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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80편
영국 홍콩은
"인도 황제" 꿀어오면 됨
구룡반도는 지금 민족주의 게이지가 '일정이상' 올라가면
이게 존나 골떄려지거든
그래서 폭팔력으로 달린다고 했을때
반대로 한나라 판도 귀환에 '중화연방화' 각오하면
이게 되긴 함.
인도황제 끌어오고
아편전쟁 배상금 만큼
홍삼 디스카운트 해주는 걸로
역배상 걸어주면
끝납니다
한나라가면 조선이랑 베트남이랑 한바탕해야함
OTL에서는 이론상 지금도 남아있긴 하지요...
문제는 저게 일정 이상의 폭팔이 터지면
[나라 영토 팔아먹은 한간새끼로 순문선생은 매도당하는 각이 나옴.]
모른다고 하면 안됨.
[뇌절을 컷하는게 진짜 중요한데 폭팔을 택하겠다고 하면]
[이 부분이 최악의 리스크임]
하고나서가 진짜 문제가 되는 케이스.
했지요...
명나라 판도 찍고
시원하게 나머지 버리면 됩니다
ㅇㅇ
위치상 동만주 제외하면 중국 목줄 탈출 불가능에 가깝고
폭발력 문제 보다는 이쪽은
"적의 설정"인데
청황실 어그로 수치가 돌아버려서
어지간히 판정 꼬이지 않는 이상
방법은 있습니다
위안스카이가 2대총통이 될수 있을지도
지금 확실치 않거든요
>>19 우리에게는 영원한 반역자
원세개쟈응이 있다능
발칸 전쟁이지요
압니다
머리 터지겠음 지금
손문은 뇌절컷 못함: 이건 사실임
손문이 원세개보다는 판을 잘 읽음
이것도 사실임
신해혁명 엔딩 담당은
손문쿤이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르웨이 탐험가 vs 대영제국 해군 대령
쑨원이 한간이라고요????
모든 한간의 애비가 저기 있는데요!!!!!
아 근데여
아재
스뎅은
정확히
무슨 철합금인가효(멍청)
내가 몰라서 그런뎅
뇌절을 조절할수록
한영 듀오에게 스폰서로 기댈수밖에 없으니까.
뇌절력을 자제해도 죽고
폭주해도 죽음 ㅇㅇ
어찌보면 신해혁명의 완수를 위한 '뇌절력' 으로는 진지하게 원역사보다 난이도가 올라간건 사실임
[손문개인에게]
그아아악 호랑이다(도주)
아 크롬강이 스뎅임????
>>41 전기 분해법 이후니까
전기만 있으면 양산 가능
내 생각이 맞다면 지금 진지하 알미늄은쏟아내곤있을건데.(항공)
이것만해도 존나 큰거긴 함.
스콧과 아문센의 남극점 도달 레이스라...
피어리가 북극점 도달한게 사실 사기였다는건 이시대에선 밝혀낼수가 없을거고, 쇳밥 먹던 주인공도 이쪽은 모를테니 활용할수 없고...
스콧은... 주인공이 금괴로 후드려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하나?
지금 현재 신해혁명이 가능해지는 각이 나온다는거구영
ㅇㅇ
...주인공이 발전소를 얼마나 개선시켰으려나?
(오늘 회사에서 발표한게 크롬 관련 내용)
사실 스콧은
알려진 것 처럼
말과 개싸움이었다기 보다는
그.......
음.........
어.............
근데 그것만이 문제는 아닌게,
수분이 함유된 음식 가져갔다가 온도 때문에 죄다 꽝꽝 언데다,
이인간이 섀클턴이 실패한 경로를 그대로 답습했고,
연료도 탐험대 인원이 아문센보다 많았으면서 아문센 탐험대보다 적게 가져갔잖음(...)
(그거 외에도 삽질은 많았지만 여기선 생략)
그리고 요하네스버그 7시 방향 보면 둥그런게 하나 또 보일거고
[바로 다시 남극런 보내는 전개 쌉가능]
이시 : 당신이라면 믿을수 있다!
Bushveld Igneous Complex
지구 최대의 층상 화성암 관입암
세계 최대의 크롬-백금광 생산지대
브레드포트 크레이터
(Vredefort Crater)
20억년전 운석 충돌의 흔적. 지금 170~300km(!)
있긴 하지요
개 는 생각해서
개썰매 드립을 먼저 칠거라 ㅇㅇ
암만해도 이 세계 신해혁명은
위안스카이 중화제국 염병질로
대한제국-대영제국-중화민국의
중화제국 토벌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타냐쟝을 소환함(????)
이건 진짜 운석 충돌구에 니켈광산이 생겨난...
사실 신해혁명이 어떻게 끝나든
북양군벌 전쟁은 상수긴 해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예군 이긴 했지요...
이 당시에 일본이 중국에 가진 병력은
관동주차군이 전부인데
그거 들고 북양군벌에 들이박으면
1만 4천 진국 왜구탕임(....)
1910년대 북양군벌은
만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이건 어찌 진행될지 감이 안잡힘
일본은 말라뒤질 각 밖에 없으니까
사실 한일전쟁 각을 잡았던거임
(아련)
호주 올림픽 댐
세계 최대의 단일 우라늄 + 동 + 금은 광산
가쓰라 테프트 조약맺은 미국은 새됬어...?인가요?
그래서
대한제국(일본 좆됨)
-제국군 부활함
손문(화폐찍는 중화민국)
+
대영제국 동양함대
VS
북양군벌(중화제국)의
중국 내전 각이 대신 보이는 중
가 나면
진짜 민주화랑 아나키 인사들은 죄다 지하 내지
자국내 정치혁명 시도할거라서.
ㅇㅇ
[중국에서 사람하나를 사육하는게 된다는 것의 뜻을 생각해봅시다.]
즉 협상상대가 자동으로 잘못되어버린 미국은 서태평양 영향력에 치명타를 맞았어.
솔까 ㅅㅂ 이것까지는 내가 안꺼낼려 그랬는데
글쎄 냥이 저 새끼가 또..........
지금 주인공이 중국의 본질을 '프론티어'로 보느냐, '호로새끼'로 보느냐에 따라서
[손문이냐, 위안스카이냐] 가 결정될거임.
반대로 가쓰라-테프트 밀약이 진짜로 미국가는 수가 생김
문제는 지들이 미국임.
>>128 낄낄낄
사실 미국의 노급 생산은
빨라서
외형상 대응은 됨
근데
막상 전쟁나면
영국 전함은 땜통 하나 안생기는데
미국 전함은 죄다 벌집되서 가라앉을 걸
대신 미국이 필리핀을 가진다는 조건이긴 했지요...
양키놈들은 확실히 '대한(조선)'을 인식하고 있었고
이걸 거레대상으로 올렷는데
[여기서 일본제국이 대한제국으로 간판 갈아끼고 군주 갈이 성공하면 미국의 필리핀 점거는 나락가는거임]
ㄹㅇ
영국 신형 전함은
미국이나 독일 철갑탄으로는
관통 불가일지도 몰라;;;;;,,
존나 중요한거임
말이 그거지.
[같은나라라고 우겨봣자 간판갈이 당한다면 양키들은 지금 한만도서 점유한 자산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보장받는거 안됨 ㅇㅇ]
그럼 주인공이 니켈에다 "티타늄" 섞을 시도 했으려나요? 그러니까, "형상기억합금" 만들려고 시도 했을까 싶어서요.
(현대에 형상기억합금 쓰이는곳이 생각보다 많다고 들어서요)
일본이 망하는데
계약의 주체가 나락갔는데
[만반열도내 미국인 자산을 누가 보장해줌?(진지)]
솔까 현 상황에서 보증해줄 수 있는 건
태상황 폐하와
황제폐하 밖에 없지
이박문씨가 알고있다면(영국에게 일러버치고 미국 나락보네기)
그가실 밣혀졌다간 사자콧덜 건드린거...?
근데 까고 자시고
황제폐하는 그냥 알잖아요
한국에서
50언저리 까지 살았으면
가쓰라 태프트 밀약은 알잖아
이미 다 버리고 조선온 이박문씨만 팝콘씹는거고
이등박문이 밀약을 모르겠냐고 ㅅㅂㅋㅋㅋㅋ
운산금광은 도로 군밤꺼지
완벽한 결론아님?
군밤 : 도박하다 지면 게워내여제.
따뜻한 도시남자기도 하지(뭥미)
내가 박문이면 그거 부터 들고 왔어
"10만톤급 전함을 만들 것을 전제로 함포를 발달시킬 거야"(광기)
현대 환생자인 시점에서
밀약은 모를 수가 없지요
일본 파산과 동시에
영일동맹은 해체고
로멘스 드라마 나오면 반드시 단골로 나오는 이야기
5총비도 있고
...어째, 한일전쟁 대신 일본 상륙전 루트가 열린거 같은건 내 기분탓임?(...)
하면 화학역량이 자동으로 마하로 솟구친다(...)
태국이 그 King and I 하나로
얼마나 벌어먹었는지 생각하면
영연방 영화계 영원불멸의 소재일 것
난 구세의 구를 쓸 것 같은데.
이시 얼굴은 이병헌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메리공주는 부슨 배우일려나
개인적으로는.......
음......
얼굴은 생각나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해외에서 통하는 동양미남하니 이병헌 생각나더라고요
누가봐도 여자 5 후릴수 있는 떡대여야해서
여기 발탁되면 정력왕윽 상징일 것(?)
그리고 그런 조용히 몰래 이서가 항구를 떠나려고 할때 뒤늦게 쫓아온 메리 공주가 달려와서 붙잡고 키스를 하는 거임.
이 장면 무조건 나옴 ㅋㅋㅋ
전쟁에 휩쓸린 조국을 위해 자신의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다하기 위해 군복을 입고 항구에서 군함에 올라타려는 이서를 메리 공주가 자동차로 달려와서 붙드는 장면 무조건 나옴
솔까 영국의 신분 좀 좋다 하는
영국인미인 여배우면
거쳐가는 영예의 자리 같은 느낌일 거 같긴 함
>>198 건져줌
영국 영화계 병폐라면 병폐인데
왕족 역할 진짜 아무나 못함(.....)
퍼팩트 키다리 아저씨로 그려지는 로맨스물의 경우
둘다 가능한 쪽이라서
그냥 작정하고 건함경쟁 땡겨도 다 조질거 같은데
하필 로맨스에나 나올 왕자님 설정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미묘하게도 여성 우위에서 시작이라
현대에도 살아남는 사기급 스토맄ㅋㅋㅋㅋㅋ
지금에서도 깨어있는 ㅉ 알파남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과학자 아니면 지도자?
(대충 저쪽세계 남자들의 비명)
솔까 오늘
왕실 과세 문제가
나중에 로맨스물에서 어떻게 나올지를
생각해봅시다(....)
이시의 긁는 솜씨를 봐도 당시 영국의 위대함을 강조하는 연설 솜씨라거나
선구자적인 면모 그리고 과감한 결단력과 추진력을 갖춘 철강왕이라고 불리는 인물일테고
세금도 내겠다는 로멘틱한 남자(실상은 현대인의 사고방식)
내가 내는 세금은 장인어른께 드리는거니
이건 '지참금'이지
솔직히 여자에게 저자세인게 흠이지 사업을 벌이는 솜씨는 실패를 모르는 동방의 사자임.
실현시킬 돈과 의지가 있는 불도저
솔직히 자국 인물이면 역대 최고의 총리로만 남겠지만
무엇보다 그 인물이 타국의 황제이자 공주에게 깊은 애정을 표하는 희대의 로멘리스트니
벨 에포크 시대의 로망의 체현이 아닐까(실상을 아는 우리 입장에선 쓴웃음만 나오지만)
그냥 대영제국 해군을 이긴다는 명제 자체가 이제부터 성립 불가여(ㄲㄲㄲ)
이건 실패할 리가 없다는 확신에 찬 자세로 잇달아서 거대 프로젝트를 밀어붙이면서
동시에 노동자들의 친구이자 대영제국의 위대함을 절대적으로 믿는 동방의 사자
동방에서 온 옴니시아
돈있는 군주가 이렇게 무서운거임 ㅇㅇ
현시점 귀족들은 숨도 못쉬는게 확정임 ㅇㅇ
심지어 이새끼들 트롤링 으로 풀어준 왕이 그대로 골로갔잖아 ㅇㅇ
지금 영국의회는 숨쉴수있는 새끼가 없어요.
문앞에서 한발짝.
ㅇㅇ
거기에 황족이라는 신분은 있지만 그래서 이양반이 신분을 이용해서 갑질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냐면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선진적인 노동제도를 가장 먼저 도입한 양반임.
여성을 자기 마음대로 쥐고 흔들었다고 하기에는 상대의 의사를 묻는 카드라는 증거가 있음
애초에 황인인 시점에서
현대 피씨에서도 다루기 어려운 인물이고
이것 때문에
할리우드의 가장 강력한 불문율이 박살났습니다
빅토리아가
의회 개지랄로
진짜 군주권위에 대한 도전이 일어났을떄
문앞에서 [서서] 경고하는 식으로 원칙을 지켯거든요.
의회해산이외에는 출입이 불가함
영국의 군주가 의회에 들어간다는건
진짜 오늘 느그들을 다 찍어죽여버린다라는 말임.
이후 어떤 일을 했는지, 그게 학위로 증명되어가는걸 보면 뭐 ㅎㅎ
특히 영국으로 부터 무기를 보내는 일이라거나 한국에서 영국으로 유학오는 유학생들 관리하는 일도 하고 있을테고
까방권 문제가 아니라
황남-백녀 커플묘사는
지금도 금지된 영역이에요
할리우드에 만연한 중국계 감독들도
그건 죽어도 못건듬 ㅅㅂㅋㅋㅋㅋ
현대 피씨 그대로 이시가 있으면
문화대혁명 대상입니다(......)
영드 전용 인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시대 로멘스 물 나오면 십중팔구 1로 먼저 나올인물
고오오오오오오귀한 백인 여자에게 자기들 씨를 뿌리는건 있을 수 없다는 피-씨한 놈들이자나여
(음해?)
기책이지요...
오히려 태평양 물동량 폭증으로
서부 개발은 가속화될 겁니다
헬륨3 갈끄니까ㅏㅏㅏㅏ
근데 그 전에 일단
태프트 문제부터 해결해야됨
일단 테프트는 좆됨
저 작품 속에는 로망이 남아있어요
테프트는.
윌슨도 모르겠지만
가쓰라랑 메이지는 이토가 죽일려들려나요?
그냥 방구석 폐인임
것인데 여기선 그걸 화려하게 실패하기는 했지요
미국 정치안정도 나락갈듯?
왜 죽임
이미 일본은 뒤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ㅌ
그런데 그 놈이 권력잡아도 하는게 없어서 다시 나가리되어버림
그런 존재임 천황이란건
>>298 미국이 그 연구를 받아들일 가능성을
내가 굳이 말로 해야됨????
그 시대의
아이비리그 나부랭이가
옥스브릿지 말을 들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지랄)
이어지는게 전혀 아니라는 애기네요
쇼와 쯤 되면
할 수 있음 ㅇㅇ
비꼬기(폭소)
영국의 레알 프린스 리
이시기 일본 특
영국이 이 악물고
미국 좆되보라고
공고 만들어주기도 전임
진짜 개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 대두 이후에는 멈추었겄지만 이미 이전에
프린스 리 라고 많이 소개해서 늦었지요
영국 : '자칭'프린스 리씨? 우리에겐 진짜 프린스 리가 있는데! 우리 공주랑 결혼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문사가 찾아갑니다;;
빙통이 깽판을 피우고 있거나 미국이나 영국출신 환생자가 좆개판을 피우고 있어야 합니다 ㅇㅇ
'두 리틀' 한다던가
빙통이 경재딸을 치기로 한다던가
그래서 그냥 너무 기대되요 ㅋㅋㅋㅋ
망령되게 왕자 칭하는 놈 있다고 알아서 컷하겠지만
일본 외교망 연동되서 갑신정변 참가자들 모두 다 주상이 손수 말아주시는 한방차(기열 민주주의 용어로 사약이라 한다)를 원샷드리킹했겠구먼
해도 이시가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겠지요..
나라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일본이랑 짜고치고 조선을 팔아먹음
총리 가쓰라랑 테프트가 밀약까지 맺음
자칭 프린스 리라고 하는 정신병자가 왕자로 자칭하면서 대학다님(윌슨 대학원생)
.....이거 다 들키면 조선이 아니라 영국왕실에게 들리면 아시죠?(웃음)
프린?스리가 나오긴 해야됩니다
지금이 1910년이니까요
(프린스턴 대에서 박사 딴 게 이때임)
시발 지도교수가 종합병원 새끼에
워싱턴대 -> 하버드 사학 -> 프린스턴 정외라는
명예 모르몬교도 루트인 게 문제지
흑악관 제조루트 열린거야?
미국에서 법적 처리할수 없음
영국에서 그런 의인이! 하면서 내놔라고 할테니까
이쯤되면 멕시코의 텍사스/캘리포니아 수복을 도와도 문제 없지 않?을까?
1900년대에
하버드에서 사학을 배우고
프린스턴에서 정외를 배운 사람은
그.........
음..........
(시발 사람 새끼가 아닌데)
그리고 영국이 같이 위신 나눠먹자며 유럽 친구들 부를 확률이...
멕시코에 개입한 적 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우드로 윌슨도 이딴 그지같은 테크트리는
아니었는데
반역자새끼를 같은 '프린스 리'랍시고 사절로 보낼?지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익문사
황성 쌍권총 김상옥 님은
갈 필요도 없음
조선은 정병 걸린 병신은
죽이지 않았습니다
의외로 쿨했어요(ㄹㅇ)
조건에 맞긴 하지요
사실 이 어장 최고의 웃음벨은 뭐냐면
박사 따고 와서
열렬하게
"폐하 미국 개쩔어요, 나랑 같이 미국으로 가서
미국 손 잡고 대한에 신천지를 만듭시다!!!!"
라고 열변을 토하며 득음하는
싱먼 리입니다
보고 안꺾이면 으아아아 미친 뽕쟁이다 하고 무시하면 됨
1900년대에
하버드 사학 석사에
프린스턴대 정외과면
대가리를 자르면
뇌수가 베이컨과 맥엔치즈로 됩니다
진지하게 주인공에게 읍하며
미국과 손을 잡는 것이 대한의 미래라고
통촉시전하는 리박사 각임
(하버드 프린스턴 함유)
이기도 하지요...
아마 찐퉁 식민지 영어로 하겠지(확신)
진지하게
지는 해인 영국에 매달려
뜨는 해인 미국을 보지 못하는
어린 왕자에게 눈물을 흘리며
읍하였으나
세상은 또 나를 버렸다고 비통해하는
리 박사 각
역사가 안 바뀌었다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싱턴대 -> 하버드대 -> 프린스턴대
삼연벙은
거의 조랑말 성경 들고 말타고 피스메이커
갈기며 좋아하는 음악은 컨트리 뮤직이고
담배는 필터 안끼고
글자는 읽을 줄 모르는 미시시피 카우보이급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이거보다 더 악질임
아삼이 조용히 전화기 돌리면 다음날 온데 간데 없이 안보일 거임
이박사는 전혀 모르긴 하지요(...)
1910년에 영국을 지는해라고 하는 건
광인입니다
영국이 지는 해가 되려면
1930년은 가야함(......)
그냥 병신이란 뜻이오
1대전 후는 되야 저게 말이 됨
구체적으로 영국의 금과 특허가 전부 미국으로 유출된 후
어,
가쓰라랑 테프트가 지금 시점에 총리랑 대통령 하고 있...
밀약을 알게된 영국이, 밀약의 당사자들이 양국의 지도자가 된 꼬라지를 보게되면... 어...
사실 이게 미친 소리인 이유는
미국은 지는 해고
영국은 뜨는 해라는 근거가
그으.........
기독교적 순수성 드립이라서
그렇습니다(.....)
(컨트리 쏭 기타소리)
영국 본토만으로 전 미국 GDP를 압살했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미국을 철저히 조각날것 같은데
초대영제국이(...)
(뉴-프론티어 시대 전, 진짜 프론티어 시대 미국은)
(진짜 기독교적 순수성 하나로 자신들이 영국을 대체할
씹상남자들이라고 굳게 믿었다)
(대학에서)
(그러니까 프린스턴-예일-하버드-스탠포드 및 기타
미국 주요대학 전부 다)
그리고 특히
하버드 사학과와
프린스턴대 정외과는
(대충 조커가 고함치며 방아쇠 당기는 짤)
주입소 네요...
미국에서 모르몬교가 병신 취급받는 이유를
그대로 뒤집으면
저 시대 대학이 나와요(이건 농담이 아니다)
이 어장의 미국은 락스타게임즈가 나올수 있을지가 의문이긴 한데...
한국은 지는해입니다! 당장 가산정리하고 브라질가죠! 하면
무슨 소리 들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ㅋㅋㅋㅋㅋ 트러스트 정리하면서 공황 왔어요 ㅋㅋㅋㅋ
영국은 그거 금으로 튕겨냈는데 ㅋㅋㅋ
그야 물론 신분도 엄청난 양반이긴 하지만서도 ㅋㅋ 신분은 영국 왕실을 열 수 있는 조건이었다 치고
아메리카 드림이 아니라 브리튼 드림의 시대임 ㅋㅋ
개뿔도 없는 미국 금융, 누가 키워줬을까요?
프랑스가? ㅋㅋㅋㅋㅋ
미국이 초강대국이 된건
미국이 쩔어서가 아니라
그냥 다같이 자기 머리에 총대고 자살해서
그런 겁니다
방장 사기맵은
백년 전만 해도 땅덩이만 오지게 큰
볼모지 취급이었음
그러니까
하버드 사학과와 프린스턴대 정외과가 1900년대 미국 대학중에서도 유독 미친놈들 소굴인데
싱먼 리는 그 미친놈들 소굴만 골라다닌 개미친 새끼다?
이시: (솔깃)
40k 타우가 최약체 팩션일 리가 없지요
왜 초대대통령이 됐는데 미국이 쿠 안질렀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남미와 그외 수많은 국가에서는 민족주의 세력이 올라오면 쿠 질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또 그 작가야 나는 쥘 베른을 경배해야만 해
미합[중국]드립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ㅋㅋ
프란스빌이랑 슈탈슈타드의 혼종이긴 한데 아무튼
미국이 올려놓았는데 올려놓고 보니 통제가 안됔
>>445 그걸 지을 기술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붉은 짜르 루트는 현역이고(진실)
피의 일요일은 1905년이고
미치광이 대공의 급발진에
황제는 오히려 그를 치하하는 것으로
차르의 전제군주정은
사형집행이 결정되었습니다
가솔린 엔진이 진짜 본업인 양반인데 엔진 출력이 남다를 거라서 ㅋㅋㅋ
거기에 싱크로나이즈 기어? 그정도는 이 양반에게 너무 쉬움 ㅋㅋㅋ
피의 일요일의 대환장 파티
1, 사실상의 관제데모였다
2, 아니 사실 관제데모라기 보다는 차르에게 빵 얻어먹으러간
평범한 러시아인들이었다
3, 명망있는 정교회 사제가 그들을 이끌고 있었으며
딱히 폭?도 들도 아니었고 목적도 걍 차르께 가면
뭐라도 얻어먹겠거니하는 그야말로 존나 루스스러운
시?위 였다.
4, 미치광이 대공의 급발진
5, 우리의 모지리는 그걸 보고 안심하고 있었다
.........모질아............
그냥 그건 핑개고 러시아제국이 쌓은 모순이 일제 점화한거라
우리느 독일에게 도살당하기 위해서 싸웠고 그걸 장난감 병정처럼 다룬게 차르놈임
군주가 망조를 긍정하면
망하는게 순리임!(아무말)
이거 태국서 반응 안좋다라고만 꺼라에 써져 있던데 뭐길래요?
혐오했지요...
차르가 살려면
짜고치는 고스톱이더라도
일단 "불법 출동"을 명령한
미치광이 대공을
재판에 세우고
적당히 뭐라도 형벌을 줬어야 삽니다
근데 이 모지리는
"삼촌이 그랬는데, 궁전에 폭도가 왔대."
"용감한 군인들이 그들을 막았으니 참 다행이야"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 무능함 때문에 빅토르와 함깨한 수많은 바보이반들이 전쟁터에서 짐승만도 못한 취급을 받았고
그렇게 한 연해주 한인이 혁명의 혼이 된거 생각하면야(감상중)
지들을 얼마나 핍박하건간에 지들을 지켜줄 브라뜨(힘)만 보여주면 따릅니다
시위대를 갈기건 말건 짜르던 서기장이던 스트롱맨인거 보여주고 자기들만 지켜주면 문제 없이요
근데 이걸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인민들에게는 나쁜 사람이지요...
피의 일요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은
러시아제국이 현실 인류제국을 찍으며
온갖 염병이 다터지는 기열-의 나라였을 지언정
현인신 차르가 바보 이반들을 안아줄 거란
존나 루스스러운 믿음으로
유지되는 지극히 전근대적인 절대왕정 국가였다는데
기인합니다
찾아보니 살아남은 빅토르가 정신병 걸릴만 하더라(....)
자기자신을 혐오한게 검머소 빅토르 였지요(...)
나는 뭐...... 혁명 실패 IF를 주로 상상하니까.
전근대적 전제군주정이었던 러시아는
전근대적인 인민인 바보 이반들의
믿음으로 유지되던 전통적인 농업국가였습니다
워낙 커서 부분적인 산업화가 이뤄졌을 뿐이죠
그리고 그 전근대적인 농업국가에서
우리의 니키는 임페라토르 조차
"남작님"들과 같은 존재임을 증명했고
"전쟁을 시작합니다."
피의 일요일 전개 보면
진짜
이새끼는 벌집 되야하는 새끼임을
느낌
고좆좆과는 또 다른 팩터의 노답이어가지곸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니키 머리 속에 고좆좆을
심으면 러시아 안 망한다에 제가 1000원을 걸수 있습니다)
이야 논문도 있네
막말로 고종 끼고 조선살리는 건 답이 보이는데
이 개새끼 끼고 러시아 살리는 건
ㄹㅇ 답이 안보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녀 하렘 절대 해!!! 이러고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암것도 없이 그부분 스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놈 용서못한다
(니콜라이의 당시 행보는 다른 군주들도 대놓고 쌍욕할
정도로 아주 병신같은 행보였다)
(어느 정도냐면 망명이 거부된 대외적인 이유가 피의 일요일이었을 정도로)
댓글들이 독립운동가들 욕할때는 진짜 한글 쓰지 말라고 댓글 달려다가 국뽕러라고 욕만 먹을것같아서 참았음.
이게 말이죠
피의 일요일 당시에도
시위대는 황제 찬송가를 부르고 있었고
심지어 시위 지도자는 오흐라니 소속(....)이었으며
그 사람이 그냥 얘들한테 빵이나 좀 줘서 보내면 됩니다
라고 보고했는데도 황제는 묵살하고 놀러갔고(....)
총으로 갈기고도
해산을 안하니까
기마대로 밟고 찢어서 강제해산 시킨 겁니다
"이러고 나라가 안망하길 바람????"
Neutrality as Influenced by the United States ㅋㅋㅋㅋㅋㅋㅋ
이 지랄을 쳐놓고 뭔수로 나라가 안망해여
고좆좆도 시발 공화파 시위 해산시킬 때는
어용시위대로 해산시킬 정도의
지능은 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련이 들어선게 아니네요
싱먼리는 공산주의자보다
일본을 더 싫어해요
싱먼리가 일본인 들어온다는 소리 듣고
총대 드립 친게 그냥 드립이 아닙니다
-미국의 중립법에 대한 이승만의 찬양, 논문 발췌-
>>559아아아아악 내눈!!!!!
느겨지네요...
그리고 승먼리논문은 '이 중립법이 만국공틍이 되면 세계에서 전쟁은 없어질거다'가 주 논지입니다 ㅋㅋㅋㅋ
'남북전쟁'
싱먼리
뭘 해도 불탐 ㄹㅇ로
미국애들이 전쟁 내면 '무역제재'하는거 어디서 배웠을까요? ㅋㅋㅋㅋㅋㅋ
2. 태평양은 당연히 미국의 호수가 될 것이다. 그것이, 명백한 운명이니까
4. 미국의 정책에 순응하는것만이 조선의 방향이며, 위의 진실을 깨달은 것은 조선에 나밖에 없다
(내가 무라카드나)
싱먼리는 그냥
트윙키- 윌슨입니다
저 졸업논문은 프린스턴대학교 '학회지'에서 '출판'하고, 싱먼리한테 인세까지 챙겨주는 영예를 얻습니다
혼자 통나무들기 차력쇼로 기어코 로씨아를 안착시키면
뭔지랄이 날려나 너무너무 궁금한대
나비효과가 너무쩔어서 상상이안간다(...)
미국내전때 이거로 북부가 영프한테 가불기 걸립니다
너무 찐득한 무언가가 느껴지는대
저거 학술적 의미를 담은 담론 맞?음 (?)
뭐? 국가가 아니라 반란군이라고? 그럼 자유로운 상행위를 막으면 안되겠네?
'미국의 집사장 자리는 조선이 되어야만 했다!' 드립 치는거고
토지 재분배는 홈스테드법이라 보시면 됩니다(...)
남부가 국가가 되고 그렇다고 남부가 반란군이 되면
영국과 프랑스의 상행위를 막을 수 없네요
도대체 저 논문 어디서 '향후 미국이 패권을 잡았을때 한국이 취해야할 방향'이 나오지?(의문)
멍청한 참치대가리로도 느낄 찐득함
저런걸 쓰니 미국애들이 좋다고 하지()
어디 한줄 결론에 있을수도 있으요.
데이터에대한 실례인게(폭언)
이녀석들 MK 울트라 개발했나(착란)
저게 왜 논문이냐
100년전 논문 가져와서 분석하면
대부분 저래요 콘
저게 하버드-프린스턴 암흑기의 몇 % 맛이에요?
저 논문이.
따지고보면 이제 100년 전은 세계대전 시작했으므로(농담 아님)
110년 전이라고 합시가
맛 .dice 1 100. = 47
양 .dice 1 100. = 40
가격 .dice 1 100. = 86
기술에 발전에 인문학이 따라가지 못해 터진게
양차 세계대전과
그리고 냉전이었다능
[이건 절대로 농담이 아니라능]
인문학이 인류를 선도했던건 맞지만
근 200년동안 인문학이 [밥값을 쳐한적은 없다능]
존나 ㅈ같은건 [이것도 존나 발전햇단거임(ㅆ발 SJW를 보며)]
ㅈ같은 ㅆ발 중세 머가리 머저리 새끼의 지랄로 승리하는바람에
그 발전이 그대로 주저앉고 기어코 더러운 미개한 새끼들이
롤백한결과
도로 계급주의
도로 원리주의 라능
ㅆ발
"pc사상또한 기술에 기생한 기생 옵션에 불과하다는거야."
다른데 아니라 절대적 가치를 못 만들어서였고
그 이유는 프혁으로 구가치가 모조리 파☆멸해버려서라
'스마트 폰의 대중화 전에는 그럴만 했지'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 존나 좁으니까 문제지]
개돼지 새끼들이 미쳐가지고.
진짜로 이건 개돼지 새끼들은 변명의 여지가 없어요.
세상이 이모양 이꼬라지는 아닐걸?
산재당하는 만치 뒤졋으면 하는 소망이 있음
특히 개돼지 새끼들.
단 "문과" 느그의 생명이 이과보다 귀하다는 ㅆ발 개소리는 뺴구요.ㅣ;
기저에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귀족이라는 ㅈ같은 병이.
근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족워너비질만큼은 ㅈ또 용서 못한다.
후우...
아나킨!!!!!!
[저 욕망으로 인해 야기된 버그로 인한 신시대에 대한 제시와 비전성을 제공하느냐 안하느냐가]
해피엔딩인가 배드엔딩인가를 나누는 기점입니다.
아니 정말로
저 신시대를 제공할수 있다면
모든 굴레를 벗고 승천하는 거임.
런은 저새끼가 탄 코스가
[사상적 세탁기고 그리고 대학원에서 학위를 달아야만 하는 공명심으로 인해 일어난 결과임][
[철저하게 유학한 국가를 위한 그 국가의 매국노를 키워내는 시스템입니다.(비웃음)]
시기 였지요...
친미 사대주의자 로서의 세탁당한 주제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민족주의적 정체성이었음
인류 원점에서 다시시작하면?
한번 해봐서 안되면 리트해야지(폭언)
주인님을 실망시키면 안된다였을까요
낄낄낄
주인님께 내 쓸모를 증명해야해! 인거 같은데 ㅋㅋㅋ
왼쪽에는 성주랑 헌영이
오른쪽에는 김구썜이랑 런
ㅆ발 나라꼬라지 보소.
가운데 정체성 아니면 가운데 왼쪽이면
여훈형 선생처럼 훅가는겅미.
그나마 도산 선생이라도 있었으면
몽양 선생이 그렇게 훅가버릴 이유는 읎엇음.
군벌새끼임.
ㅈ게이새끼가.
하긴 ㅋㅋㅋㅋ
2순위로 밀린것
물론
말년에 38선 넘나들며 어떻게든 분단 틀막 할떄는
진심으로 런이고 성주고 둘다 쏴죽이고 싶었을거임
아니 선생님.
그냥 그떄 성의좀 다해주시면 어디 덧납니까...(오열)
그냥 싹 날려버리시지...
뭐 행보는 결국 그렇죠
비일비재한게 사람이긴 하지요...
워싱턴 장군 따라쟁이 하면
진짜... 이새끼는 싹쑤가 썩어문들어진거잖아요.
진짜 지가 왕되고 싶어서 '대통령' 한 새끼다.
부정 친순간부터
[그새끼는 그냥 ㅈ게이 민족반역자 새끼임]
나아니먄 안된다.
진짜 상황이 그렇게 되도록 온같 슈킹을 쳐서 정말 그렇게 만들었다는거.
지금도 제 포텐을 내지 못하는 불구이지요...
그새끼는 자리가 없었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펫-맨-
근데 그게 '망국의 임시정부 대표'가 쓸 돈액수인가?
'망국의 프린스 리'가 쓸 돈액수인가? ㅋㅋㅋ
할 말이 더 필요함?
까놓고 이회영 선생이 걸뱅이가 되게 만든 주범이잖아...
이회영 선생이 막말로 끼니 걱정할 수준은 안될 수준이었는데
그돈을 다까먹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병할.
ㅇㅇ
그분은 피의 숙청을 시작합니다(...)
과연 그돈으로 그거박에 못한건
진짜 답도 없다.
아 참고로 저때 아직 연통제 살아있어서 세금 걷고 독립공채 발행할때였어요 ㅋㅋㅋ
진짜로 눈뒤집혔다고 봐야됨 (쓴웃음)
솔직히 임정에서는 사람이 굶어뒤지는데
저새끼는 연회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의 한인사회에서도 돈 따로 그리드 해쳐먹었다.]
오죽 지랄이 심했으면
도산 선생이
저새끼 사람취급을 괜히 안한게 아님.
그걸로 빚 오질나게 늘어서 영 좋지 못할 각이 나오기는 할듯.
좀...제정신은 아닌것같아요...
저건 진짜 호로짓거리니까.
난 미화니 승자니 그런거 보면 질색인 쓰래기인데
황금옥좌 들어간 병신새끼죠(비웃음)
으-림도 없다.
생각해보면 그인간 인생에서 제일 고생한게 6.25떄 아님?
생각해보면 찐으로 날로 먹은 인생같은데?
근데 ㅅㅂ 왜 그 새끼는 레아가 천마군림보 쓰는거에 문제를 삼는거지
하이퍼-카미카제가 아니라
제국에 속한 이들이 왜 그토록 헌신적으로 싸웠는가에 대한 가장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쉬운 소설임 ㄹㅇ로
'민주주의'를 위해 물자를 징발하겠다고 하고 당연히 가족들이 거부하니까
제국이랑 아무런 연관도 없는 일가족을, 그냥 평범한 이리에두 농부 일가족을 쏴죽이지는 않지?
새벽 2시에 황제를 호출한 정보장교부터 시작해서 존나 기합찬 에피소드들 많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랍게도 전혀 러시아식 유머가 아니다)
저 정보장교가 찾으면, 암살자가 먼저 침투해 정확도를 파악하고, 베이더가 잡으러가는 황금 트리오를 완성했다
다른건 다 몰라도 베이더가 자기 맨모습 보여준다는 시점에서 얼마나 신뢰하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스 베이더가 어쩌다보니 파드메의 전 시녀와 함께 노예시절 친구들이 슈미 사후 파견된 나부 가드들의 도움으로 탈출한 식민지 행성을 찾아냈고
그 친구들이 나이를 먹으며 심심해서 복구한 포드레이싱 한번 조져준 다음 걔들한테 이야 당신 아나킨같다! 혹시 알아요? 하는 소리도 좀 듣고
식민지를 위협하는 생물들을 모조리 죽이다가 지도 부상입었는데 지 친구들이 수리해줘서 구사일생한 이후
시녀와도 협력한 목표는 다 봤으니 서로 갈길 가면서 다시 본 업무로 복귀하는 스토리를 어케참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사병 섭취 .dice 1 100. = 94
대검왕 뽀개기 .dice 1 100. = 57
(우적우적우적)
백사병맛 .dice 1 100. = 47
모든 대검은 쌍검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 중에는 몬헌을 그만둔 이도 있었다.......(나레이션풍)
나도 약간 비슷한 느낌이긴 함.
작정하고 현대 기술의 그런게 좀 나왔으면 싶어요
미스릴 검이 현대 합금강으로 만든 검에
일격에 부러져버린다던가하는
재래전 기반이지만(?)
핵무기를 만들고 탄도미사일을 만드는....
그러면 판타지 느낌이 안나니까
기본적으로 판타지는
거 뭐냐
그 옛날 한 옛날 드퀘나
리니지 짭이고
단장급 기사의 오러 안덮으면 수수깡처럼 박살나버리는 판타지 세계 최고의 명검이라던가
방사능은 어찌어찌 대처하는데 광구 안에 들어가버리면 답도 없이 소멸당하는 판타지 군대라던가
기사들도 보병화기들의 탄막에 휩쓸리면 벌집행이고
초음속으로 질주하거나 텔레포트로 후방 흔들려고 하니까 숙련된 대침투전술로 알보병으로 묶고 야포랑 핵무기로 날려버리는 인류군같은거
일본침몰을 보면서
"어차피 다같이 좆될 거라면 대피를 가기전에
꽃병맛을 높으신분들에게 먹여줘야 하는게 아닐까"
는 건전한 생각이겠지????
그런 와중 인류가 핵무기를 존나 써댐 => 이 새끼들의 마나가 이건가?
-> 그 믿음으로 인해 인류종 전체가 방사능에 면역이 됐고, 리얼표방계 FPS 캐릭터 정도가 되는 미미한 신체적 버프도 얻었다 아쎄이들
가즈아!
교리빨로 짖밟고 전능하신 핵무기로 짖밟는데다 인류측 슈퍼솔저들까지 투입하는
어차피 사쿄 센세께서
일본 침몰을 쓰신 이유는
이 좆같은 나라는 없어져야한다!!!!
는 "교토대 좌파"같은 생각에서 쓰신 거니까
높으신분에 대한 투쟁은 바람직함(????]
2.26이라니 자위대가 그런 고차원적인
행동을 할리가 없자나
일부러 중졸을 받는 게 자위관인데
사실 뭐 내가 말한 일드에서도
우수한 일본의 기술과(....)
기업을(....) 각국에 팔아넘겨서
이민 자리를 확보한다는 전개는
뭐 그렇다 치고(.....)
희귀자원 채굴로 이 사태를 만든 총리가 아니라
그걸 연구한 학자한테 시위대가 몰리는 전개는
진짜 "왜놈"스러워서 몰입 깨졌음 씹ㅋㅋㅋㅋㅋ
뭐 일본식으로는 조언 잘못한 '부하'가 잘못이다! 그게 정상아니냐? 라던지?
ㅅㅂ 못참지 이런가 ㅋㅋㅋㅋㅋㅋㅋ
???: 내 검을 그 막대기로 어떻게 막았
(권총 퀵드로우, 탕!)
???: 니들만 우리 기술을 배끼는 줄 아냐?
빨간맛으로 '피 공유경제' 소리 듣고는 그 즉시 인류에게 대협력하기 시작한 흡혈귀 혈족들이라던가 ㅋㅋㅋㅋㅋㅋ
???: 흡혈귀는 조큼 '반동'같으니까 혈족이라고 불러주세요
딱 이 구도로도 에피소드 몇개는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용거북상이 좋아하는 WoD...
-뭔가 귀족적일거 같으나 존나 사회주의 사회에 잘 적응함, 애초에 사회변화에 적응 못한 애들은 다 죽었음
-이미지와 달리 연륜 존나 깊은데다가 현명하기까지 함
-대부분의 인간적인 욕구가 사라져서 사리사욕에 넘어가지 않음
-현대의 사회 인프라와 시스템을 잔뜩 만끽함, 시x 하인같은거 필요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
흡혈귀 의원1: 그걸 못한 내 가족들은 모두 다 성직자들과 기사단에게 토벌당했지, 애초에 우리가 그런 삶을 보내는 것은 우리를 잡으려는 이들이 우리를 함부러 건들지 못하게 하는 방패라네
의원 1: 아
태양 아래 활동이 힘들고 식량 배급은 필요 없으나, 주기적인 혈액 배급이 필요하지만
일도 잘하고 머리도 좋고 반영생하며 피를 소모해서 사용하는 특이한 능력도 가진 동무
딱 이 정도로 설정 끝내고 사회에서 포지션 찾아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쨋거나 헌혈이라는 것 자체가 상당한 열량을 소모하는 행위니 배급량 늘리고 휴식시간 부여한 이후
그걸 모아다가 흡혈귀들에게 적정량 배급해주지 않을까
현대가 판타지 압도하는거 잘못쓰면 자위대 게이트물 되는거고
판타지가 현대를 압도하는게 없지는 않은데 전자가 후자 보다 더 많긴 함.
개꿀잼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3세대 4세대 흡혈귀들도 꽤 많이 생겼다는 설정인데 진짜 재미있게 하긴 했으요
아이돌 덕질하는 토레아도르 무트셀라 여고생이라던가
교수가 눈여겨보고는 노예처럼 부려먹는 엘더 대학원생같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 안돼, 우리 랩실 너 없으면 안돌아가
???: 크아아아아아아악!
게헨나가 일어난 이후라 혈족들의 몇몇 단점이 사라지기도, 새로 생기기도 했는데
그 중에서 최대의 장점이라 하면 음식의 맛을 다시 느낄 수 있고 정말 미미하게나마 피의 갈망을 충족시키게 됐다는 것이고
그래서 어디 음식점에 모여 노가리까고 있던 전역자 피빨이들이 갑자기 재입대하게 생겼던 에피소드
(대충 천안함이나 연평도 포격도발보다 더한 도발이 일어남)
정부는 비상알람을 울리며 예비군 재입대를 하게 되는데...
과연 이 남자 둘과 여자 둘로 구성된 피빨이들 중 남자들은 재입대의 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결과: 북괴 경보병과 대한민국 국군의 활약, 그리고 플레이어 4인방의 활약으로 사악한 늑대인간들의 마을은 정의의 판처파우스트와 요술봉으로 소멸당했고
늑대인간들은 56식 보총과 K2C1 그리고 피의 칼날과 발톱과 이빨과 디시플린으로 도륙당했다는 이야기
멀쩡히 살아있는 늑대인간들을 불릿스펀지로 만들어주기에는 충분하고도 남는다
물론 이걸 압도적인 신체능력으로 다루는 흡혈귀들 손에 들리면 더 흉악해진다
초현실적인 힘을 쓰는 포티튜드 없으면 스펀지행이다
그리고 뭣보다 써도 중화기가 동원되면 스펀지가 된다
써미터지에서 생성의 술식 3도트 찍으면 쌉가능
마스터 취향따라 갈리긴 하는데 이걸 직접 쏴야할수도 있지만
걍 아무튼 마법으로 만든거니까 염력발사 된다 하고 수십 수백개를 띄워다가 살보 갈겨버릴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초현실적인 힘이 권능과 법칙의 영역으로 갈 경우 정말 답이 없어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니깐요
근데 이런 경우에는 우주적존재라서 거의 나서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가기는 한데.
오히려 마공학빨로 스팩이 더 좋다면?
이세계군(현대 군대 정도의 무장+판타지 병종+범우주적 국가연방)
그걸 상대의 허점을 찢어발기며 교리빨과 핵무기빨로 밀어붙이다가
이제 진짜 '모험가'들이 등장하면서 서로 전투양상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는
본체가 강림하는 순간 반드시 멸망한다는 결과가 나옴.
본인이 자기자신을 무한하게 퍼진 세계를, 무한하게 원초의 어둠으로 되돌리는 것이라고 하는 거 보면.
죽음이라는 현상 자체가 맞긴하는듯
뒤로 한없이 미룰수 있는데 영원히 피할수는 없다라는게 답이 없긴함.
잠깐 유지되는 차원문 타고 침투한 모험가들이 날린 헬파이어 한 방에 전투기 공장이 박살난다던가 하는
???: 드워프조차 한번 형태를 잡으면 다시 재련하지 못하는 물건을!
???: 산소용접이라고 아나 모르겠네
아에 탄막을 깔아버리는 공격들에는 무력한데다 절대적인 충격량은 어디 안 가기에
체중이 무겁지 않은 이상 보병 선에서도 어떻게든 화망에 넣으면 결국 묶이게 되고
어떻게든 맞추면 데미지를 박아버릴수 있어서 보병의 돌격소총으로 묶어버릴수 있고
묶인놈이 웬만큼 강한 기사들이라 해도 요술봉이나 LAW 박으면 죽는다는 진리를
기사다! 장갑차 끌고 와! 라는 느낌.
**마구 좌우로 방향 바꿔가며 음속 이상으로 거의 날듯이 스프린트 치는 놈들이라 인간 동체시력으로는 잡을수도 없으며**
**검기 방출로 전술핵 위력을 내는 놈들도 있으니**
**곱게 기갑 부릅시다**
대신 갑옷이 20밀리까지 방어.
진짜 비싼 희귀재료 마법갑주 아니면 얄짤없이 성작탄이랑 날탄에 뚫리니 웬만하면 최대한 몸 가볍게 만들고 달리는 변화가 일어나는거고 ㅋㅋㅋ
코토미네 키레이도 aug탄 막았으니.
뭔 설정이에여
이 정도 되어야 밸런스 맞추지 않을 까? 하는 것 정도?
게이트 원작이 너무 날먹이라...... 열 나서 잡는 기준점.
이 끝없는 붉은여왕의 레이스를 잘 묘사하는게 이런 세계관 충돌류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부족하면 게이트가 되는거고
이건 아닌데..... 라는 느낌이라.....
기가톤 핵무기가 등판할 차례군요
한없이 차가운 인류의 푸른 빛(체렌코프 복시)
전술핵에도 안 무너지는 구조물이 등판하자
오리온 프로젝트의 산물인
지향성 폭발 핵무기가 등판하는데(?)
대충 핵만능주의 시절 아이디어를 현대 핵무기에 접속시키면 핵무새 짓을 해도 되겠더라고(진담)
오냐 그러면 핵폭발 에너지를 일점에 집중시켜주마 논리로 튀어나오는 프로토-야마토포
???: 이거 원래 SDI용 계획 아니었어요?
??: 어허 기술은 자신의 소임을 다한 것이다.
트리퍼들이 용사로 가서 뛰고 온 세계랑 게이트가 열려 버렸는 데
내가 오락 가락 하는 것은 이걸 무역하는 세계관으로 할 까? 서로 전쟁하는 세계관으로 할 까 오락 가락 해서임.
위에 말한 것은 대충 그 쪽 기준점이고요.
개인적으로 판타지vs밀리터리 최소 기준점으로 잡는 것.
어느정도로 교리가 격번할까요?
일단 방독면이랑 방호복이랑은 빠빠이인거 같긴 한데
방사능이 일산화탄소 미만이 되어버리는데요()
??: 쐬면 몸에 좋아? 진짜로?
튀어나와요 방사능의 도시 ON
FPS식이면 15초 가만히 있으면 회복되는게 ㅋㅋㅋㅋㅋ
앳날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진짜 큰병원에서도 별로 안갖춘다고 하던걸로?(이유: 연탄 잘 안쓰니까)
종종 실려오는 자살 시도자들 살려야해서
이거 미군맨 보병화력 교리 대승리 세계선 아닌?가?
원사: 아... 예... 해야지요, 경례
중위(남): (안뒤야)
(대충 케로젤 빼자는 소련 전차병들 짤)
으어 뒤지겄다
진짜광기임
베이징 테러후 마오쩌동 엠버밍 끌고나와서 참수하기랑
티베트-위구르 독립전쟁
문제는 이렇게 공작친다는 놈이 있다는 사실이 냉전기에는 처음에는 다 상대 진영 짓거리인줄 알았건만
인류의 기술로는 설명불가능한 힘을 다루는 제3세력이 있다는게 아프간에서 걸려버렸고
누구한테 스폰먹었는지 확실한지라 인류공적의 매종노 토벌을 위해 나선
소련군이랑 중국군이랑 국군이랑 미군에 일본'육군'에게 앞뒤로 쳐맞고 개작살나다
아프리카와 남미의 이반으로(어찌보면 예상된) 인해
지구에 자폭스위치가 설치되고, 통합군이 제거에 실패하며
1991년 이후 10년간 이어진 UN vs '연방'의 전쟁이 UN측의 사실상 패배로 종전되다
그 이후 일어난 5년 이상의 내전 끝에 대한민국은 '연방' 합류파가 승리하였으나
당시 대통령과 반연방파는 반도를 포기하고 '연방' 합류를 거부한 인구와 합류하겠다는 이종족들과 함께 텅 비어버린 열도로 이주하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미국마저 일본 육해군 재건을 용인하다: 시발 도대체 뭔 좆같은 일이 생긴거지
오늘의 연재는 발암인형 싱먼이 횽과 함께 합니다
으아아아악 시발 그러지마
책임져 ㅅㅂ 싱먼리가 드레스 입고있는 꼬라지를 연상해버렸다고 이 망할 참치야
백사병 샌드위치 .dice 1 100. = 12
거기에 검은 머리 양키로 전 약혼녀에 메리 공주와 성향이 반대로 적극적인 성격이라는 설정이 들어가면
크아아아악
승민리라니...
그냥 트윙키 윌슨이라서
지만 사람이고
나머지는 고릴라쯤 된다고 보는 사람이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윽고 정식으로 할바마마로 부터 약혼식을 공인 받게 되고 약혼식에 나타난 이시는 키 180의 선이 굵은 훈남이 되는 거임~
지금 나오는 말들에서 연상되는 이미지가(?)
뭔가 슴슴하면서 따뜻해지는 장면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분위기 전개를 위해서 이시의 저택에 양장을 입은 검은 머리 여인이 방문하는 거임.
-오랜만이네요.....전하-
이게 좋게 묘사하려면 끝도없이 미화되고
나쁘게 보려면 진짜 막장으로 가는 양반이라
묘사가 힘들어요
하지만 본질을 따지자면
트윙키 윌슨이죠
성격이든
행동이든
"얼치기 박사 귀족."
아삼과 아이들은 종합세트(?)
프린세스 리는 배드엔딩에 가까운 악역영애(?)
정언명령이죸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메리랑 약혼해서 그런 거 없다가 되버리긴 했지만
일본 화족들이 달려드는 거 때문에 고종도 내심 경화사족 규슈랑 빠르게 혼약을 맺을까 고민도 했을거라서
실제로 조선에 이시랑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갈 뻔 했다~는 양갓집 규슈가 없지는 않을것
사실
화족도 아니고
섭가-황가에서 접근했을 거라
주인공의 영국행을 더 지지했을 겁니다
태자비는 그야 천국 황제의 딸이니까 흔들릴 일이 없지만서도
고종황제는 ㅇㅇ
그 급의 묘사라서 영국 귀족이 당연히 낫지 하는 생각이 들었을 덧
모녀덮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