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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랜딩
ㅇㅊ
파다다다닥
우리는 할아버지 금을 일부 빼나른 황세손 한 명으로 시작했으나, 그 중간 기착지에 판도만 바뀐 신성브리타니아가 있을 줄은 몰랐어...
형 이제 큰일남
주갤에서 이거보고 고소하면
형 패소해서 파산함
ㄹㅇ
취소해라 언능
암만 주갤이 쓰레기 집단이어도
이건 선을 넘었다
anchor>1597054105>998 아무리 좋게봐도
ㅇㅇ 설직하게 말하면 페미 벌레들이랑 일벌레 새끼들을 합쳐놓은 인류적 쓰레기 집단이라고 말해야되잖아.
아, 나메 실수
>>5 그런데 주게로니언 티어 년정도면 납득안됨?
1900년대 월가는
그냥 사람새끼들도 아님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게로니언 티어 사람아님 ㅇㅇ 갸년임 ㅇㅇ
어... 코인 갤러리 얘들보다 상태가 10배쯤 심한 얘들인가?
ㅇㅇ/
꺼놓고 루세트 레몬고걀러 같은 애들 쥐어짜먹는 트루 주게로니언 티어잖아
안착
그럼 이제 영란은행과 오비서양집안은행들이 도이치뱅크의 예치금을 옮길 차래로군요
그래도 걔들이
길가는 사람을 총으로 협박해서
가짜 금융상품을 팔아서
뜯은 돈으로 주식을 사진 않잖아요
저때 월가는 진짜로 생사람 납치해서
주식 사게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밀 공수작전(?)
키신저와 비교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정도면.
나야 주갤을 모르니.....
anchor>1597054115>11 음... 코인갤러가 성자인증될 정도임
>>16 ........???? 어... 그게 강도떼랑 다른게 뭐죠?
>>11 한 천배쯤 더 심-아니 그보다 더 심한가?
맞음 그래서 나온게 강도 귀족임.
생사람을 납치하다니 범죄조직과 다를게 없네요...
시발 길가는 사람을 진짜
"전문직"으로 협박해서
갈취성 상품에 가입시켜서
주식버블 연성하다가
트러스트들 예금액으로 연명하던
새끼들이라곸ㅋㅋㅋㅋㅋㅋ
>>20 강도한테 사과하세요. 강도는 한번만 뜯지 저것들은 여러번 물어뜯어서 만신창이를 낸단 말입니다.
이런 ㅁㅊ 코인갤은 진짜 얘들 장난이었잖아.
이게 그냥 들으며 존나 괴랄한 소리긴 한데
남부가 산산조각난 이후 미국에서 미덕이 사라졌습니다
이 말은 뭔가 괴상하지만 진실입니다
시티새끼들도 씹새끼인건 맞는데 이새끼들은 그래도 그짓은 안함
그... 남북전쟁 이후 말이지?
즉 남북전쟁의 부작용 이네요...
이시기 미국은 진짜로 병신맞음 ㅇㅇ
북부에서 들으면 기겁하겠군요.
어떻게 딕시에게 미덕이 있냐! 하고.
오히려-노예제를 유지하는 편이 더 인간적이었죠 여러모로
>>30 ㅇㅇ
남북전쟁의 진짜 피해는 다른게 아니라 미덕의 파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멜 에포크 중반부, 유일하게 '절대적 가치의 상실' 안 당하고 있던 희귀종들이 집단폐사당한 결과
그래도 저 '절대적 가치'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 보고 살던 미국인들의 사고구조가 다같이 나가리됐습니다
>>33 학대는 도긴개긴이기 이전에
노예는 고가치 환금자산이라 잔뜩 공포는 줘도 건들지도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밥도 잠자리도 제공 안해주는걸 노예도 아니고 '소모품'이라 정의하기로 했어요
이런 ㅁㅊ. 강도귀족들이 비유가 아니라 진짜였냐. 노조들 시위하면 학살하는 시점에서 눈치채야했나.
노예제 덕에 절대적 가치 지킨 거면 뭔가 그것도 문제 같긴 한 데.......
즉 노예에서 해방되어서 소모품이 되었네요...
그니까 이게 웃긴 건데여
사회의 전체적인 도덕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류층이 예절이니 매너니 이런 걸 좀
"만들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귀족적인 것일 지언정
대의적으로 필요불가결한 겁니다
즉 노예를 책임을 질 대상이 제도적으로 증발한(...) 게, 북부의 현실이었다고?
>>38 노예제가 아니라 빅토리안 에이지, 벨 에포크가 시작되면서 얻은 낙천성의 대가가 절대적 가치의 상실입니다
우리로 쳐봅시다, 최소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민족과 국가 그리고 가족이라는 절대적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또 개박살나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저때도 똑같았습니다
그리고 벨 에포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저 '절대적 가치'를 찾아 떠나는 기나긴 여정이며
결국 그 여정에서 실패한 결과, 낙천성으로 넘어가던 것들이 더는 용납받지 못하며 광기의 시대기 일어났습니다
아이고......
애초에-노예제 유지되었을 때에는 노예들이 주인들에게 우리 식사에 이거 올리지 말라고 항의도 하고 그거 들어주기도 했었습니다.
완전히 인격 무시했던 것도 아니고 재산이니까 잘 챙기기도 했었고-
그런데 그런 노예들이 해방이되어서-(먼산)
근대 미국 사회에서 그 상류층의 매너와
상류층의 예절 상류층의 덕목 이런거
덕질해서 따라하면서
"룰"을 만들어가던 사람들이 딱 두부류 있었는데
북부에선 소수 명문 정치가 관료귀족 집단이었고
남부에서는 대농장주 귀족 덕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남북전쟁이 거대한 인간 모이기계가 되면서
"둘다 개박살납니다."
인류 역사 7천년간 존재하던 귀족제가 붕괴합니다
국가는 갑자기 무조건적인 복종과 충성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뽑지도 않은 정치인들은 지금 이 모든것이 상대와 그를 지지한 이들의 탓이라 합니다
자아 의탁의 최후 보루인 민족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혹은 엄청 미미합니다
가치관을 구별하는 최후의 보루중 하나인 전통적인 가족질서도 붕괴했습니다
선악을 가르는 진짜 최후의 보루인 종교마저 붕괴하며 수많은 여파들이 일어납니다
네, 절대적 가치의 상실입니다
붕괴후 혼란기구만.
아아.....
둘 다 박살이었구나.
전자는 살아 남았다 생각했었는데.
상류층의 매너도 없고
상류층의 덕목도 없고
상류층의 룰도 없는
진짜 야생의 시대가 미국에 강림합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저러니 해도 갑작스런 질서와 권위의 파괴는 대체로 엄청난 혼란이었죠. 대부분 역사책에서 절대적으로 빨아주는 프랑스혁명도 내부가 개판이라는 말이 오히려 엄청 순화한거였고.
남북전쟁이 이미 끝난 이 시점에서 유럽 기준으로 미국은 신대륙 촌동네가 정언명령이 맞구나... 최소한의 지체를 이식할 수 있는 여지가 그 때 사라졌으니.
괜히 미국 이야기 할 때 정글같은 곳이라고 하는 거 아니란 말이죠
그야 찐으로 야생보다 못한 때가 있었으니까
프랑스혁명은 진짜 파리, 그중에서도 파리 일부를 제외하면 혁명의회를 따라야 할 이유가 지방에서는 거의 없었던가.
가장 핵심은
언제나 Give and Take던 전통적인 국가-개인간의 관계가 갑자기 개인의 절대적인 희생을 요구하게 된 것이 크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로 당구쳐지고 신양이 터진데다가 전통철학들도 모조리 폭파당하니 이걸 대체하기 위해 근대철학이 나왔지만
솔직히 이건 말장난이고, 일반 대중에게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걸 어떻게든 다시 얻겠다고 기회만 보이면 돈으로 사던가, 수틀리면 강제로 낚아채서 귀족과 섞이려 했던게 촌동네 졸부들이었던 거고.
종교가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는가-
그러니까 오히려 서부 대개척시대가 저시기보다는 훨씬 질서적이었다는 건가.
정부도 이걸 압니다, 굴리는 놈들도 인간이니까요
인간은 취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최소한 사회에 언제나 불안요소가 되며 파국을 야기하는 핵심 원인이 됩니다
결국 일반인들의 자아를 국가에 의탁시키고자 온갖 활동들을 합니다
식민지, 열강간의 소규모 교전, 기술레이스, 탐험레이스 등등등등
선악의 구별을 위해 붕괴된 종교적 교리를 대체하기 위해 그 잔재들을 긁어모아 법을 만듭니다
이러고도 절대적 가치를 찾지 못하는 깨어있는 이들을 취하게 하고자
물질적 풍요를 미친듯이 제공합니다, 누군가 다시 인류가 잃어버린 '절대적 가치'를 발견해주길 원하면서요
>>57 ㅇㅇ 그 시기가 차라리 나았을 겁니다. 그야 자기 땅을 개척해서 어떻게든 자리를 잡으면 내 재산이 되는 시기니-
(귀후비적) 미국에는 진짜로 벨 에포크가 없었으니까요.
이런 차에 슬슬 나온게 최강의 니트인 천마신공 저자?
사회라는 것 자체가 신뢰가 될만한게 없으면 전혀 굴러가질 않으니. 상대가 갑자기 날 공격하지 않을거란 신뢰가 쌓이지 않으면 그게 뭐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지.
그런데 지금 영국은
>>58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영원히 제공할 수 있는 초입에 들어섰다는 거고 어...(...)
에초에 미국에 기적의 세대도 까놓고 승리뽕으로 존재한거잖아.
어찌보면 지금 현재 ㅆ창난 미국꼬라지가 정상인겁니다.
그래서 참치가 벨에포크 해결법으로 우주진출이 가장 쉽다고 하는겁니다
그러면 인류는 다시 낙천성을 유지하는 것과 동시에 절대적 가치를 회복할 수 있거든요
생각은 대항해시대처럼 하되, 문명은 펑크로 즐기는겁니다
이 어장에서 못 취하는 사람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이 참차고, 다른 하나는 마왕참치입니다
>>61 그렇습니다, 공산주의는 그래도 '안 취하고 깨어있던' 사람들과
'깬 척을 하고싶던' 자뻑쟁이들에게 최선의 대안이 되어주었습니다
남들이 정맥에 리플레인 주사꼽고 살 때 보드카에 취하겠다는 겁니다
문제는 이 공산주의라는 꿈마저 결과적으로는 산산히 박살나버렸고
이제 21세기가 왔습니다
과연..... 그래서 서부개척시대 시절 꼬라지가.......
>>68 최소한 서부개척시대는 절대적 가치가 존재했거든요
'개척' 그리고 '힘'
현대에 와서는 그 공산주의가 정치적 올바름 같은 x같은 거로 나타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니 적당히 좀 하라고 진짜
>>70 네 그겁니다, 환경운동과 인권과 동물권과 정치적 올바름이 그 자아의탁의 대상입니다
그래도 리플레인에서 헤로인 정맥주사로 약해지긴 했는데
다만 공산주의와 달리 이번에는 깨어있는 이들 대신 '깨어있고 싶어 보이는 이들'이
다시 저 4개로 리플레인을 빨기 시작합니다 ㅇㅇ
pc는 싫어......
최소한 프혁 이전까지는 모두가 최소한 포도주랑 럼을 마시면서 취해있을 수 있었거든요?
프랑스 혁명은 전 세계에 있는 대다수의 포도주밭을 불태워버렸고, 럼은 단종됐습니다
벨 에포크에 들어와가지고 그래도 헤로인이라는 긴급 대체제를 개발하는 것과 동시에 양주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합니다
근데 이 어장 벨 에포크는 운이 좋게도
어느 미친놈이 풀다이브 VR시뮬레이터를 만들겠다 선언하고는 그거 만들어지기 전에 마실 사케랑 소주를 가져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우주개척,공산주의 라는 꿈이 모두 박살난게
지금의 시대(냉전때보다 세상이 엉망이 된게 많음...)
네요
>>74 우주개척, 공산주의, 그리고 인간의 이성과 그동안 쌓아놓은 모든 영지에 대한 부정
마지막이 가장 치명적입니다 ㅇㅇ
(쓴웃음)
참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중국 10대들 중심으로 마오이즘이 확산되고 있고 노동센터에서 노조 조직법, 심문 피하는 법, 시위 전략, 협상 방법 등이 공유되고 있읍니다-
종교가 힘을 잃은게 이럴땐 치명적이구만.
뉴 노멀, 이 말만큼 무서운 말도 없습니다 ㄹㅇ로
그러니 반문명주의 같은 것도 나오고 그러죠...
사회의 낙천성과 낭만을 반영구 지속하게 만들 대계... 카멜롯은 이게 진정한 본질이군.
어떤 의미로는 기존 질서에 어떤것도 의존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이룩해가는 니체가 원하는 세상에 가까워진 건가?
>>77 명색이 공산주의 국가에서 저런게 음지에서 퍼진다는게 참 아이러니하군요(웃음)
>>82 그 진영이 스스로 뭔가를 이룩이라도 했으면 지금 이 지랄이 안 납니다
걔들이 하는거라고는 수많은 과거 사람들이 쌓아올린
인류의 본능과 지식과 영지와 지혜와 이성으로 쌓아올린 있는 가장 중요한 도서관에 쳐들어가서는
가볍게는 책을 도둑질해서 우리가 만들었다 주장하는 것부터
심하게는 도서관 동 하나를 불태워버리는게 그들이 주장하는 '진보'와 '변혁' 그리고 '뉴 노멀'입니다
숭악한 월가 놈들 때문에 최초의 5인 소재가 불이 붙질 않잖아!
그냥 한줄로 줄이면 그겁니다
냉전의 붕괴는
"이 세상이 나아지고 있다"는
순진한 믿음을 죽였습니다
>>85 그것은 이미 면면을 정해뒀기 때문이지...(홍차)
소련이 무너지면서 자본주의는 개선되기는 커녕
퇴보하고 있는게 현실이지요...
도대체 도서관의 어떤 동이 불타버렸길레 지금 세상이 이 꼬라지냐고요?
히틀러의 손에서도 살아남은, 아니 히틀러 레퀴엠으로 더 찬란하게 불태운
인류의 낙천성 마지막 한 조각요
의지할게 사라지니까 다들 개인주의 극한으로 달려가는거고.
프랑스 대혁명의 문제는
"권력자들에게 존나 큰 군대가 있으면 상대방을
확실하게 밟아버릴 수 있음을 가르쳤고요"
양차 대전의 문제는
"그동안 믿어온 인간의 이성이 사실은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해냈슴니다."
그냥 그거에여
전자까지는 뭐 그러려니 하는데 후자가 치명타군.
>>83 덩샤오핑 개새끼를 외치면 되겠읍니다.
과거와의 단절하지만 막상 진짜 모든걸 단절한 놈들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이야 근데 학교서 주말에도 수업한다니까 중국 학생들이 투쟁해서 휴일 쟁취하는게 ㄹㅇ 개쩔긴하다
흑흑 마오선생님
당신의 홍위병이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미침)
삶이 죽음만도 못하거나 다를 바 없다면 어찌 죽음을 거부하겠는가(모 4만년대 아재가)
진짜 홍위병이 일어난다면 천안문 시즌 2 찍을것 같아서 걱정되기는 하는데(어느쪽이 가해자여도 말이 될것 같음...)
설마 천안문 시즌2 찍겠습니까
도시 게릴라되어서 ㄹㅇ 게릴라 지옥 찍는거져
게릴라 지옥 이라니 베트남 전쟁과 다를게 없잖아요...
흐음. 뭐 지금 이시와 5명의 빈궁들의 이야기를 하면
진짜로 전문 관료집단으로 태어난거 맞음 ㅇㅇ
'성적'인게 들어가긴 했는데
그런걸 제외하더라도
지금 유럽 최초의 여성 전문학술관료진이라고 봐도 무방할겁니다.
그렇게 보면 전문 관료 속성을 포함했다고 보는 측면에서라도 마지막 얼굴은 나이팅게일이 더 적절하겠군(끄덕끄덕)
미래의 보건복지부 조상님(소곤)
레인횽 레인횽, 중국서 10대 중심으로 모택동주의 재확산 + 학교 대상 투쟁으로 쟁취 + 노조 조직법, 시위 방법, 짭새 피하기 등등 공유 + 당에서 공안으로 탄압 시전 중인레후
아니 씨 ㅋㅋㅋ 어떻게 하면 마오주의가 대안이냐 ㅋㅋㅋ(눈뱅뱅)
마오주의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니 어떤 어장에서 본
신마오주의가 현실이 되다니...
>>105 그치만 군벌지옥에서 나라를 건국한 위대한 지도자였고
근데 당이 민주주의자들보다 더 심각하게 판단하면서 더 강력하게 탄압하는건 엌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지금 중공이 말기가 맞는지는 시기상조겠지만 정신적으로는 말기가 맞아.
이 말은 공산당이 자기들 근본을 어쨌든 완전히 부정하는거 2트거든(...)
>>104 ?????????????????????????????
OTL?
관련은 여기서는 더이상 언급 안하겠음 ㅇㅇ
지금 현재 중국은 개발한계에 도달했음(진지)
그것으로 모든설명이 가능함.
>>110 네 지금 중국에서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일입니다.
어장 떡밥
1911년 급발진이라고 치고
데라우치가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은 어느 정도인가?
저어기 사우스마운틴서 논의하고 있으니 추가 의견 올리실 것 있으시면 그 쪽으로 올리시면 되겠읍니다(꾸벅)
일제 강경파가 이대로 가다간 답이없고 영국이 오기전에 한반도를 참수작전으로 점령한다는 작계인건가.
>>114 본국에서 끌고온 병력 정도.
물론 한성 안에 병력은 죄다 조슈쪽 애들이라고 봐야됨.
1911년 이면 신해혁명이 있는 해네요
근데 잘은 모르겠지만 현실성 있는 작계가 만들어질까 과연.
문: 우선 일본군이 한반도에 상륙시킬 포는 뭘로 몇 문임?
이때 일본에 대포가 있어요?????
(농담인거 같지)
레인형이 주갤러들한테 고소당한다는 소식을 듣고!
러일전쟁 이후에서 답이 뻔하지 ㅋㅋㅋ 그럼 얘들은 1머전 공격자 프리퀄을 무한 반복함.
어... 아무리 그래도 러일전쟁때는 포병 꽤 되지 않았나. 그거 다 폐기처분 됬어요?
그런데 주개로니언 티어는 진짜 답도 없음.
일본에는 대포도 없었다니...
러일전쟁 때요? 포병없어서 인력으로 갈아넣었는데요?
까고 말해 이 쯤 왔으면 차라리 일본 건아들을 대한의 건하들로 돌변시키는 공작이 얼마나 먹힐지를 논해야 함.
어차피 일본이 하나의 나라였던 적도 없었는데 우리 모두 방실방실 백제의 후예들이라네-
어차피 이 시점에서 언제 어디서 의병이나 대한군의 살상지대가 튀어나올지 모르고, 저격은 숨쉴때마다 당한다 생각하고 작계를 짜야 함.
그런데 그럼 남는 작계는 책상을 엎고 때려치는거임(...)
독일에서 산 대포들이 있긴 합니다만
음........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지요)
막말로 지금 그나마 일본을 나라로 만들어준 파벌과 그 산하인력이 죄 대한 갔으면 우리의 군밤이는 군밤장사하면서 기다려도 궁궐까지 오는 일본군이 없음(...)
제가 몇번이나 썰풀었지만
남부 대농장주들은 영국 귀족들의 3+남 찌끄레기들과
그들 따라하고 싶어하는 워너비들입니다
얘네들은 집안에서 하던대로 '농노' 비슷한거 굴린거고
그리고 북군들은 '흑인'을 '노예'라고 부린다고 분노하면서 그 귀족들을 죄다 약탈강간등 전시범죄 저질렀고요
어. 그니까 지금 일본이 짜야 하는 작계는 현대 북한이 한국 침공해서 서울 점령하는 난이도 비슷한거에요?? (당연히 핵 안쓰고)
그래서 그 흑인 해방한 북군은 어디감? 낄낄낄
>>134 걔네는 문제는 있어도 포와 포탄이라도 바리바리 쟁여놓고 있잖음. 일본군은 이 둘도 스스로 버렸어(...)
영국과의 교류가 사실상 단절된 이 시점에서 일본육군은 총과 총검이라도 있으면 매우 잘 무장된 거야. 총탄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음(...)
막말로 포가 몇 문이어도 포탄생산력이 러일전쟁전에 이미 나락간 색휘들이라, 이 시점에서 인력이 포탄보다 아주 싸고 실제로 그에 맞게 가치취급하는 군대가 되었다고(...)
아 그니까 북한이 한국 침공해서 서울점령은 슈퍼하드라고 치면 현 일본의 참수작전 난이도는 코리안 헬 난이도라는 거군요;;;;
애시당초 무연탄 없어서 평양 탄전 확보 전까지 카디프산 수입해서 돌린 애들한테 뭘 바랍니까
항구서 나오면 바로 펄펄 날리는 매연에 바로 걸림
뭐 고종을 포로로 잡는게 아니라 암살이라면 어찌저찌 가능할수도 있겠다만 이 상황에서 진짜 고종 모가지 날렸다간 한달안에 일본총리 모가지도 장대위에 걸리려나.
>>142 에이- 깨지 말라고 만든 수준을 넘어서, " 못 깨"
고종을 죽이면 대한 전국민이 의병이 되지요...
가장 큰 문제는 이겁니다
현대의 한강 강남은 아예 현대 기술로
메운 간척지라는 것
원래는 거기 상당수가
늪지 아니면 개펄땅이었습미다
>>140 그런데 포로 쇼부치기에는
지금 의병들이 '총통기' 끌고나오는게 가능하다는게 함정임. ㅇㅇ
진짜 필요하면
총통기 끌고나오면 그뿐임.
끄아아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아
여기서 고종을 일본측에서ㅡ암살하면 영국이 일본 전토를 불태울 명분이 됨니다.
어차피 퀀텀트루퍼는 진짜 숫자로 쇼부치는거임 ㅇㅇ
에초에 '화약'은 지금 원없이 들어오고 있는데
한두문 정도로 염병을 한다?
총통기가 연사속도는 조졋어도
그게 수백개로 조져버리면 답이 안나오쥬?
간단히 말해서 전쟁은 (서양사 관점으론) 힘으로라도 자기가 원하는 걸 취하겠다는 최악-최후의 외교수단이거든?
근데, 애초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원하는 걸 취할 수가 없음. 이 시점 한정으로 군대는 한량없이 쓸모없어짐(...)
>>150 농담안하고 덴노'일가'의 모가지로도 수습안되는 ㅆ개판임
그자리에서 일레븐 각..
웃픈건 그 일레븐이 당대 일제보다는 나을거다(...)
애초에 판이 완전이 지랄터진 게 크지만, 즉 이미 이 시점에서 일본이었던 무언가는 시한부여.
일본이 뒤집기 할 각이 없는건 아님 ㅇㅇ
생각보다 일본도 뒤집기 시절할 각은 있음
그런데 그게 되면 일본이 아님.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일본군이 아무리 병력과 무장에서 우월하냐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제국군이
진짜 방어 의지를 보이면
서울은 진짜 공략하기 개같은 공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럼 창공님이 아무튼 저시기 일본 사령관이라고 가정하고 상부에서 조선 참수작전 작계 짜오라고 하면 나올 대답은 뭘까요.
그리고 방어 의지가 충만할 수밖에 없는 게 현상황이고.
애초에 고종이 죽음을 각오하고 전부 걸고 방어전 하면?
최종항전을 사댜문 항쟁잡아버리고 주민소개시작하면 진짜 지옥강림.
>>159 "해당 가정을 상상하지 않음" 배가르는 순간조차도 극도로 고통스러워.
사대문 항쟁 잡고 각잡고 경복궁을 최종 방어선 으로잡아 인민들 다피시키면
진짜 지옥개막.
그런데 존나 중요한게 있는데 이판은 '전쟁 따위로' 뒤집을 판이 아닙니다.
대한제국 독립은 정언명령이고
전후 일본처리가 문제죠
까말 신분이 신분인데 판 짜인 시점에서는 전향도 마음대로 안돼.
그리고 일본에서 대한제국이 최우선으로 흡수하고픈 인력은 이미 다 넘어가서 가치도 떨어져,
실행을 어떻게든 한다 쳐도 끝이 훤히 보이는데 그럼 다른 녀석들을 동반자살에 끌어들이는 꼴이야....
나는 답이 안 보여. 할 수 없다고 말해봐야 나를 처형해달라는 꼴임.
아뇨 지금 독립할 필요도 없고(이왜진)
더 미친건 다른게 문제라서요.
설명 ㄱㄱ
다른 게 문제라면 전후 일본내전 각이요?
일본측이 뒤집는 방법은 몇가지 있습니다.
1. 화족과 공가 숙청
2. 조슈번의 화려한 귀환
3. 조슈-사쓰마 대타협 및 화해.
4. 싸쓰마 숙청
이 네가지중 하나라도 하면 어쩃던 뒤집을 각은 나옵니다.
아무튼 전놈들이ㅡ잘못했다니꺼요! 미안해요!
독립은 질질 끌면 끌수록
반대로 일본을 강간하고 따먹을 각이 너무 날카롭게 나왔어요.(쓴웃음)
어차피 열린건 열린거고 이어진건 이어진거임
도리어 혼란이 커지면 커질수록
'실세'가 누구인지 입증된다고 하면 이해되시겠습니까?
섬에서만 '왕' 인 놈이랑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왕' 이라는 천지차이입니다.
조슈 특 - 야마구치현 = 부관페리 기종착점임
지금 반열도에 현시점 '적법한 왕'으로 인정받은게 누군지 생각해보세요.
이황가(썩소)
그 중에서도 분조의 수장인 이시지.
군밤이 배팅 아직 안끝났습니다.(진지)
주인공이졐ㅋㅋㅋㅋ
그리고 공족 화족 따위와 결혼한 덴노와
지금 영국사위 이시와의 국제적 정통성과 저력 차이는 어느정도일까요?
ㅇㅇ
[누가 왕일까?]
'천조국의 부마국'
해외 시선에서는 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명확하게 국제무대에 등판한 놈은 이황가의 이시지.
도리어 다섯 귀비와 한명의 중전을 만든 이시가 했을떄
군밤은 단 1분 1초라도 더 버티기만 하면되는거임.
그리고 지금 이시가 보인 재력이
[고작 비문명 소국의 재력입니까?]
아니 정말로 (쓴웃음)
그런데 문제는 지금 덴노 거지새끼잖아.
즉 국제적 정통성은 덴노가 아니라 이황가에 있네요.
낄낄낄
그래서 외교관들한테 연회는 열어줄 수 있고?
너희는 너희 상대에게 어떤 이득을 안겨줄 수 있는가?
>>188 이그 젝틀리
심지어 전제군주(웃음)인데 돈도 뭣도 없는 덴노가에 비해
이황가 놈들은 지금 혼자서 중국시장 프리패스 꽌시라는 대륙급 배팅을 떙겻으요
대륙급 베팅 할수있으면 그건 앵간한 유럽의 군주들을 따위로 취급할수있는 트루 권력자입니다.
그런데 덴노새끼는 뭘할수있는데?(진지)
사실 지금까지 한 걸 모아보면 영국 안에다가 자기들 궁궐 차린 걸 기어이 성공한 거라 봐도 됨.
카멜롯이 결국 누구를 수장-수뇌로 해서 돌아갈지만 봐도 카멜롯 자체가 현 분조의 황궁임(ㄲㄲㄲ)
덴노가 할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열도 내
파벌 조율인데 지금은 그것도 안되고 있지요
님들 다시 짚어봅시다.
조금만 '말'을 아끼면
지금 [반열도의 적법한 주인]이
도적 도당에게 쫒겨나서 침탈당하자 커멘드 띄운 상태로도 치장이 가능해요?
그런데 이 국제무대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영국 본토에다 치는 이 지랄을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안착시킴(...)
그리고 조정과 내각 대신들 다 끌고와서
지구 반대편에서 '행정권을 틀어쥐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되십니까?
들어만 보면 영국에게 이득뿐인데다가, 실제로도 이득이 맞아서 이후 영국에게 대한제국의 가치는 추산을 허락하지 않을 수준으로 치솟을 거고.
ㅇㅇ 주권을 틀어쥐고 망명온 정부 ㅇㅇ
이거 ㅆ공포물인데?
님아, 저 패역무도한 색휘들이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거 뺏어보겠다고 지랄중인데 일단 이거부터 해보쉴? 아님 미국한테 가고(해석본)
아니 주권 틀어쥐고온 정부에
심지어 헤이그 뒤집기 사건 볼까요?
[그거 불법이란 말은 지금 일본 자체가 불법적 강도떼라는 말임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에서 가장 중요한거, "아님 미국한테 가고"...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일본제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현시점 저열한 강도떼 취급받은 상황이에요?
이해되십니까?
이등박문: 내왜일체 가즈아!
그에 비해 대한제국은 큰 물에 놀 급이 맞고, 그만한 매너를 갖춘 나라임을 인지시킨거고 ㅇㅇ
너 뭐 돼? ㅇㅇ 나 뭐 됨
대한제국 의 대군주 이서는 현시점 대륙급 배팅 갈겻고
그리고 영국이 자신의 공주를 내줌으로서 '받았' 습니다.
대륙급 배팅에 든든한 혼인동맹을 제시한거임 ㅇㅇ
그것도 '첫번째 공주' 라는 카드를 뽑으면서까지.
여기까지 해놓고 영국이 자기 파트너를 일본으로 고른다는 선택지가 없 ㅋㅋㅋ 어 ㅋㅋㅋ
아니 뭐...내선일체랬는데...
핳핳핳핳핳(...)
>>209 아니죠, 한국을 봐서 '일본'을 시녀로 대리고 있는겁니다.
한국이 주인이고 일본이 '이미' 시녀가 된거에요
이순간부터.
>>212 한국 체면이 먼저... 그럼 일본이 한국에게 개기는 것처럼 보이기만 해도 스스로의 목을 조르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고종이 버팅기기 하지 ㅋㅋㅋ
이미 일본이 시녀가 된 것을 아는 일본인은 지금은
전향한 이토와 하세가와 뿐이죠
이(등)박문 쿤은 지금 까놓고 덴노가 초인적 지도자가 될수없다는것을 인정했고
일본에는 정통성 그딴게 없다는 것으로 인정하여
제대로된 우버멘쉬이자 정신적 지주가 될수있는 절대군주로 주군을 갈아탄겁니다.
진짜로 역내선일체각이 어른거리는데 ㅋㅋㅋ(...)
이런마당에 님들 [왜 독립해야되죠?]
이토가 그리고 조슈 일파가 전향한다는건 진짜 그런의미임.(진지)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만히 앉아서 열도 전체를 날로먹는데 왜 독립을 해 ㅋㅋㅋ
해도 열도가 해야 되는데 ㅋㅋㅋ 되 ㅋㅋㅋ 겠 ㅋㅋㅋ 냐 ㅋㅋㅋ(...)
헤이그에 다른 일본인도 계시긴 했을 텐데. 본국에 소식 전달은 못했던 걸려나?
정한론의 사상적 주체가 전향했다는건
사상적 아노미 상태에 지금 현재 일본은 자동 돌입한다는 뜼입니다.
다른말로 스턴이지(...)
거 시녀 코스프레하는건 아무튼 취향이니까 ㅋㅋㅋㅋ
>>221 이걸 어찌보고함?
배갈라야지.
혹은 [이미 이토에게 지령받았겠지]
에초에 헤이그 시점부터 이토는 이박문이었음.
근데 이시 애인들도 다 위험하긴 해도 은행가 딸들인데 동아시아 특성상 이들 가문도 왕실일원이 된 순간
순식간에 은행 다섯개가 조선왕실가 소속이 되는거란 믈이지
아 그건 아니야. 은행가 딸은 아삼 하나고, 그 외는 아직 몰라. 아삼의 인맥으로 데려왔을 뿐이지.
>>225 보고하려 해도 카타나맞고 죽습니다
얘들 신선조랑 살벌하게 다이다이치고 총격전 벌이던 놈들임 ㅋㅋㅋㅋ 흘러빠진 황도파랑 비교하는게 실례라고
이서가 이토에게 롤스로이스 던진 순간부터
이박문쿤 되는건 확정이었으요
그리고 그동안 조슈번 사람들 한명도 빠짐없이
[이토는 각잡고 죄다 한반도로 이주 실행했을거임]
>>225 뭐지? 순식간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버린 일본이네?
은행들보다 자본이 많고 싱용도 넘쳐나는대
큰 의미없지않냐고 하면
멍청한소리죠?
대한황실 소속이 아니라 주 거래처가 대한 황실로 바뀐거져
사실상 토사구팽한 신세이지만 이토의 열도 내 입지는
대단하기 하지요...
>>230 이토를 빨래질한순간부터
열도는 완벽한 자살한거임.(쓴웃음)
거 하세가와까지 여기 엮인 거지? 솔직히 여까지 왔으면 가만히 있으면 쓸만한 놈은 다 조선이 굴비엮듯이 손 안쓰고도 채가네(...)
농담이 아니라 칼맞고 죽음
그 살벌한 시대를 버텨내고 승리한게 구 정한론파, 조슈번 사람들입니다 ㅇㅇ
지금 까놓고 독일 예치금 뺴돌릴 작업치는건
주독 일본 공사관일겁니다.
ㅋㅋㅋㅋ
다들 와키자시 하나쯤은 들고다닌다는 소린가...
>>236 진짜로 적이지만 인정할만한 적이긴 하죠
당한입장에서는 개새끼들이지만
어... 근데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헤이그 간 일본인이 왜 칼맞아 죽는거에요?
>>236 농담이 아니라 이토가 갈아타고 나서 품속에 장전된 총은 기본이고 폴란드제 실크 방탄복은 기본착용임 ㅇㅇ
>>239 아뇨 건법용 총한자루 와 시라사야가 필수 지참이던 시절서 살아남아 최종승리한 양반들임.
>>241 우리 파벌이 아닌 색휘가 삽질했으니까 죽어야지(?)
>>241 현시점 일본제국에 실패가 용납될것 같습니까?
>>241 수상한 짓 하면 '입막음'당하고
수상한 짓 안하면 포섭이고
일못하는놈에게 책임 몰아주고 죽이면
깔끔하니까(?)
>>241 애초에 이토 파벌은 한국으로 돌아섰고
일본에 충성하는 자들은 자국의 위신을 그렇게 조져버린 시점에서 할복감입니다.
모르면 가마솥에서 천천히 익어가면 될꺼고 알아도 열도에서 할만한 수단이 꽤 극단이긴 한거 같은?
아 그니까 대한제국이 헤이그에서 대성공한거 보고하면 책임지라면서 자살당하는 건가...
도리어 군밤이 뒷수습 해준다고
'적극적으로 조슈번 사람들의 조선정착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을겁니다.(진지)'
의외로 군밤이가 이런던 뎁따 잘해요.
과장 조금 해서 이토는 유신시대 최후의 생존자들 중 하나고
바람의 검심이 저 배경입니다 ㅇㅇ
그리고 적극적으로 그 이주선으로
'영국상선'이 동원됫을거고(진지)
자 기파벌늘리는건잘해 대왕님의
신들린 뒷수습은 여간기합이 아니었다!
국제위신 조지지 않았다고 포장하는 영국상선이군요
>>250 그게 가장 '가벼운' 처벌이고
보통의 경우가 일단 일가족 효수부터 시작합니다.
>>250 이토 파벌이면 총대메고 할복해서 새로운 주군에게 충성을 보여주거나, 사임해서 조선으로 쉬러 갈테고
아니면 엔자이당한다음 할복'당'할겁니다
솔직히 조슈는 확정이고
사쓰마 인맥까지 끌려오느냐가 개그포인트임 ㅋㅋㅋㅋㅋ
도리어 일가족 대동으로 진짜로 고을 하나가 통쨰로 살기위해 도망오는 꼬라지를 보던 독립운동가들 표정은 어땟을까요?
까놓고 괜히 안중장님이 적대할 이유가 없다고 한게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이른바 유신삼번이랑 교토쪽은 런치기 시작했을겁니다 ㄹㅇ로
지금 그리고 그 엔자이 당하기전에
죄다 지금 군밤이와 통감 박문이가 손잡고 애들 죄다 뺴돌리는 중이고 ㅇㅇ
유신 삼번이 조슈 사츠마 도사인가?
유신삼번의 고향은 이제 부터 한반동미
진짜로 농담아님.
이른바 구화족들는 조선런치고, 신화족들은 쟤들 왜 저러냐며 사태파악 못합니다
즉 일본은 양대 파벌 중 하나인 조슈번을
통째로 토사구팽 했기 때문에 당한 거네요
핳핳핳핳핳핳핳(...)
통감이 진짜 통감이 됐고 ㅅㅂ ㅋㅋㅋㅋㅋ
>>264 구화족은 치지는 못할겁니다.
군밤이 성격상 그리고 지금 군밤이 충성파와 독립운동가들 성깔상.
의외로 유신삼번정도 뺴줄걸요?(진지)
조슈가 도쿄 천황이랑 황도파 애들에게 팽당하는건 뭐다?
다음은 사쓰마랑 도사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은 교토랑 구화족이다 ㅋㅋㅋㅋㅋㅋ
삿초토면 결국 시고쿠 주고쿠 큐슈에서 한자리씩 하는 친구들인데, 이 말은 서일본이 사실상 대한갔다는(착란)
파벌 빨래질 된거 생각하면야 새로운 자리 잡으러 간다 포장하고 영국상선 탑승하면 완벽한 명분(아무말)
>>267 도리어 이토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진짜배기 실세의 권력'을 휘두르는 참맛을 볼겁니다.(진짜임)
그럼 여기 이토는 천황에게 한국에게 합병당하라는 도장 찍으라고 강요하는건가요....? ㅋㅋㅋㅋ
열도에서 보기에는 빨래질 당한 파벌이 조선에 자리잡기 성공하고 국제위신도 괜찮게 굴러간다 생각할지도요?
아니 왜 도쿠가와가 만든 도자마다이묘들이 토막하고 나서 조선에 붙는 건지는 오직 천황네만이 알겠짂ㄲㄲ
그래서 지금 요시다 선생은 관짝에서 예토전생 당한 뒤에
사상개조를 당하고 있을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토는 의외로 허세로 권력 휘두른 시절이 존나 많음 ㅇㅇ
그런데 반도에서는 군밤이의 지지아래
[진짜배기 권력의 참맛을 보고있을거임]
아아 이것이 '삼정승'의 맛인가(진실)
>>274 열도에서는 '저놈들은 제대로된 주군을 뫼셧구나' 하는 거임.
유학 이데올로기는 현 질서에서 실패했습니다
이걸 쿨하게 인정한게 지금 조선입니다
이제 개량하여 신유학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토파벌이 재밌는걸 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교토 구화족 애들이 넘어와서 뺀질되기에는
한반도가 시험의 대지라...(쓴웃음)
시험하는 대지 한반도
어수룩한 생물은 살아남을 수 없다
백사병님 교토 구화족 애들이 넘어오기에는 솔직히 한반도가 시험의 대지쟝 (쓴웃음)
이시절 반도도 만만찮게 낭만 넘쳐서 (쓴웃음)
반도는 시험 즉 교육열의 대지이긴 하지요...
근데 양복입고는 카타나랑 권총 상태로 갓쓴 선비는 ㅅㅂ 뭔데 ㅋㅋㅋㅋ
>>285 이시절 돌려 말하기 하며 '사치' 부리면 바로 뚝배기! 당합니다.
교토 화법 하며 사과할줄 모르면 진지하게
반도에는 사생결단 시전할 새끼가 너무 많음.
그리고 군밤이가 밥벌레를 먹여살려줄리 없잖아요(진지)
군밤은 언제 AA 바뀌면 그렇구나 납득할 자신이 참치에겐 있다(아무말)
아니 박문쿤이 제네는 뺴내줘야 된다 케서 뺴주는거면 모르겠는데
그냥 뺴달라고 빼줄정도로
우리 군밤폐하는 만만한 새끼가 아닙니다.
교토식 화법의 악명은 이 잡담판에서 여러번
들었지요...
선비한테 돌려말하기?
지부상소용 도낀소 뚝배기 깨지고 싶으세요?
군밤이가 저레 뵈도
일못해도 돈은 잘벌어오거나
일은 잘해도 돈은 못벌어오거나 하는새끼는 참음ㅇㅇ
근데 둘다 못하면 진짜 짤없는 새끼가 군밤이임.
그런데 솔직히 이박문쿤이야 자기 부모형제랑 일가족 가신단 에 동지들 챙기겟다 카는거까지는 이해하는데(유신삼번)
그런데 교토 구화족은 진짜 선넘었지
백사병님 솔직히 그렇지 않습니까?(쓴웃음)
아니 내가 암만봐도 교토 구화족은 능력입증 못하면
군밤이가 주워줄 이유가 읎으요....
화족이고 나발이고 손주한테 도움 안되면 나가라!
구화족 군번은 찐으로 군밤돈으로 먹요살려야되쟝...
(키보토스에서 꺼져라 콘)
지원금으로 살던 버릇이(열도)
물론 자기 집안 재산 다 들고오면 원찬스(주로 책이라던가 책이라던가 책이라던가)
애초에 천황가가 롤스로이스를 못 타는 시점에서 그 밑에 애들 재력이야 그냥 없는 거고(...)
진짜 에누리 없이 생판 자기들 실력으로 증명해야 되는데, 그 실력이 대한 기준에서 훌륭해야 하는 함정이 있다.
여기서 거의 모두 걸려.
화족들은 이황가가 보기에는 거지에 가깝긴 하지요(...)
그리고 주인공이 다른거 집어치고 군밤이 한테
'관동대지진' 비스무리한걸 언급해놨으면
군밤이는 이악물고 버틸거임.
영국상선 탑승하는 인원에 기술직도 있을 려나..?
>>303 진짜로 최소컷이 유신삼번임 ㅇㅇ
진짜 이새끼들은 어쩃던 그 막장국가를 개혁해서 인간조무사까지 올려본 경험이 있는 애들임 ㅇㅇ
결론: 아니 진짜로 서일본이 대한갔다니까요(...) 그리고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ㅇㅇ 군밤이 입장에서는 조국근대화의 첨병이 된다고 하면
진짜로 받아야할 이유가 있는 애들이에요
그런데 구화족 부터는 에바가 맞음.
>>306 (ㅄ같은 일제 기술자 양성 방법을 본다)(고개를 젓는다)
능력 있다 싶으면 지진 이전에 올테고 없으면 싹다 노동인력이란 거군요
그리고 조선도 멀쩡하다 멀쩡하다 하지만
아직도 세혐 남아있는 다른팩터의 인간조무사 인건 매한가지임
지금 주인공이 저정도로 상또라이 개판질을 벌일수있는건
국가의 위기라는 대의명분과 성공으로 ㅈ같은 세혐 염병으로 벗어난것도 큼.
레인이 괜히 어제 로판드립친게 아닙니다.
진짜 다섯 귀비 아가씨들이 진짜로 지금 분조 조정의 중핵중의 중핵입니다.
군주입장에서 세혐같은 ㅈ게이 시스템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존재 가 5명이라는것 만으로도 온갖 깽판을 칠수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군밤이도 저 ㅈ같은 세혐지랄이 평생 고문당했음.
어장 초기에는 군밤까진 모르겠다 했던 주인공도 어떻게 조선이나 군밤에 지원할 방안을 찾게 됬네요
도리어 유신 삼번을 끌어들인다는건
군밤이가 각잡고 조정 개편하겠다는 소리도 됨 ㅇㅇ
이게 또 재밋는데
[국내의 세혐 지랄로 부터 벗어난 신진관료층을 수혈할수있다는거임]
도리어 진짜 조선과 대한제국은 ㅈ같은 세혐으로 쳐망한게 맞음.
세혐이 뭐여. 세상혐오?
세혐이란게 서로에 대한 미움이나 원망 같은 누적된 건데.
주인공이 외세에 매우 격 높은 나라와 혼인해서 어찌 반응해야 되요? 같은 건가(아무말)
일단 지금 박문쿤은 진짜 말년에 일할맛 제대로 나긴 할겁니다. ㅋㅋㅋㅋ
늦었지만 어장 감상 이제 갈리폴리가 오헝 전함 긴빠이 했다간 명예도 모른다고 작위 박탈 당하겠다
흑흑 성 글로리아나 기둥자매들은 존재감이 없어졌어(?)
>>320 진짜 사실상의 자주권의 재확립을 성공했다는것으로
찍어누를수 있음 ㅇㅇ
세혐 지랄 하면 그냥 바로 매국노로 몰아버리면되는겁니다.
[니들이 그지랄해서 을사오적 정미칠적이 나온거라고]
ㅇㅇ
애초에 갈리폴리를 하느니 2척을 더 뽑겠짖ㅇㅇ
글로리아나 귀빈 들은
지금 존나 재밋을겁니다.
에네들 번역 잘해야됨 ㅇㅇ
다시 말해서 수입산 빈 5명을 축으로 관료층이 재평된다는 거잖아ㅋㅋㅋ
귀비이라는 개념을 단순히 로열 미스트레스(총희)라고 번역할수가 없죠?
일단 부부는 맞음 취금이면 아예 다른 개념이고
공식적으로 귀비(왕작상으로는 빈궁) 은 실제로는 이거 프린세스 작위니까요.
아 그렇네
>>319 가문끼리 저 가문은 죽일 가문이다! 라고 원한의 서 쓴거요
본인들 말 한마디에
이 아가씨들 작위가 달라지는 지옥 개막
웃어라 글로리아나즈
니들이 선택한 남자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빈들이면 royal bride of emperor 정도가 낫지 않을까?
황후야 empress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Princess면 되는거져.
나이팅게일을 잘 추천했어(ㄲㄲㄲ
깅제로 분조의 거두 5인(...)
그리고 지금 아가씨들은
본인애들이 사생아가 아니라.
진짜 정식 대군작(프린스) 받는다는데 기겁은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귀족출신이면 영국시절 작위를 적절히 잘 하면 되는데 은행가 출신이라 작위를 새로 줘야하네 허허허
왜 다섯에서 더 늘어나지 않는 가에 대한 답변(아무말)
너희는 Princess이며 너희 자식들 모두 황위 계승권을 가지는 Prince다.
상선 : 일단 황후(중전)마마의 적장자가 최우선 승계권을 가지시지만 귀빈 마마의 소생들도 다 황위계승권을 가지게 됩니다.
헬렌 아쌈: 네?????
정식 결혼식도 올릴거라 ㄲㄲ
합동결혼식하고 개인 취향 맞춘 개별 결혼식 돌리나유?
그나저나, 일단 대한 제국이 기사회생하긴 했는 데.....
이러면 사회 개혁 분야는 어떻게 될 까요?
신분구조 개혁을 하긴 해야 할 것 같은데......
신분제 철폐는 명목상 갑오개혁 때 했습니다.
>>340 거의 팔듯이 팔려간것같은 딸내미들이 죄다 공주작위를 받은걸 알게된 부모의 심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알려지는 순간 유럽은 터짐 확정이다 핫하
>>345 '(유)무상몰수 무상분배' 한번 떄리던가
Prince는 보통 "대공", 혹은 "왕자"로 번역되죠.
이혼한다고 종교 갈아타는 나라인데 다처제도 도입할 수 있지
뭐 왜 뭐(빅-골든 빠따를 든다)
그리고 유럽 기준으로도 뺏길 뻔한 나라 되찾아서 정상가동 즉시 시켰으면 공작위와 정식 부인(?) 화는 납득하고 남지(!)
일단 크게 가야되는거
1. 표준어학당
2. 미터법 도입
3. 세혐 '소각'
>>352 그리고 모두 '동서양 사 관련 석학'(으로 강제전직)임이 알려지면 상황 멋지게 됨.
본격 Ph.D 공주님들.
애초에 유럽사에서 삼켜지려던 나라를 다시 원상태로 복귀시키는데 시발점이라도 공헌했으면 그건 어느 정도 공신 대우를 했음?
하하 일해라 글로리아나 하하
생각보다 중요한건데
Ph.D 는 서양에서 작위로 취급됩니다.
복수작위리고(ㄲㄲㄲ)
노악님도 알거임 ㅇㅇ
닥터라는 말이 일종의 작위명인거 ㅇㅇ
박사 특 : 진짜 작위임.
그리고 런승만이가 박사라는 타이틀에 진짜집착한 이유고
그새끼는 재임중에 자신을 '짐'은 이러이러하다
라는 식으로 자신을 지칭함.
ㄴㄴ
Ph.D
Doctor of Philosophy
'철학'의 전문가 라는겁니다 대충
동양학 박사이자 대한제국의 여대공?
그러니까 고대 그리스의 일 안하고 공부만하던 아테네학당 계열
'기사'가 '싸우는 자'잖아요
'박사'는 '사고하는 자'입니다
귀족이 맞아요
>>364 Ph.D로 최소한 DSc, EdD, DPA 여기에 JD 까지는 딸것 같은뎁쇼?
굳이 표현하자면 "학술귀족" 분류네?
그쵸. 그 자리를 '성직자'가 먹긴 했지만...
'왕의 궁정학자'면 '귀족'이죠?
>>369 넨, 이게 어떤의미인지 알고싶으면
오토 폰 합스부르크 의 장례식 을 보면 알게 됩니다.
처음은 '기사' 로서의 군주작위
두번쨰는 '박사' 로서의 학술 작위
세번쨰는 인간으로서의 호칭
이렇게 입장 이 되는검다.
귀족이 땅으로 칟호를 얻은거고
기사는 힘으로 칭호를 얻는거고
닥터는 지식으로 얻는 칭호라
그냥 분야별로 지칭하는게 다르지 다 귀족취급이긴 혀
어쩐지 두번째엔 학위를 나열하드라고여
결국 하나님 앞에서는 죄 많은 한 명의 좆간으로 서게 되니까 그도 모른다고 하던데
여자니까 '싸우는 자'는 당연히 못하겠지만
그렇기에 '사고하는 자'가 되면서 귀족이 되는겁니다
이렇게 보면 현 시점에서 최소 작위 2개를 강제수여(...) 당하는 글로리아나 5인방이라니 ㅋㅋㅋ
DPA - 행정학 박사
JD - 법무 박사(Juris Doctor)
DSc - Doctor of Science 영연방 이공계 최상급 박사
EdD - Doctor of Education 교육학 박사
인가
여기에 귀빈이 그냥 여대공급이면... 5개
작위를 저렇게 많이 들고 있으니 제국이 터지지 ㅉㅉ
>>377 이게 최소임 그리고 카멜롯 프로젝트 완수 시점에는
공학 박사(EngD)도 추가예정임.
지금 위의 5개를 진짜로 달게 생긴 게 5인방이잖어ㅋㅋㅋㅋ
즉 작위 6개를 겸직하는... 진짜 로판물이네그려
동양학 Ph.D
그리고 유학은 관학이므로 행정학, 법학, 교육학 박사 각이고
DSc는?
Aㅏ
학위로 5개, 신분으로 1개, 이걸 5명이 자동 확보(...) 예정... 이게 로판물이지.
교육학은
그야 영어 문화 ㅈ도 모르는 외국 왕자를 충분히 상류층으로 키워냈고
분조인원들 죄다 얘네가 했으니(...)
사실상 국가 하나를 가르친거잖아요 저 다섯이
에초에 진짜로 짤없이 죄다 박사과정으로 강제그거에
거기다가 동양철학은 좋으나 싫으나 강제 경연나가서 번역질 하면 자동으로 이수되서리.
이 처자들 진짜로 인권없음 ㅇㅇ
더 골떄린건
황후님 교육도 이 아가씨들이 할거라는 지옥의 일정임.
메리는 12쨜!
>>388 진짜배기 성취학술작위 + 혈통작위라는 희대의 먼치킨 등장.
저 처자들 싹다 국사라고.
나라의 스승.
국본을 가르치고
그 관료들을 가르쳤는데
이게 국사가 아니면 뭐임?
그리고 이제 한국에 학교 열면ㅋㅋㅋㅋ
대신 꽈지쭈행(?)
진짜로 어찌보면 저 아가씨들 주도로
영국 여성운동이 태동될수있음 ㅇㅇ
정말로 ㅇㅇ
자유의 모미 아니야(?)
도리어 영국 분조 맴버들은 남녀 유별 드립치기에는
진짜로 저 처자들 말고는 레알 답도 없는 상황이란게 진짜 핵심이고.
너가 귀족이 되려면
박사학위는 따렴^^
세상은 남자가 지배하지만
남자를 가르치는건 여자란다
(금괴세상 페미니즘 운동)
진짜로 시민 여성 운동이 아니라.
카멜롯에서 인민 여성 인권 운동 기반만 닥아가도
백년대계 하는거 맞음 ㅇㅇ
그런 의미로 모두를 미치게 만드는 아이돌을 드리겠 습니다
??? : ㅎㅎ ㅈㅅ ㅋ
군밤의 왕-!
글로리아나 5자매는 왕자를덮쳤지만
적응이되자 따먹히는건 5명이었다(?)
여기선 진짜네. 게다가 어쨌건 강제로라지만 능력 증명도 다 했고.
대학물 먹은 처자들이면 케임브리지, RHUL 아니면 UCL
호우야
186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 언제든지 판을 엎어서 좆본과 열강들을 미치게 만들 수 있는 포텐셜을 지닌 장작의 왕(아무말)
>>404 도리어 황후가 될 공주님에게 원망을 오지게 받게 되는데
과연 파이브 시스터즈는 무슨 괴물을 만들어낸것인가.
아심의 신분과 인맥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사회적 지위가 그렇게 높지 않은 편인 5인방이었을테니 완벽한 입신양명이고(...)
공주님도 젖자매 영입해야죠
어릴땐 같은 젖 먹고 커서는
같은 기둥에 박히는거임(?)
결사의 각오로 황태자를 덮쳤고,
역관광당해 인권을 박탈당한 채 Princess가 되고 5개의 박사학위를 가지게 되었다
>>410 그런다고 저 헤라클레스를 이겨낸다는 보장이 읎음.(진짜임)
백마 다섯을 능수능란하게 다뤄낸 명기수(?)
여포는 있는데 적토가 없구나!
이성계는 말 8마리외 황후 후궁 합쳐서 8명의 여인이 있었다
즉 1여성=1마 원칙(아무말)
그리고 영국에는 장어가 흔합니다.
장어 젤리가 서민 간식일정도로 말이죠
(뜬금)
개발조교되긴 했지
그래도 공주님이 닥터 딸 일은 없잖아 한잔해~
>>417 ...(생각해본다) 아니 따야할것 같은데...
귀비들이 저모양인 이상
내명부 분위기가 죽여줄것 같은데.
아니 솔직히 상궁들도 대학원생으로 진짜 강제 전직 당할것 같은뎁쇼.
홍삼과 장어... 두려워요 콘
그냥 조정 전체가 작위인플레화하겠(...)
뭐...예술쪽으로 따야죠(먼산)
어, 따야할겁니다.
후궁들이 박사 학위가 저정도인데 황후가 박사 학위가 없다고요?
우월해야 함(난이도가 쳐돌음)...
정부와 달리 저 후궁 다섯은 엄연히 '황제의 부인'이라고요?
일단 아삼이보단 미드가 우월해요(나쁜말)
일단 후궁과 궁정 학자들의 교습만 잘 따라가면
>>377의 네개는 어떻게든 될건데
더웃긴거 나이가 정실인 본인보다 10살더 많은 대학원 졸업하고 포닥하는 언니들이다(폭소)
한국 가면 대학 총장 하실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알아듣기 쉽게
10살 이상 차이나는 언니들이 죄다 '박사' 라는 지옥임 ㅇㅇ
공주님 : 아...안되! 내명부가 대학원이 되버렷!!!!!
세종께서 여러분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오(이왜진)
그치만 aa적으로 아삼이는 껌딱지인것이에요...
더 웃긴거 본격 나중에 수렴청정 해야될지도 모르니까(남편과 6살 차이)
강제로 경연 참석은 필수다.
즉...
이 공주님은 진자 인생 꼬엿다.
애가 집안이 힘들어서 고기 많이 못먹었나봐요...
막말로 세종대왕님은 일을 변태적으로 사랑하시기라도 했지 5인방-황후에겐 이건 기대 못해ㅋㅋㅋ
일단 중국 문자 해석을 마스터하지 못하면 궁정 생활 자체가 불가능에 가깝다(?)
반대로 생각하자
여성-성균관이라고(?)
눈치챘는가
이화학당이 이화여대가 된 시점을(아무말)
한성부에 세워질 왕립 철학 칼리지의 학장을 후궁들이 몇년 주기로 로테를 돌면서 맡게 될 것(아무말)
왕실 자문회가 여성이 되었고
사실 이건 이런 중요한 순간에 전통이 되어버린 이상...이게 고정될거라...
>>438 필사적으로 한글로 개혁을 요구하는 중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추후 컴퓨터의 개발과 타자기 개발을 위해 ㅈ같은 한자 치우자고 하는 황제'
완벽함!
아니구나 그냥 성균관을 확 키워버리면 되겠네
고좆고좆놈 40년 왕위의 기를 모은 최후의 분탕질(아무말)
그리고 주인공은 대대적으로 한글 타자기 만들어서 팔아먹을 궁리 하겠넼ㅋㅋㅋ
원래 성균관이 세종 자문위였고...
규장각도 마찬가지고?
아 추밀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으로만 이뤄진 추밀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밀원장 - 아쌈
이야 존나 출세했는데?
대한 성균관 대학
Korean Royal Philosophy Academic Collage
(?)
대한제국 추밀원장 헬렌 아쌈 리
이렇게 나열하니 존나 있어보이넼ㅋㅋㅋㅋ
추밀원이고, King's Counsel이네 ㅋㅋㅋㅋㅋㅋ
홍문관대학원대학
Jade Hall.
추밀원의 역할을 겸한다.
(아무말)
온 세상의 지식을 그러모아야 했던 여인들(측은)
이제 자기들 일 분담하려고 집현전 부활각이 잡히는거야(아무말아닐수도)
진짜 이건 분조 추밀원이라고 해도
이 처자들이 번역하고 또 호환시켜야 되는 영역 생각하면
평생을 매달려야 되는 연구과제 맞다.
얘네들이 아마...실록도 번역해야겠지...
영국 왕실과 결합했는데...최소한 족보는...
그래도 연구자로서는 진짜 성공한 인생맞음.
그리고 사돈에게 실록이라는 문물을 전파해서 영국황실도 기록당하는...
(조지 5세 아들들을 본다)
...얘네들을 필터없이 기록한다고?
ㅋㅋㅋㅋㅋㅋ(사악한 미소)
즈언하 씨발 통촉하여주시옵소서
한명한명이 사도세자급(?)
즈언하- ㅆ발 개념을 아니 통촉좀 해주시옵소서
주한 영국 문화원이 아마 Jade Hall 산하 기관이 되지 않을까 하고여
헤헤헤헤헤헤헤(착란)
어우 이젠 ㅈ좀 자야겠다ㅏ
잘자요~
주무시오-
나도 내일 9시까지 교회갈려면 슬슬 자야지 모둗,ㄹ ㅈ,ㄹㅈ,요
안녕히들 주무세요//
레인아조씨를 햘짝햘짝
아 즈언하 제발 아아아 아아아아 아니 도대체 왜 그러시옵니까
또또 실록에 기록 추가하고 잇어요 이거
(아무말)
새벽 야심한 어장에 올리는 뻘 레스
대 상 혁
또 해냈습니다
아 그저 모든게 헛되고 헛되도다
뭔 일 있었수?(떨림)
모오닝
모오닝.
... 나 밤을 새고 말았어...
롤 전혀 모르지만 문장이 맘에 들어서 퍼옴(?)
영란5빈(가칭)의 주전공이 왠지 각기 달랐으면 하는 작은-소망-
아무튼 그저 트로피와이프는 아니잖아 한잔해 모두!(대충 경연에 갈려나가는 아내님들)
모닝
어제 7시부터 내리 자버린...
그만큼 피곤하셧나봐유 아브형.
모닝
모니잉
어제자 이야기 듣고나서 생각한거
....헤이그 특사 배후를 조종한거 이박문씨 아닌가 그런 뇌피셜이 생각났다.
천황가 & 공가 : 감히 통수쳐? 이 매국노 쒜끼가?!
이박문 & 유신일동 : 니네들이 우리 토사구팽 했잖냐? 도쿠가와 막부 물리치고 겨우 올려줬더니 우릴 코풀듯이 내다던져? 에초에 권위따윈 쥐뿔도 없었던 니네들이? 좋다 이번엔 우리가 내버려주마
고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팝콘달달)
에초에 천황가와 공가들은 권력따윈 쥐뿔도 없었고 도쿠가와 막부가 이름만 빌리고 뭔가 일터지면 욕쳐맞는 욕밭이 그이상도 아니였는데
그걸 지방의 민란부터 시작해. 밑바닥에서 건져올려 올려준 유신세력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권력얻고 떵떵거리자 그걸 개같이 쳐내버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상국가였다면 당장 중용되는게 정상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잉
>>477 이틀째 열이 39도까지 왔다갔다하다 위산 올라오는 정도?
선빵을 쳣으니 카운터를 맞아야겟지 당했구나 일붕이..
병원가셔.
착륙
우째서야
어제 돌아다님
+ 어제 야수의 심장 해본다고 대출 알아본다고 새벽 1시반에 잠
...
10시간 자는거 ㅇㅈ?
근데 잡담으로 1개를 다 태우냐
나 어찌 해보고 싶은거 반영하게
해보고 싶은거
지금 이시를 금괴들고
대한(적색)에서 로마(보라색)으로 유학온거로 컨버팅
모닝
(사체가 뭐라 할지는 안다는)
모닝
???: 으아악 살려줘요
즈으으으으으언하 통촉하여주시옵소서(지부상소)
메리가 주인공 키가 작아보인단 이유를 알았다
근육괴물이라 너비가 너무 컸던것
영국은 충분히 금이 고프지만 저 삐-같은 덩치는 내적완결급이라 첫어장 어그로마냥 앰살터지는것도 킹능성이죠
아 다컷을때 기준 머슬허슬하면 초반에 상대적으로 키보다 너비가 커보일만 하다.
소국이었던 적이 없었거나 그 기억을 잊은 나라의 한없는 오만함은 겨우 금괴빠따로는 절대 무리
로마 신전 바닥 파면 그쯤 있을걸 하고 후비적거리면 다행이지..
유신지사들이요? 고향집 서랍장 뒤져보면 다들 스미스앤 웨슨 3번 하나씩은 있을 연배들입니다 ㅋㅋㅋ
근데 그러면 영국 신용이 소멸합니다
금괴 몇톤을 쳐먹었다고? 영국이 망했구나
뭐 서류가 없어? 누굴 죽인거니 미친놈아
바로 영국발 대공황(1929년보다 몇배는 거대함) let's go
그리고 이토는 일선 돌격대장으로 구르면서 좌막파 수육 제조하던 놈이고
둘 다 넉넉잡아 1억씩만 죽어보자
청색 포지션 국가도
우리 황자가 저놈들에게 암살당했으니 길을 빌려달라 시전하면 적절한 대가 하에 ㅇㅇ 할만하고
오히려 같이 참전할수도 있고
지도 안짜른거 올렸네. 미안
양국간의 친목을 위해 선물까지 가져다 줬는데 암살 시전하면
전세계가 그놈 죽여버리려고 할게 상수 아닌가
로마고 뭐고 이새끼 야만인임 ㅇㅇ 인증 박힐듯
그냥 평범하게 서로 왕족 교환 인질인데 생활자금 들고 가는거겠죠.
근데 유학할때 저정도면 그냥 용돈 아?닐까?
그나저나 다른 유럽 왕가들도 주인공에게 관심 가지려나
특히 독붕이가 관심 만땅일꺼 같은 느낌이
친척들 사이 화제(적당)
니키부터 머리굴리고 있을걸요...?
조지: 딸 이번에 약혼함.
니키&빌리: 축하해.
(아무말)
덕붕이가 금괴 가져봤자 독붕이짓 할것 샅은데...
아 근데 이시점에 이미 대춛 1차대전 구도로 동맹이 짜여져있던거?
줄줄히 얽히는 독립보장이랑 비밀조약이 언제부터던가...
발칸전쟁을 봐야 합니다
그들에겐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보다 싸이버거가 더 필요합니다.(아무말)
아 그럼 아직은 모르는거네요.
발칸전쟁이 1차 세계대전의 결정적인 계기인
사라예보 사건의 원인이긴 하지요...
근데 1머전은 사라예보나 발칸 이전에 식민지라는 마약으로 마취시키던게 약효 다되고 그런거 아닐까 하는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기도 하고.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긴 한데, 발칸전쟁으로 이래저래 비밀 조약들이 맺어진지라
아하! 그리고 비밀조약 특 : 비밀아님 안지켜짐이라고?
비밀조약 지켜져서 러시아가 동원령 때리고 그래서 독일이 동원령 내리고 프랑스가 동원령 내리고 영국이 참전했습니다.
지켜져서 더 개판났다고?....아 하긴 사라예보는 개같이 꼬여서 대혼돈의 전쟁구덩이 된곳이지.
그러니 대검왕을 태도왕으로(?) .dice 1 100. = 97
간파허접인데 나는!!(당함)
머한측에서 작정하고 준비한 한강 방어선을 일붕이가 어떻게 뚫지
어차피 조선주차군 중에서도 조슈에서 엑소더스하는 가족들 보면 총구를 돌릴거라 그냥 죽으면 된다고 생각해YO
하세가와도 전향했으니 조선주차군이 전향할 확률이
높지요
금괴 최면빔 무엇-사실 토사구팽 각이었다고-역한일합방(한이 메인임 수고) 가즈아(?)
근데 독붕이가 한게 없잖라요 ㅇㅇ
꺼놓고 군밤이한테 쏘세지 새끼들이 해준게 있음?
재산을 줄여줬어요.(?)
>>543 싸대기 맞은 영국이 대한제국의 합방을 승인하도록 해 줬어요
베를린 금융가 출력으로도 4년간 3면전선을 지탱하게 해 준 정도의 금 (...)
>>539 전함 싹 다 밀어넣어서 용산나루 상륙(웃음)
물론 편도행 각오 안하면 무리
상륙이야 가능하긴 할텐데, 그 이후 내륙으로 진군할때 아주 지옥도죠 콘
일본이 지금 쓸 수 있는 진격로가 경의선 루트인데 ㅋㅋㅋㅋ
>>549 크리 전에 나온게 태조산부터 쭉 ㅈ격깔기인데 와봐야 청천강 선에서 컷일걸요 그쪽은 ㅋㅋ
근데 침공하묜 영국 동양함대가 갈 일 아닌가?
장인 모시러 가야
독붕이가 금만 쳐묵고 뭐 한게 없는거면 그게 클레임 건수가 되나요? 아님 걍 비자금 주인 바뀜 하나면 끝나는건가
으으, 술 만들고 싶다.
팔 반깁스 이거 언제 푸냐 진짜-
사실 그 뭐라고 해야 하나... 이게 독일이 독일 통일이 미완인 데서 나오는 국가불안이 결국 여까지 오는데, 그 정도의 금이 있으면 도이치판 양맥합일부터 갈겼으면 독뽕이 완전히 충족되지 않았을까(철학)
근데 술이라...술이라..
셔츠와 강사님이 좋아하실 참치네?
도이치판 양맥합일 이라 대독일(꽤 범위가 커서
어떨때는 헝가리도 포함됨...)통일?
독일이 나아져가고 있는 증명에서 식민지라는 외장하드를 거의 못 썼으니 사실 남은 건 대독일 담론이 맞긴 혀.
그리고 독일제국은 이 담론이 미완인데 완성됬다고 자가세뇌를 어떻게든 돌려야했고(...?)
사체사체다.
일어나세요 용사시여(아무말)
할건 많은데 몸을 못움직이뎄다
>>559 그리고 군밤이와 통감은 각잡고 금을 긴빠이 치게되고
독일은 군국주의 로 달릴수밖에 없게 되는데(틀린소리아님)
공학인증시험은 왜 쳐야 하는데 ㅅㅂ
지금 억까 상태
결과보고서 2개-공학인증시햠-발표자료까지 수요일까지 다 만들어야 하는데
몸살로 이틀 날려먹은
아니 수요일 아침에 하니까 화요일까진가
(떨림)
근데 생각해보니까 아까 뗘든 증상 고려하면 이거 몸살이 아니라 독감 아닌?가
점심먹고싶은데 줄이 길어요
살려주세요(살려줘)
갔다 왔는데 이럼ㅇㅅ
에스라님 토닥토닥
뭐지 지금 재봤는데 떨어진게 39도인데
보닌 정신력이 나쁜 편은 아닌데 어제 하루종일 기절한 이유가 있었네...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러면 얌전히 쉽시다... 아니면 입원이라도 하셔야지... 39도면 초위험구간이잖어..
사람 40도면 죽어...
어제 병원 갔다와서 약먹고 16시간쯤 잤어요
병원다시가서 그머냐 링거 맞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다시 왔어요
포카리 2-3통 준비하고 누워있는게 베스트같아보이긴 해.
일단 새벽에 깨서 물 1리터쯤 드링킹하긴 했는데
목요일에 약간 어지럼증 느껴져서 일찍 잤는데
금요일 a수업 하고 와서 점심때무터 몸이 맛이 간
일단 한 시 연재는 어렵겠고
두 시에 ㅊㅋ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어머니가 성당가셔서 안오시네.
폰을 안들고 가셔서 연락도 안되고
확인인
네
ㅇㅋㅇㅋ
어제 연재분 복기 함 하는데 진짜 이시가 영국 긁는솜씨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ㅇㅋ
ㅊㅋ
나메
ㅇㅋㅇㅋ
대충 굴러다니는것도 자기 집안에서 굴러다니는거면 최저가 저수준일걸요?
>>595 애초에 저시절 먹은 다 저런 식으로 만들었어유
저시절 먹은 만드는데 1년이나 걸린다니...
지금의 먹과는 다르네요...
말리는시간이 350일 이상이지만요
호롱불에 태운 유채기름이나 가마에서 태운 소나무 장작 그을음을 긁어 모아서 향료, 아교랑 배합한 다음 반죽해서 굳히는게 전통적인 먹 제법
문방사우(비쌈)
그리고 저거는 숙성이 단순히 1년에서 끝나지 않음요
수십년씩 묵힌 고묵들도 있어서
그리고 진짜 비싼 건 벼루다 (...)
사유: 조직이 치밀하고 균일하며 경도가 높은 자연석을 통짜로 깎아 만듬
오펠른묵을 만든다 .dice 1 100. = 72
즉 벼루를 던졌다는건
어지간한 새끼 아니면 당할 일이 아니란 이야기군(?)
사악한 오펠른!!!!!
빨리 썰을 내놓으란 말이야
연재하게 (어이)
오펠른묵
품질 .dice 1 100. = 52
가격 .dice 1 100. = 2
이 벼루 재료중 최고급으로 치는 것도 한국산이다 (단양자석)
근데 찐뚱 산삼으로 만들면 조선에서ㅜ만들던 홍삼보다 효과 좋은 물건이죠?
몰라요.(진짜 모름)
>>609 (에스라에게 100년근 산삼 한뿌리 가격을 맞춰보는 퀴즈를 던진다)
다른거보다 그 캐나다나 미국 동부쪽 삼들은 약효가 좋아요. 지금은 아마 미국에 다 팔려나가는거 같긴 한데.
미국이란다 중국
한의학적으론 고려삼이랑 화기삼이랑 잘받는 체질이 다르다는 뉘앙스지 약빨이 안받는다는건 아니엇으니. 미국삼도.
이때는 미국이 아니라 미합'중국'이던 시기이긴
했지요
어느 쪽은 더 높고 어느 쪽은 더 낮다까진 나오는데 어느 사포닌이 어느 역할인지 애매해서 그게 정말 원하던 효과인지 모른단 개판(먼산)
(찾아봄)
만항층 적색셰일인가...?
즉 효과 좋은가도 개인차입니다.
미국 특) 산주들이 용병(주로 심마니) 사서 영지전함
ㅇㅇ/
>>619히스토리 채널에 appalachian outlow 보면 중무장하고 산타던...
심마니 용병으로 하는 영지전 이라니...
산삼이라......
진짜로 인삼밭 털다가 총맞고 가는 세상 ㅋㅋㅋ
덤으로 사상의학이든 뭐든 고종때 나온 작중 기준으로는 최신 분야라 어장 안에서 아예 작정하고 체질분류 등을 해보면서 양의 한의가 아니라 근대 의학분야로 무난히 통합될 가능성
그리고 미국 심마니들은 거래처 할당량 못채우면 진짜로 죽어서 ㅋㅋㅋ (인삼밭 서리가 나오는 이유)
아직도 저런 무법 지대가 남아 있다니.
애초에 백년근 산삼인걸 판정하는것도 힘든디
산삼의 ㅅ도 모르는 우리는 알길이 없죠, 그냥 알려주시는게...
시기를 생각하면 아예 영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이 통합될 가능성도?
즉 저 세계 노악은 혈도도 외워야 합니닦
영지전 벌이는게 요즘 이야기인거 같고,
그럼 강도귀족 살아숨쉬는 작중 배경은 어떤 꼬라지여? 이때는 백삼이 가치를 낮게 봤지만 일단 중국애서도 수요가 있었잖음?
>>628 답은 의외로 쉬운데
판매자가 아닌 "구매자" 선제시입니다.
요즘 한다는 건 그때도 했단 겁니다.(펀쿨섹풍)
>>632..."'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를 말하는게 상식인 시장" 이라굽셔?
>>631 매물 있다고 살만한 사람들에게 알리면 선제시하는거지요.(적당)
공개경매조차 아니고 블라인드입찰경매
심마니 마음에 드는 값과 스토리를 먼저 제시하면 낙찰
왕서방 기준으로도 "큰돈"이 오갑니다 ㅋㅋㅋ
어느 심마니가 캔거 현대ㅈ정회장이 얼마 제시해서 현장 가서 인수 후 바로 씹어먹었다던가
어어.....
산삼은 지금도 부르는 게 값인 경우도 많지요...
당시기준 은마아파트 4채값이었는데, 그거 광동 애들한테 가지고 같으면 ㅋㅋㅋㅋ
아이고.......
왕서방 기준으로도 큰 돈이 오가면.......
무시무시 하니요.
끼에엥! 그런걸!
지금 이시는
산삼이 아니라
백삼인 걸 고려해서
가격을 정한 거고
그게 40금 파운드인 거고
진짜 산삼은 귀물이라서 귀인이 적당히 적절한 가격을 치는게 원칙입니다.
농담같죠?
ㄲㄲㄲ
우리나라는 '인삼'이죠
그리고 윗동네 뽀글이 썰 중에는
100년근 천종산삼 캐서 올려보낸 애한테
"소원이 뭐냐?" 고 물었다는 썰이 ㅋㅋㅋ
(평양 시민권 자동획득)
진짜 산삼은 평범한 눈으로는 볼수 없...
그래서 진짜를 캔 심마니들도 이걸 가져갈 귀인을 찾는거고
때로는 가격이 0원이 될때도 있는게 산삼이고요
천축산 옥함에 담겨 전달되는 미주산 1천년근 산삼(?)
평양 시민권 자동획득이라니 과연 백년근 산삼은
대단하네요...
어어.....
어쩐지 윗동네 뽀글이가 좀 오래 살더라니.
혈자리 외우고 침과 뜸까지 익혀야 할 어장 안 미래의 노악
진짜진짜 귀인과의 꽌시를 맺는데도 쓸수 있을테니...
제냥꾼에도 나오고 ㅋㅋ
침과 뜸이라.....
>>658 그럴 가능성이 높지요.
북한쪽 논문이 맞다면 관련 조직이 있다 하긴 하니(.....)
그리고 산삼보다 더 좋은 약재 노악도 발굴되는
어장 안 미래(아무말)
산삼보다 더 좋은 약재?
공청석유?
고려산삼 650년근 매물 소식을 들은 왕서방들의 반응 (?)
그걸 판다고?????????
아 생각해보면 무협지에서도 천년설삼이 엄청난 영역이지
즉 투시능력을 가지게 되면 심마니 하면 된다고(?)
산삼: 내가 그 정도 피할 클로킹 능력이 정녕 없다 생각했나?
노악을 우린다 .dice 1 100. = 88
스아실 고인물 심마니들한테도 저런 산삼을 찾는건 운의 영역이라 ㅋㅋㅋ
괜히 산신령이 점지한 날에 점지한 곳에 나온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라는 말이 있네요
진짜 싹 뒤져보고 지나간 자리인데 다른 사람이 찾았다 같은 이야기가 ㅋㅋㅋ
산싱령이 산삼을 점지해 준다는 이야기가
많긴 하지요...
알알이 굵디 굵은
삼 하나하나가
어른 엄지손가락 두께에 길이는 어린아이 팔만한
우람한 삼이 홍삼이 되어 조선왕실 인증 박혀서
팔리는 데 "겨우 금 10냥" 정가로 판다고 하면
왕서방들의 거시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100년 넘는 천종산삼을 캔 캐나다인 심마니에게 산산 값과는 별도로 주어지는 포상금과 중국 여행(?)
결론은 노악을 잡아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673"왕서방들이 배타고 사온다"는 선택지를 누를 가능성은? (진지)
>>675 "리테일"(X)
광저우 최고의 화폐(O)
사체에게 노악을 적절히 처리해서 먹이면 연재가 나아지고(?)
킹치만 원래 금은은 홍삼 태환권이었단 말입니다 (진짜다)
사실 처음 한번만 금 10냥이고
정가로 팔거면
금 30냥 찍고
에드워드 눈깔 돌아가버리겠지만
광주상인: 엥 내가 이걸 겨우 금10냥에 사면 부정 타는데?
상인: 아 조선 왕태자께서 귀물을 바다 건너게 하고 고생하게 해서 우리도 적당히 받아야 한다고 하시던데여
천종산삼을 내수사에 20파운드 받고 넘긴 캐나다 심마니에게
어느날 주어지는 200파운드의 포상금(아무말)
"대한 황제의 포고문"
-대한의 국운이 쇠하여 대한의 삼을 쓸수 없게 된 바.
-대영국의 삼을 쓰게 되었다.
-대영국의 삼은 크고 기운이 강하나 그 효능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바.
-새로운 홍삼은 1년간 정가의 1/4에 팔 것인즉,
-청국 상인들의 우애와 무강을 기대하는 바이다.
대영국(캐나다도 영국임)아무튼 그럼
에드워드 :ㅆㅂ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내 돈이! 은행에 들어갈 돈이이이이!!
(싸게 홍삼떨이 했다는 사실일고 각혈중)
대영국 삼은 반도산 삼과는 달리 아직 익숙하지
않긴 하니 그럴듯한 포고문 이네요
참고로 금 40냥이어도
이런 바겐세일이 없다고
좋다고 사갈 겁니다
"백삼 등빨이 깡패거든"
영란은행 : (홍삼 값을 계산하며)두려워요(두려워요)
그리고 일본놈들에 대한 강남상인들의 분노치를 추산해보시오(...)
•한반도 홍삼은 떨이판매로 씨가 마름
•WWE 과정에서 한반도내 인삼밭과 제조시설이 홀라당 탔을게 분명함
•이제 전주이씨가 팔던 상등급 홍삼이 영국에서 판매된다고 함
...이걸 중국 본토에서 기다려서 사면 몸이 달아오를거 같은데(...)
잠깐 국내 삼밭들 지력좀 보충한다 생각합시다(?)
https://youtu.be/F265eexjg2E?si=Vgbd_wvSidT6UtFW현대에도 단양석으로 전통방식으로 벼루 만드는 벼루장이 계시죠
진짜 손으로 깎아서 만드심.
영국은 흑자도산 피하기 위해서라도 홍삼 제대로 판매하기 위해서라도 본토는 물론이고 케나다 호주 인도 홍콩 개발까지 진행해야 할 거 같다
생각해보니까 홍삼이 남반구에서 나던가(진짜몰라요)
홍삼을 빠르게 배송하기 위한 쾌속 냉장선
홍삼을 안전하게 가져오기 위한 18인치 전함
홍삼을 더 빠르게 가져오기 위한 비행기
Etc etc....
남반구에...몰?루? 일단 삼 산지가 약빨이 있는걸로는 중국 일부산지 한반도 캐나다-미국동부산지 던가(곰곰)
홍삼은 진짜 전함으로 운송해야 할 물건이 맞다 (...)
홍삼 테크놀로지(?)
운송에 전함을 써야하는 이유
4g = 금 1Kg(......)
유투버 포방부식 개드립이긴 한데 일리가 있어!
18인치 전함 중심에 패닉룸을 설계해놓고 전함이 개작살이 나도 홍삼은 지킬수있게?
대홍삼시대를 맞이한 영국
거 뭐냐 은행 금고를 가운데 박아놔도 되는게 전함 맞죠?
>>703눈 딱 감고 해적질 시도하면...
어우야...
전함보다 비싼 물건 (진)
임상옥이 차라리 태워버린다 시전을 할 수 있던 이유.
임상옥이 가져간게 인삼이였는데 그정돈데 홍삼? 아 고건 못참음ㅋㅋㅋㅋㅋ
병원은 부활 장소가 맞다
>>713 포카리를 먹여 재운다
.dice 1 100. = 73 >>714 쟌낸 ppt 짜야한다
.dice 1 100. = 15 그렇다 병원은 부활장소다(?)
아 39도 + @에서 반쯤 멀쩡해지면 부활 장소가 맞다고
병원은 부활장소가 아니에요 콘
병원은 부활장소가 맞워요-
단지 늦게가면 님이 원하는 형태가 아닐뿐 ㅎ
죽기전에가면
일단 살려는 드린다니까?
먀오오ㅗㅇ
안착
이건 금괴야!
안착... 크리는 없었지만, 잔잔함 속에 폭풍이 숨어들어간 오늘이었다.
금대검왕(?)
인구가 많이 늘었다
고종빙의물에 필요한건...금...메모...
받아라 금괴펀치!
중간에 뭔 판도딸치는 인간이 있어 콘
안착. 오늘도 끝내주는 사람 긁은 솜씨...
가볍게 걷고 큰총을 휴대하라...가 아니라 금괴면 되잖아 스고이한 리얼 최면 어플이야
힘힘
20ㅊㅋ는 확실히 인구증가가... 맞죠?
(토토닥닥)
크리가 없는데도 이 정도의 소모력이라니, 역시 사체야.
24금이 아니라 18금일테지만 왜 순금이 옐로골드인지를 알려주는 데는 충분하다 (?)
저분이 노랗다고?
갈!
노란것은 황금이다!!
황인이 아냐! 황금인이다!(?)
안착!
러시아 적백내전 터졌을 때 양쪽에 전부 지원요청받고 당황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안터질 가능성? 은 차르가 정신차릴 가능성이라
식재료로 들어가는 마늘과 파와 노악(?)
끼에엥 라면먹고왔어요오오
식재료 노악
맛 .dice 1 100. = 31
영양 .dice 1 100. = 91
가격 .dice 1 100. = 13
라면 먹고 가라고 해서 라면도 먹고 온 노악(왜곡)
구미에서 친구랑 라면먹었어요(?)
>>744 싸지만 영양만점에 맛은 먹을순 있다
미역같은건가
다시마네(?)
으음...
황금딜도 위엄쩌네
대영국 도발기(?) 오졌다
황금샤워에 휩쌓인 영국(?)
이시의 본심: 궁극의 기계덕질인거 들키면 반응이 우딸까요?
오히려 좋아하지 않을까?
저 덕후새ㅋㅋ키ㅋㅋㅋ 개씹 상남자구만ㅋㅋㅋ??
으에에
영국왕림학회:오오 현세에 강림하신 옴니시아여
런던에서 케밥장사 하시던 어떤 아저씨 :커흠...!
크고 아름다운 고로! 제철량도 크고 아름답겠지!!!
뭐 내가 물어봣지만 딱히 싫어하진 않을거같긴 햇는데요
세종: 영실아, 기계식 물시계 좀 만들어라
(후대랑 안 이어지는) 문종: 화차 설계한 밀덕
선조: 총 설계한 총덕
(후략)
무슨 문제라도?
애덤스미스의 보이지않는 손보다 개쩌는
이시의 잘보이는 황금손
케밥장사를 오스만이 아닌 런던에서 하신다니
과연 인류발전을 뒤에서 도우신 분 답네요
아 영국 사교계 반응요.
생각해보니 배박이면 다음 히로인(?)은 함딸인가(착란)
왕족이 기술 관심가지고 후원하는거야 르네상스때부터 하던 일이지요.(적당)
작고 정밀한 기계(시계) 덕후도 있는거고 큰 기계 덕후도 있는거고
액수가 남다를뿐...
당장 독일에도 배박이 한분 계시지 않던가?
전함박이니 조금 다른걸로(?)
매우 정의로울것 같은 수녀님
아댑타 소로리타스가 아스타르테스로 승격된 모습이다(?)
기계적 배박이면 사실
전함에 안박을 수는 없긴 할겁니다
저 당시의 전함은
인류가 때려박을 수 있는
모든 최신 기술의 산실이니꺼
갑자기 분위기 배박이(?(
금으로 된 모형 전함 만든다에 한표(?)
갑자기 매우 격렬하고 적극적이게 개쩌는 우주선 타고 초장거리 항행 갔다오는 스페이스 오페라 스토리가 먹고싶다
갔다왔더니 시간왜곡으로 과거가 되어있는데...
>>779 아뇨 그 스타트렉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그 뭐시냐 야마토 + 로그 트레이더 정도 갬성으로
띠용(띠용)
>>782 (스타트렉에서도 잊을만 하면 나오는 소재가 시간여행이다)
당시 전함 특) 일단 전함에 박아서 실용화 하고 보는 최신 기술의 테스트베드
대충 크루들 체감으로도 수십, 수백년 걸리는 여정에 배고 승조원이고 닳을 대로 닳은 채 넝마가 돼서 간신히 귀환하는 여로가 보고싶은 것
테세우스의 배가 되어버려서 본국이 알아보지 못하게 되는데...
그러고보니 드넛급 나왔던가?
그럼 전함에 오펠른을 박아보자 .dice 1 100. = 70
너희의 순수를 증명하라!
나의 순수는 내 마음속 신앙으로 되어있다(헛소리)
와타시는 쓸모없는 잉여라 예산만 축내는 데스웅 .dice 1 100. = 73
배박배박(?)
분조 : 유쾌상쾌통쾌 기합찬 벨 에포크의 하우
본조 : 고농도의 정치스릴러.
그럼 오펠른으로 전함(딸)에 박아보자 .dice 1 100. = 64
군밤이만 등판하면 장르가 정치스릴러 혹은 사극이 된다 ㅋㅋㅋㅋㅋ
냐오오옹 여기 잉여고양이가 있다냥.
웨일즈쪽 도시들이 공업도시로 유명했었구만
거기에 탄광하고 철광이 있었으니까요
광냥이에게 .700 Nitro Express .dice 1 100. = 93
(아프다)
(대충 석회섞인 물보고 기함하는 이시 짤)
>>800 망치질 .dice 1 100. = 76
그러고보니 저기 정수관련 기술 발전했으려나
정수시설 필수인것이 보인다아
호에에에에엥
미르딘쿤 .dice 1 100. = 79
으어
오늘 쓴 연설문(?) 정도면
영국인들 잘 끍혔으려남
>>800 이로써 광냥이는 키보토스 적응훈련 평가 만점을 획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기계박이 배덕후니까 쩔어주는 전함이라도 뽑나
으어어어어
로판 창작하고 싶다.
손
Yes
손
손
나요! 나나나나나ㅏㄴ나!!!
손.. 이긴한데 하다 잘시간 될수도....?
사체상에게
"새 나가면 안될게 집 밖으로 나가버렸는데"
하필이면 "세자빈 전하께서 맺어주신 인연" 이라
"법리적으로 책임을 따지는 게 심각한 결례"
인 상황에 처한 주인공이
육군성 쳐들어가서 "이번에 남부 프리키아 사령관 전사로 빈 자리 내가 인수해도 되냐?" 고 따지며 시작하는 로판 (?)을 던진다
손
간다아아아!!ㅅ손
손
소오오옹ㄴ
굉어에게 질문,
anchor>1597054118>529-581이야, 이시가 대영제국 영국인들한테 이니시 거는 솜씨 죽여주네
여기서 영국인으로써 취해야할 올바른 반응은?
돌을던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 대뜸?
징고이즘이쟝 저건
그른?가?
?????
징고이즘에 미친양반들이 이제 돌을 던져서 외국인 상점들에 할로윈 해병장난을 시작할것.
...그러니까 이시가 징고이즘에 불을 지폈다고?
광어냥이 대가리에 해병 장난을 시전한다 .dice 1 100. = 35
즉 영국인의 장고이즘을 불타오르게 한
연설이라는 거네요
긁히긴 긁혔네..??
저 논리를 잘 살펴보세요
"문명의 창조자"
"문명에 편승하여 수혜를 누리는 기생충"
나아가
"문명의 파괴자"
를 설정한 논리체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오펠른 수육이 있습니다 .dice 1 100. = 49
>>839아...확실히, 영국과 영국 외부세계에 차이를 두는 베타적인 언사긴 하네요
확실히 대놓고 징고이즘을 조장하는 연설이네요
확실히 근세 엘랑시치와 극렬 징고이즘이긴 하네 ㅋㅋ
몽키스패너로 맞선다 .dice 1 100. = 16
개인적으로는 이제 엘랑상점가가 불탈것(....)
오펠른 수육이 있군요.(끄덕)
극동의 황태자가 금을 뿌리며 영국인을 긁으니까 엘랑 상점가가 불탄다(?) (어질어질)
빠른 1대전이여?
그러니까 빅토로 따지면 소시민 선동가라고(?)
독일보다 먼저 쳐맞는게 프랑스인거?
어째서... 몽키스패너만 있으면 해병의 골통을 쪼갤 수 있던 것이... (수육됨)
11년에 저말한거니 빠르진 않?을듯?
소시민 선동가여 ㄹㅇ
찬전주의 중요(?)
저 연설을 듣고 먼저 영국시민이면 프랑스 거리를 불태웁니다 콘
... 와우.
병인양요의 복수니까 조아쓰(착란)
황족 겸, 대부호 겸, 산업가인 사람이 소시민 선동가인 아스트랄한 상황(...)
그러니까...
호전적 국수주의 이념의 소시민 선동가라고
뭐야 왜 내가 플레이할땐 왜 안나와요
>>855 낭만의 시대잖아요, 소시민만의 문제가 아닐텐데 ㅋㅋㅋㅋ
주인공 서사를 알겠다
한진해운 파산하고 여기 연관기업이던 주인공 기업이 흔들리자
어떻게 동생들 먹여살리지... 하면서 정신 심란하던 주인공이 정신 다잡으려고 기계 만들다가
사고사로 삐끗한것
약먹었으니 자야지 콘
아! 낭만(야만)의 시대여!!
안착!
안착
근데 1910년 이후의 1차 대전으로 경제 말아먹힐 영국에서
기술 선도의 목적과 산업 제강의 역할을 맡은 산업 도시가 웨일스에 생겼다... 하면 이거 보통 일은 아니지 않나?
시대기준 너무 스윗하긴해 ㅋㅋ
아무리 공업사 형님이라도 90년대 기준이면 꼬박꼬박 여기 어떠냐고 물어보고 같이 식당을 갈텐데
5규슈 입장에서는 이양반이 분명 나한테 마음이 있다는 소리거든요 ㅋㅋ
안 그래도 저 당시 해운-해군 관련으로 영국이 목숨거는 게 강재였고
독일 크루프 기업이 특수강 관련으로 치고 나가는 걸 불안하게 보는 게 영국 정계였다는 걸 감안해보면
사실 금(무려 17톤), 은(엄청나! 220톤)은 좀 빛이 바래지는 게 없지 않나 싶음
그리고 그게 육하원칙적으로 어찌된 건지를 외부에서 알아낼 방법이 없어. 기껏해야 동방의 황자가 자기 가산을 들이부어가면서 영국과 협업했다지.
>>870 여자 의향 무시하고 남편이 갈! 하면 순순하게 가야했던 19-20세기 초기 유럽 클라스...
거기에 가정교사니까 현대기준 마인드로 꼬박꼬박 생일 챙겨주고 크리스마스 챙겨주고 했을텐데
아니 이정도로 어필을 해놓고 결혼은 미국재벌 아가씨랑 한다고??? 마 니 똘갱이가???
빛이 바래지는 게 문제가 아니라
주인공이 가져온 현물 조금만 잘
굴리면 1차대전 전쟁 채권을
통째로 리볼빙 돌릴 수 있습니다.
>>871 뭔소리인지 저건 돈이에요 돈 돈과 신용은 해운-해군을 뛰어넘는 자본주의의 근본인라 저건 절대로 빛이 안바랩니다
모든 게 영국을 살살 긁으면서, 모든 게 영국을 이롭게 하고 있다... 누가 보면 심리학 마스터인줄 알겠네 ㅋㅋㅋ
금괴,은괴,홍삼 등 현물이 진짜 크긴 하지요...
사실
>>871이 중요한 게
어쨌든 이 당시 영국은 자본에 이끌리는 기술 발전이었음. 안 좋게 말하면 <사용성이 없는 기술은 무시되고 사라진다>.
이건 현대에도 마찬가지긴 해도, 이 당시 강도는 상상 이상이었기에 기술자가 후원자 구하려고 발품팔고 내쫒기는 건 현대보다 더 심했는데
여기는 최소한 '영국이 투자받았어도 왜 돈을 들이부어야 하는 가'에 대해서는 선점을 했잖음
그러면 영-란 은행 입장에서도 일단 잠재력 있는 투자처가 생긴 셈임
>>874 대놓고 갖고 놀았다는 거거든ㅋㅋㅋㅋㅋㅋ
전함 찍는데에 현질하면
왕립 해군 전함을 몽땅
QE로 갈아치울 수 있고
카멜롯도 결국은
주인공 재산 기반이구요
>>876 돈 자체를 무시하진 않지
돈이 있으니까 카멜롯이 세워진 거지만 저 기술 선도가 발전하기 시작한 타이밍이 오면 현물 자체보다 앞서 나간다는 걸 조금 과장한거임
어쨌든 돈 자체는 주인공의 원천이고
그 돈으로 생긴 도시가 잠깐 동안 돈의 빛깔보다 앞서 나간다는 게 요지지 다른 건 없음
그리고 카멜롯이 완성되면
영국은 기술 선도국 위치에서
영원히 떨어질 일이 없고(.....)
안 그래도 1차 대전 - 2차 대전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게 육군이든 해군이든 그 밑의 공군이든 특수강과 일반 강재 뽑기였는 걸
카멜롯이 시작된 이상 아일랜드를 각잡고 아그리 월드로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사실 주인공의 금은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전함 덕질을 하면서 부터
힘을 발휘할 겁니닼ㅋㅋㅋㅋㅋ
1900년대 영국 아가씨의 눈에 보이는 90년대 공업사 형님의 스윗함.
->식사는 항상 같이 함. 그것도 내 취향에 맞춰서!!
->생일과 크리스마스 마다 꼬박꼬박 선물을 줌!!
->퇴근 할때는 항상 같이 집까지 데려다줌!!
이렇게 이양반 이거 확실하 나한테 빠졌네~하고 마음먹고 속옷도 준비하고 있는데
이거 나는 결혼 하려면 미국인 정도가 한계인가? 이딴 소리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남아도는 철로 뭐든 실험해볼 수 있으니까?
무여 드넛급에서 바로 퀸엘급으로 점프하는건가
영란은행 금은 보유량의 대주주께옵서 새전함뽑기에 고 싸인을 주시는데 해군은 행복하지.
일단 독일 해군은 죽었다 복창해야겠군
>>888 아 그건 혼쭐(상어아가미)내줄수 밖에 없어요!!
그래도 자동차 공업 쪽이라 한계가 있긴 하겠다만
최소한 금속 가공을 해본 업계인이라고 했다면 기초적인 선박/자동차/정밀 기계에 쓰이는 최종 목적지는 알 테니까 영국이 어리벙벙하진 않겠네
>>888 안 그래도 중-상류층 가문에서 금지옥엽으로 자라나서 사용인으로 들어온 셈인데
이거 들으면 얼마나 긁- 당했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 싸움이니까요 이런 건
업은 공업사였지만
잡담판 다이스상
취향은 선박이었던 양반이거든
>>888 이건 상어아가미해도 법원에서 무죄판결이에요!
주인공은 대체 어디서 근무하던 양반이었을까요
아아.
이건 진짜로 너가 날 유혹한거야! 날이 갈수록 꼴려지기만 하고 군요 압니다.
그렇긴 함
어차피 1900년대 강재를 현대에서 들고 오면 그냥 잡철 취급 받을까 말까 하는 거라서
다만 저 양반 눈썰미나 노하우는 몸에 배여 있으니, 강재 특이점은 바로 확인하지 않을까 싶음
지금 투자한 곳이
롤스로이스, 노벨, 하고 이제 막 들어가는 화학 쪽에 M&A급으로 돈 박아넣고
또 뭐 있더라
키크고 잘생기고 몸매좋고 돈많은 훈남이 해주는 저걸 당연하게 받을정도면 21세기 기준으로도 어지간히 잘난 수준이 아닌거같은데
솔직히 강재 띄워내는 건 저 양반이 1900년대 기술자랑 연구자 잡아 넣고 <원하는 강재가 나올 때 까지> 돌리면
똑같지는 않더라도 그 과정을 잡아 채는 건 가능해서 크루프사가 엿 먹을지도 모르는 일이긴 해
>>903 노벨은 적대국이라 패스, 석유화학에 박으려면 임페리얼 케미컬이랑 BP,쉘 한테
선박을 미치도록 좋아했는데
선박 만드는 일이 아니라
공업사 취직에 연도 고려하면
전남 출신에 좀 강압적인 집안이라서
타지생활 못하게 막는 쪽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음
지역 출신은
주변에 그런 경우 종종 있었거든
그리고 90년대 공업사 형님이면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발렌타인 데이 초콜릿 선물도 시전했을 가능성이 있음.
오오.....
>>907 솔직히 취미로 선반으로 소형 선박 깎아봤다에 한표
RR(사실상 인수급)
빅커스
임페리얼 케미컬
밥콕스 앤 윌콕스
및
1907년 기준
신진기계 산업전반
사실 뭐 공업사 했어도 꾸준히 관련 서적 같은 거 모아서 공부했을 가능성도 높고요
최소한 이라크, 페르시아, 사우디 아라비아에 1910~1920년대부터 석유 바람 불어오기 시작하면
쉘이나 BP도 나쁘진 않지
이러면 군대를 육군으로 갔는가 해군으로 갔는가 공군으로 갔는가 인데 ㅋㅋ
90년대 초 전남 시골 분들은
약간 트라우마 걸려가지고
타지 나가는 거에 부정적이던 분들
꽤 많았거든
ㅇㅇ
이야 밥콕이랑 비커스에 박아 넣었을 정도면 기계 산업에 고픈 건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7년 기준으로 석유 화학이면 아직 청사진도 애매한 때라서 돈 넣는 게 미심쩍은 도박이었는데 이건 석유의 힘이니까 주인공이 주위에서 말려도 박아 넣었을 거고
그냥 어장주가 설정 풀어놓는 거 보면 테크-프리스트 맞는데?
화성이 아니라 20세기 초 지구로 가버린 게 문제다만...
해군으로 갔을 가능성이 높긴 하겠네요
그려놓고 내가 그걸 묘사할 능력이 없다는 게 문제지만
그렇다면 당장 레인형을 아쎄이해야만(?)
뫄 잔배경이니 적당히 넘어가도 되는거 아닐까.
2020년대 기준으로 유압-프레스만 고집하는 가공소는 잘 없고
못하더라도 플라즈마 절단기 혹은 산업용 컴퓨터 장착 버전으로 할 텐데 주인공이 그거 마렵긴 할듯
아씨 뭔가 질문할게 있었는데 샤워하는동안 까먹었다(?)
사실 1900년대 산업 전반이면 정밀 기계-가공은 사실상 최소치에 근접해 있고
나머지 강재도 현대와는 과정만 유사할 뿐이지 그거 실제 환경에서는 아예 상이할 텐데
기술 선도라고 박고 경영이라고 하면 카멜롯 지은 이유가 있긴 해
결국 큰 회장님 '실제 경영'보다
왕실이나 금융업에서 알선해준 경영인을 선두로 박고, 나머지 세세한 기술 환경 자기가 보고 발전해보이겠다 그건데
오히려 이런 면에서면 피로도는 빡세진 않을 것 같기도 하고?
현대적인 개념을 이 1907년대 영국 산업에서 얼마나 현실화 시킬 수 있느냐에 대해선 전개 봐야 알겠지만
사실 이쯤 되면 1400년대 왕실 면허로 박던 전매 -> 특허 설립의 영국이 또 빠질수가 읎죠?
사실 현대 한국인이 더 친밀하게 와 닿는 건 미국 특허청 이야기겠지만
이러면 풍등마냥 물살 실험하는 초대형 수조?레일? 만드나요(반농반진
홍삼 성능 검사용 대규모 임상실험(수당 지급)
오평파 찍을 능력자면 대충 보면 견적이 나올 수 있다는 게 실제 무서움!
>>929 선박 관련으로 시뮬 돌리는 그거 이야기하면 설계 과정에서 그 이야기 나올 거긴 함
예전에 썰로 나왔던 대형 풍동도 만들려나
문제는 진또배기 가공소 경영자가 선박 구조 설계하는 양반이 나올 수가 있느냐 하는 거겠지만
주인공 경력이나 영업 생각해보면 이 양반 진퉁은 강재 뽑고 검사하고 가공하는 기본기 중의 기본일거라 싶음
지금 생각되는건...그러니까 '이런 환경에 이런 강재가 좋다'는 알지만, 그 강재를 정확히 알려주지는 못하잖아요? 제철소째로 트립한것도 아니고
그러니 주인공이 '○○○ 환경에 ◇◇◇성질을 띄는 강재'를 요구할 것이고, 그게 품질 시험의 기준이 될 것 같네요
현대에서야 이미 다 판이 굳혀진 산업 체계지만
지금 어장에서는 1907년에 독일 제강 기업 목 꺽어버리는 전개까지 나올 수 있으니까 이것도 나름 무시무시한 이야기고
>>936 ㅇㅇ 지금 P사 임원이나 경험자라도 강재 성분 다 알고 있을리가 없고
그러면 '어느 환경에 어느 강재가 적합하니 한 번 시도해보면서 맞춰 봐야지' 하고 시도하겠지
라디오에도 투자를 했을까?
현대적인 품질시험기준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시험을 최대한 많이 다양하게 돈의 제한없이 할 수 있게 금을 박아넣어줬다로 생각되요
자칫하면 예언자가 될 뻔 한게 어찌저찌 잘 됐네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현대 품질 시험'에 가까운 그거라 하니까
지금 1907년 영국에 자리한 업체는 뭐 알아서 무너지거나 잡아먹히거나 그렇게 될 걸
지금 주인공 못 마땅하게 보는 순수 백호론자나 산업에 고춧가루 뿌리냐고 달려드는 경쟁자도 있겠지만 뭐 ㅋㅋㅋㅋㅋ 얼마나 가겠나
>>939 전자렌지 만들려고 투자했을지도 몰라요(헛소리)
ㅇ
전자렌지까지 가려면 레이더를 발명해야 하잖아.....
제국황제(대영제국의 부마)를 어떻할거냐고 ㅋㅋㅋㅋ
>>941 이시: 아니 품질기준만 맞추면 같은 무게의 금을 주겠다니까? 금이 우수워?
우선 이 시기 강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고탄소 강철이 양산되는 시대가 되어도
현대 철강 기준으로는 황 함량이
너무 높아서 똥철이 되는데
이 황 함량을 떨어트리는 게 선결 아닐지
타이타닉 다큐에서 본 건데
라디오는 뫄 공업사보다는 전파사에 가깝긴 한데
레이더 하니까 말인데, 야기 우다(!)
왕족이 자기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금 들이붓는 상황이라 달려드는 용기있는 놈은 오히려 고용해야 합니다.
그러고보니 굴리에모 마르코니가 1909년 무선 통신으로 노벨 상 받았는데
이 양반 처가가 아일랜드 출신이었다지
'금으로도 살 수 없는 대쪽같은 장인정신'
그 궁금한게요 조선서는 사치를 어떻게 부려요?
아니 사치가 아닌가? 명품이 뭐가 명품인가?
찾아보니 아일랜드 위스키 기업으로 유명했으면
주인공은 몰라도 아일랜드에서 주인공 모르는 놈은 간첩이라는 소리 나오긴 할듯
>>954 명품이라는 기준이 우리 현대의 명품이랑 같지가 않음
사실 여기 조선이 가장 코미디인게
'관동' 이후 일본의 잘 교육된 엘리트 시드를 후루룩 빨아먹습니다
이게 가장 핵심임 ㅋㅋㅋㅋㅋㅋㅋ
>>954 모르면 절대 알수 없는 검소해 '보이는' 것이요
그 진짜고급인데 멋스러운데 티안나는 무언가로 사치합니다.
화장으로치면 꾸안꾸스타일
여기 명품은 인증이라도 하지만
조선에서 유려하게 여겼던 공통적인 건 '자연과 어우러짐'이라는 걸 큰 틀로, 작은 건 선비의 예악에 맞는 그런 형상을 지녀야 한다는 거랑 별 반 다를 게 없음
현대인기준 평범한 가장이면 저시기 기준으로 초 스윗남이 되는건가...
>>947 홍삼 장인: 흑흑 같은 무게의 금이나 주다니(아무말)
쉽게 비유하면 부채에다가 명필이나 서화 집어넣는 걸로도 그 시대 상에서는 명품이라 받는 게 다반사였음
좆되기 싫으면 현해탄 건너야함
ㅌㅋㅋㅋㅋㅌㅋㅋㅋ
사체쟝이 도자기 얘기할때 설명했는데
조선 후기 백자를 만드는 가마=강철 만들수 있는 가마(온도적으로)잖아요?
그만큼의 강철을 포기한다는겁니다
사실 이제 카멜롯 세우고 제강 연소 들어가면 거기 기술 인력 때문에라도 대학 하나 세워야 하는 게 운명론적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씨나 그림도 누가 그렸나가 중요한 법.
아 대학도 세웁니다
스완지 테크니컬 칼리지는
계획 초기부터 상수였습니다
카멜롯은 전쟁나면 최우선 전략목표겠네.
기술학교 세우는거 애초에 허락받은 이유.
???: 아니 그냥 흰색인데요?
자연계에 흰색을 보려면 눈이랑 몇몇 꽃밖에 없단다 애송아
그리고 보면 조선백자 다기도 왕실에 선물로 갔겠네
카멜롯 특 : 1머전 기준 침공불가 2머전 기준 자살쇼라인
잠깐, 백자를 만들 수 있는 화로면 그대로 강철을 만들 수 있다고??
넹 그야 백자굽는 온도가 강철보다 높음.
전근대 강철 제련 온도보다 훨씬 높습니다
최소 1300도는 견더야하니까
네이버에 조선힙스터라고 검색하연 자세하게 예시를 볼수있습니다.
1600인가 1700인가 하여튼 엄청난 고열입니다. 강철보다 몇백도는 더 높아야 구워져요 그거.
>>974목표조건 차이때문에 좀 다르긴 한데
먹는 자원하고 요구 기술수준하고 요구 인력이 호환됩니다.
강철 포기 무엇
아 그래 치려던 드립 생각났다
영국 전함이 중국으로 온다는 소식 들은 중국인: 3차 아편전쟁 일으킬거 같음, 드디어 중국을 노리는구나 영길리, 오랑캐의 침탈로 천조가 무너지는구나!
그 전함이 홍삼을 싣고온다: 대운하 확장해야할거 같음, 오랑캐지만 덕을 아는구나, 톈진 프리패스
백자를 만들수 있는 온도면 그대로 강철 재련이 가능한 온도거든요
그러고보니 당시 일본인들이 고려청자에 환장하긴
했지요...
그야 순철 녹는점이 섭씨 1538도인데 자기 만드는 가마 온도가 1200도에서 1500도 정도라.
본차이나는 뼛가루 섞어서 청자 온도에서 흰색 내는거라
진짜 백자하고는 차이가 많다고 했던가요
강철이 경화되기 위해서는 최소 900도를 넘겨야 하는데 백자-청자들은 최소 1200도를 넘겨야 자토라는 흙이 변함...
그래서 Royal Ginseng and Tobacco Company 언제 설립하나요(헛소리)
본 차이나랑 백자 단면 보면 눈으로 봐도 차이가 좀 있음 ㅇㅇ
저래서 조선 환도 품질도 유명하긴 했습니다.
그야 백자 구울 정도의 불을 다룰 줄 아는 나라가 강재 다룰 줄 모르는 게 말이 되나-(먼산)
확실한건 조선사람들이 영국 모자보고 왜케 수수한가 할지도요?
도기하고 자기는 써보면 대놓고 차이납니다.(쓴웃음)
일본에서도 도검장인들이 조선철을 최고로 쳤다죠?
환도는 ㄹㅇ 고인물 메타 끝판왕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족으로 황철은 조선 기술자 건너갔다면 어느정도 해결 될 겁니다.
-그야 그 당시 대장장이들이 그거 관련 지식은 경험으로 가지고 있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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