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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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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11편
졸려뒤지는줄알았는대
한모금 넘길때마다 혈관에 카페인 때려박는 느낌이 그냥(?)
Eㅕ기 sㅏ람 gㅜㄱ 어요 의 줄임말인가(?)
안그래도 유지방함량 낮은 국내산 원유로는
수율 안좋을 수밖에 없지요
그거 만들기에 알맞은 조건이 아니고...
모두 악어수육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우유는 식량이므로 더좋음(문명뇌)
.dice 1 100. = 42
시키냥 고기 .dice 1 100. = 19
.dice 1 100. = 59
그날 낙동강 오리들은 왜구들로 배를 채웠다(?)
그렇다
동괴가 떨어지는 강에사는 오리는
필연적으로 강할수밖에없다...!
동을먹는 물가살이 청둥오리는
악어따위 식후운동...!
시련의 대지가빚은 괴물...!(자와자와)
ㅊㅋㅊㅋ
영국(홍삼코인에 전함으로 회피)
한국(얘 공격하면 천명 터짐 님 병신임?)
우리가 대선사를 친다!
하면 박수치는건 일붕이고
천명따리가 그러면 내분으로 먼저 뒤진다고 ㅋㅋㅋㅋ
"모든 코쟁이를 대동아에서 최소말라카 이서로 죄다 밀어내는거 일겁니다
태국도 혓바닥 잘못놀리면 날려버리는 각도 있어서.
원한의 대서 작성은 됐을지 모르겠는데
됐어도 이미 칼 가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보니까
미리 값치루고 도망친 새끼들잌ㅋㅋㅋㅋㅋㅋ
애초부터 변명거리가
원래 있던 새끼들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
너 돗자리짜던 촌놈일때부터 밀어주신 큰형님등에 칼을꼽겠다고?
그러면 너랑 나랑 둘중하나는 죽는거야!
하고 즉시 '협행' 들어갈 사람이 기천만은 쏟아지겠지(...)
한국(님 줄서셈 저 황후 죽음)
중국(애미)
영국(어휴 천박한 상놈들이 뭘알겠심까 여기 홍삼받고 화푸세요)
루쓰(암튼 지지선언 했다도르, 개입안하고 주권존중 했다도르)
청시절부터 투닥거린 사이
영국
따지고 보면 그냥 동인도 회사 급발진임
제왕 체면이있지 그런거 하나하나에 어찌 원한을 품으랴?
음해를 하려고 해도
원체 굼떠서(사유:니키)
원한 스택쌓일만큼 뭐가 없고(?)
아편: "영국정부"가 주도한 적은 없음
러시아: 연해주는 청국과 강대국들 중재해주고 깽값
받은 거였음
+
"중화민국 강제 승인으로 리셋함"
리모델링은 열심히 해야겠지만
맛은 그대로 중국(?)
밀공급해주는건 독고다이로 러시아 공헌이라서 ㅇㅇ
청조시절에 진짜 화북 농사는 찐으로 ㅆ창 나지 않았음?
야 시발 그레이트 플레이어 탈출 각도 예술로 잡는구먼
어찌 후대는 저모양이란말인가(?)
졸지에 대가 요구 안한 상남자가 되어버리고(...)
정확히는
화북에서
목화 재배지역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식량은 외부에서 땡겨옴
예네가 심어둔 홍삼들 없으면 안됩니다(중국의 수요량이 어마어마한거 감안하면 나라가 안정되면 될수록 홍삼 소모량이 미칠듯이 늘어날텐데)
수없는 인민을 먹일 황금빛 들판을!
만승지국에 걸맞는 기물을 쏟아낼 공장을!
힘은 내가 주겠다 내손을 잡아라!!!
만한전석(의미심) 풀코스가 될지는
그간의 행보가 증명해줄것
그건 그거대로 중요거래업체 아닌가(?)
토머스 레일리 마셜이
승계했겠죠
근데 이 양반 연설은 꽤 잘한다는 거 같은데
재선할지는 모르겠다 미국은
수요는 로그값으로(?)
중국에 많았지요
어쨌든 식민지처럼 처먹는게 아니라
수요의 블랙홀을 레이드 뛰고 있는거라가지고(...)
중국은 정상화가 꽤 빨리 될거 같긴 합니다
그게 30-40년 걸려야 한 50% 현대화 하는거겠지만(...)
그냥 밀포대 주고 돈받아가는게 의외로 중요함
그리고 겸사겸사 "자기 농장으로 가는 길(시베리아 철도.) 공사하는데 인력도 떙겨감"
이거 존나큼.
절대값은 늘어도 퍼센테이지가(...)
지금 어쩄던 집에 논밭 정리해주는동안 고정수입원 생김 (어?)
지금 러시아가 공급하는게
밀이랑 모피에요
이제부터 중국-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을 먹지 못하는 애들은 열강자리에서 전부 탈락이야 치킨게임 벌어짐
나중에
정리 좀 하면
돼지쳐서 파는 것도 가능하고
근데 얘 먹었다고 최강대국이죠(?)
사상 단 한번도 공급이 수요를 넘은적 없다는 레스(어이)
공급이 늘면 수요가 그 배로 증가한다는 레스(어이)
대한인증 박힌 애들이 저 거대한 중국시장 먹습니다
그래서 영국 1등이고 별 이권침탈 없이 밀주고 일당준 러시아 2등
진짜 나라 ㅈ망할 각오 해야겠는데?(공화주의 ㅆ빌런이 인도차이나에 상륙함.
엘랑은 그 틈을 노리고 중궈들 이권 막 먹어댐
당당하게 치고박고 싸운 애들이랑 치고박고 싸우는 도중에 통수치는 애들줄 누가 더 원한 스택 쌓았을까?
보드카 수출이요? 그게 되겠냐 상식적으로?
시장에 쪽쪽 빨리는중인지 모른다는
납흔말은 하지않기로해요(?)
도수 잧체는 보드카랑 다를 바 없어서 ㅇㅇ
좀 화끈한 색다른 별미 같은 느낌으로 서로 바꿔먹기는 할거라능.
영국 : 홍삼티켓이다! 나의 새끈한 카멜롯을 우습게 보지마라!! 중국!!
(한 40년 뒤엔 무한정 먹어치우는 중국때문에 영국도 기가 빨립니다)
한잔해(?)
경제지표는 빨간색이잖아
헛? 여기가 루쓰였는가...
영국:(범인은....중국...)
프랑스가 얼마나 지랄이었냐면
조계지에서 프랑 사용 강제했었음
인구와 사치품의 중국!
쌀과 원자재의 베트남!
석유부터 금융, 철강까지 대영제국!
그리고 그냥 대한(금륜보유)!
대한이요? 이놈이 또 스텔스를!!!
호주는 '실험장' 이 될가능성도 없잖아 있어서.
대한은 그 뒤에 숨어서 치킨을 튀기고 있었다
대한은 저 세명사이에서 스텔스치고 있을걸요.
검머소에서도 뺜질이 처럼 스텔스 치는것 처럼(웃음)
허허 그래 니도 옳고 너도 옳다 하면서
차 한잔 조지고 있을 애들같긴 하다(?)
그 새끼가 제일 미친놈이라는 이론은 늘 맞아들어간다(?)
물론 주도는 열도가 아님 (폭소)
영국(홍콩 있고 유럽이랑 물리적으로 떨어져있음)
조아쓰(?)
(또 너야하고 단또처럼 들려서 맹세하는 짤)
이거 프랑스령 조차지 에서 연쇄 터진 것 같긴 한데
중국&반도
천축
영국
러시아
하나는 어디지
빠요엔이었어
대한(귀순한 여진, 왜인 일부 포함)
한
루스
앵글로색슨(?)
서반아(국혼찬스 좋아쓰)
중국이건 한국이건 아무튼 한의 복식을 입고 한의 음식을 먹으니 너도 한(민)족이다
함대전도 못떴다는건
내부가 심히 개판아고
이게 코친차이나를 자극시킨것 같고
1대전 중에
중화민국이
조계조약 파기하고
진장시 점령한 것 같은데 이거
독일군 깨부순 이후 러시아로 떠났다네요
독일 조차지는 진작에 점령했고
그 이후 자국내 해외국 조차지를 차근차근 청산하는데
프랑스가 개지랄 떨어서 걍 민거 같은데
사체 말 듣고 에이 ㅋㅋ 닭보다 높다고? 했는데
진짜 남부 아니면 양 선호도가 높더라
양: 중국인들의 식탁에 올라간다
이것만 팔아도 (1차)산업화 쌉가능!
프랑스가 전후 조약때 독일이 가진
키아우초우 먹겠다고 갸지랄 떤건 아니겠지
트라우마 터졌어 이것들
중동쪽 말은 속도 였던가
그러면 그 후계자로써, 1. 업적이 필요함
2. 제압하고 숙청한 육군계 대신 해군계를 밀어주기 위한 핑계가 필요함
요게 맞물린것 같으요
시발 원역 엘랑이 심히 개지랄이라
모든 가능성을 알아봐야해
적중률 100% 편견이면 그건 예지 아닐까요
일단 진장 전투는 확실히 있을 겁니다
청두 전투도 있을 수 있고
진장은 어디지(?)
급발진 한 이유는 아마
님이 북쪽에서 치면 내가 베트남에서 올라갈게 라고
했겠고 이걸 바로 역공걸어서 밀고 가는듯요
아 진장이 아니고 잔장
광저우 근처 프랑스 조차지
이럼 윌슨 죽은 시기가 중요해지는데
1차댜전때 중국이 독일 조차지 점령
전후 협상때 프랑스가 키아우초우 내노라고 생때
당연히 거절
이후 장작림에 접근 쿠데타 협조 약속
쿠데타 발생 베트남에서 안남으로 프랑스군 진격
쿠대타 실패 이후 중군국이 베트남으로 남하
이게 개연성이 가장 높은데
그걸로 어떻게 국내봉합했으면...윌슨 죽고 후임들이 중국에 공작 걸어볼만하다 싶은데
이러면 말이 됨
1차대전도 없던 미국이 원시적인 안보기관이 있을까요?
좋은 방향이면 프랑스가 줘 털려서 프랑스 도울랴고
아니면 그건데...
이게 엄청난 특권임?
순서를 뽑자면
유럽에서 전쟁이 난 직후에
남중국과 북중국의 서양 조차지는 모두 무력으로
탈환되었을 겁니다
이에 대하여 중국 조차지에 가장
공을 들인 세력이 프랑스거든요?
자작극일 가능성이...
이제 스페인이랑 외교하면 남미를 통해서 옥수수랑 온갖 고기와 곡식이 올 차례
근데 너무 심하게 제재함
이러면 그 가능성이 있는데
전쟁이 끝나고
프랑스는 조차지 탈환계획을
추진하고
이에 맞서서
중화민국은
현대적인 함대 건설에 착수하며
육군 대원수인 장작림의 권세를 제약했겠죠
거기다 프랑사용을 강제함(미침)
이후 이걸 안걸릴려고 금주법-윌슨 저격으로 시선 돌리기
이젠 아냐(?)
'그 나라' : ㅎㅎ
옥수수 수출이 끊기지는 않을 거에요
미국이 참전한 건 아니니까
ㅇㅇ
프랑스를 도울 샹각이었을수도 있어서
좀 애매하다?
중화민국은 홍콩에서 일정 이득을 보는걸로 퉁치는 중이고
거기에 온갖 실물과 금융이 집약되면서 세계 제일의 무역시장이 된거임 중국이
외교도 대한을 경유한 간접이라서 의외로 이득은 보면서 어그로는 아끄는 스텔스 상태고
포르투칼은 모르겠고
사실 네덜란드가 프랑스 다음으로 업보가 많아서 아슬아슬함
홍삼...없다?
홍콩은 해골 3개를 받았다(?)
웃으면서 줘패러 갈거 같은데(편견)
물건을 블랙홀처럼 흡수하고 금과 은을 뱉어내는 거대시장이라서
앞으로 세계에서 이름난 강대국이 될려면 반드시 중국시장을 먹어야함
문제는 대한의 홍삼과 중국이 미친 수요시장을 견딜수 잇는 나라는 지금 세계에선 유일하게 영국뿐이고
1차 시장에 한에선 무한에 가까운 밀과 모피를 공급하는 러시아가 갑이라는 거
사실 마카오는
뭐.......
명나라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거라
결이 달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카오는...애매함. 근데 포르투갈은 할수 있는게 없기도 하고(...) 영국이 독보건지 100년은 된 나라라서
야 사신 한번만 더 보내라(명목상) 하고, 이걸 받냐 안받냐에 따라 다름
러시아의 흑토 밀을 이길수나 잇을까(웃음)
이제는 남미랑 경쟁해야 할 처치질텐데
존중하긴 했지요
소고기는...돼지 양 비둘기 닭 다음이다(?)
할수 있는게 없어서 중화민국 마음가는데 따라 달라짐 ㅋㅋㅋㅋ
그 수입분을 내수까지 밀어붙이겠다고 팔 걷어 붙인 군벌과 지방 유력자들의 캐미였는데
아무리 태양의 힘을 갈기는 천자의 그림자가 짙어도 그게 음지에서 소문 들리면 저 새는 해로운 새다 디시전 안 찍힐리가 없지
마오쩌둥도 한 때는 그 관련 사업하다가 손절매 하는 건 확고했잖음
무슨 혼종일까(
참으로 합스다운 자로군(개소리)
이제 뭐 해야 하냐는 문제는 아니고
나라이긴 하지요...
미국에게 순순히 굽히진 않을 거라
해봐야 걔네들 1910~20년 기점으로 포드 말고 진출한 게 있나
신료를 갈아넣는거야(?)
그 양반들 지금 보면 정치적 불안정이 프랑코 이전까지 흘러가는 걸
저 호머새끼가 제일 좆같지 아니한가로 뭉칠수도 있어서(...)
어차피 화북군 삭감할 계획이 있었고
이거 눈치채고 프랑스 미국이 접근하면서 쿠데타 도우기 + 코친차이나에서 북상하기 + 미국이 서포트하기 이렇게 계획 짠거같은데...
애초에 남경 본부가 그대로 쑨원 140% 지지인데 걔가 전쟁한다고 따라올 유력가 몇 명이나 있지?
'아, 얘네들 이제 '우리에게 돈을 주지 않으면 바다에 못나온다'고 선언한거구나' 싶었음.
열강이 비문명국에게 해군력에서 털린 시점에서 영국제 전함을 안산 나라는 이제 바다에 못나옴.
아니, 나올수는 있는데 바다에서 돌아올거라는 보장을 할 방법이 없어짐.
바다의 안전은 오직 카멜롯제 전함만이 보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자칭)열강놈들아 당장 돈보따리를 싸오지 못할까!
건빵은 들어오잖아 한잔해(?)
1. 미래적 급진주의로 튀어나온 퀸 엘리자베스 급 전함
2. 컨테이너 화물 적재 및 선박 시스템(안 만들었을 리가 없음)
3. 내연 기관 10~15년 이상 빨리 재현
이걸 받아 먹고도 해양 권세 강화 안 하는 나라면 뒤져야지
양키: 칭챙총한테 함대로 밀리면 '자유무역'은 어떻게 하죠? -> 아하! 함대를 키워야겠구나!
해운은 1위로 꽉 잡을거고
그 해운에 관련된 선박은 제조에서 연구 및 조언 기관으로 점차 돈 벌이 구조를 다각화 할 게 뻔하며
아시아 유통망을 이시 및 조선 쪽 중개로 확 잡고 있음
영국 호불호 떠나서 이거 잃어먹는 의회 수반이면 저번 자유당 사건 넘어서 크롬웰 해도 모자라지 않을 지경인데
한국이 아마 설렁설렁 하려고 할테지만
일본 줘팰려고 해양력 올리고 있었으니 조아쓰(?)
스페인이 팩션이 들어와버려서 영국이 그걸 용인할리가(..
미국 잠재력을 논외로 치더라도 금주법+설탕세 관련으로 돈 때려박아도 그 1/2 가량 채우다가 예산으로 조져질 걸
아마 인도양은 인도, 서지중해는 스페인, 동지중해는 오스만, 극동-서태평양은 대한, 말라카 이동은 중화민국, 남태평양은 ANZAC이랑 남미
이런식으로 항로안정화를 위한 키워주기를 할거 같음
조아쓰(?)
하면 걍 손가락이나 빨아야하는데(...)
황색 언론 조차도 그걸 토픽으로 내세울 바에야 아예 인종차별주의로 틀어서 우끼끼 원숭이 왕으로 박아넣었다는 의미고
트러스트 몇 명이 이시를 평가하든 말든 의회는 더 이상 주인공의 진면목을 평가할 조직이나 예산조차 안 준다는 결과임
대체못할 정도는 아니긴 하지요
쿠바 미사일 사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인데
??? : 미국을 효과적으로 겐세이치려면 쿠바와 서인도제도 일대를 확실하게 불침항모로 박아넣지?
영국 : 그거 존나 기똥찬 발상인데요
남미에서 설탕 가져오면 끝이니까?
그 이유가
근거가 있는데도 0.5금주법 제정
이후 윌슨이 저격당하기 무섭게 대폭 상향 이후
함대법 통과및 중국 자산 압류
추가로 쿠바 회와이 주 편입시도 이 모든 과정이
말도 안되게 빠르게 발생함
대만때문에 프랑스랑 예진작에 짰고
금주법은 그냥 국내 시선돌리기로 쓴것 같음
제 2 제국 독일처럼 땡기는 게 힘들지
독일도 대양함대 운운은 했지만 최소한 공업력이 있다는 확신 아래에서 바이에른급 만들었는데 미국 서부 기점으로도 트러스트에게 땡겨줘봐야 결국 고철덩이 신세 얼마 안 남았음
미국이 불편해한다
이는 상식(?)
지금 이 세계관 미국 1차 대전에서 이득 본 일이 조또 없음
그거 반절 이상은 러시아가 다 해먹었고, 남은 1/2는 중국이 해먹고, 남은 1/2은 이시가 다 해먹은 시점인데
걔네들 축적된 자본 구성에 공산품 계열이 뭐 얼마나 있을까?
그게 나오면 나라 망조 든 건데 망조 든 건 포기해야지
영국(원역 대영제국 판도)
러시아(으 땅돼지색)
중국(으 인구돼지색)
+ 스페인/남미 + 베트남
세계 대부분인데?
자국 조계지및 코킨차이나 보호
미국의 목적은 대만 확보 및 공산품 시장 확대
이둘이 이를 목적으로 장작림을 지원해 손문이
내려올때 뒤엎으려 했으나 손문이 너부 빨리내려왔음
그 기반 시설 및 정밀 기계는 영국산을 필요로 하는 거고
그럼 영국은 식민지 경제로만 끙끙거릴 이유는 없지
다른새끼는 몰라도 엘랑과 미국은 반드시 트롤링을 칠수밖에 없어서리(쓴웃음)
그떄부터
대 수탈의 시대가 열릴거라.
'...막말로 카멜롯에 숙련공이 몇명일거라 생각하는거야'
쟤네가 해군을 가겠냐고 아 ㅋㅋ
결정적으로 [인민부양력 하나는 미쳐돌아가는 슈퍼 머영제국 모드 라서 ]
러시아 - 중화민국 - 조선 - 영국 같은 경우는 영국이 자기 식민지 항구 인프라만 빌려주면
알아서 그 연맹끼리 돌아감
캐나다는 당연히 홍삼 제조지 mk.2에다 진심 미국 경계 모드 들어가기 시작한 영국 입장에서도 끌어들어야 하는 쪽이고
인도는 남아시아 - 동아시아 쪽 계류지로도 상타니까 결국 이렇게 거대한 블록이 돌아가는 거지
아일랜드 인의 대대적인 '귀환' 내지 미국으로 부터의 엑소더스 시전할거라.
애들 교육잘됨, 집줌, 집 따듯함, 술 먹다 쳐맞는게 최악임)
해군(일당 구림, 축구 못봄, 애들 교육 애매함, 집 안줌,
집 해먹임, 뒤지는게 최악임)
거길 왜가(?)
태평양과 대서양에 갇힌채 캐나다에 위협받는
태평양/대서양 쪽으로 나눠서 진행한다는 뭐 그런 거대한 그림 짜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면 노리는 게 뻔해 보이잖음
일본
걍 '세계무역'과 '세계무역에 참가 못하는 범부들'로 나눠야 할 수준 같은데(막말...일까?)
근데 어장 영국은 시민부양력이 아니라.
인민부양력이 미쳐돌아가는 상태로 진화했음.
스페인은 지 남미 영역선 가지고 있는 것도 미국에게 털리게 생겼는데 영국 쪽에 안 붙을리가 없지
아니면 대한을 경유해서 인재를 키우던가
가장먼저 오대양 안정화 시킬려면 대영제국만큼은 안더라도 해군력을 키워줘야해서
그리고 가장 먼저 영국의 수병학교에서 교육시키겟지
아시아-아메리카-유럽을 잇는 항구 역할을
아일랜드랑 같이 할것 같은데
유럽 남부에서 중부는 스페인이
흑해쪽은 아일랜드가 이런 식으로
그마저도 호감고닉짓 한번하면 짤리네(..
대지진때 그 투자를 고스란히 한국에 줄겁니다
지금 군밤이가 막내를 유럽(스페인)까지 시집보낸다는 결정을 한 이유가
지금 일본 화족공족 놈들이 미친듯이 탈출구 찾아 자기가 가지고 있느 ㄴ인맥을 다 동원해서 개아리 트는 상황임은 틀림이 없음(쓴웃음)
이거 잘못하면 남미가 영국 성공회(...)로 개종하게 생빔
이 세계관에서는 빠이 빠이 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셈이 되어부렸어
일본&대만-필리핀-하와이&괌
플로리다-쿠바-남비 이렇개 독점체재를 구상하는것처럼
보이네
ㅇㅇ
[단지 밴안당한데가 죄다 상폐라는게 문제지]\
호머심슨이 개같이 두들겨 맞고
공산품이 나락간 북부랑 농산품으로 올라간 남부가 머리뜯고 싸울거라서9웃음)
없긴 하지요
못해도 러시아가 만신창이 수준에다 발칸이 통제 거부하는 전간기 시점 쯤 되어야 하는데
오스만은 영국 중립에 눈치보고 있고
발칸은 러시아 분노의 영압에 숨 죽이고 있고
이탈리아는 영국발 지중해 장악에 숨쉬는 것도 허락 맡고 쉬어야 하고
그냥 변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최악같은데욬ㅋㅋ
영국이 왜 루이지애나나 뉴욕에 컨테이너 설비 달아줘야함?
외교로는 힘드니 힘으로 먹겠다는 소리에요
적어도 무역 기조로 생각하면 1930년대 쯤은 더 기다려야 함
vs
그걸 굳이 내렸다가~ 사일로 저장했다가~ 다시 포대단위로 싣고~ 포대는 구멍나고~
미국산 밀가루 왜먹음(폭언)
그리고 미국의 헌법이나 법률중 '침략' 요소 부준은 제대로 지탄 받을걸요.(쓴웃음)
위에서 말한대로 보존처리 요금까지 넣기엔 러시아 쪽 인프라가 아직은 신경 덜 쓰고 있을 걸
사실 미국산 밀이 원역에서 얼마나
미친 똥파워를 자랑하는 지 셍각하면
흑토에게 밀리진 않음
러시아는 보드카랑 나중에 돼지치기 들어가면
국내소비량이 미쳐돌아갈거라 ㅇㅇ
미국 하는 게 정말 답 없는 거냐 -> 답이 없는 구조는 아닌데 그거 할 거면 결국 수탈과 침략이라는 빨간 줄 그어야 하는 거다
랩쳐 + 컬럼비아. 라는 희대의 ㅆ막장 이 가능함(ㅆ발이왜진)
심지어 딱히 노린것도 아냐. 그냥 지나가는데 있으니까 밟힌거야. 그 미국잌
어장연재를 거꾸로 해석해야 해요
금주법>함대법 재정확충수단=중국 자본이 아니라
목적=중국 자본 함대법>금주법(자국내 눈속임용)
이렇개 해석을 해야 해요
대충 100년 가까이 땡겨버린 부작용으로(
진짜로 지옥개막각이라서.
미국은 반 세기 이상 지나야 영국 해양력 침 발라본다는 거지, 지금 시점에서는 어림도 없다는 거
급발진 박은거에 가까워서...
농업법이나 고쳤겠지(...)
공업국가 포지션 포기하고 남미(...)처렁 농업/축산국가 가면
잘먹고 잘살수는 있다는겁니다.
근데 그러기에는 자존심이 용납 못함 ㅋㅋㅋㅋ
문제는 재군비 및 함대 확충을 하기엔 그 연방 정부 세입 구조가 참으로 괴기망측하다 그거에요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외교적으로 고립될거 감수하고
함대법을 박은 단타충이 됐어요
FDR이 이걸 해결하면 FDR은 신이되는거고
최대한 중공업이 달려 있는 국가 군비 시점의 문제를 저 1910~1920년 당시 1차 대전기 특수도 못 받아먹은 미국 내력으로 할 거면 심히 골 때리는 상황이라는 거
[중화민국으로서는 빗장을 치는게 아니라. 에초에 안되는걸 해달라고 떼쟁이처럼 떼쓰고 자빠진게 지금 미국꼬라지임]
요컨데 뭐냐면
남북전쟝ver.2가 날카로웠던 감도 있었어요
수직계열화를 트러스트법으로 막아버려서 비효율이 생겼고
영국에는 한국식 재벌시스템 생각해서 박은 미친놈이 있다는거?
fdr도 전쟁특수때문에 겨우 구사실생했는데
근데 1차대전 미국은 참전을 안했어요
그러면 공업의 북부는 돈을 벌었을까요? 못벌었을까요?
사실 미국이 다져진 게 아니라
"영국이 안내려간거에여."
남미도 원래 영국 따까리지
미국 따까리 아닙니다
잘 들어났지요...
그런데 그걸 구현한 주체가 영국 왕실과 한국 왕실임.
저는 미국에 디버프 준거 없습니다
영국이 왕좌에서 안내려와서
영국의 "기존 경제영토가 그대로 영국 손아귀에 있는 거에요."
'돈 존나 많은' '타국의 제1계승권자'가
'혼인동맹으로' '당국의 최고권한자'랑 쇼부를 봐야
나오는 물건이 카멜롯인 시점에서 조진겁니다(...)
애초에 영웅사적 역사관까진 아니지만 그 변곡점이 주인공인 시점에서 1차 대전 특수가 날아갔는데 이걸 이렇게 비난한다고? ㅋㅋㅋㅋ
한국식 재벌 아님?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바츠? 그새끼들은 좆밥임 ㅋㅋㅋㅋㅋㅋ
1차대전을 참전 못해 전쟁특수를 못누린 북부와
이와 대조되게 중국시전으로 돈을 벌게된 남부
이를 해결 못하면 남북전쟁 ver.2각인거고
금주법으로 남부도 작살내는 척 하면서
함대증가라는 꿀을 북부에 먹인거에요
어지간한 한 국가의 금보유고 정도의 재력을 박아서
타국의 견제도 안 받고 만들어내야 된다는건데
그게 쉬울리가 있겠어요(...)
미국이 자력으로 영국의 경제영토를
빼았을 수 있는가????
하면 현실적으로
Cash & Carry 외에 방법은 전무했고
그랬기에 대규모 건함으로
영국을 협상장으로 끌어내려는 겁니다
전략 자체는 잘 잡은 거야 사실
대만 확보도 가능했던거고요
무슨일이 일어나는거지(?)
브리튼제도의 인민들이 미국행 배를 안탓고
반대로 미국의 화장실 청소부들이
영국행 편도 배편을 타는 세계선이라는게 제일 골떄림.
아무 펑크라도 상관 엄써
파나마 운하를 겨냥하지 않고 건함을 할 수 없다는 거임
미국의 경제영토는
영국 거를 강탈한 거지
본인이 확장한 게 아닙니다
그게 지금 미국 상황의 핵심인 거에여
원래 남미도 영국영향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가 공장을 박아주고 철강을 팔아주는 바람에 그만
근데 암튼 영국 스피어니 좋아쓰
그말인 즉슨 영국은 작정하고 뽑아낼 수 있어도 미국은 태평양/대서양 관련으로 이걸 일원화 시키려면 파나마 운하 계측량부터 따져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이 퀸엘 11척을 이길수나 있나...?
아니 그전에 대한과 중국에 건조된 전함부터 이길수 잇는지 물어야하는데
진짜 ㅈ같으면 파나마운하급 하나 새로 파면 됨 ㅋㅋㅋㅋ
오대호 노동자들 탈주면
그나마 양반이지요
이 시기가 미국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중류층이 탄생한 시기인 걸 생각해야 합니다
프랑스와 독일간의 거대한 불장난이
상대적으로 값싼 아일랜드에 정착할 가능성도 있고
노동력 삭제!
이 시기부터
아주 아주 중요한 직업 두 개가
흑인에게 아주 좋은 직업으로
뚫렸습니다
ㅈ같은 상대 팀 서포터 맥주병으로 갈기는 영국 중산층라이프가
레인상은 알겁니다
"흑인들이 이 시기에 기를 쓰고 되려고 한 직업 두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남는 건 영국 관련 경공업 및 주인공 카멜롯 국내 제 2지부 들어설 쪽 아닌가
거기 말고 영국 경공업 및 비료 생산기지 나둘 곳이 어딨음
목수+자재공이요
어느 잡담판에서 봤어서 그건 기억나
목사는 아직일 거고
성년인 장녀와 미성년인 아들과 딸을 남기고
죽는해가 1921년 10월 바로 작중시점
이게 나라냐(?)
얘네가 살아서 흑인인권도 좋아졌다는 그거?
다 살아남은 그거?
ROD 의 위인 요새 ㅇㅇ
북독일 하층민들한테
프랑스가 이민 지원해서 미국에 던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브레히트 폰 뷔르템베르크가 물려받습니다
그리고 지금
카멜롯에서
목에서 손이 튀어나올 정도로
필요한 직업이
딱 그 두 개죠????
그렇게 북독일 하층민 빼내면 독일 여론은 저 새끼들 같은 유럽인에게 노예 장사한다라고 인식 확 밟힐 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녀 하나뿐이라 대채로 들어온 사람이
알브레히트 폰 뷔르템베르크인데
문재는 이 잠깐의 계승권 붕뜸 사태에
프랑스가 어떻개 움직이느냐
얘네 그럼 목수 없음?
카멜롯에서
목수와 자재공이
얼마나 필요하고 갈망받는 직업일지
생각해보면
미국이 진짜 좆된 건 이 부분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기술직은 카멜롯으로 런치고
아닌 애들은 캐나다로 런치네 ㅋㅋㅋ
그 목수 수요는 있는데 이전의 상황이랑 많이 달라졌음에도 안 가는 원인이 큼
데리고 와야죠
막 볼트랑 너트같은거 만드나(?)
아니 시바 이게 어떻게 이익을 벌충함? 하는 제 3자 입장에서는 그 시대 인식으로 뭔가 기괴한 현상이라서 그렇지
카멜롯에서는 다른거 집어치고 '교육'을 시켜줌 ㅇㅇ
[진짜 흑인들중 상승욕과 의식있는 사람들은 다 런 칠수밖에 없는것]
목재 수요가 있는 곳이나 가구 및 산업 전반에 들어가는 중간재 개념으로도 목수나 자재공은 필요하긴 했지만 대우가 참 험한 직군이긴 했음
의외로 미국입장에서도 찐으로 중요한게 이시기가 진짜 패러다임 적으로 ㅆ막장으로 가는 기점이라서.
가구랑 건물 미장할 사람이 없어요
하는 시점에서 어느 사업주가 얘네를 붙잡을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수랑 자재공이 카멜롯에 없어
하다못해 카멜롯 노동자 한명에게 침대 하나씩 보급하고 벽지 발라줘도 필요한 인력이 어 음
>>532 자재소 하는 사람이죠
목수 반장이요
그건 좀 그렇잖아 겨울에 차갑고(?)
자재소 하는 사람이 목수를 부리는 겁니다(????)
그런생각 없이 자랄텐데
학교에 필요한 가구 만드느라 고생중인 흑인에게
아이들의 응원과 백인들의 술제안을 첨가해 봅시다
인력들도 필요하지요
고마운 존재로 취급받을수 있는곳이
카멜롯이에요
대규모 가공공장으로 돌리면 되는데
목수는 [진짜 가정내 의장 수요라서 답이 없음]
모두 공평해지므로
술처먹은 경기장이야말로 인종화합의 장인것(?)
전함 : 우리 신형전함은 영국을 뛰어넘는 순항거리를...(터보 일렉트릭)
(영국 : 님 전투속도 얼마? 순항속도 얼마?)
순양전함 : 우리신형 순양전함은 영국을 뛰어넘는 속도를...(렉싱턴급)
(영국 : 우리 신형6인치 부포로 쏘면(원래는 8인치였는데 영국기술이 좋아져서) 장갑밸트가 뚫릴듯?)
미국이 재원 관련으로 하와이 쪽 중국인/일본인 자산 몰수하는 거면
지금 영란은행과 중국 남경 자본가 입장에서 이시 몸 값만 존나 더 올라간 것 같은데 착각임?
영란 은행 : 으아아 이게 뭐에요 왜 더 계좌 신청이 더 들어와요 으아아아 멈춰
거의 이런 수준인데
하도 효율적인 열난로를 쓰는 새끼들이(폐열)
뭔 수지정상화를 노려(...)
대졸 엔지니어나 이런 애들이 잡으면 된다지만.(에초에 슬슬 대졸자 혹은 야학 이수자가 쏟아질 타이밍이고)
그런데 숙련목수는 육성시간이 2선급이라 진짜 무복한게 사실임.
HSBC를 이용할것 같고
우유에 제티를 추가로 배급하도록
홍삼과 제 1번국 지도자가 대주주로 있다는 소문이 있는 영란은행이면 다 거기 맡기지 누굴 맡기지...?
그나마 다행인건 미국이 병신은 아니라서
금주법의 단계적 폐지와
군수공업 이도류를 꽤 빨리 꺼냈다는 겁니다
솔직히 이것만 잘 갈무리해도
대공황이
중공황 정도로는 줄어듬
ㄹㅇ
야학 교사보다 돈을 더 많이 받을수도 있어
홍콩의 영란은행이.....미친
돈 맡기기 좋은 곳이 되긴 하겠는걸(?)
어떻게든 이 금을 '소모'해서 돈이 돌게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금본위제'인데 '인플레'가 터지는 미친 일이 일어남
솔까 막말로 그냥
미국 화학공장들이
암모늄 합성 돌리면
대공황이 인세의 지옥까지는 안갘ㅋ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남부가 살아있으니까 할수 있는 묘기임)
미국에서 몰수 사건 벌어졌으면 지금 남경이고 화북이고 자기 금고 가지고 있는 대부호는 벌써 홍콩이나 영국으로 달려갔음
[에초에 돈때문에 하던 모든 부조리를 조져버리면 끝임]
저 금이 썩지 않게 해야함
홍삼으로 썩어가던 중국 가정내 은을 빼낸건 좋은데,
잘못하면 그 은이 영국에서 썩게 생김.
뭐지 그럼 다음엔 전쟁느낌이네
과연 그 대부호 금괴 퍼먹이는 상황에서 다 소모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인도 상하수도를 까든 돈을 빨리 써야되고
화장실 설치만해도
[돈이 부족했으면 부족했지 남을일은 없음]
에초에 지금 시점에서는 조지 아재는 [공식적으로 인도황제를 동아의 열국이 인정했어요?]
19세기 중에 상하이와 인도 각지에 지점이 있었고
1900년에 뉴욕과 함부르크에 지점을 개설했다고
지금 콘벨트와 남부가
살아있기 때문에
할수 있는 묘기는
더스트 볼 직격타를 비낄 수 있습니다
(ㄹㅇ)
인도 '정상화' 를 언급할수있는 정도의 금력을 진짜 이제서야 손에 넣은겁니다?
의료 이 모든건 국영화 할거애요
돈 써야해...
인플레 올까봐 무덤에서 요람까지를 외치는
노동당-보수당 조합을 볼수 있다곸ㅋㅋㅋㅋㅋㅋ
더스트볼 비끼는데 성공하면
대공황을 중공황(?)정도 까지는
경감 가능함 ㄹㅇ
지금 남부 경제가 살아나니까
할수 있는 묘기임
미국 남부 농장들이 망해서 터진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
꽤나 대단해보이는데 완벽하게 막는건 아니지?
무상 급식체재로 전환하고 있을거고
그리고 지금 중국 부호 집안들은
돈싸들고 영국 사립학교 문 두드릴텐데(먼산)
농사하다 중간에 끊기면 땅 마르면서 ㅋㅋㅋㅋ
그레이트 플레인즈 거기 원래
사막이 태반이에요
"미국인들이 뭔 슈퍼 애그리컬쳐맨이라서 거기가서
시설농업 돌린 게 아니라."
병신같은 광란의 시대가
농민들을 거기로 던져넣은 겁니다
보수당은 미친놈아 돈을 그렇게쓰면 인플레를 못면해인가
이건 이거대로 재밌겠구만
[이시 스케일로 돈지랄을 해야되는 상황임]
이게 제일 무서운거임 ㅇㅇ
이시는 지금 동아 쪽이랑
남미쪾에 직접 개입 하면 되는데
그동안 인도 정상화를 영국은 독고다이로 조져야됨 ㅇㅇ
사막에서 뭔 농사여
무상 급식 무상 의료를 주장할거고
보수당은
철도 국영화 인프라 재보수를 주장할겁니다
덤으로 파나마 운하 준설공사한다던지?
이유 : 더큰 (곡물)벌크선이 통과해야해서...
(서해안 항구에서 보내기는 좀그런게 마일 트레인을 써도 거의 맥시코쪽까지 내려갔다가 가야하는데 그럴거면 그냥 강상화물선으로 남부항구가서 환적해서 운하건너 태평양 건너 가는게?)
미친듯이 개발되고 있을 아일랜드...
아니 그냥
인도 우물 박기 돌리면
그 돈 다 쓸 겁니다
로키산맥에서 나오는 물들이 미시시피강에 합류하고 있어서 농사 지을 수는 있음. 관개시설 빡씨게 돌리면
이제는 절대로 못 죽이는 그레이트 브리튼이 되는거 아닌가
구글을 펴서
콘벨트를 검색해보시면
뭔가 이상한 점을 느끼실텐데
미국 중북부에 콘벨트가 있습니다
근데
"남부 농장 스테레오 타입"도
옥수수농장이네요
"이상하지 않나요?"
관개시설이 유지가 안되서 사막화된거다?
돈 다씀
더 골떄린건
[그렇게 돈 써도 돈이 벌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육기간 .dice 0 9. = 7
필요 영양 .dice 0 9. = 2
평균 수확량 .dice 0 9. = 4
결국은 물주가 다시 돈 버는 건 일도 아니라는 거임
"미국 남부 농장 스테레오 타입이 옥수수 농장인데."
정작 사전적 의미의 콘벨트는
"그 더스트볼 지역이 지금도 가장 성행합니다."
"왜 그럴까 콘."
영국이 슈퍼 조커패 들고 있습니다
농업 광작 하고 싶으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쪽이고
이건 여기 한국 지층이 좀 특이한거지.... 환경이랑
저희 딕시랜드는 중북부로 이전합니다라고?
>>641 기존 농장이 파산해서
플레인즈에서 개척 퍽을 반강제로 찍었는데
가뭄 터지고 연방정부가 보조금 날려버리고
시밤쾅
(후버 십새끼 해봐 콘)
그냥 ㅂㅅ같은데(...)
그저 JOAT
그 물낭비하는 스프링클러 농장입니다(폭소)
저기 식량기업까지 이제 끼얹보아요.
지능 돌려줘요
지금 딕시 애들 있지요?
[게네들 영국산 트렉터 없거나 포드사 트렉터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겁니다.]
에초에 지금 딕시애들은 이악물고 트렉터와 농기구 빨로 어거지로 작물 소출 뽑는 중일걸요?
농업에 투자할 자본 끌어올 여윳돈 있음 ㅋㅋㅋㅋ
이게 뭔 개지랄이야(?)
그러니까 더스트 볼은
"결과"에요
이유는
1930년대 초반부터 계속된
가뭄을 견디지 못하고 농민들이
개척농장을 방기하면서
텍사스가 초토화된 겁니다
근데 여기보단 조지5세 처남들이 갈거고
농부들이 재투자가 안되면서 농업이 좆된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미국은 그걸 술팔아서 번돈으로 재투자 했을텐데...
그 개척농장들 농업법 개정해서
다시 세우고 뉴딜 돌리면서
만들어진 게 지금의 콘벨트고
앨리 여왕님은 아마 안생길거고
자살을 선택하는 느낌으로 머리가 아픈데요
아 그리고
지금 상황이
마냥 미국에게 딥다크는 아닌게
지금 경제상황이 장기화되고
중국이 본격적으로 면공업이 다시 돌아가면
미국 흑인 목수들까지 해서
북부보다 남부가 더 인종평등적인
미국이 탄생할걸요?
1프로면 2등이란 사소한 찐빠는 무시한다)
미국이랑 아르헨이 끝이고
다이스가 정해주겠지 뭐(...)
아니 진짜로
사유:시베리아는 농경한계선 지대다
'남부 매너'와 '남부 인심'이 살아있을 시기기도 하고
사소한 찐빠가 있습니다.
현실에서 더스트 볼과
뒤이은 미시시피 경제권의 지속적인
쇠락은 외형적으로는 대공황의 여파이지만
실제로는 금주법 이후 파산한 수백만명의
농민들이 이주한 것을 "미국적 윤리"에
기반해서 방기함으로서 벌어진 인재에요
무제한으로 받았으면 지금 브라질이랑 인구 다이다이 뜰걸요
근데 여기는 금주법이 일단 단계적 폐지 단계로
바로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남부가 콘벨트(오리지널)이랑
키튼 벨트 끼고 대중무역만 유지하면 대공황이
중공황이 되서
총체다발적 장기부전이
A형 간염 정도로 끝납니다
그래도 뒤지진 않잖아 한잔해(?)
(사실 미국적 윤리 드립도 표면이고 후버 이 개새끼가
원래 있던 지원금도 공황 극복한답시고)(중략)
수준이긴 하지요
뭐 파도파도 뭐가 나오네
지금 중국에는 세 가지가 필요해요
1, 곡류
2, 면화
3, 설탕
근데 그 중
면화는 미국이 주도권 가져갈 수 있음요
후버는 뭐하는 새끼냐고요????
레인형이 입만열면 쌍욕하는 인간들
스테레오타입 그 자체이자 화신입니다
미국적 엘리트 그 자체죠
정말 완벽한 도금시대적 엘리트 그 자체이자
대공황을 일으킨 휴먼 에러의 화신입니다
이 새끼가 개새끼로 낙인찍힌 게
미국 역사상 제일 가는 진보여(넝담아님)
모든게 문제지요(...)
콘 벨트가 강제 북상하지 않고
키튼 벨트 끼고 대중무역망 깨지
않으면
미국 자체 역량까지 해서
블랙 먼데이 터져도
연착륙은 아니어도
경착륙 내지 동체착륙은 가능합니다
한잔해
아예 터지고 머리부분만 살아남아서 비행기 다시 만들고
이륙하는거보단 쉽긴 하겠네 그래(...)
원역사는 그냥 비행기가 공항째로 터져서
재건축한 거니까
걍 착륙이라고 칩시다(ㄹㅇ)
후버가 얼마나 미친새끼인지
더 쉽게 설명하면
"미국 역사상 150년간 대가리 깨져도 공화당이었던"
미 북부를 민주당에게 갖다 바친 것은
뉴딜이 아니라
후버의 "미국적 윤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남부 민주당은 갖다바친건 카터(읍읍)
후버가 하드캐리한거라고?
[지금 존 메니어드 케인즈 아재가 이시랑 같이 일하고있을 가능성있음]
당시 미국의 대가리 깨져도 공화당이 얼마나
심했냐면
하딩이랑 쿨리지도 재선한 게
당시 미국이었습니다(.....)
하딩 이새끼는 진짜 어케했냐
솔직히 막말로
그냥 패튼튼이
참전용사들한테
기병런 가즈아아아아아만 안했어도
대가리 깨져도 공화당이
깨질 일은 없었(읍읍)
쿨리지가 승계받은 시점에서 대통령이라면
그 다음은 재선이냐 초선이냐?
>>756 1924년 캠페인을 재선이라고 한겁니다
반대로 이시가 국가권력급인거임(?)
ㅇㅇ
승계시점에 잔존 임기가 2년 미만이면
정식 주기로 안칩니다
화산이씨는 베트남 돌아갈라나?
그러고 보니까
테디가 아직 살아있겠는데
여기 1924년 캠페인에
나올수도 있겠네
콘벨트 폐허될거 같으면 개추 ㅋㅋ
(꽤 당선 확률 높다)
어쨌든 무력으로 뚫는다는 생각때문에 말이조?
인구 3할중 할단위를 파산시키면 멀쩡한 나라도 망하지
도리어 머공황(중공황)이 쳐맞으면 답은 없을테니가요
그리고 지금 머공황 [제일 쎼게 쳐맞을새끼는 엘랑임]
이새끼는 재건 해야될곳 이 존나 많음.
ㅇㅇ
그리고 테디는 당시 기준으로 리버럴 최전선이라
지금 미국 정계에 필요한 사람이긴 함
미국적인 선택지(....) 중에서
차선급은 되거든요
웃긴다......기 보다는
당시 테디는
공화당 중에서도 급진 개혁파였고
팽창정책에 방점을 찍은 전문가이자
트러스트 가문 중 일원이었으니까요
지금 그 꼴 안보려고 미국이 존나 달리잖수
대청색함대
대녹색함대
(어이)
최대한 소화하다가 결국에 전함수주 했을걸요?
어 근데 혹시 설마
이사가 박아놓은 2천만 파운드도 압류함?
gg치고 전함 산 뒤에 1차대전때 영국에 꼽사리 꺄서
훈련받고 돌아오는길에 미국한테
안녕? 나는 아르헨 함대야 1차대전 참가후 복귀하는
중이지 했을것 같은데
출신성분이 대통령 못되는 양반들이고
국내정치로는 열심히 동양원숭이 프로파간다 돌리는데
정작 자기네 연준에 2천만'파운드' 박아준건 이시잖아요
그거 어캄? 최소한 대공황 왔을때 압류 안한다는 보장이 있음?
미 정부에서 좀 찾아보는대 부하직원들이 파운드 죄다 긴빠이쳐두고
왜그랬냐니까 원숭이니까 괜찮다고 그러지않았냐고 반문날아오고
그러면 미국적일탠대(?)
자기에게만 합리?적인 선택으로 자승자박하는게 국룰(?)
연준 보유금인데
그걸 씹어먹으면
련준 무력화하겠다는 거고
지금 연방이 그럴 여유가 있을리가(....)
다만 프로파간다에 잡아먹히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테디가 올라와야한다는 거고
못이기죠
배상함 빼면
브로타뉴급인데
그러고다니는 떠다니는 강철관에
제멋대로 허둥지둥대다가 어디 해안선에 전력으로 처박고 자살하면 가능(?)
아 여기는
노르망디급도 나오긴 했겠네
그 배상함을 엘랑이 베낄수는 있음?
베끼는 건 문제 없죠
원역에서도 베껴서
만든게 리슐리외급인디
문제는 그거 분석한다고 뭔가 떠올라서 바로 적용하는 기술이 나오는 곳이면 진작에 다 했다는 거겠지
마이너 카피를 때려도 얻을 수 있는 영감이나 소득이 현 시대 중국 산업 스파이 담 넘어가듯 바로 적용되는 건 아니라는 거
그래서 미국 산업이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 가랑이를 벌려도 그 격차가 상당하다는 거고
그래서 카멜롯을 만들 수 있냐면 다른 이야기니까요
문제는 그 성분 함량이랑 가공법은 또 다른 이야기고
그 전체 공정을 돈으로 때려박으면서 모방할 수 있냐 하면, 다음에 올 페이즈가 뭔지 다들 아심서롱
지금 프랑스는 나름 여유가 있어요
"어차피 영국 해군 상대로 개길 생각은 30년전에 망했고"
유럽 열강 해군이 몽땅 쓸려나갔쟝(.....)
베트남 독립하면 뭐
독일권 삥뜯으려 하겠지
1백만 정도만 갈린 게 있고
전쟁은 프랑스가 주도한 게 아니라 다른 쪽에서 밀어서 잠금해제 했으며
해양 투사력은 영국이랑 자기 외에는 얼씨구나 조쿠나 하겠지만
코친차이나 날려먹고 대공황 맞으면 아프리카만으로 프랑스 버티기가 골룸해질 걸
지금 북아프리카랑 코친차이나에 1차랑 광공업 다 꼴아박았는데 중국 무역 특권 사라지고 코친차이나 날아가면 아프리카로...?
영국이 아니니까 ㅋㅋㅋ
북 독일 뜯어먹고 살아난다는 게 뭐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음
원 역사 루르 공업 지대도 일단 뜯어보려 시도는 했는데, 막상 전간기에 이은 대공황 때는 프랑스 금융계가 휘청하다 못해서 갸아아악 구와아악 하는 시점이었고
그래서 아마
20년대에 루르에서
지랄이 나긴 할겁니다
한번 더(.....)
러시아 제국 생각이면 프랑스 관련으로 회담 트러블 보기도 전에 영란은행이랑 딜 쳐서 채권 변환 하긴 했을 걸
어차피 차리나나 귀족들 입장에서도 카멜롯이든 이시 참고하려면 영국발 보조가 급하니까
러시아 입장에서는 프랑스 새끼들 조또 한 게 없어 보이는데 바라는 건 많고, 상전 노릇 하려고 지랄트니까
이시도 이 타이밍에 만주 산업화 달릴테구요
이렇게 흘러가면 영국 정계 입장 개꿀잼일듯
인도 상수도, 산업 인프라에 들이 박건
기존의 러시아 산업화 들이 박든 강철 체계 다 쥐고 있는 물주 입장에서 그건 돈이 소모되는 걸로 돈이 벌리는 거라 눈물나긴 할듯
그렇다고 쳐내기엔 너무 거대하고 파운드 화 안정성이 대폭 걸려있는지라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승만이 진짜 승천했네;;
자본 어쩌고 해봐야 응 노랭이 하고 불이익 주는 것도 가지가지였는데
북아프리카에 박는거?
리비아랑 모로코가 어디땅이지 지금?
뭐...........
하딩만 아니면 그럴 일 없을 겁니다
근데 하딩이면.........
어..............
모르겠다 18(.....)
"사람이 없어서 였음"
엘랑은 너무살아서 ㅈ된다는 이유가 여기있는거임.
튀니지도 프랑스땅이고...
리비아 모로코를 따먹으려 할안한데
이시를 엿 먹여서가 아니라 전 세계에 저 신대륙 촌놈이 금융해봐야 무식하게 굴려서 자기 스스로 신뢰도 조지니까
이시 황제는 절대 영국 금융 못 버린다고
리비아가 중요한데...
애초에 이태리-투르크때 오승만이가 안뜯겼으면 지금 승만이 땅이지만
그때 이태리한테 뜯겼다 다시 이게 프랑스 전리품 됐으면...흠...
저 사건 터지면 미국 금융은 진짜로 내지에서만 굴리는 쪽으로 위상이 떡락하겠다만
그 전에
걍
지들 연준 자금을
지들이 긴빠이치면
무슨 꼴이 날지도 모를만큼
멍청한 새끼가 ......
왜 있냐 시발
하딩 ㅅㅂ
북독일은 진지하게 독립 내지 통합운동날수있거
"가장 지랄날곳은 알자스 로렌임"
그리고 그지랄하면 바로 대중무역에서 로그아웃당할거임.
루르 공업 기계 군침 흘리지 않고 적당히 물러서는 프랑스는 세계에 존재하는 게 이상할 뿐
지중해 전반은 영국 쪽 지분이 압도적일 거임, 해봐야 프랑스는 그 이베리아 반도 옆의 섬 쪽 점령 행사중일 걸
하자고 하면 할 양반이라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님
원역에서는 사람이라도 없어서 지랄이 달했지
지금은 사람도 많음 ㅇㅇ
그러니까 프랑스 노동자는 찐으로 산혁기 영국노동자 이하로 되는각이 날카롭다는 이야기.
그냥 니들끼리 신대륙에서 이자 놀이하세요 수준으로 굴러 떨어지면 영국은 휘파람 불면서 기침 한 번하고 확성기로 미국 금융 저지랄인데 믿겠습니까? 할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랑스에서 펼쳐진다는거
ㅇㅇ
사실 엘랑스 산업이 뒤져버린 건
전후 인력소모 공백을
감당하지 못하고 연쇄붕괴한 거고
전간기까지는 꽤 버티긴 했는데.......
결국은 "루르 분쟁"을 한번 봐야할 겁니다
대공황 버티긴 해야겠고, 코친차이나 날아갔으니 어디서 벌충은 해야겠고, 그러면 말 그대로 알자스-로렌, 루르, 북독일 쪽 현물 뺏어와서 자기만 먹고 잘 살겠다는 건데
결과가 원 역사보다 좋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긴 함
그러니 지금 스페인만 따멱으면 완벽히 서지중해가 프랑스의 호수가 되는데 어머 하필 차기 스페인 계승권자는 덕혜옹주랑 약혼했고, 지브롤터는 영국꺼네요?
몰타 섬 비롯해서 그리스 일대 해역부터 지브롤터에 이르는 요충지는 영국이 싹다 장악했는데
북아프리카 쪽에 가까운 남쪽은 프랑스가 나름 영향력 발휘하고 있는 곳이라
JP 모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양반이 미국-영국 쪽 거간꾼 비슷하게 있는 와중에
저 압류 사건 터지면 빛보다 빠르게 백악관 들이닥쳐서 야이 개새끼야 니가 뭔 짓 하는건진 아냐 할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 명분으로 자기 PR 할 천재일우의 대목인데 이걸 왜 놓침?
JP 모건만 ㅈ된 거임 저렇게 하딩이 터트려주면
이야 개꿀잼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란은행장이 저 사건 손 놓고 있음 걔는 은행장 할 자격이 없지
아마 영란은행 쪽부터 영국 의회 불타오를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덜죽은 인구
2.박살안난국토
3.대공황
4.코친차이나 뜯기고 말라카 동쪽의 모든 시장에서 추방.
5.조르주 소렐을 비롯한 사상가들
6.머추장의 승천.
영란 은행 : 우리 대주주 1황님 금액을 압류당했다고?
영국 왕실 : 돌았음?
영국 금융계 입장에서 이토록 모욕적이면서 미국 금융 반갈죽할 기회 없다 ㄹㅇ
그럼 바로 "대동아 시장" 에서 추방처리될뿐입니다.
팔수있는건 오로지 '옥수수'를 비롯한 기초 농산품 이외에는 없을걸요.
그러면 원역 대공황 쳐맞는거임.
그때부터 유럽에 있는 현물 자산이란 자산은 영국이 다 압류할 게 뻔하고, 프랑스도 거기에 동참했음 동참했지 안 말릴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살기힘들거임 ㅇㅇ
"북태평양 에 러시아 군함이 떠다니는 꺼라지 쌉가능"
객관적인 시점에서
윌슨이면 공화당임 민주당임? 민주당 같긴 한데?
러시아 극동함대는 부지런히 깽판쳐줄겁니다.
"1급 열강국 타이틀 대여신공"
루쓰끼는 얄심히 일해줄 이유가 차고도 넘침(그래도 이시 에게 진 빚의 이자청산이 되는건 아니지만)
프랑스는 오히려 제대로 된 가치.... 한 7~8할 건지고 말았지 싶은데
애초에 이시 관련 사건 터지면 걔네들 금융 해외 진출은 커녕 엉덩이 걷어차이고 내쫒기는 따름임
그것도 연방정부 행실 때문에
동부전선
탱커 : 루쓰기
원딜 : 영국
서폿 : 이시
그리고 마셜플랜
그런데 여긴 없네
아하ㅏ하핳하하하ㅏㄱ
근데 돈을 또 쓸곳이 넘친다는것도 골때림
쓸곳의 스케일 : 묵시록의 4기사 레이드
그리고...이렇게 되면 프랑스는 딱 스페인만 따먹으면 되겠는데?
마침 금도 있고
너희들이 바라던 번영과 산업화다 악으로 깡으로 먹어라
스페인?남미? 걔네가 '금융'을 굴릴 수 있음? 전과가 있는데 ㅋㅋㅋ
...음... 맵이 상당히 ㅈ같거 난이도는 찐으로 ㅈ박고 굶주리는 사람도 많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인도 우물 사업
인도 화장실 사업에만
깡으로 한 삼사십년은 꼬라박히는데,
"그러면 영국은 진짜 신으로 승천합니다."
영국령 인도제국이,
"영국왕실을 바치는 백상(白象)이 됩니다."
대 마 불 사
아마 영국 국왕이
비슈뉴의 다샤바타라중 하나이자
인드라에 비견되는 코끼리의 수호신이 될겁니다
인도: 모든 인도인에게 '깨끗한' 물을 줬어요
그는 우리의 성왕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 인도 인구는........
적도가 지나가는 열대지방이라 그렇습니다. 네 기생충이요.
이거 해결하면 ㅋㅋㅋ 남미 동남아 아프리카도 원트클 가능함 ㅋㅋㅋㅋ
물만 정상화되면 수인성 질병은 반에 반에 반 미만으로 줄테고 인구성장곡선 떡상하고
그렇게 인공지진 만들어서 지하수를 찾게 되는데...
정부주도사업이라도 너무 단순노동만 시켜서 숙련이 안된다...였나?가 있었는데
하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수리시설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이건 하루이틀로 안될거니 몰루레후
빨리하면 전간기 내에 10퍼는 완수하지 않을까?
사실......
우물만 잘 파도 되긴 할거에요
인도 지형이나 위도 생각하면
우물을 파는 건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1. 깨끗한 물
2. 소똥이 아닌 연료(...)
사실 그거 '관리'하고
주위땅 오염 안되게 하는게 더 중요한데
인구밀도 생각해보면 잘못하면 휴먼 웨이스트 때문에 오염되고 그게 지표 뚫어서 지하수 오염시킬지도 모른다는거지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레인형이 말하는 게
화장실인 거구요
괜히 무한 무저갱이라고 하는 게 아님
이것도 굴려보면 재밌을것 같은데
20세기 오헝 최고의 거장 아돌프 히틀러!!!
이 문구 보면 산치체크 할듯
인상깊긴 했지요
피카소와 버금가는 거장 히틀러라는 글을 보여주면
뇌정지 오지 아노을까
그 뒤에서 배경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금륜두른 이시 짤)
가속을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