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835☆
1~800: anchor>1597050875>0
8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30/
8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0983/
8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057/
8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25/
8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169/
8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45/
8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272/
8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02/
8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19/
8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59/
8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381/
8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23/
8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65/
8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498/
8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40/
8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565
8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08/
8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51/
8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694/
8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762/
8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31/
8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48/
8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58/
8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875/
8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09/
8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21/
8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49/
8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75/
8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1998/
8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32/
8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063/
8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05/
8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2134/
8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74/
8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090/
8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16/
8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63/
8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180/
8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09/
8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27/
8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73/
8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297/
8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14/
8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29/
8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378/
8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14/
8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42/
8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484/
8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16/
8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39/
8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61/
8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595/
8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13/
8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35/
8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57/
8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662/
8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02/
8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24/
8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39/
8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51/
8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768/
8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00/
8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37/
8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51/
8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880/
8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41/
8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69/
8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3989/
8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05/
8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15/
8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32/
8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51/
8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70/
87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079/
87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00/
87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05/
87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15/
87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42/
8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49/
88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59/
88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64/
8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75/
88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192/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84편
사실 이게 골룸한 게 뭐냐면
니키가 자식사랑이 지나쳐서
사회생활이 거의 백치 수준이라
형제 모두
"전하"라고 불리는 것 조차 싫어했습니다
(.....)
외부 교육이 필요하긴 함
...그게 뭔?(...)
빠른 혈소판 메타 개인적으로 보고 있음.
의외로 빠른 혈소판 메타
O빼고는 다들 탈출각이 있긴합니다
O는 스스로 탈출각 포기했고
아마 사라예보가 미수로 끝났으면 이쪽은 거의 확정적으로 탈출했을것
귀족놈들도 좀 장대에 올리고
니키 부터가 외부활동을 극도로 꺼렸기
때문에
자연히 OTMAA도 바깥에 나갈 기회가 없었고
시녀들에게 조차 이름으로 불리길 좋아했던
애들임(.....)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키가 진짜 개새끼인 이유).txt
아니 위에 있는 사람이 적당히 대우받아야 밑에 사람들이 편해지지 않나?
[애들 갈아야지 언제 갈겠음]
헌혈 같은거 의외로 야가다 쇠쟁이 들 존나 하고 ㅇㅇ
[그리고 헌혈 한번이라도 해본인간이 혈소판 분리 하는걸 못볼리가 없음]
황족으로서의 가치관이 씹창이라서 그렇지.
그게 공리적으로 옳기에
아니 OTMAA들 이야기 들으면 재밌어요
귀여움
근데 전제왕실에서 이런 애들이 태어났다는 거 부터가
제국이 망조고
니키가 진짜 십새끼란 증거라
살리기가 매우 어려움(.....)
실제로 흔들 흔들 하는건 자주볼거고 ㅇㅇ
1915년 로열 메리와 조선 황제의 결혼식에 대리 참석한 4공주가 영국 카멜롯에서 1년쯔음 머물다가
혁명 꽝 하고 모/가지 하고 레드레드한 제국 콘
중국 찬스권 레닌에게 주고 목숨만 살려다오!해야...
아 ㅅㅂ 이래도 모자라겠네
기계적으로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혈소판 짜-응 분리된다더라.
그러니까 개발해 노예새끼들아.
라고 산업대학원 에 붙어있는 의과 대랑 대학병원 좀 조져주면 되는거고.
이때 2차전지 하나 깔쌈하게 뽑을수 있음요?
니콜라이 2세가
자상하고 따스하며 열린 시각의 아버지였던 게
맞긴 맞는데
그외 부분에서는 몽땅 낙제였던게 함정ㅋㅋㅋㅋㅋㅋ
러시아 다이스 하나도 안굴렷쟝. ㅇㅇ
반대로 지금 피의 일요일 전에 뭔가 뭔가 했을 각 없음?
ㅇㅇ
뭐 에초에 원찬스를 줄려면 거기까지는 좀 줘야지 각이 나올거 같은데?
한번 주면 몇달은 버팀ㅇㅇ
1905-1917 사이에 공백이 있던 레닌이랑 싸바싸바하는게
더 가능성 있어보이다니 이거....(먼산)
올가랑 타티야나 정도는 사실
전쟁 전에
혼담이 오갈 상황이라서
살릴 수 있는데
나머지 애들은
"너무 어려요"
니키가 판 무덤이 너무 커...
>>53 주인공 중심으로 갈거라
1907년 이전 변화는 가급적 안넣을 겁니다
피의 일요일은 못 피함
사실 주기적으로 헌혈할 수 있는 시종이면
당대 루스에서는 오히려 영광이기도 한데
ABO 구분법이 몇년이더라(....)
반대로 흐음...
아! 원찬스 있긴하네
[대대적 의회정치를 이식하기 위한 관료 교류 ㅇㅇ ]
ㅇㅇ
이거는 생각보다 가능하겠는데?
국가두마의 상설화와 동시에 니키가 상대적으로 파업(...) 모드에서 버틸수 있는 시스템을
벤치마킹 한데가 영국이 롤모델이 되면 각으.... 나노만큼 나오긴 할듯
개끔찍하게 저열한 러시아 귀족 평균 생각하면...
이게 변수긴 함 ㅇㅇ
무능 그자체인 양반들이...?
>71 + 티타야나가 마침
전쟁 직전에
에드워드랑 혼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기회는 줄거임
독일 차도살인지계 찍은거(읍읍)
사실 두마라고 쓰고
그냥 황제 꼭두각시로 만든게 문제지
영국 빡시게 베낀다고 하면
어떻게 각은 나와요
그 염병판에서도
슈톨리핀이 어떻게든 끌고 갔으니까
희망이긴 했지요...
볼세비키들도
'공존'이란게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느끼게 될거고 ㅇㅇ
...생각해보니 현대인이면, 그것도 헌혈경험 있다면 희귀 혈액형중에 RH- 형은 알고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니키 인간성이 굉장히 특이한 게
그냥 무욕한 인간인건가
싶다가도 왕성한 권력욕을 가지고 있고
선량한 사람인가 싶다가도
굉장히 폭압적인 인간입니다
즉
굉장히 변덕스럽고 감정적인 인간이라는 겁니다
굉장히 변덕스럽고
감정적인 사람이
정무적-외교적 감각도 없이
절대권력을 틀어쥐고 있으니
그의 재위기간 동안 러시아는
상당히 정신머리 없는
시대를 겪은 겁니다
참치어장을 국정원 MI6 FSB CIA 등등이 감시하는 이유? 마찬가지다 일루미나티이기 떄문이지
작가 아이디어 오링 났구나 1주에 2회 겨우 연재네
니콜라이는 그런 면에서
"암군"이라기 보다는 "혼군"이었죠
일단 발칸 전쟁 굴리고 나서는
러시아 내부도 한번 볼 겁니다
ㅇㅇ
5레벨 조언자들로 굴러가던 나라...
어쩃던 절반은 쌀문화권인데 절반은 또 밀문화권이라서
러시아의 밀이 필요한건 사실이긴 함.
윽 이딴게 나라????
흠...
사실 발칸 전쟁의 중요성은 그겁니다
"니콜라이가 유일하게 성과를 거두고 있었던 외교가"
이 전쟁으로 완전히
파탄나버리거든요
사실
발캄 전쟁으로 기존에 그리고 있던
그림
모조리 망가진 상황에서
오스만과의 화평도
충분히 하나의 옵션입니다
러시아가 불가리아 버린걸로 기억하는데
독일이 불가리아 줏어먹고
(사실 정도의 차이일 뿐)
(영국이나 미국 빼면 유럽국가 지방민들 삶은)
(러시아조차 오차범위였습니다)
과연 3B 계획에 무슨 크리티컬을 안겨줬을지 따져봐야...
러시아가 크림에서 지중해로 기어나오는 걸 영국 의회가 발작하는 게 당연한 시점이면 노급 전함을 오스만에게 '나름' 싼 융자로 해주면 뭐 아심서롱
전세계적 철값이 유의미하게 내려가긴 했을테니...
근데 뭐 여기선 러시아가 어딜 기어나오든
영국은 알빠노가 되어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그 관료들도 뭐가 더 좋고 가격 차이가 나는지는 알았다는 이야기
영국의 경계 거리가 바로 사라지진 않았으니까 하는 썰임 ㅇㅇ
여기는
"러시아 함대가 지중해를 떠다닙니다!!!"
그러면
조지가
"아 우리 사촌이 크레타 휴양 나왔네"
하고
홍차 마시러 가는 세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도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발틱이랑 극동으로 전함을 판다던가?
여기는 1913년부터 QE가 연에
5-6척씩 쏟아져나오는 세계입니다
최소 70년대 강철 수준으로 두른 놈들이
말이죠
흑해 나온다는 건 어찌 됐든 콘스탄티노플 해협의 비중을 어따가 둘 거냐 + 수에즈 운하 안정성은 맞느냐 하는 화제까지 나오고
지금 영국 특수강, 강철이 홈 플릿이랑 인도 쪽으로 집중되면 지중해 방면은 2순위 비슷하게 돌아갈 수도 있음
QE의 속도도 25노트를 노려볼지도
그러면 유럽 철강 시장 자체가 영국(왕실)이 다 잡아먹고 있는 건 너무나 당연한 거임
해운 비용 빼더라도
>>131 그 2순위 함대에 배치될 전함이
몽땅 오라이언인 데스웅
아, 빌리가 바그다드에 철도 깔려하면 홈플릿이 갑자기 북해랑 에게해에서 어슬렁 거릴려나?
그냥 영국을 빼고 봐야됩니다 여기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보임ㅋㅋㅋㅋ
재건 끝나고 나면 오라이언에 QE가 도뱈ㅋㅋㅋㅋㅋㅋ
영국의 고질적인 해양 분산 생각하면 1910년대 시간차로 증강이 빠른 시일내에 가능한 쪽이면 본토 함대/인도 함대 쪽이고
아 그리고 하나 더
3B정책에 도이치방크가 엮여있다면,
주인공이 도이치방크에 예치된 비자금 들고 흔들면 도이츠방크 스턴먹이면서 3B도 스턴먹을수 있지 않음?
공존하는 유럽
특히 이제와서 인도-중국-대한을 포기할 리는 죽어도 없을텐데?
가장 중점 포인트는 크림 전쟁 이후에 발틱으로 노선 틀었고
퀸 엘리자베스 동급 또는 이상 나올까 말까 하는 시점에서 흑해 함대 문제 아님? 하는 것보다 콘스탄티노플 관련으로 민감한 건 어쩔 수 없네요 하는 거였음
지금 러시아는
영국이 군함 팔아줘도
재건에 10년은 걸립니다
못해도 설계도까지 가늠하고 있다고 판단하면 회전, 적층 포탑 배열부터 뭐 여러가지 개념은 알고 있을 거임
오히려 개평 같은 떡고물 하나 물려주는 식으로 러시아 쪽 달래면 러시아는 방법 있나 몰루겠소요
강재를 잘 뽑아서 다행이지 그거 아니고 후대 개념으로 장갑대 설계하라고 하면 현세대 메타에서 전함들은 주옥 되는 겁니다
운용 노하우가 중요하긴 하지요...
미국은 카네키 은퇴 회고록 행진에, US 스틸은 주)카멜롯이랑 비교하면 질과 양에서 패배하는 수순까지 다다름
1903년에 그 발견자도 원인을 몰라서 햇볕에 놔뒀더니 두랄루민이 되더라 -> 제조 규격이 성립이 안 되서 확률 가챠를 30년 동안 시행
좀 뜬금 없는 주제긴 한데
거기 일부 중 하나가 광둥성에 있음
여기는 홍콩 바로 위에 있으니, 그 광둥성 관련으로 변화도 생각해 볼 수 있긴 하겠네유
물론 지금 당장은 쓰기 버겁겠다만...
중국 순위 도표를 잘못 봤음 ㅈㅅ
생산량은 중국
가공은 중국일지 몰라도...
'아, 그러고보니 비슷한 시기의 대체역사물에서 영국을 금괴로 후려치고 산업화 땡기는 내용이 있었지?'하고 떠올라서 거기의 금은 어느정돈지 확인해봄.
'검은 월요일이전 기준 860만 달러어치 약 11톤이 조금 넘는 금'
아, 그러니까 작정하고 국가단위에서 투기타이밍을 노리고 후려치기 위해 모았던 금의 절반 가까이 되는 양을 '개인'이 들고서 영국을 후려패고 있다는거네?그야 저럴만 하겠네.
영 끼얏 호우!
이시가 하필이면 손문 코인이 최저점일 때 매수해서 50일 때 사서
열심히 투자한 끝에 민국 성립하고 한 50000까지 불렸는데
영국이 협상하면서 5억배 불리고 천명코인으로 상따쳤음 ㅋㅋ
홍콩이랑 관련 된 테마가 얼마가 더 될까 싶어서 실수로 올렸음 ㅎㅎㅋㅋㅈㅅ
산업계에서 쓰는 방식은 순수한 티타늄 농도를 올리는 게 아니라 철이랑 섞어서 가공 소재 쪽으로 쓴다는 건 알지만
>>236리빙 포인트
한 개당 50억은 갈 코인이라
지금이라도 풀매수 하면
안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홍삼 그 자체가 중국에서 알아준다는 약재인 줄 알았지, 천외천 돈지랄까지 나가는 물건인 줄은 몰랐음
아편에 직접적인 효과가 2023년 쯤에 과학계에서 입증 된거 생각하면 중국 관세 쓰루패스가 유일하게 가능했던 무역품이라니...
중국에서 가지고 올 거 생각났다
Sb
다만 이거야 2차 대전보다는 냉전기 시작점 스타트고
안티모니는 베어링의 중요 소재고
그러니까 홍삼의 가치 이야기를 할때
뭐에 집중해서봐야하냐면.
"홍삼은 원래 금은으로 값을 치루는 물건이었다."
는 부분이 핵심입니다
어디쓰는지 자세히 기록할만큼 가벼운물건이 아닌걸...(?)
판엎어도 무죄인 물건(?)
인삼캠프파이어한 색기가 얼마나 미친놈인지
새삼 느껴지는것(...)
홍삼 캠프파이어면 왕서방들 꺼이꺼이 울려나(?)
명대부터 심했던 전황과 은황은 사실 청대에 더 심해졌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은황 속에서
금과 은으로 값을 치뤄야만 살수 있었던 약이 홍삼입니다.
19세기 무역에서 빠질 수 없는 정도로는 소개가 되는데, 그게 왜 그렇게 인기가 있었나 하면 임상옥이랑 개성/의주 미시사로 파는 게 더 알 찼을 걸요
미국워너비 병신들이 숨도 못쉬어요
에초에 그거 알면 현재 존재하는 어떤 정치분파가 먈망당함 ㅇㅇ
홍삼이나 인삼 한근이 3그램인 이유????
"그게 무게를 세는 단위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진짜로 그건 뿌리단위로만 거래되는 물건이어서 그런 겁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ibnite 휘안석(輝安石)에서 유래했다는
Sti (표시)에서 나온 단어 중 하나가 Stylus
사실 이거는 승정원 일기 까지 뒤져봐야 낌새를 까는데
승정원 일기 읽는 거는
석사때나 배웁니다.
본인이 알기로는 옥이랑 인삼 또는 홍삼이 굉장히 알아주는 사치품이었다는 거 이외에는 세부적인 내용이라 해봐야
2023년에 아편 중독에 효과 있는 천연물질 포함 및 약효 인정 말고는 여기 어장에서 푸는 내용이 문외한
그리고 그 쉐어링을 남반도가 다 쳐먹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판난것도 안비밀.
>>288 왜냐면, 그거를 언급을 하면,
조선이 망한 이유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됩니다."
조선시대 중인들이 무슨수로 몇만냥 단위의 부를 축적했는지를 이야기를 안하니까.
(눈치...콘)
그런데 진짜 건강에 좋은게 확실한 약초의 가치는?
진짜임.
그리고 더 사탄같은건
고려떄는 진짜 산삼으로 홍삼만듬 (ㅆ발이왜진)
송상은 중간 도매상들이었습니다.
경상은 유통업자들이었고요
>>303 그리고 그런건 교수들이 빡쳐서 안시킵니다(쓴웃음)
진짜 개소리 나오거든요
사실 이게 진짜 재밌는 부분은
삼무역을 다루려면
무엇부터 다뤄야하냐면,
그................
"조선이 조공하는 방식"을 다뤄야합니다
근데 학교 교육에서는 조공 자체를 거의 안다뤄요.
인삼무역이든 홍삼무역이든
초공무역 체계를 역으로 활용한 케이스인데.
"이걸 안다룸"
그거 색적하려고 논문 찾아보려고 해도 키워드가 정립 되어야 찾아보지 못 찾는 게 다반사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관가야 : ㄹㅇㅋㅋ
조선은 중국에 가깝기 때문에,
진짜 뭐만 있으면 조공을 보냅니다
황제 생일이라던가,
황태후의 생일이라던가,
1년 4공 이런 게
"빌미가 있으면 보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이게 중국에서도 접대비가 오지게 깨지기 때문에,
"명청기에 좀 치졸한 방법을 쓰는데."
"사신들이 가져올 수 있는 짐의 양을 제한 합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각광을 받은 게 삼이었습니다."
바로 옆이 중국인데 국제무역을 안할 수가 읎당
사실 우황청심환은 교과서에 없어요
ㅎㅎ ㅋㅋ ㅈㅅ;;
삼만 가져오면 중국을 뼛속까지 털어버릴 수 있음을
명나라때 경험으로 깨우친 조선은
그야말로 중국을 벗겨먹습니다
청나라때는 아예 여기서 더 치졸한 방법을 씁니다.
"팔포무역권이라 해서 삼도 8망태기 이상 못가져오게 만들고."
좀 더 지나서는 값도 금은이 아닌 무명으로 치루게 하지요.
"그래서 우리 조상님들은 아주 뛰어난 발상을 하는데."
"그럼 삼이 아니면 되잖아?"
에초에 사설 함대로 삼각 환치기는 기본이었음(ㅆ발 이왜진)
보부상이야 흐름으로 나오는 건 조선 후기에서나 정립된다- 하는 대목으로만 시작하고
낄낄낄
쪄내는 시간 정도에 따라서 약효를 조절할 수 있고,
심지어는 아예 반쯤 태워서 보존율을 극대화할 수도 있는
"삼인데 삼이 아니어서 팔포 무역권에 걸리지 않는 기적의 상품이 나타납니다"
"이걸 안산다고?"
이 ㅈ같은 ㅆ선비 들은 금은도 하사 안받고
빠꾸없이 서점과 문물을 털어감
ㅆ선비(이보다 좋은말을 찾을수가 없다.) : 금과 은을 받는건 하수나 하는짓 서점과 천주학당이나 털러가자 돌쇠야.
보부상 관련으로 자금 선납이나 형식적 보상 이외에는 예비군의 예자도 안 나왔을 걸요
>>354 왜냐면, 무역은 정사와 부사가 하는 일이 아니거든요
"역관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세일즈도 말이 통해야 할거 아니오"
그 나머지 유통 과정이 어떻게 형성 되었는지 찾아보려고 하면 개인이 흥미 있는 걸로 봐야 채가기라도 하지
조선 경제사 파트에서 보부상 자체는 초기엔 나오지도 않슴다
농담 아님
(아 자기는 민영화가 와따라구용!(
이것도 귀금속 화폐 메타 찾아보다가 태종 때 모아서 소각, 폐기 처리한 기록 겨우 찾았는데
고종이 보부상 어용깡패로 독립협회 해산했다고
왜냐면,
"그거 꺼내면"
조선의 상공업 미약에서 비롯되는
삼정의 문란으로 절정에 이르는
조선 멸망사로 연결을 못시켜서 그럽니다.
이것 저것 내용 다 칼친게 다른 게 아니라
역사교과서가 소위 "스토리텔링"을 신경쓰는 물건이 되면서
"조선은 건국과 동시에 그 멸망이 확정된 나라이기 때문에 그래요."
조선을 건국부터 멸망까지 하나의 줄로 쭉 엮으려니까 지랄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은 멸망해야만 하는 나라가 되어버리면서
한국사 교육과정이 예비일뽕 양성 교과서가 되어버려요(...)
Q, 도대체 어떤 병1신이 520년간 존속한 절대군주정 국가를 한줄로 엮어서 멸망까지 던질생각을 합니까?
A, 제가 대학와서 교수님께 썰 들은 바로는 본격적으로 지랄하기 시작한 시점은 그............
우리나라에서 2008년부터........(읍읍읍)
진짜 보면 볼수록 느끼는데
'이것밖에 못했다고?'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도 그거고.
태종을 킬방원 이라는 영웅으로 만들기 위한 개수작인 기분도 지울수 읎으요.
그래서 님들아, 권문세족까진 알겠는데 벽란도가 원 교초 말고 왜 흔적도 없다가 조선 중, 후기에 득달같이 튀어나오는 건 뭔 이유 때문입니까?
시벌, 그리고 화폐는요? 우리 오승포 관련도 알아서 찾으라고요?
이랬는데...
그으...........우리나라에서 샐러리맨 전ㅅ............(읍읍읍)
촛불집.......(읍읍읍)
뉴라이트 학자들 한 두명씩 데려다 섞었(읍읍)
박씨 문제인줄 알았는데
공식적으로 편찬 된 교육 과정에서 나오는 그 기록이랑 미싱링크 갈고리가 무한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게 뉴라이트의 전략전술중 하나였습니다
"한 두명씩 침투해서."
"당시의 핫한 메타포에 숨어드는 것"
사학의 숙원사업중 하나가 대중화거든요
그래서 "역사 스토리텔링 연구가 매우 활발했습니다."
그걸 뉴라이트 쪽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어요
그래서 그 선봉장이 누구냐면
이덕일 박사랑
대장금입니다(.....)
그냥 몇년에 뭐가 났고 몇년에 뭐가 났고 뿐이지
그게 발생한 이유는 안알려줌
뭘 바래요 콘
제가 진짜 대장금 제작진 찢어죽여버리고 싶은게
"이종학 프로듀서 이 양반이 손잡은 역사학자가."
뉴라이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장금까지는 ㅅㅂ 그래도 적당히 코스프레한다 싶었는데
정조 이산 이후로 아예 코스프레도 집어치고
조선 사극을 제대로 지랄쳐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2010~20년대 기준으로 교과서를 보면 왜 그게 가능했는지 설명 자체를 안 해놓음
고종은 시류를 못만난 비운의 군주...
민비는 외가가 문제지 본인은 문제없던 불쌍한 여자...
또 뭐있더라? ㅋㅋㅋㅋ
끝 ㅇㅇ
교과서 왜 그지랄나냐고요????
아니,
나라에서 "뉴라이트"를 데려온다니까????
그것도 주필은 정상인 데려와서
정신나가게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교수들이 ㅅㅂ 차라리 수능문제 출제위원을 가고 싶어하지
교과서 제작하라 그러면 표정부터 썩어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마이너해서 한줄짜리인데 내는 '지엽적' 문제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국 치 일 끝 ㅇㅇ
일뽕정도면 한국사 많이 판거에오 ㅋㅋㅋㅋㅋㅋ
걔네들 한국사 지식으로는 상위 1퍼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더 미치는 건
사학과에서 역사에 열정적이라는 새끼들
반 이상이 뉴라이트에 찌들어서 옵니다.
"열정적이라는 새끼들이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학년때 국사 들으면 2 3학년땐 그런거 관심 없단 말입니다
이양법에 대동법으로 민간 경제가 흥성하고 여기서 덕대 나오고 광산 개발도 하고, 상업이 발전한다-
끝.
대역갤 개병신인데 얘네가 일반인중 역사에 제일 관심 많은 놈들이에요
>>432 여 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15학번인데
12~16 학번 전후해서 우리학교 사학과 내에서
좀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인터넷 역사카페 출신"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게 어디였냐면...............
"부흥이었습니다."(담배)
"왜" 사건이 발생했는지 사건간의 인과관계가 끊겨있음
뉴또라이 라고 하는게 아입니다.
진짜 또라이거든.
그냥 점수 아다리 맞으면 오는 곳임 가끔 강의서 1,2명씩 역사 좋아하는 애들 보이고
암튼 그래서 왜 이제 Z세대가 애국심따위없는지 아시겠습니까!
시발 부흥 출신 아새끼들이 무슨 그게 벼슬이라고
뭉쳐다니면서 발표하고 질문하고
시발 이주 꼬라지 예술이었지.
나중에 듣기로는
교수님이 나서서 죄다 밟아죽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산물 납품을 왜 했어야 했는지의 기원도 결국 알음알음 찾아가야 나오더만...
>>448 간단히말하면,
역사교과서의 서술이
"조선이 세워져서 어떠한 맥락을 거쳐서 망했다."
가 되었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은 붕당이나 하다가 임진왜란때 망해야했는데
충무공 하드캐리로 연명치료 들어간 호스피스 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과서의 서술이
조선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였다
가 아니라
조선이 세워지고
어떠한 맥락을 거쳐서 망했고,
대한민국이 세워져서 어떠한 맥락을 거쳐서 IMF에 이르렀으나
극복해서 지금 우리는 좀 괜찮아졌다
라는 맥락이 되었습니다.
"국가의 성립과 발전에 목적성을 부여하고 있음."
고등 국사만 기억하는
지상주의적 사고방식이 반영된 거네요...
과거를 토대로 미래를 해석할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건데 프로파간다나 하고 있잖
그래서 제가 항상 어장에서 역사가지고 개판치는 걸 좋아합니다.
깔깔깔
그거 발끝만도 못하는게 차고 넘쳤는데.
그래서 내일 내용은
신나는 대만의 미래(....)에서 시작해서
발칸 전쟁입니다
아주 지랄이 나겠군요(먼산)
교과서부터 조져놨으니
그걸로 인식했는데 이쯤되면 관심 있는 사람의 1/2은 오히려 주화입마 당해서 부정하려는 기조로 거길 밟는다는 말이랑 일맥상통한듯
그런데 그릇된 역사를, 아니, 소설을 써서 역사라고 우기는 건 뭔지 원-
걍 시원하게 질문하세여
발칸 전쟁의 똥개판을 생각해보자.
............그만 알아보자.
ㅅㅂ 나도 그냥 유튜버들처럼
게베어 소총 존나 좋아요!!!!
독일 소총 든 애들이 이겼어요
땅땅땅으로 엔딩내고 싶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말기 중국인들이 가장 원하던 것이 바로 나아질 거라는 희망이었는데
손문와 영국의 타협이 그 희망을 제공해버렸음......
혁명공화국에게 나아질거라는 희망과 존중과 인정을 제공했는데 승천 못하면 나가 죽어야지 ㅋㅋㅋ
>>468 그렇다기 보다는
뉴라이트 신봉자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신봉하는
"우리는 틀리지 않았어"를
이천년이 넘는 한국사 전체에 통째로 집어넣은 겁니다.
"정치적 프로파간다에요."
일뽕 독뽕 환뽕 안가고 제때 탈주 성공함
오히려 도서관 망령이라고 불릴 정도로 박혀 있어서 문과를 피하게 되었다고 할까요.
아니, 틀린 내용이나 날림내용을 가르치는데 그걸 외워야 하는 건 좀-
6-25 이후의 한국 근현대사를 배울수 없는 현실인데 큰 기대를 할수 없다
발칸 전쟁 그냥
게베어 소총 좆나 좋아요
독일 소총 쨩
독일 소총 쓴애들이 다 이겼어요
로 엔딩낼까요
ㅅㅂ 이 좆같은 걸 다이스로 깎으려니까
쥐가 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사 못 참지!! 하고 몰려올텐데
죄송합니다
>>496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뉴라이트들이 교과서 제작을 독점해서
스토리텔링의 미명아래 한국사 교육을 박살낸 현장이오.
그런 인터넷 카페정도면
한국사 깊이 판 상위 5퍼는 됨(...)
아니 런승만 내려온지가 언제인데 그걸 왜 아직도 커버치려는 건지
솔직히 커버치려는 양반이 그 양반만은 아니긴 하지만
인터넷 까페 부흥 출신 서너명이 지들끼리 뭉쳐서
전공수업 개판치면서 날뛰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어요
우리 학교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들이 1~2학년때는 좀 봐주다가
3~4학년때 밟아죽였지만
(발칸 전쟁 이게 ㅅㅂ 어지간히 똥개판이어야지 뭘 굴리지 이렇게 똥개판이면)
(머리에 쥐가 오는데)
헛소리라도 그런 말을 하는 건 좀 아니라 봅니다.
솔까 이건 니키가 불쌍한 안건이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먼산)
이새끼로 인해서 배린게 왜이리 많냐
안 끼어들었으면 결과 바로 굴리기 정도가 빠른가
고려망해따,조선세워따,좆병신이라 치고박고 자살하다
충무공찬스써서 왜란사랏따, 그이후 내리막길 꺽어따,
수?호?자? 대원군이 몬가 해보려다 망해따,
민비는 나쁘지않타, 고종은 비운의 군주다,
일제 나빠요 흙흙
이게 전부라구요!(폭언)
발칸전쟁 요약
"사람이 모이면 그 중에 한 명 반드시 병신이 있다"(眞)
"국가버젼"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르쳐줘야 배우던 말던하지
5지선다로 툭 던지고
수능이틀전에 책좀 펴면 일이등급 나와서
볼일도 없게 만들었는대
조선이뭔지 누가알아요(막말)
불가리아 -> 오직 불타오르는 복수심
루마니아 -> 발칸 정세국 아니랄까봐 얘네 어디 가겠나
그리스 -> 대 오스만 판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파릇파릇한 그 자체
국사교육은 어릴떄 본 why책만 못했어요(폭언)
그래서 그 뇌절친 놈 뒤에 누가 있었냐?
그리고 그 뇌절친 놈을 누가 코올햇느냐?
이거의 무한 반복임 ㅋㅋㅋ
진심 그게 더 나은 게 많았어
슬라브 권역의 지렛대는 발칸에서는 어쩔 수 없는 걸....
참잘했어요 상위5%에요 도장을 드립니다(?)
모의고사-수능 죄다 1나왔고
만화책이라도 찾으러오는 놈은 애독가맞음(폭언)
가장 정상인인 거 같은데 업보 존나게 쌓은 새끼 ->그리스
가장 미친새끼인 거 같은데 사실은 가장 씹게이 같은 놈 -> 세르비아
가장 개새끼이며 가장 돌은 새끼 -> 불가리아.
가장 기회주의적이며, 어떻게 보면 가장 계탄 새끼 -> 루마니아
어떻게보면 알라한테 고소장 접수해도 될 나라 -> 케밥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부터 책을 손에 못잡음
'아니 ㅅㅂ 민주주의 국가가 왜 황제를 동정함? 단두대에 목잘ㅈ라야하는거 아님?'을 수업시간에 질렀(...)
애들은 공부는 지지리도 안 하면서 왜 책을 훔쳐가지?
당신은 똑똑하시군요(아무말아님)
Q, 어떻게 가장 정상인이 케밥이죠?
A, 그러게요
니기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번히 2권까지 읽다 때려침
님은 페르소나기준 용기 max레벨은 됨(아무말)
why랑 맹꽁이서당 도움도 컸고
애들이 애서심이 많내...
저흰 슬쩍 꺼내보고 이상한대 던져놓고 가지
읽지는 않았음(...)
그거에 대한 반발도 있었(...)
솔직히 말하면
19세기말~20세기 초
발칸 역사상의 오스만을 보고 있으면,
"얘들이 뭘 그렇게 잘못했냐"
라는 말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진짜 민족주의는 좆같은 물건이에요."
그 얘도 착한 애는 아닌데,
그레이트 시발새끼들에게 다굴 맞는 시발새끼를 보고 있으면
좀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과 맞선 사나이는 점수에 연연하지않는다(?)
그래도 그 당시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훔쳐가던 놈들 떠올리면 이갈리긴 합니다.
-아니, 책 하나 훔치려고 왜 절벽등반을 하는데 진심
애독가 수준 개쩐다(감탄)
단두대 드립쳤다가...
이젠 참치도 책안읽지만...
20세기 문학이라고 총집본 사놓는 일 자체가 추억의 무언가인데
왕정제 모가지한번쯤은 잘라보고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수업도 pdf파일 올려다 테블릿으로 봐라
하니까...
번역퀄리티가 개판인 경우도 많고(오경화수월을 본다)
아니 블리치 특화 번역가는 맞긴 한데 좀 그래요 그 양반은
세월의 냄새가 쌓인 그거
매력적이죠
초월번역 쩔었는대(?)
이해를 전혀 못하겠는
시사는 여기까지만 할께유
근데 빌려와서 읽어보니 전부 수식과 증명만 있는 학부용 교재인거죠
......왜 자꾸 그걸 임포스터가 아닌 뭔가로 다루려고 하는 건데 진심
그야 그게 돈이되니까 아니겠슴까
미친짓하는꼴보면 십중팔구는 그러더만
명?예점 챙겨볼라카나보죠
근대 시발 충무공께 빌붙는건 좀 아니지않냐
외국어가 편하다는 소리가 안 나오는데
싫다 출판이고 뭐고
발칸....ㅎ...
멀리 갈 것 없이 원균 동생만 해도 의병대장인데-
아무리 그 동생이 명성이 있어도 원균이 조지면 조지는겁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몇십년후에는 진짜 원균무쌍인줄 알테니까(?)
벌써 동맹의 역전 찍지마라 빌리야(?)
이게 혼자 이슬람이라 다구리 당한거라 봐야하나?(아무말)
중국 시장 자체도 영국이 시원하게 끝내서 공신까지 갔고
그럼 남은 요소가 해봐야 지중해도 아니고 동아시아 이권인데
이걸로 뭔가 딱딱 가르기 힘듬
독일은 오헝하고 연결되었는지라
융커들이 병신짓을 잔뜩 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1871년 이후 예정된 전쟁이니
다작돌려야한다고 생각해요...
어둠의 마리크와 인격쪼개서
낮에는 극태물로 성공격하는 태왕일대기를
밤에는 개-쩌는 워시뮬레이션 태평양어장을 열어야함(?)
러시아는 독일을 굳이 편들 이득이 딱히 없고
해봐야 발칸 쪽 정세인데 이건 합스부르크 이중 제국과 연관된 거라 걔네들이 아드리아 해 -> 지중해 꼴박 할 일도 없고
영국이 위대한 고립 찍어도 딱히 개연성 없다 소리를 할 수 없는 판이 완성된거라
좀 극단적으로 말해서 영국이 왕실-의회 주도로 특허 관련 제도만 좀 손 보면 그 이상으로 미국이 파이 해먹을 수 있는 게 잘 없지 않을까 싶슴다
현실도 진짜 극비인 건 특허 같은 거 없음
그야 지금 이시가 퍼트리거나 퍼트릴 예정인 개념들이 참-
이 세계선 1머전은
그겁니다
프랑스-독일-러시아 유럽 열강들의
대환장 파산레이스
개-쩌는 방탄복을 입어
암살 기합회피한다던가 해도
터질 전쟁이긴한대(?)
환장쇼가 되겠네요
닌텐도 양식만 보더라도 <어떻게 특허 구조도를 짜야 경쟁사를 엿 먹일 수 있을까?>하는 건 나오죠?
웃긴 점은
어설프게 경제가 안정화된
미국이 삽푸다가
딸려들어가서
엉덩이에 불이날 가능성이 있다 정도
지금 중화민국이 들어서면서
유럽 국제 자산이 사실상 파산각이라서
전쟁은 날 겁니다
"누가 칼을 뽑느냐의 문제지"
이새끼들이 원숭이 우끼끼 하면 우끼끼 해서 우끼끼 로 끝나 할말을 잃었고
독뽕... 이새끼들은 그냥 인류사에서 삭제 마렵고
환뽕? 네다쪽.
전쟁 끝나고 패전국으로 다 특허료 뜯어내긴 했습니다
핵무기 개발 기술을 특허 신청 안하잖아요?
가령-카멜롯 공단 구성시 생긴 공단 개념 자체를 특허로 낼 수도 있기도 하고-
그리고 대한제국의 금이 어떻게 형성된건지 눈치 깐거죠(쓴웃음)
'특허를 등록 해봣자 따라도 못하고 그냥 기술가속만 시켜주게 됩니다.'
어차피 그거 조성비는 카멜롯 산업대학도 아니고 '산업대학원' 에서 다루어지는 물건이라서요.
주인공이 굳이 특허 낸다고 요란 떨 건 아니죠 ㅇㅇ
어차피 법령과 조약이 문제인 것을
뭐 그 전에도 도둑질 할 사람들은 잔뜩 도둑질하긴 했습니다만-
러시아 혁명?
아마 내륙무역을 할 수록 이 중국은 소비재를 아무리 쓸어 넣어도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될거임
명-청대는 필사적으로 해금령 지랄 한게 아닐까.(진지)
최-대한 늦어지면
여기서는 그때까지 늦어지는 게 가능하긴 합니다
정확히는
중화민국 코인을 중간매수하는 열강이
누구냐
+
발칸 전쟁 문제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서로 쌓인 무기들 때문에
진짜 백인이 멸종해버리는 꼬라지가...어...
그리고 홍삼으로 금은을 싸그리 빨아먹는
지옥의 트리니티 체제.
우리는 홍삼이 있는데.
그래서 안쳐먹을거임?
진짜 중국산 고급차가 영국에 쏟아집니다 ㅋㅋ
광저우상인 혐성에 시달리면서 사가던 차가 아니라 진짜 손님에게 대접하던 차가 ㅋㅋ
지금 꼬락서니보면
근데
원역사 시점까지 늦어지면
그것도 경사일 지경이긴 합니다
중국시장에서 퇴출당하면
엿될 나라가 한둘이 아니고
북양코인 탈 나라 분명 있거든요?
오우....
'고종의 비밀계좌' 되시겠습니다.
더 웃긴거.
솔직히 일제 강점기동안 일제가 수탈해간것중에서
제일 큰거는 금은이 맞음.
엥 이거 완전 밑빠진 독에
어설프게
만청 코인 타고
만주 식민화한다고
염병치다 불 땡길 나라가
두 개 있잖아요
독일하고 프랑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지치트(......)
오히려 여기서 역배수 가즈아아아아아
할 가능성 높은 병신이 둘이 있습니다
마조히스트 윌리
아니면
조르주 클레망소
중국 각지의 명주도 튀어나올듯
여기서 ㄹㅇ 좆같은 건
만주 하나만으로도
열강하나는 먹여살려요
프랑스건
독일이건
여기서 만주코인 타는 새끼가
개최권자입니다(.....)
지금 수요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
저 당시 중국은 사치품 관련으로는 이것저것 많이 만들던 곳입니다.
은을 빨아들인 만큼 영국 사람들이 사려고 돈을 씀
물론 이와중에 한국이 분명히 강제로 끌려갈각이 나온다는게 웃프네용
그래서
제가 말한 겁니다
위안화랑 파운드화가 사실상
페그될거라고요
아마
대충 1파운드 = 10-20위안 정도의 범위에서 연동될 것
거기서 옥 산출 되는 걸 매개로 다시 접근하는 거야 가능할거고
1. Royal Ginseng Company가 중원에 저급 홍삼을 판다
2. 고급 홍삼으로 꽌시를 맺은 중국상인에게 최고급 차 비단 술을 구해온다
3. 그걸 영국에 판다
4. 그돈으로 카멜롯에서 노동자들어게 888 일급 3파운드를 준다(?)
5. 그걸로 경제를 존나 뻠삥한다(?)
이렇게 된다고요(?)
중국의 차
인도(버마)의 옥
황차
백차
청차
흑차
etc
그야 영국이나 관련 식민지, 중국, 한국은 교역으로 계속 발전하는데 다른 나라들은-(먼산)
네? 일본이요? 그런 나라가 있었던가요?
사실
여기 중국하고
영국은 상호가 계탄거에여
지금 오히려
중국시장 열리면서
카멜롯 풀가동각이 섰습니다
한붕이랑 죽어도 같이 가야합니다.
사치품 선물대전 레디~~~ 파이트!
도자기도 있겠지요...
철 빨아먹는 귀문이자너
누구누구가 더 손님께 귀한것을 내오느냐
물러설수없는 자존심싸움(?)
차를 들고온 중국상인
아아 훌륭한 선물거래(?)다(?)
올해 한국에서 발견된 거 보면 확실히 있음 ㅋㅋ
중국시장이 열렸다
"드디어 카멜롯이 백색의 성문을 열었다!!!!"
입니다 사실
이제 홍삼으로 밑밥 다 깔았으니까
카멜롯 풀가동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고기'요리만은 괜찮은 게 일부 있는 나라긴 하지만-
이건 농담아님.
결국 천자는 수권 잡아야 되는 걸
손문 : 뎃?
'진짜 왕서방' 과 '찐퉁 삼 장인'
누가누가더 낳냐(?)
이시 : 쌍룡레이드 공대팟 모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름후에 오시오
내 중화의 진정한 만한전석을 보여드리지!(발끈)
왜 그러느냐????
일단 내전 마무리만 지으면
만주와 몽골이 기본적으로 외국이잖아요????
그러면 목장메타로 만들어서 육류 멀티깔아버리고
영국산 철강 수입 돌입하면
30년 안에 중국인구는 10억을 넘을 겁니다
찐퉁 요리를 꺼내오는 왕서방(?)
수룡까지 잡으면
50년 안에 15억
건강은 돈으로 못사니까(....)
[지금 중화민국은 문혁 은 거녕 신해혁명도 이성의 혁명으로 끝남]
이게 진짜 무서운거임
[진짜배기 5천년 숙성된 문화의 파도가 폭팔할거라는거]
칼을 쟁기로!
인삼가격이 왜이래? 안팔아!
하고 캠프파이어 해도 그지랄인대
홍삼대접이 왜이래? 안할란다!
하고 홍삼파이어 하면 뭔지럴납니까(?)
당연히 이시 재가는 받고 한다치고()
사실 뭐 전함 뽑을 시간 정도는 있어요
전함도 뽑아야됩니다
영국 - 중국은 멀어요
어차피 진짜 중국 근대화 열차는
한국에 2호기 들어서는 30년대 이후 이야기고
요리 문화 들고 기어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
ㅆ벌 이건 뭐하는 지옥이냐.
현대 기술로
이시가 손문 손잡고 황룡흑룡 레이드 해버리면
뭐가되는거죠?
재조지은?
성인이요.
남중국의 으르신들이 전부 ㅅㅂ 새로운 천명이 열렸으면 출사 못 참지!!
하고 뛰쳐나와서 난리일거라서
미친놈 금으로 땔감쳤구나(...)
아직은 4가문이 나대기에는 으르신들 살아있음
지금 가문 존폐를 걱정해야될거라.
최고급 차와 도자기, 비단일거라(...)
저기에 안긁힐 중국 상인은 없는걸로
그거 다하는 와중에도 돈 나올 무역 기조는 생겨나서 원활하니 조아쓰
존나 무섭다(...)
손문과 영국의 협상 뒤면 군벌은 쩌리입니다......
손문이 새로운 천명이라고 인증 박았음
사실 중국 근대화고
황룡 레이드고 아직 미래 이야깁니다
영국도 한국도 중국도 거까지 가려면
일단 좀 "쉬어야됩니다."
정확히는
"중국하고 한국이요"
이 시기는 아직 영국에 있는 게 맞음
차 비단 도자기라는 흔한 물산을 요구하는 영국놈들 보면
대단히 안쓰러우면서도 일단 최대한 챙겨주지 않을까(?)
미친거같아요(...)
카멜롯에서 진짜 용살검을 뽑고있내
'이시'의 간택으로 포지월드화도 가능해서.
천명의 주인이 맞긴 하지요
사유: 지금 중국 멀쩡한 상태 아닙니다
지금 근대화 냅다 쳐달리면
그럴 체력은 되겠지만
뒷감당 못하고 죽고
한국도 골병 들어서 지금 산업화하면 좆되기 때문에
영국에서 "좀더 개념이 영글어야합니다."
지금 카멜롯이 생기면서 산업화의
개념이 달라졌으요
"좀더 완성이 되야합니다."
오진참사검 보고싶은대(?)
'진짜배기 고급품' 본적 있어요?
답이 나옵니다.
이제 솔직히 가동단계로서는 이제 막 킬로급 클러스터 턱걸이 했어요?
사유 : 문혁
한국의 중화의 후예 아님? ㅋㅋㅋㅋ
삼 공급이 만성적인 북경의 아리까리하니까.
아편이 등판한거라능
아 힐링포션없으면 스팀팩이라도 빨아야 될것 아님요(진짜 틀린소리는 아님)
조선 청기와가 진짜지 중국도자기 별거있나
하고 긁으면 왕서방들 빡돌아서 진품 꺼내올려나(?)
수상하게 푸른눈을가진 홍삼상인입니다(?)
아
조선 청기와는 왕서방 기준으로도
미친 짓 맞아서
안긁힙니다(....)
남궁세가(?) 가져다주면 사위로 삼고 오직 기연으로만 발견가능한 그런놈
근데 그걸 대한의 황제가 하급품이라도 '정가'판매한다니 ㅗㅜㅑ
왼손에 홍삼들고
알맞은 거래품을 가져오라고 왕서방 갈구는 보부상(?)
20세기 이전에
세라빅 복합재로 지붕 올림 ㅇㅇ
왕서방도 미친놈이라욕 할 사이즈 맞음 ㅇㅇ
조선 청기와는 그.........
중국 애들도
기함을 하는 물건이라
긁힌다기 보다는
약간
"씁, 이 새끼들 이상한 거 배웠네"에
가까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씨: 하지만 꼴리죠?
되새길수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염초들어감-백자급 온도
-색이 균일하지 않으면 부숴야함
-반사각이 안나오면 부숴야함
-균열생기면 부숴야함
근데 재질 특성상 재활용 불가
라는 정신나간 트레잇이.........
대체 무슨 신외지물이 나오는가()
이거 못 막습니다(진짜라논란)
조선 청기와는 제조방법은 비슷한데 발색을 염초 넣고 굽는 개 또라이짓을 합니다.
마누라 살해당하고 아들은 병신이 된 와중에 이시는 고종에게 유일한 미래이자 내 소중한 것입니다.....
있지요...
리얼 가챠를 돌리고있내 이미친놈들이(...)
기와 중에서는 청기와가 끝입니다
그으리고 조선에서
코발트 구하기 ㅈ같다고 한 미치광이 짓 중에
철화백자라는 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몬가 삼삼해 보이는대
이건 또 어떤 미치광이같은 물건이길래(...)
................
진짜 정신병 맞음
철화백자 전에 토청부터 이야기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
백자도 미치광이 짓이 맞긴 하지요...
싸게 만들려고 산화철을
섞어서
붉게 만든 거라고 알려져 있는데
싸게 만들기는 지랄
철화백자 원칙이 뭐냐면
"산화철 안료를 쓰는데"
색이 상하면 안됩니다
무슨 색이????
"백자색이"
(뭔 개소리야 시발)
뭔 개소리야그게(?)
이 때 자기는 초벌구이한 것을 사용하는데, 이 위에 유약(釉藥)을 바르고 가마 안에 넣어 구우면 문양을 그린 부분은 흑색이나 흑갈색으로 변한다.
문양을 그릴 때는 자기의 수분 흡수율이 여느 종이나 비단과는 판이하게 달라 숙련된 솜씨를 요구한다. 구운 후 색상도 안료의 농담에 따라 일정하지 않고, 번조(燔造) 온도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더구나 안료의 휘발성이 높아 너무 얇게 칠한 부분은 구운 후 아예 그 흔적조차 발견하기 어려울 정도여서 그림을 그릴 때는 매우 숙달되고 신중한 필치가 필요하다. 따라서 철화기법을 담당한 사람은 그림 솜씨가 빼어난 장인이나 화원(畫員)들이었다.
철화기법은 고려청자를 시작으로 분청사기와 조선백자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이는 산화철이란 주원료를 국내에서 획득하기 용이하기 때문이다. 특히 조선백자의 경우 석간주(石間朱)라는 기록이 남아 있는데, 이는 곧 조선시대 철화백자에 사용된 안료로 산화철을 의미하는 것이다.
철화기법은 철저하게 붓을 사용하는 회화(繪畫)적인 것으로 문양을 그리는 사람의 필력(筆力)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창출해낸다. 분청사기의 경우 각종 초화문(草花文)·새·물고기·당초문(唐草文) 등이 사실적인 표현보다는 변형되거나 도식적인 모습으로 많이 등장한다.
이들의 추상화되고 희화화(戱畫化)된 모습은 고려시대 철화청자나 조선시대 철화백자와는 또 다른 것으로 대담한 기형과 어울려 분청사기만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15세기 후반 16세기 전반에 걸친 철화분청사기가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산 지역의 가마터에서 상당량 출토되어 철화분청이 이 지역에서 크게 발달하였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문양이 아이들 그림 같은 치졸한 것에서 현대적인 것까지 다양하여 회화적으로도 그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철화기법은 일찍이 중국에서도 자주요(磁州窯)·장사요(長沙窯)·서촌요(西村窯) 등지에서 사용되었지만 우리와 같은 해학적인 문양이 보이지 않고 세부적으로는 기면에 돋을새김이나 오목새김을 한 후 철채(鐵彩)를 하거나 붓을 쓰는 방법이 우리와 다르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6189
발췌
문구 하나 하나가 정신병 걸릴것 같은 문구들임.
어떻게 색이안망가져요(?)
철가지고 붉은 색 무늬를 넣는데
산화철을 표면에 쳐박아놓고
백자의 빛이 상하면 안된다는
정신나간 트레잇을 달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만듬"
(아이고 조상님)
뭐여
자기장인&그림장인 빠요엔을 쓰까서 만든다고?
-> 진짜 나옴
(에미)
이래놓고 반도에 기술이 없네 이지랄 하는새끼들있는데.
아냐... 우린 그냥 팩터가 미친병신들이라고.(헛웃음)
이런식으로 통하지마 미친조상들아(...)
그것도 똒띠 색안나오면 처음부터 다시.
사람새끼십니까 ㅈ변태새끼들아.
ㅇㅇ
그럴수 밖에
죄다 원오프 인데 뭔수로.
가챠 돌렸는데 꽝 나와서 부수고 다시 가챠 돌리는 거라 보면 됩니다.
정신 나갈거 같아!!
그러니까 이런 거에요
표면에 산화철 안료로
"그림을 그려넣었는데"
백자 색은 선명하게 나와야됩니다
아니 붓으로 그림 그리잖아요
안흘러내림?????
산화철로 치다니...
사람이 아니라 거의 귀신이네요...
-청기와 생각하면 다음 미친 짓은 그 정도는 되어야 해
흐르면 안되고 가벼워도 안되고
김적절하게 발려서 진하게 드러나야한다는건
무슨 또라이같은 소리야(...)
산화철의 검붉은 광택????
잘 살아있죠?
백자의 선명한 백색?????
잘 살아있죠????
그러면서 시발 곡선미도 살아있죠????
근데 그와중에 저건 도자기 표면에다가 "그린 겁니다"
(시발?)
저런 미친 것들을 만드니까 선제시 부르지
철ㅋㅋㅋㅋ
진짜로 에미...
일단 철화백자가 시작된 첫번째 이유는
명청 교체기 혼란으로
코발트 수입이 끊기면서
대체제를 찾는 과정속에서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루이비똥처럼 대충 외노자가 만든 거에 마크만 박은 거 말고!!
그야 선제시 하겠지(...)
근데 그걸 대체하려고 산화철 안료를 쓴건
둘째치고 저런 식으로 떡칠을 하면서도
백자색은 그대로 뽑는 거보면
정신나갈 것 같습니다
Q, 다 굽고 그리는 거 아닙니까????
A, 그렸으면 다시 굽는 건데 뭔소리야
Q, 뎃(뎃)
그게 왜 대량생산되는 가마터가 있어요?
다 굽고 그리면 싸구려자나요
가령-산화 청동이라던가(어이)
조선 도자기 기술이 얼마나 미친가를
알려면
조선 사신들 이야기를 찾다보면 이런 내용이 자주
보이는 데,
명나라 대인 집에 가서
도자기를 선물을 받으면
되게 좋아하면서
"자기도 도자기를 선물로 줌."
그럼 그걸
"중국 대인도 되게 좋아하면서 받음"
..........이 씨발 미친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
조선인 : 아 ㅋㅋ 존나 귀한 중국 도자기 얻음 ㅋㅋ
괜히 '조선식 전통 한식' 이 극한의 인력 메타인게 아입니다.
ㅆ발 상종하기 싫다.
명나라 재상집에 가서 도자기 선물을 받았는데
도자기 살법 받아치기를 시전해서
성공시키는 건
뭐하자는 고인물 놀이야 씨발 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
해도 인력이 많이 들어가지요...
사람이 존나 아까우니 더 많은 인시가 들어가면 더 고급품이겠지? O
내가 야리돌리는 진짜 이유입니다.
생각해보니 갓에 쓰이는 말총...ㅅㅂ 이거 존나 고급품이잖아?
말 꼬리가 무슨 양털같은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철화백자 저거 진짜 미친거 알려드려요????
다큐멘터리 보면
저거 안료 되게
"묽어요"
그래서 붓으로 그립니다
(......)
이건 잘 안 알려져 있는 연구인데
남송 임안 황궁터에서 청자들이 대량으로 출토가 되었거든요?
사실 영국왕실이 그 가치를 알까 생각하면 아마 모를거임 ㅋㅋㅋ
영국은 조선에 양모 이불을 팔고
(아무말)
Q, 안흘러요????
A, 흐르면 님 손 잘못임
관계자 : 어떻해요... 꺠졋어요
이시 : ㄴㄴ 신경쓰지 마셈 ㅇㅇ
관계자 : 얼마...일까요?(비싸겟지)
이시 : 그냥 저거하면 대충... 음... 100만 파운드는 나오겟네.금으로
100만 파운드 금 가치의 도자기가 매년 진상되는 곳입니다 ㅋㅋ
ㅆ발 정신나갈것 같은데 진담임.
거기 가이드가 존나 자랑스럽게 '전통 본차이나' 이러면서 팔더라고요
그러면서 표면이 '거친'게 '전통 본차이나'의 특징이라고
솔직히 웃겼음 ㅋㅋㅋㅋㅋㅋ
일본도? 그건 쿠크다스 아닌가?
귀한 도자기로 여기긴 했지요...
맨날 도자기 양놈들에게 팔 때
그냥 도자기말고 본차이나도 같이 만들어서
깨지지않는다! 새하얗다! 즐겁다!
해서 특산품으로 팔아먹던데말이에여
본 차이나 그거
사실 일본 영향인데
일본 도자기는
하얗게 뽑힐수록 가치가 높았습니다
이시가 틈틈히 선물로 보내던 다기가 얼마인지 알았을 거임 ㅋㅋㅋ
사체의 코기 어장 2차에 대한 3차 설정 짜면서 나온
SPQR(=원작/2차 EEU 퍼지션)의 대 브리타니아전 패배 후 상황.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