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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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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05편
아니면 만인의 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돌이가 인문학도 문밀레 하는거 확정이라는거.
심지어 요한 바오로 2세를 알고있구요.
교황청 찐으로 개 ㅈ되쓰요
진짜 교황청은 뇌세척각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 아님)
이건 황금 수레바퀴야 까불면 (인문학적으로) 죽어
여봐라 어서 저 사탄의 성전을 때려부숴라
유대인만을 보살피는 사막의 잡령이 아니다
(대충 교황청은 유대교랑 다를바 없단 레스)
그렇다. 이시는 교황님이 성심나이츠 임명한걸(?) 두눈으로 직관한 사람이다
면죄부-정치놀음-전쟁부추기기-등등
온갖 지랄을 다했지요
슈퍼스타 돌아오시면 어부의반지끼고 너클버스터부터 갈기시겠는대?
안 찍으면 파문소리도 했지요...
어제자 떡밥(옥세 몽골 종교)재미있었다
모닝
대포를 가지고 싶다
명성과 명예를 얻는 것에 상당히 집착하는데 죽어도 못 얻는
다른 히어로들은 무슨 능력이 슈퍼맨같은 육체계라서 찬사받는데, 지 혼자 원소조작같은 이능력 느낌이라 살상력이랑 전투 원툴이어가지고 절대 히어로 행동 못하는
백사병에게
핵미사일 .dice 1 100. = 25
능력이 열에너지를 조작하는 것인 주인공은 도시 하나를 녹아내린 슬러그 덩어리로 만들수 있어도
사람 한 명 못 구하는 거시에요, 고통에서의 영원한 해방정도야 가능하겠지만
.dice 1 100. = 15
(백사병을 열핵병기의 빠와로 정화한다)
>>48 뭐야 히어로 맞네
그냥 히어로 발전소를 만들어서
무한 전기 생산을 하면
수천명이 히어로라고 해줄 거에요
아니뭐 히어로가 굳이 빌런 때려잡아야 히어로인가
문명 발전에 헌신해도 히어로지 콘
내가 원하는 것 = 명예와 명성
명예와 명성을 얻는 자리 = 히어로
명예와 명성이 무엇인가 = 오직 투쟁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
"나는 전쟁영웅으로 기억되고 싶지, 발전소 인부따위로는 기억되기 싫다"
그러면 조용히 암살하거나
빌런이 되는 것이 낫겠네요
멘탈리티부터가 빌런이잖아 시발ㅋㅋㅋㅋㅌㅌ
이승으로부터의 해방을 구원으로 믿는 빌런...
일단 히어로 세계에서는 빼박 빌런인
멘탈리티고
워햄 세계나 가셔야함
태생이 반체제분자고, 평화의 시대에 잘못 태어난 불쌍한 영혼이지만
시발시발거리며 결국 발전소 물이나 끓이는 느낌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럼 오펠른을 구울수 있는 능력이니까 .dice 1 100. = 38
아니면
물이나
어떤 도구같은 매개체를 준비해서
자신의 능력에 스스로 제약을 걸고
전투에 임한다는 선택지도 있죠
자신이 준비한 도구와 물이 떨어지면
다른 히어로에게 맡기고 이탈하는 느낌으로
애초에 슈퍼맨이 왜 히어로냐?
지구 같은 건 5킬로그램짜리 아령인데도
조절을 하니까
히어로인 거잖아요???
평타의 최대출력을 어떻게든 줄이려고 온갖 몸부림을 치는 캐릭터
조절을 하고
스스로 투법을 제한하면 됩니다
아니면 걍 발전소 하나 차려서 돈이나 버시던가
솔까 백날 열에너지 조절능력이어도
그게 개빡친 슈퍼맨보다 위험하진 않을 거 아냐 콘
그럼 영역을 줄이는 연습도 필요하겠죠?
결론은 통제하면 히어로요
못하면 빌런인거지
인간관계는 전무하고 성격도 더러워서 대놓고 기관에서도 MAD용으로 취급하고
언론과 여론에게 말 그대로 공포와 경멸의 대상 그 자체로 취급받으며, 다른 히어로들도 미친새끼 취급하지만
그래도 시발 좆같아도 언젠가는 전력으로 싸워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날이 오겠지하며 발전소로 출근도장 끊는 ㅅㄲ
자연과의 전쟁.
그렇지요
이제 그런 거 하면서
능력에 힘조절을 배우면
대인 전투도 할수 있을거야 콘
남들이 뭐라 비난하던 에고서칭만 안하면 신경도 안 쓸 거 아니야
히어로: 히에엑 머야 저리갓
빌런: 엣 잠
(시밤쾅)
대머리 휠체어맨만 안만나면 됨(농담 아님)
생각해보니까 ㅅㅂ
자비에 박사가 ㄹㅇ
하드카운터잖앜ㅋㅋㅋㅋㅋ
세바스찬쇼랑 느낌은 비슷하죠 ㅇㅇ
아마 걔처럼 통제력만 갖추면
걍 토르잖어
뉴스나 온갖 매체로 접하는 슈퍼히어로의 삶을 생각하고, 격란의 시대던 할아버지의 무용담들을 들으며 잔뜩 꿈에 잠겨 있었는데
특히 슈트도 망토도 필요없고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xxx(개깡촌) 발전소로 출근하시면 됩니다 소리 들었을 때
관행대로 집에서도 가깝고 가장 엘리트만 가는 뉴욕지부에 배치될줄 알았는데
와이오밍 가장 촌구석에 있는 발전소로 이사하라 하네?
인질로 끌려와 늙은 왕의 밤수청을 들어야 했던 비운의 미소년 왕자가 끌리기 시작한다는(...)
설정상으로는 타노스가 일단 오딘이나 헬라 같은
애들보단 더 강하긴 하지만
피해가 커서 안싸운 거였나????
권능으로도 비벼지나?
ㅇㅇ 카이사르 ㅇㅇ
이게
어밴 1이 기본적으로
"깔짝"인 걸 감안하면
오딘포스가 충만한 상태의
오딘한테는 어렵나
슈퍼 전쟁영웅인데다 대머리 난봉꾼인데 바텀취향...은 인정해줘야 한다며 야리돌림당한...
여미새 새끼라서
여자가 있어야 히어로 활동하는
사상최강의 히어로(미친소리)
???: 아니 시발놈들아 왜 피자배달이 안된다는건데, 시발 니들 나 놀리는거지?
????: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피자가계가 500km입니다 제발 진노를 풀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전 타죽기 싫습니다 저에게는 아내와 두 아들딸이 있습니다 제발 살려주십시ㅗ
???: 그래그래 시발 알았다 여기는 시발 뉴욕이 아니라 와이오밍이지 시발 치킨은, 아니 시발 가장 가까운 배달음식은
????: 그건 320km만 가면 됩니다 제발 진노를 풀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전 타죽기 싫습니다 저에게는 아내와 두 아들딸이 있습니다 제발 살려주십시
???: 씨발
그거 란스
백사병쿤에게
하이메-덕혜 국혼으로.
수백만파운드의
그윽한 돈 폭격이 스페인에 때려부어지면
어떻게 될지 물어보자(?) .dice 1 100. = 100
애초에 여기는 돈은 부차적인 문제가 됐고, 정치혼란이 지랄인 곳이고
덕혜와 나이가 비슷한 부르봉 적장자(정확히는 차자지만
장자가 요절하니까)
????: 가장 가까운 가계가 경비행기로 배달을 해도 단순히 배달과정만 2시간이 걸리는뎁쇼
사실 스페인도 정치혼란의 뿌리를 더듬어가면
김 페르난도 7세와
경제 좆망이라
일단 경제가 회복되면
김수한무 쿠데타 메타는 피할 수 있을 겁니다
근데 ㅅㅂ 난 왜 자꾸 미국이 쿠바를 완전
합병할 것 같지??
...어. 기각(...)
뭔가 필리핀 메타 성공으로
쿠바도 합병해도 되지 않을까!!!!
이러고 있을 것 같(읍읍)
(당대 왕족치고 저 정도면 꽤 잘 생긴 건데)
미국이 쿠바 준주를 만들었을 확률은?
합스-부르봉 빼면
유럽 왕실 아무도 못씁니다
영국 왕실도 그쪽 혈통은 섞였음(......)
그렇다 보니 명예에 집착하다 선 추구로 바뀌는게
되게 잘 그려졌죠(물론 드라마는 코로나로 망했지만)
부르봉-합스를 유전 사유로 까버리면
유럽 왕실이 모조리 전멸이라는
사소한 기열이 있는것
솔직히 작가 입장에서도 술술 잘 쓰고 있는데
갑자기 검열빔을 먹이며 다 바꿔버리리고 하면 어쩔 수 없이 누군간 허술해져야 하니까
스페인 아니 합스쪽은 더더욱 덕혜옹주 쪽 매달릴듯
-다른 왕가는 이미 3-4촌이나 다름없고 달리 격이 맞는 푸른 피도 없고-
급 맞는 가문들 중 유전질환의 늪에서 탈출할 진짜 새로운 피라
메이지보단 낫잖아
사실
뭐.......
이왕가가 못생겼다기 보다는
평범한 편이에요
덕혜도 못생긴 편은 아니고
전형적인 운동부족 한국인일 뿐이짘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무엇보다 지극히 인간적인 고등학생
이왕가 왜 저렇게 생겼음?
"한국인에게 운동부족 + 고칼로리 식단"을
주면 대체로 저렇게 생겼읍니다(.....)
전열보병 시대의 사장된 "여단장 선두" 전통을 혼자 고수하는 낭만주의자 (?)
오펠른에게 미국이 "쿠바 준주"를 박았을
가능성에 대한 떡밥을 던진다
여자판 군밤이여서
외형이
"딸은 아빠 닮는다."
어쨌든 그래서
나의 미쿡 쿠바 따먹 뜩밥에는 아무도 반응하지 않는군
너무 당연해서 그런가?
추가로 이번에 부활 가능성이 생긴 에스파냐
여기에 스페인까지 강화해서 남미도 영향 받으면...
2머전 시발주자는 미쿡인가??
대신 스페인 쪽 중매하면 그또한 자기들에게 이득이 될 수 있으니 나쁘진 않겠죠
묘사가 없어서 그론건지 원래는 15년 2월부터 시작하는데
충격먹은 티르피츠가 자포자기하거나 자결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무제한 잠수함 작전의 제안자는 티르피츠로 알고 있음-
어떻게든 활로를 열어보겠다는 마지막 도박수가 유틀란트인데
거기서 참패해서 독일국민 모두가 절망에 빠졌다고 나왔으니
무제한 잠수함작전? 이미 다 졌는데 그게 뭔 소용이야 ㅅㅂ
이런 걸수도 있고
그것은 결국 해군이 -아쎄이 신병- 당했으니까
티르피츠는... 진짜 어떻게 되려나?
여기의 유틀란트 해전은
-아쎄이 신병-을 당하지 않기 위한
전투였는데
개발렸으니 나머지는
-아쎄이 신병- 엔딩인 겁니다
당연히 잠수함 작전 같은 거 못하죠
지금 독일 지는게 확실한 상황이라 그닥 중요하진 않음 ㅋ
정확하게 말해서
국민국가와 민족주의는 달라서
국민국가 미국은 가능하고
애초에 미국은 지금도 국민국가입니다
다만 미국은
미 공화국이 아니라
미국들인 게 정체성일 뿐
미국이라는 단일 국가는 존재하지 않고
"미국들"과
"연방정부"가 있고
미국인들은
"연방정부"에 대한 통일된 소속감이 없는 겁니다
ㅇㅇ
결국 존나 세게 한대 후려맞고 국가자부심이 터져야 되나
세계 단일경영 포기긴 했지만 한잔해
아마 현대 기준으로 내부붕괴는 안 오잖아
검머소 미국은 그겁니다
태생부터 연방이었던
미국은
"미국인"이라는 사회집단을
규정하는 정신적인 기준이 없었는데
그걸 몇가지 우연과 과정이 쌓이고 겹쳐서
만들어진 거죠
보드카 처먹고 미식축구 경기날
서로 주먹질만 더 세게 하면 양반 아닐까(?)
러시아 동맹의 순기능(?)
1시 ㄱ
지금 상황에서 유럽 말고 금주법 튀어나올 이유가 있나 이게?(의문)
미르딘 잡아먹기 .dice 1 100. = 11
지랄할 가능성은 있긴 한데-
그 전까지 미국은 술 없으면 돌아가지 못하는 세상이었단 말이죠.
말하자면 열화 이반
미국 금주법이 곡류 부족으로 터진 것도 아니니까
......이상하게 뭔가 문제되는 법들 대부분이 페미니스트가 끼어 있단 말이지 이게
오펠른을 쥐어짠다 .dice 1 100. = 16
결과론적으로 남는 시간에 여자를 더 팼을지도(...)
그래서 밀주가 성행했던 거기도 하고
키우긴 했지요...
그야 고의로(?)만든 것도 아니고 술을 산 것도 아니고 마시는 게 불법도 아니니-(먼산)
그런데 그 당시 미국이 주로 생산했던 술들은 위스키, 진이 주류였고 그 다음이 포도주였죠.
맥주는 10%도 체 안됐습니다. 그야 소비 자체가 적으니 많이 만들 이유가 있나-
술 없으면 제대로 안 굴러가는 사회였단 거죠
그런데 그런 사회에서 고작 독일 이민자 견제하겠답시고 10%도 체 안되는 맥주만이 아닌
다른 주류 산업도 다 조지고 사회 굴러가는 연료를 작살낸다고요?
아무리 정치인들이 논리적으로 생각 못하는 생물이라고 해도 이렇게 뇌 없는 짓은 안 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저 당시 겨우 독일인 동화 문제로 저랬다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오히려 견제를 하려면 하루에 진 한병씩 비워야 한다는 법 같은 걸 만들었겠죠.
연방법으로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던게 금주법, 원역 그대로 흘러갔다면
아직 나라 전체적으로는 퍼지진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고보니 우드로는 이거 거부권 행사했었죠 아마?
우드로 대통령 시절 때 밀어붙여서 금주법 만들어 놓고선 집에서 쟁여둔 술로 폭탄주 말아먹었던 양반입니다.
그야 구매, 판매가 불법인 거지 가지고 있는 거 소비는 불법이 아니니까 말이죠
이 양반 순전히 나는 많이 쟁여뒀으니까 큰 피해 없어서 통과시킨 겁니다.
단순히 맥주만 타겟이 아니라 독일계 양조업자들 전반이 타겟이었으니까 맥주 소비량이 얼마 안되었다는건 핀트가 잘못된거.
양조업계 주류조차 독일계는 아니었어요. 제가 괜히 주로 소비하는 주종 이야기 꺼낸 거 아닙니다.
애들이 1차세계대전 이전에는 주로 농산물 수출하던 애들이니까
크게 달라진 것도 없기도 하고요.
공산품 쪽에서 문제가 좀 생기긴 했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
가령 중국에 팔 옥수수 부족해 죽겠는데 그걸 술로 만들겠다고? 라던가
그야 옥수수를 팔아야 중국 돈이 벌리는걸?
헨리 윌리스 라던가
영국이 은행 금 빼가고 이름없는 나라랑 밀약을 맺어서 영국 이권 침탈한 시점에서(응냐)
금주법 찬성자들 중 대표주자였던 John Strange는 파브스트, 슐리츠, 블라츠, 밀러 (당시 위스콘신의 양조업체들)이 적이라는 연설을 했었고. 통계적으로 독일게가 몇%를 차지느냐의 문제보다는 당시에는 반독일 정서를 금주법으로 연결시키는게 먹혔던 상황이라는 걸 봐야 함.
우마뾰이(?)
뭣(뭣)
.dice 1 100. = 7
일요일엔 짜장라면
술이란게 물이랑 설탕이랑 효모만으로 대충 되는거구나
밀주 제작은 모르겠고
집에서 맥주 같은 거 만드는 사람은 종종 있긴 하죠
오펠른이 제국주의 썰을 예고했지만 안풀었다.
상처받았음.
바로 대전기가 끝나니까 입을 씻는(?)
파는 퀄리티가 나오냐는 부차문제긴 한데
능력은 슈퍼맨급인대 인성이 슈퍼맨급이 아님
그래서 허구언날 지구곳곳의 온갖 개지랄과
ㅈ간의 ㅈ간질을 보며 '이세상이 망하는게낫지않을까'
슈퍼맨 레드썬 루트 시동걸리다가
꼬꼬마들이 보여주는 선의에 '아냐시발 그래도 좀 기다려보자' 라면서 스스로를 타이르는
정신수양으로 일생을 자기자신과싸우는 히?어?로?
슈퍼맨과 다른점은, 인성이 일반인이라 선이 간당간당함(?)
으어 피곤타.............
죄다 사출시킨건가(?)
주인공이 남미 만사무사 치트키로 남미 정상화가 진행되서 기적적으로 스페인 정치가 안정화 되었는데,
주인공 없던 원역사 스페인 정치 꼬라지는 어땠길래...?
알폰소 13세: 1일 3암살시도를 모두 피해내는 이능생존체이며 내각불신임과 의회해산을 반복하는 군주
정치세력: 디폴트로 저새끼 담그고 시작하죠 하는 동네가 수두룩하며 모든 정치체는 자체 군사력을 갖추고 여차하면 총질함.
이상태부터 시작합니다.
이 모든 게 지금 대차게 깨졌으면 대독일을 원하던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합스부르크 중심의 독일을 만들어야 했다고 확 틀어질 가능성 낮지는 않지?
대독일 통일을 외친다면 가능할지도
걔네 원역대로 가면 그거 답변 못해서 난장판됨.
지금 상황에서 바이마르를 때린다 해도 어떤 의미로는 외세에 강요된 체제인데, 그렇다면 차라리 합스를 모든 독일권의 카이저로 끌어올리고 안정도를 추가 확보(?) 하는 게 낮지 않을까.
뷔페가서 배부르게 먹고
2시간 가깝게 옷산다고 돌아다니니 졸립다...
프로이센 중심 독일 통일은 불가능해졌고
러시아의 입김이 크다는게 확실하니
러시아가 오헝 중심 독통 허락하고 영국이 프랑스 무시하고 러시아 편들어주면 가능은 한데
그럴 이유가 없는...
수에즈 때문에 발칸 안정도 키우느라 러시아에 힘실어주기?
(아직 베트남 문제는 안 터졌으니)
독일을 직접 어쩔 여유가 없다고는 못해도 있으면 최대한 딴 데 써야 하는 입장이지.
어차피 오스트리아를 살릴 거면 차라리 골수까지 써먹는 게 좋고, 그게 독일권 짬때리기여.
게다가 독일권을 반띵하고 심지어 이젠 반갈죽(...)까지 한 호엔촐레른은 끌어내려졌지.
여길 안정화해주는 상징성 있는 존재가 없으면 다른 의미로 검어질테고, 그건 애초에 폴란드 그런 거 없이 러시아의 한 지역인 여기에서는 러시아에게도 곤란해.
정확하게는
빌리가 황제 작위를 잃은 쪽에 가깝고
이거는 구 독일연방화에 가깝습니다
독일 연방군은 건드리지 않고
프로이센군한테 업보가 몰빵된 겁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독일연방 재건 대신
발칸 합중국화가 날아가고
중심 지역중 케른텐-갈리치아-로도메리아를 잃었고
추가로 전쟁 배상금이 많이 빡세겠지요
애초에 대독일을 해 줄거였다면 헝가리를 최대한 떼어냈을 거라고 생각함. 지금 상태로 대독일이면 합스에게 독일 황제+헝가리 국왕 자리가 다 돌아가는데 그럼 그건 패전국이 아니지. 승전국이지.
지금 대독일 통일하면 대독일+헝가리라는 괴물이 탄생하는데 그걸 누가 좋아하겠냐고.
무거워지네요.
뭐 못 갚을 정도는 아니겠지만.
별거 아닌거 같아도
갈리치아-로도메리아-케른텐이면
제국에게는 치명적인 타격인 건 맞아요
독일연방 재건으로 대오스트리아 제국연방
각도 증발했을 거고
배상금까지 고려하면 상당기간 독일연방은
껍데기가 됩니다
헝가리를 들고 있기 때문인 것도 있지요...
추가로 바이에른 왕을 비롯한 독일권 주권 군주들의
다이스가 공언한 발언력 상승까지 고려하면
대독일 보다는
독일권 중심의 국가연합입니다
이거는
조금 다른 의미로 독일을 흐트려 놨네요
진짜로 독일권 전체를 기능하는 완충지대로 두는군. 마침 딱 각도 나왔고.
일단 정교회-카톨릭 대타협 도 함꼐 가야한다능.
여기에 발칸 문제까지 해결할려면 진지하게
정교회-카톨릭-이슬람
진짜로 3진영 대타협이 함꼐 동반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무리데스웅.
3개 대진영이 주축이되서
[정교분리의 원칙 확립] 만 해도 원찬스긴 함.
있긴 하지요...
이직 좀더 봐야되는데.........
모르겠음.
일단 다이스를 좀 더 굴려야됨
독일어권 군주들이 독일연방 재건을 선택하고
프로이센 대두 이전 구조로 회귀한 겁니다
오스트리아는 연방제국 개혁 롤백 크리먹고
중심지 중 하나인 갈리치아-로도메리아-케른텐을
잃었고요
가능은 함. ㅇㅇ
의외로 현 시점에서 가장 ㅆ빌런은 카톨릭임ㅋ.
엘랑은 아마 그걸 밀었을 겁니다
라인 왕국 형성과
괴뢰 국왕
중국 : 아니야 ㅆㅂ놈아 일단 너부터 쳐 맞자
나폴레옹 체제 부활?
그럼 합스가 독일연방을 쥐지는 않아도 알아서 오스트리아-헝가리랑 관계가 가까워지겠는데?(...)
생각보다 외교판이 ㅆ지랄 나겟는데/
뭐 진짜 인도차이나 라도 그냥 얌전히 밷은거임?
안그러면 라인연방 으로 딜하기에는
엘랑새끼들이 '한게' 없는데?
1806년은 아닙니다
빌리 내쫓기고 호엔촐레른 무너진건
협상하고는 별개임
러시아나 다른 애들이 재각기 일들로 바쁘니까
호랑이가 없으니 여우가 왕이 된거
러시아:미친놈아 피는 내가 더흘렸어
프랑스:몰라! 우린 지금 핏값 못땡기면 혁명터진다고!
호치민:그런 당신에게 식민지 독립운동을 투척(웃음)
그런데 프센징 애들은 뭔 깡따구로?(쓴웃음)
응? 그래서 합스가 살았나?
비텐베르크 왕국 사단-바이에른 왕국사단은
상대적으로 선전하는 가운데
프로이센 주력이 무너져버리고
함대가 궤멸되면서
"프로이센 왕국이 터져버린 겁니다."
그 결과 전쟁이 종전되고 독일권이 오지리 중심으로
종전 협상한 겁니다 이거는
프랑스가 한게 많긴 한
거 2머전 생기면 추축이 독일권인이 프-미-이일지를 모르겠군(철학)
프로이센 왕국이 붕괴하면서
독일권 국가들이 중심을 잃고
라인 방어선이 무너져내렸고
이에 따른 대안으로
오스트리아제국을 중심으로 하는
독일연방안을 협상국이 밀어준 거임.
대신에 오스트리아는 협상력 고갈크리 먹고
발칸 진압하러 가고
6주 당하는거 아니겠지(쓴웃음)
밉상이 되어버리건에 대해
영토 뜯는 게 문제가 아니라
프러시아 왕국이 데미지 컨트롤을 실패하면서
북독일 왕정이 붕괴해버린 거 같음요
이거는(.....)
러시아가 오헝에게서 그거만 뜯고 나가는 시점에서 다른 누구도 라인연방이나 그런걸 할 수 없게 된 거임. 어쨌든 지금 승점 포인트로 치면 러시아가 최대인건 모두가 인정할텐데.
라인연방은 현재로선 추측입니다
다만
프로이센이 터져버린 거는 상수인 거 같음
누구도 러시아보다 더 큰 전리품을 요구할수가 없는데 러시아가 그거만 가져갔으니까.
불만이 은근히 있긴 했지요
알자스 로렌은 프랑스령이죠
문제는
지금 협상국도
북독일의 폭발 문제에 대하여는 조심스러울 겁니다
열강 중 하나가 터져버렸으니까(.....)
북독일은...못값을걸요?
그럼 남은 승점포인트는 배상금이나 배상함 같은 걸로 바꿔먹으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게 없지요...
그러니까 순서가
프로이센 왕정 측출-> 라인방어선 붕괴-> 독일제국의
황제 궐석으로 인한 동맹국 대표가 오헝 중심으로 재편
-> 오스트리아 협상력의 고갈 -> 영토 분할은 최소화하고
독일권의 정리 문제가 대두
요런 느낌임다
지금 땅 뜯어가면 ㄹㅇ로 개좆되는 각임
일단 최고 승점자는 러시아이고, 이걸 모조리 휘두르지 않은 대신 발칸 문제를 진정시키기 위해 오헝은 남겨둬야 했고,
독일제국은 호엔촐레른이 적출되어서(...) 카이저 후보가 외국(?)에 유일하게 남았고,
프랑스는 피는 피대로 흘렸는데 자기만 있는 승점 마구 썼다간 뒷감당이 안 되는데 쓰지 않으면 또 뒤가 안 보이고(...)
완애국 : 아직 한발 남았다
지금부터 땅 뜯어가는 새끼는
개빡친 독일인들의 원한의 대서에 적히는 각임
러시아는 기존 점령지 뜯고 빠진 겁니다
(먼산)
(아무말)
모두 납득하는 인선인데
루스가 저거만 들고간다는게 실로 웃긴상황이 되서라.
독일제국의 육군은 일제가 사쓰마-조슈로 육해군이 분리되어있었듯이
구 왕국별로 분할되어있었던거 때문에 터졌군요
칼라치아는 크라쿠프 있는 곳임요.
종전 선언 전부터
갈리치아-로도메리아-케른텐은
점령하고 있었으니까
거기만 먹고
내쫓긴 빌리 위로하러 간거임
이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일권의 유일무이한 황제이긴 하지요
프로이센군이 동부전선에서 소멸하면서
잔존한 나머지 왕국군이 전쟁 시작한건 프로이센인데 왜 같이 죽어줘야함이 나온
1머전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 나중에 또 전쟁 벌일 나라 튀어나오지 않을지
(모 작가 삘)
지금 프로이센을 유지하던 가장 큰 기둥인
유럽 최강의 육군국 + 유럽 제일의 해군국
이라는 국가적 자존심이 연달아서 개박살나버린 반면에
바이에른-비템베르크 사단은 1년 이상
프랑스를 지연시켰습니다
그런 와중에 인력 낭비가 확대되면서
왕정이 데미지 컨트롤 실패하고 그대로
터져버렸는데
프로이센의 빈자리를 컨트롤 하느라고
동맹국측 협상력이 고갈나버린 겁니다
그럼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는 자동독립?
당장 독일 빈자리에 발칸 ㅈㄹ난것도 수습해야되고
그러다 배상금 흐지부지되다가 힘쎈놈 생겨서 재통합 하면 더 크게 터질판이고
실제로 OTL 나치독안이 그렇게 생겻으니
아 거기는 아닙니다
슬로베니아는 안뜯었어요
ㅇㅇ
아 실수
케른텐이 아니고
부코비나입니다
ㅈㅅ
뭔가 이상했다
대신 중국시장 열었잖아. 한잔해
한 것도 뭣도 없는데 ㅋㅋㅋㅋ
-물론 다른 자리에서 넌씨눈스럽게 외칠 순 있지만
사유는 길게 말할것도 없이
"항구부제" ㅇㅇ
다른거 집어치고 항구 살려줫으면 진짜 많이 살려준거라.
발칸 뒷처리 과정 따라서는 발칸에서 추가로 챙길각도 나올테니까 오헝은
지금 이 세계선....
"런던 조약"의 요점은
1, 프로이센 왕국의 빈 자리를 어떻게 메울 것인가
2, 신 독일연방의 구성국 문제
3, 프랑스 공화국의 전리품 문제.
4, 제 4차 발칸 전쟁
여기선 똑같이 해도 굳이 달래가면서 들일 이유가 없음
영연방+중러만 해도 어지간한 국제기구급인데
독일연방 의장국이야
오스트리아가 하던대로 하면 되는데
프로이센 왕국이 터져버리면서
북독일 전역을 들고 있다시피 했던
기존 프로이센 왕국령의 분할 문제가 떠올랐을 겁니다
여기서 프랑스가 개지랄 하는 건 상수라;;;;;,
여기서 이새끼들 트루 죽상질만 했다. ㅇㅇ
1.하노버 왕국 부활+작센왕국 땅던지기+포메른 분리+브란덴, 프로이센 분할상속
2.그대로 다집어넣기
3.알자스로렌에 식민지 쥐어주기
4.오헝이랑 승만이 중심으로 밀어주어서 해견
이정도?
이 간 중국에게 개 털리겠군요(허미)
>>489 엘랑(엘랑)
다이스가 러시아의 추가 영토 분할은 없다고
공언했으니
그건 아닙니다
애초에 폴란드 부활은 바르샤바랑 크라쿠프 들고있는 러시아가 거길 포기 안하면 불가능해요. 그리고 러시아가 패전국도 아닌데 거길 내놓을리가 없고.
그래서 폴란드인들이 반러시아 독립투쟁을 러시아에게 한거임. 오헝은 크라쿠프를 자유도시로 내민 적도 있는데 러시아는 그런적이 없어서.
지금 스페인은 떡상하고 튀르크도 발칸 집어삼키게 생겼는데 기껏 독일을 이긴 우리가 원래 우리꺼(?)던 알자스 로렌만 챙기고 쫑날 위기라니까?
어차피 베트남 터지고 끝장날 위신이지만 미래시가 없으니
지금 골아픈 건 프랑스가 어디까지 요구할지
감도 안잡힙니다
팔병신 딸이랑 결혼하면서 영국에 망명하면서 받은 작위 포기하고 독일제국에 충성맹세한뒤 공작작위 받아먹은뒤에
1차대전에서 독일군으로 복무하면서 전후처리에서 하노버왕국 부활안시킴으로 완전히 멸망한거거든요?
폴란드 일대는 앞으로도 계속 상시 내전위험지역일 가능성이 높기도하고
입 잘못 털면 진짜 조지겠는걸
전쟁시기가 당겨졌어요
발언권이 있는지는 둘째치고
애네 아직 결혼안했을수도 있음.
그 상황에서 프로이센 왕국 멸망이면
하노버왕국이 자동부활임다
암만 생각해도 이 새끼들
라인 이서지역 다 내놓으라고
지랄 중일 건데
씹(;;;;;;)
그걸 프랑스가 받아들이는거보다 이시황제님 무한충성하는 빨갱이들이 혁명해서 정권잡는게 더 가능성이 높은지라
러시아 정도의 공헌도 없는데 씹
프랑스 이기면 독일은 다음티켓으로 러시아 할걸요...
ㅇㅇ 하노버 부활하고 어쩌고 하면 북독일은
어느 정도 정리되겠고
독일연방이야 오스트리아가 키 잡으면
대독일판 EU느낌으로 관세동맹 다시짜고 뭐하고
우당탕탕 굴러갈건데
문제는 프랑스가 라인 이서지역 다내놓으라고
런던 협상장 개판 쳐놓을 확률이
극히 높습니다
엘랑 시꺼먼스 악시옹 프랑세즈 각이라는거.
그리고 프랑스가 알자스 로렌의 독일군한테 한게 있어서 결국은 멋넘어가긴 할건데 이때 흑화할 프랑스의 관심을 어디로 돌리냐가....
뇌절할거라 문제
사유 : 이새끼들은 140퍼센트 영국에 식민지 전쟁건다.
그 결과가 비시 프랑스 이지요...
아예 완전히 털어서 전쟁할 힘을 빼버리던가
적당히 봐주고 빠져서 원한을 내부로 돌리든가인데
이게 안된게 베르사유 조약이고 이 배르사유 조약이 둘중 하나도 못해서 나온게 2차 대전
러시아는 후자로 현명하세 빠져나온거고 엘랑이는 전자 할려고 하는데 러시아 정도의 공헌은 아닌지라
유의미한 전리품 없으면
슬슬 영국이랑 손 잡고 동아시아 시장의 개방을 위해 열차랑 부동항 개발
더 여유가 생기면 대한과 영국과 손잡고 러시아 도시에 카멜롯 공단 만들어야해서 바쁨
프랑스:-긁-
ㅇㅇ
원역 루르반환을 라인이서로 유도하는건데
러시아가 너무 관대하게 나선이상 라인 이서를 못줘
일단 그러면
라인란트까지는 하노버를 키워서
전리한더고 하면........
쉬벌 동부독일 어카냐
호엔촐레른 측츌이면
마땅한 가문도 없는데
(미치겠네)
프랑스에게 되려 더 먹을 건덕지를 안줌(...)
아예 하노버 왕세자 - 루이제 결혼을 이유로 삼아서
새로운 프로이센-하노버 연합왕국으로 세우는게
낫겠는데요
이거 절대 가벼운 피해가 아니에요
원역을 모르는 프랑스는 당연히 핏값 받으려고 깽판칠텐데
아마도 러시아가 관대히 나간 이유중에
프랑스 라인이서 처먹는거 보기 싫다도 있을수도
이시기에 러시아 내각 키 잡을 사람이야 많죠
일단 최고대표는
아마도 유수포프일 거고요
빌리가 러시아로 망명해서 니키가 마음이 약해졌고
결혼도 못한 루이제 보고 올가도 마음이 약해지면서(하략)
그냥 영국이 가져가던 엘랑이 가져가던 할겁니다.
인접 거리에 따라서
엘랑이랑 머추장이랑 갈라먹지 않을가 시프요.
슈바이처 이야기를 이시가 알긴 할텐데...
독일령 아프리카 식민지는 해군도 싹 썰렸겠다
프랑스로 갈겁니다
독일령 태평양 섬들이야
애초부터 영국의 배려였으니까
영국 갈거고
문제는 유럽 본토죠
하노버 부활시키면야 라인란트 규합각은 나왔는데
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 떡밥 독일령 슐레스비히 받아갈 겁니다
인종 학살 건까지 하면 더 뚣어갈 수도 있구요
문제는 엘랑이 그것으로 만족할 까?
얘네 슈바벤 지역에서 출발한 애들이고 동방영토에선
브란댄부르크 선제후의 이름으로 프로이센 공국을 형선한 거라
생각보다는 쉽습니다 물론 그 생각의 난이도는(...)
뭐 MAA중 한명을 군주로 모시지 않는 한
프로이센은 작센-프로이센 연합왕국이라도 띄워야되나
뭐라도 보상으로 얻지 못하면 터집니다(먼산)
혁명의 심장도 전제군주(이시)한테 뺏겼고
파시즘의 기본인 소렐리즘은 이시한테 NTR당해서
진짜 할수 있는게 없음
하필 이무렵단장이 합스방계네
알자스로렌-독일령 아프리카 정도가 끝이져
현상황에서는
근데 프랑스가 이쯤에서 끝낼리가 없으니까요
루스마냥 추가 점수 벌것도 아니고
우리 독일민족도 위버멘쉬의 영도를 받으면 저 간악한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유럽에 우뚝 설 수 있다!
뭐, 어느정도는 유럽 애들 잘못도 있긴 합니다만
영국은 작센 코부르크고타 계나
하노버계 인물을 새로운 프로이센 왕으로 밀거고
오스트리아는 작센
러시아도 누군가 밀겠죠
프랑스도 누군가를 밀겁니다
이 인물중 누가 프로이센 왕으로 받아들여질
것인가 싸움이 가장 첫째겠군요
>>587 홍철없는 홍철팀 ON
의외로 티베깅 기믹에서 존나 미는 병신이 하나쯤 있을거 같다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더해서 독일 은행에 있는 금 이야기까지 꺼내면-
......어?
>>590 레인형
우리는 여기서 꿋꿋하게
공화정 가자고 염병할 놈
이미 알고 있습니다
눈을 돌리지 마세요(.....)
......이놈이라면 이러고도 남는데?(식은땀)
미친놈하면 이시아닌가
농담이 아니라
븍독일 공화국 세워서
루르 분할 각 볼거 같은 쁠헝스
러시아가 리스크를 받을지 말지도 다이스로 판정할 정도로
되게 간단한 방법이기도 하고요
진지하게 이번 전후협상 하며 진지하게 영국과 러시아는 '유럽' 그것도 유럽짱깨에게 진지하게 정나미가 떨어질거라.
프랑스는 없죠
그리고 슬슬 러불동맹 갱신할 시기이긴 한데
이걸 이용하면 가능은 합니다 가능은
뽕은 못채워도 돈은 있습니다 물론 우리 쁠헝스는 그런거
신경 안쓰긴 한데 말그대로 가능은 합니다
러시아랑 영국이 끝이여서 이게 가능성이 높다는게
웃음벨이기도 하고
ㅇㅇ
엘랑 : 우리 이정도로 잘나간다는 무섭지 뺴에에에엑
머추장 : 아...네네 잘해보세요
딱 이정도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그리 나쁜대접은 아닐겁니다.(덴마크는더이상 말하지 말자)
여기도 승전국 맞죠?
근데
프로이센에게 있어
호엔촐레른 대체로 누가 더 나을까요
작센
하노버
중에요
벨기에
네덜란드
러시아
영국 중에 하나
대신 그 벨기에 망명 거처에서 지내는데 어느날 덴마크어 or 슐레스비히 방언 독일어 를 하는사람이 폭탄태러 하려고 덤빈다던지?(아무말)
>>624 낭만의 시대 평균이죠 뭐
덴마크인이 조지러 오면
그냥 올게 왔구나
나만 죽여서 다행이다
하고 걍 뒤지면 됩니다
그정도는 기합으로 회피해야죠
그것도못하면 그냥 혼자맞아서 다행이라고 죽으시던가(폭언)
대검왕을
미라쨩에게
보내주자 .dice 1 100. = 23
.dice 1 100. = 20
오헝헝 피해도 상당해서
이미 잃어버린 지역 수복은
무리게니까요
차라리 러시아랑 손잡고 발칸 분할하는 게 낫죠?
의외로
프로이센 지역은
어느정도
돌려줄수도 있고
왜냐면
지금 프로이센 내각이 증발했잖수
지금 아묻따로 뜯으면
종전 협상 못함
>>646거기는 확고부동한 제국령이죠
그냥 프로이센은 안건드는 게 상책임
러시아는 그 상책을 골랐고
루스계가 아니어도 투표권을 러시아어 하면 주는지 까지 등등
자유군단 손에 괴뢰국으로 독립한게 원역사잖아요
의외로 특허는 뜯어가겠네 ㅇㅇ
"암모니아 ㅇㅇ"
(폴란드령, 발트3국계 등)
오펠른상
차기 프로이센 국왕에
작센이 나을까요
하노버가 나을까요
아니면 또 누가 있나요?
진짜 프리츠 하버가 이미 개발했다고 하면 존나 상황 웃프게 돌아갈듯 ㅇㅇ
너무 많아서.
아니 솔직히 빌리도 융커들 통제 못한게 사실이고
누가 왕이 되던 통제가 안되는건 상수라서.
제가 알기로는 1차 끝난 뒤 독일에서 취득한 저작권들이 죄다 증발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내륙국가됨]
지금부터 러시아 탈출은 역지능순입니다
(레알임)
폴스키 보고 대놓고 독립할려면 해봐라 라서 ㅇㅇ
그리고 합스 애들 한테도 항구는 안뜯었음.ㅇ ㅇ
말은 폴란드어 계속 쓸 것 같고.
그걸 알고도 러시아 손아귀에서 벗어날려고 사지 비틀던 집단이였던건 넘어갑시다(?)
폴란드, 발트3국, 핀란드 등: 구헤헤 구두를 핥을깝쇼?
조지아: 후우, 이때를 위해 조지아민족의 자랑, 러시아의 구원자 쥬가슈빌리를 배출했지(?)
핀란드도 솔직히 지금 탈주하기 싫어할걸요?"
다른 건 몰라도 이 세계의 붉은 혁명은 러시아에선 일어나진 않겠군
........
용자인가...
발칸문제로 들어가면
카톨릭-정교회-이슬람
3대종파 대타협이 필수가 되고.
딱히 푀혜국이나 이런건 업승ㄹ거라능.
진짜
러시아는 폴스키'만' 탈주한다 카면
진짜로 신경끌걸요.
(칼게돈 롤백 안하면 바티칸 존재감이?)
폴란드 학교에서.
물론 지금 시대는 저능아들이 길바닥에 채이는데
일단 발트 삼국은 나갈 이유가 없어지긴 했습니다
폴란드는.......
모르겠다
솔까 얘들은 탈출이 본능이니까
폴란드 지역에서 러시아어로만 수업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위인전 중심으로 많이 퍼지긴
했는데.......
글쎄 실제 그랬을까(먼산)
어찌되었던
정통성 있는 황가 살아있으면 이게 또 이야기가 마이 달라짐
어쩃던 합스 애들은 제물이 제대로 필요한게 사실이라서.
암살자가 속였다라고 주작쳤을 가능성 많음
러시아한테만 독립하면 어떻게든 항구 쓸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였고
여기서도 얼추 비슷할거고
어장에서는 투표 있음
소수민족이고 뭐고 상관얷이 글 읽고쓸줄 알면 러시아제국내에서 투표 되는거죠?
퀴리 부인 딸이 쓴책.
알바니아가 알바 아니다
(아무말)
진짜로 골떄리게 돌아가는 중
[여기서 러시아는 엄연히 '최종'승전국이다.]
세르비아 조지기 전에
합스의 뇌절로 루쓰끼 한테 죽빵 깜.
그리고 개전.
그리고 개전 ㅇㅇ
.dice 1 100. = 25
아무리 봐도 핀란드마냥 사출시키려고 그러는거 같음(폭언)
중학교부터 러시아어 쓰게 했어요.
종교시간에는 왜...
핵관련해서 뭐요?
미사일도 포기하지 않았음?
강제 개종까지는 바라지 않았거나
역으로 개종을 독려하려고 그랬거나
그리고 중학교 러시아어 강제라.............
의도는 확실하네,
이건 동화하고는 좀 다른데
그러니까 이게 동화하고는 목적이 약간 다릅니다
최종적으로는 동화하는 정책이긴 한데.
의도가 좀 다르네요
러시아스럽다고 해야할지,
악랄하다고 해야할지.
이김에 교육부 만들면 되겠네!
제가 러시아 위정자는 아니니까 확실하지는 않은데
"인력풀 흡수 목적이네요."
웃프구만
특히 "대학"을
근데 예산을 러시아가 주면 당연히 러시아 교육을(?)
>>818 가장 무난한 상대는 유수포프 쪽입니다
(내가 너무 민감한 건가 콘)
(광어냥이는 내가 편한 걸까)
(내가 만만한 걸까)
(우스운 걸까)
(뭘하면 이 새끼가 긁히는지 사회실험하는 새끼가 아니고?)
(내가 이상한 건가)
여기는 어쨋던 '고농도'의 정떡은 금지임. (쓴웃음)
(걍 내가 이상한 걸로 하자.)
>>828 ㄴㄴ "올가는 러시아 붙박이임."
안돼.
"여자임"
빅토리아가 왜 작정하고 남편을 병신을 만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가 이상한 거지 아직 1910년대에요."
"여자-남자가 실제로 유별한 시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잘못들이면 엿됨
국서 잘못들이면 피곤해진다고 이 악물고 병신만든 거에요
알버트공을,
마운트배튼 공작도 평생에 걸쳐서 갈아넣었습니다
"개입 못하게 할라고"
현재 영국의 여권이 OTL보다 좀 높은건 사실일거에요.
정확하게 '워킹-미들' 클레스 여성인권이 좀 많이 높을걸요?
현재 어장내 영국내에 여성이 할수있는 '양질'의 일이 없는게 아니라서 ㅇㅇ
까놓고 현시점 '가정교사' 가 아니라.
반대로 진지하게 '메이드'가 전멸했을겁니다.(쓴웃음)ㅒ
그런거 할바에 저기 가서 유치원 교사나 그런거 하겠지
'저년은 일안하고 뭐하냐?' 라는 소리 듣기 딱좋은 환경일겁니다.(쓴웃음)
실질 야학 교사로 죄다 전직 당해서
[저딴짓 할 시간이 없을겁니다.]
정확히는 "없어진다기 보다는."
계층이 이동되는 겁니다
원래 메이드 하는 계층이 걔들이거든요
어퍼-미들사이 끼인애들????
이제 미들-로우 쪽으로 바뀌고
어퍼-미들이 교사로 빠집니다
하녀라는 직업이 사라지기는 어렵지만
미들 유지하기 어려운 애들이
인맥 뚫으려고 하는 직군으로 바뀌고
어퍼 미들은 교사하면서 남자 찾는 걸로 바뀔 겁니다
그런데 이쪽은 '진짜 프로 메이드' 라서 문제가 될걸요?
아마 "사라지는 직군"이라고 하면 그쪽이 더 가깝겠죠
"여급"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신자 기숙사 '관리인단' 같은 개념으로 하녀-집사 직종이 유지될수도있음 (쓴웃음)
좀더 세분화 되서
기숙사 관리인 (혹은 전문 급식 조리원) 계통과
진짜 비서화 되는 시녀직 메이드로 나뉜다고 보는편.ㅣ
하녀는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녀가
하우스 더치 역을 하는 케이스는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하녀는 사실 젊은 애들이 하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가정교사 - 보좌 및 비서형으로 진짜 전문화 사용인 및 개인교육 서비스 제공형태의 전문 사용인과
반대로
아예 어떤 숙소단지를 '전반적'으로 가사 관리를 해주는 '팀'이 따로 있을걸유?
예를 들어
노동자 10-100명 이상의 숙소라고 한다면
진지하게 한 5명 정도의 관리인단이 있는게 맞죠?
예를 들어서 청소 및 세탁 서비스와 혹은 식사 서포팅 해서 말이지요
주인공 성격에
아예 여급 제도가 어떻게 이용될지 너무나 잘알고있으니까.
그런 전문화가 이뤄지겠져
ㅇㅇ
아마 경험자들 중심의 가족경영을 시작으로
그런 관리직종이 태어나는 건 자연스러우니까
그리고 주인공은 '회사에서 해주는 세탁소'를 경험한 세대라서. ㅇㅇ
다른거 다 집어치고
[공용 목욕탕] 임 ㅇㅇ
제대로된 어퍼나
어퍼-미들급의 하녀 일은
아무 문제가 없음
미들클래스에서
갑부들-천외천들 흉내낸답시고
여급 두는 병신짓을 막아야돼 ㅅㅂㅋㅋㅋㅋㅋ
워킹클래스 아재가 어지간한 런던의 어퍼미들 아가씨들보다
피부 좋을걸?(농담 아님)
카멜롯 노동자들이 돈을 내서라도 어떻게든 '교양'을 배우려고 할거 같아유
Q, 하녀가 하우스 더치를 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었단 건
뭔소리임
A, "하녀"는 애초에 젊은 여성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젊은 여성이 하는 건 진짜 귀족들 시녀나 보조원이죠
Q, 그럼 메이드들이 그쪽으로 활용되는 건????
A, 영국물 잘못 쳐먹은 원숭이와 서브컬쳐계 재생산이오(폭언)
어퍼-미들(실제로 자기 소유의 가게와 건물 가지고 있는 '독신 여성')이 진짜로 메이드를 쓴다면 이런식에 가까움
ㅇㅇ
애초에 메이드 열풍이 분거는
크게 세가지 이유였습니다
"식사를 두끼에서 세끼는 먹여주고 사람대접 받는 좋은 직장"(어퍼 집에 고용된 경우)
"운이 좋으면 글자도 배우고 매너도 익히는 직장(어퍼 하위-어퍼미들 상위)"
"그나마 페이가 쎔"(졸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쓴웃음)
문화교류는 양쪽으로 가잖아요? 영국식 아가씨학교가 조선으로 가면, 평양기생들이 카멜롯에 학교 세울수도 있죠
마침 너무 넉넉한 돈과 여유시간을 쓸곳이 필요해서 그런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을테고요
진짜로 꽃을 보고 만남을 이어가는 가격이(화대가 아님 보는 가격임)
.........
돈으로 안됩니다.(담배)
진짜 돈만으로는 절대 안되는게 일패기생이라서.
사실 평양기생이면
권세가라면 어찌저찌 다 방법이 있어요
진짜 정신나가는 건
"개성 기생"이지
(껄껄껄)
.dice 1 100. = 72 깍는다
.dice 1 100. = 6 안깎는다
평기가 미친 점: ㄹㅇ 신여성의 프로토타입 끝판왕을
보여준다
평기가 미친 점2: 얘네 2부리그임
"진짜임"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군도 아니고
"2부리그"임
이건ㅋㅋㅋㅋㅋ
농담잌ㅋㅋㅋㅋ
아니닼ㅋㅋㅋㅋㅋㅋ
(미친 것 같아요)
1부리그 일패기생을 영접을 이어가려면 지가 '능력' 없으면 진짜로 집안 기둥뿌리 뽑을 각오해야됨.
어퍼급 메이드 를 조무사로 만드는 페이를 주는 직장이 생겻거든요(쓴웃음)
"페이가 올라간 만큼 제공해야되는 서비스(학식과 능력)요구치가 슬슬 천원돌파 될거라서"
ㅇㅇ
슬슬 어퍼급 메이드 컷이 이제는 진짜로 '교육학 이수자' 커트라인 박힐가능성이 높음.
애초에 일패기생들은
임금 앞에 동원되는 애들입니다
얘들은 애프터 전혀 안하고
이패급만 해도 명청 사신이 아니면 애프터 안했으요
원칙적으로는 불법이기도 했고
그리고 ㅈ같은 긴빠이론이 사라진다는데에 치얼스.
1. 각종 스포츠(양궁과 사격 포함)
2. 교양 수업(발음, 식사예절, 간단한 춤 등)
3. 간단한 미술, 음악
4. 각종 동아리
진짜 애들 살려고 죄다 도서관 붙박이일걸?
카멜롯에서 기초 교육과정 중 반드시 다루는 스포츠들
(아무말)
동양 쪽 인문학 강의로
분조 신료들이 교수로 들어갈거라 ㅇㅇ
진짜배기 지옥도일거임.
그렇게 축구부 주장과 치어리더 단장의 유서깊은 연애담이(?)
진짜로 석박사가 과목 교사로 들어갈겁니다.
그리고 시험 문제가 구한말 대한제국 소학교 문제를 뛰어넘는게 나올걸요?
구한말 초딩 시험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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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국(法國, 프랑스)이 무슨 이유로 대란하며 나파륜(拿罷倫, 나폴레옹) 제1황은 무엇 때문에 영웅인가.
- 영국은 무엇 때문에 흥성하여 세계 일등국이 되며 정치 선불선(善不善)이 아국에 비하면 어떠한지 숨기지 말고 실에 의거하여 직서함이 가함.
- 인도국은 무슨 이유로 영국의 속국이 되어 지금까지 자주치 못하는가.
- 보법전쟁(普法戰爭, 보불전쟁)에 보국(프로이센)은 어찌해서 승리하였으며 법국은 어찌해서 패배하였는가.
- 오지리奧地利(오스트리아) 황제 비접남飛蝶南(페르디난도)은 무슨 이유로 손위하며 지금 그 나라 정형은 어떠한가.
- 의대리意大利(이태리) 국사기國史記 중 나파라사왕拿破螺師王(나폴리 시칠리왕) 비접남제이 飛蝶南第二가 그 민을 폭학暴虐하다가 각국에게 견모見侮하였으니 그 정형과 시비가 어떠한가.
- 아국俄國(러시아)이 정치와 척지拓地함과 소득속지국민所得屬地國民을 어떻게 대하며 그 나라와 심교深交함이 어떠한가. 차는 아국 약사略史를 숙람하고 조대條對함이 가함.
- 돌궐국突厥國은 어떠한 국인고. 그 정치 선불선善不善을 언言함이 가함.
- 미국은 세계 중에 교화와 각 정형이 어떠하다고 할고.
- 신정新政이 흥한 후 세계가 비전比前하면 어떠한가.
- 아我 대한은 어떻게 정치를 하여야 세계 일등국이 되며 또 구습은 불개不改하여 어떠한 지경에 이르를고. 소소명백昭昭明白히 저론著論함이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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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농담안하고 이딴게 문제로 나올거라....
ㅇㅇ.
수학(아직 무한에 관한건 잘 증명되지 않아서 부정적분밖에 못한다),
영어대신 할 제1외국어면...여기서는 한국어? 도시의 설립자가 이시니? 아니면 불어?
과학은 물화생+천문학(&신화)
그다음에 역사정도? 교양적으로?
룸쌀롱 이나 이딴 저급한거 가져오는거 아님(쓴웃음)
아마 카멜롯 고등학교가 고급인력 쪽쪽 빨아먹고 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터져나가는 영국 사학계)
찐으로 저딴게 문제로 나오는 ㅆ지옥도라는게 문제.
갑오개혁 이후면 몰라도 그 이전에는 인권착취적인 일종의 '일본군 위안부'와 비슷한 제도였죠.
그냥 분탕치려고 오는거잖아요
하루 1.5파운드면
런던 마부들 주급의
반 정도 됩니다
가정교사 "연봉"이 15~20파운드에서 놀던 때입니다
이패기생이 되면 에초에 구멍동서라는 관념이 존재하기 힘들며
향을 맡을수있는 사람의 격을 요구하며
일패기생이 되면 에초에 꺽으라고 있는 꽃 이전에
상대하는자가 그 꽃의 을 볼자격이 되는지를 요구받는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현타 안오나(?)
서울 지역의 기생은 대개 장악원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악기와 가무를 교습하였고, 때때로 궁중의 연회에 동원되었다. 그들은 연회에 대비하여 악기와 가무를 연습하는 시간인 공적인 근무일 이외에는 자신의 사사로운 영업을 할 수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호구책이기도 하였다. 대개 기부(妓夫)가 있어 여러 가지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는 점이 지방 기생과 달랐다.
지방 관청에 속해 있던 지방 기생은 대개 중앙의 관료가 지방 순시를 나올 때 수청(守廳)을 들거나, 지방 관료의 수청기 역할을 하였다. 이들은 서울 기생만으로 충족할 수 없는 대규모 연회가 열릴 때면 서울로 차출되기 도 하였다. 그리고 서울 장악원의 여악이 폐지된 이후에는 서울로 차출되어 연회를 개최하는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오랫동안 담당하였다. 이들은 서울 기생과 달리 기부가 없었고, 대신에 대부분 기생 어미가 있었다.
평안도와 함경도는 같은 지방이라도 다른 지역과는 달리 국경을 맞대고 있어 고향을 떠나 장기간 수자리 서는 군사들이 모여 있는 특수성이 있었다. 북쪽 변방에 소속된 기생의 주된 역할은 군사들을 위무하는 것이었다.그러나 일반 군졸들까지 모두 상대하지는 않았고, 적어도 양반 군관층이 주된 대상이었다. 특히 평안도는 중국으로 통하는 길목에 있었기 때문에 평안도의 기생은 중국의 사신과 중국으로 가는 조선 사신들을 위한 연회에서 가무를 담당하였을 뿐 아니라 수청기로서의 역할도 수행하여야 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변방 지역에서의 유출은 특별히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었다. (한국문화사, 국사편찬위원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기도 만만한게 아님.(쓴웃음)
왜 계속 방석드립만 치누
욕구불만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질떨어진다.
애초에 그사람들을 그런용도로 쓰는 사회면
왕의 합궁이 정신 나갈 수준의 그런게 아니었겠죠
매일 500만원?
사실.
가정교사는
생각보다 페이가 약한 직군이라는 것도
고려해야합니다
가정교사는 인맥으로 하는 자리거든요
카멜롯 임금에 대한 건
일반적인 노동자의 5~6배 정도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초딩 얘들에게 묻기에는
헛소리했다가 나중에 뚝배기 깨진다
짜임새 있는 문장을 구사하는 것까지 요구됨
참고로
런던의 세탁소 잡부
주급이 반 기니거든요????
그러면
남성 노동자의 임금은
주급이 1.2-1.5파운드라고 보면 됩니다
이때 여성-남성
임금은 일반적으로 1:2였거든
공장 입구에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를
적어놓았을수도 있어
정말 학교에서 식자를 키워내고자 하기 떄문에 저런 문제가 나오는겁니다.
(쓴웃음)
캬 7-60세가 다니는 학교라니 이게 보편학교지(아무말)
내가 이걸 왜 알고 있냐면
우리 학교 전공수업때
어퍼미 강사년 때문에 본 영화에서
"주에 12실링을 받는 저와 팽크허스트 부인은 같은 여성입니다"
란 대사가 있어서 기억함
(이열 팽크허스트 그 미친년이 델린저를 안꺼냈네)
하지요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여서
1840년부터 쓰였다가 1870년대부터 독일 전역에서 당연하게 쓰이던 표어인데 나치가 또
진짜로.
주에 반 기니 받는 세탁부하고
팽크허스트 부인이 동등하다는
소리를 리얼에서 할수 있었겠냐고
ㅅㅂ
그럼 이 돈을 소비하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시장이 형성될꺼야!
그럼 어쩔수 없지...
그리고 주에 반기니면
세탁부 치고는
조오오오온나 비싼 거임
남자 임금의 7할이거든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신도 안하고 다음 단계를 원하니 지들 올려치기하고 남들 내려치기 안하면 어케 삼
기본이 1도 없는데
젠장 기름얼룩까지 빼서 하얗게 만들다니 그녀는 신인가!
ㅇㅇ 존나 중요하지 사람을 사람으로 보냐 안보냐의 문제니까 ㅇㅇ
그런데
어퍼미 조무사년이 지껄일 대의는 아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