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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경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WVubQ66t1tYipZ7JrzXe_kSVgBsYNG-zfYRtyr9fQ/edit?gid=1606976228#gid=1606976228
- 세계관 협찬&시트&서브 GM by 창천전야◆wxe.t7R5gc
- 연재일자는 매주 금요일 저녁입니다
- 에티켓과 네티켓, 그리고 매너를 지킵니다.
- 인물의 뒤에는 그 인물을 다루는 참치가 있음을 숙지하고 신중하게 대화합시다.
- 1000의 경우는 본편어장만 인정되며 어장주가 이건 아니다 싶은것에서 애매하거나 불가하다고 안내드립니다.
- 0번 레스는 이런저런 요인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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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가지치기를 준비하는 공상 너머의 방 -3-
@?
꾸엥한 아침
저녁에 뵙시다다다다
요즘우 동생이 밤에 나가서 늦게 오거나 그러긴하는군
연재에는 문제 읎어보이겠지만 댓충 상황 봐서 긴급공지의 킹능성이.
시작읏 7시 반엥
느엥
보상금 주고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다음으루 가면 되나 오늘은
지난번에 한 번 슥 보니 다들 EX토큰을 1개씩 가지고 있던데
초기에 1개 주는걸로 룰 바뀐?
그거 저번에 좀 헷갈리다 이야기 있어서
일괄 1개씩 있다로 못 박아서 넣어놓은거에양
득도 테크를 탄 샤나가 돈을 받으라고 설득해주지
(?
대체(대체)
오늘 샤나 열심히 머리굴렸다
뭔가 해보려다가 그만 다운했군
설마하는 이그드라실의 엔트리
무슨 판국을 벌일까
메타정보까지 포함한 추리
듣고 싶은 사람 있는?
(?
그나저나 이번에 무장 강화 등으로 스탯 +4인가. 워냑 균등하게 가서 크게 보이진 않지만.
고르디우스 프로젝트
사실상 우리네 진영의 메인목표
우리 조직명이 뭐더라... 아무튼 우리 조직명의 목표는
"정적 패턴"이다
(안착)
패턴 = 일정함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소...솔직히 세계수의 줄기인 우리 세계만 멀쩡하고 민간인들만 해쳐질 이유가 없으면 가지의 세계는 어찌되든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다
(?
여기에서 "고르디우스 프로젝트"라는 사전지식이 더해지면
"더 이상 가지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는 세계"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수정할 수 있다
그래서 롱이 까놓고 니드호그랑 우리랑 딱히 다를 건 없잖냐? 란 늬양스를 건낸 거고.
레이븐이 '고르디우스 프로젝트'라는 존재를 개방할 때까지
샤나는 '이 세계도 결국 죽어버리는구나... 앞으로 몇 번을 이어나가야할지...'하는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일을 한다
(?
멸망한 세계임?
그 종막에서 한 발짝도 물러날 수 없도록 PC를 밀어넣어볼까(?)
멸망한 것 같던데 그런 것도 아닌가
멸망한 세계가 아니여도 됢
그냥 멀쩡히 잘 사는 세계서도 우연히 푹찍되던가
나는 차원연구 할꼬야 스러운 느낌으로 파닥이다가 푹찍되던가
케이스는 다양하다
니드호그나 우리 쪽이나 자신들이 원하는 세계를 위해 무언가를 짓밟는거고, 결국엔 방법의 강도의 차이만 있단 거고.
근데 사람이란 게 다들 대의니 뭐니 해도 양파까듯 보면 결국엔 자신의 이기심만이 덩그러니 남는 거니까.
해서 롱은 돈 잘 주고, 자기 최애의 길만 방해하지 않으면 어찌됐든 상관없단 쪽.
결국엔 하고 싶은 걸 하려는 거잖아? 근데 왜 거기에 이래저래 변명이나 구실을 붙이는 거야?
같잖은 거 집어치고 자기의 마음에 따라라. 란 느낌ㅋㅋ
현세에 악영향을 준다면 처리하는 건가
뭐 PL적 모티브가 환상향인 이상...(검열삭제)
결국 환상침식이라는게
어느 시점에서 보면 미친 세계장송마인
사실 얘가 머리쓰기 싫어해서 그냥 감각적으로 저런 느낌이긴 해ㅋㅋㅋ
지성이란 게 좀 부족해서(웃음)
그 세계가 평화로운거여도 지구입장선 씆임.
결국 평범한 21세기 관념서는 이물이거든
베드르폴니르가 백혈구 역할이고
이미 세계가 죽어서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세이프(?)
사수=상이 보신 제 추리는 어떻게 생각하신?
(?
꽤나 흥미롭군
>>68 라타토스크 "일단 퓨전부터 갈궈볼래?"(??)
이미 죽었잖아...(?)
(?)
샤나씨가 꽤나 몇몇은 잘 짚어서
나중에 공개될때도 이야기가 잘 통할거같은(?)
덧붙여서 가지는 게이트
쉽게 말해서 문이고 패스이니.
여하간 루미네랑 루푸스도 시간되면 꺼내야지
나쁜 곳 아닐지도?
또, 우리의 임무를 잊지 마세요.
그들은 쾌락이나 허무맹랑한 이상을 추구할 뿐입니다."
보니까 다른 조직이라 내려치기하는 것도 보이는듯 (?)
센세 역성혁명하는거야?(?)
그 전에 루나를 어떻게 해버리는 걸까(?)
0번째는 메리다
(옆동네 기운이 스물스물-)
라타토스크에게 당해서 여기로 오긴 했지만 사상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그드라실은 "내가 하늘에 서겠다." 수준을 넘어 신성모독임 용서 불능 ㅇㅇ(?)
다른 세 조직은 이름부터가 신성모독이다!
루나 입장서는 환장맞을 조직들
일단 메리를 여기가 맡?고 있는듯하니까 따르고는 있는 정도를 구상햇었다
샤나 입장에서는 "그나마 수단과 목적이 기존의 도덕성에 구애되어서" 여기에 잔류한다는 느낌이니
돈 벌기 편하고, 최애 방해 덜 할 거 같은 놈이라 자진해서 왔다.(덤으로 딸려오는 습격자들은 덤)
"세계가 자라나는 걸 막는 이유도"
"흘러나오는 영향력을 막는 이유도"
"그로서 이뤄질 수많은 변화와 성장통은 이루어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허나, 그럼에도 말하고자 함이 있다면"
"세계는 짓눌려 밟혀선 안됩니다."
"자라날 수 있도록 물을 주고 이끌어야 합니다."
"생명이 피어나는 곳이 있다면, 그 생명을 거두어야지."
"터전을 즈려밟는 건, 안될 일이니까요."
그래서 우주로 보내고있어
>>98 까리했나보지(?)
히죽히죽 교수는 관념들의 라그나로크를 꿈꾸고 있구나(?)
1. 그대로 믛
2. 그걸 토대로 새로운 이데아에 이어지는 가지 구현
3. 공상수화
가지는 결국 게이트같은거라서.
가지 믛된다고 그 세계가 믛되진않는다
단지 깽판치면 영향받겠지(??)
믛이란(?)
슬슬 내일 출근대비로 뻗을까
임무에서 돌아오자마자 그냥 자기방 가서 쉰걸로 할까.
힘힘
집이당
7시 반에 봐영
나 사쿠라모찌룰 처음으로 5꽉전 해볾
무시무시한 참치들이야
왜 밀려지니 갑자기 다이스 잘 띄움??
데이토는 야수의 심장 크리 모임?;;
오쿠는 강했다
성장 이벤트가 따로 있나?
아 저거 그거임.
긍정3or부덩3 때마다 오르는거
근데
내가 지금 컴으로 작업을 못 함(?)
그러해용
어느쪽으로 터질지 모른단거다(?)
정리쪽인가 메모 참조해서 올맇될듯
도로 1급으로 내려야겠다...
정돈은 따로 어장주가 내일이덧가 해드릴게여
이번주는 쉽니당.
다음주에 뵐게영.
믛?
무슨 일인가여 센세
해피버스데이 나-
감사해용
이번주 연재도 쉽니다
집컴이 아파요
치유 빔-!
크아아아악!!!(치유됢)
시리우스씨도 힘내세요오
축하 감사드립니당
원인은 그래픽카드의 접촉불량이였다.
컴이 살아났다는건 연재도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참치 여러분...!!(?)
내일 저녁에 봐영
약하게 빌딩하면 책임없이 즐길 수 있다는 거군요. 저는 자세합니다...
결정장애가 오고 말아요 저?(?)
확이인-
어떤거어어어
결정장애 어떤거에요 참치...!!
라고하기엔 9시때였군
체킹이 많이 늦어 (골골)
여하간 저녁에 봅시다
여튼 결정 고민이란건 aa같은 거였워요
저녁 전에 완성할 수 있겠지...
ㄴ심힘
aa인가
그렇게 혜안은 아니긴했다만
정해졌다면 다행쓰
(가지에 대한 생각중)
(설정개변 괜찮을까 고심중)
(초반이니 질러야지 웨히히 콘)
@???
아니 크게는 안 뜯기려나
후무후무
나지
다지
구리구링(?)
좋아 스구리는 대강 그리 끼울까
합니당
7시 반쯤에 봐요
이제야 합류...하는 식으로 나타나도 괜찮을까요?
몬다이나이
처음부터 있었다 도 되고
참치가 원하시는 중도 엔트리도 좋고(이 경우 어장주가 쥐어짜임)(??)
아 그래 갑옷세계쪽 둘이 예인이 데려온 다음에
스구리 픽업해서 얼떨결에 사건 해결 시키게 하면 되겠군(아무말)
맛밥밥
Q : 그래서 우리 뭐하고 있었어요?
A : 이제 라타토스크 네들이 점거중인 건물 옥상으로 가서 가지 절제해야해요
(아닙니다)
(?)
편의점에서 산 솜사탕이 맛있쪄
나 포앤서 모른다고~
AC 6 밖에 안 해봤다고~
아니 뭐 코랄 설정 생각하면 최초 강화인간시술 때 투여된 코랄이면 알법도 하겠지만 여튼(?)
새삼 평범 특성(※효과 : 바닐라)으로 한건 미치광이 짓인거 같아(?)
병약보단 낫지만
사실 다이스 짱 쌔면 문제 없는 곳이라 그리 티도 안 나긴 함ㅋㅋ
어떻게 할지 난 모른다
그때그때의 임기응변으로 남기는 수 밖에
목줄쨩
알리나에게 조금 잘못배운(?)
>>207 바로 그거야(?)
(?)
여튼 메타적인 이유로 이 녀석을 계속 여기 둬도 되나 싶은 감정이 확 자극당해서
속으로 머리굴리고 있었더니 갑자기 목줄 씨 튀어나와서 머리 하얘짐
근데 RP적으로는 그렇게 싫은데 왜 여깄지? 란 의문을 안 내뱉을 수가 없었다...
살짝 여기가 반응하기 힘듬
메타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한데, 속마음으로는 한번도 아니고 계속 얘 그럴거면 여기 왜있음 하는데
근데 그게 PC 속마음으로만 진행해서 PC적으로 외부에서 반응해줄 수도 없고
산라쿠는 E.G.O 없는 몽상가 상위자
목줄쨩은 E.G.O 쓰면 무조건 오버클럭으로 박는 지름충
@???
그 뭐냐
여기가 PC적으로 대응할 여지가 없는게 좀
(대충 나이트폴 외에 다른 놈들에게도 하는 걸 보고.)
근데 속으로 '쟤 저럴거면 왜 여기 있지'라고 생각만 함 <- 어떻게 WWE 해야할지 시간이 오래 걸림
같은 입장이라
근데 전 그런 직설적인 캐릭터 자체는 좋아함 ㅋㅋ
어차피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이랑 WWE 거는거 좋아하는 타입이고
PC랑 PL이랑 분리는 확실한 타입이라
(웃음)
(자기가 사수 쪽에서 친 사고들은 눈돌림하면서...)
EX 토큰이 2/2 스톨링이 안끝나는걸 해소하고 싶지만, 지금 범부의 체력을 보면 펌블로 스톨링 풀리면 시트가 뒤질 판인게 웃기군...
여기도 옛날 사수 역극에서 핵심 설정 꿰뚫어넣고
중도하차해버린 전적 있음(쓰레기가)
처음 PC 시트 작성할 때는 레이븐의 불 루트에서 에어가 레이븐이랑 갈라졌던 세계선이라
패배한 에어의 코랄이 나이트폴 쪽으로 들러붙은게 아니었나
싶은 구상이 있었따(적당)
응, 뭐, 그렇지...(대충 조장이었는데 리얼로 빠져버림)
아 아야 AA 쓰는김에 본명으로 해야지~
했더니 환청 씨 블아 AA로 나올 것 같아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
지금도 산송장 내지는 사이버사이코나 다름없지만...
용각류는 그래도 어찌저찌 마지막까지 했고, 혼돈의 사슬은... 이쪽도 진짜 멘탈이 간당간당하던 시절이긴했는데.
어찌 나는 캐릭터 설정 짜고 막 세세하게 조정할 때보다, 즉흥으로 할 때가 안타가 잘 나오더라.
크아악
여하간 동생이 10시에 달라는거 어거지로 버텨서 마무리하긴했고
고죠의 견재쪽은 어찌 처리할까
흑흑
이번건 그래도 완결낼 계기점은 확실하니...
그럼 주문은 접수하고(?)
사실 산라쿠전은 조금 급조버전이긴해
동생이 거기서 친구랑 롤할래 지령이라니
난입만 없었으면 12시까지 끌고 갈 전개였는데(ry)
메인 스토리에 빠진 것 뿐이지, 얘네의 이야기는 계속되는 구나... 같은 거?
...어찌 역극에 빡 집중하면 감성 메말라져서 할 때는 못 느끼긴 해ㅋㅋㅋ
다들 힘힘
어장주도 이번작은 힘줬으니까 나름
프리덤 외치면서 기업 조지는 의뢰 받은게 나이트폴 레이븐 원본이긴 한데 여튼(?)
하필 레이븐 이라는 코드도
고유코드가 아닌 탓이 크다
하여간 오해 산 건가.
그것은 적 네임드를 모두 살리는 업적작이다...(?)
>>255 대충 동일 칭호 보유한 생판 남을 자기가 아는 무시무시한 자라고
거하게 알고 들이대는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논리적인게 안 통하는
에고 오버클락 무대포다
대강 알겠어.
대충 아이돌이랑 비슷한 여자에게 들이대는 광팬임
>>263 그건 뭐야
>>265 그걸 자각못하는게 후새드지(?)
(포케카 이벤트 중...)
>>270 (웃음)
아 그리고 BGM 하나도 기억한다.
밥빠...
요즘은 간이 킹리적 갓심당해서 다음주에 상세히 진단을..
저녁에 봅시당
그래도 큰 사고는 없겠다 생각중
아버지도 평범히 지방간이겠지 하고(?)
여하간 7시 반쯤에 뵐게요
그 때 봐요~
연재 반은 내가 잡아먹었군...
Q : 그래서 무슨 구성이에요?
A : 내 짐작에 의한 전개야(아무말)
여하간 슬슬 이렇게 밟아볼까(흐물)
뭐 여기는 영세(眞) 이니까(옆눈)
보통은 기억을 찾아가는 방향이 상실 캐릭터의 왕도긴 한데...
이쪽은 역으로 기억을 잃기 전과 잃기 후를 구분하고 싶었서.
홍홍
즉흥이죠 뭐어
강제로 되면 그건 또 별개긴 한데ㅋㅋ
좀 더 씽크빅을 발휘해야(?)
여하간 어느거든 자신의 선택이니
아이돌 이용할 거는 대충 예상했었고.
메인 히로인 이용은 킹정인고로(?(
"그 카드, 허세로 볼 수도 있겠군
(?
레이븐 부정1스텍이 들어가야하고 경험치는 다시 생각해보니 15->20 순이어야 했는데
제가 잘못계산한듯해요~ 죄송합니다~ 총합이 23 맞아요
제가 대부분 펌크나 변동마다는 제깍제깍 기입하는 편이긴하는데 삐끗할 수도 있으니 뭐어
그거랑 별개로 3급되었는데 레이븐씨 특성 안 넣으셨던거같은데 그때
여하간 30분에 봅시당
알아서 잘 채우시겠지
왜 일태그가 붙어있어(?)
갑자기 청소 좀 하재서 8시 전 시작으로 바꿂;;;
그럼 레이븐씨 긍정1 부정1인거라시는거죠?
전이라고 했지만 다들 진짜 8시로 알아버린거 같으니 찐 8시 시작으로./.
다들 수고수고-!
의도치 않은 분탕
Q : 그래서 실제로 힘 줘으면 모에용?
A : 에고만 잃는것이였지만 애초에 포기 안 한다고 했으니 믛이였다
여하간 봘라봘라 하다가 뻗는 포지션이였다. 이 다음부터는 탈출 장르 찍는거지 뭐(?)
Q : 그래서 이런 반응은
A : 익숙해(?)
여하간 대강 상정해둔긴한데
대충 성운폭발이 터져서 별자리 하나가 믛하고 몸이랑 힘이랑 떨어지는데 힘쪽이 싱웨이에게 박혀서 이전 싱웨이 기억이랑 용골자리 성좌의 기억이랑 미스매치 되어서 기억이 애매
반대로 몸쪽은 아예 텅텅이다보니까 호엫? 하다가 때마침 보여진 V튜버 아이돌 현광판보고 그것이 끌려서 이래저래 개척해서 쌓아나갔다 같은 식
물론 해석의 차이가 믛이라면
그건 내 해석이 믛해서이니까 다른 참치들도 혹시나 싶으면 이의를 제기하고 스토리라인을 정식적으로 부탁해보자
잘 끌도록 노력은 해보겠는데(?)
아스톨포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12시군. 슬슬 이번주의 막 출근을 위해서 잘까...
>>317 그또한 소매넣기다(?)
와라! 난 어떤 소매가 넣어질지 예상도 안 된다!
@?
3일 밤낮 질질 짜다 점차 극복하겠지 뭐...
진심이 될 수 있는 취미라는 게 그 복선 같은 거야(?)
아이돌 덕후 짓 하기 힘들다.
매 번 안 한 컨셉 끌고 오고 자발적으로 고통받지, 내가 이렇지 뭐ㅋㅋ
다들 또 담 주에 뵈용-
헣
뭐 친구의 친구라고 배정되자 톨포야(?)
여하간 버겁군. 과자든 뭐든 안 먹고 밥도 덜 먹으니 배가 낑낑댄다
굿밤들이에영
이번주는 쉽니다
담주에 동생 군대가니까 마지막으로 후련히 놀라고 풀어주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금요일 저녁에 뵙시닷
연재주기가 돌아왔군...
7시 반에 볼게요
오랜만이군...(?)
크리스마스 때 밖에서 쏘아다닌 피드백이 지금 오네
A : 아마...도 아니다
조사원 못 믿어서 거짓말 했어요.
정보전은 중요하지(별개로 어장주는 앞으로 잇는법 고민해야한다)(?)
중간에 꼴아서 참가 못한건 죄송,,
그나저나 다음 임무는 고죠 쪽으로 가는 건가.
장님듀오 같았지만 아니었던 사람.
처음과 비교해서 많이 성정이 부드러워진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뭐, 사실 PC나 PL이나 노바 쪽 능력 관해서는 전혀 무지한 쪽이라 안 되도 어쩔 수 없다고 보긴 하고ㅋㅋ
다만 보따리를 이용해서 별자리 쪽 능력을 원하면 비슷하게 뭐 나오는 거 아냐? 란 생각은 하는 중.
역시 닮은구석이 있어(아니다)
다들 잘 즐겼다면 만족이야...(흐물)
Q 그래서 예인이 파트전은 어쩔거임?
A 내가 실정보 듣고 다시 다듬어야할듯
중요한건 과거가 아니라
지금의 나
다른 이들이 1대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릴 때, 나는 나라고 못 받은 게 인상적이었다보니 점차 그쪽으로 설계된 느낌.
뭐, 성향은 완전 다르지만 만들다보면 다 그렇고.
>>373 써놓은거랑 예언했던거랑 내용 차이가 좀 있어보이나싶어서?
해석의 차이란 힘겹다
역설적으로 술 마시는 놈들 뒷바라지 머신으로 끌려나감
내 친구들이 다 그렇지 뭐...(?)
이쪽도 싱웨이 대사라든가 해석 차이가 있었는데 그냥 넘겼고. 어느 정도의 오차는 어쩔 수 없다.
역극은 결국 즉흥적일 수밖에 없으니까 더더욱.
의도적으로 애매모호하게 서술하는 사람도 있음 일부러 재밌는 해석 볼려고
그게 나임...(?)
뭐어 여하간 내일만 근무하면 한주도 보내는군
적어도 제 예상으로는 이그드라실은 인원내 사람들이 원하는 신세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려 하는 조직이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한다면 '자한'이라는 세계의 마법은 신세계에 녹아드는게 아니라 퇴색되거나 몰락 할 수 있다. 라고 예인이 결론내린것.
크리스마스때 쉬어서 토요일도 근무
뭐어, 근무일정표 따라서 다르지만.
>>390 의미변질이라넌가아-?
더 풀기에는
너무 풀리는거니 적당히 전개해야지
단순히 마법 사용 후의 부작용(피로감, 심하게는 신체기능 감소)이 더 심해질수 있다고 예측한거라.
예인의 원래 세계인 자한이 정순한 곳 100이라고 한다면
이그드라실의 신세계에서 자한의 환경을 재현하려 한다 해도 다른 이상향들과도 섞여서 반드시 100이 아니라 80ㅡ70 정도의 순수성을 지니게 될 것이고.
그러면 마법의 부작용이 심해진다 라는 이유.
아까 rp하면서 풀었던거라.
모아서 정리 해 둔거에요.
>>397 살아있었나...!(?)
요새 많이 골골이시는거 같은 느낌이던데
문제는 급 올리긴데...
>>398 (이해)
예아 이거 기틀로 챕터 잡음되겠군
그냥 구경만 해야지
여기 참여율도 고쳐야하고
이번 고죠+제인처럼
합치시킬지도 모륾
여하간 슬슬 쉬러
도중에 리얼 때문에 참여 못할 때도 다른 쪽으로 주축 돌리면 되고.
여긴 혼자 SF 세계관을 선택한지라(?)
까마귀 동지 있었지
SF는 전에 3연속으로 세 종류 연관시키는 식으로 해서 손이 안 가네ㅋㅋ
아마 높은 확률로 그리하다가
음
중반부쯤엔 EX도 쓰게 아예 확 펌핑해서 렙작 시킬지도 모름
솔직히 이 시트규격 쓰면서 최대치 도달한 기억들 없으시잖아(??)
옛날 사수 역극 여기 캐릭터가 떠올랐어(?)
헣
헣은 헣이다(?)
(?)
헣은 예전부터 쓰던거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
어장주도!
브웨에
7시 반에 봐영
응얽
그새 뻗어버려썽ㅆ나...
끼엫.. 연초부터 좀 우당탕하네... 좀 몸가짐좀 해야겠네요 올해 첫 연재는 다음주에 시동 거는거루..(골골)
오늘은 쉴래유?
쉼쉼
부디 몸 잘 나으세요
어디 아픈거라기보단 피로감이 쌓인걸지도 (흐물)
휴시이이익
으에
새 컨셉을 해야하나 고민중
잘 모르겠어영
뭐 그래도 이번주 연재는 할거지만(달고나 물기)
좀 중구난방했지않았나 싶다던ㅋㆍ
음 그렇져
요새 다른곳들의 티키타카에 더 민감해진거같고
여하간 7시 반에 봐영
생각 해 보니 환상향에 진짜 마법사도 있잖아(?)
그 때 구경하는 것으로-
사수 : 다이스차드... 나 너무 힘들어
다이스차드 : 갈!!!! 너의 연재는 아직 죽지 않았다!!! (참치들에게 크리티컬을 얹으며)
타쿠토네 이데아 경우처럼 교류되는쪽도 있다
이세계의 마법......
물론 당장에 지구 에 가지 박혀서 게이트러닝 하는 식보다야 멀고 시간이 걸리긴하겠다만
아무튼 환상향쪽 바깥세계, 난데없는 세카이 믹싱.
유카리는 메리의 능력으로 간파되서 워프스톤하이테그 뱀롸벗에게 곤란핢
뭐, 양산형이라 말하긴 했지만 그거긴 해. 육전형 건담 같은 느낌 아닐까 생각은 함ㅋㅋ
나한테도 주라고오-!!(질질질)
사실 양산형보다는 시험기 같은 느낌이긴하다
차도가 더 밟히면 진짜 양산각 볼지도 모를지도
메리도 아무것도 포기하지않았다
그저 그것뿐이다..(?)
대충 파일럿석도 심장부는 맞으니 틀린건 아니다(??)
그럼에도 마법을 탐구하고 싶다.
그런 시스템겸해서 두뇌전산유닛이 실비고
중추적으로 움직여 조작하는걸 메리가 떠맡음
여담으로 조종식은 론이 현대인에 익숙해지게 플스 패드로 했다카더라(???)
메리가 부담받는건 암것도 없음
저 거대한게 사실상 실비 쥐어짜며 다루는거라
사이즈 크기는 딱 원작적 블아의 학생과 비나되는 사이즈 차이.
aa가 부족하대요(?)
대체
여하간 뭔가 후련하다.
오늘 하루 정말 속앓이했는데, 참치들을 더 믿어야했구나싶은 반성심도 들고
고마워요 다들
내 크리티컬 잘 띄운 캐릭터가 아직 폐사되고 싶지 않대요(적당
Q 이데아 등급 올리는거어
A 30원 써서 긍정이던 부정이던 스톡 1개 구매로 뚫는다던가도 있었는데(?)
움...
정말 스스로 단념하거나 부러뜨리는게 아니면
왠만하면 안 바뀌는 상징성 같은 느낌.
근데 까놓고 스탯 올리는 쪽이 지금은 더 효율적이니께.
나중가면 이제 대강 능력치들보고
난이도 높힘되겠지(?)
Q 이런 밸런스로 괜찮나요
A 난 말했듯이 수식설정은 별로야(?) 당분간은 경험치 메인으로 줄까 생각중
그냥 만났다ㅡ 끝?
그거어는
문자 와서 갑자기 일이 생겼어- 시간되면 다시 연락줄께! 하는 문자가 왔다는 느낌(?)
그런식이라면 점 보다가도 괜히 감정 상해질까봐(??)
실로 비극이야
그래서 누구 TMI를 조금 풀까나
>>514 돈을 더 줄여야겠어(님 진짜)
뭐 수치적 수정은 수식 만지는게 약하기도하고
그래서 내가 탐식이나 거래 쪽 너프하자고 한 거고ㅋㅋ
좀 지나면 이렇게 강화되진 않을 듯?
흠
강화 한계선을 두던가 해야할듯
톨포는 호감도 깎여도
이아랑 사이좋음 됐어 하고 웃을듯(??)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244243/364/366
나중가면
이런 애들이랑도 싸우게 하는게 희망(?(
이아가 예인에게 열등감을 가진게 설정이었는데.
보아하니 그런건 아닌것 같아서 어떻게 바뀌었나 하고 기대하고있어요.
Q 저 AA가 뭐에요?
A 엘든링의 케일리드라는 곳에 나오는 개 입니다
개 입니다
아마 예인이 메인인 쳅터가면
각종 마법 호로로로 쇼이지않을까(?)
여하간 그건 그때가서 풀어야징
찐굿밤-
중요공지.
우리 이제 비정기 연재로 선회할거임,?(
스토리 팍팍 개인파트 팍팍해서
새 역극을 할거야
완결 찍을거야
그니까 새 역극은 여기 진도 빡 밀고.
완결내고 한다는건가?
아녀
그냥 일단 하는거부터 끝낸다고
비정기 수행으로 스퍼트 밟겠다는 의미임
오늘은 합니당
>>537 ㅇㅇ
하다가하면
내가 죽어(?
다만
E.G.O가 계륵당해서
다른 시트로 전환해야하나 고민중임
일단은 그러면 더 끌려지니까
그대로 하면서 고민해볼거지만
저녁먹으럵
원하는 바를 할지어다(?)
그렇다고 지금 시트 바꿔용 하면 얼만큼일지 귀찮아지기도해...
이건 적당히 떡밥을 후추후추해야겠어
아예 처음부터 가지고 갈 수 있게 설정한 것부터가 머....
일단 밸런싱은 장비로 인한 점수 그거 너무 과한건 어케 손 봤던가?
말했듯이
산수를 못 건드려 내가(;)
요즘 벚꽃식도 장비쪽은 똑같을텐데(곰곰)
하던대로 7시 반쯤부터일듯
브에우엙(곰곰)
기본적으로 돈 제공 자체는 평등히 되고, 탐식 자체도 이럴까봐 반토막 냈으니까.
뭐 이제부터 조정한댔으니까아
느긋하게 해야지
거긴 미사용 포인트로 주고 여긴 보정치로 줘서 2배 차이인.
이윽 시간이 언제 53분이
8시 정각에 봅시다
한동안 저녁 8시~ 부터는 고정 일정이 있어서 참여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카센이 죽었다! (옷키를 무시하며)
AA가 전원 전멸인건 서글프긴하군...
뭐, 어쩔 수 없긴 하지.
ヽ、_ ̄_) /l
彡_,..ノヽ、) // どうだ僕の竹槍は立派だろう?
`Cll.゚ ヮ゚ノi // さあ、君の願い事を短冊に書きたまえ
⊂[.ljヽ:ノ,lj]つ
,圦哭ハ
`tッ-tッ´
, (_ ̄_´ノ `//
/,ノリノ)リリ) `// この茗荷を食べるとね…えーと…
(Cll.゚ ヮ゚ノiヽ`// どうなるんだったか忘れちゃった!
⊂[ljヽ¨ノ,lj]つ
,´ [哭]ヽ
`tッ-tッ´
동자들은 없다고!!!! AA가!!!!
에고 역시 믛해진거 같으니
시트 이주를 할까(?)
미친듯이 달렸다
정상에 다 와서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포기하고 플레이가 펑했었던 옛날 기억도 났기도 했고
안 꺾였음
아니다 그런데 오늘 한스의 에고가 이데아가 부정쪽이 되어서 변화성 준거처럼
어떻게든 써먹게 하고 있으니까
함부로 그러기엔 양심이 아파...(?)
사실 현자가 하나도 아니고 둘이 눕긴해서 사후처리가 좀 복?잡한가 싶기도한데
왜 범부는 환상향을 이리도 신경쓰는가, 최초 구상은 있으나 꺼낼 타이밍이 없도다..(사신대행편 표지에 등장한 히라코 신지 짤)
(?)
어차피 역극하다보면 캐릭터 완성도가 높다든가, 본색을 드러내면서 상승궤도 탔는데 연중 당하거나 하는 건 비일비재하고ㅋㅋ
죽이면 앞에서 개판 낸 게 걸리게 되고, 살리면 대충 중심점 말아먹은 거 때문에 또 얘기해야 하고ㅋㅋ
롱이야 가차없이 죽이려들 거긴 한데.
실비의 똘끼를 주관적인 느낌으론 약하게 보인거같지만 뭐 상관없을까
사실 인간계쪽이야 선대님이 있고 요괴도 아직 유카리가 있으니
유카리가 3인분을 하면 될 뿐이야(???)
(드래곤볼 짤)(?)
>>595-596 대체(대체)
지가 생각해도 지가 행정적으로 유능한 놈도 아니다보니까 딱 생각만 해두고 있음(?)
그치
냉정히 따지면 그거야(?)
일단 실비전만 치루고나면 그동안 뭉치느라 끙끙대던 레이븐을 위한 조치도 해보고
데이도는, 모타리온으로 인연선 놓으면 되려나-
근데 범부는 그런식으로 합리를 따르는 인간이 아님
이건 환상향에 대한 내적친밀감에 대한 초기 구상과도 연결되어있긴한데 본편에서 이걸 드러낼 타이밍은 없었고...
다음 연재는
일요일 낮에 합니다
우리 이제 진도 뿡뿡할거야(?)
사실 롱이 다른 이들의 반응에 "어차피 늬들도 이럴 거 알면서도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님? 왜 호들갑?" 이란 느낌이 강했고ㅋㅋ
대충 2~4시려나
간보고 되나싶음 공지할게유
메메타적인 TMI
나는 이 어장의 스토리 전개를 급가속 시킬 수 있는 마법의 버튼을 가지고있어(?)
사실 우리도 용가리나 참나무 얘들이랑 그리 다를 게 없지 않나? 는 생각이 롱에게 있기 때문이기도 함.
워낙 단순무식하고 깊게 생각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대충대충 넘겨서 그렇지...
이러면 가면이랑 생 얼굴 둘 다 드러낼 수 있으니까.
나도 즐겁고 재밌었었음.
앞으로도 건필할 수 있길...! 힘내 사수수
>>622 3펌되서
리엘이 등장핢
부정이라는게 안 좋은 의미라기보단
이데아가 독자적으로 해석해서 관념 표현화인지라
만약 긍정각성이였다면
한스의 이미지성이나 상상이 반영되었겠지(?)
7분인가
공지는 했지만 비정기 전환에서 몇분이나 계시련지(?)
사실 제일 웃긴건 13+면 아주 안나올 확률도 아닌데 결과적으로 내내 기믹에 다 처맞고 가라앉아서 뭘 하지도 못한 정의 11이다...
큿
다음엔 상점에서 풀-강화할 거야...
넣었음
>>630 (토닥토닥)
뭔가 성이 덜 차셨다면 스마나이...
이제 다음 쪽은
화요일 저녁에-
역시 한명한명이 아니라 둘 이상 섞다보면 이런 문제가 있나..
고죠쪽은 나중에 보안하고 다듬어야겠군..
이번주만 버티면... 다음주는 금요일만 출근한다... 황금 빨간날...!!
Q : 그래서 이거 어떻게 되는거야?
A : 화요일 연재때 차근차근 정돈해야지...
나는...할 수 있다
나중에 여력이 닿는다면
환상향쪽도 조명해드릴게영...
레이븐이 아는 코드네임은 셀러맨더로 했습니다
AA도 정하신다면 정해도 되고
이제 분기점 정하는 메인이려나-
좀 옆동네에서 떠든 스토리 - 에피소드 - 옴니버스 같은 분류를 말한건데.
이곳은 기본적으로 옴니버스에 가까운 편이라고 보거든.
다만 저기랑 좀 다른 점은 다양한 세계를 돌아다니고 맛보는 것은 좋지만.
옴니버스류 특유의 도파민 살리기는 못하고 있다 싶긴 해.
이것은 전개나 스토리가 재미없다는 의미는 아니고 역극의 룰적인 의미가 큰데.
저기는 복잡하긴 하여도 옴니버스 특유의 자유로움과 개성.
그때 그때마다 특정한 세계와 상황을 룰적으로 구현하고 플레이어들을 즐겁게 괴롭게 하며.
오락성 있게 기믹적으로 표현하기 좋으나 여긴 기본적으로 단순한 사쿠라식 룰이라 그런 것의 구현이 힘들어서.
+
뭐... 급전개인건 인정한다 (옆눈)
이래저래 머리속에 생각하던것을 풀기엔 빠듯하다고 느껴져서
뭐, 저기보다는 여기가 좀 더 스토리나 에피소드에 더 가깝기도 하지만.
이런 옴니버스류의 특성상 스토리와 시나리오의 흐름이 연속적이지 않아서
아무래도 이전 임무와 전전 임무에 대해서 기억이 나지 않아서 좀 표현이 힘들긴 한데.
그래도 PC 개개인의 서사나 스토리, PC의 내면과 감정.
거기서 흐르게 되는 갈등과 고난 등등.
메인 스토리와 임무가 아닌 PC 개개인 자체에 초점을 잡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쪽의 역극쪽이 좀 더 그 방면에 집중적인 옴니버스류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지금의 연재 방식 뿐 아니라 그냥 사수씨 자체가 이런 쪽의 연재 방식을 잘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
오에엙...(감상 받는중)(?)
옴니버스류로 가려고 하기보단 좀 더 사쿠리식의 방식을 참고하는 것도 나는 좋지 싶음.
저기도 PC 개개인의 서사와 스토리, 갈등, 고난, 감정, 배경등으로.
PC를 괴롭히고 띄우기도 하며 나레이션등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으니.
'에피소드'의 형태로 묶어서.
PC와 PC의 관계나 흐름, 지난 임무의 스토리나 배경등등.
그걸 유기적으로 엮어서 뭉치고 조형하는 것도 중요하지 싶기도 해.
>>630는 뭐, 주사위 운이 나쁜 것도 있긴 하여도.
아무래도 그것 외에도 조금 비중의 차이가 있었음은 옆에서도 보이기도 하여서.
이런 비중관리나 스토리, 흐름 등등에 대한 센스나 고찰등은 예전의 그 싸펑쪽도 참고자료로서 좋은 데이터지 싶고.
역적도당 도련님, 온실화초 선비님, 탈주닌자 노예, 인신공양 댕댕이 등등 다양한 PC가 엮인 거대한 에피소드지만.
딱히 특정 PC의 비중이 더 모자라고 무력함이나 PL적 장벽등은 없었기도 했으니까.
저 4명이 스토리에 몰입하기 더 좋고 주도적으로 하기 좋은 것일 뿐.
다른 PC들도 관여하기 막막한 느낌이 적긴 했었고.
뭐, 이번은 좀 죽음과 죽음의 대결이라거나 그런 뭔가에.
다소 다른 PC들은 그런 장벽이 없었다곤 말 못하니.
그러한 점에서는 개인서사나 에피소드라기엔 좀 애매함이 있었다 싶음.
#
금요일 연재분에서는 어장주가 사라져서 제대로 쓰지 못한.
만족감 있고 좋은 감상평도 있었는데.
것도 들어볼래?
_ -……‐ _
/ \
_jI斗 ′ ヽ
( | |
. ¨¨l ● l 乂_ノ 厂
」 乂.ノ ム
( ● 、 _ -―‐┘
`¨¨¨`ー― 、___) ̄
예압
어으...분량조절은 정말 어려운 영역이야
누군가의 말대로 개인에피가 없는 세상이 답일까(야)
「¨\ __
_、-''"~ ̄ l ``ヽ( ヽ
/ ヽ |
/ ● V
| ●
l }
八 、 ノ
\_`ー――乂_..><ノ
역시 바바aa는 아담해서 대리로 쓰기 좋아...
전후반부를 쪼개서 비중을 배치했다고 하자니 전반부도 딱히 미드가르드오름의 존재감이 옅은건 아니었단걸 깨달았다..(로그를 복기하며)
「¨\ __
_、-''"~ ̄ l ``ヽ( ヽ
/ ヽ |
/ ● V
| ●
l }
八 、 ノ
\_`ー――乂_..><ノ
아무튼 요점은
내 강점은 참치의 인물 하나하나 봐주는 그런거인건가
분산투자보단 그 사람 메인으로의 흐름같은
소수정예로 굴려먹는데에 좀 더 능한쪽인건가 라는 감상이 존재하고.
「¨\ __
_、-''"~ ̄ l ``ヽ( ヽ
/ ヽ |
/ ● V
| ●
l }
八 、 ノ
\_`ー――乂_..><ノ
흑흑(?)
어쩌다보니 노인정 화제를 꺼내버렸군...
나랑 같이 해본적 있는 역극인?
내가 버밀리온 했을 때도 느꼈고.
그런 감각 좀 있지.
"분산투자보단 그 사람 메인으로의 흐름같은"
이라면 표현보다는
"세계관이나 대국적 상황 흐름보단 그 사람 메인으로의 흐름같은"
이라는 표현이 맞으려나 싶고.
역극을 뉴스? 방송국? 등으로 표현하자면
커다란 산불이 났을 때 이걸 어떻게 방송하냐의 스타일이라고 봄.
_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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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I斗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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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 乂_ノ 厂
」 乂.ノ ム
( ● 、 _ -―‐┘
`¨¨¨`ー― 、___) ̄
고민이 깊어지는것이야요
당장은 계속 기세타야겠지만
본 참치가 제일 알차게 RP 했다 느낌이 드는 역극 캐릭터는
사수가 엔딩 내어준 역극에 있어요
_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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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I斗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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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l 乂_ノ 厂
」 乂.ノ ム
( ● 、 _ -―‐┘
`¨¨¨`ー― 、___) ̄
이걸 완결짓고나서 새걸 해도 강점을 빛낼만한 모양새라며언...
그 산불로 인한 피해액이 수백억이고 사상자는 얼마얼마고.
이 산불로 인한 피해로 경기가 얼마나 힘들어질 것이고 원화 가치가 어떻게 될 것인지 다루는 느낌이면.
사쿠라네는
산불이 옮겨붙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거주지를 잃어간다.
이것으로 인한 피해는 이러하고 사람들 화상 자국도 적당히 보여주면서.
그로부터 고통받는 사람을 돕는 기부방송도 나와주고.
근데 산불로 피해입은 사람 와중에도 그 틈을 타서 도둑질한 인간군상도 뉴스에 보도 되고.
숲이 타틀어가고.
나무 위의 아기새가 짹짹 거리고 어미새는 어쩔줄 몰라 둥지 주변만 맴돌며 찌르르 울고 있고.
그러다가 소방관들 와서 호수로 슈아아악 하고 물 뿌리고
카메라는 그런 고생중인 소방관들 땀방울이나 눈매 클로즈업 적당해 해주기도 하고.
어린 아이가 화재에 갇혀 살려주세요 하고 막막 클리셰적인 그런 상황에서
누군가 몸에 물 끼얹고 불쑥 들어가서 이런저런 힘든 일이 생겼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구하는거 성공하고 막.
그런거 팍 조명주면서 인터뷰도 해주면서.
그런 느낌임.
사람 없으면 쓸맛이 안남...(?)
루나는 별로 한 게 없어...
으헿
그런것이구나
감상들이라던가 고마워요
에으 좀 졸았나
연재 끝내고나서 늘어져있다보니
한스씨도 참치들도 힘힘
일요일 저녁 잘 보내시곩
(끄덕끄덕)
역시 연재 후 체력은 참치들이 더 강한게 맞는거같아
어장주는 신경 쓸게 많으니.
참여자보단 하는 쪽이 더 지치는게 맞지 ㅇㅇ.
뭔가 실비 나온거야 이전에 그런 적도 있구나는 알지만.
anchor>1597056080>436 어찌되었던 소소한 재미가 있었던 부분을 답하자면.
아줌마라는 표현에 긁힌거 재밌었달지.
반대로 생각하면 좀 생각보다 안긁힌건 아쉬웠달지.
보통의 유카리라는 이미지면 좀 더 크아아악함이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자면 고작 그 정도에 긁히기엔 일이 급했나 싶기도 하고.
anchor>1597056080>950
반대로 애는 이런 부분에서 반응하던거 재밌었음.
으휴, 여자애나 괴롭히고.... 그런 놈은 그냥 데이도네 진열장에나 가는게 더 나은데 ㅇㅇ;;;
하는 말에는 미동도 없던 애가 여자애 뒤에서 싸우라고 시키고 본인은 빠지냐는 말에 긁힌거 보면.
좀 어떤 캐릭터성인지 알거 같긴 해. 평범한 비난과 비판이나 모욕에는 반응 안해도.
'전사답게 싸워라. 여자애의 치마폭이 그리도 좋더냐?' 에는 반응할 타입 같고.
모욕이라도 일단 긁히는 부분과 아닌 부분의 경계가 확고한건 신념 있는 캐로서 좋았음.
분위기 푸는 감각 좋았음.
도중이든 마지막 ㅌㅌ 씬이든.
1뜬거 경험치 아깝더라도 코인 쓰긴 했는데.
경험치는 안준다쳐도 스택이라도 주랑....
정도가 이번 연재의 평이긴 했었어.
사쿠라네 이야기를 하자면 그 뭐냐.
몰빵형에 대한 방책으로 수차례 패치나 고민 등등이 있었음.
극단적으로 최초에는 스텟이 3개뿐이고 몰빵형은 한번 굴릴 때 +16인가 보정 받고 그랬어서.
그걸 막기 위한 패치가 스텟이 3개 찍어야 보정치 하나가 오르게 되었고.
그게 흑야까지로 기억하는.
일단 이번꺼 끝나고 흠
여차하면 옛날처럼 시스템 대개편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군...
제일 높은게 나머지 합계 초과로 안되는 룰도 생겼음.
근데 여기는 그런 것도 없다보니(?)
아무래도, 이전판 쪽이기도 하고.....
가장 높은 능력치는 다른 나머지 능력치의 합보다 커질 수 없음
라고 적혀있긴 한데.
이건 솔직히 무의미하고.
장비는 능력치를 안올려주고 보정치로 올려줘서.
실제로 능력치는 평평한데 장비 몰빵해서 예전 사쿠라식의 +16보정 같은 몰빵형의 탄생도 여기는 가능함.
장비에는 그런 평평 제약이 없고 능력치의 X2로 판정되기도 해서.
그래서 지금 은근히 진지하게
최근 사쿠라식으로 바꿀까도 싶어
그런 몰빵과 아닌 쪽의 체감이 너무 빡센 그런게 있었고.
당시 연재에서도 좀 보정치 높은 최선두 PC는 +15 막 이래 받는데
아래쪽에선 +5~7 이러고 받으니 난이도 설정이 참 애매 했었지.
좀 의도적인 설정인거도 어느정도 있기는 했었다 실비전은.
하지만 슬슬 말들이 나온다면, 칼을 뽑아야하겠지...
굳이 지금대로 간다면 장비는 보정치를 주는 장비 말고.
장비 하나당 강화 하나당 미사용 포인트 1을 늘려주는 방식이 낫다 싶음.
선생이 그리워지는 시점이군....(옆눈)
일단 통상적으로 크 펌에 각가 5랑 3에
전투 종료시 5에...
좀 짜낼거리도 더 생각하긴 해야겠네..
이전에 긍정 가성하면 8점에 부정이 몇점이시랬지?
선생한테 부탁이나 머 밀떡씨나 이래저래 머어
>>706 뭘 누락했는지는 내가 모르겠지만 오늘꺼만 따진다면야.
1번 긍정 각성 후 1번 부정 각성 후.
펌블 1스택? 그와 별개로 경지 저건 뭔가 싶고.
뭐 해야 오르는지 상세히 안적혀 있고.
좋아, 마침 특수 2팀이라는 느낌으로도 나왔으니 선회를 해도 문제가 없겠군. 그렇다면....
다 봤읆.
종적 끊어진 분을 데려오는거라던가는 내 심성상 무리이니까
여기는 참여해줘어 라고 말하는 타입이 아니기도 하고 말이지,,,
좋아, 허락을 받았다
개수에 몬다이나이하군
뭐어 긍정 부정 3개 띄워져서 나오는 그거마다 성장하는거긴한데
30원 써서 1번 뚫는거 다들 안 사더라...(?)
여하간 월요일 저녁까지 시트 깎이를 하면 된다...
이제 관건은
소비된거만큼 얼마나 옮겨받으면 납득되나의 그런거지...(다듬다듬)
이만큼 자랐으니 이만큼 받을 수 있다 싶은 기로... (곰곰)
싹 환불처리 한다음 다시 사라고 하면 된다 싶음.
새로 나온 시트쪽은 딱히 자금 관련된게 기재 없이 아이템만 뾰롱 있어서
막 떠들었던거 도움은 되었나여?
감이 잡혔다던지.
무조건적인 호평 외에도 비평도 어느정도는 섞여 있었고.
물론 안좋은 점만 쓰면 상처랄거 알기에 좋은 점도 섞으며.
나름 객관적이고도 주관적이고도 여러 시선에서 함 고민해보고 쓴거긴 한데.
앞으로 어찌할지에 대한 도움 되었으면 좋겠다 싶긴 함....(?)
물론 이게 단순 내 생각과 내 시선이기에.
너무 나의 말만 듣고 판단하기보단 다른 참여자들의 의견도 함 물어보는 것도 중요하다 싶고.
아마 화요일 저녁에는 좀 이래저래 엉킨 흐름 푸는 겸사겸사로 RP만 할 거 같긴하고
시트 이주 설명도 해야겠쥬,,,
피드백 감사합니다
연재 수고했어용(늦음)
ㅇㅋㅇㅋ
내일 저녁의 연재는 다이스는 없고
좀 이래저래 스토리 흐름 푸느라 하는 RP 위주가 될 법합니다.
덧붙여서 시트 이주를 합니다. 시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시트 이주에 대한 보상 논의도 본편 종료 후 의논할 예정이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sjPab4txSz_rgJgXSYeDGZ8vZx7GqViB9DVrPCThII/edit?gid=1659896347#gid=1659896347
능력치나 장비는 몰?루고?
장비 갯수관련 어떨지는 상의해서 정하고
이주이니까 원한다면 빌딩 리빌드 가능
레벨은 자기 레벨 그대로 하면 되니까
레벨 수식 건들지말고 그냥 능력치만 자기 렙 수치대로 분배하면 집가서 재정돈핢
7:30~8시 사잇
그냥 자기꺼 그대로 옮긺될듯
흑흑(토닥토닥...)
장비 강화는 걍 없애는게 맞는데.(rp나 플레이버적으로야 ok)
소모품도 조금만 개량해서 개인 리롤권이나 회복제 정도는 남겨둬도 좋지 않나?
는 있음.
라서.
그럼 그거는 쟁여봐볼끄어어얽
상점목록이라던가는 협의 나누고...
그런 동기를 자극할 요소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긴 해.
기존의 에고나 3스택 펑! 이라거나? ex코인등은 완전히 사라진 것?
잔재가 남은?
그거 방면도 어떨지 참치들과 의논할 생각
지금 아직 근무중인지라
더 뭔가 적던가 설명하기는 어려우이...
고로 퇴근하고나서 보게 이정도면 상점품목으로 좋겠다 싶은거를 제시하면
담아서 나열 해볼게영
요약좀
(?
위에 보니까 시트 이사한다던 것 같던데
그건 무슨 이야기인가요
정리정돈 타임이네영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연재 재합류해도 되는 것?
그러합니다
문제없어요
시트 이주로 스텟부터 특성까지 리빌딩하고
그리고 현시점
삼촌께서 컴중이시다. 8시전까지 나와주시려나
으으음
정신쪽은 멘탈리티 스러울지도
기술은 선천이든 후천이든 가진 스킬...? 지능이 뭔가 지식판정스러운쪽이고
아 다행히 나오셨나
이능쪽이면 (곰곰)
기술이나 정신? 지능도 맥락이 닿을 수 있을지도
컴퓨터에 안착했다
그 대가로 휴대전화는 TV 커넥트로 어른들의 유튜브르 위하여 장렬히 근무를 하러 갔고(?)
스마트뷰로 TV에 유튜브 연결해서 동영상 전체화면 띄우니 어른들이 우오오오오 한다(?)
대체(대체)
깡 멘탈리티적인건가 싶다면 정신이라던가 겠쥬
(부탁드리기
체크리스트라면?
정리텝의 그걸 말한건가?
브엉...
금방 사라지셨나...
시트에 보면 천재라던가, 그런 식으로 여러 항목 중에 하나를 고르는 항목이 있잖아요?
그 여러 항목들의 효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도 만들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
특기, 출신, 특성 같은
아아, 공용탭에서 분할시켜달라는거구나 (이해)
일단 스크롤 불편한거 방지용으로 분할시킮
흠.... (수식 몰?루자)
소모품 얼마나 쟁이셨는지는 수동 메모로 해야겠군..
소모품들은 모두 공용 가방으로 처리해야겠다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8236/recent
이러쿵 저러쿵했지만
어떻게든 숨을 쉬어야지
완결낸다고 약속했구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사수자리님
이제 돈
돈을 어찌하냐인데에
1. 죄다 자금으로 환산
2. 보유 장비 수만큼 아이템을 더 갖고 강화치는 자금으로 환산
당장 떠오르는건 이 둘이긴하다
역시 은하미소년이니 뭐니 다 수상했어
대체로 어장주의 흐름적 전개에 의한 것이며(?)
템템
어떻게 세팅할지 고민되는
연재수고고
번거롭게 기록을 따지긴 귀찮으니
현재 보유중인거로 모두 갈갈이하는거로 하겠다(?)
경매로 얻은 것도 그냥 자금으로 환산하는게 낫다 싶고.
돈은 강화 시스템 없어졌으니만큼.
장비는 기존보다 비싸게 파는걸 강추.
어장주가 그건 깜빡하지 않겠지.
환상향 못 버려 라는 이유로 진상조사에 들어갔을뿐인
이전 룰에선 특성으로 장비얻는건 없었을텐테 (혹시나 싶어서 다시 쫙 둘러볾)
ㅇㅇ 없었다.
후무무
뭐어 인벤토리는 공용이여도 문제 없으려낭
상점 소비품 탭을 보면 된다
각자가 탬 갖추고 쓰는거엔 수식 넣는 재능이 믛해서
자금도... 뭐 다른데에 더 쓰이게 할까.. 요새 다른곳에서도 들리는 하우징이라등가...
재정비하는 시기라서 묭하지 않았으려나싶긴한데에... (곰곰)
웅... 편하신대로오.. (끄덕)
일단
지금 시트 옮기신분들 소비금 환전 전부 완료
소비품은, 1차적으로 어장주가 이쯤이다 싶어서 책정한건데
바로 사지들 마시고 가격 관련 평가 듣고나서 한번 더 조정한 것을 최종으로 삼을 예정
몬가 떨떠름한 반응이라.
아니 떨떠름하기보단 연재 끝나고 금새 조용해지니까 고롱고롱해진거야
시트 작업 좀 하느라 그런거니 괜찮다. 컨디션 자체는
여기는 지금 체력적으로 오늘 진자 심하게 갈려나가서 좀비 상태다
화제인가...
이런 점에서는 짜내는 능력이 아직은 미숙해보이긴하나... 여하간 이번 연?재에서 설명하자면-
시트의 전환
그러니까아... 이제 E.G.O는 데이터적으로 안 다룬단 말이죠 RP적이라면 모를까...
뭐 그래도 나름 조직 3개랑 또이따이 뜨는데 저런거쯤은 있다 라는 편의주의적인 모양새가 되었고...
대강 느낌상으로는 레벨캡 같은거려나- 일단 어느정도 대등하게는 맞부딪치기용용으루.
오늘 온 참치들을 기준으로 아치 에너미(가칭) 을 잡자면....
고죠 - ?
루나 - 아셰라드
한스 - ?
샤나 - ?
데이도 - 모타리온
시리우스 - 신탁의 주체
레이븐 - ?
?은 아직 미정. 다음 임무쪽이 레이븐 파트이니까 곧 구상해서 넣을거같은데....
아마 높읏신 분의 처리병기라던가 적국에서도 살아남은 개체 그런 식일까나...
뒷배경을 의도적으로 흐린 느낌이 있는
우리가 있던 조직도 뭔가 캥기는게 있다
이게 적들이 흔드는건가 싶지만 혹시나했더니 찐이였다
그래도 명확하게 좀 알게 손을 빌려줘라 가 요지-
아마 가지 수집쪽에는 모브 조직원들이랑 특수 2팀(장기 미접속자들 어장주가 활용한)으로 굴러서 79개까지 스톡 채운것.
뭐어, 일단 상황 주시로 정한것에서 대뜸 나사박기는 아니게 되었지만서두
>>835 그렇다면 여기서는 어장주의 브레인스톰밖에(???)
뭔가 전개 되고 빌드업 타던게 터지던 부분이 좋았달지.
확실히 뭔가 하려던 어장주의 의지나 태도나 방식등이 보여서 좋았었음.
그 터진 일의 전개가 내 취향인가? 는 아니긴 한데.
이건 취향적 요소니 만족한 사람은 만족하고 흥미 느낄 사람은 느낄테니.
+
조금 시트 새로 바꾸는 김해서
정돈하는 모양새로 갔구....
정석적인 가지전도 한번은 해야할텐데 사건사고들이 터진다(??)
이제는 아군까지 상대하고 경계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생겼음.
이 부분에 있어서 피로감을 느낄지 혹은 긴박감에 몰입도가 상승 될지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르고.
앞으로 어찌 전개 되냐에 따라 다르니.
이럴 수 있다~~~ 정도의 감상 정도만 남기는게 무난하지 싶음.
+
앵커샷 같은?
뭐어 희망하는 느낌들 있으면 팍팍 주면 좋다. AA도 제시한다면 더더욱(야)
아마도 초즌이 아닐까
미온적인 반응하는 이들과 적극적인 이들이 나뉘겠지.
데이도도 굳?이 반응하다가 흠... 싶어졌고.
일의 선택에 따라서 이것이 근원적, 장기적 서사가 될 수 있고.
혹은 단기적 방향성이 될 뿐이다 싶기도 함.
그 말마따나 저거 성공 시키는게 옳은 일이면 그냥 저거 돕는게 가장 빠르고 쉬운? 엔딩이나 해결법에 가깝고.
저걸 말려야만 하는 확실한 이유가 생긴다면
단기적이지만 도파민적이나 의욕이나 동기에 대해선 확실해지는 일이 될테니까.
단지 후자가 되면 결국 에피소드 하나를 마치고 옴니버스화가 된다는건데.
+
미인계로 꼬셔줘.
(?)
수십, 수백, 수천, 수만년의 수행으로 자신의 힘을 쌓아오는 수행자들과
필멸의 운명을 짊어진 존재에게 시련을 내리는 신격, 그들의 변덕으로 순식간에 솟아오르고 가라앉는 초즌들
기껏 PC세력의 윗대가리들과도 떨떠름해지니.(순화표현)
심지어 3세력 해결이 되는게 아니다보니까.
구체적인 완결까지의 방향성이나 PC들의 목표나 서사적으로는
다소 붕뜨거나 오리무중 해지는 것이 아닌가? 는 있음.
근데 이것은 뭐, 단기적으로 봤을 때고.
솔직히 너무 서두른 감도 있고.
어장주가 그 컨텐츠 끝나기 전에 혹은 끝난 직후에.
바로 일을 터트려주면 또 방향성, 갈피등이 잡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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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아치는 제대로 주면 좋아용
>>849 흠흠, 그럼 당장은 미심쩍은 베드르폴니르의 진실의 사쿠라패 까기 결과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지도..
새로운 시도가 좋았다.
말 그대로 새롭기에.
기대 반 우려 반 정도로 지금은 지켜본다는 느낌이다.
주관적으로 표현 했을 때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맛은 아니지만.
객관성 있게 따져보면 흥미로워 보이는 컨텐츠와 소재는 맞다.
와타시의 입맛에 맞는 소재도 기대된다(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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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파트는 아마도
한스 자체가 마치 새로 산 스케치북 같이 새것이니까
루미네부터 해가지고 주변에 여러 색깔(해프닝 혹은 인물) 들이 섞이면서 어떻게 그림을 조형할지 묻는듯한 여정길이려나...
레이븐이 비행 사격 강습이면 - 이녀석은 땅 하늘에 있는걸 끌어내리는 앵커샷 혹은 중력계통 EGO 근접 백병전(중장갑)
성격 레이븐이 냉철하고 일상적으로 친근하게 좀 지내고 일상을 바라지만 (최근에 말이 험해진건 진짜 자기 세계놈들처럼 저지를려고 했다)
이녀석은 난폭하고 싸움을 바라고 전쟁터에 사는 그런 계통(하지만 레이븐과 싸울때 정정당당하게 싸우고 싶은 성향도 있음
서로 몇번이고 끝장낼려고 싸웠으나 무승부로 끝났다 레이븐은 총탄에 죽어갔다면 이녀석은 검에 찔려서 넘어왔다
AA는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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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싸움광이구나
7명의 전우-.dice 1 6. = 5 생사불명 인원은? @셀러맨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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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중 다섯.
거진 일당백으로 다 쓸었나
>>858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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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스의 에고 속 리엘은 펌블이던 크리던 할때마다 빼꼼할 예정(?)
에고소드 비슷한거려나
1명은 이치노세 아스나 (버니) (지금은 싸움에서 벗어난 상황)
1명은 장주님이 정해보실레요? 마음에 드는 AA로 적당한 동물 코드네임 넣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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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훔훔
즉 다섯이 갈렸고 아스나랑 다른 AA 하나가 어딘가에 있다 인가
이걸 써먹으면 되겠군(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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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 레이포드였따
,.' ,.' , ' ./ , 、 ,> '''''''~、--,.斗 ミ 、 `ヽ、\ヽ ヽ
./ / ./ , ' /ィ'" `マ - 、 \ミ ヽ ∧ V ハ
/ / ./ / ,.+'" / , V :ヽ ヽ`丶、. ', ', .',
,' ,' ,' .,' / ,' / V: , ヘ ヽ. ヽ.} | |
l .l .l ./ / ,' ,' :V:. ,ム V 、 ヽ l
| .| | / ,' , , i , ハ/ __:V , ヘ V !
l l / :,' ! , l ! 「¨`ヽ、V , V: V
.', ',7 , ! l l | l `', ', , V: V
V ,' ! .| | ! | _LユL_ ', !,: ,. V: V
^.f :| ! _Lユ ! :ll `ヽ、 ',| V !: V:.V
| :! :l l: , '´ .! :! :| :ll! l! V! ! 「ミ''~、
| l ', ./ l: l! l ,' ! l! :| l ト、\、. \
| :l ', :', .', .l |l l |l / ,' ′ :! .l !:ヘ. ヽ\ |
j , , l: ', :', .', l !| ,' ,',! / ,zェェェミ,__,. | .| i lV」V ヽ`
,'./ ! ', ', :', ヘ _Lユ、 / ./// イ'" ̄ ̄``ヾ、 .!.,' j .|.k.',.V /
/イ| ! ハ ', l,z彡 '"⌒〃 /'/" /:/:/:/:/:/: .j/! .,' ,'_}、ィ「V
/´ ! l l l ヘ ,〃´ヾ \V/./ ` /:/:/:/:/:/: './ / /ニ{`\ V
| .! !l ヘ.ヘ /:/:/: '" /, ' /ニ,(\. `Y
| .r,l.!v ヽヽ/:/: ,、 <,ィ //ニ/ニヽ.`ヽl
l / .〉 V トミー_ノ ___, - ',´シ :/,〃ニ〈ニ'.{ニ.(`<Y }
,' ./ ,.ム -‐ ア、ニ``~、 ゞ .,_ -- '彡 '´ :fニ/ニニニニニ>-ミh、`ヽ,.斗 '"
/ Y: ,.斗 ≦--ォニニニニム  ̄ ̄ :{ニ{ニニニニ/ / ̄
_ ./ {/ ,>''''' <_ニニニニハ ,ィ{ニニニニア , '
`ヽ、 /,.斗:┴弁'" ̄``寸ニニニニニト、 ,.イ !.}、ニニ/ ./
. :,.+'"´ ``~、、 :\ニニニ∧: .≧c。..,, イ.: :l从ニニ7 :/ .:
`ヽ、 \ニニニ} : : . . :| ゝ..,{ ,' .::
∧ V_,.イ、 ,1 乂 {:. : .::
∧ :〉/.V\ /,{ ゝ≧乂:. :. :::
.:} /./ \ `T'''''T"´/ ,V V| \:. :. :::
@솔직히 이 AA보고 쓰거 싶었다 힐링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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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페이스 생글생글
어떤 의미로는 블아를 잘 알린 개국공신
아셰라드로 고정인가?
지금 머리 졸려서 생각이 안나니까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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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음 연재는... 언제쯤이 좋을까아
레이븐에게 자신이 살던 세상이 망하길 바라고 있었다 그건 다른 전우들도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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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873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아마카스도 잘 띄워드려야하는데 후무뭉
그럼 뭐, 금요일 저녁에 봅시다.
감상 감상.
작품에 대한 감상도 할만큼 했는데.
PC에 대한 감상 교류 하거나 노가리 깔 사람 이씀?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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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굿밤밤
노가리깔만한 대사를 안쳤다고 생각하지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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츳코미를 좀 걸어야 하는 느낌이 강하도록 맹해!
맞는말도 하는데 레이븐 입장에 조금 부족한 느낌의 말이 좀 많이 느껴지만
그래도 전우로 생각하는 친구
다른 캐릭터의 성격을 자세히 관찰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
좀 차갑게 생겼어도 엄청 감정적이고 또 감성적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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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주가 지금까지 연재하면서 보아온 캐릭터에 대한 평가도 듣고싶다면 손을 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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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상들 나누는거에 안 끼게 대기대기해야지
수요일은 쉬니까
이게 남 꽤나 신경 쓰고 있다는 의미고.
anchor>1597058236>107 anchor>1597058236>297
같은 위로나 감성, 공감도 있고.
남들 신경 써주는 상냥함 이상으로.
거기에 공감해주는 감성적인 면이 크다고 본다.
말은 거칠고 험악하게 해도.
대충 모에화 필터 끼고 보면 갸루 여고생 같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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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샤나
한스
레이븐
인가- 감상들 마저 나누시면 된다(?)
잇츠 타임 투 고 투 베드(?)
@행운 .dice 1 20.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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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님도 굿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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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슬슬 소강이니까 적어보면 되나
걍 다 같이 떠드는게 좋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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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스.
사실 어장주의 주관적 피셜을 가미하기에도 나름대로 머리를 많이 굴려야하는 타입.
배경이 짧으면 어장주는 그런 짧은 것만으로는 아쉽기도 하고 전개법으로 애매하니까 이런저런 설정넣기를 하는 편이다.
한스는 딱히 다른 이들처럼 도중에 엮이는 라이벌리티를 놓기엔 애매하지.
시프터로서 지구로 넘어와서, 이것저것 잘 모르기에 배워가면서 순수하게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의견을 내거나 지적을 하거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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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해본건, 초관념에 의해 어딘가 그래, 잘 모르겠다 싶은건 베어서 정돈하면 되겠지! 라는
한스가 처음으로 에고를 각성했을때의 관념의 흐름에 이어 그것이 구체화된 리엘을 아치 에너미로 하던가도 생각중이다.
모르는 것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기에 무조건적으로 개념을 절단하여 머리를 가볍게 하자는 관념의 칼
아직도 많은 것을 모르고 순박해보일지언정, 점점 여러가지의 색을 담아내어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스케치북같은 심상의 소년
뭐, 그때는 루미네도 안 까먹고 당연히 기재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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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한스의 메인 스토리는 아마도... 던전앤파이터의 모험가와 같은 느낌이겠지.
휘둘리는 칼날과 방향을 잡아나가는 칼자루.
걱정은 덜해도 되려나.... 칼을 쥔 자의 끝에는 그래도, 동료들이 있을테니까-
바꾼다는 시트는 기존 링크 타고 가면 나오나용
집 와이파이가 갑자기 믛당했다
여하간 잇자면
>>905 ㅇㅇ 바꾼다는데로 가서 옮긺된다요
고죠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소재가 있어서 환상향에 다시 들를것이다.
메리의 상태라던가 환상향의 너덜너덜해진 상태라던가-
가는거야 경계의 유카리씨가 힘내면 되니까...
그런 고죠에게 라이벌리티는 흠...
>>910 추후전개겸 어장주적 감상정도
여기도 고민이 되는구만...
환상향을 노리는 적대자던
지구쪽을 불신하는 환상향민이던일?듯
희망하시는게있음 거기로 맞추는거고
다음은 레이븐
나름대로 전쟁터에서 굴러왔다 살은 이 같이 노련미라던가 그런게 있음.
그 덕에 초반에 조직내의 모호함도 찾아내었고
상황상황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소신도 충만핢. 험히 굴러도 희망을 잃지않아
이미 본편에 목줄씨 나온 시점에서 바꿀려면 AC 쪽 설정으로 가야하나 싶은 생각도 있긴한데,,
>>917 아예 캐를 바꾼다면 자금계승은 믛하긴하지만 편하신대루
그런 레이븐에게 앞으로 도래하는건 땅에서 끌어내리는 파괴자
사실상 건의주신것에 기반해서 보면 심각한 파괴중독마라던가 쾌락인 기질인거같다
동료와 전우에 대립되는 그것에서 어찌 하늘을 누빌지는 성실한 참여성에 기반하여 기대해본다
아 경험치도 보유하신거 그대로 옮겼음
여튼 지금 일정도 그렇고 최근동안 금요일 저녁에 하다보니 현실 일정이랑 겹쳐서 참여 못한 경우들도 누적되서
슬슬 나이트폴 어떻게 다루고 있었는지 까먹어가고 있는지라...
그리고 샤나
샤나는 특유의 캐릭터성이나 RP덕분에 사료가 적어도 머리굴리기가 잘됢
자신을 한번 잃고 다시 빚어내며 쌓아온 수행자 시프터이니까
어딘가 선인스러운 그런 원숙함이 있으시지
>>923 이제 비정기임(?)
그래서 이번에 샐러맨더가
사정상 디너게이트로 그리하는것임에도
쌓아온 것이 기반되어있으니 정중히 포권도 하며 청하고
겉모습에 비하여 어른스럽달까
>>926 편하신대롯
아무튼 초즌을 아치 에너미로 뽑으셨는데
역으로 인간을 초월해 어딘가에 등극해 자리잡은 그런 존재면 될까싶은.
대사없이 행동만이라던가하다가 이겼을때 한마디 하는 스타일이 좋으려나 생각중이랄지
스텝 바이 스텝으로 나아가는거야
새 캐로 하면 뭐 새로 배정하는거궁
대체로 삭막한 느낌이라.
님 평소하던 개그캐나 시끄러운 애하면.
분위기 팍살듯.
아카온?
아카온은 좀 타입이 다르긴한데(곪곪)
브엫?(?)
루미네랑 언제 논담
뭐 적당히 쉬면서 소통찬스도 넣고 그래야지
음
일단 목요일때 끝나고 어떻게 덜 늘어지나싶다하면?
시트 더 옮기실 이들 있을지 모르니까
옆동네처럼 미니게임이나 휴가 즐기기 요소도 있겠지 싶다.
일종의 RP하는 즐거움이라고 해야할까.
아직 이쪽 세계 문물이 익숙치 않은 PC도 있으니.
걍 워터파크만 가도 온갖 찐빠가 보일듯.
홍홍
그럼 직전도 고행이였으니 숨돌리기 페이즈려나
대충 어떤걸 하고 싶은지는 슬슬 감이 잡히는데
홍홍?
그건 역시 음유시인인것이? or 역시 도적인것이?
의 초식
헤에에
이란 컨셉도 있다
대충 3개로 좁혀졌다
편하신 것을 골라서 바로 볼 수 있음 좋겟네영
팡머형 캐릭이 적으니까.
한스도 얼빠진면이 있지만.
또 시끄럽게 떠들썩하냐? 하면 좀 둔하고
뭔가 목표는 있음? 어장주로서.
N어장 달성이나 3월이든 4월까지 완결! 이라거나.
AA는 못정함
음유시인은 홀로라이브 쪽에서 픽업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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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ー‐=''^ |_ l ヤ ∨ニニニ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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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 / | ̄ ,:| |! |_、 寸ニ>''^`
八 ^''===''^ l /∧ |! | ー''^`
도적 - 시로우사기(백토)의 코유키 양
세키로의 폭죽 우산장치 행방불명 위주의 개판만들기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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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시인 겸 마법전사 - 스이세이 양
인챈트 걸고 물리로 때린다
아마 음유시인은 맞다 아마
아마 도적씨는 라타토스크 출신
음유시인 씨는 니드호그 출신으로 할 것 같은데
대충... 이제 전체 진도 기준으로 50%인가...
숨 돌리고 이래저래 하면서 때때로 악셀 밟으면 킹능성 있을지도
>>969 놀랍게도 그런것을 정하면 역으로 떫해지는 특성이 있기도 하다(?)
괜히 일정이라던가 그런거에 급급하다가 미스가 나올지 모르니까
그래서 50일 100어장 챌린지 같은거 보면
여기로선 저것이야말로 광기지... 같다고 느낄 수 밖에 없어
너무 먼곳을 봤나-
라면 다음 연재에서 뭐할거 같음?
쉰다- 라고는 해도.
2주 연속 쉬기만 하고 끝나면 또 아쉽기도 하니.
다음 임무 자체가 궁금하긴 하네.
바로 가지 탈취하나?
바로 가기전에 숨 좀 돌릴듯
선택이 아니라 자동이라면 지금 상황에선 뭐 할려나 싶기도 하고.
뭔가 NPC 3명 소개하고 위기감 주던데
이번 스케일이 본격적으로 게이트가 현실과 얽히는 미등급 사건이기도했고...
아마 임무라기보단 정확한 내막 파악으로 조사하는거려나
그 쪽들도 써먹을 예정.
정확히는 조직쪽 파트 하면서 이어푸는거려나
미래의 어장주가 잘 해내길 바란다...
뭐 숨돌리기파트를 어찌 소화할지도 띵킹해봐야하고..
그거 좋지
그러면 다들 너무 늦게 자진 마시구 굿밤밤
@危!
(아님)
그래서 이제 뭐함
아무튼 그런걸로 하죠
여기 취향대로의 어두운 일면을 넣었다는 느낌이 팍팍 든다
질문 받음?(?)
싫어하는 장르도 있어?
가수로서 혹은 음악가로서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은?
베토벤, 쇼팽, 모차르트, 비틀즈, 프레디 머큐리, 천마 등등?(?)
(?)
수렵피리로 붕쯔붕쯔해?(?)
(?)
파티 초대 요구하는건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