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
|\ \
_______________________ \ \
/\__________________\\_______.\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___________/ /| ◎ |
\\________________../ | |
 ̄ || | | |
┌───────────────────────────────────────―――――――――──────
||(◎):Rule
|| ̄ ̄ ̄ ̄ ̄ ̄ ̄
||○ ■ 본 잡담판은 참치 인터넷 어장 앵커판 규칙 및 네티켓을 준수합니다.
||○
||○ ■ 기본적으로 어떤 주제를 이야기 해도 상관 없지만 Darkman◆Aek41hZeho이 하지 말라면 하지 않습니다.
||○
||○ ■ 아무도 없으면 혼자 떠들거나 소재를 정리하는 한가한 개인 잡담판을 지향합니다.
||○
||○ ■ 지속적인 우울감 토로&불판은 절대 엄금.적발시 영구 밴 조치.
||○
[잡담판] 어둠의 장막이 드리운 인트라넷 -123-
사실 이건 그레이만 새로운 문물에 적응기를 가지는 모습 같기도 하지만
즐거운 춤
즐거운 그린라이트(아마 아닙니다)
춤 견계고 그레이
아직은 어색한 랜스
발등 브레이커 소피
본 대회에서 펌블보다는 나았잖아-
전투 시트가 보이지 않아..!
흑흑 그래도 아쉽다에요
이 낫으로
/} ./}
/ニ| /ニ|
>――‐―|ニニニ| /ニニニ|
/ ,.:.:::::., |ニニ//ニニニ/
/ / ‐''" ̄ ̄~"''<:::}
/ / ⌒ゞ"´ ⌒ヽ \
/ /ゝ/ / ⌒ヽ
/ / ' .: /^ヽ ` ',
/ ∧/ .: / ノ ',
/ ハ/ .: / ! ./ ハ ’
⌒¨7 .::/ / 笊ー‐-! / ./ } l
/ / / ト灯うぅ、 ヽ /‐-ハノ |
⌒¨7 从 Vツ ' ノ ィrう芥イ ,ハ
.: .:.∧ 乂 )/ Vツ'人{ /、(
/ . : : :: ∧ 个 ′ u 八 // `
/ .: .: .:.: .:.::Ⅳ { く__ァ /)/.:
.: .: .:.:.:.「 ̄Ⅳ />==ミ_ イ,' .:.:.:./, >"우리 용병단이 주변에서 자경활동과"
/ _ -=-_.:.:.:.| 人('^ヽT <‐y)‐┤.:.:.:./:/,
/ニニ=-_ン / } }{__)ノ┘ {.:.:.:./:.:.:/, "약탈자에 대비해서 확실히 방비해두겠는데 괜찮겠어?"
/ /ニニ/⌒\_ z{ー<::}::::ソニ‐{ .:.:.|ニニ=- _/⌒\
/ /ニ=- \くノ::::::::::::ノ::ノ_ニ‐_. :|lニ「 ̄ \
八{ ̄ ̄ ̄ _|┠―く::イ⌒⊥ニニニ‐_ |、ニ| _ヽ
/ _ -  ̄ /从  ̄\ニニニニ=}( Ⅳ _ -=ニ |
./ _ - |l《_rヘ___/}ニニニ=/ /\‐ |
〈― / ̄}/ 乂ニニニ/ | ┼∨_____/
\_____/ _/{ l| ̄ ̄ _ \_/ \
\  ̄ ̄ /.....|ii{ l| _ |ii!⌒ー┬‐――┘
〈___/.. .......|ii{___ l| ‐-‐' |ii!.......、_ノ、
ヽ........../ /......l「 ̄ ̄ ̄\_」{ |ii!..............(
}............./ .......l| }∥/⌒ヽ |ii!\....\ノヽ
━━━━━━━━━━━━━━━━━━━━━━━━━━━━━━━━━━━━━━━━━━━━━━━━━━━━━
【GM】
"며....명망높은 아셰라드.... 단장이라면, 물론"
@카리스마에 넘어가서 함부로 반박할 명분을 찾지 못하겠군요 로잘린느는
<이거 복선이였음 여담으로>
<꼬득여서 존나 자연스럽게 자경단 자처하고 통수 쉬워지기>
넘어왔었군.
쉽게 믿어주었는가?
--> 그야 지가 침공군 1빠다 첩자니까
그리고 그걸 지지해서 자연스럽게 방위맡고 통수 더 쉽게 치기
다른 사람들은 거의 모르는 폴른이나 시스경의
역사는 어떻게 알고 있던가?
--> 자기들이 시스편이라
--? 민병대 전부 기습해서 한번에 다 죽여버리기
그리고 님들 거절했으면 바로 칼빵 날라왔음
그리서 상관없었음
별 거 아닌 줄 알았던 1일차 플레이의 내용이
사실 전부 복선이고 이런 반전이 있었을 줄은.
진짜로 죽일 생각이였다면 두배정도 배치했겠지
PC들끼리 티키타카하면서
꽤나 즐거웠는데
시나리오 초반부터 이런 복선과 반전이 날아드니
진짜 도파민이 뿜뿜하네요.
교활하기 그지없군…
저 부분만 따서 새 시트에 따로 만든다음, 필요할때마다 복붙해서 가져오면 될듯
다음 연재에서 드디어 첫 전투가
아빠친구조카였다니
대 충 격
랜스가 뭐 기대하니까
그 벽화랑 비밀방 시퀀스
그냥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냈음
저택 컨텐츠는 거기서 끝내려고 했는데
1. 장면 전환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장면 정리를 위해 【이하부터 RP 금지】/ 【이하부터 RP 시작】 / 【30분에 종료】 등 의 선언을 포함하면 좋을 듯합니다.
2. GM의 묘사가 좀 덜 다듬어진 게 보였습니다. 가령, 어제는 축제 이름이 "물총새 축제"였는데, 오늘은 "킹스메이커" 축제로 바뀌었더군요. 베른하르트의 집에서 보물 묘사도 그렇고요.
이 부분만 다듬으면 좋을 듯합니다.
그 외에는 흠잡을 데 없었어요!
포위섬멸진 드립도 생각하고
대충 피의 아뮬렛 구글링해서 의미심장하게 넣고
연구자료도 대충 지어내고
명예 우결충으로써 축제 춤 대회같은 분위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또 뭐가 있더라
솔렘니아 기사단의 평판이 내핵을 넘어서
당나라 군대급으로 가고 있어서
그나마 좀 분위기있는 본국기사 소환을 했네요
맥주 마시고 적당히 기분 좋게 취했겠다
건장한 사내니까
이성적인 관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꼬실려는 의도는 아니었음
본국기사 씨
여자가 아니자나…(?)
천재는 있구나, 분하지만...
임기응변이 진짜 최상급인 것 같긴 함ㅋㅋㅋㅋ
랜스가 서약검이고
그레이가 천명의 방패 고정인가요?
다들 세션 끝났는 갑네 수고
솔렘니아의 무능부패관료주의(조차제대로안됨)조직 이미지가 너무 강했어서
상대적으로 마일드한 이미지였던 용병단이었기에 이번 두통수뚝스딱스가 더
충격적이지 않았을까…
라고 잠시 띵킹을 했었고
그소임다, 칼리아르랑 세트검 (?)
그나마 치안이 유지되는 느낌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지금 베른하르트경 천국에서 오열중인게
그거 쓰라고 준거 아님 혈석 아뮬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피 : 난 그냥 대회 나오는 김에 노래 소재나 찾으러 온건데...
@?
당연히 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인한거에 가깝지 쓰라고 준 건
저거 있으면, 사실상 그웨마를 페널티 없이 갈길 수 있는거라
마공이 담긴 혈석인데
그걸 남궁세가 후계자 후지기수한테 쓰라고 주겠냐고 ㅋㅋ
@무책임
성능이 너무 좋은 문제여따........... (?
그렇다면 효과가 있을터
너 이거 식물감수성 부족이야
일반 그레이트 소드
칼리아르(아마도 부모의 유산?)
기사의 서약검
다들 챠오챠오. 디엠씨의 세션은 재밌게 되가는 갑군!
칼리아르든 기사의 서약검이든.
흑밥으로 AA 체인지각?(??)
치유의 효과라고 했으니 대충 힐 혹은 자힐 정도 효과만 있을 것 같지만
살의로 가득한 주문 라인업
용병단이 칼리아르 갖고 있던 거면
얘네들 단순한 배신자가 아니라
랜스 부모의 원수이기도 한 거 아냐? ㅋㅋ
다양한 아이템을 써서 유틸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것
미리 알게되면 김이 새는 감이 있으니, 그런 부분은 노코멘트가 최선...!
전투 시트를 보지 못하는 관전자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두근거리는 전투가 될 것인지
도키도키
1. 초기 장비인 그레이트 소드
2. 부모님의 유품인 칼리아르
3. 기사의 서약검
가젯형사 펜도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상관 없었어요
한번에 쓸어버리는게 편하게 아래 있으면 좋아서 좀 억지로 끌어들인거지
거기서 거절해도 그냥 배웅해주는 척 하면서
칼 빼들고 전투 시작할거라
개인적으로 축제를 200%을 즐긴 전반쪽도 좋았던듯
모든 만력을 쏟아낸 DM은...... 다음은 (?
랜스는 이름이기 때문에(?)
상용 시나리오보다
마검플에 썼던 내 축제 이벤트가 더 나은 거 같아(?)
이번 세션처럼 PC들끼리 티키타카 잘 되면서,
서로간의 씬을 매끄럽게 이어가면서 마무리한건 좀 짜릿했음.
빨리 아셰라드 형의 꿀-잼 (본인기준)
피와 폭력파트로 드간거다
묘사했다시피
"같은 팀 동료"라고 대뜸 불러서 놀란 느낌.
그 때문에 춤 신청도 가볍게 한 거지만.
적 주요NPC 정도되면 보통 PC처럼 캐릭 만들어서
운용합니다 혹시나 미리 스타일 말합는데
솔램니아 기사단 떄문에
PC 파티가 이후에도 같이 행동해야 할 명분이 생김 ㅋㅋㅋㅋㅋ
미친 재능이 없어서 (피트 + 스탯추가 + 주인공보정)
스탯 심심한 5.5 파이터룰 섞어쓰는 범/부 5렙 파이터 정도
"이쯤에서 헤어질까?" 라는 말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공개적으로 유물 전달 뭐야! ㅋㅋ
소피<-그냥 옆에 있었음
무려 전국구노래자랑 우승자라고!!
신상 공개 다되고
얼굴 다 까발려지고
심지어 그 정보가 배신자들에게도 넘어감 ㅋㅋㅋ
이제 죽이되든 밥이되든 함께 행동해야 해 ㅋㅋㅋㅋ
즉 --> 소피야말로 최강이자 제일 중요한 파티원이다
(억지전개 아님???) 맵도 좀 버벅거리고
막판에 도파민해서 수습해서 자랑스러운 것 이에요
"아!!!!!!! 암튼 개쩌는!!!!!!
복선이라고!!!!!!!!!!!!!!!!!!!!!"
40번은 참았음 진짜
받아(?)
뭔가 군 임관 표창장 같은 느낌이...
랜스 > 펜도르 "다재다능하고 말이 잘 통한다. 새학기에 자리가 가까워서 빨리 가까워진 반친구 느낌."
랜스 > 그레이 "비슷한 성향이라 내적 친밀감이 좀 있다. 먹을 걸 좋아하는 게 보여서 왠지 챙겨줘야 할 것 같다."
랜스 > 소피 "활발하고 매력적인 여사친 느낌. 첫날에 단독 행동하려 할 때, 먼저 붙잡아준 걸 기억하고 있음."
이런 느낌.
잘됀것같아기쁘네요
오홍홍
첫 전투가 이렇게? 싶었는데 ㅋㅋㅋ
거기서 반전이!!
차라리 모두 앞에서 까발려서
적어도 나중에 뭐라 항의하거나 수작질 부릴 수 없도록
베른하르트씨가 좀 혼란스러워도 안배한 것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고 UFC 시작한거임 (?
적어도 은신 판정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소피-> 랜스 "과묵해보이지만 의외로 협조성도 있고 분위기 탈줄 알아서 마음에 듬. 시베리안 허스키같은 친구"
소피-> 그레이 "수도자 같은 분위기와 예쁜 외모를 마음에 들어함. 조용한 편인것 같아 접근 방법을 모색중, 러시안 블루같은 친구"
PL적으론 아무래도 좋았달까요. 솔직히 실패해도
어차피 나중에 스테일 불러서 줄거면 그냥 판정 돌려도 재밌었을듯?
원래 실패와 성공과의 갈림길에서 도파민이 터지는 법이기도 하고 (?
제자같은거 한테 예전 친우한테 유산이랑
잠깐 잼있는 모험하라고 마법유물 심부름 맡김
-->
갔다오는데 세계대전이 터지고
대륙멸망 위기가 시작함
이거 이제 챕터 1개 60% 정도 끝냈는데
챕터 5개니까 대충 3~4달이려나
2세션해서 (1주) 1챕터 절반했으니까
2~3달컷 가능할지도
앵커판은 그 3배를 상정해야 합니다 (...
펜도르 -> 소피 "성향도 엇비슷하고, 서로 외향적인 성향인지라 말이 잘 통한다."
펜도르 -> 그레이 "대면대면했지만, 축제에서 서로 춤을 춘 것을 계기로 그레이를 좀 더 잘 챙겨주는 느낌."
>>207
글쿤글쿤쓰
il|!ll| |!,ii |ill|il|!l) |i|!ll| `(~...,,,,,,.....,,,⌒) .|!i| .|ill| |i|!ll| `(~...,,,,,,.....,,,⌒)
|lii!| |ill| |!!iill|!li .|il|lil| (;;,,ヽ;;;...(_;;::,, .|ill| |ill| .|il|lil| (;;,,ヽ;;;...(_;;::,,
|lii!| |ill| (il|!llli!i| ||!li!i| Yii! .|ill| |l|!| .|!lli!i| Yii!
il|!ll| |l|!| |!!iill|!ll| ||liii!| |!,ii |l|!| |l|!| |!lli!i| |!,ii ━ ╋ ━ ╋ ━ ╋ ━ ╋ ━ ╋ ━ ╋ ━ ╋ ━ ╋ ━ ╋
|!!iil|,,,,.., ,vv|Mvv(/"从ll|ノ( |il|!ll| |ill| vv|Mv vv|Mv , , |!lli!i|..,,..,. , . ,,,,,.|ill| v ┃ ┃ ┃ ┃ ┃ ┃ ┃ ┃ ┃
!ソ;ハj|W "" Vv,w,.vw,.v"ji,,Iw,,MW w,,Mv,w,.vw,.vW "" V"ji,,Iw,,MW "" w,,Mv,w,.vw,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ャぁて丕刀フ7ゎ。._ ┃ ┃ ┃ ┃
┃ ┃ ┃ ┃ ┃ ┃ ┃ ┃ ┃ ┃ ┃ ┃ ┃ ┃ ,.ィ炙ヲ㌍≠┴⇒弍j込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ィ升ヲナ'´ `゙'<弖心、 ╋ ━ ╋ ━ ╋
┃ ┃ ┃ ┃ ,,)~"';.,_,. ┃ ┃ ┃ ┃ ┃ ┃ ┃ ┃ ┃ ;夕フア´ \ホi心. ┃ ┃ ┃
┃ ┃ ┃ ┃ "~ヽ::、,,..ヾ ┃ ┃ ┃ ┃ ┃ ┃ ┃ ┃ ┃ んfiУ ,, - 'i': : : : :゙:'ヽ. :::::::::::::: ▽ij∧ ┃ ┃
╋ ━ ╋ ━ ╋ ━ ╋ 人,._.,) .,;):、._ ━ ╋ ━ ╋ ━ ╋ ━ ╋ ━ ╋ ━ ╋ ━ ╋ ━ ╋从j'Y 'ヽ, |': :(○): :| 'ヽ::::::::::::: ∨iハ ━ ╋ ━ ╋
┃ ┃ ┃ ソ'`"~⌒"'(,,.、ソー;~`"'- ー ┃ ┃ ┃ ┃ ┃ → ┃ ★ 斤W -=-,,,丶|,,: :'''': :,,リ,-,,,|:::::::::::: ㌣い ┃ ┃
┃ ┃ ┃ ┃ ┃ ┃ ┃ ┃ ┃ ┃ ┃ ┃ ┃ |友カ ゙・ ''゙゙, -・-゙'''''''''゙-=≡_丶::::::: }ソ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い叭 :::::::::::::::::::::::::::::::::::::::::::::::::::::::: 仄ガ ━ ╋ ━ ╋
┃ ┃ ┃ ┃ ○ ┃ ┃ ┃ ┃ ┃ ┃ ┃ ┃ ┃ Wi从 :::::::::::::::::::::::::::::::::::::::::::::::::::::: 从ノリ ┃ ┃
┃ ┃ ┃ ┃ ┃ ┃ ┃ ┃ ┃ ┃ ┃ ┃ ┃ ┃ ∀t△ :::::::::::::::::::::::::::::::::::::::::::::::::::: ∧fリ/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マじへ、 /リiУ ━ ╋ ━ ╋
┃ ┃ ┃ ┃ ┃ ┃ ┃ ┃ ┃ ┃ ┃ ┃ ┃ ┃ \夊i㌧、_ ,.イ!刋/ ┃ ┃ ┃
┃ ┃ ┃ ┃ ● ┃ ┃ ┃ ┃ ┃ ┃ ┃ ┃ ┃ ┃ `マ才i「≧ェ。。.。。っ夭テ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ミ芝玉竺壬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ヾゞ;;ゞ:;ヾ:ヾ;;>;ゞヾ;ゞゞノヾゞ:ヾヾ /;;ゞ:;ヾ:ヾ;;>;ゞ |ii;ゞ:;ヾ:ヾ;;>;ゞヾ;ゞヾ:ヾ┃
┃ ┃ ┃ ┃ ┃ ┃ ┃ ┃ ┃ ┃ ┃ ノ;;ヾ ヾゞヾ;ゞゞノヾゞ:ヾヾ ヾゞ;| <;;/::ヾゞ;;ゞ:;ヾ:ヾ;;>;ゞ;;::iiゞゞ;;ゞゞ;;ゞヾ;;>;ゞヾ;ゞ
╋ ━ ╋ ━ ╋ ━ ╋ ━ ╋ ━ ╋ ━ ╋ ━ ╋ ━ ╋ ━ ╋ ━ ╋ ━ ゞヾ ;ゞゞ;ゞiilヾ;ゞゞ゙ゞ;;:::ii| |;:ヾゞ "ヾゞヾ;ゞゞノヾゞ:ヾヾiii| <:;ヾ:ヾ;;>ヾ;ゞ'';ゞヾ;ゞ
┃ ┃ ┃ ┃ ┃ ┃ ┃ ┃ ┃ ┃ ┃ |;:ilヾ \ |::;ii| ヾ;ゞゞ''ノヾ|;:i| ノヾゞ:ヾヾ::ヾ\ |i;;:iii| /;;ゞ :;ヾ:, |i;ゞゞ
┃ ┃ ┃ ┃ ┃ ┃ ┃ ┃ ┃ ┃ ┃ |;:i| \`'';:::ii| ヾ:ヾ;;>;ゞヾ| |;:i|/^ '|i| |;:i| \`";;::ii| ノ / :ヾ;;>ヾ;ゞ ;ゞヾゞ
╋ ━ ╋ ━ ╋ ━ ╋ ━ ╋ ━ ╋ ━ ╋ ━ ╋ ━ ╋ ━ ╋ ━ ╋ ━ |;:i| ゙ヽ,;:;;;l| /゙;ゞゞ;ゞ:::ii| |;:i| |i| |;:i| ~|ii;;:ii"´/ |;;::ii| |i|/
<잠깐 맵가지고 버벅였을때,
혼자 신나서 어장연재하듯이 이렇게 할래???? 제안하려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에바여서 3진기각 당한 비하인드가>
그레이는 공통적으로 챙겨줘야 할 것 같다고 느끼네 ㅋㅋ
말하는 것만 봐도 워커홀릭에 즐거움을 모를 것 같은 분위기를 팍팍 풍기고 있었!
모두 구글시트를 사랑하자구
오늘 플레이를 위해서라도 컨디션 조절도 해야 하니
모두 굿밤-
맵 안 보고도 전황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연출해주리라 믿어...
대략 맵만있는 관전용 시트는 괜찮으려나
시트 주인장 레드러너-상에게 묻는데
PC 관전용 시트(수정 불가능)
전투맵 시트는 DM이 따로 관전용으로 올리면 될듯
신 D M
감사...압도적 감사...!
대구르르 하고 굴리자
용병이 억!허고 쓰러져 죽었다
불쌍하오...
정말로 접전이였을지도 그레이도 딸피되고 소피도 쓰러지는
그래도 보스몹인데 그 정도 보정은
① 저혈압 치료는 역시 다이스갓의 꼬장만한게 없다.
② 그레이 호감작에 따른 치료양ㅋㅋㅋㅋ
아무래도 1년만에 OR...
그것도 플레이어로 하는 거다 보니까
내 시트 숙지가 미숙했다. 선언도 실수가 많았고.
죄송합니다. 다음엔 완벽하게 숙지해서 올게요.
선입견의 문제(?)
(사실 사람 많이 모아서 다구리 때리는 것임 걍)
사실 그레이가 돌격으로 데미지 받은 시점에서
집중 내성을 굴렸어야...
선입견은 랜스가 피토해서 말한건가?
어장주는 자비롭기에 (사실 어장주도 걍 까먹었음 (?))
혹시 다음 플레이 전까지 시간 비시는 날 있으신가요?
(선입견)
DC 10
1d20 + 1d4 +2 였으려나.
전투 처음 해봤는데
즐거워써용
대충 데스나이트스러운 aa가 뭐가 있으려나 후보가 5개 정도 떠오르는데
다음 플레이 전까지 시간 비시는 날 있으시면
같이 룰 공부 겸 시트 숙지하지 않으실래요?
좋아용
걔네들이 북부출신인데,
북부대륙 멸망했거든요
저는 저녁 시간대면 다 괜찮은데.
엄청 강하구나
(소식 안 퍼짐)
이제 슬슬 다른 대륙 멸망 RTA가려는데
아셰라드는 아 이거 답없다 미리 아니까 전향한 거
아마 챔피언 파이터였으면 화력은 더욱 강했겠지
하루에 2연전은 빡세다...!!
첫 번째 전투는 스무스하게 끝나긴 했는데
역시 2연전을 하루에 하려니
그것도 앵커판에서 하려니까 지친다
토큰 혹시 어떻게 따세요?
따로 툴 쓰시나?
아무래도 주말 동안은 저녁때 다른 스케쥴이 좀 있을 수 있어서
가장 가깝게 하려면 월요일이 좋을것같은데 어떠세요
끝까지 항전하다가 가버린 명예사 찬스라도 있었는데
얘 살아남아서
빤스런해버린 가능성있음
잡몹의 경우에는 번호나 알파벳을 적으면 어떨까 해서요
GM이 할 일이 늘어나는 건 맞긴 한데
아무래도 선언이 불편하다 보니.
딴 장소에서 열심히 싸웠다도 있는데
설마.... 빤스런.... 가능성이 생겨서
아 그거 어캐하죠
랜스가 묘라도 따로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전개 봐선 그럴 시간도 없겠네 ㅋㅋㅋ
쉴 타이밍이 있나 싶긴 함. 성배의 힘으로 회복할지도 모르겠다만
단체로 후퇴하고 재집결한 다음
아 스포네 이건 (ry
https://m.dcinside.com/board/bg3/724816?headid=140&recommend=1
불륜한 다음, 임신한 아내 때려죽이고
여사제 겁탈하고 의무로부터 도망치고
맹세파기까지 찍은
다시는 없을 최악의 기사
암만 그래도 최종보스가 이딴놈인 건
좀 그러니까 사알짝 조정하겠지만
r‐、
j{ /!
(二ニ尤二ニ()
 ̄j{ /|! ,. -- ..、
j{ /|! ,:' '゙ ゙:;
j{ /|! { ,l i i .}
j{ /|! yj,、 ,リ "삼촌께선 후회 없는 삶을 살라고 하셨지."
__j{ /|!__ ,_j゙'vvvイ
-=ニ ̄=--  ̄ -ニ=- __ ,.'´ :`¨^^¨´.`ヽ、 "하지만 나는 변함 없구나."
__ --ニニ-- -- ‐ -  ̄ - r'´!く j :. 冫ト、
__ __ --=-‐ 二二 -ニ=- _ - _ _ _ / i-‐ '", , 'ヽ  ̄.|_.〉 "그때도, 지금도..."
-  ̄ ニ -- __ -=- =- ̄  ̄ ド、_i -< .7〉‐ ├-'、
__ -= - - ビフi!. ゙マ/ ,i!=斤_
」ミ`,i! : .ヽ.j<,,,,l.}
,fニミヾ| 〉、. ゙ :: ;. ,イ. .iニ}'
{ i|,'⊥r┬~、j!,イァY^ 、jlリ
| ,' } ,〕{.: .i i .l | .|. |丿
| |' ',`| ト.}.}、.____.j |イ j彡
| ,i| ',゙ーU====U-'゙ス
,' }h ,,^,i. |三三三| .i
゙'='゙ノ∥..',__j三アi:三:|_,,. ィ
j!{. ',:三リ 三三ア゙i
{ ヘ ',三' '三ニ| : }
|‐-ミ:. ',ニ }ニ='i/^i
| jl ii:. ',} ゙=:=:| :::|
i'<三ニ:. ', 〈ニ三:アi'
!,'ー===ヘ,_', 〕__, ィ′
〔三三ニ〕 ゙i!〔:三三ソ
゙i i. ヘ i!.「ー- ゙|
|. i. ヘ i!.i j
| i! `' .i .i
,j「 i⌒l j|i⌒!i
i'. !,ノ |. 〔lノ_i|
`ヽ==-' ゙ー‐‐'
. 、゙ 、N、く `` 厂,'|l/
ヾヽl',. ` ,/. .::::l′
.ヘ , ‐‐- _ <' .:::::| "나는 솔램니아 기사단도 믿지 않지만..."
ヽ _ .<ニ;:'/ ' ::::::', _
ヽ _. <三三;:'.. -.= ==¨゙y..:´ニ㌧、 "네가 그들의 긍지를 품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어."
. ゙ー‐ ⌒;≧''" 、三⌒` : 、__/::::::::::::>≠ェ 、
. ,.. '''" ゙ニ O=ニiニ三゙ ,.:'::≦ニ三三≧< "그러니까 도망치지 않았던 거겠지."
_r'',, = }三゙ / `゙'' :::≦三三心、
. ,.:'イ:lO Oニ三 / `゙::::<三三心、 "부디 내게도 그 긍지를 조금만 나눠 줘."
. /ニニ:| __,,. イニ三{ ,il ゙:::::<三三ム
. .''ニ三{O ,.__,,.. .-‐ ≦彡ニ二三彡i`' |ll `';:ミ三三ム
. ||三ニ≠ 彡 丿`` ~ 、、゙≦ニ三i:. .Ⅶ ';:ミ三三ム
//ア´ ,. イ ゙ミ:::..::ミ:.:、:::..Ⅶ. ';::ニ三三',
. ∥'´゙ー‐ァ'''"´ ミ:::::::`ヽ、:::Ⅶ,、 '::ニ二=┘
원래 이런 RP를 하려고 했지만!
랜스 > 너프 안 먹은 대무달은 신이다.
그레이 > 저렙 구간이라 그런지 근접 전투/원거리/마법/메즈 다 되는 만능 캐릭터
펜도르 > 러너의 PC답게 전투 능력은 출중한 거 같다. 근데 로그의 한계가 명확하긴 한 듯?
소피 > 분쇄로 쏠쏠하게 재미 보고, 바딕 다이스 버프 매우 달달함 ㅎ
사실 소피가 좀 의외긴 하다.
뭐랄까
그 1차전 끝나고 포로 죽일 때
너무 태연한 반응이라 조금 놀랐어 ㅋㅋ
그나마 빌드질 좀 깎아서 쓸만해진거지
다음에 알아볼듯 다른 장소에서 싸우느라 바빴는지
진짜 빤스런 시전했는지
아셰라드 입장에서 너희도 너희 고향과 그곳 사람들처럼 싸우다 죽었어야지 비겁하게 도망간 변명자야
라고 한 셈인가
지들이 그런말 들어도 싼걸 아는지 얌전히 듣더라(?)
그야 뭐... 무능한 건 죄는 아니고
전시 아닐때 행정가로는 평타쳤음
최대한 의견 들어주고
갑분 평화로운 동네에서 부활한 히틀러가
사이보그 군대 끌고오는 거라 현재상황이
적당히 넘어가는 것과
태연하게 "그럴 거면 먼저 말해주지."하는 건
받아드리는 게 다르다고 해야 하나
팩트라 (?
사실 평화의 시대에는 나쁘지 않은 행정가였을지도.
플레이 시점이 혼돈이어서 그렇지 ㅋㅋ
PC들이나 PL들이나
솔램니아 기사단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을 찍은 느낌 ㅋㅋ
일반인으로 이해는 되지만
전시 책임자로서는 좀... 글킨했음 (?
그리고 그냥 다른 장소에서 싸우고 있었다라는
가능성도 있으니까 아직은 ㅋㅋ
(적전도주한 가능성은 일단 눈돌린다)
랜스의 목표가 꽤 어렵다.
랜스가 무얼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주도적으로 하기보다는 사건에 계속 휘말리는 느낌?
이건 PL인 나뿐만이 아니라 랜스도 느끼는 감정이기도 하고
목표가 어렵다는 것과는 별개로 딱히 못이룰 것 같지는 않은데
"솔램니아 기사단에 의탁해서 복수할 힘도 기르고, 복수도 하자!"
였는데
정작 솔램니아 기사단이 당나라 군대 그 자체라...
시스를 쓰러뜨릴 연합을 어떻게든 만들어서 친다던가?
전개상 가능할지 말지는 제쳐두고
"복수할 방법을 찾는다"
밖에 없을 것 같긴 해.
아 스포니까 더 이상 (ry
얘도 목적이 베른하르트 유산 돚거질하는게 전부였는데
성배를 긴빠이하는 걸로 결국 이뤄냈으니, 사실상 소피랑 같이 목적없이 말려들게 된 처지 같달까
분명 다음 플에서 증원군으로 와주겠지??
소피랑 펜도르는 확실히 말려들었다고 해야하나.
저 유물들은!! 내가 분명 처분한 줄 알았는데
거기에다가 전국구시인 소피까지 (왠지 유명함)
까꿍하면서 와드림 가는 장소마다
그냥 PL적으로 생각해본거라서요!
PC의 동기는
DM이 아니라 PL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죠
"모험의 동기"를 그렇게 설정한 러너 문제라서 ㅋㅋ
소피 : (연주로 용병들 머리 터뜨림)
아셰라드 : 뭐야
처음부터 이런 캐릭터를 하고 싶었으니까.
소피가 노래를 전투에 쓰는 걸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남을 해치는 일에 소피의 노래를 쓰는 건
아깝다고 해야 하나?
소피의 주문은 분쇄 가열
소피가 고른 흉악한 살상용
노래밖에 없는 죽음의 악단인것이 (?
① 도둑 길드의 규율에 따라, 무고한 약자와 자신에게 피해를 준 어둠의 군세를 토벌하는 것
② 내가 정당하게 훔친 보물인데 뺏겠다고? 어림도 없지! 절대로 빼앗기지 않겠다!
③ 이렇게 된 거 어둠의 군세가 가진 모든 보물을 빼앗아 주겠다.
④ 적중에 뛰어난 마법사가 있는 것을 보면, 뭔가 마법에 관련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게 플레이고 ORPG지~
어둠의 군세와 시스경이 가진 보물을 모조리 빼앗겠다는 도둑왕이 되겠다는 느낌으로
펜도르에 대한 랜스의 평가가 살짝 깍였다.
2차전에서 공격 2번 빗나간 거랑
아셰라드 공격에 쓰러진 것 때문에
"얘가 다재다능하긴 한데, 기초 단련이 좀 부족하군."
같은 느낌?
랜스 "하지만 난 HP 1로 버텼죠?"
상대적으로 소피와 그레이는 평가가 올라갔을 듯
솔직히 중간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그레이 다이스때는 진짜 혈압이 살짝 오른 것 같았음ㅋㅋㅋㅋ
아군이든, 적이든
오타가 늘어난다. ㅂㅂ
따로 피드백 할 것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담주까지 캐릭 4렙으로
동양풍 컨셉을 제외하면 제법 정통 D&D 시나리오라는 느낌이군.
던전 크롤링 파트가 2개, 유사 던전 크롤링 포함하면 3개고.
전투의 대부분이 적을 적게 내는 대신 기습에 의존하는 데 이거 괜찮나?
1티어 플레이인 만큼 전투 조우의 밸런스에 신중을 기한 건 알겠는데
같은 패턴의 반복이면 역시 좀 시큰둥해진다고 해야 하나.
너무 안이한 구성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구만.
왜 넣었는지는 잘 알겠는데, 너무 개입이 많은 느낌?
부록은 번역 안 됐잖아!!
장난하냐!!
어케든 커스텀하거나 적당히 번역기 돌리면
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동양풍 스킨 씌운 정통 D&D 시나리오 느낌.
그대로 쓰기보다는 살짝 조정할 필요가 느껴진다.
그래도 다음에 기회 있으면 한 번 굴려보긴 할 듯?
1챕터라고 어중간하게 끝나는 게 아니라, 나름의 기승전결도 있고.
뭔가 이런 거 좋아할 거 같긴 한데.
일단 시트 레벨 업 처리나 해둘까
어찌해야 하오(?)
피트 근력+1 주는 걸 찍는걸 추천하오 (?
재주(특능)을 고를 수 있는데
근력 수치가 애매한 19니까
근력 +1주는 궤뚫는 자 피트를 추천드리오
다들 전투 자체가 얼마나 시간걸리고
지치는걸 느꼈으니
어장주가 사소한 전투는 짜쳐도 그냥 스킬판정으로
넘긴 이유를 알겠소 (?????
겸사겸사 템칸도 정리했다
어후 개원해
딜교이득임(?
멀클 헬블딘으로 보스를 내주지
아셰라드는 너무 심심했으니까
(기싸움 ON)
완급조절은 적절히되고 적당히 가오잡고 퇴장하고
길가던 시스경의 군단원 잡몹 A가
아셰라드경 스팩으로 나오면서
실시간 웃음벨.JPG
B급 요괴 도구로 각 이지만
오히려 행동연쇄 4연타가 다 맞았으면 TPK 터졌을지도
갓
이
치
가
그
래
그리고 룰관련해서 덧붙이자면
이의제기는 대놓고 어장주가 룰 미스한거 아니면
그대로 갑니다 앞으로는
적이 5.5 클래스 룰 쓰던 신묘한 기믹을 하든
저는 굉장히 편의랑 판정 다 받아준다고 생각하는데
신묘한 기믹을 쓰든
사실 상관 없습니다.
저도 마스터링할 때 그보다 더한 것도 내봤고.
다른 GM들도 자주 내는 기믹이고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이제 말하지만 그래도
이런 레스는 자중해주십시오
DM이 전투 구상한 적스킬이랑 기믹내는걸
Pl이 참아준다는 뉘앙스의 느낌이라 약간 맴이 아프긴 했습니다
다만, 오해 하나를 풀자면
적 기술이나 기믹 자체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저는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단지 저렇게 말한 건 "아셰라드가 공포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자해 행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스스로 공포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그레이의 적 위축 능력은 큰 의미를 잃으니까요.
이게 룰적으로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저도 말투가 GM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었던 부분은 인정하겠습니다. 사과 드리겠습니다.
아셰라드의 리더쉽 효과 모든 아군 (자신포함)
d4 버프 기믹을 해제시켜서 그 부분은 최대한 상충하려고 했습니다 (적당)
D4 공격굴림 내성굴림 버프받고 때렸음
어제 전투는 딱 긴장감 느끼기 적절한 난이도였던 듯.
솔직히 초반 보스전이라고 해도 전멸 가까이 가면 좀...
CC기였냐! ㅋㅋ
펜도르가 아무리 몸을 비틀어도,
태생이 로그인지라 딜적으론 한계가 명확하긴해.
이 부분은 고레벨로 가면 더 차이가 벌어지게 될테고
더 강해지면 전투밖에 못 하는 파이터는 뭐 먹고 살라고...
딜하기가 애매하거나, 아니면 선턴 제대로 잡았으면
딜 대신에 쓸 선택지를 확보하는거지롱
거리가 멀어지면 할 수 있는 게 없다.
유일한 원거리 수단인 핸드액스도 사거리가 짧아서.
특히 이번 전투는 대놓고 원거리 짤짤이가 대부분이어서 더 부각되었고.
랜스 차징하라고!!
밸런스적으론 딱히 문제는 없었던 것 같네
제발 구라치지 마...
아무 노멀 엔딩으로 끝난 것 같네.
이거 진 엔딩 같은 거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해?
너무 뻔한 비주얼 노벨 + 미연시라서.
로리 계열 히로인은 아무래도
공략할 맘이 들지 않는다..
아무튼 잘자!
스토리나 아트가 그걸 만회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은 느낌도 아니라서...
그래도 공략 없이 올커뮤 가능할 정도의 널럴한 스케쥴은 마음에 든다
진엔딩 봐야지...
굿 엔딩 루트는 한 회차당 히로인 한 명씩만 진행되는구나.
그리고 시일이 남았어도 후루룩 지나가고.
그거 플레이할 때 쓰면 유용하지 않을까?
앵커판에 부담 준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았던가?
새로고침 연타하는 것보다는 덜하겠지?
어차피 ORPG 하는 동안, 소소하게 적용하는 정도라면 뭐..
그런데 어떻게 쓰더라?
한동안 안 써서 까먹고 있었네
다시 확인해봐야지
어차피 달레트상이 알기 쉽게 상세히 설명해서 따라하는 걸로도 충분하고
개발자 모드를 켜야 했다.
오케이. 개발자 모드 키니까 적용되는 거 확인.
트루 엔딩 루트에서는 세 히로인에게 구원 받는 전개는
확실히 맛있긴 한데...
나름대로 납득이 가긴 하는데
트루 엔딩 루트는 9일만 히로인들이 구원 받고
반대로 주인공을 구원하는 전개라니까 뭔가 어색한 느낌이 든다.
몇 년 넘게 가게를 대신 운영하고.
좀 개연성이 없....
이 정도 미소년이면 인정이지...
15일에 드퀘3 HD-2D가 PC판으로 나오고
목/금은 플레이니까
3일만 할만한 게임을 찾아야 하는데..
이것도 좀 미묘하군. 음.
어제까지 비주얼 노벨을 해서 그런지
안 끌리는군
그쪽 평도 모호하다지만.
귀찮구만!
대격변 이후 300년이란 시간이 지났으니까 절망의 시대라는 시간선에 있겠네.
그리고 아마 이 시대에 내가 스캔하는 소설 주연들이 총출동하는 것 같고.
전체 시대로 보면 초반부지
낭만과 로어 몰입을 위해서 찍고 싶은데, 서플 주문이 전반적으로 OP라서 도저히 손이 안가ㅋㅋㅋ
뭐 하이 판타지니까 ㅋㅋㅋ
진짜 이정도 상황이 아닌 이상, OP 주문을 찍는 것은 PL로서 한때의 GM으로서도 용납이 안돼...!
확실히 작가의 전작이 전작인지라, 제대로된 정판 맛이 나긴 하네.
나름대로 트렌드를 따라가고 대중성을 맞추기 위한 작가의 노력도 돋보여
암묵적으로 넘어가는 설정들을 디테일하게 해설하는 것을 보면
진짜배기 정판작가인걸 또 한번 느낀다.
단순한 유해조수 포상금 느낌, 고블린 신체 부위가 대충 연금술사 재료로 쓰임.
같은 것도 있었는데, 여기선 던전 탐사에 대한 선금으로 풀었네
적절히 녹여낸 듯
너무 하드한 벽돌 정판은 살아남기 힘든 웹소판이니..
요새 문피아에서 볼 게 없기도 하고 ㅋㅋ
펜도르 시트에
아직 로그 3으로 되어 있네
바쁘신가.
딱히 싫은 건 아니지만서도
임플란트 없이도 죄다 인자강에, 마법 겁나 쎄고. 기계는 무조건 박살나는 느낌으로
사펑 장르는 애초에 잘 안 봐서
아니면, 기를 쓰는 무협과 결합한 경우나 둘 다 쓰까버리는 형태가 메이저해서 그래.
내공으로 무공을 쓰든, 마나로 마법을 쓰든 뭔가 걸출한 능력하나씩은 가지는게 국룰이더라
쩌는 기계몸으로 무쌍찍는 것을 보고 싶은지라 한편으론 슬프다! ㅋㅋ
산데비스탄에 사이버웨어 임플란트 못참지..
사펑장르 좋아하는데 게임이 제한적이야...
게임은 뭐.. 그래도 재밌게 했어.
원래 오픈월드 겜을 잘 안해서 이정도로도 충분히 만족이고
어제는 바쁘셨나요?
죄송합니다...!!
어제는 병원에 갔다 와서 오후 내내 자버렸습니다..>!!
1/5인데
30번 넘게 뽑아도 왜 안 떠
라프라스!!
뭐라 썼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
블루 스크린 네녀석...!
힘내 다희..
아무리 그래도 또 블루스크린이 나니까 좀 힘들더라고요
나도 저번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백업은 자주자주
세실리아가 어째서인지 댇지가 돼서 자꾸 분량을 야금야금 먹느라
정작 다음 파트는 보강이 안 되고 있지만요...
요리 유튜브를 보곤 하는데
뭔가뭔가스럽다
-> 뭔가를 한다
-> 또 설탕을 넣는다
-> 다른 뭔가를 한다
-> 또또 설탕을 넣는다
-> 이하 생략
-> 완성!
너무 많이 넣는 거 아냐?
서양인 전용인가. 음..
아니면 육식맨처럼 절대 따라하지 못할만한 거?
맛있어 보이잖아!
저번에 레드씨가 고등어의 위험성에 대해 강의하는 꿈을 꿨어요
@??????
스케일이 달라서.. ㅋㅋ
좀 줄여도 맛에는 문제 없을거에요
정확히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한데 야생 고등어하고 싸워서 이기는 법이 있었던 건 확실해요
기왕 단백질이라면 고기로 부탁합니다.
내일 뭔가 고기를 먹을까
후원자 닉네임이 익숙해서 누군가 하고 봤더니
무림서부 작가였네 ㅋㅋ
아직 바드 3으로 적혀 있네.
어장주가 화가나서 적들도 쓰기 시작함
으으음
시작 전이었으니 세이프!!
좀 회복세이긴 한데 12시 넘어서까지 집중력 유지할 수 있으려나
지난 주에는 돈까스를 먹으니까 러너가 지각하더니...
2. 마을에 있는 배의 수와 각 배가 수용할 수 있는 대략적인 인원을 확인합니다.-펜도르
3. 주민들에게 안전한 대피 방법을 안내합니다.-소피
4. 주민들이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그레이
자연스럽게 분담되었다
딱 2성공 2실패에 맞는 적절한 수준의 성공
폭격
분쇄의 바드 소피!
재회를 고대하며 일보 후퇴인가 불길 속에 뛰어듦을 알면서도 발버둥인가
훗날을 기약하며 이름을 알리고 이동하는 랜스
도망치며 자신 나름대로의 추모이자 작은 복수를 시도하는 펜도르
과연 그레이는
과연과연.
그레이 엄마냐구 설마
그레이의 성씨가 스카이워커일줄은 (?
이쪽은 로잘린느를 무능하다기 보다는 뇌근 기사 정도로 생각해서
옆에서 챙겨줘야 하는 기사느낌으로 보고 있었는데, 바로 가버리네 씁
전투 때마다 너무 잘 풀려서
GM이 PC들의 파워를 고평가할 것 같은 느낌이(?)
주사위는 저조했지만
명중굴림 없는 분쇄 맛좀 보거라!
제대로 먹히니까 판도가 확 달라져
랜스의 목적 자체가 복수라서
초반 러시(?)한 시스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좀 고민했다.
아니 그냥 뒷배경 정도로만 언급될 줄 알았지
진짜로 나올 줄이야...
PC들 아직 1티어야!! 너무하잖아!!!
마법이 제대로 먹힌건 좋긴 했는데!
최종보스 드랍은 좀.. 섬뜩하긴 했스
한 방이라도 갈기고 튀려고 했는데
너무 쎄 ㅋㅋㅋㅋ
머리가 아파서 잡담 살짝 힘든데
다들 5레벨로 렙업
다들 마무리가 특색있어서 좋았어
드디어 2티어구나!
드디어가 아니라
벌써??
빠르다 빨라
레벨업인가...
이번 시나리오 특성상 이렇게 폭업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든건가?
뒷일이 무섭구만
풀캐스터는 3레벨이 열리면 강함이 확 달라진다
자기 임신한 아내 패죽이고
엘프 여사제 겁탈하고
고문하면서 낄낄하는 희대의 x신
아직 이 시스경이 어떤 사람일지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5레벨 레벨 업 후에 조정해야 할 부분 아시나요?
숙련 보너스가 +2에서 +3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공격 명중도 +7에서 +8이 됩니다.
주문 슬롯을 추가로 얻습니다. 1레벨 슬롯 4개 / 2레벨 슬롯 2개
클래스 능력에 [팔라딘 : 추가 공격]을 얻습니다.
2레벨 주문인 인간형 포박과 안개 걸음이네요.
기존에서 +4/+2가 아니라...
이렇게많을리가없는데... 싶어서(?)
맹세 주문으로
인간형 포박과 안개 걸음을 얻어?
단번에 CC기와 기동력을 얻네.
슬슬 딜이 오르겠군.
이번에 묶어놓고 놀리기가 정말 즐겁더라구요
"진심"을 내지도 않았다고
이번 시나리오 맵 전체적으로 뚜벅이가 힘든 환경이다보니
원거리 CC기 1개씩 구비해두면, 절대 손해보지 않는 느낌이라고 할까.
애매해.
순정 파이터는 이게 힘들다 (?
공격을 못하니 스마이트도 못써서 그냥 CC기 있는게 편하겠지ㅋㅋ..
30화염피해 + 자폭이였나 지금 모바일이라
대체 뭐냐고 ㅋㅋㅋ
좀 좋았음
마법에 집착하는 느낌으로 가려고 했는데
그냥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되었다...
한발만... 제발....
시스경으로 자캐딸침
다만 랜스는 아예 마법에 대해 일절 밝히지 않았는데
전투중에 룬을 드러낸거니까. 관심도가 다르지
그때부터 좀 남녀간에 자각이 생기거나(?)
소피든 랜스든 드래곤랜스 세계관 기준으론 둘 다 특이케이스니까.
"글쎄, 나도 삼촌에게 배운 거라서 정확히는 몰라."
라고 답하지 않을까.
자세한 건 모르는 느낌.
그것을 특정한 방법을 통해 부분적으로 발현한다 정도...
는 이해하고 있을 것.
가르침을 청해도, 노래 연습만 하다가 올 것 같다.
이건 이거대로 재밌을 것 같으니 시도해볼 생각이지만
펜도르 : 저도 루니타리님의 신앙심이 있는데 왜 마법 수준이 안오를까요.
그레이 : 그건 당신의 신앙심이 부족해서(ry
이럴 거같고
좀 혹사시킨 바이오-카메라 좀 쉬게 하겠습니다
먼저 들어갈게용
펜도르 "됐다. 그 다음엔?"
랜스 "팟! 하는 느낌이야."
펜도르 "...뭐??"
랜스 "글러니까 팟! 하는 느낌으로 쓰면 돼."
펜도르 "그게 뭔데!!!!!"
이런 느낌?
기존의 마법은 내려받는것이라면 제 마법은 직접 이 세상에 가득 찬 마법의 힘을 원하는 형태로 이끌어내는거에요."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소피
소피도 아버지에게 마법을 배운 케이스라서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거였나?
시스가 대놓고 PC들 앞에 나타날 정도면
굳이 이번 일이 아니었어도 다른 모험에 휘말리지 않았으까 싶다.
개인적으로 PC들이 좀 더 친밀해지는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네.
얼떨결에 모인 파티에, 얼떨결에 전투를 치른 거고
갑자기 모험에 휘말려 동료가 된 셈이니까.
거기에 직업이 모험가면 더더욱
동료라는 관계가 일단 성립된거니까
대충 시나리오 중반쯤 가는 분위기였을텐데
혹시 모르니까 다음 판만 파둘까
내가 이 텐션과 만력을
어장연재에도 쓸 수 있었다면 (?
굴린 다음에 결과 보고 쓸지 말지 정하는게 낫지 않아?
RPG에서 가장 즐거운 순간->레벨업 후 강해진 캐릭터 체감
소소한 이벤트정도면 되지 않을까
PC들에게 그냥 서로 대화시키면 그게 일상씬이다 (좀 천재인듯)
GM이 빡센 내용을 준비하면 하하호호를 바라고
막상 하하호호 장면을 내면 루즈하다고 칭얼거리는 존재라오.
명중 or 내성 판정.
<< 바딕 다이스 타이밍
결과 확인
이런 순서데
구글 시트에 적 AC가 적혀 있으니까
1. 명중 or 내성 판정
2. 결과 확인
가 되버려서 FM대로하면 바딕 다이스를 굴릴 타이밍이 없다는 거임.
명중 판정을 굴린 시점에서 공격의 성공/실패 여부를 알아버리니까
약으로 진압 완료
오늘도 기대기대
DC가 미리 제시된 능력 판정에서도 얼마든지 D20 굴린후에도 바딕 다이스 쓸 수 있자너
이 겹치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회복세니까 걱정마시길
아마두 괜차늘것
4개 남았는데,
19 어장 15레스만에 끝날것(?)
3.9x5 19어장 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적으로 아무도 늦지않고 매주 2번하면 3~4달 컷 가능할 것 같지만
1초컷 당하는 중간보스들
성스러운 유물이 필요하다 했지만 그냥 깡딜 대무달 40번 먹이면 나는 죽는다!
내게 생이별한 스카이워커 성씨가 있는듯 하지만 기분탓 이겠지!!
방법도 있긴 하죠(?)
거인족의 비술? 그런건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데...!
거기에 룬 마법이라니, 굉장하잖냐 어이!
소피 이벤트 발생
과연 그걸 보충해줄지
흑막이라 오해받는 NPC의 양심인가
의도적으로 맹해보이려 하는 역으로 지능형 흑막인가
....일단은!
오늘은 모.략.극
느낌으로 세션 한듯 (?
치매인 듯 치매 아닌 치매 같은 너~
다 나사 빠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레이에게 말을 걸고 싶었는데
뭔가 걸만한 거리가 딱히 없었다
오늘은 마치 DM의 연재를 보는 것 같았다
그레이는 극I라서 어려워!
말걸어도 괜찮을때는 이미 뭔가 하고 있는게 있어서
그레이에게 포커스 주기가 어려웠고
파티의 방향성이나 행동에 관해 상담하고 싶을 때 > 펜도르
다양한 지식이나 경험에 관해 묻고 싶을 때 > 소피
무술이나 전투 방향성에 관해 논의하고 싶을 떄 > 그레이
로 잡혀진 느낌
펜도르는 뭐랄까
행동력이 너무 넘친다...!
내가 하지 않았던 방향성인 극 E 성향이라 그래
행동력이 너무 넘쳐...!
직장 동료로는 괜찮은데
상사라면 피곤한 느낌(?)
소피는 전반적으로 유능하고, 특히 설득의 귀재이자, 자신의 평판을 잘 활용함.
그레이는 묵묵하게 자기가 해야할 할일을 찾아서 해내는 느낌.
감각적으로 나서야 할 때를 아는 캐릭터랄까
그런 느낌인 게 더 쿨할 거 같다.
부선장-랜스
음악가-소피
선의-그레이
소피와 그레이는 뭔가 지켜주거나 챙겨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 편.
매력원툴 바드니까 말야
사실 펜도르 입장에선 언제나 긍정적으로 굴 수 있는 바드로서 의지하고 있음.
랜스는 무력적으로 의지하면서 더해서 펜도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이래저래 캐치해주는 경우가 있어서, 협상할때 든든했음
신경써줘야하는 느낌으로.. ㅋㅋㅋ
공통적인 의견
그레이는 아가야
그레이는 챙겨줘야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하는 소피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득 이런 생각을 하는 나를 발견했다
"얘네들 중 또 얼마나 죽어나갈까?"
이전 회차에서 너무 많이 죽었어...!!
단언컨데 모든 PC들이 놀라는 RP를 할 것
그러니 어떤 NPC도 안심할 수 없다!!
어? 잠깐.
뭔가 잘 안드러내는게 느껴진다면
다행이네요
아이템 샵은 많이 열려져있는데 살 돈이 없다...
이 추측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기본 전술이잖아?
그러면 피난민 중에도 배신자가 있겠지?
"나까지................."
확실히 이 말이 좀 의미심장하긴 하네
확실히 배신자를 심어둔다면 호국경 쪽이
시스 입장에서도 더 좋긴 할 텐데...
미래를 망친다는 행위로 연결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부패한 면모는 있을지언정 타락한 캐릭터는 아닌 듯"한 느낌이란 말이지..
스토리 진행하다 보면 알게 되겠지.
그레이는 다른 PC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몇 번 본 거 같은데
반대는 못 본 거 같아서!
허무맹랑한 소리였을언정, 결국 베른하르트의 말을 안듣고 좌천시킨건 맞으니
다만, 그래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해서 좌천된 기사라도 보내준게 어딘가 싶지만
왜 자꾸 식스를 이해하려고 하지 십ㅋㅋㅋㅋㅋ
PC들 보고 "이교도놈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
충분히 가능했을지도…(?)
랜스의 종자 느낌으로 보고 있어서 약간 정감이 갔는데 아쉽게 갔어
텐트 안에 카멜리아의 시신이 있었을테고, 도망치느라 챙기지는 못했겠네.
-사정을 듣고 난 후엔, 한편으로는 시스의 악행으로 또
한 사람이 슬픔을 겪고 복수의 길에 든 것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랜스가 목표로 하는 복수에 대한 의지를 존중하고, 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그리고 사실 펜도르와 소피가 너무 인싸라 그렇지
랜스도 그레이처럼 알못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사회성 이슈 뜨면
도움 구할 후보 3번이네요
물론 그레이가 이것을 말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레이→펜도르
-조금… 뭐랄까,감정적이지만서도 랜스와 다른 벡터로 감정적이라고 해야 할까
랜스 쪽은 냉철해보이면서도 내면에 강렬한 감정이 숨어 있는데
펜도르 쪽은 감정을 드러내면서도 냉철한 판단이 밑에 깔려 있다고 생각하는 중이라,
사실 뭐 딱히 해줄 것도 없고 알아서 잘 하는, 굳이 말을 더하자면
적극적이고 세상 잘 알고 하니 그런 부분에서 난처해졌을 때 도움을 구할 후보 1번?
이었다가 이번에 마탑에 가서 굉장히 신난 부분에서 또 새로운 모습을 봤기 때문에
마법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구나…라면서
굉장히 다면적인 사람이다, 싶은.
좀 좋게 말하면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있고 나쁘게 말하면 아직도 파악 중인 그레이였습니다…
물론 그레이가 이것을 말하는 일은(ry
그레이→소피
-제일 안타까워하는 사람 중 하나. 음유시인이 이야기를 해야지,
어쩌다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하면서, 당황할 때나 패닉할 때
보면서 속으로 복수 빠워 충전중인 그레이네요.
그리고 펜도르와 함께 좀 어색어색우물쭈물한사회성체크타이밍이 되었을 때
도움을 구할 후보 2번!!
이면서 동시에 묘하게 동경스런 눈빛으로 보는 중인 상대네요
그야… 그레이는 소녀소녀 여자여자스러운 거 못하니까…
그런 거 잘 하는 사람 보면 대단해보이겠지…(?)
물론 그레이가 이것을(ry
생각 이상으로 그레이의 내면이 귀여웠다
소피로 좀더 귀여워해야만
제 캐릭터들은 전부 귀엽습니다
(?)
속내랑 겉모습이 너무 달랏ㅋㅋㅋㅋㅋㅋ
갭을 만드는 데 가장 편한 요소…(?)
티키타카하기도 수월하고, 성격적으로 비교하는 맛도 있고
일단 다운부터!
오랜만이군..
그래픽이 생각보다 괜찮은 걸.
지금은 비싸니까
동료가 남캐밖에 안 들어와서 뭔가 했더니
타입B로 시작했는데 여캐였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 ㅋㅋㅋ
개열받네
열받아서 포케카 켰는데
라프라스EX 드디어 얻었다
하나 더 얻어야 하는데
1장이 어디냐
그리고 요새 게임들이 다 이상하게 변해서 타입 A랑 타입 B 이꼴이더라
여자랑 남자로 나눠놓으라고!
서양에서
게임 캐릭터 자기랑 똑같이 만드는 성향이 강한데
게이머 중에서 트랜스젠더라던가 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할 수 있게
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이런 구조였군. 흠흠.
외형적으로는 역시 여승려가 취향
여전사 여마법사 여승려로!
게임 다운 받고
캐릭터 성별/성격 고르고
동료 만들고
마을 탐험하고 끝(?)
옛날 게임이지만 그 나름의 맛이 있으니 차분히 즐기길 바라
잘 굴러가는군.
게임 초반부가 다 그렇지만.
하고 싶은 게임은 바로 사서 한다... 그것이 나의 선택...
이런게 있었을 줄이야
그리고 드퀘3는 이번에 리메이크 나오고
내가 안 해봐서 하는 거!
저점이 보장되거든
그나저나 마을에서만 저장할 수 있는 게 불편하군.
한 번 던전을 탐험하면 중간에 저장할 수 없어!
불안해!
물론 뒤져서 소지금 날아가고 마을로 전송되는것도 그대로 저장됨 ㅋ
여용사-여전사-여승려-여마물사
마법사는 아쉽지만 마물사 자리에 밀려서 해고로...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대신, 지금 하는 생활을 싹 갈아엎어야 해서
고민 중
훈련비+지원금으로 월 80 쥐어주고, 포트폴리오 쌓을 기회도 주고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교육을 하는거라서
그런데 고민하는 이유가 뭐야?
한꺼번에 뒤바뀌는 선택지라서?
시간표 보니까 못낼 것도 없어보이고
일단 해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관두는 방법도 있지
꽤 규모가 큰 것 같아 보이고
톡까놓고 인생의 분기점이 될 선택지 같다!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뭐, 상관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