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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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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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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42)
anchor>1597053066>989
"가족끼리 집에서 편히 그럴 수 있는거 아니겠소?"
(?)
곧 죽으니 사랑을 해보고 싶을 것
카요코 펌블 언제뜨냐고...........
지켜주기는 했는데
무장이나 신체가 꿰뚫어서 피해를 줬다 같은 연출(??)
문향 다시 보니까 진짜 심각한게 많아서, 캐릭터의 인상이 완전히 변하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두려움
님은 미국인이잖아(?)
_,,..、、、、..,,_
''"~ ̄  ̄~"'' 、、
_、''` -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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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ニ/  ̄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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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汽笊ぅトミ  ̄ ̄~"'' 、、 \ L/\」 厂 /.::.::.::.::',
/ 込 Vり jI斗fぃx、、\ :r‐…¬冖¬…‐- /.::.::.::.::.:: }
/, ヒりノ / 〕厂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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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ノ ̄-_ フ / / | :| _- ̄ ._- ̄
. / ノ ./ \ _ -=ニ ̄ ./ ./| :|\ _-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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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ニニニニ- _ _ノ′ / ‘, \::.::.::.::.::.::/
/ .//Ⅵ :|:. :. :. .:._ -=ニ ̄ノニニニニニ/ / /: ‘, | :.::.::.::. /
./ ./ / :Ⅵ -=ニ ̄ ∠ニニニニ-/ / / ‘, /.::.::.::.::/
사실 키퍼가 aa 변경 허락했으면
6렙이나 10렙 즈음에 바꿀려고 했던 AA
(?)
일류가 나올 수 있을까?
anchor>1597053098>6
긴장하는 묘사 있으면
한대 피시겠소? 하고 권유했더니.
1뜨고 뒈짓하는 전개에 충격 먹는게 떠올랐어.
딱히 상관없지 않을까
아메리카고
(슥슥...)
크윽 머리가(?)
영국의 공작으로 서부 핵심주는 전부 뜯긴 상황이죠
/, \
/,イ / \ ヽ
\.、 / ./ / / / ∧
\> 、 , ハ , ∧
\ > .、 ./ .\ . ∧
/.>、 \>、 / .| `>、i ∧
/,イ .>.、 \ , .ト、/ .:|.\ ,イ i ∧
/ ./ .\ ∨ ./Ⅵミぇ、リ .\ / ./ ,' ∧ ∧
,ィ´ / i .\ / |/ `マ.シ\/ / / /,イ / / Ⅵヘ
,.イ / / l / .ト、 `¨¨./ ./ / /:::// , .Vミl
__,.イ/ ,イ. !| |. \ /,イ /. ,.イ::://. , .レ'
/<:::::/ // ./! .l .|.l ,イ | / .|// .|// / /
./. , ´/:::/ ./.::l .! .!! /.N. .ト、. __ __|/. ,イ.,イ. ,'
.∠ // / ./ ::::l l i! ./ !. .| ト 、 __ // / |/ .! ,
圭ミ7/ .//:::::::::l.l::: ∧. | ,ヘ ト、 ` ー - =/ ./ / / .|/
圭/´ミぇ、 ./´ !l:::::::::∧.l ., VI /.>.、__ ,.イ ./ / / /
圭圭圭圭ト、 .l!::::::::::::::.|,'__/./ /| | / / / /
`マ圭圭圭ミぇ、::::..:::::::::::::::::/// ./ / l ,' ./ / /
:.:.:.マ圭圭圭圭.>、:::::::::,.ィ´ /´ / /ミi.!_ / /
:.:.:.:.:.Ⅴ圭圭圭ミ≧v´ r ´ / /圭.l!ミlL.|∠__
Ⅵ圭圭圭圭圭>{ ,,__,,ィ≦|i./圭圭圭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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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圭ミ|i:.:.; \
이유
부론트씨가 엘프귀니까 + 백발이니까
아무리 그래도 이게 남의일로 완전히 보이진 않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
워싱턴주 그 쪽도 그쪽이다만
전 히마리 오우너가 잘못한거야
(?)
화북이 뺐겼다 이런 문제는 좀 중원인에 대해 공감을 크게 가질법 하죠
강철 대처가 홍콩과 광둥성을 뜯어먹었지
그러니 문향의 말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을만했다
남들한테 문향상대로 화내야지 같은 말은 안하자너
류언이 문향편 들때 섭섭하긴 하지만
너도 중원사람이자너...
"....돌려주는 게 안 나을 거 같은데."
"홍콩과 광둥성은 강철 대처님의 업적이자 영연방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증명같은 땅이라서."
"여러분도 다 여기가 이런게 더 좋지 않아요?"
@ ???
텐시로 연애하고 싶어도 할 상대
여기 있긴 함?(?)
저소리들어도 이정도밖에 화 안내는 예인한테
감사해야하는거 아닐?까?
남캐랑 하고 싶긴함
쉽지않네............
(대충 레이디를 위해 우직하게 보호하는 내용)
(하지만 에리는 응애다!)
떠올려봤는데 쉽지 않다
류언
알토
이상
닌슬
총웨
총웨정도가 좋은 픽 아니려나
실제 으헤
지금 영량 PC는... 음...
몰?루
귀여우려고함
존나 까다로운 길이라는걸 슬슬 다 알고있음 ㅋㅋㅋ
자기 캐릭터를 파멸로 몰아넣을려고 해서
10대 20대 여캐를 잡고 괜찮은 남자애 보고 설레거나 마음이 쓰이는 그런 RP를 해보고 싶다 에 가까울듯
짝사랑 RP는 진짜 쉽고 이지하고 재밌음
그런데
연애? 사랑을 주기만 하는게 아니라 받기?
어...어떻게 해야 하지? (벌벌벌)
에라 모르겠다 우직하게 헌신적으로 가자(하는 중?!)
anchor>1597053098>55
ㄱㄷ(?)
누우니까 잠이 솔솔온다
아 잠깐 볼일 때문에
20분쯤ㅜ재개
그냥 가벼운 마음에 작업 걸었는데 텐시는 디게 무겁게 받아들여서.
크아아아악 하는 전개가 더 빠를거 같긴 함.
여캐로 하면 내 PC가 마음 쓰일법한 남캐 찾기가 진짜 어려워짐(?)
나이가 서너살 많았으면
레이디 누나들 다 지켜드리겠다면서 우다다다 싸우는 에로 꼬맹이 될만한 포텐셜은 '있었음'
그러나 단 한 명만으로도 힘들다는 거 너무나 뼈져리게 안다
그래서 그냥 응애다
(?)
언제 남캐 해봐야하는데
언제하니
날개달린
순서대로하고있어서
사랑꾼 제대로 한다면 할 수 있긴함(?)
남캐 하면 연재가 짧은 징크스가 있더라
연중이 빨라서
어째 여캐를 더 많이하게된 이미지가
사실 아예 써틴과 레이시아의 경우처럼
좀 분위기와 결이 다른 경우도 있고
일단은 기본적으로 조금 의지되고 믿을만하고 뭐 그런 스타일이지 않겠음
근데, 그게 역극에서 쉽게 보이는 성향은 아닌데, 거기에 성격이나 나이라던가 그런것도 다 맞아야 하니
텐시가 남자중 가장 친한? 남캐는 이상이라고 생각하긴 함
일단 나잇대 같고, 뒷 사정 이랄까 말 좀 통해서
분위기 주도는 좀 하던 철화단 단장은 있음
(?)
여자가 좋아할법한 남캐라는 갬성이 쉽지 않음(?)
적당히 유머 있고 배려 있고 '잘생김'(중요)라는 느낌으로 하지만.
그 이상의 포인트는 쉽지 않을듯.
이 사람이라면 그래도 좀 믿고 의지하고, 함께할 수 있겠다 싶은 pc
은근 잘 없어서
근데 남성pc->여성pc 보다, 여성pc->남성pc가 이런부분을 더 많이 요구하는 경향성이 있다고 전 생각하고
나쁘지 않지..
그냥 내 PC가 쟤 좋아하면 좀 재밌겠다가 1순위임 사실
옛날엔 pc간 깊은 관계 금지던 시절도 있어서
라떼는- 말이야-
하면
문제없어
연애의 RP법을 잘 모르고 버벅거리고 실수할 때도 있으니
걍 목숨 명예 영혼 다 바쳐서 절대적인 헌신을 박는게 정도이자 왕도이며 가장 가능한 답이었더라요
그런데 남캐로 하는데 그럴만한 매력의 상대가 안 보인다면(=절대적 헌신을 박을 만한 보람이 안 느껴질 것 같다면)
...
몰?루
@발목 붙잡기
이상형이건 뭐건 다 만드는 타입이라
외모, 성격적 호감인 Pc는 항상 있었지
어느정도 이해될부분은
크아아악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더 잼긴 해
.너무 레이시아 하고만 노는게 아닌가 하는
염려는함
다른 사람들에게도 열심히 말 걸고 행동 동참하고 그래야죠
연애 RP에서 제일 재밌는건
차이고나서야
@소근
좀 다시 더 말 걸고 그래야겠다
일단 신체 4까지만 찍고 나머진 다 정신에 투자할 생각
깊은 관계
누군가는 소외느낌 들 수도 있고
누가 더 친해지는 거 아닐까 질투날 수 있고
음...
그 순간 역모를 시작하면 되는 것...
차이거나 혹은 도중에 깨지면
분위기 곱창나잖음;;;
5렙까지 스텟 고점 찍은 후에 장애로 다시 나락보낼거야
레이시아하고는 짧고 굵게만 이야기나오지
대부분 더 딴놈하고 놀고있음 써틴으론 ㅋㅋ
드간다.........
발진
근데 범인 색출은 안하는.
기술 4 정신 4로 딱 맞네 아ww
보호 우선 순위에 올려두겠음... (쓱쓱...)
카요코랑 같이 사망 위기일때
'신분적 우위' 를 근거로 우선 구조해주고
떨어져가는 카요코를 보게 해주면 된다고?(???)
나 리타이어 판정 굴리면 아픈척 조지게 할테니까 해설 부탁해요
(쓰레기가)
anchor>1597053098>179
동시에 가지 않으면 안되니 살리는게 마짜너
하지만 일호.
일호 성격대로면 1대 맞고 뒤질 아군보다도
풀피인 나나 르호가 1대 맞고 아야하는게 우선순위가 되자나(?)
그런 깜빡이 캐릭은 아닌데요?!
처음보는 건데 아무튼 위험해보임...!
@?
본인피셜 '맛없는 음식' 먹기 싫어서 뛰쳐나왔다고 했는데
나와서 쓰레기같은 클로렐라 바 먹어보니 어떤가요
https://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1330560
다른 작물보다 쌀을 길렀을때의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X
해동인은 왜 감자, 옥수수 안키우고 X신처럼 쌀만 키움? O
길었어!!
아 피고내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응애 님들 살려줘요
힘냈다
17+의 영역 무서워
안녕히 가세요(?)
아 닥터는 원래 바보구나(o)(?)
그리고 어쩌다가 유기와 매우 애매모호한 관계로 발전했다
아루가 살려줄지도!
@?
같이 아라사카파에 붙어서 국가전복하쉴?
역극에서 레볼루숑하는 스토리... 쉽지 않음...
(?)
(안 보이면 안됨)
감사아아앙
오늘 재미있었다.
눈치껏 가만있었다.
조금 친해지고 싶기도 한데!
anchor>1597053098>225
아이딜의 부드러움은 1d20으로 어느정도 수치야?(?)
원래는 호로한테 대답한 박사 운운 캐치해서 물어보고
이제 예인이 알게됨
@?
좀 애매하게 일찍 끝낸 이유기도 한데.
내일은 키퍼가 오후 4시 이후부터 시간이 없다
개인적 대화 적어!
엄청 의젓하네
@11시를 보며
내일은 오전부터라고(?)
하루 정도는 쉬어도 벌받지 않을거야~(소근소근)
응애! 에리 응애!
휴일이군나!
오전!
둘다려나
너무 많은걸 알고 계시다.
정말 많이 알고 계시다.
알토의 눈이 기묘해졌다.
우리 사장님 진짜 뭐지..
출신지 생각하면
높지 않을까
예인이 RP를 못한 이유는
아루 사쵸가 코트 덮어가며 번데기처럼 덮어줬다고 바로 잠들어서 그래. (아무말)
음
아루는
신체도 높다는거야!
일호의 소체가 리온 시리즈중 하나인 몸뚱아리에서 이상 아버지가 몸뚱아리만 그거로 하고 해동기술 빵야빵야 심화 프로젝트로 만들었다
같은걸 넣을까 싶기도 하지만 좀 오버같긴 함 ㅇㅇ...
그러게요.
일호는 가변형이야? 상시 4임?
(?)
사실 V
님 대체
자는척하면서 이상이랑 통신하는것도
그림이 이상해지고
닌슬을 믿으니까 문향도 무사하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전투에서 의연하게 굴었지만
오히려 전투가 끝나자 떨리고 무섭고 지치고 힘들어졌어요
그걸 오늘따라 유독 응애거리는 모습으로 표현해봤어요
잘 받아주신 타키온에게 감사!
마지막에 아 이거 기업 발굴 관련으로 계속 말하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말해봤는데 어땠나요?
살려줘
무심코 아아 그렇지 하고 대꾸해버리는 아루사쵸
실은 모두 연기에요 (?)
일호님 다시 한 번 죄송함다
anchor>1597053098>277
좋았다고 생각해
툻흙은 했지
영량은 (퓨어라) 말랑할듯
\ ,,_
_,,、、、\~''~〈\
_ -=ニ ̄_  ̄ニ- _ ',:}_ -=ニ- _
 ̄ ̄ア⌒ . ./ . ._ -─-ミヘ \\
/イ . ./ / / ) ∧ `、`、
. / .八/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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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八. ノ/ 窃㍉) } | リ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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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ヤi:i:i:i:iト.:.:.:.:.:.:./-/ . . . Ⅵ . . . . . . . . .∧ V/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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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ノノ 〕≧=-八-=ニ ̄ ~''~ :}:|_、‐''~ ̄ ̄ ̄ ̄ ヤi:i:i:i
AA중에 안대 있는거는
사실 그냥 패션 안대 같은 역할일듯(?)
120cm 체구로
뼈무게 감당하다보니
근육 꽉꽉 형이야
말랑단이라니
영량이 아저씨가 아니라 무츠키라도 되는듯한 표현이네 (?)
anchor>1597053098>275
나도 벡스에 나온 개인설정, 과거 이야기 해준거 아루가 처음임.
헉....
오늘의 키퍼
실은 버스 폭파시키고 싶었는데 의도대로 됐다 (?)
예인은 어디로가는가
ㅋㅋㅋㅋㅋ
八 \ _、‐''"~~"''
_」ニ=- ⌒丶>''`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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冖⌒ア イ / / / /|: } √~', } /,`、 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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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八 {ニニニジ/ | /::} 八/ニニニニニニ- _/⌒〕iト
_ -ニ// , .小 ',:{ー一''^ / :|' レ ...:: ./ ゝ=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 ./ / .∧ {',::.. ノ __ .イ |: 〉 `''≪ニ./ニニ/^ "피부에서 땀 흐르듯이 라고 했지만 음-"
ニニУ/ / //∧..{. \〉 > ... Ⅵ/ / |/ `y′ニ/廴ノ
ニニ./ / / 〈:',=-:{ 〕iト うTⅥ } r‐ 八 / /ニニ/.:.:.:.:.:
ニニニ /./ `、=-{__八. Ⅵ ノノニ/ { √ニ./.:.:.:.:.:.: "뭐 생각해보면 막상 틀린 표현이 아니라는게 아이러니하네"
ニニニ/ \.v⌒\\. Ⅵ'/ニ/ ⌒ヽ: √ニ/.:.:.:.:.:.:.:
ニニ-/ _ -} : >-ミ /`7 癶.Ⅵ/乂_ノニ- _ .√ニ/.:.:.:.:.:./
ニニ/_. -=ニニニ| | ./ (__) }T冖=ゝrく.V〉.:.:.:.\⌒ -ニ- _:{ニ√.:.:/.:.:./
 ̄ ̄ニニニニニ.::.:|/ゝ-rく-/.:.:.:.:.:ヽ.c:r:V〉.:.:.:.:´-_i:i: \ニ-_-{.:/___/
ニニニ-  ̄}ニニ: ./ニ./ニ./.:.:.:.:.:ニ{ゝr' }ニ.:.:.:.:.:.:.:´-_', \f⌒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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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듀얼코어 기동식(?)
암컷 될듯 이러다
아 이사람 메가코프에서 짤리고 외국에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도 나라를 걱정하다니,
정말 찐애국자구나 라고 감탄함.
아 경험치는...
내일 처리하지 뭐.
만약 버스가 터지지 않았을 경우의 전개도 있음
이제 이루어지지 않을테니 편하게 풀어볼까
우리 전투 경험치 있나요?
쟤(아이딜) 도 한번쯤 검토해보면 안 되나 싶어서 제안은 할듯. 본편에 말한대로
롸벗 전략원이 제 무장도 못 견디고 믛하면 어쩌자는거야(??)
>>291 님들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
X를 눌러 JOY 표하기
(목숨길에) 그린라이트 맞네요
예인만 알고있는걸로 하겠습니다
@?
마고 던전 들어갔는데
조직도에 붙어있는 지부장 이상의 사진 (아무말)
120cm로 무릎에 앉으면
머리 위치가
그치?
anchor>1597053098>306
그걸 하면 표정관리하고 아루와 수다떨기
이번 이벤트 끝나고 귀국 어케 안함?
그러면 닌슬이 AV 겉에 붙인게 스파이 디바이스가 아니라, 미니 폭약이었을거임.
미사일 폭격할때 대뜸 시논이 저격해서 AV가 한대 맞는 묘사 나왔는데.
정보과장이 거기다가 미니폭약을 부착했다는 느낌.
별로 멀어지지 않았을때, 정보과장이 폭약을 기폭하고
저격당했던 부분에 트러블이 생겨서 추락하는걸로 위장하는거지.
그래도 내 캐릭터인데 다른 이의 다이스로 어느 TMI가 규정됨 좀 믛하다 라는 느낌도 있긴해
https://namu.wiki/w/마고%20그룹#s-2
>>324 김의장과 비슷한 자세와 표정으로
가장 먼저 도착할 닌슬을 반겨줌.
아루 말랑수치 얼마임?
예인한테만 알려줘?
@미친건가
아이딜이랑은 상반되는 가이노이드 라는 캐미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중
그러면 작전팀은 백업플랜으로
추락지점 근처에 있는 구 중화인민공화국의 철도 (지금은 구간별로 민영화상태)
를 이용하기로 하고, 이문향과 정보과장을 데리고 기차로 이동.
정보과장의 위치보고를 받고
버스가 부아앙 부스터 뿜으면서(?) 따라가면
기차를 따라잡고 다들 흥신 1호를 버리고 기차에 올라타고
흥신 1호가 이내 장렬하게 부스터 과부하로 폭발
아이딜 로보뜨인 거 알았고
어느 루트여도 죽는구나
그러면 이제 기차 화물칸 위로 뛰어다니면서 작전팀과 한판 뜨는 뭐 그런 전개
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제 아무래도 좋았쓰!
집과 밥을 제공해준 레이시아를 잊지 말아줘(?)
대채 어디까지
앰컷이 되려는거에요
솔직히 안가면 문향 다른 PC들에게 엄청 뭐한 눈으로 바라봐질텐데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감상을 원해
anchor>1597053106>279
근데 유기는 눈치 챔?
소저라 부르다가 낭자로 부르며.
적당히 플러팅 던진건데.
예인이 남의 과거는 신경 덜쓰는 타입이기도 해서
안물어보는게 컸지
가족이면 가족인거지, 지금까지의 삶은 신경 안쓰니까
해동제외
이문향은 이제 팔려갈 일만 남은거야 (?)
농담이 아니라 어떻게 남아있을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에요.
흥신1호도 만족했을거야
그런 멋진 죽음을 빼았다니
흥신1호의 원수는 몰살한다!
닥터는 연기를 했어(?)
진지하게 너 이거 끝나고 이상에게 검사 받자 한거는
전략적 병기일법한 애가 너무 제한적이라서 비효율적이기도 하고
현실 : 미사일 맞고 폭발사산
anchor>1597053098>370
Im 마고(?)
못있을건 없음 문향이가 본인이 귀국하는거 아님
AV 대여료는 없지만 마고 던전 앵벌이로 돈은 못벌었겠군.
통각센서도 안 끄고 뭐 그렇게 인간적이라면 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보강하는게 없나 라던가아
여하간 그렇네요.
anchor>1597053098>387
이상 : X발
아이딜씨가 거의 떠먹여주다시피한거긴한데요 ㅋㅋㅋㅋㅋ
네 죄송합니다
피곤하다..
이게 제가 이 세계 로봇 수준을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게 큰데,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이 정도면 실질 인간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지만,
동시에 왜 이 스펙에 이렇게 써먹히 힘든 성격으로 셋팅한걸까 하는 의문이 들었네요.
스펙만 보면 용도가 따로 있을듯한데, 본인은 자유분방으로 활동해서 왜 그렇게 한걸까 의문이 들었음.
원래.
처음 오고는 플러팅이나 담배 덜했는데.
요즘 부쩍 아루가 눈치주니.
스트레스 커서 좀 노는듯.
109kg 무릎에 앉히고 멀쩡하다는
신체정보를 알게되었다!
유기 입사 첫날 에리가 발빠르게 먼저 했다
여름이었다(?)
이렇게 뭔가 로드를 놓아주지 않으면 요새 아이딜로 현탐 오시는거에서
진짜 돌이킬 수 없을까봐도 있고
여하간 앞으로는 본편서 봐야겠죠 (흐물)
발이
마음의 안식처여!
진짜로 내일 오전에 바로 연재해요?
호달달
슬슬 반역자 이상은 제철이 와서 살이 통통하게 올랐습니다
이제 경매장에 올리면 높은 값을 받겠죠 (?)
대강이래도 털어놓은 건 카요코 뿐인가
몰랐을땐 별로 안아팠는데
아니까 개고통
솔직히 이 정도로 주목받을 줄 예상 못했어요...!
키퍼님이 AA도 따로 꺼내실줄은...!
설정을 테두리만 짠다음에
이 안을 어장주가 채워줘 빨리빨리 하는 타입이고
실제 참치도 모른다(???)
물어보는 사람이 없는
PC들의 과거사
예인이
안귀엽다는거냐아!
아주 야겜주인공 설정이드만
대마인이여 대마인(?)
메리수 맞네 (??)
사펑 세계같은 험한 곳에선 남의 과거는 캐지 않는게 예의고....(진짜로)
A: 사람들 죽이고 털면서 살아왔는데요
하면 뻘쭘하고..
실제로 그런 사람 많으니
IM 역모맨
할 수는 없자나
자기 입으로 다 말하는 타입의 꼬맹이
예인
려다가 무거워서 허리 나가고 싶어(?)
써틴상 대사 몇번 안치는데 자연스럽게 전원에게 촉수 뻗는거 보고 감탄함.
최대한 빨리 말하는게 더 좋은 대접 받을만 했다 싶었고.
아예 아루 배신하자니.
마고를 도울 수 있을지 언정 내 생존이 위태로우니.
그냥 어디 지역 사람이다, 어디에서 뭐하다 왔다 이정도고
빨리 죽여서 혁명해야만(?)
옷가짐에 대해 말이 많았었지요 오늘
그래서 내일은 10시쯤에 간을 볼 듯
지금은 님들처럼 벌레 나오는 허름한 아파트에서 풀죽 먹는 신세라고.
하중 느끼고 하반신쪽 환경 적응 때려서 무게 감내 하면서 받을듯
대마인 메리수 맞지
감도 3천배 이상 버티잖아 (??)
지금 관계 서로 확실한건
써틴&레이시아와 영량&카요코 뿐 아님?
모두 화이팅
에리는 평일에 일을 해요
서로 좀 친하고 각이 보일지 언정.
아직 핑크빛 각은 거의 없다 싶은 거라.
메타적으로는 일부러 들으려고 접근한 rp긴 했지 오늘은
일단 감정 모듈부터 설치시키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내일 회사 가봐야 알아
월급루팡이 될때와 안될때가 있음
@?
드리프터라는 캐릭터는 자유를 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속박되어있고 싶어한다. 적어도 아직은.
예인이 캐긴했음
호구조사라고도 하지
@?
누구 이름 부를 때 두번씩 부르는 걸 애칭 삼거나
가족을 아끼고 함께 있을 때 기뻐하거나
쓰다듬을 때 과하면 별로인듯 자기 머리 다듬거나
한없이 어려보이지만 확고한 규율이 있다거나
칭찬하고 좋게 마주하면 마찬가지로 거울이 되어준다거나
그런 게 귀여운 건데
귀여운 점은
백발이다 정도로 둘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anchor>1597053098>470
난 자아 츄라이 했어...!
bd는 감촉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끼게 하는거라구
지금 하는거보니까 수월수월해서, 마음 속 고심도 많이 줄어듦.
우리 회사 어쩌다가 아즈텍류 하위 분파 된거임......(?)
..............
anchor>1597053098>494
좋겠다 그레텔.
자신의 개성으로 회사를 먹어치울 수 있어서.
(?)
부축할때 증가장갑에 얼굴 푹 시키면 무슨 반응임?(??)
아씨 침으로 사레들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 대해서 말이 나왔는뎅
심장이 날아다님?
영 형의 장점은
사소한 부분을 잘 챙겨주고
사람을 대할때 충실하게 대하고
어떤 사람이 잘못을 했을때 그 뒤의 사정을 생각해주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더라도 인정하는
그런 유들유들함이 좋은거지만
줏대없어보일때가 있는게 유일한 단점이야!
Ai 자체는 흔함, 의외로 각성하고
자아 가지는 경우도 종종있고.
근디
어장주, 전세계가 서로 공유하는
거대한 넷 자체는 살아있나요?
거대한 넷 자체는 있는데
블랙월도 있는 식으로
anchor>1597053098>518
ㄱㅊ 나는 마고마교임.
같이 힘내봅쉬다(?)
넷 살아있음.
좋은 점 너머의
나쁜 점까지 봐주고 말로 꺼내다니
깊게 봐준 게 고마우면서도
내가 본 예 도련님이 얕았단 생각도 드네요
진정 친근하다면 그런 것에도 가감이 없는 건데-
역시 예 도련님이 대단하다!
로켓 타는게 기본 아님?
보통 3단구조고
오늘쳤던 예인의 드립
지구온난화도
공룡대멸종도
경제대공황도
모두 천마때문이야~
마라
모두 마라 때문이야!
기본적으로 인공지능의 각성은 종종 있는데
의외로 인공지능이 사람이 되기보단
사람이 인공지능이 되는 전개가 좀 있음
닌겐 콤퓨타로 굴리는건가
인터넷에 인격을 업로드하는건가
루루가 친 모두 아라사카 잘못 드립은
진짜가 됐네
천장도 아라사카가 망가뜨렸고
버스 터진것도 아라사카 때문이고
벽에 금이간것도 아라사카 때문이야
anchor>1597053098>554
난 좋았지 싶음.
그냥 엄근진한 아재 놀리고 서로 투닥거리고.
이 회사의 파파구나(?)
사펑 2077의 아라사카 미코시 같은거지 ㅋㅋ
나설때는 나서서 직원들에게 무어라 말도 하고 참견하듯이 끼면서 의견 표현도 해주면서
신규 사원들에게 조언하는거라던가 보면 영락없는 파파지...
@아무말
@?
홀 호스가 패션에 대해서 뜨겁게 이야기한 이유.
도주하면서 처음에는 님들 생각처럼 단벌만 입고 있다가,
제대로 씻질 못하니 냄새가 너무 심해지니 픽서와 접촉도 안되고, 또 피부병도 걸리고 적에게도 발각이 쉬워져서.
어떤 식으로든 여벌 옷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거든.
아니 류언은
예인이 보기엔 타키온이랑 진짜 비슷하니까
레이시아 마음 또 복잡해짐 ㅋㅋㅋㅋㅋㅋ
그것만빼면 거의 같달까
일호랑 같이 써틴 파파 띵킹하니까 호옹이 했음
무슨 칼라 연결도 아니고(??)
온돌침대에 누워서 쉬면서 애들 뭐하나 보고 있는...
할아버지 써틴?
나도 신입 달래도 류언 기분 푸는데 조력 했어....!
(?)
날 기얷해줘....!
이번 스토리로 사라지신다면 기억할게요(?)
크아아악
애껴!
네가 살 방법은 이제
예인 입에서
상이형 살려주면 안되? 하고 아루님게 초롱초롱한 눈으로 부탁하는것밖에 없어보여
@?
류언씨 달래줘서 고마워~
엉엉류언그러지마요저사실그때제트팩이아니라팔베려고했다가류언덕분에제트팩으로풀어서잡은거고류언없었으면우리의뢰실패했고아무튼누구나실수는할수있는거고아무튼과장그만두지마요
그런 소소한거에서 즐거움을 얻는 의미와 중요성을 알아서도 있습니다.
덕분에 아무리 힘들어도 마약류에 손을 안대는 것도 큼.
일단 손도 안대는것도 방법이지
아루에게 믛 당할거 같음(?)
예인이 한마디할때마다
크아악 하는 느낌
타키온이 아루에게 친해지는법?
아루 사쵸에게 모든것을 맡기기... (농담)
거꾸로 쳐도
헣
그런거 멀리하는 습관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놓을 필요가 있거든.
에리가 장롱 없다고 하면, 같이 정크 모아서 장롱 만들어서 에리 집에 놔두고 그럴거임.
아니면 호스와 같이 살던가.
아루 능력 숨기는 방향으로 유도중이니까
그게 재밌고
anchor>1597053098>591
살려줘! 중국인 수백명 돈주고 인체실험으로 사용했지만....!
미안──!!!!
인체실험해서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이제 와서 볼썽사납지만!! 나 일당에서 빠지겠다고는 안했지만!!!
수백명쯤 갈아버린걸 취소할 수는, 없겠지만──!! 좀 안 될까─!!
···제발, 너희들과 함께 있게 해줘!!! 한 번만 더···!! 날 가조쿠로 받아들여 줘!!!
그 뭐야 음... 그거... 그거... 셀프... 표현이 힘든데 그거 조차도
많이 하면 멍청해지고 뇌가 쇠퇴한다고 하는 판에
BD같은게 있어서 수용체로 쾌락을 팍팍 느끼면 바보가 된다아앗
약간 젊은 대위 중대장 느낌 남
돈 많아-?
마약류나 준마약에 가까운건 손도 안대고 그럴 것.
감사아아아앙
anchor>1597053098>595
몇번 말한게 묻힘....!anchor>1597053106>390
그냥 뭐냐 비슷한 케이스 잡아보면
확실히 군대 대위 중대장 맞는듯
농담이고 계속 건의하다보면
고장난 시계 두번 맞듯이
아루 사장이 수긍할때가 올지도 모름
잘해보려고 하는데 공회전나는게
약간 씁쓸하면서도 공감가니까
한번은 이미 맞았으니 한번 남았나(?)
여튼 인공지능 얘기하다 말았는데
자아가진 인공지능 자체는 좀 흔함
부정할 수 없어서 더 웃긴 ㅋㅋㅋㅋㅋㅋㅋ
두번 다 무시당했어...
뭔가 좀 친화도 높고, 으쌰으쌰하면서 가자 이런 느낌의 사람이 없으니까
엄청 노력가라는 느낌은 있고, 패션 신경쓰던게 눈에 띄네요. 할리우드 스타였던 과거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
세가 왜 듬?(부르주아식 마인드)
근데 닥터 차도 폭파당했겠네
앗
결국 터지는게
아차~ 했지
류언 본인이 자책할게 더 보이기도 해서
중요한 순간엔 아루군 말도 좀 잘들어보고요. @파이팅!
오늘 유기 보고 느낀건데.
슬슬 드리프터나 총웨처럼 비교적 조용한 PC와도 대화하는게 좋겠지 싶어지기도 해진다.
그와 별개로 와타시 정체 들통나면 호감작 할 시간과 여유가 없어지는데 전개 어케됌? 살려줘.
그게 좀 중요한게
야간 추가근무하다가 써틴이랑 몸 섞으려면 누가 있는지좀 중요해서(?)
건물 박살났는데 이제 어디서 잠?
받아준다면 사쵸 알아서 해줌?(?)
아이딜같은 AI는 극도로 희귀하지 않음?(?)
회사가 집인 케이스는 고정은 예인 하나고
다른사람들은 가끔인 느낌
사장이 퀵핵만 안 걸면(?)
사펑은 인공지능이 드물어서 문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문제지
닥터집은.. 이제 없어..
그럼 뭐
예인만 잘 치우면 문제 없겠다
텐시도 집 없어서 이제 사무실 잤었나
그리고 닥터집(x) 닥터차(o)
이거 쉽지 않군
닥터차였지
아무튼!
그냥 하루만 예인안고 잔다고 사무실에서 잠
닥터 빈털터리되써
싸펑의 빈민 클래스에게 보...험?
하는게 패턴이 될듯요 ㅋㅋㅋㅋ
저번에 다 못 줬는데 흑흑
아하하하
그런거 있을리가 없자나
뭐 차 터졌다고 하면 그걸로 처리하기도 귀찮으니까
걍 출근할때 이번에는 일 생긴다고 집에 뒀다 해야지
회사가 들어주는거 아니면 기본적으로 보험은 어렵지 ㅋㅋ
도대체 싸펑 세계는 보험없이 어케 삼..
>>697 팩트 : 못 살아서 그 모양인거다
실제 넷에 숨어지내거나 아라사카가 만든 미코시때문에
인간의 뇌패턴을 추출해 만든 인공지능 같은거 포함해서지
이 세계 일반인 기준으로는 인간이나 다름없는
수준의 인공지능은 엄청 보기힘든건 맞아요
사무실에서 처음 잔것도!
아루 품속에서 처음 잔것도!
모두 예인이다!
근데 후자는 아마 앞으로도 없지않을까
이번 마고 던전에서 제대로 털어서 한탕해야하게 되었네요.
안그러면 구출해도 우리 뒤가 없어(먼산)
자동차 보험같은경우는 문제 없지 않으려나
현실에서 렌트를 해도 보험들고 타는 판에
역시 싸펑
암튼 아루사쵸가 돈이 많을테니 사무실 또 사지 않을까
그 자체만으로 매우 위험한 병기라서 그럼
살려줘 사쵸
에리 데려가서 방에 넣으면 닥터도 어쩔수 없이 따라오겠지!
세계관이 gta스럽지 실제(?)
피로해
이상
응애해라...!
그러면 그냥 스타인 홀 호스는 전혀 모르거나 풍문으로만 들은게 맞는거군.
막 TMI쏟아내고 그럴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해동때문인거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지
해동이 만든거다.........
학부 몇개는 나오지 않으려나
문향이 전방위 어그로를 펑펑 날림
재밌다
대학 안가는 사람 한국에 어딨다고
anchor>1597053098>721
응애 사쵸 마망 살려주시오.
그러니까 초등학생 잼민이 같은거라 애니까 으쩔 수 없는거지 하고 봐주는듯한.
미래형 디스토피아를 보면 전염병은 아예 그게 대주제가 아니면 잘 안나오던 느낌
gpt 쓰다가 전공공부할때 보던 용어봤다 소리도 하셨고
크 어케살았나 이거?
anchor>1597053098>747
응애앳 사쵸 먀망 쌸려쮸시옷
저도 전공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이상을 보면 살의를 느껴요
@?
그러고보면 오늘도 연재라 하심?
휴재래여?
인간의 생존방식을 어필하느라 고생이네 할드(무표정)(?)
10시부터 하신다고 하세요
전염병은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그냥 아포칼립스 빌드업용이니까
장르가 달라진다는 느낌
너도 폐기된다고....!
전공이야 다 있지
그걸 현직에서 써먹는 사람이 적을 뿐이고
아무튼 이 어장 설정의 농협을 보면
해동의 각종 규제는 농협의 발목잡기가 아니라
농협이 으싸! 나 빼고 규제 못 견딜 놈들 다 해동에서선 죽어라! 하면서 장거한 쇠구마냥 휙휙 휘두르는 힘일 거야
으음
살리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anchor>1597053098>607
벚꽃 우솝식 사과하면 아루가 살려줌?
영어로 rp해야함(?)
배운거랑 관련없는
병원에서 일할때 더 했다보니
내 전공이 헷갈려
아른거려서 씆하는 그 특유의
감각이 전달되어요
애초에 참여율 자체를 음음
일단 작중 인공지능이라는 pc들
실제 원작 기준으로 보면
어떻게 이런 사람들 데리고 회사 창업할 생각(ry 해야지.
뭐 자진납세하면 사장이 한번 생각은 하겠지 ㅋㅋ
혹은
사람뇌 홀라당 빼먹어서 만든 ai들과 같은
언어능력을 가졌다 할수있음
그거 진짜 개재밌던 ㅋㅋㅋㅋ
내 대학시절은
이상을 포함해
해방기 문학가들이 싫은 4년이었다...!
레이시아가 써틴 잡고 할듯
anchor>1597053098>607
여기 나온대로 중국인 생체실험이 중한가
이상이 반역자라서 해동에서 현상금이 그리고 킬팀 갑사들이 뜰 수 있다는 것이 중한가
그것이 참... PC를 조종하는 PL을 찔러온다아앗?
둘 다 -니까 그냥 이상을 버리면 되는거 아님? (명안)
anchor>1597053098>791
실제로 자진납세 했짜나.
스파이들과는 다르게 배신하기 전에 행동했다고(?)
더 필요한거 없냐니까 그냥 끊던데....!
anchor>1597053098>789
(대충 키르아한테 심장 뺏긴 무브로 돌려줘 외치기.)
나누는거 의미 없긴함
결국 둘다 쓰는거라
짧막했지만 바반시가 기억에 남았다
응? 설정 바뀌었어요!
레이시아 경쟁자임(?)
예인은 별로 신경 안쓸듯
그런 나쁜!
하지만 이제는 가족이지!
끝
사람의 뇌와 신경계를
하나의 컴퓨터처럼 쓰고 넷에 들어가고
공격받으면 그 컴퓨터 자체를 과열시키고 파괴시키는데
레이시아가 바반시 견제하면
레이시아가 개짜쳐지는 마법
레이시아가 견제하는
@?
득도할거야
사실 이대로 아루 도울거 돕고.
현상유지라면 괜춘긴 해.
팀에 받아들여지되 정체가 탄로나면 거시기 한거지.
할리우드 스타가
왜 현실이 할리우드 극본보다 더 엄청나지? 라고 하면
정말로 엄청나 보인다(아니면 할리우드가 부족해보인다)
생각해보니까 나이스 보트 드립을 알토가 아니라 써틴한테 쳤어야 하는건데
ㄹㅇ이에오
(참고로 공격체계는 데몬이라 불림)
죽여대는 이 세계에서
그 자율ai들은 실제 넷에 있는 사람을
접속한 사람을 죽여버릴수가 있는거죠
레이시아밖에 없다구!!!
누가 사다리를 꽉 잡아줘야하긴 했다
고사기에도 사다리 사용은 그러해야 한다고 나와있다...!
팀에게 사과 할 이유 같은건 좀 적다 싶은게.
아직은 팀을 배신하거나 정보를 팔거나 팀에게 손해 되는 짓은 안했어....!
뭔가 큰 존재감이 느껴지는듯한 그게 있음
정체 상관없어지는 예인
자야지
모두 안녀이 주무세요
뭐 길게 말안하고, 몇마디만 하고 행동해도
그게 확 느껴지는게 있어
원작은 기업들이 (또라사카와 또리테크 놈들)
현실뿐만 아니라 넷에도 온갖 악성코드 바이러스
Ai를 써서 전쟁을 벌였고 한 전설적인
넷러너의 자폭쇼 죽음의 메아리덕에
Ai들에게 넷들이 대부분 개작살남
말하는 것에서부터 학식의 편린이 보이지
나이트시티라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넷이 사용가능한데
진짜 목숨을 걸고 일하는 넷 경찰이라는 느낌
넷에 실상 상시 접속할수있는
임플란트가 당연한 사람들 다가리를 튀김
이미지적으로나 입지적으로나 어찌될지는 궁금하긴 해.
어찌되었던 배신은 안하고 먼저 자진납세는 했었고.
나름의 쓸모는 닌슬 마냥 보이기도 하였고.
아루적으로는 딱히 배신자도 아닌거긴 한데.
억지로 커밍아웃을 시킬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 싶기도 한거긴 함.
유기가 자기가 준 철판 때문에 다리뼈가 골절된 거기도 하고
거기서 자기가 그 모자한테 뭐라 말하는 건 뻔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고개 숙이고만 있을 때
써틴이랑 바반시가 왔었는데
위?로한듯 했고
축하합니다
당신이 세계멸망의 주역이에요!
사람의 몸이나 다름없는걸 다루고
실제 자율성을 가진 ai인 그 둘은
뭐 알려지몀 핵폭탄으로 볼 야들도 있겠죠 ㅋㅋ
바반시가 어느새 의자 가지고 와서 유기 보고 좀 쉬게 하고
다시 일하러 떠나면서 한 대사가 anchor>1597053095>269
이거였는데
오늘 아이딜 어떄쓰
기업과 단체나 시설등이 구축한
인트라넷의 교집합이 인터넷처럼 쓰이는거죠
2024-10-01 (FIRE!) 15:29:48
>>239
고개 떨구지 말고, 들어서 세상을 바라보시오.
@작게 화이팅 제스처를 하고 ㅌㅌ
이 부분에서 아마 바반시가 남자였다면 유기 반했을듯
반시유기
인거야?(?)
그냥 귀여움과 무게감이 공존하고 있음
어른 원탑임
바반시 한마디면 네~ 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
자기가 섬세하고 세련되게 대해진다는 걸 느낌
바반시만이 준다 생각해
바반시군이 너무 귀여운데 이거 반칙 아닌가요? 비겁하네, 바반시군!!
바반시니까 되는거지
다른 애들이 비슷한거 했어도
비슷한 분위기 안나오긴 했을듯
평소에 좀 무게감 있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작게 파이팅 자세만 취해도 귀여운거고
유기는 위로나 공감보단
응원이 필요한 아이(?)
실로 그런 게?
바반시랑 나이 2배차
그 전날 밤에 대화하면서
우리 둘다 구식의 특이한 무기 쓰지만, 같은 늙은이로서 이런거 안쓰면 개성 없어서 죽은거나 다름없다는 말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말하고 나니까 묘한 동질감을 느꼈네요. 생각도 못했던 공통점이었는데 대사 치고나니 그렇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전 뭔가 하면 결국 계속 길어져서
조금 더 자세히 설정을 봤는데
우리가 아는 인터넷은 사펑 2077에선 완전히 멸망한게 맞고
새롭게 만든 인트라넷을 서서히 펼치는 중인데, 기존에 있던 인터넷-퍼스트넷-이
자꾸 침식하려드는것을 막는 느낌이구나
흐에에
예인급 응애야!
솔직하지 못하니까~
어떻게하면 더 귀엽게... 에 집중하고있는거라
방향성이 다르달까
유기한테 감동을 느끼게 함 ㄷㄷ
무인답게 굴어라
같잖은 사파 백정놈에게 무슨 마음을 베푸느냐 (?)
다 받아주려해서 옆에서 계속 말걸어주고
Rp 분량 챙겨주려한
서로 말하는 대사글자수 합쳐도
홀호스 1레스 글자보다 못할듯
수다스러우냐의 차이
예인도 이만!
오늘은 어쩌다보니 PC랑 교류가 애매했네
또 써틴이 그런 유기 보고 쉬라고, 저놈들이 저러는데 너가 왜 그러냐고 강하게 말하고 있을 때
그렇게 조용히 의자 가져와주고 저렇게 한마디 남기고 화이팅! 하고 가니까
진짜 훅 들어온 느낌이었음
둘다 왕년에는 잘나갔지만 이후 쓸모 없다고 기업에게 버려진 사람들이고,
둘다 한가닥하는 실력인거와 별개로 사용하는건 구형 임플란트와 리볼버라는 무기.
그렇지만 그러한 개성이라도 없으면 새로운 전투력 들고 다니는 사람에게 경쟁력으로 밀린다는 위기감이 없다고 할 수는 없는
그런 동질감이 의외로 있더라고요.
뭐냐
일종의 자신만의 논리구조가 있어서 그걸 설명을 해야하는데 그걸 다 설명하다 보니까 그냥 길어지는 그런느낌
학식이 있는 인격자 느낌이
확 오고, 바반시
누구 작살내면 들을 수 있나? (?)
아니 가볍다면 아예 같이 놀러다니는 삼촌 느낌으로 하는게 좋으려나?
그 한순간 홀딱 반해버린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았음
닌슬-아리사도 그랬는데 (?)
TS 행님이랑
뾰이라니까?
그게 자연스럽게 여러 계기가 만들어지는 써틴처럼 되지 못해서 아쉽.
남-유부녀
남-여(나이 2배)(?)
여-여(나이 2배)(?)
이게 싸펑이지
언제나 나이차이 하면 등장하는 불란서 대통령님
"24살차이"
프라이마크 도색하기
사랑할 용기는 들었나요? (?)
자기 등 뒤로 숨길듯 이상은(?)
마치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야채위주소비하면 건강하고 기본적인 생활이다
하는 느낌
연구소라면 적당히 정리할거 정돈해서.
날 추적할 수 있을 법한 물건이 그리 대놓고 나올 것 같지도 않긴 함.ㅣ
근데 그게 상대에게 통할거라가 아니라
걍 자기말 맞다고 정론이라 밀어붙이는
문향과 다를바는 없긴했음 ㅋㅋ
anchor>1597053106>411
이거 아님?(?)
마치 이게 옳다는듯한 태도로 그리 말하니
써틴이 "아 그래 니똥굵다" 라 치고
넘긴거죠
클로렐라바보다 더 맛있는게 있다는걸 몰라서 안먹는게 아닌.
그런 사람이니까 브레인 댄스 안빠져들고 용병으로 새 삶을 시작한거겠지만.
의도한건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자랑하듯 자기이야기 하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
어지간한 상황은.
걍 웃고 퉁칠 수 있게 할려고 요즘 많이 노력하는 RP 한다는 감각이야.
선민사상 있으면서도 남을 깔보는 RP 의외로 거의 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