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835☆
1~800: anchor>1597050875>0
8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30/
8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83/
8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057/
8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25/
8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69/
8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45/
8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72/
8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02/
8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19/
8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59/
8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81/
8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23/
8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65/
8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98/
8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40/
8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65
8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08/
8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51/
8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94/
8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762/
8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31/
8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48/
8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58/
8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75/
8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09/
8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21/
8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49/
8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75/
8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98/
8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32/
8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63/
8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05/
8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34/
8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74/
8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90/
8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16/
8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63/
8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80/
8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09/
8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27/
8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73/
8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7/
8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4/
8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29/
8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78/
8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14/
8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42/
8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4/
8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16/
8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9/
8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61/
8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95/
8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13/
8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35/
8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57/
8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62/
8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02/
8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24/
8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39/
8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51/
8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68/
8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00/
8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37/
8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51/
8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80/
8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41/
8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69/
8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89/
8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05/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70편
그레이트 브리튼 으로 고정입니다.
잉글랜드가 아니라.
세계최초의 복합 중공업 단지잖아요
그것도 저때는
오로지 영국만 돌릴 수 있는
거네요
사실 카멜롯(가칭)의 폭소 포인트는
이 시발 것은
사실 이 시기엔 오로지 영국만 돌릴 수 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영국밖에 없음다)
카멜롯에서 안해도 이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게 맞아 떨어진 게 영국이니.....
만박을 카멜롯에서 하기에는
어떤의미로 영국애들에게 손해라는 미친 파워워드
이상한것 같죠?
이상한거 아님(이왜진)
금괴 받아 먹은 아르헨티나 축산업은 어디까지 세질까요?
안하면 직통 교통편 무조건 염 ㅋㅋㅋㅋ
저떄 만약 미국 기업인들이 보고 따라하면
미국은 반독점법을 통과할수가 없는 사태가 일어남.
농담같은데 진짜임.
그리고 반독점법 이 없어지면
뭐...
더이상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 시프요.
저걸 하려면
비료-화학-기관-정밀-자동차-제강-제철을
몰아넣어야하는데
넣는 거는 둘째치고
저걸 가지고 있는 나라가 영국 뿐입니다
독일이 화학이 있다는 소리는
프랑스가 바게트 끊는 소리고(폭언)
반독점법 갈기니까 기업들이 죄다 탈미국해버리는 사태 아닌가
농담이 아니라 반독점법 갈기면 미국 기업들이 카멜롯으로 런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미국에게 그나마 다행인건
저때 미국 산업은
덩치만 졸라게 큰 바보라서
따라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저때 미국은 경제고 자본이고 국가고 뭐고
그냥 덩치만 큰 상태여서
반독점법으로 토막나려는 스탠다드부터 온갖 기업들한테
국가 빽으로 삼게 해주는 방식으로 탈출구 마련해줄수 있음 ㅋㅋㅋㅋㅋ
하긴 했지만 덩치는 유지되니 반독점법 맞는 것보다는
낫겠네요
바보여서 못 따라한다군요.
나는 생각한 게 기업인들이 정치인들의 어리석은 법 때문에 제 2의 카멜롯을 미국에 못 세운다고 입 털고 대중이 거기에 선동되는 거였는 데.
지금 작중에서야
하겠다고만 하면
금 예치증서를 들고와서
모가지를 꺾어버리는 미친 외계인이
영국에서 날뛰고 있으니까 저게 되는거지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요
사실 미국 지들이 더 잘알아요
밥먹이면 생산효율 올라간다는 걸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발견한게
미국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모있는 놈들만 챙겨다가 효율성 따지며 장사할 기회가 열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런데 점심을 줄리가 없지.(진지)
일본과 중국을 '남미' 해버리면 된다
미국의 문제는
현대 노동자와 비슷한 대우법을 개발해놓고
미국인 종특인
꼬우면 총쏜다와
더 꼬우면 말타고 런친다를 막기위해
그 대우법을 죄다 달란트(.....)로 돌아가게
만들었다는 거였죠
그걸 시발 모든 미국기업이 미덕이라고 따라하던게
도금시대 염병이었고
당대 미국의 거대기업들은
날품팔이에게
캐쉬가 가지 않게 하기위해서
진짜 온갖 지랄을 해야했습니다
왜냐구요????
"총알은 평등하더라고"
아메리카
'점심 쉬는시간(15분-30분)' 입니다.
그동안 도시락 까먹는거임
그나마 [식료품 가격은 비범하게 쌋거든요]\
과장도 공장장도 사장도
피스메이커 한방이면
요단강 건너는 건
석탄캐는 톰아재와 같았기 때문에
미국의 기업가들은
노동자들이 피스메이커를 살 돈이 없게
만들기 위해서 진짜 별별 놀라운
지랄의 향연을 개발해냈습니다
미국하면 떠오르는 유랑 서커스단도 그 중 하나죠
그리고 책임은 하급 말단 관리자에게 덮어씌우면?
PROFIT!
그 무슨 쓰레기같은 스웨덴놈들같은 소리에여
진짜 어떻게든
총을 못구하게 하려고
진짜 오만 개염병을 떠는데
아메리카는 아메리카라
결국 어디선가 구해와서
총격전이 벌어지고
사설 기병대(....)가 즈려밟고 끝나던
도금의 시대입니다
사설 기병대가 발각되면
기합차게 주방위군에 자원입대한 뒤
뇌물을 먹이면 끝이었죠(찡긋)
사실
이 지랄이었던 미국이
당대 노동자 삶의 질 중에서
상타였다는 낭만의 시대
아니네요...
저 지랄을 하느니
그냥 노동자 대우를 풀어주면 안되냐고????
그런 유대 볼셰비키적 발상을 한 기열
들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애국-주방위군이 깡그리 불태웠죠
(농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lidarity Forever (Live From Victoria, Courtenay, And Vancouver, British Columbia / February,...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런 노래가 나오게 됩니다 (폭소)
괜찮아요
저도 직장에서
강제로 술쳐먹을 땐 그랬으니까
US 스틸도 US 시리즈 존나 많앟는데 스틸'만' 되도록 뚝배기깨졌고
스탠다드 오일이 '정유소' 하나 없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뚝배기 쳐맞고 해체된거에요
왜냐? 저시기는 연준이 파워가 없었음(...)
>>90 아우님
그게 영지인 걸 들킨게 멍청한 겁니다
빈의 노동자들을 드리겠 습니다
진짜로 기업연합체 라서
찐으로 성격이 다름(쓴웃음)
여전히 미국 전체의 금융권이 '하나'가 되기는 전이라(주마다 주립 은행 따로 있음)
그나마 웰스파고가 서부개척시대때 운반업으로 남-서부 묶었지, 동부 중부는 주마다(...) 은행이 따로있었다가
대공황때 다 뒈지면서 통일함(...)
카멜롯의 경우
사장단이 지랄하면
금괴를 들고와서
패죽이는 에일리언이 있다는 차이점이 있으니까요
네 돈이 금보다 셀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미국 노조랑 흑형 인권운동은 그거는 별개인거 아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그 시절 미국 기업 능지 평균인지 록펠러가 이상한건지
그리고 그 노조에서도 아이리시랑 와스프 계랑 또 갈라치기 한건 안비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블리스 오블리제 비슷한거랑 권리와 책임의 균형을 아는 자들이
죄다 약탈 강간 학살당해서 무로 돌아감 ㅋㅋㅋ 근데 얘들이 나쁜놈인검 맞음 ㅋㅋㅋㅋㅋ
흑형인권까지 갈것도 없이
이 때는 이탈리아인
에스페냐인
그리스계는 백인도 아니었습니다
멕시코인은 거의 흑형 사촌이었죠
일단 저 당시...는 아닌데 19세기 즈음은 각 귀족(...)들이 네임밸류 있던 의사들 후원하면서 일종의 수술'쇼' 진행하던 시긴데
에든버러 대학?에 제일 크고 오래된 '해부학' 박물관이 있음 ㅇㅇ
의료상태보고 기함한 주인공이 스코티시쪽이랑 연계 돌려도 될지도?
좀 철학이라도 발달하면 좋은 데.....
당시 미국 철학 수준이 어땠더라?
이 시기에는
스칸디나비아 통일운동이 나가리 나고
지금은 미국에서
제발좀 와달라고 눈물을 흘리는
북유럽인들도 많이갔는데
당대 노동운동가들은
얘들을 게으르다고 이탈리아인보다
더 싫어했습니다
그리고 이 때 당시
이탈리아인은
미국에서
백인의 최소 취급이었죠
왜냐고?????
이탈리아인 억양 영어는 그래도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이유였죠
당대 미국인의 기준은
애틀란틱-잉글리시를
얼마나 잘하냐에 달려있었읍니다
정작 영국과 영연방에서는
존나 쌍스러운 병신 영어라고 개극혐했지만
잉글랜드는 최후의 최후까지 '물이 문제다' 파였습니다
의료 혁신쪽은 유럽에서 프랑?스? 찍던 독일 찍던 굳이 GB 내에서 찾아야 하면 스코틀랜드가 맞음
이는 미국 고등학교 제2외국어 1순위가 불어라는 점에서 증명됩니다
요즘은 편?의?성 때문에 스페인어가 올라오긴 했는데
그 미국에서 배우는 스페인어는 또 멕시코 스페인어지 본토 스페인어는 아님 ㅋㅋㅋㅋㅋ
존나 웃기게도
이 애틀란틱- 잉글리시에 대한 맹신은
미국이 초강대국이 되자마자
노친네 영어라고 극딜당하고 사라지고
20세기 전반기 내내 쌍것들 영어라고
욕을 바가지로 쳐먹던 양키들의
부르클린 영어가 스탠다드가 됩니다
영국: (내가 듣기엔 둘다 똑같은데)
미국: (다..... 닥쳐)
지금도 나오는데 저 시대엔
그리고 한국에서는
의외로
원어민 강사에게 배웠다고 하면
미국 영어 보다는 그.........
영?어 취급인 소고깃집 영어를 많이 배우게 됩니다.
영국인들이 극혐하는 다이스 계속 나온 거 보면
아무래도 호주식 영어를 배운 것 같음
뉴질랜드는 차라리 정치범이기라도 하지...
저 양반에게 영어 가르친 사람이 누구야?
한국인들이 수많은 영어 악센트 중에
호주 악센트를 좋아하는 건지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 중에서도
호주인의 적중률이 높다는 특이성이 있습니다
사실 이건 영어학원 강사 페이가 개 지랄인게 크지만
영국인 유튜버의 후일담에 따르면
영어 배울거면
영국을 오던가
차라리 단풍국을 가라는데
이유는 몰?루
마깡한 에뮤제국이 닝겐들을 사육하는 동물원임(아무말)
아 그리고 주인공 강점 하나 있는데
주인공이 아마
말은 아주 잘 탈겁니다
(조선왕실에서 유일하게 공부로 취급해준 체육이
이거 하나임)
'어떻게 조선 왕자는 호주식 영여를 배웠는가'
솔직히 진지하게 이거 연구해보려는 사람들 있을 것
그나마 호주 철광을 한국이 사주니까 얘네들도 뭘 하지(?)
솔직히 다들 언어배울때 예법있고 공적인데서 쓰기좋은 표현을
배울려하지 돈주고 슬랭을 배우는 미친놈은 없잖아
삼관따고 시작하는거임(아무말)
아마
폴로도 곧잘 할거에요
이거 의외로 진짜 강점임
축구에 환장해서 노동자들이랑 같이 맥주컵 던지면서 축구장서 쌍욕 박고 있을수 있음.
호주식임(...)
이건 교육과정 문제임 ㅇㅇ
나 저거 배우고 미국갔다가 브로큰 잉글리쉬 소리 들어서 발음 교정(텍사스 촌놈)당함 ㅋㅋㅋㅋㅋ
영국에서 폴로를 잘한다는 것은
현대까지도 유효한 스펙이다
저 때 당시면 말할 것도 없고
노동자들 사이에서 '내가 더 잘 차겠다' 선언하는 왕자님
하루만에 섭렵하다니
무시무시한 보법이다 (아무말)
격구특: 찐 중장기병 육성 프로그램으로 마개조된거라
상상을 초월하는 고인물짓이 기본이다
21세기식 토탈사커로 EPL을 정복해버리고는...
탄광노동하다 왔냐
내가차도 너보다는 멀리차겠다!(슬랭)
승마 : 사교(겸사겸사 여우사냥은 옵션)
축구 : 이건 전쟁이지. 야! 치킨튀겨와라!
>>171 감독을 금괴로 패는 구단주(???)
그 합방 이후에도 '조선인은 영어 잘하는데 일본인은 개 못한다' 기록이 선교사 기록 남아있는거?
그래서 ㅋㅋㅋ 호주식 발음을 가르칠 ㅋㅋㅋㅋㅋ 인간이 ㅋㅋㅋㅋㅋ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한 미스테리일거임 ㅋㅋㅋㅋㅋ
직접 품종개령과 기름배합법을 찾아나서는대...(아무말)
독일어+한국영어(호주식), 미국에서 강제로 교정당하긴 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한국에서 원어민 강사 고용하면
대부분 호주인이고
저렇게까지 발음가지고 욕하는 거 보면
호주 영어임
아니면 뉴질랜드 억양이거나
왕자님께 서양문물의 가르침을 내려주셨다는게
민간의 정설(?)
경기에서 패배하면 골차이만큼 감독에게 휘둘러진다고 한다
(대충 환호하는 훌리건들)
부서진 조각은 가져가도 되기에
감독들은 안아프게 튕겨내는 반탄공을 수련했다고(아무말)
학원쌤에게 영어 억양이 불어같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한국의 원어민 강사 지형은 실로 기괴해서
정식 학교 원어민 선생 쯤 되야 미국인이
나오고
대학교 시간강사쯤 되야 캐나다인이 나온다
사설 강사들은 거의 대다수가 호주인이다
(얼마나 친화적이냐 하면 훌리건 폭동을 최일선에서 선동합니다)
(시발 0:10으로 좆발렸으면 '폭동' 당해야겠지?)
가서 고추장 가져온나(?)
반기문식 영어라 생각함.
악센트 없는 영어.
ㅇㅇ
이거 3개만 전파해도 식상활이 매우 개선된다.(농담아님)
금괴맞고 병원갈수있으니 달게받을것
장어 젤리는 있으면서?
이새끼들 대체 뭘먹고사는거지
저때 영국에서 영어발음가지고 저렇게
쌍욕을 듣는다면
현대 한국인임을 고려할때
일단 선교사의 애틀란틱 잉글리시는 아니고
브루클린 잉글리시도 아닐 것이며
캐나다 영어면 오히려 좋아했을테니
차떼고 포떼면
결국 호주 아니면 뉴질랜드 쪽임
아니면 강사가 흑인이던가
잉글랜드한테 좆발린
글래스고 팀보다는 낫잖아
이리와서 한잔해(?)
왕자님의 자비로움이 브리튼을 전율케하는군요(아무말아님)
1. 아침에 잉글리쉬 브렉패스트 먹으면서 배 든든하게 챙김(정상)
2. 자기 시위대(...) 애들로 꾸린 폴로(아무튼 격구 아님)팀으로 직접 뛰면서 나머지 영국놈들 박살냄
3. 영국요리 ㅈ나 맛없다고 조선 요리(사실 '한국'임 ㅋㅋㅋ) 퍼뜨림
4. 저녁에 축구보러가고나서 펍에서 노동자랑 어깨동무하면서 기합차게 골든(진짜 금)벨 울림(...)
(그걸 말리려는 경찰들이 폭동에 참가한 짤)
훌리건의 역사-1991년 영국 역사교과서 발췌
진짜 ㅈ같아서 직접 밥 해먹고 있을가능성이 농후함 ㅇㅇ
매운 맛메 익숙하지 않은 영국인들에게는
그건 무리일까요?
잡아와서!
손질하고!
반죽에 섞어서!
오븐으로 굽는다!
이건 할줄아는놈들이 소금치고 굽는걸 안했다고??????
유럽 유통 쌀은 극동에서 쓰는 쌀도 아님.
브리튼 최고의 스포츠
축구장에서 단체로 막걸리 빨고 개쉐이야! 시전하는 낙으로 살것 같은데.
(흐트러짐)
(기절)
아 이태리나 스페인산 쌀을 써도 되긴 하네요
자기실현적 예언 같긴 함
물론 맛이 없긴 하겠지만, 이게 '민족'적으로 '잉글리쉬' 요리만 맛없는게 쉬운게 아니라서
밈에 그대로 잡아먹힌게 아닐지...
밥이 맛없어도 '우리는 원래 맛없음 ㅇㅇ' 이러면서
'맛있으려는 노력'을 접었을거임(폭언)
대량배식 대량조리에 영양소까지 한번에 챙기고 맛 안 조지는건 그게 최고야
장어 오징어면
영국애들 의외로
전 종류 잘먹던데
수랏간애들 데려와서
전 부치는 법 가르치는 건 어쩔까요
배급제가 완전히 파괴하였다
원래 전근대 한식에서
지지미 부치는 게
자부심거든요
왕실 숙수 몇명 따라왔다고 하면
지지미 부치는 법 가르쳐주는 것도
괜찮을 듯.
계층 가리지 않고 조선에서
지지미는 모두가 좋아했으니
까놓고 소는 많으니가. 소갈비찜은 원없이 해먹고 있을것 같은디?
지지미가 서민음식이 된건
ㄹㅇ 현대 문명의 승리고
조선음식은
원래 오만걸 다 지지미로 먹었던 거라
느그 왕실 요리 우리 미만잡 ㅈ밥 ㅅㄱ
전을 칼로 찢어먹을수야 있겠져
근대 그건 메인이아니야!!! 밥이랑 처먹으라고!!
그거만먹고 부족하다고 꿍얼대지말고!!!!(아무말)
고기야 원없이 땡겨올거고...
로스트 비프 하나밖에 없음(폭언(
(폭언)
노동자들이랑 줄서서 아침밥 먹는 왕자를 본 직원들의 표정은?
어차피 노동자 먹을거라고 슈킹친 중간관리자가
쇼크로 쓰러진다!(막말)
카멜롯에서 급식판으로 단체배급돌리는 모습이!(미래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병이어의 재림을 잡아오라고 극대노하는 왕자님 짤)
진지하게 급식소 차릴것 같은디?
일단 냉동체인하고 식품위생하고 정수까지 빡빡하게 굴려야겠지라
굶어 몹시 흉폭해지셨답니다(?)
근대 영국놈이 그런 찐한 활용을 할리가...(편견)
쳐맞으면서 변화한 모습이지요
밥이 부실한꼴보면
뚝배기로 주방장부터 쳐야죠(?)
그리고 한국인 특) 치킨샌드위치도 햄버거라 해서 미국인들 분노하게 함(?)
서명하시오 아메리끼! 앞으로 치킨 샌드위치도 햄버거다!!!
샌드위치도 영국이다 촌놈들아(?)
'흰빵'사이에 '고기'랑 '신선채소' 넣어주면
신이긴 해~
미:No no no, 치킨 '샌드위치'
한:...OK 그럼 햄버거는 어디가 잘함?(폭탄투하)
그러니 암모니아 합성 돌릴거임 ㅎㅎ ㅋㅋ ㅈㅅ!
신선한 야채 양상추
치즈피클 양파까~아지
빠빠빠라빠(?)
하버 잡아와서 굴려서
아웃풋 뽑으면
진짜 신세계 각이긴 해서.
북아일랜드서 조선업 뻑쩍지근하게 굴렸는데 어캐 연계가 흠...
왜이리 불탔어...??
머닝(골골)
국가-국가 거래나 은행-은행 거래면 몰라도 왕자 개인이 영국은행에 금을 준다고 해서 공식 교환비율의 100배 1000배를 내주지는 않을거 같은데
금을 기반으로 주는 인출권 자체가
그 은행의 신용 한계를 의미합니다
금 실물도 금이고
금 예치증서도 금인 시대니까요
야도 꼴에 귀금속이신 동이라고 가치가 올라서 10원이 30원이심
사교계란 대체...
독일에 100만마르크 규모의 금이 있다는걸 영국이 알게되면 어떻게 반응할지 진짜 궁금하네
아무리 일본이 오-쓰한 전적이 있다해도 영국 왕실 사위를
건드릴... 아씨 왜 할것같냐
그리고 그걸 일본 경찰관이 영웅적으로 막고 이거 시도를 못막았다고 죄송하다고 일반 시민들이 와서 사회의 할복을 합니다
진짜임
(암살범 사살하는것 + 죽은자는 말이 없다(여러의미(이미친놈이 우리파벌에다가 누명씌우려고 or 다른파벌 암살자라고 조작하려면 입을 열면 안된다!)로)
ㅋㅋㅋㅋ
일본은 먈망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제국이잖아?
이새끼들은 그 어떤 병신짓을 해도 킹연성이 되는 축복에 걸려있음
백주대낮에 길거리에서 영국공주가 간살당했다고 해도 킹연성이 되는게
일제 클라스임
일본제국은 그냥 원숭이 같은거임 사람새끼 집단이 아님 ㅇㅇ
이건 사실입니다.
1. 충무공
2. 원균
3. 일제
남자들에게 윤간(착정)당해 죽었다고 햐도 킹연성이 됩니다.
다 골때린건 고증적 사례로 유사사건이 있엇을걸?
(전에 이거 관련해서 말했지만)
'지사' 지망생들이 두더쥐 잡기 마냥 불쑥 튀어나올 가능성은 완전히 어렵다는 의미에서-
단 부정적인 것에 한정한다.
생각해보니 금 50~100만 마르크(이게 톤수로 몇이더라) 분량의 독일은행 예금액수도 "최소치" 아님?
고종이 독일은행 계좌 만들고 몇년넘게 그 계좌를 이용한거죠?
다갓놈이 일뽕이면?
암살미수만 해도 일본을 지우려고 홈플릿이 집결할듯?
으어어어어어(둥둥)
(몸살)
사실 금 마르크가 얼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51만 마르크는
독일 은행에서 빼서
미국 은행에 집어넣으라는 명령서라서
도이체 방크에 쳐박힌 금이 얼마인지는
알길이 없고
그럼 미국은행에 쳐박힌 금은 또 얼마인지
알길이 없는데
우리 군밤이는 재위기간 내내
스크루지 영감마냥 은과 홍삼으로 쌓아두기
바빴던 병신이라(....)
본작에서는 최소 20톤 +알파 라고 통밥 때린 검다
당댜 시점에서 보면 아예 포지월드를 하나 지어버리는거 아닌가
포지월드 모티브가
기합-해병 영국 산업단지에서
저걸로 바뀝니다
지구 역사상 최초의 복합산단 도시니까요
"할부지가 독일에 뭐좀 사다 보내라고 했는데 이영역은 잘몰라서 같이 골라요"라던가 "아 돈은 도이치 뱅크에서 뽑으며 된다고 하셧음"이라던가..(아무말)
보고나서 이걸? 굳이? 왜?
하고 있을것
그럼 시티오브런던 입장에선
주인공이 금괴깡 하는 규모의 "귀금속"이 미국은행과 도이치뱅크에"도"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이미친 극동의 나라는 뭔짓을 했길래 금이 이렇게 썩어넘치는거에 충격을 먹을까요,
아니면 저 신대륙 식민지 촌놈과 소시지 군국주의자들이 저 금으로 뭔짓을 할지 공포에 질릴까요?
어찌보면 이거 금 이상인데
솔직히 맡겨놓은 현물 규모가 국가급이라
저런 게 필요하긴 합니다
오 잠깐
1907년이면........
미국발 국제 대공황이 있던 시긴데
아아아니 씹 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집에 가서 군밤 초상화에 다트 던질건데
난 그래도 되는거 인정함??
"일정때 금이 많이..."
그 증거로 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을 제국주의의 마수에서 해방시켰다(?)
반독점법 시행으로 인한
트러스트 주가 버블 폭락으로
1907년 10월 대공황잌ㅋㅋㅋㅌㅋㅌㅋㅌㅌㅌㅌㅋㅌ
니기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진게 비비탄 권총 뿐인걸
이카믄 호구가 아니자냐
시간차 공격(...)때문에 영국-미국간 튕기기가 있었는데
그 이유시면 뭐 군밤 초상화 화형식을 집에서 하셔도(단 불안나게 ) 이해갈 사유....
국제 파급이 1908년 연초
진정 국면 진입이 1908년말인데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듸집어짐)
헤이그 특사가 헤이그 도착한게 6월이니까...
...4개월도 안되는 시기에 금들고 날뛰다 공황방어?
미국 공황 터짐-> 영국이 1년뒤 터짐 -> 또 1년뒤 회복한 미국이 다시 터짐...
이게 반복되던 시기인데...저거 2번이 그대로 끊기면서...
반독점법 시행으로 인한
주식시장 불안이 1907년 5월
대폭락 시작이 10월 16일
헤이그 특사 나가리가 6월
주인공이 온게 1907년 여름이니까
.......잠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저럼? 이니까
월가 증시 대폭락하고 영국까지 공황영향 퍼지려 하는 꼬라지의 시점에서 주인공이 "도시크기의 산업시설 짓게 제가 금을 풀려고 하는데요!"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때 주인공에게 몰릴 노동자, 산업가, 발명가들의 수는?
(배점: GDP 발명 가속)
얘가 돈을 푸는거 치고 영국 주식시장이 급등을 안하니 호구 소리 듣는거 아니었을까?
상식적으로 돈을 그만큼 개인이 풀면(...) 주식시장이 유의미하게 올라야하는데...
그, 핸리 포드같은 미국 네임드 산업가나 테슬라같은 발명가들도 웨일즈로 몰릴 가능성이...?
전부 유명인들이니 누구든 오면 알려줘! 했을지도?
로이드는 늘 금들고오신 동방박사님께 감사하십시오...
카멜롯으로 와라- 연구 분야는 전 부 다
일단 1907년 대공황 파급력이 어느정도인가요?
아인슈타인은 당시에 특허청 있다 베른대 시간강사 된
금 달러가 1.5g이었는데
JP모건이 공황 뒷처리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 2000만 달러였음
사체 어장 보고와 & 군밤의 비자금
그런데 주인공은
순수 금과 은으로만
약 500만 금 달러(.....)를
영란은행에 쑤셔박았으요
아무리 신앙에 냉담한 현대인이래도, '환생'을 했는데 신을 안 믿을리가 없쥬?
진짜로 1907년 공황 도탄각 나옴
그 헤이그 특사가 고종이 진짜로 위임장 안 써줘서 ㅈ된거잖아요
만약 황제가 아니라 왕태손이 도장찍어주면요?
아 드넛이 호위하러 와준다니까?
제 1 왕위 계승자한테 권한을 묻는 시대가 아니에요
그 신임장 주인공이 써줘도
되고
정 꼬인다 싶으면
주인공이
배타고 헤이그로 가도 되고
방법은 많음
그걸 막으려는 이토가 있었지만 뇌물받고 넘겼고? ㅋㅋㅋㅋㅋㅋㅋ
합방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주인공이 위임장 써줘도 됩니다
???:야! 우리 xx년 더 한다!!
각이
황제가 아니고 황태자인데요
"뭐가 문제임?"
피의 일요일 사건은 황제도 아니고
일개 대공이 월권으로 일으켰는데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막말로
분조라고 해도 됨
ㅇㅇ
러일 전쟁 터지고
미국발 경제공황 터지면
일본의 한일병합조약은 상수가 됩니다
아마 꼬라지 볼만 할 겁니다
흐므
사실 황태손인 상태에서
신임장 써줘도 효과는 같습니다
번역하면 어차피 둘다
Crown prince임(?)
지맘대로 합병했다고?
영국인: 근데 그게 우리 동맹이라고? 그리고 합병당한 나라는 금괴왕자님 본국이고?
영길리(?):안돼 의병! (자기가 목 조른다) 넌 너무 약해!
(사실 아니라고 할수는 없음)
조약의 신?뢰도는?
일제가 시전하지 않을까!
을사조약이 있었지만
내가 거부했다
라고 말하는 황태손(?)
(?)
사실 헤이그 특사에서
뭔가 결정적인 변곡점 만들기는
좀 빡세지 않을까 싶긴 한데
오전에 알게된 떡밥들
1. 월가: 월끼야야야야악! 대공황이다!!!
미국: (슬슬 좆되가고 있음)
모건: 언돼! 여기서 이렇게 죽어선 안돼!
황태손: (벅벅)
2. 헤이그: 니들 정식특사도 아니잖아?
황태손: "내가 특사단 대표다만?"
헤이그:
...1907년 해를 넘기지도 않았는데 ㅈ나 다이나믹한 일들이 빵빵 터져가고 있어요!
자기가 스스로 요약할 능력도 없나
아니 링크를 통째로 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단순 분탕도 아니고 고닉이잖아?
뭐하는 인간이지?
사실 주인공이 신임장만 써줘도
헤이그 특사들이 참석하는 건 무리가 없을 겁니다
참석 국가 목록에 있었고
러시아와 미국의 밀명은
협력하지 말라지
내 쫓아라가 아니었거든
어서 삭제하길 바랍니다
아니 애초에 참석을 해야하는 나라였어요
대표성을 증명할 서류가 없어서
일본측 주장이 받아들여진 거지
어젯밤에 올린글이 댓글하나 없이 비추만 먹었으니까
참석 목록에 처음부터 들어가 있는 나라였고
참가국 47개국이 46개국으로 줄은 적 없습니다
"가짜 특사"라는 일본 측 의견을
열강이 받아들인 거죠
위임장이 공식 문서가 아니었기 때문에
고좆이 위임장에 도장 안 찍어줘서(...)
그러니까
일본"일단 참석자 명단에 있는데, 안오니까 그냥 공석으로 하고 회의하죠?"
서구 열강들"? 쟤네가 한국대표 아님?"
일본"아 쟤네들 사칭임"
서구 열강들"아 ㄹㅇ? 그럼 진짜 공석으로 하고 진행해야겠네"
이리됐다고요?
변명으로 들릴지 모르겠는데 잘 모르는 상태였었습니다
이 머저리를 마음껏 욕해주십쇼
>>581 ㅇㅇ
정확히는 그래도
참석은 시켜주려고
영국 대표가 끼어들긴 했는데
특?사들이 공개적으로 일본을 비난하니까
손털고 튐(영일 동맹)
사실 뭐 썰 퍼간다고 뭐라고 하지는 않겠는데
최소한 본인이 요약 타이핑 하시고
링크를 때려박는 건 좀 피하세요
여기 대역갤발 정신병자 출몰지역이라
그럽니다
분탕충 고좆을 퇴위시키고, 차기 계승권자를 꿀꺽한 영국의 승리 아님?
또 너야 영국!
사실 주인공이 도와줘도
특사들의 원색적인
일본 비난 문제는 건재할 테니
효과는 상당히 미미할 겁니다
주인공의 역할은 영일동맹의
효용이 없다는 것을 영국에 납득시키는 거구요
개신교나 가톨릭 신자는 흔하긴 하지요
"1907년 말"에 본인이 무슨 미친짓을(...) 벌이고 다닌건지 알게된 다이스
anchor>1597054000>950
"이만한 화제성이면 [올해 가기전에] 접촉을 있?을 수 있습니다" 라는 영국왕실 다이스
사실 영국이 엉덩이가 무거우면
더 많은 금괴로 패면 됨
3에서는 그 딸이 여주인공이고,
금 -> 예치증서로 1차 증식
예치증서 -> 돈으로 2차 증식이 가능힌건가?
한자였을지도?
황제 눈으로 보면 바이오 로이드에 가깝겠지만.....
라스트 오리진의 바이오 로이드도 인류 취급 될것 같고,
라고 빌었는데 본인이 신이된 상태가 될것 같은데,
정확히는
금-> 예치 증서 -> 태환권 -> 지폐
로 갑니다.
그리고 실제 은행에 가서 환전을 하면
지폐는 태환권으로 바꿔주고
태환권을 가져가면 은으로 줬으요
그래서 연에 200톤 가까이 소버린 금화를
찍어낸 대영제국이 최강이었던 거임
그러니까
현물로 몇천만 파운드를 인출권을 주는 이유가
그 현물로 그만큼 파운드를 찍어야되니까
주는 거에요
금 5톤갖고 2500만 파운드만 찍는 빡대가리가
세상에 어디에 있겠어요(깔깔깔)
하지만 진짜 그런줄 알고 있던 현대인(?)
그리고 저 시절에는 은행 지급준비율 같은 것도 없던 시기에오
음 하이 클-래스의 롸끈한 밤문화 ON
불교 스님들 특 의외로 군대에서는 마요네즈에서 계란 노른자 역할임.....
실시!(헛소리)
아빠라고 불러도 된다고! 어디 사자심왕 리처드의 서자와 다르게
미리
조지 5세와
테크의 메리
AA를 자유롭게 받겠습니다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으니까
이름(풀네임) + 등장작품으로 던져주세요
정 가운데에 스님들이 기거하고 양옆에 목사님과 신부님이 기거함......
테크의 메리 - 아오이 키미(경호라)
테크의 메리 C.c(코드기아스)
메리 - 토카이 테이오(우마무스메)
비슷하게 생긴 이종사촌
테크의 메리에 튀렌(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메리-스카드(경계선상의 호라이즌)
테크의 메리- 유리조노 세이아(블루아카이브)
메리 아셰니아 アシェニア - 오리지널
조지5세-길가메쉬(fgo)(현왕 영웅왕섞어서)
테크의 메리-올가마리 아니무스피어(fgo)
메리 - 미소노 미카(블아)
참고로 갯수제한은 없습니다
대신 다이스가 아니라
그냥 내가 꼴리는대로 정할 것
조지 5세 킹 브레드레이 - 강철의 연금술사
보리맥주를 공병수거해서 돈을 벌어야지 .dice 1 100. = 62
시끄러운데스
빨리 수거되라는 데스 .dice 1 100. = 56
메리 알트리아 팬드래건
회피! 회피! 회피!
.dice 1 100. = 34
메리 네로 클라우디우스 - fgo
(수거해서 아이스크림으로 연성)(?)
>>698(뿌셔뿌셔) .dice 1 100. = 39
(하지만 이렇게 간단히 부셨습니다)
보리맥주를 끓여버리고
말딸셔츠를 얉게 저며
꾸어먹겠다는
아주 무해하고 선량한 계획뿐이 없서여
그리고 1차 대전이 시작되면 5톤을 더 가져오는 겁니다(???)
독일 군부: 늦었습니다. 이미 벨기에 국경을 넘었습니다.
빌리: 야 이 xx들아, 금 다 나간다고(?)
외교 94
화술 83
지력 72
매력 74
체력 97
이런 스펙 왕자가 19세기 조선에 태어나면 무슨 취급 받을까?
장남이면 세자,
차남 이하면
존나 열심히 놀아야함
안그러면 맛있는 비상 먹고 뒤짐.
장남이 양녕 같은 케이스가 아니고서야 왕되기는 힘들것 같네요
세도가문들이 왕자하고 맘에 안드는 것들 엮어서 고변으로 숙청을 오지게 때리던 시기였는데
와 쩐다.
구한말 도박중독자 패기 지린다 지렼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왜 개 쫄보새끼로 보이게 만드냨ㅋㅋㅋ
분위기
도박묵시록
(?)
지금 잡은데도 하필 웨일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변덕 한번에 무너져버릴 계획이거늘...!!
다이스에 따라서 영국 먹고 너네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왜 침해하냐고 쿠사리 먹이는 것도-(먼산)
오늘도 사체어장은 사체롭습니다(포기)
영연방 재상정도는 묵어도 되지 않을까요(?)
재밌었습니까?
접때 홍삼 한포가.........
은 몇냥이더라.......
(끄아악)
호오 버티시는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어는 저런거 관심 없을거 같은디유
오늘도 이 새끼에게서 시작된다
(고종 짤)
한 포에 은 10냥이었나 그랬던 걸로 기억하는디(가물가물)
내수사 정품은 가격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저 기술자들 대리고 미국으로 가버리면-
내줘야 할게 있는거니까(...)
America ginsang 콘
사포닌 구성이 지역별로 다릅니다
아 저거 무서운 게 뭐냐면
홍삼 판매는
은자로만 값을 받고
중국에서 제발 내륙까지 와달라고
요구하는 유일한 직종입니다
인기가 많긴 하지요
토질이야 그 방장사기맵에서 괜찮은 곳 찾아서 심으면 되는 거고
한 포에 은 10냥이니까
대략
1포에 "은 20실링 전후"
홍삼 특 : 인삼을 가공해서 무속성으로 치환하는 기술은 '아직도' 반도만 하는 묘기다.
그리고 미국도 필요없음
영국은 단풍국이 있자네
[산삼으로 조지는 홍삼]이 있던 시기다.(폭소)
이게 내수사 슈퍼 프리미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팔래치아 산맥이 있어요
아미리가 백삼 자생구역은
단풍국에도 있으야
단풍국에서 백삼 받아다가
가공하면 됩니다
야 스코티랑 아일랜드 먹거리 뚝딱이네
물 존나 맑은 곳에서 키우조(?)
단풍국에서 백삼 받아다 찌고
아일랜드에서 장뇌삼 메타 달리고
스코티 중부에서 홍삼 찌면 된다
야 주목을 장작으로 뗀다!!!!
이제 고민 안해도 되겠다
그러니까 아일랜드에서는
장뇌삼메타지여
이건 냥이한테 물어봐야
사실 저당시면 아직 메이플 시럽'국' 이 아니라 메이플 시럽 '자치령'인?(농담)
여기에 우황청심환까지 만들어봐요-
인삼 재배 공간은 넘쳐나네요
아니 ㅆ 진짜 저떄 서양에 청심환 뿌리면 ㅆ사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독성 없는 진정제라니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로열 메리 발사 안하면
에드워드가 정신병 걸린 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위스키, 인삼-
위스키로, 담금주?(미친놈아)
While it's theoretically possible to grow ginseng in Scotland and Ireland, success would depend on finding or creating the right microclimate and soil conditions. It would likely require careful site selection, preparation, and management. Potential growers should conduct local trials and consult with agricultural experts familiar with the specific conditions in these countries before attempting large-scale cultivation.
perplexity ai는 이론상 가능할듯? 하네???
사실 홍삼 가격은 중요하지 않은게
중국에서는 홍삼 자체가
태환권이었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홍삼이 돈이고 금이고 은이었어요"
좀 하나더 건지면
활명수 정도?
활명수에 청심환 쌍으로 팔아제끼면
존나 답도 없이 유럽에서 돈빨아쳐먹는거 쌉가능이고.
유랍은 기껏해야 중하급품이나 돌겠됴
그러니까
주인공과 영국의 협력 여하에 따라서
중국 해안부터 내륙까지
안정적으로 융통되는
초고액 태환권 발행능력을
영국이 장악할 수 있습니다
1897년 9월
그러니까
홍삼은
"중국인들이 자발적으로 금과 은을 토해내게 만듭니다."
중국-인도-각국 왕실 정도? 이겠죠
전세계 금 뿌려서 일본 코올전 벌였어도 이상하진 않은 인간이라
중국인들도 자산적으로 이득이고
영국은 중국에서 자동 입출금이 가능해지는
쌍방 윈윈 경제가 가능해짐
돈을 줘도 못 구할 정도의 무언가
눈치를 까면
반대로 일본을 재식민화도 염두에 두는 애들 나올걸요?
주로 '독일'이라던지.
원한 스택 적립 없이 금도 얻고
길도 얻고 은도 얻고
꽌시도 얻는 게
홍삼 결제에요
농담이 아니라
영국이 얼마를 쳐불러도
공급만 유지되면 중국이 이득이라
꽌시가 생김
시대가 아니긴 했지요...
아편전쟁 원한 청산도 가능할 각이 보인다는게 존나 웃픔.
왜냐면
동아시아 경제에서
홍삼 자체가
결제권이었습니다
"홍삼이 돈이었다고"
17세기 이래로
국공내전 이전까짘ㅋ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현대기준으로 따지고 들면 이거 먹는다고? 니 정신줄 놓았냐! 소리듣는게 우황청심환(원조)(지금 우리나라에서 팔리는건 성분좀 빼고 만드는 물건)라서?
이유: 주 성분이 주사(황화수은)이 라서 지금기준으로는 수은덩어리라 식용불가판정...
무제한으로 홍삼 폭격하면
찐으로 이거 삼각 환치기를 레알 "따위"로 만드는 뭔가가 됩니다.
찐으로 이런 시기랔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영국인 이미지만
딸라상으로 바뀌는 거임
딸라를 들고와서
환전해주는 양반
(레알임)
중국 시장은 이제 영국꺼야 이 쉬빨럼들아
오도기합-영국경제심폐소생술이 여간내기가 아니었다
고려홍삼 : 역사서와 무협에서 나오는 진짜배기 영약
구라같은데 진짜임.
홍삼을 금이나 은과 바꾸자는 것은
원화나 엔화를 딸라로 바꾸는 겁니다
뭐가 딸라인지는 뭐 보시면 압니다(?)
주요 사업 분야는 제약, 중공업, 귀금속(인도산 비취 전문) 등이 있으며
(아무말)
다시 거기서 황하 건너면 값 뛰고 장강 건너면 또 뛴다 했던가?
슥고이, 너는 국가의 자존심을 존나잘 긁는 프렌즈....
응아ㅏ아아ㅏㅏㄱ 홍삼이다ㅏㅏㅏㅏㅏㅏ
바뀌는 거네요
이 왕자가 모든 영연방의 아이도루가 될거야(?)
'얘네한텐 의약품이었으니까 여전히 제약상이긴 하지'
만약에 저게 굴러가면
어.........
꽌시를 주렁주렁 달고
중국이랑 얼라이 맺은
시티 오브 런던이 태어납니다
영길리 은(는) '마약파는 떨거지' 에서
'불로초도 팔고, 치료제도 팔다보니 마약도 다루는 전문약재상'이 되었다!
금끼야아아악
천축산 내수사 감수 옥
한 놈은 지구의 지배자고
한 놈은 그 놈 재상이야(...)
영국 황제는
제관이 둘이지요(이정재풍)
홍삼이 금이랑 같이 태환권의 역할을 땡기면 금본위제 계속 유지 가능한가?
아서왕이 셀프 랜슬롯하잖아 색슨족새끼들아!
싶었는대
그런대 그때, 홍삼이 나타났다....
너가 로마다
시운이 오니까 안말아먹고 잘하네(....)
홍삼본위제도 된다(?)
우황청심환에서 중금속 뺀 레시피 만들라고 내수사랑 임페리얼 케미컬 금으로 패는건 상수일거고(...)
홍삼은 이제 "인삼 물량을 얼마나 공급받냐의 문제가 된거죠?"
홍삼 전래로.
고종은
그겁니다
"참을성이 결여된 선좆"이오
장점도 선조과고
단점도 선조과인데
성장환경을 빌어먹어서
참을성도 없음
하응이에게 치이고 민비에게 치이고 일제에게 치이고
아들은 치였고 치욕스런나날이었다...
신하들에게 돈만밝히는 암군소리듣던것도 끝이다
손주코인가자ㅏㅏㅏㅏㅏㅏㅏ
드리겠읍니다(?)
임페리얼 케미컬
주인공의 미래 의학 개념
선조는 밴댕이 소갈머리를 달고도
참을성은 뛰어났기 때문에
괜찮은 군주였듯이
고종은 능력치는 괜찮은데
밴댕이 소갈머리에
참을성도 나락가서
사고를 치는 타입입니다
웨일스 주류인종 바뀔각 나올지도?
DDT:올ㅋ
노동자쓰다가 쓰러지면 갈아치우는게 싸다고 말하는
양복쟁이 창문깨고 던져버리는
슈퍼-빨간맛 왕공족 볼수있는건가(......)
임페리얼 케미컬을 들고 현대적 위생 관리 개념을 때려붓다(?)
그런데 솔직히 카멜롯 프로젝트 완료되면
진짜로 신성 브리타니아 연방 제국 쌉가능 각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떠오른 사실
이시대에 홍삼, 우황청심환, 활명수로 논문쓰면(중금속 관련이나 중독치료 관련 등) 노벨상 가능성 있으려나?
(댕청)
(전방부대 지식)
통감놈 폭주하는 거 보면
참모중장느님에게 빵야빵야 당하고 나서
유꾸니가 폭주해서
집어삼키기는 할 거 같은데
집어삼키고 뭔 개지랄 염병판이 터질지는 모르겠다
몬가 이상하지만 맞는말(...)
누를 지위도 가지고 있다는 게 공포지 이게
왕자님이 금 다 빼서 게릴라 하러 가신다는데요
조선 살려아어어어어어어!!!!! 우리 다 죽어!!! 살려!!!
이거 주인공
황제 붕어 이후에
귀국해도 일본은 좆되고
귀국 안해도 일본은 좆되는데
서양쪽은 '정수'를 뽑아내는 방향이고
동양쪽은 '균형'을 맞춰주는 방향입니다
일본은 해양으로 기어나오는게 진짜로 불가능해짐
까놓고 정경유착 풀스로틀 떙겨서 말도안되는 가격에 전함을 찍어내줘도
[주인공의 명분이 너무 완벽해서 아무도 뭐라고 못함]
이 어장의 일본은 어떻게 되려나-
지금 대놓고 조선왕조실록도 싣고 오고 있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분하네요
일본은 바로 이정재 되는거임.
'영국의 심장'한테 뭔 짓을 할 경우는
일본이 해상봉쇄 1년을 당할거라고 예상하면 되지 않을까(?)
도쿄핫(함포사격)이겠죠
사실 이게 분조 메타로 가면
영국에서
2300만 대한 인민들의 보호자가 되어
지구 반대편에서 세금 걷고
지구 반대편에서 조칙내려오는 지랄판이고
귀국해서 이태왕으로 가면
지금부터 대일본 제국의 국가원수겸 행정수반은
이태왕으로 스내칭당함(농담아님)
정족산 .dice 1 100. = 72
태백산 .dice 1 100. = 69
오대산 .dice 1 100. = 1
그리고 좀 굴욕아니냐 하는데
한국 전통으로 원래 사위가 처가살이 하는게 전통 드립 치면
[모두다 아닥시키는 매직]
주인공 : 아 그래서 니들 가문이 우리 가문보다 연식오래됨? 아가리 싸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