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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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33)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09-26 (목) 17:34
Updated:2024-09-28 (토) 03:58
#0벚꽃망령◆h8Wq4lbSKM(txGKMqepTw)2024-09-26 (목) 17:34

.. ,_                  <   x=====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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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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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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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06
ㅇㅊ
#2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06
솔직히 예인이 무슨말하는지 몰랐다 +ㅇㅊ
#3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07
anchor>1597052030>983

어째서 나를 믿지 못 하는 거야 알토 군! 제대로 브레이크도 밟는다니까!

커브길에서!
#4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07
예인이 말한게 처음 말했을떈 정말 아리송했네요.
근데 해석하는거 스스로 말하고서야 저 뜻이었구나 하고 알음
#5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07
궁금한 거 있는데

지금 이 미심쩍은 판을 어떻게 봐야함?
#6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07
이쪽은 그냥 참여를 열심히 해야함.......

근데 커뮤하기 힘들다...

나 짱쎄!!!!를 하고 싶지만.

그에 대한 반응을 보려면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그러기엔 체력이 딸림.....
#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07
5시에 시작하는 줄 알고 체력 관리 해둔건데

시간 달라져서 도중에 정신을 잃음...(?)
#8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07
사실 총웨도 anchor>1597052046>417로 설명?하긴 했는데



못 들은 것 같더라
#9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07
>>3
스스로 속도를 쭉 올려버리실 거 같아서요.
#10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07
응애

전투 씬에서 할 RP가 묭하긴 한데

뭐 그거 빼고는 흠

할 말은 했다 싶은 에리
#11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07
>>6
시논씨는 커뮤하고 싶은데 힘든 존재..
#12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07
>>3

같이 탈래요?

어디, 아가씨 옆이면 나야 좋은데
#13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tDchDlMt/A)2024-09-27 (금) 14:08
ㅇㅊ
#14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08
뤠이시아씨

어느 지점에서

카요코 암컷스택 찍었는지

맞춰보실?(?)
#15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08
>>5

흠...

마두가 어떻게 움직일지 예상을 해보자?
#16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08
>>5 사실 정확히야 아무도 모르지만은

레이시아랑 써틴이 대충 말은 했지 않나?
#17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08
사실 써틴이 말한것도 상당히 비즈니스적으로

그야 우리가 한 일도 저쪽 공으로 가져가는 조건으로 우리한테 돈 준 거 아니겠냐란 설명에 가까웠고
#1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08
>>16

좀 할 거 있어서 시간 내느라

못 보긴 함
#19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08
하이하이
#20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08
>>14 어.....그게 있었나?

그냥 현장이 더 낫다 뭐 이부분 아님?
#21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09
근데 여기 문주와 사람들쪽에 그나마 선게 홀 호스와 써틴 정도군
#22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09
사실 레이시아랑 써틴이 한 얘기도 결국 추측이긴 하지만

갠적으로는 제일 그럴듯 하다고 생각함
#23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09
무림 세카이에서 문파의 체면이라던지 쫀심이라던지 나와바리라던지에 대한 개념이나 설명보단
#24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10
잡았으니까 다같이 가면





데?


응애
#25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0
그릐고보면

내일은 오전 연재?
#26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0
이게 요청검문이 끌고가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 그나마의 체면도 영 구겨질테고 ㅋㅋㅋㅋㅋ
#27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0
>>8

깔끔하게 한문장 말하자면 이런거고

>>17

그리 설명안하면 이해 못할거 같았음 ㅋㅋㅋ
#28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10
>>9 "그치만~ 그래야 부스터 게이지가 모이잖아!"

@?


>>12 "헤에에~"

"그럼 당연히, 지옥까지 따라와 주는 거지?"
#29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0
솔직히 몇주를 못잡다가 용병들이 하루만에 싹 잡아오는거 보이면 체면 구겨지지
#30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1
>>27 무림인 아니면 그냥 저런 식으로 납득시키는 게 제일이긴 하죠
#31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1
>>28
"역시잖아아아아아!!"

@기겁
#32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11


소저를

꼬시는 것이오

아소협
#33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11
그냥 일 의뢰 받았고

우리가 받은대로 일처리하는 게 그놈 넘기는 거지
#34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1
정확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한일은


경찰이 해야할거 대신 시민도 아닌 외국인이 와서

해결해준격임
#35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2
경찰 입장에선 빨리 자기들이 호송하는걸로 교대하고 싶어지죠.
ㅈㄴ 체면깎인다고 ㅋㅋㅋㅋㅋ
#36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2
우리 문파의 영향권인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외부인들이 해결, 처리했다라는 사실이
#37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12
>>28

"지옥이라"

"외롭진 않겠네."

"아가씨, 멋대로 천당가진 마요?"

"난 못 가걸랑."
#38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12
일단

레이시아랑 써틴이 한말은 간단한데 요청이 쪼개졌다는 거죠.

그 이유야 10대 소녀가 문주 자리에 온게 자존심 상하는 사람이 있었을테고, 그 사람이 내부에서 일을 벌인게 아니냐 그거네요

남궁은 문주 반대쪽을 은연중에 도와준거고, 3개월동안 못잡은거?

그거야 당연히 수색을 해봐야, 내부협력자가 있는데 뭐
#3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2
>>29

ㅇㅇ 실상 그런 체면을 구기는 일이되는데


그나마 우리는 '그 경찰측이 고용한 외부인사' 니까

경찰쪽의 판단이자 현명함이 해결하게 되었다가 될수 있거든요
#40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12
>>38 호오호오
#41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tDchDlMt/A)2024-09-27 (금) 14:12
유기, 아깝게 못 나왔네
#42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12
>>34 자칫하면 그럴거면 경찰은 왜 있는거냐 말 나오기 딱 좋은 상황
#43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3
지금까지(작중)

플러팅 날린 횟수로 치면

영량이 많을지 써틴이 많을지는 궁금하긴 함.
#44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3
>>39 >>42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가 경찰이 힘드니까 돈들여 고용해온거라
마지막 체면은 살렸긴 함.
그래도 경찰 입장에선 자기들이 호송하고 싶어지는게 당연하고.
#45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3
문파의 체면도 체면이거니와

심하면 문파가 이 지역의 간접적인 지역 유지 겸 지방 정부 격으로 있을 당위성 문제까지도 번질 수 있으니
#46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3
써틴씨 설명이 정확한것
#47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13
근데 사실

메타적으로 요청검문 사람들이랑 마주치는 다이스가 2-5라서

뭔가 일 터진다는 예감은 확실히 있다
#48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3
그러니 마지막에 그들이 보고 이쪽으로 넘겨달라는건


사실 그들의 아주 최소한의 할일을 한것이자 최소한의 체면치레가 될수있음
#49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4
>>47
엄, 제가 봤을때는 그건 그냥 저희가 '싫은데요?' 말하면 문제가 되고, 아니면 평범하게 넘어가는 정도로 보였는데
2~3 범위도 아니고.
#50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14
근데 저거 알아서 뭐함

쪼개졌느니 뭐니 그래도, 외부인이 문파 사정에 낄거 아니고

일터지고 나면 그때가서 생각해볼 문제니
#5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4
이것마저 안하면 완전히 완벽하게 구겨버리는거고

고용받은 우리는 의뢰인의 바램을 완전히 어겨버리는거고
#52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4
경찰이 자체적으로 사건을 해결하진 못하고 탐정 고용해서 해결했다 같은 느낌
#53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4
>>51
끄덕끄덕끄덕끄덕
#54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14
셜록 홈즈도

처음 1권에선

공을 경찰에게 다 뜯겼지
#5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5
>>52

근데 탐정이 잡은 증인이나 용의자 가지고


"왜 데려가려는 겁니까?" 라고 경찰에게 묻는격이였죠

이유를 묻는건
#56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15
>>20

정답은




현장에 갔다는 사실 그 자체(?
#57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15
>>49 그런?가?

그냥 고다이스 범위가 아무 문제 없이 도착하는 거였고
#58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5
그나마 그 범인 검거는 경찰이 했다

는 거라도 있어야지 안 그럼 경찰 이미지가...
#5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5
사실 예민하거나 좀 적당히 화좀있는 무림인이였다면

이유를 묻는다는거 자체가 모욕이라고 받아들일수 있기도 했죠
#60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6
>>56
큿소 카요코는 잘 머물렀는데, 문향도 못가게 했어야 하는것을..
킹쩔수없어.

그래도 오늘 카요코 몸관리는 좀 시켜서 해피
#61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16
같은 병약 처지인데

누군 평생을 여자로 살았는데도 저렇게 현장 나가서 즐기는데


자긴

솔직히 말해서 좀 쫄아서

넷러너 한답시고 꾸물대다 별로 한 일도 없었으니


자아에 스크래치가 좀 많이

갔어오
#62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16
>>56 레이시아야 현장을 더 좋아해서,

현장 안나갈꺼였으면, 애초에 사직하고 여기도 안왔고
#63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6
탐정이 범인 추리해서 특정하고 직접 가서 몸싸움 벌여 잡고 그 탐정이 범인을 직접 경찰서 유치장까지 잡아왔다 이러면

언론에서 경찰을 어떻게 말하겠음
#64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6
>>61
아, 그런 마음으로 넷러너 한건가
#6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6
>>63

그치 ㅋㅋㅋㅋㅋㅋㅋ
#66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6
사실 흔히 픽션에서 나오는

경찰에게 넘겼더니 경찰은 저희 받은거 없는데요?


하고 범인쪽에서 보낸 짭경이라던지.

그런 클리셰는 있으니 찐인지 짭인지만 확인하면.


걍 그걸로 되지 싶은
#67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7
>>66
그거가 의견이 좀 있었죠.
첩자경찰/가짜경찰

아니니 다행이었고.
#6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17
>>61

행님



그거고 뭐고 술이나 먹어 (?)
#69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7
단순한 체면 문제를 넘어서 이 새끼들은 왜 있냐? 같은 말까지도 심하면 나올 안건이 될 수 있지
#70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7
설령 넘기자마자 털리더라도.

그게 찐이면 우린 할일 다 한게 맞아.
#71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7
>>70
찐이면 무조건 그게 맞긴 한데
근본부터 가짜일까봐 ㅋㅋㅋ;
#72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7
첩자나
#73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17
뭐냐

요청은 맞을꺼임

근데 요청이 하나가 아니라서
#74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7
단지 우리 손에 있다가.

우리 손에 떠나는 순간까지는 우리 관할에 가까우니.

거기까지는 최선은 다해야겠지
#7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7
그래서 롤랑이 중간에 뭐 막타다 공을 빼돌린다거나 그런건



이거 꽤 많이 회사쪽 사람같은 발상이구나 했음
#76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18
제가봤을땐 그래요

사실, 저 요청이 어디 요청인지가 중요하긴 한데

우리가 알빠노
#77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18
그래서 카요코는 쿵했쪄
#78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18
이제 우리가 다음날 떠날건데
떠나기 전에 사건이 터지겠지?(기대)
#79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tDchDlMt/A)2024-09-27 (금) 14:18
우린 할 일 다했으니 나머지는 저기 책임
#80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18
우리는 할대로 했지~~
#8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8
여기서 좀 심화해서 무림인적인 생각을 더하자면

#82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19
이 난세를 넘어 난난세가 된 중원에서 지역의 대형 문파란 사실상 지역 유지 겸 지방 정부나 다름 없을텐데
#83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19
예인이 롤랑보고 여기서 집짓고 정착할거야? 라고 묻는다는건



거꾸로 만약 우리가 그 증인을 붙잡고 요청의 무사들에게 넘기지 않고

당당히 "우리의 의지로 우리가 이 자를 붙잡았소이다!" 라 한다는건
#84이상(k8S2qSD2RE)2024-09-27 (금) 14:19
>>75 공적 가로채기는 솔직히.

그 너희는 도움이 안되었으니 돈 안주겠다를 염려한거면.

비하도 있는데 설마 그러겠어? 인거고.


아무도 우리가 한거 몰라줘도 요청이 알아주면

다 쟤들이 한거로 쳐도 돈만 받으면 되니.

사실 이게 우리의 용도고.
#8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0
쉽게 말해서

우리는 그 요청에게 당당히 보상이나 은을 얻고

공적을 우리것으로 하여 대가를 받거나 그들의 일원이 되겠다는 뜻에 가깝죠
#86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20
사건 예상

1) 마두가 버스를 공격

2) (마두가) 넷러너를 탈옥

3) 마두가 정면으로 비하의 언니를 공격

4) 마두가 갑자기 대화를? 하자고 한다


흠...
#87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20
저쪽에서 보면




왠 용병놈들 고용했더니

이건 우리가 했는데 왜 니들이 이거 챙겨먹으려는데?

우리 공이고 그런데 말 잘할 때 값이나 잘 쳐주쇼




이러는 거 아닌가
#88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20
그들 문파에게 은을 입히는 형태가 되어버리는거란 건가
#8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1
>>88

의뢰와 별개로 말이죠
#90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21
이 중원 무림에서 원은 무겁고 은은 더 오지게 무겁다
#91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21
지금 생각하면
#9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1
애당초 공적 가로채기라는데


우리가 해낸 일은 요청 외부에서 볼땐

모두 우릴 고용한 그 문파의 공이 되는게 당연한것

무림인 관점으론
#93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2
체면치레의 은을 입혀서
저녁이 맛있었나 보다.
#9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2
그래서 사실 '어느' 요청인지는 알 필요는 없고.

굳이 의심된다면 '요청'인지 맞는지 정도의 확인이면

사실 쟤들도 크게 그게 무례했다거나 존심 상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여기긴 해.


경찰입니다 하고 왔을 때 경찰한테 경찰임을 증명할 물건이 있나요?

정도로 물어보거나 연락을 취하는건

그냥 좀 조심성이 많구나 정도로 여기지 싶고.
#9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2
>>94

그쵸 ㅋㅋㅋ
#9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2
>>94까지는

써틴이 보기에도 무림적으로는 문제 없는?
#97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2



                                                           _ -=ニ ̄  .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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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l           .〕iト       \  :|                             ⌒ニ=-    〕iト_
                             \___〉         ∧:::::.〕iト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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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히히

언젠가 이거 쓰였으면

#98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23
넘기면서 이 녀석 때문에 폭발로 아군 옷이 찢겨져서 거칠 옷이나 치료 등의 도움을 요청했다면 저쪽 체면 세워주지 않았나 싶다
#99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23
프리랜서-회사 계약관계에서 산출물은 회사에 귀속되는거 아니었냐고…
#10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3
물론 명시적으론 그렇단거고

실제로 타인이 보면 외부인 끌어들여서 일 해결한거니까

좀 요청이 한심해보이게 지들이 아니라 돈써서 해결했단

인상이 있겠지만
#101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23
경찰이신가요 묻는거야 문제는 없죠
#102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23
홀호스가 힘으로 생각해보라 했는데

PC들은 수가 많아도 삼류지만

그 요청검문 사람들은 삼류가 아니라 이류, 그 이상일만하고
#103총웨(I2QuXzdVjM)2024-09-27 (금) 14:23
>>97 일단 성능 복구부터 합시다(?)
#104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3
>>99
무조건이죠
#106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3

>>103 벚꽃이 심화를 안줘(?)

#107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23
>>37 "아하하, 천국이라~"

"좋은 아이만 있는 곳은, 아무래도 취향이 아니려나~"
#108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3
>>96

ㅇㅇ 오히려 꽤 주의깊구나 싶을것
#109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23
싱화연구: 버스 업그레이드
#110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24
심화연구 : 선두차량 연구(!?)
#111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24
은 입히려면 마두 보상안받고 공짜로 잡아주면 됨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러면 모양이 좋아야 상대방 기분이 안나쁨
#11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4
우리가 대놓고 "우리 고용된 외부인이 이들 쳐 잡았습니다!!!!!" 하면 문제되겠지만


딱히 그러지도 않았고 대충 떄려잡고 알리지도 않은채 조용히 넘겨줬으니

딱 이상적으로 끝난것
#113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24
경찰이 자체적으로 수사해 범인을 잡음: 할일 하네

경찰이 탐정 도움 받아 범인 정체를 알아내고 범인 검거함: 좀 짜치긴 한데 어쨌든 해결했으니

탐정이 자기 혼자 범인 찾고 잡고 다 해서 자기가 직접 감옥까지 잡아옴: 경찰 새끼들 대체 왜 있냐
#11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5
>>112 나님적으로군(?)
#115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5
>>113
마지막줄을 탐정을 경찰이 돈주고 불렀냐에서 그래도 존재의의는 지켰자너~
#11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5
물론 이건 외부인 관점이고

이런일 하는 용병업계에선 나름 사무실 커리어 쌓은거임
#117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26
탐정이 잡았지만 경찰이 잡은걸로 발표됨:경찰의 은인. 나중에 꼭 도와줘야함.
#11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26
>>107

@ 틱

@ 틱

@ 화아…

@ 궐련 꼬나물고

"가는 길, 같이 갑시다."

"난, 귀찮은 쪽이 취향이거든."
#11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6
아무튼 심화하자면 그런식인거고
#120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6
뭣보다 우린 탐정 한명이 아니고 그 자체로 30명에 달하는 대인원이니까요
우리가 해결해도 외부에서 보기에 '그래도 좀 괜찮은 인원 불렀나보네' 할수도 있지 않을까.
#121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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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iト  ̄ ̄      〕iト
                               |  \_l           .〕iト       \  :|                             ⌒ニ=-    〕iト_
                             \___〉         ∧:::::.〕iト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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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딜 감상 부탁해(?)

#122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6
>>117
이건 어케 되려나?
#123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26
우리가 잡은걸 외부에서 알까? 아님 모를까?
#124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6
대충 아이딜이 하늘 좀 적당히 날아다니길래
#12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7
>>121 로어적으로는 저런 복장 입고 있다는 설정임?

(?)
#12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7
anchor>1597052031>123

그게 중요한건 아닐듯
#127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7
순간 진도 간단히 파격적으로 잡아서


창문 열어두고 레이시아 덮친걸

아이딜이 보게 할까 했지만
#12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7
그냥 요청이 우리한테 의뢰를 줬고.

요청 입장에서 우리의 일처리가 불만 없었다.


그것만으로도 업적은 쌓은거겠지
#129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28
비하가 일하는 용병단(?)이니까

호오 문주님의 여동생이 꽤나 실력있는 곳에서 일하는군

이런 이미지도 가?능
#13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8
상대분은 은근한 과정을 바라니

평온하게 있기로 했음
#131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28
>>12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8
>>129

그럴수도 있지만 그건 개개인의 감상에 가까울거임
#133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8

>>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4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28
>>130 아니 님이 불륜은 천천히 해야한다매 ㅋㅋㅋㅋㅋㅋㅋ
#135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28
나도 여캐와 대화 나눌까...
#136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8

>>125 원작 보다는 천 면적이 넓긴 할듯

#137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8
>>134



어차피 같이 자는거 정돈

이 업계에선 별것도 아님...
#138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29
성격상
#139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29
>>132 아하아하
#140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29

ㄹㅇㅋㅋ 싸펑에서 원나잇 좀 할 수 있지

#14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29
오히려 같이 동침한거보다



같이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게임 같이하는게

더 가까운 사이로 볼걸 (아무말)
#142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29
>>137 아무리 이 업계라도 유부녀가 딴 남자랑 같이 자는건 문제라고.........
#14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29
비밀로 해서 안들어났다?

요청 입장에서는 가장 기억 되겠고.


만약 동네방네에 퍼트렸다면

저놈들 시키지 않은 짓까지 잘도 해주는구나(비꼬기)


정도로 잘 알려질텐데.

그런건 커리어에 도움이 안되겠지.


그냥 요청의뢰를 잘 성공 했다.

속내야 어찌되었든 의뢰주는 만족 했다.

이게 우리의 커리어야.
#145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30
@포로로롱
#146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30

>>144 (절레절레)

제작해 이상(?)

#147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30
하긴

동침RP?

에이 그 까짓거 뽀뽀와 허그까지 묘사하고 아침짹이지

같이 밥먹는 RP



어쩌지(고민)
#14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30
준 짤보다

옷 면적을 작게 해서?

(?)
#14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0
그리고 것과 별개로


피던 담배 상대 입에 꽂아주기같은
#150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30
저기 술자리에 있었다면
#151멀린(ksL3RwWmBY)2024-09-27 (금) 14:30
같이 밥 먹고 술도 마시고

그러는게 일상 아닌가요
#15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0
이런식의 플러팅과 로맨스는



할수있는 대상이 극히 한정적이라 또
#153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30
>>145
@달려가 캐치
#154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31

>>148 해보던가(?)

#155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31
하 씁
왜 사람을 잡을수있는 몬스터볼은 없지?
#156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1
>>152 이쪽도 그런거 잘 못한다구
#157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1
>>156

그래서 본의치 않게 써틴이 리드하는 쪽이 되는거 같음
#158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1
레이시아에겐 다행히도

"저쪽이 먼저 꼬셨다고!" 가 가능한거지
#159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31
아 씁

좀 어른 여자 PC해서

나도 량이랑 은근슬쩍 분위기 만들면서

N다리 걸쳐볼걸 그랬나(?
#160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1
>>157 그런듯,

일단 역극 해보면서 이런 rp 자체가 처음이기도 하고

애초에 이런 장르 pl이 잘 모르기도 하고
#161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32
Attachment
>>151

나이런말에이런콘달고싶었어
#162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32
#163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2
>>158 하지만 전 "바이 마이 윌"이좋아요

하여자: "저쪽이 먼저 꼬셨다고"

상여자: "나의 의지대로"
#164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33
바반시 말걸까했는데 써틴이 작업 중이라 물 건너 갔고
#165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33
>>1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홀 호스(6rM/QadyTQ)2024-09-27 (금) 14:33
아무래도 문향일려나
#167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4
>>164

사실 좀 비겁하긴 했음 바반시에겐
#168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34
"모든 일에는 때와 시기, 장소가 있는 법이니"

"때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는 바에 맞춰 상대하는 것이 중요한 법이겠죠"

"앞날에 대해 각오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벌써부터 미래에 대한 너무 많은 생각과 염려로 스스로를 과하게 채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했을듯(?)
#16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4
모두가 건강을 걱정할 타이밍엔 그냥 빠져서 있지만



일 끝나니까 건강보단 옷과 차림새 신경써주는데

말이 아니라 먼저 행동으로 배려한거라
#17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5
여러명이서 말로 신경쓰는건 임팩트가 적지만


단 혼자서 남들이 신경안쓴거 행동으로 배려하면 임팩트가 크지
#171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5
13 진짜 잘꼬시네 (?)
#172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36
류언 감상 해주실분 계시나요?
#173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37
ㅈㅅ
#174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7
류언의 경우 좀 캐릭터보단


써틴과 레이시아 입장에선 좀 웃긴

뭐랄까 직장인 동료 가지고 가볍게 이야기나눈

그런 케이스라 웃었음
#175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38
카요코



딴거하느라 참가는 뜨믄뜨믄 했지만

어땠음?(?)
#17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8
레이시아나 써틴이 류언의 대한 시선이나 생각

좀 살짝 비웃는듯 하지만 오히려


현실적으로 같이 일하는 동료니까 씹는 그런 느낌이였거든요 ㅋㅋㅋ
#177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38
>>118 "으응~ 그건 말야, 아저씨가 귀찮은 남자라서 그럴지도~"

"아하핫, 말이 심했으려나~"

"그래도, 잘 어울리지 않아~? 귀찮은 여자와 남자."
#178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9
>>174 근데 나름 레이시아 입장에서 거기서 류언 얘기 꺼낸 이유는 있는게

혹시나 주변에서 들을까봐 자연스럽게 요청이 아닌 자기 팀원으로 방향을 살짝 틀은거라

아무래도 자존심 얘기 하고 있었는데, 자칫하면 이게 요청에 대한 실례가 되니
#179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39
Attachment
>>175
#18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9
>>178

그쵸 ㅋㅋ
#181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39
>>175
오늘 마침내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세상에 무리 안하고 넷러너를 하고 감기 안걸리게 욕조에 넣기 성공했고(???) 술마실때 약을 먹었다고!
#182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39
물론 류언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맞긴 한데
#183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39
>>179





네이놈 카요코에게 창녀용 강아지귀 크롬을 달겠다고?
#184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39
"하이고 저놈 물만났네" 정도이고
#185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39
류언

전투과장

참치분이 메타적으로 꽤 빠르게 어장주 상황설명 레스에 반응하며

앞장서서 돌격하면서 지휘와 지시를 상세하게 내림

무기도 검과 샷건이라는 근접용이라서 그야말로 돌격대장

#186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39
알토: 오늘처럼만 합시다 카요코씨
#187알토(약팔이)(XkMDOi5pqY)2024-09-27 (금) 14:40
그리고 술취한 RP 재밌으시던데 ㅋㅋㅋㅋ
#18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0
>>183





?

형님이 나를 보는 눈이 이상하다..........
#18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0
레이시아나 써틴이 좀 살짝 묘하게 비꼬듯 냉소적으로 반응하는 성격인지라


류언은 감정적이고 순진한 편이니 저나이먹어서도 아직도 순둥순둥하다- 정도로 본거긴하죠
#190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41
그리고 뭐랄까 느낀게
#19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1
사실 영량조차도 뭔가 싸바싸바하지만

가만보면 류언보다는 더 세상때가 탔단 느낌이거든
#193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41
써틴은 다른 여자들 꼬시고 그러는데

문향은 상극이라 해야하나, 되게 마음에 안들어하는게 좀 느껴짐
#194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1
연재때 생각 잠깐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레이시아 오히려 악한편에 가까울듯

불륜을 빼고서라도
#19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2
홀 호스도 비슷하긴 한데


이 양반은 원래부터 양지에서 밝게 활동하는 사람이고
#19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2
>>193


안든다기 보다는


그때 문향의 행동과 말이 현재 일을 하는데 전혀 도움이 될것도 아니고 자기 마음만 챙기기 급급해서

꼽준거임
#197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42
에리의 기사도 추구를 생각하면

류언의 단결선호랄까 헌신이랄까

충성심은

순수하게 본받을 부분이 있고
#198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3
>>194

볼륜같은거 하는 녀석들은 원래부터 좀 사악하고 이기적이여 (막말)
#19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3
문향 자체를 싫어하기 보단

그녀의 그런 또 자기만 대단한줄 아는 그 숨쉬는듯한 근자감을 싫어하는거지 ㅋㅋ
#200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3
난 그래도 분명 시작할때는 불륜빼면 선한 캐릭터로 만들 생각이었는데

점점 가면 갈 수록 불륜빼도 악해지고 있어

>>198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4
>>177

"이런, 벌써 다 들켰네."

"그래서 어쩌나- 반품하려면 지금인데."

@ 킬킬, 하고서 웃곤

"어찌, 돌려 보낼래요?"
#202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44
>>197 >>185 에리님은 그렇게 보시는군요
#20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lOqoX3zZJ2)2024-09-27 (금) 14:44
머하징
#204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4
사실 이상도 그렇고
#205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45
>>200

살짝 카오스타락같은 느낌인데


불륜을 생각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캐릭터가 악해지기 시작했음
#20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5
써틴도 그렇고 레이시아도 그런데

좀 이런부류는 속이 살짝 배배 꼬여서 비꼬길 잘함
#207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5
>>205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8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5
영량도 없잖아 이런느낌 있고
#209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45
문향은

"스스로를 향한 연민과 자책 속에 빠지지 마시지요 선배"
#210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45
써틴 일단 저는 써틴이 문향에게 말로KO 날린걸 인상적으로보며

류언 부재시 전투과장으로 된다면 아마 써틴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며

류언도 믿을만하다가 볼만한 친구입니다 다만 머리통이 총대가리놈이 무슨 놀려먹을 생각은 있고요
#211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5
비꼬기 재미짐 (?)
#21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6
써틴은 류언을



좀 늦깎이 동정 탈출 아저씨로 보고있음
#213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46
사람을 주화입마에 들게 만든 걸 보고 이 녀석에겐 전투과장을 맡겨도 되겠다 판단하다니(?)
#214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6
뭔가 계산적일것 같은 치히로가 정작 레이시아를 정말 순수한 선의로 도와주려고 하고

뭔가 주변 잘 배려하고 친절할것 같은 레이시아는 요청 상황 보자마자 뜯어먹을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게 뭔가뭔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6
실력도 좋고 적극성과 성실성도 좋고 타인 잘 신경써주고
#216충웨(a4qHtk.KiE)2024-09-27 (금) 14:46
늦깎이 동정 탈출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46
존나 고독한 앰생 암살자 시논(현실적임)
#21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9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47
여긴

비꼬기 없는 클린함 자랑함

@?
#220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7
>>219

내가 비꼬아줄게
#221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47
아 내가 속한 팀이 그러니까
#22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7
근데 여기서 그 특유의

내면의 배배꼬인 심성과 때묻은 느낌이 없음 ㅋㅋ
#223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47
어~

내가 말하는데 안 비꼴거야~

@?
#224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47
레이시아 요즘에 대하기 무섭다

담배폈을때는 좋았는데 애들 돌보니 어쩌니 했을때 조금 짜증은 냈지만 그래도 미안하긴해서 문향 챙길려다 어쩌다보니

전부에게 술쏜건 덤이지만 레이시아는 직설적인 써틴보다 조금 돌려말하지만 충분히 말빨로 KO를 만들수있어보입니다
#225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48
내가 말하는데 -> 내가 말하는걸
#22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8
류언과 비슷한거면 치히로라 해야하나
#227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48
에리는 문향에 대해 생각하는게 나름 있는데

아직 RP로 직접적으로 할 때는 아닌가 싶고

하더라도 이게 에리 나이에 할말이 되나 싶고



뭐 언젠가는 하겠지...
#228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8
>>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48
카요코 비슷한 캐릭터는

하나도없을걸(??
#23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8
둘다 은근 순진한면이 있죠
#231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8
>>224 말빨로 KO요? ? ?

진짜 pl이 이해를 못함 무슨 말이신지
#232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48
늦깎이 동정 탈출ㅋㅋㅋㅋㅋ
#233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8
카요코는 레이시아와 써틴과잖아~~~
#234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48
>>231

사람이 독사같아보이는듯
#235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9
치히로 말은 뭔가 계산적인데 실제로 보면 은근 순진함 ㅋㅋㅋㅋㅋㅋ

아마 치히로 전 직장 남초직장이었는듯
#236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49
위험해가 위험해


언니 살려줘.....!!
#237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49
(조직도 보는 중)
#238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49
아 문향이를 말빨로 KO 시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49
>>233

이럴때만 같은과라 하고!!!!


아주 지 좋을대로여 아주

(툴툴)
#24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9
치히로는 오히려 뭔가

자신의 말과 행동과 태도와 그런걸 드러내도 되고

타인도 당연히 그걸 모두 받아줄것이란 생각이 있죠
#24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49
>>237

유기 1팀와라 ㅇㅇ
#242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50
이쪽의 행동은 어떤
#243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0
시논은 그냥 타인에게 관심없으니까 할말은 딱히 없음
#244류언[롤랑](Say5qQMGNw)2024-09-27 (금) 14:50
>>238 솔직히 다른 PL들을 재대로 대화로 싸운다하면 유연하게 뒤를 찌를거 같다는 느낌인지라
#245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50
오늘은 그닥 못 돌렸던 본인
#24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0
그냥 자기 혼자 잘 싸우고 나 대단해 하면 그만인게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247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50
써틴 홀 호스는 어케 봄?
#248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51
걱정마 그레텔

위장 아프면 술친구 정돈 해줄게(?)
#249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51
ㅇㅋㅋ ㅋㅋㅋㅋㅋㅋ
#250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51
>>241

유기1팀이라고 하니까

뭔가 유기를 전문적으로 하는 팀 중 첫번째 같지 않음?(?)
#25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1
>>247



연예인병 아직 못버렸구나 싶음
#252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51
에리가

부모에게

유기당했어

응애
#253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1
그러니까 그게 있어요 홀호스



자기가 말하거나 추측하거나 한걸 당연히

상대가 모두 진지하게 고려해주거나 생각해줄거란 자신감
#254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51
>>248 제길

점점 그레텔이 모르포보고 '언니'하는 날이 가까워져버렸(개소리
#255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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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ヽ     ⌒气〈(_ヒフ\「      | |O O|::::::\_
        〉  '⌒ヾ__  ∠W  ′      ___j_j O j:::::::::::く
.       しヘ,,_,ノ ̄__ _从  ヽ       >::::::: ̄ ̄::「\r一`
             ⌒7:::::/ /:::ヘ、____,∠/::::/:::: /┐|                    [뭔가 한 뿌리에서 나온듯한 알 수 없는 느낌이 드는 시체루팅녀]
                {:::::/ /}:::>'⌒~ _/:::::::/:::/_》》
           /⌒⌒⌒7 〈       ⌒_>'⌒ /|| O  \
              {ヘ__ノ L.  〉     /─一'⌒ ||__O⌒ト __
         rtヘ,____(_つ──=彳r─ ─┐ {  ̄ ̄ \___⌒ト __
         |      |/   / ̄|| \_/         ̄ ̄\__\__
         |       /\ // __||   }{    ゝ、__     }  ̄}} ⌒\
         l_____{::\冂_/ ::::::||   }{     ∧i:i:i:i:i ̄\_j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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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jI斗 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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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乂     \              ∨
         { .{   /  .|
         { .{    |            { ト、              ∨
         {    |    |      { \\ .|  ヽ      乂
               |    ト    \ト斗r七上_|    | 、 _,>
        \   .∨   | .\    \,ィ笊丐庁㍉   .| ⌒ ,ゝ
         ⌒ヽ∨  斗斥'\   乂 ∨ソ〃     ミ 彡
            ∨  ,ィ笊示`⌒~^ヽ    ./ /   | Y            [이세카이 전생자]
             }∨  ヽ vツ ,       .//,  ..|' |
                ∨   乂    _ ,   丿/    | .|
               }  ⌒>      ./ ./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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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こニ」LL」_こ〕h.
         /ニニ-'__''"二"'' ``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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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i:i/,i:i:i:i:i:ト. `、   V∧}
.         '   l   ‘i:i:i|i:i:i:i:i|i:\`, ..}  ',
.      /|   |. / Ⅵi:i:i:i斗‐¬}.} }|:  |i
     //|   | ./ '"~Ⅵi:i:/ xぅ抒T/|:  い                    [암컷]
.    // i|   |厶ィ孕k}i:/  '^ゞ``/ :|:  |: }
..   //:|i:i|.  公. ゞ`` / 、   .:.: } 八 }: }
    {{ :|i! { トヘ .:.:.    , 、    ,必  ノ/'
    圦‘:i! ‘ {i:i个: .      ィ // //
    \ V/,  ∨i:i:i:i:i|{:i〕ぅ=≦. .{//  ./
       V)へ. \i:i:i:圦」,,__rz__,У _、く  _
         八{ニ`⌒T ^`'  └ ⌒´ヽ}-\ニ}-_
      x<ニニ-__八/\‐-. .  -‐¬_-ニニアニ-_
.     /こ}ニ-__ニニ-__ ´'冖¬冖∠ニ=-'_ニ=-ヘ
.    ,こニ|ニ/ニニ=- _ニ-__、‐⌒ニ=- ̄ニニ/ニ/,
    こ_Ⅵ/ニニニニ- ̄<_> ̄_- ̄ニニニ{/こ//,
    ,こニ-{こニニニニ-_ 「|こ_-ニニニ二二{こ/こ/,
.   二ニニ〕二ニニニニ-"_-ニニニニニ-|:/ニニ-
    二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こ二ニ-
.   {/ニニⅥ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こニニニ〕ニ/{こニニlこニニニトニニ-{こニニニ-
  ,こニニニ-〕./  ‘、ニニlニニニニノ  ∨こУニニニニi
.  {ニニニニニ} ]ト.  冫二lニニニニ〈  ノ}∨/{ニニニニ{
.  {r冖¬‐-イく \"/丶_彡ヘニ'ノノ//^-ニ ̄ニニ}
.  ‘、ニニニニ{-トミニ/   〈     ∨⌒こ-/ニニニニ-ノ


이렇게구나

#25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2
일단 술자리에서 자기 생각, 추리, 뭐 그런거


길게 장문으로 말하는데 그거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이 얼마나 있나싶음
#257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52
(슬슬 파도타기)

영량은 어떻습죠 서 형 (?)
#258아리사(oqvo3VywdM)2024-09-27 (금) 14:52
오? 써틴의 감상시간인가요?

그런거라면 아리사는 어떻게 보고 있나요?
#25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2
영량이야 저놈 아부인지 비꼬는건지 슬슬 모를지경임 ㅋㅋ
#260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52
아하. 그런건가
#261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2
>>252 유기 동지구나
#262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3
>>258




야도 감정적이구나 싶은거랄까
#263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53
>>259

나도 모르는듯 ㅇㅇ (?)
#264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53
>>256 에리 하나는 있었는데

아티스트는

아티스트라는 사람은

자신에게 세계에서 지구에서 오직 단 한 명만 팬이 있으면 되는 사람이긴 함
#26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3
사실 아리사의 대한 인상은 희미한데

몇몇 말하는거 보면



아싸임
#266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53
>>201 "후후후..."

"7일이 지나면 교환/환불은 불가라구, 아저씨."

"오히려 아저씨가 날 반품하려 해도, 절~대로 안 내릴 테니까~?"
#267아리사(oqvo3VywdM)2024-09-27 (금) 14:53
>>255 유기 감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2 뫄 글긴함
#268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53
>>252


암컷은 이씨
#269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4
사실 뭐 말로는 쿨한척 남들 낮게보고 하는데



친구 사귀고 싶단게 보임 ㅇㅇ
#270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4
정작 아싸일 것 같은 닌슬은 인싸 축인
#27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4
>>270

그치 ㅋㅋ
#272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54
사실 아리사에게 실수한건

에리로 아리사에게 말을 걸었다가 스킵되었느데

그걸 들었나 착각했던 것
#273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54
근데 영량 왤케 선수임

카트라이더 드립이나 치려던 PC의 암컷이 깨어나 버린다...!
#274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54
아리사도 말걸까
#275아리사(oqvo3VywdM)2024-09-27 (금) 14:54
>>265 >>269 ㅋㅋㅋㅋㅋ 아 들켰냐고 ㅋㅋㅋㅋㅋ
#276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54
저거 잡는 pl이 아주 선수여 선수
#277드리프터(GOGnEutOVo)2024-09-27 (금) 14:54
흐므아야아아

졸리지만 감상은 듣고 싶어

이미 늦었나 싶기도 하지만
#278레이시아(LrPtK0h0/k)2024-09-27 (금) 14:54
>>273 영량 pl이 부드럽게 조곤조곤 꼬시는거 개잘함
#279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55
그레텔 나이 얼마길래?
#280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5
>>273






이런거 보면 영량 님과 저는

배때지에 잡지 하나씩 세트로 맞춰야할듯
#281충웨(a4qHtk.KiE)2024-09-27 (금) 14:55
말 걸 대상을 고민하면 안됨


말은 걸만한 상황이 보이면 일단 걸고 보는 거시다
#282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55
모르포에게 언니라고 한다고?
#283아리사(oqvo3VywdM)2024-09-27 (금) 14:55
>>274 걸어주심 저야 고맙습니다!입니다만

여기가 사람이 많아서 레스도 순식간이라 반응이 좀 어렵...
#284시논(ghDl7smnys)2024-09-27 (금) 14:55
ㄹㅇㅋㅋ

애초에 사이 안좋은 사람 끼리는

비지니스적인 이야기도 잘 안나옴

커뮤니케이션도 능력이지.
#285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5
닌슬은 사실 어디 절 승려로 나와서

허허허 시주들 너무 강한 말들은 하지 마시지요

해도 어울릴듯

같은 붓다를 믿어서 그런가
#286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55
>>279 >>282 24이긴 한데

술먹고 그러고 막 하면

언니가 그리워지고

막 겹치거덩여.....(?)
#287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55
>>266

"이런"

"귀찮은 여자한테 된통 걸렸네…."

"…필래요, 하나?"

"폐도 마음도…"

"아가씨처럼, 잘 쥐어짜주거든."

@ 크흐흐…
#288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56


대화 잘 못해서 슬픈 사람들 많은데


꿀팁 하나 드림




카요코 암타 빨리 하면 여기저기 말걸고 다님

(?
#289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56
아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텔wwwwwwwwwwww
#290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6


닌슬이 불가 캐릭터였구나
#291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56
에리는 응애잖아...

암타해도 응애에게 말 걸까...?
#292그레텔 헥센훈트(z3EVC2ApXY)2024-09-27 (금) 14:56
대충 술 취해서 으게흐에헤에하다가

'아 언니 걱정 마!!!'하고 날렸다가

몇초 후에 술이 싹 깸......(?)
#293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56
>>280








안 맞췄어요?

빨리 해두셈
#294홀 호스(/MQLY9Io/A)2024-09-27 (금) 14:56
사실 저도 그래요ㅋㅋㅋ
#295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6
>>293

누가먼저 찔릴지 내기해야함
#296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7
여하튼


전반적으로 그렇고
#297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57
그래서 서틴 카요코 어떻냐고~~~(?
#298충웨(a4qHtk.KiE)2024-09-27 (금) 14:57
총웨는 어떰
#299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7
총웨가 아니라 충웨 상태임요 나메가
#300모르포(bsD7Cthf/Y)2024-09-27 (금) 14:57
언니 없어서 많이 외롭냐고

넌지시 물어볼듯(?)
#301써틴(xX/y7ybEoc)2024-09-27 (금) 14:57
>>297

영량이 적당히 암컷심 키워주면


써틴으로 채갈 생각이 좀 있음
#302에리(MAzWtimclg)2024-09-27 (금) 14:57
아토리아로

남자들에게 찔리는 여자가 되고 싶었다

카르멘이 호세에게 찔려죽은 것처럼

오래된 망상이다( )
#303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57
>>287 "으응~ 역시 됐어!"

"호흡이 가빠지면, 싸우기 힘들어지거든~"
#304아 자화 / 영량(Jg4S5YLhAU)2024-09-27 (금) 14:58
>>295 이런, 내기는 어쩔 수 없지.............
#305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8
총웨는
#306유기(m1dsCN1wII)2024-09-27 (금) 14:58
순진하고 우직한 바른생활 소년
#307총웨(a4qHtk.KiE)2024-09-27 (금) 14:58
>>299


이걸 왜 몰랐지
#308카요코(qRIJ1U912s)2024-09-27 (금) 14:58
>>301

생각이 좀 있음 <<< 고려는 하고있는데 일단 각나오면 해본다
#309스즈하라 루루(sS9TnB0Lw6)2024-09-27 (금) 14:59
그럼 지금부터 총웨가 아니라 충웨의 감상을 시작하겠습니다

@??
#310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tDchDlMt/A)2024-09-27 (금) 14:59
붓다 언급을 많이 하긴 하죠

닌자 슬레이어 원작에서 나레이션으로
#311드리프터(GOGnEutOVo)2024-09-27 (금) 14:59
여러분 여러분 늦은 시간이긴 한데 드리프터 감상 주실 수 있을까요~
#312아이딜(H9SL/tui/.)2024-09-27 (금) 14:59

으 힘들다

#313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0
감상이랄까 드리프터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데
#31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0
일단 써틴은 드리프터에게



주변사람이 막 나데나데하듯 그리 안굴듯
#315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0
사과하면 탄피박아넣는다는 험한말도 그렇고

그런거 할바엔 정신차리고 할거하란 소리하고
#31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00
모붕포
#318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00
드리프터 귀엽죠

드리프터 귀여움



류언이 제트팩 부수라니까 바로 탁 부수고

타키온이 그거 왜 부셨냐고 하니까 안 부수어야 했나 고민하고

에리하고 빠르게 화해하고

착한 아이
#31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01
왜냐면 드리프터는 좀 알려주고 다그치면 인간성 포텐이 자라날 각이 보이는 원석이거든(?)
#320류언[롤랑](nidn0vJbRM)2024-09-27 (금) 15:01
드리프터

아직은 어리지만 그래도 이번임무 잘했다고 칭찬을 줬다

그리고 지시한대로 해줘서 더 잘했다고 느꼇고

다만 전투경험은 부족하다는건 아쉽다
#321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01
이상 하로로-
#322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01
이쪽이 역극에 제대로 참여하기엔 의욕이 부족한걸수도
#323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1
전체적으로 좀 드리프터에게

단단한 어떤 기준을 잡게 하고있죠 거진
#324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01
애초에 다른 PC에 그냥 관심이 딱히 없고.
#325아리사(XE95X243Oo)2024-09-27 (금) 15:01
>>323 사펑세계에서 애를 진짜 위해준다면

멘붕하지 않을정도로 점점 현실 보여주고 강하게 만들어주는게 최선이니깐
#326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VxTH35l3pM)2024-09-27 (금) 15:01
드리프터 평가 오늘거? 아니면 전체적인거?
#32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02
일단 음, 이 기회에 레이시아 pr를 좀 해보면

일단 치히로의 말에 저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레이시아의 이전 인생과 좀관련이 있는데

레이시아가 몸이 약한건 선천적인건 맞는데, 이게 극복할 수 없는건 아니에요. 몸 기계로 만들면, 사실 문제 없는거니까

그래서 레이시아는

자기 몸으로 배려받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왜냐면, 이걸로 배려받는 것 자체가, 자기가 고집을 안부렸으면 배려를 안받는거니까, 결국 자기 고집으로 주변에 피해주는 행동이거든요.

자기 고집으로 주변에 피해주는걸 레이시아는 굉장히 어른스럽지 못한 어린애다운 행동이라고 보고,

그래서 난 내가 고집부려서 약한몸으로 있고 그 고집그대로, 난 이런 몸으로 배려 안받아도 혼자서 다 할 수 있으려고 해요.

근데 치히로가 넌 몸약하니까 좀 쉬어라? 개빡치죠

거기에 일을 대신하는 것도 빡치고요. 나도 일 잘하는데, 자기가 뭐 얼마나 잘났다고 남 못믿어서 자기가 일 다한다고 생각하니까

여튼 좀, 레이시아 자체가 나데나데 받고 배려받는걸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치히로랑 극상성임
#328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02
>>323 즉 애를 강하게 키운다...

>>326 어느 쪽이든 좋지만 기왕이면 전체적인 거
#32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02
제가 보기에도 원석이란 느낌이 팍 오는 드리프터가
#330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3
사실 여기서도 그렇지만

서로 칭찬하고 헤헤거리고 하는


좀 그런 몽실한 분위기가 강하죠
#33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03
>>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3

"이런, 아깝네."

"나는 아가씨, 숨 가파지게 만들고 싶은데…."

"…어디까지 달려볼까요, 아가씨?"

"난, 얼마든지 가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332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03
>>318 >>320 감상 감사합니다~ 전투 경험은 나름 있다고 설정하긴 했지만요
#333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3
류언도 이런부분에 꽤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오히려 관리자로선 좋은미덕임)
#33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3
>>331

"저새끼 또 성희롱하는군"
#33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04
그래서 써틴을 차라리 좋아하죠. 써틴은 레이시아 보고 레이시아 몸 약한거 가지고 뭐라 말 안하거든요
#336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4
바로 대가리 뚝딱 5연타임 저거
#33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04
하로 모르모르.

모르포는 근데 그레텔 데려다주고 뭐할거 같음?

그레텔 옆에서 잠?
#33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9류언[롤랑](nidn0vJbRM)2024-09-27 (금) 15:04
>>334 "담배나 피우러 가자고" @못볼걸 봤다 표정
#34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05
총웨는 그래서 순박하고 우직하고 요령이 없고 둔한 면이 있는

모범생 스타일이고
#341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5
>>335

사실 그런 부분인데

레이시아나 써틴이나 뭐 이런사람들이 살짝 동떨어진게
#342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05
>>330 그래서 풀어질 염려가 있다?
#343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06
그레텔 데려다주고

자기 방으로 돌아가지 않을꺄


그레텔 옆에서 자는건 왜?

@갸웃
#34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6
>>342

풀어질 염려라기보단 딱 그런 환경이란것
#345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06
>>344 아하 확실히 확실히
#34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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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ト            ァ    / ) } ゚,     /  _、 ''` 、           ',    `、    총웨 꼬셨어도 재밌었겠다
        /∧     沁,      `` ー    / / /  \__ .∠ -''`    丶          ',    ∨/
            |‘,   V/: 个 ‐-  .,__   ィ。゚ 。゚                   \        ′    Ⅵ.  이렇게 생긴 41살로
            |: \  ∨ └‐-   ´''< 。゚ 。゚                         ', ゚:.      !     '/
            |  | \ V/l     _``ヽ  ′厶 ''"~~"''x ==-- 、              !  ',     :|     }
            l |  \Ⅵ--==ニ/ ∧ '´ _、-''^~ ̄__フニニニ心          !  ゚,    |     }
            |  |  ./-=ニニニニ7=I/∧    _、<ニ<-=ニ二/∧           }   ゚,   |     }
            ! |  {-=ニニニニ辷-ァニ\      ⅥI\-=ニニ|∧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Ⅵi:∧             ハ          .゙
          ', :{  {ニニニニニニ〈二ニ=-/    √_/V/ニニⅥi:∧         /   /
           ',!//ニニニニニニ\i:=-/     √/=-V/ニニⅥi:∧         /  }       ′
            Ⅵ: Ⅵ二二ニニニニ=- /      √ニニ=-V/ニ=Ⅵニ\  ./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ヤニ=-V/ニニ`'く   /     !./     /
              |ニニニ=ニニニ=-/       ,こニニ=-ヤニニヤニニニ\^`       /     /
               |二ニ=|^''<ニニ/       /二二ニ=-O}!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O-=ニニニニ}!二二/ニニニ__ニ=-    /    /
                 |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  ̄「 ̄        /  /

#347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6
써틴이야 저런거보단

임무끝나면 서로 술마시고 이번에 죽인 적들 까고 윗대가리 까고

동료들도 우스게소리로 까고
#34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07
anchor>1597052031>340

저는여(?)


>>343 걍 궁금해서? 다들 뭔가 RP하며 노는데 머하나 싶고.

30명한테 1명 1명 각방 줄리는 또 없을거 같으니 모르포는 누구랑 같은 방 쓰나 싶었지.
#349닌자 슬레이어 [운기/달인] 내공 (1/1) 체력 (2/2)(VxTH35l3pM)2024-09-27 (금) 15:07
예전에 드리프터 평가 써줬는데
#350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7
돈써서 여자부르고 돈써서 뭐하고

담배와 술과 뭐 그런 원초적인것으로 노는

환경이였으니까요
#351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8
그런 의미에서 레이시아하고와의 RP는

오히려 서로 개인적 감정이나 느낌을 공유하기보단

정작 말하는 내용만 보면 농담 잠깐 좀 치고 (수위있음)


난 다음엔 드라이한 일 문제만 이야기하고 담배피다가 헤어지는건데
#352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08
>>346 무 무슨
#353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8
그 특유의 일 이야기만 하고 조용히 서로 담배나 피다가 말없이 헤어지는



말하지 않았는데도 묘하게 서로 감정을 공유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건데
#35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9
좀 몽실몽실한 느낌은 아니죠 이거 ㅋㅋ
#35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09

>>352

                      _、 -――‐- _
                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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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ト、|   /::::::|:::::::::::ノ_//
.         /    |  、斗=ミ// _ |  |   \|\,Λ_:::::://::|
        /  |    | 上::り/   汀ミx|  | _>|:::(_ ///::::::::|
          /| |  | ||;;::         ヽ:シ|> :|    (:\:::: \ ̄ ̄\::ノ
         |   | |  |从/~〉 `⌒ T  ::::;;:^⌒\ 彡|\ :::::::: |  \  \
.      八   |八 V/ /  乂_ノ     _/  |  \::::::|__| |   |
          \ 乂\/ / \_   -=I  _)     |   \___| | ./         소협-
           /^\ __/) (__┐_) ̄|Λ   八  \  | | / \
            / \ン /厂\「| /  /ニ|ニ- _ \     /// \ \.      -여자랑, 만남 가져본 적 있어요?
.           / ├┘/ニ/二く只> /ニニ|ニ ⌒\ _,/ /     \ \
          /   ノ /ニニ|ニく/|」/ニニニ|二二二 \. ̄丶        \ \
.         /  √二ニニ |   / ニニ | ̄ 二二二二 \   \       |  |
        /   √二二二|./二二二ニ| ニ∨/二二二二\   \     \|  |
       ′  √\ニニニ /二ニ=- T ̄二二〈二二二ニニニ\  \    \|
.          √\:∨ニ| C 二二 C|二二二ニ∨二二ニ「::\ニ \   \    \
      |       |:::| 二| 二ニニニニ|二二二二|二二二|::|\:\/ /   .|\    \
      |  / /|:::|ニ八C 二ニ C|二二二二|二二二||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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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       |[⊆]ニニニニ└ー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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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09
아마 홀 호스나 영량이였다면

뭐라도 자기 말이나 생각


2줄이나 3줄이상 말하려고 했을거임
#35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09
>>348 아하.......
#35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09
그러고보면 유기는 아까 조직도 본다고 했는데.

직장 오면 어떤 느낌으로 지낼지는 궁금하긴 하더라.


신입 갬성 느낌이 날지 아니면 몇 안되는(진) 전통적인 무림인 느낌이 날지.
#35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10
역극에서 레이시아랑 써틴이 내는 분위기는

좀 희소한 분위기긴 함
#360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10
총웨는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고민이나 고뇌는 없어보이는 느낌

어떤 RP를 하지 않는다, 로 캐릭터를 평가하는 건 영 좋지 않긴 한데

총웨는 특수하게 몬스터 출신의 무인으로 반전을 택하고 있는데


이미 어지간한 정체성 고민은 다 끝낸듯이

쭉 자신의 할일을 척척 실사구시적으로 해나가고

필요없어보이는 건 하지 않는 거 같아요
#361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10
여튼 총웨 겉은 무림인 클럽 대사형, 최연장자 이래 보이는데

실상은 좀 외딴 시골 동네의 스승 밑에서 약간 고리타분하고 답답할 정도로 순진하고 곧게 자라다가

무림초출한 세상물정 모르는 바른생활 소년무인 같음
#362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0
의외로 이런 분위기와 비슷한 이상은

길게 말하기보단 정돈된 어투로 말하는 편이고

#363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10
몰?루

그레텔씨가 보고 그레텔씨도 재밌겠다 싶으면

룸메이트 인걸로 하죠(?)
#36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10
anchor>1597052031>355



몬스터이던 시절에 암컷 몬스터한테 구애의 춤 정도는 춰보지 않았을까?


(?)
#365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1
>>359

거의 모든 상황에서

역극캐릭터들은 자기자신을 말로 표현하려고 노력하니까요
#366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11
>>349 죄송해요 지금 피곤해서 잘 기억이 안나요 잡담판 뒤져가면서 다시 찾아볼게요
#367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2
사실 써틴과 가깝게 대화하는 PC들도

좀 말이 짧아지는 경향도 있고 ㅋㅋㅋ
#36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12

구애의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12
이쪽은 행동으로 표현하는 편인데 이건 대화를 하지 않아서 그런거임

애초에 관심이 없으니 관심받진 못하는 편이지만.
#370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12
언니 언니 술주정으로 찾는 그레텔하고 같이 자는 모르포라니



몰포는 내 언니가 될 여자였다.......!!(아닙니다)
#371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13
anchor>1597051959>105 찾! 았! 다!

흐아아 기억 못해서 정말 죄송해요 닌슬 씨 오늘 감상이라도 주실 수 있나요
#37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13
>>362 정돈 된이랄지.


일 외의 대화로 PC와 대화한게 요즘 있었나 고민 되기도 하다
#37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13
칭찬하기나 돕기도 따지고 보면 업무에 관련된거고
#374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13
조직도 ※재미로 보는것이니 상급자는 하급자를 내리깍는 RP는 되도록 피해주세요.
#375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13
애초에 RP의 빈도 수가 적어서

크리티컬 정도가 아니면 존재감을 들어낼 순간이 없음(?)
#376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3
>>373

글킨함 ㅋㅋㅋㅋ
#37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14
3살 연상에게 언니라고 불리는wwwww





그리고 그 장면을 한나에게 들키면 무슨 반응함 그레텔(?)
#378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4
>>374

대신 하급자가 상급자 내리깎아보일일은 많아보임
#379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14
말 좀 줄여야 하는건가.
#38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14
anchor>1597052031>374


사실 이건 당사자끼리 합의하에

누군가는 하면 재밌을거 같긴 하다.



커피 좀 타올래? 정도의(?)
#38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15

그냥 난 말 많은 캐릭터고

저쪽은 저쪽 나름 분위기 있으니

지금 캐릭터 무너뜨리고서도 따라할 생각은 없는

#382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15
>>377 한나한테 안 들켜도

술 깨고 자기가 한 짓 들음 못 들은걸로 쳐달라며 얼굴 시뻘개짐.....(?)
#38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15
>>331 "정말, 안 된다구~ 그런 말, 4년만 젊었어도 사형감이야~"

"하지만, 그러네~"

"아저씨가 어울려 주겠다고 한 거다?"
#38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5
>>379

줄여야 한다기보단


그 특유의 써틴과 레이시아같은 상황의 분위기는

오히려 말이 적어야 한다는 소리임
#385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15

>>380 나는 가능(?)

#386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15
하급자가 상급자 내리 까는거

레이시아가 속으로 하고 있긴 함(?)
#387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5
그래서

>>381

이런 태도가 맞는거임
#388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15
>>381
>>384


량이 앞에선 말 많아지고

레이시아나 서틴 앞에선 말 줄여야겠음
#389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6
써틴도 갑자기 칭찬과 나데나데 라인 들어가겠다고

그러진 않을거잖아요?
#390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16
아 그렇군.

애초에 암살자니 존재감이 적은게 맞는거다(?)

좋구만(?)
#39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16
딱히 자기 이야기나 자기 자랑이랄지.

그런거 잘 안하고 사무적이고 조용한 편이긴 하니까.


홀호스는 은근히 그런 RP 많이해서.

꽤 사적인 대화도 될거 같다는 분위기는 느껴지긴 하지.


써틴은 얼핏보면 애도 대부분은 업무 관련의 대화류를 좀 많이하고.

사적으로 가면 레이시아의 비중이 클려나?
#392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16
>>355 크아아악

>>360 흐음흐음

그것도 그러려나

>>361 아ㅋㅋㅋㅋㅋ
확실히 세상물정 모른다는 부분에서는 그렇지
#393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16
난 욕심쟁이라 두 라인 전부 걸칠거임



할수있다!!!

나라면!!!!!!
#394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16
>>380 컴컴

모르포 시키면 잘 타오게씀!
#395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7
아 근데 써틴 RP하면서 좀 어려운건 그거랄까
#396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17
아하아하. 즉 상황에 따라서.
#39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17
>>382 많이 와롭냐고 물어보기(?)
#398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17
>>364 @절레절레


그런걸 만남이라고 쳐도 되는 거냐고!!
@?
#399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17
아 맞아 그리고 아리사 말인데.
#400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7
오히려 저는 꽤 길게 풀어서 말하는걸 좋아하는데

이녀석은 기본적으로 단답으로 뭉뚱그리듯 툭툭 내뱉어서
#401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8
오히려 말을 압축해서 전달하는데 좀 리소스를 많이씀
#402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18
롤랑에게 무림인의 대한 생태나 예인이

그런소리를 한 맥락을 설명할땐


당연히 길게 말했다만
#403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18
>>397 지팡이 톡톡 치고
머리 싸매쥐고
웬수같은 테스카틀리를 찾다가

모기같은 목소리로 그렇다고 함(?)
#404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18
루루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시켜?
#405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18
오우.
#406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18
나도 존재감은 믛해
#40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19
그레텔 왤케 자동문임.......(?)
#408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19
닌슬님 아직 계세요...?
#409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19
정당한 폭력 행사가 하고 싶구나.....(안된다)
#410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19
아무튼

고뇌가 없어보인다는 건 확실히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긴 한데
#411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19
써틴에게

설탕 대신 소금을 넣고

시럽 대신 식용유를 넣은 커피를 대접해?

@?
#412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20
흑흑

모르포 날개튀김(아무말)
#413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20
>>407 술이 나쁜거야 술이(적당)
#414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20
>>407

그래서 이미 써틴은 그레텔 자동문 드나들듯 나다님
#415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20
>>411



시킨적 업삳고 할듯
#41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20
anchor>1597052031>385

커피 타와라고 시켰더니.

원두를 입으로 으적으적 씹고 뜨거운 물 들이키고 가글하더니

붸에에엑 하고 건네주는거지?

@로봇 캐들 이미지의 편견
#417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20
알리사쪽은 그 뭐냐.

스파이 입장으로 속에서 고민하는게 재미있어서 감상모드가 됨.

그러니까 말을 걸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들고 관찰 모드가 되버림.
#41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20
>>411 루루 너가 최고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9써틴(IPrsOTf8Ko)2024-09-27 (금) 15:20
사실 시킨적도 없다

그냥 스스로 영상컨텐츠찍는답시고그만
#420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20
>>412 끼야ㅏㅏ아아악!!!!

>>413 술을 먹이면 너그럽게 용서해줄 확률이 높아진다.... 메모....

@?
#421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20
>>414 이 사람 때문에 그레텔 집에서 나는 냄새 중에 담배냄새가 섞임ㅇㅇ
#42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21

>>416 그정도는 아냐ww

#42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21
>>415 그럼 그대로 홀호스 갖다줘야지

@?
#424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21
하나 오니까 흡연자들이 줄줄히 소세지처릠 딸려와......!!(?)
#425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21
근데 슬슬

암타스택 1회 찍었으니

카요코도 문향이마냥 어디 좀 기어들어가서 살아볼까 싶은데
#426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21
>>416 "그런식의 조제를 바랬어?"

@인간의 취향이란 신기하네 싶은 드라이 시선(??)
#42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22
왜 아님...!
#42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22
>>383

"이거야 참, 다행이네."

"4년 전에 만나도, 10년 전에 만나도, 15년 후에 만나도."

"얼토당토 않게 빠져버릴 것 같거든."


"그리고 언제 몇번이라도"

"이렇게 어울려버리고."

@ 킬킬
#42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22
저번인가 저저번 연재인가에 있었다면
#430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22
>>419 [live]현실에서 할 일 슈퍼챗으로 앵커받기
#431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23
아니 그야

그런 개그적 기능은 아직 없어서(?)
#433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23
>>432 호우?
#434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23

으에에엑

감상써주실분

#435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23

                              ┌

                      |:',    ./∧ \
                      |:. ',_   ./∧  \_
                       八: . ',    /∧  ]匚(うぅ。
                      /∧_ノ。        ー-┐じ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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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i:∧:   ).::.::.:.~''<i:i:/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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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 .V/i:∧\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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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八    .V/i:ア__ '/ V/.:(⌒ ア
                    乂| . 人i:i:、zzzz  |i:i:i:|^ゞ''’ '/ V/\ /| 
                 八 |:i:i:i:_彡f芳 ノ レ゙    〉i:八[r /八
                   \\i:i:\  {       // :|_./ (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도, 옳지는 않겠소만."
                    )\\(^  ヽ       / |/..:|] [\
                      \    , ´ ̄     .ノ .:[__    "남궁세가와 요청검문 사이의 관계를 생각해서라도."
                        \           /   八_ノ
                         厂i:i:\      /   _、<⌒∧  "소탐은 벌써부터 남궁세가의 신의를 의심하고 싶지는 않소."
                         V/i:i∧>―< _、<⌒ニニニ./∧
                        V/ー┐___、<⌒ニニニニニニニ/⌒ニ=- _
                            ] V/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 -=ニ⌒ V/<>ニニニニV/ニニニ/廴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_ -=ニ⌒ //r冖ニV<><>ニニニV/ //  ̄ ̄¨¨¨冖冖冖……--==
             _ -=ニ⌒ニニニ| | | 乂  Vニ<>ニニニノ./ニ八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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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l:/:::;イ::::::/:://    ';::l::i::::',::::::::',:ト-=ー    (자기도 남궁세가가 의뭉스러운 구석이 있지만 또 함부로 남의 문파를 의심하는 건 잘못된 거 같고)
           i!::::/イ|:::::::l:::::::l!::/ l:::;イ:;イ:!   、 !:! |::i::l:::::::::',!
              l::::r‐<::|:::::::li:::::i!/ .|:/_,.ィ´i!    ` l!ーi:!:::l:::i:::::゚!      (그래서 나온 말이 '의심하고 싶지 않다'구나....)
.            l:::::', ゝ |:::::::ll:::::|  ̄ i!  i|  !     i! .リ|::::l:::l::::::゚。
          !::::∧ ゚。 |:::::::|',::::|!、____,...-   -、_,.ィ/::,'!::l:::::::::',     (어지간히도 숨기질 못하시네 총웨 선배님....)
          ,' /:::::', `|:::::::::l',:::{.   ̄´       ̄/ i/ |:::}::::::::::i!
           /:::/:::/:::>i!:::::::::l::ト、 ' ' '     ,  ' ' '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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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23
감상
#437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25
>>428 "싫다~ 10년 전은 진짜로 범죄라구?"

"뭐어, 그렇게까지 말해준다면~"

"죽어버리기 전까진, 같이 어울리는 거다~?"
#43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26
아마 써틴하고 이야기 할 때.

갑자기 담배 꺼내서 필라카면 얼굴 찌푸리며

할거면 이걸로 하시오 하며 연초 건내주긴 할 듯.

말없이 그러면 별말 안하고 뭐냐는 듯이 물어보거나 몸짓하면

'저급한 연초의 향내가 내 폐를 물들이는 것은 윈치 않소 '


정도로 하겠고.

면전에서 방독면 낄바엔 차라리 이게 낫지는 싶고.

아니면 머 그냥 '이야기 중에는 좀 삼가하는게 어떻소?' 라고 하겠고.
#439드리프터(t0DkKUEQNo)2024-09-27 (금) 15:26
정말로 죄송합니다 닌자 슬레이어님

감상 무시하려는게 아니었어요

그냥 너무 피곤해서

죄송해요
#44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26
들었다면 그리고 총웨가 보여준 성격상

총웨의 '의심하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저렇게 봤을듯
#441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26
여기서 발언을 할때 tmi)

무언가 아니다라고 발언을 한다면 주변에서는 무언가 그렇다고 느껴지기 쉽다

대표적으로 미국대통력 닉슨의 "I'm not a crook" (나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 발언이 있는데

의도와 별개로 미국국민은 닉슨의 저 발언으로 닉슨이 사기꾼이라고 봤죠
#442Es(DL5ECfUWik)2024-09-27 (금) 15:27
어 유기 종남파야? 무공이 군림천하 종남파 버전인데?
#44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27
루루는 평화주의자가 아닙니다

@?
#444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27
Attachment
#445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28
>>435 >>440 호우호우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나아
#446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28
무언가 아니다

라고 발언하는 시점에서 그 무언가를 의식하고 있단 증거가 되기도 하니
#447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28
마침 저장공간 안에

닉슨 사진이 저장되어 있길래

무심코
#448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28
>>442 거기서 계승된 걸지도 아닐지도
#44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28
>>437

"싫은데."


"죽고난 다음도 어울려줍쇼, 아가씨."

"어릴 적엔 한좀 쌓고 살아서, 혼자 가기 두렵거든."

"그리고, 아가씨가 말했잖아."


"7일 지나면, 반품도 안된다고."
#450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28
에리는 어른이 아닙니다

@ ?
#451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28
닉슨 선거곡 노래 좋던데(아무말)
#45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29
>>444 Nixon NOW
#45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29
아무튼 아이딜

뭔가 딥러닝을 구글로 한 느낌이 나는데

@아무말
#454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29
사실

완전히 가능성을 접어두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이 있긴 했는데

그것보다도 더 강하게 의식하는 걸로 비춰졌구나
#45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29
그래서 난 의심하지 않는다와 난 믿는다는

같은 의미지만 느껴지는 의미가 꽤 차이남
#45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0

>>453 wwwwww

#457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30
여기서 의심하고 싶지 않다

는 확실하게 뜻이 갈리고
#458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30
>>449 "아하하, 욕심쟁이네~ 아저씨."

"그래도, 그렇네~"

"나도, 말벗 정도는 있으면 좋을지도~"
#459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30
ES상이 지구인이었군.

지구 토크하기에는 호감도가 많이 부족하겠고.
#46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31
난 저걸

총웨도 남궁세가에 대해 좀 의심이 들긴 하지만

우직한 성격상 확증도 없고 심증만으로 타 문파를 의심하는 건 잘못된 거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고 전혀 의심스럽지 않다, 의심할 필요도 없다, 의심해선 안된다 같이 끊기에는 본인부터 의심이 조금 들었으니

저렇게 말한 거라 생각했으요
#461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31
아 맞다. 동공의 확장과 눈깜빡임 증가는 스트레스 받음을 의미해서

거짓말의 증황으로 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462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32
>>441

개인적으로

닉슨이 적당히 CIA 동원해다 외부랑 충돌 일으키고


"지금 이건 빨갱이들이 우리나라를 공략하기 위한 거대한 작전의 하나입니다!"


"I may a crook, But I'm freedom lovin' crook!"

같은 대사 뱉었으면

여론전 이겼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함
#46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32
>>458

"그럼"

"약속해볼까."
#464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33
>>455 >>457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그런 쪽으로 어휘를 잡아볼까

싶다가도 아니라는 확증도 없던 상황이라 완전히 신뢰한 건 또 아니다 보니

>>460 이게 맞다
#46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33
>>462 근데 그때 데탕트라서 가능했으려나

뭐 빨갱이는 그당시 언제나 써먹던 카드긴 했어도
#466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33
남궁에 대해 완전히 가능성은 접어두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한 걸

그대로 내뱉기는 한 셈이니
#467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33
키신저식 외교(?)
#468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3
아이딜

자기랑 다르게 감정선이 더 파팝하고 붙여드는 녀석
#46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3

>>468 파팝이란 뭐얏

#47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34
>>464 오히려 꽤 순진한 구석이 있는 총웨가 할만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471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34
결국 총웨의 의견은 저 말 그대로지만


표현이나 설명에서 내면이 좀 투명하게 비춰졌다는 거구나
#47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34
그래서 제가 순수하게 선한 캐릭터를 잡고 의심하지 않는다는 말을 할땐

보통은 난 저 사람을 믿는다라고 말을 하지, 전 저 사람을 의심하지 않아요라곤 말안해요
#47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34
사실 PC적으로

커피 심부름 시키면 무난하게 모르포한테 부탁할거 같긴 한데.


문제는 사무실에 그런게 비치 되어 있을까라서
#47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34
Attachment
총웨
#475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4
>>469 파팝이란

말그대로 타키온같은 방방거림을 의미핢(?)
#476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35
>>470 과연과연....

>>472 그것도 그런데

뭐 아주 순수한 것까지는 아니기도 하니까-

>>474 아ㅋㅋㅋㅋㅋㅋㅋ
#47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8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5
그래서 자신으로서도 같은 가이노이드라는건 결국 형식이고

차이점이 극명한 기체로 여겨지는거지
#47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5

흠흠흠

#480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6
저런게 지금 자신의 인공지능과는 무슨 루틴의 차이일까싶고
#48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6

아이딜 : 몰루

#482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6
근데 굳이 그런거를 물어봐서 익한다기엔 글쎄.

결국 제작자의 이념이나 생각따라 다른거니까 뭐어
#48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37
총웨 저런 컨셉이란 거 보면





"야야, 사람이 그렇게 진중하기만 해서 뭐하냐? 공부가 나중에 어디 크게 도움된다고-"

"이 행님만 따라와봐, 사람이 좀 놀고도 그래야지."

하고 이러면서 놀려먹는 좀 장난스러운 옆집 형 된 느낌
#484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37
여하간 그런 느?낌

어떤 의미서 이 흥신소의 '로봇'은 자신뿐이라 산출할지두
#485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37
다른 사람들이 한 말들이


"쟤가 한 거 아니야?"

"의심할 필요가 있나?"

"아니 함부로 말하다가 자기 의심한다고 들으면 어쩔려고;;;"

"확실히 가능성이 있네"


이런 느낌들이라면 총웨가 한 말은


"음...한건지 안한건지 확실하지는 않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의심하는 건 아닌 거 같아"


이런 느낌
#486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38
인간은 목적없이 태어나서 목적을 정한다면

기계는 탄생부터 목적이 정해지고 태어나니
#48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38
>>473 사무실에 설마 없.....

없....나?
#488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39

>>482

#489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39
아이딜 아이딜
#491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0
>>483 좀 뺀질거리기도 하고

특히 혀가 그렇게 미끄러지는 거 보면


맞는듯

>>485 호에에에에

확실히 그런 느낌이려나
#492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40
솔직히

사무실이면 커피기계보단

맥심 띠서 타주는거지ㅋㅋㅋㅋ
#49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41
아무튼 아이딜의 인상은

지금껏 여러번 나왔듯이 어린애임

그것도 아직 경험이 개인의 가치관을 형성하지 못 할 정도의

에리와 예인보다도 훨씬 어린애로 보읾


실제로도 아이딜은 다른 PC 중 가장 욕망에 충실하고

그와 동시에 절제라는 개념을 모름.


그 예로, 재밌어 보인다며 운전수를 자처하면서도

심심하다고 도로에 차 세워둔채로 복합상소 올리던 걸 보면


재미와 흥미가 1순위임과 동시에

아직 생각의 범주에 타인이 들어가있지 않은 게 보임.

전형적인 어린아이들 사고방식이고, 이건.
#494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41
난 그게 더 익숙해(?)
#495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41
#496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41
아마 직장 다녔을 때는 확실히 모르포한테 시키긴 했을거임.

침 뱉었을지 아닐지는 모르겠는데 인스턴트가 아니라 핸드드립 같이 귀찮은걸 요구 했을테고.



그 당시의 모르포에겐 이마에 십자마크 떴을지 네이네이 얌전히 했을지는 모르겠음(?)
#497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41
이렇게 의심하는 건 잘못된 일이라 생각하니 말은 하면서

자기도 조금은 가능성이 있을지 모른다 의심했던 걸 거짓으로

의심할 필요 없다라 딱 말할 수 없어서 저렇게 말한듯한
#498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42
>>463 "후후. 약속, 하나 더 늘어버렸네~"

"어기면, 바늘 천 개 먹기야?"
#49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42

>>49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42
>>491

총웨 첫 친구는 영량인가
#50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42
>>495

카요코가

자기 좀

전투라던가 그럴 때

챙겨줄 수 있냐고

물어보면

어케함
#502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42
anchor>1597052031>494

부장급 아래의 사무실은 그러는데.

임원급은 아예 기계 정도는(캡슐) 구비하는 경우는 보이더라.
#503닥터(Glfm0nJaws)2024-09-27 (금) 15:42
브에
#504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43

>>501 갸웃거리더니

"나 믿을 수 있어-?" 라고 물어봄

#505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43
냐아
#506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43
>>504

ㅇㅋㅇㅋ



본편에서보자.......

@?
#507모르포(/Q13ve4Q6g)2024-09-27 (금) 15:43
>>496 십자마크 띄우는데

침은 안뱉고 네네 하면서 커피 탈것(?)
#508닥터(Glfm0nJaws)2024-09-27 (금) 15:43
"으헤, 안 믿으면 그런 요청 안하지 않을까나-"
#509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3
>>500


갑자기반항심들어서인정하기싫어지지만

맞는듯
#51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44

허걱

#511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44
anchor>1597052031>501

이건 이유가 궁금하네.

본인부터가 >>504라 하고 호로 꼴 봤을테고.

영량이나 다른 애도 있을텐데.

아이딜이여야만 하는 이유가 그걸려나.
#51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45
>>498

"그래."




"머리카락이 파뿌리처럼 되고서도"

"시간과 죽음이 둘을 갈라놓고자 할지언정"

"어떤 역경과 고난이 있을지라도"




"어울리기로 약속."

"바늘 천개는, 나도 먹기 싫거든."

@ 킬킬
#51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45
>>509

총황 진짜 아싸찐따미청년이네

이게 너드인가
#514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46
시골뜨기 바른생활 소년(?)
#51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46
자기만 아는 이야기(무협)하는 놈
#516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46
응애?
#517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7
>>513-514 크아아아아아악(?)
#518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7
>>515 무협 정도면 메이저라고...!
#519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5:47
으음. 루루하고도 이야기해야 하느데.
#520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47
anchor>1597052031>507

"흠, 오늘은 커피가 유독 쓰구료."
@그외 기타등등 품평하며(?)


"그래도 그대가 타준 성의를 봐서 마셔주겠소."
@하고는 모르포의 표정을 음미하며 호록
#521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47
총웨랑 드리프터랑 같이 놀면 의외로 잘 어울릴지도
#522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48
하지만 그와 동시에, 아이딜은 전투병기란 말이지.

실제로도 작중에서 억압된 PL의 지능이 봉인을 풀고 편린을 드러냈던

아니, 전투행동을 위한 컴뱃 모드로 스위칭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실제로 이 때의 아이딜은 제법 로봇 같음.

그 전까지 보여주던 메카닉-단비의 모습과는 한참은 더 괴리가 있지.


비록 전투상황은 조금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잊고 있던 사실을 주지시키기에는 충분함.

아이딜은 분명 어린애지만, 동시에 힘이 있음.
#523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8
아무튼 그래서


>>346 >>355로 대시당하면
안 꼬셔질 자신이 없음.....
#524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5:48
>>518 쿵푸팬더...(?)
#525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48
억압된 PL의 지능이 봉인을 풀고 편린을 드러냈던


wwwwwwwwwwwww
#52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48
총웨

쉽네
#52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49

>>522 억압된 PL의 지능wwww

#528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5:50
슬슬 무림인 계열과도 대화 매려움(?)
#52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50
총웨랑 영량은

촌구석에서 와서 세상물정 잘 모르는 순박한 범생이 타입 소년과

도시생활 익숙한 능글능글한 성격의 학교 빼먹기 마스터 친구

같은 사이구나
#530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50
>>512 "아하하, 그렇게 말하니까."

"아저씨가 바늘 천 개 먹는 모습, 살짝 보고싶어졌을지도."
#53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51
>>511

흠?
#53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51
>>529

캐릭터성 요약 맛깔나게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3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5:52
그리고 그 친구 카사노바짓하다가 N번째 썸녀한테 칼찌당할듯
#534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54
쩝. 아쉽네.

다음 연재에서는 조금 더 열심히 참여해야할듯.
#53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5:54
>>531 기계잖음.

믿고 말고 이전에 같은 인간으로서

님 이거이거 해줄 수 있음? 저거 가능해? 나 이것 좀 도와줘라.

라고 말하기는 인간관계에서 어느정도 친해도 꺼려지는데.


AI한테는 소설도 써달라 그림도 그려달라 답변도 돌출해달라 RP도 대신 해줘라

이건 지금의 현대인도 다 하고 있고.


이런 심리적 저항감 때문일려나?
#53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55
>>530

"이런, 바늘은 인형사의 친구에요?"

"내가 친구를 어찌 먹겠어, 슬퍼선 눈물이나 먹지."

"바늘 먹는 건 못해주니까…."


"인형이나 짜줄까요?"

"아가씨만치 귀여운 건, 자신 없지만."
#537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55
>>526 키싸마

>>529 >>533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55
>>533



음, 유기도 꼬셔야지
#539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5:55
일단


그 N번째 썸녀 후보로 루루를 올려놓자
#540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55
무친
#54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5:55
>>535

아하ㅋㅋㅋ


한 반쯤 정답이라 말해두겠씀...
#54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56
>>539


갈 때 길동무는 해줄 여자니까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543시논(.ijwasmSlg)2024-09-27 (금) 15:57
다들 연애적인 의미의 rp 합의를 하시는군.....
#54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57
영량 왤케 여자 꼬시고 다님;;;;;;
#545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5:57
#546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58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아이딜을

사탕 주겠다고 꼬시면 좀 먹힐 것 같을 정도로 어린애로 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좀 불안하다고 생각중임.


물론 아이딜이 사탕 정도로 동료들을 공격하지는 않겠지만,

아이딜은 상실을 경험해 본 적이 없고.

그런 고통에서 스스로를 유지할 가치관 또한 없는 상태임.


좀 더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친하게 지내는 캐릭터가 사망 내지 중상을 입는다던가.

아니면 아예 본인이 크게 다쳐버리는 상황에서도.


그 뭐시냐, 한 번쯤 폭주해서 보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

@?
#547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5:58
흐르는 강물처럼

많이많이 스쳐지나가는거야
#548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58

>>546 호오호오

#54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5:58
>>544

바람처럼 살고 있음
#55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5:59

근데 사탕으로 꼬시면 먹힐거같은 어린애냐고www

#551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5:59
>>536 "음, 그러면~"

"토끼."

"토끼가 좋을 것 같아."
#55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5:59
근데 연애라 그래도

우결 제외하면 잘 없지 않나?

기껏해야 레이시아-써틴 불륜팟정도?
#553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0
뭐랄까 그래서인지 총웨는 협객으로서의 가능성이 보이지
#554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6:00
지금은 열심히

연애를 위한 밑밥을 다 까는 때라서
#555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6:01
어느 정도 깔리고 나면

게임용어로 호감작이 되고나면

써틴같으면 여캐 하나 둘 다 꼬시고 다닐 듯함
#556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01
>>550 사탕 줄 테니까 따라오지 않으련

저런, 이건 그냥 사탕이 아니란다.

세상의 모든 맛이 랜덤으로 느껴지는 사탕이지.

딸기 맛부터 후추 맛, 귀지 맛까지 있단다.

@?
#55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01

>>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8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6:02
삐뿌ㅡ
#55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2
>>551

"토끼라…"

@ 적당히, 가방에 남은 재료들을 확인하곤

"아가씨는, 토끼가 좋은 이유."

"있어요?"
#56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02
나도 유기 꼬셔봄 ㄱㄷ

(?)
#56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02
아무도 유기를 유기하지 않는 세상을...!
#56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02
>>554 에이 뭐 남녀관계가 친구로 남을지 연애로 남을지야 가봐야 아는거구

정작 제대로 각잡고 달리는건 써틴-레이시아 정도니까
#56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03

이상도 어서 제작해(?)

#565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03
>>557 사실 타키온도 비슷하게 꼬실 수 있을 것 같긴 해

사탕이 아니라 로켓 들고 와야겠지만
#566예인(g2SSyz/oeE)2024-09-27 (금) 16:03
그치만

예인이 알기쉽게 말하면
캐붕이자너
#56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03
근데 유기 15살

영량 41살



이걸 꼬셔볼려고 한다니 개쩔긴 하네.
#568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03


아이딜한테 저런 대사 박고

바로 다음 임무 때 전투에서 나대다 .dice 1 20 = 1

마렵네
#56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4
예인은

자기가 뭐 말하는지도 잘 모르니

귀여움
#571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04
>>567 영량이 유기 꼬실려고 하면

진짜 보면서 개짜칠듯
#57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04
anchor>1597052031>541

이게 카요코가 자존심 딥따 쌔서.

누군가한테 도와달라는 약한 소리 하는게 쉽진 않으니.

#57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4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1 인륜 버린wwwwwww
#574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05
>>572



나머지 절반의 정답에 점점 다가가는가…
#575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05
제트 추진식 유선형 강화 텅스텐 합금 다인승 연

같은 거 꺼내면

타키온은 눈돌아가서 따라갈걸

@???
#576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6
참고로 우직하고 순박한 협객 캐릭터가 어느 정도인지 예시를 들자면
#577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6:06
카요코 보호펌블나서 특대낫에 푸욱

되고싶은거야?(?)
#57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6
(예시 보기)
#57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06
>>571 저게 나이차가 레이시아로 치면 7살과 불륜하는 감각일까.

엌ㅋㅋㅋ
#58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6
협객 A가 자기보다 강한 원수 B랑 싸우러 감

그런데 그 B한테 원한이 있던 다른 무림인 C가 이미 B랑 싸우고 있었음

A가 보기에 B는 자기보다 강해서 혼자 싸운다면 원을 갚지 못하고 죽겠지만

C랑 같이 싸우면 B를 죽이고 원수를 갚는 게 가능할 거 같음
#581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6
하지만 A는 사실 C가 B를 공격하게 된 원한이란 게 다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있음

이 사실을 말한다면 B와 싸울 이유가 없게 된 C는 싸움을 멈추고 물러날 것이며

그렇게 되다면 자기는 원수인 B를 이기지 못할 거임
#58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06
>>579 와 미친

레이시아 아들이 5살인데

진짜 자기 딸뻘이랑 ㅎㄷㄷ
#583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7
하지만 사실을 은폐하고 이를 자기 사정에 써먹는 건 비열한 소인배의 짓거리이며 의를 어기는 일이기에

A는 C에게 사실을 알리고 B와 싸우는 걸 멈추게 한 뒤 자기 혼자 B랑 싸우려고 함
#584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07
>>577

오 그거 좋은걸
#58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7
정직한 청년.
#586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8
내 원수는 원수고

의로운 일이 아닌 건 해선 안된다

이런 시임
#587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8
어떤 소설?
#588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09
>>559 "음~"

"깡총~ 깡총~ 하는 모습이 역시, 귀여워서~?"

"뭐어, 그거면 좋아하는 이유로 충분하지 않으려나~"

"마음이 끌리는 데, 복잡한 이유는 필요 없는 법이니까."
#58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09
사조영웅전 주인공
#59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09
곽정이란 놈인가
#591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10
ㅇㅇ
#592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10
레이시아가 좋아할

신념 신조 확실하게 타협 따윈 없는 우직 그 자체
#59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10
멋진 사람이구만........
#594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6:10
호오오오
#595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6:12
>>584 @예약해둚(?)
#596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12
카요코 암타 빨리하는방법

알아냈음
#59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13
그거 아십니까, 전 사실 처음에 계획할때 레이시아를 무림인 느낌 강하게 쓸 생각이었음

하지만 어림도 없지 본편 rp 가보니까 그냥 순수 100프로 직장인이고
#59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13
협 어디감(?)
#59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14
>>598 협: 딱봐도 요청 개판인거 보이니까 뜯어낼 생각하기 (?)
#600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14
레이시아 이 미친년은 그냥 악성향이 맞다
#60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14
>>588

"그렇죠."

"내가 아가씨에게 마음이 끌리듯이…"

"뭐가 복잡한 이유가 필요하겠어요?"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듣고 싶은 건 들었을지도 모르겠네."

@ 라 키득거리며 웃곤

@ 손을 빨리하며, 다만 만듦새는 토달 곳이 없는

@ 그런 형태의 인형을 만들어갑니다.
#602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14
>>599

협 뒤에 상이나 박이라는 글자가 지워진것같은데
#60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15
아무튼 아이딜은 그런 느낌

모습이 원체 성숙하기도 하고 그래서

작중에서 어린아이 취급은 못 받는것 같은데


문향 같은 캐릭터들이

특히 집중해서 봐야 하는 PC가 아닐까 싶음.


머릿속이 말 그대로 백지에 가깝다보니까.

방치하면 그대로 엇나갈 상이랄까.


프린세스 메이킹이 필요한 상태.




그리고 이건 진짜 그냥 여담인데

토오루가 저런 말 하고 있으니 인지부조화 옴

@?
#60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15
>>6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5시제일호(rfDVbbQRSs)2024-09-27 (금) 16:15
아이딜 AA가

적어서 그럼(???)
#60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16

>>603 막줄은wwwwwwwwwwww

그나저나 프린세스 메이킹 무엇

#607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6:16
나만의 초고대문명 하이엔드 로보트 메이킹하기
#60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16
근데 업무 관련으로 치히로가 레이시아한테 쉬라고 하면 레이시아 엄청 긁혀하던거 같은데.

아예 대놓고 상사로서 커피나 차 부탁 같은거 해오면 뭐라캄?(?)


들고 일어나? 이런건 오히려 더 무난히 하나.
#60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17
AA 변경시 노출도 높아지는데 AA 같은 치녀복은 어찌하여(RY 본인은 별생각 없나?
#610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18
>>608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긴 한데

총무과가 치히로랑 자기 뿐인 환경에서, 뭐 적당히 할 수는 있다 생각은 해도

그래도 싫어하긴 함
#611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18
>>606 그치만 아이딜

그레텔 옆에 있으면 심장 뽑는 법 배울 것 같고

멀린 옆에 있으면 남 유혹하는 법 배울 것 같고

써틴 옆에 있으면 담배 한 번 빨다가 13초 정도 기침하곤 관둘 것 같고
#61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18

>>609 딱히 별 생각 없기도 하고

사실 지금도 평상복 아래에 그 레오타드 입고 있음

#61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18
그것보다


"벌써 이 시간이네…."

"레이시아 씨는 있어둬요, 제가 잠깐 커피 타올 테니까."

"오늘은 벌써 지쳤죠? 내가 인심 좀 쓰려니 스탑."


이런 거 싫어할듯 (?)
#614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18

>>611 아이딜을 뭘로 보는거야www

#615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6:19
>>611 어쩐지

'님 인신공양 왜 하심?'묻고 가더니 소질이 있었어
#616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19
레이시아 쉬게 하려면

뭐냐

힘들죠 쉬어요보다
#617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19
아 당신만 일하고 나만 쉬면 존나 눈치보이니까 좀 그냥 순순히 가서 담배나 한대 피고 오자…

라는 눈으로 쳐다보는게 더 즉효임
#61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20
>>617 그럼 뭐 자연스럽게 따라나가서 담배피고 쉬죠
#619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20
>>614 나 이번 작전엔 미인계를 쓰고 싶어! 하며 손들더니

시켜보니까 궤멸적인 성지식으로 손키스 날릴 것 같음


@?
#62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0

>>6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1

근데 아이딜이 마냥 백지 상태인건 아닌게

그때 루루씨가 없었던걸로 아는데

확실한 '신념'은 보유중임

#622총웨(kdESCZaoqA)2024-09-27 (금) 16:21
프리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21
근데 오히려 그런 용도로 제작 된 것도 있으니.

기반 데이터 어느정도 내장은 되어 있을거 같다 싶기도 한데
#624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21
#62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22
Attachment
>>601

@ 그렇게

@ 형태가 점차 보여가곤

@ 금방이라도 깡총, 하고 뛸 것 같은 귀여운 토끼 인형이 만들어져 갔습니다.

"…어때, 요망은 맞춰진 것 같은데."

"어이쿠, 손이 다 오므라들겠다."

"이런 귀여운 건 나랑 안 맞는다니까-"

"-뭐해요? 빨리 잡아가지 않고."

"아니면, 이건 별로신가?"
#62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2

거창한건 없는데

목줄잡는거 싫어함

#62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3

지시, 부탁, 명령 등등 하는거 -> 하고싶으면 받음, 안하고싶으면 안함

목줄잡으려드는거 -> 들이박고 개김

정도의 차이는 있는데

#62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23
본인부터가 애초에 목줄을 잡혀야 하는 존재로 만들어졌으면서

탄생의 이유조차 부정하는거구만
#629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23
>>601 "와아~"

"아저씨, 굶을 일은 없을지도~"

"손, 엄청 빠르다~"
#630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24
>>627 이런 성격인데 컴뱃모드 쓰면 주변이 들어주길 바라는거 양심없는거 아니냐구 (?)
#63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4

>>628 오히려 이게 본질이지

#63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4

>>630 대체

#63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25
>>631 만약 메가콥 통수용이라고 하여도

결국 그 행동또한 제작사의 의도와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거잖음.

결국 제작자에게 목줄 잡힌 태생인거고.
#634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26
>>627 세상의 주인이 되려는 거구나 아이딜

푸른색보단 붉은색이 조금 더 어울렸을지도 모르겠어...

@헛소리중
#635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6

(일단 추측 상이 다 맞다는 전제 하에)

어줍잖은 백도어나 명령 프로토콜 같은거는 메가콥에게 쉽게 발각될텐데

>>633 그건 그런데

결국 이런 자유 추구적인 성향때문에 '스스로' 메가콥을 통수치는 선택을 할거라

#636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6:26
에리 '저걸 기업이 만들어? 그럴리 없지 AI 전체가 넷러너들에게 털려서 뒤집힌 거야'
#63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7

자유 추구적인 성향이라 해도

무조건 자유 추구는 또 아님

어느정도 윤리를 따져서

#63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27
>>629

"아가씨 위해선, 별도 따다줄 수 있는데 이걸로 놀라요?"

"이런, 이런, 내가 너무 놀고 그랬나."

"그래 어디, 그러면 아가씨 재주 좀 봅시다."

"싸움은 기깔나게 잘하는 거 아는데, 그것말고 잘하는 것들 뭐 있어요?"

@ 슬쩍, 가볍게 너스레를 좀 떨어두곤 잡다한 말이나 해봅니다.

@ 어떤 마음인듯, 아닌듯, 바람마냥 구네요.
#639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27
anchor>1597052031>634

애초에 그런 이유로 1호기가 적화사상에 물들어 빨개진다고 하지 않았음?
#64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8

>>639 무엇

#641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28
>>625 "...우와아."

"이런 게 한 순간에 만들어지다니, 아저씨. 실은 굉장한 사람?"

"별로라니, 전혀야! 오히려 항상 갖고 다니고 싶을 정도인데~"

"아, 혹시 끈 하나만 추가로 달아줄 수 있을까?"

"톱 단창에 달면 괜찮을 것 같아서!"
#64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29

원작 기준으로 색상 변화가 이뤄진건

5호기
7호기 정돈데(1호기는 좀 외전격임 그거 알아보니)

#643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30
암튼

아이딜

아이딜에게 도와달라 하는

카요코의 심리 해석

혹시필요할까(?
#644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0

5호기 -> 인방하러 프로젝트 이탈하고 개조함
7호기 -> 소유권 이전을 위해 개조함

이라

#645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31
>>638 "으응~ 그렇지. 잠깐만~"

@펜을 하나 꺼낸다

"간지러워도 움직이면 안 돼, 선이 흐트러진다구~"

@그대로 영량의 얼굴에 그림 그리기
#64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1

4호기는 안나왔고

3호기는 설계 목적부터가 달랐고

#647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31
>>644 인방이라니

적...!

@?
#648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31
아이딜은 커피 심부름 시키면 어떻게 타옴?

원두랑 기계는 이상이 알아서 가져왔다 치면
#64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1

ㅋㅋㅋㅋㅋㅋㅋ

#65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2

>>648 삘오면 괴상하게 타고

안오면 정석대로 탐

#65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2

삘오면 막 찬물에 원두가루 말아서 주는 커?피를 준다(?)

#652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33
레이시아가 요청한테서 뭐 더 뜯어내려는 건 협 맞지
#653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33
역시 모르포한테 시키는게 낫겠군(?)
#65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33
>>641

"이런, 아가씨랑 어울려줄 아이면 꽤 튼튼한 걸로 해야겠는데?"

"그리고 대단하긴, 그냥 귀찮은 아저씨일 뿐인데…."

>>645

"…이런, 제 꾀에 당했네."

"어디, 봐요."

"어떤 작품이 나올란지."

@ 하고

@ 당신께 몸을 맡깁니다.
#655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33
질 슨 없음

물 대신 물엿에 원두가루 말기 간다

@?
#656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33
있는 놈들의 돈을 없는 놈들에게로 이전시켜 부의 평등에 기여하니 이 어찌 훌륭한 의협심이 아니겠는가(?)
#658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6:34
wwwwwwwwwwwwwwwwwww
#659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34
카요코의 심리 해석은 필요없나보군 아이딜

그래

그래야 내가 알던 아이딜PL답지...(?
#66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4

>>659 못봐써

해줘!

#661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36
>>654 "흐흥, 그러면 이제~"

"귀찮지만, 조금은 귀여운 아저씨가 됐으려나~"

"아, 뭘 그렸는지는 비밀이야?"

"나중에 직접, 확인해보기~"

@키득
#662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6:36
일단 헛소리나 내뱉자면

카요코한테 그레텔이 '님 뒈지심 장례 본인이 치뤄도 됨?'같은거 날리면

입에 기름칠을 웬만큼 하지 않는 한 '이쉐끼가 사람을 시체로 보고 있네?' 갈길 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 뭔가.....(?)
#663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37
>>660

1. 명색이 기계니 그래도 좀 자존심에 거부감이 덜함

2. 자기도 레이시아처럼 옛날에 하던대로 현장에서 뛰고 싶은데
  개죽음이면 사장에게 민폐일 뿐이니까 부탁하려는 마음

3. 이녀석이라면
  내가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말하는지
  알아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
#664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37
>>662 시체가 말을 하네

@?
#665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8

>>663 호애애애 글쿤쿤

#66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38

아이딜

딱히 알아주진 못하는데

그냥 장난 겁나 칠듯(?)

#667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40
>>661

"뭘 그렸는지 참…."

"아가씨가 귀엽다고 말하면, 토끼라도 그렸나?"

"직접 확인하라니, 거울까지 가란 말도 짓궂기 짝이 없네."

@ 키득키득

"그래요, 어디… 아가씨 솜씨나 봅시다."

"…저기? 여기 쯤이던가."

@ 하고서 거울을 찾아

@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668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41
>>666

아 그리고 하나 더있음
#669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41

무엇

#670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43
아이딜 저번에

살짝 날았었지?

얼마안가 뻗었었나 그랬던것 같은데
#671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3
뭐냐 아이딜 감상좀 써보죠

일단 뭐 어린애같다는 감상이야 수도 없이 받았으니 쓰지 않기로하고 대신에 다른걸로가죠

일단 아이딜을 설명하기 전에, 싸이버 펑크부터 봐야하는데, 싸이버 펑크야 대충 들은걸로만 알지만 하나 확실하게 보이는건

굉장히 외로운 사회라는 거에요. 각각의 인간은 인간다운 대우 대신에 인격이 말살되는 기계부품으로 굴러가고

인간적인 만남 대신에, 돈으로 해결하거나, BD로 해결하죠.

그래서 화려하고 자극적인 모습의 뒷면에는 개개인의 외로움과 소외가 가득찬 세상이 싸이버 펑크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딜과 그 자매기(없을 수도 있음)의 프로젝트를 보자면, 인간다운 감정이 풍부한 로봇이라는 특징을 지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러한 외롭고 소외된 세상에서, 인간다운 감정의 교류를 하려고 만든 로봇이 바로 아이딜이라는 겁니다.

자유도 마찬가지인데, 인간을 규정하는 하나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자, 서구권 철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중 하나는 "자유의지" 이잖아요? 특히 기독교에서 더욱 중요하고

아이딜이 자유로운 로봇으로 만들어진건, 그게 탄생의 본질을 어긴게 아니라, 오히려 인간다운감정을 가지고 인간과 교류를 한다는 면에서보면, 재밌어지죠

아이딜이 아이다운 것도 어느정도 제작자의 철학이 담겨있달까, 이렇게 어둡고 외롭고 소외된 세상에서, 밝음을 유지하고 인간다운 감정의 교류를 이어갈려면

어린아이여야 한다는 철학이 반영되었을지도 모르죠. 여튼 전 그렇게 보고 있어요. 개인이 외롭고 소외된 기계부품이 되버린 사회에서, 사라진 인간다움을 되살려보려고 한 로봇 이게 아이딜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그외의 것은 뭐냐, 이 목적을 이루면서 겸사겸사하지 않았나 싶네요. 이것저것 붙여도 보고 그런거, 그래서 이렇게 개 난장판으로 나왔고 회사 망했고
#672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43
근데 그거 궁금함
#673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43
영량의 저런 행위는 목적이 뭐야?

써틴은 짧고 굵게.

X스던데.
#67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44
>>673

재미
#675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7 (금) 16:44
영량은 세련된 아이딜이었구나
#67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45
후우우...
#677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45
아이딜도 가동기간 41년 주면 저렇게 됨
#67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5
오히려 그래서, 아이딜은 굉장히 로맨틱한 로봇이라고 생각해요.

태생부터 그냥 비효율의 집합이자, 인간다움을 구현하려고 한 로봇이고, 도대체 왜 그것을 만들었는가를 빼고서라도

그 자체가 보여주는 인간다운 감정과 행동들은 이 시대에서 사라지기 쉬운 아이다움과 감정을 보여주니까

예인에게도 어른스러움을 요구하는게 이 사회인걸요.
#679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46
>>667 @한쪽 볼에

@해바라기가 하나 그려져 있음

@잘 그릴 수 있었음에도, 일부러 어린애 낙서처럼 선을 뭉갰다.
#68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46
사람과 대화하고

관계를 쌓고

놀려먹고

가까워지고

끈적한 말들도 하고

웃고

떠들고

잘해주고

따르고



그러는 것들에 재미를 느끼고

공허감을 채움
#68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46

>>671 >>678 호오오오오오

맞죠. 아이딜 특유의 정신머리나 사상은

싸펑이 아니라 21세기 지구 기준으로도 상당히 개방적이고

#68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7
>>680 봐봐 결국 영량도 외로운거라니까

이게 싸이버 펑크라는 세계가 제게 주는 단면적인 감상임
#68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47
오늘의 치히로 본인 플레이 감상. 뭔말을 해도 상대가 악의적으로 듣게 만드는 저주받은 화술이 있구나 생각중. 절대 사과를 해도 살심만 늘어날거란 생각이 드는중
#68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8
걍 뒤지게 외롭고 뒤지게 소외된 세상이 싸펑이고

여기서 인간답게 생각하고 감정을 가질려면 루루나 타키온처럼 미치거나

설사 예인처럼 유지하더라도 결국 주변이 그렇게 만들어버리니
#68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8
>>683 어, 혹시 레이시아 이렇게 반응하는거 별로였나요???
#686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48

인간이 기계처럼 사는 시대에

기계가 인간처럼 사는게 아이딜이니까

참 아이러니하달까

#687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6:48
anchor>1597052031>674

몸을 노리는건 거의 없구나.

굳이 따지면 이상이 모르포 놀리기나.

유기와 예시로 RP한 그거와 행동원리가 비슷한가.
#68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9
그 뭐냐 이런식으로 상황 조성하는거 좀 껄끄러우시면 적당히 조율해서 마무리 지을 수는 있어요
#69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49
써틴이 영량이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 중 하나라 경계할만함
#69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49
>>679

"…이건 재주네."



"자식 한 다섯살쯤 먹으면 이렇게 그릴까."

"볼 한쪽만 시간 여행 좀 하고 온 거 같은데."

"아가씨, 시간을 다루는 재주가 있었구나?"

@ ?

>>687

물론 그것도 좋아함
#69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49
>>686 오히려 아이러니랄까,

전 아이딜을 제작한 사람의 의도가 기계로라도 사라진 인간다움을 살려보려는 시도라고 생각해서
#69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49
인간성을 잃어가는 인간들 속

가장 인간다운 기계구나
#69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0
#69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50
진짜 본래 계획대로 사과해야겠단 생각이 더 들더라고. 뭔말을 해도 저 모양일테니깐. 다갓의 선택을 받지않으면 그자리에서 깔끔하게 캐삭하고 새 pc쓸 생각하고 있음
#697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6:50
레이시아씨 그거 앎?
#69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0
그냥 레이시아가 즐기려고 꼬아 듣는 RP한 거임
#69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50
그 뭐냐

그냥 효율만 따지면 감정도 필요없고, 그 감정 조차 어린애 다울 필요가 전혀 없음

근데 굳이 비효율적으로 했다는건

전 어느정도 그러한 제작자의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70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50
누군가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이고 영향을 줄 수 있을만한 PC라면

그 유력권으로 영량이 꼽히겠지
#70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0
일부로 그런 거
#70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1

아이딜과 자매기의 사상을 보면 뭐랄까 참 재밌는 부분이 많아요

(추측이 전부 맞다는 가정 하에)

내부에서 폭발한다는 식으로 공격한다는 가정 하에 메가콥에게도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는 무력능력을 가지게 했는데

그냥 이 목적에 충실하려면 감정 다 빼버리는게 가장 효율적인게 맞음

>>699처럼

#70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6:51
>>691 "어때, 어때~?"

"이제 조~금은, 귀여운 아저씨가 됐으려나~"

@생글생글
#70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1
>>700

왜지

이야기 듣고 화답해줘서 그런가
#705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1

근데 본인은

그렇게 '효율적'으로 메가콥이랑 싸워서 이기더라도

과연 그 이후의 미래가 메가콥이 지배하던 시절에 비해 나아질거라 보진 않음

#70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51
>>689아니아니, 그러는건 레이 플레이를 망치는거니깐. 그냥 내 화술이 쓰레기라서 그런거다, 생각중
#70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52
>>706 그 뭐냐

이건 화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레이시아가 배배 꼬여서 그래요
#708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52
남들이 거진 세우고 밀고만 할 줄 알 때

굽히고 당기고를 엄청 잘해주니까요
#70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52
30대 직장인 여성 특유의 정치질 하면서

그냥 저렇게 대놓고 호의를 뱉어도 꼬아들음
#71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2

제작자들이 나와 비슷한 사고방식을 지녔다면

리온 시리즈들에 이러한 비효율적인 감정과 어린애스런 감성을 부여한것은

'스스로의 의지로' 메가콥과 싸우는걸 바랐던게 아닐까 싶긴 함

#711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3

컴뱃 모드는 싸우라고 넣은게 아니라

호구잡히지 말라고(?) 넣은거고

#712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53
아니, 그냥 화술이 쓰레기인거지. 내가.
#71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4
>>703

"어이쿠"

"하지만 이런 모습으로 하루종일 지낼 순 없는데-"



"-지울 땐, 아가씨가 지워줄래요?"

"결자해지, 라는 말은 알던가."

"아가씨가 시작한 일이니- 끝은 아가씨가 내야지?"



"본심은 당연, 기왕 씻길 땐 아가씨 손결이 좋다 이거지만."

@ 킬킬
#714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54
상대방을 밀어서 내가 원하는 경로로 밀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들어오게 두어 당기면서 내가 원하는 경로로 끌어들이는 식의

그런 능력이 있어보이죠
#71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4
@ 손결 -> 손길
#716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54
>>712 아니 그게 아니라

화술의 문제가 아니고, 진짜로 한쪽은 솔직하게 말하는데

다른쪽이 일부러 곡해해서 들으니 꼬인거라
#717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4

레이시아씨가 말한 사람이 그저 기계부품으로 취급받는 이 사이버펑크의 윤리관은

'효율'만을 추구했기에 나온거니

그 윤리관 자체를 바꾸기 위해선 효율을 추구해선 안된다고 보긴 함

#71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5
>>708 >>714



이 역량을 여자 꼬시기에 끌어모아쓰는 영량 진짜 개노무새끼인듯
#719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6:55
그러니깐 걱정마셈. 치히로는 어떻게든 목숨으로 사과시킬테니깐
#720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6

효율적으로 메가콥을 무너뜨려봐야

효율적으로 메가콥이 다시 일어나는 미래밖에 없을테니

#721시논(.ijwasmSlg)2024-09-27 (금) 16:56
미치겠네.

복잡한 마음에 정신이 복잡함.
#722아이딜(3qbo520YH6)2024-09-27 (금) 16:56

슬슬 자기 전에

레이시아씨 감상 정말정말 고맙습니다아아아앗

자고 일어나서 쓸겡ㅅ 이쪽도

#723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56
레이시아가 카요코 곁에 붙어서 옛날에 얽히게 만드는 것 같아서 영량 싫어한댔는데

그건 즉 영량이 카요코한테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단 걸 레이시아도 그렇게 본다는거니
#72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6
시논은 무슨 일인지 말해주실 수 있을까요, 혹시...?

부담되는 게 아니시고, 괜찮으시면
#72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7
>>723 솔직히 영량이 행님 자존감 책임지고 있는듯 (?)
#726시논(.ijwasmSlg)2024-09-27 (금) 16:58
몰?루

나도 왜 이런지 모르겠음.
#72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6:58
그 일단 치히로는 화술의 문제가 아니라

꽤 솔직하게 말하는 스탈인 치히로랑, 조금 꼬아서 말하는 레이시아랑

이 특유의 인간상성으로 꼬인거라고 전 봐서
#72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58
>>723 유기유기 나랑도 놀아줘(?)


>>721 호우호우?
#72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6:58
영량은 다른 pc의 생각과 마음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73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6:59
일단
#731시논(.ijwasmSlg)2024-09-27 (금) 16:59
이게 역극 때문은 아님. 공익근무 스트레스때문에 생긴 히스테리인듯
#73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6:59
>>726

저도 그럴 때 있어서

뭔지 알 거 같긴 한데

특효약은 잠과 장에 건강한 식사일지도
#73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0
>>729

영량은 PC의 마음을 지배할 수 있다!
#734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00
여기다가 쓰는게 아니였음. 어짜피 말로 해결해줄수 없는 문제이니.

ㅈㅅ함.
#735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7:00
영량의 머리를 반드시 쓰다듬어줄테다...
#736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00
카요코는

몸을 잃었으니

사람에 기대는거지
#737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0
미안할 건 없죠?

저도 마음 좀 무거울 땐 여기 털어넣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털어놔도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시논!
#738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01
아니, 걱정말고 있으셈. Pc를 삭제시키는 한이 있어도 사과를 할테니깐
#739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7:01
영량 캐릭터도 언젠가는 상처받고 힘들어하고 주눅들 날이 오겠지 그 때 치야호야 나데나데해주고 말겠어 크크큭
#74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1
>>735

@ 쪼그려 앉아준다.

>>736

호오호오...

>>738

PC를 삭제시키고 그러는 건 해결책이 아니에요
#74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1
영량이 상처받고 그럴 때면




에리가 어떤 상태일까 궁금한데
#74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02
>>738 아니 전 그게 오히려 더 걱정되서,

만약에 이런 상황 자체가 불편하면 그냥 적당히 상황 추가해서 끝낼 수 있어요

이건 말그대로 인간상성 문젠데, 오해가 으레 그렇듯이, 그냥 주변에서 솔직하게 말해주면 끝이라
#743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02
그냥

치히로 pl이 원하는걸 말해주셈
#74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03
지우는걸 원하는건 아닐거 아님
#745에리(N52phclPTw)2024-09-27 (금) 17:03
>>741 크아악
#74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3
>>745

그러니 대충 어디 졸고 있을 때 슬쩍 쓰다듬어주는 편이 타율 좋음
#747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03
일단 그렇게 말하는것 자체가 치히로 PC를 그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소리니 말이죠.

#748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03
일단 그렇게 말하는것 자체가 치히로 PC를 그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소리니 말이죠.

#749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04
보통 이런 일있으면 내가 뭔말하면 다굴맞는게 일상이어서 그냥 내가 굽히는게 모두에게 이득임. 카피쉬?
#75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04
이상은 나는 위에 있는 그런 인간이다란 것도 있지만

어딘가 한발짝 뒤에서 상황을 보고 대한다는 것도 있지
#75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04
레이시아 감상.



오늘 커뮤부터가 사실 뭐랄지.

기본적으로 기업인으로서 상대의 '의도'에 대해서 좀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쟤가 저런 행동을 하면 그 행동을 하는구나가 아닌.

그 행동 안에 담긴걸 꽤 생각하려고 한달지.

기업인으로서 순수한 호의는 없구나 하는 가치관도 있다고 여겨지긴 함.



근데도 은근히 불 같은 성질이 있기도 한게.

예인에게는 싸우라고 조언하는 것이나 비하에게는 똑바로 말해라고 하는 그런게 있음.

이상도 막 그렇게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넘기는 편까지는 아니긴 해.(가면이야 어느정도 그러려고 해도)

다만 이것이...


아예 이 건(비하)에 대해서 별.생각 없는 PC도 꽤 있겠지.

또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하고 있는 이도 있을거고 아마 후자는 이상과 써틴쯤 되겠지 싶음.

근데 그 둘도 비하의 문제점은 인식하지 싶어도 '그렇게까지는?' 라는 감각으로 직접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을거란 말이지.

근데 레이시아는 '그렇게 해야한다'에 가까운 성격이고.


#75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05
>>749 아니;;;;;

자, 일단 대화를 하죠 우리, 지금 대화가 전혀 안이어지고 있거든요?
#753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7:06
>>713 "이상하다, 그림은 연필로 안 그렸는데."

"아저씨가 흑심을 품어버렸다구~"


"응, 생각해 봤는데, 역시 안 될지도!"

"나도, 이 인형 평~생 갖고 있을 테니까~"

"아저씨도, 그 그림 평~생 갖고 있기~"
#754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06
같은 현장에 있어도

마치 한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감각으로 돌아가는 상황과 다른 pc들의 모습을 논평한다는 느낌
#75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07
새벽에 하기 보단 차라리 자고 일어나서 대화하는 편이 더 좋을것 같긴 한데,

일단 확실하게 말하면, 그냥 뭐냐 제가 이러면 상황 재밌을거 같아서 의도한게 맞아요
#756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7:07
그리고 슬슬 졸려서 가야할덧
#75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08
anchor>1597052031>750

>>751의 느낌대로긴 함.

탈이 있어도 큰탈이 없을거 같으면 굳이 그렇게까지는? 라는 느낌이고.

계륵 같거나 50의 노고로 55의 이득을 얻으면 나서지 않기도 하고.

그걸로 얻는 리스크와 리턴이 쫄린다 싶으면 PL이 안하게 되기도 해서.

내가 생각한 PC도 구태어 거기까지는? 싶어할거 같고.


예를 들면 그거야.

저기서 저리 나서면 회사를 생각하는 이미지를 챙길 수도 있고.

또 주도권 잡는 이미지도 생길만 함.

하지만 비하와의 추후 관계도에서 악영향이 섞일지 모르고.

또한 굿캅배드캅이면 굿캅을 선호하지 매를 휘두르는 입장은 그리 달콤하지도 않거든.
#75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08
>>753

"이런, 지워지지 않을리가 없을 텐데."

"아이고, 곤란해라, 이거 어쩌나…."

>>756

자기 전에 하나

저랑 RP 즐거웠나요?
#759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10
>>757 ㅇㅇ 기업인 출신의 영향인지

뒤에서 전체적인 득실이나 흐름을 따진다던지 다른 PC들을 평가하고 잰다던지

그런 게 좀 있죠
#760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10
아 맞다
#76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10
량이 량이
#76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11
?
#763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1
비하에게 뭐라고 한건 뭐냐

그냥 감상에서 그런거고 실제로 본편에서 한적 없는데 ;;;;;;;;
#764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7:11
>>758 영량이랑 대화하고 있으면 전투광 성분이 희석되어 버린다 (?)

그거랑은 별개로 재미써써용
#76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1
써틴도 >>757와 행동원리는 비슷할거 같긴 한데.

좀 더 단출하게.



그냥 귀찮아서 안할듯.

진짜 큰일이고 뭔가 하면 할거 같은데.

그거 아니면 그냥 귀찮아 할거 같다는 이미지기도 함.


근데 또 그걸로 비하가 우르르 돌 맞게 되면(어지간하면 그럴 일 없어보여도)

후미카때처럼 끼어들어서 실드치고 몸매 좋은 아가씨한테 플러팅 할거 같음.
#766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1
감상에서 AA넣고 한게 오피셜은 아니잖음
#767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12
>>759 이상이
#76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12
>>764

루루님도 재밌었다니 기뻐요!

그러니...

잘자고, 좋은 꿈꿔요

바이바이-
#769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13
>>762

카요코가

"형이 하고 싶은 게 생겼다."

"응?"

"알겠지?"

라고 하면

메타적으로

보호 안 써줄 거임

아니면 씹고 써줄 거임?
#770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7 (금) 17:13
(손흔들)
#77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3
>>767 RP하는 캐릭터 조작한다는 몰입감이랄지.

어느정도는 PL 성향이 묻어나온 결과지만.

그래서 조작감이 편한 그런 계열 PC 짠거기도 했어.


나도 좀 시논 같은 파기도 하니.
#77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3
그냥 뭐냐 레이시아가 뭐라 그런건 예인에게 싸워라 이것 밖에 없음

문향이한테도 그냥 알아서 배웠으면 한다 거기서 끝이었고

그것도 결국 예인이 딱봐도 휘둘리는 거 보고 그러니까

>>751 에서 그런 말 나오는거 당황스럽네 비하는
#77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14
확실히 말하자면 이번 pc화술은 저주받은거 맞음. 예인과 생사결을 벌이게 되는것과 냉장창고에서 바하 pl에게 죽일거다 소릴 들은거, 이번에 레이사아 pc에게도 이 모양이니깐. 그냥 저주받은거 맞다 생각중
#77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15
>>769

상황에 따라 다른데

진짜 각오면 하늘에 맡김
#77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5
anchor>1597052031>763

나도 암.

성격에 대한 감상을 한거라.

그때 RP한거 만약 이런 상황이였으면 내 PC는 이럴거다 하면서 했었던거 아님?


그거로도 캐릭터 성향과 가치관은 나오니까.

그거에 대한 감상을 쓸 수는 있긴 하지.

오히려 특정 상황의 경우에 대한 RP니 캐릭터성이 진하게 나오고.
#776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5
>>775 똑바로 해야한다고 "생각"을 했지 "말"을 한적 없고

이건 다른 문제죠
#77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6
글고 뭐냐

기본적으로 전 본편이랑 외전판에서 한 rp 빼고는 싹다 정사 아님
#778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16
ㄹㅇㅋㅋ

레이시아는 카요코랑 같이 잔게 정사임
#77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16
잡담판 감상은

이거 보고 즐기는 건 좋은데

좀 걸러서 볼 필요가 있음

본편에서 RP하고 그러다보면 생각도 바뀌고
#78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6
당장 나도 실제 본편에서는 안했던거라도.

여기서는 그런 상황이면 이런 RP를 할거다 하고 보여준걸로도

내 PC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나오니.

그거로 내 PC에 대한 감상평이 나올 수 있던 것처럼.


#78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7
anchor>1597052031>776

아하.

IF로 했던게 아니라.

아예 속으로만 삼키고.

겉으로는 행동할리 없었다 라는 거였구나.

이거면 좀 오해한거긴 했네.
#78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8
그냥 뭐냐

잡담판에서 AA넣고 인물이 말하듯 한 감상이 그런식으로 반영되면

걍 전 안하죠 그렇게
#78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8
? 무슨 소리임
#78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18
그냥 AA넣고 감상을 안쓴다고요
#785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18
이상이 꽤 냉담하고 계산적인 성향을 보여주긴 했다만

또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적어도 부하 격인 일호랑 몰포한텐 꽤 내려놓고 풀린 채로 대하는 면모도 있거니와
#78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7 (금) 17:19
그냥

본편 레이시아 = 잡담판 레이시아(감상 등)

이 아니란 말 같은데
#78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19
그니까 나는.

그걸 레이시아가 "실제로" 했다고 감상 적은게 아님.

레시이사의 가치관과 성격등에 대한걸 말한거였음.
#788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20
>>773그래서 이렇게 된거고. 3번이나 ㅈ됬는데 더 해봤자 그냥 다른 사람들 기분만 잡치게 하지라 생각중.

아무튼 자러 감.
#789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0
>>787 세세하게 따지진 않을텐데

그냥 뭐냐 레이시아에 대한건 본편이랑 외전내용으로만 봐주세요
#790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20
결국 이상을 보면 타산적인 이득보다는 주관적인 자기 행복이 목표라는 성향으로 보이긴 함
#791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1
여기서 쓰는 레이시아는 일종의 메타공간의 레이시아 느낌으로 쓰는거라
#792유기(K8VyOVxLQI)2024-09-27 (금) 17:22
내가 행복하려면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어떤 애들이랑 어울리는 게 좋을까를 계산적으로 따지는 거에 가깝고
#793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22
뭐냐

레이시아 성격은

잡담판에서 얘기하는것과

본편에서 실제로 진행될게

레이시아 PL이 하는 스타일상

차이가 많이 클 수 있어서

비교적 잡담판은 참고용으로

아님 재미용으로만 보고

실제로 성격 분석 등은

본편이나 외전에서의 행적으로만 해달라는

뜻 아님?
#79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2
그냥 여기서 AA넣고 감상안써야겠다

이렇게 오해하면 그냥 원래 하듯이 줄글로 길게 쓰는게 나을듯
#79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22
그니까 그게 IF라는 느낌으로 캐릭터성이 나온거라고 생각하여.

내가 본 그 캐릭터성이 이러이렇구나 하고 느낀 감상을 적어낸거라.

그니까 오해가 쌓인 부분은 '나는 실제로 레이시아가 정사로 그걸 했다고는 생각 안한거'까지는 맞아도.

'그 성격이 진짜 레이시아일거다'라고 오해한거면 내가 잘못본게 맞긴 하겠다 싶음.

대충 펌블 1뜨고 킬킬킬 아군을 죽인다하며 내가 좀 농담으로 잡담판에서 RP 했었던 감각으로 한거였었나?
#796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3
>>793 네 그쵸, pl 성격상 상황에 따라 rp를 엄청 타서, 그냥 본편이랑 외전이 정사라고 보는게 맞음
#79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23
아 그거면 내가 잘못 본게 맞았네.

그럼 그거 빼고 평하면
#79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4
그냥 뭐냐 제가 아시지만

rp를 할때 기복이 심해요. 삘대로하는지라

근데 그래서 보통 이걸 어케 처리하냐면 일단 질러놓고, 그 다음에 이유를 만드는 식으로 처리하는데

잡담판에서 가볍게하는것도 이렇게 처리하긴 저도 힘듬
#79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28

레이시아 감상.



오늘 커뮤부터가 사실 뭐랄지.

기본적으로 기업인으로서 상대의 '의도'에 대해서 좀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쟤가 저런 행동을 하면 그 행동을 하는구나가 아닌.

그 행동 안에 담긴걸 꽤 생각하려고 한달지.

기업인으로서 순수한 호의는 없구나 하는 가치관도 있다고 여겨지긴 함.



근데도 은근히 불 같은 성질이 있기도 한게.

예인에게는 싸우라고 조언하는 것이나 치히로와의 이야기에서 물러서지 않은 것도 있다 싶었음.

오히려 직장인이면 내가 잘못하지 않았어도 잘못 했다고 치는게 직장인의 자세... 싸펑이면 더더욱 그렇단 말이지?

특히나 치히로는 직급상 본인의 직속 상사기도 하고.

물론 져서는 안될 부분에서 물러서지 않는 것도 맞는 자세지만.

이기려 들어서 득볼 것도 별로 없고 피로도만 늘만한 것에서 기싸움을 한다는 것도 말이지.


뭐, 이건 상대가 상대이기에 그랬다는 부분도 없잖아 싶기도 해지는게.

다른 과장급이 그랬었다면 일부로 져준다 싶을만한 면모도 기존에 보여왔었다는 느낌도 들기도 함.

+

#800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28
아 뭐가 잘못됬나 했더니.

지금 2시네 씻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28
이시간까지 안자니 당연히 기분이 않좋지 ㅋㅋㅋㅋㅋ
#802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29
>>801 ㄹㅇㅋㅋ
#803시논(.ijwasmSlg)2024-09-27 (금) 17:29
자러 갑니다.

내일 보죠 ㅋㅋㅋ
#804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29
수면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낮잠 버릇을 좀 들일까

생각중
#805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30
>>799 치히로는 뭐냐 그거죠

그냥 뭐냐 30대 여성 직장인특) 정치질이라서

이건 밀리면 안됨
#80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30
씁, 씻으려는데 화장실 전구가 나갔다
#80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30
뭐 불같은 성질은 맞는게

애초에 자기 소신 강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나아가는걸 중시하는 스탈이라

상황이 맞으면 무난무난한데, 이제 어긋나면 꽤나 강하게 그런걸 밀어붙이니
#80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31
물론 그렇게 레이시아가 정치질이라고 생각한게

실제로는 착각인게 재밌는 점이긴 한데
#809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33
>799직장인이면 잘못하지않았어도 잘못했다는 자세때문에 치히로 pc를 삭제 시킬려고 생각중이었음. 잘못은 죽음으로 갚으라, 이 생각뿐이고. 레이시아에 대해서는 자신이 무능한 상사라서 레이시아를 고생시키는거라고 생각중이라서. 무능은 사이버펑크에선 죄고, 숙청당하기 좋은거니깐 더더욱.
#810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34
아 갑자기 그거 하고 싶네
#81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34
이제 아무도 모르는 고사 인용해서

돌려까는 캐릭터

근데 아무도 돌려까는지도 모르고

사실 뭔 말인지도 모름
#812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7:36
아 씨앙

알러지 있는거 먹었납다

자러 갑디다
#81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36
잘 자
#81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37

>>805도 그거긴 한데.

루루나 아이딜등등은 그러면 그냥 그 의도 생각 별로 안하고.

오 나 대신 일해줘? 진짜!? 개편하다! 신난당! 고마워!

할듯 하고.


또 몇몇 이들은 걍 고맙다고는 느껴도

어딘가에서 빚을 느낀다하여 다음에 식사라도 대접한다 할듯하고.


이상으로서는 레이시아처럼 의심은 하긴 할거임.

저 사람 대체 무슨 의도가 있나하고.

우선 나쁘게 악의적으로 어느정도 생각해보겠지.

정치질로 밀어내는건가? 떠보는건가? 비웃는건가?

그러면서도 좀 애가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서 다른 경우의 수도 고민은 할거임.

만약에 선의로 저러는거면 괜히 적을 늘리는 행동 또한 나의 '손해'니.

선의로 그러는 것과 악의로 그러는 것을 떠보기 위해서 상대한테 따로 수작을 부리겠고.

그게 선의로 나오면 오... 호구 겟또 할 듯 함.


근데 또 레이시아 입장에서는 그 행동도 이해할만은 한게.

연령대도 비슷하고 이 회사에서의 경력만큼은 동등하고.

심지어 같은 과기도 하단 말이지? 실적 하나만 뭔가 있었어도

본인이 과장이 되었을지도 모를 정도의 차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회사 내에서 입지적인 "적"으로서의 포지션이 너무나도 훌륭함.

다른 분야면 서로 이렇게까지 신경전을 할 것도 없을 터인데.

레이시아로서도 조금은 넓은 시야로 고민 했을 법도 한데.

기존의 일도 일이고 포지션도 포지션이라(어느정도는 PL이 즐거워서 의도 했다고는 해도_

특정 방향으로 사고가 쏠리는 것도 나름 이해는 된다는 상황이였다 싶었음.

#81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39

어쨌든 여기까지는 본편만 보고 느낀 점이긴 했고.

본인 입장에서는 다르다 할 수 있어도.

제 삼자의 시점은 또 이랬다 정도긴 함.


나도 남이 써주는 감상에서 나의 의도와 달랐던 것 정도는 있고(?)

#81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40
그리고 pl적으로는 위에서 말했듯이 그냥 저주받은 화술이 맞기에 그냥 죽어야지 사과가 된다고 생각해서
#817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41
>>814 이건 뭐, 워냑에 이런 경우 많으니까 레이시아가

글코, 어 어느정도 라이벌리티 있는건 맞아요. 아무래도 좀 비교되는 위치기도 하고
#818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41
좋은 감상감사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이 말을 먼저 드렸어야 했네요
#81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42

나도 저번에 감상 써준거 땡큐땡큐임

#820호로(nM8N5rlSj6)2024-09-27 (금) 17:43
흐아... 일어났다...
#82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44

질투나 열등감.

사실 이런 내가 밑이라는 전제하의 감정이 아니더라도

견제나 라이벌, 비교우위 등등.


어느정도 자신과 비슷한 면모나 포지션인 대상에게 발현되기 쉬운 감정중 하나니까.

>>816도 자학할 요소라기보단 오히려 서로 즐길 수 있는 의도적인 즐거운 대립 포지션이다 싶어지기도 하고.

또 이런 애들끼리 "어쩔 수 없군 이번만 임시동맹이다" 하면 즐겁고 뽕참...(?)

#822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45
>>821아니, 이미 이꼴났는데 죽지않으면 안된다고. 벚꽃에게도 찍혔으니 더더욱.
#82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47

음, 그렇다면 한번 다른 가정을 해본다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죽으면 이제 뭐 할거임?

이대로 영영 벚꽃 어장에서 바이바이? 아니면 새로운 PC를 만들기?

#824레이시아(gv7RC0m2TA)2024-09-27 (금) 17:48
>>822 그런거 아니에요

벚꽃에게 찍힌적도 없고요
#825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48
그건 고민중. 생각한게 2종류의 pc가 있지만 될련지도 모르겠고
#826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48
ㅖㅖㅖㅖ ㅖ


예인이다요!
#827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49
오늘도 즐거운 잡담라이프

보내고있어?

이예~이
#82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49

전자로 가면 나는 진짜로 엄청 아쉬울거 같고.

후자로 간다고 해도 결국 문제의 시발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어차피 같을거다 싶음.


최소한 이건 우리가 생각하고 인정해야 할 부분이니까.

내 의도와 말이 상대에게 다르게 들릴 수 있고 이는 상대 또한 마찬가지일거다 라는 부분을.

#829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49


어두운분위기였구나
#830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53
아, 예인 pl, 치히로 pc는 죽음으로 사죄할테니깐 시체위에 오줌같은 시체 모욕을 해도 괜찮아요
#831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55
왜 또 우울해져이써
#832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55
그런 해결책 아무도 행복해지지 않으니 천천히 행각하자구
#83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7:56
무슨 소릴. 트롤러 하나 사라진 게임이 쾌적하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83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7:57

머어 일단.

유연한 사고는 해두는게 좋다 싶긴 해요.

치히로상 말대로 그것이 맞다치면 '왜' 그랬을까? 가 되고.

그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봐야할테고.


그것이 아니다 싶고 이질감이 든다 싶으면

다른 사람들의 말이 진심이라는 가정을 두고서도

천천히 생각해보면 이것도 맞지 않을까? 싶어질테고.


사람이 너무 힘들고 혼란스러우면

그 모든 말들의 진위여부가 의심스러울테니.

의심스럽다면 하나하나 두고 두고 무엇이 맞을지.

천천히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싶어여.

#835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58
으음
왜 또 자기비하로 달리고있을까나

오늘도 힘든일이라도 있었나
#836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59
일단 치히로가 트롤러도 아니고
역극은 트롤을 즐기는 게임이기도하고
#837예인(g2SSyz/oeE)2024-09-27 (금) 17:59
근데 뭐 지금 중요한건 이런 설득이 아니라
치히로 PL의멘탈 헬스케어란말이지
#838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8:00
외 씨발

오늘 잠 다잤네


진짜 끔찍하게아프다 씨바.......,,
#839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00
무슨 소릴. 트롤은 죽어야지. 트롤이 나라도.
#840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00
>>838
이쪽은 또 몸이 아프시고

어장의 모두들 건강하게 좀 살면 좋겠네
#841이상(EopUDBR8Rk)2024-09-27 (금) 18:02
음... 일단 그럼 편하게 대화라도 합시다.

치히로상의 말대로라면 그럼 앞으로는 어떤 PC를 짜고 놀고 싶음?
#842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03
자꾸 죽는다 죽인다 하지 마시고
일단 푹 자고 생각해요
#84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04

그니까.


내가 너무 잘못을 했고.

그것이 자책이 되고 죄책감이 느껴져서.

그것에 대한 사과를 했고.

그걸 남들이 받아주기도 했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엔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여겨져서.

더 큰 벌을 스스로에게 내리고 싶다....



인게 맞나요?

#844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04
>>842잠 다잤고
#845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05
>>841전자는 북유럽계 버서커나 켈트쪽 가이사타이를 생각중

후자는 신부로 생각중이고
#846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06
>>843받아주기도 파트를 뭘해도 받아들여주지않는다로 바꾸면 됨
#847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06
이번주 월화수목금 총 수면시간이 35시간 이하라면
안졸린것 같아도 몸은 잠좀자라를 외치는중이니

많이 자는건중요하다구
#84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06

신부라면 웨딩피치(?)쪽은 아닐테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쪽?


가이사타이는 뭔지 모르겠고

#85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08

anchor>1597052031>846

하지만.

이미 예인도 레이시아상도 벚꽃상도.

다 괜찮다고 했는걸?


그렇다면 치히로상이 생각하시는

예인, 레이시아, 벚꽃 등등이 치히로를 받아주었을 상황은 무엇이 되는거임?

그분들께서 어떤 말과 행동이였어야 치히로상이 그리 느꼈을지 말해줄 수 있을까요?

#851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8:12






짐통제

진통에제
#85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13

anchor>1597052031>849

전형적인 바바리안, 야만전사구나

#85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15
이런 장편의 말로 플레이뿐이다 뭐다보다나 정신건강이니 보다는 그냥 마음 편한 노래나 한곡듣고싶어. 영어쪽으로.
#854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15
>>851

행보카자
행보카자
아프지 말고~
아, 아프지 말고
#855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16
그려 좋아하는 노래 듣고 한숨주무시고
일어나서 다시 생각해봐요
#85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16

결국 서로간에.

기준이 달랐을 뿐일테니.

#85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7 (금) 18:16

머 그러면 그냥 노래 듣고 편히 편히 잠자고 일어나서 보는게 맞지 싶어여.

#858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20
>>853난 이런 말보다는 그냥 말없이 어깨에 얹은 손이나 어느사이에 놓여진 음료수같은게 더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859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21
다만 지금 생각한 기준은 깨지기 쉽지않을것같네. 이미 3번이나 그꼴이 됬으니.
#860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8:22
씹ㅂ찰

너무앞파
#861홀 호스(달인) - hp2/2-내공(1/1)(pu5yvM/P/o)2024-09-27 (금) 18:24
이게 그런 경우가 있다.

내 생각에 이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전혀 아니었다가 돌아오고 연달아 터지는거.

꽤 여러모로 심적 타격이 큼.
#862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8:24
술리일라도 ㅁ마시고 싶픙ㄴ데


약검걱어서 안될ㄹㄹ것같ㄱ고

딘잔 뉴가 톱우로 갈아아낸는ㄴ기쥰이야
#863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24
벚꽃오면 전해줘. 사과를 해도 화술이 저주받았기에 무조건 상황이 악화될테니깐 그냥 러시안 룰렛을 해서 사과를 할거라고 해.
#864 치히로(모바)(지원)1/1(vmTJJeg0gA)2024-09-27 (금) 18:26
>>861그래. 암튼 노래 찾는다.
#865예인(g2SSyz/oeE)2024-09-27 (금) 18:29
어렵구만
치히로 건강을 위해서라면 역극 좀 쉬는게 어떨까 싶다가도
본인은 하고싶어하니 말리기도 그렇고
#868비하(8m2lDPlpQU)2024-09-27 (금) 18:41
어우 씨

몸상태 안좋아서 종일 뻗어있다 왔는데 새벽에 뭔일이여
#869카요코(RxR5HHiaf.)2024-09-27 (금) 18:41




약이

좀 듣네

ㅇ너어으

다들 잘 자
#870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0:28
ㅇㅊ
#871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0:38

으어어

#872보보보보 보보보(YG.YYQR9.M)2024-09-28 (토) 00:39
어째서 내가 일개 전투원이지 사장
#87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0:39
어이 보씨 짐이나 날라 (?)
#874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0:39
>>872
뭘 바라는 거냐, 보보보!
보보보보 보보보! 너의 목적은 뭐냐!
#875보보보보 보보보(YG.YYQR9.M)2024-09-28 (토) 00:41
>>874 "사장"
#87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8 (토) 00:41
ㄹㅇ 왜 보보보 마스코트가 아님
#87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0:41
>>875
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8보보보보 보보보(YG.YYQR9.M)2024-09-28 (토) 00:42
아니면

5대기(라고 쓰고 회사죽돌이라 읽는다)나

슈퍼 인턴으로 해줘
#879보보보보 보보보(YG.YYQR9.M)2024-09-28 (토) 00:42
>>876 누가 이득이야 그거?

(?)
#880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0:42
아루사쵸의 자리를 노리는 그 이름
보보보보 보보보
이건 큰 위협이 될거야!
아루사쵸! 힘내라 아루사쵸! 아루사쵸의 내일은 어디에? 죽지마 아루사쵸!
다음화, 보보보 죽다!
#88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8 (토) 00:43
하지만 보보보라면 돈벼락이나 젤라티노가 마스코트 할 바엔 당당히 자기가 해야하는게 맞다고 할 타입이자너(?)
#882보보보보 보보보(YG.YYQR9.M)2024-09-28 (토) 00:45
>>881 바로 이상한 코스프레해서 회사 앞에서 어그로 끌 캐릭터긴 하지 ㅇㅇ...

(?)
#883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0:45
보보보가 있는데 다른 누군가가 뭔가 직책을 가진다는게 웃기는 일 아닌지?
인기투표를 한다면 1위부터 7위 전부 보보보가 먹는게 당연하고
조직도에 들어간다면 사장 전투과장 총무과장 의무과장.... 부터 사원까지 전부 보보보여야지
#88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0:50
흥신소 보보보
#885닥터(Glfm0nJaws)2024-09-28 (토) 00:58
으헤
#886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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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헤

#887닥터(Glfm0nJaws)2024-09-28 (토) 01:15
기분이 왜이런다냐
#888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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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군

할로 독타

#889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8 (토) 01:22
루루룽
#890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1:23


                                                           _ -=ニ ̄  .ィ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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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 루룽

#891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1:27
Hello
And
Goodbye
#892드리프터(폰)(t0DkKUEQNo)2024-09-28 (토) 01:27
으음
#89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HClkLV0KU)2024-09-28 (토) 01:28
>>891 @꾹꾹
#894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1:28
>>893 끄우예에엥

무슨 일?(?)
#895스즈하라 루루(IozS83wVjM)2024-09-28 (토) 01:29
(인사)
#896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1:30
할로오우우우
#897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1:34

오늘 연재 언제지

#898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1:35
할로로
#899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1:36

레이시아 감상 써야지 맞다

#900아이딜(3qbo520YH6)2024-09-28 (토) 01:43

레이시아 감상, 단순히 사무원으로써 유능하다 이런건 많이 들으셨을테니 저도 마찬가지로 이 부분은 언급 안하고....

레이시아는 사이버펑크 세계에서 확실히 드문 인간이죠

병에 걸리고, 몸이 약하지만 개조에는 손도 안대는, 무림이 섞이지 않았다면 0.01%는 존재할까 싶은 인간

이는 좋게 말하자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발악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나쁘게 말하면 힙스터란 단어로 폄훼할수도 있는것이 레이시아.

단순히 '더 나아지기 위해서'가 아닌, '살기 위해서' 개조를 해야하는 세상에선 극도로 희귀한 케이스죠.

그런데 여기서, 새벽에 아이딜 감상 써주셨을때, 사이버펑크를 '굉장히 외로운 사회'로 정의하셨는데

말이 불륜이지, 저는 레이시아가 하려는것은 마치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개조를 절대 거부하는것처럼

그저 단순한 불륜이 아니라 '인간다운 감정의 교류'로 보고 있네요

그게 좀 뇌파괴스런 불륜이라 그렇지(?)

물론 이것도 좀 드립성인거지, 불륜으로 인해 생기는 파국이나 드라마 또한 좀 방향성이 이상하긴 해도 인간다운 감정의 교류잖아요?

#901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1:47
@데구르르
#903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48
>>901
@포획
#90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1:50
나는 지금

RP을 하고 싶다
#905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1:51
크아ㅏㅏ아ㅏㅏㅏ아ㅏㄱ

@바나나껍질에 주우우욱 미끄러져서 그대호 포획당함
#906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2
>>905
"괜찮으세요~?"

@부축하는 척 부착형 마취제
@이후 그대로 보쌈
#90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2
@ㅌㅌㅌㅌㅌㅌㅌ
#908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3
이러니까 꼭

집게버거 비법 훔치는 플랑크톤이 된 기분이야
#909이상(EopUDBR8Rk)2024-09-28 (토) 01:53
헉 모르포는 내꺼야(?)
#910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3
>>909
"나중에 돌려드릴게요~"
#91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1:53
>>906

"아이쿠, 이런."

"친구, 어딜 가시나?"
#912시제일호(폰)(QWdZUHIFFM)2024-09-28 (토) 01:53
대체
#913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1:54
법원... 법원이다.....!
법원에서 소송이다.......!!
#914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4
큭 영량 이자식 너까지 날 방해하다니
#91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1:56
>>914

"방해라"

"뭘 방해한다 생각해요?"
#916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6
이래서야 모르포를 언제쯤 손에 넣을수 있는가~
#91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7
>>915
"그야 약 제조죠"
#918이상(EopUDBR8Rk)2024-09-28 (토) 01:58
모르포 대여비 얼만데(?)
#919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1:58
에리

조금씩 여럿과 알아가는 중

하지만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아직 많아...
#920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9
>>918
하루에 20으로 일단 이주일만!
#921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1:59
>>917

@ 궐련 꼬나물곤

"여기네는"

"몸팔이를 안하거든."

"하물며 동료 몸 떼가면"

"도련님, 멀쩡히 장사나 할 수 있을까요?"
#922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1:59
>>921
"완전 멀쩡히 돌려놓으니까 괜찮아요."
#923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1
본편은 커녕 잡담판에서도 모르포를 채취하지 못하는 알토
알토의 미래가 어둡구나!
#92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1
>>922

"제대로 할 거면 죽여 입 막던가."

"처음부터 협조를 받던가 하나로 하지."

"영- 감이 없으시네, 도련님."


"쨌건, 돌아갑시다."

"더럽게도 유해서, 대충 넘기겠거니 싶거든."
#925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1
다행히도 에리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이 여럿 있아서 어느 정도 말붙이긴 쉬웠던 것 같다...
#926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2:02
개웃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2
>>924
"아~ 아깝다!"

@모르포에게 알바 모집서를 주고 놓아주기
@하루 20파운드. 2주간
#92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2
모르포 채취는

친해져서 친분 쌓고 정당한 값 주고선

그러면 되는 거 아님? (?)
#929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3
>>928
그게 어려운거니까요
모르포 배경이 그거 싫어서 뛰쳐나온거고.. 모르포도 본편에서 그런거 싫어하는 뉘앙스 풍겼어
#930이상(EopUDBR8Rk)2024-09-28 (토) 02:03
헉 모부이
#931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3
@ 모르포 날개 터치하고 싶은데 머뭇 머뭇 눈치 눈치보다가 터치 못하는 응애
#93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3
>>929 더더더더더더 친해지면 됢
#933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3
본편에서는 일단 살살 친분 쌓고는 있는데 말이죠.

싸장님? 왜 갑자기 1m 접근금지를
#93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4
알토 눈 희번떡 뜬 거 보면 그럴만도
#935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4
>>932
코이츠 여자랑 친해지는 달인이라 쉽게 말하는
저놈을 매우 쳐라
#936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jY7u4wxf92)2024-09-28 (토) 02:04
으어어어
#93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4
>>934
쉣 ㅋㅋㅋㅋㅋ
#938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jY7u4wxf92)2024-09-28 (토) 02:04
다들

아이딜단에 합류하라
#93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4
>>935

내가 잘 친해지는 게 아니라 알토가 못 친해지는듯 (?)
#940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4
영량 PL은 여자꼬시기의 달인이야.
멀쩡한 엘레나 PL은 이미 암타했다고
#941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4
그래

요번엔

아침에 일어나서 알토 얼굴을 빤히 봐야지
#942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5
>>940 엘레나는 대체 왜 그런 건지 몰루.....
#943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5
>>941
자고 있었지 않아? 배경은 어떻게 된건가요.
#944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5
>>942
여자꼬시기를 존나게 잘해서 남자도 여자처럼 다뤄서 영혼이 여자가 됐잖아!! (폭언) (근데 사실)
#94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5
아이딜




뭔가 말 걸기 애매하네

앞으로도 잘 안 걸 갓 같다
#946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5
아니

문향 핑계로

스승이길 거부한 프렌드 문향을 도와줘서 고맙다고 볼 거야 아마두
#947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6
>>944 말하는 거 보니 내가 개쓰레기 같은데
#948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6
Attachment
>>947
님이 한짓 이거잖아
#949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6
영량에게 장난치고 싶으니까

영량 체력 파손됨에서 연약함 올려둬야지

하루 잤으니까 회복했을 거야
#950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7
마스터의 경지에 다다른 영량 PL
#951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jY7u4wxf92)2024-09-28 (토) 02:07
>>945 크악
#952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7
>>946
과-연? 그렇군요. 새삼스럽긴 한데.
#95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7
>>948 아니 왜ㅋㅋㅋㅋㅋㅋ

>>949 장?난
#954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7
>>953
엘레나 PL을 보고도 왜라는 말이 나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5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7
새삼스럽지만

친해질 동기를 막 끌어올려서 친해져야지


혹시 문향 누나 좋아하세요? 같이 찔러볼까
#95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8
그나저나 귀찮은 여자가 좋다머시기 그랬는데



여기 죄다 귀찮은 여자들 많아서 이거 핑계 아닌가?

싶어진 나
#957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8
그거 물어보면 바로 이루 말할수 없는 표정이 되면서 "아뇨" 즉답 나옵니다.
#958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08
>>954

음, 내 RP을 아주 좋아하는구나
#959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09
솔직히 이성적 관심은 문향이 하는일때문에 다 사그라들었다고 아 ㅋㅋㅋ
#960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09
어리둥절한 표정

왜지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닌가

에? 정말요?

저는 문향 누나 좋아해요! 라고 천연덕 스럽게 말해버릴꺼야
#962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10
"아 그쪽? 그쪽은 보통으로는 좋아해요. 다른 의미인줄 알았네" 정도의 대답이겠군.
#96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0
이상?



여자였으면 말이나 꺼내봤을듯
#964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1
이상

응애가 말걸기엔 너무 하드보일드한 어른이야

응애

벚꽃AA 묘사로는 에리가 이상에게 일 관련해서 묻고 답하고 그런적 있지만
#965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1
>>962 ㅇㅇ 그런거지~
#967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2:11
영량

무시무시하긴 해(?)
#968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11
그리고 에리때문에 괜히 0고백 1차임 두들겨맞은 문향
#969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1
>>968 엌ㅋㅋ
#971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2:12
서틴만큼 세련되진 않는데

꾸준함과 마음으로 밀어넣는 플러팅이

미쳤음

@?
#973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2
>>966

장난이고ㅋㅋㅋㅋㅋㅋ

그냥 눈에 레스 안 들어와서 그럼
#974알토(약팔이)(YZ8AZgxero)2024-09-28 (토) 02:12
플러팅/호감유도 잘하는 PL들 많지요~
#975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3
>>967 ㅋㅋㅋㅋㅋㅋㅋㅋ

>>971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닷
#976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2:13
>>972 예에이-

@포로로옹
#977이상(EopUDBR8Rk)2024-09-28 (토) 02:14
나도 플러팅하고 놀랭
#978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5
응애라서 플러팅도 호감유도도 어려워

그저 우직하게 응애응애하면서 도와줘요 안아줘요 고마워요 이거만이라도 잘해야겠어
#979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6
근데 내가 언제부터 플러팅만 했지

깨닫고 나면 플러팅에 미친놈됨
#980이상(EopUDBR8Rk)2024-09-28 (토) 02:16
그레텔을 10번 꾹꾹하기.

모르포를 10번 둥기하기.

일호를 10번 뭘하지...(?)
#981닥터(Glfm0nJaws)2024-09-28 (토) 02:16
므엫
#982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7
그거야 친해지는게 플러팅이다

라고 했던 것이 있지

친해지려면 플러팅이 최고다(?)
#983닥터(Glfm0nJaws)2024-09-28 (토) 02:17
오늘 연재 한다 했던가...
#984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7
난 에리에게 플러팅을 넣은 셈인가
#985모르포(/Q13ve4Q6g)2024-09-28 (토) 02:17
>>980 텅텅하기 (쓰레기발언)
#986아 자화 / 영량(aIU7ojWONY)2024-09-28 (토) 02:17
연재 공지 아직
#987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7
>>981 @ 어깨 꾹꾹 안마

@ 팔 꾹꾹 안마
#989에리(N52phclPTw)2024-09-28 (토) 02:19
>>984 몰?루

졸린 에리보고 영량이 누워서 이리 들어오도록 해

라고 하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갈지도 몰라
#990시제일호(폰)(QWdZUHIFFM)2024-09-28 (토) 02:29
>>985 킷사마
#992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7
8
#993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7
7
#994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7
6
#995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5
#996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4
#997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3
#998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2
#999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1
#1000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0
#1001그레텔 헥센훈트(R8Arg2Y2k6)2024-09-28 (토) 03:58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