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TXT/기타] 잠이 안 와서 나폴리탄 괴담 창작해보는 어장 열한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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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TXT/기타] 잠이 안 와서 나폴리탄 괴담 창작해보는 어장 열한번째

Author:벚꽃망령◆h8Wq4lbSKM
Responses:1001
Created:2024-10-23 (수) 17:04
Updated:2024-10-26 (토) 13:22
#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4

                 /!
                  /..|____
               _ -=|. .| 二二二二二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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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ニニ\.\二二二二二二二\
            /二>‐=ニ二¨ ̄ ̄¨二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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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ヽ !. . . .|. . . /  .!.¨-_二二\/
.     /'´ √.. .. ../斗-ミ |.. .. ..|\/ ''"~|... ....\二.イ
.        √... ..ィi ん'/Y\. ..|  斗-ミ!. . . /... ... ..|  괴담을 싫어하는 참치는 없겠지?
          |/|... ....| 弋cノ   ̄   ん'/Yヽ'/... ..../...|
          |. . Ν         乂cノ /. . . ./. .人_
          |.. ..込、    、_,      /.. .. ../. ..乂⌒
         /. . .|   ≧=‐_─_-_、、_,,.、/ . . . /. . . . . .`ヽ
.         /人.从  人_-_-_-_-_-〉∠. . . ../\. . . . . . /
        __ _-_=_¨/:::::/ ̄l:::〈::::∨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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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ニ=-ミ   }i:i:i}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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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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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리탄 괴담이란 ?

─어떠한 특정 존재를 미스테리하게 묘사하지만, 그에 대한 별다른 해설이나 설명은 없이 맥거핀으로 두는 종류의 괴담을 나폴리탄 계열 괴담

─뭔가를 하지말라고 하거나 지켜야 될 규칙 같은것을 알려주는데 정작 그것을 어겼을 때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주지 않는것이 특징

■ 바다거북 스프 게임이란?

─바다거북 스프에서 유래한 나폴리탄 괴담 계열의 수수께끼 진행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무고개와 유사하다.

1. 출제자가 (이야기 형식의) 수수께끼를 만들어 출제한다.
2. 참가자들은 출제자에게 스무고개 형식의 질문을 하고, 출제자는 그에 대한 대답을 한다.
3. 정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이야기의 전말을 추리한다.
4. 적당한 때가 되면 출제자는 정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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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525
두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22
세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652
네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721
다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829
여섯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277
일곱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315071
여덟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066
아홉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44438
열번째 괴담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99

#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5
ㅇㅊ
#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5
ㅇㅊ
#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05
ㅇㅊ
#4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05
헬 난이도 영화관이다

#5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5
그래서 대처요령이 뭘까
#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05
헬 난이도 (수동상승)
#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5
태블릿만 있었어도 사망자 수 10분의 1은 됐겠다
#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6
이제 시체와 핏자국을
한 50번마다 리셋해주는 거지?
친절하게, 위생을 위해.
#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6

N+1번째 (독백) : 좌측 복도에 시체가 우수수 깔려있어...

그리고 바닥에 가지마.. 라고 누가 혈흔으로..


N+1번째 (독백) : 우측도 시체가 사방에 깔려있지만, 그래도 꽤 멀리까지 간 시체가 많아.

우측 복도 바닥엔.... 뭐? 체크무늬?

아... 시체들 모두, 발이.. 검은색을 밟고 있어..

#1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6
내부 정리는 해야할거 아닙니까.
#1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6
좌측복도는 그냥 전멸.
우측복도는 체크무늬

초견 돌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07
좌측은 방법을 못 찾은건지 정말 그냥 안가야 하는건지.
#13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07
목숨으로 쌓아올린 생존루트....
다들 후임자를 위해 심장을 바친거야.....
#1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7
사회가 조금은 깨끗해졌겠군
#1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7

N+1번째 (독백) : 흑... 무서워... 어째서 이런 꼴을 당해야만..

우선 조심해서 멀리 가보자...


이 친구는 문을 열 수 있을까요?

1~3 무리입니다. 일단 목숨 카운트부터 합시다.

4~6 다음 친구에게 걸어봅시다.

7~9 얏타제!

0 ???

@하1이 .dice 0 9. = 9

#1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8
와 진짜 ㅋㅋㅋㅋ 저 상황에서 시체 중 일부가 되는 기분은 어떠려나
#1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8
.dice 0 9. = 6
#1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8
>>14
안돼
진짜로 범죄자/나쁜놈들만 왔으면

흔적 왜곡한다고
#1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8
진짜 여기들어오면
희망조차 없을거같아서 무서움.
#2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8
연구실은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고.....
#2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08
나만 죽을 수 없지. 바로 글씨 덧칠
#2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8
솔직히 교수님 다음순번들은 희망은 있었어. 교수님이 밝혀놓았으니.
억까는 있어도 희망 자체는 있었다고.

근데 여긴 없어...
#2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08
근데 진짜 개자식 100%는 아닐듯

>>18기도 해서 최소한의 선량한 사람도 섞인거 같고
#2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9
>>23
그 다음이 범죄자가 오면 말이지요..
#2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09
>>20 적어도 시체가 수십개 쌓이진 않았고 기록이 있었으니까... 여기는 기록(시체)라고
#2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09
죄는 지었지만 인간성은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흔적을 남기고

사이비 교주니 조폭이니 하는 진짜 악인들은 기록도 없이 뒤졌고
#2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9
대충봐도 쌓여있는 해골과 시체산 앞에서
희망을 가지고 있을수 있겠냐고...
#2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09

N+2번째 (독백) : 저 가장 덜 썩은 시체...

벽에 뭔가 썼는데..



알아 볼 수 있습니까?

@하1이 .dice 0 9. = 8

3이하로 못 알아봅니다. 그리고 N+3번째로 이행.

#2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09
.dice 0 9. = 4
#30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09
문은 여는게 아닌가.
#3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0
어휴 겨우 알아봤구나
#3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0
이런 느낌 아닐까?
#3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0
아슬아슬한데 이거 새로 고쳐써줘야 하는 거 아닐까
#3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0
>>25
ㅇㅇ.. 하나씩 진행이라도 됐고. 발자취가 '대화'로 남겨져 있었으니까..
근데 이건...
#35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10
진짜로 지옥이니까 여기 ㅋㅋㅋㅋ
#3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0
'모든 죽음의 경계에 시체를 쌓아서 죽음을 피할 한 발자국을 나아간다'

미쳤냐고..
#3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1

N+2번째 (독백) : 이 문이 아니야...? 어째서.. 그럼 우리 모두 뭘 위해서...?

고작 이 문이 아니라는걸 확인하려고... 이렇게 죽는거야?

#3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1
>>34 일단 여기도 진행 자체는 되긴 함

이라고 쓰자마자 >>37

와...
#3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1
영화관
태블릿 이전에 난이도가 미친거같아요.
#4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1
이거 태블릿 있다고 해도 사망자 존나 나올거같은데.
#4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2

N+2번째 (독백) : 싫어... 이렇게 허무하게 죽고 싶지 않아.

그, 그래 다른 상영관들.. 다 상영관들이 있어.


잘 모르겠지만, 영화 보는걸 조심하면서 살피면..


@하1이 .dice 0 9. = 8

6이하로 다시 데스 카운트

#4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2
.dice 0 9. = 5
#4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12
.dice 0 9. = 5
#4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2
아.
#4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2
왼쪽 통로는 통과 조건이 있는지조차 불확실하고

오른쪽 통로는 시체 수 지금까지만큼 쌓이지 않으면 검은색 함정 간파 못 할 것 같긴 하네
#46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12
.dice 0 9. = 6
#4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2
모 야다아아아
#4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2

다른 상영실에 대한 안전수칙 확립까지 필요한 목숨 갯수

@하1이 .dice 11 30. = 30

#4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3
.dice 11 30. = 16
#5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3
.dice 11 30. = 12
#51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13
아이고...
#5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3
태블릿 있는 원래 상태여도 헬난이도에 필적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태블릿이 없다.
#5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13
죽고 죽고 또 죽다 보면 규격외의 존재가 난입하는 때가 올거야
#54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13
16. 많이 죽었다...
#55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13
30 ㅋㅋㅋㅋㅋㅋㅋㅋ
#5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3
대량학살 그 자체군
#5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3
절대로 이 괴이만은 접근조차 하고싶지 않네요.
여긴 진짜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임;;
#58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13
어장주다이스였음 ㅋㅋㅋㅋ
#59이름 없음(lo.fXpaM2.)2024-10-23 (수) 17:13
진짜 지옥 아니면 연옥 컨셉인가.
#6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3
태블릿을 소중히 여기자...
#6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4
근데 정말 죄인만이 오는걸까?

아님 죗값을 치르지 않은 이가 오는 걸까.

후자면 솔직히 꼬시긴 한데.
#62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17:14
생각해보니 애초에 태블릿 위치도 옴겨지고 있지 않았나...
#6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4

N+18 (독백) : 온 사방에 시체가.... 읏... 왼쪽 문이 X표시...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라고?

#6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4
원래 헬 난이도였는데 규칙을 피로 써야하는...

이건 작가가 와도 무리 아닐까나
#6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4
>>63
온 사방에 시체 X발;;;;
#6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5
오자마자 진짜 절망밖에 없을거같아요..
#6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5
죄인이라는 말 없었대도
#68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15
그래서 대통령 재방문 언제함?(?)

이 정도면 대통령도 업보 꽤 쌓였을듯 ㅋㅋㅋ
#6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5
이쯤되면 슬슬 들어오자마자 절망하고 주저앉아서 사망하는 사람도 5할컷 나오는거 아닐까.
#7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5
교수님이나 기자였으면 문 열기 전에 뭐할건지 가설 다 써놓고 진행했음
#71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15
ㅇㅇ 죄인 아니랄지.


초등학생이나 어린아이로 보이는 시체 있는지가 중요할듯?

어리다고 죄가 없진 않겠어도
#7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6
여러분 이게 가설수립과 실험 계획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7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6

N+18 (독백) : 잘은 모르지만 영화는 봐서는 안 돼.

아, 여기 스크린도 누가 피로 X 마크를...

그래 빨리 나가야 해. 조금만 둘러보고...


@하1이 .dice 0 9. = 3

5이상으로 다음 장소로 드디어 통과.

#7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6
.dice 0 9. = 2
#7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6
ㄹㅇ 절망사하는 사람만 해도 상영관 하나 채울거 같아...
#7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6
주거써..!
#77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16
또 사망 ㅋㅋㅋㅋㅋ
#7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6
변인통제가 안 되면 아무리 시행 회수가 많아도 의미가 없다.
#7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6
흐음....조건이 뭘까?
#8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6

N+19 (독백) : 스크린에 누가 써놨군. 오른쪽으로 들어왔으면.. 바로 왼쪽으로 나가라?

#8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6
>>78
이제 '내부청소'한번 하면

진짜 나라 하나 말아먹을 괴이가 된다(진짜로)
#82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7
대통령 소환 전: 7명

최초 상영관 해결: 24~25명

복도 확인: 12~14명

상영관 확인: 16~18명

최소로 잡으면 59명, 최대로 잡으면 64명이 죽음

그리고 이제 또 한 명이 죽었으니 60~65명이군

...개망겜이잖아 이거
#8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7
일단 체크무늬 조심하고 그래도 출구가 없거나 안 열린다는 건, 반대편에 열쇠가 있다는 거려나?
#8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7
>>70 저런, 하지만 그 가설을 세웠다는걸 증명할 증거가 없네요

아니, 피로 쓸수 있으니 럭키비키인가
#8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7

N+19 (독백) : 왼쪽으로 들어가지 말라는것 아니었나, 나가면 다른건가?

솔직히 누가 어느쪽 문에 들어갔는지 그 수많은 V 표시는 소름끼쳤다만...



N+19 (독백) : 나왔다.... 밖이야! 매점하고 대기실하고 매표소..!

#8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8
>>83
애초에 그 문을 통해 나온 복도 자체가 틀렸다는거 아닐까요?
#8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8

N+19 (독백) : 분명히 왼쪽으로 나갔으니 복도여야 하는데, 여기로 나온다니

이해가 안 되는데... 하지만 아무래도 좋아! 빨리 나가자!


@하1이 .dice 0 9. = 4

7이하로 다시 데스카운트 셉니다.

#8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8
밖인데... 응... 밖인가...?

아직 영화관 밖은... 아니지...?
#8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8
.dice 0 9. = 1
#9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8
.dice 0 9. = 9
#9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8
오, 드디어 상영관 밖인가.

고층이라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아니면 상당한 진전이네
#9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8
또 펌블
#9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8
>>85 '수많은 V 표시'

...진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문구네
#9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8
또.. 주거써..
여기 살의 미쳐써..
#95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18
1 ㄷㄷ
#9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8
비켜어엇
#9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9
이젠 한명한명 나아가는건 저 멀리 떠났어.
그저 시체의 산을 산을 쌓는거 뿐이야.
#9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19

매점 함정 격파

매표소 함정 격파

대기실 함정 격파


@하3까지 .dice 11 30. = 14

#9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9
매표서나 매점이 문제다?
#10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9
누군가 복도에 있는 흔적을 반대로 바꾸거나 하는 악의라도 펼치면.. 조땔듯
#101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19
'여긴 지옥이다'
#10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19
.dice 11 30. = 23
#10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9
.dice 11 30. = 19
#10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19
.dice 11 30. = 26
#10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9
v표시랄까 x표시 오타난게 아닐ㄲ
#10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19
.dice 11 30. = 22
#10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19
지옥이자나
#10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19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고
#10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0
>>100

이런 곳까지 와서 그 짓을 할 정도면 진짜 쓰레기겠다.
#11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0
이거 상영권 하나 채우겠네
#11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0
아니 진짜 x가 v로 바뀐거면... 그냥 죽어 급이자나
#112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0

N+87 (독백) : ......나는 몇번째일까, 그리고 내 뒤로 얼마나 있을까...

#11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0
해골 투성이의 영화관에서 피로 쓰여진 먼저 간 사람들의 메세지만을 의존하며..
단 한걸음의 단서를 남기기 위해..

절망이잖아 시발;;
#11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21
대통령 앵커는 잘한듯.

뭔가 기존과 확실히 다른 맛이 생겼네(?)
#11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1
이거 어장으로 연재하면
진짜 코스믹호러 나올듯.
#11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1

N+87 (독백) : 매점, 매표소, 기다릴때 쓰는 벤치까지.

시체 시체 시체... 온 사방에 시체산이 쌓여있어.

우리는 어째서 이런 곳에 던져져서....

#11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1
벚꽃. 이거 한번 제대로 연재해보자...(떨림)

어마어마한 명작이 나올거야.. 시놉시스만 보는데 두려워...
#11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1
깨어났는데 두손가락으로 세도 부족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주변에 죽어있고 부패한 냄새가 개쩔고... 오우...
#11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1
와~ 다이스 높다~

N+19 불명 0~1명

매점 23명

매표소 19명

대기실 26명

58~59+60~65=118~124
#12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2
이 시놉시스 그대로 연재하면
진짜 참치들 덜덜 떨거같아.
#12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2
>>117 AA 120명어치 준비 ㄱㄴ?
#12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2
세자리 넘었자나
#12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2
>>121
에이 10명씩 생략은 해야죠.
#12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2
AA준비하기 귀찮을덧(웃음
#125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3
아, 이거 연재하려면 주인공 확실히 정하고 해야.

예전에 메어리 전 어장이었나.

주인공 안 정하고 aa만 정했다가 나 포함 참치들이 캐릭터들 소모품으로 던져대는 바람에 쫑났었잖어.
#12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3
놀이동산도 점원한테 친절하게 대한다는 해법이 없었으면 이렇게 헤쳐나갔어야했을텐데
#12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3
>>126
그쵸.
#12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3
'점원에게 친절히' 없었으면
도전자의 9할은 무조건 죽으니까.
#129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23
놀이동산도 솔까 정치인 걔 아니면 머그컵에서도 10명은 뒤졌을거 같은데.
#13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4
>>126 그건 적어도 화이트보드라는 생존자 증언 수집 도구라도 있었음...
#13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4
GM자체가 상냥했음 놀이공원은.
#13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4
>>130 여기도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13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4
놀이동산은 진짜 정치인님이 다하셨다.
#13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24
그 후룹쪽에선 손들기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손들기가 필수면 30쯤 아니면 물빠짐만 조심해서 10~15명쯤 갈리겠고
#135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24
화이트보드 있어봤자 기록도 못하고 죽었을텐데....
#13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4

N+87 (독백) : 어쩌면 우리는 지옥에 떨어진걸지도 몰라.

우리의 죄를 징죄하기 위한.... 하지만 그래도 난 살고 싶어.


N+87 (독백) : 먼저 대기할때 쓰는 벤치들. 바닥에서 죽은 사람도 있고, 올라가서 죽은 사람도 있어.

잠깐만... 잠깐만.... 멀리서 보면 이것은... 길..?

그만큼 죽어야 했어? 고작 매표소나 매점까지 가려고... 한발짝 한발짝 시체로 길을 쌓고..

시체의 등을 밟아서..? 그냥 바닥 밟지 말라고...?


N+87 (독백) : 대체... 대체... 사람 목숨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13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4
>>133 진짜 다하셨다
#13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5
놀이동산도 통과 못하면 아무것도 못 적는 구조라
#13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5
사실 증언 수집 도구만 따지면 영화관이 훨 양심적이긴 해요.
놀이공원은 보드가 있건 없건 9할컷임.(점원 친절이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근데 놀이공원은 저 시스템 넣고 밸런스 맞췄지.
#14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5
이쯤되면 연구소는 그냥 범부 아님? 솔직히 태블릿 있었어도 이쯤이면 반타작 이하로는 사망자 안 떨어졌을 것 같은데
#14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5
>>136
시 발;;;
#14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5
그래서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런 지옥에 떨어진겨.

독백 보면 진짜 죄인들의 개미지옥 맞는 거 같은데.
#14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5

N+87 (독백) :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지만 지나가려면.. 당신들을 밟아야만..

N+87 (독백) : 아, 매표소랑 매점. 어느쪽으로 가야...


1. 매점

2. 매표소

@하1이 .dice 1 2. = 1

#144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25
.dice 1 2. = 1
#1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5
.dice 1 2. = 1
#14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6
매점 일변도
#14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6
진짜 지옥 그자체
#14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6

오답을 골랐습니다.

매점이 오답이라는 사실이 밝혀질때까지 데스 카운트를 셉니다.

@하1이 .dice 11 30. = 24

#149이름 없음(2hNV1SDGFY)2024-10-23 (수) 17:26
이쯤되면 핵가방 든 요원 하나 보내서 폭파하는게 훨씬 싸게 돌아가지 않을까
#15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6
.dice 11 30. = 26
#151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26
시산혈해
시체들의 길
밟고 밟고 쌓아올리세
저 하늘에 닿을 때까지
그때가 되면 말하리라
그대들의 희생은 존귀했노라고
#15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6
>>149
안에 있는 시체만 다 사라지고
태블릿 없는 시점에서 리셋
#15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6
??? : 공짜로 영화봤으니까 매표소가서 티켓 구매하라고
#15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6
매표소가 답이야?

특이하네...상영관 때문에 여기가 함정일 줄
#15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7
근데 >>136이 희생자의 자발적인 그걸로 보이는데

체념한걸까, 아니면 미래에 맡긴걸까...
#15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7
이건 그냥 지옥도라는 어장주의 표현같긴 해

사실 참치들도 저 풍경보면 "우리가 뭔 죄를 지었길래" 하고 멘붕하지 않을까나
#15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7
>>149

그나마 쓰여진 피의 기록도 사라질 듯
#15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7
그냥 뭐.. 자기 지인이 언젠가 올까봐 피와 시체로 기록 남기는 거겠죠.
#15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7

N+113 (독백) : 매점이.... 사람 시체들이 수북히 쌓여있군.

그러면 매표소야? 어째서? 왜? 왜 매표소야? 우린 객석에서 시작했는데.

#16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7
'애국' 그 자체의 마음도 있을테고.
#16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7
여기서 태블릿 있었으면 시체 2사람 분 써서

바닥 교체하는거 시도해보고 그럴 수도 있었을듯
#16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8
>>160

애국?

갑자기 애국은 왜?
#163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28
지불해야지

무단으로 영화 본 값을
#16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8
26~27명 추가. 현재 사망자 144~151명.
#16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28

N+113 (독백) : 매표소에 직원이 웃고 있어.

분명해. 저거 사람 아니야. 괴물이야. 이 시체의 산에서.. 웃으면서..


@하1이 .dice 0 9. = 0

7이상으로 나갈 찬스 획득

3이하면 114번째로.

1이면...?

#166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28
.dice 0 9. = 7
#167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8
>>162 아마 희생자가 전부 타국 사람이었으면 초반에 언급이 있었을테니까 같은 나라 사람...?
#16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29
원죄 타령하는것도 있고- 으헤

애국은 조금 그렇지만 말야 안 남기고 죽은 애들도 있을테니까 뭐
#16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29
.dice 0 9. = 7
#17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29
표값 지불해라가 답이면 그나마 다행이닺

암튼 표 없이 봤으니 너는 처벌이다!같은 건 아니니
#171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29
@.dice 0 9. = 4
#17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9
>>162
지구에서 마구 들어와 죽는다는 생각을 안한다면, 여튼 자기 주변인이 죽는다고 생각하는게 보통이잖아요? 괴담이란게 지구 규모라곤 상상을 잘 안하니.
그니까 어찌보면 나라의 희생 자체를 막는다는 일도 되는것.
진행 안하면 그거일테니까요.
#17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29
진행 안하면 희생자만 끝없이 끝없이 생기는.
#17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29
1이면? 나온거 보니까 여기서도 펌블이었으면 진짜로 탈출법 없었나보다

그나마 7 떠서 다행이야...
#17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0
그리고 백골을 즈려밟고 간다고...? 가능한가

이거 한명이라도 부서지면 거기서부터 다시 쌓아올리기 시작이자나
#17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0
>>167

?

어, 그거랑 애국이랑 뭔 상관이지 모르겠는데.
#17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30
나도 애국은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음. 내가 애국 개념을 안 좋아해서그런가
#17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0
>>176
'내가 죽는데 다른놈 알바냐!' 하는게 아니라 '내가 죽어서라도 한 걸음이라도 남기자. 내 뒤에 올 사람을 위해' 라는거니까.
#17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31

직원 "안녕하세요."

N+113 "안녕......하세요."

직원 "영화비를 지불하실건가요?"

N+113 "무슨.. 영화비요?"

직원 "고객님들께서는 무단으로 영화를 관람하셨기 때문에 10배의 가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N+113 "본 적도... 없는데.."

직원 "고객님들께서는 무단으로 영화를 관람하셨기 때문에 10배의 가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N+113 "그......"

직원 "고객님들께서는 무단으로 영화를 관람하셨기 때문에 10배의 가격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18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1
솔직히 저기 희망 없어.
'내 다음 놈'이 나갈 희망을 자기 시체로 쌓는거지..
#18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1
>>176 우리 나라의 사람들을 위해 나 한 몸 바쳐 희생하리, 뭐 이런 느낌이었을 수도 있지 않으려나

음 너무 낙관적인 것 같음. 솔직히 좀 생뚱맞은 소리같긴 했는데 뭐라도 끼워맞추려다 보니가

>>178 그건 애국이 아니라 인류애라고 부르는 게 맞을듯?
#18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31
걍 국뽕드립은 하지 말죠
#18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1
로봇이자나

그리고 돈이 있을까보냐(?)
#18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1
>>181
그렇기도 해!
인류애로 하자!
#18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2
희망...

...희망?
#18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32
니들이 멋대로 보여줬잖아! 라고하면 안 되겠지.
#187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32
애초에 옷만 떨어졌다고 하니.

시체 뒤져도 돈은 없을텐데
#18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2
>>179 왜 불안하게 고객님'들'이라고 하냐

마치 지금까지 죽은 모두의 몫을 내야 나갈 수 있는 것 처럼
#18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2
>>172

어....미안,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왜 그렇게 사고가 흘러가는 건지랑, 그니까 그게 왜 애국심의 발호가 되는 건지도.

보통은 자기 주변이 죽은 거라 생각하는 건지와 저기서 애국심을 발휘 할 수 있으려면 뭔가 확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19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2
>>188
펌블때 설마.
#19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33
고객님'들'이라니 설마 죽은 사람들 티켓값도 내야되는건 아니겠지?
#19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3
애국심보단 인류애가 좀더 맞을듯
#19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3
'내 나라 사람'이 아니라 '사람'으로 생각할거고.
#194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33
이타심이 가장 적절하지?
#19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3
그냥 워딩 선택이 살짝 빗나갔던거고 이 문제로 더 얘기하진 말져
#19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3
고객님들?

설마 죽은 사람 돈까지 내라고?
#19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4
부자여야만 이 족쇄를 끊고 앞으로 나갈수 있는거냐구

부패할 정도면 구식 돈이 될수도 있고... ㄷㄷ
#198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4
에이....그, 그래도 대통령 정도만 합시다.

천원씩만 받아도 만원을, 그것도 수십명짜리인데
#19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4
누군가 금반지 금목걸이를 한 채로 들어와야 한다.
#20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34

N+113 "얼마쯤인가요."

직원 "1인당 혈액 320 mL이며 지금까지 누적량은 48,000mL입니다."

N+113 " "

직원 "먼저 지불하신 고객님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불하셔야 되는 남은 혈액량은 40,016mL입니다."

N+113 " "

#20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4
미친
새끼야
#20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35
아니씹ㅋㅋㅋㅋㅋㅋ
#20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5
" "
#20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5
이 영화관은 미쳤어....
#205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5
이건 암튼 다 죽거나, 데드풀 같은 케이스가 아니면 무리군
#206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35
어디보자

아카기에서 한번에 사람이 죽을때까지 뽑는 혈액이 2000이랬나.....
#207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36

N+113 "....................."

직원 "손님이 지불 가능하신 혈액량은 최대 3,750mL 상당으로 보이십니다. 지불하시겠습니까?"

N+113 "..................네."

직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비명소리]

#208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36
10배니까 사실 원가는 32 mL 였다는거긴 하네.

요즘 영화비 생각하면 혜자라면 혜자였겠지만(죽지만 않으면)
#20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6
생명 신경끄고 미이라가 되도록 뽑으면 얼마나 나오나.

>>206
치사량 넘어서 그냥 다뽑으면 그래도 좀더 나오겠죠.
#21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6
이거 매표소까지 최단거리로 와도 기적이 있어야 하는데, 못 오고 스텍이 쌓이면 계속 늘어나는 거잖어
#21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6
조좋아 계산을 해보자

인당 3200ml를 내야 한다. 희생자가 자신의 모든 피를 내어줄 경우 3750ml가 된다

즉 1명 희생 당 격차는 550ml 줄어든다

......
#21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6
>>208
32ml면 충분히 혜자이긴 한데.

320ml를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이 못내고 죽었으니..
#21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37
그러고보니 교주 미라된건 피뽑혀서 된거였나?
#21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37

파이널 데스카운드

혈액을 전부 지불할때까지 몇명이 필요했나.

.dice 11 30. = 14

#215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37
10명하고도
3-4명이 더 희생하면 끝나려나
#21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37
헌혈하고 영화 티켓 받는다.
-> 영화보고 헌혈 10배
#21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7
.dice 11 30. = 20
#21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7
>>213
그건 그냥 사망 아닌가요?
#219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37
이 무슨 희생정신.....!
#220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37
죽었을 때 피가 다 뽑혀서 죽은걸지도 모르지.

지금까지 어떻게 죽었냐는 묘사 안되었으니까
#221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37
>>213

교주는 피를 내지도 못 해서 스텍 쌓은 쪽인 듯
#22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8
320ml... 한명당 3리터라 치면... 혈액 지불량은 13명정도로 충분했으려나...으엑
#223이름 없음(C4FcGrRBfo)2024-10-23 (수) 17:38
14명 딱인걸 보니까 전부 희생했네
#22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8
아 다행이다 320ml가 10배가 된 이후 가격이었구나...
#22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8
아무튼
정말로 시체를 쌓고 쌓고 쌓고 쌓고.
그렇게 해서... 시체의 산으로 만든 길과 시체의 더미로 지불 완료한 빚을 갚고..
그 다음부터는 나갈수 있게 되었다..
#22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8
시발..
시놉시스가 너무 끔찍해요 선생님..
#22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9
10배 된 이전 320 ml이면...우와...
#22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39
144~151->158~166
#22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39
>>227
그걸로도 현대 물가로는 맞는(??) 영화값인거 같긴 한데.
그랬으면 지옥 그자체
#23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39
3750이 건장한 남성이고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간거 보면...으헤 무셔
#23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39

N+115 "시발...! 시발...! 못 해, 못 한다고!! 내보내줘 개새끼야!!"

N+121 "엄마 미안해.... 나 못 돌아갈 것 같아.."

N+124 "아영아 미안하다. 우리 수영이 나 대신 잘 키워줘.."

N+128 "아악!!! 시발!! 시발!!!!! 앞서서 뒈진 새끼들!! 쓸모없이 뒈진 새끼들!! 뒈져!!"

N+132 "시발!! 거의 다 냈는데!! 시발!! 거의 다 냈는데!! 왜 내가 마지막이야아아아아아!!!"











직원 "지불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퇴장 가능하십니다."

N+133 "....................."

#23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0
N+133아
가서 이 사실을 알려라.
#23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0
(피폐
#234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40
지옥이다 진짜
#235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40
132 불쌍해...
#23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0
영화관에 지옥이 있었다고.
#237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41
와오오오오오오오
128이 지리네 진짜
#238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1
그래서 조선이 뭐였을까?
#239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1
이제는 헌혈 영화관이 될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잔아(착란
#24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41
대통령이 태블릿 들고 갔다는거 공개되면 지지율 개박살날듯 ㅋㅋㅋㅋㅋ
#24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1
시발 128아 ㅠㅠㅠ 피 못내고 뒤진놈들이 다 스크린에 메세지 남기고 복도의 지옥을 찾은 희생자라고 크아악
#242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41
저러고서 자기도 피 죄다 냈다는 거잖아
#24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41

직원 "나가시는 문은 오른편에 있습니다. 조심히 나가시고 차로 조심하세요!"

"저희 영화관은 언제나 손님의 안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답니다!"


N+133 "지옥에나 떨어져. 아, 시발... 여기가 지옥이지."

N+133 "지옥보다 지독한 곳에 떨어져...."

#24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2
근데 대통령 은퇴하고도 남을 시간이 된게 아니려나 저정도 썩었다면

아니면 여기 시간은 바깥보다 빨리 흐른다 정신과 시간의 방풍 같은걸지도
#2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2
>>242
울부짖으면서도 내긴 낸 모양..
#24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2
>>240

아마 이런 건 공개 안 하겠지.

VIP도 기억을 지우지 않았을까?
#24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2
차로 조심하세요가 또 더 죽이는 떡밥이면 슬슬 허탈한 웃음 지을 자신 이써
#248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2
N+133이 차에 치여 죽을 위험은 남아있다.
#24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43

@하1이 .dice 0 9. = 7

2이하로 N+133이 차에 치임

#25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3
차로에서 죽는 거냐?!
#25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3
.dice 0 9. = 4
#252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43
@.dice 0 9. = 8
#25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3
.dice 0 9. = 0
#25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3
그나마 그건 없었다.
#255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43
아니 2 뭔데 ㅋㅋㅋ
#25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44
마지막에 크리떴으면 뭐였을까?
#25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4
다갓이 그건 아니라 하신다
#258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4
크리였음...그 차가 영화관을 덮쳐서 폭파시켰다?
#25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44
>>256 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제 4의 벽을 직시하게 된다거나?
#26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44

[괴이관리국 보고서]

요 근래 한달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실종사건(별첨서류 #1, #2, #3)은

일종의 변칙성 사태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유일한 생존자가 밖으로 나와서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괴이관리국에 정보가 전달되었음.

#2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5
연구실이랑 놀이동산에서 '아 밸런스망겜이네. 정치인아저씨 개쩌러요' 하고 재밌었는데

영화관이 진짜 지옥을 보여줬다.
#26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5
근데 미쳐서 못 나갔을 확률도 존재하겠네

"못해... 그런 짓, 못해..." 하면서...
#26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45
한달이구나
#26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5
>>262
그거 따로 굴렸으면
피해자 2배 쌉가능.
아니, 그걸로 피 지불 못한사람 생각하면 3배도 쌉가능...
#26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5
에, 한달...? 한달만에 저정도로...? 진짜 정신과 시간의 방이였냐고 1일 4명꼴로 죽었는데
#26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6
한달인가

진짜 분해가 빠르거나 가속이 되거나였구나
#26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6
영화관 최후의 자비
내부 청소 없음(진짜)
#26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6
아니 근데 갑자기 일어났는데 저런 꼴이라면 제정신차리고 밖으로 나갈 용기를 낼 사람이 있을까 싶어
#26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46

[괴이관리국 보고서]

약 150명에서 170명 상당의 희생자를 낳은듯한 이번 사태는

호러스팟에서 차례대로 입장한 희생자들이 앞 순서가 희생하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음.

말 그대로 시체에 시체를 쌓아서 희생자들은 해당 호러스팟을 공략해낸것으로 보임.


비고 1 - 증언을 보건데 시간의 흐름이 정상 시간대와 다른것으로 추정됨.

비고 2 - 증언을 통한 분석으로 유사 사례가 있었는지 조사중.

#27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46
제가 따로 계산한 게 있음

133은 N으로 카운팅 할 때부터 계산한 수라 맞지 않아

158명~166명이 진짜 통계임

1일 5.5명 꼴로 죽은거라고
#27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7
눈물이 앞을 가리는
#27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7
두렵다 진짜
#273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47
이거 설마 매표소 펌블이었음 청소 들어갔나?!
#27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48
여기 괴이 평균은 놀이동산일까 연구실일까 영화관일까

평균이 영화관이면 이 세계관에는 가망이 없다...
#275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48
그래도 어떻게보면 별다른 지능이나 추리력, 피지컬이 필요한건 아니었네
정직하게 목숨 갈아넣으면 되는 구조였구나
#27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8
매표소 7이상 나온 결과가 이건데
1이었으면 도대체...
#27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48
100% 운빨망겜
#27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48
>>273 오열하는 대사가 상상이 가네... 사실 안 가.
#279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48

[괴이관리국 내부회의록]


[검열됨A] : 그래서... 이거 저번에 이야기 했던 그겁니까?

[검열됨B] : 그런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열됨A] : ......VIP께서 상황 파악을 위해 들고 계셨던 태블릿이 사라져서 170명 가까이 죽었다고요?

[검열됨B] : 상황을 고려하건데 매우 효율적으로 해당 호러스팟을 공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어쩌면 해당 괴이는 끌어들일 희생양의 조건을 정하고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검열됨A] : 효 율 적 ?

#28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9
영화관이 평균이면... 어... 마을이 남아가...?
#281이름 없음(lu1PJCHBl.)2024-10-23 (수) 17:49
효율적ㅋㅋㅋㅋㅋ
#28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49
효율적이긴 해 저기서 포기하고 안해 하거나 한명이라도 지우려 했다면...으헤
#28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49
근데 반대로 200명도 안죽었다 싶긴 한데
#28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49
그게 시발.. 효율적이었어요..
다들 죽어가면서도 앞사람의 단서를 유지하고 희망이 없어도 뒷 사람을 위해 한걸음씩 내딛었다고.
#285이름 없음(2hNV1SDGFY)2024-10-23 (수) 17:49
근데 영화관 악질성 보면

태블릿 없었다고 희생자 수가 크게 줄거같진 않았고
#28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49
아이맥스관은 채울줄 알았는데
#287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7:50
더 많은 피! 더 많은 제물! 희생정신! 너희들의 인간애를! 작품으로!


이러면 첫타자 교주님이 '지불해주세요' 에 엿날렸다가 이렇게까지 된게 아닐까
#28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0
검열B 너 싸패니? 아니 희생자들이 대체로 엄청 합리적이고 희생적으로 행동하긴 했는데... 음...
#289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50
효율적이라면 효율적이지.

일단 표값 지불은 다 했다는 거니
#29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0
저 시체들 치우려 하지 않은것만해도
#291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0
아니 그래도 완곡적으로 표현을 해주라...
#29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0
태블릿 있었으면 희생자 적어도 5분의 1로 줄일 수 있었을듯
#293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7:50
ㅇㅇ 진짜 효율적이긴 함.

고작 200명도 안죽은게.

저런 상황에서 패닉 오거나 깽판 쳤으면 1000명도 넘게 죽을만도 하다고 보고.

나폴리탄 보면 메뉴얼 있어도 100명 넘게 죽던데 없는거 치곤...
#294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50

N+?? "이 미친 새끼야... 이 주변의 시체들을 보라고..! 개새끼야..! 괴물새끼!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

직원 "폭언 용설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의 민원을 보건데 영화관의 위생이 문제인것으로 사료됩니다."

직원 "청결 유지를 위해 내부 청소를 진행하겠습니다. 소중한 민원 감사합니다."

N+?? "하지마하지마하지마이새끼야그러지마제가잘못했어요제발치우지말아주세요 이 시발새끼야아아!! 뭘 위해 그렇게 다 죽어갔는데!! 으아아아아아!! 그러지 말아줘! 시발 아아아악!!"

#29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1
이거 연재하면
진짜 공포 그자체.
#29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1
T가 아니면 관리국 못해요 콘(?)
#29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1
>>294
야 미친 시발 야
하지마 멈춰 그만둬!
#29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1
>>294 우 와 아 아
#29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1
펌블이면 저거였구나.. 저거였어....
#300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1
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ㅏ아아아ㅏ앜

저거 설마 공식은 아니죠...?
#30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1
>>294 언제나 직원을 정중하게 대할 것
#30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1
7이상이 그지랄인데 펌블이 뭔가했더니
뭔가했더니 시발;;;;;;
#303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52

만약 아까 매표소에서 1 나왔으면 저거 나왔을듯

#30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2
그 무슨일이 있어도
괴이 안에서는 매너를 지킬 것...
중요.
#30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2
근데 저런 일이 기록만 안되어있지 그 태블릿 실종 덕에 일어났었을 가능성 있음
#306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2
>>305 와 방금 그 발언으로 졸라 소름돋았음
#30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3
패닉 안빠지고, 저 피로 적힌 문서를 개소리라 치부하지 않고 저쪽에 간 사람만 13명

최단결과긴해
#30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3
여기 시의원님 왔으면 처음 눈뜨자마자 극장 매니저 불러서 착오가 있는 것 같다고 티켓값 지불하고 안내받아서 나갔음.
#309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3
근데 이거 탈출 이후에도 안 멈추면
계속 희생자 나오다가 언젠가 저렇게 되는거 아님?
#31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53
진짜 기록이 안 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으면...어우야
#31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3
>>308 (아무말)
#31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3
심지어 >>309 이후에 '정기적으로' 내부청소 한다던가.
#31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3
>>308 따흑 시의원님...(?)
#314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4
>>309 영화관... 너는 존재해서는 안되는 괴이다...
#31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4
여태껏 어장주가 연재한 괴담문서중 역대급 사상자 아냐?
#31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5
그저 대통령을 불렀을 뿐인데...
#31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5
영화관 자체도 살의가 ㅈㄴ높았는데 기록까지 뺏어가서 일어난 참사
#318이름 없음(hme73fKQzA)2024-10-23 (수) 17:55
희생,희생,숭고한 희생으로 죽어나간 시체들과 개인
누군가의 목숨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한 행위들이
무가치하게 사라진다면 어떻게될까

죽은 자는 말이 없지
#31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6
150여명의 관람객들은 참치의 호기심에 의해 희생된 것이다.
#320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56

[괴이관리국 내부회의록]


[검열됨A] : 지금 그게 말이라고... 하는거에요?

[검열됨B] : 동일 상황을 가정시 관리국 요원 신입의 수준으론 그 이상의 희생이 발생했을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단언컨데, 피해자들은 압도적으로 통계적으로 있을 수 없는 효율적인 수단으로 호러 스팟을 통과했습니다.

[검열됨A] : ....때려쳐요, 젠장. 그래서 후속 대책은요?

[검열됨B] : 없습니다.

[검열됨A] : ........없어요? 진심이에요? 농담이 아니고?

[검열됨B] : 없습니다. 최후의 생존자 탈출 이후 해당 호러 스팟은 더 이상 실종자를 낳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응부서에선 해당 호러 스팟이 스스로 기능정지 했을것으로 보고 3등급 감시리스트에 넣을 예정입니다.

[검열됨A] : 아니.... 그... 다른거 없어요? 때려부순다던가....

[검열됨B] : 없습니다.

#321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6
기록 있었어도 한 9명은 필시적으로 죽어야 했네...ㄷㄷ
#32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6
>>320
멈췄어?
살았다 시발.
#32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6
기록이라도 있었으면 일단 반 정도는 줄어들었을 듯

입장료 시스템이나 사방에 널린 데스 트랩 때문에 이 이상은 모르겠고
#32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56
암튼 괴담회로서 굉장히 강렬했다
#32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6
새벽의 마무리로 최고로 강렬한 괴이였다.
#32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7
첫 희생자가 교주라는 점으로 보건대 진짜 악마라도 불러서 계약맺었던거 아님...?
#32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7:57
다음 것도 있나?
#32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7
뭔가 인간찬가가 세 이야기의 공통적인 주제 같아

적어도 영화관의 테마는 인간찬가라고 생각함
#32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7
기록을 남길 수 있었으면 문 여는 방식이라든지 이런것도 좀 더 효율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었음
진짜 태블릿 없는거 너무 컸다.
#330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7
인간찬가라 봐도...되나...?(관리국을 보며)
#33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8
기록의 중요성이 테마 아닐까
#332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8
인간 문명의 핵심은 지식의 전수!
#333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8
그것도 맞는 말이려나
#334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8
기록의 중요성(놀이동산은 예외)
#33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8
연구실: 한명 한명이 내딛은 유의미한 발걸음.
놀이동산: 굳게 마음먹은 빛나는 인간의 기록
영화관: 자신에게는 희망이 없음에도 다음에의 희망을 조금이라도 만들기 위해 내딛은 발걸음의 모임
#336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58

[괴이관리국 내부회의록]


[검열됨A] : ......그게.. 끝이에요?

[검열됨B] : 끝입니다. 심정은 이해하나...

[검열됨A] : 이해한다고 하지 말아요. 아직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싶지 않으니까!

[검열됨B] : .....예산은 언제나 부족하고 베테랑조차 갈려나가고 있고, 신입의 교육은 더디기만 합니다.

냉정하게 말하겠습니다. 관리국은 이미 기능 정지한 호러스팟을 굳이 애써 철거하기 위한 짬을 낼 여유가 없습니다.

[검열됨A] : 진짜로.. 그걸로 끝이군요.

[검열됨B] : 네. 끝입니다. 괜히 철거를 시도하는것으로 호러스팟이 재활성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대응은 감시 및 격리 상태 유지입니다. 이상입니다.

[검열됨A] : ...........알, 았어요.


(끝)

#33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7:59
검열됨 A 의 AA는 후미카겠구나
#33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9
아 그 후에 사람들이bbb의원의 도움으로 살아갔으니 그것도 의외로 맞구나
#339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7:59
근데 나... 끔찍한 생각이 떠올랐어

만약 영화관이 '재개장'을 위한 '미화 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거라면?
#34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7:59
영화관이 진짜 인간찬가같네.
자신은 죽을게 확정인데도, 자신의 다음에의 희망을 밝히려고 발을 내딛으며 죽어나간거잖아.
#341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7:59

N+133

1. 자살

2. 정신병원행

3. 이를 악물고 괴이관리국 요원으로 합류

@하1이 .dice 1 3. = 2

#342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7:59
.dice 1 3. = 1
#343이름 없음(2hNV1SDGFY)2024-10-23 (수) 18:00
.dice 1 3. = 1
#34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0
.dice 1 3. = 2
#34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0
살라고 ㅠㅠㅠㅠㅠ
#34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0
그 희생을 딛고 나와서
죽으면 어쩌냐고
#34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0
희망은 없어! 내 손으로 죽였어!!
#348이름 없음(42AQN9zvAM)2024-10-23 (수) 18:00
아... 이해는 가지만... 그치만... 그래도 살아줬으면 했어
#349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0
오우...근데 13번이나 즈려밟은 시체들의 길의 꼴은...오우...
#35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0
살아라. 를 안 들어서 그래.
#35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1
이러면 실질적으로 생존자는 0명이구나
#352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1
그래도 영화관 괴이의 막 자체는 내렸네.
#35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1
아니 저걸 경험하고 나서는 인생 뭐있나 싶긴 하다 야

>>351 ㄴㄴ 대통령 있자나(?)
#354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8:01
살아나온 사람으로써
부숴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현실을
버틸 수 없던게 아닐까
#35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8:01

N+133 "고작 그 모든 시체를 내딛어서 빠져나온 이후로."

"........난 살아갈 희망을 잃었어. 내가.. 죽어야 했어."

"난 그저 눈을 뜬 이후부터... 먼저 죽은 사람들을 밟고... 미안해요미안해요."



[괴이관리국 보고서.]

'영화관' 사태의 유일한 생존자가 투신 자살한 것으로 확인됨.

변칙적 정신효과가 있었는지 시체를 부검 후 소각처리 예정.

#356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1
결국 영화관은 끝까지 그 누구도 살려보내지 않았군.
#35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2
대통령은 좀 궤가 다르고
#35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8:02

대통령 하나 빼고 말이지.


그러면 오랜만에 하는 나폴리탄은 슬슬 시간상 여기까지.

오랜만에 하는데도 꽤 재밌었던것 같다.

#35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2
대통령은 생존자라기보단 괴이의 공동 제작자 같은 거지.
#360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2
젠장 영화관 GM
네가 넘버원이다

X발놈아.
#36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2
수고하셨습니다~
#362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8:02
그래서 거기 끌려온 조건이 뭐임?

누구는 죄인이라고 하더만 또 엄청 '효율적'이라고 하고.

또 그러면서도 초기의 몇몇 악인들은 무려 테블릿 보유하고도 기록을 남기지도 않던데
#363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2
오리지널이 작곡자라면 대통령이 편곡자 정도는 되는
#364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8:02
수고수고고
#365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8:03

대통령도 솔직히 좀 억울하긴 할 거야?

솔직히 자기도 당황해서 태블릿 내용 보면서 어떻게 해야되나 고심하는데

갑자기 붕- 하면서 구출된거라서 ㅋㅋ

#366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3
수고고
#367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3
대통령이 잘못은 없죠.
단지 그게 우연이 겹쳐서 헬모드가 곱빼기되었지.
#368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4
일단 관리국을 족치자(?)
#369이름 없음(2hNV1SDGFY)2024-10-23 (수) 18:04
그리고 영화관 난이도는 저 태블릿이 있었어도

기록이 말소될 걱정만 없이 사상자 수는 큰 차이 없었을거같고
#370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4
진짜 조건이 뭘까.
#37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4
ㄴㄴ 기록을 전할 수단이 있다는게 생각보다 많은걸 바꿈
#372이름 없음(NjdKI3kKqw)2024-10-23 (수) 18:04
>>369 세세한 기록이 가능해져서.

없니 뭐니해도 절반은 감소될만해서
#37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4
>>369
근데 태블릿 있었을땐 D 때만으로도 '밖에 나가야 한다'라는걸 알았음.
심지어 기록안남긴 둘이 있는데도.
#374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5
저 사람들이 진짜 다 죄인이었어도,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죄수급들은 되겠으이
#375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5
게다가 이게 '피 지불'도 있어서..
문자 그대로 기하급수적으로 피해자가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이써요.
#376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5
ㅇㅇ 사상자 수가 세자리는 안 넘었을덧 기록 있었으면
#377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6
근데 진짜 이건 처음부터 빠져나가야 그나마 낫지, 5번째만 가도 사람이 과다출혈 걱정해야 하네
#378벚꽃망령◆h8Wq4lbSKM(UwcvqmK1yk)2024-10-23 (수) 18:06

소지품만 있었어도 다들 막 기록 남기고 그랬을텐데

없어서 오로지 혈액과 썩은 자의 체액만이 그들의 펜이었다.

#379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6
태블릿에 또 무슨 기능이 더 있었을지도 미지수라.
#380이름 없음(2hNV1SDGFY)2024-10-23 (수) 18:06
오우
#381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7
저 극악무도한 영화관에서 태블릿이 유일한 무기였는데 그게 사라지는 바람에
말 그대로 맨몸으로 부딪혀야했던게...
#382이름 없음(kkb8bub7zA)2024-10-23 (수) 18:07
난 다른 것보다 스크린에 기록 남긴 사람이 쩐다고 생각해.

그거 일단 영화를 보고 거기까지 꾸역꾸역 갔다는 거잖어.
#383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7
뭘 할거다 기록 남기고 죽는거랑

한 후에 하지마 하고 피로 남기려는거랑

사람이 따르는거 차이는 있으니까 뭐

매표소는 원래 그 작가 마지막 억까였을 거 같은데 그게 또 개쩌는 콜라보 요소가 되어버린
#384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7
>>382
아마 영화 틀어지고 눈돌리고 귀막고 버틴다음, 스크린에 쓴듯요 ㅇㅇ
#385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07
>>382 ㄹㅇ 슬로우 cc기 걸린 후에 궁피한거임
#38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8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몰라서 그냥 죽거나,
아님 버텼는데 쓸게 없어서 넘어가서

10명 넘게 죽은거지 거기서만
#387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8
'당장 나가' 보고도 안 나가서 죽은 사람도 꽤 될듯
#388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8
메시지 잘못 해석해서 죽은 사람들도 엄청 많을테고
#389이름 없음(DCOvE1AJu2)2024-10-23 (수) 18:09
애초에 피로 글씨 쓰는게 힘듬.

님들 아무런 도구 없이 글씨 쓸 정도로 피흘릴만큼 자해한다고 생각하면 답 나옴
#390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9
시체보고 추론할 능력이 안 돼서 죽은 사람도 많겠지.
#39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9
>>389
끄덕끄덕끄덕
전 오히려 글씨가 생긴다는 거에서 감탄했습니다.
아예 없거나, 수백에 하나 있을줄 알았는데
#392이름 없음(DCOvE1AJu2)2024-10-23 (수) 18:09
바늘이든 가위든 칼이든 뭐라도 있으면 몰라.

손가락을 이빨로 물어 뜯어서 쓴거임 저거.
#393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09
고작 10명 넘어서 그상황에 스크린에 피로 글씨를 쓴다고?
#394이름 없음(lc5KXrGTJ2)2024-10-23 (수) 18:09
아무튼 재밌었구나아
#395벚꽃망령◆h8Wq4lbSKM(LJOls1PAvw)2024-10-23 (수) 18:12

그냥 데스 카운드 11 30 사이에

크리를 뽑은 용자들이 몇이고 있었다는 소리지

#396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12
하긴
#397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12
그러니까 효율적인것(끄덕)
#398이름 없음(jPw.4wHklY)2024-10-23 (수) 18:13
위대한 용자들

그리고 그 용자들의 흔적도

>>294에서는 지워지는거구나
#399이름 없음(m250.AIoUk)2024-10-23 (수) 18:13
ㅇㅇ
#400벚꽃망령◆h8Wq4lbSKM(LJOls1PAvw)2024-10-23 (수) 18:13

오랜만에 하는 나폴리탄이지만

꽤 괜찮았던것 같다

괴담 느낌도 잘 냈고

억까 느낌도 잘 냈고

아련한 맛도 잘 냈고

#401이름 없음(xJTWFQFR1E)2024-10-23 (수) 18:13
>>398
저거 실행되면
진짜 절망 그 이상의 무언가다.
#403이름 없음(dfYw9BINDE)2024-10-23 (수) 20:38
시체의 길을 걸어야 했다는건, 반대로 말해서 그 구간은 반드시 누가 죽어야만 하는 구조. 대놓고 죽으세요하는 구간도 악질이다...
#404이름 없음(lo.fXpaM2.)2024-10-24 (목) 03:44
오늘 여기 있으려나.
#40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34

                    /       ___
                     <(   _  -=ニニニニ\ __
                      \ 二二二二二二二}\ \
                       /\二二二二ニニニ}.ニ\ \
                   /-=二二二=- _二二}二二}   \
                /二二二二二二二\/二二/    \__
                 <二二二二二二二二/ Τ\/    ┌'⌒
                     ̄|  |'^\  |\ ⌒ |   |Y Λ     |
                 八 | l=='\|  ^'==|   |ノ/ |   Λ|
                      |\八'' 丶__ ''|   |三|,ノ.  /  |
                      | r'个  ゝ ┘| ノ三| )ノ∨
          〈「「ヽ      |/|\三三三三:|/三/三)┐
.           | | |- 、       〈三 \三三三三三三 /::nnn n
.           \   ̄ヽ    /\三三三三三三 /::::::/ | | |ノノ
.               ̄| |   {::::::::\ 三三三=-:::::::::::/   /
             |__ノヽ   /::::::::::|::::::Τ  Τ :::::::: /   /|
                 [::::::::::::〉 /::::::::::: |::::::::|   |::::Χ::::|  rく:::: |\
             |::::::::: ∨::::::::::::: |===|   |=====|ニニ]:::::: |三\
             | :::::::::: ∨::::::::::Λ::::::|   | :::::::::: |  Λ :: |三三\
             |::::::::::::::::::::::/ /:|::::::|  Λ::::::::::[ ̄::::::\|三三三\
             |::::::::::::::: /.ニ/ |::::::|   |::::::::〈::::::::::::::::: |\三三三\
                 \_,/ 三/ Λ:::::|   |:::::::::::\:::::::::::| \三三三\
                  /三三/ /::::::::: |   |:::::::::::::::::\__,ノ   |\ 三三 |
                    /三三/ 〈 :::::::::: |   |::::::::::::::::::::::::::::〉    |三\ 三 |

잠깐 짬을 내서 다 같이 즐거운 나폴리탄- 같은거나 좀 할까.

#40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39
ㅊㅋ
#407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39
ㅊㅋ
#408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39
실제 타노시!
#409이름 없음(BYQM3tGreE)2024-10-26 (토) 10:39
ㅊㅋ
#41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40

흠흠

#411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0:40
ㅊㅊㅋ
#412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0:42
ㅊㅋ
#41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42

그러면 방명록 스타일 꽤 재밌으니 몇번 더 하되

이번엔 어떤 약간 상점 스타일이라는걸로.

#414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42
상점숖마켓
#41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43
흐무.
#41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45

[괴이관리국 보고서]

이상 괴이현상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것이 확인됨.

편의상 차원상점(추후 명명 예정) 현상이라 불리는 이 현상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통해 대상을 상점이라 불리는 특수 장소로 끌어당김

현재까지 파악된 조건은 다음과 같음


1. 길을 걷다가 매우 낮은 확률로

2. 잠을 자다가 매우 낮은 확률로

3. 차량 등에 탑승하고 있을때 매우 낮은 확률로

4. 인적이 없는 장소에 혼자 있을때 낮은 확률로

5. 자살을 시도중일때 낮은 확률로

6. [검열됨]을 이용중일때 보통 확률로

7. 이하 아직 확인되지 않은 변칙적인 혹은 비변칙적인 방법으로

#41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45
#418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47
오호
#419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48
[검열됨]을 이용하기만 해도 보통 확률이라니 이것부터 좀 무서운데
세상에 [검열됨]안 쓴 사람이 어디있다고.....
#420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48
이거 그냥 전생트럭 없는 거 빼면 이세계 전이 클리셰가 아닌지?
#421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2

[괴이관리국 보고서]

이 현상에 이끌리게 되면 현대적인 상점 느낌이 드는 장소로 이동하게 됨.

그곳에 카운터에 서게 되면 '주인'이 나타나게 됨.

이끌린 사람은 거래를 시도하지 않고, 해당 현상을 이탈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가게 주인과 거래를 시도할 수 있음.

거래의 특수함은 다음과 같음.


1. 기본적으로 대가의 단위는 수명, 더불어서 신체부위등이 가산 가능한것으로 추정됨.

2. 현대인의 관점에서 가게 주인과 거래 가능한 품목은 전능에 가깝다고 표현이 가능함.

3. 거래의 순서는 다음과 같음. 손님이 원하는 바를 말하면 가게 주인이 예상되는 대가(수명)을 언급함.

만약 손님이 그것을 지불하는데 동의하면, 거래가 이루어짐. 손님은 이후 거래에 대한 기억을 가진채로 현실로 돌아감.

4. 필요하다면 손님은 가게 주인과 협상이 가능함. 때로는 가게 주인측에서 그 소원은 이루어줄 수 없다며 대안을 제시하기도 함.

5. [검열됨, 부록 #126124 서류(보안인가 0-€ 필요)]에 의거하여 괴이관리국에서 손님의 리스트와 내역을 파악 가능해짐.

#423이름 없음(hByTnUcSs6)2024-10-26 (토) 10:52
anchor>1597053804>420

'8. 트럭으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높은 확률로'
#424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5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52
호오호옷
#42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53
자살하려는 사람은 여기서 무조건 거래하겠네.
#427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3
뭐지?

전생 여신 클리셰 비틀긴가?
#428이름 없음(hByTnUcSs6)2024-10-26 (토) 10:53
상온초전도체를 지구물질로 제작 가능한 방법도 되는거냐고(?)
#42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3

1번 손님.

@하1이 직업 앵커.

#430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3
@퇴마사
#431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53
@여명 1개월의 시한부
#43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4

퇴마사.

1. 가게 주인을 퇴마하려고 시도함.

2. 거래를 거부함.

3. 거래를 진행함.

@하1이 .dice 1 3. = 2

#433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4
@.dice 1 3. = 1
#434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5
엌ㅋㄲㅋㅋㅋㄱㅂ
#436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5
크리뜨면 산다
#43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6

A의 경우.

1. 직업 : 퇴마사

2. 소원 : 없음 (거래 거부함)

3. 비고 : 가게 주인을 퇴마하려고 시도함. 이후의 행적은 불명. 사망이 거의 확실시됨.

#43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7

@하1이 다음 손님의 직업을 앵커

#43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57
전능한 가게주인을 감히 일개 퇴마사가!
#440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57
나무아미타불
#44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57
@백수
#442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7
ㅋㅋㄲㅋ
무판정 즉사냐ㅋㅋㅋㅋㅋ
#443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57
@여명 1개월의 시한부
#444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7
백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7

B의 경우

1. 거래하지 않는다.

2. 거래한다.

@하1이 .dice 1 2. = 1

#446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0:57
.dice 1 2. = 2
#44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57
백수가 거래를 안할확률 50%
이거 사기야(?)
#448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7
오 거래하네
#44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0:58

B(백수)는 거래를 시도함.

@하1이 B가 원한 소원을 앵커

#450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8
#451이름 없음(hByTnUcSs6)2024-10-26 (토) 10:58
@효도
#452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8
@가족과의 화해
#45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0:59
이자식.. 백수주제에 어마어마한 효자.
#454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0:59
이야 효자네
#455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0:59
백수도....효도할 수 있는거지!
#45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0
돈도잘벌고 앞가림도 잘하고 결혼도 하고 손자도 낳아 부모님께 데려가면 된다.

뭐야 인생성공 종합선물세트네
#45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0

가게 주인의 반응.

1. 너무 막연하다며 구체적인 것을 주문함.

2. 가게 주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하기로 함.

@하1이 .dice 1 2. = 2

#45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1
.dice 1 2. = 2
#459이름 없음(pCCTV.pKvk)2024-10-26 (토) 11:01
음....
#46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1

그러면 어떻게 효도를 실현하는지 가게주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합니다.

@하1이 .dice 0 9. = 3

#461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01
.dice 0 9. = 9
#462이름 없음(7GdLlspSeY)2024-10-26 (토) 11:02
오?
#463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02
#46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02
1해서 원숭이손 하지는 않았군
#46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3

가게 주인은 곰곰히 생각하더니.

저번에 떨어진 채용 면접을 합격시켜줄테니

수명 7년을 요구함.

백수는 이걸 받습니까?


@하1이 .dice 0 9. = 2

1만 아니면 콜

#466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03
.dice 0 9. = 8
#467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03
.dice 0 9. = 8
#46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4
뭔가 비싼걸. 얼마나 좋은 직장이길래 합격만 시키는데 7년이나
#46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05
고작 합격에 7년? 도중에 짤릴 위험이나 그런 것도 있지 않나.
#47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5
>>469
그러니까요. 그 직장에서 적응할 능력 덤으로 줘도 좀 비쌀판에
#47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5
악마의 계약 치곤 뭔가, 굉장히 바가지에 쪼잔한 스케일이야.
#47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6

B의 경우.

1. 직업 : 무직

2. 소원 : 효도 (가게 주인이 자의적으로 판단함.)

3. 비고 : 가게 주인과의 협상 결과, 수명 7년을 대가로 가장 최근에 면접을 봤었던 기업에 채용되는 소원으로 정해짐.

4. 결과 : 해당 기업에 티오가 1자리 늘어나는걸로 정해져서 차순위였던 B가 채용되게 됨.

#47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6

B의 결과

@하1이 .dice 0 9. = 6

#47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6
.dice 0 9. = 9
#475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06
.dice 0 9. = 6
#47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6
그래도 이걸로 인생 성공기회 제대로 낚아챘군
#477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06
9면 합격하자마자 짤렸다는 비극은 아니구만
#47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6
수명 7년 갈아서 들어간 직장이라 미친듯이 노력했나.
#47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7

결과의 해설

@하1이 .dice 0 9. = 2

낮으면 B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이 개입, 높을수록 B에게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요인이 개입.

#48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7
.dice 0 9. = 0
#48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7
오?
#482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08
이 백수 머임?
#48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8
이 백수시키 다이스운좀 받네
효도라는 소원을 빌어서 그런가.
#48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08
소원 하는데 자기 성공할걸 생각안하고 효도부터 튀어나온게 좀 맘에들긴함
#48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09

5. 비고 : 학창 시절등을 조사해본 결과

B의 객관적인 능력은 해당 기업에 요구되는 수준엔 조금 미달한다고 평가됨.

하지만 해당 기업 내에서 B는 빠르게 본인의 업무에 익숙해져서 빠르게 요직을 맡고 있음.

이것이 7년의 수명에 포함되는 패키지인지는 확인되지 않음.

#48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0

그러면 @하1이 C의 직업을 앵커

#487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0
@여명 1개월의 시한부
#48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0
@고교체육코치
#489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0
드디어 잡았네
#490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10
@독재국가의 수령
#49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1

1. 거래하지 않음

2. 거래가 거부됨

3. 거래를 진행함.

@하1이 .dice 1 3. = 3

#492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1
.dice 1 3. = 3
#49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1
.dice 1 3. = 2
#49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1
생각해보니 여명 1개월이면 수명지불이 안대자나?
잘도 통과됐군
#49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2

가게 주인이 일단 거래에 동의함.

@하1이 소원을 앵커

#49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2
@살고싶어
#497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2
@안락하고 안온하며 평화로운 죽음
#498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13
뭐 수명은 안되니 신체부위를 가져가나?
#49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3

가게 주인의 반응

1. 불가능.

2. 콜.

@하1이 .dice 1 2. = 2

#500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13
ㅊㅋ
#50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3
.dice 1 2. = 2
#50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3
와 돼따
#50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13
꽤 널널하네 이 양반
#50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4
지금까지만 보면 꽤 할만하지 않나? 싶은 가게인걸.
#505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15
솔직히 7년 비싸다고 할 수 있겠지만

고시원에서 5년 10년 보내는거랑 비교하면

엄청난 대기업에서 승승장구 하는 정도면 7년 싼듯 ㅋㅋㅋ
#506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15
애초에 늙어서 20년보다 젊을 때 10년이 더 가치 있기도 하고.
#50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5

그러면 신체부위를 걸어서 수명을 늘리는 식으로 거래합니다.

C가 얼마나 자기 신체를 포기하는지 가게 주인과 타협합니다.


1~3 그냥 다리 하나 정도 포기해서 반년정도..

4~6 침대에서 못 일어나는 정도로 몇년 정도

7~9 진짜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포기해서 십여년 남짓.

0 ???

@하1이 .dice 0 9. = 1

#508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15
.dice 0 9. = 5
#50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6
침대에서 못 일어나면 병약해서 침대에 계속 있는거야, 휠체어 신세인거야.
#51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6
살긴 사는데 병원비만 왕창 나가는거 아니야 이거?
#51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7

가게 주인에게 할당 가능한 최대치 (당장 없어도 죽지는 않는 장기류, 양다리, 왼팔, 오른손의 손가락 중 엄지랑 검지 제외 나머지, 왼쪽눈, 코, 혀)

을 들은 C는 두 다리를 포기하는 선에서 거래를 결정지음.

#51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9

C의 경우.

1. 직업 : 은퇴한 회사원

2. 소원 : 살고 싶다.

3. 비고 : 가게 주인과의 협상 결과, 두 다리를 포기하여 .dice 1 9. = 7년의 수명을 확보함.

4. 결과 : 현실로 돌아오자마자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C는 두 다리를 상실함.

#51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9
휠체어는 가능이다.
#51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19

그러면 C의 결과

@하1이 .dice 0 9. = 2

#51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19
어라 이거 백수한테 받은 수명인가?
#516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9
7년
#51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19
.dice 0 9. = 3
#518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19
.dice 0 9. = 9
#519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19
살아도 산개아니군
#52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0

1. 자살함.

2. 그 7년조차도 못 살았다.

3. 꾸역꾸역 살았다.

@하1이 .dice 1 3. = 2

#52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0
.dice 1 3. = 1
#522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0
아니 왜 ㅋㅋ
#523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21
수어사이드으으ㅡ으ㅡ
#52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1
다리 2개는 각오한게 아녔나?

아니면 마법의 힘으로 다리에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는 것만 상상한건가
#52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1

5. 결과 : 그 이후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뒤처리, 부담되는 병원비, 가족의 외면 속에서

C는 자살을 선택함.

#526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21
나무삼
#52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1

그러면 @하1이 D의 직업을 앵커

#529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1
@군인
#53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1
현실의 교통사고 보험금이랑 보상금으로 휠체어신세로 살순..
@고등학교 체육코치
#53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2

흠 군인인가.

@하1이 군인의 소원을 앵커

#532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2
@독재국가의 수령
#533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2
응.. 응?
#53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2
이게

이렇게되나?
#536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2
늦었나.

근데 소원으로서도 좋았쓰(?)
#537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22
응? ㅋㅋㅋㅋㅋ
#538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22
아 진짜 이게 이렇게 되냐곸ㅋㅋㅋㅋ
#539이름 없음(5rTwskwY.I)2024-10-26 (토) 11:23
군부 쿠데타다아아아앗-!!!
#540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3
군부 쿠데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3

@하1이 .dice 0 9. = 6

0아니면 가게 주인이 택도 없다고 일축합니다 ㅋㅋㅋ

#54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3
.dice 0 9. = 9
#543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23
군부 쿠데타or 김정은 모가지 아닌가
#54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3
>>542 와 진짜 아깝네
#54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3
1까비
#546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4
이거 어느나라 군인인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ㅋ
#547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4
ㄲㅂ
#54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4

군인의 결정

1. 안 되면 어쩔 수 없지. 걍 거래 포기

2. 거래 하게 해달라며 매달림

3. 다른 소원으로 변경

@하1이 .dice 1 3. = 1

#54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4
.dice 0 9. = 7
#55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4
.dice 1 3. = 3
#551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4
다른소원이군
#55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5
다른 소원으로 변경이라면 역시 쿠데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소원일까요
#55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5

그러면 @하1이 소원을 앵커 ㅋㅋㅋ

#55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5
@전역해서 제대로 돈 벌 재능을 가지고 전역
#55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5
@최면어플
#556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5
카리스마나 그런거바랄려나
#557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25
@독재국가의 수령 모가지(김정은)
#558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5
전-역이군
#55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25
@현 정권의 무력화
#56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6
소원으로
미코시에 핵맞추기를 빌걸 아깝다(?)
#561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6

가게 주인의 판단.

1~3 터무니없이 무거운 대가

4~6 좀 많이 과중한 느낌

7~9 가볍다

0 ???

@하1이 .dice 0 9. = 6

#56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6
.dice 0 9. = 7
#56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6
.dice 0 9. = 2
#56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7
1~6이 엄청나네.
왜저리 빡빡할까
#566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27
이건 또 가볍네
#56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7
>>565 원래 돈 벌 재능이 없었던거 아닐까요
#568이름 없음(H0CbPWX50Y)2024-10-26 (토) 11:28
그냥 주식운만 좀 줘도 되고
#56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8

1~3 년 단위

4~6 월 단위

7~9 일 단위

0 그냥 여기서 나와 대화한 시간으로 충분하니 바로 말해줌.

@하1이 .dice 0 9. = 9

#57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8
.dice 0 9. = 7
#57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8
일 단위
당장 지불해야겠군
#57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8
원래 재능이 있었던 모양임다.
#57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8
근데 7~9에서 년단위라면
4~6이었으면 수십년단위인가.
#57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28

군인의 만족도

@하1이 .dice 0 9. = 5

#57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8
.dice 0 9. = 8
#576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29
상당히 만족!
#57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29
만족했다
#578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29
잘 갖고 나갔자너
#57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0
처음엔 왜 독재국가의 수령 같은 소리를 한걸까요 ㅋㅋㅋㅋㅋㅋ
#580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30
1이든 9든 의미 없던건지

9가 한끗 차이로 안된건지에 따라서


후자면 나름대로 그 정도 가능성 있던 존재의 몇일이면 개쩌는게 맞기도 할듯?
#581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30
이거 독재국가 수령은 드립친건가
#582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30
현실파악 안되면 드립성으로라도 쳐볼게 독재국가 수령이라 ㅋㅋㅋㅋ
#583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0
안 믿고 될 대라 하며 찔러본듯
#584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소원은 드립이었나보네
#58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1
오히려 북한 주민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말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두번째 소원은 '나가서 먹고살게 해줘'가 될수도 있고.
#58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2
북한은

전역이 좀 길긴 할 텐데 (?)
#58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2
>>586
응응. 그래서 그것도 소원에 넣은
#588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32
개구라라고 생각하고 자기도 농담한거 아닐까.
#58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2
앵커할떄의 이미지적으론 북한군인이라고 생각하고 소원 넣은거라.
#590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2
아하, 그런 느낌이구만
#591이름 없음(etgNa87f8s)2024-10-26 (토) 11:33
재미는 방명록이 더 재밌긴하다
#59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33

D의 경우.

1. 직업 : 군인

2. 소원 : 은퇴후에도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재능.

3. 비고 : 첫번째에 독재 정권의 수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으나, 가게 주인이 거부함.

D 또한 진지하게 빈 것은 아니었는지,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감.

4. 결과 : 가게 주인과 긴 대화를 나눈 결과, 재능을 직접 주는건 대가가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일주일의 수명을 대가로 가게 주인이 은퇴후에도 밥 벌어먹고 살 수 있을 D의 재능을 설명해줌.

특이사항으론 해당 업종은 D가 군인이 되기전의 장래희망이었음.


재능을 주는것이 아닌, 재능을 설명해주는 간단하게 타협된 소원이었지만

D는 그것으로 충분히 어떠한 확신을 얻은것으로 보이며

현실로 돌아간 이후 바로 전역하고 해당 업종에 도전하기 시작함.

#59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3
처음: 시발 나도 저 돼지새끼처럼 잘먹고 싶어!
택도없음

두번째: 그럼 전역해서 잘먹고 살게라도 해주십쇼..
#59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4
사실 저것만으로도 재능 얻은거랑 큰 다름없죠.
누군가가 세계구급 트럼펫의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평생 모를수도 있는거고.
#59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4
지금까지의 사례로는 그냥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9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4
호오

꿈을 이뤘구만
#597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4
>>595 다른 곳이 너무 흉흉했어서 그래 ㅋㅋㅋㅋ
#59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35

그러면 키퍼가 쓰면 사람이 죽지 않는 이야기가 되기 마련이니

슬슬 원래 방명록으로 돌아가볼까.

#59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5
큿 까비
나의
@말딸 또레나(트레이닝 능력 중하위권)
#600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35
이재 킬링타임인가(?)
#60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35

@하3까지 장소를 앵커

#60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5
@ 유치원생
#603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5
@식당
#60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5
@동물원
#605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35
@병원
#606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5
유치원이라고 쓴다는걸 잘못 썼다...!
#607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35
장소 유치원생이란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5
유치원생이라는 장소 생각해봤더니 조금 웃었다
#60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36

유치원생이기 때문에 아웃!

@하1이 .dice 1 3. = 3

#61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6
.dice 1 3. = 2
#611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6
.dice 1 3. = 3
#612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36
동물원이군
#61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6
동물원이군요
#61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6
동물원!
#615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36
동물원?

주코시스?
#61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6
동물원 (근데 구경하는 게 크리처인)
#61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6
일어났더니 우리에 갇혀있는걸까요
#61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6
사실 다른의미로 한없이 무서워질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해요.
생물들이 있는 곳이라서.
#619이름 없음(etgNa87f8s)2024-10-26 (토) 11:37
신수처럼 우호적인 얘들이 있을지도
#620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37
무한새로고침비술

이로써 놓치는 앵커는 없다(아뭄라)
#62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38
@펭귄(인형탈)

할 생각인
#62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38

동물원.

스타팅 포인트

1~3 우리 안. (아 내가 전시물..?)

4~6 사파리 투어용 자동차 내부.

7~9 평범하게 동물원 입구

0 ???

@하1이 .dice 0 9. = 0

#623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38
.dice 0 9. = 1
#62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38
.dice 0 9. = 3
#62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38
.dice 0 9. = 8
#626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38
하 2도 똑같은 ㄷㄷㄷㄷㄷ
#627이름 없음(Z8PXvqSSAM)2024-10-26 (토) 11:38
아아 벨기에구나
#628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39
인간 동물원이었고
#62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39
오우우우
#63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0

@하1이 영광스러운 A의 직업을 앵커

#63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40
@펭귄(인형탈)
#632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40
@사냥꾼
#633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40
@기동특무부대원
#63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0
@ 사육사
#635이름 없음(6eyke2UPTc)2024-10-26 (토) 11:40
우우 레오폴트 이자식
#636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40
와 인형탈 알바
#63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0
놀이공원 직원이었나 원래는
#639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40
다들겁나빠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0
아님 동물원 내에서 전단지 주는 그런걸수도 있고.
#64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42
펭수나 뽀로로나 좀 어린이 프로에 나오는 그런 감각 떠올리고 앵커한거긴 했는데

그런 방향도 있을듯?
#642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42
이거 귀인이셨군요
#64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2

A : 여긴 어디지.. 전단지 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땅속으로 빠지더니.

아니아니 뭐가 어떻게 된 거야. 이거. 마침 펜하고 스케치북이라던가 있어서 여기에 쓰고 있는데.

#64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43
그떄 파일 선택만 안눌렀어도 내가 되는거였는데(근자감)(?)
#64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3
>>641
펭수나 뽀로로면 존나 최고봉이자너 ㅋㅋ;
#64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3

@하1이 .dice 0 9. = 6

A의 상황 파악 수준

3이하로 다음 친구, 6이상으로 어느정도 파악.

#64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3
.dice 0 9. = 2
#64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3
렛츠 넥스트
#64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3
이 친구 인형탈을 쓰고있어서 그런지 상황파악이 느리군요.
#650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44
쟌넨 펭귄
#651이름 없음(RI/ua5qh..)2024-10-26 (토) 11:44
잔넨.
#65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4

@하1이 다음 친구의 직업을 앵커

#65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4
@ 사육사
#654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44
@카메라멘
#655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44
빨라...
#65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44
펭귄 다음 사육사라니 웃었다
#65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5
펭귄 사육사로 할걸 그랬다싶기도하네요 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Z8PXvqSSAM)2024-10-26 (토) 11:45
크아악 레오폴드쿤
#659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45
생각해보니 인간외의 존재 전이는 무리려나.
#66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6

B : 으... 구석에 피투성이 동물탈이... 펭귄인가요?

근처에서 스케치북을 찾았지만, 대체 무슨 상황인건지.

상황만 보면.... 마치 동물 우리 같고, 여러가지 장난감이나 필기도구, 악기 같은게 놓여있습니다.


B : 아.... 많이 익숙하다 했는데, 구조가 마치, 침팬지나 고릴라 우리처럼.

이건 설마.. 사람을 납치해서 우리에 넣어두는?

#661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1:46
히익
#66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7
재미없으면 죽는걸까요
#66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47

B : 소름이 돋는군요. 동물원 사육사로 꽤 일했습니다만

설마 인간을 전시하는 우리라는건 상상도 못 해봤...

일단 주변을 좀 둘러보겠습니다.


@하1이 .dice 0 9. = 9

B의 상황 파악 수준

2이하로 다음 친구, 5이상으로 어느정도 파악.

#66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7
.dice 0 9. = 5
#665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47
.dice 0 9. = 3
#666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47
.dice 0 9. = 3
#667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48
.dice 0 9. = 2
#668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48
어우 하2 밑으로 살의가 ㄷㄷ
#669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48
살았군
#67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48
아래쪽 다이스가 무시무시하군
#67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0

B : 제 앞의 누군가 있었으니, 제 다음에도 누가 있을지도 모르기에 남깁니다.

주의하셔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우리에서 일종의 해야하는 행동 같은게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에 동물을 넣어두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동물을 보려고 하는거죠.

저 또한 사육사라서 그 점에선 이해가 빨랐습니다만, 아무래도 여기의 동물원은

그냥 인간이 뭔가 하는걸 지켜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특정한 뭔가를 하는걸 보고 싶어하는 눈치입니다.

#67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51
돌고래 쇼 같은 느낌이군요
#673이름 없음(Z8PXvqSSAM)2024-10-26 (토) 11:52
훈련이라도 시켜주던가
#67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2

B : 쉽게 말하자면 돌고래 쇼 같은거겠지만 사육사가 개입하는건 아니고

저희가 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우선 몇가지 행동을 해보니 무언가 리듬소리 같은게 났습니다.

올바른 행동이라는 의미겠죠.

좀 더 몇가지 조사해보겠습니다.

#67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2

@하1이 .dice 0 9. = 5

B의 상황 파악 수준

3이하로 다음 친구, 6이상으로 어느정도 파악.

#676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3
가만히 있으면 죽는건가.
#67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53
.dice 0 9. = 2
#678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3
보통 그렇다고 즉시 살처분하냐구ㅋㅋㅋㅋㅋ
#679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3
.dice 0 9. = 4
#68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53
크읏
#681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53
웁스
#68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4

@하1이 새 탐사자 직업

#683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4
@특수부대 군인(소총무장)
#68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54
@기동특무부대원
#685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4
@일러스트레이터
#686이름 없음(sOIxQqwCYc)2024-10-26 (토) 11:54
@사냥꾼
#687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54
@아이돌
#688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1:54
무엇
#689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55
크아악 새로고침 한 번 더 하지만 않았어도 좀 더 빨랐을텐데
#690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5
누군가 말하길 총이 있으면 공포게임 장르가 대부분 달라질거라고, 여긴 어떨까.
#69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1:55
총 정도로 이길 수 있는게 아닌거 같은데. 맹수의 습격이 아닌듯해서.
#692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6
그래도 +1 보정정도는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넣음.
#69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6

총기가 반입되는가?

1~2 그없

3. 됐다.

@하1이 .dice 1 3. = 3

#694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6
아직 뭐가 어떻게 죽는건지 모르긴 함
#695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6
.dice 1 3. = 2
#69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6
.dice 1 3. = 3
#69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56
반입 금지 물품입니다
#69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6
맨몸인가.
#699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1:56
쟌넨~
#700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7
그래도 특수부대 출신이면 피지컬은 있겠다
#70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7

C : 주변 혈흔의 양이 상당합니다.

아마도 두 사람의 시체일 것 같습니다.

현재 몸을 숨기고 상황을 살피고 있습니다.


@하1이 .dice 0 9. = 2

C의 상황 파악 수준

2이하로 다음 친구, 4이상으로 어느정도 파악.

#702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57
.dice 0 9. = 9
#703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7
.dice 0 9. = 4
#70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1:58
호러스팟 전문탐사 유튜버 할지.

한번 처음으로 전문가를 앵커해볼지 고민은 되는군.
#70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1:58
오오
#706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8
역시 직접 사선을 오가는 친구라 다르네 (?)
#707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1:58
특수부대면 늑대까지는 맨손으로도 이기겠지. 여기서 적대 크리쳐가 늑대수준이 아닐것 같긴한데.
#70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9

C : 이런.. 이 우리엔 저만 있는게 아닙니다.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게다가 상황을 보니.

인간에게 우호적인것 같지도 않군요.

#709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1:59
이긴...달까

아예 쌩 맨몸이면 큰 부상 전제로 달아나게 하는 게 최선 아니려나
#71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1:59

C가 그 무언가에 대해 파악한 정도

@하1이 .dice 0 9. = 3

#711이름 없음(y4DZe1qEqQ)2024-10-26 (토) 12:00
.dice 0 9. = 7
#712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00
오 역시 특수부대야 상황판단능력이 뛰어나네.
#71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02
머리 쓰는 타입이 아닌가봐요
#71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04

C : 적성개체에 대해 서술하겠습니다.

1. 지네 같은 종류로 추정.

2. 하지만 거대하다. 사람을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3. 진동을 감지하는것 같다.

#71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04

그럼 지네먹이로 던져진거임?
#716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04
으악 벌레다
#717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04
으악 지네다
#718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05
그러고보면 피는 있지만 시체 얘기가 없었네

먹었으려나
#71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05
장난감이나 악기도 있다고하니 지네 먹이로 던져진건 아닌거 같은데요
#720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06
아, 그거다 재밌게 놀아주는 장난감. 근데 장난감이 일을 안하면 폐기처분하는거네.
#72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07

C : 그 외의 적성개체의 경우는...

바닥 재질에 따라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는 구간이 정해진 것 같습니다.

바닥이 모두 고운 모래로 덮여있기는 하지만

콘크리트 위에 모래를 뿌린것처럼 살짝 단단함이 느껴지는 구간과

그냥 살짝 부드러운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722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08

C : 앞선 분의 말에 따르자면, 해야하는 태스크가 있는것 같으니

좀 더 조사해보겠습니다.



@하1이 .dice 0 9. = 7

C의 상황 파악 수준

3이하로 다음 탐사자, 6이상으로 어느정도 파악.

#72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08
.dice 0 9. = 2
#72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08
상황파악만 하면 죽네
#725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09
이거 꽤 빡세네... 영화관>연구실>놀이공원에서 지금 놀이공원이랑 연구실 사이쯤 올라온 느낌
#72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09

@하1이 D의 직업을 앵커

#72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09
@고교체육코치
#728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09
방심하면 바로 찔리는군...
#72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0
일단 처음이 살의가 높은구간인 느낌
#730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13
아앗
#73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14

D : 아니 씨발 이거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C의 사인

1. 지네에 의해 죽음

2. 머리통이 터져있었다.

3. 도구에 의해 사망함

@하1이 .dice 1 3. = 2

#73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4
.dice 1 3. = 1
#73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4
지네: 제가 좀 쎕니다
#73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14
지네 강해...!
#735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15
지네랑 맞짱까려다 졌나
#736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15
특수부대가 암것도 못하고 털린건가 아님 그래도 상처는 입혔으려나.
#73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5
애초에 총은 커녕 다른 무기다운 무기도 없으니..
사람 근력으로 괴물 지네 껍질 뚫는건 힘들겠죠
#73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15

D : 아니 군복 걸친 팔 한짝만 떨어져 있으면 나더러 어쩌라고?!

군바리 양반, 지네에 대해서 파악한거 맞아?


@하1이 .dice 0 9. = 9

D의 상황 파악 수준

3이하로 다음 탐사자, 4이상으로 상황 파악.

#73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6
.dice 0 9. = 7
#74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16
오 체육쌤
#741벚꽃망령◆h8Wq4lbSKM(YKe3fQCyk.)2024-10-26 (토) 12:17

D : 아 상황 파악했다.

....아마도 군바리가 말했던 무르다던가 단단하다던가 하는 부분.

그게 움직이고 있다. 바닥을 계속 노려보니 모래가 살짝 살짝 움직이고 있는걸 봤어.

#742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18
무른 부분이 지네의 영역인건가
#743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18
아 땅속에 있는건가 ㅋㅋㅋ
#74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18

D : 그러다가 너무 가까이 근접하면 앗 하고 지네가 튀어나오는건가.

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 지네는 왜 또 처넣은거고.

앞의 사람 말을 보면 사람이 뭔가 하는걸 보고 싶어하는 모양인데

지네에게 먹히는걸 보고 싶은거야??

#74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19
대환장
#746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19
지네쟝...
#74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20

D : 어쩔 수 없다. 주기적으로 바닥이 움직이니 바닥의 감촉에 유의하며 움직일 수 밖에 없어...


@하1이 .dice 0 9. = 0

D의 상황 파악 수준

2이하로 다음 탐사자, 6이상으로 상황 파악.

#748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20
.dice 0 9. = 0
#749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20
.dice 0 9. = 1
#75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21
주글뻔한
#751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21
오 크리다. 뭔가 했나
#75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21
아무튼 D쯤 되니까 상황파악이 많이 됐네
역시 이전 희생자들의 기록은 중요해
#753이름 없음(RI/ua5qh..)2024-10-26 (토) 12:21
체육선생님!
#75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21
#755벚꽃망령◆h8Wq4lbSKM(YKe3fQCyk.)2024-10-26 (토) 12:23

D : 처음 온 사람이 여기의 물건들이 뭔가 역할이 있다, 라고 했던가.

실제로도 그런것 같다.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리듬하고 경고음 비슷한 소리가 번갈아가면서 나온다.

쉽게 말하자면 딩동댕, 그리고 땡인가.

뭐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똥개훈련 시키고 앉아있어.

사람을 뭘로 보는거야.

#756벚꽃망령◆h8Wq4lbSKM(YKe3fQCyk.)2024-10-26 (토) 12:25

D : 다행인 점은... 틀렸다고 바로 위험해 처하거나 하는거 같진 않다는거다.

큭, 재롱을 부리라는거겠지. 개새끼들.

#75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25
하지만 상품은 목숨이니 해야겠지
#758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26
어떤 재룡을 부려야할까요
#759이름 없음(pI610DjAKg)2024-10-26 (토) 12:26
펌프?
#760벚꽃망령◆h8Wq4lbSKM(YKe3fQCyk.)2024-10-26 (토) 12:28

D : 다행인 점은 아마도 이전 사람이 했던걸로 충분하거나

내가 여기의 모든걸 다 만져볼 필요는 없는걸로 보인다.

적당히 딩동댕 여러번 울리게 하자, 한쪽 우리의 벽이 열렸다.

만족했다는거겠지. 개새끼들.

#76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29

D : 어쨌든 혹시 모르니 바닥에도 유의하면서 넘어가 봐야겠다.

혹시 모르니 스케치북은 여기 두고 가되, 몇페이지 찢어야겠어..

#762이름 없음(pI610DjAKg)2024-10-26 (토) 12:29
인간 악기?
#76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29
일단은 1페 통과
#76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0

@하1이 .dice 0 9. = 3

#765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0
.dice 0 9. = 1
#76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0
헉 대체 뭐가
#767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31
다음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거지
#76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1
이게 체육코치 개인의 생존인가, 아니면 2페의 난이도인가
#76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31
다음은 뭘까요 ㄷㄷ
#77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1

한번 더 @하1이 .dice 0 9. = 6

#77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1
.dice 0 9. = 8 =
#77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32
오오?
#77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32
아까는 난이도 판정이었고 이건 D 생존 판정인가...?
#77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2
살았나?
#77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3
그래도 8이면 살아야지
#77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3

D : 시발 새끼들... 시발 새끼들!!

#77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3
살아서 쓰다니 다행이야
#778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3
악어우리에 던지기라도 한거냐구
#779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34
진짜 훈련 시키는 건가?

서커스마냥
#78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4

D : 넘어가자 넓은 우리가 나왔다.

그때 맞은편에서 다른 사람이 나왔다.

그렇게 가운데에서 서로 좋아하려는 찰나.

천장에서 무기들이 떨어졌다.

#78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4
헐 시 발
#78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4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78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5
윤리적으로 잔혹하기는 톱이네

영화관이 훨씬 끔찍하긴 한데.
#784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35
관객들 Cfoot...
#78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35
관객은 뭐하는 녀석들일까요...
#786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5
오 콜로세움
#787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6
아까 군바리면 꽤 유리한 종목이겠지 싶지만
#788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36
와... 투견인가
#789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36
누구를 위해서 이런 공양을 하는 거냐
#79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6

D : 당연하지만 그러겠냐 시발.

헌데 그 순간 사방에서 모래가 막 출렁거리기 시작했다.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 망할 지네들이 나올 수 있는 땅이 넓어지고 있다는거.

반대로 말하자면 우리가 서있어도 괜찮은 땅이 좁아지고 있다는 의미였다.


D : 그때 시발... 상대편이 먼저 무기를 집어들었다.

나, 난 잘못 없어. 시발.. 그 자식이 말을 듣지 않아서..

난 말로 하려고 했다고.. 시발 시발!

#791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37
#792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37
희생을 택했다면 결과가 어땠을까?
#793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37
D도 C만큼은 아니라도

인간평균중에선 쌘 편이였지?
#79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8

D : 망할 승부가 나자, 땅이 줄어들던게 멈추고 다른 우리가 열렸다.

지금 가져온 스케치북 페이지 하나에다가 이걸 쓰고 있다.


시발, 또 넘어가면 나처럼 누구 죽인 놈이 기다리는건가?

#79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8
체육 '코치'니까?
#79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38
운동 안한 일반인들에 비하면 훨 낫겠죠.
#79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38
@겁없는 무적 잼민이

앵커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군요
#79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39

D : 모르겠다... 솔직히 아무래도 좋다는 생각부터 든다.

시발 일단.. 가야겠지..


@하1이 .dice 0 9. = 2

D의 상황 파악 수준

3이하로 다음 탐사자, 6이상으로 상황 파악.

#79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40
.dice 0 9. = 7
#800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40
와!
#80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40
@호러스팟 전문탐사 유튜버

를 미루는중
#80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1
크아아앗! 체육코치의 저력을 보여주마!
내가 애들 갈구는건 실력이 있어서다!
#803이름 없음(Fyh2f7FhkE)2024-10-26 (토) 12:41

#804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42
이거 성인남성 아니라 여자얘였으면 난이도 요구가 더 높았겠네.
#80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43

D : 다음은.... 뭐냐 왜 호랑이가.. 앗 이쪽 쳐다본 (다음 내용 없음)

#80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3
아니 7나왔는데 죽는건 너무하잖아.
#80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3
살려주라고..
#808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43
7에서 죽냐...
#80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43
이걸 적고 있으니까 죽은거 아닐까요 (폭언)
#81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4
사실 호랑이가 진심으로 달려들면
비무장 현대인은 릴레이로 다 잡아먹히잖아요.
설마 그런건 아닐거아냐
#811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44

D : ....어떻게든 잡았다.

갑자기 달려들길래 무심코 목구멍에 칼을 꽂아버렸어..

#81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4
...이겼어!?!?
#81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4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44
비무장은 아님.

냉병기 줬고.
#81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5
체육코치 인간흉기였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칼 하나 든 일반인이었잖아..!
#81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5
이걸 개나 늑대는 커녕 호랑이와 마주치자마자 다이다이떠서 이긴다고
#81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45
우리는 아직 체육코치가 어떤 종목 코치인지 모릅니다.
#818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45
검도 코치였던거 아닐까요?
#819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45
아니 이걸 사네

이 양반 검도부 코치였나
#820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45
체육 코치 (강하다)
#82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6
다음사람: .....적어줘서 미리 알긴 하는데... 저도 호랑이랑 싸워야 하나요?(떨림)

같은 피해자를 죽이게 한뒤에는, 호랑이와 맞짱뜨게하는 곳

인자강 선별소임?
#822이름 없음(gGDJHbJJug)2024-10-26 (토) 12:46
아이스하키였을지도 몰라
#82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6
마음의 강함과 육신의 강함을 전부 테스트하네
#82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46
고등학교 검도부 코치 (국대 출신)
일수도 있습니다.
#825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47

D : 시발 인간 다음은 호랑이냐?

다음은 또 뭐냐. 곰? 상어?

아니 처음에 좀 우리에 가둬서 희롱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VS 싸움이냐?

뭔 벌레들끼리 싸움 붙이는 꼬마야?

#82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7
솔직히
내보내 줘도 되는거 아니냐고.
맨몸에서 지네의 습격 찍고 같은 사람도 죽이고 호랑이도 쳐죽였으면
#82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47

D : 아무튼 다음이 또 열렸다...

뭐 가야겠지. 시발.

벌써부터 지긋지긋하네.



@하1이 .dice 0 9. = 2

D의 상황 진행 수준.

3이하로 다음 탐사자, 6이상으로 상황 파악.

#82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8
.dice 0 9. = 8
#829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48
사실 처음에도 인간vs지네였던거임 ㅋㅋㅋ
#83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8
체육코치
뛰어나군..
#83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48
>>821 공략 알아도 씹 에바임 ㅋㅋㅋ

인자강 아니면 무리네 ㅋㅋ
#832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48
그치만 호랑이까지 죽였으면 다음엔 어디까지 가능할까 볼 것 같음
#833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48
그는 신이야?
#834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48
체육코치란... 무엇일까...
#83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8
고등학교에는 체육코치가 있습니다. 그들의 전투력은 1 특수부대원 정도입니다()
#83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49

D : 아 시발 최악이다. 진짜 답 없다.

졸라 최악의 악몽이었다. 방금은.

#83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49
또 뭐였길래
#83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0
뭐 이번엔 벌레떼가 튀어나왔나?
#83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0

D : 모래 없는 깔끔한 방이 나왔다.

지네 걱정도 없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

다행은 개뿔... 시발. 온갖 개 씹 미친것들 다 보여주는 귀신의 집이었다.

조금전에 나한테 죽은 사람이 내 멱살도 잡았다.

#84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0
괴이들 세계관에는 동물 보호 같은거 없는걸까요
#84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1
와.
육체(지네) -> 정신/육체(사람죽이기) -> 육체(호랑이) -> 정신(귀신)
#842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51
환각 보고 왔구만
#84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1
이런 잔혹한 동물원을 운영하다니 괴이버전 PETA가 필요함다
#844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1
그냥 인자강 선별소 맞는거같은데요.
#845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1
이 체육선생 진짜 여러가지 의미로 탈인간맞네.
#846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52
임마는 몸뿐만 아니라 정신까지 최강인거냐!
#847이름 없음(O0LvUfnZBw)2024-10-26 (토) 12:52
이거 메모를 다 남겨도 못 살아...!
#84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2
솔직히 같은 사람 죽이라고 하는거나 호랑이랑 싸우는거
안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닌듯한
#84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2

D : 점점 온갖 개 미친것들 다 보여주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아예 날 꿈속에 처넣었다.

중학생때 따돌림 당하던 개 미친 악몽까지 봤었을때

나도 모르게 창문에서 뛰어내릴뻔했다.

정신 겨우 차렸는데, 애초에 뛰어내릴 곳은 없었는데, 뛰어내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네밥?

#85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2
체육코치면 어릴적부터 근돼 계열 아녔나?
용케 따돌림했네~(먼산)
#851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53
이건 진짜 알아도 못 깨는데
#85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3
D쌤이 실패하면 다음엔 대체 누굴 불러와야할까요...
#85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3

약간 따돌림 당해서 그걸 원동력으로 운동한 이소룡 타입의 슬랜더 근육맨 (아무말)

#854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3
얘는 재단이 확실히 영입시도하겠군.
#85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3
슬랜더 근육맨..
슬랜더인데 호랑이를 잡다니 미쳐따리.
괴물이따리
#856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54
실험실, 놀이공원, 피 전부 낸 영화관 등등은 공략만 알면 비교적 쉽게 나올 수 있는데.

여긴 공략 싹 다 적어도 인자강 아니면 무리 아니냐
#85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4
실험실은 뭔가, 물이나 창문에 막 비춰지는 억까는 있긴 했는데.
여긴 억까없이 그냥 정면으로 난이도가..
#858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54
일단 공략 숙지 기준 난이도는 영화관이랑 삐까뜰듯?
#859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4
호랑이 한방에 때려잡은거면 상당히 세겠네.
#86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4

D : 아까부터 한장씩 쓰고 입구쪽에 던져놓고 있다.

내 다음이 읽을 수 있게.

그런데..... 내가 남기는거 도움은 될까?

솔직히 나 이거 다시 한다고 쳐도 자신 없는데.

호랑이는 진짜 운빨이었고, 이 악몽의 방도 진짜 운 좋았을뿐이다.

#861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4
뭐해야되는지 하나는 직관적으로 알려주긴하네요 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5
실험실: 치사하게 어디 비춰지는순간 죽음

동물원: 정정당당히 호랑이랑 1:1 맞짱(...)
#863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5
뭐가 더 나쁘냐고요? 씻팔... 몰라요..
#864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2:55
관객들을 만족시켜야 나갈 수 있는 방 같은거면

진짜 악질인뎅
#865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6
호랑이 냥냥펀치 맞으면 많이 아프겠지.
#86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6

D : 아 젠장.. 어쩔 수 없지. 다음 방으로 가는 수 밖에...



@하1이 .dice 0 9. = 4

D의 상황 진행 수준.

3이하로 다음 탐사자, 6이상으로 상황 파악.

#86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6
.dice 0 9. = 2
#86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6
.dice 0 9. = 4
#86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6
아앗
#87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6
아.. 죽었어...
#871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6
체육코치...!
#872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56
아앗
#87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56
조 때 따

이 인자강이 죽을 정도면 저기엔 대체 뭐가 있는거냐구
#87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56
@재단의 탐사용 죄수
#875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56
>>858 피 밀린거면 모를까.

피 전부 상납 기준 공략 숙지면 영화관이 훨씬 쉽지.


그냥 들어가자마자 밀어서 문열고 왼쪽이던가 체크 밟고.

딴거 안가고 시체 밟고 매표소던가 350ml 내면 끝이라.

#87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6
펌블은 아닌데 원찬이라던가 없습니까.
#87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7

그러면 D가 진행한 구간까지 인자강이 나올때까지 데스 카운트

@하1이 .dice 1 30. = 29

#878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7
.dice 1 30. = 5
#87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57
.dice 1 30. = 27
#880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57
.dice 1 30. = 5
#881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7
.dice 1 30. = 16
#882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2:57
.dice 1 30. = 6
#883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57
오 그래도 적어
#88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7
오 5명만에!
#88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2:57
시발 대놓고 1~30동안 공략집 보고도 다죽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6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57
와 이게 6명째에 나온다고?
#88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7

@하1이 E의 직업 앵커 ㅋㅋ

#888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57
@재단의 탐사용 죄수
#889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7
@ 남궁세가주
#890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2:57
@괴이관리국 직원
#891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2:58
오 내꺼다!
#892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2:58
알고 들여보낸거면 이거 파악이 꽤 빨랐는데
#893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2:58
d등급이구나.
#894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2:59

E : 내 앞의 D등급이 남긴 쪽찌를 따라 진행했다.

뭐, 말대로 쉬운건 아니었다. 어깨가 욱씬거리는군. 호랑이를 잡게 시키는건 무슨 박사짓이지.

#89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2:59
박사짓?
#896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3:00
D등급이라니 D씨라고 해라! 그 사람은 그냥 민간인이라고!
#89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00
D쌤...!
#89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00
d씨 후로도 사람들이 새로 와서 얘가 그 후 5번째니까요. 그사이에 d등급 밀어넣은 모양.
#89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0

E : 어디어디... 이번의 쪽지는... 피투성이에 다급하게 쓴 것 같군.

.....지네를 잡으라고?

#90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3:01
지네
이거 시작의 그거랑 같은 레벨인가?
칼 하나 던져주고 마침내 처음의 위협을 잡게 시키는군
#90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1
호랑이보다 지네가 쌘거냐구
#902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1
? 지네 잡으면 뭐가 되나? 그냥 초반 억까+배틀로얄 강제용 기믹 아니었음?
#903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01
...야!
#90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5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3:01
박사라

혹시 거기 목걸이에 갇힌 누군가 있니 (아무말)
#906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01
지네의 내단을 먹으면 분명 내공을 얻을 수 있을검다 (착란)
#907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3:01
호랑이는 평범한(?) 리얼 호랑이인데
지네는 괴물 지네인듯
#908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01
어째 체육인이 죽었더라
#90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2

@하1이 .dice 0 9. = 5

E의 상황 진행 수준.

0이면 잡았다.

#910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3:02
.dice 0 9. = 2
#91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2
.dice 0 9. = 0
#912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02
.dice 0 9. = 3
#913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2
크아아악 하2
#914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02
하2 깝.
#915이름 없음(u.8jDQdRXQ)2024-10-26 (토) 13:02
체육코치면 6이상이면 이겼는데
코치 스고이한..
#916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2

하2라서 사망.

유언 : 좋았어 빈틈.. (깡!) 어...?

#917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2
하2면 잡았냐고 ㅋㅋㅋㅋ
#918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3
깡은 ㅋㅋㅋㅋ
#919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3
합에서 패배했군(?)
#92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03
빈틈을 발견한것도 대단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4
그래서 다음은 누굴까....
#922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4
>>919 정신력이 애매하게 -40이었어서 그래 -45였으면 침식으로 썰었겠지(?)
#92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5

그러면 다시 지네까지 갈 인자강이 나올때까지

@하1이 데스 카운트 .dice 1 30. = 23

#924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5
.dice 1 30. = 17
#925이름 없음(np8Yrfetl2)2024-10-26 (토) 13:05
.dice 1 30. = 3
#926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5
음 확실히 지네는 강적인가
#92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5

@하1이 직업 앵커

#928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5
17명인가.
#92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5
@기동특무부대
#930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5
@베테랑 기동특무부대원
#931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6
수상할정도로 나와 코드가 맞는 참치가 있다...
#932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06
특무대
#933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6

F : 그 D등급? D번째? 녀석은 스카웃하면 좋았을것 같군. 이미 죽었지만 말이지.

호랑이라는걸 몰랐는데 어떻게 잡은거야.

#934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6
>>931 솔까 기믹전이면 일반인 @호러스팟 전문탐사 유튜버 같은게 재밌어서 그러겠는데.

깡스펙을 과하게 요구하는 메타면 우리도 무력 치트 쓰고 밀어야 하지 싶어서 ㅋㅋㅋ
#935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7
>>934 그렇구나
#936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7
나도 아이돌 같은거 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소드마스터를 요구해서 흐귱
#937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8

F : 아무튼 갑각이 꽤 단단한 것 같고..

무기라고는 단검이 전부. 핫, 변칙개체 중에서 묘하게 악랄한 놈이군.


@하1이 .dice 0 9. = 9

F의 상황 진행 수준.

7이상이면 잡았다.

#938이름 없음(BYQM3tGreE)2024-10-26 (토) 13:08
.dice 0 9. = 1
#939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09

유언 : 좋았어 여기면 충분히 먹히는 관절 사이의 틈.... (깡!) 어...?

#940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9
조 졌 다!
#941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09
기특부로도 안되면 뭐 불러야 함...?
#942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09
지네 존나 쎄잖아 ㅋㅋㅋㅋㅋ
#94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09
>>939 이새끼 관절 사이에도 껍질 있는 거 아님?
#944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3:09
갑각 이중인 거 아니냐 ㅋㅋㅋㅋ
#945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09
와...이건 크리나 약점 무효니 걍 한마유지로라도 아님 무리 아니야?
#946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10
아니 걍 칼이 안넣어지면 어떻게 하라고 ㅋㅋㅋㅋ
#947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0
진짜 무협 인물 앵커해야되는거 아님까? ㅋㅋㅋㅋㅋ
#948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10

슬슬 엔딩일듯한 기분이 ㅋㅋ



그러면 아무리 봐도 사람이 잡으라는게 아닌뎁쇼.

1. 변칙개체가 그런 사정 신경써주는거 봤음?

2. 졸라게 희생해서 잡기는 했다.

@하1이 .dice 1 2. = 2

#949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0
@괴단처 실험체 정도?
#950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10
.dice 1 2. = 2
#951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10
.dice 1 2. = 1
#952이름 없음(UwZbCusXDY)2024-10-26 (토) 13:10
@.dice 1 2. = 2
#953이름 없음(PSaZ39KWWI)2024-10-26 (토) 13:10
다행이네 씻 ㅋㅋㅋㅋㅋ
#954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10
휴 미해결 엔딩은 아니군
#955이름 없음(UwZbCusXDY)2024-10-26 (토) 13:11
잡았어?!
#956이름 없음(BYQM3tGreE)2024-10-26 (토) 13:11
잡은 양반이 누구려나
#957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1
아, 설마 지네는 회복 안 되는 사양이야?
#95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11
이거 눈 찔러서 죽인건가?
#959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1
끝에 와서 영화관식 제파전술이라고?
#960벚꽃망령◆h8Wq4lbSKM(Rt1NXDLZ9s)2024-10-26 (토) 13:11

1~3 대충 수백 단위

4~6 대충 수십 단위

7~9 몇순번 이후 인자강 등장

0 ???

@하1이 .dice 0 9. = 5

#961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1
어떻게 잡은건지 궁금하긴함다 ㅋㅋㅋㅋㅋㅋ
#96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2
.dice 0 9. = 6
#963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2
.dice 0 9. = 1
#964벚꽃망령◆h8Wq4lbSKM(HfqA9vY3oc)2024-10-26 (토) 13:12

@하1이 .dice 10 99. = 91

#965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2
내가 희생자를 10분의 1로 줄였다아아!!
#966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3:12
체력 리젠 안되는 거 아니냐

그냥 1씩 계속 넣어서 잡은듯 ㅋㅋㅋ
#967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12
.dice 10 99. = 69
#968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3:12
.dice 10 99. = 94
#969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12
'영화관' 해버렸잖아...
#97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2
.dice 10 99. = 47
#971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3
대충 참치들이 고등학생 앵커했더니, 한마가문의 고등학생이 왔을지도 몰라
#972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13
와 지금도 개빡센데 하2는 살의가 ㄷㄷㄷㄷㄷ
#973벚꽃망령◆h8Wq4lbSKM(HaKylsdSyA)2024-10-26 (토) 13:13

N+69 : 왠지 저 지네.. 너덜너덜하네.

#97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3
ㅋㅋ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Z8PXvqSSAM)2024-10-26 (토) 1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4
회복 불가 사양...이번 GM은 점수가 짜겠다
#977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14
>>976 오히려 이게 밸런스패치인게? 영화관 시체청소 없는게 최후의 자비인 것 처럼...
#978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14
아니 다들 기믹이 아니라 그냥 물량으로 깨는놈들이 왜이리 많어
#979이름 없음(DDnFo6PS0M)2024-10-26 (토) 13:15
호랑이 70마리 가까이는 어디서 구해온걸까.

호랑이는 무한재생인 ㅋㅋㅋ
#980벚꽃망령◆h8Wq4lbSKM(eP3k69z3nM)2024-10-26 (토) 13:16

그렇게 잡은 결과

1. 삐빅. 소리와 함께 새 지네 리스폰. (사냥 기여도 부족)

2. 축하합니다. 당신은 이제 주인님이 생겼습니다.

3. 걍 현실로 보내짐.

@하1이 .dice 1 3. = 2

#981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6
>>977

아니, 시나리오적으로.
#982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6
.dice 1 3. = 3
#983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6
.dice 1 3. = 1
#984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16
동초!
#985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16
위험했다...!
#986이름 없음(Z8PXvqSSAM)2024-10-26 (토) 13:16
나가래
#987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7
1이면 진짜...어우
#988이름 없음(NiAtKxLIbI)2024-10-26 (토) 13:18
운이 좋았던 고등학생
#989이름 없음(T53iIzSAjU)2024-10-26 (토) 13:19
2면 뭐야?
#990벚꽃망령◆h8Wq4lbSKM(eP3k69z3nM)2024-10-26 (토) 13:19

[관리국 보고서]

이번주 금요일, 생존자가 경찰에 신고하여 해당 현상을 알게 됨

즉각 특무대가 파견되어서 해당 동물원을 확보함.

평범하게 오래 전 폐쇄된 동물원이었으나 다음과 같은 쪽지를 발견함.

(쪽지의 내용)

안타깝게도 (읽을 수 없는 문자)씨의 동물원 운영방침은

별로 인기가 없었습니다. 애완동물을 구매하려던 손님께서

결과물에 별로 만족해하지 않으셨습니다.

저희 (읽을 수 없는 문자)투자사에서는 동물원의 운영방침이

너무 무작위적이고 변별력이 떨어져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해당 동물원에 대한 투자를 회수할 방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991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2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20
너 재능없어
#993이름 없음(ETYSH.ifjM)2024-10-26 (토) 13:20
아하 아까 말한 좋은 평 못 받는다는게 이런 의미였구나
#994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20
다음 괴담은 다음 어장에서?
#995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21
기믹이면 모를까 물량으로 깨는건 좀 그렇지.
#996이름 없음(hByTnUcSs6)2024-10-26 (토) 13:21
걍 D 정도로 적당히 만족하지 그랬냐 ㅋㅋㅋ
#998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22
삼신기
#999이름 없음(hByTnUcSs6)2024-10-26 (토) 13:22
ㄱㅅ
#1000이름 없음(cxbb6Y2zrM)2024-10-26 (토) 13:22
삼신기
#1001이름 없음(Za1Ts7OjWQ)2024-10-26 (토)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