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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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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72편
도리어 카멜롯 성주 작위는 이거 그냥 조선으로 넘기는거 아님?
왕세자가 웨일즈공이고
이 공단은
웨일즈의 도시와 잉글랜드의 접경에 걸쳐 있으니.
왕세손에게 주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군요.
교잡만 잘 하면 유용할 것 같은데
아참,
레인상 레인상
"주인공의 직함을 이용한 전함이"
"RN에 있으면 어떨 것 같음?"
당연히 절대적 가치 수준으로 보호받음(...)
'섬'은 기본적으로 왜소화가 옵니다
조상님들이 죄다 평지에 쌀 박아서요(...)
프린스나 프린세스 뒤에 콘소트를 붙인다고 하네용
그런데 이게 동해에서 기동훈련 하는 것도 좋아하십니까 콘
그냥 핵빠따 휘두르는거랑 뭔 차이가 있어(?)
영국이 프린스 오브 코리아를 생산하는 거임.
근데 그게 최신 슈퍼 드레드노트인(?)
그리고 2번함은
로열 프린세스 메리인 거지(?)
(아무말)
20인치 순양전함 프린스 오브 코리아 급
>>35 기계도시 로드 카멜롯으로 갈거면 앗싸리
"비비안 시티"라고 해버리면 어떨까.
아예 남한강에 댐 하나 박아버리는 것까지 고려해서.
다음 함이 나오면 그 마누라가 병을 깨는 1번함은
좋아하십니까(?)
1머전에서 남자들에게 군대 입대하라고 강요한 영국 캠페인 이름이 뭐였죠?
-1915, 수묵화
반대로 인천이 되면 철저한 물류 화 공단이 되긴 하겠다만 ㅇㅇ
>>49 깃털 드립이오????
백합이나 그런 꽃인줄 알고 한참 헤맸네
사실 인천은 항구로 쓰기엔 그냥 쓰지 말라는 지형이라
원산이 무난하긴 합니다.
철도망 제대로 깔면 서울하고의 거리 문제도 나쁘진 않음.
ㅇㅇ
정부인사 다수 폭행
총리실 폭탄테러 미수
무차별 폭탄소포 배송
투표함 폭파
국가문화제 폭탄테러 미수
수많은 방화미수 등등등등등
다른 건 기합찬 개발정신으로 되는데
제물포는 포구면 모를까 외항으로는 답이없어요.
원산-군산-부산으로 버티다가
차라리 예성하구나 대동강쪽을 노리지
이 쓰버랄 인천은 답이 없시야
암튼 박을거임 읏읏!
펌펌떠서 주인공 눈앞에 깃털을 들이대는 미친년이라던가(?)
아잇 싯팔 전함포 맛좀 볼래? 처신 잘하라구(?)
흰깃털단 같은 지랄을 하기에는
할 사람이 없을겁니다.
실제로 카멜롯의 자동화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여성비율도 만만치 않게 늘어갈거라서.
사실 일본은 순종 끼고 어떻게든 조선 벗겨먹으려고
별별 지랄을 다 할겁니다
근데 사실 주인공이 영국에서
카멜롯 다 깎을 때쯤에
지구 형님이 알아서
일본을 때려죽여버리기 때문에
주인공이 죽일 것도 없긴 해 사실.
여쎄이! 자진취직을 환영한다!
코난 도일 경의 허락을 받은 만화-셜록홈즈가 보고 싶워요
있군요
일본은 순종 끼고 먹어야한다!!!!! 하고 있으면
주인공은 로열 메리랑 조지 5세 끼고 -딸깍- 하고 있으면
아 이제 귀국좀 해볼까 하면
지구형이 일본을 죽여버릴 거임
일단 모즐리나 러더퍼드 같은 인재들 모아서 갈갈시켜야만
남자들이요?
프레임 들고 조립 및 대형 노무는 썩어날정도로 많을거라서.
카멜롯에서는 의외로 여성들이 진짜 용접할수도 있겟는데?
너무 젊은 나이에 갈리폴리에서 죽은게 안타까운것
특히 동력 전달 시퀸스 관리실은 절대다수가 여자일거 같은데?
갈리폴리 안하지 않을까(?)
굳이 전함을 강압적으로 가져갈 이유도 없고
수도권 전체 직하에서 격진이 터지는 지구햄 혐성은
솔까 답이 없는 거시에오.
솔까 근대국가 일본은 여기서 뒤졌고
그 후 일본은 일본의 두껍을 쓰고 날뛰는 짐승새끼입니다.
투맨셀 메타일수도 있겟네영.
남자 1 여자 1 해서 둘이서 같이 작업하는 식으로 ㅇㅇ
요리 방법부터 가르쳐야 하느것
결합되면 숭악해진다능.
남자는 공지각능력이 더 좋다
남자는 정보를 형상으로 기억하고
여자는 정보를 문자로 기억하기 때문이다
1. 공장단지
2. 를 보조할 채굴시설
3. 들을 보조하기 위한 기반시설
4. 를 돌아가게 하기 위한 물류시설
5. 위생을 위한 병원 및 상하수도 건설
6. 서당부터 이튼스쿨 찍고 대학까지 Let's go
진지하게 카멜롯에서는
니들이 배가 불럿구나 메타가 아닐까?
<<이거 참을 수 있음?
난 못참는다
치어리더가 각팀 골대 뒤에서 상대 선수를 농락할 수 있다(헛소리)
공창제는 일단 주인공 인식상 반대할테고
여가생활로 축구장으로 시작해 공연이나 오페라 같은거 하고
여가생활을 할 시간을 주기 위해 세탁기 지어야 하고
(또 술집에서 축구 훌리건끼리 죽탱이 후리는 중)
젠장 이 영국맛(?)
모든 관리인에게는 승강기 정비 자격이 요구된다던가
존나 큰 세탁기가...
그래도 뜨신물 잘나와서 기름때는 잘 빼잖아 한잔해
사아시일 여기서도 제가 썰로 풀었는데,
로열메리지 뜨잖아요???
그럼 주인공이 귀국하기 전에 해두면
일본 모가지 조르기 참 좋은 게
"로열 메리 주변 인물들을 고용해서."
조선에다가 진짜 "영어"와 진짜 예법을 가르치는
기숙학교랑 칼리지까지 지어놓는 겁니다.
조선 경성에서 자연스럽게 온 아시아 사람과
미국인에 남미인, 러시아인에 유럽인까지
"진짜 매너"를 배우려고 오는 국제 학교가 박히는 거임.
라운드 오브 테이블 의 위원 이지랄도 가능한게 안비밀.
"저기 축구장에서 석전 안터지는걸 다행으로 여겨야됨"
진짜임.
포쉬 영어가 상류층 언어던가?
영국 조선 인도 호주 캐나다 등등 영연방 12국(?)
명목상 이사장에 로열 메리 박아두고
작정하고 로열 메리 주변인들이랑 궁인들 보내서
기숙학원 - 칼리지까지 돈지랄쳐서 박아놓으면
볼만할 거임 ㅇㅇ
"진짜 매너"와
"진짜 귀족"
"진짜 영어"와
"진짜 문명"을
배우는 학교니까.
왕실 : 엌ㅋㅋㅋㅋ 작위가 복사가 된다곸ㅋㅋㅋㅋㅋㅋㅋ
얘네도 돌 던지고 머리 막대기로 깼어 80년대까지(...)
관악산이나 북한산쪽?
나는 분노하려고 했으나 그들이 손에 돌덩이를 집어든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없겠네요
석전 일어나는 동네에서 뭘 바래는겁니까 휴먼(?)
그때 도 지금도 앞으로도
일본이 원하는 건 아시아의 영국이에요.
"좆까라 병신새끼야" 메타로 가주면 됨
ㅇㅇ.
퀸즈/킹즈 잉글리시는 이 Posh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공식 영어
였던가(가물)
이 끄리미널 스껌(스카이림 경비병 풍)
어차피 독립은 "딸깍"이면 할수 있습니다.
그럼 굳이 바로 뛰쳐나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 새끼 죽이고 나가야겠지?"
아버지 미안하지만 수고좀 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축구 이전에 마을 대항전식 축구네
마을간 공 움직여서 상대 마을에 가져다놓는 과정에서
돌 막대기 주먹이 자유였던
가칭 아발론에 있을 축구팀의 수가...
아발론 컵이라도 만들어야하나?(착란)
여기서 브리튼 컵이나 하자고(?)
황세손 싫어할지는 또 모르겠는데(...)
승만 리한텐
석전 못넣을건 뭐임
영 좋지 못한꼴도 각이 나오는건 안비밀.
가쿠슈인 만들어놓고 오죠사마 놀이 하고 있는데
"진짜"들이 우루루와서
"진짜" 귀족 교육과
"진짜" 영어와 "진짜" 불어를 배우며
수많은 국제적 학생들을 가르치는 전당이 되고
거기에 존나 제대로된 칼리지(주인공 펀딩)까지 박히면
일본 사회에 가는 충격량은 아주 볼만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좌절감은 말도 안되니까
진짜 프린스 리(이시)
(대충 또 태극기놈들이야 젠장이란 뜻)
일본에는 현재도 그렇고 그 때도 사상적 철학적 기반이 엄청 모자란 것 같다.
뭔가 이루기에는.
사실 프린스 리(웃음) 포함해서 현실에서는
미국으로 간 한국인 인재들이 굳이 "미국"을 가야할까요?
"솔까 이 당시 미국 대학에 뭐 배울게 있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이 경기권에 칼리지 만들면 거기 가는게 낫겠져
저거 하나하나가 만오천원이라 하나 만들 돈으로 MBT 15대 만드는게 훨씬 나은
아니 애초에 20세기 극초기인 어장 시점에서
미국에서 "대학" 취급받는 곳 몇이나됨????
황태손께서 계시는 영국으로 가서 지원이라도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네
낫지요
로열 매리 칼리지인가
과거 통과는 원래 못하는 겁니다
그건 ㄹㅇ 공부에 미친 또라이들이 통과하는 거지
머리 좀 좋다고 통과 되는 거였으면
천여년동안 유지되는 제도가 될 수 없음여
(여전히 대전쟁 대공황 없음)
십수만명중 고작 33명 뽑는거니
>>216 그양반은 그냥 인간이길 초월한 뭔가니까 뺍시다.
음...어...
경성 대개조 가즈아ㅏㅏㅏ!!!
보니까 이승만은 이때 이미 조지 워싱턴대 졸업하고 하버드 석사 받고 있네요
존나 산적과 호랑이와 표범이 득실거리는 청구 산길을 혼자 걸어갈 능력이 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해본다는 글
거기 습지에요
어떤의미로 런은 진짜 좋은꼴 못보는 수가 생김 ㅇㅇ
아니 정말로.
귀환하긴 했지만 여기선 꼭 귀환하지 않을수도
런은...(쓴웃음)
반도를 다 산업화해도 식량자급이 유지될수 있을려나?
영국이랑 무역하는데 최적의 입지가 부산항이죠?
의료 기계 화학 조선 제강 항공의 초복합 산단이라는거임 ㅇㅇ
"연료 와 자제 수급"
원산은 바로 경기권과 직결되는걸
개성이 전통적 인삼 중심지였고.
대항온에서야 식량이 연료 대용이니 식량 수급이 정말 중요했다.
거기가 한반도에서 몇안되는 역청탄 수급지라 그런겁니다.(쓴웃음)
사실 여기서 이박사의 문제는 그거죠
"주인공의 존재로 인하여."
"일종의 한국인 학력인플레가 일어날 거라는 겁니다."
"영국 칼리지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인물들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현대 부산은 한국전쟁이 만들었지요
평양탄전을 괜히 일제 해군이 집착하던게 아니고
어쨌던 프린스턴 대 출신이다보니
굉장히 미국 중심적인 시각을 가지게 됐는데
솔까 이 시기에 미국 중심적인 시각이면 그...............
음.........................
어........................
(안쓰럽)
자칭 '프린스 리' 하고 다니는거에 착안해서
이시한테 로비/연줄 넣으려 할수는 있겠죠(...)
이튼 옥스포드 케임브릿지를 버틸 재간이...(쓴웃음)
크흠
우드로 윌슨 (슬쩍)
이게 나이가 고희를 넘기고 나서 미국이 세계패권을 잡고 나서 복귀했으니까
우리가 이승만의 미국만능주의에 대하여 그나마 평할 그게 있는거지
1910.년에 프린스턴에서 박사학위 받고 나와서 미국 중심주의적 시각을 견지하면
똥양인인 것까지 해서 이렇게까지 말하면 좀 그런데
정신병 비슷한 거에요 사실.
모두 에피피에게 충성을!(?)
에피다아아아아아아앆!!!!!!
에피이이이이이이이이!!!!!!
에피이이이이이(돌진) .dice 1 100. = 84
수 있겠지?
영국:신대륙 촌놈들이 무슨 마약을 힌 거지?(...)
프린스턴이면 그당시 어... 콜로니얼 컬리지중 하나라서 족보 개쩜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런데
1900~1910년대에
조지 워싱턴대 -> 하버드대 -> 프린스턴대 면.
(으아아아악 시발 플라잉 모르몬 교도다 도망쳐)
프린스턴 대학교 존나 쩌는 데 아니냐고요
쩌는데에요
하버드 대학교 존나 쩌는 데 아니냐고요
아유 쩔죠
조지 워싱턴 대학교 존나 좋은 데 아니냐고요?
아유 존나 좋죠.
거기가 씨발
1900년대 미국이 아니라면 말입니다(기도하는 황제교도의 그림)
>>295
1821년 법으로 새워진 대학교 -> 콜로니얼 컬리지 -> 콜로니얼 컬리지
라서 미국 기준 진골임 ㅋㅋㅎㅎ
아니 이건 대학 랭크하고는 다른 문제에요.
ㅅㅂ 나는 승만이 형이 뭐가 문제인가 했더니
이거 완전 순수 배양 리빙 자명론 머신이었잖아
오 씨발 황제 폐하 저 새끼를 구원하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문제가 맞네요...
워싱턴대 -> 하버드 -> 프린스턴이라니
이 정도면 거의 모르몬교 입교 시험 수준 아니냐.
뇌가 아주 그냥 맥앤치즈로 되서 나오겠는데.
이건 담당교수가 윌슨 그 병신새끼인 것과도 다른 얘기에요
박사학위는 땄을지 몰라도
후천적 정신병이었잖아 이런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은 '양녕대군파'
ㅇㅇ 나름 뼈대있다면 있는데 '존나 거리멈'
아니 무슨 맨날맨날 북진 돌림노래야 콘
정말 죄송한 이야깁니다만
인문학-정치학에서
20세기 프린스턴-하버드는 정신병 소굴이 맞습니다
으악 시발 도망쳐
승만리가 프린스 자칭하기에는 그렇긴 하지요
양녕파면 분가중에서는 머릿수로 최강자라인이긴합니다
파 사이즈는 제일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어장 봤나요?
프린스 리 꼬투리 잡아서 담가야겠는데요.
아니................
그................
어...................
한국인 최초의 박사고 뭐고
10~40년대 기준으로는 그................
(씨발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2. 이시 있는데 프린스 자칭 할 수 있냐? 안걸리면
3. 그래서 윌슨이 '같은 프린스인데 소개시켜주실수 있나요?' 하면 그걸 할 수 있냐? 허허허
영국과 친해지고팠던 빌곶제 느낌 아닐까
아니 그 문제가 아니에요.
이승만 박사의 머리 속에 있는 지식은
거의 모르몬 교도 경전 수준입니다
지금은 하버드와 프린스턴이 최고의 대학인지 모르겠지만
저때 하버드와 프린스턴은
오로지 AMERICA를 위한 프로파간다 센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승만리가 문제 일으킬 수 있다는 애기네요...
그나마 원찬스?
순종 적장자, 고종의 황태손이 영국 망명가서 유럽 사교계 유명인사 됐는데
이때 이승만(자칭 프린스리)에게 닥쳐올 업보는?
에피피는 알거야.
워싱턴대 정치학 학사 -> 하버드 사학 석사 -> 프린스턴대 정치학 박사(in 1910)
의 의미를......................
아이고 시발 콘
성균관과 교류하면 볼만하겠군요(?)
내가 느끼는 이 거대한 어둠을 에피피는 알거야
아니 알아야돼
모르면 안돼(단호)
학사야 그렇다 쳐도......
미국 중심 사학으로 석사 받고 정치학으로 박사 받으면 차암......
'왕,공족' 대접으로 지인들에게 차별 회피는 들어가다가.
[진짜 대외적으로 우드로윌슨의 애완원숭이로 전락할거라]
'이시대에 미국에서 꾸역꾸역 박사딴 지식인'이라 생각해서 나름 대접은 해줄지도(...)
그니까 문제가 뭐냐면
싱먼 리가.
1910년에 응애 하고 애기 박사가 되서 나오면.............
머리에 미국 밖에 없는 호머가 되서 나옵니다.
이게 현실에서는 일단 미국은 열강이었고
한국은 사라졌으니까 만인의 존경을 받는 이박사였는데
여기서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과가 '불순' 하다고
다른거 집어치고 이시 의 재위기간동안 은 못들어간다에 한표입니다.
다른거 집어치고 지금 이시가 임정 스폰 박으면
음...
런은 진짜 ㅈ되영.
보조관:사실 먼 방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런은 제왕병자 새끼잖아.
진짜 저 테크트리면 거의 조랑말성경 급의
미국맨이 되어서 나오게 됩니다
근데 저때 당시 미국 국제 정치학이라는 게 어...................
음....................
으으으으음(먼산)
이시는 현대인(...)이니까 허허하고 다니겠지만
밑에서 알아서 컷 하겠지
그런 문제를 제외하고
영국식 엘리트 교육을 받고 영국 사교계의 중심인 주인공 입장에서
"가장 상종하기 싫은 인간이 -런-일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이 스트레스일 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 미국이 세게최강이 될겁니다! 미국으로 오십시오!!!
이시) 허허 나는 결혼을 약속한 아내가 있어서 어쩔수 없네
정말 알기 쉽게 말하면
당대 미국 최고의 정치학자이자
국제 정치학의 진수인 사람이
우리 천식환자
제국주의자
종합병원
느그덜리즘 그 양반입니다.
그리고 을사 롤백 성공 ㅇㅇ
이시 ) 그래봣자 처갓집(대영제국) 앞에서는 2류 열강 아닌가?
이시) 그래서 지금은?
종합병원 그 양반 미국에서 조지게 욕먹었지 않냐고????
그으거는 미국 특유의 샌님 혐오주의고,
여러가지 의미로 미국 국제 정치학의 민낯이자 채현자인 양반이
우리 느그덜리즘 그 양반이긴 합니다(먼산)
아니 씨 어떻게 하버드 사학에서 프린스턴 정치학을 박냐
이건 거의 그건데(폭소)
진짜 국제외교 판으롷 가면
진짜 런은 좀 그렇죠.
세계 최강국은 전혀 아닌 신대륙 촌놈
이었지요...
농담안하고 런은 그게 안된느 수준이란게 뽀록나서
진짜 취급 나빠질거라.
단순히 칼리지의 레벨 차이 문제가 아니라 저거는 거의
미국을 위해서 결사옹위하는
사상적- 헬다이버 양성프로그램 수준입니다
미국을 위해서 강하하는 헬다이버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양성 프로그램 수준임 저거.
미국 문제에 대하여는 정상적인 학술 교류조차 의심될 레벨의 순수배양임.
지금 이시의 위치가 '너무 높음'
한국인 최초의 박사학위인거는 변하지 않았으니
1910년 이후 만남이 있긴 할건데
학위와 연도,
그리고 지도교수 꼬라지를 볼작시면
몇번 만나다가 웰블리 리볼버 쏘고서 송장 치울거 같은데(먼산)
평범한 역밀씹이면 런 한번은 만나보겠죠 ㅋㅋㅋㅋ
신대륙 석사따리가 비비기에는
[이시가 너무 높은 사람입니다.]
1907년이면 이미 프린스턴 박사학위 과정 들어가서
1910년 이후에는 몇번 만나긴 할건데
아마 제가 봤을때는
주인공이 못참고 리볼버 당겨버릴 것 같습니다
(진담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승만 이양반 행보 볼때,
치매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학위 보고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어어어는 그냥 뇌가 맥앤치즈 덩어리야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껍데기만 한국인인 우드로 윌슨이잖아 니기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강의라 사체 어장 보기 애매한데...
문제는 소식이 전달되기전에
보좌진 선에서 컷됨 ㅇㅇ
김규식 박사님은 영문학이잖아요
우남 이양반은 니기럴 정치학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0년대 프린스턴에서 정치학이면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긴 했지요...
런 특) 황제퇴위음모 참여한거 그래도 종친이라고 미국감
승먼리는 어떻게든 트롤칠거라서
주인공 입장에서는 진짜 좋게 봐줄래야 봐줄 껀덕지가 없어요.(진지)
왕은 자기 수하로 제왕병자 새끼를 부릴바에 숙청하는게 맞습니다.
했던 사람이긴 했지요.
그럼 사람이 공화주의자가 된게 OTL이왕가의
삽질이 컸는데 여기선 삽질을 하기는 커녕
헤이그 특사등 성과를 많이 냈지요
ㅇㅇ
런은 지금 도망다닐 군번이지
어디 그거할 군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우남은
좋게 봐줘도
정치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서
총리 같은 자리에는 못써먹지요
일단 만나긴 할겁니다
"한국인 최초의 박사 명찰"이 싼 건 아니니까요
만나고서 썩은 쭉정이 취급받긴 하겠지만
아니긴 하지요
겸사겸사 유일한 박사님 픽업해서 제약에 갈아넣고(반농반진)
미국 특: 영국과 자신을 세트로 묶는 거 매우 좋아함
미국 특: 영국식 영어 좋아함
미국 특: 지들 영어 싫어함
에피뀽은 저런 숭악한 모르몬교 입단 시험 같은 테크트리는 타지 마세요(?)
영국 칼리지에 입학시켜줄 인재 목록 같은 것도 좀 찾아놔야겠구만
를 외치는 사람은 과연 누가 될까요 콘
>>437 대학의 모양을 한 태극기 부대요
>>436 웃자고 하는 소리죠
지금 동북부 미 대학들이
그때 꼬라지면
그냥 미국에 스페이스 콜로니가 떨어지는 게 낫습니다(진심)
최소한 포디즘 나오기 전까지는 식근론은 현역이야!(폭언)
1900년대 전반기 까지의 미국은
좋게든 나쁘게든
신생국가의 성격이 묻어나는
좋게 말하면 거칠고 투박하지만 진취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조또 근본없는 카오스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미대륙 개척이 이제 막 마무리 및 고도화 단계로
접어들락말락 하던 20세기 극초기부터
개쩌는 시대(Jazzy days)까지의 미국의
주요 대학들은 프론티어 광풍의 선봉장이었습니다
이런 성격은 냉전기 시대에도 남아있었구요
음...코른...슬라네쉬...너글...젠취...
자유분방한 섹스...
보험도 없고...
젠취는 몰?루
미국이 이 넓디 넓은 미 대륙을 통합한 것은
운명이고
앞으로 더 나아가
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도 운명이며
이 세계에 미국의 가치를 드높이 퍼트리는 것도
운명이라는 자명한 운명론에 기초한
미국식 네셔널리즘의 형성 확장
구체화 전반에 걸쳐
에피가 언급한 "진골 대학들이 앞장을 섰습니다."
그리고 그중 그야말로 칼끝이었던 대학이
하버드랑 프린스턴이었고요
악명높긴 한데 그때는 훨씬 더했네요...
그리고 1900년대부터 1910년대의 미국은
영국과 견줄 정도의 폭발력을 가진
패권도전국으로 성장했고
그런 배경 속에서 첫 세계정책을 주도한게
우리 사냥에 미친 새끼와
가방끈 존나 긴 종합병원 양반이었는데
특히 가방 끈 존나 긴 종합병원양반은
이 부분에 대하여 대가였습니다
거의 혼자 완성한 중시조 같은 거죠
멕시코 도적토벌한 윌슨
그게 리그 오브 네이션이엇고-
모닝닝
아이고
궁금한게 이 시기에 이시 따라서 칼리지 졸업해서 영국 학위딸 양반이 누구누구 있을까요?(후보군이 누군지 궁금함)
고민 중입니다
안창호 세대는 이미 미국 대학을 갔으니
그 다음 세대에서 찾아야하는데
주인공이 딱 1910년 입학일 테니까
1890년대 초반생 중에서 고르면 될 것 같은데
경성 쌍권총 어르신 께서는 즈어어어기
사관학교를 가셔야할 것 같.....
아 영국 사관학교는 대학은 따로죠
히히 너희 국어 수능은 존나 어려울것
뭔가 일본 개같이 담궈지는 이미지가 나오네요
이 시기 공장은 고양이 인데
그 고양이를 갓냥이로 조련하는
여부는 인력팜이고
당시 영국 인력은
스팀펑크 직전이었으니께유
일붕이의 칠공붕열 각 아닌가(각혈)
광어냥이를 압착기에 넣고 짜내기 .dice 1 100. = 16
그리고 그 큰형님들의 레벨과 수가
공장 대비 가장 압도적이었던 게
영국입니다
지금 저기 카멜롯이 중요한 이유는 영국의
징병정책상
역설적이게도
카멜롯 지역의 인력팜이 대전쟁 이후에도
보존될 수 있거든요
인력팜만 어떻게든 일부라도 건지고
기술특허 좆되지 않으면
월스트리트 전쟁채권이고 뭐고
좆까 시발아를 시전할 수 있는 게
대영제국이라서
홍삼전권까지 고려하면
대공황도 도탄각 섰고
저 다갓 쉑이 안해주면 아무것도 안되잖아!
제 다갓 조련 실력을 얕보면 곤란합니다
검머 영국이나
누에바 같은 천재지변만 아니면
어떻게든 끌고 가요
검머영국이나
누에바는 시발 그냥
미친새끼들이었던 겁니다
검머영국은 내가 각잡고
살리려고 굴린 다이스만 10회 이상이었는데
다 피해갔고
누에바는 모든 전투 다이스를 펌블과
크펌으로 묻고 감
프랑스요?????
당시 프랑스 생각하면
카멜롯 따라하려고 할겁니다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그럴 돈이 없지요
도탄된 탄은 어디로?(아무말)
미국 시장을 안전자산이라고 박은 새끼들이
누구인지 생각하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561 1907년 공황을 일으킨
1905 버블이 누구 작품인데 형.
1914 프랑스는 그래도 회복기 호황기였어라
지금 요제프랑
클레망소랑
둘이 손잡고 뛰어내릴 각일 걸?
영국 상대로 관세 전쟁해야되는데
시발 그게 말처럼 되면 그게
벨 에포크 시대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의 관세전쟁이었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1907년 대공황으로
빈 금융가와
빛의 도시가 저승갔다는 겁니다
민간경제역량이 바닥을 치면서
군수공업 스핀 오지게 돌리는
죽음의 도미노가 시작된거임 ㅇㅇ
백만파운드는 받아서 긴급자금수혈은 될텐데 ㅋㅋㅋㅋ
그래도 오스트리아는 합스부르크 있고 고종과의 연도 나름 있으니 가능할?지도?
아ㅋㅋ 저기가 무한한 시장이라고
사실 지금 홍삼전권과
은자 수급으로
황태손의 인출권은
무한대가 됬습니다
진짜 살아있는 IMF임
영국산 공작기계 못받으면
유럽 대륙 사교계에서
주인공 초청할 사람이........
음..........
놀랍게도
우리 마조히스트 밖에 없긴 한데요
여기 사교계는 ㄹㅇ 개노잼일 건데
모차르트 NTR당한 독일은 나가있어...
대가리가 굳다못해 주석덩어리인 오스트리아
귀족들이 아시아인을 초청하겠냐곸ㅋㅋㅋㅋㅋㅋ
영국 사교계는 ㅅㅂ 유럽하고 분리되어있는데
그정도 유연성도 발휘 못할거면 뭐 오헝은 해체되야죠(폭언)
쌓이고 쌓인 버그 정화중임
국까일뽕
그래서 주인공 초청할만한 곳이 프로이센밖에 없다고요...?
미친 놈을 만나려면 미친 놈이 필요합니다
럽라드립 치지 말고 전개나 하라고! 소리가 나오고 있음
그대로 꼴아박고 냥이가 파이널 블로우 날려야죠
(그건 또 무슨소리요)
독일이랑 러시아에서 초대장이 올 거 같은데
그 뒤에 어찌될지는 몰?루
돈없는 거지굴간 러시아 사교계()
>>615 내 아이디어를 물어갔다고????
뭘 신선해요
머리 좀 굴리면 다 생각나지 이정도는
근데 뭘 가져간거지
대역갤 보니까 대충
미서전쟁 뜩밥 돌던뎅
그냥 지겠는데?
근데 태평양 해안은 대한령 아니었어요
갑자기 미서전쟁이 왜 남????
껀덕지가 뭐가 있지
쿠바인가????
근데 거기서 내 아이디어 차용할 거 있으요????
미서전쟁 관련해서 내가 쓴 게 있던가????
?????? 뭔소리임
컨스티튜션
폭침을 미서전쟁 트리거로 잡았다고????
그 이전까지는 그냥 영국애들이 HMS 빅토리 통조림하는거 보고 따라한거고
(먼산)
상징성이랑 지명때문에 눌리는거면 ㅋㅋㅋㅋㅋ
여기는 장독대가........
아니라고...........
(오열)
군함 이름이 '플리머스'라서 의미부여가 된다~ <- 요거 긴빠이했다고
명색이 총기함인데 털리면 킹은 만악의 근원 미처랑 같이 권총자살이 예정되어 있지, 애초에 그거 털리면 본국 해안이 따였는데 이정도로 봐주고 간다는 소리고
근데 그 이전에는 걍 목선 1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시발 이놈이고 저놈이고
여기를 장독대 취급하냐고
네가 머리 굴리고
네가 검색하면 뭐가 덧남????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인간혐오 올라오는 중)
다름이 아니라 미 서해안이 RN이던 KM이던간에 강간당했고 킹과 당시 대서양 담당자들은 죄다 직무유기로 개빡친 배박이 루스벨트에게 총맞거나 발가락이 휠체어에 갈리거나 견공에게 물려죽어도 할 말이 없다는 소리이며
진주만급 쇼크입니다 저거
정확히는
따먹고 싶은 영토가 있어서
미국이 의도적으로 불을 지핀 겁니다
컨스티튜션 털린거는 본토가 강간당한거라 주사위 좆박으면 루스벨트가 탄핵빔맞고 요키나 록웰이 대통령 되도 할 말 없는 상황입니다 ㅇㅇ
참고하거나 배울 게 많은 게 사실이긴 합니다.
문제는 그걸로 발전을 해야지 데드카피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지
아 그러고보니까
미국이 1907년에
카우보이 가즈아아아아아 시전하져????
대백색 함대
상대가 영국이라 가능했던 묘기임 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눈깔 돌아가는 미국이었지
소련도 '옴마야....'하면서 나중에 토닥토닥밖에 못할정도로 야마 돌아가던 시절의 미국이었지
밈으로만 알던 걸 바로잡거나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있어요 진심
일제히 서해안에서 부상해가지고 도시에 갈기면 패닉온 미국이 진지하게 휴전 제의하며 미독휴전 각이 보입니다
사실 그리고 컨스티튜션만 터진게 아니라
메사추세츠 주 의회가 날아갔으니까
그런 거고요
사유: 드없찐
독립 혁명을 정면에서 부정당했으니까
카우보이들이 대차게 긁히면서
폭발해버린 거고
전 다이스가 자살골로 직행하는 영국
어째서얔ㅋㅋㅋㅋㅋㅋ하면서 아니 살릴려고 노력하는데 확률이 저렇게 0.000001...정도로 들어갈 확률을 정확히 짚고 나가냐
>>683 포탑 위에 포탑을 올리는
일본도 경악한 기열- 전함들이
당시 미해군의 주력이었으니깤ㅋㅋㅋㅋㅋㅌㅌ
일단 기본적으로 띵군은 그지랄 해놓고 역사의 변화따위 없는 일뽕새끼가 쓰는 불쏘시개입니다
그래서 그냥 그 년도에 일어난 일 그대로 일어난다 보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1852니까 크림전쟁이 터졌습니다(...)
근데 갑자기 미국이 급발진 박아서 미서전쟁이 50년 일찍 터집니다
그거 맞추겠다는 개연성으로 >>673 넣었어요
...병신
러키샷 한방이면 지휘부 일가실각임, 러키샷 아니여도 매 발포가 함교 내구도 깎아먹음
사실 함포 사격이 마스트 내구도 깎아먹는 거는
당대 모든 전함이 겪던 고질병이긴 하지만
하지만 저를 띵크리트라고 비난하는건 참을수 없어욧!
걍 그것도 필요없이 미국의 명백한 운명+먼로독트린 동시에 켜고는 반식민주의, 반왕정 기치 아래 남미진출
스페인은 전리품으로 치면 되고 ㅇㅇ
조선은 유럽 없으면 발전도 못하니 코흐 긴빠이해서 백신 만듭니다
시발 이게 맞냐?
뭔가 산업적인 무언가를 뽑아내려면 기반 잡으려면 50년 60년은 필요하니까요 ㅇㅇ
사실 2세대까지도 그렇게 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3최소 200년 지난 시점부터는 미래예측도 안된다 ㅋㅋㅋㅋㅋ
그거 어디서 본건데????
사실 유럽이 아시아의 발전 곡선보다
빠를 수 있었던 건
오롯이 산업혁명의 산물이고
그 산업혁명은
영국이 만들어낸 패러다임의 변화였습니다
유럽 대륙의 산업화 수용은
프랑스 기준으로도 1850년대임
미국은 개척국가 퍽 찍고 자체 산업화한 케이스고
그게 있으면 띵군이 아니다 ㄹㅇ로
오른건에는 금 왼손에는 홍삼을 들고(내 존재가imf)
일본잌ㅋㅋㅋㅋㅋㅋㅋ
1868년에 유신!!! 해놓고
병신이었던 거는
유신!!!! 해놓고 시간을 내다 버리는(....)
기열을 해서 그런거고
산업화는 아무리 빨라도1870년대 끝나기 전에만
배워오면 됩니다
늦으면 1900년대
50년 빠른 미서전쟁이묜 인구도 기술도 함대도 뭣도 유리한게 없잖아요
원래는 IMF인데
지금은
현세에 강림한 플루토스가 됐음다
암튼 연산군 선조 영조 이렇게 지들 수명대로 저 기간에 빙의했는데(얼탱)
역사개변따위 없다
산업혁명 없었으면 아직도 보따리 상+해적이었을 거긴 합니다.
저거는 중국을 ATM으로 만들면서
호감도를 올리고(.....)
중국 시장의 안정성과
크기를 확장시키는
미친 물건이라서 주인공이
딸깍하면
영란은행의 은 보유량이
년마다 톤단위로 증식함
중국에서 홍삼은 태환권입니다
홍삼을 주고 금은을 받아오면
딸라로 엔화사가는 흑우 취급을 받으며
꽌시가 될수 있습니다
그 수명을 채워줄수 있는 당대 유일에 가까운 절세의 보약입니다
로키 이서는 대한 땅입니다
미국은 병신새끼임 ㅋㅋㅋ
-이런 게 사기탬이 아님 뭐겠습니까
홍삼을 금을 받고 판다
=
1960년대 한국 부산항에서 엔화받고 딸라 환전해주는
일수꾼(.....)
입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긴 홍삼을 창고에 넣고 금으로 거래되든 홍삼태환권을 쓰는거라
배 한척 터진다고 왜 스페인같은 강대국과 전쟁을 해요?
바로 탄핵 렛츠 고
중국시장 진출이 목표 아님?
ㅅㅂ 미쳤나
실질적 가치가 있나? 아님
그냥 영국 항구 이름 붙인 배임
그러니까 영국인들이
주인공한테 인증받고
홍삼을 중국에 팔아제끼면
양이 새끼에서
존 스테파니 선사가 됩니다
중국에서 선사 칭호 받기 얼마나 좆같은지는
유명하죠?????
근데 그게 됨.
아니 존재 가능하냐 이거 ㅅㅂ ㅋㅋㅋㅋㅋ
인도 옥
홍삼을.
영국 특허도 없이 산업 고도화가 될리가
하나 더 있어
춘천 연옥
남는 선창에 아편같은 귀찮은거 안 팔고 인도에서 옥 가져다 팔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 알부자들이
영국 상인을 보고
선사라 부르며
직접 기른 차와
상아 찻잔을 대접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거래가 길어지면
그 강남 알부자가
영국 상인을
"노야"라고 불러줌
중국인에게 노야라고 불리는
영국인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같지만 ㅅㅂ 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게 뭐냐면
저러면 우창 봉기 이후에도
중국 시장이 안정화되는 기적이 나올 겁니다
왜냐고요????
당시 중국에서 홍삼은 돈이거든요
그것도 빨리 소모해야하는 초고액권
영국 황실을 통해 홍삼팔면
영국은 얼마나 더 떡상하는거죠(공포)
둘다 엉뚱한 행동만 해가지고 쓸데없이 엄청난 피가 흐르고 통일왕조가 박살났다
저렇게밖에 안 받아들여짐 ㅋㅋㅋㅋㅋㅋㅋ
압록-두만 건너고 황하 건너고 장강 건너서 오니까.
그런데 이제 배로 그냥 강남 항구 직송.
애초에 국민혁명 스폰서가 강남 부자들이잖아요
장개석: 그냥 위안화 개혁 달려도 되지 않을까
강남부자: (홍삼을 씹으며) 그래도 되지요(벅벅)
군벌기 중국에 우리 모범성장님 경유해서 헤로인 뿌리며 강남 민국한테 홍삼팔면 트루-씹새끼 등극 가능한가
중국이랑 인도랑 반도랑 나머지 영연방 합치면 100M임
그래서 일붕이가 거기 베껴서 만들어도 인증없어서 하급취급이고?
이시에게도 곤룡포 가야하는거 아님?
무협지로 치면 대환단 제조비법(제작 난이도도 낮음, 돈이 복사됨)을 얻을 수 있다는 건데-
현실 중국의
은본위제 기반 근대화폐 개혁이 좌절된 이유는
미국의 혐성과 강남 알부자들의 반발이었는데
국민정부 중심인 강남에
홍삼 네트워크가 짜이면
그냥 위안화 개혁 달려도 강남 부자들이
밀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부자들: 뭐 이새끼야?
장대인: 담보는 고려홍삼이다!
강남부자들: 장대인 부디 저를 잊지 마시고(하략)
Q, 근대화폐 개혁찍은
중국은 뭔가여
A, "드래곤 어웨이큰."
그냥 하늘을 뚫지...
자연스레 화폐개혁이 될거임 ㅇㅇ ㅋㅋㅋ
선도 문제는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거기도 삼 자랄만한 곳 은근 많기도 하고
애초에 이건 사람들이 잘 모르는 데
홍삼이 개발된 이유가 뭐게여????
하나는 장기보관이고, 그 다음은 효력 약화임 ㅇㅇ
다른 게 연단술이 아니라 이게 연단술이다.(진실)
인삼이 보관이 까다로워서
중국내륙까지 팔수 없는 것은
표면적 이유고
실제로는 청나라가 은 유출이 본격화되자
면포로 값을 치루도록 법을 바꿉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이건 인삼이 아니고 홍삼이여"
로 금은을 다시 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좋으면 크기가 작은게 약효가 천원돌파하니
저거 정량화 할려고
체급 되는 놈들 중 유일한 중앙집권국가라 그렇다, 이거 농담 아님
압도적 인구빨에 압도적 자원빨이랑 거주가능 영토빨로, 그리고 뭣보다
절찬리에 아포칼립스중인 세상에서도 중앙집권이 작동한다는게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잘 보여줘서
보관용이성은
판매범위 확대목적이고
실제로는
고려인삼이
개같이 비싸니까
청나라에서 면포받고 팔라고
압박을 넣으니까
"그럼 인삼말고 다른 거 팔면되지?"
메타로 가공한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홍삼의 약효가 더 뛰어나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가격이 더 뛰어버림
프리미엄에 프리미엄까지 붙으니
청 조정도 규제를 포기했고
잔물은 빼고 약효를 농축시켰거든...
어느 정도는 찍어내도 소모품이라 소비가 된다는 점임
즉,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문제생길 위험성이 줄어든다는 점
......이게 농담이 아니라는 게 더 무섭다.
연금술 마냥 정수 뽑아내던 시절입니다
약효를 가진 '성분'을 특정하고
그걸 '합성'하는건
일단 전간기는 가야함 ㅋㅋㅋㅋ
이거는
아무도 말안하더라도
이거 알면 개맛도리인데
아직은 '생약'을 연금술 장비같은걸로 추출해내고
그걸 최대한 비슷한 효과를 내는걸 합성하는 시절입니다
네? 그걸 어떻게 아냐고요?
당연히 실험자가 직접 먹어봐서 알죠
또 재밌는 일이 일어날?지도?
실수로 핥아봐서
엥 이거 먹어보란거 아니었음?
손 안씻어서 등등
온갖 찐빠로 탄생했습니다(...)
사실 근대 화폐제도로 도약하려면
금은은 그냥 베이스일 뿐이고
핵심은
금은을 매개로 태환할 수 있는
환전 상품이 있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대형제철소도 있으니까 화폐개혁이 성공할 수 있는거고요?
현실에서는
이것이 대부분
설탕이었습니다
파운드화의 안정화 과정에도 설탕 무역이
축을 이뤘듯이요
중국에 홍삼 공급을 확대하게 되면
중국에 축적된
어마어마한 양의 금은과 연동되는
환전상품이 들어가는 거고
파운드 스털링과 위안화가 연동환율이 적용됩니다
그러니까
영국에 금과 은을 주고
홍삼과 옥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근대 화폐를 찍으면
위안화는
파운드 스털링하고
일종의 연동환율이 적용되는 겁니다
민간에서는 일종의 만병통치약 취급도 당했었죠 아마?
파업함(.....)
잠시 추가 물량공급은 안되겠지만 장인들이 자리 잡기 전까지는 왕태손께서 직접 왕실이 먹던 물량을 양보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먹었음 중국 안공격했겠구나ㅋㅋㅋㅋㅋ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견제할 가능성이 없잖아 있긴 합니다.
그야 불로장수약이라고 속이고 약을 팔아야 하는데 다른 곳에서 진짜가 유통되면-
이게 약보다 좋다! 라면서 홍보해줄겁니다
중국에 안정된 법화가 탄생하는 겁니다
중화민국 중앙은행의 신용은
영란은행이 담보하는 거고(...)
중화민국 중앙은행에는
강남과 화중 노괴들이
자발적으로 예치한
어마어마한 양의 은괴와
홍삼 구매 목록이 있구요
뉴스를 켜서 위고비의 온갖 부작용들을 보십시오. 그거 다 먹여보기 전까지 몰랐던 부작용임돠 ㅋㅋㅋ
그러면 진짜로 '신'이 된다고
비아그라
남자의 자존심 파란약 비아그라
동방의 2대 신비 ㄹㅇ로
진짜 신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아무말)
일본이 관동대지진 이후에
맛이 제대로 가버린 것도
관동대지진 전후로
일본측의 과실과 폭주가 쌓이고 쌓여서
일본산 생사의 수출망이 완전히 마비됩니다
레알 만드라고라 그자체니까 ㅇㅇ
농담이 아니라 세계1차대전 안 터질수도 있음 ㄹㅇ로
이게 조또 웃긴건데
나라가 일시적으로 망했는데
일본이 수출할 수 있는 유일한
상품에 대한 판매망이
죽어버립니다
생사를 못파는 일본은
아무런 가치도 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근데 왜 맨드라고라 든 새끼가 실팔이 한테 먹혔어요?
A, 그게 다 흥선이 작품 아이겠읍니까
그야 사람에게서만 발견되는 부작용도 있고 동물에게만 발생하는 부작용도 다수 있는지라-
개인적으로는 그런 점 생각하면 사형수들을 임상실험 지원자로 써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라스푸틴조차 감탄했다는 그 절륜한 위력
세계대전 세 번쯤 터져도 버틸 쪽수가 양산되는데...
솔직히 조선 먹고서 경제 안정화도 못한 시점에서
일본은 덜나라 인증 박은 거에요
조선을 제대로 식민지로 굴렸으면
현실같은 허약한 나라가 되지는 않았을 것
비아그라를 보는 유럽 왕족들의 기분이 이런걸까?
심지어 바로 옆에 있는데 그러는 거 보면 덜나라 맞죠
1. 심장폭팔가능
2. 남근 폭팔가능
3. 금구슬 폭팔가능
4. 금구슬안 생성소 폭팔가능
등등이 있어요
독일은 당연히 따잇해야
그리고 보통 섹스하기 전에 마시는게 술인걸 생각하면...
(대충 연말만 되면 응급실에 실려오는 호텔 커플들)
세계 1차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으나
정작 동방의 비약 비아그라를 과용한 이들의 만용으로
수많은 가문의 대를 끊어버렸다고 한다
꼭꼭꼭 비아그라 복용여부 확인하라고(보통 실려오는건 남자고 여자는 멀쩡함)
만반도 찍으면 초강대국을 노려볼수 있으며
만반열도 찍으면 초강대국인데 콘(단 OS가 한국산이어야 함)
악어 체액도 썼는데
하긴 그전에는 한국 문화가 일본보다 좋은데 억지로 동화시킬려고 하긴 했지.....
의과대학의 '최신' 교재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러니하게도 저 버블 시기에 나온 애니 작품들이 명작들이 많죠.
네. 저게 약재입니다
홍삼을 먹여보자
.dice 0 100. = 58
아니 조제도 뭐 어떻게 하는거야 다 넣고 빻나?
뭘 해서 파란색이 되었는지는 몰?루
조선 후기 선비와 왕족들: 경제 그게 뭐야????????
조선 후기 잔반들과 상인들: 경제도 모르는 저놈들이 나라를 망친다!
백사병상 백사병상
영국 해군부에
금 2톤 꽂아주면
드레드노트 몇척 나옴????
특히 몸을 째서 치료한다는 발상은 동서양 둘다 있었지만 동양은 어험! 어딜 감히 왕의 몸을!
이런 버릇때문에 발전이 정체가 되버린 점도 크겠고,
산화구리라도 섞었냐?
대혁명기 프랑스가 의사들 모가지 자르고 나니까 대전쟁때 수술할 사람들이 없어서 '이발사' 모아다가 아무튼 치료'해줘' 시전한거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조가 너무 눈에 띄어서 그런 점도 있어요
기존 지식인을 쳐내야 발전하냐? 개소리 ㄴㄴ
애초에
이시기 의술은
수술이라는 것도 발명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톱들고 와서 환부 자르고
이빨 뽑는 게 의술이에요
(1907년)
어떤 미친놈이 머리 가르는걸 ㅇㅇ 그리 하셈 히죠
양의학의 발전 어쩌구는
그
저어기
플레밍 박사의 위대한 뻘짓 이후는 가야함다
영국이 더 야만한 씹새끼식 의료를 하는 시점이에용
메스던 소독이던 마취던 없다구(...)
>>963 사실 화타가 제의한 것은
천공술이라고 해서
고대 중국 뿐 아니라
신석기 시대 유물에서도 발견되는
제대로된 치료법입니다
근데 왜
거절하냐면
"이게 치료용 천공술이 될지 아니면 진짜로 합법적
박살이 될지는 의사와 환자의 관계 원툴이거든."
위생 개념은 나이팅게일 캐리로 크림전쟁때나 나왔던가
뇌를 빼드리겠습니다! 가 될수도 있어서 그만 ㅎㅎ
Q, 뭔소리에요????
A, 쬬를 천공술 해줄 사람이 많을까요
때려죽일 사람이 많을까요?
심각한 두통을 겪는 사람의 머리를
조금만 쪼개면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아주 옛날부터 알려져 있지만
"조금만" 쪼개는 게 어디 쉽나(.....)
그 하수도 청소용으로 쓰던 페놀이라고...
수는 없긴 했지요
그야말로 고양이(전율)
그냥 쬬가 제발 저린 거에요
화타: 천공술 안하면 어떻게 고치려고????
쬬: 아몰랑!!!! 날 죽이려했으니 너도 죽어야해!!!!!
화타:(에휴 씨발) 님 쫄?????
쬬: 쫀게 아니야!!!!! 날 죽이려는 거잖아!!!! 너같은
놈이 한둘이었는줄 아느냐!!!!
진짜 쬬 머리 쪼개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생긴 참사
그리고 환부에다가 주기적으로 페놀 부어서...
저런 환부에 노악을 부으면 살았을 텐데
의술이 발전을 하기는 하네(...)
고대중국에 천공술 개념이 있었냐하면
천공술의 흔적은 석기시대에도 나오는 거라
없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근데
조조 대가리 쪼개고 싶단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그만(Wasted짤)
그냥 머리 존나아프고 살기
>>995 위의 질문 보심????
안하는 새끼는 피고기 묻은 톱으로 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