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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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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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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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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516
도마가 다른 떡대 세력이 마약한다 넣는데 피해가네
이번에 유련이 걸리면 대충 납득이 되겠지만
평화 유지군 파병 해줬잖아
코로나 백신 개발 해줬잖아
동남아에 시장개방 다 해줬잖아
아프리카 내부 정리 해줬잖아
다들 ㅈ같아하던 폴란드에 사이다발언도 해줬잖아
신유련에 물건 지원 빵빵하게 해줬잖아
러시아도 결국 목줄 채웠잖아
바밍아가리 터뜨리는 깔개도 관리 해줬잖아!
쫄보 중붕이의 성장서사로써는 만족이지만.
초원 형제들이 해준대
그 동맹이 실질 처음부터 키워야 한다는 것도 웃기고
그 동맹 위치가 해장전쟁의 압제자가 있던 땅에 자리잡은것도 참 아이러니함
막 비꼴거 전혀 없이 진짜 자기 노하우와 선함으로 만들어낸 동맹이지만 서사가 보통 기묘해야지
중붕이가 미국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다 오타냄
반중이면 죽었지
죄다 쪼개져서 난리났다는 다이스긴 한데 반대로 보면 그렇게 나눠지고도 못살겠다 하는놈들은 폴란드뿐이 없어
까놓고 말해 유련에 이만큼 올인을 했음 나머지는 중국 단독의 힘일 가능성은 별로 높아보이지 않음.
1세계는 그래도 민주정 굴리면서 지내라고 참견하는 건 한다는거
유련애들도 중국 보호국 신세니까 그렇지 여유생김 또 내셔널리즘 터질거고
기존 프랑크 내셔널리즘은 부정될거니까
그런데 2세계 전체가 부여를 믿기 이걸로 뭉처 있어서. 이랍연방 지금 저거도 부여를 믿기 하고 부여가 믿어주는 나를 믿기 해서 저렇게 안정적이고 강성한거라.
인도도 아랍도 북아프리카도 일단은 눈치 이유가 있다고는 해도 신유련을 죽일 대싱이 아닌 이웃으로 인정하게 만든건 위대한 업적이다... 다시 정주행해도 느껴지네
국제표준이랑 경로의존성 저거 어떻게 할만한 나라도 없고
이미 패러다임이 동북아로 넘어가버려서
그나저나 진짜 부여가 총 안쏠거임 하는 순간 2세계에선 총 한방 안쐈다. 흑수국 등에선 군대냄새 난다고 뭐라 할지도.
1세계에 들어갈만한 애들에게야 평화를 가져올 수 있지만 그 외의 애들에게는 자신들을 무시하는 존재니.
일본도 그렇고 아랍도 그렇고 중국 혼자서 전부 상대하기 쉽지 않음.
폴란드 경제력 후달린다는것도 인도랑 연계되면 해결됨... 이러니 이란이 미친 패권축 아랍하고 3세계 띄운 인도 사이에 끼었다 헬프! 이러지.
그런 와중에 모든 뒤쳐지는 나라를 중국이 안 커버친다고 뭐라하는건 억까 아닌가 시프요. 그렇다고 중국이 진짜 최악인 나라들 학살을 방치한적도 없고, 유럽 먼저 우선시한것도 납득할만 배경이고
돌겠네 ㅋㅋㅋㅋ
완결을 위한 마지막 장면이 확실했어
블랙 유머군(폭언)
유련에 부역할때도 유련을 배신할때도
구유련의 피를 빨때도 신유련을 제물로 바칠때도
아오
날 울리다니 ㅠㅠ
어장 역사 내내 파라과이를 중심으로 유련 체제에 저항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엔 핵전쟁의 비극마저도 이겨내려는 인간 찬가가 되어버렸고
어찌 보면 2세계 처음 시작한 이집트 이상으로 신념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온 느낌이라
쟤들 저기서 채권추심하고 저녁에 그돈으로 기부한다?
근데 이 어장은 그런 보복보다 끝까지 신념을 지키는놈이 이기는 어장이었음.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절망적인 적이있어야
그걸 타파해가는게 좋은법이니까
어장특성상 잘못하면 그냥 베드엔딩 해버리니 더 쫄낏했고
신념 이념을 지키면서 살다 죽으면 부활하는 인문학어장임.
골때리는건 결국 얘네도 유산 남기기 성공하긴 했단게
결과적으로 지금의 라틴 소비에트의 실질적인 이념적 아버지로 남는 데 성공한 최후의 승리자일 수도
이념이나 국가관의 차이정도였지 진짜 빌런새끼가 나올거라곤 이 참치의 눈으로도
이게 어장이 스노볼링이 거세다보니 압도적 일극이 성립되기 일쑤라 최종보스는 가이아가 되는 경우가 잦은게 요즘의 판도어장인데 그 속에서 제대로 인간들의 집단이 적으로 포스있게 나왔음.
대체 어느 시점에서부터 구유련 기생충들이 파먹기 시작한걸까.
그 시스템을 쥔 부여는 변할수가 없다
해방군으로써의 위엄이 아직도 살아있단게 보였음
이념의 차이와 투쟁의 차이인줄알았지
대규모 국토연성진은 진짜 ㅋㅋㅋㅋ
일본: 이색히들..... 우리랑은 다른 방형으로 미쳐버렸군.....!!!
역시 조일보이의 원피스 어장이야
이 상황에서는 진짜 고작 경제위기로는 못망함
애초에 경제 위기 와도 남한테 떠넘기기가 가능해져서
진짜 어캐 이겼냐 소리가 절로 나온다
한국이 세계의 주인 맞음. 서버관리자급.
명분 하나 가지고 세계를 쥐락 펴락 하는게 대단히 인상 깊어
딕시만 포섭했음 결국 세계 통치로 갈 완벽한 판이었단게 ㅎㄷㄷ
근데 그게 70년대 북미국 공화당 집권과 그로인한 남미 인디오정권 붕괴로 무너진것.
솔직히 유련이 여전히 용병 위주 국방체제였다면 부여군이 전 세계에서 제일 자주 싸운 상대는 서아프리카 군벌이었을 거라서
한붕이가 꿇었을때 받은 IF세계선
그 세계관 한붕이는 나도 유럽이다 그랬으려나?
예네는 그미래마저 빼앗겨버렸지
유전자 치료기술이 발전했을 가능성에 걸어볼수밖에
뭐하려나.
정치적 의미가 약하다면 핵무기 감축이 전세계적 동의를 얻기도 힘듬
사실상 한일 양국과 유럽전체랑 싸우는건데
정상적 다이스면 저정도면 못이기는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이집트가 살아있을땐 열강다운 열강은 이집트 한국 둘뿐이었고 이집트 패망 뒤엔 그동안 한국에게서 이것저것 받아먹은 일본 포함해서 한국 일본 둘만이 열강다운 열강이었음.
상대는 열강급 대여섯개가 뭉친 유련이고. 초강대국이 되기 전엔 한국이 열강 중 1위급도 아니고.
최소한 아덴만에서 이길려면 한국 단독만으로도 유련 전체가 덤벼야 할 정도로 위협적인 덩치여야 함
당장 OTL 프랑스 전선도 병력 동원이나 이것저것 따져보면 독일이 이기는 게 말도 안 되는데 결과는 -6주-고
군대가 당나라군대라고 지속적으로 뜸
폴란드의 탈주
다이스니까 편의적으로 덩치 더 큰놈이 전쟁을 이기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거지
아무튼 지옥에서 돌아온 러붕쿤
복수도 했고 땅도 따먹으신
그런 선행판정 해석에 따라서 2세계가 핵탄도미사일 경쟁에서 확실하게 앞섰다고 보고 그 선행판정 해석에 따라 유련을 핵으로 불태웠다는 정산턴 판정이 나왔음.
근데 개별턴 가니까 한국은 허덕이고 있고 굳이 각 지역에 상륙해서 해방전쟁질을 하고 있고 하와이 판정서 유련 잠수함대가 하와이까지 와서 핵쏘려 했다 이래대서 해방전쟁턴 전개가 송두리째 뒤바뀌어버린거.
얘들이 설정상의 강대한 내실은 결국 실제로 보여주는 거에서 증명을 실패했다고 보면 끝임
당장 역체롤도 말했잖아 새로운 시대를 열고 싶다면 증명해보라고 증명 실패한 이상 유련의 설정상 강함은 결국 그냥 부여가 얼마나 위대한가를 보여주는 수식어 수준으로 전락했음
폴란드 '나는 사실 한대만 맞아도 죽는다!'
에?!
그래서 군사적 기술력은 부여쪽 우위라 해석할수밖에 없었음
한붕이도 핵개발과 로켓개발이 동시에 가능할정도였는데 반해 그때 유럽은 내부가 씹창이나서 저평가가 당연한 수준이였고
그래서 다음턴에 전쟁시작하면서 일방적 핵투발 각이 나왔던거
사실 이것도 정산때 두번째다이스 1떠서 핵 주고받기로 나왔으면 부여에 핵투발 가능할정도의 기술은 있었겠지만
수량이 모달라서 그렇지 해군의 투발수단은 부여도 가지고 있었다고 봐야 전 세계 각지의 상륙작전이 설명이 됨
애당초 재래식 해군의 우위조차 없으면 유련 상대로 전 세계 상륙전이 설명이 안 되기도 하고
후기가야 무인병기니 만들기 시작함
전턴까지 v2나 만들던 애들이야..핵병기 몰빵한것도
육군 털려 해군털려 공군도 털려서
나중에 한턴 끝나고 모든 국가 해석 다 된 결과만 보는게 아니라 한창 까볼때의 전개도 봐야 설명이 가능한 부분이 많음
핵잠수함도 그거 기습이니까 위협적이었던 거지 제해권 자체를 뺏을 정도는 아님
단지 첨단기술 자체는 바늘구멍 뚫어낸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유련이 앞서고 있었던거고. 잠수함 및 잠수함에서 쏘는 미사일 생각하면 소재공학이라든가 연구에 긴 시간이 필요한 계통은 유련이 위인게 확실한 듯.
단지 혁신이 필요한 기술은 부여쪽이 위였던거고
해방전쟁턴때 각 지역 개별턴 다이스가 전체적으로 꼬라박아버리는바람에 유련이 기술적 보정을 퍼먹고 세상을 핵으로 태워대는 사투를 벌였다는 결과가 나온거지.
희망봉 우회해서 진입한 아덴만에서 단체 용궁관광
이게 구유련이다!
추후 전개에 여러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서 결과에 끼워맞추기 위해 정보를 손보거나 정보에 맞게 결과에 손대는 일이 매우 많아서 어쩔수없음
지배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세력권이나 본인 턴 사정도 그리 좋지는 않았고
한붕이 신세대: 아 국가가 나를 옭아매는 거 너무 싫음 군대도 너무 싫음 난 그냥 돈이나 벌고 출세할 거임
라틴 판정 나온 후 이미지
한붕이 신세대: 관치경제는 혁명동지들을 먹여살리긴 너무 시시해!! 내가 회사에서 죽어야 동지들이 부자가 된다!!
신유련 : 순수한 영혼
부여 : 위대한 세대
라틴 : 혁명정신
미국 : 대 딕 시
이번 어장은 인간찬가 그 자체였다고 생각함.
부여의 위대한 세대가 뜬것도 본인들이 잘나서 뜬게 아니라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기 위해 발악하다가 뜬거라 더 가치있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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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my vymyvvvymy vymyvvvymyvwymyvymyvyvymy vymyvvvymy vymyvvymyvy
MVvvMVvvMMVvvMvyvMVvvMvyMVvvMMVvvMVvvMMVvvMvyvMVvvMvyvMVvv、
Λ_ヘ^-^Λ_ヘ^-^Λ_ヘ^Λ_ヘΛ_ヘ^-^Λ_ヘ^-^Λ_ヘ^Λ_ヘΛ_ヘ^-^
ヘ__Λ ヘ__Λ ヘ__Λ ヘ__Λヘ__Λ ヘ_ヘ__Λ ヘ__Λ ヘ__Λ 「「「안녕안녕감사감사하나둘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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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ノ / 우리 공산주의 최대무기는 핵무기도, 풍부한 실전경험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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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_ < | 위대한 어머니들의 자궁이다!
/ 人 | |:::::::|\==<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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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_ | / | | | V/'⌒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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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중국은 부여와의 핵공멸을 원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부여 또한 견해차이와는 별개로 중국과의 핵전쟁까지 각오할 원한은 없었다.
그리하여 삼국 정상이 마닐라에서 만나 손을 마주잡고 핵감축조약을 체결하면서 비로소 세계는
본격적인 재건기를 맞이했다.
군축과 함께 급속히 불어나기 시작한 출산률은 덤이었다.
▲――――――――――――――――――――――――――――――――――――――――――▲
[장점-이념범임. 단점-그나마 제2세계에 남아있어서 국가경제가 유지되는 수준+고통 받는 자들을 나에게로]
-‐ 、 ̄`` 、 、
, ,'" ,' ノ / ハ ヽ ヾ ヾ\
./,: / ' ;' ' ! ヽヽ
/; , / ' ' ,.;:;:'' ,:;.,., ヽ
./ ノ, ; ハ ! " ;' ` ‘,
/' / ノi ′ ´ ` .: ヽ、 ',
,' ! ノ イ; ! ,.: ,z=≠=-, 、‐≠、 !
i ハ /; ノ ' _  ̄ '" - ヽ ` ヽ
|; ,' ;ハ し , ー--‐ .、 ',
iハ _ ;:' ; / ! .} 응애! 응애! 응애-!
∨へヾ ,;;; ! !
.{ r (_ ';;;; 廴 ̄ _`ヽノ /
\- ’ ;;;; ,;;' ;;  ̄ / ,. -‐-、
ヽ‐;;';;;;;;, ,,;;;;, ;, ;';, ー-‐' _ 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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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 }i ヾ、-=;;;;;;;,‐- _ .:;''` 、 ヽこf ̄_ ノ
, '"´ └ '/ ∪ ヽ ,:`F、 ヽ
/ _,. イ´ } 、 .. ...... '、 ! ` , Y
∧ / `゙/ ヽ;, , -- 、:::::::::::: ゝ 、; ,; .! _
>'´ ..:::/ ‐、 ,. -─‐/ ヽY ∪ ヽ;;; / _, ''" `ヽ、
/ /べ、ィノ _ヽリ ヽイイ し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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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그리고 그건 핏국물에 쩔은 영혼을 정화하기 위한 속죄의 순례여행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그들이
그토록 원했으나 끝내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광경들을 보기 위한 일종의 관광여행이기도 했다.
바로 사지 무사히, 건강히 태어난 아기.
가장 재건이 늦어졌고, 인구 대비 가장 많은 ABC 병기에 노출되어야만 했던 라틴이 끝내 가지지 못한.
그들의 이상을 이어받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세대.
▲――――――――――――――――――――――――――――――――――――――――――▲
▼―유카리―――――――――――――――――――――――――――――――――――――――▼
그래서 라틴은 세계를 재건하는데 그들이 가진 모든 걸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그들은 고통 받는 모든 국제 프롤레타리아트의 당이오, 연방은 세계 만민의 조국일지니.
세계를 재건하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국익이오, 그들의 내일을 위함이었다.
이 세상에 필요 없이 태어난 생명은 어디에도 없다.
그토록 간절히 원하였음에도 태어나지 못한 생명들도 있는데 어찌 저 승리자들을 쓸모없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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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묘사에서 '간절히 원했는데도 태어나지 못한'이 나오는 거 보면 출산 자체도 박은 게 맞는 듯
라틴은 까고보니 핵 후유증으로 베이비붐이고 뭐고 없었다는거라 베이비 붐 자체가 뒤바뀐건 아님
이런거 꼭 헷갈리는분이 있음
정산때 특정국가 기준이 아니라 세계 기준의 해석이였는데
그거 나타내는 AA를 특정국가로 썼다고 해서 그 특정국가가 무조건 해당사항에 맞는건 아님
진짜 특정국가도 그 해석을 적용해야하는지는 본인 턴 가봐야 아는거지
기술 촉진 아니면 베이비 붐 이런 전세계 단위의 무언가는 대리 AA로 특정국가의 AA를 쓰더라도 무조건 맞다 확신 가지면 안됨
40년이면 빠듯하게 2세대 아슬아슬이라 얼추 회복이 되지만 남미는 30년이라 회복기가 1세대 쯤 지난 수준밖엣 없어서.
방사능물질도 모아서 치우고 제염된 지대를 만들어야 핵폭탄 여파는 수년이면 사라짐인데 치우고 자시고도 못했을거라
거기에 고엽제에 네이팜에 지랄염병 다했으면 불임률이 아니라 가임률을 세는게 더 빠를거임
남미 빼고
그래서 이번 어장에서 마지막에 라틴이 어장 전체주제 꿰뚫는 감동적인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거고
실제로 얼마나 지옥같은 환경인지 묘사가 나온 게 남미가 거의 처음이어서
그렇게 억까당하다가 마지막에 크리 받으면서 인간찬가 결말이 났으니
이번어징 특) 자의건, 타의건, 정체성 혼란과 아노미가 안찾아온 나라와 집단이 없음(심지어 남미도 핵전쟁때문에 정체성이 한번 박살났다가 휴머니즘 사회주의가 완성된 지경)
"딕시빼고" 거의다
...이 정신나간 세계관에서 성향이 한결같다는 시점에서 진짜광기는 딕시 아닐까요?
사상 이념이 동서스위치를 할만큼 치이고 굴렀단 소리.
더 놀라운 사실은,
이것도 한국이 민주주의의 등대이지 민주주의 제1선도국으로서 수십년을 방황하다 포스트모더니즘 먹고 집어낸 결론이란거.
어떻게 눈감고 황무지 해매다 발견한게 오아시스일까?
한붕이가 상대적으로 건실해 보이는 건 경제 살려서 동지들 먹여살린다란 목표의식이라는 게 있어서인 거일 수도
솔직히 육신의 부귀고 뭐고 영혼이 죽어버린 살아있는 망령들만 가득한 세계에선 저런 목표의식이라도 없으면 미치기 좋으니
여기는 진짜 내전같은거 없이 순수하게 살아남으려고 유교 안락사시키고 아무도 안가는 극자유주의 드리프트 달려버린 미친세계관임
당사자들은 그거조차 버거워해서 벗고 싶어하는데도 어지간해서는 벗지도 못하는 무거운 왕관이고
실행이 안 되어서 다행이지 실현되었으면 역대 어장에서 진짜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되었을 사건이다 진짜
판도 지도야 어쨌든 전턴까지 아덴만에서 연전연패해온거 감안하면 그렇게 지고도 이만큼이 되네 싶은 수준이었음...
해방전쟁 지도만 놓고보면 부여가 보정먹음.
근데 해방전쟁 전턴 잔불전쟁과 나로호쇼크 턴 때의 상황을 전제로 깔고 보면 오히려 유련이 기술쪽에서 보정먹음... 결국 그정도의 차이였다.
하와이에서 막힌건 결국 재래식으로 제한되었다는 거 아닐까.
덕분에 침공이 아니라 머리를 식히고 신 유련의 실상을 알아볼 시간이 생겼으니까
서아프리카가 이탈한건 유련이 계속 윤전기 돌려대면서 이래도 되냐 싶을만큼 찍어대고 가치가 흔들리니까 못받을지도? 하면서 이탈한 걸테고.
윤전기 돌렸음 이미 지급받은 급여의 가치가 하락해버리니까.
개화기라고 치면 바로 나옴
아니면 선조시기나.
결과적으로 중붕이는 막판엔 반등했지만 내내 간잽이였고 프랑스는 보나파르트 내쫓고 최저최악을 찍었지만
서버주가 나서서 응 너 밴 이러면 극도의 패권이다! 할테니 서버주 대리로 나선게 일본일거고.
사실상 인류라는 시스템을 한붕이가 쥐고있고 나머지가 그 안에서 랭킹싸움중임
일붕이는 한붕이 부계정인 셈이고
일본-라틴 복지기구와 평화유지군 함대비용 싸그리 한붕이가 대고있을 확률이 큼
중국도 유련재건 자본은 한국에서 대출받을거고
햐 어떻게 딱 1년 365일 중에 고른게 진짜...
진짜 다갓은 실존한다
중붕이도 치세만 이뤄지면 누가 패권잡는지 상관없는 쪽인데ㅋㅋㅋ
둘다 패권엔 무관심임ㅋㅋㅋ 지들 중요시하는것만 이뤄지면 상관없음ㅋㅋㅋ
2세계는 다들 독립하는 분위기였고
미국의 굳히기에 긁힌 부여참치 많더라
폴란드는 그냥 평범하게 잘풀린 다문화제국이었던듯
그냥 오헝상위호환 느낌?
어장내내 지속적으로 깔개라던가 하위호환으로 묘사되는 러시아한태 한방에 터지거나
프로이센 사태 한번에 모든 여력 빨리고 주저앉는거 보면 그냥 덩치만 부풀렸고, 내정은 그냥 덩치 유지하기 원툴에 군대는 허울이고 금융도 유련에 엎여가기 원툴같음
얘들은 그냥 서술로 좋게좋게 풀어준 품평올려치기의 결과물인듯?
폴란드는 느낌이 너무 무난하게 흘러흘러 상승했다가 무난하게 하강해버린 그런 감이 있지.
오히려 폴란드는 유로화로 잔치하다가 유련터지고 유로화청산한다고 구유련지역을 노예화해서 세계대공황 만들었는데?
하지만 업혀간 건 아님.
방구석 히키인데 방법론만 따지면 얘네게 히키 아니고 완장이면 진작에 유럽이 우승했다였을 정도였는데
실제로도 유련 전성기 시기때 폴란드 외교정책이 젤 합리적이고 무서웠고. 막상 외교할 시간에 다문화 깎고 그러다가 유련 지도부가 이미 이너서클화 되면서 if가 되어버렸지만
근데 유련 내부에서도 게르만포밍시도가 계속되서 폴리투가 참전해서 볼 이익이 없었음. 유런 구성원 전체의 이익이 되는 게 아니라 프랑크만의 이익이 되는 구조였어서.
폴란드를 말로만 수장으로 삼아놓고 정작 유련의 주도권은 프랑크에게 있었던게 이너서클이 짜올린 후기 유련의 정치판임...
그리고 폴란드의 이탈 자체가 핵전쟁에서 자국 피해 우려 때문인 걸 생각하면 무조건 참전한다고 승리한단 보장은 없음
튀르크처럼 핵 맞고 무력화 될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닌데다, 거기까지 가면 이란에도 핵이 떨어지는 완전공멸 멸망전 먼저 벌어질 걸
폴란드가 참전했다고 무조건 유련에게 힘의 균형추가 확 기울어지는 건 아님
어쩌려나
다른 지역도 재밌긴한데 루즈해져서 따라가기 힘들다는 느낌...
그리고 SF나 판타지. 그리고 스팀펑크 어장도 재밌었고.
언젠가 또 새로운 어장 파실텐데 이번엔 뭐로 하실지 궁금..
신씨 건륭제 같은 슈퍼스타도 그립고ㅋㅋ
러시아 공주와 결혼해서 예케몽골 울루스 비스무리를 건국한게 생각나기는 하는데
유카리첼렌의 덕력이면 거진 9할9푼 정도는 정확할텐데
그런데 그걸 임의로 조정하면 결국 나왔던게 또 나오고 또 나오는 전개가 됨.
나무위키 리첼렌 항목 기준으로 백제 어장 이후 작품은 다 올해에 봤음
그러므로 우리는 유카리가 연재를 할지도 모른다는데 가슴을 뛰어야 함(아무말)
이 나기나타 쓰는 AA캐릭터 어디 캐릭터더라??
모든 분야에 통달한 완벽초인은 아니지만 대신 교육 하나로 밭에서 지식인을 수확하는 대제국의 기틀을 닦아버린 학문 미치광이라서 더 좋았음
다음 대 왕들도 하나같이 개성있었고
뭐 있나?
단군 조선 > 위만 조선(하치만AA) > 동호(부여) - 해씨 조선 : 고조선
이렇게 고조선 계보가 이어지는데 여기서 역사의 변곡점때문에 위만 조선때 요동을 점거했다고 나옴 - OTL에선 항초 18제후 분봉때 장씨(장도)가 새로 연왕에 봉해지고 기존 연왕이였던 한광이 요동왕으로 이전되는데 한광이 요동가기 싫어서 뻐기다가 장도한테 썰려서 연왕이 됨
하지만 어장에서 요동이 위만 조선에게 넘어갔다고 나오니까, OTL과 다르게 한광이 하북에서 뻐기지 않고 순순히 요동으로 갔다가 조선으로 침투왕조화 or 원역사대로 황광이 장도에게 썰렸다가 휘화 장수인 연인 위만이 연인 유민과 함께 요동을 들고 조선에 투항 > 조선 침투왕조화 된거로 뇌피셜 팽팽돌아감ㅋㅋ 개인적으론 후자를 더 설득력있게봄
이래서 고조선이 연나라와 문화적 동질성이 있었던거임
BC 50 ~ 0때 연나라-조선 동군연합이 진나라를 패퇴시키고 천자 등극함ㅇㅇ
대충 이렇게 되는거 같음
뇌피셜 싸지르기 개잼있네
1st 중화통일어장
2nd 동북9성어장
3rd 운하유기어장
4th 조선개화(요한)어장
넷이 잘 섞으면 뭔가 맛도리일거 같음
임롬 크킹 윾겜 빅토 호이 별겜을 다 아우르는
유카 리첼렌의 문명
윌리엄이 근친충에 드래곤 타고 오면 그게 얼불노 대역이지 ㅋㅋ
중화통일실패 제 67 어장에서 나온 장면인데, 궁금한게 이때 나오는 대-마키마의 아내 전륜성왕은 대씨 공주임? 아니면 시니카 명가 중에서 선출된 전륜성왕임?
남매 현관은 유교 영향으로 컷됬으니, 대-마키마 아내 전륜성왕은 대씨가 아닌것 까지는 알겠는데...
하성군 14
향년 55세 │
1567~1608 41년 │
│
신성군 15
향년 66세 │
1608~1645 37년 ├───────┐
│ │
광해군 해삼군 16
향년 53세 │
1645~1653 8년 ├───────┬───────┐
│ │ │
숭선군 17 ㅁ ㅁ
향년 39세 │ │ │
1653~1663 10년 │ │ │
│ │ │
낙선군 18 ㅁ ㅁ
향년 33세 │ │ │
1663~1678 15년 │ │ │
│ │ │
요절 영성군 19 ㅁ
향년 58세 │ │
1678~1724 46년 │ │
│ │
연령군 20 인평군 21
폐위 향년 81세 (폐위) │
1724~1728 4년 1728~1780 52년 ├───────┐
│ │
조졸 은언군 22
향년 47세
1780~1804 24년 턴 1790년 연중ㅠㅠ
하성군 14
1567~1608
│
신성군 15
1608~1645
├──────┐
광해군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
1678~1724 │
│ │
(폐위) 연령군 20 인평군 21 (반정)
1724~1728 1728~1780
├──────┐
○ (조졸) 은언군 22
1780~1804
1567~1608
│
신성군 15
1608~1645
├──────┐
광해군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
1678~1724 │
│ │
(폐위) 연령군 20 인평군 21 (반정)
1724~1728 1728~1780
├──────┐
○ (조졸) 은언군 22
1780~1804
하성군 14
1567~1608
│
신성군 15
1608~1645
├──────┐
광해군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
1678~1724 │
│ │
(폐위) 연령군 20 인평군 21 (반정)
1724~1728 1728~1780
├──────┐
○ (조졸) 은언군 22
1780~1804
모바일은 모르겠고, PC에서 볼떼 줄 대강 맞춰서 정리함
하성군 14
1567~1608
├──────┐
광해군 신성군 15
1608~1645
│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인평군 21 (반정)
1678~1724 1728~1780
│ │
(폐위) 연령군 20 ├──────┐
○ (조졸) 은언군 22
1780~1804
오류 수정ㅠㅠ ㅈㅅㅈㅅ
원균 하지메 아님 어장 신성군 계보도 - 턴 1790년 연중ㅠㅠ
하성군 14
1567~1608
├──────┐
광해군 신성군 15
1608~1645
│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인평군 21 (반정)
1678~1724 1728~1780
│ ├──────┐
(폐위) 연령군 20 ○ (조졸) 은언군 22
1724~1728 1780~1804
대충 년도 계산해보니, 앞으로도 서통직계 임금들의 대가 단절되도 왠만하면 해삼군의 서통방계로 넘어갈듯ㅇㅇ
해삼군이 신성군 밑에서 고생하면서도, 아주 왕성하게 대를 숨풍숨풍 낳은모양ㅋㅋ
신성군의 폐태자 후손들이 대를 이어나가고있을 가능성 있긴한데 해삼군 라인 방계들이 존속하고있는이상 왕이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듯ㅇㅇ
지금 생각해본건데 원균이 명장으로 바뀐 나비효과로 여기선 광해군이 세자로 책봉된적 없는듯
원균 하지메 아님 어장 신성군 계보도 - 턴 1790년 연중ㅠㅠ
하성군 14
1567~1608
├──────┐
광해군 신성군 15
1608~1645
├──────┐
○ (폐태자)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인평군 21 (반정)
1678~1724 1728~1780
│ ├──────┐
(폐위) 연령군 20 ○ (조졸) 은언군 22
1724~1728 1780~1804
마지막 수정ㅎㅎ
그리고 왠만하면 당연히 촌수가 더 가까운 은언군의 아버지 인평군의 적통방계들이 세습할 듯ㅇㅇ
원균 하지메 아님 어장 신성군 계보도 - 턴 1790년 연중ㅠㅠ
※인평군이 연령군의 재종숙부(7촌)일 경우 : 본인은 이 경우를 더 가능성있다고 봄
해삼군(서자) - 숭선군(서자) - 낙선군(서장자) - 영성군(낙선군의 양자로 입적) - 연령군(서장자) - "인평군(낙선군의 양자로 입적)" - 은언군(막내, 서자)
하성군 14
1567~1608
├──────┐
광해군 신성군 15
1608~1645
├──────┐
○ (폐세자) 해삼군 16
1645~1653
├──────┬──────┐
숭선군 17 ○ ○
1653~1663 │ │
│ │ │
낙선군 18 ○ ○
1663~1678 │ │
│ │ │
× (요절) 영성군 19 인평군 21 (반정)
1678~1724 1728~1780
│ ├──────┐
(폐위) 연령군 20 ○ (조졸) 은언군 22
1724~1728 1780~1804
※ 신성군의 폐세자(적자), 낙선군의 요절한 세자(적자라면 주명공주 소생임, 하지만 본인은 서장자 or 서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 숭선군, 낙선군의 직계 후손들은 낙선군의 세자가 요절한것을 끝으로 단절됬을 가능성 매우 높음
※ 은언군의 직계가 단절된다면 왠만하면 은언군의 조카들의 방계후손들이 세습할 듯
※ 인평군이 연령군의 재종숙부(7촌)일 경우에 '정말 희박한' 확률로 인평군이 낙선군의 아들 일수도 있음ㅋㅋ(은언군의 사례처럼 너무 어려서 승계를 못받은것 처럼)
※ 인평군이 연령군의 재종조카(7촌)일 경우와 재종증손(7촌)일 경우도 성립이 안될줄 알았는데 다시한번 제대로 생몰년도 계산해보니 성립 가능함ㅇㅇ
▼인평군이 연령군의 재종조카(7촌)일 경우 or 재종증손(7촌)일 경우
해삼군(서자) - 숭선군(서자) - 낙선군(서장자) - 영성군(낙선군의 양자로 입적) - 연령군(서장자) - "인평군(영성군의 양자로 입적)" - 은언군(막내, 서자)
찐막 수정ㅎㅎ
참치들은 지금까지 본 대역물 경험에 빗대서 생각해봤을때 이번사태 어떻게 흐를꺼라 봄?
남산 어장 가라.
한 참 뒤에 ㄱㅎ 파면 이후 다시 와서 몇마디 해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남산 어장인가?
보르지긴 오복 카이두 : 카마그 몽골의 지도자가 됬긴했지만 칸이 못됨 = 북방 군벌들의 지도자로 등극했지만 황제는 못됨
이때 카이두가 대즐링에게 머리 숙였지만, 대승적인 관점에서 단판 회전에서 패배했다고 항복하는 카이두를 못마땅하게 여긴 카이두의 아들(훗날 보르지긴 오복 키야트 씨의 시조가 되는 카불 칸의 조부)이 불만을 품고 자기 무리를 이끌고 서쪽 초원으로 떠나고 순례길 쪽에 정착하고 그 후손들이 시니카의 호법장군이 되어 훗날의 보르지긴 오복 키야트 씨=기씨로서 대를 이어나감
카이두의 또다른 아들(아마도 이쪽은 훗날 보르지긴 오복 타이치우드 씨의 시조가 되는 암바카이 칸의 조부이거나 그 형제들ㅇㅇ)이거나 카이두의 보르지긴씨 친척들이 대세에 승복하고 대한에 보르지긴=패씨로서 정착함
이럴꺼라고 예상ㅎㅎ
문득, 새삼, 대단... 상시숭배 기습목격 대 유 카 리
대승적인 관점에서 머리 숙였다는것 자체가 혈기 넘치는 젊은 나이는 아닌거 같고 연배가 지긋한 나이일듯함ㅇㅇ 연대추정하니까 이게 더 그럴듯하네
그러다가 카마그 몽골의 카이두가 위에 예상한 글처럼, 아버지의 항복이 마음에 안들어서 서쪽 초원으로 떠나고 그 후손(카불 칸)들이 순례길에 정착 및 시니카의 호법장군이 되고 보르지긴 오복 키야트씨됨ㅇㅇ
다른 보르지긴 씨족들은 카이두의 아버지(하치 훌루그)를 따라서 그대로 대한에 패씨로 대를 이어감
중화통일 어장 대씨 왕조 계보 뇌피셜(이름은 AA캐릭터들 이름 한자보고 내 꼴리는대로 조합해서 지음ㅎㅎ, 그리고 가계도도 AA들 연관성과 연재 내용, 유카리 묘사를 고려해서 함 짜봄ㅎㅎ)
1세대 대기온(타키온AA)
2세대 대씨(테이오AA) : 삼두정치
3세대 대이오(테이오AA) ♥ 타카가키 카에데 전륜성왕
4세대 대기마(마키마AA - 대이오 아들), 카미야 나오 전륜성왕(대씨 공주 - 대이오 딸, 마키마의 남매)
5세대 대씨(마키마AA) ♥ 하야미 카나데 전륜성왕(카미야 나오 전륜성왕과 대씨 친족의 딸이라고 예상) : 중간에 연재 묘사와 하야미 카나데 전륜성왕, 카미야 나오 전륜성왕 묘사를 고려해보니 파워와 마키마 사이에 중간에 전륜성왕과 혼인을 한 도원수가 있었던걸로 보임, 하야미 카나데 전륜성왕이 마키마 부인이라기엔 마키마의 남매인 카미야 나오 전륜성왕이 있기에 족내혼(4촌혼이 마지노선 일꺼라고 예상함)이더라도 촌수가 꼬인다고 봄ㅇㅇ
6세대 대력(파워AA), 카스가노 소라 전륜성왕(대씨 공주 - 파워의 남매) : 이때쯤 부터 대씨 도원수와 대씨 전륜성왕(+ 법계종 본단)과 알력이 생김
7세대 대씨(파워AA) - 보위에 오르고 요절 or 태자 시절 요절(어느쪽이든 세종-문종 루트인듯) : 파워의 아들, 묘사 상 카스가노 소라 전륜성왕의 자식인 대씨 전륜성왕과 결혼 했을수도 있음(내 예상으론 확률이 반반이라 이 부분은 언젠가 유카리가 다이스 굴려주길ㅎㅎ), 그리고 7세대 이후부터는 시니카 쪽에서 대씨 전륜성왕과 대씨 도원수와의 직접적인 혼인을 피하기 시작했을꺼라 예상, 도원수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결혼을 꺼려하기 시작했을 듯ㅇㅇ
8세대 대영조(미야나가 테루AA) : 파워의 손자
8세대 대영소(미야나가 사키AA) : 파워의 손자
9세대 대원화(하라무라 노도카AA) : 7~8세대 부터 전륜성왕과 도원수들이 혼인을 안맺기 시작하니까 시니카에 대한 통제력을 확보하기위해 미륵신앙을 끌어들인듯ㅇㅇ, 아무튼 군재 짱짱하지만 내치에서 영 힘을 못쓴거 보면 테루 아들같음ㅋㅋ
10세대 대정구(타케이 히사AA) : 노도카 아들, 전제정 했다가 암살당함ㅠㅠ(개인적으로 여기 부분 연재때 전쟁 다이스에서 사씨 GOA 승리가 아니라 대씨 원수정 재건 떴길 바랬음ㅠ)
9~11세대 대주영(다즐링AA) : 전제정과 독재 싫어하고 내정 GOAT인거 보면 사키의 후손인가 싶다가도, 공화정에 대한 신념과 열정을 보면 테루의 후손인거 같기도하고... 유카리 묘사론 젊어서 가독부 파천하다가 환갑잔치까지 치르고 왕귀찍은거 보면, 노도카 아들이거나, 타케이 히사 아들인데 전제정의 결과를 보고 환멸해서 공화정으로 갈아탄거 같기도하고 아리송함ㅋㅋ
개인적으론 가독부 파천하면서 전제정의 결말을 확인한 공화파 입김 가득한 대씨 가내회의에서 추대된걸로 보이니까 전제정 시도한 타케이 히사 자식들보단 사키 후손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10~12세대 참전파 젊은 대씨 - 여기서부턴 정말 뇌피셜 돌릴만한 근거가 너무 부족함ㅠ 반항적인 대즐링 아들일수도있고, 복수를 바라는 타케이 히사의 형제나 아들일수도 있고, 아에 다른 대씨 분파 친척 일수도있고ㅠㅠ
※일단 여기까지 가계도 작성ㅎ, 그리고 신성혼-족내혼은 유교와 발해-중원 감성으로 4촌혼이 마지노선일꺼라고 예상함, 동시에 대씨 본가에서도 시나카 대씨들 처럼 한동안 족내혼이 유행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뇌피셜 대씨 가계도
대기온 1
│
│
│
○ 2 (삼두정치 때의 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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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이오 3 ♥ 타카가키 카에데 전륜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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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 4 대씨 전륜성왕(카미야 나오AA) 전륜성왕 ♥ 마키마의 4~6촌 친척 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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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5 ♥ 대씨 전륜성왕(하야미 카나데AA)
│
├───────┐
│ │
파워 6 대씨 전륜성왕(카스가노 소라AA) ♥ 파워의 4~10촌 친척 대씨
│ :
│ :
│ :
○ 7 ♥...? 대씨 전륜성왕(카스가노 소라AA) ※ 여기서부턴 도원수들이 전륜성왕과 신성혼 안했을 가능성이 높음 + 각 대씨 전륜성왕들은 직계가 아닐 가능성 있음
│ :
├───────┐ :
│ │ :
사키 8 테루 9 대씨 전륜성왕(카스가노 소라AA)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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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도카 10 ○ 대씨 전륜성왕(인덱스AA)
│ │ :
│ │ :
│ │ :
타케이 히사 11 대즐링 12 대씨 전륜성왕(인덱스AA)
결론, 350년간 최소 11명 ~ 최대 17명의 대씨 도원수들이 집권했다고 예상됨ㅇㅇ
마스터피스다.
5당체제때도 명목상 대씨 가독부(서라벌파)가 중심에서 각파벌 중재를 도맡았을듯 그러다가 불가능해서 걍 다함ㅋㅋ
플랫폼에도 썼지만 왠지 여기도 쓰고싶어서
감자도, 고구마도, 토마토도, 고추도, 담배도, 촤컬릿도 없는 그야말로 생지옥!
대 고 종
결과:분열된 삼국
가 될지는 대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다만...
대씨가 천통 성공하면...대충 어느 작품 있었는데?
대충 그 작품대로 보장왕에게 선양받고 진짜 고려태왕 되는거지.
Q: 역적으로 몰리게 생긴 남건,남산 형제와 삼촌 연정토가 취해야 할 올바른 행동은? (배점: 삼족멸 명단)
토번 먹을 수 있음(진짜임)
고종 그는 도대체
드디어 신 이치가 청구땅을 정상화하네 (아무말)
그래서 어설프게 계산하는 놈들 모두 망하고 한순간에 모든걸 걸고 도박하는놈이 통하는 카이지시대
토번국 크아악 시이발 바로 고구려 정상화 OUT!
괜찮은 장남이 있었는데 고종보다 빨리 병사하고 나머지는 쭉정이였어서.
개판이네.....
현종 이전까진 무후랑 아내들에게 휘둘리거나 독살되는 범부들이다!
원역사에선 삼한최강자는 커녕 요서 영주에서 포로생활하던 시기였을테고ㅋㅋㅋ
차남-황태자 상태에서 무후에게 대들다 폐위
삼남-중종. 쭉정이 넘버원
예종이 사남이었던가?
그리고 예종아들이 당 현종이고...
근데 병으로 급사해서 다 꼬임.ㅋㅋㅋ
후계자 낙점하고 일 시키고 하다가 급사했는걸...
빠르게 기대받고 모든걸 짊어지다가 건강을 빨리 망치는 케이스려나?
그래서 경대승은 26세에 집권했고 아시카가 다카우지는 호조씨 밀어내고 고다이고까지 날리고 무로마치 막부 세운게 33세였고 글치ㅋㅋㅋ
원역하고 비슷하구만
고구려 어장은 내일도 연재하실려나?
1) 말갈족이다
2) 고구려-말갈족 혼혈이다
3) 고구려화된 말갈 경계인이다
4) 변경 고구려인이다(속된말로 고구려 촌놈)
5) 말갈화된 고구려인이다
원역사에서도 복신 조지고 부흥운동 말아먹은 X맨인데 여기선 숙주도 같이 죽여 버였네? 이정도면 역신이지...
초코마왕 연재도 끝나셨으니 시간이 이전보다는 널널 하실테고...
아니면 부여씨에 연가가 잡아먹히거나.
부여풍은 연씨에게 부역해서 힘들고 일본에 있던 다른 부여씨 방계가 유력하지... 의지왕 직계는 다 당나라로 끌려갔으니까...
잘하면 대조영 삼국통일 원찬스 정도.
신라가 꼬르륵 하는 거지. 신라를 승천시켰던 춘추-유신 혼인동맹 세트로 망한거같은데.ㅋㅋㅋㅋ
그래도 아무튼 연씨막부 땄으니까 원찬스
대충 스타팅 670년대쯤 이니까 대충 10-20년쯤 흘렀을거 갔음...
아니면 뭐 끝없이 싸우고 싸우면 이기기를 계속하는 나폴레옹급 슈퍼 전쟁왕이던가.
기반이 부실하면 비운의 군주되기 딱이라서...
게다가 OTL 발해보다 외교상황이 선녀구만ㅇㅇ 동맹덕에 신라랑 좀더 관계가 좋을것같기도 하고, 하물며 독립한 백제도있으니까
이타이밍만 넘기면 한동안 당의 천하가 계속될듯.
딱 토번 토막살인하고 시체들 쌈붙여놓고 탈출한듯
관중에 수도를 뒀으면 파촉은 안정적인 후방이 되서 물자를 펌핑해주고 서역을 통해 기병전력을 수급해서 낙양과 산서를 통해 동쪽에 지배력을 행사한다-는 관중 정권의 기본 구조가 토번제국 하나로 다 깨짐.
파촉이 후방이 아니라 최전선이 되서 물자를 공급해야 하는 게 아니라 물자를 빨아먹게 되버리는데 이게 억까 아님 뭐겠냐고.ㅋㅋㅋㅋㅋ 파촉에서 물자를 끌어올려 동쪽을 제압하는 게 아니라 동쪽에서 물자를 수급받아 파촉에 투입해야 하는 구조가 되버리니까 억까 그 자체임.ㅋㅋㅋㅋㅋㅋ
이때는 댐은 커녕 치수도 쟤대로 안됐을거 같은데
이 순서일 것.
당고종 죽고 2차 돌궐제국 시작한 후엔 어차피 초원 기미부주가 엄청나게 축소되서 그렇게까지 결정적인 요인은 안되게 됐지만 수도권 목에 칼을 들이밀고 있다는 점은 그대로라 토번제국이 최대 위협이 되는건 바뀔수가 없었고.
그래서 종합해보면 대조영의 출신성분은 스틸리코 비스무리였다고 생각하는 편.
걸걸중상은 친고구려파 속말말갈 부족 중 하나의 보조군 지휘관 같은 입장이었고, 그 아들 대조영은 고구려 정규군 소속 장수로 임관한거고, 고구려 멸망 이후 고구려 주요인사는 싸그리 당나라가 잡아간 수준이라 변경의 영주 포로 수용소에서 고구려계 대표가 될만한 귀족/장군급 인사가 부족했는데 아무튼 말갈 주요인사라고 짬처리된 걸걸중상-대조영 부자는 고구려계 유민들에게 자신들의 대표자가 될만한 고구려 장군으로 받아들여질만한 입장이었던거겠지.
당나라가 안서도호부랑 실크로드를 멀쩡히 계속 굴린다는게 어떤 스노우볼로 다기오는거지?
이걸 꼴박한 황제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생각해보니 거란 영역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
저거 고구려가 가지면 당나라의 육상진입로가 전부 영주성으밖에 통할수 없는 요충지임
직접 통치권 기준이면 뭐 당도 본국보다 큰 빗금영역 거느린 상태고.
대유쾌마운틴 그 자체
그리고 아직 우마이드조고...
근데 티벳은 절도사라 했거든? 절도사 영역이면 확실한 본령임. 즉 엄청 못생긴 아래쪽 턱주가리 판도...
밀농사도 잘되는건 평양인근이지
진짜 압록이북은 밀농사도 빡세서 ㅋㅋㅋ 아직 품종이 덜 개발되서
중세 온난기 되면 만주에서 300만 500만씩 말박이들이 돌아다닌다는 공포...
근데 여긴 한강유역이 교전구역이잖아. 여건이 아무리 좋아도 교전구역 같은 동네면 의미없어.
결국 아무리 여건이 뭐네 해도.
당나라가 고려에게 책봉해준다면 요동왕, 고려국왕 낙랑군왕은 무조건 들어갈거고,
고구려가 나제왜에게 공인해줄 작위면...
그리고 한세력이 다른 애들 압도할수 없게되는 순간 교전 지역화되서 개발도 떡락되는거고...
고구려 아래로 서열매기기 한다면 백제나 신라에겐 군왕 줄지도 모르고.
얘들 번왕작 대신 절도사로 대체하려고 타국군주도 암튼 절도사임 이지롤해서라 ㅋㅋ
의미없는 거 같으면서도 의미가 없진 않은 그 뭔가 같은 짓을 많이 함.
여긴 안서만있어서 좀 다르다지만 ㅋㅋ
당장 어장내 열도랑 백제 관계도 저만치 목숨걸고 뭉치는건 무역규모가 커서라기보단 테크전파의 생명선이라 그런거니까.
그러다 눌러앉는놈 나오는거지 빈공과로 인재흡수 그런거랑은 좀 다르지 ㅇㅇ
이대로가면 나중엔 만반열도가 전부 삼한의 정당한 강역되겠네
잘하는데!!!
원역사에서 이정기가 제나라 세우는거, 여기선 고구려랑 당이 건재해서 불가능할거라 생각했는데,
어째 절도사 천하각이 스멀스멀 보이니까 불가능하지 않아보인다고 생각됨(...)
기병 쓸 말도 대부분 거기서 수급할텐데
서로 정예병 한타 싸움을 한거지 본격적으로 만단위 동원은 안갔을거라
엄마에게 황제직 뺏겼다 돌아와서 마누라랑 딸에게 독먹고 죽은놈.
더블 쿠데타로 개막장.
환관에게 독살은 일상다반사.
아들네미 죽이기도 일상다반사.
며느리 뺏아먹기.
상당한 막장도를 자랑한다.
wwe 할 거면 굳이 그렇게 목메서 먹으려 들 땅은 아니니
*동아시아사는 기본값이 캐삭빵 ufc 였다
옛날 같았으면 고려 태대대로가 패전 책임으로 물러난다=평양성은 피바다였을텐데 그런걸 싹 없애고 떠나는거니ㅋㅋ
처음에 6 떠서 귀족들 나왔을땐 예상 못했는데 의외로 안정적인 형태가 되어서 놀라웠다.
역시 셰임도 이 시기에는 그냥저냥 괜찮은 체제인가. 외부혈통을 왕으로 올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는
일본서기 기준으로 해석한 발해 대씨 왕조 가계도
Ps. 일본서기 기록은 일본이 발해와 서신을 나눈 공식외교문서라 개인적으로 이걸 더 신뢰함
Ps. 그렇다고 일본서기 기록만 가지고 추측하진 않았음ㅇㅇ 가능한 모든 기록을 다 살펴봄, 그래도 사료가 압도적으로 적어서 이게 한계임ㅋㅋ
진국공 대(걸걸)중상
62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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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왕 대조영 1 대야발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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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왕 대무예 2 ▲ 대원기
?~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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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왕 대흠무 3 ▲ 폐왕 대원의 4 대광덕
?~793 ▼ ?~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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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 대굉림 ▲ 선왕 대인수 10
?~? ▼ ?~83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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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 대화여 5 강왕 대숭린 6 ▲ 태자 대신덕
?~794 ?~809 ▼ ?~?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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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 대원유 7 희왕 대언의 8 간왕 대명충 9 ▲ 대이진 왕 11 대건황 왕 12
?~812 ?~817 ?~818 ▼ ?~857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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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진 대연준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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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해 왕 14 ▲ 대현석 왕 13
?~906 14 ▼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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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선 왕 15 발해왕제 ▲
?~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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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탁? 세자 대광현 ▲
(밀양 대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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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 (태)씨 ▲
(협계, 영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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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료국 대연림
?~?
1. 일반적으로 강왕 대숭린이 문왕의 막내아들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강왕이 직접쓴 편지에는 문왕을 할아버지라고 부름, 그러니까 다른 사료들과 조합하면 강왕은 태자 대굉림의 자식이 아닐순 있어도 문왕의 막내 손자란 뜻
2. 강왕의 편지에는 재앙때문에 선왕이 장수하지 못했다고함, 그런데 문왕은 7~80대로 추정되어서 이 편지에 적힌 선왕은 성왕 대화여를 뜻함을 알수있음, 편지에 적힌 재앙은 폐왕 대원의의 쿠테타를 암시한 가능성이 매우 높음
3. 마찬가지로 대현석 왕은 사신으로 일본서기 기록에 대건황의 손자라고 기록되어있음, 특히 대야발계가 가독부로 즉위한뒤로 뺀질나게 일본에 사신을 보낸걸 보면 비교적 신뢰성 있음ㅇㅇ
4. 대야발계 왕계 말기는 혼란기 그잡채라고봄, 대이진 왕 말기때 궁궐 증축 + 정당성 없는 연호바꾸기 연타, 혼란한 상황을 암시하는 발해 설화들로 판단함. 당시 권신이였던 대건황 왕이 대이진 왕의 많은 자식들을 제치고 왕이된걸 보면 뭐...
5. 대위해 왕은 대조영계의 반정이라고 추측함, 그 이유의 가장 주된이유는 선왕이 즉위하고나서 대야발계가 정당성을 장악했는데 대위해 왕이 즉위하고 나서 대야발계 투성이였던 정당성의 기록이 이때 딱 사라짐ㅋㅋㅋ
6. 흥료국 대연림은 대조영의 7대손이 아니라 나무위키의 추측대로 세로쓰기의 오기인듯ㅇㅇ 대조영의 11대손 정도가 세대와 년도에 알맞음
그 연씨가 사마중달할때도 자기 친인척 박아넣은거지 멀쩡하게 있었어 저 제가회의 ㅋㅋㅋ
왕이 수나라 전쟁 너무 힘들었다 치는데 뭔 수나라한테서 이긴 전승기념비 때려부수고 지도 넘겨주고 관문도 넘겨주고 이지롤하는 상태서 연개소문 뜬거라 ㅋㅋㅋ
명립답부 을파소 창조리 뭐 이런 쪽하고 자주 비교되는데 그쪽은 기록 자체가 소략한데다가 정황상 믿기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대조영은 그런거 없이 그냥 본인이 개쩌는 명재상이 맞았음ㅇㅇ 정도 취급일것ㅋㅋ
진짜 개막장이야 당나라도 중세초엽이라그런거지만
애초에 사료에서조차 속말말갈, 백산말갈은 '말갈화된 예맥계' or '고구려화된 말갈'이라고 나와있으니까
사료들에서 동시기 걸사비우나 다른 말갈 인물들은 정확하게 말갈이다 라고 적혀있는 반면, 걸걸중상이나 대조영은 '고려 별종'이다라고 적혀있으니까 의문성이 더 깊어질수밖에ㅋㅋ
일본서기 기준으로 해석한 발해 대씨 왕조 가계도 -수정-
Ps. 일본서기 기록은 일본이 발해와 서신을 나눈 공식외교문서라 개인적으로 이걸 더 신뢰함
Ps. 그렇다고 일본서기 기록만 가지고 추측하진 않았음ㅇㅇ 가능한 모든 기록을 다 살펴봄, 그래도 사료가 압도적으로 적어서 이게 한계임ㅋㅋ
진국공 대(걸걸)중상
62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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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왕 대조영 1 대야발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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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왕 대무예 2 ▲ 대원기
?~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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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왕 대흠무 3 ▲ 폐왕 대원의 4 대광덕
?~793 ▼ ?~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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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자 대굉림 ▲ 선왕 대인수 10
?~? ▼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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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 대화여 5 강왕 대숭린 6 ▲ 태자 대신덕
?~794 ?~809 ▼ ?~? 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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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 대원유 7 희왕 대언의 8 간왕 대명충 9 ▲ 대이진 왕 11 대건황 왕 12
?~812 ?~817 ?~818 ▼ ?~857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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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진 대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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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해 왕 14 ▲ 대현석 왕 13
?~906 ▼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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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선 왕 15 발해왕제 ▲
?~9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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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탁???? 세자 대광현 ▲
(밀양 대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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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 (태)씨 ▲
(협계, 영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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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료국 대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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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으로 강왕 대숭린이 문왕의 막내아들이라고 알려져있지만, 강왕이 직접쓴 편지에는 문왕을 할아버지라고 부름, 그러니까 다른 사료들과 조합하면 강왕은 태자 대굉림의 자식이 아닐순 있어도 문왕의 막내 손자란 뜻
2. 강왕의 편지에는 재앙때문에 선왕이 장수하지 못했다고함, 그런데 문왕은 7~80대로 추정되어서 이 편지에 적힌 선왕은 성왕 대화여를 뜻함을 알수있음, 편지에 적힌 재앙은 폐왕 대원의의 쿠테타를 암시한 가능성이 매우 높음
3. 마찬가지로 대현석 왕은 사신으로 일본서기 기록에 대건황의 손자라고 기록되어있음, 특히 대야발계가 가독부로 즉위한뒤로 뺀질나게 일본에 사신을 보낸걸 보면 비교적 신뢰성 있음ㅇㅇ
4. 대야발계 왕계 말기는 혼란기 그잡채라고봄, 대이진 왕 말기때 궁궐 증축 + 정당성 없는 연호바꾸기 연타, 혼란한 상황을 암시하는 발해 설화들로 판단함. 당시 권신이였던 대건황 왕이 대이진 왕의 많은 자식들을 제치고 왕이된걸 보면 뭐...
5. 대위해 왕은 대조영계의 반정이라고 추측함, 그 이유의 가장 주된이유는 선왕이 즉위하고나서 대야발계가 정당성을 장악했는데 대위해 왕이 즉위하고 나서 대야발계 투성이였던 정당성의 기록이 이때 딱 사라짐ㅋㅋㅋ
6. 흥료국 대연림은 대조영의 7대손이 아니라 나무위키의 추측대로 세로쓰기의 오기인듯ㅇㅇ 대조영의 11대손 정도가 세대와 년도에 알맞음
7. 밀양 대씨 족보의 1세조로 나온 대탁이란 인물은 대인선 왕의 아들이라고 나와있는데, '애왕 대인선의 아들' 에서 '애왕'타령하는걸 보면 신뢰성이 매우 급감함ㅋㅋ
8. 세자 대광현은 본인이 굳이 계보를 밝히지 않고, 본인이 세자라고만 말함 - 대인선때 거란한테 발해가 수도 따이고 멸망하고 후발해를 이끈 발해왕제의 아들이라고 추측함
9. 후발해의 발해왕제때 대야발계의 반란으로 의심되는 내분이 일어났다고 사료에서 찾을수있었음. 대광현이 자신의 계보를 밝히지 않은 이유는 정통성이 딸려서 '거짓말은 안했다' 한거라고 추측함
10. 폐왕 대원의때 대화여, 대숭린, 대능신을 같이 어린 친척들을 제외한 나머지 문왕의 직계 혈족들을 학살한거같음 (확실치 않음)
내정이 저조해? 전쟁 다이스 잘 받으면 그만이야
역설적으로 당 = 자연재해 인간이 못이김
도식을 모두가 공유해서 그런 것 같고
지금 부병제 싸그리 무너지고도 저 지롤 중
당나라 억지 명분에 대항하는 공감대가 형성된거지 뭐,
내부정치가 wwe악화된 상태면
당나라 억지명분에 호응해서 ufc터질수도 있었는데
싸그리 뭐지 저 미친놈은? 상태가 된거니
저 정도로 실익없는 전쟁만 터지면 이겨봐야 나라 막장으로 수렴할수밖에 없음.
백성들 입장에서는 진짜 손가락 자르고 팔다리를 병신만들어서라도 끌려가고 싶지 않은 억까 군역일거라
지금 당나라는 거의 고대식 동원을 부병제로 아직도 유지하려고 해서 군적이고 농토가 진짜 개지롤나서 중앙이 슬슬 지방 못이김을 향해 가고 있는거라 ㅋㅋㅋ
댓가가 저기 농사도 제대로 안되는 말박이 놀이터라는 개막장 상황
전쟁이기면 당연히 공신이 나옴
근데 이긴땅이 똥땅이라 거기 땅 수조권 준다고 하면 모욕으로 받지 포상이 안됨
그럼 어떻게 해결할까?
아 세금을 잘나가는 땅에 더 걷게하자 <토지겸병
이래서 제도가 개박살나기 시작하는것
참고로 고려도 잘나가다 이래서 무신정변 터지고 그러는겁니닷
겨우 요서가지고 wwe하고 서량이 다시 위험해지면서
지금 당나라는 토지겸병으로 부병제 개박살난것 ㅋㅋㅋㅋ 그상태서 암튼 이기면 되는거 아님?
은 이긴놈이 왜 당나라 군대죠? 가 될 가능성이 계속 올라갑니다
누가봐도 막장드라마 돌리면서 정통성 떡락하는 왕실 권위 유지하려고 쓸모없는 전쟁돌리는거라...
이기던 애들도 무신들 성장 못 누르니까 그 ㅋㅋㅋㅋ
중종때부터는 밑에 관롱집단부터가 "ㅋㅋㅋㅋ 아니 이게 님 전쟁이지 왜 내 전쟁임? 상태로 입이 삐죽 튀어놔와있을것"
중종이 요서wwe 이긴건 좋은데 급사학서 서쪽도 지랄나면 뭐 ㅋㅋㅋ 부병제 포기해야하는건데 이럼 원정전은 못한다구 ㅋㅋㅋ
측천무후는 그래도 필요한 전쟁은 맞다고 합리화가 되는 수준인데
지금 중종이 봉합해놓은 고려쪽 패고 또 안서도호부쪽 헛스윙 날리다 죽어서 그만...
이겼든 말던 원역 무후 사망 후 개막장 상태로 갔을 확률이 높음
이거 진압한 절도사들이 황제병에 걸릴까요 안걸릴까요?
왕한테 책임물기는 좀 그렇다고 정치책임지는거나
최대한 전쟁피하고 발빼는거나
중세정치로 거의 진입한듯?
대조영이 새로 개혁한 제가회의 대승리 맞음
제가회의 의원이 곧 관료역활하는지라 관료제 확충하고 그랬음 저거 정착 못하니까 ㅋㅋㅋ
야마토 정권이 대륙발 총동원 체제 받아들이고 '이 힘이 있다면 뭐든지 할수 있을거 같아...!'하면서 열도에서 사방팔방 들쑤실때 진짜로 너무 세서 뭐든지 할 수 있었고 힘의 격차가 열도 내 타 세력과 너무 커서 아예 전투판정도 안 굴리고 다 이기는걸로 처리해버렸잖슴.
근디 열도 전역에서 다 이겨버리는 바람에 과확장으로 자동으로 사지가 찢겨졌고 백제 애들이 피똥싸며 살려줘서 전쟁 5 띄웠는데도 단일 고대국가 형성실패에 쇼군 봉건제로 직행해버렸잖아.
이시기 일붕이면 만반도보다 지형문제 더 심각해 ㅋㅋㅋ 해로 아니면 육지로 통제가 안됨 ㅋㅋㅋ
그거 군대 수송해준다고 백제 척추 작살난게 그런 이유고
백제 : 실질 목포 도시국가로 좁아져서
대내 정치투쟁 규모가 짜그라듬
신라 : 상동
백제 세력권이 목포 영암 무안(신안포함) 함평 나주 광주
같은 전남 서부권 이렇게 되려나?
말갈 동화시키고 있는게 고구려.
서라벌 기반에 가야계 문화들고 있는 신라
백제는 일본열도랑 교류하면서 자기문화 퍼뜨리고 있고
원역만큼 정당화도 안되는 전쟁을 계속했는데 거기서 뇌절을 한턴 더
여인시대 삐살나면 당현종 찬스 없이 빨리 망할수가 있다.
대외전쟁에서 이김->위신 상승->오른 위신으로 국내 총동원 체제를 덜 쓰고 군대를 키움->전쟁 이김->위신 상승...
이걸 계속 반복하면서 국내 부담은 제한적으로 억제하면서 패권은 유지하는 영구동력마냥 쓰는 건데, 영구동력인것처럼 보이는 게 다들 그렇듯 이것도 카드 돌려막기란 말이지.
원역사에선 결국 현종때 가서 이민족 절도사 캐리어 뿐이다까지 가고 균형 유지 실패하자 이렇게 강력한 당제국군 자체가 당제국을 개작살내는 최악의 칼날이 되며 안사의 난으로 다 무너져내린거고.
여자가 황제가 된 것도 있는데 애초에 가문부터가 문벌귀족 사이에선 고작해야 당나라 개국공신 출신 벼락출세자 취급이라서... 그래서 무측천때부터 과거제가 좀 제대로 된 물건으로 확대되기 시작함. 문벌귀족 꺾고 나라 굴리려면 새롭게 사람 뽑아야 하니깐...
당장 어장에서 다 이뭐병 취급받는 당중종만 해도 그런 무리수 두더라도 위신을 무조건 벌어야 한다고 필사적일만한 이유는 이 상황에선 확실해져버리잖아.
이리 일만 벌여두고 어처구니없이 암살당한것도 엄마한테 '너같은 찐따가 황제하면 나라망한다'소리듣고 폐위당한 전적 탓에 황제 개인적 위신이 상시 빵점에 가까웠다는 게 그리 쉽게 암살당한 배경에서 빼놓을수가 없고.
문벌귀족 마인드를 장착해야하는데, 서방정벌 뇌절 갈긴 무측천도 그렇고,
뒤를 잇자마자 엄마가 화친해놓은 고구려 싸대기 -> 서방정벌 나서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봐도 과거제 확대 안했음
불필요한 싸대기 업적작으로 갈기고 다니는건 과거제 확대랑 치명적으로 안맞아.
왜냐고? 군공으로 공훈 채운 승진대기자가 한가득인데 거기서 과거제로 승진한 인력풀 자리는 어디서 만들어
근데 그거 가지고 과거제 확대가 안된다면 명청시대에도 과거제는 주류가 아니었다는 말이 되는데 그건 아니지.
문벌귀족이 쇠퇴하다가 주전충이 막타넣은 거지.
그게 불가능까진 아니라도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얘기
무측천 정통성으로 전공좀 올렸다고 관롱귀족 싸그리 밀어내려면 개무리했다는 말이긴 함.
휴식누르고 돌리면 원찬스 있다 정도
절도사 캐리어 의존 대외원정 자체가 군사력 중앙집중화가 무너졌다는 소리거든. 전쟁에서 이겨먹겠다고 그동안 군사력을 중앙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것저것 가져가던 걸 다시 지방세력에게 쭉쭉 풀어놓으니까 절도사 캐리어로 전쟁질을 해서 이길 수 있는 거고. 그런데 그렇게 지방으로 힘을 몰아줘 절도사들이 강성해지면 결국 안사의 난 같은 게 터지고.
근데 당중종이 보여준건 황제란 놈이 보기에도 이 돌려막기는 멈출수 없으니 자기 개인을 위해서라도 더 악셀 밟아야 한다고 보고 실제로 밟았다는거지. 그 수혜도 못보고 죽어버렸지만.
그렇게 원정질하면서 이겨야한다고 지방에 힘 실어주니까 말년에 그런걸 당하지.
체제인데, 그 기준으로도 운영이 엉망인 송나라
제가회의? 걍 로마 공화정 아님? 중앙집권 진짜 개 조졌노 ㅋㅋㅋ(실제로 한 말)(?)
(당나라의 정치판을 본다)
(다시 고구려를 본다)
다시보니 선녀같다!
역습의 상관완아-태평공주 페어가 3남따리 당현종 배제해버리고 장자상속 명분 내세워서 송왕 이성기를 꼭두각시 옹립할 수도 있는거고
여기선 돌궐 재흥시도도 깔끔하게 평정하고 제2돌궐제국 그없 만들고, 서방원정도 성공시켜서 안서사진 확대한 걸 보면
무후 시기에 이경업(서경업)의 난이 안 터졌고 이경업은 좌천된 지방에서 그냥 기반 닦으면서 기회를 노리다가 사망,
궁중에서 개판난 이 타이밍에 걔 아들이나 손자 쯤이 주동해서 궐기하는 식으로 반란이 지연격발할 수도
현대는 커녕 후대왕조만 가도. 결국 아녀자 탓하기에는 중종이 개뻘짓한 업보 아닌지? 소리 나올거라
무후가 당고종 사후에 당중종 올렸다 내리고 당예종 올렸다 자기가 황제 해먹고 자기가 은퇴할 때 되니까 당중종 올라갔다 독살당하고 당예종 섰다가 태평공주가 당예종 자식들을 쓸어버린 그림이 나왔는데 이거 다 무후가 자식농사 말아먹은 거 아닌지? 할만함.
깊게파면 조선군재가 세조때 꼬인거마냥
무측천이 너무 사고쳤어 ㅋㅋㅋ
이거로 갈거같은데ㅋㅋ
어지간하면 이 시대에 칼뽑은 이상 영토욕심 버리기 어려운데
형 대무예를 옹골차게 조력한듯ㅇㅇ
킹직히 대무예가 이렇게 세련된 갈라치기한것같다기엔 OTL 행보가..
재가회의도 세대교체했다기보다는 고구려 중론이 대당 고로시로 몰렸다고 봐야함
거기에 서서히 그런?가? 됬을 ㅋㅋㅋ
저렇게 산동에 자유무역 열어버리면서 당나라 고로시하는건 거부할 이유가 없어
나중에 유목제국이 너무 커져서 역류하는건 그때 문제고
철륵 제국 + 돌궐 + 토번 + 고려ㅋㅋㅋ
원래 저기 박혔던 수군들 박살내서 통제력 죽여버리신거라 ㅋㅋㅋ
대씨가 그 정도로 권력을 독점한게 아니니까.
사실상 남쪽 이권 혼자 벌어서 뿌린거니까
산동이권이 아무리커도 꼬운놈 떡주긴 싫거든
대무예는 재가회의 설득해서 거기 올인 때린거고
고려입장에서 평소에 봐준거면 충분히 참은거지 대당전쟁에서도 발뺀놈 봐줄 이유가 있냐면 그없이긴했어.
진짜 신라가 이대로면 나가리라고 본인들 전공 발언권 소모해서 살려준거지
부여씨가 끌려간거지 사실 부여씨는 일본에 바빴던거라 ㅋㅋㅈㅋ
애초에 장강이 남북조때 그럭저럭 개발이 된 거 때문에 운하를 판거야. 기술부족때문에 대각선으로 파야 했을 뿐.
송나라때도 그랬고
산동에 운하 끝을 낸다니 태산이 잣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서 부여씨나 일본조정한텐 웃는얼굴로 제가회의 츄라이츄라이 하고있었겠지ㅋㅋ
화전양면전술ㅋㅋ
수당교체기때 수양제는 장강 이남인 강도로 피신했다가 거기서 죽었고 이후에도 군웅들이 장강에서 대규모 수전 벌이고 그랬는데 다 무시하고 장강 습지대 이거만 계속 외치면 그건 좀.
이시기 장강 통제보다 발해만에 비중좀 높았을 시대인데
기획이야 대문예가 했어도 세부 전략은 재가회의 전체가 달라붙어서 했을거
깔깔깔 당나라놈들 꼴좋다 하고 말지 저런 좆간질을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