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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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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48편
왕세손:(찡긋)
??:모에요 이런거보내지마요(?)
왠일로 스웨덴놈들이 양심적 버프를(?)
겨우 다 복기했네
어째선지 스타워즈 어장때 포스초즌놈이 크리 터트릴때보다는 덜 흥분했다(미침)
.dice 1 100. = 49
(왜 오펠른상은 설정과다를 하다가 이꼬라지가 된건가)
그 자칭 고증팀들은 기반부터 쪽본이라....
토닥토닥
은행에 금 백만 파운드가 있잖아요????
그럼 여기 백만 파운드의 금이 있어요
하고 백만파운드 분량의 예치증서라는 걸 발행합니다
그러고서 금 인출을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 예치증서로 리볼빙 돌리면서 돈 찍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100배 200배로 불어나는 겁니닼ㅋㅋㅋ
Q, 금을 인출하러 온 사람들이 이름만 다른 종이 쪼가리를
받고 간다구요?????
A, 금 인출을 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진짜 금을 원하는 게
아니라 은행의 예치 안정성을 검사하고 싶은 거거든
(일본하고 전쟁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하는 영국 내각)
어디까지 알게 되나요?
그야
전후 사정 다 자르고
일본이 한국보다
근대화가 쉽다 고 전제를 깔고
소설을 썼으니까(먼산)
궁국의 밀딱질을 위해 그렇게 한거니 납득함
군사적 고증은 잘해서
- 계단 비둘기 배설물 물청소
- 화단 향나무 자르기.
- 감나무 잎 청소..
나쁜 오펠른
오펠른 오펠른
어쨌든 계속 어의로 있다 왕이 바뀌고.
.dice 0 9. = 7
0. 네가 나 살렸잖아. 은퇴 못해
1. 돌아가신 건 어의 잘못이다.
9. ???
노악노악노악
탕약 .dice 1 100. = 6
나쁜 고양이다
나쁜 고양이
고양이는 그냥 존재 자체가 사악함 ㅇㅇ
만약에(대체역사)!?
여기서 나온것 중에서 대체역사 어장으로 굴릴만한걸 굴린 사람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긴 하지....
황금 옥좌 박히기 전, 멀쩡한 황제 aa 없나...?
않을까요?
(황제는 알렉산드로스니까)
간신히 외교력으로 소련 끌여들이고 낙지 쓸어낸
광어냥이를 튀긴다 .dice 1 100. = 50
6명중 1명이 죽거나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이러면 보통 나라가 망해요
계속된게 소련이니...
독소전 피해가 엄청 큰 소련에게는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요...
소련이 아니니까요...
나였으면 낙지 가맹국 전체를 노맨즈랜드로 만들었음
만드는게 보통의 사람이지요
광냥이 타임-
오펠른이다 오펠른
빠개버려야지 .dice 1 100. = 97
전 이었다니...
그야 당장 일제강점기때도 순사 등에 구 자국민이 없습니까
이정도 개판임
30년 내내 내전이라니...
아무리 신생 독립국은 정치적 혼란이 극심할 수
밖에 없다지만...
아 육이오로 인한 강제진압...
사악한 광물이다
모두가 다 광어냥이와 한 패들이야!!!!!
전간기는 전범인데 2대전기에는 8톤 트럭 2번치이고 생매장 당한격이여서
정의의 기상조절기 .dice 1 100. = 64
독립직후 좌익쪽 암살 배후에는 김구 선생님이 있으셨을걸요.... 아마 어느 시점에는 그만두신거 같지만은
아니 왜
핵미사일이라며
시대 맞춰줬잖아(ㄹㅇ)
맞춰줘도 이런 부당한 비판을 받다니
역시 광물은 광어냥이와 패당이로구나
그런데 독립 직후에 화교한테 대통령 시키자가 됩니까?
노아악을 탕약으로 개조한다 .dice 1 100. = 8
문제는 이 양반이 소련이랑 싸워서 지나치게 크게 이겨버렸다는 겁니다.
피우수드스키는 파인 모션 육성하면 슬쩍 나온다(?)
소련은 직전에 전쟁으로 털었잖아요
그러면 주변에 남은 신생독립국들이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전간기 내내 주변에 전쟁만 걸고다닌 전쟁광 국가에
피우수트스키가 노령이라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후계가 안정해져서
군대 통제력이 맛간 상태였거든요.
영국이랑 프랑스는 광냥이말대로 러시아를 패전국의 패전국으로 대우하고 있었던 탓에
(1차대전에서 털림+건국 직후 폴란드한테도 털림)
소련은 때려쳐 하고 독일이랑 협력을 시작합니다.
그 시작이 폴란드 분할이었고요.
독일이 폴란드 다쳐먹게 냅두느니 우리가 절반이라도 먹는게 낫다 였지마는
폴란드 입장에서는 폴란드 분할의 재현이잖아요.
?? 왠 내분????
폴: 아 지랄 ㄴㄴ
2차대전 내내 독일과 소련 양국을 대상으로 게릴라전을 합니다.
독일도 망했는데 우리가 소련 털었으니까
우리가 유럽의 방패다. 그러니까 우리 커지는거 막으면 빨갱이고 우리가 싸우는 상대는 빨갱이임.
뭐지 다음 차례는 러시아-독일의 폴란드 분할인가(대착란)
전간기 내내 그거 광고한 나폴레옹주의자들은 조금 조져도 되는거 아닐까?
뭐야 황가놈이 인류평균인게 맞았나(눈뱅뱅)
(그저....... 혐간)
소련 입장에서는 우리가 죽은 3천만은 부정하면서
우리가 죽인 몇만명은 용서할수 없는 범죄냐?라서 글치
아니 모스크바 불태운 폴란드...
아니 크아아 인간의 존재가 문제구나!
그냥 비스와 강의 기적이 없었으면
이런 지랄 판이 없었다 이 말이야-(미침)
그다음은 폴란드가 자기가 반공성전의 선봉장 행세하면서 사방팔방 찌르고 다니면서 개판만들었으니
그러니까
폴란드와 독일을 같이 지워버리면
이런 개판이 없단 말이야(미침)
남아있지요...
마왕을 떡볶이로 .dice 1 100. = 46
토막 살인마 마왕
마왕을 원사까지 .dice 1 100. = 81
.dice 1 100. = 21
날 죽이려한 마왕은 군복무 삼십년 형에 처한다
뭐 학살은 학살이네여
(먼산)
독일인이 폴란드 점령지를 유지해야 하는 소련의 입장에 처하면 어떤 결론을 내리는 가의 그 결론이 반제 ㅅㅂ ㅋㅋㅋ
독일은 "소거"
뒤에선 나치들과 협잡...
진짜 냉전이란 뭐였을까...
악으로 묘사하지요...
오펠른 국밥 .dice 1 100. = 3
맛 .dice 1 100. = 4
양 .dice 1 100. = 69
가격 .dice 1 100. = 3
고기의 상태가 안좋아서 .dice 1 100. = 21
육수의 맛이 엉망이라서 .dice 1 100. = 97
둘 다 .dice 1 100. = 18
저 문제가 지금 우러전쟁의 배경중 하나죠...
소련의 압제에 고통받던 해방군의 정?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나치가 풀어주고 걔네들은 학살 돌렸다?
나는 그냥 독일에 힛통 없고 소련은 스탈린과 트로츠키로 갈라져 내전이 난 전간기 생각.
그럼 더더욱 2대전 날걸요
국정원: 걱정마슈. 영국에서는 GCHQ(정보통신국)에 정정당당히 협조영장을 넣어서 하니까(?)
으어 뒤지겠다
글고보면 일단은 레그니챠 전투도 몽골의 압승이었지(로그 확인중)
교보문고는 LG같이 사회공헌을 하는데 이건 좀 큰소리좀 뻥뻥 쳐도 되는 거 아닌가 흑흑
아버치 책도 동원중이라는 사진 ㄷㄷ
결국 로마제국이 되는 걸 실패했지요
사실 후계국이긴 해서 굴러가는 방향 따라서
로마적인 뭔가가 될수도 있었겠지요.
현실은 "더 큰"
독일왕국이었으니까 그게 안됐던 거고
심심해서 굴려보는
주인공(?)은 순종의...........
1-3, 입적자
4-6, 서장자
7-9, 적장자(?)
0, 크리요!!!!
.dice 0 9. = 4 로서
1-3, 금 백만 소버린의 예치 증서
4-6, 금 약 5톤의 예치 증서.
7-9, 금 실물(????)
0, 크리요!!!!
.dice 0 9. = 8 를 들고 날랐다.
쌍 펌블은 너무 하잖아.
.dice 0 9. = 5
.dice 0 9. = 7
순종의 서장자로서,
조선의 마지막 황태손이자,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였던
남자가 금 실물을 가지고
영국으로 날랐다.(와장창)
.dice 1900 1906. = 1906 년
조선의 마지막 황태손
고종 황제가 마지막 까지 꼬불쳐둔
금을 가지고 광제호에 몸을 싣고
조선을 탈출했다.
1905년 을사늑약.
그리고 거세지는 고종 황제의
퇴위요구 속에서,
해군까지 해체된 대한제국은
전생자 주인공의 똘끼로 인해
한국군 유일의 순양?함 양무호에 몸을 싣고
고종 황제가 마지막까지 꼬불쳐뒀던 금괴를 가지고
영국으로 나르는 데 성공했다(어이)
이때가 1906년, 그의 나이 15세였다.(?)
1 9 .dice 4000 6000. = 5666 kg
0 크리
의 금(순도는 몰?루)를 들고 튄건가
들고 튄 금 실물의 양은.........
1-3, 약 2톤 이상
4-6, 약 3톤 이상
7-9, 약 4톤 이상
0, 크리요
.dice 0 9. = 0 의 양으로
할아버지 고종 황제가 마지막 순간까지 틀어쥐고 있던 (...)
황실의 현금 비자금이었다(?)
울부짖어라 고좆좆(?)
1-3, 약 1만 파운드(의 금(.....)
4-6, 약 5톤의 금
7-9, 약 5500킬로그램의 금(.....)
0, 크리요
.dice 0 9. = 3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170122
이런거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고좆이 병신이 맞다
어제 떡밥에서 굴린 100만 플로린의 금
1906년 .dice 6 12. = 11 월 .dice 1 30. = 6 일
약 4530Kg(...)상당의 금괴 1만개를 끌고 온
대한제국 황태손을 본
영란 은행 은행장의 심정을 구하시오.(?)
유럽 열국이 호달달 떠는 짤
'낭만의 시대' 당해요
>>358 당연히 공해상에서 오픈 안하지요.
저건 영국에 끌고 갔다고 가정하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착하고 보니까 그 망명자가(ry
황금 1만파운드(중량) 상당(..)의 금괴 일만여개를
영란은행으로 끌고 오는 데 성공한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손의 요구 조건은
무척이나 소박(?) 했다.
1-3, 영국 학교에의 추천권과 .dice 18 36. = 3200만 파운드 상당의 인출권.
4-6, + 영국 사교계 진입을 좀 도와달라.
7-9, + 영국에서 좋은 연을 만나고 싶다, 좀 도와달라.
0, 크리요!!!
.dice 0 9. = 4
금괴 일만여개를 대가로 요구한 것은
3200만 지폐 파운드의 인출권.
그리고 학교 추천권과
사교계 진입을 도와달라는 소박(?)한 소원이었다.
영란 은행 은행장에게 개인적으로 쥐어지는 금괴 .dice 1 5. = 2 개는 덤이었다.
들고온 물건을 봤을 때) (대략 뇌정지된 내각 짤)
요구조건을 듣고 나서) (시발 잽스 고로시 요청인가????)
우리의 주인공의 생각은 단순했다.
1, 금본위제에 대한 잘못된 이해(현대인 테이스트)
2, 30배를 일단 부르고, 흥정을 하자.
3, 영국 귀족이랑 결혼 해보고 싶어요!!!!(현대인)
4, 영국에서 쌉부자로 살아서 일본을 물먹여보자!!!
.dice 5 16. = 12
ㅈ본 -> 초노급 순양전함까지 쳐먹고 배둘레햄 장사질만 하다 생색내기 빼곤 다 떼먹고 중국 먹겠다고 지랄함
머한 -> 나라는 망했지만 머전 직전에 금괴 풀동원해서 독일 고로시치고 그걸로 가장 어두운 순간에 영국 국채 풀매수해주고 언론플레이 새끈하게 돌린 뒤에 적법한 후계자가 머전에 참전함
현대인이라서(...)
당시 금본위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주인공쿤은
영국에서 거부로 살며 일본제국을 제대로 엿먹이겠단 일념으로 영국행을 택했으나,
"일단 30배를 부르고."
"흥정을 할 생각이었다."
그리고 영란 은행장의 대가리 깨진 수준 .dice 50 100. = 85
영란 은행장: 그것은 금괴라기엔 너무 컸다. 그것은 씨발 존나 솔로몬의 금괴였다.
주인공: 이 시대는 금본위제니까........ 일단 30배를 부르고, 인출권은 흥정을 해보자!!!!
주인공은 알지 못했다.
실물이 있으면,
예치증서 리볼빙으로
금 현물 가치의 100배, 200배는 껌이었던 시대라는 것을............(나레이션 풍)
금괴 따로줘서 깨버리고도
괜찮을리가 없잖아!!!
예? 안전장치요? 따면 그딴거 필요없자늠?(상식)(?)
영국이 ok한 시점에서 그러면
나락가는게?
전혀 당연한게 아니에요...
'신은 자본주의의 이름을 하고 있으며, 그분의 성은 이씨고, 그분은 에이시언의 형체를 하고 계신다'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신께선
3200만 파운드의 지폐와
학교 추천권,
사교계 진입만 해주면
4.5톤의 금을 좋을대로 해도 좋다고 교시하시었습니다(?)
가르자
.dice 0 100. = 78
동양인이고 왕족이고 뭐고 일단 벗겨먹는게 패시브인
역사도 전통도 근본도 품위도 다 없는
신대륙 촌놈 강도귀족의 주구라 그럴수도 있음(?)
그리고 몇년 후 있던 대전쟁에서.
1, 우효오오옷 이것이 금괴???? 굉장하잖아!!!!(미침)
2, 애국 국채 마구마구 사들여욧!!!!!
3, 매우 약소한(?) 성의
4, 런던 방공군 소속 파일럿으로 입대.
.dice 5 16. = 9
수완이 두렵다!
10년에서 20년 주기로 공황 사이클 돌고 그러던 시기인데
여기서 금 5톤이 긴급수혈되면 공황 한두번은 괜찮아 튕겨냈다 하룻 있는 돈이고
고증일거임 ㅋㅋ
애국 청년
프린쓰 리는
영국 애국 국채를 막대한 자금력으로 사들이며
런던 방공군 소속 파일럿으로 사들여서
1, RR의 숨은 후원자
2, 동방에서 온 미친 비행기 덕후
3, 끼요오오오옷!!!! 고도 올리기 타노씌이이이이이이
4, 젠장!!!!! 체펠린!!!!! 나는 네가 좋다아아아아!!!!(광기)
.dice 5 16. = 12
(이젠없어 짤)
존나 현대인적 마인드로 샀을텐데..!
아무튼 왕족이니 조아쓰!
주인공은
전쟁 기간동안
1-3, 1척
4-6, 2척
7-9, 3척
0, 크리요
.dice 0 9. = 5 의 비행선을 격침시키는 전과를 올리고,
화려하게 제대하였다.
??:폐하! 신께서 공군을 간택하셨나이다!
(아무말)
아 ㅋㅋ 평범한 현대인이면 망명하자마자 RR에 투자 넣을만하지 ㅋㅋㅋㅋㅋ
보닌 잡담판 ㄱㄱ
악!!!! 애국국채가 너무 좋아 해병님!!! 프린쓰 리는
전쟁 기간 동안 2척의 체펠린을 지옥으로 보내버리고(.....)
그렇게 슬슬 노총각으로 늙어가던 시점에 결혼을 할수 있었는데.
주인공의 상대 가문
작위 .dice 50 100. = 50
역사 .dice 50 100. = 97
인맥 .dice 50 100. = 59
자산 .dice 50 100. = 65
혈맥 .dice 50 100. = 96
명사 .dice 50 100. = 81
=============================================================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갓 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작위만낮잖아!!!
어디 변경백이라도 들고왔나(편견)
다른건 장식이잖아...
'인간 IMF'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끕 맞는 인간만 만날수있을테니()
작위는 스텔스거나 장식이라는 느낌(...)
혹시 왕족이냐?
1-6, 그럴리가
7-9, 전쟁 중 금괴깡은 존나 셌다.
0, 크리요
.dice 0 9. = 7
인생 최대의 베팅(?)
1대전 중에 금 땡겨왔다는건데?
로열블러드를 내줬...
진짜 (심정적)사위삼냐(아무말)
조지 5세 공주는 한 사람 밖에 없는디;;;;;;
엄....
순종은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 금괴 관리권이 주인공한테 돌아갔고
주인공은 추가 금괴베팅을 했다면 설명이 되...나?
그걸 지켜보는 조지5세:뭐임?뭐임?뭐임? 뭘 달라는거지?
조지 5세의...........
1-3, 사생아입니다.
4-6, 조카딸이래요.
7-9, 으악 멈춰!!!!!!(와장창)
0, 크리요
.dice 0 9. = 6
>>474 그게 무슨 소리에요 형.
후1장이 털린 것은 빌리였다
아 그러네 조카딸도 없구나
그대의 저금통을 불태워버리고 말 것이오!
비자금을 다처먹고도 지팡이싸움을 지다니
너는 융커의 수치다(?)
전쟁중 금괴깡으로(...)
프린세스 로열 메리를 얻다.(..)
1, ??: 언제부터....... 예치한 금괴가 전부라고 생각한거지........????
2, 도이체방크..........예치금..........큭, 머리가.......
3, 할아버지, 금 더 있는 거 다 알아요, 내놔요.
4, 전쟁 직전에 기어이 독일 예치금의 일부를 뜯어오는 데 성공함
.dice 5 16. = 12
은밀하게 슬쩍해옴(?)
파이프 여공작 아니면 스웨덴 공주요
고로시당했어 엌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도 브리티쉬..대체누굴까(국어책읽기)
애초에 4.53톤이 전량이 아니었다.
도이체 방크 예치금의 일부를 기어이
뜯어오는 데 성공했다.
고종이 뜯긴 비자금의 .dice 15 30. = 24 퍼센트를
영국으로 옮겨오는 데 성공했다.
영란은행 은행장: 딱히 그런 정보를 원한건 아니었는데?)
그럼 얼마 추가로 봐야하지
파이프 여공작 알렉산드라 빅토리아 앨버타 에드위너 루이즈
사우세스크 백작부인 모드 알렉산드라 빅토리아 조지나 버사 카네기
이 둘이 조지 5세의 조카딸
영란은행이 독일 고로시걸려고 눈이 시뻘개졌을것(?)
스웨덴 계승권 생기는거 아님...?
주인공: 아니 뭔소리야 이양반이 술취했나?
https://namu.wiki/w/%EB%B9%85%ED%86%A0%EB%A6%AC%EC%95%84%20%EC%97%AC%EC%99%95/%EA%B0%80%EC%A1%B1%20%EA%B4%80%EA%B3%84#s-3
그 정보, 굉장히 흥미로운데 더 들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날아가는 영란은행 필살의 도이체방크 고로시빔
주인공은 .dice 12 25. = 16 만 마르크의 예치금을
영국으로 다시 가져오는 데 성공하여,
영국의 영웅이 되었다(?)
근대 빌리이새끼가 처먹어서 그만!
???:전하의 말씀에는 저희도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있습니다, 더 자세한이야기를 들을수있을까요?
Prince 작위 보유자임
필살의 독궈 고로시빔(...)
님들 이게 뭘까요?
영국의 영웅(....)
황태손 저하와
로열 프린세스 메리의
궁합.
1-3, 의무 방어전
4-6, 그럭저럭
7-9, 의무 공격전
0, 크리요
황태손 -> 로열 프린세스 .dice 0 9. = 6
로열 프린세스 -> 황태손 .dice 0 9. = 1
(대략 융커를 저주하며 죽어나가는 베를린 금융가들)
황태손 -> 로열 프린세스 .dice 50 85. = 61
로열 프린세스 -> 황태손 .dice 40 75. = 60
그런거치고는 궁합이 나쁘지않다(?)
1910년대 독일 예산이 대충 20억 마르크 수준? 인거 같은데
그니까 킹조지5세의 건조비용을 깡으로 금으로(...) 들고왔다고
그래봐야 시대평균이랑 별차이안날거같은대(?)
저걸 마르크로 환산하면 대략 3천만 마르크 정도인가? 콘
아이낳아야해서 하는수준인대
그래도 금슬이 나쁘지않다..?
궁합은 그냥 그렇읍니다.
아무래도
1, 영국 유일의 고명딸인데 동양인이라니!!!
2, 영국 유일의 장공주(저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존나 갈굼 먹음)
3, 영국 유일의 장공주(영웅의 마누라면 꽤 나쁘지 않을지도)
4, 영국 유일의 장공주(주인공의 조선 심시티 계획을 듣는 중)
.dice 5 16. = 5
대환장콜라보냐!(아무말)
결혼초창기니 당연하지만
아니면 애인이 있거나(...)
이거 유료서비스에요
님이 받는쪽으로(폭언)
좀더 애정있게 굴지못할까(?)
영국 왕실 유일의 고명딸이자 장공주인데,
저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어렸을 시절(...)부터
쿠사리를 먹어온 로열 프린세스 메리 전하(......)
근데 또 그런 거 치고는 관계는 낫 뱃.
1-3, 영국 왕실에서 찾기 어려운 정상적 성생활(.....)
4-6, + 영국 왕실에서 찾기 어려운 분방함
7-9, + 영국 왕실에서는 느끼기 어려웠던 인간적 교감
0, 크리요
.dice 0 9. = 8
아내에게 매일매일 사랑을 속삭여야지(천박하다고 욕먹는다)
인종차별을 녹이셨다고(?)
옆에 뭐 안끼고 들어가서
도구안쓰고 평범하게 둘이서 쎼쎼쎼 한건가(아무말)
영국 왕실의 질풍노도의 사랑 이야기를 알아보자
................
................
..................
..................
"다시보니 선녀 같다!!!!!"
를 진행중인 메리 공주(....)
대체 무슨싸움을 해오신겁니까...
애인안끼고 로열미스트리스 안끼고 밖에나가서 안놀고
평범한 부부처럼(현?대기준) 지낸건가
호감도가 오를만하구나(감탄)
참치는 종종 듣습니다(?)
공?주:(왈칵)
이런교감이 있었을지도모른다(폭언)
무자각 현대인 무빙 멈춰!!!
애인을...안만들어?
방치를...안해?
스킨쉽을...단계별로?
기념일을...먼저챙겨?
.
.
.
(날조)
아니오 사실 이때부터 이미 에드워드 8세의 허리케인 아랫도리가 작동중이라
한쪽에서는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를 찍고 있으면
vs
쏘아야할곳만 쏘는 명사수
다시안봐도 선녀같다!!!
우리가 열심히 했는데 군머 특유의 자기파괴 본능터지면...(걱정)
저때 당시 에드워드가 뭘 하고 있었냐면
그..........
프랑스 여자에게 빠져서
살인사건 재판을 커버쳐주고 있었습니다
영길리놈이 프랑스를 왜...(식은땀)
저건 왜!!!!!!
프랑스 여자에 미쳐서 살인사건 재판을 커버쳐주거나
자기 할아버지의 정부의 손녀뻘 되는 여자에게 청혼한다거나.
유부녀들이랑 사귄다거나 하던 시절입니다
사람이 하루에 8(+1)시간만 노동해야 하는거 아님?
저건 왜!!!!!!
나머지는 좀(?)
노동당:(슬쩍)
그리고 저기서 좀 더 지나면,
왕실 별장에서 유부녀들을 초대해서
파티를 벌였.........고
그 중 한명이 심프슨 부인이었음
그으리고 에드워드 8세의 기행이 워낙 막장이라 유명한 거지
영국 남성 왕족들의 하반신 사정이 전반적으로 거시기라
다시안봐도 선녀같다!(2트)
20명이나 임신시켜서 탈주했지만(?)
뭐 이 시기에 정부나 애인 정도는 그러려니 하던 시절이긴 하지만
에드워드 8세는 결혼도 안하고 저러고 다녔던 거라
그 에드워드한테 제발 사람구실좀 하고 살라는 소리 들은 놈 ㅋㅋㅋ
교본으로 남을가능성도(헛소리)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부 겸 코카인 브로커
결혼 하기도 전에 사생아 생산
황제가 에르다에게 좀 편애하는 느낌이 강하다.
말카도르도 그 여자라고 하면서 못마땅해 하는데 니가 이해해라니.....
미국인과 아르헨티나인과의 폴리아모리 관계.
우리 조지가 달라졌어요!
조지 왕자 특: 바이였다
그것도 남창에 환장하는 바이.
조지 왕자는 영국 매체에서는 절대 다루지 않습니다
그중 유일한 빛빛빛 프린쓰리...
남자 하나랑 여자 하나 껴서 폴리아모리 하기도 했구요
마약도 하고
미국인이랑 사귀고
영국인이랑 사귀고
ㅊㄴ이나 ㅊ남이랑도 많이 만나고요(중략)
다른놈들과달리 몹시 스윗하다는것을 느끼고 완화됨...
이게 사랑이 사람을 바꿔놓는다는 그런건가(?)
어딜가나 귀족은 똑같습니다(폭언)
켄트 공작 조지 왕자
메리공주가 어떤 사술(?)을 썼길래 프린쓰 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모조리 사로잡았는가
역시 에드워드 8세의 여동생이다(?) 라는 말이 돌지도(헛소리)
사실 가장 재밌는 건 조지 6세도 원래는 왕이 되지 못할 뻔했습니다.
"보우스라이언 공비의 신분이 너무 낮아서 왕비로서 결격사유가 지대했거든요."
그런데 비교군이 그만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비법으로 애인이나 꼬시는 왕자들 꼬라지 보고 분통터질 프린쓰리(?)
엘리자베스 보우스라이언 황태후가
그렇게 왕실 전범에 집착하면서
자기 딸을 복날 개잡듯이 잡은 이유가 괜한 건 아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산)
이거 왕대비한테 평생에 걸친 트라우마였거든요.
아무래도 주인공이 이왕가로 빤쓰런 한것도
이대로 가다가는
로열 프린세스 계승론 나올 거 같아서
메리랑 손잡고 미리 튄 감도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생활적으로 완벽(...)하고
이것이 1920년대 영국 왕실이다!!!!(절망편)
- 결혼도 안한 장남!!!!(쬬 취향)
- 말더듬이에 백작의 딸과 결혼한 차남!!!!
- 개막장 슬라네쉬 신도 조지!!!!!
어딜 고르든 희망은 없다(.....)
고향으로 도망친 쥔공(...)
눈물만 추적추적 흘리는 국왕님(?)
애초에 조지 6세의 계승도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왕 본인부터가 심한 말더듬이였고
보우스라이언 공비 문제가 생각외로 심각했음.
그 밑에 동생이 미쳐돌아가가지고 조지 밖에 믿을 맨이 없었지(....)
- 15살부터 만나기 시작한 소꿉친구
- 금 5톤 들고옴(?)
- '연애''기념일'을 챙김
- 사생활이 너무 깨끗해서 파파라치와 부인들의 도전이 끊이질 않음
- 체펠린 2대 격추함
영국왕실이 아닌것 같지만 메리공주님과 결혼했으니 아무튼 영국왕실임(?)
저기까지했으면 누가뭐래도 아들이죠(?)
조지:아이고!!!! 아들 어디가!!!!
(아무말)
(아무말)
이게 컬쳐쇼크지(...)
아니 근데 연도가 대박이긴 해요
1926~1927년 이면
조지 왕자의 슬라네쉬 놀이(..)가 절정에 이르던 때고(....)
에드워드 왕자가 심프슨 스캔들 터트리기 직전입니다.
요때 도망가면 딱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펠른님 소설 개요가 대체 멉니까 저상태에서 '이왕가'라니
주인공 동양인 너프가 보통 너프가 아니라서
조지 6세로 가긴 할건데
왕립 학회 위원까지 가면 거시기라서
그와중에 병합 이후 반도에 경성제대한테 ㅗ날릴 대학인가를 세운다고?
최악의 스캔들 터진 영국 왕실을 말려죽일뻔한 주인공(...)
최후의 희망이 머나먼 반도로 떠나버렸다는 목소리가 끊이질않았다고한다(아무말)
주인공 아들대에서 진짜로 합스식 나올거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대한의 황제,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의 연합 왕국과 다른 왕국과 영토의 국왕, 영연방의 수장, 유가와 신앙의 수호자이신 폐하
라고?(착란)
계산좀
조선왕실 계승권을 박탈하는거 말고는
뭘 할수 있는데?(미친소리)
당연히 호위병력을 붙이겠지
일제가 폭발사산 하겠네요
절대 해군새끼들이 '충의지사' 하게만들생각없는 육군인력
퐈이널 퓨전! (미침)
모범적인 왕족이라고 영국내 인기도가 떡상했을탠대
그걸 '민비' 해버리면(......)
하지만 일제새끼들한테 상식을 기대하기엔 전적이 너무 화려해서 나도 몰?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 총독이 갑자기 극한 직업이 되는
마법
이제 저래놓고
어제 썰 푼거 해놓으면 됩니다 콘
조선 전통 들어간드아
사실 저기까지 해놓으면
주인공 지지자들만 갖고도
정부랑
법원이랑
의회까지 다 만듭니다
아닐 거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쉬듯 일본 황실을 줘패고 말려죽일수 있는 이왕이라
나쁜 오펠른 .dice 1 100. = 96
오펠른이 나쁘다
광어냥이를 우주로 발싸 .dice 1 100. = 54
냥이는 나쁜놈
원래라면 돌아가야되는데
로열 프린세스 메리면
결혼이 우선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Internet(?)
황태손님 결혼 축하 파티 아님?
대영제국의 유일한 장공주가 결혼하는 데 거기에 총질을 한다구요????
면 가능하지 않을까(벅벅)
"일본에서 자기의 그릇과 자리를 무엇으로 계산하는지 생각해보면 그런 소리 안나와요 콘."
차라리 저거면
국내에서 폭주해가지고 꼬일 가능성이 있는데,
1919년 다 가기 전에 조선에서도 결혼식 하자고 하면
별 문제 없을 겁니다.
최고의 날짜가 있죠
1918년 12월 25일에 거행하고,
1919년 연초에 신혼여행 겸 국제 순방 느낌으로
조선으로 일시 귀국해서 잠깐 활동했다가 영국으로 돌아오면 됩니다
없지요
책부터 외워야 하는데...
사실 편입을 결정한 이유가
"원래 사가라 인물 초안은 딱 임붕이우스 느낌이었거든요."
1만 2천년간 굴렀지만
결국은 가드맨 따리인
(대충 파멸의 서곡 짤)
좋은의미로(?)
다이스의 폭주를 억제하지 못해서
제국의 샤테가시라가 된
주인공을 대신해서
한 번쯤 그런 캐릭터가 필요하긴 했으요
뫄 임피가 종가 확정되어서 기합차지면 아무래도 좋은거지.
ㅇㅇ 임피 본가 소속임
지금 임피는 아퀼라 성전군(콘스탄틴 발도르) 소속으로 중균열 근처에서 구르고 있는 거라.
임피 계열 병력에 프라이머리스까지 구르는 상황임
그런데 말 들어보면 그 정도가 아니라 아예 같이 싸운 불알친구 수준인데
(...)
뭔가 워해머 소설나오면 워해머 판타지의 음유시인&드워프 전사 2인조 처럼 나올것 같다
(뼁카가 많이 실리면 망작이 되는거고...)
>>854 원?작 보면 챕터 자료유실때문에 세부내용이 다 날아가서 챕터 채플린이 저렇게 알고 있던 상황입니다 ㄲㄲㄲ
딱 고드릭과 펠릭스 콤비 닮은 느낌인데
그야말로 40k판 도원결의(아무말)
3차 창작으로 임펠리우스가 칸을 상대로 시간끌고 사가라가 막타를 넣어 사출시키는 그림도 있을려나
군단 기수(땜빵낙하산으로) 해봄
이렇게 괄호가 날아간 바람에 ㅋㅋㅋ
솔라 억실리아의 보병이자 황제의 의제, 암흑기의 과학자였던 가드맨 사가라
임붕은 파피를 쓴다
호루스 헤러시를 제국군의 호민관과 함깨 넘어온 돈의 자식(마지막)
왠만한 짭으론 프마나 트리시안 발도르 다음으로 견줄자가 없다
(지기스문트에게 1합만에 개발린후)
다 개발살내는거보면 틀린말은 아니다(?)
지기스문트랑도 좋은 승부했을거여
(드넛탄시점에서 불공정한건 넘어가고)
이제 드넛이 임페리얼 마린 시험 치겠다고 깽판치는건
줄겠네
...줄겠지?
안그럴걸요?
밤인데도
얘만 알고 있거나(?)
그 후로는 아이언케이지에 크피전출에 해서 사가라랑 접점 생기기 힘들죠 뫄
심지어 신분이 가드맨의 성인이자 암흑기의 과학자, 옴니시아의 대리인, 황제의 의제, 제국의 호민관이라는 빵빵한 타이틀 달고 온것도 놀라웟겠지
그 친구는 임붕이를 위한 위인전도 지어주고(반은 니 선배님 본받으라고 임피를 까는거지만)
성자 시카리우스가 임해서 다 쓸어버리는걸 목격한적이 있나?
Q, 1만년 전 베테랑인데 웨 대형 드넛이 아니죠???
A, 전황이 똥개판이라 어쩔수 없었어(호민관)
사가라랑 임붕이는 어떻게 인연가진 걸까요
임페리얼 펠리스 공구리 칠때나
대성전의 어느 시점
아마 억실리아 소속이고
사가라 정체를 생각하면
황궁 공구리 시점일 겁니다
오늘 연재 ㄱㅊ????
가드맨 사가리우스 위인전 보면 항상 임붕이가 콤비로 나올것 같네
반대쪽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속성이 늘어난 4박4
*40k판 고드릭과 펠릭스 콤비(new)
아! 지땁놈들이 40k에도 호감콤비를 꺼내기로했구나!
싶겠든대요
그때 그시절 콤비이야기로 몇권은 해먹을 미래먹거리(?)
딱 옆에 함깨 등장하는 고대의 드레드노트 1명(돈의 아들)
임붕:형제여! 이새끼 ㅈㄴ 강하네!
뒤질거같으니 빨리 뭐좀 해보게나!
사가라:보챈다고 쌀이 익냐
좀만 기다려봐라!(조준)
임붕:알겠네! ...근대 쌀이뭔가?
대충 이런 콤비(?)
(실제로 지가스문트랑 칸이 붙었는데 이미 황제의 투사로 각성한 지가스문트는 인간성이 거세되어버린 통에 코른의 흥미가 떨어져서 가호를 못 받은 칸이 밀려버렸죠)
사가라 cv. 강수진
임붕이 cv. 양석정
성우가 고급(?)
인성신관...은 좀 애매한 느낌
지금 이상하게 참치어장 다이스물이 눈에 안 들어옴)
올드원의 계획이 크탄과 네크론에 의해 엉망이되어버리고'
둘의 전쟁때문에 카오스신이 탄생하고 워프가 망가져버린거
사실 카오스신도 약과고 워프안에는 카오스신조차 두려워하는 크툴루적인 무언가들이 잠들어 있다는 떡밥도 있어서
꺼린 곳이지요...
그 정체가 요그소토스 아니냐란 말도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아남은 맨 오브 아이언이 황제를 옴니시아라고 하니까 구라까네 하면서 비웃으니까
(아무말)
문제는 GW 생각은 <어디까지나 몰락하고 처절한 인류제국의 컨셉을 위해서라면> 그냥 맥거핀 용도로 쓰겠다지 정말 극중에서 비중 있는 용도로 쓸 생각은 전혀 없음
타우에서도 찐빠났는데, 여긴 선조코어 문제까지 있지.
생각이상으로 인성질 캐릭계 갑이긴 함. ㅇㅇ
+ 그 마저도 워프의 영향을 받으면서 점점 변질되고 있다.
몇몇 40K 2차 창작 어장에서도 나오는 거지만 아엘다리 그 다음으로 Dr. 사가라 원하는 건 네크론이랑 보탄일 건 명확한지라.
그리고 4박사의 유산중 어느정도는 지금 가지고 있을걸요
네크론은 솔직히 인류에게 있어서 중간 과정 자체가 없는 정말 클래식-올드 한 종족이라 데스워치 파견한다고 해도 의미가 없고.
아엘다리는 야수라니 일파보다 코모라가 지금 실시간으로 X되가고 있는 형식이라 골 때리긴 함
쉬운 비유로 CPU 벌크를 양산해서 순정으로 돌리는 게 아니라 보증을 할 수 없는 마개조를 때려버린 다음 그 기능 이외의 걸 땡겨버리는 걸로 드루카리 애들이 가지고 노는 상황인데
이거 좋게 말하면 130~150년 차폐 보장 라이센스도 사실 열화되었거나 벡트가 그거 제대로 활용 못하고 '목마른 여자'의 시선을 더 땡겨버리는 시한폭탄화가 된 거 아닌가 몰라.
어쩃던 현재의 극한환경 및 지하환경에 신체 최적화를 하여 '진화' 한 건 바이올로지스 계 기술이에요.
원작에서는 워프의 오염으로 더 이상의 영속자는 나오기도 불가능할 뿐더러, 있던 영속자 조차도 얼마나 순환을 버텨서 남아 있을지 알 수 없다 <- 이게 포인트인데
얘는 그 암흑기에서 네 손가락 안에 드는 생명 공학자 아니랄까봐 올드 원의 중추까지 도달한 생체 조직을 만들었다는 게 치트일 따름;
보탄은 아예 설정이 광질하려고
암흑기 인류가 창조한
일종의 호문클루스라는 느낌이죠?
애초에 목마른 그녀에게서 벗어나고자 고문 기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표본의 연구와 생체 공학이 필수인데.
다만, 주인공이 말했듯이 <저 인공 영속자 기술 자체는 완전하지도, 완벽하지도 않은 어디까지나 실행 연구의 단계 일 뿐이다> 그게 걸리는 거지.
그냥 오리지널에서 지금까지 변천 과정 보면 설정이 설정딸했다 그 수준 그 이하도 아닌
아니 뭐 그냥 설정 부터가
스타크래프트 엿먹어라 던데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려진 인류의 아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코모라 자체가 이 관련으로는 '다른 희생양의 비명과 고통을 미끼로 하여 코모라의 인식을 가리게 만든다' 그게 지금 드루카리가 하고 1만년 이상 하고 있는 짓거리라서 그렇지
테란 비슷하긴 하네요...
어린 아이나 유망주보다는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못 버티는 쪽'의 중진이나 사람들 모아서 저거 시술 받게 한 다음에 안전기인 130년 정도 누릴 거 누리다가
소울 스톤 절제 시술 받고 영면 들어가길 희망 할 것 같은데...
어찌보면 이게 더 기열! 스러운 우주 해병보다 더 참여율에 목숨 걸지도 모르겠음
혹은 '4박사 지인' 급 인물은 지금 썡썡하게 살아있다 봐야됨 ㅇㅇ
지금 현시점 4박4가 전면으로 나왔으면
4박4 지인들이 슬금슬금 기어올떄가 되긴 했으요./
육신을 잃은 영속자에게 육신 만들어서 인공적으로 부활시켰가 같은거 해도 이상한거 없고
암흑기 막바지에 정줄 놓고 향략 즐긴 거 아니면 인터렉스 부서지는 시점에 어딘가로 다들 은둔해 있긴 할 듯
인터렉스가 인류제국에 의해서 몰락하고 멸망하기 전까지는 그런 부류의 암흑기 최고봉들이 신세 지긴 좋았던 교류장이자 그나마 굴러가고 있던 곳이라
여기에 있던 네 명의 고위 기술자면 어... 음...
진짜 지금 폰(프라이마크) 말고
나이트나 비숍 그리고 룩은 죄다 짱박아놨을것 같은데.
사박사의 영속자 지인이라
많이는 과하고
한 두명 정도만 등장시켜볼꺼
결론적으로 걔네들 입장에서 찢어죽이고 싶은 건 황가놈이겠지만 어찌 됐든 암흑기 기술 다섯 손가락 안에 든 양반들이 Dr. 사가라 무시하거나 모를 일도 없고
사가라가 접촉하면 안 받을 수도 없는 멜랑꼴리한 상황이 연출되긴 하겠음
나라면 할수있다.
이거 아님 함마월드가 아님
사가라도 보면 그냥 내 전문분야가 아니다- 이 의견이지 아예 기계공학이나 다른 전문 분야에 까막눈도 아닌 것 같고 그래
뭔 지랄을 칠지 두려운대(?)
능력은 사가라급이 아니라서
개떡락(...)한 현상황에 몬가 임시변통할 능력이없는
빚좋은 개살구가 될가능성도 있나(?)
자신이 킹일떄 전제해서 판 하나
그리고 퀸-폰(킹) 캐슬링 을 전젷로 한 판 하나 ㅇㅇ
대성전 이후로 얼마나 많은 찐빠가 났는지 두 눈으로 목격할 기술자면 어디에서든 살긴 하겠다만
사가라 아니면 접촉하기도 힘들 거고 만남의 장도 구성되긴 힘들듯
그 양반들도 황금 꼬깔콘 와봐야 콧방귀 뀌는 걸로 성에 안차는 인간들일텐데
캐릭터 작성 + 사가라와의 관계 설정하면 되겠지
이건 어장주가 알아서 할 것 같으니 뭐 패스하고
어장의 마카리우스는 문제 없나?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못하지요
황가놈의 완전한 신하는 아니넝ㅆ음
임페리얼 피스트는 진짜 지기스문트 아니었으면 시즌 1 황가놈이 사가라에게 등판했어도 절대 이상하지 않았을 걸
펄그림(영혼 클론) : (필사적으로 눈 돌림)
도리어 독재와 독선 관련으로는
진지하게 염증내던 영속자들이 많았으니까요
피우스도 그케이스 였고
집총 혹은 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