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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메이킹]화두의 메이킹 및 잡담판 (8)
세 명의 군웅이 천명을 다투는데 그 승자는?
송어 .dice 1 100. = 27 마술사왕 .dice 1 100. = 78
노악 .dice 1 100. = 69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13
.dice 1598 1912. = 1644년
역시 청나라?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14
100년 근접하기는 했네...
(가장 높은 수)
한족 군웅 .dice 1 100. = 69 북적(몽골).dice 1 100. = 59
동이(만반도).dice 1 100. = 59
(낮으면 없었음,높으면 있었는데 입관 실패했음)
.dice 1 100. = 89
병자호란에서 조선에게 패배함 .dice 1 100. = 93
마술사왕 왕조 중화제국 멸망시킨 군웅에게
패배함 .dice 1 100. = 3
음... 저정도면 임진왜란도 자력으로 막았겠군
자체가 아예 없음)
.dice 1 100. = 18
(낮으면 청나라 문제 때문에 없었음,높으면 있었음)
.dice 1 100. = 2
임진왜란 이후에 바로 청나라가...
평범함 .dice 1 100. = 66
학살당함 .dice 1 100. = 89
석각유훈 받음 .dice 1 100. = 27
설마 팔왕의 난 시즌2?
(낮으면 맞음,높으면 다행히 그건 아님)
.dice 1 100. = 73
.dice 1694 1912. = 1855년
모닝
.dice -330 2024. = -139년 호랑이들이 지성이 생겨서
나라를 건국한 머역(아무말)
>>24
그 호랑이들이 흰산의 일족이라도 되는건가...?
그리고 기원전 139년이면...
전한 한무제가 즉위한지 2년 정도 되는 해...
만주 .dice 1 100. = 39 만주+반도 북부 .dice 1 100. = 16
만반도 전역 .dice 1 100. = 52
만반도 전역이라...?
지성을 갖게 할 수 있나?
(낮으면 맞음,다행히 아님)
.dice 1 100. = 75
(낮으면 공격했다가 한나라군이 처첨하게 몰살당함,높으면
다행히 아님).dice 1 100. = 73
그건 아님
아무리 나라도 좀...
한국신화의 신 중 누가 사고를 크게 쳤음
.dice 1 100. = 24
위만조선의 군주가 단군왕검 시절부터 내려오는 유물을
잘못 건들였음 .dice 1 100. = 65
쳐서 우리 모두 호랑이의 지배를 받게 되었잖아...
김호랑"위만 덕분에 우리가 만반도를 이룩했어요!"
위만조선 마지막 군주 .dice 1 100. = 61
준왕 .dice 1 100. = 98
참으로 끈질긴 악연이로세...
위만조선 .dice 1 100. = 67
진국연맹 .dice 1 100. = 45
열도 원주민 .dice 1 100. = 91
흘린 선진유물은 우리가 잘 흡수했다고
준왕과 위만후손: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이것이 어부지리인 거구마잉
꼴아박은 중국 황제 있나?
(낮으면 있음,높으면 없음).dice 1 100. = 54
나라는 있음?(낮으면 있음,높으면 없음)
.dice 1 100. = 70
나라를 공격하는 것은 미친 짓 이야...
그야 호랑이의 스펙을 생각하자면...
(낮을수록 별로 두각을 못 들어냄,높을수록 출세함)
고씨 .dice 1 100. = 21 부여씨 .dice 1 100. = 64
경주 김씨 .dice 1 100. = 67 김해 김씨 .dice 1 100. = 78
대씨 .dice 1 100. = 69 야율씨 .dice 1 100. = 1
완안씨 .dice 100. 보르지긴 .dice 1 100. = 42
전주이씨 .dice 1 100. = 23 애신각라 .dice 1 100. = 7
(낮으면 해서 열도까지 호랑이국 영토가 됨,높으면
다행히 안 했음) .dice 1 100. = 88
공격을 시도 안하는 호랑이국의 무서움....
그 당시 유목제국이 대처함 .dice 1 100. = 83
호랑이국이 대체함 .dice 1 100. = 29
그런 것 없음 .dice 1 100. = 25
위구르 라이징 .dice 1 100. = 89
키르키스 라이징 .dice 1 100. = 73
탕구트 라이징 .dice 1 10p.
위구르 라이징인가...
단 둘(중화제국,호랑이국)뿐이야.그러니
두려워해라 이슬람 신도들과 유럽인들이여
마찬가지임?(낮으면 맞음,높으면 아님)
.dice 1 100. = 43
현관합체가 아직도 살아남았을 줄이야...
(낮으면 큼,높으면 위구르의 관용 정책 덕분에 적음)
중동 이슬람 .dice 1 100. = 17
동유럽 기독교(정교회).dice 1 100. = 25
우리가 돌아왔다
이슬람과 기독교 신도들: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주님 어디 계십니까?(...)
위구르 몰아내기 성공했나?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러시아인 .dice 1 100. = 13
페르시아인 .dice 1 100. = 94
안되...
러시아의 부재로 이득 본 세력은?
폴란드 리투아니아 연방 .dice 1 100. = 68
오스만 제국 .dice 1 100. = 62
마니교 위구르의 세력이 강력해서 아무도 이득 못 봄
.dice 1 100. = 55
(낮으면 OTL보다 멸망 연도가 빨라짐,높으면
그건 아님).dice 1 100. = 83
폴리투가 큰 이득을 보았구만...
영국 .dice 1 100. = 22 프랑스 .dice 1 100. = 70
독일(신롬).dice 1 100. = 60 스페인 .dice 1 100. = 97
서반아가...
(낮으면 중화제국과 폴리투와 싸우다가 몰락함,높으면
아직도 강력한 나라임).dice 1 100. = 36
몰락했다.
초원 영토는?
유목민 국가들 난립 .dice 1 100. = 59
중화제국이 흡수 .dice 1 100. = 35
호랑이국이 흡수 .dice 1 100. = 82
도 두려워했던 뵈클리 호랑이 카칸에게 충성을
바치겠습니다.
중화제국:이러면 유목민인들에게 보복원정 못하는데....
폴리투 영토 .dice 1 100. = 16
페르시아 영토 .dice 1 100. = 65
독립 국가 .dice 1 100. = 68
독립국.
(낮으면 아닝,높으면 맞음)
아나톨리아 동부 .dice 1 100. = 1
아르메니아 .dice 1 100. = 33
둘다 조지아국의 영역이 되어부렸다.
(낮으면 그 위구르와 중화제국이 두려워한 나라라는
것만 알고 있음,높으면 제법 자세히 알고 있음)
폴리투 .dice 1 100. = 70 스페인 .dice 1 100. = 64
기타 유럽국가들 .dice 1 100. = 45
폴리투하고 스페인이 자세히 알고 있는건가....?
폴리투,스페인:다들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에요?
폴리투는 국경을 접했던 위구르를 통해서 알았고,스페인은
중국인들을 통해 알았음 .dice 1 100. = 88
호랑이국에도 OTL한국처럼 자생한 가톨릭 공동체가
있음 .dice 1 100. = 30
나라는 손? (낮으면 맞음,높으면 아님)
독일 .dice 1 100. = 14 프랑스 .dice 1 100. = 71
이탈리아 .dice 1 100. = 63 영국 .dice 1 100. = 89
빌곶제!!
소독일 .dice 1 100. = 20
대독일 .dice 1 100. = 4
OTL독일제국+OTL 오헝 .dice 1 100. = 62
독일제국과 오헝 영토를 합치다니....
유럽의 패권국이라는 소리인데...?
못 된 이유는?
다면전선 .dice 1 100. = 12
내부 비독일계 민족들의 .dice 1 100. = 77
슬슬 어장연재 준비 해야되겠군
분열 위기 직전에 여태 쌓인 유산빨이라지만 대체로 대처가 잘 이루어졌고.
네 감사염!
버전
.dice 1 2024. = 578년 호랑이들이 지성을 갖고
나라를 건국한 대역
만주 .dice 1 100. = 29
만주+반도 북부 .dice 1 100. = 89
만반도 전역 .dice 1 100. = 93
갖다니 우리나라 망했군...
>>95 저 황금기의 특성을 생각하자면 정황상 낙양일 겁니다.
게다가 유수가 전사한 장소라서 고씨 황실 입장에서 보면 정통성과 명분을 챙기려면 낙양이 수도로서 적합한 곳이지요.
가깝지요
>>98 업이 요동과 함께 중원과 해동쪽을 연결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요동하고 업은 신도시에 가까우니 결국 낙양만한 곳이 없기도 하니까요....
>>101 저 상황이면 화폐도 만들었을 듯?
대충 오수전 참고해서 독자적으로 화폐 만들었을걸요?
될 시기는 아니지요
아! 내일은... 연재가 될려나...?
아니 어디 좀 갔다올 수도 있어가지고...
도중에 일찍 연재가 끝날 수도 있으니...
암튼 내일 연재는 내일 상황 봐가면서 진행해야되겠다.
그나저나 고조선 어장은 왠지 모르게 제목사기 같다...
제목만 보면 고조선이 주인공인 줄 아는데...
알고보면 원역보다 일찍 태어난 고구려(고려)가 주인공이 되어부렸다...
>>110 통합을 위해서 통혼책을 밀어붙이는 듯 합니다.
3명의 군웅이 천하를 손에 넣고자 싸우는데 그 승자는?
화두 .dice 1 100. = 91 창공 .dice 1 100. = 20
마술사왕 .dice 1 100. = 89
발해어장도 왕씨고려와 원씨고려가 주인공 이었지요...
거머진 연도는? .dice 1507 1530. = 1513 년
1506년에 궐기해서 1513년만에 천하를 재패했다고...?
광무제라도 되는거냐...?
(낮으면 과거에 사라진 왕조들 중 하나,높으면 지금도
존속함) .dice 1 100. = 59
그나저나 내가 오늘 막바지에 연재한 고조선 어장 시대배경하고 원역 시대 기록물을 좀 뒤져봤는데...
놀랍게도 서기 192년 원역 후한에 재위했던 황제가...
후한의 마지막 황제인 헌제에요...
고수전쟁 시즌 2 .dice 1 100. = 54
팔왕의 난 시즌 2 .dice 1 100. = 30
폭군과 간신 .dice 1 100. = 84
모르지요...
*여기 헌제는 살아있는가? 아니면 존재하는가?
1-3:존재하지도 않아요...
4-6:그 살아남은 서자의 후손에서 헌제가 태어났다.(그리고 석각유훈을 통해서 나름 잘먹고 살삽니다.)
7-9:+조정의 관료가 되었답니다.
0:크리요
.dice 0 9. = 6
그냥 평범한 유씨 귀족인가보네...?
광무제 후손인 유씨들은 있어도 이상하지 않지요.
OTL 전한 황족 후손인 유씨들은 전혀 아니지만요...
그러고보니 유비가 전한 황족 출신인데...?
1-3:그런 사람 없음요
4-6:있지만 돗자리 팔면서 지냅니다.
7-9:과거시험 치뤄서 합격해서 벼슬살이 중이라는데?
0:크리요
.dice 0 9. = 1
유현덕은 없구나...
제나라 군주가 전한 황족들을 확실하게 싹쓸이 했나보다...
그외의 지역들도 아마...
많이들 죽거나 생존을 위해서 성씨를 갈다보니 그만 자신들이 유씨인지 모르는 이들도 있겠지만...
관우하고 장비는 뭐하려나?
1-3:그런 사람 없음.(조상이 전란때에 죽는 바람에...)
4-6:존재하고 장사꾼(소금 혹은 도축업)이라는데?
7-9:과거 시험에 합격해서 관료가 됨
0:크리요
관우 .dice 0 9. = 0
장비 .dice 0 9. = 6
관공은 왜 크리인가...?!
관공?!!(어째서 크리?!)
1-3: 조정의 명을 받들어 남방 개척에 뛰어들었다가 그만...
4-6: +걱정마...이까짓 병이나 부상은 금세 나았어.
7-9: +현재는 조정의 중핵 중 하나!
0:크리요
.dice 0 9. = 1 보정+1
관공이 (1.전사, 2.병사 .dice 1 2. = 2)했답니다... 흑흑!
남방을 안정시킬수 있었네.고맙네
현 고려 태황의 황후 출신이라...?
*해동 .dice 1 100. = 88
*청구 .dice 1 100. = 3
*동부초원 .dice 1 100. = 71
*화북 .dice 1 100. = 81
*관중 .dice 1 100. = 34
*사천 .dice 1 100. = 19
*강남 .dice 1 100. = 76
*서부초원 .dice 1 100. = 88
*형제국(열도조선) 출신이라는데? .dice 1 100. = 94
어 슈밤?
현 고려태황의 황후가 열도조선 출신이라고?!!
현 태황의 황후가 열도조선에서 정확히 어떤 신분이었길래...?
1-3:하층민이었답니다.(천민 혹은 평민이라는 소리)
4-6:귀족 신분이었답니다.
7-9:왕족인데여?
0:현 조선대왕의 (1.여동생 2.딸 .dice 1 2. = 2)
.dice 0 9. = 2
어쩌다가 태황하고 혼인을...?
1-3:대충 공녀랄까...?
4-6:새 삶을 찾기 위해서 바다를 건넜는데...
7-9:+원래부터 하층민 출신은 아니었고 열도에서 나름 제법 세력 있는 집안 출신이었던 모양?
0:크리요
.dice 0 9. = 4
그러니까...현 태황의 황후가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서 스스로 바다를 건너서 고려땅으로 갔다가...
아무래도 관료들의 눈에 띄어서 처음에는 궁녀살이부터 했다가 나중에 차근차근 올라와서 황후의 자리까지 차지하게 된 듯요?
황후님 이군요
정확히 어떻게 해서 황후가 되었는가...?
1-3:궁녀생활부터 시작했는데여...?
4-6:천하전역에서 간택령이 내려져서 한번 도전해봐서 일단 후궁부터...
7-9:그것은 아직 젊디 젊은 시절... 태황의 첫 사랑 이야기를 안들려줄 수가...(어이!)
0:크리요
.dice 0 9. = 9
아니 이 뭔...
태황하고 하층민 출신 황후가 만나자마자 눈이 맞아떨어지다니...?!!
아...생각해보니 원역 고구려 관련 기록에서...
<고구려인들은 남녀가 서로 사랑에 빠지면 바로 했다.>
라는 기록이 있었지...
이건 고증이다.(확신!)
첫째, 고구려 여성은 혼인에 있어서 자신의 선택과 자신의 애정을 중시하였다.
둘째, 고구려 여성은 남성과 다름없는 권력 장악의 욕구를 보이며, 정치권력 획득 및 유지를 위한 적극적 공세를 했다.
셋째, 타인의 결정에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주관에 따라 당당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그 뜻을 관철하였다.
넷째, 아내의 경우 남편을 둘러싸고 쟁총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나타내며, 이러한 감정을 드러냄을 꺼리지 있지 않다
무섭다
일부다처제인가
사실 궁중암투는 전근대에서나
현대에서나 끝나지 않는 것인데다가...
알고보면 정치의 연장선상인지라...
알다시피 외척이라는 게 누가 방탄황후라는 표현을 쓸 만큼 황권의 존속을 위한 필요악 같은 거잖어.
때문에 이게 되었다는 건 정권지지도를 위한 연립이 불필요한 만큼의 권위와 실권이 모조리 갖춰졌음을 뜻함.
일단 태황이 젊은시절부터 잘났다라는 다이스가 걸린걸 봐서는...
즉위 이전부터 권위나 권력은 튼튼했다는 것이고....
또! 그동안 이룩한 업적들까지 감안하자면...
외국 그것도 하층민 출신 황후를 들여도 별 문제가 없을 정도라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모닝
오늘 연재는 어렵고
내일 연재를 해야되겠네요
반역자 마술사왕
활동연도 .dice -220 1900. = 189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65
헌제 .dice 1 100. = 85
고국천왕 .dice 1 100. = 58
초고왕 .dice 1 100. = 39
마술사왕 .dice 1 100. = 55
동탁 .dice 1 100. = 64
(낮으면 연좌제 삼족멸,높으면 타국으로 도망감)
.dice 1 100. = 23
즉위연도 .dice -400 1900. = 550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33
인도 .dice 1 100. = 90 페르시아 .dice 1 100. = 8
우크라이나 .dice 1 100. = 46 독일 .dice 1 100. = 28
아프리카 .dice 1 100. = 6
.dice 1 100. = 68
북인도 왕조 .dice 1 100. = 96
남인도 왕조 .dice 1 100. = 67
통일 인도 .dice 1 100. = 2
일단 오늘 연재는 없지만... 현 고려조정의 중앙정부 체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좀 알아봐야할 듯 싶은데...(잡담판 다이스 굴릴 시간 정도야 있으니...)
*우선 중앙정부 체제는?
1-3:한나라의 것을 고대로 베껴서...
4-6:+물론 고려스타일로 어레인지 했음요.
7-9:+과거제를 하더니 이제는 3성 6부제까지 하는구나.
0:크리요
.dice 0 9. = 1
그러면 지방행정체제는?
1-3:기존 고려식 군현제
4-6:덩치가 커졌으니 주(州)-군(郡)-현(縣)-촌(村) 체제로 한다.
7-9:+초원같은 지역에 경우 군정을 실시하며 (1.도호부, 2.도독부, 3.막리지부 .dice 1 3. = 2)를 둔다.
0:크리요
.dice 0 9. = 8
그러면 고려의 주군현제 지방행정고을수령들의 명칭은...?
*한나라의 명칭에서... .dice 1 100. = 45
*고려식이야 .dice 1 100. = 59
주(州)는 욕살
군(郡)은 처려근지
현(縣)은 가라달
촌(村)은 누초
이런 식이겠군
그리고 초원 지역에서 도독부를 두는 것을 보면...
정황상 초원통제에 대해서는 진심이라는 소리가 되겠고...
고려 중앙조정 체제는 삼공삼사 체제일테고...
지방행정체제만 고려스타일이라는 것을 보면 섞어찌개 같은 느낌도 드네요.
*그나저나 이러면 혹시 과도기인가?
1-3:그건 아니다.
4-6:우선 지방부터 시작하는 고려식 개혁이다.
7-9:+중앙도 슬슬 새롭게 개선해야지
0:크리요
.dice 0 9. = 1
개선의 과도기까지는 아니었다라...
이러면 고려가 천하를 재패하기 전에도 이런 제도를 사용했다는 소리로군...
단지 지방행정하고 인재등용법만 손본 것이고...
비단길 무역을 통한 '안정적' 수입이 정부에게 중요한가본데요?
이러면 정교회나 이슬람도 흘러들어왔을라나
지금은 파르티아 시기라 이슬람 없어요
수군 형성 및 해운 장악은 꽤 최근이겠는데.
2세기 말이에요
잠깐 아직은 로마제국도 기독교 공인하기 이전이었지...
현 고조선 어장 시점이 서기 192년...
그러니까 서기 2세기네요
원역 고구려로 치자면 고국천왕 시절 이야기이지요.
초원길 통해서 기독교가 들어왔을 가능성은
있겠네요
글쎄요...?
그건 잘 모르겠지만...
암튼 찾아보니 이 시기 로마 황제가...
콤모두스가 막 죽었을 때네...?!
게다가 이시기 기독교는
아리우스파나 네스토리우스파가 없었던 때이기도 했고...
오랜 교류가 있었을 건 분명할 거야.
웬만하면 들어왔을 가능성은 희박하지요
조로아스터나 초기 불교정도는 접촉했을듯?
최고신인 아후라 마즈다보다는 미트라(군신이자 태양신)와
아나히타(물과 생명의 여신)가 주로 숭배된
시기기도 하지요
형사취수제는 남아 있을테니
정황상...?
>>224 고증이라는 것이 참 놀랍다.
솔직히 이쯤되면 애니미즘 토테미즘은 졸업했을테고(?)
종교집단)?
역시 당분간은 주필산 연재는 못 할듯 싶다.
공모전 도전에 집중해야 하니 원...
그래도 현재 공모전에 도전 중인 작품이 완결나면 시즌4 연재는
해야지
넹
화두상 힘힘
모닝
즉위연도 .dice -220 1900. = 1163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dice 1 100. = 31
신롬 .dice 1 100. = 2 동로마.dice 1 100. = 49
무와히드 왕조 .dice 1 100. = 20
파티마 왕조 .dice 1 100. = 22
아바스 왕조 .dice 1 100. = 65
재위연도 .dice 1 80. = 9년
통치 .dice 1 100. = 5
노악,아브,마술사왕,화두 4명의 군웅이 천명을 쥐고자
하는데 과연 그 승자는?
노악 .dice 1 100. = 10 아브 .dice 1 100. = 58
마술사왕 .dice 1 100. = 82 화두 .dice 1 100. = 18
(낮으면 한나라보다 단명해서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15
.dice -200 200. = -40년
(낮으면 실패,높으면 OTL한무제 처럼 성공은 함)
흉노 원정 .dice 1 100. = 4 남월 원정 .dice 1 100. = 26
고조선 원정 .dice 1 100. = 2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18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흉노 .dice 1 100. = 49 고조선 .dice 1 100. = 46
남월 .dicec 1 100.
오늘 1시~2시 즈음에 연재 있습니다
덩치가 크다보니 각 지역마다 요런조런 사건이 일어나는 수 밖에요...
등장 했군.
물론 크리후에 펌블 나오기도 했지만...
아마도...
근데 서부초원도 남아있고...
그리고 내일 연재에서는 파르티아하고 로마도 다뤄봐야 할듯?
빼앗겼으니 서방(파르티아,로마)에도 변화가 있겠네요
열도조선 다루고 난 후에
아직 유학은 훈고학이 대세일텐데 벌써 성리학?
저때는 성리학같은 것은 없었지만...
1-3:당연히 훈고학이지요.
4-6:+근데 고려맛이 듬뿍 들어가 있달까...?
7-9:+공손헌원이 아니라 단군왕검을 주로 모시는 천제를 주로 지낸답니다.
0:크리요
.dice 0 9. = 6
고려맛 유교인지 유학인지는 모르겠다만...
아무튼간 그러하다.
그러면 고조선 어장의 단군신화는...?
1-3:전통적인 환웅과 웅녀와의 혼인으로 시작하는...
4-6:원래 고고학에 의하면 고조선 연맹 시절에는 호랑이 문양이 더 많이 발견...(환웅하고 호녀다)
7-9:+그리고 단군은 텡그리에서 유래되었다는 학설도 있으니 단군은 곧 텡그리다.
0:크리요
.dice 0 9. = 7
그러니까...환웅하고 호녀가 혼인하면서 낳은 아들이 단군(텡그리)라는 신화로군...
호랑이처럼 남자를 적극적으로 채가는 여성이 미인상...인게?
따라서 어떤 식으로든 적극적으로 잘 세워주는(...) 게 여자의 미덕이 될 거고.
흐음...
*열도조선의 단군신화는...
1-3:고려의 영향 탓에 그만...
4-6:여긴 환웅과 결혼한 것이 웅녀다.
7-9:+단군이 열도조선에서는 아내를 태양신(정황상 원역 아마테라스)를 맞이한 것으로 나온다.
0:크리요
.dice 0 9. = 8
단군을 숭상하는 것은 같지만
일단 고려쪽은 단군이 텡그리하고 습합되어부렸고...
조선쪽은 열도의 원역 신화체계를 흡수해버린 모양...?
열도조선: 아니야! 단군님은 태양신과 결혼하셨다!
아메노미니카누시 포지션 인가?
>>288 아마도요?
그리고 원래 열도의 천진신이나 국진신들은 대다수가 하위신격이나 혹은 지방의 산신령들 혹은 도깨비 같은 존재로 격하되었을 겁니다.
아마테라스 같은 케이스는 제외한다면...
격하되었을 가능성이 높긴 하네요
원래 원 고구려 지역에서는 호랑이 신앙이 유행했다는 학설도 있고...
반대로 평양을 위시로한 패서 일대에서는 곰 신앙이 유행했다는 학설이 있으니...
고숙에 경우 원 고구려 지역의 비왕(대충 현령)이었다는 점을 감안하자면 당연히 그 토착지역에서 전해져내려오는 단군신화(환웅과 호녀가 혼인한 것)을 믿었을테고
진국연맹의 후손격인 열도조선은 준왕의 남하 이후에 패서 일대에 유행하던 단군신화(환웅과 웅녀가 혼인한 것)을 믿었겠지요
어떻게 보면 이 또한 신화를 통해서 국가 정통성을 확보하려고 한다고 볼 수가 있겠지요...
여기 고조선 어장 단군신화 판 공의회는...
열어봤자 의미가 없을 듯요...?
만주-한반도에는 호랑이가 많으니까?
>>297 그런 이유도 있으니 뭐...
애초에 일본에는 호랑이도 안사니...
그나저나 열도조선판 단군신화의 웅녀는...
1-3:원역과 비슷하게 곰이 사람으로 변한 거임
4-6:곰의 여신입니다.
7-9:+달의 신 츠쿠요미하고 습합되었음돠
0:크리요
.dice 0 9. = 9
여기서는 츠쿠요미가 아마테라스의 시어머님으로 격상되어부렸군
원역 츠쿠요미는 존재감 없는 달의 신이었는데 말이지...?
시어머니가 되었네요
보통 태양신이 먼저오지 않나? ㅋㅋㅋ
OTL에서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뿐 이었는데 여기선
열도가 추가되었네요
>>304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닌데...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아폴론과 아르테미스가 태어날 당시에 아폴론이 먼저 태어났다는 신화가 있는가 하면...
아르테미스가 먼저 태어났다는 신화도 있다보니...
애초에 고대 신화를 찾아보면...처음에는 세상이 혼돈이었다.
혹은 세상은 어둠으로만 뒤덮었다가 빛이 생겨났다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태양과 달 둘다 '여신'인게 재밌네요
고려판 단군신화에서 나오는 호랑이(호녀)는...?
1-3:문자 그대로 호랑이가 인간으로 변한거임
4-6:호랑이의 여신이다.
7-9:+대충 전투적인 성향을 지닌....(전쟁의 여신이라고?)
0:크리요
.dice 0 9. = 6
여자인지 오랜 세월 명확하지 않았는데 여기선
엄청 빠른 시기에 여자라고 정해졌네요
이쪽도 여신이랍니다.
하늘에서 넓게 보면 많은 걸 알 수 있다는 건 산만 타도 깨달을 수 있고 말이야.
해모수 일까요 아니면 해와 달이 된 오누이(지금은
전래동화 지만 고대에는 신화였던 걸 추정돔)의 동생일까요?
때문에 기마대 위주로 단군-텡그리를 믿고, 보병대는 호녀 소신앙을 가진 형태인가도 싶네.
고려 태양신이라...
1-3단군이 태양신도 겸함
4-6해모수라는 존재가 있다
7-9해모수가 단군 아들겸 태양신
0크리요
.dice 0 9.
.dice 0 9. = 6
해+모(어머니)+수(물,강)이 섞인거 같은데
환웅의 형제인가?
해모수가 원역 비슷하게 태양신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대충 어떤존재?
1-3단군의 동생이지만 패배하는...
4-6호녀의 오빠다.
7-9호녀의 아버지
0크리요
.dice 0 9. = 6
고려판 단군신화에서 해모수는 단군과 처남 매부관계인듯?
하늘신의 삼촌은 태양신(?)
그리고 정황상 고려 호녀도
조선 웅녀처럼 월신이겠군요
고대의 월신은 참고로
시간의 신도 겸했습니다.
예전 달력은 대부분 태음력이었으니까요
달이 누런 느낌도 있지만 하얀 느낌도 있으니
고려 호녀
1-3황호 여신
4-6백호 여신
7-9+그리고 백호 여신답게 서방의 수호신
0크리요
.dice 0 9. = 4
그런 피부라서 백호라고 한 거구만.(끄덕)
백호 여신인가?
아직 사천왕 개념은 희박해서 서방의 수호신은 아닌듯?
그래도 백호가 할 수 있는것은 다 한다고 봐야...
텡그리가 하늘과 군신
유목전통이 있으니...아무래도 가축 관리를 여자가 하나본데?
월경
ㅋㅋㅋㅋㅋ
초기 불교는 비단길로 전파됨. 운남-버마루트는 정글과 산악지대란 이중고라서 고대엔 루트도 없다!
고원쪽...
그러니까 비단길하고도 나름 관련이 있는 티베트 지역을
통해서 현재 불교가 전파되기는 했습니다
아니면 서유기마낭 소설처럼 나오거나?
동양의 종교들은 다 불교의 영향을 받고 발전한 거라서... 도교도 이시기쯤에 원시적 형태를 벋어나서 위진남북조 시기에 체게화된다...
부처님이 호랑이랑 곰같은 축생도 구원해주시는구나! 자비로우시다 부처님!!
좀 늦었지만 모닝
오늘 연재 1시~2시 즈음에 있음
넹
초대 군주 고숙이 고구려(고려)를 세운지도 어느덧 약 350년이 되어가는군요...
이러면 한나라를 능가한다고도 볼 수가 있겠지요
(애초에 여기 한나라는 200년 따리로 끝나서...)
고려가 동방을 평정하고 다스린지가 150년...
그리고 고려가 중원에 들어가서 천하를 재패한지가 200년...
당초에 후한이어야 할 광무제 이후의 한나라가 광무제 대에서 끝나버렸고...
이리되면 후세 사람들은 한나라를 대충 동양의 그리스 취급할 것이고...
고려를 로마제국과 비견할 듯?
삼고 다른 종교들을 탄압했는데(일부 사한샤의 성향에
따라 예외는 있긴 했지만 )여기 사산조는 절대
하면 안되는 정책이네요(내부 종교가 메이저 종교만
세도 조로아스터교,불교,힌두교의 전신이 브라만교 등
이 있으니...)
아마도 사산조는 그땜시 고생좀 할듯 싶은데...
불교 세력의 약화가 빨라질 수도 있지만 그러면
브라만교가 힌두교로 진화하는 것도 빨라질 수도
있지요...
동서에서 문물들을 받아들이면
사상오염으로 내부 붕괴가 심화되지않나(...)
그래도 불안해보이네요(...)
아직 사산조가 중앙집권이니 뭐니를 받아들이지 못한 국가초기 시점이다보니...
어찌 될지는 장담할 수가 없으요...
그나저나 여기 콤모두스는 6현제는 아니더라도 수성군주 겸 명군 취급은 되겠다.
콤모두스 4라니...
다갓이란 예상할 수가 없어...
반전 못지 않게 콤모두스4는 전혀 예상할 수가
없었지요...
폭군이 아니었으니 여기선 누나 루킬라의 암살 시도가
없었던 것 같네요
일단 여기 사산조가 무력으로는 천축 전체를 집어삼킨 것 맞습니다.
근데 국내정치를 제대로 다잡지 못한다만 통일 진나라 꼴 나면서 붕괴될 겁니다.
아니면 운이 좋으면 금나라 정치꼬라지 나겠지...
엄청난 정복군주네요(페르시아와 천축 전역 정복
이라니...)
근데 말 위에는 천하를 다스릴 수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니...
만들 금속 부족)도 심해지겠지요...
(OTL 중화제국의 고질병 중 하나가 전황 문제
였지요...)
아직 강남개척 중이니까...
강남에서 나무 구해도 되고...
그리고...대초원을 통해서 서백리로 접근해서 나무 구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요.
(그나마 서백리로 나무 구하는 것은 좀 번거롭고 시간 드는 일이 강남에서 주로 많이 구하겠지요)
제우스가 그들에게 관심갖기 시작하는데...!
로마인: 유피테르...마르스...루파...흐으으음??? 각이다!
그게...그렇게 되나?(착란)
그에 따라 로마에서는 고려탐방기라는 책이 출가되어
각지의 내놓라는 유력가들이 뛰어난 상인들과 탐험가들에게 부탁을 하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사산조가 장악한 길을 지나 무사히 고려에 도착해서 새로운 사랑을 맞이할것인가
아니면 돌아가서 부귀영화를 누릴 것인가!
데바들이 이란 신화(조로아스터교)에서는 악신인
다에바에 대응되지요...
가가 함께 가시죠
생각해보니 이란 신화하고 인도 신화는 매우 가까운데다가 근본부터가 원시 인도 유럽계 신화에서 출발했었지...?
근데 이란 신화와 인도 신화는 선악구도가
정반대로 특징도 있는데 자칫 하면 이것도
사산조 내부 불안 요소가 될 수도...
게다가 저쪽 동네 애들이 통혼하고 잘먹고 잘사는 소문을 듣게 된다면...
이주?
>>422 일단 사산조 막판에 제도 참고는 한다고 했으니...
통혼제도는 참고 하지 않을려나?
운이 좋다고 가정할 경우...
중원 신화 아닐까요?
>>424 일단 알아봅시다.
*서부초원의 신화체계는...?
1-3:오환제국의 영향을 받아 아직 도교맛 텡그리가 남아있다.
4-6:+3근데 여기서 중원의 신화체계가 들어왔다.
7-9:+3근데 여기서 해동의 신화체계가 들어왔다.
0:크리요
.dice 0 9. = 7
도교맛 텡그리교가 남았으나 해동의 신화체계가 주입되는 중...
근데 이러면 중원쪽에서도 해동계 신화체계가 주입된다는 소리인데...?
아후라 마즈다=바루나 설을 밀어 줄 수도 있겠네요
(아후라 마즈다=바루나 설은 이란과 인도 신화에 대한
가설 중 하나)
어디 함 알아보자...
1-3:아직 중원의 신화체계가 남아있는 중.
4-6:중원의 신화체계와 해동의 신화체계가 공존 중
7-9:중원의 신화체계는 악신 혹은 악령으로 격하되거나 혹은 해동의 신화체계가 흡수해버렸다.
0:크리요
화북 .dice 0 9. = 6 보정+1
관중 .dice 0 9. = 0
사천 .dice 0 9. = 0
강남 .dice 0 9. = 1 보정-1
염제 신농씨 신앙 이군
왜 관중하고 사천이 크리인가?
*우선 관중부터
1-3: 공손헌원이 환인과 동일시 되고, 신농이 해모수와 동일시 되며, 치우가 환웅과 동일시 된다.
4-6: 헌원은 환웅과 동일시 되고, 신농은 TS됨과 동시에 마고와 동일시 되며 치우는 단군과 동일시 된다.
7-9: 헌원은 단군과 동일시 되고 신농은 단군의 아들로 간주되며 치우는 악당으로 나옴과 동시에 군신 자리를 빼앗겼다.
0:크리요
.dice 0 9. = 0 보정+1
왜 관중이 더블 크리인가?
1-3: 헌원은 완전히 단군에게 흡수되었다.
4-6: 헌원과 신농은 완전히 단군에게 흡수되었다.
7-9: 헌원과 신농 그리고 치우는 완전히 단군에게 흡수되었다.
0:크리요
.dice 0 9. = 0 보정+2
점심 나가서 먹을 것 같아...
*왠 트리플 크리야?
1-4:헌원과 신농 그리고 치우는 완전히 단군에게 흡수되면서 관중 사람들에게 완전히 잊혀졌다.
5-9:+사실 잊혀지지는 않았다능....(단지 악령으로 격하되어서 허구한날 단군에게 털리는 역할로 나와서 문제지...)
0:크리요
.dice 0 9. = 7 보정+3
아 설마 '쌀'과 함께 퍼졌나? 쌀 한반도 기원설 생각하면?
그러면 사천은 무엇인가?
1-3:여긴 부처님의 말씀이 유행인지라...(아...그렇군요!)
4-6:+그렇지만 부처님의 포지션은 대충 서방에서 온 단군의 스승격 인물이랄까?(흠...그래도 단군이 인식되기는 한다라...?)
7-9:단군이 환생한 모습이 부처님이라고 하더군요.(와장창!!)
0:크리요
.dice 0 9. = 3
보정+1 까먹었다.
암튼 부처님은 단군의 스승 포지션!
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반대로 군신인게 부처의 수호신 포지션까지 먹...
열도조선은 곰인데
어째 사이즈는 서로 반대(읍읍읍)
거기서 소를 현지처로 수집하셨을 가능성이(?)
같은 민족으로 착각할수도(적당)
그러면 대충 관중에서 나오는 단군신화는...?
1-3:환웅이 소의 여신이자 농사의 여신과 혼인해서 단군을 낳았다고 칩시다.(해맑)
4-6:단군이 소의 여신이자 농사의 여신과 혼인했다고 합시다.
7-9:+근데 그 여신의 이름이 여와임.(그럼 단군은 복희를 흡수했다는 건데...?)
0:크리요
.dice 0 9. = 2
동방이라 그런지 우리 것 과는 패륜을 통한
계승이 전혀 아니군
관중인"환웅께서 우녀와 혼인하시어..."
해동인"호녀가 아니고?
부상인"웅녀겠지!"
(훗날 있을 일...)
그리고 애초에 마음맞으면 했다는 풍습때문에 오히려 저 셋 다가 환웅의 아내가 맞아도 더욱 환웅의 자손들이 고려같습니다(퍽)
동아시아에 서양의 피가 서서히 주입되겠네요
호녀 웅녀는...
그러면 반대로 강남에서 제일 가는 신은 무엇인가...?
*아직 중원의 신화체계가 남아있는 강남
1-3:헌원이요.
4-6:신농이요.(이 경우 월족의 영향이 남았다.)
7-9:치우요.(이 경우 묘족의 영향)
0:크리요
.dice 0 9. = 9
묘족은 아무래도 고려의 지배를 받아들여서 살아남은 것 같고...
월족은 아작난 듯 합니다.
다르군(OTL중국인들은 스스로를 염황지손 이라고 하니까요)
직책이 높으면 이것저것 치장을 많이 할테니까요
납중독
아무튼간에 지금 해동계 신화가 화북-관중-사천에 주로 이런 식으로 퍼지고 있는 것을 보면...
우리들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중요한 사실은 무엇이냐?
고려가 지금 중원대륙을 대상으로 고려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소리죠...
아직 불교도 완전히 퍼진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단군신화가 중원대륙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건 간단히 말해서 고대판 민족제조 작업에 가깝다고 봐야...
보통 신화체계가 뚜렷하지 않은 유목제국이라면 역으로 한화되었겠지만...
고려에 경우 반농반목에다가 국가체계를 갈고 닦는 과정 속에서 신화체계를 제대로 형성화 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반농반목이라는 건...
정주민들 습성도 나름 잘 안다는 소리니...
정주민들이 많은 중원인들 공략법을 잘 알고 있었겠지요...
통혼책도 어쩌면 그 정책의 일환 중 하나일테고...
다른 곳은 이민족들의 영향이나 황폐화의 영향으로 슬며들기 쉽죠
>>522 그거 겸직금지로 일단 막아놓기는 했지만...
어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달까...?
파벌 강화
권력 투쟁이 더 심해지겠죠
나라는 없지요
침략온 군인이 현지여인이랑 결혼하고 그대로 눌러앉은게 아닐까...
동부초원에 경우 이미 해동하고 한몸이 된지가 오래라서...현지화 고착은 안될 것 같고...
유력 후보지는 강남하고 트란스옥시아나까지 장악한지 수십년 밖에 안된 고려령 서부초원인데...?
이러면 참 환상적이네
>>533 아마 그게 가장 설득력 있는 이유 같은데...?
최소한 감사직?은 같은 지역 안되게 하고
그 방식으로 신화를 같이 퍼뜨려서 동화시키면?
강남이야 미개척지가 많으니 치우신앙이 남아있지만...
나머지는 이미 개발된 곳이 많거나 외래종교하고 섞여서 자리잡아가고 있으니...
그나저나 강남의 치우신앙은 정확히 어떻게 해서 살아남은거지...?
1-3:묘족이 고려에게 협조적으로 굴어서 고려가 자비를 베풀었다.
4-6:+묘족도 이대로 가다가는 자기네들 신앙이 사라진다는 것을 깨달아서 어떻게든간에 치우신앙을 우선시 하면서 헌원신앙과 신농신앙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했다.
7-9:+묘족"치우는 환웅의 장인어른 되십니다!"(그러니까 호녀나 우녀의 아버지이자 해모수의 아버지이기도 하다고요?)
0:크리요
.dice 0 9. = 6
아무래도 강남의 치우신앙은 군신 이미지만 있는게 아니라 천신(天神) 속성하고 농업의 신 속성도 함께 하는듯?
(이유는 신농과 헌원신앙을 잡아먹어서...)
모르지요...지금 저 시점에서는 남신 취급이겠지만...
나중에 후대에 가서는 여신 취급 받을 가능성도 배제는 못하고...
(어쩌면 악식으로 격하되거나 악령으로 격하...운이 좋으면 산신령으로 될 수도 있고...)
공용어야 해동계 언어이지만...
문자는 한자 파쿠리...(대충 거란소자나 여진소자에 가깝달까?)
된 일이 많긴 하지요...
당장 원역에서 일본의 아마테라스만 해도 고대에서는 남신이었지만 후대로 내려와서는 여신으로 고정되었고...
안떠올라(...)
AA가 여성인거지...
저 시대의 여자태황까지는...
초대 군주 고숙부터가 미남이니 미인 유전자가 계승되었다고 칩시다.
모닝
.dice -220 1900. = 1254년
(50이 OTL 수준)
.dice 1 100. = 46
원역보다 좀 약한디...?
대리국 멸망 실패 .dice 1 100. = 56
아바스 왕조가 끈질김 .dice 1 100. = 5
몽골의 6차 고려 침공때 고려에게 크게 깨짐 .dice 1 100. = 84
고려가 만반도를 이룩한 듯 싶소만...?
(낮으면 아니고 이번이 이상한거임,높으면 맞음)
.dice 1 100. = 64
왕씨는 맞음?(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82
죄다...깨졌다고...?
만반도를 이룩한 왕씨고려...
아니 그러면 고려와의 전쟁을 한반도쪽에서 한게 아니라...
만주 쪽에서 했다는 가능성도...?
.dice 936 1161. = 1106년
1차 .dice 1 100. = 71 2차 .dice 1 100. = 63
3차 .dice 1 100. = 10 4차 .dice 1 100. = 43
5차 .dice 1 100. = 97 6차 .dice 1 100. = 93
고려 예종때이잖아...?
그러면 슈퍼한 윤관이나 척준경이 완안씨 라이징을 막아버리고 더 나아가 요나라의 숨통까지 끊어버렸다는건데...?
1,2,5,6차는 만주
3차와 4차까지는 평양 일대까지는 들어왔나봄
송나라 .dice 1 100. = 45
서하 .dice 1 100. = 75
오늘도 송나라는 X신 취급을 받습니다.
(낮으면 할 생각임,높으면 이제는 그만 할 생각임)
.dice 1 100. = 37
(낮으면 했음,높으면 서방,남송도 신경써야 해서
안했음) .dice 1 100. = 1
기어코 박았구나 몽골!!
.dice 1255 1368. = 1350년
원정시점도 참...
원역 고려로 치자면 충정왕 시기...
도대체 얼마나 박는거냐...?
(낮으면 맞음,높으면 다행히 그건 아님)
.dice 1 100. = 21
도대체 몇차인거냐...
서방원정 .dice 1 100. = 21
남송원정 .dice 1 100. = 75
서방원정과 남송원정 둘 다 .dice 1 100. = 86
북위 판도 가지고 고려에 잘도 박았구나...
근데 상대가 만반도이면 통일중원부터 이룩해야 해볼만 하지...
이유는?
사실 6차 이후터는 국지전임 .dice 1 100. = 50
남송 상태가 북벌을 시도도 못할 정도로
안좋았음 .dice 1 100. = 1
국지전...
아바스 왕조 .dice 1 100. = 1
키예프 루스 .dice 1 100. = 3
둘 다 .dice 1 100. = 11
둘다 뒈짓...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62
시기임?(낮으면 그 것보다 늦음,높으면 맞음)
.dice 1 100. = 20
남송이 기어코 화북 수복에 성공하기는 했는데...
명나라가 천하를 통일한 시기보다 늦었다고...
.dice 1369 1635. = 1451년
원역으로 치자면 조선시대가 되어서야 수복했다고...
오이라트 것 .dice 1 100. = 88
칭기즈칸 이전으로 돌아감 .dice 1 100. = 46
고려 것 .dice 1 100. = 15
살펴봐야지. 일단 아바스 왕조의 운명부터
이라크 영역은 유지 .dice 1 100. = 69
페르시아에게 멸망 .dice 1 100. = 45
다시 중흥하는데 성공함 .dice 1 100. = 24
이라크 영역만 유지하면서 쇠퇴...
(낮으면 못됨,높으면 되었음)
.dice 1 100. = 24
슈퍼 불가리아 제2제국 .dice 1 100. = 24
정교회 개종 룸술탄국 .dice 1 100. = 3
동로마(니케아제국)중흥 성공 .dice 1 100. = 51
살아남은 이유는?
맘루크 왕조의 보호 .dice 1 100. = 80
동로마의 보호 .dice 1 100. = 34
티무르 제국 멸망후 통일 페르시아가 전혀 나타나지
않음 .dice 1 100. = 10
치하의 아바스 칼리파와 똑같군...
칼리파는 햄보칼 수가 없군
하이모니아+아나톨리아 .dice 1 100. = 68
바실리오스 2세 시기 강역 .dice 1 100. = 23
바실리오스 2세 시기 강역+북중부 이탈리아 .dice 1 100. = 61
성공함?(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dice 1 100. = 84
수양제 시즌2 나왔나?
(낮으면 나옴,높으면 다행히 안 나옴)
.dice 1 100. = 25
이마 탁...!
.dice 1452 1910. = 1859년
(낮으면 공화혁명 당함,높으면 후임 황제가 수습을
잘해서 살아남음).dice 1 100. = 23
얼마나 말아먹었으면 공화엔딩이냐...
(낮으면 있었음,높으면 없었음)
.dice 1 100. = 28
고려의 신하국이 됨 .dice 1 100. = 7
규슈와 시코쿠 뜯김 .dice 1 100. = 63
고려 영토가 됨 .dice 1 100. = 81
있었다.
하지만 원역하고는 달리 상대가 전쟁 자주한 만반도 고려다
만반도에서 만반열도로 업그레이드!
(낮으면 이탈리아로 밀려남,높으면 독일인들 로마화
하는데 성공함).dice 1 100. = 35
이탈리아와 북아프리카만 남았군...
살아남는데 성공함).dice 1 100. = 97
살아남는데는 성공
1.OTL사파비 전성기 강역에서 이라크 일대 제외
.dice 1 100. = 24
2. 1번+중앙아시아 .dice 1 100. = 65
3. 1번+인도대륙 서북부 .dice 1 100. = 17
루스(러시아) 것 .dice 1 100. = 36
고려 것 .dice 1 100. = 76
루스와 고려와 양분 .dice 1 100. = 11
고려가 처묵었다.
동로마에게 흡수됨 .dice 1 100. = 93
동로마보다는 못하지만 나름 강국이 됨 .dice 1 100. = 96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8
마라타 동맹 .dice 1 100. = 48
시크 왕국 .dice 1 100. = 61
내부 반란군 .dice 1 100. = 35
시크 제국의 대승리!
이번 마술사왕 월드 연도 .dice -400 2024. = 1598년
중원 .dice 1 100. = 10 반도 .dice 1 100. = 70
열도 .dice 1 100. = 12 무굴 .dice 1 100. = 36
사파비 .dice 1 100. = 70 오스만 .dice 1 100. = 29
폴리투 .dice 1 100. = 77 루스 .dice 1 100. = 14
신롬 .dice 1 100. = 14 프랑스 .dice 1 100. = 61
영국 .dice 1 100. = 15 스페인 .dice 1 100. = 12
사실 여기서 말하는 중원은 강남을 말함 .dice 1 100. = 85
만력제 재위기간 이라 국력이 전혀 안 나옴
.dice 1 100. = 1
강남...
남북조라고...?
반도의 국력은 70이고 열도의 국력은 강남급이고...
남조 암군 폭군 연타 .dice 1 100. = 56
나름 열도가 해상제국임 .dice 1 100. = 44
유송급이냐...?
애기인데 일단 만반도 성립 시기부터 봐야지
만반도 완성 .dice 476 926. = 803년
대씨고려(발해) 존속 시절인데...?
상수인데 어쩌다 이런일이?
당시 당나라 상태가 OTL보다 나쁨 .dice 1 100. = 74
당시 신라 상태가 OTL보다 나쁨 .dice 1 100. = 6
당시 둘다 OTL보다 상태가 나쁨 .dice 1 100. = 51
(낮으면 맞음,높으면 그 건 아님)
.dice 1 100. = 1
당나라가 OTL 상태보다 나빴다...
일찍 망해버렸다...
발해하고 고당전쟁 찍은 듯 싶은데....?
(낮으면 맞음,높으면 아님)
.dice 1 100. = 98
그건 아니었다...
토번 .dice 1 100. = 94
위구르 .dice 1 100. = 44
OTL보다 장기화된 안사의 난 휴우증 .dice 1 100. = 51
원역 당헌종이 805년에 즉위했는데...
정작 만반도는 803년에 완성되었다...
토번
못하다가 805년에 당나라가 망한 거군...
OTL보다 토번과의 전쟁에서 국력을 훨씬 많이 소모함
.dice 1 100. = 10
결국 토번에게 장안이 함락됨
.dice 1 100. = 21
장안 함락...
관중+파촉 .dice 1 100. = 26
화북 .dice 1 100. = 63
중원전체 .dice 1 100. = 31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27
토번이 이후에 누군가에게 화북을 빼앗겼다는 소리인데...?
(닞으면 맞음,높으면 OTL보다는 김)
.dice 1 100. = 72
.dice 843 979. = 951년
.dice 952 1449. = 1157년
사실 뵈클리 라이징임 .dice 1 100. = 61
몽골 라이징인데 고려원정 제외 .dice 1 100. = 48
뵈클리 라이징
어쩌다가?
옛 맘루크 왕조 영역이 사파비 것임 .dice 1 100. = 6
동로마 부흥 반군이 워낙 강해서 국력이 제대로
안 나옴 .dice 1 100. = 88
(낮으면 못함,높으면 함)
.dice 1 100. = 94
.dice 1599 1617. = 1616년
.dice 1574 1598. = 1575년
사파비보다 열세가 되었군...
(낮으면 맞음,높으면 다행히 그건 아님)
.dice 1 100. = 39
.dice 1617 1910. = 1776년
(낮으면 못함,높으면 했음)
.dice 1 100. = 50
했구나
(낮으면 고려에게 멸망,높으면 역성혁명)
.dice 1 10
(낮으면 고려에게 멸망,높으면 역성혁명)
.dice 1 100. = 43
멸망
.dice 1599 1648. = 1639년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dice 1 100. = 86
머닝
.dice -400 1700. = -113년에 건국
몽골초원 .dice 1 100. = 51 만주 .dice 1 100. = 70
서부초원 .dice 1 100. = 94
흉노가 아직 건재하던 시기네?
멸망하기 이전이에요
(낮으면 동부초원 마저 말딸제국에게 빼앗기고
빠른 멸망,높으면 동부초원은 여전히 흉노 영토임)
.dice 1 100. = 89
.dice 1 100. = 57
(낮으면 거슬림,높으면 고조선,남월 원정 해야되서
놔두겠음).dice 1 100. = 8
.dice -112 -86. = -86년
원정군이다 .받아라
돈이 엄청 깨지거나 파산엔딩은 확정...
.dice 1 100. = 83
타격을 입힌 원정이 종료된 시기는
.dice -85 -74. = -74년
86년에서 74년에 종료...?!
8년이나 원정을 했다고...?!!
한무제 재위 기간에 시작했기 때문에 기원전 88년에서 시작해서 기원전 74년 종료가 맞아요
>>702 기원전이라는 것은 나도 이미 아는데...
내가 놀란 것은 원정전을 8년이나 했다는 거임...
(돈이 얼마나 깨졌는지 짐작이 안되는 수준임.)
(고조선이나 남월 원정을 했을지 안했을지 의문이 들 정도...)
(낮으면 했음,높으면 다행히 안했음)
고조선 원정 .dice 1 100. = 55
남월 원정 .dice 1 100. = 37
남월 원정은 했지만 고조선 원정은 안했다라...
돈이...얼마나 깨졌을까...?
(낮으면 맞아요,높으면 광무제님 덕분에 그 건 아님)
.dice 1 100. = 69
수습하느라 진짜 힘들었다...
광무제가 굉장히 고생했겠지만...
그동안 국력이 약해지는 바람에...영토 일부는 잃었을 듯?
(실제로 전한에서 후한으로 교체되는 동안에 한나라도 영토상실은 제법 있었으니...)
진국 연맹 멸망 .dice 1 100. = 5
부여 멸망 .dice 1 100. = 50
요동 수복 .dice 1 100. = 62
북쪽만 신경쓴 듯 싶다.
광무제 이전 .dice 1 100. = 98
광무제 당대 .dice 1 100. = 3
광무제 이후 .dice 1 100. = 79
빨리도 부활했다...
저러면 광무제가 후한 개창 시기에 장성방어선은 정황상...
시기는? .dice -73 24. = -19년
부여 멸망 .dice -73 220. = -9년
요동 수복 .dice -73 220. = 16년
기원전 9년에 부여 멸망...
그리고 서기 16년에 고조선의 요동수복
이전처럼 서부 초원의 패자 .dice 1 100. = 20
초원의 유일무이한 패자 .dice 1 100. = 77
흉노가 사라진 이후에 말딸이 대초원의 대선우가 되셨군
이유는?
말딸제국에게 공남을 바침 .dice 1 100. = 83
말딸제국이 파르티아와의 싸움에 바쁨 .dice 1 100. = 86
고조선과 동맹함 .dice 1 100. = 83
(낮으면 맞아요,높으면 아님)
.dice 1 100. = 77
중요하지 봐야지
위나라-말딸유목제국 .dice 1 100. = 82
위나라-고조선 .dice 1 100.
된다고
손오,촉한:이럼 큰일인데...
여기 위나라는 고조선과의 외교를 가장 중요시 여겼군
없어졌다는 애기인데 이러면 촉한과 손오는?
(낮으면 빠른 멸망,높으면 OTL기간까지는 그래도 버팀)
촉한 .dice 1 100. = 2 손오 .dice 1 100. = 2
여기 손오 멸망 연도는? .dice 223 279. = 249년
정말 빨리도 망했군...
특히 손제리 치매 걸린 것 마냥 말년에...
손제리는 말년에 위나라로 끌려갔겠군...
그나마 촉한은 오래버텼고...
진짜 손제리 말년이네...
하필 241년에서 250년 사이에 이궁의 변이 진행 중이었는데...
그 땜시 강남 호족들이 손제리에게 마음을 돌려버린 듯?
게다가 육손도 245년에 이궁의 변으로 인한 악영향으로 죽어버렸고...
멸망 .dice 1 100. = 45
열도로 도망감 .dice 1 100. = 15
반도 남부와 열도를 아우르는 세력이 됨 .dice 1 100. = 51
진국 연맹도 잘나가네!(감탄)
위나라 .dice 1 100. = 39
오나라 .dice 1 100. = 18
둘 다 .dice 1 100. = 62
진왕 .dice 1 100. = 36 한왕 .dice 1 100. = 98
청구왕 .dice 1 100. = 37 남조선왕 .dice 1 100. = 96
한왕이군.
.dice 1 100. = 46
558년...오래 존속했군
558년까지 갔으면 통일 왕조로써 299년 정도
존속했으니 오래 간 것 맞지요
계승함?(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58
계승 잘했군.
돌리지 말고 친하게 지내라)은 왕조가 바꿔도
계속 계승한다고 보면 되는 군
(낮을수록 여전히 험악함,높으면 나름 사이가 좋아짐)
.dice 1 100. = 36
험악
(낮으면 있음,높으면 모시는 상국이 같아서 하지
않았음) .dice 1 100. = 90
(낮으면 서부초원 진출을 시도하다가 깨진적 있음,높으면
말딸제국과 좋게좋게 지냄)
.dice 1 100. = 23
깨졌다.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음)
.dice 1 100. = 92
시기는? .dice 661 751. = 713년
사산조에게 멸망 .dice 1 100. = 96
동로마에게 멸망 .dice 1 100. = 94
레반트와 이집트는 사수함 .dice 1 100. = 2
사산조가 대체했군
계속 사산조 영토 .dice 1 100. = 59
동로마가 나중에 회복함 .dice 1 100. = 86
콥트교 독립 .dice 1 100. = 100
.dice 868 1250. = 1091년
동로마 전선 .dice 1 100. = 63
북인도 전선 .dice 1 100. = 94
둘 다 .dice 1 100. = 91
지키는 시바신과 비슈누의 대리인 일지니 페르시아 놈들ㄴ
우리가 있는 한 바라트를 넘보지 못하리라
사산조:이러면 동로마 공격은 무리인데...
흐음...
(낮으면 없음,높으면 있음)
.dice 1 100. = 45
신롬이 읎다
이슬람이 빠르게 망해서 서고트 왕국이 망하지 않아서
카롤링거 가문이 대두되지 못함 .dice 1 100. = 62
사산조가 북인도 전선에 집중하느라 동로마에게
여유가 생김 .dice 1 100. = 99
여전히 조로아스터교 .dice 1 100. = 83
네스토리우스교 .dice 1 100. = 54
현관합체교
서고트 왕국 .dice 1 100. = 75
마자르(헝가리)왕국 .dice 1 100. = 50
그런 것 없음 .dice 1 100. = 61
회복한 우리는 로마제국(하이모니아,아나톨리아,이탈리아)
다음가는 유럽의 강국이다
서고트 영토 .dice 1 100. = 22
이집트 영토 .dice 1 100. = 44
로마 영토 .dice 1 100. = 31
되지 못한 이유는?
로마에게 깨짐 .dice 1 100. = 56
하자르에게 깨짐 .dice 1 100. = 45
루스(러시아)영토 .dice 1 100. = 98
말딸제국 영토 .dice 1 100. = 20
조선영토 .dice 1 100. = 71
결국 인도 통일함? (낮으면 못함,높으면 했음)
.dice 1 100. = 77
이군.
이걸로 말딸 유목제국 연대기는 종료
넹
재미있네요.
마술사왕님도 한번 어장연재 도전해보심이...?
미리 생각,다갓 통제 등 요소 때문에 무리라서
심심풀이 다이스만 가끔 굴리고 있는 거에요.
글쿤요
다갓때문에 생각해둔 전개에서 달라지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전개를 미리 생각해 두지 않으면 막히는
경우가 더 많지요...
모닝
아무튼 수요일이니 연재를 준비해야 되겠구나
1444년의 조선이 .dice -3
1444년의 조선이 .dice -300 1260. = 452년 으로
트립한 머역(아무말)
그때 장수왕 시절이군요
증발했는데...
국내성 일대를 중심으로 한 고구려 잔존 세력의 운명은?
북위에게 멸망 .dice 1 100. = 96
유연(돌궐이전 유목제국)에게 멸망 .dice 1 100. = 36
조선에게 멸망 .dice 1 100. = 97
생존 생공 .dice 1 100. = 43
만반도를 이룩한 조선
유송문제:이건 기회인가?
.dice 1 100. = 63
사태 파악은 잘하는군.
세종대왕 시절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택은 ?(낮으면 용납할 수 없으니 공격,높으면
OTL에서도 고구려의 해동천하를 간접적으로 인정한적
있고 내부와 외부 다른 문제 때문에 공격하지 않음)
.dice 1 100. = 28
.dice 453 531. = 519년
상대가 만반도인데...?
북위가 미쳤나?!
외부로 덮겠다는 것데 최악의 선택이군...
게다가 저 시기는 효명제 시기...
효명제 시기에 육진의 난이 일어날 상황이 쌓일대로 쌓이는 시점인데...?
육진의 난이 일어나는 것을 막으려는 것은 좋은 행보이지만...
상대가...화력덕후인디...?
난 5년전 이에요...
암튼간에...상대가 화력덕후...
저때는 화약무기도 없었던 시절이다보니...
테크 차이로 처발릴 것 같어...
이후 북위의 운명은?
조선에게 멸망 .dice 1 100. = 92
양나라에게 멸망 .dice 1 100. = 56
빠른 동서분열 .dice 1 100. = 90
왕조교체 .dice 1 1
이마 탁!
역시나...
괴이한 능력(화약)를 다루는 동이들이 북위를
멸망시키고 화북까지 점령하다니 우린 망했군...
정황상 역사를 아는 조선이라면...육진 세력은 백프로 숙청이다.
특히나 저때 조선이 무신정권 재탕을 싫어하다보니...
군벌을 과연 용납하려 들겠냐고요...
.dice 520 533. = 532년
숙청되겠네요...
519년에 공격해서 532년만에 망했구나...
그래도 화북의 크기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오래버티기는 한 듯?
그러게요...
관롱집단도 당연하 삭제되었을테니...
수나라하고 당나라는 뭐...
게다가 하필 세종시기에 저러한 업적을 세우면...
한자는 백프로 도태되고 훈민정음을 널리 퍼트릴 거임요.
조선 사대부들이 우리가 진정한 중화다!
라고 주장하면서 세종대왕의 한글창제를 칭송하면서 널리 퍼트리겠지요.
소위 뽕 맞는 상태 마냥...
조선의 외부 종교 대우는?
(낮을수록 탄압,높을수록 나름 신자가 많음)
조로아스터교 .dice 1 100. = 92 네스토리우스교 .dice 1 100. = 54 마니교 .dice 1 100. = 14
마니교는 탄압이지만
배화교하고 경교는 신자가 많아서 감시만 하는 선에서 끝나는건가...?
오래일걸요(452년에 1444년의 조선의 트립했으니)
근데 확실히 한자는 도태되겟네요
(낮으면 여기선 발흥실패,높으면 발흥은 했음 심심하면
조선군의 경험치가 되는게 문제지만...)
돌궐 .dice 1 100. = 46 위구르 .dice 1 100. = 31
토번 .dice 1 100. = 77
초원도 조선이 따묵었나보다...
아마도 유연을 멸망시키고 따묵어버린 듯 싶은데...?
(낮으면 이슬람이 졌지만 큰 타격은 아님,높으면 이슬람이
큰 타격 받음)
.dice 1 100. = 54
이슬람도 타격...
동로마의 반격 .dice 1 100. = 3
사산조 부활 .dice 1 100. = 72
중흥군주가 나타나서 수습함 .dice 1 100. = 86
중흥군주가 그래도 나오기는 했네요...
(낮으면 안됨,높으면 되긴 함)
.dice 1 100. = 93
되기는 했다라...
(낮으면 있음,높으면 없음)
.dice 1 100. = 98
읎다
영역이군
이슬람 제국들의 아나톨리아,북인도 진출은?
(낮으면 실패,높으면 OTL처럼 성공)
아나톨리아 진출 .dice 1 100. = 79
북인도 진출 .dice 1 100. = 90
둘다 성공
우리의 힘이다
동로마,인도의 힌두교 세력들:안되...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동로마 멸망 .dice 1 100. = 47
남인도 진출 .dice 1 100. = 42
둘다 실패
로마 .dice 1 100. = 70
이슬람 .dice 1 100. = 3
예루살렘 왕국 .dice 1 1 100.
반격이 있었군
로마제국의 봉신국 이라서 .dice 1 100. = 80
로마제국 도움 받아 이집트 정복 성공
.dice 1 100. = 35
로마의 봉신국
이슬람 국가 .dice 1 100. = 26
콥트교 국가 .dice 1 100. = 34
로마 영토 .dice 1 100. = 57
로마령
개쩌네.
조선 .dice 1 100. = 85
조선의 후계왕조 중 하나 .dice 1 100. = 41
조선민국 혹은 대한민국 .dice 1 100. = 33
성공했을텐데 현대 로마의 이탈리아 영토는?
남이탈리아 .dice 1 100. = 94
남이탈리아+로마시 .dice 1 100. = 33
이탈리아 전체 .dice 1 100. = 36
슬슬 연재 준비 합시다.
아니지요...
고려포밍 과정이 보여주는 빛과 어둠이랄까...?
역사의 현실이지요...
(솔직히 원주민 몰살로 포밍도 흔했지요..)
하기사 원역을 생각하자면...
난세속에서 유씨들하고 유씨추종자들 대거 학살당한 과정도
있는걸 감안하자면 아마...
직접 겪는 입장에서는 대격변이고 노인은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하지.
끓었지요...
게다가 다른 지역들이라고 할 수가 있는 사천지역이나
강남은 지속적으로 한족문화 삭제 밎 심하면 제노사이드도
갈겼으니...
그나저나 고려는 원역하고는 달리 서진꼴은 안날듯 싶다.
벌써 날씨가 서서히 추워지는걸 감지하고 대비하는 걸
보면 조정하고 황실이 제정신이라는 소리가 되고...
문제가 진짜 많았지요...
아마 조정하고 황실에서 날씨 현상의 변화를 매년마다
조사하고 있었던 모양?
근데 고려는 우선 오석산 남용한 오환세력의 말로를 보기도
했으니...
중요했지요
원역 고구려가 천상열차분야지도 같은 것도
만든걸 봐서는 천문학 수준도 상당하다고 봐야...
3세기의 위기의 원인 중 하나였는데 여기선 로마보다
사산조(과획장 그 자체..)가 더 취약 하겠네요
사산조...
마침 과확장 상황인데...
로마에 경우 콤모두스4가 한번 안정적으로 통치하기는
했지만 후임 아우구스투스가 잘못하면...
강한 것도 문제이지요...
(그 사산조 국력 대부분이 내부 통제에 쓰이긴
하겠지만..)
모닝
그 이유는?(아무말)
발해 생존 .dice 1 100. = 9 신라 생존 .dice 1 100. = 65
후백제 통일 .dice 1 100. = 75
OTL고려처럼 북진정책 추구 .dice 1 100. = 58
부여씨 백제 전성기 였던 근초고왕 시기보다 넓은 강역이리만족하고 북진전챙 안함 .dice 1 100. = 26
과연 그 결과는? (50이 OTL고려 수준)
.dice 1 100. = 88
(낮으면 송나라의 이이제이 때문에 못함,높으면 했음)
.dice 1 100. = 25
대 금나라 전쟁 .dice 1 100. = 43
대 몽골 전쟁 .dice 1 100. = 35
.dice 1 100. = 50
되는데 몽골 쇠락 시기에 역성혁명 당했나?
(낮으면 맞음,높으면 아님)
.dice 1 100. = 5
왕실(전주 이씨)의 전조(후백제)왕실인 견씨 대우는?
.dice 1 100. = 2
(낮으면 OTL 엔딩,높으면 생존 성공)
.dice 1 100. = 20
(1회차 후백제 통일 루트는 제외)
발해생존 .dice 1 100. = 10 신라생존 .dice 1 100. = 29
(낮으면 경상도만 유지,높으면 전성기 통일 신라 강역)
.dice 1 100. = 31
애기이긴 하지만 후백제vs고려의 대립에서 한쪽이
승리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은 변함없는데
그러면 후백제가 OTL 엔딩이 아니라는 애기군
(낮으면 발해가 OTL보다 빨리 망해서 고려가
북방에서 압박받음,높으면 신검의 쿠테타가 없었음)
.dice 1 100. = 35
.dice 907 925. = 913년
빨리도 망했군
되는데 고려와 신라는?
(낮으면 신라 처지가 OTL보다는 나아서 신라의
자존심 때문에 손을 잡지 않음,높으면 손을 잡음)
.dice 1 100. = 89
(낮으면 여기서도 석경당 때문에 성공,높으면 여기선
확보 못함).dice 1 100. = 69
일단 거란vs고려
거란 .dice 1 100. = 71 고려 .dice 1 100. = 42
후백제 .dice 1 100. = 1
신라 .dice 1 100. = 34
(낮으면 맞음,높으면 다행히 아님)
.dice 1 100. = 73
성공했나?(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dice 1 100. = 38
(낮으면 했음,높으면 OTL과 달리 연운16가 영토인 송나라도 신경써야 해서 공격하지 않음)
.dice 1 100. = 11
공격
암튼 오늘 연재는 어제와 비슷한 시간대에!
벌어진 전쟁의 승자는?
고려-신라 동맹 .dice 1 100. = 74
후백제-거란(요나라)동맹 .dice 1 100. = 85
어떻게 되었음?
전부 거란 영토 .dice 1 100. = 11
거란과 후백제가 분할 .dice 1 100. = 62
전부 후백제 영토 .dice 1 100. = 68
발해 강역은 거란에게 넘아갔군
이러면 신라인들에게 기희가 될텐데 과연?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여진족 라이징 .dice 1 100. = 24
신라부흥 운동 .dice 1 100. = 56
라이징이 실패했군 그 이유는?
여기서는 요성종 사후 요나라 군주들도 암군이 아니었음
.dice 1 100. = 32
OTL과 달리 연운 16주가 없다보니 발해 계승을
표방해서 발해인들의 지지를 받음 .dice 1 100. = 41
둘 다 .dice 1 100. = 69
신라부흥운동
요나라가 여진족 라이징도 제압한 나라라는 게
문제인데 이러면 마지막 희망은 몽골라이징 밖에 없는데.
몽골라이징은?(낮으면 OTL과 달리 없음,높으면 다행히
있음).dice 1 100. = 61
(낮으면 실패,높으면 성공)
.dice 1 100. = 37
있다
영역 회복을 실패한 이유는?
슈퍼 후백제 .dice 1 100. = 37
슈퍼 송나라 .dice 1 100. = 24
요나라가 살아남는데 성공함 .dice 1 100. = 24
후백제 영토가 됨 .dice 1 100. = 96
요나라 부활 .dice 1 100. = 13
그래도 몽골이 영토로 유지함 .dice 1 100. = 76
되었다.
신라인들:안되..
백제가 만반몽도를 이룩했군
백제인과 발해인(여기선 거란족도 포함됨)들어게
눌린 텐데 신라인들의 선택은?
(낮으면 기어이 반란해서 강제동화됨,높으면 백제의 통치를
받아들이기로 했음)
.dice 1 100. = 60
결국 백제인이 되어버렸군
여기선 요나라(OTL과 달리 연운 16주 없었음)과
발해계승을 표방하면서 몽골 라이징 이전까지
버틴 세계라
그러면 국명도 도중에 부여로 변경했겠네염
.dice 1231 1259. = 1252년
하나가 된 걸 기념해서 국호를 부여로 변경하겠다
백제인,발해인 등 포함 백성:만세 만세
왕조는?
나중에 페르시아에게 멸망 .dice 1 100. = 29
이라크 영역은 유지 .dice 1 100. = 98
증흥 성공 .dice 1 100. = 7
루스는 정교회 세계의 패권국이 되었나?
(낮으면 못됨,높으면 되었음)
.dice 1 100. = 98
(낮으면 멸망,높으면 루스의 도움 덕분에 살긴 했음)
.dice 1 100. = 72
성공했나?(낮으면 실패,높으면 루스 도움 덕분에
성공).dice 1 100. = 82
동로마하고 루스는 그냥 한몸 같은데...?
(낮으면 대신 송나라나 후계 중원 왕조에게 멸망
,높으면 존속 성공)
.dice 1 100. = 42
.dice 1254 1910. = 1890년
1890년도이면 민족주의적 개념이 자리잡은지 좀 되던 때인데...?
자치권 주었음 .dice 1 100. = 50
탄압하면서 강제로 유지 .dice 1 100. = 95
다시 독립해버림 .dice 1 100. = 46
지금 중원이 중공하는 거냐...?
이네요...
중화 왕조 .dice 1 100. = 15
중화민국 .dice 1 100. = 66
중공 .dice 1 100. = 10
중민이 중공한다!
부여라서 중일전쟁 같은 것은 없다고 하하하
운남 등 소수민족:참 좃 같다..
부여의 신하국 .dice 1 100. = 90
부여 영토 .dice 1 100. = 15
넹
.dice 1 2024. = 1510년에 해동의 호랑이들이 지성을
가지고 나라를 세운 머역(아무말)
만주 .dice 1 100. = 73
만주+반도 북부 .dice 1 100. = 8
만반도 전역 .dice 1 100. = 66
(낮으면 맞음,높으면 다행히 아님)
명나라 .dice 1 100. = 53 북원 .dice 1 100. = 95
조선 .dice 1 100. = 16
.dice 1511 1900. = 1590년
호랑이국이 융녀의 후예인 우리에게 복수하겠다는
소리를 해서 그만 .dice 1 100. = 13
호랑이국의 존재로 인해 국경지역 여진족 통제가
안 됨 .dice 1 100. = 6
조선의 운명은?(낮으면 멸망,높으면 조선 천자
만력제님 만세).dice 1 100. = 85
(낮으면 망함,높으면 생존 성공)
.dice 1 100. = 24
이자성의 대순국 .dice 1 100. = 28
만주 호랑이국 .dice 1 100. = 41
북원 .dice 1 100. = 90
(낮으면 호랑이국에게 멸망,높으면 생존 성공)
.dice 1 100. = 5
.dice 1655 1910. = 1667년
만반도 호랑이국
(낮을수록 탄압,높을수록 유화적으로 통치함)
원나라 .dice 1 100. = 68
호랑이국 .dice 1 100. = 86
호랑이국 도움 받아 영국군 격퇴 .dice 1 100. = 5
자력 격퇴 .dice 1 100. = 6
아예 그런 것 없음 .dice 1 100. = 97
영국이 여기선 천축황제 타이틀을 잘 사용함 .dice 1 100. = 98
영국이 보기에도 원나라와 호랑이국 상대로 승산이
전혀 없었음 .dice 1 100. = 78
영국의 인도 식민화 실패 .dice 1 100. = 8
영국:와 대중무역 흑자
다른 유럽국가들:영국이 부럽다..
저러면 영국 코올전인데?
(낮으면 있었음,높으면 없었음)
.dice 1 100. = 31
역시나...
영국 .dice 1 100. = 18
반영진영 .dice 1 100. = 68
(낮으면 얻지 못함,높으면 얻었음)
.dice 1 100. = 62
프랑스 .dice 1 100. = 50 독일 .dice 1 100. = 98
러시아 .dice 1 100. = 73
(낮으면 영국 망하고 다음 코올 대상이 독일이
되어서 실패,높으면 성공).dice 1 100. = 66
오호...!
.dice 1 100. = 33
(낮으면 무력동원,높으면 유럽패권국인 독일에게 의존함)
.dice 1 100. = 41
그나저나 슬슬 다음 잡담판 어장 파야되겠는데...
역시 미국은 외교X신이로군
호랑이국,원나라 연합군에게 상실했을 텐데 이후
미국의 운명은?
연방 정부의 권위 약화 .dice 1 100. = 17
신대륙 패권이 흔들리기 시작함 .dice 1 100. = 60
뒤늦게 정신을 차림 .dice 1 100. = 75
뒤늦게 정신을 차리셨다...
OTL 엔딩 .dice 1 100. = 80
갈기 갈기 찓어짐 .dice 1 100. = 30
어찌어찌 하나의 나라이긴 함 .dice 1 100. = 13
여기서도 있군
원역 엔딩
러시아 제국 .dice 1 100. = 41
러시아 공화국 .dice 1 100. = 40
(낮으면 여기서도 망함,높으면 생존 성공)
오헝 .dice 1 100. = 36
오스만 .dice 1 100. = 38
흡수되었고 헝가리는 독립했군
터키 영토 .dice 1 100. = 77
그리스 영토 .dice 1 100. = 85
러시아 영토 .dice 1 100. = 68
그리스 대승리 세계관
?.dice 1871 1914. = 1881년
7년 전쟁...
오헝 .dice 1889 1918. = 1913년
오스만 .dice 1889 1922. = 1905년
둘다 비슷한 년도에 멸망했네...?
발발 연도는? .dice 1914 1945. = 1934년
1934년 발발
암튼 이 잡담판도 매꿔야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