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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18 -
나런 어장때처럼 장인분이 활약해주셨으면 좋겠다....
10어장마다 리필찬스가 생겼으니 뭐
어떤 참치가 5어장마다 주겠다는거 10어장으로 바꿔놓긴 했지...
남들도 그거 좋아한다고 생각할거라면 진짜 ㅋㅋ
낙원 노엘이 낙원 진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낙원아저씨 내려놓고 현문명 노엘과 비슷해지는 깨달음을 얻는데
정작 바깥 노엘은 야가미 노엘 ON해버려서 입장이 뒤바뀌는
현실 야가미 노엘이 낙원에 들어와서 '동기화'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구도를 못 참겠어
천명의 독재천하였는데
여기서는 요르문간드가 전력 보존을 빵빵하게 했지...
어케 풀릴지는 모르겠다
케빈은 당연히 제외
네겐트로피보다도 화이트해 보이는데
그전에 오토가 만능우도진(허공만장)으로 세뇌할것같지만
의식이는 아직 능력 못씀
구문명 말기에 태어나서 현문명 5천년 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직 어리고 순수한 채로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봤으니 사실상 그레이에게 있어서 세상은 곧 현문명인 셈이고
그 세상 전체에 분신들을 배치하여 5천년간 쭉 전 세상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관측자 역할을 해 왔으니 사실상 그레이야말로 현문명의 인류의 가치에 대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자격이 있는 존재인데
그런 존재가 스스로 현문명의 인류를 지키고자 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게 참 인간찬가의 극치라고 해야 할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율자도래이후 아포칼립스가된 구문명에서 태어나 안에서만 살았던 그레이가 구문명 멸망후 현문명에서 5천년동안 살았으니 현문명에 애착이 있을수 밖에 없지
그레이는 평화로웠던 구문명시절을 모르고 자랐으니 구문명에 대한 애착이 노엘보단 작을거같고..
강해진게 아니라 그때 비로소 생긴거지
초기 노엘과 같은 카렌의 의지를 그레이가 물려받기로 한거라고 생각함
어장주 피셜 퍼펙트 2번 아니었으면 카렌은 그대로 죽었을거랬고
노엘하고 97%닮은게 사실 그만큼 영향을 준다는 떡밥이었다는거임(아무말) ㅋㅋㅋ
그레이도 구문명 애착은 만만찮어
자기 유년기에 예뻐해주던 사람들은 전부 구문명인이고 현문명 5천년전은 ㄹㅇ 수준낮은 부족민들에서부터 시작했었는걸
>1597049325>152-165 이것만 봐도 말이지
새삼 36어장 152-165 를 보고 지금의 그레이를 보니까 참 대견하다
카렌 만나기전까지는 구문명>현문명이었을테니 진짜 카렌이 현문명 구한 성녀다 성녀 ㅋㅋㅋ
아니 이럴수가
히로아카 RTA가 완결이 났다고..........?
혹시 원작의 대참사를 보고 2차 창작자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것인가
솔직히 아예 손을 놨다고 생각했는데........
피폐 계열 2차 창작으로서의 마스터피스 중 하나라고 생각한지라 뭐랄까 굉장히 기쁘네요
물론 피폐가 좀 과하다거나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거나 지적할 부분이 없는건 아닌데
그건 전부 무시할 수 있을만큼의 매력이 있는 패러디 소설이고
혹여 관심이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해당 작품의 1화를 만화로 그린 버전을 소개드립니다
https://novelpia.com/viewer/1983837
걸러야지......
다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았어
원래 RTA 패러디 소설이라는게 호불호 끝판왕인 부류라 싫어하는 분이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ㅎㅎ........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확고한 형식이라
대충 공략하는 식으로 스트리머나 유튜버 같은 사람이 특정 엔딩 최단시간 도달 목표로 플레이하면서 떠들고 게임 캐릭터가 그에 따라서 움직이다가 공략에도 없던 현상들이 발생해서 스트리머가 타임어택 유지하려고 아둥바둥 하는 식으로
그리고 위에 언급된 소설은 그걸 한번 비틀어서 공략자가 아니라 게임 캐릭터 쪽에 카메라를 놓은 작품인거
그런 장르가 있었구나...
저는 그 우마무스메 RTA 패러디 소설 재밌게 봤어요
일단 뫼비가 노엘사쿠로 오토 당해버릴지도
13이 엘리란거 생각하면 사실상 종언 못뚫고 망했다고 봐야
천계일승 실험으로 듀랜달이 수에게 시험받은거만 기억나는데
그건 수미개자가는거만 연거라서 천계일승은 아직 천명에 있는거 아님?
그러면 황금낙원도 양자의 바다의 실험실에 있는건가?
ME2가 아포니아에게 메세지를 보내 소통을 했다는걸 생각하면 그 당시엔 연결되었다는건데 같은 장소가 아니라면 지구~양자의 바다간 WIFI로 통신?
정확히는 천계일승을 굴리기 위한 핵심을 수가 수미개자라는 형태로 떼어간 느낌
그리고 천계일승은 원래 요르문간드가 가지고 있다가 오토가 요르문간드 만세! 하면서 이어받는 느낌
천계일승 본체는 본래 요르문간드가 가지고 있다가
-대략 만화 하나의 이야기-로 천명이 탈취했다
케빈을 봉인시킨 수미개자?로 추측된다고 하네용
이게 맞게 됐네ㅋㅋㅋ
마이너스 보정까지 있었는데 키아나가 극복해서 다행입니다
하긴 초반 정신력 다이스도 제일 높게 나왔으니 어찌보면 자연스럽기도 하네요
화가 자신의 동료였다는걸 알면 나데코도 요르문간드 관련 인물이라는거 깨달을텐데
오버로드때도 호무블때도 나런때도 지금도
>>101 당연히 알고있지만, 어머니인 자신이나 발키리인 청리셰에 대한 태도와 율자에 대한 태도는 다를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역시 주인공
아 그럼 나데코=그레이인건 역시 알고 있군요
팩트는 낙원속에서 기억잃은채로 막 깨어났을때는 전혀 못알아봤다는 거임...
슬슬 다음에는 듀란달과 요르문간드 사이드도 정리해야하나
메이의 낙원 스토리는 언제쯤 진입하면 좋을지.......
중간에 잠깐 낙원에서 나왔다가 다시 올것같기는한데...
최종적으로 요르문간드로 모두 통일될 느낌이 엄청 강함
그레이는 분신때문에 내정능력이 누구도 못 따라오는것도 문제고 종신직으로 주존하는거 아니냐? 인망도 있고 능력도 있고
그러고보니 과연 레이븐의 섬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끝에 카렌의 혼은 사실 살아있었습니다!! 하면 오토의 멘탈은 산산조각
제아무리 카렌이 살아있으면 뭐든 좋은 오토라도 이건 빡세겠지...?
어라? 생각해보니 시린이 뭐해보기도 전에 컷나서 섬이 멀쩡하지 않나...?
>>129 이게 섬이 수몰된게 시린이 폭격한게 아니라 붕괴능 밀도 문제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역시 이럴 때는 다이스겠죠!
역시 가져야 할 것은 손녀....
그래도 화를 1번 동기화 시키려고 했으니까 금방 돌아갈거 같기는한데
뫼비가 뿅 하고 튀어나올 거 같은 느낌.
케빈은 동각인데 아저씨 취급인거니 린아...
근데 사실 카렌 살린 세계선은 멸망 일직선 아닌가? 그 세계 오토가 카렌 살리겠다고 수백년동안 지랄하지 않을테니까
최애 커플링 보는 느낌으로
솔직히 수처럼 그냥 단순하게 끝까지 착하게 있는것보다 시련에 무너질뻔하다가 극복하고 성장한게 훨씬 매력적이야
되는 놈이었잖아!!!
이게 결말이지
후
아카 저 ㄳㄲ는 아오
시린전에서 율자 힘 맘껏 썼는데도 전혀 안터졌고
자칼: 이해했다!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했다!
>>168 젠장 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으로 향할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있는 그레이에게 이런 억까가
aa가 많은 오젠(메이드 인 어비스) 혹은 aa는 적은편이지만 닮은걸로는 미시로 상무(신데마스)가 있는듯
다음연재때 나오려나?
>>177 본래는 그럴 계획이었는데 펌블이 뜬 시점에서 플롯이 증발했습니다
뭐 해연성으로 집결하는 과정에서 각각의 근황도 나올테니 같이 처리하면 만사 해결!
백면펌블.... ㅋ
>>182 그보다 먼저, 혈청 관련 펌블 시점부터......... ㅎㅎ........
자칼이 아루처럼 도덕심이 강하거나 한 캐릭터는 절대로 아닙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된 이상 단순히 햣하 하는 삼류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남길 수는 없게 되었군요
혈청 관련 펌블도 후에 덤으로 굴린 자칼 백면펌블이랑 겹치면서 구도가 ㅈㄴ 자연스레 잡혀버린게ㅋㅋ
anchor>1597046275>526
사실 뫼비우스의 눈은 옹이구멍이었다 파문
별개로 자칼이 저런 인물이 되다니 ㅋㅋㅋ
20% 지지받을만 하네
자칼이 뫼비 앞에서 노엘 험담을 한게?
근데 이제 그 대가가 현문명이라는게 자칼 발작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고
역시나 자칼을 지금 AA로는 굴리기 힘들겠네요
이거 장수도 얼마없는데 대부분 비슷한 구도라 굴리기 힘들어...............
다음 연재부턴 메데이아로 바꿔야겠습니다
그리고 뫼에엥은 현문명을 갈아버리는 비인도적인 계획! 이라고 해봤자 의미없고
진짜면 그래도 차선은 차악은 하는 식으로 생각했겠지
뫼비 = 인류만 이어지면 된다
노엘 = 붕괴만 없어지면 된다
자칼 = 인류의 정체성이 흔들려선 안된다 -> 저 위 모두 아웃
라이토가 그랬듯이
>>207 뭔가 원작에서부터 종언의 그 허용기준이라는게 헐렁헐렁한 느낌이라 딱히 상관없을 듯 합니다
아는 게 이상함
낙원빌브이도
좀 너무 헐렁헐렁해서 키아나가 날로 먹었다는 이야기까지 듣는 판국이죠...........
>>218 그렇게 고참인데 설마 부족할까요............? 일단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
딱히 공유시도는 안했나?
매수가 유명한 고참이라고해서 많은건 아니더라고요
뭐 이정도면 충분히 굴리겠네요
정 안되면 프로스페라랑 같이 굴려도 되고
공유시도는 하지 않은 것으로 설정중입니다
어차피 지금까지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기에 굳이 긁어부스럼이었을테고
그럼 뫼비는 낙원mei가 노엘 내보낸 이유에 대해 알고 있는 상태겠지?
그리고 그레이도 뫼비가 나왔을때 왜나온거냐고 캐물었을테니 노엘이 낙원 나오게될 거라는거랑 그 이유도 알고있을테고
어장주가 백잔 흑잔으로 서커스한거 생각하면 ㄱㅊㄱㅊ
ㅇㅎ 그럼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니까 그때서야...?
mei도 노엘 계획은 파악했을텐데도 내보낸거니까
애초에 20%가 알고있는걸 그레이가 모르면 그게 더 개연성 붕괴라서 '몰라야만' 합니다 ㅎㅎ.......
이러면 노엘 유전자를 이어받은 그레이도 마찬가지고
뭐 다갓이 어떻게 구를지 모르지만서도
노엘의 운명의 실 절단신공이 어디서 온건지에 대한 떡밥 말하는거
그럼 뫼비가 진짜 옹이구멍이 되어버리는게...?
전문명보다 최소로도 수십배는 되는 현문명 기억 다 떠올린거면 그 과정과 고통을 다 알테니 미쳤다고는 표현 안할거같은데
복희 여와나 화 고통받는거나 케빈 수 싸우는거나 진짜 이것저것 다 알면 낙원계획은 틀림없이 가장 합리적인 수단 중 하나라는건 당연한 사실이니까
최후의 계획도 모르는듯하고
이해 못한다는것부터가 그 기억이 동일하지 않다는 증명이나 다름없음
아니 노엘도 케빈도 수도 나방도 아무것도 없는데 지 혼자 완봉을 때린다니깐?
놓아주지 못한다 라고 하는것도 오히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사과와 실패로 끝난걸 다시금 만회할 기회를 얻는다고도 볼 수 있고
설마 진심으로 하는 말이겠어...
이러면 자연스레 태허검기에 눈길이 향하게 되려나
이러면 흑카전 플래그도 저절로 설태고
그래도 그시점이면 케빈이 요르문간드에 있을테니 요르문간드에 손 못 빌리는것도 자연스럽고
사실 뫼비도 율자급은 되고
뫼에에엥은... 노엘이 힘내야지 뭐
ㄴㄴ 그건아님 뫼비가 원래 자기가 대충정했던 그레이 성 따라쓰는 시점에서 딸에 대한 애정은 있음
단지 뫼비가 그레이한테 제대로 정 들고 얼마안돼서 노엘이 미쳐버리게 된 견본을 자기가 보여줬다는 죄책감에 휩싸이면서 마찬가지로 착한 그레이도 자기한테 물들까봐 일부러 방임타령 하면서 손 안대는것 같음
아마 어장에선 뫼비가 그레이한테 각인 전해주면서 할 말이 될거라
그레이가 인공붕괴에 컴플렉스 있는게 자기 태생+정체성 문제 때문일텐데 뫼비 사상은 설령 진화끝에 괴물이나 바이러스같은 존재가 되더라도 정체성이 인간이면 인간이라는 거라서 그레이 컴플렉스도 품어줄수 있을테고
케빈도 노엘도 결국 그 순수했던 아이가 현문명에 실망해서 어두워져가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계획을 서둘러야겠다 하던것도 있었고
케빈은 자기랑 수랑 양자바다에 가라앉으면 그레이가 전부다 떠맡게 될거란거 알고있었을테고 그래서 나중에 자기가 돌아오면 그레이 상태가 처참할거라 생각했을텐데 되려 옛날의 순수했던 노엘과 같은 눈을 하고있다? 마음 흔들릴수밖에 없지
복희여와는 의식이 폭력성 가라앉힌다음에
그 반대 구도가 됐지만
안나 율자되면 바로 그레이한테 도개자하면서 매달릴듯ㅋㅋ
애초에 그레이 분신 하나하나가 A급 상위권 수준이라 분신 개체도 1000명쯤 될테니 병력도 천명 이상일걸
웃긴건 전에 어장주도 말했는데 생존멤버들 죄다 화 뫼비 사쿠라 지인들임ㅋㅋ
으흐흐란 답변을 기대했는데
원작 뫼비가 무장인형 클라인한테 자유의 축복을 주었으니
희망은 너무 대놓고라 좀 별로
? ? ? ?
뭐........ 뭐임? 뭐가 일어나고있는거임..........?
정치 관련 이야기는 절대로 꺼내지 않는 주의입니다만
아니 대체 이거 뭐임?
이 상황에서도 내일 출근안하면 안되나 싶은 생각부터 드는건 직장인이라서인가
아니 그런데 출근이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이거
대통령 : 계엄령 가즈아!
군대 몰랐음
정치인 몰랐음
경찰 몰랐음
뭔지 모르겠지만 한동안 제가 자리를 비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불구경할 처지가 아니었네 내가
뭐 아마 별일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참치분들도 모두 조심하시길
스바 아무리 내가 병사라고 해도 그렇지 정보가 1도 들어온게 없는데 갑자기 선포됨
적어도 그 뭐냐 하기 전에 예고 정돈 윗선에 넣지 않나요
제2조(계엄의 종류와 선포 등)
①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구분한다.
②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적과 교전(交戰) 상태에 있거나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攪亂)되어 행정 및 사법(司法) 기능의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 군사상 필요에 따르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③ 경비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사회질서가 교란되어 일반 행정기관만으로는 치안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어 음 해당되는 바가 있다면 지금쯤 화염병 날라다니고 광화문 불타는 사태가 있어야 가능할 텐데.
저소식 듣고 북한이 기어코 연평도 시즌2를 찍었나 싶었는데
너무나 무능하고 허술했지만 진짜 쿠데타 하려고 했네 이 미친
여름철에 특히 바쁘신거나 하천 범람 조심하라던거 보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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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ニニニ\_ノ=\
/ /ニ=/| ̄`\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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爻ニニニニニニニニニ廴ニニ〕i=- く_j人|ニニニニニ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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了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爻__人ニニニニニニニニ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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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二二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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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그레이를 보면은 무슨 생각이 들까
https://arca.live/b/hkstarrail/123025356?mode=best&p=1
종언 키아나 정도면 어느정도임? 에이언즈보단 아래일거같은데
고치랑 에이언즈 규모 묘사 비교해보면 나오지
노엘이 오토 대신 거짓신 비스무리한게 될지도?
노엘 입장에서 스토리적 최종보스가 사가 될것 같은데 이러면 키아나 개입 없이 사를 때려잡아야 하니까 일단 최종적으론 초월자급으로 파워업은 할것같아
어장 극초반에 테레사가 언급했었는데
참치는 키아나가 사도와 에이언즈 사이,
종언의 고치가 에이언즈와 동급이거나 근소 우위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노엘 계획을 알아내고 가장 먼저 뫼비한테 이걸 알렸다가 역으로 뫼비한테 협박당해서 입막음당한걸지도
아이고 얼마만의 집인가
다행히 별 일 없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입니다 여러분
제 체력과 정신력은 무사하지 않습니다만
마침 붕괴 8.0 공방 보고 난 참이었는데 딱 만났네요
얘 라이토 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중
그리세오 지키려고 사랑 노예계약했더라면...?
현재 노엘의 상황을 간략히 설명하면
노엘이 양자의 바다 바깥으로 나옴 -> 미리 대기하던 비타가 폴로스로 연결되는 게이트를 생성 -> 그 게이트를 타고 바로 폴로스로 직행
라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얼굴'들'이면 그리세오/그레이만 있는 게 아닌 모양인데
그리세오는 노다이스로 확정 무사입니다만
그레이(분신)는 아마 다이스를 굴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덤으로, 다음 편에서 설명드리겠지만
흑카에게 처맞고 기절한 뫼비우스도 비타가 폴로스로 납치한 상태입니다 ㅎㅎ.........
anchor>1597053626>657
이걸 이런 식으로 회수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는데
아무튼 이 참에 1.5부도 회수할 수 있으니 좋았쓰!
브로냐? 알아서 각성하겠죠 뭐.....
>>440 당연하지만 노엘이 계속 폴로스에 처박혀있진 않습니다
적어도 원작 1.5부만큼 길게 있진 않습니다
현재: 10 2스택/ 10 1스택/ 붕 뜸
키아나가 종언 되서 해결되는건 우리나 아는 메타정보고 지금 방법이 없는건 그대로라
여기서 이걸 1.5부를 이어붙여버리네 어장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어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ㄹㅇ
슬슬 메이 파트를 진행해야하는데.........
하지만 이래놓고 메이 파트를 진행하기는 역시나 좀.........
그러고보니 듀란달과 레이븐, 지크프리트 파트도 있었네요
크아악 진행할게 너무 많아
금성에 여자 수가 있으니까 여자 케빈 여자 노엘이 있을지도 몰라
모녀 모두 하렘을 하려고 하는구나....
살아서 사 부하로 강제노동하고있으면 그리세오 죄책감 자극
아님 엄마 본받아서 딸로 인지하던가.
그렇다기엔 저쪽이 주관나이는 더 많을텐데
그레이 세컨드 인지해주세요. 엄마엄마
사가 거품세계 갈아대는 패악질을 보고 난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해서 크리라는건 아니겠지
아직 순수하던 시절 그대로의 성격에 그리세오의 신변을 인질잡혀서 억지로 거품세계 학살을 강요당하느라 무진장 피폐해져있겠지?
피폐의 영구기관이다
그레이 생존여부는 다이스래서ㅋ
그야 카스토리스가 짭뫼비고 바반시가 뫼비를 닮았으니까 그렇지;;
그레이가 고통받은게 거품세계 갈갈이하는 놈 때문이면 노엘도 거품세계 갈갈이를 못하게되는거지 그게 왜 그렇게됨;;
범인이 거품세계 갈갈해서 얘네가 고통받게 된게 아니기도 하고 그냥 한 놈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있는 것뿐 둘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으니 더더욱
"결국 전부 죽더라도 인간답게 살아야 해"
"모두를 희생시키더라도 현인류가 남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하지만 연중도 기다린 참치 흔들리지 않고 기다린다
설마 그리세오 이름 모티브가 이거인가?
주인공 4인방 중에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 없어졌어
전자생명체/기록말살/사망/눈,심장,통각을 뺏긴 반죽음 시체
여기선 브로냐-제레가 될지도
죄인의 만가가 뭔지 모르시나요...
메이가 키아나 살리겠다고 뱀으로 가는 과정에서 키아나 줘패던거 말한거
아니 그 제레만 간다고;;;;
피곤하다.......
연재할 체력은 없는데 다이스는 굴리고 싶은 밤이군요
하긴 오늘 많은 일이 있긴 했지....
뭔가 항상 궁금했던건데
금성의 사는 대체 왜 수랑 얼굴이 똑같은걸까요
지구의 구문명 현문명처럼 윤회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아무 관계도 없는데
단순히 얼굴만 똑같다기엔 낙원 본편에서 수가 직접 "여성인 나" 라고 언급하기도 했고
아니 도대체 왜? 무슨 설정이 있어서?
아니...... 그건 바꿔말하면 금성에도 케빈이나 노엘이 있어도 문제가 없는 것이?
금성판 케빈이나 노엘은 제대로 활약 해보기도전에 재앙에 휩쓸려 죽어서 역사에 묻힌게 아닐지
둘다 고치가 있던 행성인거 생각하면 고치가 캐릭터 배정에 영향을 줬을지도
(대충 침팬지 콘)
뭐야 이거
뭐야 이거
>>520 이 떠올라서, 별 생각 없이 "그냥 다이스 굴려서 금성에는 노엘/케빈이 없다고 치고 넘어가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재앙에 짓눌려-
만약 노엘이나 케빈이 금성에 있었다고 치더라도
'아는 얼굴인데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사의 비인간성' 을 강조하려했던겁니다만
갑자기 사가 겁나게 인간적으로 바뀌어버렸는데 이거........
>>535 거기까지가면 너무 판이 커져서 그냥 노엘 케빈 수의 바보트리오만 짚고 넘어갈 생각이었습니다
이래서 원작 수가 어장 평행세계를 관측못한건가... 너무 멀어서...
이러면 폴로스의 그레이가............ 음................
짝사랑 상대(과 같은 얼굴)의 딸이 되나.............
ㄹㅇ 케빈이 기습 최대출력 샤마쉬로 후려갈기고 단체로 천계일승으로 ㅌㅌ하는거 말고 답없는데
다이스에 달렸겠지만 그레이가 더 위험해진 것 같은데.................
>>549 노엘이 짝사랑 상대와 같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혹시 노엘은 인간성 주입기가 아닐까?
하필 뫼비 페이스
미식(확신)
이때 이데아 세실 첫 데뷔하면 웃는다
크리가 터졌을 때까지만 해도
"아 (금성의)노엘이나 케빈이랑 사가 아는 사이였으니, 좀 원만하게 풀면 되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거기서 1할을
anchor>1597054921>478 여기서 케빈 쪽이 남자였으면, 타겟이 케빈이 되었겠습니다만..................
마지막 5할까지 이게 이렇게 되네요
마개조당해서 사의 노예가 되어있을것 같다
그치만 노엘 납치한 개연성이 생겼고...
뭐 사의 과거사가 어쨌건 지금은 그냥 거품우주들 터트리는 슈퍼빌런이지만요........
슈퍼빌런(주인공)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가챠는 망했다
이번 다이스로 최소 2억5천년전에 분기... ㅋㅋ
그럼 사는 케빈을 키아나라 부르는거야..?
불쌍하다는 눈으로 본게 사가 집착하는게 불쌍해서 그런거였나...?
똑같이 생겼어서?
지구에서 문명이 진행중임 -> 근데 지구에 노엘이 있음 -> 그 노엘도 결?혼해서 애가 있음 -> 바로 앞에있는 애가 바로 그 애임
뫼애앵은 일단 만나면 찢으려고 할거고 그레이의 운명은 과연...
성흔 계획 ver2도 이 미친 세계에서 사느니 그냥 행복한 꿈이라도 꾸겠다 하면서 개판나고
거품우주계획도 내가 2할에만 포함 안되면 편안하게 살수있는거 아니냐 하면서 마찬가지 상황 터지게 되는 계획이라
노엘 막았던것도 결국 논리로 멈춘게 아니라 힘과 감정으로 멈춘거니까...
그러면 비타즈들도 노엘한테 달라붙으려나
예전에 블리치 어장도 하셨었고
바반시 3차재림은 AA수도 부족하고 ㅈㄴ 불길한 느낌이라 아닐것같은데
아빠 따라간다면 리인포스랑 분위기가 비슷한 스이긴토?
나중에라도 인간형 되긴할걸
사도 그리세오 인질로 잡고있으니 일단 기다릴테고
Ts 시킬려고는 아닐거고
노엘 집착 관련으로 뭔가 있나
완전히 남남이라고는 해도 좋아하는 사람 연인(닮은 사람)의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닮은 사람)을 빼앗는 것으로
노엘은 이제 완전히 내 게 되는거라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지
대단한 게 만들어지고 있다
자기 자신은 금성에서 남자노엘 여자케빈 버전일때 실패했다는 자격지심을 가지고 여자가 된 노엘 꼬시기 위해 내가 케빈이 된다를 목표로 박아버린거라면
아 너무 무섭다
노엘이 원래 남자라는것도 알았을테니 노엘이랑 뫼비가 정식으로 해서 태어난 자식인줄 알테고
노엘 본인도 그레이 태생관련 기억은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지
후: 그레이야 새엄마란다
착각 쎄게 하는것같은데 그레이는 뫼비페이스라 되려 더 위험해짐
아에 묻어버리고 입 싹 닫거나 아니면 노엘 딸이니 자신과 노엘의 딸로 만들어버릴려고 시도하거나
쓰고보니 이게 맞다면 완전 롭톰 아인-앤젤라 관계네
실수
새삼 깨달은 사실
금성의 케빈은 원래부터 여자였는데, 그러면 남성형 이름인 '케빈' 은 이상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냥 (금성)케빈의 부모님이 야가미 소이치로처럼 이상한 네이밍 센스였다고 칠까........
아니면 이쪽은 KEVIN?
테레사는 데릭이었고
지구에선 케빈인가 하고 잊었다가 키아나를 보고 다시한번 쇼크. 사랑으로 쓰러지는 사.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4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당신은 붕괴하는 세계의 종언을 이겨낼 수 있을까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남케빈 끌고오려는것도 화풀이를 위해서 두들겨패려고 끌고오려는 거잖아 이거ㅋㅋ
>>695 네 참여하겠습니다
뭐 결국 오늘의 10 다이스의 결론을 따져보면
'사' 가 자신의 인간성과 감정을 버리지 않고, 복수와 사랑에 진심이 되었다는 정도겠군요
이러면 비타즈도 없으려나....?
이토록 생사를 가르느뇨
원래도 노엘에게 집착하는 이상 어느정도는 인간성을 남길 생각이었습니다만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인간적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ㅎㅎ............
원작의 닳고닳은 무감정 캐릭터들이 감정에 진심인 붕괴에 요코소!
그나저나 >>696 에서 말씀하신대로 여케빈이 사한테 너무해서 웃었다
솔직히 9가 뜰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노엘(낙원아저씨):가능
내일 연재에서는 비타......... 그러니까 '사' 가 아니라 사의 대리인 역할의 비타가 나오겠네요
그리고 비타즈에 관해서도 나오려나
사가 인간성과 감정을 남겼으니만큼 비타의 처우에 대해서도 다이스를 굴릴 예정입니다
비타가 원작보다 더 불쌍해질지 어떨지는 다이스에 달렸습니다
복수귀가 자신과 똑같은 복수귀에게 복수당하면서 멘붕당하는것도 다 씹고 제대로 미치는것도 좋은데 어느쪽일까
비타즈는 착해... 애초에 거품세계 복수를 비타즈가 할 이유도 없고...
그나저나 사가 원래 90정도로 선했다는 다이스도 그렇고, 여케빈한테 BSS 당하는 것도 그렇고, 종언에게 복수하겠다는 다이스도 그렇고
이래저래 사를 세탁하고싶다는 다갓의 의지가 느껴지는군요
ㅇㅇ 그럴걸?
50어장 찍으면서 하2권 하나 리필되었고
그리세오는 펌블 뜨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안전합니다
그레이는................. 음.....................
웃는 거밖에 못한다
뭐랄까 금성에서 벌어졌던 붕괴현상을 알아보면서 느낀겁니다만
어쩌면 저 '멸성급 붕괴수' 가 율자의 원형일지도 모르겠네요
"너만 없었어도 내가 아는 노엘이었는데"
>>739 다이스가 결정합니다 다이스가
음..
그나마 펌블떠서 생긴 오해도 노엘이 크리로 잡아먹었고
그중 한번은 하2권 써서 딴거니까 ㄱㅊ
그럼 작정하고 그레이2호기를 만들어 그 2호기로 다시 분신을 만들게 해 육체삼는거 아닐까.
생각보다 금성 기술력이 대단하단 말이죠
당장 어장에서 언급한 금성인 수억명의 의식 데이터 백업도 그렇고
허수연안대 뚫어버리는 스타게이트도 그렇고
영식 시스템도 지구의 해연성보다 훨씬 효율이 좋아보이고
대신 융합전사나 성흔같은 부분에서는 지구쪽이 더 뛰어납니다만
그때 선택지 돌이켜보면 물러터진 그레이는 지금이 유일할수도
이건 뭐 너희가 기술개발해도 어차피 큰 차이 없다 이런 선언인지...
엘리가 인간성 부여해주고 mei가 프로메테우스로 기원율자 출현 확정시켜준 덕분에 한사람한테 코어 몰빵해서 의사종언 재현이 가능해졌거든
>>764 역시 침식의 율자는 율자들 중에서도 치트입니다.......
+의식율자 출현도
천상지인이 깝죽대는것도 지장어혼 들고 천상지인 함대 쓸어버린뒤에 그대로 침식시켜서 함선째로 돚거해버리면 스타게이트 기술력 꿀꺽인게?
화성도 데이터 세계다 보니 참 원작에서 지장어혼 배제한 이유가 이해가 간달까
11은 지들도 노답이니 스킵 6은 키아나한테 있다고 설정만 있다가 결국 안 나왔고
닿으면 죽는다는 초딩급 치트키인데 시린은 왜 안 쓴걸까?
생각해보니 침식의 율자 원형이 에반게리온에 등장한 이로울이겠네요
어쩐지 어디서 본 것 같은 특징이라 했더니
엘리시아는 너무 유명하고
후카 꺼내는 것도 브금만 다르지 파 결말 그대로 들고오고
호무라 대장님 그립읍니다...
허가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세요!
사가 그레이 보고 영감얻어서 금성노엘 유전자랑 자기 유전자 스까서 만든 인조인간이라던지
노엘페이스 나올때까지 돌렸는데 죄다 자기만 빼다박아서 7명까지 만들고 포기했다던가
근데 금성케빈은 비타가 노엘 좋아한다는거 먼저 알고 상담까지 받았는데도 그대로 가로채버린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우정차이 실화냐ㅋㅋㅋㅋㅋ
남자의 우정과 여자의 우정의 차이(?)
남편이 갑자기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한다고 연락하자 아내가 남편 친구 10명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3명은 모르겠다고 답했고, 5명은 다른 친구의 집으로 갔다고 답했으며, 2명은 자기 집에 있다고 답했다.
아내가 갑자기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한다고 연락하자 남편이 아내 친구 10명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10명 모두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무말)
비타가 노엘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도 노엘과 장래를 약속한 케빈(여)
막 죽고 되살아나고 고생하고 미치고 하는 거 보다보면 얀데레들도 얀이 떨어져버려.
애초에 동일인물이 아니지만
어떤 희생을 치러도 종언을 죽이려는 사
종언을 피해서 낙원을 만들어보려는 낙원아저씨
금성 건 생각하면 낙원에도 붕괴올거같긴 하지만
고백받은것도 아니고 사촌이랑 사귀긴 했는데 그게 배신이라기엔 너무 오래 지냈고
여케가 어그로 풀로 끌어간것도 있고
그 과정에서 수억단위의 몰살의 원인이 되어버린 바람에 이 죄값은 내 생애 만으로는 못갚겠다고 판단해서
어떻게든 그 업보를 저기 선에서 청산할 수 있도록 연인인 마녀에게 자신을 불사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함.
그런데 그 과정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죽고 부활하는 과정에서 점차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고 다중인격이 되어버림.
인격 하나는 ㅈㄴ 선한데 하나는 ㅈㄴ 이기적인 싸패고,
다른 하나는 보통 그 싸패가 준신급 스펙으로 깽판치고 죽은 다음에 깨어나서
기억도 안나는 일들의 뒷감당을 하다가 돌아버렸고
그러면서 계속 죽고 살아나고를 반복한 끝에 자기 진명마저 잊어버릴 지경까지 감.
도를 넘게 표독해질 수는 없다는 느낌
2차 - 부활과정에서 노엘을 잡아먹어버림
3차 - 현문명에서 노엘이 미쳐가는걸 눈치채지 못함
낙원 이후로는 곁에 있는거마저 포기한 상태고
노엘의 곁에 있고 싶은 마음도 억눌러가며 일하는데
흑카 투하
또 노엘에게 집착하는 왠 미친X이
인생…
지금 노엘 상태에 후카도 지분이 없다고 하긴 힘드니깐
뫼비:하아?
자신이 노엘에게 있어서 근본적인 도움은 하나도 못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발목만 잡기 일쑤이며,
그의 기대에 응하기는 커녕 기대조차도 제대로 받지 못한게 천년 가까이였어.
노엘이 미친것도 너무 늦게야 알았고, 자신은 노엘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뭔가를 주도할 수 있는 위치도 아냐.
그리고 노엘은 미치고서도 제 딴에는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을 위한 일에 매진했고.
- 정주행하다 보니까 MEI 부활하고 낙원 계획 진행하는 노엘에 자식들 등록금/주택자금 대줘야한다고 재테크하는 치매환자가 오버랩 되더라. 낙원사태 이후 요양원에 들어간.
이 모든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 어떤 상황도, 상태도 개선시켜줄 수 없는 심정은 대체 어땠을까.
그룹 상폐(구문명 멸망)후 CEO한테 차기 회장 자리 넘겨주고 졸 했는데
이 CEO가 그 갈린 반동에다가 상폐와 자기 위가 공석이 된 정신적 충격으로 치매가 왔음에도
그동안 해온 업적과 얼핏 봐서는 치매의 ㅊ자도 안나올 평상시 모습 때문에
왕자의 난 터지려는걸 그 존재만으로 막고 있었다는게 낙원 사태 이전까지의 요르문간드라는 느낌
뫼애앵은 그 CEO가 입사했을 때부터 함께해온 비서고
금성의 재건도 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찾아온 새로운 자극
비타가 사의 호감 다이스를 전부 끝장나게 피해버려서 웃을 수 밖에 없다
anchor>1597054921>919 의 다이스는, 오히려 낮게 나오는 쪽이 비타에게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평균을 넘어버리니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 섞어서 만들었는데 정작 자기랑 끝장나게 닮아서 자기혐오로 계속해서 개무시하고 그 주변인이 대신 교육시키는게 걍 빼박ㅋㅋㅋ
그리고 그 창조물한테 회사/행성 운영 통째로 맡겨버리는것도ㅋㅋㅋ
100 넘진 않았으니 다행?이죠 뭐ㅋㅋ
그리고 원작대로라면 자기 창조물이 스스로 사명을 거슬러서 마지막 순간에 자기가 쌓아올린 에너지 돚거해버리는 것까지 똑같고ㅋㅋ
아인과 안젤라.......... 는 림버스 컴퍼니의 캐릭터인가요?
그레이와 비타를 비교하고 대비할 생각이었는데 비슷한 사례가 있었나보네요
아인관 앤젤라라면 역시 이 개띵곡을(?)
림버스 이전작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캐릭터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영향이 라오루를 거쳐서 림버스까지 이어짐
너무 야하다
실수로 태어난 부산물이지만 애정을 받고 자란 그레이와, 의도적으로 창조했지만 애정을 받지 못한 비타............
아니 뭐, 그레이도 원작에서는 비타랑 비슷한 취급을 받았습니다만
마개조당해서 겉껍질은 세이버 페이스인데 사한테 부여받은 진짜 힘을 드러내면 비참한 모습의 바반시 3차재림 튀어나오는거 보고싶어
참고로 원작에서도, 비타는 이 어장과 마찬가지로 사에게 개차반 취급을 받습니다
다만 개차반취급받는 이유는 다르지만요
자기 탄생의 비밀 알면 충격받을지도
잘대해줘도 비참한 맛이 있어서 좋음.
그런 귀축같은 사유라니.....
원작에서는, 모든 감정과 인간성을 버린 사가, 과거에 버리고 떠난 연약함과 감정과 인간성을 가진 비타를 보고...........
"너를 보면 과거의 연약했던 내가 떠올라서 싫다" 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싫다는 감정이 있는 시점에서 인간성이 남아있는거 아님?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원본이 인간이니 아예 없앨수는 없었을지도...
노엘 : 즐거이 협력하겠네!
(?)
그나저나 이제 폴로스의 박물관에는 모리어티도 있고 마라도 있는건가..........
박물관 최고참은 마라인가
외모가 케빈 닮았어 기분 나빠 -> 노엘 닮은거구나. 어쩐지...
성격이 헌신적인게 노엘 닮은거 같아서 거슬려 -> 정말 노엘 닮았던거구나. 어쩐지...
그리세오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케빈 닮은거 같아서 불쾌해 -> 노엘 닮았던거구나. 어쩐지...
ㅋㅋㅋ
그레이는 뫼비 페이스인데 왜 케빈이 튀어나오는
어장주피셜 뫼비랑 같은 연두색 머리+노엘이랑 같은 파란 눈
존나게 맛있거든.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7055515
혹시 모르니 미리 만들어둔 다음 잡담판 주소입니다
인조인간 베이스니까 뫼비 유전자만 싹 뽑아낸 뒤 자기 유전자 꽂아넣고 얼굴도 세페로 바꿔버리고 조교세뇌해서 자기를 어머니로 따르게 만들고
ㅇㅇ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908 악마입니까?
이참치 NTR물 꽤 봤는데??????
악마라시는거 보니 이정도는 펌블은 되어야 나오겠군... 다행이야....
종족도 기억도 다르지만 내 영혼은 이 사람을 노엘이라고 말하고 있어!
상태 되는거 아님?
지금 맛간 상태일텐데 격정적인 반응을 보여줄것같은데.
뫼비 그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 되살아나겠다;;;
그리고 비타를 보며 옆집애는 그렇게 잘 섞여서 나오는데 너란 얘는 하고 구박하는...
오늘은 노엘이 나오려나
내일은 마침내 노엘이 나올 수 있겠네요
만약 사가 흑화노엘이 하는 짓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과연 멜루진은 수난삼대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 것인가(?)
근원이 같다는건 곧 금성노엘도 사같은 상황이면 사처럼 했다는 뜻이니까
그나저나 새삼스럽게 생각한건데
원작의 비타도 어장보다는 덜하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정신적 학대를 당했단 말이죠........
얘가 비뚤어질만했습니다 진짜
그만큼 학대가 농후해져서 도로아미타불
케빈 쪽은 추가적인 설정을 어떻게든 붙일 생각이긴 합니다................
원래부터 우정에 죽고 사는 녀석인데 실수로 이상한 다이스를 붙여버려서 그만..............
>>945 그 때의 다이스표는 이렇게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1.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2. 인체실험
3. 건드리면 노엘이 싫어하겠지
4.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5. 인체실험
6. 건드리면 노엘이 싫어하겠지
7.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8. 인체실험
9. 비타의 동병상련
10.【.dice 1 2. = 2】(1.크리티컬 2.펌블)
모든 세계의 케빈과 노엘은 성별이 다르면 NTR 근친으로 드리프트하는 경향을 보였따....
수 선생님. 이 결론은 대체...!
근데 솔직히 케빈 애증 띄운시점에서 지금이 더 어울리긴 해요ㅋㅋ
자신 이외의 사람에게는 원래 성격 탓에 의외로 너그럽다고 해야할지
그런 것 치고는 거품세계 수십조명의 목숨을 싸그리 몰살하고 있습니다만
오졌다.
여기서도 결국 6이었으니 무사하긴 했겠네요
근데 이러면 되려 비타가 질투 안하니까 더 나은 상황이었던게...?
바게스트는............ 나올 일이 없겠죠, 아마..........
너무 떡대가 심하죠ㅋㅋ
원작 비타는 극한의 이기주의적 행보를 보입니다만
사실 그 원인도 사의 육아방치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케빈이 사 때려잡고 키아나가 노엘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만...
솔직히 오늘 제일 안심했던 다이스는 anchor>1597055509>419 였네요
만약 여기서 하2로 10이 나왔으면 머리가 터질 뻔 했습니다
이게 천상지인이 사의 하수인이 되어버린지라, 원작보다 힘이 강해지긴 해야한단말이죠...........
여기서 사한테 운명의 실까지 달아버리면 후
요컨데 운명 조작
>>994 종언의 고치의 1할 이상의 힘을 가지게 되면, 운명의 실을 조종할 수 있게되는데
그건 즉 율자를 포함한 모든 존재를 자유의지가 있는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는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