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835☆
1~800: anchor>1597050875>0
8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30/
8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83/
8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057/
8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25/
8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69/
8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45/
8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72/
8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02/
8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19/
8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59/
8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81/
8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23/
8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65/
8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98/
8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40/
8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65
8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08/
8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51/
8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94/
8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762/
8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31/
8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48/
8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58/
8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75/
8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09/
8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21/
8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49/
8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75/
8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98/
8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32/
8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63/
8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05/
8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34/
8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74/
8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90/
8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16/
8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63/
8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80/
8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09/
8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27/
8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73/
8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7/
8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4/
8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29/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45편
.dice 1 100. = 32
고기의 익힘
오랑캐의 익힘을 중요시한
세종 E(ven) 도
쉬벌 남들 다 동네 반장 자리 따먹는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시대에
중앙 행정과 국가교회와
통일된 법전과 사법체계에
군관구제에 개부권을 만들어놓으니까
반란이 터지죠.
"한 번만 따면 세계 최고의 군주가 내거라니까????"
이걸 안한다고????
아니면 마크로스의 그 고대인처럼 서로 싸우다가 여러종족을 만들거나?
우리 하나가 되자(?)
아쎄이 관방학이든지
유교 관료정이든,
"중앙 행정이 작동한다는 것의 전제 조건이 뭐냐면."
"우리는 그 나라의 사람이다."
"우리는 그 나라의 지방이다."라는
지역간의 서열과 관념을 받아들이는 사전 단계가 필요합니다.
로마는 그게 있었고,
그래서 역설적으로 반란이 많이 터진 겁니다.
"정교한 중앙 행정체제와 법제와 상반되게도."
"로마제국은 군관구의 사령관에게 지나치게 거대한 권력을 줬습니다."
절도사 급 이었으니...
중국에도 이와 비슷한 제도가 여러번 등장합니다.
그리고 중국 거대왕조들은
그 거대한 대륙을 지배한 체제가 짱구가 아니라는 걸 증명하듯
중앙에서 온갖 통제책을 굴렸습니다.
"그 중 가장 핵심이."
군정권과 군령권을 분리하는 거였고,
그를 위한 관직이 도독직입니다.
"도독이 본디 가지는 권한은 딱 하납니다."
"군량과 군마에 대한 감사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국의 수많은 장군들은 어떻게든 그걸 다 조지고 반란을 일으켰죠.
"그런 겁니다."
물론
동로마도 짱구가 아니니까
여러 대책을 세워서
로마판 막부의 권력을 제한하기 위해서 다양한 발법을 썼습니다.
하지만
"군령권과 군정권의 분할은 로마의 안보환경상 분리되기 어려웠고."
결과적으로 억제책의 실패로 이어집니다
동롬과 인류제국은 비슷하지요...
로마는 딱히 그런게 없었으니...
그 최대포식자에게 맞서는 외계문명(인류아종)들의 처절한 투쟁사
그니까 결국은 하나로 귀결됩니다
로마의 황제는
동양처럼 절대적인 권위를 갖는 대군주가
아니라
로마 공화국의 울타리 안에서
희대의 정치 천재가 이니셜D찍으면서 연성한
거대하고도 정교한 키메라라는 겁니다
기술과 지식을 가진 테크노크라트 파벌과 노동계층간의 분쟁이 전쟁 수준까지 일어났고
전자는 슈바르츠발트를 누비는 최고포식자가, 후자는 검은 숲 전체에 흩뿌려진 수많은 국가들이 되어서 하나하나 사냥당하는
(인공지능과 봉사종족을 굴리며)
'이래서는 못참는다 혁명이다'
(TFL 기술도 없으면서)
그럼 중원천자는 무슨 키메라(?)였나요?
조금은 더 안정된 물건을 만들수 있지 않았을ㅋ가
로마황제는
황제....라기 보단
서울특별시장 겸 육군 대원수 겸 국방부 장관 서리 겸 국세청장 서리 겸
경제 부총리 서리 겸 사회 부총리 서리 겸 선관위원장 겸
무궁화 대훈장 서훈 겸 통계청장 서리 겸 대법원장 대리
같은 느낌입니다(.....)
중국 황제는 극단적으로 말해서
천자라는 최고 제사장 겸 세속 군주라는
직함이 이미 상고시대부터 있는데
전국시대를 거치면서 개나소나
왕(천자)과 대왕(천자)을 쓰니까
이름만 신적인 존재로 바꾼 겁니다.
근데 로마는 어째서 권위가...
아 세습을 못했구나
내가 오르는산이 숭산이다! 라면서 아무산에서나 제사해버리면
권위가 떡락한다고(?)
그 자체지요
중원은 주나라 시절을 계속 만낄할듯요?
좀더 정확히는 중원대륙판 신롬
재미있을거 같은데 ㅅㅂ ㅋㅋㅋㅋ
그림다크중원?
개꿀잼인데...
거 제자일 표적되기 쉽네!
오펠른을 미사일에 실어서 타이탄으로 발사 .dice 1 100. = 89
모두가 사체를 싫어해(둥둥)
옥스퍼드 박사학위 가진 왕립문학회 회원이 만주에 설립한 학교는 무슨 취급인지 질문 (?)
(50이 지구 수준)
환경 .dice 1 100. = 92
지성체 외모 .dice 1 100. = 68
지성체 문명 수준 .dice 1 100. = 40
>>140
아이비리그가 일제히 화성에 분캠을 차리면 어떤 반응일까요?
경기도 화성시 .dice 1 100. = 67
태양계 행성 중 하니인 화성 .dice 1 100. = 90
애초에 당시에 영국 왕립학회 위원은
ㅅㅂ 문명국이라는 유럽에서도 쉽게 얻어지는 영예가 아니거늘
애초에 당시에 아시아에 영국 왕립학회 위원이 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아시아의 모든 대학생의 절반은 데려올 수 있습니다.
뭐지 시발 노르드 흰둥이들이 단체로 갈황색 미치광이 버섯을 쳐먹었나
(이걸 기뻐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 아니면 세계가 진짜 미쳐돌아가는 건가)
국토의 절반과 국민 3명 중 1명이 억압과 가난에 시달리는데
딴 데도 아니고 스웨덴이 한국인한테 관심을 갖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런 식으로 스텔스 벗겨지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스텔스 벗겨지는 이유가
시이이이이이이이발
진짜 이게 하강곡선 곡률 차이라니!!!!!
이딴 인스네어 안걸어줘도 돼 이새끼들아!!!!!
하지마!!!!!(쾅쾅쾅)
(내가 국까라서 ㄱ같은 게 아니라 받은 이유가 ㄱ같아서 빡이치는 날이 오다니.)
코로나 버스터 쳐맞고 전세계가 나락갈때 한국이 총력전 체제 갈아가면서 버티니까
"어라" 하다가,
한국이 돌을 쳐맞고도 하강률이 생각보다 안나오니까.
"야 너 이리와 우리 좆됐어!!!!" 당한 겁니다.
더 많은 지원과 일본 배째기와 북한과 만주 고토를 내놓지 못할까
남들은 깎아지른 절벽에서 줄도 없이 자유낙하 실험하고 있는데
한국은 롤러코스터 타고 있으니까
스텔스랑 광학미채가 날아감.
안 나온게 문제라니...
식민지 출신에 아시아인 한국이 아니꼽게 보이나보져
좆같은 것들이에오
한국은 더 많은 국제사회의 지원이 필요한 나라라고 쾅쾅
>>190 "일본인의 우츠와 집착을 생각하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펠른상 애초에 관동주차군의 워너비가 뭡니까?"
"신천지를 건설한다"
"철저히 바꾼다"
"그럼 일본에서 조선인 출신 영국 왕립학회 위원이자."
"영국 왕실의 직접 후원을 받는 학자를, 죠센징이라고 부를까요 애국신민, 황국의 자랑이라고 할까요."
관동주차군이 이 인간이 만주에 대학을 세운 찬스를 놓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동파가 인간 가마해서 들고옵니다.
그냥 거 뭐냐 뱀으로 된 문장이랑
국화꽃 하나 박아놓으세요.
"거기서 뭔 개지랄을 하던 허허허 애국시민들이다 허허허 할 겁니다."
애초에 오펠른상이 말한 조건이면,
조지 6세도 아니고 조지 5세랑 티타임 한 사진이랑
조지 5세 부처에게 선물받은 티세트만 한 열댓개는 될건데요.
그 티세트에 있는 설탕 숫가락 하나
"이게 조지 5세가 쓰시던 겁니다."
하고 관동 사령관한테 보내주면
관동 사령관이 모든 관동군을 총동원해서
대학을 지어줄걸.
구태를 청소하고 신천지로 향할 길을 여는 혁명가들입니다(?)
"내 목숨을 거두어 주신 폐하의 법정에 경의를 표할 수 있겠는가?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싶다."
라는 유언을 남기고 형장의 이슬 행이라면 (?)
사상을 말하는게 아니라 말이 사상이 되는 수준이고 ㅇㅇ
>>218 일본 수뇌부가 도파민 과다 분비로 심장마비로 뒤짐
애초에 저 양반이 신징 신대학교 학장으로 들어앉아서
테러리즘 교육하면서
대놓고 지금의 일본은 썩었다!!!!
고 외치면 일본 군인들이 폭탄들고 지사놀이하러 갑니다.
테러라니...
>>222
일본의 모든 청년 장교들이
구태의연한 구세대 군인들을 징벌하여
신 아세아 질서의 형성에 일조코자
대의멸친의 우국충정으로 거사에 임하매
해군 전함이 내각부를 조준하여
벼락과 같이 신시대를 엽니다.
완벽한 순교각까짘ㅋ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230이 벌어져도
일본의 모든 지식인들이 드디어 우리가
진정한 근대의 문을 열고
일본이 진짜 아세아의 형이될 길을 찾았으매
아세아의 문명이 서구에 뒤지지 않음에 감동하여
하루 빨리 천황께서 그 자를 곁에 두시고 신일본을 건국하기를
읍하여 바라시매 도쿄 시민들이 감읍하여 의회를 포위하고
사특한 군부를 규탄하고 장군들은 하지 시라즈가 되어 개처럼 끌려옵니다.
다 필요 없구요
오펠른상이 제 어장에 이야기한 그 양반 내역이면
"조지 5세 부처에게 직접 선물받은 티세트가 한 스무개쯤 되고."
그 중 하나 쇼와한테 보내면
뭔 개짓거리를 해도 사면해줌.
쇼와가 눈물을 흘리며
"그는 진정 내 마음의 스승이다."
라면서 백마타고 재판장 달려와서
자기가 무죄때리고 데려감.
저양반 위상이면 문학상 있을 가능성도 있고
만약에 제가 돌아와서
만주에 대학을 세웠는데,
"뭘 했던지 간에 죽잖아요?"
"대일본제국이라는 나라가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습니다."
"대일본제국의 간판은 내실은 어쨌든 아세아의 영국이었다고 야발"
근데 그 성배가 탈주해서 신천지 만들겠다고 만주 간거부터 아웃인데요???
애초에 저 커리어잖아요???
"주인공 조지 5세한테 기사작 받았음."
"서훈 하나 먹고, 기사작 하나 받고."
"그러고 나서 왕립 학회 문학회원으로 올라간 걸 겁니다."
영일 우호의 상징과도 같은 성군인 조지 5세에게
"훈장 받고 , 기사작 까지 받고서 영국 왕립학회 문학회원이 된 사람이."
"영국에 계속 있지 않고 황국에 돌아왔는데."
"죽는다고요????"
"일본도 죽어요."
관동대지진은 그분을 져버린 일본인들에 대한 신벌이고
>>249 "20세기의 대불(大佛)"(眞)
성인(聖人)
문명의 상징
개화의 상징
진보의 상징
아세아 최고의 천재
아세아의 미래
아세아의 등불
아세아의 등대
...뭐 무신론자라고? 아하 신살자구나! 칼리시여 지켜봐죠!!
그니까 단적으로 말해서
"당대 아시아에서 가장 우수한 석학이고."
"당대 아시아에서 가장 개화된 사람이며."
"당대 아시아에서 제일가는 문명인이며."
"당대 아시아에서 가장 문명에 정통하고."
"당대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사상가이자."
"당대 아시아에서 가장 영예로운 대학자입니다."
귤-공의회 성경
두께 .dice 1 100. = 47
글씨 수 .dice 1 100. = 39
내용의 알참 .dice 1 100. = 17
가격 .dice 1 100. = 40
보급률 .dice 1 100. = 45
"한줄로 줄이면 저 사람이 하는 말이 문명의 의미가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도 업적은 어떻게 된다고 쳐도
조선인이 당시에 왕립학회 위원 자리까지
먹자면
그겁니다.
"조지 5세, 혹은 왕비의 찻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영국 사교계에서 저 사람이 오후 4시에 마시는 티타임에 참가하는 사람이
영국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일
"존 도 그 자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때 거죽색은
사람인가,
사람 흉내 내는 원숭이인가
사람 흉내 내는 고릴라인가를 가르는 지표라서
학력만 가지고는 문제가 큰데,
"영국 최고의 석학들만이 얻을 수 있는 모든 영예를 독점한 거라서."
"어나더 펙터가 있다는 얘김다."
>>273 모오오오오오범적인 명예 백인
어디든간에 나라가 터지는게 상수겠내요?(아무말)
저 정도면 학업적 업적을 떠나서
조지 5세랑 만나서 차마시는 사람임
(농담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꽤 오모시로이한 떡밥이었읍니다
흑흑흑
누추한 곳에 떡밥이 느는 것은 기뿌다
.dice 1 100. = 41
.dice 1 100. = 83
.dice 1 100. = 18
(50이 OTL 구이신왕 수준)
.dice 1 100. = 95
아니 왜 하필이면 제일 고생스러울 때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9 80. = 18 년
개로왕 이후 흔들리던 백제를 안정시키고 가야를 흡수하여 중앙집권의 토대를 쌓은거 아닐까
세운 사체 덕분에 후대왕들은 장수왕으로 부터
한성백제를 지켰나?(낮으면 못지킴,높으면 지켜냄)
.dice 1 100. = 35
못이겨요
장수왕은 시발 천재지변임
후대 백제왕들:그치만 장수왕은 사기캐 그 자체란
말입니다...
장수왕이 진짜 또라이인게 뭐냐면
최전성기를 달리던 화북왕조의 사정권에 있으면서
하북왕조 단물 싹빨아먹고 천하 삼분찌개 만들어냄.
개쩐다는 레스
장수왕은 씹사기캐니까....
최선을 다했는데도 장수왕에게는 상대가 안
되었지요...
당시 바둑의 위상은
"십개핵쩌는 최고의 게임이자."
"당대의 최신 정신 수양법이자 하나의 학문이었습니다."
바둑을 배우는 것은 고대왕국의 불교중심 군주라면 하나의 미덕이었습니다.
그리고 도림이 추진한다는 게
"왕궁을 수리하고 왕릉을 수리하며 사찰 짓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성백제 종말을 부른 버튼인게 문제지...)빼고는
외교적으로 고구려 견제도 최선을 다해 했고 백제의
위상을 올린 군주에요
뭐 도림이 진짜 첩자인지는 차지하고,
당시 고구려는
"지나치게 커진 덩치 때문에 북위도 물길과 동맹을 맺어서 줘패려고 할 시점이었습니다."
그러자 장수왕은 기합찬 결론을 내리는 데,
"80이 넘은 노구를 이끄고 정예병 3만을 이끌고 전격적으로 남하하여 3주만에 한성을 쓸어버리고."
"자기가 늙어 뒤지기전에 물길 뚝배기를 갈아버리고 복속시킴으로서."
"북위의 대포위망을 박살내고 북위한테 표기대장군(...)을 받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장수왕의 남방원정이 얼마나 파괴적이었냐면,
"대전에서도 고구려계 유물이 나와서 논쟁이되고 있을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지 한강유역과 충주까지 유지했지요...
뭐 대전까지 행정 편입된 거면 백제가 웅진 천도도 못했을 테니까(....)
기록상으로는
대전에서 나제 연합군이 고구려군침공을 쳐내고,
일시적으로 한성으로 복귀하여 즉위식만 하고,
공주로 바로 탈출하거든요.(....)
그리고 방어선을 재정비하는 데 거기가
천안-아산 지역입니다.
고구려가 존나 무서운 게 뭐냐면
고구려의 대외 상황은 건국이래로
"멸망할 때까지 프로이센 내선 전략이 강제되었습니다."
"근데 그걸 668년 시점까지 죄다 뚝배기 깨버리고 영향권을 확장했고."
"668년에도 사실상 내선 기동방어가 성공할 수도 있었습니다."
???: 감자대왕은 우리 중 최약체..............
는 환빠 소리 듣겟지...
(솔직히 고구려의 반도 내 최대 경쟁자는 백제지
신라기 아니었지요)
태조대왕: 신들린 내선기동으로 현도군 쓸어버리고(....) 옥저 밟아버리고 북방 찬탈각 세움
고국천왕: 신들린 내선기동으로 대방군-요동군 털어대며 영역 보전
미천왕: 신들린 뚝배기 깨기 솜씨로 패서 따고 요동일시 확보라는 기염을 토함
고국원왕: 신들린 내선 기동과 눈물의 방어전으로 망국 회피, 패서지역 중심지 보전
광개토대왕: 신들린 내선 기동의 5만대군으로 다 때려죽임
장수왕: 신들린 내선기동과 신이 내린 등거리외교 컨트롤로 다 때려죽임(2)
문자왕: 할아버지 따라하다가 과확장 패널티 씨게 걸렸지만 유지 성공
안장왕: 자기 아버지 과확장 패널티 다 떼고 중흥 백제 팽창 억제 성공.(......)
신라 니들 어케 통일했냐
"신라보다 센 나라를 전부 다 당나라가 통일왕조 보너스 싹다 갈아넣어서 죽였습니다."
"그러고서 자기도 골병들어서 신라도 못이김."
토번 발흥 때문에 동방에서 어쩔 수 없이 철수해서요
당나라가 하다하다 안되니까
동원한 방법이
"최신 항로인 황해를 건너서."
13만 폭탄드랍을 던지고 보급은 신라 알아서 한다
라는 정신나간 미친짓을 개발합니다.
백제를 그걸로 "예식진" 해서 이기고(....)
고구려한테 그대로 했더니
평양 코앞에서 깡 회전으로 당 주력군을 쓸어버린다는(.....)
고구려의 광행으로 당 고종은 공식적으로 대고구려 전쟁을 포기합니다(...)
망한 머역(아무말)
당나라: 육로로 가면 짤짤이 쳐맞고 뒤지니까 바다로 발사해버리면 되는 거 아님????
고려: 그냥 깡 회전으로 갈아버리면 되는 거아님????
"정상인이 없는 제 2 차 고당전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그렇게 많아요?
2. 보닌이 입대 전에 수능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과외하면서 나름 역덕이란 제자들도 사수 전투 잘 모름
3. 대학 교양 중에서 재밌게 들은 '전쟁으로 보는 동아시아사'에서도 주필산은 언급하면서 사수는 언급X
교과서에는 안나오거든요
근데 기록보면 존나 웃김.
"고구려가 힘내서 당군 보루를 싹털어버리고 남은 잔병들도 다 죽여버릴려고 했는데."(.....)
"당군들이 아이고 우리는 이제 다 죽었다고 대성통곡하면서 갑옷을 벗으니."
"고구려군이 마음이 약해져서(....) 차마 죽이지 못했다는 게"
사수 전투 기록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서기 기록을 보면 이게 대체 뭔 전투인지는 모르겠는데
당 측 기록을 보면
"국방부장관이던 양반이랑, 제 2 야전군 사령관 역할이던 양반 둘이"
"가족까지 싹 녹았음."(......)
>>368 "일본"
전쟁이 얼마나 지랄이었길래 현직 병부상서와
현직 제 2 야전군 사령관격인 인물이
가족까지 싸그리 씨몰살을 겪었고
일본은 그걸 또 갑옷 벗고 대성통곡했다고 기록했는지 몰?루
일본으로 바꾼게 많긴 하지요
삼국시대 중반을 다룬적은 없다시피해서... 호태왕 그런 대역은 환뽕에ㅔㄱ 오염당했고
>>378읭(읭)
0.8XX.024.M03
-845번째 잡답판이 작동되고 있다
0부터 9까지 존재하며
0은 홀리테라에서 일어난 일, 1은 태양계에서 일어난 일이다
2부터 6까지는 접촉 기반이다
2는 당사자의 보고이며 6은 당사자로부터 4단계 떨어진 보고가 올라왔음을 의미한다, 보통 이 시점부터 1년 이상의 오차가 있다 보면 된다
7부터 9까지는 근사치다
7은 10년 이내
8은 11년 이상
9는 제국력을 사용하지 않는 곳에서 올라온 보고라 정확한 시점이 아닌 근사치이다
그 다음은 현재 태양력과 동일하다, 지금이 몇년인지 기입하고 마지막으로 해당 천년기를 M 다음에 기입하면 된다
사체쟝 잡담판의 845번쨰 머신-스피리싱...
근데 앞에 두개는
흐음콘
어떻개든
M41를 넘기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군
황제폐하께서 옥좌에서 일어나셨다
인 대체역사(4만판 엔탐)(아무말)
오크들이 좋아하는 대체역사(40k 드립 아무말)
매드의 사제계보가 이어지네
대사조 엘다박이 소스케리우스! 수제자 부활시술 개발자 우리엔 라키스! 프라이마크 클로닝 전문가 파비우스 바일!
여기서는 최고의 전공을 거둔 우수 드루카리만이 받을 수 있는 최고의 포상이 됐잖아 ㅅㅂ ㅋㅋㅋㅋㅋ
배경은 한 19세기 중후반 영국쯤으로 잡고 한 명가의 후계자인 여자와 두쪽난 가문과 형제의 진창 사랑싸움
그저 그 좆같은 놈이 가문의 웬수도 아니고 가족이라서 지랄인거지
할아버지(대영제국 육군 짬킹,나폴레옹 전쟁 끝내고 나서 커리어하이 찍고 전역함)
아들부자긴 했으나 군인가문의 숙명인지라 다들 죽어나감
장남(주인공 아버지, 군인이 되라는 할아버지 권유 뿌리치고 사업가 됨, 유일하게 살아남음), 차남 삼남(나폴레옹때 전사), 사남(아프간에서 전사)
주인공(군인, 할아버지처럼 크림전역에서 무공 세우고 복귀함), 주인공 동생(아버지 따라 아에 사업가의 길을 걸음)
결국 개같이 싸워가지고 사실상 자기가 기업들 들고 날아서 분가했는데
자기 아들이 겨우 네 살에 군인이 되겠다고 땡깡피우니까 빡돌아서 집에서 쫒아냈더니, 할아버지한테 간 장남과
전쟁은 무서운거고 나쁜거라면서 아버지를 따라 조용히 엘리트 정치인 코스를 밟아가는 차남을 둔 아버지는 오늘도 복장이...
하필 할아버지 집에 식객 아닌 식객으로 어느 자코바이트 가문의 손녀딸이 머물고 있었고
하필 동갑이기까지 해가지고 같이 자란 끝에 풋풋한 첫사랑을 한 끝에 결국 쏘가리가 되어 크림반도로 끌려가고
발라클라바 전투에서 카디건 경이 전투가 시작하자마자 런하자 유고했다고 판단, 그 자리를 대신해 할아버지에게 언제나 듣던 '뮈라같은 기병기동'을 성공시키며 하드캐리를 하고야 마는데...
3년간 개고생했지만, 진짜 결혼하려고 흐뭇하게 집으로 돌아오니까 갑자기 님은 님 남동생에게 NTR당했습니다라는 선언을 들은 기병(훈장샤워받음)의 다음 행동을 고르시오
빠르게 다량으로 찍어내서 긍가?
20년 빠른 모순론
물질문명의 내적 확장 환계론 (카진스키맛)
을 쓰까만든 밈을 저양반 입으로 뿌리면 어떻게 될까여(어이)
연재 못하고 있어서 그럼
내가 말한 건
스피킹 원생이인
주인공이 왕립 학회를 갈라면
이 양반한테
존나 짱센 배경이 있어야된다는 겁니다.
Q, 근데 당대에 영국 국왕이 원숭이랑 차를 마신다고?
A, 그게 어떻게든 비틀어서 짜낼 수 있는 배경의 한계입니다
Q, 어........
A, 왕립학회 회원되기가 기사작 받기보다 좆같아요
그러니까 저거 주인공 설정을
조선 망하기 직전에
어명으로 조선에서 영국으로 건너간
대한제국의 공식적인 태손이고
언어 능력 버프 좀 줘서
"비록 나라는 망했지만"
"군주가문임을 인정 받고 영국 왕실에서 장학금을 대주고."
"주인공이 친밀작 돌리면서 천재성을 발휘한 결과물이고."
테러리즘 사상은
"자기파멸욕구"라고 설정하면 될 겁니다.
굳이 왕립학회 회원과 테러리즘을 양립하고 싶으면
라고 하기에는 고좆고좆아...
왕족은 인정해줘요
왕족은 거죽색으로 구분 안했습니다
일단은
그러니까
왕립학회
기사작
장학금은
"어차피 대한제국은 망했으니까"
"영국에서 새출발하라는 동정심이자 자비"
라고 하면 조지 5세와의 인연도 완성이고
고좆좆 비자금은
천황가 전체 재산보다 많으니까
저 사람이 뭔 돈지랄을 해도
쳐 남습니다
1대전때 유럽에 긴빠이 당했었다고
조선 정도면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무시받던 나라도
아니고
영국에 건너온 시점에
태손 받고 건너가서
영국에서 좀 살다가 어린나이에 나라가
망한 케이스로 그대로 왕실 장학금 받으면서
청소년기를 한국인 시종들과 함께 보내서 성장한
케이스라고 하면 뫄 대충 오펠른이 넣은 설정
살릴 수는 있을 것
2대전 끝나고 한일 이중제국 클레임이 저사람 손에(?)
아침을 먹어버리는멘테-(헛소리)
저번에 고좆 비자금 썰풀때 그거 1대전때 독일이 긴빠이했다고 하지 않음?
적국이라 그런가?
마르크화를 은행에 넣어놓고 있다니!
아쎄이 원위치!(미침)
부러워한게 아니네요..
비빔면을 먹어버리는멘테(?)
아 광어냥이 뇌 빨아먹고 싶다 .dice 1 100. = 59
말딸셔츠 뇌에 거대한 스뎅 빨대 박기 .dice 1 100. = 75
나쁘다
말딸셔츠 동무!!!!!!
말딸들은 그야말로
최고의 산업역군들이오!!!!!!
나라와 조국을 위해서 분골쇄신
생산에 힘써주시오!!!!!(미침)
경마 같은 봉건적이고
반혁명적이고
부르주아 찬양적이며
반인륜적인 경주는 금지라고
말딸들은 모두 천리마 소녀가 되어
조국 산업화의 일익을 담당할
산업전선에 나가서 노오오오오오력하시오!!!!!!!
말딸 묘사는 순한맛이라서 뫄
전부 부상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유리몸 드립이 왜 다른 스포츠에서 나왔겠어요?
경기를 위해서 몸을 극한까지 굴리는게
거의 모든 현대 스포츠의 핵심입니다.
말딸셔츠를 12명의 말딸들에게 바친다 .dice 1 100. = 70
사실 그 터프하다는 짐말들도 짐말용 레이스에선 죽어나갑니다.
이쪽은 이쪽대로 그래서 동물학대 논란이 꽤 씨게 있지만
무슨 스포츠건 부상이랑 엮으면 4드론 피폐물 뚝딱임
말딸의 드랍킥에도 일단 죽지 않고
멀?쩡한거 보면
진짜 트레이너는
4만세계 우주해병 출신이 아닐까(추측)
말딸에 부상묘사가 많은가? -> 많다. 스포츠물에서 이정도로 부상묘사가 핵심인건 별로 없음.
부상묘사가 많다고 유리몸인가? -> 애초에 인간들도 프로스포츠 선수는 부상 달고 사는디여(...)
솔직히 묘사되는 말딸의 근육강도를 생각하면
이 양반들은
스포츠물 세계라서 그렇지
어지간한 총알에는 끄떡도 안할거야(먼산)
인간 크기의 1마력이라니 돔황챠(....)
야구선수 토미존 같은거 이야기 들어보면
운동선수 부상은 그냥 하늘이 이쯤에서 꺾이라고 내려주는 억까입니다.
안 꺾이는 건 그 사람들이 존시나 0.001% 인자강이라 그런거고(....)
(물론 요새는 기술 발전으로 예전보다는 복귀가 쉬워졌긴 한데)
그러니까
말딸셔츠는
내게 고깃국을 주세여(?)
안주면 나빠 콘
그럼 말자강 기준(?)인
우마무스메들은
철을 씹고 쇠를 구부리며
열근 고기와 열홉의 밥을 먹고
천리를 달려 능히 적장의 목을 가져오겠군요(?)
트레센의 학장이
운영악화를 이유로
말딸들의 식사량을
한끼에 열홉으로 제한했다
그 결과
격분한 일부 말딸들의
트레센 테러가 빈발하여
일본은 내전 상황에 놓였다(어이)
(친구 경기 보겠다고 160km를 두 다리로 달려가는 시점에서 어.......)
"뭐라고! 날 끌어내리려고 한단 말인가!"
"아닙니다!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기 위해 학생회장 종신형을...."
"진압해!"
솔직히 일반말의 실제 근력이 대략 3마력 수준이란
점을 고려하면 순간 출력 5마력의
미친 인간 사이즈 굇굇수들로(.....)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나
쿠스토데스들도 능히 반으로 접어버리고
스파르탄을 잡아 던질수 있는 건 확정이라(.....)
이러면 현실성 비중 높아지고(?)
그러므로
트레이너가 사실
기술의 암흑기의 생존자들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썰매 끌고 산타다가 도?랑을 썰매째로 점프해서 건너간다거나)
(훈련이라고 100km 달리기를 하고 힘들다고 투덜거린다던가)(.....)
하는 묘사가 나오는 시점에서 뫄.......
사실 말딸세계는 지구가 아니었다는 엔딩?(아무말)
에엣, 말딸들은 괴물인가...!
공직에서 내려오고 나서.
그 다음에는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위기라 시추선 기사들이 소행성을 폭파시키고
이제 좀 괜찮나 싶었더니 웬 변신로봇들이 지구를 침공하는(?)
저건 예상 못했다
1종 말딸면허(?) 이하 시속 60Km/h 초과 금지
2종 말딸면허(?) 이하 시속 50Km/h 초과 금지
과속 및 무단 러닝에 대한 처분
3년 이하의 스위츠 금지령 혹은 100만엔 상당의 식비지원 중단
애초에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래서 그러려니 하는 중(....)
(뭔데 그게)
일붕이가 야마토급 굴리는 것부터가 호이급 날림빌드기도 했고(...)
말딸셔츠 말딸셔츠
말딸소련 만들어줘
아무튼 그래서 볼 머역이 업서요 콘(?)
뭐 일본에서 사쿠라다이트가 납니까
재패니움이 납니까
그냥 현실이 아니라 호이다 정도로
아하 호이세계관이라 디시전 딸깍으로 조선소가 생기는 세겨관이구나!!
저지랄난 세계관은 좀...
대체역사풍 호이겜판이다(O)
레인형에게 조교당해서
산업구조를 굴려야하는
나는 뭘까 콘.
사체쟝이 쓰면 월천킥 쌉가능
아니 왜 뭔데 (놀람)
그래도 저정도급 하면 OTL보다는 국내청소를 잘하겠지(?)
그래도 열강이니 넘어가죠
이제 산재 보험같은 복지를 만들어야지(웃음)
아아아아아앍
1시에 하면 보실분?
그래도 저 정도면 복지도 고려하는 편인데요(무의미한 저항)
걍 그새끼가 본토 버리고 튈생각 해서 프랑스가 6주당한거임 ㅋㅋㅋㅋㅋㅋ
영국 노악 .dice 0 9. = 6
프랑스 노악 .dice 0 9. = 3
러시아 노악 .dice 0 9. = 1
독일 노악 .dice 0 9. = 6
배고딕 합성
anchor>1597051732>659
anchor>1597050956>910
하이로드
anchor>1597051732>615-622
커가
anchor>1597051732>629
anchor>1597051732>632
anchor>1597051732>634-635
anchor>1597051732>657-658
anchor>1597051732>678-681
anchor>1597051732>954-955
아퀼라
anchor>1597051732>832
썬더호크
anchor>1597051732>834
호민관
anchor>1597051732>956-957
anchor>1597051732>922
황?제
anchor>1597051732>984-987
코저커
anchor>1596759088>802
그렇게 세계대전이 일어났다.(어이)
그 시대에 전함용 조선소 세개면
스타로치면
미네랄 10덩이짜리 가스멀티에요
딱 보다가"아니 근데 저런 놈이 본토를 왜버림?" 이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짜치더라고요
이게 그 스스로 위기를 연출하고 어쩌구저쩌구인가(착란)
아니 거짓말은 아니잖아(떨림)
아니면 벨기에 협박해서 요새선 만들던가
시불놈들이 특정시점에서 인간이길 포기해서 그렇지(....)
그럴수록 나머지 서구놈들과 OS 호환이...?
호모 사피엔스가 80억인데 사람이 40억은 넘어야 하는거 아닐까
라는 사상이 들어오는데
그 영향으로 나온게 구빈법입니다.
그것마저 없애면 사탄이죠 뭐.,
사람 귀한걸 알게 된 시기고 여기서 풀강된게 2차대전이고
이제 이걸 망각한게 대처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고
전 교수: 이꼬라지가 A급이란다. 그럼 여기보다 못한 나머지 병원들은 어떨까?
라면서 사악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아아 역시 저런 것이 바로 왕족의 품격이구나! 나도 따라해야지! - 하면서 구빈원보다 못한게 나타나던가(적당)
왜냐ㅕㅁㄴ 그래야 인류의 발전속도가 빨라질수 있어서
200연차보다 1200연차 가챠가 더 좋은거임
수신은 의무입니다 휴먼 공부하십시오
더 넓은 세계
더 많은 기술
이를 위해선 인류 전체가 함께 갈려야 해요(어이)
인재가 만들어지는거라면 더 많은 인재를 만들어야
중요한건 시방 우주를 가야하는것(?) FTL 줘
아메리카가 넓지 않느냐? 가서 농사를 지어라!
였습니다
네? 흑인과 윈주민들은요? 걔네들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식민주의(식민 안함)
적어도 백인이면 대접은 해줬다고 아ㅋㅋ
식민지인 아일랜드나 나라없는 폴란드, 이태리는
나라 못만든 흑인들과 취급이 비슷할수 밖에
아직도 불어 할줄 알면 좋게 봐요 낄낄낄
루피가 막 사황이 된 시점에 연재가 시작된거라 칸센 정도로 세계정부한테 군사적 우위를 얻어낼 수 있다고 나오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임, 오로성의 힘이라거나 루루시아 소멸빔 등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한편 그 로봇들의 목적은 자신들의 진정한 적인 코스믹 호러적인 존재와 싸울 전력을 얻기 위해서 각성한 칸센을 만드는 것이었고
달걀로 바위깨기를 시도하는게 메인 스토리인데, 붕괴는 이게 첫 루프고 명방은 이게 거의 마지막 루프인
루프가 수만년 단위인가, 십수년 단위인가라는 차이뿐이고
벽람은 수십 수백 수천 수만번씩 루프돌면서도 절망 안 하고 최강의 카드들을 뽑아다가 전략예비로 남겨두는 식으로 아직도 포기 안하고 싸우려 하는 중인
연재중인데 어째서 잡담판에 불이............
벽람은 등장인물들이 기합찬 세계대전 시대 사람들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람 세계에도 1머전 있었고, 시레칸+칸센 대다수는 전간기 출신이다)
이건 야마토 감수성으로 평가하면 몇점짜리 변명일까 (?)
규석급으로 더럽게 안깨지더라....
(영세 업자 추락중)
영?세
붕괴: 생체실험 안돼! 인권 지켜야 해! 이지랄을 숙청당할때까지 계속 함 => 이러다가 타이망 다 날려버리고 파멸로 가는 급행열차 탑승
벽람: '터스키티가 현역일 적 이야기' 10대 상대로 생체실험 돌리는건 당연한 일 아니야? => 지들끼리 조지는 건 덤에 원인제공자들도 조지고 다님
1. 아나에폴리스 수석 졸업자임(차석 뉴저지), 유니온(여기 미국) 군인
2. 당시 진주만에서 그 정도 지휘권 있는 사람이 킴멜 한 명 뿐임
3. 나이가 애매하게 꼬이긴 하는데 벽람 세계관에서 2차대전 터진 시점이 현실보다 아주 빠름(문명발전과는 별개로 약 1900년대 초반으로 추정중)
4. 당시 상당히 고계급으로 추정되는데 이게 직책진급이라 자기 원래 계급보다 한참 높음
이게 종합되가지고 이 위치에 있을만한게...
(테셴 공작 사례를 보면)
그냥 고종이나 순종 혈계로 두는 게 나아요 콘
이미 설정이 베베 꼬여 있어서
혈계는 단순화해야함
오펠른네 주인공 행적을 보강할 거면
멸망 직전에 책봉된
황태손 이라는 식으로 가는 게 낫습니다.
"그 정도 신분" 아니면
영국에서 왕립학회까지 승천 못할 거고.
.dice 1 100. = 4
아버지가 기어이 이틀연짱 술을 선언하신 관계로
사체의 멘탈은 박살났습니다.
오펠른을 대포에 넣고 쏜다 .dice 1 100. = 4
.dice 1 100. = 62
.dice 1 100. = 45
이봉창 의사의 찍신으로 쇼와가 죽고
윤봉길 의사의 멸적의 기합으로
홍커우 공원에서 단 한명도 생존자가 없었던 대역(?)
사실 이봉창 의사가 사쿠라다몬 의거를 했을때
실제 일본은 이봉창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줘패고 있었지요오
아니 그랬음 애초에 의거를 안하셨나(착란)
어떤 죄목으로 처형가능한가요?
대역죄지요 뭐
>>833 정답을 입을 열기전에 아쎄이 징집입니다
황가놈이 정보조작을 씨게 돌리긴했는데
그으건 따로 굴려봐야겠네요
본작의 황제는
인간성이 남은 만큼이나
자신의 실책과 잘못이
알려지길 바라지 않는 것 같네요
근데 커가는 어쨌든 예스맨이라서 황제 실책이나 잘못도 어쩔수 없지 하겠는데
프라이마크인 경우에는 라이온 빼고 반응이 짜게 식을것 같긴 하네요
다크킹 드리프트는 피했자너
(한잔해 콘)
그어어어어어 콘
.dice 1 100. = 45
저거 황가놈이 설명하고 있는것도 "수상할정도로 본인한테 책임소재를 두지 않은채로" 설명중이여서 눈치 빠르면 어림짐작 할거 같은디...
진실을 이 악 물고 덜 말하고 있지만.
혹시 칼도 사람 가리나???
다시보니 체인소드와 비교니까 체인소드가 싸면 생각보다 안비쌀수도...?
어메 기빨려(.....)
갸아아악
체인소드: 최소요구기량이 정신나감
파워소드 검술은 ㄹㅇ 라세급 수련도가 필요해서
백사병 잡아먹기 .dice 1 100. = 73
숙련도가 필요하네요
중장갑두른 제다이... 베이더라구요?(아무말)
전원 켜고 수련하다가 잘못 자기 베면 죽을거니까(어이)
일상적인 일이지
블쟈 이새끼들 울트라 카이저블레이드에 단분자블레이드 설정 넣었을때
이게 뭔진 알고 넣었음?
모르고 넣은거 갇은데
우왕 개쩐다 하고들고온거아닐까요(추리)
훈훈하군요(?)
나쁜 백사병
>>899 사실 그거 그냥 에일리언 시리즈의
M41설정 복붙입니다
뻘쓰라이쁠이라고
놀랍게도 이름은 가우스 라이플인데
설정은 구경부터 탄이랑 구조까지
펄스라이플 설정을 ctrl + c ctrl + v 해서 만들었음
근데 탄피는 !@#&
아 그거요
뻘쓰라이플 설정 버리고
설정을 볼터건으로 바꾸면서
화약-전자기 복합추진이라는 설정이 되었고,
탄환은 50BMG가 되었습니다.
>>919 8mm 펄스라이플 설정을 그대로 배꼈다고
갑자기 50구경 볼터건이 된
가우스라이플로 난사하기 .dice 1 100. = 93
>>922 아뇨 그건 원래 설정상 근접공격 밖에 없던 유닛을
밸런스 문제 때문에 드론(...) 모션 복붙해서 원거리 유닛 만들거라
그런 거고 스 2에 와서 설정에 맞게 수정된 겁니다
맨날 찍찍소리 나던게 가시로 바뀌어서 설정 변경된줄 알았는데
다 만들고 보니까
???: 야 저그 지상유닛이 근접유닛 온리인데????
개발팀: 어(어)
???: 그래도 원거리 유닛 하나는 있어야되지 않을까.
개발팀: 읭(읭).........
해가지고 급하게 "드론 모션만 갖다 붙여서"
원거리 유닛 만든 거라
"침뱉는 모션이 된거고"
"설정상으로는 2가 맞음."
(슥)
침이 spit과 spine 둘다 되는 절묘한 단어라서(?)
히드라 선생님의 침술이 대단해요(헛소리)
참,
스타 설정이 가장 짜치는 게 뭐냐면.
CMC 전투복이 왜 CMC 전투복인지 아십니까
설정상으로는
"테란 연합 마린 전투복이라서 CMC잖아요?"
근데 왜 하필이면 CMC로 정해진 이유가 뭘까요????
https://namu.wiki/w/USCM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보라사가 설정을 개판으로 짜낸 것은 진짜로 봐줄 수 없지만...)
본격적으로 프렌차이즈로 만들거면 성의가 있어야하는데 ㅆ
제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에는 오리지널 설정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 말에 과장은 없습니다."
어장을 하실 때 참 고생하셨죠...
Q, 그래도 혼종 설정은 오리지널 아닌가요?
A, "강력한 두 종족을 섞어서 만든 괴물"설정이 오리지널이면
블리자드는 뭐 크로미뇽인 시대부터 있던 회사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그걸 2가 되면 어떻게든 자기류를 만들었어야지 거기서 더 파쿠리를(혈압)
심지어 그걸 스타2 팬들도 부정은 안한다 하고(...) 스케일이 참 비참할 정도라고
왜냐면 대충 정해진 설정으로 따지면 에초에 비벼볼 건덕지도 안나온다고 하니. 설정 만드는 애들이 얼마나 성의가 없는지 티가난다고
사실 스 2의 문제는 다른 게 아닙니다
"게임 전반에 걸쳐서"
그냥 만들기 싫다는 티를 존나게 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선가 sf영화에서 대충대충 괜찮아보이는 걸 이거저거 짜집기해서 올린게 스타2같다고(팬이 이런 평가니....)
스타 2 모든 확장팩에서
일관된 컨셉이 안보여요
저도 1부터 그런거 아니냐하니까 그 경향이 더 심해졌다는 의미랍니다
최소한 자기 오리지얼이라고 보일려고 티라도 보낸게 1인데 2에선 그런 성의조차 없다라고 개같이 까더군요(....)
1 2미션과, 3미션의 연계 안보여요
테테전 하다가 갑자기 저그 막으라네요? 갑자기???
"일관된 컨셉이 없는 게 문제지만
"가장 큰 문제는 그럽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풀프라이스 게임 3개를 내면서.
"변화가 유닛 몇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유의 날개시절에는
다음 확장팩부터 걍 때려치웠다고 울분 썪인 짜증을 내지만
(솔직히 오리지널리티 내려고 노력이라도 했던 오리지널-브루드워도 모티브가 눈에 보여서 짜치는 1인)
(근데 이건 내 눈이 정상이 아닌 거니까 그러려니 합시다)
스투코프라던가요
갓비치년인 케리건을 무슨 우주의 구원자라고 추켜세우는 시점부터(....)
대충 여기서 블리자드가 맛가기 시작했다는게 티났다고
사실
스타크래프트가
"가장 게을러터진 시점이 언제냐면"
군심입니다(.....)
케리건 세탁기는...
스스로 구축해낸 서사마저 박살낸 시점부터 가망이 없었다고....
프로토스가 접촉한 여성은 케리건밖에 없어서
모든 테란 여자는 그런줄 안다(...)
sf에 통달한 사체님 수준으로(ㅇㅎㅎㅎㅎㅎ)
사실
갓비치를 갓년으로 만들어도 살릴 각은 있었습니다
군심을 내집어 던지기 전까지는
그래서 어디서 그 친구랑 술 마시면 스타이야긴 절대 안함
마구 까기 시작해서 그걸 열변으로 토해내니
최종장만 안 만들었어도 납득했을겁니다
40k가 맘에 들었나봅니다. 기왕이면 좀 더 그림다크 했으면 한다고(어허)
여담으로 어장 소개시켜줫더니 평가가
올나리우스 mk2인줄 알았는데...왠 황가놈 mk2가 나온거냐(다이스갓이란)라고
이름 더럽게 했갈리네(옆에서 나에게 이름 잘못썼다고 핀잔주는중)
(사체님이시여 블랙 라이브러리 갤러리로 오는게 어떠한가 콘)
하핫 이 미친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