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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78편
그래서 조지 5세한테 하나 만들어서 선물하면 됨?
이제 동서양 지식을 합쳐서 도가니 만들고 순도 높이는 연구 하면 끝일 듯
오늘 재미써씀까
강재 연구랑 양산화 메타면 주인공에게는 충분하지 않겠나 싶으요
어차피 그 강재에서 선박 엔진까지 만들 생각 만만하니까
그것도 1907년 기준으로 석유로 가는 폭발-연소 방식 안 나온 시점에서 이걸 생각한다는 게 영국 스트롱크로 이어질 줄이야...
일단 다른건 다 제치고
전함도 디젤엔진으로 바꾸려 하면 부딛히는게, "옥탄가"죠?
문제는 이대로 가다간 왠 미친놈이 돈벌자고 석유에 납 탄걸 전세계에 팔아제끼려 할거란 말이죠.
...주인공이 에탄올 10% 가솔린 발명해야하나?
대량양산 메타 + 돈지랄
https://en.m.wikipedia.org/wiki/Floyd_Firestone
근데 초음파의 존재 자체는 1880년부터 있었다는듯?
네
재미도 있고, 광기도 넘쳐나고, 잡지식도 늘음(...)
아, 그리고 본편에서 설명한 "사료가 증식해서 박사들이 논문 갈아버리는 지경"은 대체 무슨 마경임?
사료 번역이 진척되는것도 아니고,
사료 자체가 불어난다고?
90년대 공업사 형님이라도 이거 타이타닉 영화는 봤을 법한데
그보다는 설계랑 절차 문젭니다.
현대식 쇄빙선도 숨겨진 얼음 암초에 들이박는 건 기피하는데 타이타닉이 그거랑 같은 걸로 추돌하면 침몰은 겨우 면해도 사고 자체를 낫-띵으로 피할 수는 없으요.
사고 방지가 아니라 사고가 났어도 배가 지나치게 빠르게 침몰했다 입니다.
예가 기대성능을 만족했으면 충돌했어도 침몰하기전에 연안까지는 도달할수 있어야 했다고 말임다.
......올림픽호에서 문제 생겼을 때 계획 변경을 했다면 역사는 과연 바뀌었을까?
거기서 설계상 문제 유명한거 몇개 정도는 짚어줄수 있다 인검다.
안전을 위해 "비단으로 만든" 작업복을 착용합시다
낙하물 위험이 있을테니, "최신기술로 만든 비싼" 안전모를 착용하고 작업합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반대할 이유도 없지않음?
하필 그게 리벳이었고 그래서 배 외벽이 충격을 받자 연결부가 터져버립니다.
이게 다른 분야 전문이다 하면 모를수도 있지 이긴 한데
배박이 걸렸으면 알고 있어야 하는 건임.
심지어 황금이 많아서 매수도 할수있고 협박도 할수있어서 선택지가 많음
"내가 이제 니들회사 주주인데 토달거야?"
or
"오, 니들은 내가 니들 경쟁사를 "딸깍"으로 만드는걸 꼭 보고싶은거구나?"
...치트키 남발 에반데(...)
전기 용접에서 1910년에 시험 도입할까 말까 하는 상황이면 주인공은 그거 캐치하긴 할듯
강제 특성상 제대로 용접하기가 힘들어서 인부들이 죽어나갔다고
자기가 기억하는 사고 원인 몇개 불러주고 검토해봐라 시키면 됩니다.
돈좀 더 쓰겠다 하면 선박 모형 연구소 지어주면 되는거고.
>>61 ㅇㅎ
이것은 또 신비롭군
타이타닉보다 빠르게 더 큰 배를 자기 주도로 지어버려도 되고
안 그래도 해운 대국이라고 불리는 영국에서 여객선 돈지랄은 못 참는다 이 말입니다
배박이면 모를 수가 없는 사건이니까
공업사에서 구른게 30년 정도고,
자기가 세운 공업사에서 거의 10년정도 구른데다,
오평파 실사판을 썩은물 장인수준으로 찍는거면,
...왠지 라디오나 턴테이블 수리도 몇번 해봤을거 같은 느낌 (아무말)
사실 저 문제면 그겁니다
"당시 기술력의 척도가"
"속도"였던 시대거든요
배는 순항속도
조선소는 건조 속도
비행기는 비행속도
ㅇㅇ
그래서 사실 저런 문제를
쉽게 해결하려면
새 기준을 제시해주는 방법도 있음
......솔직히 그 편이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이롭단 말이죠.
제출하신 설계도에 심각한 불량이 있어서 보험 가입을 거부합니다.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고 싶으시다면 뭐뭐하세요 시켜놔도 되는거고.
강재 하나만으로 연결 할 수 있는 산업 분야가 많아서 좋은거임
정석적이네.
항행진은 몰라도 초음파랑 공중에서 관측하는 개념까지 전파도 가능하지...
1920년대에서 석유가 크게 일어나니까, 30대면 영국이 아니라 어지간한 유럽 열강 금빠따로 휘두르는 건 가능해보이는데
무리해서 1달이었나? 암튼 무리하게 영국-미국 직행하려 해서 항로를 짜다 유빙 내려오는거랑 겹친거거든요
더 빠르고 큰거 마르면 굳이굳이?
여기서 쟁점: 주인공은 소형 호화요트에서 대형 호화여객선으로 넘어가는게 몇년이면 충분할까 (실제의문)
???: 황제인 나는 달리려 하는데 너희 똥막대기들은 따라오지를 못해!
관련 기술 개발하는 매타로 가도 되긴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이렇게 안 가면 X된다는 것도 보여주면 되고
근데 주인공은 자동차랑 배 말고 다른 분야는 깜깜이임?
저때는 최단기 주파가
일종의 클라스 인증이자
빨리 주파하는 배가
티켓도 비쌌거든요
기술과 과학의 연계, 산학협력.
프랑스당, 러시아당, 영국당 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어요(..
각 랩실이 독립적으로 굴러가면서 각자 하고 싶은 연구를 하고요.
한국에서 익숙한 기업이 대학에 후원해서 기업이 원하는 연구를 한다는 개념자체가 없으요.
가령 구 공법과 신 공법으로 만들어진 배에 함포를 쏴대서 어느게 더 멀쩡햐냐는 광기의 퍼포먼스라던가
농담이 아니라 이 정도 쯤은 해야 바뀔까 말까한 게 저 당시 속도에 대한 광기라
그나마 고쳐질랑 말랑한 게 저 당시 속도에 대한 집착이라-
문제는 그런 걸 만드려면 기술력이 많이 많이 많이 필요함
두랄루민 어떻게 만들었다고요?
그거 처음 만든사람들이 만들던 감으로.
만들던 사람들이 만들던 재료랑 설비랑 감각으로 알아서.
대충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강제가 더 튼튼해지라고 이거저거 합금, 강화할 수 있는 한계치가 있는데 그거 넘어서면
아이템 강화 실패하듯이 쉽게 뽀개지는 거라 이해하면 됨
기술자-대학 연계로 막연한 감각이었던 조건을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다시 이를 규명하기 위한 실험절차를 제시하고
이거 하면 되는겁니다.
산학협력 체제가 확립되는게 아니라
언제나의 천재가 주도하는 기술발달인겁니다.
말그댄소 자기가 만든 도시라 가능할 광기구만...
시대이긴 하지요...
물리적인 불가능이긴 해...
그 안간들 모아서 연구단지 만들어야 기술이 제대로 발전하는 거라
네? 안 한다고요? 입에다가 황금을 쑤셔박아도 안 할까요?
과학이 아직 응애이던 그때 그 시절
그리고 백사병 잡아먹기 .dice 1 100. = 18
정 뭐 더 하고 싶다 하면 익명으로 논문 쓰던가 하고.
스페이스-제국주의를 펼치며 우주진출을 하던 하이엘프가 만났다
이들에게 고통받던 피정복자들과 공포에 떨던 타 성간국가들은 드디어 저 잔학무고한 호전광 제국주의자들끼리 서로 죽이는 것을 볼 수 있나 기대했으나
안타깝게도 두 종족은 몹시 죽이 잘 맞았으니...
이 시대에 누가누가 살더라(희망을 버려라 아쎄이)
레인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20
그게 쉽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천, 지, 인이 다 꼬인거라 주인공이 해결못할건데?
그거 아니면 곱게 gg치고 걍 미래에 누군가 해주겠지~하고 인지조작으로만 가능한 것들 건드리고 살면 됨 ㄹㅇ로
최대효율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부품의 마모를 파악하여 최선의 상태로 유지시켜야 한다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천재들 공간은 안건드리는 게 맞고
그래서 주인공은 덕질 메타로 달리는 게 맞아요
+
타이타닉 사건은
사실 사고가 문제가 아니라
당시 재난 대응 시스템 문제라서
그냥 구명보트만 더 싣고 가도록 규정만
바꿔도 됨
그래도 안실어갈 새끼들이지만
그래야 양산&관리하기 쉽다는 플러스고요
테슬라랑 에디슨 얹으면 무서울게 없음 ㄹㅇ로
의무를 다하긴 했지만 사고까지 간 것은 엄연히
선장 책임도 있지요...
- 엔진 교체 주기를 ㅈㄴ 짧게 잡고 굴린다.
자매함인 올림픽은 순양함이랑 충돌하고 침수상태에서도 자력 항해해서 귀환했어용
뇨르드가 그 자태에 감격해서 지 작살로 끌어내렸다 할 수준의 억까사라
기열넘치는 속도딸의 결과임.
상식적으로 담궈버리려면 어느 잠수함이 어뢰쏘고 가는 수준이어야 했는데
탈출 포트같은 것도 없고 수압은 설계상 제대로 버티지도 못하는 기체에
조종기는 게임패드로 조종했다고-
......이거 승인한 병신은 또 누구지?
문제는 그거에요
유빙 충돌 정도로 여긴
충돌데미지가 매우 컸고
이런 사태가 거의 처음이라서
이렇게 큰 배의 승객을
모두 태울 보트는 없었다는 것이죠
보트 탄 사람들 대부분은 어찌저찌 산거 보면
결국 보트 수 문제였어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꾸역꾸역 안전하게 미국에 간 사건이 타이타닉 불과 얼마전이라
가뜩이나 풀어진 마음이 더 풀어졌다는게
타이타닉 사고 특
주어진 환경에서
승무원들은 진짜 씹 기합을 보여줬고
승객들도 기합차서
구명보트를 탄 사람들은
대부분 살았습니다
타이타닉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노력했어요
빨리 지으려는 사람들
빨리 보내려는 사람들
빨리 가려던 사람들
빨리 치우려던 사람들 등등
당대에 만연한
마인드의 결집이었지
벌받았다 생각해야해
실제로도 입은 데미지에 비해 존나게 잘 버틴거 아닌가
너무 시적인 침몰임
그런데 일정 못 지킬 거 같네? 유빙이라고 해봤자 순양함보다 위험하겠어
이런 사고방식이 합쳐져서 나온 결과물이 어우-
타이타닉은 그냥 에초에 설계상 자살이었음.
솔까 타이타닉에 있는 사람들은
낭만의 시대다운 활약을 했어요
보트에 탄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남았으니까
해양 안전수칙의 중시조 소리 듣는게
괜한게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쳐맞으면
에초에 광속으로 물이차도록 설계변경을 쳐한거 부터가
완벽한 자연사였음.
아니라 최선을 다해 최대한 많은 승객들을 대피시키고
함선과 운명을 함께했지요...
혹자가 평하기를
6만톤이 넘어가는
최신 기술의 덩어리라는
점에 매몰되어
날림공사의 표적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는 카더라가 있었죠
그런데 설계변경하면서 조졌......
구조에는 다들 진심이었습니다.....
문제는 다들 너무 멀리 있었다는 거고
사실 타이타닉 그거 사고 막고 싶으면
금융 쪽 인맥 닿으니까
보험료랑 지분으로 압박넣어서
항로 바꾸게만 해도 되긴 합니다
운행사가 빨리가야 티켓 팔린다고
항로를 븅딱 같이 짠게 첫 단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 연돌이랑 설계변경이랑 상관이 없어요
사고 막고 싶으면 항로로 쿠사리 먹이는 게 가장 간단함
디젤 자가용 그런거 생각하면 안됨
타이타닉호 사건의 맹점은
애초에 구조가 오기 아주 좆같은 지점으로
항로를 짠 병신 운행사와
이런저런 이유로 규정보다도 적은 보트를 실은 새끼(....)
설계변경 고나리질 친 화이트 스타
개조하면서 기열-일으킨 또 화이트 스타지
자고 있던 화물선 문제가 아니죠
구조선이 더 빨리오고자시고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죠 저게
말이 10분이지 저 정도 수온이면 일반인은 2분 안에 죽을 수도 있어요
중앙 복도 지랄 해놓은건 진짜 자살이었는데?
당시 상식선보다 안전하게 구조를 만들었고
이게 순양함 사건으로 검증이 되버렸으며
따라서 최단거리로 최속으로 달리다보니 빙산이랑 충돌하면서 사건은 터졌고
이게 당시에 상정 했던 어떤 '해난 사건'보다 심각했던 겁니다.
이게 화이트 스타가
건조 당시만 해도
올림픽급 세척을 아주 기합차게
올릴 정도로 여유가 있는 회사였다가
1900년대 말에 경영 위기에 빠졌던가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올림픽급 건조에도 애러나고
운용도 에러나고
처녀항해부터 아주 기합이었죠
당시 타이타닉에 실린 물품들은
명백히
"당시 기준"보다도 너무 적었걸랑(.....)
굳이 기상청 경고 씹고
유빙 남하라인보다 북쪽으로 자진해서 지옥으로 걸어들어간
운행사 잘못이 아닐까?
분야만 다르지 원인은 비슷해요, 안전불감증
그냥 운행사인 화이트 스타가 돈없다고
개지랄한게
"그때 당시 기준으로는 그럴싸한 소리였다."
인 거죠
그래서 억까라는 겁니다
안전용품 에바에
설계 에바
삼진에바
이 타이타닉을 막아도 다음에 비슷한 사고가 날거에요
설계변경이 있었고
개악으로 볼만한 요소가 있긴 했는데
그것 보다는
건조 과정에서 건조 비용 아낀다고 기열-이
들어간게 큽니다
개조는 사실 승객들이 바깥 구경을 하기
쉽도록 하는 게 메인이거든요
개조로 인한 참사 확대는 없었지만
건조 과정에서의 에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이타닉 문제는 근본적으로
철저한 인재라는 거지요
워낙 상류층 사람들이 무더기로 죽어서
그 사건의 상징성이 막대했던 거지
유빙이나 빙산과의 충돌에선 이야기가 다르다는 점도 한 몫 햇습니다.
대충 설명하면 이게 구획을 여러개 나눠서 한 군대가 찢어지면 나머지 구획의 부력으로 버티는 구조인데
타이타닉의 사고는 이 구획이 여러개가 한꺼번에 찢어져 버린 거라-
솔직히 설계변경 안 해도 비슷했을 거에요.
법원에서 난 책임 없어요를 주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출된 증거물이 그 초기안 설계라는 것을
설계변경이라고 하니
세월호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속도를 위해서 시공전 설계 단계에서
조지고 시작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 리스크에 대해서
[낭만의 시대 답게 기합찬 결론으로 다른쪽에서 잘하면 된다라는 소리를 지껄인 결과로 탄생한겁니다.]
리비전 .A 떄부터 이야기 하는거에요
까놓고 강사님이 생각하는 설계변경과 제가 말하는 설계변경은 용어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타이타닉 이후 개조진 민수 조선업계를 살려주는 거 정도?
안전 규정상에서 진짜 교과서가 된건 사실이고
그리고 조선설계자로서
다른 파트에 책임을 넘긴 행위는 진짜 용서가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진짜로 변명의 여지가 없음
돈? 넘치는 게 돈이구만
격벽을 B갑판까지 올려서 그당시 생존이 가능한가 아닌가는 정말 몰루의 영역이라
사실
워낙 대형선이고
우리 이런거 만든다!!!라고
기공식부터 건조과정을 중계하던
선박이라
주인공도 건조과정이나
설계 같은 걸 보긴 했을 걸요
언론이 건조 초기부터 홍보했거든요
ㅇㅇ
시대상 안전불감증을 해결하긴 힘드니 항로 쪽으로 건드는 게 최선입니다.
그래서 사실
정 개입하고 싶다면 화이트 스타 사장을
늘 해왔듯이
"패면 됨"
자본가는 금덩이을 이길 수 없습니다.
"청사진" 단계에서부터 설계를 개판으로 바꾸고
빠르게 가야 티켓이 잘팔린다며 운항 시간을 짧게 잡고,
"이정도 설계면 구명보트가 이리 많이 필요하지도 않지?" 라며 구명보트를 대폭 줄였고,
운행시간을 맞추기 위해 한밤중에 유빙 떠다니는 바다로 항해...
...이건 사고내라고 고사를 지내는게?
'누군가'는 사고 터지기 전까지 저럴겁니다
전 인간을 믿어요(끄덕)
실제로 그시절 배가 '설계도 대로 메인 레이아웃 말고 동일한 녀석이 존재나 하겠습니까.(쓴웃음)
하물며 이시대에는 더하지요...
사람 죽어도 웃으며 넘기던 시대 사람들인데 ㄹㅇ로
......참 그런 농담을 하고 싶었을까
아니 ㅆ발 문제 생기기전에 원복 수리 함 떙기는 건 기본이지
그시절 설계와 시공을 믿어요?
믿으면 문제인데?(진지)
에초에 올림픽 설계도락 타이타닉 설계도랑 동일했다고 하면
[그게 더 사기입니다.]
까놓고 그시절 공정으로 [시리즈] 호선?
아휴 농담두 ㅋㅋㅋ
에초에 진짜 설계도는
타이타닉이랑 꼬르륵 햇으니
올림픽 설계도 제출해서
[상대적으로 멀쩡해보인거지](비웃음)
특히 지금처럼 정밀하게 오차를 잡을 수 없는 그 시기라면 더더욱
에초에 딱 [한본] 밖에 존재할수밖에 없음(비웃음)
그 장소가 바로 선장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프 위치와 불럭 레이아웃이 다릅니다.](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설계도 이야기 해서 나는 진짜 뿜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건조긴 한데
그때 기술력으로 동형선 건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거겠죠
레인말이 농담같음?
이런 형국이긴 하죠.
그냥 냅두고 시스템 개선에 써먹는게
비인간적이되 낭만의시대다운 기합인게 아닐까(폭언)
종종 듣다보면
그냥 제물로쓰고 공리에 보태죠 싶은 생각이 듬(...)
[올림픽과는 실제 세부설계는 완전 달랐을겁니다.(비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이거 단순 서류와 법정 드립만 보면 이거 진상이 이해가 안되는 문제에요
님들이 죽어야 더 많이 살아요에
납득하지않을까(미친소리)
실무가 장난으로 아십니까 휴먼? 설계했다고 그대로 가는 건 기적에 가깝습니다.
아파트도 설계와 다른 게 이것저것 생기기 마련인데 대형 선박은-(아련)
기합차게()
유일한 설계도가 "선장실"에?
...왜 선장이 배랑 같이 꼬르륵 했다는게 다르게 들리지?
기열찬 병신력의 입증이었지요 타이타닉은.
아참 레인흉
주인공 조형에 대하여
뭔가 추가할 만한게 있을깡?????
(멍청)
낭만의 시대면 볼것도없죠 뭐()
주인공이
영국의 석유 기관 기술에
투자하는 방식이라던지
설계로 만진 거하고 실제로 만들어지는 거 전혀 다릅니다.
......이전 사장이 자재 삥땅쳐서 부실공사한 거 걸려서 잘 알아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예술적으로
철판을 빼먹냐-
진행하면서 굴릴때는 공고 졸업해서 공업사 취직한 쇠쟁이라고 나와서
40k 옼스는 벨에포크 패러디입니다 ㅇㅇ
그야 아일랜드 위스키는 단식증류기가 아닌 연속식 증류기를 쓰는 곳이거든요.
피로 쓴 규정을 피로 지워버리니 문제지()
이것만 있어도
20세기 전간기가 아니라. 20세기말에 가까운 스펙으로 볂람.
미안해 형
내가 몰라(.....)
인류제국은 대전기 영국을
타우는 전설속 영국을
엘다는 현대 영국을
네크론은 왕정시절 영국을
그리고 오크는 벨에포크 시절 대영제국을 상징합니다 ㅇㅇ
공학도 교수님이 의대교수랑 협업한 썰 듣다보면
이게 어디서 어디까지 닿고 어떻게 연계될지 감도안옴(.....)
사악한 보티건의 기사(임페리얼 나이트) 내두고 그 상대로 가져온 원탁의 기사들과 맨앳암즈(배틀슈트, 타우 종족)들이 원거리전 좆게이였다는 것에서 시작하고 ㅇㅇ
저걸 인터넷에서 볼줄은 몰랐다(당혹)
영국을 상징하네요
>>356 대충은?????
>>362.......Oh
[진짜 기본임]
ㅇㅇ
그래서 [기계공학자에 엔진박이를 자청한 주인공이 이걸 모르는건 말이안됨]
그럼 저게 주인공 머리에 있다고 했을때
카멜롯 제철소의 의미는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계 자격증 시험 과목 중 일반기계공학, 기계재료 분야에서 가장 먼저 다루는게 강철인걸
뭐, 알았어도 토법고로로 양질의 철은 무리지만요.
졸업하고 현역 뛰었으면 저걸모르는게 말이 안됨요(...)
아 카오스도 영국을 상징하네요...
킹치만 난 병신 쓰레기 허접 사학도인걸
내가 모르니까
자세한 묘사는 어렵다고
사전에 공지했고
저걸 모르는게 말이 안됨.
다시살고 워낙 오래되서 기억에 빵꾸났다 치면 말은돼죠
지금까지 스텝밟은거보면 참 형편좋게 그거만 날아갔다 소리나오지만(?)
함선도 뽑는 새끼들이 저거들고
쇠를 못뽑을리가요(.....)
저거 온갖 쇠박이들이 모여 만든 마스터키입니다(?)
[진짜로 지금 100년 차이가 남]
이건 농담이 아님.
......이미 게임 끝난 거죠 이거
철강은 이미 21세기 수준의 물건을 뽑아낼 수 있다는거
대충 구분되는건 기억할테니
금덩이로 공학도 패면서 다시 뽑으면 그만(폭언)
[저새끼가 기계공학자인데 제강-제철로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거 집어치고 몰리브덴 더스트만 넣으면 바로 쫄깃해지는거임.,
운영한 썩은 물이고 천재들을 고용할 수 있는 돈이
많이 있지요...
농담 아니고 진짜로
애초에 그 시절 신기술보다는 그냥 공정 관리를 빡세게할 생각인 거고
(아무말 아님)
쇳밥 드시는분들 이야기 종합하면
이시가 멋해도 이 세계선의 재료공학의 아버지가 될 각이 섰다는거?
지금 [니카드 충전지] 랑 [니켈-이온 충전베터리] 나옴
몰리브데넘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현대 베터리........????
[그 신기술이 암만 있어봣자]
주인공이 주무르는것만 못합니다.
주인공에게 부족한건
연계형 테엽장치 기술 밖에 없어요.
100년 미래지식으로 개패는겁니다(...)
진짜 쓸모가 있으려면 저 기술이 필요하다 ㄹㅇ로
그냥 아무튼 제일 크게 안정적으로 여유 있게 만들고 자신이 하면 되는 것
[철왕좌의 주인]
이보다 주인공에게 어울리는 호칭은 없음.
잠깐만 "축전지"요?
...그거 이시대에 개발했다는 소식 퍼지면 벌떡 일어날 양반이 한명 있는거로 아는데
구체적으론 "무선 전력송신방법" 연구하던 모 세르비아 발명가요
카네기 따운!!
저거 STC에요(막말)
사실 여기서 제일 쓸모없는 순수배양
사학과는 저니까
저 말고는 누구도 자학 금지입니다(?)
여기서 니켈 관련으로 이시가 연구과제 던져주면 시행착오 끝에 건전지 만들어집니다.
아니면 애가 직접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어장주 특권 넘나 강하다(?)
시발 이 시대에 스뎅.......
잠깐
형 그럼
텅스텐은
[신대륙 다 합쳐도 카멜롯하나에 비하면 쓰레기라고]
지금 카멜롯을 유치한 시점에서 세계의 질서축 자체가 다시 영국이 된 거야. ㅋㅋㅋㅋ
"한국"
시발 텅스텐 합금 양산각 까지 잡아버리면
이건 답이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네)
정확히 설명은 못하는대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 보자마자 기억났다는시점에서
저거 공학도라고 자칭하는새끼는 모를레야 모를수가없는표라고
뒷북좀 쳐보겠습니다(아무말)
재료가 저어기 반도에 있어서 ㅎㅎ ㅋㅋ ㅈㅅ!
......신성 브리타니아가 이렇게 만들어지는구나
홀리 테라에 최초의 포지 월드가 세워졌다는 거랑 같은 말임.
재료수급도 충분하고
공법도 차고넘치며
공장도 잘 돌아가니까....
20세기에 미친물건이 나오겠군여()
- 조선 도공
있었습니다.
이건 농담이 아님.
여기는 공돌짓이 메인이니 파고들어가야 하는데 파면 팔수록 옴니사야 소환술 ㅋㅋㅋㅋㅋ
'동반자' 각 보기 시작할겁니다
...그러면 주인공이 축전지랑 건전지쪽에 손대면 어디까지 발전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이시대면 이미 니켈로 축전지 만들었다고 하는데, 효율이 현대랑 전혀 다를거고)
벌써부터 쿠니강이 튀어나오기 시작함 ㅋㅋㅋ
수준으로 즐기고있었는대
이해가는게 나오니까 졸라 무섭내요
20세기에 저걸던져? 미친놈(.....)
(이럴 때마다 저주스러워지는 보닌의 저출력 돌대가리)
산소액화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는 다릅니다(금괴를 꺼낸다)
도리어 좀 적게 간거지(쓴웃음)
그냥 능력치를 너무 줫어.(진지)
그 정도의 기술차이인데 그걸 실행할 지식과 능력, 그리고 환경과 재력이 다 받쳐준 상황
지금 영국에서 전기 기술 기반이 ㅇ벗는것도 아니니 주인공의 요구를 따라가다보면 뭐 ㅎㅎ
형 그러면
선박용 디젤엔진 상용화를
10년안에 당길 수 있음????
하지만 그렇다고 문과가 마운팅 잡는건 용서 못해요.(진지)
이거 농담 아님
지식은 많으실테고...
이시가 지금 고려소환술 하는 건대요(아무말)
현대강이 쏟아진다고!
모르지 나야
나 사학과야
순도 백프로 문과 병신이라고
라인 스팸이 10년임.
나도 유사문과야(?)
산업의 기초가 철인대
지금 100년은 앞선 철이 쏟아지내?
어디서 산업 폭발하는소리 안들려요?(아무말)
웃자고 던진 다이스
크리가 나왔기에
기계박이 테크프리스트를
전직 테크프리스트로 만든 죄밖에 없는데
내 어장 크리는 원래 이랬고
그냥 아는대로 지껄이는중(멍-청)
[그냥 주인공 입맛대로 가르치면서 전진하면 됨]
그리고 한국어-영어 혼합 엔지니어로 탄생한 놈들은
[모든 문화에 대해서 이뮨을 행사할수있음]
그리고
[북해유전또한 아무리 빠르면 7년 늦어도 15년 내로 콸콸 쏟아내는게 가능함]
단 몰리브덴을 수급한단느 조건하에요.
이러면 식민지 의미가 점점 날아가는 유럽이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어쩌겠습니까 전통인걸(다큐 풍)
주인공은 거의 인간이길 포기한 기계박이다
주인공 기준 유일한 기술국가인
영국을 골랐다라는 제반
조건 속에서
기계질을 할만한 경력을
짜낸 거 밖에 읎는디
코스프레 안하고 폭주할 경우 진심 1~2년 안에 나옵니다.
세계는 영웅들이 세운 기준에 맞춰 자신들의 기준을 재정립합니다
무슨소리냐고요?
얘가 인간 ISO임 ㅇㅇ
[오천만원 대 1000CC 차량이 스팸되면 다 말라 뒤지는거임]
흙흙 시험 넘나 싫은것
이 로펜토펜의 눈으로도....
유럽에......
몰리브데넘 나는데가.......
어디있더라......
광산부터 파야하니까
그거 생각하면 20년은 걸리겠구만
이시가 가면 자원 못가져오는게 더 이상할거고()
유럽의 식민지화라니.......
ㄷㄷㄷㄷㄷ
그런데 뭐, 유럽에서 특산품이 있던가?
몰리브덴은 일단 이정도에서 수급 됩니다
농담 아님
디젤 엔진 구조를 알고 있는 애가 과연 가솔린 엔진 구조를 모르고 있을까요?
애시당초 마!! 사람은 밥을 멕여야 일을 한다!! 하고 함바집 차린 양반이 오죽하겠습니까 ㄲㄲㄲ
수상하게 고증뛰어난 전문가들이 붙으며
불쌍한 사학도를 갈아버리는대 쓰이고있다()
애기네요...
대량생산 대량소비 공산품 카테고리에 전자기기 들어가는건 얼마 안 남았고
기술가속입니다, 1년으로 10년을 건너뛰는(농담아님)
애시당초 현직 30년이니까
교수중에서도
괴수라인이니까.......
어
음
(먼산)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와있다!(두둥)
[에초에 지금 모든 공장이 NC 로 돌아갈겁니다.]
미래로 가는길 뚫을락 말락하는 담당일진들 아님여()
사실 견제할 수 있는 타임은 아직은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발칸 전쟁하고
거기서 연쇄될
대전쟁 염병을 생각하면........
(미친)
크아아아악
천공카드 계산기와 공작기기를 연동시키면 그게 NC입니다.
[모든 제품의 정밀 가공이 가능해짐.]
레인의 말은 농담이 아닙니다.
그런데 분별증류 정도는 알고 있을테니 그쪽 사람들 끌고 와서 연구는 시키겠죠.
크아아아악
미친놈이 미래기술로 두들겨팬다
근대 금괴로도 패서 가드가 안된다(...)
현시점 여대생들중 이과 계통은
[지금 영란 5비 인력타고 죄다 끌려왔을겁니다.]
다소의 생산비 상승은 무시해도 될 오차일거고(...)
다른거 집어치고
에이다 여사를 모른다는건 말이 안된다.ㅂ
실습 경험 바탕으로 공장을 굴리려고 들면
크아아악!!90년대 한국 기준으로 공장을 돌리다니!! 너는 도대체 무슨 천사표인거냐!!
후손들이 그거 만들어서 상용화 시킬지도?
테슬라로 그거 가지고 할거 찾고
에디슨 갈면 아무튼 트렌지스터 만들어줄거임 ㄹㅇ로
석유화학쪽은 고래기름 대신 쓰던 등유 뽑아내고 남은거 다 버리다가, 그 다음에 가솔린(휘발유)수요가 생긴 자동차가 대중화 되어서야 분별증류라는걸 고민해보거든요
그리고 진짜 이상론의 끝으로 가면
고로의 폐열로 부터 동력 수급해서
[진짜 모든 도시거 거대한 톱니바퀴로 동력전달이 이루어지고 있을거임]
라고 팰수있는 왕공족이라니
그기 뭐야 쿠도(....)
영국 철학과랑 언어학과 풀가동으로 시스템 언어 만들고 있을 지경임 ㅋㅋㅋㅋ
모든부분이 연결되어 하나의 기계지요(......)
키멜롯의 위력은 진짜 크네요
옴니시아시여....
이 무시무시함!!
주인공은 바로 실리콘타고 진공관 박아버릴텐데
마이크로 공차 공작기기가 있으니 VLSI까지 10건웅ㅋㅋㅋㅋ
교수들이랑 대학원생들이 모조리 카멜롯에서 클론-멀가 당하고 있고
대학생들은 애처롭게 학점줄 사람도 사라진 캠퍼스를 방황하고 있을 것
애니악 그거 진공관임 ㅇㅇ
아아 모르는가? 이건 회식이라는 거다!
크아아아악!!
바로 트렌지스터 달려야지 ㅋㅋㅋㅋ
점심시간을 주다니!
세상에!
다치면 수리비를 뜯어가는게 아니라 총도안쏘고
치료비를 주다니!
세상에!
'교대'라는게 존재한다니!
...ect
찐으로 그런 상황 벌어지고 있으니까 그런 거지
아무튼 에디슨이 양산법까지 만들어줄 트랜지스터로 IC트리 타야짘ㅋㅋㅋㅋㅋㅋㅋ
[천만가구] 라고 한게 진짜 농담 아니에요?(진지)
뭐? 공장 부지 안에 유치원을 지어서 대신 돌봐준다고??
크아아아악!!
이건 막느냐 마느냐 문제가 아니야, 여까지 오면 인류 진보의 대적자가 되던가, 아니면 그 단꿀을 비굴하게라도 같이 누릴까의 문제야 ㅋㅋㅋ(대영제국과 동북아시아 제외)
...야비쉬 잠깐만,
그러니까, "퍼스널 컴퓨터"?
왜 카멜롯의 근무환경을 분탕쳐야되지?
금괴로 맞기전에 북해로 던져질거같긴한대(?)
[내가 카멜롯에서 괜히 만박을 하면 안된다는 쪽인게 괜히그런게 아닙니다.][
ㅇㅇ
신성한 성역에
왜 골족을 들여옴(?)
정규교육도 못받은 망상병자는 좀...
모든 것이 상전 벽해로 발전하는 가운데......
이 발전을 가로 막을 진정한 적은 스페인 독감 정도려나?
암튼 왜 셀프-랜슬롯을함
보러 오게 하면 안되고.
(아무말)
스페인독감도 앵간치 튕길걸요?
잘먹고 잘자며 잘노동하는(?)
건강한 사람은 그자체로 병마의 카운터니까(?)
물론
이 어장에서 기술가속을
진지하게 다룰 생각은 없습니다
그거 쑤셔넣고 달리다가
어장 좆된 기억
(특히 광냥이가 냐옹거려서 좆망한 기억)
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1머전 시작도 안했는데
런던에 스모그 사라짐 ㅇㅇ
...이거 왜 오가스(네트워크 통신망겸 전자정부) 각이 살살 보이냐?
(사실 잘 먹기만 해도 엔간한 병은 안죽음)
보통은
전자/전기
시스템
이정도임 ㅇㅇ
일차적으로 제가 기술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얉기 때문에
죄송한 이야기지만
그 금속표나 기관 관련한 추가 다이스 외에
별도
기술 가속은 다루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도게자)
기계론자들이 질질 쌀 환경은 되도
[법적인 통치 철학적 행정 시퀸스는 아님]
기계를 다루는 자들을 다루는 정도의 학문이지
코로나가 잘먹는 사람도 조지는 바이러스였고
>>673 사망률은 유의미하게 떨어짐
속도는 민주국은 따위라고 봐도 됨.
그러니까요
제가 모르는 건 다루다가는
ㄹㅇ 좆되기 십상이므로
기술 가속에 관한 다이스는
극력 제외하겠습니다
철과 기관 쪽으로만 좁힐게요
무얼 생각해도 그것보다 빠름 ㅇㅇ
[아 여러분 참고로 전파 쪽도 주인공 하긴 할겁니다.]
자동차 박아봣다고 하면 이건 은근 자동이라.
카멜롯이 돌아가고 이시가 자기가 바라는 걸 원없이 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
산술적으로 1912년에는 1942고, 1913년에는 1973임(...)
시대이긴 하지요...
(그런거 하나하나 굴리다가 고양이 염병 한번에
어장 내다 버린 게 수십번이라 그냥 기술 가속은 고려
안하는 사람)
현대식으로 공장굴릴거면
노동자 수요도 내부에서 다 해결될거고
블럭단위로 따로 굴리면 접촉도 줄고
들어오는 인원도 한정되어있으니까
앵간하면 발병률자체가 낮을테니 희망적이싶으요(?)
그래도 다른곳보다는 잘버틸거고(?)
그냥 보는게 나음(...)
ㅇㅇ
현대식 철강의 보급이 압도적으로
빨라진다는 전제는 부분적으로 넣을 거지만
그거 메인으로 잡진 않을 겁니다
ㅎㅎ ㅋㅋ ㅈㅅ(.....)
적정하고 삽퍼야하니까...?
스페인 독감이 인간-인간인지, 인수공통인지 알수가 없어요
뭐 그래도 1머전 전에는
무조건 [완전가동] 이`라는건 절대로 변할수가 없어서 (쓴웃음)
'최초의 독감'은 인수공통이겠죠? ㄲㄲㄲㄲ
남자들이 사라지면 사라질수록
진짜 죄다 기계와 여자들로 채워넣을거임.(이왜진)
공장 옆에 왜 식당이 있어요?
아니 애돌봐주는 시설??? 이런게 왜 필요함???
이런 소리 나올듯 ㅋㅋ
5규슈 : 그양반 돈이 많기도 하지만 워낙에 스윗하고 친절한 사람이라서 베푸는 미덕을 행하는 걸 좋아함 ㅇㅇ
식량은 오롯히 해양에 의존함 ㅇㅇ
아시아쪽은 엄청 사망률이 낮아요?
이게 이렇게 퍼졌다는건 전쟁, 특히 군인 파병으로 인한 대규모 인구이동이 문제겠죠
아참
그럼 카멜롯의 생산역량은 어느 정도임???.
1포항????
만약 타임라인이 꼬여서 영국이 1대전 참전을 안하거나, 원정군을 안보내면
영국은 튕겨낼수도 있어요
생각해보니 아직 한일전쟁 진행과정 확인하기도 전이네(...)
석유화학 없으니 울산 역량 일부 잘라야죠
...근데 이새끼 대가리에 들어있는게 이정도 수준이면,
징고이즘 불을 당길 수준의 연설이 무섭게 들리는데(...)
이건 진짜로 완전히 융합된 메가(기가)클러스터임.
진짜로 이건 시공단계부터 설계한 철저한 [클러스터] 임 ㅇㅇ
포항이 단독으로 4천만톤 가까이일 텐데
혼자서 4억톤을 뽑는다굽소????
이때 전세계가 8천만이 안되는데
'평지'에 지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포항은 애시당초 원숭이 새끼들 설계 그대로 지은거고
문제는 포항 울산이 [난개발로 어거지 클러스터] 라는 것을 까먹고 있음(진지)\
그리고 그게 기업이 수직 계열화 된게 아니라.
죄다 파편화 되있다는 단점 또한 잊어버려승ㅁ
지금 카멜롯은 진짜로 주인공 아래 [수직 계열 계통화 완전 끝나있음]
영국은 화물열차로 옮기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
이게 영지 개발딸이지
도시의 일부분일 뿐임 (비웃음)
그런데 이건 [도시 3개에 광산까지 끼고 가는 진짜배기 기가 클러스터 베이스임]
설계한다는 개념은 없었지요...
그러면
일단
음......
초기에는
미국의 반 정도(400만톤)으로 잡고
완공단계인 1914년 직전에
4천만톤 정도로 잡고
대공황 오기 전에 포텐이 터지는 쪽으로
잡으면 되겠군
잠깐만, 유럽이 영국 식민지화 된다는게 이거였어?
"그냥 저 철물 죄다 덤핑 때리면 유럽대륙 철강은 다 뒤지니까?"(...)
그리고 어장내에서는
[그 누구도 이 철왕좌의 위력을 아무도 짐작조차 못함]
레인이 괜히 배가 7 바다가 3 이라고 한게 아닙니다?
[진짜로 전함만으로 전열보병 쌉가능이라니까요?]
저걸 1명이 장악하는걸 용납할 국가는 없습니다
저정도는 되어야 쓴 금이 아쉬울 정도로 많은 금을 가진 사람이니까요(...)
씨발 "철의 바다에서 익사하라" 수준도 아니고 "특수강의 바다에서 악사하라"네(...)
(이시기 강철은 생산과정상 황 함유량이 높아서)
타이타닉 참사 이유로 강철의 강도 부족을 꼽은
학자도 있다.
멀린(이시) 본인조차도요.
영국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 되었습니다
(아?무말)
약간 동화책 느낌으로 번안하자면
"이야기 주인공이 왠 바위에 꽃힌 녹슨검 뽑고 모험을 나갔는데,
그게 사실 선택받은 용사만이 뽑을수 있는 성검이였다"
라는 느낌?
더 공포물이 될수도 있고(쓴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웨일즈의 붉은 철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그거임.
애초에 주인공은 저걸 소유할 생각이 없다는
게 맹점이잖아요 사실
작정하고 후속 전함들 설계를 이걸로 통일해도 생산속도는 거의 그대로지?
주인공 사후에는 대영제국 황제가 카멜롯 대공을 겸하려나?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전함은
라이온하고
QE임다
이런 식으로?
도시 3개라고만 써서 존나 작아보이는데
[게네 3이 합쳐놓으면 경상도 사이즈 싸대가 갈리는 미친사이즈입니다.]
[저기는 그냥 죽죽 뻣어나가면 되는 평지입니다.]
개발한계도 10배이상입니다.
막말로
카멜롯은
[스코틀랜드 고지대 앞까지 죄다 브리튼 섬을 카멜롯으로 덮어버리는게 가능합니다.]
얘는 그냥 '세상에서 제일 큰 아날로그 기계'를 만드는게 목표에요
Q.저 도시를 만들어서 뭐해? 세계정복? 왕위찬탈? 웨일스 독립?
A.저 도시를 만드는거 자체가 목푠데?
주인공은 그냥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할수 있는 걸 찾은 겁니다
그걸로 인해 뭐가 일어날지는
주인공의 능력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인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 City Must Survive
내 지식과 자산이 만들수 있는
가장 큰 무언가가
카멜롯 단지입니다
딱 거기까지고
주인공은 자기를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낭만의 시대를 사는 영국인과
주인공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끝을 안다는 것."
돈모아서 뭐해요? 그대로 도시민을 위해 쓰고 도시확장을 위해 땅 사야지 ㅋㅋㅋㅋ
정확히는 자신의 끝을
"설정하는 것이죠"
스코틀랜드 섬유단지(주력 분야 비단)
(아무말)
그런데 저 철왕좌를 만들고 나서는
[아무 생각 없을거임]
그냥 철왕좌를 존나 까리하게 만드는게 자신의 목표지
앉는게 목표가 아님. ㅇㅇ
버킹엄 궁에서 카멜롯 중앙궁으로 왕실이 이전할 가능성도 높고 (쓴웃음)
'식량타워' 정도겠네요.
완전 자동화 농장.
만든 사람이긴 하지요
홍삼과
카멜롯의 철왕좌
대한제국의 혼수품
참고로 산은 죄다 석탄+철광산이라고 보면 됨.
생각볻가 신의주쪽이 유력하긴 함.
좀 많이 좁음 ㅇㅇ
만약 저 카멜롯을 영국에게 주고 돌아갔는데, 영국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꼬라박았다?
그럼 영국이 병신이란 소리네요
[운석 응기잇] 이긴 함 ㅇㅇ
야심한 밤 사체쟝에게 음악 하나 투척하기
자동차 양산이라고 하면 라인을 갖춰서 돌려야 하는 것.
이게 상식이겠죠
(돈있으면 프랑스 요리사 고용했지)
오펠른이다
잡아먹는다 .dice 1 100. = 36
(색 내는데 안료 쓰던 시절)
광어냥이다
잡아먹는다 .dice 1 100. = 92
저 5명에 정비인 공주님도 먹을 예정이어서
미역국 이야기 많이 나오겠네
이게 한국이 식용 기름이 부족한 국가여서 어떻게든 기름을 아끼는 식으로 요리문화가 구성되어 있어서
근데 슬슬 오펠른 제대할 때 안됐음???
숙수들도 있는데
템즈강 수질개선 사업 성공하고
빈민가에 공동조리시설 세우면 됩니다.
프랑스 요리는 한식 좋아하는 한국인 입맛에서는 먹을 만한게 디저트 류나 바게트 종류 일려나?
유럽 장어랑 한국 장어가 달라요
저쪽 장어는 기름덩어리라서 이쪽 요리법 적용이 안됨
절반 이상이 기름입니다.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게 훈제장어 정도일 수준이라
말딸셔츠에게
30년 공업사 고인물에게
세계 최대의 제철도시를 준 결과
폭주하신 공돌이들의 기록을 보여주고
너도 폭주하라고 시키기 .dice 1 100. = 71
근데 한국인 생각에 피자는 우리나라 전하고 비슷한 생각으로
이것저것 냉장고에 있는 야채 때려 부으면 되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긴 할 것 같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49/recent
그리고 후반부 내용에 묻혀버린
6인치 함포 6문
4.5인치 야포 18문도
잊지말라구(찡긋)
저어는 어제 이야기했지만 산학협력 자리잡게하고싶으면 안까는편이 낫지 않나 싶긴합니다.
>>925.둥글넓적하게 편다 .dice 1 100. = 6
그런데 데이터가 누적되기도 전에 주인공이 까버리면
감으로 맞췄다는 소리가 되는데
그럼 이게 당대의 흔한 천재가 주도하는 기술발달메타지
산학협력메타인가 하면?
(2시간동안 고속버스에서 쿨쿨)
사실 까도 별 상관은 없는게
산학협력은
결국
총력전과 돈이 만든 겁니다.
저거 깐다고 산학협력이 미뤄지거나
뒤쳐지진 않아요
애초에 산학협력의 개념은
빨라봤자
1940년대의 산물이고
엄근진하게 가면
60년대 스페이스레이스임니다
그 전에는 사실
산학협력체계를 만드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해요
현장에서 물건 만드는 공돌이하고
과학자가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조차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냥 그래프 그래서
머리에 박는 걸로 가야지
주인공의 신분과 재력으로
말딸셔츠같은 오이시이한
인재들을 잡아다가
저 그래프를 강제로 박아넣는 개념이지
산학협력은 주인공의 능력 밖입니다
정확히는 할수는 있는데
그 필요성을 인지시킬 방법이 없음
한식하고, 치즈가 의외로 조합이 어울리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나마 주인공이 할수 있는 방법은
주인공이 세운
스완지 테크니컬 칼리지에
기술자들을 입학시켜주는 거죠
그러고서 스완지 학회를 만드는 정도일 겁니다
ㅇㅇ
제대로된 설계를 줄때까지
후소급을 먹인다 .dice 1 100. = 26
제대로된 설계를 줄때까지
사쓰마급 전함을 먹인다 .dice 1 100. = 76
그리고 일단
겁스를
좀 핥자 .dice 1 100. = 83
>>973(제대로 된 설계를 내놓을때까지 싸스마 전함 설계도만
먹인다)
사쓰마급 전함은
그게 문제가 아님(사악함)
포병메타 하는게 맞지 않을까
우리 기지는 북쪽에 있다아아아아아아악(곧통)
그러니까
내가 말딸셔츠에게 먹인
이 전함은 뭐가 문제냐면
"노급 전함인데 노급전함이 아닙니다."
말딸셔츠에게
황태손 마마가 황성에
영국제 6인치 함포 6문
4.5인치 야포 18문을
반입하셨음을 알린다 .dice 1 100. = 100
나머지는 알아서 될 거임(.....)
그런데 6인치 함포가 중포인가(개소리)
8인치 함포는 아니잖아(미친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