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___
_ -=|. .| 二二二二二ニ- _
/二二|. .'/二二二二二二ニ\
/二二ニニ\.\二二二二二二二\
/二>‐=ニ二¨ ̄ ̄¨二ニ=‐<ニ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_...-=7ア¨¨「. . . . ¨ニ=‐ _二二ニ\ニニ/
/./√. . . . / ヽ !. . . .|. . . / .!.¨-_二二\/
. /'´ √.. .. ../斗-ミ |.. .. ..|\/ ''"~|... ....\二.イ
. √... ..ィi ん'/Y\. ..| 斗-ミ!. . . /... ... ..| 괴담을 싫어하는 참치는 없겠지?
|/|... ....| 弋cノ  ̄ ん'/Yヽ'/... ..../...|
|. . Ν 乂cノ /. . . ./. .人_
|.. ..込、 、_, /.. .. ../. ..乂⌒
/. . .| ≧=‐_─_-_、、_,,.、/ . . . /. . . . . .`ヽ
. /人.从 人_-_-_-_-_-〉∠. . . ../\. . . . . . /
__ _-_=_¨/:::::/ ̄l:::〈::::∨_-_-}/___)._._._./
_-¨___r‐::‐::´:/:/ '_:::〉::::∨_-_-_-_-_-_-_-_-\
/-/└┴─/::/''"_~~"〉::∧:::::/¨h ̄/../ ̄\-_\
. /-{ r‐‐:´:::::/ィi{:i:i:i:i:/::::::::::≧=┴'  ̄ }-_-.\
|-_-', \:::::::::Ⅳ⌒'<_:::::::::::::::::::::/ /-_-_-/
|_-_-\ .\:/ ゚。_/∨∧__人 ̄ /-_-_-/
. \_-_-.\ \i:∧ ∨i:i:iヽ / \-_-/
\_-_-_¨ニ=-ミ }i:i:i} `''<i:i∨/  ̄
\-_-_-_-/ Vi∧ ヾ〉
 ̄ ̄ \i:〉
━━━━━━━━━━━━━━━━━━━━━━━━━━━━━━━━━━━━━━━━━━━━━━━━━━━━━━━━━━━━━━━━━━━━
■ 나폴리탄 괴담이란 ?
─어떠한 특정 존재를 미스테리하게 묘사하지만, 그에 대한 별다른 해설이나 설명은 없이 맥거핀으로 두는 종류의 괴담을 나폴리탄 계열 괴담
─뭔가를 하지말라고 하거나 지켜야 될 규칙 같은것을 알려주는데 정작 그것을 어겼을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지 않는것이 특징
■ 바다거북 스프 게임이란?
─바다거북 스프에서 유래한 나폴리탄 괴담 계열의 수수께끼 진행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무고개와 유사하다.
1. 출제자가 (이야기 형식의) 수수께끼를 만들어 출제한다.
2. 참가자들은 출제자에게 스무고개 형식의 질문을 하고, 출제자는 그에 대한 대답을 한다.
3. 정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야기의 전말을 추리한다.
4. 적당한 때가 되면 출제자는 정답을 공개한다.
━━━━━━━━━━━━━━━━━━━━━━━━━━━━━━━━━━━━━━━━━━━━━━━━━━━━━━━━━━━━━━━━━━━━
첫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525
두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22
세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52
네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721
다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29
여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277
일곱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5071
여덟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066
아홉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38
[호러/TXT/기타] 잠이 안 와서 나폴리탄 괴담 창작해보는 어장 열번째
B : 오, 놀이기구 앞에도 화이트보드가 있군요.
이거 참 고약하다고 할 지, 친절하다고 할 지...
일단 제가 봤을때 놀이기구의 형상은 컵 모양에 타서 빙글빙글 도는 형태입니다.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하1이 .dice 0 9. = 2
7이하로 사망
진짜 어마어마하게 위험하네
괴이대책 이런거 관련 직업도 직업이지 싶고
B : 허허, 오랜만에 타보니 좋습니다. 언제쯤인지 기억도 안 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정치한다 뭔다 어깨에 힘 주고 살면서, 조강지처랑 자식들에게 소홀했지요.
어쩌면 그 벌을 지금 받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뒷사람들은 위험한지 모르고 계속 타는건가.
뭐라도 있겠지
탈출 방법이 여러개이기도 해서.
이대로 알아낸거 없이 그냥 탈출일 가능성도 없진 않을거 같음.
B : 우선 저는 이 놀이기구에 대해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였으나..
직원분에게 친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반쯤 직업병 같은것이었으나, 어쩌면 제 목숨줄을 잡은 사람에게 밉보이고 싶지 아니하였기에
되도록이면 정중한 태도로 대했습니다만, 그 덕분에 몇가지는 확인한 것 같습니다.
B : 우선 저 컵 중에서 타면 안 되는 컵이 있습니다.
저는 직원이 말려주었기에 다른 컵을 탔습니다.
오......
심플하지만 매우 존나 중요한 정보.
B : 되도록 핑크색 컵을 타시라, 그렇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외에도 컵에 탄 채로 해서 안 되는 내용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제가 요즘 건망증이 심하여 제대로 기억 못 하였습니다.
허나 직원분께서 이따금씩 제게 조언을 해주신바.
되도록 직원분에게 정중하시라, 라고도 다시금 강조하고 싶습니다.
뭐, 다음놈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B : 그러면 다음 놀이기구에서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이름이 기억안났는데
윗사람이 했네!
ㅋㅋㅋㅋ
'위험한 자리'가 있으려나? 너무 앞자리거나 너무 뒷자리거나
왼쪽이나 오른쪽이면 안된다거나.
직원에게 존나 샤바샤바를 갈겨라 정치인 아조씨!
B : 그 뭐냐.. 이름이 사쿠라 플룸라이드?
잘 모르겠으나, 트랙이 물에 잠겨 있습니다.
우선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하1이 .dice 0 9. = 4
7이하로 다음 참가자
핑크핑크하구먼
.dice 0 9. = 7
진짜 너무 높겠죠.
원찬스?
1. 직원이 말려줬다. 정중함 보너스
2. 그없
@하1이 .dice 1 2. = 1
오래 보고싶었어.
대기중인데 살렸군...(?)
잘가.
진짜 쌉억까네.
B : 어이쿠. 부랴부랴 정신 차리고 타기 전에 다시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용하실 분은 물을 들여다보지 마시라, 라고 강하게 말하겠습니다.
하마터면 제 스스로 물에 몸을 던질뻔했습니다.
직원이 말려주어 겨우 물을 들여다보는걸 멈췄습니다.
허나, 직원분의 눈치를 보건데 정중한 태도를 좋게 봐주는건
이쯤인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정중함 한번으로 목숨 한번이라면 손해는 아니니, 예의를 차리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존나 좋은거자너.
B : 필시 이전처럼 타고 나서도 조심해야 하는게 있을테지요.
한번 구함을 받았으니, 이번은 제 스스로 통과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허.... 선거때도 이렇게 떨리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러면 이어서 쓰겠습니다.
@하1이 .dice 0 9. = 7
5이하로 다음 참가자
이 정치인 아저씨. 노회하다 (아무말)
역시 한국 정치판은!!
강하다는 것!
대통령도 함 끌려와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지긴 해지네 ㅋㅋ
둘 다 언어 기능만큼은 기똥찰테니 문제 없을듯.
B : 허허... 십년 감수 했습니다.
분명 혼자 탔는데도 어두운 터널을 통과했다 빠져나오니 푹 젖은 누가 열차에 같이 타고 있어도
너무 놀라진 마시기 바랍니다.
조심조심 매너를 지키면서 놀이기구를 즐기면 되는거 같긴한데
상당히 잘 가고 있긴 함.
난이도 자체도 이전에 비해 낮은 편이기도 하고(실제 다이스 난이도는 훨 높지만)
B : 때마침 마지막 내리막 코스라서 무심코 옆의 분의 손을 잡아버렸습니다..
놀랬으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만, 아직도 손이 차갑군요.
그 다음에 잡았다는것에 놀라서 허허... 참으로 부끄럽게도.
그 손을 잡은채로 번쩍 들어버렸습니다.
허허허.... 당황해서 손을 뺀다는게 손아귀에 힘을 주고 있었으니
얼떨결에 손을 잡고 번쩍 들어올리는 형국이 된게지요.
그게 중요한가?
B : 그렇게 손을 번쩍 들자, 옆의 분이 반대편 팔도 들어올리시길래
저 또한 왼팔도 같이 들어올려서 만세합창을 했습니다.
....내릴때 직원분이 지나가듯이 사진 잘 찍혔다고 구매하겠냐고 하더군요.
허허, 차마 사진을 볼 용기가 없어서 구매하진 않겠다고 했습니다.
B : 사실 안 사면 밉보이지 않을까 두려움도 있었으나.
더불어서 입장료를 3번이나 내다보니 현금이 부족했던것도 있었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신 분은 한번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어서 쓰겠습니다..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하1이 .dice 1 3. = 3
정확한 조건은 아마 쭉 모를거야
범퍼카는 솔직히 무서어요
B : 허허, 회전목마로군요.
문득 옛 생각이 듭디다. 아들놈하고 같이 탔었고, 조강지처가 그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비록 이 회전목마는 그때의 것에 비하면 무척 세련된 것이 눈에 보입니다만.
이런, 늙으면 쓸데없이 감상에 잠기기 마련이죠.
우선 이어서 쓰겠습니다.
사격 발수 몇발 이하면 벌칙으로 사망이라던가.
이 나이든 정치인 아저씨는 죽겠지 역시?
@하1이 .dice 0 9. = 1
5이하로 다음 참가자
다음 참가자는 아예 다른 놀이기구 조합일 수도 있음
이 아저씨 강하다. (마음이)
나름 저명한 직업이 공통적으로 개쩌는게 우연인가?
B : 허어.... 이 놀이공원은 쉽다면 쉽겠지만...
무척이나 위험한 회전목마였습니다.
조금 전에 넋두리를 좀 풀어놓았습니다만
허허, 타고 있으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납디다.
대통령감이다.
대통령감이다
B : 무심코 그때 추억에 잠겨있으니...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회전목마가 멈춰있었고, 직원이 다시 닫으려고 하고 있었습디다.
다급하게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 판정
@하1이 .dice 0 9. = 1
6이상이면?
.dice 0 9. = 6
대통령 감이다.
B : 허허, 저도 사람인데 그때는 좀 유쾌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직원분에게 허리를 숙이면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감사를 표하니, 직원이 기념품이라며 사진을 건네주었습니다.
허허, 딱 그날의 순간의 사진이더군요. 젊은 제가 어린 아들을 안은채로 회전목마에 타고 있었던...
그때 조강지처는 사진기도 없었기에, 그 순간은 그저 기억 한켠에서 빛이 바래 있었거늘.
대통령감이다!
하지만 대단해!
B : 다시금 강조하니, 부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예의가 중요한 것으로 보이니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것입니다..
허허, 이어서 쓰겠습니다..
5개라고 가정해볼까.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하1이 .dice 1 3. = 3
보통 퍼레이드는 폐장 직전에 하니까 말이지
... 그리고 3이 3개...! 온다 가웨인...!!!
B : 허, 여기서부턴 무척이나 소란스럽디다.
저 멀리 보아하니, 직원 수백쯤 되어보이는데.
그 축제 차량 같은것들을 이끌고 다가오고 있습디다.
이 텅 빈 놀이공원이 이렇게 소란스러워지기도 하는군요.
세상에 이런 말법적인
솔직히 B는 여기에선 뭔 짓을 해도 다 견뎌낼 것 같음
B : 허나, 이런 생각도 드는군요.
고작 저 하나를 위한 수백명의 퍼레이드라니.
그것은 조금 쓸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허허... 조금 옛날 생각이 나다보니, 주책맞은 생각도 납디다.
이상황에 쓸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B : 아무튼 살아나가려면 정신 차려야겠지요, 허허.
이어서 쓰겠습디다.
@하1이 .dice 0 9. = 1
5이하로 다음 참가자
??? +2 보정
.dice 0 9. = 0
+2보정도 있네 이제
놀이공원 2트만에 따잇당한wwwww
선생님 여기서 사망 플래그 도발을 꽂으시면..?
B : 음, 출구로 나오니 화이트 보드가 또 있습디다.
허허, 지금 잠시 생각을 정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놀이공원 도전자로서는 1트긴 함 ㅋㅋㅋ
B : 그 퍼레이드에 참가하진 않았고, 그저 지켜보았습디다.
사실 좀 부담스럽디다. 그 퍼레이드 행렬이 절 중심으로 뱅글뱅글 돈다는건.
허허, 그래도 나름 정치에 입문하여 시선은 익숙하다 생각했거늘.
이건 참 뭐랄까 너무 묘한 대접이라서 참으로 황송했습디다.
유일한 고객에게 집중포화!
B : 사실 절로 흥이 나서 저절로 몸이 움직이려는게 몇번 그러긴 했습디다.
허허, 직원분들도 커다란 축제차량에 올라타라고 몇번 권하기도 했습죠.
하지만 저는 퍼레이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하룻밤의 손님. 허허, 고작 그 정도 아니겠습니까.
그런 제게 상석이라니 너무 과분해서 몸이 꼬일 지경입디다.
B : 헌데, 그러자 퍼레이드가 절 포위해서 마치 잡아먹을듯이 다가왔습니다.
절 강제로 들어서 올려놓을것만 같았습죠.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습디다.
그런데, 그때 주머니에서 부스럭거리는게 만져졌습니다.
교수님이 알려준 뒤에도 간접으로 봤더니 사망. 라면에 물받다가 비쳐서 사망
뭐냐고
마지막엔 또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생존법이라니
무심코 꺼내보니 그 회전목마의 그 사진이었습죠.
그때 가장 화려한 복장의 직원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아직 밤은 깁니다. 손님. 부디, 저희와 함께 마지막까지 즐겨주십시오."
저는 사진 생각이 나니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퍼득 나서, 거절했습니다.
"이곳의 시간은 절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허나 저는 이제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제 잘못을 반성하러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 혼자 좋은것을 누리는게 아니라, 그때처럼 남이 웃는게 좋았던 그때로."
그 뒤의 일은.... 솔직히 혼란스러워서 자세하진 않습디다.
사방에서 손님 나가신다!! 소리가 가득했고
모두가 저를 헹가레하여 어기영차 소리가 가득했습디다.
저는 통통 하늘로 던져지고 던져져서 정신이 없었습죠.
이 정치인 아저씨는 살아나가야 해!
B : 직원들이 절 내려주고 겨우 휘청거리며 정신을 차렸을땐 출구 앞이었습니다.
퍼레이드의 직원들이 제게 허리를 숙이며, 안녕히 가라며 다 같이 외칠때
저도 정신없이 같이 허리를 숙여서 인사하면서 빠져 나왔습디다.
B :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이 화이트보드의 의미는 무엇이었는가.
저 놀이공원은 어째서 존재하는가,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소.. 솔직히 연구실은 교수님 아니었으면 피지컬 다 죽었다고 생각해요...
B : 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인세의 일이 아닐듯한바.
저는 제가 말한대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만일 다음 승객분이 계신다면
이것만은 기억해주시기 바랍디다.
그 아무리 멋진 추억도 하룻밤의 꿈.
우리에겐 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디다.
허허,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 자 남기고 이만 가보겠습니다.
부디 다음이 있다면 안전한 길이 되시길.
병원도 안갈테고
괴이관리국에서 눈치도 못채는거 아님?
못 나간 사람들이 뭉친게 아니었을까
한명이라도 나가서 자기내들도 놀이공원에서 풀어달라고 저런 거거나
연구실: 존나 빡셌음. 교수님 없었으면 죄다 죽었을 거임
놀이공원: 연구실만큼은 아닌데 빡세긴 함. 문제는 의원님이 인자강이었다는 사실
개꿈 꿨구나 싶을거 같은데.
마지막까지 중요한 단서 남겨주시는 의원님
3번째 사람 와도 딱히 공략법 있어도
1트만에 성공 못할 수 있음.
저 정도 커뮤니케이션 능력 되는 사람이 뭐 얼마나 있겠음?
사람 갈다보면 아무튼 무조건 길이 보이는 느낌이긴 한듯?
죽은놈이 단서는 못 남기는데 살아남는거 자체는 확률이 괜찮은 느낌으로.
연구실은 교수님같은 사람 없으면 무제한으로 갈려나가는 타입이고.
정도로 해줘야겠다.
이 양반이면 진짜 대통령 될지도 몰라
어렵군요.. 개 악운 쩌는 사람..
[괴이관리국 보고서]
시의원 BBB가 경찰에 신고한 것을 계기로 상황을 파악함.
현재 요원이 파견되어서 사태를 파악중에 있음.
BBB 이후에도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것으로 보이나.
BBB가 남긴 조언에 따라 생존률이 70%정도로 추산되고 있음.
비고 - 후속 생존자들은 BBB가 언급한 화이트보드가 없었다고 증언함.
대신 입구에 책자들이 다수 비치되어 있었는데.
승객 BBB의 감상록, 이라는 이름으로 BBB가 화이트보드에 기재했던 내용과 행적들이
정리되어 있었다고 증언.
입장료겠지?
공략 후에는 책자가 마련되는 시스템인가.
[괴이관리국 보고서]
다만 화이트보드를 통한 추가 수정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리국에서 생존자와 요원들의 내용을 토대로 추가 책자를 인쇄하여
BBB의 견문록 근처에 같이 비치하였음.
추가적으로 생존 확률 10% 이상의 향상이 기대됨.
놀이공원 측에서도 의원님 엄청 좋게 봐주었어!
시의원님의 향후 행적
1. 정치인으로서 더 승승장구
2. 은퇴하여 야인이 되어 가족과 함께
3. 괴이관리국에 스카웃됨
@하1이 .dice 1 3. = 2
연구실 GM 이새키는 도대체..
억까요소가... 안니 후룸라이드에 공포요소를 왜 넣으셔요 니마
괴이가 아니라 그냥 악의잖아ㅋㅋㅋ
커피잔에 잘못타면 사망
후룸라이드에서 물보면 사망
그래도 직원에게 잘 대해주면 원찬이라는게 양심적.
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중하지 않으면 퍼레이드에서 썰림...
커피잔에서 7할컷 가실게요~
후룸라이드에서 물 컷 가실게요~
이후에 만세컷 가실게요~
미쳤냐고.
심지어 입구랑 커피잔이랑 후룸라이드 물 전부가 '생존자는 모를' 죽음의 위기라서
이후사람들 꾸준히 다 뒤져나감
직원 우호도 없었으면 여기도 똥망겜 확정이긴 해
사망자는 단서를 못 남겨서 도움이 안 되는 구조인데
이걸 멘커인 삼신기로 1트 클리어 ㄷㄷ
[관리국 보고서]
현재 BBB는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 당선이 확실시됨.
관리국에서는 추후 BBB 국회의원과 접촉하여
관리국의 향후 정치적 영향력 증대를 위한 포섭 시도가 있을 예정.
벚꽃 놀이공원은 충분한 생존확률을 확보했다고 판단됨에 따라
하순위로 두어 일단 경계 상태를 유지할 예정임
(끝)
씻발 ㅋㅋㅋㅋ
생환률 70%인걸 보면 이번 경우는 고정 같지만
그 이전은 다 모르고 전부 컷이야 ㅋㅋㅋ
죽일 생각 만만이였다는거쟝
거기다 중간 퇴장도 불가능이야 즐기자가 아니라 즐겨야만 한다자나 그거 어떻게해 ㄷㄷ
ㅋㅋㅋㅋ
그러면 잠깐 휴식
아마 3, 40분쯤에 재개할듯
이 GM은 상냥한 고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현실을 우선할 것
진짜 의원님 아니었음 여기도 몇이나 죽었을까?
트랩이 진짜 개씹악질 ㅋㅋㅋㅋㅋ
의원님이 현찰을 많이 들고 있던 것도 좋았다.
연구실은 1이 연달아 나오길래
좀 개새끼같이 만들긴 했어 ㅋㅋㅋ
놀이공원은 그냥 공략집이 있어도 9할컷 깔고들어가는 곳임
삼고비를 운만으로 넘기고 시작해야한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혹은 만세 안하면 즉사인지 모르겠는데.
전자면 다행이고 후자면 진짜 개양아치인듯.
절대로 그분들을 화나게 해선 안돼좌...
회전목마에서 "정중함"이 없었다면 사진을 못 받았을 테고, 그러면 현실을 자각하지 못 했을테니...
죽었을거같긴 함.
가족관계
1. 그 후에 노력중이다.
2. 꽤 좋았다.
3. 시의원 아조씨 감상적인거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별로 나쁘지도 않았다.
@하1이 .dice 1 3. = 3
안 그래도 살가운데 더 살갑게 굴어서
어휴 이 양반이 남사스럽게 왜 이래
이러는 의원 아내분 (?)
개웃긴
가족들은 '?' 하고 있는
놀이동산 만든 놈은 뭔가 자기 나름의 선의가 섞인것 같은데
진짜 상극이네 ㅋㅋㅋㅋ
1트컷이라는거 계속 놀려서 GM이 흑화할까봐 걱정됨(별걱정을 다함)
놀이공원쪽이 말쌈에서 밀릴거같아.
오히려 연구실쪽이 사망자 두자리수 안 된거에 긁힌 상태아닐지
연구실 GM : ㅅㅂ..
쪽이 더 긁히려나.
오 좀 놀 줄 아는 놈인가? -> 채용시도
?? : 블루투스 어서오고
ㅋㅋㅋㅋㅋ
존나 놀리기 좋을거같다.
'야 다 막아놨는데 블루투스에 뚫린쉨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즐겁게 작별인사 해준것도 그렇고. 굉장한 손님!
끄덕..
교수님 : 시선 조심해야 하는 방향 + 가려도 소용없음을 알려줌 + 현실감
파딱 : 거울같은 간접으로도 위험한걸 알려줌
기자 : 창문 경고
여고생 : 창문 가려주고 정수기 조심
작가 : 거의 끝까지 왔는데 어.....
태권도 관장 : 태권도 선수가 절상 여러개 입은거보면 피지컬 좋지 않으면 무리인가봄.
구석에 있는게 기계장치라는 걸 알려줘서 거기 접촉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듬
기자가 블루투스로 사진찍은거 ㅋㅋㅋㅋ
기어코 과학의 힘으로 뚫어버린
근데 뒤지고 뒤지다보면 결국 접촉할게 그거밖에 또 없긴 해서..?
어쨋든 기계란걸 알았으니 접근해서 뭐든 해보자는 발상이 나온것 같고?
같은 생각했다!
아무리 아무것도 없어도 접촉할 생각은 못했을걸?
생물이거나 초상적인 뭔가일 수도 있잖슴
아 그 돌아가려한 녀석이요? 아 이렇게 힘들게 만들었는데 안 보고 돌아갈래 하면 킹받지 않을수 있냐고 아 ㅋㅋ(?)
무조건 죽는거 맞죠
연구실 참가자들은 억까당하기전까지 확실하게 한 단계씩은 진행했다는게 진짜 대단하다고생각해.
1. 무언가 시도해보다가 죽고 2. 가만히 있다가 죽어서
무언가 크게 조심해야하는게 있다는 걸 유추할 수 있게 정보를 만들었음.
대학원생-쥐도세도 모르게 죽이는 사망 트랩이 있다는것 자체는 알림
경비 아저씨-함부로 돌아보지마. 라는 정보를 남긴샘.
흠흠
그러면 @하3까지 장소를 앵커
@하1이 .dice 1 3. = 2
영화관이라..
그러면 이 괴담의 타입.
1~3 무언가 시련을 강제하는 타입.
4~6 그냥 막연하게 뭘 해야 할지 안 알려줌.
7~9 백룸처럼 단계별로 나가는 길을 찾아야 하는 타입
0 와 상점 타입 개꿀!
@하1이 .dice 0 9. = 8
그러면 @하1이 첫번째 희생ㅇ... 탐사자 직업 앵커
잘가
@하1이 .dice 0 9. = 0
5이하로 이 교주는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0까비
그러면 첫번째 관문
@하1이 .dice 0 9. = 1
7이하로 다음 참가자.
그러면 @하1이 두번째... 아니 실질적 첫번째 탐사자의 직업 앵커
개빠르네요
A : 태블릿을 발견하여 기록을 남긴다.
왠 반쯤 미라꼴 같은 시체 옆에서 발견하였다.
솔직히 직업특성상 그러한 냄새에 익숙할뿐.
그러지 않았다면 구토하지 않았을까 싶다.
사이비 교단의 범죄를 추적중인 수사팀이랑 번갈아가면서 앵커하면 재밌을듯
A : 우선 몇가지 정리한다. 옷을 제외한 내 소지품은 없다.
장소를 보면 영화관 내부, 그것도 영화를 보는 객석이다.
조명은 이미 꺼져있어서 어둡고, 유일한 조명은 빔 프로젝터가 비추는 스크린뿐이다.
현재 스크린은 아무것도 재생하고 있지 않다. 광고마저도.
A : 우선 시체를 살펴보았으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 있다.
1. 이 시체는 죽은지 시간이 꽤 지났다.
2. 판단컨데, 이 시체는 앉은채로 죽었다.
3. 추정컨데, 외력에 의한 살인이 아닌것으로 사료된다.
4. 요약컨데, 갈사渴死가 아닐까 싶다. 반쯤 미라화 되어있으나, 시체의 피부는 습기가 없고 푸석푸석하다.
A : 좀 더 조사하고 싶으나, 도구가 없어서 검시는 무리다. 검시를 종료한다.
음, 상영기 소리?
@하1이 .dice 0 9. = 7
6이하로 다음 탐사자.
검시 성공 : 보정 +1
영ㅘㅎ를 보ㅈ 매ㅔ리ㅏ
B : 겨우 정신을 차리고 기록을 재개한다.
상영기가 작동하고 얼마 안 있어서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다.
내용은 모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명백하게 이상하다.
무엇을 봤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순간 내게 그냥 자리에 앉아서 영화를 보자는 생각만이 가득찼다.
마치 리모컨 채널을 돌리다가 명작영화가 상영되었을때
무심코 리모컨을 내려놓는 그것의 수십 수백배 강렬한 욕구로.
아 A임 ㅋㅋ
A : 그때 바로 직전에 검시했던 시체가 떠올랐다.
즉시 영화관 바닥에 배를 대고 누워서 눈을 감고 손으로 귀를 틀어막았다.
얼마나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단지, 아마도 마지막 노래 (크레딧이겠지)
그것이 내려가고 아무 소리가 안 들려서야 가까스로 고개를 들 수 있었다.
스크린은 다시 아까처럼 새하얗게 아무것도 재생하지 않고 있었다.
A : 지금도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흠칫한다.
다음 상영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있는것은 위험하다고 사료된다.
일단 주변을 조사하겠다.
@하1이 .dice 0 9. = 6
7이상으로 나가는 길 발견.
A : 젠장 상영ㄱ
@하1이 .dice 0 9. = 9
5이하로 다음 탐사자.
@하1이 후속 탐사자 직업 앵커
B : 이,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제 스마트폰은 어디에도 안 보이고... 이건 통신이 안 터져요.
누가 절 가둔건가요?
B : 흑.. 냄새가 너무 심해요.
거의 뼈가 드러난 시체랑... 흑, 썩은 냄새가 나는 시체가 있어요..
엄마 보고 싶어.. 미안해 잘못했어.
@하1이 .dice 0 9. = 0
4이하로 영화 상영까지 아무것도 못 함.
...위험요소 떴다
B : 내가 뭘 잘못했다고.. 고작해야..
@하1이 .dice 0 9. = 5
6이하로 다음 탐사자
그대로 사망..
그러면 @하1이 다음 탐사자 직업 앵커
키퍼는 영세니까 키퍼는 아니군 ㄹㅇㅋㅋ
한국인이자너.
C :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C : 우선 상황을 보자.
살이 없이 뼈에 거죽이 달라붙은듯한 시체랑
꽤 마른듯한 시체랑
죽은지 꽤 시간이 된 듯한 여고생 (얼굴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만 옷을 보아하니)
그리고 나.
부패해서 알아보기 어렵단 의미다
C : 소지품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옆에 놓인 이 태블릿뿐.
환상적이군. 일단 스크린이 안 보이는곳으로 이동했다.
어쩐지 바로 안 나갔다 싶었는데, 문이 안 열린다.
그 영화인지 뭔지 하기전에 나가는 길을 못 찾으면
펌블 뜬 것 마냥 난 끝장이겠지.
@하1이 .dice 0 9. = 7
4이하로 다음 탐사자
.dice 0 9. = 0
C : 어 시바.
이거 왜 미닫이.
검시관시관아...
그거 데미지 회복하기 전에 글쓰다가 죽은거 아닐까
C : 일단 복도로 나왔다.
허탈하기 그지 없다. 마치 크리티컬이 뜬 다음에 바로 펌블이 떠서 조진것 같은 기분이다.
그야... 이 미친 아무리 봐도 당겨서 여는 그 영화관 문이잖냐.
근데 그게 미닫이였다. 장난까냐?
C : 아무튼 나오니 복도긴 한데... 이걸 어쩐다.
다시 보니 이거 한국 영화관이 아닌것 같다.
언어도 처음 본다. 아마도 프랑스어? 러시아어? 어쩌면 스페인어일지도.
내가 좆됐다는 증거만 쌓이고 있다.
우선 좀 둘러볼까...
@하1이 .dice 0 9. = 2
6이하로 다음 참가자
@하1이 뉴 탐사자 직업
@하1이 .dice 0 9. = 1
4이하로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토 진행.
@하1이 새 탐사자의 직업을 앵커
D : 아 시발.... 정신 차리니 해골들 사이에 앉아있었다.
정신없이 옆에 놓인 태블릿을 집어들고 나오려는데 문이 알 열려서
막 잡아당기다가 얼떨결에 옆으로 열었다.
나와보니 좌측 복도에 시체가 둘 있었다.
썩은 냄새가 나서 토했다.
뭔가 죄를 지었다면 묘한 조합인데
도 괜찮을듯
D : 태블릿을 찬찬히 살펴보니 객실에 있으면 안 된다는 점과
미닫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혹시 모르니 최상단에 정리해두자.
1. 관객석에서 최대한 빨리 나가라.
2. 문은 미닫이.
D : 좌측 복도는.... 시체가 쌓여서 가고 싶지 않다.
반대쪽으로 가보겠다.
젠장... 왜 내가 이런 꼴을...
@하1이 .dice 0 9. = 4
3이하로 다음 탐사자
@하1이 다음 탐사자 직업
죄인만 끌고 오는 거면 딴에는 숙청 아닐까?
@하1이 .dice 0 9. = 3
4이하로 기록없다
신앙심으로 선행을 할지 몰라.
(?)
그러면 오토 진행.
@하1이 뉴페이스 앵커
뒤집어지기 가즈아
시간대 꼬였으면 놀이공원 BBB 각도 나오는데
ㅋㅋㅋ
의외로 국내외 따질 것 없이 죄인이 겁나 많다.
1~3 이름이 대통령 (직업은 하2로 결정)
4~6 변칙성이 없는 평범한 대통령
7~9 ???
0 ???
@하1이 .dice 0 9. = 6
벚꽃이네
@?
대통령이 갑자기 실종되면 그야 난리가 나겠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연중한게 뭐 한둘이겠나 ㄹㅇㅋㅋ (?)
하고 싶은 목록은 대충 이 정도 있음.
[관리국 긴급보고서]
VIP에게 시공간적 변칙현상 발생.
다행히 관리국에서 부여한 긴급 탈출 수단이 발동함.
VIP 실종으로부터 4분 뒤, VIP는 관리국으로 회수됨.
VIP의 증언을 토대로 위치를 추정하려고 하였으나, 정보가 부족하여 소득은 없을것으로 사료됨.
그러면 @하1이 뉴페이스 앵커
VIP쯤 되면 보호 수단이 있군
범위가 넓은데 무슨 장르일까?
...하필 퍼프대디도 있고.....
시도해봐야지
아, 잠깐만
@하1이 .dice 0 9. = 8
3이하면....
음악가가 도움이 될까?
[관리국 긴급보고서.]
추신 - VIP가 이상한 변칙성을 띈 태블릿 PC를 손에 든 채로 회수됨.
관리국에서 기초 조사 연구 후 안전 등급 부여하여, 격리조치 완료됨.
태블릿
리셋
싯팔
없을지도 몰라.
애초에 저거 리필이 되긴 할까
라면 안넣을지도.
없어지니 좋다고 보충 안한다던가.
[관리국 회의내역서]
[검열됨A] : 잘은 모르겠는데, 내용을 보면 아마도 계속해서 단서를 남겨가라는식의 괴이였겠죠?
[검열됨B] : 그럴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열됨A] : 그러면 한가지 묻자면... VIP가 그걸 들고 와버린 이상... 거기엔 태블릿이 없는겁니까?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검열됨A] : 새로운 변칙적 태블릿 PC가 거기에 놓일까요?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검열됨A] : 그렇다면.... 이게 여기에 있어서 어떤 사람 잡는 호러스팟에서 계속해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아무런 단서를 남길 수 없을수도 있는겁니까?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저이 그냥 저거 죄인 수용소라고 정신승리 하져
대통령이 사전 조치 알았든 몰랐든 거기 태블릿 조사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었고, 4분 정도면 꼼꼼히 읽는다 쳤을 때 계속 손에서 들고 있었을 수 있고
E(독백) : 이상한 곳이네.
근처에 해골들이 앉아있고, 소지품도 없고..
몇 가지가 겹쳐서..
여튼
E(독백) : 뭐 아무것도 없는거 같고. 어?
@하1이 .dice 0 9. = 0
6이하로 다음 탐사자
저런 곳에 안 끌려가기 위해서라도!
이제 기록수단 아무것도 없음 가는거야?
앞으로 케어 안될듯?
한 20~30명 죽으니까 첫 희생자는 풍화되어 재가 된다던가.
그러면 스크린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질때까지 사망한 횟수
@하1이 .dice 1 30. = 6
대충 한큐에 X 언저리까지 갔다.
ABC... 순서놀이해서 대충 알파벳 끝 이미 넘어갔거나 X 언저리라고 ㅋㅋ
X(독백) : 뭐야 시발. 우우웨에엑 사방에 썩은 냄새와 시체들이..!!
X(독백) : 어...? 누가 스크린에 뭘 써놨잖아..?
X(독백) : '당 장 나 가' 라고...?
그게 20^6같은거면
나라 하나 제대로 뒤집어진다고
유치원생이나 갓난아이 앵커하면 되지 않을까?(?)
X(독백) : 시발.. 우윽 누가 문에다가 옆으로 라고 써서 망정이지..
문 앞에도 시체가 두세구는... 시발..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여긴 어디야..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X(독백) : 아 복도다. 좌측 복도에 먼지 쌓인 백골이 둘...
시발, 저리로 가도 되나...?
그리고 스크린에 적힌 '당 장 나 가'
음 자신이 있군
오줌 지릴 자신이!
연구실: 헬난이도에 괴이 대처법 잘하는 자들이 들어감
놀이동산: 이지 난이도에 개고인물이 들어감
여기: 하드 난이돈데 누군가가 더 꼬아서 사상률 높아짐
존나 벌벌 떨거같아요.
하드가 헬이 됐다고!!
X는 무슨 죄를 저질렀을까?
X(독백) : 시발.. 시발...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이제 어쩌지 시발... 아 일단 오른쪽 복도로...
@하1이 .dice 0 9. = 6
6이하로 다음 참가자.
안된다고!!!
X(독백) : 시발.. 이쪽으로 나가는거 같은데... 어쩌지?
옆으로도 안 열려.... 길이 다른곳인가?
다른 상영관이라도 들어가볼까..
@하1이 .dice 0 9. = 2
Y : 음... 좌측엔 백골이 둘. 우측엔... 하나는 근처, 다른 하나는 멀리군.
시발 뭘 고르라고!!
대통령이 괴이 숨기는거고 뭐고 떄려치고 전국민에게 대처요령 배포해야 하는 레벨 아니냐
복도에 대한 안전수칙 확립까지 필요한 목숨 갯수
@하1이 .dice 11 30. = 28
적을게 없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