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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915편
지금 보편제국 찍을 역량을 가진 나라는 딱 하나입니다
[카멜롯을 가지고 홍삼을 통해 중국시장을 쥔 그레이트 브리튼]
웃기게도 이게 "합스라서"
"그래도 다음 수를 본다는 겁니다."
합스는 그게 있거든요
"철저하고 무너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존심."
"고고하고 겸손하되 숙이지 않는 황실."
대영제국은 이제 보편제국이다 하면서
[이시가 만든 천제의 옥세에 도장을 찍고] 나라가 미쳐가는 거지
오직 유럽에서 합스만이 대영제국과 러시아 제국과 싸울수 있는 나라라고
헝가리와 발칸이 남아있어서 범게르만도 답이 될수 없습니다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데, 이걸 만들어내면 영 러 한 중과 자웅을 겨룰만한 열강이 탄생하는겁니다
합스라서 가능한 '단하나'의 묘기가 있긴 해요
[유럽연합]
솔직히 말이죠
트리어에 삼색기 박아버렸으면
프랑스군이 대체 어디까지
들어왔을지조차 가늠하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일단 물러나기는 하겠지만."
"그 다음의 공포는 형언할수 없죠."
거기다 군사적인 업적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게진짜 미친거고요
이걸 대체한다는 게 말이야 쉽지
영국에겐 인도황제의 제관과 중원의 장인과 동양의 황제가 바친 옥세가 있고
중국은 아예 온 세계를 주름잡은 만년의 대국이고 대한도 반만년을 이어왔고 천년의 혈통을 지닌 고귀한 피인거
러시아는 그냥 땅이 개사기고(레알로)
온유럽의 예술가들을 후원하고 빈으로 모으는것
파리가 몰락한 이상 그 자리를 합스가 먹는건 일도 아니죠
그리고 잘하면 우리 '성공한 미술가' 아돌프씨도 한몫할지도?
음 진짜 유럽연합에 성공한다면야 가능할것 같기도 하고....
결국 합스부르크의 고향, 빈이거든요.
범 기독교권이지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독일인의 황제이자 오스트리아의 황제, 헝가리의 사도왕,
보헤미아, 달마티아, 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 일리리아의 왕,
예루살렘의 왕, 오스트리아 대공, 토스카나 대공, 크라쿠프 대공,
로트링겐, 잘츠부르크, 슈타이어마르크, 케른텐, 카르니올라,
지벤뷔어겐 대공, 모라비아의 변경백, 상하 슐레지엔, 모데나,
파르마, 피아첸차, 구아스탈라, 오시비엥침, 자토르 및 테셴, 프리울리,
라구사 및 차라의 공작, 합스부르크 및 티롤, 키부르크, 고리치아 및
그라디스카의 백작, 트렌토 및 브릭센 공, 상하 라우지츠 및 이스트리아의 변경백,
호에넴스, 펠트키르히, 브레겐츠, 존넨베르크의 백작, 트리에스트, 코토르,
빈트마쉬의 영주, 세르비아의 군주, 독일연방의 모든 군주들의 군주.
유로파 학술연맹 회장, 유로파 귀족연합 의장, 유로파 경제연합 의장.
유로파 연합 의회 의장이신 카를 1세 폐하.
가 되면 됩니다
아니면 그거 있습니다
황제 특권과 교회 개혁파를 밀어서
30년 빠른 "에큐메니컬 공의회" 찍어버리면
됩니다
그정도의 비젼 제시를 못한다면 불가능함
[그리고 오토 폰 합스부르크는 그걸할 능력자입니다.]
유럽의회는 까놓고 오토 폰 합스부르크 황태자가 없엇으면 사실상 불가능했으니까.
러시아 : 어래 너네 성공한거냐 (용섰네)
중국 : 오호 전투력이 5000이라 상당하군요 (이제 너네도 뱉어라)
대한 : (스텔스중)
가톨릭을 보편교회로 찍어버리고
동방가톨릭-루터파-오리엔트-정교회까지
싹다 데려와서
"성서 공동편찬까지 테크 땡기면 완성임."
[엘랑을 죽여야 함]
이제 각 잡고 파리 공화국을 반드시 멸살하고 그 다음에야 합스가 뭘 할수가 잇음
못하면 죽여도 죽이지 못하는거고
능력치로만 보면 찐으로 엘리 할매랑 비슷하거나 일부는 그것보다 위인 몇안되는 양반이니까(쓴웃음)
사실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요는 그겁니다
"모든 것 위에 서는 독일"
을 대신할 뭔가를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게 뭐가 되었던지 간에."
엘랑이 눈 돌아가서 뭔 짓 할진 다이죠부 수준이라(농담이 아니라서 웃프다)
저걸 해야지.
[괴벨스가 안나옴]
ㄴㄴ 파리 따는 건 그냥 과정입니다
결과도 아니고
조건도 아니에요
그냥 "과정"임
프랑스는 원수이자 적이지만
"제국을 묶는 원동력 자체는 아닙니다."
그래도 진짜로 각을 볼수가 잇어
[영국과 러시아가 방해를 안하니까]
이게 얼마나 큰 건지 생각해보면야
ㅇㅇ
제국을 묶는 가장 큰
원동력은 이겁니다
"그 수많은 제종족(....)들이"
"보니까 합스가 선녀더라"에
공감대를 형성한 거에요
진짜로 적이자 아군인 셈(한숨)
그 영러 연합군과 진짜 제대로된 연장 15 라운드까지 가는 진짜배기 상남자 권투시합을 펼쳤으니까.
막말로 안정을 선택한 대가로 빵과 서커스를 줘야하며
'안정'을 택한거지 '침체'를 택한게 아니란것 또한 증명해야합니다
세르비아인
슬라보니아인
크로아티아인
헝가리인
왈라키아인
루테니아인
독일인
보헤미아인
일리리아인
알바니아인
보스니아인
유대인
다들 모여서 지난 백년을 반추해보니까
"야 그래도 시발 합스부르크 시절이 제일 선녀인데?"
에 모두 동의하고 "모인 거에요."
합스는 뭘 제시할수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차하면 남이탈도
1주에 한번은 모두가 돼지고기에 흰빵정도는 먹을 수 있게 보장해줘야하며...
막말로 카멜롯보다 못먹는 대신 카멜롯에서는 얻을 수 없는 무언가를 줘야합니다.
그게 뭔지 난 모르겠는데 ㅋㅋㅋ
'문화'
합스가 줄수 있는 거요????
"고결한 자존심과"
"품격을 갖춘"
"천년의 연방에서 오는 자부심"이요
"솔까 이거 무시 못합니다."(.....)
[합스 장례식때 합스부르크 작위보다 외스터라이히 박사 칭호로 더 길었던 진짜 미친 아저씨임]
이건 무시 못함
대영제국 조차 천년제국은 아니니까
본인이 학자나 정치인으로서의 업적작위가 더 많은게 실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퓽요와 새로움과는 다른
좀 더 깊은 곳 어딘가에서
샘솟는
자부심과 선망, 존경심과 애정이요
이거는 이시의 시대정신과는
다른 백터로 인간들을 끌어모으는 요소에요
이거 무시하면 안됩니다 ㄹㅇ
어쩌면 열쇠가 될 수 있을지도? ㅋㅋㅋㅋㅋㅋ
영국 통해서 한다리 건너서 동양철학 들어오는거랑 이슬람 철학도 수용 가능해요
[동아시아의 천년 혈통에 몽골시절 대귀족, 전 왕조에게 승계받은 500년 왕조라는 합스 다음가는 동양왕족의 정석임]
그게 아니면 교황 연줄로 '영적인 구원'을 새로이 보증하거나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쪽이든 난이도가 ㅋㅋㅋㅋㅋ
세계총대주교 직위로 교황을 '올려' 버리던가.
68 이후의 영혼(진짜다)이 그 편린을 조금씩 보여주잖아요? 그게 실마리가 될겁니다
중국에 에초에 천년혈통이 이어지긴 커녕 전멸했엌ㅋㅋㅋㅋㅋ
아시다 싶이 유럽에게 정화의 원정으로 알려진 주원장은 밑바닥 탁발승이었고(레알로)
청나라는 그냥 나라고 호구이미지고
유일하게 통하는 동양 문화권은 [몽골 제국=원나라] 이거든요
그러니까 대척점이라면 대척점인데
이시는 "내일"의 상징이거든요????
합스부르크는 "쌓여온 세월"의 상징입니다
구시대적이고, 낡은
언젠가 스러질 과거에 묶여있다고 비난할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수많은 왕공족들이 거쳐간 세월"에
대한 상징이자
"그 세월의 축적에 따른 헌사."
가 지금의 합스부르크-로트링겐 황실과
그들이 이끄는 거대한 제국임.
여기선 증명된 사람들이고요
저건 영러가 '방해할 수 없는 영역'으로 만들어야합니다.
고작 영러한테 방해받아서 못하면 결국 대안제시에 실패하는거잖아요? ㅋㅋㅋㅋ
그거 있죠
이 새끼들은 클라스 증명된 애들임
"비록 졌지만"
가치 증명은 된 애들이라는 거죠.
아쎄이 해병 프로이센과는 다르게.
그정도 신분으로 공작이나 왕작 먹은게 이탈리아, 발칸에서는 간혹 있었고
지금 유일하게 합스가 보편제국 할 각이 보인다는 거
영러가 방해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리고 그 둘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편제국을 찍을 각을 준비해야하기에
[오직 지금만이 합스가 승천을 재볼만한 각임]
그 러시아에게 너희는 졋지만 잘싸웠다(원츄) 하면서
기사대 기사로서 인정해준 나라라는 거
프센징은 비열하게 덴마크애들 강간방화약탈찍고
엘랑따위(...)에게 따잇 해버린 병신들이라서
사실 이게 웃긴게
오스트리아 헝가리가
좆망한 전투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장군들이 아닌
독일 장군들이 지휘한 전투들입니다
(농담 아님)
근데 여기선 자력으로 어쨌든
러시아 상대로 혼자서 버텼쟝
ㅇㅇ.
뭔소리야 할수도 있는데
오펜하이머 아니슈타인 텔러 헤세 슈니츨러 릴케
한본쯤 이름은 들어본 과학자 수학자 문학가등등이
합스의 대독일에서 아주 쉽개 발견됩니다
아 이 얼마나 좋은 울림
오헝이 싸운 러시아 제국은 일본에게 당한 병신이 아니라
[잘먹고 벌크업한 괴물 그 자체인 레알 몬스터 불곰이거든요]
한 십년간 노벨상 수상자를을 꾸준히
자국 국적으로 도배할거고
이건 국민들에개 큰 뽕이됩니다
그리고 원역사에서
러시아를 격분 시킨 거는
황태자의 복수라는 미명하에
남슬라브를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명분으로 삼은 건데
여기서는 "맞다이"(.....)
였던 것도 주효했구요(웃기게도)
'장갑을 던짐' 이건 미친 용기임
러시아한테 명예로운 적 받았죠?
(헝가리 혁명 밟은건 러시아였다)(유럽의 헌병 콘)
그러니까 이거에요
"주작질을 했을지언정"
"자기 주장에 맞게 장갑 던지고 맞다이 까서"
판정패하고 쇼부까지 쳤다는 거임
그리고 세르비아 왕국이 대놓고 테러한 사건인
이상 "진짜 러시아가 배후가 아니라고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안에서 남자다운 맞다이 터진게 존나 개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 : 햣하! 이반 드랍이다!
지금은 모든 미텔유로파의 보호자이며
미래에는 지식과 문화를 선도하는 이들이 될겁니다
이건 ㅅㅂㅋㅋㅋㅋ 미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러시아가 뜯어간 것도 거의 명분상 받을것만 받고 그냥 넘어가 준거임
OTL이였으면 그정도로 절대 안끝나죠
이건 벌크업한 괴물 불곰 러시아조차 만만치 않은데....오헝이 그만큼 분투했다는 거
세르비아 왕국이 대놓고 사주해서
테러단체를 보내서
우여곡절 끝에 대공을 죽였습니다
진짜 러시아가 배후가 아닐까요????
하고 물으면
"러시아인들도 아니라고 확답 못합니다 이거."
진짜 엘랑 애들 존나 싫어할걸요?
프랑스는 유럽 전역이 구태의연한 왕정제로 퇴보하는 가운데 공화와 민주라는 횃불을 들어올려서 밝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 손으로 내다던져버려서 그렇지
이서의 모든 땅과 그곳의 사람을 보호하시는
합스부르크
그냥 올 하일 카이저를 외치십시오 휴먼
그래서 제가
"납득할만한"
"개전사유라고 한 겁니다"
러시아 황실의 분노와는 별개로 말이죠
러시아는 유라시아지 유럽은 아니죠?
프랑스는 다시한번 혁명의 배신자가 됐죠?
남은 '유럽 문명'은 합스밖에 없습니다 네
오히려 라인란트 공화국을 지원햇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걸 얼씨구나 따먹어서 그렇지'
[에초에 보상받을 것만 생각한 병신 찐따들이란걸 증명한 셈임]
[정정당당하게 러시아처럼 치고 박은 것도 아니다 뒷통수를 때리고 그마저도 알자스 로렌에서 발이 묶여서 러시아 만큼도 못한 병신들인데]
>>157(쓴웃음)
이게 황실은 모든 정보를 다 아니까
아니라고 하는데
"다른 모든 러시아인 붙잡구서"
"세르비아 왕국이 대놓고 테러단체랄 꾸려서"
"대놓고 대공부처를 죽였는데"
"이건 러시아의 지원 아니겠느냐"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러시아 황실빼고 아무도 없엌ㅋㅋㅋㅋㅋㅋ"
[러시아는 프센징 1선들 따윈 그냥 개박살 냈지만]
[엘랑은 프센징들 2선 급의 병신들을 상대로도 재대로 못싸움]
[그런데 보상은 러시아보다 더 처먹을려함]
[스스로 자유평등박애로 대표되는 공화국의 정신도 팔아먹음]
[그냥 날강도라고 증명한 셈임]
그러니까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포병 소위 안두희"가
김구를 사살할 때
"미국 아니면 일본" 이 둘에게
돈을 받고 한 일이 아니겠냐?
는 음모론 느낌을 한 오백배 정도 짙게 만든 그런 겁니다
>>170 크리가 너무 많아서
세계선이 무너진 겁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만년 떡밥
안두희가 리머통령이 아니라
그 뒤 쪽
그니까 미쿡이나 일본에게 사주를 받지
않았겠는가? 하는
음모론을 한 몇백배 정도 짙게 만들면
"저 느낌입니다"
"맞든 아니든 뭔가 존나 부정할 수 없는."
물증은 없어
없는데
그 씨.........;;;;;
의 끝판왕이라 러시아인도 부정못하는 그런 것(....)
.dice 1 100. = 21
그리고 강사형
루르에서 반란이 났는데
머육군이 트리어런을 안달리는 게 이상하잖아요
이게 다이스는 전지적 시점이니까
희극이지
안의 사람들에게는 답없는 무언가여
1. 세르비아 단독범행
2. 러시아(러시아)
3. 러시아에 뒤집어씌우고 싶은 누군가
머추장 : 그렇지? 근데 이건 진짜 느그도 변명못한다 ㅇㅇ
루쓰끼 : ㄸㅂ...
(대충 프로이센의 덴마크 급발진)
(대충 엘랑의 17호계획)
그리고 사실
러시아가
세르비아에 현찰 쥐어준 적도 꽤 많은 지라
그 "현찰"들 중 일부가
HOXY.......?????
까지 고려하면 진짜 지옥갑니다
머추장 : 우리 '일단'은 많이 안도와준다 파병 많이 안할거임 ㅇㅇ
불곰 : 그러기 있음?
머추장 : 그러니까 우린 기사단을 보내줄게.
불곰 : 어?(어?)
머추장 : 우리 기사는 날아댕겨.
자기네 정보원이 이걸 안했냐고 100퍼 확신할수 있냐? 하면
그건 오흐라나도 확신 못함 ㅋㅋㅋㅋ
죽으면 수의! 살아서 돌아오면 드레스! 아닙니까!
비단을 위해 뛰어내리는 남작과 이반들(이왜진)
비단은 사람 목숨보다 귀하다(이때는 진짜 그랬음)
러시아 공작원 B: 그...제가 사실 흑수단이랑 접촉한적이 있긴 하거든요? 근데 진짜진짜 이번건 터지기 6달 전에 연 끊었어요!
러시아 공작원 C: ...난 계속 접촉유지중이었는데
하늘에서 비단 낙하산 타고 드랍떄리면
진짜 뭐라고 하기도 그렇다.
나이 고려하면
삼색기 들고온 중머장이
꺾다리일 겁니다
드립치면서
럭키 정으니놀이하지않을까여(폭언)
그걸 잡고 있는 놈은
[조르프나 패탱 둘중 하나겠지(진실)]
나폴레옹 시대의 재림이면 스페인도 발작안건이구만(!)
뽄새보면
죠프르 보다는
페탱입니다
죠프르는 생각보다는
소극적인 사람임
실상은 유럽탈출 을 주문해야될 판이 된 츄로스 스페인에게 애도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죠르프가 소극적이었나요?
아마 드골골은
이 시기에
성격문베 때문에
만년 대위로 있으면서
군생활 좆될 각이던 시절이라
삼색기 들고 존나 뛰어가서
트리어 시청에 깃발 박은 애가
드 골일 걸요
진지하게
대독일을 만든 트루 애국자(독일민족의)
드골님님
>>232 진짜 소극적이다기 보다는
당시 프랑스 군부 중에서 넘쳐나던
미친 개 중에서 제일 침착한 사람
물리적으로 가능은한가?
얼마나 침착하냐면
17호 계획이 죠프르 작품입니다
그래도 좆될 각 보이니까
바로 포기하고
마른 방어선 구축한 사람이 또 죠프르임
침착한 사람인 것은 맞음
소극적 지휘관이라고 욕쳐먹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나마 생각이란걸 하는 사람이었군요.
나머지는 머리에다 우동사리하도 넣은건가(헛웃음)
아니면 일단 시간이 더 걸릴려나. (쓴웃음)
아뇨???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간 군대
투탑이 프랑스랑 독일이었습니다
"우리 땅이 점령당했으니 최대한 빨리 수복해야한다."
는 기능을 철저하게 수행했을 뿐입니다
(ㄹㅇ)
아 맞지 ㅋㅋㅋㅋㅋㅋ
(샬롱에서 논것은 기열로 치지 않는다)
(당시 군대는 다 샬롱에서 논 시간이 지휘한 시간보다)
(몇배는 긴 것이 상수이므로)
그 합리적인 독일 참모부에서도 프랑스 넘들은 그 계획이 전부다라고 가정하고 작전짠 이유가 있습니다..
좀 많이
다른것 같음(이왜진)
그니까 어장에서도 말했지만
보불전쟁의 패전과 드레퓌스 사건, 그리고
지속적인 경제공황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권집단인 대육군의
기능은
"수복과 복수 밖에 없었습니다."
16호 계획은 벨기에 측선에서 방어전 하는 상당히 현실적인 방안인데여...
정치, 군사적인 타협의 산물입니다
OTL에서 그 기능부전은 뭘까요(먼산)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걸 이해해야합니다
프랑스 육군은
나폴레옹 이전부터 유럽 최강이라고 불렸고
나폴레옹은 단지 그걸
신화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겁니다
보불 전쟁에서 패전하고서도
유럽에서 제일가는 육군 열강을 꼽으라면
여전히 독일과 프랑스였고
보불전쟁은 독일육군이 프랑스 육군을 상대로
이긴 거지
열강 프랑스의 존재의의까지 밟지는 못했으요
그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공업지대이자
프랑스에게 있어 "육각형"의 꼭짓점인
알자스 로렌 지방은
경제적으로든 군사적으로든 가장 중요한
핵심요지였던 데다가
벨기에는 영국의 부용국이었고
영국은 동맹이긴 해도 원칙적으로는
유럽에 대한 불간섭 주의를 관철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벨기에 협력없이 독일 못막으면"
"육군 니네는 뭐하는 새끼들이지?"
그런 상황에서
러시아는 엄청난 속도로
러일전쟁의 패전을
극복해낸 걸로 인식 되고 있었습니다
3대 1인 상황인데
벨기에에서 막자는 소리를
하면
그 장군은 패배주의자로 보일 수 밖에요
그리고 사실
비현실적인 걸로 치면
슐리펜 계획이 더했습니다
지금 어장의 엘랑이 폭주하는 건 우리도 잘했는데 보답받지 못했다는 피해의식인가요
"최종방어선 뚫은 건 우린데 왜 전리품 안주냐"는
정상적인 문제입니다
"내부 사정은 둘째치고 최종방어선은 프랑스가 뚫었으니까."
급속도로 본인의 루트가 박살나가는것을 느끼고 있을테니까요.
그거에요
우리가 마지막 결정타는 줬고 그에대한 보상은 받아야 하지만
더 많은 피를 흘린 러시아가 오헝을 상대로 졌잘싸로 인정하고 영토 일부분을 되돌려 받는걸로 퉁치고 영국은 보상받지 않고 물러가기로 했기에
프랑스가 역으로 더 요구하기가 애매해졌다는 겁니다.
영국과 러시아의 내부사정은 여기서 더 뜨었다간 X된다는.위기감 때문에 일부로 안뜯은 거지만 프랑스는 상황이 다르거든요.
당장 뭐라도 더 받지 않으면 나라가 터져요(진짜로)
그래서 파이를 크게 가져간거고
그래서 불만족한 거에여
"게임처럼 킬뎃이 자동 팝업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최종방어선 뚫은 거 누구냐 하면
루스도 솔까 답하기 궁색함
나라꼴이 아닌걸로 나라를 유지할려면 위신뽕이 중요한데.
지금 코친차이나 건으로 만만했던 중국에겐 개같이 터지고 옆의.라이벌(일단은)인 영국은 하루가 다르게 욱일승천하는 걸 눈앞에서 보이고 있고
이젠 위험하죠. 뭐라도 하지 않으면.
중국은 이를 갈고 프랑스에게 그 핏갚을 받을려고 하고.대한과는 아예 인연도 없을뿐더러 병인양요로 인해 이쪽도 핏값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죠.
프랑스의 외교 대상이 미국인건 참 웃긴게.
이미 미국은 일본과 비밀 조약(가쓰라-태프트 조약)으로 인해 국제적 외교 신용이 개박살 난 상태고든요. 프랑스가 외교할 놈이 예네들 밖에 안남았다는 웃픈 상황이란거
아니 정말로.(쓴웃음)
영국-러시아-중국-대한이 가장 강력한 외교적 동맹이고
스페인이 덕해옹주 덕때문에 여기에 한자리 끼게 된거.
합스도 간접벅으로 여기로 들어갈 각을 보다가 조지의 급발진으로 실패한거고.
문제는 엘랑은 돌아갈 길이 막혓음.
발칸 정리도 해야하고.
당장 대한이랑 영국과 손 잡고 카멜롯 땡기고 싶어할겁니다
그래야지 러시아가 승천하니까요
가장 유력한 후보는 인도,중국,러시아니까요
이제 프랑스의 상인들은 슬슬 꺠닿기 시작했을겁니다.
[더이상 러시아와 러시아인들이 프랑스를 동경하지 않는다는것을요]
엘랑 내부에서 진지하게 언론통제 내지 언론 주물럭이 실시되고 있을걸요?
이시가 신단수에다 박는건 추후 중국과 러시아에게도 카멜롯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함이기도 하다
차후에 해상은 영국을 중심으로 대한을 거치고 육상은 러시아와 중국을 통해서 하나의 거대한 무역밸트가 만들어 질거고
[여기까지 완성되면 통일된 합스부르크를 제외한 나머지는 사다리 차기 당해버림]
사실 그나마 승전했으니 망정이지
졌으면 육각형 붕괴 각이라
엘랑과 미국이 될거
진짜로 가능성이 너무 높음
프랑스는 공황을 처맞고
루르일대를 처먹었는데
독일자본에 의한 인플레나 수상하게 독일계가 많은
프랑스 부동산 같은건 힘들겠지?
그 대한이 중국시장 프리패스 권이고 카멜롯의 주주임(최대주주는 영왕실이고)
가만히 있어도 no4는 보장된 다이아몬드 수저고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렇게 되면
아무리 프랑스 육군 기세가 대단해도
"루르 점령 포기하고 돌아가야합니다."
"그래서 공황터진 거에여 지금."
코친차이나가 터졌는데
알제리가 무사할까
바게트 비율 바꾸면 프랑스는 터질까
지금 공황이고 자시고 간에...
음... 진짜로 재무장을 겨우한수준일거라.
좀 골떄릴걸요.
"알제리는 가깝습니다."
"그리고 지금 조국 보전하겠다고"
"블룸 비올레트 이미 찍었을 걸요."
>>327 바게트는
나폴레옹 3세 이후 기준으로는 무조건
단두대 안건입니다
지금 엘랑으로서 돌파구는 뭐가 있을까요?
(대독일 각 떠서 불안할텐데)
미불 동맹 + 러시아 끌어들이기
흐음...
일단 카멜롯급 산단이 추가로 들어갈곳은
중국 인도 러시아 이베리아 (혹은 남미)
딱 이정도?
추가로 건설한담녀
[아프리카]
솔직히 말해서 이시가 슬슬 신단수에 2차 카멜롯을.박고나면
그 특수가 러시아에게도 들어올텐데
독일제국은 붕괴했는데 대신 신롬이 생겼고, 이태리는 결국 오헝편들어서 전쟁 참전한 이후 처맞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니
웃긴점,
신롬이 생기면서
역으로
미-프-이-그-기타(.......)로
나름 대동맹 가능성도 생기긴 했습니다.
아직 포기 안한거면 모르겠네요.
당장 러시아가 밀과 모피로 중국시장에서 달달하게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야.
그런데 아직 신단수에 나온 카멜롯 특수를 누려보지 못했단 말이지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 어떨까라는 망상을 해보았다
1 프랑스군의 잔혹성 2트리어의 황량함
3 저항하는 독일인 4 굳건한 트리어의 상징
+16 바람에 뜯겨나간 삼색기로 망상을 해봤다
당선은 따논거나 마찬가지라는 사람들의 반응
그러나 기기묘묘하게 돌아가는 상황...
드골 상황이 몬가 익숙한대(?)
키야 예술이다(?)
금화 마르크가 진짜 골떄릵4ㅓㅂ니다.
고건 상수 아닌가?(진짜모름)
약탈이라뇨
혁명을 위한 '자진기부'
북독일은 화폐 단위 뭘로 쓰는거임?
독일 노동자들의 사보타주와
금융가의 금괴런은 별개로 봐야해서...(먼산)
독일 소국별 독자화폐면 진짜 나락갈거고.
엘랑스가 프랑스도록 강요하거나
경제주권 엘랑갔을테니
'인제와서' 오헝에 합류하는거 보면 이악물고 독자화폐 썼을것 같음.
북독일은 프랑이 준공식처럼 쓰였을테고...이것도 묵인 안해주면 진짜 프랑스 터졌을테니
왕공족들별로 소국을 세웟고.
그럼... 어...
이야. 지금 북독일 찐으로 시궁창이겠는데?
일단 북독일 왕공족은
사교적 식사가 아니면 흰빵 안먹을겁니다.
러시아의 참전군인 농부 이반 이바노프씨가
북독일의 장인보다 잘살수도 있을걸요?
북독일은 최악으로 굴덴-프랑-현물을 쓸수도 있어서
암마인 영역은 독립성 유지하게 냅두고(패전국이 경제영토 넓히면 그건 코미디니까)
일부 오헝 가까운 지역만 크로네 흐게
으에?
거기다 독가스 뿌려서 손상시키면 안되죠
독가스 떙겻으면 어...
지금 진짜로 포스트 아포칼립스겠는데...
대공황 넌에는 영토지만 대공황 이후에는 경제식민지니까
당연히 썼겠죠
아니지 러시아한테 쓰느라 프랑스에 쓸 가스는 없었나?
(브렌덴베르크군 포로 학살사건을본다)
안봐도 비디오
독일연방화 하고 관세동맹이 확대된 시점에서 법정 화폐는
오스트리아 크로네입니다
그런데 그럼 암마인은 그냥 전통적 경제중심지라 그런건가요?
프로이센령 지역과 러시아-독일 접경지는 땅이 죽었을둣
프로이센이랑 작센과 뷔르템베르크 사이의 애매한 서국이 문제
사실 독일영토가 심각하게 손상될 정도로 많은 독가스가 투사되지는 않았습니다
"물리적으로 기간이 짧으니까요."
"라인란트는 돌파와 동시에 항복했고,"
"러시아는 자신들의 한계상 독가스를 애용하지 않았습니다."
"독일은 좀 많이 쓰긴 했는데"
식량 수입문제까지 겹쳐서
에네들 진짜로 패전 후 1년동안은 구호 성 물자 아니며
찐으로 순무의 겨울이었겠는디;;;;;
지금 식량이 ㅆ창나는건 상수니까....
특히 헝가리
오헝의 주도아래 용병뛴것 같은데
오스트리아 크로네가............
금 3.28 그램 = 1크로네
금-은 교환비 18.2니까....................
1크로네 = 10 마르크로 보면.................
생각보다 그렇게 생지옥은 아니었겠네요.
>>414 "바이에른이 전쟁 중간에 중지들고 튀었으니까요."
실제 "프로이센 휘하에서 전쟁이 수행된 기간은 길어야 1년입니다."
대공황 폭발 시점에 이미
오스트리아 크로네 기반 탈러가
마르크를 상당수준 밀어냈을 겁니다.
ㅇㅇ
생각보다는 인세의 지옥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번 루르 사태가 터지는 거고요."
그나마 원찬스인 부분이
"금태환 정지 기간이 약 일년 남짓이라는 겁니다."
대부분 열강들이 전부 다 말이죠.
"그래서 내가 계속 다행이라는 겁니다."
"전쟁 동안에 초 인플레이션 기간이 길어봐야 일년이라서."
이건 프랑스도 그렇고 독일권 전체가 그럼.
>>417 가정이 틀렸습니다
"추슬러야하니까 물어뜯는 겁니다."
이 시기 자원과 금 확보 방법은
약탈과 전쟁입니다
아마도 높은 확율로
합스가 구호의 목적으로 존나 뿌리긴 했나보군요.
(쓴웃음)
거기에 루마니아가
오헝-러시아 공동 꼬붕이 됐쟝
에초에 굶어죽을것 같을시절에 빚진거 청산하기 이거 존나 힘들긴 하쥬?
"밀"은 있어요
"밀"은
머웅가른에
루마니아 꼬봉이에
바이에른 조기 빤스런이면
순무 쳐먹진 않습니다
어떻게든 빵먹이고
맥주먹일 방법은 있음
ㅇㅇ
그래서 불가리아는 어떻게 정리됨 콘
그니까 내가 그랬쟝
웅가른은
계속 합스부르크의 팔이자 검일 거라고용
애초에 독일인들은
헝가리를
말씨 좀 괴상한 독일인으로 봤(읍읍)
북독일 에 남은건 숙련공 밖에 읎을듯....
천하제일 병신 루마니아는
오헝헝이랑 러시아가 짬짜면으로 꼬붕이 됐고
불가리아는
오스만-러시아 공동 포켓몬
세르비아는 멸망해서 알바니아에게 역으로 먹혔을 거고
그리스는........
영국이 피까츄
뭐 맨파워는 남았을 거야
이리와서 한잔해-
그리고 사실 아무리
독일연방에 대독일이라도
미국이나 남미로 유출되는 인구는 우짤수 없고
의외로 미국 남부가 버티고 있는 것도 무시 못하니까
아이리쉬의 위치를 매꾸겠그만요.
새애애앵각보다 미국으로 가는 인구수 제법 될겁니다
"남부 안죽었고."
"멕시코 살았으면 텍사스 안뒤졌음."
원역에 비하면 전기톱 살인사건 수준이겠지만
미국인 주류(WAsp)와 같은 신교도 이긴 하지요
>>444 아뇨 그 자리는
원역사 생각하면.......
나폴리 아재들이 메꿉니다(먼산)
형 왜 그랰ㅋㅋㅋㅋㅋㅋㅋ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의외로 OTL 과는 다르게 독일 전반의 문화는 남독일식 문화가 주류가 되겟는데?
거기다 항구는 영국 지중해함대에 다 터젔으면 뭐...
최소 이민 2세대 까찌는 지금 도로 영국행 택할상황임.
>>451Fact: "원래 그랬다."
독일에서 남독일이 비웃음거리가 된 거는
그........
음...........
기열- 서독의 똘구짓이고
의외로 지금.
미국으로 많이 갈
유럽인은 의외로
스칸디나비아인입니다
왜냐고요?????
"덴마크 학살"(....)
덴마크 학살 반동으로
대스칸디나비아 주의(....)일어나면서
꽤 많은 노르드인들이 미국행을 택할 겁니다
"스웨덴이 뒷짐져버렸쟝."
이야 뉴욕 밤거리 끝내주겠는데?
아뇨????
인종차별 확 줄어들 겁니다
꼴보기 싫은 유색인종들이 대거
캐나다로 이주하고
그 빈자리를
노르드인 독일인
이탈리아인 폴란드계 러시아인들이 채울거거든요
쿨리도 없고 백인이 대부분이며 '쿠바와 필리핀'은 본토니까~
한데 유색인종 대우보다는 낫겠지요
지금 미친듯이 미국행 택할 유럽사람이 딱 두 종류
있는데
"좆같은 사보이 새끼들 꼴뵈기 싫고"
"오스트리아 다시 모시기도 좆같은 파스타맨."
"도저히 러시아인은 못되겠고"
"그렇다고 이제 와 러시아를 무너트릴 수 없게된 폴란드인."
요 두개
이 두 계통은 말만 백인이지 반 흑인 취급이었다는
나쁜 말은 하면 안됩니다
>>465(어두운 웃음소리)
글쎄 현실 파스타 아재들 취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아무튼 러시아계라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죠?
"계"는 혈통-문화적 구분이고
폴란드는 가톨릭화된 슬라브-독일-리투아니아
에스닉이라서
폴란드라는 이름은 계속 남을 겁니다
할 수 있는 직업이 그거 뿐이었다는 나쁜 말은 해서는 안돼!!
유명하긴 하지요...
그리고 상인이란 사기꾼과 해적의 이음동의어다(폭언)
즉 나폴리에는 '상인'들이 많다
나폴리 향우회고 시칠리아 향우회고 향우회라고 쓰고 마피아 회합인 이유가 있다니까요 ㅋㅋ
왜 그러겠으요? ㅋㅋ
의외로 나아지긴 하겠네
반대로 말하자면 '본토'취급은 못받을거고(폭언
과연 얘네를 뭐라 생각할까? 일단 본토로 편입하긴 했는데?
그
제가 예전에
미국인들의 똥양인에 대한 메타포가
씨-씌리 삐오라고 했었죠????
근데 이거 원래
이탈리아인 포지션입니다
(어메이징 아메리카)
W: 혼혈이 많다(몰라토 메스티소 원주민)
AS: (히스패닉 콘)
P: 확실한 가톨릭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어: 스페인어
이태리? 그건 슬래그 같은거임(폭언)
대신 석탄전쟁은 더 크게 터질테니까 쌤쌤이라고 합시다
사실 콘벨트가 무지성 북상 안한것만 해도
여기는 헤븐메리카에요
이건 레알임
유목?
미국이 1920년대에 좆망한 이유의 반은
금주법 문샤인이고
나머지 반은 더스트볼인데
사실 더스트볼은 그.......
인재에 가까운지라(....)
>>494 애초에 1920-30년대는
대평원 개발할 능력도 없으면서
꼬라박았다가 터진게 더스트볼이잖아요
그레이트 플레인즈는 좀 나중임
소 길러서 가죽이나 잘라야지요
사실 쿠바 사람이라 주장해도 되긴 함(?)
아 정확히는
꼬라박은 게 아니라
"던졌지요."
고집하는 미국...
쿠바 출신: 미국이 해방한곳임, 스페인어(?)가 유식해보임, 럼콕 한잔 하고싶음
(대충 헛소리중)
키튼 벨트 크기 생각하면.......
중국으로 이게 안가면.......
아
러시아가 있구나
ㅅ벌
생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는?
이걸 넘을 수가 없음
그걸 안따고 냅두면 자연발화해서 6서클마법 플레임토네이도가 펼쳐짐(?)
생각해보니까
이시절 생리대는
벨트형도 최신식이고
일반적인 경우는
그냥 면포감고 버터야하니까
.........루스 면포 소비량이
앀ㅋㅋㅋㅋㅋㅋㅋ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미국 공산품이 쓸데가 없는 건 아니에요
"모두가 다 영국제를 쓸수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직 미국에게는 강력한 한방이 남아있는데
"라-지오"가 있쥬.
>>520 첫 개발이 캐나다인지라
미국이랑 엮어 걸리게 되걸랑(....)
하지만 여기서는 Camelot Sports가 최초의 상업방송국이겠지(?)
아침(둥둥)
영국에사 미국으로 인력 유출 없었으니까
지금 라디오 개발은 진지하게 영국이라는게 보는게 맞음
머전이전 불황 그리고 1머전 이주가 없으면
미국이 인재풀이 될리가 없음.
그사람이 캐나다에 있는지부터 따져야할듯(쓴웃음)
그렇긴 한데
일단 캐나다에서 개발이 되면
유출이 아니라
연결은 되는 거니까요
"가까우니까"
보니까 퀘벡 출신이네요
읭(읭)
퀘벡 출신이라........
흐음 콘(.....)
(아침에도 꾸물댐)
(대충 시체)
(둥둥)
기술 파츠나 이런 부분을 좀 많이 빼야됨
그리고 지금 에초에 영국과 유럽산 '코어' 기술자가 없다면
현시점 미국의 공업은 대체적으로 화학 위주의 재편과 편성일거라능.
사유는 '백삼 이후의 삼밭 조성'
애초에 북부 산업화라는 게
대서양 포경업 활성화에 뒤이은
가공공장이었잖아
이 시기면 대서양 포경업 사양세로
대체로 잡은게 철도랑
철강업
그리고
석유인데......
뭐 미쿡산 텍싸쓰유 있으면 뒤지진 않겄쥬
노악을 석유로(?) .dice 1 100. = 83
그러면 ㄹㅇ 최악 아닙니까 그겈ㅋㅋㅋㅋㅋ
.dice 1 100. = 60
증류기술 발전-연료 질의 향상-기관의 향상
이런 식의 연결고리가 생기고 그와 동시에
증류기술 발전-공업용 알코올의 질과 양 상승
이런 식으로도 연결이 된단 말이죠 이게
지금쯤 영국 전기 관련으로도 혁신 꽤 많이 했을 겁니다.
가령 축전지라던가 변압기라던가 송전을 위한 안전법이라던가 기타등등-
내가 미혐 어장주라는 오해가 퍼지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큰일이군요.
모 냥이 탓에
역시 독일을 사랑하는 사체쟝...
그건 크립티드가 싫었던 겁니다
미국 물류 이야기로
암튼 미국 못이김도르로 어장을 부쉈으니까요
네 다섯 번 정도
암튼 미국은 못이겨요 ㅇㅇ
이러고 있으면
꼭지가 돕니다 여러분
저작권 무시하고 불법 영화배포해서 사람 하나 거지로 만든 양반도 있었고.
사실 지금 따져보면
ㄹㅇ 개같은게
미국이 판로가 없어요
미국 판로가 대부분 영국에 묻어가거나
영국걸 약탈해서 확장하는데
둘 다 가능한가???? 고려해보면 아닙니다
영국이 요양원가니까 그 유산을 날치기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일본은 그런나라 있었나인 상태
그나마 중국 쪽으로 곡물 팔 수 있는 게 다행이긴 한데-(납탄들을 본다)
팔 수 있다는게 그나마 미국에겐 다행
지금 그나마 다행인건
곡류가 중국으로 팔려가면서
저가 공산품 라인을
미국이 삼켰을 거라는 겁니다
오헝-영국은 고급라인이니까
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요양원에 들어감........
정확하게는
미국이 영국을
양로원에 넣었습니다
아 몰라 암튼 식민지는 나쁜 거고
보호무역은 좆같은 거야 빼애애애액으로
손을 잡기도 했지요
좋게든 나쁘게든
종합병원 양반과
사냥덕후가 고평가되는 이유가
있죠
후임
대통령에게 전가의 보도를 주고 갔거든
더 나아가 이시가 인도황제 강조하는 게 있어서 식민지 문제도 벗어날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는 상태
사실 이제 영국은
웨스트민스터 헌장 찍고
인도제국한테
자치권을 줘도 됩니다
미프동맹 체결을 위해 미국에다 이거저거 다 퍼주는 경우는요?
프랑스는 영국 다음가는 산업국가라는 언급 있고, 북프랑스는 여기선 멀쩡하니
원역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기술발전 충분히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지금 미국이
제동걸린 건
대외 영향력의 결핍이 메인이라
약효는 있겠지만
진통제로 버티는 쪽에 가깝습니다
메인은 대외 영향력(무역망)을 확보하는 거죠
이게 문제가 그거에요
OTL 이 시기에
미국이 국제 금융가로 발돋움한 거는
시티 전쟁채권이랑
사분오열되어 멸망한 파리의 시체를 집어삼켰던
덕분인데, 파리의 시체조각 중 얼마나
미국이 먹을지가 미지수고
그게 영양가가 원역사처럼 풍부할지도 미지수거든요
양키놈들 필리핀 냉큼 먹어서 위에 나온 식민지 태클도 불가능하고
이색히들 평생 먼로주의나 하며 살아야할지도
제주도에서 기상악화로 배나 비행기가 죄다 운행 불능으로 일주일 동안 고립되는 상황
안에서 먹고 살 수는 있어도 거주민들은 미치죠 이거
재밌는 점은
1922년 당시를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여기 미국이 OTL 미국보다
영향력이 강합니다
퍼센테이지도 높구요.
하지만 모든 정권은 "그 이상"에 대한
계획을 하기 마련인데
"그 이상"에 관한 계획조차 어렵다는 게 문제죠
이 경우 2머전은 걍 양키가 양키해서 참전할 거 같다고 해야하나(막말)
이 어장 킬링파트가 그겁니다
미국이 암울해보이지만
사실 이 당시 원역 미국보다도 훨씬 세고
훨씬 튼튼하다는 거임
(ㄹㅇ)
부체가 심해서 따갚되!! 하면서 벌어진 게 원인이란 말이죠.
그런데 지금 엘랑하고 대독일 상태가-(먼산)
이미 개연성은 만들어져 버렸어요 이거
미국 스스로도 만족했을지도 모르겠네요
1922년 공황이면
메타적으로
2차대전은
1930년대 초반이겠군요
최대한 늦어진다면 40초반이고
저 땅덩어리 자체가 치트라 실제로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더 개그기도 하고요.
그런데 원역에선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1머전이 진짜 빠르게 끝난 나비효과
만호
아니면 첨사
정 4품에서 종 3품 그 사이 어딘가에서
와르가르 하면 됩니다
논밭
그러면 관동대지진 걍 넘어갈지도 ㅋ
광어쿤 광어쿤
떡밥 내놔 .dice 1 100. = 63
지방에 대한 물자우위권을 바탕으로 현시점 지방이 도쿄에 대한 '약탈경제'를 돌릴겁니다.
지방이 도쿄에 대한 약탈 경제를 돌릴겁니다.
그리고 일본은 현시점 반쯤 쌀본위제로 회귀했을거임.
지금 현시점 이토와 하세가와가 손잡고 '런'을 시전했다는건
이게 존나 웃겨지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조슈가 육군 장교들 들고 런하면
진짜 덴노가 암만 날고기어봣자.
게네들이 통제가 되겟습니가?
현재 어쩃던 우선 개발된 도쿄의 공산품을 차지위한 이합집산이 돌아갈겁니다.
물론
이와중에 영국애들이 던져주는 기초 가공 기계나 공구들을 두고
도쿄의 공업단지들이 인의없는 전쟁하는건 덤이구요.
투표받아서 의원까지 된거보면
개판오분전 낼겁니다.(쓴웃음)
둘다 고령인데
그 위인이라 오히려 입이 있어도 말 못할 처지일지
좀 정신이 이상한것 같은데 사실입니다.
둘다 무진장 쓴웃음을 짓고있을뜻(쓴웃음)
공적은 나중에 승작할때 고려하는거고
당장 내일죽을 일은 없다는 웃픈사실(...)
잡담pan이니 몬다이나이?
하루더 살아야할 이유가 생겼음 ㅇㅇ
박문이는 지금 어쩄던 은사인 요시다 쇼인의 이론을 넘어서
대동아 주의를 확립해야될 이유가 생겻고
군밤이는 '하루라도 더살아서 손주가 꺵판 칠수있도록 도와줘야됨'
그렇다 아쎄이! 배우고 즐기면 때때로 기합이기 때문이지!
오오 인재면 다 데려가는 상군주(?)
의외로 군밤이는 '양반가'들 ㅈ또 안믿을거라.
황상께서 부르시거늘 어찌 국적따위에 연연하느냐?
냉큼 일어나 선거에 뛰어들지 못할까!
고종은 고희, 이등박문은 산수.
어디까지 살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ㅋ
그래도 백수는 찍어야(?)
자기보다 나이가 2세대쯤 앞서는 조카가
조카몬이아니라 시대정신인건
대체 무슨기분일까(?)
역시 독뽕사체(음해)
강림도령이랑 멱살잡이하는 고종 짤)
손주에게 토스했으므로
조선왕실에 대대로 내려오는 박투술을 선보이는 고종(?)
전하, 이러실 필요까지는 있으셨습니다 구헤헿
자기한테 원한 가진 나라에서 적토마(롤스로이스)를 선물하면서 스카웃 제의하면
아~ 이건 애비초즌 아니더라도 받아야죠?
이것이 이완용과 따까리들의 기분이엇나? 응기이이이잇!
1시 ㅊㅋ~
그 사이사이 빈공간이 채워졌겠죠
벌서 영국이 8천만 인구를 자랑하면, 유럽에서 석유탐사 오지게 돌릴거 같은데...
(으어어어어억)
EU 탈퇴후에 그런말 한적 있는걸 보면
길이 .dice 0 9. = 6
최대유량 .dice 0 9. = 8
하상계수 .dice 0 9. = 5
기적(감탄)
아직 한국 황제가 되기전의 주인공이 보면서 한 말
한국 황태자: 이러니깐 강굴의 씨가 마르지......
영국인: 에? 그런거야!
원래 템즈강 하구에도 굴이 많았다고 했지......
인구 .dice 1 100. = 53 경제력 .dice 1 100. = 31
산업력 .dice 1 100. = 26 외교력 .dice 1 100. = 74
군사력 .dice 1 100. = 43 교육수준 .dice 1 100. = 1
문맹률 99%!
국회의원 당선(?)
왕족과 귀족들의 우민화 정책 .dice 1 100. = 10
학자들은 다른 나라로 대부분 이민감 .dice 1 100. = 97
둘다 .dice 1 100.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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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彡/ニ◎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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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if=''''"ヘノ
. ∪ .∪
응애 이숙 네쨜(?)
극심한 내부갈등 .dice 1 100. = 41
강력한 적대국 .dice 1 100. = 78
둘다 .dice 1 100. = 31
인구 .dice 1 100. = 59 경제력 .dice 50 100. = 70
산업력 .dice 50 100. = 72 외교력 .dice 1 100. = 52
군사력 .dice 50 100. = 55 교육수준 .dice 1 100. = 4
교유수준 무엇
자본영주들 혐성이 그만 .dice 1 100. = 88
군사귀족들 혐성이 그만 .dice 1 100. = 45
둘다 .dice 1 100. = 6
교육은 못 받게 해야지.
그결과: 노악강 있는 나라보다 약간만 나은 교육수준
인구 .dice 1 100. = 1 경제력 .dice 1 100. = 13
산업력 .dice 1 100. = 78 외교력 .dice 1 100. = 47
군사력 .dice 1 100. = 94 교육수준 .dice 1 100. = 35
군사요새 하나가 따로살림 차렸나
(50이 OTL성덕왕 수준)
.dice 1 100. = 66
인구 .dice 1 100. = 80
경제력 .dice 1 100. = 31
산업력 .dice 1 100. = 29
외교력 .dice 1 100. = 90
군사력 .dice 1 100. = 38
교육수준 .dice 1 100. = 47
인구 .dice 1 100. = 85 경제력 .dice 1 100. = 75
산업력 .dice 1 100. = 6외교력 .dice 1 100. = 54
군사력 .dice 1 100. = 41 교육수준 .dice 1 100. = 69
인구 .dice 1 100. = 81 경제력 .dice 1 100. = 77
산업력 .dice 1 100. = 48 외교력 .dice 1 100. = 58
군사력 .dice 1 100. = 10 교육수준 .dice 1 100. = 69
인구 .dice 1 100. = 4 경제력 .dice 1 100. = 89
산업력 .dice 1 100. = 40 외교력 .dice 1 100. = 42
군사력 .dice 1 100. = 83 교육수준 .dice 1 100. = 88
인구 .dice 1 100. = 86 경제력 .dice 1 100. = 82
산업력 .dice 1 100. = 22 외교력 .dice 1 100. = 65
군사력 .dice 1 100. = 55 교육수준 .dice 1 100. = 98
오늘 연재 어땠슴
납분 오펠른(???) .dice 1 100. = 42
인구.dice 1 100. = 22
산업력.dice 1 100. = 77
군사력.dice 1 100. = 68
경제력.dice 1 100. = 66
외교력.dice 1 100. = 72
교육 수준.dice 1 100. = 47
.dice 1 100. = 88
인구와 산업력
군사력을 보면 아마.
전성기 스웨덴 왕국 정도?
그럼 아브제국은 쌀뒤주나 빵바구니라 외교력이 강한건가?
살루사 술탄국은
전성기 야자디 술탄국(오만)이라던가
종교타락 88이면 이거 현실에 비슷한 나라 있었는데
아브제국은
"인구대국은 이렇든 저렇든"
"대국은 대국이기 때문에"
엘랑이 지속적 소공황 상태라는거니까
어... 오승만 다이죠부?
.dice 1 100. = 73 가능
.dice 1 100. = 27 불가능
오스만이요????
죽지는 않았을 겁니다
해협 통과료 그리고 석유로 먹고살아야지
승전국 두 번이면
어떻게든 삼.
+
석유(석유)
OTL보다 더 열심히 밀수출(?) 할텐데 그럼 그것만으로도 먹고살지
그냥 철도깔아서 드럼통으로 옮겨도 되긴 할텐데
농담안하고 "합스"애들 수준으로 굴러야되영.
오승만은
영국 사이드에요
정확히는 그리스가 자폭을 해서
영국 부용국이 된 케이스
솔직히 그래서 기각
안에 파묻으면(?) 되는데.
사실 아예 루마니아까지 합스 분가로 박아버리고
부쿠레슈티-플로이에슈티 유전 씹어버리면
합스 작업이 좀 쉬워지긴 할건데
그래도 정유시설을 깔긴 해야할텐데
흐음...
지금 오승만의 스텐스가 중요함
오승만이 그냥 점진적 몰락으로 멸망을 선택하던가.
아니면 이악물고 떄빼고 광내던가.
Q, 무슨 자급자족 체제를 만드심????
A, 북독일 화학단지를 살려야됨
각이 나왔으니
이제는 브레이크 내다 버리고
엑셀밟고 죽건 살건 달려야되고.
오승만은 빨리 페르시아랑 관계 정리 부터 하고 염병 정리 부터 하는게 맞을듯.
사실 독일권이 프랑스산 밀에 의존하는 것 만큼
프랑스 경제도 당시엔
중부유럽 농산물 수출 비중이 커서
아마
합스중심으로 인해서 타격 받은 게 클 겁니다.
헝가리-트란실바니아-루테니아산 밀이면
프랑스산 비중이 꽤 크게 줄거라
어떻게든 정리 할 깡따구 되면 되고
[그리고 이 시기 부터는 본격적으로 영국에 부여되는 에픽 퀘가 있음]
[기근의 흑기사의 다른 면모 '황충' 사막메뚜기 박멸과 통제]
[사막메뚜기의 발원지 아프리카의 뿔] 해결도 해야되고
1925년에 대재벌 탄생이면
인세의 지옥이었던
바이마르 초인플레이션을 두드려맞고도
8개나 살아남았다는 뜻이니까(.....)
여기선 더 크면 몰라도 작지는 않을 겁니다
알음알음
발트 항로 통해서 자체적으로 살길 찾고 있을 겁니다
사실 지금
진짜 지옥열린 건
의외로......
노르드 3국일 겁니다
다떠나서?
네? 핀란드요? 얘네는 러시아 제국령이라 행복하다네요~
[어쩃던 오승만은 아라비아 반도까지는 유지가능함]
기억해야됨 ㅇㅇ
오승만이 터진건 1머전도 있지만 반대로
1머전과 전간기의 종합적 문제중에
[지랄맞은 식량 생산 '공급' 문제도 같이 발맞추어 간다는거 ]
비료의 개발은
[험지와 녹지의 절대적인 식량 생산 격차 시대를 도래시킴]
노르웨이: 포경산업 대체재가 생김(정유)
스웨덴: 스웨덴 기계 누가 써 콘
진짜 물건을 팔곳도
그리고 인구 부양력도
다 안됨.
대체품으론 오헝 기계도 있는데 하위의 하위호환을 쓸 이유가
정확하게는
그겁니다
스웨덴의 기계라던지
노르웨이의 환적 능력이라던지
하는게
노르드 3국의 경제연합체 속에서
돌아갔거든요
"근데 지금 유럽 국가중에서 인구 갈리고 도시 파괴된게"
덴마크입니다
지금 노르드 3국은
대스칸디나비아 주의 극한까지
띄워서
노르드연합왕국
못띄우면
소공황 여파로
노르드 동맹 붕괴각 나옴
스칸디나비아 크로네가 휴지조각 됨
영-러 교류량 생각하면 복구는 빨리 될것 같은데
체급이슈
아이슬란드 매각은 아마 영국 본토에서
달려들 겁니다
아일랜드 정상화됐으면
대서양 대구는 필수죠
러시아: 자치령 사출!!!
노르드 3국 인구가 다 거기서 거기라
비행선 기지랑 항구지어놓기만 해도 이야
오헝의 사회구경이 꿀잼일텐데
그중 수학자란 물리학자만 해도
제발 합스하라고오ㅗㅗㅗㅗ
내부는 안정되있는 상태라 예술과 과학이 미친듯이 상승할 낙천성이 있걸랑
아마 전후 참전용사혜택으로 빈 예술대학 입학후 예술가 테크 탔을수도 있고
전쟁터에서 그림으로 명성 떨치며 민족주의적 화가로 이름 날릴수도 있고
인류 최고 지성들의 모임
아름답고 고고한 문화예술
지금 오헝국민들이 마시는 뽕들
손목잘리개를 정벌하러 가는데(...)
오헝의 음악은 다시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거라...
오스트리아 이쪽이 디저트는 몰라도
초콜릿 하나만큼은 그거 먹으러 가도 좋아요
맛있음
피시 앤 칩스를 만들거 같아 무섭냐(...)
급진적이고 새로운 시도로 클래식 전통에 도전한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 1번이 1925년 발표됩니다
그리고 이때 그의 나이는 고작 10대
전통의 오헝과 불꽃승부 참을수 없음
제일 재밌는 건 지금 독일 엘리트들의
독일제국에 대한 평가일 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러시아 제국(잠 퍼자느라 천천히지만 승천중)이면
의외로 더 빨리 유명세를 얻었을지도?
러시아의 민족주의 예술에 크게 영향받은
급진적이고 젊은 작곡가의 등장
전조를 어떻게 평가하려나
오스트리아에 뭔 학습만화에까지 소개된 유명한 초콜릿 케이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각종 박사들 문학가들
독일의 국뽕장전
(초콜릿 귀신이라 뒤지기 전에 한 번 먹어보고 싶긴 함)
ㅇㅇ 그거
근본이 200년 가까이 된 케이크지
뒷맛이 묵직하고 살짝 쓴게 맛있었어
그립군
츄러스와 차와 같이 즐기는걸 좋아해서
초콜릿 케이크는 영...
교향곡 갸쩔
주인공의 토르테 선호도(???) .dice 1 100. = 39
'급진적이고' '민족주의적인' 러시아의 '젊은' 작곡가가 이끌것이다
라고 말해보자
왜입니까?
1. 코리안 췌장(뻑유)
2. 단건 좋아하는데 그게 초콜릿 방향이 아님
3. 힝 케이크는 생크림에 과일이지
4. 상남자는 단거 안먹음(?)
5 16
아니면 50-60에 아몬드나 피스타치오 넣거나
한국인은 애초에 케이크고 뭐고 별로 안 달게 먹어서
입맛에 영 아니었나보군요
미친듯이 달긴 합니다
사실 시대한계가 가장 클 겁니다
70년대생들에게 케이크는 존재자체가 사치품이거든요
이게 참 재밌는데
80년대 한국 식탁은 빠르게 풍족해진 편이지만,
"단 음식"은 여전히 사치품에 속했습니다
초콜릿과 츄러스를 차와 같이 즐겨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잊지말자 '신선한 과일'은 사치품이다
단거 별로 안 좋아하는 어르신이 많단 말이지(?)
(사실 옛날엔 생크림이 더 귀해서 생긴 사치품이다)
상선들: (시발 여긴 영국인데 어쩌지)
오렌지 먹으면 섬유질 너무 많다고 귤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 있다
밀크티 만들때 설탕이 아니라 소금넣기
생크림 케이크는
냉장기술이 어느정도 받쳐주지 않으면
못먹는 물건인지라
현실에서도 이것때매 영국이 난리났었지
심지어 이거 논문 발표자가 미국인이었거든
냉장기술을 뽑자
소금을 쓰면 쓴맛도 없어지고 단맛이 증폭된다라고 발표하면 넘어가는데
하필 논문 제목을 가장 완벽한 밀크티 레시피로 쓰는 바람에...(어음)
겸사겸사 레쓰비도
>>942 중국인과 티베트인을 데려와서 둘다 때려 죽인다(???)
해?결
천년 왕가가 말하는 것: 뭔가 내가 틀린거같음
장례식에 모인 니키 조지 빌리
그러고보니까 종전 후에 죽었구나
빌리: 동일
조지: 사위때문(?)에 일이 쌓여서 그만 머리카락이(음해)
이시와 메리의 적자는 단 것 취향이 민초일까?
온 유럽의 관심이 집중될텐데
아들-민초.......
내가 민초 극혐파라서
이 세계에는 민초가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황이 개판이었지만)
프람츠 요제프 1세는 말년에 그래도 편하게 겠겟네유.
사실 대독일을 품고 산다기 보다는
소독일이 "매우 근본이 없는 날림판"인게 큽니다
대독일론의 근원은
"소독일"이라는 게
그냥
"바이에른 먹은 프로이센 선제후국"으로 끝이라는 겁니다
1차대전때 카를 1세 직속군이 터졌으면
이 양반도 흉터 몇개 갖고 즉위했을려나
이게 대독일 관념의 문제를 이야기할 때 유념해야할 게
소독일이 당연해진 건
1990년대 이후라는 겁니다
상남자뽕 가즈아아아
그 소독일조차 반 쪼개젔다 합쳐진 시기인가
소독일 민거 아니던가
니키와 조지와 빌리......
이 세사람 엄청 비슷하게 생겼지.....
빌헬름이 수염 특이하게 깍아서 그렇지 안깍고 똑같이 만들면 분간이 어려움.......
그야 할머니가 똑같은데
셋다 엄마 닮았거든
어쨌든 이야기로 돌아와서
대독일이 20세기 영원의 떡밥인가를
따져보려면
독일제국의 성립이
프로이센과 바이에른의 결합으로 탄생했다는 거죠
실제로는 같이 수영도 하고 사냥도 하고 잘 지내고 있겠지
먼미래의 독일인: 그 성으로 관광해서 먹고 삽니다.......
정확히는
프로이센 왕국이 군대를
바이에른이 내각을 맡는
기묘한 연?방체제였습니다
그러니까 뭐가 문제냐면
큰 전쟁을 두 번이나 치뤘는데도
여전히 뷔템베르크라던가 바이에른 왕
같은 통치가문들과 동거하며
권력을 나눠갖는
사실 독일연방에서
크게 달라지지도 못한체로
제국의 반 이상과 빠이빠이한(....)
묘한 체제였다는 거지요
"바이에른 왕국 따먹고(사실 따먹은 것도 아니고)"
시마이칠 거면
뭐하러 대규모 전쟁을 두번이나 해서
오스트리아와 척을 져야 했는가?
는 문제였음돠
베를린은 대독일 기준 솔직히 빈에 비비기에는
문제 많쟝.
베를린보다 더 적법한곳 더 널린게 사실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