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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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87-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4-12-05 (목) 14:44
Updated:2025-01-13 (월) 14:55
#0Anchormist◆zs.cJBcLk6(pvVLQzi8u.)2024-12-05 (목)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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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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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dSKg1UGQMg)2024-12-13 (금) 14:35
(철푸덕)
#2이름 없음(NrMLXCtMk6)2024-12-13 (금) 14:35
ㅇㅊ
#3이름 없음(JppjDus.i2)2024-12-13 (금) 14:38
라이시리는 이미 커플을 넘어서 부부 감각인데
#4이름 없음(OYu.b4sdXs)2024-12-13 (금) 14:40
시리우스는 라이네스의 각오랑 행동에 불만이지만, 다이스 굴러간 걸 보면 아무리 봐도 그 각오랑 행동을 하게 만든 진짜 원인은 시리우스 자신인 것 같은 게 백미긴 하지...
#5이름 없음(TUYHqL1l5s)2024-12-13 (금) 14:43
X개의 초상화 다이빙이 라이니의 소중한 사람이 이 시대의 비극에 휩쓸리지 않도록 하겠다는 중대한 결심의 계기가 되었으니깐.
#6이름 없음(JppjDus.i2)2024-12-13 (금) 14:45
(대충 도망치면 안되)
#7이름 없음(OYu.b4sdXs)2024-12-13 (금) 14:45
예언 공유도 시리우스가 말해서였고, 각오 백면 크리도 시리우스가 말하니 뜬 거고, 최근 rta도 시리우스가 말하니 백면 크리 띄운 거였으니 말이지...
#8이름 없음(jI3Q/y4FzY)2024-12-13 (금) 14:48
단순한 우연이라기엔

그러한 우연이 한사람 앞에서 너무 많이 발생했다면

그걸 우연으로 봐야 할까 필연으로 봐야할까
#9이름 없음(jI3Q/y4FzY)2024-12-13 (금) 14:49
근데 커플이 아니라 부부라는게 뭔 소린지 이해되는게

관계가 그만큼 가깝다 이런거보다,

서로간에 열정적인 사랑보다, 서로에 대한 책임과 배려가 우선된다는 점이 그런거 같음
#10이름 없음(JppjDus.i2)2024-12-13 (금) 14:49
두번까지는 우연이라고 하지
#11이름 없음(jI3Q/y4FzY)2024-12-13 (금) 14:53
그런 면에서는 요이치랑 비슷하다 그래야하나, 요이치도 정열적인 사랑이라는 요소 대신 책임과 배려가 좀더 높죠

이런 면이, 몇몇 여성진들에게 크게 와닿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만
#12이름 없음(jI3Q/y4FzY)2024-12-13 (금) 14:53
다만 시리우스는, 라이네스 "만" 그렇다는 점에서

또 특이한 점이 있기도 하고
#13이름 없음(jI3Q/y4FzY)2024-12-13 (금) 14:54
그 반대로 열정적인 사랑이라고 하면, 레귤러스가 가장 지금은 가깝죠.

형제가 이렇게나 스타일이 다르다니 이것도 재밌네요
#14이름 없음(OYu.b4sdXs)2024-12-13 (금) 14:55
걔 둘이 너무 닮은 꼴이면 형제끼리 원수됐을 것 같은데. 발부르가와 알파드나, 뫼비우스나 네라우오처럼.
#15이름 없음(RuQOpFEzCo)2024-12-13 (금) 15:03
라이니: 레그 네가 뭘 해도 나 못 덮치니 괜찮음 ㅇㅋ?
#16이름 없음(kBavUO2fg2)2024-12-14 (토) 01:20
레그... 말린급 성적이라면 아주 나쁘진 않은데 1년 차이도 있고, 공부팡인 라이니를 보면(...)
#17Anchormist◆zs.cJBcLk6(8cUpfrr2Wg)2024-12-14 (토) 09:03
50분 할게용
#18Anchormist◆zs.cJBcLk6(8cUpfrr2Wg)2024-12-14 (토) 09:03
50분 할게용
#19이름 없음(l1LDYUEGNQ)2024-12-14 (토) 09:12
와 크로노스
#20이름 없음(wbYk7Zk4V.)2024-12-14 (토) 09:23
네~
#21이름 없음(yyarAnugEQ)2024-12-14 (토) 09:31
네네
#22이름 없음(w.oeR2zKzk)2024-12-14 (토) 16:13
마지막에 하2가 너무 아까워

정원 나왔다면...
#23이름 없음(h5FrSCUpLg)2024-12-14 (토) 16:13
라이니의 열렬은 감동이 있다
#24이름 없음(n245ZlJhgU)2024-12-14 (토) 16:13
유언이라....
#25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4 (토) 16:13
라이네스가 어느새 XXXXX급 마법 생물을 순수하게 힘으로 때려죽이는 화력지상주의자로...
#26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13
바실리스크 부를때 열렬이거나
마지막 크리에서 정원이었으면 뭐였을까
#27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3
마무리 대화 시점에서 전투 루트 확정이었나?
#28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4
인간 봄바르다 시리를 뛰어넘는 인?간 핵폭탄 라이니...
#29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4 (토) 16:14
아 첫 열렬 빗나간 시점에서 이미 합류 플래그는 없었어요.

그 열렬 한 번으로 충분한 것도 아니긴 하지만.
#30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14
아항…
#31이름 없음(n245ZlJhgU)2024-12-14 (토) 16:15
'아 첫 열렬 빗나간 시점에서'


캬 까비
#32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5
하긴 혈통을 가장 따지는 슬데니깐...
#33이름 없음(w.oeR2zKzk)2024-12-14 (토) 16:15
열렬 확정이 그런 방향이었구나
#34이름 없음(n245ZlJhgU)2024-12-14 (토) 16:15
하2라서 더 까비
#35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4 (토) 16:15
애당초 눈 마주치면 사람 죽이는 괴물의 아군화가 스토리상 보통 무리수가 아니라
#36이름 없음(3tzNOiKD7M)2024-12-14 (토) 16:15
혹시 그때 열렬 나왔으면 바실이 어케 나왔나요..?
#37이름 없음(w.oeR2zKzk)2024-12-14 (토) 16:15
지금 다이스 전개로 이득이
라이니가 >>25대로 바실리스크를 정면에서 때려부술 수 있다는게 확실시 된 점이네
#38이름 없음(D8hoDrI06A)2024-12-14 (토) 16:15
머리 해그리드라면 할 수 있는 위업 (아무말)
#39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16
하긴 그렇네
#40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6
라이니가 아미쿠스 깽판칠 때 가방 열어 바실로 초견살 하면 아 이건 좀... 할 사람도 마법세계에 꽤나 있을 거고.
#41이름 없음(w.oeR2zKzk)2024-12-14 (토) 16:17
사실 바실리스크 테이밍 성공하고
잘못하다가 그거 밝혀졌다가는

볼디 딸이라는 가십에 못 받고, 연료 들이붓는 격이었을 것이고
#42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7
그리고 솔직히 비밀의 방에 가만히 박혀 있던 바실보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사람 홀리고 힘을 빨아먹는 라이니가 더 위험한 거 아닌가요?(음해)
#43이름 없음(w.oeR2zKzk)2024-12-14 (토) 16:17
아니, 볼디 혈통과 무관하게
라이니를 어둠의 마법사라 하는 사람도 나왔겠다
#44이름 없음(3tzNOiKD7M)2024-12-14 (토) 16:18
근데 이케되면 좀 궁금하긴 하네
20년 전 바실도 안 내켰지만 일단 곤트라서 톰 명령에 따른건가?
#45이름 없음(D8hoDrI06A)2024-12-14 (토) 16:19
>>25 포병은 전쟁의 신이다

라이네스가 역사 공부를 열심히 했구나 (아무말)
#46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19
첫 열렬 빗나간 후 호?의가 아주 낮진 않았다면 생사결보단 대련에 더 가까웠을 테고 아주 높았다면 명령은 안 듣지만 말친?구로?
#47이름 없음(uzm7sDy0bI)2024-12-14 (토) 16:20
언제나 화력은 답을 알고 있다
#48이름 없음(uzm7sDy0bI)2024-12-14 (토) 16:20
덤비가 걱정을 안한 이유
#49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4 (토) 16:21
>>44 유언으로 설명할 거예요
#50이름 없음(ZZw9Zl4VpY)2024-12-14 (토) 16:22
호에엥
#51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22
그래도 2학년 꼬맹이에게 칼로 썰린 ㅋㅋㅋ보단 로드랑 맞다이떠서 죽었다가 명예사긴 하잖아.
#52이름 없음(uzm7sDy0bI)2024-12-14 (토) 16:24
라이니-너희 옥좌따윈 해체해서 공공재로 순혈,혼혈,머글출신 안가리고 가르쳐줄께(빡돔)
#53이름 없음(dWeBDn766w)2024-12-14 (토) 16:26
과연. 후뿌 라이니라면 연애고수겠지만 로드는 연애고수가 될 수 없는 운명이라 라이니가 래번에 가장 걸맞는 거구나!(아무말)
#54이름 없음(x.jXoN4Ols)2024-12-14 (토) 16:54
라이네스에게 필요한 것은 주문을 빨리 시전할 고속 신언이 필요하다!
#55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5 (일) 07:19
오늘 투하할 수 있어용
#56이름 없음(.uWXlevato)2024-12-15 (일) 07:25
그래서 릴리는 오늘도 제임스보다 라이니에게 먼저 뛰어들어 껴안나요?(음해)
#57이름 없음(AzqufWZsv.)2024-12-15 (일) 08:39
얏홍
#58Anchormist◆zs.cJBcLk6(wkUnetEAXs)2024-12-15 (일) 09:35
50분 할게요
#59이름 없음(QebJ7KAQLg)2024-12-15 (일) 09:45
#60이름 없음(AgwCRb4zAk)2024-12-15 (일) 15:09
내일도 투하하시나요?
#61이름 없음(XYi3YCqg62)2024-12-15 (일) 15:10
톰 발작 버튼을 어케 누를까 궁금하군
#62이름 없음(XYi3YCqg62)2024-12-15 (일) 15:13
오늘의 하일라이트
설탕줘(벅벅) 덤비
#63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5 (일) 15:13
내일은 쉬지 않을까?요
#64이름 없음(hEEclrQK06)2024-12-15 (일) 15:14
문제는 볼디가 빡 돌아서 즉흥적으로 계획을 변경해 RTA를 뒤흔드는 것...
#65이름 없음(XYi3YCqg62)2024-12-15 (일) 15:14
어장주도 사람이야! 마음껏 쉬라고!
#66이름 없음(6En/CoxFIY)2024-12-15 (일) 15:15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선 리얼을 신경쓰는게 중요하죠 음음
#67이름 없음(UvCNYZpHFc)2024-12-15 (일) 15:24
아비아비가 강했던 게 슬데의 비의를 익혀서라 보기는 어렵긴 하구나. 아비아비 전투는 그냥 기본기+볼디가 이것저것 알려준 주문들 덕에 뛰어난 거였고.
#68이름 없음(Vp6OzFB.Xk)2024-12-15 (일) 15:41
슬데 비의도 무시무시하네
#69이름 없음(aZaCdNBFrs)2024-12-15 (일) 15:46
문득 든 생각

복수의 비의를 익힌 마법사가
블랙의 비의로 "블랙 이외의 비의를 사용하지 않는다" 기어스 걸면
어느 정도만큼 부스트 땡길 수 있을까
#70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5 (일) 15:48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마법이 있어서 즉시 아웃일 거예요
#71이름 없음(6En/CoxFIY)2024-12-15 (일) 15:48
우로보로스는 본능 관여니까 사실상 패시브져 글고보니
#72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5 (일) 15:53
그렇다고 할지 조건에 따른 강화율(?)이 그렇게 명확하게 구분되는 마법이 아니기도 하?고
#73이름 없음(6En/CoxFIY)2024-12-15 (일) 15:54
헤에
#74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5 (일) 15:56
이렇게 저렇게 하면 더 세지겠지 -> 의식하는 순간 망하는 지름길이라는 게 위저딩 월드의 순리
#75이름 없음(6En/CoxFIY)2024-12-15 (일) 16:14
오호 오호
#76이름 없음(XYi3YCqg62)2024-12-16 (월) 05:11
대표예)톰-영혼을 7개로 쪼개면 불사겠지->미친게냐?
#77이름 없음(Cihk/Oy9sA)2024-12-16 (월) 06:36
망하는 지름길을 혼자가질 않고
주변 사람 다 끌어들여서 문제
#78이름 없음(0QUPeaEvR2)2024-12-16 (월) 10:23
슬리데린의 파셀텅은 비의로 자신의 혈통에 부여한거지 자연적인 발생은 아닌건가요?
비열한 헤르포는 불명이지만 슬리데린과 혈통 관계는 없고?
#79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6 (월) 10:50
글쎄요 원래 있던 파셀텅을 추가로 만지작거렸을지도 몰루?죠
#80이름 없음(aZaCdNBFrs)2024-12-16 (월) 11:09
헤르포쪽 혈통을 자기 가문(슬리데린) 강화재료로 수집해왔을 가능성

볼디 같은 인성이 조상 중에 있었다면 원찬?
#81이름 없음(FulCjErk3U)2024-12-16 (월) 11:30
파사리나는 이야기 들어보면 부모 유전은 아닌 거 같던데
#82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6 (월) 12:23
파사리나는 평범하게 헤르포계 격세유전이예요
영국이 슬리데린 관계로 다소 특별 취급이지 다른 지역에도 뱀의 말을 할 수 있는 마법사들은 종종 있었을 거라서
#83이름 없음(Cihk/Oy9sA)2024-12-16 (월) 12:26
이제 파사리나는 페이드 아웃이 얼마 남진 않았구만
#84이름 없음(RFsPatkECw)2024-12-16 (월) 12:34
그러고보니 로드들의 마법은 그 부작용도 장난이 아니던데 슬리데린의 부작용은 뭐였을까

개인적인 추측으론 생명과 그렇지 않은 것을 섞는다면 점점 스스로 일반적인 생명에서 멀어지는 것일까

슬리데린이 곤트로 전락한 것도 스스로 혈통에 그저 뱀의 말과 마법을 전달하기 위한 마법이 그 부작용으로

오직 목적 그러니까 마법의 전달을 위한 매개체라는 것만이 남고 다른 모든 것을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하고 갉아먹었기 때문일라나
#85이름 없음(uhAKYSj0aM)2024-12-16 (월) 12:39
사랑이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다던지? 슬리데린이나 볼드모트 어머니나.
#86이름 없음(RFsPatkECw)2024-12-16 (월) 12:50
개인적으로 로드들의 마법은 각 부분에 관한 힘을 강화시켜주는 대신 그걸 뒤트는 식으로 부작용을 준다고 생각해서

물의 로드의 감정을 부스트 해주는 마법이 폴리몬트는 황금외에 무감정해지고 아발론은 해리성 장애를 일으키 듯이
#87이름 없음(.GkyVUhWjI)2024-12-16 (월) 12:51
의지를 강화시켜주는 기아스 가진 블랙 가문은 고집이 엄청나게 센 성질머리 봄바르다가 되는 거 같이?
#88Anchormist◆zs.cJBcLk6(Z4aI106A1c)2024-12-16 (월) 13:10
뭐 로드의 왕관 자체가 각각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인간답게 살고 싶으면 안 쓰는 편이 좋은 것들이고
#89이름 없음(.GkyVUhWjI)2024-12-16 (월) 13:17
(물론 본성도 한 몫 했겠지만) 라이니의 의무감에 기반한 공부 중독을 본다...(끄덕)
#90이름 없음(0QUPeaEvR2)2024-12-16 (월) 14:13
그럼 우로보로스의 대가는 후손들이 너무나 자유분방한거?ㅋㅋㅋㅋ
#91이름 없음(RFsPatkECw)2024-12-16 (월) 14:31
우로보로스는 감각을 너무 강화하다보니 그 감각에 끌려다니다 싶이 사는게 부작용 아닌가 싶긴함
#92이름 없음(qaXQSJMy3A)2024-12-17 (화) 07:05
근데 에밀리아와 하치만이 만나면 광장히 수준급의 추리대결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93이름 없음(VGq..5J8ko)2024-12-17 (화) 07:34
근데 페이트가 하치만 관련으로 그닥 언급한게 없어서

당분간은
스쳐 지나갈듯
#94이름 없음(VGq..5J8ko)2024-12-17 (화) 07:35
심지어 주인공이 비밀의 방 관련으로 쇼크적인 방향으로 소식을 만들어내버려서
그짝으로 포커스가 다 쏠릴듯

하치만'따위'에 신경을 쓸수 있을지...
#95이름 없음(qaXQSJMy3A)2024-12-17 (화) 07:47
맞지
#96Anchormist◆zs.cJBcLk6(Aaj.Mc/7OA)2024-12-17 (화) 09:15
50분 할게용
#97이름 없음(iVBmglmQ86)2024-12-17 (화) 09:16
#98이름 없음(NtqJ2DBs4I)2024-12-17 (화) 09:26
네네
#99이름 없음(qH1OA1iXMI)2024-12-17 (화) 09:28
확인인
#100이름 없음(fOLxU9zbxs)2024-12-17 (화) 10:18
간만에 정주행 타임인가
#101이름 없음(hDlIFhheeo)2024-12-17 (화) 10:21
뭔 사고 안 당하셨는지 걱정...
#102Anchormist◆zs.cJBcLk6(Aaj.Mc/7OA)2024-12-17 (화) 10:35
10분만 기다려 주셔요 (허름)
#103이름 없음(glSN7kM9g.)2024-12-17 (화) 10:35
그 힘드시거나 일있으시면 그냥 푹 쉬시는 게...
#104이름 없음(zOVLTEH11U)2024-12-17 (화) 10:36
맞아요
#105이름 없음(fOLxU9zbxs)2024-12-17 (화) 10:37
힘드시면 쉬셔도 대용
#106이름 없음(hDlIFhheeo)2024-12-17 (화) 10:38
어장주 지각을 벌한다고 다갓이 마법사회 반응과 볼디 반응 때 날뛰면 대참사?고(농담)
#107이름 없음(XBbT5JoPGk)2024-12-17 (화) 15:06
아이고 라이니야...
#108이름 없음(SAOARXiTio)2024-12-17 (화) 15:07
하지만 해리가 받았던 억까(론도 돌아선 적 있음)에 비한다면 저 정도야 뫄. 릴리는 여전히 릴리하고 있고.
#109이름 없음(IgaP./xJkg)2024-12-17 (화) 15:10
체력 보존을 위해 11시 까지를 일반적인 연재시간으로 하고 상황에 따라 조금 더 길게 하는게 어떨까요?
#110이름 없음(h.WNJMcbOM)2024-12-17 (화) 15:11
론붕이의 비호감 이미지 없었다면 헤르미와의 커플링 지지자가 좀 더 늘어났겠지...
#111이름 없음(CRjv43apc2)2024-12-17 (화) 15:13
2일 연재하다 휴일 하루 넣으시다가 4일연재로 가실 때마다 건강이슈가 생기시는 것 같은데 일단 3일 연재 후 휴일 하루부터 시작해서 적응후에 4일 도전하시는게?...
#112이름 없음(jKh7CTIxOU)2024-12-17 (화) 15:18
하지만 어장주 컨디션 난조의 궁극적 책임은 백면열렬 내서 로드 설정 끌고 온 라이니라 생각해요(?)
#113이름 없음(ycIQ0kfHso)2024-12-17 (화) 23:14
근데 킹슬리 샤클볼트는 나왔나?
#114이름 없음(T4YZq1yC1M)2024-12-17 (화) 23:18
ㅇㅇ 나왔음. 아이샤의 첫사랑인 라이니 2년 선배로.
#115이름 없음(ycIQ0kfHso)2024-12-17 (화) 23:39
아하
#116이름 없음(4Gkm.XP5bg)2024-12-18 (수) 03:58
볼디딸이라는 소문 10 나와버려서 엄마가 라이니 한태 내 남편 볼디로 만들었다고 한탄하면 웃길듯 ㅋㅋ
#117이름 없음(0a/x0a1mZw)2024-12-18 (수) 04:20
ㅋㅋㅋㅋㅋ 인정
#118이름 없음(G9JyoCm4Mg)2024-12-18 (수) 05:00
아니 내 남편이 감자대가리로 !!!!!!!!!!!
#119이름 없음(fqGZ7kUFJ2)2024-12-18 (수) 05:27
팔자에도 없던 재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 없음(dJQpLO394c)2024-12-18 (수) 06:38
볼디 사진은 있을까?
#121이름 없음(dJQpLO394c)2024-12-18 (수) 06:39
알파드는 라이네스가 볼디의 딸이라는 소식을 들었을때 무슨 생각이였을까 궁금하네
가짜인걸 알아도 속에서 열불날꺼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122이름 없음(Dbo4PzKFCI)2024-12-18 (수) 08:34
프레시아 과거사 들었을 때보단 열불 덜 날테니 안?심
#123이름 없음(M1UOvIGSY6)2024-12-18 (수) 08:51
그것보단 발부르가 여사가 더 빡칠테지
어디 로드 참칭자따위가!
#124Anchormist◆zs.cJBcLk6(CTiEPh8huE)2024-12-18 (수) 09:09
50분 할게용
#125이름 없음(M1UOvIGSY6)2024-12-18 (수) 09:09
#126이름 없음(YKTtbAxtnQ)2024-12-18 (수) 09:23
오히려 발부르가는 볼디가 라이니보고 내 딸인듯 하는 식으로 대충 분위기 풍기는거 직접 들었어.
#127이름 없음(M1UOvIGSY6)2024-12-18 (수) 09:25
그거 뻔한 수작인거 바로 알잖아.
플리몬트랑 모르는 사이도 아닌데
#128이름 없음(RJiZ2d2oxY)2024-12-18 (수) 09:30
와아-
#129이름 없음(6fDwZQ0/LA)2024-12-18 (수) 09:35
아마 슬러그혼 커뮤에다가 마법세계 언론 동향, 마지막으로 볼디 발작버튼 꾹 눌렸는지 확인해야 하려나.(마지막은 오늘 안에 가능할지 몰?루)
#130이름 없음(.4g.qmxxrM)2024-12-18 (수) 09:36
갑자기 든 생각인데 (그럴린 없겠지만) 만약에 라이니 엄마가 스큅이란거 밝혀지면 볼디 딸이라는 여론 줄어들려나?

상식적으로 볼디가 스큅이랑 자식 가지는거 생각조차 할수없을거 같은데
#131이름 없음(Cil.dbF7S6)2024-12-18 (수) 09:41
>>130 그럼 프레시아 목숨이 위험해질걸? 볼디는 아니라도 추종자 중에서 감히 주인님의 혈통을 더럽히니 뭐니 하면서 날뛸 애들이 많아서

특히 벨라트릭스
#132이름 없음(XBbT5JoPGk)2024-12-18 (수) 14:26
이러면 6장 클맥 이벤트는 덤비의 플리몬트성 방문이라던가
#133이름 없음(XBbT5JoPGk)2024-12-18 (수) 14:26
덤비래 볼디
#134이름 없음(6z8WopplG.)2024-12-18 (수) 14:27
볼디야 넌 어떻게 17살?에게 생각을 다 읽히니.
(그 사람이 라이니고 17살도 아닐 거란 사실은 살짝 넘기자)
#135이름 없음(XBbT5JoPGk)2024-12-18 (수) 14:30
호그와트에서 벌어질 일은 RTA로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처리되지만
볼디가 플리몬트성에 쳐들어온다거나
#136이름 없음(6z8WopplG.)2024-12-18 (수) 14:30
플리몬트 성은 어쩐지 7장 최종결전 장소로 쓰일 거 같단 생각. 성 위치가 노출되었다는 낌새는 아직 없으니깐. (큐브릭 커뮤의 크펌에 담겨있긴 했지만)
#137이름 없음(a1Da1linqw)2024-12-18 (수) 14:30
근데 라이니 자체가 황금인데 그 황금을 훔치려하면 라이니가 납치되는건가?
#138이름 없음(XBbT5JoPGk)2024-12-18 (수) 14:31
"플리몬트의 황금"하고 라이네스 자신의 권능은 엄연히 분리되어있는거니까
#139이름 없음(6z8WopplG.)2024-12-18 (수) 14:32
볼디는 라이니=황금의 보물은 부정했음. 저런 범부가 어떻게 바실 중의 바실이 되는 열쇠냐는 볼디다운 이유로.
물론 성 위치를 알려면 납치할 수도 있긴 한데 그러려면 롤랜다 같이 더 쉬운 쪽도 있고.
#140이름 없음(6z8WopplG.)2024-12-18 (수) 14:36
그리고 볼디 저 편협해빠진 놈은 저 생각 쉽게 못 바꿀 거고.
#141이름 없음(Jw6mbfAdAU)2024-12-18 (수) 14:43
라이니와 볼디의 끝은 어떻게 될까. 덤비 그린델처럼 마법실력으로 맞다이? 해리처럼 특수승리?
#142이름 없음(Jw6mbfAdAU)2024-12-18 (수) 14:54
그래서 톰과 라이니 사이 집착순애는 언제 if나 3차 창작으로 나오나요(?)
라이시리랑은 또 다른 맛!
#143이름 없음(QkPPsNskuE)2024-12-18 (수) 15:00
에반데
#144이름 없음(SddVAYKOUQ)2024-12-18 (수) 15:01
>>142 어허 우리 라이니 메가데레 순정남과 백년해로해도 모자랄 판에!
#145이름 없음(SddVAYKOUQ)2024-12-18 (수) 15:03
그 경우 어장은 우정이냐 사랑이냐 논쟁인 본편보다 더 심각한, 사랑이냐 왕관에 대한 집착이냐 불판으로(?)
#146이름 없음(tIxBb3pKRw)2024-12-18 (수) 15:45
6장 끝나고 나올 베아트리체 카오게이... 솔직히 모르건에게서 사사한 흑화 라이니 2학년 aa가 좀 많이 무서웠...
#147이름 없음(Nb8VbYHxt2)2024-12-18 (수) 23:46
근데 이전의 황금들하고 다르게 잠들지 않고 활성화? 된 황금들은 뭔가 다를것 같은 느낌, 딱총나무 지팡이가 자격없는 자에겐 버프 안주는 것처럼
#148이름 없음(QGQoQ5o9Os)2024-12-19 (목) 01:00
활성화된 황금이란 키워드 나온 적 있었음?
#149이름 없음(TLC1z6.6h6)2024-12-19 (목) 01:51
볼디 긁힌거 겁나 재밌네 ㅋㅋㅋㅋㅋ
#150이름 없음(QGQoQ5o9Os)2024-12-19 (목) 01:56
볼디가 지금까지 호무졸에서 (답지 않게) 꽤나 신중했으니깐.
#151이름 없음(pWy7tHciro)2024-12-19 (목) 02:43
볼디에게 있어선 라이니의 로드하살법 받아치기인 9가 최선이었으려나.
#152이름 없음(AsRSdaiWA6)2024-12-19 (목) 03:08
로드답게 반응하는게 10 이나 9나왔어야 했을듯

근데 볼디다운 격노 뽑은거 보면 다갓 진짜 ㅋㅋㅋㅋ
#153이름 없음(o48F0vm7UU)2024-12-19 (목) 03:11
카르카로프는 그냥 별 성과 못 내서 한심하다고 까이거나 아니면 처음부터 자진납세하는 게 나았지 어중간하게 성과 보여주고 참...
#154이름 없음(eBW5VlgoIM)2024-12-19 (목) 03:14
카르카로프는 그냥

안걸렸으면 됐긴 함
#155이름 없음(eBW5VlgoIM)2024-12-19 (목) 03:15
적당히 적당히 선타는 경우는 은근 있는데

카르카로프처럼 선타는게 걸린게 문제지

아 선타는게 아녔다고요? 그럼 도대체 왜.......
#156이름 없음(SxUBS1wPxQ)2024-12-19 (목) 03:17
카르카로프: 하지만 더 조사하기 귀찮고.
#157이름 없음(AsRSdaiWA6)2024-12-19 (목) 03:28
원작에서 돌아노자마자 바로 죽은 이유를 알겠습니까 TUNA? (아무말)
#158이름 없음(SxUBS1wPxQ)2024-12-19 (목) 03:29
카르카로프: 그래도 난 1년은 버텼다고!!
#159이름 없음(jvMHCaKFRk)2024-12-19 (목) 09:09
대충 뇌피셜 추측을 해보면
6장 클맥 이벤트는 레스트레인지 강제수사와 호그와트 난동(그런데 RTA를 곁들인),
그리고 볼디의 플리몬트 성 습격이 되지 않을까 하고.

어제 연재 중 지문에서 볼디가 이미 후보지를 좁혔다는 언급,
플리몬트의 마법, 그리고 카르카로프.
이 모든게 라이네스에게 되갚아주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아마 볼디가 황금을 강탈하는데 성공하고
그 과정에서 플리몬트 성에서 사상자가 발생할 것 같은 느낌.
#160이름 없음(LWtPIOma4Y)2024-12-19 (목) 09:13
볼디가 어떻게 위치를 좁혔는지가 궁금.
#161이름 없음(jvMHCaKFRk)2024-12-19 (목) 09:13
마침 7장부터는 플롯아머 해제라고도 했으니까
그 시작을 알리는데 가장 확실한 신호긴 하고 말이지.
#162이름 없음(QGQoQ5o9Os)2024-12-19 (목) 11:24
볼디가 황금 소유권 강탈했는데 어찌저찌 라이니가 죽이고 다시 황금에 대한 맹세를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걸까.
#163이름 없음(qElV7MoY46)2024-12-19 (목) 13:40
6권은 해리의 보호자였던 덤비의 사망으로 끝났으니 6학년은 롤랜다의 죽음으로 종막?
아니면 어렸을때 큰 도움을 준 '플리몬트' 포터의 죽음일 수 도 있고
#164이름 없음(QGQoQ5o9Os)2024-12-19 (목) 13:46
>>163 하지만 호무졸 4장과 5장은 사망인원이 있긴 하지만 원작과 포지션이 대응되진 않고(?)
#165이름 없음(eBK7R19HFw)2024-12-19 (목) 14:14
과연 황금은 NTR러 볼디에게 길들여질 것인가 라이니를 잊지 못하고 순애로 남을 것인가(적당)
#166이름 없음(glw80Wyyq6)2024-12-20 (금) 05:17
볼디 너... 노른 아니잖아
#167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09:06
50분 할게용
#168이름 없음(16nqnYJ4Zk)2024-12-20 (금) 09:08
ㅊㅋㅊㅋ
#169이름 없음(di1eMu3wY6)2024-12-20 (금) 09:10
확인인
#170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15
참... 기어코 사고를 내는구만.
#171이름 없음(2gmFX1h5zc)2024-12-20 (금) 12:16
이런;;
#172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16
뭐 자기 상상의 나래 펼치는건 자유지만 본편연재할땐 본편이 우선이니까 잡담판에 썼으면.
#173이름 없음(aQoIc0JBhQ)2024-12-20 (금) 12:16
999 두개인거
아쉽다
#174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2:17
제가 시리우스를 의도적으로 스토리라인에서 배제하길 유도하는지 아니면 순수한 마음인지 판단이 안 서는 감상이 최근에 굉장히 꾸준해졌는데 여러모로 곤란해요
#175이름 없음(2gmFX1h5zc)2024-12-20 (금) 12:17
뭐 참치가 한마디씩만 써도 여럿이면 레스 수가 뻥튀기되니…
#176이름 없음(GiaL7cAI2w)2024-12-20 (금) 12:18
한번 눈에 들어오면 계속 눈에들어오니 뭐
#177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18
좀 머리식히시고 10시쯤에 돌아오신다던지는...?
#178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18
뭐 어쩔수 없다.
#179이름 없음(aQoIc0JBhQ)2024-12-20 (금) 12:18
이왕 이리된거
오늘은
쉬는게?
#180이름 없음(2gmFX1h5zc)2024-12-20 (금) 12:19
연재는 어장주의 권한이니까 뫄
#181이름 없음(x5DuGDCQaw)2024-12-20 (금) 12:20
자기가 어느 누구를 미는건 좋은데 상황과 시기를 따져야지 진짜
#182이름 없음(nEHLz0hAlI)2024-12-20 (금) 12:21
때로는 뭔 이야기를 해도 기승전 시리우스로 가니 그냥 시리우스랑 빨리 연결시켜야 이런것도 끝날까할때도 있습니다
#183이름 없음(ita9UJnaxc)2024-12-20 (금) 12:21
허...
#184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21
진짜 오늘 연재 끝나버려서 아쉽다.
#185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2:21
개인적으로 거기까진 허용범위인데 뜬금없이 다른 캐릭터들 내려치는 분위기로 넘어가면 이거 뭔가 싶어져서 좀
#186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22
뭔일임?
#187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22
>>186 리츠카 라이니와의 연애 관련 커뮤에서 아 라이시리였으면 2어장 잡담판 갈았닼ㅋㅋㅋ 이런 반응 때문에.
#188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2:23
그거 딱 한건만은 아니고 최근 투하중 감상 분위기가 미묘하게 쭉 그랬어용
#189이름 없음(y6udX4WtGY)2024-12-20 (금) 12:23
죄송합니다(도게자)
#190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23
음 그거...전부터 시리파가 좀 극성이긴 했지
마치 커플링 결정난것마냥 굴기도 했고
#191이름 없음(nEHLz0hAlI)2024-12-20 (금) 12:23
성별 뒤집어서 히로인 갈드컵나도 이건 꽤 불쾌할만한데
#192이름 없음(XanpspAqog)2024-12-20 (금) 12:24
앞으로도 이런일이 있을까봐 조금 두렵다...
#193이름 없음(2gmFX1h5zc)2024-12-20 (금) 12:24
최근의 분위기인가
#194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24
시리우스 앞에서니깐 라이네스가 저런 헤아림 보여준다는 반응이라던지.(사실 그냥 라이니 헤아림이 강한거임)
#195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25
전부터 지적할까말까 했는데 불판날까봐 가만히 있었음
이런건 어장주가 아니면 간섭 안하는게 좋고
#197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25
뭐 그런 부류는 어디서든 나오니까 어쩔수 없긴 하지만 흐름 끊으려면 연재 멈추는거밖에 없긴해.
#198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26
>>196 일단 언행에 대한 반성부터 하심이 어떤지.
#199이름 없음(nEHLz0hAlI)2024-12-20 (금) 12:26
왜 카와이한 애들이면 몰라 이런 안 귀여운 텁텁한 새끼들로 갈드컵 비슷한게 날수가 있지?(의문)
#200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27
>>199 성적 취향은 다양하니까 그런 취향일수도 있지 않을까.
#201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2:28
이때다 하고 또 개소리하시면 마스크가 들어가요~
#202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28
모르는건가? 커플링충은 원래 고대 그리스로마신화때부터 극성이라고
#203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29
미소년 취향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유명한 취향이니까
#204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29
참고: 어장주는 작가로서의 에고가 강하다. 그러니 연중이라느니 뭐라느니 말하는 건 오히려 안 좋음.
#205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29
덤비그씨 커플링도 누가 공이냐로 싸운다(진짜)
#206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30
그래서 일단 오늘 연재는 끝인거죠?
#207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30
오늘 연재는 아무래도 분위기가 개판나서 하시기 힘들지 않을까.
#208이름 없음(aQoIc0JBhQ)2024-12-20 (금) 12:30
>>206
근가벼
#209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2:30
일단 1시간 정도는 쉬고 생각하?죠
#210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2:30
본 참치는 미는 커플링이 되는 경우가 없어서 그냥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에 이르렀음
#211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2:31
#212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31
그냥 좋아하는 캐릭이 자주 나왔으면 하는 생각밖엔 없는 참치.
#213이름 없음(aQoIc0JBhQ)2024-12-20 (금) 12:31
난 논개엔딩도
염두해서
솔로만도 감지덕지라
#214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31
1시간 동안 떡밥이 뭐가 있을까... 가든의 학년별 꽃 별명? 릴리의 강력한 주장으로 3헉년이 바이올렛일 거란 믿?음
#215이름 없음(HnisJMdNvw)2024-12-20 (금) 12:32
그냥 가만히 있자 뇌피셜로 또 불탈거 같아...
#216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2:36
잡담판이 원래 뇌피셜 까고 하는 동네긴 한데 어장 중단 사유를 생각하면 지금은 좀 글킨 하지
#217이름 없음(/TpudVL.9U)2024-12-20 (금) 12:51
중요한건 뭐냐

라이네스가 저렇게 천연덕 스럽게 발언을 하는게

아무리 봐도 릴리가 영향을 준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는 거임 거임 (아무말)
#218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2:52
릴리릴리야…
#219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54
릴리가 커뮤 대상으로 걸렸으면 나의 라이니를 그런 음습한 눈으로!! 하면서 과보호 모드 500배(음해)
#220이름 없음(/TpudVL.9U)2024-12-20 (금) 12:55
릴리가 걸렸으면 - 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전 오히려, 라이네스 입장에서 이러한 연인적인 관계로 가장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상대에게

그런말을 했다는게 더 경악스러움
#221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55
하지만 라이니가 저렇게 천역덕 스럽게? 말을 해도 메를랭은 못 이기는 게 다행.
#222이름 없음(/TpudVL.9U)2024-12-20 (금) 12:55
이건 일단 릴리를 법정에 세워봐야할 안건임 (아무말)
#223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56
메를랭: 몰루건이 자기 사랑한단 거 암. 자기도 내심 몰루건 사랑함. 근데 사랑 부정하고 내 애를 낳아달라고 말함...
#224이름 없음(D5C.Mn6IVI)2024-12-20 (금) 12:58
이게 10 나온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네. 어장주가 확실히 죽었다니 개그물일 것 같긴 한데.
#225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2:58
럽코인가 단순 개그물인가 그게 문제로다...
#226이름 없음(/TpudVL.9U)2024-12-20 (금) 12:59
저번에 레귤러스 때도 그렇고, 이번에 리츠카 때도 그렇고

라이네스의 연애 감?각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해요 (아무말)
#227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2:59
메를렝이야 속에서 피눈물 흘리면서 그런걸테지만
#228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3:00
>>226 엄마 전직+넘쳐나는 본인 매력+욕망에 의한 납치경력자(좀 방향성은 달랐지만 어쨌건)
남성혐오 안 걸린 게 기적이라 생각해요...
#229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3:02
ㄹㅇ(ㄹㅇ)
#230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3:03
그나마 주변에 그럭저럭 정상적인 연애 표본들이 늘어나서 다행이긴 한데(?)
#231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3:03
이건 감성이 꽉꽉 억눌려 있고 의무감과 지적 능력 발달 속도가 너무 지나쳐서(?)
라이니 통찰력은 많이 이상하다 생각함. 헤아림 순수 다이스값 평균이 70대는 될 거 같음...
#232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3:07
아마 라이니가 리츠카를 커뮤상대로 선택한 이유는 리츠카는 자기를 그런 쪽으로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어서 전문가?로서 좋은 답변 받을 거라는 합리적 판단(...)의 결과.
#233이름 없음(J9PQEnUCeU)2024-12-20 (금) 13:15
연애관련으론 scp 관계자 여러분들은 딱히 도움이 안되는거 같고... 반면교사인 분은 하나 있으시긴 하지만
#234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3:16
30분 할게용
#235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3:16
릴리, 시빌, 아비쟝: 논외.
마나카: 라이니가 맘에 드는 남자 조련시키도록 물들인다고요?
#236이름 없음(ToaOj7aMbk)2024-12-20 (금) 13:17
음 틈나면 잠깐씩 보러오는데 뭔가 터졌었군요 빠가 까를 만든다 같은일이 일어났었나..
#237이름 없음(R/8g756QPk)2024-12-20 (금) 13:18
#238이름 없음(azfBsOJdx6)2024-12-20 (금) 13:19
호무졸에서는 까가 빠를 만드는 일은 없으니 안심. 윌크스나 아미쿠스 팬인 참치가 (물론 개그적 의미 말고) 있을 리 없고.
#239이름 없음(D5C.Mn6IVI)2024-12-20 (금) 13:42
라이네스가 슬슬 특정 몇 명의 연정에 거부감이 사라지고 있는 건가.
#240이름 없음(80sugOAKsk)2024-12-20 (금) 13:43
>>239 경사로다 경사로다(진심)
#241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4:53
여기서 괜히 모브 로지어로 캐릭터 늘려도 곤란하니까 일단 빈다가 얽힌 건 맞아용
#242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3
모브 로지어로 캐릭터 늘려도 곤란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v0uz1dT8Ug)2024-12-20 (금) 14:53
아무리 봐도 저거 빈다인데 아니면 그씨 밑으로 간 로지어가 또 있나
#244이름 없음(0e6Fzoyzzw)2024-12-20 (금) 14:53
라이니가 헤아림에서 다이스력으로 100을 낸 게 한두번은 아닌데 연애는 참...
#245이름 없음(ydhOCmEOAY)2024-12-20 (금) 14:53
[속보]빈다 다이스력 너무 높아
#246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4
9가 아니라 1-3 걸려도 빈다였음?
아니면 모브 로지어였음?
#247이름 없음(v0uz1dT8Ug)2024-12-20 (금) 14:54
빈다 맞구나
#248이름 없음(J9PQEnUCeU)2024-12-20 (금) 14:54
간부에 로지어 가문 사람이면 빈다 로지어어어
#249이름 없음(J9PQEnUCeU)2024-12-20 (금) 14:54
>>246 7~9에 걸려서 로지어 확정됨
#250이름 없음(D5C.Mn6IVI)2024-12-20 (금) 14:55
연애력 로그함수라 10이 나쁜 거였구나. 하긴 다른데서 10 나와서 특수분기 가면 안 좋은 게 걸리는 경우도 흔했으니 액땜이라 생각할까.
#251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4:55
13은 그냥 그린델왈드 휘하의 군대들이 때거리로 놓은 깽판이었을 거예요
위로 갈수록 수가 주는 대신 그만큼 강한 마법사가 관여하는 식이라
#252이름 없음(uoZIr5CBJk)2024-12-20 (금) 14:55
알바니아니까 에밀리아는 아니고
빈다아아아아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아아아
#253이름 없음(uoZIr5CBJk)2024-12-20 (금) 14:55
알바니아니까 에밀리아는 아니고
빈다아아아아 무슨 짓을 저지른거야아아아
#254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5
위로 갈수록 수가 주는 '대신'
#255이름 없음(0e6Fzoyzzw)2024-12-20 (금) 14:56
>>250 저게 나름 자기에게 향하는 거부감이 없어진 거라 성장이라 해석할 수도 있는게?
#256이름 없음(0e6Fzoyzzw)2024-12-20 (금) 14:56
자기에게 향하는 "연정에 대한" 거부감이
#257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7
거부감이 있으면 그냥 평생 혼자 살든가


라고 누군가는 말할거 같긴 한데
정작 본인은 그와중에 가정 꾸리고 애 낳고 육아하는거까지 상상해서 스리;;;
#258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7
연정은 싫고 가정은 꾸리고 싶은건 뭔가..엄...
#259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7
정략 결혼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가 싶다가도
성향보면 아닌거 같긴한데

(정작 그로 인해 몸부림 치는 리츠카 포함 남자 일동들)
#260이름 없음(0e6Fzoyzzw)2024-12-20 (금) 14:58
더욱 비틀린 메를랭도 결혼했는데 라이니가 (볼디 물리치고 나면) 못할 이유가?
#261Anchormist◆zs.cJBcLk6(39GTYiA3LE)2024-12-20 (금) 14:58
현재 사방에서 쏟아지는 애욕 때문에 여러모로 어지러운 상황이기도 했고 성장이긴 하죠.
라이네스의 정신성이 가면 갈수록 질?겨지고 있어서 겉으로 표출될 가능성은 원래 낮긴 했지만
#262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8
>>260

그래서 이런말이 있지
'예외'
#263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9
메를렝을 들이대는건 좀 가혹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메를렝을 들이대는 시점에서 ㅋㅋㅋㅋㅋ
#264이름 없음(uoZIr5CBJk)2024-12-20 (금) 14:59
그래도 덤비한테는 어느정도 풀 수 있으니까 해소가 안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져
#265이름 없음(kZMZJOyxek)2024-12-20 (금) 14:59
메를렝 들이대는 시점에서 어떤 의미에선 글렀잖 ㅋㅋㅋㅋ
#266Anchormist◆zs.cJBcLk6(ekYF0kXk1s)2024-12-20 (금) 15:00
메를랭이 제일 미쳐있는 부분은 사실 자기 애를 낳아달라보다도 거절당하면 슬프진 않은데 무서울 거라고 답해버린 쪽이라...
#267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00
선배 엘리스는 우사미눈으로 볼까 메를렝 들이대면 메메타적으로?(아무말)
#268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00
메를렝은 결혼이고 뭐고 안하고 살겠다는 생각으로 황금에 맹세했다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거고
라이니는 오히려 결혼도 하고 싶고 애도 갖고 싶지만 당장은 드러나게 사랑하는 것 자체가 문제인거라
#269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01
후엥후엥 몰루건 마망 절 버리지 말아주세요
#270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01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02
사실 >>269는 드립성이 있긴 하지만 의절하고 바다 건너온 메를랭의 보호자는 몰루건이었고.
#272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02
모르건은 나의 어머니가 되어줄 여성이었다(?)
#273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02
모르건의 양가감정이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인거보면
#274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02
말 다했찌
#275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03
하긴 메를랭이랑 좋다고 결혼할정도의 정신성이면

초상화되어져서 몇천년이 지나도 대쪽같고 한결같은 성격일수 있겠지
#276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06
초상화는 거의 그 시점으로 고정인데
몰루건은 애초에 초상화가 아니라 본인이니까
#277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08
그리고 다들 넘어갔지만 라이니의 광기 어린 정신성을 보여주는 대사.
>1597055420>23
의식하지 않아야 "하니깐" 의식하지 않았다...
#278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10
의식하고 싶지 않아서 안 한 것도 아니라 의식해버리면 그 사람이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의식하지 않는다...
#279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11
노른은 자기 감정 절제가 무슨 특수부대나 훈련 받은 프로페셔널급이네
#280이름 없음(fEhF8LJLqo)2024-12-20 (금) 15:11
이게 그 이성으로 감정을 완전히 통제하는 뭐 그런건가 아무리봐도 이상하긴해 덤비도 그렇게는 못했는데
#281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12
걍 종족 기본값이 달라서 쌉가능한거 아니려나(대충)
#282이름 없음(fEhF8LJLqo)2024-12-20 (금) 15:12
종족값이 달라서라기엔 감정으로 황금이 되길 선택한 노른들이 있어서
#283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13
덤비가 유일하게 이성보다 충동을 우선시한 때는 아리애나에게 용서를 빌 기회가 눈 앞에 있었을 때니깐...
라이니도 그 정도 임팩트라면 좀 다른 선택을 할지도 모르지.
#284이름 없음(tRvSjspZH6)2024-12-20 (금) 15:13
내숭만렙인 시리우스도 있다보니 딱히 이상한 건 아니지.
#285이름 없음(00RkBv5SdA)2024-12-20 (금) 15:14
시리: 내숭만렙은 내가 아니라 발부르가 여사시다.
#286이름 없음(tRvSjspZH6)2024-12-20 (금) 15:15
발부르가는 2번이나 걸렸잖아ㅋㅋㅋㅋㅋ
#287이름 없음(fEhF8LJLqo)2024-12-20 (금) 15:15
근데 이건 내숭 수준이 아니라 그냥 그 감정자체를 차단한 느낌이라
#288Anchormist◆zs.cJBcLk6(ekYF0kXk1s)2024-12-20 (금) 15:16
발부르가는 그만큼 숨겨야 할 부분이 많으니까 예술점수를 추가해?도
#289이름 없음(5fJq0nYqO2)2024-12-20 (금) 15:16
'그만큼 숨겨야 할 부분이 많으니까'


그 숨겨야할 부분 거진 다 들킨게 ㅋㅋㅋㅋ
#290이름 없음(dkgocjLpmg)2024-12-20 (금) 15:16
ㅇㅇ. 마치 멀린에게 "저는 멀린을 사랑하는 거 같아요"(친애의 의미입니다)라고 말한 청밥 같이.
#291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22
라이니야 어릴적부터 감정 표출하는거 제대로 조절 못하면 큰일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292이름 없음(dkgocjLpmg)2024-12-20 (금) 15:22
어린 마녀가 감정 조절 제대로 못해 터지는 사태는 도카스를 보시면 됩니다.
#293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25
1어장에서 메이킹 할때 보면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우울하고 슬프고 괴롭고 그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하나만 보고 살아가는, 자신을 위해 정말 무슨 짓이든 감당할 수 있었던 어머니가 있었으니까
그 어머니에게 더 짐을 지우는 짓 만큼은 할 수 ㅇ벗었기에, 필사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숨겨왔다는 느낌
#294이름 없음(dkgocjLpmg)2024-12-20 (금) 15:27
공부를 열심히 해서 엄마에게 도움이 된다!로 이렇게까지 멀리 온 라이니...
#295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28
사랑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있을까?
(뜬금)
#296이름 없음(dkgocjLpmg)2024-12-20 (금) 15:35
아하! 볼디가 황금을 뺏어가지만 라이니가 이미 황금에 깃든 노른들을 홀려서 플리몬트 황금 가지고 플리몬트를 죽이려는 볼디를 지옥 편도티켓 끊어주는 거구나!(아무말)
#297이름 없음(GN6pA1eFcE)2024-12-20 (금) 15:39
1 - 내가 사람의 모든 말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 고린도전서 13장 1~7
(뜬금)
#298Anchormist◆zs.cJBcLk6(ekYF0kXk1s)2024-12-21 (토) 09:10
50분 할게용
#299이름 없음(vi0pEwA2RM)2024-12-21 (토) 09:24
네넹
#300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1
바실 관련이 소?소하게 끝나서인지

실감이 잘 나지를 않긴하네
#301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1
볼디가 황금을 어떻게 획책하느냐에 따라서

저주받은 금고 뭐시기는 하염없이 뒤로 미루어질 가능성도 있으려나
#302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01
축지법- 축지법
여왕님 쓰신다(?)
#303이름 없음(5VePLo1YRY)2024-12-21 (토) 15:01
>>300 소?소. (볼디의 격노를 보며)
#304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2
>>303

메메타적인것도 있고
일단 예측샷...까진 아니라도 격노 하겠다는건 짐작하고 있었고
#305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2
카운터로 호로측이 어떻게 접선하여 아비아비가 남길건 전달받느냐도 있으려나
#306Anchormist◆zs.cJBcLk6(UYt6GCAfUM)2024-12-21 (토) 15:02
동키콩... 하이드비하인드가 비슷하려나?요
#307이름 없음(5VePLo1YRY)2024-12-21 (토) 15:03
그리고 언제나 있는 클맥 열렬의 공?포
#308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03
지면을 매개로하고
일단 관념적으로 이어진 공간(문으로 구분되어있을 경우 열려야 함)을 빠르게 이동
축지법인거시
#309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3
아미쿠스 근데 기고 있는 와중에도 어장주가 그래도 어떻게 한자리 마련하려고
애를 쓰는데 그걸 rta로 끝장난건 좀 웃겼다
#310이름 없음(VVWkAIoIKk)2024-12-21 (토) 15:04
첫인상과 헤아림 다이스는 수상하게 강한 라이니
#311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5
파사리나는 학기 끝나면 페이드아웃되는가 싶었는데

연?장전으로 튀어나올 여지는 남겼네
#312Anchormist◆zs.cJBcLk6(UYt6GCAfUM)2024-12-21 (토) 15:06
리타나 아미쿠스는 너무 다이스가 약해서 오히려 안전구역으로 밀려나는 느낌이 있죠
#313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06
이 분야의 끝판왕 돼지... 라이니에게 가한 가장 유의미한 위협이 체중 증가...
#314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6
근데 물리적으로 리타이어 아니면 다자약되어서 비중 축소되는 수순으로 밟아가는게 맞긴하지
#315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07
리타나 아미쿠스는 에드나 약슬리 같은 케이스와는 너무 대비되니
#316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8
근데 악슬리 아직도 크라우치 관련 통수 각 잡고 있던가?
#317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09
플롯 아머 풀리는 7장 들어서면 악슬리가 본격적을 크라우치 지대로 함 찔러보긴 하려나
#318Anchormist◆zs.cJBcLk6(UYt6GCAfUM)2024-12-21 (토) 15:10
코번 관련은 6장 이후에 잠깐 설명할 기회가 있을 거예용
#319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0
어느날 아비게일이 예언자 일보나 볼까 하고

예언자 일보 들추니깐 100다이스 판정 굴리는데 고다이스 뜨고

그 후 판정 따라서 마법 정부 네임드(젱킨스, 크라우치) 관련 부상 또는 사망이
그냥 훅하고 들어오는게 현 상황이니
#320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0
에이버리 걸려버린 바람에 라는 느낌이었지 마치
#321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11
에크리 난입 때문에 코번 떡밥이 쉬어버렸어...
#322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2
에크리면 킹정이지
#323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13
라이니의 노빠꾸력(+연애안함)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 에크리...
#324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3
에크리는 마...
#325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4
그는 조-흔 경험치 였지...응....
#326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4
코번의 스승이자
#327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5
어쩔수 없긴 한데
어제자 리츠카 꼴 보면서

좀 깨긴하더라
#328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6
노빠꾸력(+연애안함)에 관해
#329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17
자신의 선택 때문에 (실질적으로 할아버지에 가까운?)은사가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는걸 눈 앞에서 봐버렸으니까
#330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18
에크리 상대로 확실히 버텼을 덤비를 안 불렀던 게 물론 전체적 판세로는 훨씬 유리하지만 그래서 크와트로의 죽음에 자신의 책임이 완전히 없다고 라이니가 털어버릴 수 있는 인간상이냐면...
#331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8
루핀에게 너는 주인공 매력을 어떻게 참냐 전후로 물 한가득 든 양동이인가
얼굴 던질때의 리츠카 모습은 ㅋㅋㅋㅋ하면서 웃었거든

근데 어제자 리츠카는 못웃겠더라
#332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19
4장 클맥으로 인해 죽음이 확정되었다는 점에서는 세드릭
그런데 주인공과 깊은 관계이며 죽은 시기가 5장 종료 즈음이라는 점에서는 시리우스
둘을 적절히 섞었다는 느낌도 드네
#333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19
>>332 근데 가장 중요한 차이는 허무하게 죽은 게 아니란 거지.
#334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19
에번이 착실하게 이어 받긴 했지



(연-애에 눈을 돌리며)
#335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20
모브코 7장 되면 플롯아머 풀린다니깐

1000앵커로 지목해서 함 뭐하는지 봐볼까 생각중
#336이름 없음(9NpOaIO3Ak)2024-12-21 (토) 15:22
리츠카와 이어지건 안 이어지건 상관 없으니깐 부디 라이니가 리츠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끝나버리지 않기를.
#337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22
리츠카가 주인공을 상대로 발바둥 피울때

피터는 모브코랑 ㅋㅋㅋㅋㅋ
#338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23
TMI)마리오가 첫등장한 동키콩 시리즈 또한 81년에 첫 작품이 나와서
지금은 마리오라는 캐릭터 자체가 없던 시기
#339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23
ㄹㅇ 리츠카 포지션에 피터도 끼어있었으면 오우.......
#340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25
근데 그와중에 요이치는 관여 안했구나

난 당연히 요이치가 관여해서 초록색 관이 튀어나온건줄 ㅋㅋㅋㅋ
#341이름 없음(g4iS00RP1A)2024-12-21 (토) 15:26
의식하지 않았는데 초록색 관 튀어나온거면

요이치라는 전생자에 대한 강제력이 작용한건가 싶은 생각을 요이치 스스로가 할 수도(아무말)
#342이름 없음(.1kW5MSEQk)2024-12-21 (토) 15:32
초록색 배관이란 건 동기들에게 올해 가장 인상깊게 남은 비밀의 방 생각해보면 연상하기 어렵지 않으니깐
#343이름 없음(0qn5RRVfDk)2024-12-21 (토) 15:39
순간이동보다는 느리고, 이동 가능 범위도 한정되지만
대신 순간이동보다 쉽고 순간이동 방지 마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이동마법
…생각해보니까 은근히 무시무시한게?
#344이름 없음(KQQwVUGWPk)2024-12-21 (토) 15:40
근데 볼디라면 한 번 당해도 두 번 당하진 않을 거란 무서움. 그야 "마법 면에서는" 천재고.
#345이름 없음(gcJtaR4M0E)2024-12-21 (토) 15:40
근데 리츠카하니 생각난건데 키요히메는 어케될까
#346이름 없음(KQQwVUGWPk)2024-12-21 (토) 15:42
일단 말포이 가문이고 살아남지 않을까.
음... 가장 존경하는 선배와 사랑하는 남자가 사지로 다이빙하는데 키요가 가만히 있겠다고 할 여자라면.
#347이름 없음(gcJtaR4M0E)2024-12-21 (토) 15:55
호무졸에서는 짝사랑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
#348이름 없음(VM9g4jfsqc)2024-12-21 (토) 22:58
그러고보니깐 이번거 마법도구였으면 꼬리마리오같은거 튀어나왔으려나
#349이름 없음(KjR/DYw5L.)2024-12-22 (일) 00:51
아무래도 6부 마지막에 황금을 챙겨가는건가. 볼디.

원작 오마쥬라면 딱 6부 앤딩이 그게 될거같은데.
#350이름 없음(/z8GkDDCcU)2024-12-22 (일) 00:56
예언 앞구절은 이뤄지게 되어 있으니깐. 아마 다이스가 엄청 잘 나오더라도 사망자 없음으로만 끝날 느낌.
#351이름 없음(KjR/DYw5L.)2024-12-22 (일) 00:58
황금을 챙겨가 그 힘을 휘두르다가 황금 그 자체인 라이니가 다시 가져오면서 몰락하는, 그러니까 황금이 원작의 딱총나무 지팡이 포지션 역할을 하게 될지도.
#352이름 없음(TF.eAuGH/Y)2024-12-22 (일) 01:00
예언 앞부분이 모든 권능을 가져다준다는 게 아니라 모든 권능을 어둠 속에 가둔다는 것도 뭔가... 봉인? 같은 역할이고.
#353이름 없음(KjR/DYw5L.)2024-12-22 (일) 01:01
푼수 선조님 꼴로 액자에 갇혀버리면 그것도 나름 봉인이지?
#354이름 없음(IADONQMbQQ)2024-12-22 (일) 04:41
플리몬트 성이 볼디에게 포착된다면 7장 방학은 호그와트에서 보낼 수밖에 없으려나. 덤비가 피델리우스 마법을 이미 들킨 성에 해도 효과가 있을?지
#355이름 없음(h2TqMto8dw)2024-12-22 (일) 13:44
안녕하세요, Anchormist 어장주 님 계십니까?
다름이 아니라, aa 갤러리라는 변방의 작은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4 AA 어워드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상 작품은 [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 입니다.
실례가 되지 않으신다면, 입후보 의향이 있으신가요? 입상 시 다양한 상품들이 대기하고 있으니,많은 참가 바랍니다!


3일간 답변이 없으실 경우와 거절의사를 표현시에는 조용히 떠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356Anchormist◆zs.cJBcLk6(UYt6GCAfUM)2024-12-22 (일) 14:31
상품은 원래 안 받는 주의기도 하고 지난해에 이미 3관 달성도 했으니 올해는 신작을 기대하면서 고사하는 쪽으로 해둘게요~
#357이름 없음(8IDBj.DWP.)2024-12-22 (일) 14:40
하긴 내년 끝날 때까지 호무졸이 완결 안 될 가능성도 있으니깐여. 라이니 연애 후일담이라던지(소곤)
#358이름 없음(9JQEK22IxE)2024-12-22 (일) 15:38
확인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359이름 없음(OWO6fr1WXI)2024-12-22 (일) 15:53
2026년은 기본적으로 바라봐야할것같은데...(소곤2)
#360이름 없음(OWO6fr1WXI)2024-12-22 (일) 15:53
아직 남은 6학년 분량+7장 가기전 준비기간+7장+ETC...
#361이름 없음(fN9QT3MVvA)2024-12-22 (일) 16:11
5장 시작이 23년 10월이었네
#362Anchormist◆zs.cJBcLk6(zMyJCXRKn2)2024-12-23 (월) 06:39
일 관계로 오늘까지 쉴게용
#363이름 없음(4AIdouW8Rg)2024-12-23 (월) 06:47
네넹~
#364이름 없음(ARSP9SMDu2)2024-12-23 (월) 09:18
넵 잘 풀리고 푹 쉬시길 빕니다
#365이름 없음(Wk6Y520OnE)2024-12-23 (월) 09:29
정주행하다 뜬금없이 든 생각인데...
라이네스가 미스터리 부서 처음 갔을때 장관이 마그멜의 문을 열 수있는 열쇠가 로드의 목표라고 했는데..
이거에 제일 가까웠던 인물은 예수 아닌가?
#366이름 없음(NaGEbtH41I)2024-12-23 (월) 09:51
온전한 부활은 완벽한 마법사만이 가능한 거긴 하니깐.
#367이름 없음(Wk6Y520OnE)2024-12-23 (월) 10:03
유럽 머글들에게 신이라 생각되는 유일한 사람은 예수, 또 옛날 로드들이 추구한 신과 같은 마법사에 가장 가까운 것 역시 예수.
과정은 다르지만 마법사나 머글이나 결국 예수를 가리키게되는게 오모시로이 하구만 ㅋㅋ
#368Anchormist◆zs.cJBcLk6(zMyJCXRKn2)2024-12-23 (월) 14:27
뫄 기원후 서양 문화에서 기독교를 빼놓을 수는 없는 법이고...
#369이름 없음(XvDq3fP0wA)2024-12-23 (월) 14:47
그럼 완벽한 마법사의 권능을 포기하고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등등을 사람들에게 설파하고 다님......
이거완전 에드워드 엘릭 아닌가?
#370이름 없음(rGSvmiqjEc)2024-12-23 (월) 14:56
에드워드 엘릭... 호무졸에서의 배역은 그저...
#371Anchormist◆zs.cJBcLk6(CofaVHrsT.)2024-12-24 (화) 09:10
50분 할게용
#372이름 없음(FYKPA70CeM)2024-12-24 (화) 09:21
네엣
#373이름 없음(dh0fa/BvlI)2024-12-24 (화) 15:12
메리 크리스마스
#374이름 없음(dh0fa/BvlI)2024-12-24 (화) 15:12
생각해보면 사자, 뱀, 매에 비하면
오소리는 별다른 전설이라던가 안 떠오르네
#375이름 없음(ztw0TB5fBk)2024-12-24 (화) 15:15
배운 걸 활용하는 라이니
#376이름 없음(1AYHA5dapc)2024-12-24 (화) 15:17
맞으면 정신이 맑아지는 라이니 빔-
#377Anchormist◆zs.cJBcLk6(TGEJtC0sBA)2024-12-24 (화) 15:17
영국은 곰이 꽤 이른 시기에 사라져서 민담 등에서 곰의 상징적 지위(?)를 오소리가 대체한 경우가 많다고 해요
#378이름 없음(ofy8DjvELc)2024-12-24 (화) 15:19
근위대 모자도 그것땜에 뭔가 말 있었던걸루 기억
#379이름 없음(dh0fa/BvlI)2024-12-24 (화) 15:24
>>377 매번 생각하지만
어장주는 지식이 풍부하시구나

지식이 늘었다
#380이름 없음(xP57oRXRa6)2024-12-25 (수) 08:29
일단 아서 (곰이라는 뜻) 왕 일대기만 봐도 기원후 5세기 안팎까진 있었을거같은데
그 뒤로는...?
#381Anchormist◆zs.cJBcLk6(TGEJtC0sBA)2024-12-25 (수) 08:56
>>380 길게 잡아도 대략 6세기 무렵에 이미 야생에서는 멸종했다는 설이 강하네?요
다만 로마에서 경기용으로 속주에서 곰을 가져가거나 들여놓거나 한 경우가 워낙 많다 보니 정확한 시기 추산도 어려워서 길게 잡으면 이미 기원전 10세기 경에 자연적으로는 멸종한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고 해요
#382이름 없음(2puHI9NXQk)2024-12-25 (수) 09:00
이름이 라이온인 유명인물이 있다고 영국 생태계에 사자가 있는 증거라 할수는 없으니...
#383Anchormist◆zs.cJBcLk6(TGEJtC0sBA)2024-12-25 (수) 09:09
50분 할게용
#384이름 없음(ofy8DjvELc)2024-12-25 (수) 09:09
네엡
#385이름 없음(HoVKNMjG16)2024-12-25 (수) 09:18
네넹
#386이름 없음(xP57oRXRa6)2024-12-25 (수) 09:22
예입
#387이름 없음(xP57oRXRa6)2024-12-25 (수) 09:23
>>382 뭐 현대에는 여러 미디어가 퍼져있으니 그렇긴 한데
옛날에야 그런 자연적인 모티브로 이름을 짓는게 많기도 해서 적어도 '아서라는 이름이 지어지던 시기에 '곰' 이라 칭해지는 생물이 있었다' 정도의 추측은 되죠
정확하지는 않지만 옛날에 켈트인들이 곰을 왕의 상징으로 보았다는 말도 들은거같?고
#388이름 없음(bh20x6czNs)2024-12-25 (수) 09:58
으잉
#389이름 없음(RPyj5PlQAk)2024-12-25 (수) 10:12
anchor>1597054377>132

다소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여

메리 크리스마스
#390이름 없음(dh0fa/BvlI)2024-12-25 (수) 13:08
라이니 패트로누스가 드래곤 되었다면
라이니가 비늘 달린 것(뱀), 날개 달린 것(새), 발 달린 것(사자), 털 달린 것(오소리)들의 왕이 되었다고 드립쳤었을텐데

드래곤은 좀 아쉽다
#391이름 없음(mp414IWLv6)2024-12-25 (수) 14:55
>>389 다리 꼰 라이니...? 혹시 마그멜에 맹세를 한 건?가
#392Anchormist◆zs.cJBcLk6(TGEJtC0sBA)2024-12-25 (수) 14:58
>>389 멋진 AA 지원 고마워용 잘 쓸게요!
#393이름 없음(mp414IWLv6)2024-12-25 (수) 14:59
동기 TMI에 나와있네. ...아이고 라이니야!
#394이름 없음(D/QZC4o8y.)2024-12-25 (수) 15:03
디멘터관련 답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글달고 식사하러가서 와보니 직접 답해주셨을줄이야
돌아왔을땐 좀 시간되서 답변하기 애매하다고 생각해 여기서 감사드립니다.
#395이름 없음(/qZWwhn3xg)2024-12-25 (수) 15:03
오늘의 최대 피?해자 황색언론

어쨌든 뭐라도 좋으니 페트로누스가 바뀌었다면

그 순간부터

"레이디 플리몬트의 숨겨진 연인?! 페트로누스 변화 확인"

"레이디 플리몬트의 페트로누스가 바뀐 이유? 페트로누스와 사랑의 상관관계"

이런거 쓰면서 열심히 팔아 제꼈을텐데 ㄲㅂ (?)
#396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03
>>389 유명 화가가 그린 라이니 초상화에 어울릴 법한 aa야. 릴리가 그렸다면 저런 쿨뷰티보다는 애교 부리는 모습이었겠지.(음?해)
#397Anchormist◆zs.cJBcLk6(oiQGIWFCzI)2024-12-25 (수) 15:04
또 정리해볼만한 게 패트로누스 형태랑 생일이랑 클럽 가입 현황 정도려나?요
위키는 개인별로 정리한다면 시트는 주제별로 묶어둔다는 느낌으로
#398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05
드래곤, 뿔달린 물뱀, 세스트랄 모두 로맨스로 엮기엔 기괴한? 패트로누스긴 한데... 아 물뱀은 볼디 딸 어쩌구로 쓰긴 하겠다.
#399Anchormist◆zs.cJBcLk6(oiQGIWFCzI)2024-12-25 (수) 15:05
만약 드래곤이 걸리고 세토 패트로누스도 드래곤이었으면 단번에 엄청난 민폐가...
#400이름 없음(.nBTa2WHPc)2024-12-25 (수) 15:06
애니마구스 형태... 는 솔직히 너무 대상이 적어서 정리라고 할것도 없고
소망의 거울도 가든 외에는 딱히 나온 사람이 없지?
#401이름 없음(.nBTa2WHPc)2024-12-25 (수) 15:06
>>399 금단의 로맨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2이름 없음(pSMzE7wYog)2024-12-25 (수) 15:07
>>399 앜ㅋㅋㅋㅋ
#403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07
남주후보?들은 기억하기로는 뫼비(??): 천둥새, 릴리(??): 암사슴, 리츠카: 검독수리, 시리: 검은 개, 요이치와 레그: 아직 구현 불가였었나.
#404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08
>>399 금발 라이니가 잘 연애하던 커플에 난입하다...
라이니: (세상 억울)
#405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12
손금 봐주겠다고 아서라는 임?자가 있는 마나카 손잡고 플러팅 했을 라이니(음해)
#406이름 없음(pSMzE7wYog)2024-12-25 (수) 15:13
>>405 설득력 넘쳐서 곤란해(?)
#407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15
더 문제는 공부의 일환이라고 플러팅이란 자각도 없이 저랬을 사람이 라이니라는 것(아무말)
#408이름 없음(1dYreN01HM)2024-12-25 (수) 15:15
라이네스제의 축제 우승상? 으로 레이디 플리몬트가 손 꼭 잡고 손금 봐준다고 하면 전쟁이 일어 나갰네 ㅋㅋㅋ 그리고 우승자는 나이를 사칭한 발부르가
#409이름 없음(1dYreN01HM)2024-12-25 (수) 15:16
아니다 방학 때 부녀회 모임에 귀부인들께 손금 바준다고 하면 발부르가는 그 날 이후로 손 안 씻을 듯 ㅋㅋㅋ
#410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22
라이니 점성술은 진짜 미래예언이라기 보단 현재시로 본 것들을 똑똑한 머리로 그럴듯하게 엮어내 미래를 예측하는 건가.
라이니: 나 곧 황금 관해 납치될 거야.
#411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24
다른 사람들이 속삭임 들을 수 있는 거 아니니깐 라이니가 현재 정보 기반해 합리적 추론으로 미래 말하면 예언 흉내는 낼 수 있긴 하겠네.
#412이름 없음(eeBv1sbZTk)2024-12-25 (수) 15:37
>>389

이거는 플리몬트성에 걸릴 레이디 플리몬트 초상화라고 가정하고 깎았으야아
#413이름 없음(pMDN0u5d2w)2024-12-25 (수) 15:39
왠지 위엄이 넘쳐서 그런 쪽일 거로 예상했음
#414이름 없음(eeBv1sbZTk)2024-12-25 (수) 15:46
위자딩 월드라면

초상화 그리는 마법도구나 이거 전담으로하는 집요정도 있을것 같긴 해
#415이름 없음(eeBv1sbZTk)2024-12-25 (수) 16:27
anchor>1597054377>142

으어어어어

수정했어요오오오

이게 더 괜찮을 거에요오오오
#416이름 없음(72jQR8qHZ2)2024-12-26 (목) 02:35
호무졸에 나온 그린델왈드 일대기만 쭉 찾아봤는데 진짜 재밌네
여기에 적당히 클리셰로 살 좀 붙이면
- 어린 나이에 친척 소개로 자기 또래의 대마법사 후보인 천재 만나서 친구가 됨
- 이상주의자여서 자기가 꿈꿔왔던 사상, 마법사주의를 친구에게 알려주고 꿈을 펼쳐나갈 준비를 함 (그로 인해 친구의 가족이 불행해질게 뻔했지만, 이미 그런건 안중에도 없었?음)
- 그 친구의 가족과 싸우다가 가족을 우발적으로 죽여버리고 (최소한, 죽게 만들고) 겁에 질려 도망침. 이후 몰락하기 전까지 다시는 그 곳에 발조차 붙이지 않음
#417이름 없음(72jQR8qHZ2)2024-12-26 (목) 02:38
- 친구의 가족을 죽게 만들었다는 후회인지, 죄책감에서 도피하기 위한 합리화인지, 마법사주의에 더욱 빠져들어 전 대륙을 전쟁의 불꽃으로 태우고 수많은 사람을 죽게 만듦
- 그러던 와중 충격적인 진실 (머글태생 마법사의 근원이 스큅) 을 알게 되고, 자기가 지금껏 흘린 피 때문에 후회 (물론 자기 사상을 버린 건 아님) 자기모순에 빠져 제대로 멘탈붕괴
- 모든 걸 내던지듯 과거의 친구이자 현재의 적에게 가서 일대 일로 싸우고, 그대로 패배해 몰락함
#418이름 없음(W8fCZ2S6iU)2024-12-26 (목) 02:49
그린델에게 남은 위?안은 손?녀 결혼식 주례 서는 거뿐(아무말)
#419이름 없음(t4UAePfMFs)2024-12-26 (목) 04:06
진짜 예언자라서 미래를 보고 있었고 자기가 본 미래를 디테일에선 잘 해석했지만 큰 틀에선 늘 완전히 어긋나게 해석해서 그런 폭주에 확신을 갖고 행동한거 추가ㅋㅋ
#420Anchormist◆zs.cJBcLk6(oiQGIWFCzI)2024-12-26 (목) 09:09
50분 할게용
#421이름 없음(Zc5yiKDPAs)2024-12-26 (목) 09:24
어장주에게도 정신이 맑으지는 라이니 빔-
#422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6 (목) 15:44
>>415 라이네스의 전투력(데니어)가 상?승
감사합니다 이 쪽으로 쓰도록 할게용~
#423이름 없음(ppEoyD7fXc)2024-12-26 (목) 16:05
라이니의 데니어를 본 리츠카는 죽을 테니 전투력 상승이 맞다(끄덕)
#424이름 없음(dD/xPMykA6)2024-12-27 (금) 01:05
업데이트한 캐릭터리스트 보니까 레귤러스의 보가트도 모르고 패트로누스도 모르고 있었네
언젠간 나올까
#425이름 없음(whuDatMVLM)2024-12-27 (금) 01:10
레그 패트로누스는 아직 구현 못함
#427이름 없음(ZrYOud707c)2024-12-27 (금) 06:18
레그는 아무래도 다른 학년이라는 페널티가 있으니...
#428이름 없음(ZrYOud707c)2024-12-27 (금) 06:20
라이니와 커뮤할 수 있는 기회인 로드조사위원회 활동도 끝났고
#429이름 없음(whuDatMVLM)2024-12-27 (금) 06:29
거기다가 OWL 패널티도. 레그는 라이니처럼 즐기는 자 모드는 아니라서.
#430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08:32
다른 학생 생일... 딱히 하등 중요한 설정은 아니지만 비어있으면 비어있는대로 어쩐지 신경 쓰이니 그냥 적당히 잡담판에서 우르르 굴린 다음 공지라도 해둘까?요
#431이름 없음(vS8wyM10AM)2024-12-27 (금) 08:44
라이니와 생일이 같을 불행한 자는 누구일?지
#432이름 없음(IolYYdkZvM)2024-12-27 (금) 09:13
모두에게 정신이 맑아지는 라이니 빔-
#433이름 없음(r4jQ4mmnkY)2024-12-27 (금) 09:58
연재때보다는 우르르 편하게 굴리는게 나을듯?
#434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0:37

뿅뿅뿅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1기
∥나츠 캐로 : .dice 1 12. = 11 .dice 1 31. = 6
∥시키부 위즐리 : .dice 1 8. = 2 .dice 1 31. = 28 (※ 엔젤이 2월생이므로)
∥렌 페르소나 : .dice 1 12. = 10 .dice 1 31. = 7
∥모코우 셀윈 : .dice 1 12. = 5 .dice 1 31. = 24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2기
∥신지 디고리 : .dice 1 12. = 11 .dice 1 31. = 18
∥엘 크래프트 : .dice 1 12. = 12 .dice 1 31. = 2
∥바티 크라우치 : .dice 1 12. = 4 .dice 1 31. = 3
∥링링 샬롯 : .dice 1 12. = 8 .dice 1 31. = 6
∥마리크 이슈타르 : .dice 1 12. = 12 .dice 1 31. = 23
∥아미쿠스 캐로 : .dice 9 14. = 11 .dice 1 31. = 5 (※ 알렉토가 2월생이므로)
∥리나 플린트 : .dice 1 12. = 9 .dice 1 31. = 30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3기
∥아서 플래토 : .dice 1 12. = 2 .dice 1 31. = 10
∥시로 에미야 : .dice 1 12. = 6 .dice 1 31. = 7
∥제이콥 미스테리 : .dice 1 12. = 7 .dice 1 31. = 17
∥울비다 레거시 : .dice 1 12. = 9 .dice 1 31. = 26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4기
∥록시 미굴디아 : .dice 1 12. = 5 .dice 1 31. = 10
∥키라 프린스 : .dice 1 12. = 4 .dice 1 31. = 27
∥알티나 자비니 : .dice 1 12. = 5 .dice 1 31. = 24
∥자비에르 엑스트라 : .dice 1 12. = 2 .dice 1 31. = 30
∥앨리스 위즐리 : .dice 1 12. = 7 .dice 1 31. = 17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5기
∥치히로 에스티아 : .dice 1 12. = 7 .dice 1 31. = 20
∥퀴리너스 퀴럴 : .dice 1 12. = 7 .dice 1 31. = 24
∥키르아 맥스 : .dice 1 12. = 6 .dice 1 31. = 27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435이름 없음(IolYYdkZvM)2024-12-27 (금) 10:45
76년 기수는 죄다 늦군요
#436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0:46
지금 보니 프린스 가계도에서 아서랑 키라 생년 표기가 잘못되어 있었지만 이런 건 에스 생일이나 나노하 생일처럼 나중에 구체적으로 굴린 쪽이 맞다고 치면 될 테니 조아쓰!
#437이름 없음(3oVHyTJ9xI)2024-12-27 (금) 11:01
자비에르는 2월 30일이니 3월 2일로 보면 될까요?
#438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1:01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1기
∥프랭크 롱보텀 : .dice 1 12. = 5 .dice 1 31. = 25
∥와타시 르 페이 : .dice 1 12. = 11 .dice 1 31. = 1
∥소이치로 매키넌 : .dice 1 12. = 1 .dice 1 31. = 28
∥카에데 타카가키 : .dice 1 12. = 5 .dice 1 31. = 6
∥칼 크래프트 : .dice 1 12. = 9 .dice 1 31. = 27
∥스카디 아크 : .dice 1 12. = 7 .dice 1 31. = 16
∥제로 윌크스 : .dice 1 12. = 7 .dice 1 31. = 18
∥앨리스 아셰니아 : .dice 1 12. = 11 .dice 1 31. = 2
∥메어리 그린그래스 : .dice 9 10. = 9 .dice 1 31. = 5
∥             (※ 요이치가 9월생이므로. 단, .dice 1 10. = 7이 열렬일 경우
∥             생일차가 조금 나는 쌍둥이라는 특이 케이스로,
∥             생일을 .dice 7 8. = 8 .dice 1 31. = 16로 판정함)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2기
∥킹슬리 샤클볼트 : .dice 1 12. = 9 .dice 1 31. = 6
∥판도라 무디 : .dice 1 12. = 7 .dice 1 31. = 2
∥유키카제 미즈키 : .dice 1 12. = 1 .dice 1 31. = 17
∥아무로 레이 : .dice 1 12. = 10 .dice 1 31. = 4
∥히비키 타치바나 : .dice 1 12. = 8 .dice 1 31. = 10
∥도카스 메도스 : .dice 1 12. = 11 .dice 1 31. = 30
∥아카네 메도스 : .dice 1 12. = 2 .dice 1 31. = 25
∥티아 크래브 : .dice 1 12. = 9 .dice 1 31. = 30
∥이카무스메 : .dice 9 11. = 10 .dice 1 31. = 24 (※ 마법약 대회 1차 시점에서 성년이어야 함)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3기
∥로즈메르타 트와일라잇 : .dice 1 12. = 5 .dice 1 31. = 12
∥스터지스 포드모어 : .dice 1 12. = 12 .dice 1 31. = 4
∥에이라 유틸라이넨 : .dice 1 12. = 1 .dice 1 31. = 22
∥버사 조킨스 : .dice 1 12. = 9 .dice 1 31. = 2
∥보탄 폴리 : .dice 1 12. = 2 .dice 1 31. = 28
∥릿카 타카라다 : .dice 1 12. = 5 .dice 1 31. = 30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4기
∥사텐 애벗 : .dice 1 12. = 12 .dice 1 31. = 10
∥파트리샤 레이크픽 : .dice 1 12. = 4 .dice 1 31. = 1
∥쇼토 토도로키 : .dice 1 12. = 6 .dice 1 31. = 3
∥코번 약슬리 : .dice 1 12. = 2 .dice 1 31. = 8
∥에드워드 트레버스 : .dice 1 12. = 10 .dice 1 31. = 6
∥페이트 물키베르 : .dice 1 12. = 6 .dice 1 31. = 3
∥마야 블레이즈 : .dice 1 12. = 3 .dice 1 31. = 18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5기
∥신파치 시무라 : .dice 1 12. = 3 .dice 1 31. = 26
∥에드가 본즈 : .dice 1 12. = 1 .dice 1 31. = 20
∥나르시사 블랙 : .dice 1 8. = 6 .dice 1 31. = 15 (※ 1955년생)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6기
∥하치만 하키가야 : .dice 1 12. = 7 .dice 1 31. = 10
∥루시우스 말포이 : .dice 1 12. = 7 .dice 1 31. = 31
∥안드로메다 블랙 : .dice 1 12. = 5 .dice 1 31. = 2 (※ 나르시사와 차이가 너무 적으면 재굴림)
∥샤르티아 블러드폴른 : .dice 1 12. = 4 .dice 1 31. = 23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439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1:09

불가능한 날짜로 나온 자비에르 재굴림 : .dice 1 12. = 11 .dice 1 31. = 16

#440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1:13
이제보니 물키베르 가계도 페이트도 기수 차이랑 생년 차이를 1년씩 슬라이드해버렸네요
롤링 여사 수준의 계산 실수라니 (허름)
#441이름 없음(3oVHyTJ9xI)2024-12-27 (금) 11:20
13시클=1갈레온보단 낫잖아요.
#442이름 없음(IolYYdkZvM)2024-12-27 (금) 11:24
그건 파운드 스털링 체계에 대한 이해가 있고 없고의 문제라
#443이름 없음(3oVHyTJ9xI)2024-12-27 (금) 11:35
파운드 스털링도 근본없는 소수로 쓰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 1파운드=20실링이나 1실링=12펜스는 십진법과는 어긋나도 약수라도 많지(...)
#444이름 없음(N4uaIM4FF2)2024-12-27 (금) 12:06
파운드 스털링에서 굳이 하나를 예시로 들자면

플로린 은화 시절

0.1 파운드=구 24펜스=2실링=신 10펜스라는 기적의 등가법칙이...
#445이름 없음(N4uaIM4FF2)2024-12-27 (금) 12:08
2/3파운드=13실링 4펜스=160(구)펜스=67.2(신)펜스

요건 마르크 시절 파운드스털링
#446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2:17

【한눈에 보는 호무졸 내 물키베르 가문 가계도】


                                                         제임스 모리어티(1899~)
            리츠카의 10대조                                   ├─────모리어티 부부의 딸 (1925~)- - (입양) - - 손자 (1954~)
            (머글 태생, 본래 성 불명)                           ┌─리츠카 물키베르(1900~)
               │                                     │
            【물키베르 가문】- - - -리츠카의 고조부─┬─리츠카의 증조부─┼─리츠카의 조부─┬─아셰라드 물키베르(1925~)
               │                      │                   │                 │
【곤트 가문】- - - -방계 마녀                        │                   │                 └─리츠카의 부친(1927~)──리츠카 물키베르(1959~)
                                       │                   └─리츠카의 종조부
                                       │                  │
                                       │     【캐로 가문】- - - -리츠카의 종조모
                                       │
                                       └─페이트의 조부────페이트의 부친───페이트 물키베르(1956~)


 【※ 각 세대마다 밝혀지지 않은 형제자매가 매우 다수 생략되어 있음】

#447Anchormist◆zs.cJBcLk6(DI0eIiR3yE)2024-12-27 (금) 12:17
틀린 내용이 있다면 새 자료로 덮어씌우면 된다는 기적의 논?리
#448이름 없음(43NXURe8HU)2024-12-27 (금) 13:06
저 모리어티가족은 볼때마다 웃음벨이야ㅋㅋㅋ
#449이름 없음(3oVHyTJ9xI)2024-12-27 (금) 13:08
연애운이 엄청 좋았던 리츠카...
#450이름 없음(43NXURe8HU)2024-12-27 (금) 14:09
사실 리츠카가 노럭키 모리어티 아니었을까
#451이름 없음(XdYiNa3L0M)2024-12-27 (금) 14:11
하지만 원작 개기름보단 나으니 그걸 위?안 삼아야
#452Anchormist◆zs.cJBcLk6(5M84RSMsZs)2024-12-28 (토) 09:02
50분 할게용
#453이름 없음(kmfjDKf2a6)2024-12-28 (토) 09:38
#454이름 없음(XotHDdwz9M)2024-12-28 (토) 15:16
인맥은 저런데 쓰라고 있는 것(아?무말)
#455이름 없음(lihYvDU/dE)2024-12-28 (토) 15:20
정치 페이즈가 돌아왔다! 라이니의 얼럴한 열렬을 조심해라 어장주...
#456이름 없음(IL04i7WVTQ)2024-12-28 (토) 15:20
이야 속도위반에 내조라는 입을 대놓고 말하는 메어리라니
#457이름 없음(fXcfGhf3IE)2024-12-28 (토) 15:29
요이치는 저 관경을 목격하면 뇌정지가 올까

아니면 어머님 따님이 성장했다고 감동할까
#458이름 없음(Bl/lnpSIl2)2024-12-28 (토) 15:33
라이니: 릴리와 메어리... 그들은 연애마왕 중 최약체일 뿐이지. 이제부터는 연애마신 이 레이디 플리몬트가 상대하겠다(아무말)
#459Anchormist◆zs.cJBcLk6(XTbTXxI6Tc)2024-12-29 (일) 09:08
50분 할게용
#460이름 없음(bn4yybbVgM)2024-12-29 (일) 09:14
확인
#461이름 없음(b4VdIGD8NM)2024-12-29 (일) 14:55
메타적으로는 노른의 특성 때문이겠지. 그거 때문이 이니라도 사랑=패트로누스 동화인 것도 아니고.
#462이름 없음(XotHDdwz9M)2024-12-29 (일) 14:57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아무말)
#463이름 없음(L.q800HbmQ)2024-12-29 (일) 14:58
>>461 그렇긴 하죠.

그럼 반대로 페트로누스가 안닮으면 사랑하지 않는거냐!! 이것도 아닌거고
#464이름 없음(b4VdIGD8NM)2024-12-29 (일) 14:58
레그, 패트로누스 형태는 잡혔니? 이번 학년 들어 라이니랑 길게 대화 별로 못해봐서 행복한 때가 적은 거니?(아무말)
#465이름 없음(iJlXHnJyaE)2024-12-29 (일) 14:59
>>464 저번 판정에 못 잡았다고 나오긴 했지.
#466Anchormist◆zs.cJBcLk6(n11MXZYV.g)2024-12-29 (일) 15:00
그리고 그 드문 패트로누스 형태변화가 일어난 샤르티아()
#467이름 없음(Kp0saWGKOc)2024-12-29 (일) 15:01
아이고 샤르야...(정작 루시우스는 패트로누스 못 씀)
#468이름 없음(Kp0saWGKOc)2024-12-29 (일) 15:02
그렇게 그를 사랑함에도 자신이 믿는 대의를 택한 게 참...
라이니답네요
라이니: ?!
#469이름 없음(Kp0saWGKOc)2024-12-29 (일) 15:14
TMI에서 패트로누스 둘러봤는데 골든 스니젯이 직관적으로 연상되는 황금방울새 패트로누스가 바로 아리스였네. 라이니야 또 후배를...
#470이름 없음(kvVycArTGo)2024-12-30 (월) 07:31
오늘도 하시는 건가?
#471이름 없음(to9SqMPEdk)2024-12-30 (월) 09:31
대충 20시까지 기다려보고 공지 없으면 오늘은 없다고 보면 될덧
#472Anchormist◆zs.cJBcLk6(n11MXZYV.g)2024-12-30 (월) 10:18
쉬어용~
#473이름 없음(f0Spt5pYps)2024-12-30 (월) 10:21
쉬셔용~~
#474이름 없음(TI1d6EPGGw)2024-12-30 (월) 10:29
시시면 안대용(?)
푹 쉬세요-
#475이름 없음(9q4t5QBYnA)2024-12-30 (월) 10:35
네넹
#476Anchormist◆zs.cJBcLk6(VquPb6Hom2)2024-12-31 (화) 09:04
50분 할게요~
#477이름 없음(qo6LNivUE6)2024-12-31 (화) 09:06
화긴
#478이름 없음(BPxkFg/riw)2024-12-31 (화) 15:25
새해 잡담판 첫 글은 내 차지다!
#479이름 없음(VkMPW/df1g)2024-12-31 (화) 15:25
록시는 머글을 싫어하는거지 머글태생 마법사는 오히려 동정하는 쪽
#480이름 없음(YAju0UxckE)2024-12-31 (화) 15:26
하치만 소득 높았으면
오히려 자칫하면 위험에 더 노출되었을 가능성도?

(페이트 보면 도진게진 같지만 암튼)
#481이름 없음(.srp4a8jS.)2024-12-31 (화) 15:26
근데 내년에 11명 초상화를 다 그리는 것도 일이겠다. 그래서 울비다를?
#482이름 없음(YAju0UxckE)2024-12-31 (화) 15:26
장래 고민 0 걸리면 1 5 다이스 굴리거나할텐데

최고점과 최저점 뭐려나 궁금하다
#483이름 없음(YAju0UxckE)2024-12-31 (화) 15:27
>>479

아 그랬지
넘 오랜만에 등판해서;;;
#484이름 없음(VacHjCIHdI)2024-12-31 (화) 15:29
>>482 그랬으면 라이니 지켜주려고 오러나 불기단 지망하는 말린(?)
#485이름 없음(5fDuohKQtk)2024-12-31 (화) 15:32
미오리네 열렬 기원 .dice 1 10. = 9
#486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4-12-31 (화) 15:36
페이트는 투하중 감상에도 있었지만 그 떠들기 좋아하는 성격으로 에밀리아한테 하치만 이야기를 하나도 안 했다는 시점에서 몬가몬가한 기색을 느낀 관계?로
#487이름 없음(YAju0UxckE)2024-12-31 (화) 15:37
최고점이 >>484
최하점은 자기 희생(진)일 가능성? 아니면 최고점 지향하는 중에 사고사 같은 일에 휘말린다
려나
#488이름 없음(VkMPW/df1g)2024-12-31 (화) 15:37
헤에-
#489이름 없음(VkMPW/df1g)2024-12-31 (화) 15:40
진짜 뭣하면 하치만 애를 낳아줄 수 있는 여자 페이트(아?무말)
#490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4-12-31 (화) 15:42
사실 그건 호감도가 있건 없건 관계없이... 라고 할까 애당초 페이트가 호감도와 위험성이 독립변수로 돌아가는 폭탄이라 큰 의미는 없네?요
#491이름 없음(RoekJTj/WA)2024-12-31 (화) 15:43
페이트 호감도 최고점 찍은 라이니도 그 페이트 마법약 때문에 곤경 겪었고.
#492이름 없음(VkMPW/df1g)2024-12-31 (화) 15:44
ㄹㅇㅋㅋ
#493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09:06
50분 할게용
#494이름 없음(On7gUuTnds)2025-01-01 (수) 09:08
#495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2:52
새해 첫 연재는 로드 다이스와 함께 ㅎㄷㄷ
#496이름 없음(VkMPW/df1g)2025-01-01 (수) 12:54
확인ㅁ
#497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14:49
(어질)
#498이름 없음(rdPtys/6QA)2025-01-01 (수) 14: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9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0
도표랑 방패가 어디서 묘사되었는지
아는 참치 있음?
#500이름 없음(VkMPW/df1g)2025-01-01 (수) 14:50
다이스 : 어장주, 돔공연 축허해
(?)
#501이름 없음(SECwr8Y57M)2025-01-01 (수) 14:50
내일도 이어서 하시나용?
#502이름 없음(M48eOLTit2)2025-01-01 (수) 14:51
내일 연재인가요, 모레 연재인가요?
#503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14:51
도표는 라이네스의 계획이고 방패는 뫼비우스의 선물이에용~
#504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1
아..묘사였구나;;

패버럴 관련인줄 알았는데;;
#505이름 없음(SECwr8Y57M)2025-01-01 (수) 14:51
뭐 도표랑 방패는 아마도 클맥 관련일 테니 1달 쯤 있다가 설명되겠?지
#506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1
ㅇㅎ
#507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14:51
내일도 투하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상황 봐서 말씀드릴게요
#508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1
>>505

>>503
이라네요
#509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1
ㅇㅎ
#510이름 없음(M48eOLTit2)2025-01-01 (수) 14:52
#511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14:52
슬슬 라이네스의 친세대 덤블도어라는 존칭인지 별칭인지 멸칭인지 모를 것이 농담으로 넘어가기 어려워지는 기분...
#512이름 없음(SECwr8Y57M)2025-01-01 (수) 14:52
라이니는 진짜 똑똑하긴 한데 어떤 면에선 진짜 바보구나...
#513Anchormist◆zs.cJBcLk6(hOYfuvr0SQ)2025-01-01 (수) 14:53
아 그리고 위키 편집자님 340 어장 전에 앵커 하나 해주세요~
#514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4
이러면 예측샷인 극대노 한 볼디 관련 도표 아니면 방패 아니면 둘다려나

아니면 RTA긴 해도 피해 판정은 또 별개니깐 그거 관련으로 쉴드 칠 무언가일수도 있으려나
#515이름 없음(SECwr8Y57M)2025-01-01 (수) 14:55
원래 (볼디보다) 몸이 약하면 머리가 고생하는 건 필?연
#516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5
솔직히 이제 불가피한 행동이 아니라 미친 행동하고 있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517◆qFT30hHsUk(VkMPW/df1g)2025-01-01 (수) 14:56
확인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m(_ _)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18이름 없음(D5oCfh1goA)2025-01-01 (수) 14:56
베르느이유 교수님한태는 여전히 멸칭이라네요~
#519이름 없음(VkMPW/df1g)2025-01-01 (수) 14:56
진짜 뫼비 공헌도는 도대체
#520이름 없음(SECwr8Y57M)2025-01-01 (수) 14:57
라이니가 그 두문 열렬로만 열리는 특수분기로 뫼비를 홀린 값을 하는 걸?로
#521이름 없음(YAju0UxckE)2025-01-01 (수) 14:58
왜 뫼비 루트는 없는가?(철학)
#522이름 없음(VkMPW/df1g)2025-01-01 (수) 14:59
스네이프 "교수님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
vs
시리우스 "네가 진짜 돌았구나"
(아무말)
#523이름 없음(0dINosyyyU)2025-01-01 (수) 14:59
라이니는 해리가 아니니까 황금 되찾을 수단을 미리 준비한다-라는 라이니스러움으로 읽히기도.
#524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00
방패를 굳이 성으로 보낸다는 건 라이니도 볼디의 성 습격이 언제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 거려나.
#525이름 없음(Yw.kHlV7o2)2025-01-01 (수) 15:00
호그와트 밖에서 이렇게까지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존재감을 부각시킬수 있는 캐릭이
얼마나 될까 ㅋㅋㅋ
#526이름 없음(OsOTvxMN1E)2025-01-01 (수) 15:00
>>522 글고보니 이거 둘다 6장에서 나온 대사네
#527이름 없음(Rv5jZzr2Ys)2025-01-01 (수) 15:00
쓰리디 시간표로 사는 레이디 호그와트는 사전에 준비를 해둔다...
#528이름 없음(kzJXpeIFQ6)2025-01-01 (수) 15:03
진짜 모략에 관해서는 대마법서인 덤비를 따라잡는것처럼 보이는 라이니...
#529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03
맑은 덤비-눈을 가진 라이니
#530이름 없음(E4PSbIBoNQ)2025-01-01 (수) 15:03
>>526 스네이프의 대사는 어디서 나옴?
#531이름 없음(OsOTvxMN1E)2025-01-01 (수) 15:04
>>530 원작 혼혈왕자편에서 덤비와 스네이프가 모의하는 장면에서 나왔던걸로 암
#532이름 없음(OsOTvxMN1E)2025-01-01 (수) 15:04
스네이프한테 자기를 죽이라고 하니까 나온 발언일걸
#533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05
볼디도 저런 모략 하려면 할 수 있기야 하지만(아비아비 여론 조작이라든지) 문제는 발작 버튼 눌려서 빙 돌아가는 귀찮은 방법보단 라이니 죽이려고 신경이 쏠려서...
#534이름 없음(E4PSbIBoNQ)2025-01-01 (수) 15:08
난 또 호무졸인절 알고 스네이프가 어디서 저런 대사를 했더라 고민하고 있었네ㅋㅋㅋㅋㅋ
#535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09
스네삐는 호무졸 메인 스트림에서 좀 빗겨난 감이 있지. 물론 개그성 밈으로는 상당한 강자. 여자를 질투하는 남자 ㅋㅋㅋ
#536이름 없음(OsOTvxMN1E)2025-01-01 (수) 15:10
호무졸 스네삐는 원작루트로 드리프트 하지 않는 이상 행복할태니까...
#537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11
그렇지. X개 제치고 힘들게 대부자리 따냈는데 해리도 라이니랑만 놀려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538이름 없음(YuI6znOJpk)2025-01-01 (수) 15:16
마법약 스파르타식으로 주입하려 하는 차가운 인상의 스네삐(자기 엄마 앞에서만 태도가 확 바뀜) vs 천문학 같은 거 주입시키려 하지 않는 순한 인상의 절세미녀 라이니(자기 엄마 태도 보면 딱 자기 누나로 보고 있음)
#539이름 없음(OsOTvxMN1E)2025-01-01 (수) 18:03
anchor>1597056110>754
OWL이 보통 마법사 등급 이라는걸 생각하면 로드 정도라면 대마법사를 상대로 살아남아야 한다는건가(착란)
#540이름 없음(MJAulmOe7w)2025-01-02 (목) 00:38
나르시스, 라다곤: 그럴듯하다
#541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15
호그와트 rta를 넘어서
이젠 예측샷의 볼디 빡침도 점점 주인공 손아귀에서 놀아날 가능성 마저 생겨;;;
#542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16
여기까지 왓는데 마법정부 측 삐긋하면 웃지 못하겠네

젱킨스(메메타적 관점)
#543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17
일개(일개 아님) 개인도 여기까지 준비하고 설계하고 각잡고 잇는데

정부라는 주체 측에서 하고 있는 공세가 발목까진 아니라도 지지부진하거나 막히면
영국 마법정부가 오히려 주인공의 걸림돌 아니냐 소리 들으며 물어뜯기 좋겠네 싶기도
#544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18
물론 어디까지나 황금의 도표랑 방패가 현 6부 관련 진행 메인 스토리에 적용되어진다는 가정 하에
#545이름 없음(LUbYbSBi2k)2025-01-02 (목) 03:21
라이니 관련 크리 대부분은 일반대중이 전혀 모르는 사항이라 별 상관없을거.

특히 신비의 규칙 종식 관련은 대중은 고사하고 젱킨스 총리도 몰라.
#546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22
내 말은 신비의 규칙 종식 관련이 아니라

볼디 빡침 예측샷 관련으로 단순 예측을 넘어서 뭔가 이런저런걸 강구하고 행동으로 옮기고 있고
호그와트 RTA 관련으로도 주인공이 신경 쓰고 있는데 가운데
기껏 공세랍시고 전환한 영국 마법정부가 삐끗하면 이라는 가정을 말한거
#547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25
확정적이지 않은건 마법정부측의 공세라서...
#548이름 없음(Yw.kHlV7o2)2025-01-02 (목) 03:25
물론 큰 줄기에서는 확정이라도 자잘한거에 관해서 판정 굴려서 RTA 과정중에서도
불상사가 아예 없진 않긴 하지만서도
#549이름 없음(3U3JUTiCk2)2025-01-02 (목) 03:33
이번 클맥이 미오리네 관련된 거라면 황금의 도표랑 방패가 라이니의 6장 클맥과 관련 있겠지만 아니라면 미오리네 안위 관련이라 클먁이랑 직접적 관련은 없지 않을?지
#550이름 없음(zpe/0NVODQ)2025-01-02 (목) 03:56
혹시 클맥이 로드/레이디의 혈통 관련 내용이고 제목은 라이네스 엘멜로이-플리몬트와 혼혈 로드?(아무말)
#551이름 없음(OHKLJnWrxU)2025-01-02 (목) 03:58
혼혈 공주(half-blood princess)
#552이름 없음(9Y4A9EZcso)2025-01-02 (목) 04:03
5(5)
#553이름 없음(OHKLJnWrxU)2025-01-02 (목) 04:06
뫼비도 라이니도 구분상으로는 혼혈이고
미오리네는 어떨려나
#554이름 없음(zpe/0NVODQ)2025-01-02 (목) 04:07
인어, 고블린은 라이니의 노른 혈통을 보고 마법정부에 협조를 하고 있고
정식으로 호그와트에 입학한 미오리네는 혈통은 혼혈이지만 늑대이간이고
볼디는 자신이 순수혈통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순혈과 머글의 혼혈이고
마침 비밀의 방도 열어서 라이니가 볼디의 혈통을 파고들 단서를 대중들에게 공개했고 a.k.a.볼디의 발작버튼을 눌렀고
#555이름 없음(MGwiHC2n2M)2025-01-02 (목) 04:07
미오리네의 마법사회 기준 혈통은 6부 어딘가에서 투하 전 소재료로 굴렸음
#556이름 없음(v0h1md7tYY)2025-01-02 (목) 04:11
혈통은 리스트보면 나와있음 미오리네 같은 경우 부모 둘다 혼혈이라 혼혈인 늑대인간
#557이름 없음(v0h1md7tYY)2025-01-02 (목) 04:13
근데 어쩌다 레이디인 여자들은 이렇게 종족조차 제각각이냐 새삼 다이스가 참ㅋㅋㅋㅋㅋㅋㅋㅋ
#558이름 없음(MGwiHC2n2M)2025-01-02 (목) 04:14
늑대인간은 유전되는 게 아니니깐. 그럼 부모의 순혈, 혼혈, 머글태생 여부 따져서 미오리네 혈통을 결정지어야지
#559이름 없음(v0h1md7tYY)2025-01-02 (목) 04:18
anchor>1596842082>1 여기서 미오리네 혈통 혼혈(H+H)/W라고 적혀있음 부모둘다 혼혈인 혼혈/늑대인간 이란 축약어임
#560이름 없음(MGwiHC2n2M)2025-01-02 (목) 04:19
여자+이종혼혈이 활약하는 PC한 호무졸-
요새 난리라는 PC 작품들도 호무졸처럼 성장서사 빌드업 잘 해서 맛있게 장면 뽑으면 욕은 그렇게 안 먹을 텐데 참...
#561이름 없음(v0h1md7tYY)2025-01-02 (목) 04:26
부모자체는 그냥 평범한 혼혈마법사일걸? 태?생 늑대인간이긴한데 비의때문에 늑대인간이 된거지 부모가 늑대인간 혼혈이라 늑대인간인거는 아니지않나
#562이름 없음(MGwiHC2n2M)2025-01-02 (목) 04:29
>>561 그렇지. 그러니깐 혈통 따질 때 늑인은 고려 외고, 부모 둘다 혼혈 마법사니 미오리네도 혼혈이고
#563이름 없음(MGwiHC2n2M)2025-01-02 (목) 04:32
그리고 미오리네는 아직 본인이 활약하진 않았으니깐.
#564이름 없음(9Y4A9EZcso)2025-01-02 (목) 04:34
활약(실시간으로 작살나는 빗자루)
#566이름 없음(zpe/0NVODQ)2025-01-02 (목) 04:39
로드 중 순혈은 블랙뿐이네
#567이름 없음(v0h1md7tYY)2025-01-02 (목) 04:47
ㅇㅇ 근데 종족은 늑대인간이니 레이디들 전부 종족이 다르다고한거
혈통하고 종족은 다른거고 당장 그레이벡만해도 순혈이긴하지만 종족은 늑대인간인데
#568이름 없음(zpe/0NVODQ)2025-01-02 (목) 04:55
미오리네는 이중적인 의미로 혼혈이지
#569이름 없음(zpe/0NVODQ)2025-01-02 (목) 05:04
슬리데린의 비의는 생명과 생명이 아닌 것을 섞는 거니까 관점에 따라서 혈통 자체가 순혈 인간이 아닌 혼혈이라고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살라자르가 반대 부로 순수혈통에 집착한 거일 수 있으려나?
#570이름 없음(A8y8oorEMc)2025-01-02 (목) 05:47
생각해보면 가장 크게 터지는 건 보통 마지막 달에 나오더라. 인어참전도 마지막달이었고. 보통 한 달 마무리에 죽먹자 반응 같은 거 나오는데 마지막달이면 반응 못해서 대응이 안 되니, 일부러 다갓이 마지막 달에 터뜨리는 느낌?
#571이름 없음(GPSRMimH0I)2025-01-02 (목) 06:02
라이니가 수상하게 후살 쪽이어서. 시리는 초살 쪽이고(?)
#572이름 없음(GPSRMimH0I)2025-01-02 (목) 06:06
시리특) 여름방학과 학기초반에 다이스묘기로 중요정보 물고 라이니에게 온다.
라이니특) 그것들로 차근차근 모아서 클맥 때 RTA 시원하게 터뜨린다.
얌전한 시리와 사고치는 라이니(?)
#573이름 없음(18vGp6X4M2)2025-01-02 (목) 08:38
그나저나 에버포스씨는 모처럼 버프 받으셨었는데 라이니 때문에(?) 초반 이후로는 연재밖에서만 일하시는 느낌
#574이름 없음(dOmVda6xBw)2025-01-02 (목) 08:43
그래도 덤비랑 화해한 게 덤비 멘탈에 확실히 도움은 되었으니 중요. 구체적으론 덤비가 곤트 반지 낄 가능성이 낮아졌단 점에서.
#575Anchormist◆zs.cJBcLk6(CAdlx7Vmrk)2025-01-02 (목) 09:07
50분 할게용
#576이름 없음(U2JiCGsI6A)2025-01-02 (목) 09:08
와! 40분만 기다리면 라이니의 로드하렘이!(남녀를 가리지 않습니다)
#577이름 없음(oiIqF.cibw)2025-01-02 (목) 09:16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
#578이름 없음(2x78WRRhoc)2025-01-02 (목) 09:19
세브 보가트는 아직도... 음 지금쯤이면 라이니가 릴리 손잡고 하하호호 놀러가는 것도 포함돼 있으려나
#579이름 없음(oiIqF.cibw)2025-01-02 (목) 09:19
>>572 시리우스는… 라이니의 사냥개…
#580이름 없음(2x78WRRhoc)2025-01-02 (목) 09:22
무력 최강이라 자기 도움 없이도 사건 해결하는 가족 같은 미카사에게 열등감 품고 남자로써 멋진 모습 보여주고 싶어했던 에렌...
#581이름 없음(kzJXpeIFQ6)2025-01-02 (목) 09:25
근데 뫼비우스 사이드가 궁금하긴하다 무슨 생각으로 라이니에게 동의하고 어떤 감상이 생겼을까
#582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0
단호박 미오리네… 할로윈이 될 때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583이름 없음(L6sJYaauZs)2025-01-02 (목) 15:00
참으로 미오리네다웠다.
#584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2 (목) 15:00
한큐에 정리된거 웃겼다 ㅋㅋㅋ
#585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2 (목) 15:01
발부르가가 스테이지 보스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긴 하려나
#586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2 (목) 15:01
궁금하긴 하네
#587이름 없음(L6sJYaauZs)2025-01-02 (목) 15:01
플리몬트 전 가문원은 프레시아에게 절해야(확신)
#588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2 (목) 15:01
신비를 해산하는거랑 사회적 역할이 불리 되어져있긴하지만서도
#589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3
이러면 페버럴 의석의 부활이고 뭐고 그없 확정이고
#590이름 없음(L6sJYaauZs)2025-01-02 (목) 15:04
사람의 삶은 그의 자질이 아니라 그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덤비덤-
#592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2 (목) 15:06
혈관에 피 대신 사이다가 흐르는 듯한 미오리네...
#593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6
어차피 페버럴의 비의는 미오리네가 아니라도 멋대로 전수되고, 끊어지고 이어질 것이며
- 당장 네우로와 덤비에게 페버럴의 비의가 넘어갔고
규칙이 해소되도 불은 영원히 페버럴이 제일이니 문제 업뜸
(?)
#594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7
얻을게 보장되지도 않고, 덤탱이가 없다는것도 보장되지 않으니
이참에 그냥 끝내버리죠?

ㅋㅋㅋㅋ
#595이름 없음(0/RHApuX2M)2025-01-02 (목) 15:07
근데

이제와서지만

그 천이 일종의 통과 의례 같은 거였다면

그 당시 모든 페버럴은 무언가의 기억 하나는 의무적으로 바치게 되었다는 건데

무엇을 바쳤을까
#596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08
로드 중 표리가 가장 없는 미오리네.
시리? 내숭부리잖아.
라이니? 매력적인 여자는 비밀이 많다더니...
#597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8
첫경험(아무말)
#598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09
페버럴은 다른 로드들과 달리 혈인능력이 아니니
#599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2 (목) 15:09
시리우스는 집안을 싫어하기라도 하는데 미오리네는 진짜 무관심 그 자체라서 더한 감이 있?죠
워낙 유년기가 충실했다 보니 하다못해 부모한테 자길 늑대인간으로 태어나게 했다는 원망조차 품지 않았고요
#600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09
하긴 페버럴의 가장 가까운 방계인 포터는 연애고수지(끄덕)
#601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10
사랑이 넘쳐흐르는 호무졸이에요-
#602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0
>>599 무관심이 불호나 원망보다도 더 무섭다...
라이니 퀴디치라든지.
#604이름 없음(.6q5xf0qR6)2025-01-02 (목) 15:12
아마 릴리는 커뮤가 아니라 라이니 계획 때 발동 때 나오지 않을까? 릴리가 또 라이니인척 사기쳐야하나본뎈ㅋㅋㅋ
#605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2 (목) 15:13
>>603 그건 페버럴 관련이 아니라서 월별 이벤트 밖이에용
#606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13
아항
#607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3
동기 중요 인물에겐 어느 정도 계획을 알리려는 생각인데 자길 세 번이나 클맥 이후에 껴안은 릴리를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이?
#608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5
뫼비 선물을 성에 보내는 거라든지, 시리가 돌았다고 평가하는 계획이라든지는 미오리네와 페버럴, 더 나아가 신비의 규칙 관련이라 보긴 힘들지.
#609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2 (목) 15:15
이밴 밖이라 묘사 생략된건가?
#610이름 없음(DnXSpvgU06)2025-01-02 (목) 15:16
네넹
#611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2 (목) 15:16
이 시대에 구김살 없는 늑대인간이란 점에서 정말 보호자는 잘 만났구나 싶기도 하?고

시작점이 늑대인간 마을이 아니었으면 저렇게까지 확고하게 자기가 보통으로 남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생각은 못했을 테고
#612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7
>>609 고것도 있고, 클맥에서의 즐거움을 위한 것도 있고. 4장 때도 라이니의 개쩌는 트릭 관해선 거의 일 터질 때까지 묘사 없었고.
#613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7
>>611 라이니-프레시아 급의 베스트 매치(?)
#614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15:18
라이니도 미오리네도 뫼비도 사랑받고 자랐네

시리와 톰과는 달리(?)
#615이름 없음(rdrbWjZCDE)2025-01-02 (목) 15:19
하...하지만 시리에겐 레그는 있었다고 생각해요.
#616이름 없음(NlsZBERg9w)2025-01-02 (목) 15:23
사회와 거의 격리되었던 라이니, 작은 사회긴 했지만 사회와 착실하게 교류해왔던 미오리네가 각각 아가씨랑 골목대장으로 자란(?)
#617이름 없음(M9suXstOYA)2025-01-02 (목) 15:31
극초반에는 라이니가 세브랑 닮지 않았냔 의견도 있었...던가?
#618이름 없음(N.sFkiBiRY)2025-01-02 (목) 22:36
anchor>1597056244>484
12살의 라이니 : 나는 플리몬트의 (유일한)상속자야
#619이름 없음(fFVGxMtTZw)2025-01-02 (목) 23:01
일단 그 때 라이니는 상류층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었으니...?
#620이름 없음(4y28sgPUuA)2025-01-02 (목) 23:08
상류층에 대해 모르는건 미오리네도 마찬가지고.
필요하니까 짊어지기로 한 라이니와 필요 없으니까 버리기로 한 미오리네의 차이
#621이름 없음(ywhqdP5/PQ)2025-01-02 (목) 23:38
라이니는 롤랜다가 있고 플리몬트 포터가 있었으니까
그리고 정치적 상황으로도 플리몬트인걸 내새워 친구들을 보호하기로 마음먹었고
#622이름 없음(FbT4rTYUpk)2025-01-02 (목) 23:42
2학냔 접어들어 첫 연재에서는 분위기가 여러모로 우중충했지.
시키부와의 대립, 2학년 선배의 겁박, 바지니 교수의 용못저 강의, 라마의 신파치 회상...
#623이름 없음(roYdNV50Iw)2025-01-02 (목) 23:50
그런 호그와트에, 마법사회에
혜성같이 등장한 레이디 플리몬트
#624이름 없음(wTlD5u45eg)2025-01-03 (금) 00:20
진정으로 바래지 않는 신비는 라이니 다이스력
#625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3 (금) 02:27
>>622

사실상 어장주가 바라마지 않았을지도 모를
그로 에크리를 걸고 더 가중하도록 할려고 했지만....
#626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3 (금) 02:30
보호자 사망

타냐가 미쳐 날뛰고

더욱더 가속화될 머글 비머글간의 갈등

상황 봐서 나르시사의 적극적 개입

갈려나갈걸로 보여지는 마법사들간의 분열 가속

세력 확장을 노리며 약진할 각을 잡거나 약진하려고 할수도 있을 어콜(&엘)

등등

참치 개인이 생각하지 못했을 법한 호흡처럼 무참히를 행할 예정이었던 어장주.......

.......

.......

.......

였지만
#627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3 (금) 02:34
보호자는 아직까지도 숨 쉰채 있고

타냐는 이젠 사실상 통제 가능한 부류로서 변수가 없다시피 되었고

골든 뭐시기네 로드네 뭐네 하면서 순혈, 로드 부류들의 수근거림은 있을지 언정 갈등이 덜 하고

관종 모드로 접어들며 사실상 주인공의 품안에 들어온(음해) 나르시사

마법 사회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듯이 여러 종족들이 손에 손을 잡고(겉으로 나마)

'이걸 어떻게 수습해야하지' 싶었던 상황(위즐리 - 아비게일 등등)은 봉합되어 앞을 향하고 있지

마법정부는 이젠 죽먹자를 향해 수세에서 공세로 전환할 만큼 건전한 행보를 보이지(쌓여가는 진정물약으로부터 눈을 돌리며)



대충 나열해도 이정도인데
#628이름 없음(71LPlHtKXQ)2025-01-03 (금) 02:51
문득 궁금한데

타냐가 추진하려고했던
군 재편 관련으로는 그냥 의회내에서 ㅁㅊ소리 취급하고
이후에 스루되려나

아니면 내년 쯤에 의회 이밴으로 다루려나

직,간접적으로 돕고있는 인어와 합동훈련같은것도
하긴하려나 모처럼 의석도 얻었겠다
(켄타 쪽이야 워낙에 글코)
아니면 여전히 각자의 영역에서 별도 행동?
#629이름 없음(3EWiwcyaPA)2025-01-03 (금) 02:59
안건 자체는 올라가 있는데 젱킨스한테 달렸지. 안건 제안한 타냐부터 '내 생각엔 이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총리님 보시기에 지금은 때가 아니라 하시면 그게 옳겠지'란 마인드고.
#630이름 없음(U6aXo8q10U)2025-01-03 (금) 03:39
아항
#631이름 없음(roYdNV50Iw)2025-01-03 (금) 03:40
애초에 머글 같은 군대하고는 완전히 다를거라
#632이름 없음(jWNZxUgsqM)2025-01-03 (금) 03:48
에? 위저딩월드 군대는 잡범(...)들 잡아넣는 거고 실질적인 전쟁의 승패는 라이니와 볼디의 맞다이로 결판나는 것이?(아무말)
#633이름 없음(U6aXo8q10U)2025-01-03 (금) 03:54
>>632
아?무말???
#634이름 없음(U6aXo8q10U)2025-01-03 (금) 03:55
미드라시 알랙토 퀴디치묘사없는거 아쉽더라

포지션 매칭된것도 성격대로 다이스가 매칭해준것도
있긴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기에는

그 두사람의 기세가 어느순간 봉인되서 그그실(아무말)
#635이름 없음(U6aXo8q10U)2025-01-03 (금) 03:56
주인공이
소금기둥인것도 ㅋㅋㅋ
#636이름 없음(VujiGbb4jM)2025-01-03 (금) 03:57
제임스를 탓하시오 참치. 쟤 때문에 글핀 우승! 땡!으로 넘어가야 하고 계속된 퀴디치 권유로 라이니가 퀴디치에 완전히 무관심해졌으니...
#637이름 없음(Iu4vxu/K9w)2025-01-03 (금) 03:57
로드 다이스의 위엄이다
#638이름 없음(Iu4vxu/K9w)2025-01-03 (금) 04:06
퀴디치 스팸메일때문에 흥미가 사라졌다
#639이름 없음(U6aXo8q10U)2025-01-03 (금) 04:06
ㅋㅋㅋ
#640이름 없음(roYdNV50Iw)2025-01-03 (금) 04:12
스팸메일이 잘못했네(끄덕)
#641이름 없음(.0pPOgQjGU)2025-01-03 (금) 05:13
릴리는 제임스 퀴디치 보기를 선택할까 라이니와의 공부를 선택할까(?)
#642이름 없음(BY0JUQbYXk)2025-01-03 (금) 05:45
라이니지 릴리는
#643이름 없음(wXeFzByAU6)2025-01-03 (금) 07:59
>1596880072>933
>1597056244>225
핫 역시 딸은 엄마를 닮는다더니!
하지만 엄마 쪽은 안 냉정한 상태지만 딸 쪽은 냉정한 상태라는 차이(?)
#644이름 없음(.6q5xf0qR6)2025-01-03 (금) 08:18
미드라시 알렉토 퀴디치 관련은 1000해서 둘 사이드로 봐야지, 라이네스 시점으론 힘들지.
#645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3 (금) 09:11
오늘은 쉬어요~
#646이름 없음(.6q5xf0qR6)2025-01-03 (금) 09:11
푹 쉬세요!
#647이름 없음(1g3s2R6vzc)2025-01-03 (금) 09:12
넹 라이니가 10-10-5로 깨부순 클맥 플롯 잘 정리해서 오세요(?)
#648이름 없음(QbHqQHEKxw)2025-01-03 (금) 09:12
네~
#649이름 없음(SGdAKnuQjo)2025-01-03 (금) 09:19
푹 쉬셔요
#650Anchormist◆zs.cJBcLk6(9EwTK4Wvpc)2025-01-03 (금) 11:11
>>647 이번 일은 파괴와는 다르다고 할지 반대라고 할지...
#651이름 없음(iqS9Bio4Xg)2025-01-03 (금) 11:18
4장 RTA : 기존에 세워놨단 5장 플롯이 초전박살남
6장 RTA : 기존에 안 세운 새로운 플롯을 세워야 함?
#652이름 없음(/3oaFPtC.A)2025-01-03 (금) 11:20
성이라도 새로 짓게 라이니?
#653이름 없음(82vPa8jBf2)2025-01-03 (금) 11:23
아마 예언에 볼디가 당사자인 이상 어떻게든 황금 도둑질은 성공한다->근데 라이니는 관련 설계를 이미 해놨다
라서 플롯 추가라던지.
#654이름 없음(R3Du06n14M)2025-01-03 (금) 11:29
황금 훔쳐내고 원주인 살해한 경우는 많지만 그건 황금 입장에선 둘다 도둑놈이라 별 상관없던 반면 볼디가 노른인 라이니에게서 훔쳐내고 그 힘 활용해 라이니 죽이려든다는 건 다른 얘기라던지.
원전인 니벨룽겐의 반지와 같이 호무졸에서도 최초의 도둑은 라인 강의 처녀를 속여 황금 빼앗아 도망쳤지 죽이진 않았고 그 후 인간들 사이에서 살육극이 벌어졌다고 가정한다면 말이 되는?듯
#655이름 없음(GHB2LwrVr2)2025-01-03 (금) 11:41
>>654 그럼 호크룩스가 현 볼디의 파편이긴 하지만 또다른 객체 취급된다면 호크룩스를 이용해서 자멸시키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656이름 없음(N8NTEd0Slg)2025-01-03 (금) 11:44
그래서 생물로 호크룩스 만드는 건 리스크가 있긴 한데... 아직 내기니는 언급되지 않았으니 지금은 해당사항 없을 듯.
#657이름 없음(N.sFkiBiRY)2025-01-03 (금) 11:57
플롯 파괴라기보다는 오히려 플롯 고정에 가까울 수 있으려나
#658이름 없음(N.sFkiBiRY)2025-01-03 (금) 11:57
5장 RTA처럼
#659이름 없음(N.sFkiBiRY)2025-01-03 (금) 12:08
4장 RTA와 5장 RTA가 경우가 좀 다른게
4장은 아예 향후 플롯 전체를 갈아엎게 만들었다면
5장은 클맥 분기점 몇개에서 최선의 루트로 가도록 사전에 체리피킹을 먼저 해버렸다는 느낌이거든.

6장 RTA가 처음에 슬7 수작 관해서 나왔고, 그제 10105로 가져간게 '방패'라는걸 생각하면
5장처럼 반드시 클맥 중에 판정해야 하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체리피킹을 해버린게 아닌가 싶은데
#660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01:59
(주인공은 시대 풍파를 그저 바라보며 생존물을 찍기 위해 포섭되어져 다룰 예정이었다)
#661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02:00
빌드업을 4장에 이르기까지 해놓았지만

플리몬트 판정때부터 이미 여기까지 흘러온게 예정조화인거마냥 흘러가는 바람에 그만
#662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02:02
비밀의 방 관련으로 생각이상으로 허망한 감이 없진 않긴 해서

여기까지 다이스가 밀어준 6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네
#663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02:07
항복문서 서명할때 만큼은 아니라도 어장주 울쩍할 예정(아무말)
#664이름 없음(ecWa8Njaw6)2025-01-04 (토) 04:28
뜬금없이 떠오른 생각, 블랙가의 위즐리 혐오도를 봤을때 위즐리랑 결혼 해서 호적 파인 블랙 따님은 여자 시리우스 급 이였을까
#665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04:43
anchor>1597022079>220
정주행중 발견한건데 이것도 복선이었구나...
도둑지도(어나더)의 소유주인 라이니는 레이디 호그와트가 되었으니.

역시 어장주야.
#666Anchormist◆zs.cJBcLk6(pyIpfpBzWc)2025-01-04 (토) 09:16
50분 할게용
#667이름 없음(ZmQQbA0obs)2025-01-04 (토) 09:21
네넹
#668Anchormist◆zs.cJBcLk6(pyIpfpBzWc)2025-01-04 (토) 14:43
(어질)
#669이름 없음(uCaejhWDJE)2025-01-04 (토) 14:43
이제 라이니는 카에데 신경안써도 될려나
#670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3
방심했구나아-
#671이름 없음(VuuYX0UvJ2)2025-01-04 (토) 14:43
오오 1차이로 살아남다니 북극곰이여 대견하도...
(1달 후 클맥 무사히 라이니가 넘기면 껴안을 릴리릴리를 본다) 아 수명연장일 뿐이구나...
#672이름 없음(S6Bc6hJTBI)2025-01-04 (토) 14:43
모브란, 원작의 틀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운 이들을 칭한다 (아무말
#673이름 없음(uCaejhWDJE)2025-01-04 (토) 14:43
1000으로 하루가 날라가버렸다아
#674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4
>>672 5(5)
#675이름 없음(S6Bc6hJTBI)2025-01-04 (토) 14:44
아미쿠스 쪽이 RTA 되서 잘 해결되면
올해는 무난하게 넘어가겠네
#676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14:45
인간관계는 칼로 물배기구나 싶었던
#677이름 없음(uCaejhWDJE)2025-01-04 (토) 14:45
좋게 풀리는거하고 관계 없이 rta의 윌크스씨 같은 스토리나 라이니에 중요한 영향 끼치는거 아니면 열렬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본편이 재밌어서
#678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5
We're all trapped in a maze of relstionships-
#679이름 없음(VuuYX0UvJ2)2025-01-04 (토) 14:46
>>677 하긴 1장에 비하면 전개가 꽤나 느려졌고
#680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6
하지만 열렬이 나오면 십중팔구 재밌어진단말입니다!
#681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14:47
열렬이 나오면 도파민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682이름 없음(VuuYX0UvJ2)2025-01-04 (토) 14:48
동기 중 라이니와 가장 심하게 꼬인 관계는 히소카였는데 놀랍도록 깨끗이 해소됐단 느낌이. 리츠카를 홀렸다고 질?투를 할 법도 했는데.
세브세브야...
#683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14:49
세브세브는 마.....
#684Anchormist◆zs.cJBcLk6(pyIpfpBzWc)2025-01-04 (토) 14:49
나오는 건 나오는 건데 플래그를 거기까지 잘 접수해 줄 필요는 없지 읺을까?요
#685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9
어떻게 경쟁자가 제임스도 아니고 라이니…
#686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49
하지만 접수를 잘해야 안전하고 재밌지 않습니까(?)
#687이름 없음(S6Bc6hJTBI)2025-01-04 (토) 14:50
라이니를 치이면 천재지변을 만났다고 생각해라 (진실)
#688이름 없음(VuuYX0UvJ2)2025-01-04 (토) 14:51
아 어쩌면 2장 열렬 시 히소카보다도 더 꼬였을 관계는 리머스였겠네.
루끼야아악이 도배된 적도 있었지...
#689이름 없음(vcy00ZVa5k)2025-01-04 (토) 14:51
피폐물 뚝딱이었지 자칫했으면
#690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52
2장 만월사건 5면다이스 5 걸리거나 속삭임 100 떴으면 리머스인게 들통났을거고
특수분기 들어가서 리머스가 라이니를 물었으면 음
#691이름 없음(VuuYX0UvJ2)2025-01-04 (토) 14:53
>>690 그 경우에도 잘됐네 리머스! 로드퀘 2P 포지션에다가 연애루트도 남아있어!
#692이름 없음(1SOPd603Xs)2025-01-04 (토) 14:56
허나 다갓은 로드퀘는 로드용이라고 하셨다
#693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57
백합 확정인게 와타시와 카에데,
의혹은 뫼비-라이니와 뫼비-사텐?
에스-씨시는 시작도 하기전에 깨졌으니 제외고(?)
#694이름 없음(YdtmgEL272)2025-01-04 (토) 14:58
아 백합(어나더) 알렉-미드 가 있군
#695이름 없음(ANz/qmGvls)2025-01-04 (토) 14:59
>>690 라이니는 노른혼혈인데 만약 물렸어도 늑대인간으로 변했을까?
#696이름 없음(XdsOts8f5Y)2025-01-04 (토) 15:01
>>695 바뀌진 않지만 늑인의 저주(흉터)라든지는 남아서 뫼비가 그거 관해 접근해 로드 비의 파헤치는 루트로 갔을?듯. 어라 이건 리머스 단일루트라기보단 뫼비와 리모스 상대로 라이니가 역하렘을(?)
#697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4 (토) 15:03
>>695

오피셜로 변화하지 않는다고 못박았음
#698이름 없음(XdsOts8f5Y)2025-01-04 (토) 15:05
>>693 의혹에 어째서 바실 물리친 라이니 옷 벗기고 (마법으로) 더듬은 릴리가 없는 거죠!(음해)
#699이름 없음(RuNgRMc1QQ)2025-01-04 (토) 15:15
내일은 빈다 사이드랑 플렁킷 가 사이드, 빨리 끝나면 동기커뮤 하나쯤 추가로?
#700이름 없음(RuNgRMc1QQ)2025-01-04 (토) 15:15
그리고 >>698은 모성애란 말입니다(?)
#701이름 없음(vGDj1Gxc56)2025-01-04 (토) 16:08
타천사 모브란코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702이름 없음(QZLj6tZf3Q)2025-01-04 (토) 16:11
"원작에 얽매이지 않는" 모브는 강하다... 헉 라이니도 뫼비도 오리캐니깐(?)
#703이름 없음(ym8xt70K/o)2025-01-05 (일) 02:42
과연 학생커뮤에서 미드라시는 4연속을 달성할 수 있을지? 레그으으으! 5장의 기세를 보여줘!
#704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02:49
어제는 타천사쨩도 타천사쨩이지만
이를 계기로 6장 내내의 외부시점을 서술하면서 1000 하나 처리하고 끝난 느낌이네...
#705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1
모브 시점에서 바라보는 주인공에 대한....
#706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2
아미쿠스 : 역시 내가 활약함으로서 일깨워줘야 한다.



덧붙여
#707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3
어장주는 아미쿠스를 스테이지 보스 또는 그에 준하는 네임드적 행보로서 힘을 실어주고 싶었던거 같지만(아님말고)

다갓(로드 RTA)가 윤허하지 않아 그만....
#708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5
무려 땅의 로드로서의 결과물인거 + 마지막 최후의 갈등 고조에 대한 향수를 가진 기수의 지원(이라고 쓰고 선동) + etc...

를 등에 업고 앞장서서 설칠 예저인게 아미쿠스였지 아마
#709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5
기수 >> 졸업 예정 7학년으로 정정
#710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6
아미쿠스 본인도 나름 악마의 불 같은거 끌어다가 진심으로 날뛰려고 각잡고 잇었다는데.....
#711이름 없음(ym8xt70K/o)2025-01-05 (일) 02:59
이미 친세대 덤비에게 악마의 불을 쟤가 쓰려고 한다는 정보가 들어간 시점에서 끝난 것이?
#712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2:59
록하트는 ㄹㅇ 빠르게 건전한 경쟁으로 돌아선게 다행이지

아미쿠스가 날뛰는 과정을 덤비 선에서가 아니라 친세대 덤비인 라이네스가 진압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게 확정적이었던거 생각하면

진즉에 돌아서지 않았으면 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ym8xt70K/o)2025-01-05 (일) 03:00
뫄 라이니랑 레그/키요 졸업하고 1년 동안 아미쿠스 7학년일 거니깐 걱정되긴 하지만. 슬레타... 잘 줘패줘야 한다?
#714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2
물론 라이네스라면 애초에 악마의 불 자체가 발화하지 않게 사전 조치 예방하는 차원으로

흘러가는 듯한 모양새인거 같지만(개인적으로 생각할때)
#715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3
이미 바실리스크랑 비밀의 방으로

본인이 의도 하지 못한채로 임팩트 잡을 때로 잡아버렸는데

굳이 호수 끌어쓰는 마법 vs 악마의 불 이런 구도 가서

상생이라든지 질적으로 압도적으로 악마의 불을 따위로 만들만큼 이겨버린다고해도
악마의 불이 발화하게 그냥 둘거 같진 않아보인단 말이지 주인공 성향보노라면
#716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5
호수 끌어쓰는 마법이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나 자신은 모르겠으니
더 좋고 참신한 표현 잇으면 알려주었으면
#717이름 없음(gghP3MI2V.)2025-01-05 (일) 03:06
릴리마법(?)
#718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6
그와중에 같은 혈육인
알랙토는 ㄹㅇ 미드라시라는 기연을 만나서

이젠 완전 짐승의 길을 걷는 덕분에 아미쿠스만 ㅈ된 ㅋㅋㅋㅋㅋㅋ
#719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9
뭐 살과 피가 난무하는 비무가 여전히 어딘가의 숲속인가에서 벌어지고 있다곤 해도

그거 빼면 솔직히 건전하게 학교생활하고 있는 모양새를 보이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이름 없음(1U0Nl8Ucwg)2025-01-05 (일) 03:09
어떻게 짐승의 길을 걷는 개썅마이웨이랑 건전한 학교생활(아미쿠스랑 비교했을때의 상대적 기준)이
같은 선상에 ㅋㅋㅋㅋㅋㅋ
#721Anchormist◆zs.cJBcLk6(wZ/whpFyh2)2025-01-05 (일) 05:19
그래도 알렉토는 학창시절 마요이보단 양식적인 편이?고
#722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05:26
이것이 명가의 품격(?)
#723Anchormist◆zs.cJBcLk6(ijHvq3z/dQ)2025-01-05 (일) 05:46
행동 원리가 즐거움이냐 분노냐의 차?이
#724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05:55
코른 신도들(?)
#725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06:12
anchor>1597031092>690-710
잡담판 정주행하면서 본 라이네스/발부르가와 시리/뫼비 크리의 차이에 대한 어장주의 평가.
는 복선이었나?

거시적 영향이 큰 발부르가 쇼크와 라이네스의 RTA와, 미시적 영향이 큰 시리/뫼비 크리
라는 느낌
#726이름 없음(K6t8bzSzBc)2025-01-05 (일) 06:39
미시적으로 라이니 관해선 다이스 잘 터뜨리는 시리(?)
#727이름 없음(XZ6kgQ2yXY)2025-01-05 (일) 07:37
프레시아 마마 생일은 나온 적 있나요?
#728이름 없음(9MyDOkyQpQ)2025-01-05 (일) 08:48
라이니 성인식?에서 굴려봤던 거 같음.
#730Anchormist◆zs.cJBcLk6(UTmqRlKDmc)2025-01-05 (일) 09:01
50분 할게용
#731이름 없음(Csde40ftLM)2025-01-05 (일) 09:02
#732이름 없음(zYiLnUUzhQ)2025-01-05 (일) 09:25
네넹
#733이름 없음(QdSHAlHdYw)2025-01-05 (일) 14:45
오늘은 열렬 터지긴 했지만 무난하게 끝났네 다행
#734이름 없음(1ie4P1f/cg)2025-01-05 (일) 14:45
착한 남자 리츠카와 나쁜 남자 시리우스-
#735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14:46
내밀었던 손을 아아 귀여운 나의 공주님은
조그마한 손가락을 힘껏 쥔다
당신이 걸어가는 길이 빛이 나기를
라라, 빛나는 별님이여
- Sound Horizon, 별무리의 가죽끈 중
#736이름 없음(1ie4P1f/cg)2025-01-05 (일) 14:47
초기 컨셉상 라이니는 릴리태양을 반사해 빛나는 달이었을텐데 어쩌다가...
#737이름 없음(BupNJlmmrs)2025-01-05 (일) 14:48
로드 다이스가 나빠요.(아무말?)
#738Anchormist◆zs.cJBcLk6(UTmqRlKDmc)2025-01-05 (일) 14:48
4명마다 정해둔 로맨스상의 컨셉이 있는데 라이니가 연애가 중요하냐 볼디가 나대는데를 외쳐서 어필할 기회가 별로 없는 이 상황...
#739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14:49
TMI)대부분의 별은 태양보다 훨씬 크고 밝다
거리가 멀어서 그렇지
#740이름 없음(1ie4P1f/cg)2025-01-05 (일) 14:49
지력은 지수함수인데 연애력 로그함수 라이니...
#741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14:49
>>738 5부 RTA가 나빠...
#742이름 없음(BupNJlmmrs)2025-01-05 (일) 14:50
사실 선택지만 보면 연애선택지로 보이는 게 제법 있는데 라이네스가 연애보다는 볼디나 rta나 공부 쪽만 골라가니ㅋㅋㅋㅋ
#743이름 없음(1ie4P1f/cg)2025-01-05 (일) 14:50
하지만 라이니는 자신이 누릴 수 있는 불타는 사랑보다는 주변 사람들과의 평온한 일상을 더 우선시하니 어쩔 수 없NE!
#744Anchormist◆zs.cJBcLk6(UTmqRlKDmc)2025-01-05 (일) 14:51
>>741 사실 진짜 악의 원?흉은 3부 말이네요
완결 전엔 설명할 수 없지만서도
#745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14:51
오호오호
기억할게!
#746이름 없음(QDRMEcecmw)2025-01-05 (일) 14:52
에크리 팝업 확정은 어쩔 수 없지. 그거 때문에 4장 중에 연애 비중 늘리려 했던 어장주 플랜 날아갔고.
무도회에서 구해준 피터 차고 공부역하렘을 결심한 라이라이니...
#747이름 없음(E7ddbAEMWo)2025-01-05 (일) 14:53
굴베이그
#748이름 없음(QDRMEcecmw)2025-01-05 (일) 14:55
근데 >>738 문제로 리츠카와 레그는 로맨스 컨셉상 차별화가 잘 드러나진 않았던 듯...
#749이름 없음(Kr399sFnJ2)2025-01-05 (일) 15:09
진짜 8장으로 "라이니와 저주받은 연애" 나오나...?(아무말)
#750이름 없음(561iI4F9os)2025-01-05 (일) 23:01
아빠 같은 남자 요이치
남동생 같은 남자 레귤러스
가장 연애적으로 공격적인 남자 리츠카
가장 스토리적으로 공격적인 남자 시리우스
#751Anchormist◆zs.cJBcLk6(6G5RWQI.AA)2025-01-06 (월) 08:57
50분 할게용
#752이름 없음(IIUKCXh9JU)2025-01-06 (월) 08:59
ㅇㅋ
#753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0
6부도 슬슬 막바지로 향하는가
#754이름 없음(rSW2kbjLho)2025-01-06 (월) 15:40
오늘도 라이니는 NTR하고 로드 다이스로 쩌는 거 가져가고 시리랑 티키타카했네. 언제나대로!
#755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1
히든 다이스는

호그와트 - 마법정부 공수 관련 현장 - 볼디 황금

이런 식으로 분류되어 판정되려나
#756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6
열렬 내용 확정 아니었으면

악보 관련으로 주인공 손아귀에 들어오는게 지금처럼은 아니고 좀 늦었을 가능성?
#757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6
아니면 퀄리티에만 영향을 주고
조달 받는 기간 자체는 열렬이거나 아니거나 같으려나?
#758이름 없음(ILFWqc0qdk)2025-01-06 (월) 15:47
히든 다이스의 때 무서워

저번 히든 다이스의 때가 진짜 운명을 갈랐지
#759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7
마그멜의 문에게 ntr 당할뻔했지 주인공이
#760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8
그뿐만 아니라 고대 마법 관련으로 튀어나와서 전투력 인플래가 확정적으로 올라간다고도 했고
#761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49
if 레이디 플리몬트 처럼 if 마그멜의 문 수호?자 루트 같은것도 선택지에 있었으면 좋겠네
만약에 400어장 특별편 한다고 치면
#762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15:52
요이치는 정보상이라든지 전생자 포지션이 있긴 하니깐 그렇다쳐도

리츠카, 시리우스가 커뮤할때에 커뮤 기회를 잘 못받아먹는게 다이스땜시긴 하지만
동년배가 아니라서 라는 점으로도 비추어지긴 하네
#763이름 없음(/uvzQ8YXQ.)2025-01-06 (월) 18:12
그런가? 커뮤를 그렇게 못받아먹지는 않은거같은데
#764이름 없음(tLXv4QD/2Y)2025-01-06 (월) 23:00
참치적으로 시리와 1대1 커뮤할 수 있어서 만족-
#765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6 (월) 23:21
하긴 절대적으로 커뮤를 정말로 못받아먹는건 빈스 같은 부류겠지

하도 등판 안하니깐 aa 앵커로 나올만큼 커뮤는 커녕 존재감도 참치에게 잊어버렸.....
#766이름 없음(uqsAgd9Ymk)2025-01-07 (화) 00:23
하지만 다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너무나 많은걸
#767이름 없음(1Vz0K4qq7Y)2025-01-07 (화) 00:40
너무나 많음(덕분에 까먹기도함)
#768이름 없음(pmkhGvdUQE)2025-01-07 (화) 08:16
빈스랑 마리크 커뮤 1000앵커로 붙여볼까 쟨 좀 대학원징집이 필요해 보이는데
#769Anchormist◆zs.cJBcLk6(1FI4rffNT2)2025-01-07 (화) 10:42
마리크는 재야사학()계열이라 대학원생이 되기에도 좀
#770이름 없음(czmSMe/Zts)2025-01-07 (화) 11:19
유사역사학자라는 거구나!
#771Anchormist◆zs.cJBcLk6(1FI4rffNT2)2025-01-07 (화) 12:00
까놓고 지금 하는 개인연구도 우리나라로 치환하면 환국의 계보 찾기 같은 거고...
#772이름 없음(ZtwGfELr76)2025-01-07 (화) 12:19
끼야아악!
#773이름 없음(czmSMe/Zts)2025-01-07 (화) 12:49
유사역사?학: 사실 로드는 마그멜에 서약하면서 자기 좋은 방식으로 운명을 뒤트는 힘도 얻음(?)
#774이름 없음(pmkhGvdUQE)2025-01-07 (화) 13:21
마리크 넌 그냥 미스터리부서로 가라...
#775이름 없음(70mv9XKXgg)2025-01-08 (수) 01:23
알파드도 한동안 소식이 없네
이게다 발각 다이스 뜰때마다 완벽히 숨겨서 그만...
#776이름 없음(m60Ok6d7Lk)2025-01-08 (수) 01:27
알파드는 화면에 나오지 않는 파트에서 프레이아랑 정을 쌓다가 앤딩시점에서 프레이아 재혼 뭐 이런거 나왔음 하는 소망은 있음.
#777이름 없음(70mv9XKXgg)2025-01-08 (수) 01:57
알파드의 결심 다이스에는 최소한 발부르가의 방향을 확인하고 나서 라고 했는데 어디까지 인지 모르겠네
레귤도 알게 됬으니 알파드도 발부르가가 진심으로 볼디에게 충성하는건 아니라고 알고 있겠고
역시 향방은 로드 가문으로서의 방향을 말하는걸까?
#778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1:59
근데 프레이아가 굳이 알파드를 만날 이유도 없고

알파드는 지금 당장은 완벽하게 숨어야 하는 입장이라서
서로 접점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걸

프레이아는 글고 발부르가도 얽히기도 해서
알파드가 프레이아 만나거나 하면 발부르가가 높은 확률로 알아버릴 가능성 있고
#779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2:02
아마 볼디가 어떻던지간에 확실하게 나가리 되지 않는한

물리적으로 만날 가능성은 난 글쎄?
#780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2:05
알파드 사이드 통해서 다루지 않는 한 확실하진 않을거 같긴해

화면밖에서
정분을 나누었는지 아닌지는
#781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2:06
아 근데 알파트 프레이아 관련도 잊을만큼 로드 RTA 다이스가 인상 깊긴 했네 ㅋ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57C7EKYaCk)2025-01-08 (수) 02:37
알파드가 프레시아랑 이어지면 엄마를 독점하지 못하게 된 라이니가 알파드를 질투하는 가능성이(?)
#783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2:38
솔직히 여기까지 오면 볼디를 라이네스가 때려잡을 확률보다도

프레시아랑 알파드 이어지는 확률이 더 역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784이름 없음(oRHO3UIU5s)2025-01-08 (수) 02:41
알파드 수명 타이머는 지금은 멈춘 상태던가 이것도 첨엔 상사병 계속 앓다 진전 없으면 원작 수명으로 갈 느낌이었는데
#785이름 없음(57C7EKYaCk)2025-01-08 (수) 02:44
>>783 전자는 메인 플롯과 직결되니 확률 따지는 게 무의미하지.
#786이름 없음(6B3h/Exc7s)2025-01-08 (수) 03:28
카에데 첫 등장이 어디였는지 아는 참치
#787이름 없음(z4b5UrnxBw)2025-01-08 (수) 03:50
6장 학기 시작하고 첫 교내커뮤였던걸로
#788이름 없음(z4b5UrnxBw)2025-01-08 (수) 03:54
일단 구업 튜토리얼은 끝난 후임.
예술교과 수강 판정항 때까지는 없었음
#789Anchormist◆zs.cJBcLk6(7E50SVKU7c)2025-01-08 (수) 05:24
감기기운이 심해서 오늘까지 쉴게요 (허름)
#790이름 없음(JoMnrdT5CU)2025-01-08 (수) 05:33
ㅇㅎ
#791이름 없음(70mv9XKXgg)2025-01-08 (수) 05:35
내일이면 더 추워진다는데 몸 조심하세용
#792이름 없음(wrpptRv.no)2025-01-08 (수) 06:07
요즘 독감 독하다니까 상태 애매하시면 완쾌할 때까지 푹 쉬세요.
#793Anchormist◆zs.cJBcLk6(7E50SVKU7c)2025-01-08 (수) 06:10
경험적으로 연속 투하 중일 때보다 휴재 이후에 더 상태가 나빠지는 느낌이 들지만 그렇다고 안 쉬고 투하만 하면 진짜 죽을지도 모른다는 아이러?니
#794이름 없음(wrpptRv.no)2025-01-08 (수) 06:16
투하 때는 도파민이나 아드레날린 분비로 못 느끼고 있었을 뿐일 테니 말이죠...
#795이름 없음(MCbVm8OZ1o)2025-01-08 (수) 06:59
넹 푹 쉬셔요
#796이름 없음(X2b0bc6VMo)2025-01-08 (수) 09:08
알파드&프레시아는 프레시아가 남편이랑 티격태격 하면서도 찐사랑했고 다이스 값이 9나 열렬 나와야 재혼각 나오지 않을까 싶음, 찐친이라해야되나 애인? 사이는 몰라도
#797이름 없음(L9hsaS7.fE)2025-01-08 (수) 09:15
>>796 그보다 그거 활성화되면 동족끼리 자기 목적 달성하겠답시고 날뛰는 게 보이는데-

알파드도 일단 시리우스족이잖아
#798이름 없음(nWTT8c4Ypo)2025-01-08 (수) 09:15
라이니가 ok 사인 날리면 혹시 모른다...!
#799이름 없음(L9hsaS7.fE)2025-01-08 (수) 09:17
>>798 이게 왜 문제냐면-바로 근처에 배아파서 날뛸 사모님이 한분 계시기 때문이지-(먼산)
#800이름 없음(L9hsaS7.fE)2025-01-08 (수) 09:19
발부르가 : 저런 망나니 아들놈하고 망나니 아들보다 더한 것이 내 최애 곁에?!#!#@!

대강 이러면서 발작할 게 훤히 보이긴 함

로드 어쩌구 유지되면 환호할지도 모르겠는데 어딘가의 대머리 빼고는 죄다 '이딴 거 폐지하죠?'스텐스고
#801이름 없음(L9hsaS7.fE)2025-01-08 (수) 09:21
......생각해보니 발부르가 여사님이 광증 사라진 게 로드 부활 어쩌구였는데
만장일치로 로드 폐지하는 순간 어떻게 되실지 궁금하긴 하네

광증이 다시 도지시려나, 아니면 듣자마자 기절하시려나
#802이름 없음(K1OKAy6w1g)2025-01-08 (수) 10:22
요즘 감기가 유행이네 다들...
#803이름 없음(X2b0bc6VMo)2025-01-08 (수) 10:31
>>801 발부르가의 정신건?강을 위해 최대한 감추지 않을까 싶은 참치. 신비의 규칙만 깨고 로드라는 왕좌는 남겨놓긴하는거지 곤트가 왕관 다 바스러져서 자격 잃었어도 모핀 곤트까지 이어진 것처럼
#804이름 없음(X2b0bc6VMo)2025-01-08 (수) 10:32
발부르가라면 알아차릴 방법이라던가 있을까 두렵긴 하지만
#805이름 없음(Cxp.fGbe7I)2025-01-08 (수) 10:44
발부르가는 마그멜의 문에는 관심 없고 상임위원을 비롯해 고귀한 혈통을 인정받는데 중점이 있으니 문제 없을지도? 하고 싶은데 모르겠다
지금 마법부에서 미스터리부 빼고는 로드와 상임위원의 정확한 관계를 모르지?
#806이름 없음(MoIbKZKGlk)2025-01-08 (수) 10:47
신비의 규칙을 없애는 쪽이니까 뭐 또 애초에 저거 할때쯤엔 발부르가도 죽고 난뒤일테고
#807이름 없음(MoIbKZKGlk)2025-01-08 (수) 10:48
가장 중요한 문제-곤트는 볼드모트 다음자리를 마련해야 할수있다
#808이름 없음(Cxp.fGbe7I)2025-01-08 (수) 11:27
그런데 블랙가의 운명?이 마그멜의 문의 보장?을 받고 있으니 발부르가의 역린을 건드릴지도
#809이름 없음(F5q6RxB8ow)2025-01-09 (목) 04:59
오늘은 몸 좀 괜찮으신가요?
#810Anchormist◆zs.cJBcLk6(Wjqcf1gEE2)2025-01-09 (목) 09:24
50분 할게요
#811이름 없음(fFbfQbApOw)2025-01-09 (목) 09:34
네!
#812이름 없음(cM6vpXtmyI)2025-01-09 (목) 14:40
1000앵커 이번에 반영된 시련의 방은 히든 다이스 판정 이전에 다루엇으면 싶긴 한데

어떻게 안배시키려나 기대되네
#813이름 없음(YgXmKqRnF6)2025-01-09 (목) 14:41
항렬에 따라 배치된(?)
#814이름 없음(cM6vpXtmyI)2025-01-09 (목) 14:41
근데 초상화 배치도 보니깐

아발론 - 블랙록 배치된거 ㅋㅋㅋㅋㅋ
#815이름 없음(cM6vpXtmyI)2025-01-09 (목) 14:41
심지어 멀린도 ㅋㅋㅋㅋㅋ

이런 우연이 ㅋㅋㅋㅋ
#816Anchormist◆zs.cJBcLk6(Wjqcf1gEE2)2025-01-09 (목) 14:42
어떻게 봐도 THE 플리몬트 플로어라는 자기주장이...
#817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42
항렬에 따라 모르건-멀린 - 블랙록 - 라이덴
ㅋㅋㅋㅋ
#818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42
ㄹㅇㅋㅋ
#819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43
역시 소소하게 빌드업하는 로드 다이스
#820이름 없음(fFbfQbApOw)2025-01-09 (목) 14:43
???: 로드 관련아니면 걸릴 생각하지 마라
#821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44
라이니 졸업하고 10년쯤 지나면 진짜 메모리얼 룸이 생길 것 같은 배치에요.
모르건은 툴툴대면서도 라이니에 대한 증언(자랑)을 하고(?)
#822이름 없음(wzyc8tAFic)2025-01-09 (목) 14:47
우리 라이니가 예쁘고 침착하고 똑똑하고...!
#823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47
진짜 다이스에 왜 일관성이 있는거지…
#824이름 없음(uPL6YpC6lo)2025-01-09 (목) 14:50
그래도 라이니 홀림 다이스는 요새 좀 약해지긴 했?고.(이미 스토리상 중요 인물들은 다 홀린 뒤)
#825이름 없음(cM6vpXtmyI)2025-01-09 (목) 14:51
첫인상 태업 들어간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826이름 없음(cM6vpXtmyI)2025-01-09 (목) 14:51
근데 개연성이 없는것도 아닌게 볼디가 자기 딸이라고 포장한거 때문에 라고 하면 어지간하면 ㅋㅋㅋㅋㅋㅋ
#827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52
첫인상 10 미만이었던 퀴럴도 기어이 홀려버린 라이니
#828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55
플리몬트 탑의 최상층에는 플리몬트의 선조인 모르건과 멀린의 초상화가 있다-
#829이름 없음(aixJ1H/jE6)2025-01-09 (목) 14:57
모르건과 멀린…
어, 이거 역사 공부 제대로 안했으면 진짜 플리몬트를 정당한 왕가로 받아들이는 각인게(?)
#830이름 없음(js2q4LZuPY)2025-01-09 (목) 14:59
마리크는 또 뭔 이상한 해석을 내놓을?지
#831이름 없음(pZrC/kvxCk)2025-01-09 (목) 15:01
반지의 제왕 영화 보고 입학한 머글태생들한테는 라이니가 아라고른TS 각이다(아무말)
그런데 그 사람이 살아있음(?)
#832이름 없음(pZrC/kvxCk)2025-01-09 (목) 15:03
50세가 넘었는데 아직도 저런 외모라니, 두네다인이구나(?)
#833이름 없음(KfBl0We63w)2025-01-09 (목) 15:04
걸어다니는 도서관 라이니(나이 300살)
#834이름 없음(pZrC/kvxCk)2025-01-09 (목) 15:06
(움직이지 않는 도서관 아님)
#835이름 없음(2MHxxhkex6)2025-01-09 (목) 15:16
이제 히든 다이스가 눈앞인가....
#836이름 없음(2MHxxhkex6)2025-01-09 (목) 15:16
이번 6부는 과연 어떤 스케일을 펼칠지
#837이름 없음(q58QUVVajw)2025-01-09 (목) 15:26
어찌 되건 릴리는 라이니를 껴안겠지(?)
#838이름 없음(rNAwMmWC0.)2025-01-10 (금) 01:47
호그와트에 몰루건 초상화도 있을까?
#839이름 없음(KaK1daFKxI)2025-01-10 (금) 01:52
호그와트 모르건 초상화는 저거 빼곤 없던 걸로 기억함.
#840이름 없음(KaK1daFKxI)2025-01-10 (금) 01:59
모르건의 대외적 이미지라면 사악한 마녀가 더 클 거고, 이중인격이란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을 테니 몰루건 초?상화는 성에만 있겠지.
#841이름 없음(HVw.fMrAnY)2025-01-10 (금) 04:46
정주행하다가 이어져서 소름돋은 것

라이네스는 벌스트로드의 잔해를 수습해 영국 마법세계의 금속재련업의 지분을 인수했다
+
라이네스는 금속 염색 앰플(?)의 핵심 재료인 라스코브니체-플리몬트의 발견자이다
+
인어들은 라스코브니체-플리몬트를 공급할 수 있다
???
Profit!
#842이름 없음(HVw.fMrAnY)2025-01-10 (금) 04:49
어장주와 다이스의 심계는 대체…
#843이름 없음(z7xMj5.qLw)2025-01-10 (금) 05:03
베아트리체는 그린델왈드가 가져갔던 황금 속 메아리가 라이니 안에 깃들어있는게 맞나?
#844이름 없음(2MHxxhkex6)2025-01-10 (금) 05:03
>>841

아..그렇네
#845이름 없음(z7xMj5.qLw)2025-01-10 (금) 05:04
라이네스가 7부 해리마냥 잠?깐 죽으면 베아트리체가 울부짖으면서 깨어날 것 같은 참치
#846이름 없음(2MHxxhkex6)2025-01-10 (금) 05:04
저거 화면 밖에서 논의 하고 잇으려나

아니면 지금 일이 일이라서 후순위거나 아예 생각없었는데

우연히 웨이버랑 소소한 내용의 편지 오고가다가 떠올라 버렸다라든지
#847이름 없음(2MHxxhkex6)2025-01-10 (금) 05:0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재가 끊이질 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8이름 없음(KaK1daFKxI)2025-01-10 (금) 05:10
>>843 그냥 흑화 라이니 aa가 베아트리체니 인간을 저주하는 노른의 대표격으로 aa가 나왔던 듯?
#849이름 없음(KaK1daFKxI)2025-01-10 (금) 05:14
6장 끝나고 나올 흑화 라이니 소재료... 베아네스가 얼굴 일그러뜨리며 천박하게 웃는 광경을 볼 수 있으려나.
#850이름 없음(2MHxxhkex6)2025-01-10 (금) 05:16
뭐 히든 다이스 걸리면 베아트리체가 본체로 갑툭튀해서 주인공 겸 히든 보스 역할을 한다고(난청)
#851이름 없음(rNAwMmWC0.)2025-01-10 (금) 05:44
라이니가 제작한 탐험용 라이네스인형에서 열렬3연타가 떠서 황금이 깃든다던지
#852이름 없음(4Z8iKAbmlE)2025-01-10 (금) 07:31
그리고 어장주가 솔에 비하면 빛이 바랜다며 넘어간 노력가 특성은
4학년에 소이치로에 의해 개화해 애를 호그와트의 구은재로 만들어버렸고

이젠 '그 입꼬리'를 볼 때마다 뇌내에서 용서못해가 자동 재생됨 ㅋㅋ
#853이름 없음(KaK1daFKxI)2025-01-10 (금) 07:39
v
#854이름 없음(ZuZLlygmRs)2025-01-10 (금) 07:58
|| v ||
#855이름 없음(2q6W0QDTsM)2025-01-10 (금) 08:04
구은재라니 그렇게 말하면 라이니가 볼디 없애고 나면 파인애플 설탕절임을 탐닉하며 급속도로 하찮아질 거 같잖아(?)
#856이름 없음(xXfuNefSsE)2025-01-10 (금) 08:58
오히려 라이니는 그걸 바라지 않을까
#857Anchormist◆zs.cJBcLk6(Lo0en2MNIE)2025-01-10 (금) 09:20
50분 할게용
#858이름 없음(xXfuNefSsE)2025-01-10 (금) 09:24
확인인
#859이름 없음(2MHxxhkex6)2025-01-10 (금) 09:27
드뎌 히든다이스 바로 코앞이다

가즈아
#860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0
#861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1
흑흑 라이니 많이 강해졌구나. 1학년 때는 상상도 못... 아 근데 그 때도 어밀리아 상대로 결투 이기긴 했지.
#862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1
저정도면 엑스트라가 함 각잡고 후계자로 낙점할법한데 슬레타
#863이름 없음(AN1lBU2Y9M)2025-01-10 (금) 16:11
원래부터 대응력이 뛰어났는데
이젠 아예 주도권을 잡는 전투도 가능해졌구나
#864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2
그리고 대마법사는 여기서 4페이즈 빼고는 전부 한 수로 엎어버릴 수 있다.
#865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2
글치
#866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3
케르베로스의 세 머리중 둘이 눈독을 들일 것 같은 슬레타
#867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3
루비는 몰루겠는데

확실히 엑스트라는 결이 다를거는 확정같은데
#868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0 (금) 16:13
바티가 아미쿠스의 쫄따구 덕분에 사람 팰 때의 주저함은 꽤 사라지긴 했지만 엘이랑 꽁냥거린 덕분에 투지 자체는 강하지 않은 편이라서
#869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3
사실 라이니의 가장 무서운 건 그 지능이랑 어마어마한 운이거든요...
#870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4
어마어마한 운(로드 다이스)
#871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4
그러고보니 프란체스카는 마침 결투 챔피언 후계자를 키우려고 호그와트에 왔닥호 했지?
#872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4
ㅇㅇ
#873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4
아 싸우려는 의지가 실제 마법 세기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관이기도 하고.
#874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4
비록 엑스트라는 방어 일택이긴 하지만
#875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5
정신론과 감성이 강하게 반영되는 위저딩 월드-
#876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5
그리고 슬레타 입학 때 빨간 머리는 강한 마녀가 된다는 시빌의 예언 적?중
#878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5
>>876 젠장 또 시빌이야
나는 숭배해야만 해
#879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5
시빌...너....
#880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6
>>875 왜 각오 백면크리 띄운 라이니가 볼디의 대적자인지(이하생략)
#881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0 (금) 16:16
사실 대 볼디전을 염두에 둔 노른의 노래가 라이네스의 마법 결투법에 잘 맞느냐고 하면 그건 아니긴 하죠.
아무리 위력적고 유동성을 높였따고 해도 본질적으로 수단 하나일 뿐이고.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달라붙을 수 없는 존재가 대마법사라 선택의 여지는 없지만요.
#882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6
이로서 아미쿠스는 비참해진 상태에서 간접적으로 더 비참해졌()
#883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6
ㅇㅇ 애초에 라이니가 대마법사와 맞설 수 있는 수단이 사실상 노른의 노래 하나 뿐이니까요.
#884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7
그 노래가 근데 전문가가 보기에도 최상을 넘은 최상 ㅋㅋㅋㅋ
#885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7
라이니는 힘으로 찍어누르는 게 아니라 마법 조합으로 하는 스타일이니깐.
#886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18
지금은 라이니가 후배들을 상대하다보니까 '힘으로 찍어누르는 흉내'도 가능했던 것 뿐이죠
#887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8
역시 순수 기량 외에 다른 변수가 더해져야 볼디를 없앨 수 있는가.
일반 마법사: 아니 볼디 상대로 비벼지는 마법 자체가 치튼데요.
#888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0 (금) 16:19
해리같은 극상성이 아니니 영끌이라도 해야...
#889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9
타 종족 첨가 + 그 타 종족 내에서도 고대 기술 구현 + etc....
#890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19
나르시스는 어떻게 황금 지배권 가지던 가주를 끝장냈을?지
#891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19
영끌이라도 해서 반열에 오르려는거 자체부터가 말이지 ㅋㅋㅋㅋ
#892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20
주인공이 격상 위주로 상대하다보니

얼마나 강하지
라는게 문득 궁금했던걸 해소할 수 있엇던
#893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0 (금) 16:20
아 사족으로 다이스표에는 애초에 없었지만 4페이즈까지 버티면 그 다음은 푹 젖은 상대에게 벼락 내다꽂기였어?요
#894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1
아항
#895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21
라이니: 마법사는 강하니깐... 버티겠지?
#896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21
분?신은 아예 없구나 하긴....
#897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1
그리고 프란체스카는 방어 일변도가 아니라 빌드업 후 파상공세(ex-12앞마당)가 특기인거고
그래서 상대가 극초반에 찌르고 들어오면(벙커링, 하드코어 질럿 등) 난감해지는 스타일이라고 했었지
#898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22
>>886 릴리: 대신 내가 분신이 돼서...!
#899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22
분?신은 아예 버그고 논외라서 아예 뺀나보네

군?사비밀 보안 같은것도 있을수 있고(아무말)
#900이름 없음(6KWzHY/4fc)2025-01-10 (금) 16:22
3페 불을 일으켜 물이 나오게 유도하기
4페 상대가 일으킨 물의 조종권을 빼앗아 역으로 제압하기
5페 물에 젖은 상대에게 벼락 꽂기(new!)


라이니라이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rDwO6wNjfE)2025-01-10 (금) 16:23
난 구현 운운하길래

최대한 시련의방을 모방한다 인줄 알았는데

시련의 방에서 당했던걸 자신의 스타일로서 승화한다 쪽이구만
#902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3
>>900 이게 접대 결투 레퍼토리인 라이니(?)
#903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4
그리고 라이니가 전력으로 밀어붙여도 위험한 갬프 교수(?)
#904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5
>>901 애초에 물까지 준비된 폐쇄공간인 시련의 방과
야외의 공터가 같은 조건일리가 없어서 시련의 방을 무턱대고 모방하는게 오히려 역배지
#905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26
일반 마법 수업 10-5에 상대로 강자 어밀리아 걸려 결투 승리했을 때도 주문 연계식으로 싸웠고, 1학년 어마방 튜토리얼 때도 환경을 관찰해 마법 외 방법으로 대응했으니.
#906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0 (금) 16:28
갬프는 남들이 격투게임 하는데 뜬금없이 뒤잡더니 인살을 넣어버리는 장르파괴자라 여러모로 비교하기가 좀
#907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29
저런 타입이니깐 루비가 에크리에게 한 방 먹이고 4장의 진히로인으로 거듭날 수도 있었던 것. 하지만 라이니의 공부사랑은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908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29
도-모 위자도-상. 갬프DEATH

라이니는 형월식 스테이터스 만들면 심안(진) 달려있을 것 같은 느낌
#909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31
아니 심안(위)와 심안(진)이 다 달려있을 것 같음
#910이름 없음(8x/Tlt8Icw)2025-01-10 (금) 16:33
그리고 남녀특공까지(음해)
#911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6:39
매혹의 미성, 심안 2종, 카리스마, 고속신언(랭크 낮음), 신성(랭크 낮음)
?
(꺼라만 찾아보고 대충 짚어봄)
#912이름 없음(O7UreDu/VA)2025-01-10 (금) 17:04
생각해보니 오히려 프란체스카의 결투 스타일이 라이니의 원래 스타일과 통하는 바가 많은듯
프란체스카도 빌드업을 필요로 하지만 파상공세형이고, 라이니는 1학년부터 초장부터 파상공세로 밀어붙이는 타입이었지.

라이니는 볼드모트를 상대로 버티기 위해 스타일을 일점 집중형으로 바꿔버렸지만.
#913이름 없음(Jejyr8G7rw)2025-01-11 (토) 02:57
그러니깐 주회용 스킬셋과 보스레이드용 스킬셋이 다른 건 상식(?)
#914이름 없음(O7UreDu/VA)2025-01-11 (토) 03:16
대 볼디전에 있어서 라이니의 역할은 탱커니까 ㅇㅇ
#915이름 없음(fnr4OZvIDY)2025-01-11 (토) 06:44
라이니가 멀티태스킹으로
노른 마법 빌드업이랑
이번과 같은 마법 전투랑
병행 가능하다면

엑스트라 교수 같은 스타일이 되려나
#916◆qFT30hHsUk(NW44Adz/Yk)2025-01-11 (토) 08:55
에스와 앨리스 아셰니아 커뮤 부탁드려요-
#917Anchormist◆zs.cJBcLk6(76dki6NXDA)2025-01-11 (토) 09:16
>>916 확인했어요~
50분 할게용
#918이름 없음(I5YtbaTbHM)2025-01-11 (토) 09:42
네~
#919이름 없음(uTlJuTP.VM)2025-01-11 (토) 15:44
결산 하자면

개쩌는 악보(전문가 보증 진)
황금의 도표(+방패)

외에 6장에 영향을 미칠만한게 뭐려나

볼디의 빡침 예측샷도 황금의 도표 계획 중 일부라고 할수도 있으려나
#920이름 없음(7njqgGq5kc)2025-01-11 (토) 15:44
라이니: 제로 윌크스, 날 만난 건 자연재해라 생각해라(헤아림 백면크리)
#921이름 없음(uTlJuTP.VM)2025-01-11 (토) 15:45
발부르가는 발부르가 했고
#922이름 없음(uTlJuTP.VM)2025-01-11 (토) 15:47
참치가 기대한거

를르슈와의 대화 이후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멋진 발부르가


....덧붙여 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84HW6KLl4U)2025-01-11 (토) 23:59
하필 선택지들 중에 2개만 있는 개그가 걸려버릴줄은...
#924이름 없음(ItCvKpR1GY)2025-01-12 (일) 01:04
그래도 지원받은 늠름한 라이니 aa 쓸 수 있었으니(?)
#926이름 없음(1KNbFPRryg)2025-01-12 (일) 04:04
그씨는도당체
뭘 구현한건가

그씨가 플리몬트에게있어 목적대상이었다면
rta 당할거같 ㅋㅋㅋ
#927이름 없음(1KNbFPRryg)2025-01-12 (일) 04:05
그씨가 퇴?물이 된건 묘수인가 보다싶기도하고
(에크리랑 기존 rta 과정보며)
#928이름 없음(gp4A41uwm6)2025-01-12 (일) 06:51
라이니가 그린델의 아비케브론이 되는 상상함(?)
#929이름 없음(AqQJjH8P.k)2025-01-12 (일) 06:59
그린델왈드는 노른 핏줄 이은 사람의 인자를 확대하고 찐막판으로 슬리데린의 비의 비슷한걸로 황금을 섞었고 아버지에게 깃든 황금이 라이니로 태어난거 일려나
#930이름 없음(axB4GCgrLs)2025-01-12 (일) 07:01
그린델이 쩌는 마법으로 다 해줬습니다가 오피셜이고 더 이상 어징주가 라이니 인자작 과정을 자세히 다룰 생각은 없어보이니.
#931이름 없음(beZ1EOfNEA)2025-01-12 (일) 09:34
다이스표에는 없었지만은 라이네스 아빠 지목할 때 리타가 미쳐서 그린델왈드 데려왔으면 아예 틀린 말은 아니었던 게 되는건가
#932이름 없음(LQ/OOi3OzI)2025-01-12 (일) 09:36
라이니의 친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마법적으로는 아예 다른 종이라는 엑셀의 증언에 따르면
그린델왈드하고 바지나 교수가 라이니의 할아버지인 셈이지
#933이름 없음(0BELDiiz.A)2025-01-12 (일) 10:04
리이니 금발 인자는 그쪽에게서 왔구나!
#934이름 없음(uTlJuTP.VM)2025-01-12 (일) 10:14
>>919 덕분에 호그와트, 황금 스틸할 볼디보다도

마법정부 측의 공격이 성공할지 아닐지가 훨씬 긴장감을 가져가는 아이러니(아무??말??)
#935이름 없음(uTlJuTP.VM)2025-01-12 (일) 10:23
대충 떠오를 이밴트는

호그와트에서 벌어질거
마법정부에서의 공세
볼디의 황금 스틸 각

근데 저 굵직한 이밴에 우주유영의 메어리 탈?취가 메인은 아닌거 같고
전에 4부 열차에서 벌어진것처럼 호그와트에서의 소동 중에 이밴 속의 이밴으로서 작용하려나
#936이름 없음(uTlJuTP.VM)2025-01-12 (일) 10:25
뫼비가 건낸 방패는

황금 스틸에 대한 방패인가
아니면 주인공의 신변과 관련된 방패인가
아니면 둘다에 해당하는 방패인다.

열렬x2(+첫 열렬 포함 미포함) + 1 5 다이스 최대치로 확책해버린점과
어장주 반응 보면...흠....
#937이름 없음(uTlJuTP.VM)2025-01-12 (일) 10:25
방패라곤 해도 일종의 비유나 은유 같은거고 물리적인 방패가 아닐수도 있긴 할법도 하지만

(황금의 도표 이름값과 실질 내용을 보며)
#938이름 없음(84HW6KLl4U)2025-01-12 (일) 10:28
일단 내일 볼디의 카르카로프 족치기 장면은 보겠지? 카르카로프 크루시오로 폐인이 될지 볼가박사가 되버릴지 과연...
#939이름 없음(6w1VH347UI)2025-01-12 (일) 10:33
그냥 클맥 이후 볼디 사이드에서 한줄컷 당할 지도 몰라(...)
#940이름 없음(84HW6KLl4U)2025-01-12 (일) 10:38
열렬판정으로 도주각은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941이름 없음(MxQyhJg9PY)2025-01-12 (일) 10:45
예언 때문에 볼디의 황금 도둑질이 확정적으로 벌어지는 이벤트라면 볼디가 적어도 상세 절차는 알아낸 후일 거고, 어장주가 과연 열렬로 탈출이라는 도박을 걸?지
#942이름 없음(uTlJuTP.VM)2025-01-12 (일) 10:48
로드 상대로 범부가 될터인가
아니면.....
#943이름 없음(gp4A41uwm6)2025-01-12 (일) 11:05
근데 솔직히 로드+대마법사 상대론 살아남는 거만으로도 업적 아니냐고 ㅋㅋ
#944이름 없음(Da98BG.skc)2025-01-12 (일) 11:16
(당연히 "그" 볼디에게 받은 과제 중 중요한 부분만 싹 빼놓고 보고한 게 들킨 건 자업자득. 덤비랑 양다리 걸치려는 정치적 고려도 없었단 점에서 더더욱.)
#945이름 없음(OVMkRNzXgY)2025-01-12 (일) 13:08
꺼무에 호무졸의 중대한 다이스 분기들 소개한 항목이 있네.
1) 라이니가 릴리랑 리츠카랑 피터 홀림
2) 더 이상 말해봐야 입아픈 플리몬트 쇼크
3) 시리 착탄
4) 발부르가 쇼크
5) 3장 클맥(호무졸의 로판으로의 루트가 거의 막힌 건 둘째치고 에크리 난입만으로도 중대한 분기점 맞음)
6) 별들을 홀린 로드 RTA
7) "맹세합니다"
여기에 6장 끝나면 뭔가 또 추가되겠구만...
#946이름 없음(pertj47Wtg)2025-01-12 (일) 13:31
해포 원작에서 6장은 독보적으로 암울하게 끝났는데 과연 호무졸에서는 라이니가 어찌 비틀 수 있을?지
#947이름 없음(84HW6KLl4U)2025-01-12 (일) 13:58
>>946 아비게일같은 오리캐나 롱보텀 부?부 중에서 사망 다이스각 나올거 같긴한데... 라이니가 RTA 해논게 있어서 널럴한 판정일지도?
#948이름 없음(xo.0eP9fFc)2025-01-12 (일) 14:04
아비쟝은 곤트의 반지 관련 목숨 담보 떡밥도 있고 해서 불안해...
#949이름 없음(84HW6KLl4U)2025-01-12 (일) 14:14
오리캐였던 베르느이유 교수님도 5부 히든 다이스때 걸렸음 높은 확률로 사망하시는거였고
#950이름 없음(KwiEdXzE9s)2025-01-13 (월) 06:13
라이네스의 rta를 보니 7장에 히든보스로 파프니르 같은게 튀어나올것 같?은, 죽었다고 이야기 되지만 에크리씨도 살아는있었고
#951이름 없음(GeLiU2MXVw)2025-01-13 (월) 06:21
엥? 라이니의 진 최종보스는 연애 아닌가요?
#952이름 없음(Uc2Uk/mdtw)2025-01-13 (월) 08:40
와! 참치 어장 이사! 신대륙!
#954Anchormist◆zs.cJBcLk6(GJ5Iwo4gfY)2025-01-13 (월) 09:06
50분 할게용
과연 이전이 빠를지 6부 종료가 빠를지
#955이름 없음(zX58zose0o)2025-01-13 (월) 09:07
두구두구두구두구
#956이름 없음(zX58zose0o)2025-01-13 (월) 09:08
(대충 승부다 짤)
#957이름 없음(UjRFNN3ycA)2025-01-13 (월) 09:26
뭣 이전이라고?!
#958이름 없음(zX58zose0o)2025-01-13 (월) 09:29
새 챕터는 새 게시판에(?)
#959이름 없음(0pLVZFj222)2025-01-13 (월) 09:29
단번에 가는 건 아니고 아직 새 사이트 안정화도 안 돼서 몇 달 쯤 걸릴수도.
#960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09:30
길긴한가보네

풀이야기가
#961이름 없음(Jacnj5xod.)2025-01-13 (월) 09:37
과연 라이니는 이번 클맥 이후 성을 떠나 이사하게 될?지
#962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39
클맥 전 마지막 평온-
#963Anchormist◆zs.cJBcLk6(GJ5Iwo4gfY)2025-01-13 (월) 14:39
어떻게 또 여기까지 왔다니 스스로가 기특한 기분이네요
#964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39
클맥 땐 휴재 없이 보통 연투하시니깐 내일 쉬시는 게 좋을지도...
#965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39
글게
#966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39
2년 가까운 장기연재가 절대 흔한게 아니죠
어장주도 참 수고 많으십니다
#967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40
(다이스에 두들겨맞으며) 여기까지 온 거는 대단한 게 맞죠... 네이놈 라이니이이...
#968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0
본인 의지가 있어도 리얼이 안되면 무기한 연중되는경우도 왕왕있고
#969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0
>>967

다이스 : ㅋㅋㅈㅅ
#970이름 없음(UjRFNN3ycA)2025-01-13 (월) 14:41
하이라이트 직전에 맞게 잡담판도 한번 갈리겠구만
#971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2
리츠카 관련으로 가문에 엿맥이고 본격 선 끊는것도 이번편에서 다루려나
#972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2
아니면 그냥 포석만 깔고 7부에서 터트리려나
#973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3
렌은 7부 확정이라고 한거 보면
리츠카도 그냥 포석만 깔고 7부에 렌과 간접적으로 엮여서 터질수도 있으려나
#974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43
6장에서 라이니가 터뜨린 거 생각나는 거만
1) 뱀의 말 학습(열렬+5)
2) 비밀의 방 볼디 도발(월별 이벤트 열렬)
3) 순간이동에서의 황금(더블열렬)
4) 고블린 목줄잡기(더블열렬)
5) 아미쿠스 골로 보내기(헤아림 백면+3)
6) 황금의 도표(더블열렬+5)
#975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3
+ 황금세대들과 같이 만든 음표 외부 판정(열렬 확정)
#976Anchormist◆zs.cJBcLk6(GJ5Iwo4gfY)2025-01-13 (월) 14:43
아미쿠스는 진짜...
#977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44
작별이다 아미쿠스,
라이니 없는 원작에 등장했을 뿐인 범부여(?)
#978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4
이번일이 어찌 끝날지 따라서 아미쿠스는 호적 파일수도 있고

알랙토가 오히려 가주 될 각도 있겠는데(아무>말)
#979이름 없음(gcB5kQEKnw)2025-01-13 (월) 14:44
줘도 못먹는 다자약
#980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5
캐로'가'의 변화한 스탠스 관련 보노라면...음....
#982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45
알렉토가 아니라 나츠 아?닐까?
#983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5
아 나츠

솔직히 잊고 있었 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5
등장 인물이 한둘이 아니니깐 솔직히 그간 나왔던 캐릭터도 잊곤하네
#985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45
알렉토는 가주감은 아니지...
#986Anchormist◆zs.cJBcLk6(GJ5Iwo4gfY)2025-01-13 (월) 14:48
알렉토는 진작 짐승합격한 인재다보니
#987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48
그리고 진중함을 갖춘 라이니는 가짜 예언자로써 사기꾼의 자질을 갖췄다는 생각이(음해)
#988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48
그러게
나츠를 깜박했네

나츠있으면 그야 나츠가 가주 자리 오토지
#989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49
붉은 머리는 강한 마녀가 된다
즉 엔젤 시키부 소앨리스도 마자강 라인이라고
(아무말)
#990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49
시키부는 마자강이 맞긴 함. 독기가 있기도 하고, 키요랑 맞서싸운다면 키요도 물론 뛰어나지만 시키부가 이길 거 같고(...)
#991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51
독기가 자칫하면 타락과 맞물려서 돌이킬수 없을 뻔했는데 말이지
#992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51
일단 기백부터가 엄..음...
#993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51
그래도 아비쟝과도 어떻게 이야기가 될 만큼 감정을 정리 했으니?
#994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52
아비게일이 더이상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다른 일을 할 생각을 할 정도면 뭐..

(물론 부수적인것도 있고)
#995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53
아비쟝은 요식업계
시빌은 예언가
마나카는 일단은 신부
릴리는 정치가
인감
#996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53
그러고 보니 아비쟝 썸?남 사이드는 스토리 확정 범위일까.
#997이름 없음(8Lr8thd8tA)2025-01-13 (월) 14:54
흑흑 라이니가 남자였으면 아비게일, 내 옆에서 평생 파인애플 설탕절임을 만들어 달라면서 프로포즈?하는 미래도(아무말)
#998이름 없음(UjRFNN3ycA)2025-01-13 (월) 14:54
아비쟝의 릴리 비서취직을 기원합니다
#999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55
일단 마나카는 알고 있는 모양이고
#1000이름 없음(pWeCR5E3oo)2025-01-13 (월) 14:55
근데 그러기엔 이미 본인부터가 요식업에 지대한 관심이

(특히 햄버거 ㅋㅋㅋ)
#1001이름 없음(4yjnRgLzvA)2025-01-13 (월) 14:55
가즈아