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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안착!
착륙
안착
원래 방법이 생긴 사람은 그 방법에 달려드는데
그 방법이 정답이면 뭐...
일본내에서...
조율가능한게 사이온지가 있긴한데 짬이 부족해서
손주는 똘똘하지 왜놈들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ㅈ같음만 본인한테 주지. 아들은 골골거리지. 이꼴을 손주한테도 물려줘야 한다고? 내가 피토하고 뒈져도 그꼴은 못보겟다 나오는게 할아버지 마음이지.
이토 마코토가 가고 사이온지 세카이라(아무말)
일본애들이라면 이시 막태어났을때 한번쯔음 암살시도하다 걸렸을 지도요?_아무말
도리어 안중근 의사는 농담안하고 이토를 쏴죽일 이유가 사라졋음 ㅇㅇ
진짜 완벽하게 [분조]의 형성과 국제 외교판에 서는게 가능한 순간
안중근 의사는 바로 밑에 사단 편성할 궁리만 하실걸유?
그냥 굳이 걔를 쏴죽여야 할 정도로 조선이 안 급해(...)
아니 진짜 군밤이가 손주 몸뒤집는거부터 일어서는거 옹알이하는거 다 보고 키웟을텐데 할아버지로서 각오완료를 못하는게 이상한거 맞다 ㅋㅋㅋ
교육사업용 유학가신 안창호 의사 영국 올 가능성은
박문: 크아아악 나를 쏴주시오 제발
안: ?(?)
근데 저걸 받고
세뇌당하지 않은 이토
인격이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업적 아님????
가쓰라가 라이징해서 야마모토 완전히 뒷방 보내야 그나마 조율이 될텐데 이토도 실각했는데 뒷방 보낼각이 나오나?
>>15 원래 최면어플을 가지고 있어서 간신히(?)
그럼 이시는 환생자 혹은 초딩 이하로 빙의자가 맞는거네요.?
저걸 받고도
여전히
유신에 대한 자긍심이 남아있다면
그거 자체가 진짜
형언할수 없는 기적 아님????
박문: 난 배신한 게 아니야. 진정한 유신의 정신을 가진 나라에 충성했을 뿐이라고(?)
이토 평범하게 욕심많은사람 아님?
이토:유신 했는데도 망해가는 나라(조선)의
왕족들 돈만 못하다니....
이토가 그정도로 강직할 리가 없잖아요(폭언)
600억원 받고
나라 배신할래
계속 나라에 충성할래면
뭐 답이 있나 이겤ㅋㅋㅋㅋㅋㅋㅋ
아 600억을 어케참냐고 ㅋㅋㅋ
600억이면 배신안할쪽 찾는게 빠른것이?
60억이었으면 고민좀 했겠는데
600억이면 고민 안하지(?)
정치적 식물인간이 차라리 나을건데 계파 수장 배신이면 더 심각한뎈
>>28 일본 특성상
계파 전체가 들고 날았을겁니다
진짜 고문임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일본이라서 더욱더 개인 이탈자가 나왔을거라는 궁예짓(?)
... 선물로 만든 항왜?(눈뱅뱅)
외교 담당 계파(?)가 날아버리면
>>31 일본 대사관이 모조리 대한제국 대사관으로 택갈이하는 기적의 광경 연출 가능
농담같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매;;
이토계가 들고 날라서 헤이그외교관이 그모양이였다던가?
그리고 대한은 그 계파 전체에 일본살적보다 훨씬 더 잘먹고 잘ㄹ게 해줄수있는 나라구요?
그 사진검은 주문제작
솔직히 이꼬라지 보면
조선군과 관동군 사단들의 충성도 퍼센티지를 .dice -100 20. = -86으로 굴려야 해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외교만 담당하던 계피
계파가 아닐건데
항왜 이등박문(아무말)
아니 이러면 홍삼 관련이 대놓고 짜고치는거로 보이잖아옄
진즉에 조선군은 매수 끝나서 진짜 조선군이 됐고
관동군 6개 대대에 본국에 출장나온 사단병력 충성도를 굴려야 한다 이 말입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국제 헌팅 라이플도
싼거 아닙니다(.....)
...이러면 일본 정치판이 야마모토가 오고쇼하고 있다는건데
이러면 대놓고 짜고치는 거로 보이긴 하겠네요
야마모토란다 야마가타
이럼 일본 정치 꼬라지도 봐야하는건가(...)
선물을 너무 쩔게 줬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일본 국내 이토 계파 어찌되는곀
솔직히 누가봐도 이토가 들고나르기 전에 최대한 안에서 WWE하며 반격 필살기 연달아 접수받으며 분탕치고 체스트버스터하려는 포석이고
헌팅 라이플 열정이면 실버 고스트 한대값 나옴
고종: 박문아 명분 내놔.
이등박문: 대충 달라 하면 될까요?
그리고 존나 무서운 가능성이 하나 있어요
조슈번, 당신들의 잠식도는 안녕하십니까?(진지)
밭에 남은 인삼이 있나 감시해라(?)
최소한 금권장군-하반신버서커
본인 둘은
이미 일본에서 마음 떠난겁니다
이겈ㅋㅋㅋㅋㅋㅋㅋ
>>5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
05년부터 관동군 사단이 2년 주기로 1개씩 파견된단 말이죠?
얘들이 얼마나 절여졌을까...
(대충 수확을 돕는 조선주차군)
1/10 실버고스트와 1/200 전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팅라이플은 영국 오스트리아 이태리제 정도
15000엔짜리 소총과
15만엔짜리 자동차로
일본은 멸망했다(과장)
고종-5인거 생각하면 밀단병사에도 돈칠했을거임
정확히는 정미칠적 경호하는 애들한테 경호(웃음)일듯
일본이 길게버티면 1919년?
막말로 대한제국군이 말이 사라진거지
장교 인력들은 신흥무관학교 세울 필요도 없이 걍 일본육군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나올 지경일거임 이거 ㅋㅋㅋㅋㅋㅋ
왜냐고? 일본 육군은 저 금권장군 계파따라 세뇌당한 상태일테니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몇년이죠? 1908?
근데 15000엔짜리랑
150000엔이면
나같아도 배신한다(먼산)
일말의 아쉬움도 없을 듯
ㄹㅇ 저시절 환율로 저거면 일말의 여지도 없이 매국 쌉가능임...
1907에 시위대 해산됐는데...흠...
죄다 분조 갔을거 같은데?
ㄲㄲㄲㄲ
음..........
사체 나 하나 생각난거 있는데
이제 1908년 초일 겁니다
시계열상
시위대 아직 해체 안됐을 거고
사무라이의 미덕인 더 좋은 대우 해주는 주군으로 갈아타기(어이)
심지어 저 둘은 조선에서 15000엔 150000엔을 먹은거라
풀쓰로틀로 매국했을거임
>>74 대다수가 분조 갔고, 몇몇 똘똘이들이나 싹수보이는 애들은 금권장군 계파따라 일본육사 갔을겁니다
그리고 전 세계 외교계가 07년 시점에서 뭔가 눈치를 채기 시작했을텐데
일본 외교가랑 정부랑 마찰이 일어나는게 보입니다
아니 이걸 뭐라 해야 하냐... 진짜 일본군을 돈 주고 대한제국군 만드는 수준이라고???(...)
존시나 큰 문제가 있어
진짜 공포물 : 일본의 모든 외교자산은 지금 이시의 손에 넘어갔고
현재 영국에서 보증서 받고 오는거
[에초에 본국에 보고할 생각이 없었을거임]
지금 진지하게 헤이그 사태 이후 통지된거
이미 군밤이가 2차 엑소더스 준비 끝냇을떄 데라우치는 간신히 알았을거임
데라우치도 지금 고자새끼됫어요.
그리고 이토 계파가 죄다 넘어왓으면
[지금 독일 에 있는 금괴는 현재 이송중이라고 봐야됩니다.]
옮겨도 이거 절대로 눈치 못챔.
엣
>>84 데라우치도 이미 세뇌조교당해서 고종의 후궁이 됐을 가능성은(진지)
>>83 저 정도 돈이 움직이는거 파악하면 반드시 올 양반이 있자나
즉 일본의 외교망은 이제 일본 본국이 아니라
이시에게 있네요
그러고 보니 1908년에 런던올림픽이 있네
>>86 지금 본국이랑 데라우치 랑 따로 논다는 느낌에
[홍콩 마지막 떨이 판매에 같이꼇을 가능성 있음]
그러니까. 데라우치는 진지하게
[지금 마지막 떨이판매떄 사재기 하는 조건으로 지금 WWE 펼쳣을 가능성있음]
누가 움직이느냐....
야마가타 요리토모
대충 이게 고종이랑 이시 VS 이토 데라우치 태그매치인데
사실 이건 이토랑 데라우치의 배신 각본이 짜여있는 WWE임 ㅋㅋㅋㅋㅋㅋ
야마가타 아리토모
도리어 엑소더스 사태와 홍콩 금융가 개판이 [영국왕실]에 보고가
이시보다 늦었다는건 자연스럽게 무슨뜻이되냐면.
[지금 이거 이토계파와 데라우치 계파가 손잡고 이시로 주군을 갈아탄거임]
일본 내전 어장이 되어버렼
일본이 역으로 먹히고 있는건가(...)
아니 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람이면 우리가 아는 최소한의 일본육군이 사라지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말로 지금 이토 데라우치 테크는
지금 황실의 유산을 가장 적극적으로 뺴돌렷고
[그리고 지금 떨이판매에 이토 계파 와 데라우치 계파 전원이 같이 꼇다는거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게 존나 웃긴 것이
얘들 따라 다같이 주군바꿀 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동군 소속 수송선(?)이 옮기는 홍삼 가능?
박문: 저는 조선인입니다. 제 조상님도 조선인이었습니다
이토랑 데라우치가 먼저 전향해버리고
야마가타가 서울 방문해서 고종과 '진중한 대화'가 있은 이후
체중이 한 30kg쯤 늘어서 경복궁을 나올텐데
그러면 게임셋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아니 광동군 수송선 '한척'분량을 아예 대금으로 줫을겁니다.(진지)
데라우치 계파 애들이 안튄다는 결론이 있을것 같습니까?
야마가타까지 넘어가면 이게 메이지 유신이야 명복이 유신이야
>>100 아직까지는 관동군은 실전경험 존나 높은 대대 6개만 통제중인 녀석
반열도(조선주도)?
진짜 고작 700만냥 정도 밖에 안떙겻다는건
현재 군밤이는 [원래 작계] 대로
지금 데라우치와 이토를 그냥 돈으로 사버렸음.(미친놈)_
근데 선물이 선물이라 지금
일본이 이 이상 없는 개판이긴 할거야
이, 야, 데: 돈으로 살 생각인가, 우리를 모욕하는겐가!
이시: 그렇다. 어쩔거냐(?)
이, 야, 데: 너무 많은 돈이었다...!
관동을 관동국-기업국가로 만들어버리면(아무말)
진지하게 조슈번이 이제부터 우리는 장주도다 시전할 각이 보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걔들 조선 가면 일본에 일단 남는 행정이 뭐죠?
진짜로 그런데 저정도가 들어가면
저새끼들은 할수밖에 없음(ㅆ발 이왜진)
야마가토,이토,데라우치면 일본 내 거물급 삼인방
인데 이 세람이 이시의 사람이 되었으면 일본에는
남은 거물급들이 사이온지 밖에 없네요...
정한론: 조선 주도로 일본이 조선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사상
이따구로 지금 왜곡 박혔을 확률이 10할중 14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액수 낮게 잡은 건
급매 + 땡처리인 걸 감안한 거라
세부는 한 번 따로 빼서 굴려야함
레인이 개드립처럼 하는데
진지하게 이등박문은 창시개명하고
상투 틀고
"내이름은 홍박문입니다."
이지랄 할걸요?
>>115 사이온지가 과연 런을 안칠까?
(존나 진지함)
아시아주의 좋네 콘
이 역사의 정한론: 대한제국에게 정복당해야 한다는 논리(...)
이등 -> 2등 -> 콩 -> 홍
완벽한 개연성
너는 오늘부터 홍박문이다 알았지?
아니 뭔 동양평화론이옄
막말로 지금 요시다 사상을 마개조하는 작업이 이토 주도로 일어나는 중일테고
여기에 안선생님이 끼어서 같이 마개조중일 가능성 존나 높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온지 까지 런칠 가능성이 높다니...
그시절에 진짜배기 연금술 돌릴수있는 또라이들은
솔직히 헬북아에
이왕가 밖에 없었고
(쓴웃음)
농담이 아니라 정황증거만 봐도 요시다 쇼인의 직계제자 안중근이라는 존나 황당한 드립이 나오기 일보직전 상황인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
뭐야 일제 이 중세만도 못한 용병국가는(...)
근데 일본 중금속 오염 어떻게 하려나요
여러분
현대가치 환산
약 500억의 현물
과
50억입니다
이걸 애국함????
일제 꼬라지가 일제 꼬라지가 가능한 진기명기(...)
새 산천은 황금빛이었다...!
막말로 해군도 조금 뒤면 매수가 가능해질걸요?
농담 아님 이거
얘들 육해군 감정이 여기서 터져가지고 충성경쟁 벌어질 가능성 더 높음 ㅋㅋㅋㅋㅋㅋㅋ
>>129 산업이 없어지면 됩니다(feat. 관동)
>>130 거기에 계속 충성하면 더 떨어질 각이 보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상 어장 흐름대로면 1908 런던 올림픽에 대한제국이 참가힐 수 있을까
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일본육해군이 다 대한제국 육해군이 되어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진짜 국뽕만으로 어떻게든 하려고 했던게 일본제국이었고. (쓴웃음)
까놓고 일본제국이 '실세'가 된건
이왕가의 배를 쨰고 나서임(진지)
지금 꼬라지가 일본정부가 눈치챈다면 다른거 다 빼고
해군에 들어가는 석탄을 모조리 압수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놈들 이거 몰고 그대로 인천항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저 사실을 주인공만 모르는 거?
이미 일본정복 끝냈는뎁숔ㅋㅋㄴㄴ
도리여 (만)반열도에 중국이 무역스피어가 들어올 각이 나왔는데
공주하나로 퉁칠수있으면
[진짜로 영국입장에서는 질질쌀정도로 싸게 먹힌거임]
>>144 좀있으면 관동대지진이 온다.(폭소)(
일제가 아니어도 지랄날 돈인데 하필 일제라
효과가 훨씬 크지요
이거 농담이 아니라 일본제국 해군육전대랑 일본제국 해병대가 인천 상륙해가지고
매수된 만주군 6개 대대랑 1개 사단병력이랑 같이
본토에서 상륙해서 진격하는 일본군을 진위대랑 같이 막을 각이 보여요 ㅅㅂ ㅋㅋㅋㅋㅋㅋ
차와
총이라는
최소한 도로 뺐길
가능성은 없는 현물화된
500억임
이걸 받고
지구상의
누가 애국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 막는 이유는 더 늘어나면 받을게 줄어서죠?(어이(
관동 대지진 이후 일본이 '닛폰'이라 불릴지는 넘어가고
관동 일대는 그냥 밭으로 만들고 동해 쪽에 집중하겠는데(...)
식겁한 일본 정부가 전쟁 스위치 누르면
일본 해군은 그 즉시 충성경쟁을 위해 도쿄 시가지에 육전대랑 해병대를 상륙시켜다가 총리대신을 납치해갈 것이고
그러지 않더라도 바로 인천으로 전 함대가 해군 가족들 태워가지고 런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군은 모르겠는데 일단 한반도랑 만주에 들어와 있는 놈들은 그대로 대한제국 가용병력이곸ㅋㅋㅋㅋㅋㅋ
>>148 더 환장하는거
영국제 암만봐도 [RN인데 아니라고 사기치는 대한제국 함대] 가 뺵업으로 서있을거란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축업도 할만한가 일본이면
사실 근데
이러면 너무
노잼이니까
적당히
이등박문-하세가와만
세뇌되었다는
전개로 가야지
>>152 백사병님 '왜' 총리대신을 납치한다고 생각하시는거죠?
[덴노를 감아야지]
500억 받고 애국할 사람이면 거의 예수나 부처급 정신의
소유자 이지요...
>>153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IJS이던 KIS 군함들이 있을 예정이고(진실)
전개를 위한 국가 충성도 강화라닠
그런데 데라우치의 뇌절이 있었다고 보면
지금 하세가와 이토 테그는 진짜일겁니다.
저러면 농담이 아니라 일본의 모든 유산이 대한제국에게 흡수되가지고
그 즉시 1티어 열강 말석으로 등극해 이탈리아의 좌를 강탈한단 말입니다
포텐셜 안 켜졌는데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기억합시다.
"다갓"(...)
와 사체형 일본 버프 너무 많이 하네요(?)
>>163 심지어 현 시점 흡수(?)면 동화 가능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사실 일본 산업 관동으로 갈려도 복구 안하고 그대로 1차산업만 해도 되요
어차피 화족들은 진정한 황제폐하께 충성 바치면 품위유지비가 나올테니(?)
아니 사실 홍삼 대금 만으로도 지금
일본은 깜깜이라서
여기서 일본 주요 정치계파
폭사 까지
집어넣으면
좀 그래
박문: 있었다고, 황금향은!!(?)
00년대까지는 이탈리아 위에서 놀다가
10년대 들어오면 흔히 말하는 5대 열강 그러니까 영독프러오 얘들이랑 같이 놀 군번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오헝보다는 윗선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수당한 군바리들: 엥? 열도에 산업? 우린 항왜라 그런거 모르는데?
막말로 오늘 저녁에 나오듯이
주인공이
영국제 총포만
영국 협력으로
조선에 밀어넣어도
일본은 끝임
>>168 그러면 저렇게 싼값에 풀린 홍삼이
청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그리고 이러면 가장 개그가
1차대전이 안터진다(진지)
우리 다같이 대한제국을 창구로 중국시장을 열어봐요! 식민지? 그거 걍 위신딸용으로만 남겨 ㅋㅋㅋㅋ
금본위제의 필연적인 공황? 아아 이걸 말하는 것인가? (존나 대충캤는데도 채굴량이 천만톤인 광산 '하나')
사실 여기까지 가버리면 어장이 10어장까지 못가고 끝난단 말이오 흙흙
적어도 30어장은 가야하지 않겠소!
고종이 그리되면 빌리랑 친하고 조지랑 사돈관계고 니키랑 이해관계 통하는 사이인데
귀남옹 당신입니까(?)
아아, 난 신성브리타니아 어장이 아주 좋아서 2개를 원한다오(미침)
1차대전이 안 터질수도 있다니 황금,홍삼,중국시장
조합은 역시 대단하네요...
인류는 영원한 벨 에포크를 맞이할 것이고
스페인 독감만 어찌어찌 넘기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는 영원히 그 낙천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변하지 않는 절대적 가치를 찾아내서 우주로 갈 거시에요
이거 농담 아님 ㄹㅇ
기승전우주라닠
저기 하늘로 가는 창문 밖으로는 영원한 프론티어가 열려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조용히 난로 앞 안락의자에 앉아서 이 시대를 즐겨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쪽이나 미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우주 별들의 바다
어장 메인루트는
한강 전투로 잡아야죠
메인루트로 일본 붕괴를 벌써 꺼내면
재미없잖아(?)
과연 군인에서 끝날까? 1908년에 올림픽이 '런던'에서 열리는걸 고종이 모를리가 없는데? 만약 대한제국이 참여하면 일본에서 귀화한 선수가 태반일듯
그렇게 누군가 달에 토끼를 기르겠다 하고 이시에게 투자받는 결말
말 나온 김에 말이지, 전작이 중단된 게 이 금괴왕자 썰을 사체가 못참아서인가 코기어장이 진행이 막혀서인가(철학)
장담컨데 저 루트 가면
디젤펑크와 스팀펑크 언저리에서 놀면서
한 10년대에는 인공위성들이 날아다니고, 10년대 말에는 인간이 처음 지구를 떠났으며 1920년대 중반쯤에 첫 우주비행사가 우주유영 하는 중일겁니다
달? 솔직히 20년대 말에서 30년대면 갈거 같은데 ㄹㅇ로
중원 큰손들이 유례업는 싼값에(...) 풀린 초고급 홍삼에 기겁하고 있을 가능성
세계대전 벌일 동력이 제2의 위신딸인 우주궤도 도달로 다 들어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디젤과 스팀펑크가 디스토피아가 아니라 유토피아인 세계라니... 오오 끌린다(?)
>>190 도리어 중원 물가는 유지될거임(...)
단지 미친듯이 중원 큰손들의 재산이 늘어나고
[그리고 귀신같이 아편 중독율이 떨어지는 미친효과가 발휘될겁니다.]
이거 농담아님.
디젤과 스팀펑크가 디스토피아가 유토피아인
세계라 저도 끌리네요(?)
아프리카 탐사하는것마냥 우주로 나갈 놈들이라 ㅋㅋㅋㅋ
이미 영국은 빅토리아 에이지 초창기로 역행했습니다
그들의 손에 들린 것은 조금만 개량하면 냉전기와 별다를거 없는 기술이고, 지상은 다 정복했으니 이제 남은 곳은...
>>195 제가 괜히 '영원제국' 각이라고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절대적인 가치의 부재를 어떻게 해결하는가가 벨 에포크의 핵심 담론이었고
결국 찾는데 실패하며 나버린 것이 광기의 시대입니다, 여기에서는 이미 영국은 해답을 찾았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니까 사상적으로도 새 시대의 선구자가 되었다는 거잖아... 진짜 영원제국인데.
영국이랑 독일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프랑스랑 오헝도 짐작은 하고 있을 겁니다
미국이랑 러시아가 지랄만 안 치면 됩니다 ㄹㅇ로
아에타리나 임페리움 ㄹㅇ로
아니 진짜 최소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고
중타가 영원제국임.ㅇㅇ
[그리고 하필 터잡은데가 웨일즈라서 브리튼 통합 용으로는 최강의 뭔가임]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라니
이거 꼬라지상 대독일안 다시 나오고 호엔부르크라는 혼종각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ㄴㅇㄱㄴㅇㄱ
이당시 미국은 호머심슨이라 지랄칠 가능성이
없진 않지요...
지금 전 세계가 활력에 요동치고 있음 ㅇㅇ
그게 전쟁을 암시하지는 않는데 버블조차 아님
솔직히 이 꼬라지면 혁명이 터지긴 터지는데
농담이 아니라 소비에트 연방 종주국 러시아제국의 붉은 짜르 알렉세이나 니콜라이 2세가각이 보옄ㅋㅋㅋㅋㅋㅋㅋ
황금의 나라로 하나되는 세계?!
긍정성을 되찾았다라는게 존나게 무서운 어휘고
절망과 공포처럼 잘 퍼지는데 저항도 안 받습니다
미국 이민간 아일랜드계 본토 역이민(아무말)
1머전이 터져도 높은 확율로 영국이 독일을 진압할거아 존나 웃길걸유?
스팀 디젤 유토피아 각이라니... 욘나게 마음에 들어.(!)
사체쟝이 없다
납치된듯 하다...
영국 이 있은 어느 큰손 : 빼갈게.
나매;;
그러니 노악을 잡아먹는거로.
긍정성 즉 낙천성을 되찾은 국가나 세계는 활력이
넢치긴 하지요
영국: 협상은 동맹이 아니니 우린 참전의무가 없다(?)
>>211 애초에 일어나긴 할까? 라는 질문이 있어요 ㅋㅋㅋㅋㅋ
끼엥!
노악의 맛 .dice 1 100. = 64
왜냐면 반도에서 일터지면 모두가 알거든
답없다고 아거
육사맛이라
사체쟝 말로는 미국발 대공황 터졌는데 영국이 '도탄되었습니다!' 해버린 이상 프랑스랑 오스트리아가 군수공업(...) 돌리면서 완화하고 있을거라서
1대전은 아무래도 일어날듯...?
솔직히 더썬에서 대충 라커룸같은 복장 입고 골든-딜x로 빌리를 3p로 조교하는 이시랑 조지 나와도 올게 왔다 받아들여야 하는 지경이샄ㅋㅋㅋㅋㅋ
>>219 아뇨, 터질각은 있습니다.
도리어 '응기잇' 사태가 아니라.
독일의 단독 폭주로 시작될수있어요.
[어느분의 인출로 인한 경제 붕괴 가속화로 인해서 시작된 폭주]
도리어 지금 일본 제국 은행에서 금이 쑥! 하고 빠지면
답도 없습니다.(아니진짜로)
'기동전 파트에서 딱 끝난' 1차대전 혹은
오스트리아가 프랑스랑 싸워가지고 터지면서
대독일 담론 나와가지고 헝가리 합중국이랑 독일권으로 갈길 갈 수 있다는게 가장 코미디긴 해요 ㅋㅋㅋㅋㅋ
독일이 먼저 프랑스 치면 다?행인데
프랑스가 먼저 독일 치면...어...
'협상'인데 선제공격에 빨려들어갈 의무...는 없을텐데
도리어 어쩃던 지금 본격적인 카멜롯 프로젝트 시작하기 시작하면
진짜로 돈 뺼 이유는 평범한데
점진적으로 뺴더라도
[뒤의 빽이 영란은행인 이상 독일은 뺴지도 못함]
아아 땡큐 써! 하는 빌리랑
대충 홍콩행 게이바같은 복장인 이시랑 조지가 더썬 만평에 나와도 할말없긴 할텐뎈ㅋㅋㅋㅋㅋ
>>230 일본금이 대한제국 금임.
이건 농담아님.
낄낄
이미 일본 재계와 외교가는 보디스내칭당했다...
일본 재계와 외교가는 대한 갔어(진실)
금이 없어서
1머전 터지고
어찌저찌 싸우다가
영국은 그냥 참호전 없이
[빠꾸없이 전차 투입 결행] 될 가능성 매우 높음.
주인공이 대놓고 탱크 찍어낼건데 ㅇㅇ
미국발 대공황 터졌는데 지금 카멜롯 시동 걸었으면
그 카멜롯 만드느라 영국의 '모든' 인력과 자재와 공산품이 빨려들어가고 있을텐데
그리고 그거에 대한 대가를 금(...)으로 주고 있으면
전세계가 공황일때 나혼자 호황 찍고잏는거 아님? ㅋㅋㅋㅋ
참호전 없이 바로 전차투입이라니...
아 그리고 이것도 크다
발칸전쟁에서 핏자 급발진
푸니쿨라 콘
제국을 지키는 세 가지 힘: 믿음 강철 화약... 스팀탱크!(!)
그리고 주인공이 백삼 - 홍삼 프로젝트 돌리면
[매년 최소 은 100만냥에서 200만냥이 고정적으로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 미친소리인지 다 아시쥬?
그리고 그 은은 죄다 영란은행에 "안치" 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랑 엘랑이랑 가치무치 참호레슬링하다가 피해통제하러 영국이 기갑끌고 오고
멈추는게 대전 비스무리한 무언가일 가능성 대다
에초에 카멜롯 프로젝트는 시공 삽이 뜨자마자 돈들어오는게 가능하다는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멜롯 시공에 금괴가 안들어가고 오로지 홍삼력으로 다 극복된다고욬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가 배신각을 보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ㅋㅋㅋㅋㅋ
전차라... 마크 시리즈가 아니라 영국맛 르노가 나오려나
그리고 에초에 홍삼의 효능이 정리되서 입증된다?
[지금 전세계에서 아편 중독자가 아닌새끼가 몇마리나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에네들 아직 '활명수' 풀지도 않았음(ㅆ발 이왜진)
주인공이 대충 개념과 레이아웃 제시를 해줄 수 있겠져
아 주인공이 설계에 간섭하니까?
참치가 배신드립을 치는 이유
이미 얘 프랑스랑 밀약중인데
이거 꼬이면 발칸전쟁에서 열강 최소 셋이 얽힌 진탕싸움 날수도 있으요
영국산 떠삼사라니...
솔직히 활명수 나오면
진짜 답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만
발칸전쟁으로 쁘띠세계대전 찍었었지(이마탁)
순무의 겨울및 온갖 염병이 나 배탈이 생활화된 동네에
활명수가 풀리면 무슨 사태가 일어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심환은 그나마 양반이에요?
존나 미친건 활명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랑 튀르크는 싸울 수 밖에 없는 운명이고
문제는 여기 영국이 튀르트랑 사이가 양호한데
정작 이탈리아는 프랑스 우방임 ㅋㅋㅋㅋㅋ
왕실에서 쓴 치료제 엌.
발칸은 세계의 화약고 이긴 하지요...
1차로 이태리가 리비아 쳐먹는데...흠...
의외로 지금 활명수가 찐텐 밈병기고.(쓴웃음)
그리고 스페인 독감은 진짜로 환자의 체력 문제인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멋들어질걸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헝이 이탈리아랑 친하냐 하면 그건 또 쌉소리고
루시는 발칸편에 독일은 오헝따라 반발칸임 ㅋㅋㅋㅋ
영독오오 vs 프러발이라는 황당한 게임입니다 이거 ㅋㅋㅋㅋ
어...레인형
스페인독감은 유감스럽게도 바이러스 자체가 개새끼인게 맞아요(먼산)
바이러스가 xx니 환자 체력 문제도 맞죠.
스페인 독감 특: 걍 영양사정 충분하면 언제나의 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치사율 10%는 보통이 아니라...
그게 '최초'의 독감이라서
존나 독한게 맞고
그래서 폐에 물차서 죽어요(...)
대전쟁중이라 초기 전파가 억제되서 망정이지...
사실 그거 미국발인데
대전이 안 나면 전세계로 더 퍼지는게?
스페인 독감은 악명이 높긴 했지요...
고열로 죽이는거 아니던가요
아 그렇지 메인은 폐수종이었어
중국발 미국발 영국발 있는데 셋다 몰?루 상태 아녔나
걍 d3 굴려야지 이건
>>266 인정 해요 ㅇㅇ
그런데 거기서 '마스크' 소리 하면 이것만으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발이고 스페인이 첫발표했다가 정설
답: 전염병 시뮬 어장이 아니니 넘어간다.
마스크로 셀단위 격리만 시키고
그리고 [노동강요]가 아니라 환자 격리만 시켜도
ㅇㅇ
[못잡음 저거]
마스크랑 개인위생 중시하면 원역사적 5천만명 사망자의 서너배 선에서 컷낼수 있음(진심)
다갓은 전염병을 몹시 사랑하셔서...
페니실린으로 치료 못함요?
근데 1대전이 나도
영국이 OTL만큼 미국산 물자가 필요할까? 카멜롯이 있는데?
바이러스는 항생제만으로는 안되쥬
>>283 애시당초 페니실린 만들어지지도 않은 레후
일단 한의학적으로 치료제찾기가 병행되려나요오
독감 치료제는 21세기에 나왔습니다
구체적으로 타미플루
식량은 사와야 하는게?
한약은 잘몰라서리
오히려 중국설일 경우 중국이 각성장가때문에 전 세계로 인간수출하면 문제가 커질 건이라
근데 이 시대의 사화긍정성이면 인종차별 드립 좀 늘어나는 선에서 웃으면서 넘어갈거라는게 또 호러고
아일랜드가 대개조 농촌이 되면 영국군은 식량 수입할
필요가 줄어들기 하겠네요
아일랜드를 개조합시다
막말로 거기 '청소' 하고 이민자 받어서 가득가득 체워도 문제없음 ㄹㅇ
이때 영국 인구가 4천만이던가?
흠...폐수종이 오면 대응치료 밖에 못하는데...흠...
일단 이뇨제?
스페인 독감은 독감증상 풀콤보인데다가
그 이전에 전세계를 휩쓸던(높은 확률로 독일발) 무기력증 뇌염도 고려해야 하고
아일랜드에 쌀농사지으려 들려나요
아 그러고보니 여긴 무기력성 뇌염은 확실히 연구되겠네
쌀농사 뽕나무심기 차묘목심기 인삼농사 약재농사 바쁘다바빠_아무말
폐에 물차면 일단 이뇨제 줘야하는데...
이뇨제가 1950년 개발이구마잉
보니까 급작스러운 고열과 페수종 콤보로 죽인다고 하던데
근데 주인공전생 직업은 무엇이려나아
>>301 일단 바이러스 감염 후 자가면역질환이 문제로 추정임돠
즉 바이러스 감염이 뇌까지 가는게 문제...
참고: 힛통의 파킨슨병 원인중 하나로 추측되는게 저 무기력성 뇌염이다
>>304 흠...폐수종은 면역 반응이라서...
흠...녹용을 먹이면 나을?지도?
그게 H1N1의 전주곡일 가능성도 있는건가요?
>>307 스페인 독감 감영 후유증 설이 있긴 함다
>>310 전후관계가 반대지 않던가요
뇌염이 먼저오고 스페인 독감이 연달아 온거로 기억하는데
근데 어차피 당대기술로는 알수 없어요
그래도 증상이랑 기록은 더 많이 남을테니까요 ㅇㅇ
>>311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염이 문제로 '추정' 됩니다
그리고 당대에 가장 흔한 바이러스 대유행이라서 이거 스페인독감 아니냐는 의견이 있고요
정답은 '알수없다' 임돠
쿨하게 인정하는거다, 아직 인간의 영지와 기술은 신의 힘을 이기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을
그러니 후대에 맞기는거다! (시체 포르말린 절임, 뇌 조직 보관)
이시절 개쩌는 낙천성 생각하면 ㄹㅇ로 가능한 이야기고
기열이 넘쳤지만 낙천성도 넘쳤던 시대답네요
>>308 그래서 이걸 계속하자면
녹용, 감초는 죄다 스테로이드입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는 극극극약의 만능 '증상완화제' 입니다
사유) 염증반응을 그냥 셧다운시킴
그래서 운이 좋으면...녹용과 함께 충분한 영양이 주어지면, 최소한 폐수종으로 죽는건 막을 수 있?을지?도?
흑흑 사슴들아 미안해
하지만 사람이 사는게 먼저지
녹용의 재료는 사슴 뿔이니 사슴이 멸종되지
않게 개체수 관리도 중요하겠네요
캐나다의 순록은 영국이 밉다
시베리아 출병은 시베리아에 사는 순록의 뿔을 위치이동하기 위해서-(?)
뿔난 나이트엘프를 잡아가는 휴먼 얼라이언스
진짜 철왕좌 등판하면 레알 지리겠는데?
의외로 멸종은 안될겁니다.
"에초에 그만큼 많음"
사체쟝사체쟝 사체쟝사체쟝 사체쟝사체쟝
.dice 1 100. = 67
근데 좆간지긴 할거같다
그저 수많은 현대산업에 이용되는 금속 부품들을 이어붙여 녹여 용접한 카멜롯의 옥좌
인간의 영지를 위한 자리
그리고 사슴은 농장 재배하면 그뿐이라서.
ㅋㅋㅋ
아 사슴의 개체수가 많긴 하네요
도리어 진짜 대놓고 지금 주인없고 광산없는 캐나다 산지는 죄다 지금 이시의 소유물이 될걸요?
시슴 시-슴을 늘려야 한다
거기서 그냥 녹용 을 목적으로 농장 조져버리면 순식간이잖아 ㅇㅇ
황야공 시
Wilderness lord Xi
좆간지나는데
베타 와일즈 하고 느낀점 : 컴을 새로 사야쓰것다.
Xi하면... 쵸큼... 핑핑이 같자나여... ㅎㅎ...
차액왕으로 .dice 1 100. = 38
사슴-인삼 수확및 재배 농-목장 ㅇㅇ
그리고 겸사겸사 [맹수 모피] 수급도 하고
긴급회피 .dice 1 100. = 96
노루...약해요
노루약 해요
젠장 구르기 무적 너무 쎄다!(?)
이렇게 말하니 진짜 ㅆ혐짤이네.
근데 솔직히 현대 리인액터들이 웃으면서 찍는 사진들 미래에 보면 웃길거 같닼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로마군이 치누크 강습부대를 운영했고 독일 국방군 복장을 한 게르만인들에게 패배했다 믿는 미래인이라니
고라니 모피는 어때여(아무말)
맹수 모피라면 설마 호랑이 모피도요?
지금 까놓고 카멜롯에서 녹용 한약 깔리기 시작하면
이야 스페인독감 레알 하드카운터겠는데?
>>346 늑대나 곰? 호랑이는 북미대륙에 읎잖아요.
어...카운터는 못칩니다
그냥 밥 충분히 주는걸로 해결되길 빌어야해요(...)
주인공이 '목장' 만든다고 하면
대놓고 거의 '주' 하나 사이즈로 통쨰로 사슴과 인삼 목장을 만들거라서 ㅇㅇ
그렇게 캐나다에 한국호랑이를 풀어버린 미친새끼가 나왔다고 전해진다(?)
호주에 토끼 푼 전적을 생각하면 킹능성 있어(?)
밥이 보약이다
고봉밥을 내놔랏
>>349 독감 병사들에게 잘먹이고 녹용한약 떙겨주면 말이죠
>>348아 북미대륙이라 호랑이는 따로 구해오지 않는한
없긴 하겠네요
로키산맥에 한국호랑이 풀어버리죠(사악)
근데 낙타나 고양이나 토끼는 일단 초?식 동물인데 대형육식동물인 코리안 빅 떼껄룩은 급이 다른 이야기인데 일단 생?각?을 다시 해보지 않을까(?)
물론
병사들에게 '충분한' 밥을 먹이는데서 알 수 있듯이
사기치지마라 이 영길리놈들아!(?)
>>356 하지만 개호주는 순?하고 귀여워요(?)
도리어 카멜롯 급식소 나오면
진짜 신박할겁니다.(쓴웃음)
이시가 결혼하게되면 '사자와 호랑이가 결혼하다'라는 만평이 나오지 않을까
아니 곰이 왜 님들 무사할거라고 생각하는거임
홍삼꾼들 : 저기 웅담이 걸어다닌다!
곰 : 꾸어엉!!!(살려줘! ㅈ간놈들아!)
영국 기술자:조선의 옥좌는 용상이라고 했지?
그럼 드래곤 쓰론이닷(깡깡)
돈맛 본 조선 포수를 얕보면 절대안됨...
그렇게 다른 의미에서 북극곰 절멸 계획이 펼쳐진다(?)
이시 아들이랑 엘리2세가 결혼하고나서 문장을 호랑이-사자로 바꿔도 되겠는데(?)
>>365 그렇게 되면 진짜배기 동군연합각인데 ㅋㅋㅋㅋ
뭐냐 이게 영-한 제국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근데 사실 스페인독감이 사상률로 사람 죽인거보다 못먹고 못자고 못마시는데 스페인독감까지 걸려서 죽은게 많(읍읍)
넝담안하고 천년제국각 레알 날카롭네양
본격 라이거 대량 양산
독수리 사자 호랑이 드래곤
사위일체
>>371 이렇게 적어놀으니 파워레인저 메카 변신합체 조합스러운
그리고 여기서 적룡 이라고 해서 뭔 팬드레건 - 알비온 왕조라도 개창하는거임?
라이거 양산이라니...
생식 능력만 해결되면 완벽하네요
아하 파워레인저는 영국 전통 애니메이션이 된다고(?)
볼트론 각이냐(헛소리)
이번 어장 반응이 뜨거워서 즐거우면서도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단문쟝이
참 그렇군요(?)
통합을 위해선 백룡입니다 휴먼
적룡은 한번 써가지고
해즈브로가 아니라..
영국 유명 토이메이커 뭐있더라(?)
원래 슈퍼스타는 빠와 까를 미치게 해요(?)
진짜 엘리자베스 2세 는 농담안하고 인류황제 각 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체어장이 매우 잘 불타오르니까 요상한 양반도 부나방마냥 날라오는거라 봐야지 ㅎㅎ
이게 아서왕 클레임을 쓸거면 그 아서왕의 적들이던 세력까지 그대로 물려받는데
백룡 클레임 들고오면 됨 ㅋㅋㅋㅋㅋ
지땁에서 사자 호랑이 용 독수리 합체로봇 만드는 미래(?)
이게 왕실 모독이야 창의력이 높은거야(헛소리)
앞으로 이세계선 파워레인저는 기본 4인전대 구성이된다..(?)
까도 없는건 팝의 신말고 이룩한적 없쟝(아무말대잔치)
그양반도 오프라 윈프리라는 까가 있었...
그릉?가?
님 가짜흑인이죠? 하는 년은
까가 맞다고 생각해요...
가짜흑인ㅋㅋㅋㅋㅋㅋ 워딩 천박한거 보소 ㅋㅋㅋ
가짜흑인 드립까지 치는 사람도 있다니...
아 정확히는
님 백인되려고 수술받았다 실패함?
드립 침...
사실
오늘 연재에서
다크호스라고 생각한 거는
고종도 고종이고
이등박문도 이등박문이지만
거 누구냐
에드워드-조지형제도 한번 굴려볼 타임이 됐다는 거지요
근데 이 세계선 버전 영국맛 파워레인저는 대체 무슨 맛일까(벅벅)
근데 에드워드는 어쩌다
유부녀 취향이 된 거드라(?)
가장 놀라운건 군밤혈통인데 잘생겻데.
보통 그런건
엄마 사랑 못받아서/어머니가 엄해서 일텐데
이것이 성계햄의 피..!!
사람이 유부녀취향 좀 할수도 있지(?)
샤아라고(?)
근데 에드워드는 조씨가 아닌데 조씨종친회네
아버지가 조 지오세 라서 그런가(음해)
쬬라고?
조씨종친횤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작센부르크 고타 혈통들이
대체로 연애 결혼이었는데
다들 결혼 생활은
막장이었다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 는 다른거 집어치고
좋은 어머니가 되기 보다
대영제국의 여황제를 택했으니까.
어째서 정략결혼한 테크메리 미래가 가장 밝아 보이지(?)
테크 메리는 장모님이고
얘는 로열 메리(.....)
아 로열메리
흑흑 양놈들 이름이 다 똑같아서 헷갈려요
흑흑 오늘도 달달로판은 없었다...
맛있는 순애찌개는 어디로간레후!
이러다가 가정교?사와의 불륜이 먼저 떠버린다!(헛소리)
실수로 장모님을 따먹어버리는(상어)
뭣(뭣)
오직 순애만이 답이며...!!
그러고 보면 요즘 잠은 잘 자는데 별개로 머릿속이 붕 뜨는 느낌이야.
하렘순애(메리와 시녀들)만이 길일지니
그래서 저 궁내부수장이 되어버린 가정교사는 대체 어디로 가지(철학)
잘때까지 두시간 남았는데
.dice 1 2. = 1 (1 사체워즈를 보자! 2 사체-만반도를 보자!)
가즈아아아아!!
기억할께!!!
블레이징 엔젤스 브금 듣는데
항공전
개쩌는 2머전 항공전이 필요하다.......(미침)
워플(?)
사실 배썬더가 희망이었는데
어흑마이깟
돈벌어서 만들어와요(?)
아삼 aa의 가정교사(?)양이 여기서 저에게는 너무 과분할ry를 시전했으나 윤허되지 않았다(?)
외부시선: 가정교사와 왕자의 달달한 애정교류
실제: 히히 일잘하니 넌 못가
빠져나가자니 너무 깊숙히 엮였고(?) 남자니 일에 치여죽는다(...)
물론 죽을 거 같으면 살려낸다(으아아악)
달?달?함?
???:아 홍삼 달다. 어라? 홍삼은 원래 단 거 였나? 히히 몰라 레후(실성)
왕실의 격(...)에 맞는 가정교사기 때문에...
왕실의 격에 맞는 가정교사면 보통의
신분은 아니지요
가졍교사 아가씨:(나는 왜 이런걸 배우고 있지)
상선: 집중해라!
백작가 영애? 한 그쯤? 아니면 더 위?
아무튼 보통은 아니겠지만 왕실의 시녀장(?)급의 업무를 예상하고 온것은 ry
조선식 궁중예절을
영국식으로 컨버팅 해주는 자문위원(?)
솔까말 황태손이라서 각오는 했긴 했을텐데, 설마하니 조정이 날아올 줄은 ry)
자문위원이 아니라 조선 왕실 소속임[?)
기대(?)해봤자 황태손과의 하룻밤이 끝이었겠지(헛소리)
하지만 조선 궁중 용어를 전부 영국식으로 컨버팅 하고 그들에게 그 용어를 가르치게 될줄은 몰랐겠지...
그 뭐냐 비서 아가씨는 이시의 로얄 미스트리스 혹은 대한의 다른 훈남이랑 결혼하는건 확정급인가..?
사실 잘 모르겠어요
너무 덩치가 커져서(...)
까말 다른 의미에서 보면 이황가 분조의 첫번째 주요 외국인 구성원이잖(...)
aa값하는 미남미녀라면 안햇을리가
??:(내가 왜 여기 있지)
왕립학회: 그래서 이 용어를 뭘로 번역해야 하오?
있기는 한데 가능성이 꽤 낮을거같아요
그냥 후궁으로 들여야져 뫄
이시 입장에서도 비록 소개받은 거라 해도 얘 아니었으면 그 촌동네 거지발싸개발음으로 황궁 문턱은 커녕 마당에서 쫓겨남(...)
일단 조선을 가장 잘 아는 영국인으로서
영국 정부에게 자문같은거 가끔씩 들어올거 같고
확정은 몰루?지만 아마 다른 아메리끼 졸부 아가씨 루팡 다이브 막으려면 로얄 미스트리스 자리에 누굴 박아둬야 여지가 없냐는 이야기가 나올수도 있는데
가정교사(앗삼):...그런데 왜 저를 보시는거죠?
뭐...조선 첫 영국식 레이디 학교 교장으로 임명해줘야죠
햇든 안햇든 대한 관련으로 진로 확정난건 확정.
그래서 쟤 말고 다른 로열 미스트레스를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 없음(...)
황태손이 원나잇 하는게 아닌 이상, '영란은행장이 첫만남에 소개해준' 황태손의 격에 맞는 가정교사...
런던 분조의 중책 중 하나를 맡길만한 사람이긴 하지요
본격적인 시녀장은 이런데에 준비된 영애한테 토스하고 그?나마 덜 부담가는 레이디 학교로 런하고 싶지 안ㄹ을까
지금 당장은 읍죠. 결혼후에 더 생기긴 하겟는데
격이 맞는가 아닌가는 둘째치고
이런 거대한 직책(?)을 예상하고 온게 아닐테니 위장이이이
말딸셔츠는 왜 내 어장을 안볼까
역시 공군이 폐지되어야한다.......
2년만에 저정도까지 진화할정도면
사실 본인이 보통이 아닌거임
그러니 저런 재능을 깨우쳐준 이시에게 감사해야(뻔뻔)
으에....
엣 아브아죠띠 이제 주말이라고 불금을!
이제 한계예요오오오오!!!!
라고 비명을 질러도 상선이 교육하면 교육할수록 어떻게든 굴러가서 엄살부리는 소리 말라며
더더울 구르는 루프가 완성되어간다
사실 이게 로맨스 소설이었으면 댓글에 아삼 vs 로열메리 진히로인 갈드컵이 매일매일 열렸을거야(?)
그리고 가끔씩 갈망자=상 처럼 예상치 못한 테크메리 미는 조씨종친회도 검거당하고(?)
하렘이어도 진히로인 지위는 중요하긴 하지요
핳핳핳핳핳(...) 이 모든게 포지-아그리-하이브 카멜롯에서 이루어집니다.(!)
자고싶은데 못자...
그렇다면 아브아죠띠도 히로인 경마(?)에 참가를
아 아냐 넣으셨지
아브님 토닥토닥
본격 로판국가 신성브리타니아(아님)를 기대하세요-
솔직히 말해
머릿속에서 대역소설 장면 뽑히고 있다
오오
어떤 장면인가요?
이시가 경복궁 후원서 할애비에게 마지막 절하는 거
말이 후궁이지 실제대접은 제 2정비 수준일거라.
까놓고 개국공신이잖아 저아가씨.
다른거 집어치고 저 아가씨 집안에만 농담안하고 백만파운드 들어갔을걸요.
애초에
환생자 문제 빼면
주인공이 다처제에 거부감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무히려 좋아(?)
저아가씨는 혼삿길 완전히 조진겁니다.
아니 영국 국왕이 저 어거씨 혼삿길 막을려고 들걸????
군밤이 상선에게 이걸 주라면서 양위서를 내밀고 상선이 울면서 나가자 이제 후련하다 하며 껄껄대는거
이토가 RR 보고 돌부처 되는거
등등?
자기가 총비가 아니라 진짜 후궁으로 들어가고 "자기집안 과 성명 인정"된다는거 알면
제 본가에서도 레알 광희 난무할일임 ㅇㅇ
다처제에 거부감이 있기에는 이시도 엄연히
조선의 왕족이지요
조선 왕실은 다처제니까요
까놓고 지금 분조 개조 공신 맞잖슴 ㅇㅇ
서열로치면 최소 3순위안에 들건데?
"너가 원하면 해 줘야지..가거라. 넓은 세상으로... 이 할애비가 손자가 원하니 해 줘야지..."
까말 환생에, 고종이 금이야옥이야 기른 손주면 궁중생활(?)이 익숙할 만 하지.
"수고했네. 상선... 이제 늙은 나 대신... 새로운 황제를 보필하게나..."
누가됫던 비와 빈궁(제3까지)난 원래 가팅 결혼하는게 원칙이고
그리고 내명부 쪽은 어찌보면 중전대행 한거나 다름없고 ㅇㅇ
"이루었도다... 이루었도다... 기쁘구나... 이 늙은 욕심쟁이의 욕심이 다 채워졌구나
..하하... 하하하.,,, 하하하!!!!"
어느 장면인지 알아보겠지?
으아악 아브님의 작가뇌가 굴러가고 있다
한 12시간 골골거리니까 살거같다 콘
저 가정교사를 곱게 지금 주인공과 다른 남자에게 '시집' 보내주는거 자체가
지금 분조 대소신료들과 영국왕실에게는 선택사항이 진짜로 존재하지 않음
(넌 아는게 너무 많아 콘)
영국황실은 그러려니 햇는데 분조서도요?
근디 이빨때문에 뒤질거 같은건 여전하다
크아악 누운니
저 아가씨가 진짜 '한미한' 가문 출신이라도
레알 답도 안나온거임 ㅇㅇ
물론 어느정도는 '로열 미스트레스'를 나쁜의미로 각오했겠는데
정식 후궁빈 으로 들어오는게 된다는거 알면
저 아가씨 본가에서는 진짜로 난리날거임. ㅇㅇ
어 하긴 냅다 빈 줘도 되는급이긴 할텐데
ㅇㅇ(...) 여기까지 해도 지금 이시에 대한 기밀정보(개인정보여야 하는데 신분과 맡은 바가 크다...) 가 너무 다수 싸였다.
>>499 저 아가씨가 왕자드랍떄 부터
사교 교육이라던지
[저 아가씨 편으로 외교판 에 갈 레이디 섭외 들어갔습니다.]
ㅇㅇ
[이게 중전(왕세자비)대행이 아니면 뭐죠?]
보안 때문에라도 안고 가야함.
에초에 저아가씨를 내친다는 결론 자체가 없습니다.
좋으나 싫으나 꼭 안고 가야할 사람중 하나임.
빈급이 해야할일이 맞네요...
이시 입장에서도 지금 정략혼 확정인 메리보다도 가깝고 익숙했던 사이임(...)
내칠 생각도 없으니 일단 안고 가야 하는데
예? 시녀장을 넘어 중전대행이 되었다고요?
네가 선택한 가정교사다 악으로 깡으로ry
진짜로 제는 곧죽어도 안고가야할 그리고 이시가 죽어도 자기사람 혹은 자기여자로 만들어야할 아가씨입니다.
돈퍼주는것도
사전에 사돈댁에 돈밀어넣는 개념으로 보면
이게 설명이 다됨.
막말로 헤이그 특사 외교 파트너 섭외
이게 중전 일 아니면 뭐지?(진지)
몰아서 봤는데 오늘도 기합찬 내용이다
오징어게임 상금 456억인데 550억에 너는 즉각 우승이다 하면 충성하는게 당연하지
조선왕실 관혼 관례상
이제 '후궁티켓 단 한개 남음'
문제는 저아가씨가 한명이 아닐수 있고 (폭소)
그리고 저아가씨는 나갈려면
진짜로 이시의 곁에서 귀신이 되거나
죽어서 나가야됨.
이건 영국왕실에서도 처리에 진지하게 동의할만한 일이됨.(진지)
아 묘사상 한명(앗삼)이긴 했는데 사실 영란 은행장이 두명 이상을 붙여뒀을 가능성(?)
가정교사 아가씨는 진짜로 음...
레알 독신 선언하면
"최소가" 대한제국 여후작 작위쯤은 받아갈겁니다.
농담아님
그렇게 꿈많은 처녀는 구중궁궐에 영원히 갇히게 되었답니다(?)
>>515 1차 엑소더스 당시의 사람들도 있을거니
진짜로 한명이 해도 문제긴 하죠
아마 아쌈 은 그런 레이디의 '시녀장' 역할을 자청하고 가장 높은 서열 1명이고
나머지 애들도
진짜 세손의 보위집단 애들이랑 결혼무조건 하는 쪽으로 밀어붙여야됨 ㅇㅇ
한잔해, 동방이국 황제의 후궁이면 엄청나잖아(?)
진짜로 분조 의 개조 공신인 이상
저 아가씨는 인생 조진거 맞음 ㅇㅇ
지못미.
가장 골떄리는거
[저 아가씨가 남작가도 아니고 기사작 가문의 고등교육만 받은 아가씨일경우]
진짜로 골떄려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가씨로도 에피소드 뚝딱임 ㅇㅇ
그 정도면 벼락출세를 넘어서 본인네들부터 야수의 심장이잖(...)
혹은 몰락귀족 가문 출신 아가씨도 나름 그림이 되죠?
>>523 그편이 어떤의미로 설득력 있고
그리고 레이디 섭외도 나름 학교는 명문기숙학교 나왔다고 하면
이게 또 말이되고(폭소)
저 아가씨 아버지는 난대없는 승작에 작위 부여에 진짜 테크노 브레이킹 해서 죽었을수도 있음.
어떤 신분의 귀족이어도 설득력 있긴 하네요
도리어 최소한 '언제든지' 짤라낼수있는
그러나 '적당히 유능한'
그런 존재를 박아넣었을겁니다.
사실 영란은행장이 저정도까지 기대하고 소개하지는 않았을텐데...
아삼아... 우짜노? 여까지 왔는데...
으에...
그리고 헤이그 특사들 파트너 소개시켜준거보니
>>524 이거던가, 아니면
>>521 이거인데 아버지가 공을 개쩔게 세워서 명성이 높던가..,
확실한건 지금 기밀 정보라던지 이런게 존나 날아다닐 금괴왕자의 측근으로 붙여준것인 이상
처리가 쉬운 한미하거나 적당한 가문의 여식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이유구요.
이악물고 중등위까지는 '처리' 할수있지만
명가의 아가씨는 죽었다 꺠도 그게 안되니까
아니 분조(레알로다가 브리튼 섬에 조선황궁 차려놓고 계획공단 만든대)
>>532 일단은 무조건 명문 여자 기숙학교는 나온 고급 교육 받은 아가씨인건 확실함.
막말로 '차기 황제가 티타임때 좋아하는 디저트'만 해도
기밀정보입니다(...)
고돌핀 스쿨, 퀸 앤즈 스쿨, 월딩햄 스쿨 등등
의외로 지금 분조에 있어서
가장 큰 핵폭탄은 저 아가씨가 맞음. ㅇㅇ
좋아하는 디저트 정보도 독살 위험 때문에 기밀정보가
맞긴 하지요(...)
왜냐고요? 좋아하는 음식에 독타서 암살하기는 효과 좋아요
당장 순종도(...)
2차 엑소더스 떄는
자연스럽게 '상선'은 저 아가씨를 진심으로 '내명부의 임시 수장' 대접 해주고 있을걸요?
순종은 독든 커피를 마셔서 몸이 많이 안 좋아지긴 했지요(...)
>>539 결정적으로 융희황제가 진짜 그것때문에 그꼴나서
현시점 궁내부 팀은 그문제로 발악할수박에 없음.
우짜노 아삼아... 빨리 벗어랴
아삼 이는 진짜로 ㅈ된거 맞음.(지못미)
벼락 출세는 벼락출세인데 원래 꿈꾸던 삶으로는 영원히 돌아갈 수가 없는(쓴웃음)
사실 이미 벗긴 했을텐데
아삼: 원나잇이라며 원나잇이라며!!!
이시: 어...선생님 미안...
아삼 본인 생각 : 시녀장이라니 출세한걸까요?
분조 대소신료들 생각 : 이야... 예비 빈궁님 내명부 수장일 잘하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7 이거 맞음 ㅇㅇ
그런데 아쌈은 그게 원나잇인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다 레즈야.
사실 시녀장이랑 내명부 수장이
아예 번역이 잘못된건 아닌데...
그...이거 분조야...
하지만 분조였쥬?
그리고 분조의 개창 공신이쥬?
내명부에서 못내보내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네는 자유의 몸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녀장이랑 내명부 수장은 역할은 같긴 하지요...
규모가 차원이 다르지만요...
아니 1차 기준으로 분조의 분조고(...)
이세 2차 와서 분조가 됐는데...그만둬! 이것마저 감당해버리면 돌아올 길이 없어!!!
저 아가씨가 무조건 후궁이 되어야 되는 진짜이유
[이제 내명부 공식 수장인 중전 교육도 본인이 해야됨]
웃으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조: spare government(...)
아 프린세스 로열 메리 전하의 교육도 당신이 해야된다고 아쌈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세로다
Zzzzzzzz
zzzzzzzz
그럼 나아중에 메리공주가 대한에 매너교육학교 만들면 거기 핵심실무진역할도 하겠군요
질투고 나발이고
자기 남편 선생님이고 자기한테고 업무적 선생님이 될건데
로열 메리 가 과연 아쌈을 나쁘게 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안잠? 나는 집안일로 못자는디
>>561 무조건! 안고 가야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밥이 너무 재밌어요(?)
>>557 영국에서도 단승 작위 하나는 무적권 나오겠군여
대한 황실의 일원이 되어버렸으니
죽어도 난 이시가 싫다 시전하면
저 아가씨에게는 존나 친절하게
자결용 독약을 제공해줄 사람이 너무 넘쳐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기어장을 잠시 잊을 정도로 썰이 뻑뻑하고 크리도 많이 들었어 ㅋㅋㅋ
ㅇㅇ/
대충 예상되는 시나리오가
영란은행장이 그해 레이디 양성(?)학교 우수졸업자중
적당히 가문 한미한 여인을 뽑았는데...
하필 그 여인이 TS 스탈린일지 누가 알았겠니...
>>566 더 골떄리는거 : 아버지는 대한제국에서 상속이 가능한 영지를 받을수 있다.
어찌보면 정난 및 개국 공신이니 딱히 영지를 받는다고 (명예직이긴 하지만) 이상할게 전혀없음.
아 그러네?
정난공신이네?????
그것도 1등급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아쌈 아가씨는 레알 시호 내려올만한 업적 딸한거 맞고. ㅇㅇ
정난 및 개국공신에게는 명예직 영지가 수여되긴 하지요
아 ㅋㅋㅋㅋㅋ 공신전이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속가능한 영지가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처가를 정난공신으로 올리고
처가에게 명예작 내려준다고
흔들린 이시의 정권이 절대아님.
레인형
>>571 시나리오는 어떻니까 ㅋㅋㅋㅋ
>>578 아주 높은 확율 가능함
그것도 몰락귀족이라
본인이 돈벌어야 되는 형편이면 더더욱 ㅇㅇ
진짜 고귀한 가문의 영애 꽂아넣은거면 영란은행장도 야수의 심장이라는건데
시종일관 저한테 왜 이러시는거예요 흑흑흑 다이스 였잖
>>580 그런데 그 아가씨가 진짜배기 개국정난 공신감의 TS 스탈린 그잡체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이 아가씨 기반으로 노동기반 여성운동 시작될수도 있고(농담아님)
자야지..ㅠㅠ
핳핳핳핳핳(...)
의외로 혼자서 가장 맛깔나는 스토리가 구성되는게
이 아가씨임 ㅇㅇ
일단 최소한 중국어 회화 및 필담은 가능해야 하니까 이걸 가르치는 학교였을거고
아삼: 저는 그저 몰락귀족영애일 뿐이라고요!
상선: 마마, 그렇다면 마마 대신 이 모든 일을 하면서 비밀을 지킬 여인을 추천해주실 수 있습니까?
시민과 인민을 아우르는 진짜 몰락 한 귀족가의 천애고아(혹은 편모/편부) 집안의 아가씨
그리고 남동생 하나 있으면 딱 그림 예술적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로가 그 대사)
(대충 탁군 돗자리파 3형제가 알고보니 유관장이었다는 진실)
>>591 대충 로렌드 고릴라인줄 알았는데
킹콩이었다는 이야기.
대답해라.
한 사람이 제국의 황손을 도와 제국의 황실을 잇는 다리가 되어주었는데, 이것이 큰 공이 아니라면 무엇이라 할것인가(...)
황금 고블린인줄 알았는데 황금 타이탄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봐도
남동생이나 오빠가 있으면
자동으로 취직당해서 귀신되는거 확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다시금 말하는데영
[괜히 소공녀가 인기 폭팔한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대역아니고 로판해도 되지 않음?
동방의 몰락하는 소국의 왕자인줄 알았는데
바리바리 싸온게 엄청난 금괴에 영약
이정도로
로판제국 브리타니아와 대한(ㄲㄲㄲ)
로판클리셰가 맞아요(진짜임)
그럼 가칭 잡아서
세인트 글로리아나 여학교 출신은 지금 아쌈때문에 강지로 분조에 죄다 취직당한 각이다 각 ㅋㅋㅋㅋㅋ
대충 학교 후배 알바 붙여준 은행장은 황자 한 명 때문에 불안에 떠는데(...)
러시아 풍 배경 로판이 영국 배경 로판은 색다르네요
세상 물정 모르는 이국의 왕자님과 몰락한 귀족의 여식 이누가정교사
캬 완벽한 로판서사 ㅋㅋㅋㅋㅋㅋ
이제 영국 1등 여학교는 세인트 글로리아나다...
꼬우면 여자 스탈린을 배출하시오
그런데 소공녀가 아니라 쟁취햇네 이 아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타트는 이거지
한바탕하고 침대 위에 누워있는데
옆에는 왕자님
그 옆에는 프린세스 로열
"이거 어찌된걸까....?"
역쉬-
능력으로 망명온 왕자의 비서 자리를 쟁취했더니
그 왕자가 제위에 오르면서 자신도 그 로열 미스트리스가 되어버린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돈벌려고 시작했는디 끝은 프린세스 로열과 기둥자매(폭소)
어... 웨일즈에 있으면 그 포지-카멜롯 근처가 되잖아(?)
진짜 아쌈 서사 죽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저시대에 아쌈 의 서사 모아서 전기로 출판되면 바로 밀리언셀러 각이다 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롤로그: 자고일어났더니 황태손님과 황태후님 옆이었다(?)
그리고 더 웃긴건
어쩃던 정궁 취급에 최소가 내명부 장관대행 차관 대접이얔ㅋㅋㅋㅋㅋㅋ
>>612 마침 카멜롯 예정지의 바로 북쪽에 있는 몬머스에 있어옄ㅋㅋㅋㅋ
"몬머스의 제프리"ㅋㅋㅋㅋ
핳핳핳핳핳(...)
>>613 500년짜리 로맨스 소재 완성(!)
진짜 정신차려보니 국제외교판에서 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아가씨의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어 빅토리안 메이드 전설 쓰겠구만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깃털달 암컷들이 발광하며 깃털 뿌리는걸
대놓고 면전에서 This is Kamelot! 시전하며 힐로 걷어차는 거 아님?
그..머냐 어찌됬든 선생님이기도하니 대한 특산품(홍삼,차기타등등)도 하사받았겠구만
아마 영국에서 가장 먼저 시식을 해봤겠졐ㅋㅋㅋㅋ
camelot이우
레인상
그녀는 메이드라기에는 너무 유능했다.
그래서 황후의 기둥자매가 되었어요(?)
뭐야 왜 기승전결이 안맞아요(헛소리)
로드 카멜롯(대한제국 황제의 이칭)
>>624 앜ㅋㅋㅋㅋ 메탈밴드랑 햇갈렷닼ㅋㅋㅋㅋ
>>622 이시: 선생님 이게 영국에서 먹힐까요?
아삼: 이건 ~~~하게 현지화 해야겠군요
>>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고보니 자신의 행적이 사관에 의해 죄다 기록되고 잇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아 승정원일기 모르냐곸ㅋㅋㅋㅋㅋㅋㅋ
훗날 조선왕조 실록 이시편 나오면 존나 닮고 닮도록 읽히겠넼ㅋㅋㅋㅋㅋㅋㅋ
앜 기록의민족!
이게 강제 위인화인가 뭔가하는 그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돌아갈 수 없는 비련의 여주인공(아님)
승정원 일기는 일거수 일투족이 다 기록되지요...
도리어 정혼자가 이미 있었다던지 혹은 본인이 출궁을 원하면
[최초의 대한제국 여관료 전설] 의 당사자가 될 가능성 매우 농후 ㅋㅋㅋㅋㅋㅋㅋ
아 대한제국 관료는 종신직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이시 따라왔던 사관이 다 기록해뒀을테니깤ㅋㅋㅋㅋ
그러니까 우리가 잡담판에서 목조는 다루가치고 천호장이니 백작급이고...하면서 끼워맞추는걸
이거를 아마 서양쪽 작위 컨버팅을 자기가 혼자, 아니면 많아봤자 후배들 몇명 데리고 했을텐데
아 아가씨 님은 닥치고 종 1품 빈궁 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힛 아무대도 못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오-컨버터
아니구나 정 1품이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평브(오늘도 평화로운 브리타니아라는 뜻)
종 1품은 귀인이었짘ㅋㅋㅋㅋ
암만봐도 종1품 빈궁이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지위봐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인형 솔직히 '누군가'는, 최소한 전주 이씨 가문의 이야기는 서양식으로 컨버팅을 해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러려면 최소한 가문의 비사는 다 꿰고, 뭐를 사교계에 까도 되고 까면 안되는지도 교육시켜줘야하고(...)
외국인이라도 퇴청은 윤허되지 않습니다(ㄲㄲㄲ)
최소한 '가문'가지고 태클걸린게 없다는거
그거 전부 누군가가 컨버팅해줬다는건데...
다이스가 신기하게도 죄다 '씀씀이' 문제고, '현대인 자격지심'이 문제였지
정작 영국 귀족들은 똥양인이라고 깔본다는 없었고
그러려면 아무리 왕족이라도 저 깐깐한 영국 귀족들이 '아 이정도면 명예로운 왕가가 맞군' 할 정도로 가문 썰을 풀었다는건데
>>643 그러니까 아쌈양은 죽어라고 갈린다 이겁니다. 실질 동품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제국 총리대신"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런데 한거만 놓고보면 진짜로 영의정 = 총리대신 급으로 개같이 갈렷잖아 저 아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영 교류의 최전선을 담당한 여자(왜곡 없음)
아 알겠다
아쌈아! 너는 문장관이구나!
적어도 (칸국,몽골유래)동유럽사 교수들에게 저아가씨가 자문받으러 다넜을듯? 컨버팅근거가 몽골사라니 오우야
지금 농담안하고 저 아가씨 몸값 무쟈게 높을거 같은데
문제는 상대가 끝판왕(왕자님)이라 닥치고 있는것 같곸ㅋㅋㅋㅋㅋ
도리어 진지하게 분조 터지면
저아가씨 왕가에서 인수하려고 들걸유?
저정도 능력이면 진짜 부르는게 몸값이긴 함.
그리고 분조와 국혼이 결정되면서 히히 못가
대한은 예로부터 빈공과가 있었도다_이왜진
평생 대영 or 대한 황실에서 벗어날 수 업ㅋ성ㅋ
전주이씨 가문사만 해도 몽골사와 깊게 역기긴
하지요...
와... 진짜 저 아가씨 진짜로 개 출세한거네?(헛웃음)
진짜 여대생 아님?
넌 영원히 자유으 모미 아니야
진짜 영란은행장 능력 개쩌네...
저런 여자를 어디서 구한겨(헛웃음)
As적으로 학교인맥이거나 선후배관계(!)
이시: 목조님, 왕가의 시조께서는 원나라의 천-호-장이자 다-루-가-치 셨습니다
아쌈: 천호장이랑 다루가치가 뭔데 씹덕아;;
이시: 천호장은 1000명의 가정을 책임지는자, 다루가치는 1000명의 병사를 지휘하는 자입니다
아쌈: 흠...몽골에서 1000명의 병사는 기본적으로 말을 탔겠죠? 그렇다면 기사단장이라고 해도 되겠군요
최소한 동아시아 사 혹은 언어학 석학 안되면
진짜 못할 업무긴 함 ㅇㅇ
>>662 그리고 갑분 만호장이 되며 급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몽골적으로 초원의 정병 1만은 다 말타고 활은 쏴야지(!)
생각해보니 아쌈 따라온 아가씨들은
지금 최소 2개 국어가 가능한
진짜배기 인텔리로 죄다 강제 진화당했는데?
아니 왜 여기서 여성관료진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동아시아사는 자세히는 몰라도 될 수 있어요. 근데 저거 컨버팅 하려면 오히려 유럽 역사, 특히 작위에 해박해야하고
심하면 로마기까지 내려가야할 수 있음(...)
대학이면 런던대 아니면 케임브리지네요.
옥스포드는 1920년부터 여학생을 받기 시작했음.
>>665 갑옷이 있는가? O
말을 타는가? O
명예로운 결투를 하는가? O
기사들이군!
기사 1만명과 그 가솔을 총괄하는자... 영주네 응
>>667 최소 대학교육 이상을 받았거나
혹은 '진짜배기 천재' 거나
이성계는 한때 변경백이었지요
아니면 귀국자녀(?) 출신이라던가
케임브리지 여자사범학교(Cambridge Training College for Women)로 세워졌다가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여학생을 공식적으로 받기 시작한 1947년 직후 1949년 대학의 일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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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케임브릿지 여자사범학교 출신이겟네요.
이게 또 점점 조합이 된닼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챗지피티야? 어이가 엢네
이시: 헤이 아쌈PT. 천호장을 유럽식 작위로 컨버팅해줘
아쌈: 검색중...검색결과 10명의 백부장을 지휘하는 Legatus, 100명의 기사들을 휘하에 둔 Solongus Order의 기사단장, 백작 등이 있습니다
번역기 성능 확실하구만(헛소리중)
솔롱고스 오더 ㅋㅋㅋ(!)
런던대 아니면 진짜 케임브릿지 여자사범학교 출신 ㅇㅇ
그리고 무서운건, 유럽은 보통 복수작위라서 저거 다 동시주장 가능함.
원나라의 Legatus이자, 솔롱구스 기사단의 그랜드마스터이자, 고려의 변경백인 이성계의 후손(?)
영국 최초의 여대는 케임브리지의 뉴햄 칼리지라는군요
UCL은 세상에서 전형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에게 평등한 교육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1826년에 공공 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878년, 영국에서 남성과 동등한 조건으로 여성을 입학시킨 최초의 대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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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고작 사범대 나온다고 해서 커버할수있는 능력이 아닌걸 볼떄
런던대학교가 존나 유력하군요
>>680 이게 뭐야 ㅋㅋㅋ 저걸 한 번에 다 가지고 있으면 병력이 기병만 13000쯤 나오겠네ㅋㅋㅋ
사체워즈 보고왔더니 참치들이 로판 무새가 되어있다
시티출신의 사별한 아버지를 두고 있다면
런던대는 어찌 어찌 들어간다면 들어갈수는... 있을려나?
흐음...
인종차별이나 이런게 상대적으로 적다면
진지하게 런던대겠는데?
기사 2만명이 동원가능하니 로판이 맞다...!!
>>685 아하 아버지쪽으로 영란은행장이랑 연줄 있나보네
마침 젊은 나이(45)에 죽은 재무경을 한명 아는데
처칠 아빠(...)
이야 신난다 밤새 떠들어도 졸리지가 않아 ㅋㅋㅋ
서양서 동양사를 가장잘아는 나라를 만듵고있는 가정교사아가씨_아무말
낄낄낄 꿀잼 낄낄
>>687 그러니까 영란은행장이 꼽았겠죠?
도리어 여자인데 장학생으로(혹은 그에 준하게) 했다던지
혹은 최초의 분조 개국당시에
아가씨가 대학생인데 대학교 등록금 벌려고 고수익의 직장을 찾았다고 하면
이상할게 전혀없음 ㅇㅇ
이게그러니까
이시랑, 이시 따라온 과거급제하고 역사 관심있는 선비 한명, 그리고 초기 실록 읽어본 노련한 사관?이 있으면 되는데
이 3이서 전주 이씨 초기 비사나 그런거 정리해서 넘겨주면
챗 아쌈PT가 자동번역 해줌(?)
진짜 자기는 공부 더하고 싶고
대학 등록금 벌려고 '험한' 일을 당할수도 있는
사실상 의 로열 미스트리스 겸임 가정교사에 지원할정도로
진짜 강단있는 여자라는것도 각이 나오겠네요 ㅋㅋㅋㅋ
이시_다루가치출신이였어
교사양_**교수님 몽골제국의 다루가치는 현대의 어떤작위급에 해당하는지 자문요청드립니다.
몽골사교수_**정도의 귀족가문이군요
이런 과정있었을것 갔당
정신차려보니 지금 분조일 하면서
정신 차려보니 동양사 대학원 코스 밟고 있음
핳핳핳핳핳(...)
동양학 학과가 따로 있는건 케임브리지네요.
현대 기준 런던대면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 언어문화교류학술원 (Centre for Languages, Culture and Communication) 이 있고요
실제로 이래저래 정신차려보니
왕실의 눈에도 들어서
이젠 진짜 자유의 몸이 아니게됫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왕실이라서 취직하기 전까지는 제대로 안알려줬을거임(...)
취직 전에 아버님 친구분이 소개해주는, 영국 초행인 유력 귀족 가정교사
만나고 나서 잘생겼지만 동양인
발음은 신대륙 쓰레기(...)
동방의 왕자님 시녀에서 동양사 전문가이자
내명부 수장이 되었네요(...)
해당전문과들을 찾아서 열심히 발로뛰어 정리했을건데 굉장하닷
으어어어 졸려 전 자러갑니다 모두 잘자요오오오
그리고 분조 초창기에는 카멜롯 후보지가 아니라.
런던에 짱박혀있었을거니까.
집세도 아낄겸 이 아가씨가 독종 모드로 동거형 가정교사 로 들어갔다고 하면 완벽하다.
그래서 저렇게 여러가지 가문 비사를 알게 되었고 이게 끝인줄 알았겠지만
말에서 떨어진거 기록하지 말라한걸 기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넌 튀어야 했어(폭언)
등록금에도 허덕대는 아가씨에게
런던 집세가 해결된다고 하면 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양문화전문가_(강제)
진짜 도망을 못가는 신세 ㅔ확정!
케임브리지 / 로열 홀러웨이 대학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도리어 아무래도 거의 아가씨랑 비슷한 형편의 아가씨들을 죄다 모아왔을거니까.
이야...
전원 대학생이라는 지옥의 루트였냨ㅋㅋㅋㅋㅋ
낄낄낄 그야 런던에서 대학생이 '품위있는' 집에 알바뛰면서...
>>711 저는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봅니다 ㅋㅋㅋㅋㅋ
침대서 옆에 같이 누운 와중에 비사 이것저것 들었구만
날 모욕할 셈인가, 돈으로 살 셈인가...
라고 말하기엔 너무 많은 돈인데 돈만 주는 것도 아니야, 명예와 신분도 줘(...)
ICL이 여자 받은건 16년 부터니까
케임브리지 아니면 RHUL 일겁니다.
그쵸 아마 혼자서는 감당이 안돼서 후배들중 똑똑한데 돈이 좀 곤궁한 후배 모았을텐데
그게 가신단이 될줄은 몰랐겠지...
진짜 이거 말이 메이드지
사실상의 당시 여대생으로 구성된
학술 집단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면 팔수록 이거 지옥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5 ㄴㄴ 사교계에서 자기소개겸 썰푸려면 가문 이야기를 알려줘야하는데
그러려면 이게 풀어도 되는가?에 대해서 검증을 받아야함
지금 야들이 포지-카멜롯 옆의 리멤브란서 콜리지아란 말이요??
University of London 이 icl 인가유?
저는 UCL로 보고있어서 ㅇㅇ
그리고 그 학술-레이디 인 웨이팅(시녀)가 헤이그 특사 파트너 되고? ㅋㅋㅋㅋㅋㅋ
>>721 겸 '영국 최초의 여성으로 이루어진 전문 학술 관료집단'
사실상의 유럽 최초 아님?
여성 전문 학술 관료 집단은
진지하게 태손이 질문하면..비성양이 발로뛰어 조사해서 정리해바치고. 처음부터 저비서양전공이 동양학과였음 교수다이렉트 가능했겠구만
대충 꺼라에 적힌 현대 기준으로 동양 및 문화 교류에 대해 다룰만한 학과? 가 있는 동네는
>>711 뿐이고
ICL은 여성 입학을 16년부터 받았고 UCL은 1878년부터 받긴 했는데 일단
>>71에는 업네여. 뭐 그때는 다뤘다고 하면 할 수 있겠지만
케임브리지는 19세기 말부터 여자 받았고, RHUL은 애초에 여대로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 : 메이드 일이 이렇게 힘든거였나...
이 모든건
그저 학비 벌고 집세 아끼려는 여대생의 알바였다...
아니 여기서 메지컬(학문) 메이드 할줄은 몰랏짘ㅋㅋㅋㅋㅋ
아쌈하고 대학 동창들은 학술업무,
그리고 그녀들의 인맥으로 들어온 메이드들
이라거나
늘 그랬듯 지체높은 집안의 메이드는 덩달아 버금가는 지체였다(...)
키야 맛있다...
사실 이미 이 시점에서 영-한 사교계는 반쯤 집정관화(...) 된 거라 봐야 하지 않음(떨림)?
의도하지 않은 가정교사양의 석박사각_아무말
그리고 로열미스트레스는 정실이 될수 없다까지 완벽한 로판 그 자체야(?)
아쌈은 처음엔 영어 교사 일로 시작했다가 저렇게 된 모양이고
일이 너무 많아지니까 동창들 추천해서 범위가 아주 그냥 막 그냥
이라던가
시녀들에게 업무지시를 하는게 아니라
서류와 씨름한다는 소소한 차이가 있음(이왜진)
지켜보는 상선들: 이분이죠? 이분이네
이시가 부릅니다. 빙공과_빈공과~
단순한 시녀는 또 영란은행장 쪽이 알선하고 이시 처음에 따라왔던 상궁들이 감독했겠져
anchor>1597054079>737가장웃긴것 : 직위가 일국의 총리대신과 동급
그리고 상궁들도 졸지에 학문과 영어공부 해야되는 진짜 지옥도라서 ㅋㅋㅋㅋ
초반엔 단지 매너,언어,문화교사였을 뿐인데..
그리고 그 상궁들과 메이드들 처우에 대해 논하는 아쌈(?)
가난하지만 당찬 몰락귀족 영애가
잘생기고 돈많은 이국의 왕자를 만나는데...
와 로판클리셰 그 잡채(팝콘)
그야말로 로판클리셔 그 자체네요
도리어 학술 메이드 아가씨들이
진지하게 연구비용 스폰해달라고 하면 쾌척해주는 왕자님까지
진짜 완벽하닼ㅋㅋㅋㅋㅋㅋ
로열 매리지 전에는 아쌈이 문자 그대로 안주인 맞았네 응…
암만 봐도 이건 내명부의 주인(대행)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
>>747 왕자님의 가정교사에서 로열미스트레스가 되고(하략)
영지를 받았다
그 사이에 있던 수많은 서류들은...!
한잔해 호라노젠젠은 특성상 아니잖아(이왜진)
아쌈 : 으아아아악!!!!! 더이상의 서류는 싫어!!!!
김상궁 : 마마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아쌈 은 프린세스 로열 메리 전하는 보고 절망했다.(나이 11짤)
여전히 내명부 처결은 그녀가 하여야만 했다.(묵념)
황후 메이커 시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부시선: 와 로열미스트레스에게 영구상속되는 면세 영지를 수여하다니 엄청 사랑하나보다. 아니면 여자가 마녀던가
응...여자가 마법을 쓰긴 했지...
가정교산데 수상하게 행정서류를 더 많이 작성하는 아가씨
도리어 아쌈은 진짜 남동생 하나있으면 정말 완벽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왕실의 그 ㅈ같은 예법에 조선의 구중예법까지?
애 죽는다(아무말)
대한 황실 예절을 가르치는 상궁들과
그들에게 영어와 영국 사회에 대해 가르치는 아쌈
그리고 로열 매리지 이후엔 프린세스 로열에게 대한 황실에 대해 가르치게 되는데
>>759 가정교사인데 만년필도 모자라서 붓을 예술적으로 쓰는 아가씨.
로열 매리지로 일이 배로 늘은 아쌈
불쌍하오…
완벽초인화(강제)
>>762 결혼식날 아쌈의 죽은눈이 예술일것 같앜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하게 경제자문과 역사번역도 잘하는 아가씨..
아쌈: 로열메리 공주님, 당신의 부군이 되실 이시 황태손님은(대충 작위 설명중)
>>765 살기위해 동기동창과 선후배들을 이 지옥의 내명부로 끌어들여야만 살수있다.
하지만...
로열 메리지 이후에는
[끝판왕 카멜롯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아쌈 : 살려줘...(살려줘)
그리고 일이 몰릴수록 아삼은 대한제국 중흥공신 순위권 최상위 확정(ㄲㄲㄲ)
경제자문도 그 일차로 해당업무의 급체크는 이아가씨가 할것같구만..
>>770 솔직히 상속가능한 작위에 공신전 받는다고 해도
대소신료들이 통촉드립 못한다는거 ㅇㅈ?
ㅇㅇㅈ
그렇다. 아쌈은 탈출한 것이다...한반도로...레이디 스쿨 원장으로...
왜 스스로 나올 수 없는 함정으로 걸어들어간걸까요(철학)
통촉 드립 치기전에 바로..
아쌈:(삿대질을 하며) 당신! 내가 런던에서 당신이 밥못얻어먹고 잇을떄 분쟁 해결해준거 생각안나요!
신료 : (ㅆ발)
정신차려! 너 거기 들어가면 못나와...!!
이상한 투자가가 태손에게 붙거나하면 영란쯕억 알리는것도 이아가씨가 할것아닌가아
통촉드립이 아니라 서류를 가져다 드리겠져 콘
>>774 그런데 개그포인트는 그 레이디 스쿨 혹은 대학 짓는게
진짜로 '중전대행'일에 비하면 진짜로 놀면서 하는거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 아직 2년밖에 안됐는데 호구 낚으려는 사기꾼을 조선출신이 벌써 눈치깠을 리는 없고...
어쩌다보니 타국스파이색출보고도 이아가씨가 하게되는데..두둥
더 골떄리는거
왕자님 : 중전은 아무래도 미국의 부잣집 아가씨가 좋지 않을까
아쌈 : 정신나간 소리 하지 마세요 왕자님.
Q. 그러니까 뭐에요 이게
A. 김비서요
그리고 이 보고를 꾸준히 에드워드는 받고 있었으니
에드워드의 반응이 납득이 된닼ㅋㅋㅋㅋㅋ
진짜 개그 포인트 : 솔직히 아쌈이 들이댓으면 중전은 아쌈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한자 조사요청보고서같은거 작성해서 영란은행에 제출이 특기일듯
>>783 아쌈: 왕자님에게 고작 미국 촌놈들의 돈많은 골빈년은 아까워요!(객관적 팩트다)
이시(현대인): 칭찬 고마워요(이거 그린라이트지?)
타국스파이 색출이라 특히 미국스파이들이
많이 색출되겠네요
김비서(실제로 사장과 끈적해질 수도 있다)
아쌈이 미국 재벌녀 소리에 지대로 돌아버렸으면 그날이 서역인 중전 들이는 날이엇서!
근데
>>788은 현대인적으로 존나 그린라이트잖아...!!!!
그러니가 아쌈이 중전이 못된 이유
왕자 : 니가 내 마누라 해주면 안됨? (안되겟지?)
아쌈 : 되도않는 소리하지마세요 왕자님(나같이 한미한게 무슨수로... 황제된다며...)
왕자 : 그러니 미국 재별 집 딸내미나...
아쌈 : 무슨 소리에욧! 더 좋은 여자 많다구욧!(발암)
왕자 : 격려 고마워....
색출이야 그국기정보원에서 하겠지만 최초수상한자신고전문은 그아가씨일것이 분명하지말임다.
아쌈의 실수.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인적으로는 아쌈이 먼저 유혹한거야...!!!
여대생 누나가 고2핝데 가정교사 해주면서 그러면...!!!
아쌈 : 이건... 로열 미스트레스 로서 왕자님께 밤자리의 기술과 메너를 가르쳐 드리는거니까요
이시 :...어?.어? 어!
(그리고 다음날)
아쌈 : (몸을 추스리며) 이건 원나잇이니까요 마음에 두지 마세요
이시 : (벌게져있음)
그리고 밖에서
김상궁 : 마마 나오셧습니까.
아쌈 : 네?
그렇게 로-얄 메리지와 꼬꼬마 공주님을 모시게 된 아쌈은 후회했다.
자기가 결혼했으면 일이 안 늘어났을텐데...! 라고
핳핳핳핳핳핳(...)
2차 엑소더스 이후
상선/시종장 : 다(茶)빈 마마 십니까 많이 들었사옵니다.
아쌈 : 네??!???!?!?!?!?!
>>797 지엄한 조선의 법도에 따라 한 번이라도 했으면 빈이여-
넌 자유의 모미 아니야 요태카지 그뢔와꼬- 아페로도 계.속.
케임브리지는 20세기 중반까지는 여성에게 학위 수여를 안했으니
RHUL 아니면 UCL이겠네요.
고2한테 과외해주는 여대생 누나가
고2가 흑흑 난 수능 ㅈ망할거야 하면서 쭈구리할때
내가 아는 ○○○은 그렇지 않아! 너는 분명히 최고의 대학을 갈수 있어!
이러면 솔직히(하략)
케임브리지에서 학사 과정을 밟았을 수는 있지만
학위는 RHUL이나 UCL에서 땄을겁니다.
그리고 사태의 심각성을 꺠닳게 된 순간
상선 : 마마 드시옵니다. 모두 기립....
아쌈 : 아 됫어욧 빨리 앉아욧! 오늘은 회화 기본을 시작할게요
(존나 필사적으로 눈으로 익히고 필기하는 학도-재상들)
진짜 아쌈 이야기만 해도 진짜 로판 소설 뚝딱이넼ㅋㅋㅋㅋㅋㅋ
입학했다는거 자체가 경력이기에 아예 학위가 없을수도 있고요
물론 나중에 캠브리지가 눈치껏 명예학위 주겠지만(...)
>>808 노악님 진짜 보면볼수록 초랄 개그 아닙니깤ㅋㅋㅋㅋ
아쌈도 로판여주로 어울리는 인물이긴 하네요
강제로 유능해짐(ㄲㄲㄲ)
>>807 반대로 로열메리 쪽에서 보면
원치 않았던 정략결혼이지만, 만나고 보니 잘생긴 이국의 왕자님.
그리고 왕자님의 가문과 문화, 예법을 알려주는 가정교사언니가 새로들어왔는데
알고보니 그 언니가 왕자님과 끈적한 관계를?!?
이렇게 시작하는 로판좀(?)
아 젠장 왜이리 맛있짘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존나 팝콘 씹는중)
그야 로판물 원본시대고(?)
도리어 급하게 연락온걸
제대로 외교가 대응 될정도의 레이디 섭외 가능햇다는거 보면
진짜 아쌈도 난년은 제대로 난년임 ㅇㅇ
생각해보니 진짜로 영란은행 핫라인이네 아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저 이국의 왕자님이, 돈도 많고 로맨틱해서 현대인적으로 기념일(약혼 100일, 1주년등)마다 선물을 줬고
가정교사 언니는 피곤하고 바빠보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쿨계열미녀라 친해졌는데
어느날 둘의 밀?회?를 목격한 15세 소녀가 해야할 일은?
이 와중에 어느정도 이상의 스텔스를 친거 까지 염두에 두면
어...어음...어....
지금 '돈'을 더 받는 조건으로 정보 통제와 정제도 햇다는거죠?
안 할 수가 없지 일거수일투족이 기본적으로 기밀사항인데
그쵸그쵸. 일부러 돈많은 호구 이미지를 아쌈이가 '코디' 했을수도 있죠
>>818 설마 그 소녀가 로열 메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남?편 오?빠 방에 가봤는데 가정교사 누나가 침대서 방아를-(이하략)
진짜 영란은행장 도의 쩌넼ㅋㅋㅋㅋㅋㅋㅋ
와 에프터케어 완벽한 처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래 언니 ㅇㅇ
암튼 그래서 언제 만화화되나여!(아무말)
>>824 더 웃긴거 : 피임하고 첫아이는 공주님께 봐야한다고 말하는 가정교사를 본 소녀의 마음은?
아마 여대생 가정교사인 자기한테 '계약금'이랍시고 '금화' 주는 꼬라지를 보자마자 아쌈이가 영란은행장한테 핫라인 걸었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ㄲㄲㄲㄲㄲㄲ
은행장님! 이분 금전감각이 이상해요!!!
(그렇게 6974분의 회의 후)
좋아 앞으로 이시 너는 돈많은 호구다
아쌈 : 공주님에게 봐야 해요(피임을 하며)
왕자 : 미안...
아쌈 : 빨리 공주님이랑 자손을 봐달라구요.... 아... 허리 내일도 강의가야되는데...
감솸다 무명참치님
윌리엄 미들턴 캠프벨?
현대인 갬수성이 노터치를 외치고 있다! 4년은 더 고생할 것!
처음에는 좀 비웃겠지만
저 주머니속 돈이 화수분인걸 귀족들이 알게되면 그 재력을 두려워할거고
아무도 업신여기지 못할테니까요 ㄲㄲㄲ
>
>>828왕자(현대인 감각) : 음... 급료는 이쯤하면 됫고? 아 대학등록금 얼마지?
아쌈 : xxx 파운드인데요?
왕자(현대인 감각) : 원래 공부에는 돈아끼는거 아니야.(금화주머니를 건네주며) 등록금 하고 되겟지?
아쌈 : (오늘 난 처녀를 잃는건가)
아쌈,메리지
그야말로 양손의 꽃
ㅋㅋㅋㅋ(...)
아마 진짜 현대인 감각으로 대기업에서 학비 지원해주는 감각으로 등록금 대준걸
아쌈은 진짜 오늘 밤에 죽겠구나 생각하고 육탄 공세 걸었다에 한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7 금화주머니를 책상에 올리자마자 기다려달라 말하고 속옷하고 월경 체크하러 갔다에 한 표
가정교사 겸임 메이드 일이라고 해서 왔는데
알고보니 로열 미스트레스 였습니다의 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게 빈궁으로 가는 짤없는 직통라인인줄은 몰랏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0 하지만 안건드려서 오히려 당황했을것
그야 현대인이 전생하고 첫 여자가 여대생 스폰하는거면 그건 애초에 싹수 노란 새끼임(폭언)
>>841 더 골떄리는 점
아쌈 : 네??? 이미 받았는데요?(등록금 명목으로 받은 존나 많은 금화를 생각하며)
왕자 : 응? 그건 그거고 주급은 따로지?
아쌈 : 네??????
원래는 휴학할것은 정신차려보니 풀 강의 받고 졸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의 권.
이시: 히히 조건없이 가정상황이 딱한 여대생한테 장학금 대는 황족이라니 이래서 장학금 주는구나!
아쌈: (얼굴보고)그래 이정도면 로열미스트레스도 나쁘지 않겠지
연말, 기념일 보너스 받았는데 등록금은 당연히 따로 챙겨줘야지? 소리에 아주 그냥-(이하략)
>>846 아쌈 : (금화 주머니를 보고) 햐... 진짜 신사들 처럼 심한거 당학겠네...(한숨쉬며) 어쩌겠어...
그러나 아무일도 없었다.
아쌈 : (손톱을 물어뜯으며) 왜??? 왜??? 왜???? 아니 왜???? 이쯤되면 험한일이 있어야 되는데 왜?????
참고로 그당시에도 영국신사는 정말 레전드로 유명했다. "그쪽 의미로"
아쌈은 결국 본인이 불안감을 못이기고 덮쳐버렷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신사(의미심장)이 탄생한거군.
첫날에 개인실에다가 등록금까지 받고 나서 그날 밤 각오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일도… 없었다…!
ㄹㅇㅋㅋ 안 건드렸으면 아삼 보기에 장학금이 장학금이 아니라 마지막 급여처럼 보이쟝ㅋㅇㅋ
>>850 그리고 상상이상으로 순둥한 성관계라 본인이 당황했다고 전해진다(?)
고작 주인님이라고 부르라는게 끝이라니 현대인의 상상력이 빈약해서 미안해!(헛소리)
>>853 도리어 주급을 금화로 박아주는 고용주(왕자님)이면 진짜 불안해 죽는게 맞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상궁은 존나 뽐뿌질 할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슬 눈붙여야겠군, 그래야 내일 어장을 보지(!)
애초에 동양의 왕자에게 가정교사(의미심장)으로 가는거라니까 각오를 했을텐데 말이져 ㅋㅋㅋㅋ
아쌈: 그만둬...나한테 난폭한 짓을 할 생각이지? 에로 동인지처럼!
이시: (뭐지 변태인가)
저도 자러 갑니다ㅏㅏ...
메이드하램순애 콘! 팔아버린 동기들과 메이드복 입고 침대서-(이하략)
상궁 : 오늘은 회임이 힘든 날일찐데...
아쌈 : 아! 임신하면 공부하기 힘들어요!
상궁 : 왕실의 씨는 자고로 넉넉한게-
아쌈 : (입술을 꺠물며) 사생아를 낳을 생각은 없어요.
상궁 : 그럴일은 없을것이옵나이다. 마마(진짜 없다)
아쌈 : (로열미스트리스의 끝을 알고있음) 위로 감사해요.
잘자요~
저도 자러 가겠습니다
잘자요-
아마 첫날에 개인 침실에 개인 집무실?까지 받았을거고.
>>860 맙소사 라꾸라꾸까지 만들어서 서류업무를 시키다니 아쌈 이 무서운년...!!
안녕히들 주무세요//
영어와 예절, 그리고 밤일을 가르치는 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더니
방 두개와 전담 시녀가 붙었다.
아쌈이 당한 난폭한 짓
1. 통번역 및 교육
2. 서류처리
3. 외부 연회 및 대외사 관리
4. 투자처 조율 및 거름
5. 정보 수집 및 파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중전마마 그잡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식이) 확대되고 (서류에) 덮쳐진 아쌈쟝...힘내...
>>868 그리고 본격적으로 분명 내부자들의 회의에
강제로 참석함
왕자 : 회의 시작하지- (한국어)
아쌈 : (여긴 어딘가 나는 누군가)
>>868 를 보고는 에헤이 조졌네 이거
하다가
>>869에 메챠쿠챠 당한 끝에 결국 동문들 수소문해서 끌어들임
도리어 대소신료들이 자신을 보고서는 깍듯이 인사한다.
문제는 자신이 입고있는 옷이 메이드 복이라는 희대의 개그 상황.
>>871 다른 모든 인원들: 너가 없으면 우리끼리 아무리 얘기해봤자 인맥이 없어서 실행이 안되요...
진짜 주인공 꼬라지 보니 레알 런던 호텔급의 건물 하나를 통쨰로 인수해서 쓰겟넼ㅋㅋㅋㅋㅋ
더 웃긴거 : 내명부 숙수들이 직접 요리해서 상을 올림 ㅋㅋㅋㅋㅋ
아무리 금괴왕자님이 돈이 많아도
그걸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양만큼 주는건 존나 힘들다.
뇌물의 신 원균을 생각해보자(?)
즉 이시의 인맥확장 자금투입원(미래용어로 전문 로비스트라고도 한다)은 아쌈이다
ㅅㅂ 타이틀이 몇개야
그냥 김비서라 하죠(?)
호텔이 아니라 아예 저택을 하나 샀겠죠
아하 런던행궁 만드셨다고
>>877 에초에 분조 신료들도 이미 군밤이한테 보고 했을걸요
신료들 : 황세손께서 참한 아가씨를 빈궁으로 들이셧사옵니다!
군밤 : 증손주!!!! 손주야! 할애비가 힘내보마!!!!
군밤 : 대통을 이어야 한다! 대통을!!!! 빨리 집싸거라 상선!!!! 짐싸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벌써 여자 만들었다는 소리에 군밤은 광속으로 눈돌아갓을걸욬ㅋㅋㅋㅋㅋ
>>881 가문의 격은 높지만 아버지를 조실부모하고 곤궁해졌음에도 당차게 학문을 배우는 참한 처자로...
마침 켄우드 하우스가 1906년부터 매각을 시도했다는데요.
도리어 진짜 군밤이 입장에서는
손주가 너무 유능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만들 각도 만들어
중전은 대영제국의 공주를 얻어와
와 ㅆ발 이거 나열하고 보니 진지하게 군밤 풀각성 사유 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선 편으로 지금 보고받으면
군밤 진짜 기를 쓰고 존버모드 ON 되겟넼ㅋㅋㅋ
아침에 일어난 사체쟝이 뭐라 평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개쩌는 로판다이스에 풀발한 참치들이라 생각해주세요(?)
아 이걸 어떻게 참냐곸ㅋㅋㅋㅋ
과연 아쌈이는 군밤이가 죽기전에 원자를 생산할 것인가! 미션.
스타트!(헛소리)
군밤이가 내가 죽을떄 죽더라도 증손주는 안아보고 죽는다 마인드로 이악물고 버틸거 같은데용?
이러면 임신한줄 모르고 조선 가는데 배에서 배가 부풀어오르면 된다
이시 아들이랴 증거요? 마마님 조신가는데 옆에 사람이 없겠냐...
켄우드 하우스를 통째로 샀다고 하면 되겠네요.
TMI)노팅힐 촬영지임
미안하다 이시야! 넌 아내(아님)가 임신한줄도 모르고 혼자 배태워서 시아버님께 인사보낸 쓰레기야(헛소리)
>>893 아 원작 소설 베이스 영화.
1999년작 영화는 아닙니다.
군밤이 지금 하는 행동 생각해보니까.
지금 군밤이 생애 중에
유일하게 판이 제대로 돌아가는 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행궁이니 ~~Palace로 개명당할테고...
원역에서는 1906년부터 매각을 시도하기 시작해서 1910년에 러시아의 대공이 임대했다는데,
여기서는 아예 이시가 샀다고 하면 될?듯
굿굿굿
그럼 저기가 행궁이고 주변에 따라온 시위대 일부랑 관료들이 살게 되겠구만
조지5세와 퀸메리가 14년에 파티에 초대받으면서 방문하기도 했다니까
임시?행궁으로는 충분한 규모 아니었을까 하고
>>901 그 사람들도 다 저기 살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그 저택을 지른걸로 나름 이름을 알리기도 하지 않았을까 하고
>>901 지금은 보안과 언어 문제로 다같이 있는게 맞다고 봅니다. ㅋㅋ
일단 그건 추후 알아내야죠 뭐
근데 왕가인거 치면 안전을 위해서라도 주위를 확보해야하니...
도리어 주변에도 죄다 사들이긴 했을테니가요
아니면 정원을 마개조 했겠쥬
'조선식'으로
막말로 저기서 한국식 정원 구성하면 그것도 나름대로 호러가됨.
창덕궁 후원 수준으로 만든다고 생각해봐요
그거 진짜배기 돈지랄임.
한국식 정원(비원) 만들면 진짜 공포물임.
키야아아
반도식 돈지랄의 끝판왕.
으어 저도 이제 기절합니다...
문제는 저게 죄다 '자연석'을 깍아서 만든거에
그리고 나무는 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한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잘자유
저거 아쌈이 보기전에 먼저 만들면 아쌈이가 영극이랑 융합해야하는 요소가 하나 더 추가되는(아무말)
저도 슬 기절합니다.
>>917 아쌈이 봐도 문제 안봐도 문제 거기다 온돌깔아둿으면 더 골때림.
안녕히들 주무세요//
사체쟝을 핥는다
.dice 1 100. = 39
모오닝. 아따 새벽에도 다들 불사르셧구만.
엌ㅋㅋ 로열미스트리스 이야기 ㅋㅋㅋㅋ 야 이거 책으로 내면 대히트 각이다 각.
수렵피리왕
.dice 1 100. = 83
(도다닥)
아니 수렵적이라고! .dice 1 100. = 12
(대충 찡오소재로 롹앤롤짤)
모닝
나도 어제 집에 일있어서 1시반에 자서 5시반 기상...
기사아앙
그러고보니 이시와 로열메리랑 다이스 돌린건 어디에 있나요?
일단 본 어장 끝...쪽이던가?
찾아봐야겠네요
모닝
본어장에는없고 잡담판 타고올라가면 79/79연리지 하나있지요오
모닝
>>935레인상 달리고 다들 달리고 나도 달린 흔적
>>937 잉크덩굴 채찍으로 때린다
.dice 1 100. = 41 (포터어장을 가리킨다)
자연석 깍아서 만드는건 그렇다 치고 나무는... 진짜 돈지랄의 끝판왕이구만
로맨스를 안쓰면 된다(?)
아니면 로맨스 파트 써줄 사람을 구하던지(?)
그리고...
메이드복이 기본 후궁복이 되어버린 세계선은 좋아하십니까?
이거 나중가면 후궁들 복장은 메이드복으로 통일되겠는데(?)
어느거?
...궁녀들 복장이 저게 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보닌: 모리 카오루 여사 습유집 보유중)
메이드복..로망이지만 가정교사로 시작했으니 메이드복을 입진 않을것 같아요 그머냐 오히려 자켓가추어입은 투피스 원피스계열이 유니폼이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그치만 사체쟝 로판 재능 있던데
...이참에 엠마 빅토리안 가이드 사야하나..?
모오니이잉
사체쟝 잘던데(?)
영혼이 현대인이니까 클래시컬 개조판에 한표
사체쟝 잘쓰던데
굳이 메이드복을 입힌다면.
사체쟝 로맨스에 재능 잇서 자신감을 가져
자신감을 가지지 않는다면 사체쟝의 로맨스를 재밋게 본 참치들이 사체쟝을 부숴버리겟서(?)
앗삼을 걍 편리한 엑스트라로서 기용한거같은데 그게 모아놓으니 초엘리트 빈급확정이야
메이드복은 오히려 숙수들이나 저택살림을 관장하는 인원이입을것같아요
메이드복입는 계층은치면 조선으로 치환하면 무수리계층이요, 가정교사는 시녀_상궁계니깐 정장드래스계열로 갖추어입을듯
오히려 이게 여성용 정장 나올각이라는 레스
전통적인 남성 업무에 여성이 들어가가지고 ㅋㅋㅋㅋㅋ
시대에 맞는진 모르지만 이런분위기용
아 여성용정장 입고 잉야잉야 하는것도 이시가 좋아할테니(즉당)
근데 뭔가 '승리하면 안될 전투에서 승리해버린' 그런 난장판 좋아하면 성향이 뒤틀린건가...
뒤틀린건 아니고
새끼줄마냥 베베 꼬아져 계십니다
하지만 명분없는 쪽이 발악으로 내지른 회전이 뜬금포 대승해버리면서 몇달이면 끝날 줄 알았던 계승권 못받은 장남의 반란이 진짜 유쾌해지는 것 만큼이나 재미있는 것도 없는걸
???: 전하 좆됐습니다 우리 진압군 다 좆털렸습니다
???: 니미 씨발 1만 7천 잡으라고 7만을 박았어! 그걸 졌다고?
???: 제국 제일의 명장도 전사했습니다 폐하
ㅇㅇ 그러니까 베베 꼬아져 계신다고
뒤틀리진 않았어
근데 신속한 반란진압으로 끝났을게
갑자기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있던 진압군이 회전에서 좆털려버리더니
분위기 스페인내전, 남북전쟁이 되버리면 개꿀잼일거 같긴 함 ㅋㅋㅋㅋ
확실한건 백사병씨가 좋아하시는 소설은 전 잘 못볼거같아요
으으 저런 익스트림 지땁맨 말고 아쌈이나 굴려보죠(?)
하지만 회전에서 좆발려버린 이후
한쪽은 전력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지방군벌이라 수도까지 진격해들어갈 자산이 없고
다른쪽은 중앙군 전멸에 끌어모을 수 있는 사병단에다가 시민군까지 전멸이라 그대로 블랙아웃인 좆같은 상황
너무 재미있는걸
이이이일단 딴지를 하나 걸자면
"자신감 없는 지방 군벌"이라는 전제가 잘못됐습니다
저 상황에
수도런을 안 달리는
"군벌"은 없음
그 상황이면 그냥 그 군벌이 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벌인 시점에서
극도로 비대해진 자아가 없이
다양한 상황 계산에 갖혀 있는 거는
"인류제국식 인간"이지
"인간"이
아님
일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4 아 자신감이 아니라 자산, 그러니까 에셋 부족
>>977수도진군각 나오면 본거지도 팔아넘거야죠
>>977 그딴 거 생각 안한다고 이 양반앜ㅋㅋㅋㅋㅋ
군벌이 그걸 왜 계산함 시팔
"이겼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였더라
유방이 '다해줬는데 왜 반란했냐?' 물어보니까
'나도 한번 황제 해보고 싶어서'라는 솔직한 이유를 제시한 반역자가
내가 너무 합리적인 생각으로 내전을 바라보고 있는건가 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이면 내전을 안함 ㅇㅇ
>>980 이런 마인드로 꼴아박 하는게 기본임
Q, 우리 그런 자산 없는데여????
A, 뭔 소리임, 우리 이겼잖아, 수도 찍고 생각해.
Q, 생각해보니 그렇네, 달립시다
.......이게 평균적인 군벌임
여기서 뭔가 복잡한 계산이 들어가면
그건 인간이 아니라
인류제국식 인간임
"자산은 어차피 수도 따면 생깁니다."
이 사실로도 리볼빙 돌아갑니다.
사람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이겼으니까 충분하 설득이 되죠
이러면 군벌보다는 계승권 꼬여서 일어난 내전이라고 봐야하는건가 이거
애초에 수도진군각 나오는데 진격 안한 군벌 찾을려면...
조건달이랑 원본초 정도입니다
이쪽도 결국 수도진군시도했고
진군시도했다가 시민들의 저항에 돈좌당하고 다시 기어들어갔다가 정배겠네 이러면
계승권 꼬인거면 더더욱 꼴아박이죠
계승권이 일단은 있는거면 꼴아박하는게 정배지 ㅋㅋㅋ
보닌이 좋아하는 로판(?) 구도
주인공
메인히로인
쌍둥이 서브 히로인
더 이상 전쟁하면 좆되는 제국을 위해 누군가는 희생해야만 한다
장남아 전장에서 개같이 구른건 미안한데 이건 외교 잘하는 네 동생이 황위를 이어야겠다
???: 영감탱이 뒈지기만 해봐라
어쩌다 보니
1.시칠리아-파르마-롬바르디아의 총독
2.궁정작전회의 의장 겸 제국원수
3. 황제놈 동생
이 이끄는 군대를 6일 전역 해버린 반란군의 애송이 소장(major general)
(?)
난 뇌절물 애호.
서로 서로 원한이 폭사해서 서로 캐삭빵 돌리면서 최후의 1인 가네 마네 하는 데
최면 빔 쏘는 누군가 나서서 멈춰 버리는 거.
??: 제국에는 카이사르와 티베리우스가 더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우구스트가 필요해요 시발
???: 아빠 고마워요! 제국을 더 번영시킬게요!
???: 좋다 죽는 날만 기다려라 '주사위' 각이다
기폭장치는 NTR로 하자고
이게 가장 격분할거 같아
백사병 상에게
>>992를 변방 토족들의 반란으로 마무리짓는 경우의 수가 존재하는지 질문 (?)
>>993그런걸 deus ex machina라 불러요
약속된 프롤로그를 받으러 왔소(?)
주력이 '6일전역' 당한 시점에서 진압 가능하긴 한가 ㅅㅂ 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용법이 맞다)
반란-혁명-쿠데타가 내전으로 변하는 전주곡임 저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