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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24편
동맹해제는 못하는 급임
독자들 끌어들일 전개를 추구해서...
사우디 유전이랑 동등하다고 보면 됩니다.
저거로 영국이랑 페그 거는순간 둘은 운명공동체이며
영국이 알아서 방위계획이랑 근대화계획짜줄거임
셋다요
한반도 북부 금광 개발로 그런 지위를 얻었을때
사우디같은 사회구조 안나오려면 뭐해야하냐?
군단급 병력 동부전선 파병했는데 25억불 가량 소모될 정도라 러일전쟁 총 전비 2.5배가 그정도로 나가거든요
다시 말해 한국 육군 질적 수준 유지에 국가사회경제적 디버프가 장난 아니란 얘기죠
그러면 금본위제가 금본위제(였던것)으로 변해요
국가경제가 국민의 노동이 아니라 일부 자원에 의존해서 돌아갈때
부패는 만성화되고 독재국가가 형성되며 블라블라요.
이거가 개네가 전근대에 제대로된 국가형성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는 주장이 있는데
그거에 기초해서 어떻게 할것인가?로 가는검다
이걸 어떻게 가지고 있을수가 있냐 하는건 조데타 2부 초반부터 말이 나오던 거라서.
신용화폐? 그거 세울만한 놈이 영국뿐인데
석유? 그거 해운 필요하자나
국체가 온전하면 그게 정상적인 전개일까용?
아니요
10년대 일제는 답없으요 ㅋㅋㅋㅋㅋ
10년대는 진짜 아무것도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 다 해도 좋고 하나 골라도 좋고
이게 러일전쟁 진 일본에게 주어진 운명
2차 전국시대 .dice 1 100. = 93
대기근 .dice 1 100. = 48
1. 영국과 이미 수교를 맺으면서 금광개발에 대한 협정을 맺어놓음.
2. 이거 주식을 영국 기득권층이 나눠받으면서 영국에 의한 보호가 붙음.
3. 주인공이 미국인하고 결혼하면서 미국이라는 지렛대가 추가됨.
10개사단 상대로 25개 사단 갖추겠다고 하는 놈들인데.
우가키 군축 시기 일본군 질적 증강 변형 버전이지만
그기로 척탄이라는 무기가..... 포병보다 쌀거 같습니까?(웃음)
일본을 시작부터 열강 개먹이로 던져주는 시나리오는 어떠신가요(?)
독빠가 심하긴 했지만요.
막부는 막부째로 ㅈ되고 웅번은 웅번째로 산산조각난 헬-열도
위치가 너무 좋아서 먹으려는 열강들이 너무 많지 뭐니(어이)
포병을 척탄으로 대체하고 인적수준을 떨워서 사단 유지비용을 줄인다고???? 이게 무슨소린가???
조선도 케이크될 가능성 높습니다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못이기면 인종의식이 강화되는걸 대응하는게
일제 상대로 이기기보다 더 어려운 난이도라는걸
이해못해서 나오는거임.
지금은 영국령 극동식민지와 프랑스령 일본, 독일령 북해도와 미국령 관동 등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중에 어떤 일본을 말하시는지요?(어이)
러일 전쟁이라........
그 이후는 원역사랑 다르게 가버렸으니 변수가 많아서 이렇다 라고 말하기 힘들죠
진짜 꼬이면 아직도 골상학 같은게 현역일 가능성도 높고요
저딴 소리는 군 출신자로서 해서는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중화민국 이득인가요?
죠죠의 에피타프와 킹크림슨같이 에피타프로 미래를 보면 미래가 고정되어버려서 킹크림슨으로 시간을 지우지 않으면 아무리 변수를 줘도 킹크림슨 소유자도 예지된 미래를 회피할수 없다는 미래를 고정시키는 예지를 하지않는 이상말이죠
흐음.....
절대는 없고...
세계화됐네! 한잔해!
다른 열강들: 우우우 꿀땅 혼자 다 쳐먹네 북해로 꺼져라!
영국: 대신 오사카랑 교토의 분할과 조계지 할양을 허용한다면?
다른 열강들: 오(오)
큐슈랑 시코쿠랑 간사이를 전부 먹었다고요?
그 예지 잘못해석한 여파로 인해 죠르노가 화살 각성한게 진실 무효화를 하는 골드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각성해서 조져버렸죠.
사실 인간인 이상 10초후의 미래만 예지하는데 그것도 시각적으로만 보여줌.그리고 보여준 이상 킹크림슨으로 시간삭제 안하면 본인도 휘말림 이라서 레퀴엠 아니더라도 디아볼로가 언젠가 X된긴 했을겁니다.
큐슈 남부와 추부는 프랑스령
시코쿠는 스페인/오스트리아령
간토+도호쿠가 미국령
홋카이도 독일령
번외) 오사카-교토는 공동조계로 개같이 분할됨
1머전 이후에 동맹국 식민지만 대충 정리된 상태로
2머전 종전시까지 거진 70년을 분열된 열도 상태로 지내온 일본 콘(?)
엘랑: 끼요오오오오옷!!!!(코른들림)
영국: 저새낀 언제 사람되냐.....(먼산)
울릉도-독도도 영국령행인가
금산전투 함 해볼까(고민)
.dice 1 100. = 40
여기서 할지 아니면 아예 몰아보기 쉽게 어장 따로 만들지는 좀 고민이 되네요(아무말)
선조랑 인조가 환향녀 문제 다룬거 보면
인조가 진짜 ㅂㅅ 같은 색히라고 욕먹을 만 하네요
얘들 팬티레슬링 상태인게 맞는덧(....)
편성 보니까 50만 대군이 나올 구석이 없어보이는데.....
말딸셔츠 목덜미 물기 .dice 1 100. = 16
3차전쟁 사료 뜯어보면 5개 도행군 동원인데
그중에 하나는 웅진도독부 병력이고
나머지 하나는 신라군이라서
본토에서는 사실상 3개 도행군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뭐 도행군 숫자만 가지고 총병력 규모를 알수는
없지만서도
총관이 몇명인지에 대한 기록이 있나?
승전과 패전의 차이도 감안해야해서
요동도행군 자체가 굉장히 거대해서
유의미한 수준의 분견대를 굉장히 다수 운용하고
주요 전투를 다 요동도행군 병력들이 치른다는 점으로 봐선
이쪽이 실질적으로 당나라가 동원 가능한 야전군한타 영끌인덧
상대가 그랬는데도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 선봉대 보내놓을 정도로 기동 속도가 치트여서 글치
인조반정의 원인인 광해군을 빼면 안되지요..
일단 편성도 남은게 없어가지고 남은게 이정도입니다.
요동도행군대총관에 이세적
학처중을 이세적의 부관에 임명
방동선과 글필하력을 요동도행군부대총관 겸 안무대사로
독고경운을 압록도행군총관으로
곽대봉을 적리도행군총관으로(이쪽이 수군병력)
웅진도독 유인원을 비열도행군총관으로
신라왕 김인문을 해곡도행궁총관으로
연남생을 평양도행군대총관 겸 사시절 안무대사로 -> 사실상의 명예직으로 추정
총관 임명 기록은 이게 땡입니다.
몇개 군을 동원했는지도 안보여요
멀쩡한 자기 놔두고 영창대군 가지고 지랄하는거 보면 맛이 안갈수가 없는게
그 덕에 후방 쌈싸먹힐 걱정 덜어내고 수도직공걸어서 성공한게 병자인게
독고경운은 전쟁내내 존재감이 없는 걸 감안하면 이쪽이 요동성-안시성 일원에서 대치한 걸로 추정
유인원은 남부전선에서 병력 다 말아먹고 전후에 유배가버렸고
신라군은 행군편성으로 봤을때 호왈 20만 실질 5만 정도로 추산되니까....
남는게 유독 양장들이 집중포진된 요동도행군밖엔 없기야 합니다.
기록상으로도 사실상 전쟁은 얘들이 다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고
하면 적지에서 보급로도 다 끊긴 상태로 전멸각인데
황제부터 대소신료가 모조리
음.......
당군 규모는
2차와 유사하다고 보면 될 겁니다
정확히는
"신라군 포함으로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당나라가 그거 땄다?
신라군이 5만이니까
대략 30만이라고 생각하면
수군 5만 떼고 요동 남부에서 고려군과 대치할 병력 한 5만 떼면
주력 야전군이 20만 정도군요
이게 요동도행군이구마잉
웅진도독부 병력은 1만 언저리였다고 하고
당대 당나라 상황에서는 ㄹㅇ
총병력이고
전재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네요
그렇게 영끌올인해놓고 이번엔 다르다!!!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인데
이거면 지면 황후 목 날아가야지.......
즉 땅군이 묘호만큼은 제대로 고증했다는 애기네요
땅군 주인공 2부 묘호가 장조 아니었어요?
이런저런 논의 끝에 분위기 해빙됐던거 감안하면
암튼 쟤들 내분이니 이번엔 진짜 다르다!!! 원툴로
개무리수로 대들보 뽑아서 던진건데(....)
그 뒤에 토번 발흥(670~)
돌궐 발흥(680~) 예정인데
돌궐은 발흥이 더 당겨질 예정이고
이지랄 나면 뭐 희종같은 거라도 나오나(....)
암군 명종없는 조선이요
>>217 신종
활동연도 .dice 1 1900. = 1002 년
활동지역 (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21
보닌 컴이 잠시 오류 생긴거임!(근데 이건 사실이고...)
바실리오스 2세 .dice 1 100. = 81
신롬 황제 .dice 1 100. = 24
파티마 칼리파 .dice 1 100. = 98
후우마이야 칼리파 .dice 1 100. = 5
아바스 칼리파 .dice 1 100. = 80
내가 칼리파 혈통이라서 반란 명분도 충분한 것 같은데...?
(높은 숫자 나온쪽이 이김)
반역자 화두 .dice 1 100. = 96
알 하킴 .dice 1 100. = 8
지금 668년 전쟁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진짜 운이 좋아서 이겼지.
이겨놓고도 평양 불태우고 빤스런 한 거 생각하면,
그야말로 지옥임(......)
환령할때 영 받았어야 함.
그전에 무슨 업적 세웠건 다 영임.
재위기간 .dice 20 100. = 51 년
영종 주면 적절합니다.
사실 이거 전개하기는 쉬워요
"일단 신성 공방전을 확인해보면 됩니다."
"7개월이나 걸렸거든."
자료조사는 대충 끝났고(.......)
오늘은 이미 8시니까
다음주에 연재나 함 해볼까(고민)
(낮으면 OTL결말,높으면 셀주크 라이징과 십자군 전쟁을
극복해서 레반트,팔레스티나,이집트를 사수함)
.dice 1 100. = 44
668년 이후에 정실소생 태자 생산이 되나.....?(당고종 건강을 본다)
활동 연도 .dice 1 1945. = 1675 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62
강희제 .dice 1 100. = 73
숙종 .dice 1 100. = 72
말딸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23
반역자 말딸셔츠 .dice 1 100. = 75
강희제 .dice 1 100. = 92
왜냐면 말딸셔츠가 나쁘기 때문이다
(낮으면 황제가 되고 싶어서,높으면 반청복명 하려고)
.dice 1 100. = 99
(주말에 연재한다는 이야기는 한 적 없음)
말딸셔츠는 항상 한다고 해놓고 하지 않지
흙흙흙 넘모 슬프다
다음주라고 해봐야 내일인뎅(뇨롱)
유럽 국가들이 어쩌다 묵시적으로 유럽에서는 싸우지 말고 식민지 있는 곳들에서나 싸우는 동의를 해 버려서
주 전장이 아시아나 아프리카가 된 판.
이라면 너무 유럽 편의주의겠군.
말딸셔츠에게 핵미사일을 쏟아붓는다 .dice 1 100. = 75
-> 철도다이어: 오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요
와장창!
레드셔츠가 날 또 다시 배신하고 도망쳤으니
제가 생각하는 3차 고당전쟁에서 만들 수 있는 변곡점
몇가지를 대충 뽑아볼까요(주섬주섬)
이걸 도망쳤다고 하다니!
1차로 고구려의 내전으로 인하여
"이거면 되지 않을까?" 해서 찔러본 거였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확인해봐야할 게
"그럼 내전 중인 고구려의 역량이 얼마나 저하되었는가."
혹은
"고구려 원정에서 연남생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가."
와
"연남생이 당나라로 간 이유를 꼽아보아야 합니다."
식민지들에서 불 붙어서 그거 진압하는 게 너무 커진 것 부터 생각했어요.
세계 대전으로까지 불리게 된 것은..... 중국이랑 인도가 빨간물이 들어서......
그거 전 유럽적으로 연합해 진압하는 데 소련군이 와 버려서 라는 생각.
그나마 마지막 선으로 유럽 쪽 소련 국경은 안 넘어가고 어떻게 끝냈다고 할 까 생각 중.
활동연도 .dice 1900.년
활동지역 .dice 1 100. = 99(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차라리 연재를 안하겠다는 셔츠쟝...
대체 얼마나 웅장한 어장을 열라고 저리 자신만만하게 선언을...!
일단 첫번째는 기록상 고구려가 대규모 야전군을 꼬라박아서
당군을 또 박살날 뻔(...) 한 걸 보면 생각보다 역량 저하가 두드러지진 않았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나라는 연남생에게 도행군 하나를 (명목인지 실질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맡겼습니다.
그럼.
여기서 유추해볼 수 있는 건
"연남생이 왜 당나라로 갔고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동로마 바실레오스(콘스탄티노스 7세).dice 1 100. = 82
아바스 칼라파 .dice 1 100. = 88
파티마 칼리파 .dice 1 100. = 63
후아미이야 칼리파 .dice 1 100. = 74
무엇보다 연남생의 항복 이후에 국내성 일대가 당나라 손에 넘어간 것까지 감안하자면 아마도...
연남생은 연개소문의 장남이고
다소 억지스럽더라도
삼군대장군을 비롯한 연개소문의 주요 권력을 연개소문 생전에 물려받은 사람입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그의 권력은 연남생이 물려받아야합니다.
"그런데 연남건이 고려 중앙에 들어앉았고, 연남건의 이름은 20만 대군이 궤멸된 금산 전투 이후에도."
"평양성 전투 후반부까지 등장합니다."
이는 아마.
"내전이 있었다기 보다는 연남생과 그 부용세력이 고려 중앙의 어떤 세력에 의해서 추방되었고."
이에 따라
연남생의 동맹인 연정토가 탈주한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높은 수)
적국에게 투항 .dice 1 100. = 39
반기를 들어 독립함 .dice 1 100. = 12
칼리파를 시해하고 권신으로써 아바스 왕조를
죄지우지함 .dice 1 100. = 13
첫째! 연씨 정권이 더 이상 집권하기를 원하지 않은 세력
둘째! 연씨 3형제가 걍 연씨 3형제 한거임.(그러니까 남건이가 권력에 미쳐서 남생이 추방한거)
연남생과 연정토가 상당한 인력을 데리고 탈주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667~668년 전쟁 전개를 보면 고구려의 전쟁 역량 자체는
남아있었습니다.
-> 여기서 한가지 유추해볼 수 있는 거는
"연남건에게 그걸 가능하게 해줄 동맹이 있었다는 건데."
당시 고려의 동원력 한계인 20만 대군이 출현한다는 점에서,
"아마 그 동맹은 보장왕일 겁니다."
연남생은 요동방어선 돌파/장악에 모두 실패하면서
계속 국내성 일대에서 농성하고 있었다에 가깝지요
전쟁중에 연남생의 활동을 보면
국내성으로 가는 소자하 유역 성에 대한
회유활동으로 대표되는데
아예 당나라로 내뺐다면 그 시점에서
고구려 영내에 그정도 영향력이
잔존할 수 있냐는 의문이 있고.....
666년의 반란 이후 처음 제수된 관직이 태대형이었고
평양도행군대총관 제수는
시기상 국내성 투항 이후
668년 전쟁 중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상밖의 저항에 고전하던 당군이
국내성을 들고 항복한 연남생에게
평양으로 가는 길을 회유하여 뚫으라는 식의
임무를 부여했다고 봐야겠지요
연개소문이 집권한 기간은 20년이 넘습니다.
말년에 태막리지니
태대대로니 뭐니 무리수를 던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망하기 직전까지 별 문제 없이 전쟁을 수행할 수 있었던
662년 고당전쟁의 사례에서 볼때,
보장왕은 둘중 하나입니다
"아예 완전 허수아비 ㅄ이던가."
"쌍두룡이던가."
금산전투에 동원된 20만, 그리고 부여성에서 동워된 10만이 호왈일 걸 감안해도
"일단 그 호왈이 가능한 만큼은 동원이 되야 뻥튀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연남건이 무슨 주몽초즌이 아니고서야 보장왕은 후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작 이러면 국내성에서 농성하던 연남생이
당나라와 서신 연락을 제외하고 접촉할 방법이 없고.....
사실상 일대의 험준한 지형에 기대서 농성하다가
당군에 의해 신성-소자하 방면 통로가 열리자
그 길로 실제 투항했다고 보는 편이
군사적으로 좀 더 합당해 보이긴 합니다.
이러면 고구려군이 금산전투 당시에
그토록 급하게 행동한 당위성도 설명이 되지요
무슨 일이 있어도 소자하 방면으로
당군 진출을 막아야 하니까요
역성혁명 했지요
>>315 그렇게 볼 수도 있고
그러면 고구려의 요동 북부에 대한 방어체계 작동이
지연되는 이유도 설명할 수 있지만,
거기서 다시 연결해서 "국내성 없이 고구려가 대군을 파견할 수가 없기 때문에."
"국내성을 연남생이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애초에 그랬으면 "당나라가 연남생을 강제로 당 본국으로 끌고 갔을 때 안동 도호부 치소가 국내성이 되야함"
이러면 연개소문 정권내에 확고부동한 2인자격 포지션이 존재하고 유추가 되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으니
혹시 대충 지도라도 있나요
연남생이 통수를 맞은게 정황상 지방 귀족들을 위무하러(=이탈을 방지하고 회유하러) 떠났다가
중앙에서 정변이 난 건데
거기에 충동질을 할만한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연씨 가문 세력을 줄일 적절한 방법이 필요했던 태왕이니까요
연씨 가문 자체를 숙청-대체할 수 없으니까
형제간 권력욕을 기반으로 분열시키고
연립정권의 형태로 묶어두려고 했던게 아닌가 싶은 대목이고.....
연남생이 국내성을 장악하고 있었다거나,
혹은 연남생에게 전국을 뒤집을 힘이 있었다고 보기엔,
"고구려가 지속적으로 하는 시도가 다급한 건 둘째치고"
"지속적으로 대군이 등장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당 고종이 대장군을 둘 씩이나 보내서 연남생을 맞이하게 한건
666년 6월입니다(......)
그러니까
일단 타임 테이블 부터 정리하면
연개소문 사후, 위무하러간 연남생이
중앙정변으로 나가리난 시점에는
"연남생에게는 소규모 병력만 들려져 있었을 겁니다."
그대로 당으로 투항하고, 뒤이어 연남생을 지원하던
연개소문의 동생 연정토가 시간차를 두고 투항합니다.
그러니까 당나라의 전쟁 발동은
"단순히 연남생의 투항이 아니라 연남생과 연정토의 연이은 탈출로 인해."
"고려 정계가 완전히 박살났다고 보고 들이박은 거에요."
666년 1차 파견된 당군의 교전기록은
요하 유역으로 추정되는 어느 곳에서
남건의 병력과 충돌했고 승리했다 하나거든요
그렇다면 성을 함락시키지는 못했고
정황상 요동방어선 초입 언저리에서
선견대끼리 견제구를 주고받은 수준일 것으로 보이는데
연남생이 건재한 요동방어선을 돌파해서 당군에게 도달하기가
상당히 지난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킹덤 도양왕도 가지고 있는(아무말)
대군을 말아먹는재주밖에없는 대역죄인 이목(이왜진)
그럼 이 다음에 봐야할 건 연남생의 목적인데
연남생은 애초에 "당나라가 추정 30만 이상의 대군을 꼬라박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연남생이 "지역의 투항을 독려한 걸 고려하면."
연남생의 목적은 "원래는"
"고구려의 집권자로서의 위치를 되찾는 것" 정도였을 거에요;;;;;;
연남생 목표는 조공국 되는거?
연남생의 최초 목표는 정권의 복권이었다고 봐야지요
한 반백년 존버하면 대등한(?) 위치로 복귀할수 있을거다로 본것도 있을거고
해버리면 당나라가 다시 군대를 뽑아서 꼬라박을 여력이 있었냐?하면 아니거든요?
>>336
당 고종이 "대장군을 둘 씩이나 보냈다는 겁니다"
고려로서는 연남생을 잡아죽이고 싶었겠지만.
당 16위중 최정예인 좌-우 효위가 전부다 움직인 상황이므로,
고려 측에서 생포를 포기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설마 토번등의 발흥을 예상했다는 소리인가요?
와르르맨션급으로 뭐가 없는데다
좀 많이 뒤죽박죽이라서(....)
전개상 시계열이 안맞는 내용들이
좀 섞여있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전쟁 최고의 난점인데요.
신성 함락에 7개월을 까먹은 끝에
신성 내부 반란으로 겨우 입성하는데 성공하는데
기록상
"이세적은 신성 방어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고려 중앙에서 대군이 파견되었을때
"부총관 둘이 패주했습니다."(;;;;;;)
당시 영공 이세적의 나이를 생각하면
노망이 들어서 그랬을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매우 미심쩍은 부분이 많습니다
신성을 함락하는데 7개월이나 까먹어버린 거야
신성이 천리장성 북방 최대 요새니까 뭐 그렇다치고
내부 반란이야 연남생이나 연남생 관련자를 이용한 회유라고 보면 되는데,
"영공 이세적이 신성 방어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서 요동도행군이 한번 패주했다는 겁니다(......)"
기록상 이세적이 667년경에 한번 압록강 인근까지 남하했다가 다시 복귀하는데
이게 딱 그 시점의 이야기가 아닌가 하고 의심하는 쪽이죠
이세적이 작정하고 웅진도독부와 신라군의 북진을 요청한 이후에
중군을 이끌고 남하했다면 굳이 돌아갈 이유가 없는데
굳이 복귀했다는 건 후방에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그 이후 668년에 살하수 전투가 벌어지고 부여성이 함락되니까....
이때 남하했다가 낭패를 당할 뻔하고
다시 병력을 물려서 후방을 정리했다는 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미심쩍은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설인귀가 미친듯이 달려와서"
"신성의 당군을 구원했다"는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산 전투가 벌어졌다는 부분인데여
이걸 보면 당시 당군 상황이 매우 급박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국내성 투항이 아니라 연남생이
당나라로 탈출했다고 보는 쪽이니까요.
국내성이 투항했다고 보기엔
전쟁 전개를 보면 압록강 수계 접근권이 고구려한테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성에 이르는 진출로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병력을 차출해 남하했다가
병력이 나눠진 당군이 예상치 못한 공세에
크게 낭패를 볼 뻔한 순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통해 흔들기)는 생각보다는 안 나왔다는 애기네요
전체적인 전쟁 얼개를 보면
신성이 함락되고 남하하는 당군과의 사이에서 금산 전투와 살하수 전투가 벌어지고
고구려는 압록강 방어선을 폈다가
신라가 진공하기 시작하면서 병력이 분산되어 균형이 무너지는 전개거든요.
근데 이 압록강 방어선이 버틴 기간이 수개월이 넘습니다.
국내성과 그 주변 지역이 연남생의 통제하에 있었다면 불가능한 영역이죠.
연남생이 국내성을 비롯한 6개 성의 주민과 함께 투항했다는 기록 때문인데......
만약 666년 탈출이라면 위 내용이 술작된 거짓일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요
>>356에서 보면 고구려가 다굴맞다가 무너진 거 같지만
실제로는 신성을 함락하는데만도 7개월이나 걸렸고,
부여성을 함락하는데도 무던히 고생했으며,
다른 도행군을 이끌던 학처준 등이 요동성 함락에 성공했다는 기록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압록강에서 전선이 교착되어
신라군이 동원된 뒤에야 압록강 방어선이 무너지고 평양성 전투가 벌어져
또 반년동안 평양에서 공성전을 해야했습니다.
국내성과 그 주변 6성이 연남생의 통제하에 있었고,
연남생이 그 전투에서 명목상으로라도 도행총관 자리에 있었다기엔
전쟁 전개가 2년동안 팬티맨 멱살잡이 소모전이었다는 겁니다
"국내성 주변 6성"이면 전선이 박살나요.(;;;;;;;)
양익포위 상태를 유지하는 시점에서
대치 가능한 동수병력을 뺀다면
남하 가능한 병력이
아무리 많아봐야 5만 이내기 때문에
압록강과 거기에서 이어지는 평북지역의
최종방어선이 버텼다고 보고 있긴 합니다.
만포-강계에서 희천으로 이어지는 산악루트라서
서안평 일원을 확실히 장악하고 있다면
지연전에 적합했다고 보기 때문에
결국 대군이 남하하려면
서안평 일원을 장악해야만 했다는 점도 있고........
특히 3차 고당전쟁에는 당 수군이
평양 직공으로 빠지느라
압록강을 공격하지 않았기도 하고 말이죠
군사적으로는 말딸셔츠님이 저보다 전문가겠고
실제로 관련 연구 하신 분들이 연남생은 전쟁 끝날 때까지
국내성에 있었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하기엔 걸리는 부분이 많은지라(.......)
연남생의 연락을 받고 갑자기 16위 대장군이 둘씩이나 움직였다는 점이라든가
그러고서도 실제 출병과는 시차가 길다던가
대병이 출병하고서도 사실상 신성 함락에 고전한다던가
그 전에는 다른 방어선 돌파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국내성이 안쪽에서 호응하는 상황이라고 하기엔
당군 성적표가...........좀..........
그래요.
이게 그놈의 기록이 없어서.....
전역의 전개를 끼워맞추기하는 건데
ㅅㅂ 니들이 이겼는데도 왜 이러냐고
확 마 목간으로 때려죽일라(분노)
사실 제가 연남생 국내성 설을 부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당나라가 평양성 함락 이후,
역사상 그 유래가 없는 괴악한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
"멸튀" 라고(.......)
소국주제에 책이 많는게 건방지다 였는데
실상은 자신들의 십질을 감추려고...
쫀심상해서 기록에 사보타주한게 분명합니다(미침)
(아무말)
국내성이든 뭐든 "당에 자발적으로 투항한 거점"이 있다기에는,
"나라를 멸망시키고 바로 도망친다"(.....)는
상식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3차 전쟁 전개가 생각보다 훨씬 무저갱이었다는 쪽으로 보는 편입니다.
점거할 역량 없어서 구심점만 없애고 튄 셈이니
의 공격방향(둘중 높은 쪽)
당나라 .dice 1 100. = 33
신라 .dice 1 100. = 38
활동연도 .dice 1 1900. = 668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81
요동- 역돌격에 이어 영주 반란으로
동북방 통제 능력 자체가 아예 증발해버리는 꼬라지 보면,
전쟁 전개가 상상 이상의 진흙탕 딸피였다는데
제가 무려 천원을 걸 수 있습니다.
당고종 .dice 1 100. = 70
문무왕 .dice 1 100. = 82
반역자 화두 .dice 1 100. = 97
김유신 .dice 1 100. = 96
그리고 더 놀라운 점은
안동도호부 안정화를 한답시고
보장왕을 앉혔는데 보장왕은 대놓고 반란을 일으켰는데도,
그냥 안동도호부 조선왕은 보장왕 혈족이 계속 받아먹으며,
그 후 실제 안동도호부에 부임한 귀족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게 뭔 지랄이지 시팔)
당장 그렇게 점령 2년만인 670년에 나당전쟁이라지만 고구려부흥군이 요동 레이드 뛰는거 보면(....)
Q, 반란을 대놓고 일으켰는데도 본인은 귀양으로 끝났고,
반란을 일으킨 사람 후손이 계속 왕작을 받습니다.
A, 뭔 개소리야 미친년아 로판도 그렇게 안해.
Q, 당나라인데요?
A, 엣(엣)
심지어 명목상으론 아직도 평양이 안동도호부인 상황인데도
압록강에서 요동레이드 너만 오면 고를 외치는 병신같음이란....
니들 클리셰는 형이 이미 쓴거야
이런데 "국내성"이 당에 투항한 적이 있었다면
그게 개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성이 투항한 건 어디까지나 고구려가 존속한다는 전제하였고
아예 멸망하니까 바로 극렬한 반당지역으로 전환했다고 볼 수도 있지요
시발 다른 건 어떻게 맞춰주겠는데 시발
>>404는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음;;;;;;;
당: 그런거 없다.
국내성 귀족: 당 나가라!
이런 건 아니겠지요.
평에도양
(어이)
전쟁중에 깻을수도 있다는 애기가 되는데(...)
그래서 말딸셔츠에게 미션을 주겠습니다.
살하수 전투와 금산전투의 결과를 반전시키세요(???)
667년에 연남생이 당 조정에 입조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국내성 민심이 대대적으로 이반했을 수도 있습니다.
체급빨과 암튼 이겼다는 승전빨?
말딸셔츠.
"그건 절충안이 아니라 상수라고 부르는 거에요."
애초에 연개소문이 반란을 왜 했는데
결국 빨피 도트뎀으로 살아남아서
개혁스핀 돌리고 왕조수명 연장한거라(...)
거기서 전쟁중에 장안으로 -런-하는게 아니라
지지세력을 규합해서 평양으로 갔어야죠
>>421 중세 최강의 초강대국(眞)
근현대에는 미국이지요
군사인재풀이 없어???? 비단을 한 백필씩 던져주면
당나라를 위해서 싸우겠다는 이민족 장수들이 몰려옵니다.
강대한 적국이 있어???? 비단을 한 천필씩 던져주면
그 나라 어딘가에서 강력한 대귀족이 성장해서 내전이 일어납니다(......)
꼬우면 네들도 채단 뽑고 도자기 구우세요(후비적)
말딸셔츠는 그래서
금산 전투와 살하수 전투를 고구려의 승리로 반전시키는 미션을 주겠습니다.
실패하면 말딸볶음밥으로 만들어버릴 거임(???)
.dice 1 100. = 37
위엄(...)
활동연도 .dice 1 1900. = 875 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74
1. 일단 연남생이 국내성에서 태대형 직위 들고 농성은 했음
2. 667년에 당군과 본인의 협잡질에 힘입어 신성-국내성 교통로 개통
3. 그 시점에서 연남생이 장안으로 -런-함
4. 국내성파: ???????????????
5. YOU TRAITOR!!!!!
7. 그렇게 남하했다가 병력분할로 금산전투때 패망할뻔함
8. 돌아와서 대략 수습하고 다시 진격로 개척 실시
말딸볶음밥은
말딸셔츠를 먹기좋게 잘라 갖은 재료와 찬밥을 넣고
볶아낸 요리입니다
잘게 잘려서 볶아지고 싶지 않다면 각오하십시오(미침)
당희종 .dice 1 100. = 16
발해 대현석 .dice 1 100. = 72
신라 헌강왕 .dice 1 100. = 93
대환제국 기록보관소가 실존해서 발굴되는 대체역사 읍읍
모코코 .dice 1 100. = 61
헌강왕 .dice 1 100. = 67
모든 역사기록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환국 멸망 ~ 현대까지 전 우주에서 있었던 일을 자동으로 수집 기록하는 장치가 있다는 레스
웅진도독부 반란으로 엎어지고
그대로 신라도 말라죽어서
대충 동북방이 완전히 ㅈ망하면
결국 고려에 특수지위 용인하고
가는 수밖엔 없을 걸로 보이긴 하는데 말이져
뭐 대단한 건 아닙니다
"살하수 전투와 금산 전투를 고려의 압승으로 끝나게 한뒤"
그걸 상수로 두고 와장창창한 고당전쟁을 그리면 됩니다.
안그러면 말딸셔츠 볶음밥으로 만들어버릴 겁니다
이 이상하고 보통은 진압 엔딩 이네요
.dice 1 100. = 22
>>458 프레스기 .dice 1 100. = 2
그거 판도물분야 제 전공임(어이)
.dice 1 100. = 88
활동연도 .dice 1 1900. = 344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11
(전문분야 하나도 없음)
(잉여임)
동진 .dice 1 100. = 46 화북지역 국가 중 하나 .dice 1 100. = 24 백제 .dice 1 100. = 26 고구려 .dice 1 100. = 69
신라 .dice 1 100. = 79
.dice 1 100. = 52
따흐앙
활동연도 .dice 1 1900. = 1791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86
(둘중 높은 수)
건륭제 .dice 1 100. = 63
정조 .dice 1 100. = 21
사체님 .dice 1 100. = 28
십전노인(건륭제) .dice 1 100. = 65
말딸셔츠를
잡고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고
다시 반으로 접어서
일만육천가닥셔츠로 만든다 .dice 1 100. = 75
트립하는 머역
서기 240년이면 아마...
활동연도 .dice 1 1900. = 1709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51
연나라 마지막 왕 시절이네요
이제 진나라랑 싸우면 되는거군여
기원전 이라 연나라 마지막 군주 시절이에요
날 배신한 셔츠는 살려둘 수 없다
모두다 탕수육이 되고 볶음밥이 되버릴 거야.
>>511 시켜먹으면 찍먹
가서 먹으면 부먹
그때 연나라 입장에서 보자면 요동땅이 왠 이민족들의 땅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연나라 왕은 도망칠 곳이 사라진 셈이고...
.dice 818 871. = 845년의 발해기 .dice 1 310. = 52년으로
트립
사용 AA 모집이라도 받아야 하나(고민)
어떻게 할까 애매하네용
기원후 버전의 후한
:저놈들(발해) 대체 뭐야?
말딸셔츠가 배신자라는 것은
말딸셔츠가 내 떡밥에 반응한 횟수를 보면 알 수 있다.
내 떡밥보다 광어냥이 떡밥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기원전 진나라에 경우 상대가 선왕...?!
연나라 왕족들 결말
(낮으면 진나라군에게 잡힘,높으면 발해로 망명함)
.dice 1 100. = 74
>>526 뭐 여러가지 있는데
굳이 하나 뽑으라면
간땡이여
나아가고 물러설 때를 알 수 있으면 명장이고
다만 가진 것을 지킬 수 있으면 범장입니다.
근데 이런 것도 결국은 다 상대평가라서
애매모호하기 짝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말딸셔츠상
말딸셔츠상
말따아아아알셔츠으으으으상
개삽질중이던 팔레스타인 전선에서 오스만군을 우주관광태워서 시리아 너머까지 쫓아낸 영국 장군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명장일까요 범장일까요 졸장일까요?
그 선왕이 진시황을 수양제 엔딩으로 만들어버렸으면 뭐...
발해는 걍 국명을 고려로 대놓고 선전하고 곧바로 남진해서 만반도 달성해야지
제 어장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어장이 뭣인가요
스타워즈 군수업체 어장이요
그 통솔력이 조직을 정비하고 원활히 운용하는 형태인지,
사람에게 끼치는 재능의 영역인 카리스마인지,
어떤 형태의 용인술인지,
강력한 규율을 휘하제대에 강요하는 능력인지,
이런게 다 다릅니다.
당시에 가장 재미있게 봤던 거라고 한다면 옹기장인 어장하고 냉전반도 시리즈들이네요
최근 작품이라면 야루오 고구려 어장이나 계국씨 어장도 재미있게 봤지요
(낮으면 맞아요,높으면 다행히 아님)
.dice 1 100. = 29
ㅎㅎㅎ
한자도 그 동안 많이 변해서(..)
진나라에 경우 아마도 예서(隷書)아니면 전서(篆書)다
.dice 1 100. = 85
후한과는 필담이라도 하겠지만
진짜 의외네요
예서나 진서 자료 있었음 .dice 1 100. = 9
언어쪽 재능있는 신하 굴리기 .dice 1 100. = 35
말딸셔츠가
셔츠뮴을 방출하던 어장은
대부분 옛날 어장이군여
흐으으으으으음므으으으으믐 콘
반감기가 지나서 전부 다 붕괴한거에여
이후 중원은 누구 것?(둘 중 높은 쪽)
항우 .dice 1 100. = 70
묵돌 .dice 1 100. = 88
지금은 늙어서 읍읍
(낮으면 인간은 어리석고 실수를 반복한다,높으면
진시황을 반면교사로 삼아 발해와의 충돌을 피함)
.dice 1 100. = 93
하지만 묵돌은 유목민족 특성상 정복한 땅을 대상으로 당연히 봉건제를 할테고...
늙긴했지(씁슬)
그 이교도들의 신은 바알?
당장 떠오르는건 자작혁명이나 냉전기 다룬 몇개 정도?
아니라 니들도 무사하지 못한다
하하하하
.dice 1 9. = 2차 십자군 당시
중세기에서는 작동 자체가 안되여
하나였지요..
초반이후에는 무력화 되어서..
수학? 그 수학공식을 증명하는 수학공식을 증명하는 수학공식이 존나 많아요
화학? 재료는 어떻게 구하려고
물리학? 어따씀요
그런데 사고방식은 다르거든요
아니라 미래예지로 써먹는게 많아서..
아무튼 세상을 좀 다른 측면에서 볼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보는 바이빈다
당대에 학문이나 이사람이이 1인분을 한다라고 하려면 그 학문의 시작부터 현재의 끝까지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운동법칙에 기본이 되는 F=ma 같은거도 어마무시하게 많은 선행 수식이 필여해서
그냥 아무튼 그렇다! 하면 학문이 아니고
그냥 그렇다! 로 끝나는게 아니라 왜 그렇다! 를 해야하잖아요
.dice 1 100. = 7
이를 쏘면서 실검증하고 나온다고 생각하시지만 기본적으로는 운동에너지와 풍속이나 여러 기반을 바탕으로 검증공식을 토대로 진짜로 그런지 부터 따져보고 실검증을 합니다.
과거에는 그걸 설명하는데 필요한 많은 전제조건이 없을거라...
있는게 절대 아니지요...
만들 수 있으니...
얼마만큼이나 미래일지 모르겠는데 안망하고 발전했다면 귀금속이나 그런건 행성에서 얼마는지 채굴할테니
현대로 치면 어떤 과거 선진국 사람의 도서관 대출기록을 확인하는 급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안돼!!!!(절규하는 페페콘)
고대 바빌론의 아빠랑 말싸움 하던 아들램의 일기가
이런의미였나(공개처형)
으어(으어)
"존경하는 재판장님, 혐의에 대한 자백을 하고 싶습니다"
거대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중국의 선택이
주변국가로 파급된 거지요
슈로대 풍.
8번 정도 코올 당하고 나서 이겨내고 발전한 인류를 생각 중.
그으리고 일본도 중앙집권 국가에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이 왜 늦은가가 아니라
개념이 다른 겁니다
유럽의 군주는 족장의 연장선에 있고
동양의 군주는 제사장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비교군이 중국이라서 그래요
이게 왜 다른가를
알려면
한가지 전제를 알아야되는데
흔히 말하는 작위는
사람이 아니라 땅에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땅에 붙은 작위는 어지간 하면 승작개념이 없어요
동로마제국도 중국에 견줄만한 중앙집권국가를 이룩했지만
망했을 뿐이고
오스만투르크의 관제도 중국에 뒤지지 않았습니다
"서중부유럽"이 늦었던 거지요
서중부유럽만 유럽으로 보고 봉건제가 중앙집권제보다
낫다는 헛소리도 참 많단 말이죠...
사실 이게 문제인데
중국도 제대로된 관료제도를 갖추는데
대충 1800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누구는 국가역량 갈아서 대재난 막아대는데 "자기 맘대로" 안했다고 욕해대지...ㅆㅂ
왕권이 강하고 왕의 직할령이 넓은 봉건제 국가죠
그러면 이렇게 되물어야지요
"어떤 고려요?"
(왕씨 고려만 해도 존속기간이 500년인디)
고려,원간섭기 시기 고려 다 다르니까요(...)
근현대국가 기준으로 치면 조선이든 중화제국이든 모두 봉건사회입니다. 물론 현대국가도 통반장님들 협력 없으면 행정복지센터 안굴러가고 사회복지는 종교계 없음 안굴러가니 기준에 따르면...(대충 심하게 편협된 말)
다시 봉건제 회귀라고 봐야할거고
그리고 굳이 봉건이냐 절대군주제 국가냐하면
절대군주제 국가입니다
그 당시에는 원나라 본국도 봉건제 였지요
여러분 그걸 아셔야 됩니다
현종이 호족에게 목숨을 위협받았네 어쩌네
하지만 나주 일대까지 몽진에 성공했고
고려말기 공민왕도 몽진에 성공합니다
"몽진"은 우리 생각보다 존나 빡센거임
자 생각해봅시다
당대 최강국의 주력군이 수도를 털었습니다
황제는 수도를 버리고 몽진합니다
이제 여기서 천리 남쪽의 나주까지 가야합니다
"이거 성공할 수 있는 군주 몇이나 될거 같습니까."
대립 타이틀 세울수 있으니
지들은 자신들의 '거성' 본거지를 상실하면 재기를 못해요
봉건제와 절대군주제로 한눈에 알아보는 표를 만들어 싸잡아 손가락질 하지만 그 표는 사실상 밈화된 역사 수준의 표이고, 실상은 지역마다 제각각이었다-는 게 현실.
수도를 버려도
다른 지역으로 몽진해도
우리 황상은 황상이라는
개념이 없으면 몽진 못합니다
막말로
절대왕정기 프랑스가
연합군에게 개털려서
파리가 점령당한다고 마르세유로 몽진하면
태양왕은 왕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고대-중세-근세-근대의 구분은
지금에 와서도 살아있는 이유는
사실 단순합니다
"구분 짓는 틀은 있어야되거든요"
이거보다 쓰기 편한 툴은 아직까지 새로 나온게
없고요(깔깔깔)
남아있는 시절이었는데 우리 황상은 황상이라는
개념이 있었던게 신기하네요
(무신정권 때는 삼국부활 시도 반란도 있었는데..)
통일국가 경험이 있다고 하는 걸
계속 이야기하는 게 그거에요
침략자와 자기 집단을 구분할 줄 알고
자기 군주에게 초월적인 위치를 부여할 줄 알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니면 결국 나폴레옹때 가서나인가
수운 & 광산
황제와 대장군 앞에서 사열하는게 기병 몇십명에 불과하고
사실 고거전이 좆망한 부분은 박진이 쎈게 아니에요
작중에서 박진의 명분이 뭐였나요 여러분(.....)
https://www.grandculture.net/chungju/toc/GC01903129?search=TT003
참고로 충주 어래산은 유명한 Fe-REE 광상
드라마가 도대체 얼마나 개판낸거야
(사극 드라마 자체를 안보지만)
폐광에서 신비로운 동굴 여행지로, 충주 활옥동굴
여긴 아시아 최대의 활석 광산이었고
아 신라 애기였군요
>>818 그렇죠.
"아들 둘이 전부 다 전사했는데도."
중앙에서 재징병을 요구하니까
비뚤어져서 황제를 죽이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게 무슨 뜻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둘이 다 죽었는데도
재징병을 요구하는 데도
황제가 몽진길에 올라 호위병이
떨어진 상황이 되어서야
비로소 자기 복수를 하겠다고 나선게
박진이에요
"시발 이게 무슨 뜻인데."
못써서 그렇지
잘쓰면 천하명검이었음 이거.
안 보내도 될 정도의 권력이긴 하네요
여요전쟁이 두고두고 회자되는게 뭔지를
알아야합니다
그러면 왜 박진이 천하명검을 썩힌 건지 알수 있어요
당시 고려는
이제 막 안정기에 들어서려는 왕국이고
요나라는 당대 최전성기를 달리는 나라입니다
그걸 극복한 수단이
인간흉기 양규와 고려 중앙의 끈질긴 지연전이었던게
2차 전쟁이에요
몽진 시기에 고려가 호족 통제를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나주 몽진이 성공한 이후에는 호족 목줄을
다시 쥐는 모습을 보여줘야했습니다
무신들의 반란이 일어났음에도
고려 중앙이 기능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했죠
거기에 있어서 박진만큼 완벅한 서사가 있음????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고거전에서
현종 캐릭터성이 자비였잖아요
그럼
"나를 기억하십니까?" 하면서 죽이려했던 박진을
나주에 불러서
"이제 너를 기억한다"고 하면서 아들 둘을 잃은 것을
참작하여 암습을 불문에 부치고
적당한 관직 줘가면서 조카가 가문을 이을 수 있게
직접 입적을 관리해준 다음
감화된 박진이 전투에서 전사하며
"그래도 내가 가문은 보존하였음을 기뻐한다면."
깔끔했잖아요
현종의 자비롭고 미숙한 캐릭터성을 살리면서
박진의 목표가
"가문의 보존과 그에 따른 복수"였음을 강조하고
현종의 자비로 박진이 감화되어
"가문의 보전을 약속받고 만족하며 열심히 싸우다 전사하는 것."
으로 마무리 지었으면 고려가 호족 통제를
되찾았음을 은유할 수도 있고
현대인과 달리 당대 사람들의 가문에 대한 관념도
설명할 수 있었지요
근데 시발 이걸
반란으로 엮어버리데
시발 하여간 작가 이새끼
암투 안그리면 뒤지는 병 걸려가지고 시벌
시발 아들 죽은 거 개빡쳐서
들이박은 거잖아
그럼 황제가 자비로서 입적을 밀어주면 가문이
이어지잖아
그러면 가문을 보전해준 황제에게 충정으로
보답하는 중세 로망스를 찍을 수 있었잖아!!!!!
이게 다 말딸셔츠의 잔인한 배신때문이다
- 암투플롯
- 로맨스플롯
- 막장플롯(......)
활동연도 .dice 1 2024. = 57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68
광무제 .dice 1 100. = 44
고구려 태조대왕 .dice 1 100. = 83
백제 다루왕 .dice 1 100. = 25
몰라 암튼 다 말딸셔츠 때문이야
말딸셔츠가 날 죽이려고 해
동옥저 지역에서 칭왕함 .dice 1 100. = 1
한사군에게 투항해서 고구려 정보를 팔아먹음 .dice 1 100. = 1
받는 셔츠가 있는 모양
그럼 페이스허거를 붙인다 .dice 1 100. = 4
역시 셔츠 더 비트레이어
.dice 1 100. = 71
몰랐음????
광냥이랑 놀면 배신임
활동연도 .dice 1 2024. = 1877 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21
그럼 강사상이 루나허거 당했고 셔츠상은 시리허거인가(헛소리)
광서제 .dice 1 100. = 41
고종 .dice 1 100. = 10
메이지 덴노 .dice 1 100. = 12
.dice 1 100. = 37
.dice 1 100. = 34
(딥가 고유기에 맞아 날아감)
말딸셔츠에게
수류탄을 들려서
사쿠라다몬 의거로
보내기 .dice 1 100. = 6
간단하고 명료하고 바보도 쓸 수 있는 플롯이지만 사이다죠?
후피집 범람이랑 비슷한 거에요
.dice 1 190. = 119
처음에는 사체가 하다 만 은하공화국이었는데
하다보니 황가Ts에 브라이트해머가 되어가는 느낌이라는
일본이 패망했는데
-state of japan-하니까
빡친 임정 잔당들이
쇼와를 암살해버린 대역
예 어르신, 저는 까놓고 말해서 가방끈이 그리 길지도 않고 유교와 성리학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음식의 맛을볼때 그 요리방법이 어떤지까지는 알 필요가 없지요.
자세한 이유와 과정까지는 저도 설명할 수 없지만 결과적으로 성리학은 '틀렸습니다' 결국 자본주의 체제를 채택한 서구세력들이 이 세계의 지배자라는것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저에게 있어서 성리학체제를 유지하면서 이 국체를 지키려는 어르신의 모습은 솔직히 싸울때도 의를 지키려한 송양공을 떠올릴수 밖에 없군요.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확답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지 않는다면 이 조선은 제가겪은 끔찍한 역사를 다시 겪게 될것이고 저는 그것을 볼 생각이 없습니다.
대충 조선 or 대한제국 시기 군대랑 같이 트립한 주인공이 논쟁벌이는 모습을 떠올려봤으요. 일부로 좀 미숙하고 독선적인 청년 느낌으로.
GHQ시기
트립한 주인공에 의해
사지가 잘려 긴자 거리에 전시된
쇼와의 시체
머역
- 반도는 시작부터 보호국 총독부 엔딩
- 일본은 럭키네이션 그없 산산조각나서 사라짐
- 청나라(더더더 ㅈ됨)
- 황산 그 자체인 노필터링 빅토리안-에이지 사고방식과 목민을 위해 거기에 맞서싸우는 부패한 유학자들
- 유럽 열강(혐성이거나 병신이거나 머저리거나 셋 다임)
- 모험주의와 낭만주의로 포장된 야만의 세계
(대충 햣하 이거나 먹고 뒤져라 짤)
>>915 프레스기 .dice 1 100. = 93
팔리는 소설 따위 쓸 이유가 없다
사이다가 필요하다고?
이거나 쳐먹어라!(대충 오물 양동이 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09/recent
>>921 "일단 그 미래 자료라는 것부터가 그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을 넘었음."
내가 광어냥이랑 놀지 말랬지
누가 그런 숭악한 이야기나 하라고 했어
(-꼰-)
마왕 튀김 .dice 1 100. = 47
바삭함 .dice 1 100. = 35
양 .dice 1 100. = 70
가격 .dice 1 100. = 27
미국이 열이 올라서 그 사람들 사냥할 것 같다는 생각.
완전히 판을 엎어 버렸으니 머리 터질테고.
이미 해체음미 끝난지라..
역공의 원인 중 하나였지요
애초에 노밀총 조선에서도 복수가 아니라
이렇게 된 김에 쇠뿔까지 뽑자였지요
백사병이다
충각!!!!! .dice 1 100. = 28
징수가 제대로 되는게 법대로인가요 아니면 양인가요?
그런거 조사하는 것 자체를 학정이라고 봤어요
어떤 관점에서 안되어 있는지 근거를 내야 설명이 되겠죠?
700편짜리인데 세계관도 재미있고, 개연성이나 떡밥회수나 내용전개나 모두 탄탄해서 매력적입니다
특히 주인공이 매우 매력적임
얘말고 세리짓하다 목잘린 놈 있지않나(아무말)
(놀랍군)
이는 다시말해서 18세기 프랑스는 나라가 아니단것
조선정부는 이러한 실상을 방치할 수만은 없었다. 국가재정과 국방을 곤란케 하는 漏籍이나 신분제 질서를 위협하는 冒錄·冒稱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號牌法·五家作統法 등을 보완·강화하면서 호구의 실제적인 파악에 노력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제한된 효과를 거두는 데 그쳤을 뿐,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는 못하였다. 정치기강이 확립되고 농민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 향상이 이룩되지 않는 한, 성취되기 어려운 과제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도상으로는 호구의 실제를 낱낱이 파악하는 覈法을 표방하였으나, 현실적으로는 16세기 이래로 관행화된 寬法, 즉 재정 및 군역이 어느 정도 충당될 수 있는 정도의 호구를 확보하는 데 그치는 戶口成籍의 관행이 지속되었다. 그것은 18세기말에 이르러 점차 都總制(比總法)로 정착되었다.0001)<표 1>에 보이는 인구수들이 특별한 사유도 없이 심한 기복을 나타내고 있는 양상이나, 인구의 자연증가를 무시한 채로 정체 또는 감소되고 있는 양상은 주로 이러한 실정에서 말미암은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신편한국사>
삑살난거맞는대 어케 아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