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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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회사의 집요정의 잡담판(붕괴3rd) - 18 -

Author:회사의 집요정◆Duoeqt9FIM
Responses:1001
Created:2024-11-25 (월) 16:21
Updated:2024-12-24 (화) 16:07
#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wUSfzDDyfE)2024-11-25 (월)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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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e5V1w5.5Sw)2024-11-26 (화) 14:00
안착
#2이름 없음(e5V1w5.5Sw)2024-11-26 (화) 14:00
저런 1001이었네요
#3이름 없음(ClDW6S2XVA)2024-11-26 (화) 14:05
그나저나 요즘 하2권이 너무 부족한데

나런 어장때처럼 장인분이 활약해주셨으면 좋겠다....
#4이름 없음(e5V1w5.5Sw)2024-11-26 (화) 14:05
>>3
10어장마다 리필찬스가 생겼으니 뭐
#5이름 없음(ClDW6S2XVA)2024-11-26 (화) 14:09
>>4 요즘 다이스 하나하나가 너무 살떨려서ㅋㅋㅋ

당장 지난번 크리도 삐끗했으면 뇌뚜따 엔딩이었다고ㅋㅋㅋ
#6이름 없음(F6ANqxT3sY)2024-11-26 (화) 14:20
오히려 보고싶었다 그거
#7이름 없음(TvWdcrvqmc)2024-11-26 (화) 14:29
일본 어장이랑 참치어장 보면서 하2권이나 리롤권 같은거 있는 어장은 많이 안봤어서 그런가 주는것만으로도 감지덕지
#8이름 없음(e5V1w5.5Sw)2024-11-26 (화) 14:59
>>3
어떤 참치가 5어장마다 주겠다는거 10어장으로 바꿔놓긴 했지...
#9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6 (화) 15:19
빨리 능상이 세실 만나서 그레이 분신을 탈출했으면 하는구나
#10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6 (화) 15:41
능상 코드네임이 레빗이 된걸로 바뀐 플롯은 뭐였을까
#11이름 없음(nRcLARlk1w)2024-11-27 (수) 04:26
>>8 자기가 매운맛 좋아한다고
남들도 그거 좋아한다고 생각할거라면 진짜 ㅋㅋ
#12이름 없음(nRcLARlk1w)2024-11-27 (수) 04:28
근데 한가지 생각이 났다

낙원 노엘이 낙원 진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낙원아저씨 내려놓고 현문명 노엘과 비슷해지는 깨달음을 얻는데
정작 바깥 노엘은 야가미 노엘 ON해버려서 입장이 뒤바뀌는
#13이름 없음(nRcLARlk1w)2024-11-27 (수) 04:28
혹여나 저런 느낌으로 굴러가버리면 잡담판 불판이 잿더미가 될거같다ww
#14이름 없음(DOM.WlyKT.)2024-11-27 (수) 04:42
낙원 노엘이 깨달음을 얻었는데

현실 야가미 노엘이 낙원에 들어와서 '동기화'
#15이름 없음(MC0gUoHfv6)2024-11-27 (수) 05:53
난 씹덕이라

과거의 나 vs 미래의 나 구도를 못 참겠어
#16이름 없음(7BfRU.iwik)2024-11-27 (수) 06:24
낙원 빌브이&뫼비&노엘 흑막조는 그레이랑 합류한 뒤에 만나러갈듯ㅇㅇ
#17이름 없음(7BfRU.iwik)2024-11-27 (수) 06:50
그러고보니 3율자는 키아나 빠순이었을텐데 그런 묘사는 안보이네...
#19이름 없음(SGpLEhYfB2)2024-11-27 (수) 08:41
아포니아가 빼돌린 낙원 노엘(개심) vs 빌브이가 동기화한 야가미 노엘 매치업 땡기네
#20이름 없음(7BfRU.iwik)2024-11-27 (수) 08:46
아포니아는 키아나(제2율자)가 그레이 친구라고 부르는것도 메이 기억 통해서 봤을텐데 어떤 기분일까
#21이름 없음(z5wNgkX.0.)2024-11-27 (수) 09:00
침식이 나온다면 수습해야하니까 슬슬 카렌도 깨어날 각?
#22이름 없음(7BfRU.iwik)2024-11-27 (수) 09:08
지배 제약 침식은 의식이 정신차리게 한 뒤에나 나올듯?
#23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09:09
근데 지금 파밸이 너무 요르문간드 우위긴 해서 자칼이 결국 요르문간드 배신하고 천명으로 이적할것 같긴해
#24이름 없음(jGoEBLuwug)2024-11-27 (수) 09:37
원작에서는 요르문간드랑 네겐트로피가 둘 다 주전력이 양자의 바다에 묶여서

천명의 독재천하였는데

여기서는 요르문간드가 전력 보존을 빵빵하게 했지...
#25이름 없음(jGoEBLuwug)2024-11-27 (수) 09:38
사실 케빈 돌아오면 어찌됐든 균형은 박살나는거라

어케 풀릴지는 모르겠다
#26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09:45
>>25
케빈은 당연히 제외
#27이름 없음(bQuGUGayWQ)2024-11-27 (수) 09:56
지금 천명 요르 양쪽 다 알만한 인물들이 천명 선택할 이유가?

네겐트로피보다도 화이트해 보이는데
#28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0:28
듀라리도 엄빠가 꼬시면 넘어올것같지ㅋㅋ
그전에 오토가 만능우도진(허공만장)으로 세뇌할것같지만
#29이름 없음(DCAde8KVfI)2024-11-27 (수) 11:11
근데 찐 우도진 털렸고 의식이도 있는데
#30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1:26
>>29
의식이는 아직 능력 못씀
#31이름 없음(j2pWkG8LQU)2024-11-27 (수) 13:11
이제봤는데 크리 주체 교환은 진짜 도파민 쏟아졌다 만약 낙원 노엘 그대로 갔으면 "평화란 그런거잖냐?"당할뻔했네
#32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3:27
새삼 생각하니 그레이의 상징성이 참 특별하네
구문명 말기에 태어나서 현문명 5천년 전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아직 어리고 순수한 채로 밖으로 나가서 세상을 봤으니 사실상 그레이에게 있어서 세상은 곧 현문명인 셈이고
그 세상 전체에 분신들을 배치하여 5천년간 쭉 전 세상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관측자 역할을 해 왔으니 사실상 그레이야말로 현문명의 인류의 가치에 대해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자격이 있는 존재인데
그런 존재가 스스로 현문명의 인류를 지키고자 하여 노력하고 있다는 게 참 인간찬가의 극치라고 해야 할지
#33이름 없음(PuJJpTb6Ko)2024-11-27 (수) 13:41
>>32솔직히 현문명을 굳이 부수려는 쪽은 노엘뿐이긴 한듯(?)
#34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3:54
>>33
전혀 이해하지 못했어.....
#35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12
>>32-33 구구문명 출신으로 추정되는 노엘이 평화로웠던 구문명에서 살았으니 구문명 멸망이후에 생긴 현문명보다 구문명을 애착하는것처럼
율자도래이후 아포칼립스가된 구문명에서 태어나 안에서만 살았던 그레이가 구문명 멸망후 현문명에서 5천년동안 살았으니 현문명에 애착이 있을수 밖에 없지
#36이름 없음(m2gPi9WfFw)2024-11-27 (수) 14:13
노엘은 구구문명 출신 아닐거같지만
#37이름 없음(GCcvoW5YQY)2024-11-27 (수) 14:13
>>35 카렌의 노엘 97% 얼굴에+착함 에 그만....빛타락 해버렸어...
#38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16
>36 구구문명 출신 아니고 구문명 출신이어도 말은될거 같음
그레이는 평화로웠던 구문명시절을 모르고 자랐으니 구문명에 대한 애착이 노엘보단 작을거같고..
#39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16
>>35
오히려 인류 혐성짓 보면서 실망할 수도 있었으니까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높았고
#40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16
그리고 >>37말처럼 카렌한테 빛타락 당해서 현문명을 지키는 의지가 강해졌을테니 ㅋㅋㅋ
#41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18
노엘이랑 그레이는 스타트 라인이 다르지
그레이 입장상 현문명 인류에 섞일수 없었으니까
>>35 에서 노엘이랑 그레이 입장 동일시하기엔 서로 상황이 다름
#42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19
>>40
강해진게 아니라 그때 비로소 생긴거지
#43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19
근가 그럼 역시 카렌한테 빛타락 당해서 찰흙의 의지가 된게 제일크려나?
#44이름 없음(m2gPi9WfFw)2024-11-27 (수) 14:20
그레이 말버릇이 "이 중세놈들" 인거보면 거리감이 꽤 있었던거같긴함
#45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20
그렇겠지
초기 노엘과 같은 카렌의 의지를 그레이가 물려받기로 한거라고 생각함
#46이름 없음(m2gPi9WfFw)2024-11-27 (수) 14:21
카렌 만나서 커뮤 두번한게 두번 다 퍼펙트였으니 다행

어장주 피셜 퍼펙트 2번 아니었으면 카렌은 그대로 죽었을거랬고
#47이름 없음(m2gPi9WfFw)2024-11-27 (수) 14:22
반대로 펌블뜨거나 했으면 그대로 흑화해서 태허칠검 몰살하고 요르문간드도 진짜 악의조직이었을듯
#48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26
진짜 카렌이 생각보다 큰역할을 한거 같다 지금 다시 보면 ㅋㅋㅋㅋ
노엘하고 97%닮은게 사실 그만큼 영향을 준다는 떡밥이었다는거임(아무말) ㅋㅋㅋ
#49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28
>>38
그레이도 구문명 애착은 만만찮어
자기 유년기에 예뻐해주던 사람들은 전부 구문명인이고 현문명 5천년전은 ㄹㅇ 수준낮은 부족민들에서부터 시작했었는걸
>1597049325>152-165 이것만 봐도 말이지
#50이름 없음(XccXVpaYEY)2024-11-27 (수) 14:28
>>49
새삼 36어장 152-165 를 보고 지금의 그레이를 보니까 참 대견하다
#51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29
>>49 다시 확인해보면 확실히 그레이 구문명애착을 내가 잚못봤네
카렌 만나기전까지는 구문명>현문명이었을테니 진짜 카렌이 현문명 구한 성녀다 성녀 ㅋㅋㅋ
#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QavfAwG2.)2024-11-27 (수) 14:41

아니 이럴수가

히로아카 RTA가 완결이 났다고..........?

#5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QavfAwG2.)2024-11-27 (수) 14:43

혹시 원작의 대참사를 보고 2차 창작자로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것인가

솔직히 아예 손을 놨다고 생각했는데........

#54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43
rta작가도 히로아카 결말을 보고 참을수 없었나보군요
#55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44
rta완결까지 보고온 소감으로는 rta작가가 진짜 결말을 내려고 모든힘을 쏟았다는게 보였습니다 26일에 10연차는 진짜 ㅋㅋㅋㅋ
#56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47
히로아카 RTA는 웹소설인가요?
#5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QavfAwG2.)2024-11-27 (수) 14:48

피폐 계열 2차 창작으로서의 마스터피스 중 하나라고 생각한지라 뭐랄까 굉장히 기쁘네요

물론 피폐가 좀 과하다거나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거나 지적할 부분이 없는건 아닌데

그건 전부 무시할 수 있을만큼의 매력이 있는 패러디 소설이고

#58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48
>>56 일본 2차창작 소설사이트인 하멜른에서 연재한 히로아카 2차창작소설입니다
#59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49
>>57 솔직히 11월 26일이 생일이었던 저에게는 최고의 생일선물이었습니다 우연이었지만 고맙다 개성rta작가!
#60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49
>>56 타입문넷과 노벨피아에도 연중부분까지는 번역되어 있습니다
#6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cQavfAwG2.)2024-11-27 (수) 14:50

혹여 관심이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해당 작품의 1화를 만화로 그린 버전을 소개드립니다

https://novelpia.com/viewer/1983837

#62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50
제목은 (개성『RTA』가 너무나도 무자비한 히어로 아카데미아)
#63이름 없음(nKLOeSIKzA)2024-11-27 (수) 14:51
>>61 노벨피아에서 이 만화부분을 보고 보기 시작했죠 진짜 미친 3차창작 ㅋㅋㅋ
#64이름 없음(Qq18h5AlgE)2024-11-27 (수) 14:55
첫화 보자마자 갑자기 개성에 메타발언이 섞이기 시작하네...
걸러야지......
#65이름 없음(PDpD143kpc)2024-11-27 (수) 14:56
>>64 크아아악 그게 주된떡밥이라고!!
#66이름 없음(PDpD143kpc)2024-11-27 (수) 14:57
>>65 하다못해 >>61의 만화만이라도 봐줘!!
#67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7 (수) 15:01
>>66
다 봤는데 내 취향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았어
#68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7 (수) 15:02
아직까진 너무 어처구니없는 피폐 전개라는 느낌
#69이름 없음(CpFao22t5o)2024-11-27 (수) 15:02
>>67 취향이 아니면 어쩔수 없지
#70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7 (수) 15:02
아니 맥락이 없다고 해야하나
#71이름 없음(jtiWSt6zuY)2024-11-27 (수) 15:08
Rta가 완결이라고? 추억이네 정주행 못참겠다
#7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7 (수) 15:13

원래 RTA 패러디 소설이라는게 호불호 끝판왕인 부류라 싫어하는 분이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ㅎㅎ........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확고한 형식이라

#73이름 없음(jtiWSt6zuY)2024-11-27 (수) 15:14
참고로 rta관련 소설은 일본에서는 나름 꾸준히 나오는 장르 중 하나임
대충 공략하는 식으로 스트리머나 유튜버 같은 사람이 특정 엔딩 최단시간 도달 목표로 플레이하면서 떠들고 게임 캐릭터가 그에 따라서 움직이다가 공략에도 없던 현상들이 발생해서 스트리머가 타임어택 유지하려고 아둥바둥 하는 식으로
그리고 위에 언급된 소설은 그걸 한번 비틀어서 공략자가 아니라 게임 캐릭터 쪽에 카메라를 놓은 작품인거
#74이름 없음(jtiWSt6zuY)2024-11-27 (수) 15:16
그리고 왠지 모르겠는데 캐릭터 이름을 호모 혹은 그와 연관된 무언가로 설정하는게 국룰이라서 혼죠 모모코라는 이름도 앞글자 따면 호모
#75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7 (수) 15:38
>>73
그런 장르가 있었구나...
#76이름 없음(cw3buy1QsI)2024-11-27 (수) 16:12
RTA 패러디 잘쓰면 재밌죠.
저는 그 우마무스메 RTA 패러디 소설 재밌게 봤어요
#77이름 없음(SCgfJ9sJ3M)2024-11-27 (수) 20:27
>>61 아 이거, 본 적 있었던 작품이네. 성좌물같은 느낌이였지. 뭔가 알 수 없는 역겨움이 밀려나서 딱 저것만 보고 말았는데
#78이름 없음(Oo6FGfo.T2)2024-11-28 (목) 01:40
뫼애앵의 자리를 노리는 경쟁자라 해야 하나 찬탈자들은 늘어만 가네 메이도 범부될줄 알았는데 크리 띄우면서 성?장 이라 아직 몰루고, 노엘 기억초기화 되면서 사실혼 같은 관계도 사라지니 ㅋㅋ
#79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01:53
뫼비는 딸 존재가 무지 커서
#80이름 없음(Oo6FGfo.T2)2024-11-28 (목) 02:07
>>79 다 커서 출가 했으니 재혼?각이 섰다고 해야하나
#81이름 없음(Oo6FGfo.T2)2024-11-28 (목) 02:30
수 도 그레이는 노엘의 딸이 맞지만 노엘은 유부녀가 아니다라는 입장이고 그레이도 맞는말이긴 하다고 했으니 나머지 찬탈자들도 같은 생각을 하면 뭐..
#82이름 없음(seE2SNvSIc)2024-11-28 (목) 06:36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다면 수가 노엘 좋아하지 않았을까
#83이름 없음(M9UEr3/152)2024-11-28 (목) 06:49
>>82 처음부터 여자였다면 케빈까지 섞인 난장판 발생
#84이름 없음(P4ahH.jli6)2024-11-28 (목) 07:09
가 되버린다거나
#85이름 없음(P4ahH.jli6)2024-11-28 (목) 07:15
거품세계선 노엘 여자 관계?로 13율자때 망했고
일단 뫼비가 노엘사쿠로 오토 당해버릴지도
#86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07:24
>>85
13이 엘리란거 생각하면 사실상 종언 못뚫고 망했다고 봐야
#87이름 없음(mvyJf3ZliY)2024-11-28 (목) 07:54
>>86 엘리가 노엘을 사랑해버려서 자기 희생을 못한거구나!(깨달음
#88이름 없음(P4ahH.jli6)2024-11-28 (목) 08:03
>>87 에덴: 크아아아악
#89이름 없음(WNCffA8L4.)2024-11-28 (목) 09:32
궁금한데 천계일승 요르문간드에 왜 있더라?
천계일승 실험으로 듀랜달이 수에게 시험받은거만 기억나는데
그건 수미개자가는거만 연거라서 천계일승은 아직 천명에 있는거 아님?
#90이름 없음(WNCffA8L4.)2024-11-28 (목) 09:37
노엘제 낙원은 양자의 바다의 실험실에 있는거 같던데
그러면 황금낙원도 양자의 바다의 실험실에 있는건가?
ME2가 아포니아에게 메세지를 보내 소통을 했다는걸 생각하면 그 당시엔 연결되었다는건데 같은 장소가 아니라면 지구~양자의 바다간 WIFI로 통신?
#91이름 없음(mvyJf3ZliY)2024-11-28 (목) 11:00
>>89 천계일승이랑 수미개자는 별개

정확히는 천계일승을 굴리기 위한 핵심을 수가 수미개자라는 형태로 떼어간 느낌

그리고 천계일승은 원래 요르문간드가 가지고 있다가 오토가 요르문간드 만세! 하면서 이어받는 느낌
#92이름 없음(mvyJf3ZliY)2024-11-28 (목) 11:03
아 요르문간드 반자이는 수미개자를 넘겨준거구나

천계일승 본체는 본래 요르문간드가 가지고 있다가

-대략 만화 하나의 이야기-로 천명이 탈취했다
#93이름 없음(mvyJf3ZliY)2024-11-28 (목) 11:03
여기서 수미개자는 수가 듀란달 불러들인 그 수미개자말고

케빈을 봉인시킨 수미개자?로 추측된다고 하네용
#94이름 없음(v.sI.dazJs)2024-11-28 (목) 11:57
5분만 기다리면 노엘이 나와욧!
#95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37
오늘의내용: 낙원노엘: ㅎㅎㅈㅅ
#96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37
>1597054749>356
이게 맞게 됐네ㅋㅋㅋ
#97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38
이게 그 주문연타를 하던 키등어가 맞단 말입니까....?
#9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38

마이너스 보정까지 있었는데 키아나가 극복해서 다행입니다

#99이름 없음(j8JI2zCMvs)2024-11-28 (목) 14:38
다?행
#10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38

하긴 초반 정신력 다이스도 제일 높게 나왔으니 어찌보면 자연스럽기도 하네요

#101이름 없음(WNCffA8L4.)2024-11-28 (목) 14:38
노엘노엘은 나데코가 청리셰를 구해준 사람이고 자신도 모르게 그동안 많이 힘들었구나 위로했다는거 까먹었구만
화가 자신의 동료였다는걸 알면 나데코도 요르문간드 관련 인물이라는거 깨달을텐데
#102이름 없음(cw3buy1QsI)2024-11-28 (목) 14:38
전설의 고등어(뜬금)
#103이름 없음(Nto8pk84fI)2024-11-28 (목) 14:39
원작 주인공은 다이스를 잘 먹는다

오버로드때도 호무블때도 나런때도 지금도
#10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39

>>101 당연히 알고있지만, 어머니인 자신이나 발키리인 청리셰에 대한 태도와 율자에 대한 태도는 다를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06이름 없음(j8JI2zCMvs)2024-11-28 (목) 14:40
노엘 개쩌는점: 구문명 삼중봉인 + 현문명 우도진 당한 상태에서 그레이한테 마망무브
#107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40
>>104
아 그럼 나데코=그레이인건 역시 알고 있군요
#108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40
일단 원작보다 직접적인 희생자들은 적어서 멘탈 데미지는 상대적으로 덜하고 히메코도 안죽고 옆에 노엘이 케어중이니...
#109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41
>>106
팩트는 낙원속에서 기억잃은채로 막 깨어났을때는 전혀 못알아봤다는 거임...
#110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41
노엘은 노엘대로 자신을 상대로 홀로 싸우는중이니 노엘도 노엘대로 스트레스 받고 있을듯...
#111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42
까놓고 시린보다 과거의 자신이 더 위험할것 같고
#112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43
>>111 솔직히 범부의 율자보단 낙원아저씨가 더 무섭긴해 ㅋㅋㅋㅋ
#11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44

슬슬 다음에는 듀란달과 요르문간드 사이드도 정리해야하나

메이의 낙원 스토리는 언제쯤 진입하면 좋을지.......

#114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45
>>113 메이는 낙원에서 노앨과거를 얼만큼 알게되려나...
중간에 잠깐 낙원에서 나왔다가 다시 올것같기는한데...
#115이름 없음(WNCffA8L4.)2024-11-28 (목) 14:46
그러고보면 듀랜달도 이제 오토에게 실증이 나는데 친엄마+친아빠가 찾아오니 천명 탈주각이 씨게 섰지.
최종적으로 요르문간드로 모두 통일될 느낌이 엄청 강함
그레이는 분신때문에 내정능력이 누구도 못 따라오는것도 문제고 종신직으로 주존하는거 아니냐? 인망도 있고 능력도 있고
#116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46
낙원은 아직 그레이도 낙원에서 해결할 일들이 남아있으니 2회차를 가긴 하겠지
#117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48
>>115
거참 쉬게 해줍시다
아마 오토는 지크&세실리아 추정인물이 관측됐다는 소식 듣자마자 문답무용으로 듀라리한테 허공만장 우도진 세뇌빔쏠것같긴 함
#118이름 없음(iJpKt.okeM)2024-11-28 (목) 14:49
오토가 오토하는 바람에 천명에게 남은 유능한 발키리가 거의다 사라져서 진지하게 발키리 갈아서 사건 대응하기도 제대로 안될거 같은데
#119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0
노엘이 과거기억 일부 찾을장면이 나오는거 예상할 때는 노엘이 나머지 과거 찾으러 낙원가려는거 메이가 폭력의율자로 못가게 할거라고 예상했는데 지금내용까지 보면 노엘은 웬만해서는 절대 낙원 안갈거 같네 잘못하다간 야가미 노엘 부활이니 ㅋㅋㅋ
#12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50

그러고보니 과연 레이븐의 섬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121이름 없음(iJpKt.okeM)2024-11-28 (목) 14:50
듀란달 빠지면 어린 발키리들이 갈려서 해야될거라 걔내들 죽는거 못보겠어서 듀란달이 못빠져나갈지도
#122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1
오토라면 >>121같은 내용 말하면서 듀란달 반협박할거 같긴해 ㅋㅋㅋ
#123이름 없음(8UxnK/K6RY)2024-11-28 (목) 14:52
일단 메이편 최종보스는 율자거나 노엘이거나 둘 중 하나다...
#124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52
천명 전력이 빠질수록 오토의 수법도 더 이판사판으로 잔혹해질테고 그럴수록 오토의 업보도 쌓일텐데
그 끝에 카렌의 혼은 사실 살아있었습니다!! 하면 오토의 멘탈은 산산조각
#125이름 없음(BqN71MZFvQ)2024-11-28 (목) 14:54
>>124
제아무리 카렌이 살아있으면 뭐든 좋은 오토라도 이건 빡세겠지...?
#126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55
>>125
생각해보니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여기에다가 카렌한테 사실 여친(사쿠라)가 있었다까지 알면 그때 산산조각날듯ㅇㅇ...
#127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5
>>124-125 거기에 추가로 야에 사쿠라와의 백합순애도 있다고? ㅋㅋㅋㅋㅋ
#128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6
오토가 업보가 참 많다 ㅋㅋㅋ
#129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56
>>120
어라? 생각해보니 시린이 뭐해보기도 전에 컷나서 섬이 멀쩡하지 않나...?
#130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7
>>129 오!
#13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k6sKoeapzw)2024-11-28 (목) 14:58

>>129 이게 섬이 수몰된게 시린이 폭격한게 아니라 붕괴능 밀도 문제 때문이었던 것 같은데.............

역시 이럴 때는 다이스겠죠!

#132이름 없음(MkxLdnfYQw)2024-11-28 (목) 14:59
#133이름 없음(5wcgMJnJ2M)2024-11-28 (목) 14:59
모든것은 결국 다갓의 뜻대로
#134이름 없음(V5Dn6z3dR2)2024-11-28 (목) 14:59
오토가 비참하게 몰락할때 곁에 남아주는건 손녀뿐이겠지...
역시 가져야 할 것은 손녀....
#135이름 없음(rsngV5n2Xk)2024-11-28 (목) 15:00
소상이도 오토 플래그 박살나버렸으니...
#136이름 없음(T13DsJNzpY)2024-11-28 (목) 15:02
리셰 비앙카 신변으로 요르문간드 협박하기도 하려나 오토
#137이름 없음(UcxHX8os7U)2024-11-28 (목) 15:03
노엘이 현실의 그레이가 있으니 메이는 괜찮을거라고 믿었지만 그레이는 일이 너무 바빴다.
그래도 화를 1번 동기화 시키려고 했으니까 금방 돌아갈거 같기는한데
#138이름 없음(ToT2CAb3/6)2024-11-28 (목) 15:12
낙원에서 만나는 나데코, 후카, 메이, 히메코...
#139이름 없음(22cpb9mTPo)2024-11-29 (금) 00:07
근데 지금 해연성에 간걸 생각하면 슬슬 브로냐 메인 이벤트가 곧이겠구나.
#140이름 없음(kss3cVVtiM)2024-11-29 (금) 00:09
양자의 바다에서 제레 구출하는 그건가.

뫼비가 뿅 하고 튀어나올 거 같은 느낌.
#141이름 없음(22cpb9mTPo)2024-11-29 (금) 00:13
쿠쿠리아 트롤이 곧 벌어지겠고 말이야..
#142이름 없음(8m/YdLmj4w)2024-11-29 (금) 03:39
anchor>1597047101>482 몰랐었는데 노엘은 언닌데
케빈은 동각인데 아저씨 취급인거니 린아...
#143이름 없음(Qj6A.s2weo)2024-11-29 (금) 03:53
>>142
노엘이랑은 친근하니까 언니라고 불러야지ㅋㅋ
케빈은 아직 안익숙하고
#144이름 없음(22cpb9mTPo)2024-11-29 (금) 06:14
뫼비랑 제레가 같이 있을지 아니면 따로따로 있을질지 또 누가 구하는지랑 뭔일 벌어질지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말야
#145이름 없음(ZuFbCRVnZA)2024-11-29 (금) 06:17
20대 초반만 되도 군대가서 아저씨 되는게 남자니까
#146이름 없음(lhEOSmlNZ.)2024-11-29 (금) 09:06
그건 우리나라 한정이고
#147이름 없음(vBMn1reQm6)2024-11-29 (금) 09:19
근데 이대로면 노엘을 둘러싼 융합전사와 율자들간의 대규모 캣파이트가 기다리고 있네... 카렌이 살아서 현문명 사쿠라는 빠진게 천만다행이라고 해야하나
#148이름 없음(733ZSONDOc)2024-11-29 (금) 09:31
노엘여자if 세계의 최후가 결국 미루어졌을뿐인가
#149이름 없음(ZuFbCRVnZA)2024-11-29 (금) 10:53
카렌하니까 오토가 끝까지 카렌 산거 모르고 시간 돌렸다가 카렌은 그때는 살지만 좀이따 다른 방식으로 죽어버리고 그제서야 원래세계에서 살았다는거 알고 돌아버리는 꼴 보고싶다
#150이름 없음(hPiKKzmMP6)2024-11-30 (토) 00:44
노엘 키아나랑 이런저런일 겪으면서 에이 뇌피괴 루트로 가버리는거 아니겠...지? 그렇지? 사쿠라 소풍 때 마냥 급발진 박아버리면 안된다
#151이름 없음(hPiKKzmMP6)2024-11-30 (토) 02:23
>>149 모두가 상처받는 세계가 되버려서 안됭
#152이름 없음(tfEH6Po7jI)2024-11-30 (토) 04:57
오토가 원작에서 너무 행복하게 가긴 했지. 해놓은 일에 비해서
근데 사실 카렌 살린 세계선은 멸망 일직선 아닌가? 그 세계 오토가 카렌 살리겠다고 수백년동안 지랄하지 않을테니까
#153이름 없음(tfEH6Po7jI)2024-11-30 (토) 04:58
메이랑 3율자는 키아나랑 노엘이 북극곰하면 오히려좋아 일지도
최애 커플링 보는 느낌으로
#154이름 없음(X0Z1qlTSjs)2024-11-30 (토) 06:51
그레이는 진짜 1500년 전에 각성한게 아니라 500년전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성장해낸게 진짜 좋다
솔직히 수처럼 그냥 단순하게 끝까지 착하게 있는것보다 시련에 무너질뻔하다가 극복하고 성장한게 훨씬 매력적이야
#155이름 없음(hQ8hrEiaz.)2024-11-30 (토) 07:25
>>152 카렌 지원하겠다고 일 벌이겠지만 원작급 스케일은 아닐테니.. 진짜 조졌겠는데
#156이름 없음(nztj/hD6oI)2024-11-30 (토) 08:00
Attachment
호리코시 이 씨펄롬아
#157이름 없음(nztj/hD6oI)2024-11-30 (토) 08:01
Attachment
역시 되는 놈이잖아

되는 놈이었잖아!!!
#158이름 없음(nztj/hD6oI)2024-11-30 (토) 08:02
연재본에선 왜 그런거야 도대체

이게 결말이지

#159이름 없음(btGucIJ3H6)2024-11-30 (토) 08:03
부럽다 호리코시는 뒷수습하네

아카 저 ㄳㄲ는 아오
#160이름 없음(X0Z1qlTSjs)2024-11-30 (토) 12:52
그러고보니 메이 심장폭탄은 어느새 제거한건가?
시린전에서 율자 힘 맘껏 썼는데도 전혀 안터졌고
#161이름 없음(BIiiPvVuP6)2024-11-30 (토) 13:58
노엘이랑 교대한 시간이 폭탄 터지기 전이라서 괜찮았던걸지도
#162이름 없음(hQ8hrEiaz.)2024-11-30 (토) 14:18
가짜였다던진 아닐테고
#163이름 없음(GVCLeH6PTE)2024-11-30 (토) 23:13
anchor>1597049325>546 나중에 봉인된 노엘하고 만나서 뫼비 뇌파괴 될 줄 알았던 참치 ㅋㅋㅋ
#164이름 없음(FDbaNsQ9cc)2024-12-01 (일) 07:33
>>163 하지만 뫼비 뇌파괴를 예상한 참치들도 야가미 노엘은 예상 못했다...아니 솔직히 야가미 노엘을 예상 할 수 있을리가 없자나 ㅋㅋㅋ
#165이름 없음(GVCLeH6PTE)2024-12-01 (일) 08:54
>>164 솔직히 3명이서 사혼의 구슬조각 마냥 갈기갈기 찢어서 봉인한 줄 알았는데 ㅋㅋㅋ
#166이름 없음(ZF50WFbQ.w)2024-12-01 (일) 14:19
분명 범부로 끝나야 할 인물이 그럴싸한 반동인물로 변하고 있다
#167이름 없음(FDbaNsQ9cc)2024-12-01 (일) 14:22
어째서 개연성이 생기는건데!!!
#168이름 없음(go61jjI2.E)2024-12-01 (일) 14:25
시린: 다이스 억빠 4연속을 받아도 범부임

자칼: 이해했다!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했다!
#16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1

>>168 젠장 ㅋㅋㅋㅋㅋㅋ

#170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1
그레이의 수난시대는 계속된다...
해피엔딩으로 향할 가장 중요한 열쇠를 쥐고있는 그레이에게 이런 억까가
#171이름 없음(ItErWCBEOc)2024-12-01 (일) 14:52
'1'
#172이름 없음(bnnSWnb/sg)2024-12-01 (일) 14:52
자칼aa이 모자른 느낌이라면

aa가 많은 오젠(메이드 인 어비스) 혹은 aa는 적은편이지만 닮은걸로는 미시로 상무(신데마스)가 있는듯
#173이름 없음(6Nk3NzaBtE)2024-12-01 (일) 14:52
이젠 억까 당하지 않는 그레이를 상상할 수가 없어...
#174이름 없음(ZF50WFbQ.w)2024-12-01 (일) 14:52
>>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3
자칼이 노엘&키아나 사이드의 중간보스로 날아오른게 진짜ㅋㅋㅋ
#176이름 없음(e3vFhEZCIk)2024-12-01 (일) 14:53
노엘 딸 아니랄까봐 억까가 호흡인 그레이
#177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4
그러고보니 저번연재때 다음에는 듀란달&요르문간드 근황 차례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다음연재때 나오려나?
#17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5

>>177 본래는 그럴 계획이었는데 펌블이 뜬 시점에서 플롯이 증발했습니다

#179이름 없음(6Nk3NzaBtE)2024-12-01 (일) 14:55
펌블 플러스 "1"
#18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5

뭐 해연성으로 집결하는 과정에서 각각의 근황도 나올테니 같이 처리하면 만사 해결!

#181이름 없음(zCgXFdyKxQ)2024-12-01 (일) 14:56
좋았으!
#182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6
>>178
백면펌블.... ㅋ
#183이름 없음(ZF50WFbQ.w)2024-12-01 (일) 14:57
anchor>1597047822>865

"사람이 사람으로 남지 못할 것이라면, 멸망하는 쪽이 낫다"

를 좀 왜곡하면 자칼이 되는 건가
#18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7

>>182 그보다 먼저, 혈청 관련 펌블 시점부터......... ㅎㅎ........

#18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8

자칼이 아루처럼 도덕심이 강하거나 한 캐릭터는 절대로 아닙니다만

어쨌든 이렇게 된 이상 단순히 햣하 하는 삼류 매드 사이언티스트로 남길 수는 없게 되었군요

#186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9
>>184
혈청 관련 펌블도 후에 덤으로 굴린 자칼 백면펌블이랑 겹치면서 구도가 ㅈㄴ 자연스레 잡혀버린게ㅋㅋ
#187이름 없음(zCgXFdyKxQ)2024-12-01 (일) 14:59
역시 미호요보다 스토리와 연출을 잘 하는 어장주(아무말)
#18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7FyvVls0w)2024-12-01 (일) 14:59

anchor>1597046275>526

사실 뫼비우스의 눈은 옹이구멍이었다 파문

#189이름 없음(0upkHvVDSs)2024-12-01 (일) 14:59
자칼은 극도의 현문명 인류 근본주의자... 인가
#190이름 없음(go61jjI2.E)2024-12-01 (일) 14:59
도덕을 빼면 ARU가 아니지

별개로 자칼이 저런 인물이 되다니 ㅋㅋㅋ

20% 지지받을만 하네
#191이름 없음(tv7yu1wzNY)2024-12-01 (일) 15:00
>>1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0
>>188
자칼이 뫼비 앞에서 노엘 험담을 한게?
#193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00
>>188 뫼비 앞에서 노엘 앞담이라도 했나?
#194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1 (일) 15:01
낙원노엘은 어쨌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살아남겠다 니깐...
근데 이제 그 대가가 현문명이라는게 자칼 발작에 꽤 큰 부분을 차지하고있고
#195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1 (일) 15:01
노엘 험담해서 찍혔나보죠 뭐
#196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1
당신같은 인물이 노엘같은 미친년에게 빠져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설득시도한거 아녀?
#19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01

역시나 자칼을 지금 AA로는 굴리기 힘들겠네요

이거 장수도 얼마없는데 대부분 비슷한 구도라 굴리기 힘들어...............

다음 연재부턴 메데이아로 바꿔야겠습니다

#198이름 없음(Yj.7py8522)2024-12-01 (일) 15:01
개인적으로 성흔이나 낙원이나 결국 이기고 죽을거냐 회피하고 매트릭스 될거냐의 차이라서 대다수의 입장에선 후자가 낫지 않나 싶음. 결국 성흔터트려서 이긴다쳐도 그 뒤엔? 남는게 있긴한가...?
#199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2
또 페이트가 되었다
#200이름 없음(DbQXjDsRF6)2024-12-01 (일) 15:02
넹넹
#201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1 (일) 15:02
ㄹㅇ 노엘 깠다고 하면 저 평가가 모두 설명이 되는데
그리고 뫼에엥은 현문명을 갈아버리는 비인도적인 계획! 이라고 해봤자 의미없고
#202이름 없음(kLRop8NtmI)2024-12-01 (일) 15:02
뭐 애초에 성흔계획부터가 몰살이라서 낙원이랑 비교하면서 하나는 좋고 하나는 극혐한다라는건 기준이 그냥 지 ㅈ대로 생각하는 얕은 사고방식이라는 거지만
진짜면 그래도 차선은 차악은 하는 식으로 생각했겠지
#203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2
그치만 어울려
#204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02
MEI = 문명만 이어지면 된다

뫼비 = 인류만 이어지면 된다

노엘 = 붕괴만 없어지면 된다

자칼 = 인류의 정체성이 흔들려선 안된다 -> 저 위 모두 아웃
#205이름 없음(tv7yu1wzNY)2024-12-01 (일) 15:03
가면 벗었다 치지 뭐 ㅋㅋㅋㅋ
#206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3
어장주가 어장 오리지널로 자칼한테 부여한 캐릭성이 다이스값이랑 절묘하게 맞물린 끝에 AA까지 바뀔정도로 출세하다니
#207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1 (일) 15:03
근데 성흔계획이 성공했다 쳐도 종말이 허용 안해서 날라가는 경우도 있을법 하지 않을까.
#208이름 없음(Ph7esYA.Go)2024-12-01 (일) 15:04
이거 잘못하면 모든 세력이 모인 곳에서 "여왕"이 강림할 수도...
#209이름 없음(kLRop8NtmI)2024-12-01 (일) 15:04
야가미 노엘이 진짜 복구되면 티를 안내겠지
라이토가 그랬듯이
#21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04

>>207 뭔가 원작에서부터 종언의 그 허용기준이라는게 헐렁헐렁한 느낌이라 딱히 상관없을 듯 합니다

#211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05
노엘은 그 복희도 속임(생각해보니 이것도 백면 1이네)

아는 게 이상함
#212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5
자칼은 낙원노엘도 직접 만나봤을것같아
낙원빌브이도
#21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05

좀 너무 헐렁헐렁해서 키아나가 날로 먹었다는 이야기까지 듣는 판국이죠...........

#214이름 없음(tv7yu1wzNY)2024-12-01 (일) 15:05
>>211 그러네 감정제어 백면다이스 ㅋㅋㅋㅋ
#215이름 없음(Yj.7py8522)2024-12-01 (일) 15:05
사실 후반부자체가 좀 헐렁하잖아ㅋㅋㅋ
#216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6
암만봐도 고치속 엘리가 판정기준 ㅈㄴ 낮춰준거다ㅇㅇ...
#217이름 없음(tv7yu1wzNY)2024-12-01 (일) 15:06
>>213 애초에 날로 먹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ㅋㅋㅋㅋ
#218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06
자칼 대리aa인 프로스페라 머큐리가 aa매수가 적긴하지만 메데이아aa가 충분했던가...?
#219이름 없음(kLRop8NtmI)2024-12-01 (일) 15:06
기준이 개빡샜으면 아직도 붕괴 1부 진행중이었을지도(아무말)
#22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08

>>218 그렇게 고참인데 설마 부족할까요............? 일단 한 번 확인해봐야겠네

#221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08
근데 자칼이 눈치챈 낙원계획은 자칼 본인만 알고있는건가
딱히 공유시도는 안했나?
#222이름 없음(DbQXjDsRF6)2024-12-01 (일) 15:09
메데이아는 FSN FA FGO 많이 나와서리
#223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09
(야루요미를 본다)..

매수가 유명한 고참이라고해서 많은건 아니더라고요

#22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10

뭐 이정도면 충분히 굴리겠네요

정 안되면 프로스페라랑 같이 굴려도 되고

#225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10
>>223 매수 > aa매수
#226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10
#227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11
>>221 뫼비 = 알빠노

그레이 비롯한 다른 뱀들 = 왕따중

낙원 속 영웅들 = 이미 해결된 일임

20%는 낙원계획 듣고 식겁한 비율인가?
#228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1 (일) 15:11
요르문가르드가 사실 그레이 애호하는 삼촌 이모들 모임이라는걸 알게된 자칼이 보고싶다
#22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12

공유시도는 하지 않은 것으로 설정중입니다

어차피 지금까지는 기억을 잃은 상태였기에 굳이 긁어부스럼이었을테고

#230이름 없음(DbQXjDsRF6)2024-12-01 (일) 15:12
넹넹
#231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2
근데 아마 뫼비는 낙원mei의 계획을 따라서 낙원에서 나온거일 텐데
그럼 뫼비는 낙원mei가 노엘 내보낸 이유에 대해 알고 있는 상태겠지?
그리고 그레이도 뫼비가 나왔을때 왜나온거냐고 캐물었을테니 노엘이 낙원 나오게될 거라는거랑 그 이유도 알고있을테고
#232이름 없음(tv7yu1wzNY)2024-12-01 (일) 15:12
흑잔도 어지간히 aa 장수 적던데

어장주가 백잔 흑잔으로 서커스한거 생각하면 ㄱㅊㄱㅊ
#233이름 없음(JBhsgc1wHg)2024-12-01 (일) 15:12
어차피 배터리 계획은 이미 끝난거고 뭐어
#234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3
>>229
ㅇㅎ 그럼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니까 그때서야...?
#235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13
누구라도 노엘의 낙원계획이 현문명을 연료로써 멸망시킨다는것과 다름없다보니 20%나 믿는거고 나머지 80%는 엄청 허무맹랑해서 안믿는수준일러나...?
#236이름 없음(Ph7esYA.Go)2024-12-01 (일) 15:13
자칼과 설전에서 노엘 기억 찾고 낙원아저씨 강림...
#237이름 없음(DbQXjDsRF6)2024-12-01 (일) 15:14
성흔계획 V2부터가 노엘의 낙원계획을 일정부분 계승한거라서?
#238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4
자칼이 노엘이 기억을 일부 되찾았다는것까진 아직 모르고 있을테고
#239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14
>>235 낙원 가서 '그 사람이랑 직접 말해봤는데 흠 그정돈가' 한 듯? ㅋㅋㅋ
#240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5
>>235
공유 안했다잖음
나머진 모르겠지
#241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5
>>231
mei도 노엘 계획은 파악했을텐데도 내보낸거니까
#24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fhrNDrrpbk)2024-12-01 (일) 15:16

애초에 20%가 알고있는걸 그레이가 모르면 그게 더 개연성 붕괴라서 '몰라야만' 합니다 ㅎㅎ.......

#243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6
역시 노엘 정체가 최대 떡밥인가...
이러면 노엘 유전자를 이어받은 그레이도 마찬가지고
#244이름 없음(JBhsgc1wHg)2024-12-01 (일) 15:16
솔직히 구버전 낙원계획 성흔계획 가지고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시점에서 범부따리인것(적당)
뭐 다갓이 어떻게 구를지 모르지만서도
#245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6
그렇지요
#246이름 없음(HoHPMG.L/c)2024-12-01 (일) 15:16
>>242 역시 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vkR1uIFDIo)2024-12-01 (일) 15:17
개연성이 붕괴인건 원작 붕괴3rd부터 엄청 불친절한것 부터가...(먼산)
#248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17
아니면 자칼이 노엘 계획 파악한게 최근 일이라서 공유 못했다고 해도 되겠고
#249이름 없음(JBhsgc1wHg)2024-12-01 (일) 15:18
>>243 초재생 키메라(?) 된건 그레이 탄생보다 나중이라서 그레이는 딱히 상관없을 가능성이 높은것이?
#250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20
>>249
노엘의 운명의 실 절단신공이 어디서 온건지에 대한 떡밥 말하는거
#251이름 없음(0PJs4hRcOQ)2024-12-01 (일) 15:20
>>248
그럼 뫼비가 진짜 옹이구멍이 되어버리는게...?
#252이름 없음(.fbYmUy7uQ)2024-12-01 (일) 15:21
>>251
뫼비앞에서 그레이 험담이라도 했나보지ㅇㅇ...
당신이 저 실험체의 창조주라면 주인으로써 좀 휘어잡아 주십쇼 했다던가
#253이름 없음(nTBvyCHd/Y)2024-12-01 (일) 15:23
>>252 뫼비 포함 영웅 전원 극대노 안건ㅋㅋㅋㅋ
#254이름 없음(Lb8WAwPJPo)2024-12-01 (일) 15:27
그나저나 노엘은 현문명 기억 얼마나 떠올린거지
전문명보다 최소로도 수십배는 되는 현문명 기억 다 떠올린거면 그 과정과 고통을 다 알테니 미쳤다고는 표현 안할거같은데
복희 여와나 화 고통받는거나 케빈 수 싸우는거나 진짜 이것저것 다 알면 낙원계획은 틀림없이 가장 합리적인 수단 중 하나라는건 당연한 사실이니까
최후의 계획도 모르는듯하고
#255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1 (일) 16:32
애초에 낙원아저씨든 지금노엘이든 둘다 기억만 다르지 근본은 완전히 동일한 수준이라서
이해 못한다는것부터가 그 기억이 동일하지 않다는 증명이나 다름없음
#256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1 (일) 16:33
현문명쪽은 결국 단편적으로밖에 기억하지 못했다고 보는게 맞을듯
#257이름 없음(bU5HbFaUb.)2024-12-01 (일) 17:50
전 주딱이 깡계정을 파서 현 주딱을 음해하고 있다.
#258이름 없음(Ei2W1AXEV.)2024-12-02 (월) 01:01
에테르 앵커라던가 낙원 me2라던가도 아직 모르는거 같고
#259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2 (월) 02:25
솔직히 ME2 완성도 보면 거품세계 연차의 유혹이 안생길수가 없어서
아니 노엘도 케빈도 수도 나방도 아무것도 없는데 지 혼자 완봉을 때린다니깐?
#260이름 없음(JBhsgc1wHg)2024-12-02 (월) 04:00
그러고보니 me2는 그 지능으로 못해도 천년은 넘게 산거 아님? 지식이 단명한 me1보다 많을수도
#261이름 없음(nTBvyCHd/Y)2024-12-02 (월) 04:09
>>260 노엘 낙원 안에서는 시간의 흐름이 다를지도
#262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2 (월) 05:46
다시 조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노엘 봉인 시점에는 낙원쪽이 더 빠르긴 했지
#263이름 없음(xkyFKsuvqA)2024-12-02 (월) 06:05
와! 천년산 me2! .... 아니 뭔 치트가 나올지 무서운데
#264이름 없음(HoHPMG.L/c)2024-12-02 (월) 06:13
낭만주의 ME2도 저 수준인데 풀파워 ME2는 유하바하급이겠지
#265이름 없음(dLfho2R0GE)2024-12-02 (월) 06:38
진심으로 me2 군단 만드는게 붕괴 공략에는 더 좋은거 아닐까
#266이름 없음(dLfho2R0GE)2024-12-02 (월) 06:39
지금 me2가 필연이 아니라 우연으로 튀어나온거라고 가정해도 거품우주 무한트라이 하다보면 계속 나오긴 할거잖아
#267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2 (월) 06:55
>>266 그 거품우주 무한 트라이도 거품우주 수명문제나 사같은거 생각하면..
#268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2 (월) 06:56
거품우주들을 무한히 지탱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269이름 없음(dLfho2R0GE)2024-12-02 (월) 07:50
일단 mei 많이 찍어내면 해결해주지 않을?까
#270이름 없음(dLfho2R0GE)2024-12-02 (월) 08:00
까놓고 me2 혼자서 노엘낙원 공격온거 싹 막아버렸고
#271이름 없음(Ei2W1AXEV.)2024-12-02 (월) 08:56
근데 노엘처럼 마음 깍아가면서 버티고 버티다가 마지막 죽기전에 겨우 사과하고 죽은 Mei 생각하면 놓아줘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하는 참치
#272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2 (월) 10:34
까놓고 말해서 me2 대량생산 해도 서로 자기들을 그냥 도구로 쓰는거 같아 보여서 트롤하고 따르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
#273이름 없음(ekClCZpwRE)2024-12-02 (월) 10:45
양산까지는 에바더라도 하나 정도는 괜찮을듯?
놓아주지 못한다 라고 하는것도 오히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사과와 실패로 끝난걸 다시금 만회할 기회를 얻는다고도 볼 수 있고
#274이름 없음(MeCfssSjrE)2024-12-02 (월) 10:56
한번 하기 시작하면 멈출수 있을까... 애초에 이 어장이 그렇게 돌아가는게 아니기도 하니까 안할거 같고.
#275이름 없음(.cW.lonwvw)2024-12-02 (월) 10:59
>>274
설마 진심으로 하는 말이겠어...
#276이름 없음(.cW.lonwvw)2024-12-02 (월) 10:59
석두 이놈 0번대 제의 못받았었구나ㅋ
#277이름 없음(GgG1SdMU76)2024-12-02 (월) 11:23
석두는 석두니깐
#278이름 없음(ekClCZpwRE)2024-12-02 (월) 11:28
그저 공격력 원툴...
#279이름 없음(9yxkksG2JI)2024-12-03 (화) 04:13
그나저나 결국 중화제 여분 챙기기는 실패했으니 이제 다른 대책을 찾아야 할텐데
이러면 자연스레 태허검기에 눈길이 향하게 되려나
이러면 흑카전 플래그도 저절로 설태고
#280이름 없음(9yxkksG2JI)2024-12-03 (화) 04:14
또 노엘이 나데코 정체 알고있으니 후카네랑 합류하면 오해도 저절로 풀리긴 하겠네
그래도 그시점이면 케빈이 요르문간드에 있을테니 요르문간드에 손 못 빌리는것도 자연스럽고
#281이름 없음(M4P2OUVX66)2024-12-03 (화) 04:17
브로냐-제레에다가 뫼비우스 케빈 웰트가 날뛸 양자의 바다가 무섭다.
#282이름 없음(9yxkksG2JI)2024-12-03 (화) 04:18
제레는 원작에서 구문명 사쿠라 최후 봤던거 생각하면 어장에선 노엘의 과거에 대해서 볼 텐데....
#283이름 없음(9yxkksG2JI)2024-12-03 (화) 04:19
웰트는 까놓고 뫼비선에서 정리될 최약의 율자니까
사실 뫼비도 율자급은 되고
#284이름 없음(0wcUQ6ZS4g)2024-12-03 (화) 05:48
웰트는 반쪽짜리 율자라고 시린이 까더만
#285이름 없음(ZKs78IEFPQ)2024-12-03 (화) 05:52
뭐 아무래도 그냥 코어 이어받았을 뿐이니까. 그걸 자기것화 못시키기도 했고.
#286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06:14
케빈도 동료가 막으면 멈춰야지 수준까진 왔었어서 그레이가 으아아 삼촌멈춰 하면 최소한 대화는 들어갈거고

뫼에에엥은... 노엘이 힘내야지 뭐
#287이름 없음(0wcUQ6ZS4g)2024-12-03 (화) 06:19
뫼비우스는 클라인이 케어 좀 해줘야 그레이랑은 방임주의에 가까워서 그른가 끈끈하다 정도 까지는 아닌거 같고
#288이름 없음(0wcUQ6ZS4g)2024-12-03 (화) 06:21
막말로 노엘이 그레이 자식으로 인정안했으면 뫼비도 그없이었을듯
#289이름 없음(0wcUQ6ZS4g)2024-12-03 (화) 06:28
>>287 다이스로 치면 가족사이의 정 55 정도인 느낌?
#290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06:48
가족으로의 정은 확실히 있긴 한데 뫼에에엥이 백면크리급 아닌 이상에야 막 그렇게 열심히 다가가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
#291이름 없음(M4P2OUVX66)2024-12-03 (화) 06:54
근데 진짜 벌써부터 율자 넘쳐나오는데얼마나 더나올지 무섭다
#292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7:03
>>287-289
ㄴㄴ 그건아님 뫼비가 원래 자기가 대충정했던 그레이 성 따라쓰는 시점에서 딸에 대한 애정은 있음
단지 뫼비가 그레이한테 제대로 정 들고 얼마안돼서 노엘이 미쳐버리게 된 견본을 자기가 보여줬다는 죄책감에 휩싸이면서 마찬가지로 착한 그레이도 자기한테 물들까봐 일부러 방임타령 하면서 손 안대는것 같음
#293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07:05
의식이만 봐도 정답은 안아줘요다
#294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7:05
원작에선 뫼비 기억체가 자기 희생해서 무장인형 클라인 구해주면서 너야말로 무한의 가능성이라고 극찬하면서 격려해주는데
아마 어장에선 뫼비가 그레이한테 각인 전해주면서 할 말이 될거라
#295이름 없음(n9hNd6yqLs)2024-12-03 (화) 07:08
까놓고 케빈 노엘 뫼비 전부다 멈춰서는데 있어선 그레이 영향이 제일 클 사람들이라
#296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7:12
그레이 인공붕괴 제어 플래그도 뫼비 인정+각인 유무랑 관련될걸
그레이가 인공붕괴에 컴플렉스 있는게 자기 태생+정체성 문제 때문일텐데 뫼비 사상은 설령 진화끝에 괴물이나 바이러스같은 존재가 되더라도 정체성이 인간이면 인간이라는 거라서 그레이 컴플렉스도 품어줄수 있을테고
#297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07:33
것보다 그레이는 구문명 생존자 전원에게 각별한 아이니깐...

케빈도 노엘도 결국 그 순수했던 아이가 현문명에 실망해서 어두워져가고 있다는 사실때문에 계획을 서둘러야겠다 하던것도 있었고
#298이름 없음(kKD3DS4fnk)2024-12-03 (화) 07:54
여와랑 복희는 부활했던가 아직이던가
#299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7:55
>>297
케빈은 자기랑 수랑 양자바다에 가라앉으면 그레이가 전부다 떠맡게 될거란거 알고있었을테고 그래서 나중에 자기가 돌아오면 그레이 상태가 처참할거라 생각했을텐데 되려 옛날의 순수했던 노엘과 같은 눈을 하고있다? 마음 흔들릴수밖에 없지
#300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7:56
>>298
복희여와는 의식이 폭력성 가라앉힌다음에
#301이름 없음(kKD3DS4fnk)2024-12-03 (화) 07:59
잃어버린 둘을 되찾는것 만으로도 구문명의 생존자가 잃어버린 지인을 처음으로 찾는일이려나.
#302이름 없음(nNnhbWucnU)2024-12-03 (화) 08:17
듀란달의 피만 있으면 더 돌아올테고.
#303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08:23
97%엄마만 아니었어도 새까매진 그레이 가능이었는데
#304이름 없음(epvDlPATnY)2024-12-03 (화) 08:24
>>303 왜 아쉬워보이는거냐고ㅋㅋㅋ

사실 나도 아쉽지만
#305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08:28
완전 표백 그레이
#306이름 없음(f8Wa1Eia1o)2024-12-03 (화) 08:34
그레이는 블리치였구나...
#307이름 없음(YpVL6GxBVI)2024-12-03 (화) 09:00
그러고보니 아울 안나를 데려오려고 했는데 피폭당했네
#308이름 없음(gHQGQv/64c)2024-12-03 (화) 09:02
>>304 세탁된 엄마 vs 새까매진 딸 매치업 생각만 해도 맛있어보이지 않음?
#309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09:31
그레이 흑화됬으면 진작 낙원이든 성흔이든 터졌겠지
#310이름 없음(HZV/02mmtw)2024-12-03 (화) 09:49
어장주는 그레이서펜트한테 이정도로 비중 줄 생각은 없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다이스를 퍼드시면서.... aa도 바반시 걸려서 노엘뫼비의 끈적함을 더하고
#311이름 없음(496rJdLc3c)2024-12-03 (화) 09:54
의도치 않은 10면 크리 + AA크리
#312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01
>>308
그 반대 구도가 됐지만
#313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02
>>307
안나 율자되면 바로 그레이한테 도개자하면서 매달릴듯ㅋㅋ
#314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10:05
진지하게 천명 발키리 다 빼내도 되지 않을까 오히려 요르문간드는 율자는 어떨지 모르지만 전세계 워프망도 있어서 더 빠르게 갈수 있을텐데
#315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06
>>314
애초에 그레이 분신 하나하나가 A급 상위권 수준이라 분신 개체도 1000명쯤 될테니 병력도 천명 이상일걸
#316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07
공백없는 히메코 1000명이면 뭐...
#317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10:13
듀란달 피면 파르도나 칼파스도 부활 가능에 사쿠라도 부활 가능으로 보였던가.
#318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10:15
진짜 잡혀있는 공주님 그리세오까지 구출하면 몇명이 되는거지 살아있는 멤버거
#319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22
>>317
사쿠라는 성혈로는 무리고 지장어혼 뜨면 부활가능
즉 시간 문제
#320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23
>>318
웃긴건 전에 어장주도 말했는데 생존멤버들 죄다 화 뫼비 사쿠라 지인들임ㅋㅋ
#321이름 없음(ev16WX./Rk)2024-12-03 (화) 10:25
마치 노엘이 자기 여자들한테 나 없어도 잘 지내야 한다고 여자들 주변인들 잔뜩 남겨놓은 것만같은...
#322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10:30
지장어혼은 언제 완성될까
#323이름 없음(v2dkje7VLA)2024-12-03 (화) 10:40
그리세오는 그레이 분신이랑 단둘이 방주에서 5만년간 뭘했을까...?
#324이름 없음(jrNzmE0F9s)2024-12-03 (화) 10:52
>>323 사에게 둘다 갖혀버렸겠지 통신 안되는걸 보면
#325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1:14
>>324
으흐흐란 답변을 기대했는데
#326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11:32
성장한 빵리세오가 성장 안하고 그대로인 그레이를
#327이름 없음(5c53noSjvs)2024-12-03 (화) 11:35
으흐흐
#328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1:46
방주에서 그레이(분신)이랑 할거다한 빵세오가 5000년 처녀인 그레이를...
#329이름 없음(AahGUhHr3o)2024-12-03 (화) 11:52
일부터 분신 흡수 막고 퓨어퓨어 그레이를 5만년 경험으로 유린하는 빵리세요
#330이름 없음(5c53noSjvs)2024-12-03 (화) 12:35
거참 순애에요
#331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2:49
그레이 각인 이름은 자유겠지?
원작 뫼비가 무장인형 클라인한테 자유의 축복을 주었으니
#332이름 없음(gHQGQv/64c)2024-12-03 (화) 13:26
그레이 포지션 생각하면 희망이여도 맛있을듯
#333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3:36
>>332
희망은 너무 대놓고라 좀 별로
#33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02

? ? ? ?

#33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02

뭐........ 뭐임? 뭐가 일어나고있는거임..........?

#336이름 없음(5xRiKPbajk)2024-12-03 (화) 14:03
내가 살면서 이런 걸 직접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33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04

정치 관련 이야기는 절대로 꺼내지 않는 주의입니다만

아니 대체 이거 뭐임?

#338이름 없음(ffKIJB.aa2)2024-12-03 (화) 14:04
내가 살면서 이런걸 보게될줄은 ㅋㅋㅋㅋ
#33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04

이 상황에서도 내일 출근안하면 안되나 싶은 생각부터 드는건 직장인이라서인가

아니 그런데 출근이 문제가 아닌거같은데 이거

#340이름 없음(5xRiKPbajk)2024-12-03 (화) 14:04
저도 정치 이야기는 가능한 안 꺼내는데 이건 이미 생활하고 직접 연관되니...
#341이름 없음(mDHSIFFE26)2024-12-03 (화) 14:04
군대동원안할거면 선포왜함?(진짜모름)
#342이름 없음(ffKIJB.aa2)2024-12-03 (화) 14:04
긴급계엄령에 국회 전면폐쇠는 뭔....
#343이름 없음(5xRiKPbajk)2024-12-03 (화) 14:05
내일 출근하는 거 맞나부터 수상해져서 말이죠...
#344이름 없음(WkNBoXQ/.w)2024-12-03 (화) 14:06
상황

대통령 : 계엄령 가즈아!

군대 몰랐음
정치인 몰랐음
경찰 몰랐음
#34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10

뭔지 모르겠지만 한동안 제가 자리를 비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불구경할 처지가 아니었네 내가

#34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Bf2kgiUQ1E)2024-12-03 (화) 14:10

뭐 아마 별일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참치분들도 모두 조심하시길

#347이름 없음(5xRiKPbajk)2024-12-03 (화) 14:10
몸조심하세요!
#348이름 없음(zoRGTO9zaQ)2024-12-03 (화) 14:11
현역 전방쪽 군인참치인데요

스바 아무리 내가 병사라고 해도 그렇지 정보가 1도 들어온게 없는데 갑자기 선포됨
적어도 그 뭐냐 하기 전에 예고 정돈 윗선에 넣지 않나요
#349이름 없음(7.HG/TFLCs)2024-12-03 (화) 14:12
대한민국 계엄법
제2조(계엄의 종류와 선포 등)
① 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구분한다.
②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적과 교전(交戰) 상태에 있거나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攪亂)되어 행정 및 사법(司法) 기능의 수행이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 군사상 필요에 따르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③ 경비계엄은 대통령이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시 사회질서가 교란되어 일반 행정기관만으로는 치안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선포한다.

어 음 해당되는 바가 있다면 지금쯤 화염병 날라다니고 광화문 불타는 사태가 있어야 가능할 텐데.
#350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4:31
아니 비상계엄은 또 뭔
저소식 듣고 북한이 기어코 연평도 시즌2를 찍었나 싶었는데
#351이름 없음(WME4Qvh5mk)2024-12-03 (화) 14:32
아니면 똥풍선으로 생화학무기를 살포했거나
#352이름 없음(ewZTF1LS2U)2024-12-03 (화) 14:33
대통령 각하께서 정신이 이상해지신 거는 지난 번 계엄 선포 때 대통령 암살만큼이나 비상사태가 맞는?듯
#353이름 없음(tEERI/I71Q)2024-12-03 (화) 16:29
3시간 천하는 뭐야 ㅋㅋㅋ
#354이름 없음(Vvfad330b2)2024-12-03 (화) 21:17
3시간 동안~ 3시간 동안~
#355이름 없음(q3X0m.726E)2024-12-04 (수) 01:33
오늘 연재 하실 수 있으신가요 어장주님
#356이름 없음(cWxuqrfrIU)2024-12-04 (수) 01:43
어장주 말한거보니까 어쩐지 한동안 힘들 삘인데
#357이름 없음(hMqXFCInkk)2024-12-04 (수) 01:47
에휴 지구 작가 봐라. 역시 모든 창작물은 지구 작가를 이길 수 없다
#358이름 없음(WKTG4S57P.)2024-12-04 (수) 02:22
이번 사건 여파받는 직종들은 수습하느라 바쁠테니까
#359이름 없음(WKTG4S57P.)2024-12-04 (수) 03:42
연재가 날아간건 아쉽지만 어쩔수 없다
#360이름 없음(/0iYWPuDDA)2024-12-04 (수) 04:16
연재 예정은 어장주가 고지할 때까지 기다립시다
#361이름 없음(/0iYWPuDDA)2024-12-04 (수) 04:17
왜이렇게들 성질이 급해요 꼭 어제 밤에 사고친 사람 처럼(?)
#362이름 없음(xvHFQFngAo)2024-12-04 (수) 05:32
그냥 연재가 언제될지 미정이 되버렸으니까 뭐 다들..
#363이름 없음(hMqXFCInkk)2024-12-04 (수) 07:05
어장주가 관련 직종인가 보구나
#364이름 없음(hMqXFCInkk)2024-12-04 (수) 07:06
그런데 밝혀지는 사실들을 보니까 생각보다 진짜 서울의 봄 해버리려고 했네?
너무나 무능하고 허술했지만 진짜 쿠데타 하려고 했네 이 미친
#365이름 없음(WKTG4S57P.)2024-12-04 (수) 07:26
난 설마 파업한다거나 할줄 알았는데. 이게 뭔일이냐
#366이름 없음(nZtX7ovfmg)2024-12-04 (수) 07:54
>>363
여름철에 특히 바쁘신거나 하천 범람 조심하라던거 보면 아마
#367이름 없음(mOBxRIlxnY)2024-12-04 (수) 11:05
본편만 보는 참치들 있을지도 모르니 본편에 누가 올려야 되지 않을까.
#368이름 없음(Vvfad330b2)2024-12-04 (수) 11:17
뭐어 다행히도 간단하게 해제됐으니 시간 괜찮아지면 연재할수도 있는거고 아니다 싶으면 어장주가 본편에도 공지하겠지
#369이름 없음(ik.V3EkHjI)2024-12-04 (수) 12:16
어제일 때문에 오늘 연재 없는듯
#370이름 없음(xvHFQFngAo)2024-12-04 (수) 12:42
뭐 여파가 가라앉기전엔 어렵겠지.
#371이름 없음(Jea.34lVvc)2024-12-04 (수)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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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ニニ∨二ニV廴_ /∧ }ノ     / ∧. ||ニニニ=ーi廴
            _了ニニニニニニニ廴.}∨\  ´ こ . イ ∧ト、ニニニニ爻_
           爻ニニニニニニニニニ廴ニニ〕i=- く_j人|ニニニニニア⌒
          _爻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爻ニニニニニニニニ廴_ノ
          了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爻__人ニニニニニニニニr┘
          └z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爻=====>x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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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  {                / ‘;::::`ーr‐=ミ∧
              .∧ /  /i{                    i{.  ‘;:::::::L_  \〉
            { ∧,/  _,〉                   八}ト└ 、/ ̄ ̄\
            /∨ }  /{                  `ー‐'^)ト、/二ニニ\
            ∧ ∨/__〉                     人 \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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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二二\|                           ̄ ̄
          i{ニニニニニ八
         八二二ニニイ
           ー==彡

렘흑잔 AA도 있었구나... 한장 뿐이지만......
#372이름 없음(q3X0m.726E)2024-12-04 (수) 13:56
멋진 aa네 언젠가 쓸일이 올려나
#373이름 없음(Jea.34lVvc)2024-12-04 (수) 14:08
솔직히 노엘AA는 렘흑잔이었으면 최고로 어울렸을것 같단 말이지
#374이름 없음(KA6cL4pNzw)2024-12-04 (수) 15:30
다행히 일요일즘 가능하단 공지가 올라왔구나
#375이름 없음(SFNkMXYD.Q)2024-12-05 (목) 04:33
anchor>1597047600>909 과연 그레이 다음 둘째(?)는 어디서 나올 것인가...
#376이름 없음(RH4TPR1SZU)2024-12-05 (목) 04:51
붕괴 사태 끝나야 뭐든 할 여유 생길테니 종언후에 생기지 않을까
#377이름 없음(NLKRL9.2CA)2024-12-05 (목) 05:16
혼란과 공포의 그레이 사이드
#378이름 없음(NLKRL9.2CA)2024-12-05 (목) 05:17
그레이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이 모든건 실험체에 본인 DNA 와 노엘 DNA를 섞어보고 싶다는 뫼비우스의 음습함이..
#379이름 없음(w7xdJmsG.g)2024-12-05 (목) 05:51
킹치만 그레이 찰흙이고...
#380이름 없음(tO6jJDNYTU)2024-12-05 (목) 09:44
그레이 취급도 노엘이 있어서 바뀐거지..
#381이름 없음(LLv43u5iaY)2024-12-05 (목) 10:02
>>380 하긴 노엘이 그레이 자식취급 안했거나 자기 dna만 넣었다면 자식으론 인정 안했겠지
#382이름 없음(tO6jJDNYTU)2024-12-05 (목) 10:34
노엘이 자식취급 하니까 자식 취급인거지 그냥 창조물 취급도 가능했었다.
#383이름 없음(TIUhX8DHXU)2024-12-05 (목) 12:10
원작 그레이서펜트 취급 생각하면 천지차이니까ㅋㅋ
#384이름 없음(bulHJOxWiQ)2024-12-05 (목) 12:11
노엘 자식취급의 굉장함이지
#385이름 없음(TIUhX8DHXU)2024-12-05 (목) 12:11
뫼비는 자신을 노엘을 건져낼수 없다고 자조했는데
지금의 그레이를 보면은 무슨 생각이 들까
#386이름 없음(5j.lYUQunQ)2024-12-06 (금) 04:14
원작 붕3 오토의 결말이랑 공명작가의 진노의 날 오카린의 결말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387이름 없음(uCIDZVD9ow)2024-12-06 (금) 05:57
원작이 끝났는데 아쉽다? 일상 좀 하다가 스타레일로 날아간 웰트 찾으러 이동해버리는 것이지!
#389이름 없음(EiZOJhIgrE)2024-12-06 (금) 11:41
스타레일 설정은 잘 모르는데 대충 유튜브로 보니까 붕3보다 확실히 전투력 인플레가 있네
종언 키아나 정도면 어느정도임? 에이언즈보단 아래일거같은데
#390이름 없음(IQMER9dxWQ)2024-12-06 (금) 11:45
그건 잘 모른다 서로 붙어본적 없어서
#391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2:13
종언 키아나면 사도 상위권?
#392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2:13
풀포텐은 에이언즈까지 갈텐데 아직 기량이랑 머리가 딸려서
#393이름 없음(C8keP7XbCE)2024-12-06 (금) 12:16
종언 키아나는 가만히 숨만 쉬고 있어도 힘이 성장하고 있어서 최종 도달점이 어딘지 모를껄...
#394이름 없음(C8keP7XbCE)2024-12-06 (금) 12:21
계속 종언을 컨트롤하는 그 자체가 힘을 계속 키우는 게 되는 모양이라.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가느냐. 그야 모름. 안나왔으니까.
#395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2:56
>>394
고치랑 에이언즈 규모 묘사 비교해보면 나오지
#396이름 없음(K0CuVpwjPk)2024-12-06 (금) 12:57
여기어장에선 키아나 대신 노엘이 종언이 되거나 노엘의 특수성 덕분에 제3의 루트가 열린다거나 될지도?
#397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2:57
기억사도가 키아나보고 에이언즈취급 안하고 사도 묘사에 비교하는거 보면 지금은 에이언즈급은 아님ㅇㅇ
#398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3:00
>>396
노엘이 오토 대신 거짓신 비스무리한게 될지도?
노엘 입장에서 스토리적 최종보스가 사가 될것 같은데 이러면 키아나 개입 없이 사를 때려잡아야 하니까 일단 최종적으론 초월자급으로 파워업은 할것같아
#399이름 없음(5G26xanDko)2024-12-06 (금) 13:04
케빈 사후에 노엘이 샤마시 쓰는거 보고싶다
어장 극초반에 테레사가 언급했었는데
#400이름 없음(K0CuVpwjPk)2024-12-06 (금) 13:12
>>399 케빈이 노엘낙원에서 다이스 잘 받아먹고 생존각 열려서 좋은의미로 못볼지도? 케빈 살아서 붕괴 이기면 거품세계 me2랑 살려나
#401이름 없음(K0CuVpwjPk)2024-12-06 (금) 13:15
다이스 크리+9 받아먹어서 인공붕괴 잘 다루게 된 지크프리트가 계속 쓸거 같기도 하고
#402이름 없음(IQMER9dxWQ)2024-12-06 (금) 13:20
근데 규격외가 너무 늘어나는건 피하려 할거라 변수도 많다.
#403이름 없음(4GpruJQYWU)2024-12-06 (금) 13:29
유서깊은 율자와 사도와 에이언즈의 파밸 떡밥이구나

참치는 키아나가 사도와 에이언즈 사이,
종언의 고치가 에이언즈와 동급이거나 근소 우위라고 생각하는 쪽이야
#404이름 없음(pMEnW24h5w)2024-12-07 (토) 02:41
자칼이 노엘 계획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은건
노엘 계획을 알아내고 가장 먼저 뫼비한테 이걸 알렸다가 역으로 뫼비한테 협박당해서 입막음당한걸지도
#405이름 없음(mNAqY9MEHQ)2024-12-07 (토) 10:14
>>404 뫼비우스가 까는거 보면 그것도 그렇고 나머지 간부들이 물렁해서 그랬을지도 ㅋㅋㅋㅋ 19% 원 성흔계획찬성파 중엔 있을지도?
#406이름 없음(pMEnW24h5w)2024-12-07 (토) 12:01
>>405
어장주가 없댔음
부디 잡담판을 보고 말해주렴
#407이름 없음(GIf2QgtjkQ)2024-12-07 (토) 12:05
본편이면 몰라도 잡담판이면 놓칠수도 있지
#408이름 없음(GgyCWhunPU)2024-12-07 (토) 12:36
그치그치 잡담판까지 일일이 다 뒤지는건 빡세긴해
#409이름 없음(mNAqY9MEHQ)2024-12-07 (토) 13:58
아 잡담판 보다 안보다 하니까 몰랐네
#41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7 (토) 15:02

아이고 얼마만의 집인가

#41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7 (토) 15:02

다행히 별 일 없이 무사히 끝나서 다행입니다 여러분

제 체력과 정신력은 무사하지 않습니다만

#412이름 없음(EsiGGIQiOA)2024-12-07 (토) 15:04
오늘을 보니 한동안은 계속 혼란이 지속될 듯 하죠...
#413이름 없음(n0Trw4OU6M)2024-12-07 (토) 15:04
그래도 어찌저찌 수습하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어장주

마침 붕괴 8.0 공방 보고 난 참이었는데 딱 만났네요
#414이름 없음(s7UIPaJSYM)2024-12-08 (일) 00:39
큰일 더 안터져서 다행 푹 주무쉽쇼
#415이름 없음(5RWT4CbUeA)2024-12-08 (일) 11:16
9시인가 8시인가
#416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38
아니 여기서 그리세오 구출 각이 나오다니
#417이름 없음(mRK0tY9LfI)2024-12-08 (일) 14:38
그리세오 각 이라니 ㅋㅋㅋ 상상도 못한 참치
#418이름 없음(mRK0tY9LfI)2024-12-08 (일) 14:39
아 그리운얼굴들이면 그레이 분신도 살아있긴 한건가?
#419이름 없음(Jc8VHpbkvY)2024-12-08 (일) 14:39
그리세오랑 같이간 그레이가 살아있나?
#420이름 없음(TCflXfUIUY)2024-12-08 (일) 14:39
노엘 계획의 당위성이고 자시고 필요없어졌어

얘 라이토 할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중
#421이름 없음(5RWT4CbUeA)2024-12-08 (일) 14:39
>>418
그리세오 지키려고 사랑 노예계약했더라면...?
#42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0

현재 노엘의 상황을 간략히 설명하면

노엘이 양자의 바다 바깥으로 나옴 -> 미리 대기하던 비타가 폴로스로 연결되는 게이트를 생성 -> 그 게이트를 타고 바로 폴로스로 직행

라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423이름 없음(ZtT/HMKmGY)2024-12-08 (일) 14:40
케빈이랑 뫼비는 사이 괜찮나?

얼굴'들'이면 그리세오/그레이만 있는 게 아닌 모양인데
#424이름 없음(o.B53TD4U.)2024-12-08 (일) 14:40
>>421 그 순간 노엘 개빡돌아서 칠흑의 의지 각성
#42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0

그리세오는 노다이스로 확정 무사입니다만

그레이(분신)는 아마 다이스를 굴려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426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41
네넹
#42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1

그리고 덤으로, 다음 편에서 설명드리겠지만

흑카에게 처맞고 기절한 뫼비우스도 비타가 폴로스로 납치한 상태입니다 ㅎㅎ.........

#428이름 없음(Jc8VHpbkvY)2024-12-08 (일) 14:41
>>422 하이재킹 당한거구나
#429이름 없음(mRK0tY9LfI)2024-12-08 (일) 14:41
>>427 헐 ㅋㅋㅋ
#430이름 없음(ZtT/HMKmGY)2024-12-08 (일) 14:41
ㅋㅋㅋㅋㅋㅋ 의문의 가족상봉
#431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41
아 부부 무쌍 각이냐고(?)
#432이름 없음(o.B53TD4U.)2024-12-08 (일) 14:41
그레이 분신의 무사여부가 중요하다...
#433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42
그레이 분신도 살아있으면 ㄹㅇ 가족 상봉이넼ㅋㅋㅋㅋ
#434이름 없음(o.B53TD4U.)2024-12-08 (일) 14:42
잘못된 순간 지력99랑 통솔99가 날뛴다
#435이름 없음(Jc8VHpbkvY)2024-12-08 (일) 14:42
며느리(높은확률)이랑 딸이랑 사실혼 당사자가 폴로스에 다 모여있네
#43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3

anchor>1597053626>657

이걸 이런 식으로 회수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는데

#437이름 없음(ZtT/HMKmGY)2024-12-08 (일) 1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8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44
어장주는 천재야!
#439이름 없음(o.B53TD4U.)2024-12-08 (일) 14:44
>>436 인간의 시선으로는 이해불가한 다갓의 의지...
#440이름 없음(Dc7ybnZvBk)2024-12-08 (일) 14:45
노엘이 1부 최종보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설마 이렇게 이탈할 줄이야ㅋㅋ
#44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6

아무튼 이 참에 1.5부도 회수할 수 있으니 좋았쓰!

브로냐? 알아서 각성하겠죠 뭐.....

#442이름 없음(Jc8VHpbkvY)2024-12-08 (일) 14:46
시린 못지않게 범부가 되어가는 브로냐
#443이름 없음(5RWT4CbUeA)2024-12-08 (일) 14:47
사 잡으려면 지금 전력으론 부족할텐데
#44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47

>>440 당연하지만 노엘이 계속 폴로스에 처박혀있진 않습니다

적어도 원작 1.5부만큼 길게 있진 않습니다

#445이름 없음(ZtT/HMKmGY)2024-12-08 (일) 14:47
원래 파워업 계획: 키아나는 노엘(완)/ 메이는 낙원/ 브로냐는 바다

현재: 10 2스택/ 10 1스택/ 붕 뜸
#446이름 없음(oVvKrQzehI)2024-12-08 (일) 14:48
>>420 지금도 노엘 계획이 최선책인건 그대로임
키아나가 종언 되서 해결되는건 우리나 아는 메타정보고 지금 방법이 없는건 그대로라
#447이름 없음(s7UIPaJSYM)2024-12-08 (일) 14:49
흑카가 두들겨패서 진줄 알았는데 노엘을 먼저 만날 수 있게 되서 승?리한 뫼비
#448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51
일단 최소한 뫼애앵과 같이 돌아올테고
#449이름 없음(jviPV6NrcE)2024-12-08 (일) 14:53
그리세오의 빠른 구출이면 그레이의 하?렘의 대격변이....? 이소상과 5만년묵은 그리세오의 질척한 감정이 충돌한다!
#450이름 없음(1hU40mQ4ao)2024-12-08 (일) 14:54
아니 이번에 크리뜬거 ㄹㅇ 브로냐 어카지 싶었는데
여기서 이걸 1.5부를 이어붙여버리네 어장줔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어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ㄹㅇ
#451이름 없음(5RWT4CbUeA)2024-12-08 (일) 14:54
사는 이번에 대결플래그 쌓고 나중에 때려잡겠지
#4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56

슬슬 메이 파트를 진행해야하는데.........

#45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56

하지만 이래놓고 메이 파트를 진행하기는 역시나 좀.........

#454이름 없음(ml6RQtxgNQ)2024-12-08 (일) 14:59
메이도 메이지만 흑카는
#45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RQHqkAJUlE)2024-12-08 (일) 14:59

그러고보니 듀란달과 레이븐, 지크프리트 파트도 있었네요

크아악 진행할게 너무 많아

#456이름 없음(LokEZJt/x6)2024-12-08 (일) 15:02
애초에 후카를 낙원에 집어넣으려고 했던 그레이가 있어서 얼마 안있다가 나중에 2차 낙원이 필요할듯한....
#457이름 없음(LokEZJt/x6)2024-12-08 (일) 15:03
어장 붕괴의 지구 주딱을 맡고있는듯한 과노동의 그레이
#458이름 없음(iENa3Zu2v6)2024-12-08 (일) 15:03
메이파트는 한번 달리면 오래갈것같아서
#459이름 없음(xCRZwR9g2U)2024-12-08 (일) 15:06
세상에 어떻게 사람이 지구 주딱…
#460이름 없음(LokEZJt/x6)2024-12-08 (일) 15:07
지구주딱하기 참 좋은 분신들과 호구같은 성격.....
#461이름 없음(iENa3Zu2v6)2024-12-08 (일) 15:07
그레이는 현문명의 관측자이면서 동시에 구도자니까...
#462이름 없음(fp79WyaJhg)2024-12-08 (일) 15:11
근데 갑자기 생각난건데

금성에 여자 수가 있으니까 여자 케빈 여자 노엘이 있을지도 몰라
#463이름 없음(LokEZJt/x6)2024-12-08 (일) 15:12
솔직히 그레이 분신은 죽어도 맛있고 살아도 맛있음. 죽었다면 질척하게 쌓아온 그레이에 대한 감정이 기대되고 살았다면 5만년동안 같이 있었는데 분신이랑 그리세오 커플처럼 지냈을거 같아서 본체에 흡수되면 히로인 레이스 대파란일듯 ㅋㅋ 키아나도 가능성 있어서
모녀 모두 하렘을 하려고 하는구나....
#464이름 없음(iENa3Zu2v6)2024-12-08 (일) 15:13
그레이 죽거나 박제됐으면 사에 대한 분노 max고
살아서 사 부하로 강제노동하고있으면 그리세오 죄책감 자극
#465이름 없음(xCRZwR9g2U)2024-12-08 (일) 15:15
모녀가 수난이대 하는 어장-
#466이름 없음(FriFHckBeM)2024-12-08 (일) 22:34
그나저나 브로냐쪽은 그냥 자동진행이려나. 자칫 잘못하면 이치의 율자로 웰트 달고다녀야 해서 걱정인데.
#467이름 없음(rxgULVMdeM)2024-12-08 (일) 22:34
그레이 분신 살아있으면 흡수되기 싫다고 할 가능성도 있을지도?
#468이름 없음(obtlyLaA5o)2024-12-08 (일) 23:11
크리로 간 1.5에서 펌블 연타 맞으면 낙원아저씨 가능성 있을려나
#469이름 없음(ke3OGhEbd6)2024-12-08 (일) 23:13
그레이 분신이 독립해버리면 그걸 그레이 본체는 동생취급해야 하는걸까.

아님 엄마 본받아서 딸로 인지하던가.
#470이름 없음(FriFHckBeM)2024-12-08 (일) 23:26
그레이 마음대로일테니까 우린 모른다.
#471이름 없음(p4DeXgZ1G2)2024-12-09 (월) 00:39
글쎄 크리가 낙원일까 펌블이 낙원일까
#472이름 없음(EF9nqlWcqw)2024-12-09 (월) 02:08
그리세오쪽 그레이 분신이 독립하면 그건 딸일까?

그렇다기엔 저쪽이 주관나이는 더 많을텐데
#473이름 없음(uEKp8e3NzQ)2024-12-09 (월) 02:21
그레이와 그레이

그레이 세컨드 인지해주세요. 엄마엄마
#474이름 없음(2P7Cc7Dqok)2024-12-09 (월) 03:12
노엘 크리 효과는 설마
사가 거품세계 갈아대는 패악질을 보고 난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해서 크리라는건 아니겠지
#475이름 없음(2P7Cc7Dqok)2024-12-09 (월) 03:14
방주 그레이가 살아있다면
아직 순수하던 시절 그대로의 성격에 그리세오의 신변을 인질잡혀서 억지로 거품세계 학살을 강요당하느라 무진장 피폐해져있겠지?
#476이름 없음(2P7Cc7Dqok)2024-12-09 (월) 03:16
그리고 깨어난 그리세오는 나 때문에 그레이가 학살에 손을 담갔다면서 세트로 피폐해지고
피폐의 영구기관이다
#477이름 없음(oIR1C.mKOw)2024-12-09 (월) 03:26
크리로 넘어간거니까 그건 아니겠지 설마
#478이름 없음(2P7Cc7Dqok)2024-12-09 (월) 03:27
>>477
그레이 생존여부는 다이스래서ㅋ
#479이름 없음(eDGS5DB6SY)2024-12-09 (월) 13:50
나만그런가... 붕스캐 카스토리스가 아무리봐도 그레이랑 닮은 거 같아
#480이름 없음(eDGS5DB6SY)2024-12-09 (월) 13:53
Attachment
특히 이 팬아트는 그레이 닮은거 같아
#481이름 없음(iENa3Zu2v6)2024-12-09 (월) 14:23
>>479
그야 카스토리스가 짭뫼비고 바반시가 뫼비를 닮았으니까 그렇지;;
#482이름 없음(YL0wGkGEaE)2024-12-10 (화) 12:53
내일 있을 뫼비우스와 그리세오 그레이 분신(다갓 믿습니다)과의 대화가 기대되네, 충격이 커서 기억 거의 다 되찾을것 같은데
#483이름 없음(2s4OZCTjBA)2024-12-10 (화) 13:43
멘탈 나가서 뫼비 보자마자 붙잡고 창백한 얼굴로 벌벌떨며 흐느끼는 그레이가 보고싶구나
#484이름 없음(l5XqKsYl/6)2024-12-10 (화) 15:00
근데 그레이던 그리세오던 고통스러운 상황을 보냈으면 노엘은 또 불완전한 계획은 안된다고 낙원아기씨 트리거 밟는거 아님?
#485이름 없음(nW3GHo8Uns)2024-12-10 (화) 15:01
>>484
그레이가 고통받은게 거품세계 갈갈이하는 놈 때문이면 노엘도 거품세계 갈갈이를 못하게되는거지 그게 왜 그렇게됨;;
#486이름 없음(6T.6RtBv7Q)2024-12-10 (화) 15:51
거품세계 갈갈한 놈이 문제냐는 별로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 mei가 남긴 계획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증거가 추가된거니까 그렇겠지
범인이 거품세계 갈갈해서 얘네가 고통받게 된게 아니기도 하고 그냥 한 놈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있는 것뿐 둘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으니 더더욱
#487이름 없음(kfUbzdtG92)2024-12-10 (화) 23:58
거품세계 갈갈이 하는놈의 힘이 세긴 해서 그거 막으려면 힘이 필요하긴 할거라.. 종언 뜨지 않는이상은 말이지만.
#488이름 없음(siFyR3Pq2o)2024-12-11 (수) 02:08
그러고보니 쟈칼 사상이 아루랑 정반대네

"결국 전부 죽더라도 인간답게 살아야 해"

"모두를 희생시키더라도 현인류가 남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
#489이름 없음(kfUbzdtG92)2024-12-11 (수) 11:23
아쉽지만 연말까진 연재 없나.
#490이름 없음(eAq6X4KPgo)2024-12-11 (수) 15:17
Attachment
휴재군
하지만 연중도 기다린 참치 흔들리지 않고 기다린다
#491이름 없음(xZZ4iOpaYA)2024-12-12 (목) 02:56
크리로 뫼애앵 그리세오 그레이(아마도) 만나러 거품세계 가기 전에 쉬는거라 뭔가 1부 끝나고 2부 전에 쉬는 느낌 나네
#492이름 없음(bkpe060DUc)2024-12-12 (목) 06:36
회색이 이탈리아어로 grigio(그리지오) 라고 발음한다는데
설마 그리세오 이름 모티브가 이거인가?
#493이름 없음(RExPK74xTY)2024-12-12 (목) 07:22
"나의 회색"
#494이름 없음(yauR85EtO.)2024-12-12 (목) 16:26
>>492 그리세오 어머니 성함이 블랑카(백색)인거 보면 의도된듯?
#495이름 없음(yauR85EtO.)2024-12-12 (목) 16:27
그리고 층격 공포의 붕괴 2부 근황

주인공 4인방 중에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이 없어졌어

전자생명체/기록말살/사망/눈,심장,통각을 뺏긴 반죽음 시체
#496이름 없음(xW6vz068SY)2024-12-12 (목) 19:09
금성에 TS수 있는것처럼 화성에도 어나더 헬리아가 있었나보네
#497이름 없음(BI1XOaszMQ)2024-12-13 (금) 00:58
역시 스타레일 세계관으로 초고속 이동하여 미래에 살아남았음을 관측당한 웰버씨가 최강이다
#498이름 없음(ETX1IDCGVM)2024-12-13 (금) 08:53
카스토리스 pv나온거 뫼비랑 전혀 안 닮았네 미호요가 또 날 속였어! 일러사기자나!
#499이름 없음(9feNlWONXE)2024-12-13 (금) 11:27
생각해보니 그레이 가면폼 AA로 코기 제로 AA를 썼어도 되지 않았을까...?
#500이름 없음(9feNlWONXE)2024-12-13 (금) 11:29
토비는 맘에 안드시던것 같던데
#501이름 없음(KCAgWsTm6.)2024-12-14 (토) 09:47
죄인의 만가는 어떻게 재현될까
#502이름 없음(KCAgWsTm6.)2024-12-14 (토) 09:48
원작에선 키아나-메이였는데
여기선 브로냐-제레가 될지도
#503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0:19
여기 키아나-시린이 먹은건 웬디의 바람의 율자 코어밖에 없으니까 웬디-키아나 되지 않을까.
#504이름 없음(bumfBEc6j2)2024-12-14 (토) 10:56
>>503
죄인의 만가가 뭔지 모르시나요...
#505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1:02
키아나 살리려고 번개 율자 코어 메이가 회수하던거 아니었나..
#506이름 없음(LOrx3S69kA)2024-12-14 (토) 11:13
죄인의 만가가 그 대폭의 율자라고 음해 시작된 그 단편이엿나
#507이름 없음(bumfBEc6j2)2024-12-14 (토) 11:16
>>505
메이가 키아나 살리겠다고 뱀으로 가는 과정에서 키아나 줘패던거 말한거
#508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1:22
브로냐-제레가 뱀으로라.. 자칼이나 케빈 만나면 안갈수도 있을거고 변수는 많다.
#509이름 없음(bumfBEc6j2)2024-12-14 (토) 11:24
>>508
아니 그 제레만 간다고;;;;
#510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1:25
제레는 브로냐 바라기라 브로나 따라갈거 같긴 한데
#511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1:25
좀 피곤해서 머리 잘 안돌아가서 이상하게 이해했네..
#512이름 없음(bumfBEc6j2)2024-12-14 (토) 11:26
브로냐 지킬 힘 주고 흑제레 정체 가르쳐주겠다 하면 따라오지 않을까
#513이름 없음(BaVlMmv4C2)2024-12-14 (토) 11:41
스토리 진행되어야 알텐데 연재 멈췄으니 너무 궁금해
#51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PIWLXboYA)2024-12-14 (토) 14:39

피곤하다.......

#51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PIWLXboYA)2024-12-14 (토) 14:41

연재할 체력은 없는데 다이스는 굴리고 싶은 밤이군요

#516이름 없음(Yrnyng0S3g)2024-12-14 (토) 14:50
오늘 많이 피곤하셨나보네요
하긴 오늘 많은 일이 있긴 했지....
#51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PIWLXboYA)2024-12-14 (토) 14:52

뭔가 항상 궁금했던건데

금성의 사는 대체 왜 수랑 얼굴이 똑같은걸까요

지구의 구문명 현문명처럼 윤회가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아무 관계도 없는데

#51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PIWLXboYA)2024-12-14 (토) 14:53

단순히 얼굴만 똑같다기엔 낙원 본편에서 수가 직접 "여성인 나" 라고 언급하기도 했고

아니 도대체 왜? 무슨 설정이 있어서?

#519이름 없음(Yrnyng0S3g)2024-12-14 (토) 14:57
그러면서 자세한 설정도 안풀어주는 나쁜 미호요
#52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5:02

아니...... 그건 바꿔말하면 금성에도 케빈이나 노엘이 있어도 문제가 없는 것이?

#521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5:47
>>520
요번 2부 신규스토리 보니까
2부 주인공중 헬리아의 화성버전 동일인물이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더라고요ㅋㅋ
#522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5:48
>>520
금성판 케빈이나 노엘은 제대로 활약 해보기도전에 재앙에 휩쓸려 죽어서 역사에 묻힌게 아닐지
#523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5:48
>>517
둘다 고치가 있던 행성인거 생각하면 고치가 캐릭터 배정에 영향을 줬을지도
#524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23
다갓이 또 저질렀다 니미!
(대충 침팬지 콘)
#525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3
이뭔......
#52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23

뭐야 이거

뭐야 이거

#527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3
일단 케빈 생존플래그가 하나더 선것같은
#528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4
근데 이러면 노엘이 폴로스 탈출하려면 뭐 어케해야하지?? 사가 집중마크하고있는데 1부 끝날때까지 탈출할수있나?
#52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24

>>520 이 떠올라서, 별 생각 없이 "그냥 다이스 굴려서 금성에는 노엘/케빈이 없다고 치고 넘어가자" 라는 생각이었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530이름 없음(v9G5lUobW.)2024-12-14 (토) 16:24
>>526 스스로 굴린 다이스다ry)
#531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25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532이름 없음(gNBgd.CSEI)2024-12-14 (토) 16:25
샤 VS 뫼비 VS 후카 VS 의식이 또 누가 있나?
#533이름 없음(bUH.nLsNOg)2024-12-14 (토) 16:26
뫼애앵 흑카랑 대판 싸우고 납치 당했다 노엘 만나는데 이젠 사가 노엘 노리네ㅋㅋㅋ
#53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26

만약 노엘이나 케빈이 금성에 있었다고 치더라도

'아는 얼굴인데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 사의 비인간성' 을 강조하려했던겁니다만

갑자기 사가 겁나게 인간적으로 바뀌어버렸는데 이거........

#535이름 없음(v9G5lUobW.)2024-12-14 (토) 16:26
그런데 케빈수노엘이 다 있으면 MEI나 그리세오도 있어도 되는게?
#536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27
진짜 수난 이대 그 잡챜ㅋㅋㅋㅋ+
#537이름 없음(bUH.nLsNOg)2024-12-14 (토) 16:27
사가 집중마크 하는데 나올라면 전술케빈 출동 말곤 없지 않나?
#538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7
>>535
더는 감당이 안된데이....
대충 >>522 라 쳐...
#539이름 없음(gNBgd.CSEI)2024-12-14 (토) 16:27
?: 그레이, 엄마라고 부르렴.
#540이름 없음(v9G5lUobW.)2024-12-14 (토) 16:27
>>538 난! 그! 감당 못하는걸! 보고싶다고!(뻔뻔)
#54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28

>>535 거기까지가면 너무 판이 커져서 그냥 노엘 케빈 수의 바보트리오만 짚고 넘어갈 생각이었습니다

#542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8
설마 노엘이 존재하는 붕3 세계로 분기되는 시간선이 2억 5천년 전일 줄이야...
#543이름 없음(bUH.nLsNOg)2024-12-14 (토) 16:28
>>534 금성 노엘이 실을 풀어준게 아닌지?
#544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9
>>542
이래서 원작 수가 어장 평행세계를 관측못한건가... 너무 멀어서...
#54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29

이러면 폴로스의 그레이가............ 음................

짝사랑 상대(과 같은 얼굴)의 딸이 되나.............

#546이름 없음(0DSTRDbUUg)2024-12-14 (토) 16:29
진짜 그레이 분신보고 엄마라고 부르렴? 하고 있는거 아님?ㅋㅋㅋ
#547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29
>>537
ㄹㅇ 케빈이 기습 최대출력 샤마쉬로 후려갈기고 단체로 천계일승으로 ㅌㅌ하는거 말고 답없는데
#54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30

다이스에 달렸겠지만 그레이가 더 위험해진 것 같은데.................

#549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0
>>545
뫼비페이스라 얼굴은 다르지 않나요
눈은 같다고 하셨는데
#55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30

>>549 노엘이 짝사랑 상대와 같은 얼굴이라는 뜻입니다

#551이름 없음(Mp/uOVgaq6)2024-12-14 (토) 16:30
>>539 붕끼야아아아악 이거 전에 전문명 단편 if 에피소드에서 뫼비우스가 노엘 먹어버리고 재생못하게 된다면 이랑 같은 느낌이잖아아악
#552이름 없음(v9G5lUobW.)2024-12-14 (토) 16:31
원작에서 인간성이 없었던 뫼비, 도구취급받던 그레이, 비인간화되가던 케빈, 무지성 숭배하던 자칼, 감정이 마모된 사까지

혹시 노엘은 인간성 주입기가 아닐까?
#553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1
AA가 로엘모 그레이였다면 살았겠지만
하필 뫼비 페이스
#554이름 없음(0DSTRDbUUg)2024-12-14 (토) 16:31
전술주존샤마쉬 한방 터뜨리고 도망치는 노엘일행을 하염없이 눈물머금은 눈으로 손을 뻗어보면서 바라만 보는 사.

미식(확신)
#555이름 없음(0DSTRDbUUg)2024-12-14 (토) 16:32
전술주존 한방이면 탈출할 수 있겠지.
#556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3
>>547
이때 이데아 세실 첫 데뷔하면 웃는다
#557이름 없음(gNBgd.CSEI)2024-12-14 (토) 16:33
?:얼굴을 보여라. 눈동자가 보고 싶다.
#55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33

크리가 터졌을 때까지만 해도

"아 (금성의)노엘이나 케빈이랑 사가 아는 사이였으니, 좀 원만하게 풀면 되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거기서 1할을

#559이름 없음(v9G5lUobW.)2024-12-14 (토) 16:33
anchor>1597048224>80

개그외전 마지막에 노엘을 노린 대난투에 사와 비타까지 포함이었다니 이를 어찌 알았겠나
#560이름 없음(rheV4532gQ)2024-12-14 (토) 16:34
에? 하지만 붕괴어장 다갓은 질척질척한 사랑을 좋아하잖아요?
#561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36
마성의 노엘
#56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37

anchor>1597054921>478 여기서 케빈 쪽이 남자였으면, 타겟이 케빈이 되었겠습니다만..................

마지막 5할까지 이게 이렇게 되네요

#563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7
그레이 분신은 이제 그냥 죽는걸로는 아쉽고
마개조당해서 사의 노예가 되어있을것 같다
#564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8
>>562
그치만 노엘 납치한 개연성이 생겼고...
#565이름 없음(bUH.nLsNOg)2024-12-14 (토) 16:38
사 당신은 설마 붕괴세계의 스네이프 인건가요
#566이름 없음(0DSTRDbUUg)2024-12-14 (토) 16:38
그레이 분신 집착해서 이것저것 만지작해서 아예 별개의 그레이가 되어 있겠다.
#56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Lfg9Tit8q6)2024-12-14 (토) 16:38

뭐 사의 과거사가 어쨌건 지금은 그냥 거품우주들 터트리는 슈퍼빌런이지만요........

#568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9
케빈 쪽이 남자였으면 여노엘한테 분풀이하려고 납치했던건가
#569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39
>>567
슈퍼빌런(주인공)
#570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42
그리고 뫼애앵과 그레이가 폴로스에 있단 말이죠오-
#571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42
아 그레이는 아닌감
#572이름 없음(JBcWz1FJN.)2024-12-14 (토) 16:43
갑자기 이 어장과 원래 붕괴 스토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가챠는 망했다
#573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45
>>572
이번 다이스로 최소 2억5천년전에 분기... ㅋㅋ
#574이름 없음(JBcWz1FJN.)2024-12-14 (토) 16:47
젠장 신경원이 뽑고 싶었어
#575이름 없음(Mp/uOVgaq6)2024-12-14 (토) 16:48
>>573 ㅎㄷㄷ..
#576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6:58
근데 케빈 TS 이름은 키아나이지 않았던가
그럼 사는 케빈을 키아나라 부르는거야..?
#577이름 없음(HIZ3m4QYhI)2024-12-14 (토) 16:59
사가 그레이(분신)을 마개조해서 엑밥얼터 AA로 바뀌어있으면 웃는다
#578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7:49
문자 그대로 마성의 노엘이었다 라는 것으로
#579이름 없음(2V73V39.wk)2024-12-14 (토) 19:12
>1597054921>433
불쌍하다는 눈으로 본게 사가 집착하는게 불쌍해서 그런거였나...?
#580이름 없음(Mp/uOVgaq6)2024-12-14 (토) 23:39
>>579 개쩌는 복선 회수 지렸고(...)
#581이름 없음(bUH.nLsNOg)2024-12-15 (일) 00:06
이러면 사는 노엘을 환생체로 여기는건가? 아님 그냥
똑같이 생겼어서?
#582이름 없음(utUNhUqPfE)2024-12-15 (일) 00:31
MEI 부활계획처럼 노엘 부활계획 당하는거야?
#583이름 없음(8yWpShz9Kk)2024-12-15 (일) 00:55
릴제 호로 뭐냐?
#584이름 없음(tXhcgEDVUc)2024-12-15 (일) 00:57
그렇게 역시 쿠보 그는 신이야
#585이름 없음(tXhcgEDVUc)2024-12-15 (일) 00:57
근데 블리치 이야기 해도 되나?
#586이름 없음(H5a1EaYPmI)2024-12-15 (일) 01:00
마모된 사도 다시 복구해버리는 마성의 노엘
#587이름 없음(SQV2TM/6VY)2024-12-15 (일) 01:08
노엘은 그 나누자 엔딩이 나올 것 같아
#588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1:47
anchor>1597054921>487 anchor>1597048224>236 어장 세계의 '사'는 혹시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13율자인 종언(엘리시아 없으니까)한태 전부 잃은건가....? 장난아닌데?
#589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1:48
>>588 아아아 노엘이 처음부터 여자인 세계구나 사랑 있던 노엘은 남자였지 실수실수
#590이름 없음(Mp/uOVgaq6)2024-12-15 (일) 02:10
>> 582 천만 노엘! 와! 노엘이 사방에 있어!
#591이름 없음(PiA6Ai7zWQ)2024-12-15 (일) 02:20
어쩌면 거품세계들에서 노엘케빈 동위개체들만 슬쩍 빼서 저장중일지도
#592이름 없음(H5a1EaYPmI)2024-12-15 (일) 02:31
생각해보니깐 방주 얻고 뒤에 사 감정변화 볼만했겠네

지구에서 문명이 진행중임 -> 근데 지구에 노엘이 있음 -> 그 노엘도 결?혼해서 애가 있음 -> 바로 앞에있는 애가 바로 그 애임

뫼애앵은 일단 만나면 찢으려고 할거고 그레이의 운명은 과연...
#593이름 없음(gNBgd.CSEI)2024-12-15 (일) 02:32
뫼비: 패배자.
#594이름 없음(PiA6Ai7zWQ)2024-12-15 (일) 02:39
뫼비는....MEI한테도 지고 종언한테도 지고 노엘 낙원아저씨화해서 지고 야가미 노엘된것도 패배고 기억잃은 후카한테 지고 의식이한테도 지고 이젠 사한테도 지겠네
#595이름 없음(kPlb1cQNnk)2024-12-15 (일) 02:41
MEI 부활계획 낙원계획 하면서 거품우주 갈아버리려다가 사에게 거울치료 당하는 노엘이네.
#596이름 없음(43Z.NbDrxw)2024-12-15 (일) 02:57
아니 이게 이런식으로 1.5부랑 연결이 되네
#597이름 없음(utUNhUqPfE)2024-12-15 (일) 02:58
그나저나 이러면 사랑 얽히는 제레 각성 플래그는 날아가는건가
#598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3:27
근데 사 하고 노엘 거품우주 갈갈은 많이 다르던데, 사는 파괴한 거품 우주에서 에너지를 가져가고 힘을 키워서 종언 이기자!(거품세계는멸망) 고, 노엘은 거품세계들을 합쳐서 anchor>1597049504>188 anchor>1597049504>205 낙원을 만들자!+Me2 같은 천재의 힘을 빌려서 붕괴도 이기고!(합쳐질 때 20% 정도는 날아가지만 살아남음) 이고
#599이름 없음(6VAJOewqmI)2024-12-15 (일) 03:30
사실 종언 해결해도 그 뒤에 있는 에이언즈 생각하면 사쪽이 나을지도 모르고..
#600이름 없음(H5a1EaYPmI)2024-12-15 (일) 03:39
노엘 계획들 보면 절대 유출하면 안되는 계획들이라서...

성흔 계획 ver2도 이 미친 세계에서 사느니 그냥 행복한 꿈이라도 꾸겠다 하면서 개판나고
거품우주계획도 내가 2할에만 포함 안되면 편안하게 살수있는거 아니냐 하면서 마찬가지 상황 터지게 되는 계획이라

노엘 막았던것도 결국 논리로 멈춘게 아니라 힘과 감정으로 멈춘거니까...
#601이름 없음(2V73V39.wk)2024-12-15 (일) 04:01
사는 노엘의 진짜 계획 알면 역시 난 틀리지 않았어... 할것같다
#602이름 없음(2V73V39.wk)2024-12-15 (일) 04:10
근데 폴로스의 비타즈들이 사의 인간성을 7등분해서 만들어낸 존재 아니었나
그러면 비타즈들도 노엘한테 달라붙으려나
#603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5 (일) 04:31
노엘의 수난은 계속된다
#604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4:58
>>602 에엣
#605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4:58
다이스에 따라 7등분이 아니게 될지도?
#606이름 없음(HmhZXtb9..)2024-12-15 (일) 05:10
7등분...13등분...100등분...
#607이름 없음(utUNhUqPfE)2024-12-15 (일) 05:13
천상지인도 변수가 될지도
#608이름 없음(H5a1EaYPmI)2024-12-15 (일) 06:04
인간성은 나눴지만 노엘에 대한 미련은 차마 빼지 못한 사
#609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9:34
>>608 노엘이랑 뫼비는 힘들겠지만 맛있?는 전개
#610이름 없음(9d3Ms4IspE)2024-12-15 (일) 09:37
근데 여기어장 금성은 노엘 케빈 버프로 몇율자 까지 버텼을까 궁금하네
#611이름 없음(B2sOWa5ALY)2024-12-15 (일) 09:54
있다 하더라도 서로 부딛혀서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을수도 있지
#612이름 없음(bUH.nLsNOg)2024-12-15 (일) 09:57
아내랑 산화하기 전까진 노엘이 조율해줬을 가능성도 있고
#613이름 없음(B2sOWa5ALY)2024-12-15 (일) 10:10
성흔vs낙원vs사로 삼파전으로 더 일찍 망했다거나도 가능하다
#614이름 없음(2V73V39.wk)2024-12-15 (일) 10:13
금성은 율자가 있었는지도 제대로 나온게 없다보니
#615이름 없음(2V73V39.wk)2024-12-15 (일) 10:14
사는 그레이 태생 데이터 확인하고 자기가 만든 비타랑 겹쳐보려나?
#616이름 없음(nV0KD59RUQ)2024-12-15 (일) 12:30
밤에 뭐가 굴러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7이름 없음(nV0KD59RUQ)2024-12-15 (일) 12:31
>>585 애초에 어장주부터가 천년혈전 이야기 간간히 하잖음
예전에 블리치 어장도 하셨었고
#618이름 없음(nV0KD59RUQ)2024-12-15 (일) 12:31
잡담판이니까 이런저런 얘기 나와도 이상할거 없지
#619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5 (일) 12:41
노엘이 결국 팜파탈이었다는거죠
#620이름 없음(H5a1EaYPmI)2024-12-15 (일) 13:29
순수분탕 뫼애앵을 반하게하고 이상주의자 아루를 반하게 하며 마모된 사도 반응하게 하는 노엘(?)
#621이름 없음(mI7sfRVA72)2024-12-15 (일) 13:48
릴제 호로설은 음향감독 x보면 가능성은 90%?
#622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5 (일) 15:24
무감정한 사를 집착 얀데레 사이코로 바꿔논거 같은 노에엘.... 나눠져도 찔려도 안죽으니까 안심이네 알아서 잘 하겠지!
#623이름 없음(7LgLzX9aP6)2024-12-15 (일) 16:47
그레이 인간형 인공붕괴는 뭘까
바반시 3차재림은 AA수도 부족하고 ㅈㄴ 불길한 느낌이라 아닐것같은데
아빠 따라간다면 리인포스랑 분위기가 비슷한 스이긴토?
#624이름 없음(hKl/22RVoM)2024-12-15 (일) 23:38
>>623 인간형 보다 이형에 가까운 모습일수도 있고 ㅇ
#625이름 없음(7LgLzX9aP6)2024-12-16 (월) 00:57
>>624
나중에라도 인간형 되긴할걸
#626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6 (월) 11:02
근데 이렇게 되면 자칼이 케빈 꺼내긴 했는데 노엘 뫼비 양자의 바다에서 실종된 것 때문에 실종자 수색하러 바로 떠나버려서 어어 하다가 구출하고 나면 그대로 계획 쫑날듯;;
#627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1:05
그리세오가 있는걸 알게되면 그리세오가 우선될테니까 더더욱.
#628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1:07
진지하게 그리세오 있는거 알게되면 조직이 그리세오가 우선될까 성흔계획이 우선될까?
#629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6 (월) 11:09
비타가 통수각 노리는것 같은데 케빈이나 그레이 한태 꼰지르면 알게 될 듯?
#630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6 (월) 11:14
>>628 케빈이 아무리 머리가 굳었다지만 그리세오(+노엘)인데 구하러 가지 않을까?
#631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6 (월) 11:15
왠지 뫼비우스 박사가 사라졌다 하면 성흔계획엔 큰 지장 없다고 미룰 것 같긴 하지만 ㅋㅋ
#632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1:20
진지하게 사가 이번을 실패하면 언제다시 폴로스 노출해서 그리세오 구출 타이밍이 생길지 모른다.
#633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1:20
지금이 아니면 그리세오 못찾을수도 있단걸 생각하면 진지하게 놓칠수 없을 기회일테고
#634이름 없음(zGMlFUfT2M)2024-12-16 (월) 11:37
케빈 의견을 떠나서 그레이가 알게되는 순간 이미 그레이 애호단인 구문명 인원들 의견은 그대로 확정이지
#635이름 없음(iNNLBrpxsc)2024-12-16 (월) 11:42
사는 지금 당장 지구 붕괴가 급하다보니 나중으로 미루고 노엘뫼비만 빼내오겠지
사도 그리세오 인질로 잡고있으니 일단 기다릴테고
#636이름 없음(hHPuuyhYzo)2024-12-16 (월) 11:42
쿠보의 4쿨 대격변 예고 무엇...?
#637이름 없음(iNNLBrpxsc)2024-12-16 (월) 11:44
이런걸보면 호무블 연중이 불가피했다는 생각이 든다
#638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2:51
근데 지구 붕괴가 급하다고 해도 사를 잘 모르는데 또 기회오리라 볼수가 없을텐데 구문명 인원들부터가 가만히 있을까?
#639이름 없음(s1A4uYAdLk)2024-12-16 (월) 12:56
다이스 전개에 따라서 종언 이기거나 재낄 각 알게되서 사가 노엘한태 앵기는 대신 아군이 될지도?, 노엘을 둘러싼 대규모 전투가 예약되겠지만
#640이름 없음(fDOq8Pbp3s)2024-12-16 (월) 13:01
근데 종언 이기려면 종언의 율자 나와야 되는데 당장은 그거 가능성이 어려우니까.
#641이름 없음(4Gkm.XP5bg)2024-12-17 (화) 15:08
그나저나 노엘 말고 케빈도 데려오라고 한 이유가 뭘까?
Ts 시킬려고는 아닐거고
#642이름 없음(4Gkm.XP5bg)2024-12-17 (화) 15:21
안좋은 과거가 있긴했어도 동료였던 존재의 환생체 취급?
노엘 집착 관련으로 뭔가 있나
#643이름 없음(e5AjvJGkbc)2024-12-17 (화) 23:48
그냥 케빈 앞에서 노엘 NTR하려는거 아님?

완전히 남남이라고는 해도 좋아하는 사람 연인(닮은 사람)의 앞에서 좋아하는 사람(닮은 사람)을 빼앗는 것으로

노엘은 이제 완전히 내 게 되는거라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지
#644이름 없음(4Gkm.XP5bg)2024-12-18 (수) 00:22
>>643 엣 그러면 방주에는 케빈이 MEI랑 사귄다는 내용이 없어서 착각했다던가 그럴수도 있을듯
#645이름 없음(r2lABppa72)2024-12-18 (수) 01:32
금성 노엘과 금성 케빈도 낙원과 성흔계획 했었을까
#646이름 없음(r2lABppa72)2024-12-18 (수) 01:32
일단 둘다 카스라나니까 부부로 오해한거 아냐?
#648이름 없음(DYlyd4eYyA)2024-12-18 (수) 06:37
캐빈 몸 뺐어서 노엘한테 접근해서 꼬시려는 계획이라면 어떨까
자기 자신은 금성에서 남자노엘 여자케빈 버전일때 실패했다는 자격지심을 가지고 여자가 된 노엘 꼬시기 위해 내가 케빈이 된다를 목표로 박아버린거라면
#649이름 없음(3zaXBg9dsc)2024-12-18 (수) 07:19
>>648 어장주가 기겁할것 같은 if ㅋㅋㅋㅋ
#650이름 없음(ThK6nTtrDc)2024-12-18 (수) 08:38
>>648
아 너무 무섭다
#651이름 없음(ycIQ0kfHso)2024-12-18 (수) 08:48
>>648 하지만 노엘은 아루를 좋아해서 거절하서 또 후회할듯
#652이름 없음(r2lABppa72)2024-12-18 (수) 08:48
ㄷㄷㄷ
#653이름 없음(4Gkm.XP5bg)2024-12-18 (수) 09:31
그리세오 뫼애앵 만나기+어장주가 다이스를 맛있게 굴려논 사 덕분에 일요일 저녁이 너무 기대된다
#654이름 없음(FG3AoKpGH2)2024-12-19 (목) 15:27
키아나는 그레이 출신성분은 여전히 모르고 있겠지
노엘이 원래 남자라는것도 알았을테니 노엘이랑 뫼비가 정식으로 해서 태어난 자식인줄 알테고
노엘 본인도 그레이 태생관련 기억은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지
#655이름 없음(HnisJMdNvw)2024-12-19 (목) 22:10
ㅋㅋㅋㅋ
#656이름 없음(HnisJMdNvw)2024-12-19 (목) 22:10
그나저나 슬슬 일요일이 다가온다 곧 다시 낙원아저씨 이야기가 재개된다.
#657이름 없음(J9PQEnUCeU)2024-12-20 (금) 10:09
anchor>1597054921>438 어장주의 크리->....4가 뜨면서 날아가버린 느낌 ㅋㅋㅋㅋㅋ
#658이름 없음(ono18pAbiQ)2024-12-20 (금) 13:22
전: 제발 그레이 무사해라...
후: 그레이야 새엄마란다
#659이름 없음(FG3AoKpGH2)2024-12-20 (금) 13:45
>>658
착각 쎄게 하는것같은데 그레이는 뫼비페이스라 되려 더 위험해짐
#660이름 없음(RoSlDY.t0Q)2024-12-20 (금) 13:53
일단 노엘 딸래미라는걸 알아서 앞으로의 행동이 좀 더 극단적이 될 예정이라...
아에 묻어버리고 입 싹 닫거나 아니면 노엘 딸이니 자신과 노엘의 딸로 만들어버릴려고 시도하거나
#661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01:05
진짜 사가 돌아버린 존재란걸 생각하면 뭔 미친짓이든 가능해
#662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03:37
슬슬 내일인가
#663이름 없음(hhaTVon/FQ)2024-12-21 (토) 07:15
그레이 보고 나도 자식을 먼저 만들까 생각 해버릴지도?
#664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07:30
자식 있잖아 그것도 비타들로
#665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07:30
자식 있잖아 그것도 비타들로
#666이름 없음(tqda7g82X.)2024-12-21 (토) 07:41
사가 비타에다 화성노엘 유전자 섞어놨을지도 모르지 뫼비처럼ㅋㅋ
#667이름 없음(tqda7g82X.)2024-12-21 (토) 07:43
사가 비타한테 철벽치는것도 노엘 닮길 바랬는데 자기 판박이라 자기혐오도져서 학대하는걸지도 모르고ㅋㅋ

쓰고보니 이게 맞다면 완전 롭톰 아인-앤젤라 관계네
#668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08:05
사는 금성인이야
#669이름 없음(U1/rkgs8Uo)2024-12-21 (토) 08:14
>>668
실수
#670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1 (토) 09:41
앞으로 하루만 기다리면! 치정극이 와요!
#671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10:53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싶지만 바쁘실테니 참아야 한다
#67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HSmANOuRU)2024-12-21 (토) 12:51

새삼 깨달은 사실

금성의 케빈은 원래부터 여자였는데, 그러면 남성형 이름인 '케빈' 은 이상하지 않을까요.........?

#67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AHSmANOuRU)2024-12-21 (토) 12:52

아니면 그냥 (금성)케빈의 부모님이 야가미 소이치로처럼 이상한 네이밍 센스였다고 칠까........

#674이름 없음(KOySkCRy.M)2024-12-21 (토) 13:07
>>672
그래서 >>576 이라고....
#675이름 없음(KOySkCRy.M)2024-12-21 (토) 13:14
아니면 캐서린?
#676이름 없음(KOySkCRy.M)2024-12-21 (토) 13:18
아니면 그냥 지구에서의 이름은 케빈인가라고 한번 해주고 그다음부턴 계속 케빈으로 부르는 식으로 이름을 노출시키지 않거나
#677이름 없음(LaW..gILSQ)2024-12-21 (토) 13:23
aa 이름 그대로 써도 될 것 같기도 하고 어장주 편하신대로?
#678이름 없음(LaW..gILSQ)2024-12-21 (토) 13:24
혹시나 구분할 필요성이 있으면 케빈 그대로 쓰는것 보단 딴 이름이 좋지요
#679이름 없음(sREw9D7anE)2024-12-21 (토) 13:24
키아나? 솔직히... 케빈의 여성형 이름은... 카렌, 케비나...키바
#680이름 없음(XKk3Q.bABQ)2024-12-21 (토) 13:30
아르토리아?

아니면 이쪽은 KEVIN?
#681이름 없음(6.Jxnplu9.)2024-12-21 (토) 13:36
아니면 새로운 이름 모집?
#682이름 없음(ObXRuGN/Ls)2024-12-21 (토) 13:48
공식 키아나 TS 이름 케빈이긴 해
테레사는 데릭이었고
#683이름 없음(VM9g4jfsqc)2024-12-21 (토) 23:31
오늘은 집착당할 노엘이 와요
#684이름 없음(KjR/DYw5L.)2024-12-22 (일) 00:31
금성케빈은 키아나라는 이름이었따.

지구에선 케빈인가 하고 잊었다가 키아나를 보고 다시한번 쇼크. 사랑으로 쓰러지는 사.
#685이름 없음(KjR/DYw5L.)2024-12-22 (일) 00:33
케빈의 사랑, 노엘의 사랑, 키아나의 사랑에 쓰러지는 사. 이걸로 진다고? 하는 비타...
#686이름 없음(B2910pYa8I)2024-12-22 (일) 00:46
억.... 금성케빈=키아나...
#687이름 없음(Z0GhLTUTIU)2024-12-22 (일) 01:26
아니면 aa쪽 이름이라던지? 라 하기에는 노엘이 문제구나
#688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04:00
노엘은 어쩌다가 이렇게 되버린걸까... 이제 히로?인 더 안나오겠지?
#689이름 없음(Z0GhLTUTIU)2024-12-22 (일) 04:07
아직모른다 다이스가 날뛰면 몰라
#690이름 없음(Oe3kHohZMw)2024-12-22 (일) 07:47
수난이대까지 앞으로 253분
#691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09:02
3시간만 기다리면 우당탕탕 폴로스 대소동 편이!!
#692이름 없음(UOue/Xven2)2024-12-22 (일) 09:06
근데 지금 떠올랐는데 복희여와 깨우는게 의식의 율자 본인만이 가능한거면 그냥 공백에다 우도진 장착해서 깨우면 안 되나?
#693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2 (일) 09:58
>>692 그게 안되서 지금까지 온거야
#694이름 없음(FvpSbJPpXE)2024-12-22 (일) 11:21
이제 의식의 율자 나타났으니 걔 설득해야될 시간이고.
#695이름 없음(h2TqMto8dw)2024-12-22 (일) 12:31
안녕하세요, 회사의 집요정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4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당신은 붕괴하는 세계의 종언을 이겨낼 수 있을까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696이름 없음(UOue/Xven2)2024-12-22 (일) 14:55
여케빈은 쓰레기였다.....
#697이름 없음(UOue/Xven2)2024-12-22 (일) 14:55
목적이 고치한테 복수하기라면
남케빈 끌고오려는것도 화풀이를 위해서 두들겨패려고 끌고오려는 거잖아 이거ㅋㅋ
#69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ujULT56kxc)2024-12-22 (일) 14:56

>>695 네 참여하겠습니다

#699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14:56
여케빈이 사(비타)에게 쌍년이 되면서 어떻게든 케빈 데려오라는 의도가 뭔가 정해진듯한....
#70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ujULT56kxc)2024-12-22 (일) 14:56

뭐 결국 오늘의 10 다이스의 결론을 따져보면

'사' 가 자신의 인간성과 감정을 버리지 않고, 복수와 사랑에 진심이 되었다는 정도겠군요

#701이름 없음(UOue/Xven2)2024-12-22 (일) 14:57
>>700
이러면 비타즈도 없으려나....?
#702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2 (일) 14:57
정이랑 무엇이길래,
이토록 생사를 가르느뇨
#703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14:57
금성 케빈이 데이터로 안 남아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된 화풀이용 샌드백이 없었단 느?낌
#70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ujULT56kxc)2024-12-22 (일) 14:57

원래도 노엘에게 집착하는 이상 어느정도는 인간성을 남길 생각이었습니다만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인간적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ㅎㅎ............

#705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2 (일) 14:58
오, 오우;;
#706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2 (일) 14:58
그리고 줍줍한 방주에서 나온 '노엘의 딸'
#707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14:58
뫼비뫼비야 어떡하냐 ㅋㅋㅋㅋㅋ
#708이름 없음(PTi7AcnT3c)2024-12-22 (일) 14:58
뫼비,그레이,능상,쟈칼,비타

원작의 닳고닳은 무감정 캐릭터들이 감정에 진심인 붕괴에 요코소!
#709이름 없음(t6CyTWACnc)2024-12-22 (일) 14:58
노엘의 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알았다면 뫼비는 음....
#71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ujULT56kxc)2024-12-22 (일) 14:59

그나저나 >>696 에서 말씀하신대로 여케빈이 사한테 너무해서 웃었다

솔직히 9가 뜰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711이름 없음(KMFAcp/E.w)2024-12-22 (일) 14:59
뫼비한테 ntr 하겠다고 선언 했을려나?
#712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2 (일) 14:59
다가놈은 대체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걸까
#713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00
노엘의 반면교사가 되는게 아니라 의기투합할 거 같아졌는데
#714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0
노엘이 첨부터 여자였던 세계의 케빈은 mei도 버리고 노엘이랑 달라붙는다는게 사실 보통이었던게 아닐까...?
#715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01
>>713 노엘이 완전히 기억을 찾았다면 가능성 높았을지도
#716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01
수:봐! 종언을 물리치기 위해 괴물이 된 저 모습을! 네가 바라는게 이런거야?

노엘(낙원아저씨):가능
#71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02

내일 연재에서는 비타......... 그러니까 '사' 가 아니라 사의 대리인 역할의 비타가 나오겠네요

그리고 비타즈에 관해서도 나오려나

#718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3
이제보니 만약 노엘이랑 케빈이 붕괴수 서로 바꿔 이식했으면 사는 PTSD 작렬이었겠네ㅋㅋ
#71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03

사가 인간성과 감정을 남겼으니만큼 비타의 처우에 대해서도 다이스를 굴릴 예정입니다

비타가 원작보다 더 불쌍해질지 어떨지는 다이스에 달렸습니다

#720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2 (일) 15:03
비타즈가 사에게서 갈라져나온 감정이었나? 그랬던 걸로 봤던거 같은데 몇명 빠지겠지
#721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3
원작보다 더 불쌍... 자기혐오?
#722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04
종언에게 금성의 복수를 하려는 사와 똑같은 사에게 거품세계의 복수를 하려는 비타즈

복수귀가 자신과 똑같은 복수귀에게 복수당하면서 멘붕당하는것도 다 씹고 제대로 미치는것도 좋은데 어느쪽일까
#723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04
ㅋㅋㅋㅋ
#724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5
>>722
비타즈는 착해... 애초에 거품세계 복수를 비타즈가 할 이유도 없고...
#725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05

그나저나 사가 원래 90정도로 선했다는 다이스도 그렇고, 여케빈한테 BSS 당하는 것도 그렇고, 종언에게 복수하겠다는 다이스도 그렇고

이래저래 사를 세탁하고싶다는 다갓의 의지가 느껴지는군요

#726이름 없음(YTD/MtjpzI)2024-12-22 (일) 15:05
그레이 분신의 처우가 예상이 안간다.... 생각 이상으로 노엘에게 너무 집착해서 살았어도 원본의 형태가 안남았을듯한....
#727이름 없음(YTD/MtjpzI)2024-12-22 (일) 15:06
지금 하2 1개만 남았다고 했었나?
#728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6
>>727
ㅇㅇ 그럴걸?
#729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06
>>724 사가 우리가 아는 사가 아니게 되었는데 비타도 우리가 아는 비타가 아닐수도 있지(설레발)
#730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07
ㅇㅇ 지금은 10개 어장마다 하2권 or 리롤권 1장 제공하는 조건임.
50어장 찍으면서 하2권 하나 리필되었고
#73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07

그리세오는 펌블 뜨지 않는 이상은 무조건 안전합니다

그레이는................. 음.....................

#732이름 없음(jaqttY702k)2024-12-22 (일) 15:07
음......ㅋㅋㅋㅋ
#733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7
>>726
사건부 그레이...는 이미 무장인형으로 썼으니까
지적으로 보이는 엑밥얼터 모습이 되었을지도
#734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08
>>731 '펌블 뜨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의 다갓의 전적을 본다)
#735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08
그레이는 다이스에게 달렸다는걸로-
#736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08
뫼비 유전자 뽑아내고 대신 자기 유전자 꼽아넣어서 마개조했으면 웃는다
웃는 거밖에 못한다
#73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10

뭐랄까 금성에서 벌어졌던 붕괴현상을 알아보면서 느낀겁니다만

어쩌면 저 '멸성급 붕괴수' 가 율자의 원형일지도 모르겠네요

#738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10
갑자기 ME2 세계 공략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어

"너만 없었어도 내가 아는 노엘이었는데"
#739이름 없음(YTD/MtjpzI)2024-12-22 (일) 15:10
역시나 그레이는 죽거나 죽는게 나을 정도로 되어버렸나 ㅋㅋㅋㅋㅋ 그리세오 어쩌냐 ㅋㅋㅋㅋㅋㅋ
#740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10

>>739 다이스가 결정합니다 다이스가

#741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2 (일) 15:10
그리세오는 펌블나도 펌블+ 1or9 아님 신체적으로 문제는 없겠지
#742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11
다갓이 현문명 들어와서 유독 친절하긴 했는데

음..
#743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11
1.5부는 현문명이라 보는게 맞는걸까
#744이름 없음(YTD/MtjpzI)2024-12-22 (일) 15:11
이제 슬슬 펌블들이 나와서 평균회귀를 해버릴듯한 느낌이.....
#745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11
정작 뫼애앵은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엘의 유일한 하나가 될 수 없다는데 좌절했지만(아무말)
#746이름 없음(r0ik9w01wc)2024-12-22 (일) 15:12
크리 횟수만 따지면 5연속임

그나마 펌블떠서 생긴 오해도 노엘이 크리로 잡아먹었고
#747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13
>>746
그중 한번은 하2권 써서 딴거니까 ㄱㅊ
#748이름 없음(r0ik9w01wc)2024-12-22 (일) 15:14
크리도 크리인데 농담삼아 넣은 선택지들을 아주 기가 막히게 골라먹어서 골때리지
#749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14
그러고보니 이러면 사가 비타시켜서 노엘 낙원 멸망시도했던건 왜 그랬던 거지
#750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15
>>748 당장 오늘만 봐도 농담이었을 "상담받아놓고 지가사귀기" 다이스를 기똥차게 골랐고
#751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2 (일) 15:16
노엘이 관여한 거품세계인줄 몰?루 아니면 노엘의 곁에 자기말곤 남기지 않겠다는 얀데레적 인지 다이스에 달렸나?
#752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16
>>749 다이스 굴려봐야겠지만 안굴리면 질투심? MEI?

낙원이 없어야 자기처럼 절박해지니 그랬을 수도 있고
#753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2 (일) 15:16
늦게나마 내일도 볼 수 있다는것에 참치는 기쁩니다
#754이름 없음(Ea0BJ.Izcc)2024-12-22 (일) 15:17
그레이 분신도 사 정도면 이거 본체가 있고 그 분신이라는건 읽겠지.

그럼 작정하고 그레이2호기를 만들어 그 2호기로 다시 분신을 만들게 해 육체삼는거 아닐까.
#755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18
어장 그레이는 기적의 연속(진짜임)으로 태어난 거라 사도 눈이 휘둥그레졌을듯
#756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18
>1597054921>502
비타의 이 대사는 뭐였을까
사가 비타한테 철벽쳐서 비타는 사가 무감정한 존재인줄 알았던걸까
#75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19

생각보다 금성 기술력이 대단하단 말이죠

당장 어장에서 언급한 금성인 수억명의 의식 데이터 백업도 그렇고

#758이름 없음(UxxM9jvPVE)2024-12-22 (일) 15:19
>>752 개?그 선택지로 MEI가 노엘 여자로 만든거에 대한 분노로 화풀이라면 웃길듯 ㅋㅋ
#759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19
그러면 본편에서 사의 진심을 보고 놀랄지도?
#760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19
>>757
허수연안대 뚫어버리는 스타게이트도 그렇고
#76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20

영식 시스템도 지구의 해연성보다 훨씬 효율이 좋아보이고

대신 융합전사나 성흔같은 부분에서는 지구쪽이 더 뛰어납니다만

#762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0
역시 뫼비랑 mei
#763이름 없음(r0ik9w01wc)2024-12-22 (일) 15:21
케빈 - 노엘 이어지는 세계선보다 그레이가 여캐되는 세계선이 적겠지

그때 선택지 돌이켜보면 물러터진 그레이는 지금이 유일할수도
#764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1
린이 침식 권능으로 스타점퍼 돚거해버리면 사는 PTSD 작렬인가
#765이름 없음(Ea0BJ.Izcc)2024-12-22 (일) 15:21
뭐 정작 종언공략한건 기술력이 젤 후달리는 현문명인데.

이건 뭐 너희가 기술개발해도 어차피 큰 차이 없다 이런 선언인지...
#766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2
>>763
브로냐 양자의 바다편에서 흑화 웰트 대신 흑화 그레이가 나온다면
바반시 3차재림으로
#767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22
즉 지구에 수 대신 비타가 있어서 케빈-MEI 노엘-비타 커플이 있었으면 종언을 이겼을지도 모른다고?(호들갑)
#768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2
>>765
엘리가 인간성 부여해주고 mei가 프로메테우스로 기원율자 출현 확정시켜준 덕분에 한사람한테 코어 몰빵해서 의사종언 재현이 가능해졌거든
#76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23

>>764 역시 침식의 율자는 율자들 중에서도 치트입니다.......

#770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3
>>768
+의식율자 출현도
#771이름 없음(sRFd6M2hPs)2024-12-22 (일) 15:24
개인적으론 결국 못이기니까 타협하고 친한척한다는 느낌이지만
#772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24
소신발언) 그나마 좀 율자다운 율자기도 했음
#773이름 없음(PnEvhirXss)2024-12-22 (일) 15:25
>>769
천상지인이 깝죽대는것도 지장어혼 들고 천상지인 함대 쓸어버린뒤에 그대로 침식시켜서 함선째로 돚거해버리면 스타게이트 기술력 꿀꺽인게?
#774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6
>>773
화성도 데이터 세계다 보니 참 원작에서 지장어혼 배제한 이유가 이해가 간달까
#775이름 없음(r0ik9w01wc)2024-12-22 (일) 15:27
좀 확실하게 악역인건 지배하고 침식밖에 없을 걸

11은 지들도 노답이니 스킵 6은 키아나한테 있다고 설정만 있다가 결국 안 나왔고

닿으면 죽는다는 초딩급 치트키인데 시린은 왜 안 쓴걸까?
#77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HuA2bsZno.)2024-12-22 (일) 15:27

생각해보니 침식의 율자 원형이 에반게리온에 등장한 이로울이겠네요

어쩐지 어디서 본 것 같은 특징이라 했더니

#777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8
>>775
시린은 주로 재생능력 위주로 활용해서
지크한테 여러번 베이고도 죽음코어 빨로 버티다가 결국 코어 뽑히고 죽었지
#778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29
그쵸 오피셜만 없지 그렇겠죠

엘리시아는 너무 유명하고

후카 꺼내는 것도 브금만 다르지 파 결말 그대로 들고오고
#779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29
죽음율자도 능력상 초재생+유사 레스피라라서 흉악하기론 한손에 꼽지
#780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2 (일) 15:30
정작 에반게리온도 진지하게 고찰하던 팬들 다 멕이는 결말이 나와서
#781이름 없음(eT7sUbr9xM)2024-12-22 (일) 15:30
>>779
호무라 대장님 그립읍니다...
#782이름 없음(D.nfN34vd.)2024-12-22 (일) 15:32
>>775 압도적인 연출뽕은 사소한 설정찐빠따위 씹어넘길 수 있다
#783이름 없음(9JQEK22IxE)2024-12-22 (일) 15:36
>>698 참여확인했습니다
허가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세요!
#784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38
비타즈는 아예 존재방식 자체가 달라졌을지도
사가 그레이 보고 영감얻어서 금성노엘 유전자랑 자기 유전자 스까서 만든 인조인간이라던지
노엘페이스 나올때까지 돌렸는데 죄다 자기만 빼다박아서 7명까지 만들고 포기했다던가
#785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40
아님 오토마냥 수백명 뽑았는데도 노엘페이스 안나오니까 포기하고 성격좋은 7명 뺀 나머진 처분했거나
#786이름 없음(ZRSfIIOitI)2024-12-22 (일) 15:44
>>784 진짜 그러면 노엘한텐 자기 얼굴이 자식에게 안나오는 유전자라도 있는건가.....
#787이름 없음(tBO80DrOj.)2024-12-22 (일) 15:49
그러고보니 노엘은 원래 mei 좋아했는데 케빈이 먼저 좋다는 티 팍팍 내니까 친구를 위해서 일찌감치 단념하고 포기했던거 아니었나
근데 금성케빈은 비타가 노엘 좋아한다는거 먼저 알고 상담까지 받았는데도 그대로 가로채버린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우정차이 실화냐ㅋㅋㅋㅋㅋ
#788이름 없음(fgxrm2smIY)2024-12-22 (일) 15:50
>>787
남자의 우정과 여자의 우정의 차이(?)
#789이름 없음(ZRSfIIOitI)2024-12-22 (일) 15:51
>>787 인성차이 실화냐......
#790이름 없음(ZRSfIIOitI)2024-12-22 (일) 15:51
역시 빛쟁이는 금성에서도.....
#791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54
남자와 여자의 우정의 차이라면서 나오는 뻘글이 이거였던가

남편이 갑자기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한다고 연락하자 아내가 남편 친구 10명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3명은 모르겠다고 답했고, 5명은 다른 친구의 집으로 갔다고 답했으며, 2명은 자기 집에 있다고 답했다.

아내가 갑자기 친구 집에서 외박을 한다고 연락하자 남편이 아내 친구 10명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10명 모두 모르겠다고 답했다.
(아무말)
#792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57
케빈(남)과 MEI가 서로 사랑한다는걸 눈치채고 조용히 자신의 마음을 접은 노엘

비타가 노엘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도 노엘과 장래를 약속한 케빈(여)
#793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5:58
그냥 아는 정도가 아니라 비타가 자신에게 의지해오기까지 했는데
#794이름 없음(h5JMTlZL5Q)2024-12-23 (월) 02:55
아마 노엘쪽에서 먼저 고백하지않았을지
#795이름 없음(UxxM9jvPVE)2024-12-23 (월) 03:26
금성 노엘이 지구 노엘이랑 똑닮았다면 여케빈이 고백 박은쪽안것 같은 느낌
#796이름 없음(Y1DFduJm1E)2024-12-23 (월) 03:35
지금 보니까 노엘 행적이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의 주인공과 비슷해보이네
#797이름 없음(derRX88iTw)2024-12-23 (월) 04:32
방주에 있을 케빈과 MEI자식 얘기처럼 자기도 유전자를 남기게 자식 만들었어야 했다던지 생각했다거나.
#798이름 없음(h5JMTlZL5Q)2024-12-23 (월) 05:01
>>796 그 주인공은 어떻길래?
#799이름 없음(sPV2247XF2)2024-12-23 (월) 06:44
뭔지 모르겠지만 이제 노엘을 노릴 얀데레가 하나 추가됬다고 보면 되나?
#800이름 없음(NfW9WAMauU)2024-12-23 (월) 06:52
사실 노엘 좋아하는 사람중에 얀데레는 없었지?
#801이름 없음(YDPvzOE2Ew)2024-12-23 (월) 06:52
노엘쪽이 얀데레지?
#802이름 없음(NfW9WAMauU)2024-12-23 (월) 06:53
뫼비도 얀데레라기엔 애매하고
#803이름 없음(xLzGDfS.FY)2024-12-23 (월) 06:58
얀데레를 하기엔 노엘이 너무 고생을 해대서 상대들이 엉겨붙어 자기 고집을 관철하지 못하지.

막 죽고 되살아나고 고생하고 미치고 하는 거 보다보면 얀데레들도 얀이 떨어져버려.
#804이름 없음(xLzGDfS.FY)2024-12-23 (월) 06:59
사가 처음으로 노엘에게 집착하는 얀일 가능성.
#805이름 없음(tBO80DrOj.)2024-12-23 (월) 07:19
뫼비는 얀데레라기보단 멘헤라....
#806이름 없음(WZV.yrC4ys)2024-12-23 (월) 07:30
뫼비는 ntr로 인해 분노의 힘으로 파워압 하갰어
#807이름 없음(NfW9WAMauU)2024-12-23 (월) 07:34
사 입장에서는 본인이 2.5억년 전에 찜했다고 생각하겠지

애초에 동일인물이 아니지만
#808이름 없음(UBBYUEot5U)2024-12-23 (월) 07:36
어떻게 보면 사랑 노엘은 방향성이 다른가?

어떤 희생을 치러도 종언을 죽이려는 사

종언을 피해서 낙원을 만들어보려는 낙원아저씨

금성 건 생각하면 낙원에도 붕괴올거같긴 하지만
#809이름 없음(UBBYUEot5U)2024-12-23 (월) 07:37
그리고 노엘은 진짜 아예 비타를 배신 안했네

고백받은것도 아니고 사촌이랑 사귀긴 했는데 그게 배신이라기엔 너무 오래 지냈고

여케가 어그로 풀로 끌어간것도 있고
#810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3 (월) 07:41
사는 노엘하곤 다르게 이미 모든걸 잃어버렸으니까... 마라 박사나 따른 박사들한태 하는걸 보면 동료애? 같은것도 없어뵈고
#811이름 없음(YDPvzOE2Ew)2024-12-23 (월) 07:42
적어도 이쪽은 조직으로 있기라도 하지 사는 그런것도 진작 사라진게 수억년전이야
#812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3 (월) 07:42
노엘은 잘못이 없다... 여케빈이 참 ... ㅋㅋㅋㅋㅋㅋ
#813이름 없음(NfW9WAMauU)2024-12-23 (월) 07:44
케빈 뫼비 화 그레이 등등 주변인 싸그리 다 죽은 노엘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불쌍하네
#814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3 (월) 07:46
>>813 비타에겐 붕괴 영웅관계도로 치면 파란선인 관계가 노엘 말곤 없어뵈서 다르긴 한 느낌이지만, 케빈은 빨간색 되버렸고
#815이름 없음(UnR/lZabok)2024-12-23 (월) 09:13
>>798 첫 생에서 뭔가 대단한 업적과 능력으로 ADnD 기반 세계관에서 거의 준신격까지 올라갔는데
그 과정에서 수억단위의 몰살의 원인이 되어버린 바람에 이 죄값은 내 생애 만으로는 못갚겠다고 판단해서
어떻게든 그 업보를 저기 선에서 청산할 수 있도록 연인인 마녀에게 자신을 불사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함.
그런데 그 과정에서 뭐가 잘못되었는지 죽고 부활하는 과정에서 점차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고 다중인격이 되어버림.

인격 하나는 ㅈㄴ 선한데 하나는 ㅈㄴ 이기적인 싸패고,
다른 하나는 보통 그 싸패가 준신급 스펙으로 깽판치고 죽은 다음에 깨어나서
기억도 안나는 일들의 뒷감당을 하다가 돌아버렸고
그러면서 계속 죽고 살아나고를 반복한 끝에 자기 진명마저 잊어버릴 지경까지 감.
#816이름 없음(UnR/lZabok)2024-12-23 (월) 09:16
뫼애앵은 그나마 자신이 노엘에게 한 짓들에 대한 자각이 있어서
도를 넘게 표독해질 수는 없다는 느낌
#817이름 없음(UnR/lZabok)2024-12-23 (월) 09:17
얀 보다는 멘헤라지 ㅇㅇ
#818이름 없음(XUmQRAAf1Y)2024-12-23 (월) 09:33
뫼비가 얀이라기엔 노엘이 뫼비 조련을 너무 잘해놨어ㅋㅋ
#819이름 없음(FD1CDEMmsg)2024-12-23 (월) 09:47
1차 - 구문명에서 아루에게 뺏긴 노엘이 승승장구하면서 자괴감
2차 - 부활과정에서 노엘을 잡아먹어버림
3차 - 현문명에서 노엘이 미쳐가는걸 눈치채지 못함
#820이름 없음(0XI6rjBq5Q)2024-12-23 (월) 10:10
뫼애앵은 죄책감 터져서 같이 나락가는거 말고는 자기가 뭔갈 할순 없다 그상태니깐...
낙원 이후로는 곁에 있는거마저 포기한 상태고
#821이름 없음(tBO80DrOj.)2024-12-23 (월) 10:14
뫼비가 그레이한테 성까지 따라쓸정도로 아끼는데도 접근 안하는게 노엘이 미친것처럼 그레이한테도 괜히 간섭했다가 악영향줄까봐 그러는게 아닌가 싶지
#822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0:37
노엘과 그레이가 그리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엘의 곁에 있고 싶은 마음도 억눌러가며 일하는데

흑카 투하
#823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0:44
그리고 흑타한테 얻어터진 후에 표류하다 간 곳에는
또 노엘에게 집착하는 왠 미친X이
#824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0:49
그런데 ㅇㄴㅇ 그리세오와 그레이(분신)을 인질로 잡고 있네?
인생…
#825이름 없음(0XI6rjBq5Q)2024-12-23 (월) 10:51
괜히 후카한테 나대지마 박은게 아니다를 열심히 보여주고있지
지금 노엘 상태에 후카도 지분이 없다고 하긴 힘드니깐
#826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0:54
노엘이 미친걸 가장 먼저 눈치채고, 가장 곁에서 지켜봐온 뫼비니까
#827이름 없음(0XI6rjBq5Q)2024-12-23 (월) 11:02
그럼에도 죄책감때문에 다시 꺼내오지 못하고 그저 같이 떨어질뿐
#828이름 없음(derRX88iTw)2024-12-23 (월) 11:05
근데 진짜 이번 스토리 어떻게 돌아갈지 두렵다..
#829이름 없음(reA3yru9iU)2024-12-23 (월) 11:08
비타:첩 하나쯤은 용서해줄게!

뫼비:하아?
#830이름 없음(rdgbiQgs5.)2024-12-23 (월) 11:17
>>829 뫼비:첩은 개뿔! 너의 노엘은 죽었다고! 나의 노엘은 너의 노엘과는 달라!
#831이름 없음(ZRSfIIOitI)2024-12-23 (월) 11:27
>>829 사 본인도 비타즈랑 쟁탈전 해야할 판인데
#832이름 없음(0XI6rjBq5Q)2024-12-23 (월) 11:31
노엘을 얻기 위한 쿠테타를 보는건가
#833이름 없음(YDPvzOE2Ew)2024-12-23 (월) 11:32
노엘이 여기서 나갈땐 다른쪽은 뭔일 터져있을까 두려워
#834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3 (월) 11:42
노엘이 금성 노엘의 환생체 같은 건지는 다이스로 정해질려나? 97%닮은 카렌 같은 사례도 있어성
#835이름 없음(3zDoOu12oU)2024-12-23 (월) 11:47
일단 비타즈의 노엘에 대한 태도? 같은것도 다이스로 추가로 정하지 않을까 싶음
#836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02
개인적으로 뫼애앵이 짠한게
자신이 노엘에게 있어서 근본적인 도움은 하나도 못되고 아무리 노력해도 발목만 잡기 일쑤이며,
그의 기대에 응하기는 커녕 기대조차도 제대로 받지 못한게 천년 가까이였어.

노엘이 미친것도 너무 늦게야 알았고, 자신은 노엘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 뭔가를 주도할 수 있는 위치도 아냐.
그리고 노엘은 미치고서도 제 딴에는 자신을 포함한 동료들을 위한 일에 매진했고.
- 정주행하다 보니까 MEI 부활하고 낙원 계획 진행하는 노엘에 자식들 등록금/주택자금 대줘야한다고 재테크하는 치매환자가 오버랩 되더라. 낙원사태 이후 요양원에 들어간.

이 모든걸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그 어떤 상황도, 상태도 개선시켜줄 수 없는 심정은 대체 어땠을까.
#837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07
*) 왜 진즉에 요양원 안보냈냐고? 그 치매환자가 없으면 바로 요르문간드가 내분 터질 지경이었으니까.
#838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19
대충 창업자(MEI)가 CEO(노엘) 미친듯이 갈아먹다가
그룹 상폐(구문명 멸망)후 CEO한테 차기 회장 자리 넘겨주고 졸 했는데
이 CEO가 그 갈린 반동에다가 상폐와 자기 위가 공석이 된 정신적 충격으로 치매가 왔음에도
그동안 해온 업적과 얼핏 봐서는 치매의 ㅊ자도 안나올 평상시 모습 때문에
왕자의 난 터지려는걸 그 존재만으로 막고 있었다는게 낙원 사태 이전까지의 요르문간드라는 느낌
뫼애앵은 그 CEO가 입사했을 때부터 함께해온 비서고
#839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23
뫼애앵은 갓 입사한 노엘 전담 사수하다가 노엘이 쾌속승진하면서 비서실장이 되었다는 느낌이네
#840이름 없음(rdgbiQgs5.)2024-12-23 (월) 12:40
솔직히 케빈이라도 성흔계획 진행전에 노엘이 자유롭게 돌아다닌다는 얘길 들으면 경악해서 애들 다 모아서 노엘 재봉인 시키려고 하겠지?
#841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41
일단 기억 봉인 해놓은 것도 있으니까 일단은 지켜본다 모드 아닐까 싶은데
#842이름 없음(derRX88iTw)2024-12-23 (월) 12:58
슬슬이려나.
#843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3 (월) 12:58
그리고 >>836에서 >>822-824로 이어진다
#844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0
복수는 까마득하게 멀고
금성의 재건도 한계에 봉착한 가운데 찾아온 새로운 자극
#845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0
사가 더 강해져버렸다........
#846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1
어차피 사 쯤 되면 조금 더 강해지고 약해지고 하는건 별 의미 없으므로 문제 나띵(?)
#847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01
내일이 존나 기대된다! 마침내 그레이와 그리세오! 그레이가 뒤져도 맛있고! 살아도 맛있다! 와!
#848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01
아 12시가 지났으니까 오늘이구나
#849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02

비타가 사의 호감 다이스를 전부 끝장나게 피해버려서 웃을 수 밖에 없다

#850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2
그리고 나라면 >>836같은 상황에선 하루애도 몇번씩 살자 생각 들 것 같다는걸로
#851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2
이래놓고 노엘 유전자 들어간 그레이한테 호감도 높으면 뿜는다.
#852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2
아인 선생님과 앤젤라 도서관장님이 보여
#85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03

anchor>1597054921>919 의 다이스는, 오히려 낮게 나오는 쪽이 비타에게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 평균을 넘어버리니

#854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3
아인과 앤젤라인가
#855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3
ㅗㅜㅑ
#856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4
>>854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 섞어서 만들었는데 정작 자기랑 끝장나게 닮아서 자기혐오로 계속해서 개무시하고 그 주변인이 대신 교육시키는게 걍 빼박ㅋㅋㅋ
#857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4
미쳐버린끝에 노엘의 유전자가 들어갔으니 자신의 딸이라는 논리로 그레이에게 매우 친절한 사가 나오면 진짜 공포물 시작이겠지?
#858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4
>>856
그리고 그 창조물한테 회사/행성 운영 통째로 맡겨버리는것도ㅋㅋㅋ
#859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5
>>858 진짜로 아인과 안젤라구만. 그럼 사는 마지막에 한없이 사라져라 할 수 있을까?
#860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5
>>853
100 넘진 않았으니 다행?이죠 뭐ㅋㅋ
#861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06
그리세오와 그레이 분신 몇만년을 같이 보냈을테니까 솔직히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도 존나 재밌음 ㅋㅋㅋㅋㅋ 뒤지면 그리세오의 반응이 재밌고, 그레이가 살아도 여러 방향성으로 갈릴거 같아서 ㅋㅋㅋㅋㅋ 그레이에게 호의적으로 대하면 ㄹㅇ로 비타는 힌들리가 되어버리잖아 ㅋ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6
>>859
그리고 원작대로라면 자기 창조물이 스스로 사명을 거슬러서 마지막 순간에 자기가 쌓아올린 에너지 돚거해버리는 것까지 똑같고ㅋㅋ
#86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06

아인과 안젤라.......... 는 림버스 컴퍼니의 캐릭터인가요?

그레이와 비타를 비교하고 대비할 생각이었는데 비슷한 사례가 있었나보네요

#865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7
>>863
림버스 이전작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캐릭터들입니다
#866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07
림버스가ㅡ아니라 프문 처녀작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영향이 라오루를 거쳐서 림버스까지 이어짐
#867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7
>>863 프로젝트 문의 시작.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의 이야기입니다.
#868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8
>>861 노엘의 딸과 그 반려를 잘 대해줘서 이번에야말로 노엘과 결혼하겠다는 미쳐버린 노처녀 사(아무말)
#869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8
세계관은 전부 같고요
#870이름 없음(9Z/gjnTD2U)2024-12-23 (월) 16:08
와 림버스와 로보토미를 헷갈리다니
너무 야하다
#871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08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짝사랑 선배C가 죽고서 선배C의 일부를 사용해서 로봇을 만들었는데 완전 자기랑 똑같아서 만들어놓고 방치하고 몇억?몇만년동안 반복되는 굴레의 감시자로 만들어놓고선 지는 리셋때마다 기억상실. 거기에 모든게 끝나면 안젤라는 죽어버려서 감시자로 살다가 죽어버려서 안젤라가 빡쳐서 막바지에 긴빠이침
#87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08

실수로 태어난 부산물이지만 애정을 받고 자란 그레이와, 의도적으로 창조했지만 애정을 받지 못한 비타............

아니 뭐, 그레이도 원작에서는 비타랑 비슷한 취급을 받았습니다만

#873이름 없음(9Z/gjnTD2U)2024-12-23 (월) 16:09
정확히는 100만년임
#874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09
그래서 온전하게 흩뿌려져야할 빛이 얼마 안가서 끝나버리고 흑주가 찾아오고 이후 뒤틀림들 발생 시작.
#875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09
그리고 이젠 내 인생을 살겠다!! 이야기를 묘사한게 라이브 오브 루이나
#876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09
그레이 분신이 살면 좋겠는게
마개조당해서 겉껍질은 세이버 페이스인데 사한테 부여받은 진짜 힘을 드러내면 비참한 모습의 바반시 3차재림 튀어나오는거 보고싶어
#87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09

참고로 원작에서도, 비타는 이 어장과 마찬가지로 사에게 개차반 취급을 받습니다

다만 개차반취급받는 이유는 다르지만요

#878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0
어장 비타는 사가 무감정한 존재인줄 알았을테고 노엘의 존재도 몰랐을테니
자기 탄생의 비밀 알면 충격받을지도
#879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0
그치만 노엘의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분명 자신이 아는 노엘과는 종족레벨에서 다르고 자신과의 추억조차 없을 노엘이라지만 결국 못 죽이고 그저 감금만 해도 맛있고.
잘대해줘도 비참한 맛이 있어서 좋음.
#880이름 없음(B/oopdd5Cg)2024-12-23 (월) 16:11
>>876
그런 귀축같은 사유라니.....
#88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11

원작에서는, 모든 감정과 인간성을 버린 사가, 과거에 버리고 떠난 연약함과 감정과 인간성을 가진 비타를 보고...........

"너를 보면 과거의 연약했던 내가 떠올라서 싫다" 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싫다는 감정이 있는 시점에서 인간성이 남아있는거 아님?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82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1
이미 호불호를 느끼는 시점에서 감정이 있을수밖에 없닼ㅋㅋㅋㅋ
#883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2
>>881
뭐 원본이 인간이니 아예 없앨수는 없었을지도...
#884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2
유용 무용이 아니라 호불호인 시점에서 의심할 수 밖에 없죠 ㅇㅇ
#885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2
빨리 낙원아저씨와 사의 조우가 보고 싶구나.
#886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3
사 : 도와줘요, 낙원아저씨!
노엘 : 즐거이 협력하겠네!
(?)
#887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3
자신이 1500년간 잠들어있는동안 몇만년을 함께한 그레이가 마개조당해서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인채로 사육당하고 있었단걸 안 빵리세오가 보고 싶구나
#88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13

그나저나 이제 폴로스의 박물관에는 모리어티도 있고 마라도 있는건가..........

#889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4
모리어티는 최근에 잡혀들어왔을테니
박물관 최고참은 마라인가
#890이름 없음(PP9pdTcVqQ)2024-12-23 (월) 16:15
내일 그레이 생존 다이스가 존나 꿀잼이겠다.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도 졸라 재밌음
#891이름 없음(UWQlxtk8XQ)2024-12-23 (월) 16:15
사의 그레이 평가는 부모를 알기 전과 안 후로 나뉘는거 아냐?
외모가 케빈 닮았어 기분 나빠 -> 노엘 닮은거구나. 어쩐지...
성격이 헌신적인게 노엘 닮은거 같아서 거슬려 -> 정말 노엘 닮았던거구나. 어쩐지...
그리세오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이 케빈 닮은거 같아서 불쾌해 -> 노엘 닮았던거구나. 어쩐지...

ㅋㅋㅋ
#892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5
그레이를 제거하려다가도 못 죽이고 감금만 해도 재밌고 잘대해줘도 재밌음
#893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5
>>891
그레이는 뫼비 페이스인데 왜 케빈이 튀어나오는
#894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6
>>893 그치만 사 입장에선 나의 노엘을 강탈한건 사촌사랑꾼케빈인걸.
#895이름 없음(UWQlxtk8XQ)2024-12-23 (월) 16:16
머리나 그런 쪽은 노엘 닮아서 은발 아니었나? 아니 그거도 녹발인가? AA라서 색이 없으니 헷갈리네ㅋㅋㅋ
#896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7
그레이는 외모는 뫼애앵 빼다박았다는걸로
#897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7
녹색임.
#898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17
>>895
어장주피셜 뫼비랑 같은 연두색 머리+노엘이랑 같은 파란 눈
#899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7
분명히 종족도, 기억도 다를텐데 그저 노엘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사가 망가지는게 보고 싶다.
존나게 맛있거든.
#900이름 없음(9Z/gjnTD2U)2024-12-23 (월) 16:18
젠장 하루빨리 북극곰 슬레시가 보고싶다
#901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8
슬슬 잡담판 갈 준비도 해야겠군요
#902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19
북극곰:살려줘요~! 백합이 너무 많아서 북극이 완전히 녹아버렸어요!
#903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19
북극곰은 뫼애앵과 이소상이 충분히 많이 죽였으니까 걱정 말라구(?)
#904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20
그리세오는 차라리 그레이가 죽어있으면 원작에서 코스마들 죽은거 의연하게 넘긴 것처럼 참을 것 같은데 마개조당해서 정신이 맛가버려있으면 절규하고 통곡할것같아
#906이름 없음(UWQlxtk8XQ)2024-12-23 (월) 16:23
마개조하니까 사가 그레이의 정체를 눈치채고 납치감금세뇌해서 노엘의 딸을 자기 딸로 삼아서 대리만족하는....그런 흉측한 상상이 튀어나오는걸....
#907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23
>>906 그것도 불가능하진 않을것같군.
#908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25
>>906
인조인간 베이스니까 뫼비 유전자만 싹 뽑아낸 뒤 자기 유전자 꽂아넣고 얼굴도 세페로 바꿔버리고 조교세뇌해서 자기를 어머니로 따르게 만들고
#909이름 없음(jo9i4O01ao)2024-12-23 (월) 16:25
사에겐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했지?
#910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26
>>909
ㅇㅇ 머릿속을 들여다보는
#91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qtGPMu/Vz.)2024-12-23 (월) 16:26

>>908 악마입니까?

#912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27
>>908
그렇게 마개조당한 그레이 분신이 뫼비 만나면 이렇게 말하는거지
"죄송해요 뫼비우스 엄마... 나 더이상 엄마의 딸이 아니게 되어버렸어..."
#913이름 없음(G7xg.NUPFc)2024-12-23 (월) 16:27
>>912
이참치 NTR물 꽤 봤는데??????
#914이름 없음(sLCW9S.UWI)2024-12-23 (월) 16:28
>>911
악마라시는거 보니 이정도는 펌블은 되어야 나오겠군... 다행이야....
#915이름 없음(UWQlxtk8XQ)2024-12-23 (월) 16:28
뫼비우스도 뫼비우스인데 그리세오 입장에선 진짜 최면어플아줌마의 NTR 극장이잖어....
#916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29
그레이를 통해 노엘의 분투기를 일부나마 알아버리면...
종족도 기억도 다르지만 내 영혼은 이 사람을 노엘이라고 말하고 있어!
상태 되는거 아님?
지금 맛간 상태일텐데 격정적인 반응을 보여줄것같은데.
#917이름 없음(AvbULo3yHM)2024-12-23 (월) 16:31
>>912
뫼비 그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었다 되살아나겠다;;;
#918이름 없음(gghwA45ZwE)2024-12-23 (월) 16:32
사:구구법구. 이쪽을 보는.
#919이름 없음(P0xhv2Ei2.)2024-12-23 (월) 22:15
음. 그레이 분신을 해체분석해서 사 버전 그레이 2를 만들 생각을 한건 아직 온건했군.

그리고 비타를 보며 옆집애는 그렇게 잘 섞여서 나오는데 너란 얘는 하고 구박하는...
#920이름 없음(NjKmg8.RbY)2024-12-24 (화) 01:00
눈은 노엘을 닮았다고? 이거 완전 해리포터...
#921이름 없음(IsMDTMUjE.)2024-12-24 (화) 09:09
노엘- 노엘-

오늘은 노엘이 나오려나
#922이름 없음(FYKPA70CeM)2024-12-24 (화) 09:20
그레이 그리세오 비타즈 나오고 나면 짧게나마 나올지도?
#923이름 없음(wFnaIV4jiU)2024-12-24 (화) 14:29
이건 사네이프네요~
#924이름 없음(wFnaIV4jiU)2024-12-24 (화) 14:54
비타한테 왜그래 다갓다갓아...
#925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44
3일 연속 연재라니 이건 꿈인가?
#926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5:45
사의 1 다이스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
#927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45
와 수난이대!그레이도 쾌락없는 책임!멜루진!그리세오+그레이 시스템이라니까 하나로 퉁칠거 같긴하지만 멜루진!
#928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45

내일은 마침내 노엘이 나올 수 있겠네요

#929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46
사가 가장 싫어하는게 자기 자신인데 정작 노엘도 흑화하면 자기랑 똑같은 발상으로 이어진다는게 웃프네
만약 사가 흑화노엘이 하는 짓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930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46
멜루진이 대표로 쓰이겠지.
#931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5:46
>>925 크리스마스 선물!
#932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46
그런데 모녀가 2대 연속으로 쾌락없는 책임 당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
#933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46
사도 노엘도 자기 자신이 싫다...
#934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47
수난이대...

과연 멜루진은 수난삼대의 운명을 피할 수 있을 것인가(?)
#935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47
>>929 노엘이 나랑 같은 결론에 도달한거보면 역시 내가 옳았구나!
#936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47
>>929
근원이 같다는건 곧 금성노엘도 사같은 상황이면 사처럼 했다는 뜻이니까
#937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47

그나저나 새삼스럽게 생각한건데

원작의 비타도 어장보다는 덜하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정신적 학대를 당했단 말이죠........

얘가 비뚤어질만했습니다 진짜

#938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48
난 비타가 그 정도 분탕충으로 끝난게 용하다고 생각해.
#939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48
사가 케빈한테 애증 100띄운건 참.....
#940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48
그런데 진짜 쾌락없는 책임의 자식이 1개는 생긴다가 노엘 혍통의 특징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이라지만 ㅋㅋㅋㅋㅋ
#941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49
사는 이도류였으며, 만약 여케빈이 먼저 실토했으면 노엘을 양보하든 공유하든 할 가능성도 꽤 높았다(아무말)
#942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49
그리세오는 깨어나면 오히려 좋아하려나? 정말로 그레이랑 영원한 연결점이 생겼으니
#943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49
노엘 섞여서 비타도 좀더 착해졌는데
그만큼 학대가 농후해져서 도로아미타불
#944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49
케빈(여)-노엘-사 트리오의 관계가 급발진 NTR 터지는 바람에 내 안의 케빈 이미지 이상해지고 있어ㅋㅋㅋ
#945이름 없음(MkKPhHdM8k)2024-12-24 (화) 15:50
진짜 진짜 진짜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입니다만. 만약에 하2. 안했으면 어찌되나요?
#94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50

케빈 쪽은 추가적인 설정을 어떻게든 붙일 생각이긴 합니다................

원래부터 우정에 죽고 사는 녀석인데 실수로 이상한 다이스를 붙여버려서 그만..............

#947이름 없음(TGFioEu3cI)2024-12-24 (화) 15:50
비타가 착해지는만큼 사가 노골적으로 애를 학대하고 있게 되고 있어.
#948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1
사의 자기혐오가 더 강해져버려서 그만
#949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1
ㅋㅋㅋㅋㅋㅋ
#950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1
우정에 죽고 사는 녀석이라 사랑에는 더 심했다
#951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51
>>945
그럼 최악에는 >>908 됐을지도
#952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52

>>945 그 때의 다이스표는 이렇게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1.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2. 인체실험
3. 건드리면 노엘이 싫어하겠지
4.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5. 인체실험
6. 건드리면 노엘이 싫어하겠지
7. 나의 취향으로 개조해야겠다
8. 인체실험
9. 비타의 동병상련
10.【.dice 1 2. = 2】(1.크리티컬 2.펌블)

#953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52
모든 세계의 케빈과 노엘은 성별이 같으면 형제와 같은 우정을 보였으며...
모든 세계의 케빈과 노엘은 성별이 다르면 NTR 근친으로 드리프트하는 경향을 보였따....

수 선생님. 이 결론은 대체...!
#954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2
아무튼 그레이 대우가 좋아지고 비타 대우가 맛있어진걸 보니 하2권 쓴 보람은 있었다
#955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52
.dice 1 10. = 2
#956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52
오우,.,.
#957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2
>>952 그와중에 날카로운 펌블 ㅋㅋㅋㅋ
#958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3
비교적 원작 방향으로 가는 루트였군요.
#959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53
>>952
근데 솔직히 케빈 애증 띄운시점에서 지금이 더 어울리긴 해요ㅋㅋ
#960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3
>>955 하2권 쓰길 잘했다 (진심)
#961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3
그 호구 사가 영원히 좋아할 수 없었던 단 하나는 자기 자신(아?무말)
#962이름 없음(NZjwrWiGZk)2024-12-24 (화) 15:53
>>953 서로가 강자다 보니까 힘 합치거나 더 강한 존재를 만들어서 붕괴에 대항해야 된단 본능의 결과물인것이
#963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53

자신 이외의 사람에게는 원래 성격 탓에 의외로 너그럽다고 해야할지

그런 것 치고는 거품세계 수십조명의 목숨을 싸그리 몰살하고 있습니다만

#964이름 없음(TGFioEu3cI)2024-12-24 (화) 15:54
본체같은 주딱, 엄마같은 쾌락없는 책임.

오졌다.
#965이름 없음(MkKPhHdM8k)2024-12-24 (화) 15:54
히에엑
#966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54
내일이면 멜루진의 이름도 성격도 능력도 아는게 가능하겠구나!
#967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54
원래 희생의 숫자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만큼 숫자로 봐서 신경 안쓰더라고...
#968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4
>>963 그녀에겐 필요한 일이었으니까요.
#969이름 없음(MkKPhHdM8k)2024-12-24 (화) 15:54
3번이니까 방치네
#970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54
>>952
여기서도 결국 6이었으니 무사하긴 했겠네요
#971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5:55
>>963 연구소 시절 마인드로 어차피 망할 거품세계니까라고 생각?
#972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5
>>963 "사람"에게는
#973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55
>>970
근데 이러면 되려 비타가 질투 안하니까 더 나은 상황이었던게...?
#974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55

바게스트는............ 나올 일이 없겠죠, 아마..........

#975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5
#976이름 없음(W.c/QLdL.c)2024-12-24 (화) 15:55
>>974
너무 떡대가 심하죠ㅋㅋ
#977이름 없음(TGFioEu3cI)2024-12-24 (화) 15:56
아니 어장주 그런 불길한 소릴.
#978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5:56
>>974 다이스 : 진짜루?
#979이름 없음(HVKFbmcQZQ)2024-12-24 (화) 15:56
근데 비타가 날위살 해버리니 뭔가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될 느낌이 들어버리네ㅋㅋ
#980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57
여러모로 하2권을 써서 더 재밋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생각
#98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5:58

원작 비타는 극한의 이기주의적 행보를 보입니다만

사실 그 원인도 사의 육아방치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983이름 없음(.uI8jCsajk)2024-12-24 (화) 15:59
정말 기묘할 정도로 힌들리&앤젤라 루트를 밟은 비타
#984이름 없음(z06R.LHjpk)2024-12-24 (화) 15:59
멜루진도 나왔으니 바게스트가 나오는거도 기대가 되긴하는.... 나중에 노엘 최종보스폼을 모르간AA쓰고서 요정기사3기사가 있으면 그림이 되니까 ㅋㅋㅋ
#985이름 없음(2KNo1YkCsk)2024-12-24 (화) 15:59
어장 최종보스는 흑화노엘+사의 2인 체제인가....
케빈이 사 때려잡고 키아나가 노엘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만...
#98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6:00

솔직히 오늘 제일 안심했던 다이스는 anchor>1597055509>419 였네요

만약 여기서 하2로 10이 나왔으면 머리가 터질 뻔 했습니다

#987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6:00
ㅋㅋ
#988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6:00
다가놈은 언제나 찌를 준비가 되어있음을 잊지 말라-
#989이름 없음(.uI8jCsajk)2024-12-24 (화) 16:01
에이 고작 운명의 실이 뭐라고
#990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6:01
ㅋㅋㅋ 전에 그레이 2연 펌블 막아본적도 있었는데 다행
#991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6:01

이게 천상지인이 사의 하수인이 되어버린지라, 원작보다 힘이 강해지긴 해야한단말이죠...........

여기서 사한테 운명의 실까지 달아버리면 후

#992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6:01
칼파스 크리도 막은적 있었지만...
#993이름 없음(2KNo1YkCsk)2024-12-24 (화) 16:02
그럼 진짜 기원&종언말고는 공략수단이 없는
#994이름 없음(P7y4R5A9nw)2024-12-24 (화) 16:03
운명의 실을 연결하는 능력 인가요 어장주?
#995이름 없음(2KNo1YkCsk)2024-12-24 (화) 16:05
>>994
요컨데 운명 조작
#996회사의 집요정◆Duoeqt9FIM(Y20wcEkA3U)2024-12-24 (화) 16:06

>>994 종언의 고치의 1할 이상의 힘을 가지게 되면, 운명의 실을 조종할 수 있게되는데

그건 즉 율자를 포함한 모든 존재를 자유의지가 있는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는 능력입니다

#997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6:06
와-오
#998이름 없음(.uI8jCsajk)2024-12-24 (화) 16:06
사:돌려줘!내 노엘도! 내 그레이도! 내 금성도! 으아아아아아!!!!
#1000이름 없음(.uI8jCsajk)2024-12-24 (화) 16:07
메리 크리스마스
#1001이름 없음(TWR4hekgiQ)2024-12-24 (화) 16:07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