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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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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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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9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2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3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61)
침착하게
간을 보자
잡담판에 아무말도 없이 본편에 기습한다고
침묵의 장주 벛꽃
ㄷㄷ
도대체 유부녀를 뭘로보고!!!!
ヘ へ
へ /ハX//ハ/¶
┏=《// 》j」LヱL」K}i//| ┐
|L__≫`` , ``'<|i//,L___
/.:.:ア7''*。,, i{ _ `, \////
/_-//_.、-‐‐ミiK_>ー<>}iーヘ^∨八
_-^// /.八 :| ¨メ、 ..} Ⅵ.:.:,
_-〈`j/.:.. {/_゚。: : |: : : : / }` }. 〔.:.:.:′
/ 7.:./7{.:.:.: ァ冖ミ゚。i:iVi:i:,,二、}i:/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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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Ζノ 八 ( ノ '⌒l イ _,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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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__| |__{゚゚゚゚{i゚゚゚゚゚゚゚゚゚}_| |__ ごはんは
| ̄ ̄ ̄ ̄ ̄|'⌒| |/\{゚゚゚゚{i 0 /\| |⌒\
∨ΤΤΤヽ,ノ__\リ /゚゚゚゚゚゚゚゚゚゚゚゚\ リノ___∧ たくさん
〈| ||| | )
\____/ たべるタイプ
이 버전 AA도 나왔네
머리가 띵해서 일찍 자러 가본다
끄앙!
노말 / 비행 타입
내일 연재는 언제지
레이시아에 시선이 가는게 신기할 정도로 사내연애 중
했죠?
빈 창고 하나에 작업하러 들어갈 예정이야
혹시 창고에서 할(?)사람 있으면 참고하라고
맞아 상어아가미적인 내용은 아니었다구
레이시아는 그냥 써틴하고 같이 있는게
살짝 두근두근해서 기분이 좋았을뿐이다. (?)
너무 억측이라고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7053334>35
나도 끼워줘(?)
밤에 텐트도 그렇고.
숨길 생각도 없다 레벨로 붙어있잖아.
이제 에리는 부자가 될 거야(?)
메타적 정보는 유의해서 사용합시당
일단 예인한테
뭐할려고 한건지 내게도 귀뜸 해달라는 대사는 치긴 했었다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망령님
이
무슨
상어야
나
너무
무서워
사실 서로 X스까지 하는 사이라고 하는건 너무 억측 맞는데.
썸 정도는 탄다고는 좀 눈치 있는 PC는 슬슬 눈치 깔법도 하다고는 생각은 혀
오늘의 갑각류 괴수
이족보행임 (?)
집게발에서 하전입자포 쏨 (?)
사람보다 더 전술적으로 싸움 (?)
총평: 게새끼
일요일은 좀 더 느긋해도 좋지 않을까 (??)
우리 식사요원까지 불러내다니
젠장! 강건너 불구경 실패!
팩트긴 하지만! 실제로 하고 있긴 하지만!!
저리 솔로 어쩌구 하는 바반시
사실 회사밖에선 써틴과 보내는 시간 꽤 된다는게 개웃김
제길 논리적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안하든
배를 째시오(?)
오늘의 타키온은 좋았슴다.@복사붙여넣기(?)
다들 굿밤
같은 시간에 목욕도 하고
먹여주기도 하고
사호는 알토랑 알콩달콩하는거 너무 노골적이라 티 엄청 나는게 재밌더라고요 ㅋㅋㅋㅋ
왤케 놀려먹음
그레텔이나 유기 같은 애들 놀리라고오오오 (?)
아까 운전할 때 알토가 사호 위에 앉은건 맞지?
(?)
@?
꽃게빔포에 죽을 뻔한걸로 또 무서움을 떠올리고 하는 자신에게
섬세한 유기
이건 둔탱이 에리로서는 짐작은 하는데 크으으윽 위로 힘들군
머리에 힘주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드리프터어어어!
직접 일호를 태워보시면 그 말이 쏙 들어가지 않을까요(일호 : 80kg)
대놓고라 뭐라 하기엔
걍 원래부터 알토는 누구에게든 그래왔음
알토는 원래부터 누구에게든 뭔 현모양처 일본 애니 쇼타 초식남 무빙이라서 ㅋㅋㅋㅋㅋㅋ
감사아아아앙
계집애같이 군다 어쩐다 한게아님
마초적인 아메리카 남자의 관점으론
응애구나
내가 써틴에게 저런 말을 듣게 될 정도로(??)
(?)
이걸 자연스럽게 물을 RP가 짜내지면 다행인데 안되면... 음...
할 수 있다 나라면(ry)
로봇이 주의력결핍이라는 파워워드가 성립하네
쉽게쉽게 사귀는게 오히려 자연스럽지
결벽이 있는축이 특이하긴할거임
무림인 아니면
두 사람 성격에
딱히 서로 부딪칠 게 없긴 해요!
생식기 임플란트 광고인 마당에
보수적일 환경도 아니고
사귀는건 좀 다르지 않나 싶은디.
반대로 알토 입장에서는, 뭐 알토야 원래 좀 그런 성격이긴 하고
중요해졌자나?
사호가 거친 용병생활하면서, 섬세하게 하나하나 할것 같은 느낌은 전 안들어서요. 스테레오적이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기본적으로 좀 거칠게 거칠게 굴고, 섬세함과는 거리가 멀테니까, 아무래도 조금 섬세하게 챙겨주는 상대를 원할 수는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뭐 사랑에 이유를 찾는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
그건 아직이야
걍 넘어가서 그렇지 1팀끼리 그냥 북치고 일하고 할때
써틴같은 남자와 잠자리 몇번 했다쳐도 오히려 당연한걸거라
근데 망가지는 쪽 재밌긴 한듯
간만에 제대로 한 느낌
둘중 하나가 피한거에 가깝겠지
다만
성숙한 느낌을 준다? 이건
쉬운 RP가 아니긴 함
단순히 에리의 나이, 그리고 외면 만이 아니라
내면과 RP가 성숙한 남성성을 보여야 하는데
이거 하려고 진짜 열심히 열심히 공부해 봐가면서 머리 비트는 중이긴 한데 잘 안됨 큭
이걸 실천중
에리가 기본적으로 어려도 너무 어려서
아닐려나
PC들 대부분이 사이버펑크인이고 참가자들도 인물들을 그런타입으로 했다면
이미 몇명들 다 했지
1팀에게 다 한명씩 했을걸요
아빠가 애를 건들 일은 없다.
바로 꽁냥으로 넘어가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빠르기도 하고 닥터가 쓰레기가 되니까 지금은 이러는거야 믕믕
일호에게 그러했듯이
에리가
허그와 포옹 받아내는 건
엄-청나게 쉽다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에리 시점에선
그거는 어쩌면
개조된 어른들이 인간성 유지하려고 비트는 '그것'만큼이나
응애 스스로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 되는 거에요
즉 오히려 좋아(?)
옆에 사호있다고 해도
그냥 그게 당연함, 그정도 관념이지
1팀에 있었다치면 1팀 여자애들이 대충 신발벗고 양말벗고 있는다치면
식겁할 그런사람이고
"그러고보니 이사하는데 네 팬티, 침대밑에 굴러박혔는데 그걸 말 안하냐?"
라는 말 정돈 할수있을듯
암시만이 중요하다
이건 애 취급이 당연한거였따.
라고 생각하는 본 참치 잘못된 걸까요?
그 집에서 어쩌고 그때 옷이 어쩌고
빨래섞여서 개같이 고생했다 어쩌고 할듯
근데 사실 이정돈 그냥 사회적인 분위기가 자유로운
도시나 나라에선 종종 하거든요?
그래서 다들 레이시아가 불륜한다고 생각하는 건가 (?)
...응?
며칠간 집에 지냈다고 가정하고 대하고 있어요
일단은 캐릭터성 잡기위해서 그러고있죠
그게 전혀 이상한것도 아니고
좀 딥하게 다루는거고
"세탁물 같이 돌리면 상하지 않나요?" 정도가 적당하겠군...
그냥 좀 성적으로 자유로운 관념이면 이런이야기 나오니까요
이쯤이면 그냥 동물의 왕국 아닌가(ry
레이시아는 쓰레기임
만들순 있지만
그저 가리지 않고 잘 먹을 뿐이야(?)
오늘의 아루 사장
쉬운 여자 취급당함 (?)
이거 쉬운 여자인척 내숭이야? 뭐야? 덜덜덜
뭐 그때부터 조금씩 평은 바뀌겠고, 이문향이랑 같은 과이다 보니까 의외로 각이 없을것 같진 않은데
아직은 뭐 당연히 쓰레기 그자체
홀호스의 오글거리는 멘트를 또 받아먹는것도 개웃겼고
내가 보기엔 아루가 쉬운 여자라기보다는
쉬운 여자인 척하는 지금의 상황이 재밌어서 어울려 준 듯.
X신이라서 X신짓 하기보다는
X신짓 하는 자기 자신이 재밌어서.
일부로 그런 짓하는 남정내들 많잖어?
다만 좋아하는 척하는 건지 진짜 좋아하는 건지 구분하긴 힘들다
우리는 전부 소꿉놀이하는 애송이지
이건 거대 동상으로 보답해야만
약이 비싸고 몸도 많이 망가지니까 자주안할뿐이지(?)
일부로 눈치 없이
덤앤더머 느낌으로.
영량이 그런 말 하는거 전혀 아닌거 아는데 비아그라 준 이상이라던지.(쓰레기)
>>372 아마 써틴이 좀 더 각을 보였으면
선생도 필요하시오? 정도는 던졌을 듯.
놀리는 것도 알지만
받아치고 그러는 거지
뭐 오후 2~4시에 간볼듯
뱌뱌
>>376 근데 이상적으로도.
본인이 하는건 즐거워도 당하는 것에는 크악인 내로남불형이라.
이상형에 대해서는 드립 안쳤음.
기본적인 작동방식이나 그건 기본적으로 군인시절 때문인지 꽤 아는데
1차 세계대전 비유할때
"이건 모르는게 정배겠네?" 했음
"영 선생과 엮이기엔 본인이 너무나도 아깝지 않소?"
1차 기업전쟁으로 생각하고 있고
뭔 마약한 미친 놈이 자판기에서 뽑은 1회용 기관단총으로 막 갈기다가
운나쁘게 그 총알 맞아 뒈졌다고 생각함
에리 쪽에서도 교양 교육을 받았다치고 말해야 하나 아니라고 치고 말하지 말까
고민을 했는데 일단 넘어갔고
10(1)살 응애인데 도련님에 클론이라는 거 교양의 범위를 잡기 힘들었닷!
여튼 꽤나 많은 경우 역사를 바라볼때 현대 자신의 역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우 많고
그 관점에서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이 붙으려면 기업간의 전쟁이니 ㅋㅋㅋㅋㅋㅋ
뭔 젊은이가 총으로 1900년대쯤에
1차 대전터져서 참호전을 벌였다는거 정돈 알았을거임
역사나 철학같은 인문학도 꽤 익힌 식자층이라는게 드러난거고
anchor>1597053334>390
"허, 대뜸 이상형이라 하더니 평소 아녀자들을 희롱하던 것보다 의욕적이지 않았소?"
"내 선생이 그리도 정열적인 고백을 하던건 처음 봤소."
@낄낄(?)
이상
일호이상 코인에 이상한 거 섞지마 이상
(?)
>>402 @조이는 보이 어서오고(?)
anchor>1597053334>401
남정내는 사실 나도 별로임...(?)
좀 평소에 써틴이 어떤 사회적, 환경적 상황에서
성정하고 배웠는지 생각하니까 저런 롤플레잉이 나온듯
으으으... 진도 놓쳤어
그랬으니까
@ 자길 놀리던 영량이 웃음거리가 된 거 굉장히 통쾌한데
@ 그 웃음거리가 된 것에 왜?왜?왜라서 공감하기 어려워서 응애거리는 응애 응애
박사학위도 2(3)이나 있는데
그 반대로 보면 또 아예 교육기회조차 없었던 사람도 있고
틱톡틱톡
>>410 성교육은 그래도 잘 배웠네
아마 센세이한테서 홈스쿨링
그냥저냥 잘 배웠을듯
특제 인형도 제대로 못 배우면 못 만드는 거고
anchor>1597053334>414
@꾹꾹
>>419 "영 선생께서 의무팀에서 비아그라를 받아가셨소."
anchor>1597053334>423
크아아악 왜 날 엮어!
기업 군사기술이 적용된 바다 괴수가 쳐들어와서 치열한 전투~
반대로 써틴은 아는 기업들이 신병기 만들 때 다른 기업 부품 넣는건 모르네요.
그런 묘한 대조적인 부분도 있는거군.
문향, 아리사랑 같은 출신처럼 느껴짐
대충 간단한 역사나 인문학 정도는 당연히 아는
대학층 사람들과 이야기 했다는게 보임
써틴같은 일반 서민층의 교육수준을 체감하지 못하고
일단 내 기준으로 말하면 알아듣긴 할거란 기대가 있단것
>>437 본인이 평균보다 낮다보단 레이시아쪽이 헉... 싶은 느낌인가?
여기 인물들 반응보면 대충 다 알던거 같던데.
>>438 힘힘, 그래도 anchor>1597053466>631anchor>1597053466>828 같이 괴수 부분에선 제대로 반응 하던거나.
제령한다고 흑요석 꺼내고 피 볼려고 한 부분에서는 느껴지는 감이 있었달지.
아예 1차대전을 좀 옛날 사이버펑크 스타일
도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라 생각하니까요 ㅋㅋㅋ
흐으으으으으음
자판기가 있고 자판기에 기관단총 뽑는다는거 부터가
얼척없는 개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
항생제 먹고 정신 오락가락하는 상태로 RP한 와타시(?)
은근 빡셌달지.
뭔가 각은 보였는데.
뭔가 다가가기 힘들었던거 같기도 한.
오늘 RP 비아그라 말고는 떠오르는게 없긴 한데.
뭐했더라
'저 양반도 「학교」를 다녔던거야?'에서 나온
안경쓴 범생이나 회사원의 이미지가 상상이 안돼(개소리)
그럼 다들 굿밤!
anchor>1597053334>466
엌ㅋㅋㅋ 그냥 뻘줌하니 농담 던진거라 생각했는데.
진심으로 그리 생각했던건가.
anchor>1597053334>464
영량도 PC적으론 몰랐어?
근데 놀릴려고 한건가
anchor>1597053334>471
영량 왜 수임.
성향상 공 같은데.
anchor>1597053334>469
파파의 유품(비쌈)인데
당연히 소중하지....
(?)
대화를 못하네
아마도 어렸던 기억상 꽤나 맛났었는데
추억돋는군....
anchor>1597053334>476
타키온은 반응 보이다 가버렸고
류언과는 조금 했던가.
얼마 못 먹고 비아그라가 필요한 나이의 아저씨나 돌봐야 했지만...(?)
이놈 똑똑하게 먹물먹은 애구나 함
영량.....
써틴의 정신적 안정에 큰 역할을 하는것도
그래서 그레텔이긴함
개의치 않아요
마음이 기본적으로 열린축이죠
그러니 써틴이 이것저것 그레텔 위로하거나 신경쓰지말라고 도와주듯 말하기도 하는거고
그런걸 공유하듯 나누는거고 그레텔의 행동의 대한 그 특유의 거부감도 있는일인데
써틴도 그걸 도와주니
둘의 시간이 유의미하게 같이 뭘 한다는 인상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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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 [ ∧」_ Ν | | |⌒hL. | [ '
∧ [ ]ヤ冖k ⌒冖M\|Ν^| √ | ]
∧|Ν _ 冖‐k_ 7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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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진짜 하는 거 보여줘요?
대충 써틴이 시체 보존한 가방 챙겨서 올려주고
그레텔은 또 지친표정으로 일상적인 업무마냥 흑요석칼로 심장 꺼내서 포장해서 넣고
그거 다 끝나면 주변에 물건들 정리하고 물걸레질해서 청소같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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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시각 장애 캐릭터 할듯
아니면 음식 사놓고 와서 먹으며 TV 키고 이런저런 이야기나 하고
써틴이 거실 쇼파에 대충 뭉개서 자고 일어나고
몇번 하다보면 그런거죠
뭐 먹는게 어쩐다 내가 뭐 좋아하는게 어쩐다 뭐다 하며
마음열고 이야기 나누는것도 그레텔은 쉬운편이니
괜히 좀 춥다 싶으면 한숨 쉬면서 덮을꺼 덮고
청소 하면서 이런저런 잡담도 하고
지켜지는 입장은 또 본인 스스로 안맞아 해서.
수동적인 것보다 나서는 쪽의 지키는 인물이라는 이미지도 또 많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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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웃어주고
한결같이 친절을 베풀고
점심밥은 지나가던 길 적선하고
조금 삐끗할 때마다 넘어지려하고
무슨 뭐 있으면
"이건... 어떻게 생겼을까."
"조금, 들려줄래요?"
"초록, 갈색, 나뭇잎, 가지, 줄기......"
"...후후, 고마워요."
"제 눈이 되어주셔서."
하고 선물이라며 귀여운 스티커 손잡곤 붙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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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 원해요?
답답해서 본인이 뭐 하려고 엄청 행동하고 RP하고 가만히 있지 못하겠른데.
주변에서 우르르 몰려올거 같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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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해요, 잡으면 안되겠죠."
"이건... 아저씨가 바라마지 않던 일이니까."
"전우와, 수많은 복수가 가득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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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살며시 소매를 잡곤
"...그래도, 욕심 조금 부리자면."
"다치지 않고, 무사히... 있어주세요."
"응, 지킬 수 없는 이야기겠지만..."
"...아니에요, 잊어주세요."
"미안했어요."
"그냥 처음부터 그런 말 안하는 것이 낫지 않소?"
@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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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오라버니는"
"심장을 멈추라면 멈출 수 있으신가요?"
꽤 인간적인 그런 교류들이 있는데
어째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은 무슨 교류해?(?)
인간성
개인에 대하여
언제 할 수도 있다 그런 거
진짜로 해버린다?
극T발럼스러운 말하고.
종종 시체가 되는 캐도 괜찮을듯.
악의 없이 걍 '그럼 되는거 아님?' 할뿐인.
왜 티키타카를 생각해
현실이었으면 친한 사람 많았을듯
써틴과 영량과는 내적 친밀도 꽤 다져두고 있지 싶어짐.
지가 깡깡이면서
직장 같이 다니는 사람들과의 관계 여러모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싶고
어나먼 고향 너머 바깥 땅에서 인연은 소중히 다뤄야하는겨
그냥 상대 한명을 잡아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전 생각해요. 결국 찐친이든 연애든 간에 구체적인 상대를 정하진 않으셨으니
아이와 어른
정말로 서로가 친밀하다 부를만한 관계는
이문향, 써틴, 비나 셋정도?
나머지는 일방적인 경우가 많아서
아 그리고 예인과 좀 의견 통한거
미국인이니까 그리말함
프로세카 스토리
크아아아아악
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누군가에겐 고통인거구나
진짜 몇백명 몇천명 학살당하는 스토리보다
훨씬 감정적으로 괴롭네 이거...
써틴도 그거 혀?
써틴도 프셐 함?
전혀 안그럴 이미지였는데
anchor>1597053334>575
그거에 좀 RP 묻힌게 있긴 헌디.
애인엔 외모 좀 따진다 했던가 그랬을듯.
페인트 머리 좋아한다고 했던 게?
"저런 가게서 애인을 만드는 취미는 없으니 말이오."
@저런 가게 = 싸구려 중고차나 파는 곳
정도라거나
치유가 필요해...
@가끔 원더호이로 마음을 찢어버리긴 하는데
그래서 써틴 불펍 씀? (?)
>>593 아니 이상 본인이(?)
좀 RP 받았다면 아마도
써틴이 몰고 온 차랑 이번에 아루가 샀던 차 비교하면서.
뭐라뭐라 말 했을 듯 싶긴 함.
전 castle 소수자에요 (?)
그러고보면 저리 말하는 써틴 본인 차는 어떤 느낌임?
튜닝이나 성능이나 청소라거나
아이마스캐릭중에 그런게 있나
루루나 벨벳, 사호 이런 애들이.
웨하스나 쿠크다스 같은거 와작이며
시트에 잔뜩 흘리는거 생각남
또 냄새 차안에 배긴싫어서 창문열고 밖에두고핌
차 아끼는 사람은
신발에 진흙 묻히면 좀 털고 들어와라 그러던데.
써틴도 아마 그리 말은 했을 듯 싶은데.
몇몇 코이츠들은 피웅덩이 찰박찰박 점핑점핑하고서
안털고 안닦고 냅다 탑승할듯.
만능형보단
자격지심 열등감 사람의저열하고더러운오물스런감정
좋아하잖아
성소수자 테이스트를 섞은 느낌
성소수자 담론이야, 이쪽은 결국 어떤 루트를 타든 "죄" 땅땅으로 끝나지만은
이념적으로 비슷한 적은 있어서
누구도 잘못이 없는데. 딱히 해결법은 안보이고. 근데 언젠가는 터져슬 일이고.
그러다보니, 다음 스토리에서 이걸 간단히 해결해버리면 좀 극럴것같음
듣는 입장이 된적이 있어서 참 심란했음
어우 그거 주변사람들이 알았으면 아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너무 걸릴듯
프섹 시나리오진이
이 문제에 정답을 굳이 안만들어줬으면 좋겠으면서도
그럼 미즈키 어카냐... 하는 고민이 함께 드는
진짜 그게 아무것도 아닌거 아님? 이라 생각해서 말하는게
더 괴롭기도하고.
결국 전 입장상 성소수자 문제는, 결국 궁극적으로는 이성애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입장이라
어, 그걸 표현하지야 않겠지만은, 제가 그 느낌을 정확하게 이해하긴 거의 불가능하다 싶기도
그것에 대한 상처가 있는데
그게 다른사람한테는 알빠? 인것이고
또 친구들에게는 배려와 상냥함의 대상이 되는 순간
나는 얘들이랑 동등한 친구관계가 맞나? 라는 스파이럴이
돌아가버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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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し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ノ.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 .\. .). / └¬ .八./-/ ._八. . //. . . \/_ _ _ _ _ _ _ _`{ /
아, 애 문제야?
그걸 둘러 말해야하는 사회상 자체가 그 캐릭터의 고통과 압박감의 원인이니
그 사람과 대등한 관계라고 말할 수 있으며
이러한 관계가 친구관계라고 말할 수 있는가에 가깝다고 보는데
그냥 모에 요소로 쓰여온 '오토코노코'라는 주제를
이렇게 무겁게 접근한게
참신하기도하고
동정 당한다.. 라는 기분인감
보통의 사람들 입장에선 잘 알지 못한다는거임 낯설고
한발 더 가는 짓은 했지만
그래도그냥 저는 저가 자랑스러워요! 로
어려운 부분은 어물렁 넘기고 프라우드 외치면서 넘어간 느낌이었다보니
미즈키 스토리를 어떻게 맺을지 궁금하네
졸라 까리해서 올려보는 우크라이나 FPV 드론 조종수
이념, 종교, 출신, 직업
이런 케이스는 너무나도 많아서
가 걸리는 건가
근데 그게 조명된건 별로 안된게 사실임 ㅋㅋ
???: 저 사실 공산주의 지지해요
???: 저 사실 화류계출신이에요
벌써부터 어질어질해진다구
어질어질하긴 하네 ㅋㅋ
들판과 지평선을 불태우고 시퍼....
예전에 교양수업으로 교수님이 맑스 강의할때 했던 말인데
자기가 맑스를 강의하려면 시작 5분동안은 자신이 종북주의자가 아닌걸 증명을 해야했다고, 이게 자발적 사상검증을 스스로가 하는건데
애초에 이게 말이 안되는건데 이렇게 해야한다고 그러셨고 ㅋㅋㅋㅋㅋㅋ
자신의 본질이 아닌 다른걸로 스스로 정의하고 있다.... 고 볼듯 ㅋㅋ
anchor>1597053334>671 anchor>1597053334>672
존중해주는 사람까지는 죽이고 싶다는 마음은 안듬?(?)
그것마저도 다 죽이고 싶어함?(?)
그런 소수자성의 대한 조롱성 밈이라서 굉장히 아이러니 한거고
전 아파치가 공격헬기가 성정체성이라는거 인정하기는 한게
예전에 이걸로 얘기 한적 있는데 결론은 간단했음
그 사람이 진정으로 자기가 공격헬기라고 믿으면 존중해야한다.
근데 보통은 안그러지 않냐
anchor>1597053334>669
난 선해! 착해! 하면서 우위 잡는건 나도 싫어하는데.
걍 대놓고 목줄 잡고 쓰레기 새끼임 ㅇㅇ 하면 위선적 감각은 안느껴져서
되려 통쾌하긴 함.
물론 통쾌하다는것도 이야기를 감상하자는거고
내 옆집 사람이 그런거다, 라고 하면 이야긴 다르긴 함 ㅋㅋ
그건 그거대로 상대 자존심을 깔아뭉개는 행위라는거 들었을때 머리 해머 맞은 기분이었음.
전혀 생각도 못해서.
anchor>1597053334>690
어느쪽이고 걍 머 현실로 본다면
흠좀무 싶긴 혀
아잇~! 노예 히로인 맛 함 봐줘? (둘리짤)
뭐 어디 버리고 멀리 보내버리느니 하렘물이 낫다 (?)
일반적으로 조롱조로 공격헬기 ㅋㅋㅋㅋ 이러는게 성소주자와 다원주의에 대한 비난적 밈으로 쓰이는데
만약 정말로 자기가 공격헬기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존중해야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거라
배움과 앎과 관심이 필요한데
스토리 얼마나 충격이면
일판 프셐 스토리인데
우리나라 트위터 트렌드에 뜨네ㅋㅋㅋ
싸펑-세계관임 (?
그냥.
그런 존중보다는.
자신을 헬기라고 믿고 있다면.
실링팬에다가 부착해서 천장에 매달면 재밌겠네 싶음.
그걸 사회적으로 요구하면 '적대감' 을 가지는 경향이 요즘 너무 많음
정말 단순하게 굴리는 것처럼 보이면서,
실제로 뜯어보면 엄청 심오하고 진지한 문제를 다루는 PC 를 많이 쓰심
https://m.blog.naver.com/designmaeg/222466367696
나중에 방 하나 마련해서 건설하면
실링팬 해가지고 아파치 매달고 이거 해도 됌?(?)
>>709 X신 같은 생각이잖아?
당장하자! 이긴 하고 ㅋㅋㅋ
힘드니까
걍 >>710 부터가 인테리어로서 멋지다는 생각 뿐인데.
정말로 자신을 헬기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함 해보쉴? 하고 권해보고 싶음.
그냥 재밌을거 같음.
그런 정체성을 존중함과는 별개로
그의 목표와 바람과 사상과 꿈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끔찍하고 반사회적인 악인임
가능한 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사람이 되어보지 않는이상
그건 이해의 탈을 쓴 편견이 되어버리고.
동성애자도 있고.
목 아래로 전혀 못움직이는 장애인도 있다보니.
이런 문제에 관심을 많이가지게되는
진짜로 장애인은 갈 수 없는곳이 너무 많아
뭐 내가 이야기하는데 뭐 꼬치꼬치
"이런거 아님? 저번에 이렇다 말 안했음?"
하듯 마치 미친듯이 파고들어 공격하는 사람 아니지
100kg 넘어가는 전동 휠체어를 허리 빠지게 들어야함
가게가 몇층인지. 엘리베이터는 있는지. 테이블간 거리는 어느정도인지. 다 알아봐야하고.
알아보고 가도, 전혀 안되는경우도 있고.
대강 노인인구가 많은 재래시장 근처에 낡은건물이였는데
입출구가 넓진않아도 휠체어가 오르내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둔거였음
부촌 지역에 있는 유명한 카페 한곳 갈땐 그런거 하나 없어서 작게 일이 있다보니
진짜 언제 죽어도 이상하질 않아서 자주 놀러가려하는데
가끔씩 진짜 힘들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고
그럴때 내가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려고 얘랑 노는건가?
하면서 자괴감 든적도 있던
보통 시골 교회는 그래서 본당이 1층인 경우가 많음
어른들이 계단 오르내리길 힘들어 하시니까
얘는 자기 배려하고. 휠체어 들어주고 이런거 할때
본인이 얼마나 힘든기분이 들까... 생각하게되던
굉장히 정상성 기준을 협소하게 두는게 아닌가? 라 생각들고
대놓고라고 생각해
결국 누구나 그렇게 되거나 태어날 수 있으니까?
다 힘들어하는데, 어케 배려 안함
근데 도시에선 그런 숫자가 굉장히 소수고
경사로가 휠체어를 탄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나이든 노인들의 필요이기도 한다는 거였음
그런 개개인에게 맞춰진 도구나 물건이 크게 발전하고
성별에 따른 차별이나 정체성의 대한 꺼리낌은 없다는게
아이러니의 극치임 ㅋㅋ
누구나 어느날 사고당해서 감각이나 다리 잃을 수 있는거고
누구나 머리 다쳐서 지적장애 생길 수 있으니까
(솔직히 이게 제일끔찍)
모두 장애인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서 그럼
현장에서 거절당하는게 제일 끔찍했음
머리쿵!해서 뇌손상으로 분조장 or 뜌땨..되거나
치매만큼은 정말 지옥길 시작가틈 모두에게
본인에게는 특히나
더 많은 사람이 편한 세상이 됐으면
그냥 테이블이랑 좌석사이에 전동휠체어 들어갈 공간이 없어서
다시 돌아온적도 있었고
그거 절반가량은 배워서 그리한건데
음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기독교가 그렇죠
성정체성 문제에 대해서
아니 우린 불편하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세기 뒤에는 동성결혼 축복승인 나려나... 싶기도 한데
또 안될지도 모르고
이 문제는 어렵네
뭐, 거긴 애초에 이혼하려고 만든 무근본이잖어 (기습음해)
그냥 사람은 생존 그 자체가 쌉민폐 그 자체인데 ㅋㅋㅋㅋ
당연히 폐는 끼칠수밖에 없음, 자신이든 타인이든
그냥 그런갑다?하고 서로서로 넘어가기
퀴어 퍼레이드가 불편한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퀴어인 사람이 세상에 있다는것 자체는
인정해줬으면 좋겠다 정도
가톨릭은 기독교 전체로 보면 꽤나 보수적인 측이에요.
그저 한국 개신교가 전세계적으로 엄청 보수적이어서, 한국에서 가톨릭이 상대적 진보로 보이는 거임 ㅇㅇ
(?)
음... 근데 뭐 어쩌겠어
싫어하는것도 자유라면 자유니까
누가 저 이성애자에요 하면 그런갑다~ 해주고
예를들어서 아파치가 헬기가 되어서 핵폭격 하고 싶다하면
그런갑다 해주라고 그러니까
걍 없는사람처럼 봐서 배려나 고려를 안하게됨
왜냐면 결국 사회적 약자는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반대편이 있으니까
장애인 문제는 오히려 쉽지. 장애인에 대한 배려 자체가 틀렸다고는 아무도 말 안하거든
그저 비용이라는 현실적 문제로 넘어가서 글치
당연히 그렇게 말 못하죠
좀 뇌가 이쪽으로 돌고있음
오픈한 서양권 (다시 말하지만 케바케 희망편임)
누가 저 게이에요 하면 그런갑다하고 서로 계속 이야기하고 일상 이어가는 분위기이던데
꽤 어마무시한 믿음이 전제되어있는게 보통임
서양권은 글치... 법제도적으로도 그들을 사회안전망의 보호를 받게 해주니까
자기 정치성향 말하는 격이라
그냥 서로 그런갑다하고 넘어가고 오?픈한 문화권도 봤었다
경험 이야기하는데
써틴이 PC 관련으로 게임이든 사건이든 나오면
그런 반응들이 왜 있던 건지 알 것 같은 느낌도
뱃지달고 젠더 중립 화장실 + 성소수자 페스티벌 위컨드까지
있던 학교 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어떤 말이 그렇게 들렸는지 말씀해주시면 앞으로 조심할게요
Political이라는 단어가 서양권에서는 일종에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이러한 의미로 쓰인다는건 교양수업으로 처음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싫어하는 사람한테 억지로 들이밀고 함 좋아해줘라! 함 무봐라! 도 문제고.
오해했네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고 하던거나 했는데
자꾸 격리 + 사회적 고립 + 바이블캠프 들어가서
이성애자 만들자 한다고 만듬 사람을
죄송해요
레이시아 참치같은 사람이거든요
(성정체성을 고민을 하는 학생들을 위한 화장실?)
급하게 가야하면 항상 깨끗하고 보통 비워져있어서 편했음 (?
삼위일체라고 아십니까? 논리적 모순을 신의 은총으로 때운 케이스입니다
그 뭐냐... 걍..... 냄새나 그 미세한 깔끔함이 달라서
성중립 화장실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갈망에 빠짐
시작점이 전혀다른데
착지점이 비슷한 타입이란말이지...
그 뭐냐 게이도 은근 눈 높다카고.
친구중에 게이가 있다고 꺼려지냐? 의 문제라.
성취향중에서 머 NTR나 스캇이나 기타등등 좀 특이한 취향 가졌구나 정도의 범주라고 생각해서.
그걸 남에게 강요하냐 안하냐의 차이지.
걔가 고백해오는 것도 아니고 사랑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마찬가지로 그냥 마음에 맞지 않는 여자가 고백 해온다고 해도 같을테고.
이야기가 잘 안나오고 묘한 그런 무관심으로 사회가 이루어지는거라
제일 이야기 해야할 사람인것
서로의 다름과 불편함을 감수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것
개인 단위면 몰라도 나아가면 엄청 어렵겠지
좀 배배꼬인 내 심성으로 말하면
라는 배배꼬인 심성이 있음
아 졸려서 착각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영량 참치분 ㅇㅇ
자유하면 되겠네
굉장히 배려심과 이해가 넘치는축임
저도 그리 신경쓰지 않고
주변에서도 잘 알지 못한 문제이기도 하니
맞다고 생각해요, 무관심하단 건
소수자측이 사멸해나가며 곪아가는 단계라 관심이 필요한거라 보는거고요 전
아이딜 참치와 본질적으로 마음의 결이 딱히 다를바 없단거고
그러면 이게 또 이렇게 흘러가죠
anchor>1597053334>839
나도 그 배배꼬인 심성이 좀 있긴 한데.
좀 그 배려의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래서 너는 배려함?" 이라서.
뭐, 배려하는 측에는 배려하는 것이 맞겠지만.
요즘보면 오히려 소수이고 약자인걸 내세워서 무기이자 방패로 삼는 경우도 많다 싶음.
개인으로선 나쁘지 않다보지만 불만많은 사람입장에선 거시기한거지
해서 그냥 서로 짜증나게 마음 갉아먹지 말고.
너도 나도 선 긋고.
피차 모른척 하자라는 태세긴 함.
한 중고딩~20초때만 해도 뭐 불매운동이니 붉은색이나 파란색이니 손모양이니 꽤 신경 썼는데.
20초중반부터는 그냥 신경 쓰기도 피곤하고 귀찮고.
소모 자체가 마음 아프더라.
한국은 좀 붉은맛좀 있어야 한다보는 입장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금대로 해...
라는게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할 생각도 의지도 없는 사회로 이어지는거니까
그냥 다양한 이념을 좀 접하고 배워보면서, 그런 생각 들어서]
물론 다시말하지만 지금은 빨갱이 아님 손절친지 꽤 됐음
조때로조때로 사람 조때로 고문숙청하는
패션 공산주의 독제자들 아닒....? 다 평등해지자는 사상가지고
그 반대 짓거리를 함
뭔가 그 뭐라고 해야하지.
감성팔이라고 해야하나.
기부를 유도하는 그런 광고보이면 후딱 채널 넘기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구태어 눈물 흘릴 마음 아플 무언가를 한다 자체가 피로해서.
이 피로도와 괴로움은 나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분위기로서 형성된 느낌이고.
팍팍하니 그런거 생각할 여유도 없지 싶음.
사회적변화를 주기가 더더욱 어렵다고 봄
공산주의는 무슨 유니콘이냐고 ㅋㅋ
네 아픔을 알아주면.
그럼 내 아픔은 누가 알아주지?
하는 삐뚤어진 시선도 있고.
친절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허나 개개인의 고통과 아픔과 피로가 심하니 타인과 사회를 볼 동력마저 실종되는거고
독재나 군부가 조때로 사람 죽이고 숙청하는
소련 마이너카피들인데 (이건 당시
냉전 공?산주의 선봉이 쏘련인것도 봐야할 것 같지만)
타인의 고통과 트라우마마저 신경쓰고 보듬거나 마음을 쓸수있다면
그 사람을 보통 영웅이라 부르겠지
국가가 활력을 잃는건 망국을 향한 길이고
사회가 활력을 잃는 지금을 보면
나스가 생각한 멸망이 올것같음
해동도 공산주의라기엔 거리 한참 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론적으론
아려백종 탄생함
지하철 전장연 시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겠구만.
>>893 그게 그리 쉽게 될리가 없다고 나는 생각함.
어어
내 아픔을 들어줄 사람은 1명조차 있다면 굉장한거라 봐서그럼
이데온을 봐라
그건 우리가 대부분 무시하는 그 의견임
한강 진짜 엄청 젊은거라 더 왜?
란 느낌임 ㅋㅋㅋ
노벨힙스터상 다된것같다고는 느꼈지만
그래도 한국이면 고은이 무조건 정배였는데
두개받을거
하나로 줄어든 느낌임ㅋㅋ
-> 선거 불복하고 볼셰비키가 뒤집음 -> 사혁당 좌파가 볼셰비키 통수갈김-> 사혁당 좌파 조짐
일단 시작부터 이꼬라지라
그냥 그..........
사실
걍 솔까 말해서 내가 걍 고은 작품은 그닥 안좋아해서 그런듯
그것때문에 안줄거였다면
페터 한트케도 안줬어야
또 당신입니까 처칠
개미친 노벨힙스터상이라니까
그래서 처칠은 왜 아직도 수십년뒤 아시아 동쪽 나라인 우리마저도
문학상 왜 받은거냐는 말 나올정도인게 레전드임
처칠은 한 작품만으로 그리 됐으니 고점론
꺼내면 됢?
왜 노벨 문학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점은 처칠이고
저점은 카프카, 톨스토이임
https://m.youtube.com/watch?v=cDQyNSreV70&pp=ygUW7Jik7Iqk7JmI65OcIOudvOyYpOujqA%3D%3D
였긴 했어.
예인씨나 레이시아씨 같은 사람이 묘하게
접점이 많은것도 알거같음 역극에서
사람도
사회도
인류도
드릴이이어야하니까
그냥 사람들을 끌어당김
우리가 멸시하는 그 답은
맞다
타키온이다
남의 행동에 반응해주는것
계속 남의 행동에 반응하는거지
노는 것에 반응해줬음(?)
마구 말하는거고
지구엔 남겨둔단 것
남겨두는 건 주박
사회적, 문화적 시야에서 벗어나는 것...
그런 건가요?
서로가 조금 다른 정도로
서로를 미워하게될 일은 없을테니까
PC야 어쨌든.
PL적으로 반응 긁어본거고.
그게 감상이라던가 롤플레잉이라던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내가 하고 싶은 RP를 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RP를 할 수있게 깔아주는게 더 대단하다는걸 느껴서 그럼
전 대단한걸 하고 싶어요!!
그냥 내가 다른 사람에게 감상 받고 싶은만큼 다른 사람들도 감상 받고 싶을테니까
내가 남에게 감상을 요구하면서 내가 남들에게 안하는건 이기적인거니까
그저 이기적이기 싫어서 그런거 뿐임
보통은 1차적인 남의 행동 반응하기도 힘듬
영량과 잘 즐겼다는 감각은 듬.
패휘감임
다들 평화롭게 중립지역도 있고
엄근진 조약도 맺어서 평범하게 전쟁하는 줄 알았는데
얘네들 뭔 콜로니들 가스몰살하고 운석드랍으로
인류 50% 멸절시켰다하고
히틀러나 몽골도 울고갈
지구 입장에서는 전원 눈돌아서 지온멸살 시키겠다
해도 할말없는데 왤캐 평온함
연방 사람들도 전쟁하네~ 조약해야하나
자기나라? 행성? 50%가 뒤졌는데
너무 텐션이 평범한 전쟁물 같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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