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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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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71편
그것가지고 다른 구라파 열국이 시비를 턴다
클래임 거리가 될수가 읎으요.
왕립학회는 실신하는거 아닌가
주인공이 야부리좀 털면
중화민국이 제공한
민간 노무단 200만명한테
전부 소총들려서
서부전선에 던질 수도 있.....(읍읍)
실신 이전에 6피트 아래로 가야할 사람 속출할걸?
문득 떠오른 생각
이시대에는 암의 발병 가전도 몰라서 20년 뒤에 기생충이 암 발병의 원인이라고 연구한놈 한테 노벨상 던져주던 시대잖어,
근데 현대인 주인공 발언 하나하나가 노밸상 연구감 아님?
"말라리아 그거 개똥숙이 특효약 아님?"
"중금속 계속 섭취하면 병걸린다고!!!"
"마약은 나빠요, 그러니 윈슬로 진정시럽 빨바엔 우황청심환(중금속 없는 버젼)을 빱시다"
테클을 걸레도 걸수가 읎다.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신기하고 오리엔탈스러운 문자이고, 아는 사람이 보면 장난 아닌 문자이긴 하니까.
위안스카이 황제병 살살 긁어서
뇌물좀 먹이고
통역 끼워서
연설 몇번 해주고
돈 좀 풀면
중국인 노무단 200만명을
중화민국 지원군 200만으로
변신(읍읍)
전함 수십척 동원해서 년단위로 해안가 포격하고 다니면
상륙을 막을수가 있음요?
중국인 특
명분이랑 돈만 주면
지옥 불구덩이에 쳐박아도
웃으면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전에 죽으니까.
머영제국을 잡는 방법은 과연 지구상에 존재함?
너네들이 죽는다면 처자식은 내가 책임질것이며
산다면 내가 직접 문하(?)에 받아주겠다
아 근린 우호국의 정통황제가
정중하게 요청하잖아
돈이랑 홍삼도 주네
가즈아아아아로
200만명
MG08 앞으로 던질수 있음
나에게 '부탁'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점심은 지옥에서먹는다(비장)
와 캐논 포더가 200만명이 늘었어요!!!!!
와!!!!!(미침)
이래도 전선이 안밀려????(계속 미침)
이스라엘 건국 약속 막힐 수 있음.
???: 안싸우고 뭐하냐?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데
토끼 귀에 비타민A 추출물을 발랐고
그게 암이 되었는데
문제는 그 추출물에 타르(...)라는 불순물이 있어서...
일단 중화민국 정부가 협상국하고
협상해서 보낸게
민간 노무단 누계 200만이었거든요
https://namu.wiki/w/%EC%95%BC%EB%A7%88%EA%B8%B0%EC%99%80%20%EA%B0%80%EC%93%B0%EC%82%AC%EB%B6%80%EB%A1%9C#s-4
피부자극설 연구한 야마가와 가쓰시부로 까이고, 대신 요하네스 피비게르가 1926년 노벨의학상 땄던거요
진짜 군사병력 200만이 드랍되는각이 나옴(이왜진)
(노무단을 200만이나 받아먹어 놓고는 쿨리로 소모하고)
승전국 목록에 넣어주지도 않은 당시 렬강 평균
린성 문제가 있긴 한데
찐빠가 많았어서(...)
그리고 암 일으키는 기생충이 딱 하나 있어요
일제 : 아 암만 그래도 황태자가 밖에 나가있는게 말이 됨"?
군밤 : 마! 유구한 전통 모르나 분조! 아이가 분조!
일제 : 그래서 우리가 전쟁중임?
군밤 : 그럼 자영이(민비)한테는 왜그랬냐? ㅆ새야?
일제 : ㅂㄷㅂㄷㅂㄷㅂㄷ
오펠른에게 어장 보고 오라고
압력을 가한다 .dice 1 100. = 23
지금 일제에서 아무말 못하는게
진짜로 민비 시해 만큼은 찐으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흉참한 일이었으니까.
쎗바닥으로 선동해서 터짐(아무말)
저동네(아일랜드 바로옆 웨일즈)이면
이걸 새로온사람들은 스프끓여먹네??? 하고 있을?
(이유: 아일랜드,웨일즈가 살기 빡빡해서 해초류(김(한반도에서 먹는 김하고는 친척인 종)포함)까지 빵에넣어먹던판이라...)
전투기로 가스를 물처럼 뿌릴수 있을듯??
솔직히 순종이 저꼴난게 그놈의 ㅈ간질 의 영향이 큰거 아무도 부정못함.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일붕이는 무려 황후를 아싸시노 한 전적이 있어요!
영국 : 뭐시(뭐시)
대놓고 전투병력 투입해서(...)
아마 이렇게 되면
일붕일붕이 루트가 크게 셋인데요
1, 유꾸니가 지랄해서 조선을 먹는다
2, 순종을 무적 방패로 갈아넣어서 간접지배한다
3, 영국 눈치는 보이니까 존버한다
왕자: 그 아싸시노 과정이 무장병력이 흙발로 범궐하며 벌어졌으요
영국: (갑자기 금괴왕자 암살각이 아른거려서 아찔해지는중)
분조 차린다고 해서
분조 내각으로 대한제국 명의로 대놓고 외교해도
일제입장에서는 레알 뭐 어떻게 할방법이 읎음.
그이후 황태자를 아싸시노함
이뭔(...)
누가봐도 수상하니까()
해군 2
관료 3 이군요 압니다
답 : 뭐긴뭐여 매턴 안정도 -300이나 맞아라.
진지하게 일본은 국제외교 왕따각 존나 날카로움(이왜진)
일단 정부는 사리자고 하고
그거보고 육군은 나약한 정부라고 지랄해서 한일합방 지르고
그러면서 지들끼리의 협의로 순종 즉위시키고
황후 일본인으로 갈아치울거임(?)
카멜롯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대참사가 눈앞에 어른거리는 영국:(호흡곤란)
대충 이경우의 일본의 취급은 어떻게 될까.
까놓고 원역사 을미사변은 어케 무마시킨거지(...)
카멜롯 산업단지 출품(?)이 영국&대한제국 합작으로 나오기
고좆이 고좆해서(아무말)
솔직히 로열메리지 떠도
일본 황족이랑 재혼시키면 된다는
소리 하고 있을 거고
아버지는 젊은 나이에 일본이 준 커피 마시다가 백치가 되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대를 잇기 위해 나를 망명보내셨다
따흐흑 이시 왕자님 너무 불쌍해(로판 스토리 ON)
조지5세:(샷건장전하는소리)
만박 초청장 특: 일단 어디 추장한테라도
초청장은 줌(.....)
아는 로리콘이 아니다
>>116 (네뷸라 짤)
조지: 몰라. ;;;
고종: 받아라 손자.
민비한번했으면 두번은 더쉽지(...)
고급강을 물처럼 퍼마신다 였죠?
보통은 국삭빵인대(...)
일붕이는 문?명국에서 야만으로 회귀될?덧?
고좆이 '아관파천' 해버려서
일붕이가 '시발 그렇다고 조선이 러시아 품에 들어가는거 볼거야?'지랄했고
실제로 고좆이 러시아 군사고문관도 받고 조언가도 받고 등등 해서
오펠른을 홍삼용 장작패기에 아쎄이하기 .dice 1 100. = 63
지금현재 일본은 개ㅈ된겁니다.(진짜임)
그리고 조지 아재랑 안면트고 로열메리지 각도 떳죠?
진짜 지금 일제는 ㅈ된거임
[까놓고 할머니, 아버지 썰만 추가로 풀어도 일본은 나라취급 못받음요]
농담아님
베베르가 고좆이랑 라포형성을 너무 잘해서(...)
일본을 통채로 굶겨죽일거 같은데
지사들이 늘어난 상황에서
일붕 언제 터짐(?)
돌아다니는거
지금 따라온 애들이 더하라고 진짜 조선식 '호화'의 극치를 보여줄걸유?
[저기에 영애들 편이나 한국산 자기들을 풀어재끼면 어찌될것 같습니까?]
추가로 저기서 선비다도나 이런것도 조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붕이야 아시아주의로 폭탄 연성하던가(홀짝)
ㅇㅇ
[아니 이새끼들은 붓한자루랑 먹만 있으면 예술품이 양산된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교적 시드는 죄다 넘겨줫다는 소리니까.
존나 공포물임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무렵 조선내에서도 발작하면서 메리 암살할려고할 사람들도 있어서
솔까 홍삼까지 있으면
영국 전토를 카멜롯으로 덮어도
될 것 같은데
보일러로 가동되는 "온돌" 건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팔의 기수'
'태양의 기사'
호칭을 붙여보죠(아무말)
근거업슨ㄴ 속설이니 안심해주십시오(?)
스코틀랜드는 함경도에 비하면 따뜻함
동관/라디에이터로 응용하면 보일러만 잘 유지하면 되여
쌀농사 조질거 같기도 함.
[브리튼은 습도가 높아서 습도 날리는 용도로는 보일러 만한 놈이 읎으요]
사실 머
로열 메리지 이후 여파 같은 것도
다이스라 아직 모른다라는 것으로
이건 쌀이아니다!!
안개(안개)
차농사 지을것 같은데?(진지)
아니 분조 공인했음녀
진지하게 인력 넘어와서
차정원 정도는 충분히 꾸릴거 같음 ㅇㅇ
차농사 시각하러면 농학분야도 넘어올터이니 쌀농사도 쌉가능
'일본'이(...)
오펠른에게
재밌었냐고
쥐어짜보기 .dice 1 100. = 81
그런데 [일본제국은 그게 가장 힘든 새끼들임][
폭주할 수 없는 나라이지요...
아니면 더 처참하게 죽는수도 생김 ㅇㅇ
의외로 지사(기책병자)가 터지면 이양반은 뭘해도 뒤집니다.
이토새끼가 살수있다고 생각하시는거죠?(진지)
여기선 그나마 상타네요...
이때 재판은 어디서 열어야 할까요?
하얼빈은 중국 땅임다
철도부설권 명목으로
러시아 보호령이었던 거지
독립군 애들 에게 '도네' 넣는 수가 생김 ㅇㅇ
이러면 저세상 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세가와와 함께. 일의 시작은 하세가와와 이토가 금 들고 가는 것을 뇌물에 헤롱거려 못 막은 거니까. 책임지고 둘이 배 가르라는 소리가 사방에서 나올 것 같아.
의병(수상하게 영국산인 장비 보유)
의병(이하 생략)
진짜 저세상 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정말로(진지)
사실 로열메리지 이후에
조선인들 사이에서 반발이
터지냐 안터지냐는 복잡한 문제에요
귀국 문제하고도 엮이고
딱히 주인공 부부상대로 테러가 나지는 않을 건데
>>261 메이지 NN년 일대 내전 발발
그 시간에 일본상층부나 테러하지요
그 이전까지는 망하는 게 불가능했슴요
가 터진다는 추측으로 보는거라서 말이죠 이건 개인적으로
하는 선비들이 넘칠거 같은데 말이지
[무기를 비롯한 군수 및 자금] 지원 하는 것만으로도
의외로 '교통정리' 쌉가능입니다?
정당성 있잖아요?
그럼 분조로 안 모이고 뭐함(?)
어쩃던 한반도내에서 일제계 말고는 딱히 주인공을 슈킹칠 이유가 떡락하긴 함.
아브햄은 올타임 아나스타샤
러버라서
로판 상태인 현 상황에
아나키-테러리즘 넣는거 싫어함
(여긴 OTL과 달리 대한황실이 최선을 다했다는
이미지 일테니)
300년 전 전통이 또오
오히려 어중간하게 배운쪽이면 이거 좆같이 볼걸요
근데, 나라를 구하려고 내수사 금을 쓴건 다들 인정할 거 아닌가?
사실 정리 문제에여
정리 문제
속국으로서 대국의 공주를 모셔온 게 아니라
군주대 군주로서
외교의 결과물이라는 걸 납득시키면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뽕찰 요소지요
메리공주에게 이시가 할만한 로맨틱한 행사가 뭐 있을까요?
여기서 결혼한 사람이 아브형밖에 없어서 알수가 없어요 ㅠㅠ
원간섭기 국왕중에 부부금술 좋은 국왕이 공민왕만 있지는 않았는데 노국대장공주말고 다들 월권 저지른게 패시브였고
아아 계승권도 없는 녀석 말하는건가...
노국대장공주로 보더라도
칼침 사태가 일어난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실 조선에서조차
이방자여사를 욕하는 소리조차 올라오기 쉽지
않았을 정도로
"창덕궁"의 위상은 낮지 않았어요
헉 마끄잉으로 aa 교체가(아님)
군주와 그 가족에게 칼과 창을 향한다는
관념이 그렇게 쉽게 생기는 그게 아니에요
이 새람들아
어디 씨발 내 앞에서
민족주의고 뭐고 하고 있어
콱 그냥
빼빼로데이 만들죠?
같아요
이러면 근?본력이 생?기나
사실 조선도 사람사는 구석이라
과속
더블 과속
덮밥
보쌈
별별 일이 비일비재해서
꼭 어른 허락받고 결혼한 건 아니게도 해섴ㅋㅋㅋㅋㅋ
내가 승정원 일기 읽으면서
제일 웃겼던 사건이
ㅈ을 ㅈ대로 놀리다가
뚜껑 제대로 열린 마누라가
남편 거시기를 도려내버린 죄로(....)
사형 선고를 받는 기록이었음
천하의 영조가 진짜 기함하는 장면이
존나 웃김
이하략
진지하게 중간중간에 군밤이가 정치력 회복할 시간을 줘서
생각보다 군밤이 '오래살아서' 슈킹 당하는 사태가 일어날수있음.
지금 꼬라지면
조지 5세가
주인공 손잡고
조선 드랍함
이거 대역소설 제목 감 ㅇㅈ?
그런데 그럴 각이 '너무 날카로움'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남편을 추적 도살해서
기어이 거시기를 도려내버린
마나님 이야기에 기함을 하는 영조가 ㄹㅇ 맛도리(어이)
마왕은 내 어장에서 비관주의자 짓 하지말랬는데
왜 자꾸 그러는 것임????
내 인내심 내구도 테스트함?????
아마
-경술-해버리기 전후해서
고종 죽이고
순종을 방패로 세우는 정도가 있겠는데
흐음.........
일본육군이 순종 시해하면
완벽한 쌍뇌절드라이브(미친소리중)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영조 18년쯤인가
17년쯤인가 그랬던 걸로
근데 승정원일기는
매일 기록이나
정확히 찾기 빡셉니다
사실 뭔 소린지는 알겠는데
민족주의 방패로
씨씨-각 뜰거였으면
이방자 여사가 천수를 누린 거는 어떻게
설명할거냐라는
문제가 있읍니다
왕에게 알려야할 정도로 심각한 치정싸움은 저거 하나밖에 없었다고(외면중)
마왕상이 뭔소리를 하는지는
알겠는데
정말로 그렇냐???
라고 하면 걸리는 게 너무 많아요
심지어 여기는
황실과 영국이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369 그냥 어장을 보고 와
제발
여기는 그냥 죽여버릴라나(...)
아니면 꺼져
제발(오열)
내 어장은 모든 사람과 모든 참치를
환영합니다
나치스 빠는 새끼랑
내 말 안들어쳐먹는 새끼
빼면 말이죠
그냥 메리랑 이시의 달달한 로맨스나 보고 싶었는데
역사란 원래 흉참한 물건이니까요
근데 오늘 어장은 되게
밝은 내용이었는데 콘(????)
근데 본인이 걸어다니는 화수분(...)
[어장주는 어장에 있어서 신과같은 권한을 가집니다.]
[그리고 어장주 아래 참치의 권한은 동등합니다.]
참치어장 공용룰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참가자들은 어장주를 설득하는거지 우기는게 되면 안됩니다.
사실 미국이 짱세니
미국 재벌 영애를 찾는게
아니라
어설프게 이 시대를 바라보는 겁니다
인종이 먼저인지
신분이 먼저인지
본인도 헷갈리는겨
네...
아무래도 한명쯤이 육탄공세 성공하고 원나잇가지 가서
위기감 느낀 영국 귀족들이(하략)
한거 같은데(음해)
주인공은 능력은 출중하지만
이 시대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떨어져서
에러가 발생하고 있고
그 에러를 일일히
돈으로 쳐발라서 메꾸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건 본편에서 안굴릴거잖아요!(헛소리)
그래도 사교계 활동 해본 입장에서
파트너의 중요성을 아니까
거액을 동원해서 특사단에
파트너 붙여준거고
파트너들도 "예의"를 다한 겁니다
무도회 원나잇 가지고 불륜이야기 나오는
시대도 아니니까
알만한 사람 둘은 그대로 즐긴 거죠
생각하고 복지시설을 지어놓으면
'끼야아아악 미친 개빨갱이다' 로 돌아오는게 인풋이 될리가 업음
사실 굴리긴 할건데
갑자기 고종이 각성했습니다(진실)
갑분 받아라 나의 최후의 파문 어쩌고가ㅣ 되버려서
'니네 나라에는 기대조차 안했는데'
'후...식민지 촌놈네 돈벼락 머리청순 걸이나 찾아봐야겠군'
'내가 황족인데 말이지...후...'
이걸 영국 사교계 전체에 !외침 으로 말한겁니다
고종이 이성계의 유전자를 격세 각성해서
지 꼴리는대로 깽판을 칠거는 예상밖이었음
(나라말아먹은 군주지만 정치력은 끝내주는
고종 다웠지요)
조건미비를 제대로 받쳐줄 사람이 없다는건데.
문제는 현시점의 왕세손은 그걸 받아줄 능력이 된다는게
군밤에게는 진짜 짹팟이 터진거죠.
트롤조차 캐리로 바뀌는 걸 알수 있었습니다
괜히 할걸 다 했으니 하늘의 때를 기다리는게 아닌듯
그 고증보고 내수사 권한 내놔 이리 지른애들은 어떤 취급 받나요?
혼자 다니다가 돌맞고 그런 급이려나?
고종 최악의 약점은
성장환경이 졷박은 것 때문에
참을성이 매우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참을성 없는 걸 메우기가 쉽지 않았죠
고종이 뭐라도 하나 진득하게 할줄 아는
양반이었으면
조선은 망하지 않았지(먼산)
암튼 거의 세계사에 나올 도발 수준이었어요
아마 비비려면 정명가도 정도는 나와야 할걸?
나름대로 머리를 굴린 건데
슬슬 조정에서
총리대신 탄핵이 나오고 있을 겁니다
바꾸었다는 애기도 여기서 듣긴 했지요...
트롤이 트롤이 아니라 상대를 깨강정내고 나도 쓰러지는 느낌
오늘 다이스 보니까
결혼 발표할때
조지 5세가
주인공 손잡고
조선으로 순방오겠던데요
군밤이가 당장 준비할수있는 긴급자금 그잡채가 아니었을까 싶군요 ㅋㅋㅋㅋ
아닐 것 같은 무서움...
이렇게 된거 다 함께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런 말이야!
함께 폭4하자.
적통손주가 있다는게 그놈의 성질을 좀 누그러뜨릴 사유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ㅋㅋㅋㅋ
여기는 마지막 후계가 저렇게 잘 컸으니
여유가 좀 생기긴 했을거 같긴 함
죽기 전에 증손자도 봤으요(적당)
왕계가 정리된 거니까요
왕계가 정리된 왕과
그렇지 않은 왕은
종족이 다르긴 함
일제라면 한명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하는 무언의 신뢰감이란
그렇다면 나는 최강국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할아버지 지켜봐줘!
고종-5(감탄)
개연성 이지요...
어린나이에 탈주 각을 잡고 달린 손주를 생각해서라도
군밤&대원군 : 손주야... 이 할애비가 힘내보마!!!!
시전한거 분명함
자기네 천황 실수로 쏴죽여도 그러려니 할거 같아(...)
헤이그 특사를 무도회까지
에스코트한 것 만으로도
문명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대에요
주인공은 충분히 서구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금쯤
슬슬
한국인 자연채도 연구 시작됐을걸?
하고 깔쌈하게 조지 5세랑 같이 있는데 사시미해버리기(아무말)
유대 12지파의 후손 드립 쳐도 그 시대 사람들이라 아 그런가 할 것 같다는 믿음
영국으로 오기전에도 참 컸네요
바로 패싱하고 내수사 금권 주인공 주는게 되게
일반적으론
프레스터 존의 나라 드립 나올걸요
한국인의 선천적인 기골이 크고
피부가 하야며
털이적고
냄새가 나지 않는 생리를
영국인의 생리적 구조와 연결짓기
시작했을거에요 이미
대포회사(대전기 내내 캐리한 중포)
날틀회사(현 시대까지도 유망함)
남미목장(아직까지도 세계 최고의 고기밭)
젠장 황태손 넌 보는 눈마저도 최강이란 말이냐
기적이 임하신 곳이 맞고
공동체가가 있는 나라이지요
고종이 '살려야 한다' 모드 들어갔다에 한표
잔병이 많았는데
그런 애를
통감부가 존나게 갈궜거든요
800만 개잡신들 밎는 왜국 오랑캐들이 성지를 침노한다는 레스
독일도 기독교 세계관에 의해서 야만인이고
당연히 자기 어릴때 생각도 나고...
그게 포디즘보다 낫지 않을까(?)
어차피 지금
고종이 지나치게 오래 산 상황에서
태손이 장성했는데
태자가 보위에 별 관심이 없으면
현 황제는 고종이고
퇴위할 것도 아니면
건너 뛰는 것도 방법이니까요
ㅇㅇ
어장 안 대원군: 아 그 두대가 최소 두대구나!
귀족용이랑 젠트리용으로 하이로우믹스해서 팔면 돈이 복사가 될테고
자손을 위해서 하루만 더 버틴다 정신으로 가면
이야기 조온나 재밋어짐.
즉위식 치루고
바로 주인공 즉위식
치루는 식으로
상황으로 만들면 되니까
가장 고급품이란 말이지(?)
[사이드 브레이크 와 안전벨트 개념이 우선 도입되는 미친 사태 쌉가능]
국내서 없어도 되나 싶고
"형광색 조끼"
저는 있어요
사실 여기서 주인공이 쓸수 있는 스끼리가 하나 더 있는데
전에 어장에서 잡담할 때 이야기했던
선물폭격 메타 있잖아요????
그거 지금 하면 일본 ㄹㅇ 지옥을 볼겁니다
황손(뭐라는거야 시발아 안치워)
돈은 로비가 된다(?)
해외 나가있다 죽고 물려받을수도 있는거고
RR이 사실상 주인공 소유나 다름 없으니
고오급 자동차 선물 메타로
화족들에게 던지기 들어가면
황족과 화족들이 줄파산 하는게 빠를까요
조선 귀족들이 줄파산하는 게 빠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비라고 불러주시겠어요?
베이클라이트가 1907년 개발되네?
(...? 뭐라는거지 시발)
대전기 후
처7 : 그는 신이며 가장 위대한 황족이다
강의 종착점인 원탁에서 수천 수만의 전쟁병기로 바뀌어 천하를 호령할것
.dice 1 100. = 5
셀룰로이드 용액을 사용한
초기형 안전 유리는 이미 개발됐습니다
이걸 양산형 차량에 탑재한거는
1919년이지만요
이때 차량 추력으로 8인치 올려놓으면 버틸수 있음요?
선물이니까 초기 비용은 생략된다고????
순정 영국 부품 수입 루트는 어디서 구할건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소)
십만의 노동자가 백만의 기계장치를 합쳐 일만의 병기를 만들더라
천황도 이거 부품 없다고 못탈 판일 건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영만 안하지 사실 소유는...
참호고 뭐고 아작내버릴수 있지 않나?
'구덩이'로 컨버전이 가능하지(...)
그걸 견인할 차가 없지요
주인이 맞긴 하지요...
사실 자동차 공장 짓는다고 했으니까.........
안전유리 공장도 세워지겠네요
안전유리를 장착한 RR 자동차가
1911년쯤 부터 생산되면 ㄹㅇ
혁신의 혁신이겠군
영국볼(대포란 대포는 존나 다 들고와서 쏴갈기는 짤)
대한볼(1초에 하나씩 대포달린 차를 주는 짤)
사실 1차대전 별명중 하나가 트럭전쟁인데
협상국 트럭 동원량이 볼만하겠군
카멜롯 하나만으로도
진지하게 영국병이 사라짐.
(쓴웃음)
전쟁은 대포로 하는게 맞으니까
>>586 가장 간단한 문제입니다
화족들이 조선 양반가보다 돈이 읎서여
더 많은 포탄!!!(주가슈빌리: 내 대사가 빼았긴 느낌)
그리고 조선출신 예술가도 공급한다면
더 쌔끈한 RR이 나오겠지
부유한 화족 같은 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거고
전전시대 화족들이란
궁내부에서 용돈받아서
한달 먹고 한달사는
실장석 식충이들이었습니다
화족들이 차를 타고 다니면
그거 다 일본 정부에서 유지보수 해야함
포탄을 한 10배 더 쏘면 사람은 가서 깃발만 꽂아도 되는데?
영국(참된 전쟁광...)
문 손잡이에 청룡 음각된 자동차 ㄱㄴ?
그 부유한 무사들을
가난하고 돈없는 무사들이
칼찌하고 정권 잡은게 유신이고
걔들 중에서 그나마 돈있던 물주들이
아이사츠와 가이샤쿠로 사라진게
세이난 전쟁과 무진전쟁이걸랑
했던 나라이긴 했지요...
병신같은 영국요리가 좀 많이 개선될거 같아 다행이긴 한데
가치는 알아보는 놈만이 알수있는 미친 사치의 나라.
장어를 구워먹는다던가
베르샤유는 어쩔 수 없는게
1머전 메인 딜탱이 누군지를 생각해야죠
깔끔하고 짝 달라붙게 세련되어있다는 느낌이었지
가격은 둘째치고(...)
이상의 영국이였지만(?)
베를린 코앞까지 가서 협상할거 같은데
소련은 영국 노동당껄 인터내셔널로 긴빠이(?) 해서
업데이트를 거치지 않을까(?)
여긴 강대강으로 찍어누르고 베를린 코앞까지 갈거 같아서
마른의 기적이 없으면
된다지만
사실 그것도 문제가
200개가 넘는 사단을
매일매일 꼬박꼬박 20마일씩 기동할
물리적인 공간도
시간도 길도 없었던게
슐리펜 작전의 맹점이었고
마른강 근방에서 이미 독일군은 체력이 고갈되고
병력이 과밀되어 보급이 붕괴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도하가 가능했냐면
글쎄요?????
영국이 너무 대놓고 유리한걸 경제적으로(?)
이지경이면 영국이 1대전에서 광팔 가능성도 높아서
2차 전쟁이 난다면 원인이 독일은 아닐테고
해봐야 미국-프랑스 정도?
아하! 1대전 전까지 달달한 로맨스물이다가 1대전때 하늘의 기사 하고 전간기에 왕의 귀환 찍겠구나! 싶었는데
젠장 크리가 터지더니 다같이 산단 구상하고 고종이 각성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1+1껴드림최저가@@@@@@@@@@@
해상무역 봉쇄하고 도시에 함포사격 날리겠죠
마른의 기적만 패스하면 파리 따이고 끝일 정도로
아슬아슬한 균형 속에서 유지된 게
프 3공이라지만
또 한편으로
마른 강의 기적의 이면에는
그 빌어먹을 독일군의 전술역량이 이미
서서히 한계였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 인간-특이점들을 우리는 영웅이라 하기로 했어요
물론 꼬라박으면 병신이 되는거지만
사체의 플롯이 책상 위에 있으면 바닥에 던져 깨버리고
크리를 내신다네
이게 물리고 물리는 겁니다
독일이 벨기에 강간 없이
프랑스 방어선 뚫을 수 있냐????
-> 그런 거 없다
독일이 마른강을 시간내에 도하할 수 있냐????
-> 그랬으면 춘계공세는 왜 있었겠냐
독일이 200개 사단을 매일매일 20마일 기동 시킬수
있었냐????
-> 그건 사람이 아니잖아
가 사실 1머전 문제의 핵심이에요
독일이랑 말싸움 하다가 전쟁난(?)
보급안된다! 나라 망한다! 콘입니다?
고종이 말 안해줌(?)
우오옷 이 트롤은 뭐냐! 세계대전이 일어나버렸잖아!
독일의 보급은 말과 인간으로 이뤄진다
가 문제가 아니라
말과 인간이 다 동원되기도 전에
개전해야한다고
말 동원이 10퍼센트대였던 날에
이미 주력군이 국경을 넘었고
기습효과를 제대로 노려 엄청난 전과를 올렸고
프랑스의 치명적인 오판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독일군은 파리까지 갈 병력에게 보급할 능력이 없었어양
사라예보에서 총성이 울리고....(to be continue)
모든 일에 절대는 없으므로 단언은 할수 없으나
1914년의 독일군도 1870년의 재림이 가능했냐고
하면
"그게 그렇게 쉬우면 애초에 대전쟁이 터질일도 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 일어나면 보급이 가장 풍족한 새끼는 누굴까요
팜파스 동네 있는 소랑 초원 금으로 다 산 새끼?
몇십년 전부터 유망한 전시기업 다 산 새끼?
산업공단을 미리미리 만들어놓은 새끼?
오! 그 새끼가 한 사람이군요!
고종과 황태손이 금줄로 영국 조종하는 인형놀이
영국은 피그말리온 아닐까요
박았잖아(?)
1머전은 벨 에포크의 오류가 한계를 맞이한 형상이었고
1머전의 승패는 결국
영국이 결정짓는 겁니다
문제는 본인도 그러고서 전방 완전체 타박상으로
실려갔다는 거지
뚫으시려면 거의 모든 공군/해군자원을 투자해봐도
한번 뚫리는게 기적인 미친 입지(?)
2머전 때는 폭격기라도 날아오지
1머전때는 답도 없다
계란이나 돌리고 있는거고
상대는 관짝 파고 있는거겠구만
바친게 아니긴 하지요...
사실 1머전 이야기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미래인으로서 어쩔수 없이 느끼는
비효율성과 병신력을 걷어내고 보면
모두가 최선을 다한 전쟁터였습니다
최선 따위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지옥도이고
노력 따위로는 피만 흘릴 뿐인 시대였을 뿐이죠
쓰고보니까 기열해병 40K 같긴 하네.
아일랜드 정상화되면 영국이 타지역에서 식량 공급 받아야할 이유가 있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없죠
서브로 몇군데 필요하긴 한데
그 서브도 넘치는 나라고
간신히 조금 미루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40k세계의 현실...
사람이 뒤져나가는 대전기(?)
전열보병 병신같이 군다는 새끼들이나 ㄹㅇ 그게 그거더라
참호를 그 당시 사람은 사람 잡아먹는 괴물로 보였을거 같은데
사실
프랑스 군복썰 이야기할 때
나온거지만
정작 그 국방색 위장 가져온 독일군도
바이에른 군복 교체랑 슈틸헬름 구형의 뻔떡거리는
칼날 문제로
시뻘건 멜빵 바지 프랑스 구군복보다
더 잘 보였다는 기열-이 숨어있기도 하곸ㅋㅋㅋㅋ
기갑으로 참호 넘는 것도 조오오오온나 뺑이쳐야 해요
참호가 기갑 나왔다고 뚫릴 정도면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슬라브들끼리 가치무치 기갑레슬링과 라커룸 전장의신 궤터데메룽을 안 하고 있지
농담안하고
저거 하나가
[미국 총생산량]이랑 견주는게 맞습니다.
죄다 파편화 공장이었지
메가 클러스터는 아니었음(진지)
현대식 산업단지의 힘은 대단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소한 전선보급 하고는 장식 떼며 개량해갔다는 점에서
리버스-태극기와 하늘색에서 안바뀐것보다는 양반이라니까요 사체
그냥 세르비아 하나 빠르게 죽이고
자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로 시마이치고 싶지
참호가 기갑에 밀린 건
초반 랜드쉽 쇼크 깔짝하고
FT-17 등장으로 인한 집중운용 개념이
나온 뒤니까
사실 그것도 그냥 독일이 말라뒤진 거고
제품간 이동조차 얼마 안하니까 운송비
시간 낭비 최소화
연구 가속 등등...
TF-17블러드로도 답없습니다
그게 참호의 지옥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끼약(?)
(독일포함...)
>>701 어차피
바이에른 군복 문제는
베어마흐트 이후에도
못고친 독일도 그거 나무랄 정상인 군번은
아니잖아요
상대가 참호팔 시간을 주면 좆된다라는 결론을 모두가 배웠고
그걸 적극적으로 실천한게 2머전
독일한테 미래가 안보이는데(...)
어차피 뭐 1머전 똥개판에서
기도비닉 생각한 새끼 누가 있나요
아무도 없습니다(....)
이경우면 진짜 개판 나올거고
미국 산업을 고평가 하는거 이해하는데.
[그런데 당당하게 자국내 동종타사를 직접적으로 사보타쥬(폭탄 테러 마피아 노조) 치던 진짜배기 야만의 시절입니다. 이시기는 ㅇㅇ]
ㅇㅇ
화력이 유일한 길이란걸
사실 1머전의 진정한 기열은 이거였습니다
순무의 겨울이 온 이유는
진짜로 흉년이 들었거나
식량이 고갈된게 아니라
위대하신 어버이 수령
루덴드로프가 너무 위대하셔서(....)
생긴 인재였다는 거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만 기억하면 보병화기 지존이 나와
동방-왕실호위비급으로 빨아주지 않을까(?)
중 하나라고 욕 먹는게 아니네요...
이게 무슨 소리냐면
독일은
당시 직접적으로 행정력을 투사하는
범위 안에
루테니아 평원과 헝가리 평원
루마니아 남부까지 이어지는
유럽의 주요 밀 산지를 유지하고 있었고
의외로 여기의 농촌사회는 안정되어 있었습니다
루덴-힌덴 형제(?)가 인재로 말아먹었짘ㅋㅋㅋㅋㅋㅋ
찐 공포물임.(쓴웃음)
주인공이 강한 친구 육군
81 포반이라서 빠른 81이 나온다면
어떨까(미친소리)
주인공 출신이 81 포반이라서
빠른 60-81이 1머전에 나오는 거지(미친소리)
...(생각중)
아 사체.
혹시 말이지.
함선이 도크가 아니라. 라인공정 가능해지면 어떻게 될까?
호머가 닭대가리한테 욕함(?)
나 사학과야 형
그게 뭔소리인지 몰라(.....)
독일군이 킬딸이라도 할 수 있을까?
전함은 특수강을 수십 센치 단위로 가공해야하니까
어려울 것 같긴 한데
그건 차라리
프로토- 리버티쉽메타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수송선."
ㅇㅇ
3일에서 1주일에 한척식 계속 롤아웃 됨 ㅇㅇ
전함이 ㅇㅇ
거기 태울 아쎄이가 모잘라서 진수가 안되지 않을까(?)
>>737?(?)
그리고 에초에 함포랑 이런것도 뽑아야 한다면 시간단위로 뽑아서 전탄약 적재된 상태로 존나 정밀하게 시간통제된다고 하면
"당시의 영국인력팜이면 쌉가능함"
박격포 표준 구경이 81mm인 이유가 이 스토크 박격포의 구경이어서이니까
죄다 철광이랑 석탄광임.ㅇㅇ
지나가다 수상하면 박격포를 박고 시작합니다로 시작하겠구만(...)
완벽한 곳이네요
콰 아 아 앙(?)
그걸 존나 크게 존나 입지좋은데 존나 자원많은데
'정치력이던 권력이던' 있는 애가 지어야 하는 문제라서 그럼
다른 나라는 절대 못하는거고
총력전 상황 염두에 두더라도
....
안되는게 이상하긴 함.
도리어 거기에 전문숙련화 체제 수립하면
.........에미. 안되는게 이상한데...
진짜 존나 끔직한게 나옴.
전함을 포함한 각종 군함 스팸 10건웅이라고
당시에 기계공학의 정수가 뽑히던 영국을 생각하면
이게 포디즘적 산업교리와 결합될시에 발생하는건
보나마나 그거임.
(뭔소린지 모르겠다 콘)
영국의 산업 철학과
카멜롯의 정체와 포텐을 종합하면
솔까말 골리앗 크레인에 플로팅도크 박으면 ㄹㅇ 답없쟝
포지월드 스케일로 굴린다는 뜻인가(?)
아직까지는 대가족 돌리니까 30~40평형대로 해서 도배하면 퍄퍄퍄퍄
아니 왜 스팀펑크를 찍어유
어차피 제철소는 한번 불 붙으면 영원히 돈다고 생각해야됨 ㅇㅇ
이 시기에 함선 동력은 내연기관이 아니라 잘해야 스팀터빈이니까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기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스킬렛만 있으면 이사가능(?)
이시라는 도시빌딩 시뮬레이터가 있었다(아님)
거기에 대중교통망도 뻑쩍지근하게 깔면 퍄퍄-
그리고 남아도는 에너지로 발전기를 돌리던 아니면 순수 동력전환 기계를 돌리던
어느쪽이던 이게 가능하다는게 공포물임.
저 시기엔 증기기관으로 굴려야 하긴 하는데, 어떻게 전동차 안되나(머어엉)
다음 레이드에 배로 늘어있음
세이브로드...해야겠지?
그러니까
제철소와 제강소
충분한 물질 자원이 바탕되니
당대 최강을 달리는 영국 인력팜과 맞물려
거대한 스팀-시티가 가능하다????
초대형 제철소의 폐열만으로
도시 중앙 난방이 되고????
안될건 없지 않나...싶기도 하고?
솔직히
스팀터빈이든
디젤 터빈이든
영국제 터빈이 좀
돌아이긴 한데
대빵크잖아요(...)
폐열 터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율충끼리 싸우지 않을까(?)
폐열 터빈을 깐다면야 물론 가능하긴 하겠지만
씹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석탄이랑 철광 들어가는게 고로 한개는 절대 아니니까.
정말 위대하다(진짜)
충분히 가능하다는거고.
열이 남겠지(확신)
이게 영국식 징병시스템이 지역 기반이라
사단이 삭제되기 시작하며
지역인구가 선별적으로 갈려나간다는 찐빠가
있어가지고
인력팜이 미친듯이 증발했는데
그 상황에서 전쟁 자금 댄답시고
기술까지 미친듯이 팔아제꼈거든
요즘 순수 기계는 없다시피하고
의외로 자연과학쪽도 효과 좋을듯요?
금을 돌보듯 했잖아(음해)
1머전 종전쯤에는
진짜로 카멜롯은 도시기계라는 소리가 될정도로 초정교한 기계장치가 될겁니다.(진지)
카멜롯은 스팀-디젤펑크화 된다.(진지)
전생자가 강사같은 똘갱이 학문 하는거 아니면 쓸모가 없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되면 진지하게 카멜롯은 지구 최대의 기계가 되겟네?
1머전에서 영국 인구가 갈려나가면 갈려나갈수록
전세계는 절망을 맛볼겁니다.
저건 못막음(헛웃음)
남은건 디자이너가 알아서..아니 교수들이 알아서 해야지(?)
현실이니까.
미친놈.
사실 가장 큰건
주인공이 멋모르고 저 거대한
기계 도시에
금괴를 계속 쳐바를 거란 겁니다
카멜롯 이라니...
전세계(끄악
당대 대영제국의 인력팜과
한국인 특유의 학교박이
무한한 돈이 만날때
나타나는 어둠의 화학반응입니다
저거
[길거리가 죄다 철판] 일겁니다.
난 할만큼 했잖아
그야말로 위대한 사상가다
사체 어장에서 나온적 있어
빅토르 킴 어장의 대한민국이 저걸 국가단위로 한 사례임
금을 계속 바르는데 금이 안 줄어들거.
[진짜 도시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며 진화하는 미친각 이 나온다는거]
[완벽한 요새 도시로 변모가능]
창밖으로 던져서 갈아까우는 작업을 하면 되지 않을까?
나라이지요
검머소 고려는 ㄹㅇ
메카니쿠스잖앜ㅋㅋㅋㅋ
제철보세 고려! 상임이사국 안 가려고 지랄하는 놈!
찐 빨갱이 소련! 윗놈한테 내내 철 뜯는 놈!
로망의 이탈리아! 전쟁 ㅈ밥!
(없음) 독일! 없어짐!
대협 중국! 그저...철먹는참피!
일잘하는 북미연방! 장기부전 환자 둘 데리고 삼!
터빈 전기 정유 같은거 나올때마다 효과 추가네
폭격을 할려고 해도 폭격목표가 실시간으로 바뀜
폭격전에 브리스톨 뚫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탄 몇마스 내' '강철 몇마스 내'
'도시 세개 사이' 짓는 조건부 원더려나(?)
와야 하는 조건이네오...
진지하게 인도 놈들도 어?(어?) 시전 각이라. ㅇㅇ
비행기 기술의 태반은 돈지랄이다
산 놈은 살아있는 중견국이다
제공권? 이었던 것
브리스톨을 ㅅㅂ 어케 뚤냐곸ㅋㅋㅋㅋㅋㅋㅋ
독일 : (쌰이세)
생각해보면
2머전 미국의 그
괴물같은 공업력을 지탱한것도
사실은
제철소 다섯개였나 그랬지????
정작 철과 피의 시대에 더 높은 효율이 나는 이상한 작품(?)
런던의 셉터
인도의 검
홍콩의 보주
카멜롯의 왕관
(아무말)
저기로 기어오는거 자체가 쌉지옥이라는 진짜 욕나오는 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철소 다섯곳인가 몇곳에서
생산된 철강량이
낙지 독일 열배랬나
하도 예전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이런 ㅆㅋㅋㅋㅋㅋㅋ
뒷산 철광 석탄광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방 로열네이비 모항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철소 조선소 풀패키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에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 저 클러스터 만든새끼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을거임
???
저건 원자탄도 아니고 최소
새우급은 가져와야되잖수
아 딱하나 방법있음
진주만 메타로
카멜롯만 [존나 두들겨서] 제철소만 다 터트리면 됨 ㅇㅇ
단 뒷일을 책임못짐.
독일 장성: 그래서 접근을 어떻게 하지요?
히틀러: 그건 너희들이 짜야지.
원자로에 박는다! 읏읏!
잘 보여주었지요...
영국이 우리 모두의 이익을 빼았아갔다! 하는 킹는성
홍차 : 하지만 나에게는 인도와 중국이 있지.
솔까 여기는 마셜플랜이나 도스안도 없겠는데
강철 기계의 도시라니 에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개한 유럽놈들 뭐하러 도와줌(?) 이 일어나는 마법!
불투명하긴 하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리브해 탐내면 대백색함대가 다 사라져요(?)
영-인-중-한 라인에 대항하기 위해
안녕히 주무세요
걍 80-90세에 자다가 돌아가실수도?
대영제국이 몰락할거 같지도 않고(...)
조국(대영제국 이었던 영국)에 대한 걱정이긴
했지요...
개같이 빨아주지 않을까(?)
감속
믿을만한 새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