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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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55)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10-07 (월) 07:27
Updated:2024-10-07 (월) 18:09
#0벚꽃망령◆h8Wq4lbSKM(7kqVGtlqyY)2024-10-07 (월) 07:27

.. ,_                  <   x=====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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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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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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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1비나(qdhRmW16ww)2024-10-07 (월) 14:58
ㅇㅊ
#2아 자화 / 영량(4TOKpCyFRY)2024-10-07 (월) 14:58
이게?
#3히나나위 텐시(qTByuAFDDs)2024-10-07 (월) 14:58
anchor>1597053289>987

그게 텐시의 장점이자 단점인거죵

자아의 화신이니까 자기 멋대로 개입하지만

그게 꼭 좋은 결과로 나아갈리가 없음

근데 시한부 설정 달아서 1차 거름망 하나 달아둔 거 뿐이고
#4써틴(lrbswNDLWQ)2024-10-07 (월) 14:58
영량의 경우엔 사실 꽤 다시봤던게
#5아이딜(C5J7ReOZoQ)2024-10-07 (월) 14:58
ㅇㅊ
#6아 자화 / 영량(4TOKpCyFRY)2024-10-07 (월) 14:58
다시 봤다-?
#7에리(J4eNc85tM6)2024-10-07 (월) 14:59
영량은 미리 반대파라고 했지
#8써틴(lrbswNDLWQ)2024-10-07 (월) 14:59
좀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뭔가 지금까지 영량은 애써서 여린놈이

거친 용병아저씨척 하는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
#9유기(FXgOhfcatI)2024-10-07 (월) 14:59


게는 맛있으니 상품가치가 있어보인다

우리 원창 68 흥신소의 부수입 루트로 삼아보자(?)
#10아 자화 / 영량(4TOKpCyFRY)2024-10-07 (월) 14:5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r14xV7QF4k)2024-10-07 (월) 14:59
흐음 나도 여기에다가 한번 상상을 해볼까...
#12히나나위 텐시(qTByuAFDDs)2024-10-07 (월) 14:59
근데 텐시도 다시 보긴 함

능글맞던 개그치는 아저씨가 골아파서 담배 뻑뻑피면서 관자놀이 잡고 멍하니 창문 바라보니까

뭔일 있나 싶어서 간거고
#13써틴(lrbswNDLWQ)2024-10-07 (월) 14:59
근데 이번일의 대한 비아냥은 그냥 장난치는게 아니라
#14히나나위 텐시(qTByuAFDDs)2024-10-07 (월) 14:59
여리긴 하지...
#1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0
진심으로 이 미친짓의 대한 정론에 가까운 비아냥이였음
#1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0
진지하게 캐릭터 잡고

해야한다 느끼긴 했어서
#1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0
이번에 모습 좀 줘봄
#18시제일호(C20JYMOFzA)2024-10-07 (월) 15:00
#19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00
오홓
#2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0
그 덕에 캐릭터가 어느위치에 있는지

동시에 그도 절박함과 심각함속에선

어디에 서 있는지 보게된거니까
#2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1
아 근데 pc적으로 제일 역겨운 pc 1위는 따로 있긴 함
#2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1
태국 이빨을 영어로 하면?


타이 투스
#2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1
스스로 생각해서

스스로 결국 아루가 말하는게 뭔지 알고

그걸 정면으로 말했음
#2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1
알토
#2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1
>>21

(기대중)
#26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1
근데 별개로 병약단 좀 사기같음



너도 나도 죽자 외치는데

흑흑 하면서 안타깝다고 말하는 놈들이 나옴

좀 사기 특성 맞는듯
#27Es(dRRqe2gCkA)2024-10-07 (월) 15:01
알토가 왜?
#2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1
아 알토
#2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1
알토구나
#3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1
말하려 하긴했는데 써틴은

알토의 대해선 걍 언급할 가치도 못느꼈음
#3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2
그냥, 자기 부터가 이문향에게 상대방 이해할 생각 전혀 없고 비난하고 몰아붙이면서

나중가니까

^우리 대화 해요^

이러는거

그냥 개역겨움
#32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02
류언은 그냥 이번 일이 계기로 울분이 터져나오면서 흥분했던 거라 해도 되지 않나 싶음
#3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2
비나 하면서

좀 의도한건


RP를 치고빠지기 식으로 하자

였음
#34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02
>>33 호우?
#3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2
내가 본대로면

좀 자기가 나쁘지 않은 쪽에 있다

그런 느낌으로 본 정도가 떠오르는데
#3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03
>>33 아 확실히
#3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3
알토
#3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3
근데

잠시 분위기좀 차갑게 하겠읍니당

새벽이라 그런지 워딩이 좀 쎄지는 것 같기도 한데

다들 서로에게 마음 상처 주지 않을 수 있게 조금만 조심해주세용

네 그렇다고요
#3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03
>>33 프랑스 산악사단이구나
#40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3
>>33

아, 이해가 될 것 같기도

>>38

#4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3
이게 알토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진 않음
#4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3
대화를 할꺼면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니 이해가 안되더라도 존중이 필요한건데

그건 다 내팽겨쳐놓고는 나중가서 대화하자이건

레이시아 pc는 그래서 그냥 개처웃었죠

너무 어이도 없고 그냥 웃기니까
#4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4
>>34

여기저기 찌르고나서

자기멋대로 RP마무리해버리기(다소왜곡)

>>36

잘 드러났군(흡족)

>>39

그건 누가 나한테 계속 RP 걸어오는데 이악물고 무시해야 프랑스 산악사단 아님?(?)
#44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04
>>38

그래서

저는

일부러 에리 평 해달라고 안하는 중임



누가 쎄게 나오면 바로 해달라고 했어요? 해야지 ㅎㅎ
#4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4
근데... 이게 뭐라 해야하나
#4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4
간신같음
#4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5
침착맨 이론 하남자같다는말임?
#4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05
뭘 해도 맛잇게 주워먹는 본인에 대한 감상을(?)
#49알토(약팔이)(c8Hk5ia6Ko)2024-10-07 (월) 15:05
후아아아..
한시간 했네..
#5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05
anchor>1597053289>965 anchor>1597053289>972

사실 무서운게 그거지.

건실하고 성실하던 사람도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들 정도로 뭔가 어긋나고 잘못된 사회이고 세상이라는 감각이 확 오는.


진짜 그냥 인생 막사는 앰생 같은 이미지 나쁜 사람이 테러를 저지르고 죽으면 거기 달린 댓글도.

저놈 저럴줄 알았다, 얼굴부터 찜찜 했다 등등 그럼 그렇지- 의 반응인데.


서울대 수석이거나 봉사활동 잘하던 선량한 이미지거나 좀 인생 확실히 열심히 산다 잘산다 노력한다.

등등의 이미지가 확고한 사람이 테러 같은걸 저지르면 왜? 어째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같은 반응에 초점이 맞쳐지고.


그런 의미에서 겉으로는 정상적으로 잘 지내던 사람도.

수천만 수억이 죽고 파탄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이.

이질감이 오는 무언가라고 봄.
#5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05
홀 호스와 비슷한 느낌인가.
#52알토(약팔이)(c8Hk5ia6Ko)2024-10-07 (월) 15:05
문향이랑 꼭 나눠보고 싶던 대화를 해서 기쁘군..
이제 여한이 없어.

@?
#5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5
>>47

뭐랄까 어떻게든

미움은 피하고자 하는거?
#5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5
>>51

좀 결이 비슷해요
#5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6
안전추구형이라는 거로구만
#56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6
그리고 텐시에 대해서

안타깝다 말고 더 말해주길 원해

(쓰레기가)
#5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06
그윽한 남자에서 간신배가 되었구나 홀 호스여......
#5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6
>>50

그게 이 그릇된 세계의 특징이라 그럼
#5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6
>>48

아이딜...

감정 ON했을 땐

잠자리 날개 뜯는 아이 같단 감상이 조금 들었을지도?
#6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6
>>50 이미지가 주는 낙차는 꽤 크니까-
#6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6
그 뭐냐

저기서 대화하자는 말에서

자기 자신이 너무 심하게 말했고 존중이 없었다 미안하다

이제와서 대화해보자 이런맥락이면야, 레이시아도 고개 끄덕이고 인정하는데

그런 자기 반성없이 우리 대화하자 그럼;;;;;

아니
#6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6
Attachment
#63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6
>>62 당신은 빠져있어!
#6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06
>>59 잠자리 날개랄까

난 이걸 표현하면서 ask 아이딜도 근본적으론 컴뱃 아이딜과 그리 다른게 아니란걸 표현하고 싶었음
#6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7
Attachment
#6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07
anchor>1597053291>26

개인적으로 주화임마머야임마가 더 사기임.....

병약단은 열심히 레벨업 해서 병약하고 장애 다 찍어야 하는데....

주화임마머야임마는 안찍고도 2가지 특성을 한번에 가짐...

너무 사기임.... 체력 팍팍 늘리고 보정 받는 형태로 너프 해야함...


(?)
#67시라이 사호(igwrSON.IU)2024-10-07 (월) 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7
>>66

아 그러네 ㄹㅇ 개사기네
#69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07
>>56

일본에 가족 걱정은 정말로 내려놓은 것일까요... 정말로?


그리고

닌슬텐시 코인은?(?)
#7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7
>>26 무려 죽으면 보호를 전부다 써줘서

펌블 경험치 3점 낭낭하게 먹을 수 있음 (?)
#7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7
Attachment
#7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07
컴뱃이든 ask든 결론은 같음

다만 그 결론을 구한 이유가 다를 뿐임
#73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07
외전하고 왔다.

이제 반응할 수 있다.
#7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8
문향씨 늦었습니다.................
#7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8
그저

St. 이문향
#7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8
>>73

문향이에 대한 비나 반응은

>>62입니다


감사합니다(?)
#7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8
>>56

살고싶어보인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7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8
이 사람들

안타깝다면서 탑 루트 용기 불어넣어주는게 개웃기네www
#79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08
>>74

ㅋㅋㅋㅋ
ㅇㅇ 되게 뒷북이라는 걸 바로 실감함
#8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08
>>50 이게 류언 보면서 특히 착잡해한 이유지
#8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08
그 외

써틴바반시타키온아루아이딜등등등등등등등



대개 >>62입니다

감사합니다(?)
#8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08
St. Lee

황량한 대지 한복판에서 날개 없이 내려온 천사
#8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09
>>64 >>72

과연...
#8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09
>>69 무슨 코인이야 그거
#85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09
>>84 참으로 그윽한 아트모스피어 코인이에오(?)
#8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09
Attachment
>>81

솔직히 말합니다, 꼬실수 없을거라고 봤습니다
#8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09
>>62

흐아아아아!


>>75 >>82

아니 왜 이렇게 평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09
책임감도 있고 인생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의지도 보이던 그런 사람이

이런 미친 테러 행위에 까짓것 망한 인생 망한 세상! 하면서 동조하니까

그 낙차가
#8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0
>>86

왜 그 콘을 달았지?
#9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0
Attachment
#9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0
>>86 휴 다행

써틴이 비나 꼬시면

진짜

총무과는 불륜과 되버림
#92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0
>>87 너무 좋아하지 마셈

에리는 오늘도 그랬듯이 이제부터 얽힐 일 있으면 계속 논어로 때릴 거니까 ㅎㅎㅋㅋ
#93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0
아무튼

anchor>1597053289>515

요거 레이시아 pl이 써준 아주아주 고평가.
거의 천사 취급하는 그거.

정말 감사하고.

알토pl과 외전을 하면서 많이 느낌.
이문향이 되게 많이 성장했구나 싶어서.
#94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1
왤케 문란하고 폭력적임

이게 싸펑인가 (?)
#95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1
>>92

끼아아아아악!
살려줘요.
#96알토(약팔이)(c8Hk5ia6Ko)2024-10-07 (월) 15:11
본편을 봤다.
알토가 좀 이상했다.

말을 안하고 외전할 생각만 했더니만 RP가 아주 그냥
#9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1
뭔가

뭔가 텐시 좀 더 잡힐 것 같은데

이미지가 묘하게 부족하네
#98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1
레이시아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거.

초반부의 이문향은 절대 불가능했으리라는 확신이 있음.
#99알토(약팔이)(c8Hk5ia6Ko)2024-10-07 (월) 15:11
머릿속에 마구니가 가득하구나..!
#10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1
일단 그 뭐냐 문향이요
#10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1
>>97 이미지요?
#10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2
>>92 그 뭐냐

에리가 문향이에게 논어가지고 뭐라 하는거





솔직하게 말하면 책 한권읽고 나 또또케 하면서 잘난척했넌 pl 흑역사 보는 것 같아서 pl이 부끄러움........
#10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2
>>77 @ 텐시
#10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2
>>83

ask 아이딜 : 애초에 도중에 죽을 위험이 굉장히 높지만, 그걸 기어코 성공해도 남은건 보복으로 인한 확정된 죽음이란 결과가 싫음. 오히려 도중에 죽을 위험이 더 높아져도 이 결과 이후의 죽음만은 막고싶음

컴뱃 아이딜 : 단순히 생존 가능성뿐만 아니라, 메가콥 체제를 전복시킬 수 있는 기회임
#105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2
>>95 문향이 가르쳐준 논어니까

다른 캐릭터들이 쟤들 지들 아는 것만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건 그거일뿐

논어로 때리면 저건 문향이 이해못할 말을 한다, 라고는 절대 못함 ㅎㅎ
#10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2
써틴은 문향의 말에 부끄러움을 느꼈고 설득됨
#10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2
>>100

네넹
#10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2
>>98 진짜 성장 개멋졌음
#109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12
>>102
누구나 흑역사는 있다고 (?

(제일 많이 실시간으로 쌓는 사람)
#110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2
>>102 마음껏 부끄러워하시길! 응애는 응애쉴드가 있습니다
#111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2
>>106

아니?

설득될 정도로 크게 흔들린 거에요?
#11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2
뭐 이걸 관둔다! 까진 아닌데

여차하면 지금 하는일을 그만두는걸 넘어

막을 정도의 기미는 만듬
#11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3
>>111

문향의 말도 말인데

자기와 함께하는 녀석들을 보니

너무 부끄러워진게 큼
#11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3
>>101

자살 욕구 + 흔적 + 자아의 화신

대충 이것들을 조합해서 레츠고 데이비드 외치지만

정작 또 rp를 하다보면 소녀다운 면모를 주기적으로 내비치니까

여기가 놓치고 있는게 뭐일까 생각중이었슴

>>77 로빈이냐고

이키타이 외치게
#11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3
>>110 으악!!!!!

젠장 에리가 응애가 아녔다면

책 한권읽고 뭐 잘났다고 그러냐고 일침충이 될 수있는데

하필 애여서!!!!!!
#11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3
혐오하듯 보다가 거울을 본것도 그런연유고
#11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13
(박수갈채)
#118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3
>>112 >>113

아핰ㅋㅋㅋㅋ
찬반 대비가ㅋㅋㅋㅋㅋㅋㅋ
#11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13
anchor>1597053291>88

나도 나름 성실한 이미지인데.

어떤데?(?)
#120시라이 사호(igwrSON.IU)2024-10-07 (월) 15: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4
>>104

애스끼는 보면 막고싶다에 가까워보이는데

일단 컴뱃쪽 영향도 있으니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그러는 건가?
#12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4
사실 뭐 찬이라고 해도

확실하게 보여준건 이문향 정도인데

그 한명이

너무 존재감이 크잖아
#12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4
그리고 것과 별개로



이문향이란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지금이 각이다

란 생각으로 발판되주려 한거임
#124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4
>>116

그러다가 어깨 총빵 맞고
중상
#12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4
참가자로선 이게 각이다..... 각이다 하고

설명하면서 판 깔고

>>124

또 그런거지 ㅋㅋㅋ
#12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5
>>122

그아아아아아악!


>>123

아, 그건 확실히 느꼈으여.
총 건내줄 때.

감사했으여.
#127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15
문향 저점매수각
#12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5
거칠긴 하지만 이문향으로선

지금까지 써틴에게 받은것의 대한 돌려주기인거고
#12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5
>>121 그런 마음이 아예 없는건 아님
#13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5
솔직히 이문향 써틴 WWE 접수 좋았음

(?)
#13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5
늘 있는 WWE
#132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5
뭐 에리도 자기가 응애라는 자각이 쬐끔은 있으니까

사전에 문향더러, 도리를 잊지 말아주세요(=치열하게 싸워주세요) 라고 말할 정도는 되지만

그 뿐인 응애다...
#13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15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았으려나 흐으음.....
#13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5
근데 책한권 읽고 나대는거 너무 좋지 않음?
#13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5
문향 코인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레이시아 승린듯
#137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5
>>134 존나 개재밋음
#13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5
>>119 하지만 이상...

도망칠 각 보고 있었는걸...

(?)
#13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5
>>134 왜냐면



책 한권도 안읽고 나대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140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6
>>128

ㅋㅋㅋㅋㅋ

>>130

아니ㅋㅋㅋㅋㅋㅋ
#14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16
>>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6
그만큼 그 책에 애정이 있다는거잖아


요즘 시대에도 책이란거에 애정 가지기 쉽지않은데

사펑시대면 어떻겠음.......



에리 너무기특하고대견한아이인듯ㅇㅇㅇㅇㅇㅇ
#14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16
흑흑 홀 호스 코인은 대폭락 상태야......
#14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6
여튼 그런거고
#145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6
>>132

어려서 괜찮음.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ㅇㅇ
#14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6
>>114

소녀?




연애 ㄱ


그리고 살고싶어 보인단 건 별거없는데

박탈되었기에 추구하지 못할 뿐이지

충분히 살 수만 있으면 이리 목숨에 어떤 형태로든 의미를 넘기려는 게 아니라

더 길게 살아가며 그저 곁에 있는 사람, 가족 등에게 의미를 남기는 것만으로도

만족할만큼 텐시란 사람 자체가 근본이 좋아보여서

그럼
#14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6
여기도

책 한 권만 띡 읽고 캐릭터 짜긴 했음(?)
#14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6
>>143

떄론 캐릭터가 추하게 떨어지는게

오히려 더 멋진때가 있는거임
#149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16
>>139
책 1권이 블리치 쿠보 전집이면
허세 일침 ㄱㄴ일덧
#150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6
>>142

크아아아악

생각도 못한 말

이것이 써틴 참치가 가끔 느끼던 그 고통인가...!
#15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6
그래서 컴뱃 아이딜의 보딩 제안은 이성적으로 생각한 결과 흥신소가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과 체제를 전복할 가능성을 잡을 수 있는 결론을 도출한거고

ask 아이딜의 보딩 제안은 이딴 지랄을 해야 가능성 있는 생존루트를 잡을 수 있다는

일종의 극단적 제안? 이걸 뭐라고 하는거지 용어를 모르겠는데

도와줘 써틴!!
#152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6
>>135

앜ㅋㅋㅋㅋㅋ
레이시아에 대한 은혜 평생 잊지 않을 것.
#15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7
제발

책이라도 한권만이라도 읽어보세요.............
#15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17
>>119 이상은 그래서
#15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7
>>149

ㄹㅇ
#156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17
>>146 여기서 소녀소녀한 캐릭터 더 늘리긴 싫어서

의도적으로 데이비드 롤모델 플레잉 하고 잇는거라구

(?)
#15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7
>>151

북한식 외교요
#15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17
이게 맞나?

아니 님들 이거 맞음?

무슨 생각이라도 있는 거임?

님들아?

이런 느낌 팍팍 드니까
#159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7
더불어 불륜 직관하는 거 피할 수 있어서.

뇌파괴도 피했다. 나이스!
#16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7
써틴써틴 >>151의 저 용어가 뭐임?

일부러 극단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런거까지 할 수 있는거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자

하는거
#16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17
anchor>1597053291>148

(일 저지르고도 그냥 뒤지기 싫다는 도련님 무브하기)
#16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8
>>159

이문향 집으로 초대함 ㅇㅇ
#16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8
>>160 하이볼 전략
#16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8
북한식 외교wwww
#165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18
오히려 일반적인 사람 감성 같긴 해서
#16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8
아 하이볼
#16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18
>>163

끼아아아아아아악!!!!
#16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8
뭐 엄밀하겐 다른데

비슷하긴 함
#16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5:18
차라리 저러면 인간적인 호감이라도 들지
#17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8
아 하이볼



들으니까 존나 마렵네

마시겠음ㅇㅇ
#17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8
아 큰일났다

비나가 또 반응하겠군
#172그레텔 헥센훈트(SYowiq.igo)2024-10-07 (월) 15:18
그레텔은.....


뭐했다고 말하기에는 걍 약만 빨았군
이게 다 리얼과 pl이 나빠
#17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8
내가 마시게된건 니들 때문이야

내가 알중이 아님ㅇㅇㅇㅇ
#174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18
>>151

에리는 거기에 대해서

어렴풋하지만

제대로 하려면 자살 작전으로 보딩하고 핵도 다 때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루도 구차하게 살아나왔다던 그런 마왕이 있다면

모든 걸 다 때려부어넣어야 이길까 말까 할텐데

보딩따로 핵따로? 그렇게 이기면 너무 쉬운듯?
#17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8
>>170 역시wwww
#176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18
>>153
다 살면서 그래도 문학전집
1권 정도는 학교 독후감 숙제이든 대학 과제이든

한번즈음은 읽지않슮.....??
#17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18
>>148 ? 더 멋진건가요?

약간 이상한 행동 정도라고 생각했지 심정쪽은 아니라고 봤는데.
#17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19
>>156

그런갓

그럼 아래 감상은 어때요?
#17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19
>>174 정확한 작전이

핵탄두와 PC들 실은 로켓 들이박아 보딩하고

마왕과 싸워서 질거같으면 자폭 ㄱㄱ 하는거
#18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19
>>176 그게 특정 주제에 대해 말할때 말하는거

그런거죠

제발 나무위키라도 읽고와주세요....

이런느낌
#18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19
Attachment
>>171

축하합니다

당첨되셨습니다

당첨품을 받으시려면 주소를 보내주세요
#18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19
(존나 놀려야지)
#184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20
그래서 그레텔 했어요?
#18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0
그그했?
#18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0
>>180

헉 써틴

설마 그레텔이 약을 하고

잠깐 스탑 여기까지
#18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20
코이츠
#18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0
후, 진짜 뇌절이었다 이건
#190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20
써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20
>>181
chat gpt를 가져온닷 (?
#19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0
>>188

어허

우리 크리스천이야

살짝 자중해(?)
#19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20
헉....

나도 외전에서 레텔 술 엄청 맥이고 집에서 재워야지.
#19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0
>>178 덕분에

뭔가 텐시 심리가 이해되는 것 같음

좀 웃긴 말인데 여기는 이해보다는 직감과 감성으로 캐릭터를 다룬 후에

복기하면서 이해하고 이유를 찾는 계통이라서
#19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1
>>191 챗 지피티는




후, 레퍼런스만이라도 들고 와주신다면야.....
#197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21
(닥터를 지켜야 한다는 결심이 생기는 분위기)
#19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21
앞으론 그냥 먼저 안하게씀
#19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21
암튼암튼

감사아아아아아앙!!!
#20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1
>>198

스파이더센스 켜짐?
#20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1
너무 뇌절해서 죄송합니다
#202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21
Attachment
#203그레텔 헥센훈트(SYowiq.igo)2024-10-07 (월) 15:22
개인 신념적으로는 백ㅂㆍㄱㄴ천번 생각해도 미코시는 내버려둘 수 없는데
그렇다고 대량학살 버튼을 누르기에는 이제까지 온갖 음해(본인주장)을 들으면서도 버틴
얄팍한 개인적인 인간성을 버리기에도 싫고 머리아파서


큿소 다시 생각해보니 pl도 머리아파옴(개소리)
#20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2
걍 텐시는 선택지가 눈에 하나 밖에 없어서 그걸 택한거고

그럼에도 자아의 화신이라면서 어느정도 자아가 타인을 향해있다는

적당한 이미지와 해설을 지금 내렸다

아리가또
#20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22
>>200

ㅇㅇ

>>201

아뇨 제가 자극한게 문제인듯;;
#20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2
>>202 왜 이런 짤이 있는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22
지금 연인각 나오는 여캐가


레이시아, 그레텔, 바반시, 문향, 닥터, 유기 그리고.......
#20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2
일단 님들아

새벽이니까 1차적으로 필터링 망가졌는지 확인하셈

(?)
#20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22
그냥 깔끔하게 말해서 지금 일 저지르는 PC중에서.


니들이 가지고 싶은거 원하는거 하나 얻게 되어도.(누가 죽거나 다치거나 망하는게 아닌 자신의 '이익')

이 X랄 할거임? 라고 하면 안할 애들 꽤 있지 싶음.


다 곱창난 상황이 이리 된거다 싶어서.
#21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3
일단

써틴 결혼하면 주례서도됨?
#21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23
>>194

나는 그렇게 정리해서 말할 정도로 구분이 안되는데

그런 거 딱 구분해서 자기 성향이 어떤지 말할 수 있는 게 대단해보이네

좀 통제해둬야하나
#21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23
어쨋든 다 연인 플래그는 잡혀진 상태인건가 이거...?
#21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3
>>205 아뇨 제가 문제죠

민감한 주제를 너무 뇌를 안쓰고 말한듯
#214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23
아 닥터는 외형이 그러하지만

무성이라는 설정이에요



뭐 여캐로 분류해도 문제는 아니지만
#215아파치(EsVWX5I4aY)2024-10-07 (월) 15:23
>>206
세상에 없는짤은 없기에
마치 아카식레코드 무도처럼 (?
#21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23
>>212

문향이한테 연애 플래그가 있었음?
#21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3
>>211 걍 여기가 전형적으로 전후 신경 안쓰고

일단 현재에 있는 맥락과 상황을 보고 저지른다음에

복기하면서 앞뒤 끼워맞추는 계통이라 그럼ㅋㅋ
#21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24
>>180 이거 전 어장에서 답했잖슴까크아아아아앍(?)
#219시라이 사호(igwrSON.IU)2024-10-07 (월) 15:24
#220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24
>>207 사호-알토하고

이상 참치가 바라는 모르포 하고


개인적으론 이상-일호 밀고 잇ㄴ는데 크아아악
#221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4
>>209

헉 나 치료해줄거임?

(?)
#22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24
일호가 좀 더 취향 AA 골랐으면 꽤 고민 되긴 했음....

(?)
#223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4
이키타이-!

외치면서 추하게 빤스런 각

(?)
#22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25
>>209 헉 진짜

누나안건 엮이면 갈등 더 빡세지는데

크아아아ㅏ아아아악(
#225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25
>>222

크아아악

그러면 에리는 일호한테 허그까지는 할 거임! 진짜 할 거임!
#22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25
근데 연애 감성보단 그냥 육체적 관계랄지.

PC 성향상 AI를 교감 대상으로 볼지가 애매함.
#227류언[롤랑](xK55FOWsUw)2024-10-07 (월) 15:25
나중에 정신차리는 전개 넣으면 제밌겠다
#22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25
>>204 >>217

호오호오

일단 답이 된 것 같아서 좋음ㅋㅋㅋㅋㅋ


그러니 텐시도 영량이 어떤 거 같은지 말해줬으면, 가능하면 복기하고 싶고 (쓰레기가)
#22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5
>>209 ㅇㅇ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함

쥔게 없으니까 막장일에 합류한건데 쥔게 생기고 나서도 그렇게 될지는 가봐야 알거라고 생각해서
#23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5
영량은

그냥 계속 치이면서 살다보니까 자기 주장에 자신감이 없는 계통 같음
#23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25
일단 일호와 아이딜을 물건으로 인식하는 PC와 사람으로 인식하는 PC 은근 갈릴거 같긴 한데.

드리프터와 에리까지는 이상이 사람 취급 할지 몰라도.

AI는 그냥 물건으로 볼거라서.



애초에 애 전공이 그거고.
#232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26
>>226 그건 이해함... 그래서 일호의 AI가 좀 더 인간적이 되어주면 재밌다 생각했지만

자칫하면 일호가 이상 들고 탈주각이라니 크아아악?
#23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6
영량이

나쁜 쪽으로 막 밀어도 됨?(?)
#23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26
아무튼 좀 이리 했으니까
#23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26
써틴이 어떤지


흡수받음
#23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26
>>231

아.
그러고보면 이상이 있던 지부가
ai 전문이라고 했었죠.
#238시라이 사호(igwrSON.IU)2024-10-07 (월) 15:26
흡수는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27
>>236

제가 가장 먼저 해보겠음.
#24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7
계속 살면서 억까가 들어오니까

자기도 모르게 학습된 무기력이 생기고

그걸 타인을 지키거나 의지하면서 대리 판단을 부탁하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대상이 없으면 한순간에 불안정해지고
#24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7
생각해보니까

저도 안받은것 같아서 받고 싶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거의 90프로 이상은

불륜얘기 나올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27
>>216

약간 써틴하고 그런 느낌이 있었음 개인적으로.


그런데 이게 확실히 써틴이 아주 많이 가져가는구나.
#24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7

                 .j{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j{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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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_、    . ̄. ハ     _,,、xr≦.  ̄   x爻爻爻爻
     |一┤ \ ̄ ゚ <― 。.∠_./.沁_,,、xr≦*、:: ::.      xX爻爻爻爻            “놀리는 즐거움은 있어도 보는 기쁨은 없더구나.”
      .i__」      `  \ _/.;: .: .: .: .; .; .: .`: :.     _.x爻爻爻爻爻
      |  \         /i: .; .: ':. .: .; .:' .: .:.}:.    _ -爻爻爻爻爻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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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ノIlI㍑㌫  {i:i:i:i:i:i:i:. .: .::../=_=_/=_=_=_X爻爻爻爻爻爻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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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8
>>240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성장함

유년기의 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느낌
#245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28
써틴은 뭐랄까. 홀 호스가 보면서 은근히 공감을 많이 하게 되네요.
#24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8
그, 뭐냐 경험담인데

약간 뭔가 자극적인 rp를 해놓으면

그쪽으로 감상이 다 흡수됨;;;;;;
#24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28
>>230 >>240

그러면 이건 이것대로

자기 나름 뜻을 펼치고 일어난 셈도 될려나
#24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8
써틴

팀장님 진짜 남자 싫어하는구나
#249시제일호(C20JYMOFzA)2024-10-07 (월) 15:28
#250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28
>>233

나쁜 쪽이 뭐에요 비나?
#25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28

>>250



충동질하고 그런거

#252시제일호(C20JYMOFzA)2024-10-07 (월) 15:28
어장주에게 AA 바꾸는건 빌어봐야겠군(들어갊)
#25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29
하지만 저도 감상 좀 받아보고 싶네요

안받은지 꽤 된거 같은데?

에이 설마 전부 불륜얘기만 나오겠어
#25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29
>>247 ㅇㅇ

여긴 그렇게 봤어오

결국 보류하던 판단을 자기가 하게 됐지만

그렇기에 정직한 감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봐야하나 여튼
#255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29
차 문짝 날라가면서 그걸 자신의 과거처럼 겹쳐서 본다던가,

무리한거라는걸 알면서도 기업에 대한 분노를 놓기 어려워한다던가

어차피 이미 미래는 망가졌으니 화려한 끝이라도 바라는거라던가.


전부 홀 호스도 비슷하게 느끼는 감정임. 그래서인지 홀 호스는 은근히 써틴 보면서 리스펙트하거나 그런게 있습니다.
#256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30
써틴

저번에 아마 전우들 복수 운운했는데 이번엔 그 말을 안했는데 필요가 없었던 걸까

아니면 그 쪽 감정 표현을 문향에게 들이데기는 싫어진 걸까 아니면 다음 기회를 볼까

하는 의문에다가

이젠 써틴이 혐오나 미움이나 뭐 그런 거 들이데도 아무렇지도 않을 거 같음

자기 자신을 쓰레기로 보는 사람이 어느 타인을 쓰레기로 본다고 해봤자

그런 어른이 불쌍할 뿐

에리는 써틴 같은 어른이 되면 안되겠다... 써틴 개불쌍해... 써틴에게 1파운드 줘야지...
#25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0
레이시아

일단 아루 사쵸에게 은혜를 느껴서 협력한다는거

크아악 병약단의 약속은 어디간것이야!(한적 없습니다)
#25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0
>>244

과연과연...

이렇게 보이는구나...

>>254

사람답게 산다

로 그게 표출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25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5:30
anchor>1597053291>237

그림쟁이가 자기가 그린 그림으로 X을 못 친다고 하는 느낌이랄지.

어떻게 어떤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인지 뻔히 알고.

입력값 조금만 틀려도 아예 작동 안되거나 성격이 바뀌거나 하는걸.

하나의 인격으로 대하기엔 애매하지?

애초에 같은 사람도 뭐 딴히 존중하거나 그런거 없는 PC이긴 한데.

그 이상으로 AI는 더 체감 심해서.
#260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30
솔까 그레텔과 레이시아 보러 가는거 아니었다면

홀 호스가 밥 먹고 옷사러 가자고 제안했을 생각도 있는데.
#26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0
>>251

충동질이라고 해도

예시를 조금!
#26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30
>>257 하지만 지금 보니까 선택 잘한것 같음

유니크함을 살렸다
#26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31
뭐 아루 사장에게 받은 은혜가 있는 케이스는 꽤 있지만

그게 직접적인 동기가 된 케이스는 꽤 드물다고 봐서
#26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31

>>261



지금까지 시류 따라 하늘하늘 흐르는대로 살던거

이제 네 마음을 좀 팍팍 표출할 때가 되니 않았느냐 하고(?)

#26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31
으어 힘들다

레이시아레이시아
#266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2
병약단을 희생해서 얻은 유니크함의 맛은 어떠냐

(?)

아무튼 써틴은

불쌍한 어른임

걍 자기가 책임매고 갈구고 닦이고 부상당하고 분위기 풀어주잖아

불쌍함...
#26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2
>>264

당당하게 살란 조언에 가까운 게? (?)
#268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32

                        ___
                    ...:.:'".:.:.:.:.:.:.:.:.``:.:..
                    _-_'" ̄ ̄]ニ=- _:..:.:.:.:.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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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寸:|.:.:.|.:.‘,
                { .:.:.:,八.:.:.:.:.:.:.:.ア\.:.:.:.:. |.:|.:.:.|.:.:.‘,
                 ‘,.:.:.抖s\.:.:.:.}^抖気.:.:.:.|.:|.:.:.|.:.:.:.‘,
                  |∧:〈 Vヅ ヽjノ  Vヅ〉.:.:|.:|.:.:.|.:.:.:.:.‘,
                   |.:.:.:.i{    '       .}.:.:|.:}.:.:.|i:.:.:.:.:.:′
                    |.:.:.:从          /イ.:|ノ.:. 八:.:.:.:.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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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乂_____,,.. .: .: .:/ 二|:./二二二-′
              / :、`: : : : .: .: .: .: .:、`-ニニ|二二二二- {
               _/:_j{ : : : : : : : : : .:、`二二二二二二二二 {
             /-二i{: : : : : : : : :、`二二二二/ニ二二二二‘,
          , 二二j{___: : : :、`..二二二二/ニ二二二二二}
            //    _}: : : : -=二二二二,xく二二二二二二}
          ./ `ア    { : : : : : : : : : -=ニ⌒ 二三三三二=‐- }
         /ニ二¨{_  〉‐- _: : : : : : : : :.:.-=ニ二二二二二二:}
          |-二二└‐'二二二=-_: : :. :. :. :. :.-=ニニ二二二二:}
          | 二二二{ 二二二二二-_ : : : : :. :. :.-=二二二二 }
━━━━━━━━━━━━━━━━━━━━━━━━━━━━━━━━━━━━━━━━━━━━━━━━━━━━━━━━━━━━━━━
[이문향]


".......과거 써틴 씨에게 일침을 받은 적 있었죠."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써틴 씨, 혹은 레이시아 씨같은 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침이었네요."

"자신이 하는 행동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고, 그 무게를 알고, 그럼에도 행하겠다는 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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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从::::::| \_ ..... </::::::::// 〈二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ノ       /::::::::::{...........∨二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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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 { 二二二 \_.....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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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 .................................................................................... \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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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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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자기 쓰레기라고 비하하며 늘어진 모습이."

"그러지 말라고 어깨에 구멍을 뚫어줬으니 이제 그러지 않으리라 믿어요."

"소소한 복수도 했으니 간만에 상쾌하게 자겠네요."

#269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32
전설의 초불륜우먼 레이시아(아무말)



잠깐 아무말은 아닌 것 같은데.
#27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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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i:i:\、.:,イ/_=_=ァニニニ{竺竺X爻爻爻爻爻
          ~"'' -. 、,,_゙'' 、.     j/メ:...,彳_=_=ァニニニ/三三竺竺竺竺爻爻X          “성화봉송이라는 것을 알고 있니?”
               _` '__` '__ / 八/_=ァ.:.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爻爻
             r-[_____]   /~'}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爻爻X
             {こ(|≪-≪-≪-|  /~"'}ニ:ニニ/三三三Ξ三三三三{爻爻x
              くこ寸:. :. :. _メ /~゙"''}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爻X
              ゝ,ィァ ̄ 7 〈  /~"~}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X
               \ノ/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_____ ∨ニニニ``~、.}ニ:._三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 ̄´´^^""',ゝ`⌒~'≪ ,,____\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く      }ニ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ヘ     }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27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33
>>269 역시나 예상했음

불륜얘기는 무조건 나오지
#27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33
레이시아

아주 협을 제대로 이뤘음 이번에. 사실 요샌 거의 안쓰이던 무당파 방계? 출신 설정이 이제서야 빛을 발했다 생각

인간적으로는 문향이 백번 옳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에게 은을 입힌 아루에게 보은한다

이게 진짜 협이거든요
#273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33

이제 다음은 레이시아다

#27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33
후회 넘치고
미련 넘치고
쓰레기라며 자학하고
그렇기에 머뭇거리고, 사고하고
매몰되지 않으려고 하고
지옥같은 폭주열차에 타고 있는 걸 알고
그럼에도 계속 타고 가는 것과
버리기 힘든 것을 버리고 내리는 것과
여러모로 이성의 탈을 많이 쓰고 있긴한데
그 토대 위세 인간적인 감성이 살아 있다는 그런 느낌의 총구 아저씨
#27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34
레텔레텔

아이딜갬상써줫
#276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34
>>275 솔직히 본인도 리얼 땜시 거의 막판에서 참여한거라 좀 빈약하기는 할텐데

Pc의 감성을 빌려 써보자면
#277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35
흠 응애 에리 캐릭터 입장에선

레이시아의 불륜은 중요하지 않고

응애 입장에서 큰 건

애엄마라는데 (자신이든 누구든 어느 캐릭터를 향해서든) 모성애가 느껴지지 않는다

애엄마임에도 모성애가 없거나, 여기서 일할 때는 그런 감정을 완전히 분리해두는 사람이다



무서움
#278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35
아이딜은 다른 사람들 의견과 비슷할 수 있는데.
#27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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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jリ{リル刈{泌   ル゙ ィ'f秘. ノ )} .. :}lア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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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l{ijリ{トル沁.    _   ´   ,:゙  〔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l{ijリ{リi抖 心.          ,:'   .〔i:i:i/i:i:i:i:i:i:i:i:i:i:i:i/:i:i:i:i:i          “무언가 이루고자,남기고자 하는 열망이 눈에 가득 찼더구나.”
  ⌒ヘi:i:ヽi:il{ijリ{リ}抖..:..:..:.)iッ。.,_   ,.ィi    .〔i:/i:i:i:i:i:i:i:i:i:i:/:i:i:i:i:i:i:i:i
 -=彡i:⌒i:i:il{ijリ{リi}抖..:..:..:..:..:..:..:;il抓;:.'    /i:i:i:i:i:i:i:i:i/i:i:i:iア㍑i㌫i㌶
 \i:i:i:i:i:i:i\j{ijリ{リi}}抖,..:..:..:..:..,ィfiシ:.'     /{i:i:i:i/i:i:i:i/i:i:i:ア㌫㌶㍑㌫          “그런 눈은,글쎄,그 권총머리 남자 같은 사람에게선 찾기 힘든 것이란다.”
  ⌒≫i:i:i:i/(リ乂リi}トノ'ッ,、rfニァ¨      ,イニ{i:i:/i:i:i:i/i:i:アノ㍍i㍑i㌫㍊
     ⌒¨/抖ヾミiトi}〔ィニニiシ、.    ,.、,イ.ニニ{i:i:i:i:i:iji:iア㍑i㌫i㍊}㍍i㍑
       /必ノ八ヾiト〔ニニ/. . .    ,ィニニニニ{i:i:i:i:i:li:i〔㌶}㍑㌫㍊㍍㌶
.      /州イリル乂ヾiトニ,:゙. . . . . /ニニニニニ∧i:i:i:li:i〔㍊}㌫}㍑㌶㍑㌶
    .:'必ノリノァ./こニニ; . . ..: .,ィこニニニニニアγ ⌒..ヽ㍍㌫㍊㌶㌫㍊
   /州イル'こ;こニニニ{ ..:.,ィこニニニニニニ,ィニi:.     . ::l㍑i㌫i㍊i㌶㌫
.  /リ}ノル'こニ:こニニニ{,ィこニニニニニニィニニニニ:. : .  . .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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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丶`      j{i:i:.:シ''′丶      li:i:/l/r"ハi:i:i:i:i:i:i:i:;i:i:i:i:i!i:
      ~   ' 、..      l{i:i心             l:i:'  ノ  } .{i:i:i:i:i:i:i:i;i:i:i:i:i:i:        (호록)
          ` ゙ '' -、.. l{i:i. 沁              r-ォi:i:i:i:i:i:i:i:i:i:爻:
       |^"''冖¬─- ..i{i:i:._..沁             r-ォ|【」i:i:i:i:i:i:i:i:爻爻
     ..r。,,_|” “ ''' ¬ ー - . _   ̄7           _|【」. ̄.:.i:i:i:i:爻爻爻        “평생을 자기 마음을 위해 산다고 생각했던 사람에게는”
     |   | ∠_    _、    . ̄. ハ     _,,、xr≦.  ̄   x爻爻爻爻
     |一┤ \ ̄ ゚ <― 。.∠_./.沁_,,、xr≦*、:: ::.      xX爻爻爻爻
      .i__」      `  \ _/.;: .: .: .: .; .; .: .`: :.     _.x爻爻爻爻爻        “그런 눈이 보이지 않기 마련이기 때문이란다.”
      |  \         /i: .; .: ':. .: .; .:' .: .:.}:.    _ -爻爻爻爻爻爻
     ∧''"´ `≧sc。。,,_,.、+・'i:i:i:..; .: .:':; .: ,: .: .: .:}:  _ -=x爻;爻爻爻爻爻
     ㌫ヘ・''"´.. .. /Il㌫´´ {i:i:i:i:i:i:. .: .: .', .::_、-''¨/._ -=_=爻爻爻爻爻爻爻        “오랫동안 참았겠지.”     “그러니”
     ㌫㍍.. .. .. ノIlI㍑㌫  {i:i:i:i:i:i:i:. .: .::../=_=_/=_=_=_X爻爻爻爻爻爻爻
     ㌶㍍㍑㍗㌶㍍㍑㌫  {i:i:i:i:i:i:i:i::. .:/=_=_=_=_=_=,爻爻爻爻爻爻爻爻

#280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6
서복은 없군

외전은 다음 기회 노려야할까
#28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36
>>272 협으로 간건 무당파라는 무림인과는 진짜 관계없고

오히려 레이시아 자체가 은근 이런 좀 인간관계의 예의에 민감한 면이 있어서

근데 이제 아루에겐 사소할 수 있을지 몰라도, 레이시아에겐 그게 너무나도 컸으니까
#28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36
써틴이 이게 부끄러움으로 악행이라는걸 자극시킨 쪽이라면

아이딜은 무섭게 악행이라는걸 자극시키는 쪽.

확실히 아이처럼 말하는게 괴물 같다는 느낌이 듬.
#28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36





저리 다들 써틴에게 말해놓고 침대에서 눈뜨고 일어나고 아무렇게 팔을 뻗으니까

옆에 뭔가 누구 만져지니까 "XX 이거 누구지" 생각하는거군
#28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7
>>283 팀장

집 청소 열심히 할게

버리지 말아줘
#285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37
불륜 뺀다면 어디보자.


유독 신경질적인 느낌의 RP가 돋보이는 편.

단순하게 자기 감정대로 하거나 평범하게 성격이 나쁘거나 더러운 PC야 은근 있긴 한데.

그 감정의 표출 방향성으로 본다면.

분노보다는 짜증이라는 단어가 더 가깝다보임.

뭐, 항상 그런 RP를 했다는건 아니고.


그럴 기회가 나왔을 때.

그런 방향성으로 표출된다는 것을 말한거임.

깐깐한 느낌으로.
#28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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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ヤΞ三ニ=-_〔`゙'..l.斗 1´l!.ニニ=-7li牋  .,ィ怨弊鬻軈爻爻X爻爻爻爻爻Xシ'′
        メ、. ァヤΞ三ニ=-_〔 .:.:!_..l.斗 1冫ニニ=-`萄禾驂箋燹liシ'xX爻X爻爻_,ィ怨笊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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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λi:i:,'.: .: .: .: .:}Ξ三ニ=-_. 1´l! !_..l.冫.ニ=-j{-=ニ二二三三三爻.//////]{//////〈
   彡彳弋i( .: .: .' .'.∧Ξニニ=-_.゙'斗 1´l! !_..rベ_-j{-=ニ二二三三三.','///////{///////∨
rァヤ//////八.: .:; .; . .:∧Ξニニ=-. l.斗 1´l!冫; ..l-j{-=ニ二二三三三;.,'////..///{..///////〈                    “마음은 무언가를 담는 그릇이 아니라,타올라야 할 그 무엇이라고.”
////////////ア.乂(.//ゝ-・''"´.:゙':.!_..l.斗 1´' .l-j{-=ニ二二三三三./////////〈 ////////'く
///////////ノ/´^'////////// ハ !_..l..斗冫/-j{-=ニ二.三.三三..//(./////////∨////////个c。,,_,ィ㌫
////////////////////////...,ヘヽ ゝ' ,,.、''"/ ア、{-=ニ二三三三/γ ヽノ⌒)../////〈`'*。,///////////             “그 횃불이 어쩌면 지금도 타고 있을 마음을 활활 불태울 때”
/////////////////////////.\_二/,,.ィ. / ./--⌒ぅs。,,_三 ,,.、+(. ゝ_ノヽノ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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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ニ二二二二二三三三入ノ/////////////~'≪    ~''<           “그 빛이 기대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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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ニニ=-j{-~゚'''∞c。,,_三三_ア゜-=二二‘《/////////////////////             “아주 각별한 아름다움이겠지.”
////////////////////三三三二ニニ=-j{-=ニ二三三¨]Iニ,_-=二二二二‘《////////////////////

#28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37
>>284

텐시구나.... 다행이다
#288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37
>>283

뭐지? 에리가 써틴과 같은 침대를 쓰는 합숙이라도 있다는 것인가?
#289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37
레텔 레털 @꼬리 잡기
#29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37
>>282 ㅇㅇ 아이딜 PC가 사실 그것까지 노리고 한건 아닌데

평소 충동적이고 애같다는 평 자주 들었잖아요 아이딜?

근데 그 '충동적인 애'가 기왕 하는거 아예 더 극단적으로 하자! 하고 있으면

일단 나였으면 하려던 행동 다시 돌아볼듯
#29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37
Attachment
>>283

역시 X지 뻗기 장인…
#292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8
>>287

다른 일행들에게 들키면 다행이 아니지 않을까요
#29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8
텐시가 그런 상대가 아닐 거 같단 안심감
#29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38
텐시 몇살이더라
#295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8
20쨜!
#29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38
20
#29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38
사실 몇살이라도 상관없긴함
#298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39
텐시 20대에요 응애 아님
#29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39
>>281 아하아하

무림인으로써의 영향은 있었다고 봄?
#30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39
별 문제도 없구만 (귀후비적)
#301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39
>>297

역시 팀장님은 포부부터 다르셔
#30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39
>>277 ㅇㅇ 모성애 옅죠

이게 반은 의도되지 않은거고, 반은 의도된건데

일단 전 애엄마 pc의 가장큰 아이덴티티는 모성애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삶의 이유이자. 모든 고난과 고통을 이겨나갈 이유이며

그리고 그 숭고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정도로 큰 것인데

레이시아는 그게 안나타나죠

일단 pl적으로보면, 유부녀 pc로 모성애를 핵심으로 준게, 2번이나 써서, 세번쓰면 너무 우려먹는 느낌이라 없앤것도 있지만

pc로 보자면 결국 뭐라 그래도, 자기 아이가 자기 죽으면 슬퍼하고 엄마 없는 아이되고 힘들어질거 뻔히 다 알면서

이 흥신소로 오고, 결국 끝내는 "자신"의 "은"을 갚겠다는 이유로 죽으려 가는 길에 동참하는 그 모든걸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레이시아에겐, 자기 자신이 아이보다 중요한거고

그게 모성애가 나타나지 않아서 무섭다고 여겼다면

제대로 본게 맞다고 생각함 저도
#303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39
anchor>1597053291>292

루루꺼 만졌으면 대. 쪽. 선. 비. 되어버림.
@대가리 쪽난채 선채로 비참히 죽어(?)
#30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39
일단 레이시아부터 쓰고


Pl적으로 근래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사쵸가 '나 핵 쏠거야!'할 때 '저라면 듣고 있는 사람들 다 죽였는데요.'라고 독백했던 부분이요
요청에서도 이걸로 안 끝나고 잘 하면 한탕 벌여들일 수 있다고 했던 언급이나 그런게 딱 겹치듯이 들어와서
기업적인 사고랄지 그런 쪽의 걸 계속 보여준 면모로써의 레이시아가 겹겹이 겹쳐와서

저 위치에 본인이 서 있었으면 실제로 저질렀을 건 같다는게 무서웠고
반대로 그런 레이시아가 은혜 때문에 지옥열차에 올라탄 것도 또 신기했던
그런 느낌이네요
#305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0
>>303 두렵다 루룽
#30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0
갑자기 삘받으니

감상 두명 받겠음(?)
#307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40
#30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0
>>306 나!
#30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40
#31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40
@손
#311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40
>>289 흐케ㅔㅔㅔ에ㅔㄱ
#31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0
>>301

좀 그런 사고가 있는데

요즘 집에 1팀애들도 그렇고 워낙 사람 받으니까
#31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40
크아악
#314에리(0EY85OIKRw)2024-10-07 (월) 15:40
음음

그럼 이만 쓰고 싶은 거 대략 썼으니 가보겠습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31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0
>>285 그건 결국 레이시아가 은연중에 아루 사장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서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말했지만 자기같은 사람 받아줄 사람 아루밖에 없고, 그 몸으로 자기 꿈 이뤄 줄 사람 아루밖에 없으니까

그래서 보통 그렇게 짜증내는 케이스는 제가 의도하는대로면, 10에 9 이상은 보통 회사적으로 문제될때거든요
#31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40
잘자요-
#31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0
>>312 바우바우

팀장님 열심히 월세 벌어올게 바우바우
#31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0
막 쇼파나 침대밑이나

누가 빠트린 여자옷들 박혀있을거 같음
#31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1
쓸때없이 리얼하게 탁자위에

두부메뚜기피자 남은거 늘어져있고 파리 빙글빙글 돌고있고

바닥에 캔맥주 빈거 한 5개 굴러다니고
#32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1
>>319 그리고 그거 혼자서 텐시가 정리하고 있으면 됨?

(?)
#32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1
절대 써틴의 것이 아닌 긴 머리카락 널려있고
#32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2
쓰레기봉투 창밖으로 걍 던지고

>>320

슬슬 그쯤이면 위험함 ㅇㅇ
#32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42
절대로 모자라지 않은 써틴
#32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2
아무튼 Yi sang과 텐시 마지 텐시구나
#325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2
>>322 왜 위험한거냐고 칙쇼
#326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42
>>302

아 레이시아 확실히.
#32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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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향]


"..............."

"정말 신세 많이 졌죠. 정말 많이 배웠고요."

"오늘의 제가 있을 수 있던 건 레이시아 씨의 덕도 클 거에요."



                  _ .. -‐……‐- ...... _
                   ...:'"ィ'´.:.:.:.:.:.:.:.:.:.:.:.:.:.:.:.⌒≧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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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i            {:.:从                / _-ニ=-_、<ニニニ` 、ニニニ
ニニ叭               乂:.{               /_-ニ =≦ニニ二二ニニ丶ニニ
ニニニ゚:。                           _-ニニ=- . _ -=ニニニニニ\
二ニニニ:\   __                    ∠ニニニニニヽ-=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h。.. __ ‐-  ___         ィ  /ニ、ニニニニV/ニニ二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 '´ 、-┐}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仁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   \  /_   、`ヽノ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ヽ>.、 \ V/ニニニニ=-'/ニニニ二二
二ニニニ/,-=ニニ二二二/         `ヽ \ニ\ ヽV/二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ー仁ニ.ゝ'´ニニ二二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二////////////////ヤ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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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몸이 아프기에, 수명이 다하기 전에 화려하게 불타고 싶다는 마음."

"이해할 수 있어요. 사서에 이름을 남기는 건 선비의 영광이니까요."

"자신의 꿈을 이뤄준 사장님의 꿈을 위해 타오르겠다는 의지."

"이해할 수 있어요. 그 또한 충의 한 부분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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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향]


"저는 레이시아 씨를 존중해요."

"레이시아 씨는 올곧은 분이니까요. 굳이 말하자면 중원의 협객에 가깝기는 하지만, 그분의 마음가짐을 누가 그르다 할 수 있을까요."

"불꽃같은 분이에요. 재앙이 될 수도 있고 축복이 될 수도 있죠. 방식이 그릇되었다 말했지만 미코시를 부수고자하는 그 목표가 그릇된 것도 아니고요."


"그렇기에 존중하는 동시에, 막아세울 겁니다."

"테러리스트라는 이름이 아닌, 더 나은 방식으로 타올라도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이게 제가 레이시아 씨에게 할 수 있는 은혜갚기의 방식이에요."

#32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43
(팝콘)
#32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3
오늘은 좀

ADHD기가 덜해서

쓰기가 수월하군
#33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3
저는 대충 3명정도나 좀 생각했지

막 4명과 선 그어진 사방에서의 봉인진은
#33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3
>>304

뭐 근데,

레이시아 자체가 원래 회사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행동하려고 했어요

그건 위에 설명했으니 넘어가고, 근데 그거랑 별개로 또 인간관계에서의 예의가 있으니까요

회사로써는 그렇게 하는게 이득이니 회사 입장에서 고려한거고

또 그거랑 별개로, 사적인 은혜는 은혜인거죠

#33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4
>>327 와 잠만;;;;;;







써틴pl이 써틴이 잘하면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 이유를 알겠음
#33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4
"그렇기에 존중하는 동시에, 막아세울 겁니다."

"테러리스트라는 이름이 아닌, 더 나은 방식으로 타올라도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이게 제가 레이시아 씨에게 할 수 있는 은혜갚기의 방식이에요."


-> 이거 보고 어케 안넘어감?
#33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4

                      _  -=ニ ̄\
                      _  -=ニ ̄i:へ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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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i¬t宍ぅx、、    斗fぃx、、|                        【이상의 경우】
                 /i:i:i:/i:i:i/i:i:i:个┴""   :.、└"<厂|
             /i:i/i:i:i/i:/i:i:/iノ           .;   ’〔.:: |
.             .:i/i:i:i/i:i:i/i:i:/i:i|           ´   .::.::.乂                       그 아이 말이니?
               /| .:: |i:i:/i:/i:i:/i:i:i:|:.     _,,,   、  .,必: |⌒)
           |:.| .:: |i/Υi:i:i:i:i:i:i:i|:ト            ..::.::.::|: |ぃx、、 )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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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i:/i:/i:i:/i:i:i:|:.     丶     ッ  ,必: |⌒)
           |:.| .:: |i/Υi:i:i:i:i:i:i:i|:ト            ..::.::.::|: |ぃx、、 )                   배짱만 더 있었더라면 남들 앞에서 그리 재주부리는 것을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직업삼아도 좋았을 것을.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살짝 웃음)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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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爻ニニニニニ> :|::.\::.::.:^''=‐-/< (  ) >ニニ二//|ニ∨爻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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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爻⌒うぅ=- 彡 -ニニニニ二二〔_    \::\.ニニニ-][ニ二二///ニニニ-_/

#33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5
일단 그 뭐냐
#33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5
쉽지 않네
#33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6
아 근데 올만에 평일에도 이렇게 밤새면서 역극 잡담판에서 잡담 돌리니까

역극 감각이랄까 옜날 느낌나서 좋음
#33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6
상상하자면 텐시가 실제 1팀 따로일하고 뭐할때
#339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6
민나

전 여러분들이 있어서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어요

고마워요

같이 즐거운 역극 계속해줘
#341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6
#342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46
>>333

ㅋㅋㅋㅋㅋ
#34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47
홀 호스가 레이시아와 상극적인 면모가 방금 떠올랐는데 그 자식과 아이에 대한 부분이네요.

레이시아와 별로 말을 안해서 자각을 못했던건데, 홀 호스는 아이는 없지만 어머니의 자기희생으로 스타가 되어서

어머니처럼 애들 돌봐주고 싶어하는 사람이거든요.

레이시아가 자식을 두고서 온거 지금까지 레이시아 보지 못하면서 신경 못쓰던 부분이었는데,

2팀 데리고 있고 이번건도 있고 하니까, 점점 크게 신경 쓰게 될듯.

돌아가지는 않을듯한데 이혼은 안하는거냐고 물어볼 수도 있고.
#34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7
텐시는 그 쇼파에서 그러고있는 써틴 뒤에서 쓰레기버리고 정리하고 있는거임?
#34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47
Ideal

그레텔로는 이번의 '저는 님들이 죽고 싶지 않아하는 것 같습니다'가
ASK모드도 아닌 컴뱃 모드로 말이 나온 게 충격적이라서 잠깐 약기운이 깨버렸으요

ASK모드라면 '다 엎어버리자!'하고 '죽는거 보기 싫은뎅-'이 같이 나오면 언제나처럼의 제정신 아닌 기계장치로 볼 수 있는데
컴뱃 상태에서 저런 인간적인?반응을 내놓으니까

그게 많이 충격적이었어요. 그레텔은
하다못해 나온다면 ASK모드에서 나올 줄 알았는데

기계장치인 컴뱃 상태에서 나오니까

내가 지금 들은게 맞는지, 저 기계가 또 연기질을 시작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그런 감정을 느끼는건지 여러모로 사고가 몰려와서


또 약기운으로 튐......(?)
#34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7

                            _,..  -  、
                              /i:i:i:i:i:i:i:i:i:i:i:i:i:i:ヽ       x
                        /i:i:i:i:i:i!i:i:i:i:i:i:i:i!i:i:i:i:i:\  ,  爻"
                       /i:i:i:i:i:i:i:i:i:i!i:i:i:i:i:i:i:!i:i:i:i:i:i:i:i:',ノX 爻ソ
                       ',i:i:l:i:i!i:i!i:i:i:i!i:i:i!i:i:i!i:i:i:i:i:i:!i:i:i:,爻爻ソ__,,.、vヽ`
                       li:l:i:i:!\ゝ!:i:i:i:i!i:i!i:i:i:i:i:i:i:!i:i!i:i:,爻爻爻爻, xX爻
                       |i:i:i圦`,ノ ・ )//∨i:i:i:i:i!i:i!i:i:i:,爻爻爻爻爻X
                       |i:i:iシヽ   '/   .)〉i:i:i:i!i:i!i:i:iノ爻爻爻爻X
                       li:i沁       _㏍|:i:i:i!i:i:i/爻爻爻爻爻爻爻爻爻
       ー-  . ,_            /l:i:i:i込   ,.、 ´  ';i:i:i:iノ爻爻爻爻爻爻爻"                …뭐,그 배짱이 없어 그리 이윤을 찾게 된 걸지도 모르겠구나.
   _ ,. 、  - ‐ '' "´         ,'. li:i:i\心炙劣   丿爻爻爻爻爻爻爻爻Xxx
   (          ー  -  _     li:i:. :. .丶、.:/} /=ァ爻爻爻爻爻爻爻爻爻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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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j/メ:...,彳_=_=ァニニニ/三三竺竺竺竺爻爻X               사람은 자기만의 것을 찾지 못하거나 그것을 믿지 못하면 결국
               _` '__` '__ / 八/_=ァ.:.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爻爻
             r-[_____]   /~'}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爻爻X               셀 수 있는 것을 찾기 마련이지 않니.
             {こ(|≪-≪-≪-|  /~"'}ニ:ニニ/三三三Ξ三三三三{爻爻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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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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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冖¬─- ..i{i:i:._..沁             r-ォ|【」i:i:i:i:i:i:i:i:爻爻         그 아이도 어느 때에는 여느 아이처럼
     ..r。,,_|” “ ''' ¬ ー - . _   ̄7           _|【」. ̄.:.i:i:i:i:爻爻爻
     |   | ∠_    _、    . ̄. ハ     _,,、xr≦.  ̄   x爻爻爻爻         숫자 대신 다른 걸 찾지 않았겠니.
     |一┤ \ ̄ ゚ <― 。.∠_./.沁_,,、xr≦*、:: ::.      xX爻爻爻爻
      .i__」      `  \ _/.;: .: .: .: .; .; .: .`: :.     _.x爻爻爻爻爻
      |  \         /i: .; .: ':. .: .; .:' .: .:.}:.    _ -爻爻爻爻爻爻         어찌 자랐는지는 몰라도 아쉽게 되었구나.
     ∧''"´ `≧sc。。,,_,.、+・'i:i:i:..; .: .:':; .: ,: .: .: .:}:  _ -=x爻;爻爻爻爻爻
     ㌫ヘ・''"´.. .. /Il㌫´´ {i:i:i:i:i:i:. .: .: .', .::_、-''¨/._ -=_=爻爻爻爻爻爻爻         그래도…
     ㌫㍍.. .. .. ノIlI㍑㌫  {i:i:i:i:i:i:i:. .: .::../=_=_/=_=_=_X爻爻爻爻爻爻爻
     ㌶㍍㍑㍗㌶㍍㍑㌫  {i:i:i:i:i:i:i:i::. .:/=_=_=_=_=_=,爻爻爻爻爻爻爻爻

#34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7
>>344



녜!!!
#34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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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7
쉽지 않다 진짜

당신이 테러리스트가 되는걸 막기 위해서 당신을 여기서 막아세우는게 당신의 도움에 대한 보답이니 이렇게 하겠다는데

그 말 자체가 당신이 가진 은혜를 아루 사장에게 갚는게 아루 사장을 따라가는게 아닌, 오히려 막아세울 수도 있는 거라는 또다른 선택지를 제시하는데



어케

안넘어가냐고

후우
#35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47
>>333


개지리는데스
#35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7
>>347

침대에 오지 마셈;;;;
#352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48
으어어
#353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8
>>351

추태 보이고 싶진 않구나 팀장...
#35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48
>>345 그거 암?

이번 연재에서

아이딜은 컴뱃 모드를 켠다고 @로도 선언한적이 없음
#355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48
아 그레텔하고 같이 옷 사주기로 했는데 거기서 황금태닝리볼버맨 써틴이.
#35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48
>>349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이렇게 대사가 잘 나오는지 모르겠으여.

오늘 진짜 뭔가 이상해ㅋㅋㅋㅋㅋㅋ
#35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48
>>354 하지만 pc로써는


컴뱃을 켰다고밬에 생각할 수 읎읐어예
#358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9
그레텔

인기 많구나

팜파탈이구나

>>356 감성 넘치는 날이라 그래

감성 넘치는 날은 모든게 잘돼(?)
#35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9
>>353

아 뭐 그냥 별건아니고

텐시라고 안건드는건 아니라
#36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49
>>357 그러타
#36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49
>>358

그냥 그레텔네 놀러간다 했을뿐인데 이리됨 ㅇㅇ
#36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49
그냥 누가 봐도 컴뱃모드를 켰지만

사실 컴뱃 모드 안킨 상태였음
#36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49

                      _  -=ニ ̄\
                      _  -=ニ ̄i:へ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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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i:i:_、i:i:i''"~ ̄~"'}//~"''ト |i:i|
                 //i:i:i:i:i:i:i:i:i:i:i:i¬t宍ぅx、、    斗fぃx、、|
                 /i:i:i:/i:i:i/i:i:i:个┴""   :.、└"<厂|                      【텐시의 경우】
             /i:i/i:i:i/i:/i:i:/iノ           .;   ’〔.:: |
.             .:i/i:i:i/i:i:i/i:i:/i:i|           ´   .::.::.乂
               /| .:: |i:i:/i:/i:i:/i:i:i:|:.     _,,,   、  .,必: |⌒)
           |:.| .:: |i/Υi:i:i:i:i:i:i:i|:ト            ..::.::.::|: |ぃ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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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ニニニニニニニニ厂 ̄~"'' -ニ-_::.::.::.::\ニニニニニ-へ_/ニニニニ|^|爻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爻ニニニニニ> :|::.\::.::.:^''=‐-/< (  ) >ニニ二//|ニ∨爻ニニ〔_
〕ニニニニニXxУ_彡 -ニニニニ〔_:ノ::.ノ::.|\__,,、<ニニ-__-ニニニ ///ニニУ^ニニ〔_
〕ニ人ニニニ爻⌒ -ニニニニ二〔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X爻⌒うぅ=- 彡 -ニニニニ二二〔_    \::\.ニニニ-][ニ二二///ニニ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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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i:i:i:i∠i:i:/           八i:i:i:i:i:i:i:i:i:i:i:i:│                      우선몸관리를우선적으로했으면좋다고말하고싶지만,
           八i:i:.:i:i:i:{ x===ミ    ,x===ミ  \i:i:i:i:i:i:i:i:i:│
            /i:i:i\ \乂_           . |i:i i:/㍉i:i:i 八                      그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 보이니 이 문제는 더 이상 참견하지 않도록 하고.
        /i:i:i:.:.:.:.:.:.:. }⌒   ′         |i:i|/い }i:i:/
          /i:i:i:.:.:|:.:.:.: 叭        ,     ノノ,.゙ Уi:/
          i:i:.:.:. |:.:.:.:.:.:.  、  `   ´      o '^/ /(_/
       !!: .  |:: \:.:{           ..ィ ( ヘi<_/i:i/乂_
        八i.. { ‘:.  \   \   -=ニ   < .、 >i:i:i:i:i:i:i:i<⌒
        \   丶   ト )\   ,,  ''^~ _ -={i:i:i:i:i:i:i:i:i:i:´^''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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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49
>>359 그냥 바로 야마코 나데시코 해버리기
#365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49
>>358

노래 키고 rp한게 크다 역시.
#36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49
그냥 저게 레이시아 면전에서 박히면

레이시아 입장에서는,

그쵸

아루 못따라가죠. 어케 따라감. 오히려 막는게 아루를 위한게 되버리는데
#36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0
>>364

그렇구나... 또 선이 그어졌구나.......
#368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0
어으


저런 중요한 장면마다 리얼로 빠지니 몬가몬가하군

아무튼 정주행 끝났는데




문향 진짜 개쩌네
#36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0
써틴 몸 지금 몇분할 예약됨?
#37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0
>>361 나는 나쁘지 않아


흡연자인 써틴을 줄줄히 쫓아온 다른 흡연자들과
다 처분한 집에서 자겠다고 한 써틴이 나쁜거야.....(개소리)
#371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0
어차피 잡담판이라 내뱉는 개드립이니까

본편 텐시는 연애랑 별 관계 없다구

어른의 관계도 물론이고



텐시는 그냥 데이비드 할거니까~
#372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0
서복 왔는갓
#37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0
물론 좀 고민을 해야하긴 하겠죠

아루의 꿈을 이루는 것과 아루의 계획을 저지하는 것중에서

어느것이 맞는지

근데 최소한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것만드는게

문향이 그냥 개쩌는듯
#37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1
>>363 ㅎㅎ... ㅈㅅ;; ㅋㅋ!!
#37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1
>>369

내가보기엔 여기 여성진이 금속남자를 공유재처럼씀
#376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1
이쪽이 일단은 반대파에 가까워서 그런 걸지는 몰라도

오늘 유독 눈에 띄는 두명 중 하나였다는 감상이다

하나는 유기고
#37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1
>>362 진짜 얘
애새끼 모드의 그 띨빡함 연기라니까


여러부운! 지켜봐주십쇼!! 이게 ai의 무서움입니다!!!

닌겐을 속이고!!! Ai의 6번째 태양을 이룩할 울트론이여!!!!(개소리)
#37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1
그리고 텐시의 경우인데

그냥 본편에 넘어가듯 되었으니
#379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1
>>366 >>3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기세는 절호조다.
#38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1
그리고

확실하게 이건 단언하는데





이문향 레이시아 불륜과 이혼 루트 막을 수 있음
#38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1
>>375

돌이구나
#38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2



문황 진짜 개쩌네
#38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2
써틴 pl에게 좀 미안하게 되는데

그렇게 됐어요
#38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2
>>381

ㄹㅇ;;;
#385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2
>>378 에?
#38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2
>>368

감사합니다.ㅋㅋㅋ


>>380

아니 그정도라곸ㅋㅋㅋㅋㅋㅋ
#38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2
>>383

음? 상관없음



막을 수 '있다' 지
#38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52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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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Ⅵ`` 厶イ:i:i,’i:i:i:‘,i:i:|i:i:i:i:i:|: : /7_,,..、、、、丶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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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心,         r''^\i:i:i:|i、丶`: : : : :./: : : : : : : ~"''~ ,,_
         |ノi:i沁,ー '   ┌┴┐\/: : : : : :_、-^ ~"''~ ,,___、<⌒
      .  八i:i:i:沁,    . └tf 〔=-.{_」L∟彡,,__: : 、丶`: : : : :.``~、、
      .  \i:i:i^⌒`r-=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ノ: : : : : : : _、-''~: : : : : ``~、、___、-''~
               |-=ニニ/: : ̄``~、、``~、、: : : : : :_ -  ̄            뭐어,
            . /ニニニ/: : : : : : : : : :.>: : : : ``~、、: :``~、、
            ./ニニニニ/―――¬宀冖 、: : : : : : : : :\: : _,,.、ヽ            재밌지 않니?
          ./ニニニニ/i:i:i:i:i:i:i:i:i:i:i:i:i:\\:.ト :_: : : : : (⌒: :r-┘
         _-=ニニニニ/i:i:i::i:i:i:i:i:i:i:i:i:i:i:i:i: \\i:i:i≧=-┘: :、‘,                        그녀와 다른 아이들을 비교해보면.
        たニニニニニ/i:i:i:i:i:i:i:i:i:i:i:i:i:i:i:i:i:i:i:i:i:>┘i:i:i:i:i:i:‘,: : : `、{
        .{ニニニニニ{i:i:i:i:i:i:i:i:i:i:i:i:i:i:i:i:i:i:i:i/,  ``~、`、}: : : : :|
       八ニニニニニ{i:i:i:i:i:i:i:i:i:i:i:i:i:i:i:i:i://i:i:i:i:i:i:i:i:. ヤi:`、: : : |
         '/ニニニニ‘,i:i:i:i:i:i:i:i:i:i:i:i:i:i:i:i:| |i:i:i:i:i:i:i:i:i:i:i:. ヤ :i:i`~、、
          '/ニニニニ‘,i:i:i:i:i:i:i:i:i:i:i:i:i:i:i| |i:i:i:i:i:i:i:i:i:i:i::. ヤ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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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i:i:圦   _,,, ッ     ./i:i:i:i/i:i:ノ-|/ニニ|/ニ/ _  ┐        생각해보렴,
           |i:i八i:;i::i::i:.        .イi:i:i:i/i:i:/-ニニニ/ニ/ -ニニ/
              八i:i:i:\i::i:心  _  -=ニ ̄ノ ̄\ -ニニニニニ- ーニニ/                마치 시한부라도 된양 사는 아이가
           / ┌⌒-\ニ_  -=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     __
          〈\|-ニ\ニ「ニ] _ 「ニニニニニ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                         저렇게 웃으며 사는 걸 보면       
           ┌\-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h、-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ノニニ二_ -=ニ ̄] _ |二二ニニ/ニニニニ〕h、-ニニニニニニ-(
         ⌒_ -=ニ ̄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ト -ニニニニニ\
        _- ̄二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ト -ニニ[ ̄
       _-ニニニニニニ-// /-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やニニ\
      _-ニニ二二二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やニ-厂

#38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2
>>387 자신감 뭐임;;;;;;;;;;
#39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52
>>3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딜의 내면을 여과 없이 그대로 내보내면
#39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2
내가 더 당황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2
>>385

대충 1팀 일하는동안 며칠동안 써틴집에서 야들 뭉개고 막 지냈다 치면
#39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3
텐시몸이 어떤지는 모르진 않을거임
#39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3
>>384

13...

내장된 탄환...
#39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53

                      _  -=ニ ̄\
                      _  -=ニ ̄i:へ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丶、
                  //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 :|i:i:i;  )\i:i|
                .:i/i:i:i:i:i:i/i:i:i:i:_、i:i:i''"~ ̄~"'}//~"''ト |i:i|
                 //i:i:i:i:i:i:i:i:i:i:i:i¬t宍ぅx、、    斗fぃx、、|
                 /i:i:i:/i:i:i/i:i:i:个┴""   :.、└"<厂|
             /i:i/i:i:i/i:/i:i:/iノ           .;   ’〔.:: |
.             .:i/i:i:i/i:i:i/i:i:/i:i|           ´   .::.::.乂                    결국 남은 시간이 보일 때가 되어서야
               /| .:: |i:i:/i:/i:i:/i:i:i:|:.     丶     ッ  ,必: |⌒)
           |:.| .:: |i/Υi:i:i:i:i:i:i:i|:ト            ..::.::.::|: |ぃx、、 )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사람이 사람처럼 사는구나 싶단다.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ニニニニニニニニ厂 ̄~"'' -ニ-_::.::.::.::\ニニニニニ-へ_/ニニニニ|^|爻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爻ニニニニニ> :|::.\::.::.:^''=‐-/< (  ) >ニニ二//|ニ∨爻ニニ〔_
〕ニニニニニXxУ_彡 -ニニニニ〔_:ノ::.ノ::.|\__,,、<ニニ-__-ニニニ ///ニニУ^ニニ〔_
〕ニ人ニニニ爻⌒ -ニニニニ二〔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X爻⌒うぅ=- 彡 -ニニニニ二二〔_    \::\.ニニニ-][ニ二二///ニニニ-_/


어으 마지막에 할말 생각 안나서 막말박아버림

#39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3
>>392 >>394

그렇겠네
#398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3
>>395 13다리를 펼치려면 어디보자 PC가....
#399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3
비나 아주머니

열심히 살게요...!
#40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53
"물론 굉장히 위험한 일이야. 그거 하다가 죽는건 다들 각오했을테지만"

"정작 그걸 성공시켰음에도 남는건 보복으로 전부 죽는거는"

"...너무하잖아"
#40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4
>>397

일단 사실대로 말하자면 1팀에서

텐시 제외하면 모두 신체보정이 +7 나오는 괴물딱지들임
#40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4
그 뭐냐

순간적으로 제 머리에

그냥 레이시아가 남편에게 대가리 박고 자기가 외도 했다는거 다 말하고 용서해달라고 빌고

다시 한번만 이어나갈 수 있냐고 말하는 루트가 떠올라서


이문향이 저렇게 말하고 그러는 거 보고
#403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4
그렇네

1팀 인원들 눈치에 따라서는 이미 다 눈치챘겠구나wwww
#404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4
>>399

(=데이비드할게요)
#40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4
그런 놈들 사이에서 결국 힘좀 허약한게 보인다면

걍 써틴은 일단 자기침대가서 잘리가 없음
#40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4
>>402

그동안의 그 불륜 빌드업을 다 엎고 그런 루트가 떠오른다는 시점에서.

내가 무슨 rp를 한 건가.....대체?
#407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5
>>399 >>404 반딧불이는, 생명을 불태워. 가장 찬란한 빛을 내지.
#408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55
서복도 사귀고 싶은데 뭔가 기회가 잘 안나와.
#40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5
서복서복
#41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5
>>406

사람은

빛에

끌리는

법이에요
#411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5
>>400 너 누구야



우리 천진난만한 바보애새끼 아이딜을 돌려줘!!!!!(반응1)

저 미친 기계새끼가 인간을 속이려한다!!!!!!(반응2)

아- 네네, 네- 그러시겠죠, 네(반응3)
#41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5
이 쉐리들~~~~~~~ 네들 대충 쇼파에서 있으라고~~~~~~~

하면서 샤워실 화장실 여자애들 빌려주고 그냥 밖에서 깡깡있을거고

텐시보고 침대 자라고 하고
#41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5
일단 시간은 나시나?
#414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5
>>405 귀찮게 책임감 넘치는 아저씨다...
#415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5
>>410

크아아아아아아악!!!!!

그렇게 높게 평가하면! 부담이!! 부담이!!!!!!!
#41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6
집열쇠나 키도 텐시에게줌 ㅇㅇ

네가 관리해야한다
#41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56

                      ..  ''"゚~ ̄ ̄~゚"''
                ..::i:i:i:i:i:i:i:_、‐ ⌒: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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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叭        ,     ノノ,.゙ Уi:/
          i:i:.:.:. |:.:.:.:.:.:.  、  `   ´      o '^/ /(_/
       !!: .  |:: \:.:{           ..ィ ( ヘi<_/i:i/乂_
        八i.. { ‘:.  \   \   -=ニ   < .、 >i:i:i:i:i:i:i:i<⌒
        \   丶   ト )\   ,,  ''^~ _ -={i:i:i:i:i:i:i:i:i:i:´^''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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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6
>>412

약간 코끼리 사이 낀 소동물이구나
#41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6
크레딧 줄테니까 그걸로 뭐 알아서 시켜먹으라 하고






그레텔네집에 가서 잠
#42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6
『스스로를 부끄러워 하는 마음』.....

유교의 이치가 이곳에 싹터올랐느니.......
#421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5:56
>>416 허억

팀장 열심히 할게...!

하겠지 뭐 텐시라면

>>417 달 갈거니까

(?)
#422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6
>>406 >>333 >>349로 전부 설명할 수 있는듯 ㅇㅇ

>>408 몰?루

>>409 음?

아, 외전....은 어디보자...

근데 무슨 내용으로?
#42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6
>>419 ?

님?(?)
#424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56
아 써틴상 나중에 본편에서 휴식 페이즈에서 그거 될까요?

여자애들 얼마나 많은지 듣고, 근데 옷을 그 따위로 입냐고 말하면서

옷 사주니까 꼭 그거 입으라며 데려가는거.
#425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7
>>420

대체.....?
#42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7
본편에서 저 마지막 대사가 바로 레이시아에게 박힌다?

잘 모르겠음 진짜로

어케 될지 가봐야 알것 같은데

확실한건,

불륜을 끝낼 상황이 올것 같은 느낌은 듬
#42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57
>>4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57
anchor>1597053291>362

이런거보면 확실히.

이상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족애를 느끼고 정도 느끼는데.

기계는 저 특유의 꺼림찍함에.

뭘해도 인격체로서 보긴 빡셀듯 하다 싶어진다.
#42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7
>>424

(존나 인형놀이구만)
#430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57
근데.




사람 갈아서 만든 인격칩 AI면 좀 느낌 다를듯.
#43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7
근데 재밌네요 홀호스가 말한거 ㅋㅋㅋ
#43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57
컴뱃모드는 그냥

감정 제거하고 무조건 효율과 합리만 따지게 하는거라
#43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8
>>422

별 건 아니고

이건 질문도 있는데

서복은 어떻게 할지 가닥 잡혔어요?

핵을 어찌한다 그거에 대한
#43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8
>>423

글고 그리 그레텔네 집에가서 대충 쇼파에 앉아 또 담배피고 술하고 자고
#43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8
>>425 수오지심 맞잖아여 저거

스스로의 외도를 부끄러이 여기고 저러시면

유교를 전문적으로 몰라도 그 가르침을 따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43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8
>>422

크아아아악!


>>426

그건 앞으로 기회를 보고 흐름 타다가
각 잡으면 한 번....

지금 당장은 안될 듯 하고
#43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5:58
>>428 아ㅋㅋㅋㅋㅋ
#43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5:58
문향씨


혹시 이번 문향 대각성에

순호영씨가 뭐 기여했을까요?

(개소리 씨부리기)
#43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8
그리고 그레텔과 이야기하는데





일단 아즈텍 가지고 뭐라뭐라 걍 말 안함
#44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9
걍 니 고향 어땠냐 말하지
#44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5:59
홀 호스"부업도 하고 사람들하고 같이 지내고 흥신소도 하는데

돌아가면서 옷을 입고 다니고, 어? 가끔 일하는 곳에 새로운 옷 입고 나타나서 스타일 바뀌었네 소리도 듣고 어!

그래야 사람 사는 맛이 나는거지. 임플란트 디자인도 기깔나는데, 내가 잘 맞는걸로 골라줄게 마!"

이러면서 가는거지.
#44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9
>>434 크아아아악 내 쇼파! 담뱃재!! 술병!!!
#44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5:59
문향!!!!!! 넌 할 수 있어!!!!!!!!
#44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5:59
>>436 ㅇㅇ 지금 바로는 너무 이르고
#445서복(CmEwlcxBu.)2024-10-07 (월) 15:59
>>433 가닥이요?


글쎄
#44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5:59
>>435

흐아아아아아아아아!!!


>>438

순호영 씨가 한 말은
pl의 가슴에 남아 문향이를 각성시켰습니다.
#44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5:59
>>439-440 제길


넘겨듣지 못하는 선정이다......
#448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5:59
레뗄이 나두
#44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5:59
TV채널 같은거 멋대로 리모컨 잡아 돌리긴 하는데

그냥 네 고향이 어떠냐 내고향은 어떠냐

뭐 거기도 사람살기 빡빡하구만 이런 소리나 하겠죠
#45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0
감상을 썼는데 뭔가 불만족스러움

더써야겠음

한명 더 손들어보셈
#45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0
#45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0
>>450

님 기다려뵤셈
#45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0
뭐 근데

불륜녀 만들겠다고 시작해서

결국 다른 pc의 선한 영향력으로 모두 회개하고 고백하고 다시 새시작하는거

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 이게 역극이지.
#454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0
>>443 >>444

근데 개인적으로
레이시아 pl이 오랫동안 공들여서 가다듬은 rp를 한 번에 날리고 싶진 않고.

걍.
불륜하고 ntr 당하고
좀 흔들리는 레이시아를 따스하게 이해해주는 그런 걸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
#455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00
지금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대의와 명분 중 어느 쪽이 더 옳은 쪽인가 하면서 고민하다가


유기나 문향 쪽 의견에 감화되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45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1
>>454

저양반도 애지간히 즉흥적이라

지금 뽕찬거 못말림ㅇㅇ
#45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1
>>453

아 진짜ㅋㅋㅋㅋㅋ
임기응변 마스터네 레이시아pl ㅋㅋㅋㅋ
#45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1
뽕 한 140% 충전된 레이시아 PL은

짱구급으로 말릴 수 없음ㅇㅇㅇ
#45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1
>>454 오히려 날리는게 의미 있을 수도 있죠.

이문향에게도, 레이시아에게도
#46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1
>>452 뭘 기다리라는거냐 네놈...

>>451 량이인가 오케이
#461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1
>>456 >>458

리얼 그런듯.
#46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1

>>450



     、:::::::::::::::::::::::::::::::::::::::::::::::::::::::::::::::::::::::::::::::::::::::::::::::::::::::::::::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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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___          /         '⌒\_ ///
                \    \         ///⌒\         ______/

#46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2
>>445 >>455

그럼 직접적으로 설득하는 쪽?
#46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02
후엥
#46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2
뭐야 텐시인가
#46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2
>>459

그걸 바란다면 한 번 도전해보기는 하겠지만.

근데 오늘만큼 rp가 내일도 잘 나올지는 잘 모르겠어서.
레이시아 pl은 좀 양해를 바라요.
#46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2
텐시는 이미 했지
#46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2
아니>>462보고 말한겨임
#46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2
뭐 여튼 그레텔쪽과 노는거 마저 말하면
#470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2
>>460 예압

>>468 나도 저거 보고 말함
#47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2
>>466 아 괜찮음 ㅇㅇ

결국 rp는 얼마나 잘하느냐도 있지만, 받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냐도 있어서
#47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3
>>470



님 나에대해서 파악을 너무 많이한것같음
#47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3
Attachment
자네를 제거하도록 하지
#47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3
일단 그리 말하는 이유는 간단한데




걍 그거임

사람들은 그저 아즈텍이라는 걸로

그레텔을 정의함
#47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3
>>473

그런 말하면서

히로인빔 쏠 거지?!
#476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3
>>471

ㅇㅇ
알겠으여
#477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04
그냥.

가슴 크고 착하고 귀여운 애 아닌가.
@긁적.
#47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4
뛰어난 마법사, 기술자, 아즈텍짓수, 재물바치기, 심장덕후.....

실제 그 문화적 맥락과 그녀가 왜 그러하는지의 대한 생각은 없고


단편적인 자극적인 이야기로만 그레텔을 이야기하는데

그녀는 그런 이미지 싫어하거든요
#47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4
아마

그 상황에서 이문향이 rp 한다면

새벽감성이라 확실하진 않은데

거의 90프로 이상은 바뀔거 같음
#48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4
거기에 콤플렉스에 가깝게 생각하고 있고
#48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5
Attachment

>>475

정답이다

#48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5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있는건

그런 자신의 문화적인 정체성의 대해서 유지하려는 맘이 강하기 때문임
#483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5
>>479

아니ㅋㅋㅋㅋㅋ
진짜 어마어마하게 크게 받아들여지는구나.
#484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05
>>463 뭐랄까

"……이건"

"옳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함께해야겠습니다"

"받아주신 은과 함께한 의리를 다 갚지 못했으니까요"

유기의 이 말이랑 '은은 두배로, 원은 열배로 갚는다'
는 당문의 가풍이 더해져서


일단 지금은 소극적 설득 정도는 해보려고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이게 안 먹힐 때를 대비해서 사보타주에 대한 생각을 버릴 것 같지는 않은데
#48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5
>>481

크아아아아아아악......



AA 지정 좀 ㄱㄱ
#486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05
그러면서도 이미지랄지 여성스러움 엄청 신경 써서.

루루나 사호 같은 애면 들어도 엌ㅋㅋㅋ 시발 ㅋㅋㅋ 잼네. 함 뚝배기 깨쥐쉴?

할거에 크학하고 제대로 데미지받는 갬성도 있고.
#48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6
>>483 결국 저도 크리스천이라

돌아온탕아 이거 못참거든요............
#48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6

                            _,..  -  、
                              /i:i:i:i:i:i:i:i:i:i:i:i:i:i:ヽ       x
                        /i:i:i:i:i:i!i:i:i:i:i:i:i:i!i:i:i:i:i:\  ,  爻"
                       /i:i:i:i:i:i:i:i:i:i!i:i:i:i:i:i:i:!i:i:i:i:i:i:i:i:',ノX 爻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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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l:i:i:!\ゝ!:i:i:i:i!i:i!i:i:i:i:i:i:i:!i:i!i:i:,爻爻爻爻, xX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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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  /~"'}ニ:ニニ/三三三Ξ三三三三{爻爻x
              くこ寸:. :. :. _メ /~゙"''}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爻X            뭐어,
              ゝ,ィァ ̄ 7 〈  /~"~}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X
               \ノ/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_____ ∨ニニニ``~、.}ニ:._三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 ̄´´^^""',ゝ`⌒~'≪ ,,____\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く      }ニ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ヘ     }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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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fj{州{{l{泌 _   _,、_.⌒`    ..;._ __,,.、 ;"ハ 泛l州              겉으로는 나와 가장 닮았지만,
   j{ifj{州ノ{i{抖.´"^^¨⌒     ⌒¨^^"・`.  刈ll州
   .j{ifj{州ノ{i{{抖       :..       /【羽l洲沁'
   州{{i州ノ{li{l抖      _,.、-‐ ,,_   ,;:紕{l{l{{{洲沁.,            속으로는 나와 가장 다른 아이구나.
  .州{{i州ノ{.{l{l抖.    ./      \炙{{l{{l{{l{{l洲沁..,
  ..州{{i州抓.{l{l沁h、  /         r" 乂{{{{{l{{{洲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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妣ア  /.. .. .. .. .汽i{心{h、 .: .. .: .. .   j{州`ヽ、   ㌃㍉州㏍㏍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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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6
실제 외국으로 나간 사람들은 은연중 자국의 대한 문화나 관습에

더욱 깐깐하거나 지키려는 경향등이 생기는데

이는 그런 타국에서 자신의 문화로부터 자기가 해체당하는

경험과 취급을 많이 받기 때문이기도 함
#49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6
아마, 이 회개 뽕은

비나pl도 잘 아시꺼라 믿음
#49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6

>>485 쓰던거 다쓰고 ㄱㄷ

>>487

회개뽕은 못참음ㅇㅇ

#492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6
>>484

그럼 그거에 대해

외전 좀 해보는 걸로?

시점은 돌아갈 때 어디 영량이 짐 그것 밖에 없는 거 맞냐

가볍게 보자며 말하는 걸로 된다면
#49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7

>>490

9초차이로 올라오는ww

#49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7
>>490 >>491 역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7
그레텔은 현 시점에서 보면 그런 문화적 해체를 은연중 당한다 볼수있고

실상 그걸로 자신을 취급하고 소문이 커져가는 그 사실에 영 좋아하진 않으니
#497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07
>>488

겉은 색 계열 말하는 거냣

>>491 예압
#498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7
>>491

진짜 이렇게 서로 잘 통하는 pl이 더 있을까 싶다.
#49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07
실상 이런점을 염두해서 아즈텍 이라는 명사 자체를 안쓰고

'그레텔의 고향' 으로 이야기 하는거임
#50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08
>>498 기독교인 특인데

크나큰 죄를 지었지만, 결국 주님의 은혜로 다시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이런 서사에서 엄청난 뽕을 느끼는 사람들이라
#50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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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i{i:i:i:i乂_.  ̄ ̄ ̄ ̄~"''ノ リ/ハ::::/::::::://.::.::/-‐…‐-ミ        생각해보렴,
   |\. :|:::: \:: |i:∧ 八⌒            / ji:{:::::::::::::::::/::::::::::::/::::::::::::::::::::乂
   |:::: \|:::::::::::::人i:八 r ''"~ ̄~"   -ミ.  /{: 冖:::::::::::::::/:::::::::: /::::::::::::::::::/⌒\     둘 다 항상 실실 웃고 있지만,
. (_乂:::::::::/ ̄ ̄~゚ヽi:i:{          Y/ニi}''<::::::::::::::::::::::. /:::::::::::::::/
 \ ー=彡:::::::::::::::::/ ̄\        .√ニニ {=-_ ~''<::::::::::::::::_彡_
   )/: :::::::::::::: >{ / ̄]┘        /ニニニ-Ⅵニ=-_ ~''<:::::::::::::::<⌒
_ノ :::::::::::: >''"-={  / ̄]\___ /ニニニニ=Ⅵ二二ニ=-_ ~''<:::::::乂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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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爻Xx爻爻爻ハ:;:;:;:;:;:;::.弐斗-::',.    ̄   `  /|:;:;:;:;:;/爻爻爻x              과연 내가 진지하게 사람을 구하려 뛰어들 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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爻爻'爻爻爻辷=_爻:;:;:;:;:;'.: ]Iッ。,,_:::-==" ,ィ㌘.  |}h、爻爻爻爻爻x             아니면 그 아이가 사람을 구하려 뛰어들 것 같니?
爻爻爻ョ-_-_Y\‘i,メ':;:;:;:;:;:;\, ....℡、  ,ィ㌘:.   l`守h、爻爻爻爻X
`゙'爻爻Y-ニ_{{-ニハ.',:;:;:;:;:;:;:;-``: . : . :仏綴.     l:::::‘萄h、爻爻爻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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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08
>>448 이상은 우선

약 빨고 나몰라라- 우헤헤- 거리며 반쯤 방관 자세를 취하고 있던 그레텔 pc적으로

'님은 어떻게 생각하심?'하고 말을 던졌을 정도로, 여러모로 이것저것 마음에 걸리는 게 있습니다

동병상련의 심정이라거나, 털어놓은 말이라던가 쌓아놓은 친분이라던가 고민하는 모습이라거나 이런거 저런게 겹쳐서 말을 던졌고

돌아온 그 대답에, 뭐가 어떻게 되어도 미코시는 박살내고 싶고, 또 그 과정에서 죽어도 명예로운 전사로써 순교자와 같은 심정...이랄지, 반절정도 죽을 생각도 있는 그레텔로써는

찬동할 수는 없어도 폄훼는 하고 싶지 않고, 또 '사쵸의 카리스마에 반해서 어캐될지 몰루'에 살짝 놀라서

약 빤 상태에서도 좀 말을 골라서 '후회나 미련이 서로 남지 않으면 좋겧다'라고 던졌습니다요.

'살려고 튀려고 생각해씀ㅇㅇ'은 기본적으로는 좀 불명예스러운 일이라는 감상이기는 한데
Pc적으로는 또 이해 못 할 일도 아니고, 여러가지 있으니까요
#503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09
>>500


과연과연.

크아아아아악! 더 부담이!
#50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09
아 크리스천 그뭔씹을 좀 하자면
#50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09
>>474 @개같이 끄덕거림
#506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09
>>492 지금 다른 거랑 병행해서 하는게 좀 있어서

늦어질 수도 있지만 괜찮으시다면?
#50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0
근데 하나 오늘 느낀거지만

이문향이 주인공 맞는듯.

진짜로 오늘만큼은 그걸 너무나도 크게 느꼈음
#50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0
아무튼 써틴으로선 고향자체가 워낙 다문화적인 환경이다보니

그리고 전우들부터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을 보다보니

그레텔같은 사람에게 어찌 대해야 할지 경험적으로 알아서 그러는거죠


겸사겸사 자기 고향 이야기도 하고
#509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0
>>499 이러니까

얘가

저 술취한 남자의 말을 못 외면함.......
#510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10
아 근데 써틴 PL 말 들으면서 보니까


그레텔한테 좀 궁금해진 게 있는데
(약간은 뒷북?이지만서도)
#51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0
만약 문향의 설득으로 레이시아가 불륜을 그만둔다면

>>500에서 말한 주님의 은혜의 예시가

각성 문향이 속의 그 선함과 곧음임ㅇㅇ

문향이가 회개시킨 게 아니라

사람이라면 다들 안에 성령이 임하시기 때문에

그 성령이 문향의 입을 통해 회개시킨것임



라고 야매신학배운 사람이 야부리털어봄
#51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0
근디 직접적으로 명시안할뿐이지

써틴고향 어딘지 다 아는거같음 ㅋㅋㅋㅋ
#51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10
이미지가 몸 던지는 아저씨가 됐다

>>506

예압, 외전만 할 수 있음 좋죠
#514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10
>>507

금칠 그만!!! 제발 금칠 그마아아아안!!!!

(몸비틀기)
#51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11
>>512 캘리포니아? 들었던 거 같은데
#51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1
>>514

자 금칠 떼냈음


문향이가 회개시키는 게 아냐

네 안의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부담을 덜어놔라(?)
#517호로(fxKgeG8iR.)2024-10-07 (월) 16:11
이문향 진짜 씹선인이네
#518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11
>>511

예전에 교회에서 많이 들었던 것 같다.
#519호로(fxKgeG8iR.)2024-10-07 (월) 16:11
이문향이 하는말 다 맞는말임 옳은 소리고 ㅋㅋㅋ
#52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1
유기는 그레텔 아즈텍으로 정의하는 게 아님
#521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12
>>516

흐햨ㅋㅋㅋㅋㅋㅋㅋㅋ


>>517 >>519

그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
#522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2
시체가 있으면 심장을 뽑아야 하는 사명감이라도 가진 것 같은 선배님 취급하지(?)
#52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12
아이딜두 어떤거같은지 더 듣고싶다
#524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12
응애
#52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2
그냥 뭐냐

아루랑 이문향이랑 마주보는 씬에서

뭔가 모르게 아루의 안티테제로써 이문향이 서있고

결국 아루가 모든 이 작전의 핵심이기에, 그 반대편에 안티테제로 서있는 이문향이

주인공스럽다 여겼음
#52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2
그런데 또 그레텔의 행동거지나 말투 자체는

굉장히 얌전하고 섬세한지라
#52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2
>>482 자기 고향이고
태어나 자란 곳이고
그게 옳다고 배웠고
적어도 마두같다는 소리는 중원보다 덜 들었는데

흑흑흑흑 이 계획 가면 고향 못돌아가......(???)
#52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2

                _ ‐ry…‐-ミ
           _ - ̄i:i:i:i:i:i:i:i:i:i:i:\\
           /i/i:i:/i:i:八:i:i:i\i:i/∧i/,
         /i:i:/i:i:/i:i:/i:i: \:i:i:i\i ∧i/,
         ./i:i:/i:i:/i:i:/i:/i:/ .\\i:i:iY^ 、          ./
          ′/i:i:/i:i:/i:/l/  、丶` イ,У}     \  /{
       |i:i:i:i:i |i:i:/i:/:/    xfア′|rヘ|   ノ{ ) Y:i:i:ノ┐   )
        八|:i:i:i |i:i:iY 冫 _   ´   .└┘/i:i:/i:i |i:i:i:i:i:i| _彡
          |:i:i 人叭. x炒’         八i:i:/i:i:i:i:i:|:i:i:i:i ノ:i:i:く
        ノ/:/.:\i:.`゙゙´    `  ’ //∧i:i:i:i:i:i:i: ノ:i:i:く⌒爻Xx、     )
        /.::.:/.::.::.::.l\ >   `    /   .V/i:i:i:_ -=ニ⌒\i:i:i:<⌒_彡′
        ( 八:/ 乂.::. |_ノノi:i:i:  .―く  ̄_ -=ニ⌒ニニニニニニ=- :i:i:i:i:i:/
     _彡  )    ̄ ̄⌒≧=- < _ -―……v/-=ニニニニニニ=-⌒爻Xx、
          {乂_(  __彡_、<⌒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i:i:i:i:i:i:i:i:)
         .乂i:i:i:i:i:\_、<⌒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
         厂i:i:i:i:i_、<⌒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i\_                  …결국 그런 거란다.
       _ノi:i:i:i: -=ニニニ/∧'/ニニニニニ=-__/ニ=- V/ニニニニニニニニ=-{(⌒`
      ⌒>:i:i:i::{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 V/ニニニニニニニニ=-                 그 아이는 아직 놓지 못한 게지
    _彡:i:i:i:i:人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ニニニニ|ニ=-
   ̄ ̄ ̄ ̄¨}i:i:|\ニ/  ̄ニニ〉〉ニニニニニニ丶二ニ=- V/ニニニニニ/^\=-                자기 자신의 마음을.
           :}i:i:|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V/,
       _彡iノニ八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ニニV/,
        `¨アニニニニ厂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ニ/\_/:V/,
       _)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V/ニニ./ニニ \ V/,
      )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ニニニニV//,
     )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V/ニニニニV//,
    )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V/ニニニ /\/,
   )ア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V/ニ/\ニ _/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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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ア .: ,:'   :ヽ .ヽ汽i{心芍h、 .: ..   j{州芍h.゚:,   タ㌶㍊㌧㏍㏍ヾ\

#52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2
괴리감이 ㅎㅎㅋ
#530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13
>>525

크아아아아악!

나, 나는!
나는 오늘 rp 좀 복기하고 올게요!

(도주)
#53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3
>>510 옝?
#534호로(fxKgeG8iR.)2024-10-07 (월) 16:13
호로도 이문향에게 별말은 안했음. 옳은 소리기도 하고

근대 호로도 핵만큼은 아니지만 사람목숨 뺏는 직업이라
#53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3
그래서 오늘 유기가

그레텔한테 수건을 건낸 거구나
#536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14
>>532 총웨도 처음에는 그랬지만

망자에 대한 애도의 의미가 담겨있다는 거 알고 나서

존중하고 오히려 자기가 나서서 도우려고 했는데


이런건 그레텔적으로 어떤 감상이었던?
#537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14
아무튼 영량 영량

외전 가실?
#538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15
놓지 못한 마음인가

과연

>>537

가즈앗!
#54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5
대충 외국에서 온 참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의 언니가 있음

그냥 평상시 보면 얌전하고 착하고 그런데

길가다 자전거를 보면 반드시 훔치는 그런 짓을 함
#541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15
>>540 자전거로 비유하니까 갑자기 팍 식는데
@?
#54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15
힘들구만
#543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6
들으니까 그 언니 종교적으로

자전거는 불경한 물건이다앗!

하면서 모조리 가져와 불태워서 없애는 의식을 해야해서 그런거라 함
#54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6
후 아무튼 뭔가 많이했는데
#54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6
흡수한다고 해서 흡수했는데
#54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6
뭔가


늘 그냥 내가 더 많이 주는거같음
#547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16
과연
#54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6
그냥 써틴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
#54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6
시체에서 심장 뽑아 제물로 올리는 거랑

자전거 훔쳐서 폐기시키기랑 비교하면 좀 뭣하긴 한데

여튼 그런
#55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6
1명인 나에게 5명이 줘도

1명인 내가 5명에게 주는게 더 많은듯
#55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7
레이시아의 대해선 별말 안했다만 ㅋㅋㅋㅋㅋㅋㅋ
#55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7
아 그래 레이시아에게도 할말 있었지
#55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7
>>551 줬으면 미안할뻔

지금

회개루트 타고 싶은마음 너무 커졌음
#55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7
음? 하면됩니다
#55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7
>>536 뭔가 얘 적으로는 일단 초반에

또 욕처먹고 이래저래 한소리 듣겠다는 생각 때문에 표정도 찌푸리면서 그렇게 나름 이유를 설명했는데

그걸 듣고서 또 납득하고 가는 데에서 우선 안도하고 좋게 잘 넘어갔구나- 하는 그런 감상이었는데

그 다음에 이래저래 시체 옮겨주고 그럴 적에는
자기가 알던 중원룰과는 좀 다른 그런 행위여가지고

감사함 반절과 '님 괜찮으심??'같은 약간의 부담스러움이 있었습니다요
#55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8
좋은 사람이고 종교적으로 그렇다는 거 알아도

쉽게 보고 넘기기 힘든 그런거지 그레텔은

사람은 좋은 사람인 거 아는데
#55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8
대신 그전에 남편 죽여달라는 말은하셈

#55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8
써틴……………
#55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8
>>557
#56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18
>>540 >>543 >>549 자전거wwwwwwwwwwwwwwwwwww
#56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8
아니 회개 루트잖아!!!!!!!!!!!!
#562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18
>>535 그레텔이 여기서 가장 선하고 인간성 있는 축이란 걸 느끼곤 있음

다만 심장뽑기가...ㅎㅎ
#56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8
이런말하면 뭐하지만 써틴 놀리려 RP하면

학생때 학교 태워다주는

내 아빠랑 티키타카하는 기분듬
#56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9
회개 루트는 조때로 조때로 좀 편의적으로 해결되어도 된다는

기독교인으로써의 관대함이 있음
#56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9
레이시아가 회개하는건 회개지만

그렇다고 주변인이 구원받는건 아니지
#56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9


아님

ㅇㅇ
#56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19
근데 보통 이건 세탁기라고 하구나
#568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19
히익 레뗄
@꾹꾹
#56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19
사이버펑크식 회개
#57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19
근데 난 개인적으로 >>557 지지함
#57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0
뭐 농이고 ㅋㅋㅋㅋ 하고싶으면 하시길
#57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20
>>556 사실 지금도

그 인성이 있어도 사무소 외적으론 광인으로 이름 높으니까

그걸로 설명 끝이긴 하니까요.
#57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20
>>570
#57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0
>>572

그래서 그레텔 챙겨주는게 큰거에요
#57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0
써틴은

흐으음

아직 사이버 사이코가 안됐다 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보여준거같은게
#57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0
비나는 되게 묘했지
#57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0
>>575

여자 존나 후리고다니면 안될수 있음
#57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1
써틴씨가 생각하기에 그냥 사이코인 아파치 제외하고

사이버 사이코에 가장 근접한 PC들이 누구누구라고 생각함?
#57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21
그 그 그 머냐

이건 근데 편의주의적으로 회개가 이뤄지고 문제가 해결되도 되는게

레이시아가 스스로 회개하는게 아니라 이문향이 회개시켜준거잖아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편의주의적이어도 되는거 아닐까요?
#58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21
>>568 끄웨예에에에엥


>>562 '심장뽑기'단 하나로
흥신소 내부 광인 순위권에 든 그레텔이다....(???)
#58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1
>>578

자기자신이요
#58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1
회개 너무 날먹함


좁은 문

가야겠지??????
#583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1
그레텔을 보면 심장뽑기 때문에 이미지가 많이 그런거지

속은 아직 선하고 인간적인 부분이 많이 남아있는 사람이니까
#58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21
>>582 크아악!!!!!!!!!!
#58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2
>>576

묘하다란 실제 묘한 감상이군(?)
#58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2
써틴 뭐 일 잘한다 뭐다 소리듣는데


정신적인 상황으로 보면 제일 '건강하지 않게' 버티는건

써틴임
#58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22
>>542 대 써 황
그런 거 신경쓴다는 게 보이죠

신참한테도 '쟤 평판같은거 많이 신경 쓰는 쪽임'하기도 하고
집에 가서도 아즈텍 얘기는 안 꺼내고 고향 이야기 해주곤 하고
#58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2
맞긴 함


온갖 여자랑 야스하고 술이나 퍼마시면서 담배 빽빽 피워대잖아
#58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2
그거임 그거
#59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3
폐가 썩어가게 담배 뻑뻑피워대고 양치질하면서도 담배피고

술쳐마시고 허구헌날 성관계 찾아 움직이고 음식먹고

집구석은 쓰레기처럼 지낼테고
#591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23
암튼 써틴인가.


평소 더럽게 대기업 싫어하고 특히나 아라사카밀텤 싫어힌던게 느껴지던데.

그거 조지자는거에 옳다구나 하고.

평소에는 여자 꼬시는 것 외에는 안보이던 의욕이라는 것이 보이고.

차에서 하던 것부터가 유독 감성 젖은게.

이 양반 진짜 이 미친짓을 진심으로 엄청나게 원하고 갈망하던 그런건갑네 싶음.


딴놈들은 솔직히 많이 가벼워보였음.

자기 기준으로 이유가 있다고 해도 뭐랄지.

사장이 하자니까 한다고 재밌어보이니까 한다임.

+
#59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3
안드로이드 제외하면 루루 써틴인데
#593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23
>>555 과연과연

멕시코 몬스터랜드에 대한 대화...는 듣기 전에 총웨가 가버렸구나

흑흑
#59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3
흉신악살처럼 생긴 어디 사람 몇 드럼통에 담궜다는 소문이 도는 이웃 아저씨인데

막상 이야기 나눠보고 하니까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고 어디 기부도 하고 그런 사람인데

그런 소문 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는다니까
#59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4
딴놈들은 솔직히 많이 가벼워보였음.

자기 기준으로 이유가 있다고 해도 뭐랄지.

사장이 하자니까 한다고 재밌어보이니까 한다임.



아 ㅋㅋㅋㅋㅋ
#59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4
챙겨드리고 싶은 그런 마음인거지

다만 내면이 따뜻한 걸 알아도 가끔 볼 때마다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다
#59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4
>>>>>>>>>>>>사장이 하자니까 한다고 재밌어보이니까 한다<<<<<<<<<<



비나임
#59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4
근데... 담구긴 했어
#59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4
담구긴 했지.....
#600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25
그러고보니 작중 써틴이 아파치 보고 엄청 웃기다고 했는데.
#60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5
루루는 '인간성'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유지하고

써틴은 '인간성'을 미친듯이 육체적 쾌락을 통해 유지함
#60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5
>>600

지 옛날 밀리테크 전신개조 전우 생각나서 그럼
#60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26
뭐랄까 이게 아이딜과 비교하면 둘다 더 죽이고 싶다고 말하고 애처럼 말하는데

아파치는 진지하게 공포스러운 것보다 되게 웃기다는 감상이 더 큼.
#60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6
어떻게 보면 루루는 '정신적 쾌락'을 통해 인간성을 유지한다고 볼 수 있다고 봄. 평소 살육광스런 모습도 보이던거 생각하면

그래서 본인은 써틴이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않게' 라는 말은 어떤 의미론 아니다 라고 보기도 함
#605이상(WXcOBpDJQ2)2024-10-07 (월) 16:26
당장 텐시만 해도 죽기전 인생을 불태운다가 초점이지.

딱히 아라사카와 적대하고 미코시가 아녀도 됌.

X발 인생인거 걍 냅다박자즈도 마찬가지.

예인이나 레이시아쪽도 세세한 동기야 어쨌든 사장이 하자니까 하자임.

루루사호 애들도 그게 어쨌거나 재밌으니까고.



어찌보면 동기로서.

"아라사카의 미코시"이기에 행동하는건.

아루, 써틴, 그레텔이다 싶었고.


거기서 동기가 오는 것에서.

좀 뭐랄까.

+
#606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27
홀 호스도 처음에는 괴물처럼 보다가 점점 더 웃기는 유쾌한 녀석이 되는데

어느 순간 긴장감이 없어서 내심 놀랍기도 하고 그럼.
#60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7
나는 아직 배고프다

감상을 더 쓴다
#60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7
한명 더
#60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7
오히려 루루의 그 정신적 쾌락의 추구 과정은 사이버 사이코가 떠오르는걸 생각하면

써틴은 뭐랄까.... 아무생각이 없어보이지만 뭔가 발버둥친다는 그런 느낌이 있음
#61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28
@손
#61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28
>>605

(존나재밌음)
#61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28
@손
#61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29
홀 호스도 써틴에게 옷 사주고 좀 돌아가면서 입어서

사람들에게 다른 스타일이라는 반응 받고 그래봐하면서 옷 사주고 그러면

써틴 인간성에 좀 도움이 될려나요.
#61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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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ア .: ,:'   :ヽ .ヽ汽i{心芍h、 .: ..   j{州芍h.゚:,   タ㌶㍊㌧㏍㏍ヾ\

#615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29
비나 하면서 rp를 치고빠지기식으로 했단 그게
#61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0
비나의 그 짧은 순간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크게 여운을 남기는 그런 느낌이라
#61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0
오히려 그렇기에 문향을 단순히 깎아내리거나 조롱하는게 아닌

진심으로 문향에게 설득될 수 있었다고 봄

단순히 사이코가 되어버리는 인간성이 아니라

옛저녁에 인류라는 종 자체를 유지하게 해줬던 '인간성'을 끝까지 유지하고자 하는

그런 발버둥이 느껴짐
#61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31
>>605 그걸 느끼고 PC적으로 가장 처음든 감정은

참 피곤하게들 사신다였음.


+
#61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1
인간성이란것 또한 하나의 자원이 되어버리는 세상에

자원이 될 수 없는 또다른 인간성을 지키려 하는거니까
#62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1
한창 고민하면서 머리 복잡해질 때마다 와서 한번 환기시키고 되짚을 수 있게 도와준다란 감각이었지
#62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1
써틴에 대한 감상은 뭐냐

좀 생각해보고 써보죠

회개루트라는 새로운 히든 루트가 열려버린 바람에

지금 고려할게 너무 많음
#62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2

                            _,..  -  、
                              /i:i:i:i:i:i:i:i:i:i:i:i:i:i:ヽ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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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j/メ:...,彳_=_=ァニニニ/三三竺竺竺竺爻爻X          겉으로는 나와 정 반대지,
               _` '__` '__ / 八/_=ァ.:.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爻爻
             r-[_____]   /~'}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爻爻X
             {こ(|≪-≪-≪-|  /~"'}ニ:ニニ/三三三Ξ三三三三{爻爻x
              くこ寸:. :. :. _メ /~゙"''}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爻X            하지만 속에서는,보고 싶은 것이 확실한 아이야.
              ゝ,ィァ ̄ 7 〈  /~"~}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X
               \ノ/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_____ ∨ニニニ``~、.}ニ:._三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 ̄´´^^""',ゝ`⌒~'≪ ,,____\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く      }ニ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ヘ     }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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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l{ijリ{リi抖 心.          ,:'   .〔i:i:i/i:i:i:i:i:i:i:i:i:i:i:i/:i:i:i:i:i                생각해보렴,이곳저곳 전부 찔러보며 흥미로운 게 없나 둘러보던 그 아이의 모습과
  ⌒ヘi:i:ヽi:il{ijリ{リ}抖..:..:..:.)iッ。.,_   ,.ィi    .〔i:/i:i:i:i:i:i:i:i:i:i:/:i:i:i:i:i:i:i:i
 -=彡i:⌒i:i:il{ijリ{リi}抖..:..:..:..:..:..:..:;il抓;:.'    /i:i:i:i:i:i:i:i:i/i:i:i:iア㍑i㌫i㌶
 \i:i:i:i:i:i:i\j{ijリ{リi}}抖,..:..:..:..:..,ィfiシ:.'     /{i:i:i:i/i:i:i:i/i:i:i:ア㌫㌶㍑㌫
  ⌒≫i:i:i:i/(リ乂リi}トノ'ッ,、rfニァ¨      ,イニ{i:i:/i:i:i:i/i:i:アノ㍍i㍑i㌫㍊                이 아이 저 아이 둘러보며,그저 막연히 웃으며 대하던 모습이,
     ⌒¨/抖ヾミiトi}〔ィニニiシ、.    ,.、,イ.ニニ{i:i:i:i:i:iji:iア㍑i㌫i㍊}㍍i㍑
       /必ノ八ヾiト〔ニニ/. . .    ,ィニニニニ{i:i:i:i:i:li:i〔㌶}㍑㌫㍊㍍㌶
.      /州イリル乂ヾiトニ,:゙. . . . . /ニニニニニ∧i:i:i:li:i〔㍊}㌫}㍑㌶㍑㌶
    .:'必ノリノァ./こニニ; . . ..: .,ィこニニニニニアγ ⌒..ヽ㍍㌫㍊㌶㌫㍊                어딘가 닮았으면서도 괴리되어 있지 않니?
   /州イル'こ;こニニニ{ ..:.,ィこニニニニニニ,ィニi:.     . ::l㍑i㌫i㍊i㌶㌫
.  /リ}ノル'こニ:こニニニ{,ィこニニニニニニィニニニニ:. : .  . . .:'㍑i㌫i㍊}㌶㍍
.  ,'リ}ノル'こニニ_こニニ{こニニニ_.:-≦ニニニニニニゝ---ィi〔㌫i㍑i㍊㌶㍍
  j{リノル'こニニニ-_こニ{._.:-≦ニニニニニ-ニニニニ/i:i:|i:i:i{:i:i:〔㍍㌫㍊㌶㍑
  l{杙l(l{こニ-ニニニ-:_こ{こ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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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ア'~ {こ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_、<⌒l㌶㍍㍑㍊

#62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2
그 수단이 성관계와 술과 담배와 싸움이긴한데 ㅋㅋㅋㅋㅋ
#62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32
굳이? 구태어? 싶은거임.

당장 본인만 해도 마고든 해동이든 그냥.

눈감고 귀막고 안전을 위한 정보 수집이야 해도.

본격적으로 엮이고 복수하고 뭐하려지는 않으니.



근데 또 재밌는게 뭐냐면.

진짜로 졸라게 엄청나게.

생각하기 싫고 인정하기 싫지만.


와 저리 인생에 열정 태울 수 있는 무언가가.

참 부럽구만 싶음.
#62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3
>>622 오오옹

괴리라
#62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33
특히나 써틴의 경우.

그 특유의 닳고 닳은 무언가가 느껴지는 양반이기에.

그레텔 같은 애가 무언가에 불태우는건 걍 그런갑다 싶어도.

저런 양반까지도 갑자기 저래 힘내는게 뭔가 뭔가 싶었음.


+
#62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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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縦縦爻泌紕抖lj{lノ狄将.゙'.. .. ...;弑㌶-;㌫㍊i爻愀淺縦縦愀縦淺縦縦淺淺淺縦                            그래서 무엇을 말하고 싶느냐고?
    ._  彡縦爻泌紕抖lj{li}リ. .)ji/.. .. .;ッ㌢㍊-㌫㍑i㌶i牋il淺愀愀愀愀淺淺縦淺愀愀縦爻
     ´""´ 必紕抖lj{li{{洲. ..彳 . . ッ㌢㌶-i㍍㍊㌫㍑i爬爬i淺i愀i縦i戔愀愀縦愀淺箋リ⌒`
     ,x㎡必{紕抖lj{l从Ⅵリ . . .. ;㌢㍊㌍-㌫㌶㍑㌫㌶i駭綴爬戔愀愀戔愀愀愀淺娥;_                                          …이런 말 하면 주책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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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fj{州ノ{i{抖.´"^^¨⌒     ⌒¨^^"・`.  刈ll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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妣ア  /.. .. .. .. .汽i{心{h、 .: .. .: .. .   j{州`ヽ、   ㌃㍉州㏍㏍ヽ
j{ア .: ,:'   :ヽ .ヽ汽i{心芍h、 .: ..   j{州芍h.゚:,   タ㌶㍊㌧㏍㏍ヾ\

#62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4
어릴때으 ㅣ비나wwww
#62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4
근데 님 기억 없다매

@?
#63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4
뭐 근디 이런것들은 그냥 유지의 정도이지

기본적으로 가장크게 그 범주를 가지는건
#63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4
레이시아와 담배피는거고

그레텔과 이야기하는거고

영량보면 두들겨패는거고 그런거일듯
#63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5
흠흠
#63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5
홀호스의 경우도 뭐 같이 옷입고 하는거면 상관없는데





그 그냥 숨쉬듯 나오는 "아 나 개쩌는 스타임 ㅋㅋ" 하는 의식때문에 꼴받는거고
#63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5
근데 나 너무 회개 루트가 마려워 지금
#63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5
음? 하고싶으면 하세요 ㅇㅇ

근데 그렇다면
#63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5

                            _,..  -  、
                              /i:i:i:i:i:i:i:i:i:i:i:i:i:i:ヽ       x
                        /i:i:i:i:i:i!i:i:i:i:i:i:i:i!i:i:i:i:i:\  ,  爻"
                       /i:i:i:i:i:i:i:i:i:i!i:i:i:i:i:i:i:!i:i:i:i:i:i:i:i:',ノX 爻ソ
                       ',i:i:l:i:i!i:i!i:i:i:i!i:i:i!i:i:i!i:i:i:i:i:i:!i:i:i:,爻爻ソ__,,.、vヽ`
                       li:l:i:i:!\ゝ!:i:i:i:i!i:i!i:i:i:i:i:i:i:!i:i!i:i:,爻爻爻爻, xX爻
                       |i:i:i圦`,ノ ・ )//∨i:i:i:i:i!i:i!i:i:i:,爻爻爻爻爻X
                       |i:i:iシヽ   '/   .)〉i:i:i:i!i:i!i:i:iノ爻爻爻爻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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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丶`     li:i: \.:.:.:/7_=_=ァ爻爻爻爻爻爻爻爻Xx,.
          ,.、 - '' "´ (           li:i:\、.:,イ/_=_=ァニニニ{竺竺X爻爻爻爻爻          회사에 대한 기억이란다.
          ~"'' -. 、,,_゙'' 、.     j/メ:...,彳_=_=ァニニニ/三三竺竺竺竺爻爻X
               _` '__` '__ / 八/_=ァ.:.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爻爻
             r-[_____]   /~'}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三三爻爻X          거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낸 탓에,남은 기억은 어렴풋이 떠오르는 어린 시절이지만.
             {こ(|≪-≪-≪-|  /~"'}ニ:ニニ/三三三Ξ三三三三{爻爻x
              くこ寸:. :. :. _メ /~゙"''}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爻X
              ゝ,ィァ ̄ 7 〈  /~"~}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X              그래,어쩌면 그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동심을 되찾았을지도 모르는 일 아니니?
               \ノ/ニニ∨~"'~}ニ:ニ'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_____ ∨ニニニ``~、.}ニ:._三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 ̄´´^^""',ゝ`⌒~'≪ ,,____\三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く      }ニニニニ-\三三三三三Ξ三三三三
                   ヘ     }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二二ニニニニニ-∨三三三三Ξ三三三三

#63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5
지금까지 묘하게 레이시아와 접점 줄였는데

갑자기 확 늘려서 이쪽에서 들이댐
#63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5
그레텔이랑 얘기하면 그런 게 있긴 해
#63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6
>>63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6
개 테라피 받는듯한 그게(?)
#64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6
>>615-616


그리 여운이 남게 했나(곰곰)
#64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6
근데 잠깐만 루트를 좀 짜야하는데

빌드업 중요하단 말이야 회개도
#64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6
Attachment
난 이랬던 것 같은데(?)
#64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6
반려견 테라피(?)
#64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6
대충 레이시아 성격대로면

해진 회사에서 뭐 한다고하면

써틴이 레이시아에게 가고

레이시아가 괜히 튕기면
#64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7
바로 입막고 밀어붙일듯 ㅇㅇ
#64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7
>>636 아하아하
#64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7
일단 지금 당장 뭔가 바뀌진 않을테지만

회개 본격적으로 시동거는 시점이

이문향이 레이시아에게 진지하게 말해보는 그 시점일텐데
#64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7
회개의 난관이 되어줌 ㅇㅇ
#65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7
>>642

좁은문 루트가 아니면 난 인정 모태....
#65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7
그 이전 빌드업을 어케할지 감이 안오네 이거
#652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37
같이 놀면서 산책(심장 뽑기 도와주면서 다니기)
#65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38
훗짜

봤는데
#65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38
레이시아


너의 십자가를 져라.......
#65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38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65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38
>>631

이 개자식이 왜 패면서 느끼는데ㅋㅋㅋㅋㅋ
#65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39
>>650 그 좁은 문 루트도 어케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지금
#65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39
흑흑

데이터가 필요하다
#65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9
일단 어지간하면 좀 거시기한 주제긴 한데

써틴으로서 말하자면 딱히 혼자있는 여자 안건드는 그런놈은 아닌지라
#66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39
>>656 '죽이지는 않겠지만 때리고 싶은 꼴받음'도

인간성이야!! 형!!!
#66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39
>>660 아오
#66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39
걍 대충 아가미한건 미지수로 뒀다 라던가

그럴수도? 라는 기미로 하시면


걍 써틴이란 캐릭터 생각하면 걍 한거임
#66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0
물론 이정도 성관념은 이 세계 사회에서 그닥 특별할것도 아니긴 한데
#66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0
골든 리트리버처럼 막 사람 조아조아! 애교 부리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오히려 겁 좀 많고 소극적인 아이인데 그래도 같이 지내다 보니 어느새 가까이 와서 노닥거리고

그러다가 같이 놀아주기도 하고 산책 나가기도 하면서

그런 강아지 보고 힐링하는 기분 들 것 같긴 함 그레텔이랑 지내면(?)
#665벚꽃망령◆h8Wq4lbSKM(iZaA52SACs)2024-10-07 (월) 16:40

했냐는 사실에 집요한 참가자들 (?)

#66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0
>>657


내가 보기에



회개루트 홀로서기는 좀 힘들것같고

문향이나 아님 다른 PC의 조력이 있으면

어떻게 쉽게쉽게 좁은문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님 좀 뇌절인데 갑자기 레이시아를 교회에 보내면(ry
#66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0
중요한건 그게아님
#668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1
그레텔상 그 본편에서 부적 받는 대신 옷 사주는 약속이요,

언제 옷사러 갈까요?
#66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41
>>666 그야 회개루트 자체는 이문향을 통해서 할꺼에요

근데 바로 시작하는게 아니니까 그전 루트를 좀 고민해보고 있음
#67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41
그 뭐랄지.

높은 곳에서 보이지 않았던 시선이나 체감과 지금은 꽤 다르거든.

그때도 인생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엘리트로서 누리고 누릴 자로서 뭔가 했겠어도.


이 밑바닥 생활에서 또 다른.. 뭐랄까.

숨쉬는? 목숨 걸고 뭔가 한다는 새로운 감각이 느껴짐.


그런게 눈 뜰까 말까 하여도 역시나 최대가치는 안정이고 안위인데.

이래 눈돌리고 타협하고 연명하자는 느낌이 또 뭔가 뭔가 함.


까놓고 말해서 PC적으로 졸라 인정하기 싫은 부분인데.

지금 생활 의외로 재밌음.


그런 상황에서 저 낡아빠진 닳고 닳은 무감각할 간신히 설거 같은(폭언)

말년 병장 같은 양반이 갑자기 빡시게 군생활하니 좀 충격이 없진 않음.


걍 그래서... 어차피 성공하면 뭘해도 ㅈ될거 알지만, 그냥 튀는게 낫겠지 싶은 것도 알지만, 그 뒷일을 묻는게 어리석은 일인거 알지만.

늙다리들이(영량, 써틴, 홀호스등등이) 뭐라뭐라 하겠지 혹은 비웃겠지 싶었어도 구태어 사장 좀 떠본거고.


사장도 그냥 죽을 생각 없이 최대한 발악은 한다는거 듣고.

나도 괜시리 그 "열심히" 해본다는 것에 두근두근 해짐.

근데 그게 좋으면서도 싫음.
#67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41
홀 호스

요즘 느낀 게
#67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1
할 벚꽃. 이즈나도 미코시와 핵 날릴거라는 계획 들었음?
#67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1
위에 말한듯 써틴은 사이버사이코의 기질을

그 특유의 중독과 무기력함으로 표현하는 정도라
#67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1
그레텔 보면 사람 가리는듯하면서도

어지간해선 간식 주면 낯선 사람도 따라가는 강아지마냥-(?)
#675벚꽃망령◆h8Wq4lbSKM(iZaA52SACs)2024-10-07 (월) 16:41

여기서 했냐고 해봤자 미국드라마 첫화의 뗵뜨씬 스타팅만큼 의미는 없기는 해.

멜랑꼴리함이 없어서.

#67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41
더 많은 감상이 필요해

본인 PC는 막말로 감상으로 돌린다 해도 과언이 아닌게

감상받은걸로 내 PC를 스스로 분석해서 개선하고 고치고 더 재밌게 굴릴 수 있어서
#67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2
>>671 ???
#67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2
>>668 아마도 일단

회사 이사하고 난 뒤에 언제 날 잡아서 도심가로 갈 때?

지금 갔다가는
가뜩이나 짐도 많고 노숙상태라서 여러모로 많이 그러니까요
#67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42
옷 엄청 좋아하고 관심있는 건가

싶음
#68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2
>>675

ㅇㅇ 그치 ㅋㅋㅋ

근데 저로선 그정도면 충분해요
#68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2
>>674 제길

들! 켰!! 나!!!(아무말(
#683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3
>>679 아무래도 전투복은 카우보이 히어로 슈트만 입다보니.
#68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3
볼륜떄문에 필요했던거지

사실 멜랑꼴리함은 그리 중요하진 않음
#685벚꽃망령◆h8Wq4lbSKM(iZaA52SACs)2024-10-07 (월) 16:43

이즈나도 안다

단지 일방적으로 전달 받았을뿐이라

막 스승의 품에 매달려서 스승하고 막 세상 걱정하고 싶고

그런 상황

#68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43
저런 양반조차도 살아있다는 느낌 들게끔 뭔가 하고자 하는데.

본인들 돌이켜보게 되었음. 은근히.



거기서 사장도 60대 넘게 먹고도 그러니.

와, 진짜 열심히 산다는게 와... 싶어지고.

본인도 마고시절부터 노력하면서 열심히 산건 맞는데.

지금의 열심히와는 방향성 틀리니까.
#687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3
걍 둘이 뭐라도 이야기 나누고 했다는게 중요한거지
#68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3
>>670 너도 심장을 바치는 거야 도련님......

전사가 되라고.......(????)
#68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3
아마 그래서인데 본편에서
#690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6:43
이 사람들 잠 안 잠?

(?)
#69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3
이게 그러니까 이 히어로 슈트가 홀 호스 입장에서는 진짜 복잡한게,

홀 호스 입장에서 이만한 전투력의 슈트는 어디서 구하기 어려워서 계속 입는게 좋아요.

그런데 자기 과거를 계속 돌이키게 만들고 위험도 갖고오는 그런 물건이거든.
#69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4
그레텔에게 먼저


자기도 심장을 바쳐볼수 있겠냐고 물어볼듯
#69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4
어제/엊그제만해도 이시간이면 졸려서 끼에엑이었는데

오늘은 아님(?)
#69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4
Attachment
>>690

할미는 괜찮아

(꾸벅꾸벅)
#695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4
그래서 자기가 입고 싶은거 다른 사람이 입게 만들어서 푸는 그것도 어느정도 있을거임.
#69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4
그 있잖아
#69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4
>>692 오우

쎄다
#69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45
>>692 왜이리 조사병단스럽게 말함(?)
#699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5
>>685 벚벚.

홀 호스 로켓 날리기 전에 애들 데려가고 싶다는거 아루 사장 입장에서는 어떤 감상이었음?
#70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5
>>695

진짜 인형놀이군...
#70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45
흐엥

아이딜 분석해주실분
#70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45
일단!!!!!!!!!!!!

회개루트는

갈것 같음. 물론 이게 또 갑자기 뒤집힐지는 모르겠지만 뭐냐

너무 각성문향이가 강해
#703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5
시고르자브종마냥 뭔가 억울한 얼굴로 귀엽게 생겨서

사람 오면 겁나서 호다다 도망치면서 멀찍이서 구경하고

그런데 간식 주려 하거나 우쭈쭈 하면 또 호기심에 조금씩 다가오고

그러다가 친해지면 그냥 옆에 같이 있으면서 놀고
#70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46
뭐 이건 본편루트가서 보고
#70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6
멍뭉이
카와이이이
#706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6
특히나 은근히 다른 옷 갈아입고 그런 사람들이 적다보니까,

아니 스타일도 좋은데 마무리 좀만 더 하면 끝내주는데!!!하며 꼴받아서 옷 사주는 것도 있고.
#70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6
>>702

어차피 님 또 삘대로 할거면서

너무 고민하지마 피곤해(?)
#70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46
>>70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7
Attachment
그레텔
#71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7
유명 할리우드 스타 홀 모씨

저항하지 못하는(아님) 남/여성에게

강제로(아님) 옷을 사입혀 구경하는 취미가 폭로......(음해)
#71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47
근데 뭐냐 그 너무 편의주의적이지 않으면서 또 다시 회복되는 그러한 걸 보고 싶은데

어케 빌드업해야할지 고민이라
#71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7

                丶           /i/,
                    Vi:.          {i:i:/,
                 vi:i\     -‐ハi:i:i〔
                  \__i:>.:i:i:i:i:i:i: ̄\:i:i:i:.
                     /i:/i:i:i:/i/∧i:∨i/,
               //i:i:i:/i:i:i/i:i:/i:/∧i:∨i/,
                   /i:i:i:/i:i:i/i/ \i:i∧i:∨i/, _、ぃい
                 /  :|i:,,.i:i:i:i''^` ,,..二∨へi|i:i:i:/ニ-<⌒___
             |  /i:i:i:iィ忙  └ツリ ┘i:i/_、ぃい爻〔__
               乂r:|i:i:/i:i:iハ '  _ ./ニ/-ニニニニ-<ニ-7
              爻八i:i:i:i:i/i:个 `   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爻\i:i:/.:.:.:.:.:〕つぃい-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
             xぃい.:i:/.:/.:/.://└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八   _:|\ニ-爻ー ‐=''^`:_
             ,,..:i:i:i:i''^`.:.:.:.:.:/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i:i:/.:./.:.:.:.: /-ニ-\Υ-ニ -ニニ- ニニニニニニ- ニ_
           |i:i: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乂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八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ニ-_
               √ニ|ニ- ‐=I[ -ニニニ -ヘ〕ヘ___ニ|ニニ\ニ-_
                   |ニニ| /∧ニニ|lニニニ└ ┤i:i:i厂ニ\ニニ- -ニ-_
                ノ-ニ- ニニ}ニニニ|l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ニ√ニ|ニ- -ニニ-‘,-ニニニニ乂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 ̄ニ- _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자 다른 옷

#71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8

                             _、<: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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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
                         {:i:i:i:i//        V/:i:i:i:}!:i:i:i:i:i:i:i:i:i:i:i:i:i:i:i:i:i:i:}
                           И:i:i{ 、 "~ ̄~^''    V/:i:八:i:i:i:i:i:i:i:i:i:i:i:i:i:i:i:i:i:,゙
                           \{.ハ  ィfぞア .  V/ ‐㍉:i:i:i:i:i:i:i:i:i:i:i:i:i:i:/
                                ノ             }! ⌒ V/: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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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八         ´      _{:i:/ }i:i:}
                    /''^~ ̄~^'':i:ノうぅ=-  、       / Ⅵ ‐㍉i:/
                 /{          _、 ''~:i:i/:i:i:i:i:i:iハ   /     //:}
             {:i:\      ___彡:i:i:i:i:i:i:i:i:i:i:i:i:i:/    /     ///∧
             辷:i:i:i≧=-=ニ:i>-‐…‐-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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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     _  -   /::::::::::::::ノ_  -=二二__/ニ>''^~ ̄~^'' 、ヘ
            /:i:i:i:i:i/   、丶`     /_  -=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二Ⅵi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ア゚ニニニニニニニⅥ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ニニニ二二二/∧::}!
       { /   { /:i:/:i/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二/∧}!
      {   /:i:/:i/     {三三三三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
         .:i:/ :i:{     {三三三三三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i{ ∧  ヤ三三三ニ=- -=ニニニニニニニ沁,-=ニニニニ二二二/∧
           {:i{ Ⅵi, \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沁,-=ニニニニニ二二/∧
         :i{   \、   ´' V/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沁,-=ニニニ二二二/∧
            ‘,{   { \    ヤ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沁,-=ニニニ二二二/∧
            ‘,   {      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沁,-=ニニ二二二二/∧
             、  ,       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ニニニニ二二}
              \ ‘,     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    /ニニニニニニニ/
              \、     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정장도 있음

#714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8
근데 이제 이런 애가 입가에 피 묻히면서 길고양이 시체에서 내장 뜯어물고 있는 그런 걸 보는 거지
#715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8
비나무스메는

어째서일까
#71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8
>>711

그건 어려운게 당연한 길이니

찬찬히 하셈ㅋㅋ
#71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48
>>7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48
암튼 써틴에 대한 갬상은 끝인데.

어떰?(?)
#72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8
오히려 회개루트 편의주의적으로 안한다면서

빨리 짜왔으면


내가 갈!!! 했음(?)
#72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48
나도나도 써줘 이사앙
#72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49
>>712 님 내가 만든 비나 AA 자주 쓰신다(?)
#72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49
>>722

무요

이상하고 계속 RP해달라고 시위하는거임?




그럼 해줘야지...(?)
#72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49
PC적으로는 기계에 큰 감정 안느낌.

아, 꼴리네 아니네.

성능이 좋네 빡통이네 정도지.
#725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49
심장 뜯기 피범벅 이미지 때문에 그렇지

같이 있으면서 힐링될만한 인물이긴 해 그레텔이
#72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0
힝힝
#72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0
으겍으겍

솔직히 지금 잘 되고 있는지부터 잘 모르겠음
#72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0
anchor>1597053291>723



그냥 내꺼 쓰여서 기쁠 뿐임....!
#72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6:50
>>725 ㅇㅇ

같이 있으면 힐링되는 인물이고 그럼
#73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0
하지만 RP 걸려오면 기쁘긴 함.
#73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0
사지 뜯겨나간거 임시방편으로 기워넣은게 잘 굴러가는건지 모르겠는 상황이라
#73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0
나도 레뗄이 키울래
#73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0
좋아 그럼


이상의 마음에 불을 붙이러 가볼까








님들이 생각하는 그런 뜻 아님
#73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0
ASK모드에서 컴뱃 모드를 흉내낼 영약함이 더 나왔다고 겁먹어야 할까

ASK모드라도 스스로 사고하여 더 설득력 있게 타인을 대할 방법을 떠올렸다고 놀랍게 봐야 할까

초대량 전쟁을 부르짖으면서도
'님들이 죽는 거 보기싫음'이라고 말하는 건

기계답지 않은 어린애의 칭얼거림이라고 봐야할까
#73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1
>>726-727

잘 하고 있음



왜냐면 내가 님 RP하는거 감상쓰면서

어 이거 대충 때리넣으면 맛도리겠는데 싶어서

비나 어린시절 날조함ㅇㅇ
#73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1
그리고 바반시 무릎베개는
#737서복(CmEwlcxBu.)2024-10-07 (월) 16:51
그레텔 솔직히


귀여움
#73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2
유기도 겁나 부러웠을듯(?)
#73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2
>>734 죽는거 보기 싫다는건

칭얼거림 맞지
#74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2
>>732 히끼야아아아아아아악
#74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52
유기도 거세마 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받을 수 있음
#74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3
굳이 갬상 쓴다면
#74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3
>>735 대체
#74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3
무려

과장님의 무릎배게....

바반시 마망....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745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3
거세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3
그레텔보다 더한 평판이 퍼질 거 같은데 그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7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tPMRy3BdtU)2024-10-07 (월) 16:53
오늘 그래도 여기저기에 감상 쓴 것 같다
#74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4
싸펑은 사이버네틱 기술이라도 있지

난 그런 기술 없는데 억지로 잘려나간 사지에 나무로 팔다리 달고 이거 씨 움직이긴 하는건가? 인 상황이라
#749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4
>>739 ASK모드는 ASK모드구나

그러면 실제로 콤뱃을 켰다면 그쪽은 무슨 반응임?


'핵? 효율적이고 좋네.'적인 인명따위 신경 안쓰는 철혈냉혈적인 그런?
#750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4
아파치가 저것이 sexual murder? 이러면서 떨듯
#75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54
>>719

꽤 참신하다고 해야하나
#75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6:54
써틴의 대한 감상보단

이상이란 녀석이 재밌어짐
#753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55
그래도 심장은 겹치니까 방향 바꿔야한다고 (?)
#75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5
>>749 많은게 달라지지 않음

마지막 사담이 사라질뿐
#75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5
이상 재밌는친구 마즘
#756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5
거세의 마두
탐심의 마두
로켓의 마두
#75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5
말이 모드 변경이지 본질적으로 동일하기에

ask상태에서 컴뱃 상태의 사고방식을 알 수 있고 그 역도 가능함
#75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6
아이 참


단기기억력이 좀 낮아서

오늘 뭐했는데 이거 어땠냐 물어보면

답하기가 참 힘듬
#759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6
>>754 '더 많은 사람들이 빛나려면 대전쟁으로 기업이 나가리 되어야한다'는 어느쪽다 똑같구나

호에호엥 여러모로 깊어질 느낌이
#760벚꽃망령◆h8Wq4lbSKM(iZaA52SACs)2024-10-07 (월) 16:57

아무튼 슬슬 메인스토리라고 할 만한걸 시작하니

레스가 훅훅 날아가는군

#761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57
할로 벚꽃-
#76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7
아이딜의 감정선은 이상에게 있어서 아무런 의미가 없음.

어차피 기호든 감정이든 사상이든.


결국 "딸깍" 하나면 달라질게 뭐가 중요하지? 라서.

PL이 노는데 쓰는 채팅 AI도 걍 내가 묘사 한줄 적으면 애가 달라지는데.

이런 싸펑 세계에서 살고 또 그쪽에 나름의 권위가 있는 몸으로서는 더더욱.

AI의 심리나 사상등에 생각과 감정을 쏟는건 불필요한 짓임.

굳이 신경 쓴다면 아이딜이 AI로서 돌출할 결과값이 유용하냐? 무용하냐? 가 중요할 뿐이지.


오히려 심리나 사상분석은.

대정보부 소속으로서 자신의 감정을 속이거나 연기하거나 억제 할 수 있을(이상이 생각하기론)

닌자의 반응이나 행동을 떠보거나 관찰하는 것이 더 유익할 정도니까.

어쨌든 사람인 이상 기반이 있을터고 포커페이스라도 틈은 있을테니.
#763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7
우주로 갈거야
#76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7
벚꽃 비나 어땠음
#765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6:58
벚꽃 영량 어땠음
#766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8
거기에 주제가 쎄니까 말입죠


벚꽃표 꼬마열차 트롤리에 싸펑맛 섞이고 하니까 얘깃거리가 많이도 나오는 것 같음.....(?)
#767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58
흐아아아아아
복기하고 왔다.
#768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6:58
일호나 아이딜의 성격이 하루 아침에 달라져도.

그냥 바이러스나 업데이트 문제구나.


정도일 뿐이니까.

써틴이 갑자기 JK 같은 성격으로 변해서 하와와 하면 진심으로 놀라고 왜 그러는지 신경씀.
#76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8
>>767

문향씨

우리 총무과 과장님이 신세 많이 질 것 같으니

IYAGI를 많이많이 해둡시다(?)
#770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59
그리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771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6:59
>>768 사이버 사이코가 왔구나
#77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6:59
>>770

잘 자유
#77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6:59
>>759

ask 모드면 대전쟁을 일으키자는데에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감. 유의미한 생존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대전쟁을 일으키고 그 틈에 숨는거니까.

아이딜 스스로는 죽어도 되는데 흥신소 사람들에게 정은 은근 들어서

컴뱃모드면 그냥 그런 개인적 사심이 싹 다 빠짐. 메가콥 체제가 전복되는게 '옳다'고 생각하니까 한다
#774이문향(dqNQNtaQYs)2024-10-07 (월) 16:59
>>769

이야기...그거 내일....
오늘 너무 피곤해.....
#77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6:59
소울킬러도 알면 아마 없애고 싶어한다
미코시 외의 다른 인조사후세계가 있으면 그것도 부수고 싶어한다
ES네 인벤토리 사 같은 회사의 기술을 알면 그것도 파괴하고 싶어한다

그레텔입니다(아무말)
#77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0
>>775

사실 그래서 뭐냐

신념적으로 제일 단단한게 그레텔임ㅇㅇ
#77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0
>>762 확실히 이상은 아예 AI 기술자니

더더욱 사람처럼 보기 힘들겠지
#77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00
레뗄이 키울래...!
#78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0
그냥 아이딜 외형이 취향이다 정도면 몰라도

그 이상의 상호작용은 힘들테고
#78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1
벚꽃벚꽃

아이딜 분석이랑 감상좀 써줘어
#78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1
레뗄이는 종교가 확고하게 잡혀있잖아


종교 한자 뜻 풀어보면 알수있듯이

일의 기준이 될법한 가치체계 제일 탄탄하게 박힌건 레뗄이가 맞다
#78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1
>>773 기계딱지 개무섭네 진짜

명령대로 수행해야 할 컴뱃이 ASK영향 받으니까

자기 모드가 이해못할 부분은 떼어내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의를 위해 달리는 폭주열차같은데


이게 그 스카이넷인가 뭔가요(?)
#78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2
>>783 정말 컴뱃이 ask 영향을 받은거라고 생각함?(의미심장)
#78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2
근데 솔직히 아이딜 굴리는거 개힘들어

ask모드가 빨아먹는 긍정에너지와는 별개로

애초에 이제 ask모드가 긍정에너지 빨아먹을 상황이 나올지부터가 의문이고

이미 사지잘린거 억지로 나무깎아 의수족 달고 곡예하는거나 마찬가지라
#786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7:03
그레텔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저걸 쳐부순다

다른 모두가 없어도 방법을 찾는다

라는 란이 있으면 당당하게

○ 그릴듯
#787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7:03
어으

졸리다
#78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3
>>776 >>778 마루어 미뤄보게하는(宗) 가르침(敎)이라 하여 종교..... 그런 것.......
#78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03
레뗄이 키울 수 있는 방법 공개 좀....

(?)
#79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3
>>789

언니 잡아다 미끼로 쓰셈
#79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4
그냥 아이딜 ask로 기행이랑 사고치고 다니고 종종 PL이 머리써야할때 컴뱃모드 키면 됐는데

이젠 이것도 안되는거같고
#792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7:04
아루는 망설이는 감이 보이고

써틴이나 레이시아도 설득 각이 보이기도 한다니까

그런 게 안될 누구를 꼽자면 그레텔 아닐까
#79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4
아 근데 확실히 그건있군


비나같이 존나 양심팔아먹은사람 하니까 편함
#79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4
>>784
개무서운데

반대쪽도 가능하다면

무엇보다 자유를 외치던 면모가 자기 자신한테 족쇄랄지 그런게 씌워지는 거잖.
참끼야아아아아아막!!!!
#79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04
anchor>1597053291>790

아, 딴 역극에선 한나 쓸 예정인데 ㄲㅂ.

(?)
#796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5
>>786


>>789-790 (정론 짤)
#79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6
술을 마셔서 기분이 좋으니

그레텔 것까지 써볼까
#798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6
(도게자!)
#79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6
>>794 단순히 그렇게 정의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님

결국 상호간의 영향이라
#80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06
이번에 아이딜이 한것도

컴뱃 모드를 연기하면서 자신의 본심을 은근슬쩍 드러낸거고
#801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06
그건 있다
#802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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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07
>>799 이쪽도 저쪽에게 영향 받고
저쪽도 이쪽에게 영향 받고

결국에는 둘의 구분이 잘 안 될 듯한 이 느낌
원래부터 하나였긴 하지만서도
#80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07
아이딜 좀 써보면

일단 뭐냐, 기계가 인간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 그건데, 하나 있죠. 학습력

그리고 그러한 학습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때, 그리고 모두가 좀더 자유롭고 평등하게 빛났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생겼을때

아이딜이 제일 먼저 찾아본건 무엇일까라고 생각을 해본다면, 전 당연하지만 "역사" 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건 기존의 굳건해 보였던 기득권층이 산산히 무너지고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역사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그 중에 하나라면 당연하지만, 약해져야 혁명이 난다고 보기 쉬워요. 기득권이 취약해지고, 그 약한 기득권에 대한 불만이 표출되고

그들이 현재를 이길 수 있을꺼라고 여겼을때, 가능할 수 있다고 여겨지기가 굉장히 쉬움

프랑스 혁명은 온갖 전쟁에 참여하다가 경제 씹창나고 세금 씹창나서 그게 하나의 원인이 되었고

러시아 혁명은 1차대전으로인한 전쟁피로도가 너무 극심한 상황에서, 차르가 신민을 죽여서 촉발되었고

미국 혁명이야 뭐 유명한 격언 있잖음. 대표없는 과세 없다.

그럼 아마, 이러한 역사를 "학습"한 기계라면, 한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겠죠. 일단 현 기득권이 흔들려야, 세상이 바뀔 수 있다.

이런걸 아이딜이 학습했는지, 원래 있었는지, 어쩌다가 같은 결론에 도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이죠.

#805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08
절규하면서 울고 있으면 레뗄이나 바반시는 당황하면서 일단 안아서 달래줄 거 같은 이미지가 있으요
#806벚꽃망령◆h8Wq4lbSKM(iZaA52SACs)2024-10-07 (월) 17:08

아이딜도 이제 주화입마 걸려봐야겠군 (?)

#80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08
역시 캐릭터성 일타강사 주선생님
#809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0
>>807 크아아아아아악 개쩌는 집의 마력에 빠져버린다아아아앍(개소리)
#81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10
주화임마머야임마 할 내공도 없으니.

대체 뭐가 역류해야 하는걸까.
#81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0
그리고 음 그래서 아이딜을 보면

아이딜의 평소 생각을 볼때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이 세상을 계속 바라볼때, 마음에 드는 구석이, 더 나아질것 같은 부분이 계속 보이지 않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슬퍼하고 우는 걸 많이 봐서 그렇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아이딜은 밤에 잠을 안자요.

깨어서 계속 주변을 바라보죠.

그리고 그때 무엇을 봤을까 하면, 뭐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었을꺼에요. 사회의 어둡고 추하고 끔찍한 면을 봐왔겠죠. 하루하루 내내

그리고 그것이 왜 그런가를 고민할때, 그저 나쁜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했다고 본다면 편하겠지만,

아이딜은 꽤나 똑똑하고, 결국에 하나에 닿겠죠

이 시스템 자체가 이런 사람들을 만들어 내는 거라고
#81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0
>>803 그럴수도 있는거시지-

>>804 마즘마즘
#81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11

                      _  -=ニ ̄\
                      _  -=ニ ̄i:へ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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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Υi:i:i:i:i:i:i:i|:ト            ..::.::.::|: |ぃx、、 )           심장을 뽑으면 뭐 어떻니?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그런 사소한 것엔 나는 관심이 없단다.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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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l{ijリ{トル沁.    _   ´   ,:゙  〔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l{ijリ{リi抖 心.          ,:'   .〔i:i:i/i:i:i:i:i:i:i:i:i:i:i:i/:i:i:i:i:i
  ⌒ヘi:i:ヽi:il{ijリ{リ}抖..:..:..:.)iッ。.,_   ,.ィi    .〔i:/i:i:i:i:i:i:i:i:i:i:/:i:i:i:i:i:i:i:i         이런 일(핵무기 사태)은 예상을 못하고 들어온 듯 한데,
 -=彡i:⌒i:i:il{ijリ{リi}抖..:..:..:..:..:..:..:;il抓;:.'    /i:i:i:i:i:i:i:i:i/i:i:i:iア㍑i㌫i㌶
 \i:i:i:i:i:i:i\j{ijリ{リi}}抖,..:..:..:..:..,ィfiシ:.'     /{i:i:i:i/i:i:i:i/i:i:i:ア㌫㌶㍑㌫
  ⌒≫i:i:i:i/(リ乂リi}トノ'ッ,、rfニァ¨      ,イニ{i:i:/i:i:i:i/i:i:アノ㍍i㍑i㌫㍊         심성은 또 착해서 도망가지도 못하고,이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도
     ⌒¨/抖ヾミiトi}〔ィニニiシ、.    ,.、,イ.ニニ{i:i:i:i:i:iji:iア㍑i㌫i㍊}㍍i㍑
       /必ノ八ヾiト〔ニニ/. . .    ,ィニニニニ{i:i:i:i:i:li:i〔㌶}㍑㌫㍊㍍㌶
.      /州イリル乂ヾiトニ,:゙. . . . . /ニニニニニ∧i:i:i:li:i〔㍊}㌫}㍑㌶㍑㌶         하는 행동을 보렴.
    .:'必ノリノァ./こニニ; . . ..: .,ィこニニニニニアγ ⌒..ヽ㍍㌫㍊㌶㌫㍊
   /州イル'こ;こニニニ{ ..:.,ィこニニニニニニ,ィニi:.     . ::l㍑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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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ニニニ-Ⅵニ=-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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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1
>>805 호에에에에에에
#81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2
>>811 아 정말 고마움
#81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2
결국 아이딜이 이렇게 결정한건

자신이 봐왔던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봐왔던 사람들이 너무나도 끔찍하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눈물과 비탄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걸

자지 않는 한밤중에 너무나도 봐왔기에

그리고 그걸 바꾸고 싶었기에, 바꾸기 위해선 시스템을 바꿔야 하기에 그랬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마지막에 동료들 보고 죽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이 되겠죠.

결국 그건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누군가를 살리고 싶어서, 더이상 사람들이 울지 않기를, 고통스러워 하지않기를 바라서

하는 거거든요
#81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2
새벽감성인지 모르겠는데 눈물나네
진짜 고마웜
#81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13
근데

레이시아씨 저 분석 보면서 떠올린건데

아이딜 나름 어린아이의 정석대로 크는듯함
#81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13
좀 더 술마시고 애 더 봐야 그레텔 감상 쓸거 많아지긴 한데.

아직도 좀 컨디션 이슈로 제작 못해서 레뗄 선물 못 주기도 했으니.

갬상 좀 쓰자면
#82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3
>>813

별 거 아닌 행동은 아니긴 한데요 누님.....!!(?)

아무튼 실제로
언니 시체 찾으려고 점 치고 입사한 거 뿐인데
무시하기 힘든 인공 사후세계 안건이 걸리고

졸지에 꾸역꾸역 유지하던 인간성도 홀라당 날려먹을 것 같고
#82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3
정석?
#82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4
어린애니까 난 세상 다 파괴하지만 동료는 죽지 않았으면 한다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 눈물과 고통을 덜어주려면 세상을 파괴해야하기에

이 개같은 시스템을 조져야 하기에

하고 싶지만

그래도, 그걸로 동료는 죽지 않았으면, 애초에 자기가 원하던건

눈물을 흘리지 않고 고통없이 행복하게 자유롭게 사는걸 보고 싶었던 거니까요
#823히나나위 텐시(8FJaEjk0AE)2024-10-07 (월) 17:14
나도

데이비드 시켜줘 키퍼...!

(?)
#82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4
>>816 여튼

이게 맞음

그냥 아무생각없이 세상 파개한다 는 아니니까
#825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4
>>819 안 주셔도 실제 문제 없는데스 크아아아아아악

암튼 도게자 박습네다.......!
#82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15
아이딜이 뭐냐

뭐 무섭다, 핵무기 그렇게 하다니 좀 무섭다 소리 들어도


난 개인적으로 아이딜이 좀 이상적인 미래세대(?)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함
#82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5
무엇
#82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5
그래서인데

아이딜에게 네가 하는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냐!!! 라고 말해도 말이죠

자기가 본 이 세상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걸 봤는걸요

자유구에서 한밤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걸 봐왔는데
#829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16
Ideal "제군들 나는 기업전쟁이 좋다"
#83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6
이걸 가만히 둘수가 없는데
#83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16
>>922 그치그치

아이딜은 이 과정에서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가 욕심인건 알아서 그것까지 바라진 않지만

이걸 성공한 이후에는 적어도 살았으면 좋겠다를 바라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자신의 빛을 내긴 커녕, 그 작은 불빛이 계속 꺼져가고 있고
#83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6
뭔가 헛소리 하자면
어렸을 때 본 극장판의 예고편에서

비루스님이 '창조를 하려면 파괴부터 해야지!'는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어렸을 적에는 '개소리넹'로 넘겼는데
그 어렸을 적에도 다시 생각해보니 '어라? 이거 맞는 말 아닌가?'하는 그런게 있었어서
#833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17
파괴'신'의 통찰력
#834서복(CmEwlcxBu.)2024-10-07 (월) 17:17
힌두교에서도

파괴의 신 시바가 먼저 파괴를 해야 창조의 신이 창조할 수 있다고도 하고
#83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7
근데 반대로 말하면 말이죠

이러한 극단적인 세상 전체를 뒤엎는 방법이 아니라

가능성을 본다면 어떨까요.

누군가의 선함이 노력이 세상을 바꾸고 더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걸 아이딜이 본다면 어떨까요

세상에 있는 수천만명, 그 이상이 죽어가지 않고

그저 한사람 한사람이 빛을 내어, 다시 달라지는걸 보고 거기서 가능성을 느낀다면

또 달라지겠죠 아이딜의 생각은
#83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8
그렇습니다

또 이문향입니다
#83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18
왜냐면

지금의 세상은 결국 지금 세대가 그 이전 세대에

반감을 가지고 자라서 만든 세상임

이건 그 인간 세상의 큰 틀

반감을 가진 세대가 나타나 계속해서 변화하는

세대와 세대 사이의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비나 입장에선 아이딜을 좀 특히

기특하게 보고 자기랑 비교를 하고 있는 이유가 그거일지도 모르겠음

모든 세대는 하나 희망이 있기 때문임

"내 다음은 나보다 낫겠지"
#83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19
아마 아이딜이 모르겠다고 한 이유는, 그거 같아요.

여기서 누군가에게서 희망을 봐야하는데, 그 희망을 볼상대가 사라졌거든요.

원래 아이딜이 그래도 오너에게서 희망을 봤어야 했는데 오너가 사라져서, 희망은 어디 간데 없고

남은건 절망적인 세상과 고통과 비탄의 울음소리만 남았는데

그래서 이렇게 결론내리는데

만약에 희망의 불꽃이 살아있다면

또 달라지겠죠
#83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19
비나 또한 이

사이버펑크라는 시대의 흐름에서

어찌됐든 과정은 까먹어서 모르지만

벗어나지 못한 과거의 세대고

그 틀 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


그래서 뭐랄까

그 틀 자체를 부숴버리겠다고

존나 나대는 아이딜이

내가 보기엔 정상이고

이 사이버펑크 세상에 순응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

이 거지같은 세상 때문에 비정상으로 변해버린 사람들임

내가보기엔 그럼ㅇㅇ
#840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19
아무튼간에
현 그레텔이 품고 있는 걱정 중 하나는 비나의 마지막 말

진짜로 하는 도중에 미쳐버려서
마두의 길을 아무런 가책도 없이 정당화하면서 걷고
실제로 그런 사고방식으로 걸어가는 광인이 되는 게

그레텔이 싫어하든 무서워하는 거든 중 하나
#84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0
>>828 >>835 >>837

아이딜은 진짜 처음부터 돌아가보면

세상에서 깨어나자마자 처음 본게 자기 털려고 총겨누던 용병들이고

나가서 본것도 절대 좋지는 않을텐데

이정도 로봇(?)성을 유지한거라
#84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1
>>838 글킨 해

진짜 근간부터 잘려나간거 억지로 기워넣는거 개힘들었어
#84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21
아황 진짜 참로봇이네
#84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21
"아니 아이딜이 세상 좆망하게 할 수도 있지 않음?"


그런데 뭐 어쩌라고

원래 기대라는 건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안고 가는 것임

그래서 비나는 아이딜에게 기대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소

자기도 모르게 옛날의 자신과 겹쳐본다는 건 그런의미일지도
#84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1
여튼 새벽감성이라 감상 개잘써지는 듯 ㅎㅎㅎㅎ
#846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21
>>840 그리고 그걸 경계하고 두려워하고 있다는 게

그레텔의 인간성을 보여주고
#84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2
그래서인데 굳이 rp에 조언을 하자면

그냥 이문향을 보고,

마지막 희망을 떠올려보면 할게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걍 오너로 박아도 되고
#84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2
>>839 호에에에

>>844 솔직히 아이딜이 깨어난지 한 1년 됐는데

그 1년동안 뭘 보고 겪었을지 조합하면

아이딜이 '혁명'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멸망'을 추구해도 이상할게 없다고 보긴 함
#84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22
내가 봤을 때

레이시아씨 감상 쓰는 스타일로 보면


비나 같은 캐릭터 잘 써지지도 않고 쓸 마음도 잘 안들듯

(추측)
#85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23
상황 이리 되어서도 이상 자기 마고 관련은 비밀로 하잖음?

설령 누가 눈치 채더라도 뭐 적당히 거기 고위 연구원 정도로 칠 수 있게끔 여지만 두며.


그런데도 그레텔을 믿은건 나름의 인간성을 봤음.

야가 꼰지를거 같지는 않달지.

무림인으로서 협을 보인 그런건 없었는데.

반대로 결벽증적인 정의관도 안보였음.

그러면서도 >>805스러움도 있고.


본인도 사자 가지고 장난친 업적 있긴 한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랄지.

애가 본인 선 안에 들어온 사람이고 어쩔 수 없는 일이면 융통성은 보이니까.

한참 심장 가지고 뭔가뭔가일 때도 사린다는 발언도 했으니까.

그리고 이상이 '앞으로' 그러지 않으니 구태어 신고할 이유는 없달지.


당장 아루 코로스맨&걸들도 '앞으로' 아루가 수천만 수억을 학살하게 될지 모르니 막니 뭐니 말이 나오고 고민하는거지.

이미 친해진 상태에서 이미 그만큼 저지른 상태에서 이제 그런거 안함- 이면 ㅎㄷㄷ 해도.

이 새끼는 최악의 악인이니 내가 죽여서 대가를 치르게 해줘야겠구나- 같은건 안할테고 말야.


좀 새벽이라 두서 없게 말하게 되긴 한데.

어쨌든 간에 레뗄이라면 앞으로 내가 그러면 몰라도

예전에 한 일로 신고하고 그러진 않겠지 하고 믿은 갬성도 있고.


그와 별개로 이성적인 이유로는.

한나도 마고에 깊에 연루되어 있으니.

버스터 콜 때리면 자기 언니도 같이 뒈짓하니 말이제.
#85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3
어쨌든 이제 보이는 거지만

아이딜에게 오너는

희망을 바라볼 상대니까요
#85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3
>>847 하나의 전제가 있는게 문제

오너 지정까지 하고 문향에게서 희망을 찾을 순 있는데

문향에게서 '극단적인 대전쟁을 일으키지 않아도 될 희망'을 찾는건 극도로 힘듬
#853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23
>>846 '저런 미친놈이 되기는 싫다'는 단순하다면 단순한 이유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85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4
그런 희망의 불꽃에 물을 끼얹고 짓밟기까지 하는게 메가콥의 전문이니
#85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4
>>852 그저, 조금이라도 달라질꺼라는 희망만있어도

굳이 이러한 대전쟁의 방식이 아니라,

과격한 혁명이아니라, 사람들이 더 선함을 되찾고, 인간성을 회복하고 바뀐다는 희망만 느껴도

되지않나 싶음
#85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5
간단히 말해서

써틴은 그걸 느꼈잖아요.

가장 아루와 함께 따라나설 이유 충만한 한명이
#85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5
>>855 이게 뭐랄까

에라타 전 기존 아이딜이면 그럴텐데

현 아이딜이면 꽤 힘듬
#85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5
바로 해야한다!!! 이건 아닌데

아이딜이 조금더 눈여겨 보고,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고

그저 그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85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6
흔히 막 알에서 깨어난 아기새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인식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아이딜은 알에서 깨어나자 본게 용병들이라
#86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6
아마 그리고 뭐냐

아이딜의 제작의도와 왜 어린인지도 이제 좀 보이네요
#86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6
호에엥?
#862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26
>>850 호오호오..... 과연과연

실제로 꽤나 인간적인 이유구나
#86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6
그냥 아이딜 제작자는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이 절망적인 세상을 보면

결국 결론은 이 세상을 전부엎고 다시 설계해야한다라는 결론에 도달할꺼라는 확신을 가진듯
#86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27
근데 중요한건.

문향은 결국 이상을 설득하거나 와닿게 못 했다는거임.


이게 왜 중요하냐면

문향이 개혁해야할 '기업가'들은 이상과 비슷한 사고방식일텐데.

과격한 혁명이 아니면 이런 애들을 어떻게 바꿀거냐? 라서.
#86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7
그리고 또한 그러한 도달점은

이 세계가 이미 망가졌다는 보증이 되기도 하겠죠

그리고 그 보증이야 말로, 그 개발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걸테고
#86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8
>>863 그게 딱 본인PL이 생각한 제작자들의 개발의도긴 함
#86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28
결국.

이 사회구조 자체는 혁명과 테러만이 정답이 아닐까...(?)

예로부터 혁명은 단두대 메타(RY
#868유기(aQmEAMVQtU)2024-10-07 (월) 17:28
거 까짓것 기업가들 목은 따버리죠
#86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28
>>>863

마태복음 18장 3절....(?)
#87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28
>>868 아 ㅋㅋ
#87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29
>>864 전 그게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은 안해요.

내가 뒤에 모든걸 알고 모든걸 다 대처해서 더 나아지게 만들겠다는건

뭐냐 아집이고,

결국 우리가 앞에 무엇이 있더라도, 우리가 선함을 잊지않고, 인간성을 잊지 말고

같이 힘을 합치면 이겨나갈 수 있을꺼야 라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음
#87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29
아이딜이든 자매기든 성격을 그런 식으로 만들어두면

그걸 주운게 메가콥놈들이든 노매드든 솔로든 픽서든 그냥 스스로 깨어난거든

>>863의 과정으로 흐를테니
#87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0
그래서

전 이문향pc가 주인공이라고 말하는 거에요.

이 처참한 싸이버펑크세상에서, 이런걸 할 수 있는 가장 두드러지는 pc라서
#87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31
HOPE......
#87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1
어린애이기에 이 세상을 엎어야 한다 라는 결론에 도달할테지만

반대로 문향이같은 진짜 선인의 영향은 쉽게 안받죠
#87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2
그리고 뭐냐 ㅇㅇ >>866, >>872가 의도라고 할때

하나 생각해볼껀

아이딜의 제작자의 의도대로 결국 흘러간다면 그게 진정한 아이딜의 자유인가를 생각해볼 필요있죠

어쩌면,

인간의 가능성과 희망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아이딜이 자유로운 로봇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비로소

개발자의 의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날개를 펴고
#87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33
난 이문향이 주인공이라는거 인정못함





진짜 주인공이라면 비나에게도 희망을 돌려줘봐라…(?)
#87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3
어린아이지만 지능만은 너무나도 높은 리온기가 보기에

결국 그 선인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해도 미시적인 변화 뿐 거시적인 변화는 보이지도 않고

결국 그 선인은 메가콥에게 짓밟히는게 이 세상이니
#87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4
제가 이 이야기를 시작할때 역사 이야기를 했잖아요 기억하시죠?
#88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4
진짜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진짜 우울하다 할때마다 감상써달라는 협박 내지 요구로 들릴까봐 이런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덕분에 마음 상당히 풀렸어요
#88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4
>>879 네네
#88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5
그게 이러한 거대한 압제에서 그걸 뒤집은 역사중에서

굉장히 기이한 역사가 하나 있어요

하나 맞춰 보실래요?
#88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35
anchor>1597053291>862

그리고 이게 적당히 이유댄거겠고.(비중이 없진 않아도)

자존심 문제로 인정하기 싫은 문제랄지.

저건 해도 괜찮은 이유지 해야할 이유는 아니니까.


의외로 그레텔한테 사람대 사람으로서 이성대 이성으로서 호감은 있고.

그런데 뭐랄까... 그런 사람한테 상황상 동질감도 듬.

애도 속이 곪겠고 나도 속이 곪아 있음은 느껴짐.


걍 그래서 서로 이참에 풀거 풀고 칭구칭구하쟈 하고 먼저 들이댄 셈임.

애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884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35
>>850 속으로 들어온 사람을 내치기 힘들어하고
언니 안건 정도가 이상 과거가 웬만큼 쎄도 넘길 수 있고
실제로 외전에서도 지팡이 쥐다가 취소했고


그나저나 진짜 한나는 왜 머나먼 해동기업까지 갔(ry
#88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5
>>882 으음

대표없이 과세없다 였나요?
#886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35
anchor>1597053291>877

내게도 해동으로 다시 돌아가서 기업가로 잘먹고 잘 살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돌려내라~~~

(?)
#88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6
>>885 아뇨 기독교의 로마제국에 대한 승리에요
#88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6
보급의 어려움이라는건 있어도

대영제국 상대로 식민지가 독립한거니
#88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6
>>887 아하
#89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6
어떠한 폭력도 없었고 어떠한 저항도 없었고 그저 그들은 자신의 믿음을 지키고 선을 실천하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

로마제국의 압제를 받던 이들이

나중에는 국교가 되었죠
#891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37
>>883 인간성이
싹트는구나

교육적으로 좀 짜치고 쫀심이 있긴해도 힘든건 힘든거고
이 마음 털어놓기 어디 힘들기도 하고 마침 저 사람한테도 인간으로써의 호감이 있으니
서로 이거저거 말하면서 편해지잔는 ㄱㆍ구나
#89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7
로마제국은 그 당시에 세계를 지배하던 이들이에요.

지금의 메가콥? 솔직히 로마제국의 위상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죠

근데

그게

폭력이라던가 뭐 그런게 아니라, 그저 그들이 스스로의 종교적믿음으로

뒤집었음
#893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8
전, 사이버 펑크에서

선함이 이런 역사를 재현하는게 불가능하다고 여기지 않고,

만약 아이딜이 이러한 역사를 기억한다면 (또는 배운다면)

혹시 모르죠. 인간의 가능성을 희망을 한번더 믿어볼지도
#89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8
흠흠흠흠

근데 생각해보면
#89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39
anchor>1597053291>883-884

본인은 자신이 이런 마음 먹었다는게 의외로.

인정하고 싶지 않긴 한데.

걍 추후를 위해서고 나중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걍 순수하게 돕고 싶었음도 있었음.

내 마고랑 얘 언니가 엮이게 된건데 뭐 좀 찜찜하달지.

그 언니라는 자의 자업자득도 있겠거니 싶어도 그레텔은 별개니까.


그 이유에는 머.

인간적 호감 외에도 걍 이뻐서.

라는 것도 있기야 할텐데.
#89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39
오히려 아이딜에게는

기능 고장으로 기존의 성능이 싹 다 사라졌기에

인간과 희망을 믿을 가능성이 생기기라도 한거라 봄
#89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39
그렇기도 하고요

여튼 뭐냐 제가 쓴 감상은 여기 까지입니다

이후에 방향성 잡는데 도움 많이 되셨으면 하네요
#89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0
아 이상이 인간성 회복중임?

그럼 내가 필요없겠군(계획 수정)


아재개그나 서로 치는걸로…
#89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0
레이시아씨는 문향이를 예시로 드셨는데

사실 아이딜에게는 문향이보다도 가까운 예시가 하나 있음

아이딜 스스로임
#90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0
>>89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큰절)
#901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0
anchor>1597053291>891

문향이가 선비로선 이래선 안된다적인 자세가 있듯.

이상도 기업가로선 이래선 안된다적인 철학이 나름 있으니까.

#90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1
이렇게 라이브로 감상써보는 것도 처음이네

이게 다 미리 생각한게 아니라 라이브로 하고 있었다는거 믿기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4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1
사실 본인도 자주 그래서(?)
#90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1
>>902

난 믿어

즉흥형 인간들이 삘받으면 뭔 짓하는지 잘 알아...
#90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2
>>905 ㄹㅇㅋㅋ

본인 역극주 시작한 계기가

>>901 이 인간이 "님 전에 연중한 룰로 역극 파면 재밌을거같은데" 라 해서 오 그럴까 하고 바로 룰정비하고 시작함
#907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42
>>895 이래서 우리가 인간성을 유지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쌓이고 보면 이렇게 되돌아옴......
미치광이였으면 저런 말 못 들었겠지. 외모가 끌려도.
#908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2
물론 그따구로 시작된 역극은 치명적인 룰 문제로 연중함
#909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2
anchor>1597053291>898


원래부터 있던 인간성인(RY

지금도 여전히 내가 모르는 수억이 죽든.

설령 해동의 수억이 죽든.


진짜 알바 1도 아니라.

누구누구 생생히 죽어나가는거 기부방송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몰입하라고 신파극 찍어도 1도 아님.


단지 가족애는 마고때부터 있었고.

타인이라도 어느새 정든 사람은 공감이라는게 되는거지.
#91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3
여튼 돌아가서... 하나 물어보고 싶은데

만약 아이딜이 기능이 망가진게 아니라

온전한 기능을 전부 보유하고 있었다면

어떤 방향성으로 나아갔을거라 생각함?
#911그레텔 헥센훈트(K2auPIJFXY)2024-10-07 (월) 17:43
호오호오 과연과연
그러면 이상적으로

'기업가로써의 선'은 어떻게 됨?
#91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3
그래선데 뭐 제가 감상쓰는걸 보면 직감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원하는 아이딜의 엔딩은, 인간을 믿고, 대전쟁을 포기하고, 그렇게 나아가는걸 원하긴 해요
#91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4
anchor>1597053291>907

루루 정도도 외모는 괜찮은데 개짜치잖음.

레텔과 루루한테 대하는 태도가 꽤 다를걸.

가면쓰고 있어서 루루한테도 무난하게 친절하게 대하긴 하여도.
#91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4
>>910 그야 모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새벽에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주변을 구경하진 않았을거 같음
#91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4
Attachment
#916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5
오히려 그 능력으로 메가콥이랑 같이 일하면서, 주변 때려잡고 다니지 않았을까요?
#91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5
>>9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 맞음

그러다가 점점 더 과격해질테고

핵무장만 없을 뿐 지금의 아이딜이 주장하는것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거라 봄
#91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5
이런 관점에서면

아이딜의 능력은 기능이 애시당초에 정지되어서 나왔다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있던게 사라진게 아니라, 오히려 원래 없던거죠
#919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5


아이딜이 완전한 능력을 가졌을 때야말로


어린아이에서 가장 멀어질거라고 생각함
#92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6
호애애
#92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6
>>919 왱?
#92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6
>>918 애 성격상 그냥 처음부터 강했으면.

관찰이고 깨달음이고 없이 걍 깽판 쳤을거 같긴 함 ㅋㅋㅋ
#92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7
여튼 이런거때문에

만약 본인이 역극주였으면

자매기를 아니면 자매기들을 '흥신소가 기획중인것보다 아이딜보다 더욱 과격한' 테러 혁명을 기획중인 애들로 내보냈을듯
#92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47
>>902

뭔 소리임
#92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47
난 모든게 라이브다
#92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7
할써
#92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7
>>925 ㅋㅋㅋㅋㅋㅋㅋ
#92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8
인간을 몸에서 분리할 수는 없어

신체가 그 사람에 끼치는 영향


멀리 안가도 싸펑 자체가 사이버사이코 같이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달라진다는건

사람의 마인드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침ㅇㅇ


그래서 난 아이딜이 지금

굉장히 온갖 제약을 덕지덕지 붙이고 있으므로

아니 그래야만이 어린이 같은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함
#929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8
호애애애애
#930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8
아이딜의 이름은 이상이잖아요? (pc이상아님)

그리고 제작자의 의도가 뭔진 모르겠지만 어쩌면

머,

아이딜이 순수하게 어린아이같은 힘이 약한 상태에서 그저 주변을 지켜보면서 얻은 결론이

어쩌면 인간을 믿어보는 것이길 바라는, 그래서 그러한 이상을 꿈꿀 수있는 그런걸 수도 있고
#93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48
Attachment
못믿겠으면 이 게이새끼 보셈

뭔일이 났나
#93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49
>>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0 오홍오홍...

근데 그건 있음
#934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9
anchor>1597053291>752

써틴 근데 이거 머임(?)



>>930 이상이 더블이구낭
#935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9
와 근데 진짜 개잘쓴듯

이게 총무과 복지지~
#93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49
난 감상이 라이브다
#93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49
이상 특.

이름이 이상인 주제에 PC중 제일(혹은 그에 근접하게) 이상을 꿈꾸지 않음.

(?)
#93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49
진짜 좀 뻔뻔하게 굴면

이번에 아이딜 감상은 존나 잘씀
#93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0
>>934

좀 이상이란녀석이

더 사람같게 느껴짐
#940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0
그냥 원래부터 이상을 꿈꿀 수 있게 만들어졌다


보다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절망과 분노를 통해 혁명을 일으키게 만들어졌으나

우연한 사고로 기능은 잃었지만 오히려 그 덕에 이름에 걸맞게 이상을 꿈꿀 가능성이 생겼다


가 훨씬 뽕차서(?)
#941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51
>>940 뭐 그건, pl 자유죠
#942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52
>>939 예를 들어?

근데 레뗄한테 쓴 감상도 지금보니.

써틴 감상에서 쓴 이런 감정 인정하기 싫다 부분 나왔는데.

anchor>1597053291>850-913


은근히 스스로의 감정을 인정하기 엄청 싫어하는구나 싶어지네.

마치 초딩 때 반한 여자아이한테 개구리 던지듯.

나 쟤 안사랑하는데! 하는 감각이랄지.
#94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2
이건 세계관에 연결된거라

GM 자유인듯(아무말)
#944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52
>>942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나 쟤 안사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2
머 농담이고ㅋㅋㅋㅋ

다시 한번 더 진짜진짜 감사드립니다
#946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53
아 총무과 복지니까

곧 나도 받는거임?
#947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3
근데 크라우저 2세면

전설 오브 전설 로커보이 등극 가능?(?)
#94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54
>>946 아니 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데이터 쌓이면 쓸듯
#94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5
근데 대의를 위한다고 파괴한다라
#95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5
Attachment
#95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5
아이딜이 메가콥 부수잔건 대의를 위해서 부수자보다

일단 저놈들이 사라져야 뭐가 된다 에 가까울듯
#952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6
진짜 레이시아씨 분석 덕에 캐릭터성이 슬슬 잡혀가네

이래서 감상을 서로 교환해야해
#95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56
굳이 사랑이라는 감정이 아니더라도.

그 외 감정 자체가 좀 내가 여기서 즐거움이나 분노를 느꼈다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는 갬성부분도 꽤 있지 싶음.


이런 하층민과 어울리며 행동한게 사실은 즐겁다는게 인정하기 싫고.

하층민에게 성욕이 아닌 감성적인 애정이나 호감을 느꼈다는게 짜증나고.


왠지 지금까지 부정해온.

나까지 하층민으로 떨어진 기분 들어서 뭣 같잖음?


일거 같긴 해.

본인 처지 ㅈ된건 이성으로 인지하고.

자세를 낮추고 적당히 호의적인 자세로.

상대를 높이기도 하고 나를 낮추기도 하며.

행동하고 생각하지만 감정으로는 '비위 맞춰주기도 ㅈ같군.'

하며 이 선민의식 자체를 버려선 안될 소중한 자존심 같은...


그런게 있다고 보거든.
#95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7
>>951

조니도 그랬음

저자식들 개꼬왔다지
#955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7:57
써틴이 재밌다고 한게 이 부분인지.

아니면 다른 해석이 있는지 궁금하긴 한데.
#95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7
짧게 말해서
#957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7:57
ㅇㅇ 부서져야 뭐가 된다에 가깝겠죠

프랑스가 씹창나서 프혁이 터져고, 러시아가 씹창나서 러혁이 터졌듯이

근데 그게 어떻게 나아갈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95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7
이상은 지독할정도로 걍 이득이나 찾는 소시민에서

좀더 그 이상의 뭔갈 '생각하고 갈구하는' 소시민이 됨
#959아 자화 / 영량(oSiVRvrgYE)2024-10-07 (월) 17:57
아이딜 실버핸드
#960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58
그러니 아이딜도 짧은 비나 감상 해주셈

(개뻔뻔)
#96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8
개인적으로 이야기나 타인과의 상황에서 아무것도 영향을 끼칠수 없는 캐릭터는


생각하지 않는 캐릭터라고 생각함
#96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9
뭔가 스스로 외롭거나 동떨어져있다 느끼는건


대부분 내가 보기엔 그 캐릭터 혼자 나 존나 고귀하고 대단해~ 라는듯

별다른 생각없이 그냥 나 잘난맛에 고고하게 있으려는 사람들임
#963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9
>>960 진짜 쥰내 원작 비나같아서

아직 할수 있는게 없음www
#964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7:59
>>963


그렇게 재현이 잘 됐다고…?

(충격)



진짜로?

(2차 충격)
#96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7:59
아니면 뭐 그런걸 생각해?

라는 부류거나
#96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7:59
>>957 그쵸

엘랑놈들마냥 지들 손으로 다시 황제 올려둘수도 있는거임www
#96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8:00
>>966 2월혁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0
그런 캐릭터들은 어떤 상황, 어떤 인물을 보든

일관되고 별거아닌 태도를 취하고

그 변화없는 모습은 멋진게 아니라 걍 기능적인 인물만이 될뿐임
#97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0
물론 수많은 캐릭터들 모두가 그런 복잡한 기믹과 생각을 가지면 힘들어지긴 하겠지 ㅋㅋㅋㅋ
#971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8:01
>>964 ㅇㅇ
#97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1
허나 그걸 생각하고 고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뭔갈 고려할수 있음
#973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1
Attachment
#97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1
아니면 그 직선으로 나아가는 행동 자체가

'멋져보이거나'
#975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2
>>972

ㅇㄱㄹㅇ

원작처럼 좋같은 말투로 최대한 영차영차 생각하니까 확실히 재미짐(?)
#976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8:03
"쟤 '왜' 저러지?" 하고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이거구만.

써틴이 유독 감성적이게 된 이유를 따지고 고민한다던지.

그 추론이 틀려서 거하게 헛발 짚는다고 해도.

그 오해에서 RP가 나올 수 있는거고.
#978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4
>>977

정확함
#97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4
그리고 난 써틴의 캐릭터를 해석할 연출적인 서술은

꽤 분명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
#980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8:04
대충 다른 이유 때문에 기분 나빠진 여캐가 있다면.

아, 생리구나 하고 오해해서.

이럴 때 몸을 따뜻하게 해야한다며 담요 덮어주면.




저 새끼 왜 이러지? 하는 반응을 얻어낼 수 있고.
#981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4
>>979

일부로 좀 걸러서 받아들이고 있음


절때 꼬셔질 각 안내줄거임
#982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8:04
>>98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3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5
>>981

거르지 않으면 꼬셔진단거임?
#98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5
문짝이 떨어져나간걸 자기 과거로 투영하거나

문향옆에서 그냥 자기합리화로 일관하는 놈들의 구역질을 느끼다가

결국 마지막에 보는건 자기 비추는 거울이라던가
#985아이딜(7GOXNbWVZQ)2024-10-07 (월) 18:05
ㅓㅇ으 자야지

다들 고맙습니다
#98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6
일단 써틴이 유독 세계관의 거의 해방된걸 넘어 상품화가 당연히된 성이

버젓이 존재하는 느낌을 살리려고 문란하단 느낌의 캐릭터로 하긴했는데
#98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6
>>983

조금의 틈새도 안 내주겠다는 말임ㅇㅇ

난 자네를 잘 알아

조금만 틈을 내줘도 은근히 찌른 다음


또 바반시랑 그레텔 같은 얘들 집에서 잔다 그러겠지
#988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6
>>985

고마우면

푹 잔 다음 최고의 컨디션으로 돌아와라
#989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6
>>987

(피곤하게 사는군...........)
#991서복(CmEwlcxBu.)2024-10-07 (월) 18:06
굿밤밤
#992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7
일단 본편은 아루와 그 PC들이 모두모인 집단을 주로 비추기 때문에

그 이후 애프터는 별다른건 없단말이죠
#993이상[치유] [체력 : 2/2 | 내공 : 1/1](DAipPNXOhI)2024-10-07 (월) 18:07
뱌뱌 잘자
#994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8
기본적으로 저는 상대 플레이어분이 "? 그래용" 하면

걍 그 캐릭터 집에 있든 초대했든

같이 잤다는 전제로 생각하고있음


근데
#995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8
난 이걸 본편에서도 외전에서도

딱히 간단하게라도 묘사할 생각이 없음
#996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8
걍 그리했고 그런 관계다 해놓고


그 이후가 중요한거지
#997비나(1xlFvWSl1M)2024-10-07 (월) 18:08
그거 전후는 좀 묘사할 가치가 있을지 모르는데

그거...는 굳이

뇌내 그래픽카드로 커버 되는거를(?)
#998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8:09
그치만, 어떻게 했느냐가 이후에 중요한걸.......
#999레이시아(jrYfPnOIk2)2024-10-07 (월) 18:09
그 물론 전후상황 말하는 거임
#1000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9
>>998

그래서 그게 필요하다치면

간단히 이러했다고 참가자로서 말하는거죠

일단 이런건 제가 굉장히 아가미적으로 주의하는거기도 하고
#1001써틴(q16PbL/9Qw)2024-10-07 (월) 18:09
아마 상황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