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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891편
늘 있던 wwe 거든요(?)
그정도 스텝도 못밟는 애송이는 군주랑 같은판에서 못놈(?)
그래서 이걸 러시아에서 어떻게 보느냐가
꽤 흥미로운
파트가 될 겁니다
딱
절망편 VS 희망편이거든요
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무럽에 의장할만한 거물이 누가 있더라콘
글고보니 볼셰비키도 두마에서 시작됐고...
군밤 성격에 진짜 날아다닐걸?
자기는 뒤에서 낄낄대며 지켜보는거 좋아할 성격이라
의장하고도 남을듯
석호필 선생은 확실하고
더이상 말이 필요하겠나 시프요.
3기나 4기쯤에 이시 귀환인가
국회의 중요성을 새기기 위해서
태상황을 앉힌다는
극약을 쓸수도 있고
아니면
보수파 중에서
유인석이라든가.
그런데 군밤이가 잘버텨주면
4기로 보고 있구요. ㅇㅇ
군밤이가 그동안 군밤력으로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진짜 관건이라
위정척사파가 너무 꼰대라서 힘들면
다른 사람을 써도 되구요
할 사람은 많음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몇 참치들이 러시아인들이 기웃거릴수 있다고들 하셨는데,
사체 말대로 대한의회가 두마 희망편 취급이라면,
단순 노서아인 꼽사리가 아니라, 나로드니키 잔존세력이나 볼셰비키•멘셰비키 관련자들도 올수있단거 아녀?
의외로 의장직이 존나 쉽게 받아들여질수도 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세 다쓰지
이런 분이면 대한의원 당선되도 납득할듯
이토나 하세가와 입장에선 센다이번(미야기현)출신이라 거시기하겠지만 ㅋㅋㅋ
만족스러운 안건을 올리기보다 160표 통일을 노리는 의회의
훈훈한 전통 짤)
일종의 민의를 섬기는 신료로 보고
개같이 굴려먹는 동양식 의회 나오는 각인데?
생각해보니 이거 이런 판이 되면 동양식 의회는
진짜 일하다 죽는 그런 마계촌 각이구만.
지금 대한의 위상은
변방의 소국이 아니라
세계의 뜨감(진)인 만큼
러시아 개혁파의 목표가 될겁니다
전제권력과 입헌권력의 균형
가족과 외식한끼 수준이라
이걸 착복이라고 해야하나 고민하는 의원들 콘)
후세 선생 개인부터 청일, 러일전쟁 보고 자국 꼬라지에 엄청 실망하고 검사에서 변호사로 전향한 분이라
이미 자국을 떠나고도 남을듯
죽는 날까지 의원으로 일하는 사람도 있다니(끔찍)
이미 뇌절이 패시브인 선-비들의 나라라서 그만(?)
도끼맞고 가문몰살크리가 두려워 혓바닥을 멈춰서야 쓰냐(?)
아마 2기 부터는 1기 맴버들은 상원 가고 나머지는 하원가지 않을까 시프요.
이럴거 같은뎅
사실 사극이 조선왕을 병신을 만드는 이유는
"그래야 이야기를 만들기 편하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언제쯤이냐면
대충 대장금 시절에
군약신강드립으로 대립관계를 설정하지않으면
이야기를 전개하지못할 저열한 글쟁이놈들이 시나리오를 쓰는지라(?)
하원은 이시의 교지-싸제용어로 일폭탄이라고한다 아쎼이!-를 감당못한 의원들이
싱싱한 아쎄이를 모집하기위해
천하제일 기인열전 2회차를 열어서 후배들을 잡아오면서 만들어질거라는 생각이있다(?)
신분 증명 가능한 애인 5명은 자제한 게 맞다, 보통은 증명 가능한 애인이 5명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ㅋㅋㅋ
게다가 결혼도 한번밖에 안했네?
첩의 수는 의외롭게도
"직급"에 따라서 구분됩니다
대충 해볼거 다해봤으니 열반하러감 ㅂㅂ
하고 속세를 떠나는게 엔딩이었나(음해)
근데 대한제국 때는 워낙 급조된게 많아가지고
메리는 황귀비로 쳐도, 영란 5인방은 어떻게 취급해야할지 고민일듯
이시랑 지낸 시간은 저쪽이 길지만 외국인이고, 그렇다고 나중에 새로 들어올 국내비빈보다 낮게 책정할수도 없고
>>98(주물러준다)
비빈까지 영국사람이라니...라고 생각할법한 사람이 분명 있을거 같아서요
그것도 못할 깡이면 반역모의니 닥치고 뒈지면 되는거시다(박진)
5귀비는 그대로 비고
메리는 황후고
5명이 귀비지요
애초에 후궁의 급에 대하여 개입할 수 있는
사람은 딱 둘입니다
황후, 그리고 황제.
이상 끝
오펠른이다
갈아넣는다 .dice 1 100. = 25
.dice 1 100. = 33
천자의 6궁에 대하여
입을 열수 있는 존재는
언터쳐블 황실의 어른이거나
황제 본인이거나
6궁의 으뜸이자
국모인 황후가 끝입니다
그러니까
"고좆이 한국사람하고 결혼하라고 갈구면 미레존입니다만."
그것도 그냥 이시가 안하면 끝임
충분한 18파운더 대포로 무장한 러시아군(???)
을 향해 용감하게 돌격하는
루덴도로프에 오펠른을 빙의시킨다 .dice 1 100. = 52
관동대지진 때 원역처럼 '조선인이 독을 풀었다'
이러면 일본은 어찌될까요?
영국과의 외교생각하면 오히려 장려할지도? 고종은 능력하난 있으니
>>127
일단 그럴 조선인이 도쿄에 있는 건 차치하고
그러면 굶어죽습니다
>>128(사실 러시아 포병의 숙련도는 나쁘지 않았다)
(진짜로 포탄이 없었을 뿐)
그 두명은 확정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
결혼 후에 따라오는 사람들이니까요
손자가 나라도 살려줘 왕실도 살려줘 할배 하고싶은거 다해 판도 깔아줘
참치같아도 손주이뻐죽음(?)
아내가 "시녀"를 가질 정도의 신분일 경우
남편은 결혼 후에
아내의 동의 하에 시녀에게 손을 대는
거고
그게 정치적으로 활용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장 시점 기준이면
귀국후
칼리지 건립 과정에서 등장하는 게 정배입니다
대표적으로 이시를 따거로 여기고 자기 장녀, 쑨진위안이랑 붙이려고 혈안이 된 손문이라거나
이거 고종이 동척을 먹고 토지개혁 각 잡는 느낌인데?
물론 하세가와의 저주받은 자업자득 인망으로는 한명 움직일때마다 최소한 자개함이나 도자기는 같이 가야겠지만 이토면 ㅎㅎ
진짜 고종과 이토가 원하는 대로 가능하네?
설마 토지개혁의 당근으로 의회를 던져준건가? 타이밍적으로?
토지개혁에 순순히 협조해서 명성 떨치고 올라와라
대충 이런식? 거기다 종4품 취급이니 계급이 없어졌다 해도 양반인건 여전하고
지금 대한이 토지개혁을 한다고 하면
국내가 문제가 아니라
일본 토지개혁도 우회적으로
가능한게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
아하 송상들이랑 자기네 밭 태우면서까지 충성한거에 대한 정치적 거래로도 비쳐질수 있겠구만
언문으로 법 쓰라했다가 제주방언으로 법안 써서 날치기 시도했다 걸려서 그 이후 법아작성은 한자로 하게 되었다(?)
철도는 땅을 갈아마십니다
ㄹㅇ
아니 죄다 왕에게 죽고 싶어서 안달난 인간들이가??? 무슨 깡으로 저러는거야 싶은게 너무 많아서...
문제는 나랏말싸미같은 선넘은 니미염병이 크흠
전국 토지 조사
여차하면 간척까지 돌리려고 할지도
표준궤요
화강암보다 더 단단한 돌들도 넘침
규석이 7
서울 지하철노선도에서 단축못한 곳들을 가리킨다.
그러고보니 이 시기 영국 기관차라면 그 토마스의 시대구만 딱
실체는 훨씬 끔찍하다(?)
저주받은 물질...!
그리고 사실 표준궤랑 광궤는
대차 갈아끼게 만들 수 있으요
규석 & 규질 화강반암
철도는 국철이지?
겁스겁스를 구석구석 핥는다 .dice 1 100. = 11
???: 아잇 우리 지역이 돈댈테니 터널 뚫자고!!!
그럼 남은게 항구박아둔 경우너선만 남았네?
겁스선 .dice 0 9. = 1
노악선 .dice 0 9. = 1
셔츠선 .dice 0 9. = 9
수익
겁스선 .dice 0 9. = 8
노악선 .dice 0 9. = 4
셔츠선 .dice 0 9. = 1
???:그래서 원하는만큼만 핵이 날려준대냐?
마더 네이쳐 넘나강한것...
어느 또라이놈이 화강암지대를 굴착하자고했군요(편견)
비용 .dice 0 9. = 3
수익 .dice 0 9. = 1
메인은 아마 경의선이 되겠죠 이 세계에서는
겁스선 수익 .dice 0 9. = 2 비용 .dice 0 9. = 7
노악선 수익 .dice 0 9. = 5 비용 .dice 0 9. = 4
셔츠선 수익 .dice 0 9. = 4 비용 .dice 0 9. = 8
강사선 수익 .dice 0 9. = 7 비용 .dice 0 9. = 9
에스라를 잡아먹자 .dice 1 100. = 33
이건 또 뭐가 문제지
마지막 항공로(어이)
겁스선 수익 .dice 0 9. = 7 비용 .dice 0 9. = 5
노악선 수익 .dice 0 9. = 0 비용 .dice 0 9. = 2
셔츠선 수익 .dice 0 9. = 5 비용 .dice 0 9. = 8
강사선 수익 .dice 0 9. = 9 비용 .dice 0 9. = 6
원래 손톱에 멍들면 존나 오래감
아마 여기는 간반도라서
자연스럽게 항공물류도 발달할 거고
어차피 검머소 반도 수준의 특권을 보장받는데
박아야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덤으로 수력발전까지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뇌절)
겁스를 잡아먹자 .dice 1 100. = 3
쳇(쳇)
하긴 아무리 나랏님이라도 물길 함부로 건드렸다가는(하략)
지금 당장은 무리지만
여기서는 한 30년대 쯤이면
한국 주요 하천에 댐 박을 수 있을 거에요
초거대 보/저수지 만들어야하니 물길조사한다 -> 협조안하면 큰일남, 나랏님의 은혜에 목매여(하략)
(댐 박아서 500이고 그 전엔 보통 800 가까이)
하상계수가 어마무시한건 아니고
vs
어느미친나라가 km강이 중앙을 가로지르는곳을 수도로삼아요
누가누가더 미친놈인가 배틀(?)
사실 댐러쉬는
철도가 어느정도 발전하고 나서 해야됩니다
이시기는 수운 비중이 어마어마해서
멋모르고 댐 꽂아버리면
나라 좆되는 수가 있음
수운을 대체하면서 댐을 지을 자재를 공수하기 위한 인프라.
이집트(아스완댐...)에도 있긴 하지요...
해발고도 .dice 0 9. = 5
넓이 .dice 0 9. = 8
해발고도 .dice 0 9. = 2
넓이 .dice 0 9. = 2
악자들어가는대 왜 동네뒷산이지(아무말)
해발고도 .dice 0 9. = 9
넓이 .dice 0 9. = 5
뭐여 초모룽마여?
인구 .dice 1 100. = 79
경제력 .dice 1 100. = 25
역사 .dice 1 100. = 84
마술사왕 잡아먹기 .dice 1 100. = 65
모든 물산을 서울로 모으고 뿌리는 형태였구나 이거.
그래서 전통적 교통의 요지였던 충주가 쇠퇴했다라...
나무위키라 믿을수가 없네
일단 연결됐으니 쓰긴 해야하는데
현대 한국에서 부울경에 산업 집중된게 6.25+박통 때문이지 산업 할거면 평지 많은 전라도가 낫지 않나?
대전-서울 연결되어있으면 그쪽도 괜찮을거 같은데
섬유랑 식품공장? 통조림같은거?
식량 공급지로 딱임.
솔직히 필요 넓이랑 원재료 공급 생각하면 간도(...)에 지어야 할 판이고
좋긴 하지요
좀 많이 실망인거에요
이럼 더더욱 남부가 식품 북부가 공업지대 되겠네?
...이탈리아?
1차적으로는
북한 지역에 코리안 카멜롯(?)
그리고 열도가 식민화되면
부산그라드(.....)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데가 어장이라 어장이 가장 많아서 글쳐
AA챈은 활동하는 사람이 한손에 꼽힐 정도고
다른데는 없고
어느쪽이건 따로 스레 내용 포크 하거나 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수운에서 육운으로 패러다임이 옮겨가면서
주요 교통축선에서 멀어져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공주는 여기에 더해서
현대적인 대도시나 산업체인 들어서기엔
터가 안좋았던 탓도 있고요
젠장 그 ㅈ같은 산악지형 도시가 부활하다니
그 전에는 그냥 한적한 농촌이던 대전이
백년만에 대한민국 6대 도시중 하나가 됐습니다.
그 영향으로 대전은 덩치에 비해서
지역색이 굉장히 옅고
사실상 수도권의 연장에 가까운 지역이 되었죠
현대기술 들고 바라봤을 때
대전권 터가 굉장히 넓은 탓도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쇠퇴한 동네들 중에서
가장 드라마틱하게 쇠퇴한 동네는 상주죠
전통적인 중요지역인데
지금은 그냥 교과서에서 나왔던 것 같은
산골 촌동네 정도의 입지죠
충주나 청주는 그래도
기본 떡대 때문에 콧방귀라도 뀌지
여긴 뫄.........
스포츠사 굴리면 볼 사람 아무도 없을걸요
이건 비교적 진담입니다(....)
토탈사커 알고 있으면 상위권이고
오프사이드 룰 이전의 낭만의 시대나
포메이션 정립 초창기, 2백 시절,
WM 포메이션, 매직 마자르 같은 소리 하면
그게 뭔데 씹덕아 소리 나와영
흑흑 00년대까지는 상식이었다고 그거
풀면 맛잏ㄱ세 볼거라는 레스
왜 크루이프랑 토탈사커는 모르냐 콘
이리로 와봐라 내가 널 샤키이즘 신봉자로 만들어주마 콘(?)
그거 커버하고 병력배치하려고 지은 거라서 그게
근데 만주 터지면서 우회노선이 새로 생긴거고..........
솔까 페이커나 아이돌이나 기타등등 모조리 이해가 안가는데(어이)
암튼간에 있으면 보는거지 굳이 배워야 하나? 콘
그냥 내 갈길 앞에 있는 것과 꼴리는것만 익히고 때때로 배우면 되지 아니한가
안그러면 저처럼 됩니다(?)
핵융합....꼴리는걸
지구온난화무새의 입에 죽빵을 날리고 싶어요.....
남의 대가리를 깨려면 내가 먼저 그걸 잘 알아야 해요
환경문제 환경문제 하는데 그게 뭔지 직시하는 놈은 메인스트림에 없잖아요
문제를 해결할 기술이 있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도 있는데
문제가 뭔지 직시하고 그걸 해결하려는 놈이 없어 콘
지구인구의 98%가 핑거스냅되는 대역(?)
해결이 안되고 있는게 현실이긴 하지요...
낭만(공말고 선수싸커킥)
낭만? ...낭만!
후자가 더 빡센거 아닌가? 근데 우리 무어경은 우째서 흑흑
지금이라도 선?진?국? 들이 빡세게 규제돌리고
예산 큼직하게 할당해서 탄소포집(?)돌리고
이거저거하면 어떻게든 우당탕탕 굴러가겠져
공유지를 낭비하고는싶어도 복구하고싶어하지는 않는 좆간특성상 무리겠지만(폭언)
경영학이겠지 콘
발만 바라보면서 눈앞에 다가온걸 절벽을 이악물고 무시하는데
이건 경제가 아니야!!!
약팀이 강팀에게 패배하는것은 이상한일이아니다(엄근진)
승강전 가는거 보면 아직 낭만은 살아있나 싶기도 합니다
ㄹㅇ ㅋㅋ
죽기싫어서라도 모두에게 피해분담시키고 복구사업돌릴걸요?
차보기전까진 어디로갈지 모른다...
지금 공해배출 이빠이로 땡기는 동네들은
보통 바로 그 기후변화로 죽어나갈
개도국들이다
환경정책은 현실적 필요성과 사다리차기와 아무튼 내 책임 아님 사이의 어딘가에 있습니다.
심지어 허스트경은 월드컵 결승 해트트릭인데!!!! 흑흑 그래도 해머스라서 고마워요
태양광 + 천연가스 해서 석탄발전 추방하면 어케든 될건데
이득은 내가취하지만 피해는 다같이 누려야한다
인간 본성아니었음?(폭언)
같은면적으로 더많이 감당할수있으니
결과적으로 공업재해가 폭증할거라는 생각이()
이것도 이슈입니다.
우주개척은 그럴 능력이 있는 나라의 전유물인가
아니면 인류의 공동자산인가?
???: 그냥 이 열에너지 어따 모아두면 안됨? 사하라 사막에 뭉쳐두자
그거시 하이퍼-모래폭풍의 시작이었따
일단 현대가 수소연료전지로 굴러가는 25T 트랙터를 내놓긴 했습니다.
핵쓴다카면 지지해주는사람없지만
핵안쓴다카면 이미지도챙기고 자칭 환경론자도 땡기는대
왜 핵을씀 ㄹㅇㅋㅋㅋ
모든 나라와 기업들이 내가 원하는데로 기후 조작하다가 에너지 축적되서 전 지구적 재앙 몇차례 터지고 기후조작 국제기구같은거 세우지 않을까 시프요
능력이 안 돼서 못와? 그거참 안됐구마 ㅋㅋㅋ
그러니까 더 기술력을 축적해야 한다고 보는거고
적당한 비구름과 먼지는 옆놈에게 떠넘겨야지Xn
이게 장대한 비극의 서막일줄 그들이 정말 몰랐을까?
(아포칼립스물 나레이션)
그니까 그럴일 없다는 레스
국제법적용 안받내?
이웃놈 조지러가자!
할거라고 보는 참치(불신 한가득)
인류는 자연의 힘을 목도했다
우리 고갱님이 아니신 분들은 전 잘 몰?루겠네용!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생각이 바뀔라나?
그럴리가(자문자답)
인재라도 간당간당한데 그냥 자연재해잖
이빨 정도는 박히긴 해서
여론 뒤집을 건덕지 있으면
UN 주도로 해서 아주 가능성 없는 건 아니었는데
국가주도 개발 조졌죠?
이젠 메로나가 히히 화성 갈끄야아아아 이러고있죠?
UN은 돈 없죠?
아마 우린 안될거야 콘
다같이 땅따먹기 끝내고 식민지에서 으르렁컹컹거리지 않을까 시프요
되는 거네요...
태양계 안에서 놀고 있으면 가능이야 한데
항성간문명 시대가 되면 현실같은 MAD는 불가능하고
우린그저 스스로를 지킬?수있을지도 모르는정도의 무력만가지고
개발딸치고싶은대 주변이 ㅆㅆㄲ뿐이야
헬북아 탈출 가능해지면
진짜 일말의 미련도 없이
잘있어라 병신들아 시전하고
외우주로 탈주할걸요
높으신분들은 안걸리고 전쟁의 참화를 손쉽게 피할수있게되었으니
무참히 쓸려나가는 미래가있겠져
전쟁의 피해는 안겪으니 놀이감각으로 하는 중세시기의 재현일거고(폭언)
??: 어쩌라고 등신들아 우린 간다
그리고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온시나 멀리 떠날겁니다
안봐도 알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 장 간 다
보이는 행성마다 일단 깃발부터 꽃고
미친척하고 공장들부터 짓겠지
참치 알고있어
언제는 안그랬냐 일단 꽃아(미침)
Ftl없으니
그 행성의 기후나 토질같은고 자료가 부족하니까.
한번 개척 땡기기 시작하면 수천년 내로 영역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날거 같은데
여기서 균열나서 내곽 식민지들이 대전쟁 ON 해버린 경우고
2-300년 내로 행성 하나 채우고 다른 행성 개척하고 그러고 있을듯한
목성권까지 전부 식민지화하고 초기형 다이슨 스피어 짓고있는거죠? 압니다
상대적으로 긴 기간 동안 개발되서 인구밀도와 개발도가 높은 내부 식민지들
신기술 기반의 개척으로 인구밀도가 낮지만 행성 숫자가 많은 외각 식민지들
이 구도에서 강대국간 전쟁으로 내부 식민지 지역이 대전쟁에 들어가버린
다만 중간단계가 꽤 복잡해지겠지만서도
뭐? '노동인력' 해준다고?
뭐? '인구의 한계' 를 극복가능해?
끼야아아아아앗호우우우우우우우우
주인들은 마참내 개발딸 돌릴 인?력이 늘어나니좋고
이게 공생관계아니겠슴가
그런의미에서 스텔라리스 어장 누가 안해주나...(눈치 콘)
더블로 갈가능성이 높아요
어찌되엇던 반도는
[열도의 공업수요를 충당 해야만함]
일단 하나의 팩션이 된다고 하면 이건 상수에요?
그런 관계로 일종의 두개의 탑 체제로 갈것같긴 함 ㅇㅇ리어 대한의 공단 설치는
더블로 갈가능성이 높아요
어찌되엇던 반도는
[열도의 공업수요를 충당 해야만함]
일단 하나의 팩션이 된다고 하면 이건 상수에요?
그런 관계로 일종의 두개의 탑 체제로 갈것같긴 함 ㅇㅇ
물론 아역청탄인(실질 갈탄)인 일본의 탄광을 쓸수있는건 아니라서 더 골때리긴한데 말이지요.
[진지하게 꼴배기 싫은 새끼들 떠나 광년단위로 성계개척하고 틀어박힐겁니다.]
농담아님.
체른이 맞다.
여긴 잡담판이라 괜?찮?나?
모닝
백사병 우걱우걱 .dice 1 100. = 48
으어어
오늘의 연재는 1시입니다(두둥탁)
보리맥주다
부숴야지 .dice 1 100. = 48
강사잡이 .dice 1 100. = 53
(둥둥)
.dice 1 100. = 83
끼에엑
>>586(건진다)
과연 월요일 아침이야
강력하군
오펠른에게
발칸 전쟁 굴리기 ㅈ같다고
하소연하기 .dice 1 100. = 19
하소연이...... 효과가 없다(충격)
발칸전쟁 쉽게 굴리기: 오스만의 자살쇼 다이스를 굴리면 된다
?????
사실 나도 밀딱구리들처럼
마우저 소총 만만세로 굴릴까(미친소리)
장거리 운전뛰느라 참가 못할듯
나쁜 노악
발칸에 그런건 있을 수가 없어
어차피
발칸동맹 전략 아작났다는 거 보니까
개판확정이얔ㅋㅋㅋㅋㅋㅋㅋ
(질림)
2차 발칸 전쟁이 불가르 코올전(원역)이면
원찬스
아니면..........?????
어
음
시발(시발)
일단은요
발칸동맹 깨졌다는 거는
용의자가
그리스와 불가르로 줄었다는 거니까요오
근데 만약에 그리스면 좆되는 겁니닼ㅋㅋㅋㅋㅋ
만약에 2차 발칸 범인 누구냐!!!!
했는데
아뇨 그리스인대요!!!!
하면
그때부터 예루살렘 왕국
각 보는 거라서 지옥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스가 선빵을 후려갈겼다: 동작그만 동로마 재건할 생각이냐
육군 : 하.....일단 이야기는 들어보겠습니다.
이시 : 이게 일단 기관총을 축소해서 기관단총이라는 이름인데요.
이시 : 하지만 꼴리죠?
차라리 척탄통이 몹시 마려운 ㅇㅇ
가장 진보된 국가 기준으로도 상대의 중대~대대급 화기인 기관총을 카운터치는 물건이니까요
이 시대에 꼴릴 만한 발상이면
의외로 음
기관단총이나
분대지원화기 정도????
분대지원화기나
81mm 개념 던져주면
잘 먹을 겁니다
당대 볼트액션 총보고
'ㅅㅂ 이게 뭐임? M16없어? 하다못해 M1(개런드)라도!!'
라고 외칠듯함
보어전쟁(보어전쟁)
보어전쟁에서 치떨리게 당했거든요
이건 처절하게 당해본 영국 장군들이 쌍수들고 환영해줄겁니다
왜냐하면 보어군이 애용한 양대 매복공격 방식이 저 QF-1(폼폼포 원형) 기습이랑 좆격이라
권총은 그나마 신사의 무기인데....
산탄총은 유럽 정서상 허용이 안되었음 ㅇㅇ
81mm 개념은 영국군이 좆나 좋아할것 같긴함
60-81mm
돈 좀 써서
303 브리티시 림리스 탄으로 바꾸고(실제로 논의하던거)
81mm 주고
경우에 따라서 분대지원화기 만들기 정도?
37mm 유탄을 비처럼 뿌리는 전자동 유탄기관포로 쓰겠다는겁니다
전쟁망치 4만 헤비볼터....
스파이크에서 ㅇㅇ
20년대면 개런드가 악성재고였던 시절입니다
20년대에 독립군이 돈이 있는데
미국에 갈수 있다면
미래 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고 보정하면
이 시기에 악성재고였던
개런드를 구하는 게 가장 좋을 겁니다
개런드옹이 일 풀린 건 한참 나중이라
ㅋㅋㅋㅋㅋㅋㅌㅌ
보호장구
-철모
-방독면
-관절보호대
-팔다리 보호대
-방탄복
-철판 덧댄 군화
보조장구
-지혈대(교육법 숙지)
-표준화된 장구세팅
-수통 개량
-야전삽 개량
-최대한 포복에 용이한 장구류
교육
-기초적인 응급처치, 트리아지, 지혈법
-화학전 대응방법 숙지
-기초적인 총기관리법
-기초적인 근접전 전술
-기초적인 분대지원화기 접속 밑 사용법 교육
사실 솔직히 말하면
현대인이 대충 이름 들어봤을만한
총 아무거나
독립군이 사오면
일본군을 좆됩니다
20년대 일본육군 장비 수준은
씨발이었기 때문이죠
장거리 포복사격이 기본이며 바닥을 기어야 하는 특성상
'기관총 십자포화에 허리 토막나는 꼴' 보기 싫으면 피해야 하며
전투장갑이 빠진 이유는 그냥 남는 오페라 장갑같은거 나눠주면 됩니다
화학전이 일어나면 생기는 징조들 교육하고
그게 생기면 까스 까스 까스 모두가 다 듣게 외친 다음
남들이 좆되던 말던 방독면부터 쓰고 안전 확보한 이후에 남 돌보라는거
얼마나 그지 같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실제 1920년대 일본군 장비를
백사병상에게 입혀보겠습니다 .dice 1 100. = 27
실전성까지 고려한다면 사격훈련이랑 기동훈련 실시한 뒤에 실시하는게 좋을겁니다
장교들한테는 조금 더 빡시게, 오염상황에서 얼마나 전투력 유지가 오래 가능한지랑
피부방호를 해야하는지 호흡기 방호만 해도 되는지까지 알려줘야 하지만
1. 참호전으로 ㅈ되었다
2. 독가스가 사용되었다
3. 러시아 제국 망했다
4. 탱크와 비행기가 전쟁에 투입되었다
이정도일거라서 아마 슬슬 육군쪽에도 이런저런 발명품이라고 찔러볼 차례긴 하죠
교육자료잖아
입으라고 .dice 1 100. = 57
모신나강 든 독립군 4천이면
서울진공을 해도 됩니다
인간의 본능적 통각때문에 잘 못하는 몸 던지기나 긴급포복, 장기간 포복조준사격같은걸 별 무리 없이 할 수 있게 해줌
생존성에 진짜 크게 도움된다 ㄹㅇ로
https://bbs.ruliweb.com/family/4382/board/184404/read/305342?
4천명이면 여단급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압록강 건너죠 뭨ㅋㅋㅋㅋㅋㅋㅋ
그시절 시각으로 이거 쌈뽕한데? 싶은 걸 내민다면
처칠 크로커다일처럼 화염방사기를 달면 되나? ㅋㅋㅋㅋㅋ
일본에서 무라타 총이 제식에서 내려간건
중일전잰 직전 군제개혁 이후에야 겨우
가능해졌다는 것으로(.....)
22년식은 일본의 저열한 공업력으로 인해 중일전쟁에서도 전선등판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참호전이면 저거 있는게 더 위험할수도 있는게
저 장규류는 필연적인 중량증가를 의미하고
중량중가는 무인지대의 바닥 모를 구덩이에 빠지면 도움도 못받고 꼬르르륵할 확률과 정비례해서
심지어 전선에 소총 공급이 가능해진 것도
중화민국이 열심히 만들어놓은
소위 북지 공장이 있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구해온 경기관총 10정이라도 보내주면
화력이 배로 늘겠군요(?)
저런 기반 다 날리고 간신히 키운 정예 군단을 멋대로 가져가서 버마에서 소모해버림ㅋㅋㅋㅋㅋㅋ
원래 남의나라군대는 그렇게 쓰는거라매여?(아니다)
그런게 왜 필요해? 전쟁무기에? 회사도 아니고......
마루유-
조병창 하나가 ㅋㅋㅋ
우리손으로 만든 잠수함, 놋쇠그릇이 우리나라 별명이라고
구라파 월드-콘서트 개막을 선언...!
빌리가 일을 억지로 키울 삘이네...
이정도면 사라예보 말고 딴일로 전쟁 터질거 같은데
부추긴게 빌리이지요...
본성을 드러낼 시간이 없어요!
빌리 : 몰?루!
중국4대발명도
냉전 프로파간다냐?
원역사적인 대립구도로도 힘들었는데
그보다 더한 상태에 1차대전이 4년이나 끌릴까 싶은데...
승만이가 그리스 불가리 연합을 이기다니 있을 수 없다.
즉! 러시아 영국이 승만이랑 야합했다!
크으 빌리적 논리야
이말에 왜곡은 없다.
그냥 앉아서 죽어라 콘
1년만에 패망하고 끝
냉전 프로파간다 목적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냐고
물으신다면
"네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중국에서도 세계적인 과학발전이 있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중국내부에서 자생된 논리이며."
"그 역사적 의의를 외부에서도 받아들인 케이스죠."
냉전 프로파간다가 진짜 진짜 많네요..
안쓰럽단 느낌이...
구니까 뭔가 병신같고 안쓰러운 부분이 있는거 같기도 함
물론 덩치가 시발 8미터짜리라서 마을이 힘들긴 한데
양면전선이고
모든곳이 전선인데 이거 4년 버틸수나 있을까
프로파간다 목적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냐 - YES
그래서 그게 거짓이냐 참이냐 - 참이다
그래서 그걸 외부에서도 받아들였냐 - YES.
그럼 이게 냉전 시절에 왜 나왔냐
->
중국에서도 중요한 과학문명적 진보가 있었음을 강조하기 위한
일종의 정치-사상적인 수사이며
다만 그 네가지 발명품이 중국에서 나온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므로
그 정치 사상적 수사로서의 의미는 일단 제쳐놓고(....)
그게 중국에서 개발되어 활용된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족보로 기하학하는 H모가문이 있으니(...)
그러니까
한줄로 줄이자면
"전근대 중국에서 개발된 수많은 것들 중에."
"굳이 그 네개를 묶어서 내세운 이유가."
"정치 선전의 의도가 있다."
정도
누가 스파크만 튀겨주면 뻥 터질거 같다
오늘 괜찮았나용???
아 물론 개판난 땅인줄은 알았는데
거기서 파생된 This war of mine이란말이지
아까 나도 연재하는데... 참치없으니까 힘들어서 저녁에 연재하려고 일찍 접었어..ㅠㅠ
영국에서 러시아까지
꿀잼이 참으로 많도다
원역처럼 전쟁이 4년 이상 지속은 가능할듯함
영국이 강화된건 맞는데, 해군위주라 육전에선 어쩔지 잘 모르겠고
러시아는 발칸 애들한테 삐졌지만, 니키랑 전쟁을 할정도는 아니다라고 하고 빠지거나
참여해도 먼저 내부정리하고 한타 모은다음 갈께~ 이럴 가능성도 있어서
프랑스-독일이 서로 팬티레슬링 하느라 원역대로 시간이 끌릴 수도 있음
그때 저는 알바하고 있어서 그만...
(그어어어어어)
토닥토닥
검은손 조직명으로 문제 내는건 본적이 없어서
그게 저정도로 애지중지할 중은 상상도 못했네요
몇십년도 안됐다는걸 생각해봅시다(.....)
사실 저것도 순한 맛이고
진짜 저시대 관념이면
신문의 보급에도
부정적인 지식인들이
다수를 차지했(읍읍)
옆놈 찌르고 끝나지만
시간좀 흐르니까 빡통이 칠수있는 사고규모가 워낙 커져서(...)
보편복?지의 향상을 위해선
누구라도 뒤질수있다는 사실을 대가리에 새겨줘야(아무말)
만드는 곳 이었던게 아니지요(..)
호에에엥 레인형 .dice 1 100. = 44
지부상소 하면서 '통촉하여주시옵소서!!!' ㅈㄹ할 선비들 많았을텐데
타이밍 좋게 그럴 양반들 다 죽어나갔을 때네
죽이든 듣든 해라고 진짜 죽이면 하수요.
하면 진짜 뒤져야한다고(...)
드립 치려면
임금이 얼마나 막나가야 하나요(...)
그냥 다 필요없고
국왕은
주권자이며
조선은 제도적으로 주권자로서의
왕을 보장했던 나라입니다
왕을 빡치게 하면 다 죽는 겁니다
했는대 안하면 그건 유학자-선비 아니니까
뒤져도 자연사니 조아쓰!(폭언)
병크를 얼마나 쌓아야 반정드립이 나오는거지(?)
하늘의 뜻인 민심을 듣겠다. 하시는데
이에 반발하면 '이 더벅머리의 목을 쳐라!'소리 들어도 싸지 ㅋㅋㅋ
여기 유학자들은 유럽 철학도 배울것 같은데,
배워야 씹뜯맛즐을 할 수 있는걸
그냥 정치적 위기정도입니다.(진지)
그정도 아니면 진지하게 이시가 길가다가 기분이 ㅈ같아다고 사람하나 쏴죽여도
죽은 새끼보고 저새끼가 잘못했네
라고 할정도의 권위라 현재 이시는 ㅇㅇ
프랑스가 이를 가는데, 영국이랑 러시아를 적으로 돌리다니
옥음을 나눠주셨구나(...)
천하제일 기인열전
해가 갈수록 격화되는것 피할수없음()
독일 애들 여론과 민심이... 어우야
간언할 대사간
조 건
민의를 모아올것
규 정
조건을 충족하는한 제한을 두지않음
1회때 됐으니까!
내일의 대사간?
이건 못참지(벌떡)
알기 쉽게
반정이 터지는 조건은
"이러다 진짜 다같이 죽겠다."라는 공감대가
당대 사족의 과반이 넘으면
터집니다.
대놓고 최대 규모 사족만 찍어다가 핀포인트로 조지면
반정 안나요?(아무말)
내정이 넘나 탄탄한것(?)
그정도로 반정터졌음 조선사는 20년마다 반정났을걸요.(진지)
>>874(사실 황태자가 죽은 거라 루스도 말로 하려고 했고)
세르비아를 무작정 지지하지도 않았다
오헝헝이 세르비아 밟는 거 까지는
러시아도 반발이 없었.........
베를린에 깃발꼽는데 걸리는 시간일것
솔직히 그렇게 탄탄한 기반 제손으로 조지면서 반정각을 내주는 광해군도 다른 의미로 정치천재임.
러시아가 좌파랑 만족할만한 대타협을 이뤘는데
이걸로 니키의 '나는 네가 지난 일요일에 한 일을 알고있다'는
얼마나 청산됐나요?
손문이 이시대의 진명천자면
이시는 이시대의 성인군자입니다.
이시가 손문을 밀어주고서 중화민국에게 댓가를 요구했습니까?
1머전이 꼬여들어간 포인트는
이겁니다
대세르비아 전쟁 개전을 위해서
전국 동원령을
하달하면
당시 "왜 헝가리만 정부 조직권을 가지냐는 수많은
이들의 반발에 따라서"
"이중제국은 삼중제국이 되어야했습니다."
그래서 전쟁을 쉽고 빠르게 끝내기 위해서
"독일을 끌어들여서 지지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했죠."
저어기 쿠데타 소설은 러시아 단독강화 추진해서 기여코 4년을 만들겠단 거 같던데...
말장난같아도 정말 제대로 못하면 터지고 잘하면 안 터져요.
그래서 지?지를 바랐던
오헝헝의 의도와는 달리
독일은 "러시아를 언급했고"
여기에 스탑카가 격앙하며
일이 대차게 꼬이기 시작합니다
세르비아 때문에 터지진 않을 수 있었죠
솔까
독일군부가
굳이 러시아를 언급하며
지지선언을 하기 전까지
유럽 분위기는
"세르비아만 대충 조지고 시마이 치자"였고
이는 러시아도 그랬으요
러시아는
"하 씨발 되는 게 없네"였습니다
빌리의 니키뼈큐쇼를 맞이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밀약으로 전유럽이 고생.
구라파:명분이...깔끔한대? 늦긴했어도 뭐
루쓰:ㅆㅂ 되는일이없내 졌다치고 시마이하자...
독일:우리독일은 루쓰의 야욕에맞서는 오홍헝을 지지한다
오헝헝:???
구라파:???
루쓰:??????
이거라고(?)
이러는지 알듯
그야 유럽 정가에서 찐따 아싸였던
미국이 가장 밀약으로 꿀빨아놓고
밀약 공개론을 펼쳤으니 좆같지옄ㅋㅋㅋㅋㅋㅋ
음 정말 뉘집딸인지 이런 ㅈ같은건 잘배웠어(?)
서커스에서 표적에 있던적도 있는 왕이어서
서커스 하던 사람이 손만 미끄러졌으면 사망했을수도 있음
그게 위대하신 몰트케가 굳이
러시아의 군사행동이 있더라도
독일은 오헝헝을 지지하겠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 싸울 거잖아"를 시전합니다
그러자 러시아도
"어 저 새끼들이 우리랑 싸운다는데???"
라는 분위기로 변하기 시작함
이해하지못하는 융커가 또
나머지: 와... 신생국 프리미엄 저리 쓰네.
오헝헝도 뭔가 자신이 원하던 뉘앙스는 아니지만
암튼 러시아가 급발진해도 독일이 도와준다니까
뭔가 쎄함을 느끼면서도
엑셀을 밟습니다
그-으리고(음산한 브금)
니키는 올가한테 제위 넘겨줄 생각이라, 아버지로서 제대로 차르 노릇하려하고
바보 이반들은 그런 차르 보면서 오오오! 드디어 차르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지식인들도 피의 일요일로 꼽지만, 그래도 뭔가 제대로 하네 하면서
모두가 만족하고 있었는데 전쟁크리 ㅋㅋㅋㅋ
이거는 만국공통 중 하나
그러니까 순서가
1, 세르비아와 전쟁을 해야하는데 얘들이 마냥 좆밥은
아니고 발칸 문제에서 업보가 준내 많은 오헝헝이
2, 여기서 전쟁하면 대타협 시즌2이 확정인 좆망한
내정 꼬라지를 감안해서 눈치를 보고 있었는데
3, 독일제국 군부의 수장이 상당히 공격적인 뉘앙스의
메시지를 보내면서, 러시아를 자극하고
4, 러시아가 예방조치를 시전하고
5, 독일이 예방조치를 시전하고
6, 오헝헝이 세르비아를 공격하고
7, (생략)
몰트케: 이미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의 사회부조리에 대한 척결을 할 용기가 없었거든요
하면 시대의 끝이니까.
그래서 전쟁을 택했지요.
사실
저 지랄이 나고서도
협상테이블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벨기에 강간이 터지고"
단기간에 최소 삼천여명의
벨기에 민간인이 별 이유없이
학살당하는 독일제국 역사상 최악의
병크가 터지며 일이 대차게 꼬이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전쟁해야 잘산다고 이기지도못하면서 전쟁을 해(폭언)
여기사 피어나는게
그 게이티 사장이 남긴 호로새끼의 소리를
모든 구라파열국이 하나같이 떠들었다는겁니다.
융커기준 합리적자원소모를 통한 불만해소법이 아니고?(음해)
그게 예술이다 하는데 멈추지 못하는 시간표는 예술이라기보단 그...
사실
빌리가
정프가도(....)를 시전하며
벨기에를 점령할 때만해도
강대국들은 협상 준비중이었습니다
이들이 외교적 해결책을 집어치운건
"초콜릿 병사들이 독일에 반항한답시고"
민간인 학살을
유럽 중립국 복판의 도시에서(....)
질러버리는 프로이센의 기합찬
병림픽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멈추면 융커의급발진이고
안멈추면 독일의 책임인대?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돈은 있고?
그냥 개소리에요.
답에 나옴.
저 당시에
영국을 빼면
모든 열강이
3년 주기로 공황을 쳐맞고 있었습니다
Q, 그럼 걍 영구 공황이잖아요
A, 그러니까 전쟁이나지
특히 1890년대 이후 고속성장이 끝난 독일과
폰지사기로 돈벌던 프랑스가 가장 극심했죠
준 열강이라는 새끼들이 따갑메타로
어떻게든 따갑을 해서 저걸 극복하고 부?강 해지는 꼬라지가 증명이 됫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선 주인공 이라는 변수로 인해 헤이그 때 부터
틀어졌지 만요)
아뇨 저거 독일얘긴데요
사체에게 물어볼 것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