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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09편
윌슨이요?
국무부 대가리의 시발점
전에 노악이 낄낄대며 올렸던 이승만 졸논 있잖아여?
그거 지도교수가 윌슨슨이고,
윌슨식 외교의 성과가 파리강화회담이랑,
워싱턴 군축조약이라는 것만 말하겠습니다.
대충 이시 이콘은 이런 느낌인가
>>7 개인 퍼스널리티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중국이 승인된 강대국일 뿐이지요."
OTL 윌슨보다 더 똑똑한 행보를 보이는 건
사실 윌슨이 맥앤치즈 덩어리에서 벗어난게 아니라
"중화민국이 공식적인 강대국일 뿐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잘해온 겁니다
이제 한국과의 외교가 시험대인게 문제지
캐나다 멕시코한테 원래 강역 다 뜯기고
2차대전 패전국으로 남아서 걍 북미 동네일원 되는거?
사실 별로 암울할 것도 없음
(다이스를 조정한 적이 없는데)
강대국은 될거니 한잔해
콰이곤급 사기꾼이다...(음해)
미국 조정빌런이라니
원역 한국만큼은 충분히 갈거 같은데(...)
그것은 선진국인것이(?)
대역판에 발전이 없이 남 베끼는것만 넘치는것.
군밤교수나 리첼렌 등등의 작가요?
그양반들은 이레귤러고 콘
죄다 남들이 한거 섞어서 변주 주던데
클리셰 모아다가 잡탕끓인거잖
근데 비판은 비판이죠 받아들여라 콘
보기가 힘들지요
그냥 사건이 일어난 이유를 좀 생각하보란거지
요인이 존나 다른데 결과가 왜 같냐는 좀
그게 일어날 원인이 소멸했는데도 그걸 아무튼 일어난다 하는건 흔해빠졌죠
가장 극단적인건 띵군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부분은 넘쳐나고
그리고 안바뀌면 어느순간 몰락하는게 순리고
칼 이름이 모신과 나강인가
.dice 1 100. = 75
사실 진짜 고증하면
손문 만나러 간 윌슨 첫마디가
미스터 칭챙총이라서
협상 결렬되는데.
역시 사악한 어둠의 제왕 사우론을 쓰러뜨린 나르실이야(어이)
영국왕조차도 그렇게 말 안하겠다(기겁)
그니까 큰 나라 미국은 한국을 핍박할수 있단 레스
미국에 남아있을리가 없다는 생각도 해봄
열등감도 있다에 한표
그냥 프로이센의 급발진 진화(금괴어장)
사실 이게 미국이 유독 인종주의가 심하던
시기인 것도 있구요
"미국은 그게 멸칭인지 아닌지에 별로 신경을 안 씁니다."
일본은 누구보다
아시아의 일본이 되고 싶어했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미국을 잘 배운 애들임
윌슨이 칭총챙거렸다간 천명을 쥔 자에게 모사지가...
그걸 모르는거겠죠(폭언)
원역에서 윌슨이 급발진해서
볼셰비키 뚜드려 잡은 게
지금 이시 욕하는 거하고
같은 사고회로에 있다는 것으로(.....)
이상주의자라는 분이
유독 국내 정치에서
볼셰비키고 이탈리아계고
스페인계고 개뚜드러 잡은 게
뭐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껄껄껄)
신벌이 '타락한 구대륙'을 벌하는걸 막아내고 정면에서 거스르는 영웅 때문에,
영국과 유럽이 지는해가 되고 미국이 뜨는해가 되는미래가 짓밟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셰비키급으로 싫어하긴 하겠네 ㅋㅋㅋㅋㅋ
ㅋㅋ 영국이 WASP에서 P를 밟으면 어찌될까 궁금해지긴 하는데
국민의 대다수가 농민이던
1910년대 미국에서
금주령을 갈겨버리면요
사실
그.........
사격표적이 되고 싶다는 뜻입니다
근데 윌슨이 살아서 내려온거는
미국이 강대국뽕에 쩔어서 가능했으요
저 3명에게 화이트고릴라라고 회의장에 쫓겨날텐데요
미국이 구원해줬다는 뽕 ㅋㅋㅋ
슬슬 남부가 개길각이 나온다는것으로
이시의
미국은 영국딸이잖아
그럼 영국은 미국 심화과정같은거지?
에 얼마나 긁혔는지 체감이(....)
지금 현실에서 미국의 병신짓은 그 뽕이 다빠지고 예전부터 지랄거리던 지들 본성 튀어나온겁니다.
영?애들:엌ㅋㅋㅋㅋㅋㅋ 광대 잘대려오셨내
(진지하게 듣고있?는 이시)
영?애들:전하...?(불길)
산본역 56번째...
양반은 뭐하고 있을까
민주나 공화주의도 모르면 가서 제국주의 독재정치나 빠셔야지
미국은 아메리카의 나라란 뜻아닌가
합중국도 아니고 당당하게 아매리카라고 말하는거
쫌 짜침
수준 참
아니 비판은 토론의 대상이지만 -긁- 하고 악감정 뻗쳐서 날뛰는건 분탕이라고 해요
정책 원인으로 지목하려면 저기 알프스 산골짜기 누구보다 영국 왕 찰스 들이대는게 더 납득시키기 좋지.(뒷북)
그래서 본인이 사람 아니라 참치임(어이)
현실에서 침을 일부러 뱉는 거랑 비슷하지...
분충짓 하는애를 어찌 교화할수 있겠는가
크흑 영국의 진정한 파트너는 우리인데(아니다) 어째서 우릴 버리고 칭챙총을!(합리적 의심)
근대 넌 21세기인이잖니....
어디가 문제인지를 덧붙인 비판: ㅇㅇ 오히려좋아
그리고 그 비판을 반박하는것과 그걸 반박하는 토론: 이게 야스지 ㅅㅂ
근데 난 싫다는 감정론: 걍 안보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거기서 비난받으니 긁혀서 분탕치는거: 껒
이놈이 이시에 대해서 캐다보니 미국에 알려진거려나?
프런티어정신 아니겠습니까 허허허
독립했으면서도 되길 선망한다는 점에서 참 웃픈 나라관계인듯
강하긴 하지요
혼자 다리끊고 도망가는
국민을 버릴 용기!
해외로 돌려야 하는데 그 프론티어의 공간인 중국시장을 갈수 있는건 오직 영국과 러시아뿐인
미국 : 테에에에에엥 중국 저 돈많은 중국시장이!!!
용서못해 죽여버리고야 말겠어 대한제국....!
대한 : ....?!?!?
으어(으오)
원역 일제보다 한 10배는 강해보이는데(...)
그 미국이 프론티어 정신 박을 소련시장(발트해까지 다 손에넣고 깨끝한 정신을 가진 스탈린이 존재한)이 제공되어서
웅기이이이이이이이잇 해버린거 생각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운을 끌어오는 운 또한
군주의 덕목은 맞고(...)
신대륙이라는 특성과 두 대양 사이에 갇혔기에
나온 극한으로 모순된 무언가라 미붕이는 닶이 읎어요
이정도면 평타-상타는 치지않았나 싶으요(......)
냉전시기를 거치고 여러가지 업보끝에
외교적 자산을 전부 심각할 정도로 까먹고
미국이 본격적으로 개판나기 시작한건 9.11테러라는 시각도 있죠
미국의 브랜드 이미지가 그때부터 떨어지기 시작했고
사람이(?)
거기다 중국에다 팔 무한한 수의 백삼이 자라고 잇음
왜 이렇게 쳐지지(추욱)
그리고 그 힘이 지금 대영제국의 마르지 않는 거대한 자본력이고(이왜진)
씽먼리는 좋게도 나쁘게도
구세대 지식인이었습니다
"당시 기준으로도."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라는 이상 대신 반공주의를 선택한 결과가 그거라고 생각함
금 그건 유럽 국가들에게 1차적 책임이 있는거고
보라장주라고 저쪽 잡담판 정주행하면
1차 2차 세계대전과 대처를 겪고도 아직도 남은 최초의 초강대국의 위엄을 알수 있어요
그냥 이 시기 미국은
"열강이 되고 싶어요." 호소인이고
"열강이 된 것은 1922년 이후이며."
"패권 도전국 위치를 굳힌 것은 1930년 이후임."
미국이 차암.....
냉전 끝나고 그래서 우리 뭐함? 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한것도 크지 않나
재미가 없어요 좀 새로운거 못만듬?
오눌도 실로 재밋었음 ㅋㅋㅋㅋ
그걸 이제 어떻게 호소하느냐가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열강이긴 한데
밖에 계신(....) 분에서
열강 인싸 인정을 받는 계기가 1머전 참전과
그 뒤에 연계되는 전후질서 정리거든요
근데 그게 없는 게 문제인것
신대륙 여포에서 겨우 벗어났는데
그 댓가가
1머전 참전과 '화끈한 전공(샷건맛)' 아니었음?
+ 전후질서 편성
진짜 앞으로는 애비가 셋 크리 확정임.
상대가 이제 조조랑 유비일 뿐.
이게 대규모 전장에도 적용가능할지는 미지수긴 한데...
그러라고 관전무관이 있으니까?
미국이 전훈 유지한게 베트남전 이후 아닌가
육군은 인재풀 열화(...)정도 말고는 크게 달라질 건 없다고
예전에 인증받은 게 있는데...........
이건 군사력하고는 다른 문제입니다
미국 외교가가 외부에서 과연 활동할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어장 미국은 저기서 통닭잡고 장안에서 도망친 여포새끼임.
포가 난립할수 있다는게 호러
이라크전밖에 없...
미국 외교가가 "열강" 외교가 답게
"외교술"을 보여줄 수 있느냐의 문제에요
솔까 민족자결주의가 파급력이 강했던 이유는,
미국에서 만든 "첫 외교자산"인 게 커요;;;;;;
엘랑포밍막겟다고 ㅈㄹ튼거임.
현시점 흑형 + 아이리쉬 + 스코티 + 메소티카 애들 빠진곳을
엘랑과 쏘세지 이민자들이 채우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레인이 괜히 지금 미국이 SI 포밍당한다는게 아니어라.
엘랑스 영향력 이때도 오지게 셉니다
아메리카에서는 더 그랬음
이걸 차별요소로 쓰냐 안쓰냐는 또 묘한 문제라서 ㅇㅇ
엘랑입니다(레알로)
당시엔 소련도 안탄생했고 인터네셔널중 가장 큰 곳이 프랑스였음
지금 어장의 인터네셔널중 가장 큰건 영국 노동당인가요?
타이타닉 사건이 터진다면
불-미 항로 쪽에서 터질가능성이 좀 크긴함.
발칸 포밍 당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발칸이 포밍할 맨파워가 있는지는 몰?루
현시점에서 타이타닉이 터진다면
미국과 프랑스 두 나라중 한명의 해양 투사력은 끝장난다.
원래 인터네셔널의 중심은 영국 노동당이고,
프랑스 공산당은 "파리코뮌의 후예"로서
인터네셔널의 상징인 겁니다.
"투탑 체제긴 한데 탑인 이유가 좀 달라요"
[이시기 비행선의 메커니즘 자체는 대놓고 '목재선박' 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다.]
ㅇㅇ
그리고 의외로 목재 선박 노하우와 교리가 어떤의미로 국가 정체성이라 가지고 있을게 '머추장'이라서 더 볼만할겁니다.
타이밍 잘못잡은 불가리아
해안가 멸망한 이태리
곧 정리당할 세르비아?
지금 워싱턴은 농담안하고 미서부에 행정력 투사 안되는 상황일걸요(...)
진짜임.
인터네셔널의 중심 기둥은 "붉은 장미"구요
프랑스 공산당은 "인터네셔널 유일의 성공사례임."
인터네셔널은 국제적 연대 결속 단결을 기반으로 정서임.
꼬뮌이 아니라.
[진짜 합법적이자 정통을 인정받은 채로 정부 입성에 성공함 그것도 사실상 무혈로]
프랑스 사회주의세력들은
코뮌 성공사례 이후로
국가주의가 섞였고,
인터네셔널은 기본적으로 그걸 부정하는 게 기본입니다.
[에네들 심지어 국왕도 인정한 합법 정당 자격으로 지금 의회 입성함]
인터네셔널의 가치를 실현시켜 국가화 한게 파리코뮌
이렇게 구분되는거 아닌가?
꼬뮌이 그대로 국가사회주의로 암흑진화 해버릴수도 있겠네
그 방향은 카멜롯 만들기로 모방이 되았다는거 같은데요
이걸 달성하는 방법론에서 차이가 날거 같은데
아하 그래서 윌슨이 이시를 빨갱이-동양원숭이 드립 친거겠구만
방법 론 적에서
진짜 이시는 빠꾸없는 [정공법파이터] 적 원칙으로 꼴박했고 성공했음
그런데
이시기 인종주의 및 민족주의에 경도된 애들이 그게 가능할까요?(쓴웃음)
노동당은 민주주의 원칙아래 피착취자가 착취자가
혁명 없이도 동등한 입장에서 말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고
카멜롯은 음 이건 좀 생각을 정리해봐야 겠다
'진짜로 불가능하니까 문제'
그게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통제하는 뭐시깽이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자유'스럽지 않으니
저걸 자본주의의 종말을 가져다올 빨갱이스러운거로 규정하고, 거기다 '동양식 전체주의' 끼얹으면 완벽하네요
현대화라고 해야할까요 모두가 계급없이 공동으로 일을하며
사회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
그냥 '이렇게하면 사람안죽는다 저거는 사람죽는다 좀 하지마라' 수준의 등떠밀기만 했음 ㅇㅇ
지금 인터네셔널은
'운좋게' 재화를 쌓았다면, 마땅히 사적으로 '사회적 안전보장'의 역할을 해야한다
피착취자의 대표인 노동당이 착취자들과 나란히 섰고
이를 그 누구도 탄압할 수 없다
이거 하나로 인터네셔널은 무장투쟁 엿먹어라
하고있을거고
실제로는 배알도 했을 영국 노동당은
반대로 인터네셔련 적 연대 는 유지하더라도
마냥 초인주의 적으로 경도될 위험이 없는거고
반대로 현시점 엘랑은
[이시 를 몰라서 더더욱 초인주의에 경도되기 쉽상인거고]
아무래도 포드아저씨 카멜롯 만들려다가 순교해버릴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포드 아재는 진지하게 미국에서 저걸 할려고 할건데.
그게 또 스피리츄알 한거라.
하지만 저걸 어떤 개인이든 단체든 만든 순간 '정부'를 위협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일 어려운 게"
"이 시기에 사람이 죽으면 안된다."
"이러면 죽는다, 이렇게 해야 안죽는다."
입니다(......)
독재이되 평등하다
그거를 이 양반은 막대한 자금력과
"군주로서 자신의 국구인 조지 5세에 대한 배려"로
뭉개고 밀어버린 거라
이게 뭐냐고요? 털보아저씨가 말한 필요에 따른 생산이요
사실 대단히 간단합니다. 이름에서 나와있어요
타국의 군주라는 특수신분을 풀로 활용해서
그냥 "닥쳐 네가 나보다 돈이 많다."로 뭉개버린거라서(먼산)
많다->많냐
이시를 본받으려 하는건 지금 러시나의 에카테리나의 재림을 꿈꾸는 올가고
그리고 중국의 천명자 손문의 지원자이자 군자가 이시고
그리고 남월의 천명을 두고 엘랑과 붙게 만드는 배후도 이시임
그리고 일본을 나라가 아니게 만든것도 이시
본질이 기계를 박을려는 찐 기계박이가 한 짓이라니....
(남들이 충격으로 오함마할시기에 본인은 메리공주를 위해서 현대식으로 개장한 롤스로이스를 직접 만들고있겠지 이 기계박이는)
당장 자본가들이 내 피땀흘려 벌은 돈을 노동자들에게 투자한다고 웃기지마인데
노동자의 피땀을 쥐어짜서 축척한거겠지
누군가가 결정을 하고 명령햐도 결국 모두가
그 결과물의 이득을 공평히 받기 때문인데
이게 공산주의자들에겐 마르크스의 필요에 따른 분배로
해석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S석유회사에서 사람이 와요. 당신이 '대검석유회사'를 만들고, 그 소유주로 있으면서, 우리한테 그 운용을 맡겨라. 그럼 우리가 다해줄테니 불로소득을 주겠다.
당연히 불로소득을 거절할 이유도 없고 본업은 따로 없으니 S회사의 계약서에 사인해요. 그럼 이제 대신 경영해줄 전문가들과 공사할 사람들과 등등이 와서 유정을 설치하고 나오는 석유량에 따른 돈을 대검왕님께 줘요
이게 트러스트입니다
이미 다른 회사랑 계약한 개인은 어쩌냐고요? 핑커튼이요
절대로 못만드는거임.
열의부산물로 기계돌리고 전기 선성하고 거기서 얻어진 강철과 시멘트가 다른 공장으로 넘어가 가전제품 생활필수품 기타등등을 만들고.....
웨일스 만한 영토가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공장입니다 카멜롯은
그 거대공단에 사람 사는 곳도 세워지며 카멜롯의 사람들은 넉넉히 일급을 받기에 음식점이나 축구 같은 여가생활을 즐기도
요렇게 선순환되는 셈
거기에 필요한 초기자본은 이시가 금과 홍삼판돈으로 굴리고 그걸 하나의 팩토리로 만들어낸거고
결국 일관 제철소라면 제설소가 맞음.
ㅇㅇ
이거 존나 미친거라.
노동당 대표: ...아니 그게 틀린말은 아닌데!
노동자들이 하루 먹고살기 바쁜게 아니라 오늘은 생선튀김을 먹었으니 다음날엔 카레라이스를 먹고
주말에는 가족이랑 함깨 축구경기를 보러가자
몇년간 돈을 모아서 큰 집으로 이사가고 롤스로이스 차량을 마련하고 부모님을 위해서 비싸홍삼을 사서 상경하자
이게 가능한거임 카멜롯 노동자들이
'이러다 짤리는거 아니야?' 가 아니라.
'오늘 저녁에 우리팀 시합 어찌될라나?' 가 된다는거 ㅇㅇ
일종의 리버스 프랜차이즈라 해야하나...?
이시는 하층인 노동자가 사람답게 살수 있는 세상으로 바꿔버림셈
미국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이런거고
기회의 나라는 개뿔이고 본질적으론 사기질+기만+사이비기독교+탈레반 국가입니다 미합'중국'은
사실 어디에 적용되냐면 그...인력사무소에도 적용됩니다
그래서 사실 노조는 트러스트법 위반으로도 해석할수 있습니다
'카멜롯은 상장사가 아님'
에드 할배랑 조지 아재가 "우리 사위 왓능가!" 시전하는게 아님요.
노동자에게 대접해준다고 트러스트들이 개지랄(당장 포트가 노동자들에게 주급 올려줬다고 빨갱이라고 긁은곳이 미국입니다)
기업가들의 기만+서류사기+뒷통수(에디슨,모거, 카네키, 록펠러가 저지른 만행들 찾아보면 압니다)
그야말로 이상향 그 자체
그걸 왕실이 쥐웠다는 건
그냥 왕실이 의회눈치 안보고 갑입니다.
왕실이 엣취해서 공단 멈추면 영국 지랄날테니
그게 이시가 자기 세금준다니 영국왕실이 죽인다하니 자유당이 저세상가버린 사건이고
어떤의미로 처가집에 대놓고 '오블리주' 한거라
영국 귀족들의 시선도 저 시기를 기점으로 완전 반전됫을거고 ㅇㅇ
직원은 욍의 신민이기에 왕은 이들을 돌볼 의무가 있지만
사기업이기에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합니다
한국 황실과
영국 황실의
합작이고
영국 왕실 자산이니까
상품의 '유통'을 한놈이 쥐고 있으면 중간에 장난질 치기가 너무 쉽다
그저 왕이 대주주인 사기업 하나로 해결되는
불합리한 상황
영국 귀족들 : 아 ㅆㅇㅈ!
항공 기사라는 명예뽕보다는
귀족이라는 책임감으로 입대했을걸요?
저 사건을 기점으로 진짜 대놓고 영국 귀족들이 미친듯이 도와줫을걸요?
그대로 뒈져나갈 회사들이 수두룩빽빽하기 때문에(폭언)
정치적 은사님이 웨일즈 출신이라, 그분따라 노동당 갔을수도 있음 ㅋㅋㅋㅋ
영국내부 '귀족 꽌시' 망에 이시가 완전히 들어갔다고 보는게 맞음.
처칠은 세계에서도 손 꼽히는 로멘티스트고 의외로 인종차별에 부정적이으니(제국주의자긴 했지만
인종차별자이자 파시스트 친나치였던 낸시랑 키배뜬거 보면얔ㅋㅋㅋ
(낸시가 말 막히니까 칼리폴리 들먹이면서 추하게 개지랄한거)
그 자체였던 남자이지요
오펠른을 쥐어짠다 .dice 1 100. = 50
장비를 '이시가 직접' 봐줄 의리는 없어서
도리어 물량의 러시아 기믹으로 가긴 할겁니다.(쓴웃음)
아 물론 그렇게 해도
[제철기술은 카멜롯에서 받아와서 내구력 부분에서는 다른 나라보다는 1세대 앞서는건 확정]
대신 다 짓는동안 불곰은 동서집에 찰싹 붙어있어야함.(이왜진)
영란 5비랑 메리의 로멘스를 소설로 냈을겁니다(실제로도 로멘스 소설기똥차게 잘썻습니다)
대영제국의 사나이로서 이 개쩌는 로멘스를 안쓰고 배길처칠이 아니니까요
있었지요
가정도 의외로 화목했다고
아직 기술력 탓에 전장의 주역이 되긴 힘들고
기병으로 가는게 전공면에선 더 유리합니다
근데 영국 귀족들은 그냥 조종사가 되었고
이거는 항공기병이라는 명예보다도 책임감이 우선이었을거다 정도
아 참
지금 어장 상황이면
일단
미국은 해군법 때립니다
ㅇㅇ
다갓 뽕 차려도 계속 누가 순기능했니 뭐니 하면서 우기는 게 보여서 참-
그땐 초창기 시절이지요
아마 이시일테고
사체님 이시가 처칠은 만난건가요?
정치 입문시기에 자유당이 개같이 멸망해가지고
못만났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장에 직접 등장을 못하는 거고요
그 법 통과시키자고 도끼 들고 날뛰었던 페미니스트가 나중에 내가 잘못했다. 이건 존재해선 안될 악법이다 라고 할 정도의 법이었습니다.
그야 긍정적인 영향은 커녕 부작용만 잔뜩 있었으니-
근데 저당시에는 항생제따위 없으니(하략)
처칠 아버지가 40살인가에 신경매독 앓다가 죽어서 큰 충격을 주기도 했고요
하필 자유당이 개같이 자살해서 그만(...)
아마 전쟁터에 종군지가 했던건가? 할려나
이분인데, 이분이 웨일스계라서 처칠이랑 같이 노동당으로 옮겼을수도 있고요
그리고 애초에 미국 양조 산업 규모와
당시 음주가 어떤 의미를 가지냐를 생각하면
생각하면
미국의 평균 주류 소모량의 감소는
긍정적 효과가 아니라
그...........(어.........)
전쟁터지자 충성심을 입증하겠다고 입대했을것 같은디
다음에 1000으로 처칠과 만남해볼까
사회 불안도가 수직상승하는거 아닌가?
아니 1차대전에서 병신짓 했을지도
그냥 일만 하다가 죽어 라고 말한거잖아
술과 싸구려 매춘부 둘뿐인 시대잖
승만 리 라고
이 양반이랑 처칠 만나면 처칠이 진짜 지랄할걸요(웃음)
그런데 저 당시 금주법, 만드는 것과 자가소비는 안 잡습니다? 어디까지나 판매와 구매만 잡는 겁니다?
그리고 선상에서 마시는 것도 안 잡아요.
여기서 질문 하나, 발렌타인이나 조니워커가 사각병인 이유 중 하나가 뭘까요?
아니 뭐 여러가지 개인 단위 문제를 일단 치우더라도(....)
미국 양조 산업이 얼마나 거대한 괴물인지를 생각하면
이거는 잘못하면 연방 터졌을 걸요
그리고 사실 "진짜 줄었으면"
그때부터는 진짜 미국이 개좆된 겁니다
대놓고 선상에서 마시고 즐기고 거래되었던 술이란 거죠.
그런데 배 위에서 거래된 거라 위법은 아닌
미국놈들은 다 생각이 있구나(감탄)
경제인구 감소도 감소고
인류사가 시작된 이래로 술을 담는
목적은
"곡류"나 과실류룰
버리지 않기 위한 장기보관책이에요
근데 미국인들이 술을 안먹으면?????
그야 곡물을 꾸준히 대량으로 사가는 판매처가 양조장, 증류장인데 거기가 폐쇄된 거잖아요?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PC방 사업 잘 되었던 시기에 갑자기 코로나 터져서 손님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같은 것도 없는
대충 승만 리가 프린스 자칭하고 고종보고 퇴위하라 지랄하고 이시보고 영국이 지는해고 미국이 뜨는해라 지랄하면
불타는 처칠이 옆에 있다면 머갈통에도 총알 수십대는 맞는다.
처칠이 가장 싫어하는 짓거리만 골라서 하니 처칠이 안열받게냐만
아 난 술많이 잇어 하면서 통과 시킨점부터 미국의 기열찬 병신짓은(ㅋㅋㅋ)
그래서 아마
여기서
대안으로 성장했을 산업이
"맥주"일 수도 있습니다
수정헌법에서 제한하는 도수가 좀
다를 것 같거든?
썩네요...
성인 남성 인구가 작살났거나 술보다 더한걸로 빠졌거나
혹은 둘다
여기선 순전히 팔아먹을 양이 모자라서이니 좀 다를 겁니다.
아니면 그냥 옥수수 관련 주류만 금지를 때릴 수도 있겠죠.
그야 당밀로 만드는 럼은 영향을 덜 받기도 하고
지금 보니까
프로파간다 정치라도 돌아간다면
위스키 대신 뭐라도 남았다는 거라
원역 금주법 시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문제는 그걸 버틸 미국의 체력자체가 원역에 비해
형편없다는 거고(....)
그래서 해군법이 원역보다 강화될 거라는 이야깁니다
>>477 아편 잔량이 국내로 돈다 + 농장주들이 전답에
불지르기 시작했다
럼이나 데킬라를 주로 만드는 경우도 아예 없지는 않을 거 같긴 하네요.
그야 순전히 옥수수 부족해서 저지랄 난 거라
아마 옥수수랑 몇몇 곡증류주 중심 제작이 금지되고
관련 대형양조장 단속이 주류일 겁니다.
중국이 양고기를 되찾으려고 한다면
자연히 설탕 소모량도 미쳐돌아갈 테니
위스키를 비롯한
온갖 곡증류주 자리를 럼과 맥주가 대체하게 되겠죠
일단 금주법이니까
데킬라나 럼은 밀주일 거고(.....)
아마 합법적인 술은
맥주 정도일 겁니다
ㅇㅇ
근데 사실 이 정도만 해도
프로파간다 정치로 방탄 정치할 수는 있거든.
원역처럼 맥주도 뺐었으면
지금쯤 윌슨 양반 관에 사람 시체가 아니라
38구경 탄두만 들어있었을 겁니다
>>486 'second to none.'
회복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맥주라도 허가되면
"농민들이 삽니다"
5-6도 정도의 술만 해도
종류가 많아서
농가와 양조장이 쇼부가 됩니다
근데 원역 금주령은 앁ㅋ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대공황은 금주령 땜에 터진게 아닐까)
이번 금주법 때문에 아메리칸 위스키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가능성도 있는데
금주법은 까도 까도 끝이 없네요...
맥주는 허용될 거에요
맥주까지 막았으면
프로파간다고 뭐고
미 의회는 구리광산이 되어있었을 겁니다(레알임)
만들어지는 술 중 한 종류가 버번위스키입니다. 저 정도 상태라면 안 사라져요.
그게 미국에서 위스키 만들던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출신들이
고향 돌아가서 콘 위스키나 이런저런 아메리칸 위스키 제작법을
같이 공유할테고 이러면 미국 옥수수가
죄다 중국 가버리고 위스키 제작자들이 고향간
시점에 이후 시장 경쟁이 가능하냐의 문제가
저 당시 사회가 술 없으면 안 돌아가는 사회인데-여기서 질문 하나
그런 사회에서의 주세는 과연 얼마나 걷힐까요?
코드네임 이지요...
아니면 사람 뼈가 너무 많이 묻혀서 인 광산이 되던가
나라 스스로 가져다 버린 겁니닼ㅋㅋㅋㅋㅋ 그런데 부작용은 엄청나게 심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실제로 저거 통과되고 나서
주 정부들이 싸그리 몽창 병신이 됬(읍읍)
저게 통과되었단 겁니닼ㅋㅋㅋㅋㅋ
이게 코미디가 아니면 뭐가 코미디입니까 진짴ㅋㅋㅋㅋㅋㅋ
하필 그쪽이여서 그런것도 있고
그나마 다행인건
여기 금주법은
"실제 근거"가 생기면서
역설적으로 완화되었다는 거죠
아 물론 맥주 허가된 정도로는
"주 정부 파산은 못막아요."(.....)
주 정부가 파산되더라도
위스키 계속 만들면 ㅈ된다!!!!
라는 이유가 있으니까
그나마 그럼 맥주라도 풀어라!!!!하고
티키타카가 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기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지했었는데 여기서 위스키가 날아갔으니
이야 아일랜드랑 스코틀랜드는 캐나다를 통해 떼돈벌겠는데
그럴리가(그럴리가)
타국 대사관이요. 그 건물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취급이거든요.
실제 허버트 후버가 많이 애용을 했죠.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금주법은 신성한 의무니 뭐닠ㅋㅋㅋㅋㅋㅋ
행사했지만 공화당이 다수라 통과된 법이네요...
위스키-진의 밀주형인 문샤인이었고
미국에선 맥주가
주류와 음료 그 사이의 어딘가이기에
맥주가 풀렸어도 밀주가 오지게 팔릴겁니다
맥주라도 풀어라!!!!
가 중요한 이유는
1차적으로 미국이 아편세계(....)가 되는 걸 막고(....)
2차적으로 농부들이 삽니다(.....)
3차로 그로 인해서 양조장들이 안죽어요
스포츠를 보거나 바베큐를 먹을때
같이먹는 음료같은 술이고
이와달리 위스키와 와인은 바에서 즐기는 술이었습니다
아일랜드는 슬슬 독립할 이유가 없다
영국 핵심인구 100M돌파 가즈아(.....)
그런데 실제 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맥주보다는 와인이 수율이 더 좋아요.
아일랜드 "이새끼가 미쳤나"
계면활성제를 조금 넣어줘야 합니다. 와인은 딱히 안 넣어도 되는데 맥아는 넣어줘야 해요.
이 시대라면-비누 조금 깎아 넣어야 해요.
사실 맥주 허용의 가장 큰 이점은 이겁니다
"살아남는 주"가 생김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남미국가들도 아일랜드에 하역할텐데
지구촌 컨테이너(...)
그야 2번 증류하는 과정에서 소량의 비누는 걸러지거든요. 과하게 집어넣으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로슬레어 월드포트(o)
(아무말)
주류업이랑 마피아로 일했었나?
뭐긴뭐야 카멜롯 자재센터 노예지
어서 굴러라(?)
다행히 맥주라도 허용이되면
한 반 정도는 살겁니다
원역은 어땠냐구요????
그 때 아마 연방정부도 몇번 뒤졌을걸?????
아니-2차 세계대전 없었으면 진작에 망했을지도 몰라요 진심으로
체결할려나?
영연방 비슷하게 들어올거 같은데(?)
그리고 맥주 허용 문제는 이것도 있습니다
맥주 별명이 뭐죠????
영국과 긴밀히 욘결되어 있긴 할거에요
>>559 "네 그겁니다."
"미국 공장도 점심시간 안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일랜드요?????
아일랜드 영연방 왕국일 겁니다
지구연방 탄생하기 전까지
점심시간도 안주는 데
술도 못먹으면 미국애들은
시발 일 어떻게 하냐구요?????
1미닛 피자랑
미트로프는 왜 나왔겠으요
영연방을 떠날리가 없죠
지금도 돈을 엄청 벌고 있을 텐데
근데 맥주가 있으면 일단
공장도 돌아가고
시도 돌아가고 농장도 돌아갑니다
근데 주가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역보다 선녀라는 게 정신나갈 것 같음)
끝
원역은 뭔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미국이 스스로 연방 내구도 실험을 합니다
그리고 ㄹㅇ 터지기 직전까지 감
금주법의 원인이 대중 옥수수 수출로 인한
옥수수 부족 현상때문인데
이럼 남부 옥수수농부들은 돈을 벌었을테고
그럼 금
금주법 엿먹어라 하고
자기들끼리 술마시러 나가면서
남북갈등 가능할려나?
사실 남부 농장주들도
중국 수출분 생각해도
양조장하고 계약하는 게 낫습니다(.....)
그냥 주종만 다르지 똑같은 상태였음
더 쉽게
"왜 양조장 주인하고 농장주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와인보다 많이 팔린게 위스키-럼이었고
앞서 본인이 밀주 90%이상이 위스키의 밀주인
문샤인이라고 말한걸 까먹었네
위스키 만들어서 지들이 마실수 있는데
북부는 그것도 못하는겨?
전부 양조장이나 증류소 소유인 경우가 기본 옵션입니다.
이건 미국도 똑같은데 이게 금지되면-아시죠?
말했잖아요
"술은 곡류의 저장법입니다."
멀리가도 직계 가족이고
보통은 자기 본인임
"그래서 금주법이 천하의 악법인 겁니다."
그래서 맥주 도수라도 풀어주면
농장은 안죽는다는 겁니다
거의 모든 곡류가 저도수 술도 뽑히거든요
그런 와중에 그 양반이 가장 선호한 막걸리는 쌀 막걸리라는 게 더 개같은 점이죸ㅋㅋㅋㅋㅋㅋ
만들어 낼 방법도 얼마든지 있고요.
사라진 술들은 거진 왜정때 없어졌으요
왜정이 죽이고
이승만이 관짜고
박정희가 묻었지
일제때 한국 청주가 뒤지면서 청주=사케가 성립한거라
그니까 딱
>>606이라고 보시면 됨
한국은 원래 전통 가양주 문화였어요
다른 문화권에 비해서도
가양주 비율이 압도적이기로 유명했습니다
"물이 흔해서."
솔잎과 설탕으로 밀주 만드는 방법이 전수중인뎅
그런데 설탕을 너무 많이 넣으면 솔 향이 죽는다고 해야 하나 이게
이제 영란 5비도 피임할 필요가 없는건가
아니면 아들인지 딸인지 확인되면 그때
피임 해금인건가?
강탄하면 되긴 하는데 관련 장비는 비싸단 말이죠 이게
허니문 베이비 6명!(?)
내일은 1-8시 연재를 해볼까
하지만 유리 통창 너머로 밤하늘 보면서 하는건 못 참...읍읍!
보리맥주를 대포로 쏜다 .dice 1 100. = 35
사실 이시 전생 나이대에 가장 전설로 회자되는
배드신은 그건데
타이타닉 자동차 배드신
1차이요!
Camellia japonica
아마 다들 익숙한 나무일거라는(?)
꺼흨 마이깟...!
이세계선은 존나 헤비해질거라능.(쓴웃음)
그리고 에일 관련도 존나 나올거고.
음료같이 즐기는 맥주가 된건데
반대로 사측의 노동자 '식사용' 맥주가 되면
좀 이야기가 달라질거구영
ㅇㅇ
청교도 주의가 부정당한 미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부정할 새끼가 지금 영국에서 만들어지는중 '런승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도주의]에 불과하다고 단정해버릴 재능을 가진 진짜배기 미친놈이 런가놈임.(쓴웃음)
사실 현실에서는
전부다 금지때린 걸
아메리끼 특유의
반골과 강대국 뽕으로 어찌저찌 민건데.........
여기는 그랬다간 워싱턴이 납광산이 될건데
프로파간다 정치라도 돌아가는 걸로 봐서
한 5-6도 정도는 풀어준듯?
진지하게 이시가 기용할걸요?(쓴웃음)
대신 [미국을 죽일 칼]로 말이지요.
더 걸레같이 써먹고 버려버릴 생각도 있을거라.
런가놈이 우드로 윌슨의 '사상'이란것을 주물럿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쓴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체는 무슨말인지 알거임
우드로 윌슨이 학자로서 대성하기 보다 정치인으로서 대성을 했다는건
다른말로 지금 대놓고 런가놈이 날뛸수있는 판이었다는 이야기도 된닼ㅋㅋㅋㅋ
에초에 주물럭 주물럭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가놈 최면어플 성능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레인형한테 마저 얘기해보고싶은게 있었는디
괜히 학문으로 '죽이는게' 아닙니다.
런가놈이 아무리 맥앤치즈를 끼얻었어도
김치를 올려서 쳐먹는 새끼기도 하지요.(쓴웃음)
[즉 도대가 되는 기간 베이스에 은근 유학적 정서(김치맛)이 깔려있다는걸 간파아닌 간파를 했을테니 말이지요]
런 : ??!?!?!?!?!?!?!!!!?????!?!?
런새끼의 뇌에서는 이미 반도는 실패민족이거든 ㅋㅋㅋㅋㅋㅋ
압도적인 부를 집행할 능력을 가진 '초인'이
대마불사의 정신으로 만들면 아무도 막을수 없다일거임.
이건 각국에 여러가지로 작용할겁니다.
엘랑은 보나마나 식민지의 수탈적 체제유지를 위한 '프랑코포니 척식회사'의 대두를 낳을거구요.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전세계 단위로 대두될겁니다.(무역연합 제외)
직접 만나본 귀족들: 그냥 취향 좀 독특한 부자...
휴즈?
카멜롯은 주식이 없다는건데.
이건 [압도적인 부]를 통한 행사로 해석하려 들거임(쓴웃음)
직접 만나본 귀족 : 낭만넘치는 황제 양반임 ㅇㅇ
그 옆에 후버댐이랑 연계하면...흐으으음?
+ 이시까지 직접 대면해본 양반 : ㅋㅋㅋㅋㅋㅋㅋ아 우린 그냥 회장님 믿고 가면 됨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멜롯의 권리를 '왕실'에 뜯겻다고 해석할 새끼들도 존나 넘쳐날거에요?
[카멜롯 밖의 새끼들일수록]
단 연금 개념이 없으니 충성스러운 가신에게 주는 영지는 아닌 무언가
절반을 뜯겻다고 해석되면 이게 존나 재밋어짐 ㅇㅇ
그리고 [현시대 열강국들의 해석이 그럴것입니다.]
심지어 중국에서도 그렇게 보는 견해가 많을거에요.
[이시는 작중에서 외교적 상황에서 단한번도 전부 말해준 경우가 없음]
해외: 저런 말도 안되는 로맨티스트가 현실에 있을리가 없어! 저건 분명히 '만들어낸' 미담 일거야!
즉 일정부분은 노동자들의 복지와 임금 그리고 연금으로 무조건 쓰여야 된다는 원칙으로 가용되는 부분이 카멜롯 성과의 20퍼센트 정도 될걸요?(쓴웃음)
만일의 사태에도 카멜롯이 흔들릴일은 없음(쓴웃음)
즉 충신에게 주는 상이라고 해석하면 되겠네요 ㄲㄲㄲㄲ
워딩이 생각이 안났네
"숙련공을 양산하고 육성할수 있는 체제" 와 "고학력자를 육성할수 있는 체제"
거기에 "기술치트" 지 않나콘
다른 외국들은 이시와 지금 영국왕실 그리고 메리공주와 관계를 이렇게 해석할겁니다.
실제로 [런승만]이도 이 함정에 빠져있었다고 하면 전혀이상할게 없구요.
장인인 조지 아재을 비롯한 왕실과는 존나 건조한 국가적 비즈니스 관계
영란 5귀비를 현시점 로열 미스트레스로 각 귀비의 '처가'를 딸을 상납받고 '살려준것'
메리공주와의 기사는 '만들어낸 고급진 아첨'이자 약소국이자 비문명국의 연합인 동아지역의 황제가 할수있는 스텐스
ㅇㅇ
아직 인종주의랑 비문명국의 경계는 확실하고
[이새끼는 지금 중국과 한국을 지금 국제무대에 데뷔탕트를 시킨 용자황제입니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정부/왕실이 초월적 부자를 '설득'해서 저런 거대도시를 만들게 한다는거죠?
흐으음...
'돌아가면'(낄낄낄)
지금 카멜롯에서는
가공용 공장 동력을 [제철소의 폐열을 통한 터빈을 통해 도시전체에 공급하고 있을거에요?]
카멜롯은 그자체로 예술작품에 가까울겁니다.
낭만의 시대라서 나올수있는 진짜배기 묘기임.
그리고 그런 정신병, 소위 국뽕이라하는 것, 이 있다면 제대로 못배웁니다 낄낄낄
고로가 도시 전체에 열을 공급하잖아요
[영국이라서 가능한 트루본 묘기임]
[카멜롯 전반에 동력을 공급할거임]
진짜로 [움직이는 기계도시] 라고하는게 농담이 아닙니다.
여기서 파생할수 있는 극단주의? 사상?을 생각하고 있는데...
온돌-귀뚜라미(?)-열병합발전소 발상인데 보통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걸 다 연결해서 구현하는데 장벽이 많음
동력과 정화된 온수가 나옴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도시서는 난방비가 꽁짜고 정수된 온수도 거의 무료로 쓸수있다구욧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 아재도 한번보고 진지하게 지렷을걸?
진정한 시대의 마스터피스네
실제로 본 애들은
싹다 이소리 할거임
[거대한 클락워크 시티]
인류의 미래
문명의 진보
천상의 문으로 향하는 길
영원한 영광을 만드는 기계
어우...
조지 아재의 호칭은 자동으로 '현왕'으로 고정임.
실물은 진짜 피라미드 이상의 불가사의겠다
터빈 돌리다 식은 온수를 파이프로 흘려서 바닥난방하고
그 온수 열을 교환하면서 아주 약간의 가열과정 거쳐서 급탕을 수도꼭지로 보내고
현대 아파트 지역난방 구현임 ㄹㅇ
하긴 멈추지 않고 계속 굴러갈테니
가능하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합스도 제국개혁비용은 몰라도 여기 돌릴 돈은 없을거라.]
개쩔겠다
배상금도 내야하고여
대기 문제는 진짜 빡세게 잡을겁니다.
다른거 집어치고
[제철소만큼은 이시가 곧죽어도 틀어쥘테니가요]
그걸 과연 실현시킬수 있을까...?
이시가 제시한
기가 클러스터 를 보고
아콜로지 론을 안떠올릴수는 없음.
대충 이게 외부에서 보는 영국식 솔루션 같은데...
미국은 이미 자본맛의 최저점을 충분히 맛본데다가 철강이면 그 최저점에서 철도트롤이랑 더불어 양대산맥이라 용납이 안되고
그나마 체급되는 군주제인 합스는 프란츠요제프 틀꼰은 대가리 근세새끼고
만약에 알폰스13세가 각성해서 스페인 금보유고를 이시처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조건이 만족되는 케이스 아니면 어딘가 전제조건에 결격사유가 생김 ㅋㅋㅋ
그리고 앵간한 기계 기업들은 다 카멜롯쪽으로 이전할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동력을 무제한으로 제공해줄거라. ㅋㅋㅋㅋㅋㅋ
(이미 카멜롯 와서 콘크리트 나르는 르코르뷔지예
기술수준과 인력풀을 빼고 봐도 돈쟁이 땅쟁이 지랄병 커트할 조건 맞추기가 빡빡하단 거십니다
'파리'의 총력을 끌어모아, 일드프랑스를 저 카멜롯으로 만든다면 프랑스는 100년은 더 싸울수 있다!
지중해 철강업을 모조리 독점하겠단 마인드로
강제로 군대 동원해서 찍어누르고 공장부지 확보하고...마지노선 대신 저걸 하겠는데?
문제는 저러다가 예산잘린 육군이 폭주해서 쿠 터트리면 그대로 좆되는거고
아 물론 자본가새끼들이 중간에 파업해도 좆되고...코뮌계가 반발해서 터트려도 좆됩니다
프랑스 외의 나라에서 영국산 강철 vs 프랑스산 강철 하면
뭘 쓸진 뻔하잖아요
오헝은 오히려 여력이 없어서 힘들거고(빚갚는중)
아 프랑스가 전쟁배상금 싹다 꼴아박으면 어찌저찌 껍데기는 베낄수 있겠네
계획은 가능하쥬. 마침 오헝이 전쟁배상금 주는것도 있으니
이시: 내가 노동자였다면, 이런 일상을 꿈꿨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런 꿈을 실현시킬 힘이 있다.
실제로 환생했고 '운좋게' 왕족으로 태어났죠? ㅋㅋㅋㅋㅋ
타 영국인들: ...무지의 장막?(경악)
그 카멜롯은 신에게 도전하려는 바벨인가? 그러다 파멸할것인가?
아니면 운명에 저항하는 자유의지의 극한인가?
저 카멜롯은 새로운 유토피아인가?
아니면 자유라는 미명하의 소돔과 고모라인가?
카멜롯을 해석할 가능성이 높네요...
교황이 결정할 것이고 이런 중요한건 직접 측근을 파견해서 살펴보겠죠?
나름 선을 지키던 사람이긴 하지요
(그건 WW2어장에서도 잘 보였지요)
지금 카톨릭은 크게 두파트로 나뉠거라는
오헝-츄로스가 지지하거나 '지지하게될' 해방신학 파인가.
아니면 엘랑이 지지하는 시꺼먼스 수꼴인가.
츄로스는 '수술대기' 환자라서.
어떻게 하든 힘이 후달리는게 현실이라.
운없으면 폭주한 프랑스와 영국사이 대리전이 터질지도?
사실 교황이 막나가서 한쪽 지지하면 딱히 할말도 없고...
각각 특색이 있을겁니다.
예를 들자면
농업을 뗴는게 불가능한 러시아는
헬싱키-탈린-상트 삼각지는 의외로 '화공'-농기구 위주로 발전할겁니다.
오헝은 반대로 좀 공예위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요.(대형기계가 아니라. 초소형가공 분야)
어느쪽이든 저런 초거대 도시를 만들게 된다면 '강력한 중앙'은 동의하게 될 것이고
이런 면에서 프랑스가 첫삽뜨는건 유리할거란 말이죠?
국가의 총력을 한대모으는 또하나의 총력전이니
사실 프 3 공
국시가 가톨릭과 국가의 분리라서요
(대혁명의 유산)
이 시기 프랑스는 가톨릭 교회 자체에 대한
영향력은 없습니다
상트 -탈린-헬싱키에 건립될 화공과 농기구 및 중형차(트렉터) 위주의 벨로보그(슬라브의 빛과 생명의 여신) 공단
이정도?
오헝은 일단 입지부터 정해야됨.
아니다 불가능하겠다
또 새로 편입될 세르비아쪽이라던가 생각하면...흐으음...머리아프구만
오헝은
솔직히
입지는 넘치는데
의도적으로 체코 외의 공업지대를
만들지 않은 특이한 경우라서......(쓴웃음)
굳이 따지면
가톨릭 열강중
가톨릭 교회에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것은
아무래도
"외스터라이히"긴 합니다
(이 부분은 ㄹㅇ 언터쳐블임)
후신이긴 하지요
신성로마제국의 유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목상 예루살렘의 왕이자
황제로서
"교황에게 직접 개입할 유일한 특권을 가진 군주"거든요
이 시점엔 진즉에 사문화되기는 했지만
대서양 벨트에서 자리를 차지 한다면 이 아재들이 할건
의외로 경공업 라인업임.
아! 하나 있다.
[열차제국] ㅇㅇ
이거 오스만 쪽도 뭔가 개혁의 목소리가 나오긴 하겠죠?
'청년튀르크당'이 저런 유사카멜롯을 만들자는 운동의 중심이 될것 같은데...
어쩃던 항구가 빈약한건 세르비아를 통쨰로 찟어버리고 항구 를 합스포밍 전까지는 진짜로 필수인건 맞으니까. ㅇㅇ
아랍민족도 안아야되는 상황이라 조금은 골떄린 점이 있지않나 시프요.
어차피 제대로된 기계의 힘을 본 이상
마자르 애들도 마냥 기병박이질 하기도 좀 그럴거니까요.
서로 서로 싣고 가는 일종의 열차 메타가 될가능성이 높겠네요
여기에 연계해서
오승만이랑 서로 꼽지만 손잡는 수준만 한다면
[진짜 제대로된 오리엔탈 특급 열차 계획이 가능하니까요]
사실 오스만은 열강 단다는 욕심만 버리면
열강이 됩니다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근데 그게 진짜 지랄맞게 어려워서 글치;;;;;;;;
인종청소 돌리기 시작해서 ㅇㅇ
노바로마를 중심으로 서부는 오헝이 동부는 오승만이 가져가는식으로 합의하면
꽤나 딜이 되긴 하겟쥬?
도리어 동부 + 아라비아 반도 까지.
철도 계획이 된다면
이거 오승만이 입장에서도 이야기가 마이 달라짐 ㅇㅇ
전쟁배상금을 치르면서 그럴 여력이 있냐의 문제가 있고
그러면 '카이저'가 '사재'를 투입하면 가능할것 같긴 한데
에초에 오승만의 뇌절을 막을 떡을 물려줄 방법이 있음
[다른거 집어치고 아라비아 반도에 석유가 더럽게 많다는 사실을 '이시'는 알고있음]
원역사 꼬라지(해피엔딩) 나거나, 아니면 터지거니
꼬우면 76년 바타크에서 학살을 돌리질 말았어야지
프셰미실 공방전의 손실 대부분은 요새 수비대가 아닌
요새수비대 구원병력들이었단 말이죠?
1차대전 시점이면 살인공장이랑 수용소 없이 최소 150만을 쳐죽인 아르메니아인 대학살도 일어났을테니 나가리입니다
자신들이 정예고 나발이고
황제군 아래에서 민족같은거 구분 안하고
구원하러 피를 뿌리는 모습이
일단 발칸전쟁의 완전패배도 안당했고, 리비아..는 어찌됐더라?
학살도 있지요...
그나마 여기선 오스만이 헙상국 이어서 줄긴
했는데 그래도 피를 무친 것은 변함이 없지요...
적어도 참전군인 사이에서는 내부통합이 됐을겁니다
막말로 요새외곽부분 점령하고 방어진지깐 러시아 대군을
상대로 구원을 시도한 모습 그리고
결정적으로 방어선 구축 시도때 갈린 병력이 황태자 직속군인데
그럼 이 군대가 가장 앞에서 피해를 받아줬을 수도 있기에
구원을 위해 요새에 공격거는 모습과
방어선 구축을 위해 가장 앞에서
피해를 받는 황태자의 군단을 봤다면
통합은 쉬울거라 또 막판 루마니아의 트롤링이 참
인터넷만 하는 머저리들은는 어느 맥주병 후x자x를 한 농부때문이라 할 것이고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은 그거 유고내전 아니냐 할 것이며
그것보다 역사를 더 심오하게 판 사람은 제국말기 발칸의 좆박은 정세를 말하겠지만
진짜 아는 사람은 로마시절(중의적)부터 애초에 지랄나는게 확정이던 발칸은 애초에 저주받은 운명의 땅이라 말한다
솔직히 미국이 채굴권 가지고 있다는것만해도
오일쇼크 추억으로 상당히 ㅈ같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이시로서는 진짜 농담이 아님 ㅇㅇ
진짜 금괴깡도 농담이 아님 ㅇㅇ
하는 것들도 중세부터 나왔지요...
오일쇼크 염병난 기억하면 주인공은 실로 ㅈ같을거라 ㅇㅇ
'승전국이 된 오스만'을 위해 영국이 중재 서준거 갇은데?
중립한 신대륙 찐따 vs 러시아로 향하는 항로 열어주고 마지막에 참전한 승전국은 취급이 달라야 하니까요
오일쇼크덕일거임 ㅇㅇ
오스만 정부와 투르크 민족이 발칸을 홀로코스트하고 오스만포밍하는걸 무시하는겁니다
처형하는 뇌절만 아니면 진압할 수 있었음)시절부터
답이 없다고 시선도 많지요...
전쟁을 경험한 청년층은 통합이 됐을겁니다
제국은 절대 자신들을 버리지 않을거다를 알게됐거든요
가끔 나오는 군대의 순기능
영국 주도로, 유럽 대전쟁때 아무것도 안한(폭언) 미국보다 참전한 쪽에 하나씩 이권 들려주고 있을테고
그러는 과정에서 미국 이권이 하나씩 털리고 잏을테니
애초에 얘들 황태자 부부가 총알맞은 시점에서 보여준 단합력 생각하면 의외로 츤데레...였고
서아시아의 병자 각이긴 하겠지만 ㅇㅇ
분리주의 움직임은 줄거라
나중에 21세기에는 오헝듀오는 패트와 매트다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개그캐가 될수도 있고
근데 모든 오명을 융커들이 끌어안고 자살하면서
오헝은 국체를 지키는 그 1대전 이전 유럽식 전후정리가 됐거든요
패배할지언정 황제군은 제국의 땅과 시민을
마지막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걸 보여줬으니
진짜 동부전선 남부는 진짜배기 권투시합이었음 ㅇㅇ
싸운다면 정말로 화끈하게 붙었음요.
각좀 보인다 싶을때 옆구리(루마니아 유전) 에 스트레이트 쳐박아서
진짜 할수있은만큼은 다했음 최소한 내부중상론은 안나올정도로.
오스트리아: 헝가리 이놈들아! 좀 조용히 있어!!!
헝가리: 싫은데? 난 나갈건데???
잠시후...
오-헝: 이번만 임시동맹이다!!!
영국: (저 패트와 매트같은 놈들)
오승만: 승전국, 무려 콘스 해협을 러시아를 위해 열어줘서 보급을 해준 대공을 세우면서 승전국 막차도 탐.
이태리: 국왕이 뇌절로 동맹국 가려다가 영국 지중해함데에 레지오마리네 다털리고 해안포격동 당하고 조기탈락(6주)함
일으키신 이탈리아 국왕님...
진짜 북독일은 찐으로 입닥쳐말포이 그자체겠는데 (쓴웃음)
오승만 문제: 여전히 민족통합은 안됨
러시아: 영리하게 약점 파악해가며 요새 뚫음
자신의 장단점을 영리하게 활용
오헝: 요새에서 우주방어하며 지키다 고립된 군대를 위해
또다른 정예병략 투입 이후 방어선 구축때 황태자 군이
가장 앞에서 희생함
독일: 독가스씀 제국 정예 기병들이 시계가 달라서 갈림
진짜 오헝 내부에서 증오가 덜쌓인다는 이유가 여기 있음 ㅇㅇ
그걸로 얻은 기병 우위로 기동 탐색전 돌리다가
약점포착하고 밀고들어가서 무너뜨림(...)
러시아군>오헝군>프로이센군(해체됨)>프랑스군이 되어버린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열심히 도피중임(...)
러시아를 배후로 찍었다는게 공개되도
기존 공러증과 세르비아의 개지랄을 잘 아는
외교관들 입장에선 얘가 실밥 터져서 장갑 던졌구나로
인식해서 크게 문제가 없다는거지
후회와 절망으로 죽는게 아닌
미안함과 안도로 죽을수 있지
사실 올가도 이건 어쩔수 없지라고 생각했을거라
기병사단 돌격이랑 포병 시계 안맞아서 1시간 오차생기고
꼴아박힌 2집단군이 "We die standing!" 시전해 물귀신 작전하면서
1기병사단 2집단군 맞교환이 되어버림 ㅋㅋㅋㅋㅋ
패배는 했어도 북독일 처럼 ㅆ뇌절은 아니라서 원찬스.
그 되게 어이가 없었지
아 물론 프센징은 제외(쌀숭이는 제외풍)
1. 1시간 오차 생겨서 늦어진 포격(가스 안씀)
2. 총과 총알과 보드카가 충분한 이반
이게 맞물리면서 러시아 1집단군과 3집단군 사이에 2집단군과 프로이센 1기병사단이 샌드위치 당하면서 그대로 궤멸당함
덴덴이들의 총지휘부는 베를린을 기준으로
기병사단들은 프로이센을 기준으로
그리고 이중 한놈이 여름에 써머타임으로 설정한거
전쟁나서 까먹은 바람에 서로의 시계가 안맞았을듯
라이브때 독가스 다이스 기가막히게 잘 피해가는거 보고 감탄한 기억이 있는디
방어를 명목으로 존나게 뿌리긴했을걸요
아니면 루쓰끼 애들이 그정도로 죽을 이유가 없으요.
독가스로 인한 증오스텍도 무시못할걸요.
왜 시발 정편 1/5도 못 맞춘, 편재상 대대지 사실상 보병소대가 왜 참호까지 판 기갑대대를 돌파하는건데
오헝은 결투 상대였는데 독일은 선넘는 비인외도 쓴 야만인이잖아
명장 5소노프님의 사람과 자원이 풍부하니 주도권은 우리한테 있다 메타의 승리를 보여주시면서(feat. 60미리 박격포)
기열이자나....
쾨히니스베르그를 굳이 집어쳐먹은건
독가스가 ㅈ같아서인것도 포함해야될거고.
우리 보병사단 상태도 전선 존나 넓은데 인간이 부족해서 허술한걸 돌파한건 인정하는데
도댜체 뭔 짓을 하면 기갑사단의 반공까지 뚫어내는건데
보병박격포 굴릴정도로 탄약보급도 쩔어줬르니
그리고 한국군 참전으로 제대로 기동화력조졋고 ㅇㅇ
예전에 사체의 찐빠로 0으로 방치된 잡담판 있으니 1000차면 일단 일로 대피하는게 어떤지?
중국과 한국이 의용병 보내면서 다시 부활함
한국은 all차량화 기동사단 1개 보냈고
또라이 항공기사단원들
비단낙하산 타고 뛰어내리는 이반을
ㅇㅇ
또 그걸 막기도 하고 털리기도 하는 오헝군 ㅇㅇ
진짜 씬 하나하나가 명장면일걸 (쓴웃음)
서부전선 병력 끌어오다가 뚫림
아 그리고 여기는 슐리펜 안해서 벨기에는 안박았는데 대신 덴마크 박음(...)
화력우세&기동전일것 같지
러시아는 앞으로 기동연구를 할거라서
오헝은 기동방어전략 찍겠네
기동방어잔략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
이제 방어전략을 짤때 포위되지 않으면서
지속적인 방어력 유지가 될 방법을 찾을거고
그 답이 아마 기동방어일겁니다
그쪽걸 연구할테고
특수군이랑 화력우세를 찍을것 같은데
그리고 기갑은 전선 확대용으로 쓰거나 기동방어에 사용정도
(그리스 애기)
해군 재건이네
"사라질거임" 아테네가 ㅇㅇ
진짜로 안닥치면 도시가 사라져요.
'객관적으로 최강은 맞으나, 그 특질 자체가 수많은 불협화음으로 이뤄져 있어서 아군과 죽어도 함께 못 싸우는 스타일'
'다굴치면 상대할 수 있는거 아니냐 하지만 피아식별 없이 말 그대로 협동과 조화를 깡그리 무너뜨리는'
.dice 1 100. = 58
.dice 1 100.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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