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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38편
황제의 인장이 세겨진 견갑을 하사하고 살아남아서 활약하거나 시험을 통과한 애들에게 무려 카오스 식으로 표현하면 거스토디안 가드로 '승천'해줄수 있음
이러니 임페리얼 마린들이 waaaaaaaaaaaaaaaaa! 거리면서 더 열정적으로 싸우지
안타깝게도 커스토디안 기갑은 진짜 결전병기급 생산성과 코스트를 가질 수밖에 없고, 사유 상동으로 전력을 비축하는 속도가 끔찍하다.
때문에 현 상황에서도 쿠스토데스는 어지간하면 알보병이나 기동보병으로 굴러야 하며, 충격력도 가능하지만 보병의 역할은 모루이기 때문에 결국 충격력 롤은 기갑이 필요해.
커스토디안이 최대 20만이 한 전역에 몰려있는 곳에서 어지간한 가드맨 연대를 가져다 놓으면 새우 등 터지는 꼴로 죽으라는 거야. 그만큼 좆같은 전장만 뛰는 병단이거든.
그래서 가드맨이 커스토디안 도우려면 진짜 기계기갑화 잘 되어 있는 연대여야 함.
진짜 진기하게도 최강의 보병을 가지지만 기갑의 보충속도가 느려터진 커가랑,
보병은 자기 역할 이상을 못하는 대신에 기갑 제대의 물량과 질량에서 절대적인 수치를 가지는 프스마와 임가가 무조건 궁합이 아다리가 맞아떨어질 수밖에 없는 기묘한 환경임.
단적으로 말하면, 지금 커가 병단의 구성은 모루가 유래없이 단단한 대신 작고(...) 망치의 내구도가 떨어지는 대신 크고 많음.
그래서 커가가 보조병단으로 징발해야 하는 대부분의 제대는 기갑임.
여기선 황제의 대리인인 호민관이 커스토디안 가드로 승천시켜주는 거니....
곁에 묻힐 수 있지요
국가가 아니라. 종족이라는것을 기억해야됨.
스타워즈의 은하보다 워해머의 은하가
기술적 문제와 이마테리움의 문제로 체감거리가 답도 없이 넓다는것을 기억해야됨
근데
만약
쿠스토데스 전용 전함을 생산할 권리
를 어디에 줄까 하는 거면
제국의 모든 포지월드에도
부디 얻고자하는 영예인가????
인간의 정신구조를 무척이나 잘 알아....
햄사망 세계에 비하면 천국임.
참치가 미친척하고 보병웨이브 달리던 그 빌드 어디있더라
하물며 선례가 생기고, 겨우 극적 협상타결을 이룬 이 시대에는 소식만으로도 영광은 영광인데 좀 의심스럽지.
물류 중심지로서의 위치를 상실했쥬?(쓴웃음)
지금 에초에 물류와 워프적 중심지로서 힘을 가지던건
아스트로노미칸임 ㅇㅇ 지금 세쿤두스와 니힐루스가 생긴이상 ㅋㅋㅋㅋ
쿠스토데스 분할 각오는 어느정도로 하긴 해야될거유
중앙 통제군으로 갈아치울거임
지금 중앙에 너무 물렷으니 지금 울트라마는 레알 주옥됫다고 봐도 무방할수있음.
아니 기계교 병력을 흡수하는 이애기가 아니라
"쿠스토데스의 함선을 생산할 권리."
ㅇㅇ
계통이 다르지 않나요?
다른거 집어치고
스울도 레알 ㅈ될각이 날카로운지라.
펜리스가 무너지면 개꼬임 ㅇㅇ
막말로 프라이머리스를 사실상 죄다 홀리테라에 묵는것으로 뿔유두 드랍을 막아버린 이상
자연스럽게
[펜리스는 현시점 붕괴여부를 굴려야됨]
EoT 익스프레스 개막임
의외로 답은 간단할지도
스마에게 했던 접근법으로 하면 오답이겠지 쿠도
펜리스 터트렸다는 자동 진행으로 무대 뒷편에서 진행된게 아니면
제국제일 쿠스토데스 전함대회 열자
그 전함을 만들 자격과 영광을 주는것
나머진 대충 신앙과 기술의 대한 기합으로 해결하라하셈~~~
그게 작중 언급 포함하면 약 1500명대기는 한데
모사장이랑 마사장은 까놓고 탈주퍽 눌러도
월드이터는 찐으로 답도 읎으요.
그리고 지금 카디아가 날아갔으면
코른계 종특상 오늘의 일용할 해골 컬렉팅을 위해서라도 이새끼들은 펜리스 꼴박은 상수임...
멜타폭탄정도 갈기려는 깡도 없으면
왜 워해머임~
그 중에서 뽑아다 커스토디안 가드가 탈 것이다?
카디아의 방어력에 비하면 많이 모자라다는
"인류 최고군의 최고함의 기술을 선보일 기회"
룰 위해서라면 훌륭한 신앙심
서류 접수처에서는 스키타리 군단들이 총격전을 벌이고 있겠지
그래서 콘스탄틴 발도르에게
병력을 몰아준거죠
사가라는
"이 새끼는 무슨 일이 있어도 배신 안할거라고 믿으니까."
지금
커스토디안 20만과
프마린 40만이 카디아 근방에서
컨스탄틴 발도르의 지휘를 받으며 싸우고 있고
발도르는 테라 귀환 안했어요
네크론급은 아니지만 충분히 상대에게 절망을 선사했던 한 판이었습니다
워존 펜리스때는 같은 제국군끼리도 협조가 안되던 상황이기도 하고
문제는 네크론 전선이겠죠. 그래고 요상하게 잠잠한 타이러니드도
발도르는 끌고 간 병력 그대로 니힐루스에 잔존했고
사가라는 거기에 낑낑대며
프마린 갖다 박아버린 겁니다
지금 균열이 제국 전체를 찢어버린 게 아니라서
가능한 묘기죠
옥타리우스 전쟁이 끝났고 니드 함대가 대균열에 휘말렸다는 다이스도 안나왔는데 위험이 통상 주행이란건
다시말해서 지금 4차 침공을 위한 준비중이란 걸테니
카디아 구원하러갔던
쿠스토데스 주력과
그걸 보호하러 갔던 병력들이
니힐루스에 잔존해서
콘스탄틴 발도르의 지휘 아래에 있고
사가라는 갑자기 튀어나온 수십만의 마린들을
발도르에게 꾸역꾸역 보냈으며(....)
발도르는 생귀너리 가드와 단테(이었던 것)을
지구로 꾸역꾸역 보냈지요
지금 우리은하 자체가 거대한 워프스톰에 휘말린 싱태 아닐까
프마린들을 콘스탄틴에게 붙인 거부터가
복귀는 사실상 포기한 거죠
우리은하가 워프스톰에 휘말려서 시간이 수만배 이상 가속된 상태라
하긴 하지요(우주의 상수인 크탄이 조각나서 그런지)
콘스탄틴 발도르를
지구로 어떻게든 다시 데려오는 게 아니라
지구에서 주력병단을 몽땅
콘스탄틴에게 보내는 걸로
"검의 성전"을 준비할 시간을 번 겁니다
워마스터로 준비한 라이온을 파견해서 타이라니드를 몰아내고 니힐루스를 안정화 시키는 건가
균열로 블러드 레이븐이 잃은 워기어 .dice 1 100. = 60
새로 얻은 워기어 .dice 1 100. = 56
임피요?????
팔랑크스 카디아 갔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피 전함 끌고 갔을건데?
지금 쿠스토데스 의전함 뺴고 주력함은 지금 카디아 갔을걸유/
세보면 4개가 줄어드었네요...
여러분
사가라가 왜
다크엔젤 전군을
호민관 특권까지 동원해서
테라로 소환했겠음미까(......)
호민관 특권까지 쓴 거네요...
오크타운 배짱 장사 짓하려고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dice 0 9. = 2 정도 시기에 파운딩
코덱스 준수 정도 .dice 0 9. = 4
피해 정도 .dice 0 9. = 5
프마린 선호도 .dice 0 9. = 3
그림다크에 하렘끌고오는 정신병자 부터.
음... ㅈ같은 밀덕질하는 ㅆ새부터.
음...
공개 DDR 쑈 나
눈썩은 일단 기본적으로 깔고 들어감 ㅇㅇ
사체정도의 해병력 충만한 케이스는 찾기 힘듬 ㅇㅇ
대충 .dice 0 9. = 6 정도 시기에 파운딩
코덱스 준수 정도 .dice 0 9. = 0
피해 정도 .dice 0 9. = 9
프마린 선호도 .dice 0 9. = 0
그야 사람이 없으니 프마린 받아야지 우짜노.
집단과 집단에 의해 피할수없는 비극에 대해서 반응이.
보통이걸 개인을 우선해서 무시하거나 분위기를 강간하거나
기합이 있어야 할곳에 기열찐빠 스러운 ㅆ게이전개로 가거든 ㅇㅇ
대충 어떤의미인지 알겠지?
이거 한번은 읽어보고 써야해요 ㅅㅂ
마지막에는 데몬프린스 상대로 총검돌격하는 가드맨들에게 개쩌는 암흑기제 전투자극제 뿌리고 가서 황제폐하를 위해 싸우다 죽어라!를 할 정도는 되야 한다는 겁니다
코덱스가 성서가 되어버린 기열 찐빠
사실 TTS 시리즈 보면서 쓰고 있는 거라
이 어장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사가라: (본인이 유전자 소총 갈김)
커미사르: 이들은 진스틸러에게 감염됐습니다 에인션트 원
여기서 기적의 해결책을 가져오는게 아니라 안락사를 시켜주고, 그
분노로 진스틸러를 개쩌는 암흑기 무기들로 썰어재끼는게 40k식 2차창작 잘 쓰는 방법입미다
'자율부양형 광역섬멸병기'라 쓰고 방패(공격용)
솔직히 이런 모델 하나 나와주면 질질 쌀거 같은데, 참치 취향이기도 하고
리프터 달아서 하면 개꿀잼일거 같아 저거
가장 고귀한 이도 가장 추악한 결점을 가지고 있고
가장 추악한 이도 가장 고귀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요
이걸 잊고 글을 아고깽물로 쓰면 x되는데 어느 누구는 그걸 썻죠
그래서 사가라쿤은 허용선인가요???
누구도 결점이 있다 이게 중요함 ㅇㅇ
양면성 ㅇㅇ
이부분이 중요하쥬
그리고 이 서사규칙이 가장 큰 벨런스를 잡는 핵심이고 ㅇㅇ
이게 존나 중요함.
병신새끼 아니면 세계관 분위기를 너무 깨트립니다 ㅋㅋㅋㅋ
카토 시카리우스는 명예욕심 가득찬 활력 넘치는 젊은이처럼 보이지만 그 기간에는 두려움 가득한 겁쟁이입니다
아 말카도르한테 끍혀서
칼리지 버리고
억실리아로 튀었지(....)
누군가 바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런 제약이 없는 혹ㅇ른 반면이 없는 캐릭터는 절대로 넣으면 안됨.
스페이스마린이 되고도 아직 인간적인 두려움을 느끼는 캐릭터라는 것이 나오고 그걸 극복하며 한층 성장했죠
긁혔다는 이유 하나로 인류 전체를 나락으로 쳐박았다는 병신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군상극이라서 매력이 나오는거라.
그리고 본인더 나름 책임감을 느끼고
기합찬 황룡 원사님이 됐........
(이거 맞나)
얘들 목적이 인류존속을 위한 방주와 그 방주의 관리자들 역할이었는데, 지들끼리 의견차이로 분쟁을 벌이다가 30k를 한참 지난 40k에 나왔다는 설정이 튀어나오면 좀 욕하다가 기합스럽다며 폭소할겁니다 ㅋㅋㅋㅋㅋ
아 사가라 가드맨이 진짜
미겜에 나오면 어떨까도 좀 궁금한데
인간이 이끌지만 인간들은 보이지 않고 권한을 위임받은 AI들과 생체병기들로 이뤄진 군세
그리고 전장에 그 관리자들이 나타나기 위해 사용하는 급조형 전투용 생물육체마저 타이나리드의 괴수들을 압도하는 신체능력이라 해도
30K에 나와서 인류를 멋들어지게 구원했어야 할 놈들이 의견차이로 지들끼리 내분을 벌이다 그들 중 대장만 40K에 튀어나왔다 해도 폭소하는 팬이 40k 팬층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멸의 이유가 자시느이 업보가 아니라
그리고 거기까지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월드의 필멸자도 영속자도 아닌 뭔가였음.
사가라: 다시금 연구를 하려는 이유
"자기 피조물에게 박아서 영속자를 낳음."
어음(어음)
모타리온에게 개같이 털리다 전대 슈프림이 동귀어진하니까 개폼잡으며 사출당하는 모타리온에게 심장싸인을 해줬고
역설적이게도 그것때문에 강해졌다: 새애끼 기합! 칼 도르드라이고 원사님에게 전원 밭들어 포신!
해병문학 그 자체...
거기다 카오게이 나오고 이게 정사인증받으면서 이미지 더 확장됐고 ㅋㅋㅋㅋㅋ
그게 적절한 기합과 병신력이 있어야됨
그림다크위에 병신력과 기합이 있어야됨
안그러면 햄소설아님.
그러니까
사가라는
4만 세계를 끝낼 기술력을 가지고 있지만
본인의 과오로 인해서 10000년을 꼬라박았고
그러면서도 일개보병으로서 자신의 죄를 늬우쳤고
다시 연구 계획을 잡았는데
그 원인이.......
어........음......
TTS 떄문인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에게는 카오스 타락이 먹히지 않는다
주력병력은 인공지능과 생체병기들의 군세이며, 이들을 지휘하는 것이 인간 관리자들이다: 뭔 이고깽 설정이냐?
근데 그 관리자들이 하필 생존주의자들이라 자기 성깔을 못 이기고 신나가지고는 전장에 자기 육체를 아바타로 만들어서 직접 싸우러 나온다: 새끼 기합!
40K가 아니라 크툴루 신화 이지요...
하필 하는짓이 황제랑 닮음
백사병상
미겜에 사가라 나오면 어떨까요?
(근데 근접전을 존나 좋아한다) -> 새애끼 기합!
인류 위인들의 성격을 기반으로 만든
맨 오브 아이언
근데 재료가 사자심왕 리처드(어이)
내 손에 전기톱이 있고, 이 전기톱으로 코스믹적 호러의 대상들을 쏴죽일수 있다는 거에요
SCP:SL나 데바데가 공포게임이 아니라 액션게임으로 불리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전자는 총으로 SCP들을 쏴죽일 수 있고, 후자는 손전등으로 플레이어를 현실 실명시키고 판자로 살인마들의 뇌를 으스러뜨리며 칼찌로 팔병신으로 만들 수 있어서에요
[완벽함!]
타우 제국이 개떡상했던 이유: 관리자가 동면중이던 방주 하나의 접속권한을 얻어서
에테리얼들은 우연히 문을 따고 들어갔던거고, 이걸 기반으로 타우의 기술을 개떡상시켰으며
여기서 부산되는 기술만 해도 타우의 미친듯한 기술발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줬으나
'이 모든 기술이 이족보행 기술과 반중력 기술 그리고 플라즈마 기술에 한정'되어 기술발전이 고착되버린
인물들도 있어서 모순적인 사고방식을 보이는 것도
추가요
인류 제국이 타우를 또 죽이겠다며 성전을 벌이고 있던 상황이라면?
진짜 그런거 있으면 웃기긴 하죠
사실 6k만에 비빈 것도 설명되고
가만히있다 올려지는거 보면 헛웃음 나오긴함
라이온 특유의 소통장애는
묘하게 지독하게 현실적인 기미가 있고
갑자기 급발진으로 3K 중반기 당시 외계인과의 전쟁에서 활약했다 알려진 존-171 원사가 나오는거지
인류제국 아인종 ㅇㅇ
도리어 4박4가 에네들을 어떻게 볼지도 좀 재밋을것 같긴함 ㅇㅇ
4박4 시점에서는 에네는 앰흑기의 흑역사려나?
될 거야(암흑기를 격으면서 기준이 이상해짐)
얘들 달동내 드립 알고 있더만 ㅋㅋㅋㅋㅋㅋㅋ
사가라 입장서야 뭐
직업병 못버리고
왜 오그린이 빡대가리인지 연구하지 않았을까
오그린외 인류가 쓰잘떼기없이 자의식과잉으로
지들 잘난줄 안거다
걍 오그린이 방금 밥퍼먹은 오른손 쥐어들면
다 조용해진다
래틀링이랑 팰리세이드는
그 시기 높으신분들 장난이었다고 하면
"아 시발"로 끝나는데
고중력하 행성에서 튼튼해지고 거대해진 건
둘째치고
빡머가리가 된 건
본능적으로 연구들어 갔을 듯
포레스트 검프?
완전소실 급의 부상에 따른 재생 시술 관련이나 재활 시술 관련으로 사박사가 손대고 다녓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어서 ㅇㅇ
지 마누라 재현하려는 4박사의 무수한 실패작들이었다면(헛소리)
인류제국 전이면 모르겟는데 이전 등판이면 이미 연구는 어느정도 끝났을 검당.
엄연히 인간과 유전자 섞을수있고 인간과 사랑도 가능함 ㅇㅇ
실패작 일 수도 있지요(아무말)
보탄연맹의 스퀴트(드워프)애들임.
지능이 높고 낮음이 문제가 아니라.
오그린은 진짜로 햄사망의 정화계 임 ㅇㅇ
진짜로.
다크타이드가 있음 ㅇㅇ
그런데 이놈들이 더빙부터 개드립까지 진짜로 병맛과 기합이 너무 넘침 ㅋㅋㅋㅋ
보닌은 온라인 주문만 해본지라 어떻다 말 할 게 없긴한데
생귀니우스의 천사랑 유전빨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렇지 보통 '잘생겼다'라기보다는 초인적으로 매력적이다라는게 자주 언급되더라
피라던가피라던가피라던가
그냥 평범하게 자연적응한 결과라면 사이킥을 각성하니까 정상적인 지능이 뿅 하고 생기는 꼴이 이상함. 의도적으로 억제되었다고 봐야..
그렇다면 본작 커스토디안은
오그린보다 힘이 세다는 것인가(아무말)
어짜피 워프 영향받는 발화점이 높은 영혼에 불과해요. 악마에게도 홀리고 워프 영향도 받고 카오스신이 꼬셔보려고도 하고 할거 다 하는. 사이킥 각성 터지면 종족단위로 그 발화점 자체가 낮아지는거고...
자연산으로 오그린 이상 스펙 가진 인간형 종족은 와 빨 잘받았을때의 오크정도잖아요. 이건 뭐 올드원 작품이고.
아마 사가라는 오그린 다루는 솜씨가 아주
예술이지 않을까(여러가지 의미로)
1만2천년 묵은 짬타이거 아니 짬드래곤이니까
얘 장교로 뛴적도 있으려나?????
영속자는 외모도 바꿀수 있으니까
스콜라 프로제니움을 간 적도 있겠지.
어제까지만 해도 밭갈던 사람이 오늘은 하이로드일수도 있다는게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는 자랑스러운 (여기에 2와 11을 제외한 적절한 숫자 기입)군단의 리저너리가 되던 시절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벡트가 그 기술 가지고 저러는 것도 대충 알고 엘다에게 그게 왜 필요한지도 이해하고...
기합 황룡 원사님 사가라 소스케의
4000여번(.....)의 재입대 사례(.....)중
장교단 활동은
1-3, 의외롭게도 위관급 정도 활동이 다였음
4-6, 기합 황룡 원사님께서는 영관이 좋다고 하셨어
7-9, 당연하게도 장성도 뛰어봄
0, 크?리
.dice 0 9. = 1
선뚝이단 당하지만 않으면 어디서 뭘 해도 인퀴가 잠입미션했다 하면 얼추 넘어갑...
의?외로 장교로 뛴 적은 많지 않은 모양이군요
의외로 위관급까지만 뛰고 말았던 모양인데
1, 아무래도 커가 제작 문제가 있다
2, 아무래도 어느 순간 홀연히 사라지는 때가 있다보니
3, 악!!!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 원사님은 현장이 좋다고 하셨어
4, 악!!!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 원사님은 정치질엔 재능이 없었다
.dice 5 16. = 15
커가 만들러 주기적으로 실종되는 특성상
성격적으로 정치질을 잘하는 편도 아니므로
전시임관으로 위관을 다는 경우 외에는
진급을 목메달지는 않았다
그리고 트라우마 엔진인 사가라는
현장에서 구르는 쪽을 더 선호했던 모양
현장에서 갑자기 불쑥불쑥 튀어나와도 인퀴니까
아무튼 뭔 기열찐빠짓을 해도 인퀴잖아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인퀴는 안해봤냐.ㅋㅋㅋㅋㅋㅋㅋ
인퀴한테 끔살 당한 경우가 좀 많을 거라서
원한 가져서 그런 것 같은데
핸치맨 탈주야 적당한데서 '전사' 하면 되니까.
활동연도 .dice -220 1900. = 1281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dice 1 100
충렬왕 .dice 1 100. = 20
쿠빌라이 칸 .dice 1 100. = 78
반역자 노악 .dice 1 100. = 35
쿠빌라이 칸 .dice 1 100. = 38
마술사왕을 칼침먹이기 .dice 1 100. = 77
.dice 1 100. = 66
송어송어 모래송어 .dice 1 100. = 82
.dice 1 100. = 35
개체수 .dice 1 100. = 17
환경적응력 .dice 1 100. = 5
맛 .dice 1 100. = 31
송어송어 모래송어
착즙(?) .dice 1 100. = 31
.dice 1 100. = 61
나쁜 사람
사람(X) -> 송어(O)
연도 .dice 1 2024. = 548년
국력 .dice 1 100. = 86
근데 이것도 후대에 잡힌 설정이고, 원전에선 크기는 커녕 모양도 안 나왔다는. 유일한 묘사는 아트레이데스 함대가 전부 탔는데 하이라이너 구석탱이만 차지했다는 묘사고
모양은 백과사전에선 구 형태로 나왔는데 린치판에서 실린더 형태로 나온 뒤에는 전부 그 쪽으로 따라가고 있다는
서기 xxx만년이고 인구도 자 단위로 놀지만
아직 은하의 여기저기에는 미개척 지역이 넘치고
시시때때로 강력한 외계 생명과 조우해서
그들과 싸우다 전멸해 전쟁고아가 수십억 단위라 할 수 있지 않나?
우주세기 - 슈로대 좋아하지만
우주 함대전 그렇게 하면
짜치는 사람
타로스 캠페인이라던가......
니드: 옳소!
뭐랄까.... 좀 임팩트를 주면 좋겠어요.
쿠로가네처럼 함수부가 드릴이라던가
화이트 크리스마스처럼 전면부에 에너지 집중한 과충전 파워 웨폰 컨셉이라던가.....
워프 공학 때문에
방어막이 상 똘갱이라
그런 식으로 싸우는 거잖아요
망치네는
방어막 성능이 쩔어서 근접에서 나만 때릴수 있는 수준이니
다른 두놈은 몰루겠지만 동급일텍고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부 충각은
멜타 웨폰이라고
으디서 본 것 같긴 한데
끝내주지요...
함마네요????
역설적이게도
전함의 위용을 보여주는 매체가
배고딕 2 밖에 없었다는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우주전의 위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매체는 스타2라고 생각해요(?)
1시
배고딕 합성
anchor>1597051732>659
anchor>1597050956>910
하이로드
anchor>1597051732>615-622
커가
anchor>1597051732>629
anchor>1597051732>632
anchor>1597051732>634-635
anchor>1597051732>657-658
anchor>1597051732>678-681
anchor>1597051732>954-955
아퀼라
anchor>1597051732>832
썬더호크
anchor>1597051732>834
호민관
anchor>1597051732>956-957
anchor>1597051732>922
황?제
anchor>1597051732>984-987
Capital ship이 아니라 ship이라 적혀있어서
거기에 얘네는 아예 근잡하는 수준의 거리에서 싸우고
황가놈&사가놈 : .....(외면)
커즈 : 잘한다 이 ㅄ들아.....(한숨)
여러분 소통장애가 이렇게(ry (2)
저 두 놈다 병신들이었다는 거(여러가지로 포기함)
황제기준(중상위)에서 손을 못될 정도면...
암흑기 시절에서도 도살자의 대못 건들수 있는 양반은 소수일것 같은데...
(※그 워프오염을 "어떻게" 제거할지에 대해서는 눈을 돌리며)
개빡통들의 소통장애로 고통받은이들과
잃어버린 사교성을 되찾는 이야기다(폭언)
빌어먹게도 시달리면서 항상 그 중 최악만을 믿는 성격이 되었고.
우리가 아는 워해머의 캐릭터들이 맞습니다.
사가라에게는 존나 쉽고
황제에게는 어려운
도살자의 대못 치료
.dice 81 89. = 86
그냥 소스케가 미친거였고
>>384
예언을 계속 봐도 작은 가지들은 자주 바뀌는데, 큰 줄기는 한결같이 저 두 병신들이 소통장애(...)로 변함없는 미래를 본거라면...
...귀즈놈이 미래는 고정되어 있다고 확신해도 할말없네(...)
도살자의 대못 치료
난이도: A
사가라: A++
황제: B+
(어 음)
참 컸다는 엔딩...
사박사: 나 바쁨
황가놈: 솔직히 쪽팔려;;;
로어스러움 +140%
그 둘은 이 꼬라지를 다 봤을거.
앙그론이 사는 길
1, 자기가 하는 거 포기하고 사가라를 부른다
2, 그냥 어쩌다 사가라와 앙그론이 만난다
3, 황제가 거짓부렁을 씨부리지 않는다
4, 사가라가 자존심 때문에 알보병을 고집하지 않는다
앙그론이 좆되는 길
1, 황제는 거짓말하고 사가라는 관심이 없고, 만난적도
없고, 황제가 개 고집 피우며, 사가라는 미친놈이라고 피한다
그냥 좀 그렇지 하면서 짜게 식은 눈으로 보는거 아닐까
커즈:삼촌은 병신이고 아빠는 개자식인대 그게 인류멸망할때까지 안고쳐지거나
둘다 개고생좀하다가 적당히 둥글어진다
생귀:...
커즈:...
생&커:난죽음을택하겠다!
1.오리주가 인류제국 욕할 자격 없는데 인류제국 욕함 아니 그냥 해당 세계관이 이 모양 된걸 욕함.
2.밀덕 스펙딸은 안 치지만 기술딸 치겠다고 암흑기 기술과,AI 가지고 있다고 분석 딸깍 해서 워프 찐빠랑 타이라니드 진스틸러 치유하고 심지어 하이브마인드랑 연결 끊어버리고 무한의 허기를 느끼지 않게함. 죄다 ㅂㅅ 만드는구만.
보니까
이거
사가라가
프라이마크 불량품 취급하는 거
반은 앙그론 때문인 거 같은데;;;;;;
황가놈 다이스솜씨가 죽여주내요(눈뱅뱅)
오히려 호전적인 면이 적고 착하고 감수성 넘치는 편이니
(참고로 사가라는 지금도 대 타이라니드 생물 병기를 만들줄 안다)
생귀•커즈: (항암제 털어먹는중)
그래서 이거 불량품이네 취급한거냐. 제일 상태 좋아야 하는게 제일 망가졌으니 나머진 볼것도 없다?...
참...
사실 사가라는
알면 좀 억울하긴 할겁니다
"ㅅㅂ 그게 뭐라고 거짓말을 해"
라는 부류의 억울함이라 글치
만년전에는 겐세이만 넣고 대화는 안통하고 말은 못알아먹게하는대
지금은 여러모로 시궁창이지만 최소한 말은 통하니까
1. 앙그론은 분명히 형님이 완벽히 치료했다
2. 그런데도 기어이 타락했다
-> 아하! 프라이마크는 워프따개비니 타락할수 밖에 없는 운명이구나! 모조리 커가로 만들어서 내가 구해줘야만!(의무감)
아빠랑 삼촌도 만년전보다 훨씬좋아짐
(행복)
솔까 보니까
지금 치유 못하는 것도
그거에요
"앙그론 원본 데이터의 유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답답해서 그냥 죽고만다 선택지 누른것 같긴함.
아 소통장애스러운게 완전히 형님 쏙 빼닮은 장남도 좋아해요.(퍽)
............아아앗!!
뭔가 빠뜨렸다 했더니!!!
사이좋게 옆방에서 뚱땅거리고 있으면
음 이 아이는 성격이 좋군 조용하고 혼자 잘 놀고 내 연구를 방해하지 않아
이따구라고?
앙그론이랑 생귀,불칸을걸요
사실 동료의 죽음으로 완전히 무너져서 자포자기한 거고
1.황가mk2, 사가라mk3양산, 인류멸망
2.이대로는 죽겠다싶어 각성한 형제들이 일단 서로에대한 감정을접고
양육을 방기한자들로부터 살아남기위해 끈끈히 뭉침(?)
에르다:..... 그딴미래에 걸수있겠냐!(찾아라드래곤볼시전)
최소한 앙그론은 살았겠지 야잇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좌지우지할수 있는 두놈이 정산인이 아니여서(...)
미래를 알아도 거지같은 상황만 연출더ㅣ냐(...)
우마트로노미칸?(아무말)
뭔가 허전하드라
오늘 연재 어땠나요오오오
800레스니까 충분히 기합임
들어갔네요
백사병이다
돌겨억 .dice 1 100. = 72
오펠른을 대포로 공격 .dice 1 100. = 74
못된 오펠른은 캐니스터 세례를 받을 것이야
암흑기의 기술을 가진 오리주 워해머 팬픽을 보는데
지금 이 작품의 주인공의 태도를 보면
사체씨가 오늘 연재했을때 나온 선택지가 떠오르더군요
인류제국의 수많은 이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가?
워해머 팬픽들 오리주 나오는게 태반이 위의 거 안 지켜서 드랍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제국은 병신입니다."
"그러나 일만년간 살아남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정원 학부 300, 대학원 100
3. 그런데 그 숫자로 심심하면 옥스퍼드 내 컬리지 랭킹 5위권에 진입
4. 킹 제임스 성경 편찬
5. 학장이 윈체스터 주교
여기서 에이시언으로 박사학위 4개를 딴 건 괴물인가(?)
(일단 사람은 아닙니다)
저 정도면 천재 수준이 아니라 왕실이 후원해준 급인데
고대 이집트 제국이나 메소포타미아 제국이 아직도 존속하는 셈이고
존속하고 있는 머역(아무말)
오펠른의 사체혐오가 어장을 뚫고서 전해진다(털썩)
활동연도.dice -200 1900. = 1712년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dice 1 100. = 83
오펠른을 리만 러스 전차로 공격(???) .dice 1 100. = 76
루이 14세 .dice 1 100. = 54 카를 6세.dice 1 100. = 46
조지 1세 .dice 1 100. = 62 표트르 대제 .dice 1 100. = 39
반역자 오펠른 .dice 1 100. = 6
조지 1세 .dice 1 100. = 72
>>527(궤도로 뭉갠다)
제국이 찐빠가 많아도 인류를 위한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은변하지 않지요.
오펠른은 나쁘다
줄이면
"오펠른"
연도 .dice 1 2024. = 1346년
국력 .dice 1 100. = 68
혐오지성(인공지능)관련이 아니라면요...
(사가라를 죽이기 위해서 개빡쳐서 달려드는 앙그론)
(존나 큰 대검 들고 매우 개빡쳐 있는 라이온)
승자는!!!!!(어이)
노악 서비터 .dice 1 100. = 93
것은 불가능하니 보탄연맹에게 가는게 낫지
않을가요?
로그 트레이더가 전함급 우주선을 타고 이리저리 깽판치고 다니는 게 가능할까?
스페이스 마린도 진시드 건드려서 스페이스 마린으로 복무한 기억 지우고 스페이스 마린으로 수술받기 전 기억으로 돌린거 보고
이거 제국이랑 절대 안 맞는다 싶더군요.
솔직히 제국이랑 자치권은 커녕 제국이 추살령 안 내리면 다행임
로그 트레이더 겜 주인공이 칼릭시스 섹터라는 변두리 깡촌이 무대긴 한데
재력만큼이나 주변 환경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공식 소설에서도 인류제국이랑 접선한 함정을 고문하고 죽인걸 AI 함선이 알아채고 자기한테 온 기계교 프리스트랑 스페이스 마린을 조져버리고 니들은 인간이 아니다! 흉물들아 시전하고 워프로 간거 보면.
전함은 절대로 못탄다!
라고 못 박힌 건 아닌거 같은데
해적이라든가 오크나 다크 엘다 한테서 빠르게-런- 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서 큰 거 보다는 작고 빠른걸 선호 한다카는
원숭이로 보이긴 하지요...
로그 트레이더(레트리뷰션급 타고 있음)
???: 마크로 캐논으로 쓸어버리면 되는 거 아님???
다크 엘다: 미친년아!!!!!
기적적으로 해머랑 연결된 다른 세계로의 통로인데.....
니드는 가면 하이브 마인드 연결망 와해.
카데몬은 역소환.
카스마는 축복 해제.
그린 스킨은 포자 억제 되는 낙원이다.
그래서...... 제국 사람들은 거기로 도망가는 데! 라는 느낌.
수백년에 걸친 노오력(...)과
수백년에 걸친 로오비(....)로
레트리뷰션급 전함을 얻은 로그 트레이더(?)
해적들을 역돌격 시키며 돈을 버는(???)
그래도 협력하러 간 거였으니 고문당하면서 진실을 다 말해주는데, 결국 이단으로 처형됨.
AI 함선에 완전판 STC가 있었고 이걸 손에 넣으려고 해당 함선을 포위하고 보딩했던 스페이스 마린 2개 챕터와 기계교 함대가 친구인 함장이 죽은거 눈치챈 AI가 암흑기 기술로 털어버린후 인류의 처참한 말로를 조롱하고 비판하면서, '지금의 인류는 아예 인간이라 부를 가치조차 없다'며 멸시하고 은하를 떠나겠다고 선언하고 떠나버림.
AI입장에서 기껏 친구가 그래도 인간이니까 경고해야되 라면서 원시인(암흑기 시선)들에게 갔는데 고문당하고 죽어버림 개 빡돌만하죠
단점-귀쟁이와 타우는 제외에요.
임네 퇴역함 불하 받는 식인데 현역으로 잘만 굴려먹는걸 불하 받는게.... 모르겠당 레후(런)
>>576 "수백년에 걸친 로오비와 노오력"(?)
워해머 애들이 한게 죄 다 삽질이 되어서 ㅂㅅ만드는 경우요.
그 반대는 워해머 애들이 해당 세계관을 개무시하고 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 것도 있는데 이것도 지뢰작이지만요
어찌저찌 얻은 초대형 전함으로
섹터 내의 제노 해적이란 해적은
다 때려부수며 돈을 벌어
전함을 유지하고
더 많은 해적들을 때려잡기 위해서 또 뇌물을 뿌리는
로그 트레이더(???)
가능성이 높지요...
돈을 벌기 위해 대형 주력함을 타고 섹터내의 해적이란 해적들을 죄다 쳐죽이고 있는
로그 트레이더를 로드 어드미럴은 어떻게 볼 것인가(???)
누굴 주로 할지라도 거기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할것.
안티 헤이트는 정말 심한게 아니라면 안보게 되더라고요
크로스오버물은 사실 헤이트는 기본으로 깔수 밖에 없어갖고(먼산)
그 캐릭터가 아니잖아
슬레이어즈 세계관 설정을 일방적으로 무시한 적도 있지요
>>574 아 이거 어디서 저도 보긴 했는데.
여기서도 하필이면 사가라가 그냥 가드맨이라
별로 달라지는 건 없겠네요
하아...카오스 소신 바쉬토르의 권능만 가진 주인공이 이즈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개성사회를 무슨 마블 뮤턴트 차별당하는 수준으로 작정하고 조지는거...
이건 진짜 역겨워서 참을수 없더군요.
참고로 안티 헤이트 써도 스펀지처럼 잘 빨아먹는 작품이 몇가지 있는데
그게 IS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그 능력가지고 이런 개판을 만들었다고?
이 놈 황제랑 아주 소울 브라더 구나(욕이다)하는 인물이라서 더 맘에들었고
나만이 가능해! 하는 워해머의 병신같은 생각가진 애중 하나다
설정만 해도 답이 없지요...
사실,
히로아카는
소년만화라는 기본 대전제에서
"절대 고르면 안되는 똥덩어리긴 해서."
시발......................
너무 자위대가 날로 먹어서 싫더라.
1. 특정 캐릭터를 묘사할 필력이 안돼서 남의 캐릭터 빌려오기
2. 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 세계관 내에서 특정 캐릭터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
3. 세계관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그걸 외부인을 집어넣어서 부숴버리고 싶은 경우
라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시망.
그렇다고 패러디에서 개성 사회를 조질려고 개성 가진 애들 인생 파탄시키고 차별하는걸 때려넣으면 이런 미친 작가 색히가 돌았냐! 라는 감상이 팍올라오더군요.
그땐 자위대가 아니라 일본제국군 이에요...
그렇게 되면 세계가 망가지니(...) 호불호가 갈리는...
스아아아아시일
지금 사가라한테
"개인 보디가드" 역할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긴 한데 말이지요
네놈들 제정신이냐 말 밖에 없었는데
눈가리고 아웅이긴 해도 일단은 스포츠 장비라
오히려 앙그론이 너희들은 죽이겠다고 달려들어도(...)
이건 진짜 히로아카 안티헤이트 물이지 이걸 피카레스크라고 하면 심히 ㅈ같음
결말이 마음에 안드는건 인정. 근데 이런식으로 세상을 ㅈ같게 만들고 개성 가진 애들 차별하고 학살하는걸 정당화 하는걸 쳐넣는건 진짜 속에서 구역질이 나오더군요.
이건 ㅅㅂ 아니야!
사실 되도 않는 코어 수 467개 도르
재생산 안됨 도르
드립만 없었으면 누가 3세대를 생산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숫자를 존나 어정쩡하게 박아놓고 학원에만 수십기(...)가 있는 것처럼 박아놔서 괴악한 거라."
너무 날로 먹던데.....
>>631작가가 장기 연중이후 장르를 바꿨으니까요
일본이 꿀꺽하려다가 화성 15랑 둥펑이랑 현무 5에 미닛맨까지 등판해서 조준당하고는 자진납세 당했을 가능성이 크죠
이것때문에 다 죽어보자는 일본의 발악으로 스포츠용으로 박혔을 가능성이 있고
로갈 돈은.....솔직히 테라전투에서 허구한날 페투라보에게 개 터지듯이 맞아서 좋아할리가...
자카타이는 인간적으론 좋은 애이긴 한데. 이쪽도 정복자 스타일이라서 라이온 밑에서 기동대장이 더 어울린다
사실 많이도 아니고
467에서 한 서너배 정도 늘어나면
얼추 앞뒤 맞는데
쓰잘데기 없는데에 숫자를 박아넣어놔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뭐 챕터가 천명인 거지 챕터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니까.
어떻게든 뭉개고 넘어가는 것처럼.
애초에 그냥 코어 숫자를 가려놨으면 문제가 없었긴 합니다.
근데 작가 이 새끼가 설정 짜는 실력은 없어서(.....)
백사병상
기적적으로 레트리뷰션급 전함(...)을 넘겨받은 로그 트레이더가
전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섹터 내의 해적이란 해적들을
미친듯이 때려잡으며 돌아다니고 있다면
그는 제국에서 어떤 소리를 들을까요(멍청)
하다못해 너네 군단 다시만드냐고 욕먹어가면서 라스트 월 띄우고 어택문에 박고 비스트 막겠다고 임피 본가 100% 전멸띄우고 불칸도 돌아와서 똥꼬쇼하던 비스트 사태 탱선것만으로도 임피 까방권은 있다고 봐서.
이거 이름 조금만 바꾸면 스콜라 시절을 다루는 케인 소설이라 해도 믿어줄거 같은데?였습니다
그 기시감 참치만 느낀게 아니였군요
놀랍게도
캐릭터 조형만 놓고 보면
IS보다 잘한 작품 드물어요.
"그것만" 잘해서 그렇지.
애니화 파트 몇권 뒤로 가니까 삽화까지 꼬라박아서 보기 싫어졌음.
아 그거요!!!!
애니가 존나 대박쳐가지고
전격문고 간판작(...)이 되버리니까
작가가 겁먹어가지고 장기 연중 때려버리는 바람에
작화가가 "못그리겠다 시팔"을 시전했거든요
아 꼴보기 싫은 신하에게 코끼리 하사해서 유지비로 조져버리는 죽음의 이지선다 콤보인가
>>658 "모든 캐릭을 조형 존나 잘했는데."
유일하게 조형 좆박은 게
"소꿉친구 히로인"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로인한테 이벤트 몰아주려고 드리프트 존나게 박은 겁니다.
백사병상 백사병상
오늘 연재 ㄱㅊ????
작가가 쫄아서 맨탈 부여잡으려고 런했다: IS
호에에에에에에에
워해머 2차 창작 너무 어려워요;;;;;
(아니 진짜 어려움)
.dice 1 100. = 18
(솔직히 내가 잘 아는 매체가 아니다보니까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
(연재할 때마다 좀 힘드네요)
(진짜 스타워즈 덕심회로 폭파당한 게 치명적이다 ㄹㅇ)
왜 다크사이드가 이김?
없지만 그 인물의 입장만 강조되면 좀 그렇지요...
난 아직도 ㅅㅂ 이게 경이로워요, 어떻게 제국 상층부 대다수가 아우터림 깡촌 개천 크레이트 드래곤들이냐고 ㅋㅋㅋㅋ
그럼 제 어장은 어떤 느낌인가요(궁금)
늘 그렇듯이, '사람 냄새' 납니다
이 어장은 그 본질에 한없이 근접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기합해병시험은 진짜 ㅅㅂ ㅋㅋㅋㅋㅋ
이거 10년 전쯤에 사체가 화드에 단편 소설써다가 냈으면 채용이었을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64
울티마 세그멘툼 10%는 주고 그렇게 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초기 의도 블러드 게임 대체 설정
다갓이 내놓은 것: "스페이스 마린 대 유쾌 마운틴"
그 점에 착안하면 실제로도 그 충심과 실력을 증명한 병사는 마땅히 직접 보위하는 영광을 받을 자격이 있어.
사실 이 어장의 테마는 그겁니다.
ㄹㅇ 개병신 같은 놈이라도
이 은하를 구원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라는 테마죠.
그래서 고민하는 거고.
..........어딘가서 본거 같다고?
네, 제 머릿 속은 여전히 스타워즈밖에 없으요
해머 구도 보다는
스타워즈 구도가 좋은 걸.
스타워즈 덕후가 최대한 워해머 느낌 나게 돌려깎는 중입니다
그래서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99
다만 스타워즈와 워해머는 다르니까
다른 방향에서 주인공 다이스를 조지고 있는 중인데,
일단 여기까지는 성공한 거 같군요(쓴웃음)
(제가 애콜라이트 1-2화를 보고서)
(이 정도면 까라한데?)
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자각했을 때,
저한테 몰려온 자괴감은 지금 생각해도 새롭습니다.
잘 하고 있던 어장 연중할 정도로(....)
ㄹㅇ 덕심회로 박살났는데,
거기서 토오루형 기열-불륜 사건까지 터지면서 코난 유니버스까지 폭사하면서 그만(....)
애콜라이트 1~2편을 보고서
이정도면 볼만한데????라는
생각을 품었다는 건 그러니까..............
마블로 치면,
쉬헐크랑 미즈마블 보고서
"이정도면 마블인데"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이상의 또라이라서(먼산)
일단 할수 있는데 까지 해볼 생각입니다
어떤 엔딩이 날지는 모릅니다 솔직히(먼산)
적어도 무언가의 가닥이 잡힐 때 대략적인 "끝"의 밑그림을 둬야해.
그것이 없이 달리면 남는 꼴은 어... 알잖아. 오함마로 아오지하려고 했던 그놈 말여.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이유가 지금 어장은 나무위키 + 미스터로빈 + 스틸리전으로 연재중이고)
잡담판에서 백사병상이라 레인형 조언들은 걸로 우당탕탕 굴리고 있습니다.
............네,
꺼라로 연재중입니다(돌 맞을 준비)
그런데 이건 대놓고 워해머 어장이니까.
꺼라도 정독 안하고 연재하는 새끼들도 있어요
팬픽보고 연재하는 사람들 은근 많아요
꺼라도 정독 안하고
지가 커뮤 떠다니면서 본 밈 기반으로 연재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2차를 하려면 원작에 대한 존중과 보보경심을 탑재하는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
사실 이건 제 고집이기도 합니다.
"2차를 하려면 최소한 자기가 기반을 삼는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애정이 없으면 보보경심을 가지고 쓰라고."
근데 저는 솔직히 워해머에 대한 애정은 딱히 없으니까.
쓰면서 이게 맞나 싶은 거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자신이 아라고른이라고 굳게 믿는 정신병자들.
일단 여태까지 본 어장 중에서 40k 설정을 가장 존중하고 있는 사람이 님인 건 맞으요.
듄 전혀 모르는 제가 봐도요
이전엔 점으로 찍어놨다가 너무 무리수라고 생각했는지 이제 슬슬 절반쯤 되는 면적으로 넓혀놨음.
마술사왕 서보스컬 .dice 1 100. = 65
반제 드라마 만든 ㅅㄲ들을 모조리 글라우퉁 밥으로 던져주고 싶은 것이에요 ㅅㅂ
바나나따개 원숭이 엘프랑 목화따개 니거엘프가 말이냐 좆이냐 제작자들아
위의 암흑기 함선 이야기가 흥미로운데,
한 번 변주해서 어장에 넣어봐야겠다.
(껄떡껄떡)
사실 타우가 벌써 세그멘툼 절반이면
인류제국은 망했습니다;;;;;
백사병상
제 어장은
워해머에 대한 보보경심이 느껴지십니까?
되나? 아니 그러면 오크가 문제인데...
그건 어쩔 수 없다는 걸로(ㅋㅋ)
제가 스타워즈 물 빼는 건 사실상 불가능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남북전쟁도 안한 미국에게 1차산업 대다수에 금융까지 쳐먹고 언데드 목화따개 굴리는 딕시라는 몬스터가 탄생해버렸지만
근데 니들 국가의 1차산업과 물류를 다 먹어치웠고 금융까지 꿀꺽했으며 니들 군대보다 더한 사병대을 굴리고 있어요
알아서 잘 해봐요
그러니까 백사병을 잡아먹을 준비를 .dice 1 100. = 56
1차산업+물류+금융 쥐고 자국군보다 더 강한 사병대까지 들고있는 가문이자 재벌
사체를 헬캐논 탄약으로 .dice 1 100. = 73
(크아아아아아악)
로드 백사병께서 이 쓸모없는 사체의 숙청을 결정하셨구나!!!!(절망)
(이들이 풍량에 몰살됐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버지니아에 정착해서 중미 탐확퍽찍으며 모조리 쳐먹었고...)
왜 다들 떠나가는가
.dice 1 100. = 35
명빵도! 벽람도!
참치가 좋아하는 2차들은 죄다 죽어버렸어!
어째서냐 아무로(?)
원래 에피의 사악함은 어장을 덮고 고라니를 사냥하는 물건이었다능!!!!
그럴리가
사실 원래 있던 참치인데 매복하고 있었던 거라능
끼에에에에에엑 .dice 1 100. = 67
송어를 굽자 .dice 1 100. = 56
.dice 1 100. = 51
만드는 광선 발사
.dice 1 100. = 98
.dice 1 100. = 34
(50이 OTL 고려 현종 수준)
.dice 1 100. = 67
.dice 1011 1031. = 1020 넨
아님 .dice 1 100. = 8
맞음 .dice 1 100. = 67
오늘 연재의 아쉬운 점은
고지 벤다이어가 씹창내놓은 제국은
여전한 모양이군요
뭐 변곡점은 병신 주인공(....) 뿐이니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아무래도 주인공이 탈론즈 오브 엠퍼러를 동원해
고지벤다이어를 갈아버린(...) 시점은
원작의 토르 1세 시점과 크게 차이는 없는 모양입니다.
황제와 사박사가 소통장애를 해결하는 길은 이것뿐이었어(?)
납득간다는 장점이 있네요
"제국에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군대가 필요합니다."
딱히 그렇다기 보다는
사가라도 사가라 나름대로
파악 자료가 파편화되어 있으니까요
황제가 공갈쳐버리면 사가라는 답이 없음
사실 앙그론 건은
주인공의 잘못이 없......지는 않지만
주인공 잘못이라기는 그래요
주인공 과실도 있지만
주인공의 죄라고 보기는 거시기함
해즐리가 없지요...
호에에에엥
.dice 1 100. = 51
얘들 숙청하면 황제의 신성성을 부정하는 자폭이어가지고 ㅋㅋㅋㅋㅋ
인류제국의 국가좆망 다이빙 직전까지 간 막장사태는 '황제교가 아무런 무력이 없었다'에서 시작했거든요
황제교 신도에
황제교 직속 무력집단에
어휴 시벌
겸직해서 문제가 된 거지요...
애초에 미니스토룸이 제국에 가지는 입지를 생각하면 군대가 있긴 해야됩니다
그게 ㄹㅇ 환장하는 부분임 니기럴
문제는 쓸데없이 자아가 있어가지고 여기저기 휘둘리면서 지랄난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지랄을 막기 위해 일단 사태 종결 이후 다시 제국교에게 권력을 줬는데
이게 또 지랄이 나버리면서
마키리우스가 닥치고 내 개쩌는 대성전을 봐! 하고 황제보다 더 빠르고 더 멀리 은하를 휩쓸어버린 다음 황제도 GG친 구역으로 들어간 이후 돔공연 당하며 멈춘 이후에야 안정된겁니다
배교의 시대: 벤다이어로 시작하는 제국교 학정과 폭정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 호헤가 양반이란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
구원의 시대: 제국교가 힘이 없어서 일어난 지랄판을 경험하고 사람 갈아치우고 힘도 줬더니 이제는 광신과 무지로 지랄을 쳐버려서 제국 국력이 마지막 하나까지 빨려나간 시기
쇠퇴의 시기: 모든 모순이 터져나간 괴사 직전 상황에서, 한 남자가 폭풍과도 같이 나타나니... 그의 이름은 마카리우스, 30년만에 온 은하를 휩쓸어버릴 평범한 한 명의 소년이었다
제국의 국력이 바닥을 드러냈군요
ㅅㅂ 그런데도 지금 똥파워는 시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린들한테도 소로타리스들에게도 못미덥다며 거부당한 소년이
같은 평범한 필멸자들과 함께 은하를 휩쓸어벌일줄 누가 알았으리라...
이떄 혈뚫린게 길리먼때까지 남아있어서 살아남았고
길리먼이 마카리우스의 유산을 다시 승계하며 인도미투스 성전을 시작해 인류제국은 또 한번 버텨내는거고요
그 자존심 강한 하이로드들도, 기계교의 제조장관들도, 나비스의 제독들도, 동료 장군들도 그와 함께 똘똘 뭉쳐 은하를 정복했습니다
오죽하면 마키리우스가 헤일로 스타즈에서 엄청난 피해를 입어 성전이 지연됐는데도 또 해보자며 최후의 기반까지 꼴아다가 박았겟습니까
결국 본인이 칼리두스에게 암살당하며 끝났지만
제국 2기는 마카리우스(알렉산드로스가 모티브임)가
열었다라
은하를 휩쓸 시절 매일 수백~수만개의 행성들을 점령하는 페이스가 느려졌다라는거더라고요...
제국에 여력이 남아있지 읺애 안타까운 케이스니
이렇게 보면 사가라가 확실히 병신미가 드러나는게
"이 모든 제국의 좆같은 점을 뛰어넘을 수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년쯤 국력 회복기 돌린 다음 성전 재개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근데 그한테 준 직위가 Lord High Commander Solar Macharius
해석하면 '황궁 방위사령관(돈의 직위)이자 워마스터(호루스의 직위)인 마카리우스'거든요
필멸로 태어나 위대해진 자의 행보를 충분히 보조할수 있을테고
그보다 더 상위직을 혼자서 다 쥐고 있었습니다
솔라 마카리우스는
솔직히 사가라가 가장 놀라워하고 사랑했을 인물이지요.
백년 정도의 휴식은 취할수 있지 않을까요
네, 의전순위가 프라이마크라는걸 제외하면 길리먼 이상입니다
그리고 저 직위를 받은건 인류제국 역사상 단 두 명인데, 둘 다 프라이마크이며 하나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돈의 직위와 호루스의 직위를 동시에 받아간...
마카리우스가 끝없는 확장을 한 방향에 조직적인 저항을 하는 적이 있었나요?
제국은 회복기가 있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밸런스 무너져요
(농담 아님)
백사병상,
사가라랑
마카리우스 관계가 어땠을 까요?
스쿼트, 보탄, 랑단, 흐루드
이 모든게 '평범한 인간들'인 마키리우스 성전군의 군홧발과 무한궤도와 나이트 다리에 박살났고, 물리적인 도달불가점에 도착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인류제국의 규범권역인 밀키웨이 전체를 수복할수 있지 읺았을끼 생각
마카리우스의 위상은 설정에서도 드러나는데
제국의 주력 기갑이
리만 러스 - 로갈 돈 - 말카도르 등등 인데
"제국 재상이자 프라이마크에 이어"
"마카리우스 중전차가 존재하는 데."
"마카리우스 중전차는 베인블레이드 대용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또라이같은 장군님과 병사들은 그 도달불가점까지 뚫고 인류제국의 영토를 추가확장했습니다
네 황제를 넘었어요, 스페이스마린 없이 평범한 병사들을 데리고
>>870 ?(?)
회복기 같은 거 없이 그냥 인간찬가 원툴로 그걸 성공한게 마카리우스 성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타우가 접촉하게 된 이유도 이 사람인데, 은하계 동쪽으로 내달릴 당시 다모클레스 만에서 진격을 정지했거든요
솔까
"사가라가 이 좆같은 제국으로도 워프 전쟁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멘탈의"
"99.99퍼센트는 마카리우스 업적일 겁니다."
황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도 해냈다
헌데 암흑기에서 손꼽히던 생명공학자인 나 역시 그처럼 행해야 하지 않겠는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09/recent
마린의 선민사상에 대한 비뚤어진 증오도 어느 정도는 마카리우스의 죽음에서 온 게
뻔하고
솔직히 마카리우스하고 사가라 관계가 꿀잼일 거 같긴 한데
이거 굴리면 대차게 꼬일수도 있어서 좀 그르네.
문제는 마키리우스 성전이 터진 다음 휘하 장군들이 여기서 더 나아가야 한다는 파벌과 멈추자는 파벌간의 내전을 벌이며 디아도코이 행동을 하다가 마린+시오베 진압군에게 진압당하면서 후환도 없어졌고요
꺼진 불도 다시 보자 자세히 봐도 아니고 그냥 한명의 인간....(응기잇)
보면서 솔직히 뭐지? 와 어흐흑 불꽃 감동이 반반 치킨 되었을 같다는
이 양반 덕이 크지 않을까 생각함
솔까 마카리우스 성전이 현재 사가라의 마인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건 확실할 거고,
이거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의 황금기를 알지 못하며
그 시대의 위대한 지혜를 가지지 못하는 자다
그럼에도 그는 필멸의 몸으로 불멸의 업적을 이루었으니
이것이 인류가 위대함의 증명이리라
이거에 마카리우스를 돕지 않고 방관했다는 스택 중에서 크게 작ㅇㅅㅇ했을듯 한데
다른 것들에 더해서
제국의 호민관으로서
그의 행보를 지지했으면 그의 업적이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우주로 나간 물로켓'
죄책감도 있겠네요
강대한 퍼라이어 능략도
암흑기의 지혜도
그 무엇도 없음에도
황제 이상의 업적을 이루어낸 사내니까
우주로 나간 이상 물로켓이 아니라 그냥 로켓이 아닌지9읍읍)
그에게 미안하노라
얄궃게도 호민관으로서 사가라의 권력은 마카리우스의 업적위에 서있지만
로드 하이 커맨더 오브 솔라
마카리우스는
사가라가 "호민관으로서 지지하면 더 위태로워졌을 걸요."
내 제국의 창립자중 하나이자 제국의 호민관임에도 그를 돕지 못하였으니
그에 대한 죄책감을 결코 떨칠수 없으니
아마 마카리우스 시신을 황궁 지하에 계속 보관중일 걸요
신이겠지요
마키리우스 성전 이후 이뤄진 마카리안 헤러시에서 파벌간의 내전에서 시신이 파괴됐습니다
제국 관련 설정들 보면
"죽은 이를 되 살리는 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사가라는 충분히 할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측근들에게 억까당한 솔라 마카리우스를 살려서
어딘가에 풀어줬을 수도 있고.
하군요
결과적으로 얄궃은 이야기인데,
사가라에게 가장 필요한 것도 마카리우스였고
마카리우스에게 가장 필요한 것도 사가라였는데.
"둘이 같이 있으면 엿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하는 순간 '한낱 필멸자'라서 더욱 빛나는 마카리우스가 빛바랠것 같아요
>>921 "그래서 그가 자존심을 굽힌거지요."
사가라 원래 성격대로면 암살청 숙청해버리고
마카리우스 부활시켰습니다.
30K의 사가라였다면
황제의 사이킥을 폭주시켜서라도
다이도코이를 틀어막고
마카리우스 살려서 올려놨을 거에요.
"그러지 않은 게 사가라의 변화고요."
높은 자존심을 굽힌거네요
필멸의 몸으로 위대한 황제보다도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으니
한번 공세가 꺾였고 타락한 반역자들과 내전을 치뤘는데도 여전히 사기충만한 병사들과 추가 진격을 하려다가
진짜 제국이 터지겠다며 하이로드 12인의 거국적 결단으로 칼침을 맞았습니다
일부는 곱게 그 숙청을 받아들였지만, 나머지는 거부하고 성전을 이어나가려 해서 내전이 터졌으며
이걸 이럴줄 알았다며 스마랑 시오베가 진압합니다
사가라의 초창기 제국에 대한 인식은
"자기 연구를 위한 시간 벌이입니다."
그렇기에 프라이마크도 싫어했고
마린도 싫어했고
말카도르도 싫어했어요.
"그 연장에서 황제는 사가라한테 사기를 친거고요."
"그런 인식을 1만 2천년간 별별 행성에서 죽고 죽고 죽고 되살아나기를 반복하면서."
"인류제국이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와 땀과 철로서 일만년을 버텨왔는가를 이해한 거고."
"그들의 땀과 피와 철과 헌신이 헛되지 않은 걸 보여준 건 솔라 마카리우스였단 소립니다."
황제가 호민관을 사가라에게 준건
"사가라의 계획만 멀쩡하면 황제의 스테일메이트가 뒤집어지는 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그만큼
"사가라와 황제는 샤테이가시라지."
"오야붕과 와카가시라의 관계가 아닙니다."
그걸 황제도 이해하고 있었던 거임.
실제 불멸인 것도 맞고요
저게 스마들이었다면 알아서 흩어지겠지만, 마키리우스의 망령에 사로잡힌 부하들은 저따구로 내전을 벌였습니다, 프라이마크 잃은 아워랑 다르게 말이죠
그리고 그걸 황제 뿐만 아니라 사가라도 이해하고 있었고,
"자신이 제국의 키를 쥐면, 인류는 다시 워프로 진격하긴 하겠지만."
"인류의 통합은 삽시간에 무너져내릴 거라는 걸 호루스 헤러시를 통해서 이해했기에."
"참회의 길을 골랐고."
"결과론 적으로 그 결과 사가라는 인류에 대한 믿음을 회복했습니다."
사가라가 호루스 헤러시 이후 모든 걸 내맡긴 황제의 요청을 거부한 건
본인의 PTSD이자 회피행동이었지만,
"하나가 더 있는데."
"사가라는 황제의 후계였고, 그럴 정당성이 있는 유일한 사람이었지만."
"동시에 와카가시라가 아니라 샤테가시라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테가시라: 오야붕의 의제
"그리고 외부 조직의 장이자 오야붕의 고문"
오야붕이 사망했을 경우 와카가시라와 함께 조직 승계 순위 1순위로 올라간다.
"그러나 대부분 본 조직과 비슷한 크기의 조직을 이끄는 오야붕이므로."
"통합"할 게 아니면 대부분 와카가시라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총재 고문으로 남는다.
사가라는 "호루스 헤러시 당시까지 제국의 부외자임."
부외자에서 "제국의"호민관이 되는 데
이 자존심 덩어리는 일만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걸 "일만년으로 줄인 게."
아마 솔라 마카리우스일겁니다(.....)
백사병상 ㄱㅊ?
나름대로 씨부려봤는데
(꾸어어어어어어엉)
마카리우스 성전군에 가드맨으로 참여했는가? 이건 조심히(...)
지속적으로
"제국이 헛되지 않음을 깨닫고."
있던 사가라에게
"암흑기와 같은 기술력과 그만한 유전지도와
사이킥 에너지가 없어도."
"위대한 존재는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신적인 힘을 다루는 사가라지만."
"신적인 힘을 다룰 뿐."
"4만년대의 인간보다 우월하지 않다는 것."
확실하지만 전부는 아니었으니 가드맨으로써 마카리우스
성전에 참여했는지 확실하진 않긴 하네요
가드맨이면 참전 자체는 했을 거에요
"그만큼 거대한 전쟁이었으니까여."
그를 보고 얼마나 흠모했는지는 몰라도
내심 마카리우스와 같은 인간이 다시 나타나길 바라고 있는 걸지도 모르네요
레오 레뮤엘=사가라....?
노악약밥 .dice 1 100. = 7
.dice 1 100. = 53
맛 .dice 1 100. = 9
양 .dice 1 100. = 64
가격 .dice 1 100. = 72
>>979 적성 지식(???) 으로 찍혀서 버려집니드
개소리임을 못하뎄다는 박사들이
코로 햄버거 먹으러감
자유 쓰방 국가들이
공산국가에서 나온
지식을 접하기도 어렵고
접하더라도 받아들이지도 않을 시절에
헤-겔 주의는 서방에서 더 집착적이었습니다.
빨갱이가 시민사회 해체론을 들고 나왔대!!!!
하면
호에에에에에엥
이 아니라
쓰방 학자들의
시민사회 못잃어 민주주의 만만세
십자군(이라고 쓰고 기열 19세기식 시민주의 부활이라고 읽는다)
가 나옵니다
제가 전에도 말했지만
여급과 코르티잔과 메이드들이
시민 중산층 사회의 형성에 기여했다!!!!
가 혁신적이고 여성주의적이며
어썸한 시각이던게 먼 옛날 이야기도 아니고
1970년대 프랑스 아날 부터 시작해서
전 유럽을 휩쓸던 사회학의 선봉쟝이었습니다
>>990이면 독일의 가을이 약간 길어지는
기!!!!열!!!!이 있긴 하겠지만
아뭏든 독일 학계는
서독쟝 결사옹위를 유지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