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 x=====ミ > /
~"'' _ ``Y´ ̄ ̄ ̄ ̄ ̄``Y´ / _、┬r──
|:|  ̄ 二ニ¬=--=ニ §。o∝∝∝∝o。§ / _、 '~ |::|::|.:.:.:.:.:
|:| § § -=ニ、、....,,_ / _、 '~: : : ┌ |::|::|.:.:.:.:.:.:
|:| _ ゚∝☆☆∝°  ̄ ¨ニ=- イ _, ‐T::|:: : : : : Г| |::|::|.:.:.:.:.:.:
|:| |i  ̄ ̄ ̄ ̄i| | | ̄ ̄”“ 冖¬=┓ __ _」>''~:.::ノ|:::|: :.::.::_,,. -=ニ|::|::|.:.:.:.:
|:| |i i| | | [| |  ̄| |::| : : : :.:| |:::|-=こ_ニ=-‐''|::|::|.:.:.:.:.:.:
|:| |i i| | | [| | | |::|- ¬  ̄:|:::|'' ”: : : :.::.Г|::|::|.:.:.:.:.:.:
|:| / ̄``丶__i| | |_____.........」| └─…… |::|: : :.::.::Г|:::|__ ,. 、、-ー…|::|::|.:.:.:.:
|:| { i⌒i } └───…………… |::|====I|:::|--─…¬ニ]::|::|.:.:.:.:.:
|:| 込 `¨´ ノ ___________|::|::::: 八八|:::|:::::)()(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 : : : : : : : :|ニ..._.:.:.:.: ̄¨¨ニ¬==--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ニ=--=ニ.._.:.:.::|::|.:.:.:.: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 : : : `ヽ、|:::|¨^::::‐-:::::::_::::::::::::::: :  ̄”丁.:.:.:.:
/  ̄ ̄ ̄ ̄ ̄ ̄ ̄ ̄ ̄ ̄ ̄`丶´,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__.:.:.:.|.:.:.:.:.:
\____________../: :|: : : : : : : : : : :rく ̄ ̄ >:::::::::: \: : : : : : : : : : : `ヽ、::::::::::::.:.:.:.:.:.: _,冂.. ⊥ -‐
'´ ̄ ̄ ̄ ̄ ̄ ̄ ̄ ̄ ̄ ̄ ̄\: : : :|--─…¬ニ¨ゝ く ̄ ̄`丶、:::::::::\: : : : :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k` ── '|:::::::::::::::\: : : : : : : : : : :.::|¨|: :/ ∨:::::::::::∨ ‘,
──────────- .._: : V . . . . . . . . . . . .....||¨゙㌻¨¨¨¨¨¨'㍉:::::::: \: : : : : : : :γ ヽ| |:::::::::::::::|| |
:::::::::::::::::::::::::::::::::::::::::::::::::::::::::/|i:i:i:|::::|. . . . . . . . . . . . .⊂⊃|\___/|::::::::::::: \: : : : : :| || |\_/ _二-
::::::::::::::::::::::::::::::::::::::::____,、 '゙: : イi:i:i|::::| . . . . . . . . . . . . .\____/::::::::::::::::::::::\: : : `¨¨´ ─_二-‐ '' ~.:.:.:
 ̄ ̄ ̄ ̄ ̄ ̄ ̄`丶___,/::|i:i:i:|::::| . . . . . .ァ─||─:| |:/ ̄ ̄ ̄`丶、::::::: \,、 ''"~.::.::.::.::.::.::.::.::.
: : : : : : : : : : : : : : : : : :\__|i:i:i:|::::| . . . `ー─'^| |:|\.:.:.:.:.:.:.:.:.:.:.:.:.:\:::::::|.:.:.:.:.:.:.:.:.:.:.:.:.:.:.:.:.:.
: : : : : : : : : : : : : : : : : : : :\_|i:i:i:|::::|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 : : :\|i:i:i:| ̄ γ´|_|`\: ::`¨¨¨¨¨¨´:: :|::::::|.:.:.:.:.:.:.:.:.:.:.:.:.:.:.:.:.:.
: : : : : : : : : : : : : : : : : : : : : : : :\ 乂__ノ\____/::::::|.:.:.:.:.:.:.:.:.:.:.:.:.:.:.:.:.:.: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
-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
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9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2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3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4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5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20
6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6
6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7
6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19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67)
그럼 나도나도
(?)
보통의 감성의 인간이면 외로움을 느끼겠지.
특히나 그런 용의 상품이니까.
고객 입장에서도 만들어진 상품이라고 할지라도.
교감을 원하긴 할거야.
구태어 강철 멘탈로 외로움 하나 느끼지 않는 쮠님 따위 없어도 홀가분할 인격으로 조정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함.
어째서 나는 살아가는가.
구태어 죽을 이유는 없기에 살아간다.
누가 나를 기억해주는가?
이 짧은 삶, 짧은 생.
무엇을 해야하는가?
사랑받고 싶다
인정받고 싶다
이거는 굉장한 열망
@?
@?
나도나도 티어(개소리)
(?)
누군가에게 열렬히 사랑받을 기회가 있다면 열심히 잡는다.
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럴 필요도 없이 인간적으로 그럴 수 있군
어쨌든 보통의 감성이면 그런 생각 조금은 하겠지.
다만 흠, 할 수 없는 것에 그 이상 깊이 고민하고 파묻히기에는.
견디기 힘드니 깊게 깊게 생각을 안했을지도 모르겠다.
지만.. 어쨌든 간에 욕구는 있지 싶음.
그런 와중에 자신과 같은 '카요코'는 이 누군가들의 기억에 남아서.
얼굴과 이름만 같을 뿐인 자신에게까지 따스함을 줄 정도인 그 '카요코'.
자기랑 똑같이 생겼고 이름도 똑같았다던 누군가는 친구동료들이랑 하하호호 잘 지냈다고 들으면
굉장히 싱숭생숭해질 거 같긴 함
나는 무슨 생각을 해야할까.
(?)
어이
그러나 그 여파만으로도 따스한.
내것이 아니기에 탐할 수 없으나 탐하고 싶은.
LOVE ME DO !
나도.
그 '카요코'가 되고 싶은걸까?
나도 될 수 있는걸까?
어쩌면.
으음
근데
에리도 그런 생각을 하기는 하지
핵미사일 쏘고도 살아남기 어려울 테니까
그래서 아사토 아스톨포보다 조금 RP가 무겁고 밝지 못했으려나
하지만 자존심이나 자존감적인 요소를 따져보면.
무언가 차오르고 꺼지고 심숭생숭한.
'나'의 나 '자신'만의 형용하기 어려운 기분도 들거임.
그녀는.
아마 나는 처음에는 다소 가벼운.
떠보기에 불과하지 않았을까 싶어.
에리가 독타에게 반한 이유가 확실히 중요하네
티어리스트를 궁금해하는 pl들이 나타났다.
어째서지?
@?
정말로 인의 밝고 명랑하고 따스함을 받고 싶었던 거였다
그리고 잘 받았으니까 이제는 쭉 갈 수 있겠지
자신이 0티어인걸 알기 때문이지
풀어보겠음.
참고로 0티어까지 있으며
이건 현재 둘 밖에 없다는 걸 알리는 바이다.
그들이 그녀들이 그리고 '그'가 원하고 사랑하였던 '카요코'.
내가 가지지 못한 '인연'이라는 따스한 글자를 가졌던 모두가 기억하고 있는 '카요코'.
그 카요코의 맛을 보고자.
이런저런 생각과 복잡함과 심숭생숭한 마음이 있음에도
스스로 생각하고 뭉게어 '가벼운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떠보았지.
(?)
닥터가 쓴 것 중에
에리가 처음에 클로렐라 바를 못 먹겠다고 투정하니까
어렵게 합성육을 구해오면서 상처입고 피흘리며 돌아온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정도면
이미 불타던 에리 마음에 식지 말라고 아크 원자로를 넣은 거야
@?
장난으로 재미로라는 기분으로,
적당히 뭉게고 정리한 그 기분으로.
그 맛을 보았으나.
역시나.
돌아온 것은 또 다시 느껴지는 따스함.
쓰읍.
궁금해할 이유도 업써!
기여웅데? 0티에 아닐수가 이써?
이건 그냥 굉장히, 굉장히굉장히 인상이 깊게 남은 사람들의 경우니까.
1티어가 사실상 최고라고 보면 됨.
영량에게 들었던 그 정보와 행적을 토대로.
다른 PC들에게까지 구태어 "카요코"의 모습으로 놀아준 이유는 그거라고 생각함.
이렇게 다섯인감
기대감을 부풀게 하여 '카요코'인 카요코를 좋아해주고 애착해주다가.
역시 넌 그녀가 아니야.
하고 차갑고 매정하게 대하면.
엄청 상처 받지 않을까.
하지만 엄청 기대하고 바라는 그런건 아니라서.
안되어도 그럼 그렇지 할듯 함.
애초에 희망과 기대라는 감정은.
지금의 시대에 있어서 "사치" 따위에 불과한 감정이니까.
그녀가 영량에게 품은 감정은.
핑크핑크하게 밝고 좋은 감정이 아닌
좀 탁하고 검은 색의 감정이라고 봐.
영량이라는 남성에게 강하게 세겨진 '카요코'라는 또 다른 자신을 보고.
자신도 어쩌면?
1티어:
2티어: 그레텔, 서복
3티어: 사호, 루루, 텐시
4티어:
이렇게 이다.
오늘도 정진을 해야겠어...
(?)
말해주셔 캄사아아
영량은 '가능성'을 봤다는 느낌이라고 생각해.
anchor>1597053703>114도 미심쩍으니.
지금의 카요코는 좀 그.
이전의 카요코에게 감정이 있었고 반하였지만
그 카요코는 영량에게 넘어갔어서 흐규흐규한 상태의 남자 PC가 있다면.
영량보다는 그 남자 PC에게 집중하여 그 마음에 손가락을 넣고 헤집고 할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영량'이 중요하다기보단 '카요코'에게 세겨진 영량의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생각이 됌.
역극력으로만 따지면 거의 비슷사니 상심하지 마시게.
1티어 쯤 되야
굉장히 잘한다(중의적 의미)는 거고.
2, 3티어를 가르는 기준은 임팩트임.
가 있던가 나
오늘자 연재로 2티어로 뛰어올랐다.....
그냥 그냥.
부럽고 나도 하고 싶다는거지.
여기가 아는 PL이 하는 방식인데
자기는 역극 잡담판마다 자기 PC 성격대로 RP하면서 잡담한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오늘부터 해볼까 생각중
(?)
나도 어디까지 말하고 어딜 짚고 감상 써야할까 조금 놓쳐서.
홀 호스pl은 어째
이런 평가에 굉장히 민감할 것 같아서.
예인 PL 잘한다 소리보다
귀엽다라는 말이
300배쯤 기뻐!
말투 면에서 거의 차이는 없달까나-
말투는 어느정도 신경쓰지만, 상황과 분위기에 따른 대사를 신경쓰지 그렇게까지 말투를 생각해본 적은 딱히 없네-
랄까 히힛.
특유의 어미가 귀여워
순진무구하게 '동상!'하는 게 귀여워
망치로 땅땅 내리치는 걸 상상하면 귀여워
뉴욕고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음
이거 확실함
독특한 면모는 확실히 없을지도-
아이딜이 2.2-3인데
서복이 오늘 연재로 2티어로 올라갔다니
그정도였나
랄까, 텐시의 말투 중심은 히힛, 이란 웃음소리일지도-?
히힛.
전투모드가...
뉴요코 관련해서 평가하고 있었나보군
너무 괘념치 말 것.
이런 말해도 신경쓸 사람은 신경쓰겠다만.
그냥 평범하게 막 말하다가
굳이 마지막에 히힛을 끝에 덧붙이면서 그 표정하는 텐시 (?)
히힛.
힘드네 이거-.
'카요코'의 거죽을 뒤집어 써서 받는 온기가 아닌.
스스로에게 향하는 온기일터지만.
아마 포기했겠지.
그럴 수 없다.
'나'는 그들과 남.
내가 해둔 것도 쌓아온 것도 줄 것도 무언가도 없다.
이미 쌓아올려진 허울을 뒤집어 쓰고 받아내는 온기로 족하니.
귀엽다고말해준사람들에게
간단한 리뷰를 해주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에 대가를 주는것이
귀여움...!
뭐 대강 추론한거지만.
여튼 얼마나 정확할지도 모르긴 함.
그녀가 생각 이상으로 쿨하면 이런 것도 의미 없으니.
그렇다곤 해도 어장주로서 읽어주시면 땡큐함...!
반응도(ry
말버릇이나 개성 같은 특징 정해두는 타입이긴 하지
다수의 NPC들을 운용하다보니
그런식의 내적 구별은 필요해
인상 남기기 좋드라
말늘임,말흐림,노말,존대 다 스까서 쓰면 안 남을 수 없기도 한데
키퍼도 이런식으로 NPC 다루는 걸로 알고 있고
내가 써온 PC는
웃음소리도 다 다르다?
갑자기 팩트 폭력 날리거나
자기 생각 다 말해두고 랄까나- 같은 식으로 회피하는 걸 개성을 삼고 있는 중
오
근데 생각해보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이랑 연이 있네?
그럼 그 사람이랑 가장 친한 사람에게 추억 자극하면서 뭔가 친밀한 느낌 내주고
그렇게 쉽게 자기 떠나보내지 않고 여기 머물수 있게 작전쓰는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
에리는 어린이 말투 / 기사 말투, 2가지 분류 가능하겠지
캐릭터 만들 때 말투 신경쓰는 편임
것도 글킨 혀.
1.5라는 평을 들은 와타시도.
2티어인 레뗄상이 나보다 RP 잘하신다고 나는 생각해서.
머 이것도 내 개인적 기준 저것도 문향상 개인적 기준이라는 셈이지.
160 벚꽃망령◆h8Wq4lbSKM (D98SkUiRh.) Mask
2022-06-27 (모두 수고..) 23:23:34
키퍼 같은 경우는 뭐 입장상 다뤄야 되는 녀석이 많은지라
요컨데 말버릇을 중요하게 여긴다
와 2022년이네 벌써 이거
예인은 무조건 니히힛이고.
지금 까지 쓴 pc마다. 웃음소리. 당황할때 말버릇. 재채기소리. 부끄러울때의몸짓
다 설정해뒀으니까
어떻게 기억하고 있던거야 그 레스 주소
요컨데 같은건 키퍼 본인의 말버릇 같은거라
의식하고 있어도 연재하다보면 무의식적으로
NPC들이 다들 쓰게 됨.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키퍼가 통제하는 부분 내에서 최대한 개성을 확립해두는거지
라고 하네요 ㅇㅇ
역극력이라 했지.
Rp력이라 하지 않았다.
다즐링 영국 속담
카렌 성경
그리고 타냐 ~는 아니다만
의 이야기 하면서 같이 나왔던 얘기로 기억하는데
@?
벚꽃도 인정하는 귀여움이다
내가 그렇게 정했다
이제 7개월된 하와와와 뉴비라서 별로 안높은듯
ㅋㅋㅋㅋ
"아 새벽에 사람 없어서 연재 못하겠네 ㅋㅋ" 하니까
여기가
"구동방 시절에 누구누구누구 이렇게 3명 새벽에 갑자기 NPC 만들어서 3인 연재한 사람이 뭘 못해."
박아버렸는걸
(?)
그건 여기도 기억나긴 한다...
명언 말하는 설정으로 할까 하다가
그건 오렌지페코랑 티키타카 안하면 재미없겠다는 판단하에
쓰레기통에 버림
아무튼 급하게 출현한 캐릭터치곤
꽤 생동감 있었지? 뉴요코
모 사진 갤러리에서 키보드 워리어 짓하다가 생긴 버릇임
(?)
뭐 그냥, 대충 구분 기준두가지정도 밖에 없네요
존댓말/반말 + 나이
이정도로 구분하면서 씀
이제 30분 남았다.
좋은 의미의 뒤통수가
영량과의 그 씁쓸허무한 느낌이 개쩌렀어여
나메 없어도 아 이거 예인이구나 할정도로는
말버릇 확실하게 정해둠
대체로 영량을 쓰레기 남자로 만들 수 있단 점에서
(?)
사실 본편 RP보다 잡담판이 더 맞는게.
본편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음.
남들은 자연스럽게 공감한다면 좀 나는 그, 계산을 해야 배려와 공감이 되는 타임이라.
쟤가 "왜?" 저랄까를 좀 시뮬 돌려야 이유와 행동원리가 나옴 ㅋㅋㅋ
M4 이즈나 카요코 다 준레귤되어서
예상외긴 했어
anchor>1597053704>195
와타시가 전 어장부터 떠는 뉴요코 썰 보셨음?
어땠어...!
anchor>1597053704>98
특히 이거 갬상 물어보고 싶은
왜 자신이 0티어라 생각하지 않는것이냐...!
나는 너희를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애초에 무엇도 가르친적이 없습니다
너희에게 필요한 것은
너희 앞에서 조금 씁쓸하게 웃으면서도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죽어줄 NPC들이야 (?)
PC 시점으로 이런 느낌!(절대 아님) 외치는 타입이라
anchor>1597053704>220
난 대체로 상대가 '대체 왜 저럴까?' 를 토대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편이긴 혀.
>>80 아, 지금보니 변동 생겼음?
들어볼래.
한나 : 흐규흐규 못 본 사이에 성격 많이 베렸구나
홀 호스도 포함해서.
>>232 anchor>1597053704>73 >>218 어떰?(?)
더귀여울까
어머 안녕하신가요. 직접 대화를 나누는것은 처음이군요.
그쪽이 그 쫓겨났다는 전 지휘관이군.
후후, 파견이라고 정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흥, 아무래도 상관없다. 그보다, 용건은?
그냥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제 부하였던 부대원들을 잘 부탁드리고 싶네요.
그쪽의 부탁은 필요없는 행위다. 이젠 내 부하니까.
후후, 영국속담에는.....
아아, 그만두도록. 나는 영국놈들이 하는 이야기를 싫어한다. 옛날 놈들이 하는 이야기는 더 싫어하지.
이런식으로 키퍼는 어찌되었든 1인으로 여러 역할을 연기해야하니까
차이를 주는것에 포인트를 잡을 수 밖에 없음
--
그리고 타지리 이야기 하니까 생각난거
옛날에 키퍼가 올렸던 예시
뭐 이상이 꽤 정확하게 유추한 부분이 어느정도 된다.
가령 예를 들면 그렇게까지 진지빨고 구요코 연기하는건 아니라는거?
1.2티어: 이상
2티어
3티어: 닥터, 홀 호스
4티어: 드리프터
>>233 그건 그런데.
나는 내가 특이한 감성 소유자라는걸 나 스스로 알아서 그럼.
전에 써틴과 영량과 놀면서 영량이 눈먼성녀 RP 했을 때도.
"걍 폐끼치기 싫으면 입 다물고 있으면 되는거 아님?"
"저러는거 보면 나 좀 봐달라고 소리치고 있구만."
즉시 결과를 돌출하자면 쟤가 저럴 이유는 이것 뿐임.
너는 0티어야!
테잌더 자신감!
anchor>1597053704>240
처음은 뭐 anchor>1597053704>28 라는 갬성일 테니까.
아마 본인도 꽤 감정적으로도 확신이 안서고.
내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하지? 싶은 느낌도 있을거라고 추측은 됌.
그렇기에 스스로 정의내린 결론은.
"나는 장난으로 재미로 하는 것 뿐임."
이라는 다소 뭉게 놓은 갬성일테고.
내가 우주에서 제일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이
우주에서 귀여움 10위권에는 들어갈 수 있는것이야
자신감
다독 다작 다상량
훈련도
여러가지 있어서
텐시가 꽤 옛날 이야기를 꺼내왔군.
뭐 아무튼 두 지휘관의 대화만 봐도 알겠지만
둘 다 각자의 컨셉을 고려해서 구별하고 있음.
전 지휘관은 말에 쿠션을 넣는 타입이면
현 지휘관은 그런거 없고 그냥 본론만 찾지.
귀여움
가장 주의하는 부분
더 귀엽게
한마디로 설명하면?
귀엽죠?
냉장고에 에너지 음료 다 떨어졌네
자신감만 있으면 반이상은 간다고 봐서
지금 보면 자신감은 독서를 향해서 넣으라고 권하고 싶어져
그런거 하나하나 읽으면서 자기 RP에 반영하려고 하는 타입이라
anchor>1597053704>251
ㅇㅇ 관점 다르니.
'쟤'가 '쟤' 입장에서는.
'왜' '저럴까'? 로 생각을 해야함.
뭐 >>246도 너무 함축한거지.
아마 직접적으로 그러지 못하고 토해낸 것은.
부끄러움이나 충동등 다방면으로 생각할 순 있겠지.
뭐 이건 키퍼 스타일이긴 한데
키퍼는 대사를 쓸때 무슨 표정을 하고 있을지 꽤 신경쓰는 편이다.
가령 저 지휘관들을 보면
다즐링은 계속 비즈니스 스마일을 하고 있다면
타냐는 거의 질겅질겅하는 느낌의 표정을 내내 짓고 있는식으로
내가 얼마나 잘하느냐 보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주냐에 달린거기도 하고
근데 결국 이 부분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아니긴 하니
anchor>1597053704>259
52 비나.
전 역극 anchor>1597053619>987부터 내가 써온
카요코(TS 아님)에 대한 감상 함 보쉴?(?)
키퍼에게 조금씩 평가 오르는거 옆에서 본 입장에선
어느 의미로는 키퍼에게 좋은 평가 듣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긴 했을거임
anchor>1597053704>276
물론, 예인님이시지요.
@백설공주의 거울풍.
드리크터가 가장 멋지고
가장 귀엽고
가장 세련된 것이다
테잌 더 자신감!
아무튼 이상이 꽤 좋은 포인트를 잡긴 했어
뉴요코는 구요코의 이미지를 꽤 잘 흉내내고 있지만
의도적으로 완전히 동일하게 하진 않고 있지.
예를 들면 굳이 쓰애끼라고 늘려쓴다던가
오른손 타령하는 영량에게 굳이 왼손 타령한다던가
그러고보면 여긴 거의 행동이나 자세 위주네
Aa어장의 장점이지.
데드풀이었는데
아마 저 이야기 나올 때 쯤에
캐릭터랑 PL 사이의 거리가 적절하게 가까워서 사용설명서 어느정도 적혀있는 케이스
개그면 개그 시리어스면 시리어스 적당히 끼어들 수 있는 타입
으로 바뀌었었으니까
아무래도 많이 친해지질 못했지
anchor>1597053704>277
좀 에리는 인과 다르게 색골이라는거 PC적으로도 눈치 깠고.
일부로 중의적 표현으로 함 해달라 부분에 반응할 PC는 꽤 많을듯 하여 던진게 맞음.
딱히 에리만을 저격한건 아니긴 한데.
난 그저 옛 카요코 흉내 좀 내달라고(여친한테 고양이귀 메이드복 입어달라는 갬성)
한 정도를 말한 것 뿐인데? 하며 놀렸지
>>284 주요 NPC들 컨셉은 기억해두는 편이니까.
키퍼가 저런 발언을 어느 레스에다가 해뒀는지
같은건 기억 안 해두긴 하는데.
역극에서 나왔던 비중 높은 주요 NPC 컨셉은
꽤 선명하게 기억해두는 편이라서
언제든지 비슷하게 꺼내올 수 있음.
여기도 표정 좀 많이 신경 씀
대놓고 색골취급당하는데
지금 이게 무슨일이니!
물론 완결까지 내면 더 좋겠지만(?)
누군지 맞추면
감상써드림
내가 선택한 캐릭터 AA가 대체로 어떤 표정인지 살펴보고
그 표정에 어울리는 대사를 칠려고 하는 타입이라
아닙니다!
내 RP 스타일이 기본적으로 중의적 표현을 잘하는거라고 생각함.
평소에는 뜻에 대해서 세세하게 적으면서도
중의적으로 낚을 때는 일부로 세세히 안적을 때도 많거나.
혹은 상대를 유도하고자 일부로 세세하게 적으니까.
상대 PC가 중의적 표현을 중의적으로 받아들일지.
혹은 둘 중 하나로 단정할지는 별개인데.
어느쪽이든 잼씀.
그냥 다른 사람들한테 힌트 준 걸로 만족할래!
잠깐만 혹시 흑야임? 설마 니토리인가?
anchor>1597053704>291
이전의 그녀가 부럽지만.
그 카요코한테 가장 바랄 것이고
중요할건 자신만의 오리지널.
그 세겨짐이니까 말야.
물론 그녀 스스로 생각하기에 온전히 자신의 것만으로 세길 수 없지만.
그럼에도 자신만의 오리지널을 포기할 수는 없는거겠지.
옛 명언에 이런 말이 있지.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뷰코크, 지랄말고 술이나 따르게.
가만 있어보게, 이 친구야. 마침 딱 좋은 포인트라고.
그 놈의 명언 타령은...
팔짱끼고 있지 말고 제대로 들어주게나. 모처럼 이 늙은 사령관이 좋은 모습을 보이려는데.
좋은 모습? 추하게 늙은 놈의 한탄이겠지.
오랜만에 듣네 ㅋㅋㅋㅋ
2위였어...!
모든 npc를 만들어낸 벚꽃 그 자체가 아닐까요 (?)
급작스럽게 크리로 나온 인물치고는.
묘하게 세밀하고 섬세한 갬정묘사가 보인달지.
키퍼가 생각 이상으로 공을 들인 흔적이 보여서.
함 간만에 진지빨고 감상 적은거긴 했음.
맞췄다니 기쁘네.
마감하고 정답을 발표해야겠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구요코는 겹치는걸 피하려고
영량에게 더 강하게 푸쉬하는것도 있음.
가장 구요코가 안 할 짓이거든.
쓰애끼, 앙이나 해라 앙.
같은식으로 구요코풍으로 과장되게 하는게 그런 이유
오베르슈타인이었어요!
(?)
확실히 그때 님 입에서 많이 오르락내르락했었지
anchor>1597053704>316
카르테시아 딥따 히로인스럽고 도키도키한 AA 많이 찌면 되는거죠?
(?)
변신 장치를 내가 갖고 있다는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것을 두고 내가 거짓말을 했다, 라는식으로 말하는건 적절하지 않군.
나는 단지 대답을 유예하고 있었을뿐이다.
달성감이란...
타냐 전차장이 좋았지
anchor>1597053704>325
세세한 설명 안쓴건 그렇고.
어느쪽으로 해석해도 좋으니.
세세한 설명 쓴건 좀 의도적으로 유도한 느낌이 있어서.
반대 방향으로 가면 잠시 버퍼링 걸릴 때 정도는 있다 정도?
그래도 그거도 재밌어서 허허허 하고 다음 RP 짜내긴 한데.
뭔가 자신만의 추억을 다른 사람에게 남겨주고 싶어서
이렇게 한다는 느낌이야.
ㄹㅇ...
그래, 만용을 부려본 감상은 어떻지?
가능하다면 양식을 지켜서 3페이지로 제출했으면 좋겠지만
그 감정적인 결정으로 우리의 유일한 공중 수송수단은 추락했고
파일럿은 중상을 입었다. 이 상황에서 의무지원은 절망적이다.
저 파일럿은 들것에 실린채로 천천히 죽어가겠지.
저것이 너희의 현실이다.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고.
1.오베르슈타인
2.함수쨩
3.지옥의 샤이닝핑거, 어깨의 파괴자
4.카이지
5.아부지
야
마법소녀에서 기억이 남는 건 카이지
괴담1에서 기억이 남는 건 머피-로
흑야에서 기억이 남는 건 니토리
뉴동방에서 기억이 남는 건 마다오
괴담2에서 기억이 남는 건 선조님과 교감과 아리스
익플에서 기억이 남는건 아쳐와 촌장님
전작에서라면 세리카
anchor>1597053704>89 anchor>1597053704>98
난 그래서 이렇게 보고 있음.
굳이 영량 아니라도 저 카요코는.
그러한 희망과 확신을 보여줘도,
꽤 반응 올거라고 생각함.
단순 육체 관계가 아닌.
감정적으로 정말 그녀를 공략하고 사랑하고 기억해줄.
어깨 파괴자는
캡틴 괴담동 히후미 말하는겨?
캡틴!
카피타노!
지금의 그녀한테.
네 육체를 보고 교접하고 싶다 크아아악! 의 헌팅이 아니라.
예전의 그녀와 겹쳐보든 지금의 그녀를 사랑하든.
정말로 감정적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면.
쟤도 꽤 반응 나올걸?
아루가 예인의 어깨를 파괴해서 기억을 덧씌워야만 (?)
근데 비중도 거의 없던 캐릭이라
메리 선배나 광매사까지 제치고 6위인건 미안하긴 하네 ㅋㅋㅋ
이름 들으니까 걔는 확실히 기억난다
거의 후반부에 등장해서 출연도 적은데 임팩트 하나는 굉장했던
행동도 그렇고, 성격이 꽤 마음에 들었던지라
기억상 키퍼 앵커 첫작품인 SCP에서도
인상이 아주 씨게 남았었지
anchor>1597053704>364
아, 기억 난다.
마법 소녀 때 카이지 ㅈ된거 보고 했던 소리던가.
와타시 유일무이한 마법소녀ㄴ 일 때라 기억남.
(?)
의외로
마법소녀ㄴ 하는 사람 없더라.
실제로도 오베르슈타인한테 다들 막 반발하고 그랬지 ㅋㅋ
탈출하는게 자기가 다 변신장치 갖고 있는데
변신장치 있냐고 따지니까 대답 안 하고 딴 대답이나 하다가
끝에 가서 가방에서 변신장치 꺼내서 나눠주면서 했던 말이
난 대답을 안 했을뿐 안 가지고 있다고 거짓을 말하진 않았다, 였지
anchor>1597053704>387
난 반발 안함.
역시 같은 남자라 남자의 마음을 잘 알아.
(?)
anchor>1597053704>388
헉 난 어케 성공 했냐.
개 쩌네.
이상은 빙의를 할줄 아는 프렌즈구나
난 확실하게 그렇게 말안했는데?
ㅇㅈㄹ 하는 사람은
걸러야지 ㅇㅇ
저 쿨찐 대사의 상황
정글 행성에 조난당했고, 그 정글에 생물병기들이 뿌려져서
식물이 사람에게 기생해서 시체를 조종하는 유사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에
놓여서 마법소녀들과 군인들이 잠시 협력하고 있는데
참가자들이 좀 무리해서 민간 파일럿이게 수송선 운용 부탁했다가
수송선이 특수부대 좀비에게 격추당해서
파일럿이 나뭇가지에 배를 관통당하는 초중상을 입은 상태.
그래 만용을 부려보니 어떻지?
하고 신랄하게 디스하는 장면임
>>395 전 어장부터 봄?
그래서 난 영량적으로 어쩔지 궁금함.
지금대로면 그녀한테 오히려 희망고문이 되는 셈이 맞고.
겹쳐본다면 적어도 그녀의 의도대로 되는 것이 맞고.
겹쳐보다가 그녀의 속뜻을 알게 되어 올곧이 그녀만 보면 의도 이상의 축복을 선사하는 것이 맞고. (서복 운다)
깔끔하게 정리하면 내가 뭘 기대한걸까 그럼 그렇지 하며 그녀의 마음에 상처를 세기지만 1번보다는 나은 셈이 되는 것이 맞고.
(?)
히후미 그 괴담이던가.
저중 절반 이상을 안해봤네
따지고보면 아군이지만 적보다 비호감 컨셉인데
특징으로는 행정가에 가까워서
군인으로서의 자질은 걍 평타 이하였다는거다.
딱 교본대로 움직이고 있는데, 쿨찐을 곁들인 컨셉.
에링 에링 에링 에링
니토리
단자아아아앙
카이지
히후미
그러니까 무리수를 던지는걸 계속 디스하고 그러는데
실제로는 상황이 미쳐 돌아가니 교본대로 할 상황이 아니었다는거지.
다만 쿨찐의 장점이 있었다면 워낙 찐이라서
뭔 상황이 터져도 표정이 안 바뀐다.
단지 그러는 와중에도 효율만 찾을뿐.
->흑야(안함)->뉴동방(렌코/오키나)->괴담(프문)2(사나에/올가)
->익스플로러(만들긴 했으나 안함)->프문3(안함)->현재(텐시)
와 절반 이상을 안했구나 나
뉴동방 타냐(전차장
괴담2 교감 교장
익플 코유키(상담원)
전작 호오인쿄우마
이렇게 되려나
그래서 내가 보기엔 뉴요코에게 있어서 최선은 anchor>1597053704>376대로 누가 해주거나
문자 그대로 이상적으로 영량이 >>400의 3번대로 해주는거고.
차선은 그냥 이대로 이전의 그녀와 겹쳐보고 다소의 다른 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뉴요코가 타협하여 원하고 바라는 의도대로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이고.
적어도 나는 그리 봄.
역시 흰머리 가능충 (?)
0
더 유니크한 게 아닐까?
anchor>1597053704>406
구분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긴 함.
구분만 하기? 그건 1번도 마찬가지인게.
그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구분이 아닌.
세겨짐이라고 봄.
세겨짐을 위해서 '타협'을 부분적으로 한 시점에선 말야.
중요한건 이거지. 그래서 세겨줄거냐? 깔끔하게 갈거냐?
걍 이전의 그레이 때를 좀 생각해보면 갬성이나 느낌은 비슷하지 싶음.
구분 하는 루트에서
"너는 그녀가 아냐."
하기도 결국 4번이든 1번이든 가능한거니까.
>>436 그거 디게 방금 카사노바 같았어...(?)
잘은 모르겠지만 느긋한 베테랑!
@?
아무튼 다들 합류 시점이 제각각이라
인상깊게 기억하는 NPC들이 저마다 다르구만 ㅋㅋ
앨리스!
그 와중에 독타는 레급 버렸네 (?)
형님의 잔영보다도
형님을 따라하며 날 놀리는 그녀로 본단 거고
적어도 먼저 멋대로 곡해해서
그녀를 상처입힐 일은 없음
사실.
영량 RP에서 그.
음식을 받긴 하지만.
묘하게 선긋는 듯한 느낌은 들긴 했었지.
이것 선긋는 것이.
스스로 그리 해야한다고 느끼기 때문에서인지.
혹은 서복을 의식하고 배려해서인지는 몰라도.
(사실 서복 신경 안쓰는거 보면 그냥 전자 같긴 한)
영량상의 그 미묘한, 희망과 절망 사이를 잡는 느낌의 감정선이
나는 오늘 좀 우와 하고 흥미롭게 보긴 했었음.
확실히 지금대로면
어느 루트로 가도 이상하지 않을
빌드업으로서 오프닝으로서 딱 좋은 갬정선이라고 보니까.
인생은, 영화처럼.
영화에 나오고 싶기도 한 텐시이지만, 그만큼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도 서는 것이 텐시
재미있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것도 사실이지만, 사실은 조연으로도. 관객으로써도 만족하는 체념이 그녀에게는 있는것이다.
본인이 우스갯소리로 말하거나, 누군가 말하기를 하라구로지만. 사실 속이 검지는 않으니 하라구로는 아닐것이다.
그녀는 그저, 조금 더 재밌는 상황이 되면 어떨까! 바랄 뿐이니까.
하지만 그런것 치고는. 생각이라는걸 많이 하는 타입. 다만. 그 생각이 깊이지기 전에, 스스로 멈추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모든 걸 미리 생각하면 재미없잖아?'라는 관념에서 비롯된것일지, 아니면 '이런걸 생각하기에는. 내게 남은 시간이 아까워'일지는
본인만이 알고있을지도 모르지.
모든걸 포기했기에, 모든것에서 자유롭지만. 그녀가 모두를 진심으로 소중히 여기게 된다면, 그를 속박하는 부자유가 늘어나면 어떻게 될지.
그것이 앞으로 보고싶은 전개이다.
첫 연관 NPC 앨리스 특 : 호라이(당시 텐시 PC) 군대가서 부재중인데
멋대로 호라이 보스몹으로 썼음 (?)
괴담2부터 시작했었으니까
괴담2: 장비 나눠주는 아재(당시 pc는 나에기)
익플: 잘 기억 안 남(당시 pc는 드리프터)
괴담3: 키야마(당시 pc는 아야)
이 정도려나
얼굴도 안나온 사이퍼
유령에어 시절 소화기 뿌려져서 불완전연소로 끝난 자매
그리고 또 누구있었지
어장주가 아저씨에 빙의해서 잡담판에서도 조언하고 막 그랬었는데..
@?
다른 역대 연관 npc들은 일부러 연관 만든거였다보니
유우카가 처음인데
전전어장 npc가 연관npc 처음인거 마지?
anchor>1597053704>452
뭐 나도 오늘 RP만 보고는.
구분을 하긴 한다는 느낌으로 보고 해석 되긴 했었으니까.
다만 확실하게 어느쪽으로도 선이 그어지고 기울어진 갬성은 적었고.(뭐 아직 초반이니)
다음 RP도 기대되고 재밌게 되겠다 싶은 부분이긴 함.
사람이 뒤지게 쉬워보일 것 같아서
거부 함 때리고 먹은 거긴 함
각 보기 시작한 건 전작부터였는데 안 나왔고 이번작에도 나올지는 모르겠다
끼워넣기 애매해서 안 나올 것 같은데
유우카는 다즐링이 죽고 못산거에 비해
사실 PL은 딱히 좋아하는 npc는 아니었던
이게.
그녀 하기 따라서 다르다는게.
서복 운다 루트가 나올 가능성도(RY
>>464 밀당이구나.
이 관점을 바탕으로 좀 더 텐시를 열심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당
냐옹
왼손 타령도 노린 거긴 했나
그냥 npc는 npc인거고, 자기가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면 그런거고 아니면 아닌거니
에린! 에린!
타스케테 에-린(타스케테 에-린)!
구요코의 영역을 완전 따라하지는 않으면서
분위기만 흉내내는 정도
없만됌 한거 빼면
잡담판만에서 나온 부모님 빼면
레이시아, 오니쟝, 이모.
뿐인가? 더 있던가.
그 있음
호라이 없었을때 절망하는 앨리스 앞에서 한 pc의 과오가...(?)
지금도 깨나 어지러운 www
크루즈 엔딩에서 갑자기 나왔으니 기억 안 날 만도 하지 ㅋㅋ
세뇌용 전투인격
1.팬클럽출첵 매일 하는 아저씨
2.함수쨩
3.샤이닝핑거, 숄더브레이커
4.트루-파일럿
5.아부지!!!!
6.범부
7.가시왕관의 첫사랑
8.꼬맹이살인마 라이벌(무시당함)
9.광매사양반
10.위대한어버이사장님
솔직히 10위 안에도 못들어갈줄은 몰랐어
전작 목록 있음?
벚꽃망령씨 역극은 전전작이 처음이었고
여튼 카요코가 원하는거 어쩌다보니 듣게 된 다른 PL들은.
PC가 걔랑 얼마나 친해질거 같음?(?)
이상은 걍 관심 없고 의도 알면 더 거리둘거 같고.
PC는 모른다쳐도 PL적으로는 솔까 재밌잖음?
PC들한테 관심 받고 기억에 남으려 애쓰는 NPC라는 점이.
->메카
->용병
->크루즈
->매지컬
->괴담1
->흑야
->뉴동방
->괴담2
->익플
->전작
->본작
일 것. 아마
한거 마나
2. 니토리
3. 오젠마마
4. 로빈
5. 단장
6. 타냐
7. 사장
8. 카이지
9. 아야
10. 쿄우마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벚꽃어장 npc
나름 많이 했던거는 기억 낭ᆢㄱㅇ
후유빛
예인의 2 5 6 7이 누구였더라
저렇게 써놓으니 바로 안 떠오르네 ㅋㅋ
뉴요코는 카요코와 비슷한 말을 쓰는 것 같아도 차이가 명백
그리고 약해서 손이 많이 가게 나약했던 카요코와 다르게
뉴요코에게는 굳이 부축하고 그래줄 것이 없다
게다가 영랑과 서로 둘이서 친해지려하면 방해나는 느낌이다
종합하면 에리가 뉴요코에게 뭘 해줄 옵션이나 포트폴리오가 있는가? 느낌이구나
아부지는 오에이 아부지
나머지는 몰루
그럼 범부가....
구동방 : 텅텅이(솔까 모든 역극중 기억에 남는 1순위 장면 있고.)
->메카 : 레이시아
->용병 : 단장
->크루즈 : 로빈(랄지 애 말고 제대로 NPC 있긴 했냐?)
->매지컬 : 까이지
->괴담1 : 기억 안남.
->흑야 : 오라방
->뉴동방 : 타냐
->괴담2 : NPC 뭐 있던가?
->익플 : 핑챙
->전작 : 이모
->본작 : 몰루
아아 그렇게 말하니 바로 안 떠올랐음 ㅋㅋ
2.사이보그 강아지
3.고기초롱
4.수르트의 아이
5.게(아성체)
6.초식공룡
7.포유동물
8.물고기
9.외계 전갈
10.악어
외골격 다 뽀깨먹는다 말하던 양반
호랑이가 있었음(?)
단장은 꽤 고평가네.
지랄났군. 있을때나 잘 할 것이지. (?)
닥터 맨날 담뱃불 붙이려고 하는데
매번 누가 먼저 붙여서 적중률 굉장히 낮았던 ㅋㅋ
10초컷 내려고
anchor>1597053704>537
나만큼 단장한테 잘한 사람이 어딨다고...!
AA 늘렸잖아(?)
그때 나는 복붙신공 안쓰던 때고 타이핑 속도도 느려서
anchor>1597053704>543
왜 아루는 흡연 안함?(?)
예인 냅다 붙일듯
이즈나 멀린 리포트 써줘(?)
이제는 빡센게지.....(?)
하아... 울보 기타년 대체 이 담뱃불이 뭐라고
못 붙였다고 그런 지랄맞은 표정이나 짓는지..
하나같이 쓸데없이 담뱃불에 관심이나 가지니 정말로 지랄맞군.
그때 내가 케이온이였나
아직도 케이온 안봐따
봐야하는데
미래의 내게 맡긴다!
머시기 그런 캐릭터였음 (?)
뒷골목 생활하면 불 중요하지 음 (?)
anchor>1597053704>551
"단장...! 악이 눈 앞에 있다."
"돌격 함 때리겠다."
@박진
놀라운 점 : 그렇게 팔려가서
인간 새장에 갖혀서 노래 부르고 기타치는 꾀꼬리 취급은
키퍼가 강압한게 아니라 독타가 스스로 생각한거다
내츄럴 본 유열러의 증거 (?)
나랑 동류네 (?)
근데 그 영량상.
묘하게 반응이 딱딱해서 내가 좀 찔려서 그런데.
감상에 뭔가 불만을 느낀건 없지?
나는 못받고 있다고(?)
크아아악
예전 역극 생각해보면 나도 예전에 레이시아 AA로 PC만들었을 때 생각남.
당시에 꽤 재밌었는데.
흰머리 아닌쪽을 탐한게 이상인걸보니
여자보단 남자쪽이군 (?)
흰머리 > 남성 > 여성
"원래부터 저런 캐릭터라기보단 그냥 적당히 방향성만 잡아둔 건데 지금 추측이 매우 그럴듯하기도 하니 반영한 것"
아닐까 생각 듬
You Yeoln't Reo
anchor>1597053704>581
키퍼를 미더!(?)
제외하고 비나의 모든 웃음은 이거임
(?)
>>586 당시에는 뭐랄까.
뭘 하려고 안한 좀 더 홀가분하게 RP하셔서
오히려 잘 되신 감도 있다고 보는듯.
뭐 뉴요코는 언젠가 투입할까
각 재던 캐릭터긴 함 ㅋㅋ
컨셉등이 이미 구상은 있었다는거지
올드요코
그게 잘 안된다는 느낌은 있어.
근데 진짜 전 역극들 보면
내 폭주가 보여서 끄앙이랄까
"이거 재밌게따"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
"어라 근데 이러면 이케되고 이케 될텐데"
"어라라"
"끄앙"
이 내가 하던 rp의 방법이라(먼산)
뉴요커 반대는 서울라이트.
(?)
오늘은 받은게 거의 읍써
>>594 흠
일호가 게랑 싸울 때
순간적으로 아이딜이 게랑 싸우는걸로 착각함
감상 쓰고 싶은데
쓰기에 꼽다
(?)
내가 참가 못한 역극을
하나하나 뒤져보면서 감상을 쓰는건 좀
리얼 끝나면 열씨미 참여하자
당신이 우리의 신전사신가요
왜냐하면 역극판은 좁고 이미 대부분 전대원으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죠...
요즘은... 크흠...
레드 옐로 블루 말곤 없었지만
전대물을 보지 않았기에 모른다
이걸로 너도 인연이 생겼다가 기억에 남아요
(?)
자기 의견 명확하고, 자기 생각 명확한 편이 감상쓰기 편한데
아이딜같은 어린 pc는 의견과 생각이 직관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편이라
그리고 치우기 쉬워서
감상에 아이딜 다웠다는 말이 나오는것도 그런 이유일테고
_ -=ニ ̄\
_ -=ニ ̄i:へ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丶、
//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 :|i:i:i; )\i:i|
.:i/i:i:i:i:i:i/i:i:i:i:i/i乂___,,、イ: }//乂__,,、|i:i|
//i:i:i:i:i:i:i:i:i:i:i:i¬t宍劣、、 斗fぃx、、|
/i:i:i:/i:i:i/i:i:i:个┴"" :.、└"<厂|
/i:i/i:i:i/i:/i:i:/iノ .; ’〔.:: |
. .:i/i:i:i/i:i:i/i:i:/i:i| ´ .::.::.乂
/| .:: |i:i:/i:/i:i:/i:i:i:|:. 丶r -へ,ノ ,必: |⌒)
|:.| .:: |i/Υi:i:i:i:i:i:i:i|:ト ..::.::.::|: |ぃx、、 )
_、、、_ 八乂::.|::.: |i:i:i|i/,i:i:/, 〕:::... ィ〔::.::.:八ノニ_彡
_、ぃい爻⌒爻いぃx、、乂:i|i:i:i|i:i/,\/,: . :]> .介::.::/ニニ⌒いx、
厶ニニニニニニニニ八::.:ノ|i:i:i|i:i:/,::./∧: . . . √ (ニニニニニ⌒いx、
爻ニニ/ニニニニニニ\. ∨i|i:i:\::.:/∧ : . . .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ニ=- [:Υニニニニ/ニニニ爻Xx、
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彡′
/ ̄ ̄~"'' -ニニニニニ-|::.::.::'/i:i:/,::.::.:「⌒二二ニ/∧ニニニ√ニニニ爻X、
ニニニニニニ- -ニニニ-乂⌒:'/i:i:/,::.: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いx
ニニ/ ̄ ̄ニニニ- -ニニニ-\\i:i:i〉:::.:∨/ニニニニ][:ニニ√⌒いxニニニいx
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ニニいxニニ∨/爻_
-/ニニニニニニニニ厂 ̄~"'' -ニ-_::.::.::.::\ニニニニニ-へ_/ニニニニ|^|爻ニ「^ニ〔_
/ニニニニニニニニ爻ニニニニニ> :|::.\::.::.:^''=‐-/< ( ) >ニニ二//|ニ∨爻ニニ〔_
〕ニニニニニXxУ_彡 -ニニニニ〔_:ノ::.ノ::.|\__,,、<ニニ-__-ニニニ ///ニニУ^ニニ〔_
〕ニ人ニニニ爻⌒ -ニニニニ二〔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X爻⌒うぅ=- 彡 -ニニニニ二二〔_ \::\.ニニニ-][ニ二二///ニニニ-_/
저 비릿한 미소 좀 더 재현해봄.
유캔도 장난감 칼도 있었다고
왜 우서
파워레인저 유캔도 라이더 프리큐어 다 봤슴
지금도 다 봄
헉
랄까 딜파도 이제 끝난지 몇년 되가네
체 0되어서 쓰러지는 묘사 보고싶음(???)
근데 지금도 로봇 PC 많고
그거랑 친한 PC도 좀 있는데.
이건 궁금하네.
예전 레이시아처럼.
현 기체 포맷 재부팅 VS 그거 복붙하고 새 기체 옮기기
어느걸 진짜로 생각하는지.
중요한건.
잘라내기나 메모리칩 이전이 아닌.
강제로 납치해서 인격을 복사하고
새 몸체에 다운로드 한거라는거.
anchor>1597053704>680
둘이 자신이 진짜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개같이 싸움.
(?)
어쨌든 동료 PC들 입장에서
아이딜이나 일호가 그런거 당했다치면
둘 다 버릴거 아니면 선택, 진위여부는 중요하지.
사실.
PL이 조종하는 입장에선.
PL이 조종하는거 편들어주는게 전개상 편하긴 함.
(?)
다시
합체하거라(?)
아마 내가 후자를 조종했으면.
당시 오너 PC도 그쪽을 택했겠지.
즉, 기억의 여부 보다 육체 안의 영적인 존재.
영혼만이 진실을 가리는 척도인 셈이야 (?)
자길 도와달라거나
싸움을 말리지 말아달라거나
그런 표현도 중요하겠다
근데 이 진짜와 가짜의 소재는 전작에서도 꽤 이야기 된 소재니까.
당장 에리만 해도 본인이 가짜인 처지에서의 이야기고.
부모에게 복수하고자 하는 에리지만 정작 자신이 진짜였다면 가짜에게 자비를 보였을까? 도 있겠지.
자고로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에 두어야 하므로
곁에 두고 진심으로 동생취급하는 척하다가 언젠가...(?)
물론 응애는 이런 생각 못하지
사실.
이상의 경우는 머.
PL여부로 어쩔 수 없는거 아니면
고민할거 없이 전자 선택하긴 함.
고된
고생하시는것...
힘힘
11월 중에 신입 들어온다하는데 언제오려나
사실 여러조건 따지는 것도 맞고.
애초에 그 로봇이 그저 안면이 있을 뿐인 관계에서 연을 쌓은게 아닌.
내 것 그리고 누군가의 선물인 것은 다르겠고.
내 것이 아니면 후자 고르겠지.
전자보다 보통은 후자가 쓸만할테니.
뭐 몸체가 적대세력이 만든거면 다르겠어도.
적어도 당시의 것이든.
지금의 일로 생긴다 한들.
그 로봇도 중요하지만.
그 로봇을 선물 해준 사람도 중요한거야.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내게 있어서 소중한
그 사람이 내게 선물해준 로봇이지
그 로봇을 불법복제한 해적판이 아니니까.
라는 갬성도 중요하지 싶음.
@아니다
이거 음해야!!!
라고 하신 걸 똑똑히 봤습니다
사람을 뭘로 보고! 깨끗하고 올바른 알토입니다!
@모 기레기 까마귀 풍
그냥 코너 1번돌면 찾아갈 편의점 갈려고
네비게이션키고 운동화와 슬리퍼와 캔버스화중 뭐가 좋을지 생각하고
혹시모를 상황 대비해서 우산과 비상약등을 마련하고
어떤 루트로 어떻게 가서 어떤 물건을 사고 소비될 예상되는 돈이 얼마고
만약 정해진 루트가 없으면 어디로 갈지 플랜B 생각하는 느낌임
여러가지로 한번에 간단하게 하면 될걸 꽤 고생과 심력을 많이쓰겠구나 싶음
객관적인 사실과 현상의 대한 인지능력및 대응능력도 매우 뛰어난 존재인데
사람의 이해, 동기, 의도, 감정등을 그냥 보거나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직관적으로 이해하질 못해서
한명의 이러한 특징들을 파악하는데 무수한 지적능력과 생각과 논리를 쌓아가야만 성립되는 캐릭터
저녀석이 나의 대해서 왜 이렇게 말하고 그 의도를 알고 그로인해 나에게 어떤 반응을 부르려 할지
해아리는 노력과 동급인 수준
저도 개인적으론 꽤 T에 가까운 인간이라 생각하는데
장르형식에 어느정도 얽매여 있어서 예상패턴을 좁힐수 있고
내면을 파악하기 용이하거든요
대부분 후천적 학습임
Task Force
anchor>1597053704>722
이번에 그런 상황이 올거라고 생각해서 꺼낸 주제가 아님...!
그냥 전작 이야기 나온김에 전작 같은 상황이면 보통은 어찌 생각하려나 싶어서 꺼낸 주제인걸(?)
보통은 그리 음절을 늘려서 설명하거나 생각안함 ㅋㅋㅋㅋㅋ
하지만 공감한다
공감하기 힘들지만 공감함 ㅇㅇ
(?)
T가 역극에서라도 F를 하려면 엄청난 정신 리소스를 소모해야 한다는 거구나
그걸 또 글로 풀어내는게 익숙한듯
진짜 공감 못했으면 저런 노력도 안한다구ㅋㅋ
다양한 사람과 만나보고 경험하면서 쌓이기 쉬운거라고생각해서
어디까지 장르문법적인 가상 캐릭터의 패턴에 가까우니 그렇고
헉...
앞부분에서 싼야 뉴스 보고 든 감상 같은건데
"으으으으음"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그 사람들"
이 부분에서
정작 자기 동생뻘이라 여기는 엠포에 대해선 딱히 말이 없었던 것 때문에
대충 동물이나 곤충 죽을 뻔한 거 구조해서 풀어줬는데
갑자기 비 쏟아지니까 음... 걔내들 잘 살아돌아갔으려나?
같은 느낌을 받았음
그럼 안돼- 하고 처리해주고 갈길 가라- 하고 보내준 건데
음... 쟤내들 살아남을 수 있으려나...?
같은 반응을 보인 듯한 그런 느낌
근데 인간이 비 좀 내리거나 새떼 좀 온다고 해서 문제될 거 없으니
곤충들이 죽거나 먹힐 걸 걱정하지 같이 간 자기 동생을 걱정하진 않는
그런 거죠
거기서 약간 좀 추가하면 중간에
집에 들이고 싶은데 못들이다보니 방생한
이 추가될듯
그 기업인들에게 나름의 걱정이 된 거고 관심을 가진거고 그들 처지를 어느 정도 이해했다는 소리인데
이게 딱 공감 능력이 있긴 해서 걱정을 하긴 하는데 아직 부족해서 저 정도에서 그치는 게
어린아이다운 면모 같긴 했으요
(감사의 큰절 철푸덕)
아이딜 참가자가 이 난이도높은 캐릭터를 어찌
인상깊게 묘사할지가 힘들어서 개고생한다는게 보임
해둬야함wwwww
이게 이런 쪽으로 잘 드러났다 싶은 거였요
아이딜이 인간을 하등하게 본다 그런 건 아님
아직 인간의 감정이나 공감능력 같은 게 덜 발달해서
그게 단지 "얼마나 살아남을까"라는 기계적인 질문으로 나왔다고 생각해ㅓㅆ음
어장 외적으로는 참가자의 감수성과 공감능력이 생각보다
캐릭터로 투사되고 그게 우리에게 보여지지 않아서
괴리감이 생기는게 아닌가함
그걸 기계라서 그렇다 생각하고
참치 본인분이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게 반복되는데
뉴타입이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설 없으면 절대 안나오긴 하죠(흑흑)
"저 난전에 참가할까? 아니면 기다렸다가 체리 피킹?
"지금상황에서 할말은 아니다만... 심장뽑힌 녀석의 X-BD는 비싸게 팔릴거같아."
이런 거 말하고 있는 사람들이랑
좀 싱숭생숭하긴 해도 싼야시에 갔을 그 기업인들을 떠올리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해주기라도 하는 아이딜을 비교하면 또
그러면서도 너무 많이 알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생각이나 그런것들을 표현하는거
힘듬
그 아직 덜 발달했다고 느낀 부분을 예시를 들자면
아 옛날에 즐겁게 했는데
"그 사람들은... 괜찮을까요...."
딱 이 정도의 차이임
자기보다 머리좋은 사람을 묘사하는 것 만큼이나
자기보다 머리 나쁜 사람을 묘사하는 것도 힘들어서
옆집에서 응애 RP하는데.
은근 재밌긴 하던데.
아직 힘든건 모르겠음.
좀 진행되면 알거 같기도 한데(?)
음식 나오는 거 뼈채로 먹어서 주위에게 대환장 파티 일으키고
잘은 모르지만 책에서 이런 사람을 부모라고 부른데 해서 엄마 발언 하고 그랬음...
(?)
수라장은 만든듯
어린아이 특유의 가치관과 생각을 드러내기가 힘들다는 거죠
여튼, 워냑에 표현 방식이 한정되다 보니까 말이죠 어린아이 pc는
1. "그 사람들은... 괜찮을까요...."
2. "얼마나 살아남으려나 그 사람들"
3. "X-BD들 많이 나오갰네~"
그냥 서로 껴안아주고 나데나데하며 백치같이 애정만 갈구하는
다소 어려보인느 캐릭터인듯 (막말)
(쓰담쓰담) 이거 남에게 하면 쉬움
다루긴 해봤는데.......
pc로써 무언가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고난이도를 요구해서
긴박하고 중요한 상황에서는 갑자기 말 술술 나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뜸 주식이 어떻고 투자를 어찌해야하고 부터
이야기하는 사람을 보고 그런 느낌을 받음
아직 발달 중인 어린애로서도
잘 어울렸다 생각하는 부분 그래서
문화적으로 익숙하기도 어려울 슬라브, 동유럽권 지역이고
잘 알던 나라도 아니니까
자기 관련해서 무슨 일 날 거 같은 것부터 따지고 보는 건가
여기가 의도적으로 일본 신토 풍 제물 설정 달아서
대충 애정 듬뿍 받은 다음에
아! 나도 애정을 받았으니 나도 보답을 해야하는구나!
제물로서 나를 바치겠다!
의 사고회로로 한 번 더 대환장 파티 일으키긴 했슴
(?)
이득을 생각하는것과 그 이득을 위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별 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
저도 이거 가지고 뭐라 할 생각도 없고 그런 사람도 있을수 있다곤 여기지만
어딘가 꺼림직한 그 느낌을 동시에 받기도 하는거죠
파멸 애호가인 게 아닐까?
"푸틴 저 미친새끼 진짜 전쟁을 일으켜??!" 였음
전쟁이 미친짓이고 재앙에 가깝다는건 다 알고있던거죠
처음에 그거 듣고나서 든 생각이
"왜?" 이거긴 했음. 이해가 안되서 ㅋㅋㅋㅋㅋㅋ
러시아가 전쟁범죄 저지르고 미사일과 공군으로 일방적으로 쳐패는 와중에도 미국 나토는 러시아 눈치만 보는거 보고 분노하는 그런게 있음
anchor>1597053704>805
주도적으로는 못해도
어린 아이 포지션을 이용해서
상황을 부추길 수는 있긴 한듯.
모 아조씨가 정치적으로 감성팔이하기 좋은 용도가 된다던지.
골로 간 아조씨 언급하며 모두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모 PC의 감성을 자극한다던지
다른 PC들을 어린아이 속여서 노예로 팔아먹기 위한 노예상으로 보이게 한다던지.
(?)
일단 먼나라의 일이고 자시고 간에 본인은 그걸 뉴스 기사로만 보니까
적어도 한국사회에선 그곳에 있는 개개인 사람들의 대한 유감
전쟁을 시작한 욕심많은 기득권층의 대한 비난
불의를 행하기만 하는 자들의 대한 분노 등등을 보이는게
적어도 우리가 생각하기엔 '사람같은' 거죠
anchor>1597053704>800
수치적 언급만 있고 저번 방송보다 자극적 소재도 부족하고
좀 볼법한 씬이 심장 뽑기 원툴이면 할리우드도 한물 갔다.
라는 감성이면 뭔가여(?)
그리고 그게 굉장히 난이도가 높죠
왜냐면, 그런 상황을 부추긴다는건 상황 전체를 이미 pl이 이해하고 있따는 전제에서 시작하는데
상황을 모두 파악한 상황에서, 내가 다 말하는게 아니라 유도만 하고 나머지는 다른 pc에게 넘긴다는건
어렵거든요 정말
"이걸로 뭔가 뭐뭐 많이 나오겠네~" 하는
돈과 자본과 이득등으로 연결되는 말을 공공연히 한다는건
그 생각 자체는 사실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그걸 표출한다는거 부터
주변에서 그걸 듣고 어찌 생각할지의 대한 고려가 없단것
거기 사람들 불쌍하구만 ㅉㅉ
정도만 되어도
"이런상황에서 할말은 아니지만" 이라고 덧붙이기라도 했음
"아 저기에 우리나라 무기팔면 개꿀딱이겠네 ㅋㅋㅋㅋ"
하면 완전히 미친놈으로 보는거고
컨텐츠 수위를 더 높혀라.. (메모)
anchor>1597053704>843
난 오히려 그런 분위기가 '좋다' 라는 환경이 만든 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도리어 그게지.
난 그런 놈이다 하고.
보이고 싶은거야.
사이버펑크 스타일로 맞춘건 꽤 탁월하다고 생각함
살짝 사이코삘이 났다
타인의 관심을 바라지
본인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음
이게.
정상적인 감성 가진 사람이 절대적 다수고 그 사람들이 힘이 있다면.
저런 감성에 볼쾌감을 느끼는 자가 많다면 실제 저런 감정을 느끼던 안느끼던
구태어 입으로 꺼낼 필요성은 없지 싶어짐.
다만 그런 놈들이 많단 말이지.
그런 환경에서 나는 이 정도로 '쌔다' 하고 내보이고 싶은 마인드라고 생각함.
아예 배려 없는고 생각조차 없고 그런 이들도 있겠지 싶어도.
몇몇은 또 그런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동조하며 쌘척하며 표출 했다 싶음.
노라짱을하는 남편 스레로 사용하지 않습니까!
AA 풍부하고 전투도 일상도 확실히, 히로인 주인공 점점 와!
사용하면 「AA의 본인이 스레를 읽으러 온다」라고 하는 사건도 발생해,
이것은 하는 남편 스레에 있어서 발생률 0.1% 이하의 매우 드문 사건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노라캣(그 AA 노라캣 맞음) 본인이다)
걍 관심받고 사람 우그러뜨리는게 좋은거지
정말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거죠
그나마 요즘은 같은 회사 식구 상대론 그 관심이란게 가긴하는데
그 당시 없었나 있었나.
암튼 피곤해서 RP나 반응 못 했지만.
>>839 라고 PC는 생각 했을 듯.
이득이니 뭐니 그런거야 신경은 뭐 쓰겠지만.
그것까지는 PC적으로 신경 쓸 이유는 없지 싶고.
BD니 뭐니 머...
근데 생각은 했어도 구태어 표출은 안했겠지.
여기까지 와서 읽진 않겠지
말은 이리하면서 괴수들 시선이라도 돌리려고 총으로 저격하려 한 게
가장 먼저 행동으로 나선 축이니까
진짜 신경 안썼을거임 ㅋㅋㅋㅋㅋ 그냥 죽이고 처리할 몬스터 나오니까
겸사겸사 전략전술적 행동이라 생각하고 그리 쐈다고 해석됨
물에서 꺼내면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 아니냐 툴툴대면서
가장 먼저 행동으로 나선 그게
평소 사람 목숨 별로 신경도 안 쓰는 걸로 보이고 구해줘봤자 뭐하냐 말하는 인간이
정작 그 사람들 목숨 구하려고 가장 먼저 방아쇠를 당긴 인간이란 게
|\ ,ィア゚
ノヾ::) /:::{
,ィ⌒:::::斗─ー‐'‐- ..、
/:i|:::::/ / 卞ミ 、
/:i:弋/ / / /:i:i:iャヽ
/:i:i:i:i/ / ,/ /:i:i:i:i:iヤ ‘,
ノ:i:i:i:ij V ' /|:i:i:i:i:i} i,
/:i:i:i:i:i:i| V | / |:i:i:i:i:/| |i 정중하게도. 처음 뵙겠습니다.
/:i:i:i:i:i:i:∧ 《7 j_/ ̄ |:i:i:i/^| |i
/:i:i:i:i:i/:i:i:i:i\Y 弋赱ア メイ赱ア /j|
从:i:i:i/:i:i:i:i:i:{:i:/ / 厶イ メ
\|\:i:i:i:У /| h,. - イ |i
ゞY / | r‐<〔| メ
乂, /zア` ̄ ̄~`゙マ/ /
/´|¨¨寸:K______/__,/⌒ハ
乂|.:.:.:.:.|:::::\,,::::::::::::::,:/.:.::]:::::У:冫
/:::::L.:.:.:j:::::::::..,≧s_;,/_,,..斗匕″::ヾ
厂::::|..:.:斗¨¨:::::~⌒Å~¨¨::/::::::ヤ::::::::::i,
ハ::::::|.:.:.:..|/::::::::::~::::、::::::::::::::::::::::∨::::::::i,
ハ::::::::::|.:.:.:Y ::::::::::::::::::::,:::::.:'::::::::::::::::∨::::::i,
ハ::::::::::::|.:.:./ .:.:::::::::::::::::::::,::':::::::::::::::::::::Y::::::::i,
ハ:::::::::d斗‐气:::::::::/{::::::::.;::::::::::)\::::::::ヤ::::::::i,
ハ:::::::::| 〈.[.i]i]._》:::/ \:::,:::::::::〈/:k:::::::|:::::::::‘i,
j:::::::::::::::| 弋枷::::∧⌒ヽ人:::∧::::::::j 〉:::∨::::::::’.
√::::::::::::入 寸::::\ゝ:::/ 〈 ゝ::Уハ:::::∨::::::‘,
厂::::::::::::::::∧ |_|:::::|\:::::)\ 〉 ノ、::::| /:::::::V:::::::::-_
∨::::::::::::::::::::|〆/::::::\|:::<、 / >:j/:::::::::::|::::::::::::〕
Y:::::::::::::::::::::¨:i:::::::::::::::::::::::ヽ λ/:广フ:::::::::ノ::::::::::::〕
키퍼가 매우 담담한 문체로 격렬하게
이건 너희가 아는 구요코가 아니라고 묘사하는 장면 (?)
괴수한테 습격 당하는 사람보고 뭔 생각 드는지.
불쌍하니 도우러가자.
불쌍하지만 내 안위 우선.
그런거 신경 쓸 시간에 도망치는게 우선.
쟤가 뭐 보상 줄지도 모르니 돕겠다.
이득 볼거 없으니 안돕자 등등.
가장 싸이코 같은건
뒤지고 나면 시체나 뒤지겠다.
하는 발상부터 떠올리는거니까.
이해부터 못하는 상태라
그 자체를 경험해본적없는애라
TV속에서 비극적인 장면이 나온다! 보다도
와 화면에서 뭔가 나온다
쪽이 예인의 감성이었겠지
언니 나오니까 순식간에 태도가 바뀌는 그레텔
꽤 성숙한편인거고
>>900 ㅋㅋㅋㅋ
나도 사실 그 말투하면 말할게 좀 있는데.
시논은 부정적이면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행동했지만
만약 빠져죽은 시체를 건져냈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임플란트부터 절개했을것 (?)
심장은 내 몫이야
이 어른스럽 어쩌구.
anchor>1597053686>58 anchor>1597053686>104 anchor>1597053686>197
나는 그거라고 생각해.
>>900든 이 말투든 그 선긋기 위한 말투적인 키퍼의 노력도 있지만.
지금은 의도적으로 어느정도 '카요코'스럽게 생각한다고 해도.
당시에는 본인 기준으로는 갑작스럽기도 하고 기분이 나쁜 것도 조금은 있지 싶음.
"나 네가 생각하는 그거 아니다" 라고 강조하는.
대뜸 또 다른 클론 취급 당하니 말이지.
초반에는 부럽다 좋다 이용하자보다는.
나라면 당혹과 기분 나쁜 심숭샘숭함이 들거란 말이지.
물론 호의를 주는 것에는 고맙지만 나 그거 아니라니까?! 적인 마음도 꽤나 들겠지 싶고.
시작하자마자 그거에 바로 이득보겠다 이용하겠다 생각하는 것은
일반적인 감성보단 뉴스보고 주가부터 생각하는 갬성 수준이라고 보고.
아마 감정적인 반응으로 반발심적인게 나오고.
추후 머리 좀 식고 생각과 감정 정리 되니까.
그것을 이용해보는건 어떨려나- 정도의 마음이 들기 시작한거지.
아이딜은 뉴요코보다 깊이감이 없어서 그래 (음해)
기분 나빴다도 사실.
분노나 악의보단
그냥 반발심에 가까운 느낌이겠지.
초반에 느낀 그건 말야.
지켜야할 사람과 그래선 안되는 사람을
꽤 냉정히 구분하니까.
이번 보트피플은 좋다고 구했지만.
요청검문때 사건 때 만약 마두의 위치를 파악했고. 지금 바로막지 않으면 무고한 사람이 죽는다고 했을때
그래도 그 사람은, 인들이 구하면 안되는 사람이다라고 선그으면서
요청검문에 보고 먼저 하러가는
뭐 구요코가 맨날 기침하면서 자느라 자기가 약해진걸 체감해서
양아치치고는 순종적이었던거지
원래 너무 호의적인거 같아도 꺼려지는게 사람 마음이지.
내 신장 빼가려나, 하고 말이야.
심지어 호의적인 이유가 클론이래서래. 더 이마 찌뿌려지는 구간.
>>917 그건 맞는듯.
나 같은 타입이 그랬다면.
저번 용병건 때처럼 이유가 있음.
어차피 니들 할텐데 시시비비 가리며 귀찮게 될 바엔 걍 확실하게 좋게 가는게 피차 이롭다인데.
시논은 그런 이유 없고 그냥 했을듯. 그냥.
보통 꺼려지지
anchor>1597053704>916
뭔가 내 취향에 맞는 감정선이 느껴지는 감각은 없긴 했어서.
시논은 어차피 이문향이 지랄해서 어차피 할 텐데
그러면 걍 바로 하는게 낫겠다 정도였겠지 (?)
영량도 정중하게 인사한듯 (?)
사실상 가치판단이 80%정도 속박된 상태기도하고
시논은 괴수한테 공격받는 난민선 보고 가장 먼저 나서서 괴수들 어그로 끌고
그렇게 괴수들을 죽이고 난민선을 구하게 된 결과에 대해 진짜 아무 사족도 없이 쿨하게 끝
인 총잡이가 됨 그 상황에서
(?)
다시 한바퀴 돌아서 꾸벅꾸벅 졸고있던 정적이 깜짝 놀라서 저 멀리 하늘로 날아올라 끼룩끼룩 소리를 냅니다.
가끔 분위기 잡고 싶으면 키퍼는 이런 표현 쓰는걸 좋아하는데
이거 덕에 독타가 종종 일상물 하자고 조르는거 같긴 해 (?)
아루랑 똑같은 목소리로
아루가 안내릴것같은 명령 해도
예인은 후에~ 진짜루요? 하고 30초정도 어쩌지어쩌지하다가
명령수행하러갈걸
시논이 영웅, 협객이라서 그리 행동한 걸로 보일 정도로
얼추 경계하는 뜻은 있긴 했음.
나 파운드 없다, 라는 의미도 어느정도 있고
이대로면 예인이 경계중일때 바깥에서 아루변장한 사람이오면
바로 이랏샤이마세 해버린다구
독서
이거 원툴
저 짧은 레스 속에서도.
저 얼마 안되는 대사 속에서도.
저 어른 어쩌구는 파바박 말할 정도면서도.
그 이후에는 1번도 말하지 않은 말버릇인게.
나는 재밌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ト .
》「 \
─── /〉 X 〉 }}
> ´7 ㍉、 ≦i/ /i:i:L乂_ .}}
ィ i:i:i:i:i7 ヽ :i:i乂i:iミxノ
/i:i:i:i:i:i:7 |i:i:i:i:ヤi:i:i:∨ /
. i:i:i:i:i:i:i:i7 \ |i:i:i:i:i:ヤi:i:i:∨
:i:i:i:i:i:i:i:i | :| ヤi:i:i:i:i:}i:i:i:i:|
|i:i:i:i:i:i:i /| 7 | ヤi:i:i:/ i:i:i |
|i:i:i:i / 八 :7 | }i/i:i:i:i:i:i|
八i:i( 癶ぅx √ .イi:i:i:i:i:i:i:i:i|
Y \ └ ´乂 /i:i:i:i:i:i:i:i:i:i:i| 나 같은 얼굴을 한 사람들은 오래 못 살아.
- _ 7 / 》 イi:i:7i:i:i:i:i:i:i:i:i:八
〈 ハ` 7 /ィ〔 s≦ /i:i:7i:i:i:i:i:i:i:i/i:i:i:i} 당신의 형님도 그랬겠지.
>---/ / イ 乂 .′7i:i:i:i:i:i:i /i:i:i:i:i:}
j 〈/ / ノ }\ 」i:i:i:i: /i:i:i:i:i 八 너무 예뻐서 말이야.
__ √ /:: 〉、 ノ ` ミx〈i:i:i:i:i:i/
f㍉ / √⌒〃:::::: ├=≦ ヤ:::`⌒⌒㍉
| : : ≧s √ 〉-= _:::::{ ノ::::::::::::::::√ニ=-
/乂__: : : : : : /-=ニ-_:: { .イ::::::::::::::::::/二ニ=-
. 八 : : ⌒\: : : イ-=ニ二ヤ乂 ____ s≦:::::::::::::::::::::::イ二ニ=-
_ -\: : : : : : : : :〉-=ニ二ヤ::::::::::::::::::::::::::::::: _ -=彡二二ニ=-
/-=ニ-≧s。:_:_/〉-=ニ二 〉{エ} {エ] 二二二二二二二ニ=-
-=ニ二二二二二ヤ-=ニ二8-=ニ二二ニ====ニ二二二二/
나는 디자인 베이비 클론이고, 의도적으로 수명이 짧게 설정되어있다.
만약 당신의 형님이 나와 같은 얼굴과 이름을 하고 있었다면
그 형님 또한 디자인 베이비라는 의미였을테니 필시 수명이 짧았을것이다.
그런 상태에서 당신을 떠났다는건, 당신이 모르는 곳에서 홀로 스러져 사라졌다는 의미다.
수명이 짧은 우리들이 누군가의 곁을 떠났다는건 홀로 마지막을 맞이하러 갔다는 소리니까.
를 딱 3문장으로 말하기 (?)
어쩔까아아아아
다즐링이나 무뢰한 같은 PC 쓸때는 꽤 썼었는데
문장이라는 부분에서는 내 취향이랑 벚꽃취향이 많이 다르긴 하더라
자러
대사 어떤 식으로 압축한 거 같아?
벚꽃
바잉
여기도 비유하는거 좋아하긴 하는데 그리 좋진 않아서
최대한 정보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감정 전하는데 쉽게 할려고 하긴 함
그리고 아이딜은 굿밤!
어른스럽지 않게, 라는 대목을 딱 초반부에만 파바박 말했던건
이상의 말대로 애초에 잠깐 상황에서 한발짝 물러나려고
일종의 쿠션을 넣는 발언에 가깝긴 했음.
나는 밑바닥 인생이라 호의에 보답도 할 수 없어서
염치 없이 신세를 져야만 한다
+ 그럼에도 그 정도의 호의는 과분한 것 같다면서 거절의 의미로도 씀.
하지만 그렇게 신세를 지면서도
눈쌀 찌뿌리는 모습은 보이지 않도록 살짝 예의를 갖추려는 자세가
어른스럽지 않게, 니까.
자 그러면 아이딜 갔으니 아이딜 감상을 (?)
벚꽃이랑 취향이 다른게 당연하려나
키퍼는 공감각적 표현을 좋아하는 케이스고.
얼추 스타일이 꽤 다르기는 함.
어떻게 하면 읽는 사람이 읽기 편할까를 생각하는 측이라
전혀 신경안쓰는ㅋㅋㅋ
그냥 감각으로 쓰는듯
@?
영량이 담배 꽁초 끄는거에 굳이 의미를 넣었던것처럼.
키퍼는 공감각적 표현을 쓰거나, 하나에 여러 의미를 넣거나
아니면 아예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자체를 표현으로 하는 은유 같은걸 좋아하지
써틴은 맨날 줘패는거 강조하는거 보면
크게 일 획을 긋는 스타일임 (음해)
주로 여백의 미로 표현하려나
으헤도 여러 으헤가 있고 말줄임표도 여러 말줄임표가 있는거처럼
다만 일단 여러모로 읽기 어려운 글에 알러지 있어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적으려고 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런 문장 개 좋아함
테트리스에서 암튼 4칸 ㅡ 모양만 있으면 되는 스타일
의미를 강조하는 방법이 갠적으로 제일 취향
AA 표정 변화 같은걸로 표현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기도 해서
길게 하는것도 싫어서 피하긴 하는데
키퍼가 못 하는게 AA 표정 변화 연출 같은거지 ㅋㅋ
그냥 어지간하면 있는그대로 간결하게 쓰는 타입이더군용
뭔가 비꼬듯 말할때뿐인듯
그중에서도 모순적인 비유법
"날씨는 어찌 이리 맑대냐."같은
표정 개변한거 넣거나
아니면 일부러 같은 AA 연속으로 올려서 쓸데없이 레스 늘리거나 그런것 뿐
써틴이 말하는 구조를 보더라도
그냥 연달아 ㅡ를 쑤셔박는 구성을 하고 있음.
딱 딱 딱 딱 하고 말이야.
기 승 전 결
너 바보 멍청이다.
민폐만 끼치는 바보
하지만 그런 바보짓도 괜찮은건 사실이니
앞에서 실컷 욕했지만 나는 널 긍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