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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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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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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58)
어쩐지 카오스와 로우를 보는 기분이야
이쪽이 자극적인걸로 좀 많이 쓰긴 해서
아무튼 지금 참가자들 하는거 보면 키퍼도 재밌고 그래
그래서 이번 역극은 그냥 하던대로 할 생각이고.
근데 직업병 때문에 안 풀릴걸 꼭 생각한단 말이지.
미리 다음 역극 운운하는건 그런거고
PL쪽으로 뭔가들 나오는 거 말 아닐까
별로라기보단
잘 풀리면 좋지. 재밌고. 키퍼도 그런건 별 상관 안 함.
근데 이럴때 너무 희망적으로 말하기엔
꼭 자기들만 좋으면 되는 루니들을 너무 봐버렸어.
심연을 봐버린 경우라서 그래 ㅋㅋㅋ
뒷수습 없이 그냥 될때로 되라는 식으로 저질러버리고
유기 떄리는 경우 때문에
PL간의 합의하면 전개 도중 납치는 어찌 될거 같다 싶기도 헌디.
저 회개루트 탈꺼라 이제 불륜 서사도 조금 조정할꺼임
레이시아 남편이 급빵긋하는 소리가
그러면 형평성 이야기도 꼭 나오거든
형평성 단어 나오는 순간
걍 이야기가 안 끝나게 된다.
그러면 걍 선제적으로 걍 일단 막는식의 엔딩이 되기 일쑤고
자네 노ㅇ, 아니 대학원생에 소양이 있어보이는군!
어떤가? 하지 않겠나? @탐스럽다는 듯한 시선으로.
여긴 찬성이긴 함
레이시아 남편 뇌파괴는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아들 뇌파괴 가능성은 남아있(미침)
선관 막을까 하는것도 그래서 그래.
답이 안 나오거든.
아이딜이 사지 잘려서 고뇌중인데
뭐 멀린 PL 다그쳐서 좀 참여를 독촉?
그런식으론 또 못 한단 말이지.
걍 선관 막기 엔딩이 되는건 그래서고.
확실히 선관해서 특별히 좋다, 라고 할 건 느낀 적 없긴 한데
다음 역극에 누구랑 선관하자고 해볼까 생각은 해보긴 했지만
선관으로 꽤 잘, 재미있게 한다 싶은데
어라라 나 스토커 되어가고 있나 스스로 걱정이 되긴 함
선관 없이도 푸또 마냥.
걍 아무 PC에게 츄라이 하고.
너 내 동료가 되라! 하고.
전개 도중에 요청하면 받을놈 하나는 있을듯.
선관하면 꽤나 많은 경우 자기들끼리 노는 경우 많더라고요
아무튼 룰 문제는 키퍼가 생각할 일이니
참가자들은 너무 걱정할 것도 없음.
플러팅... 뭐시기 같은건 뭐 안 그래도 애매한테
뭐 어떻게 막겠나.
기껏해야 선관 같은거나 막겠지 뭐
하물며 처음부터 짜고 다니면 더 그렇겠지
저도 찬성입니다
솔직히 잘 모르겠고
레이시아의 그 캐릭터 진행의 경우도
선관으로 볼 범주이기도 함
그냥 PC가 여기 오기 전부터 아는 정도
라던가
예전에 지나가다 만난 정도
라던가
등등등등
이거는 됨? 이거는 됨? 하는 미래가 선함
누구랑 선관해야지 하고 짜는게 아니라
다 짜둔 다음에 설정에 엮이는 부분이 있으면
이 설정 공유하자고 하는 느낌으로 했었지만.
뭐, 막힌다면야 어쩔 수 없지
도중에 PL이 안오게 되어도.
교수계면 에잉 쯧쯧.
또 노예가 탈주 했군.
요즘 젊은 것들은 근성이란게 없어. 근성이.
하고 정리되고.
밴드계면 걍 동아리 부원이 멀없이 잠수탄 슬픔을 느끼면 됌.
(?)
쟈키나 타키온 정도면 귀여운 수준 아닌가
플레이어끼리 둘의 관계를 '이리하자' 라고 합의는 된 상태니까요
>>46
저도 레이시아와 거리 좀 두려고 하고
이 경우는 둘다 그 특유의 위험성은 자각한거죠
짧고 굵게 처리하게 되긴하는데 ㅋㅋㅋㅋ
맞을 줄 아는 정신이 제일 중요함
쟈키랑 타키는 그걸 잘하고
진짜 악질인 루니는 응징하려고 패널티 한번 먹이면
내가 왜 그거 당해야함 이러면서 10분은 떠든다고
이거는
싫어하는 분이 있더라도
전 뻔뻔하게 그렇게 보이더라도 제가 하고 싶은 경우에 할 거는 하겠습니다
키퍼 외에 반대 안 받음
ヾ:、_ヽ:、,/斗---ノ
-=:≦~:::::::::::::::::::::::::::::::::≧x、
-=≦-----,::::::::::ヽ、,、_ヽ::::::::≧=-
-=≦:::/::::(:r--':::::::::::::::::::::::::::::::::::::::::::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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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j' ` ヽ `` ^` `ヾ\:::::::::::::::ヽヽ
-=≦:::::::::ハ{` ヾ::::::::::::::ヽ
ノ::::::::/` ,斗r七≧、 }::::,=ミ:::ト
/´):::! ____ ,.ィア'ニ二, ̄ V/r {::{
ハ:j,イ竓竺≧、 〃 / fうムヾ, {ゝ Y!
!' 〃笊v ゞ:ソ丿 rソ/
ム {! 乂ソ _ ..., `~~ '" {_,ノ
ム ー‐' ~ }: : ! ,'::く
:、' __,j>' , -、 八!,...、
人 、 - '" ノ ,.イ }' }
ヽ 、 `ー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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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ヽ'. . }ハ /::::::::::::::::
) \ }. .,j jム / ̄ ̄ ̄ ̄
다음엔 순수하게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애나 선관이나 너무 엮이는 것도 삼가고
열혈 캐나 해봐야지
짧고 굵게 뭐 어디 방에 들어가서 들썩들썩
솔직히 남들이 너무 호들갑이네 뭐네 하기엔
너무 짧고 굵직하지 않나? ㅋㅋ
규칙이 너무 까다로워지기도 해서.
그래도 혼자서 멍하니 여기서 뭐해야 할지 뭐해야 하나 대사가 안 나와서
"..."
만 치고 있을 때가 잦은 참치라서
아무래도 다른 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는 또 다른 문제니까요.
눈치없는 PC로 RP를 하게되면 PL은 좀 더 눈치를 보게 되는것 같슴다.
역극에서의 오리진
『기원』......
그런 절차만 넣으면 될거같긴 함
그걸 둘이서만 이야기한다고 하더라도
안 듣겠음.
선관 솔직히 별 생각 없었는데
선관 하는 사람들이 크아악 다리 잘렸어
이럴 정도만 안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그러는게 몇번 반복되는게 보니까
지친 측이네요 전.
접수를 잘하잖아
역극은 어차피 WWE라고
셀링을 잘하잖아
그게 사랑받는 점이지
1로 때려도
5정도로 맞아주잖아
보통 역극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으면
감상 써주면 해결됨 (?)
네타캐는
때리는 만큼
맞으면 즐거워요
왠 PC가 하나 와서.
"평생 이해할 수 없어서 외로웠던 우리는... 연주로 인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어."
라고 하며.
같이 음악하자 하면.
낄 PC는 있을거 같아.
응애 이 작은 살점들아 주인 돌려줘 인형 걸?
끔찍한데
아무튼 그런 문제는 먼 미래의 문제니
참가자 여러분들은 싸펑 강호를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까지 가면 안되겠다
흑역사 투성이라
원쑤쥬긴다크아아악내손이멋대로괭이질을돈벌고싶다구헤헤발을햝을깝쇼
음.
추억이어라
구석에서 비릿한 미소도 안 짓고 가만히 주점의 대화에 끄덕거리면서
입을 한번도 열지 않은 걸 오히려 자랑으로 여기는 PC가 있다
나 저거 어떻게 했지
마을 중앙에 아루님 동상 만들 계획 세워야함
미친 광신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이상은 뭐 별 지장 없이 잘 하고 있기는 해.
고랫적부터 『숭배』에는 『제물』이 필요했어
타키온이 오늘처럼 이상한테 달라붙어서 이거보여줘 저거보여줘 해도 괜찮을까요?
나름 사회생활 선생님 대하는 느낌으로 접근할까하는데요.
아무튼나대단해그러니까그거알아주고너희들은나만큼못특별해
수준의 중학교 공책 시절 흑역사라
함부로 동상을 망가뜨리려는 녀석을 막기 위해 독이라도 발라둘까
배급?
배에그읍?
이거 빨갱이네요
경찰!!!!!!!!!!!!!
벚꽃이다...
네츄럴 본 꼬맹이살인마
소심심약예술가
빛
뭐더라 기억안남
집나온 부잣집딸 음유시인
양심터진 상속자
여기 문향포지션의 홍차괴물
아스토다요~
약지 예비후보
애
나도 진짜 들키면 배배 꼬여서 살려달라고 할 안건이지만 있고
호라이라....
좋은 캐릭터였지 (?)
갑자기 궁금해지긴 하네.
로커보이 와서 우리 음악하쟈! 밴드하쟈!
하고 사전 합의 없이 걍 갑자기 그러면 모일 PC 몇이나 될지.
일단 내가 분석한 바로는.
루루, 아이딜, 예인, 아파치, 텐시까지는 모일만 하고.
RP적으로 개처럼 추하게 같이 하자고 빌면
유기, 드리프트, 문향, 에리, 닥터까지는 끌어들일 수 있다는 판단은 듬.
본편에서도 하죠.
개인적으론 이번작의 중심 npc인 아루가
망령어장 전반적으로 특이한 포지션으로 보임
전혀기억안나는군...
이쪽 아닌 다른 역극의 오리진 시절이 오히려 멘탈 튼튼하게 RP를 더 잘 굴려서
오히려 그리워질 정도
어캐했지(긁적)
지극히 pc들을 위한 기능적 존재에 가깝거든요
역극틀딱들 겸 망령들
여기 오리진 이야기 나오면 귀신같이 낄낄거림
저 목록에 빛 캐릭터는
뭔 텐션으로 했지... 싶긴한데
또 하라면 못할거 없을것 같기도 하고 그럼
사실 좀 기억 애매한 부분 있는데
텐시 PL이 자기 좀 쉬러간다니까
키퍼가 응 푹 쉬어 라고 한 다음에
구헤헤 쉬러 갔으니 당장 연재다!!
하면서 실제로 연재를 했었던것 같은 느낌이 남아있다.
뭐 아니겠지
내 오리진을 기억할 거 같아 (자의식과잉)
뒷바라지 하거나 방관하는 정도에 가까움
그 과정은 캐릭터의 유능함과 멋만 나오지
개인적 인간으로서의 요소를 보이긴 힘들거든요
니가그러면그렇겠지자아완결캐릭다시돌리고싶다아아아아ㅡ앗(개소리)
몰루는 얘기다
뉴비라서
미친 광신도
선하고 이타적이고 용기있는 어린기사
끄아아앙 수녀
애잃은 유부녀
자유롭게 원나잇 즐기는 20대 플루티스트
남편 잃은 유부녀
혁명가
불륜녀
이정도인가?
기억상 8개정도인데 (더있을지도 모름) 이중에서 유부녀만 셋이네
아루는 그 능력과 지위는 둘째치고
철인은 아님
이쪽이야 나는 선관으로 인한 이너써클 문제을 발생시키기 않고 꿀잼으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다! 할수있다 나는! 자신감이 있기야 해도(그러다 진짜 '할수있다 나라면' 당했지만)
뭐 본인도 선관 자체는 극히 경계하는 편이긴 한데
금지할거까진 없다고 보긴 함
뭐 철인은 아니지 ㅋㅋ
그냥 소꿉놀이로 보였는데
이젠 진짜 스트레스 해소용 수단으로 보임ㅋㅋㅋㅋ
선관 상대에게 문제가 생겨서 캐릭터가 사지 잘렸다고 새벽 하소연 듣는것은 실제 곤란 (?)
다음엔 너 내 노ㅇ, 아니 대학원생이 되라! 나 브레멘 음악대 메타 마려워지는.
선관 없이 진행하며 나카마로 만드는.
사쵸도 원래는 원작적 바부병신 일일일악이었겠지.....
영량과 카요코는 면접장에서 처음 만났다
그러해도 당황하고 놀라고 어이없어하고
기뻐하고 주저하고 생각하고 묘한 감상을 가지고
좀 비교하자니 뭣하지만 몇몇 평면적인 pc들보다
좀더 사람같단 느낌이 강하게 듬
그때는 짜증이 좀 나긴 했었지
나중에 사과하길래 풀리긴 했지만
그냥 PL이 참여를 잘 못해서가 아니라
이런저런 문제로 PC 자체의 존재가 증발했으니
지금은 진짜 찐텐으로 나온 것 같다는 느낌이 있어 사쵸
내 백스 처녀는 예인이나 에리한테 줄 예정이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걔들한테 들려주면 드리프터 입장에선 관계 멀어질까 걱정됐을 것 같아
그래서 신입인 유기에게는 부담없이 털어놓은거구나!(깨달음)
뭐 좀 더 사람답게, 같은건 키퍼도 늘 생각하는 부분이니까.
써틴이 꽤 좋은 부분을 말해주긴 했네
Pc들 전체의 의견이나 모두가 따를만한 그런게 아닌
오로지 자기 욕심과 성향에 따라 무수한
찬반이 나뉠 방향성을 천명했음
키퍼가 '그래 그러니까 다음 역극에서는 선관 금지하자' 하고
아이딜 PL이 '킷사마'할 것 같아
@?
이 캐릭터가 그에 따른 자세와 반응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작은 소란이 벌어졌지만
애당초 그런 고민은 해야하는거지 ㅋㅋ
그 때 진짜로 화나고 슬펐음
하지만 용서하겠다...
그 땐 그런 포지션이었고...
(?)
그레텔한테 맡기세요
전문인력으로써 사후를 책임집니다(개소리)
그때의 키퍼주것이 아직도 아른거리는듯해 (?)
전에 '플라잉 아즈텍'도 그렇고 ㅋㅋ
둘이서 간단히 이야기 나눠보고 싶을정도로
어째서 그, 그런
그런 표현이 되는거야
말로 하기도 그렇네 젠장 ㅋㅋㅋㅋ
그윽한 코토와자......
사실 NPC화 해서 크아아악 되면 깔끔한 문제긴 해.
만약 일호가 힘들어서 못하겠으면 나도 머.
아마 존재 자체 증발은 나도 좀 곤혹하니.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일호가 곁을 떠나게 되었다 전개로 부탁했지 싶기도 한데.
그게 물리적으로든 별개든 간에
이쪽 표현이 맞겠군
웃고 울고 화내고 부끄러워하고
Pc 전체가 말려야할 정도로 감정조절못하는건 좀 까탈스럽지만
그건 또 다른 극단적인 문제이니
뭐 써틴이 말한대로 이번엔 중심 NPC에 꽤나 많은 공을 들이고 있음.
적으로 나오는거 아니면 우호적인 NPC는 사실상 볼 일도 없고
내내 아루 사쵸랑만 어울리는것도 따지고보면
램 끌어다가 아루 사쵸 굴리는데 좀 많이 쓰고 있는것도 있고.
서복이 가진 셈인가
아루 레이디께선 예인을 꽤나 아껴주고 계셨지
아직 일호는 기동한다
어떻게든 잘 되게 해야징...
그날 밤 기차 대소동은
우연이 아니었구나 시프요
@?
NPC화 된 PC의 대접
= 기회되면 죽인다 (?)
보통 바로 리타이어 or 사망이잖음ww
근데
남캐는 저쪽이잖아
R-15가아니라 R-18을 달아야할것같아
그게 덕치라면 덕치, 용인술이라면 용인술, 잘 부려먹기 위한 수단이라면 수단
에리가 자기가 지키겠다던 닥터를 잠시나마 우선수위에서 (...)해버리고
그저 핵미사일 쏠 때 충성충성해버린 거에서 매우 성공적
두려운 분이야
유열 없이 깔끔하게 죽여달라거나.
카요코처럼이면 어찌 되지 싶기도 해지는데.
뭐 보보보야 그렇다쳐도 왠지 카요코는 잊을 법 할 때 나올거 같아서 무섭긴 한데.
어디선가 조용히 죽어있다 정도면
호상이긴 해.
아무튼 아루 사쵸를 흥미롭게 여겨준다면 다행이네.
꽤 공을 들여서 어떨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신경써서 조작하고 있고.
중심 NPC지만 호불호가 있고.
머리를 부드럽게 쓰담을때도 있고
그냥 벅벅 헝클어버릴때도 있고.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 대한 리액션이라던가.
여러모로 신경써서 굴리고 있으니까.
사장 두려움(?)
몇 하루카에 대한 질문으 피해가버렸는가
그러면
새치기당해서 못받은 이즈나리포트!
@아이딜 행동
아루라는 캐릭터 자체의 소감은
전 PC 히토리의 좀비쇼를 보면서 현실 대폭소 대갈채했던 참치라서 조금 양심이 찔린닷
네 탓이군, 벚꽃!
솔직히 물고 빨고 그랬을 적 생각하면
피해갈 수 없드앗
과연 누구일까....
여전히 숨기고 있는게 많지만
메타적으로 PL들은 알지만 PC들 앞에선 눈가리고 아우성하는 비밀과
실제로도 전혀 내색하지 않아서 그냥 분위기로만 유추해야하는 비밀까지
어떤걸 숨기고 있는지 그 정도도 조절하면서 보여주고 있고.
조용히 살려고 하지만 실제론 내부에 강한 원한을 가지고있다
그런 설정은 정석이지만
두명밖에 없었죠, 그 두명중 한명이 아루다만 ㅋㅋ
일단 대기업(아틀라스)에게 버려지고 삶 개판나서
조용히 살려고 하지만 실제론 내부에 강한 '동경'을 가지고 있다
- 에리
너는 순수하단다
순수하냐고 하면 글쎄에....
주인이 앱스테르고에 드리프터 팔아버리고 앱스테르고의 명령으로 흥신소 입사한 설정이었는데 매끄럽지 않아서 폐기했지
뛰어들수밖에 없는 충동성은
아루라는 캐릭터가 어떤존재인지
그리고 그녀도 인간이라는 사실감을 크게 가졌음
참가자도 써틴도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 대한 리액션이라던가.
사실 이 부분에서는 아루에 대한 해석이 흐음흐음하고 긴가민가 하긴 함.
예인에 대한건 확실히 무언가 품은 감정이 제대로 느껴지면서도.
어쨌건간에 머리 흐트러트리더라도 그 정도 표현이라도 해주는거 보면.
아이딜도 싫은건 아닌 듯 한데 뭐랄까..... 이쁜 아들래미와 밉상 딸래미 보는 감각으로 나는 보고 있거든.
근데 또 이게.
나름대로 한패로서 제대로 '태도'를 보이는 닌슬한테는 꽤 차갑더란 말이지.
아리사야 뭐... 여전히 '태도'를 제대로 갖추고 보이지 않으니 좀 애매하다 치더라도.
닌슬도 슬슬 정들만 한데도 그 차가웠던 점이 나는 흠... 역시 '아라사카' 출신이라서 그런가? 싶으면서도 다소 헷갈리긴 함.
또한 타키온에 대한 반응 부분은....
좀 꺼려짐이 없는건 아닌데 닌슬에 비하면 미운정 정도는 든거 같고.
그냥 타격감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으니 특유의 가학성으로 괴롭히는 감각으로 해석되고.
심플하게 닌슬한테는 짐 좀 선의로 들어준 것에 엄청 차갑고 매섭게 대했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게 됌.
만약 나, 써틴, 문향, 예인, 아이딜 등등이 들었을 때는 각자에게 다른 반응을 보였으리라고.
+
그때 문향에게 설명할때도 내심 냉정하고 깔끔한척 말하지만
실제론 빙빙돌려 어떻게든 피하려는듯한 말투였으니
써틴이 그거보고 사장보고 "그리하면 안된다" 라는듯
보충설명하던가 본론으로 들어가라하던가 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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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좀 닌슬이 그랬다? 위험 했을거 같음.
이런 '이상'까지도 자기 사람으로서 나름 대우하고 받아주는 것에서부터.
[마음에 드는 사람과 마음에 안 드는 사람에 대한 리액션이라던가.]
에 대해서 기준과 선이 무엇인가 싶어지기도 해짐.
다만 몇가지 단편적인 사건을 적어서 그거 기반으로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려고 했지
그리하면 안된다고 중간에 채간 행동이고
"그래 좋은사람 포지션은 네가해라 아루"
라는 늬앙스에 가깝게 행동한거고
여기서 제일 위험한게 닌슬이니까
괴롭히는 것과 별개로 심적 거리감은 아루한테 있어서
타키온은 상위권일거 같음.
아로마테라피가 되고싶을 뿐
다들 예인이로 테라피 해 테라피
위험이 감지됨
귀찮음과 거절도 느껴지지만
묘하게
좀 더 잘해보라는 관심과 기대와 도발도 느껴지는데
가스라이팅 당한 것일까 나...
리비도를 끌어올린건... 레이시아밖에 없네 (?)
들어오는 타이밍이 겹쳐서 등장 이전에 홍콩구 와서 만나서 친해졌단 식으로
텐시랑 되버렸단 느낌이긴 하군
다음번에는 진짜로 선하고 이타적이고 용감한 PC 굴릴꺼임
요즘은 진짜로 인 애호파인것 같아서 다행이고만
호가호위해야지 @안할거임
내가 저번 어장인가 저저번 어장에 물어본게 있을텐데.
이 세계관에서 AI에 대한 인격체로서 받아들이는 인식이 어떠하냐고 물었잖음?
특히나 일반인이 아닌 넷러너나 개발자나 제대로 기술과 학위가 있는 이들은 어찌 의식할지가 중요하거든.
일단 아루가 아이딜한테 하는 행동만 해도 뭔가 조금 이상하고.
흠 구체화되면 나중에 키퍼가 체크해보는걸로
아토리아로 왔으면 아토리아가 리비도를 쫙쫙 끌어올리고 있었을까...
알 수 없도다
어장주.
갬상 적었는데.
코멘트 점(?)
알아서 일방적으로 관계치를 만들어두니
이거 좀 편함
이상이 좋은 점을 말해주긴 했음
사람에 따라 리액션이 다르다.
이상은 묘하게 아루 사장이 사람 차별하는거 아니냐고 말했는데
실제로 그렇다 (?)
역으로 소리듣는거 유도했는데
레이시아씨 에게만 말 몰려두는거 보니
자러가기전에 인사드리러 왔슴다!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카요코 포지션을 차지할 누군가가 필요하다!
예인이 하루카 할테니까
카요코 포지션 새로 신청받음
@?
어제 에리상의 홀 호스에 대한 감상 보고나서의 제 감상인데.
일단은 에리의 히어로가 되었다는데에서 크게 감동했어요.
왜냐하면 나는 일단 애들 배려하려고 한 행동이
홀 호스 자기중심적이라는 말을 들으니까 심장이 아주 아파서 그냥(...)
보통 그런 자리에 오르면 충성도 문제도 있으니까.
어느정도 공적으로나 표면적인건 신경 쓸텐데 말이지.
어찌보면 회사보다는 진짜로 소꿉놀이 갬성이긴 해.
암튼 내가 아루한테 사과한 부분은 실제로도
'별거' 아니라는 판정이라서 스킵 된거 맞음?
실제로 크게 고마워한다는 입장과 그것이 실제로 변화를 가지고 왔다는데서,
계속 해오길 잘했다는 감격이 들었습니다. 진짜 아빠가 된 기분이었음.
딱히 써틴과 레이시아
알콩달콩은 커녕
아루 사쵸는 사펑사람 치고는 놀라울 정도로 유한 모습을 보이지만
반대로 역으로 그만치 냉혹한 모습도 같이 보여주고 있음.
물론 PC들 앞에서 태도를 가리기 때문에
메타적으로만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담배피고 무뚝뚝히 나란히 서있는게 전부인데
어떠한 영향도 없었을 정도로.
이번 일은 아루에게 있어서 '아하 글쿠만' 정도의 일이였다면.
그건 그것대로 알 수 있는 "반응" 이라고 나는 생각하기도 함.
뇌파괴 쎄게당할듯
또
이런 말도니까 갑자기 불륜엔딩 마려움
후 그냥 생각없이 본편에서 삘대로 해야겠다. 진짜 PC 계획 짜는거 개 무쓸모인듯
응응
지금 생각하니 재밌는 건
홀호스가 불태우고 싶어하는데 오히려 에리에게 끼친 영향은
에리에게 고민할 시간을 더 주고 따뜻함으로 대하며
진영으로 보면 핵미사일 발사를 주저하는 쪽으로 갈 여지가 충분하게 준 것
그리고 그게 정말 홀호스가 의도한 것이었을까... 흐음
재밌어요
아루가 AV에서 안고 잔 그날
예인쪽에서도 브레이크가 박살남
닌슬이 타키온 짐을 옮겨주는 행동을
예시의 PC가 했었다면 어땠을거 같음?
머 인은 아루 말 잘들으니 할리가 없겠지 싶은건 맞아도.
사실 닥터 pc은 에리 하고 싶은대로 해라 쪽이였고
물론 닥터 pl은 에리 더 보고 싶다는 느낌도 없지는 않았달ㄲ
내 손길이 닿고 플라스틱을 녹이는 액체가 그들을 적시면
내 혼돈의 군세는 더 강해진다..............
(미니어처 조립중이라는 말)
작중 다른 어른 PC들이 고뇌하고 생각에 잠긴걸 보고서,
어른들조차 고민할 정도인데, 애들을 당장 정하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게 컸어요.
적어도 애들은 지금 이 자리에서 당장 정해서 노빠꾸로 후회하게 만들면 안되고,
마지막에 한번 더 고민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상의 말대로 대응이 달라진다.
인이면 잘 타일렀을것이고
아이딜이나 루루처럼 말로 잘 안 되면 그냥 소리 한번 빽 친 다음에 방관
류언이나 홀호스처럼 말로 되는쪽은 정석으로 명령 하달하듯이 지시를 재확인.
에리는 일단 뭔 수를 써서든 재웁니다.
그리고 로켓 타고서 미코시 불태우러 갑니다.
그거참 희극이면서 비극이에요
서로 소중하니까 서로의 의지를 존중하는데
그게 서로를 정말로 위험한 길로 밀어넣었고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에서 서로 시계줄과 머리빗을 사느라
시계와 머리카락을 팔아버린 듯한 느낌
그렇기에
에리는 핵미사일을 쏘면서도 닥터를 구할 각오를 하다가
반대측의 여러가지 의견에 타협하면서
어쩌면 도로 돌이킬 정도의 선에 섰네요
좀 말해주자면
그게 PC한테도 적용되는 면이 있기는 한 거구나
미코시에 동료들이 있다는것에 대해선 자기보다 더한
그런 상황이라봐서 내심 연민에 가깝게 보고있음
아루님한테 여기 서보라고 해야지
그리고 이 미코시가 남아있는한 세상이 예전처럼 그대로 남지는 않고 확실하게 더 나빠질거라는 확신만은 홀 호스의 경험과 직감으로 있음.
그리고 그런 에리를 위해서 기꺼이 괴물이 되어서 미코시를 불태우러 가는거임.
아마 데이비드의 엄마 글로리아 마르티네즈와 유사한 심정인데, 하는 행동은 데이비드인 그런 느낌으로.
90%를 삘링대로 하기 위해
10%의 생각을 미리 잡아둬야 한단 것
이상이 뭔가 나메처럼 된게 하나 있음.
뭔거 같음?
문향설명때도 어찌보면 쪼금 미적지근한 태도인 아루에게
"좀더 강하게 가야한다" 라고 채근하듯
군거에 가까울수도 있고
난 나를 히어로로 봐준 이 에리를 위해서 저걸 부수러 갈거다.
이런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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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달이 아니라 더 나은 지구로 바뀌는 그런.
아루 뜻대로만 움직일 녀석은 아니긴 했다만 ㅋㅋㅋ
좀더 말리는 문향의 입장보단
좀더 부추기는 입장에 가까운거죠
이게 맞으려나...?
한 가지 더 적자면 에리는 이전의 홀호스의 고담쇼를 전혀 몰랐다는 것
홀호스의 집에 같이 묵고 자면서 조금 보고 흠 멋있어 보이긴 하네, 그정도가 전부라는 것
그러니까 홀호스를 히어로로 보는 건 이전의 스타요소 없이 흥신소 68의 인간 홀호스(물론 연예인 기분내는 부분 있지만) 그거로만 보고 그런 거라는 것
그런데 이렇게 되었네요
아마 유일하게 다른 동기 있지도 싶어지는데.
자기감정에 솔직해진거라 봄
최고급 임플란트 도배한 세븐이랑 싸우면 누가이김
아무튼 아루 사쵸는 좋은 사람이지만
마냥 좋은 사람이기만 한 것도 아님
그러니까 같은 상황을 두고도
호불호쯤은 있음.
아파치 들어오니까 냅다 타키온한테 준 것처럼 말이지
소꿉놀이라곤 했는데
아루와 수직적인거 보단 좀더 '크루' 에 가깝게
관계가 형성될 기미는 있다봄
그냥 하다가 뒈짖 확률도 매우 높음
성공하면 성공하는대로 어차피 아라사카한테 찍혀서 본인은 아웃
그 경우 남은 자기 제자들도 뭐
그런데 유이하게 중도 이탈 불가능 강제 참여
3년상 1년상 둘 다 일리가 있으니 그거가지고 너무 열 올리지 맙시다? 음?
근데 존중이 사랑보다 더 힘든 건 사실같아요
아루 입장에서 정 있어도
애당초 힘들다 해야하나
아루의 경우는 이상의 경우는
애가 좀 바지사장 삘이 좀 강해서
닌슬에 비하면 경계도가 안 높은 점도 있음 ㅋㅋ
써틴은 본인 동기(복수) 기반이 좀 더 확고한.
복수심에 추가로 공감을 곁들인 느낌이고.
레이시아는 무림인 계열의.
은과 협이라는 개념.
예인은 좋아하는 사람이 하자니 나도 좋아! 와
장문인께서 하시니 그에 따르는 것이 맞다의 충이 곁들여진.
그 외에 오 재밌겠다 ㅈ같으니 ㅈ같은거 ㅈ같이 부순다와!와!와!
등등.
특별한 사상도 이상도 세계를 더 나은 무언가로 한다는 대의를 표한 것도 아니지만.
그 꿈을 쫓아서 이 미친 X랄을 하고.
이익을 무시하고 개 ㅈ같은 일임에도 걍 꼬라박는다는 그 행위에.
끌림을 느꼈음.
막 자포자기로 안되면 말고나 그냥 크게 더 살고 싶지 않다 죽지 못해 산다 같은 꼴박이면 모르겠지만
제대로 살고 싶다면서도 저런 짓을 한다는 것에서.
그 좀... 충격이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더 불쌍해보이지
동시에 수많은 소를 부리는 지주들이 사람을 괴롭히면 그걸 박살내서 구하는 사람이죠.
하지만 현실의 홀 호스는 그 지주들이 부리는 폭도 부하에 가깝습니다.
그는 할리우드라는 메가코프의 부하로서, 채무자들이 있는 도시에서 싸워 그들이 죽을 위기를 만들고, 실제로 죽게 만들죠.
아루 입장에서 누구 인질 목줄잡고 부리는 사람이
자기에게 도리어 진심으로 함께할 동료가 될거라
생각하기 어려움
난적과 싸우고, 자기 배역에 몰입하면서 그러한 고뇌를 잊게 만들죠.
그러한 자부심이 있는데, 이 자부심이 동시에 홀 호스의 고뇌이기도 한거에요.
설사 친하게 지내고 싶다하더라도 그것도 상대와 문제가 없고
문제를 없애려면 그 목줄을 풀어야 하는데
그냥 딴 사람 내보내는것과 달리
닌슬은 풀어주는건 걍 죽는 자살이나 다름없음
드리프터 주인은
'마고' 한건가
@조금 다르다
본인 의사는 1도 없이 불꽃길, 고생길이 강제되는 상황 속에서도
지켜야 할 게 있으니까 의지를 놓지 않고 피 토하며 구르는 모습은
멋지게 보이는
응?
뭔가 익숙한데?
@예인 설정 돌아보기
말년에 온갖 고소로 안좋은 이미지가 다 빨아들인 홀 호스는 두번 다시 그 때의 카우보이 스타가 될 수 없다는걸
거기 돌아가는 업계에서 일해서 잘 알고 있고 그런 씁쓸함, 기업에 대한 분노와 배신감이 많죠.
어쨋든 이제 자기는 전투력을 뒷받침하는 임플란트도 없는, 수많은 이들을 죽여온 살인자일뿐이니까.
회복기회? 그런거 없다......
타키온을 도우면서 나름 심지를 드러냈지만
그 또한 아루 사장님의 손아귀라면,,
닌슬이 충성심은 없어도 닌슬의 사람다움과 동정심은 이용하기 충분하다
아루의 그러한 계산이라면 슬픈 것
기분은 좋지만 크게 위안은 되지 않는거임.
그런데 날 진짜 히어로로 생각하고 고마워해준다.
그 사람이 더 나은 세상을 살기 위해 세상을 불태우러 가는거지.
마치 법이니까 지킨다는 느낌의 충성 정도야 있지만.
딱 형식적인 충성임.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옳지 않으니 법을 지킨다가 아니라.
그냥 법이니까 지켜야지 머 어쩌겠냐? 는 감각의 충성임.
아루에 대한 호의?
없음. 구면의 정 정도는 있어도 배신함으로서
그것이 성공한다는 보장과 이익이 충분하면.
리스크와 리턴이 합당하면 아무런 가책도 없이 배신 가능함.
호의니 은이니 레이시아나 예인과 거리가 멈.
동기?
아무런 이득도 없고 그저 분풀이.
차라리 마고가 아루보다 100배 1000배 낫지.
원하는거 달성하면 왕이라도 되고 확실한 리턴이 있지.
이거 이겨서 뭐함? 추살 당하고 끝 아님?
이딴거 왜함? 싶은 감정만 드는 허무한 짓임.
충동이나 원하는 것이나 재미나 도파민이나 써틴이나 루루과 등 같은 동기로서의 이유도 확실히 부족함.
근데도 아루가 그리 말하니.
그 꿈과 목표를.. 이상을 좇는 무언가를 보니.
자신도 왜 이러지? 싶은 감화를 느낌.
배우가 중요한게 아니라 캐릭터가 중요하고
배우는 클리셰와 클리셰 부수는 전개를 반복하기 위해 갈갈하는게 전제인 체제라서 더더욱 불가능함.
홀 호스는 이걸 도망치기 전에 받아들였기 때문에, 다른 리타이어 스타와는 달리 BD에 안 빠진거지.
그래서 점점 아루의 무시무시한 실력을 알게되자, 그녀가 대체 뭔 무시무시한 계획에 쓰려는건지 겁이 나면서도 계속 흥신소에 붙으려던거고.
홀호스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러니 에리에게 이야기 듣고 싶으면 필요한 타이밍에
홀호스가 먼저 자신의 생각(나도 진심으로 불태우고 싶은데 애들은 좀...)을
에리가 듣고 말할 수 있을때에 (여럿이 있든 에리만 있든) 털어놓으면 될 듯
붓다는 죽었다...
아무튼 아루가 쓰다듬어주는한
어디까지 따라가겠지
병아리같은 상황이니까
과거의 아주 강력한 난전을 향해 도전하는 스타의 희열을 다시 느끼면서도...
자신이 싸우던 그냥 기업에 고용된 빌런과 기업에서 일하는거와 달리...
미코시는 반드시 파괴해야 하는 거악이니까요.
이런 유형은 내가 보기엔 지금 PC중에서 없거든?
저번에 레이시아가 정리하면서 같이 떠들었던 PC중에선 말이지.
그래서 좀 신기한게 원래 이런거에서 제일 거리가 멀었던 PC가 감화 된게 좀 이질감이 느껴지긴 함.
기업가 마인드로 이득을 최우선시 하면서 그 이득을 도외시 한 행동에서 그런 기분이 느껴지는게.
홀 호스는 자기가 진짜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대량 학살을 하겠다는 거네요(?)
반응 없으면 없는대로라고
각오함 ㅇㅇ
반대하는 PC조차 미코시는 부숴야만 하는 끔찍한 무언가라는데에는 다들 동의하니까요.
배우도 쇼도 아닌 진짜 거악을 상대하러 가는 진짜 히어로가 된다는 희열감이 머리를 한번 장악하던 것.
물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도피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에 맞서싸우는 게
그쪽은 머.
동기니 뭐니 원리와 기반이 감정으로는 모르겠으나.
이성으로는 이해도 되고 납득되고 그런대로 합당한 것들이라서.
오히려 '이득'이라는 점에서 좀 더 납득이 되는 것들이고.
무명 탈출하고 나서 치료가 너무 늦어서 떠나보낸 전적이 있으니까, 애들을 잘 돌봐줘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데-본인이 어차피 오래 살기 그른 것도 있고,
그래서 이 난장판에 애들이 고민하고 고뇌하고 심적으로 괴로운게 눈에 보이니까...
본인의 그런 욕망을 숨긴채로 애들이 한번 빠져나갈 기회를 만들기로 한 것.
(?)
핵폭격이란 이야기에 흥분이 찾아오면서도 이건 미친 짓이지 않나? 다른 것도 아니고 핵을?
이란 생각에 흥분이 식자 차분히 고민을 가지게 되고
다만 이 속내는 좀 장기에 걸쳐서 풀 기회가 생기면 풀거나 그러면 될 것 같음.
이건 홀 호스 내면의 거무튀튀한 욕망이기도 한만큼 좀 결정적일때에나 하고 싶음.
그깟 말 몇마디 들은 것에 마음이 움직여져서.
처음부터 그 정도 희생쯤은 각오하고 한거 아니냐며.
이제와서 그게 부끄럽고 아프단 말인가? 싶어지니.
허탈해질거 같음.
써틴도 이 일에 한해서는 남들이 얼마나 죽든
(심지어 자기가 죽어도) 신경안씀
내가 그정도로 마음 뒤졌구나 인거고 ㅋㅋㅋ
물론 닌슬도 엄청 강하지만
돌아와 아루의 이야기나 써틴의 이야기들 들으며
그리고 문향이나 유기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점차 흐릿해지면서도 창 밖을 보면 보이는 것들은
매연 낀 하늘, 수없는 기득권들을 의미하는 마천루,
그리고 터무니없이 많은 그저 살아가고 교류하는 그냥 사람들
돌아갈 곳이 있는데도 포기하고 돌아가지 않는 것 중에서 보면
전 후자를 더 높게 쳐요
쌓아놓은 것에 욕심이 생기고 아까워지고 힘들어지면.
그 기반 이해되고 납득이라도 가서 포기해도 뭐...
한심해도 걍 충분히 이해가고 공감 되는데.
설득으로 포기하면.
"허, 이제와서 좋은 사람이라도 되고 싶어진거요?"
라는 생각만 들테니.
여기있는 녀석들 모두 뭉쳐도 지금까지
저지른짓의 발톱때만도 못할텐데 저정도 목줄은
존나 가볍다고 봄 ㅋㅋㅋ
닥터의 목숨 >> 닥터가 걱정하는 자신의 목숨 = 확실한 미코시 파괴 >> 기사도 정신으로 최대한 사망자 줄이기 >> 부모들에게 충격주기
순서대로 신경 쓰기는 하는데
핵미사일을 쏘더라도 덜 죽거나 해야 한다는 참으로 애매하게 선인 흉내내는 포지션으로 밀리느 중이야아~
선악이나 도덕이나 그런 거랑은 상관 없이
열망하고 의지를 다지는 능력 + 마음의 체력과 내구
같은 느낌으로 말한 것
최대한 많이 폭탄 터트려서
효율적으로 많이 죽이는 대량살인마 될꺼야
같이 일하면서 재밌는건 닌슬이긴함
마음은 아직 그렇게 강하다고 할 수 없는 거시다.
처음엔 모두 맛있게 먹다가
언젠가부터 다이스를 굴리기 시작했어
닌슬 불쌍해 에리는 무조건 맛있게 마셔야지...
쳐 박살내고 싶습니다
써틴은 예인이나 에리나 멀린이나
이런쪽에서 벌어지는 대화와 교감에
전혀 맞지않아서 그냥 딴세계 취급인데
그 파멸적인 것에 기대나 느낌이 온거라.
사실 도중에 포기했을 때 꼴받을건 저 둘임.
예인은 애고 사람보고 한 행동이고
루루 같은 애들은 재밌어서 한건데 걍 노잼이니 뭐니 사유로 빠져도 그러려니고.
레이시아나 그레텔이면 머 네 충심이나 신앙심도 그뿐인갑지인데.
저 둘이 포기하면.
뭔가 열받을거 같음.
오우.......... 쉩 ㄷㄷ
안멈추니가 소리나도 뭐라하고 난리나는건
조금 유쾌한 하이스트물 보는듯 했음
같이 함께 하기엔 어울리지
굳건하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끝까지 나아가는 것보다,
조금씩 흔들리면서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게
전 작품적으로 더 좋아요.
지쟈스도 십자가에 죽기 직전까지 엄청난 고뇌와 걱정 불안이 있으셨다구
딱 이런 라인이 하나의 다소 수평적인 크루에 어울릴법한 인선인듯
그야 어른들이니까 ㅇㅇ
이런 미친 짓은 막아야한다
아무리 좋게 풀릴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가능성
현장에선 한순간에 바뀔 수 있는 통제를 자신할 수 없을 변수들
미코시란 건 미친 기득권의 결정체나 다름없지만 그럼에도
귀 막고 방관하며 도망치는 것도 질렸다
이제까지도 도피할 수는 없다 그리 생각하고선
사람답게 살고 싶다 답하곤 마음 정했을듯, 영량
이게 우연이긴한데 묘하네
밍나 아리가또..!
68운동 생각나지 않음?
우리가 하는걸 생각해보면
굉장히, 의미심장한것 같아요
실제로 일어났다면 그걸 이어서
아니라면
이 세계의 68혁명을 꿈꾸는 그런느낌
아루는 그런 생각 없겠지만은
수많은 말로 실제 본질을 숨긴다 해야하나
그레텔한테 했던 말을 아루가 들었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레뗄은?(??)
어떤 반응 보일지 궁금은 함.
다만 아직 완전히 된건 아니니.
막대한 사상자를 낳을수 있는 폭탄을 가지고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생명마저 영원히 소유할 방법을 부신다고
사람들이 있는 여느 마을에 던지고 터트리겠단 소리임
개인적인 이유로
살아온 삶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거고
영량은 이런저런 일로 살던 터전이 몇번이고 무너지며 도피하는 걸 반복해서
미코시의 완성도 지옥 밑의 지옥이라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핵을 쓴 결과 또한 다른 방향의 지옥 밑의 지옥이라 보는 것
사상이나 그런 것에는 또 흐음...
누군가를 이롭게 한다 평등하자
그건 별생각 안들거 같고.
결국 뭔가 부신다고 수많은 사람을 쳐죽일수 있는
행위를 하는건데
여기에 대의나 이상이나 영웅성이나 그런걸로 포장하기엔 보는 사람들로선 냉소적이죠
미코시는 굉장한 문제긴 하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만하는" 일 이라고 하면 애매하거든
마왕퇴치면 몰라
정의와 변혁의 기대, 영광스런 영웅성이 들어가니
이 사회상의 인물들로선 꺼림이 느껴지는것
이 미친짓을 함께 해나갈 수 있지 않겠음
그저 아라사카와 메가콥이
Too big to fail인게 문제긴한데
자기합리화 안하기가 어렵다고는 생각하고 있음.
신념이네 대의네 복수네 삶의 이유네 그런 걸 위해서 의지를 불태우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냥 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어 그들만큼이라도 지키고 싶단 열망으로 의지를 불태우고 노력하는 인물 쪽이
휴... 미안합니다 휩쓸려서 죽어갈 분들... 후...
복잡한 마인드는 가질 수 있으니까
멋진기회와 행동을 어째서 합리화하냐고 (?
그대로 받아들여서 실행해야지
다 있으니 걷어내면
터무니없는 희생을 딛고 미코시를 부순단 거고
미코시를 부수는 건 반드시는 아니여도 해야할 일은 맞음
맞으니 영량도 이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뭐라곤 안함
단지 하려는 게 갈리고 뜻이 다르기에 막아선다 정도로 할듯
따른 역극에서 첫번째 PC로 날먹 존나하는 그 때 느낌남
하물며 현실도 아니고 만들어진 세계관에서 몇이 죽든 그게 와닿을리도 없고.
그런데 일단 자기 pc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정리하고 싶기 마련이니 영웅성이나, 미코시 파괴로 인한 긍정적 결과에 집중할 수밖에 없지 않나....
오히려 감정과 충동으로 안하기 위해 합리화가 필요하지.
고작 핵쏘는 것에 고작 몇몇 죽는 것에.
합리화 따위가 필요한가?(?)
그냥 잔뜩 즐길 수 있고 신나니 하는듯.
그때 pl이 참여 안하고 있었으니까 지금의 방향으로 간거지.
실시간으로 참여하던 차였으면 저거에 찬동하고 어쩔스수 없다 말했을 수도 있으니까
사장이 아라사카에 들이박을거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도 어디서 보면 세계가 바뀌고 변혁을 가질 기회를 막아서는 개자식이니
어느쪽이 옳냐, 설교 같은 건 안할듯
아루는 은연중 피하려하고
써틴은 이짓거리는 걍 존나 사악한 개짓거리라고 말하는거 보면
재밌다 싶음
그냥 마왕 제거 및 아라사카 적당히 견제구 발싸.
기존 메가콥 체계가 이어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쪽이기도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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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 く . \}汽心㌧心寸ヘ ミ沁ik沁:.\. \ /i:i:i:i:i<_ "나의 에고는 'B'"
/ : ノ,..、. / ゙'、汽心㌧心寸ヘ ミ沁ik沁::.,.\ )>。,.ィi⌒i:i:i:i:i:iiッ。i:i:iッ。,
;゙ :. _、-'j'^~ 丿 {-汽心㌧心寸ぃ、マii}}沁{iミッ。,_∧i:i:i:i:i:i:i:\i:i:i:i:i:i`'i:ミx
j ;゙ .ノ 、 ` ∨ニ ニ寸竺ミh。寸Iッ。,~''<}iトミメ:...:~''<i:i:i:i:i\i:i:i:i:i:ヘ
/ /゙ /┣ ─━┳ ,..., ∨ニ ニ-寸从{{》h。,マ≧h。,_ ~'マ'ッ。:..:.`゙'、i:i:i:i:\i:i:i:爻 "《더 벨런스》의 B다. 모든 사상을 긍정할 수 있지"
ゝ__ノ /゙ ┃櫞櫞 ( くニ ニニニ-゙气从i,:.寸ヾミト寸'ッ。,ニ\ヘ:..'、i:i:i:i:i:\⌒
>^} {/│櫞 櫞│- 、 \ \ニニニニ-寸y:..:.Vノリヾミト州仏ニ\:..:.}i:i:i:\i:i:∨
ア゙ ,} ノ 櫞櫞┃///`゙~^\ \ニニニニ)ヤ}:..:..Vノリ芍州(ア从ニ〔::..}i:i:i:ヘi:i\i∨
⌒゙^`^^ ┻━─ ┫///////〕}iト:。, _.ノニニニ-劾:..:..:..ルノリ:..,ィ(ア:...У:)〔ノi:i:i:i:i:i:爻X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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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적극적이지만
제일 미진하기도 하니
PL이 생각한 스토리 흐름 : 의뢰 진행을 위해 이곳저곳 다니며 그곳의 탈주닌자제자들 죽이고 눈물 좀 짜고 그럴 듯
현재: 아루: 지금부터 우린 아라사카에 장난을 실시한다 / 닌슬: 네?
'미코시 존재! 잦같다! 뿌순다!'루트의 그레텔
무튼간 저것만 뿌숴지면 별 문제 없다
하며 찡찡끙끙앓음
똥마려운 강아지처럼
성공하면 아라사카의 반역자 와!
마두소리 안 들을려고하는데 암리 생각해도 실제로 하면 아즈텍 마두가 될 판이고
희생긍정에 삶보다는 사후에 비중을 더 두는 녀석이긴 해도
저 시설이 개잦같은 불경스러움이라도
대학살이 가벼우면 안되쟎.....!!(?)
더 무서운 거긴 함
그 트럭 화장한거 말인데요
그냥 rp할때 누가 옳다 그르다 그런건
일단 배제부터 해야겠다.
그 다음은.....좀 더 고민해봐야할 듯.
그 풍습 고향이야기를
그레텔 집에서 사각팬티만입은채 쇼파에 늘어앉으며 말할듯
일종에 또다른 자기 자신이나 동반자로 취급한다는거
그 열망에 느낌이 온거니까.
거기서 사소한 희생은 상관 없다 마인드가 아닌.
희생을 신경 쓰면서도 자신의 목숨을 신경 쓰면서도.
한다는 것에 느낌이 오는거니.
흔들림 정도는 되려 이해하는게.
이상과 현실, 이득과 로망에서 무엇을 좇는게 맞지?
아니, 당연히 현실과 이득인게 아닌건가? 에서 오는 혼란에 충동질 되고 감화 되는거라.
재밌게도 그 둘이 본인같은 소시오 느낌이 아녀서 감각 옴.
써틴이 인생 열심히 사는 놈인데도 저리 다시 열정이 타오르면,
걍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고. 류언 저 양반처럼 뭔가 사회불만 많았나보다.
뭐, 사회구조가 하층민한테 좀 빡세고 아니꼬울만 하지 ㅇㅇ. 로 끝남.
근데 고개 숙인 중년 써틴이 낡아빠진 고철 같은 써틴이.
다 타들어가는 꽁초 같은 양반이 저리 열정을 불태우니.
어라...? 싶은거고.
그런데 어째서 거기서 사각팬티
암내난다고오오오 최소한 쇼파에 벗어두지 말고 한구석에 잘 두란 말이다아아아앗!!!(개소리)
말은 숙련된 유목민?기마병?들에 있어 영혼의 파트너
실제 사후세계에서도 내 말과 함께 발할라를 누벼야 하는 것이다.....
레이시아
그레텔
텐시
바반시
대충 생각나는것만해도 넷.
별거 아니면 까짓거 해도 걍 에휴, 잃을거 없는 밑바닥 인생들...
41+60세고개숙인중년써틴과아루할무이의인생최후의끌어치기구나!
정도로 정리하면 되는거고.
근데 그게 아니니까.
"네 멋대로의 세상에서 꿈꾸자, 나도 그러할테니"
"내게 네 사상을 강요하는 건 상관없어, 하지만 타인에게까지 강요하는 건 참을 수 없다"
-모 마약중독자계 최종보스 팡 씨 왈
노마드란것들 강도는 맞긴한디
써틴은 텐시 안 건드렸다고...!
여튼 여기도 오린린 만지던거 마무리 짓고 자고 일어나서 최종 마무리할까
"그들만의 강령과 규율로 서로를 패밀리라 여기며 떠돌며 살아가"
그거랑 별개로, 바반시랑은 밥만먹고, 그레텔이랑은 한집에서 잔거 뿐이라구
아마도
만들던 작품 마무리 어케할지가 더 중요함
(?)
아니 대체로 똑같으려나
키퍼가 일정이 있어서 정확히 언제인지 확답은 어려움
안 될 것 같으면 안 되겠다고 말하러 올 듯
"적어도 악당이 될지 영웅이 될지 스스로 택할수 있는 방랑자들이고"
노마드 출신도 없군요.
레뗄이 이상네 집에도 와줘어어(?)
랄지 기존 외전 하기에는 아침에 잡담판에서 서로 못 마주치긴 했네 요즘.
보이면 보통 키퍼가 연재할 때기도 하고
"그 아는놈들중엔 죽은 패밀리를 그 시신과 자동차를 함께태우고 절벽에 떨군걸 본적도 있고"
"물론 중국놈들 땅이니 다르다면 다르겠다만"
"그 망할 고철덩어리 트럭이라도 그 주인에겐 나름 애착을 받았을거고 난생 처음인 우리도 그 도시까지 날라줬는데 그럴 대우를 받을 자격은 있지않겠냐"
그레텔 씨가 찔리면 크아악하시는 쪽...
@?
즉 다 같이 외전할 시간을 주기 위해서
키퍼가 연재를 쉬면 되겠군 (??)
좀 꽤나 다른의미로 순박해빠진 놈으로 했을듯 ㅋㅋ
무법지대 출신이긴 함
오전은 아님 ㅋㅋ
마약을 빠는건 근데 디폴트 값이긴 해서
본인이라는 게 문향 얘기였나
@멍청
본인이 본인을 자주 본인으로 지칭하는 PL인 바람에..!
@?
"그토록 사랑받았다면, 원래 주인이던 노매드한테는"
"단순한 기계장치가 아니라 가장 믿을 수 있는 전우일테니까."
"................그런데 그걸 왜 그 차림새로 얘기하세요....? 여기, 여자 혼자 사는 집이거든요??"
@?
백스 추가하겠다고 해서 화나신간아니조
정직함, 고결함, 자유애를 얻는다고 나와서
기묘하게 느껴지긴함 ㅋㅋㅋ
아 잠깐 뭣 좀 하느라 확인 늦어지고 있던거라
너무 마음 쓰지 않아도 된다 드리프터
잠깐만 지금 좀 체크해보지
헉... 자고 가는거지?(?)
여튼 나도 오전은 안좋긴 해.
10시에 한다면 진짜 좀비 상태로 억지로 일어나는거라.
오전에 하냐 안하냐 종종 물어보는건
꿀잠자면 1시쯤에 일어나서
최상위 계급은 행복하게 삼
교육수준이 도시민보다 높음
에
어째서야 도시......
백문이 불여일견.... 선조들의 가르침.....
인문계 지식이 높음 (?
노매드는 참고로 아메리칸 아파치 아니라
그냥 살인함 (?
니들 예비의 직원들인데 왜 교육 안 시키냐고오 도시!!!(개소리)
그들끼리의 강령과 규칙으로
(이득뿐만이 아닌 개인, 집단 도덕적 기준의)
이루어지고 그리 움직이고 있어서
도시민들에 비하면 비교적 정직하거나 선한 기질은 있음
아파치 키 을마쯤 됨 (궁금)
패밀리라는 가족주의적 공동체에서 자라서 그렇기도 하고
그리고 이러한 노매드의 경우 더 개웃긴건
Pc들의 말투와 제일 흡사할게 노매드임
인문계 지식 있어오!
(?)
엄마가 사랑으로 키워줘서 그럼
닌겐들끼리 서로 싸우면 뒈진다는 사실이 머리에 박혔을때
정치질도 관두고 서로 혈로를 뛰어넘으며 전우애가 생겨나고
서로에게 음습해지지 않게 돼......!(아무말)
책 보고 읽은게 아니라서 대부분이 문맹이며
(미디어가 대부분 영상만으로 된것도 한몫함)
말하는 언어 문장도 주어빠트리고 욕섞으며
말하는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대두되어서
사람들 ㅈ되게 세계 ㅈ되게 조지기전에
문화의 세대물림이이 끊겨버리기 전
구시대적인 미국적 가치를 가진 문화와 학문들을 가지고있음
주어 빠트리고 욕설 우격다짐으로 넣어서
문장이 다소 단순하고 짧단 느낌이 있잖아요?
더 친해지든 혐관이 되든.
관계적으로 더 나아갈 콘텐츠는 고민인.
오늘 선물해준 RP까지는 꽤 고심해서한거다보니 즐겁긴 했는데.
누굴 더 괴롭히거나 즐겁게 하거나 좋아할지.
아니면 내 PC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나은지.
마치 미국 시골 공동체처럼 홈스쿨링으로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법, 수학, 차량정비
인문학, 철학등을 가르침
레이시아도 그렇고
'언어교육을 못배운 사람'
처럼 말하기 어려운것도 있겠다만
입만은 둥둥 뜰 정도로 말해대는 것도
고증!
학문들을 가지고 홈스쿨링으로 아이들을 가르켜서
의외로 보통의 도시민보다 말하는 어투는
이상이나 레이시아에 가까울거임
그러니까 드리프터는 그 발자취에다 쓴 것이 추가 설정이라는거지?
걍 군대가서 깡으로 우격다짐으로 쓸만한거만 추려서 배움
미국도 비슷할거임 ㅋㅋㅋ
그리고 그거 추가 설정 맞을 것, 어머니에 대한
정작 PL 성분 때문인지 말하는거 보면 통찰력 GOAT 같음
(?)
지금도 저럼
어쩌다 그 천조국의 문화적 유산의 정통한 계승자들이
황무지를 누비는 차박이들이 된걸까
역시 반골정신인가
비교적 눈치와 통수와 눈치질 하기보단
서로 믿을수 있는 가족끼리 지내다보니
도덕적 인간성으론 도시민보단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상류층은 아이비리그에서 교육받는데
하류층은 분수곱셉나눗셈도 못함
그냥 도시인들이 타락한 게 아닐까 싶긴 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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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역시 시골은 다 그 동네가 그 동네구만-"
@안심
"근데 넌 뭐 때문에 나온거야? 난... 어..."
@자신의 감정이나 의사 그런걸 말로 어떻게 뭐라고 풀어낼지 막막해졌음.
"아무튼 멋진 인생? 삐까번쩍?"
"막이래. 암튼 그런거야!"
대충 딴곳에서 한거 긁은거긴 한데(애초에 잡담판이긴 한데)
여튼 이 정도면 좀 빡대가리틱함?(?)
@대충 시골에서 왜 나온지 서로 떠들던 중.
도시녀석들은 "x발 이걸로 나 보내고 통수칠려는거냐?"
한다면 노마드들운
"날 돈으로 살 생각이냐?" 라고 말함
빡대가리캐는 사실 처음해서.
이런거 전문가인 써틴의 평이 중요하긴 함...(?)
카투사 썰 들어보면 거기서 주로 하는 것중 하나가 미군 병사 대필해주는 거라고 그러기도 하니
미국은 정말로 교육격차 존나 심하게남. 그래도 한국은 보통 대학은 가는데
anchor>1597053319>755
@대충 네 마음에 손가락 넣기.
야 하고 싶긴 한데 빡세겠지(?)
현실에서도 머... 미국은 1%가 99%를 먹여살리는 나라라고 하고
공립은 아예 없고 싹다 사립일텐데, 초등교육부터 물론
그것도 뒤지게 비쌀테고
도서관이고 학교고 다 사멸로 이어졌다는 설정으로 알고 있음.
@?
자기 혼자 기초적인 차량정비로 손보는거 정돈 기본이며
적어도 누가 사고당하면 그 사고당한 av나 자동차에
쓸만한건 챙길지언정 먼저 가서 사지멀쩡히
구출하려고는 함
>>793 그럼 그걸 할 수 있으면 교육 안받아도 되는건가.
라기엔 그거 하기 힘드니 능지잇한 상황인거 같고
>>798 근데 한가지 고백할게 있음.
1%가 99%를 미친듯이 뽑아먹고 써서
그 생산및 경제활동으로 굴린단 느낌이지
중원은 다를수 있죠
┌ヘヘ┐ ‐-ミ
「 Υ ∨厂/ /ニニ∧
〈L「厂┘___|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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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__厂l /\\ \ ‘,i:. . | ‘, \``~、、 /
厂Υ八 :| i xf灯\ \ |:. . | 、 \´^''=‐- -‐=''^` "금의환영해서 돌아가기-"
. \ ∨ニ :| | 代リノ丶 ⌒ |:. . |i |\: . \
| ∨ | |.:l乂^` - ´ .::|/ .八. 乂:.\: . \ "…는 살짝 오바같고 적당히 은의환영하고 돌아갈까-"
└へ ̄| |∧⌒:::::..... イ :/ ./ ト\⌒} \: . 、
八__| |/∧乂 \「 ̄\rヘノニ=‐- 、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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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 : . \\ ./ 八: .\: \\. . : :/}丶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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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서 이런 PC 만들었고 설정상
개쩔고 멋진 인생을 살고 싶어서 가출했는데.
여기 레뗄이와 언니 모티브 해서 조금 손본거여씀....(?)
이쪽도 평행세계의 레뗄한테 추노 당할듯.
원래 노매드는 이름답게 다 천차만별이고
그 중에서 약간 은거하는 현자 같은 노매드가 있는것
해골빠따 두려움(두려움)
개지리는wwwwwwwwwwww
들리십니까.... 평행세계의 그레텔......
언니를 보면 일단 다리부터 묶으십시오........(?)
인간성과 인격을 갖춘 사람들이 있는거지
영량 같은 출신도 일종의 노매드?
무법지대민인가 그냥?
@?
죽이고 범하고 팔아넘기고 클랜을 배신하는게 더 흔함
이런 케이스가 라펜 쉬브라 불리고 이런애들은
진짜 앞뒤 안가리는 갱단과 똑같음
이런 추방된 라펜과 노마드가 거기서 거기로 보이니
노매드는 개미친싸이코차량폭주족으로 보이는거고
본인 pl적으로 꽤나 벚꽃에서 스포트 얻어먹고
이래저래 pc적으로 '크아아아아아악'거리는 전개도 꽤 받았는데
의외로 pl적으로 여러모로 기분이 요상해지는 건 이번 역극이더라.
사냥꾼 때도 좀 그랬긴 한데 이번엔 뭔가
새벽에 자꾸 '가면쓰고 후드 입은 언니'관련해서 망상회로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돌아감.......(?)
신기하네
늑대와 치와와를 같은 과라는 명목으로 개새끼라 부르는 행위
양면성! 이원!
노매드들의 강령은
*Protect and respect your clan, and above all, your family.
클랜과 무엇보다도 패밀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라.
*Your word is your bond.
약속은 결속을 의미한다.
*Share with your clanfolk.
무엇이든 클랜원과 나누어라.
*Respect the privacy and property of your clan.
클랜원의 사생활과 사유재산을 존중하라.
*Never cause trouble for your clan.
절대 클랜에 문제를 일으키지 마라.
*Take only a fair wage for a day's work.
일한 것에 대해서는 공정한 대가만 받아라.
마을 정도면 뭐 노매드랑 별로 구별될 의의는 없긴 하지 ㅋㅋ
좀 많이
레알 건전하네.....
보면 알겠지만 좀 옛날 먹고살만할때
쓰여진 규칙들이라 이거 어기는 놈들이 천지삐까임 ㅋㅋㅋ
저거 지키면 사펑이 아님 (아무말)
패트릭.
이유? 울림이 멋졌음.
그러다가 성씨가 있어보이는 PC들 보면
오, 성씨가 있으면 암튼 멋지구나.
좋았쓰! 이제부터 나는 김패트릭이다!
할 예정인.
저 강령을 지키려고 노력이라도 하는
인자강들이 노매드 이름달고 사는거임
그런 노마드 중에 도 닦고 사는 초월적인 강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현세의 막장에 학을 떼고 속세에서 벗어나 소집단과 함께 살아가는 현경 고수나 대마법사라던가.
멍청하고 어디가서 사기당할거 같고 굉장히 모자라서 노심초사각 씨게 보이는 언니 추노해야하는 레텔
어느쪽이든 마음고생은 심할듯.
장하다 김패트릭
인류를 너의 손으로 멸망시키렴...
밖에 안 떠오르는 참치가 있어
@?
노마드라는 녀석들 자체가
사이버펑크답지 않은 이상한 애들이라 그럼
사이버펑크 시리즈의 주무대인 나이트시티는
그런 속박과 도시에 먹힌이들을 조명하는 주 소재이자
사람을 파멸시키는 진정한 악인데
그 노마드나 로커보이나 넷러너가 없는건 신기하긴 하네.
어느정도 해당속성이 있기는 한 PC야 있어도
그게 메인인 PC는 없다 싶고.
안 익숙한 사람 많이서 그런 거 아닌가 샆은데
사이버펑크나 무협같이 특정지역에 붙박아
음모와 정치와 은원에 휘말리는 삶이아닌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자신들만의 도덕적 강령으로
살아가는, 오히려 반대되는 캐릭터성을 가져서그럼
다 몰랐고
정통 무림인임
정직하고 이상적인 협객은 별로없음
"문파의 대한 마음과 의기는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는 협은 없는 어린아해" 이고
유기는 "마음과 협은 있지만 의기와 자신감이 부족한 지학의 소저" 인거죠
근데 써틴네 거기든 혹은 싸펑 같은 배경이든.
이런식의 연설은 꽤나 먹히지 싶다.
뭔가 살기 빡빡할수록 문맹률 높을수록 선동도 잘당하니.
무림맹의 대표 자리도 모자를
무림을 대표할수 있는 무림대협임......
여기도 노매드 중에 현자 같은 노매드가 없는건 아닌데
하필 중원이라서 겪은 문제가 있음
강호무림은 문화대혁명을 겪은 땅임 (?)
그쪽이 많은거 아녔나
저도 그런 접점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주위에서는 이미 연애라인이 시시각각 형성되어가고 있음...
내가 꼬시긴 하지만 내가 상대한테 반한게 아닌 나의 행동으로 상대를 반하게 하려한다는건 어렵다는걸 인정하고.
나는 쟤가 마음에 들었고 좋아하니 구애하기 위해서 노력해야지.
거의 대부분 우결임
유기-드리프터
에리-닥터 말고, 없지 않나?
자기가 누구누구한테 성욕을 느끼고 쟤랑 하고 싶어한다를 PC 스스로가 인정을 하고.
부끄럼 없이 들이대자너.
결국 핵심은 pl끼리 맞는게 중요하다고 전 보거든요?
그럼 rp를 할때, 상대 pl을 좀 배려해주면서 rp 해주면 됨
그리고 중요한건 PL입장이라.
하는 입장에서도 하렘 재밌듯.
레뗄도 두 남자한테 구애받는 입장 즐거울듯.
이거 완전 마을 전체가 떽뜨촌이에요 콘
써틴 외의 남자가 들이대고 구애하는 상황 생기면.
그 PC와 이어지냐 아니냐와는 별개로.
PL이 즐거워하시긴 할거 같음.
흐으으음
그냥 상대 pl이 자기 pc로 할 수 있는 걸 잘 밀어줘서 그래요.
날 어떻게볼지 생각해보세용
솔까 역으로 저의 취향이나 저의 맘에 맞게 행동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ㅋㅋㅋ
사실 제가 상대가 할수있는거 잘 밀어준다는거도
제 생각인데
이러하면 재밌을거에요~ 라 하고
상대는 생각도 못했는데 실제 내말대로 하니까
나름 잘 되는거 같고 재밌으니까 자기 잘 알아서
배려해준거라 느꼈을 가능성이 큼
내가 레텔한테 제시한 것도.
마침 언니 때문에 잔뜩 감정 쌓인 타이밍에.
그걸 욕하고 씹으며 같이 끼요옷 할 수 있을 판을 제시한거고.
상대 PL입장에서 마고에서 만나게 된 언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풀고 묘사할 기회를 마련한 셈임.
물론 나도 내 설정을 풀기 위해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풀어놓을 판을 깐거고.
피차 우리 가족 시X 새X하면서 쌓인 감정을 풀지만 그래도 나는 내 PC는 역시 가족이 좋다.
를 보일 판을 마련한거지
갬성(욕망&마구니)적으론 걍 레뗄과 술 마시며 즐기고 호감작 하고 싶었어여
뭐 해주는 RP 한다고 해도 말이지.
그걸 설정적으로 받는 PC가 기뻐하는거지.
PL의 호감도가 오르고 기뻐할건 아님.
써틴은 상대가 '뭘 할수있게' 먼저 해주지
자기 이야기는 상대가 물어보지 않으면
그냥 짧게 툭 하고 맘
홀호스는 남들이 보면
자기이야기만 하는 아빠역할 하려는 아저씨죠 ㅋㅋ
질문 많이 함.
개꿀팁
끝아님?
나머진 싹다 우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아이딜-레이시아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중에서 자연스럽게 연애라인 깔린건 유기-드리프터 밖에 없는데
상대 PL 입장에서 즐거운 상황을 만들어주는게 좋은거지.
이번에 내가 그레텔한테 흑요석 목걸이를 선물 했음.
PC 입장에서는 얼마나 기뻐 했을련지는 좀 애매해도 그냥저냥은 되지 싶은 상황인데.
PL 입장에서 돌아가보면 꽤 여성여성스러운 그레텔이라는 PC로
그런대로 생기고 회사 이미지도 괜찮고 멀끔한 20대 남성에게 엑세서리를 기념품이오- 하고 받은 상황임.
이 PC 입장에서의 속내를 생각하고 RP 하자면.
부끄럽고 쟤 왜 저러지? 의식하는 RP도 가능하고
꾸민다는 것에 대해서 의식하게 되기도 하고
잘어울린다니 계속 끼고 있어주면 좋겠다니 헉...
그러고보면 항상 착용이면 이거로 나중에 뭔가 장면 만들어도
떡밥깔기 재밌을려나.
정도가 있을거임.
머 그레텔 PL 입장을 완전히 생각한건 아닌데 적어도 나라면 그렇지.
이런 아이템이나 추억, 떡밥으로 나중에 전개 풀어나가는게 즐겁거든.
그레텔 흑요석 이야기 하니까 바로 수백레스 후에 흑요석 준비해왔고.
솔까 이런건 써틴이 진짜 잘하는데.
써틴이 전작에서 다른 PC가 좋아하는거 밑밥 깐거에 준비해오기도 했고.
나는 그 써틴의 PC가 아 이거 먹고 싶다 하고 중얼거린거 듣고.
내 PC의 집에 왔을 때 그걸 요리해줌 ㅋㅋㅋㅋ
진짜 그거 재밌긴 함.
이런 RP.
내가 무심코 말한거 기억해주는구나.
혹은 상대가 무심코 말한거 서프라이즈 해준다.
재밌음.
anchor>1597053319>912
덴지로 시즈카 꼬셨자너
남자까지 꼬시느냐 써틴
전작 말한거야!
아 전작인가
스파클라 챙기고, 한밤중에 단 둘이 있는 상황에서
같이 불꽃놀이 하면 꼬실 수 있음 ㅇㅇ
아이딜을 그렇게 꼬셨지
덴지가 기억하고 저리 행동한건 그 일호 전 pc 피카츄(?) 한테 그랬던가 한거고.
나는 오히려 기억하고 해주는 쪽이긴 했지.
닥터와 타키온 옷 사주고.
좀 홀호스 개인의 고집과 취향에 따른거죠?
몰루
오히려 홀호스 이야기 다 들어주고 맞장구처주고
나 옷사러갈텐데 그쪽이 봐주라고 같이데려가거나 함 ㅇㅇ
뭐냐
웨스턴 쇼 언급하면서, 그때 이런 장면 기억하시냐고, 혹시 그때 진짜로 그랬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
뭐 그런거 물어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 있다고 표현할듯
공정성을 위해 아루에게 갈게용
사실.
그레텔한테 초코바 주던 장면은 좀 이렇게 응용할걸 그랬음.
anchor>1597053295>724 anchor>1597053295>752
@초코바를 주려다 흠칫하며.
"그, 좀 실례가 안된다면 말이오."
"초콜렛 좋아하시오?"
@개는 초코 먹으면 위험한데 갑자기 고민됌 ㄷㄷ;;;
한 후에 주던가 했으면 더 재밌었지 싶어짐.
레텔 PL이라면 이런 드립으로 놀고 RP하면 즐거워 하실 성격이거든.
이건 그레텔을 공략하는 법이 아닌.
그레텔 PL을 공략하는 방식의 RP에 가깝긴 해.
아라사카에 대한 복수라는 공감대도 공유하고, 서로가 그것이 미친걸 인지도 하고 있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꽤나 믿을 만한 사람인걸 알고 있기도 하고
그런 느낌으로.
우선 상대 PL 기쁘게 하고 천천히 호감작 하는거지.
>>887대로 처음엔 아마 PC 레이시아는 틱틱댈거 같은데.
그래도 계속 구애하다보면 PL쪽이 재밌어서.
이어짐과 별개로 썸각 정도는 잡아줄거 같다는 생각도 듬.
PC적으로도 사실 여러남자한테 구애 받는다는 '상황' 자체에 미묘한 배덕감과 쾌감을 느낄테고.
정말로 마음을 내줄지 아닐지는 별개인데 편의점에서 민증검사 하게 신분증 달라는 감각으로.
좀 PC적으로는 꽤 기뻐하지 싶어짐.
PL적으로도 그로 인한 내면의 묘사와 행동의 변수가 생기니
와씨... 잼다 하는 반응은 하실거 같고.
좀 그런게 있긴 해.
텐시의 경우.
PL적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가격하면 기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큼 내 pc가 매력적이라는걸 인정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서
pl은 영광으로 받아들임
문란한 캐릭터라 아무한테나 적당히 추파 던졌을 때.
그걸 거절할 때의 RP도 재밌긴 한데.
걔가 계속해서 해오면 그리고 그 마음이 진실됌이 보이면.
솔까 재밌음. 10번 구애해서 10번 차게 되더라도 100번 구애해서 100번 차게 되더라도.
PL적으로는 차이는 입장도 받고 차는 입장도 재미는 있을 듯.
그러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번 받아볼까? 라고 PL은 생각하게 되는거지.
물론 이게 집착이 되면 PL적으로 꺼릴 사람도 있으니.
함 말 좀 해보고(내 PC가 님 PC를 좋아해도 될까요? 계속 구애해볼 생각임 등등)
ㅇㅋㅇㅋ 하면 쭈욱 해보는거지.
사실.
한번 역극 첫 시작부터 누구한테 제대로 반해보고.
계속 차이면서도 구애해보는 PC는 한번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적 있음.
내가있을곳이 아닌듯
다시 가봐야겠다
@도-주
>>945 야한거 이야기는 안했어.
상대 PL이 좋아할법한 티키타카에 대한 행동이 무엇이 있는가? 를 논했지
귀엽냐고 물어볼때마답
ㅋㅋㅋㅋ
"교수님 존중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사람을 고귀하게 대하는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당연한 질문입니다. 존중 받아본 적 없고 존중 해본 적 없다, 그게 현대 사회의 특징입니다. 그런 학습이 우리에게 안되있는 거에요."
앗 진짜
교수님은 분명히 존중 할 줄 모르는 건 당신 탓이 아니에요, 라고 위로해주는 말이긴 한데
내가 존중을 모르면서 남을 존중할 줄 안다고 생각했던 그거에 거의 환상을 부수는 환상살 맞은 기분이야
"그걸 어떤 사람을 향해 느끼면 존중이에요. 우와~ "
크아아악
바로 교수말듣고 하늘보러 아침 등산하러 갑니다 크아아악
어제는 멋대로 불러놓고 멋대로 자서 죄송해요
근데 진짜 피곤했어서
예인이 알려준 버튜버 룬룬
알고리즘에 나타나기 시작했어
최강의 아이딜 되는거지?
(?)
사펑식 전설 될거니까도 아니라
그냥 미래 보면서 액시즈 떨구자 하는게
좀 무서움
(?)
(?)
뭔가 본편에서 아이딜과는 접점이 별루 없넹
(?)
오린린 킬 때마다 식겁하네
내 작업물이 날라간다니까요
한국이 만들면 우리만 쓰면 되고
일본이 만들면 돚거해오면 돼(사고방식이 다름)
미리 다음판 링크
론론 돌아와서 룬~룬!
들려줘
참 희한하기도 하지.
꿈속에서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건 드문 현상이 아니지만
그게 현실의 스트레스를 기반으로 하면 좀 걱정인데
현실 영향 조금 있나요?
어제 백스 추가하시고 그걸 어장주님에게 확인받으려고 했는데
어장주님이 그때 바빴고
그것 때문에 화나셨는지 생각하게 된
일이 영향을 준 거 아닐까 싶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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