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彡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三ミ}゙;;;;;;;;;;;;;;;;;;;;;;;;;;;;;;;;;;;;;;
;;;;;;;;;;;;;;;;;;;;;;;;;;;;;;;;;;;;;;;;;゙`ー . _______|______ . ''´ ;;;;;;;;;;;;;;;;;;;;;;;;;;;;;;;;;;;;;;;
;;;;;;;;;;;;;;;;;;;;;;;;;;;;;;;;;;;;/ | \ ;;;;;;;;;;;;;;;;;;;;;;;;;;;;;;;;;
;;;;;;;;;;;;;;;;;;;;;;;;;;;;;゙/ | \゙;;;;;;;;;;;;;;;;;;;;;;;;;;;;
;;;;;;;;;;;;;;;;;;;;;;; / | \;;;;;;;;;;;;;;;;;;;;;;;;
;;;;;;;;;;;;;;;;;;;/ | \;;;;;;;;;;;;;;;;;
;;;;;;;;;;;;゙/ | \ ;;;;;;;;;;
;;;;;; / | \゙;;;;;
../ 0 \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11Ki9VZfLftBdxUll2c_AAv8zEsgLAmL5JOX7FnmO4/edit?usp=sharing
━━━━━━━━━━━━━━━━━━━━━━━━━━━━━━━━━━━━━━━━━━━━━━━━━━━━━━━━━━━━━━━━━━━━━━━━
-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안 그러면 걍 연재 안 함.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잡담판은 1000 안 받습니다. 편하게 메꿔주세요.
━━━━━━━━━━━━━━━━━━━━━━━━━━━━━━━━━━━━━━━━━━━━━━━━━━━━━━━━━━━━━━━━━━━━━━━━
0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455
1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474
2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488
3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498
4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505
5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4534
[AA/역극/잡담판/메이킹] 창문 밖에 그림자가 아른거리는 으스스한 사무소 휴게실 (6)
헬싱을 뭘로 뽀는꺼야!!!
쓰다가 다 차버렸다
복붙도 못 했는데
킹쩔 수 없군. 재작성이다.....
"공작성"
엘름도 플레이스타일 확실히 변한듯
요즘 되돌아보면 엘름 슬슬 사연 가진 캐릭터들 다루는 느낌
(?)
그리고 남캐하고 여캐하고 굴리는 감각은 좀 다르기도 하고.....
전전작 알비노 남고생이었음 그래도 개같이 망가뜨리면서 굴렸는데........!!
망가뜨리는건 사연이 있어도 할 수 있더라니까.....(?)
나 조지게 변한듯
근데 이걸 안 건들면 겉으로 안 드러나게 판을 짜서 (?)
결혼을약속한소꿉친구
는 있습니다
PL성향적으로 이상향은 그냥 사람들이 웃으면서 사는거고
거기에 헬싱은 적당히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으니까
(?)
그게 섞였으면 그럼 1번 99가 아닌거지(?)
외강내유형 수녀(후보생)
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려버려서 휴가를 얻어 나왔다가 휘말려버린 아가씨
가장 처음 드는 생각으로는 믿음이 흔들렸다고는 해도 이제껏 받은 교육이 교육이어선지, 아니면 오히려 흔들렸기에 더욱 매달리려고 하는건지 수녀와 간호사로써의 본분을 다하려고 한다는 점
사람들에게 안심을 주고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직종 답게 속으로는 많이 괴로워하고 또 흔들려도 어떻게든 괜찮은 채 정신을 붙잡으려고 하고, 실제로 토요네처럼 힘들어하는 사람을 또 위로해주기도 하고, 다친 사람들도 또 낫게 해주고
남에게 감정을 쏟는 것과 트라우마가 남아있는 행위를 하는 게 사람 정신적으로 꽤나 소모가 큰 걸 생각해보면 대단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다. 아니라면 스트레스로 꽤나 많이 불안정한 상태라던가
일 다 끝나고서 주저앉았던 걸 생각해보면, 다들 자신이 버팀목이 되지 않을 정도의 멘탈딴딴들이었다면 오히려 카리마가 기대는 포지션이 되었지 않았을까의 느낌도 있어요
멘탈이 불안불안하다는 쪽으로 보면 더 이목이 가는 부분은 소마에 관한 쪽일까나. 사실 주관적으로 보면 그냥 카리마의 손이 좀 미끄러져서 마음의 빚이 약간 생겼다, 그것뿐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소마가 스스로가 약한 티는 잘 내지않는 무뚝뚝한 정신 강해보이는 남자고, 실제로 남에게 신경 써주는 티도 나기는 하니까, 불안불안한 카리마가 역으로 소마에게 기댈 수 있을 대상으로 보고 끌려버린 게 아닐까, 같은 느낌도 있어요
원래라면 신에 대한 믿음으로 수녀원에 받은 교육에 따라 순결 유지하려고 그런 흑심을 좀 부정하거나 할텐데
하필이면 마음 속에서 신에 대한 믿음이 흔들거려서 마음편히 기대기 어려워졌으니까. 더 가까운 쪽으로 시선이 가지 않았나, 하고.
본인의 음해가 대부분이지만 재밌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나중가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유부녀처럼! 유부녀처럼!
(?)
엘름은 대충
1:0.5:1로 잡았다 정도의 느낌아
헬싱이랑 친해지고 집도 놀러가서 같이 게임도 보고 관심있단 애니가 어떤 건가 추천받은 거 같이 보고 더 궁금하다 말하며 채찍이나 몇 무기 다루는 거 익힌 이야기 물어보고 그러다 옛날 이야기 해줄 수 있을까 같이 물어보면서 간단히 떠들고 파고들 거임
살짝 캐릭터 조형이 엘름 느낌이긴 하네
(?)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으로 요약해도 될 것 같지
l``゙゙"""´ |
l _____,,,,,,,,,,,,,,,,|
{ ! ,l _,,,,=ニニニニ三三三|
ィ彡三ミヽ `ヽ l三三三三三三三三ニ|
彡'⌒ヾミヽ `ー j三三二二ニニ二二三|
ヾ、 _,.-‐"_,,,..-=ョョョョョョョョァ-ュュュ|
_ `ー―' /_,-‐",illl!" `゙゙゙"""´: : :llllll|
彡三ミミヽ l/::::::::,ill!' . : : : : : : : : :!lllll|
彡' ヾ、 _,ノ `‐::;_::::lll! . : : : : : : :,,,-‐'゙!lll| 監 鬼 こ
`ー ' ``ll 、 〈 ‐=ュ=‐" ゙ll| 視 舞 の
,ィ彡三ニミヽ __ノ jli、___,,, 〉ゝ- _,,,.........| さ .辻 ス
彡' ` ̄ (《li`''"´ ,'" (::l::),-| れ 無 レ
_ __ ノ ゙)》li、 _,,.,__ '"""´´ | て 惨 は
,ィ彡'  ̄ (《lli'´(::l::) /(| い に
ミ三彡' /⌒ ゙》).l'"´ノ (| ま
ィニニ=- ' (《、l `ヽ " | す
,ィ彡' 》 '、 ____,,,,,__ |
// / ( \  ̄ .|
彡' __,ノ \ |
/. ヽ、___,,..-''"|
ノ `i、 .|
ィニ=-- '" ,ィ| `,ィill|
/ / ,ィill〃llllllllll|
ノ _/ ,illl∥llllllllllllll|
>>63 "내가 병들어 보이나?"
@?
아하하, 지근은 조금 바쁘네요-
사실상 병원이 집인지라
무슨 성분임
@?
님은 1번 조금, 2번 조금, 3번 다수
놀아줘(?)
역시 3번인가
운 10쯤 되면 그래도 언젠가는 인생의 전환점 오지는 않으려나(?)
"Here Law니까요... 푸흡."
성실히 단역맡고 어찌저찌 하다 보면
단역->조연->주역의 꿈의 성공루트 오지 않을까?(?)
푸차르나 리황으로 가야하나(개소리)
달리기는 장래성이 없음 (?)
인지도와 별개로 좀 더 양지에 있다는 느낌은 연예인이기도 하고.
괴이 도주 경험으로 달리기 기능 만개해야만
역으로 신체적 전성기로 쳐야할건 고교 시절 아캄 시에서 알아주는 양아치였다 가정된다는게ry)
당장 페이커 여자였으면 팬 더 많았을거라니 뱅은 한국 못 왔다니 하는 유머도 있고.
현실적으로 가보면 겜 잘하는 여캠이였는데 주작논란 터지고 알고보니 남친이 했다던지 하는 경우도 들어본거 같고.
(?)
영감으로 드디어 뭔가 본거 같은데.
아직 수명에 대한 가능성은 못 느끼나?
결국 해결은 안되었지만 잠시뿐이라도 그 해결에 대한 단서는 보였었고
옛적에야 '그림모어의 저주! 저주받은 새끼!'이랬는데 현대에 와서는 걍 유전병이고
자기 시한부 신세 같은 건 괴이한 일하고 엮이는 그런 게 아니라고 알고 있으니까
귀찮게 떠드는 선조귀신하고 병원귀신들이 조용해졓ㄴ다는 거에서 의의가 있는거지 수명 연관 문제는 해결하기 포기했음
굳이 목표가 있다면
프레디나 제이슨 직관하기임(???)
겉으로 드러나는 건 그닥 없다는 작위적인 그런걸로 설정했어서
옛적에는 '멀쩡한데 뒈쟈뿟다! 저주다!!'이랬고
현대에 와서는 '아 이거 유전병이네여-'같은 느낌으로
엘름은 그렇게 알고 있어가지고
어캐될지는 모르긴 한데 암튼 원인 자체는 몸의 개작살이 맞을 것ㅇㅇ
찐으로 유전병(으로 여겨지는 저주)일지도 모르지만
암튼 그럼.
영감 기능 뚫린건 환각환청 성분하고 병원 특유의 음기니 그런거 때문에 열린 감각이고
레벨 오를 때마다 맛이 간단 느낌으로
3렙 때 장애 찍고 그러다가
혹시라도 여기가 캐릭 교체하게 되면 집에서 조용히 꽤꼬닥인 감각으로
죽냐구
난 2번 3번이려나
광대도 조금 있는거 같지만 주로 따지면
원래 PL 누군지 잘 몰랐는데
입사 씬에서 갑자기 알 것 같았어
(?)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라고 말하고 있는거 보니까
아~
하면서 깨달았음
그렇게 티나나(?)
_ _,/!
(( ``~ }!
\ ヽ }/^人
\ ,,..----........ `Y´}!
//i:i:i:i:i:i:i:i:i:i:i:i\ ノ
,/: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
{i:i:i:/ 八i:i:i:i:i:} }i:i:i:}i:i:i:i:i:i}
_ ∨__\丿__|i:i:i:i:i:| _
`゙'<||{^芍ノ)─(t炒.ノ|i:i:i| ̄ /
|:  ̄ ̄  ̄ ̄ |i:i:i::イ
|i:\ ━ /i:i:i:i:i|
|i:i:i:i:i:ニ=--=ニi:i:/i:i:i:i:i:|
|i:i:i:斗┤/\ ̄∥i:i:i:i:i{__
/ ̄ / | |iiiiii/ /|i:i:{.\ |
──────Ⅵiiiii|/ |i:i:i{. \ |
\ Ⅵiii|. ゝ八{. \|
등장할 일 없는 카트린 직장상사임(?)
/ .:.:.:/.:.:.:.:''´.:.:.:.:.:.:.:.:.:.:.:.:.:.:.:.:.:.:.:.:.:.:.:.:.ヽ/.:.:.:.:.:.:.:.:.:.:`ヽ.:.:.:ー''′
/ .:.:.:./.:.:.:.:.:.:.:.:.:.:.:.:.:.:.:.:.:.:.:.:.:.:.:.:へ.:.:.:.:.:/.:.:.:.:.:.:.:.:.:.:.:.:.:.:.:.:.:.:.:.`````
, ,:゙.:.:./.:.:.:.:.:.:.:.:.:.:.:.:.:.:.:.://.:.:.:.:.:/ミヽヽ.:.:.:.:.:.xへ.:.:.:.:.:.:`、.:.:.:.:.:.:`、:\\
. /.:.:.:.:{.:.:.:.:.:.:.:.:.,゙.:.:.:.:.:.://.:.:.:.:.:/`ミ`v∧.:/"⌒`、.:.:.:.:.:.`,:}.:.:.:.:.`、.:.:.. 丶
,,:.:.:.:.l.:.:.:.:{.:.:.:.:.:.:.:.,゙.:.:.:.:.:. {.:{.:.:.:.:.:√``````""^^´⌒`,.:.:.:.: } :}.:.:.:.:.:.:.い,:. }
:.:.:.:.:. l.:.:.:.:.{.:.:.:.:{.:.:.{.:.:.:.{.:.:.:{.:{.:.:.:.:.:{ }|.:.:.:.: } :}.:.:.:{.:.:.{ ´,}
⌒``l.:. /{.:.:.:.:{.:.:.{.:.:.:.{.:.:.:И:.:{.:.:.{ }|.:.:.:.: }:八.:.乂. 乂 }
:/.:.:八.:.:.:{.:.:.{.:. 八.:.:.{!八:! _ .小.:.:./}.:./.:./{⌒{^\二二,,
-=≦|.:.:.:.|.:{.:.:.:.{.:.:.{:y゙:ハ_⊥ 丶`\  ̄~", .}.:. / :}/.:.:._ニ- ~~ ̄ ̄~ -
,:.:.:.|.:.:.:.|.:{.:.:. ‘,.:.//丶`.:.{ .}\\\ / }.:/}.:.:}.:/.
ノ/ |.:.:.:.|八.‘,.:.У:{:Ν`、八..}|. \\( ..,,二厶、xィ八/.
7.:.:.:.,|.:.:.:.|i:.:‘.:.×{.:.{{,_j抖弃ミk \(_ ^''冖冖^`_,//. .
,,イ!.:. iト.:.‘\.:ー≪ う;;;Jシ ''"~/. . ─
. { 八.: |i.:.:`丶\\ ´´´ / .//. . / ヽ
/.:.{ : i|i { ゝ-\\\ ` { //{. . . / l
_彡' .:\:||公。., く^\⌒ __ ゝ/,_{. . . l
ノ{ .||.八 )h。_xヘ, __l }...., :{. . . .
i{\:\,_⌒心、 ' l .| ゛ ..‘,. . . . . . {__ ┌ ┴ミ
⌒ ノ^)ト l ¦ /.| ∧ . . . . . . ..八,二¨“"''i__
> , l ./. . .| /∧. . . . . .て__,,, `, .l.|
__| . . ./ .l--<. . . . .|`` Y〉, . . . . . . . ..} .} .l|
/ <.|. . / _,,.厶ヘ, . . . . . .l./ ト. \. . . . . 丿 ! !
/. . `Y´_____ ', へ / { .〉.,_〕ト./ ;:
_,,.< {'´ ____`, }' /`` ./ ''′
_]ニ- :{ . . _ :: '´ } }.| /__,: ,′__/ _、<
_]ニ=- . . ./ ´_ } -イ.} }ノ´ ./, ′ :{ _、<⌒ /
' . . ´_ ;: }`ソ┘ ∧ , . . .{ '^V/ .//
`丶、 { ´. ,゙ }” /___/ ∧ ,′ /, ∨ ./ /
`、\`丶、 八 . . } /:、 .}イ二二} / ∨`丶 /∧. ∨/ /
카트린이랑 다르게 건강한 남편을 만나서(?)
자 그러면 쉴까 (?)
쉬는건 아니고 곧 간을 봅시다 ㅋㅋ
'애들은 공부나 해라' 발언 파문
번역체 존나 어렵다.
상남자 무브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냐
총 쏴보고 싶다(?)
상남자무브하는법
하면 죽겠지? -> 걍 죽자
의 사고방식ㄱㄱ
RISK TANKING
리스트-탱킹이 있는데
뭔가 저주받았다 싶을때 제일 먼저 만져보는 것으로
자칫하면 팀을 위험에 빠트리는 돌아이가 되고 말지만
어쨌든 상남자가 됩니다
검수 가능하려나.
응응
흐어
카를 구스타프 융의 성숙한 성인남자의 4가지 특성 이론인데
저 4가지 중에서 RP적으로 가장 쉬운(?) 것이 리스트 탱킹
일본인의 이름이 스텔레, 인 이유를 생각해보아요(?)
극한의 관심늄 무공에 도달한 끝에
요정안을 꽤나 개안해셈
아이테르 비슷해보이는 캐릭터라서 그런 거 아닌가 했는데
아니엇구나?!
역극판이 좁을 뿐이니까요-
흠 신규 시트 늘어났나?
개척자
음
길게 분석해서 쓰기는 제가 내공이 부족하지만
일단 처음 지하철 상황에서
무서워하거나 두려움 없이, 오히려 즐거운 듯이 웃어보인 소녀에요
또한
다른 사람의 고통에 볼 줄도 알고 도울 줄도 알고 나서기도 하고
지치고 힘들어도 계속 움직이고
(가끔씩 약을 먹고)
계속 웃고 또 웃고
히비키 소장이 부적으로 뭔가 했을 때도 금방 괜찮은 듯이 일어서고
곧 생글생글 웃었던 모습으로 기억해요
엘름이 아직 자신이 시한부라고 공개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이런 모습들에서 (병원팸이 아니라도) 엘름에게 뭔가 있구나, 라고 많이들 느끼고 보았을 거에요
거기서부터
엘름의 웃음이 사람에 따라 고난에 대한 투쟁, 의지로도 보일 것이고 이미 벗어난 경지의 해탈, 해방으로도 보일 듯한데
카리마 캐릭터라면 그리스도교 사상과 테마과 관련해서,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도 나는 웃으면서 지지 않을 거야, 라고 전자 쪽으로 해석을 할 것 같아요
어느 나라의 박해에서 성자가 물 끓이는 통으로 사형을 당하면서 죽기 전까지도 왜 이렇게 물이 아직도 차냐, 라고 농담을 해서
사형집행인이 진짜인줄 알고 손을 넣었다가 앗 뜨거하고 손을 데었다는, 그런 이야기를 생각 한달까
카리마 입장에선 엘름이 강하고, 가끔 무너지는 자신이 따라하기 힘든 대단한 사람으로 보일 것 같네요
계약서 뭐라고? 설명좀
아 돈키 합류인가. 뭐 같은 병원동기니까.
이젠 하다하다 중딩 데려오는거 보게 된 히비키쟝.
15세 ww
|
__ (__) |
'⌒\ ノ¶┐|
/ -- ', /∠_]¶
{ {/⌒ ┘--ミ /'´(_)..」|
込、乂 ,こ三三\-_ ̄ ¶
⌒〕iトミー≫`` ̄ ´'-ニ-|
/ ^´ :、  ̄|
, / / ,′ {. \__|
// :{ { ×\__|
,゙.゙ { {、 .xfテ|
: :; ‐ { ゝ.,_勹う:|
,゙ ,゙ /,,xャ‘、 乂;;;|
┌''゙ノ , ィf:::Jハ,〉 .:.|
{〈 .ノ ./{ 乂...ソ ・ |
ゝ``Ζ,,,'゙.心、:.:. _,,.、イノLr㍉
〈ノ 乂>、_フハTづ. .」LL<_}>‐''’
八{ 八乂 }ノノ. ./〈ハ__、く|
ゝ ヘノレイー1. .{ ∧}:rtノ|
ゝイー'゙. 八し'} ゝ '|
{. .ゝー. . . ‘'く 〈_|
`ーt_人_ノ |
풀로 땡겼다
오늘 ㄹㅇ이 넘쳐서 제대로된 RP 못했다...
지금 가장 무서움
누으으으음, 아쉽워라
그래서 난 어떻게 되는거야?(?)
유노 얼굴 보지도 못한채로 의뢰 완수- (짝짝)
개 힘듬
(?)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개그캐가 분위기 환기가 불가능함 ㅋㅋ
아예 거의 낫띵이니까 재미가 읎네
오줌 지림
내일, 아니 오늘이군.
오늘은 키퍼가 오후 4시부터 시간이 없어.
앞으로 헬싱 볼 때마다 한 번씩 이걸로 놀려주시면 됩니다
(?)
왜 필립이 보이지?(?)
리얼이 바빠서 한게 없네
따흐흑(?)
제깍제깍 반응하는게 잘 안돼고
도중부터 끼어들려니까 살짝 애매했어
무리 난사하는거 보니까 시간 지났다고 자힐하는거 해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
무리 사용자 많긴 하더라
좀 같이 글러먹어질 어른 한 명 없나
병원에서 오줌까지 지려가면서 망가졌는데 ㅇㅇ...
(?)
@손
흠 그러면 무리를 살짝 고쳐야지
한 판정에 무리 한번 쓰는걸로~
나는 계시에 병약 박았는데
왤케 무리가 마늠(?)
RP 실수가 너무 많았어
엘름하고 둘이 결정적인 쪽에서 서로 안 맞는 타입인게 좋아.....(?)
ㅋㅋㅋ 갑자기 폭발엔딩 나버린거 감상 어떰?
요물 RP 하지마루요-
꼴아박...지는... 박았나...?(?)
조금 더 숙고하고 컨셉을 짜야했는데
Rp가 내 ego에 침식되는 느낌으로 너무 신중해짐
이러는 캐릭터가 아닌데.
내 착각이었나.....!
패닉 터짐(?)
오늘도 하2까지 손하면 감상써줌
하면서 대신 맞을려고 했는데
혜성씨가 자러 갔더라구
그래서
꿀잼이었어요 벚꽃(!)
유우키
신주쿠의 아처
서비스로 런던의 라이더까지 할까
엘름이 침대 밑 뒤적거린 이유.
영감 때문에 뭔가 느꼈었기 때문.
내일 쯤에는 더 여유가 생길거 같네요. @모리어티 어려워...!
슬슬 다시 구멍 파길래
에잇! 이런 분위기는 이야다! 하면서 헛소리 좀 했어
언젠가 "자네가 나를... 놀려먹던건.... 말이... 되고?"
할거같음(?)
유우나는 여기서는 고등학생이야!
난 하사(진) 같은걸로 이해했던ww
그리고
직사의 마안 에-름-이여
나의 뺨을 때려라
(?)
L은 불타고있는 텐트를 뒤질때 미친놈인가? 라고 생각했음. 굳이 목숨을 버려가며 주문서를 찾아야했나? 싶기도 했고
남들 다쳤는대 진실이니 뭐니 할때도 다른사람은 눈에 안보이나? 싶었음. 여기까지가 라이네스 개인적인 생각이고
PL 적으로는 L같은 녀석이 일은 정말 잘할거임. 뭔가 일을 해결할려면 소시오패스같은 사람이 일을 잘해요.
저런 rp 나도 해보고싶은대 PL의 지능상 저런 RP는 불가능함
어느순간부터 호오인 쿄마 씨 성분 섞이긴 했어
응애 뭐하지
이럴거면 헬싱 말고 호오인 쿄마 씨로 aa 짤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
여유가 되면 타키온 리포트를 모리모리포트로 바꿔서라도 업보청산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쑥 드는군요.
>>404 모자 벗으면 쿄마 되는걸로(?)
소마에게 지켜지면서 카리마는 당연히 마음에 영향이 따뜻하게 생기면서도, 하지만 묘하게-
음 나머지는 아직 비밀
흑흑 넬버지 당신의 소중함을 모르고)ry
anchor>1597054563>586라던가
anchor>1597054563>733라던가에서 보이는 마망 포인트
절대 정상 아닌 체온으로도 anchor>1597054567>103하며 자기희생적 면모 보이는 것이
말은 험하지 진짜 착한 사람이구나 생각 듭니다
그래서 또한 불쌍한 사람이라고도 생각이 드네요. 무적의 에프넬씨가 되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하려는일은 끝까지 하고자하는 마음도 있는거같고. 보통 그런마음이 좋기는한대 현실의 상황에 부딫혀 의견이 꺽이기도했네요.
그런대 라이네스적으로 유우나의 의지는 응원해주고 싶네요. 다만 이번 의뢰는 목숨이 오가는 의뢰였던만큼 유우나의 의견을 꺽어야했지만요.
어째서인지 고등학생이 몇몇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느낌도 들때가 있기도 했어요. 순수한 여고생느낌도 팍팍 들었고
헬싱 감상 줘(에프넬풍)
(?)
엄청 귀여웠어(?)
마지막에 진지해졌을땐 머쪄써
아 그리고 나루토
헬싱 능지 더 낮출까요
anchor>1597054536>417
감상 써주기엔 너무 냄새가 나오...
가까이 오지 마시오....
(?)
이거 좀 거슬림...
(?)
감상써줘(?)
anchor>1597054536>433
허벅지 바코드 스캔하면 얼마라고 나올지 궁금함
anchor>1597054563>988과 같이 진정하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anchor>1597054567>222 anchor>1597054567>265 의 모습들 보면
참고라고는 하지 사실은 누구보다도 나가고 싶어서 안달이라는 모습이 관찰되니...
결국 뭐래도 일단 '학생'이랄까... 강하긴 하지만 유연하지 못하다? 같은
얼굴에 베개 덮고 있을듯.
믛이야
유쾌하게 가자고오옹
그래도 한번 받아볼까요, 감상 써주기?
하3까지 @손
L
라이네스
소마
유우나
가라샤
인가요.
일단 당장은 어렵고 차차
지난번에 타키타키 레포트를 다 쓰지 못한 분들을 먼저 하는걸로하겠슴다.
"정말이지- 여배우의 삶은 피곤한 법이네."
"휴식 시간에도 이렇게 팬들이 몰려오다니 말야."
"...미안하지만 꾸미지 않은 모습을 관객들에게 보이는건 실례라서."
하고 울음기 섞인 목소리로 축객령 내릴거 같긴 함.
유우나 가이무 프라나인가...
계산적인 호의...랄까...
분명 anchor>1597054563>188이라던가 좋은 말들을 하는 것 같긴 한데 그게 사람이 말하는 것이 아닌
AI가 말하는 것 같은 형식적인 대답이라는 느낌?이. 이건 저만 그런걸수도 있는데.
당근과 채찍 쓰는 흑막의 RP. 실로 두렵다.(?)
본인적으로는 님이 에프넬같은 식으로 감정이나 인정을 내비치는 pc는 오랜만에 본다는 감각이어요
스펙트럼 다양하다.... 부럽다.... 는 헛소리니 걸러들으시고
염세적인 면이 있기는 해도 기본적으로 사람이 좋다는 느낌이 쉽게 와닿음, 우선.
막판 폭산때 병실행 아니었으면 유키테루한테 어떻게 대했을지도 궁금해지고
같은 병실 하나 썼다는 이유가 있어도 깨나 신경써주시지 않습니까 프머니.....!!(???)
겉으로 침착하지만 속으로 뛰어나가고 싶어하는... 아키하와 나루토의 퓨전체스러운(비유) 느낌이랄까?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둘과 가장 크게 차이되는 점은 주위를 둘러보고, 상황을 파악하고 행동하려한다는 점이네요
다친 이들을 보고 행동보단 다친 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서려는 것도 더 큰일이 날거다 또는 이 일은 막아야한다 등
마음이 깊고, 주위를 잘 살피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학생이라는 점이네요
리슐좍 - 비나
나루토 - 유기
유우나 - 드리프터
아마기 니코 - 바반시
리츠카 - 레이시아 치사토
은랑 - Es
료츠 - 닌슬
라이네스 - 호로
엘름 - 그레텔
세르게이 - 시논
림 - 벨벳
헬싱 - 텐시
카리마 - 에리
지킁 - 엘레나
푸리나 - 이상
모리어티 - 타키온
야마다 - 예인
쇼타로 - 렌(전전작)
리자 - 일호
1시노 - 루루
토오루 - 영량
소마 - 류언
프라나 - 사호
스이세이 - 독타
전작 불참
- L
이거 필요해?
아 상황봐서 오전 10시에 간 볼거 같음
강캐무브. 오만. 빨리 죽을 것 같은 상이랄까(?)
뭔가 플레이어라기보다는 조력자 같은 모습을 보이니 쬐끔 대하기 어려웠다...
실례지만 보는것보다 의외로 특색이 없는 듯 하야... 그래. 딱 적마도사 포지션.
하지만 그런 무난무난함이 있으니까 오히려 다행이다, 스러운.
여러모로 애매모호한 느낌...
엘르미 나두 노라줘(?)
anchor>1597054536>481
걍 정리 되지 않고 눈물자국 있는 얼굴 보이기 싫은거임.
감정도 정리 안되었고.
한 3~4시간 후에 왔으면 적당히 정리하고 맞이 했을듯?
상호작용을 따지면 쬐까 거시기하빈다... 나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에프넬
L
라이네스
소마
유우나
가라샤
푸리나
벤티
히다리 쇼타로
아키하 토오루
에프넬
L
라이네스
소마
유우나
가라샤
푸리나
벤티
히다리 쇼타로
아키하 토오루
반 헬
가면라이더 드립입니다 예
필립은 더 건조하고 간결한 필체 씀
더블!
무적인 게 당연하잖냐
자기 손가락 칼로 긋는게 인상깊었다
감상좀(당당)
정신 어느정도 썩어있을테니
언젠가 피폐 폭발이 보고싶네요....
@?
겉으로 보기엔 웃으면서 어라? 하며 호기심이 붙는 모습, 솔직히 얼굴만 호러스러웠으면 일반인에겐 다르게 느껴질지도 모르죠
뭐, "조커" or "할리퀸"이라고 착각되도 무방한 듯한 RP라고도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여기서 하나 넘겨집어야할 점
얘는 꾸준히 이 상황을 해결하고 도와주려하고, 최대한 버티면서 넘어가려고 한다는 점이네요
엘름가이무는 낙관의 힘을 믿고, 올바르게 나아가려 하고 있네요... 어쩌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요
anchor>1597054536>518
ㅇㅇ 기뻐함.
그리고 감상이 짧구나.
ㄱㄷ 감상 찌르기로 복수함.
2번이 이상계
3번이 감성계였나
나는 1:1:2 정도 비율로 섞여있다 자가진단 중
엘르미 뭔가 다 떨쳐낸거 같으면서도 떨쳐내지 못한 느낌이 2% 정도의 잔여물은 있는거 같달지.
커피 마시고 나면 원두 찌꺼미 남듯 그런 기미가 슬쩍 보인다는 감각도 있긴 하고.
긁어부스럼이라고 해야할까.
그 부적 맞았을 때 괜찮냐는 물음에.
그냥 티내기 싫고 아무렇지 않다면 그냥 단순하게 괜찮다- 라고 정리하고 일축하는게 편할텐데도.
돌아왔다던가? 원래 그랬다고 했던가? 좀 가물가물한데 그런식으로 말했었으니까.
약간 목소리에 회한이 묻어나온다고 해야하나 아쉬움이나 안타까움이 1g정도는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납득과 정리하려고 애썼구나 싶어지는 느낌이였음.
일부로 좀 미련 떨쳐내려는 감각도 있겠지 싶고.
>>549 연애하며 히히하고 놀고 싶다계는 1번일려나.
정작 그 정도까지 진도 나가기 전에 PC가 망하든 역극이 망함....
슬픔(?)
까르테 하게 되면(RY
>>556 수명 무냐고-
그래도 예전 동방이나 용병 때는 꽤 오래 간거 같은데
2-3개월 가지 않음?
처음에는 그저 저번과 일관되었다 생각햇다... 근데 사건이 터지니까 점차 다른 모습이 보였네요
프라나가... 나름 진지하게 얘기하고 반응하며, 경계하는 모습...! 더불어 걱정하거나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이 보였어요
그저 멘탈이 유독 딴딴한지 원상복귀한거 같으면서도... 스킬에 단련이 붙은 항목도 있는거 생각하면...
프라나가 공표영화보면서 팝콘을 씹고, 나정도면 행복하지라고 적은거보면... 프라나가 바라는 행복과 왜 그런지가 참 궁금해진다 생각합니다
도파민을 계속 돌리다가 쉽게 가라앉은 느낌이긴 함
(?)
카요코 두번 죽음ㅋㅋㅋ
내가 에클레시아 들고 망치로 깡! 하면 되는거죠(아무말)
묘하네
전작 에피소드 정리해보면
와! 면접! -> 근데 흑돼지파가 방해하네? -> 흑돼지파 조지자! 헉! -> 이상한 정보와 자료들이?! -> 밀리테크 아틀라스 아라사카 소브오일 몰라몰라 암튼 많이 엮임.
대충 스파이 2명 족치고 1에피소드 정리(?)
와! 버스! -> 돈없쪙 멀리갈려면 교통 수단 필요 -> 뚜까뚜까 일 열시미한닷 재료 모은닷 -> 완성
2에피소드 정리
버스 만들었으니 멀리가는 의뢰 가즈아 -> 옷엄청야한애본가네서끼요오옷 -> 정보조사 열심히함 -> 근데 깊게는 파고 들지 않음 -> 노마드랑 적당히 투닥거림도 있었음
3에피소드 정리
다시 생각해보니 사람 멘탈 아닌덧 이거
(?)
anchor>1597054536>557
힝잉잉 슬퍼
anchor>1597054536>565
가망 없다 -> 잘해야 5% 정도고 과정도 들어가는 노력이 빡세긴 한데 가능성은 확실히 보인다.
라고 하면 진짜 애 성격 꽤 달라질거 같긴 함.
오줌 지린다!! 살려줏메!! 나 무서워!!
하면서 절벽에 밀어넣으면 어떻게든 몸 비틀고 있어 이녀석
솔직히 말하자면 들판에 누운체 합류하고, 지금 상황에서 말하는거 보면은
소시오패스니 여러 얘기가 나오는 인물이자, 악마와 계약한다느니 등, 생각보다 생각할거리가 많은 인물인건 확실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프롤로그에서 같은 사건을 안 겪었으니 더욱이요
다만 확실한건 L에게 있어 이 괴담의 진실을 밝혀내거나 해결하는거에, 의문과 여러 말을 하는거 보면 본인 나름의 신념과 기준이 있다 생각되요
분명 초안은 슈퍼 나르시스트 개그캐 였을텐데...!
(?)
시리어스분 줄이고
내면의 인싸력을 또 상승시켜야지
힘내자키예에키요오오오옷
어느 순간부터 츳코미도 적당히 하고 있더라
헬싱 이상의 개성을 가진 캐릭터가 많은데
헬싱 자체의 감성은 정상인에 가까워서 그럼.....(?)
>>589 30%면?(?)
빨리 자야지(퀭)
일의 해결 자체는 좀 낮아도 연명만 따지면 이쪽 업계에서 수단은 그런대로 꽤 다양하고
크게 어려운거 아니다- 라고 한다면
수명 5년 정도 연명 가능하면 그건 크게 관심 보임?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가장 선에 가까운 어른은 에프넬이에요
이질적인 신체적 특성과는 별개로, 지금 에프넬이 하는 말은 성숙한 정상적인 어른의 말이죠
심지어 돈키를 이해해보겠답시고 기사도 문학 책을 읽을 생각을 한거 부터가 '아, 이 사람 정말 좋은 사람이구나'란게 절로 느껴지고요
마지막까지 돈키에게 자기 지금 엄청 다치고 고열인데 괜찮아 갈기는 이 선인 오브 선인, 진짜 당신은 사무소 어른즈의 희망입니다, 미세스 파이어 펀치...!(어이)
신념이랑 기준... 비슷한거는 말한것 같?고(어디 있는지 말해주지는 않는다)
일단 '애들 죽으면 어떡할거냐' 한 건 순수한 선의는 아니였다 정도만 알려드릴게요(?)
Luna는 Lunatic...
(슥슥)
필요해?
(?)
너희들 그러면서 시리어스 좋아하잖아!!!
(?)
뭐... 말하자면 '더블'의 히다리 쇼타로네요.
그게 다지만, 그게 답니다.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
물려버린다고......(?)
오얏상은 죽지 않고 병원에 있고, 쇼타로는 악마와 동반할 용기가 아직 있는지 의문이고요
이제 차차 나아가면서 보여줘야겠죠, 그래도 하프보일드 정도는 되는지 말이죠
엘르미는 허벅지 푹찍 당한 푸리나 보러 옴?(?)
모티브 삼은 인물을 100% 따라할 수 없고 할 수 있더라도 80 정도가 최대니.
대충 그런겁니다. 이미 하프보일드인 것을 따라하려는 건.
(적당)
아직 멀었구니
허벅지 돋보이는 패션.
허벅지가 매력인 캐한테 허벅지 공격이라니
잔인한 키퍼....
(?)
신경 쓰는거 좋아하지만.
또 그렇다고 너무 걱정받는건 자존심 상하는.
상반된 감정이 있을듯
귀찮은 여자입니다.
싸움에는 나서는데 한대라도 맞으면 쓰러질 것 같은 강약약강(약약도 가능)
뭐 허세로 가득이라고는 하지만 그럴 수라도 있는 '용기'는 분명 찬미받아야할테죠.
조금씩이라도 더 나아가는 나선처럼 발전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인달까
분명 미래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왕
문 앞에 편지 쓴 과일바구니나
능청스럽게 들어가서 수다떨면 되겠구나(?)
터져라(짝) 터져라(짝) (?)
사실은 살고싶었다라고 말하고픈 마음을 멈출 수 없는 소녀.
웃고 떠들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게 괴담 확인중에 깊이 들어났달까
행복인가 유열인가 나에겐 너무 어려운 결론 내리기야. 대답해줘 우페이. 난 어쩌면 좋은거지?(?)
에프넬도 좀 써주자면.
본인도 고위층이면서도 은근히 윗쪽에 반동적인 시선이 있구나 싶긴 해.
그러면서도 딱히 자신이 틀렸을 수 있다 라기보다도
넌 그리 생각해라 난 이리 생각할테니 라는 면모도 보이고.
어찌보면 PC 입장에선 사실상 '정치'에 대한 이야기일텐데도.
어느정도 각자의 입장이나 의견에 설득이 된다보다는 확고한 정부에 대한 고집과 색깔이 보인단 말이지.
추합니다.
그러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아름답습니다.
L은, 당신이 신경쓰입니다.
이러고 응원하고 픕니다(?)
나 헬싱 불굴 터질 때까지 절벽에 멀어버리고 싶음
anchor>1597054536>632
에루는 분량 자체가 적었어서 잠시
엘르미는 업어줭
헉
일단 에루.
은근히 뭐랄지.
조용해보이고 관객이라고 해야하나.
직접 뭔가 하기보다는 멀찍히서 관찰하는 관찰자나 방관자 느낌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꽤 열정적이고 집착하고 집요한 구석이 있다고 봤음.
>>648 쥬긴다
@푹찍
굉장히 핵심 포인트를 잘 잡음 ㅋㅋ
저번 연재분만 해도 1달을 기다렸다는 부분에서부터.
솔직히 그때는 그냥하는 말인줄 알았거든.
근데 이게 좀 오늘 연재분 보니까 캐릭터적으로 중요한 요소를 표현한거였구나 싶음.
당장 그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증거 찾아내겠다고 악 쓰던 부분이 인상적이였었거든.
>>653 @물기
그나저나 오늘 생각난거지만
은근 L이랑 접점이 많았네, L이 쇼타로의 최악의 생각이라 했을 때 말한 신은 어쩌고 그거
무슨 의미로 한 말임?
다들 샌드백 맛 볼려고 하네 진자
(?)
프라나가 바라는행복은 평범하개 맜있는거먹고 인터넷이랑 게임같은취미생활하면서 잘살기
나정도면 행복하지라느낀건 실재로행복하다생각하고있고
솔직히 비트코인대박나서 놀고먹기만하는대 저기 어디 아프리카빈민이나 길거리 전전하는사람들 생각하면 훨씬 행복한편이지란느낌
에루상도 >>654 감상 얼마나 맞거나 틀린지 갬상을
https://namu.wiki/w/%ED%8C%8C%EC%8A%A4%EC%B9%BC%EC%9D%98%2520%EB%82%B4%EA%B8%B0 라는데 있는데
여기식으로 말하자면
대충 애들 보낼거임? 말거임? 이라는 걸 장황 비슷한 이야기로 확률적으로 봐서는 안 보내는게 맞다 이런 식으로 말한거
자세한 건 표가 있는 쪽이 나아서
어째서!!!
anchor>1597054536>619
아마 크게 다치면 힝잉잉하거나 https://youtu.be/HcU8cj1IVkk?t=66 할거 같은데.
그래도 일어서긴 할듯. 회복은 빠르다고 해야하나.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으니까.
쉽게 넘어지고 쉽게 일어나는 타입인.
가랏! 엘루미! 너로 정했다!(?)
어떤 거 가틈?
첫 번째는 그건 네 생각이고, 난 나대로 생각한다
두 번째는 나도 결정이 얼마나 많은 걸 불러오는지 고민이 많다 식으로 되는데
젠장 쇼타로식 무생각 RP의 대가가ry)
맞기는 해요. 집착.
>>688 좀 아직 확실한건 아니긴 한데. 본게 적다보니.
그래도 대충 짐작하거나 보자면.
사건의 해결 자체에 대한 집착보단.
지식욕 기반의.
진실에 대한 파악 기반의 집착이라는 것 같다 싶음.
내막과 원리, 진실에 대해서 알거 다 알면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는
큰 열정은 안보일거 같다 싶고.
하면 한다 정도?
내일 참여는 불가나 마찬가지군 ㅋㅋㅋㅋ
내일 오전 수업 있는데 ㅋㅋㅋㅋ
결론은 팝콘냠냠으로 이어진다
진지하던 걱정하던 결론은 팝콘냠냠으로 이어진다
미칠거면 제대로 미쳐보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네 자신이 악인지 모르는 제일 큰 악이다. L은 그럽니다.
누군가를 끌어들이게 하는 그 힘을 가졌지만 그건 분명 하이웨이 • 투 • 헬
PL은 그냥 무난무난한 어떤 작품에서도 하나쯤은 나올만한 긍정파다 정도?
그래서 마지막에 자기도 직접 표본(아마) 됐고
나머지는 선?의?와 관찰타임이고
먛
젠장 네 감정이 아니라 저 사람이 네 팬이 될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 했어야지 바부
"네펜데스"
얼굴에 나 무슨 생각 해요 다 보일 만큼...(?)
허벅지에 동맥이 있어서 잘못찔리면 훅가는건데
자신의 육체적 생명보다 연예인으로써의 생명을 걱정하던것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았기에 저 정도로 집착하는걸까 궁금한
rp하던거 생각하면 그냥 원작 L 고증인것같은(?)
쇼타로는 조금 데이터 수집을...(정주행중
키라일지도 모르는 사람 등 뒤에서 튀어나오고는 대뜸 자기본명을 말하기 (이유 : 재미있으려고)
하는거읾...?
도파민 풀전개 해보고싶은데 이건 넘어가고(?)
쇼타로는 pl분이 에프넬 감상에 쓴것처럼 객관적으로 선한 '어른'인지라
물론 호시노, 료츠, 모리어티도 믿을만하지만, 아무래도 직업적인 보정이 꽤 있는데
쇼타로는 직업적인 모습은 잘 안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직업보정 나이보정같은걸 제외하면 순수하게 가장 믿을수 있는 어른인것같음
@?
아 미안 30분만 늦게 시작하겠음
저건 내 자리였어야 해 토오루
피 흘리고 싶다고!!!!!
그러고 싶으면 당신이 밀프 괴이 꼬셔보셈
대체 왜 스텔레를 막은 것이냐.
그리고 헬싱이 로스트되는건 수치사인거지 참치 알아
오늘실제타노씨이wwwwww
헬싱은 붉은 액체 대신 노란거 흘리면 되잖아 (?)
킬하고 싶었다는게 정설(?)
시작부터 크리 뻥뻥 날려서
중간 전개가 킹크리 된 감이 없지 않은데
야 거기서 호쾌하게 풀오토 선언하네 ㅋㅋ
@?
여기 펌블 어지간하면 리롤 굴리지 말아주셈
나루토 꽉 안아주고
난 여기 있어
그러니까, 괜찮아 나루토 군?
프힛, 이상한 얼굴...
하면 된단 거지?
브리짓 기껏 알아놓고 꺄아악 해서 괴이가 토오루 데리고 사랑의 도피함(?)
계시조들덕에 좀 전반부가 다 잘려나간 느낌이 있기는 해.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여긴 리롤 받는거 좀 싫어해서 ㅋㅋ
계시 없엏음 무슨 전개었음?
들어가는 신벚꽃-
내 운명을 남이 바꿔준다든가
좀 로망이 없잖슴~
졸부 특기로 펌블단 경험치 정상화가 가능하다니
이것이 권력
매 의뢰마다 헬싱 한 번씩 오줌 지릴듯 이 템포면
경험치 3 받은거 환불하고 체력 깎는거 가능?
배산림수
기저귀 해야겠지....?
@?
어차피 회복할텐데 귀찮으니 스킵
오늘 괴담은 어땠으려나?
(?)
리자로서는 괴롭다(?)
즐거워따!
브리짓이 계시 안터뜨렸으면
그거 원래 어떻게 전개하려고 했음?
보다도 아유무의 성별을 몇이나 짐작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네-
땡큐 키퍼
읽고나서 옆방 조사하면 똑같이 시체 나오고
그냥 별 생각 없이 내려가면 토오루 사라져 있다는 똑같은 전개.
엄밀히는 그렇게 깊게 찌른 질문은 아니었음 브리짓의 계시는
총살 갈긴 세르게이에 대한 생각이나
변동점 있음?
나루토 군
합당한 대가 없이 경험치 같은 걸 받는걸 극도로 반응이 올라오는 타입이라ㅋㅋ
따지고 보면 중년 여성(?)이 토오루더러 남도록 유도했고
거기에 토오루가 낚여서 혼자 남았다.
라는 시점에서 이미 전개가 그렇게 되었다고 보면 됨.
(?)
총쏜다는것보다 내가 먼저 창대로 후려친다 했는데!!!!
그리고 실은 대놓고 차를 마시겠다 선언 했으면
그짝 먼저 노렸을거임.
근데 다들 일부러 중년 여성이 찻잔 밀어준다고까지 묘사하는데
찻잔에 대한건 쌩까더군.
여기서는
(?)
총기소지증 있냐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고
상대가 다가오는 거다
rp할수 있을때는 이미 다음 전개로 넘어가 있었다
슬프다
엄청 핵을 찌르는 특별한 질문은 아니고.
문자 그대로 정공법적인 질문이였는데.
걍 판정 스킵이 끝?
아니면 그 시간 단축으로 인하여 전개가 달라질게 생긴?
문자 그대로 정공법이라 브리짓과 비슷하게도
깊게 찌른 질문은 아니었음.
그냥 지능하고 반응 판정 같은거 써서
두어번 정도 공장 부지 돌아다니다가 공장 안으로 들어가서 신게츠 마주치는 전개였겠지.
원래 환불이 원칙이긴 함 ㅋㅋ
키퍼가 좀 반응 늦은거고.
의뢰인에게 바람 맞았냐고 묻던 벤티 어깨 잡은거
여지라고 생각해서 그럼
남자였으면 그리 쉽게 신체 접촉 안하지ㅋㅋㅋ
내연언
목욕하고 싶은데
찬물이야
졸부는 무려 아이템이 코스트인데.
졸부까지는 걍 경험치 줘도 되겠지 싶기도 함.
헬싱이 특이한 경우지 보통은 남의 경험치를 리롤로 없애버리면 또 뭔가 거시기 해질테니까.
영감이 특수한 패시브긴 한데
치트키처럼 묘사시켜줄 생각은 없어서
엘름에겐 그냥 재밌을거 같은 느낌이 든다, 같은식으로 묘사가 나왔었을뿐.
마찬가지로 영감.
감각이 좀 뛰어난거지.
영능력은 아니니까.
제 2의 팔, 같은거라던가 좀 그렇지.
재밌는 느낌이 차였던거냐고 제길-(?)
오늘 또 헬싱 인식 최저변 찍었는데
다음에는 또 어떤 짓을 할까요
ㅇㅇ 영감 설명 보면 알겠지만
완전 보유자가 제어하고 개화한 뭐 그런게 아님.
똑같은 상황을 두고도 발동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하고
키퍼가 임의로 멋대로 때와 장소에 따라 마음가는대로 묘사하기 때문에
영감 보유자들은 영감을 선제적으로 이용한다기보단
그냥 키퍼 묘사 보고 대응하는게 나을거임.
(?)
다음은 대변인가. 저런.. (?)
토오루 남자인 거 다 들킴
그리고 료츠 씨는. 얘초에 답하지 않아도 탈영병이 자동 화기에 대한 허가증이 있겠냐는 wwwwww
일본 법이 헐렁해도 자동화기를 통과시켜주겠는wwwwq
사무소원이라 묵인되는거지 체포당하면 얄짤없이 로스트임(?)
지금 토오루랑 차를 마시고 있는 엄마의 정체는 뭔가요. 같은식?
그러니까 아예 괴이의 정체를 묻는 느낌으로.
심층적으로 찌르는 질문이라던지
연재시간이
쿠악
생각해보니까 토오루가 니코 발 뭐 하고 그러지 않았던가
히이이익 요물(?)
생각해보니까 토오루가 니코 발 뭐 하고 그러지 않았던가
히이이익 요물(?)
아니면 포괄적으로 이번 사태에 얽힌 괴이는 무엇인가요. 라던가.
10분의 1확률값 쎄구나
토오루가 아니라 토요네야
키가 197cm였지.
그래서 헬싱이 자꾸 뒤에 숨는다는 느낌으로 묘사해봤다.
눈이 없기에 시꺼먼데 그 괴이만 명확히 보이는 느낌(?)
지금 이 파티 내에서 글러먹은 어른 할 놈이 나밖에 없어
총쏜다 rp나오기 전에 내가 먼저 창대로 후려친다 했는데
원래 경찰이 좀 권총 난사 해야할텐데
상식인을 강요받는것이다.
솔까 역극 PL들 자기 캐릭터 망가트리는데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부담 가지는 경우 많이 봤고
이미 신게츠는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고
그걸 창으로 치는것보단 총이 더 빠르겠지 (?)
이번처럼 요물 캐면 으렵다
이거 책임 소재 본인한테 있긴 함.
침식형 괴이한테 잠식당하던 사람을 쏘면 그건 괴이인가 사람인가 싶기듀 한데(?)
하면, 바람 밖의 일이라면 뭘 들이밀어도 당황하기 어려운 정신성이니 어려울지도-
뇌 녹아버릴 사람 구함
옛날에는 캐릭터 망가지는거 싫어했잖아...
(?)
음
무작위로 고를까-
뇌녹이란 대체
그래서 저거 펌블 리롤 안 됐으면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었슴?
암튼 뭐 그런게 그런거졍
사고 친다 쪽이 보통 우선권 가지기도 하고.
네탓이잖아 토오루! 함
(?)
레벨 올리고 스텟 찍어두면 좋을듯.
안한 사람도 꼬ㅔㅐ 되어서
오줌쟁이 빼고
(?)











.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