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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
ㅇㅊ
안착
매의 눈으로 참치들을 노리는 사체 마나카쟝
안착!
사체쟝 쓰담쓰담
안착
우주폭풍 dlc 전후로 렉이 한 1.5배쯤 는 느낌이더리고요
사체쟝을 마구 나데나데해준다
.dice 1 100. = 72
스텔라리스 렉은 쾌적해졌습니다
우주폭풍 이후에 좀 늘긴 했는데
어차피 이 게임에서 렉의 근원은 팝과 다종족이고, 그걸 퍼지할 효율좋은 수단이 많이 생겼기에
콜로서스는 외계종족 제거용 도구죠(끄덕)
백사병이다
돌격 .dice 1 100. = 15
>>11 ㄴㄴ 그거말고 이제는 더 좋은게 생겼어요
시넵스 연구기라고 팝을 쳐넣으면 과학력을 줌
>>12 홀드박고 돌격방어 켜기
.dice 1 100. = 83 쓸모없는 은하의 암덩어리를 갈아서 기술을 연구할 수 있다고
어장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런데 뭘 하지...?
백사병 구이
맛 .dice 1 100. = 36
양 .dice 1 100. = 55
가격 .dice 1 100. = 70
아 그래, 플로트 시스템 나오는 순간 유럽연합은 도태각인가?(눈뱅뱅)
데네브를 정복하고 인류를 시냅스로 만든다(?)
유투브 연재 보니까 죽을때까지 과학력 뽑아내고 죽으면 새 제노를 쑤셔넣어서 과학력 탈탈 털어대던
>>20 제노와 붙어먹은 인류종의 배신자들은 제노랑 똑같이 처리해도 되는거 아닐까
먀오오오오오ㅗㅇㅇ 떡밥을 달라
아 시냅스는 킹정
근디 스냅스 씋거면 승천 추가모드 쓰면 안됨요
승격 레벨 올리면 팝 갈리는 속도도 같이 줄어드는데
승천 슬롯을 추가하면 승격을 막 30 40레벨도 찍는단 말이죠?
그럼 팝이 안갈리고 과학력만 찍어내는 무한동력이 됨(?)
그러고 보면 코기 세계관에서는 플로트 시스템을 온 나이트메어에 장착하게 된 이후에 항공기를 쓰는 묘사가 아예 없더라.
플로트 시스템 속도가 대강 공헬 정도라는 점을 생각하면 치고 빠지는 긴급정밀타격 용도는 될 거 같은데.
스타 캐릭터성들?
케리건은 어떻게 비치년이 되었을까? feat.레이너의 순정
주의)스타1 오리지널, 브루드워에 나오지 않은 내용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ㄷㄱ
노악=상 스타소설은 팬픽이고 스타2 스토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발언
호오
(지지한다는 레스)
어디 풀어보시오
뇌내 메뉴얼 로딩중
엣 제가 푸는거였어요?
근데 스타소설은 팬픽이고 스2는 팬픽의 팬픽이라 생각해요...
인간에 프로토스가 빙의한다니...황금비율이 열쇠라니...'케리건'이 '부관'을 만든다느니...
인간에 프로토스가 빙의한다니 ..
프로토스에게는 빙의 능력 같은 것은 없는데...
인간의 뇌의 신경세포를 프로토스걸로 변형해서 어쩌구저쩌구
고오오얀
지금
타썬 스타 워크 동시 발매 세대 앞에서 썰풀이를 한다고 하고서는 안하겠다고 하는 거시냐
인간의 뇌의 신경세포를 프로토스걸로 변형이라니...
젤나가나 할 수 있는 짓인데...
일단 케리건이 싹수부터 노란 년이었다는건
'고스트'가 '항명'하고 나서 멩스크 휘하로 들어갔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이오닉 능력 좀 쎄다고 유령수술 잘못한게 틀림없어(폭언)
강사형
스타 브루드워가 저보다 나이 많아요(...)
썰푼다며
아니 저게 썰풀겠다는 신호였나
일단 그러려면 거던 마저돌고 해야하는데
일단 최대한 아는대로(?)
암튼 그렇게 오리지널 시리즈는 전형적인 비극-로맨스로 구성해서 레이너-케리건 라인 만들고 상사 때문에 헤어진 어쩌구저쩌구 하려는거 같은데
캐리건 설정이 사이오닉 능력이 너무 뛰어나서 세뇌가 잘 안된다 였던걸로 기억하긴하는데
사실 노악쿤이이나 사체쿤이 썰풀것도 없어요 간단하거든
스타엔 스토리가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근더 멩스크가족 죽인게 케리건이었을텐데
!(!)
하긴 클리셰 있는데로 갖다 붙인거에 스토리가 어딨어!
워크레프트는 '아마도' 있었던거 같은데
이건 결국 판타지 스토리니까 큰문제는 없었을 건데
자 갑자기 왜 위크로 퀀텀 접프냐
스타의 출발은 워크레프트의 우주버젼이었다는 겁니다
암튼 그래서 멩스크 가족 죽일때는 잘 죽여놓고서
민간인의 고통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전향했다가
레이너랑 사귀더니 멩스크 명령에 반기 드는 미친년(읍읍)
사실 워크레프트의 우주 버전 이었다니...
그러다가 블자 특유의 지연으로
그사이에 새로운 참고할꺼리들이 등장해버리죠
여기서 스토리는 산으로가고 없어지고 그냥 싸울 당위성만 적당히 주고 돌려버리고 후속작 정확하게는 워크2처럼 확장판 할수 있도록 내용이나 나오게 만들어버린겁니다.
알파테스트 보면좀 비슷해보이긴 하죠
사실 이 모든
시작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에서 부터
대충 스토리 라는 걸 써갈기기 시작한
블리자드가
사실 확장팩 스토리를 구상할 게 없었다는 데에서
기인합니다
스타크래프트 1은 오리지널에서 완결이 났거든요
스타1 시절에서는 젤나가가 모두 전멸했다는
설정 이었지요...
왜 완결이었느냐
스1에서 캐리건이 감염되는
스토리가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괴물 종족인 타이라니드 짭인 저그 특성상
"캐릭터"가 없었고
급거 감염된 테란 개념이 등장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캐리건은 애초부터 1회용 캐릭이었고
그래서 오리지널 시점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스?토리"는 끝났었습니다
(대충 오리지널 스토리가 어디까지인지 기억 찾는중)
그리고 이걸 밸런싱을 잡고 쫌 더 키운게 확장판인 종족전쟁 브루드워였고
그리고 솔찍히 스토리 없어도 게임하는데 지장없었고
자가라도 나이드라도 스타2에서 등장했지
스타1 시절에는 안없지요...
없었지요...
애초에 무리어미가 퀸을 지상유닛으로 바꾸면서 생겼음돠
그런데 그 1회용 캐릭인 캐리건만 남고
스타크래프트의 이야기를 끝냈는데
오리지널이 대박이 나니까
부르드워 제작을 할 필요가 생겼고
그래서 블리자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몽땅 때려박은 뒤
유일하게 남은 캐릭터에게
스토리의 중심을 맡깁니다
그래서 블리자드 게임 역사상 최초로
잡탕 특선이었던
스타크래프트가 처음으로 스토리 같은 뭔가가 나옵니다
그게 브루드워 엔딩이에요
잡탕찌개지만 나름 스토리가 나온
사실 유독 스2의 스토리가 까이는 이유는
일차적으로 당최 알맹이라고는 전혀 없는
"전작"에 절대적으로 종속되어 있었고
이걸 해결하고자
미디어믹스 사업을 통해 스 2의 밑밥을 깔려고 했는데
그랬더니 작가들이
이 알맹이 없는 게임에는 관심이 없고
워해머 팬픽을 써서 가져옵니다
코프룰루를 집어삼키려는 새로운 여왕이지 비치년
근데...닼템사가는...좀 그래...
공유 이후 아바투르(...)가 흑막으로 나오는외전도 그렇고
그 결과 코프룰루 구역은 무력도 생활수준도
인류제국 열화판 그 자체가 되었지요...
사실 작가들 입장에서도 기가 찰 겁니다
소설 작가들이
스1을 해보지도 않고
소설를 썼다고 까였지만
사실 원전 게임 자체가 이렇다할 알멩이가 없으므로
했다고 하면 완성도만 더 떨어졌을 것이고(.....)
블리자드는 어쨌든
스2 제작에 돌입합니다.
문제는, 블리자드는 더 이상 오타쿠 동아리 같은
회사가 아니라 무지막지하게 거대해진
대기업이 되었고, 이런 게임 같은 거 안만들어도
비교조차 안되는 캐쉬카우도 들고 있었다는 것이죠
와우 등등
그라서 안만들다가 급해서(...)만든게 티남
어둠속의 목소리가 맥거핀 된 것 만 봐도
티가 나지요(...)
그리고 솔직히 스1 플토를 계승한건 사실 탈다림-알라라크라고 생각함
사실
급해서 만들었다기 보다는
스 2의 제작 본질은
팬서비스 차원에 가까웠고
군심 이후에는
멧젠의 고집에 가까웠습니다
제작 당시 컨셉과 실 결과물이 너무 다르거든요
흑흑
다른건 다 모르겠고
최소한 그 이전까지는 아이덴티티라도 있던 테란 배틀크루저가 그냥 나비스 임페알리스 짝퉁이 됐다는 점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기형적 해머헤드 형태인 군함, 강력한 선수포, 너저분하면서도 '개척자'스러운 외형
아 그 긴허리 대포 와바박이요? 그거 전순 안같던데
해머해드 형태는 원래 있...
>>88 저걸 다 합친게 아이덴티티인거니까요
애초에 그렇게 따지면 SF랑 판타지는 자체복제와 표절로 떡칠되서 넘어가주는겁니다
그게 어딜봐서 전순임. 그딴걸 전순이라고 만든색기는 지땁에 사과문서쓰고 머리에 총알박아라 ㅅㅂ
암튼 그 긴허리가 나만 족같은게 아니엇군요
백사병씨가 더 족같으셧겟다
아! 기합찬 전순 크기 논쟁이여(아무말)
스1 배틀크루저는 마치 투박한 개척자들의 급조 전함이자 최첨단 기술 대신 믿을수 있는 구형 기술을 대량으로 투입해 만든 거친 세상의 거친 군함같았습니다
심지어 더 기술적으로 진보됐으며 저그 정면공세를 갈아죽이고 있던 UDF조차 이 거친 땅에 들어오기 위해 개척자들의 방식을 고른겁니다
그게 테란 컨셉이었고, 아이덴티티인데 ㅅㅂ ㅋㅋㅋㅋ
ㄹㅇ 전순은 저렇게 생기면 안되긴 함
작중서 얻을수있던 전훈이 뭐 야마토포 좆구려라도 됫음요?
스1 전순에서 야마토포 빼면 뭐남는다고(...)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몰랐는데 고르곤급 자세히 보니까 워함마 함선 같은
>> 모방 이상의 표절이니까 ㅇㅇ
짧뚱하게 생겨서 고놈 탄탄 하겠다 싶던게
옆구리 후리면 부러질거같은 모양이 돼서 섭섭했음()
당시 절정을 달리던 블리자드가 지땁 디자이너팀을 상당히 돈으로 빼갔습니다
미노타우로스급까진 그래도 전순맛이 살아있는데 고르곤급은 지인짜 무쌩겨써
고르곤급은 ㅈ나 짜침
그래서 고르곤급들이 갈귀맞고 뒈지잖아요
꼴랑 갈귀 쳐맞고 허리 동강나는 고르곤급은 없애라 우우
(사실 대가리에 이미 고르곤급은 삭제된 상태라서 헷갈렸음)
노라드는 갈귀 한 대 맞고 뻗었다는 점에서 확실히 기술 발전이 느껴지긴 하지만(착란)
뭐랄까... 그거 아무리 봐도 전순 아니라 무슨 수송함 아니야?
전 머리속에서 미노타우로스급이 삭제되서 스2 전순이 싸그리 다 고르곤급이라고 착각햇엇음요
설정상 화력이 끔찍할 정도로 강하고 방어력도 높으며
맹스크 기함 하얀별은 전함이란 뭐다를 증명하며 진짜 좆간지나는 활약을 모여줬는데
미노타우로스급이 되는 것 -> 쫌더 매끄러워야겠지만 그럴 수 있음
고르곤급이 되는 것 -> 그럴 수 없음 싯팔
저거 임네 함선 특징이쟝
고르고 고른 게 고르곤이라니 이 뭔(?)
단기 전함이 다이쳐서 동급 전함 2척이랑 더 성능좋은 전함 2척에 몇 척을 상대로 다 죽여버렸다고 ㅋㅋㅋㅋㅋ
>>112 임네는 해머헤드형이 아니라 투박하다기보다는 플라잉-고딕 전열대성당함 느낌
군주 전순급에서 칼달린거 빼민 딱 이상적인 전순 계승자
일단 비슷하게 실루렛만 뽑은거긴 하죠
소행성 질량공격 몸빵으로 버티고 충각으로 쪼개버리는 그 좆간지 하얀별 ㅋㅋㅋㅋㅋ
1차 전투: 수많은 함포 직격타, 뮤탈리스크 수십 마리의 공습, 야마토 포 2방.
2차 전투: 수많은 함포 직격타.
3차 전투: 전투순양함 헤라클레스 호의 자폭돌격.
4차 전투: 수많은 함포 직격타, 수많은 전투기들의 공습, 야마토 포 2방.
이걸 버티고 멀쩡이 배틀레디 상태로 맹포화를 뿜어내며 공격해온 적을 모조리 다 쳐죽인 하 얀 별
스타는 인류 팩션이 처음부터 코를로프 말고 ued였어야 한다고 생각
설정 보면 고래 등 사이에 낀 새우가 코를로프인데
UED가 메인 플레이어면 고래 등 사이에 낀 작은 고래는 될거라
코프룰루
아
코룔로프
암튼간에 3개 팩션 사이의 삼파전 컨셉으로 갈거면 그게 맞지 않나??
지금 설정은 그냥 인류는 꼽서리낀건데
차라리 기술이 발전해서 미니 아마토를 쏘게 됐다고 하던가
저그랑 플토에 비하면 인류 팩션이 너무 약한게 팩트니까...
설정상 비빌수 있게 해놔야지....
UED는 그 포로토스 상대로도 방어전은
가능한 세력이니 삼파전 하려면 테란보다는
UED가 낫지요
결국 테란이랑 프로토스 망가트린 케리건의 저그가 우세하고
플토는 금지된 병기 끌어쓴다 쳐도
테란이 문제인데
이게 안나옴. 케리건이 너무 잠잠함
UED가 어떻게 저그나 플토랑 비빔? 을 하면 대충 젤나가 유적을 찾았고 그거 마이너카피하면서 기술 발전했다 하면
설정이 크게 이상하지도 않을거 같오
그래도 스투는 완결이라도 했지 오버워치는 그런거 없다
그거야 풀토 설정을 뻥튀기해서 그렇고요(....)
파편밖에 안남은 테란 자치령으로 재건해서 저그침공 막았으면 그건 독재자고 나발이고 영웅이 맞음...
플토는 원래 테크노 바바리안 느낌일텐데...
이젠 흔적만 남은 테란 연합의 추억이여
테란연합님님님...
흐으으으으음... 뭔가, 뭔가 신선한 작중 떡밥거리가 고프다.(?)
지르크스탄 이색휘들은 나이트메어 부대의 질적으로는 브리타니아와 동격이라는데, 이녀석이 정확히 어떤 나라였더라...?
지르크스탄은 전쟁이 없으면 곤란한 용병국가
라는 정보말고 자세한 정보는 없긴 하네요
일단 질적으로 비슷한이유가 흐음...
어찌보면 흑의기사단이 진짜 장비긴빠이 당하기 존나 좋은구조라서 ㅇㅇ
>>119 하지만 유즈맵에서는 역대급 똥클럽을 한 2년동안 집권하고 있었던건 안비밀.
ㅇㅇ/
ㅇㅇ/
긴빠이...??
지르크스탄에 조건에 맞는 나라는
파키스탄 밖에 없습니다
스탄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대양과 접한 나라는
파키스탄 밖에 읎음
아마 중화연방 인도 연구소를
흡수했겠죠
락샤타 연구소가 인도 연구소거든
지르크스탄이 이란과 가까운 위치에 있긴 하지요
인도연구소의 엄청난 기술력을 고려하면
가능성있는 이야기임 ㅇㅇ
즉 질적으로 동등한 전력을 갖출 가능성을 작중에서 역산하면 이 놈은 파키스탄 기반의 무언가다... 가 되는거구만.
이란이랑 가까움 스탄임 대양인접임 = 파키스탄 이름변경?
코드기어스가 적당히 현실을 비트는 걸로 설정하는데
스탄이 들어가면서
중동에 인접하고
대양에 인접한 나라는
파키스탄밖에 없응께.........
그리고 전반적으로 아프간.... 파슈튠족을 비튼거 같은데
파슈튠 족은 현실에서도 전투민족 이긴 하지요
오늘 보닌 잡담판서 다이스 굴러 나온거
한반도+중앙아+중국+일본+시베리아
...
이거 인류 최대의 행정구역 아닌가?
그리고 파키스탄이면
중화연방
인도 군구의
인력을 흡수하기 쉽고
그러면
알비온에 맞먹는 깡패가 나오는 게 말이 됨
>>153신대룩 전체가 아닌 이상은 그런 것 같아요
2차대전 소련은 인간성의 승리가 아닌가 시프요
아니 어떻게 추축국 전체를 잿더미와 소금만 남은 곳으로 만들지 않은거지
이런 말하면 그런데 역량 부족
흐음.... 역량 부족이라......
화력이 부족하지는 않았을 테고......
대장장이 깡깡이질로 메카를 만드는 파키스탄(?)
오늘의 평화로운 지르크스탄.(퍽)
아하 인간부족
장기 적인 관점에서의 인간 부족인가?
단기적인 것만 놓고 본다면 마주치는 모든 독일인을 사살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소련 인력부족하고 장비소모율이 어느정도였냐 하면
그렇게 찍어냈다는 장비들은 항상 부족해서
부대별로 노획장비랑 기존장비 마개조를 돌려썼고
대전말로 가면 소련군 사단 정편인원이 11000명 선까지 감소합니다.
최소치로 잡아도 사망자만 천만이 넘는 피해를 넘고
1100만명을 긁어서 공세를 펼치고 있는데
인종학살 같은 걸 할 "여유자원"이 대체 어디 있겠어요
유념해야 할 게 사단 '정편인원'이 11000명입니다.
전쟁중인 사단은 절대로 정편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근데 그건 국가 수뇌부의 관점이고
이걸 개개인에게 납득시킬수 있는가? 는 또 다른 영역이니까요
하이고야....
독일 사단편재도 놀림 받지만 소련도 사단편재 개판난건 동일합니다
바그라티온 공방전 이후 베를린 공방전 시점까지 가면
실 전투병력은 연대급인 사단이 속출했어요.
아이고.....
>>168 "인간학대범들을 위한 성전" 프로파간다와
전시강간 허용으로 극복했습니다
확실히 3천만명 죽고 전 국토가 아작난 국가가 그럴 역량이 없는게 맞긴 한데....
그걸 자국군에게 납득시켰단 점에서
어떻게든 나치와 동급의 쓰레기에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는 겁니다
(쓴웃음)
하이고야.......
사체쟝 허그허그
근데 폴란드를 나치와 사이좋게 갈라먹은 악의 제국, 준 추축국으로 봐야 할 것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도 좀.... 역겹지 않나요.
>>178 그렇게 따지면 프랑스도 추축국이고 북유럽도 추축국이죠
그렇게 치면 제국주의자 새끼들이 정의의 편이라고 설치는건 너무 역겨워서 핵으로 지워버리고 싶네요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폴란드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도 말이 안되지요
(소련을 악의제국 취급 할거면요)
>>178 일단 프랑스하고 네덜란드하고 벨기에하고 나치 협력국들 불태우고 시작할까요?
>>179 + 그렇게 따지면 동유럽 한정으로 폴란드가 더한 추축국이지요
그리고 사실상 주요국토 전체가 선빵맞고 전쟁터가 됐는데 그걸 피해자라고 말 못하면
이 세상 모든 전쟁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는 하나도 없습니다.
>>179 프랑스는 분투 끝에 사세가 여의치 않아 항복한 거고, 히틀러와 손잡고 폴란드를 갈라먹는 것은 물론 대가를 받고 물자를 공급해 주던 악의 제국과는 다른 케이스죠
잊지 마십쇼. 지금 이 시대, 아니 그 시대도 선빵은 어지간히 높은 정당성 없이는 그냥 나쁜 짓입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5 ... 거 참, 님 신념 읊지 마시고.
오 역시 비시프랑스는 악의 제국이야
>>185 네? 뭐라고요?
앞장서서 독일한테 엔진 공급해주던 찐이라 안들리는데요?
>>186 농담이 아니라 1머전 동맹국급 개전사유 아니면 악당 맞음 ㅋㅋㅋㅋㅋㅋ
>>191 프랑스가 악의 제국이라잖아요 아ㅋㅋ
프랑스 "제국"
그리고 그 논리로 소련에게 '엄정한 잣대'를 들이댈 거면
전범국을 진짜 전범국으로 대우하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독일에 왜 산업이 필요하죠?
Q. 그때 프랑스 민주주의 아님?
A. 제국주의자죠? ㄹㅇㅋㅋ
이게 당신의 오스트리아헝가리이중제국의미래밑발칸에서일어날모든악몽같은사태의해결책 입니다
아니 시발 돌려줘요 황태자
이게 당신에게 왜 필요하죠?
1차산업도 산업인가요? 콘
걍 인류는 다 죽으면 되는 것이다 햣햐!
도리아 1차대전은
바로 병력 모아서 밟아버렸으면 확전 안났을거라 생각
전범국 그거 진짜로 죽여도 별로 상관없지 않음?
라고 할뻔~
ㅎㅎ ㅋㅋ ㅈㅅ!
명분상으로 너무 완벽했으니
근데 어물쩡거리다 너무 커져버렸고
>>200 아ㅋㅋ 죽여도 될듯한? 어차피 유럽 없어도 영국만 있으면 세계경영 쌉가능 아닌가
>>199 벨에포크답게 마지막 순간에 빌리마저 식겁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한 끝에 정신줄 붙들어매고 있던게 최악의 재앙이었던
나치가 나온 순간부터 좋은 독일은 죽은
독일이 맞긴 하지요
아 정찰병 찍어야 하는데 8킬 해버렸소의 권
그런 의미에서 21세기 전범국인 러시아는 전 국민이 모두 죽어도 상관 없는 것 맞죠?
아 오헝이요?
갸들 전력 동원 한게 그건데요(....)
>>207 이게 가장 코미디인 것 ㅋㅋㅋㅋㅋㅋ
이중제국이요
>>206 독일, 이탈리아, 일본부터 죽이고 난 다음에는 상관 없죠 ^^
오헝 그거 최선을 다해서 그거임 콘
>>206 일단 어영부영 살아난 전범국 다 킬하고 오시면 프리패스해드립니다 고객님
?(?)
아니 뭔... 황태자 뒤졌단 시점에서 국민감정이 있었을텐데 고작 그게 전력이라고?
사실 오헝헝의 최대 비극이 그거죠
그 체제로는 그게 한계치였음(.....)
>>214 말 속에 답이 있잖아요
황태자 뒤져서 개빡쳐서 다 꼴아박은게 그거에요
헝가리 : 그래서?
발칸 : ^오^
보헤미아 : 보헤미아 왕 작위나 내놔 ㅅㅂㄹㄷㅇ
농담이 아니라 리무브세르비아를 하기 위해 파탄 직전의 제국이 민족 가라지 않고 퍼지 세르비안의 기치 아래 기적적으로 통합됐으나
그게 그들의 한계였다
솔까말 갸들은 신민으로서 영방국으로서 도리는 다했어요
이게 호이도 아니고
오헝헝에게 그 이상을 바랄 수가 없음(먼산)
제국이 아니라 연방이라고(?)
오헝이 군대에 쓴 GDP 비율 보면 답이 나와요
이새끼들 원배럭 트리플로 배쨌음(폭언)
연방이 아닌 영방으로써는 최선을 다했네요...
.......?
아니(아니)(뇌정지)
오헝에 뭘 바라신겁니까 콘
배럭은 찍은 시점에서 제4제국 여퓌러 가카보다는 양심은 있었지만 아무튼
어떻게 보면 유니크하고 어떻게 보면 기형적인 시스템이었고
근대 민족주의의 물결 앞에서
왕실과 작위의 시대가 끝장나버린 상징적인 사건이죠
국가라면 필히 해야 할 것들?
프랑스가 시세가 맞지 않아서 항복한거면
소련이 나치를 이기기 위해서
갈아넣은 수천만명의 인명의 가치도 그만큼
쳐줘야 하니까
미국은 유럽 공산화 용인하고 꺼져야겠죠?
>>226 왜 괜히 합중국 계획이 나왔겠습니까 휴먼
에스라님 제가 기억하는 당대 오헝군의 내부 공용어만 5개였나? 그랫을겁니다
그것도 황태자 명의로
>>233 공용어 5개, 16개 민족, 피진 포함 23개 언어
그니까 이겁니다
찰스 3세 암살당했다고 영연방이 총력 낸거에요
거기다 대고 인도랑 호주랑 등등한테 기둥뿌리 뽑아서 군대 보내라 할수는 없어요
오헝은요
오스트리아군이 있고 헝가리군이 따로 있었어요
둘이 부대도 다르고 동원체계도 달랐음(....)
아마 실제로는 두자리가 넘어가는 공용어였다는거 같은데 기억이 애매해서 확실한거 5개만
과연 저 어그로는 프뽕인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무뇌인 것인가
반공냉전, 러시아는 타타르에서 못 벗어난 놈이여
말투가 언제나의 그양반임
>>232 거의 불가능한 계획이었지만
어떻게 안착했을 때가 궁금하긴 하지여 그거
음..어...
벨 에포크는 망하는게 맞았다 시프요
그냥 늘상 오던 반공 빌런입니다
전에는 저 양반 나토가 소련을 한달이면 쳐바른다고 한 적도 있음.
독뽕이면서 소뽕인 참치가 희귀종이긴 한데 아무튼
>>246 유사 냉전 구도때문에 존나 특이했던 시대지, 언젠가는 끝날 시대였으니까요
마치 지금처럼 ㅇㅇ
그리고 그 오스트리아군 헝가리군이 두기둥이고 그외에 보헤미아군 따로 있고
여기에 황제군 따로 편성 이었던가?
한달이여?
쭉 달리기만해도 한달보단 오래걸릴거같은대
저쪽 나토는 우주전함 만들었나봐여(?)
확실히 영원할 것 같은 시대는 있어도 영원한 시대라는 건 없지예...
>>249 거기선 반대로 끝나지 않고 영속하는 시대는 없다 하는게 맞지 않나 시프요
끝나지 않는 챗바퀴면 더 끔찍할듯한(딴지)
>>251 프리고진이 기적의 24시반 찍었으니 가능할지도 몰라요(헛소리)
>>247 걍 나토 프로파간다 그래도 읽는게 아니던가요
폴더갭 어쩌고 하는거부터
>>253 스아실 이게 펑크감성의 기초긴 해요
한 시대가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
풀다갭인가?
>>247 NATO 최고의 명장 프라고진의 24시간에 1천km 진격(미침)
하여간 오헝군은 당대에 유명하긴 했는데
군복이 가장 멋진 군대로 유명했습니다.
군복은 인정이지 ㅋㅋㅋㅋㅋㅋ
하나의 시대가 계속된다면 변혁이 없다는거고 그럼 사람이 쌓아가는 역사가 무의미해지는게 아닌가? 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라
엘랑군 군복이 병신미...적으로 이쁘면
얘들 군복은 멋지고
스팀펑크 디젤펑크 아토믹펑크가 다 그렇죠
사이버펑크는 유별나게 디스토피아 쪽이긴 한데
이건 장르의 특수성이고......
도로정비 안돼있어서 지들도 움직이다 막히는곳을
한달만에 갈라면
어디 스타워즈에서 반중력리프터라도 협찬해줬나(?)
빈 예술가들 최후의 파문(?)
백사병을 대포로 쏴보자 .dice 1 100. = 78
사이버펑크의 특징 중 하나가 기업국가 이긴
하지요...
오헝군복은 킹정이져........
문화와 예술의 나라의 바이브 킹정하는 부분입니다(?)
결단력이 부족하여
사고사되신 프리고진 좌...
그립진 않읍니다 (ㅂㅅ새끼 짤)
그런데 그 시대에 군복이 예술이면 어... 잘 띄잖아(아리송)
하지만 예쁘죠?
군복 멋은 그런 곳에서 특히 더 중요한 사항 아닙니까.
군대 오면 밥도 주고 멋진 옷도 준다곸
>>270 사실 영국이랑 독일 일부 부대들 빼곤 그부분에선 다 거기에서 거기라서
그것보다는 양산이 어렵다는게 더 문제였습니다.
말딸셔츠는 스페이스건으로 달로 보내주자 .dice 1 100. = 75
밥주고 옷도 주는 군대!(저것만 줘도 세계 상위 0.1프로 국가)
독일군 사격표적지 프랑스군 군복을 보시라
솔직히 얘들은 변명도 못함 ㄹㅇㅋㅋ
그래서 전쟁 후기로 갈수록 제식 튜닉들이 전부 간략화됐어요.
전쟁 초만 하더라도 알보병 소매에도 장식이 달려있었는데
그런거 다 날아간게 1머전중의 일입니다.
.dice 1 100. = 20
달로 셔츠를 보낸다니 달토끼 만나라고 보내시나?(아무말)
청색상의 빨간바지 청색코트
하늘색 하늘색 하늘색
거 8mm 마우저 맞고 죽기 참 좋은 날이네
자 일단 다 공격을 했으니
이제 조금 분위기를 바꿔서
사실 오헝은 이런 개판 오분전인 군대를 가지고도 열강이었으며 경제력은 프랑스와 동등하며 공업력역시 프랑스보다 약간 모자란 정도였습니다.
끼에에에에에에엑(날아감)
놀랍게도 지형이랑 전장 특성상 1차대전 프랑스군 연하늘색 군복이 위장색이 맞긴 하다던 이야기도 있더니만
그으렇지요 그러니까 그 체제 가지고도 1918년까지 버틴거고
이런 오헝의 문제는 역시 독일과 같습니다 양면전쟁
보헤미아 지방은 전세계와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산업을 일궈냈었고, 헝가리에서는 막대한 양의 농축산물을, 빈은 역사와 전통으로 막대한 금융을 움직였었지요-
사아시일 실제로 눈에 띄었던 것은
군장의 맨 위에 올리는 것이 규정이었던
잘 닦아놓은 양은 냄비였다 카더라(?)
또한 일단 분열은 되어 있어도 황제에게 충성은 한다는 인식은 있어서 그럭저럭 싸우기도 했고요
머?
셔츠가 달에게서 레이센 유동게를 한순두시켜서
환상향에 침공한다거(?)
>>287 아 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양면전쟁이었어요
>>287 그건 차라리 반짝이기라도 해서 광학공격을 가할 수 있으니 아무튼 패스
보통 딱딱한걸 군장 아래쪽에 깔지않나...
왜 잘 닦아서 반딱반딱한걸 위에올려 무게중심을 씹1창내지(?)
>>292 백사병에게 아무 포탄이나 78발정도 갈겨보자
엘랑쪽 군복은 사실 그 연하늘색조차도 개전초에 ㅈ되고 개선한 거라는게 진짜 함정이죠
그 전 물건은 진짜로 움직이는 사격표적지 그 잡채라서
그러고보면 총검 날 잘 갈아서 반짝이는거도 주간식별(...)요소더만
사실 그런 면에서는 영국군 군복이 가장 선진적이었습니다.
이놈들 보어전쟁때 오지게 당해서 그만
>>293 양은 냄비니까 군장에 넣는것중에서 제일 가볍습니다
그런 면에서 오렌지 공화국과 트란스발 공화국이 가장 선진적이었군요(?!)
사실 프랑스군의 청회색 군복이나 구형 파란색 군복이 눈에 잘띄기도 했지만
사실 그걸로 까면 독일제국군도
군복 부족해서 프로이센 구군복과
바이에른 구군복은 존나 잘보여서 벌집핏짜가 되었으며
군모의 칼날 때문에 눈에 잘띄어 표적지가 되었으므로
사실 군복색은 그 놈이 그놈이었다.
의외로 군복이 위장색 역할을 가장 잘 해준건 영국군의 대륙 원정군이다
솔직히 이쯤되면 프랑스 군복부에 독일 스파이들이 존나 많았다고밖에 할 수가 읎어요
>>299 그건 25만 영국 원정군이 해치웠?으니까 안심하라고!(?)
다들 레드코트가 유명해서 모르지만(?)
보어전쟁은 세계대전 이전까지는 영국군
최대의 지옥이긴 했지요...
>>300 얘들은 남아공의 미친 비정규전박이들에게 좆격으로 후장이랑 뇌랑 X자 표적지를 따이다가 결국 시원의 진실을 깨닳은 쪽이고
>>301 독일 군복부에는 반드시 바이에른 군복과 구 프로이센 군복을
생산하도록 한 프랑스 스파이가 있으니 괜찮군요(아님)
고좆이 군복은 잘 뽑았어...
그게 워낙에 쇼크라서
보어전쟁 이후로 영국군 장비가 다 갈아치워집니다.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레드코트의 시대는
보어전쟁 당시에 끝났죠.
그럭구나...
그래도 냄비인대 좀 안쪽에넣어서 깨끗?하게 보관하지
그래놓고 정작 위장 단어는 또 불어 기반(착란)
그래도 1머전 당시 프랑스군은 빨아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160만의 전사자를 내긴 했지만
이랬든 저랬든
프랑스군의 공세정신과 종심방어가 없었으면
답이 없었으니까(....)
다만 그 반동이라면 반동으로
영국군 이놈들이 지나치게 비정규전에만 박다보니
군복은 새끈하게 잘 뽑아놓고서는
교리가 포병지원하 밀집속사사격 최적화로 바뀌어서
1머전 서부전선에 떨어져서는
단체로 그 누구보다도 신속하게
6피트 지하로 역돌격을 해버렸다는
아주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한데
그... 당대 군장은 요즘 군장이랑 쫌 달라서
2차대전이야 유럽전선은 소련이 7할은 해먹었지만
1차대전은 그게 아니었으니...
근데 솔직히 필드그레이 보급되던 놈이랑 청적은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ㅅㅂ
영뽕회로를 극한으로 돌려서
다른건 다 실드쳐도 이건 도저히 실드가 불가함
근데 교리가 비정규전 전용이 되어버렸음(?)
1차 대전은 프랑스가 마지막 투혼을 불태웠지요...
그........... 혹시 육군 훈련소나 예비군 가셔서 모포를 겉에 두르는 군장 싸보셨나요?
그럭구나(2)
또 현실을 모르는 참치의 투정이었나...!
흑흑 한국식 화력우세교리를 알려주고 싶어요(?)
모포...는 아니고
커버 씌우는 군장은 싸봤죠
해외에서 서바이벌 게임 하다가
1머전 초기 엘랑애들 리인액트했는데
그날 한 일이라고는 리스폰 지점으로 걸어가는 것 뿐이었음 ㅇㅇ
>>321 저런
높으신분들이 포탄만들 돈을 죄다 슈킹했다내요(?)
잠시만요
>>321 저런 당대 실전사례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게 현대 교리에요.(...)
당장 지금 러우전에서도 서방측 교리 배워도 전장 상황에 안 맞다고 전통 교리 다시(...) 끌고오는 판에
이게 당대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양은 냄비가 외부로 나오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으으런데 구현 가능한 부분만 채택하면
사실 김치랜드에 최적화된게 영국식 정밀속사교리긴 합니다.
조선군 예거부대(진짜임)에 리앤필드랑 맥심, 18파운더 들려주고
저어기 산 능선 위 다면보루 위에 올려놨으면
당시에 누가 와도 개쌍욕박고 대가리 추수당했을걸요
공간이 읎어요 ㅇㅇ
허.....
저러면 어쩔수없ne!(납득)
>>329 '예-거'선에서 정리날거 같은뎁쇼
좆냥이 킬러 좆격수는 기관총 특화점 이상의 저지력을 보유하고 있다 ㄹㅇ
아 그러고보니 취사병이 1머전 도중에 나온 개념이라 했죠?
사실 저것보다 더 무서운게 좆격수들을 유사 RPG-7 삼아서 벌이는 단기 콘보이 습격임 ㅋㅋㅋㅋ
사실 뭐 당시 독일이 여러가지로 체신-육군대국이긴 했지요
얘들이라고 기열-이 없었던 건 아니라서
이것저것 찾아보면 짜치긴 하는데요.
그래서 참호 안에서 적 오는거 막기 최적화된 제식소총, 산에서 기를 쓰고 구축한 진지(...)를 지금도 쓰는 중인거보면
감제고지 점거하고 포격으로 좆격질하면
현대에도 쌍욕나오는 조합아닙니까?(의심의 눈초리)
포수출신 사수들이 리앤필드 들고 정밀속사 대기타는데
거기서 내려다보이는 수목선 정리된 산능선을 타라고요?
아 고멘 그거 무리(ㄹㅇ임)
>>337 현대에는 그래도 CAS 아니면 박격포라도 부를 수 있잖아 한잔해
사실 신미양요나 병인양요 기록만 봐도
"조선은 최선의 방어전략을 택했습니다."
머스킷 기반이라서
사정거리가 부족했던 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등성이에서 포대로 좆격질이면 박격포보다 사거리가 넓...(읍읍)
솔직히 고종이 내탕금 풀어다가 리엔필드 전국13도에 뿌리고
자결했다면 볼만했을 거시에요
흑흑 1인1SMLE 들려주고 싶다
병인양요때 그리 돌파당하니까 신미양요때는 아예 해안도 해안인데 내륙 유격전도 돌리더만.
금괴로 사방후려치고
있는대로 총포 모아서 싹 뿌리고 탕탕탕이면
놀러와요 게릴라의산
천만의병 에디션(?)
가까운 일례로
미군이 공중기동 강습뽕에 미쳐버린
아프간전의 기열- 중 하나로
박격포를 보병 편제에서 빼고 아프간에서
끼요오오옷 하다가
리-엔필드 저격에 뚝배기가 쥐어 터지는 바람에 다시
박격포 메기 시작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군: M203이면 박격포 없어도 되지 않을까????
아프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7 (대충 일본군 따라온 영국 고문단이 트라우마에 발작일으키는 짤)
고종이 자결하지 않는 것은 유림인 최익현도
비판했지요...
유교 탈레반이 음해드립이 아니라 레알이 되어버린 신묘한 땅
튀어나와요 의병의 산(미침)
>>350 사실 자결 안하고 어차피 절대 못죽인다는거 아니까 개기기만 하면 한 몇주쯤 뒤에 절대권력을 쥘 수 있는데
그걸 못해서
방아쇠만 땡기면!
국가 수호가 가능하다네~(쌀먹 풍)
근데 ㄹㅇ 개기기만 해도 알아서 모든 일이 끝났을텐데 ㅅㅂ
미군이 뭐라고 하든 꿋꿋이 헬기에 박격포 밀어넣었던
영국군은
박격포가 왜 소중한지를 경험과 피와 땀으로 증명하고
미군은 박격포가 왜 소중한지를 시체와 뚝배기로 증명했다 엔딩
민비 뒤진거보고
진짜 뒤질까봐 쫄아서 그런거도 같고....(아무말)
그러니까 조선은 산골 대장간에서 리엔필드는 가볍게 찍어낸다고(?)
근대 일제면 진짜로
하응이 따버릴수도 있었을거같고(?)
아 얘는 흥선이구나
구릉지와 산지 기반 저격은 셜록 홈즈 소설때도 영국군이 치를 떤 유명 사례(...)
황상께서 전국팔도의 유림과 백성들에게 명하셨도다
전신민은 의분히 일어나 왜놈들을 쳐죽이고 을미년의 원수를 갚으라
다만 양이들은 지은 죄가 없으니 건들지 말라
=> 어서와요 좆격의 숲, 디오세니스탄
사실 러일전쟁 이후
1918년 이전 일본군 꼬라지 보면
많이도 아니고 보병사단 한 두어 개만
현질해서 만들어놓으면
일본군을 지구공략전 이후 지온군으로 만들 수 있었지 않을까.
>>356 사실 이게 존나 지분 큰거같긴 한데
어느 미친 국가가 자국 암살자 동원해서 황후를 따냐는거고
역광과 바람을 등지고 힐다운하며 좆격질하는건
윽싼다에서도 극찬을 들을수있는 전술행동이며...
>>362 영국한테 금좀 도네하면 지들이 직접 와주지 않을까(진심)
아니그래도 왕비가 뒤졌는대
왕이 쫄아서 넙죽 엎드리는거는 좀 짜치치않냐 고좆고좆아...
>>360 왓-슨이 지팡이를 짚는 이유
근데 ㅈ나 아이러니한게
셜록홈즈가 매체로 나올때마다 왓슨이 아프간 참전군인으로 나올 수 있음(...)
청일전쟁 배상금이 모조리 녹아서 사라지는 매-직
네놈들의 군 현대화! 국가 현대화!
그런 건 백두대간에서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쫄리면 빠른 아관파천 하고
개기기라도 하던가...
대충 사단 두 세개쯤 만들어 놓고 한강 저지선 정도만 짤 수 있으면
일본에 있는 건아란 건아는 죄다 해병 수육 국밥으로 만들고
항복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농담 아님)
>>367 이게 다 아프간에 영국이 몇번이나(...)
물론 조선도 빡쎄겠지만
조선은 금이 있다...!!!
고좆이 내탕금을 풀어 전백성을 무장시킨 프센징대역(?)
>>370 금으로 리엔필드 10만정이랑 .303 100만발만 현질하면 되나요
얘는 괴도핑이야!
금괴로 후리면 뭐든 갖다줘(?)
아니 그냥 사단 한 두개만 만들어서
일본군 상대로 트롤짓만 했어도
청일전쟁이고 러일전쟁이고 일본이
때려죽여도 못이기는데
서울사단 평양사단 만들고
총 존나 사둔 다음에 전통의 의병메타 돌려가지고 창의군 콜업해서 신식총기+장교 배치
군벌화 절대 안된다는 체제 이용해서 의병장들을 지대장으로 배치하고 합류 못한 지방군 배치해서 지원
저 사단 두개로 차단선 세운 다음에 인천 쥐고 버티면서 러시아 끌어들이겠다는 협박 발사하며 금으로 회유해서 영국이던 누구던긴에 도우러 올때까지 시간끌기
Q. 청일전쟁 배상금과 군사력이 사라진 일본은 뭘 할 수 있죠?
A. 내전이요
Q. 야이씹
A. 왜 이제 너네들도 로마라고 한잔해~
TMI 뤄순 공방전 당시
일본군 4개 사단 병력에 배치된
"모든 기관총"이 80정이었다.
사방을 통수까던 고좆이
러시아 통수까려고 영국을 금괴로 후려까
용병으로 대려온 대역(?)
조선은 청나라과 달리 의병이 군벌화 될
가능성이 없긴 했지요
>>371 드라마 셜록에서도 아프간 참전군으로 나오고...
스아실
조선에서 소란이 나가지고 쌀 수입을 못하는 순간
3개월만에 쌀값이 농담 안하고 10000% 상승하는 꼬라지가 확정인지라
내가 왕하겠다
라고 나서는 제왕병자는 멍석말이코스부터 겪을거고(이무말)
>>380 미국한테 그러려 했지만...미국이 먹튀를! 이런!
걍 수틀리면 패닉버튼 누르고 아직 방 안 뺀 영국대사관으로 런치면 됨 ㅋㅋㅋㅋㅋ
>>385 짜쟌!
이건 고좆이 가베 사먹으려고 짬쳐둔 금괴4.5톤!(아무말)
ㄹㅇ 돈 없어서 사람으로 꾸역꾸역민게 뤼순이었고
사실 남한대토벌작전 당시에 한국군을 일본군이 동원한 기록이 있는데,
그거 보면,
고좆좆이 얘들한테 무기만 제대로 들려줬어도
조선인들이 "두려워할" 일은 없었습니다
이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만달러 차관과 20만명 용병
조선의 금 생각하면 ㅅㅂ 불가능한게 아니라는게 또 유머고 ㅋㅋㅋㅋㅋ
암만 생각해도 고좆이
아메리가놈들에게 금괴 몰빵쳤을리가 없음(확신)
이색휘 뒷주머니 털어보면 더나올거임!
일본에게 배상금 뜯어내면 된다며 커피값으로 꿍쳐둔 금 4.5톤 국제시장에 투척
하면 어디까지 가능한거지 ㅅㅂ
보병 사단 4개에 배치된 기관총도
대포 대신에 배치한 거고
그나마도 호치키스 기관총이었으니까.
일본은 보병사단에 대포 배치하는 것도 하기 싫어했으요
언제까지냐면............
우가키 군축 전까지
솔까 ㅅㅂ 그냥 영국제 무기를 갖춘 사단 두 개만 지 돈으로 만들어놨어도
일본군은 진국 인간탕으로 만들 수 있었다고 니기럴.
그 금으로 엔필드 조병창 공동주주되서 생산라인이랑 기술자 사오면 될듯!
서로 포병이 없으면
보병장비가 좋은 놈이 이긴다!
일본은 뤄순당시
보병사단 4개에 기관총 80정 배치하는 것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징징거렸고
5만명 추가배치하면서 늘린다고 늘린게
호치키스 130여정이었다
.......고좆좆아.......
>>397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있는 대포 다 주세요
대금은 뭐로...
골드바(골드바)
맥심 사오면서 맥심 잡지도(?)
영국이랑 독일에서 골드바로 대금지불하며 무기쇼핑하는 수상한 동양인들이라던가
고좆좆이 가베사먹을 돈 아껴서
영길리 사왔으면
영국셰프께서 원숭이골탕 풀코스를 가져왔겠지...
맥심 아저씨도 본인 이름 딴 인스턴트 커피(군인용)랑 잡지회사 만들면 좋아할꺼야(헛소리)
영길리가 긴빠이 안칠거같긴한대
긴빠이 좀 친다고 티날정도로 금괴가 적은거도 아니고(?)
>
>>402 벨푸어: 쿠헤헤헤헤헤헿 어디부터 잘라드릴깝쇼 오리엔트 주인님?
>>404 긴빠이치면 불쌍해보인다고 두당 바 하나씩 돌려줘도 남을 것(진실)
거 세토내해부터 아랫쪽은 아들주게 싸주시고
위쪽은 알아서 드세요(?)
>>401 어차피 빠르게 들여와서 하려면 솔직히 대포는 힘드니
일단 빠르게 보병사단부터 꾸리가 엔필드 사오는게 낫쥬
포병은 청일/러일 끝나고
(엔필드 XX만정을 주문받아 혹사당하는 조병창 노동자 짤)
이새끼들이면 어디선가 프렌치 75를 뽀려올거라는 안심감이 있어요 콘
대포는 10년 즘은 잡아야할텐데
아 그러고보니 맥심 기관총도 .303이었나?
아다다 전설열전 보면 드는 생각이 ㄹㅇ
>>410임(....)
(고좆이 금괴로 조지5세 머리후리는 짤)
이러면 파병까지도 고려하지않을까(아무말)
>>409 (대충 생산라인 이전해줘야해서 숙련 노동자도 빠짐)
프랑스에서 75mm 뽀려온 다음 한양조병창에서 국산화시키는
이새끼들이면 어디선가 프렌치 75 뽀려와서 뜯어본 다음에
18파운더로 마개조하고 이거 위력 부족하다고 25파운더로 증량할 새끼들임
독자: 아니 ㅅㅂ 이 전개 뭔가 기시감이
금괴 주면 먹고 입씻을듯
25파운더로도 부족하다고 구스타프까지 만들 ㅅㄲ들
아니 맥심이랑 엔필드 둘다 브리티시 .303이라니! 보급부서가 찬양하겠구나!
내가 시발 진짜 좆같은게
우리 조상님이
사단 하나에
겨우 호치키스 20정 갖다놓고
어 씨발 돈이 너무 많이든다!!!!
라고 개지랄하던 새끼들한테
두려움을 느끼게 만든 새끼가 오로지
당대 조선의 국왕이란 새끼 한 새끼
라는 겁니다
그런 먹튀는 국제신용 지킬줄 몰리서 브레든우즈 체제나 만든 신대륙 촌놈들이나 하는거에요
>>420 고작 그걸로 질리면 00년대의 이상마냉 인터넷이 매우 아름다웠겠죠
그럼 그 새끼들이 뭔가 대포라도
많이 있었냐구요????
없어 그런거
독일제 77mm 포 몇문이 다야(.....)
그 달러본위제도 금광 다 빼았겨서 간신히 만든거라던가?
>>422 몇 년내로 곱절로 갚게 되었으니 뫄... 역사는 바꿀 수 읎지라
내가 남산에 대충 썰풀었었는데
그거 맞을걸요
소련이 석유 루블로 팔았우면 달러본위재 안착이 힘들었으려나
그러니까 사체쟝이 여기서 금이 있으면 예치증서로 불리고, 그걸로 다시 파운드를 따따블로 불리는걸 영국이 했다고 했잖아요?
사실 진짜 각잡고 화력메타로 깎은 대육군이 서부전선에 들어가면
무슨 지랄염병이 날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근데 미국놈들은 그렇게 두번 뻥튀기시키는 금융맨 짓거리가 바로 대공황을 일으켰고 이게 2대전으로 이어졌다
그러니 우리는 그런짓 안하겠다!면서 2대전후 전세계 모든 금 쳐먹고 기축통화 안하겠다고 선언합니다
문제는 이제 파운드화는 2대전으로 조졌고 미국은 두번뿔리기 안하겠다(feat. 케인즈) 선언을 해요
그래서 영국이 사람 보내서 님들 그럼 세계경제 좆돼요 금본위제라도 해줘요 해서 한게 브레튼우즈 체제입니다
진짜 정신나간 미친놈처럼 포병을 깎아온 화력병자의 엔트리
독일은 눈앞이 캄캄해졌다(초아무말)
??:포병만깎아서 보병도없는 놈들이있다고?
전공거리구만
(잠시후)
??:Tlqkf!
그래서 영국이 신뢰도 기반으로 두번뻠삥해서 찍은 파운드와 달리
한번뻠삥한 달러+베트남전(...)으로 인해 달러가 너무 많이 직힙니다
근데 이제 드골 이 미친새끼가 배끌고 금달라해서 달러=금의 신뢰가 깨져버리고, 카터와 닉슨은 조져버린 인플레(feat. 군비) 때문에 온갓 뻘짓을 하다가 금본위제를 포기합니다
(대충 nein nein nein 짤)
드골은 달러말고 금 왜 달라고 한거에여?
미국엿먹으라고?(편견)
그래서 그때 금본위제 폐지 -> 페트로달러제 가기 전까지 진짜 자본주의의 종말이 눈앞이었습니다
여기서도 땅콩맨의 역할이 크네요...
(지구 반대편이라 보병 옮기기 빡세서 어차피 보급 호환되니 포병이랑 특부랑 공군 보내주겠다는 짤)
>>440 산업재건하라고 준 돈 핵만들려고 쓴 주제에 산업 좆망해서 경제 내실 딸리니 경제 좆망할뻔 해서요
2대전 끝나고 미국은 케인지언적으로
금융의 과도한 뻠삥이 대공황으로 이끌었다
내실을 다지자! 였습니다
단지 베트남전에 박아서 좆됐지
좆망했는대 왜 달러말고 금 뜯어간다는 발상이...?
아 엘랑놈 미친짓이야 하루이틀이 아니구나(납득)
>>446 '우리 이렇게 금 많으니 프랑스 경제는 안전합니다!'라고 쇼할게 필요해서요
엘랑은 ㄹㅇ 추축국이다 콘
>>446 거 셀프-식민지가 되는 마조행동을 한 이들에게 과한걸 바라지 맙시다
독일이 왜 BDSM의 국가가 됐겠습니까, 좌우로 매저키스트들이 있어서 그렇지...
엘! 랑!
그래서 미국이 저렇게 베트남전에 꼴아박은 결과
터키노동력 앞세운 독일과
장-인-정-신 앞세운 일본에게
시장이 따잇 당합니다(병신)
영국이랑 프랑스는 어디갔냐고요?
핵만들었어요
시멘트 못만드는 ㅂㅅ...
핵 안줬다며 나토 탈주한 ㅂㅅ...
유럽 경제공동체를 만들었더니 사실 식민지로 만들어서 조교해주실 주인님을 찾던 ㅂㅅ...
사실 이쯤되면 프랑스 식민화한거 맞으니 메르켈 여총통과 슐츠 총통의 제4제국이 다시 나오는게 정상 아녔을까
그래서 사실 사체쟝이 서독 국가 아님, 병영국가임, 정상적인 경제활동 못함, 이라고 쉴드로 후드려패지만
핵 안만들었기 때문에 냉전기 꿀빨러라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당시 프랑스 경제는 어떤 의미에서는 레닌과 마르크스조차 감탄할 기합찬 레전드나 다름없었는데
걍 유럽의 모든 공산품을 수입해주는 유사식민지...
핵만들고도 경제성장하려면
소련, 미국이나 인도, 중국정도 체급은 되야합니다
이새끼들 봤다면 마르크스가 의아해하면서 공산주의 이론 재정립하고 있었을겁니다 ㄹㅇ
브레튼우즈 체제 깨졌을때 진짜 자본주의의 종말이 눈앞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그당시 드골은 드 vs 골 하면서
ㄹㅇ 힛통 아니면 스기장 들린 수준이랔ㅋㅋㅋㅋ
근데 고종이 딴짓 안하고
금을 영국에 미친듯이 박으면서
육군 덕질했으면 ㄹㅇ 뭐가 나왔을까
>>462 영국 육사 서울지부
로열 오드넌스 서울지점
좆냥이 예거들 용병굴리는 영국군...
WW2 어장 고려육군의 하위 호환 정도는 나왔을
것 같네요
일당십을 한다는 네팔산 구르카보다 더 무서운
혼자서 사단을 막아세운다는 대한제국산 저격수
나토탄 좆까! 우린 브리티시 303이다! 라면서 21세기까지 이악물고 303쓰는 미친놈들(?)
사실 한번 비정규전으로 교리 조져본 영국은
청일전쟁이든 러일전쟁이든으로 교리흡수좀 해야함(?)
그리고 솔직히
지구 반대편 유럽까지 1개 대대라도 보내줬으면 영-한, 불-한 동맹은 혈맹임 ㅋㅋㅋㅋㅋㅋ
사단 1개 보내주면 할일 다한거지 ㅋㅋㅋㅋㅋ
아 금으로 선주문넣어둔 전함 '대여' 어떰?
그럼 오스만 전함 강탈할 필요도 없고
어차피 금괴깡할거면 전함도 주문넣을건데
그거 선입금 넣어둔 전함 3척 대여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469 보내준 시점에서 단순히 의리를 지켰다 수준이 아니라
베르사유에서 지분 챙겨받을 수준이거든 ㅋㅋㅋㅋㅋ
>>471 오스만에게 금괴보내서 오스만 전함까지 '대여'시키는거짘ㅋㅋㅋㅋㅋㅋ
대한제국 황제가 영국 드레드노트보고 반해서 금으로 주문한 전함 3척
완공되고 영국에서 적응훈련하는 도중 1차대전이 터지게 되는데...
아무튼 타고있는건 모두 영국인이지만
자랑스러운 RN의 군함들과 함께 대오를 맞춰 독일 대양함대를 상대로 유틀란트에서 싸우는 대한제국 해군과 오스만 해군!
대단하다!
>>473 (대충 그런 허접전함 왜 대여하냐는 레스)
타고 있는것도 영국인 한국인 반반인 대환장쇼(?)
함장 조선인 부함장 영국인(?)
아무튼 깃발은 대한제국 어자기
격침당해도 전공을 올려도 참가만 해도 대대의 영광인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러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잽스야 니들은 뭐니'
같이 싸워줘(유틸란트)
전략 자산도 쿨하게 넘겨줘(전함 대여)
같이 피도 흘려줘(전면참전)
부족한 보급도 채워줘
근데 넌 도대체 뭘 했다고...
잽스...존재할까?
청일전쟁부터 스텝 꼬인 잽스에게 뭐가 남죠?
그리고 조선이 자주국방 해버려서 독립한 청나라에 뭐가 남죠?
청나라는 재조지은이 있을 것
명나라 라이징(아니다)
데이터만 보면 조선이 자주국방해도 청나라에 유의미한 무언가는 없을 거 같은데 말이지
분명 가오 때문에 한번 들이 박을 듯?
OTL청나라도 청일전쟁 패배해서 조공국 조선
없었으니 괜찮아요(아무말)
>>484 조공국에 벗어나 동양질서가 해체되면
더이상 '만주족'이 위에 있을 필요가 없어지죠
그건 청 황실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위엄을 보이는 거지 단순 가오가 아니로군.
사실 저리 힘 생기면 늘(...) 외치던 아 요동 따먹고 싶다를 조선이 실천 안할 가능성은?
그런 청나라를 위한 대환장파티
청프전쟁 걸린 시점에 타이밍러쉬 걸려서 조선이 떨어져나가는 시나리오 ON
베트남에서 프랑스와 조선에서 영국과 전쟁하기 vs 그냥 조선 버리고 베트남에 올인하기
승부존!
그당시 청나라는 OTL대한제국 상대로도 간도에서
털리고 다녔지요(...)
간도를 북방식민운동... 하던 시절 이야기니까
존나 애매하긴 한데 일단 분류상 본토편입을 염두에 둔 식민지야 그거
대한반도종자 좆격수와 대월반도종자 매복병 선택존
청일전쟁...아니지 조일전쟁 후 여파를 봐야쥬
솔직히
전근대적인 시대를 근대화시키기 위한 뭔가가 필요한데
일본정도면 좋은 계단이 되지 않을까 싶은
청나라는 똥파워가 너무 큼
근데 진짜 어질어질하긴 하겠다
엘랑이랑 손잡은 대월제국 상대하기 vs 홍차랑 손잡고 타이밍러시로 대한제국 선포한 조선 상대하기 vs 아니면 둘이랑 동시에 싸우기
근데 냥이말대로면 그시기면 조선쪽, 동아시아은 프랑스 권역이니
그리고 그리되면 오히려 전통적인 오랑캐 침입이 되어서 한족-만주족 갈등도 안세질테고
오히려 조선이 배신했다가 될테니 복잡함
청일전쟁 직전에 금괴로 리엔필드랑 맥심 지르고 그때 청나라도 지켜주지 못했으니 자주국 되는거로
>>500 더 재미있는 상상을 해봅시다
'매수'
어째서 일본군을 상대해야 하는 것이지?
그들을 매수해버리면 되는 것 아닌가?
러일전쟁기 일본군이면 또 매수가 안 되지 않을것같다는게 유먼데 ㅅㅂ ㅋㅋㅋㅋㅋ
그냥 백제-오우치 클레임으로 일본 쪼개고 구슈 먹죠?
전범국 이야기부터 해서 재미난 떡밥들이었네요 콘
근데 영국도 만만치 않게 소모됐는데 거기서 소련을치자는 처칠은 도당체 무슨 또라이인가 싶네요
그정도 클레임은 만들수 있잖슴?
백제-오우치 귀족 만들고
유럽 다 털렸고 러시아도 없는데 최후의 항쟁 찍으려면 보통 또라이로는 안돼요
하긴 그러니까 처가 일곱이지ㅋㅋㅋ
에잉 처가놈 쯧쯧(?)
처칠은 반공과 영국의 패권 유지에 집착하는
사람이라 그만...
영연방은 지켰으니 한잔해콘
>>511 밈적 지식을 바탕으로 처칠을 이해하려고 하면 이렇게 되는 거죠.
1차대전 따위로는 못 쓰는 극약 = 처칠
처칠은 그냥 히틀러가 병신짓 할 수록 필요한 인재일뿐
모닝
모닝
잘훈련 받은 저격수는 사단 하나를 막아세울수 있다 카더라(아무말)
>>515 2차대전 영국의 전시내각을 이끌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공로는 그런 식으로 평가할 수 없을텐데요.
모닝
모닝
모오오오오오닝
엘랑 군복이요? 원래는 슬슬 신형 전투복으로 대체될 물건이었는데
"이거 독일 군복이지 프랑스 군복 아님"이라는 반발과
염료들이 거진 독일제라는 사소한 찐빠로 그만...
솔직히 근데
군청도 아니고 트루 청색-빨간바지 팹시형 사격표적지의 개선판이
하늘색-하늘색-하늘색 하늘색 사격표적지(양철냄비 함유)인건 욕쳐먹어도 싸다고 생각해요
그게 얘들한테 있던 염료가 청색과 백색뿐이었던지라(어이)
차라리 백색이면 겨울에는 위장이 될텐데
그 파란색은 ㅅㅂ....
그거 지평선에 녹아들어서 의외로 위장이 잘됐다는 뒷이야기가
물빠져서 이제 청회색이니까 좋아쓰(미침)
머리부터 발끝까지 청회색으로 도배하니까 효과가 좋았다던데
>>528 그거 개소리인거 같은게 아메리카 대륙에 있을 적 서바겜에서 그거 리인액트하고(파마스를 들고) 참가했다가
총 한번 못쏴보고 리스폰 집결지와 투입장소를 왕복했던 거시에요 ㅅㅂ
그야 거기는 평시의 아메리카지 우중충한 베르됭이 아니니까요(아무말)
>>531 플랑드르의 기후를 생각해 보세요 (소곤)
그래도 한 5~6명쯤은 잡았던 기억이
그 대가로 한 100발 단위로 맞은거 같긴 한데 아무튼
그러니 백사병 상에게 200명의 카타나-사무라이가 근대화된 보병사단을 격파한 실제 사건을 던진다
천조국 양덕들과 같이 서바이벌겜을 조지면 즐거운 이유
FPS에서나 가능할줄 알았던 리틀버드 옥상 강착같은걸 즐길수 있다
아니요 신풍련사건이라고 카타나 들고 쳐들어온 사무라이들이 사단장을 수육만들고 사단 주둔지를 전소시킨 사건이 있으유
(1871)
정신력 드립의 근원을 알아가는 느낌인데 ㅅㅂ
아 1871이면 불가능한건 아니긴 하겠네
그것도 사츠마군의 핵심인 구마모토 사단을 ㅋㅋㅋ
그래서 그때 일본이 가진 사단 4개중 하나가 증발당해 버림요
물론 이것도 사소한 찐빠로 뭍혔다
'한밤중에' '민수용이긴 한데 야시경 낀 4명이' '비비탄총으로 중무장한 상태로' '리틀버드 타고 날아와서'
정신병원 건물 옥상에 강착하는 거랑 동시에
지상으로 50명이 공격하니까 지키는 50명이 대응도 못하고 썰리는거 참 굉장했습니다
이 경험 이후 참치는 야간전에서 야시경은 신이라는 교훈과 함께 헬기강습의 충격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ㅇㅇ
>>544 거 이런거 쪽팔려서 어케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잘 되짚어보면 참치도 참 익스트림 라이프를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시에요 ㅅㅂ
한밤중의 카타나-장난으로 사단 하나가 날아갔다는 보고를 받은 야마가타-상의 심정을 구하시오 (?)
헬기는 현대의 후사르가 맞다
>>549 솔직히 새벽 2시부터 벌어진 폐정신병원 공방전이기도 했고
헬기강착이 시도될거라고 한참 전부터 언급했는데다 그게 메인 이벤트였는데
참피마냥 옥상부터 닦아가며 내려오는 강착팀 파괴력이 굉장했던 거시에요
헬기부대가 괜히 기병대의 후계자중 하나인게 아니구나
문명서도 경기병 업글업글하다보면 헬기로 진화하던가요?
>>552 중기병은 탱크, 경기병은 공격헬기 ㅇㅇ
고작해야 열명 남짓한 인원으로 후방지역에 한순간 공백을 만드는 게 가능한 위력
흑흑 그리울거다 내 BB건 안구사
써먹으려고 300 썼는데... 한국 들어올때 세관에 걸려가지고...
Meanwhile in Korea 를 당하셨군요
사체상에게
>>538로
>>543이 되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아무튼 조선보다는 강력한 대역속 개항 일본을 던진다 (?)
백사병을 잡아먹는다 .dice 1 100. = 7
대충 작전 시놉시스
신소련이 미합중국에게 전쟁걸었다! 미국 좆됐다!
(대충 월인컨)
신소련군 1개 중대가 미군 민병대와 주방위군이 진지틀고 버티는 중인 폐정신병원을 야간공격하기로 하며
주변을 수색하던 소련군은 우연히 작동가능한 상태던 리틀버드 1기를 발견하고, 한 장교의 머릿속에서 기합찬 발상이 떠오르는데...
>>559 나약한 사체다
.dice 1 100. = 44 그것은 바로 미 군장점을 털어서 작동가능한 민수용 야시경을 싹싹 긁어모은 다음
폐정신병원의 전력을 끊어버리고 야시경을 쓴 용감한 네 명의 콤라드들을 정신병원 옥상으로 강착시키는 것과 동시에
우라돌격을 하는 것이다!
=>참치는 AN-94를 들고나왔다는 이유로 복장이 후줄근했는데도 아무튼 민간침투요원이라며 헬기에 태워진 거시에요
(저짓 하고 3년 있다가 7년정변 터지고 또 3년 있다가 세이난 터짐)
4개 사단 중화기가
기관총 80정인 새끼들(.....)
그래도 어쨌든 조선은 한손가락으로 찜쪄먹는 대역속 일본인 거시에요
소련의 슬라빅-기합과
미국의 아메리칸-기합의 싸움
초대륙의 기상 .dice 1 100. = 93
로키산맥의 기상 .dice 1 100. = 53
기합찬 리틀버드 강습은
초-기합찬 붉은 군대의
대응 앞에
산시타가 되는 것이었다!!!!
근데 농담이 아니라 폐정신병원에서 4:20쯤으로 싸우는데다
다들 전동건이라 스피커로 진짜 총성까지는 아니더라도 드럽게 시끄럽게 쏴데는데
빛 하나 없이 다들 플래시라이트 아니면 야시경에 의존하는 환경이었던지라 진짜 여러 경험 많이 해본 거시에요
참치가 공군이라고는 해도 군생활 하면서 배운 모든 전술적 교훈보다 그날 밤 하루에 배운 교훈이 더 많았음 ㄹㅇ
영국한테 사단 두세개분 군사물자 현질한다고 그러면 영일동맹인데 왜파냐고 씨부렁거릴거같은데
>>567 불곰애들이 리틀버드 타고 민병대+주방위군+미군 패잔병이 지키고 있는
루인-어사일럼에다가 한밤중에 강착해버린건뎁쇼
땅개라 야간수색정찰훈련을 해보기는 했는데 진짜 야투경 없이는 장님이던
ㅅㅂ 무전기 소리로 겨우 찾아낸
문제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한국 아쎄이들이
한국군의 전술적 수준이
미국 총덕들만도 못하다고 글을 싸지르는 일이지요
(심지어 그 인간들은 실제로 해본적도 없다)
한국군은 생각 외로 수준높은 군대라는 걸 누누히 말해줘도 그저 귀를 막지요
서바이벌 게임으로도 그런 교훈이 나오는데 더 실전적으로 더 빡시게 훈련하면 더 좋은 교훈이 안나올까요 참.
그러니 다들 야간에는 사소한 광원이나 음원이라도 관리를 잘 합시다 그거 진짜 멀리까지 퍼지니까
그... 신풍련 사건은...
사쓰마번의 주력이 아니에요(...)
1. 너가 만약 보지 않고 탄입대에서 탄창을 빼가지고 끼워넣고 있다면 그건 분명 거꾸로 끼워넣는 중이다
2. 야시경은 신이다
3. 하지만 야시경은 분명 훌륭한 야간시야를 제공하지만, 한계가 있다. 특히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레이저 없으면 총이 안 맞는다
4. 권총은 재장전보다 존나 빠르다
5. 총격전은 존나 턴제게임이며, 어떻게든 턴을 안 뺏기고 상대 턴을 뺏어야 한다
6. 팀워크 없이 하는 CQB는 지옥이다, 특히 니가 이 건물 내부구조를 모른다면 더
일본침몰 드라마가
넷플에 있길래 봤는데
일본에서는 그냥
관료-포르노가 잘 팔리나봐
그.. 구마모토성 주둔 진위대 사단장.털린거 그거면
그 진위대가 사단임요 (상비사단의 시초가 그 진위대 들이라서)
각 진위대가 어영병을 차출해 만든게 도쿄 1사단이고
아 그리고 존나 많이 배운 교훈중 하나
딴건 몰라도 탄알집-탄창을 갈아끼우는 연습은 존나 많이 해라
이거 0.1초 빨리하는거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가 갈린다
이걸 어찌 설명해야하나....
그 드라마 시놉시스
개혁파-총리의 국책 사업으로
심해-지층에 있는 친환경- 에너지를 대대적으로
채굴해서 판을 자극해버리는 바람에
일본이 일년만에 가라앉아 버리게 되는데
개혁파-총리가 젊은 엘리또 관료를 모아 만든
일본 미래계획의 젊은 혈-기로 이 문제들을
극복해가는 스토오리
(내 대가리로는 우선 그 총리 새끼를 족쳐야할 거 같은데)
(아닌가)
레인이 괜히 맨날천날
미사일 하나 더 도입할 돈으로 닥치고 세븐이나 방탄부터 보급하라고 까는게 아니에영.
사람귀한줄 모름 ㄹㅇ
대가리가 이직거 2머전 냉전 시절 머가리라 진짜 사람귀한줄모름 ㅇㅇ
암만그리도 윾대낚지보다 미개한건 좀 문제가 많지 ㅇㅇ
그새끼들은 그래도 즈그 세끼 귀한줄ㄴ 암.
진대라는 명칭을 쓰는데 대한제국식 진위대는 아닌게 각 번 상비전력을 전부 긁어모아 만든 조직이 진대라서
그미군도 파병 아니면 제설하고 제초하고 똑같은것이?
>>587 배치됐을때 간부 포함해서 총기 기능고장 처치 가능했던게
개씹FM으로 살던 한 중사분 빼고 참치만 있었던게 ㄹㅇ 호러였어요
아무리 공군이라고 해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6 이거 후쿠시마때 총리하던 그사람 디스임?
아 사체님 침묵의 함대 드라마 새로 나온거 아시나요?
이건 소련 삭제되고 다 미군임ㅋㅋㅋㅋ
(사실 쏘고 싶으면 얼마든지 쏠 수 있다)
(꼴랑 수백발도 아니고)
>>588 원칙은 그런데 어메이징 재팬이 재팬한게 있어서
드라마 설정상
9000미터 심해 지층 존나 깊숙히
있는 희귀 자원이
배기가스 배출 없이 에너지로 활용할수 있는
기적의 신물질이라서 일본이 세계최초로
채굴을 하는데 그걸 채굴을 존나 했더니
지각판이 자극되어 일본이 그대로 바다로
꼴아박는 건데, 그건 그렇다고 치고
그럼 그걸 채굴한 새끼부터 조져야하지 않을까
아니 시발 탭랙뱅 이거 훈련소에서도 존나 강조하던거 아닌가
근데 그거도 잊어버리고 분기에 한번 총쏘는 그거할때 총 안나가면 알리고 기능고장 조치하는게 아니라
도와주세요 테에에에에에엥 이러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장전손잡이가 걸려서 안나가는 걸 병이 대응할줄 몰라서 간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건 문제가 좀 많지 않나 싶던
사격술 집중 주간이라는게 왜 있는데 ㅋㅋㅋ
그러니까.... 어음.... 아 이거다 그 습격한 200명의 사무라이들이 사실은 전직 진대병임
적성화기 조작법에 사격 요령까지 알고있는 참치가 이상한 부류라는건 압니다
근데 ㅅㅂ 최소한 K-2C랑 K-2랑 K-1까지는 병사들도 잘 다뤄야 할거 아니야
드라마 보는데
드라마의 90퍼센트가 회의
드라마의 10퍼센트가 재난인데
이게 ㄹㅇ 좆본갬성인가(신기)
그래요 시발 북한애들 반잠수정에서 침투하는 애들은 탄창 첫발이 거꾸로 들어가있어가지고
총기 노획하면 무조건 장전손잡이 한번 당기고 사격해야 하는거랑 AK로 자동사격하려면 한 칸만 밀어내려야 한다는거 아는게 이상한거 맞아요 ㅅㅂ
근데 최소한 우리 제식소총-기관단총만은 좀 다루면 안될까요 ㅅㅂ?
신풍련을 예시로 들었지만 당대 구마모토 인근 사가번 구마모토번 인근에서 사족반란군이 발생하고 서남전쟁이 발발한 궁극적인 밥그릇 싸움
신고지라를 감명깊게 봤나?
ㅋㅋㅋㅋㅋ
그야 "재편성" 당하면 나머지는 그대로 무장해제된 잉여네 ㅋㅋㅋㅋ
진지하게 그날 이후 참치는 유사시 이 씹새끼들에게 내 뒤를 맞겼다가는 1+1로 현충원에 가겠구나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ㅅㅂ
여기가 아무리 개인화기랑 연관 없는 공군이고, 더 개인화기랑 연관 없는 부서라는건 아는데
최소한 (검열삭제)훈련이나 (검열삭제) 훈련같은 경우에 진지에서 멍때리지 말고 사주경계라도 좀 해주지 ㅅㅂ
그러니까 야마가타가 중하급 사족으로 구성된 진대병을 평민으로 구성하는데 문제는 하사관이나 장교는 줄잘탄 사족이고 이들만 쓱싹하면 훈련도 부족한 평민병사들이 해산되는 막장 상황인 것
ㅋㅋㅋㅋㅋ
그리고 서남전쟁에서 구마모토성으로 선봉돌격한 사쓰마 고위무사가 구마모토 진위대 연대장인가 사단장인가 그랬고
(사쓰마의 사족 인구 비율을 살펴본다)
(그만 알아보자)
왜 더 막장이에요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신정부 체면문제로 사족들을 재기용을 못하고 재기용하면 녹봉 반납하라고 한거 다시 줘야 해서 경시대 발도대 투입한거
그야 님이 자료 조사 안한 탓이지
왜 육군에 조슈벌만 찬란하게 남았는뎈ㅋㅋ
그러니까 구마모토 진위대가 사쓰마의 중핵(×) 슬슬 죠슈 사족이랑 아셰이들로 채워지던 과도기로 보고 서남전쟁은 남아있던 싸스마세도 총 거꾸로 잡은거
실제로 서남전쟁때 사쓰마 반병은 일제사 한방 먹고 전진해서 사격하는데 진대병들은 일제사 먹고 도주했음
단순히 사단 하나가 피곤죽 된 사건에서 더 나아가면 어떡해 ㅋㅋㅋㅋ
도주 하니까 칼들고 끼요요여용 하니까 지휘관 저격도 갈겼는데 뭐... 더 날뛰었다더만
그리고 괴도 가토 기요마사는 여기서 활약을 한다
(노기가 자살마려울만 했네)
서남전쟁 직전에 녹아도 살마번에 있던 슈나이더 소총 및 탄약 조병창하고 암스트롱포 조병창을 나라에서 뜯어가버려서
진대병 쓸고 접수해서 보급할 계획이었는데 노기가 구마모토 성을 가지고 버팀
노기였는지 다른놈이었는지는 불명확
ㅋㅋㅋㅋㅋ
"우리는 정부군이 아니라 세이쇼 공에게 패배한 것이다!"
근데 이 살마번병들이 ㅋㅋㅋㅋ 최고지휘관이 선봉서다 저격당해 죽고 발도돌격하면서 탄을 낭비를 했네?
이야 조병창도 없어서 진대병에게 털생각하던 놈들이 남은게 칼이네?
서남전쟁 완
(다바루자카 전투의 배경
그래서 단순하게 근대사단이 사무라이에게 털림이라고 하기에는 복잡합니다
후.. 저 내탕금 ㅋㅋㅋㅋ
뭐 암튼 청일전쟁 직후즘 빙의한 빙고종이 나도 줫간지나는 근위군단 만들어보고싶다는 지름신 강림핑계로 군사물자 군단 하나분을 기꺼이 영국서 내탕으로 현질하겟다면 일본이 쌍욕하건말건 기꺼이 팔아주는게 당대 열강이죠?
슈뢰딩거의 내탕금이라 추산치만 나오기는 하는데도 ㅅㅂ ㅋㅋㅋ
이미 해본 사람으로 힌트를 주자면 금, 쌀, 홍삼에 메몰되지 마세요
낄낄낄
관세에 주조차익까지 알뜰하게 챙기셨던데 ㅋㅋㅋ
혼모노는 다른데 있으니까
그것도 아님
힌트 감사합니다! (다시 장부를 펴 본다)
힌트는 사체어장에 있소
ㅅㅂ 혼자 자릿수가 다른게 눈에 보이긴 하는데
모오니이잉
왜 관세 수입일까 왜 주조차익일까
커피?
역토
호랑이가죽?
정확하게는 소가죽
아 중국에 팔면 된다는 그거
anchor>1597053851>601후후후... 똥별풍 짬통갬성임 ㅎㅎㅎㅎ
그짓거리를 자칭 스뜨롱맨이라는 여장이나 쳐하는 ㄸㄲ충새끼들이 ㅈ게이질 하고 있거든 ㅎㅎㅎㅎ
원숭이 풍미 똥별맛 어떠함 ㅋㅋㅋㅋ
역토는 결국 뭐다? 마굿간이다 마굿간엔 뭘 키운다?
포세
목장이네요
오오오
네 그 목장으로 동방의 가죽왕 소리도 들었던 걸로 압니다
하여간 내수사 내시양반들 치부하나는 끝내줘요
개쩌네
그리고 이싱하게 왕실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거 같지 않아요?(어두운 웃음)
그게 다 사업의 물주님이다?
민란이나 뭐가 나도 왕이 아니라 간신들을 죽이고 왕을 지키자 가 다수라... 이상하죠?
내탕금의 진짜 기반 고.리.대.금
!(!)
양심적이게 3할만 받는 환곡 어디(?)
내탕금 고리대금은 2할5푼
년 2할5푼이면 진짜 싼거 아닌가
나랏님의 은혜에 감읍하여
애초에 역둔토 사업이 ㅋㅋㅋㅋ
년 2할5푼이면 월1.9프론데
이게 진짜 나랏님의 은혜 아님?
그리고 상감 승하하시거나 원자 원손 태어나시면 탕감 이벤트 있음
띠용
이야 이래도 충성 안함? 독하네
아~ 상감의 은혜에 목메여!
그리고 이게 조선이 상업 진흥돌리려고 개고생한 증거기도 합니다
중앙에서 월 1.9프로 초저리대출 해주는데 당연히 상업 꼴아박 하지
환곡은 사실 초저리대출..
ㄲㄲㄲ 뫄 열심히 자료 파보세요 어메이징 할겁니다
(두렵다)
무슨 깡으로 부족한 자료로 대역 세계관 만들었지... 그땐..
먀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옹
조선의 충성심이 그렇게 높았던 이유가 있구나
나라가 돈을 막 퍼다주네...
이게 그 소득주도경제성장인가 뭔가 하는건가;;;
자료 없어서 일본 여행 자료집+지도하고 일본군 전개도 비교하면서 아 여기군 하면서 부대 전개 그리고
조선까들이 그 자료 보더라도 조작이라고 우길것 같은 믿음이...
애초에 이미 답을 정해놓고 하는지라 듣지도 않을것 같지만요
전국민 마통 뚫어주기를 하려면 말단까지 빼곡빼곡 행정력이 필요하겠지(...)
구글어스 나오고는 쫌 편해지긴 했는데 한 그거 6년하니까 다들 지쳐서 나가리난 세계관이지만
아무튼 오늘은 어장주님이 코드기아스 연재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다들...다들?
강사형이 무서워지는 아침이다
>>683 아뇨 마법의 워드 하나 해주면 역시 똥죠센 할걸요?
그에에에 떡밥을 달라
생계지원형 국가지원대출 환곡에 대해 이야기하러 왔다네(?)
>>687 아 대충 6명정도 붙어서 만든 세계관이고 그중에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 님들도 알만한 사람도 있어요
글고보니 환곡 3할도 저리가 맞네요?
그 목장들 총독부가 접수하고 수익이 더 올랐거든요
마통이 5프로인데 저정도면 ㅈ나 싸구만(?)
그 뭐라 해야되냐...... 환곡의 국가지원대출이 안되는거는 이익센세의 글을 보면 알수잇습니다
그 빌려준다 만 있지 그게 어떤건지도 딱히 없고 기준도 불명확함 조선후기만 가더라도(....)
그러니까 냥이가 그 환곡 기반으로 경제진흥정책 짜온다고요(?)
쿠후후후후
빨리 까라 굉냥이
환곡의 가장 문제점: 쌓아두기만 하는게 원칙이다(...)
이렇게 재롱떨어
그걸로 사람을 부린다? 못해요.
그걸로 뭐 재난시 쓴다? 못해요
그걸 다른데에 옮긴다? 못해요.
그럼 왜 모음?
진짜 말그대로 전쟁대비용으로 모아서 썩히는건가
군량으로 쓸수있다-> 그럼 쓰발 환곡을 조창에다가 옮겨놓던지좀 하지(.....) 도대체 뭐여 ㄹㅇ
그래서 나름 돌아가긴 했습니다 준비율 300퍼로요(....) 하도 이게 폐단이 심해서 환곡이 전근대 새마을금고로 변환됬지만(...)
새마을금고는 나름대로(...) 배당금 통장 돌아가던데 그러면 나름대로 돌아간거로 치면 되겠네요.(적당)
이걸 개선한게 사창인데 이 사창은 뭐냐? 상평창이요(...)
사창제가 그리 되나
그니까 사창은 뭐냐 환곡이랑 다 같은데, 환곡의 조세기능은 정해진량이상의 초과 쌀을 팔아서 대는겁니다.
오오
이 부작용으로 생긴게 동학농민운동이라는 대찐빠는 빼고(...)
지점 운영주체 사또(.....)
?(?)
그게..... 사창의 가장 문제는....
수령: 잠만 그러면 그걸 더 비싼걸로 돈벌면 돈을 더 버는거네?
이방: 글쵸?
수령: (돈에 눈돌아감)
이라는거죠
동학농민운동도 거의 대부브
환곡은 저 준비율 300퍼를 채워놔야하는데
사창은 그거 안채우고 있었다?
징세대부업자를 매달기 vs 사또를 매달기(반역 취급)
그 이게 어느정도 량이면, 조선이 당시 명나라 환곡제도의 공식으로도 반절정도 되요(...)
사실 준비율 300%가 저거 30년 수확분이에요.(.....)
아니 미싱링크가 너무 많은데 설명좀;;;
환곡의 원칙은 종자배급에 가까운데 조선은 그걸 넘어 식량공급까지 갔던거 양이 드럽게 많아
아 목표가 30년이던가
아(아)
을병대기근의 악몽인가
그냥 1호당 2년 먹을 식량+종자를 보존했다고 보면 됨. 쌀로
10년 정도를 모으는거 성공에 목표 30년이던가 3년 비축 성공에 목표 10년이던가 둘 중 한쪽일거
진대법 시절엔 씨나락 대출인데 어느새 생활자금대출이 됩니다.
그으으으러니까 저 10년치 채우는게 인사고과고
현실은 3년치만 차있었다?
고구려시기에는 씨나락 대출이였다가, 고려때는 물가안정용 초저가 공급(잘안됨) 이였다가 조선시대때 갑자기 나오는게 환곡임
덤. 곡식 장리 이자 5할은 수확량(...) 기준에서 그리 안 높은데 저게 돈으로 바뀌면 뭐다?
모아놓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했다가 문제구만
주) 조선전기에는 이게 무이자였다(미친놈들)
>>730 그야 한반도 기후에서 10년치 보관하려면?!
사채요!
어...인플레?
그래서 이거는 이해를 좀 잘해야됩니다.
'조창에 안넣은거를 좀 생각은 해야됨(...)'
사체다!
냥이어 너무 어려워요 흑흑(들러붙기)
이건 내가 경제를 모르는건가
결국 이게 분명히 돌아가긴 했는데 어찌 돌아갔나는 그때 안 살아서 모른다로.
안넣은 이유가 있다. 근데 그게 실록에는 안나온다.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대신
사치하지 말고 공부하거나 개간해라
대충 그런 의도로 보이는데...
조병갑이 왜 개새끼냐면요
간단히 말하면
조병갑의 트롤링인
자기 아버지 공덕비
산소비
뭐 이런거 원래 눈치껏
백성들이 유도리 있게 해주는 거였습니다
"수령일을 잘 하면"
근데 이 십새끼는 T.O.P라서
그걸 "해 줘"를 시전함
그게 첫 단추임
따로 기록 안 할 정도로 당연한 이유였을수도 있다.
애초에 10년 보관을 실제로 하면 그, 썩어서...
(왜 나빼고 다 알아듣는거같지)(내가 똥멍청이인가)
광어님 애기는 저도 알아듣기 힘들어요...
알아들었을수도 못 알아들었을수도 있습니다.(적당)
놀리는 나쁜 무명참치가 나메를 달게 한다 .dice 1 100. = 44
환곡 제도의 쌀을
조창으로 옮기지 않은 이유는
환곡으로 인해서 돌고 도는 쌀은
그러니까.......
엄
지역사랑 상품권 같은 거였습니다
지역 재정 지탱하는 기둥이오
그나마 조선 후기도 실제 적용 보려면 이러니 항상 조싯하십시오.(적당)
>>750 나메 잡아먹기
.dice 1 100. = 10 (대충 달려던 나메를 바치고 자폭)
오 새로운 나메 참치
유사 은행같은 느낌 아녔나
마통으로 거래하는
아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면 썩으니까 강제로 돌고 돌리면서 흐름 유지하고 중간중간 먹으면 다시 채우고 하는거구나
그러니까
조선시대를 포함해서
전근대 조세제도에는 지방세라는 게 없서여
지방 관청에서 호미나 낫 같은 거 생산해서
내다 팔았다는 얘기도
결국 원래는 지방 재정 충당이었습니다
근데 환곡이 갑자기 튀어나온 이유는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돌고 돌았다는 겁니다"
엣(엣)
죽지마 무명참치!!
아무리봐도 제도 돌리는거보면 필요한게 볼트액션이랑 사일로여
어...설마 리볼빙?
김여사들의 환곡캐리트레이드(착란)
수사또 나으리
이게 도 단위 관청에는
조폐권이 있으니까 지방세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군현 단위에서는 그런 권한도 없으니
눈치껏 코치껏 지방민들한테 잘 해주면
환곡미와 사창미를 끌어다가 지방 재정으로
굴릴 수 있었습니다
그게 지방 현감 공덕비 같은 거구요
근데 조병갑이 왜 개새끼느냐????
이 새끼가 환곡미와 사창미가 유도리임을 캐치하고
어차피 지방 재정은 돌려야한다 까지 캐치한 다음에
"실장석 놀이"를 시전합니다
수군의 재정 상황을 들어내는 말이지
강제로 떠넘긴다음에 수요를 만든건가
농민들도 이거 개판인거 인지하고 민원 넣은거고.
실장석 놀이라니...
해줘
해줘
해줘
해줘를
시전하는 등신 새끼를 조지러 안핵사가 왔는데
안핵사도 이상한 놈이었습니다
그래서 최후의 유도리였던
고부 민회를 열었는데
조병갑 이 새끼가 그것도 유혈 진압하는 등신짓을 저지름
원래 민회는 안건드는 게 조선 법인데
저러니 저 xx 죽이고 한양까지 가즈아가 터지지
그래서 조병갑이 뒤진 겁니다
사실 죽을 놈 죽은 거였는데
유일한 문제는 당시
조선의 왕이 고좆좆이었다는 겁니다
우리 영민하신 대왕께서는
"시발 사또좀 제대로된 새끼 보내달라"는
농민들에게
"진압 명령을 때려버립니다."
안 그래도 철종시기에 민회 이후 수령 잡아 한양보내기.하던 지역인데...
그러니까 참을만큼 참은거는 맞네요
>>770 놀랍게도 한양까지 가즈아가 터진건
즈어기 청일전쟁 출병 이후고
원래는 시발 전라도 살기 좆같으니까
제대로된 사람좀 보내주세요 전하!!!!
였습니다
고좆좆 이 새끼가 반란이라고 진압 때린거지(.....)
심지어 한양 가즈아도 근왕군 명분 걸고 갔어요
>>774 청일전쟁 후엔 왜놈에게 잡힌 나랏님 구해야 하니 한양 가자였죠?
뭔소린지 십지만 사실이에오
제가 괜히 고좆이 혼자서 국왕의 모든 권한을
이용해서 조선을 말아먹었다는 게 아닙니다
동학농민운동은
1차고 2차고 반란이었던 적이 없어요
"왕이 반란이라고 농민을 쳐밟은 거지."
(대화가 필요해 콘)
그러니까 백성들은 평소처럼 WWE 시전햇는데 안핵사와 고좆좆 이색기들이 지들이 주먹으로 쳐맞앗다고 기관총들고와서 긁어버린거잖아요
사체요, 정작 조병갑 살아서 자연사요.
동학농민운동은 근왕운동에 가깝긴 했지요...
저 개판 빠져나가고 원인이 1912년 사망이여
그리고 현대한국인들은 고좆좆이 캐병신 머저리라 쳐먹힌 나라를 나라 자체가 캐병신 머저리라 먹혓다고 착각하고있는거구요?
>>781 전하께서 보내신 수령을 어찌 농민들이
참살한단 말입니까(진실)
(대충 전조 격하운동)
뭐 고의로 격하운동 돌린거긴 하겟지만은.. 무명씨 말따마다
근데 그 한명이 진짜 너무 개판이고 시스템적 버그도 쌓인게 맞아서..
대역물서 즈그들입으로 버그 해소햇담서 여전히 일본한테 국력 쳐발린다고 묘사하는거보면 어이없기는 하데요.
ㄹㅇㅋㅋ
>>784 조선국왕이 얼마나 강한지를 모르고(1)
조선의 체제가 얼마나 정교했는지를 모르고(2)
고종이 왜 그런 트라우마를 가졌는지 모르고(3)
일본이 얼마나 허약하고 등신 머저리얐는지 모르고(4)
조선이 얼마나 당대 세계에서 큰 나라였는지 모르고(5)
당대 조선의 전략적 가치를 모르고(6)
가쓰라 태프트 밀약만 중시하니(7)
모든 게 숙명적인 걸로 느껴질 테니까요
나라가 개판에 병신이었냐: O
고종이 머저리에 병신이었냐: O
이거 두개 다인데 하나로만 설명을 하려 하니 죽어도 안되는거지 뭐
조선만 버그났다고 착각하는 것들.
이건 쫌 다른 이야기인데 권율이 원균 곤장친게 진짜 이래적인거지 서로 칙임관이라 상호 신체는 못 건들이거든요? 그리고 수령은 거기에 더해 국왕 대리인입니다
66개 쿠니 다합치면 일본이 한국보다 국력 큰건 맞지
근데 그게 되냐(폭언)
무슨 주체주의임? 모든 나라가 한몸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게?
그게 되면 일단 66개 쿠니가 아니지요.
>>793 근데 이건 공고육이 잘못된거라 생각해요...
당대 조선의 인구가 1800만으로 추정될때
전 세계의 인구가 17억이 안됐습니다
라는 걸로 당대 조선의 전략적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종료하겠습니다
>>799 (수업시수 안에 저 복잡한 개판을 모두 설명하시오.)
하버드 동양학 연구소식 gdp 책정으로도 20위권에 들어가는 국가가 약하다니
>>799 노악쿤은 전국민 사학 대학원 입학을 공교육 필수로 넣은 다고?
전세계 인구의 1퍼센트가 체제오류로 찐빠난 와중에도 중앙집권 펑펑 잘돌리고있는 국가에 단일민족 의식 가지고 소속되어있는거네요?
(대충 피해자코스프레하는 역사교과서)
그야 현대 우리 기준으로도 한국 약하다 하잖아요.(...)
동학농민운동은...
하필 동학세력이랑 결합하면서 최악으로 간거여서
?
현대로 치면
인구 8500만 짜리 나라가
일단 굴러는 가면
"어디까지 할수 있느냐"
라고 하면 정말 할수 있는게 많잖아요???
근데 고좆좆 이 새끼가 그걸 안함으로서
나라가 망한 겁니다
전국민을 대학원에 집어넣자니 흉참하지만 일리가 있어(?)
반란군이니까 진압한건데
그냥 단순하게 농민반란이면 별 문제가 없는데
사교집단이랑 얽히면 그... 백련교가 생각이 안 날 수가 없거든
동학농민반란의 심각성이 훨씬 고평가된 이유는
동북아 근현대사를 화끈하게 불태워버린
태평난, 백련교난 이 두 반란의 망령을 너무나도 자극하니까요
아 단순히 1700만이라니까 적어보이는데 현대환산 8500만이라고 하면 확실히 작은덩치는 절대 아니네요?
고종트라우마가 뭐지
흥선?
저 시대에 일단 굴러는 가는 인구 1800만짜리 나라는
헌대로 치면
일단 굴러는 가는
인구 9000만 짜리 식량 자급률 100퍼 찍은 나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란인가
고좆은 트라우마가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굴릴 줄 모르는 인간이
쓸데없이 정치질과 협잡에만 능했다는게 최대 문제죠
만약 이인간이 굴릴 줄 알았는데 그렇개 안한거면
그거야말로 최악의 암군이고
현대 환산시 여기에 해당하는 최소
체급이
이집트와 터키라는 것으로
조선의 당대 전략적 잠재력을 갈음합미다
오스만 혹은 맘루크라고(적당)
>>822 나라를 굴릴 줄 모르는데 왕좌에
40년 넘게 앉아있을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조선은
괜히 좆본 대역물에서 조선은 좆좆좆이 알아서 조질테니 그때 먹으면 된다 ㅇㅈㄹ하는게 아니군여!
조선은 약한나라다 하믄서 당대 오스만 인구수를 봣을때 물음표를 왕창 박앗엇는데 그게 맞앗군여
외교권 뺏길때보다 지 왕좌에사 끌려나올 때 더 격하게 저항한 인간
뭐야 시발 오스만 인구수가 이거밖에 안나오는데 이리 깽판을 쳣어? 조선이 국토채로 저기가면 저거 절반은 하겟네? 소리가 나오던데
셔츠 술장에 전통주 400여종이 추가된 대체역사
고좆을 일단 치워버리고 싶으면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을까요(초아무말)
그리고 솔직히 동학농민반란은 앞에 동'학' 사실상 종교인 시점에서 이미 글려먹은 거시에요
유사 국가무신론 돌리고 있는 국가에서 종교반란이면 죽여달라고 단두대에 목 들이민거지
90년 전에는 백련교가 청 폭파 직전까지 몰아넣었고, 30년 전에는 진짜 청이 터져버리기 직전인 판에 ㅋㅋㅋㅋㅋㅋㅋ
현대로 환산하면 이란이군(아무말)
정답 셔츠=상을 빙환트시킨다
당신은 이제 이가 명복이 놈입니다
모두가 최종해결책을 논하고 있다는 답이 없다는 말이 아닌가!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모코코를 로팡맨으로 .dice 1 100. = 36
25년전에 반란시도 했다가 사전진압 당한 집단인데 누가 저걸 그냥 농촌소요상황으로 봅니까
반란의 신호탄으로 보지
사실상 청을 죽인건 태평천국 맞고
누가 봐도 태평천국 시즌2인데
반란이라 규정하고 진압해야지
더 트라우마 스위치가 당겨지는 점
동학 자체부터가 태평천국 리즈시절에 만들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아 고좆좆 눈앞에서 내수사 혁파해버리고 싶다(미침)
반격패턴
.dice 1 100. = 47
젠장!
네탓이군 노악마엘
여기서 함정은 정작 고부에서 제대로 대처했다면 동학이 붙을 일도 없었단거 아닙니까
크헤헤헤헤 이게 네놈의 내탕금이다!
이런 양의 금은을 숨겨놓는 기열-행동을 저지르다니
지금부터 이곳은 중앙재정이 접수한다!(정줄놓)
조병갑이 만악의 근원 그 자체지요...
셔츠=상의 내탕금은 금 .dice 1 10000. = 9196톤이라는걸로
?(?)
두렵다
?? : 일본이 지팡구가 아니라 조선이 지팡구인데
>>849 애초에 동학 자체가 무장세력이었는뎁쇼
금 9200톤을 가진 셔츠의 조선덕질생활! 지금 시작합니다!
셔츠는...영란은행의....주인이다...
금 9200톤이면 그냥 대영제국을 사도 되지 않나?(착란)
교조신원운동 하다 나라가 해산하라 하니 하던 놈들이 단체로(...) 일어나게 하면 정치한 것들 문제지
천도교가 2,30년대에 독립운동이랑, 초기거대양당 핵심거물급이 동학연계여서 세탁기 돌려서 그나마 평이 좋은거지 아니였으면 그냥 왕조말 흔한 사교A였을거여서
영국이 일본을 지원하려하자 셔츠=상이 영란은행에
일본은 조선의 일부이며 영국이 이를 지원하는 것은 조선과 영국의 우호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가볍게 9200톤 금괴를 독일로 옮겨버릴것처럼 구는것(?(
솔직히 참치는 언러키 태평천국을 동학으로 보고 있어요
이걸 왜 참치가 아느냐 하면 집안 사정이 좀 있어서 침묵하겠습니다
왕조가 망했으니 사교가 아닌것(헛소리)
덤으로 시장바닥에 조총 늘어놓고 팔던 당시에 무장세력이라 하는 건 미국 총기소지자 드립 수준이 되버리는거야요.
>>865 조총을 구매한다: 단순한 개인의 무장
이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임을 가진다: 군사화, 무장세력화
네놈들이 계속 비싸게 군다면
금 30톤을 도이체방크에 예치하겠다
그 꼴을 보기 싫다면
이 금을 받고 우리를 지원해라!(미친소리)
>>867의 메시지를 수신한 솔즈베리의 반응은?(초아무말)
그럼 안핵사가 제대로 대처못한게 잘못인거?
영국이 일본 지원하려하는데 조선의 카이저가 일본 지원하면 영란은행 금 다 빼서 독일 보냄 ㅅㄱ하는 대체역사에서 일본 지원 소리한 사람의 정치생명을 구하시오(3점)
막말로 조직적이 아닌 집회가 가능한가 따지면 이건 진짜 시점이랑 기준 문제라
??? : 순순히 기술과 일본과 만주를 넘긴다면 독일이 이 금을 받고 카이저마리네랄 2배로 확충할 일과 러시아가 부동항을 가질 일은 없을 것입니다
뮈야 싸게 먹히네!(진짜임)
뭐 암튼 영일동맹은 진작에 생겻고 러일전쟁 직전이래도 수상한 빙의자 고종 혹은 고종이 재수없게 섬돌에 머리라도 박아서 죽은후 올라온 다음왕이 밀덕질하겟다고 영국한테 니네 군단급 장비랑 니네 교관단 필요한데 하면서 내탕에 쌓여있던 그만한 황금을 턱 내놓으면 영국은 시발 영일동맹이 대수냐 모드일거라고 생각하면 되죠?
순종이 아편커피 마신 뒤 누군가 빙의(아무말)
그런데 그 누군가가 선조(어이)
>>876 최소한 양다리각을 보게 만드는건 쉽습니다
그 뒤에 스노우볼 굴리는건 개인 능력이고
>>878 오는가..... "조선 최속의 군주"가.....!
(미친소리)
아 단순 일회성거래 자체는 걍 쿨승낙인거죠? 그다음에 동맹을 돌리는건 지 능력인거고.
시간을 지배하고 공간을 뒤트는 조선 최속군주 선조...!
Hsbc 계좌명단에서 고좆좆 명의로 된 금 15톤짜리 휴면계좌를 발견한 대영제국 제 1재무경의 반응은 (?)
일본이 ㅈㄹ을 하건말건
일시불 결제 후에 일본이 뭐라든 그거 감당할 주체는 영국이죠?
애초에 그냥 내쳐도 아쉬운 건 일본이고
>>883휴면계좌니 꿀꺽해도 문제없으니 좋아쓰(?(
정 안되면 파천 함 더하고(막말)
>>881 넨
림들 플랜B 해보쉴? 하고 츄라이해서 끌어들인 뒤에
신뢰의 우위를 보여주면 됩니다.
흉참한 놈들이라 그냥 조선 밟고 우리가 꿀꺽하묘할 것 같다는 음해
알파리전은... 충성파다
알파리우스와 오메곤 중 누가 반역파인가(아무말)
신은 대게를 먹사옵니다 즈언하아아아아아아(헛소리)
흉참하다는 말은 진짜 감과 게장을 같이 올린
영조를 잘 나타내는 말이지요...
말딸셔츠를 간다 .dice 1 100. = 79
신은 갑신년 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슴돠
게장과 감이 실제로 궁합이 안좋건 어쩌건 친자식도 뒤주행한 영조를 까기위한 소재론 좋단말이죠
왕게라면을 끓여드리겠사옵니다 즈언하아아아아아(?)
.dice 1 100. = 36
끼에에에에에엑!!!!(갈갈이)
>>895를 셔츠의 대과 답안지에 적는다
.dice 1 100. = 27 아니 사망플래그 멈춰!!! .dice 1 100. = 5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그에에엥 그리고 금관련 썰을 풀어볼까
사실 여러분은 인지 못하시겠지만, 원래 금본위제 전에는 은이 최고였습니다
1860년대 까지의 이야기로군요
그야 동양무역의 거의 유일한 결제수단이니까
>>898 ㄴㄴ 신이라뇨 대군! 고는 게장을 먹지 않았소! 죠
냥이는 게장이나 대게를 먹은적이 없다(당당)
근데 왜 이 유럽권에서는 은이 흔하고 금이 귀했냐 하면.... 사실 은이 점 많이 나는게 유럽이였거든요
>>909 그리고 엔딩은 살이 짓이겨져 죽는거죠 (?)
대역갤서 흑자+자개 보는데 와 걍 입이 떡벌어지네요.
그 지팡구대신 은의나라 드립을 칠수 있을정도로, 납석이나 일본식 온갖 광석광석가 풍부한게 유럽입니다. 특히 북해쪽이요
작은 사진으로 보는데도 걍 흑자 때깔이 미쳣고 거기다 자개 잘 바르니 화려함이 지인짜 사람 넊나가게하네요. 조선도 맘먹으면 끝장나게 화려하게 뭐 만들수있구나.
흑자라.... 엥 글쎄다 인디 너무 경박해서....
실제로보면 좀 되려 덜한가
청화백자로 방도 만들던게 유럽이던데 조선 백자 잘팔리려나
순백자를 만든 이유는 그게 유행해서.(적당)
진짜 고려 흑자가 잇는데 보여드릴까요?
아니 꺼라 밀리터리 문서 좀 읽는데 ㄹㅇ 정신나갈 것 같네
국한문혼용도 아니고 뭔 국영문혼용을 해놨냐
호잇
어디 사진 올라온거 있어요? 뭐 암튼 그 흑자 이야기 나온게 폴프메 연계라서 유럽취향엔 어떨려나요
아 이거구나 합니다. 흑자는 나전 박은거보다(....)
그냥 청화백자가 새끈하져
나전장인은 들어왓엇으면 정석대로 가구가 제일 낫겟네요
짜장면 그릇 같...
청화 백자는 글쎄다.... 냥이는 송백자같은게 좋아서(먼산(
광어냥이를 절구로 찧는다 .dice 1 100. = 67
그 갤에 올라온 사진만 봣으면 뭔 흑단목같은게 생각나던 때깔인데 그게 아니엇네요
아니 electric interference를
왜 번역을 안하고 원어로 써놓는데
ㅅㅂ 전파 방해라는 단어를 타이핑을 못하는 병이라도 걸렸나
돌아버리겠네 진짜
보면서 ㄹㅇ 정신나가는 줄
아니 고유명사도 아니고 그냥 일반명사를
대체 왜 번역을 안하냐고 시발들아!!!!!
백사병씨가 함마 번역문제로 화냇던거랑은 완전 다른 무시기인가. 백사병씨는 고유명사를 굳이 번역할라햇다고 화내는중이고 셔츠씨는 일반명사를 번역안햇다고 화내는중이시고
>>937 아 옻칠.. 이거 때깔이 옻칠한거같던데? 싶더니 옻칠한거면 자기 자체는 걍 베이스인거잖아요
예시콘
>>938 정확히 정반대 벡터입니다.
그쪽은 이제 역자가 자기 ㅈ대로
용어를 다 뜯어고쳐대서 암이 걸리는 거고
이쪽은 그냥 명사를 고유명사 일반명사 안가리고 번역을 안하고
그냥 영단어째로 박아놔서 암이 걸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직업병이에여(해맑)
걍 베이스가 아니라 옻칠할 정도로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꺼무위키는 뇌빼고봐야하는대 전문성을가진 눈으로봤으니 셔츠샹 잘못임(?)
너무 정확히 정반대 벡터라서 백사병씨가 화냇던게 생각낫구나 ㅇㅇ
>>944 레진피규어 채색러들도 레진피규어가 개떡같으면 칠할마음이 안들듯이요?
옻칠을 하면 천년을 간다=천년동안 보존할 가치가 있다
흑단목 정도로 색이 나오려면 들어가는 공력이 장난아닙니다
딱 보면 영단어 짜질러놓고
내가 이런 사람이다 하고 유식한척 하려는 쿨찐내가
어마무시하게 진동을 합니다.
전문 번역가들이 그걸 몰라서 일반명사를 다 번역해놨겠냐고
이 ㅅㅂ 겉멋밖에 모르는 종자들이(콰아아아아아)
그정도로 공들일정도면 일단 판매는 논외고 대충 뭐 프랑스왕 즉위 30년기념 행사라던가 할때 선물용인가
(졸려 죽겠다 콘)
저거 칠을 균일하게 겹겹히 쌓아서 저 색을 낸 겁니다, 손붓질로요
그리고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그대로 버리는 겁니다.
그런 혼용표기가 용납되는건!
현장에서 바로 하는 속기 스케치뿐이다!
새끼....!!! 기열!!!!!
흑자중에서 최상급 흑자라서 옻칠한건가
+한번 칠할 때마다 칠이 붙게 하고 말리는 과정이 있다
(쓰러짐)
쉬려고 꺼라나 들어갔는데
왜 스트레스를 받는가.........
미술사 문서 같은거나 봐야지
이젠 밀딱문서도 잘못 들어가면 속이 뒤집히는군.....
흑자로 만든거구나!(경악
>>960씹덕이랑 게임 찾으러 가는 거 아니면 꺼라 안 보는게 상식인데 그걸 보러간 셔츠님 자업자득이 아닌?지?
ㅏ 애초에 옻칠 그리 펴바를거면 백자베이스일수도 있겟구나
>>964 예리한 지적이다.........
킹치만!(쓰러짐)
아니면 중국처럼 니료라하여 특수한 재료를 쓰던가요
저거 백자에 칠한 겁니다 ㅋㅋㅋ
이렇게 된 이상 막나갈수밖에 없다
으헿헿헿헤(정줄놓)
뭐 여하간 저정도급이면 '판매'는 논외인거네요.
좋아 셔츠를 메지로가문으로 보내버린다 .dice 1 100. = 3
통화권 이탈구역 돌입
그래서 전 제가 주로 파는 분야는 직접 수정도 몇번 했지여
이런것도 만들수 있다
그리고 붕괴같이 관심도 떨어지는 곳들은 사실상 갤챈에서 직접 관리하다시피 하기도 하고
문서 사유화? 모르겠네요~
달항아리에 나전칠기 공예로 국화문 입히기
댜체 어디까지 가기에 통화권 이탈구역인지 몰루레후
엥간한 산들은 다 되지 않나....
노악을 골든-호드의 주치의로(?)
.dice 1 100. = 99
메지로특 고루시가 제일 정상인
딴소리:사체 코기어장때문에 코기 2차창작에 굶주림
근데 정작 일본것들은 다 맛없어서 팬픽션넷이랑 Archive of Our Own만 들락거리면서 영어 팬픽만 보는 중
(대충 착한 개짤)
크헤헤헤헤(?)
참치어장 오면서 양키들이랑 구라파것들에 대한 평이 존시나 바닥을 쳤지만
그래도 일본쪽에 비하면 보기에 거북한 건 덜함
>>980 메지로 쉽이라는 말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말딸을 목격하셨다면
즉시 메지로 본가에 연락하시고 자리를 피하십시오(?)
끼에에엥!
>>983(저렇게 사시사철 말딸 나메에 말딸콘을 들고 다니니 사체한테 찍(?)히지)
>>988날 이온 캐논으로 날리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미침)
사체님 힘힘
사체쟝 허그허그
잠시 복귀
아니 무슨 큰도시.낀 산이 이탈구역이여
호에엥
오우-
이런 산임
끝
진짜 끝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