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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aV_YoDPl2Hr6LYyxC7hgtrQWihoyn7G9epNdyTpxEI/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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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펑크 2077의 오마쥬 겸 무협과의 퓨전 역극.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잡담판의 경우는 무시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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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 하단의 링크를 참조
5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39
5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44
5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67
5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2
5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89
5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1
5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1
5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2
5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9
5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2
6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3
6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34
6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5
6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20
6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6
6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7
66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19
67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04
68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27
69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28
7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88
7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89
[AA/역극/잡담판/메이킹] 사이버펑크 무림 중원의 키오스크가 설치된 객잔 (72)
싸펑 결말이니 결국 사이버사이코 나이트 엔딩이네
본편에서 펑펑울게
(?)
그것보다
뭔가 조금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 가지고 끌어줄 사람을 필요로한거 뿐이야!!!!!!!
아무튼 할 거면 지금 해야 하는데
사람 없을테니 쉴까나 (적당)
타키온을
한번만 봐 줘 라!
(?)
크아악 서복 이자식
가문 출신이면 다냐!
@다임
써틴이 이 악물고 무시하려고 하지만
바로 시트 정상화
흠
재밌었는데
아직 숙제가 남았다...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사쵸가 날 배신해써!!!!!!!
@한적 없습니다
호로도 슬슬 찢하고싶달까
그야, 전부 사실이자나?
(?)
나보다 정보 더 풀고 부주의한 애들 많았다고(?)
사장오니 기간제 끝났다며 칼 같이 선 그었다고(?)
@?
실제로 이상이 유출한 정보는 거의 없었지 않나..
어제 폭주시키고 말았지요...
이상은 귀여운 미인 여동생이 둘이나 생겼다구
내일되면 맘바뀔수도 있어서
이런거 알고 폭로하는 직업
이상 이름 자체도 가명이지 참.
이제부터 그레뗄 치사토 이아의 화려한 캣파이트가 시작될거니까
(아니다)
[루루 -> 써틴 차]
그러고보니 그랬던가
도파민 부족해서 지루해짐 ㅇㅇ
졸라 짜치긴 한데.
짜쳐서 재밌을거 같긴 함.
치사토는 오빠라고 먼저 안불렀다?
다 이상이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제와서 발뺌이냐구 ~
초반에 에리를
아무말로나 휙휙 기강잡으셨다
으아아아앙
그레텔만 누나구나.
뭔가 독자적인 스페이스가 있음
회사 안의 동아리 같은 느낌임
@?
시트찢하는 심정 이해한다.
키퍼도 가끔 새 역극 그래서 팜 (?)
베르단디를 내놔!
애들 코묻은 돈이라 안받는게 나아서 그런거지
그건 호로가 너무 한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래.
닌슬도 아라사도 따지고 보면 영업과 하위부서라.
아라사 열폭하는거 바늘로 콕 찔러도 자지러지겠고.
닌슬도 괴롭힐 맛 은근 있음.
남에게 국수 한그릇 사줄 넒은마음이 써틴과 호로말고는 없다라는거
하고 또 헤어지고도 다른 사람이랑 노는거였구만
(?)
조금 다른거같다구
물론 이게 다른 사람들이 뭐 잘못되었다기보단
대놓고 의미심장하게 다가온 녀석에게 베타적인건 맞는 행위니까요
근디 써틴이 저리 대범하듯 말한 이유는
자기들 구역도 아닌 다른 도시에서까지 집단이루고 우르르 몰려다니는데
베타적이면 그닥 현지에서 좋을껀덕지가 없어서 그럼
너 지금 여기 붙잡아놓을거고 너 누군지 알아내겠다
신변 잠깐 붙잡아두겠단 소리에 가깝고
그 때 4시간 수면의 피드백 받고 있던 중이라
나도 텐시랑 합일되서 아파서 크아아악 거리고 있었음
(?)
바로 조금 반응 괜찮은것 같은 이상에게 바로 들이박음
헉... 몸조심.
다소 대범한 대응이였던거죠
실제 어쨌든 치사토가 우리의 대해 안거보단
우리가 치사토의 대해 알아낸게 더 크고
나 너무 추워...
날이 추우니 나빠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기침 한 번 했다고 옷으로 인형놀이하고 히터까지 틀어주네
1팀 왤케 화목함
가만 보니 타키온이 또 저지를까봐 걱정됐어.
젠장 타키온 너에겐 신뢰가 없다!
이거
아주
어렵다
어차피 쉽게 알수있는 내용이였음
치사토는 우릴 갱단으로 알고
우리도 치사토를 개인으로 활동하는 기자란것도 알고
젠장 타키온. 역시 그 발언이
일호의 마음 운운하면서 정보를 흘려버렸는데...
일호는 외관을 보면 딱 느낌이 풀 임플란트 사람(써틴같은)과 다르다는 느낌이 있을까요
근데 그걸 단기간에 보자마자 바로 뽑는건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고 그걸 전달하고 보고하고 알려줄 체계등이 있단 소리라
흥 나 엄마에게 삐졌어
(?)
치사토 걍 아 잘먹었습니다 고마웠어요 ㅎㅎ
하고 바이바이 했을듯
써틴 입장에선 평소 패턴대로면
치사토도 들일수 있겠구나~ 해서 들인것
감상좀(ry)
제일 수동적으로 소문이나 정보를 파악하는데 능하고
알려야할 사실이나 문제를 퍼뜨리는데 쓸만한건 치사토라
너무 지루해보여서 불쌍할 정도였슴다
이 팀에서 귀한
인싸임
(?)
다음부턴 1팀의 천장 역이라도 맡자.
텐시>>>>>>차
진작 네들 밝혔으면 진작 모조리 다 했다 어쨌다 소리나오고
묵묵히 운행하는 아처헬라 흑흑
이제 스파이패밀리 해도 될 것 같아
에리를 믿고 운전대를 넘겨주고 초보운전 하게 해준 류언에게 감사
정말 하게 해줄 줄은 몰랐지만 해냈다!
그냥 미국권 문화 떄문임
차에서 잘 거야
@?
펑펑 터져야하는데
(?)
그 뒤에 2차적으로 문제아들 투입해서 판 벌리는 구조라
어그로는 엄청 끌리긴 함 (?)
명품이라던가 그런 마음의 허영심을 채워주는 감각의.
그런 느낌으로 애낄듯.
@?
자기 물건이나 자기 몸보호, 가족보호는 스스로 해야한다는 살짝 자급자족을 미덕으로 여기는 분위기와
그냥 재밌어보여서?
써틴은 적어도 자기 자동차에 한해선
간단한 점검이나 타이어교체나 그정돈 함
IA는 딱히 고정은 안하지만 또 심심할 때나 뭐 필요할 때는 오빠라고 부를거 같다는 인상은 있음.
그레텔은 아무튼 그거보며 기분 나빠하고.
에리에겐 차 = 집 이라는 느낌까지 잠시 있었으니까
그래서 집 고치는 써틴에겐 우산을 살짝 커퍼했어...
자기 연인에게도 자기차 핸들 쉽게 안맡김
첫 인상에서 결정되기 마련이니
써틴보고 오빠네 뭐네 소리 들었으면
그닥 사장도 신경 안썼을듯 ㅋㅋㅋ
"차가 없다면 대중교통을 쓰면 되지 않느냐" 발언 논란...
기지에 머물렀다 혹은 회사차 남는거 타고 조금 늦게 왔다
여러가지 가능하겠지만
1살 차이만 나도 무조건 형아우누나언니오빠동생등등이 되는 메타기도 하고.
다소 보수적인 성향상 너무 친근 한 것에 좀 비꼰거긴 함.
그 일이 일어난 바로 이후정도가 아니면 닥터가 그렇게 이야기하는거 불가능하니까...응
아무튼 (?)
텐시가 진짜 양반인 막내딸 위치구나
개인적으론 이번에 좀 비내리고 한거에 웃겼다고 해야하나
동시에 이 조직에서 써틴이란 인물이 어떤 자리인지 좀 감이 왔음
(?)
슬슬 사사 전조증 내기 시작함
일단 둘이 있는 상태에서 에리한테 그 상황에서 웃은 이유가 뭐냐고 물어볼지도? 믕
그레텔이 임플란트 심장 뽑아야 할텐데
누가 도와줘야겠네
헉
anchor>1597053865>286 anchor>1597053865>289 anchor>1597053865>290
가면 쓰고 있을 때는 안그래...! 아마.
도중 묘사에서 1초 타임렉 걸렸다는 레스부분도 좀 그거긴 했음.
평소처럼 휘둘릴 뻔 하다가 이러면 또 저 총대가리와 주변에서 쪼개겠구나 싶어서.
아, 생각해보면 요즘 유독 감정적으로 많이 행동 했구나 하는 현탐도 들었고.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나약해졌지? 하는.
써틴한테도 오빠라 카면 뭔가 자존심 상할듯.
내 나이 2배쯤 되는 양반과 호칭이 같으면.
나까지 아재 같잖(RY
(?)
나름대로 어찌해야 재밌을지 다음 구상도 떠올려졌고
우리 스파팸 천년만년 살아야지
@?
@골빠따 들기
대체로 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는데.
이미 가면 쓴 상태면
"저런, 피곤한가보오? 편히 쉬다 가시오."
할거 같고.
마음의 준비 안된 상태면
어버버버 할듯.
WWE 할 생각 밖에 없음 보면 그냥ㅋㅋ
귀신같이 받아마시겠구나 싶달까
왜냐면 의외로 그레텔 애향심 강해서 그곳 이야기 많이하니까요
홀린듯이 받아마셨습니다
누가 다치거나 힘들거나 뭐 그런다고 걱정하듯 말하건 ㅏ다가오지 않음
누가 기술 걸면 단체로 받아줬다가 다시 기술 걸었다가 그럼
그리고 오늘 시트 북북 같은거 나오고
어장 내적으론 남들이 다 병아리처럼 우루루 가는거 별로 함께하고 싶지않고
특히 정신 헤롱한거 보니까 마실거나 줘야겠다 해서 줌
@?
클로렐라 껌이나 씹어, 아직 운전 많이 남았어.
심장적출빵인데
어쩔 수 없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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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상 오빠. 다리 좀 빌릴게요."
아빠 똑똑하니까 괜찮아
야 이사람아 내가 메인터넌스 똑바로 하라그랬지
이게 가족 아니면 뭐임...?
그레텔이 흔들리면 이상에게 미안해짐
그거 하나로 흔들리지는 않지......!!
@무심하게 ㅇㅇ 하라는 겉.
@속으로 왜지, 미인계인가.
@쳐내는게 이론적으로 맞나 싶으면서도.
@이거 하나로 까탈스럽게 굴면 또 주변에서 ㅈㄹ할텐데.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 않은 것은 제쳐두고.
써틴 죽으면 총무과로 보직변경해야지
에리는
이미 죄책감을 다 느끼고 있는 상태라서
오히려 닥터에게 다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잘못했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가 파악하지 못한 맥락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할 수 있고
일일이 하나하나에 머리굴리는게 뻔히 보여서
그게 재밌는거임
직감적으로 마구 밀고오는 사람들에게 밀리고
그런 와중에서도 자긴 엄청 잘 대응하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는데
이미 그쯤되면 이미 상대는 바램대로 어느정도 자리잡고 있거든
이건 뽑지 않기로 했는데
하면서 지옥참마도 함 꺼내주고
(?)
ㅋㅋㅋ
대화 한마디 했다
하필 3팀 가서 고생이야
컴뱃모드 상시 발동아니면 어울리기 힘든 딱딱함이 느껴져
나 6렙 찍으면 장애로 신체 스텟 0으로 되돌릴 거니까 총무과 자리 만들어줘
(?)
아이딜 볼따구 만지면 헤어나오질 못할텐데
@?
그것과 별개로 이녀석도 의도가 있어서 이렇겠지 하고
받으니까요
정확히 그건 아닌데
세세하게 모든 문장과 말과 대응에 미시적인 고려를 하기보단
그보다 더 큰 거시적인 방향성을 잡아놓고 그때그때 대응한단 느낌이라
써틴이 머리굴린다는 느낌은 없음
이미 만나다 못해 곪아가지고 흔들릴것도 없는 40대 아저씨니까
이런 차이는 크겠죠
@점마 자는척 중일까 진짜 자고 있는걸까.
@어쩐지 주변의 시선이 따갑지만.
@우선 독서를 하며 마음을 돌려두자.
@아, 요즘 나온(꼼지락( 교양 서적 재밌네.
@마음이 풍족 해지는 기분(꼼지락)...
@기분...(꼼지락) 기분...
@아, 진짜.
@무슨 의도지.
(?)
하얀 머리의 미인계가 늘었다
(?)
이상은 연산하는데 연비가 안좋음
그 자리에서 제일 이런거 약해보였음(폭언)
그게 치사토나 IA같은 사람 입장에선 재밌는거고
응응 (둥기둥기
드리프터 가자마자 크아아악
anchor>1597053865>445
마고 시절에 잘나가던 시절의 여자 경험이라면
아마도 다채로울거야! 아마!(?)
단지 돈과 지위만 보고 마음없는 그런 것과
진짜 호감과 마음이 느껴지는 연애사이의 맛에는
꽤 차이가 큰지라 크아아악 하고 박힐 뿐.
사실 나 너에게 관심있는 듯한 여지 흘리고
또 그러면서 웃으면서 굴면 될듯 싶어서
치사토가 그렇게 함
울자 울자 (쓰다다담
운
남
자
아아랑 치사토 장난감인듯(?)
@?
이런 거 본인 참치 하루 이틀이 아님...
열심히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말
나름 손가락 집어넣고 다니지 않던가 (아무말
이상은 옆에서 이런거 좀 해야함 ㅋㅋㅋㅋㅋ
어느 부분이 힘든거시야
나는 손 하나도 없기도 했고
들이는 것도 재밌고
오뚝이 인형을 손가락으로 볼 콕콕 찔려보는 감각이에오(?)
RP 도움 받은건.
그냥 직접적으로.
제가 이러이러하며 잘 안되는데.
혹시 실례지만 이런 이런거 되겠습니까?
한거라.
이거
으음
보고 있으니
이상이 대단해
"남이 먼저 말걸어오는게 아니라 내 스스로 시동거는 RP가 잘 안된다"니까
요즘 자동차 운전해서 과별로 행동하는게 잦아서 그런듯.
그냥 1팀 가는게 좋지 싶음.
나도 의무과 개편 전에는 그런 감각 느꼈고.
지금 과 이동해서 전보단 만족중이라.
늙어빠진 놈이라 아쉽긴 할지도
치사토상과 IA상한테 도움 받은듯.
감사함 디게.
일단 팀별로 움직이는게 잦았다는 거랑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진지해졌다는게 두가지겠죠
팀별로 보자니 아이딜 입장에서 뭔가 티키타카를 주고 받을 상대가 팀내에 없고
그렇다고 평소같이 굴자니, 타키온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무겁죠
IA나 치사토는 역설적으로 뉴비니까, 이런 분위기 덜 메이고 가볍게 장난칠 수 있는 거고
솔직히 그게 맞는게.
이전보다는 나아졌다고 해도
역시나 기술팀과 1팀의 화목한 분위기가 부러운건 어쩔 수 없긴 함 ㅋㅋㅋㅋ
거기가 더 재밌어 보이기도 해서
아이딜 볼따구 말랑한뎅
그래 우리는 위대한 버스 도둑이 되는 것이다
나는 좀 우리 팀 내에서 누가 말걸거나.
혹은 먼저 말걸어서 밑밥 던지기 최대한 열심히 하는 편이긴 함.
기 이전에 아이딜과 뭘 주제로 대화하면 재밌을지를 고민해보자
이런 주제쪽으로는 말을 이어질 건덕지가 안 보였고...
@곰곰
대화 RP 너무 갈라쳐짐 (?)
다시 연주하고 싶어 나의
소중한 RP들까지-
화면 밖에서의 이야기를 상상해보라고 그게 참 도움 된다고 했는데.
아마 의무팀 운전 때 풍경은 이럴거 같음.
운전하면서 심심할 때.
이상 혼자서 뭐라도 말을 꺼내야 할지 고심하면서 운전하고 있을거 같고.
아마 조수석에는 알토를 태우지 싶음.
왜? 서복과 닥터는 누구누구씨랑 관계가 있으니 이상적으로도
옆자리 앉히기 편한건 알토기도 함.
어차피 신호등도 없으니 다소 멍때리며 밟아도 사고 날 일은 없고.
진짜 할 말 없어서 님들 요즘 뭐하고 지냄? 취미 뭐임?
같은 말을 하려고 하지만.
이게 대게 40~50대 직장 상사아재가 20~30 MZ한테 상투적으로 이야기 꺼내는.
적적할 때 걍 별의미 없이 던지는 화두 같아서 꺼내려다가 자존심이 상함.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비슷한 경험 때 어떤식으로 제가 해결했는지
음... 알고있을려나.
이제 이 버스는 우리의 위대한 아즈텍 천마 그레텔님의 제물 마차가 될 것이다
에리 조금 운전 무심하게 해서 다른 2팀원들이
사이드 미러펴! 속도 빨라! 안전거리 유지! 브레이크는 왼쪽이담마!
이런 말하게 했을까아
원래 남의 연애는 재밌지만 그걸 여기서 가십거리로 써먹는 것은 좀 그렇다 싶기도 하고.
남의 연애에 참견질 하면 말에 치인다는 일본 속담도 있고(해동인임)
닥터 이 인간은 진짜 자기 이야기나 뭐 꺼내는게 없는
그냥 직장인으로서 적당히 1인분 하면 되겠지 하는 인상이랄지.
다소 묻혀가려는 느낌 보여서 애한테 뭐라 말걸기도 애매하고.
심장만 빼고 가도록
누가 말걸면 뭐라뭐라 하겠고 아니면 계속 띵킹 좀 하겠지.
그 닥터가 메타적으로 바쁘다보니
일단 시작부터 뭔가 좀 주변에 말 계속 걸고 분위기 만들어줄 사람 필요함
저기 앞차에서 시끄러워짐.
그러면 좋다고 써틴한테 연락해서
뭐 재밌는 일 생기나봄? 해버림.
키퍼가 자아 퓨어인가. 컨셉충이네 ㅋㅋ
거리길래 어 그럼 컨셉 더 잡아야지~
하고 앞뒤문맥 상관 없이 그냥 바로 병약 넣었었고요
알토한테 말걸겠지.
"꽤 의무팀에 오고 싶어하던 눈치던데."
"어찌 재미는 있소?" 하고.
걍 시답잖은 말이나 좀 '편한' 대상한테 말 거는거고.
늦잠자고 갑자기 바빠져서 얼마 참가를 못했네요.
일단 예인이 분위기 띄워주고 깔아주니까요
영량도 말 주변 좋은 편이고
서복이든 알토든 닥터든.
애네가 먼저 주도적으로 말 꺼내서.
화두 던지는 그림은 안그려짐...(?)
전 제가 상정한 캐릭터의 행동반경보다
주의환경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보고 상정한 캐릭터의 행동반경 정반대에 있는 행동이라도 일단 저지르고 보는 타입이니까요.
@?
홀호스가 말을 자랑하듯이 길게라도 꺼내고
에리가 조심스럽게 짧게라도 홀호스 말에 긍정적 호응하고
같이 탄 류언이 츳코미 하듯이 절래절래 아니라고 하고
드리프터나 유기가 중간지점으로 좁혀주고
스몰토크 같기도 한 무언가는 될 거 같은데
아예 백지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건
솔직히 좋게 보기는 힘든 말이죠. 스스로도 이해하고 있고...
호로랑 닌슬이 가진 인맥 좀 같이 받아쓰려고
치사토가 영업과 전체에게 분위기 뿜뿜 할꺼임
머 호로가 제 1 상대긴 하겠지만
분위기는 좀 다르긴 함
>>589처럼 좀 뭐랄까.
내향인이나 아싸가 이쪽에 많다면.
아이딜 빼고 저긴 FM대로의 군인 같은 애들이라.
구태어 필요가 없다면 쓸 때 없는 이야기와 행동을 금한다. 알겠나? 제군들?
같은 분위기고.
그리고 나서는 우리 그냥 각자 할일 핪시다
이런 느낌이 3팀이라 ㅇㅇ
제 스스로도 결국 제 입장으로 말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해서.
음.
죄송합니다. 이런 식으로 밖에 이야기를 못해서.
좀 >>587적으로 뭐랄지.
의도나 하고 싶다나 그런 쪽이 희미하달지.
아마 그 조용한 분위기가 답답하다거나 뭐라고 하고 싶어한다거나.
그런쪽의 의지가 있는건 이상뿐이지 싶긴 함.
근데 그거 때문인지 이상이 젊은 꼰대가 되는 감각이랄지.
사내조직의 화합을 위해 등산을(RY 라는 형태가 될 수 있고.
본인도 그게 되는건 꺼려하니 뭐라도 하려 하지만 그것에 막혀있다는 감각이긴 할거임.
다만 또 다른 3명의 PC가.
오히려 적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냐? 라고 한다면.
그런 분위기 속에서 상처 받거나 괴로워하지는 않을 뿐.
나름 시끄럽거나 떠들거리가 생기면 받아서 뭐라뭐라 떠들 정도의
사교성이나 사람과 사귀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는 하지 싶음.
아예 사람과 엮이는 것 자체에 회피적인 기질이 있는 아싸와 비교하면.
확실히 계기나 명분이 없을 뿐이지 나름대로 잘 즐길 성격들이지 싶고.
캐릭터 성격이랑 분위기가 안맞으면 별 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리가 여기 탔다면
닥터보다는 에리가 먼저 움직이지 싶음.
그걸 닥터가 받고.
서로 이야기 주고 받다보면 거기에 나머지 3명의 의료팀이 말걸고.
화제가 던져지면 잘 지펴지지 싶은.
이쪽의 이야기를 하는 중이였나
하는건데 이게 말이 쉽지, 라고나 할까
누군가에게는 상당히 모욕이 되는 말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말할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린다고요
이쪽이 그렇게 조용한건 그냥 다른거 하는라 참여를 제대로 안한거라(쓰레기가)(?)
딱히 내외향적 구분같은건 필요없는듯(?)
최근에 이야기한다면 에리와 유기의 검술 비교하면서
동양 검술과 서양 검술의 차이, 혹은 오랜 시간의 교류한 끝에 차이가 이미 줄어든 상황 아닐지
말한다거나 그럴지도...?
하긴...
그런데 그러면 아예 2명밖에 안남음
인원의 문제인데.
내가 보기엔 기존 PC 행동이나 성향보면.
또 별다를거 없었지 싶거든.
도파민으로 따지면 의료팀도 할게 있음.
PL들도 나름 즐길 소재가.
해결됨
옆에 서복이 구경하고 있으면 서복 언니는 왜 자기 얘기 아니냐면서 한번더 끌여들이고
다만 캐릭터들 자체는 이런 논제를 호스가 던지면
서로 좋아하면서 열띤 토론할 것 같은 느낌이라.
유기는 무협인이고, 에리는 기사인데, 둘다 자기 무술에 깊은 관심과 자부심이 있으니
키배하기 딱 좋은 주제라고 생각해서.
총무괴를 버리고...
이 정도 크기의 직장에서.
각자 배운 분야가 다르지만 이만큼의 의료인이 모인게 참 신기하달지.
로 서두 떼고.
그래서 님들은 치료하면서 만난 진상중 인상 깊은거 뭐였음?
하고 대충 험담할 소재 던지면 그런대로 즐길 수 있는 거리 생김.
그냥 총무랑 영업 합치면 될듯
그럼 해결!!
(?)
그래도 나쁜 일만 있던건 아닐테지.
하며 가장 보람 찬 일이나 기억에 남는게 뭔지 던지면.
각자 알아서 설정 구체화 할 시간 던질 수 있고.
몇몇 PC에선 의사로서의 마인드 같은 설정도 던질 기회 마련해줄 수 있고.
화제로서 나쁘진 않을듯.
텐시 건강 신경써주는거 의외여써
걍 치료할 때 마음가짐 관련해서 콕 찔러주면.
PL적으로도 좋아하지 싶어지긴 함.
실제로 하려면 믛해지기.
실제로 한다치면
유기 없을 때는 남자들끼리 이상형 취향, 까놓고 말해서 쭉이냐 빵이냐 같이 실없는 이야기한다거나
유기 있을 때는 써틴 저놈 저거 순 뭐머머머 어쩌고 저쩌고 뒷담화라거나
그런게 친해질 수?도? 있음
기자라는 그 신분상 말하는거 다들 조심해야하는 그런건 있겠구나.
알토랑 닥터는 재밌다구나 받을거 같고.
닥터 의사로서 그런 RP나 고심 좀 보이더라고.
정작 PL은 하기 힘든 이야기보단 좀 할만한 게 좋으니ㅋㅋㅋㅋ
피곤하면 이렇게 압축해서 쓰고 넘어갈까(아무말 아님)
그래도 잘못한 벌은 받아야 하니까. 지금부터 아조씨가 하는거 지켜만 봐야해? 라 한후 비나에게 가서 요청할듯
대신 루루가 심장병으로 갈게
@?
오래오래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 그래도 목숨 걸고서 살 수 있을 것인가?
같은 상황이 되면 어떨까 궁금함.
가령 레이시아가 그냥 닥터를 괴롭힌 것(이라고 에리는 응애스럽게 보는데)이 아니라
이런 저런 어른의 사정으로 말했던 거라고
진정하자
일 막바지때라 과민한거겠지
@꾹꾹
어중간한 시점에서 회복되야지 ㅇㅇ...
(?)
일단 에리가 할 말을 빠르게 정리하면
@ 에리가 그 때 웃은 거 때문에 닥터에게 말을 걸고 잘못했다고 하면서
@ 수많은 사람과 레이시아와 오니카타씨가 죽었는데 그 때 얼마간 오히려 웃었던 자신이 잘못되었고 슬프고 문제있다는 걸 깨달았다
@ 하지만 그 때 호텔에서 레이시아가 닥터에게 한 말이 너무나 자신에게 아프고 눈물나게 들렸다
@ 레이시아가 왜 저런 말을 하는지 왜 저러는지 이해불가능했고 동료에 대해 동정심 하나 없는 괴물처럼 무시무시하게 보였다
@ 그 불길과 폭발이 만든 그 어느 것보다도, 그녀가 죽었다는 안도감과 다행함이 먼저 강렬하게 자신의 마음을 흔들었다
@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다르게 레이시아의 죽음을 슬퍼하니 이런 자신에게 문제있다는 걸 아는데... 뭘 어떻게 반성하고 고쳐야 할지 모르겠다
이렇게 되는 거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하는 희망이 보일락말락 하는 시점에 회복시켜야
고민할게 많아짐...
어중간한 시점에서
돌이킬 수 없을 시점까지 가버리면
두가지 맛을 즐길 수 있구나........!!!!!!!
머리가 조금 차갑게 가라앉아서
'어차피-' 같은 생각으로 도망갈 수 없고
이 일을 하는 게 맞을까, 전설이라 해도 내 본래 바램은 뭐였지?
같은 맛을 낼 수 있고 그럼에도 돌이킬 수 없는 시점까지 가버리면
내가 택한 일이잖아, 이젠 어떻게 할 수도 없잖아, 그러면서 내심 막막한 마음과 후회심을 품는
그런 게 된다구 (?)
직장도 얼마 안가서 사라지더니.
영황 진짜 파괴신이였네.
대머리 될듯.
(?)
영량은 해낼 수 있어...
TS를(?)
머리가 조금 차갑게 가라앉아서
'어차피-' 같은 생각으로
이 일을 내가 막아야 하는 게 맞을까, 지금이라도 도망치면 당가로 어떻게든 돌아갈 수 있을텐데
같은 맛을 낼 수 있고 그럼에도 돌이킬 수 없는 시점까지 가서 병까지 걸려 버리면
내가 택한 일이잖아, 그렇다고 저 남자가 혼자 떠맡게 놔둘 수는 없었잖아, 그러면서 내심 막막한 마음과 후회심을 품으면서도
결국 영량으로 인해 떠나지 못하는
걸 하면 되는 거잖아
서보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
@?
그럼 6렙 병약임?
흡공 아무도 안찍지 않음?
갈취한다앗....
@?
이후 전개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참여하구 싶다
유혹하기 어렵다
도료는 몇개 건짐
야쓰!
에너지 음료 카페인 빨 체력 바로 정상화
개졸리다
냥냥
카욬코
뉴욬코
서봌코
(?)
시제이호
시제삼호
시제사호
어른딜
어른힐
아이힐
@?
아 맞아. 오늘 연재 보다가 든 생각이지만
하지만 세상을 지키고나면, 남는것이라곤 지금처럼 허무하고 무가치하게 사람이 죽는 세상만이 남습니다.
이 부분이 어장주가 직접 넣은 부분이라는거 감안하면
미코시 핵으로 터트리는 경우가 안터트리는 경우보다 세상이 더 비참하게 변하는거라고 어장주는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문향처럼 머리 좀 돌아가고 생각하는 애들은 그렇다고 여긴다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듬.
우리 PL은 핵 쓰는게 안 쓰는 것보다 세상이 더 좋게 변한다는 보장이 없다, 여파는 더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세계관 내적으로는 핵을 쓰지 않은 세상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해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듬. 핵 쓰고 난 뒤의 여파 이런건 우스울 정도로.
이전에 어장주가 직접 지옥 밑에 더한 지옥이 있을거라 생각 못하고 그 지옥에서 살게 된다고 말한거 감안하면 더더욱.
그냥 완전독재 디스토피아가 되는거니까?
이대로 완전무결한 세상으로 거듭나니까 말야.
영원히 바뀌지 않는 지옥이 되는 것
지배계층만을 위한 세상으로.
최소한의 눈치조차 볼 이유까지 사라진다면 더더욱.
인류가 성간제국으로 발돋움한것도 아닌데
미코시 같은게 확립되어버리면 걍 미래가 뻔하지.
터트리자!
레토 아트레이데스 2세
>>744 아라사카의 CEO가 딱 자기가 그렇게 될 생각을 하고 있겠지 ㅋㅋ
종교적인륜적도덕적민주적자유적으로
미코시는 암튼 부숴야한다ㅇㅇ(?)
미코시를 터트리지 않는 것이 더 악이겠지.
다만 최악과 차악이랄지.
최선은 그런 희생 없이 미코시 조지기고.
미코시를 히로인으로 만든다
즉
미코시 터트리는 엔딩은 노멀엔딩이고
미코시에 직접 처들어가서 터는건 해피엔딩이고
미코시를 역으로 지배해서
뒤의 독재자가 되는건 히든엔딩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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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三ミ|三三j {三二二|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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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川 jニ八
〈_」」L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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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_.八⌒」 乂
/二二ハ }二二 ∧
r=<二、仁介〕h、二二ム、
`ー^ ̄  ̄  ̄ ̄`ー-イ
미코시는 올마인드였다?
허당 사후세계 관리 ai 마왕......? 휘히........?
(둥기둥기
일단 비나가 팬걸로치는것?
오히려
안아달라고 메달릴 거 같아
저 버스 타면
비나가 닥터 때리기 전에
에리랑 한마디 하게 해달라했을것같은데
구거 해도됨?
여기 아니면 외전판?
컨디션은 상당히 좋아졌고
연재도 잘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에리
나빠
예전이 너무 강하긴 했지요.
개쩌렀어.
요즘 어때요?
유기 아이딜로 양다리 ㄱㄱ
별로 튀는 일 없이
얌전히 RP하고 지내는중
하지만 이래도 PL은 별 문제없으니 오케이
이번엔 선관으로 시작하셨는데, 그 선관이 엄청 무거운데
하지만 스스로도 숨기고 싶었던 걸 드리프터에게 보여버렸다면
음
비참할 거야
앞으로도 계속 소중하고 중요한 관계지만
이제는 조금씩 가볍게 해야겠죠
연애적 의미로는
되면 좋겠지만
목표로하거나 목메면 안된다고 절실히 느끼는 중
상대방에게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게
에리의 심리나 생각이나 뭐 의도 알거라 생각안함
엄마에게서 독립하는 듯한
왜 그 사진을 썼어! 말해!
같이 웃어줌
잠깐 짬내서 나폴리탄이나 할까 했는데 참치가 없군
쉬어야겠다 ㅋㅋ
안이 완전히 박살이 났자나...
충격 20이라....
새하얗게 태운 누군가를 떠올리면 되나?
비나가 이상한것
그럼
8시에 무슨 이상한 이야기를 하려는 거야(떨림)
먼저 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이유가 있단다. 제각각 다른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알고 있니?"
"가끔은 살아야 할 이유가, 그 무엇보다도 좋은 죽어야 할 이유가 된다는 걸."
"닥터를 위해 죽게 된다는 뜻인가요?"
"그러니, 한 가지 부탁을 하고 싶구나."
"저 때문에 닥터가."
"..."
"부탁은 무엇인가요?"
"나를 원망하는 건 마음대로 해도 좋단다."
@그 후로 에리의 대답도 듣지 않고 나가서 에리를 기다리다 나오면(ry
"제가 괴물처럼 굴었..."
@ 라고 말하지만 비나는 대답을 듣지 않고 가버리고(ry)
미안
역시 상세( )는 하지 않는게 좋겠어요
에리가 마음이
비나를 보면
떨리고
안아달라고 하고 싶어지는 거야
"첫째. 써틴도 레이시아도...아조씨를 위해 그런 말을 해준거야. 에리가 화낼이유도, 질투할 이유도 되지는 않아."
"둘째... 라고 하기엔, 역시 조금 자학적이긴 한데."
"아조씨가 충격받은건... 응, 사람의 죽음을 너무 가볍게 본 반응에 대한 충격도 있으려나."
"...아조씨는 아조씨만이 에리의 세상이 되는건 바라지 않으니까."
비나라는 이상한 여자가 침범한다고
에리의 교육에 안좋아 닥터
"빠르게 레이시아씨가 밉다고 말했으면 오해가 풀렸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마음 속으로 썩혔어요."
"사람이란. 저란."
"언젠가는 죽겠지만."
"존엄한 것인데."
"저를 위한 거였어요. 오해를 풀지 못해서 삐뚤어진 저를 위한 것."
"당신을 위해 하겠다는 것들이, 저를 위해서 한 것."
"... 최소한...최소한 말이지. 남의 불행을 보고 웃는 사람은 되지 말자."
진짜 에리 부모로 닥터랑 둘이서 입양절차 밟을것같으니 참아야지
"누군가에게는 우리가 그 사람일 수 있는거니까, 원망해도, 화나도..."
"불행에 웃는다는건, 마지막 인간성을 버린다는거야."
"흔해도, 당연해도...슬픈건 슬픈거니까."
@안타까운듯한 표정으로, 에리를 안는다.
@이렇기에, 어렵더라도...세상을 바꾸고 싶은것이였다.
"다행히 좋은 결말을 자아낸 것 같구나."
@ 아직 맞아서 아픈 곳을 손대지 않게
"...이렇게 할께요."
"그들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더 나은 사람이, 고강한 무인이 되겠어요."
"그들이 절 버려서 아쉬웠다고 느끼게 만들께요."
"그런 복수를 하겠어요."
"...그거면 된다니요."
"그래도 해볼께요."
"그저 살아갈 수는 있으니까."
"그저 바랄 수 있으니까."
"그저 걸어가볼께요."
"닥터가 의존하지 말라고 했던 거 같지만 그래도... 도와주세요."
"세상을 넓게 보려고 해볼께요."
"그래도, 닥터가 귀엽게, 으헤, 하면 일단 눈이 휙 가버릴 거 같지만."
"...닥터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얻었으니까, 잃지 않을께요."
(그리고 역쓰담)
만약에 랄까, 그들에게 에리가 당할 만할 일을 좀 강하게 생각하고 쓰다가
조오금 강하게 분위기가 나왔네요
누군가의 별이 되어 가는 것이라네
함부로 빠져들지는 마
그러나 너는 결국 말을 듣지 않고
어느 누군가를 향해서
별이 되어 주러 떠나게 될걸
파킨슨 신부는 웃으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별은 보이지 않습니까.”
- 이영도, 폴라리스 랩소디 7권
누구는 솔레도 쌉가능하네(?)
리처드 파커는 어쩔 수 없지 ㅋㅋ (?)
멀리이인
멀린이군요 멀리이인(쓰담쓰담)
(모두 ㅆ ㅡ다다다담)
밀리언 달러?
비싸네...(?)
M4A1이양
아이딜 자꾸 구형이라 불러(?)
꼬우면 X1 데려오던가(?)
아이딜 pl이 하고 싶은 rp는 뭐에요?
또 평소엔 서로 놀려먹고 그럼 될거 같은데
아이딜은 잘 모르겠음 전, 어떤방향성을 잡고 원하는지 감이 안잡혀서
두명 이상의 여성 사이에 껴서 크아아악하기.
혼자서도 각이 보이는 것.
돈이 아무리 썩어넘쳐도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무언가를 느껴보며 크아아악하기.
좀 더 소규모로 비교적 당장 할 수 있으며 재밌을거 같은거.
아파치 천장에 매달기.
흥신 2호 만들기.
IA한테 핫초코 줘보고 싶어.
정도일까.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물어보기도 있겠군.
같은 목적을 달리는 동반자라는 느낌으로서 RP 해왔었으니.
계획적으로 말이지.
PL에게는 들었지만 각잡고 PC끼리 같이 고민하고 뭔가 하기는 못 했고.
관계 다양화가 필요한데
대화 코드가 잘 맞을 사람이 없지는 않은데
시간에 따라서 없으면 음음
PC의 목표 : 자길 버린 부모와 원본보다도 고강한 무인이자 기사도를 한다
PL의 목적 : 어지간하면 남들이 재밌게 이야기받아주는 RP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재미없거나 남이 뭔가 불편하게 으아아아악 이런 말 실수...!
PC 목표대로라면 류언이나 일호처럼 무게감있게 RP를 해야 하는데
PL 목표대로라면 써틴 영량 이상들 처럼 크아아악 하면서 망가지기
으으음
아무래도 나이 먹은 캐릭터가 하기 쉽고.
캐릭터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과
캐릭터를 장난감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의
차이
이게 최상의 경지이긴 한데
언젠가는 그런 경지에 오르고 싶긴 하지만 당장은 무리다요...
하지만(이 부분은 특히 사적인 생각이긴 한데)
병원을 보고 웃음을 숨기는 에리는
두 목표가 특히 엇갈리는 바람에 생겨난 일이 아니었을까
PL이 원하는 것
PL이 원하는 것이 PC가 원하지 않는 것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우리는 그 사람을 유열러라고 부릅니다
음. 예시로 친다면?
즐거웠지
복수를 완수시키는 것도 좋지만
미쳐서 전부 떨어지는 것도 맛이 있어
전작 덴지?
남이 보기에는 광대같음
실제 즐거운
리바이는 분노쪽이었고.
우울+광기+애증
헤라헤라해서 귀여웠지
나는 기사잖아! 당당! 해볼까
언제나 활기찬 예인 그리워어어어
연재 이틀연속 펑크 불참!
그저 2차 부정각성때 마음을 너무 굳게 먹으면서 기프트 박혀서 영구변환이 일어났을 뿐이야()
예인이 사라지자마자
다들싸우는거구나
흑흑
제일 귀여운 인에게 미안해
그저 에리가 조금 흑화했다가 복귀했을 뿐이야
많이 얻어맞은 느낌?
누군가 귀여움을 부담해야한다
진지하든 망가지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었어요
밝게 밝게! 명랑하게!
구하러 가려 했지만, 구하러 가지 못하게 막혀버림
'이곳은 열 명이 넘지 않는가. 하지만 저쪽은 휠체어를 탄 유키코 한 명이 총을 들었을 뿐이지 않나. 도망조차도 칠 수 없다.
나 하나정도, 그 아이들을 위해 빠지게 해주지도 못하는가.'
자신은 너무나도 무력하다. 저 아이들을 돕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럼에도 이 애들을 사랑하기에, 미워하지 못하고 '어차피 죽었을 것이다'며 자조하며 포기함.
하지만, 모두 살아있었다. 더 이상, 자신을 속이지 않아도 괜찮다.
대충 세번째 부정각성때의 마음가짐이 저거임.
벚꽃은 은근슬쩍 '완전히 불태우고 의무적으로만 구하는' 캐릭터로 변화시키려고 했는데 어림없지
원상복귀시키기
보통은 여지껏은.
내 PC가 레텔상 PC상대로
상성우위(?)였는데.
딱 여기서는 이번만은
역전된듯.
크아아아악 각 많이보여.
근데 또 레텔보다 2명이 공격력은 높아보이긴 해.
그래놓고 부정각성은 각성때의 형태만이라고 나중에 비밀을 밝힌
코이츠..?
앗하이. 전작, 존나 판타스틱하게 할얘기가 많은 재미였어..
두번 탈주하다가 총맞아써..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 수 없다 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잡을 수 없는 별일지라도
힘껏 팔을 뻗는것이다!
그것은 기사의 의무.
아니
특권이니까!
왜 이타치 이야기처럼 들리지... 큿소?
11월 중순까지... 잘부탁해!
큿 나는 절대로 굴복하지 않아!!
그리고 연중되서 진짜 굴복 안하고 끝남 ^오^
맨 오브 라만차 광팬인 나에게는
꽤나 익숙한 장면이 많은
연중은 굴복이 아니라 자체 해피엔딩...!
돈키호테 원작도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구!
ㄹㅇ로 삶의 질이 달라져
그렇지요.
편력기사
아무튼 평화
거짓말마! 그럼 그 이후에 미친듯이 요격해야했던 번개랑 덩굴이랑 박제랑 총알..... 등등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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