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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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토미/라오루/역극/메이킹/잡담판] 도시를 비추는 달빛의 역극준비실! 시즌 2 [35]

Author:원시참피◆nwzy4pb7/w
Responses:1001
Created:2024-09-23 (월) 13:56
Updated:2024-09-28 (토) 05:36
#0원시참피◆nwzy4pb7/w(P.WVgqPB7c)2024-09-23 (월)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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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r y<  ̄ `ミヽ                 {ミt 辷Yt='      i',
      i        γ´i`ヽ ヽ  iミ`y__              ./. . .`.ミ〃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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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역극은 [프로젝트 문]의 작품군을 다루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역극 메이킹 겸 잡담판입니다.

*서로간의 존중은 기본! 서로 즐기면서 합시다!

*나메, AA는 기입가능!

*불판이 나지 않는한 주제는 왠만큼 OK!

*장르는 자아 공명 RPG 시뮬레이션 역극입니다(?)

구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A95LB8lA3PTVjv1USEQpEWmSelQAVZAa-FoqbFk7rM

신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sBtZjfaibsUCMDr3LehTA59xxayIueR7cX1_Xq3IwI/edit?usp=sharing

뒷설정 제작용 구글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1faO7Ec_mUK-6hCAf0CzaN4DD0C-xptVYWQzE_iK7T9w/edit?hl=ko#responses

시즌1 [1~46] : anchor>15968550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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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11
어잇차
#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0:12
ㅇㅊ
#3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18

이래저래 보자면

프문 테이스트 잘 버무려졌으려낭

#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0:20
배길수는 오늘도 고통이 쌓여가고

롤랑은 오늘도 업보가 쌓여간단 희대의 결과가ry)

아, 유타 때도 파울 때도 롤랑 덕에 이득본건 여전하ry)
#5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21
시즌 n호 크아악 롤랑(ry
#6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0:22
배길수는 암만 생각해도 클리셰적으로 동료들을 위해서
희생하는 역할인데 따흐흑.
#7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22
>>4 까투리 입장에선 검계 전원을 손수 베어버렸다는 거 알면 충격먹겠지만 말이야.
#8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23

이쪽의 리바이어던

Pv로 메이드 5명 나오고

초반이라던가 대충 c&c 소소한거 넣어서

지훈씨도 씹덕코인 추가하나 싶다가

그뒤에 토머리 사건넣기(?

>>7 검계에에에

#9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0:24
아직까진 원작 인물들과 크게 연관이 없는 이솝.
이솝의 활동 범위가 대부분 원작에 등장한 적이 없는 지역들이라ㅋㅋ
#10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26
원작 인-물

사나에도 은근 부각이 되지 않지만, 이 환상체는 굳이 따지자면 연관있는 범위가 죄다 외곽으로 던져져서 눈에 띄지 않는 경우인wwww
#11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26
여튼 저번에 사건으로 인해 김삿갓 다시 만날 일 있으면 아주 재밌어졌어. 검귀를 경계했지만, 정작 본인이 검귀에 들릴 뻔했으니까.

까투리는 배신감에 이루말할 수 없이 분노하겠지.
#12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27
애시당초 사나에가 아는 그 양반들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면 그건 큰 문제가 된다.... (소름)
#13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28

>>9 그것은 그거대로 좋지오

>>10 호호

>>11 이건 미식이네요

아버지처럼 여긴 우두마저 이리 당한

#14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0:28
>>8 드디어 김지훈이 씹덕 노선으로도 가는구나->아...
#15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29
>>12 읍읍읍읍읍!!(?)
#16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0:30
외전은 보셨나유 어장주우.
그래봤자 짤막한 거지만~
#17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30
>>13 아예 재회를 기점으로 앵두, 김삿갓이 있는 검계와 완전한 결별을 선언하고, 날카로운 뒤틀림 혹은 검귀각을 볼 수 있을 테니 육참골단 에피소드에는 슬쩍 고개를 들이밀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
#18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32

>>16 매우 재밌군오

>>14 그리고 C&C뒷설정들을

시리어스 에피소드때 풀기

>>17 이거참

동백을 잊으믄 안되지(?

#19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35
>>18 축축함에 축축함을 더한 궁극의 음습을 자랑하는 루나틱 ver. 동백.... 부디 변하지 않는에서 끼어드는 일이 없어야 할 텐데 이 재밌는 걸 어장주는 당연히 놓치지 않겠지?
#20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40

>>19 끼어드는걸로 어레인지하거나

프리퀄식으로 동백이 간만에 재회하고자 하거나

#21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42
여기...는 어떻게 할까나(팝콘 와삭와삭)(?)
#22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0:47
>>20 솔직히 그 집착력이면 춘미 하나 만나겠다고 에피소드 하나 만들어 준다고 해도 믿을 수 있어. 응.
#23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47

아스나의 로보토미 시술등을

슴슴하게 자료로 올리기

>>21 롭톱 명대사들 읇을 준비하시오(?

#24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49
>>23 명-대사

??? : 내가 아니었으면(ry

(?)
#2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0:53
슬슬 기상

하로하로
#26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54

>>22 "네가 내 사랑을 받지 않는건, 내가 가난한 발명가여서야?"

"발명가와 소리하는 사람이 사랑해서 안 된다는 규정이 어디에 있어!!!"

“진짜 죽은 줄 알았어...나의 춘미. 만약 당신이 죽으면 나도 따라갈테야."

@실제 발언들 살짝 각색

@이상한테는 이와는 반대인 진짜 순애를ry)

#27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0:57

>>24 ㅋㅋㅋ

>>25 헬로

#28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0:58
다만 백야 조우했을때 꼬이면 칠 대사는 있을듯

"좀 많이 상황이 안좋긴한데, 마지막까지 믿어보죠. 우리 아직 안끝났어."

(?)
#29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01

>>28 그리고 나타나는 단악수선

#30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1:02
>>26 "소녀가 당신을 받아들일 수 없는 건 오로지 당신의 행실 뿐입니다"

"테-러와 같은 조직이나 할 법한 짓거리는 진작에 청산하고, 소녀를 만나기 전 발명에 몰두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나서야 우리의 이야기도 제대로 봉합할 수 있을 것입니다"
#3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05
>>27 Hello?(없뭉이 짤)
#32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1:06
>>29 (적합도 100 콘)
#33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06

>>30 "춘미...너를 내가 연모하는데 그리 말하면."

"나는 너와함께, 개념소각기로 몸을 던지겠어."

"순수하던 시절, 내가 가장 깊히 간직한 두 꽃중 하나인 너와 함께."

@언제나 광적으로 심봉하며 취하고자 한 꽃

@스스로 스러진체 흐드러져가던 가련한 다른 꽃

#34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08

까투리에게는 미치도록 집착한 주제에

이상 앞에서는 가련히 과거 얘기나,아련한 최후 맞이한 모습

까투리는 어찌볼지

#3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12
>>28 (여러모로 복잡)
#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1:13
파울파울

이미 엮인 분들이 진하게 집착하실 예-정(?)
#3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15
살리에리

얀데레인가 멘헤라인가 모름(?)
#38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16

프하하

#39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1:17
>>34 란, 슈렌느도 그렇고 기해연은 백합 커플링이 유행 중인 거야? (아무말)
#4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17
롭톰이면 얀데레 하렘 러브코미디물이고...(?)
#41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21

>>39 이상동백은 이성애이니 세이프

인거?죠

#4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21
>>41 동랑과 동백을 서로 TS하면 어떤 느낌일까(?)
#43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1:23
>>42 아, 그거 알아. 미연시에 흔히들 있는 호감도 부족으로 인한 데드 엔딩이지?
#44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1:25
그나저나 이번 츠바이 이스 실루엣 보니까 딱 그건데. 세이버. 젠장, 페그오였냐구....!
#45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26

>>42-43 저런!

>>44 즈엔장

원탁은 츠바이였던거냐구(?

#46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1:26
사나에의 시리어스는 비가 오는 날에 일어날거 같다는 편견 아닌 편견

수수께끼의 블레이드 러너가 뇌를 그만...
#4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26
이상<->동랑
동백<->까투리

완벽한 이성 커플링...(?)
#4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27
>>46 (Rain을 튼다...)
#49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29

>>46

#5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1:37
팝그작팝그작
#5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41
물어볼게 없고 물음받을것도 없으니

화제를 어카니
#52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1:41

  |       i{              |              ll                        |
  |       i{              |              ll                        |
  |       i{                        ll               !
  i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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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 : :.∧      ∨/   ( ̄ ^  ∨:.:{/ |    __」: : : : :.\: .                      {
    |        :/: / : _、 ''^~ ̄~"''~|/    .( ̄ ^   ∨:{  .|  -=_=_=- _ : : } ) :}                         {
    |        : : :/: :<=_=_ -=- __=_\     >三_^   .∨/_=-   -=_=_> : }: :/                      {
    |        : :/: : /:\<     \_=_\/ -=- )  .∨/      ア: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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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Y^.     ∨     /{ : : } : :} : }      |!
    |        : :/ : : : :{ : : :}: :    _ ゛     __,,、くl|/,    `、  \ { : : } : :} : }      |!
              :/{: : : ::人: :「/. . ._ ゙    ィi⌒ |=| |=|./,      `、\ .Y: : } : :} : }      |!

"...비가 오네요. 그 날은 이것보다 많이 내렸죠."

  |       i{              |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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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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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γ(   f |::{/jI=|/ : : /: : : : : :|: : : : : : :.‘,           i{
  |i      |!     |   、_乂 : 彡L厂;' |:. :/:. : : : : :| : : | : : : :|           }}                   {
  |i  l  |!     |          ¦ ノ: :/ : : : : : : :ノ: : : ノ: : : : |           {{                   {
  |}  l  |!    __     |:.、  ―彡: / : : : : : /: : / : .: : : :|_         }}                   {
  |}  l  |! ノ´      `\  乂\._彡/: : : : : : : : :/ : : : | : ノ 厂~^        {{                   {
       |             \ゝミ : : : :ノ: : /: : : : : : : : : : :ノ彡く      > ^~ ̄ ̄ ̄                 {
       |           }\こ: : : :彡/: : : :__,; : _彡くレ         /                            {
       |            / /⌒\  /: : /  「              /                             {
    |                }    { : /    |                    /                      {
    |                }    乂{   \|レ                /                            {
    |                }        || ||            /                            {
    |     _/                     ⅱ           {     ___   |
    |     : :]|                    ||                  / : : : : : : :   |!
    |     : :八             j>――――][―――<[        /: :/ ̄ ̄ ̄   |!
          : : : :\           /;,<二二| ̄ |「 ̄∨>,:\___/: :/        |!

"저는 당신이 상상하기 힘들 많은 것을 보아왔어요."

"그 전쟁에서 사람들의 업과 욕망을 마주했고"

"모든 것을 바꿀 빛의 쇄도를 내 두 눈으로 보았어요."

"하지만 그 모든 순간들도 언젠간 사라지겠죠. 빗 속의 눈물처럼..."

"...."


  |       i{              |              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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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ll               !
  i                                    ll               !       ||
  i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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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 .    ___\      |__ ノ⌒\          |
                  !    : :/: : :.:/: : : : : : : : : : : : : : : _ ニ=‐  ̄   `\{こ二}"´ ̄ ̄\ }          |
                   i    : /: : : : {: : : : : : : :_ ニ=‐  ̄            } ∨Λ      / /          |
                   i  |: : {: : ニ=-くニヽ ̄                 __   /  ∨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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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ニに¨¨´ -‐く く <^´: : : : : : :\: : : : : : :| : | : : : : : : : :| : :\      ∨Λ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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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     i   | : : : 八 : : : |    -  ..イ\:{ { : :{ : : :/ /⌒''< : : : :ノ : ∨Λ              {
       |              |!   | : : : : : \ : | `:ト  ..イ: : : : : \⌒ :乂 :{ { : : : : : :彡く : : : ∨ ヘ              {
       | ___                |: : :./ ⌒` \: : |_ }\`''< : : \ : : `¨¨¨¨¨)¨Τ: : : : : :厂   ∨         {
       | 二二=-_        .|: : :.|      \| ⌒\ }   |\: / \ : : : : : 〈ooノ: : : : : :/     }            {
    |    二二二二二=-__   八 :|      >ー‐―く⌒\|  \  \ : : : : : : : : __,,xく    /く          {
    |    二二二二二二二ニ-<: : :\     / /ニニニ=--_____ }__,,..ニ=-‐ '' "~´⌒ヽニ',   /∨Λ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ニニニ>''"´---- >''´               }ニニ}イ   ∨Λ          {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          _-=ニ  ̄ ̄       ∨Λ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__-=7--厂           ∨ノ
    |    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__,.-=ニニニ/--/        |!
         二二二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죽을 시간이야."

#53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1:41
(?)
#5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ZYDFTtEBKE)2024-09-24 (화) 11:42
예전 어장에서 동백 관련해서 동랑 반응도 나왔?나
#55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1:47
상기의 대사를 누구에게 하는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56원시참피◆nwzy4pb7/w(o9miS.kuUc)2024-09-24 (화) 11:56

슬슬 이만

연등하고 오지오

#57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2:18
원탁은 진짜 츠바이였다니 ㅋㅋ
#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2:28
>>57 이베인, 츠바이... 해야겠죠?(아무말)
#5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2:28
물론 인격으로요(아무말)
#60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2:30
솔직히 설정화 나올 때부터 이베인은 서부가 주 활동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더라.
#6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2:30
츠바이핸더 이베인(?)
#62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2:32
츠바이이이이이
#63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2:35
"서부는 진짜 갑옷 입고 다니는데 불편해 차리리 지금복식이 좋긴해"
#64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2:38
외곽 출신도 추운데인지 더운데인지에
따라서 익숙한 복장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긴한~
#6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2:42
"맞지 않으면 되는게 아닌가." @회피 신봉론자(?)
#66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2:45
>>65 "차라리 피할수없다면 맞아주는경우도 있지"
#6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2:46
갑옷은 육참골단용 진)1회용만 있으면 된다는 파

안 맞으면 그만이야- 필중기면 갑옷 믿고 돌격해서 한대 맞고 육참골단해-(?)
#68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2:48

갑옷은

도시에서 불편함 따져서야ry

#69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2:48

>>67 바로 갑옷째로 두동각

#7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2:49
>>69 크 아 아 악
#71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2:51

>>63 >>66 지금 츠바이라이더 에드가를 욕하는ry

#7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2:52
린튼은 조용히 해(?)
#73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2:52
>>52 대사는 어떻게 보시는가(?)
#74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2:52
>>71 @그냥 복장 관점이 다르다
#75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2:54
@외곽에서 편한것만 입었는데 여기서는 갑옷을 차고 일하니
#76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2:57

>>52 "죽음을 쉽게 담아서야 쓰나."

"허나 어쩌겠어, 이리도 비가 많이 오는걸."

"그래, 도시의 모든것이 스러지기전에 나는 죽지 않아."

"별것도 아닌것에게 더는 얽애여서야 안되지."

"그만 끝내자. 어리석은 애송이가 만든 흉물의 흔적놈."

@침줌

@떡밥적인 클막 대사

#77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2:59
>>76 와우웅, 한순간에 클라이막스 하나가 연성되었어(?)
#78No. 16 이소(d1rjf7y.HI)2024-09-24 (화) 12:59
총알도 막는 특수 원단 같은건 아무래도 비싸긴 하니께.
이베인정도면 그런 원단 정도는 구했을 법하기도 하다.
#7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00
>>77 클라이막스~!!!!(.dice 1 50. = 35)(?)
#80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02
>>79 무슨 다이스야(?)
#81No. 16 이소(d1rjf7y.HI)2024-09-24 (화) 13:03
라고는 해도 가웨인을 생각하면 사무소 컨셉이랑 맞질 않아서 원단을 착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서도~
#82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04

                            r_ -=ニニニニニニニ=-  _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__)  ∨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  /     -=ニニニニニ二二∧
                           /   〃         ` 、ニニ二ニニ∧
                             /   / /   /    :l     \ニニニ=---┐
                       //    ./  /   |   |     l ∨    (__)
                       /<  __ / 〃―-- /l、  |   l|    l     }{
                ニ=- /  ./ ヽ/∧ / }/|、  / /   ./  l|  |  }     (__)
               ´   /  /  .从「./ ∥ 廴>x ./  ./)∧/|__ l| 八     }{
             /       __/  /  〈.| |l .| ̄ /|     ´:| /      . (__)
          /   _  -―     __/ | l:| |l :l_//   /辷7 / 〉 /
            /  /    /   / l   :l lノ    /     | | ̄/ /l从
        / /   /_ -‐     l|   :l |     、    ' | |/ / .l⌒
          /   /:i:i:i:.      '.   、l     l   ´ _...:'   .//
       /  / / /:i:i:i:i:ヽ:i:.       '.   _|    ノ-</    /  l
    ./   / / /i:i:i:i:i:i:i:i:i:i:i.        /:i:i:|  /  /    /     '/
   ./   / / :|:i:i:i:i:i:i:i:i:i:i:i:i.    ./:i:i:i:i:i:|ィ/        ヽ     '/
 /       /  |:i:i:i:i:i:i:i:i:i:i:i:i:i.  /:i:i:i:i:i:i:i:i:|/     :.    l}:    \\
/ /      '    |:i:i:\:i:i:i:i:i:i:i:i. /:i:i:i:i:i:i:i:i:i:i:i:|     |:i.   ∥\    丶
     _  イ     |:i:i:i:i:i:\:i:i:i:/i:i:i:i:i:i:i:i:i:i:i:i:i:|     |:i:.   ∥:i:i:i:i.   \ \
_  -‐     /     :|:i:i:i:i:i:i:i:i:i/i:i:i:i:i:i:i:i:i:i:i:i:i:i:i:i|     |i:i:  ∥:i:i:i:i:i:i.    \
       /  / :i:i:i:i:i:i/:i:/:i:i:i:i:i:i:i:i:i:i:i:i:i:i:i:i|     |:i:i:i:Vi:i:i:i:i:i:i:i:i:i.        \
    ./  イ   :|: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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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i:i:i:i:i:i/i:i:i:i:i:i:i:i:i:i:i:i:i:i:i:i:i:i:i:/ . : : : .l/:i:i:i:i:i:i:i:i:i:i:i:i:i:i:i:i:i:.   l       \
  |       |   |i:i:i:i:i:i:i:i:i:i:i:i:i:i:i:i:i:i:i:i:i:i:i:i:i:/: : : : : :|:i:i:i:i:i:i:i:i:i:i:i:i:i:i:i:i:i:i:i:i.
>>77 "어디까지고, 부질없어."

"■■■의 목소리 따위, 하잘거없는 유혹일 뿐이니."

"□□의 짓거리는 결국 도시의 수많은 실패다."

"내가 이루어낼건 고작 그런게 아니야."

"그러니 여기서 완전히 끝내주겠어."

"[전능의 길]을 가로막는 역겨운 흔적을."

@짠짠

#8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05
>>80 동명의 오스왈드 책장(?)
#84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07
>>83 아하(?)
#85No. 16 이소(d1rjf7y.HI)2024-09-24 (화) 13:07
애는 또 누구야(떨림)
#86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08
>>85 >>82의 사람이라면 침줌. 언급 자체는 좀 오래전에 있었던 구구 L사쪽 인물일?것
#87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09

               ...: : :、丶`: : `、: : ::.....
             / :/: :/: : : : :‘, : : :n___n
              .: : : / : : /: : : : : :|: :|: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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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八 }: :|.:|: : :|i
           i: :|| : |---|- :|: |/: /--)}-ノ |: : :||
            {: :|:.|:.: :.rzzzzzt|八 /rzzzzzti:| : : i|:.|:i
            {: :|':|: :.人乂;;ノ  .)' 乂;;ノ人:|: : :リ | |
          .八人{: : :乂     ,     /.八::/: :| |
            ^ーヘ: :|込         ,:'./ : /:. : |リ
            .)〉ヘ|\个:.. | ̄ ̄| イ/: : /: : :八{
          /: :/:|: : } : 〕 |    |. //: : /: //:/{:
            .:: : :/: :|:.:.:}:/\|    |〈〈 : :〈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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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_ | ^ア \\/   Y: :.
    ./: : {    ∨ ノ/|^\ | | |l | ./=-=/) )    |:\ : .
  //: : :{     / ノ   Y^ ̄ ̄∨ : : /'^/.   |: :.\:\
_//: : : :.∧      ∨/   ( ̄ ^  ∨:.:{/ |    __」: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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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_\/ -=- )  .∨/      ア: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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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Y^.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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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人: :「/. . ._ ゙    ィi⌒ |=| |=|./,      `、\ .Y: : } : :} : }
: :{: : : : : : )ノ: : :_./     /   |=| |=| ./,        寸\} : 八:ノ: :ノ
\\: : /:.:.: ://     /    .|=| |=| /∧        } \ //: /
: : \\-ノ: ://    /     |=]l[=|   〕iト ,_  . .ノ=} } : /: }
: :/  ̄: : :.//{  _ ィi「     .|=]l[=|    .\=_うニつ_}~"''~ ,,

"그 소원에 저주 있으라. 당신들의 한계는 이미 10여년전에 증명되었어요."

"흩어진 소원을 다시 긁어모으겠다면, 그건 부정하지 않습니다만..."

"...뭐 뒷수습을 할 수 있는게 저뿐이니까요."

#88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11
>>81 원래 갑옷은 박살나고 짤리고 그돈 모아서 싸구려 방호코트 구했다고 수정했습니다
#89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12

>>85 이번 역극의 적수가 될

다아트 소사이어티의 수장

구구L사의 이사였고, 도시를 바꿀 [모종의 계획]을 세우다가

연기전쟁때 패퇴 후 재기후에 본편 시점에 행동개시

그 일원들은 pc들과 관계깊은 자들

#90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13
>>89 가웨인 or 로딘 or 에스일지도 모르겠다...
#91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16

                  _ <//С // ( /// ヽ /////> _
                  x<//////////// ` ー ////// С////> _
                o゚`'<////////厶-‐''" ̄~"'~、、///////////
                β     `'<>/           ~ニ=- ///>''´
              8     // /       '.     \\>''´
                Β -=彡 ア          '.       Vヘ
                  / ./ / / -―-  {   |_,,...,,_   Vヘ
                 ノ_ノ / | ハ/|/| ハ   i|ヽハ     Vヘ
                  -=ニ´_ア゜  |/lx==x∨ i}  /x==x    N\\
                   ∠斗/  《 i::ll::j  // .i::ll::j 》 l |\V⌒
             ___>''´  ∥  .乂 ̄   ,    ̄ 丿   | ̄ ∨
         /-―---彡 ´ |  |  マ⌒       -=彡  l |    \
          >''"´      八 |',  .|ゝ   ´`   ィ / ∧ |\   \
        /    _    /  ヽ|∧ \}_>--<l_ノイ / }ノ      \
      /⌒¨ア´           \ ∨  ̄ ̄|||:|人(        \
    _    /  /  _r=ニミh、‐-ニ|)ノ.: : : : : :|||:|____      \
    { \/  /  _ノニニニニニ\ : : : :_;_;_;_: : ゞ: : : :_;|.ニ\-ミ
     \ \   r‐┴=ニ¨ ̄二ニγ" ̄ : : : : : : _;>O<´: 乂ニ∧ )  \
   / 〉  `マ二ニ=‐-=ニ__二ニニゝ-‐∧:¨~: ̄: : : : : :.:`: :--`''<   \
. //.r'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 : : : : : : : : : : : : : : : Y
. / /゙ ∧  ∨     `¨ フニニニニ\ニ{二}.: : : : : : : : : : : : : : : : : : : :厂
/ ∥ ∧.\,ノ< ̄`¨¨´-\ニニニニニ乂,{ : : : : : : : : : : : : : : : : : : ィ′、
. /.|.  ∧. V、圭圭圭圭 ∧二ニニニ|=∧`≧ー--‐====‐-‐≦ニニニ\
/ |   ∧ } ∨圭圭圭圭= ニニニニlニハ =_=_=_=_=_=_=_=.|ニニニニニニ
 八    `ヘ }圭圭圭圭圭|ニニ|.ニ|二ノ_=_=_=_=_=_=_=_=.|ニニニニニニ
.  }   l   丿`′圭圭圭圭t|ニニ/ニ/ニア_T¬‐--------‐弋二二ニニニ
  /   / 圭圭圭圭圭圭 /ニ/二/./ニ^∧ : : : : : : : : : : : : : \ニニニニ
. /  /圭圭圭圭圭圭圭 /二{ニニ{/ニ二二∧: : : : : : : : : : : : : : : \ニニニ
/ /圭圭圭圭圭圭圭圭/ニ=八= ヘ=ニニニ∧: : : : : : : : : : : : : : : : :\二.
>>87 "남아있는 실수들을 바로잡는건 이날부터 시작이야."

"그 뒤에는 외곽에 남겨진 것들을 바로잡아, 마땅히 모든것을 새로이 시작해주지."

"연기가 걷힌 뒤에는 비로소 ■■■■■하여, ■■■■■■하게 될테니까."

@검은 칸들은 딱히 수 의미없음

#92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3:17
왜 아무도 나메에 태클을 걸지않았서요?! 몰랐네..
>>89 과아연.
#93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3:17
>>88 명예가 박살나면서 갑옷도 박살났다는 메타포. 죽여준단 말이죠. (뇌피셜)
#94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19
>>92 이소는 이솝과 구별이 힘들기때문..(진짜로 이제서야 눈치챔)
#9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20
어쩌다 파울은 림버스 메인 빌런과 루나틱 메인 빌런 소속들의 인연이 있는가(먼산)
#96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0

>>90 전혀 의외의 쪽일 수도 있고

일단 공?식으로는

침줌

탁 첨지

알베르트

얘네가 N사의 헤르만, 가환,구보 느낌

#97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3:21
아만까지 있으면 과하긴 하지. 그렇지...
#98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2

>>97 뭐, 아세아나 림같은 쪽이 될 수도 있지만

일단 까투리 극단 생존자들 설?정이랄지 모아둘 수 있을?지

#99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23
"세상에는 눈물이 일정한 분량밖에 없어. 다른 데서 누가 또 울기 시작하면 울던 사람이 울음을 그치게 되는 거야. 웃음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우리 세대를 나쁘다고 하지 맙시다. 선배들보다 더 불행하지는 않으니까. 우리 세대를 좋다고도 말하지 맙시다. 후배들보다는 나쁠지도 모르니까."
"사람마다 조그만 십자가를 지지. 죽을 때까지. 그리고 기억에서 사라지네."


"어느 날 나는 눈이 멀었고 어느 날 우리는 귀머거리가 될 것이며. 어느 날 우리는 태어났고 어느 날 우리는 죽게 되겠죠. 똑같은 날 똑같은 시각에 말이에요."
"태어날 때부터 무덤에 걸터앉게 되는 것이오. 눈 깜빡할 사이에 빛이 비치고는 또 다시 밤이 되는 것이오."


"그리고 다시 아침이 비춰주겠죠... 모두가 아침을 기다리는 한."

@비가 오는 날 읆?을 무언가.

사실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아주 약간 변형한거긴하다.
#100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3

>>95 껄껄

미텔의 전우는 이제

알베르트,하인리히,(둘다 미약)

파울(절대적) 뿐이니까오

#101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3:24
음음, 일단 문서로 작성해 놓고 있을게. 설문지에 인물 당 하나씩 올려두면 될까?
#102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4

>>101 네네

#103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3:24
이솝의 경우엔....물어보면 제 발 저리는거겠죠?(웃음)
#10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24
나랑 관계있는

...어...?
#105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5

>>99 "언젠가...아침 햇살을 맞이하며."

"모두가, 자신의 마음을 되찾기를."

-■■■, 어느 따스한 날.

#10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25
알베르트(신체개조자), 하인리히(배신자, 도망자, 구 G사의 피)

진짜 파울이 절대적일 수 밖에 없는 구성이구만
#107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6

>>103 ㅋㅋㅋ

>>104 드디어 알아챘구나

어서 마왕 안톤이 되거라

#108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28

>>106

"역겨워, 알베르트. 그런 몸으로 파울에게 집착하다니.
옛 전우로서 말하는데, 그대로 자살해. 너는 특별히 흙에서 짓뭉게줄게요."

"하인리히. 버러지같은 탈주자. 감히 파울을 가로채다니.
순수한 것들을 더럽히는 것의 핏줄이니, 당신도 이단이야."

"...모두와 함께 행복하기를 바랬건만."

#10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30
>>107 "우리에게 안식은 없다...!"

@아니 그래서 대체 어떻게 꼬드긴 거임?(?)
#110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31

>>109

의외의 인물일지도 모르져

#11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31
>>108 진짜 그때 그 시절처럼 모두랑 같이 행복하길 바랬었을 파울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을 줄 알았지만ry)
#112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34
가웨인의 조카(혼수상태 만들었던 그친구) 친밀도

.dice 1 100. = 52 @낮으면 대면 대면 높았을수록 친했었다
#113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34
>>112
#114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34

"우리는 너희를 쫒아 멸할거야. 너희들의 이야기의 결말은 우리와 겹칠테니."

"어이쿠-, 요 꺼벙이 계집애 보소, 아주 기냥 꼬질꼬질 해졌구마-?"

"돌고돌아 이렇게 만나버렸네..."

@대충 프롤로그식 대사

#115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3:35
눈을 떴구나 안톤(?)
#116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36
"비가 개이는 날, 누군가는 아침 햇살과 함께 이런 말을 할지어니."

"날씨도 괜찮은데 서로에게 악의를 겨누는건 대충 그만두고 사이좋게 지내면 어떠냐고."

"이걸 저한테 가르쳐준 사람이 있었는데 누구였더라? 아무튼 그렇네요1"
#117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3:37
>>114 "크.... 매잡이 놈, 이번에도....!"
#11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37
>>110 대체 누군데에에에(?)
설마 내 아버지라도 되는가?(?)
#119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38
>>114 "...너는 누구지?" @>>96 >>90 일단 알수없는(예상하기 힘든) 캐가 나왔을때
#12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38
>>114 "그래, 돌고 돌았어도, 다시 만났네"

@같은 단어 묘하게 다른 느낌(?)
#121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40
"사람의 업은 사람의 책임, 사람의 일은 사람이 끝내는것."

"하지만 이 일의 뒷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 도시에선 저 하나뿐이네요."

"누군가 빈 소원은 아니지만... 뭐 애프터?케어는?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저 그것뿐."
#122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43

>>119 @투구를 벗고 나오는것은-

이베인 쪽은 이거 미리 말하믄 스포가 크게써오(?

>>118 비밀

>>117 "근디 요번에도 놔줄겨, 니는 좀더 크믄 잡아야제.
글고 니 말고도 놓아준것들 포동포동해지믄 다 잡아야제."

>>120 "....다음에는, 돌아가자. 우리의 전선으로."

#123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45
>>122 "...왜 너가 나오는거지" @경악한 표정

@여기까지면 충분해요 나머지는 진행하면서 알면될거에요
#124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47

>>123 일단 말해줄 수 있는건

찰스 사무소 비슷한 느낌

#125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48
>>124 예상가는 인물이 있다...
#12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48
>>122 "베르...? 무슨 말하는거야?"

"전쟁은 끝났어 10여년도 더 전에, 그 승자조차 몰락한 시간이라고"

"근데 전장이라니, 베르... 베르? ... 베르!"

@우린 집에 돌아가기 위해 싸웠잖아, 이 말도 나오기도 전에 알베르트는 떠났습니다

@뻣은 손은 그 무엇 하나 잡지 못한체
#127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50

>>125 껄껄

나중에 예상한거 구글 설문지에 올려도 되유

>>126 그때 파울은 깨닫지 못했다.

참으로,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적어도 알베르트와 미텔이게는.

#128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50
>>123 >>124 "...왜 여기있습니까 왜..." @검을 쥔다 상대는...내가 알았던 인물이었다
#12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51
왜 나만 비밀이여!
#130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51

>>129 거 히스랑 넬리처럼 될수도 있고

암튼 그럼용

#131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52
"누군가 새전함에, 동전을 던져 넣고 소원을 빌었어요. 그것은 무슨 소원이었을까요? 소원을 빈건 누구였을까요?"

"그 날, 더이상 누구도 참배하지않는 호수에서."

"아마 그 날도 비가 왔을거에요. 이상하다, 비가 오는 날에 멀쩡한 일을 겪은 기억이 없는데!"
#132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3:53
>>129 이솝은 아예 언급자체가 비밀인거시여
#133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53

>>131 "결국 하나의 소원일뿐."

"그래, 그런 호수라도 무녀는 있어야지."

그런 사나에의 근간중 하나일 레이무

#13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54
>>130

>>132 여기는 딱히 비?밀이 필요없는 선량한 캐릭터니까아(?)
#13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54
쥐스마이어 너니?(곰곰)
#1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3:54
돌고 돌아서 마주쳤지만

그 사이 그려진 선이 서로 있는 곳을 가르고 있다(적당)
#137No. 16 이솝(d1rjf7y.HI)2024-09-24 (화) 13:55
의외로 베토벤일 수도 있지(?)
#138원시참피◆nwzy4pb7/w(TmlXJ8iD6A)2024-09-24 (화) 13:57

클클 자세한건 내일(?

담에 봐용

#139No.10 이베인(ZFk1ShfFDs)2024-09-24 (화) 13:58
뱌뱌
#14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58
>>137 베토벤: "선생님은 모차르트만 사랑하시고!!" @얀(?)

>>138 크아악 도망치지)ry(귀멸짤)
#141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3:58
마타 아시타아
#14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3:58
농이고.

내일 봬요!
#14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K9Plf/yLV6)2024-09-24 (화) 13:59
어장주 뱌뱌
#144No.32 까투리(8mZRKrtaU6)2024-09-24 (화) 14:11
까투리의 주변 인물 설정을 간략히 써서 제출했지만, 어장주는 소등하러 떠나버렸다.
#145No.35 미무스(G1yc9N9ZrE)2024-09-24 (화) 14:29
NPC 설정도 적당히 잡혔고

시트...도 불만 없는 거 같고

이제 난 뭘 할 수 있지
#14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31
질문하고 질문받아라(?)
#147No.35 미무스(G1yc9N9ZrE)2024-09-24 (화) 14:31
질문 할 거리가 안떠올라(?)
#14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33
그런가(?)
#14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33
클래식은 좋아하나?(?)
#150No.35 미무스(G1yc9N9ZrE)2024-09-24 (화) 14:34
좋아해(PL이)
#15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39
과연

기쁘다.(?)
#15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hWaDxUDu.)2024-09-24 (화) 14:39
슬-쩍
#15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41
파우우우울
#15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42
흐무흐무
#15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42
자유와 정의 둘 중 무엇을 우선시하나요 파울은
#15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43
>>155 자유

파울은 정의롭지 못한 인간이니까요

따지고보면 얘 구 G사 출신에, 나름 캥기는거 꽤 많아요
#15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44
역시 프리덤...
#1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46
무엇보다 얘 탈영병이에요

자기가 정의롭지 못해서 도망쳤지는 않아요

다 죽었는데 자기 혼자 남은체 이 전장에 속박됬으니 탈영한거자(먼산)
#15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47
(스트라이크 프리덤을 전달한다...)
#16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49
>>159 어어 잠만 그건 안된다

미텔이랑 알베르트가 라크스(그런 존재 없음) 죽이려고 온다(아무말)
#16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49
내가 파울의 라크스가 될게(Meteor를 작곡하며...)(?)
#1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50
>>161 그쪽, 그러다 아마데우스에게 잡혀가요(?)
#16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56
>>162 잠시 고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만

이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16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sbPMcwK.A)2024-09-24 (화) 14:57
사랑하기는 하는데

밧카에게 학대하고픈 마음은...(?)
#165No.01 코치야 사나에(i43jIdmobE)2024-09-24 (화) 14:57
버려진 호수의 신사에도 무녀는 필요하다...(의미심장)(?)
#16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WBu05OB4bA)2024-09-24 (화) 14:57
그나저나 meteor 좋은 곡이죠

아직도 현역이신 니시카와 상의 고점 곡 중 하나죠
#16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00
무척 다이스키하는...
#16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03
invoke, ignite, meteor, freedom

시드곡만 4개지만, 다 매력있고 좋아하는 곡들이고

이게 니시카와 상이여서 더 매력적인 곡이라 느껴지는
#16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04
나루호도
#17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07
사실 이보다 더 많은 시드곡을 부르셨지만

가장 대표적인게 vestiage 제외하면 >>168이니까요

랄까 프리덤은 50대에 부르셨는데 음색 그대로인ry)
#17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11
이걸로 니시카와상은 10년은 더 버틸 수 있다...!(?)
#17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12
>>171 야매로, 니시카와 상은 이미 54세라고욬ㅋㅋㅋㅋㅋ
#173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17
이베인 무기 TMI

이베인의 검말고 다른 무장도 있었다 건틀렛이나 도끼 정도는 보였다

@건틀렛에 전기톱까지 부착했다는건 덤이었다
#17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18
그런 무기는 왜 좋다고 쓰는 이베인 무엇ry)
#175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21
>>174 의외로 성능으로 잘써먹는중입니다
#17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23
아니 전기톱이 달린 건틀릿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생겼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뭐랄까... 건틀릿으로서의 성능은 애매할거 같고

이게 전기톱으로서의 성능만 있을거 같고

@빈약한 상상력의 한계
#17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24
그거구나

에그제이드의 버그바이저(?)
#17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25
>>177 그건 총+전기톱에 가깝잖ry)
#17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26
>>178 그거 손에다 껴서 전기톱 하면 그게 전기톱-건틀릿이죠(?)
#18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27
>>179 아닠ㅋㅋㅋㅋㅋㅋㅋ
#181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27
Attachment
가능합니다
#18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29
둠 찍냐(?)
#183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29
@워해머 같은 무기 몇몇도 가능해보여서 ㅋㅋ
#1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31
가능한거와 별개로

이베인은 대검으로 팍팍 내려찍는게 훨 깔끔해보일거 같고

차라리 거대한 전기톱을 들고 다니는게 더 간지날거 같(어이)
#18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32
그리고 도끼... 흐으음...

도끼 넣는데 지금 안 쓰는건가요?

아니면... 쓰고 싶지 않을건가요?

@의미심장한 아이디어 ON(?)
#18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4 (화) 15:32
그냥 가츠 해라(?)
#187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33
>>185 일단은 도끼보다 검을 써와서 그렇긴 합니다

>>184 대검인데 한손으로 다루는겁니다
#18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34
만약 쓰고 싶지 않다고 했으면

"에스가 도끼를 써와서 무의식 중으로 잡기 꺼려한다"

같은거 어떠냐고 물을려고 했다(어이)
#189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4 (화) 15:36
>>188 오 채용 마음에 들었다
#1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4 (화) 15:38
어찌보면 누군가의 물건이었기에 결국 이베인의 손에 잡지 못하게 되고

본래 자신의 소유가 아니었기에, 결국 본인의 손을 떠나 오로지 본인 소유의 물건만이 남게된게

어찌보면 지금 이베인의 상황이 장비에 녹아든게 아닐까 하기도 하네요
#19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01:43
(쾅)
#19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02:04
(문 고치기...)(?)
#193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pJGtx0e9U.)2024-09-25 (수) 02:06
거울 세계의 발렌틴이 또(?)
#19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02:10
젠장 보라문짝(?)
#195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pJGtx0e9U.)2024-09-25 (수) 02:11
??? : 너 따위로 인해 문이 다치면 안되는거란다
#19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02:13
엌ㅋㅋㅋㅋㅋㅋㅋ
#197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08:50

호잇

#198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08:53

일단 이베인의 것은 확실히 확실히고

까투리의 npc들 설정보니

흐므믓

#199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5 (수) 09:05
확실히 확실하고 뭐지?
#200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09:09

>>199 적당히 비슷하다는뜻

#201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5 (수) 09:10
전에 질문 그거요?
#20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09:14
B-O-O-M
#203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09:30

>>201

>>202 앨리스

약지 분파들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오

#20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em6OdvZ8Y)2024-09-25 (수) 09:47
으어어 ㄹㅇ 복귀
#20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09:48
>>203 약지 분파 종류가 절대파, 야수파하고....

또 뭐 있더라(뒤적)
#20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09:51
점묘파~
#207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09:57

추상파, 입체파도 있?다

#20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10:00
절대파 방식이 뭐더라...
#209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0:02
머지, 절대파라는 데는 검색해봐도 안나오는디...
#210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0:03
절대파는 알리나랑 알리나 선생님 만들면서 같이 만든 오리지널 파벌이거든.
#21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10:04
야수파: "동물 가면쟁이들-"
"여러모로 거칠고 사납달까, 그 쨍-한 색깔 때문이 눈이 꽤 아프죠, 네!"

"잔인한 부분으로는 원색적으로 잔인한 쪽이라서 그나....마 덜 역겹다고 해야 하나."
"결국 싫긴 매한가지지만, 우욱."

점묘파: "점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는다....추상파랑 꽤 비슷한 면이 있죠?"
"그래서 그 시절에도 가장 자주 보였던 게 추상파 관람.....뭐, 이 이야기는 넘어가고."

"아무튼, 작품을 가지고 의미를 이렇게 해석할 수 있으니 점묘파다, 과정 그 자체에서는 우연성을 중시했으니 추상파다."
"이래저래 말이 많지만....뭐, 마음 맞을 때는 또 기가 막히게 일치해서 싫을지도!"
"애초에 안 싫은 분파는 없지만!"

입체파: "야수파가 눈이 쨍하게 아프다면 여기는 눈이 어지러워서 아프죠-"
"앞먼이니 뒷면이니, 단순한 물체를 뜯어서 펼치면 몰라, 예술가들이 그런 뻔한 걸 시도할 리가 없죠?"

"뭐, 그래서 딱히 잔인하거나 그런 소재가 아닌데도 보기만 해도 w뎀이 들어오는 작품도 있달까...아, 또 무심코."
"크흠, 아무튼 뱅글뱅글 복잡해!"
#212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0:04
>>200 서로 생각해둔 게 얼추 일치했나 보네. 쓰면서 춘향 성격 묘사를 조금 채워놨는데 이 정도는 괜찮지?
#213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05

>>209 >>210 넹구구 추상파도 글코

>>212 오케이

#21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10:06
추상파랑 절대파는


왠지 본편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것 같아서 지금 쓸지 말지 고민
#21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10:08
아무튼 >>211은 적당히

'어느 정도 솔직한'
멘탈 잡힌 상태의 앨리스의 감상이라는 느낌
#216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09

이래저래 까투리네 극단은

구인회보다는 온건히 재회할 수 있겠군

아닐수도 있지만

>>214 뜻대로 하시오

#21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sU8RwST8Ow)2024-09-25 (수) 10:11
흠므므
#218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0:12
>>216 하지만 분탕치는 분조장이 과연 어떤 기상천외한 분탕을 칠까? 오호호.
#219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13

>>217 껄ㅋ벌

>>218 일단

서주대학살

해야겠지?

#220「K」(y1gc1SdrdI)2024-09-25 (수) 10:16
원참=상

전에 K가 과거에는 외곽 탐사를 했을 것이란 농?담을 던졌는데

K의 장비란에 있는 고급 특성 overload를 외곽 탐사를 통해 얻은 것을 연구한 결과물로 설정해도 되나용
#221「K」(y1gc1SdrdI)2024-09-25 (수) 10:19
아 그리고 연표로 따지면 대충 K가 유년기의 끝(머리 개입)을 당한 시점이 몇년 전 즈음인지 알 수 있을까오

대충 로보토미 시절, 라오루 시절 이런 느낌으로도 알려주면 감사하겠읍니당
#22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20

>>220 네 고급이라면

>>221 로보토미가 부상하던 시절

#223「K」(y1gc1SdrdI)2024-09-25 (수) 10:23
오홍홍

감사합니당 외전 작성 중인지라 승인이 필요했어오
#224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26

넹구구

#225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pJGtx0e9U.)2024-09-25 (수) 10:27
그러...고보니 사나에가 집이란 인식하던 장소는 아마도 외곽-대호수쪽에 있을 버려진 신사가 되나, 이번 회차는
#226「K」(y1gc1SdrdI)2024-09-25 (수) 10:28

                              ,ノ::ノ:::/: /::: |:l::::|:l::::|::::lしイ
                           |VY:|::l:|::l:l::l::|::|:::|:l::::|:l::::|::::|::::::しノ
                           |::{:l::|::l:|::l:l::l::|::|:::|:l::::|:l::::|::::|::::::::(_
                      _乂:l::|::l:|::l:l::l::|::|:::lノ::ノノ::ノ:::ノ::::::|:「
                       ⌒Y::八从从乂 |::r'^~ ̄::\::::::::|ハ
                           ノイ::::「{{ {{  ,)ノ}  \::::::Y|:::{ ノ
                            |::|:| \ |   ノ  /:::::::l:|:l:{`          _,、
                            人{∧⌒\__  一'^Yソ:::::l:|:l(       __  -‐...´\ヽ)
                    ⌒ニ=‐      ∧  ̄ゞ':::. l::〈   〉:::l:|:[`    /  .::::::::/\)┘
               /              ̄二ニ=- 」:::::\/:::::从「   /   .::::/~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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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二7=-  _  {: /  //
     -、_           \: : : : : : :  /: .   {............... / ̄¨¨  {/         〉
.   人 \\`ヽ           \: : : : : /⌒ヽ _/{............. /    /             /
    r 、`ヽ \\',         {\ : :   |    |.......... / └‐/            //
   `ヽ\_}   ',           ! : : :   |    ∧......./   /           . /
     \    |          ', : ::   l   /....\/  /            . ':/
.         ',     乂__      \/  | /............{ /     /   . : :'": /
       ',    /     ̄二ニ=┴---┴-'--<⌒`ー―‐     . ./: :   /
         人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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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전쟁 이전

외곽 탐사를 하던 시절의 K 씨

#227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29
운명석의 문의...선택이구나...(???)
#228「K」(y1gc1SdrdI)2024-09-25 (수) 10:29

                     ,ィf!
                    // _ム、
                   〃´  `:.、
                  ´ :'
                /   '  , - ミ  V
               _Y⌒ヽ !/      )r七f
               i人_,: |ゝ,: __ イ ! |「;
               V!    |      .! レ
                 ,  ,. ┴- .、  V’
                ∧ ヽこ_ フ /   /
                 ヽ j竺{r’_ ,. イ!
                   |:::::::::::::::::::::::::!
            _   __ノ:::::::::::::::::::::::::乂__ ,, .. , _
          , ´ィ:::(~  ̄ ~^ヽ::::/ ̄´ __ノ::::ヽ  ` 、
         ,  ,.::::::::::::::.   ノ=ミ{     /:::::::::::::::::::::::::.、  ヽ
        /  ,:::::::::::::::::}  l(   )l   i::::::::::::::::{::::::::::::\   ,
       ,  ,.:::::ィ::::::::::;  个ーr ’   |:::::::::::::::八   `ヾ:.、  V
       ,  /´ ,l{::::::::::!   ,::::::{    ,:::::::::::::/ ∧     \ }
       {ノ'   i乂::::::乂_ノ::::::乂__ノ::::::>'"     :.、    ヾ:、
      /    ! `'<::::::::::::::::::::::::::::>'"       ∧     ヾ:.、
      ,       ,    ` '<:::::::/         , ’ ヽ     ハ
     ノ_    / ,       ヽ/          /     ,   ノ::∧
    / ,、    '   ,                  '      , イ/}:::∧
    / /:::::ー--/   :                 '      ヾ’  `ヽハ
  ./ /'⌒ ̄ヾ/    }                  {       ヽ    ヾ;

외곽에서 K 일행이 발견한

식별명 - '빛의 거인'



일단은 이걸 메인으로 삼으면 되겠구마잉

#229「K」(y1gc1SdrdI)2024-09-25 (수) 10:31

                , -―- 、,、-z___,,,、      ____
                / : : : : : : : 〉:i:i:i:i:i:i:i:i:iく_   ,.:'´: : : :,>'゙´          ,
                \: : : : : : ハ:i:彡i/:ィYシ__/: : : :./  `      ・
 '´ ̄⌒'・+.,_            }::::::::::_〈 :V-v'从 ト、: : / : : /\ _ -  ̄ ̄ =   ∵
/: : : : : : : : : :`゛¨ '' ‐- ...,, __/: :/: : :Y:≧s。.. _/ノ]:/: :/_. :-  ̄:::::::::=_=_ _=
: : : : : : : :\: : : : : : : : : : : : : :´"'''‐----‐'''"´: >―ニ  ̄:::::::::::::::::::_ -  ̄
',: : : : : : : : ::\\: : : : : : : _,,.. -‐ '' "´: //:::::::::::::::::::::::_ - 7 ̄
 、: : : : : : : : : : : \\: : : : _、‐''゛: : : :.//::_,,.. -‐: :'' "´__/. {           ′        __ __
  \: : : : : : : _,,.. -‐ '' "´: : : : : : : : :/::::::::/::::\ ゙̄\    |l|w/L ,r_/                ̄ ̄ ̄/ニニニ\
 _/-‐ '' "´: : : : : : \\: : : : : : :/:::::::::::〈\/ ̄、ヽ   \\{w└ ¨ ´ / __ --、                し'〉ニニニ\
/: : : \\: : : : : : : : : : : : : \:>''"::::::::::彡:::::\ ¨、Jノ..   \´  n  彡x  /ニニニ\\\     ∴  〈/⌒lニニ |
: : : : : : \\: : : : : : : : :.>''"::::::::::::, -、::::::::/::::::/        > f7ニ\∠─ |ニニニニニ|_\\\_  、      |ニニ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
、: : : : : : : : : : :/ /:::::::::::\__/⌒ヽ::|_/::::::::|.       /´ヾ,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 :./ r‐:′:::::::::: /         ‘, :::::::::::: |.  。    /    /ニニ丶ニニ ̄ ̄\__ニニニニニ\\\ニ=/ ̄
: : : : : / 厂{:/:::::::::::::/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  ∧::::::::__/            ',::::::::::ハ         /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i:i:`7´                 }:::::::::::/}        /ニニニニ/  {ニニ} ̄`''<___ニ=ニ=/^iニニニ \\
    〈:i:i:i:i/                {:::::::::::::::|       /ニニニ/    乂シ             \ニニニニ/\\\
.     ゞ-′                  ヾ::::::::::: |       ∨ニニ∧                  \\ ̄
                          八::::: /|        ∨ニニ∧
                           〈:::::::::::::::〉       ∨ニニ∧
                         \__/          ∨ニニ∧
                          |i:i:i:i:|           \ニニ \
                          |:i:i:i:i:|           ∨ニニ/
                               \/               |ニ=/

또한 현재 시점에서 「K」가 초화/Overload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3분"인 모양.

#230「K」(y1gc1SdrdI)2024-09-25 (수) 10:32
>>227 오퍼레이션 라그나로크다!

(?)
#231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41

>>225 흐으음

.dice 0 9. = 5
0.???
1-3.외곽에 남은 옛 흔적
4-6.레이무가 유물 챙겼던 그것과 연관됭
7-9.본래는 유적의 일부

#23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42

>>228-229 도시에서 인간 아닌 인간이상의 인지가진 것들은 허가 안되는건 유의하시고

#233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48
레이무가 유물 챙겨간 그?것하고 연관이라면 아마...
#234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49

>>233 역설적으로 본질 중 한곳을 잘 찾은

#23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0:50
앨리스 앨리스

사실 추상파 제외하면 약지는 다 싫어!다
그 싫어의 이유는 다 다르지만서도
#23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0:50




추상파는 애증입니다
#237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50
>>234 와오우
#238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50

그리고 레이무관련해서

.dice 1 100. = 31 "하쿠레이 신사"에서 유물 회수했던 □□□ 레이무였던 레이무
.dice 1 100. = 100 모종의 신사에서 유물회수한 하쿠레이 레이무

#239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51

>>238 100이 모야 대체

>>236

#24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0:51
또갓이 다
#241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52
첫번째였으면 하쿠레이로 덧씌워진거였나(?)
#24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0:54

>>241 다행히 레이무는

인간에서 자아개조세뇌타락승천한 경우네오

대충 피어앤헝거의 새로운 신 느낌

>>240 절대파는 어떠슈

#243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5 (수) 10:54
에스 (이베인 관련 인물 이베인이 도시에 올려고 난자한 녀석) aa를 쓴다면 나가레 료마(겟타)

>>188 >>190 이렇게 하면 어올릴거 같아서
#244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55
>>242 대체...(?)
#245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5 (수) 10:55
>>242 플레이어 올라간 버전 새로운신인가요
#24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0:56
>>242 그래도 암타는 없네요(?)
#247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0:56
>>242 그러니까 레이무가 그 고아새끼랑 동급이 됐다는 거예요? (말넘심)
#24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0:57
>>242 절대파 설명을 부?탁
#249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0:57
다만 문제는

나는 피헝을 모른다wwww
#25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0:58
일단 '그' 알리나 관련으로 말이 나오기는 할텐데
#251「K」(y1gc1SdrdI)2024-09-25 (수) 11:00
>>232 라고해도 그게 뭔지 난 잘 모른다

대충 중요한 부분 및 핵심 설정은 그럴듯하게 가림막쳐서 얼렁뚱땅으로 넘기는 수바께...

(?)
#252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02
>>251 그으, 적어도 나무위키에서 도시 문서를 보시는거시...
빠꾸 먹는다고 나가리 되는 건 아니긴 하지만 검수하는건 순전히 어장주님의 몪이시므로(먼눈)
#253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02
아무리 원작을 모른다해도 기본적인 건 도시 설정은 알아야되지아늘까요오
#254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03
도시(Project Moon 세계관) 참고하시면 도움 꽤 되실꺼임.
대부분의 세계관 정보는 거기 적혀있긴 해서.
#255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03


프문의 전통 읽지 않는자 죽어라의 시간이야?
#25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04
>>255 비문학이 아니라 문학 시간에 가깝지 않을까


아닌가 도시 설정은 비문학인가
#258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05
>>256 허무의 광대 기믹을 보여준다
#259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05
눈치...
#260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06

>>248 절대적인 관점에서

상대적인 감정이나 현장이나 그런것에 구애받지 않는

그 근간의 형식 자체를 중시하는 이들

드물게 인간소재 미술도 쓰되

순수예술을 좀더 쓴다

#261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07

기초적인 설정도 모른다믄

그거슨 곤란해오

@충격파 준비

#262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07
시트 공지에

혹시 설정 모르는 사람은 나무위키라도 읽어보시고 오세요, 라고 한줄 추가해야하는 안건인가, 했다.
#263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07
"드물게."
아오ㅋㅋㅋ약평ㅋㅋㅋㅋ
#26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08
>>258 마법소녀 4인팟

>>260 과아아연

고민고민...
#26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rseVcDgShk)2024-09-25 (수) 11:09
팝그작팝그작
#266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09

>>263

절대파 마에스트로인 람다델타와 알리나는

약지의 예술자체의 근간에 자기자신을 끼워맞추는 절대주의와

약지의 예술이전의 자기자신의 예술관을 관철하는 절대주의로

나눠진것

#26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10
@요정기(둥) 준지
#268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0
소,솔직히 프문 세계관정도면 난해하지 않다고 생각해요오.
그냥 도시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살아가는 자들의 온갖 인간 군상을 다룬 도시 판타지라 하면 되니까(?)
#26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10
*준비

>>266 흐음(곰곰)
#270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11
>>251 모...르는게 죄는 아니긴한데, 아예 기저 설정도 진짜 모르는 상태라면 땔감을 찾거나 여기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정도는 해달라. 특히 민?감한 캐릭터를 한다면 더더욱(...)

사나에도 상당히 핵심적인 부분 근처에서 줄타기 하는 상태인것을 인지하라...
#271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11
선타기는 아는 자만의 특권(진실)
#272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12
사실 이쪽도 림버스 이후의 설정은 아직 다 파악한게 아니기도 하다...
#273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2
>>266 아아, 절대파끼리도 파벌이 나뉘네.
확실히 약지는 같은 약지끼리도 예술적인 관점이 죄다 달라서
단합되는 느낌이 없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지라는 조직 하나로 묶여진다는건
어떤 의미일지 참 궁금하달까아.
#27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13
약지 음악파 대표 누구냐(?)
#275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3
>>272 팩트는 아직 떡밥만 무성한 설정도 많아서 프쌤들도 잘 모른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27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4
>>274 모챠르트정도면 대표급 재능이 맞지아늘까
#277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14
그 부분은 솔직히 김지훈만 아니까

그래도 풀린 거 정도는 알아야
#27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15
>>276 모차르트가 약지?(정색)
#279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16

>>274 안나왔으요

그리고 그거 관련은 중대떡밥이니

관계있다는 연성일랑 하지 마시오

>>270 글쳐

>>273 물로 저건 알리나가 자기 세계관이 강한탓

근간적으로는 스승인 람다델타의 예술관이 절대파 정설인 느낌

#280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6
>>278 어어, 그 지휘봉 내려놓으시오(떨림)
#281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16
물론 구렁이 담 넘듯 넘겨제끼는건 쓸 수 있는 방법이긴하지만 사나...에 이전에 I즈나가 그러긴했지만, 그것도 여러번 겹치면 의미불명이 되버리니까 그리 권장되는건 아니긴하고.

사나에의 경우 구렁이 담 넘듯 넘기는 부분을 되도록 줄이려 하고 있긴하다.

...다만 워...낙 핵심 부분에서 정상화 댄스를 추고 있어서 함부로 뭘 짜기 신중한 상태라 그렇지(...)
#28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16

글고 약지는

예술가들 모임이라 생각중

#28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17
약지 관련(+손가락 전체) 떡밥


기다리는 것은 료슈 챕터...
#28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17
>>279 아니 그냥 궁금해서...?(진심)
흑흑 내 업보지 내 업보야
#28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18
아무튼

저런 이단아적인 예술관 때문에 앨리스도 알리나의 이름을 알고있던게 될지도
#286「K」(y1gc1SdrdI)2024-09-25 (수) 11:18
나무위키는 다 읽어본데수
#287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18
>>283 수감자들이 점점 손가락들이랑 악연이 생기기 시작해서,
그게 절정에 치다랐을 때 구설수에 오르면서 료슈 에피로 넘어가면 재밌을 듯 함ㅋㅋ
#288「K」(y1gc1SdrdI)2024-09-25 (수) 11:19
아무리 그래도 아예 기초지식 없이 참여하는 건 아니란 말이닷

애초에 와타시 림버스 5장까지는 했었어오

진짜임!
#289「K」(y1gc1SdrdI)2024-09-25 (수) 11:20
글고 라오루랑 로보토미는 인방 에디션으로 스토리는 다 읽은

(?)
#290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20
>>286 >>288 그..렇다면 모른다 싶은 부분이 있다면 여기 사람들 붙잡고 먼저 물어봐두는걸 추천한다.

다들 대답 안해줄 사람들도 아니긴하고...

사실 문답 연사로 다들 귀찮아지는것보다 이런 부분이 분위기 싸해질수 있어서 더 속이 고통스럽다는걸 살려달라(...)
#29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20
사실 머리의 비인간 탄압은 림버스보다도 라오루 쪽...

이랄까

머리 문서에 얼마나 서술되어 있지
#292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21
>>290 무슨 소리에오. 오히려 아무말이나 하고싶어서
굶주려 있는데(?)
#293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21
>>289 그러면 >>251이... 엄

알아서 설정의 간극 메우시면 될 듯. 허가 받을 수 있도록.
#294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22
>>291 대놓고 라오루 엔딩 부분의 이유가
#295「K」(y1gc1SdrdI)2024-09-25 (수) 11:22
그리고 외곽쪽은 여러모로 건드리기 힘든 걸 이해는 하고 있는지라

사실 외전도 그냥 우당탕탕 미래 가제트 연구소의 일상 정도로만 끝낼 생각이었...
#29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22
>>291 일단 도시>의체 관련에는 없고...
#297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22
물..론 이 부분에 대해 너무 한명을 추궁하는것도 속이 아픈건 맞긴하다. 본인에게 악의나 그런 의도가 없는것도 맞으니...

여러모로 어렵긴하군...
#298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23

>>281

사나에쪽은

이쪽이 관여 많이 할것

>>284 힘힘

>>285 알리나는 현 약지의

인간을 쓴 머시기에 매몰되어가는

그런 매너리즘을 극혐해서

끝내 약지 나온느낌

자기의 순수예술을 이번에는 사람의 뭘로 만들었냐는둥 하는거 들었을수도

#299「K」(y1gc1SdrdI)2024-09-25 (수) 11:23
그거랑 별개로

여튼 분위기 험악하게 만든 건 죄송합니다

필터링을 어느 정도 거치고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아무 생각 없이 올렸던 것 같네요.
#30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23
일단 나한테도 클린 히트야!(쓰러지며)
#30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24
>>298 알리나 꽤 좋은 아이였구나...(?)

인격 스토리는 없나요(?)
#30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24
>>298 그 부분은 들었던 기억이 있다

빨간 물감 대신 피를 쓴다는 독창성이

이제 전부 피를 써버리게 되면 빛이 바래버린다고 그랬던가
#30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fiKwIs64M)2024-09-25 (수) 11:24
>>299 힘힘
#304「K」(y1gc1SdrdI)2024-09-25 (수) 11:25
>>297 결국 여기 실수라서

당연히 받아야 할 질타인 것
#305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25
어장주께서 외곽쪽은 아마도 조심히 다루는 중대한 사안인 것도 있어용,
이베인 PL분도 원탁쪽으로 우연히 겹쳐서 세번이나 반려당한 끝에 타협해서
간신히 됬었던지라ㅋㅋㅋㅋ
다음엔 조심하시면 되는거시다아
#30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28
설정을 공란으로 두는자.
감당가능한 자만 하거라(?)
#307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29
저는 왜 비설인데도 두려워 해야되나요오오
이게 어중간한게 알고 있어서 되려 어떤식으로 재해석해서
공개될지 모르니 한편으론 기대되면서도 두우렵다아
#308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29

>>301 알리나도 사람 쓰기는 한다오

>>302 넹구구

>>304-305 괜찮은거에오

불가해 사무소나 등급 G.O.D 스런거만 아니믄 됨

#309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29
>>299 >>304 도의적으로는 아마 그럴지언데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그래도 사람 한명을 그렇게까지 타박하고 싶진 않다(...)
#310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29

>>306-307 일단

내가 이아드몬 rp를 잘해낼 수 있을지부터,?

#31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em6OdvZ8Y)2024-09-25 (수) 11:30
K상이야말로 질타 받을 일 없으니

평소처럼 얘기하시면 되는 것(적당)
#312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1:30
>>310 그부분은 앞으로 외전을 통해서 간단하게 RP를 할 것같긴해서,
보시면서 감을 찾으시면 될듯해용.
#313「K」(y1gc1SdrdI)2024-09-25 (수) 11:31
>>281 애초에 여기도 전 시즌에서 탭댄스 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조심스럽게 하고자 하는 마음도 크고ww
#31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32
>>308 그럼 적이구나(철컥)
#315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32

>>314 바로 마에스트로식 특수연출로 사망시키기

>>312 껄껄

#316「K」(y1gc1SdrdI)2024-09-25 (수) 11:34
여튼 미래 가제트 연구소 멤버들 aa 다 정했다

주말까지 열심히 적어야만
#317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34

참고로 레이무는

오히려 침식전은 하이했다가

침식 후에는 신다운 로우텐션화

했지만 깡패스러운 본질은 여전한

사나에와 반대지만 비슷한 닝겐

#318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35
>>317 기묘한 대비...
#31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35
>>315 맨날 나만 죽여어어어(바스락)
#320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35
사실 설정하니까, 이쪽도 설정을 기본 기세로 이해하는 기묘한 상태긴하다.

당장 레이무의 경우도 "유적에서 사나에의 추출 전 원본쯤 되는 유물 줍고 비슷하게 변질된 인간" 정도로 간신히 이해중이긴하고(...)
#321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38
원본 유물→추출→사나에(호수의 신령)

침식

레이무(현재)


대강 이런 느낌으로 이해중인 상태.
#32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39

>>320 머 사나에는 소원 들어주는 이야기 자체의 재현인데

도시적으로 그 이미지에 레이무가 들어맞아서 구체화된 느낌

쪽빛 시련의 청소부랑 비슷하며 다르려나

#32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1:40
파울파울

비교적 빠르게 설정이 잡히고 수정하고를 한지라

팝콘만 씹으면 된다(?0
#324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41

>>321 호우

>>323 껄껄

#325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42
무난하게 만들면

너무 무난해서 어장주를 고민시킬 수 있어(???????)
#32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nFh8sOZx1.)2024-09-25 (수) 11:42
안톤

액이 없?어서 팝콘 씹는다
#3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1:42
굳이 파울 사이드에서 설정 안잡힌게 굳이 있다면

브레데마이어가 뭘 보고 [특수복구실험] 같은걸 계획했나 정도려나요(적당)
#32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V/ErubIn5.)2024-09-25 (수) 11:43
앨리스 정도면


무난한듯
@?
#329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44

>>325 쁘아아아앙

>>327 헤르만이 연관되어 있을지도

#33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1:46
헤르만은 안 끼어든데가 없다...

그나저나 대체 뭘 보고, 뭐에 필이 온거려나(아무말)
#331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47
>>329 (웃음)
#332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48
>>322 즉 어...

원본 유물(소원 들어주는 이야기/설화)→추출 과정에서 레이무의 이미지를 통해 환상체의 의인화→사나에(호수의 신령)


이건가?(눈빙빙)

위험해, 내 이해능력이 낮다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거늘...(?)

환상체 자체가 무의식이나 밑바닥 강에서 나오는 존재기도하고, 해당 환상체의 성향을 보는 사람이 납득/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보여진다는 설정이 있던거 같으니,

이거..로 생각하면 의외로 이해가 될거 같긴하다.
#333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1:48
까투리 정도면 재미도 적절히 잡았고, 핍진성에도 어긋나지 않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봇치)
#33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1:49
>>333 무슨 소리니 까투리야(봇치풍)

여기서 가장 많은 인물이 엮인건 까투리인데요(적당)
#33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i4HBPR0Qjk)2024-09-25 (수) 11:49
>>333 12살 행적... 핍진성...?(갸웃)
#336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1:51
그래, 사실 미성년 캐릭터는 좀 나가긴 했지.
#33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i4HBPR0Qjk)2024-09-25 (수) 11:52
살리에리에게 핍진성?

T사 시간 뻥튀기를 얕보지 마라...!(?)
#33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i4HBPR0Qjk)2024-09-25 (수) 11:53
+돈(?)
#340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54
핍진성?

후후후후(?)
#34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V/ErubIn5.)2024-09-25 (수) 11:55
>>340 저 사악한 웃음을 보라

역시 광대
@?
#342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56

알 수 있는 사실

액재료를 잘 버무리면 만사오케이

#343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1:56
그래서 지뢰를 계속 매설해서 그냥 많이 매설해뒀습니다. (진정한 지뢰계)
#344원시참피◆nwzy4pb7/w(QMhehm2JjM)2024-09-25 (수) 11:57

슬슬 가고

연등하믄오죠

#345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1:57
지뢰...마인...벌처...

으아악 내 드라군(?)
#346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1:58
>>341 좋은 말을 한다고 좋은 사람은 아니야!

그러니 심술궂은 말이라도 잔뜩 편하게 해버리자구!

@???
#34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V/ErubIn5.)2024-09-25 (수) 11:59
뱌뱌-

>>346 뭔가 원작 대사일 것 같다는 예감이

그리고 꽤나 정론이야!



뒷부분 말고!
@?
#348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2:00
나는 좋은 사람도 현명한 사람도 아니겠지요...

@?
#349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01
>>312 라고는 했지만...
아무래도 본격적인 과거에 대한 내용은 본편 이후에 다루긴 해야될 듯 하네요.
지금은 일상 중 나눴을지도 모르는 이솝과 이아드몬(가끔 세븐 자매도) 대화정도.
#350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2:02
>>347 플루토가 말했던 말이다.

'세상에 좋은 일을 한다고 선한 이가 아니며, 나쁜 일을 한다고 악한 이가 아닙니다.'
#35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07

【오늘의 질문 주제】

「대호수에 대해서 아시나요? 가본 적 있으신가요?」

"도대체 얼마나 넓을지 그림이나 말로만 들어선 상상이 안가는 곳이네요."

"이건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그 정어리 고래 아이스크림이란거, 도대체 무슨 맛이래요?"

#35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V/ErubIn5.)2024-09-25 (수) 12:08
>>350 단악수선 단선수악
#353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2:08
>>351 "가본 적 있다고 해야하나.. 어.. 음... 어..."

"노코멘트 요소네요! 어째서일까나아!"

@(?????)
#354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2:09
>>351 "몰라!"

"아, 그래도 '인어'나 '고래'들은 위험하댔으니 가지 말라고 듣기는 했지만?"
#355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10
본편에서 왠지 한번쯤 갈일이 있을 듯한 대호수.
#35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2:10
>>342 액재료가 없는 나는...(떨어지기)

>>351 "고래 아이스크림?"

"고래 아이스크림 맛이네." @펀쿨섹(?)
#35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2:11
>>351 "굳이 갈 이유는 없지"

"그래서 딱히 가지는 않았어"
#358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20
명확한 목표가 있는 PC들은 에이해브의 말빨에 설득당할 일은 없을 것 같기도.
그,그릉가...?하면서 설득당할 뻔 한 건 LCB도 그렇긴 했지만ㅋㅋㅋ
#359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2:23
>>351 물가에 갈 일은 많았지만, 대호수에 가본 적은 없었습니다.
#360No.10 이베인(uGHkalRUNw)2024-09-25 (수) 12:23
>>351 "맛이 없어 아이스크림이"
#36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24
사회적인 지위가 높았던 PC들일 수록 도시 활동 반경이 높긴 한감.
직업마다 다르겠지만.
#362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2:25
>>358 "응, 그거 진짜 싫고. ...그리고 재미없을 거 같아!"

@?
#363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29
스스로의 목숨이 소중한 이솝은 절대 무모한 짓을 하려하지 않는거시다.
이솝의 통찰력이면 쎄함을 느낄 수도 있고...
#364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2:30
행동 반경은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사모양
#36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2:37
됐고 난 아마데우스 도와줘야 해
#36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37
다 아시는 분이 의미심장하게 말씀하셔도(먼눈)
#367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2:37
>>365 그저 순애보
#368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2:37
>>366 읍읍읍읍읍읍..(?)
#369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2:40
ㅋㅋㅋㅋㅋㅋㅋㅋ
#37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2:41
>>367 아마데우스가 웃을 수 있는 세계를 만들겠어...(진)
#371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2:50

>>351

제나 : 쪽빛노인이 거기 꽉 잡고 있는거 아냐?
거기서 보니까 거대한 청새치 시체 뜯어먹고 있던데.

알리나 : 그곳의 영역들, 매우 interesting 합니다만!
고래들 살짝 taking하고 싶은거!

데미우르고스 : 늘, 고래라는 존재는 어찌 탄생한건지 궁금했습니다만.
이제와서는 상관없지요.

#372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2:56

>>355 용궁 , 호수의 신사 기타등등

#37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01
흐무무무
#374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03
무무므므(?)
#375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03

Npc들 적으로 qna 받는다고 해버리?기

#37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05
>>375 글고보니 파울 관련인들은 데미에 관해서 어케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것도 모르는체 겉보기엔 데미가 파울 스카웃하는 그림이 되었으니ry)
#37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06
>>375 뒤틀린 음악마약상(?) 아마데우스 평?가(?)
#378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08
>>375 허걱스
#379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08

>>376

알베르트 : 왜 내가 아니라, 그토록 두려움의 대상이던 상사를 전우로...?
....나의 전쟁은, 너만이 남았는데...????

미텔 : 전쟁터에서도 어중간했고 N사마저 배신한데다 파울까지 가로챈 이단

하인리히 : 그의 악명을 잘 알기에 파울 걱정.

건치공주 : 적어도 뒷배있는 악당이면 낫겠지 싶어함

킨토레크 : 뭔가 제자가 개쩌는 양반 밑에 있다

#380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09
qna이이이
#381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09
사실 그건 궁금하긴하군

도서관 멤버(롤랑 첨부)의 사나에에 대한 현 인상이라던가(?)
#382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09

>>377

.dice 1 100. = 50 뜬소문
.dice 1 100. = 26 도시괴담
.dice 1 100. = 38 도시전설
.dice 1 100. = 21 도시질병
.dice 1 100. = 3 도시악몽
.dice 1 100. = 8 별하나 뜰뻔하다 지자

#38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11
칸토레크만 감탄하고 있ry)

그나저나 하인리히는 걱정하고 있고, 아츠코는 차리리 점마면 낫다 반응이고

멘헤라 알베르트와, 불이 팍팍 타오르는 미텔 ㄷㄷ
#38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14
아마데우스 진짜 원기옥 준비하네(...)
#38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14
아마데우스 진짜 원기옥 준비하네(...)
#386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18

>>381

롤랑 : 환상체란거 도시에서 돌아다녀도 되는거야?
근데 낙원의 해결사랑 묘하게 닮았네.

앤젤라 : 한때는, 차라리 저것에게 내 소원을 빌까 생각했지.
참 오래전부터 추출했던 녀석이고.

말쿠트 : 아! 기억나! 왠지 모르게 작업일지에도 개입하던 녀석!
...그리고 뭐였지?

호드 : 환상체 중에서도...묘하게 인간친화적이었지...
...묘하게 친밀감도 들었고.

예소드 : 그닥 좋은 인상은 없습니다. 정신없고.
더욱이, 묘한 술렁임도 느껴지니 더더욱.

네짜흐 : 흐으으으으음....뭐랄까....예전에 본것같기도 하고...
....■■■이 떠오르네요...

티페리트 : 에녹을 잃었을때...소원이 그토록 간절했던 적이 없었는데.
그때부터 있던걸까...저녀석.

헤세드 : 흐으으음...나름대로 오래봤었던것 같기도-?
도서관에서도 보게될줄이야~.

게부라 : 미미크리 다음의 것들중에서도 초창기였던가.
근데 환상체중 처음은 그거 아녔어? 아무말 없이 쐐기받던 그년.

비나 : 흐름이 돌고돌아 이리되는구나. 후배들이 골치아파하겠어.

호크마 : 선생님의 이야기는 끝나더라도, 의지는 남으리라 여깁니다.

#387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18
적으로 굴릴 NPC가 없는데스으
#38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Q9GO5nSUV6)2024-09-25 (수) 13:19
롤랑

태교 어떻게 했을까(궁금해짐)
#389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19
쐐기...가 그거던가, 낫-망?
#390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19

>>383 ㅋㅋㅋㅋㅋ

>>384 아마데우스를

하나협회는

처리할것도 없다 여기는것이오

>>387 그럼 흥미있는 npc를ry

#39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Q9GO5nSUV6)2024-09-25 (수) 13:20
>>390 제엔장
잔향악단이 들고 갔어야 했어(아님)(?)
#392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3:20
>>389 못과 망치

낫과 망치는 붉어져야할 거 같잖아...
#39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4iUbTuW.bY)2024-09-25 (수) 13:21
앨리스


NPC들의 사고방식을 어장주님이 이어받기에는 아직 설명이 부족하려나!
#394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21
>>392 아 못망이었지

자주 헷갈린다(...)
#395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22

>>388 몰?루

>>393 그 미카?

#39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Q9GO5nSUV6)2024-09-25 (수) 13:22
아르갈리아는 얘의 뭘 보고 옷까지 만든걸까 그럼 하나 협회들아(?)

안목이 없어 아마데우스인데(궁시렁궁시렁)(?)
#397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3:22
헷갈릴 만 해요

왜냐면 플레이어들도 못과 망치를, 주로 욕하느라 + 총류 완개 이후 보상은 스토리 다 끝나고 받으니 이름 기억해주고 싶지 않거든...
#398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23
>>386 "이 기묘한 소금과 설탕의 공존반응! 뭐 그럴거 같았어요!"

@초고속 납득의 ZAYIN(?)
#39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Q9GO5nSUV6)2024-09-25 (수) 13:24
난 내 적이 누군지도 몰라(다이트를 보며)
#40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25
>>390 그러면...근데 적이라고 해도 딱히 떠오르는 NPC가아.
#40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26
그나저나 데미에 대한 반응이 저런거보면

파울이 엄청 대담한거긴 하군요

이미 이렇게 되버린거, 저리 말하는거지만, 이게 데미 대하는 사람들 중에선ry)
#403No.?? "버드"(bxK27SMq9Y)2024-09-25 (수) 13:26
Fly

Wroken wings
#404No.10 이베인 (uGHkalRUNw)2024-09-25 (수) 13:27
>>400 살리에리하니까 생각 나더라고요
#40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29
살리에리- 인가
#40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29
>>138에 의거
그래서 제 대항마가 누구인가요(?)
#407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29

>>396 옷?

>>397 아없소

대리aa 주시오

>>402 데미

연기전쟁 제일의

Ptsd 제조기

라디오로 늘 노래나 학살리뷰 했으니

>>401 N사가 있소

>>403 하로

#408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31

>>406 원전 생각해보슈

#409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33
>>407 아아, 확실히.
그러면 은퇴한 현 시점에서 N사측 인물들이
이아드몬이나 제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지 라던가아.
#41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33
근데 그런 데미 앞에서 평온히 말하는 파울

ㄹㅇ 광기네오(?)
#412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34
근데 적으로 Q&A 받는게 이런 느낌이 아닌건가아.
사실 제가 이해를 못했서요...
#413No.10 이베인 (uGHkalRUNw)2024-09-25 (수) 13:34
이베인 차 실력

.dice 20 100. = 69 @전부터 끓여마셨다
#414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34

          _,,.. -─- 、.,_
.     ., '´        Y´ ゚ヽ。
.   /           ̄`ヽ)ヽ、
   /    /./     ! __      ∨
   !   ,' __!__.ハ.  ,ハ_」、 ,ハ   ,!
   !  .i. ´/|_/__|/  iハ`l |] /|
  ,'   |/|'7i´'ハ    ゝ',,∨∨|/
  /   /|_].、ゝ-'   __'  ,ハ,ハ」
. /    イ ∧ \" l´ ソ/| |_ノ!
/   ./ _/八 ,ハヽ--rく.\|(_ノl、
  //´  \ |\__ト、\! |_ノ)ヽ
    {    i レ'、  lヘ. ゙Y。。} }
. ___';___イノ   \∧::ヽ∧_,ノ|_;'__
 ヽ:::::::::::::::::::〉      ':;:::';  ∨:::::/
  〉  ̄ ̄ 〈:. 、      !::::! イ ̄ |
. /      ハ、 `゙''   ;':::;'  i.  |
../       |.〉     |:::|   ト、 |
;'       ,.イ> 、__」_」,.イ _,ハ、|
      /  `>-ー‐r'"´ ̄'  \

"사실 저도 별 생각을 안해서 생각을 안했던건데"

"환상체를 지부 관리자에 던져놓는건 누구 아이디어였던걸까요?"

@그러게 누구일까(?)

#415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36
생각해보면 이아드몬이 직속 해결사 시절에 무슨 일을 했는지는...뭐...
백스라던가 키워드내에선 전혀 언급을 하지 않긴 했지요.
일부러 본편내에서 다루는게 재밌을 것 같았기에.
#416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36
>>407 이런 개꿀잼각에 내가 빠질 수야 없지. 덕수의 협회 내 평판을 알고 싶어!
#417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37

>>410 아 그쪽

뭐 재해등급은 강함만이 아니니

>>412 괜춘

>>409

N사 구인회 : 대체로 알빠노

구보 : 좀 아깝지 않나?

헤르만 : 어짜피 벗어나기에는 너무 늦었단걸 그애도 알거야.

#418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37
그러고보니 협회쪽 인?상도 있구나(?)
#41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8grSa3HUO2)2024-09-25 (수) 13:38
>>395 주요 NPC 중 살아있는(확정) 건 미카...는 누구지

쿠가 뿐이긴 하다
#420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38
사나에는 도서관 멤버(롤랑 첨부)에 대해 전체적으로 호의가 가득하긴하다

여러모로 구?면이기도하고. 롤랑에게도 호의적 스탠스를 유지하는게 미묘하게 기묘하지만(?)
#42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39
>>417 흠...아는 자만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이 두려움이란(웃음)
#422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40

>>419 그 외전 마지막에 나온애

>>416

.dice 0 9. = 0
1-3.사축
4-6.유능한 인재
7-9.에리카도 킹정

>>418 협회...인상....

#42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42
>>417 강함... 만이 아니긴 하지만
#424No.10 이베인 (uGHkalRUNw)2024-09-25 (수) 13:42
저도 협회 인상 알고 싶어요 ㅎㅎ
#425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3:42
덕수야아아아아
#42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42
그 에리카가 총애하는 부하라고?
#42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8grSa3HUO2)2024-09-25 (수) 13:42
>>422 그 아이가 쿠가가 맞아오

추상파 소속 도슨트
#42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8grSa3HUO2)2024-09-25 (수) 13:42
그리고

또갓이 다
#429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43
사실 덕수는 괭갈로 치면 드레노어 A 녹스였던건가.
아니, 거기선 부하라기 보단 직장 동료긴 하다만ㅋㅋㅋ
#430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43
덕수 오라버니, 대체 무슨 일을 하고 다니시는 겁니까....
#431No.35 미무스(drRZuDywhg)2024-09-25 (수) 13:44
>>407 못과 망치라

흰색이라는 느낌으로는 블랑(넵튠 시리즈)인데

떠오르는게 그다지 없군
#432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44
어째서 에리카보다 등급이 낮은거야(떨림)
너무 유능해서 되려 본부쪽에서 편하게 굴릴려고 진급을 안시켜주나ㅋㅋㅋ
#433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45
이건 능력 이전에 인망이 장난이 아닌 케이스가 아닐까.
#43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45
약지 내부 살리에리의 불온?한 행동에 대한 척살 원하는 정도?(?)
#435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46

>>424 일단 요건 이래저래 복잡한지라

단순하게 1d100으로 보는거라도 괜찮으시믄?

>>431

>>422 아니 이건 대체

.dice 0 9. = 1
0.설?마
1-3.에리카 조수(강제)
4-6. >>429 (?)
7-9.세븐의 드문 인간미 넘치는 정보파악 전문가

#436No.10 이베인 (uGHkalRUNw)2024-09-25 (수) 13:47
.dice 1 100. = 57
#437No.10 이베인 (uGHkalRUNw)2024-09-25 (수) 13:47
무난무난이었다고 한다
#438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48

굳이 따지자믄 협회들 쪽은 이래저래 사정들이 복잡하니께

사나에는 디에치쪽이 일단 겁나 경계할듯

하나도 그렇고

#43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48
해결사가 아니라 협회 평가가 없는 나
#440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49
"이솝이 세븐 협회에 들어오기만 했어도 저 사람처럼 부려먹을 수 있는 건데...!"
"언니...그거 갑질이야..."
#44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49
세븐 협회쪽에선 이솝 평가가 워땠어유? 일단 1년정도 연수를 받았다고 하면
기록이 남아있긴 할텐디.
#442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50
과연, 에리카는 배트맨이고. 덕수 오라버니는 로빈이었구나. 팝콘을 가져와라 로빈!
#443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50

>>441 무난한 아이

인데 뭐랄까ry)

#444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51
아닌가 생각해보면 에리카 억제기가 덕수 오라버니인 건가?
#44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51
에리카가 셜록 덕수가 왓슨인게(?)
#446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51
생각해보니 덕수 입장에서 AA적으로 비슷하게 생겨서 챙겨준게(?)
#447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3:53
사실 내가 설정해 놓은 것 중에 극단 내 여자들이 생각보다 기가 쎄다는 점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에리카 정도는 감당할 만한 범주에 드는 건 아닐까.
#448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54
>>443 지극히 무난.
그 시절의 이솝이라면 두각을 드러내기 힘들긴 하다.
#449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55

>>442 >>444 >>447 에리카 이래뵈도

틈이 찔리믄 쉽게 우는 타입이기에

덕수가 제비다리 고치듯 해주겠죠

#450원시참피◆nwzy4pb7/w(8en6Ye0gww)2024-09-25 (수) 13:56

그리고 슬슬 가야하니

담에봐요

#451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3:56
들어가셔요오
#45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8grSa3HUO2)2024-09-25 (수) 13:57

                        __
                 _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へγ‐-、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_
              /ニ_ -‐/ニニγニ`.、::::::::::lニニニ|、ニ.ヽ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γ^、:::lニニニ|::::、ニ`ニニ
     ‐- _ .∨>‐-_l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
    _ -‐- _{ニニニニ|/|ニニ∧/:/__    :|:::.|ニ|/´ヽ:::ニ|ニニ
   ´/ニニニニ=/ヾニニγ/ヽ|ニ|:::|::|.r´ frァ㍉ :∧:ヽ|ィrf刈ニ|ニ∧
   /ニニ// /  ∧ニ{´(  |ニ|:::Ν \_tリ_/ . :| . ヾ、|tリ/冫//
   |ニ/|/./    .ゝλ .ヽ ∨:::| |           、   f:Ν
   ∨:::/∨  ∠ニニニミh、_j::::|             /   .| .|j
   /:::/   -‐‐─Иニニニ| |..|:::|、           ′ / :|
    |:::j     `| .` ‐-_/ニニニ| ∨ . 、     ,-‐一 /
   |/     |    ‐- ._ /ヽ    .ミh、      rf_
         |       \     .``ヽ、 /   >
           .|         ``ヽ、 -‐   ''"~ ̄   /
           .j                            /
           .(‐-  _  γ´`、   ク        Л./

쿠-가

>>450 뱌뱌

#45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hIXWdtjTwQ)2024-09-25 (수) 13:57
어장주 뱌뱌
#45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HBfqMu4.U)2024-09-25 (수) 13:57
운... 다고?!
어장주는 안녕히
#455No. 16 이솝(dEHaZ1cXZc)2024-09-25 (수) 14:02
쉽게 우는 타입이라는 건 그만큼 회복도 빠르다는 거시겠지요.
추한 만큼 다시 뻔뻔해지는 것또한 일류다(?)
#456No.01 코치야 사나에(pJGtx0e9U.)2024-09-25 (수) 14:03
>>438 여러모로 존재 자체가 머리 아픈 녀석..

뱌뱌아
#457No.32 까투리(S0O5I9PtEs)2024-09-25 (수) 14:17
>>449 으으으음, 뭔가... 뭔가 아침드라마스러운 전개가 떠오른다.

나만의 조수일 줄 알았던 덕수가 왠 까투리라는 꼬맹이를 보더니 사실상 남매나 다름없을 정도로 살갑게 반가워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왠지 질투심을 느끼는 에리카!

그리고 영문도 모른채 질투받는 까투리는 곤혹스러워 하고!! (워더링하이츠)

어장주 잘 자.
#45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5 (수) 23:55
밤을 달려러
#459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8:42

>>456 ㄹㅇㅋㅋ

>>455 당연한것을!

>>457 힌들리!!! 차라리 까투리가 더 자식같구나!

같은거군요

#46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Zh2ZiJT2Yc)2024-09-26 (목) 08:43
하로로-
#461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8:46

하로롱

앨리스 보니 생각나는거

환상체 열망하는 심장을 어찌 생각하시는지

#46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x0QgXbYbYU)2024-09-26 (목) 08:51
빌리는 동안만은 심장 박동수가 약 2배 이상 상승하여 강해진 체력과 공격력을 체감할 수 있다.

'심장 박동수가 약 2배 이상 상승하여'



실시간으로 W뎀 들어왔을 것 같은데
#463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08:51

【오늘의 질문 주제!】
「특색을 아시나요?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일개 해결사가 마주칠 일이 있으면 그 날은 정말 재수 좋은 날이겠죠. 아니면 드럽게 없거나."

"하나 궁금하다면...특색은 할 수 있는 일이 어디까지 용인되는 걸까요?"

#464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08:52
궁합 최악이쟝.
#465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08:54
>>463 "슬슬 저는 무응답이 응답인 수준 아닐까요? 말을 하지 않는게 그 자체로 대답이 되는거 아닐까요?"

@크아아아아악(ry
#46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x0QgXbYbYU)2024-09-26 (목) 08:54
30초 안에 반납하면 패닉함

+자체 효과로 장착하고 있을 때마다 점점 강한 W데미지 받음

->착용하는 순간 패닉 반쯤 확정


이라던가
#46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e6qkCznPuo)2024-09-26 (목) 08:56
>>463 "때론 만날 일 없는게 좋은 일이란걸 알아야 할 때가 있달까..."

"것보다 이솝아, 네 옆에 계시는 제나 씨도 특색인거 잊지마라?"
#46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x0QgXbYbYU)2024-09-26 (목) 08:57
"에엑."

"지,진짜로 착용해야 해요?"
"진짜요...?"

"아니, 그, 이상하잖아요...! 저렇게, 몸 밖에 있는데도 계속 멈추지 않고 두근,두근,두근,두ㄱ...아니아니아니."
".....아뇨,아뇨, 네. 착용하겠습니다...."

@L-XXXX 지부의 언젠가의 녹취 기록
#469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09:00
>>467 "들어올 땐 상사가 특색이실지 제가 어떻게 알았겠어요?!"
#470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05

>>462 >>466 >468 오

>>463

제나 : 나한테 그걸 물어보는건 시비거는거야?

알리나 : 붉은시선도 나름 예술 심미안 있어보이던거.

데미 : 특색이라면 전원 알고 있습니다만.
가장 인상적인 자는 역시 붉은안개입니다.
단순 강함만으로 정점에 올랐으니까요.

#47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fB6AEPjXVU)2024-09-26 (목) 09:14
앨리스의 L사 관리직 시절 메모장

주로 소리에 관련해서 관리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 환상체의 정보가 기록되어 있다



T-09-77에 대해서는 주의사항이 아니라 휘갈겨 쓴 메모가 몇장에 걸쳐 빼곡하게 쓰여 있다.
소리에 관한 환상체는 아닌데, 왜일까.
@적당
#472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23

>>471 쿵쾅쿵쾅

심장이 뛴다

#47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fB6AEPjXVU)2024-09-26 (목) 09:26
>>472 관리자님, 앨리스 직원의 정신 이상이 다른 사고를 불러일으키기 전에 신속히 확인해주세요.

@예소드 풍
#474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09:31
Attachment
>>473 "아 조졌다.. 혹시 심장 박동에 트라우마라도 있었나...?"

@(?)
#475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32

아무래도 좋은 tmi

칼리페라가 K사 직속 블랙옵스가 된건
-연기전쟁 당시 줄을 아주 잘탔음
-자체적인 기술이나 전용기들의 대체어려움을 부각
-지크프리트와는 다른 조용한 처리및 강적처리 가능
-"사료" 채취에 유리한 전투법 소지

같은 느낌

어떤게 가장 컸을까

#476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09:33
>>463 "미, 미이이이....."

@ 왠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한다.
#477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33

아마 이쪽의 림버스 4장때

날개 인재들이 모인거치고 당시 림컴에게 당할 수준들 이었던건

더 큰 전력은 칼리페라가 처리한 느낌

그리고 일정수준 이하들은 사료채취용으로 보내고

#478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34

>>476 운이 나빴던게야

우두가 제대로된 컨디션이었음...

#479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41

그런 의미에서 하얀기교를 만든건 괜찮았?나

#480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09:42
특색(특색)
#481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09:44
하얀기교라는 캐릭터가 결과적으로는 까투리의 이면을 제대로 들춰냈으니, 까투리라는 인물의 비밀을 파헤치는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아.
#482No.35 미무스(fWcJEKqR52)2024-09-26 (목) 09:46
흐으으음
#483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51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二二二二二ニ-\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 _-=二二二二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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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 . . . |. . ..|..|¨⌒jI斗=ミ__. ..\. . . . .\..<⌒⌒二二二ニ-/
二二二二二.'八.\....|. . /. | / い;);ノ「. . |.八ミ、.. .. .. \. .`''<二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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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二二|.. ..}....)/..厶,. __彡'⌒ /. /  \. \. .∧`¨⌒. \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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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二|./. . . /ハ ヽ     ,       , /⌒〉. .V }人}/i:i:i:i:i〔''"~.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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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二ニ-个.._      / )厶イ/  )/  \\:i:i:i:i:iハ``~、、.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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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ィi:i/i:i|  \ ∨     \          ニ- _    `''<
             ,.ィi〔i:i:i:/i:i:i|     ̄       ニ=-  _       _ 二ニ=───`'──
             /i:i:i:i:i:i:i/i:i:i:i|          \          =─=
.         /i:i:i:i/i:i/i:i:i:i:i|         \
하얀기교 슈발리에 데옹

-연기전쟁때부터 츠바이 협회쪽에 참가해 두각을 보임
-이후 여러일 겪고 섕크에 합류
-그 뒤,핏빛밤 토벌에 참여,
-검은침묵 폭주때 퓨리오소 선빵에 빈사로나마 살아남음
-잔향악단 침입때 늑대의 시간과 일기토 중 푸또의 난입으로
-당하기 직전 초대장으로 도서관에 온 후 책이 됨

-특색으로서의 강점은 특유의 독자적이고도 온갖 검술을 합한 기술
-그리고 그에 따른 빠른 템포의 공격과, [허수]를 사방에 펼치고,
-자신의 피해마저도 허수의 미끼로 쓸 수 있는 기괴한 기교에 있다.
-당당하게 정면대결을 하면서도 기만과 허수를 늘여놓는 기교전문의 특색

>>481 이래저래 김삿갓과도 비슷한 면도 있기도 하고

그 이상으로 대쪽같기도 하니

>>482 호무

#48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fB6AEPjXVU)2024-09-26 (목) 09:51
>>474 대사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짤 때문에 사나에마저 이상해보이는 효과가
@?

>>482 미무스 씨는 무엇을 고민하시나용
#485원시참피◆nwzy4pb7/w(2R46afCnD.)2024-09-26 (목) 09:56

ヤ|l                                      γ⌒\
.ヤ|l                               γ⌒ ) )\
. ヤ|l                              /⌒ヽ     }
 ヤ|l                  ___        \       /
  ヤ|l                /_L」_ニ二ミh、         )     /
.  ヤ|l            jI斗fセニニ二二≧s。.,ニ∨㍉   /   /
  ヤ|l           >''"二二二二二二二二ニ≧s。',/  _、+'”
.   ヤ|l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s。.,  ___
   ヤ|l      ./二二二二二>''"    ̄ ̄|∨ ̄丁二二二二二二>''"
.   ヤ|l!   /二二二二二二j{ j(_从人_斗=ミ}  }二二二二>''"
   ヤ|l!  廴二二二二二二ア ハヽ芒j ,  └'' }  }\ ̄ ̄
.   ヤ|l!       ̄ ̄ ̄ ̄/  /ハ        ノハ: }⌒ヽ
..   ヤ|l!             / /从分 。 ` /ノ/
...   ヤ|l!         ' /    < ≧≦/ ̄`\
 r─ミ ヤ|l!         { /     /\//     ゚,
 乙  \|l!        j/      / γ/7 }  \   ゚,
  ア__ / `~、、         /  / ハ_{  |  \, ゚,`ヽ、
      ≧s。,  〕トミ     /   〈 {     i|   \   \
      _ヤ|l⌒ア:::::::::::::〕トミ/斗匕/⌒ヽ         \   \
.    \__ ̄/:::::::::::::::::::::::::::::::〕ト'::::|        |〉,            \
.        ル|l\:::::::::::::::::::::::::::::::::::::::|        ∨〉          ``~、、
      /^{⌒㍉,,≧=─────┤   |〉    ∨\             ``~、、
    {i{  {__ノ⌒ー‐∨(:::::::/    ∧   |∧    ∨/,\
    乂 `ヤ|l≧=‐--∨/    /|!∧  .|:::::\     ∨//,\
특수?대사

롤랑
"리벤지 듀엘을 신청한다. 부상은 신경쓸때가 아닐텐데?"

"...사생결단에서 패했으니, 사소한 끝일 뿐이지."

게부라
"도시 최강의 해결사....그대와 싸우는것에 감사를 표하지."

"...힘도...기술도....나는 한창 미숙했군..."

그외
"평범한 검객....아니, 지금만큼은 숨기지 않겠다. 하얀기교라 불리우는 슈발리에 데옹일세!"

"백화꽃도 지는법, 지금이 끝날 때로군..."

#486No.35 미무스(fWcJEKqR52)2024-09-26 (목) 09:56
심심해(?)
#487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09:57
>>484 wwwwwwwwwww
#488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09:58
>>483 언젠가 김삿갓 다시 만나게 되면 춘미의 촌절살인 같은 언어의 난무가 불을 뿜을 날을 기대하고 있어. 호호.

후회물의 묘미란 역시 갈등이 정점에 달했을 때 쏟아내는 감정과 뒤이어 터지는 관계의 단절 아니겠습니까. (사악)
#48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09:59
김삿갓은 억울해(아님)
#490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04

심심하니

사나에에 대한 특색들 반응 보기

높을수록 인상적(?

붉은안개는 이미 했고

푸른잔향 : .dice 1 100. = 9
붉은시선 : .dice 1 100. = 13 + 50(통찰+리바이어던때의 그것)
주홍십자 : .dice 1 100. = 88
보라눈물 : .dice 1 100. = 29 + 50(거울세계 안건)
쪽빛노인 : .dice 1 100. = 3
검은침묵 : 롤랑으로 대체
하얀기교 : .dice 1 100. = 58
진홍성체 : .dice 1 100. = 52

#49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e6qkCznPuo)2024-09-26 (목) 10:06
주홍십자 무엇?
#492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06

>>488 매우 기대하시오

푸른잔향 : 알빠노
붉은시선 : 그때의 괴물과 비슷하면서도 거대한 흐름인가
주홍십자 : 어이쿠 피주머니되서 알 수 없네요
보라눈물 : 여기서는 이런모습이야? 그것도 좋지
쪽빛노인 : 고래가 아니군.
검은침묵 : 피아니스트때 죽었으니
하얀기교 : 저쪽도 숨기고 있나?
진홍성체 : 처음에는 레이무 대려온건가 싶었다

#493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10:07
특-색
#494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09

그래서 주홍십자는 댓체?

.dice 1 100. = 7 레이무가 침식된 그거 주인인가? 근데 인간임?
.dice 1 100. = 87 언젠가 안면이...
.dice 1 100. = 14 떡?밥

#49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fB6AEPjXVU)2024-09-26 (목) 10:10
하지만 지금은 피주머니가 되었다네요-(22)
#49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10
어차피 지금은 다 피주머니야(?)
#497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10:11
전체적으로 보정값덕에 둘에게서 높은 인상, 주홍십자는 피주머니(ry고

나머지는 인상이 없다시피하거나 밍숭맹숭하구나 이녀석(?)
#498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11

물론 보눈은

루나틱 시티도 주시중이니 안심을

>>497 껄껄

#499No.35 미무스(fWcJEKqR52)2024-09-26 (목) 10:15
심심하군

뭔가 굴릴 게 없을까요 어장주님
#50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e6qkCznPuo)2024-09-26 (목) 10:20
주홍십자...

반쯤 짐작인데, 사나에 일단 환상체이기 이전에 연기전쟁 참여자로 있었잖아요?

그때 구구L사가 고용했던게 아닐?까요

침줌: 주홍십자랑 대등하다고? 저건 뭐야?

@사나에를 알게된 계-기
#501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22

>>500 호옹 어떨지

.dice 0 9. = 6
0.???
1-3.그릏다치죠 머
4-6. 격한 전?투
7-9.운명적 결투

#502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25

상당히 격한 교전을 겪은듯

#503No.01 코치야 사나에(aRb75qxnyg)2024-09-26 (목) 10:26
대-격전
#504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26
쪽햄 진짜 고래빼고 관심이 없냐고ㅋㅋㅋㅋㅋㅋ
#505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27

>>504 고래사냥한다믄 뉴비로 봐줌요

>>503 주홍십자는 십자가 하나로 무쌍찍던 양반인듯 하니

#50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e6qkCznPuo)2024-09-26 (목) 10:29
십자가 vs 불제봉

가슴이 웅장해진다(?)
#50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35
십자가하면 트라이건의 니콜라스밖에...(?)
#508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39

껄껄껄

>>506 문득 생각난

칼리페라의 연기전쟁 당시 악명

.dice 1 100. = 92

#509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0:39
>>505 그러면 고래잡이로 전직 후의 심청에 대해 굴려볼까. 평판 같은 거.
#510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40

은빛 메뚜기때는 연기전쟁 때의 트라우마

구G사에게는 멘탈도 추가로...

>>509 고고고

쪽빛노인의 입장은 이쪽이 굴려보죠

#511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41
플루/아리 자매에 대한 사내평가가 궁금하오
#51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42
메뚜기는 바퀴벌레의 천적이다...(아님)
#51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43
나는 굴릴게 생각 안 나는군...
안톤당한 살리에리 이후 쥐스마이어가 뭐 했냐 세부 정도인데 등급이 올라갔거나 어디 사무소에 들어갔다거나
#514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0:43
그러면 어디어디...

에잇 협회 .dice 1 100. = 28

해적 .dice 1 100. = 93

U사 .dice 1 100. = 13

동종업자(고래잡이) .dice 1 100. = 89

고래 .dice 1 100. = 62 -100
#515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44
>>511 랄까 이건 제가 굴려야되는게 맞긴 한가아.
#516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0:44
오우.... 생각했던 것보다 조직 쪽에 깊게 발을 들였나 보네. 사실 덕수 오라버니가 특이한 경우긴 해.
#517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45

>>513 과연

>>514 허어억

>>511

.dice 0 9. = 1
0.???
1-3.유능
4-6.하자있지만 유능한 녀석과 침착하고 유능한 녀석
7-9.과연 이아드몬의 제자들(?

#518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45
저번부터 유독 이솝내 다이스만 짜다
#51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46
>>515 >>513에 그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 드는건 저도 그렇는...(곰곰)
#520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0:46
사실 덕수 오라버니도 에리카 억제기인 걸 보면 그냥 세븐 쪽으로 찔러넣은 캐릭터들이 대부분 슴슴한 느낌.
#521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47

>>518-519 그르믄 각자 해보슈

>>516 무시무시한 해적겸 포경꾼 심청

쪽빛노인쪽은

.dice 1 100. = 50 +25(뉴!비)

#522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0:48
>>521 생각보다 싹수가 있는 뉴비였군.
#52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49
흐음

쪽빛노인이 보는 루나틱 시티 PC들 고래잡이 재능 적성?(?)
#52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49
>>519는 나중에 해도 되?겠고
#525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49
>>520-521 에이, 어차피 관련 NPC들은 그자체의 개성보단 PC와의 인연이 부각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요.
낮게 나오면 아쉬운 것뿐이제. 딱히 따로 굴리기도 뭐하다.
#526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50
필요하면 굴릴꺼에용. 필요하면~
#527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0:51
스스로 굴리지않는거슨 겉잡을 수 없게 되는 설정 추가의 폭주를 막기위해서 라고할지(먼눈)
#52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d8KcmKTH82)2024-09-26 (목) 10:52
크윽

쥐스마이어는 아마데우스 서브 NPC라던가로 필요하니까...(떨림)
#529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0:54

껄껄

>>523 딱?히

다들 한다면하고 아니면 아닌것

>>522 "모든 것을 감추는 새파란 고래를 찾는다 했던가."

"과연, 어쩌면 그 고래는 네것이었을지도 모르겠어."

"낚지 않기를 잘했군."

#53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06
>>510 @파울이 칼리페라에 대한거

.dice 1 100. = 74
#53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07
파울, 칼리페라의 곤충 떼를 본적이 있다

아마 파울네 2중대의 중대장인, 베르팅크 중대장은 이때 죽었을 가능성 높을지도?
#532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11

>>530-531 그날, 메뚜기들이, 화염방사병들과 몰려들었다

불길을 빠져나오면 뜯어먹히고, 메뚜기를 피하면 불타버린다

베르팅크는 그 틈을 빠져나와 적군을 저지하였지만

은빛의 커다란 자가, 그를 꿰뚫어 뜯어냈다.

시체들에 살점은 없었다, 전부 뜯어 먹혔으니.

잿더미만 있을뿐.

@같은 일?지

#533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14

베르팅크는...

.dice 0 9. = 4
0.???
1-3.바로 고통스레 죽었다
4-6.나름 적군 소탕하며 아군지키다가 칼리페라에게...
7-9.몇합 나누며 시간끌기까지는 성공했다

#53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14
>>532 "베르팅크 중대장... 그 광신도같은 점만 빼면, 진짜 좋은 상관인데..."

"내가 시술이 안되어있어서 필터링된게 다행이지만"

@속으로 그때일 생각하면, 쇠벌레가 인간벌레를 뜯어먹는 아포칼립스가ry)
#535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16

대충 베르팅크, 화염방사병 까지는 어찌 처리하다가

그대로 칼리페라가 직접 친히 짓이긴 느낌

실루엣도 아니고 2중대에 직접 모습 보였을지도

#5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19
ㄹㅇ 파울 입장에선, 메뚜기같은 갑주를 두른 인간이 쇠메뚜기 떼로 벌레인간? 인간벌레? 같은 구G사 병사 잡아뜯어먹는거 보고 ㄹㅇ 충격 먹었을 듯
#537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23

>>536 아마 공포를 심어둘겸 더 강하게 공격한것도 있네요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죽여대고 세력들을 구한 끝에

K사의 블랙옵스로 뽑힌 칼리페라 클레스터

이제는 k사 약물도 얻은 메뚜기들을 다루고 K사 특제 강화시술 및 부품들도 얻은

#53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26
"만들어진 가짜벌레가 벌레가 아니었던 진짜벌레를 뜯어먹는다는거 상상해본적 있어?"

@근데 누군가는 하긴 했나봐
#53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32
근데보면 파울 ㄹㅇ 생존왕이긴 했네

저따위 전투력으로 잘만 생존했ry)
#540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37

ㅋㅋㅋㅋㅋ

#54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38
진짜 벌레보다 더한 생존력ry)
#542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42

파울은 차세대 괴물들이 있는 전장에서

시술도 안받고 살아남았으니

그레고르랑은 다른 의미로 주역 될만한

#54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jdHjzSJ7I)2024-09-26 (목) 11:44
진짜 말 그대로 "이레귤러"에 적합하네요

과거도 그렇고, 지금 초대장 받는 것도 그렇고요
#54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1:44
어떻게 살아남았냐...
오히려 전투력이 없어서?
#545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46

ㄹㅇㅋㅋㅋ

>>544 오히려 그럴지도?

#54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1:49
생각보다 간단하달까

파울이 가장 약한 나머지, 몸 간수 잘해서일지도

다들 먼저 뛰쳐나갔다 죽고, 이제 몸에 시술 받고 또 뛰쳐나가고

그나마 파울 부대가 애매한 보급마저 조지기 시작하니

아예 참호전을 통한 수류탄 날리기로 작정하고 나서니 생존성이 오를만도 한ry)
#54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1:52
애초에 결과적으론 전장에 투입되는 구 G사 병사는 결과적으론 인자코드가 첫 빠따가 되고

파울 경우는 시술을 받지 않고, 후방에 있기도 하고, 참호전을 벌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타 구 G사 병사와 비교해선 꽤 이질적인 편이긴 했어요
#548원시참피◆nwzy4pb7/w(1g281XR1VY)2024-09-26 (목) 11:54

호호호

일단 폰내야하니

연등되믄 오지오

#54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yopBDWlAXY)2024-09-26 (목) 12:05
뱌뱌
#550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2:17
앨리스는 어떤 식으로 싸우는 것?
인형술사 느낌인건가아
#551No. 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2:17
>>550 꼭두각시 써커스 찍을거 같아요
#552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2:17
초반에는 폭탄마 속성에 있던 거 같기도 하다아
#55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pN45jdwCeU)2024-09-26 (목) 12:18
꼭서는 안봐서 코멘트하기가 곤란하긴 한데

인형술사 느낌이 맞을 것
#55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pN45jdwCeU)2024-09-26 (목) 12:18
>>552



인형 안에 폭탄 있다고...!
#555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2:19
지금도 있구료(떨림)
시어 하트 어택ㅡ!
#556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2:20
도시에서 평온한 삷을 살고싶을 뿐인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55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24
>>555 이쪽을 봐라-!

>>556 손이 아니라 심장에 격한 반응
@?
#55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24
인형은

폭발이다!
#559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2:25
뒤틀리면 재헌처럼 시체를 실로 조종하는...두우렵다
#56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26
역시 정상은 파울 뿐이군(?)
#56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26
뒤틀리면


조각가의 시체가...
#56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26
>>560 저기요 뒤틀림일보직전 씨
@?
#56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27
>>562 그래도 앨리스보다 더 정상적일거라 자부합니다(아무말)
#56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28
>>560-563 너희들 다 조용해라(?)
#56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29
>>564 앗, 안톤 The 순애남이다(?)
#56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29
어디서 진짜 정상 앞에서 도토리 키재기야(?)
#56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30
>>566 저가요 음악가 씨(?)
#56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31
>>567 음악가라고 다 너님같이 약지는 아니에요(?)
#56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31
난 그레이트 티쳐 살리에리

즉 GTS라고(?)
#57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32
그래도 여기서 가장 정상인답게 살다 온건 파울이라 자부해요

안톤? 아마데우스 떠나고 떠돌아다니며 몸 망가졌잖ry)
#57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32
>>569 그레이트 티져 안토니오 살리에리, 한번 줄이면 그레이트 티쳐 안톤

즉 GTA군요(?)
#57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35
>>570 어허
도시 평균 정도로 살았다고 해주시겠습니까(?)

>>571 Ah, S(x)it. Here we go again...(아무말)
#57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35
전쟁 PTSD 극복 못한 사람이 그렇게 말하지 마라(?)
#57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36
아니 이건 좀 말이 엄했다...

(도게자)
#57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36
>>573 그래도 극복하려고 왔으니 한잔하고

무엇보다 파울 소년병이에요... 다른 얘들 보면은 하나같이 망가지고

그나마 하인리히도 빽으로 후방빠져서 정신 유지하는거지...

아, 좋은 의미로 이상하긴 하네요, 정상인 딱지 떼겠습니다(?)
#57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38
사실


도시에 현실 도덕 기준으로 정상인은 업써
@?
#57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40
>>577 (깡!)
#57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43
@뇌가 비워졌다(?)
#58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44
>>579 @도서관으로 데려가 팝콘기계로 바꿔오기(?)
#58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45
>>580 @오늘도 파울은 생존한다

@안톤, 사실 너는 개조된거다, 이제 곧 터지게 될거다(?_)
#58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47
>>581 @용서해주십시오, 안톤 박사님!

@후 오 오 오 옷(?)

@파울이랑 자폭한다(?)
#58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50
@앨리스-한심한 눈으로 보기
@?
#5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2:51
안트와 파트(?)
#585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2:53

ㅋㅋㅋㅋㅋ

#58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2:54
나이 비슷
상태(?) 비슷

젠장 안트와 패트라니(?)
#58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aSfASm1ALA)2024-09-26 (목) 12:58
이래서 사내놈들이란....
쯧쯧쯧쯧
@?

>>585 어장주님 하로로-
#58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02
이건 성차별이야아아아(?)
#58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K5PGTMrY)2024-09-26 (목) 13:03
그러면

둘처럼 바보짓하는 여성 수감자를 데려오던가
@?
#590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06

오호홍

#59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06
파울... 아마 전쟁 참여 전에는 하인리히나 다른 남자얘들이랑은

안톤과 지금 잡담하는 것처럼 노는 분위기였을 듯(적당)_
#592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11

전쟁전쟁

킨토레크가 나빠(?

>>587 하로

#59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12
근데 이거 프문 맛 입히면서 차차 나온 캐릭터성 때문에

칸토레크 본인은 그냥 구 G사에서 신규 인원 모집한다는 줄 철썩 같이 믿고 있었ry)

심지어 전쟁에 전 자도 모르고, 그냥 구 G사가서 얘들 잘 하겠지 생각만 했ㅋㅋㅋㅋ
#59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20
>>589 이것은 거울이라 하오...(?)
#59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K5PGTMrY)2024-09-26 (목) 13:22
>>594 귀여운 앨리스가 보이네용


그래서요?
@?
#596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22

>>593 그야말로

여자 힌들리

#59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23
>>595 그 점이라는 것이오...(?)
#59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23
진짜 힌들리가 적당한 지원받으면 어떻게 살게되는지를 보여주는ry)

근데 여성 버전이란걸 곁들인(?)
#599No.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3:25
이배인은 좀 만나는 사람없이 살아온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600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25

킨토레크는 현재

알베르트랑 잘(?) 지내고 있?다

미텔이 아니라 안?심중

#6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25
>>599 만나던 사람이 다 연 끊겼다가 더 정확한게 아닐까요...?
#60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27
>>601 그게 아니여도 별로 만나지는 않았을 듯...?
#60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K5PGTMrY)2024-09-26 (목) 13:28
>>597 @뚜쉬뚜쉬(?)
#60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29
>>603 보게나 파울 역시나 바보이지 않는가(?)
#605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3:30
단순히 생각해서 그냥 NPC를 안짜서 만난 사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거시
#606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3:30
일단 가웨인 밑에서 일했으면
오고가는 인연이 없지는 않았을 듯 하고~
#60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K5PGTMrY)2024-09-26 (목) 13:30
>>604 누가 바보라는 거야 이 바보가!
@?
#60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31
앨리스... 너도 우리의 동료(바보들)이야(?)
#609No.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3:31
>>605 NPC 몇몇이 외곽인것도 포함
#61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31
>>607 바보니까 바보를 알아보는거지. 모르나?(?)
#611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33

이베인의 인연

클클

#612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3:35
다들 아시잖아요.
PC들의 설정이 어딘가 공란이다 생각하면 어장주께서 알게 모르게 채워놓는다는 사실을...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기다리면 되는거시야(?0
#61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35
이베인은 진짜 외곽에 혼자 활동하면서

있던 연이 대부분 끊긴거나 마찬가지에요

애초에, 도시에 가기 위해서 기존의 연을 끊어버렸으니

연을 끊고 떠도는 모습이 이베인 다운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
#61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36
>>612 (눈돌림)(?)
#615No.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3:36
연을 끊었어도 자신이 생각하던 도시는 더 시궁창이 들었으니 후회할만하겠죠
#61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39
>>165 근데 있던 사무소 연도 한번 더 끊겨버렸으니

연이 두번이나 끊겼네요, 그것도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이베인의 입장)에요
#617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39

>>615 "...우리를 버린 끝에 남은게 이거였냐..."

"우습기도 해라...이제와서는 불쌍할 지경...인걸..."

@언젠가 나올지도 모르는 죽어가는 옛인연

#618No.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3:42
>>617 "......"

"후회하지 수백번 수천번 그때 내가 그 실수를 안했더라면"
#619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3:43
>>612 삭제당한 이즈나곤겐과 그 똘마니 포함 대다수의 캐릭터가 내가 직접 다 만들어 놓았지만, 유일하게 탁 첨지 그 양반은 어장주가 발안하고, 어장주가 설정을 추가하고 있어서 도무지 예상이 안 간다....
#62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44
원작 인물들을 가져왔더니

PTSD에 찌들은 집착 입대 감금녀와 기존에 있던 쥐어들자가 원작 인물이랑 퓨전했고

... 아니 하나같이 비중 적은 편인 얘들이 어째 분위기가ry)
#621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3:47
사실 벨라 때는 딱히 주변 인물을 만들 이유가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캐릭터를 많이 만들게 될 줄은 몰랐네.

벨라는 그냥 '검지'라는 키워드 하나로 딱히 인간관계를 묘사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 벨라 부모님도 부모님대로 벨라한테 관심이 없었고, 그게 벨라의 과거의 핵심이기도 했으니까.
#622No. 16 이솝(Lo5Ak3LIXE)2024-09-26 (목) 13:51
이베인이 좀만 뻔뻔했으면 맘고생을 안했을텐데(?)
#62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53
고생은 고생이지만 침잠할 생각은 없어(?)
#624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54

>>619 탁 첨지에 대한것은

이 양반은 혼란의 시대의 탕아이자 야심가라는것과

극단 생존자들에 대한건 최소한의 것은 의도한 느낌

>>620 ㅋㅋㅋㅋㅋ

>>621 적어도 극단 생존자들 세세한거슨 제가하는것이니

#625No.10 이베인(95X7R0yS0c)2024-09-26 (목) 13:56
가웨인이 진실을 말했다면 어떻게될지도 궁금합니다 히스꼴날지 아니면....다른 결과를 보여줄지
#626원시참피◆nwzy4pb7/w(rOJiAs9B7Y)2024-09-26 (목) 13:57

일단 슬슬 이마안

#62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ccwZSXg/do)2024-09-26 (목) 13:57
굿밤-
#62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0elYyc2/Pg)2024-09-26 (목) 13:57
어장주 뱌뱌
#629No.32 까투리(iFolJcCOJI)2024-09-26 (목) 13:58
잘 자.
#630No. 16 이솝(RfSx/Tz2OM)2024-09-27 (금) 04:00

【오늘의 질문 주제】

「N사에 대해서 아시나요? 가본 적 있으신가요?」

"14구에서 5년동안 살았지만 둥지 근처로는 가본 적도 없네요."

"녹화가 금지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무언가를 보고 외우는데 익숙해졌다고 해야할지."

"동부 지역에서 연수를 받고 오고 나선 적응하기 힘들었다니까요?"

#631No. 16 이솝(5HQhLc1J/w)2024-09-27 (금) 04:05
음, 전혀 눈치채지못하고 있던점인디.
모제스 사무소도 같은 14구였구료...?
이거는 다이스를 굴려볼만도 한데 흐음.
#632No. 16 이솝(5HQhLc1J/w)2024-09-27 (금) 04:09
다른 설정은 몰라도 이쪽과의 연계는 괜찮을 것 같다아...
#633No. 16 이솝(RuZJjIMsLo)2024-09-27 (금) 06:13

사모스 사무소와 모제스 사무소.
연관성은 있는가.

.dice 0 9. = 7
0 자 이제부터 설정을 짜와라.
1~3 접점 없음.
4~6 서로 알기만 아는 사이.
7~9 해결사 일로 마주친 적이 있음.

#634No. 16 이솝(Q2kxbJyHlQ)2024-09-27 (금) 06:18
어디까지나 공적인 일로 마주친 적이 있다.
다만 모제스 사무소는 어디까지나 뒤틀림 전문이긴 할텐데에.
일단 어떤 일로 마주쳤는지는 천천히 생각해볼까요...
#635No. 16 이솝(Q2kxbJyHlQ)2024-09-27 (금) 06:22

사무소간의 첫인상.
모제스 -> 사모스 .dice 1 100. = 89
사모스 -> 모제스 .dice 1 100. = 32

#636No. 16 이솝(Q2kxbJyHlQ)2024-09-27 (금) 06:29
서로 상반된 첫인상이야..대충은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다.
모제스쪽에선 사모스 사무소가 신인 해결사들을 발굴해서 육성시키는데니
좋으면 좋았지 결코 나쁠 수 없는 인상이라는거신가아.
어쩌면 의뢰로 마주쳤을 때 좋은 인상을 남겼을 수도 있고...

그치만 사모사쪽에서 비교적 좋은 인상은 아닌 건...으음.
#637No. 16 이솝(Q2kxbJyHlQ)2024-09-27 (금) 06:39

왜 첫인상이 좋지않았나요?

뒤틀림을 몰고 다닌다는 소문. .dice 1 100. = 49
어떤 의뢰가 이아드몬의 제자와 관련이 있었음. .dice 1 100. = 57
말그대로 단순히 첫 만남의 인상이 좋지않았다. .dice 1 100. = 81

#638No. 16 이솝(Q2kxbJyHlQ)2024-09-27 (금) 06:42
도대체 무슨 일로 마주쳤던 걸까...
참치 스스로는 생각하기 어렵다아.
어장주 오시면 조율해봐야지이.
#640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05

일찍 안착

>>638 호옹?

>>630

제나 : 여러모로 도시다운 곳이지. 뭐...특성상 좋게 못보지만

알리나 : 약지적으로는 제법 current하지만, see하는것만 trust한건 아쉬운거!

데미 : 사적으로던 공적으로던 꺼려집니다.

#641No. 16 이솝(FFqxGyiKmc)2024-09-27 (금) 07:10
데미는 아무래도ㅋㅋㅋ 거기 이사가 전 G사니까....
#642No. 16 이솝(FFqxGyiKmc)2024-09-27 (금) 07:13
모제스쪽은
시즌 1때 츠바이랑 안개의 사수를 이치죠랑 연관 지어서
부분적으로 읽은 정도가 다인지라, 나무위키에서 본 정도가 다인 것.

이쪽은 무조건 뒤틀림쪽만 의뢰를 받는 건가요?
받으면 뒤틀림이 발현되기전에 해결하는 건지 발현된 뒤에도 공략법을 찾아서 해결하는 사무소인건지...
#643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13

>>641 그리고 굴절안 개조당한것도 있

글고 사모스와 뒤탐 콜라보?

#644No. 16 이솝(FFqxGyiKmc)2024-09-27 (금) 07:15
네에엡.
물론 같은 출신이여도 마주치지 못하는 경우는 수두룩 하겠다만...
다이스대로 간다면 시기상 모제스가 아직 LCD로 이적하기 전이지 않을까하고오.
#645No.10 이베인(Say5qQMGNw)2024-09-27 (금) 07:16
>>630 "살면 숨막힐거 같은 둥지"
#646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16

>>642 아무래도 둘다

다만 도시 특성상 결말은 대체로 찝찝한

>>644 그렇게 되겠죠

#647No. 16 이솝(FFqxGyiKmc)2024-09-27 (금) 07:17
이아드몬이 모제스와 마주쳤을 당시엔
이솝이 합류한 뒤인지 혹은 이전일지까지는 모르겠슴.
#648No. 16 이솝(l4pQiaVsFE)2024-09-27 (금) 07:22
어차피 무슨 일로 만났을지는 지금은 그다지 중요한 사항일진 모르겠스니. 일단은 접점이 있었다정도로 해두면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어장주께서 따로 굴릴만한 사항이 있으시면 덧붙이셔도 좋을 듯 합니다!
#649No. 16 이솝(l4pQiaVsFE)2024-09-27 (금) 07:23
애초에 모제스가 본편에서 등장할지 안할지도 모르니까(끄덕)
#650No. 16 이솝(DGvHvKrQiA)2024-09-27 (금) 07:25
>>645 이베인적으로 답답할 것 같긴 혀.
#651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28

우선 간단히 볼까유 그 사건이란건

.dice 1 100. = 100 뒤틀림 해결하려다 결국 죽인 느낌
.dice 1 100. = 57 뒤틀림만 해결하고 뒷일의 배드엔딩에는 개입안된 느낌
.dice 1 100. = 40 뒤틀림이고 뭐고 도시의 흐름 자체였던 느낌(모의고사같은)

#652No. 16 이솝(RfSx/Tz2OM)2024-09-27 (금) 07:29
평소처럼 비극적으로 끝나던 모제스구나
#653No.10 이베인(Say5qQMGNw)2024-09-27 (금) 07:29
>>651 100이 수상하게 잘나오는 장주
#654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31

>>653 크아악

>>652 사모스 쪽에서는 살리려 했지만

모제스네 쪽이 먼저 끊어냈다던지

#655No. 16 이솝(yY3zxKBF4s)2024-09-27 (금) 07:36
오옹.
만약 그 대상이 이아드몬이 보기에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인물이였다면
더더욱 그랬을 지도...

"그(그녀)에게는 기회가 있었습니다...제가 그 기회를 바로잡아줄 수 있었는데..."

그래도 이아드몬이 사적인 감정을 일을 그르치진 않고, 일단은 서로 넘어갔던지라 호감도가 32정도인걸지도.
#656No. 16 이솝(yY3zxKBF4s)2024-09-27 (금) 07:38
이건 오히려 모제스쪽에서 첫인상이 좋았던게 설명이 되네요.
위선자라고 생각하는 자신과는 다르게 사모스 사무소는 의도자체가
선하게 보일 때니까.
#657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41

>>655-656 그런 느낌으로 보면 자연스러울듯 하네요

어느쪽이던 틀리지는 않았던

#658No. 16 이솝(2Vz.rXedUI)2024-09-27 (금) 07:47
첫인상이야 어쨌든 추후에는 달라질 수도 있었겠지만,
그렇게 되기전에 모제스 사무소는 LCD로 편입되었으니
사실상 그 뒤로 만날 일은 없었다는 게 편할 듯 합니다.
이이상 접점이 있었다 가정하면 뒤탐과의 연계성이 짙어진다해야할지ㅋㅋㅋ
#659No. 16 이솝(2Vz.rXedUI)2024-09-27 (금) 07:48
뒤탐 에피소드 등장인물중 한명인 느낌일듯ㅇㅇ
#660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50

호호호

그 정도라면 얼마든지 될덧

#661No. 16 이솝(TKoxhAgL1o)2024-09-27 (금) 07:55
이솝은...지금으로선 합류하기전에 일어난 일이였던 것으로.
왜냐면 모제스가 라오루 림컴 사이에서 언제 합류한 것인지
공식에서 나온 바가 없고 이솝이 활동한 기간이 2~3년정도니
기간이 너무 타이트해서 설정 오류가 발생할 것 같단 문제.
#662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7:59

화긴화긴

#663No. 16 이솝(Ir58GyPUpw)2024-09-27 (금) 08:12
이번 7장에서 뒤탐이 언급될지 안될지 궁금한...
혹은 7.5장에서 나오거나...?
#66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08:17
모제스가 반응할만한 PC


일단 0번에 파울을 두고
1번은 후타바인지 앨리스인지 안톤인지를 고민해본다
#665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8:41

호오호오

#66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08:43
사나에요?


사나에는 거 머리가 주시하고 세피라들이 기억하는 ZAYIN급 환상체면서
이번 한번쯤은 빼!
@?
#667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8:43

Wwwwww

#669No. 16 이솝(Vv06IV4Wcc)2024-09-27 (금) 08:46
>>664 후보가 많아?!
#67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08:48
>>669 대충 본편에서 뒤틀림에 가까울 셋과 사고방식이 뒤틀림에 가까운 예술가 하나
@?
#671No. 16 이솝(Vv06IV4Wcc)2024-09-27 (금) 08:48
네명다 백스적으로 정신이 불안정한 PC들이라는 거신가...
#67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08:51
앞쪽 세명은 불안한게 맞고

안톤은 그 뭐냐


대부분은 안정적인데 그 안정적인 방향도 보편적인 방향의 안정적이 아닌...
@?
#673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8:52

뒤틀림 보이기는 할듯

#674No. 16 이솝(Vv06IV4Wcc)2024-09-27 (금) 08:52
뭐어 앨리스상이 모르시는 후보가 몇명 더 있을 수도 있삼(?)
#67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08:54
>>674 이솝이라던지 말이구나


아라따...
@?
#676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8:54

지극히 여담

칼리페라는 베스파 이미지를 이리저리 개조해서 만든 녀석

이름부터 그러하고

>>674 비밀

#67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1/XAdYLcE6)2024-09-27 (금) 09:02
>>630 "아는거는 아는대로"

"딱 그정도, 그정도가 좋은거야"
#67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09:04
>>675-676 우우 림붕이는 아무것도 몰라요
#679원시참피◆nwzy4pb7/w(k4/3WqkFR.)2024-09-27 (금) 09:23

ㅋㅋㅋ

#680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30

N사 N사

무시무시

#682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36

기사단적인게 중세느낌의 서부인가

그리고 M사 월면기사단이라

#683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39

이건 설정 다듬기를 해야할때인가

#684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40

곰곰...

#685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09:41
일단 출시 후에 해도 늦지 않지 않을지

일단 이베인 PL이 계실때 하는게 좋겠지만
#686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42

일단 가볍게 M사쪽 생각하는것인지라

이쪽에서는 달토끼 느낌으로 살짝해-서

#687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09:43
아아.

달토끼라...
#68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IQ51hO3pQg)2024-09-27 (금) 09:44
으어어 복-귀

M사 얘긴가-요
#68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E/6v3z6/OA)2024-09-27 (금) 09:45
달토끼가 떡을 빚으러 왔지.
@아님
#690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45

넹 M사 월면기사단 언급이 나와서

달토끼나 카루마랑 우찌 다듬을까 고민중

#691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09:46
월광석이었나, 그 얘기도 있었으니까 일단 세부 설정이 풀리는걸 기도해보는건?
#692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48

모 일단 가볍게

카루마 고우는 대충 전대 서부의 최고 해결사겸 기사로 둘까(?

마침 복장도 고급지니

달토끼는 기사단과는 다른 부서라 치고

#693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53

대충 기사단 나오믄 모르겄지만

토끼들은 자주 갈리는 포지션으로 둬야지(?

#694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09:58

어케 해야 자연스러울깡

#695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01

뭐 넘어가고

뭐해볼까 고민하기

#69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dliP4zjA.)2024-09-27 (금) 10:02
토끼들...

사내진급평가 참여했습니다

나머지는 사비 부담 입니다

현장직 토끼: 토끼야아아아악!!!!
#698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05

>>696 "왜 월면기사단들 아니고 우리가 외곽탐사에 가죠...?"

"토끼가...말대꾸?"

@?

#69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dliP4zjA.)2024-09-27 (금) 10:07
>>698 후애애앵거리는 토끼들
#700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10

>>699

"이 토끼귀가 특별한 건줄 알았죠."

"근데 이제보니 그냥 미친년 용 방울인거 같은게."

"X발 어려워도 기사단에 입대해야 했던건데."

"그 미친 채찍성애자는 또 상사인것냥 조인트해대고...?

@5등급 직원 레이센, 메이가 뒤에 있는줄도 모르고ry)

>>697 이거 아무래도

광기잇한 스토리가 보이는군오

혈귀돈키 목소리도 들리고

#7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dliP4zjA.)2024-09-27 (금) 10:12
>>700 "현장직으로는 구를거 못되긴 하죠 ㅋㅋ"

@구 G사 현장직 출신(숨기는 중) 파울

@근데 아츠코 입장에선 출장시켜주세요라 들리려나 ㅋㅋ
#702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13

>>704 "자, 그럼 파울."

"토끼들만 보니 지루하지?"

"기사단들이 싸우는곳으로 가서 자진입원 시킬 준비하자."

@이미 파울 짐처럼 들고 나갈 준비

#703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dliP4zjA.)2024-09-27 (금) 10:16
>>702 "... 잘 못들었슴다?"

@???????????????
#704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18

>>703 허나 이미 늦었기에

파울은 .dice 1 24. = 17 시간동안 실컷 야근했다

#70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XdliP4zjA.)2024-09-27 (금) 10:18
그 아 아 아 아 앗(¿)
#706원시참피◆nwzy4pb7/w(ZD49BCcjvY)2024-09-27 (금) 10:38

ㅋㅋㅋㅋㅋ

#70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TRR8OHf1WU)2024-09-27 (금) 10:57
>>670-672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70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TRR8OHf1WU)2024-09-27 (금) 11:03
평범하게 이기심이 아니라 이타?심으로 하는 건데요(?)
#709No.32 까투리(rOfUUvTk1.)2024-09-27 (금) 11:05
츠이스 넘 기대된다. 누가 봐도 영락없는 진동 인격이라서 맨날 턴 축내는 t돈을 뺄 수 있어!
#710원시참피◆nwzy4pb7/w(FEZqdfBmQo)2024-09-27 (금) 11:08

껄껄껄

>>709 내 원탁구상이 구체화될 설정들도 나오기를

#71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TRR8OHf1WU)2024-09-27 (금) 11:09
글고보니 나 제나랑 데미는 첫인상 모르는구나(곰곰)

이건 본편 가서 하면 좋으?려나

뒤틀림인지 아닌지...(?)
#71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TRR8OHf1WU)2024-09-27 (금) 11:12
증명해주마 나의 EGO를...
#713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1:13
누가 나를 불렀는가
#714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1:15
그 원탁하고 M사 기사단 이건가
#715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16
#716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1:18
음......이거 다듬어야 하겠네 윈시 참피님 오실때 까지 기다려야겠군
#717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33
와 진짜 패스 일러 나올때 숨이 멈췄네...
누구세요?? 이게 왜 인격이 아닌건가 따흐흐흑
#71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34
제가 비록 림컴 유입이긴 한데.
이정도로 캐릭터를 팔아먹을려고 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이는 건 드문 경우 아닌가요?ㄷㄷ
#719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37
(시즌 2의 여우비 이상과 조상님 흐흐흑)
(시즌 3의 선장이스(맹목))
(시즌 4의 구속 히스와 클리어 올 캐시)

시즌 에고는 다 특출나게 만드는 게 당연한거라서
#720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38
스토리로 사람 미치게 만든 다음 관련 에고를 파는 건 전통이었어요

엄밀히 따지면 이전 시즌의 6장이 환상체가 미등장이라 시즌 에고와 스토리 관련성이 적어서 그렇지
#72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dKprlm6SLo)2024-09-27 (금) 11:38
요즘 서브컬처 겜들 폼이 미치긴 햏ry)
#722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39
>>719-720 아니아니, 그런 느낌이라기보단...뭐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하죠.
근데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림컴에 나올법한 디자인이였으면 이번 돈키는 뭐랄까...
다른 서브컬쳐에서 등장해도 위화감이 없는 디자인이랄까ㅋㅋㅋ
당연히 좋은 의미에서 말하는거지요.
어느쪽이든 색다른 느낌의 돈키라는 거시야.
#723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40
>>722 워딩이 센 거 같아서어...

뭐어, 확실히 다른 가챠 게임에서도 팔릴만한, 좋은 디자인이긴 합니다.
#724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42
파우스트와 함께 공식 일러스트로 예쁨을 강조할 수 있는 수감자(료슈 - 강함, 이스마엘 - 당참, 오티스 - 멋짐, 로쟈 - 바쁨)이기도 하니까

힘 좀 많이 빡주고 그린듯
#725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44
팔릴만한 디자인이란걸 중의적인 의미로 썼다보니 그 부분이 헷갈렸을 수도 있다는 점을 미쳐 생각치 못했네요ㄷ
너무 세게 말했다 으음.

어쨌든 호들갑 좀 보태서 장발을 좋아하는 PL은 이 참에 증여도 돈키로 나오길 설레발을 칩니다(?)
#726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46
팔아먹는다는 게 게임 플레이어로써 지갑적으로 좋은 의미는 아닐 수 있고...

그리고 솔직히 다음 발푸밤 바브로 나와주려나?
#727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48
아, 생각해보니 패스 에고면...패스 구매해야겠구나.
어차피 그리 비싸진 않으니 다행이긴 한디.
#728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49
장미와 피라는 조합이 흔한 건 아니지만 다른 조합들보단 흔하긴 해

그리고 좋은 의미로, 너무 먹힐만한 아이가 나왔어.
#729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1:49
토-끼
#730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52
>>728 사실 다른 서브컬쳐겜이라면 노리고 만들었다고 해도 그냥 우와 이쁜 캐릭터 나왔다정도의 감상일텐데,
림버스 컴퍼니라서 더 의외로 느껴졌다고 해야할지.
거듭 애기하지만 다른 디자인이 별로였다는게 아니고 림컴스럽지않다는게 놀라운 거시야.
그와중에 아름답다고 하긴 해도 막 노출이 있거나 다른 의미로 노린 느낌은 아니라서
그런 점은 또 프문답게 잘 절제했구나 싶은 느낌ㅋㅋ
#731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52
소,솔직히 그정도로 이쁘게 나온 돈키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732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53
하긴

기존대로였다면 피로 만든 옷으로 섬뜩한 분위기를 더 강조했을 거 같은데

너무 예뻐서 문제야 음음
#733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56
뭐랄까 섬뜩함과 아름다움의 골디락스 존을 잘 타서

다른 게임의 마이너한? 그런 취향에도 맞닿아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습니다

신규 유저 이벤트도 있는 거 보면 사람 모으기 좋겠군
#734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57
이번 발푸밤때 많이 모았긴 했는데,
확실히 시즌 바뀔 때가 제일 많이 모이긴 하겠구료.
#73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11:58
유입하려면 지금이라고 츄라이를 돌릴 시기가 왔나
#736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1:58
개인적으로 혈귀 돈키 모습 나와서 오히려 혈귀 느낌도 섞여서 좋아요
#737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58
타이틀이 저거로 바뀐다 + 신규/복귀 유저 이벤트라는 의미에서

모으기 좋을듯?
#73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58
>>736 어엄. 여기 뉴비도 있서요(떨림)
사실 딱히 조심안해도 되긴 하는데ㅋㅋㅋㅋ
#739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1:59
>>737 아아, 그러고보니 신규/복귀 이벤트를 생각하면...
여러모로 이번 시즌에도 사활을 걸었구나 프문...
#740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1:59
카르밀라쪽 에고로 보이고

그러면 노스페라투 / 카르밀라 / 혈귀 설정이 쫘르륵 풀리겠군
#741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01
제바찌랑 츠바이는 7장이랑 관련없이 그냥 나온 인격인건가아.
물론 항상 모든 인격이 스토리랑 관련 있는건 아니지만ㅇㅇ
#742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2
후파우 / 갈루 / 뫼르소 후회(에고) - [로보토미/라오루]
초롱돈키 / 마티스 - 녹빛 여명 [로보토미]
이스 날갯짓(에고) / 로쟈 핏빛욕망(에고) / 필싱 - 요정들의 보살핌 [라오루]
죽나상 / 적안료슈 / 그렉 엄숙한 애도(에고) - 자색 정오 [로보토미]

다음 발푸밤이 라오루라고 가정하면 중층 에고를 기대해봐도 될까.

>>741 으음
#74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12:03
츠바이 그렉이라던지 세븐 오티스라던지 디에치라던지

관계 없는 인격이 나온 적 없는건 아니지만
#744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2:04
>>738 ㅋㅋㅋㅋㅋㅋㅋㅋ
#745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4
P사가 북부긴 한데 제바찌는 배달이라서 잘 모르겠는?
#74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12:04
생각해보니 스토리와 관계 없는건 대체로 협회 인격인가
#747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4
솔직히 증여 돈키는 너무 정배여서 별 생각이 안든다

이래서 프문이 중층에(ry
#748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5
>>746 소신발언)스토리에 협회가 나온적이
#749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06
이번엔 돈키다보니 해결사들도 나오지않을까란 추측때매 그런것도 있긴 할듯.
츠바이쪽이 제일 가능성이 있겠네유.
#750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6
츠바이를 스토리에서 비춰주려고 일부러 인격을 안넣은건가

그건 확실히.
#75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2:07
탐욕의 왕 로쟈 정도면?(중층에고를 보며)
#752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07
아니 근데 츠바이는 슬슬 띄워줘야해

어떻게 등장해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진짜
#753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08
등장도 안한 애들보다 취급이 안좋아서 오히려 등장해야되는ㅋㅋㅋㅋ
#75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2:09
츠바이 전용 에깊 뜨냐?
#755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11
애잇 협회 - 이름만 등장했음 - 외곽 전담일까? 와 드디어 외곽 관련도 더 풀리는구나!
츠바이 협회 - 라오루와 림버스에 두번 등장함 - 치안ㅋㅋㅋㅋㅋㅋ 경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6No.32 까투리(rOfUUvTk1.)2024-09-27 (금) 12:12
>>752 '시협회가 충혈된 눈으로 노려보고 있다....'
#757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2:13
시협회는 사경이 있어오(?)
#758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13
이렇게 된 이상 .5장으로 암살자랑 경호원의 전대미문 우당탕탕 작전 드가자!!!!!
#759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14
제발! 근본 협회 시 협회랑 츠바이 좀!!!

시 협회는 그 망할 자해 컨셉좀 내려놔봐요 좀!
#760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17
시 협회는 2과 인격이 나올때까지 안 나올삘이던데(먼눈)
#761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17
더이상 호흡 내놓으면 힘들어진다는 건 이해한다만... 제발......
#762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18
기존 시협회말고 새로 더 나온다 하며는ㅇㅇ
#763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19
뭐 여하튼

우린 머리를 깨면서 다음 시즌을 기다리면 됩니다

하루만 기다리면
#76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2:20
기다림은 기다림이 있기에 기다림인거라고 생각하니 머리를 깨지 않는 쪽
#76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WcPTpCr./6)2024-09-27 (금) 12:21
>>748 외우피는 0.5회 출연 정도로 세어줍시다
@?
#768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2:36
갑자기 든 생각

단테 능력이 세피로트 기준으로 되었다고 치고 종교 다음이면 철학...

긴 팔(화상, '출혈', 요정, 죄 피해 면역) / 기울어진 저울(가장 체력 많은 적 공격하면 가장 체력 낮은 아군 회복) 렛츠 고?
#769원시참피◆nwzy4pb7/w(kC.NjO023s)2024-09-27 (금) 12:52

호우

#770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2:54
>>768 설득력이...있어!
뭔가 페그오의 령주 시스템 느낌인거 같긴 함.
#771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2:59
원참님 왔다~
#772원시참피◆nwzy4pb7/w(kC.NjO023s)2024-09-27 (금) 13:02

하로

개변할거 있나오

#775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04
이번에는 예약이 많겠구료...
#776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3:05
>>772 그 설정 다듬어야 할거 같다고 하셔서
#777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3:09
>>682 >>685 여기요
#77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10
10월말까지는 봐야될 것 같기도 하고~
#779No.10 이베인 (Say5qQMGNw)2024-09-27 (금) 13:15
아 그러면 10달까지 기다려야하나
#780원시참피◆nwzy4pb7/w(kC.NjO023s)2024-09-27 (금) 13:16

일단 설정이 더 나오믄 봐야할듯

일단 갑옷이니 서부쪽 사무소일건 같기도

#78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16
흐무무무
#782원시참피◆nwzy4pb7/w(kC.NjO023s)2024-09-27 (금) 13:25

심심

#783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3:26
설정..공식...존버...(?)
#78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27
흐무흐무...

조용하니 질문이라도 받고 싶지만

파울에게 질문할 거리 있는 이들도 없을테고(?)
#785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33
파울의 주관적인 벌레들의 감상평(?)
#786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35
이제보니 시즌 5 티저 PV 마지막에 모제스 목소리라는 추측이 있네요.
돈키가 아니였나...?!
#78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37
>>785 크게 뭔 감정이 없음

뭔 감정을 내뱉기도, 하는 것도 여러모로 복잡한지라
#78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37
anchor>1597051938>630
답변을 계속 받는거시야아.
이미 답변하신 분들은 또 안하셔도 되고오.
#789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38
>>787 생각하는것조차도 싫구나(끄덕)
#79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40
>>789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공감을 할 수 있는 환경도, 신체적 요소도 다르고

알지 못하는 벌레들보단, 더 소중한게 있으니까요
#791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3:43
도시 평균...이라기엔 파울이 굉장히 현실적인 성격이네요.
일일히 하나하나에 감정을 가져봤자 본인 손해니까란 느낌.
#792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3:43
>>788 "저는 저대로 그 근처에 간 기억은 별로 없네요? 관리자 시절이야 당연했고.. 그 이후도 딱히 갈 일이 의뢰 이외에는 별로 없어서!"
#793No.35 미무스(IU0jYsImpo)2024-09-27 (금) 13:43
>>788 "N사... 들어보지는 않았는데."

"만나야 해? 좀 긴장될지도...?"
#794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46
>>791 그리고 무엇보다

친해진 이들도, 친했던 이들도 싸그리 죽었던게 커서 그래요

차라리 이미 살아있는 친구들과 지인이라면 모를까

그리 좋은 기억도 없는 구 G사의 잔당에게 감정을 보이기엔...
#79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47
10년이 길긴 길었어도

"와 같은 전쟁 참가자에 구 G사 출신!" 할 수 있을 성격까지는 못 되요 얘는
#796No.32 까투리(rOfUUvTk1.)2024-09-27 (금) 13:55
그야 같은 집단에 있었다고 해서 무조건 동질감 느끼긴 어렵지... 까투리만 해도 검계는 반쯤 넌더리가 난 상태거든.
#79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3:56
>>796 그래도 까투리는 가족애라도 있지만

얘는 여기서 사회의 좋은거 나쁜거 잔인한거 다 경험해서

더 감정 내보이려 하지 않는거에요

상식적으로 군대 얘기를 좋다고 하는게 이상한거ry)
#798No.32 까투리(rOfUUvTk1.)2024-09-27 (금) 13:57
>>797 확실히 사회의 잔인한 부분을 경험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어린애가 이해하는 것과 어른이 이해하는 건 또 다르니까.
#799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3:59
>>795 "당신은... 용케도 살아있었네요? 어지간하면 얼마 안가 죽겠지 했는데."

@(?)
#80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4:00
까투리는 뭐랄까... 진짜 확실하게 상황 안좋은 前 태권도 도장, 現 양아치 집단이지만

파울 얘는 고교 재학 중에 군대 끌려온거니까...

얘매하게 사춘기가 끝날락 말락한 그 미묘하디 미묘하고, 사회의 공기를 아직은 다을락 말락한 타이밍에서

굳이 좀 씨게 보다면 "해외에서 일 준다=파병"이라는거 당한거나 마찬가진...
#801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4:01
>>799 "...... 당신이야말로 왜 그때 그대로에요?"
#80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11
>>788 "N사라..." .dice 1 100. = 100
#80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12
아니 내가 왜 반응 정하기 애매해서 굴린 다이스가 저렇게
#804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13
지금 빨리 연관 설정 만들어오라고 아ㅋㅋㅋㅋ
#80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4:15
글고보니... 현실 살리에리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인기있던 음악가"였죠?
#80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16
젠장 보라눈물!!!
#80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16
*일단 보라눈물부터 탓하고 보자(?)
#80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20
N사가 직접 보고 듣는 것만 믿는 쪽이기도 하고
살리에리 딱히 의체 같은거 안 쓰고
녹화 불가능한 N사 상황 등 생각하면... 엄...
#809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21
음악출장을 간 적이 있나아
#810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4:21
>>801 "기업비밀이랍니다★"
#811No.01 코치야 사나에(KieJ7sHWjk)2024-09-27 (금) 14:21
오알을 병행하다보니 반응이 끔찍하게 느리긴하구나 내가

으윽..
#812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27
보고 듣는 것만 기억하기때매 오히려 클래식한 음악을 선호한다던가.
#81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28
"단골, 이련가."
"N사의 금기인 '녹화 금지'가 주로 작용하여, 자주 음악회를 연 곳이네."
"아무래도 그곳과의... '핀트'가 꽤 맞는 모양이기에?"
#814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30
시간대상 꽤 예전 일이긴 하겠네요.
이솝이랑 접점은 없었을 듯 하다.
#81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4:30
N사는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고

기억 통조림도 따지고 보면 경험을 사고 파는 입장이란거 생각하면

무언가를 체험하고 경험하는거 자체를 N사는 매우 중시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하에...

음악이나 뮤지컬같이 상영이 아닌 직접 인물들이 행동하고 체험하는 것이 더 수요가 높을테니...

N사 내에선 음악회나 콘서트가 반대급부적으로 엄청 수요나 인기가 높은게 아닐까요?
#81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31
이솝 활?동반경이?
#81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4qRDbSPt6)2024-09-27 (금) 14:32
살리에리 콘서트 음악 경험 되팔이되는 N사 뒷골목(?)
#818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36
>>816 14구 뒷골목, R사 근처 동부쪽...?
#81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43
>>818 아 활동반경이 아니라 활동시간이라 말했어야 했는데

뭐 아무래도 좋나!(?)

살리에리가 N사 뒷골목까지 갈...

.....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82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46
아니 살리에리라면 갔겠지
노래를 퍼트릴거야 얘는(본인캐임)(?)
#821No. 16 이솝(d.tDf4/jXU)2024-09-27 (금) 14:56
그럼 조그음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도서관 개장 이후 (라오루, 뒤탐 시기)]
이아드몬이 N사 직속 해결사를 때려치고 사모스 사무소를 차린 지 한참 뒤.
시기는 불분명하나 플루, 아리 자매같은 걸출한 인재들을 발굴해 육성해냄.
멀지않은 시점에서 이솝이 14구 뒷골목에서 눈을 떠 쥐 생활을 함.
쥐로서의 삷은 1년차가 되서야 이아드몬이 이솝을 스카우트하여 1년간 동부 세븐 협회로 연수를 보냄.
인턴 생활이 끝난 뒤 사모스 사무소에 정식으로 채용되어 2~3년간
해결사 일을 하다가 아이온과 계약한 것이 현재 시점.
#82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A4HnqZA)2024-09-27 (금) 14:58
플루... 제뱌찌 협회 느낌이 너무 나는데 한 글자만 추가할까요(?)
#82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5:00
여튼 라오루 이후 시점이면 무리겠군
아마데우스가 늦어도 우는 아이 시점에서 뒤틀리니
#82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01
길어도 불과 5년 남짓이다보니...
짧은 인연이라도 이솝과 만났던 사실 생각보다 연관이 깊어진다.
#825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03
>>824 만났다는 건 사실 생각보다 연관이 깊어지긴 함.
왜 매번 쓸때마다 의식의 흐름이 되는(먼눈)
#82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5:04
살리에리가 이럼 적당히 떠돈게 아니게 되니...
라오루 엔딩 이전까지는 폐관하다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 본 이후 W슈 느낌으로 떠날 준비 하며 신변 정리 등등으로 시간 좀 때우고
2년쯤 방랑한걸로...(슥슥)
#82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04
시간이 10년 넘게 있었던 파울의 승리로군(?)
#82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09
차라리 N사 직속 해결사 시절에 이아드몬은...아니,
그 당시라면 음악에 신경 쓸 겨를이 없제.
#829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5:11
시간은 있지만 활동 범위가 정해져있었던(?)
#830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15
어째서 그렇게 정보가 높은거야 코이츠wwwww
#831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26
이번에는 컨셉상 대부분의 PC들이 과거를 감추고 있긴 하지만.
숨기는 이유가 불가피한 PC들이 정보 스탯치가 높은 느낌이라할까요.

사나에는 잘 못 들키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이 위험할 지경이고.
이솝은 애초에 본인이 모르니까 숨기는게 되버리는 거고.
신드바드는 복수라는 목적상 절대 정체를 들켜선 안되니 숨기는 것이고...

하나같이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인거시다.
#83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28
숨기는게 딱히 불가피한거 까지는 아닌 파울

자기보다 더한 인물들이 주위에 많고

자기보단 주위가 더 메인인지라 ㅋㅋㅋㅋㅋㅋ
#833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30
물론 밝히면 출신상 불리한 PC는 그밖에도 파울이나 앨리스가 있긴 하다.
다만 둘은 이미 각각 세력에게 들켜진 시점에서 추적당하는 상태니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했수.
#83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31
랄까 추적이랄까 파울은 그정도면 감시도 아니고 스토커에게 염탐당하는거시(떨림)
#835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31
>>833 맞긴 하네요 ㅋㅋㅋ

그리고 하나 더 보자면

파울 자체에 대해 크게 메리트가 없단 점도 한 몫하네요

파울은 개인의 사적인 이유로 쫓기고 있으니까요 ㅋㅋㅋ
#83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33
>>834 wwwwwwwwwwwwwwwwwwwww

저도 이리 될 줄은 몰랐ry)
#83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5:33
안톤은

많이 귀찮아지는 쪽
#83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37
안톤의 인연은 베일에 쌓인 부분이 있스니...
아마데우스쪽인가 제자쪽인가 그것도 아니면...
#839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40
anchor>1597051938>831
어쨌든 이 셋은 주변에게 위험하거나, 위험성을 알 수 없거나, 본인에게 치명적인 경우.

개인적인 PL의 생각이지만 밝혀졌을 때의 파장력이 꽤나 있을 듯한 트리오.
#84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41
파울, 안톤, 앨리스

알려져도 파장력은 그다지 없는 인물들

근데도 누군가가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쫓아오고 있으며

그 위험성은 은근 상당한 케이스
#841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43
여러가지 의미로 따지면 까투리가 실은 검귀인데다가
그 어린 나이에 사람을 한둘도 아니고 꽤 많이 죽였다는 걸 알게되면
아무리 도시민들이라도 놀랄 것 같긴 하다(웃음)
#84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43
진짜 루나틱 시티니까 까투리에 대해 별로 신경 안쓸 뿐이지

위험성적으론 폭탄 그 자체니까요
#84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5:44
쥐스마이어는...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고(?)
아마 아마데우스가)ry
#84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46
>>842 본편에선 신경 안쓰기보단 도저히 상상하기 어렵다는게
가장 크겠죠ㅋㅋㅋㅋ
#845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47
>>843 또 네탓이군 살리에리(?)
#846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48
>>844 뭐, 크게 다가오지 않을만하죠

누가 저런 여리여리한 얘가 사람 잡는 검귀라 생각하겠어요
#84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5:50
>>845 이게 왜 내 탓이야(?)
#84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5:51
라고 아마데우스씨가 전해달라고(아무말)
#849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5:53
>>831 아ㅋㅋ 내 목숨이 문제가 아니라고~(?)
#850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QTu0sKK2LY)2024-09-27 (금) 15:57
글고보니 가장 우연찮게 사나에의 변?덕으로 목숨 부지하게 된 파울인데

이거 다른 의미로 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죽는꼴 나는거라는 암묵의 뜻인가(아무말)
#851No.32 까투리(3/cXSlqVU2)2024-09-27 (금) 15:57
방심했다간 바로 이면찬자(3코인) 당하는 거야. 알겠어? (아무말)
#852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00
>>849 이거는 나중가면 서로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상황인거싴ㅋㅋㅋㅋㅋ
>>851 어어 검 뽑지마라
#85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6:03
>>848 (탕)(?)
#85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04
그 하얀기교조차도 춘미가 위기에 봉착해있을 때 보인 것으로 재능을 간신히 눈치챘으니
무의식으로 제어하든 의식적으로 감추고 있든 눈썰미가 좋은 PC들도
수상할 정도로 깔끔한 검술을 보기전까진 ㄹㅇ루다가
눈치 못챌듯 하다. RP적으로 생각하면 초반부터 눈치챘다하면 PL적으로 서로 합의가 안된 이상 실례이기도 하고(끄덕)
#855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05
살리에리는...연하가 취향...(털썩)
#856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09
아예 루나틱 시티 npc들처럼 내면을 감춰도 무의미하거나
스스로도 모르는 것을 들춰낼 수 있는 수준이 아닌 이상은...
심지어 아이온은 이솝이 모르는 걸 알고 있는 모양이고ㅋㅋㅋㅋ
#857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6:14
>>850 그게 그렇게 되나(?)

>>852 (읍읍 콘)
#858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mPOLZGCfU)2024-09-27 (금) 16:17
그나저나 소속이 다른데도 사나에를 아는 pc는 파울이 유일한가?

근데 파울도, 아, L사 소속으로 연기전쟁 참여했구나... 근데 왜 그대로에 돈 어따 팔아먹었냐고 할듯
#859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22
사나에랑...사나에가 N사나 동부에 온 적은 없었을 듯 하고ㅇㅇ
#860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6:30
>>858 "에? 돈?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리저리 했었네요!"

@(????)
#861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6:30
N사나 동부쪽이야 갈 일이 별로 없긴해서..
#862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mPOLZGCfU)2024-09-27 (금) 16:32
>>860 "돈을 미용 시술에 다 박은 것도 아니고"

@뒷목

@하인리히와 너무 달라서 어이없던 파울
#86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wibaZ53KDM)2024-09-27 (금) 16:34
>>855 "어필이라도 하는건가?"

"그렇게 보지는 않았는데." @경멸(?)
#86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35
N사쪽으로 안 간건 사나에의 신변적으로 현명하긴 하다.
황금가지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살아있는 표본이ㅋㅋㅋㅋㅋㅋㅋ
#865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6:37
>>862 "아, 딱히 미용에 쓰진 않았어요?"

"사나에는 그런거 없이 천연으로도 아름답다구요! 아 근데 내입으로 말하니 좀 쪽팔리네."

@(????)
#866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6:40
>>863 "그건 제가 아니라 제 PL이 한 말이거든요?!"
@드립을 이렇게 받아치다니 고단수다(?)
#867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mPOLZGCfU)2024-09-27 (금) 16:42
>>865 "아니 근데 왜 대체 여기에..."

"당신 L사측 연기전쟁 주요 참전자잖아요? 그럼 받은 혜택 한 다음 대까지 얻을거는 있었을텐데"

"대체 왜 여기... 아니 됬네요. 걍 사정 있다 생각해야겠죠 뭐"

@가장 낮은 패배자도, 가장 높은 승리자도, 동일한 자리, 동일한 위치에 모였다
#868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6:57
>>867 "그런거에요 그런거. 애시당초 저는 그 전쟁에서 참전자라기보다- 아무튼간에."

"저도 저 나름대로 여기서 할 일이 있어서 그만...!"

@슬픔 콘..(?)
#869No. 12 에리히 파울 레마르크(umPOLZGCfU)2024-09-27 (금) 16:59
>>868 "승자는 몰락하고, 패자는 시체를 뜯어먹고"

"도망자만이 승리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건가..."

@사나에가 떠나고 씁쓸하게 말하며 자리를 뜹니다
#87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01
>>866 "아니, 그..."

".....'요즘 애들은 다 이러나'...?" @여러가지 감정이 담긴 말...(?)

크크큭 더욱 수행하고 와라 PL이여(?)
#87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03
"뭐... 도시에 살다보면 그럴 마음도 있겠지만..."

"이쪽은 아마 오래 전부터 약속했던 상대가 있는지라, 그리 받아들이지는 못하겠군."

"부디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도록, 빌겠네. 별거 아니지만, 주스라도 한 잔 하겠는가."

@그래도 응원해줄게, 하는 어르신 마인드... 크아앗(?)
#872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03
안톤도 보케라니 이젠 꿈도 희망도 없다.
츳코미의 지옥이얏
#87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04
>>872 지난번에도 가위바위보 아싸 이겼다 했는데 뭐(?)
#87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04
이솝 한정으로 보케 하겠습니다(?)
#875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07
그럼 결국 안톤이 중재해줘도 들어오는 보케가 늘어나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잖아ㅏㅏ
#87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08
>>875 대부분은 중재해줍니다

이솝 빼고(?)
#877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7 (금) 17:10
머부분이 금칙사항이라 아무 말도 못하는 사나에

물론 도서관 가면 이제 입 지퍼 열린다..(?)
#87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11
>>877 스티키 핑거즈-!(?)
#879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12
T사 출신이라서 생체 시간이 아닌 단순 살아온 기간만 따지면 고령인 느낌인 거신가.
반대로 그만큼 성공한 인생인데도 번아웃 한번 안 오고 지루할 틈 없이 지냈을 안톤이 얼마나 음악에 열정적이었던 것인지(먼눈)
#880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14
시간이 차고 넘치는 부자인데도 불구하고 시간을 허투루 쓰질 않아서
시간 살인마의 표적이 될 수가 없는 아이러니함.
#88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15
>>879 그런 느낌-
성공한 인생이라니 안톤은 도시 음악을 바꾸고 싶어해서 하루도 지루할수가 없음
아마데우스도 있었고(?)
#882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16
>>877-878 도서관에 들어갈 각오는 되어있나?
...안된 것 같다(?)
#88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19
*성공한 인생>번아웃

피아니스트 이전에는 그냥 도시를 바꾼다까지는 아니고 그때 나를 감동시켜준 음악처럼 그런 음악들이 도시에 퍼지고
그런 음악을 하는 음악가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라는걸로 전파했으면
피아니스트 이후에는 일반적 약지 중심의 사람이 예술에 먹혀 죽어가는 도시의 예술에 대한 반성의 촉구가 추가.
그 사이에 아마데우스가 끼여지며 그녀의 웃음도 그 속에 들어갔달까-
#88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22
>>881 갑작스레 드는 의문점.
안톤의 시간은 남들보다 많으니
자신보다 사는 시간이 적은 제자들을 상대론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간거신지라는 사소한 궁금증정도ㅋㅋㅋ
워더링 하이츠가 했던 것처럼 공간 자체의 시간을 동기화한거신가.
그정도의 자금이 있었다고 해도 출장을 나갔을 땐 T사내에서 제자들과 마주칠 일이 생기면 어떻게 했을지란
정말로 딱히 몰라도 되는 의문이 생기는 거시에오.
#88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23
>>884 동기화-나
자신의 시간을 나눠주면서?

제자들 정도면 시간 나누는게 낭비는 아니고
#88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24
음악은 맞는 박자가 아니면 듣기 어려우니
대부분 동기화/템포 맞추기로 자기 시간이나... 그런 느낌으로 소모했을 것 같네요(적당)
#887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26
>>883 도시 음악의 정상화를 꿈꾸었구나(?)
초반에는 그게 그리 거창한 목적이 아니었고 실제로도 그러했지만,
피아니스트때매 차마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태가 됬다는 것...
#88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27
>>885-886 대 리 에 리.
이거 생각보다 궁금한 사안이긴 해서ㅋㅋㅋ
음악가에게 박자를 맞추는 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니.
설령 그게 천재라도. 오히려 천재면 더 민감할 것이고.
#88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31
>>887 도시 인구의 지식을 상향평준화시키면
분명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쉬운 것 이해하는 것 처럼 이해할 수 있을거야!(진실)(?)
#89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32
>>888 천재는 맞아요

바로 옆에 신재가 있지만(?)
#891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38
우스갯소리긴 한데, 만약 모차르트를 마주친 거시
T사쪽이였다면 당시엔 가난했을 그녀가
분명히 시간이 느리기때매 맞추기 어려운 박자를
살리에리가 듣기에 전혀 어색함이 없는 수준으로 만들고 있는 걸 보고
경악하는 경우같은게 있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89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39
그건 사람이 아ㄴ...

.....원래 사람 아닌데...(진지하게 곰곰)

아니야 그냥 이대로 ㄱ 하자
#89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39
그러다간 더는 원참님 얼굴을 못봐
#894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40
모차르토도 노력파이니 시계탑을 보면서 A사 기준의 법적 표준 시간대를 보긴 했겠지만,
그걸 보면서 일일히 박자를 셌다 생각하면 보통 일이 아니지않겠슴까(떨림)
#895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40
제가 모르는 비설이 있었서?!
#89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1
>>895 아뇨 그냥 음악적인 의미로 사람이 아닌거(?)
#89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2
>>894 A사 표준 시간대 아닌거 처음부터 A사 표준으로 만들면 그럴만 하겠?네요

그냥 살리에리랑 함께 있으면서 작곡했을때 그런 모습 보였다고 해야지
#89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43
뭐어 모차르트의 위상을 생각하면 현실에서도 말이 안되는데,
프문 세계관에선 어느정도 과장해도 이상하지않은거시...
그런게 아니라 설정적인 문제라면 그렇긴 하죵.
애초에 우스갯소리니까 넘어가시면 되요ㅋㅋㅋ
#89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3
T사에서 조우한 쪽만 그런거고(?)
#900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44
>>896-897 어장주도 모티브가 모티브인데 납득하시지아늘까요.
솔직히 꿀잼이긴 하자나...물론 저는 모르는 일이에요(?)
#90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4
이솝.

플루(가방 아님)랑 이아드몬 등등에게 '치는 맛이 좋다' 같은 평가 들은적 있나요(?)
#902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45
>>899 어디까지나 IF인 것. 그런 일이 있었을지도~
#90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5
>>900 그럼 이건 아이디어: 이솝씨라고 달아둘게요-(?)
#90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6
아마데우스: 출신 날개/뒷골모규안 굴림(?)
#90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46
뭐 이건 아무래도 좋으니 넘어갈까-

1년쯤 후까지 버틸 떡밥 모아야 하고(?)
#906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7:51
>>901 플루타르코스...그럼 헷갈리니까 코스짱으로...?
그 츳코미력은 다 세븐 협회에서 코스/아리 자매 밑에서 교육 받을 때
생긴 내공이겠죠...
남들이 자연스레 둘과 사적으로 친해지는 걸 꺼려할 때
소문으론 이아드몬의 추천으로 들어온 존재가 상사들에게 츳코미를 날리는 걸 보는 것은 2과에선 팝콘 각이였을터.
#90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7:56
과연...
이이익하는 그 맛이 맛있는...(?)
#90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8:01
일도 디지게 못하는데 그런 짓을 했으면 하극상이였겠지만
이솝은 어차피 1년만 맡은 거였고 처음엔 폐급이였을지언전
종국에는 둘의 보조를 맡을 정도는 되었을테니깐...
그래봤자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상식이나 전투 방식, 일머리만 늘어났었을 뿐이라
실력은 결코 2과에 발끝도 못미쳤단거지만요ㅋㅋ
#90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8:04
루나틱 시티에서는 귀중한 요원이 되겠져...
#910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8:07
재능의 편린만 보였던 이솝이 루나틱 시티에 와서 비로로 두각을 드러낼 터이니...
물론 다른 PC들도 그렇겠다만!
#911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8:15
크아악 여히스 떴다(통곡)
#91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8:16
*W슈랑 넬슈 노린다고 료슈 가챠 돌렸는데 여히스랑 흑슈가...
#913No. 16 이솝(VqHuBNxP2g)2024-09-27 (금) 18:20
왜 그런것만(먼눈)
#91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3xwqA2vpuA)2024-09-27 (금) 18:24
(눈물)
#915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0:04

아침

#91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00
하로 원참님...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917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1:12

호곡곡

#918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15
예를 들자면 여히스 픽뚫이라던가...(눈물)
#919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1:16

낄낄

#920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17
>>919 킷사마아아아아아아!!!(정화빔)
#921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1:18

그건 그렇고

안톤에 대한 npc들 인상 적을 시간인가

#92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19
그렇다고 볼 수 있다...
#923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21
사실 원참님 가고 새벽 대화할때 쬐?끔 불상사(PL들 관련 아님)이 있었긴 했지만
>>916이라고 하도록 많은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924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1:33

>>923 불상?사

>>922

제나 : 어? 아! 쟤 그거지? 무슨 천재 연주가!...근데 음악하는 애치고 정상은 없는데?

알리나 : 쓰이지 않는 gift는 nobody입니다만.

데미 : 아이온 께서 직접 부른 분이기도 하고, 음악또한 서사에 필요할지도 모르지요.

#92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37
>>924 별 생각 없이 굴렸던 오늘의 질문 N사 특징 생각하면 관련되기도 안되기도 애매해서 굴린 다이스가 100이 나온다던가의(눈돌림)

(>>802)
#926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1:44
제나: "그야 이 도시의 예술이 정상이 아닌데 누구에게 무얼 바라겠습니까."

"부끄러운 소리입니다만 눈을 뜬 채로 꿈을 꾸고 있다는 점은 자각하고 있습니다."

알리나: "단지 침잠할수는 없었기에."

데미우르고스: "서사에 음악이 필요할수도 있겠지요..."

"직접 불렀기 때문이 아니라, 간절했기에 불러진 것일 뿐. 모쪼록."
#92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05
뭔가 존대하는 이유: 상급자니까, 아무래도.

아... 그냥 존대 말까(?)
#928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2:15

그른강

#92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18
알리나의 그 평가를 앨리스만큼 올리는 걸 목표로(아무말)
#930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2:24

ㅋㅋㅋㅋ

#931No. 16 이솝(VqHuBNxP2g)2024-09-28 (토) 02:25
앨리스는 예술 점수 다이스가 100이 떠버려서 그랬던거시이.
좋은 하루~
#932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25
그래서 예술 100점을 노리는!(?)
#933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2:26
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

(리세 루프중)
#934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2:32

알리나의 특성상

앨리스는 인간 안쓰는 인형도 잘 만들기도 할테고

근간적인 감정이 있으니

>>932 알리나의

아마데우스 평가

.dice 1 100. = 91

#93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34
높아아아아아
#936No. 16 이솝(VqHuBNxP2g)2024-09-28 (토) 02:35
>>933 차라리 나눔계를 구하는게(먼눈)
#937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2:38

>>935 "그 재능을 가지고 이지경이 되다니."

"이거참, 아쉽기도 해라."

#938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2:39
0.03 퇴직금밀린깡통 정도의 고생을 하면 될거 같긴하니 좀 더 루프를 돌린다...

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이제 알았어? 뛰어 봤자 벼룩이라는걸.
#93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42
>>937 ".....그 재능을 가졌기에."

"이렇게 되버렸지."

@씁쓸

"내가 없었다면 이 지경이 되지 않았을수도 있을까... 생각이 드는 날도 있지만."
#940No.35 미무스(hEr9DmmIbY)2024-09-28 (토) 02:46
>>938 파이팅!
#941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Rpy0zDXBMI)2024-09-28 (토) 02:47
Attachment
세계선 찾았다....
#942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2:48
(그리고 그 외 3성이 큰 망치 뫼르소뿐이라 리세 점수는 멸망했다는 레스)
#943No.35 미무스(hEr9DmmIbY)2024-09-28 (토) 02:48
오우

그레고르 최애신가?
#944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49
"그런 생각 보다는."

"내가 해야할 일과 해야만 하는 일."

"언젠가 교차할 미래를... 오선지에 새겨내고 있을 뿐."

(히스클리프 짤)
#945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50
리-세

가슴이 가는대로 출항하면 옳다 봅니다...
#946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2:54
Attachment
타협점으로서는 지금 세계선이 나쁘지 않...지만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947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2:56
그야 난이도 루나틱(시티)라고(?)
#948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3:02

                  /  { /  .ノ/   //   .' //   :.   ヽ    \ \`丶
                    //ィ^⌒: :   ./: / /  '     } ヽ  ',   \ \ \
              / / /〃. : : /  / /: / ' / /i    : }  ∨∧ :.    \  、\
                / / {. y. .:/:/  ' / ./.  / /.イ l  : ,    V ∧ :.        〕iト\
               j{..j{ . :/'": : ://  :{ ' ': .:/ィ .:| :.   .: /    ', /,       \ \ 〕iト
            j{.:j{ {// . : :// :  :{ :{ { : / /  |:, / /  /   :. v| /,  ', :,     ヽ   :.  \
            : /j{y /:.ィ: // i   { :{ {:-‐/ ‐¬|冖¬‐/   :.} ハ i| /, :. ', V:.   V∧:. :,
              {ノ〃У: :j://  :|  Ⅵ _,.ィチ笊ミk:/ / /   :.{/_ v|  :| }'. }  V:.   Wハ:. V〉
              {' 〃. :ノ//:  :|  .ⅱ.{`ゝ乂^ツ / /     :.{   `ト、|!:Vi.  }: :.  }: }\:',
            ,ィ{ヘ/ 〃〃  / :|  i j{:.{      / / /     ィぅ笊ミx_..|:.| : l:  }: : . }',:.  \
           ハ.//∨: /:{ i '  |:.  l { {.     / / /‐‐-ヘト.._',ヽツ ノ´ j:.|: :.l: . j ハ: ハ{ ヽ〉
             { :{ { j{,: : { {:l .' / :|: . :! ! ',  ノ^"⌒      丶    .} .ハ:|: :jノ: '/ .乂
            / 乂 乂: : :Vi} : .' :|: :  ! /, ',           /     :ノ: :.| / {:∧\
         {   V/r㍉/j} ' i  :|: : :i l  /,⌒ヽ           ′   /: : :ノ'  \./, \
         >''^~::::::::}: i} l l  .:|: : .|   ト',    、_        /∧: : : : .   \/,      .,
       ィi〔::::::::::::::::::::::|ゝ| '| i :! : |:.   |vヘ       ´    . : :/∧: :/,: : ..  `\〕iト .,  \
     〃:::::::::::::::::::::::::::::  | l^| ! {: :|: : : :   |. vヘ          イ∧: :/∧: : /,: : :. :.   ',  \  ',
iト.    〈:::::::::::::::::::::::::::::W  :|.l八l  : |: } : :  〕ト.vハ         /::\∧} }: : :\〉:\: :/,:.  ', \ ', .}
:::::⌒ニ=-\:::::::::::::::::::::W  レ'⌒i : :|: } : : : }: : } .}: . .    /::::::::/ ∧:.}: : :/,: Viト\:/,:  Vハ.ヽ : ノ
<__/:::::::::へ、:::/::::::/ /::.::.::! ..:|: } : : : }: : } .}: : :.う7爪{::::::::::::{  .∧}: : :./,: W/  Vヘ:  V.} )}
.. /::::::::::/       `¨´/::.::.::.::.::.j} :.j: j: .: . :j\j.ノ : : /.  └ォ:::::::{    ∧: }: :/,: W/   V}:  }ノ ./'
  {:::::::::::{       /::.::.::.::.::.::.:/.} ./:./: :  }:.}ヽ/ヽ: :./ヽ    {::::::∧    }:ノ: : :}: }i    }i: ハ.}i /

https://www.youtube.com/watch?v=hHKWf-8hJI4

(무한루프중)

#949No.13 안톤(살리에리)(모바/일)(lyMCNL6/c2)2024-09-28 (토) 03:04
정신 차려... 여기서 죽으면 안돼 인마!
#95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28
신입 관리자 이벤트가...지금도 적용되던가?
#951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3:29
새삼 X나에 정신력이 다른 의미로 기묘하긴하구나..

수만년 되감아도 정신 데미지 받는게 상상이 안가(...)

>>950 14일짜리 이벤트라 첫날에 받는건 단챠 티켓 2개.
#95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29
>>951 사람아니야...(진짜아님)

그리고 그렇군
#953No.01 코치야 사나에(모바일)(Rpy0zDXBMI)2024-09-28 (토) 03:32
Attachment
가지런히... 누우리라...

그리고 초롱이라고 에고도 통상에서 떴는데 뭐지
#95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34
이번 세계선은 어떤가요
#955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3:35
>>954 0.0644%를 뚫긴 했는데 나머지는 애매하다. 리세점수적으로는 25점.
#95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40
흐으음

츠그렉 말고는 인격 유효타가 거의 없다는 뜻인데
#95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40
시간만 충분하시면 더 돌려본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
#958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3:46
일단 1장에서 광기 좀 캐서 1300맞추고... 한번더 돌려보고, 단챠티켓도 써봐서 유효타가 나올지 보자..
#959No.01 코치야 사나에(Rpy0zDXBMI)2024-09-28 (토) 03:47
츠바이 파우스트가 뜨..긴했는데,유효 2성 목록에 없군...
#96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51
츠그렉 고점 보려면 츠파우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몰?루겠군
#96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56
문득 떠오른 영감을 붙잡고 굴리는 다이스

999명 중 .dice 5 100. = 45
#96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57
1차적으로 생존한 게 45명

그중 작품을 만들지 못했거나 정신불안증세로 정상적인 사고 자체가 불가능해진 게 .dice 1 40. = 31
#96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3:57
남은 14명 중 심사에 통과한 건 .dice 1 14. = 10
#96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00


이후

절대파 .dice 0 2. = 2
야수파 .dice 0 1. = 0
점묘파 .dice 0 3. = 2
입체파 .dice 0 1. = 1

나머지 추상파라는 것으로
#96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00
앨리스 외 4명

이 이후는 리얼 다녀와서 굴려보자
#966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4:01

오?

#968No. 16 이솝(VqHuBNxP2g)2024-09-28 (토) 04:16
사나에상한테 나눔계를 나눠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계정 연동 문제가 잇는지라 힘들긴 한거심..
#969No.10 이베인(nidn0vJbRM)2024-09-28 (토) 04:25
일단은 그냥 해도 되기는 하는데...음
#970No. 16 이솝(VqHuBNxP2g)2024-09-28 (토) 04:27
무슨 애기지이
#971No.10 이베인(nidn0vJbRM)2024-09-28 (토) 04:28
>>970 괜찮게 나왔으면 그냥 해도 되는 그거입니다 예전에 시작때 그냥 한것도 있어서 토끼팀 W사 돈키였나 했었는데
#97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35
앨리스 외 4명



일단 성비만 정해둘까 .dice 1 4. = 2
#97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38
남2 여2

앨리스 포함 남2 여3
그렇군요
#97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39
일단...

.dice 0 9. = 3
0 은 뭐지
1-3 약지 적성 100%
4-6 반반
7-9 어느 의미 알리나 과
#97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1
과연과연
이러면 4명은 거의 확정적으로 약지 추상파에 잔존이겠고

여성인건 .dice 1 4. = 2 .dice 1 4. = 4
#97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3
아 나이

나이는

1(남) .dice 1 100. = 11
2(여) .dice 1 100. = 29
3(남) .dice 1 100. = 19
4(여) .dice 1 100. = 11
5(앨리스) .dice 1 100. = 45

대체로 또래지만 일단 높은순으로
#97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4
앨리스-2-3-1/4

혹시 1 4 둘이 쌍둥이니?
.dice 0 9. = 0
0 은 뭐야
1-3 그냥 동갑
4-6 내!
7-9 그냥 쌍둥이 수준이 아니다
#97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4
@고민
#97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5
약지 관련 .dice 1 100. = 20
해결사 관련 .dice 1 100. = 50
날개 관련 .dice 1 100. = 24
#98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7


아 그런데 해결사 관련으로 뭔가 떠오르는 게 없는데

날개로 해도 되겠죠 다갓님? .dice 1 2. = 2
#98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9
흐으으음

일단 놔두고
#98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4:49
고자질쟁이 심장에서 등장시킬 인물이 없으니


차라리 포의 다른 작품으로 잡는다
#983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4:57

오호오호

메이킹 중이신가

#984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00
>>983 앨리스 외의 999명 중 합격자이자 아직도 약지에 남아있을

스튜던트들에 대해서
#98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02
일단 쌍둥이?는 빼놓고

2번 3번
.dice 1 999. = 522
.dice 1 999. = 893
#98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04
522번
여성
.dice 20 24. = 22
0 9에서 0이 아닌 이상 약지 추상파 스튜던트 .dice 0 9
#98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04
.dice 0 9. = 2
#988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5:09

호오호오

#989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12
작품양식

.dice 0 9. = 9
0 이 또 나올까
1-3 평면
4-6 입체
7-9 복합/기술적
#99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13
여기서 복합/기술적이라는 건 뭐랄까

우아한 스트라우드 씨 같은 경우
#99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16
그러면 어디...

매드 .dice 1 100. = 56
미술 중점이지만 많이 섞을 뿐입니다 .dice 1 100. = 12
최후의 예술은 나 스스로가... .dice 1 100. = 15
#992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18
요컨대 적성은 기술자 쪽인데 어릴때부터 받은 교육으로 그 적성을 가지고 개발하는 게 약지식 예술적인
#993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23



그런데 이 이상으로 뭘 굴려봐야 할까
@고민
#994원시참피◆nwzy4pb7/w(tg.paZ1DQI)2024-09-28 (토) 05:26

일단 지금 굴린건 어느정도까지?

#995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26
522번->앨리스 .dice 1 100. = 2

앨리스->522번 .dice 1 100. = 61
#996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26
>>961부터 >>995까지

인데 어

2?
#997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29
일단

0.탈주사건 <이건 깔고가고

1.'노인' 쪽 문제
2.작품관 문제
3.성격 차이
4.별개로 뭔가 일이 있었다

.dice 1 16. = 13
#998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33
1,3,4

522번->'노인' .dice 1 100. = 73

성격
.dice 0 9. = 8
0 ?
1-3 과거에 목이 매인 나약한 사람
4-6 열정적이지 못해...!
7-9 좀만 다듬으면 그 집착을 예술적인 면모로 바꿀 수 있을텐데
#1000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36
다음판으로!
#1001No.27 앨리스 마가트로이드(lvkAWhISsc)2024-09-28 (토) 05:36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