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TXT/기타] 잠이 안 와서 나폴리탄 괴담 창작해보는 어장 열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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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TXT/기타] 잠이 안 와서 나폴리탄 괴담 창작해보는 어장 열번째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10-23 (수) 13:56
Updated:2024-10-23 (수) 17:05
#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3:56

                 /!
                  /..|____
               _ -=|. .| 二二二二二ニ- _
             /二二|. .'/二二二二二二ニ\
          /二二ニニ\.\二二二二二二二\
            /二>‐=ニ二¨ ̄ ̄¨二ニ=‐<ニニニ\
.          〈/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二ニニ゚。
       /.∨_...-=7ア¨¨「. . . . ¨ニ=‐ _二二ニ\ニニ/
      /./√. . . . / ヽ !. . . .|. . . /  .!.¨-_二二\/
.     /'´ √.. .. ../斗-ミ |.. .. ..|\/ ''"~|... ....\二.イ
.        √... ..ィi ん'/Y\. ..|  斗-ミ!. . . /... ... ..|  괴담을 싫어하는 참치는 없겠지?
          |/|... ....| 弋cノ   ̄   ん'/Yヽ'/... ..../...|
          |. . Ν         乂cノ /. . . ./. .人_
          |.. ..込、    、_,      /.. .. ../. ..乂⌒
         /. . .|   ≧=‐_─_-_、、_,,.、/ . . . /. . . . . .`ヽ
.         /人.从  人_-_-_-_-_-〉∠. . . ../\. . . . . . /
        __ _-_=_¨/:::::/ ̄l:::〈::::∨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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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ニ=-ミ   }i:i:i}   `''<i:i∨/        ̄
        \-_-_-_-/   Vi∧     ヾ〉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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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리탄 괴담이란 ?

─어떠한 특정 존재를 미스테리하게 묘사하지만, 그에 대한 별다른 해설이나 설명은 없이 맥거핀으로 두는 종류의 괴담을 나폴리탄 계열 괴담

─뭔가를 하지말라고 하거나 지켜야 될 규칙 같은것을 알려주는데 정작 그것을 어겼을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지 않는것이 특징

■ 바다거북 스프 게임이란?

─바다거북 스프에서 유래한 나폴리탄 괴담 계열의 수수께끼 진행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무고개와 유사하다.

1. 출제자가 (이야기 형식의) 수수께끼를 만들어 출제한다.
2. 참가자들은 출제자에게 스무고개 형식의 질문을 하고, 출제자는 그에 대한 대답을 한다.
3. 정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야기의 전말을 추리한다.
4. 적당한 때가 되면 출제자는 정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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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525
두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22
세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52
네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721
다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29
여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277
일곱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5071
여덟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066
아홉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38

#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3:58
ㅇㅊ
#2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3:58
ㅇㅊ
#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3:58
ㅇㅊ
#4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3:58
ㅊㅇ
#5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3:59

B : 오, 놀이기구 앞에도 화이트보드가 있군요.

이거 참 고약하다고 할 지, 친절하다고 할 지...

일단 제가 봤을때 놀이기구의 형상은 컵 모양에 타서 빙글빙글 도는 형태입니다.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6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3:59

@하1이 .dice 0 9. = 2

7이하로 사망

#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3:59
.dice 0 9. = 0
#8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3:59
.dice 0 9. = 7
#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3:59
살았어!
#1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3:59
오 크리다 어장주 크리뜬김에 우호적인 존재 출현 어떰?
#10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3:59
이걸 살아?
#1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3:59
근데 7이하 사망 뭔데;;
진짜 어마어마하게 위험하네
#12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0
원래 정보없이 놀이기구 탑승은 대체로 '걍 죽어라' 니까 ㅋㅋㅋ
#13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0
"직업"은 되는거면

괴이대책 이런거 관련 직업도 직업이지 싶고
#14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1

B : 허허, 오랜만에 타보니 좋습니다. 언제쯤인지 기억도 안 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정치한다 뭔다 어깨에 힘 주고 살면서, 조강지처랑 자식들에게 소홀했지요.

어쩌면 그 벌을 지금 받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1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1
교수급 시의원 아저씨
#1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2
역시 큰일은 높으신분들이 한다. 이것이 낙수효과 (착란)
#1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2
근데 뭐가 위험한지는 관측 못한거야?
뒷사람들은 위험한지 모르고 계속 타는건가.
#1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2
크리까지 뜬거면 첫 트에 생존조건까지 확인한거 아닐까
#19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02
동심이라던가 추억을 되찾는 것이 중요한가?
#20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2
8 9 도 아니고 크리인데

뭐라도 있겠지
#21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3
사실 놀이공원계는.

탈출 방법이 여러개이기도 해서.


이대로 알아낸거 없이 그냥 탈출일 가능성도 없진 않을거 같음.
#22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03
후발주자(죽음) : 아니! 앞 사람은 괜찮았는데!?
#23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3

B : 우선 저는 이 놀이기구에 대해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였으나..

직원분에게 친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반쯤 직업병 같은것이었으나, 어쩌면 제 목숨줄을 잡은 사람에게 밉보이고 싶지 아니하였기에

되도록이면 정중한 태도로 대했습니다만, 그 덕분에 몇가지는 확인한 것 같습니다.


B : 우선 저 컵 중에서 타면 안 되는 컵이 있습니다.

저는 직원이 말려주었기에 다른 컵을 탔습니다.

#2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3
>>23
오......
#2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3
직원에게 존나 공손하라.
심플하지만 매우 존나 중요한 정보.
#2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4
여기 끌려왔는데 직원에게 화풀이할 이유 충분하니까.
#2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04
우호적인 존재라면 존재인가.
#28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04
예의를 지킬 것(중요)
#2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4
알면 이것처럼 지키기 쉬운것도 없긴 하죠.
#30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5
직원이 있다는 정보도 중요하지
#31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5

B : 되도록 핑크색 컵을 타시라, 그렇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외에도 컵에 탄 채로 해서 안 되는 내용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제가 요즘 건망증이 심하여 제대로 기억 못 하였습니다.

허나 직원분께서 이따금씩 제게 조언을 해주신바.

되도록 직원분에게 정중하시라, 라고도 다시금 강조하고 싶습니다.

#32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05
오 다음 직업으로 재밌는거 생각남.
#33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05
이게 예의를 지킬 것에 멘탈 터져서 울고불고 난리치는 것도 지양하라는 거겠지?
#3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5
핑크색 컵은 매번 랜덤일수도 있으니 무시하는게 좋을지도.
뭐, 다음놈들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35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5

B : 그러면 다음 놀이기구에서 기록을 남기겠습니다.

#36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6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3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6
@후룸라이드
#38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06
@후룸라이더.
#3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6
@후룸라이드
#40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6
????
#41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06
와 다 동일하네.
#4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6
후룸라이드 하려고 하다가
이름이 기억안났는데
윗사람이 했네!
#43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06
@회전목마
#4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6
바로 배껴쓰기
#45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6

ㅋㅋㅋㅋ

#46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06
이게 진짜 일어나는wwwwww
#4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6
이것도 괴이의 소행인가!
#4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7
후룸라이드는 이번 커피잔에 비추어보면
'위험한 자리'가 있으려나? 너무 앞자리거나 너무 뒷자리거나
왼쪽이나 오른쪽이면 안된다거나.
#4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7
아님 비명을 지르면 안된다도 있을수 있을테고 ㅇㅇ.
직원에게 존나 샤바샤바를 갈겨라 정치인 아조씨!
#5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7

B : 그 뭐냐.. 이름이 사쿠라 플룸라이드?

잘 모르겠으나, 트랙이 물에 잠겨 있습니다.

우선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51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7

@하1이 .dice 0 9. = 4

7이하로 다음 참가자

#52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08
힘내! 상원의원!!
#5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8
사쿠라네 사쿠라여
핑크핑크하구먼
.dice 0 9. = 7
#54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08
.dice 0 9. = 3
#55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8
.dice 0 9. = 6
#5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8
근데 사망확률
진짜 너무 높겠죠.
#57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08
1 아까우셨다......
#5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8
앗 뭔가 실수했다
#5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8
7미만 정도로 해주라고.
#60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8
진짜 1차이였는데...!
#61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08

원찬스?

1. 직원이 말려줬다. 정중함 보너스

2. 그없

@하1이 .dice 1 2. = 1

#62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9
.dice 1 2. = 1
#6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9
살았다!!!
#64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09
7+1
#65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09
와 이러면 겨우 사나.
#66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09
.dice 1 2. = 2
#6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9
다행이야 아조씨.
오래 보고싶었어.
#6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09
오오 역시 정치인! 이건 대통령의 재목이야!
#69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09
@사이비 종교의 교주


대기중인데 살렸군...(?)
#70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09
후발주자는 가혹한 것이다. 양아치가 뽑히면 바로 죽는 것이다!
#7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09
이 정치인 아저씨 길 잘뚫네
#7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0
>>70 입구에서 왜 이렇게 비싸냐고 궁시렁대다가 죽을듯
#7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0
>>72
입구에 시체와 화이트보드가 있으니까
괜찮아..!
#74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10
아저씨 진짜 개쩌네
#7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0
아, 근데 현금이 없다고요?
잘가.
#76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0
시의원 아조씨... 직원에게 쥐어줄 월급 주신 아조씨...
#7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0
이렇게보니 입장료 쌉억까네.
진짜 쌉억까네.
#78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0

B : 어이쿠. 부랴부랴 정신 차리고 타기 전에 다시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 이용하실 분은 물을 들여다보지 마시라, 라고 강하게 말하겠습니다.

하마터면 제 스스로 물에 몸을 던질뻔했습니다.

직원이 말려주어 겨우 물을 들여다보는걸 멈췄습니다.


허나, 직원분의 눈치를 보건데 정중한 태도를 좋게 봐주는건

이쯤인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정중함 한번으로 목숨 한번이라면 손해는 아니니, 예의를 차리시기 바랍니다.

#7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1
오, 오우..
#8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1
직원들도 너무 봐주면 위에서 슬슬 경고들어오나봄.
#8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1
한 놀이기구당 정중함 찬스는 하나
#8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1
근데 각 놀이기구마다 정중함 찬스 한번이면
충분히 존나 좋은거자너.
#83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12
정치인 : 눈치를 보아하니... 나는 여기까지군
#84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2
>>82 이정도면 보통 정중함으로는 안 될듯

정치인 수준의 정중함
#85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2
지금 직원찬스 두번째고 다음은 없는거면 입장료가 목숨값일지도?
#8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2
>>85
아, 내내 정중했을때 총합 2번?
그럴수도 있으려나..
#87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2

B : 필시 이전처럼 타고 나서도 조심해야 하는게 있을테지요.

한번 구함을 받았으니, 이번은 제 스스로 통과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허허.... 선거때도 이렇게 떨리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러면 이어서 쓰겠습니다.

#88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3

@하1이 .dice 0 9. = 7

5이하로 다음 참가자

#8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3
.dice 0 9. = 6
#9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3
사, 살아써!
#9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3
간신히 살았다!
#9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3
한끗! 한끗차이야!
#9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3
아조씨 진짜 대단한데
#94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13
역시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야 해!!!
#95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3

이 정치인 아저씨. 노회하다 (아무말)

#96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13
>>95 대통령 했으면 좋겠어(?)
#9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3
왜 이런 사람이 아직 시의원밖에 못하고있는거야

역시 한국 정치판은!!
#98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13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9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4
B 의원을 국회로!
#100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14
근데 진짜 이쯤되면.


대통령도 함 끌려와봐도 좋지 않을까 싶어지긴 해지네 ㅋㅋ
#10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4
>>97 >>98
뭔가 다른거 같아요!
#10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4
하지말라면 하지말아요! 와 운을 겸비한 남자.
#103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14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대통령 준비중인데.


둘 다 언어 기능만큼은 기똥찰테니 문제 없을듯.
#104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5
근데 이번 무대는 놀이기구를 몇개나 뚫어야되는걸까
#105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5

B : 허허... 십년 감수 했습니다.

분명 혼자 탔는데도 어두운 터널을 통과했다 빠져나오니 푹 젖은 누가 열차에 같이 타고 있어도

너무 놀라진 마시기 바랍니다.

#106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5
국회로...!(?)
#10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5
호달달달달
#10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5
비명지르면 죽이는 타입일까?
#10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5
동승자한테도 정중하게 대해라
#11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5
너무 놀라면 공격이라도 하나.
#111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15
놀라거나 반응하면 즉사인 상황일까.

진짜 정치인이라서 >>105 견딘거잖음 ㄷㄷ
#112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15
놀라지 마라(메모)
#11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6
>>104
놀이동산에 자유이용권이 아니라 일반이용권이면
5회가 정배죠..?

설마 진짜 5개나 뚫어야함?
#114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16
이 정도면 거의 교수+작가급인데.
#115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6
아니 안 놀랄 수 있냐고 그 상황
#11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6
지금까지의 패턴을 보면
조심조심 매너를 지키면서 놀이기구를 즐기면 되는거 같긴한데
#11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7
아직 선구자급은 아니긴 한데.
상당히 잘 가고 있긴 함.

난이도 자체도 이전에 비해 낮은 편이기도 하고(실제 다이스 난이도는 훨 높지만)
#118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7
돈 좀 있으면서 매너있고 강심장이어야 함.
#11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7
잘뜯어보니 이 아저씨 다이스운 미쳤네
#12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7

B : 때마침 마지막 내리막 코스라서 무심코 옆의 분의 손을 잡아버렸습니다..

놀랬으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만, 아직도 손이 차갑군요.

그 다음에 잡았다는것에 놀라서 허허... 참으로 부끄럽게도.

그 손을 잡은채로 번쩍 들어버렸습니다.

허허허.... 당황해서 손을 뺀다는게 손아귀에 힘을 주고 있었으니

얼떨결에 손을 잡고 번쩍 들어올리는 형국이 된게지요.

#121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17
화이트 보드를 읽으며 머리를 쥐어짤 후발주자들
#12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7
리얼적 난이도야 아까의 연구실(?)에 비하면 낮은편이지만..
#12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7
이제 다음 참가자들이 초반에 죽어나가면서 시의원 아저씨의 대단함을 모두가 깨닫는거지
#124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7
#12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8
>>120
아저씨
그러고도 살았어요..?
#126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8
보고 비명을 지르거나 하지만 않으면 되나봄?
#12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8
아 이거 놀이기구를 진심으로 즐겨야 되는 판정인가
#128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18
아조씨 진짜 정치 잘해서 살았네 ㄷㄷ
#12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8
만세하는거면 놀이기구 즐기기 포즈 계열인데?
그게 중요한가?
#130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18
사진찍기 코너인가
#131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9
만세 포즈가 중요하거나 옆사람 보고 놀라지 않거나 아님 둘다거나.
#13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19
>>122 이 능수능란함이 리얼적 난이도가 낮다니
#133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19
29번째 희생자 : 아니 이 아저씨는 도대체 뭘 얼마나 해낸 거야? 고인물 쉑
#13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9
>>132
연구실이
미친거야...
#135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9
근데 이게 쉽다기보단 전판 연구실이 진짜 킬존인거.
#136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19

B : 그렇게 손을 번쩍 들자, 옆의 분이 반대편 팔도 들어올리시길래

저 또한 왼팔도 같이 들어올려서 만세합창을 했습니다.

....내릴때 직원분이 지나가듯이 사진 잘 찍혔다고 구매하겠냐고 하더군요.

허허, 차마 사진을 볼 용기가 없어서 구매하진 않겠다고 했습니다.

#13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19
전판 연구실 교수 아녔음 희생자수 두자리가 정배였음.
#13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19
구매 안하는건 괜찮은가보네. 나같으면 돈내야할 모든곳에 돈낼듯. 두려워서라도..
#139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0

B : 사실 안 사면 밉보이지 않을까 두려움도 있었으나.

더불어서 입장료를 3번이나 내다보니 현금이 부족했던것도 있었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신 분은 한번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어서 쓰겠습니다..

#14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0
그르킨해. 돈없지...
#141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0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14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0
나중에 더 중요한 '내야한다!' 할때가 올수도 있고.
#143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21
@회전목마
#14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1
@회전목마
#14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1
@ 귀신의집
#146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1
@자이로드롭
#14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1
회전목마와 귀신의 집중 하나인가.
#148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21
>>136도 근데 진짜 이 아재 아니면

조건 알아내기까지 엄청 죽었을거 같은데
#149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1

@하1이 .dice 1 3. = 3

#150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21
.dice 1 3. = 1
#151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1
.dice 1 3. = 2
#15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1
회전목마!
#15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1
>>148
정확한 조건이 뭔지 몰라서..
'만세'와 '옆사람에게 공포느끼지 않기' 전부가 조건이면 진짜 킬존인듯
#154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2
회전목마 그나마 안전한건가. 여기서 죽으려면 갑자기 목마가 살아 움직이는건가?
#15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2
뒷사람들은 정확한 조건은 모르겠지만 암튼 따라해야지 하고 따라할테니
정확한 조건은 아마 쭉 모를거야
#156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22
아- 마와떼- 마와떼-
#15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2
조건이 만세 하나라도 알아내려면 엄청 죽어야했을거 같은데
#15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2
여기가 악질적인게 통과 못하면 아무런 단서도 못 남김
#15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3
>>157 >>158
그렇긴해..
#160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23
그리고 회전목마 국룰은 기계장치 아니냐(?)
#16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3
최전선의 놀이기구는 모든 참가자가 개척자인 구조라는게 너무 악질적
#16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3
근데 슬슬 할만한 놀이기구.. 중에 그나마 안전할게 뭐있을까.

범퍼카는 솔직히 무서어요
#16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3
대관람차?
#164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24
>>158 이전 거기는 죽은 시체라도 단서가 되었는데.

뭐하면 죽고 뭐하면 살고 이런 정보가 하나도 없을테니...
#165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24
캐리비안의 해적?
#166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4
저는 사격장 앵커할까 생각중. 여기서 죽으면 총이 폭발하는 걸까?
#167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4

B : 허허, 회전목마로군요.

문득 옛 생각이 듭디다. 아들놈하고 같이 탔었고, 조강지처가 그걸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비록 이 회전목마는 그때의 것에 비하면 무척 세련된 것이 눈에 보입니다만.

이런, 늙으면 쓸데없이 감상에 잠기기 마련이죠.


우선 이어서 쓰겠습니다.

#16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4
>>166
사격 발수 몇발 이하면 벌칙으로 사망이라던가.
#16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5
디스코팡팡 하면
이 나이든 정치인 아저씨는 죽겠지 역시?
#17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6

@하1이 .dice 0 9. = 1

5이하로 다음 참가자

#17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6
무서운 이야기

다음 참가자는 아예 다른 놀이기구 조합일 수도 있음
#172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26
.dice 0 9. = 7
#17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6
.dice 0 9. = 3
#174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6
.dice 0 9. = 1
#175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26
휴 살렸다
#17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6
이 아저씨 운 괜찮아!
#17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6
이번엔 5이하다 다행
#178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6

이 아저씨 강하다. (마음이)

#179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26
역시 당신은 대통령이 되어야(ry
#18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6
회전목마 포함하면 지금까지 3갠가?
#18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6
이쯤되면 운이 아니라 실력임
#182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26
예어전 모 팬픽에선 가족이 죽은 주인공이 미쳐서 상대시체를 목마안에 구겨 넣고 회전목마를 만들었었지....여긴 어떨까
#183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7
근데 여기서 죽으면 진짜 뭐였지. 목마가 살아 움직여서 물어뜯기라도 했나.
#184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27
정치인 아재 대단해...
#185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28
역시 정치인...!
#18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8
살아남은 것은 강하다는 것이다냐구
#18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28
이제 슬슬 1개 아니면 2개 남았으려나.
#18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8
교수도 그렇고 정치인도 그렇고
나름 저명한 직업이 공통적으로 개쩌는게 우연인가?
#18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9
벌써 여러번 죽을 뻔하고도 회전목마를 보고 아들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의원 아저씨
#19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9
>>189
생각해보니 그렇네
마음 존나 강한
#191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29

B : 허어.... 이 놀이공원은 쉽다면 쉽겠지만...

무척이나 위험한 회전목마였습니다.

조금 전에 넋두리를 좀 풀어놓았습니다만

허허, 타고 있으니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납디다.

#19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29
분명 국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국민들을 위해 일하겠지.

대통령감이다.
#19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29
침착함(대응력) 만은 존나높은게 확실할듯
#194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30
이제 진짜로 다음 참가자들은 여기까지도 못오고 죽을 수도 있겠는데?
#19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0
가장 두렵고 혼란스러울 상황에서도 여유와 예의를 잃어버리지않는 따뜻한 정치인.

대통령감이다
#196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30
괴이관리국에서 탐낼만한 능력이야
#197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30
빙- 빙-
#198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31

B : 무심코 그때 추억에 잠겨있으니...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회전목마가 멈춰있었고, 직원이 다시 닫으려고 하고 있었습디다.

다급하게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199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31

??? 판정

@하1이 .dice 0 9. = 1

6이상이면?

#20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1
아 못빠져나오면
.dice 0 9. = 6
#20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1
오..?
#202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31
.dice 0 9. = 7
#203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31
6 이상! 6 이상!
#204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31
이건 뭐지? 조력자인가?
#20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1
이거 영원히 타게되는 계열이었구나
#20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1
이것도 친절?
#20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32
?보면 세글자인데.
#208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32
지금까지는 높을 수록 좋은 걸로 고정이었는데, 흠...
#20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2
감성에 매몰되지않고 해야할 일을 해야하는 순간에 하는 정치인

대통령 감이다.
#21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33

B : 허허, 저도 사람인데 그때는 좀 유쾌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직원분에게 허리를 숙이면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감사를 표하니, 직원이 기념품이라며 사진을 건네주었습니다.


허허, 딱 그날의 순간의 사진이더군요. 젊은 제가 어린 아들을 안은채로 회전목마에 타고 있었던...

그때 조강지처는 사진기도 없었기에, 그 순간은 그저 기억 한켠에서 빛이 바래 있었거늘.

#21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4
>>210 이건 진짜 대단하네. 여기서 직원한테 감사인사를 한다고?
#21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4
이건 신기한걸
#21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4
대통령 감이다.
#21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4
근데 살아서 가지고 나갈수 있을..까?
#215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34
이 녀석 거진 자연스럽게 조건이 뭔지도 모르고 다 패스하고 있어! 대단해!
#21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4
최악의 순간에도 희망을 찾아 제시할 수 있는 정치인.

대통령감이다!
#217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35
멘탈이 거의 부처급 아니냐... 이건 대통령 아니면 관리국 차기 국장 각인데
#218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35
하지만 후발주자에게는 조금 안 좋을 지도. 정확히 어떤 조건인지 모르고 있으니까
하지만 대단해!
#219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35
lesson 4다... 경의를 표하라
#220벚꽃망령◆h8Wq4lbSKM(l17lUxscL2)2024-10-23 (수) 14:35

B : 다시금 강조하니, 부디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예의가 중요한 것으로 보이니 몇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것입니다..

허허, 이어서 쓰겠습니다..

#22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5
>>215 이 녀석이라니 시의원님이 당신 친구요?!

(강성 지지자)
#222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35
정치인이라서 스카웃은 무리더라도 대충 관리국 주요 거래자는 될지도.
#22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5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35
이제 한두개 남았으려나.
#225이름 없음(nFrCy3rofw)2024-10-23 (수) 14:36
사진 모으는게 조건인가? 아까도 사진 얻을뻔 했고.
#22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6
지금이 3개니까..
5개라고 가정해볼까.
#227이름 없음(a1svw.hV/M)2024-10-23 (수) 14:36
ㅊ?ㅋ
#22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6
다들 다음 선거에서 B 시의원님 뽑을거지?
#229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37

@하3까지 놀이기구 앵커

#23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7
@바이킹
#231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7
@퍼레이드
#232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37
@퍼레이드
#233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38

@하1이 .dice 1 3. = 3

#234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38
.dice 1 3. = 3
#23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8
.dice 1 3. = 3
#236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38
3×3
#23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38
퍼레이드?
#23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8
직원들이 분장하고 지나가는 그거 아닐까.
#23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8
보통 놀이동산 폐장 직전에 하니까
#240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38
퍼레이드라, 뭔가 성공하든 실패하든 이게 마지막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드네

보통 퍼레이드는 폐장 직전에 하니까 말이지
#241이름 없음(a1svw.hV/M)2024-10-23 (수) 14:39
나폴리탄에서 저런거면 보통 고기파티가 아닌지
#242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39
퍼레이드
... 그리고 3이 3개...! 온다 가웨인...!!!
#24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39
그거 노리고 퍼레이드 앵커해봤음
#244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39

B : 허, 여기서부턴 무척이나 소란스럽디다.

저 멀리 보아하니, 직원 수백쯤 되어보이는데.

그 축제 차량 같은것들을 이끌고 다가오고 있습디다.

이 텅 빈 놀이공원이 이렇게 소란스러워지기도 하는군요.

#24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39
과연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할지.
#24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0
직원 수백명 ㄷㄷ
#247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40
근데 이러면 여기 놀이공원 직원들은 고객없어도 퍼레이드를 해야한다는거잖아

세상에 이런 말법적인
#248이름 없음(f4oCvvY9/w)2024-10-23 (수) 14:40
놀이동산 : 이, 이 자식! 이것도 살아남나 한 번 볼까!?
#249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40
B가 여기서 죽는다면 이건 퍼레이드 자체가 일종의 타임리밋이라고 봐야하려나

솔직히 B는 여기에선 뭔 짓을 해도 다 견뎌낼 것 같음
#250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0

B : 허나, 이런 생각도 드는군요.

고작 저 하나를 위한 수백명의 퍼레이드라니.

그것은 조금 쓸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허허... 조금 옛날 생각이 나다보니, 주책맞은 생각도 납디다.

#251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1
여기서 사망이면 뭐지. 저기 뛰어들기라도 하나.
#252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1
이 아저씨
이상황에 쓸쓸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253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1
멘탈하나는 진짜 탈인간급일세
#254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1
오히려 뛰어들어서 같이 즐기는게 해법일지도몰라
#255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41
>>251 뛰어들면 사망이 아니라 '하나가 되자' 상황일 것 같은데
#256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1

B : 아무튼 살아나가려면 정신 차려야겠지요, 허허.

이어서 쓰겠습디다.

#257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2

@하1이 .dice 0 9. = 1

5이하로 다음 참가자

??? +2 보정

#25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2
.dice 0 9. = 8
#259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2
시의원 아조씨 제발 살아줘요. 살아나가서 대통령해줘요!

.dice 0 9. = 0
#26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2
.dice 0 9. = 7
#26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2

+2보정도 있네 이제
#262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42
아조씨!!!!!
#263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42
해냈다! 그런데 사진에 보정?
#264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2
크아악! 동초 까비!!
#265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42




놀이공원 2트만에 따잇당한wwwww
#266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3
>>265
선생님 여기서 사망 플래그 도발을 꽂으시면..?
#267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43
>>259 다음에 괴담에서 대통령 앵커 했더니.

당선 성공한 이 양반 등장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268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3
>>265 첫번째는 입장도 안 한거라 사실상 아직 원트
#269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3

B : 음, 출구로 나오니 화이트 보드가 또 있습디다.

허허, 지금 잠시 생각을 정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270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43
>>265 권투선수는 그냥 칼퇴하다 썰려서 실질적으로 1트컷이라구wwwwwwww
#271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43
의원님......!
#272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44
권투선수는 애초에 입장조차 안했으니.

놀이공원 도전자로서는 1트긴 함 ㅋㅋㅋ
#273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4
출구!!!
#274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44
시의원님 레귤러되도 무방할덧...
#275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4
근데 간만의 나폴리탄이라 진짜 재밌다. 새벽런도 가능한데 어쩌려나.
#276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44
이번에 '작가'당하지 않으면 탈출 확정이구나
#277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4
'작가'는 안돼.. 그건 쌉억까였어..
#278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5

B : 그 퍼레이드에 참가하진 않았고, 그저 지켜보았습디다.

사실 좀 부담스럽디다. 그 퍼레이드 행렬이 절 중심으로 뱅글뱅글 돈다는건.

허허, 그래도 나름 정치에 입문하여 시선은 익숙하다 생각했거늘.

이건 참 뭐랄까 너무 묘한 대접이라서 참으로 황송했습디다.

#27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5
중심으로 돌았어..!
유일한 고객에게 집중포화!
#280이름 없음(a1svw.hV/M)2024-10-23 (수) 14:45
무수한 악수의 요청을(ry
#281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45
퍼레이드의 주역(아닙니다)
#282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5
작가는 진짜 출구에 부비트랩은 누구생각인건지.
#28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6
이 퍼레이드 직원들에게도 공손하게 잘 대한걸까
#284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6
>>282 그건 진짜 악의가 가득했음
#28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6
시의원 아조씨도 연구실이었으면 억까로 죽었을듯
#286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7
연구실은 멘탈보다는 신체스펙이 더 중요해서.
#287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7

B : 사실 절로 흥이 나서 저절로 몸이 움직이려는게 몇번 그러긴 했습디다.

허허, 직원분들도 커다란 축제차량에 올라타라고 몇번 권하기도 했습죠.

하지만 저는 퍼레이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저 하룻밤의 손님. 허허, 고작 그 정도 아니겠습니까.

그런 제게 상석이라니 너무 과분해서 몸이 꼬일 지경입디다.

#28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7
안 탄게 생존법인가
#289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47
진짜 하나가되자였나.
#290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48

B : 헌데, 그러자 퍼레이드가 절 포위해서 마치 잡아먹을듯이 다가왔습니다.

절 강제로 들어서 올려놓을것만 같았습죠.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습디다.



그런데, 그때 주머니에서 부스럭거리는게 만져졌습니다.

#29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48
연구실은 억까가 너무 심했지요.
교수님이 알려준 뒤에도 간접으로 봤더니 사망. 라면에 물받다가 비쳐서 사망

뭐냐고
#29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48
이것도 좀 까다로웠네. 지금까지 계속 직원 말 따르는게 생존법이다가
마지막엔 또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생존법이라니
#293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48
사진?
#294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50

무심코 꺼내보니 그 회전목마의 그 사진이었습죠.

그때 가장 화려한 복장의 직원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아직 밤은 깁니다. 손님. 부디, 저희와 함께 마지막까지 즐겨주십시오."


저는 사진 생각이 나니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퍼득 나서, 거절했습니다.


"이곳의 시간은 절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허나 저는 이제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제 잘못을 반성하러 돌아가고 싶습니다."

"저 혼자 좋은것을 누리는게 아니라, 그때처럼 남이 웃는게 좋았던 그때로."

#295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0
대통령감이다!!
#296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50
시의원니이이이임
#29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1
마지막 거절도 정중하게 ㄷㄷ
#298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1
나 살아서 돌아갈래!!
#299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51
의원님...!
#300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51

그 뒤의 일은.... 솔직히 혼란스러워서 자세하진 않습디다.

사방에서 손님 나가신다!! 소리가 가득했고

모두가 저를 헹가레하여 어기영차 소리가 가득했습디다.

저는 통통 하늘로 던져지고 던져져서 정신이 없었습죠.

#301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52
진짜 이건 좋다...
#302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2
실질 1트만에 클리어인가.
#303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52
괴담인데도 이런 일상물적인 느낌...므에엣
#30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2
헹가레까지만 하고 무사히 보내준건가
#30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2
이 아저씨 생존력 스고이한
#306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52
이건 탔으면 죽지는 않고 공원 직원 중 하나가 되는...그건 죽는 것과 다를 바가 없군
#307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3
시의원 아조씨는 직원이돼도 매니저 정도는 할거같다.
#308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53
이러면 그냥 활기차게 즐길수 있는 여고생도 직원엔딩이 되는거네
#30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4
이렇게까지 살아남은이상
이 정치인 아저씨는 살아나가야 해!
#31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4
사실 여기도 억까가 한둘이 아니긴 함. 다만 여긴 멘탈이 더 중요하고 직원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중요했는데 마침 정치인이라 딱 적성이었던것.
#311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54

B : 직원들이 절 내려주고 겨우 휘청거리며 정신을 차렸을땐 출구 앞이었습니다.

퍼레이드의 직원들이 제게 허리를 숙이며, 안녕히 가라며 다 같이 외칠때

저도 정신없이 같이 허리를 숙여서 인사하면서 빠져 나왔습디다.


B :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이 화이트보드의 의미는 무엇이었는가.

저 놀이공원은 어째서 존재하는가,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312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4
다 즐기다가 마지막에 거절하는게 해법 이걸 다른 사람이 이렇게 스무스하게 할 수 있었을까?
#313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4
연구실은 거긴 진짜 처음은 무조건 죽어라급이었고.
#31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4
와 살아서 나왔다!
#315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5
>>312
즐기기도 커피잔은 타는 자리 자체가 함정
후룸라이드는 물 보는게 함정/옆사람 자극하지 말고 만세할것

진짜 억까..
#31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5
여기는 놀이동산이 쉬웠다기보단 그냥 시의원님이 극상성이었다는 느낌
#317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5
연구실인데 피지컬이 중요하고 놀이공원인데 멘탈이 중요한 아이러니함.
#318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55
>>311 전자는 님이 개쩔어서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어졌어요... 후자는 몰?루
#319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6
>>317
소.. 솔직히 연구실은 교수님 아니었으면 피지컬 다 죽었다고 생각해요...
#32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6
>>311 혼자 돌파해서 화이트보드 왜있음? 해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벚꽃망령◆h8Wq4lbSKM(AW/VT9ubGE)2024-10-23 (수) 14:56

B : 하지만 그것은 아마도 인세의 일이 아닐듯한바.

저는 제가 말한대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만일 다음 승객분이 계신다면

이것만은 기억해주시기 바랍디다.


그 아무리 멋진 추억도 하룻밤의 꿈.

우리에겐 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디다.

허허, 부끄럽지만 이렇게 몇 자 남기고 이만 가보겠습니다.


부디 다음이 있다면 안전한 길이 되시길.

#322이름 없음(m73USoXL0c)2024-10-23 (수) 14:56
괴담류에서 1트컷은 흔하지 않다. 이 무슨
#323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7
이 아저씨
병원도 안갈테고
괴이관리국에서 눈치도 못채는거 아님?
#324이름 없음(yGhmV.2q0w)2024-10-23 (수) 14:57
the goat
#325이름 없음(RlM2KP/r0M)2024-10-23 (수) 14:57
음...생존자들 다시 보내보면 어떨까
#326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7
정치인이라 강제영입은 힘들겠고 기억소거 or 후원자 둘중 하나려나.
#327이름 없음(a1svw.hV/M)2024-10-23 (수) 14:57
괴담이랄지 기묘한 이야기가 되었다
#328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57
만약 하2 크리였으면 어떻게 되었음?
#329이름 없음(vlAODnNSXE)2024-10-23 (수) 14:57
이건 무조건 스카웃해야한다
#330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7
쥐도 새도 모르게 권투선수 한명 죽고 끝난 놀이동산 괴이
#331이름 없음(GJ7NR/reyA)2024-10-23 (수) 14:57
이거 퍼레이드

못 나간 사람들이 뭉친게 아니었을까

한명이라도 나가서 자기내들도 놀이공원에서 풀어달라고 저런 거거나
#332이름 없음(UJ1l4sFXtI)2024-10-23 (수) 14:57
결론은 이거임

연구실: 존나 빡셌음. 교수님 없었으면 죄다 죽었을 거임

놀이공원: 연구실만큼은 아닌데 빡세긴 함. 문제는 의원님이 인자강이었다는 사실
#333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57
걍 이 정치인도.

개꿈 꿨구나 싶을거 같은데.
#334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7
>>333
어쩌면 그럴지도.
사진 가져가는게 아니라면
#335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7
아무리 그래도 실제 돈이 꽤 줄어서 개꿈 아닌건 알걸요
#336이름 없음(Dt5xrCclZw)2024-10-23 (수) 14:58
제발 대통령 한 번 해봤으면 좋겠어.
#337이름 없음(m73USoXL0c)2024-10-23 (수) 14:58
퍼레이드 탑승하면 그대로 영원히 갇힐 느낌이였느니...
마지막까지 중요한 단서 남겨주시는 의원님
#338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58
근데 이건.

3번째 사람 와도 딱히 공략법 있어도

1트만에 성공 못할 수 있음.


저 정도 커뮤니케이션 능력 되는 사람이 뭐 얼마나 있겠음?
#339이름 없음(TtosfmKphg)2024-10-23 (수) 14:58
다음 괴담에서 대통령 앵커하면 걸리는거냐구 ㅋㅋ
#340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8
대통령은 피하죠 ㅋㅋㅋ 진짜 불쌍할지도
#341이름 없음(vady6W./4E)2024-10-23 (수) 14:59
이 놀이공원도 잘 뜯어보면 빡센건 맞는데
사람 갈다보면 아무튼 무조건 길이 보이는 느낌이긴 한듯?
죽은놈이 단서는 못 남기는데 살아남는거 자체는 확률이 괜찮은 느낌으로.

연구실은 교수님같은 사람 없으면 무제한으로 갈려나가는 타입이고.
#342이름 없음(/cbq.v.33Q)2024-10-23 (수) 14:59
연구실은 진짜 교수님같은 첫 스타팅이 없으면 무조건 죽어나가는 케이스고
#34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0
시의원 AA는 뭐가 좋을까
#34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00
사이비 종교의 교주나 독재국가의 수령


정도로 해줘야겠다.

이 양반이면 진짜 대통령 될지도 몰라
#3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1
>>343
어렵군요.. 개 악운 쩌는 사람..
#34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01

[괴이관리국 보고서]

시의원 BBB가 경찰에 신고한 것을 계기로 상황을 파악함.

현재 요원이 파견되어서 사태를 파악중에 있음.

BBB 이후에도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것으로 보이나.

BBB가 남긴 조언에 따라 생존률이 70%정도로 추산되고 있음.


비고 - 후속 생존자들은 BBB가 언급한 화이트보드가 없었다고 증언함.

대신 입구에 책자들이 다수 비치되어 있었는데.

승객 BBB의 감상록, 이라는 이름으로 BBB가 화이트보드에 기재했던 내용과 행적들이

정리되어 있었다고 증언.

#34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1
뭐여 생존탈출 이후에도 끌려왔네 사람들.
#34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2
놀이공원측에서 아예 브로셔까지 만들었네 ㅋㅋㅋㅋㅋ
#34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2
저 30% 사망자들의 대다수는
입장료겠지?
#35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02
캬... 괴이측에서 모범사례로 인쇄정리하는
#351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02
공략 전까지는 책자 없는데.

공략 후에는 책자가 마련되는 시스템인가.
#35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2
<저희 놀이공원 이렇게 즐기시면 안전합니다.>
#35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2
나머지는 회전목마에서 정신줄놓은사람들이랑 퍼레이드에서 정신줄놓은 사람이라던가.
#3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2
의원님 개쩔어요.
#35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03
>>353 후룹라이드에서도 심약한 사람들은 못 버틸수도
#35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3
시의원 없었으면 생존률 몇 정도 됐을까 ㄷㄷ
#35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3
>>355
거기서 죽는 사람은
진짜 억울해 ㅠㅠㅠ
#35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03

[괴이관리국 보고서]

다만 화이트보드를 통한 추가 수정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관리국에서 생존자와 요원들의 내용을 토대로 추가 책자를 인쇄하여

BBB의 견문록 근처에 같이 비치하였음.

추가적으로 생존 확률 10% 이상의 향상이 기대됨.

#359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03
일단 돈 없으면 강제 컷이라는게 꽤 아프다.
놀이공원 측에서도 의원님 엄청 좋게 봐주었어!
#360이름 없음(9RH4J73hyU)2024-10-23 (수) 15:04
놀이공원에 안내책자는 국룰이지...
#3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4
어케비치했어 ㅋㅋㅋㅋ
#36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04

시의원님의 향후 행적


1. 정치인으로서 더 승승장구

2. 은퇴하여 야인이 되어 가족과 함께

3. 괴이관리국에 스카웃됨

@하1이 .dice 1 3. = 2

#36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4
.dice 1 3. = 1
#364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04
.dice 1 3. = 1 =
#36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05
.dice 1 3. = 3
#36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5
승승장구
#36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5
대통령!! 대통령!!
#368이름 없음(9RH4J73hyU)2024-10-23 (수) 15:05
그럴만하다
#36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5
3만아니면 돼애애애애
#37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05
네 차라리 그 편이 낫습니다 선생님
#37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5
그래 이런 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게 옳게 된 나라지.
#37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6
그리고 두번째인 놀이공원 끝날때까지 언급되는 연구실과 교수님

연구실 GM 이새키는 도대체..
#37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06
개인적으로는 2였으면 좋았겠지만
#37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06
초심을 잃지 마시길, 놀이공원은 언제나 상석을 비워둘 것이니
#37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07
연구실 이 색휘는 진짜 걍 변태임.
#37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07
교수님같은 선행이 없으면 사망확정에 출구에 부비트랩은 진짜 뭔 변태여야.
#37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07
근데 진짜 즐기시면 됩니다인데

억까요소가... 안니 후룸라이드에 공포요소를 왜 넣으셔요 니마
#378이름 없음(DCOvE1AJu2)2024-10-23 (수) 15:08
출구에 선 달아두기는.

괴이가 아니라 그냥 악의잖아ㅋㅋㅋ
#37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8
돈 안챙겨서 끌려오면 사망
커피잔에 잘못타면 사망
후룸라이드에서 물보면 사망

그래도 직원에게 잘 대해주면 원찬이라는게 양심적.
#38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08
여기 놀이공원은 억까요소가 솔직히 돈 정도고 나머지는 멘탈만 강하면 1트로 가능해서.
#38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9
직원에게 잘대해주기 없었으면 사실 놀이공원도 만만찮게 사망자 쏟았을텐데
#38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09

ㅋㅋㅋㅋㅋ

#38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9
>>380 저게 멘탈만 강하면 가능할리가 없잖아!
#38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09
커피잔에서부터 좌르륵 걸러내진다고 아 ㅋㅋ
#38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09
멘탈보다 커뮤력이 개쩐다고
#38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09
대학교는 진짜 뭔가 살아 있는 존재라기 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장치와 필드가 아닐까 싶구만
#38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09
벚꽃이 보기에도 연구실이 좀 많이 변태려나요.
#38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0
멘탈 강해도... 물조심하라는 거랑 회전목마도 의원님이 뭘 당했는지 모르고 말이지

그리고 정중하지 않으면 퍼레이드에서 썰림...
#38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0
회전목마 타고 나와서 추억보여줘서 고맙다고 감사인사하기는 진짜
#390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10
멘탈+커뮤력=문화공간 탐색 최적
#39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10
멘탈+사교성+인성 3박자가 다 들어있어서...
#39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0
입구에서 현금컷 가실게요~
커피잔에서 7할컷 가실게요~
후룸라이드에서 물 컷 가실게요~
이후에 만세컷 가실게요~


미쳤냐고.
심지어 입구랑 커피잔이랑 후룸라이드 물 전부가 '생존자는 모를' 죽음의 위기라서
이후사람들 꾸준히 다 뒤져나감
#39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1
>>392
직원 우호도 없었으면 여기도 똥망겜 확정이긴 해
#39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1
생존자는 뭐 때문에 생존했는지 모르고
사망자는 단서를 못 남겨서 도움이 안 되는 구조인데

이걸 멘커인 삼신기로 1트 클리어 ㄷㄷ
#395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12
>>392
해답은 이렇게 적을 수 밖에 없겠지요.
OO색 컵 타본다- 다음 글이 없다면 죽은거다
#39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12

[관리국 보고서]

현재 BBB는 이번 선거에서 국회의원 당선이 확실시됨.

관리국에서는 추후 BBB 국회의원과 접촉하여

관리국의 향후 정치적 영향력 증대를 위한 포섭 시도가 있을 예정.


벚꽃 놀이공원은 충분한 생존확률을 확보했다고 판단됨에 따라

하순위로 두어 일단 경계 상태를 유지할 예정임


(끝)

#39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2
>>395
그걸 적어야 한다는걸 안다 부터가
교수처럼 개 낮은 그거..
#39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2
심지어 매턴 랜덤이면
씻발 ㅋㅋㅋㅋ
#39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3
새벽런도 가능한데 어장주님 어쩔려나 두근두근
#40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3
1트 클리어라서 뭐가 어떻게 더 꼬였는지 우리는 알 수 없음
#401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13
아, 매번 랜덤일 가능성도 없진 않았구나!
생환률 70%인걸 보면 이번 경우는 고정 같지만
#40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3
직원 우호도 빼면 생존자가 알수있는 '죽음의 위기'는 후룸라이드 만세랑 회전목마 정신차리기랑 퍼레이드 뿐임.
그 이전은 다 모르고 전부 컷이야 ㅋㅋㅋ
#40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3
화이트보드였다는게 사실 개무서움

죽일 생각 만만이였다는거쟝

거기다 중간 퇴장도 불가능이야 즐기자가 아니라 즐겨야만 한다자나 그거 어떻게해 ㄷㄷ
#404벚꽃망령◆h8Wq4lbSKM(LJOls1PAvw)2024-10-23 (수) 15:13

ㅋㅋㅋㅋ

#405벚꽃망령◆h8Wq4lbSKM(LJOls1PAvw)2024-10-23 (수) 15:14

그러면 잠깐 휴식

아마 3, 40분쯤에 재개할듯

#40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4
근데 직원 우호도가 있어서 잘 만든 괴이가 되었다.
이 GM은 상냥한 고수다.
#40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4
그래도 갠적으론 연구실이 더 변태같음. 어장주님은 둘중 누가 더 변태같으실려나욤.
#40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4
>>401 그보다 다들 브로셔보고 직원 안내 받아서 탄 거 아닐까
#40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4
상?냥? 인지는 모르겠지만.

>>407
직원우호도가 있으니까 연구실이 압도적으로 개변태 미친놈일듯
#41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5
연구실은 교수님 없었으면 두자릿수가 정배였고 아니 진짜 출구 부비트랩은 어떤 변태색휘야 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15
즐기면서 정중할 것

그러나 마지막에는 현실을 우선할 것

진짜 의원님 아니었음 여기도 몇이나 죽었을까?
#41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5
직원우호도 없었으면.. 좋은 승부가 되지 않을까요.
#41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15
>>407 놀이공원은 직원 우호도+사진이라는 쿠션이 있었자나

연구실은 출구 와이어가 씹ㅋㅋㅋㅋ
#41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5
나는 연구실 출구에 함정 달아놓은 거 전까지는 연구실도 할만하다고생각했는데

트랩이 진짜 개씹악질 ㅋㅋㅋㅋㅋ
#415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15
아, 또 하나.

의원님이 현찰을 많이 들고 있던 것도 좋았다.
#41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5
연구실은 그냥 살인기계자나...
#417벚꽃망령◆h8Wq4lbSKM(LJOls1PAvw)2024-10-23 (수) 15:16

연구실은 1이 연달아 나오길래

좀 개새끼같이 만들긴 했어 ㅋㅋㅋ

#41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6
직원우호도 없으면
놀이공원은 그냥 공략집이 있어도 9할컷 깔고들어가는 곳임
#41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6
시발 입장료+커피잔+물 안쳐다보기

삼고비를 운만으로 넘기고 시작해야한다고 아 ㅋㅋ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16
이게 만세를 하는게 마지막에 사진으로 성공률 올리는 조건일 뿐인지.

혹은 만세 안하면 즉사인지 모르겠는데.


전자면 다행이고 후자면 진짜 개양아치인듯.
#42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6
70프로나 된게 시의원님 덕분이고 응응

절대로 그분들을 화나게 해선 안돼좌...
#422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16
그러보면 어떤 의미에서는, 퍼레이드도 정중함이 살렸다.
회전목마에서 "정중함"이 없었다면 사진을 못 받았을 테고, 그러면 현실을 자각하지 못 했을테니...
#42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16
>>417 그 정치인 그래서 돌아오고 가족과 관계는 어떰?
#42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17
>>420 묘사 보면 안 놀라는 것 까지가 최소 컷이고 만세는 사진용 추가 조건 같던데
#42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7
그야 안 좋아지면 바로 시의원 나락가겠지 쿠도
#42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7
와이어도 태권도 선수가 장난아니게 베인거보면 그거 피지컬 없으면 통과도 못하는게 맞나보고.
#42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8
아마 우리 시의원님도 디스코팡팡 같은거 나왔으면
죽었을거같긴 함.
#42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18
그리고 뭔가 기념사진이 트리거일지도 모르겠어 그걸 사는게 비싸서 못샀다 같은 말 나오고
#42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8
대체로 얌전한 놀이기구만 나오긴했어
#43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8
참치들이 앵커로 나이든 어른도 버틸수있는거만 했기에 다행이고.
#43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8
사실 연구실도 초반 얘들이 진짜 장난아니게 용감해서 한자릿수인거지 그게 아녔음 교수님 있었어도 두자릿수였다에 한표
#43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19
파딱이랑 기자도 나름 중요 단서 하나씩은 남겨주고 갔고. 여고생도 창문정도는 가려줬고.
#43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9
작가가 기계 만져보고 드라이버 찾고 문 열고 마무리 다했는데도 트랩에 걸려 죽었으니까
#43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19
아 창문 깨지는지 안 깨지는지도 확인했지
#43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9
>>433
열심히 한 사람! 죽어라!

라는 변태새끼...
#43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19
뛰어난 공략을 발휘한 사람을 죽이겠다는 출구함정.
#437벚꽃망령◆h8Wq4lbSKM(0nbqejK6rA)2024-10-23 (수) 15:20

가족관계

1. 그 후에 노력중이다.

2. 꽤 좋았다.

3. 시의원 아조씨 감상적인거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별로 나쁘지도 않았다.

@하1이 .dice 1 3. = 3

#43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0
.dice 1 3. = 3
#43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0
오우 베스트
#44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0
갓갓
#441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20
.dice 1 3. = 1
#442벚꽃망령◆h8Wq4lbSKM(0nbqejK6rA)2024-10-23 (수) 15:20

안 그래도 살가운데 더 살갑게 굴어서

어휴 이 양반이 남사스럽게 왜 이래

이러는 의원 아내분 (?)

#44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21
아니 사실 저 아조씨가 가족관계 소홀했다 쳐도 일 너무 힘들어서 조금 지낼 시간이 없었다 정도 아닐까 싶은...
#44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21
이거 후일담으로 연구실 만든 놈이랑 놀이공원 만든놈이 서로를 까는것도 좋을듯요.
#4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1
>>444
개웃긴
#446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21
가족관계까지 정말 참된 어른이시다
#44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21
아니 그거 개 웃기겠네 ㅋㅋㅋㅋㅋ
#44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1
본인은 계속 고생시켜서 미안하다. 같이 시간 못 보내서 미안하다하는데
가족들은 '?' 하고 있는
#44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2
연구실 만든놈은 100% 악의 덩어리고
놀이동산 만든 놈은 뭔가 자기 나름의 선의가 섞인것 같은데
진짜 상극이네 ㅋㅋㅋㅋ
#45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22
연구실 만든놈을 놀이공원 만든놈보고 감성충이라고 할것 같고 반대로 놀이공원은 연구실보고 변태라고 하려나.
#45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22
>>444 놀이공원장: 아 ㅋㅋㅋ 와이어가 뭐냐 와이어가? 그렇게 뚫리는게 시러써용?

연구실 박사: 네 다음 1트컷
#45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3
>>449 >>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3
근데 놀이공원이 잘만들긴 했는데
1트컷이라는거 계속 놀려서 GM이 흑화할까봐 걱정됨(별걱정을 다함)
#4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3
연구실이 개새낀데

놀이공원쪽이 말쌈에서 밀릴거같아.
#45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3
근데 놀이동산 만든 쪽은 BBB 브로셔도 만든거보면 1트컷 같은거 신경안쓸듯 ㅋㅋㅋㅋ
#456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24
놀이공원 GM: 사실 나도 저렇게 대단한 인간 처음봄.
#45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4
원래 사람은 자기가 긁히는 요소로 공격한다고
오히려 연구실쪽이 사망자 두자리수 안 된거에 긁힌 상태아닐지
#45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24
사실 놀이공원은 솔직히 하는거보면 아예 발 돌리는거 아니면 죽이기보단 하나가되자 쪽 같기도 함.
#45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25
>>458 확실히 회전목마랑 퍼레이드는 그런 경향이 있었고 후룹라이드도 물 파트는 그랬던 것 같기도
#46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5
놀이공원 GM : 그러는 너야말로 그꼬라지로 킬존을 만들고서 10명도 못 죽였냐?

연구실 GM : ㅅㅂ..

쪽이 더 긁히려나.
#46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6
>>459 직원 면접 같은건가? 커피잔이랑 후룸라이드 타는거보고
오 좀 놀 줄 아는 놈인가? -> 채용시도
#46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7
??? : 원트컷 어서오고

?? : 블루투스 어서오고


ㅋㅋㅋㅋㅋ
#46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7
생각해보니 블루투스
존나 놀리기 좋을거같다.

'야 다 막아놨는데 블루투스에 뚫린쉨 ㅋㅋㅋㅋㅋ'
#464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27
브로셔 만든걸 보면 1트컷한 그 의원이 대단한거라고 오히려 자랑스러워 할지도 몰라.
마지막에 즐겁게 작별인사 해준것도 그렇고. 굉장한 손님!
#46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27
연구실은 진짜 교수님 캐리에 + 얘들이 다 용감했음. 사실 여고생도 한거보면 용기가 또래 평균이상은 됨.
#46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28
출구 와이어 트랩은 솔직히 좀 짜침... 찌질함까지 느껴질 정도
#46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28
>>466
끄덕..
#46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1
블루투스는 진짜 웃겼다.
#46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1
블루투스는 진짜 웃겼다.
#47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31
처음 두명 : 아무것도 못하고 끔살
교수님 : 시선 조심해야 하는 방향 + 가려도 소용없음을 알려줌 + 현실감
파딱 : 거울같은 간접으로도 위험한걸 알려줌
기자 : 창문 경고
여고생 : 창문 가려주고 정수기 조심
작가 : 거의 끝까지 왔는데 어.....
태권도 관장 : 태권도 선수가 절상 여러개 입은거보면 피지컬 좋지 않으면 무리인가봄.
#47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31
아 기자는 그 기계 생김새도 알려줬다.
#47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2
생김새로 작가에게 도움도 좀 주긴 했겠죠.
#47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32
근데 블루투스가 그 노트인가요? 뭐지?
#47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2
나는 기자도 엄청 중요한 역할이었다고보는게

구석에 있는게 기계장치라는 걸 알려줘서 거기 접촉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듬
#47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3
>>473
기자가 블루투스로 사진찍은거 ㅋㅋㅋㅋ
#47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3
전파도 막고 사진도 못찍고 거울도 못보게 해놨는데
기어코 과학의 힘으로 뚫어버린
#47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3
>>474
근데 뒤지고 뒤지다보면 결국 접촉할게 그거밖에 또 없긴 해서..?
#47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34
결국 그 기계 처리하지 않으면 뭘 하기에도 무리라. 하다못해 자다가 고개가 그쪽으로만 가도 끔살.
#479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34
기자가 알아낸 "터렛같은거"였다는 정보도 결과적으로 도움이 된거 아닐까.
어쨋든 기계란걸 알았으니 접근해서 뭐든 해보자는 발상이 나온것 같고?
#48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5:34
놀이동산은 부끄러워하긴커녕 오히려 1트컷한 의원님이 굉장히 의미 있는 손님이었을 거 같다.
#48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34
근데 아무것도 못했다기 보단 교수님도 저 아무것도 못한 둘로 인해 아하한거니까 말이지 응
#482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35
>>474
같은 생각했다!
#48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5
>>478
원래는 라면도 있고 오래 감금하는 방
일뻔 했는데 첫사람 두번째사람 둘다 1로 즉사해서 ㅋㅋㅋ
#48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5
'그 구석에 있는 것'이 기계인걸 모르는 상태였으면
아무리 아무것도 없어도 접촉할 생각은 못했을걸?
생물이거나 초상적인 뭔가일 수도 있잖슴
#48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5
>>481
그래도 3트만에 교수님이 나온게 대단한거죠.
솔직히 다이스가 아니라 상황만으로 보면 30트해도 무리일수도 있고.
#48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36
놀이동산 GM은 이런 사람들을 보는 낙으로 내가 이런 거 만들지 흐뭇 할덧

아 그 돌아가려한 녀석이요? 아 이렇게 힘들게 만들었는데 안 보고 돌아갈래 하면 킹받지 않을수 있냐고 아 ㅋㅋ(?)
#48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6
돌아가려고 한 놈은 뭐...
무조건 죽는거 맞죠
#48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7
무작정하다보면 된다라면 교수님이 구석 확인한것도 언젠가 누군가는 했을거임

연구실 참가자들은 억까당하기전까지 확실하게 한 단계씩은 진행했다는게 진짜 대단하다고생각해.
#48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39
심지어 처음 두 희생자도
1. 무언가 시도해보다가 죽고 2. 가만히 있다가 죽어서
무언가 크게 조심해야하는게 있다는 걸 유추할 수 있게 정보를 만들었음.
#49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39
연구실은 다들 힘냈어.
#491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5:41
가장 한것이 없어보이는 둘도 사실 뭔가 했다면 했다.

대학원생-쥐도세도 모르게 죽이는 사망 트랩이 있다는것 자체는 알림

경비 아저씨-함부로 돌아보지마. 라는 정보를 남긴샘.
#49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41
>>491
ㅇㅇㅇ
둘 죽는 정도는 어쩔수 없는 레벨인데
딱 둘로 끝났다 수준
#49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45
근데 안 오시나?
#49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45
음 무슨 일 생긴걸까... 일단 1시까지만 대기해봐야지
#49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49

흠흠

#49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49
ㅊㅋ
#49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49
드가자드가자~
#49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49

그러면 @하3까지 장소를 앵커

#49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0
@영화관
#50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0
@항공기 내부
#50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50
@PC방
#50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0

@하1이 .dice 1 3. = 2

#50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0
@도서관
#50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51
.dice 1 3. = 1
#50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1

영화관이라..

#50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1
영화관 재밌겠네
#50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1
글고보니 예전에 영화관 알바 나폴리탄 만든적도 있었죠
#50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1

그러면 이 괴담의 타입.

1~3 무언가 시련을 강제하는 타입.

4~6 그냥 막연하게 뭘 해야 할지 안 알려줌.

7~9 백룸처럼 단계별로 나가는 길을 찾아야 하는 타입

0 와 상점 타입 개꿀!

@하1이 .dice 0 9. = 8

#50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1
.dice 0 9. = 7
#51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1
.dice 0 9. = 3
#51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1
단계별!
#51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2
백룸 타입이구나
#51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2

그러면 @하1이 첫번째 희생ㅇ... 탐사자 직업 앵커

#51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53
@사이비 종교의 교주
#51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3
교주
잘가
#51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3
까비 조금 늦었네
#51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3
>>514 2초 예측샷은 너무 사기자나...
#51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3
다음은 반드시 내가 성공해봐야징.
#519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53
>>517 예측샷 ㄴㄴ

QTE OO
#52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3
그린까 이x희가 들어왔다고요? ㅋㅋㅋㅋ
#52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3

@하1이 .dice 0 9. = 0

5이하로 이 교주는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52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3
오오
#52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54
.dice 0 9. = 5
#52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4
.dice 0 9. = 7
#52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4
.dice 0 9. = 5
#52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4
이녀석 아무것도 안 남겼어!
#527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54
엌ㅋㅋ

0까비
#52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4
흠 시작부터 불길하군
#52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4
안남겼어.
#53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4
역시 인성이 좋아야 기록을 남기는구나.
#53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4
사이비가 그럼 그렇지
#53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5
이럼 무판정 끔살인가? 아님 진행은 하는데 후발주자가 못보나.
#53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5
영화관을 단계별로 진행한다면 매표소에서 영화보고 출구로 나가는것 까지이려나?
#53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5

그러면 첫번째 관문

@하1이 .dice 0 9. = 1

7이하로 다음 참가자.

#53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5
.dice 0 9. = 4
#536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5:55
.dice 0 9. = 3
#537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5:55
그래도 시체는 남기겠지....,
#53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5:55
@.dice 0 9. = 6
#53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6
하잇 무리데시타
#54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6
교주 죽어라 포우
#54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5:56
잘가라 교주
#54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6

그러면 @하1이 두번째... 아니 실질적 첫번째 탐사자의 직업 앵커

#54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6
@ 검시관
#544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5:56
@초 유명 걸그룹 리더
#54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6
1관문부터 상영관이었을까 아니면 스낵 코너나 게임장 같은 거였을까
#54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6
@여고생(학급 반장)
#54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5:56
교주 실종사건
#54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6
여러분
개빠르네요
#54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6
아니 다들 왜이리 빨라 ㅋㅋㅋ
#55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6
시체를 최대한 활용할 방법
#55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5:56
@음악가 노리고 있었는데...
#55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7
그것은 과학수사대를 앵커하는 것이다.
#55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5:57
그래도 세상은 깨끗해졌으니 좋았쓰!
#55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7
쟌넨 교주의 아내가 사이비 교단을 이어받았다고 하네요.
#55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5:58
교주가 집회 도중에 갑자기 사라진것을 승천으로 포장해 교세를 확장했다고합니다. (아무말)
#55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8
어쩨 다들 쓰레기 투척할 준비를 하고 계시는? ㅋㅋㅋ
#55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5:58
어째서 쓰레기 취급이야~!
#55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5:58

A : 태블릿을 발견하여 기록을 남긴다.

왠 반쯤 미라꼴 같은 시체 옆에서 발견하였다.

솔직히 직업특성상 그러한 냄새에 익숙할뿐.

그러지 않았다면 구토하지 않았을까 싶다.

#55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9
아 맞다 글고보니 진짜 교주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사라졌으면 진짜 시끌시끌 했을지도.
#56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9
태블릿인가. 교주걸지 아니면 원래 있는건지.
#56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5:59
교단원 교주의 아내 교단의 간부 교단이 신의 아이라 선전하는 것 같은거 계속 넣어보고싶다
#56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5:59
미라화된거 보면 한참 지난건가?
#56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00
>>559 신의 곁으로 가심 ㄷㄷ
#56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00
사이비 교단이랑

사이비 교단의 범죄를 추적중인 수사팀이랑 번갈아가면서 앵커하면 재밌을듯
#56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00
부패를 안하고 미라가 됬으니 뭔가 있는건 확실
#56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01
>>562 영화관이라는 장소 특성을 생각해보면 오징어포가 됐다든가 이집트풍 영화 들어갔다가 된통 당했다든가 그럴수도
#56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2

A : 우선 몇가지 정리한다. 옷을 제외한 내 소지품은 없다.

장소를 보면 영화관 내부, 그것도 영화를 보는 객석이다.

조명은 이미 꺼져있어서 어둡고, 유일한 조명은 빔 프로젝터가 비추는 스크린뿐이다.

현재 스크린은 아무것도 재생하고 있지 않다. 광고마저도.

#56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02
호오
#56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02
이런걸 확인하고 적을 여유는 있는 상황이구나
#57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4

A : 우선 시체를 살펴보았으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 있다.

1. 이 시체는 죽은지 시간이 꽤 지났다.

2. 판단컨데, 이 시체는 앉은채로 죽었다.

3. 추정컨데, 외력에 의한 살인이 아닌것으로 사료된다.

4. 요약컨데, 갈사渴死가 아닐까 싶다. 반쯤 미라화 되어있으나, 시체의 피부는 습기가 없고 푸석푸석하다.

#57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04
어...
#57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04
갈사?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57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5

A : 좀 더 조사하고 싶으나, 도구가 없어서 검시는 무리다. 검시를 종료한다.

음, 상영기 소리?

#57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5
둘중 하나네 영화에 들어갔나 나오던가 아니면 영화에 너무 빠져서 다른거 아무것도 못하던가.
#57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5

@하1이 .dice 0 9. = 7

6이하로 다음 탐사자.

검시 성공 : 보정 +1

#57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05
.dice 0 9. = 6
#57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5
.dice 0 9. = 8
#578이름 없음(MJ9cLekeH2)2024-10-23 (수) 16:05
.dice 0 9. = 4
#57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05
정확히 보정이
#58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6
아슬아슬 성공.
#58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6
어느쪽이려나 영화속에 들어가기? 아니면 너무 빠져서 다른거 못하는거?
#58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6

영ㅘㅎ를 보ㅈ 매ㅔ리ㅏ

#58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06
생존.. 하라고..
#58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6
근데 억지로 안봤다간 다른 억까가 찾아오지 않으려나.
#58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07
아슬아슬했네 진짜
#58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7
간신히 제정신차렸나.
#58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07
검시 실패했으면 즉사였다...!
#58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8
검시관이면 그래도 평소 못볼거 많이 보는 사람이라 정신력이 평균이상일텐데.
#58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08

B : 겨우 정신을 차리고 기록을 재개한다.

상영기가 작동하고 얼마 안 있어서 영화가 상영되기 시작했다.

내용은 모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명백하게 이상하다.

무엇을 봤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 순간 내게 그냥 자리에 앉아서 영화를 보자는 생각만이 가득찼다.


마치 리모컨 채널을 돌리다가 명작영화가 상영되었을때

무심코 리모컨을 내려놓는 그것의 수십 수백배 강렬한 욕구로.

#59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09
쿵푸허슬은 못참긴해
#59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09
그래서 시선을 피한건가?
#592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09
교주는 저항하지 못하고 말라죽을때까지 않아있던건가
#59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9
이거 정신력 강한놈 앵커가 필수인가.
#59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09
어... A가 아니라 B? 이거 떡밥임?
#59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09
A는 그 사이비
#59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0

아 A임 ㅋㅋ

#59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0
어 아니네 글고보니 처음에 A가 검시관인데 왜 b지?
#598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0
교단원 앵커하면 그냥 죽겠구만......
#59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0
아 실수하셨구나 ㅋㅋㅋ
#60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0

A : 그때 바로 직전에 검시했던 시체가 떠올랐다.

즉시 영화관 바닥에 배를 대고 누워서 눈을 감고 손으로 귀를 틀어막았다.

얼마나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단지, 아마도 마지막 노래 (크레딧이겠지)

그것이 내려가고 아무 소리가 안 들려서야 가까스로 고개를 들 수 있었다.

스크린은 다시 아까처럼 새하얗게 아무것도 재생하지 않고 있었다.

#60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10
영화관에서 영화가 데스트랩이라니
#60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1
이렇게 살았군.
#60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1

A : 지금도 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흠칫한다.

다음 상영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에 있는것은 위험하다고 사료된다.

일단 주변을 조사하겠다.

#60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1

@하1이 .dice 0 9. = 6

7이상으로 나가는 길 발견.

#60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2
.dice 0 9. = 5
#60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2
여기서 오버인가 아니면 추가 다이스인가.
#60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2

A : 젠장 상영ㄱ

#60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2
탈출구는 보이는 곳에는 없음...
#60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2
아니구나 그냥 타임리밋이 된거네
#61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2

@하1이 .dice 0 9. = 9

5이하로 다음 탐사자.

#61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2
그래도 얘 정신력이면 한번 더 상영되도 버티지 싶은데.
#61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2
못찾고 다음영화?
#61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2
.dice 0 9. = 5
#61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2
.dice 0 9. = 3
#61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2
.dice 0 9. = 4
#616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2
.dice 0 9. = 4
#617이름 없음(MJ9cLekeH2)2024-10-23 (수) 16:13
@기동특무부대원
#61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3
아 직격당했나벼
#61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3
1까비
#620이름 없음(MJ9cLekeH2)2024-10-23 (수) 16:13
아직아니네
#62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3

@하1이 후속 탐사자 직업 앵커

#62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3
@여고생 반장
#62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3
@음악가
#62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3
@조폭 두목
#625이름 없음(MJ9cLekeH2)2024-10-23 (수) 16:13
@기동특무부대원
#626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3
@교단원
#62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3
1초 까비
#628이름 없음(MJ9cLekeH2)2024-10-23 (수) 16:13
까비
#62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3
저번에 그 연구실 여고생 친구면 웃는다.
#63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4
설마요 ㅋㅋ
#63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4
>>629 죽어서 여기 끌려오는거면 너무 불쌍하다구
#63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4
근데 영화 다시 안보면 될텐데. 설마 다른 억까요소가 억지로 보게 했거나 아님 다른것때문에 죽은건가.
#63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4

B : 이,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제 스마트폰은 어디에도 안 보이고... 이건 통신이 안 터져요.

누가 절 가둔건가요?

#63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4
ㄴㄴㄴ 그거 말고 그 여고생'의' 친구
#63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5
로그를 빨리 봐야지 어떻게든 대처를 할텐데
#63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5
영화나올 것 같으면 다른데로 시선 돌리고 귀막으면 될텐데. 그렇게 쉽진 않으려나.
#63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16
이건 한번 이상은 숙여도 무리인건가?
#638이름 없음(DCOvE1AJu2)2024-10-23 (수) 16:16
영화평론가면 뒤질까
#63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6

B : 흑.. 냄새가 너무 심해요.

거의 뼈가 드러난 시체랑... 흑, 썩은 냄새가 나는 시체가 있어요..

엄마 보고 싶어.. 미안해 잘못했어.

#640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6
살거나 오히려 더 빨리 죽거나 극과극일듯.
#64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6
후자가 검시관인가.
#64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6

@하1이 .dice 0 9. = 0

4이하로 영화 상영까지 아무것도 못 함.

#64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6
.dice 0 9. = 2
#64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6
.dice 0 9. = 4
#64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6
'뼈가 드러난'

...위험요소 떴다
#646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6
뼈가 드러난게 교주 썩은게 검시관?
#64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16
#64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6
주거써..!
#64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7
시간의 흐름이 빠른거 아닐까요.
#65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7
>>646 아 그렇구나 나는 누가 물어뜯거나 해서 뼈가 드러났다는 줄
#65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7
이거 한번 죽을때마다 시간이 엄청나게 흐르고 있는것 같은데
#65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7
한번보죠. 영화 버틸수도 있음.
#65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7

B : 내가 뭘 잘못했다고.. 고작해야..


@하1이 .dice 0 9. = 5

6이하로 다음 탐사자

#6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7
.dice 0 9. = 3
#65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7
.dice 0 9. = 7
#65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17
이번건 텀이 많이 늦네
#65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7
아 갔다.
#65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17
이런
#65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8
조금 늦었네
#660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8
미라 +1
#6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8
불쌍한 여고생 한명
그대로 사망..
#66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8

그러면 @하1이 다음 탐사자 직업 앵커

#66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8
'고작해야'? 흠...
#66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18
@ 프로 어장주
#66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8
@조폭 두목
#66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8
@음악가
#66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8
1초 차이.
#66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18
아오...
#66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8
프로 어장주 씻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18
프로 어장주라니 이거 벚꽃 겨냥 아니냐(?)
#67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18

키퍼는 영세니까 키퍼는 아니군 ㄹㅇㅋㅋ

#67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9
절대 벚꽃이라는 닉네임은 쓰지 않는 어떤 프로 어장주.
#67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19
aa는 시작이 일본인이까 일본인일수도 있어 ㅋㅋㅋㅋ
#67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19
'AA연재러' 가 아니라 '어장주' 니까.
한국인이자너.
#67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19
아니 벚꽃님 왜 괴담에 휘말리신겁니까;;
#67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0
여긴 순수하게 정신력 배틀인가 은근 빡세네.
#67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1

C :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67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21
그래 넌 좆됐다.
#67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1
일단 재빠르게 귀를 막고 의자들 사이에 숨어서 태블릿을 보는거야
#68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21
#68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2
연구실놈은 사람 죽이는 킬존만드는 변태놈이었고 놀이동산은 정신력 + 커뮤력 이었고 여긴 순수 정신력인가.
#68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2

C : 우선 상황을 보자.

살이 없이 뼈에 거죽이 달라붙은듯한 시체랑

꽤 마른듯한 시체랑

죽은지 꽤 시간이 된 듯한 여고생 (얼굴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만 옷을 보아하니)


그리고 나.

#68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2
여고생 얼굴이 왜....?
#68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23
>>683 늙었나벼
#68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3
그리고 뭔가 이상한데? 썩은 시체는 어디?
#68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3

부패해서 알아보기 어렵단 의미다

#68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3
아하
#688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3
아하
#68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4

C : 소지품은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옆에 놓인 이 태블릿뿐.

환상적이군. 일단 스크린이 안 보이는곳으로 이동했다.

어쩐지 바로 안 나갔다 싶었는데, 문이 안 열린다.

그 영화인지 뭔지 하기전에 나가는 길을 못 찾으면

펌블 뜬 것 마냥 난 끝장이겠지.

#69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4

@하1이 .dice 0 9. = 7

4이하로 다음 탐사자

#69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4

.dice 0 9. = 0
#692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4
역시 어장주!
#69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4
오 크리다 보너스나 조력자 등장?
#69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4
설명하지! 프로 어장주는 다갓의 가호를 받는 것이다! (뇌피셜)
#69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5
교주는 미라인데 나머지 둘은 부패? 뭔 차이지?
#696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25
오오 어장주
#69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5

C : 어 시바.

이거 왜 미닫이.

#69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5
뎃?
#699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5
ㅋㅋㅋ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26
개웃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26
ㅋㅋㅋㅋㅋㅋㅋㅋ

검시관시관아...
#70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6
아니 그럼 검시관은 문 옆으로 안밀어봐서 죽은거임?
#70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6
여기서 조력자 등장이면 경비원이나 직원이려나.
#70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6
>>703 시체 검사하다가 첫번째 상영 시작되고
그거 데미지 회복하기 전에 글쓰다가 죽은거 아닐까
#70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6

C : 일단 복도로 나왔다.

허탈하기 그지 없다. 마치 크리티컬이 뜬 다음에 바로 펌블이 떠서 조진것 같은 기분이다.

그야... 이 미친 아무리 봐도 당겨서 여는 그 영화관 문이잖냐.

근데 그게 미닫이였다. 장난까냐?

#70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28
문이 안열려...! (미닫이 문을 당기며)
#70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8

C : 아무튼 나오니 복도긴 한데... 이걸 어쩐다.

다시 보니 이거 한국 영화관이 아닌것 같다.

언어도 처음 본다. 아마도 프랑스어? 러시아어? 어쩌면 스페인어일지도.

내가 좆됐다는 증거만 쌓이고 있다.

우선 좀 둘러볼까...

#70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28
근데 영화관 문 형태가 형태라 오해하기 딱 좋긴 함 ㅋㅋ
#71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8

@하1이 .dice 0 9. = 2

6이하로 다음 참가자

#71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28
.dice 0 9. = 2
#71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8
.dice 0 9. = 7
#71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9
.dice 0 9. = 4
#714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29
빠이빠이
#71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9
조금 늦었네.
#71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29
주거써!
#71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29

@하1이 뉴 탐사자 직업

#71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9
@조폭 두목
#71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29
뭐 C는 미닫이 깐 것 만으로 충분히 1인분은 했어...
#720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29
@복수자
#72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29
이러면 태블릿은 복도에 있나...?
#72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29
@외교관
#72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29
@게이머
#72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29
과연 이놈은 정신력이 강하려나. 반쯤은 쓰레기 투척감각으로 함.
#72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0

@하1이 .dice 0 9. = 1

4이하로 기록이 없습니다.

#72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0
.dice 0 9. = 4
#72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0
.dice 0 9. = 6
#72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0
아 조금 늦게 굴릴걸.
#72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0
이노무스키가
#73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0
음 이건 좋지 못하군
#73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0

그러면 오토 진행.

@하1이 새 탐사자의 직업을 앵커

#732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0
조폭두목이 그렇지 뭐
#73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0
@통역사
#73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1
뭘까...이번 등장인물들은 다들 죄를 가지고 있는 죄인이란 느낌?
#73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1
여고생이랑 어장주는 뭔죄.....
#73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1
큭, 늦었다
#73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1
여고생도 자기가 뭔가 잘못한 게 있는 느낌이었고 그럴지도?
#73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1
>>734 여고생 B의 '고작해야' 라는 발언 때문에 상당히 신뢰성 높은 추측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검시관 A랑 어장주 C인데...
#73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2

D : 아 시발.... 정신 차리니 해골들 사이에 앉아있었다.

정신없이 옆에 놓인 태블릿을 집어들고 나오려는데 문이 알 열려서

막 잡아당기다가 얼떨결에 옆으로 열었다.

나와보니 좌측 복도에 시체가 둘 있었다.

썩은 냄새가 나서 토했다.

#74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2
사이비교주, 검시관, 여고생, 조폭, 통역사

뭔가 죄를 지었다면 묘한 조합인데
#74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2
검시관은 시체랑 접촉하는 일이 잦을테니까 그걸 죄라고 치면 O
#742이름 없음(DCOvE1AJu2)2024-10-23 (수) 16:33
실종자를 조사중인 경찰관


도 괜찮을듯
#74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3
시체 접촉이 죄라고 하긴 좀 그렇고 별개로 뭔가 돈받고 부패경찰 짓거리를 했을지도.
#74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3
>>738

검시관은 드라마에서 툭하면 증거 은엄폐하고, 어장주는...리얼에서 사고쳤다?
#74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3
마침내 스켈레톤이 되버렸네.....
#74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3
우왓...
#74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4

D : 태블릿을 찬찬히 살펴보니 객실에 있으면 안 된다는 점과

미닫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혹시 모르니 최상단에 정리해두자.

1. 관객석에서 최대한 빨리 나가라.

2. 문은 미닫이.

#74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4
진짜 죄인들 골라서 끌고온거면 여기 제작자 취향도 참 재미있네
#74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4
바깥이랑은 다르게 시간이 흐르는 식으로 생각보다 텀이 긴 걸까, 아님 어떤 힘이 부폐를 촉진하는 걸까
#75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4

D : 좌측 복도는.... 시체가 쌓여서 가고 싶지 않다.

반대쪽으로 가보겠다.

젠장... 왜 내가 이런 꼴을...

#75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5
>>749 사망 원인이 갈사라서 전자일 가능성 높을듯
#75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5

@하1이 .dice 0 9. = 4

3이하로 다음 탐사자

#75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5
@.dice 0 9. = 1
#7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5
순식간에 주거써
#75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5
연구실보다 더한 GM이 나타난듯하다
#75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5
얘는 진짜 처참하게 갔군
#75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5

@하1이 다음 탐사자 직업

#75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5
@.폭주족
#75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5
@음악가
#76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5
@가정주부
#7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5
여기는 킬존까진 아닌데 그냥 어려운듯
#76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6
>>755
죄인만 끌고 오는 거면 딴에는 숙청 아닐까?
#76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6
까비
#764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6
기왕 이리된거 아예 쓰레기 처리반 컨셉으로 갈까 ㅋㅋ
#765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6
@형사
#766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6
연쇄살인마도 넣어볼까?
#76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6
'명백한 죄인' 반열에 드는 애들은 지금까지 기록 남긴게 하나도 없어서... 남기는 애 뜰 때까지 계속 앵커해야 하나
#76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6

@하1이 .dice 0 9. = 3

4이하로 기록없다

#76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7
.dice 0 9. = 1
#77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7
진짜 죄인 철반이면 마지막까지 가도 응, 아니야 거리며 절망 속에 죽게 할 거 같다
#771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37
사이비 교단의 신도 정도면

신앙심으로 선행을 할지 몰라.

(?)
#77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37
엌ㅋㅋㅋㅋㅋㅋ
#77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7
진짜 쓰레기들이 많네?
#774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7
명백한 죄인들은 다 기록을 안남기네
#77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7
죄인이라기에는 여고생 반장이 말이지...?
#77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7
여고생 반장도 본인 독백보면 죄 있었음.
#77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7

그러면 오토 진행.

@하1이 뉴페이스 앵커

#778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37
@대통령
#77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7
@음악가
#780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7
@악마
#78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7
#78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7
@연중한 어장주
#783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37
대통령ㅋ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7
나라
뒤집어지기 가즈아
#78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37
떴-(owo)-다
#78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8
허 조졌다

시간대 꼬였으면 놀이공원 BBB 각도 나오는데
#78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8
아니 한국 대통령 아닐수도 있음 ㅋㅋㅋ
#788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8
대통령은 대체 뭔죄를 졌길래.....
#78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38

ㅋㅋㅋ

#79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38
한 나라가 뒤집어진다~
#791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8
랄까 진짜 죄인끌고 오는 컨셉이면 bbb는 아닐듯.
#792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38
아니 BBB가 얼마나 착한데.....
#79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8
대통령이라.

의외로 국내외 따질 것 없이 죄인이 겁나 많다.
#79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8
>>787 어디 대통령이라고 명시가 안 되긴 했는데...
#795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38
경호처 죄다 할복가즈아!!!!!
#79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39
영화관이 죄인 처형대라는 건 아직 확정은 아니니까
#797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39
근데 여고생도 본인 죄 있단 독백이었고 쓰레기들 비율이 높아서 가능성 있다고 봄.
#798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39
다음에는 꼭 연중한 어장주를 넣겠다
#79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0

1~3 이름이 대통령 (직업은 하2로 결정)

4~6 변칙성이 없는 평범한 대통령

7~9 ???

0 ???

@하1이 .dice 0 9. = 6

#80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0
연중한 어장주면
벚꽃이네
@?
#80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0
근데 이거 오히려 사태 파악하는데는 좋을 수도

대통령이 갑자기 실종되면 그야 난리가 나겠지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802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0
.dice 0 9. = 8
#803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0
@.dice 0 9. = 8
#80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0

연중한게 뭐 한둘이겠나 ㄹㅇㅋㅋ (?)

#805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0
마약 카르텔 보스, 도주중이던 연쇄살인범, 알카트라즈에 수감중이던 사형수.



하고 싶은 목록은 대충 이 정도 있음.
#80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0
고다이스면 뭐지.
#80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0
7-9인데...뭘까
#80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0
무슨 죄를 지었길래 같은 한탄이지 진짜 죄지은건가는 참치들피셜이니까 www 그리고 쓰레기들 비율 높은건 참치들 앵커 하1비율인거고wwww
#80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0
bbb만 아니면 개인적으론 ㄱㅊ.
#81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1
>>805 시체 박제사 어떰?
#81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1
그리고 변칙성 있는 대통령이란 뭘까니에
#81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1
여기서 미국 대통령 짠하고 뜨면 폭소할 자신 있어(?)
#81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1

[관리국 긴급보고서]

VIP에게 시공간적 변칙현상 발생.

다행히 관리국에서 부여한 긴급 탈출 수단이 발동함.

VIP 실종으로부터 4분 뒤, VIP는 관리국으로 회수됨.

VIP의 증언을 토대로 위치를 추정하려고 하였으나, 정보가 부족하여 소득은 없을것으로 사료됨.

#814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2
관리국 구조인가.
#81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2
아 하긴 관리국도 바보는 아니니까
#81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2

그러면 @하1이 뉴페이스 앵커

#81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2
자 다음 참가자 가즈아
#81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42
대통령 정도되면 다 방법이 있다 이거야
#82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2
대통령쯤 되면 구조할법도 한
#82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2
@음악가
#82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2
아, 과연.

VIP쯤 되면 보호 수단이 있군
#823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2
@앵커
#824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2
@상원의원
#82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2
욧샤
#82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2
@약사
#82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3
음악가라.

범위가 넓은데 무슨 장르일까?

...하필 퍼프대디도 있고.....
#82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45
나는 @겁없고 공포게임 좋아하는 초등학생
시도해봐야지
#82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5

아, 잠깐만

@하1이 .dice 0 9. = 8

3이하면....

#83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5
음악가...흠

음악가가 도움이 될까?
#831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5
.dice 0 9. = 1
#83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5
ㅋㅋㅋㅋㅋㅋㅋ
#83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5
.dice 0 9. = 2
#83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5
너무 팍팍 죽어서 진전이 없는데스.
#83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45
이런
#83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5
주거써!?
#83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5
엥?
#83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5
다들 정신력이 나약하네.
#83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6
이번엔 전체적으로 엄청난 저다이스
#84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6
슬슬 '괴이관리국 격리팀 팀장' 같은 직함만 봐도 꽤 유능한 카드를 앵커해야할 때가 온거 같기도
#84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6
영화관 브금에 홀린거신가 나약하군
#842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6:46
난이도 헬이다
#84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6
이건 영화관 시트가 시체와 해골로 가득찰때까지 계속되는 케이스예요(?)
#84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46

[관리국 긴급보고서.]

추신 - VIP가 이상한 변칙성을 띈 태블릿 PC를 손에 든 채로 회수됨.

관리국에서 기초 조사 연구 후 안전 등급 부여하여, 격리조치 완료됨.

#8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6
아 음악가는 확실히
#84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6
!
태블릿
리셋
#84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6
아 그쪽으로 펌블인가(폭소)
#84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46
태블릿리셋ㅋㅋㅋㅋㅋㅋ
#849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6
>>844 망함 ㅋㅋ
#850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46
ah......
#85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6
>>840 그건 너무 구체적이라 쪼끔... 특수요원이나 경찰 정도면 좋을 것 같은데
#85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7
처음부터 다시하세요 여러분.
싯팔
#85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7
>>851 그 정도 없으면 걍 망할 위기인데 >>844
#8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7
심지어 태블릿
없을지도 몰라.
#85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7
진행도 리셋이라니

애초에 저거 리필이 되긴 할까
#85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7
처음으로 돌아가세요(하드모드 시작)
#857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6:47
아니, 내용확인 못하는거야?!
#858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6:47
만든놈 생각이 있으면 도로 넣겠져
#85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47
대통령 트롤 ㅋㅋㅋㅋㅋㅋ
#86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7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는 무간지옥
#8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8
다 죽어라 포우
라면 안넣을지도.
#86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48
애초에 킬 좋아하는 녀석 같은데 생각 없지 않을까(?)
#86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48
문제 발견한 영화관 관리인 이런거라도 넣을까?
#86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48
만들때만 '방명록 남길수 있도록 할것' 규칙이 있어서
없어지니 좋다고 보충 안한다던가.
#86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48
>>853 확실히 좀 위험하긴 한데 그래도 팀장이라는 구체적인 직위까지 넣기는 좀 그럼

괴이관리국 격리팀 직원 정도면 같이 앵커할 의향 있는데
#86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48
죄인만 끌려가는 거면...쓰레기 처리장으로 좋을지도
#867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48
>>865 괴이관리국 직원으로 ㅇㅋ
#86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49
이 상황에서 음악가는 과연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86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1

[관리국 회의내역서]


[검열됨A] : 잘은 모르겠는데, 내용을 보면 아마도 계속해서 단서를 남겨가라는식의 괴이였겠죠?

[검열됨B] : 그럴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열됨A] : 그러면 한가지 묻자면... VIP가 그걸 들고 와버린 이상... 거기엔 태블릿이 없는겁니까?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검열됨A] : 새로운 변칙적 태블릿 PC가 거기에 놓일까요?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검열됨A] : 그렇다면.... 이게 여기에 있어서 어떤 사람 잡는 호러스팟에서 계속해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아무런 단서를 남길 수 없을수도 있는겁니까?

[검열됨B] : 확신할 수 없습니다.

#87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1
아 그냥 엔딩인가벼

저이 그냥 저거 죄인 수용소라고 정신승리 하져
#87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1
끝없이 죽어나가는 개미지옥..
#87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2
죄인우 죽거라(와장창)
#874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6:52
그러고보니 장소를 몰라 안내문 전달이 가능한지도 의문이였지
#87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2
대통령 개트롤 엔딩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6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2
대텅령 ㅋㅋㅋ
#87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2
이제 다이스로 몇명 죽을까 굴리는거지?
#87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2
대통령 ㅋㅋㅋㅋㅋ
#87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2
수백 수천 수만도 가는거야?
#88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2
피로 쓴다해도, 뼈가 될 정도로 시간이나 분해가 가속 되는 곳이니 금방 지워지겠지?
#881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2
저 대통령 지지율 .dice 1 100. = 18
#88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2
이래서 BBB 의원님 같은 분이 대통령 되셔야하는거임 (기승전 시의원 지지)
#88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3
괴이에 희생될 미래의 국민을 제물로 바쳐 대통령을 역소환한다!
#88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3
근데 진지하게 따지면 대통령 트롤은 아니긴 해 ㅋㅋㅋㅋ

대통령이 사전 조치 알았든 몰랐든 거기 태블릿 조사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었고, 4분 정도면 꼼꼼히 읽는다 쳤을 때 계속 손에서 들고 있었을 수 있고
#88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3
끝없이 죄인들을 집어삼키다가 감당못할 것까지 끌어들여버려서 무너져버리겠지
#88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3

E(독백) : 이상한 곳이네.

근처에 해골들이 앉아있고, 소지품도 없고..

#88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3
그냥 운이 없던거임 ㅇㅇ
#88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4
#89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4
트롤은 아니지만...
몇 가지가 겹쳐서..
#891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4
>>886 예술가아아
#89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4
태블릿 없ㅋㅋㅋㅋㅋ
#89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4
음악가던가.

여튼
#89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4
실질적 노템 하드모드 첫 희생자
#89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4
(독백) (조짐)
#89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4

E(독백) : 뭐 아무것도 없는거 같고. 어?



@하1이 .dice 0 9. = 0

6이하로 다음 탐사자

#89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4
허허허...착하게 삽시다.

저런 곳에 안 끌려가기 위해서라도!
#898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4
잘가라 (아마)죄인....!
#89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4
.dice 0 9. = 1
#90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4
.dice 0 9. = 2
#901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4
@.dice 0 9. = 0
#90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4
.dice 0 9. = 8
#90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4
죽고 죽고 죽고
#90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4
여기서 펌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4
바이바이 내 예쁜 앵커야
#90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5
이거 조졌네
#90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5
음악가...그는 좋...어...좋다고 하기는...어험.
#90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5
여기서 펌블이면
이제 기록수단 아무것도 없음 가는거야?
#90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5
그래도 영화관에 좌석 다 차면 희생자 더 없을듯
#91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5
괴이관리국 직원류 아니면.

앞으로 케어 안될듯?
#91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5
스타리움관이 아니길 빌자
#91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5
여기서 펌블이면 태블릿 보충 없음 확인사살 아닌가벼
#91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5
시체만 많아지는 괴이...
#91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5
>>909
한 20~30명 죽으니까 첫 희생자는 풍화되어 재가 된다던가.
#91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5
수많은 시체가 쌓인 후.....
#91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5

그러면 스크린에 대한 대처가 가능해질때까지 사망한 횟수

@하1이 .dice 1 30. = 6

#917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5
@월드시리즈 7차전 9회말 2아웃 2사 만루 3:6 상황의 홈런왕 타자
#918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5
.dice 1 30. = 24
#91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5
.dice 1 30. = 17
#920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6
.dice 1 30. = 2
#92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6
개 많 이 죽 었 어
#92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6
24명 사망 ㄷㄷ
#92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6
와! 24데스!
#92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6
30회차째...
#925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6
앗 ㅋㅋㅋ
#92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6
24명
#927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6:56
.dice 1 30. = 18
#92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6
24데스 ㅋㅋㅋㅋㅋ
#92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6

대충 한큐에 X 언저리까지 갔다.

#93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6
근데 이 대처가 이제 앞으로 쭉 가능해지는 거.. 맞지?
#931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6:56
그래도 어떻게 알아냈다?
#93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6
진짜 막판에 관리국 직원이 들어갔나
#93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6
X는 뭐야?
#934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6
기록수단 없어졌으니......
#935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6
계란 한판째
#93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7
>>930 25명 중 한 명 꼴로 스크린 대처자가 나온다는 걸까

스크린 대처자'만'
#93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7

ABC... 순서놀이해서 대충 알파벳 끝 이미 넘어갔거나 X 언저리라고 ㅋㅋ

#93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7
>>936
이거대로면
지옥중의 지옥이네
#93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7

X(독백) : 뭐야 시발. 우우웨에엑 사방에 썩은 냄새와 시체들이..!!

X(독백) : 어...? 누가 스크린에 뭘 써놨잖아..?

X(독백) : '당 장 나 가' 라고...?

#94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7
>>934 뭐 살신성인 오지는 누군가가 좌석 찢어서 메세지 남겼을 수도
#94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7
한 6~8개쯤 판정이 있을텐데.

그게 20^6같은거면

나라 하나 제대로 뒤집어진다고
#942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7
어차피 다 죄인이니 괜찮?지 않?을까?
#943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6:57
아 ㅋㅋㅋㅋㅋㅋㅋ
#94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6:58
진짜 스크린 대처만 30인가
#94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6:58
죄인은 참치들 뇌피셜이라
#946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6:58
24번째......!
#94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8
>>939 용케 저 메세지는 남겼다.

근데 이거 스크린 상상하니까
존나 소름돋아
#94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8
상황 상상하니까 진짜 소름돋는 공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8
>>939 근데 어케 씀? 피로 썼나?
#95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8
죄인이 아닐 수 있게 할려면.



유치원생이나 갓난아이 앵커하면 되지 않을까?(?)
#95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6:59

X(독백) : 시발.. 우윽 누가 문에다가 옆으로 라고 써서 망정이지..

문 앞에도 시체가 두세구는... 시발..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여긴 어디야..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야..


X(독백) : 아 복도다. 좌측 복도에 먼지 쌓인 백골이 둘...

시발, 저리로 가도 되나...?

#95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9
갑자기 영화관에 수많은 시체더미

그리고 스크린에 적힌 '당 장 나 가'

음 자신이 있군

오줌 지릴 자신이!
#95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6:59
아 그 소리였나 X라길래 다른게 있다는줄

연구실: 헬난이도에 괴이 대처법 잘하는 자들이 들어감

놀이동산: 이지 난이도에 개고인물이 들어감

여기: 하드 난이돈데 누군가가 더 꼬아서 사상률 높아짐
#95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6:59
>>953 놀이동산 솔까 이지는 아님 ㅋㅋㅋ
#95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9
>>952
존나 벌벌 떨거같아요.
#95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6:59
>>953 놀이동산은 이지까진 아니었고 노말이랑 하드 사이 정도 아닐까
#95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6:59
>>953
하드가 헬이 됐다고!!
#95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00
좌측에 백골 둘, 우측에 백골 하나... 음 나라도 우측 간다(?)
#95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0
이쯤 되면 궁금하다.

X는 무슨 죄를 저질렀을까?
#96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0
>>958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 상황에서 선택하라는게 절규다.
#96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00
사실 우측이 더 위험 (펌블)
#96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1

X(독백) : 시발.. 시발... 내가 무슨 죄를 졌다고..

이제 어쩌지 시발... 아 일단 오른쪽 복도로...


@하1이 .dice 0 9. = 6

6이하로 다음 참가자.

#963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01
그래도 다들 어떻게든 뭔가 남겼다...
#96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1
이쯤되면 우리는 죄인설이 맞기를 간절히 비는 거 외에는 뭐 할 수 있는게 없음...
#96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1
이번 건 진짜 역대급 위험이다.
#966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7:01
.dice 0 9. = 9
#967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01
.dice 0 9. = 9
#96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01
@.dice 0 9. = 1
#96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1
기록이
안된다고!!!
#970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01
이걸 사네
#97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01
우측이... 살았다고..?
#97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1
오른쪽... 뚫렸다?
#973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01
겨우 다음 챕터로...
#97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2

X(독백) : 시발.. 이쪽으로 나가는거 같은데... 어쩌지?

옆으로도 안 열려.... 길이 다른곳인가?

다른 상영관이라도 들어가볼까..


@하1이 .dice 0 9. = 2

#975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02
.dice 0 9. = 3
#97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2
.dice 0 9. = 9
#97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3
앗, 죽었군
#97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3

Y : 음... 좌측엔 백골이 둘. 우측엔... 하나는 근처, 다른 하나는 멀리군.





시발 뭘 고르라고!!

#97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3
관타기를 하려고하다니 제재사항이군
#98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3
이건 솔직히
대통령이 괴이 숨기는거고 뭐고 떄려치고 전국민에게 대처요령 배포해야 하는 레벨 아니냐
#98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3

복도에 대한 안전수칙 확립까지 필요한 목숨 갯수

@하1이 .dice 11 30. = 28

#98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3
.dice 11 30. = 12
#98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4
그래도 최소치에 가깝구나
#984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04
그나마.... 하지만 두자리수
#98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4
이번엔 그래도 좀 적구나...
#98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와 대처요령을 적어내는구나.
적을게 없는데도.
#987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04
.dice 11 30. = 16
#98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4
다음 어장
#99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99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99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4
삼신기
#99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99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99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4
>>986 내 생각에는 피로 적는 것 같음...
#99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4
삼신기가 필요해
#99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4
#998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04
괴이관리국 직원 다이브!
#99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5
#100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5
삼신기!
#100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5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