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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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67)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10-20 (일) 06:50
Updated:2024-10-20 (일) 17:04
#0벚꽃망령◆h8Wq4lbSKM(qqOcQ4s6xE)2024-10-20 (일) 06:50

.. ,_                  <   x=====ミ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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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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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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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9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2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3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4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5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20
6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6
6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7
6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19

#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0:50
anchor>1597053619>999

그러니까 뉴요코는 카요코를

동경

하게 된 것이군
#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0:50
호오

그럼 나도나도

(?)
#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1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글쎄.

보통의 감성의 인간이면 외로움을 느끼겠지.


특히나 그런 용의 상품이니까.

고객 입장에서도 만들어진 상품이라고 할지라도.

교감을 원하긴 할거야.

구태어 강철 멘탈로 외로움 하나 느끼지 않는 쮠님 따위 없어도 홀가분할 인격으로 조정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함.


어째서 나는 살아가는가.

구태어 죽을 이유는 없기에 살아간다.

누가 나를 기억해주는가?

이 짧은 삶, 짧은 생.

무엇을 해야하는가?
#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0:52
아아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이거는 굉장한 열망
#6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0:52
이상이 하는 이상 라임은 역시 안정적으로 맛있구만

@?
#7서복(IJVVlj/3KY)2024-10-20 (일) 10:52
이상 PL이 1.5인거 생각하면 이쪽은 2에서 3쯤 되지 않을까
@?
#8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0:52


나도나도 티어(개소리)
#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0:53
나도 한 4 쯤 되지 않을까

(?)
#10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0:53
난 뉴요코가 DOLL 스러운 감성과 주입받은 명령체계로,

누군가에게 열렬히 사랑받을 기회가 있다면 열심히 잡는다.

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럴 필요도 없이 인간적으로 그럴 수 있군
#11유기(h6cjp3/X3c)2024-10-20 (일) 10:53
또 잡담판이 하나 더 갈렸구나
#12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4
텐시조차도 스스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으니 그에 대한 생각을 하고 사는데(폭언)

어쨌든 보통의 감성이면 그런 생각 조금은 하겠지.

다만 흠, 할 수 없는 것에 그 이상 깊이 고민하고 파묻히기에는.

견디기 힘드니 깊게 깊게 생각을 안했을지도 모르겠다.


지만.. 어쨌든 간에 욕구는 있지 싶음.

그런 와중에 자신과 같은 '카요코'는 이 누군가들의 기억에 남아서.

얼굴과 이름만 같을 뿐인 자신에게까지 따스함을 줄 정도인 그 '카요코'.
#13유기(h6cjp3/X3c)2024-10-20 (일) 10:54
이상씨 말대로 난 지금까지 밑바닥에서 차갑고 외롭게 살아왔는데

자기랑 똑같이 생겼고 이름도 똑같았다던 누군가는 친구동료들이랑 하하호호 잘 지냈다고 들으면

굉장히 싱숭생숭해질 거 같긴 함
#1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4
그 온기와 관심과 세겨짐에.

나는 무슨 생각을 해야할까.
#1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0:55
부럽다! 나는 왜? 어째서? 쟤도 나인데?

(?)
#1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0:55
"텐시조차도 스스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으니 그에 대한 생각을 하고 사는데(폭언)"

어이
#17유기(h6cjp3/X3c)2024-10-20 (일) 10:55
그리고 그 내 도플갱어 친구동료란 사람들이 날 보고 그런 반응이라면
#1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5
질투, 내 것이 아닌 온기.

그러나 그 여파만으로도 따스한.


내것이 아니기에 탐할 수 없으나 탐하고 싶은.
#19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0:56
할 수 있다! 나라면!

LOVE ME DO !
#2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6
나는.

나도.


그 '카요코'가 되고 싶은걸까?
#21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0:56
개지리네......
#22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6
그 허물을 두른다면.

나도 될 수 있는걸까?
#2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7
아니, 그렇지만.

어쩌면.
#24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0:57
"텐시조차도 스스로의 삶이 얼마 남지 않으니 그에 대한 생각을 하고 사는데(폭언)"

으음

근데

에리도 그런 생각을 하기는 하지

핵미사일 쏘고도 살아남기 어려울 테니까

그래서 아사토 아스톨포보다 조금 RP가 무겁고 밝지 못했으려나
#25서복(IJVVlj/3KY)2024-10-20 (일) 10:58
맛있네요
#2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8
그것에는 질투가 나지만.

하지만 자존심이나 자존감적인 요소를 따져보면.

무언가 차오르고 꺼지고 심숭생숭한.

'나'의 나 '자신'만의 형용하기 어려운 기분도 들거임.
#27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8
그리고.

그녀는.
#2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0:59
확인을 해보았지.


아마 나는 처음에는 다소 가벼운.

떠보기에 불과하지 않았을까 싶어.
#29서복(IJVVlj/3KY)2024-10-20 (일) 10:59
이렇게 보니까

에리가 독타에게 반한 이유가 확실히 중요하네
#3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0:59
잠깐 씻고오는 사이

티어리스트를 궁금해하는 pl들이 나타났다.
어째서지?
#31서복(IJVVlj/3KY)2024-10-20 (일) 10:59
>>30 참치의 본능이다
@?
#32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00
오늘 예인에게 기대면서 스킨쉽을 조르던 에리는

정말로 인의 밝고 명랑하고 따스함을 받고 싶었던 거였다

그리고 잘 받았으니까 이제는 쭉 갈 수 있겠지
#33이름 없음(e9mlGfwCEk)2024-10-20 (일) 11:00
티어 안궁금한 이유?

자신이 0티어인걸 알기 때문이지
#34벨벳(sM2h/NH6U.)2024-10-20 (일) 11:00
ㅇㅊ
#35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0
그럼 궁금해하는 pl들 한해서
풀어보겠음.

참고로 0티어까지 있으며
이건 현재 둘 밖에 없다는 걸 알리는 바이다.
#3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1
>>35 허억

써틴이랑 레이시아 아님?

(?)
#3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1
아무튼 나도(?)
#38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1
>>36

아님.

일단 아니라고 해두겠음.
#3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01
호기심에.

그들이 그녀들이 그리고 '그'가 원하고 사랑하였던 '카요코'.

내가 가지지 못한 '인연'이라는 따스한 글자를 가졌던 모두가 기억하고 있는 '카요코'.



그 카요코의 맛을 보고자.

이런저런 생각과 복잡함과 심숭생숭한 마음이 있음에도

스스로 생각하고 뭉게어 '가벼운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떠보았지.
#40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01
나도나도(개소리)
#4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2
원하는 자는 손을 들어라
#4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2
@손
#4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2
>>32

닥터 부상 한번에 다 떨어질 미래가 보이는구나
#44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2
>>35 @손
#4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02
@손
#4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2
근데 문향=상 편하게 다른데서 쓰던 PC도 가져와야함?

(?)
#47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02
독따아아아아앗
#48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03
>>29 덤으로

닥터가 쓴 것 중에

에리가 처음에 클로렐라 바를 못 먹겠다고 투정하니까

어렵게 합성육을 구해오면서 상처입고 피흘리며 돌아온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정도면

이미 불타던 에리 마음에 식지 말라고 아크 원자로를 넣은 거야
#49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3
>>46 그건 티어리스트 책정에 안 들어가지 않았을까
@?
#5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03
그리고 보았어.

장난으로 재미로라는 기분으로,

적당히 뭉게고 정리한 그 기분으로.


그 맛을 보았으나.

역시나.


돌아온 것은 또 다시 느껴지는 따스함.
#5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3
>>48

도큥

해버렸구나
#52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3
모르는 PC는 평가 기준에 안 들어갔겠지
#5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3
이상 왜이렇게 카요코 몰입 잘함...?
#54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3
>>46

걍 여기서 본것에 한정하려고 함.

근데 본pl도 이래저래 눈치챈게 있어서
티어리스트에 저도 모르게 그런 게 반영될 수도 있음.
#55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4
즈큥~ 도큥~ 하시리다시~
#56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04
>>43 호에에?
#57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4
텐시, 서복, 그레텔.

쓰읍.
#5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5
나는 내가 모두의 0티어인걸 알기에

궁금해할 이유도 업써!
#59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05
@손
#60이름 없음(JdHB3wmO3k)2024-10-20 (일) 11:05
>>35@손
#6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5
이러케!

기여웅데? 0티에 아닐수가 이써?
#62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05
이 무슨 스고이한 자신감!
#63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5
일단 0티어는 없는 셈 치라고 말해두겠다.
이건 그냥 굉장히, 굉장히굉장히 인상이 깊게 남은 사람들의 경우니까.

1티어가 사실상 최고라고 보면 됨.
#64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05
>>60 이거 나
#65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05
>>50 호애애애
#66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6
>>60

뉘신지?
#67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06
난 이게 비단 영량 뿐 아니라.

영량에게 들었던 그 정보와 행적을 토대로.

다른 PC들에게까지 구태어 "카요코"의 모습으로 놀아준 이유는 그거라고 생각함.

#68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6
>>64

아하.

#69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6
>>62

자신감 없으면 못해먹을 PC를

두번정도 써본자의 자존심은 다를거다!
#7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6
텐시, 서복, 그레텔, 루루, 사호

이렇게 다섯인감
#71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07
#72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07
>>67 매우 멋지고 스고이한 분석이었다 이상
#7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07
이대로 저 카요코에게 크게 상처주는건.

기대감을 부풀게 하여 '카요코'인 카요코를 좋아해주고 애착해주다가.


역시 넌 그녀가 아니야.

하고 차갑고 매정하게 대하면.



엄청 상처 받지 않을까.

#74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7
>>69

애석하게도 예인pl은 0티어라 하기에는 부족하다.

그건 그냥 없는 등급이라니까.
#75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7
>>73
#7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7
>>73 우우 쓰레기

근데 어차피 쓰레기가 되는건 영량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
#77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8
지금 완전히 다른사람이라 선긋는 PC도 꽤 있지
#78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8
서복도 뉴요코도 모두가 패배하는 진정한 파국이잖아
#7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08
아마 지금은 조금 신난.

하지만 엄청 기대하고 바라는 그런건 아니라서.

안되어도 그럼 그렇지 할듯 함.



애초에 희망과 기대라는 감정은.

지금의 시대에 있어서 "사치" 따위에 불과한 감정이니까.
#8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8
>>73

그리고 님도 궁금하심?

변동이 생겼음.
#8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8
>>74

그건 내가정한다!

문향에게도 나는 0티어임
#82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08
>>73 아 무섭다
#83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08
저 자신감에서 후유같은 빛이 나오는 거겠지
#8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09
>>81 사실 여기도 이 마인드이긴함




나를 한 5티어에 두고 다른 PL들을 늘 0티어로 생각함 ㅇㅇ
#85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09
>>81

그럼 번외티어라고 못박아두겠음.

차마 형용할 수 없는.
#8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09
>>84

이 마인드라기엔

정반대같은데!
#8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0
>>86 늘 언제나 다른 PL들을 보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늘 자신을 정진하는 것입니다 예인 스승...
#8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0
>>85

흐음

썸띵스페샬이라면

허가한다!
#8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10
나는 아마.

그녀가 영량에게 품은 감정은.

핑크핑크하게 밝고 좋은 감정이 아닌

좀 탁하고 검은 색의 감정이라고 봐.


영량이라는 남성에게 강하게 세겨진 '카요코'라는 또 다른 자신을 보고.

자신도 어쩌면?
#9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0
>>87

언제나 자신이오르는 산이 가장 높은산이라고 생각하고.

그 산을 오르는 내가 가장 높이 있는 이라고 여기는거시다!
#9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1
텐시, 서복, 그레텔, 루루, 사호

1티어:
2티어: 그레텔, 서복
3티어: 사호, 루루, 텐시
4티어:

이렇게 이다.
#92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11
#9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1
과욘
#9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1
아직 정진이 부족했군...

오늘도 정진을 해야겠어...
#95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2
>>94

오늘 노력이 부족했다고?

부족한 노력은 없어! 너는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오늘은 산것이니까!
#9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2
감사의 만번 RP 찌르기 들어간다...

(?)
#97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12
그러한가 그러한가
말해주셔 캄사아아
#9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12
나는 카요코에게 있어서.

영량은 '가능성'을 봤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해.

anchor>1597053703>114도 미심쩍으니.



지금의 카요코는 좀 그.

이전의 카요코에게 감정이 있었고 반하였지만

그 카요코는 영량에게 넘어갔어서 흐규흐규한 상태의 남자 PC가 있다면.


영량보다는 그 남자 PC에게 집중하여 그 마음에 손가락을 넣고 헤집고 할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영량'이 중요하다기보단 '카요코'에게 세겨진 영량의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생각이 됌.

#99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2
2티어와 3티어는


역극력으로만 따지면 거의 비슷사니 상심하지 마시게.

1티어 쯤 되야
굉장히 잘한다(중의적 의미)는 거고.

2, 3티어를 가르는 기준은 임팩트임.
#10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3
>>96

생각보다 먼저 RP가 나오는 경지에 다가서려는것인가!
#10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3
>>100 그렇사옵니다 스승...!
#102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13
ㅋㅋㅋㅋㅋ
#103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13
임팩트-



가 있던가 나
#104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13
자동반사 RP난사
#105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3
>>103 ㅇㅇ

이미 지금 충분히 임팩트 넘침
#106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1:14
나는 티어 몇임?
#107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4
서복도 원래 3티어였는데....

오늘자 연재로 2티어로 뛰어올랐다.....
#108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14
>>103패배히로인(?)
#10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14
그렇다고 지금 카요코가 우릴 그저 세겨질 장소로서만 생각하느냐? 하면 또 그건 아닐듯 함.

그냥 그냥.




부럽고 나도 하고 싶다는거지.
#110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4
그래서 떠오른 방안이랄까

여기가 아는 PL이 하는 방식인데
#11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4
>>101

으므으므

나아간 길에 끝에서라면, 찾을 수 있을것이야

하지만 조심하거라

가끔은 느린것이, 빠른것을 앞서는 법이니!
#112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4
>>106

홀 호스pl은
말하지 않으려고 함.
#11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5
여기가 아는 PL이 말한건데

자기는 역극 잡담판마다 자기 PC 성격대로 RP하면서 잡담한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오늘부터 해볼까 생각중

(?)
#11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15
암튼 지금 더 카요코로 떠들거나 호응할 사람 없으면 그만하고(?)

나도 어디까지 말하고 어딜 짚고 감상 써야할까 조금 놓쳐서.
#115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5
이게 티어를 낮게 줬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홀 호스pl은 어째
이런 평가에 굉장히 민감할 것 같아서.
#116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15
>>105 >>107 >>108 아ㅋㅋㅋㅋㅋㅋㅋ

젠장 패배히로인 심리묘사
#11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5
>>114 두려운 멘헤라학 박사님이야...

(?)
#118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15
>>113 나는 따라하지 못하겠쿤



텐션에 비해 그레텔이 좀 조용함.....(?)
#119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6
근데 머

예인 PL 잘한다 소리보다

귀엽다라는 말이

300배쯤 기뻐!

#120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16
>>35 나나나나
#121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16
>>117 실제 개쩌는 표현력인것이다.....
#122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16
예인 귀여워!
#123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16
귀엽다 예인 귀여워!
#12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7
사실 내 캐릭터들은 RP랄까

말투 면에서 거의 차이는 없달까나-

말투는 어느정도 신경쓰지만, 상황과 분위기에 따른 대사를 신경쓰지 그렇게까지 말투를 생각해본 적은 딱히 없네-

랄까 히힛.
#12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17
예인 귀여워

특유의 어미가 귀여워
순진무구하게 '동상!'하는 게 귀여워
망치로 땅땅 내리치는 걸 상상하면 귀여워
#12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7
>>114

PC가 아니게된 카요코에게 가는 관심은

반감될 수밖에 없는거시야
#127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17
예인 한 명에는 무려 예인 한 명만큼의 귀여움이 들어있다
#128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7
>>120

흐음....

아이딜은.
이 어장 한정해서는 2.2~3티어쯤 되지 않을까 생각중

2티어라고 하기에는 살짝 쳐지는.
#129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17
아무튼 이상은

뉴욕고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음

이거 확실함
#130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1:18
anchor>1597053704>117


'나도'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언젠가 내가 떠나도 날 그리워해줄 기억해둘 누군가가.


(?)
#13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8
기본적으로 상황에 맞춘 대사를 치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독특한 면모는 확실히 없을지도-
#132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8
>>130

무시무시하군.
#133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18
>>128 호애애애 그러쿤!!
#134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18
아니 근데

아이딜이 2.2-3인데

서복이 오늘 연재로 2티어로 올라갔다니


그정도였나
#135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19
그러고 보면 말투를 확실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랄까, 텐시의 말투 중심은 히힛, 이란 웃음소리일지도-?

히힛.
#13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19
>>122
서복도 귀여워!
답답한 마음을 입 바깥으로 뱉지 못하는
그 달콤한 서투름이 귀여워!
>>123
에리도 귀여워!
사랑받고자하는 그 몸부림이
사랑해주고자하는 그 노력이 귀여워!
#137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19
>>133

타어장까지 포함하면
1.5 티어 이상은 될듯.


>>134

자기 이미지를 너무 소모해버려서 그만....
#138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19


전투모드가...
#139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20

뉴요코 관련해서 평가하고 있었나보군

#14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0
그리고 이건 개인적 기준이고 재미삼아 하는 거니까

너무 괘념치 말 것.


이런 말해도 신경쓸 사람은 신경쓰겠다만.
#141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20
뉴요코 볼때마다 뉴요커생각남 ㅋㅋㅋㅋㅋ
#142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0
>>125
그레텔도 귀여워!
조금 엇나간 그 가치판단이
눈을 낮춰 아래를 보지만, 결코 꺾이지 않는 심지가 귀여워!
#143서복(IJVVlj/3KY)2024-10-20 (일) 11:20
>>135 히힛/키시싯/아하하
@?

>>136 서투르기에 늦어버린 거야
#144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21

그냥 평범하게 막 말하다가

굳이 마지막에 히힛을 끝에 덧붙이면서 그 표정하는 텐시 (?)

#145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1
사실 지금 내가 신경쓰고 있는 건 단발 텐시 개변이니까-

히힛.

힘드네 이거-.
#146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21
엠포 리포트 써줘 벚꽃(?)
#147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21
ㅋㅋㅋㅋㅋ
#14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1
>>127
루루도 귀여워!
자신이라는 확고한 틀안에서 오늘도
깨어날 일 없는 잠을자는 공주님이라 귀여워!
#149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1:21
진정으로 바라는건.

'카요코'의 거죽을 뒤집어 써서 받는 온기가 아닌.

스스로에게 향하는 온기일터지만.


아마 포기했겠지.

그럴 수 없다.

'나'는 그들과 남.

내가 해둔 것도 쌓아온 것도 줄 것도 무언가도 없다.

이미 쌓아올려진 허울을 뒤집어 쓰고 받아내는 온기로 족하니.
#150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2
>>143 팩트다

>>144 사실 그것만으로도 캐릭터 성은 적당히 잡히니까.

키퍼도 이런 식으로 말버릇 하나 정해두고 하는 타입 아님?
#15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2
>>149

천기누설
#152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1:22
>>115 안히, 괜찮은데 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2


귀엽다고말해준사람들에게

간단한 리뷰를 해주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에 대가를 주는것이

귀여움...!
#15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2
>>153 실로 치명적이고 선한 귀여움이군...
#155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1:23
anchor>1597053704>139



뭐 대강 추론한거지만.

여튼 얼마나 정확할지도 모르긴 함.

그녀가 생각 이상으로 쿨하면 이런 것도 의미 없으니.



그렇다곤 해도 어장주로서 읽어주시면 땡큐함...!

반응도(ry
#156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23
#15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23

말버릇이나 개성 같은 특징 정해두는 타입이긴 하지

다수의 NPC들을 운용하다보니

그런식의 내적 구별은 필요해

#158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3
말버릇 하나 잡아두면 일단

인상 남기기 좋드라

말늘임,말흐림,노말,존대 다 스까서 쓰면 안 남을 수 없기도 한데
#15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3
근데 진짜루 RP의 중심은 말버릇 하나 만드는게 베스트라

키퍼도 이런식으로 NPC 다루는 걸로 알고 있고
#160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3
>>153 이 무슨 카와이이이함....
#16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4
말버릇은 실로 중요하지.

내가 써온 PC는

웃음소리도 다 다르다?
#162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4
#163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24
>>153 허어억
#16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4
대충 히힛 거리면서

갑자기 팩트 폭력 날리거나

자기 생각 다 말해두고 랄까나- 같은 식으로 회피하는 걸 개성을 삼고 있는 중
#165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24
뉴요코 그냥 뭐냐 여기 있는 편이 좋기야 하지만 어짜피 떠나야 하는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이랑 연이 있네?

그럼 그 사람이랑 가장 친한 사람에게 추억 자극하면서 뭔가 친밀한 느낌 내주고

그렇게 쉽게 자기 떠나보내지 않고 여기 머물수 있게 작전쓰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
#166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4
>>152

흐음......
정말 괜찮다면 풀어보기야 하겠는데.

음....저도 이런 평가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라 왠만하면 추천하진 않음.
#167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24
ㅋㅋㅋㅋㅋ 악질이잖아!
#168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25
말버릇

에리는 어린이 말투 / 기사 말투, 2가지 분류 가능하겠지
#169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25
사실 본인도

캐릭터 만들 때 말투 신경쓰는 편임
#170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1:26
anchor>1597053704>140

것도 글킨 혀.

1.5라는 평을 들은 와타시도.

2티어인 레뗄상이 나보다 RP 잘하신다고 나는 생각해서.


머 이것도 내 개인적 기준 저것도 문향상 개인적 기준이라는 셈이지.
#17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6

160 벚꽃망령◆h8Wq4lbSKM (D98SkUiRh.) Mask

2022-06-27 (모두 수고..) 23:23:34

키퍼 같은 경우는 뭐 입장상 다뤄야 되는 녀석이 많은지라

요컨데 말버릇을 중요하게 여긴다



와 2022년이네 벌써 이거

#172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6
오에이 웃음소리는 무조건 아핫하였고
예인은 무조건 니히힛이고.

지금 까지 쓴 pc마다. 웃음소리. 당황할때 말버릇. 재채기소리. 부끄러울때의몸짓

다 설정해뒀으니까
#173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26
#174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6





어떻게 기억하고 있던거야 그 레스 주소
#175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26
참치는 티어권 off이지?(??)
#176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26
나도 감상써줘 이사아앙
#177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6
>>170

이상의 경우는
잡담판 썰풀이가 가산점 받은 케이스.
#17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6

요컨데 같은건 키퍼 본인의 말버릇 같은거라

의식하고 있어도 연재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NPC들이 다들 쓰게 됨.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키퍼가 통제하는 부분 내에서 최대한 개성을 확립해두는거지



라고 하네요 ㅇㅇ

#179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7
>>176

>>153

이전에 귀엽다는 말을 했다면

감상을 받았겠지...

이젠 늦었구나
#18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7
말했다시피

역극력이라 했지.
Rp력이라 하지 않았다.
#181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7
>>170 본인은

그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무슨 관점차이
#18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7
>>174

3-4년 전 구동방 시절 이야기 꺼내서 키퍼에게 키퍼의 적은 키퍼 외치는 놈인데 뭘

(?)
#183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27
흐에
#184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28
저거

다즐링 영국 속담

카렌 성경

그리고 타냐 ~는 아니다만


의 이야기 하면서 같이 나왔던 얘기로 기억하는데

@?
#18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28
>>182 이 무슨 스고이한 기억력
#18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8
예인의 귀여움은

벚꽃도 인정하는 귀여움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187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28
역극력뭐냐, 사실 저

이제 7개월된 하와와와 뉴비라서 별로 안높은듯
#188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29

ㅋㅋㅋㅋ

#18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29
단적으로 최근에만 해도

"아 새벽에 사람 없어서 연재 못하겠네 ㅋㅋ" 하니까

여기가

"구동방 시절에 누구누구누구 이렇게 3명 새벽에 갑자기 NPC 만들어서 3인 연재한 사람이 뭘 못해."

박아버렸는걸

(?)
#190이름 없음(XBvqxHSug2)2024-10-20 (일) 11:29
>>170 >>181 형님먼저 아우먼저
#19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29
>>187

그리 생각하고 싶으면 그리 생각해도 됩니다.
#192서복(XBvqxHSug2)2024-10-20 (일) 11:29
아 나메
#193그레텔 헥센훈트(6hf14z06X.)2024-10-20 (일) 11:29
>>189 니토리였던가
그건 여기도 기억나긴 한다...
#19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29
타지리도

명언 말하는 설정으로 할까 하다가

그건 오렌지페코랑 티키타카 안하면 재미없겠다는 판단하에

쓰레기통에 버림
#195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30

아무튼 급하게 출현한 캐릭터치곤

꽤 생동감 있었지? 뉴요코

#19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0
사실 대체로 이런 요상한 기억력의 원인은





모 사진 갤러리에서 키보드 워리어 짓하다가 생긴 버릇임

(?)
#197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30
그리고 말투라 그러면,

뭐 그냥, 대충 구분 기준두가지정도 밖에 없네요

존댓말/반말 + 나이

이정도로 구분하면서 씀
#198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0
흐아아아아.

이제 30분 남았다.
#199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30
잘하셨엉ᆢㄱㅇ
#200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30
히엙
#201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30
흐으으
#202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30
설마 거기서 구요코가 빙의할줄은 몰랐어

좋은 의미의 뒤통수가
#203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0
>>195

굉장히.
#204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30
>>191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고, 전 제가 꽤나 높은 편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0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30
실제 놀라운 캐릭터 뉴요코
#206그레텔 헥센훈트(6hf14z06X.)2024-10-20 (일) 11:30
하루 후의 차이가 두려웠고
영량과의 그 씁쓸허무한 느낌이 개쩌렀어여
#207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0
예인은

나메 없어도 아 이거 예인이구나 할정도로는

말버릇 확실하게 정해둠
#20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1
뉴요코 좋아

대체로 영량을 쓰레기 남자로 만들 수 있단 점에서

(?)
#20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31
anchor>1597053704>177

사실 본편 RP보다 잡담판이 더 맞는게.

본편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음.


남들은 자연스럽게 공감한다면 좀 나는 그, 계산을 해야 배려와 공감이 되는 타임이라.

쟤가 "왜?" 저랄까를 좀 시뮬 돌려야 이유와 행동원리가 나옴 ㅋㅋㅋ
#210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1:31
그래서 하루카와 무츠키 언제 나옴(?)
#211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1:31
나는 몆티어려나... 므에
#212서복(XBvqxHSug2)2024-10-20 (일) 11:31
>>208 뉴요코 좋아

대체로 서복을 패배히로인으로 만들 수 있단 점에서

(?)
#21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1
아루 1인체제로 가려나했는데

M4 이즈나 카요코 다 준레귤되어서

예상외긴 했어
#214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1
>>204

넹.
특히 잡담판 가산점이 제가 본 사람 중에서
가장 높다.
#215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32
티어라... 나는 3? 4? 어느 쪽이려나아
#21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32

anchor>1597053704>195

와타시가 전 어장부터 떠는 뉴요코 썰 보셨음?



어땠어...!

#217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2
>>210


하루카 나오는건 거부하겠다!
#219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32
>>211 에리에겐 0티어야

닥터의 말과 행동에 에리가 푸욱 반하게 만들었어
#220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2
>>209 여기랑은 좀 다르네 ㅋㅋ

여기는 그냥 그 인물의 이유를 인물 시점에서 보려고 하진 않고

그냥 여기 시점에서 멋대로 판단 내리고 밀어붙이는 타입이라 ㅋㅋ
#22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3
다들
왜 자신이 0티어라 생각하지 않는것이냐...!

나는 너희를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애초에 무엇도 가르친적이 없습니다
#222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3
>>211 >>215

궁금하면 확실하게 말해주길.

흠.
드리프터는 좀 애매한가.

음....음.....
#223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1:33
>>222 궁금함 ㅇㅇ
#224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33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너희 앞에서 조금 씁쓸하게 웃으면서도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죽어줄 NPC들이야 (?)

#225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3
여긴 이유와 행동원인을 쟤는 이래서 이럴꺼야가 아니라

PC 시점으로 이런 느낌!(절대 아님) 외치는 타입이라
#226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34
>>222 알고 시퍼요
#227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1:34
그리고 에리의 사랑이 무거워(?)
#22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34

anchor>1597053704>220

난 대체로 상대가 '대체 왜 저럴까?' 를 토대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편이긴 혀.

#229그레텔 헥센훈트(6hf14z06X.)2024-10-20 (일) 11:34
>>224



울 언니도 그럼?(?)
#230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4
>>209

실제 본편 이상의 rp만 따지면

티어는 상당히 내려갈듯.
#231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35

>>80 아, 지금보니 변동 생겼음?

들어볼래.

#232벚꽃망령◆h8Wq4lbSKM(tYzC223dgs)2024-10-20 (일) 11:35

한나 : 흐규흐규 못 본 사이에 성격 많이 베렸구나

#23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5
>>228 여기랑 정반대

상대가 '대체 왜 저럴까?' X

내 입장에선 저럴 것 같음! 0

(?)
#234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5
그럼 닥터, 드리프터, 이상과
홀 호스도 포함해서.
#236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1:35
근데 사펑에서는 죽어줄 pc가 아니라 죽여줄 pc가 많음(?)
#23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36
>>227

그런가

에리가 스스로 혼자서 들고 갈 수 있는 정도의 무게까지만 무거워질 뿐이야

#23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6
어떻게해야

더귀여울까
#23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6

어머 안녕하신가요. 직접 대화를 나누는것은 처음이군요.

그쪽이 그 쫓겨났다는 전 지휘관이군.

후후, 파견이라고 정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흥,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보다, 용건은?

그냥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제 부하였던 부대원들을 잘 부탁드리고 싶네요.

그쪽의 부탁은 필요없는 행위다. 이젠 내 부하니까.

후후, 영국속담에는.....

아아, 그만두도록. 나는 영국놈들이 하는 이야기를 싫어한다. 옛날 놈들이 하는 이야기는 더 싫어하지.


이런식으로 키퍼는 어찌되었든 1인으로 여러 역할을 연기해야하니까

차이를 주는것에 포인트를 잡을 수 밖에 없음

--

그리고 타지리 이야기 하니까 생각난거

옛날에 키퍼가 올렸던 예시

#240벚꽃망령◆h8Wq4lbSKM(tYzC223dgs)2024-10-20 (일) 11:36

뭐 이상이 꽤 정확하게 유추한 부분이 어느정도 된다.

가령 예를 들면 그렇게까지 진지빨고 구요코 연기하는건 아니라는거?

#24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6
1티어
1.2티어: 이상
2티어
3티어: 닥터, 홀 호스
4티어: 드리프터
#242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1:37
어읔
#24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7
>>237

사랑의 무게는

같이 져야만해

혼자서 들어올리는 사랑은

짝사랑조차 아닌

집착이니까...!
#244서복(XBvqxHSug2)2024-10-20 (일) 11:37
0.3티어 상승이라니
#245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37
>>241 큭 예상했지만 역시 아프다
#24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38

>>233 그건 그런데.

나는 내가 특이한 감성 소유자라는걸 나 스스로 알아서 그럼.

전에 써틴과 영량과 놀면서 영량이 눈먼성녀 RP 했을 때도.



"걍 폐끼치기 싫으면 입 다물고 있으면 되는거 아님?"

"저러는거 보면 나 좀 봐달라고 소리치고 있구만."

즉시 결과를 돌출하자면 쟤가 저럴 이유는 이것 뿐임.

#24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38
>>243



그런 거였다니

사랑은 얼마나 대단한 거야



다이어트를 해야지(?)
#24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38
드리프터!
너는 0티어야!

테잌더 자신감!
#249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9
>>245

그...뭐라 해야하나.

신경쓰지말라고 하고싶네요.
신경쓸 걸 알기는 하는데, 그래도 이건 주관적 기준이고, 그동안 제가 환경 특성상 못 보는 rp가 많을 수밖에 없었어서.
#250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39
그냥 자신감 이슈이긴함 rp는
#25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39
>>246 여긴 결국 사람마다 관점 다른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그 여기 관점을 캐릭터에게 녹여서 캐릭터 특징으로 삼을려고 시도하는 타입이라

(적당)
#252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39
이문향과 rp많이 한 pc는 평가가 높을 수밖에 없음.....
#25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40

anchor>1597053704>240

처음은 뭐 anchor>1597053704>28 라는 갬성일 테니까.

아마 본인도 꽤 감정적으로도 확신이 안서고.

내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지? 싶은 느낌도 있을거라고 추측은 됌.


그렇기에 스스로 정의내린 결론은.

"나는 장난으로 재미로 하는 것 뿐임."

이라는 다소 뭉게 놓은 갬성일테고.

#25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0
맞아

내가 우주에서 제일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이

우주에서 귀여움 10위권에는 들어갈 수 있는것이야
#25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40
RP는

자신감

다독 다작 다상량

훈련도

여러가지 있어서
#256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41

텐시가 꽤 옛날 이야기를 꺼내왔군.

뭐 아무튼 두 지휘관의 대화만 봐도 알겠지만

둘 다 각자의 컨셉을 고려해서 구별하고 있음.

전 지휘관은 말에 쿠션을 넣는 타입이면

현 지휘관은 그런거 없고 그냥 본론만 찾지.

#257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1
캐릭터 특징

귀여움

가장 주의하는 부분

더 귀엽게

한마디로 설명하면?

귀엽죠?
#25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1


냉장고에 에너지 음료 다 떨어졌네
#259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1:41
문향씨 먼티어 하시느거임
#260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41
근데 갠적으론

자신감만 있으면 반이상은 간다고 봐서
#261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1
>>252 도대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문향이랑은 rp가 잘 안 됐음

문향이랑 드리프터 조합 괜찮을 것 같은데 그냥 커뮤가 없었어
#26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1
>>256 옜날 이야기 마음속에 담아두는 타입이라

그 때 이야기는 여러모로 여기에게 성장의 계기도 됐어서
#263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41
>>259

지극히 주관적이고도 왜곡된
역극력 티어표요.
#264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42
로맨스물을 하나도 안 보고 무작정 연애 RP에 도전했던 과거의 나

지금 보면 자신감은 독서를 향해서 넣으라고 권하고 싶어져
#265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2
>>260

맞아!

자신감! 내가 이세상에서 제일 강하고멋지고귀엽다고 생각하는 순간.
절반은 그렇게 된것과 다름업써!
#266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2
>>248 흐으으으으음

몰?루

나는 그냥 물로켓인 것 같은 느낌이 무럭무럭 들기 시작한다
#26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2
실제로 저런 남이 푸는 자기 RP 방식이나 사고 패턴 같은거 따로 기억하고 메모해두는 타입임 여기

그런거 하나하나 읽으면서 자기 RP에 반영하려고 하는 타입이라
#26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42

anchor>1597053704>251

ㅇㅇ 관점 다르니.


'쟤'가 '쟤' 입장에서는.

'왜' '저럴까'? 로 생각을 해야함.


>>246도 너무 함축한거지.

아마 직접적으로 그러지 못하고 토해낸 것은.

부끄러움이나 충동등 다방면으로 생각할 순 있겠지.

#269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1:42
ㅇㅎ
#27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2
>>266

물로켓이

성층권까지 날아간다면

예술아니겠어?
#271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43
>>261

초반에 엮여보시려고 rp많이 걸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폰으로 레스폭탄 감당하던 시기라....
놓치는게 많을 수밖에없었음....

다시 죄송합니다.
#272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43
므엥
#273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3
>>271 ㄱㅊㄱㅊ 어쩔 수 없었겠죠

>>270 연료가 남아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좀 더 높이 올라가보려고는 해볼게여
#274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43

뭐 이건 키퍼 스타일이긴 한데

키퍼는 대사를 쓸때 무슨 표정을 하고 있을지 꽤 신경쓰는 편이다.


가령 저 지휘관들을 보면

다즐링은 계속 비즈니스 스마일을 하고 있다면

타냐는 거의 질겅질겅하는 느낌의 표정을 내내 짓고 있는식으로

#275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43
그냥 역극에서 내 rp가 어떠했냐는 평가는

내가 얼마나 잘하느냐 보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주냐에 달린거기도 하고

근데 결국 이 부분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니긴 하니
#27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4
>>273


드리프터어어어!

이 어장에서 제일 귀여운 PC가 누구지?
#27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44
>>272 (빤히)

에리는 오늘 일호를 조금 귀찮게 해보았는데

흐으으음
#27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4
실제로도 여기 구동방 인형 시절 때부터

키퍼에게 조금씩 평가 오르는거 옆에서 본 입장에선

어느 의미로는 키퍼에게 좋은 평가 듣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긴 했을거임
#280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1:45
>>278

ㅋㅋㅋㅋㅋㅋㅋ




배아파서 좀이따(?)
#281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5
>>276 나? (아무말)
#282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45
>>277 뭐 정작 그런 귀찮음에서도 ? 하는 무빙이였져(끄덝)
#28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5
>>274 아니 그 때 npc들 아직도 기억하네 ㅋㅋ

일부러 그 때 캐릭터들 이름은 안 가지고 왔는데
#285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5
>>281

아니, 예인이다!

하지만.

너의 말은 정답이지!
#286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45
>>276 아들이랑 커플 동물잠옷 맞춰서 입는 레이시아요 (뻔뻔)
#287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5
>>285 와아~
#28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5
드리프터에게는

드리크터가 가장 멋지고
가장 귀엽고
가장 세련된 것이다

테잌 더 자신감!
#289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6
>>288 테잌 더 자신감!
#29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6
>>283

이 거울이 아냐!

@와장창
#291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46

아무튼 이상이 꽤 좋은 포인트를 잡긴 했어

뉴요코는 구요코의 이미지를 꽤 잘 흉내내고 있지만

의도적으로 완전히 동일하게 하진 않고 있지.

예를 들면 굳이 쓰애끼라고 늘려쓴다던가

오른손 타령하는 영량에게 굳이 왼손 타령한다던가

#292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46
표-정

그러고보면 여긴 거의 행동이나 자세 위주네
#293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46
>>282 (끄덕)

일호를 더 귀찮게 만들 화두는 아직 쓰기가 아까워서 아껴두고 있긴 한데

언젠가는 던질 거임...!(당당)
#294써틴(kQ1UE1Zhy2)2024-10-20 (일) 11:46
Attachment
#295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47
니에엥
#296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47
대사 뿐만 아니라 표정으로도 직관적인 감정표현이 가능하다는 것.

Aa어장의 장점이지.
#29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7
여기가 키퍼 역극 처음 할 때 평가가

데드풀이었는데

아마 저 이야기 나올 때 쯤에

캐릭터랑 PL 사이의 거리가 적절하게 가까워서 사용설명서 어느정도 적혀있는 케이스

개그면 개그 시리어스면 시리어스 적당히 끼어들 수 있는 타입

으로 바뀌었었으니까
#298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1:47
홀 호스는 3티어였구나.

아무래도 많이 친해지질 못했지
#29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47

anchor>1597053704>277

좀 에리는 인과 다르게 색골이라는거 PC적으로도 눈치 깠고.

일부로 중의적 표현으로 함 해달라 부분에 반응할 PC는 꽤 많을듯 하여 던진게 맞음.

딱히 에리만을 저격한건 아니긴 한데.


난 그저 옛 카요코 흉내 좀 내달라고(여친한테 고양이귀 메이드복 입어달라는 갬성)

한 정도를 말한 것 뿐인데? 하며 놀렸지

#300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8
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벚꽃 망령 상에게는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301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48

>>284 주요 NPC들 컨셉은 기억해두는 편이니까.

키퍼가 저런 발언을 어느 레스에다가 해뒀는지

같은건 기억 안 해두긴 하는데.


역극에서 나왔던 비중 높은 주요 NPC 컨셉은

꽤 선명하게 기억해두는 편이라서

언제든지 비슷하게 꺼내올 수 있음.

#30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8
아 근데 표정이라

여기도 표정 좀 많이 신경 씀
#30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8
에리에리야

대놓고 색골취급당하는데

지금 이게 무슨일이니!
#304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9
음음 벚꽃 씨에게는 그저 이렇게 멋진 어장을 열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릴 뿐

물론 완결까지 내면 더 좋겠지만(?)
#305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49
>>303 싸펑평균보다 보수적이니 좋았쓰!! (?)
#30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9
벚꽃어장 최애 npc

누군지 맞추면

감상써드림
#30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49
>>299

끄아아앙

색골이라니

졌어어어
#30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49
일단 기본적으로 역극 하기 전에 캐릭터 AA부터 한 번 보고

내가 선택한 캐릭터 AA가 대체로 어떤 표정인지 살펴보고

그 표정에 어울리는 대사를 칠려고 하는 타입이라
#309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49
>>303

에리에리가
연재 초반부터 오해 살 발언을 마구....
#310그레텔 헥센훈트(6hf14z06X.)2024-10-20 (일) 11:49
anchor>1597053704>232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 흑흑
복근까고 몽둥이 들던 언니로 돌아왓(개소리)
#311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49
>>306 메리선배?
#312시라이 사호(JdHB3wmO3k)2024-10-20 (일) 11:49
ㅋㅋㅋㅋㅋ
#313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49
골골이당
#31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49
>>311
아닙니다!
#315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49
>>306 전전전작에서 이번작 사이에 있음?
#316그레텔 헥센훈트(6hf14z06X.)2024-10-20 (일) 11:49
>>308 그거 여기도 동감
이랄지


여기는 aa 표정에 따라서 rp가 따라감......(?)
#317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0
>>315

아...

아마 드리프터는 참가하기 전일듯
#31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50

내 RP 스타일이 기본적으로 중의적 표현을 잘하는거라고 생각함.

평소에는 뜻에 대해서 세세하게 적으면서도

중의적으로 낚을 때는 일부로 세세히 안적을 때도 많거나.

혹은 상대를 유도하고자 일부로 세세하게 적으니까.


상대 PC가 중의적 표현을 중의적으로 받아들일지.

혹은 둘 중 하나로 단정할지는 별개인데.

어느쪽이든 잼씀.

#319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50
>>314

정답.
오카베 린타로
#320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50
>>317 크루즈는 정주행 해봤는데에
#32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0
>>319

아닙니다!
#322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50
>>303

에리는 그저 어른이 되고 싶었던 거야(?)
#32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0
>>320

그 이후긴 해!
#324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51
>>323 카이지!

@?
#325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51
>>318

그거.
상대 해석맞춰서 즉석에서 변주가하려는 거 아님?
#32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1
#327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51
음 그럼 무리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힌트 준 걸로 만족할래!

잠깐만 혹시 흑야임? 설마 니토리인가?
#32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1
>>327

몰라그거누구임
#32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52

anchor>1597053704>291

이전의 그녀가 부럽지만.

그 카요코한테 가장 바랄 것이고

중요할건 자신만의 오리지널.

그 세겨짐이니까 말야.


물론 그녀 스스로 생각하기에 온전히 자신의 것만으로 세길 수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오리지널을 포기할 수는 없는거겠지.

#330벚꽃망령◆h8Wq4lbSKM(5YQNs7uRgo)2024-10-20 (일) 11:52

옛 명언에 이런 말이 있지.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뷰코크, 지랄말고 술이나 따르게.

가만 있어보게, 이 친구야. 마침 딱 좋은 포인트라고.

그 놈의 명언 타령은...

팔짱끼고 있지 말고 제대로 들어주게나. 모처럼 이 늙은 사령관이 좋은 모습을 보이려는데.

좋은 모습? 추하게 늙은 놈의 한탄이겠지.

#33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52
용병단 단장님?
#33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52
와 뷰코크

오랜만에 듣네 ㅋㅋㅋㅋ
#333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1:52
>>328 이름이 니토리가 아니었나? 흑야 처음에 만나서 고용됐다가 폭도한테 휩쓸려 폭사한 그 여캐
#33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2
>>331
2위였어...!
#335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1:52
크루즈 이후면 용병단은 아닐테고
#336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1:52
>>334 대충 그런 계통 좋아할 것 같긴 했어서 ㅋㅋ

ㄲㅂ
#337이문향(zJWM4impI2)2024-10-20 (일) 11:53
모르는 이름이 난무한다
#338스즈하라 루루(.VTxzPMcnw)2024-10-20 (일) 11:53
>>330

주점 테이블에서 한껏 취한 두 노익장의 대화 느낌 좋아

@?
#339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53
그건 바로

모든 npc를 만들어낸 벚꽃 그 자체가 아닐까요 (?)
#340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53
크루즈->매지컬->괴담1->흑야->뉴동방->괴담(프문)2->익스플로러->프문3->현재
#34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3
>>339



벚꽃이랑 그렇고 그런사이가 되는건 조금
#342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1:53
브엥
#34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55

급작스럽게 크리로 나온 인물치고는.

묘하게 세밀하고 섬세한 갬정묘사가 보인달지.

키퍼가 생각 이상으로 공을 들인 흔적이 보여서.


함 간만에 진지빨고 감상 적은거긴 했음.

맞췄다니 기쁘네.

#34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5
55분이 되었으니

마감하고 정답을 발표해야겠다
#345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55

그래서 의도적으로 구요코는 겹치는걸 피하려고

영량에게 더 강하게 푸쉬하는것도 있음.

가장 구요코가 안 할 짓이거든.


쓰애끼, 앙이나 해라 앙.

같은식으로 구요코풍으로 과장되게 하는게 그런 이유

#34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5
정답은

오베르슈타인이었어요!
#347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1:55
2위 적은 여기가 수상하는걸로

(?)
#348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55



확실히 그때 님 입에서 많이 오르락내르락했었지
#349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56

anchor>1597053704>316




카르테시아 딥따 히로인스럽고 도키도키한 AA 많이 찌면 되는거죠?
(?)

#350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3JihQEN7Go)2024-10-20 (일) 11:56
호에에
#351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6
>>347

그러까?
#352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1:56

변신 장치를 내가 갖고 있다는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것을 두고 내가 거짓말을 했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건 적절하지 않군.

나는 단지 대답을 유예하고 있었을뿐이다.

#353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1:56
>>349

>>349


살려주세요 센세!!!!!
#354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1:57
그 아저씨 후유팬클럽 가입시켰을때의

달성감이란...
#35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57
본 참치는

타냐 전차장이 좋았지
#356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1:57
>>351 뭐 편하신대루

원래 조건은 1위 맞추기였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셔도 되용
#357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1:57

anchor>1597053704>325

세세한 설명 안쓴건 그렇고.

어느쪽으로 해석해도 좋으니.


세세한 설명 쓴건 좀 의도적으로 유도한 느낌이 있어서.

반대 방향으로 가면 잠시 버퍼링 걸릴 때 정도는 있다 정도?

그래도 그거도 재밌어서 허허허 하고 다음 RP 짜내긴 한데.

#358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1:58
>>352 NCND ;;;;;
#359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1:58
>>356

해줄게! 기달려
#360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1:58
뉴요코 본인도 곧 있으면 죽을걸 알아서,

뭔가 자신만의 추억을 다른 사람에게 남겨주고 싶어서

이렇게 한다는 느낌이야.
#361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1:58
>>359 우와 감사합니당!
#362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1:59
가장 구요코가 안 할 짓

ㄹㅇ...
#364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0

그래, 만용을 부려본 감상은 어떻지?

가능하다면 양식을 지켜서 3페이지로 제출했으면 좋겠지만


그 감정적인 결정으로 우리의 유일한 공중 수송수단은 추락했고

파일럿은 중상을 입었다. 이 상황에서 의무지원은 절망적이다.

저 파일럿은 들것에 실린채로 천천히 죽어가겠지.


저것이 너희의 현실이다.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고.

#365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0
참고로 5위까지 뽑는다면

1.오베르슈타인
2.함수쨩
3.지옥의 샤이닝핑거, 어깨의 파괴자
4.카이지
5.아부지

#366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3JihQEN7Go)2024-10-20 (일) 12:00
마법소녀
#36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00
ㅇㅊ
#368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00
>>363 타냐

뉴동방이라고 부르던가?

동방 지구가 잡아먹혀서 우주를 기차타고 날아가는 거였는데
#369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01
크루즈에서 기억이 남는 건 호랭이와 로빈
마법소녀에서 기억이 남는 건 카이지
괴담1에서 기억이 남는 건 머피-로
흑야에서 기억이 남는 건 니토리
뉴동방에서 기억이 남는 건 마다오
괴담2에서 기억이 남는 건 선조님과 교감과 아리스
익플에서 기억이 남는건 아쳐와 촌장님
전작에서라면 세리카
#37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1

anchor>1597053704>89 anchor>1597053704>98

난 그래서 이렇게 보고 있음.

굳이 영량 아니라도 저 카요코는.

그러한 희망과 확신을 보여줘도,


꽤 반응 올거라고 생각함.

단순 육체 관계가 아닌.

감정적으로 정말 그녀를 공략하고 사랑하고 기억해줄.

#371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01
잤다
#372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1

어깨 파괴자는

캡틴 괴담동 히후미 말하는겨?

#373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1
>>372

나는 다른 어깨 파괴자를 모른다...!
#374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01
흐에
#37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01
까피탄!
캡틴!
카피타노!
#37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2

지금의 그녀한테.

네 육체를 보고 교접하고 싶다 크아아악! 의 헌팅이 아니라.

예전의 그녀와 겹쳐보든 지금의 그녀를 사랑하든.


정말로 감정적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면.

쟤도 꽤 반응 나올걸?

#37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2

아루가 예인의 어깨를 파괴해서 기억을 덧씌워야만 (?)

#378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02
>>364 와 진짜

뭐라도 말하고 싶게 말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9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2
6위도 전작 npc긴 하네

근데 비중도 거의 없던 캐릭이라

메리 선배나 광매사까지 제치고 6위인건 미안하긴 하네 ㅋㅋㅋ
#380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02
아 머피-로

이름 들으니까 걔는 확실히 기억난다

거의 후반부에 등장해서 출연도 적은데 임팩트 하나는 굉장했던
#38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03
>>364 마음에 드는 NPC의 말투야!
#382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3
히후미는

행동도 그렇고, 성격이 꽤 마음에 들었던지라
#383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03
머피 씨는 개인적으로

기억상 키퍼 앵커 첫작품인 SCP에서도

인상이 아주 씨게 남았었지
#38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3

anchor>1597053704>364

아, 기억 난다.

마법 소녀 때 카이지 ㅈ된거 보고 했던 소리던가.


와타시 유일무이한 마법소녀ㄴ 일 때라 기억남.

(?)

#385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4
>>381

말투랄까

했던 대사랄까
#38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4

의외로

마법소녀ㄴ 하는 사람 없더라.

#38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4

실제로도 오베르슈타인한테 다들 막 반발하고 그랬지 ㅋㅋ

탈출하는게 자기가 다 변신장치 갖고 있는데

변신장치 있냐고 따지니까 대답 안 하고 딴 대답이나 하다가

끝에 가서 가방에서 변신장치 꺼내서 나눠주면서 했던 말이


난 대답을 안 했을뿐 안 가지고 있다고 거짓을 말하진 않았다, 였지

#388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4
>>386

마법소녀ㄴ 하는 조건이

잡담판에서 크리띄우기였음
#389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05
>>364 저 상황은 아예 모르지만

그냥

쿨찐인데 저거 ㅋㅋㅋㅋㅋ
#390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05
슈텔 더 오토코노코
#391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5
>>387

쿨하면서

추한면과

츤한면을 다 갖춘

웰메이드 npc라서 좋아해
#392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05
>>387 진짜 쿨찐이네;;;;;;;
#393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5
>>389

그냥 쿨찐이고

그렇게 유능하지도 않은거 맞았음 ㅋㅋㅋ
#39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06
뭔가 봤는데
이상은 빙의를 할줄 아는 프렌즈구나
#396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06
일상적인 회화에서 외교적 수사쓰고

난 확실하게 그렇게 말안했는데?

ㅇㅈㄹ 하는 사람은

걸러야지 ㅇㅇ
#397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07
히후미 좋았지이
#398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7

저 쿨찐 대사의 상황


정글 행성에 조난당했고, 그 정글에 생물병기들이 뿌려져서

식물이 사람에게 기생해서 시체를 조종하는 유사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

놓여서 마법소녀들과 군인들이 잠시 협력하고 있는데


참가자들이 좀 무리해서 민간 파일럿이게 수송선 운용 부탁했다가

수송선이 특수부대 좀비에게 격추당해서

파일럿이 나뭇가지에 배를 관통당하는 초중상을 입은 상태.


그래 만용을 부려보니 어떻지?

하고 신랄하게 디스하는 장면임

#399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8
>>396

추해질때 추해지고

츤츤거리면서, 계속 어택하면 결국 데레하는 점이

취향이었어
#40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8

>>395 전 어장부터 봄?

그래서 난 영량적으로 어쩔지 궁금함.



지금대로면 그녀한테 오히려 희망고문이 되는 셈이 맞고.

겹쳐본다면 적어도 그녀의 의도대로 되는 것이 맞고.

겹쳐보다가 그녀의 속뜻을 알게 되어 올곧이 그녀만 보면 의도 이상의 축복을 선사하는 것이 맞고. (서복 운다)

깔끔하게 정리하면 내가 뭘 기대한걸까 그럼 그렇지 하며 그녀의 마음에 상처를 세기지만 1번보다는 나은 셈이 되는 것이 맞고.


(?)

#401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08
서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08
>>398

사실 저 상황에서 최고전력이 그 마법소녀들과, 마법소녀들의 선배인 상황에서

최고전력의 멘탈 신경도 안쓰고 저런 말 하는건

무능이 맞지 ㅋㅋㅋㅋ
#40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09

히후미 그 괴담이던가.

#404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09
>>398 만용을 부려보면 어떻지? (자긴 암것도 안함)

나가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5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2:09
와 근데 여기 상당히 공백기 길었구나

저중 절반 이상을 안해봤네
#406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09
>>400

영량은
그녀를 이미
오니키타 아가씨로 구분하고 있음
#407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09
>>400 @운다
#408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09

따지고보면 아군이지만 적보다 비호감 컨셉인데

특징으로는 행정가에 가까워서

군인으로서의 자질은 걍 평타 이하였다는거다.

딱 교본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쿨찐을 곁들인 컨셉.

#409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09
내가 좋아했던 npc는

에링 에링 에링 에링

니토리

단자아아아앙

카이지

히후미
#410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0
>>404

어허

후유 팬클럽이고, 접속일자도 매일 열심히 채우는 회원이니까

나만 욕할 수 있어!
#411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10
>>408 아 그러니까

코덱스 아스타르데스는 이런 행동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컨셉인거구나!! (?)
#41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0
오타, 오니카타
#413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0
>>408

그치만 결국 어택 계속 찍다보니

호감행동 하잖아~ 한잔해~
#41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1
그리고 예인
#415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11

그러니까 무리수를 던지는걸 계속 디스하고 그러는데

실제로는 상황이 미쳐 돌아가니 교본대로 할 상황이 아니었다는거지.

다만 쿨찐의 장점이 있었다면 워낙 찐이라서

뭔 상황이 터져도 표정이 안 바뀐다.

단지 그러는 와중에도 효율만 찾을뿐.

#41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11
#417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2:11
크루즈(안함)->매지컬(안함)->괴담1(안함)

->흑야(안함)->뉴동방(렌코/오키나)->괴담(프문)2(사나에/올가)

->익스플로러(만들긴 했으나 안함)->프문3(안함)->현재(텐시)

와 절반 이상을 안했구나 나
#418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1
예인은 호감 아닌 인물 있으려나
#41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1
>>416

귀여워

라고 말하고 싶어서 불렀어
#420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12
이쪽은 뉴동방부터니까

뉴동방 타냐(전차장
괴담2 교감 교장
익플 코유키(상담원)
전작 호오인쿄우마

이렇게 되려나
#421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12

그래서 내가 보기엔 뉴요코에게 있어서 최선은 anchor>1597053704>376대로 누가 해주거나

문자 그대로 이상적으로 영량이 >>400의 3번대로 해주는거고.


차선은 그냥 이대로 이전의 그녀와 겹쳐보고 다소의 다른 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뉴요코가 타협하여 원하고 바라는 의도대로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이고.


적어도 나는 그리 봄.

#422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12
#423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12

역시 흰머리 가능충 (?)

#424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2
군대때문에 바빴으니 텐시씨는
#42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12
>>419

이렇게 하는 거구나!!!!(메모중)
#426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12
>>419

또 흰머리 꼬시려그러는거지!

그치만 귀엽다는 칭찬은 받도록 하마.

영형도







역시 안귀여운듯
#427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3
역시 흰머리 가능충...(?)
#42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13
>>418

예인을? 아니면 예인이?
#429벨벳(sM2h/NH6U.)2024-10-20 (일) 12:13
영형을 영어로 하면?

0
#430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3
안 귀엽단 쪽이
더 유니크한 게 아닐까?
#431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3
zero bro(?)
#432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4
>>428 둘다!(?)
#43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14
>>429

Type/Zero
#43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14

anchor>1597053704>406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긴 함.

구분만 하기? 그건 1번도 마찬가지인게.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구분이 아닌.

세겨짐이라고 봄.


세겨짐을 위해서 '타협'을 부분적으로 한 시점에선 말야.

중요한건 이거지. 그래서 세겨줄거냐? 깔끔하게 갈거냐?


걍 이전의 그레이 때를 좀 생각해보면 갬성이나 느낌은 비슷하지 싶음.

#435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2:14
>>424 사실 군머 이전부터 리얼도 겹치긴 했었어서 ㅋㅋ
#436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4
>>434

그건 그녀가 하기 나름이겠지
#437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15
텐시는 닥터 어때(갑자기)
#43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15

구분 하는 루트에서

"너는 그녀가 아냐."

하기도 결국 4번이든 1번이든 가능한거니까.

#439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5
>>432

예인을 이면 그 PC들한테 물어봐야하고

예인이 라면

굳이 따지면 아이딜, M4?

호감 비호감 이전에

로봇청소기 1호 2호니까
#44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15

>>436 그거 디게 방금 카사노바 같았어...(?)

#441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2:15
>>437 으헤아조씨?
#442히나나위 텐시(7qM4sNerJ6)2024-10-20 (일) 12:16
에리 부모

잘은 모르겠지만 느긋한 베테랑!
#443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16
로봇은 로봇이야
#444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16
어으 힘든
#44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17
>>433 일호는 사람이고 아름다운 여기사님이야
#446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17
>>440 언제는 아니었다고
@?
#44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17

아무튼 다들 합류 시점이 제각각이라

인상깊게 기억하는 NPC들이 저마다 다르구만 ㅋㅋ

#44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17
나는

앨리스!
#449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17
>>445 대체
#450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17

그 와중에 독타는 레급 버렸네 (?)

#45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17
내 첫 PC 연관 npc란 이유임!(뻔뻔)
#45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18
그리고 구분한단 건 어쨌든

형님의 잔영보다도
형님을 따라하며 날 놀리는 그녀로 본단 거고

적어도 먼저 멋대로 곡해해서
그녀를 상처입힐 일은 없음
#45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18

사실.

영량 RP에서 그.

음식을 받긴 하지만.

묘하게 선긋는 듯한 느낌은 들긴 했었지.


이것 선긋는 것이.

스스로 그리 해야한다고 느끼기 때문에서인지.

혹은 서복을 의식하고 배려해서인지는 몰라도.
(사실 서복 신경 안쓰는거 보면 그냥 전자 같긴 한)


영량상의 그 미묘한, 희망과 절망 사이를 잡는 느낌의 감정선이

나는 오늘 좀 우와 하고 흥미롭게 보긴 했었음.


확실히 지금대로면

어느 루트로 가도 이상하지 않을

빌드업으로서 오프닝으로서 딱 좋은 갬정선이라고 보니까.

#454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8
히나나위 텐시

인생은, 영화처럼.

영화에 나오고 싶기도 한 텐시이지만, 그만큼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도 서는 것이 텐시
재미있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것도 사실이지만, 사실은 조연으로도. 관객으로써도 만족하는 체념이 그녀에게는 있는것이다.
본인이 우스갯소리로 말하거나, 누군가 말하기를 하라구로지만. 사실 속이 검지는 않으니 하라구로는 아닐것이다.
그녀는 그저, 조금 더 재밌는 상황이 되면 어떨까! 바랄 뿐이니까.
하지만 그런것 치고는. 생각이라는걸 많이 하는 타입. 다만. 그 생각이 깊이지기 전에, 스스로 멈추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모든 걸 미리 생각하면 재미없잖아?'라는 관념에서 비롯된것일지, 아니면 '이런걸 생각하기에는. 내게 남은 시간이 아까워'일지는
본인만이 알고있을지도 모르지.
모든걸 포기했기에, 모든것에서 자유롭지만. 그녀가 모두를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게 된다면, 그를 속박하는 부자유가 늘어나면 어떻게 될지.
그것이 앞으로 보고싶은 전개이다.
#455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8
텐시 감상은 적당히 이만큼
#456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18
>>448 >>451 사실 본인도 1위는 마왕임 ㅇㅇ
@?
#45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18

첫 연관 NPC 앨리스 특 : 호라이(당시 텐시 PC) 군대가서 부재중인데

멋대로 호라이 보스몹으로 썼음 (?)

#458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2:18
최애 npc라

괴담2부터 시작했었으니까

괴담2: 장비 나눠주는 아재(당시 pc는 나에기)
익플: 잘 기억 안 남(당시 pc는 드리프터)
괴담3: 키야마(당시 pc는 아야)

이 정도려나
#459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19
내 연관 NPC

얼굴도 안나온 사이퍼

유령에어 시절 소화기 뿌려져서 불완전연소로 끝난 자매

그리고 또 누구있었지
#460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19
장비 뿌리는 부동산 아저씨도 좋았지


어장주가 아저씨에 빙의해서 잡담판에서도 조언하고 막 그랬었는데..
@?
#461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19
첫 연관 npc라

다른 역대 연관 npc들은 일부러 연관 만든거였다보니

유우카가 처음인데
#462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20
꽤 참여 긴것 같은데

전전어장 npc가 연관npc 처음인거 마지?
#46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20

anchor>1597053704>452

뭐 나도 오늘 RP만 보고는.

구분을 하긴 한다는 느낌으로 보고 해석 되긴 했었으니까.


다만 확실하게 어느쪽으로도 선이 그어지고 기울어진 갬성은 적었고.(뭐 아직 초반이니)

다음 RP도 기대되고 재밌게 되겠다 싶은 부분이긴 함.

#46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20
그냥 좋다고 받아먹으면
사람이 뒤지게 쉬워보일 것 같아서
거부 함 때리고 먹은 거긴 함
#46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20
PL적으로
#466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2:21
연관 npc? 아직 하나도 안 나옴

각 보기 시작한 건 전작부터였는데 안 나왔고 이번작에도 나올지는 모르겠다

끼워넣기 애매해서 안 나올 것 같은데
#467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21
그러고보면

유우카는 다즐링이 죽고 못산거에 비해

사실 PL은 딱히 좋아하는 npc는 아니었던
#46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21

이게.

그녀 하기 따라서 다르다는게.


서복 운다 루트가 나올 가능성도(RY




>>464 밀당이구나.

#469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21
연관 npc? 전 나오는 모든 npc가 다 연관되어있음 (?)
#470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22
>>449 >>445라고 믿는 것이 에리 캐릭터의 마음과 정신에 좋아

마음 어딘가 동화를 그리워하는 응애니까
#47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22
>>454 우왕 감사합니당!

영화를 보는 관객이자 주연이기를 바라는 조연인가...
#472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23
새로운 관점이네요! 감사합니다!

이 관점을 바탕으로 좀 더 텐시를 열심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당
#473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23
레급?
#474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23
힘내힘내

냐옹
#47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23
그리고 대충 봤는데
왼손 타령도 노린 거긴 했나
#476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23
진지하게 말하면, 전 누군가의 연관된 npc라는 관념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그냥 npc는 npc인거고, 자기가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면 그런거고 아니면 아닌거니
#477그레텔 헥센훈트(6xLkniu43I)2024-10-20 (일) 12:24
에-린 에-린
에린! 에린!
타스케테 에-린(타스케테 에-린)!
#478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24

구요코의 영역을 완전 따라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만 흉내내는 정도

#479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24
근데 사실 호라이는 그...그 사건이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덪...(?)
#480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24
>>468

아니 가오 떨어지잖슴 (?)
#481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24
>>474 멀리이이이인
#482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24
anchor>1597053704>475

암튼.


썰풀이한 갬성 정보 좀 도움 될거 같나여(?)
#48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25
>>457 그 때 당시에는 군머 아니긴 했슴 ㅋㅋ

그 때는 순수하게 집안사정 문제로 이탈했던거라
#484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25
근데 진짜 레급은 어디 건지 기억이 안나...믛
#485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25
>>479 이 나약한 살점들아

운명(경험치) 쓰는게 그렇게 아깝더냐 일단 내가 해봄-

크아아악! 팔이!

@사망

(?)
#486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26
암튼 NPC면.

없만됌 한거 빼면

잡담판만에서 나온 부모님 빼면



레이시아, 오니쟝, 이모.

뿐인가? 더 있던가.
#48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26
>>478

재미있네-

>>482

뭐가 어쨌던
고유한 시간을 함께하다보면
그녀는 그녀대로
마음에 새겨지리란 계산은 듬
#488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2:27
>>485 진짜 그렇게 죽음???
#489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27
것도 있지만

그 있음

호라이 없었을때 절망하는 앨리스 앞에서 한 pc의 과오가...(?)
#490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27
그거 그당시에도 어지러웠는데

지금도 깨나 어지러운 www
#49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28
>>488 과장 좀 들어갔지만 틀리진 않음

진짜 비슷하게 로스트 했어서ㅋㅋ
#492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29

크루즈 엔딩에서 갑자기 나왔으니 기억 안 날 만도 하지 ㅋㅋ

#493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29
후에엥
#494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29
그때 있던 참치가 아니라 얼마나 미친건지 잘 모르겠으요
#49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29
아 떠올랐다

세뇌용 전투인격
#496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30
anchor>1597053704>487

하기야.

사랑이 아니더라도.

아니, 사랑일지라도 No.1은 아닐지라도.

그런대로 타협의 선은 갈려나.
#49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30
음음 PC에서 NPC가 되어서 죽은 건 인상적인 NPC로 쳐주기엔 무리겠지(양심살짝놓음)
#498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30
기왕하는 순위표 10위까지 해보자

1.팬클럽출첵 매일 하는 아저씨
2.함수쨩
3.샤이닝핑거, 숄더브레이커
4.트루-파일럿
5.아부지!!!!
6.범부
7.가시왕관의 첫사랑
8.꼬맹이살인마 라이벌(무시당함)
9.광매사양반
10.위대한어버이사장님
#49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31
>>494

아는 게 아니라 느끼는 거임

상대가 어떤 상황이였는지 물어보고 자신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 복기해보셈 (?)
#500예인(Jrmac38tyE)2024-10-20 (일) 12:31
메리선배... 유우카... 미안하다

솔직히 10위 안에도 못들어갈줄은 몰랐어
#501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31
나 막연하게 말하면 기억 안나서 그런데.

전작 목록 있음?
#502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32
>>501 어장 초창기에 내가 쓴거 있는데
#503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32
전작이랑 전전작에는 있었는데

벚꽃망령씨 역극은 전전작이 처음이었고
#504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33
근데.

여튼 카요코가 원하는거 어쩌다보니 듣게 된 다른 PL들은.

PC가 걔랑 얼마나 친해질거 같음?(?)


이상은 걍 관심 없고 의도 알면 더 거리둘거 같고.

PC는 모른다쳐도 PL적으로는 솔까 재밌잖음?


PC들한테 관심 받고 기억에 남으려 애쓰는 NPC라는 점이.
#505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33
구동방
->메카
->용병
->크루즈
->매지컬
->괴담1
->흑야
->뉴동방
->괴담2
->익플
->전작
->본작

일 것. 아마
#506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34
후에에

한거 마나
#507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4
1. 에링
2. 니토리
3. 오젠마마
4. 로빈
5. 단장
6. 타냐
7. 사장
8. 카이지
9. 아야
10. 쿄우마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벚꽃어장 npc
#508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34
>>505
구동방
메카
흑야(사실상)
뉴동방

4개 안한듯
#509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5
에, 예인pl이 구동방에도 있었나
#51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35
>>507

1,2,6,9

4명 모른다!
#511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5
아 안한거구나(바부)
#513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35
얼마나 했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나름 많이 했던거는 기억 낭ᆢㄱㅇ
#514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35
예인 상은 용병이 최초
#515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35
#516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6
타냐는 메카였고 에링과 니토리는 동방쪽이였고 아야는 괴담쪽이였나
#517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36
>>512 진짜 잠깐 하고 끝났는데 산달폰이요
#518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6
내가 기억하는 예인 pl은

후유빛
#519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36

예인의 2 5 6 7이 누구였더라

저렇게 써놓으니 바로 안 떠오르네 ㅋㅋ

#52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37
>>504 에리가 보기엔

뉴요코는 카요코와 비슷한 말을 쓰는 것 같아도 차이가 명백

그리고 약해서 손이 많이 가게 나약했던 카요코와 다르게

뉴요코에게는 굳이 부축하고 그래줄 것이 없다

게다가 영랑과 서로 둘이서 친해지려하면 방해나는 느낌이다


종합하면 에리가 뉴요코에게 뭘 해줄 옵션이나 포트폴리오가 있는가? 느낌이구나
#522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37
함수는 인테그랄

아부지는 오에이 아부지

나머지는 몰루
#523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37
>>519

567
은 다 전작

2는 알아야지!
#524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2:38
전작은 알아 5가 화천광골 6이 게리게리야 7이 호오인임
#525서복(mk45Lc/9ns)2024-10-20 (일) 12:38
가시왕관이 빌이었나

그럼 범부가....
#526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38

구동방 : 텅텅이(솔까 모든 역극중 기억에 남는 1순위 장면 있고.)
->메카 : 레이시아
->용병 : 단장
->크루즈 : 로빈(랄지 애 말고 제대로 NPC 있긴 했냐?)
->매지컬 : 까이지
->괴담1 : 기억 안남.
->흑야 : 오라방
->뉴동방 : 타냐
->괴담2 : NPC 뭐 있던가?
->익플 : 핑챙
->전작 : 이모
->본작 : 몰루

#52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38

아아 그렇게 말하니 바로 안 떠올랐음 ㅋㅋ

#528류언(NtUXUYh/nk)2024-10-20 (일) 12:38
전작들이 많아~~~
#529벨벳(sM2h/NH6U.)2024-10-20 (일) 12:38
1.티라노
2.사이보그 강아지
3.고기초롱
4.수르트의 아이
5.게(아성체)
6.초식공룡
7.포유동물
8.물고기
9.외계 전갈
10.악어
#530예인(e9mlGfwCEk)2024-10-20 (일) 12:38
>>524

호오인은 광매사
#531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38
이게 벚꽃씨 12번째 역극이었던것???
#53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38
니토리는 흑야에서
외골격 다 뽀깨먹는다 말하던 양반
#533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39
무슨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드리프터(Hn.mCVsdjk)2024-10-20 (일) 12:39
>>530 아 헷갈렸네 세리카임 ㅇㅇ
#535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39
크루즈에는

호랑이가 있었음(?)
#53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39

단장은 꽤 고평가네.



지랄났군. 있을때나 잘 할 것이지. (?)

#538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39
역극 12개 경력의 어장주라니 두려운
#53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0
>>537 (담배 불 붙여주기)
#540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0
니토리가 많긴 했어 ㅋㅋ
#54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2:40
>>537 단장!

내가 생각해봤는데 일단 화력을 올리면 될 것 같아!

얼굴도 좀 갈고! 뼈도 좀 늘리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
#54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0
질 수 없으니 역극 50개+ 한듯
#543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40

닥터 맨날 담뱃불 붙이려고 하는데

매번 누가 먼저 붙여서 적중률 굉장히 낮았던 ㅋㅋ

#544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1
그리고 사실 불붙이기 rp 열정적으로 참여하는거 재밌었음

10초컷 내려고
#545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2:41

anchor>1597053704>537


나만큼 단장한테 잘한 사람이 어딨다고...!

AA 늘렸잖아(?)

#546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1
ㄹㅇ 진짜 다들 넘 빨라서 ㅋㅋ

그때 나는 복붙신공 안쓰던 때고 타이핑 속도도 느려서
#548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42
벚꽃벚꽃

이즈나 멀린 리포트 써줘(?)
#549그레텔 헥센훈트(UMmGd4niIQ)2024-10-20 (일) 12:42
60대라니까

이제는 빡센게지.....(?)
#550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2
근데 요즘은 그런 rp하면 다들 "콜록콜록..."거릴듯(?)
#551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42

하아... 울보 기타년 대체 이 담뱃불이 뭐라고

못 붙였다고 그런 지랄맞은 표정이나 짓는지..

하나같이 쓸데없이 담뱃불에 관심이나 가지니 정말로 지랄맞군.

#55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2
뉴요코
#553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3
어찌 대할진
#554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3
"그치만... 단장니임..."

그때 내가 케이온이였나

아직도 케이온 안봐따

봐야하는데
#55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3



미래의 내게 맡긴다!
#556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43
>>550

요번에 써틴이 제1어장에서 담배에 불 붙이려고 했는데 자기 라이터가 고장난 RP하니까

에리 포함해서 3명이 우르르 라이터를 줬어
#55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4
>>554 무슨 새디즘 주인에게 팔린
머시기 그런 캐릭터였음 (?)
#558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4
아 그건 그렇네 ㅋㅋㅋ
#559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4
근데...에리에리야 너는 왜 라이터를 들고 있니(?)
#560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44
>>557 주거
#561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44

뒷골목 생활하면 불 중요하지 음 (?)

#56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5
>>560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
#56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45

anchor>1597053704>551

"단장...! 악이 눈 앞에 있다."

"돌격 함 때리겠다."
@박진

#564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45
>>559

라이터는 불피우기

불피우는 건 실생활에서 중요

아마도

어디서 주웠을 거에요(회피)
#565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45

놀라운 점 : 그렇게 팔려가서

인간 새장에 갖혀서 노래 부르고 기타치는 꾀꼬리 취급은

키퍼가 강압한게 아니라 독타가 스스로 생각한거다

내츄럴 본 유열러의 증거 (?)

#566벨벳(sM2h/NH6U.)2024-10-20 (일) 12:46
두렵다
#567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46
자기 pc가 고통받는걸 즐기는 구나

나랑 동류네 (?)
#568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6
>>563

크오오오옷
대장 나 오랜시간동안나를옥죄던재능박탈자기파멸을넘어서재능충이 된 것 같아!
#569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47
다들 M이구나
#57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47

근데 그 영량상.

묘하게 반응이 딱딱해서 내가 좀 찔려서 그런데.

감상에 뭔가 불만을 느낀건 없지?

#57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47
미들 클래스
#572벨벳(sM2h/NH6U.)2024-10-20 (일) 12:47
어퍼 미들 클래스
#573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47
감상을 받았으면 불만 가지면 안되지

나는 못받고 있다고(?)
#57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47
>>570

지금 이상 귀엽단 생각은 들어요
#575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47

크아아악

#576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48
>>569 제 pc의 성별은 M 이 아니라 F 인데요? (?)
#577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48
아이딜은 연쇄감상마잖아
#578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48

예전 역극 생각해보면 나도 예전에 레이시아 AA로 PC만들었을 때 생각남.

당시에 꽤 재밌었는데.

#579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49

흰머리 아닌쪽을 탐한게 이상인걸보니

여자보단 남자쪽이군 (?)

흰머리 > 남성 > 여성

#580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0
레이시아 원작이 어떻게 되더라
#581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50
그리고 감상에 대해 더 말하자면

"원래부터 저런 캐릭터라기보단 그냥 적당히 방향성만 잡아둔 건데 지금 추측이 매우 그럴듯하기도 하니 반영한 것"

아닐까 생각 듬
#582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0
BEATLESS
#583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0
>>579 백발페티시 ㄷㄷㄷ
#584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2:50
커헠
#585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50
갸아악 나 유열러 아니라고오오
#586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2:50
대머리 이완했을때 아주 깔끔했다는 인상이 있어.
#587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1
>>577 연쇄감상마라기엔

요새 받지를 못해서
#588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51
>>579 거참 탐해지는 건 이쪽이였다고 (?)
#589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1
써주시는 분이 있긴 한데
#590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51
>>585 알아요. 닥터는 그저 내 pc를 갈궈놓으면 자동적으로 주변에서 들어오는 나데나데를 원하는 것 뿐이잖아요? (?)
#591벨벳(sM2h/NH6U.)2024-10-20 (일) 12:51
유열러가 아니면?

You Yeoln't Reo
#593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51
>>590 코이츠... 알면서...(?)
#594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2:51
Attachment
@싱긋

제외하고 비나의 모든 웃음은 이거임

(?)
#595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2
감상을 받아야 감상요구를 안하지!
#59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52

>>586 당시에는 뭐랄까.

뭘 하려고 안한 좀 더 홀가분하게 RP하셔서

오히려 잘 되신 감도 있다고 보는듯.

#597벚꽃망령◆h8Wq4lbSKM(8Q00wQr/ek)2024-10-20 (일) 12:52

뭐 뉴요코는 언젠가 투입할까

각 재던 캐릭터긴 함 ㅋㅋ

컨셉등이 이미 구상은 있었다는거지

#598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52
호옹
#599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53
>>595 우리 거짓말은 하지 맙시다 (?)
#600벨벳(sM2h/NH6U.)2024-10-20 (일) 12:53
뉴요코를 전부터 구상하면?

올드요코
#601홀 호스(달인/방해) - hp2/2-내공(1/1)(.E304f/XNY)2024-10-20 (일) 12:53
지금은 좀 다른 캐릭터들간의 티키타카 늘릴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는 느낌은 있어.
#602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53
흐먀

근데 진짜 전 역극들 보면

내 폭주가 보여서 끄앙이랄까

"이거 재밌게따"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

"어라 근데 이러면 이케되고 이케 될텐데"

"어라라"

"끄앙"

이 내가 하던 rp의 방법이라(먼산)
#603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3
>>599 맞다구

감상 충분히 받으면 당분간은 요구 안혀
#604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54
후에ㅔㅔ
#605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54

뉴요커 반대는 서울라이트.

(?)

#606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2:54
>>603 "당분간은"
#607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4
본인은 솔직히 감상이라 치지도 않는 A는 A다웠다 한줄띡 말고는

오늘은 받은게 거의 읍써
#608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54
나도 폭주할땐 했징
#60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54
>>597 호오호오
#610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2:54

>>594

#61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2:54
>>593 괜찮아요 닥터를 나데나데하면 내가 오히려 치유되니까
#612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5
뉴요코 와
#613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5
헌걸 보내니 새걸 보내주셨어요 정말 기뻐요(?)
#614벨벳(sM2h/NH6U.)2024-10-20 (일) 12:55
아이딜 감상

일호가 게랑 싸울 때
순간적으로 아이딜이 게랑 싸우는걸로 착각함
#615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5
루루랑 아파치가 써준거 말고 더 있나
#616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2:56
>>613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께 새집다오 (?)
#61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2:56
>>613

(따봉)
#618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6
>>614 대체
#619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6
헌요코 대신 새요코가 오니까 정말 행복해요
#620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2:58
나는 로봇이라서 흰머리 공략라인에 안 듦(??)
#621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8
아이딜씨는 슈퍼전대의 괴인 같은 거라서 5명 정도가 합체해서 감상력 모아쏴야지 다음 에피소드까지 진정되시는 분이심
#622유기(h6cjp3/X3c)2024-10-20 (일) 12:58
가끔씩 강해질 때는 신전사도 불러와야하고
#623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8
>>621 비유 얼척없는데 또 틀린건 아니라 웃기네
#624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58


감상 쓰고 싶은데

쓰기에 꼽다

(?)
#625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2:58
>>624 호에에에

쓰자(?)
#626벨벳(sM2h/NH6U.)2024-10-20 (일) 12:59
>>621 그렇다면 악의 조직이 승리한 세계인가
#627이름 없음(Y4UmUlt8wk)2024-10-20 (일) 12:59
그치만

내가 참가 못한 역극을

하나하나 뒤져보면서 감상을 쓰는건 좀
#628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00
>>601 으음

이쪽은 어색한 대화로라도

살살 상대방을 띄워주려고 시도중이긴 한데

효과는 미지수(?)
#629류언(NtUXUYh/nk)2024-10-20 (일) 13:00
>>627 그럼 본편 참가하실라우?
#630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0
>627 흑흑(쓰다다담)

리얼 끝나면 열씨미 참여하자
#631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0
안녕하세요 Y4UmUlt8wk님

당신이 우리의 신전사신가요
#632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0
멀린씨야
#633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01
멀린씨지
#634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1
#635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2
뜬금없지만 전 캡틴포스에 나오는 은색 애가 좋았어요
#636서복(mk45Lc/9ns)2024-10-20 (일) 13:02
신전사는 쉽게 찾아오지 않는 법입니다


왜냐하면 역극판은 좁고 이미 대부분 전대원으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죠...
#637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2
난 무개성전대의 회색 애가 좋았어(?)
#638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02
고카이 실버

요즘은... 크흠...
#63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3:03
난 엔진포스 합체 장난감을 좋아했어
레드 옐로 블루 말곤 없었지만
#640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3:03
전대원이란 무엇인가

전대물을 보지 않았기에 모른다
#641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03
저는

이걸로 너도 인연이 생겼다가 기억에 남아요

(?)
#642서복(mk45Lc/9ns)2024-10-20 (일) 13:03
>>640 야 너두?
#643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3:03
근데 갠적으로 아이딜 같은 pc는 감상쓰기가 좀 힘든 편이긴 해요

자기 의견 명확하고, 자기 생각 명확한 편이 감상쓰기 편한데

아이딜같은 어린 pc는 의견과 생각이 직관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편이라
#64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03
사실 지금도 프리큐어 전대 라이더 3개 일요일 아침마다 봄 ㅇㅇ
#645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3
>>643 어흑흑
#646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4
>>639 합체...못하잖아...
#647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3:04
그냥 가볍게 넘기면, 아 그냥 어린애네 ㅎㅎ

그리고 치우기 쉬워서

감상에 아이딜 다웠다는 말이 나오는것도 그런 이유일테고
#648레이시아(A0eraqxWG2)2024-10-20 (일) 13:04
정작 어린애 pc를 제대로 굴릴려면 생각좀 하면서 굴려야 하는데도 그렇죠
#649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4
그쵸오
#650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4
긍정에너지 겁나빨아먹히는www
#651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3:04
>>646

세개만 있어도 기본폼 합체는 할 수 있었다구...
#652서복(mk45Lc/9ns)2024-10-20 (일) 13:05
아이딜 귀여워
#653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3:05

                      _  -=ニ ̄\
                      _  -=ニ ̄i:へ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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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i:i:i/i:/i:i:/i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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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Υi:i:i:i:i:i:i:i|:ト            ..::.::.::|: |ぃx、、 )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ニニニニニニニニ厂 ̄~"'' -ニ-_::.::.::.::\ニニニニニ-へ_/ニニニニ|^|爻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爻ニニニニニ> :|::.\::.::.:^''=‐-/< (  ) >ニニ二//|ニ∨爻ニニ〔_
〕ニニニニニXxУ_彡 -ニニニニ〔_:ノ::.ノ::.|\__,,、<ニニ-__-ニニニ ///ニニУ^ニニ〔_
〕ニ人ニニニ爻⌒ -ニニニニ二〔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X爻⌒うぅ=- 彡 -ニニニニ二二〔_    \::\.ニニニ-][ニ二二///ニニニ-_/


저 비릿한 미소 좀 더 재현해봄.

#654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3: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호로(모바)(KS1e4TUzDE)2024-10-20 (일) 13:05
일어났다
#657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5
>>652 마자 귀여워(?)
#658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5
무엇
#659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6
매직포스도 재밌었는데 거의 기억 안나지만
#660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6
오프닝 노래가 좋았어 엔진포스도 그렇고
#661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IovMrb3dmI)2024-10-20 (일) 1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2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07
나는 유캔도봤어

유캔도 장난감 칼도 있었다고
#663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07

왜 우서

#664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07
저어는

파워레인저 유캔도 라이더 프리큐어 다 봤슴



지금도 다 봄
#665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8
저 유캔도 칼이랑 총 둘다 있었어요
#666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08

#667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08
딜리셔스 파티 프리큐어 최종화는 진짜 전설이다...

랄까 딜파도 이제 끝난지 몇년 되가네
#668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09
유캔도는 뭔가 붙어있는 갑옷파츠가 있어서 슈퍼전대 쫄쫄이보단 멋있었어
#669비나(fjhD1ydtJ2)2024-10-20 (일) 13:09
최고다 저거
#670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09
텐시

체 0되어서 쓰러지는 묘사 보고싶음(???)
#671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09

근데 지금도 로봇 PC 많고

그거랑 친한 PC도 좀 있는데.

#672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10
로봇 PC가 아이딜이랑 시제일호랑 또 있던가
#67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10
>>670 나도
#674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1

이건 궁금하네.

예전 레이시아처럼.


현 기체 포맷 재부팅 VS 그거 복붙하고 새 기체 옮기기


어느걸 진짜로 생각하는지.

#675닥터(fCiPZkjqwM)2024-10-20 (일) 13:11
어림없지 텐시 힐링 비이이임
#676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1
>>672 멀린?
#677아이딜(acKANXBIBc)2024-10-20 (일) 13:11
아이딜은 둘 다 진짜 아니라 할듯
#678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11
흠 진짜의 여부?
#679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2

중요한건.

잘라내기나 메모리칩 이전이 아닌.

강제로 납치해서 인격을 복사하고

새 몸체에 다운로드 한거라는거.

#680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12
진위여부가 굳이 중요한건가 부터 물어볼듯
#681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3

anchor>1597053704>680

둘이 자신이 진짜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개같이 싸움.


#682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13
사용자에 따라선 다르다 여기겠지
#683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13
그거 메카 때 이야기잖아

(?)
#684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3
>>674

전자는 상당히 기억 상실된 인간과 다를게 없고

후자는 의식이 완전 정보화되어 옮겨간 인간(V 몸을 차지한 실버핸드)과 다를게 없기에

아마도 둘 다 진짜?
#685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13
>>681 그럼 이긴쪽이 진짜가 되지 않을?까??
#686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4
>>681 히에에에
#687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14
서로 인정받기위하여 투쟁하고 쟁취한 쪽이 그럴 가치가 있겠지
#688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4

어쨌든 동료 PC들 입장에서

아이딜이나 일호가 그런거 당했다치면

둘 다 버릴거 아니면 선택, 진위여부는 중요하지.

#689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5

사실.

PL이 조종하는 입장에선.


PL이 조종하는거 편들어주는게 전개상 편하긴 함.

(?)

#690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5
할 수 없다

다시

합체하거라(?)
#691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16

아마 내가 후자를 조종했으면.

당시 오너 PC도 그쪽을 택했겠지.


즉, 기억의 여부 보다 육체 안의 영적인 존재.

영혼만이 진실을 가리는 척도인 셈이야 (?)

#692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9
심마참치 우승
#693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19
하긴 두 로봇이 서로 싸우면

자길 도와달라거나

싸움을 말리지 말아달라거나

그런 표현도 중요하겠다
#694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3:21

근데 이 진짜와 가짜의 소재는 전작에서도 꽤 이야기 된 소재니까.

당장 에리만 해도 본인이 가짜인 처지에서의 이야기고.

부모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에리지만 정작 자신이 진짜였다면 가짜에게 자비를 보였을까? 도 있겠지.

#695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24
진짜라면

자고로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에 두어야 하므로

곁에 두고 진심으로 동생취급하는 척하다가 언젠가...(?)



물론 응애는 이런 생각 못하지
#696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3:24

사실.

이상의 경우는 머.

PL여부로 어쩔 수 없는거 아니면


고민할거 없이 전자 선택하긴 함.

#697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3JihQEN7Go)2024-10-20 (일) 13:25
어으 힘들다
#698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3JihQEN7Go)2024-10-20 (일) 13:26
요새 잘때마다 악몽이라

고된
#699히나나위 텐시(3IMIa.jONg)2024-10-20 (일) 13:26


고생하시는것...
#700유기(h6cjp3/X3c)2024-10-20 (일) 13:26
>>691 영혼(PL의 유무)
#701이상(Y8Vsy72gL2)2024-10-20 (일) 13:27

힘힘

#702아이딜 [자아] 내구도 4/4 (내공 0)/신1기4반8지4정1(3JihQEN7Go)2024-10-20 (일) 13:29
몸이고 정신이고 너무 힘듬

11월 중에 신입 들어온다하는데 언제오려나
#703서복(mk45Lc/9ns)2024-10-20 (일) 13:29
>>694 아리스...!
#705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29

사실 여러조건 따지는 것도 맞고.

애초에 그 로봇이 그저 안면이 있을 뿐인 관계에서 연을 쌓은게 아닌.

내 것 그리고 누군가의 선물인 것은 다르겠고.

#706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30

내 것이 아니면 후자 고르겠지.

전자보다 보통은 후자가 쓸만할테니.

뭐 몸체가 적대세력이 만든거면 다르겠어도.

#707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31
그렇네 아리스가 있었구나
#708이상(F7lnin1pLc)2024-10-20 (일) 13:32

적어도 당시의 것이든.

지금의 일로 생긴다 한들.


그 로봇도 중요하지만.

그 로봇을 선물 해준 사람도 중요한거야.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내게 있어서 소중한

그 사람이 내게 선물해준 로봇이지

그 로봇을 불법복제한 해적판이 아니니까.



라는 갬성도 중요하지 싶음.

#709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33
초회판(?)
#710시제일호(a9n3Elnbck)2024-10-20 (일) 13:33
그래서 내일 연재 있음?
#711에리(prZ4FTczQg)2024-10-20 (일) 13:34
저녁 6시?쯤에 간을 보신다고는 함
#712호로(모바)(KS1e4TUzDE)2024-10-20 (일) 13:44
흐이잉
#713알토(약팔이)(rEwBVJuf/Q)2024-10-20 (일) 13:46
하로-
#714호로(모바)(KS1e4TUzDE)2024-10-20 (일) 14:00
하로로
#715유기(h6cjp3/X3c)2024-10-20 (일) 14:43
다시금 일주일이 지나고 다음 일주일이 찾아오는군요
#716알토(약팔이)(rEwBVJuf/Q)2024-10-20 (일) 14:45
월요일 좋-아~

@아니다
#717유기(h6cjp3/X3c)2024-10-20 (일) 14:57
마약 팔러 나갈 월요일이 기대되는 알토
#718알토(약팔이)(rEwBVJuf/Q)2024-10-20 (일) 14:59
>>717
이거 음해야!!!
#71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06
(마약을 팔 수 있는) 월요일 좋-아~

라고 하신 걸 똑똑히 봤습니다
#720알토(약팔이)(qCFsBr1OrE)2024-10-20 (일) 15:09
끼야아아아악!
사람을 뭘로 보고! 깨끗하고 올바른 알토입니다!

@모 기레기 까마귀 풍
#72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19
위에 봤는데
#722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0
>>705-708


그냥 코너 1번돌면 찾아갈 편의점 갈려고

네비게이션키고 운동화와 슬리퍼와 캔버스화중 뭐가 좋을지 생각하고

혹시모를 상황 대비해서 우산과 비상약등을 마련하고

어떤 루트로 어떻게 가서 어떤 물건을 사고 소비될 예상되는 돈이 얼마고

만약 정해진 루트가 없으면 어디로 갈지 플랜B 생각하는 느낌임
#72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1
해서 나쁠건 없고 이해 안되는건 아니다만

여러가지로 한번에 간단하게 하면 될걸 꽤 고생과 심력을 많이쓰겠구나 싶음
#724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2
최근 비슷한 캐릭터를 봐서 좀 어떤느낌일지 감이 온다해야하나
#725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5:24
비유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6
머리도 좋고 이해능력도 좋고 지적능력도 좋아서

객관적인 사실과 현상의 대한 인지능력및 대응능력도 매우 뛰어난 존재인데


사람의 이해, 동기, 의도, 감정등을 그냥 보거나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직관적으로 이해하질 못해서

한명의 이러한 특징들을 파악하는데 무수한 지적능력과 생각과 논리를 쌓아가야만 성립되는 캐릭터
#72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29
극한의 T와 고도의 정신 자원을 활용해 F의 효과를 내는 거구나
#728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9
대충 적의 군대가 어느 루트에서 오고 어느 지점에서 보급을 받으려고 멈출지 다 알정도의 노력을


저녀석이 나의 대해서 왜 이렇게 말하고 그 의도를 알고 그로인해 나에게 어떤 반응을 부르려 할지

해아리는 노력과 동급인 수준
#729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5:29
>>726 라이온 엘 존슨
#730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29
>>727

ㅇㅇ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73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0
말하는거 보면 딱 그렇다 해야하나

저도 개인적으론 꽤 T에 가까운 인간이라 생각하는데
#732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1
현실과 달리 창작물의 캐릭터는 메타적 관점으로 볼수있고

장르형식에 어느정도 얽매여 있어서 예상패턴을 좁힐수 있고

내면을 파악하기 용이하거든요
#733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5:31
저도 T인데

대부분 후천적 학습임
#734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2
T와 F를 합치면

Task Force
#735이상(ka93A1WG.M)2024-10-20 (일) 15:32

anchor>1597053704>722

이번에 그런 상황이 올거라고 생각해서 꺼낸 주제가 아님...!

그냥 전작 이야기 나온김에 전작 같은 상황이면 보통은 어찌 생각하려나 싶어서 꺼낸 주제인걸(?)

#73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3
전작 같은 상황이면

보통은 그리 음절을 늘려서 설명하거나 생각안함 ㅋㅋㅋㅋㅋ
#737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33
>>728 본인이 그러지 않나(먼산)
#738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5:33
나같이 극단적 감성 F는 공감하기 힘드네요(?)

하지만 공감한다
#739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5:34
하지만 전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떄문에

공감하기 힘들지만 공감함 ㅇㅇ

(?)
#74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4
완벽히 이해했어

T가 역극에서라도 F를 하려면 엄청난 정신 리소스를 소모해야 한다는 거구나
#74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5
사실 공감은 나도 하는데

그걸 또 글로 풀어내는게 익숙한듯
#742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5
>>740

그런편이지 ㅋㅋㅋㅋ
#743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5:36
근데 전 T형 사람들이 저렇게 분석하고 그러는것도 공감의 방향성이라 생각해서

진짜 공감 못했으면 저런 노력도 안한다구ㅋㅋ
#744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5:36
공감과 이해라는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다양한 사람과 만나보고 경험하면서 쌓이기 쉬운거라고생각해서
#74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7
>>744

결국 그것도 능력이자 넓어진 관점의 경험이니까요
#74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37
제가 여기서 좀 다른 캐릭터의 대해 잘 아는건


어디까지 장르문법적인 가상 캐릭터의 패턴에 가까우니 그렇고
#747이상(ka93A1WG.M)2024-10-20 (일) 15:37

헉...

#74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7
오늘의 아 오늘이 아니구나
#749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5:38
>>746 그것도 있긴 할듯 ㅋㅋ
#75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8
어쨌든 이번 연재는 참여는 못했는데 나중에 돌려보기는 했으니
#751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9
아이딜에 말할 게 있으ㅡㅁ

앞부분에서 싼야 뉴스 보고 든 감상 같은건데
#75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39
"그 사람들 썬야로 갔다던가?"

"으으으으음"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그 사람들"



이 부분에서
#753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0
일단 싼야로 갔을 기업인들을 걱정하긴 하는데 뭔가 느낌이 그리고 막상
#754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2
저 걱정하는 게 맞나 싶은 무심한 말투와

정작 자기 동생뻘이라 여기는 엠포에 대해선 딱히 말이 없었던 것 때문에

대충 동물이나 곤충 죽을 뻔한 거 구조해서 풀어줬는데

갑자기 비 쏟아지니까 음... 걔내들 잘 살아돌아갔으려나?

같은 느낌을 받았음
#755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45
>>754 엠포야 뭐 알아서 잘 살아남을거란 신뢰인데

그 기업인들은 솔직히 엠포 없으면 얼마못가 죽을테니까
#756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6
어떤 거냐면
#75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7
어린애가 개미떼나 그런 곤춛들이 위험한 포식자한테 당하고 있거나 아니면 무슨 문제 때문에 묶여있는 거 보고서

그럼 안돼- 하고 처리해주고 갈길 가라- 하고 보내준 건데
#758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47
호오오오
#75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7
좀 있다 보니까 비가 내린다거나 갑자기 그쪽으로 새떼가 가길래

음... 쟤내들 살아남을 수 있으려나...?

같은 반응을 보인 듯한 그런 느낌
#76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48
아하아하
#761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48
자기 동생은 그것들이 잘 돌아가는지만 보고 돌아온다 한거고

근데 인간이 비 좀 내리거나 새떼 좀 온다고 해서 문제될 거 없으니

곤충들이 죽거나 먹힐 걸 걱정하지 같이 간 자기 동생을 걱정하진 않는

그런 거죠
#762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0
막 그정도로 하등하게 본건 아니긴 하지만 이건 둘째치고

거기서 약간 좀 추가하면 중간에

집에 들이고 싶은데 못들이다보니 방생한

이 추가될듯
#763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51
그런데 아이딜이 저렇게 잘 살아남으려나? 같이 말하고 신경쓴 건 어쨌든

그 기업인들에게 나름의 걱정이 된 거고 관심을 가진거고 그들 처지를 어느 정도 이해했다는 소리인데

이게 딱 공감 능력이 있긴 해서 걱정을 하긴 하는데 아직 부족해서 저 정도에서 그치는 게

어린아이다운 면모 같긴 했으요
#764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2
호에에에에에에에

(감사의 큰절 철푸덕)
#765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52
>>762 아이딜이 하등하게 봤단 건 아니고

아직 덜 발달한 어린애답게 공감이 되다가 말았단 그런 느낌이라
#76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2
아하아하
#767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53
사실 아이딜 감상이라고 늘 부르짖지만


아이딜 참가자가 이 난이도높은 캐릭터를 어찌

인상깊게 묘사할지가 힘들어서 개고생한다는게 보임
#768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3
근데 이런거 미리 확실하게 정정 안해두면 나중에 쥰내큰 오해로 돌아올수도 있어서

해둬야함wwwww
#76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53
아이딜 특징으로 어린애다움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이런 쪽으로 잘 드러났다 싶은 거였요
#77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53
비유를 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저런거지

아이딜이 인간을 하등하게 본다 그런 건 아님
#771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4
zzzzzzzz
#77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5:55
그 기업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하고 동정하고 있는데

아직 인간의 감정이나 공감능력 같은 게 덜 발달해서

그게 단지 "얼마나 살아남을까"라는 기계적인 질문으로 나왔다고 생각해ㅓㅆ음
#773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7
호애애애애ㅐㅇ
#774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58
저도 그리 생각하는데


어장 외적으로는 참가자의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생각보다

캐릭터로 투사되고 그게 우리에게 보여지지 않아서

괴리감이 생기는게 아닌가함
#775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8
>>772 여거 기준으로 첫줄까진 의도한건 아닌데

그 이후엔 의도안됨www
#77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8
>>774 그치요

써틴씨는 잘 알겠지만 본인 내면묘사 감정묘사 극도로 줄이는 편이고
#777유기(kim.5K7Bpo)2024-10-20 (일) 15:58
근데 거기서
#778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58
보통 아이딜의 무감각함, 부족한 감성과 이해능력, 타인에게 영향받지 않는 감정등등을 이야기하면

그걸 기계라서 그렇다 생각하고


참치 본인분이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게 반복되는데
#77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5:59
아이딜의 내면과 마음을 묘사된거만으로도 알 정도면

뉴타입이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1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5:59
딱 해설을 전부 듣고 다시보면 아 이게 그거구나 할 수준은 되는데

해설 없으면 절대 안나오긴 하죠(흑흑)
#78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0
"으응, 사장님은 어떻게 하고 싶으려나~"

"저 난전에 참가할까? 아니면 기다렸다가 체리 피킹?


"지금상황에서 할말은 아니다만... 심장뽑힌 녀석의 X-BD는 비싸게 팔릴거같아."



이런 거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랑

좀 싱숭생숭하긴 해도 싼야시에 갔을 그 기업인들을 떠올리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해주기라도 하는 아이딜을 비교하면 또
#783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0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4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2
뭐냐 원래 어린아이 rp가 꽤나 빡셈
#78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02
>>782

그쵸

그래서 개인적으론 아이딜이 그때 가장 묘하게 인간다웠다 느끼긴했음
#786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2
그 특유의 순수함과 감수성 살리고

그러면서도 너무 많이 알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생각이나 그런것들을 표현하는거

힘듬
#78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2
이미 어지간한 인간들보단 훨씬 더 인간적인듯
#78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3
다만 제가 말하는 그 2%부족한듯한

그 아직 덜 발달했다고 느낀 부분을 예시를 들자면
#789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3
>>784 마저 개힘드렁....
#79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3
>>779 >>781 이런 문제도 지금

본인이 머리 쥰내게 굴려서 이정도에거 그친거라www
#791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04
어린아이 RP

아 옛날에 즐겁게 했는데
#79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4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은... 괜찮을까요...."


딱 이 정도의 차이임
#793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4
왜냐면

자기보다 머리좋은 사람을 묘사하는 것 만큼이나

자기보다 머리 나쁜 사람을 묘사하는 것도 힘들어서
#794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04

옆집에서 응애 RP하는데.

은근 재밌긴 하던데.

아직 힘든건 모르겠음.


좀 진행되면 알거 같기도 한데(?)

#795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5
>>793 본인 그래서 컴뱃모드켜서 크악 싯팔 바로 능지 정상화 캭 하잖음(?)
#796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05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란이이 잡고

음식 나오는 거 뼈채로 먹어서 주위에게 대환장 파티 일으키고

잘은 모르지만 책에서 이런 사람을 부모라고 부른데 해서 엄마 발언 하고 그랬음...

(?)
#79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05
옛날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 잡고

수라장은 만든듯
#798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6
뭐 그런 부류의 rp는 쉬울 수 있는데

어린아이 특유의 가치관과 생각을 드러내기가 힘들다는 거죠
#799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6
아니다 사실 안쉬움 그런것도, 잘하는거 재능임

여튼, 워냑에 표현 방식이 한정되다 보니까 말이죠 어린아이 pc는
#80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6
대충 싼야가 버닝되는 뉴스를 보면서

1. "그 사람들은... 괜찮을까요...."

2.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그 사람들"

3. "X-BD들 많이 나오갰네~"
#80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07
사실 세상 편한건

그냥 서로 껴안아주고 나데나데하며 백치같이 애정만 갈구하는

다소 어려보인느 캐릭터인듯 (막말)
#80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07
>>801




(움찔)
#80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07
대충 (고롱고롱) 이거 하고

(쓰담쓰담) 이거 남에게 하면 쉬움
#80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08
진짜 그것뿐인 캐릭터
다루긴 해봤는데.......
#805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8
그게 음

pc로써 무언가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고난이도를 요구해서
#806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8
>>800 여기서 2에 속한 아이딜의 인간들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과 동시에 아직 뭔가 부족한듯한 감성이 잘 드러난듯
#807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08
>>800

그리고 그 감각을 내가 뭐로 느꼈냐면
#808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09
제가 그거 못해서, 제가 어리고 조금 잘 모르고 순수한 pc굴려도

긴박하고 중요한 상황에서는 갑자기 말 술술 나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9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9
>>806 호오오오오오

정말 감사합니다흑흑흑흑
#81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9
>>808 본인도 그럼wwww
#81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09
우크라이나에 실제 전쟁이 벌어졌는데

대뜸 주식이 어떻고 투자를 어찌해야하고 부터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고 그런 느낌을 받음
#81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09
아직 인간을 배워나가는 기계로서도

아직 발달 중인 어린애로서도

잘 어울렸다 생각하는 부분 그래서
#813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9
그래서 본인은 그거 아예 컴뱃모드라고 설정으로 넣어버렸잖음ㅋㅋㅋ
#814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09
>>812 허어어어어어억(큰절은 한번 했으니 90도 감사인사)
#81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09
주식 비유 대체
#81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0
그야 이웃나라도 아닌 먼나라 사정이고

문화적으로 익숙하기도 어려울 슬라브, 동유럽권 지역이고

잘 알던 나라도 아니니까
#81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10
그냥 잘 모르니
자기 관련해서 무슨 일 날 거 같은 것부터 따지고 보는 건가
#818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11
그 어린애

여기가 의도적으로 일본 신토 풍 제물 설정 달아서

대충 애정 듬뿍 받은 다음에

아! 나도 애정을 받았으니 나도 보답을 해야하는구나!

제물로서 나를 바치겠다!

의 사고회로로 한 번 더 대환장 파티 일으키긴 했슴

(?)
#81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1
주식이 중요하다기 보단 그런 재난에서도

이득을 생각하는것과 그 이득을 위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별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


저도 이거 가지고 뭐라 할 생각도 없고 그런 사람도 있을수 있다곤 여기지만

어딘가 꺼림직한 그 느낌을 동시에 받기도 하는거죠
#82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11
>>818 누구였지 그거
#821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2
>>811 그거 보고 이야 사람들 많이 죽겠네. 저긴 징병 어떻게 한데?

정도면 그래도 그곳 '사람들'에게 신경 쓰는 거잖아요
#822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2
>>817


그 나라 사람들은 고통속에 안죽어요?
#823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12
텐시는
파멸 애호가인 게 아닐까?
#82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12
>>822

죽지요...
#825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2
그거 보고 너무 비극적이다 고통스럽겠다 같은 반응 수준은 아닐지라도
#82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2
>>821

그렇죠 ㅋㅋㅋ 보통 드는건 '사람의 생명의 무참한 상실' 이죠 전쟁이면
#827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12
>>820 멀린 씨쪽에서 하던거

대충 그쪽 나메가 걔임 ㅇㅇ

(?)
#828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12
ㅇㅎ
#82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3
근데 주식 얘기면 사람을 보지도 않는단거니까
#830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13
>>823 솔직히 그 때 대환장 파티 일으키고

기분 하이해져서 집에서 댄스춤

(?)
#83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3
보통 제가 본 국내 반응 대부분은

"푸틴 저 미친새끼 진짜 전쟁을 일으켜??!" 였음


전쟁이 미친짓이고 재앙에 가깝다는건 다 알고있던거죠
#832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13
전쟁 뭐냐

처음에 그거 듣고나서 든 생각이

"왜?" 이거긴 했음. 이해가 안되서 ㅋㅋㅋㅋㅋㅋ
#833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13
본인(PL)은 거기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잘 못하긴 한데

러시아가 전쟁범죄 저지르고 미사일과 공군으로 일방적으로 쳐패는 와중에도 미국 나토는 러시아 눈치만 보는거 보고 분노하는 그런게 있음
#834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3
그리고 그 전쟁이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도 다 아는거고
#835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14

anchor>1597053704>805

주도적으로는 못해도

어린 아이 포지션을 이용해서

상황을 부추길 수는 있긴 한듯.


모 아조씨가 정치적으로 감성팔이하기 좋은 용도가 된다던지.

골로 간 아조씨 언급하며 모두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모 PC의 감성을 자극한다던지

다른 PC들을 어린아이 속여서 노예로 팔아먹기 위한 노예상으로 보이게 한다던지.

(?)

#83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14
전쟁이 끔찍하고 수많은 인명이 비참하게 죽는건 머리로는 아는데

일단 먼나라의 일이고 자시고 간에 본인은 그걸 뉴스 기사로만 보니까
#837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14
그리고 이제 sns로 공습경보 울리고 미사일 떨어지고 그런거 보면서, 그냥 비극 그자체가 느껴지고
#838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5
결국 어쨌든 중요한건 보통 그런 재앙이 생기면

적어도 한국사회에선 그곳에 있는 개개인 사람들의 대한 유감

전쟁을 시작한 욕심많은 기득권층의 대한 비난

불의를 행하기만 하는 자들의 대한 분노 등등을 보이는게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기엔 '사람같은' 거죠
#839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15

anchor>1597053704>800

수치적 언급만 있고 저번 방송보다 자극적 소재도 부족하고

좀 볼법한 씬이 심장 뽑기 원툴이면 할리우드도 한물 갔다.




라는 감성이면 뭔가여(?)

#84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5
>>836 그래도 전쟁 났다는 뉴스 보고

아이고 사람들 많이 죽겠구만

이랑

아 그럼 이 주식들이-

의 차이는 크죠
#841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16
>>835 ㅇㅇ 그렇게 할 수 있음

그리고 그게 굉장히 난이도가 높죠

왜냐면, 그런 상황을 부추긴다는건 상황 전체를 이미 pl이 이해하고 있따는 전제에서 시작하는데

상황을 모두 파악한 상황에서, 내가 다 말하는게 아니라 유도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pc에게 넘긴다는건

어렵거든요 정말
#842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16
>>840 그쵸
#84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6
근데 여기까진 그냥 못느껴도 상관없고 오히려 평범한건데



"이걸로 뭔가 뭐뭐 많이 나오겠네~" 하는

돈과 자본과 이득등으로 연결되는 말을 공공연히 한다는건

그 생각 자체는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걸 표출한다는거 부터

주변에서 그걸 듣고 어찌 생각할지의 대한 고려가 없단것
#844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6
막 엄청 공감하거나 분노하지 않아도

거기 사람들 불쌍하구만 ㅉㅉ

정도만 되어도
#845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16
흐으음
#846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17
???: 아 진작에 록히드마틴 주식을 샀어야 했는데
#847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7
하다못해 XBD 나온단 소리도

"이런상황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이라고 덧붙이기라도 했음
#84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7
근데 사펑 월드에선 이게 평균인듯
#849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17
사펑세계관이 사람을 너무 칙칙하게 만들었어
#850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7
>>844

개인적으로 그리 말하는 사람만 봐도

사펑사회에선 무지막지하게 감성이 살아있구나 볼듯 ㅋㅋㅋ
#851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8
그래서 아이딜이 인간보다 인간적이라 했던거고
#852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18
자베르 경감님 싸펑에 계셔야 했네 (?)
#85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8
>>849

서로의 대한 인간관계의 상실과 무관심을 극대화 시켰으니까요
#85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18
비극이지...
#85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8
여기서 더 나아가서

"아 저기에 우리나라 무기팔면 개꿀딱이겠네 ㅋㅋㅋㅋ"

하면 완전히 미친놈으로 보는거고
#856벚꽃망령◆h8Wq4lbSKM(1Ywt.fhoik)2024-10-20 (일) 16:18

컨텐츠 수위를 더 높혀라.. (메모)

#857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19

anchor>1597053704>843

난 오히려 그런 분위기가 '좋다' 라는 환경이 만든 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리어 그게지.



난 그런 놈이다 하고.

보이고 싶은거야.

#85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19
루루가 대충 사장님은 어찌하실려나 저기 난전에 끼어들어 챙길 게 있으려나라는 뉘앙스로 말하기도 했고
#85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19
근데 그런의미에서 벚꽃이 기본적인 사회 구조를

사이버펑크 스타일로 맞춘건 꽤 탁월하다고 생각함
#860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19
다들 난민들이 빠졌을때 구경하는거보면

살짝 사이코삘이 났다
#86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0
>>857

그런 사람도 꽤 있죠 ㅋㅋㅋㅋ
#862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0
벚하
#863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20
루루는 그와중에 생방이라니 상상도 못함
#864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0
와 ㅁㅊ
#86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1
루루 자체가 꾸준하게 나오는 면모인데

타인의 관심을 바라지

본인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음
#866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21

이게.

정상적인 감성 가진 사람이 절대적 다수고 그 사람들이 힘이 있다면.

저런 감성에 볼쾌감을 느끼는 자가 많다면 실제 저런 감정을 느끼던 안느끼던

구태어 입으로 꺼낼 필요성은 없지 싶어짐.


다만 그런 놈들이 많단 말이지.

그런 환경에서 나는 이 정도로 '쌔다' 하고 내보이고 싶은 마인드라고 생각함.

아예 배려 없는고 생각조차 없고 그런 이들도 있겠지 싶어도.


몇몇은 또 그런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동조하며 쌘척하며 표출 했다 싶음.

#867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1
https://twitter.com/VR_Girl_NoraCat/status/1847130304500384189


노라짱을하는 남편 스레로 사용하지 않습니까!
AA 풍부하고 전투도 일상도 확실히, 히로인 주인공 점점 와!

사용하면 「AA의 본인이 스레를 읽으러 온다」라고 하는 사건도 발생해,
이것은 하는 남편 스레에 있어서 발생률 0.1% 이하의 매우 드문 사건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노라캣(그 AA 노라캣 맞음) 본인이다)
#86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1
난민선은 그거
#86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1
선하다 악하다 이런거조차 아니라

걍 관심받고 사람 우그러뜨리는게 좋은거지


정말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거죠

그나마 요즘은 같은 회사 식구 상대론 그 관심이란게 가긴하는데
#87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1
시논이 의외였지
#871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22
>>865 그렇구만...무섭네.
#872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22
시논이 의외였지
#87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2
>>867

크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874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23

그 당시 없었나 있었나.

암튼 피곤해서 RP나 반응 못 했지만.



>>839 라고 PC는 생각 했을 듯.

이득이니 뭐니 그런거야 신경은 뭐 쓰겠지만.

그것까지는 PC적으로 신경 쓸 이유는 없지 싶고.

BD니 뭐니 머...


근데 생각은 했어도 구태어 표출은 안했겠지.

#87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3
>>866

흔히 말하는 고등학교등에서

타 사이트발 밈이나 성향 공공연히 뿜어내는것과 비슷함
#87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3
진짜 개무섭네

여기까지 와서 읽진 않겠지
#87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3
"구해줬으면 책임지라고 들러붙지만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말은 이리하면서 괴수들 시선이라도 돌리려고 총으로 저격하려 한 게

가장 먼저 행동으로 나선 축이니까
#878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4
사람들 구하려고
#87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4
행동으로 어쨌든 보였으니까요
#88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4
총이 없어서 못쏜(대신 로켓 긴빠이친)
#881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25
호로와 문향은 보트끌고 사람 구했고
#882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25
anchor>1597053704>840

사실 나는 그런 점에서.

어디 전쟁나면 저 ㅈ같은 새끼들 드디어 죽는구나 하는 감정쪽이

주가부터 떠오르는 것보다 사람답다 생각함 ㅋㅋ
#88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5
>>882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4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25
그런대 사실 나도 난민들 돌려보내야하나? 생각했음
#885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5
사실 그때 시논 참가자분 의도상 제 생각으로는

진짜 신경 안썼을거임 ㅋㅋㅋㅋㅋ 그냥 죽이고 처리할 몬스터 나오니까

겸사겸사 전략전술적 행동이라 생각하고 그리 쐈다고 해석됨
#88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26
그러해도 행동은 그리한거고
#88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6
뭐냐 오히려 평소 지독할 정도로 일 얘기만 차갑게 하고 사람 시신에서 임플란트 뜯는 것도 별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시논이
#888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27
먼떡밥?
#88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7
눈앞에서 사람들이 괴수밥이 되기 직전이자

물에서 꺼내면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 아니냐 툴툴대면서

가장 먼저 행동으로 나선 그게
#890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8
인상적인거지
#891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8
>>888

주요 떡밥 : PC들의 인간적인 면모
부 떡밥 : 버튜버 AA 본인이 자신이 나오는 AA 스레를 본다는 발언
#892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28
>>883 혐오조차.

적어도 상대를 신경 쓰고 감정을 쏟은거니까.

인격체로서 생각을 하고 제발 뒤져다오 하는거고.
#893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28
본인은 별 생각 없었다해도 그렇게 된 게
#894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6:28
땅ㄱ...으헤
#895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28
아 이번에 보트피플 얘긴가
#89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28
그것도 있고 뉴스 관련도
#897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6:30
노라캣은 머 ㅋㅋㅋㅋ
#898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30
뉴스는 호로도 좀 큰 감정은 없었어
#89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30
멋있잖아요

평소 사람 목숨 별로 신경도 안 쓰는 걸로 보이고 구해줘봤자 뭐하냐 말하는 인간이

정작 그 사람들 목숨 구하려고 가장 먼저 방아쇠를 당긴 인간이란 게
#900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31

                   |\  ,ィア゚
                ノヾ::) /:::{
             ,ィ⌒:::::斗─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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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i:i:i:ij    V  '   /|:i:i:i:i:i}  i,
         /:i:i:i:i:i:i|   V  |  /  |:i:i:i:i:/|   |i     정중하게도. 처음 뵙겠습니다.
           /:i:i:i:i:i:i:∧ 《7  j_/ ̄ |:i:i:i/^|   |i
        /:i:i:i:i:i/:i:i:i:i\Y  弋赱ア メイ赱ア /j|
       从:i:i:i/:i:i:i:i:i:{:i:/  /       厶イ メ
         \|\:i:i:i:У  /| h,.    -  イ   |i
            ゞY   / |   r‐<〔|   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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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厂::::|..:.:斗¨¨:::::~⌒Å~¨¨::/::::::ヤ::::::::::i,
          ハ::::::|.:.:.:..|/::::::::::~::::、::::::::::::::::::::::∨::::::::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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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d斗‐气:::::::::/{::::::::.;::::::::::)\::::::::ヤ::::::::i,
        ハ:::::::::| 〈.[.i]i]._》:::/ \:::,:::::::::〈/:k:::::::|:::::::::‘i,
       j:::::::::::::::| 弋枷::::∧⌒ヽ人:::∧::::::::j 〉:::∨::::::::’.
       √::::::::::::入  寸::::\ゝ:::/  〈  ゝ::Уハ:::::∨::::::‘,
      厂::::::::::::::::∧ |_|:::::|\:::::)\ 〉 ノ、::::| /:::::::V:::::::::-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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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i:::::::::::::::::::::::ヽ λ/:广フ:::::::::ノ::::::::::::〕


키퍼가 매우 담담한 문체로 격렬하게

이건 너희가 아는 구요코가 아니라고 묘사하는 장면 (?)

#901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31
그거지.


괴수한테 습격 당하는 사람보고 뭔 생각 드는지.


불쌍하니 도우러가자.

불쌍하지만 내 안위 우선.

그런거 신경 쓸 시간에 도망치는게 우선.

쟤가 뭐 보상 줄지도 모르니 돕겠다.

이득 볼거 없으니 안돕자 등등.



가장 싸이코 같은건

뒤지고 나면 시체나 뒤지겠다.

하는 발상부터 떠올리는거니까.
#902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31
사실 호로자체가 큰 감정이 있는 부분이 별로없는게?
#903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31
예인은 뉴스에는 감정이고 뭐고

이해부터 못하는 상태라
#904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32
TV라는 매체로 정보를 얻는다는 행위

그 자체를 경험해본적없는애라

TV속에서 비극적인 장면이 나온다! 보다도

와 화면에서 뭔가 나온다

쪽이 예인의 감성이었겠지
#905그레텔 헥센훈트(1HlbB.AJ2.)2024-10-20 (일) 16:32
남의 일이니까 '얼마나 더 죽는건가...'하고 보다가

언니 나오니까 순식간에 태도가 바뀌는 그레텔
#90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32
예인은 오히려 나이에 비해서도

꽤 성숙한편인거고
#907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32

>>900 ㅋㅋㅋㅋ

나도 사실 그 말투하면 말할게 좀 있는데.

#908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33

시논은 부정적이면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했지만

만약 빠져죽은 시체를 건져냈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임플란트부터 절개했을것 (?)

#909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6:33
>>902 큰 감정은 없죠. 뭐... 좀 건조한 느낌이지만..그래도 요즘 감정표현 많지 않았나?
#910그레텔 헥센훈트(1HlbB.AJ2.)2024-10-20 (일) 16:33



심장은 내 몫이야
#911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34
가장 그런 생각 없을 축인 사람이 가장 먼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방아쇠를 당긴 사람이 됐다는 그 아이러니한 장면이 맛있었다
#912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34
>>908 물에서 건져줬으니 보따리를 답례로 받은 거라구요(?)
#913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36
>>906

성숙하다기보다는

특정부분에 있어서 익숙해져있다긴 한데
#914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37

이 어른스럽 어쩌구.

anchor>1597053686>58 anchor>1597053686>104 anchor>1597053686>197


나는 그거라고 생각해.

>>900든 이 말투든 그 선긋기 위한 말투적인 키퍼의 노력도 있지만.


지금은 의도적으로 어느정도 '카요코'스럽게 생각한다고 해도.

당시에는 본인 기준으로는 갑작스럽기도 하고 기분이 나쁜 것도 조금은 있지 싶음.


"나 네가 생각하는 그거 아니다" 라고 강조하는.

대뜸 또 다른 클론 취급 당하니 말이지.

초반에는 부럽다 좋다 이용하자보다는.


나라면 당혹과 기분 나쁜 심숭샘숭함이 들거란 말이지.

물론 호의를 주는 것에는 고맙지만 나 그거 아니라니까?! 적인 마음도 꽤나 들겠지 싶고.


시작하자마자 그거에 바로 이득보겠다 이용하겠다 생각하는 것은

일반적인 감성보단 뉴스보고 주가부터 생각하는 갬성 수준이라고 보고.

아마 감정적인 반응으로 반발심적인게 나오고.

추후 머리 좀 식고 생각과 감정 정리 되니까.


그것을 이용해보는건 어떨려나- 정도의 마음이 들기 시작한거지.

#915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37
또 시논 성격상 난민들 돕다가 우리가 괴수랑 싸우는 위험을 감수하게 됐네 그런거에 신경 1도 쓸 타입이 아니고
#91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37
와따시도 감상써줘 이상!
#917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38
그런거에 진짜로 관심이나 생각이 없어서 그런거긴 하지만
#918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38

아이딜은 뉴요코보다 깊이감이 없어서 그래 (음해)

#919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38

기분 나빴다도 사실.

분노나 악의보단

그냥 반발심에 가까운 느낌이겠지.

초반에 느낀 그건 말야.

#920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39
>>918 그런감
#921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39
예인의 경우에는

지켜야할 사람과 그래선 안되는 사람을

꽤 냉정히 구분하니까.

이번 보트피플은 좋다고 구했지만.

요청검문때 사건 때 만약 마두의 위치를 파악했고. 지금 바로막지 않으면 무고한 사람이 죽는다고 했을때

그래도 그 사람은, 인들이 구하면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선그으면서

요청검문에 보고 먼저 하러가는
#922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0

뭐 구요코가 맨날 기침하면서 자느라 자기가 약해진걸 체감해서

양아치치고는 순종적이었던거지

원래 너무 호의적인거 같아도 꺼려지는게 사람 마음이지.

내 신장 빼가려나, 하고 말이야.

심지어 호의적인 이유가 클론이래서래. 더 이마 찌뿌려지는 구간.

#923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40

>>917 그건 맞는듯.

나 같은 타입이 그랬다면.

저번 용병건 때처럼 이유가 있음.


어차피 니들 할텐데 시시비비 가리며 귀찮게 될 바엔 걍 확실하게 좋게 가는게 피차 이롭다인데.

시논은 그런 이유 없고 그냥 했을듯. 그냥.

#924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40
사실 초면인데 의학적인 신체검사를 받으라고하면

보통 꺼려지지
#925이상(ka93A1WG.M)2024-10-20 (일) 16:41

anchor>1597053704>916

뭔가 내 취향에 맞는 감정선이 느껴지는 감각은 없긴 했어서.

#92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41
시논 생각보다 별 생각이 없어서 이런쪽에 즉각즉각 행하지
#927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1

시논은 어차피 이문향이 지랄해서 어차피 할 텐데

그러면 걍 바로 하는게 낫겠다 정도였겠지 (?)

#928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41
정중정중
#929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41
상대가 정중하니
영량도 정중하게 인사한듯 (?)
#930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42
지금 예인은

사실상 가치판단이 80%정도 속박된 상태기도하고
#931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42
흐으음 어떻게 개선을 해야할까 RP를
#932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42
anchor>1597053704>927

내가 보기엔 걍 그것도 고려 안했을거 같음.

걍 각나오고 할 수 있을거 같으니.

그냥 한거 같은데.
#933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42
>>923 그래서 의도 어떻든 생각이 어떻든 결과적으론

시논은 괴수한테 공격받는 난민선 보고 가장 먼저 나서서 괴수들 어그로 끌고

그렇게 괴수들을 죽이고 난민선을 구하게 된 결과에 대해 진짜 아무 사족도 없이 쿨하게 끝

인 총잡이가 됨 그 상황에서
#934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42
너희들 명명백백한 크리의 신 시논스쿠나님께 뭔 망언들이냐...

(?)
#935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3

다시 한바퀴 돌아서 꾸벅꾸벅 졸고있던 정적이 깜짝 놀라서 저 멀리 하늘로 날아올라 끼룩끼룩 소리를 냅니다.

#936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3

가끔 분위기 잡고 싶으면 키퍼는 이런 표현 쓰는걸 좋아하는데

이거 덕에 독타가 종종 일상물 하자고 조르는거 같긴 해 (?)

#937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43
만약 아루랑 똑같이 변장한사람이
아루랑 똑같은 목소리로
아루가 안내릴것같은 명령 해도

예인은 후에~ 진짜루요? 하고 30초정도 어쩌지어쩌지하다가

명령수행하러갈걸
#939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44
잘 모르는 외부의 제 3자 입장에서 겉으로만 본다면

시논이 영웅, 협객이라서 그리 행동한 걸로 보일 정도로
#940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44
>>935 아 그런거 좋지

다음에는 누구 한 명 죽이고

'새의 목을 비틀었다. 그리고 새의 목을 비틀었음에도 날은 밝았다.'

같은 서술 해주라

(?)
#941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5

얼추 경계하는 뜻은 있긴 했음.

나 파운드 없다, 라는 의미도 어느정도 있고

#942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45
다들 예인에게 통신의 중요성을 인지시켜줘야한다

이대로면 예인이 경계중일때 바깥에서 아루변장한 사람이오면

바로 이랏샤이마세 해버린다구
#943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45
벚꽃 문장력 자체가 너무 좋긴 합디닷
#944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47
난 문장력이 딸려
#945유기(59auuZ1svY)2024-10-20 (일) 16:47
또 기사도를 말하는 에리가 거기서 가장 먼저 괴수에게 공격하며 적극적으로 나선 시논에게 붙어서 지지하고 지켜주려한 것도
#946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48
문장력 기르는법

독서

이거 원툴
#947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48
사실 말야.

저 짧은 레스 속에서도.

저 얼마 안되는 대사 속에서도.


저 어른 어쩌구는 파바박 말할 정도면서도.

그 이후에는 1번도 말하지 않은 말버릇인게.


나는 재밌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948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49

                                   」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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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   ≦i/  /i:i:L乂_ .}}
                   ィ i:i:i:i:i7       ヽ       :i:i乂i:iミxノ
                /i:i:i:i:i:i:7             |i:i:i:i:ヤi:i:i:∨ /
                . i:i:i:i:i:i:i:i7           \ |i:i:i:i:i:ヤi:i:i:∨
                :i:i:i:i:i:i:i:i |          :|       ヤi:i:i:i:i:}i:i:i:i:|
             |i:i:i:i:i:i:i /|    7     |      ヤi:i:i:/ i:i:i |
             |i:i:i:i / 八  :7     |      }i/i:i:i:i:i:i|
                八i:i( 癶ぅx       √      .イi:i:i:i:i:i:i:i:i|
             Y \ └ ´乂          /i:i:i:i:i:i:i:i:i:i:i|     나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은 오래 못 살아.
               - _      7      / 》   イi:i:7i:i:i:i:i:i:i:i:i:八
              〈 ハ`    7      /ィ〔 s≦ /i:i:7i:i:i:i:i:i:i:i/i:i:i:i}      당신의 형님도 그랬겠지.
               >---/ /   イ   乂 .′7i:i:i:i:i:i:i /i:i:i:i:i:}
             j     〈/  / ノ    }\ 」i:i:i:i: /i:i:i:i:i 八      너무 예뻐서 말이야.
           __    √   /::  〉、   ノ  ` ミx〈i:i:i:i:i:i/
          f㍉ /    √⌒〃::::::  ├=≦     ヤ:::`⌒⌒㍉
         | : : ≧s √ 〉-= _:::::{            ノ::::::::::::::::√ニ=-
          /乂__: : : : : : /-=ニ-_:: {        .イ::::::::::::::::::/二ニ=-
.        八 : : ⌒\: : : イ-=ニ二ヤ乂 ____  s≦:::::::::::::::::::::::イ二ニ=-
       _ -\: : : : : : : : :〉-=ニ二ヤ::::::::::::::::::::::::::::::: _ -=彡二二ニ=-
        /-=ニ-≧s。:_:_/〉-=ニ二 〉{エ} {エ] 二二二二二二二ニ=-
       -=ニ二二二二二ヤ-=ニ二8-=ニ二二ニ====ニ二二二二/


나는 디자인 베이비 클론이고, 의도적으로 수명이 짧게 설정되어있다.

만약 당신의 형님이 나와 같은 얼굴과 이름을 하고 있었다면

그 형님 또한 디자인 베이비라는 의미였을테니 필시 수명이 짧았을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당신을 떠났다는건, 당신이 모르는 곳에서 홀로 스러져 사라졌다는 의미다.

수명이 짧은 우리들이 누군가의 곁을 떠났다는건 홀로 마지막을 맞이하러 갔다는 소리니까.


를 딱 3문장으로 말하기 (?)

#949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51
흠흠

어쩔까아아아아
#950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51
문장력

다즐링이나 무뢰한 같은 PC 쓸때는 꽤 썼었는데

문장이라는 부분에서는 내 취향이랑 벚꽃취향이 많이 다르긴 하더라
#951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52
흐음

자러
#952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52
나는
대사 어떤 식으로 압축한 거 같아?
벚꽃
#953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52
그런거 몰라 응애
#954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53
>>951 잘자랏-
#955이상(YVu45ro7c.)2024-10-20 (일) 16:53
뱌뱌
#956아이딜(cYWJJnWnwY)2024-10-20 (일) 16:53
슬슬 멘탈쪼개져서 더 버티면 안될듯

바잉
#957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53
뱌뱌앗
#958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53
문장

여기도 비유하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리 좋진 않아서

최대한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감정 전하는데 쉽게 할려고 하긴 함

그리고 아이딜은 굿밤!
#959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54

어른스럽지 않게, 라는 대목을 딱 초반부에만 파바박 말했던건

이상의 말대로 애초에 잠깐 상황에서 한발짝 물러나려고

일종의 쿠션을 넣는 발언에 가깝긴 했음.


나는 밑바닥 인생이라 호의에 보답도 할 수 없어서

염치 없이 신세를 져야만 한다

+ 그럼에도 그 정도의 호의는 과분한 것 같다면서 거절의 의미로도 씀.


하지만 그렇게 신세를 지면서도

눈쌀 찌뿌리는 모습은 보이지 않도록 살짝 예의를 갖추려는 자세가


어른스럽지 않게, 니까.

#960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55

자 그러면 아이딜 갔으니 아이딜 감상을 (?)

#961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55
근데 내가 문장에있어 오어법을 좋아하는 특이케이스다보니

벚꽃이랑 취향이 다른게 당연하려나
#962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56

키퍼는 공감각적 표현을 좋아하는 케이스고.

얼추 스타일이 꽤 다르기는 함.

#963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6:56
그리고 여긴 최대한 문장력보다는

어떻게 하면 읽는 사람이 읽기 편할까를 생각하는 측이라
#964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56
읽기편한거

전혀 신경안쓰는ㅋㅋㅋ
#96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56
문장문장
그냥 감각으로 쓰는듯
#966비나(BRs/gGVU3Q)2024-10-20 (일) 16:56
난 대중적이지 않은 문장 쓰는걸 좋아함

@?
#967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57
이쪽은 문장쓰는거 라임 맞추는 거 조아함
#968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6:58

영량이 담배 꽁초 끄는거에 굳이 의미를 넣었던것처럼.

키퍼는 공감각적 표현을 쓰거나, 하나에 여러 의미를 넣거나

아니면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자체를 표현으로 하는 은유 같은걸 좋아하지

#969비나(BRs/gGVU3Q)2024-10-20 (일) 16:58
>>967

혹시 명연설에 나온 문장들 좋아함?(?)
#970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6:58
그니까일상물해조(?)
#971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6:58
>>969 너무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972예인(97viXKQwT.)2024-10-20 (일) 16:59
>>968

다즐링 대사 치는거 봐도 알겠지만

본 PL이랑 정반대 방향성이니까ㅋㅋ
#97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59
이쪽 문장은 그 뭐시냐
#974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6:59
어 어떻게 하더라 난
#975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6:59
>>968 좋다구 그런 거
#976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7:00

써틴은 맨날 줘패는거 강조하는거 보면

크게 일 획을 긋는 스타일임 (음해)

#977호로(모바)(vo8yzTf2HY)2024-10-20 (일) 17:00
나 문장력 너무 안좋아
#978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7:00
난...으먀

주로 여백의 미로 표현하려나

으헤도 여러 으헤가 있고 말줄임표도 여러 말줄임표가 있는거처럼
#979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7:00
일단 여긴 뜬구름 잡는거 좋아한단 시점에서 키퍼 취향이긴 함

다만 일단 여러모로 읽기 어려운 글에 알러지 있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적으려고 하는 편이기도 하고
#980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0
>>976

그게 맞는듯 (받아냄)
#981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7:00
who's old enough to know and young enough to do

이런 문장 개 좋아함
#982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7:00

테트리스에서 암튼 4칸 ㅡ 모양만 있으면 되는 스타일

#983아 자화 / 영량 (흑백발 애호가)(zfuQOuCwJk)2024-10-20 (일) 17:01
뜬구름...... 몰루........
#984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1
4칸 ㅡ 모양만 있으면 줄채우기 가능인거지
#985비나(BRs/gGVU3Q)2024-10-20 (일) 17:01
말하다 중간에 입다무는 거 존나좋아함
#986레이시아(wF7Vo93xRQ)2024-10-20 (일) 17:01
문장구조자체를 반복적으로 쓰면서

의미를 강조하는 방법이 갠적으로 제일 취향
#987이상(YVu45ro7c.)2024-10-20 (일) 17:01
anchor>1597053704>963

나도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끔.

일부로 난해하게나 중의적이게 할 때 빼면.

상대 입장에서 내 말을 어떻게 생각할지 골라서 씀.
#988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7:01
그리고 어장적으로 따지면

AA 표정 변화 같은걸로 표현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기도 해서
#989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1
캐릭터로 롤플레잉 할땐 어지간하면 잘 문장으로 표현할 생각은 없고

길게 하는것도 싫어서 피하긴 하는데
#990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7:02

키퍼가 못 하는게 AA 표정 변화 연출 같은거지 ㅋㅋ

#991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2
내가 어장주로서 쓴 문장을 보면

그냥 어지간하면 있는그대로 간결하게 쓰는 타입이더군용
#992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7:02
>>990

사실 그거 같은 표정으로 2번 연속으로 올려놔도 대강 됨
#993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2
좀 문장이 꾸며질땐


뭔가 비꼬듯 말할때뿐인듯
#994예인(97viXKQwT.)2024-10-20 (일) 17:03
>>981

나도 취향이랄까

니시오이신 타입
#995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7:03
그리고 날씨나 그런 비유법 좋아함

그중에서도 모순적인 비유법

"날씨는 어찌 이리 맑대냐."같은
#996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3
>>992

여기에 대충 캐릭터 입가에 점표만 몇개 추가하거나 빼도 충분하고
#997히나나위 텐시(Pqp.ll6bTs)2024-10-20 (일) 17:03
여기가 외전하면서 쓴 외전들 되돌아 보면

표정 개변한거 넣거나

아니면 일부러 같은 AA 연속으로 올려서 쓸데없이 레스 늘리거나 그런것 뿐
#999닥터(u845kuGkBU)2024-10-20 (일) 17:03
>>985 얘는 입을 더 벌려야함(?)
#1000써틴(nM1Peu7k9E)2024-10-20 (일) 17:04
근데 확실히 내 스타일이 직선적이긴 하구나
#1001벚꽃망령◆h8Wq4lbSKM(tCWqZ9DIso)2024-10-20 (일) 17:04

써틴이 말하는 구조를 보더라도

그냥 연달아 ㅡ를 쑤셔박는 구성을 하고 있음.

딱 딱 딱 딱 하고 말이야.

기 승 전 결


너 바보 멍청이다.

민폐만 끼치는 바보

하지만 그런 바보짓도 괜찮은건 사실이니

앞에서 실컷 욕했지만 나는 널 긍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