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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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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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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56)
없는건 차이 크다구
레이시아와 그냥 하루에 1번은 퇴근하고 만나고
뭐 쉬는날이든 시간많이 남아돌면 집에 초대해서
서로 거진 알몸처럼 셔츠차림으로 밥이나 먹고 티비보고 늘어질거임
추후 RP가 바뀌니(?)
감상쓰느라 좀 늦게 까지 있었넹
대체 '왜' 저럴까 싶은 것들이 PC적으로 느끼는게 많아서긴 해.
거기에 흠...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도.
오.... 싶은게 있기도 하고.
사실 내가볼떈 빈틈같은거 이미 몇개 조아르고 틀면 생길게 보이긴했음
어차피 본인이 저리 판단했으면
굳이 찌를 일도 없는 틈이긴 하구나
캐릭터 하면 달라질뿐
쟤 왜 이러지? 싶은 부분은.
전후관계 제대로 보고 그러는게 있어서.
실시간으로는 파악이 어려워서 쉽게 다가갈게 아닌듯...(?)
일호상한테는 이런쪽이면 관계쪽이 확 달라질 요소가 생김.
AI가 그저 AI일 뿐이면 아이딜과 마찬가지인데.
하필 마고가 마고라서.
누군가의 인격데이터고 심지어 그게 예전에 알던 사람 기반이면 흠... 해짐.
근데 요즘 마인드맵이나 뭔가 하시던데.
또 따로 뭔가 생각이나 아이디어 있으시면 같이 상의도 좋을듯.
외전 끄읏
@?
괜찮았네용
무히려 좋아
내가 좀 집착하는 경향 있어서
이제 진짜 자러어어어어
왜 벌써 4시 30분인데!
난 내일 8시에 나가야하는데 이러고 있네
마찬가지로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데 자다가 깨니까 잠이 안 옴
그래서 다시 쓰고 싶어진 걸 쓰자면
홀 호스
그 다음엔 홀호스에요
서론 본론 딱 끊고 말하자면 히어로 그 자체임
어떤 면에서 그랬냐하면
응애 에리에게 아주 와닿는 형태로 인자함을 실천했기에
너의 집단과 너의 레이디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그런 어른들의 충성용감단결전쟁론에 가볍게 감화되고 영향받아서 전쟁터에 뛰어들어가서 죽으려는 소년병
그런 전쟁론을 까자면 얼마든지 깔 수 있고 비꼴 수도 있고 절래절래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걸로 에리의 마음은 바뀌지 않을 거에요
써틴이 아무리 그러다 죽는다고! 외쳐봤자 에리를 바꾸지 못했음
그런데
홀호스는 정면돌파로 죽지마라, 라고 하는 대신에
시간 지나면 마음 바꿀 수 있으니까 천천히 더 생각해 시간많아, 라고 살살 둘러갔어요
마치 이솝 우화에 나오는 바람보다 태양이 나그네의 코트를 잘 벗길 수 있는 그런 거죠
실제로 인자함을 실천했어요
비좁은 자기 집에 닥터와 함께 신세지라고 초대하면서
에리에겐 이게 (닥터 다음으로 가는) 히어로에요
누가 에리 인생에 충고하고 정보 주고 훈수를 놓더라도 실제로 진짜로 잘해줘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닥터가 잘해준건 길게 설명할 거 없고
아루는 직업 싸울 기회 돈을 주고 있고
문향은 논어책을 주면서 가르침을 주었고
타키온은(그리고 비하는) 에리를 따뜻하게 안아줬고
대략 이런 순서대로 나오고 있었는데
여기에 홀호스가 치고 올라오면서 '실제로 따뜻하게 잘 대해주면서' '실제로 인생이 흔들릴 만한 훈수도 해주는' 히어로로 올라왔어요
저번에 드리프터하고 꼭 껴안고 자는 사진을 찍어서 이번에 보여준 거
네가 아무리 희생과 용기와 대의를 외쳐도 결국엔 다른 사람의 따뜻함을 바라고 원하고 갈망하는 아이란다, 라는 걸
그 어떤 말보다 더 파고들어서 꾹 정점을 찍었어요
그래도, 오히려 그렇기에 에리는 홀호스에게 감동하고 히어로답게 볼 거에요
다른 어른들이 홀호스를 어떻게 혐오스럽다, 비현실적인 말을 한다, 라고 평한다고 한들
홀호스는 실제 아이 에리에게 정말 잘해주는 행동으로
(닥터 외엔) 모든 어른들을 넘어서는 실제 행동으로 자기가 진심임을 증명했으니까요
(사실 알토가 먼저 묵을 곳을 한 번 마련해줬고, 이상도 얼마전엔 에리더러 닥터하고 같이 자기 집에 와서 자라고 했지만
에리의 보호자 닥터에겐 그런 좋은 집과의 상성이 별로 였기에... 유감...)
보통의 사람은 최대한 많은 사람을 감동시켜서 최대한 많은 팬을 만들려고 하지만
아티스트는 지구상에 단 한 명의 사람의 감동만 있으면, 단 한 사람의 팬을 추구한다,
그렇기에 대중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기괴하다는 말도 듣지만 지구상에서 단 한 사람의 팬을 얻어면 그걸로 만족한다
라고 하는데
에리 입장에서 홀호스는 제아무리 슈퍼스타라고 해도 그래도 액터, 배우였는데
아티스트이자 히어로로 휙 올라간 것이고
그리고 홀호스의 진심
나도 불태우고 싶은데 너희 애들 때문에... 라는 것에 대해서는
에리도 (닥터를 생각하지 않는) 마음에서는 대의를 위해 싸우고 싶은데
닥터를 생각하면 그 대의고 뭐고 집어치우고 닥터를 보호하고 살려내는게 최선인 것
그렇다면 이번에 닥터가 불태우길 원해서 오오 떠받들면서 동참했지만,
그럼에도 그런 닥터를 막고 설득해서, 닥터의 목숨을 지켜내고 보호하는게 최선이 아니었는가?
저 홀호스가 자신의 마음을 꾹 참고 애들을 살려보고 싶어하듯이...
하는 고뇌.
이건 시제일호의 진짜 내면을 알게 될 경우에도 빠질 고뇌이긴 한데
절반은 그럼 같이 핵 날려요! / 절반은 홀호스 형이 히어로이자 진정한 기사고 나는... 실패했군요
이 정도일 거에요.
그러니 홀호스가 어떤 목적으로 어떤 맥락으로 그런 말을 할지가 중요함
빠져나가려는 생각을 포기하고 같이 불태울 것인가
자기 마음과 고뇌를 이해받고 싶은가
포기시켜서 데리고 나갈 목적으로 쓸 것인가
등등.
에리를 크게 흔들리게 할 수도 있고 그저 응애에 머무르게 할 수도 있기에.
이렇게 홀호스의 말과 행동을 그걸 듣기만 하는 다른 어른이 아닌,
진짜 자길 돌봐주길 원하고 실제 돌봄받는 응애 입장에서 이야기해봤어요
다른 아이들 미성년자들 입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에리는 이렇습니다
이렇게 길게 적어두었으니 홀호스도 오늘 아침이나 낮에 안 넘어가고 잘 봐주리라 기대하면서
쪽잠이라도 자러 가봄...
왤케 가벼움
새벽 4시 반까지 달렸네
닥터 사실 에리 없는 상태였으면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나가겠어" 포지션이였음(?)
빅데이터도 다시 설계해볼까
흠 사람이 없으니 쉴까 (?)
시스템 전체에 대한 변혁을 바란다는 점에서 타키온이랑 비슷한데 방법론적으로 다르거든요.
비슷한 목표를 바라보면서도 경로탐색전략이 달라지니
언행면에서 상당히 달라지는게 재밌어요.
다만 타키온은 좀 더 계몽주의적이고 호혜적인 관점으로,
기술 자체에 의한 사회적 압력을 만들어내길 원한다는게 다르다고생각함다.
5번째, 6번째 기술혁명을 일으키려는셈이네요.
반면 아이딜은 지배계층을 직접 타격해 데미지를 주려고한다고 느껴졌어요.
메가콥간의 정치적인 긴장, 사회적 인식등을 파고드는 전략을 세우죠.
마르크스식으로 표현하면 아이딜은 상부구조를 타키온은 하부구조를 공략하려는 느낌?
그쵸그쵸
소위 말하는 위로부터의, 아래로부터의 차이
생산수단, 생산관계의 변화를 추구하는건 타키온이라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이즈
큐트
모두가 바르는 끈적한걸로 뒤덮여버렸잖아!
기절했다는 걸 못본 pl의 찐빠
하지만 후회는 없다
미코시 부숴야할지니
복귀하자마자 또 어장주를 물렸다
별 진도는 안 뺏지만
사펑 맛은 제대로 낸 듯 ㅋㅋ
겉모습 교체비용..
다들 이삿짐 챙겨가는거? 아님 다 환금해서 가져가는거?
제약도구는...(고민)
그런대 왜 거지냐고요? 저돈 모두 무기사는대 다씁니다
2024-10-08 (FIRE!) 13:32:47
anchor>1597053316>272
"써틴 선생도 영량 선생을 조이고 있으니."
"퍽 힘이라도 나는가 보오."
BL 드립 맞음.
fuck 힘이 난다.
(?)
↗↘
영량에게 폭력을 휘두르(조이)기 위해 힘나긴 했죠?(?)
써틴은 인상 찌푸릴거 같음.
굴릴때마다 죄다 킬 판정 나와서 사골 같은 싸펑맛 나게 된 건 의외군
일단 몇몇 누구는 차에 실어서 도와준다 했으니
기절시킨게 아이딜이어서 그런것도 컸으려나, 역시.
솔직히 조금만 생각해봐도 어째서 저런 일이 있었을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거든.
뭐 머리에 열오르면 모를 수도 있기도 한데.
그런 사정이 맞다면 대화로 해결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사장이 주의 줬고.
뭣보다도 용병이 피해자일 수 있는(정황상 높음) 상황에서.
뒤늦게 애꿏은 용병을 조졌다고 깨달으면 몇몇이 '귀찮게' 굴지 싶어져서 PC적으로 나선거긴 함.
그러니까 트라우마가 치료되지 않으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수 없어요. 전혀 감정이입이 안 돼요.
왜냐하면 자기가 받은 그 끔찍한 고통에 계속 매몰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고통에 마음의 시점이 이동하질 않거든요.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또다른 폭력을 행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죠.
-
@샷건맞음
그건 뭐, 갑자기 급접근한 우리도 좀 나빴다는 걸로 ㅋㅋㅋ;
용병은 정말로 매우 온건하게 대처함.
맞춘것도 아니고 위협으로 쏜거고.
예인 먼저 샷건 맞지 않았나?
싶은 생각 들긴 함 (?)
충분히 용서할 수 있어
하지만
인의
귀여운 얼굴에
쏘는건
용서못한다!
귀여워!
다가오지 말라고 경고를 했음.
그럼에도 다가오고 적대적으로 나서고 먼저 위협한게 우리임.
무장한 30여명의 인원이.
자신에게 다가오지 말라고 경고한 사람에게 다가온게 그때의 상황임.
이건 용병이 불쌍한게 마따... 흑흑..
정주행 다시해야겠네
우리가 그 기지에서 뭐하고 있을 때.
무장한 900명의 노마드들이 왔음.
우리가 하고 있는 그 장소에 볼일이 있다면서 제 딴에는 선공은 안때리며 계속 다가옴.
우리는 우리 영역에 오지 말라고 경고해도 900명이 밀고 들어오려함.
안쏠거야?
여기는 리쿠하치마 나와바리고
총소리가들리길래 갔더니 사람이 죽어있고
경찰이 사정청취하려그랬더니 용의자한테 총맞은느낌
존나 정당방위 그잡채야..
사후에는 미코시 따위 말고
좋은 곳에 가세요
메타적인 이유라고!
부상당해야하는데 조심히 대화하면 어캄?
헉 확신범
이런일 한다면 이런식으로 납맛좀 봐야한다 하고서 걍 볼듯
거기까지인거고
펌블행동을 해야하는거야
@드러눕기
<그러니까 트라우마가 치료되지 않으면,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수 없어요. 전혀 감정이입이 안 돼요.>
PC들 보면 그냥 이거같음
"내가 겪은 고통에 비하면, 너흰 몰라서 그렇지 나는 그것보다 더 큰 고통을 겪었고, 그걸 혼자서 다 이기고 여기까지 왔어."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멀리서 날아온 총알에 부상당하려했거든?
근데 키퍼가 골목으로 오라고 손짓하더라구
그러면 인이 해야될 행동은 이것뿐이잖아!
@슈퍼당당
뇌파괴 사건을 겪기도 했고
네가 범인이잖아!
아루가 손짓만하면 머리를 그 아래 집어넣겠음?
모르겠군!!
인간은 공룡이 된다고 못해서, 가능성이 있는 개조-헬리콥터로 방향성을 잡음
한숨 자고왔다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아파치임(막말)
되네요...(사펑이고)
예인 꿀밤 언제 때려줄거임?
아파치 엄마가 존나 부족한듯
사이버웨어나 바이오웨어로
동물과 같은 형태로 몸의 개조가 가능함
헬기의 AI가 되면 사이버사이코 될까(궁금)
다행히도 진도가 많이 나가진 않았나...!
저 용병은 불쌍한 피해자일테니 님들 공격하면 안되요! 그거 나쁜짓임! X
정황상 저 용병이 피해자인듯 하고 그거 공격했다가 니들중 몇놈 땅팔게 뻔한데. 구태어 귀찮은 일 벌이지 말자. O
하고 대처 했고.
결국 일이 터져서 시체 봤어도
아, 우리들 때문에 안타깝게 죽었구나. 슬프다. X
이런 일이 기어코 터져서 결국 땅팔 애가 생기겠구만. 일해야지. O
라서.
공룡으로 못변한다고 헬기가 된다니
아니지 생각해보니까 도망친거 아님?
견문색이 있어도 '내가 미쳤나' 하다가 당할 기술
헬기는 그냥 사람이 만들수 있는 흔한물건이라
도망친거지.... 기계의 물질화로....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목은 몸에서 탈출합니다
프테라노돈의 부리는 잡아당겨 활처럼 쏩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당신???(?)
다른걸 찌르고있는 예인
숟가락들고 헬파이어 미사일이라 주장 중
아파치의 전신에 로켓을 달아주는걸까
장사지내는게 좋아요(아님)
미코시는 쳐부숴야 할지니
이건 음해야
시논 진짜 희대의 검(아님 총)계 살수네
와 씨 각이다 하고
바로 놀리기
닌자와
총과
헬기가있음
젠장 사나이야(?)
아파치 헬리콥터 헨게요카이 짓수
아파치 프로펠러 이아이도
예인은 문향이 제일 말 막할 수 있는 상대를 노리고싶지만
갈길이 멀구나
아우르는 신세대를 위한기업 아루사장님의 그릇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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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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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ミノ⌒ \ ',
아파치 생물학적 여성 시절엔 이리 생김?
영량 남자라고ㅋㅋㅋㅋㅋㅋ
정신론 무공에 따르면 미소녀임
_、-‐ ‐-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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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ヽ/こ{: l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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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규화보전
>>307 메구메구
미소녀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니 심정적으로 미소녀로다
미소녀의 육체를 유지하고자 노력하오니 기술적으로 미소녀로다
고로 영량은 미소녀. 이는 실제 이상하지 않다
내가 님 잡아먹냐고.......
먹겠다고 하잔아 (아무말)
근데 이런 귀찮음도 있지만.
저번에 문향이한테 했던 말의 갬성도 있었음.
선의라는 마음에 긍정하진 못하겠고.
대체 왜 저런 쓸때 없는 짓을? 싶고.
오히려 '하려는 행동엔' 부정하는 편이지만.
이미 한 행동이 무가치해지고 짓밟히면.
뭔가 기분이 좋진 않음.
주술회전이랑 블리치 드립 안받아주고
귀찮게 논리랑 근거에 의거한 대화해야해서
생각하느라 귀찮음 좀 (?
거기서 더 가려면
흠
뭘 놀려야하지
24 > 41
비나 호감도 있음?(?)
올리고 내리고
압박하고 풀고 막 찱흙만지듯 오밀조밀 해지는거같아
그런줄
크래딧 언제 쓸 수 있을려나.
아이템 사기 가능하면.
레뗄이한테 이번에 준거 소매넣기하고
템칸 차지하게 만들텐데.
(?)
그 꽁트가 나름 효과가 있었나(?)
영량 얼마쯤 되나요?
사호 11 > 16
영 형은 벽에 걸린 느낌
조건이 뭐임?
우연
'세상 좆같다-'이러는데
정작 도출되는 결론은 다 따로따로인wwwwwww 웃었다wwwwwwww
호감도에 영향 없음
걍 망친 숙제 보여줬으면 그 망친 스타일대로 가라고 했을거임
에리랑 드리프터 잘 해주는거랑
행동을 재밌고 과장되게 하는게 크지
잡담판 다이스의 영향으로 10을 깔고시작했기에
실질적으로 +7이네
±10 임 지금
호감도가 상황 따라서 널뛰기한다는 건가?
기본적으로 선하게 사람을 대하고 애도한다거나
예전의 뭐만 하면 저는... 저는... 하던것과 달리 심지도 굵어졌고
인에게는 조금 불만족이었지만, 일단 사과하고 가족으로 받아달라고도 했지만...
계속 째려보고 싶고
안거나 쓰다듬으려고 하면 싫음
흉부장갑을 향해 박치기라도 하지 않으려나
그 사고방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전과 달리 당당해졌으니까. 완전히 싫어하지는 않는 느낌
호탕할수록 좋은거라 생각하고
실례 맞잖아 (?)
동남.
(?)
응애 내집 치워조 하면서 텐시 시켰을듯
훔쳐가면 총쏨
일단 자기 당했으면 손목 분지르고 땡한 다음 가져갔을듯
마고 시절이면 당할리가 있을까 싶지만 경호원을 갈구겠지 그 후 알아서 처리하라 했겠고.
손목을 자릅니다
대충 죽든말든 일단 멈춰세우고 돌려받으면 됨
마교를 추축국
으로 생각하니 이해가 쏙쏙 되는
(?)
깡패 주제에! (?)
사파애들에 비해라 생각하면
다시보면 선녀인
나이트시티의 V나인가에 따라서 다름
비나해보임
착하냐 나쁘냐 신경 자체를 안 쓰는 것처럼 보임
AI가 인격이자 혼이면 마인드맵은 뇌 같다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우선적으로 하는 임무가 주축이지만(실제로 이는 보호판정 모르포나 이상 다이스가 스무스하면 판정 굴리는 식으로 참치 제어중)
인간처럼 대하던가 스케일 넘는 일들 최근 들어와서 일종의 인간으로치면 스트레스 받는중.
자기 계산으로도 판에 들어가는건 도중 내빼도 위험할텐데 현 권한자가 말하는것에는 따를 수 밖에 없고
뭐 그런 점으로 삐질삐질이려나
제가 새벽에 쓴 거 보셨나요
이상이 아인이구나
이해했어
최악으로 꼬이기전에 최우선적인 보호임무를 여차하면 강행한다 가 현 스탠스.
빨리 차를 타줘(?)
소매치기를 잡았을 때 칼을 꺼내고 싶었어
카요코, 무츠키, 하루카, 히나, 아코, 이오리, 치나츠, 마코토, 이로하, 이부키, 하루나, 아카리, 이즈미, 준코, 후우카, 주리, 세나, 카스미, 메구, 키라라, 에리카도!
사장님이 그러길 바라진 않았을 거에요!
그러니까 그 핵탄두 내려주세요!
(?)
@?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많이 몰랐던 것에 아픔
사랑은 눈물의 씨앗 같은 거에요
아루가 '미래에 하겠다'가 아니라 이미 '과거에 했다' 였다면 무슨 반응 했음?
앞으로는 딱히 그럴 계획 없어도 이미 과거에 수천만명 골로 보낸 전적이 있었다 정도면.
놀라긴 해도 은과 협으로 따르는게 먼저?
좀 넘어져도 잘 일어나서 갈거에요
할 수 있는 아이니까
이미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바꿀 수 있는 미래는 또 다르니까 ㅋㅋ
아루 사장 : 실은 내가 실버핸드야. (?)
아이딜은 자매 없어도 씩씩하게 잘 해나갈거야 (?)
씹덕모드팩 깐 V 아님?(아무말)
저번어장 800즈음부터 있는 아이딜 분석도 봤니(?)
이사하고 나서 갑자기 이런 황폐한 곳에선 음악이 생각난다면서 연습한다고 현 땡기는 아루 사장 (농담)
이사하고 나서 갑자기 이런 황폐한 곳에선 음악이 생각난다면서 연습한다고 현 땡기는 아루 사장 (농담)
아주 고차원적이었고
그래서 키퍼가 이해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자매기를 꺼내는건 좀 미룰 생각임 (?)
진지하게 해줘!!
실은 어느 장단에 맞춰줄지 좀 고민이란 말이지
컴뱃과 통상이 서로 연동된다느니 어쩌느니 그러긴 하는데
전환이 자유로워서 체리피킹에 가깝기 때문에 어느쪽에 맞출지 생각중이야.
딱 컴뱃모드가 존재감도 없이 묻힌거의 연장선이 될 수도 있으니까
무슨 회사 출근하기전에 옷 갈아입는것처럼 인격을 바꾸고 있으니 말이지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회의중에 잠깐 화장실 가더니
사람이 바뀌어서 들어와
무슨 코난이 유명한 대타뛰는줄 (?)
닥터는 조금 이상한 점 있어?
컴뱃모드 봉인하고, 그냥 아이로써 계속 있는 거긴했는데
뭐 이번에 또 아 근데 컴뱃모드 안쓰고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해버리니 그것도 애매해지네
인간성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서 작용하는 싸펑에서
인간성과 관련된 중요한 요소를 의도적으로 잘라내는 행위는
전 좋게 보기 힘들거든요
다른 사람들 왔다고 으헤 쉬어야지 하지말고 좀 더 레스를 치란 말이야! (?)
그게 바로 애매하다는 의미야.
전환을 안 해도 둘이 다를게 없으면
스위치는 왜 달려있어
일단 인칭대명사부터 바꿔버리고 있고 모드 바꾸면
아이딜 나름의 생각이 반영될 수 있음
멀린이에용
힘내세용
결국 타인이 어찌 바라보느냐의 문제
개인의 자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뜬금포)
그러기엔 컴뱃 모드가 이름값을 못 했어 (?)
으헤 내상이 간간히 쑤셔(?)
나두 쑤셔
'나' 에서 '본 기기'로 바뀌어버리는데
그냥 감정만 지우는거라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그
무력할때가 있어 멀린
라는 말이 있지 (?)
컴뱃 모드면 어? 전투중에 쌔끈하게 쓰란 말이야 (?)
에이웍스 컨셉이면 컴뱃 모드가 아니라 커맨드 컨트롤 모드라고 하던가. (?)
책은 거의 안 읽었으니까
전설이 되게 해줘 키퍼
대충 성폭행 당한 여학생에.대한 이야기인데
중요한건
시제일호가 RP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만족할 수 없다는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그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지 않으니
아니 설령 좋은 말을 해주더라도 일호 자신이 믿을 수 없다는거야.
맞아?
컴벳 모드일 때는 얻는 경험치에 역보정 얻음?(?)
컴뱃 모드라는 이름에 단순 전투 모드만을 넣은건 아니라는건 다들 알겠는데
실은 그래서 다들 더 애매해하는것도 있지.
일호pl은 자신감만 가지고 하셈
뭐 rp나 이런거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잘하시잖음
흠... 아파치보다는 좀 성의있다만? (?)
엑스칼리버 특.
오히려 제약이 걸려있기에 멋지기도 함...(?)
굉장히 감정을 많이 소모하는 rp를 자주 하세요. 대표적으로 누군가를 챙기거나 돕는 rp요.
오히려 강하게 나가거나 딱딱하게 나가거나 그런것보다, 부드럽게 나가는걸 더 선호하시는것 같고, 앞서 나가기 보다는 뒤에서 받쳐주는걸 더 선호하시는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런걸 하려면 당연하지만 감수성이 풍부해야하는데
아예 기계인 일호를 pc로 잡으셨으니, 그부분이 힘들죠
지나가면서 아루사장이 한번 쿡 찔렀을때
나는 감정이 없다, 라고 말한적 있기는 하지.
누군가를 돕고 케어하고 위로하고 상담해주고
이런 rp를 하시는걸 말하는 거고, 당연하지만 이런게 쉽지 않고 힘든데도 불구하고
계속 하시는걸 보고 제가 말하는 거거든요. 마치 힘든 사람이 있으면 못넘어가는것처럼
가깝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성격도, 성향도, 느낌도 달라.
그리고 실제로 우리는 요정님을 자주 볼 수 없어.
요정은 새장에 갇혀있거든.
그는 외로울거야. 그런데 이런 인물로는 뭔가 해줄 수 없어
그래서 바꿔보려고 하지만서도 글쎄.. 음
지금 레이시아씨 말씀이 맞는것일지도.
근데 그렇다고 지금와서 괜히 기계했다, 라고 자책할 이유도 고민할 이유도 없기는 함.
누군가와 관련된 배경상의 인물이라면 나름대로 풀이 넓어야할텐데
그 당시에는 시선이 너무 좁았었어.
이상 PL도 지나가듯이 말했을텐데
어차피 마고 테크니까
원래 인격(?)이 지금 깨어나고 있다
같은 느낌으로 조금씩 하고 싶은대로 해도 문제 없고
원래 기계가 감정을 깨닫고 인간답게 변하는건
이런 장르 전통적인 클리셰임
깍지 끼고
아무튼 아이딜을 좀 더 마저 까자면 (?)
요정님은
지금 일호랑 손을 잡고 있을까나?
블랙윌 AI 루트타셈~
옴니시아의 화신이 되어라
지금 현 pc중에서 설득이 될만한 사람이 있을련지는 또 애매하긴 하네.
세계관상 기계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대하는게 일반적으로 흔함? 아니면 그쪽이 특이하거나 이상한거임?
인간성을 상실한 존재가 또 그렇게 많지는 않다며.
문향이 같은 경우가 드문거지 어느정도 인간성은 있다하고
그
오늘처럼이면 문제없는데 만약 언젠가 또 터지면 그땐 나도 또 격발될까봐
나는 그게 무서워
아이딜 마저 까기전에 일호에게 한마디 더 하자면
애초에 설정을 제대로 짰어야 했다, 라는건 딱히 집착할 이유가 없는 행위임.
그런가...(꼬옥옥 토닥토닥)
나도 까줘
(?)
변화를 강요하는건 나쁜거야
바뀌어야한다면 내가 바뀌는게 낮지
그게 설령 인물별 스토리에서 늦어지던 뭐가 되던.
내가 앓는다고 타인에게 그걸 풀기 위해서 뭘 해달라기엔 난 줏대가 없어
때로는
때로는
어디서부터 이렇게 되었나 싶어
미안해지는데도 답답해서..
저저 불륜녀 좀 봐라. 볼륜 요소만 빼고 봐도.
평범한 회사원 (웃음)
이게 뭐 사전에 세계관 제대로 맞물리게 짠 설정 같음?
댓츠 논노다 이거야
도듬어주는게 나을 때도 있어요
냥
응응 (일호 도담도담
자기 주변인이나 동료나 친구나
하다못해 눈앞에 사람이 울고있으면 그 감정자체는 어느정도 느낄순 있음 ㅋㅋㅋ
-> 아 알고보니 상류층인듯 -> 여튼 불륜해야지 -> 다시보니까 회개루트가 더 맛있는것 같음
여기까지 왔는데
그
뭐냐 체계와는 거리가 먼, 진짜 삘대로 만들고 있음
분명 시작하기 전에 중원탭 하단에
여기 중국인들 어떻게 사는지 써놓은거 같은데
그러고도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그런 설정을...
여기 어장에 있는 사람들도 대다수가 그 슬픔을 어느정돈 받을수 있을텐데
그정도 이야기임
그 이상 뭔갈 하진않겠고 오히려
주머니 털어먹으려는 놈들이 있겠지만
그건 선행보단 악행을 하려는 소수가 더 많은거고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나는 슬픔을 느껴...(?)
내 경험상 한국에서 어쨌든 노인이나 힘든사람 보이면
좌석 양보하는 사람들이 꽤 많거든요? 일단 젊은사람이면
오히려 무시하는 경우가 드뭄
여하간 음
다들 이렇게들 말씀해주고 있기도 하고
힘내봐야지.
아무튼 설정의 완벽성은 너무 생각할 필요가 없다, 일호.
그건 NPC 만드는 키퍼나 생각할 일이고.
난 학사가 이렇게나 높은 학위인줄 몰랐어!!!!!!!
솔직히 웃긴거
저는 저대로 미혹감에 안 묻히려고 노력해볼께요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다들
누가이김
오히려 남의물건 함부로 손대서 훔치려는 사람들은 '생각보다는' 그리없고
사펑은 여기서 정반대라 보면됨
지금 일호가 할 일은 이상 궁뎅이 스팽킹 날리고선
바지사장 취급당한 핫바지 지부장 주제에
지금 이러고도 잠이 오냐면서
빨리 마고 그룹의 지부장 자리를 회복하기 위해서 마고 그룹 쫓자고
해도 안 이상해.
T인데
왜 나만 공감해주고
다들 다 일단 해결책을 던져줘?
다들 T야?
(?)
운동을 안 해서 그래 (?)
실은 움직이는거 다 내공빨임 (?)
홍콩에선 사람몸 털어먹는 놈들이 있는거지
한국에서 남의물건 손대는 사람만큼
홍콩에선 그래도 좀 인간성을 가진이가 있는거고
등짝 스매싱 하면서 정신차려 임마 할 듯(??)
6렙 10렙 둘다 장애 선택해도 됨?
어느정도 계산해서 아루 역천 대작전에서 슬슬 뽕 뽑았다고 말하면
곧바로 납치하듯이 들고 튄다(??)
개틀려먹은 사회기는해도 사람 대가리 총쏘고 강도질하는 악인도
꽤 많긴하지만 '소수' 에 가까움
그러니까 보호의 카테고리를 너무 엄격하게 생각하지 말라는거지.
사고회로에 전기자극 일어나서 오작동 좀 할 수 있지.
아니면 역으로 기계적인 사고 방식으로. 이상에게 지부장 자리를 회복하고
마고 그룹을 승계하라고 조인트 좀 깔 수 있지.
파파가 준비한거라며, 일호 설정이.
파파가 실은 이상이 그냥 길거리 나앉으면 굶어죽을까봐 일호를 만든거지 막.
시제일호 저분같은 성격이
EMP 스텟 가장높은 케이스인것
음
썩씨딩유 파ㄷ.....
두번째 장애로 기술 스텟 0으로 차감
그리고 남는 건 정신 스텟
완벽해...
왜 지하철에서는 요즘 이거안함
과연, 어떤 의미로 보호는 안 꿀리는 위치 환경도 잡아야하니까
보호의 개념을 개 악랄하게 적용해서
일호는 이상 조인트 까는데
이상이 넌 날 지키는게 임무 아니냐고 하면
삐빅, 내가 하는건 폭력이 아니라 훈육이다 좃간.
그 레벨에 잠이 오냐, 삐빅.
하면서 좀 이상 좀 후려패란 말이야.
아무렇지도않게 사람 대가리 뜯고 시체부위 뜯어서 해먹으려는 사람은 아니란거임
양육강식의 아수라도 없냐구
갑자기 이상 조인트까면서 미친짓 해도
아루 사장이 "재 왜 저래?"
이러면 알토가 옆에서 "어제 밖에서 산책하다가 벼락 좀 맞았어요. 진단해보면 이상은 없으신데.."
이러면 설정? 그런거 아-무 문제 없다.
깡패식 보호인거임 (?)
아 도련님, 다아 제가 도련님 생각해서 그런거 아시죠?, 에이 다 아시면서 왜 그러실까
저만 믿고 따라오시면 제가 다 도련님 지켜준다니까, 뭐 근데 그러니까 좀 돈좀써서 신무기 사는거 문제 없잖아요
아 왜 못믿어요? 당연히 도련님 비자금도 제가 쓰고요. 에이 아버지가 준게 저인데 뭘 못믿어서
(?)(
키퍼가 하고 싶은 말은
너무 완벽한 설정에 집착할 이유가 없다는거다.
그냥 개 어거지로 다들 변명하면서 롤플레잉하는거야.
이 판이 원래 그런겨.
텐시도 전설 되려는거
그냥 본편 참여하다가 즉각적으로 루트 드리프트 꺾은거라
참가가 하고 시퍼
정신병자들을 상대하는 건 지쳤다 (무잔풍)
일호에게 필요한 것은
제대로 설정을 짤 걸... 같은게 아니라
지금 이 설정으로 어떻게든 이상을 존내 괴롭혀서
비중 뽑아낼 생각을 해야하는게 먼저야.
그냥 비중 높아지고 계속 잡히면 재밌어서 그냥 즐거워짐
방금 생각난건데
캐릭터라는건 원래 소비됨
참 어려워
(?)
일호를 보낸는데 (후략)(?)
그냥 다 자기 캐릭터 관심 받으려고 하는거잖아(폭론)
그래서 본편에서 비중 많이 받으면 그냥 기뻐진다구
(쓰레기가)
난이도가 너무 높아
진짜로
(?)
결국 정답은 없어
이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조금 틀어도 됨
아이딜이라는 녀석은 이미 속옷 알몸 성격 기타등등
다 보여주고 시작한거지
그 이미지 유기하고 또 새로운거 만들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뇌절캐도 소비하면 또또 뇌절캐를 만들고
마치 버블경제를 방불캐하는 무한 창조짓수임
아이는 대부분 평면적이고 단순하니 하나의 이미지가 소비되면
새로운 무언가가 없거든
'성장' 시켜서 새로운 면모와 성격을 덧붙이는게 가능하단거지 ㅋㅋㅋㅋ
이제 갑자기 제 캐릭터가 달라졌어요 대충 이유만들어서 박은다음에 새 이미지 만들어서 소비하고
그것도 다쓰면, 지금까지 경험으로 새롭게 바뀌어
하고 또 이미지 새로 만들고 또 소비하고
애초에 일호가 하려던건
그냥 불가능에 도전하는거나 마찬가지였음.
마고 그룹은 애초에 설정이 없었다고.
이상PL이 개 어거지로 주장해서 마고 그룹이 생겨난거야.
pc를 놓음
있지도 않은 설정을 뭘 어떻게 반영해서 캐릭터 설정을 완벽하게 짜겠음?
이상 본인도 자기가 핫바지 바지사장이라는것도 몰랐는데
아부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어짜피 삘대로 가는거라
저도 모르는 이미지 막 튀어나옴
1. 바보같지만 가끔 일침날리는 명랑바부캐
2. 딥다크 쿨하고 일침날리는 베테랑 캐릭터
대강 2중 1택 하던데 (아무말)
원래 하는 거 하는거라구
>>749
_ -―― 、
/ /レVヽト、トミ
/ / l ヽ ヽ
l 冫 }_ ‐ニ、 /ミ
. ¦ l_rイo 冫FE)}
! /⌒f ̄ヽご_"ノ ヽ}
ヽ ヽ ヽ _ }
Y ̄{; ., ,.,丁
. ¦ l;. ., / ̄l
√ ‐- _'‐- ._;.;.;. ;,./
/ ` ‐ァく ̄77
그 설정에서 나올법한 성격과 성향들을 보여주며
좀 바꾸거나 색다른걸 해야겠다? 하면 하면 되는거임
어차피 전쟁시절 뭐 했는지 누가암
>>765
ㄹㅇ 그거임 ㅋㅋ
어으 토할것 같아
으아 닙맛이 써
아무튼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싶었고
이제 아이딜 까야지 (?)
으앙
저런타입말곤 이미 다 누가 선점해서임
다른캐릭터들을 괴애애앵장히
신경쓰며 만듬
비나임(?)
그것과 동시에
유부녀는 진짜 아무도 안잡더라고요
진짜
허
으으으
으그
닥터는 그런거 하면 신경계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서 그런거 못 하니까 말이야
이건 님밖에 못함........
이렇게 행복하고 속으로 아무 고뇌도 없고 딴따라 같이 사람이 살 수 있을리가 없어!
같은게 독타의 롤플 스타일... 아니 인생 스타일... 아무튼 어쨌든 혼합된 결과물의 스타일이지.
말해줘
빨리
빼애애애애액
인생 패배자들이 아니면 모일리 없는 곳에서 스타트 하는 경우 많잖음...(?)
ㄹㅇ 인생의 절호조를 달리고 있으면 여기 왜옴?(?)
누군가의 말을 비유해서 설명하자면
성별만 바뀌면 완벽한 공략대상 상위권의 배려심 넘치는 읍읍
기본적으로 자기뿐만 아니라 타인도 파멸적으로 몰아갈만한 늪을 가진 성격을 종종만듬
아무튼 아이딜 이야기나 마저 하자면
아이딜의 컴뱃 모드가 가진 문제점은
아이딜 PL이 직접 했던 말들을 추려서 그 말꼬리에 한단어씩 붙이면 됨.
어장주가 뽑은 개쩌는 세계관에 그런 재미없는 캐를 내기 시러
새벽에 아이딜 캐릭터성이 재정립됐으니 (딸깍)
구분은 확실히 두고 있긴 함 (딸깍)
일단 저(PL)는 컴뱃 모드를 단순히 감정 날리는거라고는 생각 안해서 (딸깍)
*걸음걸이를 카운팅하는 감각
아이딜 본인은 그게 단순한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고
솔직히 보는 입장에서도 그렇다는건 알아
근데 진행은 (딸깍) 이지
본인이 너무 섬세하고 유약한 성향이라 감당못하고 침몰해버림
닥터 pl이 잡는 복잡한 pc는 거의 대개 현실에 대한 환멸과 고통, 절망이 점칠된 그런 좀 어두운 pc를 많이 써서
현실적이다라는게 어떤 인식인지가 좀 보이는 느낌이라 그래야하나
스트레스가 완화되는군
단 것은 제일이다
또 영량 참가자분은 텐션 낮아지고
그거가지고 저 사람은 양주마시고 난 맥주마시며
서로 개드립치며 놀게됨
뭐로 먹어요?
술만 마시면 쓰지 않나(??)
다들 다른 사람 이미지나 그런거 표현을 잘하시는거 부러워요
여긴 뭔가 이미지는 있는데 표현을 못해서
아냐 이미 늦었어~ (?)
컴뱃 모드 제대로 하고 싶으면 처음 할 때 잘 했어야 했어~ (??)
웹소설이라도 좀 읽으면
이런 역극에서 굴릴법한 캐릭터 좀 대사치는건 괜찮아질지도 모르지.
그때그때 임팩트랑 캐릭터성, 그리고 허세는 진짜 잘해서
개성은 잘 살려서 도움이 됨 캐빨물 하려면
최근에는 천로역정이라고 책 하나 더 샀다구
독타 네 이놈
감히 키퍼의 세계관을 탓하지 마라!
핑크핑크한 세계관들만 준비하고 있거늘!
방심할 수 없는 와자마에군
카오스여써??(??)
어떻게든 이쪽에서 댄스 스탭맞추며 원하는거 하고있어서
아무튼 아이딜의 경우는....
그래, 키퍼가 생각하기엔
그 (딸깍)이 너무 아이딜에게 있어서가 문제야. (?)
우선 키퍼가 좀 손을 써야겠군
발판이나 소비로 써도 난 오히려 좋다고 생각함
최근 보던 소설 대사 인용하긴 했음.
(?)
그 이전에 '엘했다' 하는게 낫지 않을까
(크루즈 초반 단독 움직이다가 로스트될뻔한거 회상
(???)
뭐가이김
뭐 그렇게 해서 자매기 떡밥과 같이 연관지으면.....
생각해보니 굳이 해야할까.
아이딜은 숙련된 어장주기도 하잖아.
분명 스스로 잘 해내겠지.
키퍼는 그걸 믿는걸로 하자 (?)
무승부로 하자고 그렇다면 (?
문향의 경우도 그렇고
유기의 경우도 그렇고
드리프트의 경우도 그렇고
할 수 있다 나라면 외치면
근거없는 자신감 떠오름
저도 자신감이 없어요
그러니 빨리 저를 더 까서 저에게 동기부여를 해주세요
(?)
그것은 바로 갈등과 살인임
키퍼의 경험상 독타의 경우는
일단 그런 배경의 세계관을 가져왔을 경우
기본적으로 불우이웃 컨셉부터 짜는게 눈에 선하다 (?)
못할건 없는데
커트 쳐버림 (?)
뭔가 전개가 된다
(일상물은 제외하겠슮, 일상물도 근데 아주 최소한의 에피소드나 갈등 있지 않나 (?))
키퍼보다 더한 유열러니까 말이야.
키퍼는 옛날부터 알고 있었다구.
독타는 무시무시한 유열러라는 사실을 (?)
뭔가 혹평 받고 싶음
뭐 키퍼도 일상물 못 하는건 아니고.
어쩌다가 슬쩍 맛뵈기로 하긴 하지?
여러 작품들의 설정이나 분위기를 엮어서 캐릭터에 적용시키거나
일본 신화에 대해서도 잘 알고 다룰 수 있는 부분이 부럽게 생각도 들어요
물론 생각나는게 최악의 전개지만!!
뭔가 보면 아 쟤 죽겠구만 하지만!!!
(Single Murder 준비 중)
텍스트에 집중을 못하게써...
흐음
동기부여
'줘'(개소리)(아무말)
과제 썅
원래
좀 고난과 고통이 있어야 아름다운 법임
독타가 자기 pc 설정 존나 딥하게 짜는 것도 사실 본능적으로 그걸 알아서 그런듯 (?)
혹평이라...
텐시 참가가 너무 드물어서 키퍼가 이렇다 저렇다 평하기엔
솔직히 표본이 부족해서 뭐라고 평가하기가 좀 거시기해
혹평이라도 듣고 싶으면 일단 키퍼의 역극에 참가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
이랄까.
너무 대충하는것 같음 요즘
매너리즘이란건가.
그정도에 타격 안받음(?)
혹평 해달랬으니까 안 봐드림 (농담)
혹평?
텐시가 극단적으로 파멸을 향해 가는 점은 제 취향이 아닐지도 몰라요
중간에 틀거나 그런 여지는 남겨두지 않을까? 캐릭터를 더 넓게 보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들고, 물론 텐시 PL은 즉흥적인 면도 있다고 하니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만
당장 모습에서 보면 그렇게 변할 수 있는 면모는 보이지 않기도 하고
어떤 식으로는 이런 삶에 대한 집착을 감싸안고 누구를 죽일 상황에서 망설이거나
그런 다양성이 있는 면모 보이는 건 어떨까요?
(삘대로 써서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함)
연재 쉶?
혹평 받아야 좀 실력이 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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