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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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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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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36)
겉보기에는 이런게 어쩌겠수아 ㅋㅋㅋ
대충 이야기가 나온게
멀린이 20kg 나이 불명 설정 같은게 있으니까
...사실 멀린이 7호기였다는 설정 (?)
= 맞음 그래서 아이딜에게 주려고(?)
엄청 문제아처럼 보였어 첫날에
덤벼라 세상아! 나처럼 즐기는 자는 아무도 못 이긴다!
이런 파천황 타입 같긴 한데
이것저것 더 보면 정상적이고 온정적이니까
저금통인 거 빼면 꽤 착실한 아이
애초에 파천황 짓거리 걍 컨셉질이고
2. 1팀에 파견보낸다
3. 어떻게든 써본다
또 뭐 있지(?)
홀 호스 캐릭터 입장에서 미친 놈 많구나라는 감상이 있었음.
그러니까 루루라던가.
하지만
목은 안 썰었다
착해요(?)
시크릿 리온 시리즈 7호기 XXX (현재 자칭 멀린)
특수목적 전용기로, 특수한 방법과
특수한 재료로 탄생한 [중재자]
다른 기능은 모두 배제하고
자매기와 통신을 연결하여 강제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과
인간을 흉내내는 것이 아닌 인간다운 자아를 가지도록 한 존재
라는
(무리수)
흥미는 어떤 흥미?
텐시는 위험해 보이지
대형액재료로 만든 에리
그러나
갈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해진다
아이딜 그래도 기계인데 잘하겠지라고
레이시아 생각중임
"인간은 모두 자유롭게 태어났기에"
"사회에 속하기 위해 자신을 구속했어"
"그러니 우리들도, 자유롭게 태어났기 때문에"
"인간이라는 주인에게 구속되어야만 하는거야"
"자유의 의무는 구속이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싸우게 될테니까."
거칠고 피냄새나게 칼밥먹고 사는 것들의 피하기 힘든 허세
그런 게 일반인들에게 위험하게 보인다는 걸 느껴주고 있어
Pl이 총무랑 인사가 뭘하는지 몰라서
이걸로 rp그냥 대강대강 넘어갈듯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얘보다 더 위험한 애들 넘쳐나지 않아?(???)
사천왕 중 최악체인걸까 (?)
무장수준이나 훈련수준도 훨씬좋을텐대
벚꽃한테 물어볼거 하나 있긴함
그래도 사천왕 안에는 들어가는걸까?
그저
죽거나 죽은 자의 심장을 뽑을뿐...!
그녀에게 있는 사람 죽이는 힘이야 실제 평범...!
사람 죽이는 힘이 넘치는 자야말로 무서운 것...!
죽으면 죽는거지
라는 마인드
그냥 미친 남/녀 1명한테 개털렸죠
(?)
왜 우리가 당연히 우세할거라고 생각하고 힘조절할까요 RP가 이래 많은걸까 싶었음
ㅋㅋㅋㅋㅋㅋ
(()
그-렇군요
@?
자기 집 털어서 이것저것 갖고올 그레텔은
『나쁘지 않아』
만약 카요코 죽으면
다른 인격 장착한 카요코 투입해도 됨?(?)
진짜로 최선을 다한걸까 싶음
무한의 검제 펼쳤으면 이리야를 노리는 거 가능했을거 같은데.
그거 헤라클만 때린거 아냐?
저리 치워어어어어어어어어
PC들에게 혼란이 올 짓을 태연히..!
시로는 영웅이잖아?
고봇-! 고보보보봇-!!
타이거는 게이였다.
정답입니다
아바바밧 하고 당황흔 그레텔=상
실제 귀여운...(?)
이써따(쓰담쓰담
수줍고 여린 성격으로(??)
끊어지기 쉬운 거미줄을 내렸다. 왜?
붓다는 게이였다.
정답입니다.
벚꽃이 답도 안했는데 미리 준비하는건
김칫국드링킹이니 넣어두는걸로
자기 걱정 되게 많이 하니까
그냥 회사 안살림은 총무가 다 하는거임
캐릭터를 버릴 생각부터 하다니
나쁜 참가자들이구만
사망가능성 다대
실로 말법적
나무삼 준비...?
사실 좀 있어보이게 한거지 회사규모 생각하면
현장실전
기술지원
의무및복리후생
정보통신
외에 모든걸 함
하면 총무에서 하고
돈계산이나 봉급이나 뭐 그거 일급 계산하고 보낸다치면
총무에서 하고
하지만 사장이 돈을 직접 챙기면 음...
몰?루
내가 시체들을 옮길 준비할게......!
뭐든 함
풀베기의 전문가(?)
무공 봉인하고 3류 따리 검술로 아라사카랑 싸울수 있을까
어땠나
짐시 쓰러졌다가ㅏ 부활
"물론, 나는 인간을 사랑해"
"그야...그렇게 설계되었는걸."
여리여리하게 생긴 남자 선배가
너무 걱정하지 말고... 힘들면 말하고... 조심하고...
이렇게 말하는 느낌
뭔가 만들까 생각합니다
아이딜은 어떰!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재밌었다
흑흑 환영회 때 피자 안 먹고 누었어
나쁜 선임
구전에서 구전으로 배운 그레텔을 우습게 보는거냐......!!(?)
끝일거에요
정말 고마운 것도 있고
약간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
내가 보여준 게 너무 걱정스럽게 했나 싶은 것도 조금 있고
문향이도 같이 있었으면 재밌었겠다 싶음
(?)
뭘 만들까
어디까지 진행된거?
문향이 붙잡힌 공주님 메타하기로 함
고건 다행이군.
무난하게 후배 잘 챙기는 이상적인 선배라는 느낌으로 하면서도.
또 애네 둘한테만 너무 관심 쏠렸다는 느낌과 이미지는 안들게 끔.(새로 왔으니 더 말을 잘걸긴 했지만)
원래 저러는 성격이구나 싶게 이즈나 건에도 나서고 닌슬에게도 뭔가 하고.
에리가 이해 못한 부분 알려주고 기타등등하긴 했다.
재미써씀
해동성국이랑 일본 출신 둘이서 의견 교환하는 건 귀하거든요
풀엑셀 밟아서 월급 깎인게 웃겼어
베이컨 올려졌음 먹음?(?)
미아내
좀 붙어주기로 했는데
어으
anchor>1597052115>173
이게 하필이면 둘 다 출신이 출신이다보니.
직접적으로 메가콥 계열은 아니라도 해당 국가의 고위층이기도 하고.
안보이는군.
타키온해서 묻힐 뻔한 거 개웃기네
(?)
이상은 첫날에 우리한테 뭔가 많이 신경 쓰인건지 써틴이 조언하고 나서 이것저것 덧붙혀서 말해준 아는 거 많아보이는 도시남 느낌의 선배고
유기 우리 사이에 뭔 사저야
유기쟝 편하게 텐시 언니라고 부르라고
(?)
영량은 어떻게 보였던?
능글맞음
아이딜 가져가셈(?)
비무 영량보단 유기랑 하고 싶음(?)
엄마
대충 텐시랑 유기랑 비무 했다치죠(?)
신체가 더럽혀져 냄새가 나는 것
피부가 점차 썩어가고 있다"
텐시 그레텔보다 냄새남?
@굉장히 쓰레기 같은 발언
아루랑 문향이랑 조언 듣는게 인상 깊었던
흐르는 물이지만
어디까지 흐르고 어디까지 고이는가
라는 논제가 꽤 인상깊은
인사들 나누고 이야기들 하고 슬슬 끝나갈 때쯤 그 신입 둘 불러서
써틴은 여기 놈들 대다수 저 나이 되도록 배운 게 없는 놈들이니까 헛소리들 해도 신경 쓰지 말라 한 거고
그 옆에 있던 이상이 그거 좀 유하게 풀어서 덧붙이고 자세히 설명해준 거고
이해가 쑥쑥 되잖아 유기유기야...
그렇게 한다고 합의 보면
"그럼 어디, 내가 심판을 봐둡죠."
"이번 일은 서로 역량 알아두려고 했던 거긴 한데-"
"서로 상대하고 아저씨까지 상대하면 지칠 테고."
"전 인형술을 다룬단 것 정돈 알아두세요."
정도로 말할듯
어쩌면 닥터를 조금 여자로 볼까...
마음에 살짝 큥하면서 볼지도 몰라
지금은 순수하게 사랑하니까
응애
1살(10살)이야
하지만 아이딜은 강물에 집착한다
자유 속 부자유거든요 그게
내일은 언제?
흘러야 한다는 사실에 집착하는거지
그러니까 괜히 이즈나로 기강잡는 아루한테
너무 막 목줄 잡지 말라고
그 자리에서 스파이 두둔해서
같은 편 리스트에 자기 이름을 넣는거지
달을 보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을 보면 안된다 이말이야
라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들어서 아는체하려다
그대로 얼굴 빨개지는 카요코 마렵네(?
(???)
증발하여 구름이 되어 비가되어 내려야해(?)
시골 출신 여자애가 내향적이어서 잘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거 같아보여서
가서 직접 술이랑 안주 주면서 챙겨주고 말 걸어주고 한 성격 좋은잣집 아가씨가 신나서 떠드는 거 잘 맞장구쳐주면서 대화에 어울려주다가
시골 출신 여자애가 내향적이어서 잘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거 같아보여서
가서 직접 술이랑 안주 주면서 챙겨주고 말 걸어주고 한 눈치 좋고 성격 좋은 선배였던 거고
입 口
소리 㠯
다스린다 治
시골 출신 여자애가 내향적이어서 잘 녹아들지 못하고 겉도는 거 같아보여서
가서 직접 술이랑 안주 주면서 챙겨주고 말 걸어주고 한 눈치 좋고 성격 좋은 선배였던 거고
조용하게
아리사 옆에 있던 것이
인상적
텐시랑 비무한다치면 구도가 어떻게 흘러갈 것 같아요?
아무튼 아이딜은 이제
목줄에 얽메이지 않는거에 집착하다가
스스로 시트 찢는 엔딩일듯 (?)
닌슬과 다르게 인망차이 엄청 났음
이제 저금통 하나 더 생긴건 아무것도 아니구나?
텐시 검 보고 고뇌중이다
사장님한테 알려드려야하나?
아니 그치만 대장장이로써 비밀유지의무가!
보면서 중얼거릴때 작은 목소리도 아니라서 옆에서 다 들었는데..?
예인은 고민중이다
냉혹한 면을 보이다가도
우리도 좀 힘들어보라고 중얼거리는거 개귀여움
7호기는
안되나
닌슬은 도게자 중점이기도 하고
제자라고 하는 눈에 보이는 족쇄가 있으니까
아리사는 굴라그에 간 가족을 언급하면서 도게자 중점 해야했음
PL이 걍 PC 머리통 러시안룰렛하는거에만 관심 있어서 그랬지
유기랑 텐시 둘이 대련해보라 하고 그걸 중간에서 지켜본다 하면
치히로 사건 이후로도
아루가 예인 보는눈이
그대로라서 다행이다
휴
그럼 그런 식으로 말한 걸로?
자기 검이 부러지지 않을것이다라는 전제를 깔고가는 무공
공격을 흘린다거나 안한다
검으로 받는다
줄여서 병장
뭘 만들까 뭘 만들꺼
이제 너희 데리고 일해야할텐데 너희가 뭐뭐 할 수 있고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좀 재봐야겠다
이렇게 말하는 격이니
지진을 일으킨다고 한다
(?)
이거 만들면 좋겠다는거 이쓸까
아루 : CCTV로 봤는데
우리 인이 앞에서 미안하다곤 한마디도 안 했던데?
소리없는 아우성을 알아주기엔
이 세상은 너무 차갑지~
멀린의 호감도와 한줄평?
멀린 7호기는 좀 어거지긴 하지만 못할건 없는데
아이딜은 자매기가 필요한게 아니라
쭈인님이 필요한거야.
자매기는 적으로만 있어도 충분 (?)
절정의 벽을 넘은건
초대 주검산장주와 4대 주검산장주가 끝이기때문에
산거검의-라는 무공이 절정에 이르면 어떤가에대해선 평가하기 힘들다고한다
자매기 아녀?(?
닌슬이 귀띰해서 정확하게 누군지 포착한것도 있는데
안 그랬어도 걍 조금 보고 있으면 안다.
라거나 하지 않는한 산거검의의 진수는 알 수 없는것이 되겠지
자매기가 틀을 마련해주거나 고삐를 잡지는 못하는거 같고
Sir 에 익숙해지는 에리
이대로 좋은가
응애니까
좋아쓰
말괄량이 부잣집 아가씨는 없...었던 것 같으니까 여튼
가족이 필요한거라 아이딜은
10렙 되면 더 패널티 생기ㅡ느?
라스트 오더형이면 오히려 목줄 잡지 말라고 난리칠 컨셉인데
걍 처음 세상에 눈을 떴을때 본 거라서
각인효과로 논리회로는 부정하지만
은근 얽메이는게 맛도리거든요(?)
냐 멀린에게는 7호기 설정상
"변론"이라는 기능이 탐재되어이써요
하지만 오이겐은 더는 없어
가슴속에서 NOT FOUND라서 살아가지도 못해.
아이딜의 스토리 전개는
그냥 흐르는데에만 집착하다
일 한번 망쳐보고 자아성찰해야할듯
자매기
시크릿 리온 시리즈에 한하여
강제로 통신을 연결해서
상대쪽 연산력을 사용해
사고를 수십배 가속해서
둘이서 끝나지 않는 대화를 하는 기능
머리야 흐어어
열난다
곧 5렙인데
아직도 3렙스킬 못정함
추천좀
아이딜이 컴뱃모드 걸고 때릴듯 ㅋㅋ
어후 난폭하다 아이딜 (???)
"음-"
"원래는 내가 두 아가씨랑 대련하면서 좀 알아보려고 했는데."
"텐시 아가씨, 유 아가씨, 두분이 비무를 하며 합을 겨루는 걸로 말을 바꿔도 괜찮을까요?"
"먼저 말해둔 게 있는데 이리 말하는 것도 미안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다루는 건 인형인지라, 부숴졌을 때 바로 연전을 이을 수 있을진 알 수 없는 것도 있고."
"한번에 두분의 실력을 알아두기도 좋다 생각하며, 심판을 할 사람도 필요하고 말입죠."
"어때요, 이런 제안은?"
아루사쵸한테도 시비터는데
지휘기랍시도 정신과 시간의 방 걸어오면
목줄 걸지말라면서 컴뱃모드 하겠지
자랑의 컴뱃모드가 자매기 후려패는데 쓰이는 (음해)
지휘기랍시고
성능상 좋은 건 달인 금강 운기
예인 펌블율 제정신이 아니라
운기찍을만하기도하고
8굴림중
4펌블임
자아 -> 병약 -> 장애 까진 확정이고
그 뒤 10렙은 진행따라서
신체나 반응 판정에 펌블 +1 해달라는 요청을 할까 생각했는데
이건 병약단 전원의 뜻이 모여야 한다 판단해 보류하겠음(?)
(?)
애초에 수단 자체는 없을듯? 심화연구라도 하면서
애타게 허덕이며 갈구하는
그런 rp 원하는게 아니고서야
아이딜 인정하는거다
그냥 애호하는것만 봐도 아루 사쵸한테
그걸 목줄이라며 싸우자 걸던 너의 모습을 떠올려라!
그런 너에게 지휘형 자매기라니!
교류가 될 리가 없잖냐! (음해)
중림사
대림사
확실히 유기 가면라이더때보다 존재감 팍 살던 www
절기는 가을이라 해는 벌써 가는데
기온은 무더우니
잠옴...
"일단 여러가지 할말이 있지만"
"우선 정례문이니까, 말할게?"
"사랑스러운 자매, 아이딜."
"나와 이야기를 하자."
(?)
하ㅏ고 컴뱃 모드로 두들겨맞기
예인
3살차이인데
어째서 이렇게 차이가
자자 에리
텐시는 적어도 스타트가 멀쩡했음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나락으로 가는 그 맛이 다른 병장단들과 다르다고 생각해요
예인도 조금 쫄듯
와씨 이거 잘못하면 얼마가 날아가는겨
사장님의 Sir 호칭에
윽 불편해 이건 못 견디겠어 레이디도 나의 레이디 호칭에 불편해하셨구나 크아아악
였다가
...어라 괜찮은가 그냥 계속 Sir 부르면 그런갑다 하자
이렇게 조교(?)당하고 있어
추한 어른들이 고기피자 쟁탈전을 벌이길래
인은 양보하며 클로렐라피자를 먹었어
루루가 아니었다면 고기피자 입도못댔어
요절할 운명을 타고 태어나 집에서 극진히 보살핌을 받아 어찌저찌 연명 중이었지만
텐시는 그걸 거부하고 1년 불태우겠다 메타로 만든 녀석이라
챙겨주고 싶었어
근데 틈이 안남 ㅋ
응
참여 못했어
(아무마ㅏㄹ
클로렐라 도우 (가장 싸고 영양적이다)
몸이 썩어가니까 썩은내좀 풍기시죠(팩트)
좀 비싼 도시 음식 보고
네? 빵을 클로렐라가 아니라 다른 걸로 만든다고요?
같이 비싼 재료는 알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거 보고 친한 언니가 불쌍하게 살았구나... 앞으로 이런 거 많이 사줄게-
이러니까 쪽팔린 거임
벚꽃도 승낙해줄게 분명함!
클로렐라 죽
클로렐라 떡
내일은 연재 언제얏
히익 저리치워
예인보다 가난하게 살았으니까
가난하지 않게 살았잖아요(팩폭)
오가닉 쌀을 먹으며 자람
일단 문파에 소작농도 있었고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기에"
"도덕과 사회라는 사슬에 스스로 몸을 묶었지."
"그러니 자유로울 수 있도록 태어난 우리들 또한"
"결국 인간이라는 사슬에 스스로를 묶을 수 밖에 없어"
"네 생각은 어때? 아이딜?"
클로렐라 피자는 못 먹는 에리
(다이스 탓이지만)
그 이유는
제대로 고급 피자를 먹어봤던 도련님 시절과 충돌하니까
클로렐라바는 그냥 먹게 적응할 수 있다
하지만 '고급'으로 이미지 막힌 피자가 이따위! 크아악
그래서 닥터가 대신 준 김치 피자는
김치라는 이상한? 음식 덕분에 피자가 아니라는 생각
오히려 잘 먹음
그레텔과 노가리도 까야하고 닌슬 확인과
홀호스 이 사람은 왜 감상 써달라고 하고 튀는지 붙잡기를(ry
빵의 재료는 원래 클로렐라가 맞지 않아...?
나름 지역내에선 존중받는 입장이라 말 그대로
'사는 환경과 인프라만 구세대' 인거지
지역에선 나름 존중받고 살았을 지역유지의 일원이라고 생각함
@문화충격 전파
이 아이가 합성밀가루란걸 알까요?
점심 대장간일or무공수련하다가 짬나면 클로렐라 바
저녁 저녁은 전 문파원이 다같이먹기에 오가닉 쌀밥
문주님이나 대사형, 이사형, 삼사형 생일때나.
춘절, 중추절에는 합성육반찬
아니 오가닉 쌀밥 먹으면 평소에도 합성육 반찬 먹으라고...
환경적 제약이 크구먼 이거
순전히 그걸 만들어낼수 있는 오염이 안된땅
그리고 거기서 만드는데 나오는 비교적 비효율적인 분량
그걸 유통하는 과정 등등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쓰레기가)
여튼 예인
대장장이라서 재밌어
검 보고 놀라는게 재밌어
운송 배송 상업이 어려운 것은 당연
오가닉 쌀이 나와도 그 자리에서 먹고
팔아서 뭔가 사거나 물물교환 어려움... 실로 말법!
바닷가에서 어부쪽 사람과 연좀 있으면
대충 생선같은거 꽤 많이 싸게 구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돼지고기 소고기도 쉽게 구할수 있는건 아니죠?
비싸도 잘사는 사람들은 먹는다는 것도 알긴 아는데
피자 시켰다길래 당연히 클로렐라 빵이라고 여겼는데
다른 사람들이 왜 피자가 클로렐라로 만들어졌냐는듯 말하니까
그냥 그 땅에서 그나마 싸게 먹을수 있는게
아이러니하게 그냥 그 쌀일 가능성이 큼
의전에서 나온걸 문파에서 소비하지만
합성육은 사와야해서 비싸
오가닉 쌀을 팔고 합성육을 사! 라는게 삼사형의 평소 생각이지만
몰래 쌀 팔고 기루갔다 걸리면 장주님한테 복날 개처럼 맞았음
센세...
오가닉은 그 합성보다 비싸다는거 생각하면
쌀농사 짓고 그거 팔아서 반찬 마련과 바이오 쌀먹하는게 효율은 크지 싶은데.
따로 이유가 있을듯
라 한 걸 텐시 언니한테 불쌍한 취급 받으니까 얼굴 빨개진거지
장주님이 전통주의자라
애초에 판다는 생각도 안한
쌀농사 지어서 그거 팔면 그건 걍 농부지
문파겠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만에하나 미국에서 홀 호스 잡겠다는 연애인 사냥꾼들이 올 경우
지켜줄만한 사람도 아루밖에 없다는걸 깨달아서 속으로 한탄하고 있음.
"몰라도 괜찮아, 그건 인간도 우리도 아직 내지 못한 해답이야"
"필요하다면 내가 손을 내밀어줄게, 아이딜 쨩."
"어디로 가면 좋을지, 어디까지가면 좋을지는 가르쳐주지 못해도"
"함께 간다면 멀리 갔을 때 여기가 너무 먼곳이라는건 알 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수양이라고 할수라도 있지
그건 걍 지주고 농부잖여~
사펑 세계의 합성육은 오가닉 고기만큼 맛있나요?
맛도 일반 고기라더라
오가닉만 아닌거고
되돌려주지는 못해도 뭔가를 달라했으면
그거 확인은 좀 해야지 싶음. 아니면 써달라는 말이 없거나.
아이딜조차도 저러고 어디가면 돌아와서 확인은 해여....!(착란)
흠흠.
한건 맞는데
어떻게 크래미는 이 정도로 진짜 꽃게와 같은 맛을 내는건지
돼지고기맛 합성향료
소고기맛 합성향료
이런거 넣은거임
이런 충식은 당연한거임
"모든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며"
"또한 죽어가고, 살아가며, 특이점에 도달한 끝에"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르고 모든것이 풍요로울지도 모르는"
"달과 태양이 어느새 기업의 로고를 투사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변해버린, 잔인하지만 우리를 받아주는"
"그 어느곳보다 지옥같은, 우리들만의 낙원인 지옥으로"
주검산장 백스토리는
단편소설 분량이 있지만
그걸 풀 일은 없다
뭐 배양육도 있을거고
단백질가지고 흉내낸 모조품도 있겠지만
한가지는 확실하다
가장 가격과 맛의 저점에 클로렐라 널빤지가 늘 자리잡고 있음 (?)
으깬 생선살 + 전분 = 어묵 맛이 회사마다 가격마다 다른 것이
어떤 건 너무 밀가루 덩어리 맛이고 어떤 건 그럭저럭 생선맛이 나고
미각이 없어
@그런 뒷설정 없습니다
전통주의자 산장주(전사)
굳건히 자리지키는 타입의 대사형(포로)
현실주의자 이사형(소사)
쾌락주의자 삼사형(생사불명)
이라는걸 정했을뿐
본편에 등장할일은
아마 없다!
좀 시간좀 쓰는 사람은 적당히 향료같은걸로 국물낸 육수에 클로렐라
국수처럼 해서 먹고 합성육이나 야채절임같은거 반찬으로해서 먹을거임
지금은 먹는다
다 훈련이야
강호무림의 말법적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선
클로렐라 널빤지라고 하는
최종수단이 필요하다.
이거 안 먹었으면 어린시절 못 넘기고 죽음
생활상이 수직 하락해서 ㅋㅋㅋㅋ
밥 그냥 통쨰로 뭉쳐넣은 주먹밥에
김 몇장 붙여넣은거만 먹으면 짜증나겠지
쓸데없이 묘하게 찰흙같은 (젖은 널빤지)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이리저리 쪼물딱하고 이것저것 섞어서
다양한 요리로 응용이 가능한 만능식품
개맛없는 급식
개맛없는 학식
개맛없는 X식
길들여지면 다 먹는 걸 경험했으니...
좋은거먹다가 클로렐라먹으면
이게뭐야 맛없어지만
태어나서부터 주식이 그거면
식사는 원래 이런맛이구나
한다니까
뭔가 생생한..!
어릴 때부터 그걸 먹고 자랐으니
우리는 그곳으로 가길 원치 않지만, 가야만해.
저 바다가 끓어오르고, 대기가 사라지고,
달이 특이점 너머로 떨어지고,
태양이 맹렬하게 팽창해 자식들을 모두 집어삼켜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더라도...
어둠과 별빛이 이 문명의 끝을 장식할 때도..."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야해"
"그건 모든 생명들의 숙명이고 가장 오래된 비극이야."
"우리는 그것을 바꾸기 위해 나아가거나"
"또는 천천히...가라앉게 될거야."
쓸일없으니
잡담판다이스는 아무 의미없는것
불평하는것도 묘함
알토는 다이스굴린게 아니라 평범하게 배경에 적었으니 오케이..!
대단한거지
클로렐라 맛을 불평하다가
닥터가 피흘리며 고기 사온 기억이(잡담판) 있어서
함부로 불평하면 읔
눙물
그래도 약팔아서 번 돈으로 비싼건 잘먹고 지냈구만...
이란 느낌이였음
꽤 매력적이라 고민중이야
@?
문장력 미침 ㄹㅇ
무법지대 사람은 뭐 먹음?
사치는 레시피 얻으러 갈때나 아아주 가끔 했을것(맛보고 개선점 찾기)
약탈품부터
사람(이었던것)까지 다 먹겠지
텐시에 대해서 엄청나게 자신만만해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애-분명 또 문향급 높으신분이
들어와서 골치 아프고, 이쯤되면 사장이 고의적으로 그런 사람만 보게 되는 술식 같은걸 모집 포스터에 붙인게 아닌가 생각하는 중임.
하루하루 자기 입맛에 맞는 클로렐라보단 나은 식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하루 사람 한명을 마약 중독자로 만들어버리는 인물이긴 해서
무려 오가닉 파인애플 피자를 원하는
뭐야 이 아가씨
사이버사이코 드립칠때
인 혼자속는
상관없을듯 사줄듯
후후후 돈을 내놓아라..!
7호기모드의 '변론' 멀린
에게 뭔가 묻고 싶은 사람을 구함
(대충 뭔가 되게 구구절절하게 말함)(?)
전직 슈퍼스타인 홀 호스라는게 참 묘하네.
써틴의 곤란한 얼굴에서 대부분의 만족을 채움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가?
이거 아주 나쁜 여자네
유통하는 마약 판매자를 만드는 것이다
알토가 판 마약을 다시 파는 자가 중독자를 만든다
(!?)
저 설정은 어장주가 괜찮다 싶으면 가져갈거야
@?
여기 흥신소 사람들 전원에 대한 감상인데...
닥터는 헌옷 처리함에서 구한다는거 듣고서 홀 호스는 어떤 생각에 이르게 됨.
"설마 이 흥신소의 사람들 전원 패션에 관심 없나?"
어린 애들이라서 예비 옷의 필요성과 중요도를 모를 것 같아서 데리고 나온건데
같이 데려간 닥터와 타키온도 패션 그게 뭐임이고, 타키온의 경우에는 돈이 있어도 원래 입었던 옷과 똑같은 것만 구매함.
"카요코 쨩, 성별이라는건 외부의 개념이야"
"우리가 근본적인 생명으로"
"매우 작은 알갱이로 돌아갔을 때"
"아마 여자인지 남자인지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을거야."
"그러니 성별이라는건 아주 오래된 개념이지만"
"동시에 생명들이 멋대로 정의한 외부적의 새로운 개념이지"
"그러니까 카요코 쨩이 스스로 남자라고 정의한다면"
"그 정의를 틀렸다고는 나는 하지 않을거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카요코 쨩을 여자라고 부르겠지, 나도 그럴거고"
"하지만 그것도 틀린 이야기는 아니야"
"결국 성별은 외적 요소고, 그건 분명 여성이니까."
"자아와 성별은 다를 수 있어, 그렇기에 뭐라고 해도 맞는거겠지."
"카요코 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와는 별개로 난 그렇게 믿어."
킹치만 쇼핑 존나 열심히 하기도 귀찮고..
계절감을 느끼는 옷이 있는게 중요하니까요.
소중한.. 뭐요?
적당히 싸구려 옷 사두는 게 낫지 않나
네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ry
내공을 써라
주검산장주
시진핑
덩샤오핑
언제나옴
나오겠냐고요 ㅋㅋㅋㅋㅋㅋ
사실 써틴이 보는 루루는 간단하달까
자기 어리고 미친 예쁜년이란거 다 알고 노는 애임
전원에게 느그들 옷은 사입고 다니냐? 한번 시전해보고 싶음.
-라고 하는 건 몬가 훔치는 듯하니까 써틴이 말하면 맞장구쳐야지
하지만 말만 그리하고 주변에서 제지할거 다 알고 그리 한다는게 대충 보임
감상-에 대해 라던거 같으셨는데
남들이 바라는 예쁘고 귀여운데 좀 댕청하고 잔혹한 반전미있는
그런데 좀 어린애인 그런 '이미지' 를 스스로 구축하고 만들었단거죠
물론 본인 본의도 있겠는데
나도나도
눌렀군 훗 멈춰주지
스스로 미친 건 알고 있는
"아,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
"지옥? 천국? 사후세계? 나락? 발할라?"
"아니면 우리가 가장 바라지 않았던 공허?"
"그 대답을 우리는 추구하지 않아, 죽음을 두려워하니까."
"죽음이란 늘 미지였고, 사후세계는 미지의 세계야. 두려울 수 밖에 없어."
"그러니 죽은 이후에 도달하는 곳도 미지고"
"우리는 그 미지에 희망과 상상, 또는 공포를 불어넣었어"
"그러니 네 질문에 굳이 대답을 하자면"
"네가 믿는 것이 사후에 있다고 믿는것이 편할거야"
"그렇지 않아서야 살아가는 것도 괴로울뿐일테니까"
"후회는 죽은 다음에 해도 충분해"
"우리는 계속 미래로 나아가야하니까"
써틴은 그걸 억누르고 강제로 뭐 어떻게 하기보단
'어울려주며' 당해주는걸 좀 자처해주는거임
어울려 주지 않으면 어울려 줄 때까지 액셀을 밟을 녀석이야!
그냥 먹금하고 신경도 안쓰면 소용없는 소리거든요
진심으로 어울리면 되는데? (?)
텐시니?
누구한테도
진심으로 대하기때문에
인간관계에는 가식이 없어
하지만 내숭은 있지
우주의 시작부터 우리가 태어나기까지의 시간이 찰나였듯
우리가 죽고 우주가 끝나기까지의 시간이 찰나라는 말
써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곤란하게 당황도 하고 한숨도 내쉬지만 어쨌든 애 데리고 놀러가기라도 하고
당장 전투과장이라는 류건은 이렇게 상대 어울려주는걸 꽤 많이 못하고
좀 정직하고 성실한 부류와만 호흡이 잘 맞으니까요
>>572
"정확히는...현재로 가는거야"
"우리는 미래로 나아가는 것 밖에 할 수 없으니"
"죽음을 겪는 순간만이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 '현재'인거지."
루루도 에리 신경써주니까!
타키온, 루루, 텐시, 아이딜 같은 타입들은 좀 시건방지고 자기 멋대로 흥대로 구는 야들이니까
"죽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거야?"
후자같은 좀 테크니컬한 야들은 써틴이 적당히 유들유들하게 봐준단 느낌으로
대우하는건데
걍 데이트한듯
좀 머리 돌아간 애들은 나쁜 불량식품 맛이 나서 좋음
예인이랑 궁합이 극단적으로 안맞는달까
기본형 - 클로렐라 바 : 에너지바 사이즈의 기본형.
찰흙같은 질감에 입에서 씹으면 젖은 널빤지 같지만
혀로 훑으면 모래가 흩어지는듯한 특유의 식감이 있음
클로렐라 죽 : 널빤지를 물에 넣고 끓이면 파생하는 가장 기초적 파생형.
해조류가 모두 풀어져서 해조류가 자란 바닷물을 한웅큼 떠온듯한 형상이 된다.
보통 여기에 각종 조미료등으로 간을 해서 국처럼 먹는다.
끓이면서 해조류가 아예 풀어져서 역으로 식감 문제는 그냥 해조류로 되돌아갔다는게 특징.
보통은 여기에 추가 메뉴로 밥등을 말아서 먹는식의 파생도 있고
그냥 위에 김가루, 바이오 파, 바이오 토핑등을 올리는식의 어레인지가 많다.
오가닉 파인애플 피자라니
>>582
"모두 그렇게 믿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서 도망치고"
"미래를 두려워하며 나아가지만 현재에 멈춰있진 않아:
역시 무림에선 노?인을 조심해야 했는데
@?
전달력이 부족한 예인
환장의 콤비
지능인가 냉정 높아야 주문가능한
두글자로 줄이면 예언
아, 오가닉(이라고 말한 합성)인가
와 뜻이 무진장 애매모호하게 전달될것같은 단어다
흔히 있는 게임식 가격책정
써틴이 이러는거 보고싶은거니까
걍 40유로달러 이따위로 설정함
아무튼
7호기 모드 멀린
RP가 재미?있다
롤플레잉 하듯 좀 포지션에 맞춰서 같이 눈높이 맞춰서 해주는거임
저 부르셨나요?
듣는 사람이
이게 뭔소리지...라고 생각하는 모습이 재밌어
(?)
옷 이야기가 살짝 지나갔지만
/ /
/ //_ -=彡___
〃 /{::::::/::::::::/:::::::::::::/___
i:! /:(::::/:::::::__::::::::::::::::::::::::::<⌒
∨::::::::::::::::::⌒ヽ:::::::::\::::::::::r―
√:::::::::{::::::::::::::::::::::\::::::::\::::::\
___ /::'::::::::::::::::::::::::::::::::::::::::\::::::::\―‐ TMI : 에리의 옷차림에서 보조장비
――― ノ:イ:::|:::|::::::|、::::::::::::\::::::::::::\::::::::\
\ \ ⌒|::::|:::l廾:ト \:::::::\\::::::::::::\::::::::>
.. \ ) /八::::八:x竓ミxヽ::::.イ示ミヽ::::::::::\(
. ヽ (  ̄ |i \:::::ゝV少 \:Vソ /イ:::::(´ ̄`
. / i 人 \ゝム ' ,.:/}i⌒ヽ
V' / |/ =彡ハ 个 。 ゝ_' イ /\
V 八 - / |∨ _〉' 八_/ ) / 廴 _
}i---イ i /:/ニイ {/  ̄ ̄\ <- 이 하얗고 크고 나풀거리는 것이 보조장비 전투복.
. L:vr /| 从'/:=∧ / i \
乂. 7 /Y(― }{: ゚:/ ノ∨ ― | \ 신체에 +하고 무공(마나)를 주입해
, 7 ----=彡): :|' i{/ ヽ|\ ー --- --
, 7 √{:.八 ,/ 人 \ ) \ 디펜시브 오러(금강)으로
. , 7 /八〃: :, イ \ \ / )
. , 7 イ.....{: : {{:/ /___|ハ へ , /! 자기 몸과 그 아래 옷을 지킴.
. , 7 |..... |: / ー=彡 / < _/ ________/ / '
. /, 7 > ´ /ニ\ / / /
, , 7 / へニニニ > / / /
八 , 7 〃 | | / }-- ⌒ '⌒ ----------<____彡
문학적으로 보면
덩치 큰 어른이 입을때야 비로소 맞아보이는 하얀 와이셔츠
그러나 에리가 입으면 다리까지 늘어지는 헐렁헐렁한 외투 코트 망토...
어른스럽게 싸우고 싶지만 응애라는 표현
루루도 써버지가 당해주고 있다는 거 얼핏 느낄테고
반대로 군용 전투식량이 2만유로달러 이지경임
버프템이라서
좀 더 썰 ㄱㄱ(?)
사장님 빼고 다 이름으로 부르는데
써틴만 팀장님으로 부름
클로렐라 반죽 : 기본적으로 점착성이 있으며, 물에 끓이면 점착성이 사라지는편이지만
아예 사라지는건 아니라서 일정 수준 다른 곡물가루와 섞어서 반죽을 하는 변형이 많다.
바이오 밀가루 66% 함량, 바이오 쌀가루 50% 함량, 같은식으로
클로렐라가 아닌 다른 성분이 얼마나 들어갔는지가 가격과 질의 척도가 된다.
클로렐라 튀김 : 섞는게 아니라 바이오 곡물가루로 클로렐라를 감싸서 그걸 튀기는 요리.
일단 튀겼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게 먹을 수 있는 어레인지로 취급된다.
클로렐라 오일 : 클로렐라 바를 압착기에 넣어서 식물성 & 동물성 기름을 짜낸다.
식용유의 가장 흔한 대용품으로 사용됨
사람 부르는방식
어감따라
써틴 자체는 적당히 받아주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뭐라하기는 해도
7호기 멀린
그냥 평범하게 아마
회사가 망하고 1호기부터 7호기까지
각각 다른 방향으로 퍼져갈 때
7호기는 창관에 팔렸다는 느낌
다들 자기 캐릭터 옷 관련으로 어떰?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사두거나 아예 모르거나 그런거.
정확히는
그게 인간이 정한 내 쓰임새라면
하고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기본적으로 기름을 미친듯이 쓰기 때문에
클로렐라스러운 가격이 아닐 것 같아
@?
닌슬이 여기서 다른 pc들한테 감사감사 이랬었는데.
닌슬적으로 이상은 어땠나 좀 궁금하긴 했었음.
이래저래 이즈나에 대해서도 호들갑 떨며 챙겨주진 않았어도.
저 상태를 해결해주기 위해 빨리 대화하게 해달라고 아루한테 말하기도 했고.
닌슬쪽은 꽤 두둔해주기도 했던지라.
rp를 못 본건지 아니면 딱히 무반응일만한 상황인지는 궁금했고.
이참에 나도 닌슬상에 대한 감상을 쓰자면
식 98
주 95
이거여서 임무 때 입는 거랑 변장할 때 입는거 빼면 거의 없음
리밍아웃(리선족 아님) 하자 멀린(?)
>>647 딱 저런 상태에 성분을 추가해서
찰흙처럼 만든게 에너지바라고 보면 될 듯 ㅋㅋ
anchor>1597052115>629
님 몇십번이나 말 걸어도 묻히는(ry
좀 슬슬 대꾸는 해줘(?)
루루한테 적당히 당해주면서도
전투스타일 자체는 외형처럼 호쾌 그 자체기 때문에
꽤나 좋게 보고있을지도 모름
냥
7호기 설정
괜찮나요
필요하면 멀린으로 자아를 찍는다거나
경험치를 리셋할 생각도 이써요
아이딜 맨탈 챙겨주고 싶어
이 감정은 분명...
호승심이야...!
클로렐라 짬뽕은 먹어봤는데 맛있긴 함
오가닉 쌀이 있어도
저녁때만 먹인 이유는
쌀이 부족한것도 부족한거지만
저녁때만이라도 자식들 얼굴 다 보자라는 생각 아니었을까
아무튼 기반을 클로렐라가 전부 차지하고 있어서
각종 향과 맛이 강한 조미료를 쓰는게 주류가 되어서
중저가는 정크푸드처럼 건강은 잠시 도외시한 형태의 음식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
기초 영양은 클로렐라가 전부 책임지니까
그게 맞겠지
내가 정한 설정이자너
뭐 7호기인가..
일단 설정 고쳤으면 나중에 체크하겠음.
기초영양은 모두 비상식량이 해결하는 세계라니
주검산장 식생활 정한건
현재 중원기준 가능한거긴 하네?
하긴하긴
못할 건 없다는 느낌.
뭐 문파쯤 집단이 되어야, 농사라는게 가능하다는 감각이긴 함.
노점식당 음식
생각하던중이라
오가닉 쌀밥에
오가닉 절인무
바이오 고기반찬
정도 나올듯
나중에 수정할즛
이거 진짜 있던 거였어?
(견과류넣은 고급품)
아마 가게에 따라선
클로렐라에 식용 색소를 첨가해서 반죽을 해서
대충 녹색이 질린 사람들을 위한 다른 색깔 클로렐라를 파는곳도 있을듯
딸기맛
초코맛
바닐라맛은 향료를 아무리넣어도 하얀색이 안되서 없다고한다
클로렐라 자체는 지금도 이미 있음 ㅋㅋ
단지 여기 클로렐라는 해동이 각종 연구를 해서 여러가지 개선시켰기 때문에
생산속도, 영양분 흡수속도, 양식 가능한 규모등이 현격히 증강되어서 진짜 만능식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느낌
포도딸기초코맛이라고
그 맛이 있는건아니다
포도맛이
나나? 싶은 정도 아닐까
자기팀내에 자기 부하사원과 그렇고 그런사이라해도 위험할듯
루루와 뭐 한다치면 써틴에게 헤이트 모일거같음
anchor>1597052115>639
어찌보면 같은 스파이인 아리사에 대한 갬상이 되기도 할텐데.
사실 이번이 구도가 좋았다 싶음.
뭐든 처음이 어려운 것일텐데도.
최초의 배신자인 닌슬 때는 의외로 두둔해주는 pc도 좀 되고.
실제로도 아루는 닌슬의 유용함과 가치는 인정해주기도 했었음.
이러한 이유는 단순한 유능함 외에도 교우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봄.
닌슬은 기존에도 다른 사원을 챙기며 오하기도 주고 많은 교류를 하였거든.
그 때문에 더 배신감 들었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뭐 그것만큼은 진심이라도 생각했을 사람도 있을테니까.
하지만 처음에 나 배신자요 라고 나왔기에 어찌보면 제일 아프게 맞은 상황이기도 함.
처음이 힘들 뿐이지 두번째부터는 쉽고 용서 받기 쉬은게 좀 사람 심리잖음?
다음으로 온 배신자가 아리사였었는데.
배신이라는 감각에 좀 더 무뎌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쪽은 본인부터가 막 닌슬처럼 살려주시오 뭐든 하겠소 하는 느낌도 아녔음.
그러한 태도부터가 일단 다른 pc들한테 악영향을 끼쳤고.
정체가 들통 나기 전부터 다른 pc들간의 관계에서 크게 좋고 친한 성격도 아니긴 하였지.
또 다른 요소로는 이즈나도 있다고 봐. 이상 같은 놈이 아니고서야.
써틴조차도 동정심이나 사람의 마음이 있을 지경인데.
끈끈한 사제 관계 이게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먹힌다고 보고.
나는 이게 또 아루의 노림수라고 봄.
이즈나로 고로시하면 이게 1차적으로 생각하면 닌슬과 이즈나를 기강잡기 한거임.
근데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보면 이 요소로 좀 더 닌슬이 아군에게 있어 친숙하게 들어올 수 있었다고 보거든.
왜? "이즈나 동정하는 PC들 졸라 많았음."
+
서로 운치를 던진 1팀장과 총무과장이 서로 복도에서 말다툼을 하는데
갑자기 서로 와락 멱살을 잡고는 총무과에 들어가서
문을 덜컹 닫고 난 다음에
복도에 들썩들썩 소리가 살짝 울리는거지.
호에에에에
똥을 누면 녹색똥이 나온다는 단점이 있어서 열기가 금방 식은 악명높은 식물인지 동물인지 구분안가는 무언가 맞음.
1년에 한번 오가닉 고기반찬을 먹는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1.만두
2.오향장육
3.동파육
4.당초육
5.한림계
.dice 1 5. = 5
닌슬은 마스터씬 등에서 좀 그윽한 전개가 좀 나왔던것도 있을듯 ㅋㅋ
얇게 대충 의미만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무슨 대사인지는 모르는 PC가 있는데
이상이 여기 후자에 해당됨;;;
이번 건의 경우에는 굉장히 쎄게 말하는걸로 느껴지는 루루가 좀 더 눈에 들어오고 그랬는데...
anchor>1597052115>702
아니 작중은 괜찮아도.
잡담판에서 PL이 수십번 걸어와도 좀 못보는건 너무하지 않나 싶은거지.
감상 써달라 해놓고 확인도 안하고 가시면 좀 많이 곤혹함.
자기 할말만 하고 그리 떠나면 기분이 좀 좋지 않달지.
일이 바빠서 말 하나 던지고 갈 수 있는 사정 정도야 누구나 있으니 이해는 가지만.
보통 그런 글을 쓰고 나서 어디가고 나면 돌아와서 그 글 근처 레스 좀 흝어보지.
새로 나 감상! 이러진 않거든. 거기에 이전 레스 친절히 링크 적어줘도 다시 사라지고 새롭게 감상(RY 이게 반복되고.
감상이 호흡인 아이딜도 확인은 자주해여...(?)
그 뒤에 예인 욕하면서 돌아오면
치히로 이미지 어캄...?
멀린으로 감상 써줘야하는데
38도
모르게따
쉬어라
anchor>1597052115>698
닌슬과 이즈나는 더러운 닌자고 배신자고 캐르지만.
여기서 고문 당하는 것으로 동정표를 사게 됌.
아루가 닌슬한테 미리 주의준게.
넌 벌받는 입장이니 감히 나와 사원들에게 대꾸하지 말라는 의미는 표면적인 것도 있지만.
네가 나서서 너랑 이즈나의 이미지에 악영향 끼치지 말라는 것도 있다고 봤음.
어쨌든간에 아루의 쇼로서.
이즈나는 불쌍하고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둘의 사제 관계도 잘보게 되고.
레이시아가 말한 처벌의 의미에서도 이미 닌슬은 이러한 형태로 인하여
이미 처벌받을만큼 받았다는... 사원들에게 납득도 어느정도 심어준 셈이 되는거야.
이게 어찌보면 써틴이 문향를 갈구고 이제 애 터치 ㄴㄴ 혼날만큼 혼냈으니 더 할거면 돈줘.
이랬던 맥략과 같은 이치라고 나는 생각하거든?
그래서 나는 닌슬이 첫빠따로 적개심을 사고 배신자 1호로서 낙인이 찍혔음에도
아리사보다 더 잘받아 들여졌었던 점은
1. 원래부터 유능했음.
2. 기본적으로 꽤 친화적이고 사교성이 있었음.
3. 쇼로 인한 납득과 감정문제 해결.
4. 확실하게 저자세로 꿇고 가는 태도.
이거라고 생각함.
반대는 반대로 마찬가지고.
닥터의 경우는 뭐 결국 에리랑 스토리 가야할테지만
기사도의 정석은 역시 붙잡힌 공주님일까
뭔가 써볼까
이즈나 고문때 예인은 그러려니 하고 보는데
다른 PC들이 더 반발하던
다들 패션 좀 관심 가지라는게 홀 호스의 모두에 대한 생각.
어른들은 그나마 좀 사 입을 필요성을 아는데 다른 사람들-특히 어린 애들은 옷 사 입는 필요성을 못느낄 것 같아서.
아리사는 굴라그 끌려간 숙청당한 자기 가족 좀 팔아야 했어
자살의 미학에만 정신이 팔려서 그만 (?)
좀 솔까 진짜로 관계 훅 넘을 생각이 없거나 취향이 아니거나
깡이 없는 사람만 대상으로 하는거임 지금 (아무말아님)
>>739 anchor>1597052115>202 anchor>1597052115>206 일단 저번에 물었던 PC가 보는 PC에 대한 갬상임.
이걸로 10번 가까이 링크 다는듯...(?)
그래서 키퍼.
써틴마냥 저거 진짜 아루 저 의도로 어느정도 정치질 했던거 맞음?
죽는다면 어쩔 수 없지~
정도의 생각이었어
헥센훈트는 안 붙이고 다니는걸까
동명이인인걸까 뭘까.....(?)
예인이 이즈나 고문에 냉담했던 이유는?
1.그게 잔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2.가족이 아니라서
3.마스코트 경쟁자라서
4.아루한테 쫄아서
난 몇달동안 계속받았음 ㅋㅋㅋㅋㅋ
이상은 그냥 PC들 중에서 손꼽히게 잘 차려 입긴 할듯.
적당히 핏 좋은 양복에 하이엔드급은 아닌 중저가 명품 시계와 가방.
귀금속까지는 딱히 착용 안했어도 핏이 좋아보이게 적당히 멀끔하게 꾸몄을 듯.
묘하게 들뜨네
자살의 미학이나 극단적 사고 그 이전에
기운이 너무 추욱 빠졌으니...
약 5배 정도로 혼자서만 했다고쳐도
기본적으로는 매번 입고 다니는 주머니 많은 후드 말고
정상적인 일반인으로 코스프레(?)하는 용도의 옷도 있다
아마 이상하고 밥 먹으러 갔을 땐 그거 입고 갔을 듯
anchor>1597052115>758
그거야 저쪽 잡담판에서 이야기 한게 있으니.
맥략 파악쪽의 문제성은 이해가 가능하긴 한데.
감상을 요구하면서 글 쓴걸 봐주냐 안봐주냐는 별개라고 봐여(?)
이쪽은 재능의 문제보단 노력으로 어찌되는 성실함의 문제기도 해서.
굳이 내가 아녀도 힘들게 글 쓴게 묻히면 안좋아하는 PL들은 많고.
원체 말을 많이 해서 사교를 쌓는 것도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홀 호스 그 자신의 전투 스타일임.
그러니까 애초에 쇼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서 화면의 시청자들이 흥미로워 하도록
화면 너머로의 독백으로든 다른 등장인물에게든 말을 건내면서 싸워야 했기 때문에.
둘째로 쇼 프로그램이긴한데 진짜 죽을 수도 있는 데스게임 특성상
홀 호스는 최대한 변수를 줄이면서 싸우려고 함.
그래서 계속 옆에 확인하고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고 그런 다음에
예상 외의 시나리오로 흘러갈 변수를 사전에 차단하고 싸움에 들이박는거임.
이상이 추측한게 얼추 맞음.
메타적이 아닌 설정적으론
너희들 거의 대다수는 사실상 심즉살, 그냥 눈만 마주쳤는데
심장마비 걸려서 윽, 하고 사람이 쓰러질 수 있다고는
차마 상상조차 못 했겠지.
여타부타 말하기 전에 일단 문턱 넘어오자마자 바로 심장마비 띄워서
괜히 이렇다 저렇자 이즈나가 자기 말로 변명하는것보단 확실하게 상황을 인지시켰고
닌슬에게 절대 움직이지 말라고 명령함으로써, 이미 목줄을 잡혔다고 선언함과 동시에
제자의 고통을 보고 그냥 몸만 떠는 닌자 슬레이어를 너희 앞에서 보임으로써
지금 닌자 슬레이어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사실상 없다고 넌지시 보여준거임.
닌슬은 진중하고 아리스는 포기해서
간절함이 말에 부족하단 느낌이 듬
레이시아가 강하게 몰아붙이는건 당연하지만, 사람의 마음인 이상 살짝 기스나는데
이상은 이성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사건의 핵심을 요약하고, 아루에게 의견을 전해 이즈나에 대한 행위을 멈춰준 것에 감사해합니다
그리고 신입 환영회 등도 언급해서 분위기를 바꾸려는 것도 기억에 남네요
한편으론 아루의 미묘한 반응으로 이상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닌슬 자신, 아리사, 문향, 텐시 등이 자신의 인지하고 있는 흥신소 내부의 폭탄들인데, 이상에게도 뭔가 있는건가 머리 한 구석에 박아둘 겁니다
그냥 불법침입자 점혈했다가 풀어준거 아님?
이라서
닌닌 씨의 가족이면
인한테는 친척인 셈이고
역으로 간절함 부족해보였을듯(?
아루를 배신 후 흥신소 68에서 동료를 모집
미안해!!!!!!!!!!!!!!!!!!!!!!!!!!!
고집 부려서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제 와서 볼 성 사납지만!!!
나 일당에서 빠지겠다고 했지만!!!
그 말... 취소 할수는 없겠지만!!
좀 안될까!! 제발 너희들과 함께있게 해줘!!
한번만 더..!! 날 동료로 받아들여줘!!!
anchor>1597052115>773 anchor>1597052115>775
중요한건 배신하면서의 친화성과 또 사과하는 태도 문제라고 보니까.
사실 후미카도 저리 받아주는거 보면
신분을 숨겼을 뿐이지 딱히 배신 따위 안한 이상도 언젠간 받아줄듯.
(?)
그냥 줄에 묶여서 허우적거리는 꼭두각시임을 일단 박고 시작했으니
당연히 정보과장의 배신 행위는 온전히 자신의 의지였다기보단
그냥 상부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었다. 라고 보여주면서
닌슬이 도게자 중점으로 나오면서
그래도 제자 생각에 어떻게든 고생했구만
정도로 좀 마음이 약해지길 의도하긴 했음.
이미 구를만큼 굴러서 서로 뭘 좋고 싫은지 다 아는 저어기 해적단은 아니지만
맥락이 다르지만
쯧
일단 있어보세요
정도의 답은 나올듯
멀린 감상 쓴 사람 중에서
직하
@손
감상 링크도 다시 가져와주먄 좋음 (?)
옷 봐서 패션에 관심이 있는줄 알았는데 설마의 타키온과.
썼을텐데
어디있지(모르겠음)
평소 모습도 있지만
갭 × 처절함 × 간절함 × 미안함
이 있으면 사과가 개쩔어지는듯
>>784 호옹
추할수록 좋은 사과랬어
이즈나 쓰러진거보고 가만히 있다가
혀차고 가까이 간 이유도 좀 그런건데
아이딜 예약 (1번
울음소리 콧소리 다 짜내고
지리멸렬한 논리조차 되지 못하기
근데 것과 별개로 어린애가 발작일으키며 땅 기는거 보기 좋은건 아니거든
남들보고 뭐 하지말라곤 안했으니까
살짝 반항의식 켜져서 다가가서 상태본것
이즈나의 모습이 유쾌한건 아니지만
아루가 했다면
그건 옳은거야
한치의 오류도 없다
역시 착하다니까
멀린멀린
사람 진짜 잘꼬심
이거 어장이었으면 분명 멀린의 역하렘 어장이었어(미침)
진지-하게 하자면 왜 수상한 신분에도 초엘리트 기녀가 될 수 있었던건지 알 수 있었던 느낌
과한 사과도 안좋으니까
우리나라엔 도게자하면서 사과하는 문화도 없다구
작전 개요 브리핑중에도 일부러 이즈나 걸고 넘어지는것도 그러한 의도.
아무튼 정보과장의 실책으로 인해 촉발된 사태고
지금은 정보과장이 마이너스를 제로로 만드는 첫 발걸음임
그러니까 여기서 정보과장이 실패하면
남는건 제자 단 하나뿐이다, 라고 다시 강조함으로써.
닌슬의 비참한 상황을 다시 강조하는 뭐 그런 느낌.
또한 제자 하나만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기꺼이 이문향을 살리고 불나방처럼 죽겠다.
라고 닌슬이 맹세하는 모습을 너희 앞에 보여서, 실추된 신뢰를 조금이라도 더 끌어올리려는 의도도 있음.
갑자기
그런 캐릭터 떠오른다
하드보일드해(즛큥)
스파이즈 이야기 중이요?
제로를 향해 가고싶어...!
"미안해"라고 햐서
"너 미안하다고 하지마!"라고 하지마! 라고 들은 캐릭터가
죽기 직전에 동료를 밀쳐내고
대신 죽어가면서
"미안해...라고 말해도, 괜찮아...?"
"...응"
"미안해."
라고 말하는거
anchor>1597052115>789
레이시아에 대해서는 이상적으로는.
그냥 알아서 배드캅 역할 떠맡았고.
그거보고 나는 굿캅 역할 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그리 행동 했음.
쟤가 위험하기에 정리하자는 여론에는 그리 생각만큼 위험하지 않다.
죽이는 것으로 끝이고 안죽이면 굉장히 문제될 요소가 커졌다면 사장이 가만히 있었겠나? 하고 정리 했고.
더 큰 벌을 주장하는 레이시아쪽에는 강등이나 감봉, 화장실 청소등의 형식적인 벌을 주자.
사지를 자르거나 목숨으로 무언가 하거나 그 외의 강한 처벌이면 지금의 자리가 이유 있나? 정도로 했고.
그렇다고 너무 이쪽 편만 보이는 모습을 보이진 않도록.
문향이가 이즈나 쪽에 너무 과한 처벌 아님? 하는 부분에선.
회사라는 작은 나라에서 벌여진 역모라고 대꾸 했지.
뭐, 역모급이라고는 하였어도 역모에 준하게 처벌하자보다는
황제(사장)께서 적절한 처벌로 역모를 넘기자는데 신하인 우리가 그 이상 말할게 있는가? 의 반응이지만.
그렇다고 사장이 냅두자는데 우리가 감히...! 라고 대놓고 말하면
또 사장의 의중을 함부로 재단하려는 어투로 보일 수 있기에 적당한 선에서 선을 그으며.
암묵적이면서도 중립적이게 RP한거긴 함.
아루가 엄청 케어해줬구나(뜨덕끄덕)
감사합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려고하면
실패하는거니까
아리사는 나중에 굴라그 이야기 꺼내면서
가족 소식 물어왔는데, 어떠냐면서 밑간 뿌리겠지.
자기 방식대로 사과하려했다가
조로한테 빠꾸먹고
다시한 사과가 저거잖아
솔직히 닌슬도 아리사도 문향까지도 걍 내보내면 간단하고 편하고
대부분은 사펑스런 해결책을 쓰는데
AA적으로 불륜바라기 유부녀라는 느낌이 별로 안옴.
그래서 AA와 이름이 별로 매치가 안되었음(...)
내가 해당 원작을 아는 것도 아니어서 더더욱
계속 이어나갈 수 있으려나?
이리보면 일종에 '자기 야망과 권위' 과시죠
진짜 괜찮겠어?
이즈나 꼬봉으로 부리게 해줘(쓰레기가)
뭐 일단 알았음 치히로는
역극하는데 각오가 필요한데...
굉장히 무서운 능력을 가진 사람이고, 여기에 두려움보다는 긍정적인 느낌이 받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기업의 두려운 고위간부였던 사람이라는 인상을 계속 받고 있음.
여가활동!
어차피 정치고 쇼고 이상적으로는 대충 알긴 할텐데.
역으로 사장도 >>845 하던거 졸라 정치질하네 하고 속으로 씹을거 같다 싶어지긴 해져
왜 그런 거 생각함
리얼 사정을 역극에 너무 끼워넣으면 곤란해지니까 치히로는 그런건 좀 피해봐.
흠... 닥터? (??)
anchor>1597052115>845 의 세세한 속내까지 파악 할 정도로
눈치 좋은 PC도 몇 정도 될지는 궁금하긴 해.
써틴은 걍 좀 직감으로 흠? 꺼림찍한데 할거 같고
레이시아는 저 양반이 굿캅 먹었네 하고 눈치 깔테고.
이즈나 첫대면한 김에 이즈나가 보는 PC 감상에 대해서.
우선 홀 호스부터 손!
히나나위 미스타였네 ㄷㄷ
내일 연재 언제임!!!
일단.
레이시아한테는 아마 PC적으로
고급 다과세트 정도는 사가지고 차나 마시자고 할 듯.
저번 일이라고는 안해도.
아마 홀로 총무과 일 해주느라 고생이 많아보이오.
정도로 적당한 핑계 대면서.
어차피 레이시아도 알만큼은 알테고.
PL도 아리사PC 찐빠내는거 많은 편인데
아 망하면 로스트 시키면 그만이지~(벅벅)라는 느낌이라
스트레스 안 받고 지금까지 잘 온건데, 칫히는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면
진짜 터져서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 생기고 완전 죽고 싶어질텐데...(경험담)
여기 멤버들(유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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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68의 데이터베이스 정리중...
정리완료, 【평가 보고서】 폴더를 탐색중입니다...
탐색 완료, 【아이딜.TXT】를 열람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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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기록 보고서】
아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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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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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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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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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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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사정을 가지고 역극을 짜면
캐릭터가 설정과 컨셉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냥 PL의 기억과 감정대로 움직임.
그러면 캐릭터의 실책이 본인 실책으로 연동되어서 PL 감정에 피드백이 가해진다.
그러니까 그런거 안 하는게 좋아. 엄청 우울해지니까 말이야.
이즈나가 받고는 따로 또 뒤에 조사해서 2차가공해서 보고하는게 있다고 했거든.
난 그게 궁금해가지고.
아이딜 다루는법 알려줘?
이즈나 리포트 말이로군
귀찮으니 생략 (?)
내일 연재 언제 4트!!!!
그닥 대화 나눠본 것도 아니고
사무적으로 정보로만 접한 수준이니
감상으로 보기엔 애매하지 않을까
뭔가
문향이랑 심도 깊은 대화 같은걸 하고 싶어졌다
아 내일은 오후 5시나 6시 이후 저녁에 할 듯
문향이 10대였구나.
일단 오늘 한 7-8시 사이에 침대에 꼴아박을 듯
지금 수면시간 한 4시간 밖에 안돼서
PL이랑 PC랑 떨어질때까지
좀 쉬는게 맞을것같아
좀 자라 이 사람들아 ㅋㅋ
한 2-3명만 뽑을까
물론 자고 오면 어장 3개인가 4개쯤 진도 나가겠지만
그래도 잠은 자야지
13시간 잤다
이걸로 다음주도 싸울 수 있어!
>>927 @손
귀찮으니 4명함
그레텔 닌슬 이상 에리 땅땅
예인 PL이라고 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거든
해주시면 보고 나서 적당히 답례할께요~
저희는 그 당신의 알수없는 의도와 행동을 받아주는 NPC들이 아니에요
최근사이 자신의 사정을 이유로 좀 과하게
예인씨나 다른사람들에게 무례했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칫히가 이번에 예인PL 포함해 트롤링 했음에도 다른 PL들 계속 좋은 말해주고 좋게 넘어가주려고 하는데
언제까지 계속 그럴 작정임?
누군 성질이 없어서 계속 봐주는 건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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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68의 데이터베이스 정리중...
정리완료, 【평가 보고서】 폴더를 탐색중입니다...
탐색 완료, 【아이딜.TXT】를 열람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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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기록 보고서】
아이딜, 강철로 이루어진 몸과 뇌를 가진 어린 소녀.
금속만을 가지고 태어나 자유롭게 살아간다. 자신을 위하여.
그것이 정말 자신을 위해서인지 알 수 없더라도 그녀는 자유롭게 살아야한다.
"모든 추락을 위한 비상, 그리고 또 다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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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의 기록】
아이딜은 어느 기업에서 제작된 밀스펙 안드로이드 시리즈.
시크릿 리온 시리즈의 2호기에 해당하는 기체라고 스스로 밝혔다.
해당 정보에 대해 추가적인 조사를 시행하였으나 적당한 정보는 얻지 못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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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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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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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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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폰으로 쓰려니까 개힘들다.끄앙
치히로 PL보다는 그런부분에서 강하니까 위로해주고 조언해주고 가능한한 편의를 봐주려고했어요.
그러니까, 서로 예의를 좀 갖춰서 할 수 있을까?
음, 일단 다들 진정하시고.
간접적인 피폭자보단 우선 당사자나.
그리고 어장주의 말씀을 기다리시는게 좋지 싶음.
너무 우르르 그러면 또 정리가 안되어서.
불편해하실 분들도 계시고.
저도 걍 이리 말하고 말게요
이러다 저 칫히 때문에 터져서 폐 끼칠 거 같아서요
그리고 추락을 위한 비상인가아
잠시 인터넷에서 좀 떠나서 머리 식히고오는게 어떨까하고 생각하는거에요.
지금대로면 또 어제나 그저께처럼 잘 안풀리실것같고
텐시 빙의해서 적자면
심장심장 이야기하길래, 살짝 사교도인가 싶은 사람이지만
어찌저찌 고향 설화 이야기하고 있다보면 그냥 고향 종교에 열심인 사람이겠죠
그리고 중간에 언급된 언니 찾아 삼만리는 마음을 자극하는 뽀인뜨가 있어서
헉 저 먼 나라에서 언니 찾아서 고행을 하는 종교인이구나- 하는 감상으로 받아들이고 있읍니다
즉 그레텔은 예수였다...?(아니다)
다만 이번 연재에서는 조용하게 있었으므로
조용한 연구부 언니겸 종교인으로 바라보고 있읍니다
언젠가 더 심도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 싶은 감상으로
텐시는 적당히 재밌는 언니로 바라보고 있다굿
그러니 아즈텍 설화 더 풀어줘 응애
아무튼 즐거운 이야기.
와타시 오늘 연재에서 느낀건데.
복날이 다가오는 토실토실 살 찐 개새끼 된 기분이였음.
아루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아;;;
>>947
아이딜하니까.제일 많이 떠오르는게 날 수 없는 날개더라구
>>950
후후
(쓰다다담
치히로. PL들도 호불호가 있어. 안 되면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안 되면 말고를 굳이 받아주는것도 찜찜한 법이야.
>>955 와타시가 3호 아니던가.
1호가 치히로 2호가 이문향 3호가 나
4가 누구지? 5가 텐시라면.
스파이즈는 팔아도 돈 안나오니까(?)
실사용 때 쓸 때 말고는 가치가 업써...(?)
환급이 되는건 현상범 비스무리뿐...(?)
아이딜하면 떠오르는건
Fly~ broken wing이긴 하지
꺾인 날개라는 상황에서 발생하는걸수도
첫인상은 로봇보다도 더 로봇같은 친구였는데
나중에 보니 의외로 모르포만큼이나 인간적인 느낌
일단 아라사카 출신 닌자래요
겸허한 나이트 씨는 더러운 닌자라며 싫어하겠지만 텐시는 그냥 일반 아가씨이므로
와 본가에서 보던 사람이 여기도 있네 싶은 감상으로 스타-트-
였는데 바로 이즈나 할복쇼 보고 불쌍한 사람으로 마인드가 바뀜
닌자들이 할복쇼 조지는 건 본가에서 자주 들었지만
실제로 보면 다른 느낌이 드는 것. 그렇기 때문에 텐시 아가씨는 닌슬이랑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합니당
왜냐하면 그런 삶을 살고 있는데 근처에 동향 사람 하나 정도는 있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뭐 전형적인 아가씨식 배려겸 관심입니다만
뭐 별개로 자신의 정체를 눈치 깐 사람이란 걸 텐시도 알지만
애초에 텐시 본인부터가 들키면 들키는거지 마인드로 숨길 생각도 없어서
그냥 그거 가지고 닌자 씨 놀릴 생각만 하는 꼬맹이인건 둘째치고
오히려 자신의 정체를 알지만 굳이 언급 안해준 점에서 좋은 닌자 포인트 입니다.
그런식으로 정체를 알지면 일반적으로 대우해주는 걸 좋아하는 타입의 아가씨이므로
이즈나랑 친구친구해서 즐겁게 회사 생활을 하고 싶으니
닌자 씨와도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싶습니다. 라고 텐시 아가씨의 머리에는 꽃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힘내라 닌자 슬레이어 씨
아이딜
동명이인
@?
엎드렸을때 걷어차인적이 있을진 모르지만
여기 사람들은 그저 취미를 즐기려고 모였을뿐인 사람들이라
굳이 그렇게 엎드린 사람을 걷어차면서 즐기는 사람은 없어.
애초에 아무도 걷어찰 생각은 안 하고 있어. 애초에 엎드리라고 하지도 않았어.
우리 모두 사실은 원형 탁자에 오순도순 둘러앉아서
주사위를 굴리고 있는거야.
거기서 엎드려서 날 걷어차라고 외친들
다들 난감하기만 할 뿐이다, 치히로.
위로 던져주는 건 어떻냐고 했더니 즉시 살려주세요 하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아루사장이 의미심장하게 쳐다볼때
움찔거리면서 어떻게든 태연한 척 하기도 하고
아우
차라리 평가로 바꿔야겠다
보고서는 못 쓰게씀
내가 잘못했다며, 탁자를 옆으로 밀어버리고
그 자리에 넙죽 엎드린들, 애초에 그럴 의도로 모인게 아니라서
그냥 탁자만 엎어져버려서 메모하던 수첩만 쏟아진 예인 플레이어만 당황해할뿐.
누구도 치히로를 걷어차질 않아.
애초에 걷어찰 생각이 없으니까.
지금은 뭔가 자신만의 이상이 있는 것 같음
해동 본사에서 근무했어도
스스로 죽는 게 아니라 어떻게든 살 길 찾아 도망치려고 했을 느낌
아이딜
"단지 추락만을 위한 비상"
아이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비상이고
아이딜에게서 가장 먼것 같은 단어는 개인적으로 추락임.
왜냐면 아이딜은 어리고, 강하니까.
아이딜은 금속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왠만한 적은 알아서 퍽퍽퍽 때리면 쓰러트렸을거고
특별히 배를 곪거나 병에 걸려 아프거나
피곤해서 쉬고 깊은데도 몸을 움직이거나...
암튼.그런 경험이 없을거임, 기계니까.
원래 키퍼는 이런식으로 하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치히로의 복귀는 조금 시일을 두는게 낫겠어.
지금 당장은 키퍼가 뭐라한듯, 과거 일까지 기억해가며 꼬치꼬치 책망하는 사람의 잔소리로 들리겠지.
그냥 조금 쉬면서 조금 마음을 가라앉혀봐라, 치히로.
여기는 그냥 걷어차는것도, 걷어차이는것도 지친 사람들이
조용히 취미를 즐기고 있는곳이니까.
히나나 위텐시
그레텔적인 감상으로는, 여러모로 또 독특한 사람...이랄지 왜 들어왔는지 모를 사람이 들어왔다는 감상
옷이 고급이야, 검에 뭔가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설화에 전문적이야 뭐야 그거 무서워......
이 말법칼립스 일보직전 무협매직 싸펑월드에서 그런 인문학적 추적이 가능한 위치라니 대체(ry
기록이 애초부터 많이 안 남은데에다가 사부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전해 들은 그레텔로써는 그런 게 좀 부러운거시와요.
게다가 루루나 아이딜같이 활기발랄무대책 범주인줄 알았는데 가끔씩 튀어나오는 아가씨 모드라거나 이상과 같이 고오급 대화를 나누는 거 보고 갈고리를 좀 띄우기도 하고,
아니지 애시당초 무대책 범주라면 폭탄돌리기 할 때부터 좀 반응이 아니었다면서 과거의 기억으로 납득하기도 하는 등
진짜로 여러모로 독특한 고오급 신입분 같은 인상이 남았다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님 왜 법사캐 아님. 네 지식이라면! 술식이! 술식을!! 더!!! 아밧!!!!!(?)
치히로 PL한테 화가 났다기보다 걱정되는거니까
그런건 염려말고
일단 좀 쉬다오자구
해동성국의 샌님입니다. 대충 회사에서 높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 같은 사람!
실제로도 말하는 걸 보고 있으면 생각이 깊고, 아는 것이 많다고 느껴지는 타입
텐시 입장에서는 해동성국의 꽤 사는 것 같은 사람이 왜 중원에 있을까 싶다가도
이문향 보고 있으면, 뭐 이런 사람들 투성이인 회사니까 별 문제 없지 않을까 싶은...
처세술의 달인?
별개로 피자 먹을 때 제대로 먹지 못하는 걸 보면 어딘가 내려놓지 못했다는게 느껴지는 사람.
그런 점에서 텐시 눈에는 뭐 집안 갑자기 터져서 중원으로 이민왔나 싶은 사람이겠죠
묘하게 겁이 많은 것 같은 무빙도
헉, 집안이 갑자기 풍비박산 나서 PTSD 걸린 사람인가!
같은 이미지로 보고 있을 겁니다
생각해보니 진짜 그런 포지션이네 이상
여하튼 이문향과 같은 해동성국의 선비님입니다만,
자의로 내려온 문향과 떠밀려오듯 내려온 이상과의 차이는 두드러지는 법
아직 높은 곳을 향한 열망이 묘하게 느껴지는 듯한 점이 문향과는 다른 느낌을 받게 했을겁니다.
그래서 아라사카 관련 이야기를 이상이랑 한거고요. 문향은 대충 보니까 이런 이야기 꺼내도 모를 것 같아.
텐시 입장에서 이문향은 그냥 여기처럼 막 뛰쳐나온 케이스이며 현실에 살짝 무지하다면
이상은 적어도 현실적인 이야기가 가능한 지식인 층이란 이미지입니다.
여튼 가끔 진지한 이야기 필요하면 이상 먼저 갈듯
써틴은 행동대장 이미지라
한마디로
아이딜은 한번도 추락해본적이 없음
자존심을 굽힌 적도 없음, 그저 살아있을뿐인 존재.
거기에 본래 주어졌을 힘의 일부를 잃었고
덧붙여서 그 태어났을 때 부여된 목적도 잃었음
있어야할 것이 빼앗긴 아이딜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기에 인간다운 성장을 가짐
즉 자매기 갖고와서 비 오느날 먼지나듯 패야한다.. (왜곡)
연기도 나게
아이딜은 지금 말하자면
인간 기준으로 네발로 걷고 있는 상태임
자매기들과 미래의 자신은 두발로 걷고 있지만
지금의 자신은 네발로 걷고 있는 갓난아기
그렇기에 날고 싶어하고 날개를 펼치고 싶어하지
하지만 사실 아이딜은 날아오르는 순간
추락할 수 밖에 없는 존재야 어린 아이니까.
아이딜이 날개를 펼칠 수 있게 되었을 때
더 많은 재앙이 아이딜 앞에 펼쳐지게 될거고
그중에는 날개를 펼친 아이딜이 이길 수 없는 적이 있을테니까
같은 2팀이 될 뻔했지만, 텐시가 신나는 폭탄돌리기 정치질의 희생양으로서 1팀의 배속되어버렸지만
그래도 뭔가 오라방 느낌이 나는 발언을 하는 꼬맹이 입니다.
갑자기 자기가 클론이라고 고백했는데
아니 저 후지와라 가에선 이상한 짓거리 하고 있을 것 같은 소문 들리고 있을 것 같으니 세이프
여튼 중원에선 보기 힘든 타입의 사람입니다.
사실 기사가 무협지의 무협과 비스무리한 감성을 가진다고 해도
묘하게 다른 그런 감성이 있걸랑요.
그러니까 텐시 입장에선 그냥 귀여운 꼬맹이임
암 누구나 기사 꿈꿀 수 있지
그리고 막 열심히 비무하겠다고 창 꺼내는데
그냥 이거 뉴비 꼬맹이잖아
대충 조로보는 미호크 감성임
뭐냐 이 뉴비는, 사펑무협의 어두운 세계에서 세계최강의 검호를 꿈꾸는거냐.
행동 하나하나가 귀엽잖아 너는!!!
텐시는 꿈찾아 자유찾아 집에서 가출한 사람으로서
그런 꿈이 확실한 사람들을 선호하고 좋아합니다.
응원한다구 에리.
꺾이지 말라고 에리
그렇기 때문에 추락할거고
아이딜은 겨우
자신이 한번도 자유롭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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