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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89편
89년에 겨우 공식 기관으로 인정되는 거 생각하면 국가 돈 보다 누구 돈에 더 영향이 있을지는 몰?루
여기서는 오너가 이시인가?
영국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정탐꾼 조직 노하우랑 카멜롯 주인 돈까지 후원 받는 지경까지 오긴 했음
이시절에 웨일즈 리그는 없으니까 잉글랜드 리그에 참가할테고 엌ㅋㅋㅋ
영국왕실의 사돈 겸 외국 황제도 있는 곳이라
MI5,6 본부에 맞먹는 지부가 있을듯
저축은 둘째치고 자기가 누릴 문화나 유흥에 돈 쓰는 건 어쩔 수 없음
무조건 축구클럽 하나 만들겠구만
년에 한번 리그별 상위 몇팀씩 모아서 왕실컵 만들면?
왜냐고요? 용포가 붉은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2. 내부 클러스터의 노동자 조직으로 들어가서 첩보 시작 -> 과연 임포스터가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하나?
3. 특수강 일부 빼돌리기 시도 -> 현대적 감각으로 강판에 일련 번호 박고 유통하기 전까지 다 사람이 붙는데 그걸 일부 훔치는 게 쉬울리가|
4. 신원 변조 이후 노동자 체험 -> 보나마나 첩보 과정에서 걸릴 가능성 농후
2번은 노조 어쩌고 해봐야, 감화된 노동당 인사부터 고용자들이 '대감마님! 제가 두 눈으로 똑똑히 봤구먼유! 저 시끼 독일 놈이에유!' 시전 할 게 뻔하고
4번은 하다가 점점 접선이 어려워서 고립되거나 목숨 걸어도 그 이상의 기술자 라인에 접근할 방법이 없음
일본 재계 사설 정보 기관마냥 그런 식으로 민간 지분 반절 + 왕실 지분 반절 그렇게 굴러 갈듯
그거 매수니 마니 하는데 국가에게 버림받는다 어쩌고 하는 드라마틱한 설정 아니면 애국심도 일반 민중보단 더 한 사람들이 꽤 됨
그 매수 통하는 쪽은 '급박한 개인 사정(대부분 부채나 도박 빚)'으로 넘어오는 게 뉴스에도 잘 나오고...
상위 리그로 프리미어 리그 만들어서 영국 통합리그 굴리면 될듯 ㅋㅋ
그 양반들 벌써 랩실에 박아놓고 '외거 노비새끼들아 내가 돈을 쳐 발라주는 만큼 일을 해야 할 거 아냐 야발롬들아!' 하면서 가족까지 강제 복지 들어가는데 그거 이 시점에서 돈을 매개로 뚫는다고?
하는 탁상공론인데
이유는 몰?루
관계 자체가 재편되는 기조가 강하니까 나름의 기술 이전이나 노하우는 있겠지만
그 이외의 국가들에게 저 산업화는 결국 '기존의 시장 제끼고 누군가의 독점'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기조가 더 강함
자 이게 너네 우승컵(?)이야
그 후발주자들한테 그만한 돈과 기술력이 있을까...? 어림도 없지!
사실 무슨 기술을 가져오는 것도 어렵지만, 결정적으로 그 공단 전체를 들고 반영하지 않는 선에서 뭔가를 긴빠이 해도 그걸 모방하기가 어려움여
지금 현대 기업도 내공 있는 놈이 훔치는 거지 아예 없는 놈이 훔치는 건 없거든...
그거를 주님의 피로 가득 채운 다음에 팀원들이 한모금씩 마시면
충분한 명예 아닐까요?
조선적으로는 '어사주'
독일 철강은 유럽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의도치 않은' 치킨 게임으로 일부 우량 기업까지 죽 쑤고 있을 거고
프랑스의 경우도 지금 이 여파에서 자유롭지 못 한 상황임
나머지는요?
걔네들 그 강철 기반 전부 영국산을 사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좀 충격적인 건 영국이 총칼들고 사라고 협박하지도 않았음
거리가 멀면 멀 수록 강철 자재는 그만큼 비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페널티를 안고 있는데
문제는 대서양 주관하던 미국은 진짜로 저거 못 따라가면 내부 산업으로 골룸해질 수 밖에 없지
카멜롯 리그 선진성의 상태가?
(그어어어어어)
2. 투자 포트폴리오 -> 최소한 냉전 시기까지 돈이 쏟아졌음 쏟아졌지 망할리가 없음
3. 석유 -> 1920년대 아라비아, 이라크 터지면 돈에 깔려죽을 걸 걱정해야지 없어서 죽을 운명일리가
이것만 크게 따져도 이시 후손들 3대가 빌 게이츠처럼 돈 지랄 할 수 있을 걸
그 이유는 한국은 해설자가 TV와 함께 등장했고 유럽권은 라디오와 함께 등장해서 그렇다
이시가 1910년대에 카멜롯컵 생중계를 시전하면 ㅗㅜㅑ
한국식은 이게 장면이 '보인다'는 가정 하에 무슨 인방리액션처럼(폭언) 해설을 해요
그거 일부 유명한 펍에서 할부로 긁고 운영했는데
카멜롯 주변 유흥 시설이면 규모 좀 되는 곳엔 다 설비되어 있을 듯
영국 해군만 할수 있는 미친 짓
"군함레이스"
왜 될 것 같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멜롯 리그랑 같이 돌아가는게
아마도 높은 확율로 주택복권 같은거일거고
굳이 방송국 한 개로 운영되는 것 보다 매체 분류인지, 아니면 시간대 분류인지에 따라서 다르긴 할 듯
1st radio
2nd radio 형태로 ㅇㅇ
하나는 가정 위주의 방송일거고
하나는 뉴스 위주의 방송일거고
-> 타블로이드지 인쇄소가 폭발사산!! 사요나라!!
마왕국밥 .dice 1 100. = 56
[목욕탕] 그리고 [세탁소] ㅇㅇ
진짜 위생적인 목욕탕과 세탁소는 분명이 지었음
세탁소는 현대형 통돌이로 만들었을거고 (그게 증기식인건 넘어가자)
이야, 그래도 그 시절 관련으로 천막 혹은 판자집 생각하면 주공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멀었구만
세탁기가 여성인권의 상징인 이유는
산업혁명기
여성노동이ㅜ가장 활성화된게
세탁소였거든요 원래(.....)
그냥 구경하면서 물자팔아도 될 환경인데
그거 나올 관련이면 발전소 - 변압기 - 전선 인프라가 공급되어야 하는 쪽이라 커지는 걸 바로 줄이긴 힘들 긴 할듯
팔병신 카이져가 영국을 안 건들수가 없기 때문에
1차로 벨기에 우회 문제
2차로 대양함대 활동 문제
3차로 마른의 기적문제
등등
있는데
"독일이 러시아를 공격 안할리가 없음."
문제는 그 입찰에 영국산 외에는 전부 컷임
아무리 러시아가 로판 제국 어쩌고라지만 그거 강재 구분 못할 이반이 관료층에 깔릴 일도 없고
지금 독일 증권에서 크루프부터 영세까지 떡락하는 시점이면 빌헬름 2세가 어디 눈 붙이고 잘 수는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수비전 한정해서
지원을 해줄수는 있겟죠.
그러니까
[쏘세지식 참피짓으로 우리는 영국이 아니라. 러시아를 공격하는거다] 드립을 치고
어떻게든 참전을 틀어막을려고 들긴 할겁니다.
영국은 수에즈만 문제 없으면 흑해 열고 장사하는 게 더 자기 기반 굳히기가 가능함
해운력도 자국의 강철 생산량에 좌우되는 건 기본인데 문제는 그 강철 생산량을 카멜롯이 독점하는 거나 별 다를 게 없어졌거든
생산력 선도 따라가는 게 어디 현대에서도 쉽나
그랬으면 중국이 포스코를 조졌겠지
영국 해운 업계가 카멜롯 표준으로 들어가면 그 동그란 강재 덩어리들이 어디로 향할지는 말 안 해도 다 알겠지라
그게 세계적으로 보면 되겠니? 하는 수준이라서 영국 입장에선 생색내기가 가능하고
영국 말고 나머지 애들이 못 따라가서 고꾸라지면
사실상 산업력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러시아산 싼 인건비로 만드는 싼 철
그리고 결국은 대부분이 국내 산업계에서 쓰여지고 소모될 거라 손해볼 일은 없지
러시아 카멜롯은 대량의 싼 철을
대한 카멜롯은 아시아 수요 충족을 담당하는건가요?
러시아 -> 보나마나 고급 건물이나 중요 산업에는 영국산 강철 쓰게 될 거임
현재 영국 식민지 -> 가성비 떠나더라도 결국에는 품질 면에서 자국산 택할 수 밖에 없음
그럼 최소 시장 2곳이 잠가라 밸브 당하는데 이거 뚫을 방법이 있냐 하면 몰?루
ㅋㅋㅋㅋ 이거 네덜-벨기에 우회수입한 카멜롯 강철에 의존하는거 아님? ㅋㅋㅋㅋ
프-독은 웬수지간이니 ㅋㅋㅋㅋ
업그레이드해주면 카스트랑 존나 기묘한 화학반응 일으킬거 같아서 좀 좆같긴 한데(...)
뭐 될 리도 없고
중간 기착점인 일본이 조져졌고, 필리핀 항로라고 쳐도 그 막대한 강재 다 실어서 보내는 건 미국 선주들도 돈 안 된다고 거부하는 상황에서 해봐야 유럽 시장 저거 영국산 도배 뚫을 가능성이 없어
저거 지금 당장 국가적으로 밀어붙인다고 해도 이시와 영국이 없는 이상 마이너 카피가 될까 안 될까 가챠 각오해야 하는데 그거 파악할 전략안 있는 사람 있을까?
화물선 체급이 오를수록 운송 가성비가 올라가는건 상식이지만, 그게 될까아?
영국 왕실이든 의회든 그 쪽이면 'ㅇㅇ 좀 싸게는 넣어주마' 하는 쪽으로 중계 무역 비슷하게 갈 처지도 됨여
꼴랑 도버해협+저지대관계 고려하면, 그냥 강제로 고사당함(...)
벨기에: 영국이 독보 걸었었다
해운, 철도, 중공업, 건설 이 네 가지 분야만 하더라도 국가 정책에서 얼마나 값싸고 좋은 철 밀어주느냐에 따라서 수출 주도권이나 강세가 생기는데
여기선 끝난 게임이라 별 다를 거 없음
젠장 이 혐성새끼들(폭언)
과연 그 대륙 2강 잠이 올까?
독프 해군: ㅅㅂ 최소한 주포라도 영국산 철 써야한다니까?
독프 육군: ㄹㅇ 100미리 넘는 포는 죄다 영국산 써야함
영국 노동당이라는 게 코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걸 몰라서 외면할정도는 아닐거임 ㅋㅋ
섹터별로 쁘띠 카멜롯 하나씩 설치하면 됨 ㅋㅋㅋㅋㅋ
진짜 철왕좌 ㅋㅋㅋㅋㅋ
써도 갈음은 하겠지만, 105mm 이상의 중포-화력전 체계 들어가는 건 영국산 강철 없으면 그때부터 포병 전력 피로화가 심해지긴 할 듯
아시아 지분 생각하면 인도가 더 빠르긴 하겠음
문제는 그 인도 관련으로 뭐 얼마나 안정화시킬지는 나도 장담을 못하겠는지라
선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주만하려는 일본 보는 느낌인데???
안 그래도 브라만 ㅈ같이 보는 인도 총독부에서 문명화 명분 + 산업화 현실 보여주는 걸로는 이시 바짓가랑이 잡는 게 최고긴 해서
지금 피식민지 일보직전 까지 간 조선 상황을 대입해보면 이거 식민지인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좀 아리송한데
망국을 앞둔 마지막 후계자가 영국에 갔고
(중략)
국서가 되며 조선은 독립을 했다
차라리 찬드라 보스 흑화하기 전이니 걔 찾아서 흑화하기전에 가르쳐 인도보내는게 나을듯
하나의 개인이 자국의 식민화를 막아내고 그 대상자를 파탄으로 몰고 갔으면, 이거 여성이었음 경국지색 어쩌고 할 레벨인데
거리나 환경 상 이거 제대로 파악한 인물이 한정적이라 치면 골때리네 이거
'식민지인들의 구원자' 영국 왕실 되시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20년대에 대한이 산업화까지 하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자 불확실성이나 노동력이 있어도 활용이 잘 안 되던 식민지 시기면 확실히 어필은 될 듯
카멜롯 따로 지을거면 그거 본 소유주가 말이 영국 왕실이지 이시잖아
2. 노하우부터 사람 다루는 건 이시 혹은 이시가 교육한 대리인이 가서 채찍들고 조질 예정
3. 안 그래도 한국 산업계면 인도 풍문 한 두번 들은 게 아닐테니 런던보다 더 빡세게 운영하라고 할 게 뻔함
그...조합주의가...인도식 카스트-자티랑 기기묘묘한 화학반응을 일으킬것 같거든요?
솔직히 좀 두려움;;
결국 인도 고용인 복지는 이시가 돌리는데 그거 어깃장 놓을 깜냥 가진 인종차별자 새끼가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인도-카멜롯 들어가서 장기근속하고 자티 올라가는게 카스트 올라가는 계단이 되어버릴것 같은데요
그 노동자 계층 휘어 잡고 경영자 상대로 지랄틀기 시작하면 그거 골치아픔
차라리 지금 시기면 생기기 전에 수드라로 싸그리 채워넣고 티배깅하는 게 정신 건강상으로 차라리 나을 걸
어떤 계층이 '인력 쥐고 흔든다' 하는 발상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이걸 총독부는 계급 따로 해서 주요 직업 배치로 눈 가림은 했다만... 그거 현대인 이시가 보고 가만히 있을리가 없지?
그것도 '인도'라는 범위 내에 생겨버린 무언가죠
그리고 말단 노동자 시작해서 카멜롯 섹터 관리자까지 올라간 애가 한명 나오면
솔직히 카멜롯정도 덩치의 섹터관리자 정도 되면 라자급 아닙니까 ㅋㅋㅋ
근본적인 코스트 면에서는
물론 주기적으로 좆같이 고나리질하려는 새끼는 색출해서 조져야겠지만...
??:(깡!)
기존 브라만-크샤트리아 기반 지도층
바이샤-수드라 쪽에서 카멜롯으로 등단한 중산층
와 이거 막고라 관람비가 얼마죠?
호주 동부해안에도 하나 박아야할것 같긴 한데? 남미 시장 생각하면
나라를 밀어버리는것도 자동이기는 한대(?)
공급량 관련으로 말라카 -> 남중국 쪽으로 일부 올라가긴 하겠지만
인도도 러시아랑 같은 환경의 시장이라 거기서 '소모를 다 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거기서 들어오는 이익은 계속해서 재투자하고 돌아가니까 인도의 황제 관련으로 눈 감으면 괜찮네? 하는 여론이 인도 하층민에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은 함
그 착취가 정말 있느냐 하는 의문이 확산되면 그거 막을 방법이 뭐가 있지
이건 인도 총독부도 면직물 혹은 인도 중개 무역으로 예산 벌던 거 생각하면 돈줄 쥔 이시를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랬다간 영국 왕실한테 물리적으로 목이 달아나는데 방법이 있나 ㅋㅋㅋㅋㅋㅋ
그 양반들이 있는 낙후된 지역 VS 카멜롯 들어가서 번창하는 도시에 돈 잘 벌어서 먹고 사는 같은 처지'였던' 사람
보면 참 아니꼬움이 머리 끝까지 올라오겠으요
사실 송림 평야쪽에 박을 거면
철광-석탄 걱정은 없어요
북한에 널린 게 철광이고 탄광이라
역청탄도 있어 그 쪽은.
중국은 인구회복부터 해야합니다
"웃기게도"
늙고 병든 사자는 티타늄 발톱과 합금강 이빨을 끼고
강철심장으로 교체했답니다(?)
화북보다 강남 쪽으로 자기 기반이 있는 이상 또 사람 목소리 안 들을 순 없는 게 문제긴 함
근데 이사람 아버지도 되게 재밌는 사람이네
북인도에서 철강 강재 생산 시작하면 그거 수요처가 남중국인데
프랑스랑 독일부터 나머지 애들 가능한 선택지가 하나씩 봉쇄되는 게 아니라 그냥 셧다운 아님?
찬드라 보세 아버지도 영국에 충성한 변호사 계층임
뭐지? 저당시 인도는 카스트 올라가려면 변호사 하면 됐나?
중국의 문제는 태평천국 하나만
해도 3000만명이 쳐갈렸습니다
본인은 자식들 전부 영국식 미션스쿨 보내고
1차대전 없던 영국이니 아직 부도수표 낸적 없잖아요?
진지하게 가족이나 개인 단위로 해체하는걸 시도해야할겁니다
1911년 시점이면 이미 판은 다 완성된 상태고
영국 해운이 이꾸욧! 해버리면 겐세이 MAX가 가능한데 이거 되나?
남은 게 흑토 지역 개발인데, 거기 금융 내가 보기엔 프랑스가 아니라 영국 은행으로 다 대체될 사안 아닌가
타타르의 은혜다
(?)
A : 시발 루테니아 흑해 지대 내꺼다
딱 이 상황 연출되는데
TSR 완공하려 들어갔는데, 중앙은행따위 아직도 없다는걸 깨달은 영국인들...
제국주의 시대가 진짜 ㅈ같은 이유
"중국-인도가 인구풀 부터 회복해야됨."
(넝담아님)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는 착취에 의한 착취의 경제를 다시 바로 잡는 게 중요한데 라자는 라자했고, 인도 총독부도 여기서 그 책임을 못 벗어나니 그게 더 급하지
시발 인도는...답이 없다...
맬서스 트랩이라고 해도 그게 통하는 지역이 따로 있고 아닌 지역이 따로 있음
냥이한테 들은거로는 중국의 고준위평형상태(high-level equilibrium trap) 늘 해체할 방법이 필요한데...
인도는 솔직히 통틀어서 가능서 있는 거라고 해봐야 북인도 쪽 관련 말고 남인도 및 해안가는 뭐 어떻게 할 방법은 없음
한나라도 농업기술이 지금보다 맬서스 트랩한계를 높일 수 없어서 그렇겠고,
인도는... 진짜 이 개판은 어찌해야할지
그 돌고 도는 금은이 어떻게 '산업'으로 연결될지...
음 영국이 사치품 엄-청 수입해갈테니 괜찮나?
결국 돈지랄 가능한 근본적인 이유는 그 은장 소유주가 금과 은을 가지곤 있는데 자기가 필수적으로 소모하는 거 이외에는 안 내보내니까 저렇게 천외천으로 지랄하는 거고
저번에 쑨원이 발행한 채권이 홍삼 통화 비슷한 무언가긴 한데 그래도 원 역사보단 좀 나아지긴 했음
문제는 그게 '좀' 밖에 안 된다는 거지만!
결국 그것도 아편 재배지 밀어버리는 사업이랑 연계니까
금,은과 동급의 교환수단이면서 '유통기한'이 있는 소비재인 홍삼이 최적의 해결책이긴 한데
그게 나중에 1940년대 가서야 부작용 이력 때문에 점차 뺀다고 했고 1950년대 가서야 의약 산업이나 기타 공산품 발전이 늘어나면서 대체가 되었다만....
지금 이 어장 세계관에서는 캐나다 심마니들 양성 열풍이랑, 그 국경지대 자연 삼림으로 캐나다 애들 다 무단 침범 하고 있긴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삼은 '대부분'의 오피오이드계 장기 완화제? 느낌이어가지고
영국 왕실이 사위 잘 둬서 고려 홍삼 브랜드 동업자로 나섰으면 한 동안 캐나다 산삼 혹은 인삼 종자 개발은 거기서 시작될거라 어쩔 수 읎음
간디 카스트 바이샤여.(......)
남아공 인권운동 한 이유는 인도랑 영국 본토에서보다 남아공 차별이 더 뭐같아서였고.
애초에 1차대전때 지원운동 편 친영파가 돌아서버리게 만들 정도로 당시 영국 정책이 개판이라는게 문제여서 어장 안에선 오히려 무난할거.
미국도 그 대세 따라서 모방은 하겠지만 걔네는 절대 '왜 노랭이 왕자가 있는 인장만 가능한건데?'라고 토로하는 수준을 못 벗어날 걸
이건 지성이나 지능 문제보다 그 브랜드 가치를 이해를 못 함
사실 철만 때려박아줘도 많이 바뀌어요
중국은 특히나
ㅇㅇ
그 이유가 '영국인과 인도인들은 같은 아리아인종이다' 라고 했는데요? 젊은 간디는 인종차별주의자 맞아요
카스트는
"인도에 철쟁기만 공급되도 상당히 심하게 무너질 겁니다."
이건 ㄹㅇ임
그거 달리 말하면 힌두교-카스트 제도 완전히 개편은 어렵다 하는 말이랑 일맥상통임
이시가 나타났는데 이게 깨질지 어떻게 수정될지는 좀 궁금하긴 함 ㅋㅋㅋㅋ
그 시기가 인도 힌두교 - 인도 이슬람 - 인도 시크교 관련으로 '나름' 평안했던 시기였음
모든 계급화는
지역중심이고
지역흡착이고
생산수단 협착임
철제 농기구는 그걸 다 뿌셔옴
이건 동아시아사가 증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땅을 활용해서 만들어내는 게 문명이니까 어쩔 수 없지
본토 변화에 영국 신사 간디가 영향 안 받을 확률은?
즉석에서 철들던 시절(?)
동아시아가 다른 문명권보다
인구밀도와 인구개발에 능했던 건
다른 게 아니고
유학이 가장 강력한
관학이었던 이유는
"철이 남으면 농기구를 만들게 하는 문화적인 요소"
로 작용했단 거였습니다
조선이고 중국이고 이거 하나로
신분제 유연화까지 도달했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리상 벵골-버마쪽이 적합하겠네요!
그... 아니 나도 국가 폄하하긴 싫은데 팩트가 러시아 일부와 인도 쪽이었으니 할 말이 없음
...대단히 슈르한데
그래서 전간기 진입해서
인도로 강철이 유입되고
그게 농기구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인도도 재밌어질 겁니다
안 갚은거든 못 갚은거든 받아야 하는 쪽에서 신경써줄 이유가 있나(폭언)
지금 시점에서 보면 솔직히 대(對) 영국 동맹 터져도 뭐 그게 얼마나 갈지는 본인도 모르겠다보니...
당연히 각종 기생충, 수인성 질병들이 사라지겠죠?
보통 '접촉금지' 같은 금기가 생기는 이유가 사라지네요? ㅋㅋㅋㅋㅋㅋ
수탈만 있는 타 유럽국가들 식민지가
비교가 엄청되겠네요
그게 저 영국놈들거 불매운동에서 나옵니다.(......)
덤으로 직접 소금 만들어먹기 등이 있으요.
소금세 새로 거뒀거든.
철쟁기의 보급은
단순히 도구의 발전이 아니라
개간 가능 농토가 몇배로 불어나는 일이기 때문이죠
유럽시장이 1대전으로 멸망하면 인도랑 중국이랑 파이 안늘리면 인플레 터지게 생겼음(...)
사실상 라자 생태 보면서 이용하는 관념에 더 가까웠음
그러니까 우리는
마왕 빈대떡을 부쳐서
나눠먹읍시다 .dice 1 100. = 100
영국: 시발 유럽시장이 죽어버렸잖아! 인도랑 아프리카키워!!!
잠재력 포텐셜이 안 나와서 변수가 없다는 게 1대전 끝난 이후 상황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맛 .dice 1 100. = 72
양 .dice 1 100. = 42
가격 .dice 1 100. = 81
사실 유럽 포텐셜이 개좆망한 건
1945년에 2머전 끝나고
재건하라고 시장 열어줬더니
그 돈으로 핵이나 쳐만든 1960년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엔딩 날까봐 걱정
이미 룰 브리타니아 완성인데, 이걸 어찌 이겨 ㅋㅋㅋ
그 틀 깨기가 너무 힘듬. 그 틀은 깰 수 있는 방안이 마련 되어야 나름의 경쟁 구도가 조금씩 나오는데
1910년대 현대적 포항 끄트머리까지 가버리는 놈을 뭔 수로 막음?
일단 전간기까지는 할겁니다
2머전은 나도 모르겠는데
영국 왕실 -> 아이고 우리 사위 장인 장모는 눈에 안 보이니
영국 카멜롯 노동자들 -> 아이고 사장님 왜 버리고 가십니까
난 이 3중 합창에서 내부적으로 브레이크를 걸어줄 제동 장치가 이미 소거되어 버렸다는 게 더 두려울 지경임
근데 그건 2대전 터트려서 개좆망한 자업자득이잖아(폭언)
브라만내부에서 브라만 안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나오던걸로 기억하는데,
1910년부터 2차 대전까지 근본인 철강 산업을 사실상 독점한 주체가 생겼다? 국제적인 편차로?
국가도 이쯤이면 앵기지 반대하거나 겐세이 놓는 새끼는 대역죄인임
기반 제대로 없는 귀족가 n남 이상은 뭐다?
>>415 그 소리 하는 애들
데려다가
영국계 조선인 만드는 거지요
조선에는 산업 시드인력이 없으니깤ㅋㅋㅋㅋㅋ
석유 웨이브 선두 주자는 따놓은 당상이나 다름 없고
얘가 영란 은행에 집어넣는 파괴력 생각하면 지금 2금융 혹은 1금융 슬슬 올라가려는 애들 공포 그 자체이긴 하겠지...
나머지 관련은 영국 왕실이 보증하거나 이용하는 은행 인맥 이용해서 굴리고 있는 상황인데 한 10년만 지나도 주인공 재산 세는 게 의미 없어지긴 할 듯
여기서 고증 드립 치며
그냥 주인공 편의를 추구하니 문제가 되는데
그건 넘어가더라도
키워드를 넘어가자면.
공산주의 보다는 사회주의 운동이 진짜 대세가 될거라능.
[생각이상으로 사회주의 운동이 실로 강하게 돌아갈거라는거]
>>430?????(??????)
사회주의 운동에 대한 이론이나 이런거 하나 아웃풋 못내면
죄다 사약쳐먹고 뒤져야됨.(진지)
나도 가고싶다!
시절이긴 하네요
그 양반들 중에서 사회주의 관련으로 근왕주의 기반으로 못 녹여내는 사람이 없진 않을 것 같은데....
아니 내가 고증드립치며 묻고 간게 있었나 해서
ㅇㅇ
이번 작에서는 있었나????
완전히 평등한것도 아니면 반대로 모두가 공동분배하는 원리 보다는
반대로 공동분배를 넘어서
사회적인 보장 제도로 하여금
세상이 어떻게 나아가고 그리고 인간의 향삼심과 인간의 성장에 대해서 논하는게 주가 될거라는 이야기.
이게 대세가 되는건가 그것도 근왕파로
결국 이시의 한계는
군주의 은사라는 거거든요
이걸 사회구조적으로
구현하고 장기화할 방안에 대한
연구가 킬링파트긴 함.
이걸 사회구조적으로 채현할 수 있는가는
노동자의 목숨을 중시하는
카멜롯의 표어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가
첫걸음이구요
군주의 은사적인 한계를 넘어서려면 뭐 많은 작용이 필요하긴 해서
소련의 오가스 체계랑 밀접한 관련이 있는 그거긴 한데
과연 그들이
공화의 체제에서
[각각의 이권을 넘어선 대망을 위해 개개인의 '양보'를 이루어낼수있는가 그리고 그 지불댓가의 '평등성'은 보장할수있는가]
이거 존나 어려운 문제거든요.
공화의 이념은 어쩄던 이권에 대한 보장이 주가 될수밖에 없다능.
이게 어떤의미로 공화의 이면이고.
노동자의 목숨이 가지는 가치
이거를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가
이걸 군주의 은사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임
ㅇㅇ
그러려면 10년은 족히 걸리겠지만
해석이 되긴 될 것
자신들의 시장이라는 이름의 세계를 [이어갈 역량]을 증명한거부터
이놈들은 인세를 탈출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진짜로 인류사의 대적인 질병 빈곤 기아 와의 싸움이지.
어떻게 뚫을 거리를 주긴 했다는게
주인공이 현대인 갬성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총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나 싶지만, 현재 AI 강인공지능을 염두하는 것처럼 전자공학 개념으로 보면 오가스 말고 더 있나 싶긴 함
적이 형언할수없는 코즈믹의 존재로 바뀐다는데 있음
ㅇㅇ
'너희는 우리의 적 조차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중요한 학회가
있어서 어쩔수 없다
내일은 내가 숙취로 병신이 될 예정이고
저들이 인세를 탈출한 행보를 보이기 시작하면
인세의 군주들의 질투에
[너무나도 ㅆ창나기 쉬운 전간기라서 더더욱]
(쓴웃음)
사실 주인공이 왕이고
외국인이고
돈이 많아서
할수 있는 기행이라는 게
재밌는 부분이죠
그 기행을 받아줄 수 있는 나라가 영국 밖에 없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실로 개연성(이왜진)
그쪽도 4대 난제 개념을 무엇으로 시작해서 무엇으로 방법론을 잡고 무엇으로 데이터를 뽑아낼지 뭐라 축약할 수 가 없을 텐데
더 나아가기 위해서 가지 않았던 길을 정립할 수 있느냐 그거임
나도 저기 관련은 묘사가 나와봐야 하는 거니까 국가라는 단위로 퉁친거고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닷길이 되었건 육지길이 되었건
"길은 사람을 이어간다."
어디 원 역사상 이렇게 나간 집단이나 군주가 있냐 하면 난 모르겠거든
1머전 역여들어가서
카멜롯이 '진짜 기계심장' 이 되면
진짜로 이것도 공포물이 되는거임. ㅇㅇ
동감
[여성참정권] 이문제는 반드시 다루어야 됨 ㅇㅇ
여기서 인민 여성주의 운동이나 시민 여성주의 운동이냐 가 갈릴테니까.
어제 연재 최고의 공포물은 사실
"함대선속 27노트"를
실현 직전까지 밀어붙인
왕립해군과 주인공의 똘끼임ㅋㅋㅋ
이 사실을 깨닫는 데 몇년이 걸릴깤ㅋㅋㅋㅋㅋ
그게 꼭 그렇게 흘러가는가?는 묘사 봐야 알지 모르는 거임
사실 포스트 모던은
그동안 존재하던 믿음의 붕괴에 따른
비명소리라서
포스트 모던의 등장이 아니라
"광기의 대안"이라고 하는 게 맞을 겁니다
비명이 아닌
"탐색이 되는거죠"
현실이긴 하지요...
위버멘쉬나 초인론 같은
형언 안되고 정의 안된 개념과의 싸움의 영역으로 들어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실된 무언가를 끼워 맞춘 형태가 지금의 포스트 모더니즘인데
그것도 탐색이면 작용은 아예 다를 듯
그게 솔직히 가장 골 아플 것 같거든 ㄹㅇ
믿음도 잃고
이성도 잃고
희망도 잃고
대안도 잃은
머저리들의 개짖는 소리에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건
결국 '군주의 자비'에 기댈수 밖에 없다는 도돌이표가아아
솔직히 천재, 선구자 관련으로의 요소보다 황금으로 밀어서 잠금해제를 시도해서 판 다시 짜버린 미친놈이 더 적합하지
증상이 더 빨리 오고 진통도 더 오래갈진 이제 저 세계 사람들 손에 달렸고.
이성적인 면이 꼭 긍적적인 면에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원 역사나 여기나 공통된 주제지
이시요????
"문명의 개척자"입니다
별의 개척차 이네요
영어로하면
The Civelizer
정도?????
키신저 사조가 ㅈ같은 진짜 이유는
저거임(진지)
머저리새끼들이 인세에서 말장난만 쳐늘어놓고 자빠져서임.
-> 점차 벌어지는 세계의 판도 -> 이걸 따라잡기 위해서 '얼마의 기회 비용을 포기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가' -> 모방인가? 아니면 현상의 유지인가? 그것도 아니면 다른 방법론인가?
여기서 과정 하나라도 까딱하면 정말 이대로 판단이 될까 하는 지경의 하드 난이도임
프랑스랑 독일, 미국 등의 열강은 저거 진지하게 고민 안 하면 자기 쳇바퀴에 갇혀버릴 걸
'도시화'가 좀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낄낄
1차머전 이후에 영국과 러시아 한국 중국은
아예 세계에 대한 관심을 접어버릴겁니다.
"질려서"
기대하겠지요
영국 : 산업화 키트 팝니다(?)
중국/러시아 : 다갖고와! 악@
나머지 : 시체
해버리니 인세 나오고 위버멘쉬의 변질성 운운으로 넘어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외부 신경꺼도
3:7의 싸움이라는 게 유머
그래서 잘쳐주어도 독일 견제 한정이긴 하지요...
이제 프롤로그일수있음 ㅇㅇ
진짜임.
솔직히 이게 프롤이지
7은 세계시스템을 개조해야 한다(...)
진짜 변화를 다루는 주제로 넘어가면 시작도 안 한 셈이니 그건 전개 나오는 대로 ㅇㅇ
내가 관심법 가진 양반도 아닌 걸 ㅋㅋㅋㅋㅋ
의외로 이과감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울거 존나 많음 ㅇㅇ 걱정마셔도 됩니다.
인도는 어쩌려나(...)
이시와 메리의 달달한 로맨스로 힐링해야겠음(?)
그래서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파장에만 집중할 겁니다
너무 깊이 가면 내 대가리가 깨져버림
아소카 대왕 다음으로 나온게(?) 빅토리아 여왕이란 사소한거 빼면
쑨원이 승천하면서 눈 떨릴 지역이 된건 어쩔 수 없음
해봐야 은원 갚고 프리패스가 가능했던 묘사는 영국 말고 없었으니
국제조계지는? 흐음
까지는 거부하지 못할 확률이 높을 정도의
인망과 권위이지요
그 요소는 조선에 따라 다른 거라 지금은 청사진은 그려도 실제 적용되는지는 알 수 없음
인질로 ㅇㅇ
조계지는 냅둬도 됩니다
메인은 관세 자주권이랑
사법자주권임
한잔해 아메리끼, 엘랑스
조계지 관세권이랑
사법권 되찾으면
외국인들 장사 어떻게 하냐고요?????
뭐 그건 지들이 알아서 하셔야지요 콘
나쁜 마왕
굽는다 .dice 1 100. = 13
이봐 중국 그거 하나 말아줘
(?)
관세 5배 말이야
(하오)
사법 자주권의 중요성
당시에는 사법 자주권이 없으면
경찰권도 행사 못했음
.dice 1 100. = 96
난동부리면 머리를 깨버리면 되겠군!
영국! 고맙다! 니 관세는 쟤네한테 뜯은만큼 낮춰주지!
(뒈짖)
활약 .dice 1 100. = 58
악명 .dice 1 100.
도주능력 .dice 1 100. = 86
송어눈 우월래 나빠쏘(모리 대좌 풍)
사체는 모쏠이라 사실 양민을 학살한 송어
외모 .dice 50 100. = 100
재산 .dice 1 100. = 96
권력 .dice 1 100. = 13
이것은 정략결혼이에오(?)
아 도망치고 싶다(어질어질)
1-3.둔재
4-6.범재
7-9.수재
0.더 써라
.dice 1 100. = 68
하2 외교
하3 매력
하4 검술
하5 군재
하6 학문
30 100 다이스
으어어어어
다스리는 나라의 국력 .dice 1 100. = 71
군재 .dice 1 100. = 37
외교력 .dice 1 1 100.
내정 능력 .dice 1 100. = 54
인성 .dice 1 100. = 43
문관(...)
그리고 고좆고좆급의 정치력과 선좆선좆급 유학 지식(아무말)
직하 사체
하2 노악(ts)
1 100 다이스
이런 케이스가 있던가?
1-3.이크 송어가 너무 열심히 일해서 진짜로 죽어버리고 말았어요
4-6.죽은 척 하다가 사체의 가문을 이어받게 되었어요
7-9.+송어도 주살해서 영웅이 되었어요
0.더 써라
(푹찍)
윽엑
용거북찜 .dice 1 100. = 96
맛 .dice 1 100. = 92
양 .dice 1 100. = 41
가격 .dice 1 100. = 16
-> 리처드 기어와 알 파치노
알 파치노처럼 멋지게 댄스도 리드하고 하면 되는 거지?
영화 안 봐서 모르는 데 뭔가 느끼할 것 같아.
좀더 예시를 알려줘봐요(?)
연도상으로 보면
콜린 퍼스도 있는데(????)
(그래놓고 군인×대학원생이라는 이 사회의 카스트 밑바닥으로 떨어졌다)
진짜 옛날 영화였다(?)
???: ㄱㅊㄱㅊ 머학원생이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이제 노동자임
보닌: 군인은 법적으로 노동자가 아닌데?
???: (이마탁)
말딸셔츠쿤
1910년대에
함대선속 27노트는
무슨 의미일까
어떠한 권리보장도 안되는
불가촉천민이지만
현타 조지게 왔는데
(그니까 내가 가지 말랬잖아요)(오열)
우와.....설마 스케치북 고백 같은 거 하는 거 아녀?
활약 .dice 1 100. = 84
임기 .dice 1 100. = 59
말딸셔츠가 이번 어장도 즐길 수 없어서
본사체는 슬프다
6년인가(?)
하지만 많은 참치들이 즐겨주어
나는 즐겁다(둥둥)
(젠장 체력이)
(농담 아님)
1머전을
원역사대로
사라예보를 스파크로 보고 굴릴 것인가
스파크를 다시 만들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참고로 27은 2머전 기준 고속전함 암묵지입니다. 이 시기면 순전이 아닌데 25달성만 해도 고속임 원래는 ㅎㅎㅎㅎㅎㅎ
전쟁이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유
서부하고 동부가
원론적으로는 다른 전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랑스와 싸우는데 집중할 확률도 높긴 하네요
독일은 이중전선에 곧통받지만
전쟁이 두개일 거에요
영국이 프랑스를 지원할 이유는 없으니까
러시아는 지원합니다
영러협상이니까
프랑스랑 독일은 다이다이고(....)
스웨덴 모가지를 졸라서 옮기거나
이란을 통해서 옮기거나
여기선 친영국가일 오스만알 통해서 옮깁니다
아니면 tsr 쓰던가
크지요
요기선 전함 싸다싸 2+2 할거라(...)
그 동안 영국은 사실상 전쟁방관하고 지원만 한 상태에서
카멜롯 심시티에 진입한다....!
이 참에 티어좀 따라잡기 힘들게 올려놔야지
편은 안 들거 같은데(...)
이탈리아는 대체의 경우
영국편이긴 할거에요
하지요
미회복의 이탈리아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진실)
위해 노력했던게 이탈리아 이긴 하지요...
콩고가
술탄 메메트(....)가 될수 있는 세계라는
것으로 FA(.....)
크기 .dice 0 9. = 5
속력 .dice 0 9. = 1
포 수 .dice 0 9. = 8
포 구경 .dice 0 9. = 7
러시아가 불가리아 손절친건 맞고...
이시의 로판행동이나 생각해야지(?)
영국와서 진짜 맨유가 잘나가는 거 보고 놀랐을지도 ㅋㅋ
(왕실과세 스캔들을 본다) 겠냐? 콘
확률 .dice 0 100. = 47
(실제로 미술 갤러리를 점령해서 난리가 나는 짤)(어이)
철강더비, 자동차 더비, 조선 더비 등등 공업분야별로 라이벌 구단까리 별명이 붙음 ㅋㅋ
술먹고 취한 육체 숙련노동자?
야 이거 못막습니다
주말 이후 월요일에 생산성이 떨어지는 이유를
이제 아시겠습니까(?)
아삼: 당신도 좋다고 더비경기 구경갔으면서 뭔소리야?
금요일 오후-저녁, 토요일 오전-오후-저녁, 일요일 오전-오후-저녁 이렇게 1주에 7경기?
그럼 1년 2시즌 할수 있겠는데
좀 빡빡한데, 이거
팀별로 한번씩밖에 못만나면 노잼임(?)
카멜롯 시티
카멜롯 유나이티드
(?)
구역별로 아서왕 전설의 등장인물 이름 붙여주면 될듯
세대 차이가 이리도 심각하구나 콘
경찰이 훌리건에 합류는 안했지만
도와줬다고 정직 먹었다던데
선수들 안 힘드나?
아직은 실업리그 느낌
완전 축구 전업으로 할지
노동자들이 뛰는 실업리그로 할지부터 정해야 하는구나
현대 영국축구의 시절 전 낭만의 시대
'주먹만 안 쓴 상체싸움은 모두 합법' 축구가 된다
그렇군(?)
입니DA(아무말)
궁금한게, 1차대전 터지면 독일제국 첩보망 가동되고, 협상국에 치우친 중립국한테도 사보타주 벌일게 뻔한데
원역사 독일제국은 어떻게 미국에서 수십건에 달하는 폭탄테러를 벌일정도로 날뛰는게 가능했던걸까요?
FBI모체가
융화 안댄채 그대로 살던 지역들은 곳곳에 있엏어요
거기서는 당연히 영어 말고 그들 출신 지역언어 썼습니다
과연 다른 국가들이 그 비슷한걸 안 굴렸을까요? 다들 '왕정'인데?
예산(예산)
그렇다면... 대전쟁 터지면 제3국에서(아마도 미국) MI6•익문사가 독일 요원들이랑 첩보전 벌이는 꼬라지를 볼수 있는건가?
그럼 의회가 '대통령 개인에게 충성하는' 정보집단의 존재를 놔둘 리가 없죠?
[AMV]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Komm, süsser Tod) | Ai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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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된 AI 의 사용.
왕정은 왕 개인이라는 명백한 충성의 대상이 있지만...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미국 비롯한 제3국들이 영국•대한제국과 독일제국간의 첩보전 각축장이 되버릴 모습만 그려지는데요(...)
그거 잡으려면 애국자법은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외교관이 합법적으로 파티 열어서 상원의원 좀 초대하면 되요 ㅋㅋㅋㅋ
...만약에 주인공이 전자공학쪽에 소질 있었다면 테르민이 만들어낸 베터리가 필요없는 도청기 같은것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기계공학자가 첩보도구 분야는 어떨련지 모르겠네...
이미 '독일인 마을'이 있을 정도로 친독일 지역이 넘쳐나는데
굳-이 총질하는 블랙옵스를 해서 미국 호감도를 턱락시키는 등신짓을(폭언)
그 백자는 2천파운드 짜리에요, 하면 그제사 그거 정말 엄청난 물건이구나! 하고 말했다.
블랙톰이나 터트리면서 참전 의지만 고양시켰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셋 TO를 어케 하지
근데 이게 자료 찾아보면 "독일이 폭탄테러를 벌였단 사실이 발각되서 미국이 분노했다" "독일이 폭탄테러를 벌인 여부를 전쟁 끝난 이후에 밝혀내서 전쟁엔 당장 영향을 못줬다"
이렇게 2가지로 갈리던데...
현장 요원과 상층부 간의 피드백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거잖아요
이 정도 넣을까
각 부서에서 자체적으로 첩보돌린 거지
에잉 조상 이름을 갖다 쓰다니 이 미개한 양놈 오랑캐들 같으니
중요대사지(끄덕)
그야 거기에 들어갈 아이디어 다 알고있으면
이양반이 공업사 사장이 아니겠지요(....)
참을수 없다 당장 보러 가야지(?)
그런 대역도 있었어요?
이것이 바로 대체역사의 묘미. 역사적 인물이라고 자동적으로 플롯 아머를 입을수 없는 것.
철을 국수처럼 퍼먹는 불가사리라는 괴담(?)
둘 다 金이니 아무래도 상관 없나(?)
어디 괴소설에 나올듯한 이름(?)
금괴와 (무게)차이가 없다
언어유희
왜 갑자기 아토피가.... 전신을 덮었지?
아니(아니) 이게 맞냐... 병원 갔다오긴 했는데
집 안에 있어도 계속 그래요?
미성년자 조례로 잡혀가거나 결혼하거나
이택인 길을 가다니
이 셔츠, 깡이 대단하다(아무말)
(메모메모)
그냥은 준?비?가 안돼있으니까
일부러 얌전한척 집주소 알아내고 방심을 유도하는거임(?)
빨리 이사하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