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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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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68편
선비가 아니니라(...(
선조의 정철을 세운 뎀컨이 눈물났었죠
안했으면 조선의 선비 모두가 형장으로 끌려갈 지랄판이라
ㅅㅂ 국어 시문 늘어난건 딱히 고맙진 않습니다...
친척이 삼사한테
쳐맞기 시작하는데도 뻗대면
이제 루트가 갈라지는데
이제 친척들이 전방위로 쳐맞으면서
진짜 집안이 좆될 위기에 쳐하거나
자식들이 갑자기 수령으로 발령나기 시작합니다
혹은 국왕이 진짜 야마가 돌았으면
교지를 내려서
"너 와라"고 압박합니다
사실 여기까지 오면
오건 안오건 이 사람은 자기 파벌이
전부 다 좆됐다는 겁니다
재밌는 나비효과 아닐까?
삼족멸 안뜬게 다행아님?
보통의 경우
자식들이 갑분
수령행인 시점에서
나와서 싹싹빌고
몇달 있다
그 사람이 파직크리(....)를 맞는 정도에서
끝납니다
하지만 가끔 진짜로 힙스터 루트를 타는 도른자가
있기 마련입니다만
"보통은 그러면 계파가 통째로 뒤지게 됩니다."
왕이 허용해주냐 안해주냐 차이입니다.
그거 숙종때 허적 생일연 이야기일겁니다.
현실 조선에서는
걍 신하들이
옛날에 당나라 무슨무슨 종이
그거 비슷한거 했는데
결과가 안좋았습니다
선대왕께서 그거 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꼬여서
안됐는데, 지금 해도
괜찮을지 미련하고 멍청하고 병신이며 아둔한
소인의 소갈머리로는 모르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돌려돌려 말하고
국왕이 "씁 어쩔수 없지"라는 식으로 넘어가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건 걔들이고 우리는 우리다"하면
결국 왕이 하자는 대로 가는 게 조선입니다
진짜 실제 승정원 일기 보면
조선 관료들이
필사적으로 근거 찾아서
논의하고 있는 모든 일의
최종 결정권은
국왕에게 있습니다
예송논쟁도 송시열이 눈새새끼인 거지
현종이
"우리 엄마야 씨발아"
했으면
서인 절멸의 날이었습니다.
숙종이니까
그냥 왕이 피보기 싫었던 거에요(.....)
조선 선비 최후의 날... 열릴뻔했던 정여립난을
정크나이트 소환해서 필사의 뎀컨돌린 선조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억까 쳐맞고 씁 어쩔수 없지 하고 금괴로 온 세상을 불태워버리는 조선 짤
송시열과 그 지지자들의 주장은
"둘째 며느리니까 둘째 며느리의 예법을 따르자"
였고
문제는
당대 국왕이 "그 둘째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그냥 맏며느리로 치고 넘어가자(....)는 걸
"무슨 소리냐 둘째인데"로
지랄한 상황이었으며
현종은 그 모든 지랄판을
"허허허 예법이 그러면 그래야지"
하고 웃어넘겼습니다
윤커
그러다 몇몇 병신들의
둘째임도르(....)가 선을 넘자
결국 왕이 개입해서
시마이를 치게 됩니다
병림픽이 도를 넘자
현종도 긁혔거든요
윤커가 고담-조정에 조커베놈 살포하기 전까지는
라는 대목이 실록에 안 나온게 기적인 시대였습니다 ㄹㅇ
현종이 은연중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자
조선조 최악의 논쟁 소리를 듣는
예송논쟁은
광속으로 끝나게 되었다는 것은
교과서에 나오지 않더라고(.....)
많긴 했지요...
그리고 가장 웃긴건 고증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인상팍 찌부리면서 노려보고 옥좌 팔걸이좀 손가락으로 뚜들겨주면 효과 직빵이라고(?)
예송논쟁은 그날부로 사라졌다
사실 칼질도 아니고
현실에서도
주상께서
몇마디 돌려까니까
그 모든 병림픽이 끝났습니다
그 난리 부르스를 춰놓고
현종이 긁힌 티 내니까
그냥 1년 도르 하고 끝났음
그냥 현종이 사람죽이기 싫었던 거지
그런 상소는 처음부터 없지 않았더냐?
시발 언월도 휘두르는게 주무장인 국왕이 세자가 둘인데
카타나가 없을리가
(대충 머리에서 나온 피로 물드는 정전 바닥)
그냥 현종이
논해보라
하지 말고
1년 입고
맏며느리에 맞게 하자
고 했으면
송시열이고 뭐고
그냥 맏며느리 엔딩이었다는 반증(....)
메데타시
둘째는 아니지말입니다 즈언하
박아주면 천년의 명언 삽가능(?)
양호의 사족들이 씨몰살을 당합니다
그냥 현종이 사람 죽일 생각이 없었고
이 안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겁니다
자기가 보고 있는데
둘째임도르를 외치는 새끼가 있을줄은 몰랐겠지
송가놈이 또오오
윤가놈이 촉발을 시켜서 일을 키웠죠.
사실 상복 길게 입기 싫었을것(...)
세자 책봉 까지 받고
물려받은 아버지를
설마
느가빠 둘째를 할줄은
사람 좋은 현종도 몰랐겠지
솔까 송시열 이 양반이 특이한거지
효종은 둘째가 아니라곸ㅋㅋㅋㅋㅋㅋㅋ
걍 현실 정치인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질때까지 계속 처먹인거보면
어지간히도 긁힌거같고(?)
세자 책봉이 된 시점에서
적장자로 인정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광해군도 문제가 없었고
영창이는 모로가든 도로가든 뒤질 운명이었던 거고
근데 이걸 박는 등신이 있으리라곤
상식인 현종은 몰랐을 테지요
사약먹고 안뒤지면 금부도사가 졸라죽여야하는대
그럼 보복 빡세게맞고 뒤지던가여?
송시열쯤 되는 거물이면 그렇게 하면 파송나간 선전관 혹은 금부도사가 죽어요
내가 봤을때 현종은
어이가 없어서
이 새끼들이 어디까지 가나
구경하고 있었던 거 같아
왕에게 패드립갈기고 천년의 역사에 남고싶었나(...)
왕이내려준 자비를 거?절하고 안뒤진거
조져준건대 왜 보복이 뒤따르지(...)
왕이 긁히면 두근두근 아제로스 개막아님(?)
어...음.....
굴라그로(제주도로)
총살대로(사약)
다 존재하는 두근두근 조선대숙청 호남선비최후의 날
윤가놈이...
사실 걍
어차피 현종 꼴리는대로
갈건데
야부리 함 털어봐라가 끝이었을
일이고 그렇게 끝났으요
야부리를 털랬더니
총력전을 박아서 꼬인거지
여러분은 제로콜라 조심히 드십셔
여지껏 멀쩡하다가 왜 오늘 난리냐...!
갑자기 의자를들고 심판 머리를 후려깐 미친놈이...!
'차자' 엔트리
아주 시원하구만
(토닥토닥)
예송논쟁 최고의 킬링파트
"그래서 결론은 현종 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종도 아니고 인조의 계비였던 자의왕후였나?
그러니까 열어줬죠
애초에
9개월로 결정나던
1년으로 결정나던
사흘 차이고(일일역월 법칙 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는 하다보니 -긁-하셔서 님들 저번에는 국조오례의하고 경국대전하고 명율가져오더니 왜 이번에는 주례인데 니들 죽고 싶음????
선언하고 1년복 선언하고 사망
안찍힐 처세술이면 사약안받았겠져(적당)
이게 조선사를 잘 모르면
"조선이 진짜 쓰잘데기 없는 거에 목숨을 걸었다."로 끝나는데
조선사를 알면 알수록
"이런 거라도 안물면 왕을 견제하는 게 졸라리 빡셌던 당시 관원들의 고충"
이 된다는 게 조선사의 은밀한 매력입니다
솔까 송시열은 숙종 아니었어도 죽기는 죽었을 것 같아(....)
뒤져도 자연사인걸...
왕 관짝 안덮고 장례했어요?
왕 관짝을 널빤지로 대충?
기군망상 이네요...
잠깐 꺼무위키 보고왔는대..
엄....
관짝 뚜껑이 사고로 열린걸 널빤지로 현장에서 때운게 아니라 처음부터요?
이걸 효성을 보인다고 느긋하게 해야하는게 예법입니다. 라고 시부림
아니 왜 사약으로 처리했져?
그자리에서 주리틀고 거열해도 자비롭다 소리들을거같은대
조선왕 진짜 빡세구나
시체 부패해서 가스가 차서
터짐(...)
아니 엄마아빠 동시패드립 아님?
이걸 살려둔다고?
장례를 겨울에 급하게 해서 어 이거 릉에 물들어 가서 큰일날거 같은데요 여주로 이장하시죠?
하고 여주에 장지마련하고 무덤열어보니까 뽀송뽀송함(....)
다른 의미로 조선을 이해하기 어려워졌어요
음
진짜왕해먹기 개빡세네
진짜?
왜?
현종이나 숙종이 저 밥버러지를 살려둬야할 이유를 한가지만 말해보세요
조선왕조 인내심의 40%는 현종한테 몰빵친게 아닐까
죽이지 말아야할 이유도 모르겠습니다(...)
부패 안하면 기군망상이야
처신 잘하라고?
왜지?
재밌을거 같은데
박사 두렵다...!(오들오들)
일단 강의 자료부터 다시 만들어야지
(근데 왜 이틀 연속으로 a수업을 잡았지 과거의 나 저주한다)
조선이 군약신강이라 망했다.
군병신강이라 망한더
으어어어어(둥둥)
>>222 9할 7푼
사체 좀 잤냐
어 뒤지겄다
사실
일본이 조선보다 부유할 수 밖에 없는 건 맞는데
결국 막부가 동원할 수 있는 여력의 총량은
조선 이하라는 건 아무도 말 안하지
그래서 그 전체를 막부가 동원할 수는 있고? ㅋㅋㅋ
19세기 초중반 이전까진 국부는 8할 이상 농사지 뭐...
막부 본가-막부 분가-하타모토
다 합쳐서
700만석 정도를 유지하는 게
에도막부식 중앙집권인데
이 시점에서 조진거에요 콘
먹고 튀지 않고 쓸곳에 쓰는 조선
이런 비유군...
그냥 쉽게 말해서
에도막부는
주식회사에서
총 주식량이 2500만주인 곳이라고 치면
자기가 300만주
자기 친척이 200만주
자기 꼬붕이가 200만주 해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거고
조선은 그냥 "왕이 모든 걸 다 쥐고 있는데"
거기에 주식도 에도막부보다 많은 거에요
호이하다오신 플레이어고(?)
정확하게 말하면
일본은 2500만원들고 있고
그 2500만원 중에서
자의적으로 쓸수 있는 돈은 300.
최대한 끌어서 영끌하면 500.
처자식 내다팔면 700인데
조선은 전재산 1600중에서
항시 쥐고 있는게 700이고
경우에 따라서 1600 긁을 수도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1 소버린(파운드 금화가 보통 4그램 정도였거든요)
소버린이
금 0.2354 troy oz거든
그럼 7.3g그램이야...
그래서 어제 이야기한 저 7톤의 위력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전쟁 중에도 소버린 금화를 찍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것만 해도 엄청난 프로파간다가 될수도 있고
전쟁중의 물가 폭등도 억제할 수 있는 치트임
ㅋㅋㅋㅋㅋㅋ(깔깔깔)
담배를 교환수단으로 쓰는 모 골족 국가 안받아요(?)
아 그랬군요
다른 화폐단위랑 헷갈린 듯
ㅈㅅ
전쟁중에 추가로 가져와서
100만 소버린은 맞췄으니
문제 낫싱(미친소리)
깡 금화로만 찍으면 40만 파운드 정도? 인가
근데 아무튼 대충 100만 언저리 나올?듯!
그래서 무게 따져서 금화로 환산했는데
사실
파운드 스털링이라는 단위가
금화로 찍히는 이유가
그 금화를 들고 가면
파운드 중량의 은으로 환전할 수 있다 거든요?
중요한 건 그걸로 통화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게
핵심입니다.
저 파운드=1소버린금화=7.3그램
계산 잘못했네
법정 가치는 같은데
소버린 금화와 지폐의 차이는
1소버린: 453g의 은의 가치를 가지는 금화
1파운드 지폐: 이걸 은행에 들고 가면
453그램의 은, 또는 7.9그램의 금으로 바꿔드립니다라는 어음
의 차이라서
실제 대우 및 은행에서의 대우가 다르다는 겁니다
한국이 영란은행에 직접 보낸 금괴가 약 7.4톤
셜록홈즈 소설만 봐도 나오는데
1파운드 지폐를 받는 마부와
1기니 금화를 받는 마부의
대우가 재밌습니다.
셜록도 대우 달라지는게 웃김 ㅋㅋㅋㅋ
명목상의 가치는 같은데
1파운드 지폐 받고 과속하는 마부와
1기니 금화 받고 과속하는 마부의 차이는
작중에서
할증 뽕 받은 서울 기사와
"급하다"소리 들은 부산 택시의 차이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금을 예치했다는 증서만 가지고도
화폐의 효과를 능가하는 세상임
주인공이 만사무사 놀이 하고 다녔으면
꼬라지 볼만 했을 것
코난도일에게 주어지는 1파운드짜리 골드바(?)
그거 사실 존재함. 런던 이 돈에 미친놈들이 기어이 221b 베이커스트리트 주소 만들고 셜록홈즈 박물관 차림 ㅋㅋㅋㅋ
(약 금 5만kg 생산)
1905년이면
딱 홈즈의 귀환이 나오던 시점이니까
다음 장편이 좀더 빨리나오겠네요
닥치고 셜록홈즈나 쓰시오
(금괴로 때리며)
거절하기에는 너무 많은 금화였다...!
첫번째 금괴가 탁상에 떨어질때
눈이 회등잔 만해지고
두 번째 금괴가 탁상에 떨어지자
잉크병을 찾았으며
세 번째 금괴가 탁상에 떨어지자
종이 더미를 뒤졌고
네 번째 금괴가 탁상에 떨어지자
코난 도일은 평생 홈즈만 쓰겠다고 마음먹었다(농담아님)
조선에서 호랑이 어떻게 잡는지 구경시켜줘야(?)
솔직히 현대인 기준 할거 없어서 ㅈ나 심심할텐데 셜록홈즈가 구원자일거야...
사실 지금도 금괴 다섯개면
살인도 하겠다는 사람 널렸을 거 같은데(어이)
ㅇㅇ. 미국에도 있었고 한국에도 있다가 2004년에 전부 영란은행행
5억이면 차고넘치지싶은대(...)
과연 20세기 초 사람에게
금괴 5킬로그램으로 후리면
어디까지 할수 있는지 알아보자(미친소리)
지금 시세가 개당 1억 2천이니까
금괴 5개로 패면 6억 좀 못됩니다
호위는 몇명 붙이지...
현대에도 현찰 6억이면
별의 별짓 다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콘
살인청부를 해도 현찰 6억은 안들 거 같은데
말딸셔츠다
왜 금괴-왕자
떡밥에서 도망친 데스우
배신자!!!!! .dice 1 100. = 7
고속도로 위에서 장거리 뛰고 있었으니까.........
그렇군
한국에 스페이스 콜로니를
떨구면 이 고통에서도 해방이구나
인류가 전뇌승천을 하지 않는 이상에야
고속도로에서 120으로 과속하면서
어장도 할 방법은 업서요 콘
화물차랑 부대끼면서 하기엔 좀.....
한국에 스페이스 콜로니를 떨궈서
한국도 일본도 중국도
전부 꺼림칙한 기억으로 만들어버리면
이 고통에서도 해방인 것인가(?)
그래서 말인데요
말딸셔츠쿤
금괴 실물 3톤으로
채권깡(....)을 해주면
영국은 어디까지 가능합니까
금 40만 파운드
단순 계산
현찰 800만 파운드가 될수도 있고
현찰 8000만 파운드가 될수도 있는 기합찬
실물(.....)
로열 메리를 향한 조선 왕태손의 기합찬 프러포즈
금괴 3톤 채권깡(?)
탱크가 갑자기 존시나 튀어나와서 1916년에 와장창한다던가
수상할 정도로 강력해진 영국 포병이라던가.....
로열메리와의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
3톤의 금을 가져와서
채권깡을 하는 조선 왕태손을 본
조지 5세의 심정을 구하시오(????)
이래도 결혼 허락 안해줄거냐며
아직 조선에는 8톤의 황금
실물이 남아있음을 증명하는 상남자(?)
1차 대전 당시 전쟁 채권 총 발행량이
30억 파운드 좀 넘던데
금 7톤(....) 리볼빙 좀 돌리면
30억 파운드 만들기 가능하지 않을까(미친소리)
이거면 웨스트민스터 헌장 의미가 많이 달라지고
겨우 1000배 불리기일 뿐이잖아요
설마 시티오브런던이 이것도 못함(배긁)
(미친소리)
솔직히
금 실물 7톤이면
일단 전쟁 채권 이자에 대한 리볼빙은
하고도 남으니께유
잘 하면
인도 불복종 운동이 불발해버릴 정도의
위력이긴 함
웨스트민스터 헌장이 사실상의 식민제국 파산선언이 아니라
제국 개혁으로 들어가게 되니까 뫄
2. 인도에서 파운드화로 초석을 산다
3. 인도산 초석으로 청기와를 굽는다
4. 청기와로 조선 금을 교환한다(?)
그리고
금주고 받은 인출권으로
주인공이 한 미친짓이
밥콕이랑 RR벌크업에
빅커스 벌크업이라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콕 빅커스는 왜인지 몰?루
이건 굴려봐야(?)
밀덕후지 뭐(....)
영란은행장한테 물어봤다던가
금괴왕자: 조선의 군대를 위해 영국 군수기업에 미리 투자해두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까? 해군 육군 하나씩만 추천좀(?)
전, 란 개봉하더니
조선은 노비의 나라라는
이야기가 또 돌고 있군
(아 씨발 좀)
대검왕이다
미라쨩에게 보낸다 .dice 1 100. = 65
고종을 비운의 군주
한국은 근대화의 피해자
먼저 서구화된 일본에게 진것은 당연한것
등등등으로 서술되어있습니다
(오열)
어디 틀어박혀서 엉엉 울고 싶은데
눈물이 안나요 콘
그래서 떡밥은 무엇인가요
"대역갤에서 만든 조테타 산업지도"
보자마자 욕나오더라
..........어.........
음.............
이건 무슨 짓이지?????
아니 광산 위치를
지가 색칠을 해놓고
왜 제철소가 광양에 가있어
이거 또라이 아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신예미 & 고남산 철광 어디 감?
ㅅㅂ? 석회석 어디감?
ㅅㅂ? 왜 공업단지를 원산에 안박아?
ㅅㅂ? 해남 납석지대는 왜 안캐???
이 당시 용광로는 고양이에요
ㅅㅂ 한 곳에서만 원료 갔다가 써야하는 시대라고
제철소를 광양에 지으면 병신들아
아이고(......)
1920년 기술로는 불가능하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겠지만
무슨 생각이냐
제철소를 버릴 생각이냐
그냥 아브햄 학위 까고 가서 패버려요
그럼 됩니다.
씨발 이건 선을 넘었닼ㅋㅋㅋㅋㅋㅋㅋ
뭐 평양쪽에 주인공 군부쪽 파벌이 강해서 남쪽에 황제가 견제하려고 지었다는 일제스러운 답 하면 뚝배기 깨야겠지만
여기서 이러지 말고
대역갤에 형 학위 까고
밟아요
그럼 된다니까???
(...)
전함도 있고 항모도 있지만 우리는 병신이야 잉잉 이럴것(폭언)
샤대의 빠와를 함 보여줘(진심)
2. 제철소를 보호해야하니 어쩔수 없는 전함간 함대결전
등등등을 위해 저기다 배치한것일듯
아브형이 밟아버려도 전개는 안바뀔겁니다(폭언)
"수풍댐"
+ 200% 소안분 소리 듣는다
저 판도에 수풍댐이 왜 있어 ㅅㅂ
분명 저거 폭파시키려 올 놈들과 싸우는거 나올거임...
사실 여기서 뒷담 까는 거 보다
학위 깔 생각하고 정면에서 밟던가
아니면
그냥 신경을 꺼야하는 건입니다 이건
저거 작가 오피셜 아님(...)
읽은거 보고 그렿디고 하니까.
그리고 저당시 접근가능성 생각하면 이러니
정치적 이유로 제철소 광양에다가 만드는건 말도 안된다
등등으로요
그러면 그냥 신경을 꺼야됩니다
저런 지도 자체가 이겨먹으려고 그러는 거라서
그냥 여기까지 하자고..
이색기 지가 전공자임ㅋㅋㅋㅋㅋ
이겨먹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와 싸우는
건 무한의 소모전입니다
나도 힘들고
너도 힘들고
모두가 ㅈ같아지기만 하는 무저갱임
고증을 조까고싶어진거시에오(?)
개같은 시나리오 던지는건데
까비아깝숑(?)
오늘도 가슴속 불타는 돌덩이 콘
말딸셔츠쿠우우우우우운
오라이언급으로 들이받기 .dice 1 100. = 58
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
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말딸셔츠
(끼에에에에에엑)
참치는 지궂작갖놈이 억빠의 진수를 이미보여줬으니
대역작가면 무난한거 아닐까 싶음(?)
완장자리의 단점이 그거란 말이지, 한번 받으면 갤질을 제대로 못즐김 ㅋㅋㅋㅋ
고의트롤로 전쟁기간을 늘려야 한다는 점에서 뭔가 꿀잼일거 같은데 이거
존나 유능한 총통이 아니라 무능해져야 하는 총통 ㅇㅇ
어그로에 시달리면서 깨달은 건
인종청소에 찬성하던 사람들이 대충
이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는
울화임(?)
응 느그 XX 병신이야 하고
다같이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린 뒤에
이름모를 꽃 하나 피워놓고선
이게 바로 낭만의 시대입니다! 참 아름답죠?
ㅇㅈㄹ할 자신이 있음
??: 그러니까 덩케르크에서 살려보내자고 했잖아 이 융커들아
??: 니도 융커잖아 플라잉-모르핀-돼지야
??: 모르핀 끊었다 이 킬딸러야
>>455 슬레지 해머 .dice 1 100. = 75
사실 우리 무학자 콧수염은
거기서 더 무능해지면
전쟁이 빨리 끝나서 안된다는 레스
빙틀러: 사상자 늘릴려면 어떻게 해야지?
융커: 그냥 적군 다 갈아버리면 되는거 아님?
괴링: 바다사자작전 하자니까?
듣보 장교: 슬라브 갈아버리죠?
빙틀러: (지긋이 째려봄)
(대충 이달의 위버멘쉬 짤)
사실 그 문제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답은
"그걸 실현할 방법은 없다"라는 겁니다
(농담 아님)
프랑스는 독일의 서플라이니 빼고
영국, 소련, 미국, 중화민국 4개국의 사망자가 군민 관계없이 6천만을 찍고 승전하면 루프 종료
어떤 이유로든 총통이 뒈짓하든가 종전하든가 해서 실패하면 빙총통과 똘마니들이 다같이 1936년으로
몇번을 환생 할아버지를 해도 당시 독일이
OTL보다
더 성공할 방법이 있냐면
글쎄..........(......)
인게 사실이라
사실 그거 회귀하면 회귀할수록
"네 첫번째 인생이 네 고점이었다."
는 가혹한 진실만이 남을 걸요
전쟁 준비를 더 빡시게 한다?
그 전에 독일 경제가 무너질 거고
더 열심히 싸운다????
현실 독일의 보급 역량은
이미 6주에서 그 밑천이 다 드러났습니다
핵개발을 할 여력은 있으시고???
당시 독일은
어린이 씨앗은행 브루마블 머니로
돈을 연성하던 판인데
가 됩니다 결국은(.....)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거든
1936년이면
이미 전쟁 말고 다른 선택지는
다 뒤진 시점이고.
그으-리고
사실 독소전쟁도
독일에 운시와 천시가 맞아 떨어진 쪽에 가깝지
어설프게 뭐 더한다고 삽푸다가는
엿될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독일 회귀물의 맹점은 이거거든요
"나치스 버리면 답이 있었냐."
"그랬을 수는 있다."
그럼 그 답이
현실보다 나은 미래인가????
하면 그을-쎄????
라는 겁니다
당대 독일은 덩치빨로 열강단 나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함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소련도
연쇄스핀으로 내전의 구렁텅이에 빠트리는 것(헛소리)
사이에 끼인 폴란드는 급발진하고
체코랑 서독지역은 살러줏메! 하고
헝가리는 빨개지고
오스트리아는 나치당이 집권하고(?)
내?전 스타트!
미국은 이 기회에 빈민들을 독일로 치워버리는데...
점심시간이다 점심시간
뭘 먹을까 콘
뭣(뭣)
이거 19세기 말에도 정국 불안요소 되지?
정비 자식이 있으면
그닥????
후궁자식이야 원론적으로
계승권 없고
능력치 떠어난 황녀는요?(편견)
적통이 두눈 부릅뜨고 살아있음 상관없지않...?
짜장면 추천이요
후궁 자식은 정비 자식이 있으면
계승권 없서여 콘
왕같은 귀찮은건 너나하렴
인의없는 계승(짬때리기)전쟁 개막...!(아무말)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니까요
딴놈들이 있던말던 문제없(?)
왕후 자식 인거네요
계승권은 왕후의 자식에게만 있고
왕후에게 자식이 없는데
후궁자식만 있으면
1, 왕이 적절히 왕후를 후궁중 하나로 교체한다
2, 왕후가 적절히 마음에 드는 후궁 자식을 적양자로 들인다
인데
보통 왕후가 죽지 않고서야 전자는
정치력 소모가 미쳐돌아가서
후자를 하게 됩니다
광해군도 세자가 되면서 의인왕후였나
적양자로 들어갔고 둘이 사이가 좋았기 때문에
영창의 응애에도 불구하고 타격이 없었고
정 거슬리면 후궁을 적절하게
연못에 담구면 되는 일이고
어머 이런
후궁 하나가 조신하지 못하게도
실족해버렸네여
이를 어쩌나
이게 내가 잡담판서 만드는 세계 이야기인데
동롬이 승천해 트라야누스 판도를 다시 만들고
고구려도 승천해 동북아를 통일시킨게 나오더라고
그리고 이 세계에서 금괴왕자처럼 금괴 6톤을 지참금으로 들고 한국 왕자가 로마로 장가가는데
다이스가
로마 공주는 안나 콤니니의 재림이라 로마에서 내보내고
한국 왕자 다이스도 한국에서 내보내려는
이상한 상태가 되서 이거 처리하다 꼬여서 물어본거가 >>519
그냥 하나만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국왕이 "대놓고 왕후에게 나 쟤 싫어"를
박기 전까지(.....)
중전은 왕하고 동급인데스(.....)
ㅇㅇ
왕후와 후궁 둘에게서 몇년사이 자식을 열댓명봐서
육아난이도에 왕비들이 gg치고 같이 기르느라
가족간 사이가 너무좋은 오컬트(?)
박은 것은 500년 역사에서도 성종과 숙종 단
두명이지요(...)
왕비가 쌍둥이아들을 낳았는대
워낙 난산이라 다들 정신이없었고
그탓에 쌍둥이중 누가먼저나왔는지 모르면
누가 첫째임(?)
쌍둥이에 난산이면...보통...
전근대면 산모랑 아기 다 죽어요...
사실 그리고 영창이는
당대에도
"저 병신들 왜 저러냐"라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광해군은 대리청정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국정을 총괄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일개 대군 따위가 흔들수 있는 파워가 아니었거든
그대로 뽑히는거야 처신잘하라고
??:중국이니?
??:뚜-뚜-뚜-
(아무말)
>>553 왕자의 순번은
출생순서가 아니라
왕이 책봉하는 순서인데스
서양에서도 뚝배기 깨질 개처는 짓거리(?)
근데 왜 광해군때 영창대군으로 지랄이 벌어진거지... (진짜로 모름)
애초에 말이죠
후궁들은 문안인사를
지아비인 국왕이 아니라
내명부 수장인
중전에게 가야하고
그 문안인사 절차는 상궁들이 진행하는데
상궁들이 후궁편이겠습니까
중궁 편이겠습니까????
만력제가 명나라를 그럭저럭 잘 운영하다가 진짜로 망친일이 딱하나 있거든요?
1, 만력제가 멀쩡히 있는 황태자 갈아치우려고 지랄중이었음
2, 세자 친위세력이 너무 거대해서 선조가 기강잡으려고
야랄함
의 화학반응이요
광해군이 일단 절차상 명나라 세자 책봉을 받지는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광해군 세자 책봉 명분이 만력제가 세자 바꾸려는 명분이랑 겹치는게 있었어요
TMI: 문안인사는 받는 쪽이 받겠다고 해야 할수 있다
"그런데 의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자의 분조세력으로 대표되는 친위세력들을 한번 박살 낼 필요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걸 박살내는 게 만력제 쟁국본으로 스탭이 완전히 더 꼬여서 WWE가 총력전이 되버리는거죠(...)
아하 말년에 이릉쇼를 했구나(?)
정실 소생의 적자의 아들(....) 그러다보니
스탭이 개꼬였어요
그러다보니 차라리 임해군이었으면 이문제가 덜했을거다라는 소리도 나오는 겁니다.
사실 그러고서도 영창이 너무 어리고
선조는 너무 고령이라
선조편에서 광해군을 공격하는
신하들은 많지 않았지만
그런 신하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광해군에게는 위협이었지요
그야 조선 영의정은
왕의 확성기인걸
이쯤되면 만력제랑 선조가 정신병 걸리라고 칼들고 협박하는 수준 아님?
그래서 실제로 광해군이 정신병이 씨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조도
원래 목적은 기강잡는 건데
이게 ㅅㅂ 대차게 꼬이니까
뭔가 엿됐음을 느끼고
탁훈 맡긴 걸 겁니다.
만력제 지분이 거의 대부분 이지요...
솔까 광해군도
나이 마흔 다되서
자식도 있는데
여덟살난 동생 죽이라고
압박 넣으면서
현타 조지게 왔을 겁니다
사실 이거는 대비(선조 후처)가 실수한 것도
있는데
이 냥반이 도장 찍는 걸 망설여버립니다
그래서 영의정끼고
하루인가????
버텨버림
씨밬ㅋㅋㅋㅋㅋㅋㅋ
이쯤 되면 광해군은
중궁 강제 진입을 고민했을 겨
"적자? 그래서? 나도 적양자에 선대왕에게 정식으로 세자로 책봉받은 왕이거든?"
라고 광해군이 뭉갤수 있었는데
만력제: 황테자 바꿀꺼야! 나 후실 3남이 좋단 말이야! 빼애애애애ㅐㅇ액!!!!!
???: 결격사유도 없는 정실 적장자를 그냥 갈아치운다니요!
영창대군:(¤일단 선조 정실 적장자임)
광해군: ...어?
이지랄이 나서...?
이거 어디서 많이본 글귀 아닙니까?
영창대군의 영창이
여기서 온거라서
봉호를 광해가 바꾸자라고 눈치를 줍니다.
응 안바꿈 ^^
그 봉호는 일단 선조가 정하긴 했을 것 같은 데
확실히 문제가 있네요.
왕이 승하했으니,
광해군이 왕위를 계승 받아야되잖아요.
"그럼 형식적으로 그 계승을 확인 절차를 밟아야되잖아요."
그럼 그 절차를 최종승인하는 건 누구겠어요?
중국에서 태클안거나?
근데 그걸 애매하게 버텨버림 이 양반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그럼 뒤진다고 ㄹㅇ(....)
안했다구요?
사실상 나는 님 왕으로 안모실거임 선언아님???
영의정이 그건 안되요라고 설득하니까 망설이다가 그건 아님! 라고 도장을 찍긴 합니다.
왜 뭉겐거지
영의정은 죽기 싫어서 막나가기를 시전했고
대비는 자기 새끼 사형집행 동의서에 도장을 찍어버린 그 순간
왕위계승 교지: 새엄마가 어째서인가 뻐팅기다 줌
자식뻘 내지는 손주뻘인 적장자: 군호가 어째서인지 "하늘의 "천명"을 내려받아서 영원히 번창한다" 라는 문구에서 따와서 영창이라고 지음
광해군: ...어 ㅆㅂ 설마?
사실 선조가 한 몇년 더 살았으면 각이긴 했으요
근데 그 때 선조 나이 생각하면 그 몇년이 가망이 없었지.
평안, 함경, 강원도가 주무대 였다고 하는데(웃음)
전 정말 무섭습니다
세력이네요...
광해군에게.
황태자 책봉 후에도 13년을 더 "넌 진짜 황태자가 아니야" "황태자 갈아치우고 싶은데" 이지랄을 쳤다고요?(...)
뭐하는 놈이지?
(음?해)
전통적으로 조선 최고 정예병 집단이었고.....
북한광상 자료 싹 모아둔거 공개되어 있더라?
음...
소련이 건국 나가리 나는 수가 생김.
진짜임.
이거 레닌 뜨자마자 반박당할 삼신기인대요(...)
깔깔깔깔
최소한 윈저가도 존심 안상하려면 비슷한거 하나 만들어야 하는거 아님?(...)
아니 확실히 저건 금 빨도 있기는 한데-(먼산)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대영제국 최고 기술을 한데 모으겠다
근데 윈저가는 이런거 안함?(진짜 모름)
그돈도 저기에 쏟아부었ry)
자본주의는 크긴 하지요...
저시대에 대학교나온 인재가 몇명이더라(떨리는소리)
조선 합병해도 국혼해서 친영국가기만 해도
영국의 심장 취급 아닐까(...)
진지하게
포드나 테슬라같은 당대 네임드 산업가와 발명가들도 저 "신도시"에 몰리지 않을까요?
님들 레인이 하는 말이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머영제국이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으로 진화합니다.]
아니 정말로.
영주놀이 한다고 뚝배기 맞고 터집니다
그리고 영주놀이가 맞긴 함(...)
살아있는 자본주의의 현신이자 빨간얼굴을한 투사()
극한의 한국인 대가리로
모든 판을 깨는 루트를 고르다니
그냥 심장 대신 나노머신으로 대체된거 아니고?
저새끼 자동차 화학 기관차 철강 다 모으겠다 했음(...)
이걸 위한 빌드업이었니...
삼척(광산)-울산-포항 연계형 메가 클러스터 구축하겠다 시전했습니다.(진지)
진화한다니 현대식 산업단지는 과연 무섭네요...
얘네 대공황 영향이 있기나 할까요(...)
이런 식으로 연합시켜서 산업 메카로 확장시킬수 있어서
이야 진짜 불멸의 제국 브리타니아인데
사실상의 키로 급(도시지구) 공단 있으면 다행인 시대에
지금 대도시가 몇개 박히는 메가 클러스터 구축하겠다고 염병한거임.
괜찮았음????
아 빅토리아 마렵네
그냥 흔한 게 사람이니 사람 갈아넣으면 돈 벌림 같은 느낌이라서-
쟤가 과연 저거 배후 농업단지 안 굴릴까요?
현대인이
당대인보다 똑똑하지는
않지만
개념 차이가 있죠
이새끼는 존나 큰 돈보따리를 쥐고 있구요
저시대에선 빨간맛(...)
A. 이때를 위한 호구짓이 아니었다고 하면 믿어줄래...?
Q2. 저거 공장 만들고 세팅해줄 기술자는 어디서 데려오나요?
A. 밥콕, 빅커스, RR, 임페리얼 화학 덕질이...
Q3. 교사진은요?
A. 그 또한 금괴가ry)
영국 농장들이 상태 안 좋아진 것은 1대전 이후라고 들었으니......
저 인구를 다 소화할 농장까지 돌아가면......
무시무시 하겠네.
문제는 그 항구에서
[전함이 스펨이 된다는거임 블럭 크레인으로]
대충 보니까
당대 기업 인수 가격 대충 견적 나왔고
자기 자금력 수준 수정되니까
그럼 될려나 하고 박은 거 같은데
이거(쓴웃음)
오우야
그야 신분이
이거 빌리가 뭐 덤벼볼 수도 없을 것 같아.
'적법한 왕께서 자신의 영지에 돌아오셨다' 니까(...)
롤좀 해본솜씨군(?)
머영제국이
[전함 건조에 있어서 사이즈 문제 한정으로 진지하게 지금 도크의 제약에서 완전히 벗어나게됨]
ㅆ발 미친것 같아요.
몬태나급 이상의 전함을 스팸치는 머영제국이라니 ㅆ벌. 저걸 어케잡음?
인재 헤드헌팅은 걸러내야할만큼 올거고
자원도 싸니까(...)
못만든다 손든다 = 국왕께서 친히 주님을 뵙게 해줌
요게 공동투자 하자는걸로 보엿는데 아님요?
칼로리 밀어넣을 루트만 제대로 잡히면
[런던보다 평균수명이 더 길디 긴 '광산노동자' 탄생쌉가능]
Q: 아니, 영국 귀족중에 leasehold가 아니라 Freehold 권리를 팔 인간이 어딨어요?
A: 지금 금괴주먹 휘두르는거 안보여?
그리고 쟤 영국 사교계에서 호구취급이지만 엄연히 주권국의 왕족이다(...)
꼬우면 진작에와서 협업했어야지(폭언)
와 런던 중산층보다 길어지게 생겻넼ㅋㅋㅋㅋ 미이이이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출이라고 생각해서
안전빵 투자만 하다가
이게 현물 기반 연금술인 걸 배우고
나서
똘끼로 달린 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
업적이네요...
그러면 영국 재계가 뭔가 들썩일 것 같은데요.
단지 예수 옆에서 와인 얻어마실 정도 위상이고(...)
그거 배곪고 스모그마시다 죽기나하는거
든든하게 탄광노동자하면 배부르게 더오래사는대(?)
집갈수있냐 이녀석(...)
그야 주인공은
딴거 다 집어치우고
밥(빵)부터 먹일 거라서요
삼시세끼...하겟내...?
영국분점 만주조선일본에 다 박아줄테니 군사력 좀 빌려달라면
빌려줘야 하지 않을까(...)
지금부터 너희는 왕공족보다 퍼런 부르주아지들이야(막말)
진지하게,
황태손이 지을 신도시에는 스모그가 없을각이 높지않음
스모그 쳐마시며 사는 런던 중산층
VS
신도시에서 맑은 하는 보며 사는 노동자들
오우...
난 네가 좋다 이시! 빨 하하하!
왕자 (라고 쓰고 금괴님이라고 부른다.) : 이거 여기서 실증하고 내조국에 할떄 도와주셈 ㅇㅇ
홍차 : 엄마...
이때를 위한 브라질 아르헨티나 투자였다니
리버풀이나 맨체스터 옆 아닐까?
갈비찜(?)
런던시민 진짜 왜함(2트)
이 왕자가 어찌 붉은 메시아가 아니란 말입니까
맑스: 무슨 소리인가?
엥겔스: 그야 저정도 산업단지를 만들 정도의 권력을 가진 자가 왕이 아니고 뭔가?
노동자: ???
주인공: 마시고 싶으면 알아서 타서 마셔요. 업무에 지장만 안 주면 됩니다, 아 점심시간은 한시간요.
일단 순종 죽으면
이 사람이 이태왕이니까
1919년이랑 1926년엔
가긴 가야함
향후 20년 예비 노동자의 호감을 사보자구(?)
로열 메리 결혼각을 이렇게
잡을 줄이야
영국 체스트버스터를 노릴 줄이야(?)
1926년 완전 귀국 이후가 두려워진다
공주를 하나만 줄 수 있는것에 슬퍼해야 하지 않을까(?)
로열 메리 결혼하고 돌아온 왕족의 귀환이면 대응이 되나?
정말 역겹군! 공부를 해서 억지로 숙련공으로 만들어야겠어(?)
ㅇㅇ
솔직히 항구-탄광 생각하면 런던 근교보다는 여기가 답인것 같긴 함 ㅇㅇ
사실 직함이 직함이라서
진짜 영국 왕실에 샤바샤바긴 하네(...)
>>849 영국 지역은 잘 몰라서(....)
대신 나와 거래를 하자는 저 금괴의 악마
사체 어장?
"학교"에 "도서관" 딸려있는 구조가 언제부터 상식이 됐음?
웨일즈 지역에서 나오는 석탄-조선-철강-기계-산업 클러스터 조진다 생각하면
위치로는 저기가 무난하긴 함 ㅇㅇ
물론 프레스 갱질이 ㅈ간긴 한데 ㅇㅇ
꽤 예전부터 있었던거 아닐까
저 양반 따다 뭔가 하나 만들어질 것.
참고로 1머전 터지면
주인공의 추가현질
(라고 쓰고)
(금괴 채권깡이라고 한다)
가 예정되어 있(읍읍)
셍헤니드 탄광참사라는 좀 않좋은 예시를 가져와서 문제기는 한데
보면 얼마나 혐짤인지 알수있음
저게 다 석탄임 (...)
저거 보니까 강제로라도 뜯어낼 수 있을 거 같은데, 여러가지 의미로
아 나 저런거 광산가면 흔히 보는데
자신의 마누라로 삼는다고
환생전 전쟁망치 팬 이었으면 빠르게 세울
수도 있겠네요
1머전 자체는 반 자연현상에 가까워서
나긴 납니다
오히려 현실이 용케도 1914년까지 버틴 꼬라지라서
실상은 혼자 다쳐먹는개념에 가깝다 케야되나.
[19세기말판 스티브 잡스 쌉가능]
규모는 작지만 저런 폐석 사고 난 적 있어요
...
산 하나가 다 무너져서 아직도 시신 못 꺼냈다지...?
주인공이 현대인 상식이랑 김치-유교맛 상식을 들이밀면서 개판이 예약되어 있잖아요?
이시대 도서관은 현대랑 차이가 있었나요? 없었나요?
만약 차이가 있었다면 개판 예약인게, 주인공은 분명
"부지와 건물에 운동장과 식당, 도서관이 딸린 건물을 [초등학교] 간판달고 운영할거 아녜요?"
진짜임.
애초에 주인공은
할아버지 금고를 털어서라도(.....)
저걸 완공해서
왕실과 연을 트는 게 목적임다
기필코 성공하리다, 할아버지의 금을 걸고...!
고종: 아니 그걸 니가 왜 걸어!
쏘세지 입장에서는 존나 살기 싫어지는게 사실이라.
(저기 다이렉트로 신대륙 쳐박을수 있는 해류 위치임)
마지막에 GOA T 소리 듣느니 평균 소리는 듣고 가야지(?)
카디프는 스완지보다 유럽에 더 가깝구여
2머전 독일 공군이면 모를까
이 때는 비행선이라
웨일즈에 쳐박혀 있으면 무리임
그리고
2머전 가면
저기가 홈가드 본진일걸
유명하지 않긴 하지요
유보트 뜨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저기를 뚫으시겟다.
뭔 용기가 넘쳐나서?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격추수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
롤스로이스가 먹은 돈이 어마어마 할 터.
양면 해안 포 뚫고 들어가야되는데
뭔 깡따구가 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싸는 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만 살면
머영제국 은 멀쩡함 (이왜진)
대규모 공단이면
런던에 버금갈 인구 밀집지는
당연한거고
영국 공군의 반 이상은 저기서 생산될거라서
카디프가 웨일즈고요
브리스톨 뚫고 들어와서 날려야되는데
천하의 브리스톨이 날아가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함 못 보내는 곳(진실)
분노에찬 하트오브요크가 원한을 청산할때까지 울려퍼질거고(....)
지금 주인공 계획대로면
브리스톨-스완지-카디프를 삼각지로 묶는
일대 사업일 겁니다.
짓는 규모 보면 도시 하나 몰빵은 무리고
그 정도 될 것
2차대전까지 갈시 아예 독일 폭격기 설계가 달라질 가능성 존재
신대(벨 에포크)를 지혼자 강제연장하고 있어요
저기 카멜롯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2세기쯤 내달리는 미래공업단지(진실)
인거도 치트고(?)
위치고 그렇고 (쓴웃음)
금괴 5톤으로 영국을 때리는 어장이었는데
금괴 5톤으로 영국을 진화시키고 있군
노력치 다참(?)
이런 말 나오겠네요.
이제 영국만으로 해결 어려운 위기도 오는 거냐는 것.
아니 근데 현물이 돌아이라
저지랄을 해도 돈이 남아요
금 5톤에
은 11톤임
카멜롯이랑 맨체스터에 목줄 잡혀서 독립하면 더욱 나락갑니다
그냥 더블린에 투자하길 바래야합니다
돌아온 알비온(대공황)을 튕겨내는 위엄을 보이시더라(?)
금 태환시대에
ㅅㅂ 이정도 현물로
못할일이 뭐가 있냐곸ㅋㅋㅋㅋㅋㅋ
거리도 멀고 노스웨스트는 너무 가깝죠
식?민?지?인 상태니까
녹이기보다 편입풀스로틀 밟을거같은대(?)
저기가 카멜롯 되면 못돌아간다는것으로
다 노동력이여(기업뇌)
저 정도면
그냥 멘체스터 헌장에
아일랜드에 인도까지 끼워서
놔줘도 됨
어차피 못 나감
주인공이면 오래된 고성터 밀어버리는거에 거부감이 있을까, 없을까?
못 나가는 상태네요
왕작 있어서
1926년엔 나가긴 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