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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04편
이전꺼지는 태국 양식 옷 입었다는 레스
신토-템플- 인 코리안 페닌술라-
으헣헣헣헣콘(....)
무엇(무엇)
잡담판에 모인 썰이 모이고 축적된 결과
사체는 역전다방도 볼수 없는 몸이 되버렸다
여긴 그런건 사람 뇌내에서만 한 고농도 물건으로 도배되어 있어서
1830 이전까진 진짜 기계화 공업은 영국만 돌렸다.
고구려가 살아남은 어장이었카?
개쩌는 러시아어를 쓰는 여자 악역!!
개쩌는 굿즈 어서 나에게 어장 제목을 다오!!!!
ㄱㅅㄱㅅ
그거 아마 냉전이어도
만반도가 하고 싶어 어장이었던거 같은데
이미 말기고, 독립운동이 쉬지 않고 터지며 비-오스만계 상대로 학살돌리던 시대라 그럼 ㅇㅇ
이때 학살당한 발칸인과 비투르크계 민족들은 복수의 칼날을 갈게 되는데...
뭐랄까 다갓이 정상화의 의지가 강하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dice 1 100. = 84
모닝
아침의 노악티(???)는 좋다 .dice 1 100. = 36
(수많은 흉참한 썰들과 내용들을 보며)
모든 사상은 그냥 태어나지 않으며
그 사상이 한 시대를 만든다는 것은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모닝 카레 좋지요
천년 카레로 진화.
으어어어어(죽겄다)
어디까지나 이론적이지만
그라고 왜 또 소규모는 잘싸우는 이탈리아일까(먼산)
오늘 연재의 주축은 엘랑이 될거라는 레스
1시에 만나자는 레스
사실 엘랑도 열심히 하고 있을거라는 레스(.....)
아니
진짜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1915년 하반기에 다다르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대부분의 열강들이 슬슬
탄약부족 문제가 드러날 거라는 겁니다
미숙한 전시체제와
급격히 불어나는 전투규모의 문제로
탄약부족이 드러날 시기 거든요.
이 탄약부족을 어떤 열강이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가
문제죠.
요새지역이 사실상 알자스로렌 전체가 요새지역이라서
그래(......)
.dice 1 100. = 19
사체쟝은 역시 야하다...
>>87 아카이누.....는
위험하니까
키자루에게 데려간다 .dice 1 100. = 37
"거의"
그래서 "거의 모든 열강"이라고 한 것
원래부터 인도산 초석있어서 화약 풍부하고, 카멜롯까지 있어서 탄알 생산량 풍부한 영국이랑
그 영국에 지원받는 러시아는 예외구나
>>99(녹인다)
이러면 전후에 러시아는 어떤 식으로 갚아야할지 골치 좀 아플듯
덩치가 덩치라서
망하지만 않으면
갚아요 얘들은
밀을 팔던 호박을 팔던
캐비어를 팔던
뭐든 일단 긁으면 탕감 각은 나와요
(껄껄껄)
그러면 못 갚으르 리는 없고 그냥 영국도 천천히 갚으라고 할거임
따갚되 안아면 죽어!! 하는 상황이 아니니까
여기서는 안 갚을 리는 없으니까 원금 회수를 걱정할 이유가 없는 것
애초에
영국도 전쟁상황에 일일히 상환을 고려하고
퍼주는 것도 아니고
성의 표시만 확실하면
그 뒤로는 외교의 영역인 겁니다
전시 랜드리스는
랜드리스 안갚았다고 난리난 원역사는
그냥 소련 너무 컸다고 두들겨 팬거고
우크라이나에 식량 창고가 지어지고 있을 거임 ㅋㅋㅋ
그런데 그게 우크라이나에 도입되면? 당연히 현지에 일단 보관창고 부터 박아버림 ㅋㅋ
애초에 현실이 그렇듯이
러시아는 바쿠유전만 존나게 굴려도
어떻게든 살아요(.....)
러시아에게는 바쿠 유전이 있기 때문에
트랙터랑 철만 있어도
우당탕탕 굴러갑니다(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금 스스로를 증명한 보편제국각 뜬 대영제국"
라인업이 너무 강해서 초강대국응 확신 못한다
공백지 개발하면서 시장 파이 더 키우면... 진짜 해가지지 않는 나라 탄생이네
그거 하면 이제ㅜ기술발전해서 또 수요가 생기고
그러면 이제 또 우주개발 수요가 생기고...
1머전 적백내전
2머전 합쳐서
대충 4500만명정도 날아갔는데(....)
초강대국 찍었잖아요
"그게 루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어떻게 극복하나?
영국은 나폴레옹전쟁때 부채를 1차대전 즈음까지 와서 처리했고 세계대전 부채는 21세기 와서 처리했다는 거 혹시 들어보신 적 없으신지.
영국, 러시아쯤 되는 레벨의 국가면 그런 부채 한 1백년 2백년 분할해서 상환해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솔직히 이번에 대전에서 러시아가 진 부채 22세기까지 연장해도 양측 모두 암 그럴수 있지 할걸요. 그럴수 없다 같은 말이 나온다면 양국 외교관계 조진거고.
그래서 랜드리스 부채문제는 그냥
미국이 몽니부린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지금
루마니아의 졸전으로 예약된 발칸의 개판은
그리스가 자살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그레이트 게임 때 서로 으르렁 거린거 생각하면
참 뭐라고 해야하나...(쑻)
루마니아가 졸전한다-> 불가리스가 급발진한다-> 오스만이 참전한다
-> 그리스가 오스만을 공격한다 -> 영국이 그리스를 공격한다
연쇄반응각
지랄하면 어쩔건데여
이야이야 오-
엔딩입니다 여기선(껄껄껄)
오스만이 병신되서 풀려나면서 터진거지......
동북아시아 초-인싸한테 뭐라해봤자죠
불만있어? 중국아 시장 잠가라-
한방에 끝임
근데 ㄹㅇ로
참전할 이유가 없긴 없습니다
왜 감?????
유럽 개판된다고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
치머만이라도 터져야지...ㅋㅋㅋ
근데 안하면
좀.......
복잡해지긴 합니다
엄밀히 말해서 미국이
일류 열강이 된 건
1머전 이후 해군의 휴일 성공으로
인한 거니까요
배링 해협이 거칠긴 한데 못 건널 정도는 아니고
사실 루스가 제리들을 기열 수육으로 만들었는데
미 육군이고 해군이고
지금쯤 제정신이 아닐걸요(.....)
루쓰가
제리들을
갈아버렸다는 사실은
그 파급력이 전세계적으로 커요
프랑스-> 독일 -> 러시아의 파워밸런스가 확정된 거니까요
-애들 굳이 배 안 타고도 건너가서 괴롭히고 오는 거 쌉가능해졌어요.
이긴 하지요
프랑스를 잡아먹는 독일을 잡아먹는 러시아라는 공식은
단독승천 때리고 오토돌리는 영국한테나
믿음직한 동맹이지(....)
다른 나라한테는
앙골모아 대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 쪽에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죠
최강 로얄 네이비를 다시 증명했으니, 그쪽도 만만찮은 충격일테고요
이게 다 한국때문이다!!!!
라고
그럼 더 악순환으로 지랄할거고
테프트라면 모를까
영국이 오대양 단독패권을 선언했는데
뭔수로 미국이 한국을 긁어요
지금 한국에 오라이언급이 있는뎈ㅋㅋㅋㅋㅋㅋ
분명 저 국무부 놈들
한국이 오라이언급 있다해도 숙련도 떨어지니 기습하면 잡을수 있다!
회로 돌릴거 같은데 말이지
저때 미국 해군 규모는 그........
우리가 아는 그런 미해군이 아니에요
의 미국은 아니기에?
1916년 해군법 이전 미해군 규모는 솔까
프랑스에 털 좀 났습니다(농담 아님)
영국(카멜롯)
러시아(인구 2억 이상의 위엄)
중국(나는 5억 넘는다)
공?식적으로는 9만명이었습니다
1914년에
우리 지형 보고 그 소리가 나오냐 지금(한국)
그거시 백인의 의무였는걸요!
물빠짐 물들어옴 극심한 동해!
섬 많아서 두 좆같은 점만 섞인 남해!
희망을 버려라(?)
남미에서 이때다 올라오고
영국이 해안가 다 터트리고 엔딩(?)
끝없는 폭염과 엄청난 폭우
온갖 벌레들과 심심하면 나오는 짐승들과...
상륙 성공한들 보급이 안되서(...)
>>194 이러니까 전시생산 스프링필드가
산업 폐기물이었군(깨달음)
그리고 지금 적지 않은
미국 아쎄이들이
독일군 입대하려고
가다가 영국군에게 잡혀서
프랑스 아쎄이 캐논포더가 되고 있을 것
ㅇㅇ 공식적으로는 9만 8천명 나오더라
일부 시도한 사람들도 있지요...
그냥 미국으로 반송하는게 최선입니다
미서부와 중국시장에 가시화된 위협이 읎으면 연방군은 아무리 잘 쳐도 1만명 못넘음 ㅋㅋㅋㅋㅋ
물론 가시화되면 상비군으로 10만 20만명씩 굴러다니긴 할텐데
아 까비 재밌을 거 같은데
무료로 공급되는 독일계 미국인 아쎄이들을
유럽 해방을 위한 캐논포더로 쓰면
얼마나 재미지겠어요
정확히는 영국은 미국 민간인들을
프랑스에 보내고
프랑스가 아쎄이로 징집하는 아름다운 광경
나폴레옹 전쟁기에도 못 도망친다는 특수성때문에 아쎄이를 굴리던거지
거기다가 영국군은 이미 그런 타국민 징집병에 존나 데여가지고 절대 안 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이 타격을 상당수 받겠고 독일 이민자들이 미국 경유로 독일에 뭘 넘길수도?
7년전쟁이랑 나폴레옹 전쟁이랑 독립전쟁이랑 2차 영미전쟁 기간 내내
독일 군주국가들이 사회의 인간쓰레기들 모아다가 영국군에게 팔아먹은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왜 남았냐? 모조리 탈영했으니까 그렇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쨌든 그것과는 별개로
독일제국군 지원하겠다고
미국 아쎄이들이
대서양에서 줄줄이 굴비로 잡히긴 할거에요
ㅇㅇ
>>228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독일계랍시고
독일군으로 우루루 몰려가던게 미국인들인걸요
심지어 1917년 이후에도 그랬습니다
1941년 이후에도 나치에 자원한 새끼들이 있던게
미국이다
(깔깔깔)
전후 종전협상때 이상한 발언으로 물만 안흐리면 별일 없지 않을까요?
>>233 ㄴㄴ 내가 말한 건
영국군은 반송을 위해서 일부를 프랑스 항구로 인도하고
그 인도분을 프랑스가 엘랑 정신으로 징집하는 거였습니다
영국군은 그 프센징과 작센징에게 팔아넘겨진 독일인들에게 좆되보고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는걸 안거고
이게 당시 선박 기관상
반송을 하려면
석탄 보급을 해줘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걸 위해서 선박 인도를 하다보면
프랑스 항구에 정박하는 미국인 젊은이들이
꽤 많을 거란 말이죠
알자스 로렌쪽으로 군복입혀서 보낸다던가
거인의 기상 MAX 찍고 때려박을텐데
이정도로 명분있는 전쟁은 인류 역사상 존재하지를 않아가지고
그래서 골치긴 할거에여
"존나 많거든요."
"이시기에 자원이랍시고 독일런 시도하는 애들이."
후방에 기상한 거인이 고증빨로 지 다이스 .dice 0 0. = 0 이랑 .dice 16 16. = 16으로 고정하고 대국 다 부숴버리고
인신매매범 라이미랑 프로그를 모조리 죽여버리려 오는 꼴 보기 싫으면
연방정부에게 뭐라고 해봐야 소용도 없지요...
애초에 여기 미국은 그럴 힘도 없겠지만(벅벅)
이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당시 까지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던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영국의 오대양 단독 패권 선언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하는 문제와도 연결이 되서 그럽니다
얘는 원 역사에서도 계속 비몽사몽 상태였고, 그거로 지금의 똥파워를 내고 있는데
저짓은 진짜 꺠우다 못해 D-IX 빨고 영국을 무로 돌려버릴때까지 멈추지 않을테니까
1914년 미국이 거인 기상할 힘은 있으시고????
라는 사소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 그거는 고려대상이 아니고.
문제는 >>258이었읍니다 사실
얘들은 1918년 이후 상태 그대로 1942년을 맞았고, 그걸 단 몇달도 아니고 몇주만에 만전으로 돌렸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왜 이리 미국을 고평가 합니까?
사실 미국이 거인의 기상 찍으면 존나 센 거는 맞는데)
이 시기에는 못찍어요 사실
그러니까 그거는 잠시 치우고
어장내 문제는 >>258임(벅벅)
저놈이라면 가능할 거 같긴 한데
카멜롯강 두른 QE이길수 있냐고 하면 그건 또 아닌지라
물량으로 밀어도 상대의 물량이 줄지 않는데 질적으로 열세인 미국이 이길리가
미국이 국민국가 각성할 사안인 것도 맞고
양키즘 자극되서 날뛰면 답없는 것도 맞는데
뭐 그거는 지금 고려사항이 아닙니다
원래 이야기하려던 문제는 >>258이라고 화상들아 콘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충분히 만들만 하거든요 저 시대
사실 현대에서 쓰는 기술들이 저 시대에서 만들어진 것들 짜집기해서 나오는 게 대부분이라
충분히 나오고도 남아요 이게
그리고 사실 이 시기 선박을 반송하려면
석탄 보급을 해줘야 하는 것도 맞아서
골아픈 문제긴 할거야
영국은 문제가 없는데
프랑스가 걱정임 사실(.....)
또 사체 화낸다...;;;
>>283 아니 뭔소리야 병신아
High Sea Fleet가 "전부 전멸한 이야기 하는 건데."
그렇게 화력 고점 찍지도 못할 걸요?
미국이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연방제라는 점을 상기합시다.
반송을 시키려면 석탄을 보급해줘야하는데
영국 기동함대는 지금 석탄을 안써요
그래서 일단 항구로 억류했다
보급해주고 다시 돌려보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이 짓거리 하는 미친 독일계 아쎄이들이
"너무 많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음
뭐 이건 대충 뭉개고 넘기더라도
그런 독일 아쎄이들에게
세계에서 두번째로 컸던 대양함대가
영국 함선 하나 제대로 격침하지 못한채로
모조리 수장된 여파가 미칠 거라는 이야기지.
대양함대의 위상은 독일 국내용이 아니니까
스티로폼은 1940년에나...
상당수가 독일령 폴란드의 밀밭에서 나왔다고 들어본것 같은데
영국 해군의 해양패권에 도전하던 세력 하나가
아예 소멸했다는 차이점은 있지.
그리고 그 해군 규모와
이 해전에서 날아간 함정 수는
미 해군의 주력함 숫자보다도 많다는 것도 있고
탈취해서 써먹는 바람에 미국 쪽에서 빡돌아서 선전포고할 거 같은데-
이거 나만 이렇게 생각함?
콘비프 통조림 조금만 개량하면 되니
(애초에 개발자가 미육군 군수장교)
루스들에게 보드카와 함깨 먹을 국물 안주가 생김(어이)
미영전쟁 트라우마 + '저것들은 우리를 아직도 식민지 취급하냐' 콤보 터져요
스티로폼이 정 안되믄 내열방수코팅한 종이컵라면이 있어오
>>314 알고 있습니다
이게 복잡해진 게
영국 함대에서 민간 선박에
석탄을 못줘서 생기는 행정 오류거든요?
반송 과정이 복잡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는 겁니다
어장을 그렇게 진행한다는 게 아니라
>>314 코펜하겐-발트 루트는 너무 좁고 기뢰 문제가 있어서 어려우니
주 루트는 보스포로스 해협을 통해서 드네프르-오데사-크림
서브 루트로 후루무즈->트란스옥시아나
서서브루투로 원산-> 불라디보스토크
아 아르한겔스크도 있겠네 ㅇㅇ
그거까지 네개
어쩔수 없어
동프로이샌 뚫리고
육군성에서 수병들을 통째로
예비군단으로 편제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어택땅 찍은 거라
티리피츠랑 셰어 지휘관은 알아서 자살했을 상태
이라 보면 됨.
동프로이센 따이고 육군성에서
200k내놔를 시전하면서
해군 내부에서 여론 반전을 위해서
영국 본토 포격 작전을 시도한 결과가
이 세계선 독일해군 소멸임
병신짓이긴 한데
안하면 안하는대로 사망이라
좆된거고
나머지도 전투중 사망이나 자살.....
지금 해군에 별이 남긴 했을까
땅개인 덴덴이들 입장에선 동프로이센 뚫려서 지금 다 ㅈ되고 있는데 니들은 언제 움직일거야!?
시전하는 바람에...
>>338 항구 입안 과정에서
"일 하쉴???"은 있겠지만
아쎄이는 안됨
그래도 없는것보다 낫다고 2대전때 써먹었는걸
용왕님이 제조하시는 핵개발 이후 쓸 고강도의 강철판이 늘어난것에 있다.
참전이지만 여기선 이런 난장판에 휘말리지 않을지도 모를 기회가 생겼으니 좋았쓰!!
사실 그냥 아르한겔스크 보다는
스웨덴으로 보내서
스웨덴에서 육로로
러시아로 가겠지
항구에 정박한 상황에서의
면접과 호객은 개인이지만
아쎄이는 다른 문제긴 함
저거 언급한 건 슬슬 프랑스가
조급증 씨게 와서 걸린거고
잘 내고 있긴 하지요...
탄넨베르크, 프셰미실, 유틀란트 보고
엘랑X100할듯
항구에 정박 시키긴 해야됨
영국 함대엔 저탄선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말고
타이타닉도 아일랜드에 정박해 이민자들 싣고 가다 꼬르륵이었으니
잘 사는 새끼나 하는거지(..
악! 일 급이3배로복사돼 지역님의 은혜! 하고 있지
원역보다 인구수가 현저히 줄거 같은데...
동양계는 중국 안정화 된 시점에서 글른거 아닌가
유럽과 엘랑이 개판이니까
좋았쓰!!!!!
내빼기 좋긴 하네요
독일군이랑 덴마크 시민들이 봤을수도 있겠는데
전역에 11척 나와있다면 한 25척일지도?
1~2달 안나오겠지만
정비창이 어디일까(?)
후계찾기에 돌입한다!!!(두둥)
영국:찾아야한다(찾아야한다)
하필 카멜롯의 주인 손윗사위내(...)
부족하면 X됩니다
고모 조카에게 에반데 받으면 그대로 나가리나는
지옥같은 혼인경쟁 개막
합스부르크 턱주걱 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
으어어어어어
한데 부릉봉은 카폐방계 이지요
코르시카 잡귀족 출신 찐 노근본 보나파르트냐
그냥 공화국 하냐 해서 프랑스가 공화국이라는 얘기가(없음)
이번에는 그러면 ㅈ되버리는 악랄한 조건
무랴 고려 전 문벌 귀족>몽골 천호(영지 귀족)>조선 왕까지간 입지작인 혈통임(....)
더군다나 영국의 가장 자랑하는 타이틀인 인도 황제가 무굴(몽골)제국의 이름값이니
사실 부르봉 - 오를레앙 왕조가
억까가 심하긴 했어
오죽하면 예네 카페방가 맞냐 의심받는 부르봉 왕가의 꼬인 혈통사 생각하면야(...)
1912년생이니까
5살 차이 왕자가 있긴 해요
그게 표에 썼던 스웨덴 왕자고
조5입장에선 어떻게든 후보를 찾아야만 하니
오펠른을 15인치 포에
집어넣기 .dice 1 100. = 37
오늘도 보닌 잡담판서 자폭한 일붕이
12살 차이나는 그사람이 정배인대
나이로 따지면
에스페냐 왕가가 제일 무난하긴 하네
손문을 만인자상의 자리에 올린 동방의 황제(장작림이 개기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장작림:ㅅㅂ 하필 바로 등뒤에 저런게 튀어나와서
송어상!
인판테 하이메도 유력하고
얘는 1908년생이거든
빅토리아 여왕의 증손인
루이가 가장 좋고
나이를 맞추면 스페인 부르본의
인판테 하이메
엘리자베스 여왕의 필립공은 그대로 바이바이
솔직히 작중
주인공 입지면
일본이란 나라는 처음부터 없었다고
입털면
어찌 저찌 망하긴 할 거 같습니다(농담 아님)
그런 나라는....처음부터 없지 않았나....?
@관동대지진짤
그 눈깔병신새끼 태어나는거보다 낫지 않을까용(?)
이번엔 믿었단 말이야 짤을 드리겠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주인공 말에
일본 칼잡이들이
천황가 죽이려고 달려들 거 같음
살아서 숨은 쉬고 있는 상태니깐
얼마나 관대함
지금이 열강으로서 가장 강한 시점 아닐까(...)
어떻게 대표가 되죠?(폭언)
현 상황은 부상열도의 66쿠니를 정복해 전부 교황령이라 뭉뚱그린것 뿐 일본이란 나라는 애초에 없었습니다.
가난한 나라가 되지는 않을거 같은데
열강이 될지는 모르겠음
애초에 이 세계는
열강(Great Powers League)라는 개념이 남을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치만 두 계획 다
이 시기부터 짰는걸 콘
승천한 새끼
승천한 새끼 심장
승천한 새끼랑 투닥거렸다가 전우되서 디비쳐자는 애
승천한 새끼 심장 연료만 남았다네요(?)
오토대공이 있는데 여기는 덕혜옹주가 결격일거고
중국(걍 중국)
러시아(으 땅돼지새끼)
얘네는 뭐... 현대 와서도 잘 먹고 잘 살테지
서부의 엘랑이 드디어 한건 했으니 이제 협상 페이즈만 남은 느낌이네
사실 나이만 보면
하이메-후안 형제 둘 중 하나가
가장 무난하긴 합니다
무쓰는 죽었을거고 이토는 조선 벼슬 땄고 사이온지?
1891년생
얘가 진국임 황태자라
노올랍게도
이제 스물넷(....)
인성이요? Tag: mind break(유학 ver
외모도 따논 당상인 이 황태자의 아내가 될 자가 누굴려나
공주미사일 맞은거치곤 연애결혼도 범부로 만들
달달한 결혼생활을 하는지라
난이도가 아주 지랄맞은대 이걸 버틸수있을까(?)
결혼후:상대에게 충실해야함, '매우' 많이
능력:모자라면 대학에처박고 사람될때까지 갈아넣을것
고모도 그렇고 자식도 결혼난이도 불지옥을 넘어
코리안난이도 오픈(...)
외모도 따논 당상인 이 황태자의 아내가 될 자가 누굴려나
당장 이시x메리의 자식이자 차기 대한의 황태자인 프린스 이숙(난릉왕 aa)의 결혼은 어떤 대참사가 날지 참으로 궁금(...)
전세계의 왕족들이 득달하고 달려들려나
대충 1920년생이라고 치면
유명인중 후보는 많다(.....)
그때 가서 굴려볼테지만
상대가 될 인물은
많았던 걸로 기억함
생년 확인이 까다롭긴 하지만
막판에 터지고 끝나소 덕혜옹주 정략혼 생각할 시간 생겨서
칼-빈
*선남선녀인 이시 황제와 메리 공주의 외모를 물려받은 동양+서양 합습미모
*동방의 대제국이자 500년 넘은 왕조이자 천년형통인 이씨 왕가의 혈통
*전세계를 주름잡는 대영제국 작센-부르크고타의 모계 혈통
*황가의 외척이 되면 동아시아 시장 하이패스 지분권 일부라도 확보(....)
*오대양 항해 보장권도 확보
요정도만 잡아도 그냥 결혼에 성공하면 떡상 하이패스인데
송어를 굽는 용기 .dice 1 100. = 45
전군 차량화나ㅜ그런건 절대 못하고
솔직히 말하자면 러시아 황실이 살아남든다면 가장 유력한 후보기도 하고
.dice 1 100. = 48
당대 주력탄들이랑 비교해서 약한 편안거지 그거 6.5mm 아리사카보다 굵고 김
영국이 그나마 참고 넘어갈 만한 나라는 러시아 정도지
러시아 황실과 영국 왕실은 인척이기도 하고
조선&영국&러시아는 사실한 하나의 피를 공유하는 인척들이고
실제로 합스부르크가 어마어마한 위세를 가진것도 온 유럽의 왕실 대다수가 합스부르크 혈통이 아닌애들이 없엇기 때문인데
오펠른을 공격하는 데스우 .dice 1 100. = 84
K타입 자동소총이 경기관총 역할이지 않을까 싶네요
BAR 롤이겠죠
고-황조(현역)
희대의 파워워드.
이시니까 가능한 사치다 시프요.
실전용 군용차량급은 RR만 만들고 있을거라
아무리 양산해도 비쌈
이시니까 가능한 현질
사실 1907년에 현금과 금예치증으로 줘팬
카미사마(진)이라서
만들라고 하면 만들어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그게 존 고트경의 대륙 원정군이었을 뿐이죠
[버블이 실물이 되는 기적이 일어남]
이건 농담이 아님.
'잡으면 살수있음'(이게 왜 진짜인데)
진지하게 "대공황"을 모두다 [감은 잡고 있었습니다.]
진짜로 이게 존나 무서운 공포라
이새끼들이 전쟁이니 뭐니 개지랄을 떨었던것도 있음.
다른나라는 피라미드 메타에서 절대로 못벗어나요.
저게 순환인지 알아보는 사람이 없음.
다른나라는 그냥 붓기만 했음 ㅇㅇ
되려 유럽 놈들을 깔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중'
되려 '아꺾 나 유럽왕실 아니라 아시아 인디아 황제라고' 라고 조지가 자랑스럽게 말해도 할말 없음
합스부르크 왕실도 어떻게든 붙들고 싶긴 하겠다......
그러니까 막말로
시?장에 가서
가기 사는 사람 총으로 갈기고
원자재 뜯어와서
그걸로 뭔가를 만들고
시?장에 가서
나한테 가족을 잃었던 사람의 친지들에게
그 상품을 총으로 협박해서 파는 게 이 시절의
무?역입니다
[현재 카멜롯은 생산력에 비례해서 소비력도 나옵니다.]
이 체제에서
그나마
현지의 어퍼클래스 들이나마
존중해서 지속성을 확보한 게 영국이었고
현지 어퍼클래스들을 자국민으로
갈아엎어서 지속성을 확보한 게 프랑스였고
표면적이나마 투?자를 해주는 게 미국이었지
[중산층-상류층 급 소비시장이 나왔음]
[농담안하고 전 유럽의 어퍼미들-어퍼클래스을 모두 모아도 지금 카멜롯 소비력보다 후달릴수 있습니다.]
식민지 제도의 갈취와 강매가 식민지 피폐화로 생산력과 소비력이 나락 가면서 올 수 밖에 없는 모델이었다?
[현시점 중국급 시장이 브리튼 열도에 강림했음]
레인상 말에 약간의 수정을 하자면
1871년에 독일 통?일의 충격으로
오스트리아 금융가가 개같이 멸망하면서
유럽을 덥친 장기 대공황이
공식적으로 회복세에 들어선 게 몇년일까요?
워킹-미들 클래스 소비력을 가진 [러시아] 시장이라는 희대의 치트키도 떳어요?
원자재도 있고~
인럭도 있고~
(?)
어퍼미들 어퍼 클래스의 영국
ㅇㅇ
[진짜로 순환 체제가 완전히 자리잡아버렷음]
ㅇㅇ
[까놓고 대독일을 그렇게 부르짓은 게르만 놈들이 진짜 말하는 이상향에 가까운 시장을 이새끼들은 이미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나온게 뭐냐구요?
[항공기사단]
사실 유럽에서는 불황이 끝난 건
1896년부터 1900년까지 잠깐 회복기를 제외하면
만성적인 공황 상태였으요
회복기가 장기화된 유일한 케이스가
1머전 직전이었음
그래서 "모든 것을 끝내는 전쟁"
이었던 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진지하게 빈농이 아니라.
미들 클래스에 진입한 농부들도 나오기 시작햇을겁니다?
[이반 과 나타샤 집에 지금 라디오가 들어간다는 소리에요?]
이반이 성경을 읽고 개인 라디오를 들으면......
귀족들 목 졸리는ㄴ 게 아닌가?
장기 대공황 이래로 계속 불황이었는데
어 공황 끝났나?????
우리 이제 좀 사나????
하려는데 대전쟁 터져서
유럽이라는 대륙을 그냥 반으로 찢어버렸던 겁니다
그리고 장기대공황에서 벗어나있던
영국을 반병신으로 만듦으로서
세계 경제 자체가 시한 폭탄이 되죠
[대단위 유흥]을 제공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전쟁을 준비해서 불황이 끝난건지
아니면 불황이 끝나서 전쟁을 준비한건지 모릅니다
일단 독일이 반도산 금으로 전쟁을 준비했다는건 분명한데
소비력 쩌네요.
무시무시하다.
상트-오뎃사 금융가는
[귀족들이 더이상 이반들의 등을 쳐먹지 않을 환경을 만들어줬습니다.]
아니 이반들 등쳐먹을 시간에
그냥 제돈 주고 물건 만들어서 중국에 팔아먹기 바쁩니다.
그 결론이 이제 대공황(1929)구요
그리고 그 후에야
자신들이 유지하던 경제체제가
뭔가 잘못되었음을 전세계적으로 깨닫게 되고
그 대안으로 나온게 미국식 수정 자본주의와
독일식 연금술(....)
소련식 공산주의였던 거임(.....)
이새끼들은 어떻게 보면 귀족인만큼
영지귀족으로서의 의무감도 가지던 새끼들이 많아요?(쓴웃음)
잘 모르겠네요 경제쪽엔 문외한이라
존나 본질적으로 요약한 러시아 내전이라
사전에 가져온 주인공이군요.
왕정국가가 라디오를 뿌리면 자유가 뿌려지는게 아니라
1984까지 50%정도 남은거다
>>601 자기가 고용한 아쎄이들을 전부
노진구네 집으로 연성해서
1000만 노진구집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소련이 상트보다는 모스크바를 중시한 건가?
상트가 파산용 도시라?
자기가 고용한 모든 사람들을
생존주의적 빈곤에서 벗어나
정신적 빈곤의 세계로 끌어올리고
그걸 무한히 반복합니다
돈 남고 시간 남아서
이제 내 대가리에 뭐 좀 채워야겠군 하는 시대가
1990년 후반이 아니라
지금 저 어장 카멜롯이 가능
가장 격렬한 내전은 적백내전 당시처럼 보이지만, 사실 볼세비키 vs 멘세비키가 벌인 시가전이 가장 격렬했다
누구는 흠 책피기 시른데 라디오를 조져야지
누구는 흠 그건 좀 씹게이취미같다며
축구장에 가서 누굴 조져야지 하는 시대가 열린겁니다
시발 먹으면 손해만 되는걸 왜 봉쇄하는데 ㅋㅋㅋㅋㅋ
지들 국민 지키려고 자살특공걸며 포위풀러는 이반수육 만드는데 써야지 ㅋㅋㅋㅋㅋㅋ
지들 국민 지키려고 자살특공걸며 포위풀러는 이반수육 만드는데 써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거에요
"오늘은 아침점심저녁중 아침을 먹을 수 있을지."
"잠심을 먹을 수 있을지."
"저녁을 먹을 수 있을지"
알수 없는 사람들을 고용해서
오늘은 집에 갈때 눈깔사탕을 사갈지
아니면 초코파이를 사갈지
아니면 콘칩을 사갈지 고민하는 사람으로 만듬
1. 노동자를 '인간'으로 만들었습니다.
2. 내일 밥이 아니라. 오늘 우리동네 축구팀의 시합의 승부가 더 중요하게 만들었습니다.
3. 신분을 넘어 노력하는자에게 더 나은 내일을 약속했습니다.
ㅇㅇ
브리스톨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체계
내일 야근할거라 괜찮습니다(?)
여기 리그는 지네 직장 이름 걸고 열리거든요(...)
바로 물에서 뛰어내려 카멜롯으로 튀면 그뿐임.
지금 낭만의 시대임.
러시아는 빵과 보드카만 있으면 절대로 안망합니다
이 이야기는 웃프게도
러시아가 생존적인 의미의
빈곤에서 벗어난 적이 역사상 한번도 없다는 뜻입니다
웃프게도 말이죠.
근데 지금 그 빵과 보드카의 시대가 열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최소한 식자율 80퍼 이상 일겁니다.(쓴웃음)
그리고 지금 수병들의 전투력이 이전보다 많이 높아졋을걸요?
[에네들은 강제로 인력을 아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전함이 존나 늘었거든(진짜로)
지금 차리나의 시대가 이반들에겐 살기 좋은 시대라는 거?
병사를 소모품으로 보지 않는 장교들이라는
희대의 오컬트가 펼쳐질걸요?
사유는?
전함이 존나 많아서.
사실상 사회주의 인터네셔널이 성공한 세상이라는 이야기가...
무슨 빨갱이들 전성시대(....)
러시아에서 소련을 추억하는 이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소련은 가장 개같이 망했을때 사회상이 어땠냐면
"보드카로 월세를 대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소련이 망하기 직전 사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면 레닌이나 스탈린이 덜 해야하지 않나
근데 차리나의 시대가 오니까
이반들이
보드카 병들고 서로 흥정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민지 제국에서 보편 제국으로 전환할까요?
대충 1920년대가 끝나기 전에
조지 5세가 하고 싶은 날
농담안하고 나타샤의 웨딩드레스가 비단이 됫으요.(이왜진)
라스푸틴 처리 (희대의 사이비)
블라디미르 대공 처리 (피의 일요일 주모자)
이반들에게 빵과 보드카를 원없이 줌
경제가 마구 떡상함
유럽을 개같이 패버림
.....그냥 신황제 아닌가
보드카를 마실수있다카이?
진짜 비단이 뭔지 만져보고
가져오는 이반이 생김.
(이왜진)
지금 카멜롯에 가장 유행하는 음식이 잡체나 카레, 돈까스일려나요
좀 심하면 같은 장원의 기사나으리가 달고다니는 문장이 세겨진 드레스라 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 끝나면 유럽은.....(진짜 억고 살기위한 피의 시대가 열리나)
토지 개혁은 우습겠네요.
>>657(쥐어짠다) .dice 1 100. = 37
정교회 신부 : 아멘
내 생각에는 올가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시 황제랑 황태자 공주 결혼동맹 맺어서
부동항에 카멜롯 공단 같은걸 만들려 할것 같은데
중국 (원나라였던 적 있음)
조선 (왕족이 몽골 천호임)
영국 (무굴(=몽고)제국 황제임)
러시아 (이미 오래전부터 몽골 포밍당했던 나라림)
개전 초기떄 상당히 느긋하게 움직인 부분도 있었을걸요(쓴웃음)
이러면 인도인도 국가내 인권 신장이 빠르게 올라갈 가증성이 높음
아니 해야함(진짜로)
여기에 분탕칠 놈 없어서
어장 초기에. 티타임 가지다.
아마 이시가 해야했던 가장 거대한 투쟁은
사람은 밥을 먹여야 한다는 걸
행동으로 옮기는 거였을 겁니다
ㄹㅇ 보수파 대투쟁보다 빡셌을 거임
지금 올가와 러시아 황실의 롤 모델이 이시 황제인가요?
그냥 시대의 거인인 셈인데
이시와 예카테리나 여제의 중간 그 어드메
자기가 할 수 있는걸 넣은 느낌?
정확하게는
사업주들이 노동자들에게 뭘 좀
쳐먹인다는 개념이 전무해서
"물 대신 마시는 홍차에 설탕을 넣어서 버티는"
시대였던 겁니다
"우리가 왜 노동자에게 밥을 줘야함???"
"알아서 먹어야지."
지식인이 가장 크게 바뀐다는 느낌이 클거 같음
희망이 보이니까
어? 뭔가 되는데? 입에 뭐 들어오는데? 이기는데?
좋다 ㅋㅋ 좀만 더 하면 뭐 된다 ㅋㅋ 기달려라 ㅋㅋ
이 지랄하면서 어디 가서 배워오고
신의 직장이었다.
여러가지 보고 이거 합시다 하고 두마에 가지 않을까
그 날로 사장 대가리에 키보드가 박힐거 같은
현대 한국(?)
왜 건전해요 러시아 두마가(?)
올가 : 이거 이거 이거 개혁하고 뜯어고치자 일단 돈만 있으면 되는거 전부다. 그것부터 하자.
두마 : 우리가 돈이 어딨어요
올가 : 있다고!!!!!!!!!!!!!
두마 : 뎃?
아 현대 외국인들이
자개 명패 좋아한다는 데
자개로
조지 5세 작위 파서
장식품 짜주면 장인어른 좋아하실라나(뜬금포)
인도대빵답게
순간적인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해버린겁니다
점심 시간 15분밖에 안 주면.
조지 5세가 좋아할걸요(레알로)
그러네
옥새를 파줘야되는구먼
>>707 아 칠보가 있었짘ㅋㅋㅋㅋㅋㅋ
The Loyal Seal of Jade Lion을 만들어 주자고
옥을 다듬는 (중국으로 치면 청이나 명시대부터 이어진) 장인에게 직조부탁해서 하면
그거 엄청난 프리미엄 가치가 붙습니다(농담아님)
말 그대로 시대가 천자에게 봉헌하는 물건이라서
그런 장인들이 영국황제를 위해서 혼을 다해 만든거면 그 자체가 어머어마한 프리미엄이 붙는거고
앞으로 영국의 왕들에게 가장 1 자산이 됨(진짜로)
자동으로 레갈리아 되는겁니다.
좀 소름돋을것 같은데.
거기다 중국의 직조장인에게 요청받아 대한 황제에게 직접 받는거면(기겁)
케이스는 조선왕실의 칠보 장인들이 만들고
옥새를 만들 장인들은 중국에서 수소문해서
조선왕실 옥장인과 콜라보 하고
재료는 버마-인도옥에 금을 쓰는 건가
쩌는데
조지 5세가 발가벋고 옥세 들고 미쳐날뚸도 이해가는 상태.
이 옥세 자체가 지금 대영제국의 왕이라 말로 '세계를 지배하는 천자'라고 공언하는 거라서(레알)
일단 레갈리아 확정.
물론 0호는 카멜롯이겠지만
이렇게 대놓고 왕권을 상징하는 걸 받은 적은 없을거고
자신의 즉위식이지
사실상 전제군주국이네(...)
이 놈들이 오래전 시대에 신라~고려
중국은 당나라~원나라 시대에 세계를 주름잡는 국가였다는데
이 역사적으로 만년이 넘는 국가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들이 자신만을 위한 옥세를 바친다
걍 유럽의 합스부르크를 따위로 만드는 겁니다(레알)
이거받는 순간 유럽의 왕권을 바작을 치고 영국 왕실만 홀로 승천하는 격임
아니 하면 존나 빡세영.
관할 면적이 너무 넓어져서 ㅇㅇ
지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재밋을거임.,
중국 원대부터 명대~청대에 이르기 까지 옥세 깎은 직조 장인들이 아직 중국에 남아있을겁니다
(왜 사라졌냐면....빌어먹을 놈의 참세헌터가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몽골 이상이니...
장인 :중국에서 오랜시절부터 옥 갂아낸 직조장인(시대상에 따라 최대 원대, 최소 명&청대)
요청인 :대한 황제 이시&중국 총통 손문
금과 기타재료 : 인도 버마산 &인도 장인들
인수인 : 조선 황제
써보니 걍 미치겠는데
그런데 건륭제가 쓰던 옥이 진짜 남아잇나요?
'아...받지 말걸...'
죽은 자의 원한이 서려있는 신외지물입니다.
사용자와 그 후손에게 영원히 귀속됩니다.
프랑스 황제 대관식에 쓰이던 주와이외즈
문제는 주와이외즈는 진작에 분실당했고 지금건 레플레카라(...)
아예 인도황제니까
이걸로 깎아버리죠?
인도황제 봉헌식을 추가로 거행하겠네
세계경영을 아재에게 짬떄리겟다는 트루본 혐성이라.
- 이시, 난 놀고 먹겠다 선언
혐성
일은 짬때리는 전륜성왕 쉑(?)
이 옥이 이제는 거의 없는 최상급 옥중 하나인데
저시대에 아직 옥이 남아잇으니 옥과 금을 합해서 사자장식으로 직조장인 하면
그 가치가 얼마냐.....(어장의 대영제국 황제에게 바치는 대한 황제의 선물이자 대영제국의 상징)
왜 사자는
영국도 상징이잖아
영국-캐나다-인도-안작으로
4마리 + 밑에 법륜이면 깔끔하네(뻔뻔)
개같이 노는 사위(?)
청 건륭제 옥세의 몇배의 가치가 되는걸까(먼산)
공산천마 되어줬고
경제 살려주고 다 해줬으니까
악으로 깡으로 버티라는 사위(?)
이 영국에 그딴게 어딨어(...)
당장 머리통에 총 맞을걸요(미친년이라고)
아마 시장을 감시자로 쓰자고 정도로 끝날거 같긴 함
워낙 펀더멘탈이 좋은 나라라서 머처식이 불가능할거라
상호간 감시를 강화하겠다 뭐 그 정도겠지(...)
영국이 세계의 정상에 우둑섰다는 상징이자 왕실의 신성한 증표 그 자체가....
머처 당선 시점에서 세계 1위-10위까지 7개는 영국 공기업이고
두개는 한국 공기업일걸?
에초에 영국 왕실거라서 (나머지는 이시의 조선 왕실 지분)
대처가 미친거면 건들지 모르겠는데 왕실의 엑스칼리버(공단() 건들면 대처와 의회에게 피바람이 불겁니다
영국만을 위해 바쳐진 전국옥세를 본 카 유럽왕실의 반응은 어떨까?
합스의 역사를 가진 영국패권의 보주가
직접 스스로 세계 패권을 쥐소서 하고 바친 레갈리아니까
나머진 아마
'윽...이게 왕실..? 걸주 냄새 나잖아...' 하는 식으로
모욕하듯 받아들여야겠죠 뭐 어째...
사람이 없네;; 한 수준인데 뭐 어떻게 하겠어 얘만 왕이지
알고보니 낚인 장인.
완벽하군.
장인(아오)
한 시대를 주름잡는 유럽은 이미 끝나버렸다는 사형선고
앞으로 세계경제의 중심은 아시아에 속한자가 세계를 제패한다.
그리고 영국과 러시아는 유럽으로 이탈이 가속화되는거고
그리고 영국은 아시아의 정상에 선 종주국이 된다는 거고(먼 고대 주나라 포지션)
꼭 켈트 신화의 투아하 데 다난의 사대보물 같네
경제 과학 무력 등등
아 문화는 빼고 워낙 식문화가 씹창이어야 말이지(...)
여기는 한국 중국이 문화승리를 거의 확정지었을것(...)
나머지가 워낙 끔찍해서(...)
지금 러시아의 제일 큰 부분은
'이제 러시아는 더이상 유럽에 열폭안해도 된다'
(쓴웃음)
가면갈수록 진짜로 엘랑은 나락가는데;;;
아시아 취급하긴 했지요.
이시가 전파한 음식문화가 상당할걸요
전 요리, 카레라이스, 돈까스, 잡체 , 면요리만 젖파해도
영국 요리가 맛 없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나올거
당장 노동자들을 위한 삼겹살 구이가 유행할것 같은데
막장상황이 좀만 더 펼쳐지면 '유럽인이 러시아인을 동경하게 되었다'가 될 수도 있다는게 무서운데요?
대상이 되는 유럽이라...
일단 엘랑이 손문 지원받은 호치민(케임브리지 학사취득)에게 쳐발릴 예정인지라
진짜 처절하게 관광당하면
그 순간부터 유럽에겐 사형선고 내려짐. 그런데 안 당할수가 없음
뒤엔 천명을 가진자(손문)가 생겨서 풀 회복하는 중국이고
바다에선 영국이 안들려 에베벱이고, 그 두 배후에는 흑막인 대한황제가 있음(....)
까놓고 말라카 틀막 가면
엘랑은 그냥 쳐맞아야 되는게 사실이라.
엘랑이 당하는 꼴은....
얘 근처는 전부 우호세력이고
바다로 뭔 개지랄 치기에는 해양세력 넘버원이 동맹임
그것도 쿠릴타이(국제회의)중에 조선과 중국이란 봉신에게 추대받은 진짜베기 몽골 카칸
지네 식민지 두배로 터지기 싫으면 닥쳐야 하고
솔렁거스의 칸이 주최해서 원나라 옥새 바친 느낌이네
전후 지분을 조건으로
[인차 반도 를 이악물고 팔아야되는 수준임]
진짜 개평이라도 받을려면.
알제리가 터질걸(...)
나라조무사 애들이 인도차이나 팔면 벌어지는 후폭풍을 생각하면야....
몽골의 신하였지요
난 원래 이런 새끼야라는 면박이 돌아올...
이시에게 옥세받은 뒤에 오른 인도(무굴) 황제는 진찌로 몽골의 대칸(진)이 된거임.
꽁으로 얻은데다 정글에서 시전하는 베트남 게릴라(...)
심지어 러시아의 전신도 타타르였고(오죽하면 유럽에 합류하고 싶을.시기엔 몽골취급 받는걸 죽어라 싫어하던....)
팔라는 늬앙스를 있을검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가격'이 떡락하겟지만.
전부 기분탓입니다(?)
영국인 인도를 먹고 중국과 조선의 추대를 받은 진짜배기 몽골 칸이고
이제 유럽은 뭐가 되는걸까(먼산)
아꺼졐 난 몽골(타타르)야 이 야만인들앜ㅋㅋㅋㅋㅋ
양고기 쓸어오는게 중국 입장에선 낫지 않을까
병신들을 조지기 위해 칸국(조선,중국,러시아)들을 소집해 쿠릴타이를 개최하는 몽골연방 대빵(대영제국)
얘네는 얘네가 워낙 많이 먹으니(...)
가장 피해입은건
이젠 변방뷔긎은 커녕 아오안 넌씨눈 병신되어버린 미쿸(...)
자칫 잘못하다간 2차 남북전쟁 터질지도 모르는 불안이 남아버림.
문제는 미국에 더스트볼 터지면 농업이 개 망한다는 거(물주인 중국의 분노를 생각하면야)
중숙 :ㅇ2ㅇ2찐짜냐고 러샤!!
프랑스 미국 같은 애들이 판을 뒤집기는 무리니
죄다 영국으로 가면
미국에 진짜로 뭐가남음?
아이비리그 시절의 자신을 개병신으로 생각하지 않을까(먼산)
더스트볼 터지면 걍 망합니다 미국농업도
흑형들의 대이주 시작됫음 ㅇㅇ
그냥 '영어할줄 아는' 흑형들을 대리고만 오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임.
흑형들의 북부대이주의 서막이 열림
그리고 이건 킹스 잉글리시에요(?)
사실 딕시들이 흑형들 내쫓는 거는 그으......
도망가는 유비 같은 겁니다
언제든지 도망가고
언제든지 유출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별받던 시기이긴 하지요..
도리어 차별질 하는놈을 차별할가능성이 다대해서
카멜롯자체가
차별이 없으면 살기 힘든 조무사 새끼들이 '어퍼미들에 대한 슈퍼하드카운터입니다.'
실질 인종차별의 본질이에영
미친것 같은데 사실입니다.
차별 하는게 패시브인데.
그런게 없이도 차별하는게 조무사인 어퍼미들이라서.
카멜롯의 주인인 이시와 조지 5세 두 황제를 모욕한다는 뜻이기에
영국 왕실 근위대의 명 받은 치안부대가 손수 납탄을 머리통에다 박아버릴 겁니다
이상한것 같죠? 아뇨 진짜입니다.
그와 같은 원리입니다.
한명한명 인원이 중요한데 인종차별해서 나가게 한다고
그냥 미친놈이지
카멜롯 과세 내전 을 통해서 숙청이 완료되었을거라.
이번 어장은 화력이 미쳐돌았엌ㅋㅋㅋㅋㅋ
애초에 말이죠
인종차별 담론에서
황인 위치가 어떻죠?????
능력 차별을 하는거지
인종 차별을 하는게 아님 ㅇㅇ
이시 : 니들이 나보다 일 잘하던가.
옥스브릿지 학자: 사장님!
흑형 : 나빠요!
이시 : 닥치고 일이나 병신들아.
인종차별 하는 새끼 보면 이시 입에서 자동으로 나갈 말.
흑인 위 백인 아래 라는 것도 착각이고
현실은
"대상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지요...
카멜롯은 극도로 단순합니다
세가지 차이만 존재합니다
직급 차이
월급 차이
능력 차이
어퍼미들 특유의
차별질 떄문에 까인년들이 존나 많을걸요?
레인상 어떰????
이거 세개 말고 뭐가 더 있을까????
보리맥주를 증류해서
레인형 주기 .dice 1 100. = 11
밥집은 언니야는
"파업하면 ㅈ되는 언니들"
맛 .dice 1 100. = 70
가격 .dice 1 100. = 35
사실상 이것도 보직인데
인기로 인한 좀 대접 차이정도는 있을거임.
영국에서.
밥집 아지메는 어쩔수 없지(....)
그건 쉽지 않을텐데
영국에서
밀크티가 유행하는 이유는
"물"의 성질이 달라서 그런거거든요?
문제는 영국이 [석회수]임 ㅇㅇ
그리고 지금 도리어 카멜롯에서 영국내 민수품으로 존나 팔아먹는것중 하나가
"정수기"와 "연수기" 일겁니다.
석회수인 것도 그렇고
물 자체의 성질도 달라요
마시긴 하지요
농담이 아니라 멋모르고 갔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명이 할단위로 깎였을 거라
이시는(껄껄껄)
미국은 참전도 못하고 이 전쟁 끝났는데
그럼 미국병자의 민족자결주의도 없는거죠?
어쩃던 엘랑이 엘라앻서 알자스-로렌을 뚫어서 ㅇㅇ
지금 판에 끼기는 늦었죠?
>>933 과연 없을까요????(웃음)
그즉시 2머전 자동 예약.
(미국이 지가 뭐 없다고 입을 다무는 놈이었으면)
(먼로주의는 없었고)
(54'40'도 없었고.)
(1916 해군법도 없었습니다)
진지하게 미국은 허리 뿌러지고 시작하는거임
머추장 : 그러니까 함께 손잡고 유럽탈출 허쉴?
츄로스 : 어?
어쨋던 스페인 보르본 빠지면 섭한게 맞고
마침 덕혜옹주랑 하이메 왕자가 나이가 즉당하긴 함
잘생겼고
격도 충분하고요
근데 이거 스페인 쿠데타가 근본적으로 경제붕괴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메왕자로 할지 다른 인물로 할지는,
내일 연재에서
투표로 결정해봐야겠다.
처가가 자본주의 끝판왕이면 한방에 해결!(아무말)
영국 왕가 관련인물중에 마땅한 인물이 애매해 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미를 '정상화' 하는 키파츠가 스페인인건 사실이라서요.(쓴웃음)
????
아뇨 사실
스페인은 숨만 쉬면 됩니다
원역사에서는 잦은 내전과 쿠데타로 숨을 안쉬어서 죽었(읍읍)
스페인 쪽이랑 국혼할 필요는 있네요
이게 또 웃긴거라. ㅇㅇ
나중에 정식으로 친정체제 돌리면서 웃기게 돌아가긴 할거 같은게
가톨릭 교회의 변화도 촉진될 각이 보입니다
만약에 하이메-덕혜 국혼이 성립하면 말아지요
[죽이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음]
(쓴웃음)
일단 가볍게 이탈리아부터 파산시키고 생각할가능성 농후.
'엘랑'이냐 '츄로스냐' ㅇㅇ
청부론의 개혁을 성공했으니까 어쩔건데 라고 청빈론에게 묻는쪽
청부론 VS 청빈론이라..............
랴 리거 결론 안나올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 아픔)
1차 바티칸 공의회 시절이긴 하지요...
밷으면 천상결전이고.
주의 사랑은 흰둥이만이냐(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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