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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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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46편
웃자고 시작한 어장
죽자고 달려갑니다
다갓놈이 악을쓰며 달려들더니...
(대충 와장창나며 저격당하는 다이스식)
적재?적소에 펌블과 고다이스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모든걸 파괴하는 다갓 짤)
사실 제 어장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곳이라서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욕망과
여기서 더 늘어나면 난 어그로에 고통받을 거라는
상반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흙흙흙 내가 좀더 글을 잘쓰는 사람이었으면 아무 문제 없었을텐데.
그냥 어쩔수없는부분이니 너무신경쓰지마십쇼(...)
"나 정도면 구원자 할만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이유였다는 게 개그지요
4박4 "할 수 있다! 나라면!"
호루스 "할 수 있다! 나라면!"
카오스 4신 "할 수 있다! 나라면!"
자레기 "할 수 있다! 나라면!"
벡트 "할 수 있다! 나라면!"
가즈쿨 "wraaaaaaaaaaaaaaaaaa!!"
할수없어, 난그런거 못해 <- 영 웅 출 현
왜 그런지는 몰?루
아 삶자체가 지옥이지 빠르고 고통없는 죽음이나 바랍시다(아무말)(편견)
종종 할수있다 나라면! 을 진짜하는 놈들도 있으니 주의필요(...)
ex) 솔라 마카리우스, '달떨구고 강습하면 익스터미나투스+기습효과를 동시에누릴수있자너?' 마린
꼭 유전적 아버지들이 나서 살려내버린다....속으론 고통에서 벋어나 편해지고 싶은데 그럴뚜엎뜸
길리먼이랑 라이온은 죽어도 사가라가 암흑기 기술로 살려냄
그것도 못하는 챕터가 몇갠대(폭언)
과로사로 도망칠수없다 파파스머프놈아!
단테가 말했다.
“제발, 저는 너무나도 오랫동안 봉사했나이다. 부디 제게 죽음이라는 자유를 주소서.”
안구에 습기쩌는 단테의 애원
>>42
본 어장에서는 도망칠 수 없는 이유.
"1200년 주제에?"
사체님 우리 사가리우스는 대체 몇번이나 죽어본걸까요(다이스적으로)
"1만 2천년간 가드맨."
이라는 언령은 건재하다
단테는 입을 닥쳐야한다(개안습)
(저 꿈꾸던 도중에)사가라의 손길에 되살아 난거 아닐까
짬밥을 먹은지 3777번째 인생.
가드맨으로 평균 생존기간이
무려 4년이라는 데에서 짬밥의 클래스를 보여준다(농담 아님)
그걸 4년이나 버텼내(감탄)
동료들에게 팀킬 당하거나 커미사르에게 E당하거나 제노들의 노리계가 되거나
에초에 자연사가 없었구만
영속자라서 노화가 없으니까(....)
사가라는 3천번 넘게 사망전대(...)
길지요..
4~5년 정도 구르면 딴데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들이 탐내서 덤비면 황제가 내려와서 세인트 체인지해서 다 쓸어버린다음에 살아나거나
황가놈이 대충 몇번 강림했을까(쓴웃음)
실제로는 몇번뒤졌을지 +-가 넓다는거(?)
가드맨은 진짜 앗하는 사이에 죽으니
자기도모르는사이에 죽고 재생했을수도있으려나
아마
전투에서 죽은 거
커미사르에게 처형당한게
인쿼지터에게 끌려가서 죽은거
메카니쿠스에게 해부당하다 죽은 거
이거 저거가 균형을 이루고 있을 것(...)
가디언스피어에 꿰인 메카니쿠스
급작스런 빛중독(?) 으로 죽은 커미사르도
균형을 이루고있겠군여(아무말)
황제가 강림해서 세인트 체인지해서 카스마나 그레이터 데몬들을 쓸어버린 적도 많을거고
솔직히 3천번의 한 2~3배 된다고 해도 안이상하다
사가라: 쉬기는 새꺄 네가 엘다 타이탄에 밟혀죽어 봤어????
단테: ?(?)
- 어느 날의 대화 中 -
솔직히 온갖 연대 가 봤을 거 같긴해~
솔라억실리아 후계 연대가 있는지 물어본 것도 그런 이유고
혹시 사가라는 던 오브 워 1~3 시절 경험해 본적잇는가
글쎄요.
던 오브 워 스토리를 제가 몰라서(먼산)
지씨엘 영상으로 윈터어썰트는 본적 있는데.
그 악마가 챕터마스터에게 빙의해버리고
2~레트리뷰션 에선 그 챔터마스터 카이라스(빙의한 악마)가 내분을 일으키고 카오스 타락도 시작되고
결국 제국에게 들켜서 익스투미너스당하지만 카이라스는 그 행위를 통해 코른에게 피를 바침으로서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고
유일하게 내막을 안 가브리엘이 오나온과 함깨 저지하려다가 당했고
아폴로와 툴을 비롯한 동료들이 지원군을 이끌고와서 데몬 프린스를 처치하고 누명도 벋어던지고'
유일하게 챕터의 타락을 저지하고 ㄱ원한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챕터 마스터로 추대한다는 이야기
챕터 마스터 가브리엘
라이브러리안 요나 오리온
이너가드 캡틴 > 챕터 채플린 아폴로 디오메데스
이 세명이 수장격으로 돌아가는 체제
솔직히 주인공은 아스트라 밀리타룸이지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와는 거리가 멀어서
챕터마스터, 혹은 캡틴인 가브리엘 안젤로스를 본 적이 있을지도 불확실하고.
뭐 궁금하면 조사할 권한은 가지고 있었지만 딱히 쓰지는 않았으니까요;;;;;;
나노머신이라는거 알까?
다른 애들이라면 저 정도 사건 터지면 퍼스트 파운딩이라도 곱게 넘어가지 않는데 이단심문관이나 소로스타스가 경고해주고 지원해주고 카이라스 죽이는 걸로 넘어가준다.
>>85 모를리가요(.....)
광신적이고 편집증적이고
디젤펑크적이긴 하지만
"은하계 최대의 기술집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 퍼스트 파운딩도 아니잖아(팩트)
라는 설도 있죠(으헤)
렐릭이 스토리를 그지같이 써서 그런 거같단 느낌이긴 하지만...........
이걸 로어적으로 설명하자면 좀 골치 아프긴 하지요.
그레도 뒤땁이 그나마 흥했했던 우리아이라서 뭔가 장 챙겨주는 듯한 이미지
규모에 비해서는 재산의 규모가
레트리뷰션때도 피해가 막심해서 챕터 철폐하는 거 아냐라는 수준인데
3때는 이단심문관의 뻘짓 때문에 더 심각한 피해를 받았는데도
카스토디안 가드들이 프라이머리스 기술 가져왓는데도 우린 보급도 넉넉하고 챕터 인원도 멀쩡하니 괜찮다고 가브리엘과 아폴로가 말할정도
한척 분양했던가?
근대 이새끼들은 왜 4척이야...
그게 한 10년 안에 바로 복구해네니. 어딘가에서 돚거질이라도 하나 의심하지
숫자가 존나 잘 늘어나면서
장비가 빠방하면
본작에 한정하면,
아마 아이언워리어 파생 챕터일 수도 있습니다.
어
게임 유입들을 모았다고 지땁에서 우대라도 해주는건가..
같은 파운딩 챕터들에게 빌고 사정해서 겨우 챕터 복구해냈는데 그것도 인원정량이 안되는 수준이고
배틀바지도 돌릴 여력도 안나서 당시에 길리먼이 프라이머리스와 장비들 지원 안해줫다면 구사일생한 수준인데
건너 구석에 가브리엘은 그런 상황에도 넉넉하다고 하면 단테가 더 불쌍하잖아
제국측에선 계보를 알고 있으나 정작 베테랑 마린이 그거 보고 정색해서 기록말살해버리는 비밀이 있는 챕터
그런데 챕터마스터가 타락해서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고 내부에도 타락이 상당했으나 아무튼 우리끼리 처리해서 괜찮음ㅇㅇ 하니까 봐주는 챕터
이렇게 계속 깨지고 박살나면서 여기저기 전력 갈려나갔는데 그 사이에 순식간에 복구해버린 챕터
뭐지? 너희 아버지가 혹시 알파리우스시고 챕터 내부에 빼돌린 마린 양성 꼼수라도 있는 것이더냐?
퍼스트 파운딩도 아니면서 무서운 수준의 복구율을 보이니
어딘가에서 너희 훔쳐온거지! 하면서 그게 밈이 되어버린거
이녀석들 대균열로 통신 닫지 않는 부분에서 보급도 멀쩡하고 치안도 안정화 시키고 잇어서
커가들도 ? 하면서 어 멀쩡하네? 멍 하니 보니
대균열처맞고 그게 왜 멀쩡해
워프속에 보급항성계라도 만들어놨나(?)
더 심각한거 보급 행성들이 1부터 레트리뷰션 까지 사건으로 전부 다 날라갔다.
특히 사이락 행성 날라간게 치명타였습니다(주요 보급 행성인데 그걸 카이라스의 함정에 빠져서 E해버림)
도데체 어디서 나오는걸까(가성)
어디서 챕터 소멸 직전이라 우는 소리 안 들려요?
건너편에 그런 돋거질 하는 챕터에 들었다면 피 눈물 흘립니다
뭐 바알 사건은
단순히 대균열에 던져진 거 이상으로
빡센 거니까 일대일 비교는 좀 무리지만서도
설정 계보가 여러모로 비틀린
본작에서는 아마
온건파 아이언 워리어 파생
챕터라고 보는 게 가장 무난하지 시프요
블러드엔젤은 역으로 균열이 약화되어서 타이라니드가 타격을 덜 입거나 입지 않아서 반대로 블러드엔젤을 더 두들겨팬다는게 슬픔
당하긴 했어도 하이브 월드인 메리디안 덕분에 보급이 어느 정도 되긴 했어도
니드 침공-엘다 분탕-오크 루팅-카오스 분탕 종합선물세트를 짧은 시간안에 선사받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여기 상황도 맛탱이가 갔을텐데
보급라인에는 이상없다(데덴)
자기들 파운딩중에 사이커 많이 나온다니까 워베 줘패고 뺏어온 로가의 서(진본) 넘겨받았을수도 있고
한지 오래되엇다 보니 기억이...(퍽)
정상적인 챕터라면 여기서 허덕여야 한다(그런데)
(그런 거 하나 만들어두면 전개하는 데 편하거든요)
비교대상이 그 울트라마린이니 블러드레이븐이 보급능력이 이 놈들과 비견된다는 건데(오죽하면 블러드 레이븐 페러디 대다수가 울트라마린걸 돚거질 한다고 나온다)
너무 많이 쓰면 욕먹지만 가끔가다 한두번 쓰면 최고
오오 이또한 이마테리움의 신묘함(헛소리)
수상하게 밀리타룸하고 친하고
수상하게 소로리타스하고 친하고
수상하게 비밀이 많은데
부유한 챕터 하나 있으면
대충 여기저기 던지기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수고객, 최고 핵심 협력자 취급을 받아서 최고급 장비들과 이제는 만들기도 힘든 렐릭 장비들을 다시 공장까지 돌려주고 유지보수를 도울 정도로 우선배정되긴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사건 터질때마다 중대가 몇개씩 갈리는데
10년 안에 중대 완편 재 완료(농담마라) 아예 중대 하나를 프라이머리스를 위한 시범편대로 재정비하고도 남는 인원수준(ㄷㄷㄷ)
오죽하면 에네가 알파리전 후손이란 이야기가 인원충원을 마린 복제 시술로 때우고있는거 아니냔 말이 있으니
단적으로 말하면
장기 프렌차이즈에서
행바행의 극치가 워해머라
딱 블러드 레이븐 같은 설정의 챕터가 있으면
"게임 만들기가 쉬워지긴 합니다."
"시즌 6974 울트라마린 말고 다른 색을 볼 때가 있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도 챕터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는데도 3때 전부 충원하고 재복구했으니
니 놈들 회복능력 하는 알아줘야해(기겁)
애초에 색부터 "게임에서 자주 쓰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부분입니다."
왜냐구요????
"빨간색이잖아요."
울마는
"울트라마린 색이고."
또 얼마 안지나서 다시 복구했단다 (캬)
색깔을 확 튀면서
"울트라마린과 대비를 이루는 애를 고른 시점에서."
"자주 쓰겠다."는 뜻이거든요 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넹 뭔가요
노악국 .dice 1 100. = 100
>>159 왕자 앞담을 대놓고 까다가 그 왕자가 왕위에 올렸으면
얌전히 자기가 낙향을 택하고 존버를 타야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 .dice 1 100. = 98
양 .dice 1 100. = 11
가격 .dice 1 100. = 2
마약이구나!(아무말)
정화수떠놓고 기도하면 됨(?)
그니까 이게 "기군망상의 죄"가 될 수 있는데,
조선이나 중원 왕조급으로 안정되게 왕권이 강한게 아니라면
죽이기 빡셉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코지할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니
얌전히 낙향하고 존버타면 최소한 좆될 일은 없습니다.
(왕자시절 군주를 비웃었다고 복수하는 건 ㄹㅇ 안정된 왕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은하제국은 그게 될 것도 같고 안될 것도 같고
왕권이 상당히 기형적이라서
근데 또 웃긴 건
군부는 의외로 황제가 잡고 있는 것 처럼 움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하제국 상태를 보면 꽤 기괴해요
애초에 라인하르트 경험치라서 그런 거겠지만
하체는 고려인데
허리는 근대고
어깨는 현대고
머리는 고대고
칼은 광선검이고
옷은 선사시대임
한줄로 줄이면
"조오오오오오온나"
"라인하르트 편의적인 제국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보통 나라 터진다고
보다는
그때 그 ㅂㅅ이내? 좀 개겨도 되겠구나!
하는새끼들도 분명 있을거고(...)
사실 저렇게 했는데
해코지하려면
사는 곳에서 존속살해 터져야되
조선에서도
커가인력확충으로 다하고있으니
커가 50만 충원한 수준이면
이쪽으로 전원 대체한 수준아닌가
적어도 평균 레오네기스 챕터 2~3개 수준인데
모오닝
여기서 그레이나이트는 황제의 진시드를
이용한 마린이라기 보다는
커스토디안 가드의 부속 병과라고 봐야겠죠
여기 커가는 황제 근위병이 부고
워프 전쟁 선봉대가 주니까요
인피니티 세계관에서는 첩보조직이 해야 할 일이 더 개빡세졌는데
누구던지 집 창고에서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가지고... 인권이라던가 권리같은 시시콜콜한걸 들어줄 여건이 안된다
'누구든지 집 창고에서 핵무기 만들어다가 도심 한복판에서 안 걸리고 터트릴 수 있는 시대'
호루스 헤러시 때 칸이 지기스문트와 싸울때
아무런 전투의 희열도 진짜 이성적으로 기계적으로 싸우는 지기스문트에게 칸이 나는 너만큼 망가지지 않았다 라며 죽었죠
막상 지기스문트는 칸 보고 무가치한 짐승으로 보고 아바돈을 죽일만한 가치가 있는 놈이라고 표현했지만요
40k에도 비슷한 것이 나오려나?(..)
개념은 너무 비문명적인가요 (?)
아바돈은 중상입히고 자기는 사망했지만...
리전오브댐드 생각하면...
칸 vs 지기스문트는 지기스문트가 막타친거다, 얘는 황궁 성벽부터 저기까지 말 그대로 혈로를 뚫었고 지기스문트는 그냥 막타만 넣었다
새터나인에서 일어난 성사되지 않은 아바돈 vs 지기스문트 역시 그러했는데, 정작 역매복을 건 건 엠칠 최정예 부대였으나 진입한 선오호 부대에게 압도적 역스코어로 털렸다
네임드킬도 8킬 대 1킬로 선오호가 승리했다
'싯팔 못참지'하고 끼어드는 사람들은 사단 단위로 나옵니다
뒤쳐진다면 인문철학적 요소에서나 그러지 않을까
고향이 그립다. 정도만 해도 독립자금 펀딩에 돈이 엄청 들어올텐데
불구하고 중세에 가깝지요
부상당했다 해도 코른 풀축복 받은 칸을 정면으로 죽일놈은 이놈말고 없을듯
+죽은놈이라고 버프를 미친듯이 주는건 이해하는데 너무 준거아닌가..?(1대 100이야기를 본다)
으어(....)
오펠른 이양반은 설정 선을 잡아줘도
그걸 왜 자꾸 넘냐(.....)
효과 .dice 50 100. = 58
부작용 .dice 1 100. = 69
가격 .dice 1 100. = 57
오펠른에게 한가지 조언
"제가 그 양반 왕족으로 설정하고"
"직계 왕족이자 군주가문의 일원으로 설정"하라고 한거는
"주인공이 영국에서 사람 취급 받을 수 있는 기본 선입니다."
뭘 활동하고 어쩌고를 떠나서 영국에서 "사람"취급 받으면서
내탕금 포켓 머니로 외연확장하고
영국 왕립학회 위원이 될 수 있을만큼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에이시안"의 기본선이 "비록 망하기는 했지만 꽤 유명한 군주가문의 후계자"
라는 타이틀이며, 그래서 적법한 황태손 지위를 멸망전에 들고 영국으로 가라는 겁니다.
Q: 그때 유럽에서 학자 취급 해주던 에이시언은 몇명이었나요?
A: 시암 왕세자요.
그걸 알면 자꾸 미친 짓 좀 그만하세여
지도닦이임????
일본쪽 학자들도 아웃오브안중 아니였나?(진지)
Load-Captain 이면 어느정도 계급이지...?
20세기 전반부에
근데 조선 망하기 전의
대한제국급 정도 되는 나라의
황태손이 어찌어찌 영국 와서
어릴 때부터 교육받는다
그러면
"에이시안" 디버프는 다 떼고
대학교 졸업까지 마치면 대충
영국 명예귀족까지는 갑니다
조지 5세랑 차마시고
기사작-> 왕립 학회 회원으로 가는 거지요
>>276-277(모르시는 게 행복한 겁니다)
그럼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
20세기의 빈 라덴이 되느냐는.
간단한 겁니다.
"이 시기에 사상적인 공허함을 느끼는 지식인은 상당히 흔합니다."
"학자로서 정점의 영예를 안았고, 귀족으로서도 최고의 명예에 가깝죠."
"하지만 이 시대는 낭만의 시대."
"튀기인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겠죠?"
"그리고 또 중요한 건데."
"얘 결혼 누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시안 디버프 저거면 "일단" 떼거든요???
근데 결혼 잘못하면 디버프 도로 붙습니다
영국 귀족하고 결혼하기는 거의 불가능할 거고.
"얘 결혼 누구랑 하냐" 던진게 결정적 계기가 되는건가 (?)
>>287 교토 어소 안가도
적혼연령 되자마자
온갖 일본 귀족과 궁가들이 달라붙을 건데
그러면 에이시안 디버프가 도로붙습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손 + 어린나이에 영국으로 + 돈 많아서 외연확장
+ 영국에서 10년 이상 주거 + 고급 학력 + 영국 왕실이랑 차마심으로
디버프 뗀 거 도로 붙고 궁내청이 주인공한테 빨대 꽂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3 일본 귀족이랑 결혼하는 거 보다는 낫습니다.
가장 가능성 높고 주인공 인생 조지는 루트: 일본의 왕공족과 결혼하기
그 다음으로 가능성 높고 주인공 인생 꼬이는 루트: 영국 식민지 번왕족과 결혼하기
가능성은 꽤 낮지만 향후 주인공의 활동폭이 넓어지는 루트: 미국 재벌이나, 영국 준귀족과 결혼하기
가능성은 정말 낮지만 주인공이 뭘 해도 아시아의 등대가 되는 루트: 영국 귀족과 결혼하기(????)
가능성은 없지만 되면 일본의 생명을 거머쥐는 루트(???): -> ??????
영국 비동맹 주의때문에 그러면 사교계에서 활동을 못하죠.
이 시대면 미국 재벌들이랑 통혼은 영국 귀족~준귀족 들에게 있어서 아차상으로 가능 범위까지 올라온지 좀 되서
차라리 미국 재벌가 아가씨와 결혼할 수 있으면
영국 사교계 자산을 잃지 않고 유지하면서 계속 뛸 수 있습니다.
영국 준귀족이랑 결혼해도 마찬가지고.
주인공 배경이면 노오오오오오력 하면 영국 귀족 아가씨랑 결혼해도 뭐
신기해하기는 해도 욕먹을 위치는 아닙니다.
이쪽도 잘못하면 에이시언 디버프 부활입니다
캡틴에는
제국 해군에서 함장이라는 계급은 함선을 지휘한다는 뜻입니다.
함선에서는 황제를 제외한 다른 누구의 말보다 함장의 말이 법이 됩니다.
제국 해군 함장은 제독의 명령을 받습니다. 그런 다음 이 명령을 해석하고 지휘 참모에게 임무를 위임하여 실행합니다.
이렇게 적혀있는거 보면 대충 함장급보다 약간높은정도인듯?(적당)
근데 일본 왕공족하고 결혼하게 되면
주인공이 혈통이랑 돈쳐발라서
조지 5세랑 티프렌드 먹고서 겨우 겨우 뗀
에이시안 디버프 도로 달고
영국 왕실이랑 차마실 기회도 날아갈 겁니다.
1910년대 넘어가면서 슬슬 영일동맹 약발이 나락가거든요.
그리고 만주가서 아시아에서 슈퍼 빈 라덴 짓 하고 싶은 거면
앗싸리 영국 귀족이랑 결혼해가지고 천룡인이 되는 게 낫습니다
영국에서 귀족놀음하고 있는 이상 대전쟁 참전은 필수되겠습니다.
그럼 주인공이 왕실 돈으로 연대 만들어서 참전하면?
1900년대에 황태손 달고 영국가서
10~20년대까지 영국인으로 자라고.
10년대 후반에 영국 귀족이랑 결혼하고
그 대신에 서부전선가서 좀 구른 다음에
훈장이랑 기사작 받고 박사 따고 왕립학회 회원까지 업적작 돌리고
30년대에 일가족과 함께 오족협화를 위하여 돌아왔다면서
만주국으로 가면 천룡인 완성임.
참호전이라 의미없어요 영국 국채나 사세요
못건드립니다.
신징대학교(?)에서 주인공이 관동군 군사무기를 뽀려다가
대놓고 군사훈련을 해도
"오오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최신식 영국 군사교리를 가르치신다 오오"
하면서 관동군 사령관이 가져다 줍니다.
조지 5 세한테 받은 티세트 티스푼 하나 관동군 사령관 주고
나머지 티세트 하나 쇼와한테 보내주면
전투기나 군함도 받아올걸요(농담 아님)
영국 귀족여성들이랑 결혼하기를 노려볼수 있는겁니다.
솜에서 구르고
참전독려 연설 해야하나
주인공이 1차대전때 할일은 두 가지를 하면 됩니다
1, 고좆좆이 마르크로 환전해놓은 걸 유학자금이랍시고 파운드화로 바꿔놓고 국채 펌핑하기.
2, 영국 귀족과 결혼하기 위해서 개인 자격으로 참전하기.
네.
그 많은 내탕금 파운드화로 돌려놓고
영국 국채 땡기면서 적절히 개인 자격 참전해서
뇌물먹여서 후방에서 좀 있다가
본국으로 돌아오면
영국 귀족 아가씨랑 결혼하고 천룡인 상승 루트 개방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도 천룡인이고 일본가면 오로성임
참치라 크리세방쯤 박으면
역헌팅하는 영국왕녀(?) 같은게 튀어나와도 무방...!(헛소리)
죽고싶으면 해도됩니다.
개인자격으로 참전한뒤에 국채 산거가지고 후방에 있다가 돌아오기 하라는건데
아마 주인공이 기적적으로
1머전 초기부터 참전해서
종전시까지 개빠지게 굴러서 살아남고 군공도 세웠다
그러면 뭐,
진짜 대귀족하고도 결혼할 수 있는데
그러면 만주국 귀환이 좀 꼬일 수 있고.
그럼 영국 공주랑 결혼해볼만 하지 않나(헛소리)
->
...결혼은...너무 무겁게 당했다(?)
(김화백 짤)
아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파일럿을 한 다음에."
뇌물먹여서 런던 방공부대로 들어간 다음에.
"채플린 격추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붉은남작 사냥성공한거면...
영국밖에 나가는순간 독일에게 뒤지는거아님?(아무말)
전쟁 프로파간다의 화신이 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주인공한테는 "왕실 내탕금이 있네요????"
국채 땡기러 가즈아!!!!!
20세기의 성 게오르기우스로 선전포스터에 도배될수 있습니다(?)
1890년에서 1895년생 정도?
오펠른 씨가 원하는 만주국 행을 못해요.
>>351 타고,
"아 제가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자로서."
"영국의 은혜에 감사를 표합니다."
하면서 미리 파운드화 시켜뒀던 내탕금으로 국채깡 긁으면."
"조지 5세랑 찐친 먹고 티파티 고정 멤버 쌉가능입니다."
어디 못가는 데스(?)
>>364 다음에 만주로 돌아가는 방법이요????
간단합니다
"만주국 건국" 건에
개입해서 제가 영일 우호의 등대가 되겠소!!!!
하고 꼬라박으면 됩니다.
미쿡이 더욱 발작하지 않을거야
그러면 일본에서 천룡인 놀이 하면서
영국인 네트워크 활용해서 개갑질을 할 수 있습니다.
태평양전쟁 터지고서는 아예 오로성이 될거고
배후에서 관동군을 방패로 일본 군사기밀을 영국에 팔아먹으면 되고요.
그걸 처마 건드리지못하는 일제라니
이건 미식이에요(?)
관동군 방패로 도쿄에 폭탄 던지고 기관총 갈기고
비행기 미츠비시 백화점에 박으면서도 유유히
수사망에서 빠져나와서 영국 왕실에서 선물받은
티세트 몇개 일본 왕실에다가 쾌척해주면
"일본의 모든 군사기밀을 가져다가 영국에 넘길 수 있음."
전노급에 경항모에 초계함 전대 굴려도 말이 되고요(?)
영국 명의로 일본 군정청에 꼽사리 끼는거랑 만주국에 들고있던거 유지하는건 당연이고요.
"일본의 모든 군사 기밀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는 사람 딱 네명 있습니다."
"그게 일본 황실 연락무관들입니다."
"걔들한테 은제 티스푼 몇개 던져주면"
일본의 모든 군사정보를 오리지널로 뜯어올 수 있습니다.
운산금광 되찾아오면
그걸로 미국 국채랑 영국국채
적당히 비벼서 땡겨주면서
>>384 하면 한국도 연합군임
그거 인수해가서 영국명의 유지해주겠다고 하는데 그게 패권 가져가겠다는 미국이 아니라 영국 귀족이다? 당연히 받습니다.
일본 내부에서도 미드웨이 이후에 저양반통해서 탈출구 모색할겁니다
Q, 일본군이 의심하지 않을까요????
A, 喝!!!!! 아세아 문명의 등대께서 덴노헤이카께 귀물을 선물로 보내시거늘 어찌 의심하는가!!!!!
Q, 으아아아악 우에사마, 깊은 뜻을 차마 몰라뵈었습니다, 부디 목숨만은!!!!
의 무한 뺑뺑이.
아주 난리가 나겠군여(?)
저기까지 빌드업해가면 영국에서도 천룡인이고
일본에서는 이무 님입니다.
주인공이 교육한 애들이 비행기를 미츠비시 백화점에 꼬라박고
일본극장에 탄저병을 터트려도 주인공의 이름 석자는 감히 황송해서 올리지도 못함.
개네 데려다가 의회 차려놓으면 됩니다.
이게 존나 웃긴 건데
주인공이 만약에 여기서 말한
빌드업 짜서 만주에 들어앉잖아요???
그럼 주인공은 "본토에서 유일하게 연락이 닿는"
"관동군 억제기 겸 조선주차군 감시장치"가 되며,
만주와 조선의 자원을 본국으로 보내줄 수 있는 유일한 왕공족이 됩니다.
"일본의 모든 민간 경제 자료가 주인공 손아귀로 모입니다."
"티스푼 몇개 던져주면 일본의 모든 군사정보도 모일거고요."
일본의 모든 군사정보와
모든 민간 경제 자료가
실시간 다이렉트로 영국으로 모이게 되고,
영국은 그거만 가지고도 미국의 전국 주도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일본을 미국의 단독 전리품에서 공동 전리품으로 만들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정당한 결투였음으로 처리될거임.
Q, 근데 그걸 영국으로 어떻게 보내요????
A, 우에사마께서 보내신 사람이라고 하면 일본의 모든 청년 장교들이 인도 제국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길 보장해주십니다.
그러니까 주인공 맘대로에요.
작정하고 지랄치면
관동군 규모를 세배 가까이 늘려서
일본의 군사 계획 자체를 파토내버릴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이 있으면 만주 보크사이트 개발도 가능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민계열 변절자들도 포옹 가능하고 넓게 가면 사민주의자까지 흡수 가능합니다
아시아 문명의 등대라니까?
"저 양반 밑에 안 모이면 조선사람 아닙니다."
청년장교들이 알아서 린치해다가 바칠겁니다.
>>410 따봉
1차대전은 18년에 끝나요.
조선 왕세손이 1차대전에서 전공세워서 영국 귀족이랑 결혼도 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들어오면
애가 친일파일거냐 아니냐를 고민하는거지
스탠스를 보여주면 다 밑으로 집합인거임.
일본이 하는 모든게 트롤치고 싶다 그러면
이제 주인공이 관동군 장교들 전용 청강생 과정을
만들어주고, 얘들이 황국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하면 똥별 집단인 관동군 짬통이 육군성을 장악하는 기적도 만들 수 있고.
영국 귀족이랑 혼인해서 온게 주인님만 갈아치울려고 한게 아닐까라는것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면
일본이 근대화를 하면서 내세운 간판이.
"아세아의 영국"입니다.
대동아 공영권이고 이시와라 오족 협화고 뭐고 뿌리는
"일본은 아세아의 영국이다."임
이게 근대 일본을 관통하는 기본 관념입니다.
무방한 까방권(?)
유명하긴 했지요...
깨어나라! 모여라 붉은지식인들이여!(아무말)
그래서 이 양반이 만주국에 들어앉은 시점부터
"대일본제국의 간판과 기본관념과 근대화의 위상이"
이 사람 하나에게 집약됩니다.
"조선의 왕족이고, 영국 귀족과 결혼했고 당대 최고의 학술집단의 일원이며."
"당대 최고의 영예란 영예는 모두 얻어 금의환향했으니까요."
"이 사람 주변에서 불령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일본의 심장부에서 폭탄을 터트리든 비행기를 들이박든, 탄저균을 뿌리든 간에."
"이 사람을 적으로 돌리면 일본 제국은 자기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모순에 빠집니다."
26년부터는 이양반이 이왕임
>>436 그러면 이제 거 뭣이냐 주인공 대신에 일본 고위장교 몇명 잘라 죽일 수도 있지요.
영국은 강제로 제국 유지인가(?)
>>440 이게 맹점이죠.
그래서 만주사변 핑계로
복귀할 각이 나온다는 거임.
근데요????
지금까지 이야기한 건 만주로 갔을 때 기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양반이 조선에 박히잖아요???
주인공 장기말이 관동군 사령관에서
"조선 총독으로 바뀝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복궁 복원하고 싶은데 총독부는 뭐... 양관으로 써먹어야 하나요?" 해버리면...
오펠른 형 뭐부터 하고 싶어요
주인공 장기말이 "조선 총독에서 시작됩니다."
1931년이니까 사이토 마코토랑 우가키가 당신의 장기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집말고 어디가서 산단말인가?'
라며 냅다 창덕궁에 입주해버리고(?)
"저거 저렇게 하는거 아닌데..." 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459 "사이토 할복시킬 수 있습니다."
조선총독이 노숙을 하는 한이 있어도 철거해야합니다.
사실 관동군 사령관은 권력 별거 없어요.
그래서 이리저리 춤춰야하는데,
조선에 이왕 달고 들어앉아서 저 타이틀 들고 있으면
조선 총독을 턱짓으로 부릴 수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조선 총독을 부릴 수가 있게 되면,
그 때부터 주인공을 막는 건 일본제국 전체에
아무도 없습니다
진주만에 싣고 가는 기관총 총알 수까지
"보고를 받을 수 있음."
시위대가 주인공 어진 들고 시위하면 됩니다.
그럼 진압 못함.
시위대가 조선총독부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한이 있더라도 총 못쏩니다.
네.
진압군이 총알한방이라도 쏘면 어케되나요(?)
"이왕가 문장 들어간 쥘부채" 던져주면 (?)
전쟁 끝났고 조선에 연락관 박아놓으면 됩니다.
핑계요? 결혼.
개 출신 현이 전국단위 무라하치 당합니다.
>>478 조지 5세 한테 받은 손수건을 주면 됩니다
"저거 우리 가문 깃발인데 지금 찢으려고 한 거야?"
아니오 저러면 일본에서 다이쇼데모크라시가 더 빨리 끝납니다
외형적으로는
주인공이 조선총독에 힘을 실어주는 거니까요.
금의환향은 한이전부터 내려오는 전통이며...(아무말)
교토가 수도지위 회복합니다.
주인공은 많은 거 할 필요 없고
"의전-예의상"의 의무만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 됩니다.
그러면 일본에서 남들이 알아서 섬겨줌.
때를 봐서 그 자산을 적당히 조율만 하면 됩니다.
내가 결혼식을 런던에서 한번 서울에서 한번 하겠다는데 어쩔건데?가 있습니다.
근데 문명인은 그런 미신 타파해야한다면서 직접 가서 구호하면?
미신강화루트(헛소리)
주인공이 저거 빌드업 다 하고서 돌아오면
정확히 무슨효과가 있냐면
"이왕작이 명목상 일본 제국의 의전서열 차석"에서
"이왕직은 일본제국의 의전서열 차석"이 됩니다.
그러면 일본의 정이대장군인 조선 총독의 위치도
"이왕직을 수행하는 자리"로 바뀝니다.
거기서 오는 조선 총독들의 움직임에 대하여,
"주인공이 이런 저런 자기만 영국에서 받아올 수 있는 것들"로
선물도 주고 적당히 협력도 해주고 하면
"조선 총독을 정이대장군에서 좌대신으로 만들어줄 수 있거든요."
네. 1차대전때 일본이 동맹의무 다안하고 챙길거만 챙겨간거 때문에 찍혔거든요.
(땀 뻘뻘흘리며 삽질하는 우에기 짤)
그래서 실질 조선을 일본제국에서 분리하면서,
주인공이 하고 싶은 테러 하면서(...)
영국과 협력 체계 짜서
연합군 빌드업까지 달릴 수 있는 겁니다.
주인공이 와서 공장 만들어달라 한다: 금으로 돈줌, 가문의 영광임, 신비한 오리엔탈리즘, 명품으로 승격함
중일전쟁 터지기 전까지
최신 영국기계로 가득한
공장이랑 시설 지어놓고
중일전쟁 터지고 나서는
조선총독 끼고 겐세이질 돌리면서
개판치면 볼만 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주인공이 조선총독입장에서 뭐냐면요
"무한히 솟아는 체면의 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솟아나는
일본도 공군을 독립시킨다음에 공군 지분가지고 육해군이 싸울지언정 독립은 시켜놔야함.
광선 발사 .dice 1 100. = 52
그러니까
주인공이
총독에게
선물 몇가지만 해줘도
석고 2000만석 정이대장군이
본토에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래서 총독이 본국에서 암투 하라고 해놓고
주인공은 적당히 심시티 하면서
조선 총독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영국에 보내면 됨
무슨 개지랄이날것인가(?)
>>530 조선 총독더러 공군 만들자고 뽐뿌 넣으면 됩니다(간단)
공군 파일럿을 부사관 대우한 일본은 안녕.
화족이라면 파일럿을 해야하는 일본이여
재밌긴 할거에요
주인공이 뭘 하려고 하면
뭔가 엄청난 심오한 뜻이 있다고 여기고
따라다니는 컬트 같은 애들도 있을 거고
그게 또 본토에 파생되서 주인공 테러리스트 협력자가 생기고
꼬라지 아주 볼만 할겁니다
아참 제가 오펠른 상에게 테러 아이디어 하나 줄까요???
주인공이 조선에 항공학교 세워놓고 거기 입학자 조절해주면 알아서 됩니다.
주인공이 일본극장이랑 미츠비시 백화점이랑
긴자 테러하고 싶다고 했죠????
어차피 그 때가 일본 불연도시 캠페인 시즌이니까.
"주인공이 백화점이랑 극장 지어주고."
"영국산 수입업체 차리세요."
그러고서 진주만 터지고 나서
그 업체랑 백화점 통해서 영국 코만도스 데려오셈.
린드버그 업적 뺐어오기요.
오직 주인공의 까다로운 입맛을 채우는 업체만 입점할수 있지(?)
스피릿 오브 (출신대학) 하면 되겠군
주인공이 백화점 세우면
영국 귀족들이나 왕족이 쓰는 고오급 물건 수입도 가능합니다
"내가 쓰려고 지었다고 하면 영국 업체랑 계약도 가능함."
그리고 전쟁 터졌을때 해군성이랑 야로 쳐서 대영 선전포고 미루고"
"영국 코만도스 데려와서 개판쳐버리면 됨."
대서양 횡단 하면 전 유럽의 영웅이 됩니다.
그리고 영국 왕족이나 귀족이 쓰는 고오급 물산을 수입할 수 있는 백화점이
이제 막 재건되는 도쿄 40구에 세워지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요????
(깔깔깔깔)
바라는 노악님의 음모(아무말)
주인공이 하면 전후에 고통받으면서도 하늘은 여전히 우리의 것이다가 되겠죠.
그리고 주인공이 항공기 개발에 돈 부어 놓으면 됩니다.
자기 탈 비행기 만들겠다고 항공업체에 투자해서 전세계적으로 항공우편 사업 돌리겠다는데 어쩔거야
파일럿으로써 뒤질뻔한경험 한두개쯤은 있어야 교양인이며...(아무말)
5(?)
돗돔상
주인공이
자기가 키운 테러리스트로
미츠비시 백화점이랑 일본 삼대 백화점 다 때려부숴놓은 다음
자기 돈으로 "자기가 아는 브랜드 수입이 가능한 백화점 짓는 거 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은거 다하면 됩니다.
부숴서 나쁠건 없죠.
솔직히 이것만 갖고도 일본에 개판칠 수 있는 게 존나 많은뎈ㅋㅋㅋㅋㅋ
일단 가볍게 일본 황실 파산 시키기 라던가,
일본 삼대 재벌 노비 만들기 라던가
백화점에서 시작하는 일본 경제의 신 연성 소환진 가능(...)
주인공이 경마장 차리고 레이스 열면 서울에서 열리는 경기가 일본에서 열리는 경기보다 국제적으로 격이 높습니다.
주인공은 엄연히 영국귀족 취급이니까요
저 빌드업이면
그냥 꼴려서 엠파이어스테이트와 에펠탑을 정복하겠다고 하죠(?)
사실 조선 왕실 내탕금이 상당히 커요
주인공이 영국 간 여파로 그게 파운드화가 되고
그걸 주인공이 여기저기 투자해놓기만 해도 많은 게 달라집니다.
홍콩 상하이 연계로 환치기요.
살루사상 용(?)
폭탄테러 해도 되고
"스페가 일본 총대장 된 이유"
저시대 일본에서는 순도확보랑 설비확보가 안됩니다.
일본령 조선에 있는 듣보잡이 아무튼 할수 있다고 주장한다고
그걸 받아줍니까?
사실 주인공 조건에서 가장 재밌는 짓은 그겁니다.
"일본 황실 원숭이 만들기(眞)"
조선으로 돌아와서,
그 시대에 덕수궁 인원들을
완벽하게 영국식 구조와 제도에 맞춰서 일신하고
이왕부 운영을 영국식으로 돌리면서
주인공이 영국에서 쓰던 물건 쓰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여파가 볼만할겁니다
이걸로 일본 황족의 반과 화복의 반은 파산시킬 수 있음.
황족이건 화족이건 다 그지들임.
그리고 여기서 생기는 파급 효과로
"주인공이 쇼와의 구원자가 됩니다."
정확히는 쇼와-아키히토의 구원자가 됩니다
파산입니다.
주인공이 작정하고 자기 브리티시-로열라이프 재현하면서
이왕부 운영하잖아요?
그걸 일본에서 충당해줄 수 있는 사람이 미치코 황후의 친가밖에 안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수금이 진짜 크네요...
이정도 자가용 비행기랑 자동차랑(파산)
이정도 경주마 후원(파산)은 해야
미치코 상황후 특
"이 사람 친가는 당시 일본 최대 재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금 생활하던 황족들에게
문자 그대로 갈려나갔다.
근데 주인공이 막대한 이왕가 자산을 바탕으로 런던-로열 라이프 재현 돌리기
시작하면
일본황실의 미래는 미치코 상황후의 아버지 쇼다 공에게 걸립니다
당시 일본에 이왕가(+ 파운드화) 자산만큼 돈 뿌릴 수 있는 사람이
시발 미치코 황후 친가 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이 사람들도 아 시발 이건 좀;;;;
하면서 때려칠거고
돈이 없는 그지들이라 눈으로 보이는 명품을 못달고 다녀서 그렇구나
라고 하면 폭언인가(아무말)
"말을 타고 다녀야 할 정도로 넓은 사냥림" 가진 애는 없었죠 (?)
그 사냥터지기(의병)들을 고용하면(?)
아마 주인공이면.
자기가 경마 리그 만든다치면.
조지 6세나 조지 5세,
혹은 그 친족을 초대할 깜냥은 될 겁니다.
그러면 아주 볼만할 거임
한국경마 G1경주 KGVI배
(아무말)
그러니까 그럴만한 품격갖추게 돈'줘' 하면
일제가 파산해서라도 돈줘야하나(?)
조지 5세나 6세가 주인공배 한국 경마 리그 보고서
금강산 원유 나간 다음에
조선 총독이랑 잠깐 만나고
주인공이랑 놀고서 "내지 패싱"하고서 돌아가면
거 참 볼만할 겁니다
직지요.
를 엿먹이기위해서라면 영국도 아낌없이 사탕발림하며 띄워줄거고(?)
운산 잭팟 터트린 반도국가닼ㅋㅋㅋㅋ
그리고 아마 주인공 초청이면
내지 패싱은 자동옵션입니다
조지 6세를 부르든 조지 5세를 부르든지 말이죠
총한자루로 수백파운드의 맹수를 사냥하는 기개를가져야(아무말)
왕립학회 명의로 인쇄본 입증만 때려주면 세계최초 금속활자본 인증이 나옵니다.
??:독궈를 엿먹일기회라 듣고!(벌떡)
증오해서 주인공 죽이려고 온갖 난리를
치겄네요(당연히 실패하겠지만)
총상이 두개면 안됨(?)
???:ㅅㅂ 그걸 어케해요
??:착수금은 이만큼이고 완료시 이만큼 더드리는대요...
???:까짓거 발포음도 일치시키겠습니다(비장)
사유 : 프랑스에 남자가 없음. 프랑스 공업지대 죄다 망했음.
주인공이 프랑스 재건국채 사줄테니까 왕실 자산인 외규장각 도서 반환하라고 요구하면 내어줄겁니다.
단 이건 직지 터트리기 전에 해야함.
>>663의 사유
주인공이 경마리그를 만든다는 소리는
영국 귀족들 라이프 스타일 기준으로 놀거리를 만들어놨다는 얘긴데.
일본에는 영국 귀족들이 놀 거리가 전혀 없습니다
경마-사냥-연회랑 이거에 연관된 활동들이었지?
그리고 영국 국왕이 내지 패싱하고
이왕인 주인공하고만 놀고 쌩 하니 가잖아요?
주인공이 입도 뻥끗 안해도
Japanese Empire와
Korean Empire가 다시 분리되서 인식되기 시작할 겁니다
전 세계에
귀족이 직접 잡아야하나? 아니면 자기가 키운(?) 사냥터지기한테 맡겨도 되나?
해수구제사업
이거 조선에서 굴리려면 ㅋㅋㅋㅋ
원역사에서 이왕가가 철저한 친일 ㅄ이 되었던 이유는
당대에 일본이 가장 서구화(폭소)된 나라는 일단 맞았고
당대 최첨단 기계인 전함도 만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자포자기에서 비롯됐는데,
주인공은 어차피 미래인이잖아요?
"일본의 근대화가 코스프레인 걸 알기 때문에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
"일본은 얼마든지 무너트릴 수 있습니다."
>>691 조선에는 호랑이 사냥에 쓰는 견종이 있으니까요,
주인공이 개들 선물해주면 됩니다.
"풍산개요"
풍산개랑 훈련된 착호꾼을 붙여서
주인공 주도로 오리엔탈-호랑이 사냥게임 하면
영국 귀족이랑 조지 5~6세 존나 좋아할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걸 또 어디가서 해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701 가짜 근대화: 군대는 총과 대포를 쓰고 민간 경제는 그대로임
진짜 근대화: "사회구조의 변화에 맞춰서 군과 정부 조직도 변함."
오리엔탈리즘에 뇌수 줄줄새는 소리들린다(?)
>>703 "일단 황거를 팔아야됩니다"
오직 진정한 상남자만이 착ho-갑sa의 전통을 재현할수있지(오비완 풍)
말타고 호랑이를 몰아야 하잖아요(아연)
근데 사실 그냥 주인공이 주도하는 거니까 그러지 말고
"조선식으로 하면됩니다."
30년대면 아직 착호꾼들 멀쩡할거고
풍산개는 현실에서도 지금까지 사냥개로 쓰니까요
그게 더 효과 좋아요.
유럽귀족에게 딱맞는 기준이군요 그거참(?)
2. 호랑이한테 안 쫄 인간
3. 그 둘이서 '산을 타고' 몰아야함
조선 착호꾼들한테 그냥 엔필드 하나 쥐어주면
코리안 타이거 카펫이 깔리겠지만,
대충 몰아서 조지 6세가 잡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면 금방일 겁니다.
상관없는겁니다.
최신식 소총주면 하루만에 호랑이 씨가마를것(아무말아님)
거기다 갑사랑 풍산개가 호랑이 몰고와서
주인공이 호랑이한테 총쏘는거 가이드 해주면 되는거구만
이게 사냥이지 좀스럽게 여우사냥은(하략)
귀족들 놀음도 그냥 놀음하고 비슷해요
"요지는 새로운 경험"입니다.
착호꾼들 동원해서 조선식으로
몰이된 호랑이를 멀리서 조지 국왕이 총으로 쏴잡는 걸로 엔딩내면
조지 5세건 6세건 일본이 뭐였더라 하고
가죽들고 존나 좋아하면서 본국으로 돌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하나가 굉장하다는거고
착호갑사로 재탄생(?)
근데 이때면 주인공이 체펠린 격추한 후니까
일본에 왕실 사냥터 건드리지 마라 전보 하나 보내놓으면 됩니다.
놀랍게도 이런 대접이
"아주 영국 귀족스러운 모범적인 대접"이라는 거고,
"그 결과 자연스럽게 조지 국왕은(5세건 6세건)"
내지를 패싱하고 본국으로 돌아가서
만족하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책으로 써줄 겁니다
돈은 운산 파면 나오니까, 위신은 중국 패서 얻고 문화점수는 사냥터 열면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녔구나
굳이 그럴이유가없다는건 차지하고(소근)
쌀은 왜국에서 짓게 하고(적당2)
그리고 영국 국왕이 자신의 경험을 출판해낸 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Japanese Empire와
Korean Empire가 분리되고
"Civilized Asian Country"의 기준도
자연스럽게 뒤바뀝니다
추가
"조선인들에게 덕수궁 전하와 영국 국왕이 함께 사냥하고 한 잔하는 걸 기사로 내주면."
덕수궁 전하가.
자연스럽게 다시
"황제 폐하"가 되는 거구요.
"표범 200마리 잡아 만든 카펫"
Q, 그게 어떻게 되요 시발
A,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과 해외 영국 자치령의 왕, 신앙의 수호자, 인도의 황제이신 조지 5세 폐하(His Majesty George V, by the Grace of God,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Ireland and of the British Dominions beyond the Seas, King, Defender of the Faith, Emperor of India)'
비문명국이 진짜 문명국을 지배하게 도와준 영국이 되는 대체역사(아무말)
>>752 "조선 왕이 입던 양식 그대로 갑옷도 하나 지어서 줘요"
그거랑 같이.
Q, 그럼 내지는 뭐해요?
A, 와서 기사나 쓰고 가세요.
Q, 일본 귀족은 같이 안놀아요?
A, 놀 돈은 있으시고????
서서 쏘지 말고 기마궁수 하는거면 오케이
궁술은 근대 영국에서도 아주 고급스러운 취미중에 하나에요.
근대 양궁이 왜나왔는데
아프리카에서 헬기타고 백파이프 부는 SAS들이 동아프리카 포르투칼 식민지군 사령부에 헬기 꼬라박 해서 총독, 사령관이랑 군기를 노획할경우 이 군기는 어떻게 될까.
땅에 서서 활쏘기 하는건 초큼 그렇고
말 달리면서 쏘는 건 괜찮음.
아 그리고,
"우리 나라는 천년 전부터 이러고 놀았어요"
하고 코리안 폴로라고
"격구 하는 법 가르쳐주면 그거도 좋아할 겁니다."
"한국에는 1600년 전부터 귀족들이 즐기던 기마 스포츠가 있습니다."
하고 격구 하는 법 가르쳐주고 같이 몇게임 뛰고
폴로도 같이 하고 하면
되게 좋아할 겁니다.
경마 보고 -> 연회 하고 -> 폴로 몇 게임 뛰고 ->
격구 구경하고 -> 직접 한 두 게임 격구도 뛰어보고
-> 금강산 가서 착호꾼 끼고 호랑이 사냥하고.
그거 전부 기사로 내보내면,
한 몇년 지나서 조지 5세가 알아서 그걸로 자서전 써줄 겁니다.
ㅅㅂ 난이도가...
똑같이 페르시아에서 전래된걸
고려에서 기병 훈련용으로 개량한 게 격구니까요.
뿌리가 같다는 것도 언급해주면 좋음.
ㅇㅇ
그거를 주인공이 따라 배운다음에 폴로경기나가서 어떻게 써먹는지 보여줘도 좋고.
오리엔탈리즘에 뇌가 녹아내린 사람들한테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영국 왕립학회까지 찍는담서요.
"이런 게 자산 활용이지요."
(깔깔깔깔깔)
양반: 우리 취미? 활쏘기에 가끔 엑티비티한거 필요하면 격구인데
귀족: 어 우리도 그게 취미인데?
(지구 반대편에 사는 이들에게 느껴지는 동질감)
사실 친분이라는게 이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하는거고 ㅋㅋㅋㅋㅋ
모든 걸 새로운 경험으로 꽉 채워서 영국식으로 찐하게 놀아주면,
좋아요.
따라온 영국 귀족들이 음흉한 낌새가 느껴진다 하면
어차피 금강산-함흥 쪽에서 놀거니까.
최대한 피부 하얀애들 골라서 화장 시켜가지고 넣어주면 됩니다.
"의외로 한국인 피부 채도가 서양인급으로 하얗다는 건 이미 알려졌죠?"
"평양-평북 쪽은 남한보다 더 하얗기로 유명했어요 고려시대부터."
일제시기에 흩어진 왕실 납품업자들 다시 불러모아서 로얄 브랜드 달고 영국 귀족사회에 유행시키기.
별거 없습니다. 주인공이 투자한 비행기들 내장재에 조선제품 쓰면 됨.
아뇨 내장이 전부 조선식이면 됩니다.
평양 대교구를 주인공이 직접 후원해가지고
우리나라는 아주 옛날부터 캐설릭 조직이 이렇게 컸다고
긁어주면 성공회 교회도 하나 생길 거고
아니면 조지 5세 오는 거에 맞춰서 주인공이 성공회 교회 하나 짓고
가르쳐줘도 됩니다.
어차피 비슷비슷하니까.
오히려 영국에 맞춰줄 수 있다?
그리고 그 비행기는 선물하면 되나(?)
성령이 전도한 땅임을
주인공이 활용할 게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존재 하나로 일본은 눈 뜨고 조선이 사실상 자치령화하는 걸 방치해야하는 거구요.
혐성치고 싶으면 다 끝나고서 마지막 연회때
"총독"만 초청해서 코디 해주면 됩니다.
주인공 따라서 파일럿 된 영국귀족들이 안따라하고 베깁니까
영국식 내장재 달은걸 따로 사더라도 조선식 내장재 단걸 바닐라로 하나씩은 갖춰놓는거지.
총독이 연회에서 매너 안지키고 추잡한 짓거리할 확률이 1400퍼센트긴 한데(먼산)
아니오
총독도 당대 일본에서는 최고의 명사라서
"영국 국왕"앞에서 객기를 부리진 않습니다.
"20세기 초엽에 그런 인간은 없서여 콘"
안지키면 손님의 의무 위반으로 연회도중에 결투신청당하는거지 별거 있습니까.
...근데 천황이나 다른 화족이 아니라 총독이요
"20세기 초엽에"
"이미 수십년간 영국의 군주로서 군림해온"
"조지 5세 앞에서"
"객기를 부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여
"조선 총독은 일본 군부 최고의 원로"라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8 뭐 글킨 한데 지금 이야기하는 시점 총독은 사이토 마코토니까
이제 주인공이 살려주겠다 하면 미리 교육을 시켜놓으면 되는거고
안살려주겠다 하면 무례를 저지른거 가지고 결투걸면 되는거고.
지랄쳐주면 지랄쳐주는 대로 좋구요.
"그래서 마지막에 부르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의 의무 위반으로 결투걸었다는데 뭐 어쩔겁니까
일본 정서상 자동할복인거지.
그야말로 슈뢰딩거(아무말)
위에 써놓은 걸로
빌드업 약 다 쳐놨는데
막판에 부른 조선 총독이 -일본- 해주면 뭐
주인공은 땡큐입니다.
어차피 저기 까지 해놓으면
조지의 -내지 패싱-은 자동인데,
-내지 패싱- 플러스 영국 외무성의 항의와 비난까지 더해지는 거지요 뭐.
다 좋았는데 마지막 일본 총독이란 놈이 예의 없었다. 최고원로라는데?
같은 뉘앙스 들어가면 일본은 체면이 똥통에(?)
차라리 죽을것이지 왜 살아있냐로 그 파벌 몰살임.
안써오면 오폴레임 .dice 1 100. = 60
외모는 이정도로 하고(?)
>>838 아주 영국스럽게
-한국의 환대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내가 20년 전에 처음 만난 한국의 군주의 환대는 예의 바르고 지극히 상식적이며 문명적인 환대였다.-
-한국의 전통 놀이와 사냥을 즐겼고, 그 재미는 하이드 파크에서도 즐기지 못한 것들이었다.-
-3피트도 되지 않는 개들이 6피트가 넘는 호랑이와 용감히 맞서는 장면은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이다-
-나는 아주 만족스러운 한국 여행을 즐겼다, 모든 경험이 최고였다. 마지막에 일본의 총독이 손님으로 오지 않았다면.-
-그의 목소리는 쓸데 없이 컸고, 영어 발음은 엉망이었으며, 팔과 다리를 휘두르는 인형 같았다.-
-그의 끔찍한 영어 발음은, 오랜 내 친구의 발음과는 감히 비교조차 할 수도 없었다.-
-그의 몰골이란 마치 누런 옷 천막 같은 걸 두른 도깨비와 같았다.-
라고 쓰여있을 겁니다(?)
이 글이 함축한 뜻을 알아채지 못하는 영국인이란 없을 겁니다
(껄껄껄껄)
(돗돔 상에게 >>847 구절의 파급효과를 던져보자)
일본의 신용은 사라졌습니다
영국발 보험에서도 예외처리임
사실 이거 존나 웃긴 건 이겁니다.
돗돔상은 눈치 챘을건데
"주인공이 쓰는 영어"랑
"일본인들이 쓰는 영어"를
영국인들이 같은 범주로 봐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최고원로조차 노동자보다 ㅁ
그 옆나라에서 퀸즈잉글리시 쓰는거랑 다르게.
받침도 제대로 못 말하는 일본식 영어는...
그러거나 말거나 왕이 재네는 퀸즈잉글리시는 커녕 노동자 수준도 아님 낙인찍어놓은건
왕실에서 나서야 지워지는거임
일본화된 미국식영어를 씁니다
자연스럽게 퀸즈 잉글리시를 쓰고
자연스럽게 프랑스어도 익혔을 주인공이
이왕부 인원들에게도 모두 퀸즈 잉글리시를 가르쳤을 건
당연하지요?
"몇년이라도 퀸즈 잉글리시를 익힌 한국인 궁인들과."
"일본제국 최고 원로의 재플리쉬를 영국 국왕에게 직접적으로 구분할 기회가 생기는 거임."
이게 오스트레일리아 급 취급이었
미국영어 특: "미국인 지들도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뉴올리언스 가면 아직도 불어쓰는 사람들이 곳곳에(읍읍)
더 끔찍한 것:
"사이토 마코토면 그래도 영어에 능통한 편이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원로였고 당대 최고의 외교관이었음.
"사이토 마코토 아니면 야마나시 한조입니다."
일본화된 미국식 영어임.
이게 뭔느낌이냐면 옼스의 브로큰 잉글리쉬 취급입니다
그리고 사이토 마코토 임기 기간 아니면
야마나시 한조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미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사이토 마코토면 재플리쉬라도 쓰지
야마나시 한조가 그 자리에 있으면
(이 이상은 너무 끔찍해서 적을 수 없었다.)
근데 이거 수요 있긴 함????
힙스터 픽의 극을 달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쓸거면 아무리 역겹고 쓰기 싫어도초반은 정석적인 재벌물로 하세요
안그러면 독자 다 나가떨어짐
2. 워싱턴 어드메의 보딩스쿨
3. ????
고종 설득해서 파운드화 풀매수
그리고 공군=하늘의 기사! 하면서 공군의 선두주자 되기
영국 본토 방어전에서 체플린 격추
1대전 끝나고 영국 귀족가 어디랑 결혼하기
사이사이 조지5세랑 티타임
이정도만 해서 초반 100~150화만 채워도 평균 구매수는 나옵니다
대충 그렇게 충성흑우(?) 확보하고 2부쯤부터 액쎌 밟아서 저런 충공깽 넣으면 완벽함(?)
우리 런승만씨 프린스턴 말고 옥스포드로 부른다던가 스티븐스 저격 변호사 붙여준다던가 등등등
이건 검머머 참고해도 되고
어디 시골귀족이 사냥하러 가자~ 하면서 사냥터 갔다가 연회에서 히로인 만난다던가
주인공이 혼사 파토내서 노처녀로 늙어죽게 생긴 여캐가 빌런 되는전개는 어떨까콘
(편재 여러곳에 빵꾸가 났지만 혼성으로 편제되어 동유럽을 질주하는 T-72와 M1A1)
(저 멀리 올라오는 버섯구름과 하늘에서 끝없이 내리는 재)
낭만 죽여주긴 하는데
빌런의로서의 행적은 남주 아내 독살, 남주 후처 독살, 남주 장녀 석녀 만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주 독살후 남주자식들에게 잡혀서 가축사료행
그리고 정말로, 종말의 기수가 도착했다
시작하지 않습니다.
"소쿠타이(관복) 색이 바뀔 수 있는 거였나요?"
"그렇게 됐습니다."
주인공(?)과 결혼할 영국 귀족
가문 .dice 50 100. = 80
역사 .dice 50 100. = 81
재산 .dice 50 100. = 90
호감 .dice 50 100. = 56
명사 .dice 50 100. = 98
가문: B+
역사: B+
재산: A+
호감: -
명사: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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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주인공이 데릴사위 같은데요
버근가
주인공 아들내미 논문주제로 잡던가
주인공이 그런 발상을 제공해서 영국인물이 썼다고 하던가 하시라
주인공 성격이 난잡해지니까 그거 담당할 인물을 따로 떼어내요.
주인공의 학술적 업적은 그런 거 말고
그걸로 가면 됩니다
"영국의 특수성"
뭐 F1 드라이버라도 넣어야하나(?)
영국이 산업화를 달성한 특수성
그거를
거기서 찾으면 됩니다
영국의 수운경제와
북해 운수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