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835☆
1~800: anchor>1597050875>0
8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30/
8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83/
8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057/
8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25/
8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69/
8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45/
8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72/
8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02/
8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19/
8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59/
8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81/
8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23/
8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65/
8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98/
8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40/
8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65
8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08/
8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51/
8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94/
8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762/
8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31/
8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48/
8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58/
8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75/
8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09/
8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21/
8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49/
8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75/
8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98/
8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32/
8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63/
8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05/
8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34/
8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74/
8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90/
8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16/
8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63/
8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80/
8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09/
8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27/
8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73/
8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7/
8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4/
8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29/
8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78/
8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14/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47편
아스피린 합성하는 방법이나 그런거 알긴 해도
그걸 실험실에서가 아닌 옛날 재료로 하는 방법은 모르장ㅎ
악!
얼마든지 수술은 "이론상' 가능
그리고 청진만으로 심장 판막 어디 고장났는지도 확인 가능하니 걱정 ㄴㄴ
파일럿 컨셉으로 갈거면 대형 풍동 지어주면 됩니다.
1990년, 지구를 침공한 판타지 세력 VS 지구연합군의 대혈전
이게 1차대전 말이 되면서 대형화됩니다.
아 그리고 수증기나 분진(?)같은거 뿌려서 시각적으로 바람의 흐름을 보여주고
레이놀즈 수는 있었는데
축소모형으로 실험하려면 레이놀즈 수랑 몇가지 수들을 맞춰줘야 한다는 걸 몰랐어요.
작품 몇개에 세계관 공유해서 써야
이제 뭐랑 뭐를 일치시켜줘야 하는가로 이어집니다.
1:1 초대형 풍등...
그냥 대서양 횡단용 전용기에 돈박으면서 만든걸로 할까
그렇게 그 선배는 후배들의 신이 되었다(?)
투자도 1차대전 와중에 이뤄졌고, 그래서 전쟁초기 항공기랑 전쟁 후기 항공기사이에 갭차이가 크죠?
롤스로이스한테 맡겨야죠
아직 귀족제가 현역이던 시절이라
(영국에서는 아직도 사실상 현역이고)
기업가기 국가예산 뛰어넘는 돈이 생김: 졸부같음, 사기친거같음, 품위없음, 금방 뒤통수맞음
왕실 비자금: 납득됨, 정당한 수익임, 격식 넘침, 뒤통수쳤다 큰일남
아 그리고
왕공족 중에
이왕가는
일본에 예산을 요구할 권리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였나 이걸 요구했었죠?
"사동궁 전하" 가 초청하면 받아야 하죠 (?)
이왕가가 아무리 일본에서 왕(웃음)이라도
왕공족의 수장이자
일본 귀족 중에서 정점이라서(...)
일개 일본 육군 대위랑 만날 일이 생기면 폭탄이에요.
그러면 일본국 총리대신 이시하라 쿤이 나오겠네요.
고좆좆과 순좆이 TOP인 이유.
망국의 군주.
비운의 군주 드립치는 데
씨이이이이이아발 이 새끼들 인생은 ㄹㅇㅋㅋㅋㅋㅋㅋ
에에에에에엠병(두드러기 발병)
왜 1코인 더 달라고 하느냐
종로 한복판에서 일본 욕 시원하게 갈기고 대한독립만세 한번 외친 다음에 권총자살할거거든 ㅇㅇ
조선급 국가들고 그 따위로 살아서
나라를 그 따구로 말아먹은 것도
정신이 아득해지는 데 ㅋㅋㅋㅋㅋㅋ
말년은 그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새끼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악)
일단 반도 대폭발은 확정인데
일단 Civilized 딱지가 일본에서 떨어지고
일본 국가신용이 다시 Re:Zero가 됩니다.
솔직히
친일파랑 일본이 고종의 수족을 잘랐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이 그렇게 만만한 나라일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이이이이입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암)
>>79(집어쳐!!!!!)(와장창)
라는 유언장쓰고 탕탕탕 하면
일제 폭발사산가능?(아무말)
'타살'당해야 정상아닌가(폭언)
왜 살아서 꾸역꾸역 욕을보고계시지?(막말)
참고로 오펠른 상에게 주인공이 할 수 있는 흉참한
스킬 하나를 알려주겠다.
이건 진짜 강력한 스낄이다.
일본의 국제적 평판이 마이너스가 되겠네요
죽어서 불꽃이라도 되어야지!!!
유럽이 존나 개쳐망했으면 좋겟어여 호에에에에
레미나가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주인공의 스낄.
조선식 노걸대를 고려해서 하는 건데.
"그게 뭐냐면,"
저어기
경성 퀸즈 잉글리시 학원이라고.........(주섬주섬)
영국 귀족이랑 결혼하겠다
가정교사 하던 애들 파운드로 후려갈겨서 한 이백여명 규모로 지어보세여.
퀸즈 잉글리시 200명
중상류층 영어 400명
중류층 영어 600명.
해서 영어 학교 하나 지어놔 보셈 ㅇㅇ
고좆은 잘처먹으며 살고있는대
순종이 땡겨버리면(...)
그건 별파급없이 묻힘?
>>95 "군주"
(비록 재위기간 내내 일제의 꼭두각시 처지
였지만...)
고좆이 아직 왕일때
순종이 땡겨버리면(...)
군주가 아니라서 묻힘요?
>>102 아들이 뒤졌으니 애비도 뒤져야겠죠(끄덕)
아들이 뒤졌는데 애비가 왜 삼???(진지)
하여 나는 한많은 일생을 끝내고다 한다(1905년 을사조약을 듣고)
일본에 대한 해외 반응이 저놈들은 뭐만 하면 해외 고위 귀족 죽여버린다로 찍혀버렸지
일본은 극악무도한 테러리스트 국가가 된거 아닌가
그거 실행자 모조리 사형때리고 꼬리자르지 않는 한엔
일본이 책임 물겠죠
어뜨케보면 왕죽이려다 드리프트한거고
(진상이 어쨋건 궁궐에 암살자보낸거면 그렇게밖에안보이니)
그걸 아셔야 됩니다
러일전쟁으로 인한 국제적 승인은.
"어 좀 치네."
지,
정식 일본 승인이 언제일까요????
1914년?
그놈이 제일 미친놈(확신)
오늘의 퀴즈
"일본이 국제적으로 승인된 시점은 언제인가."
어쌔신 크리드 짓을 하면...... 그야....
아 나라 아니라고
빠르게 보면 1920년 파리 강화회의.
정상적으로 보면 1922년 해군 군축조약입니다.
그래서 "기미년 만세운동"이 의미가 있는 거임.
그래서 제가 조지 5세 자서전 하나로
Korean Empire와
Japanese Empire가 서로 분리된다고 하는 거고요.
그게 어떻게 제국임?
고좆이 자살하는 모습이 그려지지않으므로
순종이 땡기면 고좆은 신하들에게 효도당...하려나?
바로 간쓸개 내주면서 일제에가서 붙어먹을거같은대
편견인가(아무말)
1905년 승전은 뭐냐??? 하실텐데,
"러일전쟁은 국제적으로 승전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이그에서 왜 평화회의가 열렸는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소국경분쟁
을사오적때 순종이 땡긴 머역
그러면 그럴수록 망하기만 하고 전세계에서 불량국가로 낙인찍혀 올림픽 작전을 쳐맞는
>>138 어떻습니까
영국 인맥을 동원해서
만든
약 천명 규모의 고오급 영어 학교(眞)
이게 진짜 주인공의 능력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버블에 탑승해서 돈 떼먹은것으로. 그리고 9066을 쳐맞고...
순종이 죽으면?
조선 백성들은 왕통을 끊어버린 죄를 사죄하기 위해 살신성인 (진짜)을 이루려 듭니다
상류층 영어 200명
중상류층 영어 400명
중류층 영어 400명
정도로 천명 채워서 만든
경성 영어학원(眞)
제국대학????
그게 뭐지????(미침)
그게 전간기 머역 클리셰잔ㅅ
아시아에서 이 경성영어학원의 위상을 구하시오(?)
교장이 현역 영국 귀족인(?)
종합대학 아니고 "영어전문학교" 입니다 (?)
퀸즈 잉글리시 과정 200명
중상류층 영어 400명
중류층 영어 400명.
졸업자 중 상위 성적이면 주인공이 추천장 써주는 시-스템으로.
외교관 지망이면 더더욱.
>>166 그 정도 위상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깔깔깔)(사악한 웃음소리)
영국 육군에서 "1호 방위계획 짜다가" 1머전 끝난지 10년도 안되서 전쟁을 운운한 죄로 기열당한 장교들을 주인공이 쓸 곳 있다고 데려간다고 하면 허락해 줄까요 (?)
>>169 그러지 말고,
교양인 답게
주인공이 간단한 샬롱을 하나 만드세요.
막을 것 같긴 한데(그레이트 게임 시기니..)
그으냥 한국에 샬롱을 만들면 됩니다.
주최자는 주인공 본인이 잡고 관리는 주인공 마누라가 하면 됨.
그럼 영국 본토 사교계에서 남아있기 부담시런 애들이 알아서 우루루 몰려듬.
아무리 본차이나 그래도 조선 도자기가 여전히 우위인 시점이죠?
백계 러시아인도 남하하죠
저때 유럽 도자기는 이미 공장생산으로 넘어가서 우위냐 아니냐는 의미가 없고,
조선백자는,
주인공이 쥐고 있으면 쓸만한 선물이자
사치재 역할은 추분히 수행합니다.
솔직히 오늘 이야기한 것 중에서
코리안 샬롱이랑
백화점,
조지 5세 초청
영어학원
여까지만 하면
조선이 독립될 거 같은건 기분 탓인가?
간단하죠?
사치품으로서는 뭐
전에 이야기 했죠? 본차이나는 청자온도로 굽는데 고령토 대신에 뼛가루 써서 인공상아 만드는거라고
돗돔상
"주인공이 마누라 끼고 영국인 가정교사들 끌어와서 만드는"
"총원 규모 1000명 규모의 영어학원(眞)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차이나는 그냥 대량사육하는 동물뼈 가져다 쓰면 되니까 증산하고 싶은만큼 증산이 됩니다.
미국 명문가들이 죄다 그 학교로 유학경쟁하면서 서부개척이 가속됩니다.
이시기면 캘리포니아쪽에서 슬슬 황인 부자들 나올시기 아닌가콘
퀸즈 잉글리시 과정 200명
중상류층 영어(이걸 뭐라고 부르더라)
중류층 영어(이걸 뭐라고 무르더라)
합쳐서 300명
총원 1000명 규모.
오타 800명.
어퍼클래스의 친족이지만 유산을 물려받지 못해 그 밑에서 근무하는 미들클래스
>>205 ㅇㅇ 그런 것도 구경시켜주면 좋습니다.
"그런 손님을 대접하는 게 계속 새로운 경험을 주는거에요."
곤룡포도 하나 지어주고 갑옷하나 만들어주라는 것도 그래서요.
청: 야만인
일본: 일붕이
역시 대한제국 밖에 없다...
돈만 주면 유지되니까요 그런건
네.
경마 리그로 시작해서
폴로 뛰고 격구를 보여주고
주인공이 격구를 배워서
조지 5세랑 가볍게 해본 다음에,
폴로랑 차이를 인식하면 전문 격구 경기를 보여주고
조선 전통주를 조금씩 연회에 들여오면서 놀고,
금강산-> 조선식 왕실 사냥으로 방점을 찍고
돌아갈 때 갑옷이랑 곤룡포 쥐어주면,
조지 5세 자서전의 한 귀퉁이를 무난하게 장식할 수 있습니다.
충분하겠네요
주인공이 영국 왕립학회 위원씩이나 할거면
솔직히 간단합니다.
"조선이 영국과 다르면서도."
"흥미로운 유사점을 가지는 나라"라는 인상을 주고,
영어 잘하고 매너 좋은 인력 양성해주면
영국에서 Korea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반전시킬 수 있고,
일본과 한국이 문화적으로 분리됩니다.
폴로와 격구의 차이는
고려에서 군사훈련 목적으로 개량한 거니까.
그 부분을 잘 설명하면 됩니다
"폴로와 뿌리가 같고."
"천년 전의 한국의 기사들이 훈련을 위해서 흥미로운 모습으로 개량된 거고."
"어쩌고 저쩌고 이빨 털어주면 됩니다."
그러면서 영국과 유럽의 폴로가 격식이 있다는 걸 은연중에 강조해야죠.
왜냐면 격구는 "기마궁수 전용 워게임이었거든요."
2. 플레이보이(?)
대충 이러면 되나(헛소리)
활 안쏘는 기사들의 워게임
이 차이라고 설명하면 되겠네요
그정도는 되야 그 20세기에 비행기 탈 생각을 하지(폭언)
(저당시 비행기로는 제펠린 요격고도까지 올라가는 것도 미친짓이긴 한데)
.dice 0 9. = 5
.dice 0 9. = 5
.dice 0 9. = 6
.dice 0 9. = 3
주인공의 잘생김 .dice 50 100. = 79
사실 저 정도 위상이면
일본에게는 쥐약을 넘어서서 복독이라
일본의 멸망 자체는 쉬운 편이고
"거기까지 가는 데 새로운 방법을 계속 짜내는 쪽이"
재미있을 겁니다.
이새끼들 얼마나 거지였던거야?
를 들은 주변인의 반응 (?)
말딸셔츠에게
영국 귀족과 결혼한 이왕(...)
이 영국인맥 총동원해서
만든 고오급 영어학원
(퀸즈 잉글리시 200)
(어퍼 잉글리시: 400)
(미들 잉글리시 400)의
영어학원이 가져올 파급효과를 가져와 보자 .dice 1 100. = 69
그거 독일에 대한 경제공격 아님...?
대충 딱 영친왕 대신 입적해서 영국으로 튀었다고 보면 딱 맞을 듯.
나이도 영친왕보다 약간 많다고 하면 딱 맞음.
황화론! 황화론!!!
최소 백만 마르크라..........
이 당시 마르크-파운드 환율이 얼마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100만 파운드라고 그럼????
시발 1900년 백만 파운드가 얼마야 도대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추정되는 1900년 영국의 일인당 GDP가 41파운드라고 했으니까..........
어............
100만 파운드면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
>>287 Praise the Omnisigha!!!!!!
잽스가 조선합병 할수 있을리가 없잖아...
은행에 돈만 넣어둬도 이자로 초호화 사치라이프가 가능할거 같은데 ㅋㅋㅋ
금 백만 파운드면 시벌 도대체 얼마여(아연)
그레이터 런던 외곽 어디 별장 하나 살것 같은데
그돈 들고 합병당햏다고?
확실히 이 정도 액수면
조지 5세랑 친구 먹어도 인정이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거의 100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돈이면 전함 몇척임...?
하지만 그 화신은 동양인의 모습을 하고계신다(진실)
독일이 1차대전 한거 저돈 압류해서 가능했는거 같은데
금 백만 파운드면,
저게 보통
지폐 몇장을 발행할 수 있더라???
매년 고속전함 한 척씩 복사가 가능함(진실)
ㅅㅂ 명예동맹국이 맞지...
1 플로린당 발행 가능한 파운드 지폐가 몇장이죠???(착란중)
A.고좆이 지 비자금 독일 군부에 갖다바쳐서요
Q.그게 얼만데요?
A.금으로 100만 파운드요(...)
1900년에 영국 경제력을 1500만파운드만큼 펌핑시키면
그냥 팍스 브리타니카 엔딩이잖아..!
2대전에 나온 최첨단 군함들이 보통 10만파운드 선에서 끊어진다
그렇다, 야마토 열 대를 돌릴 수 있는 돈이다
계산하기 편하게 2천만 파운드 잡으면,
당시 영국의 추정 1인당 gdp가 40파운드라고 하니까.
어..............시발?
독일제국이 세계대전에서 보여준 포텐셜의 정체되겠습니다.
우호적으로 굴기만한것도 레전든대
독궈 이 욕심만많은 돼지새끼!
고좆 시발아!!!!!(분노)
그걸로 병정놀이만해도 동아시아 다처먹을돈을 그렇게날리는것도 진짜 재주내(화병)
그러니까 단순 계산으로
"영국인 50만명의 생산능력"에 맞먹는 돈이군요."
(......)
그렇다 6억 파운드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말라는 기초상식을 잊은 개빡대가리새끼가 용서받기엔
과분한 변명임(아무말)
에헤헤헤헤 동방의 황제폐하 발을 핧을깝쇼 하면서 집단 세뇌빔을 날렸을텐뎈ㅋㅋ
(대충 참치의 혈압이 심장소리들릴때까지 상승했다는 레스)
프랑스가 베를린에 깃발 꼽는 리버스 보불전쟁 엔딩이라고(?)
미국-사우디 관계라니까요?
독일은 군바리동네라 못불린거지
미국이건 프랑스건 금융 돌아가는 동네에 넣었으면 ㅎㅎㅎ
영길리가 알아서 둥가둥가하고 챙겨줄돈을
시팔놈이...
프랑스가 독일황제를 포로로 잡아서 개선식합니다.
두 렵 다....
어카죠(짜증)
HMS 드레드노트 총 코스트가 178만 파운드라는데,
금과 지폐의 발행 비율이 접때 1대 20이랬으니까.
시발 드레드노트로 세도 12척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때 지폐는
태환 어음인 걸 고려하면
시발 실제 비율은
1대 20 이상일 거고
최소 드넛 12척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금 1백만 파운드는 당시 6억 파운드로 환전됩니다
네 6억파운드입니다, 드레드노트 전함 한 척이 5만 파운드일 적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매년 60만 파운드(금 1만파운드, 운산광산 1년 생산량)가 추가됩니다
진짜 오렐리아는 대한제국이었던 것이?
첨단 유럽 채굴기술을 가져오면 얼마가 나올까?
잠깐만
1대 60이라고요?????
교환 비율이????
운산금광을 영국이 먹었다를 제대로 묘사할수 있는가?
조선 왕실의 주식 10만 달러가 넘어가기 전 해인 1898년의 운산 금광 연간 생산량은 50만 내지 3백만 달러로 추정되었다. 전체 조선금 생산량의 1/4을 생산한 이 금광은 일본인들의 추정에 의하면 1902년의 경우 총경비 60만 원을 제외한 연간 순이익금이 90만 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고작 3천 5백 원만이 조선측에 납부되었다. 또한 운산 금광에 근무한 미국인 감독의 말에 따르면, 1897년에서 1915년 사이의 금 생산고는 약 4,950만 원이었다. 국권 피탈 당시 전국적인 보상운동이 일어나게 했던 외채가 4,500만 원이었음과 비교해 보면, 이들 이권의 침탈이 민족 자본의 형성을 얼마나 가로막았는지, 또 대한 제국이 식민지화되는 데 얼마나 큰 요인으로 작용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6천만 파운드면
당시 영국 GDP의 20퍼센트인데
그냥 그대로 팍스 브리타니카잖아요
금 1온스는 31.1g이고 1파운드는 453.6g
따라서 금 1파운드당 61.92파운드고...
병신들
일제가 생산하던 시기는 금맥이 작?살났다고 대충 얼음얼음 나오던때라
계좌에서 51만 마르크만 출금해서 미국은행에 넣어라고 한 기록이 있는검다
51만 출금한 기록이 있다고...
그럼 황태손인 주인공이
독일에서 긴빠이치기 전에
영국으로 옮긴다고 하면 대충 얼마 정도여?
"최소" 백만마르크 였다 하는거고
얼마였는지는 몰?루
다 필요없습니다.
고좆 비자금만 영란은행에 넣고 채광권만 지키면 됨.
그럼 영국이 알아서 산업화해주고 군대키워줍니다.
운산금광 주식이 미국으로 넘어가기 전까진
왕실 소유고
어........
흠........
미친ㅋㅋㅋㅋㅋㅋㅋ
나라에 금이 너무 많아서 사우디꼴나는거 막을방법 있냐?
사실 카이저마리네랑 라이히스헤어는 국산이었던거였어
싯팔 이게 어떻게 진실이 되는건데
이해할수록 두통이...(뒷골)
돈은 땅에서 캐면 된다곸
그게 금맥 작살난 상태에서도 석유급으로 나옴
뭔데 싯팔 이거
이게...이게 말이되는소리란말이냐 지구작가야
개도 파운드화 물고다닐건데 환율은 감당가능하고?
금 백만파운드라.........
이게 100만 플로린이어도 씨발이고
100만 기니여도 지랄인뎈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날려먹었고?
사실 그거 방법은 있는데
걍 돈이 복사가 되니까 취미생활을 즐긴다 보면 되는거네 ㅇㅇ
어차피 숨만 쉬어도 이자가 복사되고 영란은행 영구명예이사 자리랑 조지 5세가 레드카펫에 있는 먼지를 혀로 핧아서 치울 힘을 가진거니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국민한테 밥먹고 공부만해라 시키고 죄다 연구직공무원하면됨.
선비가 되어라
사실 그거
파운드 스털링이랑 연동 페그를 하면 됩니다
혹시 북한은 저게 완전히 말랐나요?
아니면 접근이 불가능해서 알수 없나요?
그러면.......
이건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주인공이
약 천만 마르크 이상의 계좌를
영국으로 옮기는 조건으로
요구한게
"영국 왕립학회 위원"인 겁니다
저정도면 박박 긁어서 최후의 최후 긁어모아도 최소한 만큼은 나올것 같은데
ㅅㅂ 이거때문이었냐?
그냥 백만 플로린이었다고 퉁치고
그거 영국으로 옮겨주는 댓가로 요구한게
영국 왕립 학회 문학 위원과
킹스칼리지 교수직이었다고 하면 될검다
돈을 영국으로 옮기는 대신 명예를 달라고 한거지
이나라가 그 개고생한게 고좆이 입금처잘못골라서고
안그랬으면 우리 전국민이 금팔아서 놀고먹었을거다를
사람을 갈아서 산업화하는시대에 뭘 어떻게 이야기합니까?
대역소설로 써도 댓글창이 죄다 불탈건임.
애초에 100만 플로린이든
100만 기니든
진짜 금 45톤 플러스 알파이던지 간에
태환권(지폐)로는
수천만 파운드라(먼산)
>>476 발병신은 또 누구지!!!!!(기대)
나 이만큼 입금할건데 함대 보내라 하면
본토함대를 원정보내는 한이있더라도
영란은행에 직통으로 꽂을겁니다.
WC엔딩
그냥 우리
100만 기니아 라고 합시다
이것도 태환권 기준으로는
2천만 파운드 알파고
영국인 수백만명분의 가치임
ㅎㅎ ㅋㅋ
저 금으로 한거임?
날 죽여라 사체야
나가려면 22세기가 되야해
오펠른 소설 써와야하니까
100만 기니아 상당의 금 태환권을
영란은행으로 옮긴거로 하죠
시발 이것만해도 전함이 12척이야
>>494 죽어랏!!!! .dice 1 100. = 59
오늘이 참치어장 하는 날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날이었다
네.
이건 못나간다
존나 머리가 띵하네
그리고 세계사는 파면 팔수록 이딴게 잔뜩 나온다는거죠?
냥이를 잘근잘근 씹어서 화를 푼다 .dice 1 100. = 74
아프리카 가나제국급으로 금이 넘쳤지만 고좆에 의해 사라졌다니 아이고 원통하드아
아주 다이나믹하게 세상도 말아쳐잡수셨다는 이야기를
이해하기힘들다..........
서구문명을 몰락시키고 동도서기를 위한
고종황제의 큰그림이야!!!!(미쳐버림)
눈떠보면 아침해가 쨱하고 있다는 전개는 어디간거지
지구작가놈아 평화로운 주말내놔라!!!!!!!!!
그래도 싯팔
신의따위는 업는 새끼들이에여
소련이 너무 물렀던것
세대교체 끝나기전까지 유지해야함.
이건 힘들것 같은데요
통일반대당하는 이유라서요.
그러니까 자원의 보고인 만주와 일본을 한국에 퍼먹여야하는거에여
그럼 이걸 소설로 써먹어보려면
이거죠
얼마인지도 모를
고종황제의 비자금 중
주인공이 필사적으로 구해낸 액수가
100만 기니였다는 걸로 가면 적당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캐면 얼마가 나올까아요?
있어서도 있을 것 같네요...
한번도 조사가 이뤄진적이 없습니다.
다 불탔으면 조켓서여 호에에에
해남 은산광산이라는데
100만 기니아만 해도
은행의 예치하면
수천만 파운드가 되는 거액이니
아니면 최후의 보험으로 아껴두나?
1플로린이 0.6파운드였던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301250O
그니까 사실
이게 금돈이냐
그냥 돈이냐가 중요한 이유가
당시 지폐는 법화가 아니라
기명 어음입니다
그래서 금돈 기준으로
은행에 들어가면
"이게 몇파운드가 될지는 아무도 몰라요."(.....)
북한이 통일하고 쓰려고 놔둔 보험이에요?
그정도로 양심이 있다고?
은행에 금 100만 소버린이 들어갔다 하면
"이게 영란은행에서 지폐 얼마가 될지는"
"아무도 모름"
은행장이 상식이 있다고 쳤을 때나
15-20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이걸 있어도 못쓰네(...)
순도는 둘째치고
금융하는 새끼들에게 있어서
가장 거리가 먼 단어가
상식이라는 거 감안하면
금 100만 소버린 혹은 기니아의 가치는
2천만 파운드가 최소치고
1억 파운드 이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명목상 예치금은 100만 파운드지만
영란은행 이사회부터 조지 5세,
주인공 모두다 그걸 진짜 100만 파운드 지폐와
동일 액수라고 생각하는 놈은 없습니다(....)
경험했다는 애기에요...
영란 은행장하고
주인공하고
출금 가능액수 협상 장면부터 기합일 겁니다
최소 1500만 파운드에서 1억 파운드 사이에서
정해질 테니까요(진실)
레닌 스탈린 트로츠키 rtc들이 모조리 굴라그로 가버리며 혁명이 안 터지고
홍콩은 옛 영광을 잃어버리고 중국 무역창구 용도조차 네오홍콩 마계인천에게 밀리게 되니...
이게 뭔의민지도 모르는 놈들이 뭔 고증임.
나라도 죽여서 문제지 ㅅㅂ
그러니까 이걸 소설용으로 깎으면
이겁니다
금 100만 소버린 상당을
예치하고
출금 액수는 2천만 파운드 정도로 쇼부를 보고
그 대신 요구한게
영국 왕립학회 자리고
그 엄청난 호의가
조지 5세와의 친분으로 이어진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현대인이라 낭만의 시대의 기합을
모른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
온 영국의 금융가와 귀족들이 그를 현세에 강림한 자본주의로 모시리라는 운명을
금품 딸려서 10년-20년마다 대규모 공황 터지던 시대잖아
현대인 주인공 1대 20정도로 쇼부 보고, 자리하나
요구하면 계산이 맞겠지???
영란은행장: 뭐지, 뒤라도 대주란 소린가????(착란중)
조지 5세; 신이란 실존하며, 그 새끼는 에이시안이다.
전 영국의 귀족들이랑 금융가들이 비행기에 지르기 시작한다
농담같지 ㅅㅂ? 저것보다 더한게 일어날거야...
이건 뭐, 약소국이 벨 에포크를 이런 식으로 끝내다니! 하고 후세 역사가들이 기겁할 소리려나?
프로파간다랑 역 프로파간다지.
어떤새끼가
금 100만 소버린을 예치했는데
출금액수로 2천만 파운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에 자기 대학좀 보내달라는데요????
사우디 마적단의 '잠궈라 석유'보다 더한 '잠궈라 황금'을 맞고 다같이 대공황 쳐맞고 기어버릴 수 있음
황금: 씨발 살려주세요
힘이라니...
세계공동지배해도 되는 액수란 말입니다.
최소로 잡아도 신이 내려보낸 자본주의의 구세주(眞) 인데
눈치없는 양키들이 난 이게 마음에 안든다며 일본을 밀어주고야 마니...
>>636을 들은
조지 5세는
"왕립 학회에 자리하나 내주란 말로 이해했다."
그는 진정 영국 국민의 어버이였다(감동)
미국인은 애미가 없다(眞
근데 이게 성립하는 게
법률상
1 플로린 금화와
1 파운드 지폐의 가치는 같습니다
"하지만 영란은행의 예치된 플로린 금화는 다르죠."
이게 씨발 실제로는 1억 파운드 이상의 거금이란걸
아는 새끼는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드릴테니까 운산 지분 10%만 주세요'
금괴수송함대가 편성될 액수다 하는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나온 대역중에 애가 고증이 제일멀쩡하다는겁니다.
비자금펀치날리면 인생 쉽게 살겠구나(아무말)
'금 x만 파운드 현물로 지급, 만주정벌 용병대 모집' 했으면
미국 남자중 안 혹할 사람이 있긴 했을까?
군인들이 사단단위로 탈영할 액수인데?
독일은행거는 고ㅈ새끼가 그런거 알았으면 일제가 애진작에 망했겠져
그냥 그새낀 안될 새끼였음
시티오브런던에
금100만 옮길건대 계산같은 자질구레한일 해줄사람 구함
전보만 날려도 개처럼 굴러올새끼들이 몇이야(...)
둘 다 무제한인 시티는 월가고 파리고 빈이고 뭐고 싹다 빚의 도시로 만들수 있음(어이)
그래서 적당한 역덕인 주인공은
1대 20에
대학교 추천권을 요구하는 거죠
근데 영국인들 입장에서는
이건 최소 12척의 최신 드레드노트를 찍을 수 있고
조금 사기 좀 치면
왕립해군 전체를 갈아엎을 수도 있는 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MS 드레드노트 전체 코스트가 180만 파운드니까요.
사체말마따나 ㅈ같은 방식으로 (즉위중에) 뒤져서 한반도 대폭발을 일으킬 재료가 되는게 그나마 그새끼가 할 수 있는 '최선'임
시발 미국이 대공황 터지기 전까지 경제가 수직상승한게 고좆이 운산금광 지분 팔아서고
독일이 1대전 일으킨게 저 돈 처먹고 자신감이 찼던거고
미국이 대공황 터진게 운산금광이 당대기술력 기준 말라가기 시작해서였다면
시발...
시부레 금괴 1천톤대면 아예 HMS 드레드노트 첫 업무 빠따죠
일제:세상을 떠먹여줘도 지들끼리 없애버린 희대의 병신새끼들
미제:그저 신대륙 촌놈
고좆:세상에 한번도 많았던 병신
독일:씨1발 빨리 멸망좀
주인공(현대인) 1대 20정도로 쇼부치고 학위나 따서
교수자리 달래야지
조지 5세: 잡아야한다(잡아야한다)
이해했다(하기싫었음)
그리고 그 분께서는 대영제국을 영원한 지구의 주인으로 삼길 원하셨다
냉전 겉핧기만 파서 얻은 지혜보다 더 충격적이야
조지5세:씨발! 빨리 자리잡고 살게만들 방법을 알아와!
놓치면 다죽는다!!!!!!!(진실)
저돈 쳐먹고 입씻은 신대륙 촌놈들이 문제임
진짜 어떤 동양인 왕자가
100만 소버린 예치해놓고
2천만 파운드를 요구하며
대학 보내달란 소리를 듣고
조지 5세가 필사적으로 생각해낸게
왕립 학회 위원 자리가 아닐까(추찰)
보다 충격적이다
당장 급한불부터 끄는감각으로 내질렀다고()
나는 우락부락학 해병대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상자 수천개를 드레드노트에 밀어넣는 작업을 구경하고 있었다
저기 바닥에 죽어 나자빠진 일본군의 시체 수백구를 인천 앞바다로 던지며 말이다
정확히는 1소버린은
4.5그램입니다
그러니까
금 45톤 상당입니다
근데 이것도 일부일 걸로 추정됨(....)
대머리도 그렇고 518도 그렇고 씨발
왕태손 확정되고
비자금 죄다 주인공이 승계해서
그거 영란은행에 넣으면
그냥 사위 해야지
영국이 13식민지를 계속 잡고 있는게 더 나은 루트 아니었을?까
어떤 동양인 왕자가
나 나라 망했는데
나한테 금 45톤이 있어요
돈은 9톤값만 받을 테니까
학위좀 주세요 라는 소리를 한다(???)
이런게 정신오염이지 별거 있나(폭언)
금괴 백만파운드를 일반 화물로 위장해 영국으로 반입하고 본인도 도피하는데 성공한 주인공
점점 다가오는 포츠머스 항구를 바라보며 자신의 새로운 삶에 대한 공포와 기대를 가지며 의지를 다진다
그 다음 당당히 영란은행으로 걸어가 입금을 요청하는데...
알면 알수록 괴담인 고좆고좆놈...
일제가 병신일수록 그런 병신에게 나라 헌납한 고좆고좆놈...
한국사 결말을 개씹억까 피폐물로 만들어서 일뽕들 양산한 고좆고좆놈...
주인공: (뭐지 내가 뭐 말 잘못했나?)
주인공(기열-현대 소시민 발상으로 저 금괴가 얼마나 하는지 가치를 모름)
근데 이거 쓰려면 일단 쟁여놓은 책부터 다 읽어야함
ㅎㅎ ㅋㅋ ㅈㅅ;;;;(어이)
저게 '고작' 저정도 가치를 지닐 리가 없잖아요
이걸 깔수있다는건 트라우마치료 끝났다는거니까
그니까 사실
운산금광의 연 생산량은
1년에 금 1만 파운드였습니다
주인공은 그중 일부인
1백만 소버린(45톤)을 들고 영국으로 가는 검다(?)
어차피 고좆좆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금을 쓰레기통에 쳐박았는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어차피 주인공은 황태손이지 황제가 아니니까
"겨우 45톤"만 들고 튀었고
이게 주인공 종잣돈인 거져
어차피 오펠른 상이 소설 쓴다고 했고
이 정도면 훌륭한 협상(...)일 검니다
주인공과 조지 5세의 피말리는(....)
착각물 수싸움까지 해서요
영국 대사는 멘탈 터져서 본국에 진짜라고 전보 보내고
그렇게 영국의 주인공 살려서 런던으로 데려오기 대작전 하는거군요
나는 이 말을 무척 좋아한다
당사자는 왜이리 나에게 잘해주는거지 뭔가 있나 이러면서 역으로 의심스러워하는
금 45톤을 들고 와서 겨우 금 9톤 값만 받으려는
현대인과
일본에 선전포고하라는 뜻인가 고민하는
조지 5세의 저세상 협상전!!!!!
저거 그냥 영국 대사관 방문하지도 말고 초청해다가 저 돈 영란은행에 입금해요 ㅎㅎ 하면 그대로 完이잖아
이게 일부라는 게 정신나갈 것 같긴 한데
소설 주인공한테는
100만 소버린 정도라고 치면
될 검다
(솔까 이 정도 판타지 아니면 어떤 에이시안이 왕립 학회를 들어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정도 금 들고 있는거 치고 사치를 진짜 얌전히(...) 했다(먼산)
멘탈이 맛이 가쑈어
청양까지 파면 어...
밀덕질인데 연대 하나 규모에
전함도 아니고 순양함 지르고
고작 호피 200장짜리 카페트 쓰고
저러면 여러가지로 연결이 되요
조지 5세가
이왕이 된 주인공의 초청에 응한 이유라던가
주인공이 1000명 규모의 고급 영어 학원을
영국인들로 꽉꽉 채울 수 있었던 이유라던가
ㅇㅇ
골드러시를 한세기간 이어간 미국 연간채굴량의 1/4임.
이건 유교 대승리다 진짜(먼산)
모두가 죽었다 복창하면서 도쿄로 상륙하는 흑수리들 생각하고 발작을 일으켰을 것(진실)
유교의 승리를 인정하겠습니다.
저 금 가지고 저렇게 얌전히 사치한거 보니까 이건 유교 대승리가 맞아요
그리고 그 금의 약 10퍼센트 정도인
45톤의 금을 들고 온
조선의 마지막 왕자를 본
조지 5세의 심정을 구하시오(?)
어떤 미친 동양인 군주 새끼가
금 500여톤(....)을 날치기 당했다는 걸 알고
모두가 공포에 빠져있던 런던 시티
그곳에 나타난 45톤의 사나이
군부: 그치만 우리는 해군이 없는걸요 뽀쓰...
카이저: 저 금으로 해군도 만들고 영국 줘팬후 독립시켜주면 되는거 아님?
군부: 오오 역시 카이저 오오
이제부터 진정한 벨-에포크 파괴자는 팔병신이 아니라 고좆이다
A. 바닷속 or 아니면 다 타버렸을꺼
그리고 일본으로 돌아간 1927년 이후 행보가
오늘 하루종일 떠들었던 내용이면
영국이랑 혈맹 가능합니까(아무말)
일단 미국한테는 먹튀 당했고(...)
사실 그 금이 좀 그래(...)
영일동맹이면
앵글로색슨 못 믿고 게르만 믿을만하지(먼산)
시발 고종을 이렇게 이해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러일전쟁 진거 보고
독일에 넣은거인가본데요
미국: 돈만주면 뭐든지 해드립니다!(먹튀함)
러시아: 아관파천의 정 알지?(러일전쟁 짐)
영국: 일본아 죽지마!!!(영일'동맹')
프랑스: 공화국임(영불'협상')
독일,오헝: 너구나!!!
근데 지금 운산금광이야기 나오는데 말이죠
나 갑자기 기억난게 있어서 내 기억하기론 "금광석"만 이야기가 나왔지 정광이 얼마다 라는 이여기는 없는데?
일단 머리깨진 해석은 좀 진정하고
실제 고종이 가지고 있는 금과 액수가 얼마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소 100만마르크 이상,
그리고 당시에 현금화 할수 있는
조선 내수사의 돈이 독일로 간 건데.
일단 그 액수가 얼마인지 모르는 이상
확대 해석은 그만 두고
왕립학회 주인공 이야기에 집중합시다
그냥 사체쟝 검머소나 봐야지
근데 대충 나오는 거 보면
주인공이 들고갈 100만 서브린은
일단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개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체쟝 계산실수 한게
100만 플로린이면 4.5톤
1000×1000=100만
100만그램=1톤
(그냥 넘어가)(....)
사실 백만 소브린만 해도
뭐
대충 비슷하다는 게 개그긴 한데욬ㅋㅋㅋㅋ
뗀석기 .dice 1 100. = 37
간석기 .dice 1 100. = 27
그레서
100만 소버린으로 줄였습니다 강사님!!!!
마크인기
노악은 화약인거에요 .dice 1 100. = 82
조선이 이악물고 금광 안캔 이유가 있다 시픔
회력 .dice 1 100. = 28
명중률 .dice 1 100. = 72
생산비용 .dice 1 100. = 5
오염되기 너무 좋은데
기록상으로 추측할 수 있는 액수는
약 100만 마르크 이상인 것으로 추측됨다
https://youtu.be/73BmYOME-xc?si=KrYYd25De_mboI2s&t=310
오평한
오늘도 평화로운 한국
이게 왜 진짠데
일단 고종이 독일에 비자금을 예치한 것도 팩트고
그 비자금을 독일이 몽땅 꿀꺽해버린 것도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그 액수가 50-100만 마르크 이상일 거라는 점
외엔 모든 게 상상의 영역임(....)
그래서 비자금이 얼마일까?
-> 운산금광에서 나오는 금괴로 굴리다
그 금괴로 뭘 할수 있는가? 로 우주로 승천한거고
그래서 오펠른쿤이 이걸 소설로 쓴다니까
주인공이 가져갈 수 있는 범위가
100만 소버린 상당의
약 4-5톤 정도의 금(....)이라고 추측한 거구요
고좆이 일본 치하에서 등짝 따땃하다 하면서 잘먹고 잘살아서 없어진 물건일거고...
망국의 군주가 그지랄을 하면 유학적으로 군주가 아니라 짐승이잖
아니에요
이 정도만 있으면
일단 주인공이 에이시안을 벗어납니다(?)
이게 제일 중요해요
시대가 시대라서(....)
솔직히 20배도 자중한거고
급하다고 땡기면 100배도 가능한 돈이에요
그래서
2천만 파운드와 추천권 이야기를 한거고요
이건 구세주가 맞는데
1차대전의 피해는 괜찮아 튕겨냈다 시전할것
일단 시티 주가가 얼마나 뛸까(...)
사진으로 은행에 들어가는 사진 찍어서 뿌리면.,
적어도 대역갤따리라던가 걔네가 오염시킬만한 물건은 아닌듯
일단 검머소 마저봐야지
왜냐면
저 당시 지폐는
금에 기반한
어음 같은 건데
영란 은행 금 보유고가 4톤 늘어나면
거기서 얼마나 돈이 늘어날 수 있는지는
솔까 정하기 나름이니까요(헣헣헣헣)
아 이정도면 주인공 아내가 그정도인게 이해가 가네
조지5세가 티타임을 매개로 필사의 큐피트 역할을 했어요(...)
아니 무슨 재산 몰수당하고 사형당하기 직전인 사람의 유언 가지고 재산 평균치로 삼알젠 몰랐다
당시 은행이 금 보유고를 정직하게
공개하지도 않을 거고
4톤이 넘는 금이
어떤 형태로 변할지는 솔직히
그야말로 시장 상황따라 다르다니까요
내가...사랑의 큐피트가 될게...
저걸 다처먹은 독일은 왜살아있는가
그거 다처먹으면 신용나락가서 나라터진다매?(아무말)
솔까 톤 단위로 금이 늘어났고
장기적으로는 더 늘어날 거라는
전망만 생겨도
영란 은행 입장에서는
통화 정책 자체에 여유가 생기는 거에요
그래서 주인공의 요구가
파급이 큰 거구요
지구작가놈아 이게 맞냐???????
이딴게...현실?(폭언)
이게 다 뭐에여()
지금 괴문서에 피폭된느낌인대(?)
지폐는 금과 태환이 가능한 종이 쪼가리일 뿐입니다
법이 보장하는 가치가
금화와 같다고 해서
당시 사람들이 소브린 금화와 지폐를 완전히
같다고 보비도 않았고(....)
은행에 잠든 금은 그 자체로 돈찍는 기계죠(....)
기열찐빠 현실같으니라구...
아닌가?
(대충 N0년 후)
아하! 조지 5세가 존나 명군이셨구나!!!!
오펠른 상에게
약 5톤의 금(...)
에 대한 지급 능력으로 진짜 양심적인 가치인 2천만 파운드만
요구하고 학교 추천권을 요구했을때의
조지 5세의 소감을 물어본다
그렇게 처칠은 극렬 친조파가 되었다(?)
그냥 성배를 줄테니 옆에서 지켜볼 자리달라 수준의 기부아닌가(...)
'저는 언젠가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요' 나오는거죠?(착란)
대체 무슨의중을 숨기고있는거지(착란)
1900년 영국 1인당 gdp 추정치가 약 4천달러라는데
분명 1차대전 이전인 1900년엔 파운드의 가치가 더 높았을거니
주인공이 현대인이라면 가능한 이야깁니다
누가 금을 은행에 쳐박아놓고
그 백배 이상의 지폐를 발행할거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본위제의 이해가 어설픈 현대인이면
할수 있는 오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체류비용으로 충분하겠지?' 하고 있는 주인공과
조지5세는 '뭐지? 엿먹이는건가?' 하다가 영란은행장이랑 눈빛 교환하고 '아 얘가 금본위제를 모르는구나!' 하면서 자기가 후원하겠다고 하면
이야 착각물 한편 뚝딱이네
금본위제의 상식은
금의 가치에 맞춰 화폐를
발행하여 그 가치를 유지하는 겁니다
금의 수량은 한정되어 있으니
실제 금 태환권인 지폐의 발행량이
금과 1대 1 매치가 안된다는 것 까지는
유추가 가능하지만
낭만의 시대 금이 있으면
그 백배 이백배의 액면가까지 발행하는게
당연하단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조지5세: 뭐지??? 진짜 액면가대로만 주면 나중에 큰일 나는데?-> 이런 순진한 청년은 내가 파트로누스 해야겠다
아 조지5세 폐하가 체면이 안상하게 나를 배려해주셨구나! 하면서 감격하면 완벽(?)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이제 친구들이랑 같이 데프콘으로 핵전쟁을 벌여야지~
낭만의 시대에
아 금이 4톤이 있구나
40톤 어치의 화폐를 찍자!!!!
로 멈췄을리갘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는 답이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소련만이 답이에요
오히려 그때까지 살아남은게 기적이지
드루와 드루와 씨발롬들아 콜을 외치다가
1905년에 도거뱅크에서 러시아 발틱함대가 홈플리트와 조우하고
진짜로 머전각 잡힐뻔함(?)
적어도 근대는 잘 되어있다고여
vs
그걸 정조준하며 포탑돌리는 발틱함대
바닷-싸나이 배틀 스타트(?)
진짜로 다 쏴버릴 셈이었고
결국 개쫄린 로제스트벤스키가 함대를 물리면서
10년 빠른 머전각은 사라졌습니다.
최대 피해자) 모발이 광속으로 사멸해버린 델카세
영국은 러일전쟁에 어디 지지해야함...?
그렇게 진행된 69.74시간 마라톤회의(?)
그리고 천조국을 생각한 주인공은 '미국은 킹쩔수 없지' 라면서 너무 쉽게(?) 납득해버리는데...
랜스다운: 알빠임? 러시아 담그고 독일도 담그면 됨. 이라고 의회와 행정부가 결정하였소.
비테: 차르께서는 극동에서의 전쟁이 유럽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십니다.
델카세: 악!!!!!!!!!!(혈압상승으로 쓰러짐)
그리고 그걸 걷어차는 일제
이렇게 말하니 아우구스트그라드와 류경호텔 생각이...으윽(?)
일제:뻐?큐!
러시아:뻐큐!
영길리:(모근이 자유를 찾아떠나는 중입니다)
꼭 독재자를 몰아내기위해 일어난 국민들이
2대독재자를 환영하며 다시금 독재정으로 돌아가기를 선택할거같은 이름이군요!(폭언)
영국: (시발 백악관 한번 더 태울까?)
도우보이
항복맨
보드카들이 있는대
너무 어려운문제여(?)
말딸셔츠에게
금괴 5톤(....)으로
조지 5세를 조교(....)하는 주인공에
대한 소감을 물어보기 .dice 1 100. = 34
빨간아군을 모두 붉게만드는 전설의 비법재료(?)말씀이시군요
말딸을 체벌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제 몽둥이가 있는 세계(미침)
골목길에서 실종엔딩이면
조지5세는 웃을것인가 울것인가(?)
모든 흑인들과 동양인들의 구원자
한 시대를 끝내는 자 엠퍼러 고종
이게 말이냐 시발 ㅋㅋㅋㅋㅋ
구원자가 되다니...
도이체 방크에 있던 금의 예치증서는
주인공의 광행으로 모두
영란 은행으로 갔고
약 5톤의 금이 영국으로 반입되었다
현물 금 5톤으로 연성할 수 있는
파운드는 모두 얼마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