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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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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85편
이새끼들이 유약이란걸 알까? 싶더라고요(...)
사치를 해도 티안나게 존나 정신나간듯이 했다 O
일본 도자기 장인들은
더 선명한 흰색으로 뽑힐수록
가치를 높게 잡았습니다
일본 자기가 표면전체를 그림으로 덮는거????
"그거 틴트 생긴 거에요"
그걸 그림으로 가린 거임
"이게 무슨 뜻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틀린건 아니지 ㅋㅋㅋㅋ
뭐, 일본도 좋은 철로 만들면 좋은 칼이라는 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 품질의 쇠로 일본도를 만드는 것보다는 다른 칼을 만드는게 더-(어이)
>>7 약간 낮은 청자 온도에서 구운 거를
뼛가루 때려박아서 백자색을 냅니다
얘네들은 유약 대신 그냥 유리구슬을 통째로 녹여서 입히더라고요(?)
그러니까
조선 도공들을 갈아넣었는데도
균일한 흰색을 뽑는 걸 대단히 어려워했어요
일본 도공들은.
"명인"이라고 대를 이어오는
일본의 명장 도공(조선도공 직계)들만
"균일한 흰색을 뽑는 신기를 갖춘 거죠"
중국사절 : (이런 엄청난 다기에 왜 저런 차를 우리는 거냐!!)
15세기쯤이면 좆본에 포목과 인삼과 도자기를 팔고 17~18세기쯤이면 양놈들이랑 접촉해서 인삼이랑 도자기를 팔고...
다마스쿠스 강이 특별했던 거지 다마스쿠스 무늬의 검이 강한 게 아닌데 말이죠 이게
사유: 유리구슬 녹은거라 표면에 고루 못바르고 그냥 컵 안쪽 바닥만 발라짐(?)
균일한 흰색을 뽑는 걸 일본 도공들이 왜 못했냐는
크게 세가지 이유가 있는데
1, 백자굽는 숯을 만들 기술과 수종 문제
2, 애초에 그게 좆나 어려운 거고
3, 애초에 그거 좆나 오래 구워야 합니다
Q, 일본 숯 만드는 장인들은 기술이 대단히 뛰어나지 않느냐
A, 뭔 개소리야 1500도도 20시간 이상 유지 못하는데
Q, 그걸 전근대에 어케함
A, 백자 굽는다며????
Q, ?(?)
A, ?(?)
뭐, 접쇠를 해서 다른 칼에 비해서 질기긴 하겠죠(적당)
숯 만드는 쓰는 나무 부터가 중요함
>>41 아뇨
백자굽는데 필요한 숯 제작난이도가 돌아버렸을 뿐입니다
일본에서도 고급 숯 많잖아요 유리 소리 나는 숯이라고
광고도 하고
"그거보다 정신나간 숯이 필요했을 뿐입니다."
존시나 미친짓하는거임
그런데 도자기용 숯은 음
그런데 일본 수종에서 그런 정신나간 숯을 만들 수종이, 있나?
처음부터 고품질 나오진 않잖아요?
원재료 최대한 고품질 캐다가 질 좀 더 좋은 도구 만들고 그 도구로 다시 캐서 도구 한계치까지 다시 원재료 질 올려다 다시 도구 만들고 반복해야 합니다.(먼산)
그걸 현실에서 한게 옛날 사람들이고.
아니 첫불로 고기구우면 암걸린다카이!
그러니까
일본의 숯만드는 기술은 뛰어나서
고오오급 숯을 구울 줄 알았습니다
이게 일본도 만드는 원동력이죠
그런데 백자 굽는 숯은
고오오오오급 숯을
그야말로 퍼마셔야합니다
적어도 엿새 동안은
그런데 그 통들, 기공성이 너무 안 좋아서 증발이 너무 빨리되는데다가 잘 부숴짐ㅋㅋㅋㅋㅋ
(아무말)
뭐 가끔
일본 숯장인들이
최고의 숯이라고 비싸게 받는
고급 숯 홍보하고 그러잖아요
그거 되게 좋은 숯이라고 한국인들도
댓글 쓰고 그랬던데
"그걸로 백자 못굽습니다"
"온도 안나옴"
그야 이렇게 나무를 소비하는 게 잔뜩 있는데 나무가 멀쩡하면 그게 정상은 아니겠죠.
-그런데 그런 민둥산을 또 어떻게든 녹지화를 했다는 점이 공포긴 합니다.
이거 우리나라가 유일함, 다른 나라는 죄다 실패
민둥산에 버틸놈중에 그놈이 제일 질겻어.
어차피 녹지화 하고 빨리 뒤져서 심은 거라고
요즘 아카시아 숲이었던 곳이 다른 수종으로 바뀌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게 다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나무 탓도 있고
백자 굽는데 들어가는 숯 제작법
자체가 특수하기도 합니다
근데 일본애들이 숯장인은 안데려갔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삼평옹은 ㄹㅇ 자살마려웠을거여
맛 .dice 1 100. = 96
양 .dice 1 100. = 16
가격 .dice 1 100. = 16
그 전에 북한 애들이 목탄 쓴다고 죄다 배어가서 그거부터 어떻게 해야-
이삼평: (아니 숯이 없는디 뭔수로 구우라는 거야 ㅅㅂ)
일본인: 왜 백자가 안나오냐 닝겐!!!! 빨리 구워라 닝겐!!!!
-그렇게 수십년의 삽질 끝에 겨우 성공-
극소수의 명인만이 백자를 구울수 있게 되었다
고령토도 없어
숯은 화력이 안나와
가마 만들줄도 몰라
기존 도공들은 개밥 그릇이나 구울줄 알어
ㅅㅂ 삼평옹 대체 어떻게 성공했냐(헛웃음)
한거네요...
일본이 조선 백자 기술을 앞질렀다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으면
이 새끼 NHK에서 얼마나 받아 쳐먹었을까
하는 생각밖에 안듦(헛웃음)
>>110 아니
가마도 본인이 만들고
고령토도 본인이 찾고
숯도 본인이 구웠다는 거잖앜ㅋㅋㅋㅋㅋ
인간의 업이 아닌데 시밬ㅋㅋㅋㅋㅋ
그것뿐이쟝
사체의 코기 어장 2차에 대한 3차 설정 짜면서 나온
SPQR(=원작/2차 EEU 퍼지션)의 대 브리타니아전 패배 후 상황.zip
알아본 일본 운운하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지요...
삼평옹은 솔까 그냥 규슈 앞바다에서
헤엄쳐서 조선가는 게 더 쉽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
(조건 꼬라지 봐라 ㅅㅂ)
(이게 인간 승리지 뭐 다른게 인간 승리임?)
(그시절 중국에 비하면 카스트 맞다)
그보다 한술더뜨게 미개한게 일붕이 아니었나?
...없었죠?
1487년~1536년의 자료가 (그림3)처럼 보존되어 있다.
① 成化 23年銘 묘지편=1487년
② 弘治 03年銘 묘지편=1490년
③ 嘉靖 15年銘 묘지편=1536년
계룡산의 도예문화는 오랜 기간 동안 청자, 분청사기, 흑자, 백자가 생성된(김영원. 계룡산도자기.2007) 곳으로 도예단지를 이루고 있었으며 금강도 출신인 일본 자기의 시조 이삼평 공의 고향이다. 이 공은 1616년에 일본 큐슈에 소재한 이즈미야마泉山에서 백자광을 발견하고 자기질 도자기를 생산하게 됨으로써 일본 경제 부흥에 큰 공헌을 한 장본인이다.
오리지날은 증리식소주가 원조임.
그냥 문화가 좀 ㅈ같은거에요
ㅈ같은 안되면 되게하라 강짜쓰는 새끼들 대가리를 꺠야되는데.
조선시대는 과장해서 말하자면 집마다 저마다의 술 담그는 방법이 있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뭐, 증류 기술이 들어온 건 좀 늦긴 합니다만-(제 기억으로는 북쪽 리셋버튼 쳐들어오면서 유입되었다 알고 있습니다.)
그 뒤로 증류 관련으로 독특한 술들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는 있습니다.
조선식 사치품의 기준이 안 그래보이면서 숙련된 인시 존나 잡아먹는거라면서요(?)
갑주.
많긴 하지요...
없어진게 다행...인가?
이런 가정 양조를 박살내고 전통주 박살낸 주된 이유를 이 인간이 제공함
그 와중에 이 양반이 가장 즐겼던 건 이 양반이 탄압했던 쌀 막걸리라는 점이 개그
온갖 현란한 장식으로 내 눈을 속이려 하지만, 진짜 귀한건 벽에 세워놓은 갑주인건 숨길수없다!(헛다리짚기)
그런데 그런 주 재료 중 하나를 무작정 쓰지 마라 이지랄을 하면-결과물은-(근처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초록병 소주를 본다)
고좆고좆놈은 도대체라는 생각으로 귀결된다는 레스
솔직히 맛없음(...(
가령 맥주 순수령을 들어볼까요?
그 당시 맥주는 수도원에서 만드는 특수한 허브뭉치를 넣어야만 맥주로 인정하던 시기였는데
수도사들이 그거 가지고 패악질을 잔뜩 하니까 물과 보리, 홉으로 만든 것만 맥주로 치겠다 하면서 정상화 한 겁니다.
물 에탄올 올리고당이 소준데
제로랍시고 그 올리고당마저 사카린으로 바꾸면
이걸 왜먹음?(진짜모름)
라면이 탄생하기는 했지요...
음... "근대화"로는 보기 힘듬 ㅇㅇ
정확하게 사치 문화의 파괴로 보는게 맞기도 하고 (쓴웃음)
가양주 그거 만만한거 같은데
[극한의 인력집약 노가다] 라서 ㅇㅇ
좀 퇴출의 필요성은 있었지만
문헌적으로는 기록을 남기긴 했어야 했어요.(쓴웃음)
팩트는 청년들이 건강해지고 있다는거임!
술보다 좋다! 사체어장!()
증류식, 희석식 이전에 소주라는 이름 자체가 싸구려의 상징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진짜 고급 소주를 만들어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게 현실이란 말이죠.
그만큼 처먹어시 NAFLD가 새 문제가(두통)
우리나라에서 청주가 일본식 청주를 말하는 걸까요 한국식 청주를 말하는 걸까요?
했지요
우리나라 전통 청주는 약주로 분류해요.
아니, 법을 배꼈다고 해도 그렇지 우리나라 청주를 청주로 분류해야지 이게 뭐하자는 짓인짘ㅋㅋㅋㅋㅋㅋ
아잇 할배들 약주한잔 걸치고 왔다는거 다 개뻥이잖아!(폭언)
(비웃음)
지랄도 유분수지.
자기 전 음악을 던지고 도다닥콘
첨가물로 토핑하거나 쌩 알콜을 맥이겠다는 건데-
......사 먹을 이유가?
제로달고 나오는 아이스크림은 당뇨환자에게는 진짜 암살법이라 카든데?
당알콜 넣은 놈이 있어서
알아서 잘 회피기동 해야됩니다(...)
즉 행위 자체가 여러모로 무의미한 짓이란 거
뮬런 쳐먹지는 못함 ㅋㅋㅋㅋㅋ
로마-페르시아 제국이라던가, 영러 연합 제국이라던가, 미소 통일이라던가
백사병이다
잡아먹는다 .dice 1 100. = 58
안 그래도 유럽 진격이 공격한계선이라 또 다른 방법이 필요했던 몽골인들은 공투를 시작하는데...
레그니차 전투에서 무승부에 가까운 패배 -> 몽골군 패잔병들이 1차적으로 니케아로 유입
-> 근데 정작 당시 니케아 황제 요안니스 3세가 이건 기회라며 손을 잡고는...
>>잔혹한 몽골 헤비메탈 연주<<
-> (대가리 깨진 라틴제국) (대가리 깨진 룸술탄국) (대가리 깨진 트라페준타) (대가리 깨진 루마니아 제2제국)
>>261(우걱우걱우걱우걱)
백사병맛 .dice 1 100. = 93
다갓 가라사대
백사병 JMT
거기에 베네치아 좆간질까지 걸리니 코올각이라 결국 포기하고 천천히 세력확장을 하며 다음 기회를 노리다가 요안니스 3세가 사망
문제는 몽골군이 레그니차에서 패배했다고 하지 않던가? 반쯤 승천에 성공한 헝가리가 슬금슬금 기어내려와버렸고
얘들과 전쟁을 벌이다 테오도시우스 2세가 전사하고 뒤를 이은 요안니스 4세도 어린 나이에 전사하며 황위가 공석행
???: 아 정부가 상인들 통제 실패할수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황실인증이 있는 정품 홍삼을 정가로 취급하는 영국상인들은 정막 격식있고 인심이 넉넉한 상인이 되버리는 것 ㅋㅋㅋ
카멜롯 산 철강을 대표로 영국의 최첨단 정밀공업이
만든 공산품들도 있으니
농사 빳따죠!
이건 동북아 공통이고요
북청 너가 뭘 할수 있지?
러시아는 민국 편인데?
(태평천국은 추정 사상자만도 1차대전에 맞먹는 지랄판이라
큰 사건이 맞다)
아이신기오르는 끝났죠 ㅋㅋ
걔네 북경 따였는데 어디있나??
그런데 손문에 대적해서 천명 도전할 놈이 있냐면 그건 없음.
그래서 그나마 민간경제 좀 돌릴수 있을것
거기다 남중국 노괴들도 협력은 할테니까
그리고 이때 몽골에서도 복드 칸이 추대됩니다
만몽 영향권을 청조가 유지될지도 미지수임
군벌들의 투항인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삼국지 스럽게 비유하면
유비가 한중왕표 올리고 한중
딴 상황에서 조조는 홧병으로
피토하고 뒤지고
조비는 와 시발 내가 왕이다
춤추다가 미끄러져 죽어가지고
관중이 자발적으로 투항한 판임
팔기군이랑 녹군영으로 유지했지 ㅋㅋ
그런데 아 글쎄 그 신식군이라는 것도 민국에게 졌다고요?
고급품을 다룬다는 건 그만한 인맥도 있고 안목도 있는 신용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라고요 ㅋㅋㅋ
모두 확보하고 조위는 자멸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근데 진짜 어디다 수도 박나
(쭈글)
뭐 고려사 쪽에서 배웠고 나중에 의주만상? 그거 나올때 배웠고
원역사대로라면 30-40년대 두각을 드러낸 장개석, 모택동은 어찌될지 궁금
그거 사실 교과서에서 짧게 지나가는데
교사가 실력이 있는 사람이면
적당히 알려줘야하는 건임
일단 판정으로 확정은 아닌데
뭐 장개석이야
중화민국 육군 총참모장 정도 하겠고
모택동은 정미소 아들로 늙어죽거나
중국 사회당 당수로 야당 거두가 되거나
아니면 차기 국무원장 정도????
중국 인물중에
저 회담에 참가했을만한
사람은
놀랍게도
그레이트 한간(....)(강제)
였던 왕징웨이네요
원역사는 이게 뭐 이래저래 조진감이 커서 ㅋㅋ
사실 중국도 아직 큰 관문이 있는게
"국부 쑨원"이 10년 하고 하야할 것인가
"아니면 초급 총통이 될 것인가의 싸움이 남았음."
위안스카이하고 다른점은
"종신 총통"까지는 반대가 없을 거라는게
악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빨리 죽고
없을만 하지요
군중들: 쑨 총통님께서 양위파동을 시작하셨다!
지가 혼자 하드캐리해버리면 의회 못세움 ㄹㅇ로
중국 총통제가 4년 연임과 5년 중임제 중에서
고민하던 물건입니다
아마
10년 정도 쑨원이 하게 될 겁니다
지금은 임시총통이고
정식 선포한 1912년부터 임기 시작임
손문은 영웅으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악당이 될 것인가
조선은 의회각이 선 이유는
이 양반이 덕질하느라
원격 조종 하고 있어서
슬슬 영국식 내각제 추진되고 있을 것
의회 세우자 => 황상/주상께서 우리가 군기가 빠졌다고 여기시고 어여삐 여겨 발동한 양위파동 실시로 보이기엨ㅋㅋㅋㅋㅋㅋ
영국에서 덕질라이프를 만끽하는 중이라 그닥 돌아가고 싶지 않을듯
서울이 시위대로 마비되는 꼬라지가 일어날 것
신하들 ; 포스코가 뭔데 ㅅㅂ아?
천하대세가 혼란의 극을 달리고 있어
주상의 귀국은 현재로서 어렵다
분조를 다시 대한으로 옮기는데에 천하대세가
혼란하고 대영국의 민심이 대한을 귀히 여기므로
주상께서는 아직 대영국에 머무르심이 바람직하다
이는 주상의 성혼과 육궁을 세우는 일과도
직결되니 실로 국본을 세우는 일이다
그러므로 대한의 백성들은 일치단결하여
의회를 세움으로서 주상을 도움이 가하다
라고 포고 내리면 됨.
고종도 슬슬 1916년이나 1917년쯤 되면 슬슬 돌아와라~ 할 거라서.
아마
1917년에 돌아갈 겁니다
슬슬 의회 세우고
총리내각제 개혁하고
몇년 굴리다가
1917년에 로열 웨딩 달리고
1918년에 귀국하면 될겁니다
이때면 고종도 건강하니까
가례 다시 한번 올리는 걸로
즉위식 갈음하고 이제 송림 공업단지
달려야지
대한의 명운이 활짝 폈으니, 고종도 이시 부르고도 남지
의회 반대파는
장교로 징집해서
간도 방어대에 던져 넣으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실은 무적이다(이왜진)
고종특
1919년 사망설도
독살설이 돌 정도로(기미운동 트리거)
지나치게 정정했다(.....)
여기선 언제 죽을지 모름(.....)
Ginseng total saponins (GTS) have been shown to antagonize morphine-induced analgesia and inhibit the development of tolerance and physical dependence on morphine. This is achieved through the inhibition of morphine-6-dehydrogenase and the increase of hepatic glutathione levels, which are involved in the detoxification of morphine. Additionally, GTS can attenuate morphine-induced hyperactivity and conditioned place preference (CPP), suggesting a role in modulating dopaminergic activation.[1-2]
Ginsenosides, the active components of ginseng, have demonstrated both antagonistic and synergistic interactions with opioids. For instance, ginsenosides can prevent opioid-induced hyperalgesia (OIH) and mitigate morphine dependence by modulating gut microbiota and serotonergic system function. Conversely, intrathecal administration of ginsenosides with morphine has shown a synergistic antinociceptive effect, indicating potential benefits in pain management.[3-5]
Overall, ginseng appears to have complex interactions with opioids, involving both opioid and non-opioid mechanisms. These interactions can influence the efficacy and side effects of opioid therapy, suggesting that ginseng may be useful in managing opioid-induced side effects and dependence, but also may reduce the analgesic efficacy of opioids.
코카인도 됨! ㅋㅋㅋ
근데 인삼에는 중독성이 없음 ㅋㅋㅋㅋㅋ
노악 튀김 .dice 1 100. = 100
맛 .dice 1 100. = 5
양 .dice 1 100. = 100
가격 .dice 1 100. = 83
정제가 안 된 거라 쌩으로 씹어 먹고 그라니
솔까 북청 형성되면
대한제국군이
가장 먼저 스팀팩 빨고 달리겠는뎈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시만,
[윈슬로 부인의 진정시럽](¤사실상 모르핀 혼합물) 중독사고 치료도 인삼으로 가능하단 말 아님?
그 혹시 화학하신분들은 그 아편-탄화수소 고리 아시죠?
그쪽 계열 전-부
잘하면
간도는 다 먹겠는뎈ㅋㅋㅋㅋㅋ
다이스 사항이라 좀 기달
일단
옌벤은 확정이니까 상관없는데
시발 너무 짜고치는거 같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피오이드 중독은 이제 홍삼 먹이면 됩니다(히로뽕도 포함)
>>417
진정시럽 특) 애들이 배고파서 유는것도 진정시키려고 먹일정도로 사회 전반에서 남용되던 진정제다
...진짜 약물중독이나 중독사고 벌어지라고 고사를 지내는 시대인데, 부잣집이라고 이런일이 없을까...
홍삼 35소버린이였나? 이거 맞음? 더 오를거 같은더? ㅋㅋㅋ
...아, 펜타닐은 부작용이 나온 시점에서 x된 거였지
여기서 보라색 땅 전부 쌉가능
이중 옌벤은 이미 확정.
그리고 그 미국 '대체의학'의 선봉장이 중의학이었고
그리고 중의학에 삼 안쓰는 놈 없고
현재 미국은...음...중독자가...
파란색 연해주도 적백내전나면
날름 건웅
우와아
>>448 만몽분리 원칙이라 그건 아님
하얀 카간 클레임으로 몽골 사출하는건 확정인데스
이게 신해역명 촉발원인 중 하나이기도 한 데스
물론 군벌시대에 다시 편입됐다가 적군에게 또 뺏긴데스
놓쳤네요.
니키 답네요...
인삼이 전반적인 중독에 효과 있는거 아니냐인데
왜냐면 아편수용체쪽으로 작용도 하는데
그거 말고 다른 루트도 있는거 같은데 이게 못찾겠다 꾀꼬리 상태거든요
옌벤은 자동확정이고
나머지는 북청 망하는 과정 따라 다름
니키가 통찰력이 있다면
아이훈 조약이랑 북경조약을 지워버리고, 북만주를 러시아 영토로 공인받는 새로운 조약을 맺으면서
"불평등조약은 철회하면서 이득은 이득대로 챙기는"
"러시아가 익절하는 완벽한 그림"이 나올수 있었는데,
니키가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서 적백내전때 스타보노이 산맥 이남 러시아 영토 전체가 영토분쟁지역이 될 개판이 예약됐네...
사유: 작우중 몽골 만호장(공작급) 보유
뭐 아직 안늦었어요
납탄 쳐맞기 전에만
전화돌리시면 북만주는
러시아겁니다(진짜임)
진지하게, 대학생따리인 저도 러시아가 북만주를 악명없이 쳐먹을 방법을 생각해냈잖음?
그런걸 니키 측근이랑 두마의 귀족들이라고 모를리가 없잖아요
지금 러시아 귀족들이랑 니키 측근들측근들마나 답답할까(...)
요동은 중화민국 줘야함
거기는 한나라 이래의 동북방 요지라서
문제는 만몽 분리 원칙에 따라
나머지는 몰?루라는 거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종(손자의 선물이 안멈춘다)
무종각이다
무종각(이왜진)
레닌은 저어어어기 스위스 갔고
트로츠키는 영국이 맞을 것
일국사회주의: 아 이 xx야, 그 전에 기초체력 길러.
>>487 천하대세가 심히 지랄이라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험하고,
아직 약혼한 성혼이 몇년 남았으며
육궁을 세우는 문제 역시 중하여 놓칠수 없는데
태상황께서도 나이가 있으시니
보필할 인재가 필요하다
하고
영국 따라하면 됩니다
그 분탕 안경놈이 하필 영국에 ㅋㅋㅋㅋ
마르크스의 예언 중 하나인 비폭력 사회혁명이 성공해버림 ㅋㅋㅋㅋ
중화민국이 요동을 포기할 상황을 연출하긴 힘들겠죠?
이거 메스랑 조합하면 부작용 줄인 전투약물 나오겠는데?
특히 스톰트루퍼+돌파부대들한테 ㅇㅇ
인삼성분 넣으면 진통효과는 떨어짐
지금 브리튼 제도에 인삼밭이 어디까지 확장됐을까요?
그래서 윤작해요
뭐 그래봤자 한반도에서 제일 추운 곳의 겨울보다는 따뜻하지만
완전군장 상태의 피험자들 대부분은 24시간 후 탈진
일부는 일일 90km 행군 기록 달성...
ㄹㅇ 발로 블릿츠크리가 될거같은데
마취효과 때문에 살짝 '멍'해지는게 문젠데
그걸 빼줌 ㅋㅋ
진짜 저거를 D-IX랑 섞으면 궁극의 전투 마약 가능 아닌가?
그리고 메스 말고는 저거 있는약물이 없음(...)
가장 당면한 문제 중 하나 아니려나?
"총탄의 저지력"을 미신으로 만들어 줌 ㅋㅋㅋ
???
싼데비스탄이라고 ㅋㅋㅋㅋㅋ
점심밥 추천 받습니다
연재는 1시
산탄총같은거 들고 참호 난입하면 ㅅㅂ ㅋㅋㅋㅋ
아니다 그냥 기관총을 들고 난입하겠구나 ㅋㅋㅋㅋㅋ
사고가속 맥스에 신체능력 맥스로 받은 놈이 방탄입고 참호를 혼자 배속걸린 상태로 돌격한다고 ㅅㅂ ㅋㅋㅋㅋ
ㅅㅂ
지금 정리하자면, 홍삼때문에
"한번만 복용해도 위험할수 있는 마약들을 다루게 될수 있다는겨?"
당연히 몸 갈아먹긴 할텐데 그거야 심한 후유증 없이 살아남았으면 그만 아님?(진지)
폴아웃 버프아웃 사이코 제트 멘타츠 스팀팩 빨고 다니는 약물빨 강화인강 양산 씹가능이라고(?)
감히 홍삼을 스팀팩으로 쓰다니!!
그 어 성능이 너무 끝장내줘서...
홍삼은 비싸서 사실 홍삼 섞은건 귀족이나 정예병 주고
나머지는 그냥 쓰던거 줄거라는거?
절하고 받아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중독증상 완화에 좋고 몸에 열 올려줄뿐이에요
이시 이 공돌이 전함 덕질 하는거 보면
다른 기계, 전차에도 관심있지 않을라나? -비행기는 예전에 투자한다고 다이스 나왔고-
엄브렐라는 시조화가 아니라 홍삼을 연구했어야
전투약물로 쓸 수 있고 궁합도 최고지만
비싸다(비싸다)
1. 재사용 대기쿨 감소
2. 사용후 지속뎀 담소
3. 사용시 10% 피해 추가로 받음
이런 느낌
그거 완화됨
그리고 홍삼 자체에
집중력 향상 효과가 좋죠
"기를 보한다"는 만능단어갘ㅋㅋㅋㅋㅋㅋㅋ
최소 1~2선까지는 내줘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영국에서도 인삼재배 증산했으면 증산했지, 이대로 중국에만 팔리가 없을거 같지 않나요?
많이 먹긴 하지요
그 가치때문이 아니라 이 시대의 또라이들이라면 섞어빤다는 발상을 안 할 ㅅㄲ가 분명 있을거거든
너무 비싸요
다좋은데
졸병들 먹이기엔
가격이 돌았습니다
저런 방법보다
전쟁나면
홍삼 못판다!!!!
시전해서 800만 중국 의용군을
소환하는 게 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 중국아 전쟁나면 우리 한 4년 정도 홍삼 공급
끊어야하는 데 의용군좀 보내줘
중국: 글쎄 그럼 한 2........
영국: 2만명이라고????
중국: ......천만명?????
(그리고 동맹군은 멸망했다)
뭐???? 제리들이 전술딸을 친다고????
좆까 우리는 총든 중국이 있다
재조지은 메타로
중국군을 땅에 퍼내겠다
메타로가면
깡질량으로 밀어버릴 수 있다.
아 그냥 몰?루
사실 홍삼 먹으면
밤눈 밝아진다는
상식수준으로 박힌 거긴 함
오펠른상
독일 때문에
홍삼 못팔겠다
내가 정말
미안하드아아아아앆
메타로
중국 보병 몇명까지
스팸가능할까요(사악함)
중화민국을
공식 협상국으로 끌어들여
깡보병 불리기 메타로
서부전선이고 동부전선이고
부하걸기 둘어가면
루덴드로프는 몇달이나 버틸 것인가
그럼 1시 스타팅이
사체
나
화두님
인가?
KGC(한국인삼공사. KT&G산하의 인삼부분이 독립하기는 했는데 KT&G가 지분을 다가짐)에서 직접 하면 담배회사들이 담배는 폐암과 관련이 별로없다고 연구보고서 쓰던거 하고 동급 취급받을까봐?
그냥 물자 보급이 얼마나 될지가 리미터 아닐까(?)
아뇨 그냥 영국 이름값으로도 한
2백만
3백만은 우습고
훈장대신 홍삼 먹여준다고 하면
5백만은 가벼울 걸?????
훈장 대신 무공 세우는 애한테는
홍삼 한뿌리씩 먹여주겠다고
광고 때리면
한 오육백만은 쏟아져 나올걸
진지하게 ㅇㅇ
프로이센 아쎄이들의 갈갈이 메타도
한달도 못버티고 박살나겠지
내구도 레이스 가면 가장 먼저 망가지는 건 항상 독일입니다
놀랍게도
그래도 1차대전은 엄청난 지옥이라 버텨낼 수 있을지가 걱정
솔직히 저는
루마니아 평원과
부쿠레슈티 유전을 가지고서
순무의 겨울을 쳐먹은
병신들은
국가가 아니라고 보기로 했습니다
루덴드로프 너말이야 쪼다새끼야
2차 대전 일제가 ㅄ같이 보급 등한시 하고 망한게 누구 배워서겠어요 ㅋㅋㅋ
했는데 독일도 유전지대는 있었네요...
??? : 아 왜 유명해지는거야! 우리 먹을 것도 없다고!
한의사: 이거 효능 공인되면 뺐기는데 연구하지 말죠?
양의사: 아오 맨날 저거랑 약이랑 같이 먹어서 간부전와서 실려오는데 ㅅㅂ 꺼져!
이라는 기적의 합의가(?)
킹치만 홍삼인걸 콘
영국왕실은 아마 한의사들이 출장 댕기고 있을거임
오펠른상의 미치광이 아니키-테러리즘 오사마 빈 라덴에서 시작한
떡밥이 금괴왕자가 되더니
내 어장이 윾까리에 맞먹는 화력을 뿜고 있다
왜냐면 대외적인 홍삼의 약효는
"기를 보한다."
"허한 양기를 다시 채우고 장을 보호한다."
거든요(어두운 웃음소리)
양약이란 한약을 같이 먹으면 간에게 명복을 빕니다
겁스를 구석구석핥아주자 .dice 1 100. = 22
어제는 다른 어장들은 참치가 적긴 했지요
홍삼썰 그새 ㄷㅇㄱ 갔는데 이거 노악상이 썼나요?
ㅊㅋ가 5분 정도 늦습니다
갑자기 배가 아프네
TV홈쇼핑에서 주구장창 틀어주던 녹즙기, 해독주스 뭐시기들.
돗돔쿤
어장 보심????
혼합복용시 발생하는 효과는 기본적으로 미지수고
그런효과가 없더라도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갑니다.
봤어용
볼만 합니까?
(우루사 100mg짜리 300개 병을 사다 놓고 몸안좋으면 먹는1인)
근데 그...음...부검썰은 나중에 생각나면
아니 원래 안믿나...?
(당직버리고 회식하러간 놈을봄)
안믿는거에여!(해맑)
지가 의사인줄아는 조무사놈들이 많아서그렇지(?)
조선시대 선비들은 한의사들 멀쩡히 있는데도 못믿어서
자기가 의서 독학해서 셀프처방하고 그랬고 이게 선비의 소양이었어요
그런 참치들을 위해! 다시한번 광고하는! OpenEvidence! 최초의 의료전용 AI!
지금 당장 애용하세요! 제가 이거보고 전공의할 마음이 생겼다니까요?(진짜임)
이걸 막차를 못탔는데도 어거지로 생존각을 세우네(...)
이-하하하!
것만 해도 평타는 쳤지요...
>>781 ㅇㅇ 창천백일홍기
총칼로 주고받던 흉참한 시절
그레이트 게임 2차전
나는 카멜롯과 이시를 소환하고 턴을 마치겠다
그럼 나는 개혁과 머릿수로 국력을 신장하고 턴을마치지
바람직함(?)
따라서 너네에게 뭔 짓을 하던 엿을 먹일거임
중국 : 젠장 따꺼 난 당신이 좋다(?)
원역처럼 지하창고 머신피스톨 총살은 안나옴(...)
또 다시 제 2의 빅토르를 탄생시키면 안된다(진찌로)
근데 러시아제국이 이게 안됐던게
황족들이 죄다 라스푸틴에
푹 빠져서
병신 인증을 해버렸고
시도는 했음(...) 도르로 망명은 가능해
모두의 얼탱이를 털어버려서()
어떻게든 민심만은 지켜내면
혁명터져도 조용히 물러나십쇼 차르 루트 가능한가(?)
썩 꺼지도록(?)
희망만 보이면 어떻게든 버티는게 특징이지요
안보이면 낫과 망치 드는거고(...)
차르일가는 나가계셔 목숨은 살려드릴게(?)
귀족이 병신이고 차리나쪽이 시도는 해봄 ㅎㅎ;으로 보이니까
차리나 프니프니 해주느라
욕망은 안드러날거란 믿음이 있다(?)
사실
니키의 문제는 그겁니다
원체 준비 없이 왕이 된 상황에서
아버지를 테러로 잃은 것 때문에
굉장히 권력집착적인 성향을 얻었는데
본인이 성격적으로 능력적으로든
절대권력을 쥐고 흔들 사람은 아니었다는 거죠
몬가 전함은 못타고 서류작업만 죽어라할거같은 느낌이(아무말)
안 쫒겨났을걸요(...)
지금 저 5.7만 군사 중 간부일거 같은데
착호갑사 우두머리 김포수(?)
했지요...
누군가에게 증오를 쏟을정도로 격정적이지도않았던()
젊고 잘생긴 새 군주를 지지하는 사람은
보수파에도 많았고
개혁파에도 많았으며
이반에게는 자상한 아버지였습니다
이 셋중 아무나 잡고 갔으면
제국은 성장했을 것이고
자신은 러시아의 황제로 죽었겠죠
문제는 이 사람은 ㄹㅇ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왕이 된 후
"매우 어설피 자기 아버지를 따라하는 거 말고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게 제일큰 문제임.
저거보다 잘할거란게 헛소리가 아니란게 참
와! 폐하께서 직접 이반들을 축복하신다!
와! 폐하께서 여자에 관심을! 후대는 탄탄하구나!
니키는 죽겠지만. 적백내전이ㅜ개판이겠군
적백내전이 두배로 개판이겠는걸
니키의 최악의 약점을 꼽으라면
그겁니다
"대단히 사람이 감정적이고 보신적이라서."
자기 뜻을 꺾는 걸 병적으로 거부하는 습성을
보입니다
제왕학 교육을 받지 못한체
아버지를 테러로 잃다보니 그런 것 같긴 한데
이게 피의 일요일 사건을 비극으로 만든 이유임
혁명...터질수있나
이반들이 아빠죽고 슬퍼하는 차리나에게 증오를 태울수있나(아무말)
그걸 안하고 밥달라는 손에 칼 박아서 문제지....
판뒤집기 각이 보인다는게 진짜 웃픈것.
사실 여기까지 되면
피의 일요일로 원한 가진
오흐리나 탈주파가
황제 암살하고
올가 황제각 세우는 게 먼저긴 할거야(......)
모두가 스턴거리는 진풍경이겠군()
??:뭐야 니가함?
????:아직 안했어!
'농기구' 그리고 '빵'
니키랑 제국구지고들이 바보 이반들을 총알받이 개돼지 취급해서 눈 돌아간거지
사실 피의 일요일은
오흐라니 요원이 의도적으로 일으킨 시위였고
한거라고는 황제 찬송가를 부르며 황궁으로 행진하며
황제폐하 만만세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걸 측근과 왕족들도 모두 다 알았기 때문에
그냥 왕궁에서 좀 기다리시라고 니키를 말렸지만
"이미 가족들과 휴가를 가기로 미리 결정한 황제의 뜻을"
아무도 꺾지 못했고
황제의 대리인인 모스크바 대공은 또라이였고
황제는 이 숙부를 아버지 대신으로 여겼습니다.
비극이라면 비극이고 웃기게도
희극적인 이유로 수천명이 뒤졌음
있으려나?(모든건 다갓의 뜻대로)
그럼에도 니키보단 믿을만하단게
저 백성을 안고도 ㅈ됫다는게 실로 웃픔
결과:혁명의 수레바퀴는 구르고있는가
"이삭줍기조차도 못하게 하는 나라" 는
니키가 자신을 칭송하며
숭양하는 백성들에게 총부리를 향할
냉혈한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자신이 모르는 일에 관해서
자세하게 알아볼만큼 꼼꼼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황제가 가장 신용하는 황족은
"그 많고 많은 러시아 황족 중에서도"
"심각한 수구꼴통 신수론자였습니다."
정부를 무너뜨린다...
타임머신탄 빨간맛인가
뭔 그리스식 예언을()
지금 상황에 로마노프 살려면 자기 아빠를 죽여서
번제물로 바쳐야한단걸 알탠데 어쩔라나...
사실 그 빌어먹을 별장 휴가만 하루 미뤘으면
오흐리나 요구대로
빵 몇개 던져주고
황제폐하 만만세로 끝날 건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어코 피투성이 대공에게
일을 맡기고 황궁을 떠나서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즉위식은 빵 제대로 주면 되요(...)
-> 븅신이었다
그...그래도 잘 처리했겠지
-> 못했다
이러면 나라망한다!
-> 망함
-뭐 어느 나라든 먹고 살기 좋으면 조용히 있긴 합니다만
황실 근위대장의 생각: 뭐 별것도 아니고 황제폐하
안계시는 거 알면 알아서 흩어지겠네
그 알아서 흩어졌을 애들에게 피투성이 대공이 한 것
"흉갑기병 연대를 황궁으로 불러서 아예 대열 자체를 밟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백성 아니다 이건가
으디 감히 백성 따위가
황제에게 "달라"를 시전하냐는 겁니다
싸가지 없게
대공비와 자식들은 러시아 혁명때 안 잡히고 튀었더군요
얘들에게 책임을 물을수 있을려나...
....병신이야 진짜
하고 대공 숙청해버리면
생존각 잡히나(?)
환영이 싸놓은 ㄸ때문에 쬬 당한 헌제 보다 더한
상황인듯
새삼 오래되기는 했네
뭐야 흔한일이잖아?
(근데 사실 이 빵줘 시위는 유럽의 모든 나라에서 하던 일로)
(러시아에서도 자주 하던 일입니다)
이 새끼가 (버릇나빠진다 파)(.....)였던게 문제지
(원래 빵줘 시위는 모든 나라에서 가스빼기로 하는
관제시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독일은-(먼산)
군주의 충격분산용 반응장갑이니까
빠른 손절로 어케 안되나(?)
올가가 빵이랑 더불어서 카멜롯산 강철쟁기 하나씩 주면
성모의 재림 되는거임?
나타날 콧수염은 나타날각이긴 해.
니키가 인성이 빻았건
안빻았건 그 문제가 아니라
니키가 거기 있었으면
"빵은 줬습니다"
그랬으면 ㄹㅇ
아무 문제 없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있으라고 시발."
저거 일종의 연례행사 비스무리한 거라 먹을 거 나눠주고 끝이었습니다.
가서 빵 받는 애들은 '와 빵이다!!'하면서 만족했을 거고
(이반이나 표토르를 반만 닮았으면 이런 일 없었다)
히틀러와 나치 각이네요
반만 닮아도 시대에 남을 명군이자나욧!(태클)
핵심은 이 새끼가 없었는데
하필이면 대리인이
"주면 버릇나빠진다" 파였던 게 문제였다는 거임
물론 그런 새끼인 거 알고 맡긴 니키는 답이 없고
공갈빵이라도 재판에 올리는 정치력은 애초에
없었다는 게 문제지만
빵이랑 쟁기 나눠주면
탈룰라가능?
심플하게 빠른 제위 안정화?
제가 괜히 니키에
고좆좆 빙의시키면
러시아가 그레이트 게임 이긴다는 게 아닙니다
러시아 키우기 존나 쉬워요 사실
히틀러가 있고 없고 이전에 그 전에 독일에서 쌓은 병크와 기타등등이 히틀러가 자라기 좋은 토양을 만들어 낸 거라
-만약 히틀러가 다른 나라 사람이었으면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았을 겁니다.
아들은 굴릴수록 강해진다
애인정도는 눈앞에서 쳐형도 해주고 채찍질도해야
바른군주가 되는거야!
>>922 유일한 황태자가 죽을 병에 걸려 도저히
황위를 이을 수 없는데
마땅한 방계도 없음다
유일하게 있는게
그 미친새끼 아들임
괴물이긴 했지요...
이때는 똑바로 빵도 주고 사면령도 내리고 했는데...
고종 빙의후 내수가 금괴딸깍보다
니키빙의후 이반딸깍이 더 쉬워보이는대(...)
더 쉬운게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숨만 쉬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로씨아는 얼마나 딸깍질을()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괴벨스는 학창시절에 자신을 가르친 유대인 교수를 존경한다는 기록이 남아있는 거 생각하면
뭔가 많이 달라졌을 거 같아요 이 양반은
러시아특: 전함이고 뭐고 일단 만들줄은 알았음
러시아특2: 대가릿수가 조지게 많아서 그거면 됨
"국력은 대가릿수이고"
"아직 배운 대가릿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영제국 인도총독부와 장군 한사람의 싸움이었다면 믿어지십니까?
수도 많다보니 러시아 차르로 빙의는 상당히 쉬운 난이도가 맞아요.
그야 이러니저러니 해도 인구 수가 깡패인걸
고종은 그 정치력으로 나라를 말아먹어서 그렇지
정치의 신입니다
그 비상한 ㅈ간질 머리로
러시아 황제했으면
세카이 사이쿄(....)는 루쓰임
이건 농담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기강 세우는 거는 다들 환영함(?)
아니다 아니 폐하 왜이렇게 자비롭게 하십니까 소리 나옵니다.
부동항 있었으면 여러모로 무서웠을 겁니다.
문제는 그걸 조종할 윗대가리가 원역에서는-
필사적으로 막은게 아니긴 하지요...
참치는 잘모르겠으니까 잘모르겠는 귀족 몇이랑 대공하나엮어서
숙청하면 되나(?)
러시아만큼 황제하기 쉬운 나라없음
조선은 시발 그 막강한 권한에 비례해서
셀프 갈갈이기라도 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 고기를 좋아하시는 왕님이 떠오르는 걸까요.
(영국이 트랜스옥시니아 철도 완공 보고 아프간 방위를 진지하게 재고했을 정도로 빠른 속도였다)
러시아의 근대화 문제는
수많은 내재적 이유가 있었지만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이거였습니다
"물주가 파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구려와 발해의 고토를 들고 런하다니!
마음에 드는대! 그거 지원한사발 말아줘라!(아무말)
현실에 등장한 자유행성동맹이 프랑스 3공화국입니다(진짜)
러시아의 근대화 의지????
아주 강했습니다
러시아의 기술력????
은근히 괜찮았습니다
근데 왜 다 병신이었냐고????
뭘 좀 지어보려고 하면
물주가 파산해서 중단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도때도없이 불이 꺼지는 나약한 식당에서만 나옵니다...
(다큐 풍)
해볼만하져
빛의 도시 파리는
거의 3-5년 주기로 파산중이었고(....)
그때마다 러시아는 근대화가 중단됐습니다
근데 물주 바꿀 생각은 안했냐구요???
파리보다 돈 많은 놈은
영국인데스우!!!!!
사실 티타야나는 아주 순종적이고
어리숙하며 조용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국혼도 마다한 겁니다(.....)
"무서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