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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
ㅇㅊ
고추참치에 밥비벼먹고 싶다
여왕강림 아니었으면 미호요도 없었을거같음
내가 그때 유입이라
일단 여왕강림이 끝나야 스토리가 분기점에 접어들텐데
생각보다 진행이 더디네요........
이제 파워강화된 키아나가 여왕강림때 지구의 50퍼 이상 부셨으면....
그레이 성격이면 제레 진작 구출해놓고 요르문간드에서 키우고있을듯
흑제레 존재 파악이랑 정체까지 다 가르쳐둔채로 간부후보로 점찍어놨을것 같은데
이렇게 강화가 되었으니 학살해서 멘탈이 더욱 깨지는거 보고싶음!
꿈속의 구문명 사람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절망해라
여왕강림 레전드지 대사도 뭐 그정도면 오마주로 쳐줄수있고
난 구경만 하다가 최후의 수업때 들어감
>>8몰랐으니 어쩔수 없었다고 하기도 뭣한게 이치리베디히 5연타가ㅋㅋㅋ
>>8 키아나(시린) 이라는 스위치가 있긴 한데 어떻게 될려나
절망해서 자살하려는 키아나한테 나데코가 붙어서 케어해주다가 결국 죄책감을 못이기고 꿈속의 일을 ㄱㆍ
사실상 시린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긴 했습니다
원작과 다르게 인류측 강자가 과포화 상태인지라
노엘이 율자가 되면 현문명 멸망시켜서 낙원으로 보내버릴거같아
>>12나데코에게 전부 털어놓고서 나데나데받았다가 나중에 나데코=그레이란걸 알게됐을때의 절망감
노엘은 율자되면 율자인격이 봉인된 구문명 기억 베이스로 형성되어버려서 붕괴에 대한 증오심으로 붕괴의지 뿌리치고 인간으로서의 양심이 결여된 채로 mei소생+낙원 프로젝트 노빠꾸로 달려버릴것 같음
>>15현재에서도 키아나에 율자란걸 알아도 긍정적인 감정을 가진 나데코에게 나데받으면서 어떻게든 살아왔는데 사실은 꿈속에서 영웅이 되라며 자신을 도와줬던 사람? 관계 진짜로 끝내줄듯
미친 소리인데 죄인의 만가가 메이 → 노엘 구도면 개멋있겠다
"내 마음속에선, 네가 이 세상보다 더 소중해"
그럼 안되는 거지만 워낙 재밌어서 ㅋㅋㅋ
이렇게 되었으니 현문명 피폐 속성은 키아나가 맡아야한다
>>17자신을 곁에서 지탱해주면서 스스로 털어놓은 죄까지 품어주고 용서해준 사람이 알고보니 자신이 죄를 지었던 장본인
이러면 그레이가 메이 데려가도 진짜 넋놓고 아무것도 못할듯
노엘 모르간 aa 쓰는날만 기다리는중
어장주가 펌블이나 유열 스토리를 맛있게 잘 만들어
그레이 - 그리세오 지지자로서 나는 그레이 - 고등어를 지탄한다
그리세오,이소상,고등어,레이븐(아마도) 이렇게 가능성있나
구문명 노엘하고 17챕 고등어가 좀 비슷하지
미각도 잃어, 정신적으로 죽어가는데 친구들은 떠나가, (어장한정) 어쩌다보니 첫사랑도 못지켜
고등어는 (키아나 인격은 아니지만) 자기가 저지른 일임 / 노엘은 그냥 개억까당하고 친구들하고 부하들은 죽음
>>27노엘도 성격상 자기가 제레 죽여서 그렇다고 자책하겠지 깨닳으면
그리세오 이소상 고등어 삼파전
각각 주장할 근거도 있음
힘내 내 회색 / 정통무협 애증히로인 / 카스라나의 피폐는 진주인공으로 이어진다
>>29이모 삼촌들이 보면 역시 그레이는 노엘의 딸이라며 끄덕일듯
>>28 대신 키아나는 노엘마냥 친구들이 자기 놔두고 살자하거나 죽진 않음
히메코는 모르겠다 ㅋㅋ 다갓이 봐주려나
>>29 노엘은 ARU/뫼비/사쿠라/메이 사천왕이니까 곧 하나가 추가되겠군
시린 성격상 요르문간드도 한번 들이박았다가 능상&미스텔한테 쫓겨나버릴것 같긴함
>>34 아 맞다 쏘리 ㅋㅋ
점점 여동생 이미지라
솔직히 힘내 내 회색보면 그리세오는 함에 같이 타준거도 있어서 장난아니게 무거울거 같은데
망해가는 세계에서 외로움을 끝내준 동등한 친구이자 함도 같이 타줬고
거기에 전에 어장주가 말한대로 마빈, 내 회색 그거 정말 잘 어울려서 ㄹㅇ 그레이 디폴트 히로인이란 느낌
>>36방주 그레이 죽어있으면 그리세오는 진심으로 사 적대하겠지
어쩌면 비타도
>>38살았으면 좋겠지만 신기한 생명체라고 해부했다가 죽였을거 같아
어차피 분신체라며 본체 구하면 여러개 구하는게 가능하다고 죽였을듯
그러면 그레이의 함 기억들 다 날아가는건 ㄹㅇ 아깝다
요르문간드 신입간부 후보생으로는
리셰, 히메코, 웬디, 안나 정도인가
아 그리고 제레도
팩트는 지크프리트도 가능성이 있다는거임...
>>43"...환영한다, 지크프리트 카스라나. 요르문간드에 온 것에."
요르문간드의 주존, 그레이 서펜트는 차갑게 내뱉었다.
요르문간드 조직, 그 본거지의 의료병동에 누워있는 지크프리트 카스라나는 과거 이자가 2차 대붕괴 시절 저질렀던 일을 저지르곤 침을 꿀꺽 삼켰다. 식은땀도 흘렀다.
겉보기에는 자신의 딸의 나잇대로 보이는 이 어린 소녀가, 그 겉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도록 흉참한 이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제부터 넌 요르문간드의 머리들 중 하나가 되어, 다른 머리와 비늘들을 위해 하루의 1/3이나 되는 막대한 시간을 요르문간드에 바치게 될 것이다."
"...! 무슨 소리지?"
처음부터 이런 소리라니! 지크프리트는 순간 자신의 등골을 번개의 율자가 훑고 지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간단한 소리다."
그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스로의 업무를 하고,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을 가질 뿐이다─
그레이 서펜트의 말에 지크프리트는 자신의 감각을 철회했다. 그는 전신에 자신의 인공붕괴─대붕괴 시절 붕괴수가 될지도 모르니 조심해서 쓰라고 그레이 서펜트가 알려준 이름이었다─의 냉기를 직통으로 얻어맞은 느낌─이 또한 이름을 들을 때 그레이 서펜트가 알려준 위험성이었다─이 들었다고 스스로의 감각을 재정의했다.
그러나 그(의 감각을 재정의할 뇌)에게 크나큰 불행은, 그녀의 흉참함은 이따위로 끝나지 않는단 것이었다.
종신계약(근로자의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언제든지 기억제거수술을 받고 탈퇴 가능)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 들어오는 대기업 임원 이상의 급여("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돈을 제대로 줘야 배신하지 않지.")
전액 현금지불(통장이나 수표를 원한다면 따로 말할 경우 바꿔준다)
1주일 中 3일 휴식(수, 토, 일)
야근 시 통상 급여의 3배 지불("어찌보면 계약을 어기는건데 그만큼 해줘야지?")
1달 정퇴/출근 시 3일의 유급휴가 지불(무급휴가는 따로)
기타 등등의 흉악한 조건에 지크프리트의 뒷통수가 에x스 침대에 허물어졌다. 그의 전신에서는 긴장감과, 행복을 한참 넘어서 두려움으로 전환된 감각이 식은땀이라는 형태로 흘러나오고 있었다.
2차 대붕괴 시절 율자와 맞대결을 할때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에 지크프리트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그레이 서펜트의 뒷통수에 광륜이 번쩍이는 것을 느끼며 그는 바짝 마른 입을 열었다.
"......이렇게 다 퍼주시면 뭐가 남나요?"
지크프리트는 부모님에게도 존칭을 써본 적이 없었다.
"무슨 소리지? 고작 비늘의 계약조건을 듣고 이리 긴장하지 않았으면 좋겠군."
"너는 '머리'다. 고작 이따위 허접한 것에 만족하지 말란 말이야."
지크프리트는 계약서에 사인했다.
그 모습에 일부러 위엄있는 말투와 목소리를 낸 노엘의 딸이자 찰흙의 의지, 그레이 더 라이트닝 댄서는 작게 조소했고
그레이를 호위하던 레이븐은 이 모습의 넨도로이드와 누이구루미, 다키마쿠라를 비롯한 굿즈를 새로 내기로 결심했다.
확실히 여기 요르문가드는 그레이덕분에 물러터졌을거같긴 하지
물러터졌다니 그레이 팬클럽이라고 해주시죠(아무말)
여지가 없는 것에는 한없이 날카로워도
뭔가 여지가 보이면 한없이 물러터져질 그레이
다른 삼촌들이랑 이모도 지지할거라
성흔계획 강행이라던가 낙원이라던가도 지금은 아에 잠금상태고
생각해보니깐 지금 그레이 노선에 따로 뭐라고 할 사람이 구문명 맴버에는 사실상 없긴 하네
발언권 따져보면 케빈 노엘 수 뫼비 이렇게 네명 정도인데
수는 애초에 그레이 노선을 지지하면 지지했지 뭐라고 할만한 노선이 아니고
뫼비는 기본적으로는 방임
케빈도 반대한다고 하면 굳이 강행찍진 않는 상태고
노엘은 구문명 맴버들이 죽거나 다치는게 아닌 이상 굳이 하고 싶다는거까지 막진 않고
요르문가드 사실 그레이 치야호야가 메인인게...?
케빈 깨어났더니 그레이가 구문명 초기시절 노엘과 같은 눈을 하고있는거 보고 대체 1500년간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싶을듯
??? : 그치? 그냥 낙원에서 행복하게 쉬게 해주는게 맞지?
도와줘요 낙원 아저씨이
오늘 연재 하시는 건가 내일 인가? 햇갈리네
진짜 환장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도파민 좀 터지네
오늘의 다이스는 북해의 바다 처럼 거칠었따
다이스 : 이것은 평일 풀 휴재의 원한!
뫼비의 지능과 노엘의 통솔을 물려받은 그레이
역시 물러터졌지만 결단력은 비상한 그레이쨩
키등어가 개트롤하는거 필사적인 수습에 들어간 소녀가장 그레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다음 연재는 언제인가요
크리도 크리인데 세실리아는 뭐여 ㅋㅋ
이거 뭔가 키아나가 꿈에서 얻어가는게 너무 많네요
힘도 얻어가고 정보도 얻어가고 언니도 알아가고 엄마도 얻어가고
키등어는 그레이가 뒤에서 쌔빠지게 일하고 있다는걸 알까요...??
와 환각2차붕괴(가칭)에서 뫼비볼줄 몰랐네
능상도 세실리아도 살아있는 붕3 세계라니 뭐시여
아, 안적었네............ 다음 연재는 내일 일요일입니다
WA!
세실리아 콕 집어서 나온건 공명연재에선 흔한 일이긴 했는데 ㅋㅋㅋ
>>66세실리아 다이스 수습법은 뭐 어차피 당장 들어날것도 아니고 아직 본편에서 공개되기까진 한참 남았으니 천천히 생각하셔도...
그레이가 이끄는 요르문간드 간부진들 호화로울게 보여서 ㄹㅇ 사이드 기대된다
세실리아의 이데아에 세실리아의 인격까지 가지고 있으면 뭐가 다른거지?
육신이 좀 규격외가 되었다는 정도?
솔직히 세실리아 본인을 살리기에는 좀 인리정초가 너무 진행되어버려서 무리였네요
그래도 200분의 1을 뚫었는데 어쩔 수 없죠
그리고 아예 부부가 그레이 밑에 있다거나(아무말)
ㅋㅋㅋㅋ
한잔해(?)
아니 수는 죽쑤고있는데 그레이는 진짜 말도안되게 유능해ㅋㅋㅋㅋㅋ 진짜 낙원의 14영웅 모두가 그레이 영웅인증 도장찍어줄듯ㅋㅋㅋㅋㅋㅋㅋ
ㄹㅇ로 소녀가장임 ㅋㅋㅋㅋㅋㅋ
>>76여태껏 내용 나온것만 봐서는 세실리아도 요르문간드에 냉동당해있어도 설정오류인 부분은 없긴한데
일단 키아나 본인은 당연하지만 주문을 외우는게 나쁜 일이라는 인식 자체가 전혀 없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죽은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데 눈이 돌아가는게 당연하기도 하고
잔당(잔당)
2부 비중으로 보나 중요성으로 보나 다갓의 편애로 보나 노엘보다 더 주인공 같은 그레이
괜히 노엘쪽 빼고는 싹 각인 받아온게 아니었지
>>82샤니아트 성혈은 세실리아 촉매로 미스텔이 탄생하면서 성흔이 떨어져나가는 바람에 세실리아의 피는 더이상 성혈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고 하면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유일하게 바라는 온기를 참으라는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라고 보면 되고
스토리를 정하는건 제가 생각할 일인지라.......
저렇게 대인배에 결단력도 있고 머리도 좋은데 인공붕괴 모습 죽도록 싫어하는 갭모에.....이게 주존?
그럼 할말은 없지만
근데 이러면 브로냐 엄마는 어쩌지
네넹
그리고 세실리아랑 미스텔 두 명 다 나오면 또 AA가 겹치는지라 골치아픕니다 ㅎㅎ......
어장주가 알아서 할테니까 원작 설정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는 걸로
>>94AA 문제는 미스텔은 안대 쓴 AA로 구분하면 되지 않을까 하고
솔직히 원작을 너무 따지면 다이스 어장을 하는 이유도 없고 평행if보는 느낌인건데
앨리스 AA 수가 많아서
조절 안하다가 스토리 터져서 수습한다고 휴재 내야 되면 참치들도 어장주도 슬퍼할 일이라...
왜 어장주가 조절을 안한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레이는 여러모로 무르지만 그 무름을 관철할수있는 능력이 있다는 느낌이지
그러니깐 다른 영웅들도 부디 꺾이지 않길 바라며 그레이를 응원해주는 느낌이고
노엘이 꺾이지 않았다면... 을 보여주는 면도 있고
그나저나 내일 연재 기대되네
뫼비우스는 이 참상을 어떻게 해결할건가
결단력 쩔어 엄마가 깨우면 싫어하겠지만 그거 감안하고 깨우는거
세실리아는 뭐... 수백년 전쯤에 그레이가 샤니아트 성혈 성능보고 눈돌아가서 성흔 희석시키지 말라고 뒤에서 근친을 종용했던덕분에 세실리아 대에 능상급 성흔동화율을 찍는데 성공했다는 뒷설정을 넣으면 되지 않을까??
일단 스토리적으로도 어장적으로도 세실리아 본인이 살면 곤란한 부분이 있어서............
물론 미스텔이라는 샛길이 없다면 어쩔 수 없었겠지만요 ㅎㅎ.......
ㅋㅋㅋㅋㅋㅋ
뭐 사실 >>75 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상 본인이나 다름없다고 봐도 되긴 합니다
그레이 더 라이트닝 댄서-
메이가 키아나한테 반하지 않은것도...
세실리아가 이데아의 형태로 살아남은 것도...
전부.... 그레이 덕분이잖아...!!!!
서장 주인공 노엘
1장 주인공 그레이
2장 주인공 키아나
음음
그레이가 사실 현문명의 흑막이었을줄은 이 참치의 눈으로도(착란)
>>104그리고 그랬으면서 현문명 그레이가 확보해둔 성혈이 없던건
근친을 조장했던 분신체 그레이가 본체와 합류하기 전에 붕괴수한테 습격당해 죽어버린탓에 본체는 모르고 있던거지ㅇㅇ...
이게 왜 흑막조직 주존임??
지금은 키아나의 환각 속 세계니까
현실에서는 어떻게 풀렸을지 또 몰루?
다만 키아나가 많은 것을 얻어가는건 확정인거고
환각세계에서 지금 참치들이 보고 있는대로
현실 2차 붕괴가 진행되었다는 보장은 없다-
그레이가 있으니 1500년전~본편시점 사이에 어떤 변수가 일어나도 설명 가능하니까 편하네
근데 이러면 여기선 동료 관련해서 통수 연타석 수준이겠네
거진 맨처음부터 같이 다닌 노엘은 사실 5만살 유부녀 + 구문명의 영웅 + 낙원아저씨
나중에 온 전학생은 흑막세력의 주존 + 노엘 딸 + 그래 그것도 나다
ㄹㅇ 5만년 유부녀(미혼) 이거 충격이잖어ㅋㅋㅋ
>>118 이제와선 진짜 그레이가 없으면 어쩔뻔했나 수준이네요
>>114그레이가 하기엔 근친조장은 너무 지나친 행동이 아닌가 하기에도
카렌이나 이소상과 만난 기억을 가지지 않았던 상태의 분신이라고 하면 세이프
그레이 성격이 원본이랑 아예 다른사람이 되어버린 덕이겠지요...
거진 나와라 만능 우도진 수준의 나와라 만능 그레이가 되어버림
이게 다 성격과 분신때문이야
찰흙처럼 주무를수 있어서 다행이네 그레이
그레이 분신도 원작과 달리 상시통신&기억공유가 안되는 상태다 보니
500년전 이후시점 분신체가 악행을 한다 하더라도 오지에 있어서 본체랑 기억공유를 안한바람에 카렌이나 소상을 모르는 분신이 그랬다고 하면 되는게ㅋㅋㅋㅋㅋㅋ
브로냐 엄마는 어떻게 될까....?
미스텔이랑 엄마토크 하다가 친구먹나 아니면 그레이가 전부 어떻게든 해주나?
갑자기 그레이가 깽판을 침 -> 아 그거 분신 하나가 맛감 ㅎ
으로 커버칠수있다는 이 편리함
데우스 엑스 그레이
이쯤되면 키등어는 메이 대신 그레이랑 달라붙을거라 보면 되겠지...
이번 연재 마지막 그레이를 보고 확신했다
지금의 그레이라면 노엘을 대신해서 14영웅을 이끌 수 있다
그레이가 현실에서도 키아나 우호적이고 꿈에서도 이리 다대한 영향을 미쳐버려서
그레이는 융합전사인게 아니고 불나방에 만들어진 실험체라 의무가 없음에도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거라서 엄청 대견함
진짜 마지막에 뫼비 꺼낸다는게 노엘이 아포니아 꺼내는 장면이랑 겹쳐보여서.....
참치는 다른 영웅들이 그레이한테 의지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도와줄려고 하기에 역으로 노엘보다 더 이끄는데 적합하다고 봐
솔직히 지금 상태를 보면 영웅들이 능력치가 부족한것도 아니라 무너지지 않고 이끌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봐서
>>135첨에는 부모랑 언니오빠들이 하는 일을 도울 뿐이었고
노엘뫼비케빈이 전부 리타이어된 뒤로는 그들의 사명을 대신해서 짊어질 뿐이었는데
카렌이랑 만난 뒤부터 카렌의 뜻을 스스로의 의지로 이어받아 현문명의 수호란 사명을 다하게 된거라
진짜 카렌이랑 만남이 최중요 분기점이었음
카렌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태허칠검 올킬하고 소상이까지 죽여버림으로써 완전히 흑화했을걸
카렌은 성녀가 맞다.
>>138그리고 카렌이 노엘과 빼다박았다는거 생각하면
그레이 흑화의 가장 큰 요인이 노엘이 미쳐버렸다는 절망감 때문이란게 참
노엘은 그레이한테 불판도게자 해도 모자라
살아 있을 때보다 죽어서 더 많은 사람을 구한 카렌…
>>141딸에게 자살쇼(아님) 직관 시키는 엄마라니 엄청 나빴어서 그때 참치들도 야가미 노엘이라고 말하며 화냈지
카렌과의 만남이 그레이한테 큰 영향을 미친건 맞습니다
마침 퍼펙트 커뮤까지 두 번 다 터져서 더더욱
그때 노엘은 제정신이 아니게 된지 수백년이 지난 후였으니
카렌은 오토도 그레이도 사로잡은 희대의 요녀로다
카렌 스노우볼이 굴러서 태허칠검 0킬까지 이어졌으니
자신에게 부족한건 인정하고 바로 최선의 선택을 한다는거 쉽지않음
현문명에서 낙원 처음으로 진입할때처럼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남을 의지한다는게 지금도 이어지니
그레이는 결코 혼자 짐을 지지도 않는게 이끄는 지도자로서 덕목이 보임
시린과 그레이의 숨막히는 물밑싸움 전개가 되어버렸네
노엘이 망가진 시점을 따지면 현문명 오기도 전이었으니깐...
아루사장, mei, 엘리시아 셋이 다 죽은 시점에서 이미 돌이킬수 없었지
괜히 어장주가 구문명 막판에 그레이랑 커뮤시켰으면 정화됐을지도 모른다고 한게 아니었던 것으로...
그레이도 노엘처럼 운명을 바꾸는 능력이 있다고 봐야
지금의 그레이는 원래 있던 그레이라고 하긴 왕창 달라졌으니깐...
세실리아가 이데아로 소생한건 그레이랑 관계없이 백화흑연에 깃들었던 노엘의 사념 때문이었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브로냐 엄마는 어려운 문제지.. 살아있으면 브로냐가 고아될일 없으니까. 결국 제레랑 만날 일이 없어지거나 하고 이쪽에서 보살피려고 데려갈테고.
노?엘에게 딸이 생기면
aa는 모드레드를 써야 할 것 같읃 참치
백화흑연에 깃든게 있다면 그건 노엘의 의지보단 구제레의 의지 아닐까?
>>155노엘이 백화흑연 들고 죽었다 살아난게 수천번일테니까 그 과정에서 백화흑연의 율자코어에 노엘의 영혼 일부가 깃들었었고 그 영혼조각들이 세실리아가 천연 붕괴능 중화제인 샤니아트 성혈을 백화흑연으로 복제한 여파로 반응했던거지
그렇게 깨어난 노엘의 영혼조각들은 아무도 죽지 않기를 바라는 본능에 따라 죽음의 율자의 권능으로 과다출혈로 죽어가던 세실을 소생시키고자 했는데 그로인해 성혈이 세실의 체내에서 또다시 복제되어 성흔의 힘이 추가적으로 증폭되는바람에 본래 나중에 따로 태어났어야 할 샤니아트 이데아가 이른 시점에서 세실과 동화된 채로 태어나버렸고
직후에 세실리아는 오토가 쏜 핵미사일 맞고 죽었다가 이데아 패시브인 소생능력으로 부활했는데 그 후유증으로 기억상실 걸렸다가 같은 엄마인 브로냐 엄마랑 교류하면서 기억 되찾았다고 하면 브로냐 엄마 문제도 해결되지 않을까
그레이가 노엘이랑 관계 안좋았으면 aa 모드레드로 변했을듯
?
??
어제 대상혁의 기적을 목도하고 자고 와서 쭉 보니
여기도 왜 대아나 대레이 하고있죠
>>159죽음의 율자 짭인 사생의 율자가 흑제레같은 이데아들에게 육체를 부여했었던 것처럼
>>162 아무튼 엄마 다시 꺼내왔으니 이?득
엄마 꺼내왔음 쌉이득이지.
어차피 여왕강림도 안하면 이야기가 진행이 안됨.
이치리베디히 12번 외치는게 트롤이 아니면 대체...
모르는데 어쩌겠어
그렇게따지면 그레이도 사정 모르면서 시린 강화시키고있는것도 트롤이지
>>169그래서 의심을 멈추지 않다가 수습 들어갔잖어
>>170 의심을 멈추지 않은게 아니라 키아나가 주문외우니까 의심을 시작한거지
그리고 키아나 본인도 여왕강림후에 깨달으면 수습들어갈테고
>>171주문에 수상함을 느끼던것부터가 키아나 정체에 계속 의문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지
까놓고말해서 이치리베디히는 모르면 맞아야지인데 우짬
아니 애초에 여왕강림 안하면 붕괴3 이야기가 진행을 안하는데...
여왕강림은 그냥 알아도 맞고 넘어갸아 하는 이벤트임. 그거 없음 쌩 오리지날로 가야 하는데?
>>172 붕괴수를 만들었다가 또 없애기까지하니까 의심을 시작한거지
애초에 의심을 하고 있었으면 정보는 왜 주고 강화는 왜 시킴
여왕강림은 이치리베디히 3번정도만 해도 됨
근데 키등어는 12번을 해버렸으니ㅋㅋ
막말로 키아나가 이히리베디히 100번 외워서 당장 율등어 각성한들 인류측 전력이 강해서 피해는 크지 않음
그런데 그레이 포함 구문명 멤버들이 시린을 강화시켰으니 위험해진거고
굳이 트롤 따질거같으면 그 쪽이 더 크지
오히려 노엘 깨워서 기억 어디있는지 미리 찾아두기같은거 안한게 다행
키등어 심보가 그레이랑 너무 비교되서 괘씸하긴 하지
근데 원작에서도 초창기 키등어는 이렇게 대책없는 분이었어서...
딱히 심보랄것도 없는게 그냥 죽은 엄마랑 좀 더 같이 있고싶다는거라
그레이는 일단 엄마가 죽은건 아니니까ㅋㅋㅋ
수천살먹은 사람이랑 열몇살 어린애라는 차이도 있고
붕괴 3은 세상물정 모르는 애새끼이던 키등어가 지구의 신 붕괴를 막아내는 인류의 구세주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라고 요약할 수 있으므로.
키아나가 애새끼에서 구세주가 되어가는 플롯 그 자체가 붕괴3의 메인 스토리라 키아나 중심으로 일어나는 메인 이벤트를 손댈수가 없음.
솔직히 어장 키아나는 원작 초창기 키아나에 비하면 선녀다 진짜.....
포텐만 넘치는 애새끼에서 시작해서 여왕강림 해서 붕괴도 터뜨려보고 마지막수업으로 돌아와서 죄책감에 휩싸여도 보고 그상황에서도 도시 구해보기도 하고 시한부도 되보고 절친에게서 데폭도 당해보고 오만가지 일을 다 당하고 자책하고 슬퍼하고 기뻐하고 노력하고 하면서 성장하고 철이 들어서 마지막에 종언의 율자로서 인류를 구원했습니다-라는 게 붕3니까.
근데 브로냐 엄마는 진짜 어떻게될까..
>>186 저거 이후가 진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긴 해.
갑자기 불타있네
>>188 이 정도면 그냥 보일러 살짝 틀고 만 정도지 뭐
근데 생각해보면 이 어장 다이스갓이 내는 다이스값이
최근 여기서 이야기 나왔던 도파민부터 들이붓고 보는 작가들의 무브에 정확히 들어맞는게?
1! 100! 9! 크리! 또 크리! 9범위를 6으로 했다고? 6!
그리고 수습한다고 머리에 쥐나는 어장주
그리고 한시간 뒤면 어장주가 온다
그레이의 순애하렘
뫼비는 인간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변화해도 상관없다 믿는데
노엘은 불변을 원하는구나
노엘이 바라는 영원을 거부하지만 노엘을 거부할 수는 없는 뫼비는 딸내미에게 희망을 건다.
노엘은 최소한 지금 그대로가 유지되는걸 원하니까
엘리는 그레이가 너무 잘커서 재회하면 숨막힐정도로 세게 껴안아줄것 같아
같이 무저갱으로 떨어져줄건 맞지만
그럼에도 누군가가 노엘을 막아주길 바라네
변화 = 멸망이라면 영원불변을 원하겠지
노엘은 이 이상으로 잃는건 싫다니깐
노엘도 처음부터 그런걸 바라진 않았으니까. 오히려 연구자라는 직업을 생각하면 뫼비처럼 무한을 추구하는 쪽이었지. 그러나 시련 끝에 마모되어버림.
후카는 뭐하고있을까
시간이여, 멈추어라. 너는 누구보다도 아름답다!
제레는 뭐... 요르문간드에 합류하겠지요...
>>201 노엘을 더 잘 때리기 위해 샌드백 훈련
그레이가 노다이스로 클라인 편 드는건 좀 좋았다
물러터진 성향+키아나 우호도 93이라 그랬나
요르문간드 괜찮나? 그레이의 능력빨로 유지되는 어지간히 헐렁한 조직일 것 같다는 편견이 생김.
>>205 셋 중 하나라도 키아나에게 우호적인 의견이 나오면 그걸 따를 예정이었습니다
물론 셋 중 하나라도 펌블이 나오면 조집니다만
더 나아가기 위해 동료들이 고통을 받을 필요는 없다
주저앉더라도 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만든게 노엘산 낙원이니깐...
낙원아저씨모드 노엘 입장에서 현문명은 아무래도 상관없는물건이고
그나저나 미스텔이 세실리아가 됐으니
미스텔 이름도 세실리아가 되는것이?
현실의 그레이는 키아나의 상황을 모두 알면서도 우호도 93인지라
개쩔죠?
친구가 바라니까 그래도 안락삶 시켜주겠다는게 노엘 나름 최대한의 배려려나.
그야말로 찰흙 그 자체
클라인 덕분인지 크리 덕분인지 어지간히도 말랑한 회색
뫼애앵은 유해져도 고슴도치고
노엘은 울타리 밖을 신경 안써서
>>208근데 노엘도 한때는 복희여와 뜻을 따르기도 했었어서
그 둘이 깨어나면 마음 흔들릴법도 하지 않을까
호구레이야. 너는 노엘의 사람좋음과 뫼비의 친한 사람에게 대책없이 약함이 시너지를 내고 있구나.
어지간한건 그레이 능력으로 분담하면 처리되니 요르문간드는 헐렁헐렁해질수밖엔 없지.
어지간히 높은 급수면 그레이 분신이 위장 신분으로라도 동행해서 결제하는 일이 다반사일테니
늦게 어제 연재분 보았는데 뫼애앵은 여전히 노엘말곤 관심없어서 요르문간드 키는 그레이가 쥐는게 좋겠고 이젠 사실상 그레이 키아나는 엮어진 기분인데?모든걸 알아도 믿겠다니
2부는 주인공이 그레이 키아나고 공략 당하는 캐릭터 시점이 노엘인 느낌.
주인공들이 시점 밖에서 뭘해서 노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하며 보는 재미가 있음.
1부 구문명편 주인공 노엘
2부 현문명 과거편 주인공 그레이
3부 현문명 본편 주인공 키아나
이게맞지ㅇㅇ...
프메로 따지면 노엘은 곤듀님이야. 도덕, 기품 관리 못하면 큰일남.(진짜)
그나저나 원작커플인 키메는 여기서는 주인공 부녀한테 서로 달라붙는 구도가 되버렸네...
이제 요르문간드 뒤통수를 치는걸 기다리는 뫼애앵과 빌브이가 기대된다
그레이도 아직 심리적 허점은 남아있지
자신의 인공붕괴 모습을 극도로 혐오하는 거라던지
낙원의 노엘과 뫼비 다시말해 부모를 직시할 각오가 없다던지
>>227 어허, NOEL과 노엘은 다릅니다. 노엘은 도덕 100부터 시작해요.
그레이가 나머지 각인들 마저 받고 그레이 S 카스라나가 되는 순간이 기다려지는구나...
키아나도 부모라는 존재를 극복해야하고 그레이도 부모라는 존재를 극복해야함. 이건 운명이네요!
뫼비우스 엄마와 노엘 엄마랑 적대하더라도 막아선다! 키아랑 같이 막아서서 노엘을 막을 4인물이 되는 순간이 너무 기대됨
>>230 노엘한테 NOEL 세이브 데이터가 덮어씌워질 것 같은데 어쩌죠?
노엘, 카렌, 듀랜달, 키아라. 노엘 페이스가 넷! 온다 유우마!
세실리아 이데아는 능상 이데아와는 반대 케이스지 않을까
세실리아 이데아 탄생경위 설정
능상과는 반대 케이스
능상이 태허검기의 단련으로 인해 정신이 성흔인격에게 동화되면서 육체도 따라 동화되었다면
세실리아는 성혈의 과다증폭으로 인해 육체가 성흔에 동화되면서 정신도 따라 동화된것
정신의 동화를 통해 성흔과 하나된 능상은 성흔인격쪽이 본래인격을 덮어씌워 하나됐지만
육체의 동화를 통해 성흔과 하나된 세실리아는 본래인격이 성흔인격쪽을 덮어씌워 하나되었다
그 직후에 붕괴능 핵미사일로 세실리아의 육체는 죽었지만 세실리아의 인격이 덮어씌워진 샤니아트 성흔은 공간의 율자 덕분에 실체화 조건을 채우고 이데아로써 실체화
허나 청소년기에 이미 진작에 성흔과의 동화를 끝마쳐 성흔이 추출되고도 인격을 멀쩡히 유지하던 능상 이데아와는 달리 세실리아 이데아는 성흔과 동화된 직후에 이데아로서 추출된 바람에 그 충격으로 기억 상실
실제로 능상은 본래는 감정의 변화가 큰 성격이었으나 13살쯤 태허의 경지에 오를 때부터 갑자기 무감정해지고 초연한 성격이 되었다고 함
어릴적엔 머리가 흑발이었는데 백발이 된 것도 성흔과 동화된 영향이라고 볼수있음
또한 절검록 시점 능상의 성격은 본편 미스텔의 성격과 비슷한 부분이 있음
성혈의 과다증폭의 원인은 백화흑연에 깃들어 있던 구제레or노엘의 사념 때문
붕괴능을 중화시키는 성혈과의 반작용으로 인해 그 타이밍에 각성
세실 설정을 저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해오다니...
근데 세실리아 이데아는 찐키 죽은줄 알고있겠지?
그럼 오토혐오 무진장 심할것같은데
근데 그레이가 키아나 도와줄게 있긴한가?
키등어가 율등어 인격 이겨내는걸 꿈 속에서 어떻게 도와줌?
근데 뫼비 추측대로면 노엘은 여전히 현문명 갈아버리려고 한다는건데
노엘 분명 막판에는 현문명 대신 거품세계 갈아버리기로 하지 않았던가?
아니면 지금 뫼비가 추측한 계획은 노엘이 거품세계 mei 보기 전에 생각해냈던 계획이고
거품세계 mei 본 이후에 새로 짠 계획은 뫼비도 모르는 상태이려나?
시간상으로는 이게 맞긴 할텐데... 빌브이는 거품세계 안건에 대해서는 못들었을테고
근데 세실리아 살?아있으면 히메코는 죽는쪽이 더 어울리긴 해
컨셉 겹치고
느낌상 현문명도 갈고 거품세계도 갈아버리려는거아님?
>>248수를 설득하려 했던 근거가 현문명의 희생이 없다는 거였는데 현문명을 갈아버린다? 말이 안되지
>>249 그건 노엘이 마지막에 뭔가 깨닫기 전이고
깨달은 후에는 수가 절대 인정하지않을거라고 했을걸?
결국 처음에는 단순히 거품세계 이어붙이는 계획이었는데
마지막에 뭔가 깨달은 후에는 좀 더 비인도적인걸로 바뀐거겠지
>>250그건 수가 거품세계 희생 계획도 반대하는거 본 뒤니까
단순히 거품세계 이어붙이는 계획이었으면 9가 아니겠지
'1) (성흔계획으로?) 고치를 조지고, 2) 현문명/구문명 인류의 기록을 뜯어내서 고치가 없는 세상을 재현한 낙원을 창조한다'
일단 고치 얘기에서 뫼비가 뭔가 느낀 걸 보면 1)은 확실해보임
노엘이 종언하고 관계가 있긴 한듯?
저항력이나 ME2 반응도 그렇고
다른 참치가 밀던 뀨문명 기원의 율자일수도 있고
애초에 현문명 기억 지운 이유가 들키면 수랑 후카가 결사반대할거라 그런거였을테니
>>254갠적으론 뀨문명 출신이면 좋겠는게
그동안 노엘은 현문명 인간들을 구문명 인간이 아니라면서 지켜야 할 인간으로 보지 않았는데
정작 그랬던 노엘 본인조차도 구문명 인간이 아니었다는 거니까 진실이 밝혀진다면 피폐의 극한임
그리고 낙원 mei가 노엘 내보내면서 '구문명에서 그랬듯이' 현문명에서 기억 없는채로 현문명 인간들과 정들면 현문명도 지킬 거라고 말했는데
여기서 노엘이 평범하게 구문명 출신이 맞다면 '구문명에서 그랬듯이' 란 표현이 이상해지기도 하고
하지만 노엘이 뀨문명에서 태어나서 갓난아기 상태로 구문명에 보내졌던거면 현문명의 노엘과 같은 상황에 처했었던 거니까
원작에선 기원의 율자의 능력이 전부 인간찬가로서 긍정적으로만 그려졌지만
기원이라는 능력 상 자살욕구나 파멸원망, 살의 등의 부정적인 소망을 기원으로서 품어버리면 대단히 위험한 능력이 되어버리겠지
근데 딱히 구구문명은 아닐거같은게
만약 그럴거였으면 어장주가 진작에 떡밥이나 복선을 뿌렸겠지
진짜 미친 생각났네
설정상 나무가 가지에 붕괴 비롯한 시련 주는 건 맞지만
그걸 고치가 인터셉트하고 왜곡해서 태양계에 율자/붕괴수 보내잖아
혹시 '나무가 고치한테 보낸 시련'이 노엘 아냐? ㅋㅋㅋ
붕괴 설정상 나무가 자라면서 뻗어나간 가지가 시간인데 고치는 계속 되돌리잖아
가지가 자라는 게 멈췄으니 확인삼아 보낸 거지
다른 붕괴능에는 영향받지만 고치의 거울인 종언에게 강한 거
엘리가 자폭하면서 사라졌지만 운명의 실을 다루는 거(운명강제라고 하나? 원작에서 고치 권능이었음)
그게 다 나무 출신이라 그런 거면
고치가 노엘을 이긴다(or 노엘이 제 역할을 포기한다) -> 계속 반복만 해서 가지가 뻗어나가지 못하니 나무가 고치째로 잘라버린다 = 세계멸망
노엘이 고치를 이긴다 -> 원작하고 비슷한 해피엔딩
물론 노엘이 낙원 어쩌구 하는건 다른 얘기
ME2가 리스크 감수하면서 세상을 구해달라 얘기한 것도 그렇고 아포니아도 그렇고
노엘이 자기 의무를 포기하면 가지째로 ㅈ되는 거 아닐까?
>>259일부러 그런 발상 못하게 해서 충격 최대화하려고 떡밥 안뿌렸게 아닐까
나 노엘 뀨문명 기원설보고 머리 쌔게 맞은듯했었는데
>>260 다른건 모르겠는데 2번째 문단은 좀 참신하네
고치가 자기같은 초월자를 바라건 말건 나무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지
가지만 자라면 되니까
근데 그럴거면 에이언즈같은 신을 보내지 노엘을 보냈을까
>>260그럼 왜 원작에서는 안보냈던거냐는 말이 돼서
애초에 나무가 고치에게 보내는 시련이란게 원작에서 언급된적이 없고
어장주 성향 상 원작에서 존재하지 않던 개념이 핵심으로 새로 나오진 않을거라
>>261 사실 본편에 나온 근거나 떡밥 없이 추측하면 안돼
다만 재밌는 추측이니까 굴러가는거지
>>259애초에 원작대로면 운명의 실에 간섭할수있는 비 신적 존재는 기원밖에 없으니 어장주가 뇌내설정 넣은게 아니면 기원 관련일 텐데 엘리랑 무관계인 기원이면 구문명보다도 과거로 거슬러가야 할테고
>>265근거라면
>>257 이랑 노엘이 뀨문명 기원이라면 원작설정+어장의 그동안의 시나리오에 어떤 모순도 없다는것 정도?
떡밥굴리는 건 늘 재밌지만
>>264 난 이게 핵심이라 생각함
>>260은
>>263으로 반박될거같음
원작의 노엘은 구문명 멸망때까지 아무도 발견못해서 같이 멸망했다고 하면 되니까
운명의 실에 간섭할수있는건 기원 말고 종언도 있지
내 생각엔 기원보단 종언 관련 무언가일거같음
근데 종언은 원작에서도 영 애매모호하고 별로 나온게 없지않나
종언가지고 뭐가 나올련지
애매모호하니까 더 건들기 편하다는 뜻도 될테니
호무블도 풀브링이 하도 애매모호해서 편하게 써먹었잖음 ㅋㅋㅋ
나도 종언이나 기원하고 관련있다고 봄
사실 뀨문명은 왜 멸망한건지 본편 언급도 없어서
(정확히는 미호요가 귀찮으니 안 만들었겠지?)
당장 달에 가서 버려진 신의 열쇠 주워온다는 생각을 현문명 말고는 안한거보면
걍 미호요가 현문명 억빠하다 생긴 모순같기도 하고
사실상 노엘 정체 관련 언급나온게 종언 붕괴능에 면역? 이라는거 뿐인데 종언 관련이 맞겠지 아마
엘리시아처럼 천문학적 확률로 태어난 종언 관련 돌연변이체라거나 그런게 아닐까 생각중
종언도 되돌리고 노엘도 되돌린다
겹치는게 없진 않음
>>276모든 율자의 기원이 종언인거 생각하면 그게 곧 기원 아님?
근데 이러면 ㄹㅇ 최종보스는 노엘이겠네....
>>274 막 2줄은 너무하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4오히려 존재만 확인된채로 언급도 없고 나온것도 없으니 모순없이 설정을 짤수 있지 않을까
모순은 그냥 많지않나
당장 노엘이 구구문명이면 현문명까지 어떻게 살아남았고, 고아라지만 부모님은 왜 있었으며, 케빈이랑 같이 보낸 어린시절은 뭔지라거나
>>283노엘이 어릴적에 교통사고로 죽었다던 친부모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니 문제없음
아 현문명이랜다 구문명까지 ㅇㅇ
지금까지 나온 노엘 과거사는 케빈 부모한테 입양된 뒤고
그 전 생활에 대해선 나레 두줄정도가 다라
그니까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확실한 언급이 있잖아
구구문명 출신이면 아예 태생이 불명이거나 그래야지
또 케빈이랑 같이 초중고 다니면서 나이먹었을건데 구구문명 출신이면 첨부터 성인이라거나 그래야지
>>287태생이 사실 불명이래도 그걸 알고있을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렸는데 태생을 밝힐만한 사람이 남아있겠음?
오히려 그러니까 모순이 안생기는데
아니 노엘 신체 특징이 백발 청안인데 혈연이 맞겠지
설마 뭐 카스라나 가문이 구구문명부터 이어졌다고 말할건가
여튼 뭐 구구문명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닐거같음
어장주 특성상 그랬으면 구구문명 관련 복선을 약간이라도 쳤을거
그리고 5만년 환생 개념 생각하면 역으로 구구문명에도 케빈이나 케빈의 부모 또는 조상에 해당하는 인물이 존재했을거고
여튼 난 원작이랑 설정충돌 최대한 피하는 쪽으로 가면 뀨문명 기원 쪽이 제일 가능성 높아보인다는거
솔직히 그건 걍 구구문명이었으면 좋겠다는 결론을 정해두고 근거를 끼워맞추는거나 다름없어보임
>>282 참치한테 트집잡거나 시비거는게 아니라 진짜 미호요 설정 모순 볼때마다 가슴이 웅장해지네
유사과학 고유명사 내놓을 시간에 이런거나 보충해주지 ㅋㅋㅋㅋ
종언 권능으로 윤회한 문명은 변수 없으면 거의 똑같은 운명을 맞이하는데
현문명은 만물휴면으로 구문명 이물질 들어가서 + 엘리 자폭덕에 달라짐
이게 공식 설정인데
그럼 반대로 뀨문명에도 MEI같은 치트캐가 있었단 말이잖아
뀨구에도 뀨뀨에도 뀨뀨뀨뀨뀨뀨뀨뀨에도 계속 있었단 소리인데
MEI나 뀨MEI가 그걸 눈치를 못챘다는 말이니 미호요야?
미호요놈들아 2부 풀 시간에 이런 거 외전으로 내봐 좀
2부 조지니까 결국 1부 등장인물 다시 나오더만
>>297ㅇㅇ 그러니까
역으로 보통은 mei같은 천재는 없는 게 맞는데 구구문명 세대에서 구문명 창세시기에 분탕 오지게 쳐서 그 나비효과로 구문명에 mei같은 천재가 나타난걸수도 있음
>>296>>295 + 지금껏 나온거 가장 많이 설명 가능한게 노엘=뀨문명 출신 기원인 경우더라고
노엘 얘기 아니고
>>297 보니까 원작 참 궁금하네
뀨문명 기원 율자는 그냥 다른 율자처럼 쳐죽일 존재였을까? 아님 엘리처럼 인간에 가까운 율자일까?
엘리가 기적인거야? 그렇다기엔 권능이 인간이라매?
뭔데 도대체?
>>300애초에 기원의 율자=인간성 있는 율자임
소신발언) 아마 미호요 새끼들 뀨문명 고려도 안했을거다 ㅋㅋ
구문명하고 현문명 달라진 이유만 마련했지 뀨문명은 '에이 몰라 스토리 안 나올건데 뭐'하면서 넘겼겠지
>>300그리고 애초에 기원 출현 가능성이 10의 -37승인가 가까이 되서 원작에선 없었을거임
내 생각엔 노엘이 종언의 그릇(자연산) 인거같은데
키아나는 종언의 그릇(인공)이고
이렇게 말하니까 호무블 생각나네
호무라(자연산) 이치고(양식)
>>301 인간성 있다는 게 확정은 아니라서 더 웃김
피셜은 없는데 최종장에서 쬐끔 나온 기원 권능은 '인간성을 가진다'도 아니고
드래곤볼마냥 '기적을 이뤄준다'는 개씹사기 권능임
엘리 인간성 부여, 기원의 땅이 빌브이 백도어 전달해서 메이 기원율자 각성, 메이의 키아나 율자코어 원기옥 치트키 등등
어쩌면 엘리가 인간처럼 보였던 것도 무의식에 '난 인간이야'를 바래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정작 미호요 이 시벌롬들이 시원(始源) 번역을 기원으로 써놔서 소원을 말하는 기원인지 시작을 말하는 기원인지 더 헷갈리게 해놓음
뜻은 후자인데 권능은 전자야 ㅋㅋ
노엘 뀨문명 기원설 저거는
노엘이 뀨문명 기원 본인이 아니라 뀨문명 기원의 자식이면 말은 되지 않ㅇ
ㅡㄹ까
>>306메인권능은 소망구현화고 나머지 뭐 인간성을 가진다던지 운명의실에 간섭한다던지 등은 거기서 파생된 권능이라 봐야지 뭐
>>304-305 어? 그거 말 되는디?
현문명 율자코어 다 모은게 키아나고
구문명 율자코어 다 모은게 노엘?
>>304키아나가 종언의 그릇이라는 것도 결국 13 율자코어를 전부 우화시킬 수 있냐는 건데
이건 육체도 그렇지만 정신적 문제라서 정체가 종언의 그릇이라는 식으로 볼 수는 없지않나?
당장 키아나도 정체는 k-423이지만 그거랑 종언의 그릇인 거랑은 별 상관없잖음
>>311 아 내 말은
키아나는 시린 육체 + 메이 권능덕에 율자코어 다 모아서 종언의 율자가 될 수 있었고
노엘은 재생능력덕에 율자코어 감당할 수도 있었으니까 그럴싸하다는 말이었음
근데 노엘이 율자가 아니라 님말맞이네 ㅋㅋㅋ
>>304 키아나가 13율자코어 권능 모은건 메이가 기원으로 도와서 그런거 아니었음?
그게 정신적 문제였나?
>>314그것도 키아나 정체랑은 상관없는거잖어
종언의 그릇인걸 노엘의 정체랑은 연관짓기 힘들지
키아나가 율자권능 모은건 메이 기원 때문이지만 그걸 감당할수있는건 시린이었기때문이라는게 네겐트로피의 인공종언계획이었을걸
>>31413율자코어를 모은건 메이가 맞는데 키아나가 그렇게 모인 13코어의 붕괴의지를 안전하게 전부 떨쳐내기 위해서 의식이의 도움도 필요하지 않았던가
>>318 의식이 도움을 받았다지만 종언 자체를 신체에 담을수있는 이유는 키아나가 인공종언 소체이기때문이고
케빈은 그게 안되어서 재생빨로 억지로 담고있었을걸
의식이가 감정 필터링하고 메브가 돕고
그럼에도
>>317말처럼 시린이라 가능했음
결국 핵심은 '종언 강림 전에 미리 인공종언으로 각성'이었으니
시린이 왜 인공종언 적합자였던건지 설명 나온적 있던가?
2차 붕괴때 코어 6개씩 품고있었는데 아무 일 없어서?
붕괴의지가 허용량 늘려줬을수도있고
>>322요컨데 우연히 그렇게 태어나서 그랬다?
>>322-323 찾아보니 억까나 농담이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이유 없음
진짜로 합당한 이유가 없음
수술이나 그런거 각오한 것도 없음 말 그대로 억빠임
기원 권능으로 코어 모은 뒤에 고치 접촉하니까 그냥 'ㅇㅋ 너 임시 종언임 대신 케빈 이기셈' 하고 넘어감 ㅋㅋ
아니 도대체 왜?
왜????
ㅋㅋ
열차 만드느라 바쁘셨다네요...
아 기억났다 최종장에서 제일 욕 많이 먹은 부분이 그거였음
종언이 선픽업이었거든? 그래서 스토리 짤 시간도 적었어
케빈은 성흔계획으로 간신히 고치 권능 강탈하고 도트딜까지 입는데
키아나는 메이 권능 딸깍하니까 선택받은게 말이 되냐
차라리 신염이 훨씬 뽕찼다고 붕챈에서 엄청 불탔었음
>>327그럼 이걸 노엘 정체로 보는건 좀 무리가 있겠네...
종언 자격은 대충
13율자코어 전부의 우화율자가 되는 것
정도로 생각하면 뭐...
>>328 오히려 노엘도 이유없이 선택받았다고하면 아무 문제가 없겠는데?
실험체 - 시린 - 클론 실험(찐 키아나+시린+시린 율자코어) - 실험체 중 하나, K-423(키등어) - (중간에 여러가지 일) - 종언적성이 있어 종언율자
음... 뭔가 있을법한 계기는 실험체 시절인데.
>>330 난 차라리 어장에서 둘 다 이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324 보니까 어지럽네
원래 자연적이라면 특정 개체가 그런 특수한 존재인 건 그렇게까지 개연성이 있을 필요는 없긴 해.
나중엔 키아나는 시린과 아예 동일인물이다 이랬던가.
>>334 그건 2차붕괴 오피셜 ㅇㅇ
인간 극혐하는 인격이 시린, 인간으로 태어나서 자랐으면 되는 인격이 키아나
>>333ㅇㅇ 그러니까 태어나보니 우연히 그리 됐다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이건 아무래도 정체로 보긴 좀 그렇지
>>337 그건 그렇지.
우연히 걸렸다는건 자연적일순 있어도 이야기적으로는 음... 그래서 붕괴3 최종장 평이 나빴구만.
태어나보니 종언의 그릇이었다가 정체가 아니면 뭐임....?
다시 생각해보니 구문명에선 아무리 기적이 일어났어도 종언 각성은 안되겠다
구문명 율자코어들은 인간 혐오고 나발이고 다 죽여버리려 들잖아
비옥환이 엘리시아 죽고 난 뒤에 인격 생겼으니 어지저찌 안아줘요 전략으로 다 모을 수는 있어
그래도 하나가 없어
엘리시아 코어
이건 아예 원작에도 안 나옴
구문명 율자 아군화가 불가능해진 계기가 제레 죽음이었다면
노엘 인공종언 각성도 엘리시아 죽은 시점부터 불가능함
애시당초 율자도 못됐고
>>339아니 애초에 종언의 그릇도 종언의 힘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거지
종언 힘 받기 전인 평범한 인간시절부터 운명의 실에 간섭한다거나 하는말은 없었잖어...
율자코어 설명 읽고 있는데 탄성이니 뭐니 하나도 이해 못하겠어
이거 정상임?
>>341 그건 모름.
왜냐하면 어차피 현문명에선 운명의실 다 없어졌으니까ㅋㅋㅋ
인공산이 아니라 자연산은 간섭가능하다고하면 할말없지
생각해보니까
노엘이 뀨문명 기원의 자식이면서 동시에 종언 적합자고 동시에 어머니의 기원 코어를 물려받은 기원의 율자라면 되지않음?
그냥 가설 다 합쳐버리자고ㅇㅇ
>>342 정상임
>>340 갑자기 궁금한점: 현문명 침식하고 제약 코어는 언제 회수했고 어떻게 넘어간겨?
제약이야 어찌저찌 스킵했다 치고 침식코어는 진짜 원작에서 못본거 같은데
뭐 어느쪽이건 어장주가 어떻게든 풀겄지
구구문명도 종언그릇도 아닐수도있고
>>346침식은 원작에서 나오는데?
처리할 방법이 없어서 블랙박스로 유도해서 산채로 가둬버렸다고
그래서 딱히 율자코어랄게 없음
코어 자체는 다 토벌해도 모을 수 있긴 한데 엘리시아 코어는 없다.
즉 엘리시아가 죽지 않은 채로 모든 율자 코어를 다 모으면 구문명도 가능했었다던가...
아오 미호요시치
율자 코어가 없다면 율자 그 자체를 설득해서 동참시켰으면 되었다-라든가.
그럼 침식+엘리시아가 살아있는채로 설득이 되었다면 원찬스였을까.
설정 참 콘마이어스럽게 짜 놨네.ㅋㅋㅋㅋㅋㅋ
>>348 아마 현문명 침식인듯? 낙원에서 엘리시아랑 폭8하고 코어 어디갔냐 물어보는듯
율자코어 탄성 얘기는 그거임
구문명 코어는 다른 사람이 먹는다 해도 해당 율자가 될수없고 율자코어에 율자의 의식이 담겨있지도 않은데
현문명 코어는 다른 사람이 먹으면 해당 율자가 될수있고 율자코어에 율자의 의식이 담겨있기도 하다는 거
요컨데 구문명과 현문명의 율자코어가 서로 특성이 다르다는 거고 이게 엘리가 운명의 실을 끊은 덕분임
>>348 ㄴㄴㄴ 현문명
낙원에서 펑하고 터지는데 코어 회수 언제했냐는 말이었음
>>353침식은 코어랄게 없으니까 낙원이랑 같이 터지면서 완전소멸했겠지 뭐
아, 구문명 코어랑 현문명 코어는 또 다르다고....
구문명 코어는 그래서 결국 개조해서 무기로밖엔 못써먹었지만 현문명은 달랐다는...
>>354그리고 동시에 어장의 노엘의 운명의 실을 끊어 율자를 자유롭게 하는 능력이란 곧 구문명의 율자코어를 현문명의 율자코어와 같은 특성을 가지게 바꿔버릴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358ㅇㅇ 그래서 구문명 코어는 죽어있다고 표현하고 현문명 코어는 살아있다고 표현함
요컨데 노엘은 죽어있는 율자코어를 살아있는 율자코어로 바꿔버리는게 가능하단거고
노엘이 자신의 그 힘을 일찍 깨달았으면 구문명도 살아남...
더더욱 자책하겠네 이거.
>>359 아 그래서 제레가 구문명 6율자 코어에 담겼다는 다이스가 가능했구나
아 졸라 큰 차이구나
원래 구문명 율자코어에는 율자 인격도 없고 율자 각성도 불가능한데
노엘은 그걸 바꿀 수 있었다
그래서 인공종언이 '어쩌면' 구문명에서도 가능할수 있었는데
엘리가 죽었고 코어가 사라졌다
조졌구만
>>365엘리 코어는 사라졌다고 행방이 확실하게 나왔던가
엘리 시체가 갑자기 사라졌다고 했었던가...?
지금 생각하면 그 어장주가 개그IF로 제레 살리는거 썼던게
구문명 최대의 해피엔딩 분기였던거구만
>>364 말이 맞다면 구문명 승리 전제조건이 '종언 강림전에 모든 코어 획득'이네
제레 죽음은 하드모드 조건이었을 뿐이고
정작 엘리시아 자살 막았어도 지장어혼이 문제네
얜 코어가 칼형태 되기까지 5만년 걸렸잖아 ㅋㅋㅋ
어장에서는 엘리가 자살계획 짠것도 노엘의 능력을 보고 인간성을 가진 율자에 대한 구체적인 희망을 얻고 짰던 거니까
원작과는 달리 불나방이 엘리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도 아닌데도 엘리가 굳이 자살을 한것도 노엘이라는 사례 때문이었을테지
>>366 사라진게 오피셜은 아닌데 원작에서 뫼비/케빈이 찾는데도 못 찾았다 나왔거든
엘리시아 본인도 모르고
우리 마음속에 있다 어쩌구 형이상학적인 서술만 있고
일단 코어가 존재하기는 했는데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건가
아마 엘리가 말한대로 고치에게 돌아간거겠지
엘리가 운명의 실을 끊으려 한다면 결국 고치에 영향을 줘야하고 그래서 코어가 고치로 돌아간 거 같은데.
>>370원작에선 불나방 상층부 자체적으로도 엘리 토벌을 명했다고 했던가
근데 어장에서는 노엘의 필사적인 커버로 토벌령이 안내려졌는데도 스스로 자살한게 노엘이 인간적인 율자의 가능성을 증명해내는 바람에 그랬던거고
연재도 없는데 잡담판 달아올랐었네
역시 노엘 정체가 중요떡밥이긴하구나
엘리가 진실을 알았어도 살자하는게 자연스럽네
아니 오히려 마음 굳혔을듯
노엘한테 율자코어 특성을 바꾸거나 율자한테 인간성 부여하는 능력이 있다 해도
정작 다음 문명 율자들은 똑같이 인간성 없는 인간 학살자일테니까 ㅇㅇ
노엘이 1율자부터 차근차근 희생 감수하고 율자한테 인간성 부여 + 율자를 아군으로 돌려야된다는 말이잖아
5천년+@ 뒤에 다시 하라고?
양부모, 동료, 동료애인, 스승님, 상사, 상사부인, 첫사랑, 자기 신 잃은 사람한테 '율자를 사랑으로 감싸라'니
해도해도 너무하다 진짜
엘리시아 빼도 1-5율자는 노엘이 접촉 못해서 코어도 그대로일듯
진짜 운명 단위로 억까당하는 거임
자기가 실패한다면 어쩔수 없이 아포니아가 노엘에게 진실 알리고 노엘은
>>378 대로 해야 했겠지맛
>>3801-5 코어는 나머지 율자 아군화, 특히 의식의 율자 아군화만 가능하면 5대8로 인간 우호쪽이 의지가 인간 적대쪽의 의지를 찍어누르는 식으로 가능했겠지
물론 위험성은 있었겠지만
>>382 하지만 정작 노엘 멘탈 제일 터트린게 구문명 의식이었고ㅋㅋㅋ
설령 제약의 아군화는 피해가 너무커서 불가능하다 해도 6:7로 인간 우호쪽이 더 많고
결국 엘리시아는 노엘보고 모세를 하라니 너무 가혹하다고 자신이 그리스도가 되어 십자가에 스스로를 달았다?...
>>385그것도 있고 노엘을 보면서 자기 계획이 성공한다면 인류는 구원받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진것도 있고
지장어혼의 경우엔 원작에선 그냥 살아있을땐 무해했어.. 살해당한뒤가 문제지.
어장에선 주변 인간들의 폭력성을 부추겨서 자신의 의도대로 움직이길 유도하는 능력도 추가됐으니
아마 천명이 지장어혼 박스 몰래 가져가게 된것도 어장에서 추가된 침식의 심리조작 능력 때문이었겠지
뀨문명 출신이었다가 되면 노엘은 언제나 이방인이었다 라는게 나와서 그것대로도 맛있긴 할듯
구문명을 위해 현문명을 희생시킬려 했지만 그 구문명조차 자신의 원래 가족들의 시체 위에 있는거고
오랜만에 몰아봤지만 여전히 좋은 이야기야...
그리고 사랑 비타가 벌써 등장하다니 의외야
너희들 살아있었구나! 다행이다! 드디어 타츠키가 정신을 차렸구나!!
그보다 잡담판 노엘 추측 토론에 대해서 지금 어떤 기분입니까 어장주?
뿌듯한 기분인가요? 현재 붕괴어장 최애가 노엘인 저는 뿌듯합니다
아키있는거 보니 무조건 회상이겠지만
오랜만에 아키를 보니까 엄청 반갑네요
체인소맨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였는데................. 후
어장 처음에는 메이x노엘 가능성 있어 보였는데 말이지... 스토리 진행되면서 순식간에 쟁쟁한 북극곰 학살자들이 생기면서 가능성이 떡락했어
후카(화) 의식의 율자란 것도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더 늘어났고 메이가 배드엔딩 다이스는 다 피해서 다행
과연 어장주가 좋아하던 체인소맨은 떡상할 것인가...
>>405 아모른직다...... 이긴한데
노엘한테 메이는 그냥 친구A 느낌이라 좀
근데
>>393-394 는 과거회상일거 같긴 하다던데
근데 생각해보니 미스텔이 브로냐 엄마랑 안만나도 브로냐 태어나는건 문제없지않음?
브로냐 사산할뻔한 이유가 미스텔이 브로냐엄마 성흔을 각성시켜버려서 그런건데
반대로 미스텔이랑 애초에 만나질 않으면 성흔 각성도 못할테니까
브로냐는 과연 무사히 부릉냐가 될 수 있을까요
원작 키아나는 미스텔 보고도 반응 전혀 없었던가
근데 애초에 몸 상태가 안좋지 않았었나?
몸 상태가 안좋았기에 성흔을 줘서 몸 상태 호전시킨거고 그거때문에 브로냐 사산할뻔한걸로 알았는데
원래 허약했다가 미스텔이 성흔줘서 몸상태 건강해졌고 대신 브로냐 사산위기
-> 성흔 다시 빼내고 다시 허약해지고 브로냐 낳고 사망
ㅋㅋ
오늘도 어장주가 극대노하겠구나
나히아 엔딩급이 또 터졌나보네
>>418 비슷함
아이가 되지말고 네 삶을 살아 → 아빠는 살인범이고 오빠는 죽었지만 '거짓말로 버티는 무적의 아이돌 호시노 루비'
카나도 멤쵸도 극복 뒤지게 빠름
캬
창작자한테 함부로 하면 안되는 말이지만
저 새끼가 돈을 번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창자가 뒤틀림
'아무튼 결말까지 본 건 재밌었던거 아님?' 이 지랄을 하던데
난 초반 그 장면 때문에 결말까지 봤던 거야
얘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읽은 거고 재밌어서 읽은 게 아니야 씨이이이팔
독자가 작품에서 뭔가 바라고, 무난한 결말을 바라는 게 그렇게나 큰 욕심이고 큰 죄야?
아니 애초에 작가가 결말은 제대로 내줄 거라 믿으면 안돼?
지 맘대로 꼴려서 결말 낼 거면 왜 읽어?
블리치 작가도 존나 웃겨
꼬우면 읽지 말라고? 재능있음 네가 그리라고?
재능있는 새끼면 결말 마음대로 내도 되는거고 독자는 욕하면 안돼?
아오
돈 안받고 하는거면 맘대로 해도 할말없는데
돈받고 하는 놈이 저러니까 꼴받긴해
진정하고 보니 쪽팔리네
ㅋㅋ
멩고는 아카 찔러도 무죄인게
지나가던 초등학생 붙잡고 결말을 내라고 해도 이것보단 플롯을 잘 짜겠네
호리코시랑 아카사카랑 양영순은 좀 다 같이 손잡고 영원히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덴마?
열린 결말 엔딩이 더 좋아보이는....
지크프리트 미스텔 인카운트 반응은 없는거 아쉽다ㅋㅋㅋㅋㅋ
>>424-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르문간드의 아이도루 주존 그레이
조직 운영도 호구력이 넘친다
지금 지크프리트랑 미스텔(세실리아)는 이제와서 연애시절마냥 쭈볏대며 손잡고 있겠지...
메타적으로는 칼파스가 시비걸었을거 같은데
의외네
지크프리트는 각인을 4개밖에 받지 못한 범부일 뿐.........
그런데 어떤 의미로는 어울리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인상으로, 지크프리트는 주인공이 되지 못한 영웅이라는 느낌인지라
지크지크야...
그래도 인공붕괴는 완전히 제어하고 나오겠지 뭐...
그쵸
나름 겁멸도 갈긴 인간인데
그레이 각인 갯수랑 합치면 딱 15개네
지크프리트는 웰트에게 의지하다가 네겐 간부들에게 요격이 요르문간드가 했다는걸 듣고 네겐 간부들과 협력해서 찾았을 이미지
여왕강림때 시린vs지크&미스텔의 조합을 볼수 있을지도
시린이 개판치는건 결정되었으니 요르문간드,천명,네겐이 다 등장해 벌여질 개판이 기대된다
설정만 보면 굉장히 주인공스럽단말이죠 지크프리트는
여자들만 싸울 수 있는 세계관에서 몇 없는 남자 발키리에다, 명문가의 자손에다, 엄청난 무기(샤마쉬)에다
신비로운 히로인을 만나 결혼하고, 싸우는 와중에 선의의 라이벌(웰트)도 만나고
파르도,사쿠라,코스마,에덴 - 관심 없음
칼파스 - 낮잠중 or 하여간 불명
노엘 - (안좋은 의미로) 관심 없음
엘리 - if문에서 걸러짐
하지만 붕괴죠
케빈은 아마 일부러 피했을듯한
>>442 if문은 ㅋㅋㅋㅋ
노엘은 진짜 관심 안줄듯
지크프리트 이놈 적어도 8년은 미스텔이랑 같이 지냈을텐데ㅋㅋㅋㅋ
영웅적으로 분투하여 강대한 적(시린)을 물리쳤는데, 결국 아내도 지키지 못하고 딸도 지키지 못하고
딸 대신 구한 원수조차 끝까지 지키지 못한 비운의 영웅이라는 느낌이네요
비유하자면 소년만화에서, 마왕을 토벌하는데 실패하고 은거중인 선대 용사라는 느낌입니다
2차창작 쓰기 참 좋은 유형
그레이는 딱 11개라
노엘의 계획을 모르고 있던 인원 전원에게 각인을 받았다는 느낌
일단 시린이 요르문간드 양자 실험실을 건드리진 못하겠다
지크&미스텔이 지키고 있다면
언젠간 다시 낙원들어가서 3개 마저 받았으면 좋겠지만 노엘이 워낙 집념이 깊어서 주려나 모르겠다
>>451메이 아님 키아나랑 같이 들어가서 결국 받기는 하겠지
성품만 보면 충분히 가능하고
아마 노엘 각인받기가 난이도 면에선 제일 빡셀듯
노엘은 그냥 그레이가 각인달라고 부탁만 하면 기꺼이 줄텐데 그레이 본인이 거리감땜에 다가가질 못하는 느낌
메이가 낙원노엘한테 각인 받으려면 뭔 짓을 해야될까 ㅋㅋ
>>456오히려 각인에 바이러스 심어서 일부러 줄 수도 있지않음? 원작 뫼비마냥
예전에 붕괴 설정팔때 낙원 영웅들마다 동물 상징 있다고 했었는데
에덴-고래, 아포니아-나비, 뫼비-뱀, 수-공작새, 빌브이-거미 등등
정작 그리세오 인공붕괴 안 나와서 흐지부지됐지만
엘리시아는 가오리였나? 보스전때 날아다니는 걔
낙원노엘도 9뜬 이후엔 돌아이라서
뭐랄까 지크가 요르문간드로 넘어갔구나
의외로 납득이 되긴하네
키아나가 10년가까이 아빠를 찾아헤메는 동안 아빠는 복지빵빵한 요르문간드에서 미스텔이랑 연애하고 있었답니다...
키아나가 아빠찾아 삼만리 하는동안 바람둥이 아빠는 기여코 새엄마를 찾았다고요(대충)
그렇게 말하니깐 압도적 쓰레기가 되어버렸어
복지빵빵 요르문간드에서
몸 전체가 새로운 새아내와 함게
8년동안 단둘이서 알콩달콩...
둘째 생산!
여러분. 태고의 의지 1120개 모였는데 전장의 보고에서 뭐사야되나요?
낙원에서 노엘 칼파스 식당 안갔으려나
사쿠라랑 만나서 뫼비우스 뇌파괴각 만들었어야
>>469 귀신갑주 없으면 귀신갑주
없으면 아무거나
어차피 뭐든 쓸 일은 없어
생각해보니 그레이가 키아나 호감도 높은 이유가 있네
그레이한테는 자기 부하 딸이니까
애초부터 같은 카스라나 가문이니까?
호감도가 낮을 이유는 없긴해
태생도 비슷하고...
태생 좀 오바긴해... 뫼비우스가 아니라 오토가 노엘 dna 랑 자기 dna 섞어서 인조인간에 넣었다고 생각하면 소름만 돋음
그레이가 노엘 다른 사람하고 엮이는거 싫어하면서도 아무말 못하는게 그거때문이겠지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 태생이 에바거든
본인 인공붕괴 싫어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일라나
아마도 그렇지 않으려나
그레이 인공붕괴 문제는 노엘 뫼비 각인 받으면서 해결될거라고 보는데
그레이 노엘이랑 관계 안좋았으면 그대로 모드레드로 슛이었겠지...
그레이는 그레이였어도 좋았을테고 바반시여도 좋네
그리세오랑 백합이 잘?풀려서 다행이야 그레이
그레이는 노엘처럼 골라먹는 입장이지
그리세오 소상 키아나 중에서 골라잡으면 으흐흐
굳이 셋 중 고르는 건 세 명에게 진심을 나눠줄 수 없는 범부나 하는 거 아닐?까
그레이는 레이븐도 아직 가능성이 있어서 더욱 늘어날지도 모른다
그레이는 분신덕에 전부 먹을수 있다ㅇㅇ
그레이는 분신덕분에 하렘차려도 모두 만족을 시키는건 가능은 하다
거기에 분신 상실만 안하면 그레이들이 기억과 감정을 공유할수있는 사양
그레이 분신은 슬라임이 분열하는 느낌이겠지 아마
거기에 기억이랑 감정도 싹 반영되니 분신들 입장에서도 잠깐 떨어져나온 그런 느낌일거고
anchor>1596917085>781호무블 보고있는데 지금보니 노엘이랑 호무라랑 상황이 뭔가 비슷하네
정신차리고 보니 먼치킨 설정 잔뜩 들어갔는데 그거 들고도 상대가 답이 없는 애들이라는게 아주
뫼비우스가 사쿠라&린이랑 소풍가는 노엘이라는 낙원이 지옥이 되는 업?보를 받았어야 됬는데
분노의 뽁뽁이 주문
anchor>1597044197>377이거 열렸으면 빠른 낙원아저씨 행이었겠지...
11챕터 클리어
크아아 붕괴 뽕맛 뒤지네 진짜
100이었으면 카렌이 노엘 클론이었을 듯. 뫼애앵이 노엘을 잊지 못하고 또 사고친거지 뭐
anchor>1597044471>306현문명 인연 늘리면 그래도 방지턱은 만들수 있을줄 알았는데
방지턱이 아니라 낙원 입주 예정자만 늘어날거라고는 오토도 예상 못했을듯 ㄹㅇ
생각해보니
그레이랑 비타랑 사이가 아주 안좋을것 같은데(비타의 분탕력 생각해보면)
노엘의 최종보스도 따로 필요하니까
노엘이 케빈 대신 최종보스 자리 먹는다 치면 노엘의 최종보스는 사가 될것 같은
아 혹시 공백의 열쇠 착용한 노엘aa 뭔지 아는 침치?
블블의 람다 일레븐일걸
솔직히 공백노엘은 세페니까 포엑밥 기본재림&1차재림 AA로 썼어도 됐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러고보니 노엘도 케빈과 같은 키메라였죠(여러마리 붕괴수 합성)
ㅇㅇ
재생력 특화랬으니 아마 재생력만큼은 케빈도 능가할거
>>511 뫼애앵 오피셜로 케빈도 능가하는 재생력은 확정임
여기에 본업은 모바일겜 주인공처럼 지휘캐이면서 버그캐인 케빈이랑 사실 율자였던 엘리시아를 제외한 융합전사 전투력 1위라는 것도 사기지...
솔직히 케빈이 계율 받았다 해도 제약 결계에서 30분 버틴채로 풀파워 겁멸 정통으로 맞고 살아남을 수가 없는데
노엘은 이걸 살았지
오죽하면 뫼비가 노엘을 이젠 죽일수도 없다고(...)
그와중에 지휘 99라서 연속으로 죽어가는 와중에도 전장 전체 지휘
상대가 붕괴라서 그렇지 말이 안되는 성능이지
>>515 에덴처럼 죽음으로 도피하는것마저 막혀버렸으니...
사실상 그렇게 망가진 정신상태로 계속 살아가야 한다는거였고
노엘은 에덴처럼 문명 리셋 때 기지 밖으로 따라 나갔어도 뭔가 살아남았을 거 같음
에덴을 따라 나갔지만 에덴과 달리 자신은 쓰러지지 못하고
혼자 돌아온 기지에는 적막뿐
노엘: 누가 나를 죽여줘.....
>>520 노엘은 혈청에 맞고 죽여도 양자의 바다에 있는 육신땜에 어찌될지 모르겠네
11율자 제약+재생 한계점에서 겁멸 처맞았는데도 대화활 정도로 남아있을정도니....
아무래도 노엘이 애매하게 멘탈이 강해서 더 힘들지
아에 약했으면 포기했을것이고
아에 강했으면 무너지지 않았을건데
붕괴를 상대하긴 애매하게 강했기에 계속 꺾이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다 결국 최후에 완전히 포기하면서 파국이 터졌으니
인간측 전력이 강화됐더니 시린도 강화되는게 마치 디에고 오더 영령검호편 같구나
종언의 고치특) 진짜 밸패함
제레는 없나?
에반게리온 제레같은 조직은 있을듯
일단 미스텔 고쳐서 세실리아는 지금쯤 듀란달 아니면 키아나 둘중하나 미행중일것 같은데
겉으로 나오지 않는건 오토 시선을 피하기 위해+인간이 아니게 된 자신을 본 가족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려워서 일부러 숨어있는 것 같고
내일이면 노엘 다시 보려나 다갓이 쌓인 펌블을 넉넉하게 먹여줄거 같아
일단 혹시나해서 말씀드리지만
이 어장의 자칼이 신버전 성흔계획을 싫어하는 이유는, 전부 창작입니다 ㅎㅎ........
>>530원작에선 그냥 케빈이 요르문간드 해체선언하니까 버려졌다고 현타와서 잠적했던가요
원작의 자칼은, 아예 '수정된 성흔계획' 이 존재한다는 자체도 몰랐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 수정된 성흔계획을 왜 싫어하는지도 자세히 나오지 않았습니다
잔당(잔당)
>>530 원작 안해서 참치는 괜춘, 이유도 말 되기도 하고
그나저나 어쩌다보니 요르문간드(자칼 제외)는 정말 가족같은(반어법아님) 조직이 되어버렸군요............
단순히 '매드 사이언티스트 역할'이라서가 아니라 그 이유가 이해가 돼서 마음에 들었어요.
노엘의 서사 덕분에 그 동기 자체는 공감할 수 있고요.
학살은 옹호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지만 그와 별개로 인물의 행동 원리가 살아있는 느낌이에요.
원작 자칼은 그냥 수정된 성흔계획에 자기 역할이 없었다는게 싫었지 않았을까...
원작 개변은 팬의 의무(아?무말)
여기선 이데아 세실리아가 첨부터 세실 기억이 다 살아있어서 바로 오토 시선부터 피하려고 잠적해서 지내느라 요르문간드도 세실을 못찾았던걸까
원작의 단점은 2차창작의 시발점
20퍼정도의 불온분자는 존재하는 요르문간드
그런데 케빈은 수,화,그레이가 반대하면 나도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한걸 모르는 불쌍한 자칼
낙원노엘 계획 알면 찬성할 인원이 얼마나 되려나
그리고 잠적해서 지내는동안 본인이 인간이 아니게 됐단걸 파악해서 정체성 혼란때문에 방랑중이던 지크프리트한테도 접근 못했던거고
>>542 낙원 자체는 뿅갈듯
근데 노엘이라 문제지
그레이 분신에 들러붙은 능상은 딱 생전수준 강함이려나요?
뫼비가 그레이 분신에 능상 성흔 그릇용으로 특수처리해서 쓰던것같던데
>>545 리미터 걸고 필요할때 해제한다거나?
>>535 이 어장 피폐가 아주 맛집인데, 참치는 모르간 aa쓰는 노엘과 모드레드aa쓰는 뫼비와 그레이 자극할 새로운 딸 나올꺼라고 기대하고 있어! 안되면 외전으로라도!
>>548못드는 나런어장에서 보고
모르간은 ㄹㅇ 나올것같긴해
미스텔 고쳐서 세실리아가 키아나 스토킹중이면 좋겠다
그러면 시린각성때 조기대처가 가능하니까
하여튼 시린의 각성때 개판이 예정되서 너무 즐거움
>>551 참치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개판일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좋아!
막장 드라마 각은 확실히 나왔고 비타의 분탕질이나 백도어 가능성도 있고
오호홍 조아용
대체 래빗 다이스가 무슨 영향을 준 걸지
심심해서 레이븐AA 원본 벨벳 크라우 찾아보는데 재밌네
케빈이 레이븐한테 물었던 "새는 왜 하늘을 나는가" 질문이 원래 아르토리우스가 벨벳 크라우한테 했던 질문이었구나
게다가 벨벳은 결말부에서 최종보스랑 서로를 먹는 것으로 무한의 모순을 일으키며 영원한 봉인......
이거 우로보로스에 요르문간드잖아ㅋㅋㅋ
게다가 최후에는 복수를 마친 후 영원히 행복한 꿈에 잠긴다?
노엘 낙원계획......?
anchor>1597046154>601지금와서 보니깐 메이 배드엔드 포인트 저거 그거네
메이는 MEI가 아니야 그럼 메이에 ME2를 덮어씌운다면 어떨까 포인트잖아
anchor>1597046154>122 정주행 하는 중인데 맘에 드는 전?통
노엘의 능력에 율자화 되면 바람이던 불이던 죽음 이던간에 케빈한태 비빌정돈 되겠지? 싸우면서 붕괴수도 컨트롤 하는 율자...
죽음 지배 제약 얼음 바위 바람 다 먹고 기억 전부 되찾으면 비빌 수 있을지도?
>>563 원작 잘몰라서 그런데 샤마쉬 케빈이 진짜 버그캐인가 보네요 시린 마냥 멀티코어라도 되야 되나보네
>>565 시린 '따위'로는 케빈한테 비비지도 못함
6코어들고 불완전 후카나 폭주 지크따리한테 따인 범부라서
지금 지크는 인공붕괴 완전 컨트롤이면 겁멸도 쓸 수 있겠지
>>567 노엘이 시린마냥 멀티코어 되면 이라는 뜻
시린은 범부맞고 ㅇㅇ
자기 멀티코어 포텐을 풀로 발휘하면 잡겠지만 그게 되면 시린이 아니라 종언이지.
자칼한테 나름대로 신념있는건 마음에 드네
악당도 그냥 3류로 소모시키는거보단 줏대있는게 보기좋음
구버전 성흔계획 = 99.9퍼센트가 죽을지언정 현인류가 붕괴를 극복
신버전 성흔계획 = 현인류는 전부 연료행이고 신인류가 새롭게 탄생
대충 이런 느낌이겠지
반대하는 이유 자체가 노엘 낙원하고 그렇게 다른것도 아니라서...
그걸 해서 붕괴를 이기는게 뭔 의미가 있냐
결국 현 인류는 모두 멸망하고 그 위에 승리한 새로운 인류가 생기는건데 라는거라서
30분만 있으면 노엘이 나와욧! Me2도
양자의 바다에도 바퀴벌레나 모기 돌아다닐까
갑자기 궁금하네
5만년 과학력에도 홈키파 두고 살려나
크으으
대 흑 카
찢었다
율등어도 간신히 이겨서 아무리 뫼비여도 다이스 불리할듯?
이성잃고 바로 깨강정날 줄 알았는데 저 와중에도 동료를 생각할 줄이야. 뫼애앵 사회화는 역사에 남을 업적이다.
서로 말로 마음의 상처를 찌르는걸 묘사하는게 이렇게 유쾌하다니
어쩐지 연재하면서 오늘만큼 즐거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은...............
내일 연재 때 뫼애앵은 전투씬은 생략되고 개같이 패배하고 뫼애앵 하고 우는 거 아닐까?
대충 노엘 앞에서 '니 동료 죽여주겠다'말하면 비슷하겠지
어라 똑같이 8율자네
원래 불구경과 싸움구경이 제일 재밌죠.
>>5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등이 제일 재밌긴 하죠
뫼비가 멘탈이 강해서 쉽게 안긁히니까 쎄게 질러버렸네
사실 뫼비우스의 첫 빡침 다이스가 높게 나왔으면, 그냥 그대로 전투가 시작되고 끝이었을텐데...........
다이스가 그렇게 되다보니 흑카가 새로운 떡밥(노엘 고백)을 던지게 되었네요
뫼애앵이 전투 특화도 아니고 화 기억 있는데다 육신도 화 스펙에 율자 버프까지. 선전하면 뫼애앵이 분투했다고 봄.
의식이가 개그캐같지만 케빈도 각잡고 상대해야 하는 개사기캐란 말이지
근데 어장주가 상상이상으로 개판일거라한게 뭔뜻인가 했더니
설마 의식이가 벌써 튀어나올줄은
뫼비는 의식이를 못 이깁니다
다이스에서 크리가 뜨지 않는 한에는 그냥 처맞을 운명입니다
뫼비 캐릭터성이 더 강해져서 오히려 더 좋음
끈적끈적
뫼애애앵...
쩐다…
슝케에 신온을 버무려보세요(?)
>>588 그 때문에 오히려 뫼비의 분노를 영혼 밑바닥 한 톨까지 불러냄.
하지만 질거라는걸 알면서도 덤벼야 하는 때가 있다…
의식이는 혼자서 듀란달 오토 죄다 줘패버리는 사기캐라
솔직히 율등어가 이긴것도 살의가 낮음+후카랑 같이 멘탈공격해서 쫓아낸거지 이겼다고 보기엔
의식이는 나름 각잡고 만든 보스라서 ㅇㅇ
뫼애앵 지금 에이스같음.
취소해라... 그 말!
의식이는 키등어한테 덤빈게 날 후카라고 인정할때까지 때리는걸 멈추지 않겠다는 식으로 덤볐던거니까...
묘한 우연이지만 의식이는 구문명때나 지금이나 사랑으로 사람 멘탈 터뜨리네
노엘도 멘탈 제대로 으스러졌는데 뫼애앵도 펑
>>601 결국 뫼비우스 너는 고백조차 하지못한 패배자이니까 말이지........ 라는 느낌인가.........
일단 의식이도 노엘 좋아하는건 확실하구나
왠지 흑화 노엘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낙원계획을 도와줄것같아...
농담아니라 지금 의식이가 날뛰면 인플레 감당 안되서 강제 노엘 각성시키거나 케빈 봉인 풀어야 할 걸
mei는 어떤식으로 거품세계를 장악했을까
그치만 뫼애앵....노엘에게서 MEI의 영향력을 지우지도 못했고 ARU처럼 사랑의 비극으로 남지도 못했는걸...
>>604 취소해라... 방금 그 말...!!
그리고 뫼애앵... 노엘이 사쿠라랑 소풍 나갔을 때 연구실 구석에서 뾱뾱이나 터트리고 있었고(?)
>>608칼파스 인공붕괴로 율자흉내 내게해서 공공의 적으로 인류 단결+사쿠라로 정적 암살+파르도 도주능력으로 칼파스한테 미사일 날아올 때마다 칼파스랑 같이 도주
이짓 반복했으려나
아 그리고, 원래는 의식이 AA를 후카 레벤톤으로 쓰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AA가 지클린데 쪽이 더 어울리는 듯해서 변경했네요
>>613확실히 흑발 트윈테일이라 지클린데가 닮긴했죠
또 지클린데는 백발 폭주폼도 있고
참치 멋대로 노엘 멘탈 데미지 순위를 정해보면
1등은 MEI 사망 2등 엘리 사망 3등이 ARU 사망 아닐까
공동4등은 11율자 & HIMEKO
무투파에 깜장색
잘 어울리는 인선이다...
그치만 뫼애앵 나 두고 죽지말라 빼면 정상적이랄만한 애정표현 거의 없었지 않음?
스토킹이 기본에 남이랑 친하게 지내면 주변인한테 히스테리 부리고 썸남과 술자리에선 안주가 실험체 꿈틀거리는 거 구경하기ㅋㅋㅋㅋ
넹넹
>>615 1,2,3위는 진짜 아주 미묘한 차이, 거의 대미지 백만에서 1~2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거의 같을거 같아...
뭐 조명되지 않은 선에서 서로간의 교감 자체는 있었을테니까.
동면을 제외하고도 수백년을 같이 했는데.
>>615 제레는여?
흡혈키스같은거 생각하면 ㅋㅋ
>>615엘리랑 아루 바꾸고
4등 히메코 5등 린&사쿠라&질드레 6등 제레 7등 제약
아니려나
낙원 사태 즈음에 둘의 관계 묘사를 보면
그레이의 존재가 큰 비중을 차지하긴 하지만 거의 사실혼에 가까운 관계였던 걸로 보이는데
>>618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묘사할 예정입니다
헤에-
노엘도 뫼비가 자기 무진장 사랑한다는건 잘 알지
일부러 약속 핑계 대면서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있을뿐
뫼애앵은 자격지심 때문에 그 이상 진도를 못나가고 있던 모양이고.
붕괴에 대항하느라 바빠서 그런건지
뫼비 전과때문에 거리감 느껴서 그런건지
사랑이 너무 무거워서 서로 파멸할게 뻔해서 그런건지
사실 첫사랑이 눈 앞에서 권총자살했으면 트라우마가 될만하지 않아?
근데 노엘이 상상 이상으로 성격이 가벼워서 놀랐다
분명 우리가 본 노엘은 엘리 장난에 당하는 쪽이었는데 어째 이번엔 본인이 엘리같은 장난을 치고있어
>>632 ㄹㅇ 개놀람
저런 사람을 낙원아저씨로 만든 붕괴는 참
>>631 그것도 그렇네
노엘은 아루의 일 때문에 누군가에게 연정을 품는 것에 거부감을 갖게 되었고
뫼애앵은 자신이 노엘에게 저지른 일 들 때문에 자격지심이 크고
케빈이나 수한테는 좀 과격하게 대하던데
남정네가 아니라 여자들이라서 좀 순해진 건가
그리고 그런 사람에게 사랑을 속삭이겠다는 '율자'가 있는 모양입니다-
…뫼애앵이 폭발하는게 당연하지.
광신이야 뭐
양심고백하면 저런 사람 현실에 있었으면 나도 광신도될걸
근데 케빈피셜 노엘이 학생시절에 인기만점이었단거 보면
학생시절에도 여자들한테 저렇게 장난치는거 없이 젠틀하고 상냥한 성격이었을텐데
그렇다고 남자들한테 장난을 쳤냐 하면은 케빈이나 수 대하던 태도 보면 저런 것보다 훨씬 더 과격하게 장난쳤고
여자가 되면서 표현방식이 변한걸까?
그의 삶을 무저갱으로 끌고내려간 율자가
자신의 연적의 모습을 빌어
그에게 사랑을 속삭인다?
(이성증발)
근데 의식이가 벌써 깨어나면 또 변수가
노엘 찾아갔다가 노엘 기억이 담긴 우도진 깃털 발견하고 멋대로 풀어버리면....
>>639 기억은 어쨌건 지금의 본인은 여자라고 스스로 납득했기 때문에, 같은 여자에게 치는 장난이 부담없어졌습니다.
남자였을 때는 같은 남자한테니까 당연히 더 과격한 방식의 장난을 쳤고........
>>642ㅇㅎ 역시
>>635 랑
>>639 둘 다군요
지금의 모습은 지금까지 스스로 묶여있던 반동으로 약간 과하게 표현하는 것이긴 합니다
그리고 추후에 묘사하겠지만, 남자 대학생이었던 시절보다도 더 가벼워지긴 했습니다
일단 비타는 mei의 타겟이 되어버렸네
왜냐하면 지금은...........
MEI라는 광신의 대상이 이미 세상에 없다고 생각해서, 어떤 의미로는 자유로워졌거든요 ㅎㅎ........
주박 하나를 벗어던진
그리고 데스노트를 다시 만지면-
아 mei한테 잘보이려고 자중하던게 사라졌다?
>>6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어장주야
'이겼다'
'계획대로...'
이러면 여왕각성때 휘말릴 판국이
시린, 겁멸 지크, 이데아 세실리아, 케빈, 의식이, 그레이 본체, 오토, 웰트, 노엘, 수, 듀란달, 소상, 능상?
ㄹㅇ 개판이네
혼돈!
파괴!
망가아아아아악!!
의식이는 원작에서도 자기가 후카인줄 아는 율자가 나오리라고는 붕괴의지도 예상 못했다고 했으니
어장에서도 그렇겠지
능상 성흔을 후카 예비육체에 붙이면 되는 거 아니었을까
태허검기 다루려면 후카 육체가 최적이었을텐데
>>658 자기가 죽인 스승 몸으로 부활하세요
와우
지금 의식이는 아마 여태랑은 반대로 자기가 노엘을 이끌어주겠다고 하고 있을텐데
노엘이 분리해둔 기억 찾아내서 멋대로 풀어버리면....
ㅇㅎ
+노엘의 의식의 율자 적대로 의식이의 멘탈도 와장창
>>663미친 노엘이라면 되려 구문명 8율자가 했던 말 들먹이면서 그 녀석은 우도진이 됐으니 대신 네가 낙원계획을 도와주렴 하면서 가스라이팅하지 않을까...?
가끔씩 후카라고 불러주기도 하면서도 절대로 화라고는 안부르는거지
그러니까 의식이가 아마네 미사 포지션이라고(아무말)
애초에 낙원계획 자체가 구문명 의식한테서 아이디어를 얻은 계획이니까
저번 연재 보니까 능상 나올때마다 아울이랑 묶였구나
회의때도 아울이랑 둘이서 아무 말 안하고
능상 이명이 레빗 됐을때도 아울이 딴지걸었고
그리고 다이스마저 아울이랑 제일 친한 멤버로 능상이 나왔고
>>667보면 지크랑 레이븐이 같이다니고 아울이랑 능상이 같이다니는 느낌인가
아카츠키마냥
>>667 같은 신주출신이라 친해지기 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울이 놀려먹기 좋은 타입이라 그렇기도.......
흑카 분신 수백씩 가지고 있는 그레이 입장에서는 화 언니 MK2느낌일까?
노엘 성격 변해도 너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케빈 학생시절 성격이랑 지금 성격 비교해보니 노엘은 그리 변한것도 아니었구나.....
>1597054235>624후카는 나데코를 어떤 사람이라 판단한걸까
그리고 명빵... 볼 사람 많을듯?
그래도 나름 매출 1위도 찍곤 할 정도로 꽤 흥한 겜인걸
국내에서도 ㅇㅇ
명빵은 문제가, 아직 메인스가 절반도 안왔거든...
스토리적으로도 기승전결의 기승까지만 왔고, 안풀린 설정이 산더미임.
무시하고 오리지널 설정 밀고가면 되긴 할지도 모르지만.
그나저나 의식이가 벌써 나올줄이야..
시린은 멀티코어 받고도 어린애라서 결국 할 수 있는게 한도가 있었는데, 의식이는 밀티코어 없어도 케빈 빼면 아무튼 정면승부는 다 털만큼 세다! 하는 잼민이라서 한도를 모름.ㅇㅇ
원작은 후카 바디가 하나라서 의식이는 그거갖고 쟁탈전 벌인 그런 식인데 여긴 예비 바디가 있으니까 그거 꿀꺽한거니 후카 대 흑카 정면승부도 되겠네.
나중엔 따로 몸 생겼었지만 여긴 뭐 예비 바디를 꿀꺽했으니까.
의식이는 아군일수도 적군일수도 있어서 다이스가 중요할듯
지크와세실 키아나 비앙카가 한자리에 모이는개 보고싶어졌다
나중에 브로냐 과거사때 다이스가 어떻게 날뛸지 두렵다
지금 미스텔 행적이 안보여서 브로냐는 어떻게될지모르겠네
>>680일단 노엘이 뭐 부탁하거나 하면 다 들어줄 것 같긴한데
일단 미스텔 행적에 따라선 브로냐 탄생은 물론 브로냐-제레 인연도 영향가니까 굴렸을떄 어떻게 나올지 두려워..
>>685 브로냐 제레 인연은 딱히 미스텔이랑 관계있나?
예전에 바빠서 잘못봤구나 미스텔이랑 세실리아 둘다 있는줄..
근데 브로냐를 고아원에 보낼지 아니면 데려가 키울지란 변수는 없겠지 설마.
브로냐는 고아원 출신 확정아님?
하긴 그러겠지
으식이기 벌써 나오는거 보니 밸런스패치중이구나
오늘 9시는 더욱 기다려지네 ㅋㅋ
흑카가 잘 도망쳐서 노엘을 납치하고
반고&정위 되는거 기대중
다갓 믿습니다
>>692 노엘이 따로 뺀 깃털은 못 얻어서 후카의 기억속 반고(노엘)이 되겠지만은
anchor>1597046641>355노엘 사귀려는 사람은 많았는데 꾸준히 신앙심 100이 막아오고있었네
근데 처음으로 마음 열었던 사람이...
타이밍 개웃기네 ㅋㅋ
투표 올리자마자 어장주피셜 ㅋㅋㅋㅋ
아니 아카아카야
신작 광고라고?
미친 새끼아냐 이거 ㅋㅋ
웬디는 다리가 숭덩 잘렸구만
나중에 의족각이냐
원작은 제압 당한 뒤 본부로 가서 적출 후 사망이였던가?
어제 연재 못보고 잤는데 마지막 빼고 별 일은 없었네
일단 웬디는 생존했다고 봐도 되려나
다리 잘린게 문제지만.. 천명이 회복시킬수 있을지가 문제지
하2권 소모시켜서 펌블전개로 가게하려는 사람 있더라
>>702원작전개를 모르니까 그랬겠지 뭐...
라고 해서 보니까 시린에 하2 쓰려는 광인이 있었구만...
아니 애초에 웬디는 스토리 전체적으로는 그닥 중요인물이 아닌데 귀한 하2권을 쓰겠다는건 미친 행위지....
만약 썼으면 ㄹㅇ 복창 뒤틀릴뻔
그와중에 어장주가 막으니까 귀신같이 사라졌구만
그게 시린인지 모르고 했던거 읽어봤음 알텐데.
꼭 이렇게 일침 안놓음 못참는 건 뭐임.
아니 그와중에 2 5 둘다 동일인인 중복 다이스였어서 애초에 안됐겠네
스토리에서 중요한건 키아나,메이,브로냐,후카,제레등등이니까.
윈디는 그냥 초반에 죽는 캐릭이고.
살았으면 좋겠지만 권까지 써야 되냐는 아니고..
>>713님 신상 알아봤자 어디다 쓰겠음...
>>715 일침놓기를 그렇게 좋아하는거 보니 많이 쓸거같네.
자꾸 찔리지 말고 그냥
>>706 대로 조용히 사라지면 될텐데
꼭 이렇게 티를 못내서 안달인 사람이 있지
뭐 어쨌든 지난일이니 누가 쓰려했는지는 어장 불태울수도 있으니 적당히 다투는 정도에서 끝내야 될테고..
그거 그냥 그게 펌블인지 몰라서 써보자고 한거잖아.. ??? 로 되어있는게 펌블인지 준크리인지 어떻게 암..
>>721그레이 2연속 펌블때도 아낀걸 웬디한테 쓴다...?
그때 하2권 쓸까 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어장 제대로 보긴 했나
>>720내가 나를 까고있다는 뜻인가?
그렇게 말하시는걸 보니 님도 반성하고 있으신가 보네요
>>723@하2권 ㄱㄱ 라고 하던 D로 시작하던 나메가 보이더라고요
실제로 쓴 것도 아니고 어장주가 컷해줬으면 됐지 뭘 이렇게 징징대
느지막지 나타나서 일침충질 하는거에 손가락질 하는게 반성거리가 되겠냐.
>>724그럼 제가 어딜봐서 티를 못내서 안달이라는 건지 잘...
저는 쭉 같은 나메로 쓰고있는데...
애초에 어장주가 쓰라고 준 하2권인데 쓸까 이야기 꺼내는 것까지 뭐라 그러면 짜친다 진짜
하2권은 그때 참가한 사람들의 몫이고 쓰자고 한 참치가 그때 참치인지 아닌지 어찌암.. 지나갔으니 너무 따지지 맙시다
뭐 원작 잘 모르는 부류도 참여가능한게 어장이니까 뭔가해서 쓰고 싶을수도 있으니까.
애초에
>1597054302>259>1597054302>261둘다 동일나메 중복이었어서 무리임
하2권 썼으면 하3으로 갔을거라
어장주도 눈치못챘던것 같지만
아침부터 웬 싸움이지?
불판나면 귀찮아지고 다들 힘드니까 이쯤에서 둘다 시마이치죠
근데 쿠쿠리아 그놈은 언제 큰코 다쳤으면 좋겠어
잡담판에서 싸우는게 무슨 상관인가 싶지만
쿠쿠리아는 제레한테 직접 손절당하는게 제일 비참하겠지
쿠쿠리아 정말 이상한 년입니다
자기가 양자의 바다로 보내버렸으면서
쿠쿠리아는 저지른 짓에 비해 마지막은 또 너무 희한하게 물러남.
뫼비랑 제레랑 만나게 되면 어떻게 될까? 흑카에게 양자의 바다에서 완전히 얻어터져 버릴 뫼비...
잠깐 원작에서 제레를 가둔 케빈의 이명이 뱀이잖아?
다른 놈이지만 완전히 피떡이 된 뱀을 보겠넼ㅋㅋㅋㅋㅋ
줘팸당해서 양자의 바다로 버려졌다가 제레랑 함께 튀어나오는 건가.
회복에 필요한 붕괴능이야 뭐 어찌저찌 했다 치고.
의식이도 진짜 죽을정도로 패지는 않았을걸
일단 자기자신을 후카라고 생각하니까
아니다 후카라고 생각하니까 뒤질정도로 팼을라나.....?
죽지 않는 거 아니까 마음데로 때리지 않을까?
어차피 죽어도 붕괴능만 먹이면 부활하는거 아니까 뒤지게 패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
케빈은 참 어이없겠군
후카라기엔 뭔가 이상해서 율자가 후카 잡아삼킨줄 알수도 있고.
근데 생각해보니 시린이 앞으로 나올 율자들 정보를 알고있다면
그럼 시린 각성하자마자 달로가서 붕괴의지한테 제약코어달라고 조르면 인류멸망 아닌가?
시린이 포텐은 진짜 종언각 나오는 엄청난 포텐이 있지만 그걸 사용하는 법은 실험체 출신이 뭘 알겠니 수준으로 형편없어서.
차라리 키아나 경험 먹고 튀어나온 시린이 더 위협적이면 위협적이지 2차붕괴때 시린이면 제약코어 받아도 뭔가 그. 슝케 한방에 터릴거같음. 느낌이 그래.
시린이랑 붕괴의지 연결 끊겨서 코어 더 달라는건 불가능하지않을까
>>750지금 시린이 각성하면 키아나 경험+
>>749 대로 하면 제약코어도 추가인데?
>>751그러니까 달에 가서 재접속하면 되잖어
붕괴의지도 일단 난이도 조절은 하려나
붕괴의지 걘 난이도조절을 할 시간있음 한바퀴 더 돌려봐 할 놈이라서.
무산리셋이 되면 난이도조절은 신경쓰지 않을껄.
그럼 걍 망한거 아녀?
존버 중일 세실리아를 믿는 수밖에
달에 가면 재접속이 가능함? 아닐거같은데
그게 되면 원작 시린도 바로 달에가서 재접속했겠지
>>758원작 시린은 키아나 육체에 적응이 안되서 본성이 바로 드러나질 않았음
근데 여기 시린은 이치리베디히 연타 덕분에 깨어나자마자 시린으로 등장할거라
아니 2차 붕괴당시 시린 말하는거임
맨날 신님신님거리던 얘가 후카 신온맞고 연결끊겼는데도 달에가서 재접속안했잖아
그럼 불가능하다고보는게맞지
>>760그땐 아직 뭘 모르던 때니까 그랬던거고
지금 시린은 붕괴의 신=종언이란것도 달에 있단것도 다 알고있으니
꿈 속에서의 그레이를 믿으면... 그레이! 사냥감이다. 홀려라!
>>761 2차 붕괴때도 시린이 달에서 돌만지니까 붕괴의지 만났는데 그걸 모를리가
근데 키아나가 듀라리 정체를 알게된건 어떤 부분이 크리인걸까
>>763그땐 진짜 신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러한 시스템인줄 아니까 스스로 접속해서 코어 달라고 할수 있을거란 말임
그땐 걍 감정에 따라 휘둘리던 어린애였지만
>>765 진짜 신인줄 알았다는건 관계가 없음
오히려 진짜 신인줄 알았으니까 시린으로서는 신과의 대화통로를 다시 연결하고싶었을텐데
그러지않았다는건 그게 불가능하다는 뜻이겠지
세실리아가 소속된곳 없이 프리핸드라 시린 각성하자마자 바로 행동 가능하단게 다행이지
뱀 소속이었으면 초동이 늦었을테고
>>767그러니까
>>766 대로 아는것도 없고 감정에 휘둘리는 어린애라 연결 끊겨도 다시 가서 접속한다는 능동적인 행동을 할수 없었을거라고
애초에 달로간것도 베라한테 안겨서 갔었고
>>769 아는게 없다고해서 시린이 저능아인건 아니잖아....
돌을 만지니까 신님을 만졌다 -> 다시 돌을 만지면 신님을 다시 만날수있겠지?
이건 능동적인 행동이 아니라 그냥 당연한 귀결이잖아
시린은 하는짓보면 저능아가 맞는데....
>>770이런 발상이 가능했으면 애초에 코어6개로 지질 않았겠지
시끄러워! 시시한 원작설정은 지금부터 전면☆금지한다!
이제부터는 어장주의 말이야말로 '정사'이고 '이유'가 된다...!
분위기 좀 달아오르는데 어장주가 알아서 하겠거니 생각하고 퉁치지 않을래요?
그정도 저능아면 지금 다시 달에가서 코어를 받는다는 발상도 못할테니 문제없겠네
애초에 달에서 코어 새로 받을수있다는것도 그냥 뇌피셜이지만
저능아라기보단 화가 머리끝까지 닿아서 난리치는 애라고 해야하나
>>774그랬지만 지금은 이것저것 많이 알게 됐으니 가능하지 않을까 하던거지
애초에 실험체 출신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하지 말자.
같은 잼민계라고 해도 후카의 지식 기억을 들고 시작한 의식이랑 어린시절에 실험체 됐다가 각성한 시린은 지식이든 경험이든 확실히 차이가 보임.
애초에 그게 아니면 앞으로 나올 율자 정보가 펌블 다이스에서 나올 필요가 없음
실험체 출신에 그레이도...
애초에 그게 아니면 앞으로 나올 율자 정보가 펌블 다이스에서 나올 필요가 없음
원숭이나 까마귀도 먹이가 배급되는 장소는 기억함
시린이 그 이하의 지능일거같으면 아는게 얼마나 많든 마찬가지겠지
>>7812차붕괴 당시의 각성한지 얼마안된 시린은 눈앞의 인간을 일단 무시하고 도로 달에가서 붕괴의지와 재접촉할수 있을 정도로 이성적이지도 않았고, 애초에 인류측 전력을 얕보고있어서 지금 가진 코어들만으로 인류멸망이 가능하다 생각해서 다시 재접촉할 동기도 없었음
하지만 이것저것 배운 시린은 인류측 전력이 생각보다 훨씬 강대하단것도 알고있고, 키아나 속에서 존버하면서 참을성도 배웠으니 달에 가서 붕괴의지와 재접촉할 동기가 충분함
일단 이데아 세실도 세실리아 전투경험이 있으니 원작 미스텔보단 강할테고 또 오토가 죽음코어 가져오라는거 보면 원작과 달리 시린한테 죽음코어도 없긴 할거라
강화된 시린이라 해도 공간코어 뿐이만큼 세실이 상대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782 2차 붕괴 당시 시린이 붕괴의지랑 재접속하려는건 머리가 좋은지 아닌지, 혹은 힘이 필요한지 아닌지가 아니라니까?
얘는 그냥 붕괴의지를 엄청 존경하고 따랐음. 맨날 신님 찾으면서 좋아했고, 후카때문에 연결 끊기니까 엄청 절망함.
그런데 연결끊긴이후에도 시간이 많았는데 다시 접속을 안함.
왜일까? 당연히 불가능하니까 그런거겠지
>>784연결끊긴이후에 시간이 많았다고?
후카가 시린한테 심온박은게 만화 후반부일텐데
그 직후에 리셰 테레사 세실 지크 연달아 싸웠고
뭐 재각성하고 나서 다시 달 가서 접속 시도할 순 있겠지.
그리고 달에 그게 있다는 걸 인류도 아니까 재각성 시린이 달 가려 하면 중간에 커트해야 해서 타임어택 될 느낌.
개나 고양이도 한번 음식 받아먹으면 그 위치를 기억해서 다시 음식 받아먹으려고 서성이는데
시린이 그 이하 능지가 아니라면 당연히 재접속하려는게 맞지
어차피 공간이동도 가능한데 안할 이유가 뭐겠음
>>787원작에서 시린이 이치코어 먹고 자신감 만땅차서 굳이 메테오 드롭 관두고 지상에 내려왔던걸 생각해야함
일단 2차붕괴땐 후카 다음에 계속 시린이 차륜전 당한 꼴이라서 달 갈 시간이 없었다고 치고
재각성했을땐 달로 갈 생각쯤은 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785 우도진 환상에서 지크 세실이 행복하게 사는거 감상하거나 본인도 직접 들어가거나 어느정도 시간 여유는 있었음
>>791그건 부러워서 정신팔렸던 거잖음
시린의 온기에 대한 갈망이 붕괴의지에 대한 신봉을 능가해서
시린이 제일 바라던게 그 가족 아래서 행복하게 사는건데 그걸 뿌리치고 달로 갈 정도의 정신줄이 있었음 시린이 아니지...
뭐 본편이 그렇다는 소리고 어장주가 결정할 일이니까 무조건 안된다는건 아니겠지만
아마 펌블 터지거나 그런거아니면 새 코어 받거나 그러진않을걸
>>794펌블 다이스에서 향후 나올 율자정보를 겟했으니 하는 말임
나도 본편이 그렇다는 소릴 하던거였고
시리니가 세실마망 얼굴 보면 어떤 반응일까
>>795 새 율자정보 겟한건 9율자처럼 유격전하거나 그런거겠지
>>798구문명 율자들의 전법을 배웠다는 의미가 아님
앞으로 나올 율자들의 종류를 알았다는 거지
anchor>1597054091>112 정보와 '대응법' 임
대응법 알려주려면 그 율자가 무슨짓했는지를 알아야 알려주지
저걸 들었으면 제약이 얼마나 흉악한 율자인지도 배웠을테지
그리고 당장 붕괴의지부터가 의식이 조기 투입할정도로 난이도 상승에 미쳐있는데
>>801 그렇게나 저능아인 시린이 달에 돌아간다는 발상 떠올리는게 가능한지?
만약 떠올려서 직접 갔는데 재접속이 과연 가능한지?
재접속을 했다고해서 붕괴의지가 또 코어를 주는지?
코어를 준다고해서 그걸 또 제약을 골라서 주는지?
무리수를 대체 얼마나 둬야 가능한 일인지 이게
더블펌블 아니면 불가능한 일을 당연히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하면 좀 그래....
>>803아니 그러니까 시린이 제약 달라고 요청할 거라고...
그게 왜 무리수임...
벽보고 이야기하는 기분이다
2연속 펌블은 이미 나왔는데
사람말을 안듣는데
시린이 제약 달라고 요청하는게 더블펌블 뜨는게 아닌이상에는 무리수라는 뜻이지
2연속 펌블 관련은 처리가 끝났잖아 그리고
어딜봐서 처리가 끝난겨
향후의 불안으로 쌓여있는데
anchor>1597053725>142 펌블
-> 그레이 본인이 각성해서 처리완료
anchor>1597053725>229 펌블
-> 키아나가 여러 정보 얻고 훈련받는걸로 완료
>>810그 여러 정보가 불러올 나비효과는 아직 전혀 처리가 안됨
당장 눈앞의 것이 다가 아니지
애초에 더블펌블이 아니라 각각 개별 펌블이었고
아래 펌블 때문에 시린이 이미 엄청 이득봤는데 추가로 제약코어까지 먹는다?
>>813추가코어가 시린이 볼 이득에 포함되는건데
그래서 더블펌블이 아니라 2연펌블이라고 계속 말했고
그냥 그걸로 어장 끝나는날이지 그럼
암만 시린이 빡대가리 빡통이어도 제약까지 얻는순간 케빈도 못이김ㅋㅋㅋ
>>816그래서 세실이 어케 해주는 수밖에라고 얘기했는데
아니 애초에 그래서 나도 시린이 제약먹으면 인류멸망 아닌가 하던거잖음
>>817 시린이 제약코어얻고 세상 멸망시킬뻔하다가 세실이 감화시켜서 아군으로 바뀐다?
그 이후 전개는? 그냥 너가 어장주하지그러냐
>>819이데아 세실 보고 세실리아라고 바로 믿을리가ㅋㅋ
애초에 전개추측은 자유롭게 하라고 하던건 어장주인데 뭐어떰? ㅋㅋ
어차피 다이스의 신이 정리할 이야기
추측은 재밌지만 격해지지는 맙시다
>>820 전개추측이 아니라, 코어받을거아니면 율자정보들 받을 이유가 없었다느니 확정적으로 말하니까 그랬던거임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단순 전개추측이었으면 미안하고
걍 망상하던거임ㅋㅋ
>>822굳이 펌블에 율자정보 있던거보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 하면서
하 문넷 언제 고쳐지냐
불쌍한 화, 범부 메이는 몰라도 사쿠라 뫼비우스도 넘기 힘든데 자기자신(아님)도 엉겨붙게 생겼어
근데 의식이가 지금당장 돌격은 안하겠지 설마??
의식이vs시린 벌어질거 같아서 두려워
의식이 나온게 후카 나데코가 태허산으로 향하고 몇개월 뒤라서 시점이 언제인지 모르겠음
어쩌면 뫼비가 굳이 몇개월 전 영상 돌려보는것도 그시점의 노엘을 감시할 수가 없어서 그런걸지도
아니면 의식이가 노엘 보러 가겠다 한거에 좀 지나치게 격분했던것도 그시점 노엘도 마찬가지로 율자인 상태라 그랬던걸지도
그럼 노엘 영상을 돌려볼 시간은 있으면서 동시에 노엘 감시가 불가능한것도 말이 되는데
몇개월아니고 몇주
죽음코어가 지금 밖으로 꺼내져 있으니까
노엘 앞에서 히메코나 함장이 율등어한테 배뚫리고 그거보고 눈돌아간 노엘이 죽음의 율자의 권능으로 치료해서 살릴 목적으로 죽음코어 먹고 죽음의 율자가 된다거나
아 몇주였네
노엘 둘째는 생긴다면 모드레드 aa적으로 좋겠지 짝이 누가 되든간에 엄마가 둘이라는(?)
그레이가 후드+낫+전투AA+이름일치 때문에 AA로 많이 올라왔었지
1할뚫고 바반시 됐지만
솔직히 딱히 해결된건 없고 그냥 1부 시절 치트키들을 소환했을 뿐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비교대상이 될 만한 만화들이 하도 조져대고있어서 상대적 선녀니까..........
>>838 래서 뭔가하고 봤더니
대사 없이 그냥 회상만 나왔네
똥싸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기본만 해도 선녀야..
오늘은 노엘이 어떻게 될지... 9시가 기다려진다
문넷 언제 고쳐지냐...
30분만 있으면 연재시작! 내일 출근 10시까지!
잡담판 정주행 하면서 노엘 죽음의 율자화 관련해서 참치들 말 나온거 봤는데 노엘은 화랑 다르게
영혼도 들어있는 융합전사인데 가능한가? 6율자의 디스토피아 '지배'는 뭔가 좀 다른거 같고
메이처럼 이중인격 비스므리하게 나올수도 있을지도 율자노엘인격이 구문명 노엘인격 비스므리한 성격이라고 가정한다고 하면?
>>845가능하지
화가 율자화가 불가능하다고 했던건 신의목소리 때문이라
이걸 노엘이 슈퍼세이브를 하네
>>847 내 다이스가 크리가 아니라 펌블이었음 그 루트 열렸으려나..
이번 크리덕에 결과적으로 환각세계 펌블도 정상화된것 같은데
+-0 정도로
생각해보면 율등어랑 키아나 설정상 현 시린한테 세실리아 존재가 큰 의미가 있나?
나의 시린 강화계획이.................
>>851어장 시린한테 인간성 남아있는거나 원작 시린이 최후에 떠올린게 세실 품인거 보면 의미 충분히 있지
미안하다 어장주!
일단 히메코 생존 가능성은 보이기 시작한것 같긴함
그레이는 너무 고생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저걸 버텨도 자칼의 케빈 깨우기 계획이 있음 ㅋㅋㅋ
>>852 다갓: 당신의 시린 강화계획 다이스 크리로 사라졌습니다 불만있습니까 어장주?
그래서 뭘 할수 있는데 ㅋㅋㅋㅋ
이게 어장주가 준비하던 개판에 훨씬 못미친다곸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더블 크리는 피해서 다행입니다
그랬으면 정말로 곤란했을텐데
>>860하3이 아니라 하2였으면 바로 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3 그건 생전의 시린이지 율등어 자체는 시린한테서 부정적인 감정만 나온거잖아. 원작 율등어도 부정적인 방향이어서 그렇지 인간성이야 있었고.
그래도 세실리아가 지금 성흔체로 부활한거면 시린도 잘하면 해피엔딩 할수 있을지도...
>>862이번에 시린이 웬디한테 베푼건 명백히 호의에서 비롯된거라
그런데 세실리아가 합류하면 능상 풀파워인데 요르문간드 전체가 모이면 케빈하고 떠볼만하나?
시린이 원작과 달리 인간성 함유한것도 노엘 특이성 덕분일까?
오늘대사 마지막에 2율자랑 1율자 부활이 1율자가 아니라 10율자여서 엄청 식겁했다
다른녀석들은 몰라도 10율자는 안된다!!!
>>868 오타여서 다행이지...진짜 10율자였으면 어우...상상만해도 무섭네
케빈이 샤마쉬 없이 맨손이고 지크가 샤마쉬 쓰면 싸울 시도는 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결국 짐
웬디가 살았을뿐만 아니라 시린이 데려간 시점에서... 쿠쿠리아가 노릴 율자코어는 메이가 되는건가
문제는 쿠쿠리아가 자기 병기 움직이겠다고 또 사고치는 경우야
>>872적어도 오토는 시린한테 더이상 코어 내줄 생각은 없어서
지금부턴 오토도 쿠쿠리아 견제하겠지
다행이긴 해.
시린이 구문명 지식을 얻긴했지만
퍼펙트 지크프리트와 이데아 세실리아가 등장했으니
+-0이라는 것으로
근데 웬디가 살아남을줄은 몰랐다.
웬만해선 죽는게 확정인 애가 살아남는건 기적이야.
웬디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원작에선 불행하게 살다가 율자되고 바로 죽었으니...
일단 한숨 돌렸네 그래도
>>864 율등어는 원작부터 인류에 대한 증오같은 부정적인 방향일뿐 인간성은 충분히 있었지 않나. 무슨 감정없는 머신같은건 처음부터 아니었음. 어장에서는 상황상 더 얌전해진거지 딱히 성향변화랄것도 없다고 봄. 그냥 나비효과지.
>>883>1597054302>657 에서 오토가 말한것만 봐도 원작보다 인간성이 더 뚜렷해진게 맞음
원작 시린은 잠들어있는동안 인류에 대한 증오를 키웠어서 붕괴의 화신 그 자체였는데 어장에선 막판에 인간한테 붙으려한 웬디도 살려줬을 정도고
근데 웬디는 재출현하면 시린이 브로냐가 널 속이고 죽이려했던거라고 꼬드겨서 도로 인류의 적이 되려나 아님 원작에서 브로냐 끝까지 믿었던것처럼 끝까지 버티려나
의식이도 태허산 아님 노엘 둘중 한쪽으로 합류할테고
딱히 오토가 대놓고 나쁜짓 안했으니 테레사네도 당장은 반란 일으킬 껀덕지가 없을테고
ㄹㅇ 혼파망이구만
>>884 사람 감정이라는게 변하는거다보니 율등어 시린이 뭔가 심적인 볂화야 생길수도 있지만 그건 나비효과로 인한 차후의 이야기지 정작 지금은 세실리아가 별 의미없는건 맞지 않나. 원작 율등어부터가 가족 관련된 시린 감정은 죄다 키아나한테 몰빵되서 그런지 가족 괁련은 그냥 알빠노였고...
이래선 그냥 조금 똑똑해진 시린이잖아..........
아니 어쩌면 코어가 부족해진 지금은 원작보다 약화된 것이...........?
여왕강림........... 어디...........?
>>888수가 정신단련으로 기량 파워업을 시켜주긴 했으니 한잔하세요~
율자코어 하나 분량정도의 파워업은 있겠죠ㅋㅋ
여왕강림 X
요르문간드 천명 시린 3파전 O
잼민이 강림...
조금 후 잼민이2 강림
>>890문제는 그 기량조차 후카한테 처맞으면서 배운 노엘보다 딸렸다는거임ㅋㅋ
이제 의식이가 노엘이랑 접촉하고 자기 못알아보는게 서운해서 기억봉인 풀어버리면 4파전 되는거지?
애초에 시린이 코어가 본인 소유자여서 발휘될 수 있는거 제외하고 키아나보다 잘 싸울지 부터가 좀... 시린 3,4코어 들고도 싸우는 전투센스 처참한거 생각하면...
>>893다갓 : (크리를 내며)그렇게 됐다...
환각세계 속의 수도 키아나 정체 알아챈뒤에는 몰래 정신단련 시켜놓은거 조금씩 풀기라도 했나봐
시린이 똑똑해지긴 했는데
어중간하게 똑똑해져서 두뇌플레이 해보려다간 되려 구문명 지배마냥 인류 탑티어 지휘관들한테 행동패턴 예측당해서 카운터맞을수도 있는지라ㅋㅋㅋ
왜 율등어가 뮤-12가 아니라 시린 AA일까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노엘이 종언전때 썼었지
정주행 하면서 느낀점, 사쿠라때의 크리는 뫼애앵의 준펌블이 아닌지?
그나저나 웬디aa 누구더라
사키의 테루 아님?
시린 개인은 붕괴능도 받아먹고 키아나 전투경험도 있고 해서 세졌는데 중요한 율자코어가 없어서...
가진건 결국 구문명하고 율자 지식이니까 이거 활용해서 움직인다면 진짜 달로 가보겠는데?...
공간의 율자니까 작정하고 이리저리 텔포 반복하면 잡는건 빡세긴 한데.
일단 천계일승 자체는 요르문간드가 아직 갖고 있어서
워프시스템 고장났다고 해도 천계일승으로 공간이동은 할수있지 않나
노엘이 죽음코어 공백을 쓰려나?
공백의 열쇠 발키리 슈트 버전으로 있는거 노엘이 자기가 쓰면 큰 부작용 없다고 히메코 대신 쓸듯
어장주 여?왕강림 때 펌블이었으면 노엘이 어디까지 망가질수 있었는지 말해줄수 있나요?
>>909ㅇㅇ 그러니까
시린이 타겟으로 삼은것도 마침 노엘이고
노엘이 가장 익숙할 죽음코어도 남아있고
근데 케빈 패닉버튼행이 아주 ㅋㅋㅋㅋㅋㅋ
그레이 포지션 생각하면 폭주도 어느정도 억제 가능하고
나는 소상이가 어케됐을지 궁금함
소상이가 애증인거 생각하면 나데코 봐도 분신인거 알면 죽이진 않고 본체 데려오라고 협박하는 정도로 끝날 것 같아서
소상이는 다이스를 굴려봐야 겠지만 화해하고 어색한 사이로 남을지도? 흑카한태 진실 들어버릴지도 모르곻
일단 능상이 그레이한테 호의적이라 소상이랑 관계는 잘 풀리긴 할거임
근데 능상 파멸의 주둥아리 상태 보면...
파멸의 주둥아리 on?
능상은 당연히 그레이가 자매들 죽인걸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0킬이란거 알았을때 얼이 다 빠졌겠지
호구레이-
찰흙의 의지
노엘이 죽음코어 공백을 쓸지
의식이가 기억 풀어버려서 인공붕괴를 쓸지
어떤 루트를 밟을까
anchor>1597047951>428솔직히 현문명 노엘이 이거에서 벗어났다고 하기도 애매해서
학원에 있는 몇명이라면 모를까 현 문명의 인류가 어떻게든 지키고 싶은 대상이 됐다고 하긴...
당장 낙원아저씨 강림해도 현문명 사람들도 지켜주긴 할듯. 떡밥보면 낙원 유지할 매트릭스 배터리용으로나마 필요한 모양이고.
현문명 노엘이 구문명 붕괴 전의 노엘 성격이다
=
현문명 노엘도 억까당하다보면 구문명 노엘이 된다
그러니깐 종막쯤 되면 구문명의 감정제어100짜리 노엘이 된다고 (아무말)
참고로 구문명 노엘도 현문명 막 왔을땐 불나방 멤버들이랑 농구대결도 하고 케빈한테 -긁-하기도 했다
현문명 노엘도 함대원들에겐 마음을 열었지만 현인류를 구하는 이유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이며
여기서 또 -아루-하면 가장먼저 민간인을 버리게 될 것(악담)
거기까지 가기전에 기억 되찾을테니 좋아쓰!
노엘 THE 낙원강림아저씨: 착한(나쁜) 현인류구나, 낙원으로 보내주마!
아 그르네 MEI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인류를 구하는 데 힘을 다하는 모습 어디서 봤나 했더니 아루였네
이제 히메코 죽으면 "역시 나따위가 할 수 있을리 없었는데"하고 흑화하는거지? 이미 키아나도 튕겨나갔고
히메코 죽고 아코 죽으면 기시감 다이스 터지면서
히메코 죽고 멘탈 나간 상태에서 의식이가 슥 접근해버리고 살살 긁는거지
암만 생각해도 낙원아저씨 모드 노엘은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나고 있을거같아
기억이 돌아와도 멀쩡한 눈빛을 보여줘서 위화감을 못느끼다가 뭔가 말하는 부분에서 이상함이 넘쳐 흐르는거지
히메코는 사망플래그 비껴갔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anchor>1597049325>344지금 생각해보면 공의존때문에 서로가 더 망가졌다곤 하지만
정작 저 셋 능력을 생각해보면 그런 신뢰와 의존이 없는게 더 이상하다는게 저 세명의 관계의 재미있는 포인트야
세명이 다 인류 정상급 능력 들고있는데 그걸 신뢰 안하기도 참...
>>936 생각해보니 그르네
공의존이 나쁘니까 경계해서 그만두다고 쳤을 때
그럼 저 상황에서 따로 믿을 사람은 있음? 그리고 따로국밥되서 파벌 나뉘면 그게 더 나은거긴 함? 이라는 문제가
차라리 셋이서 술 한병 까면서 속풀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멘탈적으론 나았을지도 모름.
셋다 그럴 상황도 성향도 아니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강한척을 했기에 더 좋은 성과를 낼수있었으니깐
그걸로 돌려막기하던게 결국 터져버린거고
anchor>1597049504>507근데 겜이었으면 노엘 속마음 나오고 있었어도 여기부터는 싹 사라지고 주변만 나오고 있었을듯
그저 멘탈 나가서 다이나믹 자살쇼 하고 다른 동료들이 작별인사하는거로 스토리 끝나는거로다가
그러다가 나중에 현재편에서 낙원아저씨 터질때 회상으로 노엘 속마음 나오고
노엘이 과거를 잊고 아예 새출발하는걸 원하는 참치들도 있겠지만 나는 MEI가 절대적인 지성의 초인을 연기하는 감성적인 사람이었다는 걸 노엘이 깨닫게 되면서 놓아주고 불나방 친구들하고 다시한번 힘 합치는게 좋다고 생각해
>>941기억 되찾은 노엘이면 mei가 자기도 인간일 뿐이라고 말해도 그럼 스스로가 신이 되는 수밖에 없겠다면서 더 막나갈걸?
뫼비우스가 놓아줄 것 같지도 않고... 뫼비우스가 진짜 클라인도 아니고 무장인형 클라인 구하려고 목숨도 받쳤는데 노엘을 놓아줄거 같지가 않아...
>>942 mei나 동료 대신 자기가 짊어지겠다고 하기는 할 거 같은데 예전에 한짓 그래도 가지는 않을듯? 왜냐면 엘리사아 덕에 웰트 좌 같이 인간성을 가진 율자를 보기도 했고 말이지
오토에게서 허수의 나무와의 연결고리를 강탈해서 나무로부터 멸망하여 절제될 세계들의 관리권한을 넘겨받고 80억 거품세계를 끌어모아 탄생한 낙원의 수호자 노엘
>>945 진지하게 거품세계 입장에선 '사' 당하거나 멸망해 죽거나 하는것 보단 나을거라는 점....
그나저나 뫼비우스는 화가 정말로 밉구나 노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한다는 말 들는다면 얼굴 찢어버리고 싶다고 하는거 보니..
'화'의 모습이라서 에바
그 말을 지껄이는게 율자라서 에바
그리고 그걸 온몸을 배배꼬아가며 해대니 에바
로 삼진에바
그의 삶을 나락으로 밀어넣은 율자가
자신의 연적의 모습을 하고
자신의 연인에게 진심으로 사랑을 고백하겠다고 선언한거야
뫼비 역린이란 역린은 다 풀파워로 밟아버림
본 참치로썬 낙원계획의 변형으로 MEI도 ME2도 복희여와 다 현문명에 되살려서 은퇴하는게 보고싶음
현문명인을 받아들이진 못했지만 현문명을 인정한 불나방을 위해서 현실에 낙원을 만드는 결말
외전으로 메이한테 데이트폭력 당하는건 덤으로
일단 성흔계획에 노엘이 간섭했던거 보면 최종보스는 노엘이겠지....
>>949 사쿠라 아루 정도가 연?적 정도고 화는 주변에 짜증나게 날아다니는 벌레 취급이었을지도 화는 노엘에게 감정을 들어내지 못했으니...
>>952 어장 쉬면서 1.5부인가 2부 반영되면서 '사' 같은애들 등장한 만큼 최종보스는 바뀔지도?
>>954사는 1부 최종보스 할만한 그릇이 안됨
사가 최종보스가 되려면 100억년 버텨야 된다네요
>>955 앵 붕3 안해서 몰랐는데 범부 였구나 제약은 이기는 정도?
제약은 당연히 이김
진리나 기원수준 되면 제약 이길수 있음
1.5부 최종보스가 사임
아 종언의 율자에겐 못 이기겠구나 그럼, 케빈이랑 싸우면 겁멸맞고 빤스런?
새 잡담판이 생긴걸 보니 어장주가 오셨군
소상이는 나데코 보면 어떻게 반응하려나
역시 다짜고짜 보자마자 공격?
>>965애증이고 후카랑 같이있으니까 다짜고짜 공격은 안할듯
후카 추궁하면서 나데코 공격하려다 분신인거 알아채고는 본체 보내라고 협박하는 정도?
능상은 첨에 자기 성흔 뽑아갔을땐 날 용서할수 없어서 죽어서도 이용하려고 하는건가 싶었을지도
나중에 그레이가 태허칠검 0킬했던거 알면 그냥 호의였던거라고 알겠지만
카렌 살아있는게 뭔가 아쉽네, Sakura&사쿠라의 노엘 꽁냥꽁냥 어?택에 당하는 오토 같은거 보고 싶었는데
>>968카렌사쿠가 오토 앞에서 그러는게 더 타격이 클거라곤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테레사:어떻게 내 탄생경위가 백합난입 실패해서 사형시킨줄 알고 멀쩡히? 살아서 애인이랑 있는사람 되살리겠다고 수백년째 스토커짓의 결과물ㅋㅋㅋㅋㅋㅋ
그레이:(내 업보지 이것도....)
뫼에엥 포식편을 보는데 화가 뫼에엥 질색할만은 했음.
애도 만들고 뜯어먹기도 한걸 직관해서 뇌파괴 연타로 당한게 화야.
>>971 사실 글로보니까 집착관계 ㅗㅜㅑ 했지
사람이 사람을 씹어먹는 장면이고
게다가 표정도 진짜 미친듯이 웃고있었을듯
뫼비 사랑이 퇴폐적이고 질척하단 이미지가 박힌...
뱀이 다 그렇지 뭐(폭언)
피눈물을 흘리며 사랑하는 이의 살점을 뜯어먹는 광경
앵 뜯어먹었던거였나, 뱀처럼 통째로 삼켰을줄... 화 도착 했을때 클라인은 다리짤려있고 노엘은....화 엄청 충격받았겠네
통째로 삼킨거 맞지ㅇㅇ
뫼비우스와 결혼 골인 엔딩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쿠라 98 때문에 이젠 모르겠다... 메이? 아루? 얘들은 범부같아
전능상이랑 싸우면서 율자인걸 자각하게 되려나? 노엘 ntr 각은 살아있다...
어장주가 히로인별 개별 엔딩 내겠다고 말했는데 모르는건가...
히로인별 개별 엔딩이 나머지는 if로 다 보여준다는거였음?
지크프리트 9로 겁멸 뺏겼으면 그레이 고혈압으로 쓰러졌다...
그래도 납득 가능한 펌블임
지크는 시린 막타쳤던 장본인이니 시린이 좋아할리가 없지ㅋㅋ
시린이 약간 우세했던것도 지크가 일부러 시린 공격하는걸 최대한 피해서 그랬던거라고 볼수있고
역시 키퍼슨은 이데아 세실리아인가
근데 진짜 아무 예고없이 크펌포함 다이스 굴리는건 대체...
>>985 어장주가 적은대로 많이 복잡해졌으니까 뭐... 주말이긴 해도 9시 연재인데 미리 처리해놓는것도 좋지않음?
아니 그냥 그만큼 놀랐다고...
근데 저걸로 더블펌블 비슷한거 나왔으면 불탔을것같긴함...
더블펌블로 흑카가 노엘과 접촉해 낙원아저씨가 튀어나왔으면
그걸 어장주 혼자 굴렸으면 불타긴 했을듯?
아 참치어장보다 공명연재를 같은걸 더 많이 봐서 그런가 몰랐네, 참여형 연재에선 불탈만 하겠구나
오히려 참치가 굴렸다가 크펌 나왔으면 굴린 참치가 자기 탓이라고 스파이럴 돌려 더 문제 아님?
>>990저런건 리롤권 쓸지말지 할수도 없으니까
사실 누가 굴렸던 쌍펌이면 불탐
이번 경우엔 9시 예정이라 그때 왔더니 뒤집어져 있어서 알타는 참치가 많았을거란 얘기고
그런데 무난하게 끝났으니 상관없는 얘기지
오버로드 어장 다봤다
첫작으로 알고있는데 디게 괜찮네 이거
특히 시로에 캐릭터성하고 모몬가 백화루트가 좋았음
>>991 당연히 쌍펌블 나오면 거기서 더 진행하지 않고 멈춥니다
그리고 9시 연재에서 리롤권 굴릴지 투표하는게 맞겠죠
안심했습니다
쌍펌블 정도면 그럴만두 하지요 가속 하겠슴다
ㄳ
ㄳ
Sakura 일어나!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