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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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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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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9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2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3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4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5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20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64)
텐시는 살려줄게...!
오늘이 지나기 전에 찔리는 서복입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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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1597053536>3
누군가(거울)가 서복을 죽이려 해도.
영량은 텐시를 구하려한다.
오(?)
그런 거 아닌 거 알지.....? 응?
1은 2를 암시하지 (?)
항상 한걸음 뒤에 있을게
@?
살려줘..........
여기 사람들의 운명은 슬픈 거야
그냥 둘이 있을 때 뭔가 자기 고민을 무심코 털어놓을법한 그런 분위기의 캐릭터가...
아루 사쵸 : (묘하게 자신만만한 표정)
무심코 털어놓을 법한 그런 분위기는
음
에리라면 상대가 타키온이라도 다 털어놓기 삽가능인데
약간 충동적으로 자기 속내의 고민이 입 밖으로 내뱉어질만한 분위기의 그런 느낌이
상대적으로 덜 믿음직하겠고
함부로 말 안할거란 믿음
아 그냥 다 좀 털어놔도 되겠다 싶은 느낌이 드는 부류인데
그건 어떤 의미에서?
'아니,아니다' 하고 생각 다잡고 삼킬 느낌이지
그럴 분위기가 잘 안 잡힌다? 심적으로?
지금까지 본 모습들로 무의식적으로 잡힌 이미지와 인상의 영향이라서
이런거 잘하지는 못해도(물론 잘할 수도 있음),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할것 같은 느낌
무적이등별이야
진지한 고민 주고 받을 상대 고르라면 바반시 고를듯
문득 그 걱정이랑 상념이 머리에 다시 떠올라서 말이 멈추고 표정이 좀 달라지면
그거 보고 영량은 왜 뭐 있수? 같이 물어볼 그런 그림이
아뇨 그냥... 하고 넘길 거 같음
자기 얘기 하는 대신에, 내 얘기를 가장 잘 들어줄것같음 바반시가
이 사람은 내 고민과 걱정에 또 같이 끙끙 앓아줄거 같단 느낌떄문일듯
택시운전사랑 정치얘기도 해봤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아무리 뭘 말해도 다른사람이나 내 평판이나 그런게 흘러나가
뭐 달라질게 없으니 막 토로할수 있거든요
즉 그냥 편히 배설할수 있는 상대이니
그 상대가 그거에 너무 얽매이거나 깊이 빠지진 않으
그 반쯤 담굴 수 있을듯한 느낌이
다른 역극에서 묘하게 상담이 잘된 상대가 기억난다
오래 봐서 친하고 의지하고 믿을 수 있지만 너는 너 나는 나 선 긋고 살아가는 그런 동료 생각이 나는 군
제자들 문제도 있고 적당히 선긋고 그 선에서만 배려해주시겠지
(?)
선 자체는 그어질 것 같지
에리가 뭐라뭐라 고민을 늘어놓더라도 타키온은
그보다 로켓이다 로켓!
해버리면서 고민을 4차원으로 휙 집어던질 편안함이 있음
그런 어처구니 없음에 편안해지는 응애가 10세(1세) 에리야 응애
전설이란 놈이
"이예이~ 보고있어 유기쨩?"
하면서 텐시가 옆에 앉아있는 비디오테이프 본 셈임?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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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시 - 전설 The 레전드
前舌
혀 앞이구나
근데 그걸로 그 사람이 고민하고 붙잡히진 않았으면 좋겠어
고민 증폭될까봐 말 안하는거임?
(?)
또한 '알아줬으면'을 빼면
타키온이라는게 참...
에리가
크아악 나의 닥터님이 죽을까봐 두려워요 크아아악
먼저 선빵 갈길 수는 있지만 흠
anchor>1597053536>113
해결 해주려고 깊이 고민 안해줄 와타시는 어때?(?)
헉...
@황급히 그런거 관심 없다며 멀어지기.
(?)
후자의 경우 털어놓다가 스스로 상대방한테 기대게 될까봐 그게 싫은거고
귀찮네
그냥 택시 타쟈(?)
유기를 택시에 유기하는 거임...
(?)
그냥 텐시에게 직접와서 이야기해!!!
(?)
텐시.
어서 유기한테 고백해서 혼내줘.
최고 아님?
(?)
(절대시계를 받을 기회구나...)
anchor>1597053536>153
그럼 텐시는 결국.
누구도 혼내주지 못한 채.
자신을 새겨 기억에 남기고.
전설이 되지는 못하는 것인가....
(?)
무려 30여명이 전부 술 이름이 될까
아니면 아루 혼자 술 이름이 될까
앤젤스 쉐어 하는데
이미 자기 몫으로 전세계에서 술땡겨먹고있는거 아님?
@?
천시-유감주술-알중 때문이었구나(?)
이 할미가
텐시랑 같이 전설이 되고싶어할만한
참한 청년 구해오마
(?)
이제부터 배드걸 무브 해야겠따...
세계제일이기 때문에...
https://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1332693
이런거보면 진짜 1%가 99%를 먹여살린다가 맞는거 같다 싶기도 하고.
홀호스가 방송보며 떠든 것도 있고.
싸펑 미국은 좀 더 심할려나? 0.1%가 한다던지.
2077년으로는 무리려나
정부가 흑인을 대상으로 인체실험한다!! : 진짜임
어.....그냥 미국 니들 업보인듯;;;;;
왜 가능성 있어보이지
미국놈들 미친덧, 음모론 괜히 생기는게 아님
미국에선 자국민 살해가 음모론이지만
보통 흔한 비선진국에선 그냥 일상이었으니
10kg....
어떻게 다 먹어 ㅠㅠ
갸아아악
이거는 냉장보관을 해도 무리...지요?
그냥 사람이 착해서 나눠주나보다 생각했는데(물론 착하기도 했는데)
혼자 살아보니 10kg 어마무시했던 것
웃겼다.
(?)
독한 사람들밖에 없으니까
@?
보는 사람 기분을 잡치게 만드는 얼굴을 떳떳하게 들고 다니니.
테러리스트적으로 심성이 썩 곱지 않은듯. @쓰레기
그걸로 또 냉랭해졌다가 내가 좀 심했나 하고 다시 얘기하면서 이해해보고 임무도 한번 뛰고 나니 다시 뻑예 하면서 놀다가
또 한쪽이 자기 사정으로 상대한테 말도 없이 뭔가 한걸로 문제가 터져서 그거 가지고 또 싸우고
그러다가도 다음으로 가면서 그냥 서로 속내 털어놓고 또 화해하고
RP적으로 대단히 흥미로울 것이긴 한데
메타적으로 살짝 짜고 하는 거라면 뭔가 빨간 약 먹은 느낌이 들고
실제 RP로 하는 거라면 본 참치에게 그정도의 역량은 없다 싶구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감상 부탁(?)
용조각
대가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살려달라.....!
이제 머리가 돌아갈거야
(?)
퀼은 보장 못하지만
Wait A Minute.....
어린이답달지, 순수하달지, 그런 느낌의 아가씨
'불도저로 뒈지라카는 질서는 폭발시켜라!'나 '시민혁명으로 윗대가리들 머리 따자!'라거나 과격혁명파여 아주.....(?)
뉴스에서 나오는 미친 광경들을 보고 자기가 울트론이 되어서 닌겐들을 지배하겠다고 하고. 농담이라고 덧붙였기는 했는데, 그럴 정도로 막장인 세계니까. 어느정도는 진심이 들어있을 것 같다고도 생각하고
그럼에도 땡땡이 치기 좋아하고, 연봉감소에 집착(아님)하고, 남이 '어후 저쉑....'은 가도 '쳐죽이고 싶다'까지는 가지 않을만한 유쾌한 성격이죠. 기본적인 상태는
저런 유쾌하고 어린 성격이라서 '다 쳐죽이자!'를 쉽게 꺼낼 수 있는걸지
아니라면 저런 성격마저도 '다 쳐죽이자!'를 꺼낼 정도로 막장인 세계인지
아이딜 pc도 pc 나름대로의 고민 끝에 나온 결론이라고 pl은 우선 생각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좀 많이 과격하고 순수하다고 느끼는 게
'일단 윗대가리들을 족치면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를 거의 의심없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보이는 점이네요
실제로 틀린 말은 아니긴 하지만, pl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아이딜이 미코시 테러에 성공해서 기업들을 죄다 폭발사산 시키더라도, 먼 시간이 지나면 다시 지배자와 피지배 계층이 생겨나고
시민혁명으로 지배자를 다 끌여내려도 혁명단체가 다시 기득권을 차지하는, 타락한 혁명가 같은 경우가 다시 발생할 수 있을거라고 보거든요
아이딜의 궁극적인 목적이 '사람들이 기득권층의 그늘에 짓눌려 빛을 내지 못하는 이 현실을 부수고, 그들이 빛날 수 있게 한다'인 이상 아마 아이딜에게 있어 저런 반복은 일어나면 안 될 일일텐데
아이딜이 내놓는 과격급진적인 현실의 변화로 인한 극한상황에서는 자연히 사람들도 극단적인 성향을 띄게 될 거라고 보거든요, pl 개인적으론
+
문향을 지구황제로 만들면 해결(?(
그래서 아이딜은 미코시를 아예 미대륙 중앙에서 살짝 동쪽에 온전해보이게 떨궈버리잔거고
기다리도록 하라
기업이 지배하는 세상을 바꾸는건 불가능하지
솔직히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근데 그 강대하고 무적처럼 보였던 메가콥질서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했다면, 그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질서도 얼마든지 무너뜨릴수 있단 반증이기도 함
이런거때문에 아이딜은 타키온과 대립적이면서도 상호보완인거임
저 미친 짓이 성공하면 누구도 함부로 못대하는 전설이 될 수 있다고 정당화하면서 따라가는 중이지만
그냥 메가콥 본사 순회공연다니면 더 적은피해로 질서붕괴 되는거 아닌가
그렇지만 그래도 이건 반쯤 개소리라고 생각하기는 하는게, 아이딜은 우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일이 많거든요. 이런 사회문제나 개혁에 대해서
'왜 이런거야?'나 '이러면 더 좋지 않을까?'를 다른 pc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듣고 자신의 결론을 도출하니까
타인의 의견을 물어서, 그걸 듣고 반영할 수 있다는 건 자신의 사상에 스스로가 경질되어있지 않다는 건 바뀔 여지가 충분히 많다는 소리잖아여.
까놓고 말해 아이딜pc는 자기가 기억하고 있는 기동연수적으로 평생 저 문제만 생각한 또라이들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할테고(폭언)
그러니, 저 기계는 또 다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받아가고 수정하고 갈아서 연마하면서, 더 나은 결론을 내놓을 수 있지 않을까 적인 생각이 pl의 느낌이네요. 실제로도 좀 더 세상을 알 시간이 주어진다면 저런 결론이 바뀔 것도 같고
그러니까 결론은
아이딜은 귀엽다
저 미래 울트론이 제 사상을 수정할 수 있을 정도의 논리와 합리를 쌓은 학문을 판 pc가 필요하다아아아아앗(개소리)
그나저나 대체 제작사나 제작자는 무슨 생각일까
아무리 봐도 사업용이 아니잖아 저거. 무섭다고
왜 대신 일해주는 노예가 저런 닌-겐님들이 생각해야할걸 사고하는데
제길 싸펑! 너는 참 막장세계로구나!!!(헛소리)
어느 쪽이 더 보고싶음?
그냥 인류멸망임.
세상에 인간만 적인것도 아니니까.
마왕을 잡고 핵은 미코시를 지구에 떨구는데 쓰자는거잖아 아이딜은
거의 대체로 사고의 흐름에 따라 쓷 감상인데스
퀄따위 보장불가....
논쟁을 할 생각은 아니였는데.
미안함.
아이딜, 아이딜.
음. 간단하게 생각하면 존재와 사고방식 자체가 걍 수치임.
+
핵탄두 가지고 직접 미코시에 꼬라박아서 마왕과 다이다이치고
이기면 점거해서 내장만 기능상실시키고 핵탄두 심어서 미대륙 중앙에 착륙
그거 확보하려 기업대전 일어나서 결국 승자가 미코시를 확보하려하면 터뜨리자가
마왕 못이기면? 어차피 핵만쏘면 아라사카에게 전부 목따일텐데 거기서 자폭하자는게
계획이라 말했음
죄송합니다 아이딜 pl님.
아이딜같은 사상을 가진 아이가 현실에 있고, 직접 마주하게 된다면
굉장히 pl 자신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질 듯.
+
아이딜님도 리얼 힘힘이고 잠시 갔다오겠습니다
그러니까 PL생각은
미코시 침입해서 마왕 다이다이를 이긴 순간
전쟁을 굳이 일으킬 필요 없이
그냥 미코시는 터뜨리고 우리는 지구로 돌아와서
메가콥 본사 순회공연 돌아도 되는 정도의 무력집단이 된다는거라서
굳이 기업전쟁을 일으키는건 피해가 늘어나기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인거에요
오히려 emp가 문제인데, 지금 현대사화에서 지역내에 전자장치가 멈추는 순간 가장 기본적인 전력, 난방, 수도 시설부터 박살나는데
어
그게 반경 천킬로로 박히면;;;;;
아이딜은 지극히 순수한 존재고, 아이같은 캐릭이죠.
괜히 ask 소리 듣는 게 아닌만큼 이런 부분은 모두가 동의할 거라고 봄.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같은 캐릭의 최대의 장점이자 단점이자 매력은 그 특유의 거울성이라고 봐요.
살아가면서 겪을 경험도, 주변 환경의 영향도, 개인의 신념과 사상도 지극히 배제된.
그저 투명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을 비출 뿐인 순수함.
그리고 이 부분이야말로
아이딜을 현실에서 보면 제가 부끄러워서 나가 뒤지고 싶어진다고 언급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
지면 자폭해야하니 결국 우리도 같이 거기서 전멸할 뿐이라
그 작전의 메리트를 잘 모르겠는것
솔직히 팔다리 하나씩 잘려서 재기하는데 몇십년이 걸리고
메가콥중 몇개는 순위권 밖으로 떨어져 나가겠지만.
이게 체제의 붕괴는 아닐거라 생각함.
여기서 전면전이라는게 아예 상대방 대가리를 터트리겠다고 하는거면
우리가 쏘는 핵폭탄은 "따위"로 볼만큼 대단한게 튀어나와서.
그 여파에 수천 수억 정도는 죽고.
몬스터랜드 방어조차 불가능해질정도로 세계가 망할거라고 "본인은" 생각함.
근데 솔직히 그전에 서로 적당히 시마이치거나 일짱이 나타나서 싹 정리할것 같다는게 본인 생각.
강한 개인은 그 개인만 족치면 끝인데
강한 집단은?
목표가 기업의 전멸과 우리의 생존이 아니라.
질서의 붕괴잖아.
그럼 각 본사 심장부만 터뜨리면 그만임.
권위가 실추되고, 주된 '개인'전력이 암살당하면
메가콥이 메가콥이 아니게되니까
아이딜의 목표는 질서의 붕괴인거니까
최대한 많이 BURN한다 (?
이게 문제라는거임(?)
개인이 더 강해져서 핵분열관을 날리는거야 아이딜
걍 아이딜 풀개수해 초절정급최종병기미소녀안드로이드로 만들어서 "기업해체전쟁" 해버리는게 더 재밌을듯(?)
멋지긴하겠다
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내린 결론이.
아, 이 세상 ㅈ같구나.
핵 터트리고 대전쟁 일으켜서 싸그리 기득권 일소하고 대동사회 구축하자.
라는 소리니까.
이건 정상적인 어른이라면 일단 책임감부터 통감해야함.
지금의 세상이 잘못되었고, 지금의 세상이 불합리하고, 지금의 세상이 고통스러우며.
자신은 그런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혹은 방관했다는 걸 아이딜이라는 존재가 적나라하게 증명하니까.
핵이 뉘집 개 이름도 아니고, 전쟁이 동네 애들 싸움도 아니고.
하물며 아이딜이라는 인간의 연산능력보다 훨씬 우월한 지성체가 그것들에 의한 여파를 계산하지 않았을리는 만무함에도.
냉정하게 저울을 재었을 때
핵전쟁 일으키는 게 더 싸다, 고 생각할 정도면.
이건 걍 어른의 잘못이 맞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이딜pc는 제발 세상에 없었으면 하는 감상이 있음.
이런 ai가 존재하는 순간부터 세상은 이미 막장이라는 소리니까.
세상이 막장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면 그것대로 자기 삶도 막장이라는 소리고.
몰랐다면 그런 세상을 만드는데 누구보다 일조했을 기득권이라는 소리며.
둘 다에 해당한다면 기필코 타도해야할 자유, 평등, 박애의 적이라는 뜻이니.
아이딜은 없는 게 낫다.
=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
는 결론.
서로가 서로에게 수만발을 겨누고 있던 냉전시대는 도대체 어떤 시대였을까..........
그렇게 부숴야할 메가콥의 심장부가 하나만 있는것도아니고(메가콥 목록에만 8개(해동제외)있음)
심장부 하나를 완벽히 재기불능으로 무너뜨리는것 또한 막대한 시간소모가 들어가는 소모전의 양상임
아라사카 기준으로 사부로와 그 일가를 모조리 죽이면 옳타쿠나 하고 다른 애들이 권력을 쥐려들테니까 그놈들도 족쳐야하고.
그리고 이런 소모전으론 거대하고 강한 집단을 절대 이길수 없음
= 상호확증파괴 유지해야하니까 우리 탄도탄 요격 미사일 제한하죠?
도대체 냉전이란
좆1박았다는 사실을...
(?)
냉전시대에 했던 거 보면, 신냉전은 냉전 취급도 못받는다구
이런 논의가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음.
이거에 대해선 이길 수 있다고 보는것과 없다고 보는것의 차이라 대화의 간극이 안매워질듯
사펑에 무공이 겹쳐서 엄청난 하이파워 세계관이 탄생한지라
마왕 잡을 급이라면, 말 그대로 아라사카 타워를 박살☆도 가능할거라 보는거고
"ㅇㅇ 논논노" 하고 기각 때리면 불가능한거잖슴....(?)
냉전아니라 북두의 권 열전되는것임?
일본 아라사카 잔당이 사람 다섯 불르고 슈퍼로봇도 만듦(아무말)
인류는 우주로 향해야 함(?)
마왕이 이렇게 강할거라는것도
세계관이랑, 현재상황설명을 보고하는 추측인거니까
중요한건 이 인물이 어떤 생각으로 이 방법을 지지하는가가 창작물적으로는 더 중요하고
핵위력 실감해서 억제해준 2차대전 일본이 숨은 영웅이네
제반니 역중력 장치로 핵미사일 운반했습니다
가능할수도 있지 ㄹㅇ ㅋㅋ
어짜피 지구작가가 더 막장으로 씀 ㅅㄱ (?)
난 전설되고 죽으면 그걸로 족함 ㅇㅇ...
(?)
방사능 강한곳에서 대대손손 살아가면서 내성 생겼단 사람들도 있다던데
돌연변이 뮤턴츠 생기는거냐고
우리가 좀 더 강해지는걸로 인명피해를 10분의 1
어쩌면 그 이하로 줄일 수 있으니까
애초에 마왕을 쓰러뜨릴정도로 강해지는것도 불가능하다인 현 시점이라
그냥 자폭할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기도하고.
마왕 쓰러뜨릴 단계로 강해지려면 몇십년이 걸려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정도 기다렸으면 몇년 더 수련해서 희생을 줄이는 방법이 진짜로 가시권에 들어오니까
쌀숭이들 "정상화" 시키는 일창섭의 플랜인것임?
그냥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알리는게 맞고
거기에 더해서, 가능하다면 아라사카를 좀 비웃음거리로 만들만한 계획 세워서 (이런거 타키온이 잘할듯)
아라사카 권위 슝슝 깍는게 더 맞다고 생각해요.
pl은요
아직 관측되지 못한 문화는 중국꺼라는
국가규모 양자역학 실험을 했듯이
일본은 생체과학의 선두이구나
어려움
서로 초반부터 전략병기를 쏟아붙다 수뇌부만 전부 죽고.
수뇌부를 대체한 Ai들은 결전병기같은거에 집중하기보단 소모전으로 끝낼 생각으로 끝없은 전쟁이 이어지는 세계관(?)
저는 이런 대화 하는 거 자체로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는 타입이라
구경하는건 괜찮긴 한데
더 많은 핵!!
현경의 무위로 마왕을 일대일로 패죽이고 미코시 부수면 되는 문제임 ㅇㅇ
(?)
전원 절정~초절정이 기본 커트라인인데
다 그걸 채울 수 있는 재능이라면
우리 무재 쩌는데 진짜 몇년만 더 수련할까? 소리 무조건 나올것같음
어장이 거기까지 연재할일은 없다는점에서
사실 양쪽 의견 다 이뤄질 일 없기는한데ㅋㅋㅋ
재능있는 인간의 폭발적인 성장곡선과 마왕의 점진적인 성장을 비교했을때
성장곡선의 기울기가 점점 마왕의 성장직선과 비슷해진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들이박아야하고
혼자서 아리사카 타워 부수기 해보자
국토공양진을 펼칠게.....
테에스카틀리포카님 미코시 박살내주세요오옷(개소리)
난 여러가지 의미로 넓게 보는 사상을 못하겠더라구
넓게 넓게 본다고 말하면서 주변 사람들 병신 취급하는것 보다는 (pl 이것도 과거 경험담임;;;)
그냥 지극히 개인적으로 신경쓰는게 맞다고 봐서
점창파도 끌어들이고 살막도 나이트시티 솔로들도
이외 다른 pc들 배경에 나온 세력들
다 끌어모아
미코시 강습해서 다구리 하는거임.
그리고 아라사카 개좆밥새끼 개미들한테 털렸쥬? 박는거지(?)
군림보 쓰신다
그럼 검마는 없나?
(?)
일본제국은 어....
핵을 미코시가 있는 우주정거장에 쏘는 것 보다
그냥 미코시가 있는 우주정거장 바깥에 그래피티 하는게 더 충격 클듯
대신 그걸 광기랑 기세로 대충 가려두고
그럴듯하게 만드는데만 집중하는 타입이라
(?)
대안이나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지
따지고 있었나
무림어디 있어야 국룰이긴하지
심장싸인 해주면 인생최고의 영광일듯
걍 내 의견은 이렇다.
라고 하는게 좋다라는것이군요 ㅇㅇ
타도해야할 메가콥은 농협이랄까
해동밖에 안남긴 할듯
⋯이건 계약이야. 해동인의 심장을 받을게....
그 대신⋯ 후미카의 꿈을 나한테 보여줘.
(?)
아이딜과 예인은 마왕 보딩에 필요한 경지
그레텔과 텐시는 으케에에엑 머리가
하고 있군
딱히 무협 공통설정도 아니라
개인적으로 미코시 알려도 별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사람이 빌딩에 떨어져 집단자살하고, 돈 없어서 깡패들이 밀어버리고 목 매달아도
그걸 쇼처럼 즐겨보는 세상이라서 아라사카 대단하다고 보면 봤지, 권위 깎이지는 않을듯한.
인도 인부들은 불에 타 죽고, 소일렌트 오일도 방해되는 노동자들 전부 죽여버리는 마당이니.
죽은 사쵸 동료들 스킨 끼고 비웃었다고
애초에 일이 아니니까 명시정인 성과를 보여야 할 필요도 없죠?
결과는 어장주와 다이스 갓(중요함)이 정하실 일이니까요.(?)
서로 나데나데해주는 문화가 있는것도 어짜피 게임이니까 힐링! 이라는 이유였었다고 저는 생각해서요.
누가 먼저 나 죽어도 너 죽여버리겠다라고 크게 한대 때리는게 변화의 최소조건이라고 보거든요.
충격적인 소식 하나로 다들 나설 상황은 이미 지났다는게 홀 호스의 생각.
마고 그룹이 그런 영혼을 기계에 안착시키는 기술 가지는걸로 보이는데,
매트릭스에서 스미스 요원 인격이 사람에 들어간 것처럼
최종적으로 미코시 인격을 사람에게 업로드해서 지배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게 됨.
원작 악마루트에서도 된거였으니.
해동이여! 조정이여!
목숨을 바칠 정도의 군주였던 것이냐...?
가족들을 바칠 정도의 나라였던 것이냐...?
그렇다면...
그렇다고 한다면...!!
암흑 혈마로 각성함 알트 커닝햄햄의
블랙 A.I 군단이 블랙넷 핵으로
사이버웨어 전부 불태우는데
세상을 지키는 건 상대적으로 사이버웨어를
인스톨 받지못한 약자들
범부들은 기계군단을 이길 수 없었다.. 이렇게 되겠지만 (?
노마드라 이거냐....!!
알트커닝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르겠네
더 갈것 없이 한국만 봐도 나라가 엿같으니 시위하거나 뭔가 행동하는 사람보단
어차피 저출산으로 망할거 그냥 가만히 걑이 멸망하자는 사람과 이민가겠다(도피하겠다)는 사람이 더 많고
싸펑은 이것보다 더 무기력이 학습됐을거라
사이버웨어 잘만 쓰고다니지만
저기 해동의 문향 비롯한 선비들이나
부-디스트 정도 아닐까
죽으면 될듯(?)
전사이니라!
(?)
마왕 따잇하고 미코시에 Ai이식해서 신세계의 신이 된다는 괴전파(될ㅈ리가)
아이딜...! 세계를 노리는거냐
이근순이 현경급이었지?
@109kg
목을 꺾어버리고 모래주머니 효과로 강해지는 후미
@아닙니다
Nanomachine, son
파일드라이브를 먹인다음
승리모션으로 찢어버리는 미래가 보였다
둘 중 하나임
1. 초절정=화경 으로 취급한다.
실제 그런 무협도 있음.
2. 걍 이근순이 규격 외인 거다.
이것도 가능성 있음.
정통무협엔 없던거라
설정적으로 어떻다 말하기 힘드네
이런 경지는
여기 아담 스미스는 원작보다 훨씬 더 강하겠는데.
정권 지르기로 산 날리기 같은 것도 할지 모르겠다.
강한 인간은 연대급 전력도 뭉개버리는데
여긴 더 강한거고
그러니까 천하오절이라는 애들도
맨손가락으로 바위 구멍 뚫는 건 불가능하다고 하니.
그 시절은 파밸이 상당히 낫긴 했지.
그레텔은 아이딜의 사상을 바꾸는데에 논리와 철학과 합리를 쌓은 사람(대표적으로 문향)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본인은 그런 pc는 아이딜의 방법론을 좀 더 온건하게 바꿀순 있어도 사상은 바꿀수 없다고 보고 있음
+
배경시대도 확실하고
실존인물도 등장하는지라
반쯤 대하소설이고
스타팅때 죽어있는 역할임ㅇㅇ(?)
백면 바레 할까
@?
왜 아담 스미스라고 했지...?
엘든링 세력에 비유하면
모그윈같음
@음해
메가콥은 아무리 민중들이 저항해도 중장비로 갈아버리고
뜻있는자가 일어나도 짓밟아버릴 뿐이기에
메가콥의 힘을 개작살내버려 민중들이 저항할수 있고, 뜻있는자가 일어날수 있게 하는거임.
그렇기에 그레텔씨가 말한 논리와 합리로 무장한 사람은 좀 더 온건하고 사람이 덜 죽을 방법을 모색할수 있게는 해도 사상을 바꿀순 없음
그 사람도 결국 메가콥이 하자고 한다면 밟힐 뿐이니까
안보이는 곳에서 가족놀이
이거 모그윈 아님?
성공한 혁명가의 존재라 생각함. 대표적으로 원작의 V가 있음
뜻있는 개인이 메가콥에게 중대한 타격을 입히거나 엎어버릴수 있다면
얼마나 많은 인명이 사라질지 모르는 대전쟁을 일으키지 않아도 되는
선례와 희망이 생기니까.
선례가 있다면 "나도 할수 있다!"까진 되니까.
인이 미켈라네
전설이!!!
보우하소서!
4차 기업전쟁을 끝내고 기업이 아닌 국가의 시대를 불러왔던거라
40년이 지나 다니 기업이 국가를 역전한거고
예전에 레이시아씨가 로마 제국의 기독교 신앙 인정을 사례로 들었는데
그건 필멸하는 인간의 제국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그 맨 꼭대기가 수명문제로 사람이 바뀌든 사상으로 사람이 바뀌든 했던것처럼
지금의 메가콥도 극히 낮은 확률이라도 바뀔 여지가 있는데(예인씨 말 듣고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는 팬텀리버티 요리노부처럼)
불멸의 제국이 되어버리면 그때부터는 아예 불변하게됨
극성이네요 가을이라그런지
끈질긴 쉑히덜
일본 정부가 몰락한건 사실.
그래서 아라사카랑 둘이 같이 골골대며 시체로있다가
2060년대에 천황 재가도 받았겠다 기업도 자동차, 해운, 사이버웨어 산업이 다시 궤도에 오르겠다 하는 시점에 기세받아서
일본을 아예 먹어버린 느낌일걸
대전쟁을 치르는 동안 메가콥의 힘이 약해지고, 일본이든 미국이든 소련이든 영연방이든 불만을 가진 대중들과 뜻은 있지만 메가콥의 절대적인 힘이 무서워 숨죽이고 살던 사람들이
들고 일어설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거라
아라사카 몰락도 사실
근데 일본 정부보다 아라사카가 회복이 빨랐고(라고해도 40년 넘게 걸렸지만)
그래서 결과적으로 장악한 느낌
그럴 일은 없었겠지만 일본 정부의 부활이 빨랐으면 아라사카가 국영기업 됏을듯
전쟁일어나는동안 메가콥 가리지 않고 사보타주 걸고다님
한번 가볼까
학교 근처에 있던 죠스가 망했는지 사라졌음 흑흑
본인 집 -> 학교 -> 근무지
라는 기적의 노선이라
퇴근할때 종종 들려서 뭐먹는데
안되는건 아닌데 부족한?
이상이 높구나
이상을 맞추기위해
이상의 키를 남자 평균키 +13cm 정도로 바꾸자
@?
막 10년 후 하면서 전원 레벨 20씩 올리고 하는 전개 아니면
실버핸드급 PC는 안나오겠지만
실버핸드는... 범부에 불과하다...
급일줄은 몰랐던
아니 범부취급은 아니지만 암튼
어? 메가콥이 무적은 아니네? 함 들고일어나보자!
같은 반향을 일으켰다면 성패여부와 상관없이 됐겠지만
이거에 대한 답은
당시에는 그랬다. 이기는 해. 그런데 기업이 힘을 잃으니까 생긴건. 결국 다시 권력을 잡은 국가였고.
그런데 결국 국가라는 채제는 비효율적인 판단을 계속하기 마련이라 밀리테크라는 군사기업은.
그 '애국심'을 이용해 다시 발전했으니까
가져다 바치듯이 인프라도 토지도 전부 넘겨버린게
사펑 세계관에 만연한 무기력의 원인이기도 하고
결국 국가 아래있는, 법에 의해 제한되는 존재.
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몇십년지나니 다시 원상복구.
이러니 더 바꿀맛이 안나는거기도 하지
불타는 대검을 들고 황금빛 갑주를 입은 거구의 터키인이 나와야만(?)
발전과 자유, 외교를 전부 포기하는 대신
통제에 몰빵한 체재를 가지고있다보니
기업이 성장을 못해서 국가를 못넘보던거고
그렇게 성장이 막히니 반발했던 마고도 있던거겠지
제발 이러지 말자.
자기 아는 군바리가 휴가 강제복귀 당했다는 썰도 있어서.
진짜 웃을 수 없을 듯.
이번에도 단기간에 전쟁 나진 않을 거라 믿고있음.
머 전쟁낼거면 도로를 끊을리는 없으니
그건 걱정마시게나
오지마에 가까우니
북한 측에서도 그거 준비하는데 어지간하면 인공위성에 다 보일 거고.
작계부터가 북한이 못오도록 도로 터뜨리기였는데
저는 이만 잠수하겠습니다.
출신이라고 말하는건 이상하긴한데
1년 6개월 부풀려서 작업 시키는 거긴 하지 ㅇㅇ...
(?)
TNT
도로대화구
M15 대전차지뢰
액체폭약
C4 점착폭약
폭탄 너무조아
하던 폭파병 나왔음
비밀!
(?)
폭파병조끼(끌망치보조뇌관계산척전기식기폭장치등등)
주머니마다 장비 쑤셔넣고 입는걸 2분 안에 하는 훈련은
왜 필요한걸까
저는 액체폭약이 제일싫음
개무겁거든
화생방 물자가 개 귀찮았던 기억이
(?)
화생방옷 저리치워
후우.
어제 사건은 걍 오지마 가 맞았던듯.
자대 강제 복귀같은 것도 당분간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하시고.
어쨌든 염려하딘것도 해결되었으니
이제 밥 먹자
도로 터트리기
@재밌당
도로 만들기
@힘들당
다리 터뜨리기
@X같당
다리 만들기
@죽...여...줘...
닭...!
다음 세계관의 벚꽃은 더 잘 해내줄테지요(?)
피곤하당
한 두세시쯤에 한두시간 눈 붙이고 연재할라 했더니 지금 깸 ㅋㅋ
괜찮음. 잠깐 피곤이 쌓였던거라 어쩌다보니 하루종일 자버리는 바람에 ㅋㅋ
내일 오전에 짧게 간 보는걸로 ㅋㅋ
생각보다 안정적인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음 싸이버펑크라는 장르를 잘 모르긴 하지만, 전형적인 빵과 서커스라는 방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고
굉장히 싼값에 구해지는 각종 BD들과 그걸 쓰기위한 임플란트가
진짜 사회 안전망 폭파당하고 빈민들이 집도없이 노숙하는 환경에서도, 의외로 그 자체가 안전성은 담보해주는 느낌
ㅋㅋ
그 '챙겨준다'도 오징어 육포 한조각 던져주고 자기들은 최고급 소고기 스테이크 먹는거지만
이제 그럼 중산층, 상류층 이쪽을 봐야하는데,
생각보다 전, 의외로? 안정되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좀 했어요.
물론 사펑은 매우매우 극대화된거긴 한데
뭐 교육이든 뭐든 출세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나이트시티에서 용병업하면서 일확천금 노리는거 아니라면야
결국 자기가 번만큼 자식에게 교육에 돈을 투자하고 그 자식은 또 그만큼 교육기회를 얻고 그에 맞는 위치로 간다고 생각해서
현실에서 싸펑이랑 비슷한 상황이 미국인데, 미국은 계층이동이 굉장히 적고, 또 돈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 높은 학력을 가지고 더 높은 직업을 가지는 곳이기도 하죠
근데 미국 강화판인 싸펑이면 뭐
뭐 소총 아무리 들어봐야 탱크와 전투기 앞에서 뭘 할수 있나 싶고
한국의 국회청원같은것만 해도 수십만명이 모여도 입맛에 안맞으면 무시하고 수천명만 모여도 입맛에 맞으면 삼키는지라
뒤흔드는건 맞아용
근데 보통 그게 잘 안느껴지는건 실제 법안과 정책으로 다듬어지고 진행되는 과정 자체는 느리기 때문인거고
전 이해가 안되네요
군인이 일종의 특권층이고
근데 그런 막장상태 아니면 군인 = 시민임
그 부분의 대한 안전장치나 기능은
무수히 달려있음 ㅋㅋ
갠적으로 싸펑을 보니까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노동시간이었는데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의외로 막 12시간 넘게 노동하는 그 노동환경이 그럴듯 하긴 하더라고요
이게 꽤나 놀랐음
1984 느낌으로 통제를 하자니, 감시와 통제 억압이 너무 "약하고"
멋진신세계 느낌으로가자니, 어....12시간 넘게 일하는데 자연스럽게 불만과 폭정이 쌓일것 같은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유지되는지를 처음에 이해를 못했는데, 살짝 관점을 바꿔서 봤어야 했던거였음
본인이 말하는 저항권이 쓸모가 있냐 라는건 막 갑자기 쿠데타가 터졌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정부와 민간이 대립해야하는 그런 상황을 말하는거긴 함
굉장히 많은 경우에 그러한 강도높은 활동을 "자발적"으로 하기도 하는 거기도 하고, 그것 자체에 힘들고 고됨을 느끼지만
그것이 강력하게 사회 전체로 표출될만큼 강력하지 않는 것
스스로가 스스로를 착취한다고 표현하고요
이 관점에서 보면 12시간이 넘는 노동도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그저, 지금 우리가 입시와 취업준비로 하는 자발적 착취를, 싸이버 펑크에서는 직장에서도 할뿐
싸이버 펑크도 그런 고강도의 중노동 자체가, 더 나은 삶을 살고 물려주기 위한 자발적 착취가 아닌가 싶었음
개인의 성공을 강조하지 집단적인 체제내에서의
안정돠 보장은 결코 말하지않음
예전에 써틴씨가 말했듯이
라
취업도, 취업만 성공하면!!!!!
이런 게 있긴 하지만, 여튼 비슷한 맥락을 여기서도 적용할 수 있지 않나 싶었음
실제 작중 기업내의 직원들의 노동은 심각해서
온갖 약을 입에 구겨넣고 공을 쌓으려는 사람도 묘사되거든요
사실 회사 입장에선 그렇게까지 하라 하는 경우는 의외로 없음
그렇게까지 안하면 인사고과든 뭐든 정치에 나가떨어지는 환경을 만들지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뭐라도 해서 성과 내고 그러기 위해서, 오히려 저녁 넘어서도 자발적으로 일하고
연가도 아픈거 아니면 최대한 안쓰고 (그래야 더 많이 뭔갈 성과를 내고 자리를 지키고 그 넘어 승진하니까)
약간 그런느낌이에요
그 결말이 죽음이 아니라면 운이 좋은 케이스 인거고
그저
그 돈이 또 막대하게 비싼 사교육과 좋은 집, 차, 그외 등등에 쓰일뿐
사이버펑크 애니메이션 주인공 상황임
회사가 강요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착취하는 행동인거고
그러면, 생각보다 의외로 회사와 사회 전체에 대한 불만이 막 엄청 심하진 않겠다 싶었음
우리도 입시할때, 존나 힘들다 어렵다 그러지만, 막 그걸로 사회에 대한 엄청난 적개심을 품고 변혁시키자!!! 이런건 안했고
뭐 하더라도 잠깐 가십거리로 쓰일뿐이지
어머니는 응급구조사인데 아들 학비 채울려고 과로하고 다니거든요
아들은 또 자기 이렇게 학교다니며 돈쓸바엔
걍 일찍 돈벌고 싶어하고....
어디서 많이 본거같은 가정상황이지
딱 "헬조선이 개같지... 딴나라로 이주갈래"
정도임
어중간한 방법으로는 그냥 가십거리로 넘어갈테고,
아무리 메가콥이 문제다 떠들어봤자, 타국의 메가콥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어쩔 수 없다. 우리나라 메가콥쓰러지면 국가 망한다
이런 소리나 들을테고
좀 극단적인 부분인데
어쨌든 뉴스나 설정을 보면 그런식으로
바꾸려는 사회운동가나 시민단체가 없짆않아요
그들은 범죄자이자 테러단체임
노조활동으로 근무시간과 봉급인상 그런 시위라고~~~
무력으로 총알뿌리며 해산시킴
혁명하겠단 의지가 필요함
징역 수십년 맞고
종교도 뒈졌지.......
(물론 미디어도 기업이다만)
통제하거나 조절하려고 듬
그래서 개인 해적방송으로 폭로하려는 언론인
찾아가 조지기도 하고
근데 앱스테르고는 대놓고 기독교인데
거기는 그래도 사회안전망 없냐
니들 기독교잖아!!! 자비와 구제 어디갔냐!!!!!
면죄부 기업이 되어서 흑흑
면죄부 정기결제 해야함 (?
멋진신세계마냥, 자극적인 뉴스와 각종 매체, 즐길 수단들이
그런 통제되어야 할 뉴스를 자연스럽게 묻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요
실질적으로 그러한 자극적인게 뭔가 좀 기업에 비판적이고 반사회적인 내용들을 묻어버리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죠
서커스...
돈이 복사아님 (?
모든 뉴스가 다 분노 유발에 '진실' 고발을 하면
어느게 진짜이고 어느 거에 집중해야 할지 몰?루
딴나라 식민지 되어서 노예살이 하면
혁명가들은 좋다구나 할려나.
어쨌든 자국 메가콥은 뒤졌쥬? ㅋㅋ
하고.
제기랄 없는게 뭐냐아아앗~
누가 축하좀 (?
혁명 이후에 연속적으로 주변 까지 계속 혁명으로 엎어야 함
제대로 혁명의 '이후'에 대한 생각과 사고를 묘사한 작품은 적지 싶어짐.
걍 내 위에 서는 새끼 ㅈ같으니 대가리 뿌실래 응애.
같은 애들이 많고.
실제로 머... 아루도 혁명에 대해서는 별생각 없고
걍 내 친구 잡아간 새끼 ㅈ같으니 대가리 뿌실래 응애고.
공산혁명도 소련이 하긴 했는데, 그 이후로 확산하다가도 결국 저지당하니까 끝내는 냉전에서 졌고
아루 골드핸드각
무력으로 찢든, 아니면 내부적으로 함께 혁명에 동참하게 하든
메카콥은 무너뜨리고 조지거나 자기 만족용
복수보다도 어렵다는거 잘 알거임
관심도 없음 애당초
모든 이가 평등하게.
나를 두려워 한다면.
어쨌든 그래도 세계정복을 해서, 반대하는 전제국가들 다 찢어야 함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어떻게든 스테일메이트라도 내던가
몸 비틀며 선타며 움직이는 사람들이 운동가라 하는거고
실제 그 움직임으로 어찌 바뀌는것들이 생기는거고
어지간하 국정운영이 개판난거 아니면 극히 드물긴한데
하면 트루광기이긴 할듯
혁명군은 세계정부가 아니라 천룡인을 노린다는거도
묘하게 현실적인거지 그래사
결국 반대파에게 정권 날라가고 죽음........
트루광기... Goat
아예 진짜 싹다 갈아야 한다면
그 갈아버리는 범주가 그래서 어디까지냐?
가 또 있어서
그래서 그 말단이 어디까지인가가 문제인거고
로베스피에르
로베스피에르 죽고나서 프랑스 또 개 조때서 그거 결국 나폴레옹이 와서야 수습했고
이루셨구나!
다이 임페리얼 쓰껌
별명부터가 개 간지남 "부패하지 않는 자"
어장 완결의 신!
프랑스가 너무 작았을 뿐 (?
완결이라고?
참치어장에서?
기승전결까지 갖추고?
푸우우웅악을 오오오올려라ㅏㅏㅏㅏㅏㅏㅏㅏ!!!!!
처음엔ㄴ 누구도 서지 않았어!!!
아파치헬리콥터를 제외하고!!!!!@@
개쩌네.
추카추카
클래스간의 유기적인 조합같음
예시 있나용
이놈이 걍 막연하게 더 강한 총을 쏘고싶데요
테키는 한숨내쉬며 다른 스펙다운이나 디메리트없이
데미지만 올라가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다 치면
그런게 다른 클래스랑 같이 으쌰으쌰 한다는 느낌인가
그리해서 청사진 나오면 돈과 재료와 시간이 필요한데
일단 돈과 시간은 둘째치고 재료만큼은
픽서가 필요함
나이트마켓(야시장)
열기가 있어요
거기서 재료 구하기인가
어느정도 이상의 값, 등급 물건은 보통 시민들이
접근도 못해요
작은 권총이나 생필품은 살수있는데
군용 돌격소총이나 산데비스탄 같은 사이바웨어는
픽서들이 여는 이런 야시장에 가야 살수있죠
아니면 사람 쓰던가
테키는 픽서에게 감사하니까 재료값에 더해 중매값도 주고
시간과 자본써서 개쩌는 전용무기 하나 만들어줬어요
픽서가 애들 모아서 임무 뛰는거의 연장판 느낌이네용
구매하세요~ 해서 파는거죠
참고로 솔로는 고작 총 업글하는데 왜이리 비쌈~ 하다가
(물건값+인건비+제작하는데 필요한 시설비값+픽서에게준 중매값)
테키에게 쳐맞을수도 있음
솔로는 자기 신형 산데비스탄 달고싶다고 말했는데
리퍼닥은 당연히 또 픽서 찾아가 그런거 있는지 물어보고
그런거의 반복이구마잉
리퍼닥은 그거받아다가 솔로에게 이식하는 수술해주고
솔로는 또 값이 왜이리 비싸냐 하다가
(물건값+인건비+수술하는데 필요한 시설값+픽서중매값)
쳐맞고
그 시장을 돌아가게 하는 건 솔로구나
(?)
직감이와요
그래서 한번 인맥써서 찾으려는데 어중간란
골목소문으로는 찾기가 어려워서 아예 넷러너를
고용하려고 해요
구린거 있나 찾아주기라도 하기위해
넷러너에게 연락해서 부탁하면
넷러너는 그거받고 그 기업 네트워크에 백도어 설치해야하니까
동거중인 애인 솔로보고 가서 백도어 설치가능한
해킹툴 설치하라고 시킴
전에 풀어준 협력 스토리 느낌이다!
넷러너 그녀는 들키면 존나 귀찮아지니 몰래가라하고
결국 별수없이 솔로는 잠입해서 회사서버에 백도어툴 몰래 부착하고
은신액션해서 탈출하고
넷러너는 거기서 정보뜯고 픽서에게 주고...
이런식이죠
어떻게든 파티 하나를 합류시키려 하는편인데
사이버펑크는 통신과 네트워크와 더불어 전투말고도
해결할 수단을 많이 마련한 편이라
만약 그게 국경넘어야 하는 수준이라면
노매드 고용하고
그러려면 테키 필요하고
거기도 각 직업별 포지션과 할 일이 중요하긴 한데
뜬소문이라고 잡아야 하거나 언론플레이해서
숨죽여야 하면 미디어 찾아가는거고
전투가 중시긴 해도 디앤디 수준으로 메인인건 아니라
솔로가 혼자 잠입하면 솔로의 안구 임플란트를 통해
통신하고 작전실에서 테키, 넷러너등이 그거 보면서
훈수두거나 도와주거나 할수있음
그게 보통이긴 하다만
이것도 그래도 전투만 따지면 ㅈ되게 쌔고.
전투 외에도 위저드가 얍얍하면 커뮤든 유틸이든 다 되니.
근데 싸펑은 좀 더 빌드 안겹치는게 중요해보인다.
비릿한 돚거 3~4명인가 되면 큰일나겠고.
카타나춤 사무라이
후방지원 스나이퍼
잠입은신 요원
전략전술 컨설턴트
등등 나눌수 있긴하지만
겹치지 않는게 좋긴하지
'해줘' 하면서 찾기만하지
누가 솔로를 안찾는거 같은데
70%의 일이
이미 ㅈ된 일이기 때문임
뭐가 됐든 일단 차악이라도 선택하겠다는 소리니까
말로 합의보다가 뭔가 찐빠나서 망했다 싶을 때
솔로 부르는 느낌인데
지금까지 받은 총과 사이바웨어로 누구 처죽이기 ㅇㅇ
잠입이나 사소한 잡몹 제거 같은거면 의외로 ㅈ되지 않아도
일의 기본 전제조건으로 필요한 경우는 있지 않나? 싶은데.
이건 또 솔로 없이도 케어 되어서 ㅈ되어야 솔로가 필요한건가?
폭력이 백반이구나
어쨌든 솔로는 의외로 파티에서
하나로 되나?
초기 인간성 스텟은 가장 높은 경우가 대부분임
(?)
아름답구나
조용~ 10시 반쯤에 간 볼듯 싶은데
뭐 참치 없을라나
30분
오케이
재밌었다
좋군
비중이 복사가 된다고
자매기!!
망치 떨어뜨리는 거 봐라.
취향이 그렇다니
이딴 게 기술과?(?)
@?
어떻게 할깝쇼
간신 무브 최고 능글맞음 최고
죄다 일호쳐다본거 개웃긴
너무
무서워
반응을 자주 못했는데 말이지...!
드래곤카X스급의 레벨일까.
(?)
문향이의 러브라인이.... 유교에 잡아먹혔어....?
대충 이런 대화는 나눴다치고 추후 RP하는게 나음?
하지만 에리는 이미 발랑까졌고(?)
에리는 알고서도 행동 못하지만 변태
영량은 그냥 변태(?)
그저 모를 뿐이라구!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어.
문향이 흉부보고 한 말들이라던가(?)
에로한 쪽에는 관심이 없는 비나
하지만 남이 에로한 것에 관심을 가지는 일에는 관심이 있는 비나
@???
왜 그런 플레이가 되는건지 어휴
마구니임
앗 죄송... 적당히 할께요
닥터는 나중에 그러자 하려 했엉
rp도 이래저래 모순이 많고 이상적이다 하기 어렵긴 한데.
그래도 이상적으로 있으려고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거든요.
문제는.
그 이미지 때문에 점점 더 문향에게 거는 기대치가 늘어나는 것 같음.....
그리고...흐므
닥터는 어땠으려낭
랄까 의외로 유능한 rp 되게 힘듬 써틴 어케하는거임...
(몸무게 공격은 마지막에 한거니까 노카운트)
내가 잘할 수 있는 것만 rp하면 됨 (?)
커리어우먼 70% 귀여움 30%
그래 이런 거.
그아아아아악.
어쨌든 그렇다 보니까
이상적인 선비 rp 외에도 다른 방향으로 캐릭터성을 구축할 방법을 좀 생각해보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기존 rp와는 좀 어긋나는 rp도 하게되는 것 같아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것 같은 느낌.
안쪽 건물 손보는 타임 되면.
anchor>1597053478>827
아파치 어서 달아봐야지.
PC적 이유로는.
저리 매달면 조용하겠지 싶은 이성적 이유와
X신 같은 짓인데? 당장하자! 적인 갬성적 이유가 이써.
(?)
갑자기 튀어나와서 의미심장하게 몇마디 하면
비나임(?)
인의 포지션에 맞게 충격을 받아주었다
영량pl과 에리pl의
나중에 설명 듣고 나서야.
손님 있는 곳에서 그러는 건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에리가 문향에게 어마어마하게 기대를 걸고 있다는 걸 알아서.
겨우 이해함.
이성적보다 감성적으로 행동 할 수 있는거니.
뭣보다 문향도 이성보단 감성 우선이기도 하고.
하고 경탄하게 만드는 pl 중 하나긴 함.
여기서 싸우듯이 서로 말하는 것도
상황에 안 맞는 일이라 그런 거
페그오에 이아손이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별명이 좀 재밌음
중요한 순간에만 도움이 되는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