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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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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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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41)
알토는 왜?
스스로 더욱 성장하기 위해 경험을 쌓고자 한 것.
수련 만으로는 너무 느리다고 생각해서, 경험을 쌓고 (레벨업해서) 지식/재주 등을 더욱 상승시키기 위해.
즉, 약사로서 평생 살면 목표로 한 것에 다다르기 힘들것으로 예상해서 전신개조도 완료했겠다 슬슬 움직인 것.
2. 알토가 '이 흥신소에' 취업한 이유 - 인맥의 소개로
알토가 그런 의향을 내비치고 살던 도중, 어느날 알토의 '거래처'에서 제안이 들어옴.
'해결사 사무소'가 하나 열었는데, 거기 들어가서 사장을 도우며 배우지 않겠냐고
나름 서로 주고받은게 많고 친분도 있는 사이라, 승낙함.
알토의 거래처 인맥 - 하루카(아루의 친구) 의 아버지
그냥 보여주는데
없으면 뻘쭘하잖어!
와! 감사감사!
사실 예인도 그 점에대해서 뭐라 하거나 안할거고
뭐라 해도 문향이 사과 요구하면
바로 하긴 할듯
문향에게 도리, 타키온에게 로켓 이 있든
예인에겐 가족이 최우선 사항이다보니
그냥 막연한 불호에 가까운 거라
이즈나캥캥이 반응한 건 '헥센훈트'
뭔가 둘이 서로 다른건가
아루랑 선관을 가지고싶다라는 게로구나
안타깝지만
알토의 거래처 인맥 - 하루카(아루의 친구) 의 아버지
부분은 자르겠음
그럼 어느정도로 살아있는거지?
가족 한명을 위해 인륜이고 뭐고 다 집어던졌다 하면
문향도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조금 꺼림직~ 하지 않으려나
그런느낌이랄까
전줄까지는 괜찮음
하지만 아루와 직접적 관계는 안 됨.
이미 스토리가 짜여져 있음.
알아서 하루카나 메스가키 AA로 PC 짜오면 어장주가 알아서 엮어줄듯....
(?)
거기 문향이랑 무고한 시민 100명이 있어서
무고한 시민 100명을 예인이 직접 죽이면 문향을 풀어주겠다! 할때
한치의 고민 없이 100명 죽이는게 예인이라
그거 보고나면 문향도 뭐라고는 못하지만
이거 아닌것 같아... 하지 않으려나?
그런 감정
이거 설마 제 얘긴가요?
@?
앗싸~
처음엔 하루카 포지션 지망이었는데
하루카에서 지금 흰둥이 포지션 되고있는 예인입니다~
이즈나아아아아
도시를 그나마 좀 자유롭게 쏘다닌게 거의 1년만이겠구나.
홍콩까지 건너와서야 좀 숨이 튼거군.
현실에선 한번도 못본 이름인듯
내가 보기엔 심한지 아닌지 판단이 어렵네
남들에게 약파는 이유 = 좀더 좋은 집에서 좀더 좋은 음식 먹으려고
알빠임? <- 존나 알빠인 사람
알토가 자기 때문에 약으로 인생 조땐 사람보면, 멘탈 꽤나 흔들리긴 할듯
몰로 할지 고민임...(?)
레뗄이는 아예 생각이 없댔고.
굉장히 범죄인데
여고생 몸에 들어간 아저씨랑 이미 한
영량에 비하면 범부긴한가
그래도 멘탈에 금은 안갈거야
자기와 관계 없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잔혹해질 수 있고
그것에 대해 그닥 심적 부담도 안 느끼는 사람
나 한 명 알아
ㅇㅇ
"그럼 내가 죽어야 했단 건가? 내가 살기 위해서 하는 건데 뭐.
그리고 여유 있을때부턴 회복약과 담배만 팔았어. 담배 피워서 인생을 망쳤다면, 그런 건 신경쓸 생각 없어"
이런 마인드
알토 스스로 합리화를 개잘함
"내가 앉아서 죽을수는 없잖아?"
하지만
힘겹게 열심히 뭐라도 하면서 돈을 벌고 있는 어린 애들이 알토의 눈에 보이는데
그리고 그 애들이 알토에게 도와달라고 말해서 알토가 도와주려고 하는데
사실 그 애들의 부모님은 알토의 약에 취해서 약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애들이었고, 그렇게 알토가 도와주니 애들이 알토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데
그걸 보고도 타격이 안갈까?
담배 없어서 못 살아갈 사람이라면 알토가 한심한 눈으로 본다.
그리고 담배는 각성제 쪽이라서 오히려 피우면서 일을 열심히 하는 약 쪽.
현대의 담배처럼.
담배에 중독되서 백수돼서 일 못하겠어요 하는 사람을 봤을때
담배 판매자가 '저 병신...' 하고 생각하는 느낌이에요
그냥 다해줬잖아()
알토약이 너무 사기다 싶을때가 있음
부작용도 없고
중독성도 덜한데
왜 기업에서 안데려간것
못 살아남은 수천의 후보는 시트에서 탈락했다는 킹 크림슨이 있었을 뿐입니다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는데
알토 pl이 어지간히 알토 pc가 악인이 되는걸 싫어하지 않나 싶음
그렇다고 그렇게 하면... 등에 칼찌맞고.
알토의 약판 썰은
한국힙합같음
@?
리얼 끝
약쟁이라는 설정과, 그래도 난 개새끼는 아니라는 것이 같이 가려고 하다보니까
알토의 그 약이 등장한거고
어중간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되고.
이게 그 뭐냐
갠적으론 별로 좋아하는 그림은 아니라서
알토 약팔이로 활동할 적에 보통 뭐라고 불렸던?
본명을 쓰지는 않았을 것 같고
만능약이라글치
담배의 5배 쾌락인데
중독은 약으로 간단히 치료되고
건강엔 아무 지장이 없고
작업능률저하도 불러오지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이다
'기업' 에서 수십억원쯤 이상 연구비 들여서 고위층에게 팔기 위한 '프리미엄' 이라는 상표였고.
이런건 이제 깨끗하지만 그 외의 부분에서는 수백명 갈갈이해서 인체실험도 한 기업이고
이걸 팔아야하지 않을까
사실 소재로 쓰이긴 힘들거에요 그거
다른 PC랑 그걸로 뭐 해보려고 해도
솔직히 뭐 반응하기 힘든 소재임
그냥 본인이 만족하니까 그걸로 된건데
배경일 뿐이니까 괜찮아~ 그냥 약사로 취급해줘
그 결과 본편의 알토는
약팔이 알토가 아니라 요리사 알토로 보이니까
좀 더 타키온처럼
대마! 대마! 대1마! 끼요오옷
약빨에 뿅가뿅가뿅가죽네에에엣
같은 분위기였으면 기술부로 가긴 햇을듯.
시모씨는
너무 고고해서 말을 못겁니다..!
아마 다른 AA였으면 좀 그런 끼가 있었을지도.. 고민했었지만.
3렙 스킬 아직도 못정함
??
맨엣암즈 메타는 이야다...
모르포 어때씀(?)
이대로 둬도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
고치고 싶다거나 나중엔 바꾸고 싶다거나
그럼 적어도 다음 역극에선 그러지 않을까
알토도 저금통 아님?
솔직히 너무 사기라서
이야기에 안나올듯
사실 예인도 저금통임
전 제가 메인인 스토리는 오히려 좀 사양하고 싶어요.
이쁨받아서 저금통처럼 안보일뿐...
자신과 같은, 세상을 배워나가는 중인 후기지수로 보는 중인 ㅇㅇ
그런데 그 후기지수 중에서도 무공과는 연이 없는 싸펑세계에 대해서는 자신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인물로 보고
가끔 물어보기도 하고 그에 대신해 자신은 무림세계에 대한 대답을 해줄 수 있는
그런 관계 정도로 본다
더욱 요리사/약사로 봐주십쇼 헤헤헤
너무많은 건에 대해
이과pl로써
그냥 개빡침
무슨 화학물질 만드는게 그렇게 쉬운줄 아냐고
PC정도는 천재여도 괜찮잖아..!
어차피 다뤄질일 없는 건데 그냥 냅둬도 아무 상관 없음
괜찮을듯
어장주 입에서 나왔겠지
알토씨가 안 그러시고 안 그러실거잖아요
그럼 상관없음ㅇㅇ
내 캐릭의 존재를 부정당했어.
내 멘탈 100중 3 정도 스크래치 난거에 대해 사과를 요구해
(냅두면 5분후 돌아옴)
대체 뭘 썼길래
중독성과 쾌락을 주는데
부작용이 없는걸까
어디서 갑자기 개쩌는 약에 대한 제조법을 왠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주웠다였으면
pl이 안긁혔는데, 하필 전공이랑 엮여서 그냥 개같이 긁힘
저 설정으로 RP걸어오면 바로 대괄호달고 스탑 외칠거긴한데ㅋㅋ
부작용이 극히 적다! 면 몰라도
없다가 되니까
뭘만든겨... 싶기는 해
근데 이게 딱히 알토가 싫다라기보다
약제사 유튜브 보고사는
내 궁금증이라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 "손톱 분량만큼만 복용해도 죽음에 이르는 극독..."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ゞイニニニニニニ / "1분 안에 모든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마비독..."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 rセ7'⌒>ー―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예, 하나같이 훌륭한 독인데요. 춘생 씨, 훌륭한 독인 건 맞는데."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二¨ヽシ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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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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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 : : :|: :|: :|: : |: : : : ヽ: : |: i
/ : |: : : : : :ハ: l : l: : ハ : : : : : : :|: : !
./: :i |: : : :ハ/ ! ハ : : l \|リ| : : :|: : \
i: : i |: : : :| リ二 レヽ、/ 二二|: : : :| : : : 〉
ヽ/ | ヽ: :|ヾ弋イ, リ 、弋乂フ : : : |: : : :i '맞는데...?'
.∠、:| | :ヽヽ ~~ {| ~~レ ハ |リ : : /
ヽ : : : : ミ ` リ: :リ: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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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ヽ、 ,イ: : : : ノ: : : ヽ: : : `ヽ、
/: : : : : : : : : : : i` ' ´ __|ヽ、/: : : : : :ヽ: : : : : `i
/: : : : : : : : : : : : /|ヽv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リ ̄`'ー、: :|
.i: : : : :/: : : :|イ/ | ├┤ / 从从. /´ .ヽ: :ヽ
`ヽ、 | : : / / |. |. |./ | | / i: : : :|
/: : lヽ: :| / |. | | / | | | ヽノ从
/ ハ: : | 从|___√|. | |/ .├──ゝ | i
ヽ| ヾ-| ___/ / .| / | `''ーi | ヽ
/ .| / |. |. | /ヽ| ヽ
〈 | | | |ヽ | / /ヽ ヽ
좋은 사람인거 같긴한데
일상적인 취향 같은거 물어봐야 사람다움 느껴질거 같음(?)
지금 우리가 먹는 약들 효과중에
원래는 부작용이었던게 많더라
구와아아악
빈민가에서 어케함;;;;;;
약을 만들때는 동물실험은 기본에 임상실험을 해야하고,
알토가 그것을 했을리 없으니
물론, 알토는 빈민가로 인체실험 돌린거임 ㅇㅇ
어떻게 하면 가능한걸까...
하면서
내 뇌가 막 분자구조를 그리고있다고!
날 이렇게 만든건 너야 알토!
책임져!
한잔 더.
안 나았다고?
한잔 더.
편의주의적인 설정이 이렇게 만든거임;;;;;;;
와타시 설정은 AI&뇌과학(중국인 머리 뚜따함) 연구소에서 수백명을 갈아가며 인체실험도 서슴없이 하고
대기업에 취직 가능할 정도의 연구직 여럿이서 만든 프리미엄 담배라는 설정인데.(부자를 대상으로 한 담배니 재료값을 안아끼고 비쌈)
이것도 부작용 없고 효과는 X스 수준의 쾌락이라는 설정인데 ㄱㅊ?(?)
이과 입장에서 의견은 궁금함...!
쌉가능 아닌가요 그건
판타지적 요소가 당연히 존재하는 세상에서
과학적인 이야기 해도 어그러짐 일어나는건 어쩔 수 없으니
적당히 넘어가죠
지속적으로 알토씨가 스크래치 받고 있다고 말하기도 하고
_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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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그런건 저희 쪽에도 충분히 있어서 말이죠."
. /^:::::::::::::::::::::::::::::::::::::::::::::::::::::}
{:::::::::::::::::::::::::::::::::::::::::::::::::::::::: } "제작 비용이나 시간이나 많이 드는 독보다는 총알이 싸게 먹히고..."
. \::::::::::::::::::::::::::::::::::::::::::::::::::::}
. Λ::::::::::::::::::::::::::::::::::::::::::::/ <<"아......"
Λ::::::::::::::::::::::::::::::::::::: /
}\:::::::::::::::::::::::::: / "그래서 말인데요, 차라리 마약이라던지, 이런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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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八 ヘ癶乏芥 ∨|/ ` ー=彡 / / 八 }\ ヽ \ "아....그거라면, 이미 치사율을 극소화하고 중독성을 높인 환각계열..."
|/{ ∧ \ ト-=彡 , イ :厶イ ,ノ \ \ \
∠/ :\ {\ \ ::} |/│:/トーr'´}  ̄` ) <<"아뇨, 아뇨. 그 중독 치료가 금단 치료밖에 없는 난폭한 독 말고."
厶イ/ \ ∨∧ ̄ ヽ レ'八 | ヽ /
∨ 丶>ヘ /{ ∨/ :} /
〈 ハ }\ - ‐- ' |八 j/ ,′ / ".....난폭은..아, 아닙니다, 네?"
\ / ′ 丶、 / 廴_∨ / ∧
∨ ∨ }> イ |// / / / ヽ
// / |─=个ー ´ / / / /{ ( \ <<"순은담배, 아시죠?"
_/ / / /| /! /〈. / / / / 丶. \ \
´ / / // │ / / / / 人:(>…───- 、 \ "......아....."
/ / / / 乂 } /__く / /{ { \ 〉 \ ヽ
( (. _/ / {/──--、 _ノ´ Y {ハ | ハ )
ヽ / / / | ヽ ∨ヘ. | / / ∨
\/ }∨i ,ハ i| \| \ / / |
/ 八│ {. ヽ八 \ `ー / / :|
헉
고혈압, 암, 간질환, 관상동맥, 심장질환 및 뇌졸중, 영양 결핍, 수면장애, 우울감,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손 떨림, 메스꺼움, 구토, 환각, 경련, 섬망
등의 부작용을 가진 알코올을 섭취하라고 하다니
PC가 아니라 PL이 악인이었어!
'암튼 몰라 아무튼 돼' 식의 설정은
별 쓸모 없어서 부각될 일도 없고 결국 문제점도 안 들어남
그냥 레이시아씨가 술때리고 진상부리고 있는거임ww
5분이면 낫습니다 몬다이나이
초창기에는 '초능력'으로 만들었다고 하려 했는데
그 설정의 잔재 같은거야.
알토가 '제약'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려고 했었다..
이건 그냥
지식의 저주야...
붕떴어.
약품회사에서 일했던적이 있어서
뇌가 자꾸 분자구조를 그린다구...
그 정도 쾌락이라고 해도.
X스 정도의 호르몬 분비를 그쯤하면 그냥 몸이 지치고 피곤하겠고.
중독성이야 딱 그 정도면 없겠어도.
너무 현실적으로 때리지 마.
아픈 기분이라구(아이젠 풍)
그런 개쩌는게 있다면 벌써 기업이 나섰다.
/: : / : : : : :l: ト、: : |: : i : / : :l : ハ : | : ]ト、 :| : : | : : : : |
|: :/: i : : : : | | ヽ:.l : :l :/ : : |:/ |: l : 小: :.l : : | : : : : |
|:/l : | : : : : | | |:.l : l/ : : 从_L:L/::lリi:.:| : : | : : l : |
|:l | : l : : : : | |,--l;ハノ: l :// _j=|:/ _ハ| ;|: : :.| : : l :∧
|イ| : :l : : : : :l ィテ示下`∨/ イ、辷彡 ヽ; : : //ヽ :∨: : ` 、 "담배의 5배 쾌락을 선사하면서."
' ∧ ∧: :、: :ヘ ゞ≠'"  ̄ ´ / /: //-/\:\: : \
/∧/l人: \:ゝ i /イ:/r-'l: : l : : l>一: : :ヽ "중독성은 있지만 별도의 해독제로 간단히 치료 가능하고."
_//リ: ヽ : 圦 ` |//: : | : } : : | : : : : : : : }
/: :八\ ∧ イ: | : : |:/ : : :| : :l : : : : / "건강에는 아무 영향도 없이 쾌락만을 불러오고."
/: : : : :∨: l :` 、 rニ丶 / l: :.| : : l/ : : : l : :l : : : /
∨: /: : :∨从: : \ , イ |_:_ :./: : : : :l、: :l : : 〈 "정신적인 작업능률저하도 불러오지 않는."
∨/: : :/: : : : : : :iキ≧ュ, - //: : : : : : /: 〉: : :l :ヽ
//: : :/: : : : : : : | . . . ハ / /: : / : : : : / :∧: : :l : : :\
/:./ : : /: : : : : : : :リ /l , /: : / : : :∧!- 、: :\:j : : : : :\ '백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천재가 만든 게 아닐까 이전에'
/: :./ : : /: : : : /: : :/ / | 〈/: :/l : : :/ j|  ̄ ̄ ̄ヽ: : : :ヽ '그 낮짝이나 한번 들여다보고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 만들어서 주위 약사, 독사들 장사를 망치고 있는건지 묻고 싶은'
. /: : : /: : ; /: : : :/ : : :/∠ ― 、 ,  ̄|: : :| |: : :| リ \: : : 〉
{: : : : /'´ /:/ : :/: : : /  ̄ 人: :.l∧ : l ∨/!
. }: : :./ /: i : : l l : :l' ヽ从ヽ; :ヽ , |: :| "약물 말씀이신가요."
\| |: ∧: :.l l : :| \ >二` /. . . . . |: ノ
| ∧j \l八: !、 / ,-、j-ォヽ \ /. . . / | ' <<"네, 사실 그정도가 아니면..."
같은 느낌
펩타이드 결합 너무 이뻐...
이러던 사람들이랑 같이 지낸 영향인지
약사가 약 줄때도
음 이 성분 들어갔나... 하면서 보고있는 내가 있어
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된 사람들만 긁히는걸 보니 지식의 저주라는게 무섭긴 하구나
이거 연기라지만 죽는건 진짜라면
잡혀온 범죄자-빌런역 입장에서는
나 죽이려는 히어로를 죽이거나, 쇼 자체를 망치거나, 최대한 많이 죽어서 동귀어진할 것 같음.
그렇게 생각해보면 배우라지만 히어로가 어느정도 전투력을 갖는게 맞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만 스타라면 이게 훨씬 강해야하니까 그 유명세 조절과 전투력 하락한 이유를 생각할 필요가 있었지만.
@?
인체실험 과정중 부작용으로 사람 좀 죽어나가긴 할테니.
약은 팔았지만 죄는 없어! 까지는 할 수 없는 문제긴 할 듯?
인체실험으로 수십 이상의 인생을 나락으로 보냈지만 결과적으로 문제 없는걸 만들었으니 좋았쓰! 까지는 되어도.
너무한
/: : / : : : : :l: ト、: : |: : i : / : :l : ハ : | : ]ト、 :| : : | : : : : |
|: :/: i : : : : | | ヽ:.l : :l :/ : : |:/ |: l : 小: :.l : : | : : : : |
|:/l : | : : : : | | |:.l : l/ : : 从_L:L/::lリi:.:| : : | : : l : |
|:l | : l : : : : | |,--l;ハノ: l :// _j=|:/ _ハ| ;|: : :.| : : l :∧
|イ| : :l : : : : :l ィテ示下`∨/ イ、辷彡 ヽ; : : //ヽ :∨: : ` 、
' ∧ ∧: :、: :ヘ ゞ≠'"  ̄ ´ / /: //-/\:\: : \
/∧/l人: \:ゝ i /イ:/r-'l: : l : : l>一: : :ヽ
_//リ: ヽ : 圦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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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人: :.l∧ : l ∨/!
. }: : :./ /: i : : l l : :l' ヽ从ヽ; :ヽ , |: :|
\| |: ∧: :.l l : :| \ >二` /. . . . . |: ノ
| ∧j \l八: !、 / ,-、j-ォヽ \ /. . . / | '
>>195 "건강까지 갈아가면서도 약을 하는 진성 중독자들이 아닌 이상에야."
"그 천상의 맛을 본 사람들이 잘도 다른 약품을 찾겠습니다, 인간아."
암튼 이게 총웨가 간다면 꺼내올 PC의 배경입니다
챤챤
@?
(메모메모)
그냥 설정은 설정이구나 로 넘기는게 속편함
그냥 아하! 로 넘기셈(?)
하나 구상해본적이 있는데.
사실 나도 제약계 초능력 가지고 싶었어.
근데 세계관상 그런 초능력이 없더라구.
/ ヽ
ク ヽl
/ lヽ
i´ 〃 ィ 、 l,
l,ク / ノ ! / ! ノl iヽ l1
/ ハ、_! ヽ i´ \(´ `ヽ_l_ ヽ ,i !
', ヽ ヽ、レ==_-,..` ー==-´三'´`` レ' ! !
ヽ! ヽ ィ'1Oヾ 、 '´ (O。::l`f l l
`i i`ヽ`ー゚',ノ i ヽ `ー ' ノ ! , ‐ ヽ ! 조졌네
'、 ! _,, ̄ ノ  ̄ - 、 ', l ィ、 ! ,'
i ! /" - ` l ノフ l ./ ノ
ヽl ヽ‐_ , ノ- ' し / /´
! 、_ ノ ノ
ヽ -===- !_, , '´
ヽ ,,,, ´ノr-‐'´
\ ,,. ト、
丶、 _, - '´ _ ,.. -‐ '´ l
r`フT_ ''__r_ー‐ ''"´ l
! lーi | r-- l ',
l ! .l l l l ',
운좋게 메가코프에 입사하여 홍콩의 해외 지부에 배치되었지만,
본사가 미치광이 테러리스트 V에 의해 폭파 및 폭발사산으로
취직할 회사도 돌아갈 비행기표도 없어서 흥신소에 입사하게 된 아무로 레이군.
저 설정으로 연관되어서 꺼내오면 엮이기 복잡해질 PL이 몇 계시구나
저 부분은 날리는 게 맞을지도
이야기가 딱 이렇게 변함
좀 개 어거지긴 한데
어떤 제약회사에서 개쩌는 약을 만들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제약회사내 전체 데이터를 싹다 지워버리고, 유일하게 백업된 데이터를 들고 튀었다가
쫓겨 죽을 상황에서, 약 팔고 있는 알토를 보고, 알토도 모르는 사이에, 알토의 뇌에 이 기록을 싹다 인스톨 시키고 남은 데이터도 싹다 파기하고
나중에 결국 그 사람도 죽었다는 개어거지 설정을 박고나서
그걸 알토는 자기가 떠올린줄 알았다고 착각하면
안될 건 없긴 함
이거
시스테인의 부작용을
아세틸기를 붙여줌으로써 획기적으로 줄여준
이 아름다운 분자구조를보고 감동받지 않는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_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 _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_ -==- ¨
. ∨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
∨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 /川川ヽ
. ∨三三三三三三二ニ></川川川川川∧
∨三三三二ニ>- __ `ヽ川川川川川/,ヘ
∨二ニ>= / ̄ ∨川川川川川lヘ
_ -===ミ、 `′ ィ⌒`` |川川川川川 リハ
_ -==- イ厶、r=-、 :. |川川川川川川ハ\
_ -==- ¨ /川ハ} .:. //: |川川川川川川川ハミ=ー
 ̄ i'/川八 .:.、 ,ィ=' イ/ |川川川川川川川川ハミ=ー
|川川川7ァ-、フノヘミ彡′ |川川川川川リ ィニ二三≧x、
|川川川川/ハこ¨¨´ 从川川川lリ/三三三三二ニ\
|川川川川川/ヽ`Y::. /川川川川/三三三三三三三二\
|川川川川川川∧{::::. /川川川川/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
|川川川川川川/,乂辷7升川川川'/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 、
从川川川川川川/从 /川川川川/ 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ニ \
/川川川川川川/ /川川川川/ニ二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二 \
V는 키아누 리브스 V일 수도 있지만 이 가이포크스 V일 수도 있다,.
신체 체질이 태어나서부터
반중력 특성을 지나고 마력 날개 달린 엄청 작은 사람들이
사실 신화 같은데서 래프리건 이라 불리던 것이었고
현재 황립마팁에서는 그런 래프리건을 제대로 대우해주는 척 가축으로 사육하고 있어요~
라는 설정도 어장주가 통과시켜 주던걸(?)
클릭하면 보이는뎅
누르면 나오는구나
눌러서 봐!
부작용 없다 설정은 싸펑을 떠나서도
애초에 어렵지
아즈텍 신님들도 모 광인분파에선 굇수라 카고
알토만세!
순은담배를 피고 서틴의 불씨가 다시 피어났습니다
알토만세!
순은담배를 피고 레이시아가 불륜보다 더 좋을 걸 알아서 불륜을 그만뒀습니다
알토만세!
진짜 시나리오가 이리 되버림
뭐에요 그건. 무서워요
그?렇군
왜 기적이 일어나고 있지
약 얘기 나오니까 약쟁이 pc가 땡기는데.....
대사마다 이상한 신음같은 거 넣고
약 안 빨면 손덜덜 떨리고 지성이 돌아오고
한 대 태우면 막 혜벌레해져서 '천국이다'하는
그런 놈......(?)
두드러기라던가 심하면 구토같은 증상이 따르지만
저 약이 살린 사람의 수만 천만은 될거야!
그레텔도 약쟁이자너
저거 그거임
???: 알토는 빈민가에서 이 약을 만들었어
???: 죄송합니다만, 저는 알토가 아닙니다
쟤는 매 연재마다 '약을 빤다'적을 놈임.....(?)
아크리액터
대신에 그런 설정 두른 PC와의 RP를 하기 전에
고민하는 단계가 하나 추가될 수 있다는 점
적당하긴한데
팔뚝에 붕대를 감아두는 이유는
팔에 남은 주사 자국을 가리기 위함이라던가
금단증상 오면 자기 팔을 피가 날 때까지 긁어대며 불안증세를 버인다거나 막
그런(?)
이건 사펑이면 그럴듯한거라
약 못 먹는 거에만 눈 돌아가서 벅벅거리며 긁고
눈은 충혈, 정신은 이미 맛이 갔고, 신경까지 다 얏된
그런?(?)
아무 아저씨 AA 잡은 다음 이름 베르길리우스로 하고
마약응애 부모님 참살한 다음 길거리에서 약하고 있는 거
데려다 키웠다 하면 돼죠?(?)
쾌락이 그정도 수준이면
뇌의 보상체계가 박살나지 않을까 싶지만
뭐어어
사람을 일하게만드는 성분같은게 2077년엔 발견될수도 있으니
가능할지도
이쪽이 짜는 캐릭터는 그냥 노처녀 당가의 여식일 뿐인데...
@?
알토의 pc에게 중요한 약장수라는 배경이 정작 스토리적으로든 rp로든 써먹을 수 없게되는게 좀 아쉽죠
이런 캐릭터도
머릿속애서 짜둔 캐릭터 컨셉에
밀리고 밀려서 출현을 못함
@?
단적으로 말해서
그런걸 팔 수 있는 약쟁이면
흥신소까지 살아서 못 왔어.
이미 기업이나 문파에 끌려갔지.
약이나 배경 바꿔야 할까요?
차이가 그 설정에 무엇이 들어갔냐 차이인듯?
가격 : 빈민가에서 만들 수 있고 싼 가격에서 팔 수 있음 / 프리미엄 타이틀을 위해 까다롭고 비싼 공법과 재료를 씀.
노력 : 빈민가에서 몇년 노력한걸로 특별한 악행도 없이 혼자 만듬 / 대기업에서 박사교수과 수백명의 인간 실험체를 쓰고 연구비로 수십억 이상 씀.
이런거라
태어날 때부터 사람이 이상해서
사이코패스적인 기질로 남을 해치는것에 거리낌이 없는데
오히려 이걸 재능으로 인정받아서 키워지던 느낌으로 설정 잡음
겉으로는 온화한 분위기를 두르고 얌전하지만
그런 분위기 두른 그대로 표정 하나 변화없이 사람 쳐죽일 수 있는 암살자 캐릭 함(?)
닥터처럼 리퍼닥 같은 설정 정도면 별로 아무래도 좋아
무결점의 완전체 약을 판다는 설정이
너무 편의주의라서 애매한거지.
나쁜 놈 컨셉의 약쟁이 설정을 하고 싶으면
거리낌없이 남 파멸시키는 물건도 팔아서
아루 사장에게도 경멸을 받던가.
아니면 그냥 리퍼닥의 약사버전으로
그럭저럭 양심과 실리에서 절충하면서 살아왔다는 설정으로
약팔이를 포기하던가.
내 취향을 어째서 존경하는거얏(?)
회복약은 시판되는 하~중급품 수준은 독자 재현했다는 느낌으로.
나쁜 놈 RP를 할 생각도 없고
나쁜 놈 소리를 듣고 싶지도 않으면
실제 나쁜놈 컨셉을 관두면 된다.
그쪽이 훨씬 큰 캐붕이니까 이야다
@?
이상 본인 말하는거겠지 ㅋㅋ
어장주가 썰 푼거보니
왜 모르포가 황립마탑 탈주해서 해동 온지 알겠더라
모르포는 미래를 꿈꾸지 못한다 이전에 안정적인 삶을 좋아하니까......(?)
분자요리 하는 녀석 했을듯
마약 판건 문자 그대로 초반 잠깐이고.
오 글쿤 내가 이런거 감이 없어서.
그럼 그쯤 썼다는 설정으로(?)
생각해보면 건물 하나가 수십억인데.
도시 규모로 가진 기업이면 전성기 때 못할 것도 없을듯.
다들 짜식 열심히 살았구나 정도 반응 아닐까
뭐 그냥저냥 약사로 했다고 치면 아무래도 좋았쓰
어머나.... 괜찮으신가요?
라고 말하며 물통과 수건을 내밀어주던 여인이
어머나.... 괜찮으신가요?
라고 말하며 내 앞에서 자길 습격한 인간을 토막내는걸
직관하는가지(?)
그럼 순은담배를 삭제하는 결론으로~
= 디테일한 숫자 사용하기
오케(?)
'암튼 대기업에서 돈 꽤 쓰고 만든' 정도의 디테일이면 되겠지
anchor>1597053066>298 이거 나 궁금한데.
나랑 일호는 팔아넘기니 뭐니 하던데.
모르포는 왜 테슬라에 팔아넘긴다는 말 없었어?(?)
그거 개발이 정사가 된다면
알토에게는 일류도 따위일걸
재능 엄청 높은 애를 노린건 맞아()
없다, 적다, 보통이다, 많다, 아주 많다
막 이렇게 써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문에서 바로잡아주기는 커녕
당가라는 특수한 환경에 의해 긍정받으면서
비틀려버린 인간상 같은게 맛있더라고 난(적당)
>>299 허어어어어억
분자요리 무엇ㅋㅋㅋㅋㅋㅋㅋ
사펑 세계에선 약 하나 피우는것도
효과랑 부작용 따져서 몇 파운드 짜리인지
수백 수천 수만의 기업체의 브랜드들이 난립하는데
그 순은담밴다 하는건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편의주의야
그냥 약팔이는 하고 싶은데 욕먹기는 싫더냐는 감상이 나올 정도의 물건임
천문학적으로 많다
막 이렇게 쓰고
@털썩
약팔이 할거면 욕먹는게 약팔이의 정체성이니 욕먹는 RP하면 되고
그게 아니라 그럭저럭 좋은 사람이고 싶으면 리퍼닥 약사하면 됨
그래도
뒷골목에서 이정도 지혈제를...?
이정도면 거의 맥스닥 마크투잖아...
정도의 약사 재능이면
키퍼도 인정해주지 않을까
.... 같이 가자!(?)
아루 사장에게조차
그럭저럭 신세진 업체 부탁이라 받아줬는데
왜 너 같은걸 소개시켜준건진 도통 이해가 안 되네
같은 경멸플은 취향이 아니었느냐 알토여
신난다! 모르포을(를) 잡았다!
@포획당함
모붕인 내꺼야(?)
약이랑은 좀 다름
BD(브레인댄스)는 기록자의 기억을 아예
자신의 것처럼 체험할 수 있는 물건임.
그러니까 그냥 전자마약과는 다른것
밥 차려 드릴게. 매끼 수제로.(요리 95 초과)
너무해~!
신경소켓같은거에 직접 정보를 흘려보내서
녹화된 감정, 감각을 그대로 뇌에 들이붓는거라
그 설정을 보고 이야기가 재밌게 되겠는걸- 하면서
RP를 같이 할지 말지 생각하는건 다른 사람들의 자유고
그런것일뿐
등산하는 BD면
그 순간 등산가의 시점, 감각, 감정등을 동일하게 체험하는것
실질적으로 야스한판을 때리는거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BD들이 있지...
고위간부나 임원, 정치인 그냥 부자등등 즐기기위 적당한건 뭐뭐 있음?
직업훈련용 BD
유명인의 삶 체험 BD
스너프
주의사항으론 제작할때 걸러내거나 하지만
기록자의 생각도 어느정도 반영이 되다보니
섹스 BD의 경우는
당사자들이 진짜 즐겨야 된다는
되게 말법스러운 조건이 있음
아무튼 학습에도 도움되고
대체경험이란 압도적 VR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쓰다보면 그 기록된 사람의
감정 생각등이 동화되어서 자아정체성 혼란등의 부작용이 생기기도 함
직접적이진 않지만 간접적인 부작용도 있고
과하거나 필요없는 감정은 뺀다거나
이부분은 좀더 살린다거나 하는 게 존재함
그걸 너무쓴 바람에
자기가 그사람이라고 착각하는 정신병도 사펑의 사회현상이고
홀 호스 같은 경우는 딱 화려하게 히어로하는 브레인댄스도 여럿 만들었겠지
보통 은퇴한 액터들은
방구석에서 자기가 제작했던 바로 그 브레인댄스를 탐닉하며
과거의 영광에 매몰되어 메말라 죽는게 대다수인데
과감하게 자기 BD를 버리고 중국행 배에 올라탔겠지
하나 빼고 죄다 비활성화 시켜서
적당적당히 죄다 채웧다.....
제약 실력.
뭐 히어로 사냥꾼이나 컬렉터들이 덮치는걸 경계했다지만
그래도 자기 브레인댄스가 버젓이 있는데
그걸 내려놓고 도망간 시점에서
액터 아니었어도 그럭저럭 살았을 정신력이긴 함.
쿨하게 바텐더에게 위스키한잔을 주문하는 BD가 있을때
홀호스가 실제 느꼈을 긴장은 줄이는 식으로의 편집이 있으니까
약은
못만듬
개인으로
원리는 제대로 프로처럼은 하는데
결과물이 야매를 못 벗어나는 정도
다른걸 떠나서 장비와 소재가 없어
매니아들에게 비싸게 팔리겠지
불법으로
대충 바이오 약재 사다가
그걸 달이고 각각 성분을 조합해서
대중적인 약제는 어느정도 만들긴 하겠지.
기본적인 진통제라던가 특정 병증에 맞는 약 같은거.
쓰레기장 옆에 앉아서
죽을때까지 BD에 빠져사는 사람도 있으니
마약보다 악질일지도
자기 전성기 브레인댄스가 버젓이 존재한다면
사람이 초라해졌을때
거기에 의존하지 않는건 좀처럼 어려운 일이겠지
연구실...
연구실...
대장간...
연구실...
레프리건에 대한 대중적 인식은 어떤 느낌임?
모르포 RP할 때 좀 참고할까 샆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엣지러너만 봐도
몸 뉘일 자리조차도 없어서
걍 계단이나 그런데 주저앉아서
넷에 심취하는 놈들 넘쳐나니까 말이지
사타구니에 자동 오나홀 낀 놈까지 있더만 ㅋㅋㅋ
내 가챠가 망하고있어
엄청 슬퍼.........
싸펑이라도 무난하게 크구낭.
가챠
나쁜문명
날아다니고 날개 달렸으니
일단 납치해서 노예시장에 팔 생각하겠지
날개 뜯어서 팔거나.
무슨 평가가 그러냐고?
해동처럼 치안이 좋았으면 그런 대접은 아니었을텐데... (?)
제대로 된 술식 깔려면 약식이라도 제단 좀 만들면 좋은데
좀 눈에 띄는 데 있음 여러모로 다른 사람들도 불쾌하니까
방 하나만 주실 수 있나효?(????)
어머니 신장 팔아서 히어로가 된 홀 호스 입장에서
여기까지 고생해서 올라와놓고는 마약으로 신세 망치는 다른 히어로들을 극혐한게 크다고 생각하고 있어.
인이 대장간 사주떼여~
생각해보니 재산도 하향해야함?
집있다는 에반가.
호로도 문제없고
여기서 브레인댄스까지 하면 그 사람들의 생각이 맞는게 되기 때문에
난 진짜라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버리고 끝까지 살아가는걸 택한 걸수도 있고.
유사리퍼닥인데
그런가요? 리퍼닥 돈 그럭저럭 잘버나보네.
황립마탑 쪽애서 상징적으로 남겨두는 혈통이란 느낌
인즐 알았지만 대략 사육당하고 있던게 진실이다- 정도?
거기에 어장주가 엔젤팩 설정을 끼얹더라고(?)
리퍼닥보다 대우좋을지도 모르고
알토
이건 가정 중 하나인데
홀 호스 중점 스토리는 이런것도 어울릴거라 생각함
퇴근하는 홀 호스가 하품하면서 돌아가는데
귓가의 누군가의 걸음소리...가 들리는데
너무 익숙한거지.
그리고 골목길 속에서 누가 슬쩍 나와서
자세 잡으면서 등장 대사를 치는데
홀 호스 대사와 자세인거지
헉!!!
본에서 시작해 드로 끝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씨 착한 아저씨일꺼야(개소리)
그렇군요. 그럼 벽 너머에 집을 어케든 자기 살 공간은 마련했다는 냅둬도 되겠군.
세상에 100명쯤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듯
흉내쟁이냐면서 홀 호스가 자세 잡는데
???
저 미친놈이 딱 자기 현역시절 임플란트 죄다 그대로 끼고 있음
메이저한 정신질환이라
뭔가 이상해
잘 된거 같은데 ㅈㄴ 망한거 같은데 ㅈㄴ 잘 된거같아
뭐지 씁.
팬일때 더 무서운케이스다 이거
빌런 잡을때 쓰던 트레이드 대사 치면서 놈이 덤비는데
자기 전성기 기술과 임플란트를
딱 자기 전성기처럼 운용해서
손도 발도 못 쓰고 궁지에 몰리는거지
전성기에는 임플란트를 낀걸로 되었구나.
일단 지금은 퓨어가 되었지만.
쩐당
아냐!
내가 좋아했던홀호스님은 이정도가 아냐!
하는거임?
끼긴 껴야해.
그래야 1080도 아크로바틱 공중회전 패닝샷 같은거
하면서 화면에 나가지
그리고 엄청 흥분되 단장.
어디서 어떤 타이밍으로 어떻게 칠 지
그 누구보다 아는것이 바로 자기 자신
반박자 먼저 선제해서 대응하는식으로
홀 호스는 내습한 전성기의 자신과 맞서 싸우는거지
홀호스 세팅 임플란트로 판촉광고도 했을거고
순수 퓨어는 돈이 안 돼.
협찬 받아서 어디어디사의 어디 임플란트나 총기를 쓴다고 광고해야지
홀호스가 입는옷
쓰는총
마시는 술
달고있는 임플란트
모든게 광고용이지
순수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람들이 굳이 고담을 올까
그 부품 빼낸 부분은 인공적으로 배양한 장기 같은걸 껴놓는건가?
외전판에서 크게 배우고 왔다......
전 자러 갑니다.
굿나잇.
마침 잘됐네요 얼마전에 싱싱한 장기기증자(타의)가 들어왔거든요
했겠지
사람 납치해서 리퍼닥에 가져다 파는거고
그렇게 이기고 나서 겨우 숨 돌리고 있으면
적당히 트레이드 대사 칠까 하는데
쓰러진 전성기의 자신.... 같았던건
사람이 아니라 로봇처럼 보이는거야.
왠지 그때의 영광도 그냥 페인트 칠 잘 되어있던
진열대에 올려진 상품 같아져서 씁쓸한 마음에
그냥 결정대사 안 치고 있는데
"왜 그 대사 안 치나요?"
하면서 흑막 등장.
촌구석 일용직 노동자임
※아닙니다
"당신의 모든 브레인댄스를 수집했어."
"그것들을 수천 수만번씩 재생시켜서 히어로 홀 호스를 만들어냈어."
"하지만 역시 진짜 히어로는 당신이야."
@?
이상 일호와는 다르게 모르포를 판다는 대목이 없는 이유
팔았을때 걍 죽고 땡이라서
이기적으로 팔고 팔지 말하는건데
여기서 팔아버리면
사지 잘리고 하반신도 잘려서
내장 절반 이상 도려내진 다음에
쬐끄만한 금속 상자에 담겨져요
라는걸 아니까 그냥 선뜻 판다는 소리를 안 했을뿐
죽지 않나?
인가
그러니까 걍 죽는다로 끝 <= 남일
구체적으로 토막나서 뇌에 전선박혀서 전기자극 엔딩 <= 괜히 찝찝함
필요하면 팔기야 하겠지만
파는걸 전제로 깔기엔
괜히 밥맛 떨어지는 이야기라서
아 그런데 이거.
처음에는 홀 호스 몰락 당시에 할리우드에서 임플란트 수작질 부리고,
그걸로 임플란트 제거 수술서에 강제로 사인하게 만들고-그래도 죽이면 뭐라 말이 나올 수 있으니 생체 장기는 이식해주고.
혹은 아직 현금과 현물이 어느정도 남았을때 자기 인맥으로 리퍼닥 찾아가서 장기 교체하거나 생각했는데,
어장주 저 시나리오 쓸 생각이라면, 그 부자가 몰락한 히어로들을 하나하나 시험하는 성향이 있는데,
홀 호스도 거기에 해당되어서 홀 호스의 클론 장기를 그대로 이식.
그러고나서 꿋꿋이 살아가는거 보고 감동 받아서 쫓아왔다던가 어떨까 싶네.
아니면 밤에 습격을 받는데
도망치다가 보니까 왠지 익숙한게 떠있음.
방송카메라 드론임.
중원 한복판에 저게 떠서 자기 찍는걸 보고
홀 호스가 애미... 중얼거리는거지.
사람을 돌로 박제하는 식으로 팔려나갈테니까.
유리관 안에 결정포즈 취한채로
영구박제처리된다던가
그런거 알고 있으면
냅다 판다기엔 좀 찝찝하지.
그냥 죽는걸로 안끝날지 모르잖아...!
팔릴 구석이 없는 총웨가 승리자인듯
@?
폐기 구석은 있는데요(PL에게)
자기 히어로 이력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끊은 계기로
자기 정보 접근이나 함정을 만들기 위해 현상금 사냥꾼들이 그동안 자기 저택에서 일했던 어느 가정부의 자식을 납치해서 협박하고,
될 수도 없는 미련 때문에 그나마 좋은 주위 사람들이 피해보는걸 막기 위해 홀 호스가 히어로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끊고 홍콩으로 건너간거 생각하고 있어.
그 건너가기 전에 해당 현상금 사냥꾼들 있는 곳에 쳐들어가서 죄다 박살내고 자식 구출하고, 그나마 남았던 현물 조금은 가정부한테 넘기고.
역모죄 - 대충 아는바에 의하면 그냥 사형 혹은 아오지 무기징역 노역형임.
모르포 - '엔젤팩'
홀 호스 - 아루가 아는 바에 의하면
유리관 영구박제, 강제 데스게임 참여, 노예화 임플란트 박고 노예행
갈갈이 분해되어서 경매장에서 부위마다 가격 매겨져서 판매행....
또 역모죄라는건 아니까
중책이면
어차피 사형으로 죽어도 싼 놈이겠지
중책이 아니면
뭐 죽지는 않겠지.
라고 넌지시 견적이 서는게 함정
현상금 사냥꾼이 입 무거운 가정부 협박하기 위해 애 납치했다가,
사냥꾼과 스스로에게 개빡친 홀 호스가 전재산 처분하고,
사냥꾼 갱단 본진에 트럭 박고 그 안에 있던 몬스터 타고서 로데오하며 권총 쏴재껴서 난장판치고는 구한 그런.
흑막이 당신은 그렇게 초라하게 쫓겨난 직후에서조차
히어로였었다며 좋아할 전개
일호는 아마 폐기되겠지만
해동사람이 그냥 순수 경호용 가이드로이드를 고문할 정도로 이상한 놈들도 아니고
걍 전원 내리고 끝이겠지. 정도의 감각.
불쌍하다면 불쌍하겠지만
다른 후보군에 비하면 신경써줄 정도로 비참하진 않지
해동 사람들 사실은 더 잔인할지도 몰라...!
아 가기전에 담배필 시간은 줄테니까 그냥 가라고 ㅋㅋㅋㅋ (?)
알토 재산은 그냥 놔둬도 되나요?
뭐 적당히 집 있고 그런 정돈 괜찮음
리퍼닥이면 그래도 안 이상한 업종임
뭐 정확히는 그냥 약사라고 지칭해도 됨
몇시간을 쓰러진거지
리퍼닥은 엄밀히는 임플란트 특화 의사라서 좀 좁은 직종 (하지만 요구 지식은 넓은)
전문직이거든.
그러니까 리퍼닥=의사는 아니고
의사나 약사도 따로 있고 그런 직업이 리퍼닥을 겸하는 경우도 있음
연애 열심히 해서 발목 잡고 고려장 가능한 PC를 늘리겠어.
거의 그냥 잠들었네 6시에
얘는 임플란트보다는 약사(높음)>의사(보통)> 임플란트지식(낮음)
정도의 비율일까나.
힝힝힝
나두 참여하고 ㅅㅍ어서
취침!
굿나잇
흐아
10시임?
후냐아...믕
꿀잠 가능한지(RY
PC가 보는건 좀 싹싹한 '아가씨'구나 싶음.
세상물정 모르긴 해도 문향쪽과는 다르고.
그딴 음식도 잘먹던 것보면 어찌보면 나보단 낫구만 싶은 대단함도 느끼긴 했음.
당장 문향도 클로렐라바 먹긴 해도 얼굴 찌푸리고 괴로워 하는게 보였으니.
처음에는 레이시아도 써틴도 서로 똥투척 하는 느낌으로 크아아악 거렸는데.
이게 초반 텐시의 텐션(말장난)이 너무 높고 말괄량이 느낌이 났었거든.
실제로도 말괄량이는 맞긴 한데... 비교 대상들이...
음! 텐시쟝 마지텐시!
어쨌든 등장 1일차만 봐도 몇시간만에 평가가 바뀔 정도로.
활발하되 일부로 사고 친다거나 어그로 끌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거나 날 지금 말리지 않으면 너희를 모두 조져버리겠다거나
그런식으로는 행동하는 모습은 없었거든.
그래서 써틴도 초면에 판단한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유기한테 몇마디 해준거겠고.
있는 집 아가씨가 가출한 모양인데.
싹싹하고 느낌 있고 좋다! 근데 세세한 사정은 모르겠다!
일단 이미지 좋은 선배를 연기하며 적당히 두고 본다! 라는 방침이긴 해.
이상=상의 감상 짓수는 잘 읽었습니다.
실제로도 텐시 RP를 할 때는 무언가를 판단할 때 의도적으로 자신을 낮추거나 판단 전제에서 자신을 제외하고 결과를 도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아 투성이인 회사라 평가가 상대적으로 오른건 웃었다.
(?)
두려움
믛
뭐 유명하고 기억잃기 전 독타
애초에 이쪽은 후쪽 닥터라구(???)
어라라
어라라라
그래서 닌슬상 텐시 가명인지는 왜 물어본 것
맞이하는 말이! 왜그래!
(?)
막 메르헨틱한거 말고 피와 살육이 넘치는 걸로
(?)
영량이 카요코랑 인연레벌 100찍고 씬 해금했다고?
비무는 해줘도
룰이 살초금지일거라
(아가씨감)
피와 살육 무엇
신체 .dice 1 20. = 8+6
무슨 의미가 있나!
연속 6끼도 가능
중학생 때 거의 삼시 두끼를 그거만 먹었는데
개맛있어서 몇달동안 그짓거리 했는데(?)
당장 백스에만 후지와라 가문이랑 모노노베 가문 언급했는걸ww
격렬한 전투씬이 쓰고 싶다
(?)
아이딜 어케봄
잠만 뇌좀 갈아끼우고
"아 그 피자 안 먹은 사람?"
레이즈는 이름아니얏
알토가 텐시 몸상태를 말하고 다니진 않겠지만, 아루 사쵸에게만 귀띔하는건 괜찮나요?
멀가랑 그러고 놀거 같더만.
문향이나 텐시도 저러고 있는데 뭐.
"소파에 드럽눕고, 다른 과장급 선배들이 폭탄 돌리기 하고 있고-"
"문제아 중의 문제아란 이미지네-!"
"처음엔 회사 사장님 딸인 줄 알았다니까-!?"
현대 사회 기준으로도 그런데 사펑 기준이면
"나름대로 전투 관련해선 베테랑인 것 같고-"
"역시 전투원에서 총무과로 승진한 사람이란 비밀 스텟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아이딜은 그저, 레이시아의 불륜을 위해 희생하고 있을뿐
아이딜이 사고치면 사고칠수록, 레이시아가 해야하는 잔업이 많아지고, 그렇게 남편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
여기까지 (?)
"그리고 평범하게 요절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여식에 대한 소문은, 노괴들에기 여러모로 즐거운 요깃거리겠죠?"
"랄까나-!"
그럴까나?!
"이상 선배와 비슷하게 높으신 자제분이 아닐까 싶군요. 말하는 행동이나 지식이나 여러모로 무사 집안 같은 사람 같기도 합니다만."
"...아 로봇이라고요?"
"어느쪽이든, 작은 회사의 규모에 비하면 상당히 뒷배가 클 것 같다는 감상은 변하지 않지만요."
자, 그러면 오늘은 국군 장병들에 대한 감사를 담아서
침대에 뒹굴거리자 (?)
병약 찍음 반영해줘(?)
1. 스킬슬롯을 하나 잡아먹어서 스킬을 쓸것을 고민할 필요 없음. 수시로 꼬이는 문제인 회복, 보호라던가, 타이밍 신경써야하는 방해라던가
그외 기타등등 액티브의 압박에서 자유로움
2. 보조를 받기 편함. All or Nothing 이기에, 체력 표시라던가 힐이라던가, 그런 문제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결국 힐이 안되는 이상 보호만 가능하기에, 이중으로 꼬이는 문제에서 자유로운게 장점
3. 만약에 병약만 찍는다면, 나중에 다시 금강찍고, 무공으로 연약한 몸을 극복한다는 서사도 가능함
이래도 병약단 안하시겠습니까? (?)
역극에서까지 병약하기는 빡셈...
(?)
피곤해...
근데 재개하네?
재개라니!
해동혐이
뿜뿜 솟아오른다
전투 들어가면 좀 나으려나
카요코도 실수로 밟아줄께(??)
티배깅 열라 하더라
코이츠
오늘의 아루 사장
긴장 풀어주려고 이야기 보따리 개방
오늘 써틴하고는 꽤 티키타카되었던 것 같다.
멘탈이 갑자기 꼬라박았어
지옥에 땅은 못돌려준대
저런 말 가능했다
어째서어어어
(?)
해동 전체의 영의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코이츠
중원을 진짜 거지로 보나 하는 생각이 드는 예인이었다
그래도 잡긴 잡았겠네 씁.
그래도 뭐 아쉽지는 않구만.
일호는 롸벗인지라 세상 마음에 드냐 안 드냐는 별로 안 중요하고(?)
일단 가족관계부터 개같이 씹창나기 시작한 이곳
센세 좀 커뮤도 합시다아아
그래서 감탄스러움. 이게 자연스러운거라서.
거지 맞다
조용히 있어서 다행이야
참여는 못했지만
밤에 뭔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에요 반응 높으니까
icbm(?)
정말로 대기업 출신임에도 내심 혁명을 원하는 사람이었던건지,
아니면 그건 말뿐인걸로 타키온의 막나가는 로켓 행동을 제한하기 위해서인지 살짝 헷갈렸네용.
시논은 그 뭐냐
미트 더 스나이퍼 생각남 (?)
닥터 여기가 그냥 로봇스럽게 잡아서 부축할때
병약 보디 너무 세게 눌러서 각혈한다던가
그런걸 바라는건가?(??)
아리사가 더 아프게/아니면 어-쩌면 위로가 되게
해맑게 웃어줬는데 우후후후(?)
화룡점정이었어...
문화
차이가
시러요오오오옷(???)
여기 사람들 다 중국인인데 그 사이에서 아주 그냥..
10파운드 감봉
레이시아 진짜 온갖 생각 다 들었을듯
감정선 어우 개 복잡할거 같은데 몰루 되는대로 해야지
그거 로보토미의 아인이네 (?)
제대로 된 중국 정부라는게 없는걸.
화나냐 아니냐의 문제라서ㅋㅋㅋ
리타이어 당해서 터지게 되면 그냥 병기 소신대로 터질거 같음
정작, 나쁘지 않게 자기가 느끼는 것에서 죄악감을 느끼는게 좀 끌림
분노 ㅋㅋㅋㅋㅋㅋ
여튼 나중에 aa만 변경 가능함?
(?)
이상이 자해해라 랜서 하면 어케 함
저런 걸 치료할수 없는 현실 끼에엑~
이런 말하면 안 되긴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대뜸 땅을 반환하면
일단 문향이는 바로 실각이고
중원도 더 개판이 될 듯해서.
돌려주는 건 힘들지만
돌려주려고 노력하겠다, 는 이야기였는데.
표현을 잘못했네.
에리는 임페리얼 나이츠의 꿈이 여전히 남았기에
질서와 보수의 편에 있는 응애 꼰데입니다
그래서 문향과 같은 생각을 가끔 하는 거였다 싶다(?)
텐시에서? 귀찮으니 안 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동이 정의롭게 쳐들어왔을리가 없고
애초에 쳐들어오는데 정의가 있냐기는한데
텐시에 관한 정보, 그건 아루가 닌슬한테 정보부에 넘기지 말라고 했었으려나?
아루사장 골탕 먹이고 시퍼(?)
거진 이쪽에서 먼저, 강제로 했다는 늬앙스로
시작했음 ㅇㅇ
"뭐, 그래도 여기는 서로 잘 챙겨주니까"
"문제는 없겠네. 모르포에겐 고생 좀 하라고 전해주고"
한다음에 터질지도 몰라(??)
써틴은 고작 이런거 가지고 별 생각은 없을놈이니
레이시아쪽 묘사와 생각으로 감
그것보다도 언니 찾아야 해!!!!!(?)
디트로이드 비컴 휴먼의 '불량품' 안 된 휴머노이드들 같은 느낌이랄까
위에서 너 아까우니 최대한 살아서 와줘! 하면
그거대로 수행한다.
심플 이즈 베스트
재밌으면서도 미안하다.
진짜 말로 업보를 쌓는다는 게 이런 뜻인 것 같아.
회사에서 저런 관계가 얼마나 늘면
아루가 작작하라고 할까? ㅋㅋㅋ
와 가족이지만 진짜 때리고싶다 지만
아리사->문향은
진지하게 칼찌각이 서고있어 지금...
빈민가만이 볼수 있는 시선으로 문향의 행동을 비판한거
그럼 뭐
장소도 뭐 무드라곤 하나도 없는 좁은 창고고, 상황도 로맨틱한 상황은 개뿔 서로 싸우던 상황이고, 관계조차, 유부녀랑 40대 남자라는 개떡같은 관계인거 뻔히 알고
그전에 무슨 서로 썸 비슷한 느낌이야 있었어도 그저 그정도인 상황인데, 애초에 딱히 자길 배려하는 것도 아닐텐데
문제는
그게
남편이랑 하는 것보다 더 좋아서, 죄책감 뒤지게 쌓인 상태일듯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근데, 너무, 좋았던
아마도? 일단은 이런느낌?
이번에 양아치들 따라 가려고 했을때 여기 스텐스랑은 다른 느낌.
슬슬 일호적으로도 '이 녀석은 가이노이드같지만 아니구나' 하고 동일적 인식이 멀어지는중.
아이딜은 아이딜만의 생각과 느낌으로 나아가지만
일호는 말그대로 정해준 명령과 알고리즘 범위 내에서 산출해서 그것에 맞게 움직이니까.
두번째에 한 번 더 시도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두근두근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노는거 아님까?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딜은 사실상 반쯤 인간이다 라고 치부하면서 넘기며 유사인간으로 등재해놓을듯
큰 일을 준비하는 과정의 변수점은 불필요하니까
오히려 예인은
아이딜보다 시제일호가 인간에 가깝다라 생각중
피곤해!
흑흑
서로 만난것도 딱 그정도고 개떡같은데
아이러니하게 그 개떡같은게 역설적으로 효과적이였을거임
두번째엔 닥터 말도 있었고 그럴 Pc가 있었다면 말릴 여지는 생겼을듯.
근데 그 고향과 신분이라는 게.
좀....괴리가 심했고.
말리러 간다쳐도 바빠 죽겠는데.
그럴 명분이 어딨음.
또 서로에게 화끌어올라가서 머리에 피쏠리다가 그리된거라
"XX 내일 뒤질지도 모르는데"
이런 기세지
도구에게도 문파원과 같이 대하는가 라고 물어볼까도 싶겠지만 글쎄
그건 개인적으로 좀 미묘한 느낌이라서 절레절레이긴 핢
한국이 일본한테 땅뺐기고 나라쪼개짐으로 역지사지하면
문향 위험수위 발언이니까
속사로 했다(?)
레이시아 pc적으로 보면 그런 세세한걸 구분할 수 있을리가 없고
그저, 이런 개떡같은 상황에서도 남편보다 써틴이랑 하는게 더 좋았다는건
내 마음이 남편을 배신한건가, 내가 차라리 써틴을? 이러면서 죄책감이랑 혼란이 계속 있는 상태라
이런 전개 갈수있는 사람이 희소해서 그럼
일호가 리롤권이나 로방권으로 생존하는거는 살아라 하고 명령 내리면 그때 현장에서는 받는다 로 할거임(???)
일갈을 했을 전개긴 하다.
속사가지고 드립할뻔했는데
수위가 위험하니 참아야지
키퍼에게 AA 변경 컷 당했어
(?)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고
--만선진-!!(?)
기본 목적이 맞지 않나
진짜 아가미 문제에 둘이서만 지들세계에서 논다가 되용
일단 남편이랑 다시 하고
이런 느낌이 아닌데, 한번 해야하는데 (?)
진짜 그 캐릭터하고만 롤플레잉해버리는 그들만의 세계가 되어서
크아아아악.
몸 비틀고 비명을 지른다.
힘들군
써틴의 스킬은 2잖아!
신체7빨로 커버한거지!
남편한테도 다이스 굴릴기회 줘야함
@?
내가 자세교정을 안해서 그런곳도 있는대..
써틴은 이기네.
빠르게 딱 처리해버리는 그런거 해버림
역시 인형술사라그런가
높네
@?
충만함이 마른 것과 같이
기라앉아 살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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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대사도 봐야해서 좀 많이 띄엄띄엄 넘기는데
이거 지금 찬찬히 다시보니 홀 호스 입장에서 너무 어이 없어서 물던 담배도 떨어뜨리겠다...
레이시아 다 들킴?
한 거
다른 pc들은 모른다고 봐야지
유부녀에게, 혹시 써틴이랑 그렇고 그런 관계에요 할 수 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
(?)
써틴이 레이시아를 아예 밀쳐서 방 안으로 들여서 서로 목청껏 싸운걸텐데
최소한 이런걸 생각해도 입 밖으로 꺼내면 안된다는걸 안다는 정도의 의식은 있지.
먼저 말은 안할듯
동료 입장에서 함부로 할 말이 아니고
사회상 생각하면 한거가지고 뭐.......
그걸 업적이라고 부르다니
인정 또 인정할 수밖에 없다
좀 같이 한거가지고 존나 뭐라하네~~~~~~~~~~~~~~~~~
예인이랑 같이 허억 써틴 팀장 실망이야-
하면서 레이시아 목 부근 상처랑
써틴 등 뒤에 있는 손톱에 긁힌 자국 발견하면 완성
"아, 그건."
"....할 수만 있다면 저도 돌려주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
"이토 히로부미님의 업적이자 일본이 천명을 가져왔다는 증명같은 땅이라서.....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대충 일본인이 경기도 돌려주니 마니로 떠들며.
써틴 등 뒤...?
원초에 연약한 레이시아랑
풀개조에 딱히 그런거 배려안할거 같은 써틴 조합이라
개조 했겠네
레이시아의 생존이 신기한 것
진짜 막 배려도 없는 느낌이라 개같은데
근데, 그게
좋았다는
뭐 그런것
예인이 먼저 발견해서 가족걱정으로 레이시아 걱정 함 때리면 무대 깔리는데 진짜...
(?)
억결마렵다
레이시아 취향이 그냥 낮은 거인 걸로(?
아직 커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