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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ノ /――-ミx.'/. /-_-_-_-_,| . . . .///\ >> 누구나 도킹 가능한 우주?정거장이야!
/ 、 }_ノ‐┘__,/{ =_=_=_= /⌒Y>―‐<|>―</ \
/ \__/| _-_-_}=_=_=_= { i¨i } =_=_=_// \_/ 근데 이름은 라이카면서 왜 대리 AA는 말딸이에요? <<
{ / | _-_-_{斗r七` 八〉〈ノ\=_=〃 \― 〉
\___/ /\,| _-_-_-/ =_=_/| | =_=|_`彳 / / >> 그거? 나도 몰라!
====[Laika]========================================================================
초보 어장주의 심심한 잡담판입니다.
0. 제왕에게 경의를 표하시오(?)
1. 다른 참치들에게 예의를 갖춰 대합시다.
2. 본 잡담판은 어장의 규칙을 준수합니다.
3. 별로 사람 없을 것 같은데 아무튼 잡담판은 있어야 하니까(어이)
4. ?????
5. PROFIT!!!!!
===================================================================================
라이카의 딱히 스페이이이이이이이스하지 않은 우주정거장
혹은 모래 연재인가염?
저질러버렸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한명의 레스가 열개의 반응을 이끌고 그것이 천개의 생각을 만들어낸다면 ry)
아 셔츠가 아니라 라이키
오늘은 전투를 확실히 마무리지을려고 달려서 그 부분은 넘겼으니
당나라도 기록이 부실하고
그냥 이민족 혼혈일 수도 있고
암튼간에... 고숙(?)이 큰일을 해냈군요
사실 가상인물이라고 해놓고 기록에 안 남았다고 해버리면 그만이지만(어이)
근데 시기삼 걸걸중상은 추정컨대 청년 아니면 장년일듯 싶기도 하고...
당 고ㅈ 네 이노옴!
기뻐하겠네요.
드디어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에 대한 복수의
기희가 왔으니
초대형 어장주의 공습이다아아아악
가상적인 인물을 원한다면
이정기의 증조부라던가
이 어장을
내 잡담판과
합☆체 시키러 왔다(흉폭)
광개토 시기 멸망의 위기에서 구해줬더니
고구려의 중흥지치같은 땅인 옥저나 이쪽 지역에 독액 뿌리고 튀었고
감히 당나라와 손을 잡고 아랫부분을 괴롭혀댔는데
좋게 대우할거 같진 않은
말딸셔츠로 되돌린다 .dice 1 100. = 72
(어두운 곳에서 대화를 나누면 눈이 나빠지므로...)
.dice 1 100. = 96
화두님
전쟁어장이었다면 그냥 PC(반도정복) 엔딩 내도 되는 게 아닐까?(착란)
선발대나 결사대들 소모시간 감안하면
결사대 여기저기 던져놓고 본대는 아슬아슬하게 살아나가겠구만
한 3만 5천은 임진강으로 나가겠네?
실제) 이숙: 그런 건 없다 어장주(신라의 목을 따버리며)
상대도 최선을 다해 수를 두었지만, 그 모든 걸 위에서 내려다보고 정면으로 부서버리네.
나는 너를 살려보낼 생각이 없다(단호한 목소리)
지금 신라가 방어선 비슷한 걸 펼수 있는 선이.............
어.................음............
대구일 걸요
- 경산 전투
- 달벌 전투
- 포항 전투
매금을 꿀꺽하실 생각은 아직 없으실 겁니다.
중요한 건 백제를 품에 안는 게 먼저일 테니까요.
그냥 사벌주만 뜯고 드러누우면 될 겁니다.(대충)
A, 이미 죽어서 사후경직 상태라 상관 없습니다.
풍왕 내세워서
"역사상 가장 평화로운 안슐루스(...)" 찍고 나서
몇대 쥐어 박으면 통일 될 겁니다.
(견훤만 해도 사벌주 출신 근위병 이었으니..)
그냥 고려가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뱉으면 됨.
당나라는...........
아무래도 350년 빠른 전연의 맹 각이고
가극과 인형극과 시조와 한탄과 상소와 기록과 민담과 전설과 설화가
온 중국대륙에 가득할 겁니다.
진짜 명분작인거임?
이 상황이면...........
해족, 두막루, 거란, 실위, 동호, 동돌궐 잔당까지
고구려 영향권에 들어갈걸요
현실) 이숙: 그런건 없다(당군 뚝배기를 쌔려버리며)
동방의 문명국이니까 기자의 적통을 주장한 겁니다.
통일 신라 이후에 신라가 그거 따라한 거고
동방의 문명국인 우리는 기자의 후손이지.
중원: 아니 저 개새끼가ry)
장안에서 논의할 거는
"저 새끼들에게 하북 안뜯기려면 얼마를 줘야하냐"
하고 계산기 두들기는 겁니다
이럼 이 시기 조선의 기자 이전 명칭은 뭐라고 정립했으려나 궁금하구만.
둘다 패서 기반이던가
지금 이 결과면
고구려 영향권에 들어가는 유목민은 해족-두막루-거란-실위가
"끝이 아닙니다."
2차전: 연개소문이 "사수" 찍어서 야전군 박살나버림
3차전: 국내성도 넘어왔었는데 이세적과 최후의 야전군이 소멸해버림
갈수록 전과를 더 조져따...
1. 배후동맹 신라가 내전 장전되어서 망했음
2. 최소 요하 인근 유목민들을 자기편으로 삼는건 꿈도 꾸지 말아야 함
3. 막북 통제력이 3차 고당전의 대패로 인하여 크게 상실됨
4. 정예병들이 대거 상실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롱집단들이 대거 뒈짓 함
5. 토번 라이징 얼마 안남음
포기하면 됩니다
당고종은 당말제로 퇴화했다!
대애애애애충.
환종 정도 되겠네.
이러면 잘 하면 돌궐 2제국이 불발날 수도 있거든요.
초원계 유목민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당황제는 천가한 아니다!
라는 소리 나올 듯?
이러면 도리어 신성에서 돌궐전쟁 시즌2 각인가(머엉)
그러고서도 백년쯤 지나면 모든 다패요 모드 돌아가긴 할건데
668년 이후 전쟁이 없어서
돌궐 2제국 건국이 불발납니다
(농담 아님)
"필요하면 돈주고 징발하는 방식이라서."
오히려 당나라가 동북방에서 아예 측출되었으니
전쟁이 없어서 반발이 줄어드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날 겁니다.
서부는 이미 고창국 일대까지 전선을 물릴 준비중일 거고요
일본도 만반도 혹은 만몽반열도랑 교류 시장하게 된다면 여러가지로 변화가 있으려나?
하서회랑은 잃어도 구 고창국 지역까지는 쇼부칠수도 있긴 해유.
가르친링은 중국을 딸 생각이 없으니까.
다만 이러면 당나라 특유의 확장력은 백년쯤 지나야 나온 다는 거고
고구려를 멸망시키고도 소화를 못시키고
멸튀를 해놓고도
너무 크게 따서 폭주하는 기미가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 폭주기미가 다 사라져가지고(.....)
시작되겠네요
애초에 이번 연재에서 어장주가 당초 에상했던 것을 초월하는 결과가
나와 버렸으니...
전연의 맹 맺고서 쇼부 잘 보면 상호간에
터치 없이 으쌰으쌰할 수도 있으요
정확히는 안그러면 당나라가 ㄹㅇ 뒤지는데
이치가 그것도 못할만큼 멍청한 양반은 아님.
아니면 초원은 고려령이 될지는
오로지 다갓의 뜻의 달려 있는 듯 합니다
당분간은 무립니다
무측천 실각은 당나라에 버프가 아니라 너프라서
(농담 아님)
과거제도 안착이 지연되는 겁니다.
............여기서는 귀족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관료층이 주도권을 가져가긴 할건데요.
무주가 없으면 그 관료층과 황실이 "연합을 맺는"
그런 관계가 사라짐.
무측천이 계속 진행한게 신진관료세력 안착이었는데.....
이러먼 동양사 더 나아가 세계사가 별조각 나겠군
그 후에 작동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거지요.
(나도 이게 뭔소리지 싶습니다만)
어찌되려나.
이 시기에 온돌이나 비단 모두 잘 안썼을텐데 그럼 추위를 견디기 위해 고구려가 뭔 방법을 쓴거지
호피와 같은 고급 가죽이 진귀한 선물/높은 교환가치를 가진 물품 으로서 돌아다녔을까
입식공간에서는 주로 화로를 사용해 방안의 기온을 높였습니다.
드디어 삼한일통의 마지막이 다가왔군요...
당나라와 국제관계를 포괄해서 진짜 전후처리 과정을 다뤄야 하니까요
당나라만큼은 아니겠지만
1. 전후 고려 내부가 정치적으로 어떻게 재편되는지
2. 당나라와의 전연의 맹약 내용
3. 초원 질서의 대변동
이렇게 되겠네요.
일본이나 그런 문제는 지금은 사소하고
크펌크펌 밟더니 금성이 셀프-파괴되고
신라는 해체수순 밟는 초전개가 나올 줄은()
빠르게 라티어어 하고 새로운 주인공(왕씨고려,빠르게
세워진 고구려)이 대체한 것도 있지요..
쿠틀룩: 야잇 Sh...
우모자가 테란 연합하고 켈모리안 조합을 꿀꺽-! 하고 삼켰습니다.
근데 우모자 지도자가 알고보니 아몬과의 싸움에서 생존한 젤나가였더군요.
(이 이상은 말은 못하니 여기까지!)
무측천: 이 원한 지옥에서도 잊지 않겠다!
정말로 귀축스럽군요(헛소리)
학대파의 영압이 느껴졌다(대착란)
순간의 빤쓰런으로 요동전역 전체를 말아먹은 JOAT 연남생(.....)
글필하력?(착란)
뭐지 당나라 삼대장인가(착란)
세대교체 시점은 못해도 10년 뒤...
.dice 1958 2024. = 1970년
뭔 크킹유저마냥 온갖 작위는 다 쳐먹으려 했습니다
근데 이게 어디까지 이어지게요?
해동천자를 겸직한게 아니지요...
그전에 당나라가 무사하다는 가정하에...
2년후 토번 라이징이 시작하는데...
근데 전투는 모르겠음(....)
1. 부여융: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할 이연벙의 주인공
2. 연남생: 장안으로 -런-했다고 다들 여기지만 사실 입조를 요구한 건 당 조정이었다. 억까 돋네;;;;;
3. 글필하력: 우리 ㅈ댐 히히(미치지 못해서 일하는중)
앞으로 다사다난한 삶을 살겠군요...
같이 넘어온 유력자들과 함께 압송되겠지요
물론 신분을 숨긴채로...
이치가 제 아비하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군사에 까막눈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지만.........
2차때는 안보이는 무리수들을 고려하면
말 그대로 도박으로 벌린 판이라고 봐야 할 정도입니다.
어제 연재중에도 나왔던 웅진도독부의 비열도행이 있습니다.
아닌 말로 11월에 백두대간 북부를 넘어가라는게....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나올 만한 명령은 아니고
실제로 원역사에서 당고종이 유인원을 유배보내면서
1만명을 끌고가 1000명만 돌아왔다 운운하는 걸 보면
고구려가 파탄지경에 이르르던 원역사 667년에도
처참하게 실패한 진격이었던 셈이죠.
사실 적리도행군은 수군이라서 보급이
육상진격에 비하면 매우 쉬운 편입니다.
그런데도 신라군이 북상하기 전까지
보급에 곤란을 겪었다는 대목을 보면
크게 두 가지의 가능성을 볼 수 있는데
1. 고려의 수군이 보급을 유의미하게 방해했거나
2. 애초에 신라군 밥차를 믿고
한정된 보급을 요동으로 몰아줬거나(......)
사실상의 도박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죠.
그리고 그 신라군 밥차(....)는 여기선 고려군이 뺏어서
남진에 잘 써먹었을 거란 게(먼산)
???: 황금고블린이다!!!!
가장 큰 파탄을 꼽으라면 이거에요
"이거 목적이 뭐임?"
"현실 3차도 이것 땜에 망한거거든?"
한가지로 귀결되는데
"딴 건 모르겠고 일단 평양런 간다레후!!!!!!"
이상의 계획이 감지되지 않음(.....)
'킹치만, 제 가우리놈들이 모가지 뻣뻣했는 걸!'이던가
이치: ....나,나도!! 나도 할수이써!!(급발진)(와장창)
황제가 이세민이었으면 아주 경을 쳤을 것(진실)
평가를 든는 사람인데 반면에 당고종은(...)
꽤 많이 유능하게 하긴 했지만서도
외치만 보면 거진 당나라 중반위기의 근원이라....
(그러고도 버텨낸 이놈들 떡대가 혐짤이지 콘)
...여기는, 음....그래.
다음
맛 .dice 1 100. = 94
양 .dice 1 100. = 39
가격 .dice 1 100. = 58
제가 보기에 가르친링이 친절하게
670년까지 기다려줄 것 같지가 않거든요?
원역에서 3차 전쟁을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누가 뭐래도 "금산 전투의 압승과 부여성 함락으로 인한"
고구려의 야전군 전력을 망실시킨 데 있는데
이런 거대한 승리를 설인귀 열전에서도 자세한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는 건
그................
"지들이 생각해도 평양성 함락시점에는 군이 사실상 형해화 직전이었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하서회랑은 지금 즉시 공격합니다.
롸잇 나우(.....)
가르친링에게는 좋은 기회네요(...)
그 이후에 당의 반격이 수포로 돌아간 이후
협상으로 쇼부쳤다가 680~690년대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데요
이게 당나라가 약해진 시점을 노린 걸로도 볼수 있지만 전환점을
찾아보면 675년 망송망첸이 사망하고 새로운 찬보가 등장한 이후부터 급물살을 탑니다.
그러니까 우선은 안서회진 함락이 발생했는지를 체크해보고,
망송망첸이 친당적 행보를 보인 이유를 찾아보는 게 좋음.
양반 이지요
스노우볼 굴러가는게 참 거시기하긴 한데
지금으로선 일단 668-669년 시점에
대군이 동원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거기서 '크게 딸'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지요
더 급물살을 받게 되는 전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당나라가 토번에 대응하려면
이 시점에 무조건 포로송환이 필요하니(...)
물론 봐야 알겠지만.......
안서사진을 공격하는 대신 아예 하서회랑 협로(가욕관-무위 라인이라거나)를 쳐서 안서도호부 전체의 경영을 위협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근데 이제 공세적-주도권은 토번한테 있을 가능성이 높고
당군은 고려한테서 포로송환을 받아야
뭐라도 가능하긴 할 것(...)
운이 나쁠 경우..
당나라가 대응을 더 빨리 할 수밖에 없고.......
여러모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선택지죠.
협로가 없는 건 아닙니다마는
지형 보면 거의 진령산맥 넘어가는 수준이라서
해야만 하는 이유가 없다면
굳이 들어갈 이유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고급포로 순순히 줄까...
일단 기술자는 죽어도 안주겠지요
다만 고급 기술자 말고 아예 귀부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협상여하에 따라서 송환은 해줄 겁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저런 혐성이 있겠지만
안줄 확률이 높은데?
무슨 소리세요
우리가 포로명부 봤는데 기술자는 없던걸?(어이)
??: 제 이름은 돌쇠입니다 제 부모님은 고려인이셨습니다....
하필 최고위 장교-장성진들이 다 옥쇄해서 얘들 인솔해줄 책임자가 없어...
그겁니다
고려가 안준다고 뻗대면 당나라는
뭘 할수 있는데 콘(.....)
당나라가 너무 패했고 고려가 너무 이겨서 이런 안개도 협상 과정의 찐빠를 키울 느낌인데요
15만명의 포로를 돌려달라고????
내가 왜여????
장군들은 돌려 보내드릴게여
로 나오면
당나라는 답이 음슴(.....)
존속연도 .dice 1 500. = 206 년
1. 전쟁으로 인생 망한 사람들 조명(?)
2. 남부전선의 전쟁 마무리 상태 - 백제 쪽 위주로
3. 고구려-당나라 간 전쟁 마무으리
0. ????의 난입여부
정도겠군요
ミlk, ,xf'/ ,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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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ミ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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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Y三三三__/i:i:i:i:∨ -= \\\| Y | /____ ミfx.,,_
/l|/ ∧::::::::|;;;;/==' :/ヽ∧三=((二二 =──=ミlik | il|_,. -= ''"~─=─:::::::::::=-ミ'''ミfx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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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Yi:i:i:i:i>i>ミlk <三}x/ ./___/__/\二二二二二\ミ==乂i: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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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三\:::/.|
/ /三三三∨/
∨三三三三}
|三三三三l|
\二二二∥
그러나 그 고집으로 얻은 것이 없었지...
토번의 안서와 하서 지역 점령은...
황제가 책임을 안질 수가 없는데...
돈으로 군대를 후려쳐 사올라 해도 지금 그 돈 역할을 해줄 비단이 고구려에 넘어가서 경쟁하는 처지니.
이치의 군사적 무지와 아직 시간이 있다는 오판이 빚어낸 참극이라고 보이죠
막고 있지요..
그정도 규모면 말 그대로 놔뒀다가
군대 충원해서 밀어버리면 된다는 계산이 서거든요
근데 그게 20만까지 불어나더니 돈황을 집어삼킬 줄은 몰랐겠지(.....)
무측천 외의 황자가 없고 지금 황자 생산하기엔 좀 늙어서...
후계 생산 펌블터지면 정통성에서 지뢰매설이니
토번 입장에서 보자면 주화파보다는 강경파가 원역 이상 수준으로 훨씬 득세하겠구만...
명분 문제 때문이었단 말이죠?
근데 꼴랑 4만 들고 가서
이근행의 8만 대군까지 족쳐버리는 걸로
안서사진을 폭발시켜버리더니
그걸로 20만 어셈블을 끌어당기는 거 보면
가르친링은 가르친링이다 싶습니다
근데 여기서는 연개소문 루트에서 벗어날 수 있으려나...?
반역자 화두
활동연도 .dice 1 1900. = 1393년
활동지역(높으면 동양) .dice 1 100. = 24
그것도 1393년이라...?
사실 이정도만 해도 문제가 아주 심각하지요
왠지 여기서는 그럴 것 같지가...
바예지드 1세 .dice 1 100. = 78 티무르 .dice 1 100
샤를 6세 .dice 1 100. = 89 마누일 2세 .dice 1 100. = 17
맘루크 술탄 .dice 1 100. = 78
신롬황제 .dice 1 100. = 97
성공하겠는데 주변국들 코올이 문제군
(낮으면 코올 때문에 화두 카이저 폐위
,높으면 코올을 격파하고 새로운 왕조의 시조가 됨)
.dice 1 100. = 15
고려가 대외 투사력 식물인간으로 만들었다면 가르친링은 말뚝 박아버렸네요
현재의 당나라는 외적의 침입 이외에 군사를 동원할 여력이 전혀 없어. 아니 이 상황에서도 제대로 동원이 되긴 할까(...)
아니면 고려처럼 무신정권 들어서는게 아닐지...
이악물고 하서에 야전군 방어벙력 박아서
삼대장으로 우주방어 돌리는 거랑 동시에
부병제 부하 최소화해서 붕괴를 늦추고
쥐꼬리만한 정치동력으로 몇 년이 걸리던 간에
관료층을 끌어올려야죠
개혁 타이밍도 후대로 넘겨줘야 할 판이라()
대신 동쪽에 큼지막한 대두국가와 서쪽의 산악덩치가 양옆으로 압박해온다는 것이 문제일 뿐...
게이트 오브 채단이랑 언리미티드 채단 워크스 찍고 있으면
쿠틀룩이 클 기반이 증발한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요
아마 어느순간 쿠틀룩이나 묵돌이
고려나 당나라 비장으로 나올지도 모를 일이니(....)
순간적으로 이름을 헷갈려서()
변수도 있지요
그 규모랑 경제력은 진짜긴 한데......
지금 상황상 총체적 기능부전이 좀()
이런 와중에 당나라 내부상태는 전신복합골절 상태...
내가 이치였다면 안그래도 건강이 나쁜데 홧병 걸려서 죽었을 듯 싶다
근데 그게 날아갈 상황이거나, 정보통제 빡세게 돌려야 하거나...
.dice 1 100. = 83
확률도 있고요...
신라계나 가야계가 열도로 엑소더스 할 수도 있겠군요
신라계나 가야계는 넘어올 사람이 안 남았는데
일본 발전도상은 저 하늘로 날아갔고.....
대증요법(무측천 숙청 및 협상 시간끌기) 실수해서 이제 뇌진탕 후유증(책임 및 후계구도 이슈)가 생긴 게...
이렇게 되면 고구려가 백제보다 더 위니까(.....)
3성6부제 및 균전제 기반 율령국가 테크업할 접근성이 떨어질 뿐더러 당이 엄청난 롤모델도 아니고
아주 깨진적이 있어서...
최대 외왕내제나 돌려야쓰겠는디
이렇게 고급인력 다시 빠져나가고
수직적 관계 재정립하면
율령 반포는 제때 가능이나 한가(먼산)
되지요..
백제계 네트워크 기반으로 이거저거 받아먹는 거고
최악이면 수양제한테 한거마냥 도발기 날렸다가
개빡친 고려한테 구주 따이고
고려령 구주에서 나온 고려계 군벌들에게
그대로 "에미시" 당하는 엔딩이.......
백제부흥운동 할 때 풍왕을 일본이 책봉한 건이나
얘들 뇌절농도 보면 펌블 터질 때가 좀 무서워지는군요
이걸 알고 하든 모르고 하든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아아 공지합니다
오늘하고 내일(토요일)은 일신상의 사유(...)로 연재가 어렵습니다.
아마 일요일엔 연재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흙흙 대학원 시러.......
오전 6시에 나가서 오후 9시에 돌아오는 갓 시간표라니
9학점 꽉 채워서 수강신청한 과거의 자신을 좀 때려주고 싶군요
간만에 대학로 나가서 놀 시간을 가지기는 개뿔이
허겁지겁 밥먹고 돌아와서 정신차려보니까 저녁 7시임 ㅅㅂ(퍼짐)
>>558 넹 학점이 있습니다.
학부하고는 졸업요건 컷이 좀 다르지만서도
어장주께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여윽마이깟
이젠 오타라고! 아주 전멸을 해버렸어!(벌러덩)
아니요 타자치는데 계속 오타가 나서(....)
그것보다 전쟁이 정말로 끝나버렸는데
이제 뭐하지(?)
막북(내외몽골) 상황하고 당나라 내부 분위기 겸 전쟁책임은 누구에게로? 에 대해서 다뤄보면 되지 않을까요?
문제는 이치에게 책임회피할만한 대상들이 모두 장군진들 뿐이라는 것이 참...
당나라는 사정이 많이 힘들지요
하필이면 고려에 이어 가르친링한테 이연벙당해서.......
그리고 이렇게 되면 서역방면 팽창은 토번이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봐야겠지요
당나라는 당분간 수세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고
물론 우선적으로는 당나라 진출을 추구하겠지만
전선이 당나라 기준으로 저기까지 당겨진 이상
뭔가 괄목할 결과가 나오긴 매우 힘들겠고
아마 당나라 방면 수비까지 고려하면
대략 10만 내외의 병력으로 지속석으로 서진할 가능성이 높지요
그나저나 슬슬 이만큼 땄으면 토번 얘들 번코레 할 것 같은데.......
>>578 잠정적으로 만반도를 형성했으니 부용세력을 굳히면서 막북에서 그레이트 게임 돌려야지요
(단 일붕이가 일붕이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1. 정치적 배경까지 고려해야 하는 논공행상
2. 이번 전쟁으로 끝난 백년전쟁으로 인한 피해 현황 파악
3. 그동안 입은 전쟁 피해 및 소모 수준에 대한 전후 복구
4. 남방 전선이 사실상 종식된 지금 남방 군사적 자원 용처
5. 전쟁을 겪으면서 느낀 여러 모순 등등에 대한 개선 계획
6. 새로운 대내외적 상황에 맞는 시스템에 대한 탐구와 분석
7. 서조와 대비되는, 동조가 갖춰야만 할 이념적인 비전 모색
오늘도 저녁 연재입니다
알겠습니다!
숙청 연도 .dice 1 1900. = 258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dice 1 100. = 57
발레리아누스 .dice 1 100. = 5
샤푸르 1세 .dice 1 100. = 35
(낮으면 송어잘못임,높으면 샤푸르 1세의 괜한 의심병
.dice 1 100. = 36
7시가 됐으니 연재합니다-
아니 중요한 타이밍마다 크리 뜨더니 이걸 귀신같이 말아먹네
이 확률이 말이 되나................
하다못해 태원만 아니었어도 기미부주 유지는 우당탕탕 되는건데
거기서 크리 고다이스가............
부활할 돌귈은 어디를 공격하려나?
고려의 요동인가, 당의 하북인가?
아니 쿠틀룩은 언제쯤 고려 부장으로 등장시켜볼까 흥낄낄거리고 있었는데
여기서 상상도 못한 돌궐 2제국 각이라고?
하투 유지가 간당간당하겠는데요
많이들 죽어서 고려의 요동은 안노릴 것 같은데...?
다행이지만 근데 지금은 하북이 더 취약하고 먹을 것도
많지요...
하필 태원 토벌전으로 직행한 이상 가르친링이 공격해와도 관중-농서 지킬 병력밖에 없네요
일단 봐야겠지만 의외로 고려랑 당이 동맹을 맺을 가능성도 있기야 합니다.
왜냐면 지금 상황에서는 도리어 고려가 당이 있어야 하는 지경까지 와버려서(.....)
후계 구도나 내우외환 책임 문제는 스노우볼이 더 굴러갈 듯싶고요?
여기서 당 망하고 다른놈 들어서면
수당전환기에 그랬듯이
그놈이 이제 고려 공격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그럴바에야 차라리 해동천하 공인하고 세폐도 내주는 당이 낫습니다(......)
그래서 고려는 당이 진짜 망하겠다 싶으면
당을 지원할 겁니다.
>>610 그 문제도 봐야하는데 어(......)
중원 왕조의 천명인데....
>>611 아무튼 그래서 이번에 '위구르행동' 다이스가 고다이스였던 건데
의외로 고려는 당이 진짜 위기라고 판단되면
당 조정이 후불 백지수표 내는 순간
망설임 없이 달려오긴 했을 거라(....)
>>616 뫄 대타협 각이지요 이렇게 된 이상
가르친링도 원역에선 국내정치 때문에
위신포인트 필요해서 그 짓거리를 했던거지
지금 여기서처럼 이렇게 미친듯이 따낸 뒤에
당나라에게 패배선언 받아내고 대당화평 루트 타면
굳이 코른처럼 들쑤실 양반이 아니기도 하고
>>619 그렇지요
이번에는 거기까지 가기 전에 유인궤가 회전 한판승 따낸 것이고......
고려를 또 공격할 가능성 외에도 돌궐이 화북을
정복해서 강화될 가능성도 있지요...
그리고 이렇게 가면 갈수록 이치의 위신포인트는 서해 밑바닥을 넘어서
저어기 마리아나 해구로 가는데(......)
아니 진짜 크리 터져서 장자 생산하는 거 말고 뭐 답이 있나?
국가초기에 동맹세력이 될만한 세력과 손을 잡고 당을 대상으로 대약탈 할 것은 뻔하고...
>>624 크리라서 배정한 지역이라 저도 그게 진짜 의문이긴 합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이거 아무리봐도 숙청스킬 잘못쓴 것 같은데........
>>625 그렇지요............
화북 약탈(혹은 정복)시도 부터 하겠지요...
대칸 화두가 유목제국 세운 연도는? .dice 1 1700. = 1515년
지금 생각중인 가능성
1. 회피기동하다 숙청스킬 잘못씀
2. 상황이 너무 급해서 관료계층을 너무 급속히 끌어올리다 관롱집단과 근본적인 부분에서 갈등 발생
3. 솔직히 말해서 지금 군사적으로 무능해도 너무 무능함(....) -> 이대로 가면 진짜 농서이씨 대가 끊어지게 생김
근데 이시절에 이치 직계 말고 살아있는 황실 직계가 있던가요?
저는 없다고 알고있는데
그러니까 말이지요(......)
이거면 진짜 4드론이라도 써야 하는데
어떻게 수성 성공해도 후세황제는 정통성이............
>>639 사실 그 가능성도 있기야 하지요
지금 상황을 다르게 말하면 부병제가 파산하고
기존 조정 중역인 무천진계가 완전히 소멸한 상황이니
주로 후궁소생이...
일단 확실한 것
1. 부병제 파산
2. 무천진계 소멸 확정
3. 돌궐 제2제국 발흥 가능성 급상승
4. 고려-당 워해머식 태그 가능성 상승(....)
5. 가르친링 완전 계탔네........
0. 이치야 대가 끊기게 생겼다!!!!
>>643 사실 그 가능성도 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이치가 무리하게 무씨 소생을 올리려다 찐빠가 나니까
그럴바에 차라리 후궁 소생을 올리려고 관롱집단이 돌아선 케이스
보통이라면 말이 되냐인데 이치 위신이 하도 빻아서
이쪽 가능성도 적잖긴 하네요 지금 정황은(.....)
35만 원정도 아니고
35만대 35만 내전 한판을 화북을 가로질러서
산동까지 와장창 해버리면
부병제는 파산 말고는(착란)
그리고 이러면 오논강 일원까지 친고려로 이반하는게 거진 상수로군요
이제 당분간 마시 열고 채단까지 뿌려줄 동네는 고려밖에 없고
라도 써먹지 않으면 안되는 판국이랄까...?
암만 고려가 전쟁여파로 골골대고 있어도
지금 평양성 규모가 개혐짤이라(........)
저어기 패수 하류 배후지까지 하면 한 80만 나올것 같은데
>>653 그것도 문제죠
빨리 끝났다는게 차라리 다행이긴 한데........
장기전 갔으면 "이자성" 엔딩이거나
이숙의 장안 입성을 굴리거나
둘 중 하나였을 거라(.....)
당나라는 이제 토번과 가르가문 정권 용인하고
고려랑 토번을 방패로 삼아서 버텨야죠
기미부주는 크리라도 안 터지면 그냥 끝장났고(.........)
(그리고 이제는 진짜 지도를 만들어야 한다)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아니 어장이 아픈가;;;;;;;;;
아니 어장이 아픈가;;;;;;;;;
아이고 으게겍
저도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펌블이면 여기서 한징니ㅣ 신왕조 들어서는 것이 섞이고
모닝
그나저나 새삼스럽게 당나라 펌블운이 말도 안되네
반란지역 -> 가능성 높은 곳들 다 뱉어내고 태원 가져감
반란군 구성 -> 농민반란 선택지 뱉고 정규군 이반 가져감
반란군 성격 -> 백년 빠른 절도사 반란 핀포인트로 가져감
반란군 규모 -> 귀신같이 최대치 가져감
당 내부는 걍 뭐...
한숨 자고 나서 좀 생각해보니까
반란난게 아무리 봐도 계승문제 같긴 한데 말이지요(먼산)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어........(먼산)
당나라 살 수 있나.....?
슬슬 이제 진짜 펌블 몇방 더 먹으면 골로 갈 것 같은데
뎃 .dice 1 100. = 3
크아아아아아악
태원에서 반란 터졌으면 그건 반란이 아니라
왕위계승전쟁입니다
2-3황자가 반란일으킨 거에요 저거
A.그러면 다이스가 크리를 때려박아줍니다
삭방 정규군의 반란으로 인하며 막북 유목세력의 대한 통제가
와장창!
나시는 바람에...
역시 사체의 제자(?) 빨간 양반이야
정확히는 발흥 확정은 아니고 발흥가능성 급상승이긴 한데요......
이게 왕위계승전쟁이었다면
왕위계승전쟁에서 왜 그런 기동로를 잡았는지도
한번 보긴 해야겠군요
심증으로 잡히는 건 있는데........
진짜 계승전쟁이었으면 승리한걸로 후계구도 정리니까
의?외로 더 펌블날 곳은 없기야 하지요
>>691 이양반을 제외한다면의 이야기지만서도(먼산)
아들들 중에서 제왕병자들이 있었다는 것이 참...
>>693 태자보다는 이치가 점찍은 예비 태자를 상대로
형제들이 선수를 친 거에 가깝겠지요 이건
이넘이 쿠틀륵 끌어들일 경우 그때는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질듯
싶다...
아마 고려도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을 건데
여기까지 오면 당나라보다는 막북에 집중하겠지요
당나라가 가지는 우려 대비 고려측에서 바라보는
막북방면 확장성과를 고려하자면
지금까지는 당나라가 고려 트라우마에 걸려서
고려측이 팽창하는 걸 어떻게든 틀어막고 있던 걸로 보이거든요
이게 끝장나버렸으니................
당나라는 삼경제에요
그 중에서도 북도가 태원이고
테원은 당 군사력의 중심입니다
여기 터지면
당 군사력이 물리적으로 증발하는 겁니다
당나라 내전은 물론 중대사건이지만
내전이 전면전에서 단기결전 승리 이후
토벌전으로 이행한 이상
재미볼 구석은 거의 사라진 상태고.......
>>700 흐므흐므..............(먼산)
당나라는
북위의 계승자고
북위 수도가 태원이며
당나라의 기병중심 군체제의 중핵입니다
단, 이러면
그게 가능해지죠
"고려 돌궐기병"
>>709 가능하지요
지금 태원이 마비상태고
그쪽으로도 고려가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었으니
그리고 상황을 고려하면 왜 진군로가 이렇게 꼬였는지도 대충 짐작이 가기는 합니다.
막북으로 갈수 있는
철과 소금의 양이 급락합니다
그러면 돌궐 잉여 인력들은
철과 소금 가진 놈 따라 움직입니다.
이치가 점찍은 태자를 나머지 형제가 죽이고
그 나머지 형제를 유인궤가 쓸어버린(읍읍)
막북 등의 초원에서 이미 고구려라는 대체제가 생긴 이상 이 중립-또는 반돌궐 파는 고구려 붙으면 그만이야.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이제 고려의 막북 확장은
그냥 고려 하고 싶은 만큼 가능하다는 것으로(....)
아마 높은 확률로 안서원정군 사령관이 유인궤였고
유인궤의 병력이 관내에서 농우로 진입할 계획이었을 건데
이 병력과 자원이 그대로 진압군으로 유용되면서
낙양 방면에 반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주력군이 기동해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군측 전투계획은 이대로 낙양꼴박하면
그대로 낙양성과 대군 사이에 껴서 깨몽각이니까
역으로 대운하를 쳐서 이들을 멀리 끌어내고
기동중에 허점을 파악해 승부를 보자에 가까웠던듯
대운하 방면 기동로면 비교적 빠르게 진공 가능한 정변군과는 달리
정부군은 기동로가 그야말로 길게 늘어지고
유인궤는 알면서도 걸릴 수밖에 없는 수긴 합니다.
문제는 운빨인지 숙련도 차이인지 헤드차이인지
결정적 기동중에 유인궤한테 걸려서 중군이 패주했다는 점이지만요
>>717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그리고 충격적임 당나라 개판에 묻히긴 했는데
슈퍼-평양성은 또 뭔........
>>724 일단은 그정도 수준이네요
아마 그것 말고 각 지역별로 군현이
주요 지역에 박혀있긴 하겠지만서도
>>725 크리 고다이스 쳐먹고 인구수 47만 나왔습니다.
배후지 포함하면 광역권 인구 70만선도 가능할듯(...)
>>726 제 기준으론 크리-고다이스-고다이스였습니다(두통)
더블크리 안터진게 불행 중 다행이지(그랬으면 진짜로 50만 오버였으니까)
아하! 셔츠가 맞을 크리를 사체쟝이 탱킹해줬구나! 찾았다 빈틈의 실!(아니다)
졸라 많네
라이카를 47기압으로 압축 .dice 1 100. = 49
1. 패서가 48만 대도시 단독 부양이 가능할 정도로 개발딸 수준이 사기거나
2. 군국제에 지형적 난관에도 불구하고 이미 평양에 요동 및 부여 지역의 자원을 수운으로 집결시키는 게 됐거나
3. 둘다거나
끼야아아아아아아악 .dice 1 100. = 62
그냥 북한-남만주 지형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고밀도 주거지가 발달할 지역이
서북한 일대 말고는 없는 거에요
>>740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앍(곧통)
즉위연도 .dice 1 1900. = 448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63
북위 .dice 1 100. = 49 유송 .dice 1 100. = 20
고구려 .dice 1 100. = 96 백제 .dice 1 100. = 3
신라 .dice 1 100. = 1
서북한 일대면 충분히 넓어요
(낮으면 셔츠는 적국의 간첩임,높으면 적국을 속이기
위한 계책).dice 1 100. = 96
제물포는 언포기븐 언클린원인데
사실 장산곶이 뭐 못 넘아가는 무언가냐면
꾸역꾸역 태안 앞바다 넘어가던 근성 감안했을때
그건 또 아니긴 하지요
다만 인당수에 멀티지은 서해 용왕이 낄낄거리면서 공물을 받아먹기야 하겠지만
심청이 있지요(...)
사실 이 빌어먹을 놈의 리아스식 뭐시기 때문에
반도해안 조류가 전반적으로 야발이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요
문제는 김치맨들은 거기서 근성으로 조운 돌리는 종자였다는 것이고
이건 21세기 기술력으로 지은 여객선도 과적 좀 했다고
진짜로 엎어지는 헬-조류상태로 증명 가능한것(...)
>>764 더 커지겠지요
주기적으로 수행하는 패서지역 청야가 없어지니(...)
아마 그쯤되면 인구가 배후지로 분산되기야 하겠지만
배후지 포함 80만쯤 되면 그냥 반도의 성배일덧()
사실 삼국시대 특징상
가도정비는 굉장히 잘 되기야 했겠는데
그래도 결국 대량운송은 수로니까요
>>773 옳다!(대충 극한의 고려뇌)
평양 탄전 유명하지요
서북한 일원이 전통의 소우지인 것도 있고.....
결국은 식량 땡겨와야지요
결국 조운선 메타 ON이라서 뫄
쓴 거지요
매우 좋은 소식
당나라 수군이 (이었던 것)이 되면서
해적으로 인한 조운 교란 문제가 크게 줄었습니다
조운선 상당수가 황해를 쓸수 밖에 없어서
게다가 당나라 수군 인력 및 선박 근 600척도 흡수했고
따라해보세요.
'구출 된 고려인과 그 재산들'
아쎄이! 이 깃발을 봤다면 희망을 버려라!(착란)
...아니, 생각해 보니 진짜 살려면 '난 한지에 납치당했던 고려인입니다!'해야겠구나.
(대충 곤죽이 되어버린 모습)
돌궐 부흥 가능성인가...
초원판 천명대전하겠다고 고구려 직행하는 건 다이스에서 한 1쯤에 있을 거 같아.
아마도 당나라-토번-초원 쪽 위주로 굴려보게 되겠지요
고려가 나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 희박하고
그만둬(그만둬)
그나저나 토번이랑 화의도 맺을 것 같기는 한데.........
어흑마이깟(쓰러짐)
어장주가 됩시다 .dice 1 100. = 51
NO! STOP! .dice 1 100. = 67
아니 이치 이양반은 명예회복하라고 넣어준 다이스에서도 마지막까지 AA값을 하네(......)
전락시킴...)
이치가 참...
그리고 이놈의 헬북아는 왜 스토리 써넣고 나니까 뭔 고대 함마 4k가(....)
돌궐(카오스?)
>>820 부병제 혁파하고 개혁 달성에 성공한다면 말이지요
사실 어쨌거나 관료집단 등판을 미룰 순 없는데다
반란으로 칼춤 한번 춘 상태니까
반등의 계기는 아직도 있지요
고구려 .dice 1 100. = 96
토번 .dice 1 100. = 74
아직도 반등이 가능한 시점에서 당나라가 진짜 개혐짤이긴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해동천하가 포함된 천하관은 의외로 안정적이겠군요
적어도 돌궐이 날라가기 전까지는 고려랑 당이 싸울 일은 없으니(먼산)
사?소한 찐빠 정도는 있겠지만
사실 대전쟁 각은 아직은 아니긴 합니다.
당은 쫀심부리기엔 너무 몰렸고
고려는 대놓고 박기엔 너무 빡세서
아니 쿠틀룩씨 이렇게 라이징하기 있습니까(진심)
>>831 개판 그 자체였지요(.....)
동아천지복잡기괴(눈빙빙)
선우부 중심이자 운중 등 중원의 고대적 거점 도시도 살아있는 곳이며 관내도의 거의 3~4할에 해당하는 요지라서...
아니 따여도 거길 따이냐(먼산)
그리고 이제 슬슬 전쟁 10년차면
아마 고려도 슬슬 관방태세를 정비하지 싶네요
돌궐까지 드랍된 이상 뫄........
전쟁 10년차 -> 종전 10년차
그리고 참 아이러니하긴 합니다.
지난 백년간 서로 죽여왔던 나라가 서로의 유일한 동맹이 되는 거 보면.....
아마 서로 쟤들이 ㅈ같다는 것만은 내심 인정하는 사이 아닐까()
>>840 으아악 혐짤 덩치들이다(착란)
>>843 당나라 황제들 중에선 인식이 바닥을 길 사나이.......
지금까지 연재하면서 진짜로 AA력이란 게 있어서
어장이 거기에 영향을 받나 싶을 정도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반성하지 않으며 하는 말)
>>849 즉위초부터 시달린 분노를 담아서 X맨을 폭렬시켜버리는(대착란)
셔츠(라이키) .dice 1 100. = 44 창공 .dice 1 100. = 56
화두 .dice 1 100. = 46 기름참치 .dice 1 100. = 60
근데 이러면 이치 묘호를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후보라면 환종桓宗, 공종恭宗, 대종代宗 정도인데
호오 민종도 가능하겠군요
사실 굳?이 이치 실드를 좀 쳐주자면
거진 벌리는 일마다 억까러쉬로 개판오분전이 되는 징크스가 좀()
당나라에게는 이치 헤러시가 있어요...
근데 지금 이치 헤러시 이후 괴수들의 전쟁(2차 황자의 난과 돌궐 2제국)
찍게 생겼군요
활동 연도 .dice -400 2024. = 915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18
콘스탄티노스 7세 .dice 1 100. = 19
시메온 대제 .dice 1 100. = 21
파티마 칼리파 .dice 1 100. = 21
아바스 칼리파 .dice 1 100. = 76
후우마이야 칼리파 .dice 1 100. = 78
신롬 황제 .dice 1 100. = 15
반역자 화두 .dice 1 100. = 85
아브드 알 라흐만 3세 .dice 1 100. = 71
(가장 높은 수)
기독교 신도 .dice 1 100. = 69
아랍계 귀족 .dice 1 100. = 56
베르베르계 귀족 .dice 1 100. = 88
(낮으면 과게에 사라진 역사 속 국가 중 하나,높으면
지금도 존속하고 있음)
.dice 1 100. = 80
모닝(?)
NO! STOP! .dice 1 100. = 66
끼에에에에에엑 빨간약 멈춰ㅓㅓㅓㅓㅓㅓ .dice 1 100. = 86
.dice 1 100. = 26
납치된 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50
오스만 파디샤에게 바칠려고 .dice 1 100. = 99
적국의 고위직 이어서 .dice 1 100. = 67
돈 모으력ㆍ
아이고......(쓰러짐)
아니 밥먹고 세차하고 이것저것 사서 돌아왔더니 벌써 5시라니
와타시의 하루는 어디로 간 데스우
아무튼 오늘 연재는 현상황에 대한 당나라의 대응하고
토번, 돌궐, 고려의 초원의 게임,
마지막으로 고려의 국내상황 정도겠군요
언제 한번 일본쪽도 보긴 해야 하는데
>>899 지금 백제 멸망 이후
일본 발전도상의 거대 축을 담당했던
백제계 도래인들이 거의 사라질 예정이라서 말이지요
영향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백제계 디아스포라의 형성이 중단되고
그나마 있는 소위 '고급인력'들도 귀환해버리면
일본도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지요
백제가 한창 몰려있을 때처럼
인질이니 뭐니 하는 건 꿈도 못 꿀 테고
다만 이쪽은 솔직히 그닥 중요한 건수는 아니라서(먼산)
지금 관건은 돌궐의 서진에 따른 당나라의 재정비와
국제관계의 재정립이겠지요
토번과 우마이야조의 접촉도 봐야 하고.......
당초 예상) 엥 이제 전쟁 끝났는데 진짜 뭐하지(머엉)
현실) 헬북아: 네가 원하는 평화! 지루한 전간기! 그런 건 없다!(와장창)
끼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20
과연 얼마나 커버가 될까
커버되는 현실...
으겍 으게게게게게겍
맛 .dice 50 100. = 54
영양 .dice 50 100. = 90
가격 .dice 1 100. = 51
매일 먹어야지(?)
(동공대지진)
난 나쁘지 않아
.dice 1958 2024. = 1965년
그나저나 지도 찌긴 했는데 용량이 너무 크네;;;;;;;
좀 덜 나오는 걸로 해야하나
일단 긴급대책으로 용량 쳐낸 열화 버전
현재시점 678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오류 발견시 추후 수정할것
동돌궐이 아직 서진하지 않은 상황 기준으로 표기했고
사실 초원 영역권은 그냥 고무줄이라 대충 저정도겠구나만 알면 충분합니다.
여섯 개의 거대 제국....... 인데
사실 우마이야조는 보니까 지금 콘스 포위전 중이더군요
저 지도 원본은 용량이 뭔 1.2메가라서(.....)
하천까지 표기된 판도물용 7000*2400 초대형 지도니까 이해는 하지만요
일단 우마이야조 진출선을 더 북단으로 당겨야 할 것 같긴 한데
그건 오늘 연재에서 최전선 위치 보고 다시 정하죠
(대략 곤죽이 되어버린 무언가)
>>938 그러면 지도를 수정해야지요
사실 저 지도 한 20분만에 급히 찐거라서 오류가 많을 겁니다(......)
행정구역도 근현대 기준이라서 좀 애매하고
(사실 후반에 군사 3연크리는 아무 문제 없었다는 레스)
아니 근데 거기서 관자 드랍은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본 참치는 유일하게 관자가 드랍되는 순간 폐사의 유혹을 강렬하게 느꼈다)
안그래도 주중에 뭐 많은데 관자나 읽어야겠구마잉(먼산)
>>948 네 경로의존성에 따라서 유지입니다.
아마 당 관료들은 고려놈들이 또 이상한거 한다 정도로 생각할 것
장기적으로는 영향을 주고받겠지만 지금은 그렇습니다.
>>950 아마 거란계나 해족, 실위 계통이 굉장히 많이 유입되었을 겁니다.
보니까 말갈은 거진 흡수 완료하고 팽창스텝 밟는 것 같은데(먼산)
정부가 염철을 미끼로 사람 부리면 된다! 너네가 이거 없이 배겨? 염철론의 당나라!
일단 민영화시켜놓고 그놈들 뚝배기만 잘 깨면 된다! 작지만 강한정부! 관자의 고려!
그리고 이쯤되면 현재 뇌내계산에서 고려가 기둥뿌리까지 뽑아서 총력전하면
동원병력이 정신나간 수준이겠는디.........
시기를 감안하면 지금은 아직
경기지역을 중심으로 한 구 본토 중심 황금기 초입이고
아마 저걸로 남부지방 조세제도까지 싹 밀어버리면서
남방도 완전히 정리를 끝낼 생각인 것 같네요
>>957 흠터레스팅...........
2. 새로운 시장 기반 곡물 수매 시스템 확보
3. 역역의 금납 대체 및 관영 공장 민영화
4. 공안ㆍ횡간 합리화 및 지방 재정 재량권 확대
돌궐제2제국 거세
흙흙 돌궐이 주거부러써...........
3연크리가............
(심영드립)
어디하나가 왕조갈리지 않는한 답이 없습니다.
무분별한 크리 투하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사실 그래서 돌궐이 어떻게 된건지부터 굴려보긴 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상태면 저기까지 가게 얘들이 안 냅두기 때문에(.....)
장건mk2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황해 제해권 유지를 위한 안정적인 뱃사람 확보니까
원역보다 백년간 고려와의 전쟁으로 인하여 중원세력의 의하여
끌려가서 대거 참전하고 전사하는 바람에 세력이 많이 축소된 느낌도 들고...
690년이면 애매하긴 해요
우마이야 왕조 내전기가 692년에 끝나니까.....
아마 그 사이에 호라산에 있을 충돌이면
지방 총독 수준의 무언가일 겁니다.
다만 그 이후에 700년을 전후로 해서
이슬람 세력의 대대적인 진공이 예약되어 있긴 하지요
>>978 그으으렇지요
백제계가 가지는 가장 큰 이점이 그거니까
열도에 자기들 영지를 피려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
한반도 남부-제주도-일본 서부 일대의 선상민족들 빨아먹는중이다에 한표
1. 기어코 비단길 탈취에 성공해서 죽여야 했다
2. 이제 관중런을 달리고 성과도 거둬서 죽였다
일 가능성이 있겠네요
이때면 선상민족들이 꽤 남아있으니까요
얘들 설마 구주에다 멀티피고 개척중인가 싶기도 하고
당나라가 혼란에 빠지자 남하했다는 것이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양직공때문에 해군양성했다는것처럼
당나라가 서해안 직항로 뚫어서 백제멸망시키고 신라데려다 전쟁한거 때문에라도
일본개척 진지하게 하고있을걸요?
그런점에서 유구-대만에 주목하게될 동기도 있고요
해군은 장차 이러한 항로들을 구상하고 사전차단하는 소임을 맡아야한다 식으로
>>994 그렇지요
고대 선상민족은 대개 오스트로네시아계니.......
헬북아가 헬북아 했다고 봐야...
다만 이러면 소위 일본 개척이
야마토 정권과 마칠을 빚을 여지가 있겠고-
황금기 고려의 핵빠따 첫타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돌궐로서도 별로 원하는 것은 아닐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