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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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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10편
Sie reden nicht durch ihren hals
조선시대 창작물에서 사또 개조빱으로 나오는데 따지고보면 전부 다 과거 급제자라 고인물 과거악귀들 아닌가 하는 생각
사실 오스만은
워낙 개판이라서
판정하기 어려운 것도 있고
일단 외형적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발칸 정세의 변화로 봤을때는
현실 역사 패치가 조심스러운 것도 있습니다
사또는
현감도 사또고
군수도 사또고
부사도 사또고
감사도 사또고
방어사도 사또고
절제사도 사또고
통제사도 사또임(.....)
그리고 현감은 6품입니다
높아요
7급 시작이면 몇년 짬 먹고...
>>14 그런 느낌
아랫것들이 높으신분 부를때 쓰는
일반 용어라고 보심됨
수령직 특: 모두가 가기 싫어함
수령직 특2: 높으신분 되고 싶으면 싫어도 해야됨
끄아아악
강원감사가 겸 병사 겸 수사 겸 원주 목사를 해서 할일이 폭발합니다.
조선에서 필사적으로 꿀보직으로 강화한 케이스
1, 평안감사
2, 부산첨사
3, 안홍첨사
4, 경주부
5, 각 방어사및 병사
근데 하기 싫어함
1, 꿀보직의 대명사로 꼽히지만 청 개국 이후 접대비용이
개떡상해서 싫어함
2, 왜관(왜관)
3, 청 개국 이후 청나라 해적들이 창궐해서 극혐함.
4, 전형적인 강원감사식 헬조선월드
5, 그야 군단장이니까 아 오위 오군영 보내달라곸ㅋㅋㅋㅋ
왜 자꾸 지방 보내는뎈ㅋㅋㅋㅋㅋㅋㅋ
수밀이국부터 내려오는 전통이며...(?)
사실 이게 근본 원인이 뭐냐면
과거는 "서울에서만 치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급제자의 절대다수가 한성부와 개성부에사
나옵니다
그게 경화사족입니다
"그래서 지방가기 싫어함."
"우리 이제 서울에서 행세 못하니 폐족이다"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쉽게 이해 시켜드리자면 사세삼공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이겁니다
"가면 조오오오오오온나 힘듬."
부산 첨사가 3품관인데도
오군영 6품관보다도 기피당한 게
왜관에서 숯을 어마어마하게 써서
"그 숯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일을 맡았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걸 전근대에 타향 출신 양반이 관리해야 한다면?
근데 제대로 안되면 좆되는 건 첨사에요;;;;,,,,
오늘 아버지 생신
내일은 결혼기념일
1주일 안에
와이프 생일
아버지 생신
결혼기념일
이 다 모인
(...)
나라일은 원래 힘든거라고 생각해요
악쎄이! 네가 선택한길이다 악으로ry)
다대포첨사 윤흥신님님님님...
오늘 연재는 어떻게 할까............(골똘)
>>60 (빨아먹는다) .dice 1 100. = 97
눈녹은 웅덩이에 발 빠졌
발 다 젖었다
아까웠구나!!!!!
하지만 도망칠 수 없다!!!!!
>>64 시키냥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7
아브햄을 핥아주자 .dice 1 100. = 74
그야 그때 당시 일본군에 뭔 대함유도탄이 있는 것도 아니고
200척이 넘는 함대를 파괴할 방법은 없고
개막장스런 지휘로 인해 통제력이 터지고 그게
와해되어 어딘가에 모여있었다는 거겠죠?
실제:그 몰살까지는 아니고 (호다다닫)
>>76 핥아주자 .dice 1 100. = 42
이후 전라우수영기반으로 잔존병을 결집시켜서 100척가까이 재건한겁니다 심지어 충청수영은 또 불려감
칠천량에서 배가 다 불타돜ㅋㅋㅋㅋ
60%정도는 복구가 됩니닼ㅋㅋㅋ
사실 필사적으로 화약을 만들기 위해서 국가적인 몸비틀기(....)에 필사적이었던
조선과 달리(....)
일본군 특성상 나포했다고 해도
"화공"을 할만큼 풍족한 자원(...)은 없었을 겁니다(먼산)
사체는 이 의미를 알거닼ㅋㅋ
"통제영" 병력과 그 지휘체계가 붕괴한 거지.
"각 수영이 사라진 건 아니니까."
명량이후 돌아온건가?
그게요,
사실
운좋게 돈이 많았던 몇몇 다이묘의 대형 안택선 빼고,
일반적인 안택선의 크기는 조선 기준에서는 대충 맹선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그 균이 칠천량에서 조지긴 했는데 아직 배들은 살아있고 멘붕으로 지휘망이 박살나니까 통제공께서 13척 원맨쇼로 나 아직 살아있으니까 당장 모여!!! 사자후를 터트리니 히이익! 하면서 우르르 모여든거다?
그리고 그런 애들이 썼다는 "대포"는 보통
얘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그렇지요
'안휘야! 네가 도망치면 살수있을것같으냐!'
라는 개쩌는 명대사나왔으니 한잔해(?)
여기서 질문,
오오즈츠로 판옥선 선체는 과연 뚫렸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오즈쓰 총이니까(오오즈츠)
번역하면 대조총 쯤되나..
토닥토닥
?
일본 수군 입장에서는 판옥선 만나면 ㄹㅇ 환장할 노릇이었던 게
충각하면 지들 배가 깨지고(....)
도선하자니 높이가 안맞고
총질을 하자니 관통이 안되는데 화력 우위와 인력 우위는 조선이 쥐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왠 미친 지휘관이 통합운용을 존나게 돌리니까 답이 없고 그냥 죽으면 되는 상황이
수년간 이어졌던 겁니다.
>>122 그렇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게
"아무리 전근대 해전이 인마살상 중심의 무력화 싸움이라고 해도."
"선체 타격이 아예 막히는 상황이면."
"수전하기 ㄹㅇ 좆같아집니다."
1:133 공성전은 좀 많이 이상한거같음(....)
이분들이 왜군들이 너무 X밥이라서 초근접전(장병겸 찍기) 하시다가 그만
한게 뭘까
문무대왕을 깨운거 아닐까 일하라고
이놈들이 세끼부네도 아니고 고바야 주력으로 덤빔
피로파괴 당할거같은대
어케하신거지 진짜(...)
아군 적군 안가림모드였나
그래서 제가 노량 영화 보면서
짜쳤던 게 이겁니다
"아니 왜 한국에서 시마즈 가전기물을 만든거야?"
다굴치다 투지호장 맞은거마냥 녹았나(?)
장군님이 무참히 학살하시다가 럭키샷맞고 쓰러져서
역경-극복 레퍼토리를 못쓰는걸(?)
일본 본토에서도 시마즈 후빨물은 수십년전에
수명이 다해서 사라졌는데
감독 이 새끼가 시벌 약을 빨았나 콘(.....)
명량-한산을 역경 고난의 극복으로 만들었는데
노량을 개노잼 무쌍물로 만들면 욕처먹겠지
창작물적 너프가 들어간경우(...)
주인공이 샌들만신고 도끼한자루로
3만명 개패서 쫓아내는 내용담으면
노잼에 비현실적이라고 욕먹을걸요?
그게 리얼기반이어도()
영국 사자왕 리처드 이야기인가
>>153 그건 린정
살라딘, 당신은 대체 무슨싸움을(드리프트)
귀신 사문자 그 개 쌉소리를 ㅅㅂ 한국영화에서
듣게 될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ㅅㅂ 메이지 이후 술작 드립을
한국 감독이 주워다 써먹는다고?????
(미치겠군)
어떻게든 메인 빌런으로 승격시키려는
감독 필사의 몸비틀기라고 봐주십쇼(?)
(그저 ㅈ같다)
(황제폐하께 기도 올리는 가드맨 콘)
명랑이 너무 히트처서 명랑의 고점을 목표삼아 몸을 비트는데 안됨...
(엠병)
드디어 부칸다를 정상화 하러간건가.(신창섭 풍)
아 아무튼 정상화된다고.
광어냥이의 감자를 캔다 .dice 1 100. = 65
그렇군...광어냥이는 데니스 로드맨이었어(...)
레인형을 핥아주자 .dice 1 100. = 59
눈이 그리 내린다 하는거지
인제원통 같은건가(?)
지금 강원도 남부(...)
좀더 심해졌다(무감각)
냥이는 말안하는 녹색괭이와 토끼를 기르고
전여친을 해탈시켰으며
전전여친에게 집착당한다고(?)
연재를 어떻게 할까 콘(고민)
어장주의 마음에 달렸지
0 다이스 16 다이스 맛좀 봐라 끼이얍(?)
여왕님이 11명이라 그만(...)
.dice 0 9. = 1
.dice 0 9. = 0
.dice 0 9. = 6
.dice 0 9. = 7
.dice 5 16. = 9
.dice 5 16. = 8
.dice 5 16. = 15
.dice 5 16. = 9
.dice 5 16. = 15
추가 짤(...)
시대단위로 차이나는걸
해전이라고 불러주는게 명예로운거아니나는 레스
1시 스타트
마취한김에 넉넉히 포경수술부터(?)
.dice 1 100. = 31
난 네가 좋다(?)
손문: 군벌이 짖어대도 열차는 달린다(眞)
장작림이 진심으로 손문에게 감화되어서 손문을 천자로 여기다가
웬놈들이 천자를 죽지도 않았는데 쫓아냈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해서 거병했다는
그런 스토리가 떠올랐다...
손문 : 나노-천명이다 애송이! 4억인민의 믿음과 바램이 담겨있지!!
중화를 지배해왔고 장작림은 마적 출신이지요
근데 이리되면 요동 어케됨?
걍 경제특구로 만들어서 향후 군벌새끼 못 난립하게 하죠?
어차피 남경이랑 달리 복구도 더 해야하는데.
(이 달의 노예)
하지만 지나친 크리가 중화민국에서 터지면서...
국부랑 중시조랑(?) 사이가 좋아가지고
옆에 붙은 나라인데 전쟁이 안 날거 같기도 해서(...)
자기는 프리 비엣남이나 하러 가지 않을까요(?)
아 전성기에 비하면 아직도 나락이라고 콘
일단 봉천군벌이 사고치려 하다 시도도 못하도 뒈져버린 시점에서,
산해관 이북의 요동지역을 어떻게 해야할지 중화민국도 스탠스 확실히 정해야 해는 상황이죠?
)미국&프랑스 및 기타등등(뒈짓)
단 한번도 수요를 완전히 채운적이 없음(폭언)
그런데 원역이 병신같은 거지 몇가지만 달랐으면 진짜 이럴 수도 있긴 함
"중화민국이 요동을 포기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거기까지 포기하자면 좀 일이 복잡해져가지고."
러시아(우리도 그래)
둘 다 시발 땅덩어리 때문이잖아(폭언)
만주의 머리이긴 했지요...
오히려 왜를 두들겨 패주겠다고 아예 목표가 보여서(...)
아예 물류허브처럼 쓰던가 북경복구용
미국이 원래 타고난 내수시장의 크기와
인구가 자동으로 불어나는 개척국가 + 이민국가 조합으로
어떻게든 머릿수부터 불리는 특성을 지금
"금주법으로 자살해버려서 좀 골때립니다."
원역사보다는 낫지만;;;;;
요동제외 만주지역도 있긴 했지요.
손문:(대한을본다)
(일본패려고 각잡는걸 본다)
(눈을 감는다)
...우리끼리 해보세나
수요도 너무너무너무너무 많고 하니까
철도 존나 깔아서 물류 실어오는 땅으로 써도 좋고...
저긴 천명이 자신에게 있다고 하면 '과연, 내가 황제가 될 상이구나'하고 날뛰는 정신병이 있어요.
좀 더 사회가 성숙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진 어떤 식으로든 손문이 관련되어 있어야 그런 정신병을 억누를 수 있는 상황
곡물 저장방법을 조져버리면 그냥 뒤지란거잖아(..
악법이라고 하기에는 악법에게 실례인 자살정책
쌀이랑 다르더라고... 대부분의 곡류는 오래 못 저장해
그래서 손문이 선관부장으로 간 겁니다
아마 저기는 종신직일 겁니다.
그러면 전툴루 국가원로자문회랑 다를 게 뭐냐고요????
"이 시대에 많은 거를 바라면 곤란합니다."
그야 농장주=증류소, 양조장 주인이기도 하고 판매처도 급감하는데다가 세수도 줄어드니-
대충 널부러뜨리면 습기차서...()
최점단 이긴 하지요
쌀 문화권에다, 역사를 보면 수시로 금주령 내리던 나라들을 보니까 금주법이 그정도일거라 생각을 못했네;;;
간단하게 말하면,
당시 미국 인구의 할단위가 농부거든요?
그 많은 농장주들이,
타고난 미대륙의 광대함으로 인해서
소작농이나 예농이 될 필요는 없지만.
"그 곡물을 운송하려면, 근처에 기차역이 되지 않은 이상"
위스키를 담을 수밖에 없습니다.
보리나, 옥수수, 밀은 보관이 매우 까다롭거든.
처리 제대로 안 하고 보관 제대로 못하면 다 썩어요.
인류의 역사를 뒤덮는다는 레스(?)
관리 개판으로하면
벌레부터 시작해서 곰팡이 친구들까지 죄다 꼬여서
위생도 조지고 인생도 조지고 수명도 조짐
이때가 고작해야
이게 사일로구나?
하던 시기라;;;;;;
맛 .dice 1 100. = 26
가격 .dice 1 100. = 92
사실 그리고 더 쉽게
미국은 자영농(광농) 사회라서
더 술이 중요한 것도 있습니다.
어차피 땅도 넘치고 생산력도 여유가 있다는 미 대륙 특성상,
밀이나 옥수수를 직접 파는 것보다 "술이 더 돈이 잘벌린다는 거는 당연한 거니까요."
양조장들은 대부분 농부들의 친인척이거나 본인인 경우도 흔했습니다.
옥수수와 밀을 퍼마시며
"시간벌이 들어간 중국 때문에."
미국 내에서 갑자기 폭등하는 옥수수-밀 수요 때문에
"ㅅㅂ이게 뭐지????"
가 당시 만연하던
사회운동과 화학반응을 일으킨 게 이쪽 금주법이라서
저도수 발포주-저도수 발효주 까지 금지 먹지는 않았겠지만,
도수 기준 법제일 가능성이 높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8도 정도가 금지 범위일 겁니다.
이것만해도 미국의 주정부 절반은 타노스하겠지만
절반 폭사면 원역사에 비하면 코끼리 비스켓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윌슨행정부는 민주당 정권이잖아요
그리고 민주당은 루즈벨트 죽기전까지 남부에 기반을 둔 정당으로 알고 있는데
왜 민주당 정권이 남부 농가 박살내는 정책을 내놓은거임?
당시 여소야대 였어요
대통령만 윌슨슨이고
의회는 전부 공화당 원사이드 아웃이었고
법제는 의회가 하니까
그런데 여소야대라서 남부 죽이기 하려고 작정한 애들이 끝내 통과시켰어요 저걸
그으리고
사실 당시에 "과음"이 사회문제이기도 했고,
윌슨슨 자체가 종합병원이라 공식석상에 자주 나가지도 못했고
"우리 강대국임도르" 외에
내치를 좆박아버려가지고(....)
여소야대 정국에 대한 돌파구가 없었음.
중국시장 연 경제대통령(眞)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어디까지나 구매/판매 금지입니다. 저거
소지하고 있는 걸 먹거나 스스로 양조하는 건 해당사항이 없어요.
대놓고 남부 엿 먹이려고 한 거죠 이거
기업가들이 로비 좀 많이했나?
악법이라고 하기도 뭣한 쓰레기 법안
다만,
여기서는
중국이 엄청난 양의 옥수수와
밀을 퍼마시는 세계인 만큼.
"정책에 있어서 최소한의 합리성"이 추가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맥주는 안막을 거라고 보는 거구요."
그러니까 이 세계에서는
"우선 중국의 곡물 소비가 미친듯이 뛰어오르면서."
"미국에서 옥수수를 비롯한 일부 곡가의 상승이 두드러지자."
"이를 진정시킬 필요가 있다"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제정에 이유가 있는 법에는 여유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아마 5~8도 정도에서 금지법이 될것 같다 정도로............
그러니까 일반 맥주,
운이 좋으면 에일이나 저도수 발포주 정도까지는
대상외가 되는 거지요
(문제는 이것만해도 남부는 그냥 좆되는 걸로는 안끝난다는 거고)
전세계적인 곡가상승이 이뤄졓을것 같긴 한데
아르헨 소고기 산업 폭풍성장하면서 나머지 남미국가도 그거 따라 축산업 굴릴테고
OTL보다 훨씬 빠른 고기수요 증가와 그로 인한 사료요구가
-새로운 표밭이 생겼으니 그쪽 구미에 맞는 법안을 밀고 간 것도 원인 중 하나 아닐까 하는 의심
아마 여성투표권이 이유중 하나긴 할거에요.
당시 위스키 소비량이 미친 수준이라
아예 마누라 때리는 날을 따로 법으로 제정해야할 정도로
주폭 문제가 심각했거든.
운이 좋아도 맥주 종류 제외 모든 술이 금지네요...
하딩딩이랑 헷갈렸구나
근데 맥주 - 에일 정도는 풀어주는
"순한맛" 금주법의 시대라면,
"현실과는 다르긴 할거란 말이죠."
어떻게 다를지는 전혀 감이 안오지만.
사태 커지고 나서 이딴 법안은 악법이며 사라져야 한다고 앞장섰거든요 이게-
그야 그거 시위한 양반도
"도수"를 기준으로 일괄 금지를 때릴 거는 생각하지 못했을테니까.
밀겠다고 할 정도 였지요...
하나로 묶일 계기를 선사해 줬습니다.
금주법을 없앤다면 우린 당신을 지지하겠다며 상대 정당에서도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말이죠.
TMI: "당시 미국의 인구의 1/3은 농민이었다."
그 여성이 정상인이었다면(?)
그 여성동지가 원했을 금주법은
기껏해야 위스키랑 럼 금지였을겁니다.
그건 도수가 높아서 마시면 주폭 터지기 쉽거든.
몰?루!
그런데 이걸 공화당의 누군가가 떠올리는 바람에 저 지경이 된 거고 말이죠.
매일 지켜보며 두들겨야한다(끄덕)
맑스! 당신이 옳았어!(갑분빨간맛)
인구의 대부분이 농민인
사실상의 농업국가였던
당시 미국에서
대체 뭔생각으로 이랬는지
알수가 없는 천하의 괴법(...)
아니꼽다고 지른거아님?(폭언)
당췌 이해할수없는 발상은
꼬움에서 시작하던대(?)
''ㅁㅁ'가 이세상 모든 악의 근원이니 금지하고 뿌리뽑으면 우리 세상은 밝고 아름다울거야'
ㅁㅁ=술,빨갱이...등을 비롯한 기타 '꼰대가 그냥 까고싶은 무언가'인 논리.
오죽하면
콜라 최고의 업적이
그놈의 술 소비량을 줄였다는 거겠어
그게 물이 되었고 무함마드가 갈증을 해소했다는 전승이 있어서
가 이슬람 논리임
중요한건 술인거지 포도가 아니라고요? 마시고 싶은 사람들에겐 신앙을 따르면서도 마실 핑계가 필요했던거니 그게 중요합니다.
'어겨도 기도하면 됨'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지금은 합법적인 하이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에?
아마도 삼겹살을 쌈에 싸먹고 있는 듯 하다
오오 알라후아크바르
식초 만들다가 실패한 거 마심 하면 뭐라 할 사람 없기도 하고
보리맥주 금주령 .dice 1 100. = 59
12년차 마시니 알딸딸해지던데요(?)
(기습혐오)
인구 .dice 1 100. = 18 경제력 .dice 1 100. = 33
공업력 .dice 1 100. = 37 군사력 .dice 1 100. = 15
외교력 .dice 1 100. = 71 역사 .dice 1 100. = 48
맥주맥주는 날 싫어하기 때문에
금지다(?????)
.dice 1 100. = 20
그러니까 사체쟝 내꺼
.dice 1 100. = 9
영국이 식민지 제국에서 보편제국으로 전환하는 걸려나
광어냥이다
날 죽이러 왔군(체념)
외정 .dice 1 100. = 97
내정 .dice 1 100. = 80
지지율 .dice 1 100. = 58
이 어장에 독감을 랜선감염시키러 왔어!(?)
오늘 연재 어땠음
허니문 베이비 나왔으면 거리낄거없이(읍읍)
왜 동양계 황제치고는 여자 별로 안 대리고 있는거같냐(...)
그냥 닮았다고 하죠
중시조다 중시조
이숙은 아마 지금쯤 4살쯤 됐겠네여
이거 침실이 넓은 탓에 오히려 다니는 사람 없고 좁은 곳이 안심되어서 갔나(헛소리)
노악에게 압력을 가하기 .dice 1 100. = 42
1921년이면 공교롭게 딱
해군조약 협상중이던 시기긴 하네요
어쩌면 이미 외교전 들어갔을지도?
윌슨 막바지
면은 잘하던데
발칸 뒷정리 전쟁이라고 해봐야
범인이 뻔해서
무난한 엔딩이긴 할거에요
러시아가 이긴 전쟁에 자극받은
남슬라브의 나쁜 친구들이죠
사람 모자라서(...)
퀸엘 차기함으로 전부 통일하죠(?)
노악을 전함 재료로 쓰자 .dice 1 100. = 95
노악강(?) 평가 .dice 1 100. = 56
새 카스트가 됩니다
그런 식으로
최고위 카스트의 일원이 된 게
인도 경찰입니다(.....)
오펠른압연강 .dice 1 100. = 89
>>482(용광로에 던져넣는다)
오펠른이 제국주의 썰을 풀거에요(당당)
결국 최종적으로 책임지면 그게 순애 아닌가(망가짐)
단단함 .dice 1 100. = 32
용도 .dice 1 100. = 77
생산비용 .dice 1 100. = 46
대검왕이다
강력한 브레스(?) 앞에
가져다 놓자 .dice 1 100. = 93
맛 .dice 1 100. = 25
양 .dice 1 100. = 41
가격 .dice 1 100. = 62
오늘은 무척 날이 춥군요
날씨가 뭔 아주 그냥 변덕이 끝내주네여
그럼 흉참한 말을 하다니
로펜토펜 상
각오를(?) .dice 1 100. = 44
.dice 1 100. = 93
.dice 1 100. = 38
.dice 1 100. = 85
정말 미친 깡의 소유자나 겨우 하는건데
역시 다구리 앞에서는 용서가 없군(아무말)
최신-완충장치의 완성을 축하하는 의미였다고 합시다 콘(어이)
과연 메리랑만 차에 있었을까?(어이)
아, 이건 셀프였나(?)
롤스로이스
(?)
보리맥주를 미해군에 입대시켜야지 .dice 1 100. = 37
"정치국 상무위 비서 겸 후보위원 니콜라이 알렉세예비치 킴의 제명에 대한 표결 결과 찬성 14표, 반대 8표의 결과로 가결되었음을 선언함"
라는 프라우다 1면으로 시작하는 1958년을 던진다 (?)
(절대 대숙청 전조 아님 콘)
타이타닉 그거 그냥 NTR 아니냐
(사실 맞는 말.....인데 ㅅㅂ 전성기 디카프리오는 답이 없다)
사실 애블린의 약혼자는 당대 기준 최고급의 서윗남이다
작중에서도 딱히 부정적으로 묘사하지는 않는다
그냥 시발 상대가 너무했을 뿐이야
그 시절 디카프리오를 이길 수 있는
개연성은 없어(......)
모르는 아이를 품에안고 죽은것만 봐도 참된 인격자다
그저 약혼녀 ntr당해서 빡친거지
근데 디카프리오는 넘사가 맞아
(대충 저는 그 새끼를 따먹어버릴지 패버릴지 고민했습니다 짤)
약혼자에게 줬던가 안줬었던가....
그리고 그 차도 약혼자네 차로 기억하는데.....
와! 기차놀이! 와!
가끔 얘랑 엔조이 하게 해달라 했으면
디카프리오 얼굴보고 인정했을듯
약혼자가 나쁘다 생각했을까
네 기억이 이상한가(?)
솔직히 그냥 대놓고 바람난
NTR도 이런 상간이 없는
불륜 스토리인데
모두가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로맨스로 기억하는
거 보면 디카프리오의 미친 위력을 알수 있다
아이를 품에안고 죽은 모습이 나오지 않았나?
영화 본 지 꽤 돼서 이름을 헷갈린 것 같은데
여주 - 로즈
퐁퐁(?) - 칼
이었을텐데
엔조이만 하게 해줘라고만 했어도
디카프리오 얼굴 보고 잠시 고민하다
인정...이라 말했겠지
죽은 것은 그 뒤에 대공황때 사업 망하고 자살함
대공황은 어쩔수 없지
약혼자 정도면 시대 기준 스윗 미남이라고(아무말)
여자도 남자 애인 만들어도 되는거 아님?(폭언)
내가 너무 짐승의 시대 마인드인건가(착란)
그런건 눈치껏 알아서 잘 허락받고
하는겁니다(?)
물론 말로해서 알려주면 안되고
은근하게 알려줘서 허락받아야함(?)
타이타닉으로 결혼식에 모셔오고
사실 그 미국의 이상한 주법
이야기 중에서
마누라를 때리는 주기를 정하는 법 같은 게
왜 생겼는지를 생각해보고
오히려 서양 문화에서
"아내를 남편의 재산으로 여기는 전통이 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시대적 분위기로 특히
남성성에 대한 갈망이 강했죠
자기에게 소개안해주고 혼자 즐긴거에 빡칠만해(납득)
스윗하게 다가오는 남자가 디카프리오
왜이 개연성이
메리에게 다가오는 이시가 이런느낌인가
아내가 가지고 온 지참금은 아내의 재산이라니
거참 헷갈리는 동네야(폭언)
(그리고 tmi지만 메리는 1머전때 간호사로 자원했다)
킹쩔수없지않음?
그것이 상남자행동...(당당)
사실 지참금도 대부분 부인 재?산
취급이었습니다
장신구 문화가 왜 생겼는뎈ㅋㅋㅋㅋㅋㅋ
라고 자랑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가(착란)
소개해주고 공동 애인 했으면
셋이서 칙칙폭폭 잘 놀았지(?)
살아있을때 국왕만 6명을 본 여러모로 대단한...
뭐 결혼과정이
에드워드한테 결혼을 강요하기 위해서
날림이다보니
나이라던지 외모라던지
하는 보통은 존중되는 몇가지 부분이
어물쩍 날아가버려서 그렇지
왕족의 결혼대상으로서 하자는 없었으니까(.....)
석탄 잡부였나?
마침 1921년이
조지 6세가 보우스라이언을 만나서
한창 투쟁(.....) 중이던 때군요
그러니까 빛의 아돌프라고(?)
뭐야 수도사에요?
>>613 밀항은 아니고 친?구의 티켓을 도박에서 땁니다
사실 귀천상혼이라 보우스라이언 본인도 이를 알고 거절했거든요 근데 영국 왕실은 귀천상혼에 대한 인식이 낮았고 테크의 메리도 따지고 보면 귀천상혼이라 결국 결혼했죠
사실 에드워드가 여기서 딱히 문제를
일으킬 것 같지도 않고
조지 6세는 별 일 없이 엘버트 공작으로 살지
싶긴 합니다
대독일 해야지 우짜나
걸어다니는 최면앱인데
그건 쫌 주변에서도 정신감정 받으러 하지 않을까
대독일이랑 아리안 제일민족 주장해도
그런갑다 해야죠 뭐
아뇨
오히려 결혼했으면
그런 애들하고 노는 게 차라리 나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역에서 좆된 거는 미혼 상태에서 쬬짓 한거랑
심슨 부인하고 결혼을 하려고 해서 그런거지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한다면야
"오히려 조심하는 겁니다 그게."
왕공족이 결혼한 뒤에
"놀고" 싶으면
심프슨 부인이 나쁜 선택지는 아니었음
아니 근데 글쎄(중략)
티타니아 실물보는데 이쁜데 에드워드가 이 아가씨에게 한 눈 판다고? 심프슨 부인을 보면 영 아니고
노는거를 부정한건 아닌데
저당시 노는거야 이미 유명하고 어장애서도 소개된적 있고
무슨 현실에서 판타지 알파남이 나와버려서 동시대 남자들에게 부담이 된.
눈에도 안들어 오는것도 맞고
그런 '인간적인 애정'은 이시가 채워줬을거니 문제낫띵
티타야나는
OTMAA중에서도
가장 순하고 착한 성격입니다
흔히 모성애라고 표현하죠?
조5 이야기 보면 대단히 엄하게 '제왕학'을 가르쳤을것 같은데
그럴수록 인간적인 교류는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찰스가 인성이 조진 이유도
근본적으로 그거였고요
'멋진 형'인 이시가 나타나서 해결했으니 걱정말라구! 인거죠
요약하자면, 에8은 타티아나와 순애 로맨스물 찍기 최적화된 상황이란겁니다(진짜임)
아마 영국왕실에서 왕자들이나 공주들에게 가족처럼 잘 대해주는 형 같은 존재였을려나
사실 이 이야기를 하려면
영국왕실이 20세기 동안 겪은
꼬임의 역사를 알아야하는데
첫째로 에드워드 7세가 진짜 "개같이 갈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에드워드 7세는 조지 5세를
자신처럼 독하게 교육할 생각까지는 없었어요
심리적인 문제라 결국 자신감 심어주기로 문제가 해결되잖아요? 킹스 스피치에서도 나오고요.
호주에서의 첫 연설을 성공한 이후로 연설에 자신감 가지고 말더듬는것도 줄었고요
이 여자분 자기엄마가 불륜했던 사건으로 히스테리적으로 변해서 그만(한숨)
빅토리아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온 거의 유일한 존재가 빅토리아한테는 인간적으로 절대 다가오길 원하지 않은 존재고
근데 조지 5세는
원래 왕세자도 아니었고
에드워드 부터가 철저하게 교육할 생각은 없었던
반면 에드워드의 능수능란한 국정능력에
익숙해진 영국인의 시각 자체가 조지를
억눌렀습니다
이시가 영국 왕실에 가져온 변화는 인간적인
교류도 교류지만
"이게 가장 커요"
"여론이 조지 5세를 의구의 시선으로 보지 않슴니다."
"숭양하고 존중하고 존경하며 애정하죠."
그래서 아들들이 그 망할 엄마때문에 인새으이 여유같은게 없어져서 그만(안되)
그럼 이시랑 조지를 비롯한 왕실 일가와 함깨 카멜롯으로 순방가거나 사냥갔을것 같네요
버근가
그 형이 죽은것도 엄마의 등꼴브레이킹이라는 썰이 있음(...)
에드워드는
젊은 시절의 방탕함과
아버지의 사망 때문에
지나칠 정도로 어머니에게
뚜까맞는 삶을 살면서도
왕세자로서 그리고 노년에는 국왕으로서
대영제국에게 도전하는 신흥국들을
외교력과 인품, 언변으로 억눌렀고
국정에도 능했슴니다
이런 썩은 물 국왕과 좋았던 시절에
너무나 익숙해진 영국인들에게 조지 왕은
"나쁜 국왕은 아니었지만 서툴렀고."
"결정적으로 1머전으로 제국이 절단이 나버립니다."
조지3세 아들들이 싸그리 자식을 제대로 못본게 큰데
거기에 윌리엄 4세가 계승 관련으로 병크도 저질려서
이게 참 시기도 좆같았던게
에드워드 에이지 때만 하더라도
감히 대영제국에게 도전할 세력 자체가 없었지만
조지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불과 1-2년 차이로
"누가 불을 붙이냐 문제지 유럽은 화약더미에 앉았었슴니다."
그리고 이는 자연히
"준비되지 않은 국왕"에의 의구심과
불안감이 되었던 것이죠
욱일승천해버린 결과
이거 조지가 인도갈때 옥세들고 직접 보통제국 선언하면 대영제국의 전성기가 갱신될 판이네요(이거 이어갈 에드워드 7세의 위장은 걱정이지만)
그런 와중에
에드워드 8세가
결혼하기를 싫어하면서(.....)
빡돌아버린 조지 5세는
자식들을 휘어잡습니다
"과장이 아니라"
"진짜 복날 개잡듯이 조집니다."
이거 제 2의 결혼으로 평화이루기가 되는건가(?)
흠 납득이 되네
사실
이 문제는
"빅토리아 자체가 심각한 수준의 혼군이라는 데에서
비롯된 문제간 합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과 타국간의 격차가 워낙
초월적이다보니까
잘 드러나지 않는 것 뿐
군주로서는 엄격하게 말해서 혼군,
좋게봐줘도 범군 이하였슴니다(....)
지랄마를 드립니다(?)
흑막 비율이 거의 100%로 빅토리아인 이유가 있다
애초에 빅토리아가 얼떨결에 얻어걸려서 승계대상 된것도 있고
흐으으음...
얻어걸렸다
까지는 아니고
조지 3세와 윌리엄으로서는
충분히 할만한 선택지였습니다
단지 빅토리아 본인의 자질이 평균 이하였던 거지
자식복이 없었습니다
윌리엄 5세는 애는 많이 봤는데 그게 싸그리 사생아에 요절이여서
그만큼 영국 국력이 튼실해서 저런 시기를 버텼다고 해야하나(?)
누가 이 말 하더라고요 조선 영조에게 능력빼면 빅토리아 여왕된다고
최악이네요
능력이 없는 영조란
사정 파탄내고 나라 갉아먹는 최악의 암군
제일 최악은 엘버트공 죽었다고 몇년간 국정멈춘사건(ㅆㅂ)
왕정 폐지론도 있었지요...
그나저나 조선에 학교세우고 5년 지났으면 슬슬 1기생 나올때 됐는데...
목소리의 비중은 재각각이였지만
해도 사실 크롬웰 이후로는 상시 현역이었군요
이번작에선 그렇게 버텨내는 동안 동양의 황제가 금과 홍삼으로 대영제국이게 강철 심장을 넣어줘서 영원히 지지않는 나라를 만들었지만
아마 에드워드 7세는 조선으로 치자면 태종같은 위치가 될걸요
누가 이시와 메리공주간의 약혼을 주도했고 카멜롯 공단의.가능성을 누구보다 알아치린 현군인걸 감안하면.
그리고 조지 5세부터 대영제국 최전성기고(잔당)
빈체제 도입이후에는 다시 불평할수밖에 없는 소수로 돌아가지만
separate but equal이라던가, 투표를 하지만 세습되는 주지사가 되어버린다던가(?)
게다가 미사용품
이거 안사면 병신이다
있었지요
그리고 '자동차 레이싱'
위신이 부족하니까 이것저것 따지지 위신이 차고 넘치면 여유가 생기니까요
의외로 기계보는 것도 좋아하니 이시랑 아주 죽이 맞았을듯
물론 본인의 최고의 취미는 우편수집이었지만
(어떤 신하가 누가 바보같이 우편수집하는데 몇백만이나 사용하냐 핀잔하자. 내가 그 바보일세 하면서 입닥치게 만듬)
카멜롯을 통한 노동자들의 지지도 그렇고요
아무래도 본인이 직접 가볼 수 없는 명승지를 수집하는 느낌으로 수집한거 같은데
대외적으로 바쁜 영국왕인 조지를 대신해 가족들을 돌봐줄 형 노릇했을겁니다.
아마 가족과 단란하고 능력 쩔고 사냥도 크라켓도 잘 치고 기계를 기똥차게 잘만드는 사위니까 거의 가족이었을걸요
아마 중재도 잘 해주고
저 집안의 윤활제였을걸요
조지 5세 입장에선 여러모로 코드가 맞는 사위거든요
테크 메리와의 관계에 유의미한 버프를 주지 않았을까
황가놈이 로맨스 달인에 집안의 윤활유: 그럴수없음!
조지 5세 영원의 컴플렉스
"알렉산드라 황후가 있습니다"
사실 이게 제일 치트키임
이시가 이성계의 환생같은 실력이라고 하니
초장거리에서 두눈 관통시켜서 사냥하려나(먼산)
영국 같은 입헌군주제에서 군주의 역할은 '모범적인 가정' 입니다
이시의 달달로맨스 이야기 덕에 영국인들이 전체적으로 애정행각이나 그런게 늘어났을수도 있어요
알렉산드라 황후가
에드워드 7세와 어떤 관계였고
또
그것 때문에
조지가 얼마나 가슴졸이며 살았는지를
생각하면
조지의 정신적 여유의 대부분은
손주사위와 장조모 사이가 만들었을 겁니다
테크노크라시 부흥을 빅토리아 여왕이 했다로 썼어.
미스터 선샤인의 이병헌 같은 스타일이라고 보면 되겠구만
여자버릇이 당대 기준으로도 요란했던
에드워드 7세입니다만
덴마크 왕실이 딱딱하기로 유명한데다가
성격적으로도 좀 내향적이여서
말년에는 돼지라고 부를 정도로 관계가(읍읍)
오호라 그런건가
>>782 덴마크의 알렉산드라
조지 5세의 모후이자
현 왕실 최고 어른
신비로운 동방의 군주의 기개와 위세
(대충 올라가는 호감도)
느그는 대영제국이라면서 이런것도 못함? 쫄???
아마 이숙 댈고 영국 순방오면 조지오 오이구 우리손주할려나
그러면 이녀석이 단순히 돈 많은 녀석은 아닐지도? 싶어지죠
조지는 좀 음 하다가 카멜롯이 떡상하고 자기들을 대신해서 자식들 잘 돌봐주면서 호감도가 대폭 떡상한거
알렉산드라같이 깐깐한 사람입장에선 인상이 더 좋을수 밖에
동심을 지키는데 성공해서 뿌듯해진 에7과 알렉산드라 황후(?)
알렉산드라 황후가 제발 내 돼지(남편)놈이 손주사위의 반만 했었으면 이라고 속으로 한탄중일걸요
알렌산드라 황후가 자기 남편을 돼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에드워드 7세는 거기에 반박 한마디도 못했고요(업보)
자기 분수(?)를 알고 애인 자리에서 만족한 아삼쟝이 진짜진짜 현명한게 아니었을까
현대 한국인 특징이지요...
그 까탈스럽기로 손에 꼽는 빅토리아 여왕이 유일하게 긍정적으로 본 며느리고요
(마리야나 나머지 사위나 며느리들은 대다수가......)
아마 이시는 그거 연구했을 겁니다
"여성용 자동차"
"여성이 운전하는 용도가 아니라"
"귀부인을 태우는 용도."
여성용 자동차라면 뭘려나
그야 여성을 에스코트할 수 있는 고오급 자동차죠
빅토리아 개인을 올려친 작품은 월드 오브 다크니스랑 흑집사.
리무진 같은 차량이겠죠.
그야 일본에서는 빅토리아 에이지가 워너비에요
다이쇼 시대 자체가 빅토리아 파쿠리였거든요
그 세력이 발작일으키는 이유는 무지성 반일말고 이쪽이 클겁니다
(대표적으로 사쿠라대전 시리즈)
사실 거의 모든 일본 매체가
많고 적고의 다이쇼 로망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버블시대의 열기와는 다른 느낌으로
일본의 전성기란 이미지가 있거든
천황과 화족들의 개난장판에다 저지할 녀석들도 사라지자 엑셀밝고 폭주시작이죠 뭐
그 희망이 실헌된것도 아니고, 모두가 목소리 낼수있던것도 아니고...
국민들이 실제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다 잘될거야 하던 시절이라-
전성기이긴 해요
"중국도 일본이 아시아의 장자라는 걸 유일하게 인정하던 시대입니다."
지금이 개소리해서 5년만에 날려먹지만
진짜 그랬음
한시적이나마 세계최강의 하드스펙을
가진 전함을 가져보기도 했고
일본에서 처음으로 비행기도 만들고
여러가지로 희망과 로망이 넘치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귀칼이 다이쇼시대물 치고
유일하게 어둡고 우중충한 이야기를 가진 작품이라는 겁니다
(껄껄껄)
그니까 '국뽕'을 적절히 주입하면서 진통제가 효과를 발휘하던 시기였던거군요?
-다이쇼는 그게 안 됐으니 말이죠.
그걸 깨인눈을 가진 자들이 토사구팽당하거나 세월을 버티지 못해 스러져가고
어떻게 할지 몰라서 아둥바둥하다가 대지진 한 방에 모든게 폭팔해버린 거(헛웃음)
그 당시 어르신 분들이 어떻게든 극복해 내서 그런 일은 당하진 않았죠.
제대로도 소화 못시키고 얻은게 별 효과가 없자 만주로 고개를 돌리고 결국 중국까지 탐하게 된거
자기 이권인 중국까지 넘보니 미국도 더는 못버티고 압박을 걸고 그 광기의 절정이 진주만. 미국이 겁먹고 협상하겠지...라는 되도 안되는 희망회로나 돌리는 병신같은 짓을 해버리니 원
융커 사고방식대로 대입해보면 애들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이해하면 뇌가 녹아버릴 거 같지만요.
정확히는 정한론 자체는 있었는데
그 정한론 펼친 유신지사들 조차 토사구팽 당하고 처리당했습니다
그 사이고 다카모리가 토사구팽 당하고 이토도 팽당하고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거치면서 메이지 유신을 주도한 유신 세력들이 대다수가 죽거나 팽다하기 일수였죠
그것도 모자라 대충 충성 코스프레 레이스를 하면서 불리한 상황에서도 유리하다고 자기최면을 하고-
-젠장 지금 말하는 시점에서 뇌가 살짝 녹을 뻔했어.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근본적으로
러일전쟁은
일본이 무슨 수를 써도
못이기는 전쟁이었습니다
그런데 "끝내는 데에는 성공했죠."
"순수 전쟁 부채만 5년치 국가예산만큼을 내고서"
폭주하지 않게 브레이크 밝고 하면 안된다 하면 안된다했는데
우리의 메이지 천황과 화족들은 당장 배고파서 따값되따값되를 연속해서 반복했거든요
실제로 러일전쟁에 이르어선 청년인구들이 대다수 죽고 국가가 파산직전이었습니다.
그걸 1차대전에 참전한걸 인정받고 영국이 열강으로 인정해준 위신뽕으로 임시처방 받고 당장 배고파 미칠것 같으니까 한일합방 시킨거
따값되를 성공해버려서 상식인이었던 유신지사들이 팽당했구나(이마탁)
>>871 그거는 사실
산업화를 접근하는 방법론이 달랐던 겁니다
일본과 한국이 달랐던 점은
한국은 "전쟁을 수행하는 데에 목적이 있었고."
일본은 "제 2의 쓰시마 해전을 위해서 움직였습니다."
통치하기도 어렵고 조선에 이득이 될만한 사업을 하는데 실패합니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하이패스 권인 홍삼 제조법을 빼앗기는 커녕 소실당하고)
조선을 먹어도 배가 계속 고픈겁니다.
결론은 더 위로. 만주일대로 향하게 됩니다.
그나마 소련견제해야하던 영국이 이걸 묵인해줘서 만주를 얻고 만주국을 위임통치합니다
그런데도 배가 안찹니다.
그래서 중국간겁니다
그 탓에 대부분이 정신론으로 무장하는 악영향까지 생기고 말이죠.
실상은 전혀 다른데 도박이 진짜 위험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이게
지는게 당연했지요...
뭔가 그리스식 비극 같은...
전함을 만들려면
수많은 기술과 자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과학기술에 투자가 이뤄졌죠
그게 대전쟁과 맞물리면서 시장도 얻었구요
그래서 나라킨 시대가 열린거고 다이쇼 로망스가
열린 겁니다
"그런데 지구형이 그냥 일본을 죽여버림."
조선을재대로 흡수했다면 이런식으로 따값되 안해도 된다고
어장에서 홍삼인증박고 중국시장 먹어치우는 영국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이걸 해먹지도 못하는 병신들이 잘난 일제나리라는거
이후 일제는 참...
1923년 관동대지진만 있었던게 아닙니다
1928년인가 몇년엔가
관서도 통째로 개박살이 나요
그냥 지구형이
아 일본 뽀나스 너무 많이 줬다 하고
그냥 계정 지워버립니다(농담 아님)
저기서 배고프다 배고프다 한 이유도 그 굴릴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죄다 그 전에 갈려나가서 체울 수 조차 없던 거였고요.
말하자면-바닷물을 아무리 마시고 마셔도 목이 마르다고 하면서 미련하게 바닷물을 마시는 상황이란 거죠 이게
그리고 정한론 자체는 서남전쟁에서 패하긴 했지만 '따서 갚는다'는 성공공식은 그 이후로 오히려 강화되긴 하죠. 청나라를 따서 대만과 막대한 자금을 얻고, 러시아를 따서 조선과 사할린을 얻고, 1차세계대전으로 열강 자격과 부를 얻으니까요.
유신세력이랑 황도파 세력이랑 칼침넣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조졌고
이 이후로 흔히 말하는 '황도파'는 중요한 순간마다 튀어나와서 상황을 조집니다
할 수 있는 애들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런 상황에서 목소리를 내는 거 자체가 대단한 거죠 여러모로
얘네가 '견실한 성장"을 했더라면, 지진의 댐컨이 가능했을까요?
그러니까 이게 수많은 게 얼키고 설킨 건데
일차로 일본의 산업화 구조자체가
철저하게 군수 공업에만 집중되어 있었고
민간 공업은 사실상 전무했습니다
타고난 등빨이 미쳐돌아가는 애들이니까
일단 그걸로도 죽지는 않고 기회를 타서 열강진입에 성공한 거죠
근데 과도한 열강뽕맛에 중국과의 관계를 앱솔루트 포인트로 처박아버렸고
근데 지구형이 그냥 너 망하라고 경제를 날려버리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전쟁을 할수 있도록 깎아놓은
사람들은 "육군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에게 대체됩니다."
근데 문제는 새로운 엘리트들은
"일본의 설계도를 몰랐어요."
반 억지로 세이난 전쟁의 주법이 되어서 몰락한거거든요
그 정한론의 대표자가요(쓴웃음)
저거 맞으면 살 국가가 없음, 감당하려 해도 좆됨
심지어 변수도 없는 자연재해라 그냥 그날 그대로 터짐
식민지 전쟁도 아니고 국경 닿아있으면 20세기 유목메타를 달려서 살인 약탈 방화를 스핀돌리며 북중국을 초토화시키고
군벌 터트리고 기타등등으로 중국의 근대화 여력과 자생능력을 철저하게 조져버리면 되거든
어차피 중국 수입의 99%를 차지하는 강남 부자들만 안 건드리면 되니까
근데 일붕이는 이걸 못했습니다
북중국에서 말 잘 듣는 군벌 녀석들, 예를들면 산시성 모범성장님 옌시산같은 녀석들 키워주고
청나라 말기 혼란을 계속 분탕치면서 누구도 승리를 못 하는 지랄판 만들어준 다음 쿨리 잡아다가 전 세계에 팔아넘기면 됩니다
노예무역이라니, 나는 그저 노동력을 판매할 뿐인데 왜 노예라고 하는건지 참
날림으로 일단 한번 정도 전쟁은 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두고 그 다음은 나중에
로 산업화를 땡긴 건데
그 나중에를
지구형이 지워버립니다
수도권 전체가 날아가고 황실이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육해군 양쪽에서 설계자들이 물갈이 되죠
남중국 무역 말고 쿨리장사만 돌려도 존나 수익이 되긴 할겁니다
자국 단순노동력이 부족하다면 영적 나치즘 스파르티주의로 쿨리들을 18시간 강제노동 돌리면 되는거고
근데 사실 말이 북중국 유목매타지
당시 일본 경제규모로 그 짓하다간 탄약 부족으로
일본이 먼저 파산합니다.
일본은 구조부터 장기화된 외교전략에는
맞질 않았습니다
문제는 "설계자"들이 그걸 전해주지 못한체 물갈이를
당해서 뒷방에 쳐박혀버렸습니다
"그 설계에 대해서 피울음을 토했던 유일한 양반이"
긴모치였던 거죠
"이 양반은 그 설계를 알았는데"
"이미 뒷방가서 입이 막혀버렸거든."
얘들이 중국에 대한 증오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대역물에서는 주인공의 중국 혐오도에 따라 중국의 운명이 갈립니다
솔직히 말해서 중국은 남중국, 더 정확히는 장강 수계만 대충 살아있으면 무역포텐 나올건 다 나오고
대충 태조의 만인장 클레임 가져다가다 몽골 클레임 가져온 다음
그거로 중국 초토화 메타는 반도계의 특권이잖아요 사체
아마 그 당시가 떠올랐던 거 아닐까 그 병신들
좋든 나쁘든 근대 이전에는 없긴 했지요
반도 입장에서 중국은 초토화내면 초토화낼수록 좋습니다, 그럴 능력도 있고요
근데 열도계 국가는 그게 불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드는게
"중국한테는 원한 사는 게 아니에요"
현대문명 할아버지가 되서
중국인들을 다 죽일수 있는 무기가 있다고 해도
원한은 사면 안됩니다
"못죽임"
반물질 폭탄 나오기 전엔 못죽입니다
시대의 광기도 나사하나 터지면 자멸나는 게
그때 그 시절이에여
"무슨 클레임이 있든, 무슨 조건을 만들든 자유지만."
"중국에 원한 사는 거 아닙니다, 뒷감당 아무도 못해요 그거."
이러면 검은맛이 좀 많이 필요해서 읍읍
근대-현대 시대에 중국이 군벌시대에 터무니 없이
약화된 판이어도
아무리 남중국 갑부들을 땡겨도
"중화의 기본 시스템에 원한 사는 순간."
그 뒷감당은 아무도 못하고 청산도 못합니다.
"하는 거 아니야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중국이라는 개념을 부순다고요????
그걸 부술줄 알면
현대가 이 꼬라지가 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하다 별 씹 좆같은 사이버 민족주의가
부활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중국이라는 개념이 깰 수 있는 관념이면
시발 누가 고생함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순화해서 이정도 수위도 진짜 선에 걸친 상태로 나가는겁니다 읍읍
그냥 나 미친놈이다라는걸 꾸준히 중화에 각인시킨
고구려같은게 아닌이상 중화한테 원한사면 클나
사실 진짜 매운맛으로 간다고 해도
인간은 그렇게 성실하지 않습니다
삭제 못해요
인간이 게을러서 그거 다 죽이기 전에
우리가 망합니다
"기억하세요"
"인간, 그렇게 똑똑하지 않습니다."
이거 하다가 허리나가는데 대부분이고
꾸역꾸역하다가 인민의 파도의 짓밟히는게 나머지고
느그 천명은 개좆됐고, 이제 해동천자가 느그들 천명 압수해간다 루트면 읍읍
보통 당시 다루는 대역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적절하게 나오는게 이거기도 하고
임술농민어장 그런식으로 하는게 아닌이상
절대 불가능하지
사실 그냥 그 개지랄을 하느니
"한 발 물러서는 게"
길고 오래가고 아껴씁니다
솔까 시발 혐중 드립치는 새끼치고
뚝배기샷 안마려운 새끼가 없어 시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시기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긴 하다는 게 참-
중국은 하나의 강입니다
그냥 흐르게 두세요
흐르게 두고 그 위에 배를 띄우세요
그게 살 길이고 그게 득이 되는 길입니다
주인공은 싸우는데
그 주인공이 사는 나라는 못버틴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몰래몰래 빼먹는 대역이 나오는거고
나비효과를 개나줘버려서 지랄나는 찐빠가 빌생한다
그 초인이 발디딘 땅을 소멸시켜버리면
심지어 부대 지휘관(대령)이 나오더라(...)
.dice 1 100. = 47
일따먹을 좋아하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모든 땅이 그렇지만
일본은 먹기 어려운 땅일 뿐
일본은 솔직히 먹어봤자 관리 빡세니
마카사 쇼군 말대로 아시아의 스위스로 만드는게 최선이니깐
폭통처럼 생지옥으로 만들거 아님
차피 일본은 공업화 하기엔 저주받은 땅이니 1차산업 국가로 만드는게 최선인레후
죽였써
1시에 연재하면 보실분
백사병에게 돌격해서 부리또로 만들자 .dice 1 100. = 42
어장이........ 죽었다!!!!
이거 연재하면 사람 오려나(불안)
이 어찌된 일이란 말인가(?)
연말이라 일×일=더 많은 일이 되고 있는 데스우
(보닌은 진지하게 마지막 이성의 끈이 끊어져 가는 중임)
살려줏매(?)
크아악 우리 기지는 북극... 아 여기가 북극이지!
몬스터 마시따
이틀밤 새니까 피치맛 포도맛 구분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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