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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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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39편
체코에서는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겠지만
쓰방에서는 무슨수를 쓰건 무시할 거라는 거스로(....)
그러니까
오펠른을
랭커스터에 매달아서 날기 .dice 1 100. = 10
크렘린 어딘가에 쳐박혀서 아직도 나오지 못하고 있을겁니다
코민포름 의뢰면
공개가 되긴 할겁니다
보헤미아인들이
합스부르크 "독일왕"을 모시게 된 원인이면
딱 좋음
참고로 소련의 학술 검열은 크게
세 가지 이유로 돌아갔습니다
1, 마르크스-레닌주의에 입각한 연구가 아닌 경우(라고 쓰고
서문에 마르크스-레닌주의 언급을 깜빡한 경우)
2, 소련 체제(정확히는 1940년대 이후 소련 수뇌부에 대한
직접적 비판이 담긴 경우)
3, 마르크스-레닌 주의를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경우
의 세가지고
전근대사에 대하여는 대체로 검열이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 연구가 공개되긴 할 겁니다
그런데
서방에서는
그냥 빨갱이의 혐오스런 나팔소리 정도로
끝날 거고
체코 정부에서 선전 소재로 쓰이겠죠
(체코 공산화 ON)
-카를 마르크스 (1844)-
위의 인용이 세상의 빛을 본 후로 110년 가까이가 지났음에도 철학에 대한 비판이 여전히 유효하다. 역사의 뒷편에 자리잡은 철학에 대한 비판은 그 사명에 의해 (역사의 현상인) 국가에 대한 비판으로 전도된다고 26살의 마르크스는 주장했다. 이 주장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
-니콜라이 알렉셰예비치 킴, 《데카르트의 망령들》 (1959)-
그나마 낫군요
근데 솔직히
체코와 오스트리아는
소련 전리품이라고 생각해요
나토VS바르샤바 구도가 회랑 대치격이 되어버리기도 하고
솔직히 체코도 독일의 일원으로
참가했으니끄
소련군 점령지가 되야하는 게 아닐까
그리 할거면 이탈리아도 쪼개고 프랑스도 쪼개야지....
프랑스가 문제지
베를린을 따갈 자격운 없는거 같은디. 노르망디로 인한 전공을 땡길거면 8월의 폭풍으로 일본 관동군 100만 갈아버린 소련이 있는데 왜 일본 독차지함? 콘
올림픽 작전 땡겨야 했을건데
이탈리아에 그럴 가치가(?)
국민당 진빠는...
아니요
한 국가 내의 정당간의 싸움으로 인지했고
우리가 중국 전리품이였을겁니다
공산당이여서 전공 인정 안해줌 ㅅㄱ 이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 2자대전 이전은 식민지 한국이 포함되어있다
솔까 프랑스가 상임위 올라가면 폴란드도 한국도 올라가야 하는거 아님요
중화민국 반대가 문제이긴 한데
솔직히 프랑스의 상임위 자격은 없지요...
무리가 맞긴 하지요...
이탈리아군에서 가장 많은 차량을 보유한 부대
이탈리아에서 가장 많은 상비사단을 보유한 부대
알피니를 군단으로 굴리는 부대
이탈리아군에서 가장 많은 폭격기를 보유한 부대
이탈리아군에서 가장 많은 중포를 보유한 부대
일단 프랑스 상임위 가려면
폴란드는 상임위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무시한 적도 있지요(이라크 전쟁...)
자유프랑스는.... 이제와서 보면 꺽다리가 홍보력 하나는 참 대단함
객관적으로 낙지에게 해준게 더 많아서
제국주의 이권 수호하려는 영국의 협잡질
상임위까지 받을건 아니고
폴란드면 독일 억제 충분하다고 소련 동맹요청까지 걷어차놓고
폴란드한테 하는 거 보면 기적임 ㄹㅇ
6주만에 굴복시킨게 나치의 신화 였지요...
프랑스 군 체계가 워낙 정적이어서 때리면 뚫리긴 했을듯요?
무적의 요새 는 아니고 때리면 뚫리긴 할거라 봅니다
이전 어장에서도 여러번 강조 되었지요...
2차대전은 참호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니
전차의 비중이 커졌죠
'페이퍼플랜' 이자나
폭언
2 근데 문제는 보급이 안된다.
2. 철도도 없고 물자 집적소가 없다.
3. 전화선도 없다
4 기갑부대 있긴 했지. 정비소가 200km 후방이라는거 빼면
사고와 이성은 뇌인 군주의 일이며
양심과 윤리는 심장인 의회의 일이다
재무성은 국가의 소화 기관이며
법원은 국가의 순이며
주정부는 국가의 코와 귀
군대는 국가의 손이며
노동계급은 국가의 발이다
북한은 의외로 매우 충실하게 21세기를 살고 있는 나라입니다.
사고와 이성은 뇌인 지도자 일이며
양심과 윤리는 심장인 당의 일이다
재무부는 국가의 소화 기관이며
법원과 경찰은 국가의 입술이며
당조직은 국가의 코와 귀
군대는 국가의 손이며
노동계급은 국가의 발이다
어라???????
사실 냉전기 역사논문 이야기를 오펠른이 좀 했는데
아까 이야기한 메이드 이야기(.....)같은 사회사가 당대 주류가 됐던 이유가.
초기 랑케 역사학 시대에는 정부 자료도 엄연히 선전의 도구라서
외교자료 같은 것도 출간되고 그랬으요(.....)
그래서 외교자료들 가지고 역사 연구하는 게 "가능했던 시대입니다."
근데 냉전 시대가 되면,
누구는 빨갱이를 경계해서 누구는 제국주의 파시스트들을 경계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자료를 안풉니다."
그래서 냉전시대에는 "지역-혹은 개인이 남긴 기록"을 가지고
"제너럴리스트"를 뽑아서 당대 사회상을 재건하는 게 필요했던 거지요.
이제 여기서 냉전이 끝나면서
"국가"의 역할에 대한 부정이 더해지자,
역사학도 다시 문학의 일종으로 돌아가야한다거나 하는
좀 극단적인 소리들이 나오고 있는 거지요.
"역설적이게도 당시에 일기를 남길 수 있는 계층이 제한되다보니."
"일반 시민 - 중산층의 생활상을 보기 위해서 선택받은 계층이 메이드-여급-코르티잔"이었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오펠른이 말한 게 공개된다고 하면,
서방에서는 교차 검증 안된다고 버려서
잊혀지는 루트입니다.
체코 정부가 독일의 체코 학정(???)을 강조하기 위해서
선전 도구로 쓴다면 또 몰라도.
아날 학파 특: "프랑스의 전국가적 PTSD 반응 그 잡채"
>>154 접때는 "발로 뛴다고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
발로 뛰어서 약탈을 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주인공이 저거 쓸수 있는 이유도 소련군 대약탈 덕일 거 아닙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
흙흙 맛있었다 오늘 학회지는
(아무말)
로그 트레이더에 프리블레이드 끼어서 다니는거 괜찮나?
>>165 실제로 많이 끼어다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오펠른을 미사일에 탑재하고 싶은 욕망이 끓어오른다
위력 .dice 1 100. = 54
명중률 .dice 1 100. = 78
생산비용 .dice 1 100. = 82
오펠른을 마사일에 탑재하여 도쿄로 발싸 .dice 1 100. = 22
오펠른 나를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그럼
나쁜 오펠른 어째서 워해머를 모르는 거지(막장)
(낄낄낄낄)
왜냐면 프랑스는 사실 1870년에 망했는데
오로지 기!!!합!!!!으로 1940년까지 살아있었던 언데드니까.
좀비보다는..
스켈레톤 워리어
북한이 .dice 1918 1937. = 1933년으로 트립하는 머역(아무말)
사실 뭐 나폴레옹 전쟁으로 인구구조 개박살났는데
그걸 산?업화로 또 조지고
산????업????화로 또 조지고
1차대전으로 인구구조의 기반 구조 전체를 갈아먹고서도
살아는 있잖아 이리 와서 한 잔해 였던 거 보면
인류제국은 사실 프랑스의 화신이 아닐까.
사실 저는 프랑스나 소련을 좋아하는 게 굉장히 단순한데요.
둘 다 전쟁으로
국가의 기반 인구구조의 10퍼센트 이상(....)을 갈린 나라들이거든요?
국가의 다섯 명 중 한 명이 뒤지거나 병신이 된 상태에서 멀쩡하고 회복을 바라는 게 이상한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뇨 그렇게 쳐갈린 나라들을 ㅄ 취급하는 게 꼬아서
뭔가 좋은 점을 찾아주려다 보니 그런 겁니다(????)
왜 이 병신 같은 나라는 전대가리도 못죽이고 물태우도 못죽이는
반란군도 못죽이는 기열 병신이 되었을까 콘.
그러게 말이다
솔까 반란군이면 광장에서 마 두스로 갈아버리고 그거 생중계 때려버려야되는 거 아님?(어이)
패탱탱탱탱도 아무튼 유죄임 도르 받기 전에는
프랑스 우파의 구원자이자 시대정신 취급 받았는데.
침범했다면 진짜 큰일 이었겠지요...
민정수석: 부장님은 봉인열차라고 들어봤습니까.
안기부장: 아 레닌이요?
민장수석: 그 딱 3번만 보냅시다.
그리고 거기에 광어냥이를 포장해서 보내가지고
김일성을 홧병걸려 뒤지게 만드는 겁니다(??)
>>220 빠따치기 .dice 1 100. = 95
음...
나의 강력한 빠따치기로 오펠른과 광어냥이를 경을 치게 만들것이야(?)
'예쁜' 언더도그마, 하지 않겠는가?
거제도 출신 국무총리: 장난하나? 니말로는 소련이 뒤지비린다면서!
대통령: 그래도 우리편이 많으니 한잔해-
목포출신 국회의장: 미친 놈....
이 쒸벌 쇠장은 대체 어디에 써먹으라고 만든 진영이지.
파월 미군 사진 갖다 썼다고 진짜 파월 미군인가(폭언)
전간기에 그대로 쿠데타 해서(?)
오펠른 압착기 .dice 1 100. = 29
- 독신 남성임
- 추문관계 0도 없음. 동성애적으로도 0도 없음.
- 금주함
- 금연함
- 검소의 극한.
- 추기경 취급 받고 있음
은 어떰?
'저 추기경 놈이 XX시에 루브르가 아니라 술집에서 보였다 자체가 기자새끼 망상이다'
라고 하는
성추문이 너무 없는 야당 당수
최고다 이 국가!(?)
(어이)
당하는 게르만놈들다 추가(?)
어떻게 하면 광어냥이를 부숴버릴 수 있을까 콘
대통령 각하는 모두에게 투명하게 누구랑 손잡는지 알려주신다!
추?기경: 이 개같은 중간유통업자들이 원산지 택갈이하는건 도저히 못참겠다! 브루타뉴 밀과 옥시탄 밀로 만든 빵은 엄연히 맛의 차이가 난다!(미친놈)
그리고 추기경님은 술대신 물 달라면서 거절했다고 한다(?)
(내 어장에서오가는 이야긴데 뭔소린지 모르겠군)
그럼 오펠른을 쥐어짠다 .dice 1 100. = 63
그에게 성큼성큼 다가오는 궤론샤 지도자의 목소리는 비올라의 여름 들불을 연상케 하는 타닥거리는 포효였다. 화염의 구가 그의 펼쳐진 손 안에서 점점 커져가기 시작했다.
'- - 나는 플라즈마와 화염을 내 권속으로 부리나니 - - 이에 맞설 힘이 네게 있느냐 - - 외계의 기생충아 - -
파사이트는 개조한 방어막의 총 에너지 잔류량 중 절반을 하나의 막강한 파동으로 응축시켜 방출했고, 그에게 기어르던 사이보그들을 사방으로 날려보냈다.
사령관은 타우 포로들을 감옥에 가둔 강철 자물쇠를 겨누었고, 플라즈마 탄환이 날아올랐다.
자물쇠들은 녹아내렸고, 수백 명의 타우 민간인들이 강철 우리에서 성난 고함과 비명을 지르는 군중이 되어 쏟아져 나왔다. 그들은 도망치는 대신 그들의 압제자, 그리고 그 가운데 있는 불타오르는 사이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십여명의 흙의 카스트 타우가 정신-무사에게 몸통 박치기를 날렸고, 그들의 탄탄한 체격은 아스타르테스를 플랫폼의 가장자리로 밀어 넘어트리기에 충분했다. 뒤엉킨 채 그들은 아래의 마그마로 떨어져내렸고, 화염, 살덩이와 천의 무더기가 되어 추락했다.
흙의 카스트 과학자들은 노란 불길에 휩싸여 산 채로 불타오르자 비명을 질렀지만, 그럼에도 손아귀를 놓지 않았다.
파사이트는 사이커가 절대 예상하지 못했을 적들에게 당해 녹아내린 바위 속으로 가라앉는 모습을 잠자코 지켜보았다. 아스타르테스는 녹아내린 바위가 그의 눈, 코, 입으로 흘러들어가자 분노에 찬 절규를 토해냈다. 그에게, 백열하는 용암은 그저 물에 불과할지도 몰랐다. 하지만, 물이라도 분노하면 사람을 휩쓸어가 익사시키는 법이거늘.
'우리에게는 만인이 공유하는 신념이 있다,' 파사이트가 대답했다. '대의라고도 부르지.'
타우가 욕을 쳐먹는 또 다른 이유
멋지다는 이유로 타 팩션 컨셉 그냥 뺏어간다 ㅋㅋㅋㅋㅋ
왜 보면 볼수록 미국 생각남?
아 타우도 나름 잘 팔린다고 의 정석.............
그리고 남들보다 펌블 확률이 더 적다 해도 재수없이 좆되는거 건들면 '왜 인류-네크론-엘다가 이 길을 안 갔는지' 몸으로 교육받고 저세상간다는거고
프마린 나와야 한다고 엘다랑 니드 지원모델들이 모조리 숙청당했습니다 ㅎㅎ
팬들에게는 인기가 없어서 참 극과 극이지요..
근데 사실 그중에서 한 종족이 우세함 ㅋㅋ;; -> WASP
그리고 그 방식으로 나머지 종족 최면세뇌하고 있음 -> 남부주, MK ultra
남의거 좋아보인다고 돚거질함(컨셉까지) -> (너무 많아서 다 적을수 없음)
워해머 암흑기 함선 이야기를
여기 제국에 맞게 변주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 1人(?)
그리고 곧있으면 타우 내전 터질것 같은데요
인간이 있기는 하네라는 감상을 가질려나.
이런 초창기 국가들이라면 그러하듯 적응력이 그 주특기입니다
문제는 울트라마 섹터의 2/3을 파먹으며 은하 내부로 전진하고 있고 은하 곳곳으로도 원정군을 날려보내 식민지를 펴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공세와 팽창을 멈추면 죽는 신세가 됐습니다
좀 약하긴 하지요
이거 지땁이 곧 타우내전 준비해둔거 같다는 느낌이 솔솔 들어요
그리고 판매실적에 따라 남부주가 승리할지 북부주가 승리할지 갈리는(?)
다만 문제는 그 신생국가 스러움에 대한 묘사가
꼬이면
다른 팩션에 대한 침범이 되는데
백사병상의 이야기를 듣는 한 그 침범 수준이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데스가드와 너글세력 대다수의 공세에도 안 뚫린게 저 다모클레스 만과 타우의 FTL 시스템이 있는 스타게이트 성계라
사실
"팽창력"
자체가
다른 팩션과는 다른
타우의 강점일텐데
팩션 묘사가 좀 아쉽네요
제가 보기엔 플룻 아머로 밖에 안보임
솔까 저는 타우는 "신병 개그"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라(깔깔깔)
저게 무슨 뜻입니까
"메인 팩션이니까"
"대마불사(타우 버젼)인 것."
가장 약한 인간 몸뚱이로 전기톱 들고 근접전하겠다는 놈들이 득실거리는 세계에서
상식적으로 샷건이랑 보호막 방패를 가지고 CQB하겠다는 발상 자체부터가
사실 백사병상이 가져오는 정보를 가지고
타우를 바라보면
전형적인 팬픽션인데
이러면(....)
타우가 대표하고 있는 거네요
그리고 저게 영국인이 만든 미국메타포가 맞으면 140% 남북전쟁 터질거라 생각함다
해병 팬덤도 SF랍시고 기열스러운거 보이니까 안 좋아하고
상호 충돌 나는게 상수잖아요
사실
SF지분 높이는 건 돈 벌거면
당연히 해야하는 시도 중 하나긴 합니다
지금 저 상황의 문제는 그거에여
"타우가 살아남아야할 이유"와
"타우가 다른 종족과 견줄만한 세력"임에
대한 설명이 궁색해진다는 겁니다.
"모델 팔림도르"를
작내적으로 매끄럽게 흡수시키지 못한다는 거죠
'능력을 증명해야 제다이=배틀슈트 파일럿이 될 수 있다'라는 설정이나 근접전을 무의미하게 여기지만 지휘자들은 근접무기를 들고다닌다는 것
인공지능 혐오가 만연한 40K에서 자기들 혼자 드로이드같은 인공지능들과 공감한다는 것
제노포비아와 홀로코스트가 만연하는 이 헬-은하에서 유일하게 민주주의 비슷한 정치를 굴리며 다종족으로 굴러간다는 점
어디에서 많이 보지 않았습니까?
잘팔리면 메인팩션 냅두고
안팔리면 카오스타락 시켜버린다던가(아무말)
솔직히 어디서 가져왔는지는 알겠는데
저의 스타워즈 센서로 보면
법봉으로 줘 패고 싶군요(ㄹㅇ)
가장 촉망받던 제국 최고의 전사가 회의감을 느끼고 이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말
레전드와
워해머 40k 관계를 생갈하면
빼박이죠
솔직히 말하면 좀 ㅈ같아요
그거........
다른건...저것 보다 더 합니다
다짜고짜 니드 진 스틸러 치료 하고 카오스 오염 면역에 정화까지 시키는 미친것들 보다는 양반이죠
나머지는 커뮤니티랑 댓글창에 불지르겠다는 뜻뿐이고
그래서 저기 댓글창에는 이거로 40k를 배운 머저리들만 가득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안은 있냐: ++그게 있었으면 씨발아 내가 여기서 1만년째 드루카리도 감탄할 고문을 당하고 있었겠느냐++
제국은 분명히 ㅂㅅ같은점이 있는데 왜 저렇게 까지 할수밖에 없는걸 기술 치트 가진 놈이 지 잣대로 평가하니까 염병하네 라는 감상이 나오죠
직접 감염당한 1세대만 ㅇㅇ
거기 한무제는 참 대단하네요
작가놈이 하다못해 꺼무위키 보더라도 알수 있는데
이걸 제국을 ㅂㅅ으로만 보는거에만 신경쓰니까
트립하는 머역(?)
뭐가 1시간이야 나 너무 힘들었다 이러면서 몇달쯤 질질 짜겠지
먹힐지도(아무말)
이건 다른 의미로 ㅂㅅ같은 팬픽인데
카오스 소신 바쉬토르의 권능만 가지고 히로아카의 이즈쿠 어머니로 전생한 주인공인데...
히로아카 결말...마음에 안들었지.
근데 개성 가진 사람을 학살하고 차별하는걸 정당화 하는 세상을 만들면서 무개성인 이즈쿠랑 나름 사연있는 애들만 개성을 없애고 행복하게 만들면 그게 무슨 행복이야.
태그에 워해머 피카레스크,공포,광기 붙었던데
이건 그냥 질 나쁜 안티 헤이트물이지
냉동수면에서 깨어나보니 41K에 황제가 되어있었다
라는 내용의 팬픽좀(?)
이 녀석 대충 겉에만봤구나!!
최소한 블랙 라이브러리 갤러리에 나온 번역본 같은거라도 볼 노력은 해아
,우주의 구멍(그리저) 등 설정들도 워해머에 넣기에는 문제이지요...(카오스의 비중을 지나치게 가져갈 위험이
높으니)
사이버네틱 전쟁도 유전자 전쟁도 곁지 않은 놈이 뭔 잣대로 인류제국에 대해서 평가하는지 심히 궁금해 질 지경
설명이 우리가 말하는 생명은 생명체의 생명 현상(즉 살아 숨쉬는 것) 자체를 의미하지만, 이 외계인들은 마치 배터리처럼 자신의 생명을 빼내 다른 생명체에게 주입함으로써 그 죽음을 방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거 엘다 스피릿 스톤 보다 상위호환 아니에요??
지경 이니...
스타워즈 팬으로서 타우가 좀 ㅈ같은 이유에 대해서들어보실 분(?)
스타워즈 팬으로서 타우가 좀 ↗ 같은 이유는
사실,
타우가 "그나마 일반 팬덤 빨아가는 이유"하고도
닿아 있습니다.
장비없이 맨몸으로 극초음속과 아광속비행 가능함
신체에서 온갖 다양한 광선 발사할수 있음.(범위와 위력은 개인차 있음 수련여하에 따라 강해짐)
맨주먹으로 핵무기랑 동급의 위력을 냄(이것도 개인차와 수련여하에 따라 강해짐 울트라의 아버지는 100km 소행성을 주먹으로 파괴할수 있다)
모성의 무한한 에너지로 온갖 기적을 일으키는 울트라 벨
모성의 중앙관리시스템을 통제하는 마스터키 이자 무기로 사용할시 일격으로 행성을 산산조각 내는 플래닛 버스터인 울트라 키.
생물학적으로는 번식이 불가능해서 유전공학으로 클론으로 자손을 이어가는데 부부인 경우에는 둘의 유전자를 조합한 클론인데 어떠한 수명이나 돌연변이나 유전병 같은 유전자적 문제가 없음.
생명의 고형화로 여분의 생명을 가지고 있음. 타인에게 주는것도 가능함.
심지어 아예 다른 종족에게 줘도 아무런 부작용 없이 부활 가능함.
백사병 상이 "스타워즈"느낌 나지 않냐?
고 말했죠?
근데 이거 스타워즈 찐 덕후로서 어떤 느낌이냐면.
"자유행성 동맹이 은하공화국 모티프라고 하는 거 같은 느낌임."
"아니 아닌 건 아닌데여 시팔"
모두 존중해야 되니까요...
두 세계관 내용을 다 꿰고있다는겁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우가 왜 와패니즈적 형상을 띠고
타우가 왜 그나마 정상적인 SF 구조를 가지고 있고
아아아아아아니 다 맞는데요!!!!!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침)
(연재 못하니 야짤만 테스트 중)
(미치겠음)
타우를 보고 스타워즈 씹덕으로서 드는 느낌은 이겁니다.
"제가 루카스아츠 사장이었으면 고소미 먹였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티브 어디서 가져왔는지 다 보이는 데 그.............
뭐랄까
"스타워즈? 아 그 우주선 타고 레이저 소드 쓰는 영화?"
를 기반으로 우당탕탕 재조립한 느낌이랄까.
그러니까 인피니티에서는 중세맛나는 판오는 에퉷퉷하고 스페이스-중화제국(뇌파먹) 유징이랑 스페이스-다르 알 이슬람 하퀴슬람을 좋아하며
옵시디언에서는 UN을 좋아하는거지
근데 타우는 싯팔 좆같아요
타우가 존나 프리퀄 느낌 난다 -> 맞음
타우가 존나 스타워즈 메타포 가져간 것 같다 -> 맞음
타우가 존나 뭘 의식했는지 보인다 -> 맞음.
그래서 스타워즈 팬덤에게 어필할 수 있다!!!!! -> 그으으으으으으을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4 "덩치빨로 어떻게든 이기지 않을까"(어이)
요는 그만큼 좆같다는 겁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면 그거에요.
"스페이스 미국을 가져가서."
"스페이스 쏘련을 만들어놓고."
"이건 스타워즈 모티브입니다."
느낌이 존나 나는 게
"타우 제국이 좆같은 점입니다."
스타워즈의 주어는 "스페이스"가 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설정 고치는걸 볼수 있겠군요
그래서 사이커 없음으로 한것 같지만요
서로 상호확증파괴 가능함.
물론 진짜로 베끼면 ㄹㅇ 고소미 쳐먹으니까
기합- 해병 개그를 위해서 쓰뻬이쓰- 쏘련을
만든 거라면 뭐 그렇다고 이해해주겠고,
에쎄리얼 디자인도 네모이디안에서 가져온 느낌 존나 나는데.
"스뻬이스 미국을 가져가서"
"쓰뻬이쓰 좆본을 만든 은영전까지는 참아도."
"쓰뻬이쓰 미국을 가져가서 쓰뻬이쓰 베트남을 만들면 안됩니다."
이건 ㅅㅂ 금선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듄이랑 스타워즈랑 지땁은 그냥 줴다 상호확증파괴 가능하고, 스타랑 헤일로는 걍 쳐맞는데도 죽어줘야 하는 입장이고
스타크래프트
"솔직히 2 와선 GW가 고소미 먹여도 욕 안먹지 않을까."
(농담 아님)
근데 팰월드는 선을 대놓고 넘어서 닌텐도가 죽이려는거고.
>>488 Fun Fact: 스타워즈랑 W40K는 그냥 숨쉬고 있으면 서로간에 죽창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설정만 봐도
"그냥 공동 설정팀 굴리는 수준으로 붙어다닌 게 티가 나서."
"그 만큼 타우가 못만든 설정이라는 거지."
"제발 둘이서 싸우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494 사실 듀머 들은 대부분 송어상 처럼 스타워즈에서 역수입된다.
이러나 저러나 둘 다 듄의 자식놈이다.
스타워즈는 장남이고 W40K는 차남이지요.
스 1은 그래도 스타쉽 트루퍼스 느낌이 워해머보다 강했고
프로토스가 까라한 하이테크 외계인 + 엘다 느낌 잘 살려서
뭐 대충 그런 갑다인데
시이이이이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와서는 솔까
"용케도 고소 안했다고 생각이 들 정도임."
아 참,
유튜브 떠다니다가 본것.
햄덕 스트리머가 동료랑 같이 스마무쌍 2하는데
배틀바지로 충각하는 씬에서 감동먹고 있는 스트리머 뒤로
"아 이거 스타 배틀크루저 베꼈네."하는 동료의 말에
개빡친 스트리머의 사자후를 들을 수 있었다.
뭐 사실 딱 봐도 이런 건 알고 긁은 건데.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 무쌍의 흥행 이후,
스타크래프트 서드 파티냐고 묻는 사람들이 늘긴 했더군요.
ㅅㅂ 스타2는 스1 스토리 ㅈ도 계승 안햏다고 욕 많이 먹었어요
시발 스1 ㅈ도 모르고 겜 만들었구나
티가 팍팍 났으요
씹새끼들
사실 이게 그겁니다
스타크래프트 1은 솔직히
"스타쉽 트루퍼스 팬게임이었거든요."
근데
"스타크래프트 2는"
"대놓고 워해머 팬게임이 됐음."
스1 캠페인 시킨후 설정 잡으라해도
저거보다 잘짤 자신 있어요
라피르 갑자기 걸어가다 젖니빠짐
뭐, 나야 제국 안티 성향이 있으니 타우가 좀 나대도(?) 그러려니 하는 편.
스1은 종족별로 '플레이어'의 자리가 있었어요
마사라 행보관, 플토 집행관, 저그 정신체
근데 스2에는 없어요
이게 스2가 스1을 계승 못했다고 까는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522 "아아 이것은 성장이라는 것이다."(감동)
20세기 고전작 리부트나 후속작 낼 때 제발 디자인은 그대로 놔두고 영상미만 업그레이드 해줬으면(?)
거 삐까뻔쩍한 최신(笑)디자인이랑 터치 디스플레이랑 홀로그램 치우라고!!(쾅쾅)
자날의 맷, 군심의 자가라
근데 공유오면 그것도 사라짐(...)
Q:인류가 왜 이런 이족보행병기를 운용하나요? 냉전기면 탱크랑 공격헬기 있지 않음?
A: 이녀석 롤이 탱크나 공격헬기보다는 전선돌파부대를 지원하는 고속기동 특화점이니까 그렇지
Q: 헬기로 강습하면 되지 않아요?
A: 종말궤도 탄도탄도 활로 격추하는 ㅅㄲ들인데 헬기로 침투가 잘도 되겠다, 이쪽 초인병사들이 발로 전선 뚫어서 후방 휩쓰는거 도와주려면 저게 최선이야
Q: 저거 어케 만들었음?
A: 저쪽 기사단이랑 마법사들도 저런걸 지원모듈로 사용하더라고, 우리는 냉전기답게 장애인들과 사지절단된 전상자들의 뇌를 갈아 저걸 구동시킬 OS를 만들었지
가우스 라이플 -> 스마트 라이플에서 볼트건이 됨
CMC 전투복 -> 파워드 슈트에서 텍티쿠스 아머가 됨.
베틀크루저 -> 훨씬 더 노골적으로 배틀바지가 됨.
"Terran Dominion"->(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플토가 무슨 자유야!@#% 내 제라툴 정무관님 돌려내라 새파랗게 어린 아르타니스놈아
심지어 피닉스가 농담으로 '스1 경기에서 혼자 20킬한 드라군' 언급도 할정도로 잘 아는데 없는걸보면
이새끼들 일부러 안한게 확실해요
솔직히 CMC 슈트 디자인 이슈????
"아스타르테스가 입는 전투복을 그대로 가져와서."
"일반인한테 입히니까 생긴 문제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요???"
"맷 호너가 마 사라 행정관이 아니라는 공식 언급이 나온게."
"군단의 심장 이후라는 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의도적으로 죽인 거 맞음.
냉전기에 유사 던옵빅 뜨고 있는 인류연합군에 무기인가
그리고 아르타니스 = 집행관 이라는 것도
"그걸 쓴 작가도 내가 실수한 게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근데 그냥 죽인 겁니다."
지들 ㅈ대로 죽은자식부랄 어루만졌다고 생각합니다
네모네모하고 망토에다가 화려한 근거리 무장으로 주로 무장한 유인 이족보행 전투지원플랫폼
묻었네요...
스타1의 '후속작'이라고 인정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공식이 그지랄하니 걍 참지...
아 그리고 협동전 멩스크 나오면서
"이 새끼들이 진짜 양심 팔아먹었다고 느낀 점."
"자치령 인부 포트레이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들 뇌를 갈아다가 만드는 무?인병기: 이런 사악한 놈들이
"Servitor"
솔직히 자치령 인부 포트레잇은
선을 씨게 넘었다고 생각해요.
ㅅㅂ 워해머 모르는 나도 외형 보자 마자
어???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쟈는 '플레이어' RP 하나 못하는 ㅂㅅ들이라고
맛 .dice 1 100. = 46 가격 .dice 1 100. = 18
무려 플레이어가 직접 전개에 개입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를 끌어가는걸
솔직히 2와서 베끼는 게 노골적이 되서 좀 그렇습니다
에일리언 스마트 라이플이던 게 갑자기
누가봐도 볼터가 되버린 것도 그렇고요.
전체적으로 좀 양심이 없어졌음.
지땁 니네가 먼저 만들었어야지(폭언)
나는 그냥 설정 짤 때, 인류에게 기술 전수해준 외계인들이 설계도 그려준 게 이족이었고 그걸 지구 병기식으로 컨버젼 하기에는 전쟁이 급해서 그냥 생산한 게 40년 가다 보니
이족이 정통이 되었다로 생각.
적이 레이저나 플라즈마나 그런거 들고 나와도 "근접무기"로 밤에 접근해서 패잡아서 이기기 가능
있는 팬영상메이커한테 고소빔 날리는게 지땁인데
블쟈정도로 돈 처발라서 CG 만들었는데 그정도면 감사해야(폭언)
(하지만 양심이 없죠)
스토리 디자인 등 나머지는 그냥 팬픽임 ㅋㅋㅋ
앶1 시절 타우가 씹새끼로 불렸던 이유 아십니까? 그거 만든 새끼가 스2 만든 새끼입니다
난 일본계 작품을 많이 봐서 그런가.....
인류가 우주 기술의 정점에 선다는 게 잘 상상이 안 간다.
초기에는.
그정도면 잘 잡은거입니다
지금도 전진투배럭이랑 분광사도랑 링드랍이 필살기로 쓰이고 있는데 밸?런?스
근접 한방에 찢기는 농부가 돌격해오는 늑대인간 상대로 두칸 떨어진 지점에서 총을 쏘더니 심지어 한 서너번 긁는거 다 피하고 생존
메지로셔츠를
아스타르테스 아쎄이로 .dice 1 100. = 33
셔츠셔츠셔츠셔츠셔츠셔츠샤츠셔츠셔츠셔츠셔츠셔츠
셔츠셔추셔추셔츠셔츠셔츠셔츠셔츠셔추셔츳셔츠셔츠
(끼에에에에에에에엑)(발광, 발악)
노획한 거 복제하고 줏은 거 복제하고 유적에서 파서 복제하고 외계인 망명자에게서 배운
오리지널이 뭐야? 하는 인류가 되다. 베낀 것을 융합하는 것이 인류의 연구다!
.dice 1 100. = 14
(낮잠을 2시간을 쳐잤는데도 졸립고 피곤하다니)
(내 몸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내가 진짜 엔간하면 뭐라 안할라 그랬는데.)
(용거북 상은 앞으로 본인 오리지널설정 이야기할 거면)
(돈을 내고 하던가 본인어장 파서 본인 어장을 가세요.)
챕터의 계열은
1.닼엔
2.화스
3.스울
4.임피
5.블엔
6.아핸
7.울마
8.샐맨
9.레가
1 9 다이스
2. 갑상샘이다
3. 간이 안좋다
4. 당뇨다
5. 우울증이다
일지도..
토닥토닥
1-3.크림슨 피스트
4-6.블랙 템플러
7-9.임페리얼 피스트
0.더 써라
직하 0 9 다이스
모행성 당근별의 말딸스마라
(급격히 더 피곤해지는 중)
참치가 너무 망치문학에 심취한건가?
>>634 "냉전은 인간의 가장 병신 같으면서도 가장 추악하면서도 그래도 이 새끼들이 운은 좋았던 시대의 산물이고."
"백사병상은 그게 기본으로 깔고 가잖아."
소이탄 가져다 주간전 가자(어이)
정확히 말하면
냉전이 핵전쟁으로 비화되지 않은 건
"이성과 발전을 믿던 서방"이 아니라
"야만이라고 욕먹던 소련의 최후의 정신줄" 덕분이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제병사와 무인병기를 굴리는데도 인간이 다 말라가서 12살만 되도 총들고 징집시키는 마굴!
유전자만 다르지 외형은 똑같은 인간인데도 나치식 살인공장을 굴리는 국가들!
온 사방에서 날아다니는 핵무기와 상대가 핵무기를 보고 너무 쫄아버린 나머지 그 신양때문에 유사 폴아웃 구울이 되어버린 호모 사피언스들!
이것이 냉전판타지 불지옥 냉전이다!(미침)
백사병상 백사병상
추정컨대
더락 이랑 팔랑크스랑
대충 명왕성 크기 정도로 보이는데,
앰 ☆ 흑의 시대 함선들은 다 이렇습니까(착란)
1. 가드맨도 아니고 PDF 수준 병사들이 어떻게든 화망 형성해서 잡기
2. 유전자 조작 병사들이 냉병기로 패잡기
3. 그냥 1번 수준 병사들이 소이수류탄 쓰기
시고르자브종과 시베리안허스키 정도?
실제로는 다들 대화 할 건 다 하면서 작두 위에서 왈츠를 췄으니까요
자칭 현실주의자인 근시안적인 놈.
"스 2 캠페인이 꽤 재밌는 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말이 나오는 이유는 그겁니다."
"얘가 스 1 후속으로 나와야될 이유가 없다는 거임."
아라크니드?
사실 키신저 없었으면 미국이 지금 러시아 꼴일지는 몰라도
"반미주의자"수는 확실히 줄었을 겁니다.
"키신저가 욕을 쳐먹는 이유는."
"자기만 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그걸 계속 이어지도록 만들어놨다는 거고."
-> 문제는 스타 2가 대흥행하며 오히려 40K가 스타 짭으로 불리기 시작함 -> 이건 선 넘었다고 소송전 준비했으나 스타2 인기때문에 패소가 확실해서 포기
좀더 노골적인 포켓몬괴담 현실판?(폭언)
악당이 착한가봐요(?)
그어어어어어어
피카츄가 경제적인게?(폭언)
적어도 ufo는요.
개빡친 표정으로 얼굴을 쓸어내리고
쓸린 핏자국과 부산물들이 워페인트같은 모양을 남기면
더조아용(?)
거 인마 3번이나 아무리 늦어도 4번에선 눈치 챘어야지(폭언)
젠취가 작정하고 작업쳤는대 꿈이라도 좋은거 봐야지...
오열(확신)
너도 그거맞아봤는대 쥑이도라고(진짜)
하소연하는 황가놈이 인상적이었...
근위축증으로 고통 받았다고 하는 데..... 너무 운동을 안 해서라는 카더라가 있었던 것 같아서.
2만으로도 어려웠다.
(으어)(둥둥)
(오늘 하루 종일 반 좀비 상태인데)
(뭐지 단백질 쉐이크 까지 먹는데)
단점) 반만 감
(폭언)
마이클 베이가 진짜 딱
루카스 반대란 말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베이 포머 시리즈의 좆망은 어디서 비롯되냐면..........
"미군 비중이오."
니 놈은 끝까지 인간비중 안줄여(...)
그리고 그 개쩌는 영상미를 그 놈들이 전부 잡아먹어(...)
개쩌는 미군 비중이 딱 일편 정도면 딱 좋았고
2편부터 지나치게 올라간다 싶더니
3편부터는 아예 그냥 미군맨 전용 무비가 되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군 프로파간다를 찍어서
사실 미군맨 비중은 딱 1-2 편 정도가 좋았습니다.
작중 미국이 오토봇에 협력하는 이유가
오토봇의 무기를 역설계하려고 하는 건데
사실 묘사되는 거 보면 딱히 그럴 필요 있나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봇만 잘 보여줘도 반 이상하는데
재발 닌겐의 비중을 줄여다오하는데 되려 더 늘려(...)
킹 오브 몬스터와 똑같네요...
ㅅㅂ 아무튼 스타스크림이었을거야!!!!(기억왜곡중)
>>797 흥행 대박났도르
+
미군미군맨 스킬로
트랜스포머 모르는 해외시장 대박남.
일단 노악을 압착기로 착즙한다 .dice 1 100. = 32
>>803 ㅇㅇ
PC 광풍 터지기 전까지
할리우드 IP 산업 밥줄을 마거장이 만듬.
맛 .dice 1 100. = 33
영양 .dice 1 100. = 24
가격 .dice 1 100. = 89
마거장 초식
"일단 뭔가를 존나 많이 부수고"
"일단 뭔가를 존나 많이 씨지로 존나 간지나게 만든다."
"그리고 두 시간 내내 때려부순다 초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그걸로 영화가 어케 됨????
A, 정말 놀랍게도 이것도 마거장이니까 되는 초식이라는 걸
모두가 깨닫자, PC 광풍이 모든 걸 때려부쉈습니다.(먼산)
이러니 각본 쓰는 사람들이 메간 폭스 말에 동조.
무리로 망친 각본을 cg로 떼우는 격이니.
말도 안되는 거 같죠????
"솔까 지금도 장면 하나 뽑아내는 실력은"
"마거장만한 감독 찾기 쉽지 않습니다."
"장면 하나는 ㄹㅇ 기깔나게 뽑을 줄 알거든 이 사람."
40k 특화감독입니다 그 사람
장면 하나로 "이건 이런 영화다"
뽑아서 그거 하나로 영화 끌고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에이 그럴리가 있냐고???"
"여배우가 침대에 숨는 씬 하나로 영화 설명 끝내고"
"아무튼 핵으로 존나큰 소행성 부술거임."으로 씹대박이 난
"아마겟돈이 있습니다."
수경 필멸자들이 서로를 죽이고자 하는 광기 하나로 증오를 퍼붓는 그 풍경
정말 놀랍게도
여배우가 숨고,
부르스 윌리스가 샷건 들고 오고
벤 에플렉이 존나 도망가고
나머지는 팝콘 씹으며 쪼개는 그 장면으로
아마겟돈이 어떤 영화인지 설명 끝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난 ㄹㅇ 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저양반한테 붙을 억제기가 없는 시점이란게 문제지요
고증오류 좀 있어도 기합이군! 하고 넘어갈 친구들이잖아요
솔직히 이런 양반이 시퀄을 찍었어야합니다
...............씨발
감독이 같다고 말해주면 대체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직경 수십킬로미터급 소행성에 시추는 겨우 244미터만 할거고,
핵탄두는 겨우 사람 몸통만 해서 도시 하나 못부술만한 좆만이지만
암튼 직경 수십킬로미터급 소행성은 부서졌고
장면 기깔나게 뽑아서 대박났으니 세이프!!!!!
존나 웃긴 건
그 쌍욕 쳐먹는
트랜스포머 후기 시리즈도
"이런 영화다!!!!"를 설명하는 장면은
존나 잘뽑음
그래서 존나 짜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수된 전투 로그,
페투라보, IV 군단 프라이마크
히드라 코르다투스 전투 중
코호트: 군단시절 마린들의 최소전투단위
A. 여기는 '그런 세계'니까(끄덕)
장면 이상이 없어요(폭언)
마베가 40K 무비 만들면
아마 이거 몇개는 존나 잘뽑을 겁니다.
1, 마크로-봄바드먼트 캐논 발사씬
2, 드레드노트가 다 때려부수는 씬.
3, 스마가 돌입하는 씬
4, 아뎁타 소로리타스가 파워아머 갈아 입는 씬.
Q, 왜 하필이면 아뎁타 소로리타스가 파워아머 갈아입는 씬이야
A, 마거장은 일단 영화에서 여배우 하나는 벗기고 시작해야합니다.
Q, 어.........음...........
증간: 개쩌는 스마3인방무쌍과 아밀이 어떻게든 궤도방어시설을 걷어냄
끝: 저 우주궤폭 수미상관
마무리: 저런 전쟁이 매일매일 일어나는곳, 그것이 Imperium of Man이라는 말과 함께 쌍두독수리 문양이 화면에 박힘
그리고 1~5편을 저걸로 썰어버리는 적대세력만 다르게 하면 됨
다르게 하는 것은 문제 없겠네요
>>843 사실 진짜 이대로 하면
그냥 아주 모범적인 미겜 시나리오 그 자체 아님????
매일같이 쏟아지는 제노와 헤러틱을
불꽃으로 정화하는게 스토리잖아요(폭언)
마베이가 마카리우스 소설 읽고와서 그거 영화화 하겠다 했다가 헛짓거리 하는거
게임진행도만 따지면 다 때려부수는게 모범적 40k(?)
근데 카빌은 쿠스토데스 덕후였지요
나오면 황가놈이려나.
황제는 사실 슈퍼맨이었네.
마이클 베이는 "무능"한 게 아닙니다
영화에 이상한 고집이 있을 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마 워해머 영화는
"여배우를 벗길 핑계만 만들어주면."
별 문제 없을 겁니다.
잘하면 기합! 이것이 로드 하이 커맨더 솔라 마키리우스의 진실이다!
미친듯이 기합찬 수녀님이 다썰고 다니다가
카빌토데스에게 숨은 데모넷임을 적발당하고
단기접전뜨면 되겠죠 뭐(적당)
>>868 네 그렇습니다
아마 펌블 터지면
그 시오배랑 아스타르테스랑
쓰잘데기없는 기류를 묘사할 수도 있는데
뭐 그거는 감수해야할 거고.
억제 잘하면.
"어떤 가드맨과 같이 일어난 시오배가 배틀슈트 입는 장면이 묘사되는 정도."
Ts나옴 -> 전신의체보단 정상임
그외 온갖곳이 나옴 -> 오늘도평화로운 하이브월드 평균(?)
그저 은하-총력전이라 남녀 가리지 않을 뿐입니다(?)
이게 그 이스라엘식 전원징집 PC인가(착란)
'자발적 유전자 기증'당한 가드맨에게 애도를(?)
어이 헨리 카빌(?)
집단기증(...) 당했을 모습이 어째 눈에훤한대(폭언)
뫄 초인이지 인간이니까요
황제광신도놈년들이 그러는게 고증오류긴한대(폭언)
근데,
다른 건 몰라도
>>839는 진짜 끝내주게 뽑아줄 거에요
그외 나머지 요소가 어찌될지는 몰라도
이거 네개는 확실하게 영원히 남을 겨.
1편 리만러스, 2편 베인블레이드, 3편 드넛 슨배임, 4편 썬더호크 등등등
매편 파트너를 갈아치워도 실제 이상하지않다(?)
마이클 베이 단점이 폭주하기 시작하면
캐릭터를 존나 빠른 속도로 소모한다는 건데
이 미친 프랜차이즈는 빠르게 소모하면 오히려 고증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빨리 소모 안하면 시리즈 내로 다 등장 못시켜서 ㅈ됨(...)
1. 아 인퀴요? 오염되서 '처분'됨
2. 아 시오배여? 금마 죽었는대
3. 아 가드맨? 카오스봐서 '처분'됨
...
암튼 고오오증입니다
더 웃긴거
"원작 네임드를 소모해도."
"아 대균열 영향으로 연도를 확인할 수 없는 언젠가의 일입니다."
라고 퉁쳐버리면 그래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대균열 영향으로 표준시 박살나서
천년 단위로 시간축 조진데 많으니까
암튼 "알 수 없는 시기임!!!!"해버리면
칼가가 죽든 탈라사르 대공이 죽든 덮을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거장한테는 ㄹㅇ 씹ㅋㅋㅋㅋㅋㅋㅋㅋ
보여준후에 다죽여 됨(....)
진짜루(...)
저러고 다 죽음 -> 아! 챕터가 달라서ry)
...단태쨩도 드디어 죽을수 있는거군요!!
아 암튼 앞으로 천년 뒤에는 죽을 거 아니냐고(아니라고 할 수 없음)
오함마 로어와 140% 일치(...)
이녀석들이 마테리움으로 나와서 깽판피운건 임피들 조질때뿐이다
그리고 카스마가 아니라 레니게이드 계속 말이 나오는 이유처럼 '민사작전 40k 전체에서 초상위권이다'
제국이 개발리고 네임드 다죽음 -> 정상임
제국이 압도적인 승리로 네임드들 다 잘됨 -> 그럴 수 있음.
제국이 존나 짱세서 다 줘팸 -> 정상임
제국이 씹 병신이라 존나 털림 -> 정상임
이 뭔.
어떤이야기가 나와도 그럴수있음(...)
아워는 진짜 보냅니다...
마거장이면
봄바드먼트 캐논 묘사 존나 간지나게 잘할 거 같은데.
솔까
봄바드먼트-마크로 캐논 묘사랑
드레드노트가 다때려부수고
마린이 다 때려부수고
수상하게 몸매 좋은 배오시랑 가드우먼이랑
수상하게 안죽은 가드맨이 나오는
마거장 플레인 테이스트(.....) 정도만 해도
워해머 팬들은 꽤 좋아하지 않을까.
리들리 스콧: 민주투사 가드맨이 주인공. 엔딩에선 결국 홀리테라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세워짐.
제임스 카메론: 타이라니드와 교감할 수 있는 컬트가 주인공. 결말에선 자연의 위대함 앞에 제국이 굴복하고 타이라니드는 평화를 쟁취한다.
심형래: 가슴에 태극마크를 박은 영구 마린의 챕터마스터가 주인공. 결말에선 한복을 입은 엘다가 승천하며 이유는 모르지만 아리랑이 나온다.
마이클 베이: 터진다. 아무튼 터진다. 배우도 배경도 제작비도 스토리도 터진다. 티켓 돈 주고 산 놈 머갈통도 터진다.
팀 버튼: 우주여행을 꿈꾸는 그레친이 주인공. 결말에서 주인공은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킬라칸으로 강제 개조당하며 달을 올려다본다.
우베 볼: 분노한 햄갤러들의 습격으로 영화는 제작 도중 망했다. 감독은 칼에 찔렸다.
[출처] 영화 감독별 워해머 영화|작성자 네잎클로버
흔치 않네요...
"제작사가 돈이 안된다고 보고 있으니까요"
마베 만큼 돈냄새 잘 맡는 감독 없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같구만 마이클베이가 엘다 여성 바디 슈츠를 입힌다...
사실 마거장 - 워해머 떡밥이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멋있을 거 같다고 노빠꾸로 궤도폭격 갈겨버리는 묘사를 할 감독은"
지금 할리우드에 마거장 밖에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을 거 같은데???"
로 장면 뽑는 사람은
ㄹㅇ 지금 할리우드판에 이 새끼 밖에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핸 1200명을 60명이 초정밀한 연사와 완벽한 근접전으로 섬멸함
그중 12명은 군기들고 있었음, 양측 모두 인덕터임 ㅋㅋㅋㅋㅋㅋ
엠칠 사상자는 0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우리는 스타워즈가 흥행을 말아먹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노오오오오올랍게도 우리는 씨이이이이이이발 스타워즈가 흥행을 말아먹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스타워즈에 비해서 솔직히 그렇게 까지 팬덤이 있다고 보기도 어려운
워해머가 흥행할 거라고 믿는 투자자가 있겠어요?????
애석한 이야기지만
스타워즈가 망한다는 건
스페이스 오페라라는 장르 자체가
시한부 판정 받는 다는 소리에요.
"이 말은 과장이 아닙니다."
(야발)
이상성ㅇㅅㄱ? 가능
특이한 성취향? 가능
걸즈캔두애니띵? 시오베&시오사
유색인종? 넘쳐남
아 저양반이 심심해서 그랬구나 할구 있는걸(어이)
좋든 싫든 스타워즈보다 거대한 스페이스 오페라 프랜차이즈는 없어요
이게 ㅅㅂ 아예 박살이 나버린 이상,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영화화는 쉽지 않을겁니다.
특히 워해머 같은 경우는 더 그렇죠
사실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나오기를 바라는 거긴 합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스타워즈가 무너진 게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몰락을 의미한다는 말이
과하게 들릴 분도 있겠지만.......
ㄹㅇ이긴합니다.
이건 말딸셔츠쿤이나 강사님 의견도 들어봐야겠지만
"스페이스 오페라 중에서 스타워즈가 가장 거대한 프랜차이즈인 건 사실이니까요."
얘는 아예 미국의 신화니
몰락했지요...
다 팬들의 유즈맵이 했지(자폭)
듄은... 애초에 소설인데다가 파생 매체들도 모조리 1권의 중력에서 탈출을 못하고 있고
여태 2부 이후로 다룬게 사이파이 채널 미니시리즈 덜렁 하나 뿐이고
유즈맵 구동기 같은거에요
빌뇌브 작도 메시아까지 다루고 시마이 칠라 그러고
조도로프스키, 린치, 그 외 기타 등등 - 인공위성만 쏘거나 그것도 못해서 로켓 날려먹음
빌뇌브 - 지금 달 찍을 준비 중. 그 뒤는 몰?루
미니시리즈 - 혼자 달 찍고 화성까지 찍음
근데 그럼 수성 금성 토성 목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요?
어 음(눈돌림)
사실 소스케도 여러 이름을 쓰고 있고
심지어는 지금 쓰는 이름조차도 본명이 아닐 가능성이 높을지도 모른다
(에르다도 그랬으니까)
예수는 대단한 성인 이었다고 추정되지요
예수도 빡치게 할 정도면
황가놈은 그냥 답이 없는 인간인게 아닐까
한 번 쯤은 만났어도 이상하지 않긴 하지요
예수가 있다고만 나왔고 사상적으로 맞지 않았다고만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