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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도킹 가능한 우주?정거장이야!
근데 이름은 라이카면서 왜 대리 AA는 말딸이에요? <<
>> 그거? 나도 몰라!
====[Laika]========================================================================
초보 어장주의 심심한 잡담판입니다.
0. 제왕에게 경의를 표하시오(?)
1. 다른 참치들에게 예의를 갖춰 대합시다.
2. 본 잡담판은 어장의 규칙을 준수합니다.
3. 별로 사람 없을 것 같은데 아무튼 잡담판은 있어야 하니까(어이)
4. ?????
5. PROFIT!!!!!
===================================================================================
0번 모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44
2번 모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14
3번 모듈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09
* 본 우주정거장에는 1번 모듈이 없습니다. 1번 모듈을 목격한 참치는
절대로 진입하지 말고 즉시 어장주에게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AA/잡담/기타] 라이카의 딱히 스페이이이이이이이스하지 않은 우주정거장 4번 모듈
1번 모듈은 트레센 학원 과학실에 숨겨져있습니다(?)
일단 분대장부터 칼질하면서 큰 거 같은데
금지 때리고 싶은 욕망 .dice 1 100. = 8
.dice 1 100. = 22
.dice -800 1800. = 987년에 유목제국을 세운 머역(아무말)
으겍으겍(흐물흐물)
오늘.............
우마이야와 동롬을 굴려야 하는가........(고민)
(사실 굴리는 것 자체가 별다른 일은 아닌데
굴리는 행위 뒤에 따라오는게 좀)(먼산)
그나저나 유로파 백지도 어디에 가지고 있었는데 다 날아갔네.......
오케이 지도 백업 완료
네 별도 공지 없으면 19시 고정입니다
돌궐은 과연 아디로 갈 것인가
>>23 멈춰(멈춰)
서북쪽 이주(?)
음................(곰곰)
초원 특성상 가족이라고 함께할 거면 묵특은 애진작에 쿠틀륵의 오른팔로써 태왕이 가는 길을 막고 있었을 걸.
이제 초원의 강자존은 고려 태왕이니 거기 신속할 뿐이지.
쿠틀룩은 충격적인 데뷔 이후로는
그냥 인생 전체가 억까였던(.....)
지금 이홍은 저 무지막지한 인간 재앙(...) 둘을 양 뺨에 끼고 살고 있음.
아주 살얼음판 같은 정세지.
대제국을 세웠을 인물인데...
아마 고려는 전면전까지 할 생각은 없으니
적당히 당에서 뜯어낼 거 뜯어내고 삭방을 던져주긴 하겠지요
대신 그만한 대가가 필요하겠지만
영주라던가 영주라던가 영주같은 영주라던가
>>41 해축용어로 표현하자면
딱 신계에 노크하는 인간계 최강자 포지션이지요
그리고 지금 중동이 걸레판도가 되버려서
라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한끗 차이로 진 것을 인증해 버린 돌궐과 이제는 우리가 유일가한이다 찍은 고려라던가 제국의 살해자라거나
메구밍도 이런 시대에 쇠퇴하는 국가를 여기까지 틀어막은 걸 보면 걸물인데 말이지
>>42 그게 아마 전투 과정이 너무 정석적으로 줫망하는 전개로 가버려서......
장군들이 책임 회피하기가 힘들 겁니다.
이게 뭐가 좀 애매모호했으면 말이 나오겠는데
누가 봐도 쿠틀룩한테 사이좋게 속아서 사지로 기어들어간 놈들 잘못이라
>>51 그건 저도 모릅니다.
아니 진짜로(........)
물로 황제도 타격은 가겠지만.
이홍 "아니 시발 40만 대군 모아줬잖아
기병전력 긴급복구해줬잖아
오르도스까지 보급추진해줬잖아
그냥 다해줬잖아!"
(대충 한번만 이겨봐라 전막 시발들아 당나라 버전)(....)
일으켜도 병사들이 전혀 따르지 않긴 하겠네요
그으리고 묵철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바로 갈라져나왔으면 킹리적 갓심으로 의심되는 게 있긴 하지요
단순히 조건 갖추고 물량확보하는 정도면 중화 체급에 안 되지는 않거든. 문제는 캐쉬템을 무한히 지를 수 있다고 해도 그걸 쓸 기수들의 경험이 일천한 상태였다는 거지.
이러다가 송나라 군대로 퇴화하는거 아니냐...?
>>57 그지랄나서 돌아왔으면
이제 본인 모가지가 문제가 아니라
가족들 가문까지 문제라서
여기저기서 꽤 많이 자결했을 겁니다.
>>63 이론은 좋은데 당나라에 그만한 말이 없어유(.....)
진짜로 짐말까지 다 끌어모아서 경제 파산시켜도
그만한 수량이 안나올거라
삭방 날아갔으면 얘들 기병용 군마는 전량 수입산입니다.
한마디로 이홍 입장에서 도박이었어.
>>66 아마 반반일 겁니다.
주력 공세병력이 깨강정난 상태에서
고려군이 뭘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일단 방어가 가능한 태원으로 후퇴한 것 같거든요.
묵철이 그 시점에서 대강 시류를 깨달아서는 이미 이반각을 봤구나?
심지어 쿠틀룩 전적이 초반 반짝에 계속 가르친링한테 져서 이정도까지일줄 몰랐을거고요
물론 고려군은 그럴 생각까진 없었지만
아닌 말로 주력군 10만에서 15만이 이미
회전 패배로 와해된 상황에서
오르도스에 진치고 15만 고려 정예군하고 싸워봐야
남은 건 일방적인 학살쇼라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기가 한 번만 이기면 당군은 패퇴조차 할 수 없는 위치까지 끌어들이고 일전을 걸었던 거지.
여담이지만 당군이 총병력은 40만이긴 한데
아마 오르도스 최심부까지 진격해서 회전을 벌인
주력 야전군은 대략 10에서 15만 내외로 추정됩니다.
하고 4차고당전!
하면 그땐 뭐...
만 하긴 했겠지요...
그래서 패배이후 에는 문제지만..
.
>>77 아니요 초기 도행군 편성 단계에서
고려군 출병은 변수가 아니었기 때문에.....
다만 고려군을 경계해서 남겨놓은 전략예비 정도는 있었을 겁니다.
그 고려군이 기어나와서 보여준 파워가
아무리 지쳤다지만 회전 한방에
남은 돌궐 주력을 다 갈아마시는 미친 출력이라 그렇지(....)
생각해 보면 유구까지였지?
그리고 묵철은 추정하건대 저 시점에 바로 이반한 거라면
쿠틀룩하고 갈등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지요
(연씨 형제만 해도...)
이건 추정이지만.......
아마 계속된 패배로 인해
후계 문제가 빠르게 불거지면서
형제간 분쟁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마 그랬다면 묵철은 쿠틀룩의 막사를 떠나있었겠지요.
>>92 그으렇지요
만약 그렇게 갈등이 굴러갔다면
내전기 당시에도 직접 적대까진 아니더라도
중립파 거두로 돌았을 가능성이 높고 말이죠
아니 그런데 거기에서 5 떠서 전투 말아먹는 기적의 다이스운도 재주라면 재주긴 합니다.
5만 아니었어도 극한 소모전으로 무난하게 돌궐 철거 엔딩이었는데
쿠틀룩은 온갖 억까를 다 당했어도
결국 범장으론 이길 수 없는 군사적 재해였다는 사실을
또 다시 확인시켜준...........
되려나...?
하지만 당이 고구려를 망하게 하지 못한 나비효과는... 양옆에 인간재해 이웃을 두는 결과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자존심 접고 보면
여기서 돌궐이 세력을 보존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선택지는 고려에 신속하는 거긴 합니다.
아직 그럴 여력이 없는데다
주적으로 적대하는 중인 당과는 다르게
고려는 안정적인 기미지배를 돌리니까요.
쿠틀룩은 그것을 선택할 수 없었지만
누군가는 그걸 선택해야만 했을 수도 있습니다.
비극적이게도.
여기에서 반발하고 한판 떠서 탈출하기 vs 일단 신속하고 후일을 도모하기
승부존이라서 뫄..............
오늘의 리빙포인트) 삭방대전이 절정에 이르던 시점에,
그 상황에서 당나라가 패배하는 다이스는
5 16 다이스중 오직 5뿐이었다.
그리고 다갓은 5를 뽑았다(.....)
기껏 만든 원정군 주력 토막났고, 임유관 이동은 이미 다 내줬는데
>>99 최악의 상황인데...............
고려와 긴장상태가 형성되겠지요 그러면(...........)
지금 고려는 이제 삼국동맹이 필요없어진 상황이라.....
진작에 당이 망했겠지요...
리빙포인트 2) 삼국동맹이 결성된 이유는
세 나라 모두 시간이 필요해서였다.
토번은 가르친링이 다 대가리를 부수며 승천해버렸고,
고려는 기어코 황금기 찍고 초원의 지배자로 승천했다.
오직 당나라만 남겨졌다(.......)
물론 당나라 특성상
조금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다시 무친 똥파워를 내뿜겠지만......
글쎄요?
그나저나 세계사가 더 철저하게 완전히 망가져버렸는데.....
어음(어음)
어째서야
난 그냥 무난하게 우마이야 내전 마무리하고
왈리드 1세와 가르친링의 천상결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변 다이스가 죄다 최전선인 건 과도기의 불만이 최전선 관롱집단들에게 위험수위라는 거임?
신롬이 만들어지기 이전 시기니...)
>>115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긴 합니다.
무천진계 관롱집단이 새로 정계에 진출한
한인 관료층에게 밀려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현재 당나라 상황상 군사를 담당하는 관롱집단의 숙청은
고로도 섬세하고 어려운 작업이라는 걸 고려해야 합니다.
원역사 측천무후하고 다르게
여기선 진짜로 장군이랑 부곡 모가지 잘못 날리면
방어선 뚫리고 장안이 포위될 수도 있습니다.
아니지요...
이전에 당고종 시기 다이스값을 고려했을 때,
당나라는 전반적으로 '안고 가는' 기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이고,
그렇다면 최전선 반란이 빈발하는 이유도 거기서 찾아야 합니다.
근데 슬슬 좀 애매해지는게
관롱집단이 지금 전쟁 다 말아먹고 있는게 사실이라(먼산)
한데 이걸 명분으로 숙청하기엔 지금 얘네 없으면 군사전문가가 없지 않음?
이번세 한타 싸숨도 결국 기병슬 바닥까지 긁어오고 한인 보병을 운용했지만 타노스 당했고
관롱집단이 목소리를 내려면 당이 전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역설적이지만 당이 패배할수록 관롱집단은 보폭이 좁아져요.
관롱집단이 이대로 끝날 리는 없겠지만
이홍의 능력을 감안했을 때,
너무 져버리는 바람에(......)
이대로라면 파워밸런스가
한인 관료층으로 무난하게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125 이제 고려나 토번 손이 안닿는 서북방의 변방에서 번장 수입하고
비관롱집단 신진 명장들 발굴해야지요
>>128 군제개혁이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조용조와 부병제 체계를 긴급수리해서 때우는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사실 삭방대전 초입만 해도 리즈시절 전투력 다 돌아온 급이었는데(먼산)
그......... 쿠틀룩이...........
슬슬 갈 나이입니다.
어장주 판정으로 살아있다 처리된 거지
(어장내 돌궐 전쟁은 대략 680년대 중후반기)
요절다이스가 안 걸려서 살아있는 거고
곧 갈 겁니다.
그러면 다음은 당예종이고 말이죠.
그리고 당예종 시기 버티면 당현종이지요.
여러 가지로 중차대한 시기가 될 겁니다.
이가가 꽤 많이 갈렸을 거 같은데
중간에 반란 참여 다이스는 없으니 OTL 인간상 반영 예정입니다.
사실 여기서 당예종이 없으면
역사적으로 계승권자가 단 한명도 없어요(먼산)
물론 자식이 없던 이홍이
적장자를 봤는지도 보긴 봐야겠지만.....
적장자가 있다고 해도 지금 나이 고려하면
일단 당예종에게 넘기는게 더 안정적입니다.
물론 이러다가 이홍이 골골팔십해버릴 수도 있고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서도
>>145 이히히히히힣
이젠 저도 몰라요
그냥 가는거야! 끼요오오오오오옷!!!!!(정줄놓)
고려가 또 포커스 잡힐때 크리내고
코즈믹호러(고려ver) 찍어버리면
그땐 당은 어디로가는거임...?
>>148 이제 고려가 외정으로 이룰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중원 정복이요.
그때가 도래하면, 역대 최강의 고려군을 상대로 살아남으면 됩니다.
가능하?가(의문)
다갓에게 빌어봐야죠 뭐(....)
다시 봐도 완전히 돌아버린 전쟁 다이스
복기하면서 짤 예정인 표를 종합해도
결전으로 내몰린 돌궐이 승리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대략 110개의 다이스 조합 중 단 두가지였다.
그리고 다이스 조합이 정확히 그 중 하나였다(...)
항적도 그래 죽었는대(...)
으겍 으게가ㅚㄱ
많이 피곤하시다는것이 글자만으로 느껴지네요
또 당나라 관련 다이스도 굴려야되겠구만...
아이고 피곤해라
그나저나 진짜 세계사 완전히 뽀개졌네......
사신조 복위라니 이게 뭐야(먼산)
사산조
다갓이란 존재는...
언제나 우리 예상과 상식을 파괴한다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천명따먹 엔딩각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진 것(....)
해동천하의 태왕이자
중원천하의 천자이자
초원천하의 대칸 각이......
아직은 미정인데
수틀리면 그랜드캠페인 각이긴 해요
특히 지금 당 반응이 너무 신경질적이라서
동쪽 젊은 태왕은 문무겸비 완전체면(하략)
고로 프러시아라 하자
그나저나 전쟁다이스 진짜 골때리네....(곰곰)
역설적으로 골때린다는 점에서
그럭저럭 굴리고 있다는 소리기도 한 것 같지만요
리빙포인트) 슬슬 아무래도 좋은 사실이지만
사실 이 어장은 전쟁어장이었다
어장 아이덴티티가 이렇다 보니까
나름대로 전쟁다이스는
꽤 신경써서 굴리는 편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장 혼파망의 7할은 여기서 나온듯
몰?루
근데 사실 삼국통일 이후 시점에서
사성 받았을 것 같긴 해요
굳이 굴려보지는 않았는데......
이 양반 결혼해서 자식은 있음?
묘사보니까 나이적으로 태손보다는 많고 태왕보다는 적은 거 같던디
애초에 대방군 권역의 한미한 무가 출신이기도 하고
태왕측에서 묶어놓으려고 한다면
그 방법이 최고라서
>>186 지금 왕고중의 왕고입니다
이번 전쟁 끝나고 확정은퇴 각이라고만......
AA가 저래서 그렇지 실물은
대충 700년 빠른 최영장군임(....)
암튼 세대교체가 되나
비교 안 당한다? 그냥 입관합시다
>>192 NOOOOOOOOOOOOOOOO
(대충 빌헬름의 비명)
*정변 텨졌지.
*토번에 당나라 영향력이 찬탈로 인하여 삭제되었지.
*이제는 고려가 바다하고 초원쪽으로 촉수가닥들을...
이것들만 봐도 홧병 안걸릴 상황이 아닌데...?
엄연히 다르긴 하지요...
가르친링 탓에 동지중해부터 동아시아까지 외교판 다루게 생겨서
다루게 될 수도...
사실 토번이 버틸 수 있던 원동력이
고려 혐성인 삼국동맹으로 돌궐 확장이 막히면서 가능해졌던 건데
역설적으로 고려가 사산조와 동로마를 살린 꼴이 되버렸죠
사산조"뵈퀼리의 은혜에 목을 매어...?
사산조"뵈퀼리의 은혜에 목을 매어...?
이럴 때에 크로노스야...
아마 여기까지 왔으면 동로마나 사산조 사신이 토번 협조하에
평양성까지 왔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리고 가르친링이 "왜" 굳이 트란스옥시아나까지 가서
주바이르조 군대를 때려부쉈는지에 대해서
놀라울 정도의 복선회수가 이루어진(.....)
대충 한성이 남경, 오르도스가 북경, 요동이 동경, 평양은 그냥 평양 혹은 그 도시겠고.
서경은 어딜까?
서경은 책성이요
동만주 통제거점은 이쪽일 거라서
연해주 있으니 블라디보스토크려나 했는데
동경이 책성일테고...
아 그렇지요 거긴 동경이지
아마 이정도 넓이면 오경제 각이긴 한데
오경제던가 삼경제에 보조거점 다수를 굴리거나
둘 중에 하납니다.
근데 전자가 더 가능성이 높기는 함
거기까지 가면 합포가 중요해지겠지요
그리고 사실 당군이 돌궐을 이겼으면
고려하고 당이 무난하게
내몽골을 양분하고 끝났겠는데
하필 거기서 당이 대판 깨지는 바람에....
(그것도 못 받어먹는건 재주의 영역이라는 레스)
그리고 당나라 수뇌부들이 어떠한 행동을 할지도 궁금해지고...
심지어 내부사정이 말기 고구려 이하였는데도 이겼잖어.
여담이지만 당에게 있어서 최악의 시나리오는
고려가 그랜드캠페인 포커스 찍는 거하고 동시에
가르친링이 동진하는 겁니다.
이 시나리오면 진짜로 당나라는 전면붕괴 위기임(...)
(대충 살려만다오스 짤)
크아아아아아악
당이 질거같다 싶으면 혹은 고려한테 또 패전했다 소리들려오면 동진할법합니다.
당이 또 털리는 바람에 어렵지 않나하고.
반란 터지면 아마?
리얼의 습격이 또.........
이렇게 되면 이번주 연재 자체가 불투명한디......(먼산)
(안그래도 주말에 대학원에 시험이라 일정이 빡빡함)
일단 보충자료로 올라가는 어장 내 세계지도(680년대 후반기 기준)
- 아르메니아 방면 반격이 성공한 동로마
- 다시 페르시아 강역을 회복한 사산조
- 분열된 다르 알 이슬람
- 토번의 전성기
- 고려의 황금기
- 역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당
아랍권 혐짤 보면
왜 제가 사산조 복귀까지 달렸는지 보이실 겁니다.
저기에 표시는 안됐는데 이라크 남부에
아직 카와리즈파 봉기도 남아있음(.......)
노란색이 독립해버린 이집트 총독령(이름 불명)
초록색이 마르완 1세의 우마이야조 정통정부
고동색이 앗 다하크의 다마스쿠스 정권
파란색이 이라크의 무크타르 정권
하늘색이 히자즈의 주바이르 정권
마 이게 참 암흑기인기라(......)
이 녀석들은 다른 정신체가 마무리를 못 지은 전역에서 적아를 가리지 않고(!) 싹 쓸어버리는 용도임.
가르친링을 파란색으로 칠하다니... ㄷㄷㄷ(?)
사실 동로마의 아르메니아 진공이 저렇게 일이 커진 게
저런 식으로 이슬람이
온사방에 분열되서 그런 것도 있는데
원래 다마스쿠스까지 되찾은 정통정부는
동로마와 협상해서 평협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저 꼬라지면
평협을 대체 누구와 해야 하냐는
매우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는고로..........
평협을 누구랑 하는가?
1. 다마스쿠스도 없는 레반트 해안가 찐따 칼리프
2. 다마스쿠스 들고 있는데 칼리프위는 없는 군벌놈
3. 이라크 들고 있는 군벌놈
4. 일단 메카 차지한 저 남쪽의 최대 군벌
동로마: 그냥 다 줘패는게 가장 빠른 길 아닐까?
가르친링: ㄹㅇ ㅋㅋ
사실 무슬림 군벌들도 바보 멍청이는 아니라서
저지랄나니까 아무튼 코올걸고 다 몰려오긴 했는데
그 코올 연합군, 아르메니아에서 사라졌다 콘(....)
거기서 만약에 한타 승리했으면
동로마는 도로 퇴각해야 했고
사산조는 군사력 없음으로
바로 붕괴각이었는데
거기서 져버렸으니 뭐 별 수 있나요
얌전히 대가리 깨진채 복귀해야지
Q.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A. 그 결정적인 크리에서
직후 판정값 펌블 터져서
이슬람 연합군이 이기는 결과값이
OTL 세계선 언저리로 복귀 가능한
유일한 루트였었습니다.
하지만 무슬림 놈들 기도가 부족해서 펌블 못터트림(폭언)
무함마드: 라떼는 이런 일이 없었단 말이야 (-꼰-)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푸르 1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함마드의 폭력 방식의 대한 업보가 돌아온 셈이지요
뭐...
키울 때부터 마적질 했으니 원...
사체씨 오셨네?
암튼 사체씨 말대로 지금 세계사가 별조각났음요
>>266 유목민 집단이라는 게
사막유목민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뭔가긴 한데
예, 잠정적으로 8세기의 위기는 사라졌습니다.
사실 동남아 이슬람포밍은 좀 후대 일입니다.
정확히는 따밍이 전통세력 고로시한다고
이슬람계 우대해줘서(먼산)
정화함대가 해준거라 아직 안됬어요
어라 그럼 이슬람포밍이 없어지는...(땀뻘뻘)
정화가 마침 무슬림 출신이겠다 새로 유입되고있던 이슬람세력 키워줘서
지배층문화교체한거임
그래서 지금 지역을 안가리고 모든 세계사가 죄다 별모양으로 쪼개졌습니다.
이제 세계사 안바뀐 지역이 신대륙 말고는 없음(.......)
>>277 거기는 신대륙 발견 전까지 이악물고 안굴릴 겁니다 콘
이미 신대륙 발견도 별모양으로 쪼개졌으니 그쪽으론 수많은 심통을 부릴 것이에요
애초에 그 전에 완결각 잡힌게 눈에 보이지만서도
일단 동롬의 다음 스텝은 키프로스 탈환 내지는
불가르인-슬라브족에 대한 반격일 것이고......
여담이지만 동롬은 황제교체 각입니다.
무슬림들 개발살내고 아르메니아 땄으면
다음은 황제직위 노려야죠(간단)
게다가 현임 황제가, 그.......
또락스가 좀 많이 옹졸해지는 양반이라서()
>>282 이 참치를 매우 친다(?)
쿼크도 안남은 게
8세기의 위기가 통으로 패스되면,
그...........
어...........
"카를루스 제국 어떻게 할거임?"
>>288 ...........잘 해봐야죠?(대착란)
안그래도 지금 그것때문에 머리아픕니다
어떻게든 루트 새로 짤라고 고민중이라서
지금 성상파괴주의도 날라갔고 아주 문제가 커요
물론 다 찾아보고 하면
아주 못굴릴 건 아닌데 머리가 아픕니다..........
ㅖ
스페인도 날라갔고 프랑스도 날라갔고
아무튼 많은 게 날라갔습니다 콘
이러다 나중에 만약 굴릴 일이 생겼을 때
영국 다이스에서 삼크리 오크리 뜨더니
로만브리튼 생존자 같은 놈이 나오면
저는 그날부로 다갓을 죽이러 갈 겁니다.
대두이전 일걸요
아직 라이히가 없습니다
(대충 심각성을 아시겠습니까 콘)
>>299 유럽은 없군요
로마만이 있을 뿐(?)
메로베우스 왕조의 황혼기니까요
에프탈 전신은....가르친링 당했겠고.
앞으로 수백년 분량 더 굴리시게???
신대륙은 아무리 빨라도 500년은 있어야 할테고
옆갈로 새면서 채력소모하지 말고 입관 찍고 엔딩롤 올리는게(아무말
"만약 다이스가 개지랄나서 그때까지 굴러가면"
모-닝
그리고 엄청난 암살 시도가(대착란)
.dice 1 100. = 57
아싸시노 멈춰! .dice 1 100. = 17
크아아아아아아아악
>>325 어느 순간이요
(대충 공머적 아무말 대잔치)
NO! .dice 1 100. = 63
끼에에에에에엑!!!!
끼에에에에엑한 트레센이잖아요
왜 거짓말해요 콘
않이애오 우주정거장이 맞워요
SF 이야기도 여럿 해볼 겁미다 아무튼 그럼(어이)
다만 지금 연재하는게
전쟁물의 탈을 쓴 판도물일 뿐(....)
NOOOOOOOOOOOOOO
.dice 1 100. = 5
(사망)
우주어장을 해도
끼에에에엑 거리는 트레센이잖아
사실 트레센은 우주에도 있는 겁니다(미침)
레이스코스와 루나쟝을 앉혀놓을 황금옥좌만 있다면
그곳이 바로 트레센 읍읍읍
같이 근담(???)이나 한번 할까 생각했으요
내가 끼요오오오오옷하고
님이 련방군 묘사하는 걸로(사악)
ㄴㅇㄱ
련방군이 굉장히 곧통받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대착란)
쥬도랑 아무로랑 다 줘패고
샤아를 육절기에 넣고 하반신만 갈아서
사람좀 만들고
너님은 관료뇌로 연방군 개혁하고(?)
끼에에에에에엑(대착란)
근데 덜사람 사람만드는게 관료제의 목적이긴 해요(아님)
우주세기 최고의 히트작이 설정을 깨강정을 내놔서
관료에게는 곧통스러운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론 연방 의회 의장이 콜로니 레이저 발사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던가.
여러가지로 좆본군과 미군의 끔찍한 혼종임
그게 뭐야(그게 뭐야)
혹시 의회 의장이 행정부 수장이라도 되나요
아니 이건 미국맛도 아니고 일본맛도 아닌디(눈빙빙)
우주이민위원회 위원장임
근데 자기가 핵배낭(콜로니 레이저 발사키)들고 있음
시발 나도 뭔지 모르겠다
(동공대지진)
연방의회 산하기관 중
우주이민 위원회가 가장 크고 힘이 세단 점에서
그냥 의장이 아닐까 추측될 뿐이지요(....)
(이게 뭐야 쿠도)
어...... 음....... 어........(상상 이상의 난맥상에 당황함)
유니콘이란 대체
내 작품가지고 뭐하는거냐! 라면서 분노한 토미노 옹이
자기가 만든 세계를 죽여버리기 위해 밀어주고 있는 설?정?이요
으겍으겍
그나저나 전쟁묘사는 좀 괜찮나여
어떤 느낌인지 좀 궁금한데
흐므흐므
꽤 신경쓴 부분인데 좋게 보였다니 다행이네요
그에 맞서 세기의 블러핑을 실시한 당메종
그리고 붉은 태왕의 형왔다
나메
모닝
.dice 1 100. = 32
이제 이 정거장은 추락한다 아쎄이들!!!!!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사악한 음모가 이 우주정거장을!!!!
HAL을 노악의 우주선에 탑재한다 .dice 1 100. = 46
갸아아악 구웨에엑
스뎅 빨대를 박자 .dice 1 100. = 85
.dice 1 100. = 97
오늘 못합니다(철야임)
>>386 사실 그렇습니다
토요일은 머학원이고 일요일은 시험봐야함
어흠어흠(?)
>>391 아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근무할게 더 생기고 있는 중이라(...)
물론 더 생겨봤자 오늘 근무니 좋아쓰(아님)
모닝
으겍으겍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쓸데없는 회로만 겁나 잘 돌아가는 중
아니 왜 공부할건 두뇌에 안들어오고
하드-SF 연료유통 체인같은게 튀어나오는겨
머학원만 안갔어도(크아아아아아악)
직장생활하면서 연재하기 -> 가능함
자격증 공부하면서 연재하기 -> 가능함
대학원 다니면서 연재하기 -> 가능함
직장생활 하면서 대학원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 하면서 연재하기 -> ????(????)
연재주기가 트롤링당하는 가장 커다란 원인(먼산)
>>415 ???(???)
저는 이해합니다.
어장도 연재해보고 유료소설도 연재를 해봐서 셔츠상 마음 아주 잘 이해해요.
아무튼 이번주의 위기가 잘 끝난다면
어장을 어떻게든 해봐야만
다른쪽이 칼라 공명해서 소설쓸거라는 음모론
>>420 그럴리가(?)
.dice -220 1800. = 266년 중원천하를 거머쥐고자
다투는 머역(아무말)
>>422 틀린 말은 아?니군요
근데 어장 보면 볼수록 이홍은 참 그래요
다른 왕들은 타이밍 좋을때
다 크리대박 터트려서
미친듯이 날라가는데
이홍은 안좋은 순간 펌블 두들겨맞고
온갖 디버프 다 걸림(.....)
사실 삭방대전 때도
다이스 꼴아박아서 결전 조지는 바람에
잘만 하면 삭방이랑 초원 일부도 딸 수 있던 거
완전히 말아먹었고
그저 운없는 남자
가 되지 않을까(?)
이제와서 메타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그 순간에 회전을 강요받은 건
오히려 선우정을 지켜야만 하는 쿠틀룩이었습니다.
근데 ㅅㅂ 이 도른자가 그런 형세까지 구실로 삼아서
회전각에 미친 당군 주장들을
모조리 제발로 사지로 끌어들여서
영혼의 한타로 개박살을 내놨음(...)
이렇게 된 이유는
1. 가르친링에게 마크당하며 전반적으로 스코어링이 조지면서 저평가된 쿠틀룩의 재능과
2. 당군도 단기결전 아니면 답이 없다는 점
3. 그리고 그 단기결전이 눈앞에 있었다는 점
때문이었겠지요
군주는 상대평가다(?)
아무리 평균이상이어도 주우에 666을 넘어서는 미친놈들밖에 없으면(측은)
천하를 거머질 남자 였던 쿠틀룩(...)
쿠틀룩: ㅅㅂ 내가 군사 99인데 군사 100이 양 사이드인데요?
다갓: 그러면 림 전적이 ㅈ된다는 뜻입니다.
쿠틀룩: 않이 ㅅㅂ(ㅅㅂ)
그리고 크리러쉬의 혜택을 받은 진영이 하나 더 있는데
저어기 후-사산조라고......
후-사산조의 존재로 인해 그게 불가능 하게 되었네요...
페로즈 3세의 후사산 왕조는
가르친링에 의해 진공화된 호라산을
토번의 지원에 힘입어 일통하고
그 군사력을 영끌해서 붕 떠버린
페르시아 지역을 침공해서 따버린 겁니다.
당연하지만 기반이랄 건 오직 군사력과
페르시아인들의 분산된 지지 정도인데다
페르시아 지역에 들어선 무슬림하고도 한판 떠야 할 지경인데
거기서 크리러쉬 먹으면서 가장 취약한 시기에
군사력 온존에 성공하면서 안착해버림
그리고 타브리즈 산맥을 경계로 삼아서
영역 확보에 성공한 겁니다.
이게 아바스 왕조가 들어서면서
페르시아계-호라산계가 중앙정계로 진출하기 전에
일종의 타임어택으로 본토 수복을 성공하는 바람에.....
(당대 우마이야조 내부에 무슬림 인구는 대략 1할 남짓이었다)
(다르 알 이슬람의 확장이 지나치게 빨랐던 부작용라면 부작용)(....)
원역사적으로는 마르완 1세의 후대가
나름대로의 제국 개혁을 돌리면서
페르시아계 관료제의 전면 채택 같은 걸 하는데
지금 "그것조차도 하기 전에"
우마이야조가 아싸리 5등분 크리나서(...)
페르시아 자체가 굉장히 취약한 시점이긴 한데요
이슬람은 더한 개판일것
이럼 동롬은 노난거네
아 근데 동롬은 함정카드가 있어요 콘
동롬 장군이 이제 돌아가서 황제가 될 겁니다.
Q. 아니 이 타이밍에 전통놀이를 한다고요?
A. 그러면 그 징그러운 무슬림 대가리 깨고 아르메니아 따먹을 성공했는데 황제 안할거임????
Q. 어...........(착란)
지금 황제가 유능한 인간이면 공동황제건 뭐건 해서 붙들어매겠지만
그.................
기록상 지금 황제는 굉장히 옹졸한 인간상이라..........
(이 양반은 자리에서 쫓겨나니까
불가르인들과 슬라브인들의 군대를 빌려 다시 집권하고
그 상태에서 또 반정맞아서 끌려내려옴)
>>464 딱히 없습니다.
이양반 패턴이 군대 보내놨다가 통수맞는 거라서
이양반 농담이 아니라 암흑의 20년을 열어젖힌 황제입니다.
8세기의 위기를 불러온 장본인 중 한명임(.....)
(이 장군이란 양반도 제위에 올라서 잘 했냐면 아니긴 한데)
(사실 그러니까 끌어내린 사람에게 또 끌려내려온 거지만)
지금은 원역사보다는 환경이 많이 나아서(먼산)
암흑의 20년을 끝내고 제국을 다시 정상궤도로 돌려놓은 건
중흥군주 레오 3세입니다.
이양반이 성상파괴주의를 시작한 사람이고요.
근데 무슬림 대가리가 이렇게 깨져버리면
성상파괴주의가 날아감(먼산)
카르타고를 날렸지만 지금 이슬람은 카르타고 노릴
여력은 없지요...
Q. 카르타고도 안날라가면 어떻게 되나요?
A. 이베리아에 서고트 왕국이 존속합니다.
Q. 뭣(뭣)
그래서 지금 ㅈ돼쓰여
이러면 카롤루스 마르텔이 어떻게 기독교의 수호자가 될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성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신롬 탄생 가능성도
줄어들지요
Q. 근데 지금 성상파괴주의도 없다매요 근데. 이러면 원역사적 동서교회 갈등구조도 날라가는디여?
A. 내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성)
Q.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이대로 동롬이 이집트 탈환에 성공한다?
대참사대전입니다.
그냥 이후로 유럽이란 개념이 사라질 거에요 그 순간부터는(....)
로마에요
이슬람과의 계속된 패전,이슬람등 적들과 싸울
재정을 교회털어서 보충하려는 시도의 영항도
크긴 했지요
유럽과 중동-아프리카가 아닙니다.
로마와 로마가 아닌 게르만의 땅이지.
설마 북해제국 vs 로마 구도?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이악물고 북독일 포교를 할 이유도 없고
동방식민운동으로 지랄이 나야 할 이유도 없고
독일 포교를 술작할 이유도 없고
그냥 지랄이에요.
이제 백년 이백년 있으면 바이킹들이
밀고 내려올 건데 볼 만할 겁니다.
아니면 북해제국의 유산인가
사이에 끼인 게르만이 압-착 되겠구나!
타임 이군요
>>488 군사교리라거나 상당부분 영향을 주긴 했습니다.
다만 그게 정교한 사회체제나 종교나 그런 부분은 아니라서 그렇지
북쪽의 다신교 우상숭배자들에 대한 성전이...??
아아아마도 성전이라기보단 으아아악 해적이다에 가깝긴 할 겁니다
뭐 원역사적 동프랑크가 나오지 않고서야
성전 가기엔 너무 북쪽이라(.....)
동로마 시절이라 기독교 일걸요
서쪽으로 밀려난 투르크족과 유목민 대이동으로
북해 로마 유목민 사이에 끼여서 압착당하는 게르만(?)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로마인들의 땅
북방 게르만인들의 땅
서쪽 사라센인들의 땅
더 서쪽 페르시아인들의 땅
극동의 시나와 모클리(내지는 카울리)
이게 헤로도토스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지중해권 지리관념과 스까질 게
매우 높은 확률로 이 어장 서방을 지배할 세계관입니다.
(물론 다가놈이 지랄해서 틀어질 확률이 더 큼)
남기는 하는군요
>>499 아ㅣ동쪽입니다.
지금 좀 머리가 오락가락해서 그럽니다(?)
아니요 주말이요
오늘은 어제 철야해서...........
그리고 이슬람은
매우 높은 확률로 우마이야조가 끝장날 겁니다.
애초에 우마이야조가 성립부터 결함품이었는데
이래버리면 그냥 미래가 없음(......)
근데 그러면 백 투 더 정통 칼리프라서 문제지
원래 우마이야에서 세습 칼리프제가 나타나고
제국 제도가 개혁되면서 관료제가 생겨나고
이게 동방 유목민계의 중앙진출을
본격적으로 이끈 아바스로 이어지면서
셀주크 튀르크가 나올 토양이 만들어지고
우리가 아는 이슬람의 모습이 갖춰진 건데
음.........................
>>506 핫!!!!!!!!(깨달음)
결론) 유럽은 날라갔고 이슬람도 날라갔다
그냥 세계사가 날라갔다- 이말이다.
Q.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죠?????
A.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엔딩롤 올릴때까지 달려야지(미침)
뭐 커다란 흐름 같은 건 사실 사후강평으로라도 짜맞추면 되고
결국 역사는 크고 작은 사건들의 연속이니까
굴리다 보면 어떻게든 될 겁니다.(무책임의 극치)
킷사마! 천기를 누설하다니!
전술 플래시를 붙여주마(미침)
모닝
근데 이슬람 황금기가 날아가면
어 음 어(버퍼링)
애초에 이슬람이 미친듯이 빠르게
시리아와 이집트를 휩쓴 건
이슬람이 졸라리 쎈것도 있는데
7세기경 시리아와 이집트가
막대한 페르시아와의 총력전 비용을 감당하다가
시발 좆같은 황제새끼야 엿이나 먹어라!!!!!
분위기가 팽배하고 그게 단성론 논쟁으로
옮겨붙어 시밤쾅하는 타이밍에 이슬람이
구름처럼 몰려온 거라는 겁니다
요인은 불가사의한 전투력에 더하여
"신에게 신실하게 귀의하고 복종해야 한다."
는 기본 원칙이 당시 문명세계를
크게 뒤흔들었던 것도 큽니다.
그럼 반대로 이슬람의 폭발력이 감소했다는 것은
이슬람이 "돈지갑인 시리아와 이집트에서"
엑시던트가 일어났다는 거임(....)
아 그건 확인됐습니다
내전중에 지랄이 나버려서
시리아가 두쪽나고 이집트는 아예
새집살림 차리면서 이렇게 된 거라(...)
로마에서 단성론 논쟁 집어 치웠단 소리지요
공의회는 몰?루
지금 이 상황이 만들어진 연유가
말 그대로 스노우볼 쫙쫙 굴러가다
전쟁 ㅈ되버린 거라서
뒷배경이 더 있는지는 봐야합니다.
우마이야조 자체가
상당히 비호감이었던 탓도 있겠고
애초에 시리아와 이집트의 여론이
로마 중앙에서 멀어지고 이슬람을 받아들인 배경이
오랜 전란으로 인한 소모에서 출발하거든요
그런데 이슬람 폭발력이 초기부터 개끗발을 밟으면
시리아와 이집트는 또 호구 잡히는 꼴이 되므로
독립 여론이 폭발한 거지요
그런 상황이면
"애초부터 정치 논쟁이던 단성론 논쟁을 포기하는 걸로."
로마는 재확장각을 잡는 거고요
그런 흐름이면 가능하지요
시리아와 이집트의 합성론을 포용하는 방향성이라면
공의회로치면 단의론 배척으로 나온다는데, 이럼 배척이 아니라 오히려 각 종파간 화합의 장이 될지도?
같은 저작을 다르게 번역하면서 발생한
것이고
그게 단성론이란 이단이 된 것은
로마의 오랜 시리아-이집트 단도리(....)에서
심화된 거거든요
로마가 진지하게 시리아 수복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 부분에서 수정이 생길 겁니다
A, 모든 사회 이동의 욕구가 군대를 통해서 해소되던
고대 시민국가에서 돈 많은 지방이 무슨 뜻일지를
알아보아요!!!!!
역사와 전통의 군용 저금통이란 이야기입니다.
그러고보니 빵바구니였
우린 더이상 저금통이 되지 않겠다! 라고
이슬람 제국으로 필사의 도주를 감행했지만
결국 내전판 빵바구니로 전락할 꼴이라는
후새드한 이야기(.......)
그 지역출신군단이 반란일으켜서 수도따면 반영되는게 로마전통인데
이집트는 수도에서 너무 멀어서 수도따러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그으으렇지요
이집트에서 콘스를 따러가는 방법은 오직 하나뿐이니까요
해군으로 직공하기
그리고 이게 참 난이도 토나오는 거라서
>>548 ??: 그건,,,, 틀린,,, 행동이 아니었다,,,,!!!
지금 이슬람 제국 꼬라지면
옛날이 나았다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현실에서도 걸핏하면 이집트 기반 왕조들이 나온 이유도 괜히 그런게 아니고
우마이야조 특)
전체 인구 중 무슬림 인구는 1할에 불과했음
사실 얘네들이 전쟁한 건
이슬람뽕이랑 아랍 군사코어 하나 들고
어떻게든 동방 기독교도랑 페르시아 재력 뽑아서
원히트원더로 던진 거에 가까우므로(....)
그걸 커버친게 다르 알 이슬람 확장과
초창기 이슬람 팽창당시의 연승전설이었고
그 뒤로 체제를 안착시키면서 종교별-민족별 계층화 돌리고
페르시아계와 튀르크계의 약진이 나타나며
자연스럽게 튀르크의 시대로 흘러간 건데
문제는 이게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남(....)
그래서 관건
1. 그러면 튀르크는 어디로 가는가
2. 동로마의 동진은 성공할 것인가
3. 이슬람은 그래서 어디로 가는가
4. 페르시아는 얼마나 오래가는가
대충 생각해둔건 다 있는데
과연 그대로 가줄지는 몰?루
여담이지만 오스만 전신인 오우즈인들은 독특한 흔적이 있는데
이양반들은 텡그리 믿던 시절에도 고양이를 애호했던 걸로 보입니다.
유목생활에 고양이가 도움이 될 일이 전혀 없는데도
굳이 고양이를 키웠던 이유는 불명이지만
그냥 귀여워서 그랬다는 설명이 그나마 합리적인고로(....)
사실 험하기 짝이 없는 생활상을 살아가다 보면
힐링요소가 중요하긴 합니다.
뱃사람들이 고양이 좋아하는 것도
실용요소 말고도 그런 요소가 크고
태평양전쟁 당시에 일상생활 찍다보면 항상 나오는게
수병이나 파일럿들이 짬타이거 귀여워해주는 거라서
개인적으로는 이 전통이 현대 터키의 고양이 선호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나 싶긴 한데
이건 말 그대로 미시사 영역이라
실제로 관계가 있는지 어떤지는 몰?루
다들 감옥 안에서 자금을 벌어 반려...는 아니니 애완묘용 용품운 사고 있다고.
규탄한다! 규탄한다!
모닝
죽창 .dice 1 100. = 48
.dice 1 100. = 44
>>577 멈춰(멈춰)
다 끝나고 돌아가면 10시라고오오오
모닝
오늘 시험까지 다 끝내고 복귀이이이잇
어흑마이깟
이틀동안 한 600km 돌아다닌 것 같은디
모닝
오늘 연재는 야근 관계로 힘들겠습니다.......(엎어짐)
내일 저녁 7시 30분에 뵙겠습니다.
업무가.... 업무가 줄어들질 않아.......
으겍으겍
어서 ㅈ된 이슬람을 굴려야 하는데(?)
미닝
모닝
오타가 또
라이카다 죽창을 박아넣는다 .dice 1 100. = 40
.dice 1 100. = 22
(18개의 죽창을 박은 뒤 세워 놓는다)
사람이 피곤하면 회로가 자꾸 이상한 쪽으로 돈다 콘(?)
>>623 트끼야아아아아아악!!!!
(퀭)
오늘은 뭐라도 해봐야 하는데........
NOOOOO
.dice 1 100. = 63
이번주는 진짜 머학원 시험에
큰 회의까지 끼다니
난죽택
하지만 뭐라도 하긴 해야겠는데(위기감 엄습중)
그렇다면 감압 .dice 1 100. = 75
NOOOOOOOOO-
.dice 1 100. = 43
끼에에에에에엑(쓰러짐)
활동연도 .dice -220 1900. = -125년
활동지역(낮으면 서양,높으면 동양)
.dice 1 100. = 12
안티오코스 8세 .dice 1 100. = 25
프톨레마이오스 8세 .dice 1 100. = 31
반역자 라이키 .dice 1 100. = 96
프톨레마이오스 8세 .dice 1 100. = 12
.dice 1 80. = 10년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복귀 .dice 1 100. = 20
결국 로마에게 멸망 .dice 1 100. = 27
생존성공 .dice 1 100. = 91
천천히 하십쇼 천천히 ㅎㅎ
퇴근 성공
>>643 어흑마이깟
셔츠상이 퇴근했다!
라이키님 퇴근
아직 집에 들어간건 아니라서 정각엔 힘들고
대략 7시 30분쯤에 단축연재 합니다.
오늘은 그리 오래는 못할덧(.......)
빠른 아바스 각이 바짝 서긴 했는데..........(흐음콘)
페르시아 문화가 없을테니 이집트 문화로 대체해야
겠네요...
받아들인 페르시아인 관료들과 학자들의 영향이 꽤 있었는데
여기선 없으니 OTL 아바스와는 문화와 제도부터
달라지겠네요
2세)는역시나 여기서도....
지금 이슬람 루트가 두개입니다.
어떻게든 테크 띄워서 레반드 기독교도 포용하고 유사 아바스로 넘어가거나
슈퍼패스트 근본주의 테크 타거나(.......)
슈퍼패스트 근본주의 타면 이슬람은 이제 아라비아 지방종교행입니다.
근본주의 테크 타면 망하기는 하겠네요...
다른것보다 여기서 이 타이밍에 근본주의 테크 타면
이슬람엔 남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기독교도의 부도 없고
개종시켜나갈 이교도 인구도 없고
관료제도 없고 정부조직도 없고
심지어 왕조세습도 없음.
인도양 무역을 통해 돈을 벌수 있긴 하지만
동로마도 사산조도 내버려두지만은 않겠지요...
이 루트면 아무튼 종교적 광신으로 단?결된 사막유목민 원툴이라서
거품이 꺼지는 순간 끝장날겁니다.
동로마,사산조가 언제든지 메카 태우러 올 수
있다는 문제도 있긴 하지요...
홍해지역이 이슬람 포밍된거 맞음?
그 아라비아반도 주위 무역이 이슬람 기반인거로 아는디...
오스만 제국 나와야됩니다
나와야 한다는 애기네요...
거기면 빠르긴 한데 페르시아 못먹었으면
이 시기엔 거기도 깨몽임.
페르시아 장악 못한거임 아바스가 아니라 아바스 할애비가 와도
그냥 말라죽을 거고
관용주의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간에
걍 좀 잘싸우는 잡신입니다
동로마나 페르시아에서 한 세대쯤 쉬다가 다시 오면
밟혀뒤져요(ㄹㅇ)
버틸수가 없네요...
하긴 3파전 구도도 아니고 이슬람 먼저 조지자는
로마와 페르시아와 협력구도에 가까우니...
동로마는 시즌 N번째 민속놀이...
A 종교가 다른 종교의 요소와 문화를 용인하거나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7~8세기 이슬람이 페르시아도 못땄는데 그짓하면
그냥 오리엔트 정교회 개혁파로 역포밍당함
가능성이 높네요
먼저 조지고 보자는 생각이니...
뭐...........
음
죽어라 사라셴인?
토번은 현재 비단길 유지에 필사적이니...동로마의 체급이 점점 두려워진다...
유지하고 있고 그게 날라갈 가능성이 우마이야왕조가
폭삭 망해서 없어졌지요...
유목민은 장기적으로 티벳불교 우세인 서부 초원과
고려불교 우세인 몽골고원으로 재편될 겁니다.
이렇게 되버리면 초원을 대상으로
문화적으로 유의미하게 확장 가능한 여력이 여기 두곳만 남습니다.
특히 고려는 불교 보급에 상당히 정력적일 거고
본교(티벳토착종교)의 갈등이긴 하지요...
이게 어쩔 수가 없는게
고려는 티벳보다 불교 공인이 더 빨랐습니다.
그리고 국가체제 정비도 더 빨랐기 때문에.......
토번이 아예 없었지요...
승과는 시험문제를 누가 만들어요?
>>701 고려시대 기준으론 각 종파별 대표 사찰에서 진행했습니다.
아 승과는 통합시험이 아니라
교종 따로 선종 따로 아예 별개로 봤습니다.
>>705 통합시험이라니
아무렇지도 않게 종교적 내전각을 보려고 하는군요(?)
미닝
라이카 우주정거장 낙하시도 .dice 1 100. = 63
NONNONNON .dice 1 100. = 71
라이카의 우주정거장에
키시리아 자비를 보낸다 .dice 1 100. = 50
빙의시키는 빔 발사 .dice 1 100. = 12
키시리아 무엇(무엇) .dice 1 100. = 26
지위 .dice 1 100. = 48
활약 .dice 1 100. = 20
인성 .dice -100 100.
하얀악마에게 털려서 전사 .dice 1 100. = 20
하얀악마에게 털려서 연방의 감옥에 감 .dice 1 100. = 54
1년전쟁 이후 하만칸의 네오지온에 합류
.dice 1 100. = 28
뭐지 식물인가(헛소리)
오늘 연재는 개인사정으로 없습니다
논문 서베이하러 가야 함(?)
끼에에에에에엑
>>732 햣하! 오폭은 효수다!(장대를 가져온다)
.dice 1 100. = 98
와인 빨면서 논문 서베이중(?)
모닝
이 우주정거장을 추락시키러 왔다 .dice 1 100. = 50
NO!! .dice 1 100. = 41
끼에에에에에엑
크핳핳핳핳
가라 라이카!!!!!
지긋지긋한 기억과 함께!!!!!!
인류를 멸망시키는 거다!!!!
폭발엔딩이라니 최악이야!!!!(폭발사산)
거기서는
근성으로 우주정거장을 밀어낼 생각을 해야지.
이러니까 신참은(투덜투덜)
말딸셔츠에게 가압 .dice 1 100. = 93
갸아아아아아악 .dice 1 100. = 87
>>751 대충 6기압을 가해야하니까
수심 60미터 정도에 담근다
(찌그러짐)
우주전함은 1기압만 버티면 되거든요(헛소리)
이 모든 것은 책상물림 먹물들의(ry
(헛소리)
라이카는 나쁜 사람이야 콘
끼룩끼룩(?)
강제로 코드기어스 정주행시키기 .dice 1 100. = 56
으냐아아아아아앜 .dice 1 100. = 42
좋아쓰
코드기어스를 정주행해오지 않으면
바지를 벗겨서 삼일 정도 굶은 말딸에게 제물로 바치겠다.
끼에에에에에엑!!!!!!
크핳핳핳핳
존엄을 지키고 싶다면
정주행을 해라
말딸셔츠(광기)
(폭발사산)
>>763(들고 휘두른다)
(끼요오오오오옷 콘)
두렵다!
ㅇ>-<
각각 군대 자격증 대학원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대요(?)
다음주는 좀 괜찮아질 겁니다........(둥둥둥)
모닝
오늘도 이 우주정거장을 부수러왔다
.dice 1 100. = 61
.dice 1 100. = 93
굉장하군 라이카 대령(?)
하지만 난 계속 노리고 있다(미침)
어이(어이)
라이카 대령을
가르마 자비로 만드는 악행(?) .dice 1 100. = 79
그겍으겍
가르마 자비라니! .dice 1 100. = 72
크아아아아아아아악
>>787 ㄱㄱㄱ
사악한 광어냥이에 물들면 안된다
라이카 게이야(?)
강남개발이 병딱이여서 중원통일! 했지만 정작 물산은 중공이하의 최고등급의 병신이던 시기에요
신라도 빼세요
백제도 빼세요
흐므흐므
일단 광냥이가 핵심을 못짚는데
문헌 기록상
자체적으로 비단무역 돌린 당 주변 국가는
하나 밖에 없어요
물산의 복제 생산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수당 초기
남북조 말기의 문제는
중국이 독점 생산하던 물자들에 대하여
자체 유통이 가능해져 무역망을 형성항 도전자가
나타난 시기인게 중요했던 겁니다
예술적 취향은
수당 시기가 비로소 "한족 귀족"의 스테레오 타입이
형성되는 시기임을 감안해야하고
근데.... 당나라는 이새끼들 뭐지 싶긴 하지
(벅벅벅)
광냥이 이놈도 나나미화가 진행되는구만
일단 미술사 하는 사람이랑
역사하는 사람들이
죽어라고 싸우는 게 이 부분인데요
1, 화려함이 기술 발전의 척도는 아닙니다
2, 복제생산의 성공여부가 문제가 아닙니다
3, 당나라 시기는 중국 귀족계층의 형성기입니다
4, 당나라가 그렇게 호로 병신이었으면 개원의 치가
왜 중국 경제사의 기준점으로 군림하겠어요
5, 핵심은 당시의 무역시스템이 중국기준에서
정상화되던 시대라는 겁니다
근데 옥문관이 그렇게 중요해요?(진짜 몰라서 물음)
광어냥이 썰을 이해하려면 우선 알고 있어야하는 게
당시에 중국이 독점 생산하던 물자들을
일정 이상 복제해서
독자 무역망을 돌리던 나라가 등장했다는 겁니다.
이 독자 무역망이 단순히 근린 국가에서 끝나는 수준이
아니라
페르시아까지 달렸음
그러니까 저놈 이야기를 이해하려면
우선
고구려가 페르시아 일대까지
국제교역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생산 물자의 수준이 당나라에 뒤지지 않는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생각한 뒤에
당나라의 대외적인 팽창의 의미를 생각해야됩니다
"요점은 중국이 다시 생산 독점권을 되찾은 거에요."
광어냥이가 이상하다고 하는 부분은
"생산독점권은 되찾아 왔는데."
"고도화 단계까지 다시 올라가기까지 타임렉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주변국이 다시 대체제를 개발했다는 거죠
그래서 논란거리에요
중국이 가지고 있는
도자기와 비단은
사치품임과 동시에
국제사회의 현물 결제권입니다
통일된 중국이 그 현물결제권의 독점 생산능력을
되찾아왔는데
근린 국가들은 그에 대한 대체제를 개발했으니까요
"하지만 일단 중국의 독점물산의 국제결제권 자체는
유지됩니다."
언제까지???
송이 멸망하기 전까지는.
그래서 이 독점 결제권 유지와 생산권 탈환 이후
중국 문화가 다시 융성하기 까지 백년 정도의
시간차가 존재하고
이 시간차이를 미술사적으로
설명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왜????
안사의 난으로 자료가 대량 유실되서
미싱링크되기도 했고
중국적 색채보다는
외부 문화 유입이 더 빨랐거든요
실크로드 재가동을 위해서
중앙아시아 민족들을 흠수해서
도자기는...음...토번은 모르겠고, 고려는 일본 착취해서 얻은 은?
이걸 이야기를 안하고 미친 새끼가
당나라 경제썰이라고
그거부터 던지면 똥꼬양이 시꺄
쳐맞을라고 이 새끼가 진짜(빡침)
끼룩(?)
대령님 저 똥꼬양이를 멀리하십시오
진실되지 못한 놈이에요(분노)
이미 죽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개혁이슬람 동방기독교 분파 루트를
이토록 간단히 간파당할 줄은 몰랐지만(어이)
참고로 지금 상황에서
이슬람 율법의 신학적 개선은 물건너갔습니다
정확히는 자체 신학연구 능력의 확보가 물건너감
슬슬 티벳불교랑 당나라 불교랑 일본 선종이랑 교리배틀 하려면 일단 고려 내부를 정평해야만(?)
왜냐면 원역사적으로
이슬람 신학이 기독교 영향 없이도
크게 발전했던 원동력이
토하리스탄의 불교대학을 접수하면서
불교철학을 연구하던 인력을 흡수한 거였습니다.
그 후로 페르시아 학문을 흡수하면서
이게 가속화됐고 말이죠.
근데 여기선 누구누구씨 덕분에
이게 깨몽이 되버렸죠?
>>850 고려에선 이미 교종이랑 선종이 내전중일 겁니다.
근데 이건 귀문이라 못건드림 ㅎㅎ;;;;
사유) 그래서 불교철학 어쩔?
불교철학은 건드리는 순간 두뇌쇼트의 원인이 되는
매우 위험한 주제입니다 콘
아닌게 아니라 불교철학은 근대 서양철학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쇼펜하우어라던가
근데 제 지식은 이쪽으론 일천해서
굴려볼 만한 건덕지가 없음
그나마 아는건 인도철학사 맛보기로 찍먹한거 하나인데
이건 힌두교잖아? 아마 안될거야
그리고 지금 고려라면 교종이 우세하긴 할 겁니다.
지배계층이 안정화단계로 접어들면서
귀족문화가 융성할 시기인데
이런 환경이라면 상류층의 후원을 받을 때
교리상 선종보다는 교종이 더 우세할 수밖에 없음
(살려줘)
그래서 이대로 가면 예언자 마호메트를 인정하는
합성론 기반 동방기독교 분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수복하느냐,아니면 기어이 이슬람이 동방기독교화
되는 냐가 중요하겠네요
동로마는 지금 북방의 슬라브랑 불가르족을 정리하고 싶을 텐데
이건 어찌될지도 봐야지요
에라이....
암군과 장군의 대환장 콜라보(?)
원역사대로라면 쫓겨난 황제가 반정 한번 더해서 복위되고
그양반이 장군들한테 쿠데타 맞아서 다시 끌려내려가고
그 장군이 다시 끌려내려오는 개판입니다.
물론 여기선 좀 봐야 알겠지만
왕즉불로 퉁치기엔 독자 서사 마련이 끝났고 불교맛으로 포밍하긴 신화 서사가 남아있을거라
물론 그래도 엄청 많기는 한데.
넹 뭔가여
혹시 제 어장서 괜찮으실지
모닝
이 우주정거장을 끝장내러 왔다 .dice 1 100. = 26
으게게게겍
오늘도 철야
대체 왜 난 항상 철야가 걸리는 것이지
어째서야 쿠도
>>893 (뚝배기)
두 듀스
폐사라니
머학원 시험치고 와서 철야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화력이 영~~~
흑흑 날씨가 추워...
데뎃 와타시의 개인물품이 사라진레후
어째서인데스
(인간불신 걸리겠네 진짜)
오늘은 야간 점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콘(?)
내일은 됩니다
내일부터는 가능함 콘(?)
근데 오늘은 야간 장거리라서
몸이 두개가 되지 않는 이상 좀 마이 힘듭니다
제국 살해자는 과연 제국을 또다시 살해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그런의미에서 반역자 셔츠
활동연도 .dice -220 1900. = 859
활동지역(낮으면 동양,높으면 서양) .dice 1 100. = 52
>>931 고루고루 째트킥 .dice 1 100. = 85
아바스 칼라파 .dice 1 100. = 13
후우마이야 아미르(무함마드 1세).dice 1 100. = 69
신롬황제 .dice 1 100. = 51
바실리오스 1세 .dice 1 100. = 32
반역자 셔츠 .dice 1 100. = 100
무함마드 1세 .dice 1 100. = 57
이 우주정거장을 끝장내러왔다!!!!!! .dice 1 100. = 49
가톨릭 신도 .dice 1 100. = 21
아랍계 귀족 .dice 1 100. = 43
베르베르계 귀족 .dice 1 100. = 27
피스피스 스피스피한 무지개-빔-(?)
.dice 1 100. = 77
나쁜셔츠
지갑회수 빔 .dice 1 100. = 13
(낮으면 아님,높으면 맞아요)
.dice 1 100. = 12
크헤헤헤헤 지갑은 회수다(미침)
.dice 860 1945. = 1944 년
말딸셔츠를
고루시에게 내다 팔아보자 .dice 1 100. = 17
.dice 1 100. = 51
크헤헤헤헤(쓰레기 웃음)
휴스턴
문제가 생겼다(대충 마션풍)
설마 내일 연재 못하시나요?
이게 원래 오늘 퇴근하고
장거리 뛰어서 모 광역시의 거래처에 가서
물건을 수령했었어야 했는데요
이런저런 곡절로 오늘 물건 수령에 실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일 밤 다시 장거리를 뛰어야 합니다.
ㅅㅂ 살려줘
퇴근하고 장거리 뛰고 돌아와서 씻으니까 이 시간인데
와타시의 세레브한 휴식시간은 어디로간데스우?
그렇다
그런 건 없다
크아아아아아아악
리얼어택을 멈춰다오
기억해줘!!
어흑마이깟
어장주를 델타사분면으로 보내는 빔(?)
.dice 0 100. = 100
그틈에 이 정거장을!!! .dice 1 100. = 41
.dice 1 100. = 27
크아아아아아아아악
사체의 습격이다 탈출 캡슐을 사출하라!
>>977 나와라 만능 수리도구!
러시아 물건도! 미국 물건도!
이 몽키스패너로 후리면 고쳐진다고!(미침)
.dice 1 100. = 91
(깡깡깡깡깡)
어림 없다
낙하각을 조정해
더 빨리 떨군다 .dice 1 100. = 8
레드셔츠쿤 레드셔츠쿤
왜 금괴 떡밥 돌리다 빤쓰런한
데스우
날 배신한 데스우????
HAHAHAHAHA
몽키스패너와 덕테이프로 불가능한 것은 없다!
인류 기술력의 정점(?)을 보아라!
.dice 1 100. = 20
하지만 이미 낙하중이다!!!!!!
WRRRRRY!!!!!!(미침)
.dice 1 100. = 27로
아메리카에 낙하한다!!!!(?)
하지만 세레브한 로켓엔진이라면(?) .dice 1 100. = 64
쳇(쳇)
낙하작전은 내일도 돌아온다
각오해라
.dice 1 100. = 77
원반분리 광선 .dice 1 100. = 74
몽키스패너와 덕테이프, WD-40
이 세가지가 차고 안에 갖추어졌다면
우주선을 날릴 준비가 끝난 것이다(헛소리)
파인T가 트레이너실 혼자 앉아있다가 딱 이 톤으로 흥얼거리는걸 노크하려던 파인이 들으면 어케 될까(?)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